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
대표 윤용승
콜센터 상담원으로 일하다 엑셀 VBA로 자동화를 시작해 18년째 업무 자동화를 하고 있습니다. 2022년 윤자동을 창업했습니다.

STORY
창업 배경
처음부터 사업을 하려던 건 아니었습니다. 콜센터에서 귀찮은 일을 줄이려고 엑셀을 배웠고, 그게 쌓여 2014년부터는 회사를 다니면서 부업으로 자동화 일을 했습니다.
토스에서 일할 때는 밖에서 3개월 걸리던 일을 2주 만에 해도 느리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 속도는 몸에 남았지만 남의 일을 하는 건 재미가 없었습니다. 2022년에 나와서 제 일을 시작했습니다.
무료 라이브와 기부 강의를 계속 엽니다. 돈을 받지 않은 분이 배운 걸로 일을 줄였다는 이야기를 들을 때가 가장 뿌듯합니다.
직원들에게도 회사 매출과 운영 방식을 모두 공개합니다. 배울 만큼 배워서 창업하라고 말하고, 나가면 파트너로 같이 일하자고 합니다.
윤자동 대표 윤용승
ROLE
대표의 자리
강의와 실습은 대부분 함께하는 코치와 컨설턴트가 맡습니다. 저는 그 코치들을 가르치고, 제 시간은 회원분들을 만나는 데 씁니다. 고민을 듣고, 같이 사진을 찍고, 커피를 마십니다.
AI에게 일을 맡기고 저는 놉니다. 놀아도 회사가 돌아가는 방법을 직접 보여 드리는 것, 그게 윤자동이 하는 일입니다.

CAREER
이력
- 2009.10
- kt is 콜센터 상담원 입사
- kt is
- 상담 1건 3분 → 1분 30초, 하루 250콜로 센터 1등
- kt is
- 사내 업무 자동화로 연 20억 원 비용 절감
- 2014
- 회사에 다니며 부업으로 자동화 일 시작
- 2018~2021
- 뽐뿌 엑셀 Q&A 재능기부 7회
- ~2022.01
- 토스(비바리퍼블리카)
- 2022
- 윤자동 창업
- 2025.02
- 매주 목요일 유튜브 라이브 시작
- 2026
- 주식회사 윤자동 법인 전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