영상 소개
클로드코드로 영상 편집을 자동화하는 과정을 실시간으로 보여드립니다. 편집 소스 정리부터 컷 편집, 자막, 그래픽, 렌더링까지 실제 자동화 흐름을 함께 살펴봅니다. 2026년 8월 13일(목) 오후 8시 #클로드코드 #영상편집 #업무자동화 #윤자동
영상 전체 자막
라이브가 시작되었습니다. 습니다. 여러분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여러분 안녕하세요. 잘 들리시나요? 여러분 오늘은 조금 생긴게 약간 달라줬는데요. 잘 들리세요? 잘 들리시면은 1번 채팅창 남겨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어, 잠깐만. 목소리가 좀 작은 거 같다. 자, 어, 지금 이제 마이크를 좀 키웠습니다. 잘 들리시면 1번 눌러 주세요, 여러분. 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여러분. [웃음][헉 소리] 어, 뭔가 조금 바뀌었죠, 환경이. 네. 아, 저도 지금 약간 새로워 가지고 조금 정신이 없긴 한데요. 오늘 좀 새로워진 환경으로 한번 라이브를 해 보고 싶어 가지고 한번 준비를 해 봤습니다. 어, 시작도 하기 전에 지금 60명 넘게 들어와 주셨네요. 말랑 거리는 벽 같다고. 사파리 쇼 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보디아네 [웃음] 약간 벽 뭔가 이렇게 어디 갇혀 가지고 하는 느낌이죠? 잠깐만요. 오늘은 좀 화면이 떨린다고요? 화면이 떨린다. 왜 이러지? 어 다시 보기네 게이머처럼 보인다고요? 지금 약간 환경이 좀 바뀌어 가지고 약간 정신이 없어요. 지난 라이브 때 클로드 동영상 편집이 너무 궁금했다고. 네. 오늘 제가 막 엄청난 강의라기보다는 실제로 제가 그 라이브 편집했던 거를 좀 보여 드리고 어떤 식으로 했는지 너무 궁금했다고. 네. 오늘 제가 막 엄청난 강의라기보다는 실제로 제가 그 라이브 편집했던 거를 좀 보여 드리고 어떤 식으로 했는지 어 여러분들한테 좀 공유를 드리려고 해요. 그래서 관심 있으신 분들이 좀 많으시더라고요. 어 그렇게 하기 위해서 잠깐 오늘 제가 화면도 좀 재밌게 준비했거든요. 보실래요? 보면은 화면 전환 잠깐 해 볼까요? 잠깐만 화면 전환을 하면은 짠 요렇게 제가 지금 쓰레드에도 라이브 한다고 글 남기고 오픈 채팅방에도 라이브 한다고 한번 남기고네 남겼습니다. 요런 식으로 좀 화면 구성이 바뀌었어요. 재밌죠? 다시 다시 화면 바꾸고 근데 조금 약간이 구성이 적응이 안 돼 가지고 잠깐만 이거 빼고 할까? 아니야. 끼고 하자. 이거를 끼고 하면은 제가 약간 목소리를 작게 이야기해도 잘 모니터링이 잘 돼 가지고 좋더라고요.이 헤드폰을 빼면은 제가 막 충분하다 보면은 크게의 소리를 치는 경향이 있어서 어 헤드폰을 끼면은 약간 컴다운 되는게 있어서 좋더라고요. 네. 어서 오세요 여러분. 반갑습니다. 네. 그리고 또 뭐가 있을까? 여러분 안녕하세요. 음. 오늘은 썸네일에 있었던 것처럼 영상 반갑습니다. 네. 그리고 또 뭐가 있을까? 여러분 안녕하세요. 음. 오늘은 썸네일에 있었던 것처럼 영상 편집을 한번 이야기해 보려고 하고요. 내가 요즘 제 유튜브가 전부 다 영상 편집이 다 클로드 코드로만 영상을 편집해서 업로드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실 조회수는 오히려 떨어졌어요. 제가 생각해도 그렇게 사람이 한 것만큼 막 쫀득쫀득한 느낌이 별로 없어요. 그게 좀 아쉬운 부분인데. 하지만 그 부분은 점차 시간이 지나면 해결이 될 문제라고 생각을 하고 저도 요즘 들어서 좀 공부하는 차원에서 어 클로드 코드로 영상 편집하는 부분들을 좀 시간을 많이 투자를 했었습니다. 최근 며칠 들어서는 좀 정신이 없어 가지고 사실을 투자를 잘 못 하고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시간을 들이면 드릴수록 퀄리티가 점점 좋아지더라고요. 그래 가지고 아 이제 [콧방귀] 사람이 영상 편집하는 시대도 곧 끝날 것 같다라는 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어 이제는 영상 편집도 사람보다 AI가 더 잘하는 시대가 아직은 아니라고 생각이 들어요. 아직은 별로해요. 솔직히 말하면 사람이 한 것만큼은 잘 못 합니다. 하지만 기본적인 컵 편집 그리고 자막 그리고 각종 효과음, 배경 음악 뭐 오버레이 같은 여러 가지 효과 뭐 아직은 별로해요. 솔직히 말하면 사람이 한 것만큼은 잘 못 합니다. 하지만 기본적인 컵 편집 그리고 자막 그리고 각종 효과음, 배경 음악 뭐 오버레이 같은 여러 가지 효과 뭐 화면의 효과들 이런 것들을 할 수 있더라고요. 예전에는 아예 못 했는데 어 이런 부분들을 조금씩 더 AI를 잘 학습을 시키면 충분히 조만간 사람보다 훨씬 더 잘하는 시대가 곧 올 거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저는 미리 연습을 좀 해보고자 어 아직은 사람보다 편집을 못 하지만 일부러 해보고 있어요. 그래서 제 채널을 잠깐 좀 보면은 어 이렇습니다. 여기 보면은 제 채널인데요. 제 채널에 모든이 썸네일도 제가 만들지도 않았고요. 제가 검수하지도 않았어요. 저도 어떤 영상이 올라가는지조차도 잘 모를 정도로 어 이런 영상들이 올라가고 있고요. 이거 지난주에 제가 라이브 한 건데 지난주 라이브가 끝나자마자 알아서 하루에 하나씩 오늘도 지금 4분 전에 컴퓨터가 아 4분 전에 올라갔었네요. 그리고 제가 올 이런게 올라간지도 몰랐어요. 어제 그저께 3일 전, 4일 전, 5일 전, 6일 전, 7일 전, 8일 전 1일, 1롱폼이 가능해졌습니다. 그 이유는 저는 이제 유튜브 라이브, 오늘도 마찬가지고 라이브를 매주하기 때문인데 이런 것들을 AI가 알아서 다 영상을 어 썸네일도 제작해 주고 제목도 알아서 그리고 그 안에 들어가면 어 쓰 안에 제목뿐만 아니라 이런 설명 그리고 각종 타임라인 뭐 다 영상을 어 썸네일도 제작해 주고 제목도 알아서 그리고 그 안에 들어가면 어 쓰 안에 제목뿐만 아니라 이런 설명 그리고 각종 타임라인 뭐 이런 거 해시태그까지 알아서 AI가 전부 다 다 해 주고 있어요. 저는 제 채널에 어떤 영상이 올라가는지조차 지금은 제가 잘 모릅니다. 마치 완전한 어떤 사람에게 위임을 한 것처럼 뭐 머리가 왜 이렇게 그지 같지? 오늘 뭐 그중에 얘만 했더니 그래서 뭔가 AI에게 저는 지금은 사실상 완전 위임이 거의 상태입니다. 그래서 AI PD가 생겼어요. 그래서 AID가 제 유튜브가 라이브가 끝나면 알아서 영상을 롱폼과 쇼츠에 들어가면은 제 쇼폼조차도 전부 다 AI가 다 만들고 업로드도 스스로 해 줍니다. 저는 아무것도 하지 않아요. 어떤 영상이 업로드됐는지조차도 사실 저는 요즘에 잘 모릅니다. 그래서 어 이런 것들이 이제 가능해진 시대가 왔구나. 심지어 어떤 영상은 제 목소리가 아닌 완전한 AI 영상까지 만든 것도 있거든요. 그것도 한번 소개를 좀 해 드려 볼게요. 그래서 여러분들도 오늘이 라이브를 들으시면 제가 뭐 여러분들한테 뭘 오늘 나눠 드리는 거는 없어요. 어 뭔가 드리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제가 겪은 노하우는 전부 다 말씀을 드릴 겁니다. 그래서 그 전부 다 말씀을 드릴 거니까 그 들으신 것들을 가지고 한번 여러분들도 않습니다. 하지만 제가 겪은 노하우는 전부 다 말씀을 드릴 겁니다. 그래서 그 전부 다 말씀을 드릴 거니까 그 들으신 것들을 가지고 한번 여러분들도 따라서 해 보시면은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 잠깐만요. 어 또 어떤 것들을 좀 보여 드리면 좋을까?데 근데 일단 채팅으로 여러분들 오늘 수업을 시작하기 전에 어 해 주셔야 되는 것들이 좀 있는데요. 우선은 어 첫 번째로 여러분들이 해 주셔야 되는게 하나 있어요. 너무너무 중요한 건데요. 그게 어떤 거냐면 바로 바로 뭘까요, 여러분? 뭘까요? 자, 유튜브에 들어오셔서 좋아요를 한번 눌러 주시면 됩니다. 좋아요 여기 좋아요 버튼 좋아요를 한번 좀 눌러 주세요. 좋아요. 공짜입니다. 여러분 제가 여러분들한테 돈 달라고 하지 않나요? 뭐 강의를 사라고 하지도 않습니다. 그냥 나중에 오늘 라이브 한 것들을 묶어서 제가 강의로 판매하거나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판매할 수는 있어요. 하지만 오늘이 자리에서 아 유튜브 라이브를 뭐 들으신 분들의 대상으로 뭐 이런 걸 사세요. 저런 걸 사세요라고 하지는 않을 거예요. 여러분들한테는 다 나눠 드립니다. 제가 갖고 있는 노하우도 다 알려
있어요. 하지만 오늘이 자리에서 아 유튜브 라이브를 뭐 들으신 분들의 대상으로 뭐 이런 걸 사세요. 저런 걸 사세요라고 하지는 않을 거예요. 여러분들한테는 다 나눠 드립니다. 제가 갖고 있는 노하우도 다 알려 드릴 거고 뭐 오늘 무료니까 뭐 요것만 드리고 유료해서 이런 걸 사세요라고 하지는 않아요. 그런 건 제가 간혹 한 번씩 하는 웨비나 정말로 제가 판매하기 위해서 하는 웨비나가 몇 달에 한 번 정도는 있거든요. 뭐 그럴 때는 다 말씀을 드리긴 하지만 매주하는이 목요일 라이브는 그냥 다 알려 드려요. 간혹 뭐 판매를 하는게 있다. 그럴 때는 뭐 또 말씀을 드리긴 하지만 대부분은 어이 야 라이브는 여러분들께 제가 뭔가를 판매하는 것 자체가 목적이 아닙니다. 그냥 제가 놀고 싶어서 하는 거예요, 여러분. 여러분들하고 소통하고 싶어서 제가 올해 지금 이번 라이브가 벌써 한 80 주 넘은 거 같아요. 작년 2월부터 이렇게 라이브를 시작을 했거든요. 그래서 저한테는 약간 숙제 같은 느낌으로 매주하고 있습니다. 라이브 탭에 들어가면은 매주 있어요. 이번 오늘 지난주부터 시작해서 어 아주 많게 예전까지 다 하면은 처음 시작한 건 제가 3년 전이고요. 3년 전부터 했었고 뭐 2년 1년 전 등등등 이때부터 하는 거의 클로드 코드 코덱스 없었던 시절에는 커서 가지고 했었고 커서도 없었던 시절에는 메이크 가지고 했었고 메이크도 없었던 시절에는 파이썬 코딩 했었고요. 파이썬도 없었던 시절은 없지만 어 그전에는 VBA 엑셀 시절에는 커서 가지고 했었고 커서도 없었던 시절에는 메이크 가지고 했었고 메이크도 없었던 시절에는 파이썬 코딩 했었고요. 파이썬도 없었던 시절은 없지만 어 그전에는 VBA 엑셀 VBA를 제가 생으로 코딩하는 것도 했었고 어 별의 별걸 다 했습니다. 구글 앱스크립트 했었고요. 그래서 여기에 가면은 다 보실 수 있으니까 관심 있으신 분들은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어 본격적으로 영상 편집 자동화를 하기에 앞서서 여러분들하고 좀 질문을 좀 받아볼까 하는데요. 그리고 오늘은이 화면 하단에 보이면 어 뭐가 보이냐면은 여러분들이 지금 화면에 보이실 텐데 화면 하단에 갑자기 뭐 광고판 같은게 하나 생겼습니다. 광고가 나와요. 근데 제가 돈을 받고 광고를 한게 아니고요. 아마 잠깐 기다리면은 광고가 하단에 10초마다 한 번씩 바뀌는데 여기 4평 기정떡이라고 나옵니다. 바로 여긴데요. 저는 여기에 어 돈을 받은 거는 전혀 없고요. 이분 아마 오늘 제가 이거 소개해 드리는지 광고를 띄워 드렸는지 조조차 아마 모르실 겁니다. 제가 말을 안 했거든요.이 이 사평기정은 저한테는 굉장히 감사한 분이라서 돈을 전혀 받지도 않았고 요청을 받지도 않았는데 그냥 제가 어 이런 것을 처음 소개를 해 드리고 싶어서 사평 기정을 좀 소개해 드리고 싶어서 여기에 뛰어봤습니다. 제가 유튜브를 할 때 작년에 처음으로 제가 기부를 처음 소개를 해 드리고 싶어서 사평 기정을 좀 소개해 드리고 싶어서 여기에 뛰어봤습니다. 제가 유튜브를 할 때 작년에 처음으로 제가 기부를 한 적이 있어요. 아시는 분은 아마 아시겠지만 작년 6월인가 이때쯤에 1년 전쯤에 여기 있다. 700만 원 쓰고 왔습니다라고 하면서 제가 강의를 대전에서 한번 했었고요. 대전에서 강의를 하고이 강의료를 기부 받아 가지고 저희 용인에 있는 어 여기가 보유원인데 보유원 여기 이분이 보유원 원장님이세요. 그래서이 보유원 원장님하고 이야기를 나눠서 용인에 있는 하이의 집이라는 보유원입니다. 아이들이 한 20명 정도 있고요.이 이 보유원의 아이들에게 어 옷을 좀 선물하고 싶어 가지고 이런 강의를 한번 기부 강의를 했었는데 이때이 한 사장님께서 갑자기 이분인데 갑자기 저희한테 떡을 판매하시는 분인데 떡을 기부하고 싶다 그러면서 떡을 한 200개를 기부해 주겠다라고 하시면서 실제로 저희한테 떡을 이렇게 크림 떡이라 라고 되게 맛있는 아이스크림 떡이에요. 아이스크림 떡.요 사무실 저희 옛날 사무실인데 요런 아이스크림 떡을 이렇게 기부를 해 주셔 가지고 저도 먹어 봤는데 진짜 너무 맛있더라고요. 저도 시켜서 먹고 네. 요런 떡이 있는데 이때 이때 요거 기부 받아 가지고 저희 보유원에 전달을 해 드린 것 그때 한번 이제 2년이 돼 가지고 근데 그 진짜 너무 맛있더라고요. 저도 시켜서 먹고 네. 요런 떡이 있는데 이때 이때 요거 기부 받아 가지고 저희 보유원에 전달을 해 드린 것 그때 한번 이제 2년이 돼 가지고 근데 그 이후로도 또 할 때마다 이런 기부를 할 때마다 계속 기부를 해 주셨어요. 그래서 저는 뭐 돈은 한 번도 당연히 받은 적이 없지만 어 이렇게 떡을 기부해 주셨던게 너무 감사해서 제가 요렇게 새로운 유튜브 라이브 유 뭔가 구조를 만들면 하단에 이렇게 좀 광고판 같은 걸 하나 만들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했었고 돈을 받고 광고하는 것이 아니라 이렇게 좀 제가 먼저 소개해 드리는 어떤 주변에 좋은 분들이 계시면 그런 분들을 좀 광고해 드리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어가지고 어 첫 번째로 어 요거 이분을 좀 제가 홍보를 해 드리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요거를 채팅창에다가 지금 잠깐 고정을 해 드릴테니까 혹시나 관심이 있으신 분은이 사평 기정 떡에 들어가셔서 한번 구매해서 드셔 보시면 어 굉장히 맛있을 겁니다. 저도 먹어 봤는데 특히나 애들이 좋아해요. 이거 학교에도 납품하고 한다고 하더라고요. 아이스크림 떡 뭐 이런게 있어 가지고 되게 맛있더라고요. 그래서 한번 소개를 해 드려 봤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은 한번 펴서 드셔 보세요. 아 이상 이었고요. 자 이제 [콧방귀] 영상 편집 쪽으로 한번 슬슬 넘어가 보도록 할게요. 영상 편집 이야기를 해 볼까요?음 음. 아 이상 이었고요. 자 이제 [콧방귀] 영상 편집 쪽으로 한번 슬슬 넘어가 보도록 할게요. 영상 편집 이야기를 해 볼까요?음 음. 자, 영상 편집을 한 것을 먼저 좀 몇 개 보여 드릴게요. 자, 화면을 한번 띄어 볼까요? 영상 편집을 어떤 것들을 했냐? 일단 쇼츠부터 좀 하나 볼까요? 쇼츠. 쇼츠는 생각보다 잘 뽑아요. 그래서 음, 요런 영상 한번 볼까요? 완벽주인은 그냥 자신이 없어서 회피하는 거예요. 내가 정말 완벽해서가 아니에요. 요게 지금 지난주 라이브인데요. 지난주 라이브를 했을 때 화면을 여기 위에 이렇게 띄우고 자막을 알아서 완벽하려고 하는 것도 아니 여기 밑에 그 타이밍도 딱 맞춰 가지고 뿅뿅뿅뿅 띄워 놓는데 아니야. 완벽하고 싶지만 완벽할 순 없거든. 나는 스티브 잡스가 아니야. 지금도 효과암도 나오고 나는 스티브 잡스가 아니다. 이런 거 저는 아무것도 하지 않았거든요. 그냥 딸깍하니까 클 AI 클로드 코드가 저 전 스티브 잡스가 아니란 말이죠. 근데 이런 것들을 다단 말이죠. 그래서 이런 것들이 수준의 퀄리티를 만들고는 싶지만 만 안 합니다. 왜? 나는 완벽주의라서 아직 디테일이 부족해. 그래서 조금는 분들이 거의 없어요. 그냥 영원히 내 컴퓨터에서 앱들이 썩어 갑니다. 그걸서 내 컴퓨터에 있는 그 코드들을 저는 뭐라고 부르냐? 뽕이라고 니다. 이런 식의 편집은 AI가 그냥 딸각으로 만들어 줍니다. 저는 이것을 만드는데 그리고 업로드하는데 아무런 에너지를 사용하지 않았어요. 이런 니다. 이런 식의 편집은 AI가 그냥 딸각으로 만들어 줍니다. 저는 이것을 만드는데 그리고 업로드하는데 아무런 에너지를 사용하지 않았어요. 이런 것도 할 수가 있고요. 또 하나는 어 최근에 지난주 라이브 때 저희 유튜브에 어 제 아들이 출연을 잠깐 했었는데요. 그것도 클로드 쿼드한테 이야기를 해서 편집을 한번 해해 달라고 했는데요. 어떻게 편집되는지 한번 보시죠. 제 아들입니다. 여러분 닮았나요? [음악] 너 이름 뭐야? 누누주. 누누입니다. 네. 누누주입니다. 몇 살이야? 다섯 살이. 다섯 살이야? 응. 응. 안녕 해 줘. 안녕. TV 나오니까 어때? 좋아. 좋아. 1%가 사과를 구입한다. 이런 식으로 편집을 해 줍니다. 생각보다 뭐 엄청 만족스럽지는 않아요. 사실 제 기준으로는. 그런데 저 수준이 어 제가 앞으로 점점점 더 깎아 나가 나가고 하면은 훨씬 지금보다 열배, 100배, 1천000배 이상 더 좋아질 거란 말이죠. 저 정도가 그냥 몇 마디 하니까 바로 나온 수준이었어요. 그리고 마음에 안 드는 부분이 있다면 이런게 마음에 안 든다. 저런게 마음에 안 든다라고 이야기를 하면은 굉장히 잘 바꿔 줍니다. 그래서 아, 이제는 저 영상
