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소개
📺 매 주 목요일 8시 당신을 자동화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1. 매 주 다양한 주제로 자동화 실제 구현 과정을 A부터 Z까지 보여드려요 2. 라이브 참여자에게 다시보기 및 강의자료를 무료 제공해요(미참석시 제공불가) 3. 매 주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되며 게임도 하고 선물도 받는 시간이 있어요. 🎁 한 번의 선택으로 "윤자동의 모든 지식"을 함께 하는 "윤자동 올인원 멤버십"을 가입하세요. 1. 자사홈페이지에서 판매중+판매될 모든 VOD 2. 모든 유튜브 라이브 영상 및 강의자료 3. 앞으로의 유튜브 라이브 영상 및 강의자료 4. 함께 도와주며 성장하는 멤버십 전용채팅방 더이상 강의를 개별 결제하며 부담을 느끼지 마세요. 위 모든 혜택을 1년간 자유롭게 누려보세요. https://yjd.liveklass.com/classes/248897 🔔 야근, 육아, 수면, 기억력 이슈 등으로 놓치는 분들이 많습니다. [알림 받기]를 눌러두시면 라이브 시작 시 알림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영상 전체 자막
자. 아, 반갑습니다. 어우, 네. 반갑습니다. 박영주 님 안녕하세요. 띠용 님, 민영수 님, 리뷰엄 님, PDCA 님, 더스틴 B 님, 수리아 모먼트 님, 수리아 님, 영품로또 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이렇게 목요일이 왔어요. 자, 지난주에는 저희가 강의 기술적인 자동화 강의는 한번 건너 뛰고 이제 5만 구독자 기념의 어떤 라이브를 진행을 했었는데 오늘은 어 2번째 또 라이브가 시작이 돼서 오늘은 2025년 하반기의 첫 라이브죠. 그래서 오늘 다시 좀 새로운 마음으로 자동화 라이브를 좀 하려고 합니다. 네. 다 익숙한 닉네임이네요. 이제는. 윤성 김윤성 님 어 시야 김시아 님 완니 님 JSY스페이스 님 대강 님 SJ 님 RDH 님 루이스 K 님 반갑습니다. 오늘은 또 약간 하반기가 시작이 되었기 때문에 조금 초심으로 돌아가서 약간 쉬운 주제로 한번 다시 진행을 해 보려고 해요. 그래서 오늘은 또 가벼운 마음으로 어 같이 공부를 하면은 좋을 것 같아요. 약간 쉬운 주제로 한번 다시 진행을 해 보려고 해요. 그래서 오늘은 또 가벼운 마음으로 어 같이 공부를 하면은 좋을 것 같아요. 네. 예, 어서 오세요. 한 조금만 한 한 1, 2분 정도만 있다가 시작을 하도록 할게요. 어, SJ님, RDH, 루이스 K 님, 정승천 님, 김영희 님, 레일맨 님 반갑습니다. 어, 매주 목요일이 너무 빨리 와 가지고 자료를 준비하는게 쉽지가 않아요. 그래서 오늘은 어떤 걸 할 거냐면은 저희가 이제 매주 라이브 자료를 공유를 안 하니까 어떤 걸 하겠다라고 그 주제를 공유하지 않으니까 오히려 사람들이 더 안 들어오는 거 같아요. 그래서 줄제를 다시 공유를 사전에 공유를 해야 되나 사실 생각을 좀 하긴 하는데 뭐 이렇게도 해보고 저렇게도 해보고 해서 많은 분들한테 도움이 될 수 있게끔 잘 진행을 해 보겠습니다. 어, 원래 오늘 저희가 새로운 스튜디오로 준비를 해서 새로운 예쁜 곳에서 촬영을 하려고 했는데 지금 리모델링이 아직 안 끝나 가지고 끝나긴 했는데 냄새가 아직 안 빠져서 아마 다음 주부터는 배경이 아주 예쁜 그런 곳에서 라이브를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요. 오늘은 약간 임시 공간에서 라이브를 진행을 합니다. 그래서 이제 오늘 진행할 거를 한번 좀 살펴보면은 아 오늘 진행할 주제는 여러 가지 임시 공간에서 라이브를 진행을 합니다. 그래서 이제 오늘 진행할 거를 한번 좀 살펴보면은 아 오늘 진행할 주제는 여러 가지 중에서 자 오랜만에 메이크 주제로 다시 한번 강의를 좀 해 보려고 해요. 그래서 메이크 강의를 저희가 한지 벌써 좀 됐어요. 어, 언제 했었냐면은 저희가 요게 실제 라이브 했던 2월 13일부터 커서 자동화 하는 첫 번째 강의 플레이스 자동화, 카페 글 쓰기 자동화, 뭐 봇, 카톡 봇도 만들고, 법원 경매 자동화, 부동산 크롤링 자동화, 네이버 블로그 자동화, 뉴스 수집, 황금 키워드 블로그 비서, 요때 한번 있었죠. 4월 24일 날 메이크 꿀팁 여기까지를 했었고 또 SNS 속보받기 레플릿으로 또 웹사이트 만드는 거 스마트 스토어 그리고 SMS 인증자동화 이때 메이크 한번 조금 써서내도 블로그 댓글 뭐 네이버 검색 분석 코인 자동화 마우스 키보드 자동화 그리고 지난 지난주에 5만 기념 라이브를 했었고 오늘은 메이크를 이용을 해서 어, 신청 그리고 안내동화를 하려고 합니다. 