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STORY

걸어온 길

2009년 콜센터 상담원의 엑셀 VBA 버튼에서 2026년 주식회사 윤자동까지. 윤자동이 걸어온 길을 연도별로 정리했습니다.

  1. 2009

    kt is 콜센터 상담원으로 시작

    상담 한 건이 끝날 때마다 요금 계산 시트를 드래그해 지우는 3초를 하루 200번 했습니다. 귀찮아서 만든 엑셀 VBA 버튼이 첫 자동화였습니다.

  2. kt is

    상담 시간 절반, 사내 자동화 연 20억 절감

    자동화를 하나씩 붙여 상담 한 건을 3분에서 1분 30초로 줄였고 하루 250콜로 센터 1등을 했습니다. 이후 사내 업무 자동화를 맡아 연 20억 원의 비용을 줄였습니다.

  3. 2014

    부업으로 자동화 일을 시작

    회사를 다니면서 다른 회사의 자동화 일을 부업으로 맡기 시작했습니다.

  4. 2018

    엑셀 Q&A 재능기부

    2018년부터 2021년까지 온라인 커뮤니티 뽐뿌에서 엑셀 질문에 답하는 재능기부를 일곱 차례 열었습니다.

  5. 2022

    토스를 나와 윤자동 창업

    혼자 시작한 회사에 유튜브를 보고 찾아온 두 사람이 합류해 셋이 되었습니다. 그 두 사람은 지금 교육과 개발을 이끌고 있습니다.

  6. 2025

    유튜브 라이브와 기부 강의

    2월부터 매주 목요일 무료 라이브를 열고 있습니다. 대전 기부 강의에는 약 130명이 함께해 모은 참가비 742만 원을 용인의 보육원에 전했습니다.

  7. 2026

    주식회사 윤자동

    법인으로 전환했습니다. 신년 기부 강의에는 173명이 참여했고, 강의·결제·멤버십을 한곳에서 운영하는 지금의 사이트를 직접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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