몇 마디 하니까 바로 나온 수준이었어요. 그리고 마음에 안 드는 부분이 있다면 이런게 마음에 안 든다. 저런게 마음에 안 든다라고 이야기를 하면은 굉장히 잘 바꿔 줍니다. 그래서 아, 이제는 저 영상 편집이이 사람의 손으로 하는 시간 시대는 이제 완전히 끝이 났구나라는 좀 생각이 들어서 저런 것들을 좀 해 봐야 됐다라고 생각이 들어 가지고 요즘에 좀 시간을 많이 썼는데 또 최근 이제 며칠 동안은 제가 정신이 없어 가지고 바빠서 잘 시간을 못 썼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어 좀 보여 드리면은 굉장히 많은데 그 사 영상들 아까 지금까지는 사실 영상 하나를 조금 더 편집을 했던 그런 거였는데 영상 여러 개를 편집하는 것도 가능하더라고요. 그 영상이 뭐냐면은어요 영상인데요. 여기에 보면은 어 잠깐만요. 여기에요 폴더를 열어서 볼까요? 여기 촬영 소스라고 해서 제가 플래스 원원하고 이제 4주 동안 실제로 강의를 한 적이 있었는데요. 그 강의했던 소스들을 전부 다 촬영을 해 놨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게 예전에 웨비나 같은 걸 했었던 영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웨비나 영상도 요런 식으로 해서 웨비나를 쫙 한 세시간 가까이 했었던 적이 있었고요. 이거 말고도 저희가 핸드폰 두대 그리고 오지모 포켓 한대 이런 걸 활용을 했었어요. 그래서 핸드폰으로도 촬영한 영상들이 오 막이 여기 클래스 원원 대표님이거든요. 그래서 요거 한 8분짜리 영상 그리고 또 다른 그리고 오지모 포켓 한대 이런 걸 활용을 했었어요. 그래서 핸드폰으로도 촬영한 영상들이 오 막이 여기 클래스 원원 대표님이거든요. 그래서 요거 한 8분짜리 영상 그리고 또 다른 약간 인터뷰 저희 수강생 두 분인데 우수 수강생이셨습니다. 수강생분들 영상 인터뷰 영상 뭐 이런 거 엄청 많죠 지금 영상들이. 그리고 또다시 제 핸드폰으로도 촬영했던 영상이 있었어요. 제 핸드폰으로는 이런 것도 찍고 또 다 같이 모여 가지고 이야기했던 막 이런 것도 찍고 엄청 많이 찍었어요. 그리고 오즈모 포켓이라고 해서 이제 그 카메라로 이런 것들 수업하는 장면들 저희가 4주 동안 4주 동안 했던 영상들 어 마이크 볼륨이 좀 작나요? 최대로 키운 건데. 그래도 작나? 어, 약간 자, 살짝 작은 느낌이 있네요. 제가 뭔가 살짝 키워 볼까요? 어, 소리가 좀 작 아, 많이 작아요, 소리가. 오케이. 그러면은 소리를 조금 더 키워 볼게요, 제가. 자, 지금은 어떠세요? 지금은 이제 좀 더 잘잘 들리시나요? 이디오 소리는 엄청 크고. 어,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지금은 잘 들리시 잘 어, 지금 목소리는 어떠신가? 제가 지금 지난주랑 갑자기 방송 그 환경이 좀 달라져 가지고 조금 더 키워 볼까? 지금이 정도. 오케이. 이제 잘 들리시나요?이 지금 지난주랑 갑자기 방송 그 환경이 좀 달라져 가지고 조금 더 키워 볼까? 지금이 정도. 오케이. 이제 잘 들리시나요?이 어우. 힘들다. 그전에도 잘 아, 음. 내부 미디어 소리를 오케이. 내부 미디어 소리는 조금 줄이고 지금 마이크는 좀 많이 키웠습니다. 자, 그러면요 미디어 소리를 좀 줄였으니까 그래서 그 영상도 요즘에는 어차피 다 프레임 아니라 그래서 막 이런 것도 막 찍고 이런 것도 찍고 실제로 막 강의했던 이런 영상들이 되게 많았어요. 그래서 어 요런 것들을 가지고 어떻게 편집을 해야 될까 막 되게 고민이 많았는데이 용량이 한 몇백기가 정도 되거든요. 그래서이 몇백기가 정도가 되는이 영상들을 클로드 코드한테 알아서 다 편집하라고 한번 이야기를 해 봤었어요. 그렇게 했더니 어떻게 됐냐면 얘가 실제로 편집한 과정에서의 첫 번째 어 영상 편집을 자동화하기 위해서는 영상에 있는 어 목소리를 추출하고 그 목소리를 텍스트로 전사를 해야 되는데요. 그런 과정을 얘가 위해서는 영상에 있는 어 목소리를 추출하고 그 목소리를 텍스트로 전사를 해야 되는데요. 그런 과정을 얘가 이런 식으로 알아서이 영 모든 영상들을 이렇게 쫙 전사를 합니다. 여기도 보면은 강의 현장에서 있었던 소리, 또 나레이션 등등등 발표 뭐 웨비나 인터뷰 이런 여러 가지 영상들의 전사를 한 다음에 그것을 막 조립을 해요. 조립을 하고 멘트 지도를 만들고 어떻게 이런 식으로 그리고 웨비나 컷 리스트를 또 만들고 그래서 언제부터 언제까지는 어떤 내용을 이야기했다. 그리고 인터뷰했던 것도 언제부터 언제까지는 뭘 얘기했다. 이런 것들을 열심히 만들어 놓은단 말이죠. 그런 다음에 이런 것들을 열심히 조립을 하고 출력본을 만들어 내서 여기에서 출력본을 보면은 이런 식으로 17분짜리 영상이 얘가 이렇게 만들어 준 거예요. 제 여러 가지 영상들을 얘가 스스로 조립을 해 가지고 지금 요런 것들 이런게 전부 다 AI가 만든 중간중간에 화면들입니다. 여러 가지 그 몇백기짜리 영상들을 이런 식으로 조립을 해 준 거예요. 근데 이제 보니까 좀 마음에 안 드는게 있었던 거죠. 그래서 제가 다시 또 수정해 달라. 버전에서 버전 1, 버전 2, 버전 3, 버전 4, 버전 5, 6, 7, 8, 9, 10까지 넘어가면서 어, 제가 마음에 들지 않은 부분들을 계속 피드백을 줬습니다. 그랬더니 이제 마지막으로 최종적으로 영상들이 나왔고이 영상이 나올 때 꿀팁이 있다가도 말씀을 드릴 건데 처음에는 영상 화질이 너무 않은 부분들을 계속 피드백을 줬습니다. 그랬더니 이제 마지막으로 최종적으로 영상들이 나왔고이 영상이 나올 때 꿀팁이 있다가도 말씀을 드릴 건데 처음에는 영상 화질이 너무 좋으면은 어, 시간이 오래 걸려요. 그래서 480p짜리로 만들어야 빠른 시간 안에 영상이 만들어지고 최종적으로 완성본이 어 마음에 든다 그러면 그때 어 1080이라고 하는 플hd 버전으로 만들어 달라라고 하면은 됩니다. 그래서 이렇게 중간중간에 얘가 막 스냅샷도 찍어요. 이런 식으로 어떤 식으로 자기가 편집을 할지 계획을 하기 위해서 그런 것들을 어 다 클로드 코드가 알아서 다 해 준다. 그렇게 해 가지고 최종적으로 패키지라는 것을 만들면 최종 패키지가 썸네일이 막 이런 식으로 나왔는데 썸네일이 마음에 안 들었어요. 그래서 제가 썸네일도 다시 좀 제대로 만들라고 했더니 썸네일 생성 그래 가지고 썸네일을 얘가 20개를 만들어요. 썸네일 이거부터 막 만드는데 어 다 너무 마음에 안 드는 거예요. 이렇게 열 개씩 저한테 알려 주는데 너무 마음에 안 들어서 안 돼. 다시 피드백을 또 했죠. 그때 생성 2 해 가지고 두 번째로 썸네일 20개를 또 만듭니다. 썸네일을 총 40번을 만들었죠. 근데도 마음에 안 드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다시 또 제가 가이드를 줬죠. 생성 3 해 가지고 이런 식으로 하면 어떻겠냐?이 이 주제 자체가 약간 강의파리 같은 어 그런 내용이었어요. 제가 강의파리가 되었다라는 식으로 그랬더니 이제 얼굴을 이렇게 강의파리를 가리는 이런 영상을 [콧방귀] 썸네일을 만들어 달라 했더니 근데 너무 동그라미가 마음에 안 들어서 두 번째는 좀 바꿔 달라. 또 이렇게 마음에 안 들게 세 번째 했더니 또 이제 얼굴을 이렇게 강의파리를 가리는 이런 영상을 [콧방귀] 썸네일을 만들어 달라 했더니 근데 너무 동그라미가 마음에 안 들어서 두 번째는 좀 바꿔 달라. 또 이렇게 마음에 안 들게 세 번째 했더니 또 마음에 안 드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어떻게 했냐면이 동그라미를 좀 누기를 따서 그 사람의 어 얼굴 모양에 맞게끔 좀 해 봐라 그랬더니 마지막으로 요렇게 좀 만들어진 거였어요. 그래서 실제로 최종적으로 영상이 올라갔던 어 그 썸네일이 가면은요 썸네일로 자동으로 업로드가 된 거였습니다. 그래서 그 업로드도 얘가 알아서 다 실제로 해 준 거고요. 이따가 뭐 기회가 되면 그런 것도 보여 드릴게요. 여기 있죠. 강이파리로 5천만 원 벌었습니다라는 아주 좀 자극적인 이런 썸네일로 올라간게 이런 과정을 거쳐서 올라간 거고 여기에 어 최종 패키지라는 곳에 여기에 보면은 썸네일뿐만 아니라 제목도 있어요. 제목 강의로 5천만 원 번 과정과 후기를 모두 공개합니다. 이것도 제가 만든게 아니라 클로드 코드가 어 가장 어울리는 것을 만든 거고요. 그래서 여기에 제목도 이렇게 나왔죠. 강의로 5천만 원 번 과정 똑같이 연결이 되었고 실제로 들어가면은 강의파리 요즘이 단어이 설명란도 이렇게 있는데이 설명란조차도 제가 한게 아니라 여기에 설명란에 강의파리 소리 들으면서 어쩌고 저쩌고 저쩌고 그리고 여기에 이렇게 똑같이 타임라인까지도 완전 동일하게 올라갔어요. 그래서 이러한 모든 과정을 제가 하는게
강의파리 소리 들으면서 어쩌고 저쩌고 저쩌고 그리고 여기에 이렇게 똑같이 타임라인까지도 완전 동일하게 올라갔어요. 그래서 이러한 모든 과정을 제가 하는게 아니라 클로드 코드가 그냥 원본 하나를 시작으로 편집 그리고 제목, 썸네일 설명, 제작부터 업로드까지 전부 다 해 주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어 이런 것들을 충분히 할 수 있다라는 거를 말씀을 드리고요. 잠시 후부터 제가 실제로 요거를 편집하는 것도 한번 좀 보여 드려 볼게요. 어, 혹시 궁금하신게 있으시면은요 채팅에 남겨 주세요. 어떤게 궁금하다. 그리고 참고로 지금 제 자세가 약간 뒤에 누워 있는 이런 자세인데 제가 건방져 가지고 그런 건 아니고 제가 지금 거북 목이 너무 심해져 가지고 목이 너무 아파요. 그래 가지고 이렇게 똑바로 서서 이렇게 하면은 목이 너무 아파 가지고 좀 힘들어 가지고 의자를 바꿨는데 의자를 바꿔서 이렇게 목에 등을 약간 기대고 어 일을 하니까 목이 좀 덜 아프더라고요. 그래서 어 좀 건방져 보이더라도 제가 렇게 좀 등 목을 뒤에 기대고 하더라도 양해해 주시면은 감사하겠습니다. 어. 어, 질문이 있으신 분들은 편하게 질문을 많이많이 남겨 주시면은 제가 다 답변드리도록 할게요. 자, 제가 다 답변드리도록 할게요. 자, 이건 질문 좀 올라온 것 좀 볼까요? 토큰 사용량은 어떤가요라고 하셨는데 생각보다 토큰 사용량이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그렇게 많이 사용하지 않아요. 왜냐면은 진짜 토큰을 사용하는 경우는 많이 없어요. 대부분 영상을 렌더링하거나 전사록을 추출하거나 이런 어 것은 AI가 하는게 아니라 그 모델들이 하기 때문에 어 AI 모델이 아니라 전사 휘스퍼 모델 뭐 이런 것들이 하기 때문에 생각보다 괜찮아요. 어 영상의 위치는 컴퓨터 내 컴퓨터죠. 그리고 설명하는 영상이 아닌 스포츠 경기 영상도 판단해서 편집해 줄 수 있나요? 제가 그건 해 본 적은 없는데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오르카가 보이는데 여기서 작업하시는 거냐고 하셨는데 뭐 사실 위치는 별로 상관없습니다. 여기서 할 수도 있고요. 그냥 아무것도 없는 사실 이런 생 터미널이라고 하죠. 생 터미널로도 할 수 있어요. 어 여기서 그냥 해도 됩니다. 네. 뭐 프로그램은 사실 전혀 중요하지 않습니다. 어떤 클로드 코드, 코덱스 이런 거 있으면 됩니다. 편집할 때 리모션을 기본으로 하시는 건가요라고 하셨는데 아니요. 저는 리모션을 쓰지 않고 어 리모션과 그리고 제가 사용하는 거는 하이퍼프레임스라는 것을 사용하는데요. 차이를 어 보기 좋게 비교해 줘라고 한번 해 볼까요? 저는요 리모션 대신에 하이퍼프레임스라고 하는 것을 사용을 합니다.이 두 가지가 조금 차이가 하이퍼프레임스라는 것을 사용하는데요. 차이를 어 보기 좋게 비교해 줘라고 한번 해 볼까요? 저는요 리모션 대신에 하이퍼프레임스라고 하는 것을 사용을 합니다.이 두 가지가 조금 차이가 있는데 뭐 그렇게 많이 차이가 있는 거 같지는 않아요. 근데 제가 하이퍼프레임스를 사용하는 이유가 하나 있다면은 하이퍼프레임스라고 검색을 하면이 하이퍼프레임스를 만든 곳이 바로요 헤이젠이라는 곳에서 만든요 서비스인데요.이 AI 에이전트가 조금 더 잘 만드는 어 뭐 그런 거라고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조금 더이 하이퍼 프레임스를 좋아하고요. 지금요 보이는 요런 것들조차도 하이퍼프레임스로 다 만든 겁니다. 요런 것들. 그런데 제가이 하이퍼프레임스를 좋아하는 거는 헤이젠이라고 하는 곳에서 만든 건데 헤이젠의 그 음악과 효과음까지도 만들 수 있는 기능이 있어요. 여기에 심지어 무료로 그래서 헤이 이리 하이퍼프레임스를 좀 사용을 합니다. 그래서 요것들을 한번 사용하고 하는 거를 보여 드릴게요. 그러면은 오늘 어 일단 비교부터 해 볼까요? 얘가 리모션과 하이퍼프레임스의 차이를 알려 달라고 했죠? 클로드 코드를 잘 모르시는 분들도 계실 수 있기 때문에 요거 설명을 좀 드려 보면은 이렇게 비교를 하라고 하면은 얘가 일단 웹을 합니다. 그래서 웹치를 해요. 그래서 리모션 라이센스 컴퍼니와 하이퍼프레임스 헤이젠 비디오 어쩌고 저쩌고 두 가지를 웹서치를 하죠. 그렇게 해서 웹서치를 하면은 웹 하라고 하면은 얘가 일단 웹을 합니다. 그래서 웹치를 해요. 그래서 리모션 라이센스 컴퍼니와 하이퍼프레임스 헤이젠 비디오 어쩌고 저쩌고 두 가지를 웹서치를 하죠. 그렇게 해서 웹서치를 하면은 웹 검색한 결과에 사이트 URL이 나오고요. 그 사이트 URL이 나오면 그 URL 안에 접속해서 정보를 가져와요. 그것을 배치라고 합니다. 그러면은이 URL 리모션 사이트에 들어가면은 리시브드 해서 489바트의 정보를 가져오는 거죠. 그런 다음에 또 다시 리모션 정보 가지고 오고 또 헤이젠 가지고 오고 그렇게 해서이 여러 가지 정보를 수집한 걸로 비교를 해 줘요. 리모션은 리액트로 영상을 만드는 거고요. 하이퍼프레임스는 HTML로 바로 만듭니다. 그래서 요것은 리모션은 리모션이 만든 거고요. 하이퍼프레임스는 헤이젠이 만들었어요. 그래서 설계 대상 자체가 리모션은 원래 사람이 사용을 할 수 있게 만들었던 거고요. 하이퍼프레임스는 애초에 AI이 전트가 사용할 수 있게 만들었어요. 그래서 저는 리모션보다 하이퍼 프레임스가 조금 더 잘 맞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했고이 구조도 리모션은 어떤 번들러 같은 것들이 필요해 가지고 좀 과정을 거치는데 하이퍼프레임스는 그런게 없어서 브라우저에서도 바로 열 수 있고 조금 더 간단하더라 저의 생각으로는 그렇습니다. 그리고 리모션 같은 경우는 뭔가 4인 이상 조직은 유료해. 소스를 공개하지만 뭔가 이렇게 라이센스가 좀 있어요. 하지만 하이퍼프레임스는이 라이센스 자체가 완전히 이제 무료다. 상업적인 이용에도 제한이 없다. 뭐 이런 것들이 있고 대신에 라이퍼프레임스가 생긴지 얼마 안 된 신생 약간 이런 생태계가 있어 가지고 검색할 때는 완전히 이제 무료다. 상업적인 이용에도 제한이 없다. 뭐 이런 것들이 있고 대신에 라이퍼프레임스가 생긴지 얼마 안 된 신생 약간 이런 생태계가 있어 가지고 검색할 때는 조금 더 많이 안 나올 수 있긴 하지만 검색보다는 어차피 AI가 만들어지기 때문에 그런 여러 가지의 이유로 저는이 리모션보다 하이퍼 프레임스라는 것을 사용합니다. 그래서 오늘 어 핵심 키워드 중에 하나가 바로이 하이퍼 프레임스예요. 그래서 혹시 요거를 어 잘 기억해 두시면은 좋겠습니다. 그래서 얘가 이렇게 비교도 해 주죠. 어느 쪽을 골라야 되냐? 하이퍼프레임스가 나오는 나은 경우는 클로드 같은 에이전트가 영상을 만들게 할 때 그 라이센스가 0이어야 할 때 결정적 렌더를 도구가 강제해 줬으면 할 때 뭐 등등 그래서 제가 사용하고 있는게 윤컷이라는 폴더에서 하는데 제가 하이퍼프레임스 사용하는 이유가 이렇다. 어 그렇습니다. 그래서 요것을 하이퍼프레임스로 사용을 한다라는 거고요. 어,이 옆에 여러 가지 제가 폴더들에 그동안 편집했던 것들이 여기에 있는데요. 지난주 라이브 말고 좀 예전 영상을 가지고 한번 뭔가 해 볼까요? 예전에 어 첫 번째로 했었던 영상이 있는데 자 이거거든요. 혼자서 열심히 촬영을 했던 적이 있었어요. 자 2009년에 저는 콜센터 상담원이었습니다. 카루에 전화를 200톤 넘게 받았어요. 한 평균 1 2분의 한 콜씩 받았던 거 같아요. 자 이런 식으로 혼자서 막 떠들어요. 아무것도 없는 막 이런 영상들이 있어요. 자 이런 영상을 가지고 편집을 해 보고 싶은 거예요. 자, 이렇게 열심히 떠든 것을 어떻게 영상 한 평균 1 2분의 한 콜씩 받았던 거 같아요. 자 이런 식으로 혼자서 막 떠들어요. 아무것도 없는 막 이런 영상들이 있어요. 자 이런 영상을 가지고 편집을 해 보고 싶은 거예요. 자, 이렇게 열심히 떠든 것을 어떻게 영상 편집을 해서 굉장히 괜찮은 영상으로 만들 수 있는가? 근데 요거는 좀 약간 화면에 막 줄는게 있어 가지고 좀 보기 안 좋아서 이거 말고 좀 다른 걸로 해 볼까요? 아, 근데 저게 영상 길이가 조금 짧아 가지고 괜찮긴 한데 어, 또 하나가 있다면은 영상 편집 자동화 말고요 원본 요걸로 한번 볼까? 저희 회사는 슬런게 있어. 이런 것도 뭐 있 있고요. 아니면 아 또 뭐 어떤 걸로 할까? 제가 어떤 걸로 할지를 딱 정해 놓고 오지 않아 가지고 [콧방귀] 그냥 첫 번째 걸로 하죠. 뭐 요걸로 첫 번째 걸로. 그러면은 P001 안에 원본에 있는 걸로 할 건데요. 이걸 가지고 얘한테 새롭게 뉴 아이고 뉴 한다음에 제가 P 00 P001 P 뭐 P001 폴더 안에 있는 원본 영상을 새롭게 편집 할 거야. 그리고 밑에다가 P0121 뒤에 어 그래서 아 타이핑도 귀찮다. 제가 요즘에 타이핑을 잘 안 해요. 마이크로 왔거든요. 그래서 마이크 모드를 좀 켜고 할게요. P012 폴더를 만들어서이 안에다가 원본 영상을 옮겨 줘.
모드를 좀 켜고 할게요. P012 폴더를 만들어서이 안에다가 원본 영상을 옮겨 줘. 이런 식으로 저는 요즘에 모든 일을 이렇게 누워 가지고 사실 지금은 라이브니까 그나마 좀서 있는 거지. 제가 보여 드릴까요? 원래 어떻게 했냐면은 이렇게 해서 거의 이렇게 누워 가지고 예 이렇게 누워 가지고 그러면은 아주 편리하게 일을 할 수가 있습니다. 자, P012. 어, 여기 있다. 폴더가 새로 생겼어요. 요즘에 폴더 만들고 하는 것조차도 제가 잘 안 해요. 귀찮아서. 자, 여기에서 사실 제가 P012 편집 시작해 좀 확대해 볼까요? 012 편집 시작해라고만 하면 알아서 여러 가지 뭐 과정을 거치게 되는데이 과정을 그냥 하라고만 하면은 여러분들이 잘 이해를 못 하실 수 있으니까 어떻게 되어 있는지를 일단 지금부터 설명을 좀 드릴게요. 어, 지금 댓글을 좀 볼까요? 헤르메스 사용하는 건가요? 아니요. 이거 오르카라고 하는 거고요. 파세오 버리신 건가요? 아니요. 파세오도 쓰고 있습니다. 근데 지금 둘 다 쓰는데 아, 파세오보다 오르카가 좀 더 좋은 건 좋은 거 같긴 해요. 근데 파세오가 UI가 좀 편리해서 쓰고 있긴 합니다. 영상 편집할 때 가장 중요한 커집 기준을 몇 편 정도 피드백 주면서 편집하셨나요? 피드백을 몇 번 줬냐라는 건가요? 저는 피드백 많이 줍니다. 목소리 영상 편집할 때 가장 중요한 커집 기준을 몇 편 정도 피드백 주면서 편집하셨나요? 피드백을 몇 번 줬냐라는 건가요? 저는 피드백 많이 줍니다. 목소리 대화 없는 영상도 편집이 될까요? 가능한데 아주 디테일하게는 안 될 거 같아요. 왜냐면은 영상을 편집할 때 목소리나 이런 것들을 기준으로 편집을 하는 건데 만약에 그런게 없다면 영상을 어 캡처할 수 있어요. 1초마다 캡처해 가지고 그걸로 기준으로 편집할 수 있는데 그러면은 아주 미세한 편집이 안 되겠죠. 어, 구글 포토에 있는 사진 영상들을 소스로 사용해도 되나요? 다운받아서 해야 되나요? 다운받아서 해야 됩니다. 폴더가 저장 장소가 USB 메모리나 SSD 외장 화드의 사진이나 영상도 편집이 가능한가요? 어, SSD 외장하드나 USB 정도까지는 가능해요. 근데 뭐 구글 포토 같은 온라인에 있는 어, 그런 건 안 되고요. 구글 드라이브도 구글 드라이브에는 있어도 괜찮지만 어, 구글 드라이브를 데스크톱 버전으로 연결해 가지고 로컬에 있으면은 가능합니다. 어, 수리아님 오셨네요. 수리아님. 수리아님이 바로 저희 아까 소개해 드린 사평 기정떡 사장님입니다. [웃음] 오늘 안 오실 줄 알았는데 오셨네요. 자세히 보면은 하단에 선물이 있습니다. 이렇게 보이시나요? 하단에 제가 광고판을 하나 띄어 드렸는데 제가 말씀드린 적은 없는데 아 오늘 안 오실 줄 알고 마음에 드실지 모르겠네요. 예전에 기부를 많이 해 주셔 가지고 감사의 의미로 제가 이렇게 광고를 해드해 드렸답니다. 제가 말씀드린 적은 없는데 아 오늘 안 오실 줄 알고 마음에 드실지 모르겠네요. 예전에 기부를 많이 해 주셔 가지고 감사의 의미로 제가 이렇게 광고를 해드해 드렸답니다. 네. 거절은 거절하겠습니다. 자, 그래서 T012 편집을 편집을 해 보면 원본이 하나 있고요. 과정이 있고 최종이 있습니다. 제가 일부러 이렇게 폴더를 세 개 나눠 놨는데 안 그러면은 폴더나 파일이 나중에 엄청 많이 생겨서 정리가 안 돼요. 그래서 원본에는 원본 소스만 제가 넣어 놓고 과정에는 편집하는 그 과정들이 들어갑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편집이 완료되면 최종의 영상, 썸네일, 제목, 설명 등등이 자동으로 생길 거예요. 자, 지금 요것도 새롭게 아예 닫아 버리고 P012라는 곳에 어, 파일을 이렇게 열면 이런 식으로 돼 있잖아요. 자, 근데 여기에서 일단이 영상이 뭔지를 모르니까 영상에서 음성을 추출해서 전사록을 만드는게 첫 번째예요. 전사록이 일단 필요합니다. 그래서 제가 이렇게 얘기해 볼게요. P012 어 원본 아니면은이 영상에이 경로를 복사해서 이렇게 주는 방법도 있습니다.이 영상을 편집하려고 하는데 우선 영상의 전사록을 추출해야 할 것 같아. 그래서 이때 어 휘스퍼 어 라지 V3 터보 모델 이런게 있어요. 이런 걸 몰라도 괜찮아요. 하지만 모르면은 어 클러드 코드한테 어 라지 V3 터보 모델 이런게 있어요. 이런 걸 몰라도 괜찮아요. 하지만 모르면은 어 클러드 코드한테 물어보면 되는데 이거를 전사록을 추출해야 될 거 같아. 도와줘만 해 볼까요? 근데 저는 어차피 좀 세팅이 되어 있어서 괜찮습니다. 그러면 얘가 그 전사록을 추출하는 모델을 사용할 거예요. 참고로 다 오픈 소스입니다. 제가 이거를 띄워 가지고 보여 드릴게요. 휘스퍼 휘스퍼 라지 V3 터보라는 모델이 요게 있어요. 오픈 AI에 이렇게 알아봅시다라고 하면은 예 휘스퍼 모델이라는 것을 사용해 가지고 알아서 영상이나 음성에서 텍스트로 추출해 주는 이런 거 보면은 너무 어렵죠. 이런 건 빼 버리고 여기에 뭐 이런 모델들이 아 너무 내용들이 다 어렵다. 자 얘가 18분짜리를 1분 만에 편 뽑아 줘요. 이렇게 보이시나요? 휘스퍼 전사 실행. 자, 휘스퍼라는 것을 사용을 한다라는 거예요. 자, 이거 옆에서 하는 동안 제가 얘한테 또 물어볼게요. 그 휘스퍼 휘스퍼 라지 V3 터보 모델이 뭔지 자세히 초보자도 이해할 수 있게 설명해 줘라고. 기존 영상에 하드코딩된 자막 제거도 되나요라고 했는데 안 됩니다. 그거는 어렵죠. 영상에 있는 걸 지워야 되는 수 있게 설명해 줘라고. 기존 영상에 하드코딩된 자막 제거도 되나요라고 했는데 안 됩니다. 그거는 어렵죠. 영상에 있는 걸 지워야 되는 거니까 영상 편집을 클로드 코드에게 지시할 때 명령 순서도 오늘 배울 수 있나요? 답에 다 알려 드리는 겁니다. 대신에 제 저는 다 알려 드릴 거예요. 하지만 제가 순서를 막 이렇게 하세요. 저렇게 하세요. 자료도 드리고 막 다 떠먹여 드리지 않을 거예요. 그 정도는 여러분들이이 영상을 보고 스스로 클로드 코드랑 이해 대화하실 수 있어야 합니다. 어 만약에 제가 다 떠 먹여 드리는 것도 있어요. 그냥 아무것도 몰라도 그냥 딸깍하면 될 정도의 자료까지 만들어 줄 수도 있어요. 그러면 그게 유료 강의가 되는 거예요. 근데 그 어 그렇게 하면은 저는 유료로 만들어 드릴 수 있죠. 하지만 그러면 여러분들이 얻어 가는게 결과만 얻고 과정을 못 얻어요. 그래서 결과를 얻고 싶으면은 나중에 제가 유료 강의를 만들 수 있을 것 같고요. 그게 아니라 어 나는 과정이 궁금하다 하시는 분들한테는 공부하실 수 있게 제가 공부한 모든 노하우를 무료로 다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자, 요거를 옆에다 띄워 놓을까? 잠깐만. 옆에다 이렇게 자 일단 휘스퍼가 뭐냐하면은 휘스퍼는 오픈 AI가 2022년도에 공개한 음성을 텍스트로 변환하는 모델입니다. 흔히 이야기하는 어 스피치투 텍스트 stt라고 하죠. 그래서 오디오 파일을 넣으면은 텍스트 대본을 뱉어내요. 그런데 원래는이 휘스퍼가 유료 모델인데 내 컴퓨터에서도 돌아갈 이야기하는 어 스피치투 텍스트 stt라고 하죠. 그래서 오디오 파일을 넣으면은 텍스트 대본을 뱉어내요. 그런데 원래는이 휘스퍼가 유료 모델인데 내 컴퓨터에서도 돌아갈 수 있게 어 심지어 인터넷이 없어도 되고요. 다국어 99개 언어를 제공하고 한국어 성능도 좋습니다. 거기에다가 타임스탬프까지 나와요. 단어가 몇 점 몇 초에 나왔는지까지. 그래서 컷 편집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휘스퍼는 모델이 되게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첫 번째는 스몰. 그 두 번째는 뭐 또 미디엄 뭐 있는데 라지가 있고요. 라지 V3가 가장 좋아요. 하지만 용량이 꽤 크죠. 그래서 오래 걸려요. 이걸로 하면은. 근데 라지 V3의 터보라는 걸 사용하면은 용량도 적고 속도 굉장히 빨라집니다. 그래서 저는 평소에 터보를 사용을 합니다. 그래서 라지 V3 터보를 사용하면은 어 속도가 어 라지 V3 대비해서 약 여덟 배 가까이 빠르다고 합니다. 그래서 18분짜리 영상을 전사하는데 1분밖에 안 걸려요. 이미 얘기하는 동안 벌써 끝난 거 같은데요. 옆에 전사 완료 35초 걸렸다고 하죠. 그래서 요게 여기 보면은 오른쪽에 보면 전사라는 폴더가 여기에 있고요. 전사를 열면은 청크스라고 해서이 오디오 영상에서 오디오를 막 잘라냅니다. 웨이브 파일 여러 개로 잘라내고 그 오디오 파일을 하나씩 하나씩 청크를 한 거예요. 그리고 전사를 뽑았습니다. 여기 보면은 시스템 인포라고 하면서 어 여러 가지 모델에 대한 뭐 정보도 있고 모델의
잘라내고 그 오디오 파일을 하나씩 하나씩 청크를 한 거예요. 그리고 전사를 뽑았습니다. 여기 보면은 시스템 인포라고 하면서 어 여러 가지 모델에 대한 뭐 정보도 있고 모델의 타입이 라지라고 되어 있고 뭐 단어가 몇 개가 있고 오디오에 대한 정보가 있고 등등등 많이 있죠. 그런 다음에 저 밑에 어 랭귀지는 코리안. 이제 실제로 여기서부터 전사가 시작됩니다. 자, 엄청나게 디테일하게 전사가 되는데요. 어느 정도로 디테일한지 제가 보여 드릴게요. 확대해 가지고 자, 자, 확대를 해서 보여 드리면 시작하자마자 2009년에라는 텍스트가 나와요. 그런데 2009년에라는 텍스트를 또 2009라는 텍스트는 0.020초부터 초부터 0 1.730초까지 2009라는 단어가 나오는 거예요. 그리고 나서 년이라는 한 글자는 1.760초부터 2.190초까지 나오고 에라는 한 글자는 2.420초부터 2.600초까지 나온다. 이렇게 저는 어 콜센터인데 그 콜센터에서도 콜이라는 글자는 언제 센이라는 것은 3.680초부터 3.810초 터라는 한 글자는 3.860초부터 4.00초 어마어마하죠. 0.001초 단위에 순 0.01초 0 1초 정도 3.810초 터라는 한 글자는 3.860초부터 4.00초 어마어마하죠. 0.001초 단위에 순 0.01초 0 1초 정도 밀리초 단위로 엄청나게 디테일하게 이게 지금 뽑힌 건데 불과 뽑은 이걸 이렇게 뽑는데 시간이 35초 정도 걸린 거예요. 35초. 35초 동안 단어가 1954개의 단어를 뽑은 겁니다.이 라지 V3 터보라는 걸 사용해서 심지어 무료입니다. 왜냐면 내 컴퓨터에 설치된 모델을 사용하는 거기 때문에 그래서 이렇게 쫙 나누면이 전사록이 여기에 전사록 하면서 여기에 타임스탬프가 알아서 쫙 찍히게 되는 거죠. 이게 지금 제가 18분 동안 전사록을 만든 겁니다. 그런 다음에 여기에서 이렇게 얘기하는 거예요. 자, 제가 더 확대 가지고 자, 이제이 전사록을 분석해서 [콧방귀] 허집을 해보자. 어, 불필요한 내용들. 그리고 내가 말을 아, 또 귀찮다. 절어서 중복 발화. 한 곧 이런 영역들을 제거해서 컵 편집을 먼저 하고 싶어. 컵 편집할 수 있도록 먼저 전사록을 분석해 봐. 자, 이런 식으로 하는 거죠. 첫 번째로 해야 되는 것이 전을 어 전사록으로 뽑는다. 그래서 이런 전사록 텍스트 파일을 만드는게 첫 자, 이런 식으로 하는 거죠. 첫 번째로 해야 되는 것이 전을 어 전사록으로 뽑는다. 그래서 이런 전사록 텍스트 파일을 만드는게 첫 번째고요. 두 번째는이 전사록을 기반으로 컵 편집할 수 있도록 해야 되는게 있어요. 그런데 여기에서 또 하나가 있다면은 그 무음 구간을 추출하는게 있는데 그 무음 구간을 추출하기 위해서는 또 다른 골팁이 하나 들어갑니다. 어, 그냥 이렇게 전사록 텍스트만으로 하기에는 무음 구간을 정확하게 찾아내지 못하는 경우들이 있거든요. 그럴 때에는이 음성의 대시벨 같은 것들을 찾아내는 어 파형을 분석하는 방법도 있어요. 그래서 제가 또 옆에다가 이렇게 해 볼게요. P012 폴더에서 어 영상에 파형을 분석해서 데시벨 어 대시벨을 0.1초 뭐 1초 단위로 어 파악할 수 있게 어 추출해 줘. 이걸 가지고 나중에 무음 구간을 정확히 찾아내서 컵 편집할 때 사용할 거야. 이런 식으로 하는 겁니다. 이게 없었을 때는 사실 정확도가 좀 많이 낮았었어요. 근데 저 무음이 거의 없다라고 하네요. 제가 무음 제거를 어느 정도 했었던 완전한 어 원보는 아니어 가지고 그래서 요런 것도 어 가능은 하다. 그래서 기존에 파형과 무음 분석하는 코드가 제가 만들어 둔게 있었는데 그런 걸 사용하면은 어 이런 것들을 잘 할 수 있다. 그래서 제가 이런 것들을 것도 어 가능은 하다. 그래서 기존에 파형과 무음 분석하는 코드가 제가 만들어 둔게 있었는데 그런 걸 사용하면은 어 이런 것들을 잘 할 수 있다. 그래서 제가 이런 것들을 열심히 실험하느라 한 얼마나 시간을 썼냐면은 한 100 100시간 이상 썼어요. 한 2주 동안 하루에 한 세 시간씩 자면서 실험을 엄청나게 했었습니다. 그랬는데 처음에는 정말 그지같이 편집을 하는 거예요. 그래가지고 너무너무 별로였었는데 한 일주일 지나고 2주일 정도 지나니까 아주 아주 잘 어 완성도가 높아지더라고요. 그래서 요렇게 지금 얘가 나오죠. 뭐 감사합니다는 -45데 등등등 요런 것들 어 전사가 비어 있다. 재전사에서 뭐 이런 식으로 여러 가지 과정들을 거치게 됩니다. 아 그리고 한 가지를 좀 말씀을 안 드렸는데 이런 여러 가지를 할 수 있는 것은 그 기본이 바로 FF팩이라고 하는이 라이브러리라 해야 될까요? FF M팩이 뭔지 비개발자 초보자도 이해할 수 있게 쉽게 설명해 줘라고 해 볼까요? 그러면은 이게 있어야 나중에 영상 편집 프로그램이 없어도 영상을 편집할 수 있는 영상 맞는 도구라고 합니다. 그래서 어떤 프리미어 프로 같은 편집 프로그램, 캡컷 이런게 없어도 영상과 소리를 자를 수도 있고 영상에 이미지를 입힐 수도 있고 등등등 모든 걸 다 할 수 있어요. 그래서 이걸 이것만 있으면 프리미어 프로 같은 편집 프로그램, 캡컷 이런게 없어도 영상과 소리를 자를 수도 있고 영상에 이미지를 입힐 수도 있고 등등등 모든 걸 다 할 수 있어요. 그래서 이걸 이것만 있으면 영상을 자르는 커편집도 할 수 있고요. 영상 형식을 바꾸는 뭔가 확장자를 바꿀 수도 있고 영상에서 음성만 뽑아낼 수도 있고요. 4K 영상을 뭐 풀HD로 바꿀 수도 있고 뭔가 여러 가지 비트레이트나 이런 걸 조절해서 용량을 줄일 수도 있고요. 소리의 대시배를 높일 수도 있고 음악을 깔 수도 있고 잡음을 줄일 수도 있고 뭐 가루 영상을 쇼폼으로 자를 수도 있고 자막을 입힐 수도 있고 이미지를 합치는 것도 되고 별의 별개 다 됩니다. 그래서 이것만 있으면 모든 것들이 다 만능으로 가능해지는 것이 바로이 FFM팩이라고 하는 툴 이런 걸로 보시면 되고요.이 FFM팩은 어 완전한 무료 소프트 웨어예요. 그래서 어 오픈 소스 어 프레임워이라고 뭐 합니다. 그래서 거의 뭐 표준이라고 불릴 정도로 어 그렇습니다. 뭐 제가 여기에 이렇게 옵션들이 막 다 있어요. 그래서 원래는 이런 것들을 알아야지만 사실 할 수 있었던 건데 지금은 저희가 몰라도 어차피 클로드 코드가 이런 모든 명령어들을 지금 여기 보면은 영상을 예를 들어서 2배속으로 하고 싶은 거예요. 그러면은 여기에서 영상 2배속 배속 뭐야? 속도, 뭐 구간을 자르는 것도 이런 식으로 명령어가 있으면 다 되는데 이런 2배속 배속 뭐야? 속도, 뭐 구간을 자르는 것도 이런 식으로 명령어가 있으면 다 되는데 이런 명령어를 저희가 몰라도 클로드 코드가 알아서 명령어를 다 입력해 준다라는 거죠. 그래서 지금은이 FFM팩이라는 것이 있다 정도만 알고 있어도 됩니다. 그래서 지금 두 번째 요렇게 추출을 완료했습니다라고 나 컵 편집에요 과정에 보면 두 번째 컵편집에 시그널스라고 해서 이렇게 CSV와 제이슨이라고 있는게 있는데 요거를 사용하면은 엄청나게 복잡한 요렇게 나오죠. 요게 지금 뭐냐면은 자 제가 0.1초 단위로 이벨에 대한 데이터를 뽑아 달라고 한 거예요. 그래서 9초에는 몇 데시벨, 10초에는 몇 대시. 근데 이제 마이너스 막 한 45대 10 이런 데가 나오면은 여기는 약간 무음 구간 같은 곳이라고 볼 수도 있겠죠. 그래서 나중에 이거를 더 잘게 잘게 잘라서 실제로는 0.1초가 아니라 0.01초 0초 단위 그 정도로 아주 더 미세하게 이런 것들을 추출해 내면은 컵 편집을 할 때 특정 데시벨 아래의 구간의 영역은 컵 편집을 해라라고 한다면은 사실이 전사를 볼 필요도 없이 그냥 저 대시벨을 기준으로만 하더라도 커편집을 어 무음 구간을 잘라내는 거는 할 수가 있는 거죠. 그런데 저 무음 구간만 컵 편집을 하면은 안 되는 경우가
필요도 없이 그냥 저 대시벨을 기준으로만 하더라도 커편집을 어 무음 구간을 잘라내는 거는 할 수가 있는 거죠. 그런데 저 무음 구간만 컵 편집을 하면은 안 되는 경우가 있어요. 뭐냐면은 제가 무음으로 말을 하고 있지는 않지만 지금처럼 제가 화면에서 여러분들한테 집중해 가지고 뭔가를 설명하기 위해서 타이핑을 막 하고 있는 거예요. 근데 사실 중요한 어떤 시연 어 상황이라면은 이것을 편집하면 안 된단 말이죠. 그래서 뭔가 말은 안 하고 있지만 화면은 중요해서 편집하면 안 되는 구간이 있는데 이런 것들을 판단해 내게 만드는 로직이 되게 어려워요. 그래서 그런 걸 하기 위해서는 어 화면도 분석하고 파형도 데시벨도 분석하고 전사록도 분석해서 만약에 그 무음인 구간이 사실은 진짜 무음 아무 의미 없는 뭐 그런 구간인지 아니면 정말 시연을 해서 집중하고 있느라 나오는 무음 구간인지 이런 것들을 종합적으로 판단하게 만드는 것들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그런 디테일함을 챙기는게 생각보다 어려워요. 그래서 나중에 제가 편집한 걸 처음에 봤을 때는 너무너무 마음에 안 들었던 이유가 잘리면 안 되는 구간들을 막 다 잘라 놓아서 어 불편하고 또 잘리지 않아야 되는 부분들을 잘라 놓거나 잘려야 되는 부분은 또 안 잘라 놓는 그래서 왜 또 안 잘라나 했더니 거기는 무음이긴 했는데 소음이 약간 난 거예요. 뭐 제가 책상을 쳤다던가 마이크를 톡톡 부분들을 잘라 놓거나 잘려야 되는 부분은 또 안 잘라 놓는 그래서 왜 또 안 잘라나 했더니 거기는 무음이긴 했는데 소음이 약간 난 거예요. 뭐 제가 책상을 쳤다던가 마이크를 톡톡 건드렸다던가 이래서 소음이 있어서 이거는 무음이 아니다라고 또 판단을 한 거죠. 그래서 막 이런 여러 가지의 종합적인 판단이 사실 필요한데 사람은 그것을 딱히 어 명령하지 않아도 감각으로 알 수 있는 그 그게 어떻게 보면 또 안묵지의 영역인데 그런 것들을 클로드 코드는 다 하나하나씩 학습을 어느 정도 훈련을 시켜 주면서 알려 줘야지만 가능하다. 그래서 이게 대충한다고 잘 나오는 건 아니다. 굉장히 많은 시간들을 갈아넣어야지만 가능합니다. 그래서 지금 이렇게 오토컷을 화 뭔가 뽑으라고 했는데 전사로 분석이 끝났대요. 어 그래서 삭제할 말은 아이 무서웠던 거는이 무서웠던 건 일이 힘든게 아니었어요. 세어 보면은 과외 몇백 번 뭐 이런 식으로 삭제할 말 중복발화가 있다고 하네요. 중복발화라는 것이 뭔지 한번 제가 볼게요. 얘가 설명을 했는데 1분 51초래요. 그럼 1분 51초를 제가 한번 가서 볼게요. 1분 51초 여기거든요. 한번 제가 재생 한번 해 볼까요? 시작한 거예요.이 무서웠던 거는이 무서웠던 건 일이 방금 무서웠던 건이라는 걸 두 번 제가 얘기했죠. 다시 볼까요? 같은 전화를 받는 일로 사회생활을 처음 시작한 거예요.이 무서웠던 거는이 무서웠던 건 일이 힘든게 아니었어요. 자, 이렇게이 무서웠던 건 여기 나왔죠. 이 무서웠던 거는이라는 것을 삭제할 거고이 무서웠던 거는 일이 전화를 받는 일로 사회생활을 처음 시작한 거예요.이 무서웠던 거는이 무서웠던 건 일이 힘든게 아니었어요. 자, 이렇게이 무서웠던 건 여기 나왔죠. 이 무서웠던 거는이라는 것을 삭제할 거고이 무서웠던 거는 일이 힘든게 아니었어요라는 걸 남기겠다라는 것을 이렇게 판단하게 하는 거. 그래서 무음만 줄이는 것을 하게 하는게 아니라 중복발화라고 하는이 말을 저었다던가 똑같은 말을 두 번씩 하는 구간들이 분명히 나와요. 여러분들도 유튜버를 촬영하시다 보면은 어 하면서 다시 말한단 말이죠. 라이브는 그냥 어쩔 수 없기 때문에 그냥 막 말을 해요. 그런데이 촬영은 박제가 되는거다 보니까 어 말을 절거나 조금 말이 꼬였거나 이러면은 다시 말합니다. 그래서 8분 33초도가 볼까요? 8분 33초. 8분 33초. 그러면 아마 저한테 과외 받으신 분도 한 몇백 명 정도 되고 세워 보면은 과외 몇백 번 이렇게 지금 세워보면 과외 몇백 몇백 번 세워 보면 과외 몇백 번 아 수백번 또 나오나 보다. 어 세워 보면 약 8년 정도 한 거 같아요. 아마 저한테 과외 받으신 분도 한 몇백 명 정도 되고 세워 보면은 과외 몇백 번 어 세워 보면 과외도 수백번 개발 외주 자 이번에는 과외 몇백 번 과외도 수백번 이런 식으로 나오죠 근데 이것도 뭔가 AI가 없이 그냥 똑같은 텍스트가 중복된다라고 하면은 몇백 번 수백번 이런 거는 중복이 아닌 걸로도 판단할 수도 있어 가지고 처음에는 이거를 삭제를 안 하는 거예요. 그럼 이것도 뭔가 AI가 없이 그냥 똑같은 텍스트가 중복된다라고 하면은 몇백 번 수백번 이런 거는 중복이 아닌 걸로도 판단할 수도 있어 가지고 처음에는 이거를 삭제를 안 하는 거예요. 그럼 결국에 그런 구간들을 내가 다 또 삭제를 해야 되니까 너무 불편한 거예요. 그래서 이게 뭐야? 괜히 이러는 그냥 내가 하고 말지 막 이런 생각을 했을 텐데 이것도 몇 번씩 훈련을 하다 보니까 잘 된 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좀 이따가 실제로 훈련한 부분들을 보여 드릴게요. 그래서 비발화 구간은 어 8분 19초에는 물 마시는게 나온대요. 볼까요? 진짜로 8분 19초. 물 마시는 걸 얘가 어떻게 할까? 봐봐요. 일요가 끝나면 집에 가서 몽으로 개발을 또 했습니다. 자, 물 [목을 가다듬음] 마시죠. 이거를이 자, 이렇게 제가 물을 마시고 다시 이야기를 했어요. 그런데 얘가 비발화 구간이라고 하면서 5.6초간 물 마시는 중이라고 하는 것을 알아니다. 왜 그러냐면은 얘가 세 가지의 데이터를 다 종합해서 확인하는 거예요. 첫 번째는 전사록으로 일단 확인을 하고요. 두 번째는 대시벨로 무음 구간 여보를 확인하고 세 번째는 그 구간을 얘가 다시 스스로 캡처합니다. 그래서 그 화면에서의 물병이 확인된다라는 것을 아 말을 안 하고 물병이 있었으니 물을 마시고 있는 화면이라서 비발화 구간이라이 구간은 5.6초간을 잘라야겠구나라는 거죠. 그런 식의 여러 가지. 그리고 하고 물병이 있었으니 물을 마시고 있는 화면이라서 비발화 구간이라이 구간은 5.6초간을 잘라야겠구나라는 거죠. 그런 식의 여러 가지. 그리고 나서 가장 중요한게 있어요. 가장 중요한 건 바로 임팩트 컷이라고 하는게 있는데요. 임팩트 컷은 무엇이냐? 이거는 말을 한 건데 재미가 없어서 임팩트가 없기 때문에 컵 편집을 해야겠다라는 판단을 하는 구간인데 이것이 가장 사실 어려워요. 왜냐면 이거는 사람도 헷갈려요. 아 이걸 뺄까? 재미가 없는데. 근데 또 이거는 앞뒤 맥락이랑 연결되면 필요한데라는 고민을 하면서 사람도 어쩔 땐 빼고 어쩔 땐 넣고 판단하는 영역이란 말이죠. 그런데 여기서 콜드 오픈 부연 뭐 이래서 펀치라인 전 뜸들이기 공무원 예시를 스스로 부정하는 사족 뭐 이런 그냥 한 거였습니다. 엿지 약간 여섯 곳이 여섯 곳이 이렇게 있는데 이거는 얘가 판단하지 않아요. 제가 임팩트 [목을 가다듬음] 컷은 네가 판단하지 마라. 이거는 아직 사람의 영역이다. 그래서 제가 저한테 물어보라고 했어요. 그랬더니 얘가 형님 확정 필요 이렇게 얘기를 하죠. 저한테 맨날 형님이라고 해요. 얘가. 그리고 자르면 또 안 되는 곳 이러면서 전사록만 봤으면 잘랐을 것들이다. 그래서 7분초 뭐 이렇게 나오는데요. 7분 1초 볼까요? 7분 1초가 뭐가 있었나? 7분 1초 가면은 이게 진짜 어려워요. 바로 첫째가 태어난 거죠. 너무 기뻤죠. 그런데 현실이 같이 왔어요. 당시 제 월급이 200만. 볼까요? 7분 1초가 뭐가 있었나? 7분 1초 가면은 이게 진짜 어려워요. 바로 첫째가 태어난 거죠. 너무 기뻤죠. 그런데 현실이 같이 왔어요. 당시 제 월급이 200만. 첫째가 태어난 거죠. 바로. 그래서 첫째가 태어났습니다. 그리고 첫째가 태어난 거 저가 두 번이 나왔나 봐요. 근데 실제로는 한 번만 말했대. 이게 휘스퍼 모델의 문제이기도 해요. 휘스퍼라는 모델이 완벽하지가 않아요. 그래서 환각 현상이 생깁니다. 할루시네이션이라고 하죠.이 이 전사에서도 할루시네이션이 생겨요. 그래서이 부분을 제가 어떻게 해결했냐면은 휘스퍼를 전사를 여러 번 시킵니다. 한 번만 시키지 않고요. 전사록을 전체를 뽑은 다음에 이상한 구간이 발견되면 그 이상한 구간만 조금 앞뒤를 잘라 가지고 다시 휘스퍼로 전사를 또 시켜요. 그러면 그때는 어 좋은 결과가 잘 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여러 가지 조합이 필요해요. 근데 이제 이런 과정을 거치지 않고 어 휘스퍼 전사로 뽑아 준다고 그러 편집 쉽겠네. 그래서 자, 편집해 봐. 이러면은 생각보다 잘되지 않아요. 그래 가지고 이제 그런 것들을 되게 여러 번 어 겪어야 된다라는게 있습니다. 그래서 그 전체 문서라고 해서 컵 편집에 컵 편집 분석이라는 파일이 있어요. 요걸 한번 보면은 이렇게 컵 편집 분석 하면은 어 확정 중복 발화라면서 삭제 구간 111초부터 113.56초까지 6초까지 어 여우 구간을 2.56초를
중복 발화라면서 삭제 구간 111초부터 113.56초까지 6초까지 어 여우 구간을 2.56초를 삭제하는 거예요.이 무서웠던 거는 그래서 A1 이렇게 나오죠. A2 3 4 5 그래서 다섯 개는 완벽하게 중복화인 거예요. 제가 두 번 이야기한 거. 그래서이 부분은 확실하게 제거한다. 저한테 묻지도 않아요. 이런 걸. 그리고 비발화 구간이라고 해서 무음 구간이라고 하죠. 흔히 말하는. 그래서이 무음 구간을 이렇게 B1 2 3을 또 삭제할 거다라는 걸 MD 파일로 문서화시켜요. 그리고 세 번째는 사람의 확정이 필요한 C 1 2 3 4 5 6 이런 식으로 그리고 5탐은 자르면 안 되는 거 그렇게 해서 총 요런 구간들을 잘라내면은 이렇게 된다라는 거를 만들어내는 겁니다. 자, 이제 얘가 어떻게 적용할까요라고 하죠. 그래서 a, b만 전부 적용을 하는 거죠. 1번으로 해서 어 1번으로 하자. 그리고 빠른 속도를 위해 잠깐만요. 근데 동그라미가 지금 돌고 있는 거 보니까 뭔가 지금 돌 [콧방귀] 백 백그라운드에서 뭔가 돌고 있나? 아마 아닌 거 같은데. 어디? 자 1 480p로 해 볼까? 제가 이런 식으로 계속 깎아 나가면은 MD 파일 점점 쌓이면서 정확도가 제가 이런 식으로 계속 깎아 나가면은 MD 파일 점점 쌓이면서 정확도가 계속 높아져요. 훈련이 됩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제가 유튜생을 채용한 줄 알았어요. 말을 못 알아 먹어요, 애가. 그런데 얘가 매일매일 가르치다 보니까 유치원생이었다가 다음 날에는 초등학생이 됐다가 다음 날에는 중학생이 됐다가 고등학생이 됐다가 신입사원이 됐다가 점점점 얘가 어 대리급 과장급 이렇게 올라가는게 눈에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사실 제가 진짜 좀 다른 메인 비즈니스들만 없었다면은 한 달 동안 약간 폐관 수련하고 싶은 생각이 있었어요. 한 달 동안 어디 절에 들어가서이 노트북 하나만 들고 절에 들어가서 그냥 하루에 한 20시간씩 이것만 한 달 동안 한 600시간 정도 공부를 하면 사실 영상 편집 자동화 마스터를 해서 나올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할 정도로 계속 얘를 훈련시키면 너무너무 잘하더라고요. 그래서 480p 관련해서 먼저 실제 렌더 방식을 확인하겠다. 컵편집 랜더 결과물이 뭐 어쩌고 저쩌고에 화지를 낮추면 최종봉까지 480p가 된다. 아 오토컷은 900초 지점까지 됐다고? 그럼 오토컷이 거의 다 됐으니까 얘가 뭔가 미리 만들고 있었던게 있었나 보네요. 조금만 480p는 권하지 않는다. 제가 수업 좀 빨리 하려고 했는데 얘한테 까였네요. 조금만 기다려 보죠. 뭐 오토컷이라고 해서 완료가 되면은 어 그걸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동안 여러분들 자 어 질문 한번 해 주시면은 제가 열심히 답변을 좀 드리고요. 질문을 하기에 앞서서 되면은 어 그걸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동안 여러분들 자 어 질문 한번 해 주시면은 제가 열심히 답변을 좀 드리고요. 질문을 하기에 앞서서 지금 저희 채팅방에 거의 200명 가까이 계시네요. 200명 가까이 계시는 분들 새로 오신 분들도 계시니까 새로 오신 분들이 계시면은 뭘 해 주셔야 되느냐? 바로 여러분들 유튜브 지금 보고 계시잖아요.이 유튜브를 뭘 눌러 주셔야 되냐? 바로 좋아요를 눌러 주셔야 됩니다. 지금 200명 가까이 보시는데 좋아요가 100개가 안 돼요. 좀 아쉽습니다. 여러분 좋아요를 한번 눌러 주시면 제가 더 힘을 내서 여러분들께 어 무료로 모든 제 노하우를 다 퍼드릴테니까 좋아요를 한번 눌러 주세요. 자. 아, 또 얘기하니까 92개가 되었고요. 100개까지만 한번 좀가 보시죠. 기존 영상 편집 멋집니다. 아이고, 감사합니다. 아예 신규 영상을 생성하지는 못하나요? 가능합니다. 신규 영상도 생성할 수 있어요. 아, 문사부님도 오셨군요. 디테일하게 연구를 많이 하셨네요라고 감사합니다. 연구를 사실 제가 생각하는 것만큼 연구를 많이 하지는 못했는데 더 많이 해야 되는데 그래도 열심히 했습니다. 문사부님 출산 축하드립니다.게나 됐어요. 100개만 넘으면 감사하다라고 하려고 했는데 111개나 됐네요.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그러면 다시 또 제가 열심히 힘을 내서 여러분들께 열심히 정보를 알려 드려야겠죠. 오, 오토컷이 완료가 됐는데 됐네요.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그러면 다시 또 제가 열심히 힘을 내서 여러분들께 열심히 정보를 알려 드려야겠죠. 오, 오토컷이 완료가 됐는데 뭔가 예상과 달려서 중요한 문제를 발견했다라고 하죠. 뭐 이래요. 얘가 가끔씩 혼자서 막 북치고 장고치고 합니다. 음. 네. [콧방귀] 그리고 또 최근 유튜브 강의를 수강했는데 많은 사람들이 제재를 받아서 걱정되는데요. 자동화 하면 유튜브 제재를 받지 않는지요? 자, 저는 제재를 받은 적이 없습니다. 어, 아까 드림 해피님, 저는 제재를 받은 적이 단 한 번도 없고요. 제재를 받는 이유는 명확해요. 자동화로 만들어서 제재를 받는게 아닙니다. 그냥 영상이 가치가 없어서 제재를 받는 거예요. 아무에게도 도움이 되지 않은 AI 딸각으로 만든 쓰레기 같은 영상을 만들어서 업로드를 하니까 유튜브 생태계에서 이런 영상들이 유튜브 생태계에 퍼지면 안 되잖아요. 그러니까 제재를 하는 거예요. 자동화를 했냐 AI로 만들었냐가 중요한게 아닙니다. 유튜브에는 이미 AI로 만든 영상들이 너무너무 많아요. 얘가 뭔가 얘기를 하니까 그런데 AI로 만든 영상들이 많은데 어떤 건 잘리고 어떤 건 안 잘린단 말이죠. 그 이유가 가치가 있 있냐 가치가 없냐라는 것의 차이라고 저는 생각이 들어요. 사실 뭐 제가 유튜브 관계자가 아니기 때문에 정확한 것은 모릅니다. 그렇지만 어 저는 그렇게 생각을 없냐라는 것의 차이라고 저는 생각이 들어요. 사실 뭐 제가 유튜브 관계자가 아니기 때문에 정확한 것은 모릅니다. 그렇지만 어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해요. 그래서 같이 있는 영상을 만드는데 집중을 하셔야 됩니다. 어, 유튜브 강의를 어떤 강의를 사실 들으셨는지는 저는 모르고 저는 어, 뭐 딸깍해서 막 쇼치를 막 만들어 내고 이런 것을 사실 잘 하지는 못하거든요. 근데 제가 좀 있따 그것도 보여 드릴게요. 어떻게 하면 좋은지. 그런 것들도 사실 만들 수 있어요. 요거 만들면서 시간이 좀 걸리니까. 어, 또 하나의 제가 그 골팁을 좀 알려 드릴게요. 최근에 어, 남민수님 오셨네요. 안녕하세요. 민수님. 제가 민수님한테 배운 거였 배운 거예요. 민수님한테 뭘 배웠냐면은 qwen이라는 QN 3TS라는 것을 배웠습니다. QN3TS가 뭔지 초등학생도 이해할 수 있게 설명해죠 볼게요. 라이브 다시 보기 남겨 주시나요? 네. 남겨 드립니다. 맞아요. 강사조차도 제작 방식의 문제라고 해서 그랬군요. 네. 그리고 왕초보인데 처음 편집하려면 어떤 툴부터 어떻게 세팅해서 써야 될지 그거는 어 지금 제가 보여 드리는 것처럼 클로드 코드를 하시면 됩니다. [목을 가다듬음] 자, QN3 TTS는 자, TTS가 일단 뭐냐? 텍스트투 스피치입니다. 아까 제가 휘스퍼 모델은 음성을 텍스트로 바꿔 [목을 가다듬음] 자, QN3 TTS는 자, TTS가 일단 뭐냐? 텍스트투 스피치입니다. 아까 제가 휘스퍼 모델은 음성을 텍스트로 바꿔 주는 거라고 했어요. 이것은 STT입니다. 음성 스피치를 텍스트로 바꿔 주는 것을 스피치투 텍스트라고 해요. 그래서 음성 파일을 집어넣으면은 텍스트 파일이 나와요. 반대로 텍스트 대본을 내가 먼저 써 놓고 대본을 음성으로 바꿔 주는 것을 TTS라고 해요. 두 가지가 반대죠. 그래서 STT와 TTS 두 가지가 있습니다.이 중에서 TTS는 어 대본만 있으면은 음성으로 바꿔 줄 수 있는 거고요.이 Q&이라고 하는 거는 중국의 알리바바에서 만든 거고이 중에서 새롭게 최근에 출시된 겁니다. 그래서 제가 얼마 전에 얘한테 저의 음성을 합습 학습시킨 경우가 있어요. 그래서 얘한테 한번 이야기를 해 볼까요? 어, 안녕하세요. 저는 윤자동입니다. 그리고 오늘은 2026년 8월 13일 목요일입니다. 어, 지금은 라이브 방송 중입니다.라는 대본을 어, QN3TS로 음성 파일 만들 어죠?라고 한번 해 볼까요? 그러면이 대본을 가지고 QN3TS라는 걸 뭔지 모르면은 그냥 설치도 얘가 알아서 다 해 줘요. 뭐 이건 또 어디서 받아야 되나요? 하실 필요 없고요. 그냥 이렇게 얘기하면 돼요. 그러면은 얘가 없으면 알아서 설치해 줍니다. 나오죠. QN3 TTS를 쓰려면 로컬 모델이 필요해요. 환경을 확인해 볼게요. 어 보니까 이미
어디서 받아야 되나요? 하실 필요 없고요. 그냥 이렇게 얘기하면 돼요. 그러면은 얘가 없으면 알아서 설치해 줍니다. 나오죠. QN3 TTS를 쓰려면 로컬 모델이 필요해요. 환경을 확인해 볼게요. 어 보니까 이미 받아져 있고 예전에 쓴 스크립트도 있네요. 확인해 볼게요.라고 하면서 모델 파일과 뭔가 실행 환경이 안 잡혀 있대요. 어 원래 잡아 놨었는데 폴더가 지금 바뀌어 있지 않은데 모르겠다. 다시 한번 해 볼게요. 그러면 아 다른 폴더에 있었나 보구나. 그래서 얘가 뭐 여러 가지를 확인한다라고 하죠. 그래서 요런 식으로 환경을 확인합니다. 알아서 필요하면은 설치도 알아서 해 줘요. 그리고 또 하프원 클럽 AI 님께서 아 그 위에 그리고 오프라인 강의는 또 언제 오픈할까요라고 하셨는데 아마 제 생각에는 8월 달은 좀 어려울 것 같고요. 9월 중에는 오프라인 강의를 한번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8월 달에는 지금 오프라인 강의들이 어 진행하고 있는게 있어서 아마 9월쯤에 할 것 같고요. 혹시나 아시는 분들이 계실 수도 있겠으나 그 제가 지금 여섯 명의 윤자동 복제할 만한 분들을 어 만들고 있습니다. 모집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여 제가 여윤자동 파트너 강사 연기라는 어 것을 최근에 모집을 시작을 했고요. 지금은 마감이 됐어요. 그래서 119명이 지원해 주셨고이 119명 중에 최종 여섯 명을 저희가 파트너 강사 연기라는 어 것을 최근에 모집을 시작을 했고요. 지금은 마감이 됐어요. 그래서 119명이 지원해 주셨고이 119명 중에 최종 여섯 명을 저희가 선발해서 저랑 같이 한 달 동안 훈련을 할 겁니다. 그래서 그 한 달 동안 훈련한 정의 멤버들을 가지고 어 같이 저랑 저랑 혹은 나눠서 어 많은 분들께 많은 강의를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B2B 강의도 할 거 같고요. B2 C로 따로 모집을 해서 이런 여러 유튜브 영상 편집 강의가 될 수도 있고 바이브 코딩 강의가 될 수도 있고 다양한 강의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런 것들을 제가 지금 준비하고 있어서 어 제 몸뚱아리가 하나다 보니까 저 혼자서 하기엔 너무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저 혼자서는 안 될 거 같고 그래서 저를 좀 복재해 가지고 어 저보다 더 잘 하시는 분들을 많이 좀 양성해 보자라는 차원으로 여섯 명을 지금 고심해서 저희가 선발을 하고 있으니까 조금 기다려 주시면이 좋은 강사님들을 제가 모시고 어 많은 강의를 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자, 이렇게 라이 음성 파일이 완성이 됐다고 하는데요. 제가 한번 그 실행을 해 볼게요. 라이브 인사. 안녕하세요. 저는 윤자동입니다. 오늘은 2026년 8월 13일 목요일입니다. 지금은 라이브 방송 중입니다. 자, 어떠신가요, 여러분?이 목소리 제 목소리 같지 않나요? 어떠세요? 제 목소리 같다요? 안녕하세요. 저는 윤자동입니다. 오늘은 2026년 8월 13일 목요일입니다. 안녕하세요. 지금은 라이브 방송 중입니다. 똑같죠? 거의 어떠세요? 제 목소리 같다요? 안녕하세요. 저는 윤자동입니다. 오늘은 2026년 8월 13일 목요일입니다. 안녕하세요. 지금은 라이브 방송 중입니다. 똑같죠? 거의 제 목소리를 한 10초 정도 이렇게 집어넣어서 학습을 시킨 건데 진짜 저조차도 구분이 잘 안 될 정도로 똑같더라고요. 그래서이 목소리를 제가 제 아내한테도 들려 줬는데 아내가음 당신 목소리네라고 한치에 의심도 없이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제가 방금 대본을 써서 이렇게 한 건데 어 이런 식으로 할 수 있다. 여러분들도 이거를 만들어서 쓰실 수가 있어요. QN3 TTS는 무료입니다. 어떻게 이야기하면 되냐면은 그냥 얘한테 자, 이렇게 얘기하면 돼요. 자, 제가 자주 하는 말이 있는데요. 첫 번째는 야. 야예요. QN3TS인가? 아이, 귀찮다. 마이크 키고 가자. 인가? 뭔가 뭐 무료로 할 수 있는 오픈 소스 모델이 있다고 하는데 이거 설치부터 어 내 목소리 학습하는 것부터 그리고 샘플 음성 만드는 것부터 그리고 영상도 만드는 거 다 네가 좀 알아서 좀 해 줘 봐. 난 몰라. 뭐 이런 식으로 얘기해도 돼요, 여러분. 그러면 얘가 알아서 설치가 되어 있는지 확인하겠습니다. 뭐 음성을 만들어 보겠습니다. 영상을 만들어 보겠습니다. 하면서 열심히 안내를 해 줍니다. 이런 식으로 하시면 돼요. 자, 그래서 저는 이미 설치가 다 되어 있으니까 요거는 이제 넘어가도록 하고요. 자, 음성은 이렇게 나왔죠. 자, 이제 여기에서 그러면은 음성뿐만 아니라 영상도 한번 만들어 보고 싶은 거예요. 근데 영상을 만들기 위해서는 좀 더 좋은 모델, 비싼 모델 뭐 하고요. 자, 음성은 이렇게 나왔죠. 자, 이제 여기에서 그러면은 음성뿐만 아니라 영상도 한번 만들어 보고 싶은 거예요. 근데 영상을 만들기 위해서는 좀 더 좋은 모델, 비싼 모델 뭐 익스필드라던가 뭐 시덴스 이런 거 있죠. 아니면 바나나 뭐 몇 가지가 있는 거 같은데 유료니까 그런 거 말고 그냥 GPT 같은 걸 활용해서 이미지를 생성한 다음에 이미지에다가 입혀 가지고 한번 해 보도록 할게요. 그래서 제가 야 나 지금 유튜브 라이브 방송 중인데 뭔가 재미있는 쇼폼 영상을 하나 만들어 보고 싶어. 내 목소리를 가지고 대본을 하나 1분 미만으로 만들고 그 대본으로 어울리는 어 코덱스 GPT 이미지 2 모델 써서 이미지를 만든 다음에 그거를 알아서 잘 합성해 가지고 하이퍼프레임스를 써서 쇼폼 영상을 멋지게 하나 만드는데 도와줘. 자, 이런 식으로 대충 얘기하면 돼요. 대충 얘기하면은 얘가 대본도 뽑고 이미지도 만들고 그걸 합쳐 가지고 영상을 만들고 뭐 이런 여러 가지를 다 해 줄 겁니다. 요거 하는 동안 아까 만들었던게 또 있으니까 한번 좀가 볼까요? 요건 데시베리였으니까 넘어가고요 옆에다 이렇게 띄어 놓을게요. 자, 실제로 저는 어떻게 하냐면 여러분 제가 원래 저는 어떤 식으로 일하냐면은 이거를 엄청 많이 띄어놔요. 그래서 이거를 막 이런 식으로 이렇게 띄어 놓니다. 이렇게 이런 식으로 해 놔요. 이렇게 막네 개 아니고 실제로는 한 여덟 개 이상 띄어놓니다. 여덟 개에서 한 열몇 개 정도. 막 이런 식으로 이렇게 띄어 놓니다. 이렇게 이런 식으로 해 놔요. 이렇게 막네 개 아니고 실제로는 한 여덟 개 이상 띄어놓니다. 여덟 개에서 한 열몇 개 정도. 자, 이번에는 얘가 라이브 중이시니 빠르게 갑시다. 주제만 정해 주시면 나머지는 제가 알아서 끝까지 뽑겠습니다. 아, 좋다. 라이브 메타이 영상. 오, 좋아. 좋아. 좋아. 라이브 중에 AI가 통째로 만들었습니다. 그래. 아주 좋아. 이걸로 가자. [웃음] 1분 미만 형님 목소리 클럽 나레이션. 좋아. 좋아. 라이브 메타로 가보자. 그리고 네온 사이버로 추천한대요. 네온 사이버. 자, 그리고 가자. 이러면은 제가 라이브 메타플러스 네온 사이버로 갑니다. 하이퍼프레임스 워크플로로드 하고 바로 착수할게요. 하면서 얘가 진짜 한단 말이죠. 그러면서 이제 하이퍼프레임스라는 스킬을 얘가 호출을 하죠. 그러면서 어 주제가 정해졌으니까 라우팅을 명확하돼요. 자 나레이션이 있는 토픽 쇼폼을 만들어서 페이스리스 익스플레이너 뭐 뭐라는 거야? 워크풀로 설치하면서 계약을 확인한 한대요. 페이스리스 익스플레이너가 이게 뭐지? 뭐 아무튼 여기에서 뭔가가 있나 봅니다. 설치를 하면서 막 해요. 그러니까 저는 이제 이런 걸 해 놓고 또 딴데 가면 돼요. 자, 여기에서는 뭐 무음 구간을 뭘 경계를 찾고 뭘 한대요? 이쪽이 시간이 생각보다 좀 오래 걸려요. 1080p원본을 아 만들어 놓고 얘가 지금 검증하는 거네요. 그래서 검증이 거의 다 됐을 것 같은데 아직 열심히 검증하고 있나 봅니다. 그리고 아까 토큰을 얼마나 쓰는지 물어보셨잖아요. 지금 라이브 거네요. 그래서 검증이 거의 다 됐을 것 같은데 아직 열심히 검증하고 있나 봅니다. 그리고 아까 토큰을 얼마나 쓰는지 물어보셨잖아요. 지금 라이브 하는 내내에 1시간 20분 됐거든요. 근데 토큰 사용량이 여러분 10%이 5시간 세션 사용량에 10%밖에 안 썼습니다.이 이거 아무리 써도 200달러짜리 하나면은 사고 넘쳐요. 다섯시간 한도 자체를 다 못 써요. 왜냐면은 대부분 휘스퍼 모델이 뭔가 전사를 하는 데에는 휘스퍼 모델을 쓰는 거라서이 클로드 코드 토큰을 쓰는게 아니거든요. 그냥 휘스퍼 모델을 호출할 때만 잠깐 어 쓰는 거지. 사실 나중에 전사록 나오면은 어이 클로드 코드한테 교정을 시킬 때 좀 모 그 토큰을 사용하거나 어 이런 용도 그리고 하이퍼프레임스를 쓸 때 코딩을 조금 하는 용도 이럴 때 좀 쓰는 거라서 생각보다 코이 토큰의 사용량이 그렇게 많지 않다라고 보셔도 됩니다. 그래서 제가 진짜 이거 할 때마다 맨날 질문 많이 받는 건데 어 그 자꾸 왜 토큰 사용량 토큰 사용량을 계속 질문을 받는데 제가 생각보다 플로 안 쓴다 그러면 맨날 아니다. 자기는 너무 많이 쓴다. 뭐 이런 이야기를 많이 들었거든요. 자 볼까요? 이제 얘가 어 DTS부터 백그라운드로 걸었는데요. 35초를 일곱 블록으로 나눠서 지금 보고 계신이 영상은 제가 라이브 방송을 한 도중에 만들었습니다. 하면서 어쩌고 저쩌고 어쩌고 저쩌고 그러면서 얘가 뭐 이렇게 일곱 개의 신을 만든 거 같고요. 브리프를 또 만들어요.
보고 계신이 영상은 제가 라이브 방송을 한 도중에 만들었습니다. 하면서 어쩌고 저쩌고 어쩌고 저쩌고 그러면서 얘가 뭐 이렇게 일곱 개의 신을 만든 거 같고요. 브리프를 또 만들어요. 브리프는 이렇게 이런 식으로 영상에 대한 브리프를 자, 그리고 TTS가 완료됐대요. 검수를 한대요. 나레이션 일곱 블록이 완료됐대요. 그리고 이미지 생성 옵션을 또 확인합니다. 이미지는 제가 코덱 클로드 코드는 참고로 이미지 생성이 안 됩니다. 그래서 클로드 코드는 이미지 생성이 안 되는데 그러면 어떻게 하냐면은 클로드 코드에서 코덱스를 호출해서 만들면 돼요. 그러면은 코덱스는 이미지 GPT 채지T기 때문에 이미지를 생성할 수 있단 말이죠. 그래서 이미지 생성을 시키면은 얘가 여기에서 배쉬라는 명령어를 써서 코덱스 2X라고 하는 코덱스를 호출합니다. 그리고 코덱스 호출할 때이 이미지 아이고 어디 있냐? 명령어가 보기가 힘드네. 어 이미지젠 넥스트라고 하는 걸 사용해서 이미지젠 스킬을 써요. 코덱스에 있는 그런 걸 사용해서 제너레이트원 이미지를 만들어라. GPT 이미지 2를 써 가지고 막 이런게 나옵니다. 이런 거를 좀 볼 줄 아시면은 어 아주 잘 사용하실 수 있지만 처음에는 여러분들이 잘 모르시기 때문에 이런 거 잘 모르니까 그냥 말로만 해도 돼요. 괜찮아요. 몰라도 됩니다. 이렇게까지 아 필요 없어요. 그냥 그냥 말로만 떠들어도 돼요. 야 뭐야? 이미지 만들어. 어떻게 만드냐고? 난 모르지. 네가 알아서 해야지 마. 그런 거 하라고 너한테 돈 준 거잖아. 방법을 찾아와. 이런 식으로 얘기해도 됩니다. 그러면 얘가 이렇게까지 아 필요 없어요. 그냥 그냥 말로만 떠들어도 돼요. 야 뭐야? 이미지 만들어. 어떻게 만드냐고? 난 모르지. 네가 알아서 해야지 마. 그런 거 하라고 너한테 돈 준 거잖아. 방법을 찾아와. 이런 식으로 얘기해도 됩니다. 그러면 얘가 뭐 익스필드로 이미지를 만들던 뭐 GPT를 구독해 가지고 만들던 API를 써서 만들던 어떻게 서든지 방법은 찾아올 거예요. 최선의 방법은 아닐 수 있게 있겠지만. 그러니 뭔가 기술을 꼭 공부하고 만들려고 하지 않으셔도 괜찮아요. 그냥 AI랑 그냥 바로 드립돼서 대화를 해 보시는 것을 적극적으로 추천합니다. 자, 이미지 생성이 됐대요. 한번 볼까요? 이미지가 어디 있나? 요거래요. 우와. 요런 이미지를 만들었어요. 여러분이 이미지가 뭐 뭐야? 별거 뭐야? 이상하다 생각할 수 있지만 이게 언제 어떻게든 얘가 잘 있다가 합쳐질 거예요. 텍스트 인물 없이 딱 원하던 온 에어 비콘이래요. 나머지 세 장 도는 동안 워크플러와 작성규을 읽어 둘게요라고 하면서 또 여러 가지를 얘가 스스로 해냅니다. 지금 브리프가 오토메이션이라서 자율 모드로 끝까지 간다라고 하죠. 자, 두 번째. 자, 여기에 헤이젠. 제가 아까 리모션 말고 하이퍼프레임스를 사용한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는데요. 헤이젠을 사용하면은 BGM을 얘가 검색해서 BGM과 효과음을 알아서 다운로드를 받아 줍니다. 그래서 심지어 무료고요. 심지어 뭐 토큰 뭐 그 사용하는 어떤 크레딧 이런게 없어요. 원래 헤이젠 효과음을 알아서 다운로드를 받아 줍니다. 그래서 심지어 무료고요. 심지어 뭐 토큰 뭐 그 사용하는 어떤 크레딧 이런게 없어요. 원래 헤이젠 사이트에 들어가면은 유료인데 얘가 이런 걸 사용하면은 전부 다 무료로 사용을 할 수가 있습니다. 자, 그래서 백그라운드 이미지를 뭔가 생성 생성 생성해 가지고 조립, 복재, 결정 이미지 내장이 다 완료됐대요. 이미지 내장에 완성도가 모두 높다고 합니다. 진짠지 몰라요. 어, 하지만 기다려 보는 거죠. 그래서 이런 식으로 얘가 제 목소리를 제가 목소리 학습시킨 걸로 대본을 만들었고 그 대본으로 음성을 만들었고 그 음성을 뒷받침하기 위한 이미지를 만들었고 그 이미지를 잠시 후에 얘가 최종적으로 하이퍼프레임스라는 프레임웍을 사용해서 멋진 쇼폼으로 만들면서이 이미지 영성 그리고 각종 종효과음 그리고 BGM 등등을 잘 결합해 가지고 멋진 영상을 만들어 낼 거예요. 하지만 처음에는 멋지지 않을 수 있어요. 그 괜찮아요. 멋지지 않은 영상을 본 다음에이 영상을 만든 클로드 코드가 초등학생이다 혹은 신입사원이다라고 생각을 하고 피드백을 아주 구체적으로 주면 됩니다. 야 이게 뭐야? 다시 만들어 와라고 하면은 또다시 쓰레기가 나와요. 하지만이 영상을 보고 어떤 몇 초에서 어느 부분이 어떻게 마음에 안 드니 내가 생각하는 좋은 방식은 이런 것 같아. 그래서 이런 식으로 만들어 와라고 하면은 또다시 쓰레기가 나와요. 하지만이 영상을 보고 어떤 몇 초에서 어느 부분이 어떻게 마음에 안 드니 내가 생각하는 좋은 방식은 이런 것 같아. 그래서 이런 식으로 다시 만들어 와라고 아주 구체적으로 디렉팅을 해 줘야 됩니다. 신입사원에게도 보고서가 왔을 때 야 이딴 걸 보고서라고 썼어. 다시 만들어 와 한다고 잘 만들까요? 똑같이 또 이상한 거 만들 거예요. 신입상원는 보고서를 만들어 본 적이 없으니까요. 그런데이 보고서가 마음에 안 드는 이유는 자, 이런 문장은 이런 식으로 쓰이면 안 되고 이렇게 축약해서 한 줄의 핵심 단어만 써야 돼라고 이야기를 하고 뭐 도식화된 자료들도 이런 식으로 쓰면은 이렇게 해서 한 눈에 안 들어오고 장황해 보이니 이런 식으로 줄여 가지고 한 눈에 보이게 시각화를 딱 해야 된다. 막 이런 식의 좀 더 구체적인 피드백을 주면 아무리 신입 사원이라고 하더라도 줄이라고 했으니까 잘 줄일 거 아니에요. 어떻게 줄일지는 모르겠으나 그럼 또 온 걸 가지고 야 줄이긴 잘 줄였는데 이런 단어는 쓰면 안 되지 이렇게 써야지라면서 또 피드백을 주면은 또 계산되겠죠. 그거를 얼마나 해야 되느냐면 100번 정도는 해야 되는 거예요. 근데 제가 봤을 때 대부분의 사람들은 두 세 번 하고 다 포기해요. 아 뭐야? AI 아직 성능 별로네. 이건 쓸 만한게 못 되네. 그냥 사람이 하는게 더 낫네라고 생각해서 사람이 하게끔 다시 돌아갑니다. 아마 오늘이 영상을 보신 분들한테도 제가 지금까지 경험한 노하우를 아낌없이 다 퍼드려도 상관없는 이유가 바로 그거예요. 아마 여러분들도 대부분은 따라하지 않으실 거예요. 따라하지 그니까 한 번조차도 따라하지 않을 겁니다. 원래 대부분 다 그렇더라고요. 근데 따라해 본 극소수의 분들도 두 세 번 정도 하고 상관없는 이유가 바로 그거예요. 아마 여러분들도 대부분은 따라하지 않으실 거예요. 따라하지 그니까 한 번조차도 따라하지 않을 겁니다. 원래 대부분 다 그렇더라고요. 근데 따라해 본 극소수의 분들도 두 세 번 정도 하고 포기하시는 분들이 계세요. 그리고 나서 정말 극극 극소수 분들만 저처럼 많은 시간을 갈아넣어 가지고 성공했다라고 하시는 분들이 간혹 나와요. 그래서 저는 그 간혹 나오는 분들이 좀 계셨으면 좋겠어서 유튜브 라이브로 그냥 다 퍼드리는 거고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다 퍼 주는 것을 받아먹기 어려우신 분들도 계세요. 그래서 그런 분들한테는 제가 미리 자료까지 다 떠먹여 드릴 수 있는 수준에 VOD, 강의 자료 따라할 수 있는 프롬프트를 다 만들어서 떠먹여 드리는 것을 유료 강의로 만드는 겁니다. 그분들은 돈을 내고 그거를 받아서 딸깍하면은 나오는 것을 어 원하기 때문에 그분들한테는 제가 돈을 받고 해 드리는 거고요. 하지만 어 그냥 이렇게도 다 알려 드릴 수 있어요. 알려 드려 봤자 어차피 대부분 안 하시거든요. 자, 그래서 스크립트를 열심히 또 얘가 만든다고 하고. 어, 옆에 거 끝났나? 볼까요? 자, 지금 여기 쇼폼은 열심히 만들고 있으니까. 어, 마틴 골프 님께서 멤버십을 가입해 주셨네요. 감사합니다. 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혜택이 있어요. 어떤 혜택이 있냐면 멤버십을 가입하시면은 제가 맛있는 거 사 먹을 수 있고 여러분께는 멤버십을 가입하신 분께는 옆에 별 별표가 하나 쳐집니다. 그게 혜택의 전부예요. 제가 예전에는 멤버십만 볼 수 있는 가입하시면은 제가 맛있는 거 사 먹을 수 있고 여러분께는 멤버십을 가입하신 분께는 옆에 별 별표가 하나 쳐집니다. 그게 혜택의 전부예요. 제가 예전에는 멤버십만 볼 수 있는 전용 영상을 막 만들기도 했는데 지금은 그렇게 하지 않고 있습니다. 뭐 제가 뭐 얼마나 대단한 사람이라고 멤버십을 가입해야지만 볼 수 있는 영상을 만들고 막 그런가 싶어 가지고 어 그렇게는 하지 않고 있고 차라리 그냥 유료 강의를 팔자 팔자라고 생각을 해서 멤버십을 가입해 주시면 제가 맛있는 커피를 사 먹을 수 있으니까네 많이 가입해 주시면은 감사하겠습니다. 자요 [목을 가다듬음] 컵 편집이 됐다고 하는데요. 한번 볼까요? 컵 편집 어떻게 됐는지. 자, 컷 렌더라는 폴더를 들어가면은 자, 컷 랜더 뭐야 이거? 12번에 과정의 컵 편집 컨랜더 여기 생겼죠? 컨랜더가 생겼고 로그와 편집 결정이 있고 여기에 파일들이 막 생겼습니다. 근데 V3까지 생겼고 열어보면은 자 이렇게 1분 51초년에 저는 1분 51초를 볼까요?이 무서웠던 건 일이 힘든게 아니었어요. 자이 무서웠던 건 일이 힘든게 아니었어요. 이런 것들이 잘 제거가 된 거죠. 그리고 8분 19초에도 물 마시기게 물 마시는게 아까 5초 정도 있었는데 8분 19초 정도 가면 가서 일대일 과외를 하고 일대일 과외가 끝나면 집에 가서 크몽으로 개발을 또 했습니다. 이거를 2014년부터 방금 물 마시는 구간이 있었는데 없어졌어요. 이런 식으로 커편집이
가서 일대일 과외를 하고 일대일 과외가 끝나면 집에 가서 크몽으로 개발을 또 했습니다. 이거를 2014년부터 방금 물 마시는 구간이 있었는데 없어졌어요. 이런 식으로 커편집이 얘가 알아서 지금 쫙 해 준 거예요. 여덟 곳을 해 줬는데 실제로 제가 오늘처럼 라이브를 하면은 라이브를 한 몇 시간 정도 되면은 커편집 구간이 몇백 군데가 됩니다. 특히나 라이브는 더더욱 무음 구간이 많거든요. 그래서 이런 걸 사람이 커편집을 하려면은 한 몇 시간 정도 걸려요. 진짜 커편집이 노가다 중에 녹가다거든요. 그런데 이런 식으로 클로드 코드에게 맡기면은 컵편집은 진짜 딸깍 수준으로 대부분 잘 됩니다. 그런 다음에 이것을 가지고 한번 이야기를 해 볼게요. 자, 얘한테 또 말로 해 볼까요? 마이크 켜고. 자, 괜찮은 거 같아. 이걸 가지고 이제 하이퍼프레임스를 활용해서 재밌고 멋있는 효과들을 많이 넣어 주고 적절한 BGM과 효과까지도 넣는 것을 만들어 줘. TV 예능처럼 재미있게 편집해 줬으면 좋겠어. 속도를 빠르게 하기 위해서 1080p가 아니라 480p로 만들어서 테스트를 좀 해 보자. 스타트. 끝이에요.이 이렇게 해 주면 돼요. 이게 영상 편집의 사실 대부분이에요. 자, 그리고 나서 옆으로가 볼까요? 자, 옆으로 가면은 어, 얘가 나레이션은 있다고 했고 나레이션이 지금 어디 있나? 얘가 이거는이 파일들은 어디지? 오늘이 나레이션은 있다고 했고 나레이션이 지금 어디 있나? 얘가 이거는이 파일들은 어디지? 오늘이 만드는 쇼폼은 어느 폴더에 있을까? 어, 오디오 메타를 완성했다. 중요한 제약을 확인했다. 두 폰트 확보했다. 프로젝트로 복사한다. 근데 프로젝트를 어디로 복사한다는 거지? 모르겠네요. 제가 아직 자 구체적으로 말을 안 해 가지고. 자. 한번 기다려 볼게요. 또 기다리는 동안 우리 소통을 좀 해 보겠습니다. 여러분 채팅창에 질문을 남겨 주세요. 저한테 궁금한게 있으시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무물타임 하겠습니다. 무물타임. 자, 맞. 앤디리 님, 맞습니다. 딸각으로 결과물은 나오지만 실제로 사용할 만한 수준이 되려면 며칠을 조아야 합니다. [웃음] 맞아요. 며칠을 조아야 해요. 언제나 조아지는 건 나였다. 네. 그리고 어, 저 따라할 거예요. 지금 많이 이해되고 있어요. 산다구님. 오, 그러시군요. 다행입니다. 제발 어, 꼭 따라하셔서 나중에 자랑해 주세요. 윤자동 님 거 보고 이렇게 따라해서 이런 거 잘됐다. 그리고 이츠 루머님, 전 지금 업무 프로그램 만드는데 버전만 300번째 300번 넘게 고치는 중. 그렇죠? 그게 현실이에요. 어쩔 수 없습니다. 그렇게 해야 돼요. 그리고 또 잘하고 있었던 것 같아서 꾸준히 쌓아가려고요. 아, 너무 잘하고 계십니다. 이게 진짜 결과물까지 나오게끔 끝까지 해 본 그게 현실이에요. 어쩔 수 없습니다. 그렇게 해야 돼요. 그리고 또 잘하고 있었던 것 같아서 꾸준히 쌓아가려고요. 아, 너무 잘하고 계십니다. 이게 진짜 결과물까지 나오게끔 끝까지 해 본 사람과 아닌 사람은 차이가 있을 것 같아요. 맞아요. 차이가 엄청납니다. 그리고 엘리윤 님이라고 해야 되나요? 모르겠네요. CEO 님이신데 대표님이신가 보네요. 저도 윤자동 님 덕분에 자동으로 영상 만들고 있어요. 감사해요. 네. 감사합니다. 자, 이제 왼쪽에 이렇게 또 얘가 질문을 하죠. 제가 멋지게 예능으로 하고 하라고 했더니 프로젝트 오버레이 라이브러리 V1은 발화를 그대로 옮긴 칩 자막 반복 금지 뭐 이렇게 하는데 예능 편집은 반대다. 풀 풀 예능. 오, 좋아. 풀 예능으로 한번 해 보자. 그러면은 되게 재밌을 것 같아요. 480p 테스트 범위는 어 앞 3분만 그래요. 앞 3분만 해 볼까요? 너무 앞선분만 구간별 전환 시종일관 경쾌하게 모르겠다. 그냥 대충 이런 식으로 원하는 방향을 얘기해 주면 됩니다. 자, 그리고 이제 왼쪽은 그 롱폼 예능처럼 만들고 있고 오른쪽은 아예 제가 등장하지 않은 쇼폼을 만들고 있어요. 자, 그리고 또 소통을 해 보시죠. 오기를 발동하게 하셔서 하고 싶게 동기 부여를 만들어 주시네요. 음, 맞아요. 윤자동님 강의를 해외에서는들을 수 없는 건가요? 제가 해외 거주자라 오프라인 강의더라고요. 제가 그동안은 이제 오프라인 강의들을 좀 주로 하고 있는데 제가 오프라인 강의를 선호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사실은 온라인 강의는 효율이 잘 안 해외에서는들을 수 없는 건가요? 제가 해외 거주자라 오프라인 강의더라고요. 제가 그동안은 이제 오프라인 강의들을 좀 주로 하고 있는데 제가 오프라인 강의를 선호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사실은 온라인 강의는 효율이 잘 안 나와요. 왜냐면은 이걸 들으신 분들이 제대로 안 따라하시는 분들이 많아 가지고 제가 재미가 없어요. 그래서 오프라인은 제가 막 돌아다니면서 봐주 봐 드리면서 그리고 숙제도 내드리고 막 연락도 하고 어떻게서든지 할 수 있게끔 좀 해 드리고 있는데 오프라인 온라인에서는 그런게 좀 쉽지 않다 보니까 가급적이면 제가 오프라인을 좀 선호를 하는 편인데 어 방금 말씀해 주신 것처럼 요즘에는 다행 감사하게도 해외에서도 이렇게 봐 주시는 분들이 꽤 계셔서 어 온라인 강의도 좀 열어 보려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조금만 기다려 주시면 온라인으로도 같이 공부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나 VOD 이런 것들을 준비해서 제가 제공을 해 드리려고 하니까 어 그때까지는 이렇게 유튜브를 통해서 어 들어와서 봐 주시면은 감사하겠습니다. BGM 자동으로 넣는 거는 전사본 기준으로 어울리는 분위기를 AI가 생각하고 가져오는 걸까요? 맞아요. 그 전사본을 가지고 그리고 때로는 중간에 화면 캡처도 합니다. 그걸 가지고 화면의 색상이라던가 말투의 분위기 이런 거를 가지고 얘가 헤이젠이라고 하는 곳을 CLI라는 걸로 그 BGM 음악을 가지고 오는데 그때 키워드를 얘가 줘요. 그래서 그 키워드가 뭐 지금 우울한 분위기라면은 뭐 어렸을 때 힘들었던 이야기를 했다 그러면은 그때 헤이젠에서 검색할 때 약간 우울한 BGM 이런 식으로 그때 키워드를 얘가 줘요. 그래서 그 키워드가 뭐 지금 우울한 분위기라면은 뭐 어렸을 때 힘들었던 이야기를 했다 그러면은 그때 헤이젠에서 검색할 때 약간 우울한 BGM 이런 식으로 가지고 오고요. 막 신나 가지고 이야기할 때는 경쾌한 BGM 이런 식으로 검색해서 가지고 오게끔 되어 있어요. 프로그램 코딩할 때만큼 수정 프롬프트를 작성한 거 같아요. 그죠? 사실은 코딩하는 언어가 프로그래밍 언어에서 자연어로 바뀌었을 뿐인 거 같습니다. 팔 ঠিক스필드 같은 거 말고 영상 제작을 위한 최소 비용으로 할 수 있는 것은요. GPT만 있으면 됩니다. 그러면은 거의 대부분 할 수 있어요. 오른쪽에 있는 쇼폰 만드는 거 좀 있으면 나올 거거든요. 그럼 보시면은 어 어떻게 나올지 아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온라인 강의 오픈하실 때 꼭 해외 결제 가능하게 해 주셔야 합니다라고 하셨는데 아하 알겠습니다. 혹시 해외 결제를 하시는 것들이면은 그런 것들이면 될까요? 뭐 페이팔이라던가 어 스트라이프는 제가 안 되고 페이팔은 받을 수 있는게 있긴 한데 아니면 레몬 스퀴지 뭐 이런 것들을 좀 붙여야 되려나 모르겠네요. 해외 결제 가능한 부분들도 제가네 제가 확인을 하겠습니다. 혹시나 해외 결제가 안 되는 경우에는 그 뭐 입금이라던가 뭐 무통장 입금 같은 것 뭐 이런 방식들도 있을 것 같긴 한데 어 한번 확인을 해 볼게요. 저도 컴맹이라 오프가 좋아요. 어, 오픈은 아마 다음 달, 9월 달쯤에 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열심 열심히 제가 만들고 있죠. 그리고 오르카 같은 거 사용하면 여러 에이전트 서로 협업해서 쓸 수 있는 거였나요? 그럼요.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오프강이 어디서 하나요? 어, 보통 강남에서 많이 하고요. 열심 열심히 제가 만들고 있죠. 그리고 오르카 같은 거 사용하면 여러 에이전트 서로 협업해서 쓸 수 있는 거였나요? 그럼요.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오프강이 어디서 하나요? 어, 보통 강남에서 많이 하고요. 서울에서 주로 하고 아니면 저희 소규모로 할 때는 저희 사무실이 용인에 있어요. 그래서 지금은 이제 용인해서 하고요. 할 수도 있고요. 그리고 그 언제냐면은 조만간 어, 새로운 교육장을 제가 하나 좀 찾고 있습니다. 괜찮은 교육장을. 그래서 교육장 자체를 제가 아예 월세 내고 임대를 하려고 해요. 교육장을 하나 구축하려고. 그래서 거기에서 월화수목 금토의 강의를 그냥 다 한번 만들어서 운영을 해 볼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모르겠지만. 네. 그리고 월드 오펜드님인가요? 늘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저도 해외 있지만 아 해외에 계시는군요. 강의가 도움이 많이 되신다고 감사합니다. 한국 계좌가 없다고 그러실 수 있죠. 실제로 저희도 그래서 해외에서도 거래할 때 해외에서 입금 해외 은행에서 입금하면은 수수료 떼고 한 막 이틀 3일씩지나 가지고 입금이 되고 막 이러기도 하더라고요. 그리고음 해외 결제 가능 체크해도 결제가 가능하다고 그거는 저희가 그 결제 시스템 정도를 한번 결제 시스템을 확인을 해 보겠습니다. AI를 많이 갈궈야 한다고 하시는데 시각 장애인이나 동영상 혹은 이미지 결과를 검수하기가 어려운 부분이
시스템 정도를 한번 결제 시스템을 확인을 해 보겠습니다. AI를 많이 갈궈야 한다고 하시는데 시각 장애인이나 동영상 혹은 이미지 결과를 검수하기가 어려운 부분이 있는데 이것을 AI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부분이 있을까요? 아, 그러시군요. 제가 사실 그 부분까지는 깊게 고민을 해 보지는 못했는데 만약 시각 장애인이시라면은 그런 방법도 있을 것 같습니다. 동영상이나 이미지를 AI에게 어 1초 단위로 캡처를 해서 마치 사람이 본 것과 같은 형태로 검수를 해 달라. 그리고 그 본인의 상황을 아마 AI가 알고 있을 것 같아요. 이야기를 많이 하셨을 것 같으니까. 혹시나 아니라면 어 내가 지금 이런 상황이니 네가이 검수를 나 대신 해 달라라고 해서 그 동영상 이미지 등을 한번 확인을 해 달라고 하면은 특히나 동영상은 어 동영상 자체를 검수하기는 어렵고 동영상을 1초 단위로 캡처해서 어 그 동영상의 분위기라던가 이런 것들을 완성도를 체크해 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 방법도 있으니까 한번 확인해 보시면 좋을 거 같고요. 서울에서 해 주세요. 어여 건물을 세우세요라고 제가 열심히 벌어 가지고 건물을 세워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르카 쓰면서 진짜 클로드랑 코덱스 잘 조지고 있습니다. [웃음] [헉 소리] 맞아요. 저도 열심히 조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오른쪽에 쇼폼은 사실 거의 다 나온 거 같기는 해요. 그리고 왼쪽 거는 요게 이제 한번 돌려 놓으면은 꽤 오래 걸려요. 그래서 저는 이런 것들을 보통 잘 때 돌려 놓거든요. 오른쪽에 쇼폼은 사실 거의 다 나온 거 같기는 해요. 그리고 왼쪽 거는 요게 이제 한번 돌려 놓으면은 꽤 오래 걸려요. 그래서 저는 이런 것들을 보통 잘 때 돌려 놓거든요. 그러면은 어 중간에 이거 나올 동안 어떻게 되냐면은 어 중간에 많이 나오는 경우는 어떻게 나오냐? 최종 어 많이 나온 것 중에 하나가 팟캐스트 라이브 쪽이 좀 많이 나왔던 거 같은데요. 팟캐스트 라이브를 할 때 원본을 제가 무려 이거 이건데요. 저희 팟캐스트 손님들이 이렇게네 분 저까지네 명이 와서 먹방을 한 적이 있습니다. 무려 시간이 6여시간짜리였는데요.이 이 6시간짜리 라이브를 이렇게 끝내 놓고 끝나고 그날 제가 집에 가서 얘한테 야 나 잘 거니까이 6여시간짜리를 네가 다 분석해서 필요한만큼 쇼폼과 롱폼을 알아서 네가 뽑아서 업로드까지 다 해 놔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얘가 전사를 이렇게 텍스트 파일인데 용량이 8M예요. 그 8M가 여기로 여기서는 안 보여지네. 아 이렇게 되면 안 되는구나. 자, 이거를 어, 뭘로 열어 볼까? 커서만으로 보기는 귀찮은데. 커서 열지 뭐. 커서가 기본으로 돼 있어서 이게 이런 식으로 8m인데 얘가 몇 줄인지 아시나요? 아, 볼까요? 보면은 [헉 소리] 전사를 하라고 했더니 전사가 36만 줄이에요. 36만 줄. 6시간짜리 라이브라서이 6시간짜리 라이브를 그러다가라는 말은 22,21초.441313에서 441313에서 줄이에요. 36만 줄. 6시간짜리 라이브라서이 6시간짜리 라이브를 그러다가라는 말은 22,21초.441313에서 441313에서 20 아 22,2 말도 안 나온다. 22,22초061313 너무 약간 뒤에가 잘린 거 같긴 한데 아무튼 이런 식으로 전사록을 어마어마하게 뽑아냅니다. 그런 다음에 그런 것들을 가지고 다시 얘가 연출을 해내고 조립을 해내고 그렇게 해서 썸네일도 만들고 이런 여러 가지 복잡한 과정들을 거치면서 얘가 마지막에 편집 프로그램을 해지했습니다 라면서 여기에서 또 여러 가지 전사와 컵 편집 컷 렌더 그서 컷 편집한 거를 보면은요 부분 클로코드로 영상 9분 52초짜리로 컵 편집을 이렇게 한 거예요. 그런 다음에 그 컵 편집한 거를 검증하고 뭐 하고 해서 최종본으로는 썸네일도 이런게 무음 4,000개를 10분 만에 잘랐다라고 나오고요. 최종 영상은 아까 클로드 코드로 영상 자동 편집하게 하려면 프리미어 프로에 대한 편집권을 하는 건가요라고 하셨는데 그건 아니고 저는 프리미어 프로 쓰다가 해지를 했어요. 그냥 클로드 코드가 스스로 영상을 이런 위에 있는 요런 효과, 설명 이런 것들을 전부 다 크로드 코드가 제가 자고 있는 동안 알아서 이런 식으로 해 주는 겁니다. 쫙 이렇게 해 주죠. 이렇게 하고 썸네일도 만들고 자막도 만들고 제목도 뽑고 그리고 고정 댓글과 설명란도 뽑아내 가지고 실제로 업로드까지 얘가 다 해 놨어요. 그래서이 롱폼을 하나 둘 셋 넷 다여 겁니다. 쫙 이렇게 해 주죠. 이렇게 하고 썸네일도 만들고 자막도 만들고 제목도 뽑고 그리고 고정 댓글과 설명란도 뽑아내 가지고 실제로 업로드까지 얘가 다 해 놨어요. 그래서이 롱폼을 하나 둘 셋 넷 다여 일곱 여덟 개 롱폼을 만들고 쇼폼에는 또 쇼폼을 하나 둘 셋 넷 다 일곱 여덟 아홉 열 11 12 13 14 15개 15개의 쇼폼을 만들어 냈습니다. 그렇게 해 가지고 실제로 뭔가 영상 쇼폼도 하나 볼까요? 쇼폼 최종 들어가면은 쇼폼 영상. 근데 그 어젠가 그저께 누가 바이브 코딩으로 저도 막 돈 벌 수 있냐 막 이런 그 어 재경 막 DM도 와요. 어제도 자기가 숨을 대학생인데 효과도 힘든 시 상황이다. 근데 자기가 이거를 AI 자동화로 수익을 해내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되느냐이 줌도 얼마나 많은 기술이 들어가 있냐면은이네 명 중에 누가 말하는지는 얘는 사실 모른단 말이죠. 그래서 어떻게냐면은 제가 입모양을 추출해 가지고 그 입모양이 움직이는 사람을 줌하라고 했어요. 그랬더니 얘가요 입 모양을 다 캡처한 다음에 그 입모양이 움직이는 정도에 따라서 알아서 그 입모양 쪽으로 줌을 하는 자기가 이거를 AI 자동화로 수익을 해 내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되느냐? 그래서 저한테 DM이 온 거예요. 그래서 제가 AI 자동화 하지 마세요. 알바를 하세요라고 했어. 그 사람은 가지고 있는 어떤 도메인이 없잖아요. 자, 이런 편집들을 AI가 알아서 해 준다. 이런 쇼폼을 1개를 얘가 쫙 만들어 놓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도 제 유튜브 사람은 가지고 있는 어떤 도메인이 없잖아요. 자, 이런 편집들을 AI가 알아서 해 준다. 이런 쇼폼을 1개를 얘가 쫙 만들어 놓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도 제 유튜브 스튜디오에 들어가면은 아직까지도 며칠 뒤까지 예약이 걸려 있어요.이 이 쇼츠 쪽에 들어가면은 8월 30일까지 오늘 8월 13일인데 여러분 17일 뒤까지 숏폼 예약이 아직도 다 걸려 있습니다. 이거 전부 다 제가 만든게 아니라 AI가 어 쇼폼을 편집하고 업로드까지도이 클로드 코드가 다 해 놨어요. 제목과 설명까지 전부 다 저는 지금 하는게 없어요. 오늘도 저는 라이브가 끝나면 집에 가서 잘 거고요. 하고 일어나면은 알아서이 클로드 코드가 지금 오늘의 한 뭐 언제 끝날지 모르겠지만이 영상을 알아서 구간을 추출해서 어 롱폼을 뽑고 쇼폼을 뽑아 가지고 업로드까지 다 해 낼 겁니다. 그러면은 또 쇼폼이 9월 달까지 밀려 있겠죠. 그러면 이제 저는 쇼폼을 하루에 두 개씩 업로드 해야 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자, 이제 거의 다 된 거 같아요. 그래서 한번 좀 이따가 재생을 좀 한번 해 볼게요. 목소리가 천명 님께서 낭랑해서 듣기 편합니다. 감사합니다. 앤디 님께서 오르카 업데이트 했더니 새 터미널 창 열대 클로드 에이전트 팀 모드가 있는데 이게 어떤 건지 아시나요라고 하는데 그거는요 어 여러 가지가요 에이전트가 있고 에이전트 팀 어 원래 있었는데 어디 갔지? 그거는 에이전트 팀 모드를 사용하면은 에이전트끼리 서로 이게 어떤 건지 아시나요라고 하는데 그거는요 어 여러 가지가요 에이전트가 있고 에이전트 팀 어 원래 있었는데 어디 갔지? 그거는 에이전트 팀 모드를 사용하면은 에이전트끼리 서로 대화하면서 만드는 모드예요. 그게 뭔지 궁금하시면 그것조차도 사실 크로드코드한테 물어보시면 됩니다. 윤자동님, 지금 오르카에서 명령어 밑에 오프스 5 모델 몇 명자인가? 사용자 아 어떻게 하냐? 아, 요거 밑에 요거요. 요거는 저의 계정이고요. 제가 클로드 코드 계정을 세 개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세 개의 약간 아이디 같은 느낌으로 1013 CEO라는 세 개 계정을 쓰고 있고 그 세 개 계정에 대한 다섯 시간 세션 사용량 그리고 주간 한도 옆에는 페이블의 사용량 세 가지를 만든 거고요. 이때 스테이터스 라인이라는 걸 사용해서 아래에 계정별로 5시간 7시간 페이블 사용량을 볼 수 있는 기능 만들어 줘라고 하시면 됩니다. 이렇게 만들어도 되고요. 아니면 실제로 이미 공개되어 있는 기터브의 어 클로드 코드 스테이터스 라인 이렇게 치면은 많은 분들이 만들어서 공개해 둔 스테이터스 라인들이 많이 있어요. 들어가서 보면은 여기에는 이분은 디자인이 요런 디자인이에요. 요렇게. 그래서 뭐 요런 디자인으로 만들어서 쓰시는 분들도 계시고요. 또 어디는 요런 디자인으로 만들어서 쓰시는 분들도 계시고 어디는 또 요런 디자인으로 만들어서 쓰시는 분도 있고 저는 제가 만든 거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다양하게 뭐 토큰 100만
쓰시는 분들도 계시고요. 또 어디는 요런 디자인으로 만들어서 쓰시는 분들도 계시고 어디는 또 요런 디자인으로 만들어서 쓰시는 분도 있고 저는 제가 만든 거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다양하게 뭐 토큰 100만 토큰 중에 얼마나 썼나, 캐시는 얼마나 썼나 그리고 지금 현재 폴더는 얼마나 그리고 뭐 깃풀 깃 같은 거 쓰시는 분들은 어떻게 아주 디테일하게 내 상황을 볼 수 있는 이런 디자인들이 많이 있으니까 이것을 스테이터스 라인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직접 만드는 방법도 있고요. 아니면은 잘 만들어져 있는 다른 것을 검색해도 되니까 요건 것들은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자, [콧방귀] 이제 영상이 다 만들어진 거 같은데요. 여기 최종 영상. 아, 두근두근 된다. 한번 최종 영상 요거든요. 참고로 요거는 제가 한게 아닌 거죠. 저의 목소리도 없고 완전히 전부 다 AI 건데요. 별로일 수도 있을 것 같긴 해요. 한번 재생을 살짝 해 볼게요. 응. 왜? 아, 이거 아닌가? 최종 영상. 8월 2일 이건 옛날 건데. 최종 영상을 다시 최종 영상 아 요건가 보다. 라이브에서 만든 쇼폼. 라이브에서 만든 쇼폼이 여기 있구나. 최종 요거다. 자, 한번 재생해 볼게요. 지금 보고 계신이 영상은 제가 라이브 방송을 하는 도중에 만들어졌습니다. 대본도, 목소리도, 이미지도, 편집도 [음악] 전부 AI가 했습니다. 제 목소리는 예전에 딱 30초 녹음에 둔 파일 하나로 [음악] 복제했습니다. 지금이 하는 도중에 만들어졌습니다. 대본도, 목소리도, 이미지도, 편집도 [음악] 전부 AI가 했습니다. 제 목소리는 예전에 딱 30초 녹음에 둔 파일 하나로 [음악] 복제했습니다. 지금이 문장도 제가 읽은게 아닙니다. 이미지는 한 줄 설명만 주고 뽑았고 영상은 코드가 조립했습니다. 사람이 한 일은 딱 하나. 뭘 만들지 정한 것. 도구는 이미 여기까지 왔습니다. 안 쓰고 있을 뿐이죠. 어떠신가요? 여러분 이거 지금 라이브 하면서 실시간으로 만든 겁니다. 사실 여기가 완벽하진 않지만이 뒤에 있는 이미지들과 그리고 여기에 이렇게 표현되는 요런 것들 하단의 자막 목소리도 제 목소리가 아닌 거죠. AI 목소린 거예요.이 모든 것들이 지금 AI로 이렇게 맞는 겁니다. 이거를 사실 이제 유튜브에 업로드 할 수 있겠죠? 그러면은 하나의 영상이 만들어진 겁니다. 이런 것들이 가능해진 시대가 왔어요. 여러분 이걸 만드는데 있어서 엄청나게 뭔가 깊은 도메인 지식, 개발 지식 이런 것들은 없어도 됩니다. 제가 이런 것들을 가장 잘 하시는 분들이 요즘에 누군지 누구냐고 이야기를 하는게 있는데요. 그 영상도 제가 하나 보여 드릴게요. 제가 이거 썼다가 욕 먹었거든요. 야, 유튜브에 아, 이제 요즘에 악플이 막 늘어나고 있어요. 여러분 여러분들은 악플 달지 마세요. 썼다가 욕 먹었거든요. 야, 유튜브에 아, 이제 요즘에 악플이 막 늘어나고 있어요. 여러분 여러분들은 악플 달지 마세요. 자, 어떤 거냐면은 바로 요거예요. 요거. 요건데 이것도 방금과 같은 형태로 만든 건데요. 한번 제가 재생을 한번 해 볼게요. 20대가 아니라요. AI. 자, 참고로이 영상은 제 목소리가 아닙니다. AI 목소리예요. 그리고 뒤에 있는 전부 다 이게 아까 GPT로 이미지도 만든 거예요. 한번 보시죠. AI 수업에서 1등은 늘 50대였습니다. 20대가 아니라요. 18년째 강의하는데 매번 그랬습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코딩을 이제 AI가 하거든요. 이과라는 무기도 접다는 무기도 전부 무효가 됐습니다. 남은 건 딱 하나. 엉덩이 붙이고 앉아서 오래 대화하는 힘. 그리고 더 중요한게 있습니다. 20대는 만들 줄은 아는데 만들게 없어요. 30년 일하신 분은 반대입니다. 뭐가 불편한지 다 아십니다. 예전엔 알아도 만들 방법이 없었죠. 지금은 만드는 쪽을 AI가 가져갔습니다. 그러니까 갑어치가 전부 아는 쪽으로 넘어온 겁니다. 제 수강생 중에 은퇴하신 분이 계셨어요. 딸이 하는 빵찌 홈페이지를 만들어서 보내셨습니다. 개발을 배운게 아닙니다. 그냥 포기를 안 하신 거예요. 여러분은 늦은게 아니라 이제야 자리를 찾은 겁니다. 댓글에 나이만 적어 주세요. [음악] 몇 살부터 시작해도 되는지 우리가 직접 증명합시다. [음악] 자,이 영상이 제가 개입한게 아무것도 없어요.이 영상을 만든 목적은 어, 직접 증명합시다. [음악] 자,이 영상이 제가 개입한게 아무것도 없어요.이 영상을 만든 목적은 어, 좀 나이 드신 분들, 은퇴하신 분들이 매번 저한테 질문을 하세요. 아, 제가 나이도 많고 코딩도 못 하고 그래 가지고 제가 잘 따라할 수 있을까요?라고 질문을 하시는 분들이 정말 많거든요.이 채팅 라이브에서도 그렇고요. 기업 강의를 가거나 혹은 뭐 밖에서 강의를 할 때. 근데 제가 요즘에 많은 분들한테 말씀을 드리는게 지금은 기술력이 아니라 어 기술력이 아니라 뭐냐면은 바로 여기 나오는 엉덩이력이라는 말을 제가 만들었거든요. 엉덩이력이 중요하다. 엉덩이 붙이고 AI랑 오래 일하는 사람이 장땡이다. 그들이 잘한다. 그러니 어 연세가 좀 있으시더라도 기술이 없어도 괜찮으니까 AI랑 대화를 많이 해서 만들어 보세요라고 했더니 실제로 한 빵집 그 딸을 빵집 사장님이 딸인 어 60대 어르신 50대 60대 정도 되신 분이 계셨는데 그분이 자신의 딸을 위해서 딸이 운영하는 빵집의 홈페이지를 클로드 코드랑 대화해 가지고 만들어서 딸한테 선물로 줬더니 딸이 너무나 좋아했던 그 사례가 있었어요. 저한테도 얘기를 해 주셨는데 저는 이제 그게 너무 공감이 되면서 아 진짜 이제는 기술로 뭔가 만들어내는 시대가 아니다. 그래서 엉덩이력이 중요하다라는 이야기를 이렇게 합니다. 그래서 이런 식으로 만들어 낼 수가 있는 거예요, 여러분. 그래서 뭐 굳이 막 뭔가를 뭔가 만들어내는 시대가 아니다. 그래서 엉덩이력이 중요하다라는 이야기를 이렇게 합니다. 그래서 이런 식으로 만들어 낼 수가 있는 거예요, 여러분. 그래서 뭐 굳이 막 뭔가를 크게 막 배우고 안 해도 괜찮아요. 그냥 이렇게 이야기를 많이 해 보시면은 됩니다. 아, 한번 그동안 480p 테스트을 만들었다고 하는데요. 얘가 제가 풀 예능으로 만들어 달라고 했거든요. 한번 또 볼까요? 이런 식으로 하면 재밌어요. 동시에 여러 개를 만들어 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한번 보죠. 3분 정도가 어떻게 나왔는지. 잠깐만요. 요거를 어 연출 테스트 1080p도 있어. 그러면 1080으로 볼까? 연출 테스트가 1080. 오, 요걸로 한번 볼까요? 2009년에 저는 콜센터 상담원이었습니다. 하루에 전화를 200 어 막 이런 거 띵 하면서 여기도 막 이런 거 나오죠. 이런 걸 지금 하이퍼프레임이라고 하는 프레임웍이 다 만들어 준 거예요. 그리고 지금 배경 음악도 들리시나요? 이것도 하이퍼프레임이 배경 음악을 스스로 다운 받아 가지고 스스로 넣어 준 겁니다. 한 평균 1,분의 한 콜씩 받았던 거 같아요. 똑같은 안내를 하루에 200번 하고 전산 입력도 200번. 지금 보면은 이렇게 막 뿅하는 효과음 그리고 위에 이런 거 화면이 막 흔들리는 거. 저는 편집 프로그램을 저한테 손으로 쥐어 주어도 저는 못 해요. 어 이렇게 어떻게 하는지 몰라요. 계산도 200번씩 했었죠. 지금 보면은 이렇게 막 뿅하는 효과음 그리고 위에 이런 거 화면이 막 흔들리는 거. 저는 편집 프로그램을 저한테 손으로 쥐어 주어도 저는 못 해요. 어 이렇게 어떻게 하는지 몰라요. 계산도 200번씩 했었죠. 2026년네. 202어 지금 이런게 좀 문제예요. 2026 하면서 뭔가 말을 었잖아요. 했었죠. [음악][종소리] 2026년에 2026년에 지금 저는 자 이런 거 말을 절었던 구간을 사실은 더 깔끔하게 편집을 했어야 되는데 이런 걸 못 한 거예요. 그래서 이런 걸 보면은 또다시 피드백을 줘야 됩니다. 그래서 밑에 보면은 이렇게 몇 초인지 나오는데 어 22초에 2026년 하면서 또 말을 저었는데 왜 이걸 편집을 안 했냐? 편집을 해라라고 말을 저는 합니다. 그러면 그걸 편집을 해 주는데 그냥 단순하게 편집을 해라라고 하고 끝나면 다음에도 또 이런 문제가 발생을 하거든요. 그래서 저는 그렇게 얘기를 해요. 지금 이렇게 편집을 못 한 어 구간이 생겼는데 왜 못 했는지를 네가 분석해서 편집을 일단 해 놓고 다음에는 이런 상황이 재발하지 않도록 다시이를 찾아서 어 재발하지 않게 MD 파일로 룰을 잘 추가해라고 하면은 얘가 잘 추가합니다. 여덟 명 회사의 대표입니다. 그 사이 17년 동안 무슨 일이 있었냐고 하면 [음악] 저는 고민 없이 딱 한 단어로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자동화. 이거 하나였습니다. 오늘은 자동화 하나로 인생이 바뀐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저 지금 매일 영상을 보시면 자 영상
단어로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자동화. 이거 하나였습니다. 오늘은 자동화 하나로 인생이 바뀐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저 지금 매일 영상을 보시면 자 영상 끝에서 여러분들께 딱 하나만 부탁을 드릴 부탁드릴게 되니 여기에 막이 기도하는 의무지 나오고 합니다. 자 이런 것도 하이퍼프레임이 다 해 주는 거예요. 생각보다 되게 깔끔하지 않나요? 첫 사회 생활이 콜센터였습니다. 아침에 출근해서 헤드셋을 끼고 딱 앉으면은 전화가 쉬지 않고 들어옵니다. 한 통을 끊으면 바로 다음 콜이 연결이 돼요. 똑같은 상담, 똑같은 계산, 똑같은 필수 안내멘트 이런 효과도 오전에 저와 오후에 제가 하는 말이 한 글자도 다르지 않았습니다. 어제의 저와 오늘의 저도 성격이구나라고 생각을 했었죠. 네. 음악도 바뀌었어요. 돌이켜 보면은 제가 어릴 때부터 좀 이상했던 거 같아요. 저는 초등학교 때 그 장례 희망 조사를 할 때 다른 애들은 지금 끊임없이 배경 음악, 효과음, 이렇게 화면 효과 뭔가 화면에 줌, 이모지 이런 것들을 하이퍼 프레임이라고 하는 것들이 다 해 주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제가 앞에 3분만 하라고 해서 진짜 딱 3분만 잘라서 한 건데 자, 좋아. 이런게 마음에 들면 얘한테 말을 해서 이런 식으로 뭘 해라라고 하면 되고요. 그리고 간혹 얘가 대형 자막이 얼굴이 얼굴을 가리는 경우도 나오거든요. 근데 그런 것도 얘가 스냅샷을 다 찍어 가지고 고쳐요. 한 번은 눈을 가려서 두 번째는 입을 가려서 최종적으로는 턱 아래 몸통을 가려서 다 내렸다. 그래서 겹치지 않게 하는 이런 효과들을 타하해 스냅샷을 다 찍어 가지고 고쳐요. 한 번은 눈을 가려서 두 번째는 입을 가려서 최종적으로는 턱 아래 몸통을 가려서 다 내렸다. 그래서 겹치지 않게 하는 이런 효과들을 타하해 냅니다. 그래서 이런 식으로 쭉 하면은 보시고 알려 주세요라고 하죠. 그래서 시간은 한 20분 정도 걸린대요. 그래서 17분짜리 뽑뽑으면은 20분 정도 걸린다라고 해서 적당한지 그래서 이렇게 적당하다 혹은 적당하지 않으면 어느 구간이 어떻게 적당하지 않은지를 구체적으로 피드백을 합니다. 그러면은 얘가 또 그 부분을 고쳐서 어 좀 더 타이트하게 또 수정을 하고 또 알려 줘요. 그거를 제가 얼마나 했냐면은 한 2주 3주 동안 200번 이상 한 거예요. 진짜로 이거 한 번 해 놓으면은 이렇게 1, 20분씩 걸리거든요. 한번 해 놓고 1, 20분 뒤에 또 보고 또 수정하고. 그래서 제가 저녁에 새벽에 집에서 밤새도록 이걸 하면서 잤어요. 자고 나서 10분 뒤에 띵동 끝나면은 이게 알림이 울리거든요. 그러면 띵동 울리면은 깨요. 그리고 또 다시 재생해 보고 야 이게 이상하잖아. 이렇게 하면 어떻게 저렇게 해야지 막 이래 또 그리고 또 자요. 또 10분 있다가 또 깨. 또 다시 또 보고 그거를 진짜 한 2주 동안 했어요. 2주 동안 그랬더니 나온 결과물이 있는데요. 뭐 더 완벽하진 않지만 여기에 보면 이런 식으로 나옵니다. 이게 바로 제가 한 2주 동안 삽질하면서 나온 플레이북이라는 건데이 플레이북을 제가 뭐 정리가 안 돼 가지고 나눠 드리기는 좀 그렇고요. 어 한번 쭉 읽어 드릴게요. 그리고 요게 전부는 아니지만 이걸 참고하시면 꽤나 도움이 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제가 여기 옆에 P라고 가지고 나눠 드리기는 좀 그렇고요. 어 한번 쭉 읽어 드릴게요. 그리고 요게 전부는 아니지만 이걸 참고하시면 꽤나 도움이 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제가 여기 옆에 P라고 해서 P는 프로젝트의 약자고요. 숫자를 이렇게 나눠 놓은 이유는 이렇게 폴더를 하나씩 하나씩 영상별로 분류를 해놓 해 놓은 겁니다. 그래서 편집 시작해라고 하면은 풀 세트로 원본을 분석하고 편집하고 임팩트를 다듬고 연출을 해서 사운드까지 넣는 그 단계까지 다 되게끔 해 놨습니다. 그래서 어 여기에 아 진행해조까지라고 하면은 완전히 패키지까지 되고요. 그래서 폴더는 이렇게 나눠지고 여기에서 쇼폼에 제작하는 레시피는 어떻게 막 컷을 하지 않고 어떻게 하고 뭐 어떻게 가라혹케 자막을 하면은 뭘 어떻게 한다 제가 쓴게 아니에요. 이거 말만 하면은 제가 피드백한 자연어를 얘가 이렇게 어 문서 형태로 다 해 놓은 겁니다. 그리고 뭐 사운드는 BGM을 그리고 사이드 체인 덕킹이라고 해서 제가 말을 하면은 말을 하는 그 순간에는 BGM이 어 볼륨이 낮아져요. 그리고 말을 멈출 때는 다시 BGM이 올라가는 그 DJ가 순식간에 조절하는 것처럼 잘 해 줍니다. 그래서 하이퍼프레임 할 때는 어떻게 해야 된다. 그래서 이런 식으로 뭐 무음에 대한 판별 보조와 신단위의 리뷰, 통합 리뷰 뭐 어쩌고 저쩌고 뭐 타임스탬프가 밀리는 케이스들이 있었는데 그럴 때는 뭐 P004에서 발생했던 케이스였고 이럴 때는 이렇게 하면은 된다. 뭐 말 더듬은 전사에서는 안 보인다. 그래서 저쩌고 뭐 타임스탬프가 밀리는 케이스들이 있었는데 그럴 때는 뭐 P004에서 발생했던 케이스였고 이럴 때는 이렇게 하면은 된다. 뭐 말 더듬은 전사에서는 안 보인다. 그래서 슬슬슬렉으로 막 이렇게 했는데 전사를 할 때는 휘스퍼가 그냥 슬렉이라고 깔끔하게 전사를 해 버린 거예요. 그래 가지고 대본만 보면은 모르기 때문에 이런 경우에는 어 판별법은 무음 직전 직후의 오디오를 잘라서 그 부분만 휘스퍼로 전사를 해서이 경계를 수입하면은 본 단어가 온전한 경계를 찾을 수 있다. 이런게 진짜 여러 번 해 봐야지만 알 수 있는 어 꿀팁들인 거죠. 그리고 임팩트를 다듣는 것은 임팩트가 약한 부분들을 골라서 어떻게 잘라낼 수 있는가 뭐 이런 것들도 볼 수가 있고요. 그리고이 뭐 또 다른 것들 뭐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아무튼 스토리보드의 필수 규칙도 뭐 있고 썸네일을 만들 때 설명과 자막 그런 것들 할 때 유튜브 업로드 할 때는 또 유튜브 업로드 절차라는게 또 있어요. 그래서 뭐 지금 이런 여러 가지들을 뭐 절대 규칙도 있고요. 뭐 전제 조건도 있고 휘스퍼 모델과 헤이제는 어떻게 써야 된다. 그리고 닥스에 들어가면 유튜브 업로드의 절차는 어떻게 해야 된다. 제가 미리 이런 것들은 스크립트로 다 만들어 놔서 알아서 유튜브에 들어가서 어떻게 해라 뭐 이런 것들이 다 나와 있습니다. 여기에는 좀 개인 정보 같은게 있을 수 있어 가지고 더 밑에까지 보여 드리기는 좀 어렵고요. 이런 식으로 여러분들도 어 오늘 보신 만들어 놔서 알아서 유튜브에 들어가서 어떻게 해라 뭐 이런 것들이 다 나와 있습니다. 여기에는 좀 개인 정보 같은게 있을 수 있어 가지고 더 밑에까지 보여 드리기는 좀 어렵고요. 이런 식으로 여러분들도 어 오늘 보신 영상을 활용해서 그냥 AI랑 대화를 시작하시면 돼요. 그러면 얘가 알아서 다 해 주게 됩니다. 그래서 방금 이렇게 만든 것들을 가지고 그 얘한테 업로드까지도 한번 시켜 볼까요? 업로드를 잘할지 모르겠는데 제가요 계정이 과연 잘 연결되어 있는지 모르겠네요.이 쇼폼 유튜브 업로드 해 줘. 어, 지금 아이고, 라이브 중이니까 진짜 업로드는 하지 말고 업로드 최종 단계까지만 가고 버튼만 안 누르게 해 줘. 이런 식으로. 이런 식으로 말로 하면은 얘가 실제 업로드를 할 때에는 아마 브라우저 제어 방식을 아 사용하고 있기는 한데 아 요거를 사용할지 모르겠네요. 제가 요거를 좀 바꿔 볼게요. 자 클로드인 크롬을 사용해서 지금 로컬에 연결된 브라우저를 이용해 조금 더 구체적으로 이야기해 볼게요. 유튜브 업로드하는 방식이 뭐 API를 사용하는 방식도 있고이 클로드인 크롬이라고 하는요 클로드 연결된 브라우저를 사용하는 방식도 있고 컴퓨터 유즈라는 걸 써서 마우스 키보드를 제어해서 하는 방식도 있고 CDP라고 해서 아예 그냥 클라우드이 클로 크롬 자체를 새롭게 또 띄워 연결된 브라우저를 사용하는 방식도 있고 컴퓨터 유즈라는 걸 써서 마우스 키보드를 제어해서 하는 방식도 있고 CDP라고 해서 아예 그냥 클라우드이 클로 크롬 자체를 새롭게 또 띄워 가지고 하는 방식도 있고 등등등 여러 가지가 있거든요. 자, 이제 스킬 클로드인 크롬이라는 스킬을 사용해서 옆에 있는이 브라우저를 얘가 제어를 할 거예요. 한번 보시죠. 어떻게 하나 잘 될지 모르겠어요. 제가 최근에 그 계정을 막 바꿔 가면서 어, 상태를 확인한다고 하는데 상태 어, 연결이 되어 있나 모르겠네. [콧방귀] 아, [한숨] 초보적인 질문을 해도 될까요? 비밀 번호 클로드가 어떻게 알고 하는 거예요? 알려줘도 되는 거예요? 비밀 번호는 AI한테 안 알려 주는게 좋고요. 어, 저 지금 보실래요? 이렇게 유튜브 얘가 스스로 이미 로그인을 해 두면 됩니다. 로그인을 해 두고 그 로그인 해 둔 어 브라우저를 네가 활용해라라고 하면은 알아서 얘가 로그인 된 브라우저를 제어하기 때문에 AI에게 브라우저를 직접 비밀 번호를 알려 주지는 않습니다. 제 오른쪽에 보면은 이렇게 주황색 테두리가 붙여져 있는 거 보이시나요?이 이 주황색. 그리고 여기에 마우스가 지금 생겼죠. 주황색 마우스. 저게 바로 클로드의 마우스예요. 왼쪽에도 보면은 어 로그인 확인. 채널도 윤자동 맞습니다. 동영상 업로드를 클릭하겠습니다. 하면서 얘가 이렇게 브라우저를 제어하는 겁니다. 자,
마우스예요. 왼쪽에도 보면은 어 로그인 확인. 채널도 윤자동 맞습니다. 동영상 업로드를 클릭하겠습니다. 하면서 얘가 이렇게 브라우저를 제어하는 겁니다. 자, 업로드 다이얼로그가 열렸고 파일 인풋도 찾았습니다. 영상을 물리겠습니다. 야, 영상을 업로드하겠습니다. 혹은 첨부하겠습니다라고 해야지 물리겠습니다가 뭐냐? 참이 학습을 잘못했어. 얘가 누구한테 말투를 배웠는지 모르겠는데 저는 저런 말을 안 쓰는데 아무튼 이런 식으로 클로드 코드가 브라우저까지 다 제어를 해서 파일을 첨부를 하게 되는 거죠. 데 마지막에이 파일 첨부하는게 간혹 좀 잘 안 먹힐 때가 있어요. 제가 원래 오르카를 안 썼다가 지웠다가 오늘 다시 깔아 가지고 파일 업로드 방식이 어 뭔가 문제가 있나 보네요. 그래서 여기만 형님이 눌러 주셔다고 합니다라고 하는데 얘한테 또 나중에 야 야 난 난 귀찮아 네가 알아서 컴퓨터 유지든 뭐든 뭘 사용해서 어떻게 해서든지 좀 업로드 좀 해 봐 난 힘들어 도와줘 하면은 지금 옛날에는 컴퓨터 위주로 써 가지고 막 다 해 줬었는데 데 지금 제가 지웠다 다시 까느라 요게 좀 안 돼 있긴 하거든요. 하지만 어떻게 사는지 하면은 얘가 해낸다. 특히나 더 이제 클로드 코드보다 요즘에 좀 더 잘하는게 코덱스예요. 코덱스가 컴퓨터 유즈라고 해서 컴퓨터 자체를 제어하는 기능이 클로트 코드보다는 훨씬 더 뛰어나거든요. 그래서 그런 방식을 또 사용하면은 된다. 얘가 이렇게 CDP 방식이 요즘에 좀 더 잘하는게 코덱스예요. 코덱스가 컴퓨터 유즈라고 해서 컴퓨터 자체를 제어하는 기능이 클로트 코드보다는 훨씬 더 뛰어나거든요. 그래서 그런 방식을 또 사용하면은 된다. 얘가 이렇게 CDP 방식이 있으니 그걸로 제가 끝까지 하겠습니다. 자, 이제 제가 오늘 보여 드릴 만한 것들은 거의 다 보여 드린 거 같아요. 음. 뒤에는 얘가 열심히 이제 일을 하고 있으니까 이제는 여러분들의 질문을 조금 더 받고 소통을 하다가 오늘 라이브는 슬슬 마무리를 하려고 합니다. 궁금한게 있으신 분들은 열심히 지금 질문해 주세요. 제가 다 알려 드릴 수 있어요. 다 말씀드릴 수 있어요. 저는 뭐 어 이거는 알려주고 이거는 안 알려 줍니다. 이것까지 알고 싶으면은 돈 내세요라고 하지 않아요. 돈 내게 하는 거는 완벽한 자료까지 다 떠먹여 드리는 그런 경우입니다. 그냥 질문하시는 거는 얼마든지 다 말씀드릴 수 있어요. 초보적인 질문도 마음껏 하셔도 됩니다. 초보적인 질문 할 수 있죠. 당연히 처음엔 초보인데 저도 초보였 거야. 그런데 지금은 어 클로드 코드한테 물어보면 사실 웬만하면 다 됩니다. 자, 그리고 제 클로드는 모른다고 하는데 하이퍼프레임이나 헤이젠 기능을 학습시키려면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제 생각에 클로드를 안 써 보셨을 거예요. 클로드가 정말 모른다고 하지 않습니다. 모른다고 하지 않아요. 그리고 클로드가 아니라 클로드 코드를 쓰셔야 됩니다. 컴퓨터에 설치된 제 생각에 클로드를 안 써 보셨을 거예요. 클로드가 정말 모른다고 하지 않습니다. 모른다고 하지 않아요. 그리고 클로드가 아니라 클로드 코드를 쓰셔야 됩니다. 컴퓨터에 설치된 클로드 코드. 그냥 클로드를 쓰시면 안 돼요. 클로드 코드입니다. 클로드 코드를 어떻게 쓰시는지 모른다. 그러면 제 유튜브에 가서 클로드 코드 찾아보세요. 그러면은 제 유튜브에 클로드 코드 설치 방법이 아주 자세하게 나와 있어요. 어, 보이시나? 지금 옆에 이렇게 얘가 혼자서 지금 다 조작하는 거 빠바 하면서 지금 막 클릭하고 있잖아요, 얘가. 저는 아무것도 안 하고 있어요. 얘 다 하고 있어요. 얘가 진짜 너무 신기한 세상이 됐 왔습니다. 여러분 저 봐봐. 지금 넘어가는 거 보이시나요? 저 아무것도 안 하고 있어요. 빵빵 하면서 자, 이거 방금 지금 보고 라이브 지금 보고 계신이 영상은 제가 라이브 방송을 하는 도중에 만들어졌습니다. 대본 요거 그냥 업로드 해 버릴까? 야 야 마이크 켜고 해야겠다. 귀찮다. 야 이거 영상 생각보다 나쁘지 않은데 그냥 업로드 완료해 버리자. 자 이렇게 또 말로 시키는 거죠. 그러면 얘가 네, 저장 최종 업로드를 하겠습니다. 라면서 아마 업로드까지 할 거예요. 형님, 지금 공개 상태가 비공개로 되어 있습니다. 그 상태로 저장을 완료하겠습니다. 공개 전화는 되돌리기 하겠습니다. 라면서 아마 업로드까지 할 거예요. 형님, 지금 공개 상태가 비공개로 되어 있습니다. 그 상태로 저장을 완료하겠습니다. 공개 전화는 되돌리기 어려우니 따로 확인받겠습니다. 라면서 비공개로 얘가 지금 업로드를 해 버렸어요. 비공개 업로드 해 버렸죠? 그러면 쇼츠에 들어가면은 비공개로 업로드된 영상이 여기 있죠? 비공개 업로드. 자, 야, 그럼 다시 말해 볼게요. 야, 비공개로 하지 말고 다시 영상 수정 들어가서 공개로 해 봐. 이렇게 그냥 이제 사자를 칠 필요가 없는 세상이 왔어요. 그냥 누워 가지고 이렇게 말로만 하면 돼요. 그러면은 웬만한 거 다 할 수 있습니다. 말로 영상도 만들고 업로드도 하고 여기 보면은 제가 말로 시키니까 얘가 또 오른쪽에서 알아서 막 움직이죠. 저는 이제 쓸모가 없어질지도 몰라요. AI가 알아서 제 목소리도 따고 이제 얼굴도 따 수 있어요. 얼굴도 제가 그거는 여기서는 하지 않 다루지 않았지만 그렇게 또 하시는 분들도 일부 계시고요. 저희 채널에 나왔던 썸 그 세모트만 님이 그런 식으로 좀 많이 하셨죠. 자, 또 질문의 답변을 좀 해 볼까요? 아트 041 아 그 위에도 있구나. 어, 오늘 라이브 다시 보기 할 수 있습니다. 앤디 님, 앤디리 님, 영상 생성하는데 필요한 스킬이 하이퍼프레임, 코덱스로 임지 생성, q3ts 또 뭐가 있을까요? 가장 중요한 클로드 코드. 아니, 클로드 할 수 있습니다. 앤디 님, 앤디리 님, 영상 생성하는데 필요한 스킬이 하이퍼프레임, 코덱스로 임지 생성, q3ts 또 뭐가 있을까요? 가장 중요한 클로드 코드. 아니, 클로드 코드가 중요하지 않습니다. 코덱스로 이미지 생성할 거면은 그냥 코덱스만 있어도 돼요. 어, 그 정도만 있어도 충분할 것 같습니다. 지금 영상 편집하로 들어왔죠? 얘가 아마 비공개로 오른쪽 밑에 여기 비공개로 되어 있는데 이거를 얘가 아마 공개로 바꿀 것 같긴 합니다. 윤 아트 님 아 이런 정도의 작업을 하려면 컴퓨터 사양이 어느 정도 돼야 할까요? 컴퓨터 사양은 글쎄요. 좋으면 좋지만 뭐 안 좋아도 할 수는 있습니다. 시간이 조금 더 걸릴 뿐. 그렇게까지 컴퓨터 사양이 엄청나게 중요하진 않은데요. 하지만 북은 현재 약 1,500만 원 정도 되는 맥북입니다. 램이 128기예요. 그 정도 되어야 그 정도가 안 되면 안 된다는 건 절대 아니에요. 근데 그 정도 되면은 아주 원활하게 돌아갑니다. 지금 보면은 여기에 메모리라고 나와 있는데 이게 확대가 안 돼 가지고 근데 메모리가 현재 64GB를 썼어요. 그래서 64GB짜 사용된 메모리 보니까 여기 나오죠. 71GB 이건 확대가 안 되네. 128GB짜리 저는 메모리를 사용하는데 벌써 71GB짜리 메모리를 사용을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40GB밖에 안 나왔어요. 그래서 비싼 걸 쓰면 좋다. 하지만 뭐 비싸지 않은 거라고 해서 안 되는 건 아니다. 자, 어, 공개로 바뀌었죠. 저장도 했죠. 저장됐죠? 저는 안 했습니다. 비싸지 않은 거라고 해서 안 되는 건 아니다. 자, 어, 공개로 바뀌었죠. 저장도 했죠. 저장됐죠? 저는 안 했습니다. 아무것도 얘가 알아서 다 해. 얘가 알아서 다 해 줍니다. 자. 이제 슬슬 마무리를 좀 하려고 하는데요. 자, 질문 몇 개만 좀 더 받고 마무리를 하겠습니다, 여러분. 자, 궁금하신게 있으시면 질문을 남겨 주시면은 제가 답변드리고 오늘 라이브는 마무리를 할게요. 음. 또 질문을 좀 볼까요? 어떤 것들이 있는지. A 잠깐만요. 질문이 많아 가지고 좀 볼게요. 잠만 요요렇게 질문을 볼까? 차라리 질문 요렇게 있죠. 어 윤자동 님이 생각하는 5년 후에 AI는 어느 정도 자동화가 될 거라고 보이시나요? 글쎄요. 엄청난 자동화가 되지 않을까요? 5년 후는 커녕 뭐 1년 뒤만 해도 상상이 안 됩니다. 젠스파크만 구독 중인데 젠스파크 코드나 클로는 힘들겠죠. 아마 되지 않을까 싶기도 하지만 비용이 한 100만 원 1천만 원 나올 수도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제가 젠스파크를 구독을 하지 않아 가지고 잘 모르겠습니다. 클로드로 카카오톡 광고 대화창 삭제하고 친구 관리 기능도 이야기하면 될까요? 윈도우면 좀 어려울 수도 있고요. 어, 맥북이면 좀 더 쉬울 수 있습니다. 윈도우는 좀 윈도우 API를 좀 잘 알아야 돼요. 코딩을
삭제하고 친구 관리 기능도 이야기하면 될까요? 윈도우면 좀 어려울 수도 있고요. 어, 맥북이면 좀 더 쉬울 수 있습니다. 윈도우는 좀 윈도우 API를 좀 잘 알아야 돼요. 코딩을 모르시면은 조금 빡셀 수도 있긴 한데 일단 기술적으로 가능합니다. 헛깨비 님, AI를 윤자동 님처럼 시켜보지 않으면 클로드끼리도 수준 차이가 나는 거 같은데 왜 그럴까요? 대화를 많이 안 해서 그렇습니다. 제 클로드가 특별해서가 아니에요. 그냥 제가 대화를 많이 걸어 놨기 때문에 뭔가 좀 더 저랑 많이 동기화가 되어 있는 거죠. 메인 맥 자체를 컴퓨터 위주 맡기신 건가요? 네. 그렇게 할 수 있습니다. 코덱스 같은 거 쓰시면 잘 됩니다. 클로드가 화면을 제어하는 것은 어떤 것으로 진행하시는 건가요? 화면을 제어하는 거는 브라우저 클로드인 크롬이라는 것을 사용하면은 브라우저를 제어할 수 있습니다. 완전 생 초보인데도 강의 너무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와바타님 다음에 클코가 라방에 등장하는 것 아닐까요? 그럴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스퍼랑 QN3TS 로컬로 돌리려면 컴퓨터 사양이 좀 있어야 하지 않나요? 제 M4 맥북에서 돌아갈까요? 어네 돌아갑니다. 올라마로 감 잼마 4 이런 거는 LM 모델이고요.이 휘스퍼랑 QN3 TTS는이 LRM 텍스트를 생성하는 그런 모델이 아니기 때문에 엄청난 사양을 타진 않습니다. 유튜브 자동화로 에드센스 광고로 수익화가 가능할까요? 글쎄요. 그거는 저도 모르겠습니다. 수익화가 가능한 거는 어 기술의 영역이 아니라 어떤 수익화할 수 있는 감각의 영역이기 때문에 중요한 것은 자동화가 없어도 수익화를 해 볼 수 있어야 합니다. 모르겠습니다. 수익화가 가능한 거는 어 기술의 영역이 아니라 어떤 수익화할 수 있는 감각의 영역이기 때문에 중요한 것은 자동화가 없어도 수익화를 해 볼 수 있어야 합니다. 자동화로 하지 않고 손으로도 내가 유튜브 수익화를 할 수 있다. 그러면은 자동화로도 가능한데요. 손으로 해 보지 않았다. 그러면은 저는 자동화로도 수익화는 불가능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합니다. 저의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램이 32GB 정도면은 속도가 느린가요? 아니요. 32GB 정도면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강사 1기는 어느 정도 이후에 뽑으실까요? 아마 글쎄요. 한 두 달 정도 후에 되지 않을까 싶기는 합니다. 직장인은 재회인가요? 아니에요. 강사 1기부터는 직장인도 가능할 수도 있습니다. 왜냐면 주말에만 나오시거나 평일에 연차를 내고 나오실 수도 있으니까요. 학습된 다른 클로드를 자기 걸로 가지고 올 수도 있나요? 그 MD 파일들을 가지고 오면 되죠. 오픈클로 GPT 연결해서 쓰고 있는데 오픈 클로 점유율이 높은지 현업에서는 잘 안 쓰는지 궁금합니다. 저는 일단 안 쓰고 있고요. 아마 이런 오픈클로 류 헤르메스 같은 류는 점차점차 잘 안 [콧방귀] 쓰지 않을까 생각을 하는데 그 이유가 결국에 이런 것들이 나오면 클로드 코드나 코덱스가 다 흡수를 해 버려요. 기능을. 코덱스에 지금 모바일 기능이 너무 잘 나와서 모바일 연동 다 되거든요. 예전에 이런게 없었기 때문에 그거를 해 주는 서드 파티 같은 개 기념으로 나왔던 건데 지금은 정품 자체가 너무 좋아지고 있어서 어 그렇습니다. 모바일 연동 다 되거든요. 예전에 이런게 없었기 때문에 그거를 해 주는 서드 파티 같은 개 기념으로 나왔던 건데 지금은 정품 자체가 너무 좋아지고 있어서 어 그렇습니다. GPT랑 클로드는 다 맥스여야 하나요? 아니에요. 괜찮아요. 20달러짜리로 하셔도 됩니다. 1초씩 캡처는 어떤 스킬로 하나요? 그냥 말로 하면 됩니다. 클로드 코드야. 1초씩 캡처해 줘. 라고만 하면은 됩니다. 자, 이제 다 끝난 거 같고요. 마무리할 건데 마지막으로 다시 한번 더 어 광고 아닌 광고. 전 1원도 안 받았습니다. 이분하고 아무런 관계도 없고 그 어떤 혜택도 받지 않았습니다. 어 여기에 들어가셔서 아 나도 주문해야겠다. 먹고 싶어. 화평 기정떡 요거 이게 아이스크림 떡인데 아주 맛있습니다. 저기 초등학교에도 어디 학교에도 납품하는 거라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이렇게 주문하시면은 딸기 맛도 있고 세 가진가 있어요. 이렇게 크림 맛, 그리고 딸기 맛, 쿠크맛 이렇게 있으니까 여기 관심 있으신 분들은 채팅창에 제가 링크 남겨 놨으니까 여기서 한번 주문해서 드셔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콧방귀] 영상이 자꾸 떨리는데 저만 그런가요? 그런가요? 영상이 자꾸 떨리시나요? 아, 여기 제 거 아, 영상 카메라가 조금씩 흔들리나 봐요. 제가 지금 파이핑을 하거나 이럴 때마다 책상이 조금씩 흔들려 가지고 그걸 따로 좀 아, 여기 제 거 아, 영상 카메라가 조금씩 흔들리나 봐요. 제가 지금 파이핑을 하거나 이럴 때마다 책상이 조금씩 흔들려 가지고 그걸 따로 좀 고정할 수 있게 해 봐야겠네요. 야밤에 배고파졌다고. 네. 결국 지금은 편하지만 자동화가 다 잡아먹으면 우울한 거 아닌가요? 자, 그런 말씀을 하신다라고 하면은 그러면은 우울하지 않기 위해서 자동화를 안 하고 손으로만 하실 건가요? 그래서이 시대에서 도태가 되실 건가요? 저는 도태되지 않을 거거든요. 그래서 자동화를 하면 하고 자동화가 됐을 때 또 다른 무언가를 하면 되겠죠. 옛날에 뭐 여러 가지 시대의 흐름의 변화가 있었을 때에도 뭐 신발 공장에서 손으로 열심히 신발을 만들던 사람이 어 이제는 기계가 산업 시대가 되면서 기계가 만든다고 했을 때 어 나는이 시대의 흐름에 따라가지 않겠어 하고 손으로만 여전히 만든다라고 하면은 어 그런 분들은 지금까지 살아남지 살아남기 어려웠을 거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뭐 저도 열심히 시대의 변화에 따라서 열심히 적응을 해 나가고 있고 그 적응해 나가는 과정을 여러분들한테도 공유해 드리고 있으니까 물론 선택은 여러분들의 선택에 달려 있습니다. 그리고 물론 수제 장인이 되었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런 분들이 뭐 어르메스 가방을 손으로 만드는 이탈리 장인이 되었을 수도 있고 모르죠 그거는. 하지만 뭐 선택은 자유니까요. 네. 제가 뭐 강요할 수는 없고 저는 이제 이렇게 했다라는 것을 말씀을 드립니다. 터미널에 캡처한 이미지는 어떻게 붙이나요? 그냥 컨트롤 V 하면 되고요. 컨트롤 V 안 되면 하지만 뭐 선택은 자유니까요. 네. 제가 뭐 강요할 수는 없고 저는 이제 이렇게 했다라는 것을 말씀을 드립니다. 터미널에 캡처한 이미지는 어떻게 붙이나요? 그냥 컨트롤 V 하면 되고요. 컨트롤 V 안 되면 알트 V 눌러 보세요. 그러면 됩니다. 맥이라면은 컨트롤 커맨드 V 안 되면은 옵션 V 또는 컨트롤 V 이런 것들도 있고요. 자, VS에 클코 붙여서 사용하면 영상을 첨부하면은이 영상처럼 프로그램 만들어 줘라고 하면 영상과 같이 만들 수 있나요? 비슷하게는 나올 것 같습니다. 윤자동님처럼 시험 테스트하려면은 어떤 작업을 미리 사전에 해야 하나요? 글쎄요. 잘 모르겠습니다. 아까 처음에 화질 480으로 내렸다가 편집후 고화질로 올린다고 했던 부분을 알려 달라고 하셨는데요. 영상을 처음부터 1080p 편 그 고화질로 만들면 처음부터 만드는데 너무 오래 걸린단 말이죠. 근데 만들고 나면은 마음에 안 들 거예요. 그래서 다시 수정해 막 이런 과정을 여러 번 거쳐야 되는데 그때는 처음부터 고화질로 만들지 않아도 저 화질로 만들면 어차피 이게 완성본이 아니라 여러 번 수정할 거니까. 그래서 수정하는 과정에서는 저화질로 만들어서 수정을 여러 번 빠를리 완성시킬 수 있게 시키고요. 이제 여러 번 티켓 탁가를 한 다음에 마지막에 잘 완성이 되면 그때 최종본이 나오면 야 좋다.이 480p짜리를 최종본으로 하기 위해서 똑같이 1080 풀HD로 만들어라고 하면은 중간 과정을 조금 빠르게 할 수 있겠죠. 그런 의미로 저화질로 테스트를 해 보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이 [웃음] 와 정확해요 여러분 그 엔딩이이 라이브 방송 툴도 클로드가 만든 것 같네요라고 하는데 정확합니다.이 지금 테스트를 해 보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이 [웃음] 와 정확해요 여러분 그 엔딩이이 라이브 방송 툴도 클로드가 만든 것 같네요라고 하는데 정확합니다.이 지금 구석에 있는 것들 그리고 밑에 광고 여러 가지가 로고 띄우는 것들도 전부 다 클로드 코드가 만들어 줬어요. 제가 만들어 달라고 했거든요. 이런 식으로 그랬더니 알아서 어 이런 것들을 다 만들어 줬고요. 그리고 이렇게 오프닝 풀샷 할 때도이 오른쪽에 있는이 채팅창 요거 요것도 클로드 코드가 전부 다 해 준 겁니다. 그리고 여기에 있는요 라이브 그리고 실시간으로 시간 올라가는 것도 클로드 코드가 다 해 준 거고요.요 아래에 배너가 흘러가는 거 저 이거 어떻게 만들었는지 몰라요. 클로드 코드야. 이렇게 멋지게 라이브 방송하는 것처럼 만들어 줘라고 하니까 클로드 코드가 만들어 준 겁니다. 그리고 제가 그 링크를 주고 샵 4평 기정 링크를 주고 이거를 광고에 넣어 줘라고 했더니 그 사이트에 클로드 코드가 접속해서이 로고도 직접 다운받아서 로고도 넣어 주고 그 로고를 설명해 주는 문구도 클로드 코드가 만들어 준 거예요. 그래서 그냥 사실상 저에게는이 세상 자체가 그냥 다 클로드 코드 세상 같은 느낌으로 들어 듭니다. 모든 걸 다 할 수 있어요. 클로드 코드냐 코덱스냐 뭐 이런 건 중요하지 않은데 어쨌든 AI가 모든 걸 다 할 수 있다라는 의미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도 어 포기하지 마시고 그리고 용기를 가지고 AI와 대화하면서 많은 것들을 만들어 보시면은 좋겠습니다. 자, 오늘 라이브는 여기서 마무리를
용기를 가지고 AI와 대화하면서 많은 것들을 만들어 보시면은 좋겠습니다. 자, 오늘 라이브는 여기서 마무리를 하도록 할게요. 그리고 혹시나 저희 오픈 채팅방 안 들어오신 분들이 계시면은 오픈 채팅방 링크 사실 거의 다 꽉 찼거든요. 그 오픈 채팅방 여기 있는데요. 오픈 채팅방이 지금 3,988명 있습니다. 12명만 더 들어오시면은 4,명이 꽉 차서 더 이상 들어오지 못해요. 그러니까 혹시 관심 있으신 분은 오픈 채팅방에 들어오시면 좋겠고요. 어, 오픈 채팅방에 들어오셔 가지고 제가 한 가지만 좀 부탁을 드릴게요. 사실 뭐 다른 부탁은 없고요. 어, 오픈 채팅방에 들어오셔서 오늘 라이브 보셨잖아요.이 이 라이브가 어땠는지이 오픈 채팅방에 후기를 간단하게만 남겨 주세요. 사실 제가 드리는 선물은 딱히 없습니다. 하지만 여러분들이 후기를 오픈 채팅방에 어 채 오늘 라이브를 들었더니 이랬다 저랬다 뭐 안 좋았으면은 안 좋았던 걸 솔직하게 말씀하셔도 됩니다. 별로였다. 뭐 못생겼다 [웃음] 라이브가 뭐 이랬다 저랬다 편하게 말씀을 남겨 주시면 제가 또 그 내용들을 잘 참고해서 다음 주 라이브 할 때 또 좋은 어 원동력으로 삼아서 다음 주에는 조금 더 좋은 라이브를 준비해 보려고 하니까 어 여러분들께서 오픈 채팅방에다가 오늘 라이브 어땠다라고 남겨 주세요. 그러면은 감사하겠습니다. 여러분 오늘 라이브는 여기까지 하고요. 다음 주 목요일 날 또 저녁 8시에 저는 찾아오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어땠다라고 남겨 주세요. 그러면은 감사하겠습니다. 여러분 오늘 라이브는 여기까지 하고요. 다음 주 목요일 날 또 저녁 8시에 저는 찾아오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안녕히 계세요. 채팅창에도 한번 인사해 주세요. 채팅창에 안녕 해 주세요. 안녕. 채팅창에 안녕. 네. 라이브 다시 보기 가능하니까 끝나도 다시 보기 하시면은 됩니다. 여러분 다음 주에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