그래서이 신청 안내화는 어 뭔가 폼으로 신청을 하고 그 신청한 사람들한테 자동으로 안내를 해 주는 그런 기능이에요. 그래서 그거를 굉장히 쉽게 누구나 할 수 있는데 해 어 뭔가 폼으로 신청을 하고 그 신청한 사람들한테 자동으로 안내를 해 주는 그런 기능이에요. 그래서 그거를 굉장히 쉽게 누구나 할 수 있는데 해 본 적이 없기 때문에 다들 못 하시는 거거든요. 어려워서가 아니라. 그래서 오늘 그 새로운 또 자동화의 세계를 좀 여러분들한테 보여 드리려고 합니다. 어, 그 아름다운 삶, 건강한 삶님이 실제 강의에서 사용하시는 강의 자료를 다운받을 수 있을까요라고 해 주셨는데 저희가 여기에도 이제 써져 있는 것처럼 라이브만 다시 보는 거는 유튜브 멤버십만 가입을 하셔도 제공이 되는데 강의 자료까지 다 제공이 되지는 않아요. 그래서 강의 자료를 제공을 받으시려면 라이브에 일단 들어오시는 분들은 매주 매주 들어올 때 라이브 자료를 다 드리고요. 이미 지난 자료들을 받고 싶으신 분들은 오인원 멤버십을 가입을 하신 분들께만 제공을 해 드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참고를 해 주시면은 감사하겠습니다. 그래서 오늘이 강의 자료 지금 보시는 강의 자료도 오늘 라이브가 어 진행되는 중간에 어 자료를 받을 수 있는 링크를이 채팅창에 공유를 해 드릴 거예요. 그리고이 영상이 자료를 받으시면이 공간 유튜브 다시 보기라는이 공간에 라이브 영상이 딱 올라가게 됩니다. 그래서 사실 제 강의는 매주 매주 어 라이브만 매주 빠지지 않고 들어오신다라고 하면은 사실 비용을 지불하지 않고도 유료 장 자료들을 유료 강의들을 다 보실 수가 있는데 현실적으로 매주 참석하기가 빠지지 않고 들어오신다라고 하면은 사실 비용을 지불하지 않고도 유료 장 자료들을 유료 강의들을 다 보실 수가 있는데 현실적으로 매주 참석하기가 어렵기도 하고 예전에 못 봤던 자료를 좀 받으셔야 되겠다라고 하시는 분들은이 오인원 멤버십을 가입을 하시면 모두 다 제공을 해 드리고 있습니다. 저희가 지난주에 그 5만 기념 라이브를 했었는데 아 오인업 멤버십 회원이면은 그 홈페이지에 다 있어요. 홈페이지에서 받으시면 됩니다. 지난주에 5만 기념 라이브를 했었죠. 그래서 5만 기념 라이브 때 선물을 저희가 드리기로 게임을 여러 가지 했었어요. 게임을 한 열몇 가지를 했었는데 그때 당첨되신 분들께 전부 다 보내 드렸거든요. 그래서 보면은 그때 막 후라이드 치킨 그리고 스타벅스 그리고 교보문고 기프티 카드 기프트 카드 또 스타벅스 현대 백화점 상품권 베민 상품권 컴포즈 커피 그리고 또 교촌 치킨 이디아 커피 오 이마트 신세계 상품거 10만 원 그리고 베스킨 라비스 또 컴포즈 그리고 여기에 추가로 저희 윤자동 정립금 등등 요거를 를 전부 다 지급을 해 드렸고 아마 그 멀미라는 닉네임을 쓰신 분이 연락처가 뭔가 제대로 맞지 않아 가지고 그분께만 못 드린 걸로 알고 있는데 한번 연락을 주시면은 저희가 따로 제공을 해 드리도록 할게요. 네. 네. 새로 오신 분들 반갑습니다. 어, 그리고 오늘 저희 그 오픈 채팅방에 어떤 분께서 하나 그 성공 드리도록 할게요. 네. 네. 새로 오신 분들 반갑습니다. 어, 그리고 오늘 저희 그 오픈 채팅방에 어떤 분께서 하나 그 성공 사례를 좀 공유를 해 주셨어요. 그래서 그 성공 사례를 한번 좀 말씀을 드리면 자, 요게 어떤 분이 오늘 자동 유튜브로 커서 AI라는 거를 알고 알게 되고 두 달 만에 드디어 뭐 산내 CRM 통합 시스템을 개발했다라고 공유를 해 주셔 가지고 해외 법인들까지 사용 가능하게 글로벌 런칭인데 정신 없을 것 같아서 감사 인사를 남겨 주셨더라고요. 그래서 살짝 홈페이지를 만드신 캡처를 봤더니 너무 멋져요. 뭐 이렇게 굉장히 다양한 저도 정확한 산업을 모르기 때문에 그리고 아마 이게 베트남어인가요? 잘 모르는 언어라서 모르겠는데 굉장히 다양하게 이게 고객 관리 CRM이라고 제가들은 거 같아요. 그래서 요런 것들을 만들었고 6개 언어까지 지원하는 것을 만들었는데 제가 이걸 여러분들한테 공유해 드린 이유가이 내용 때문이에요. 어, 이분께서는 코딩의 키자도 모르는 저도 이만큼 했으니 다들 할 수 있을 거란 희망을 전한다.라는 내용을 어, 듣고서 아,이 내용을 여러분들한테 좀 공유를 해 드리면 코딩을 전혀 모르는 사람들도 뭔가 필요한게 있으면 할 수 있구나라는 거를 어, 좀 희망을 좀 드리고 싶었어요. 그래서 나는 초보자니까, 나는 초보자니까, 나는 잘 모르니까 이렇게만 계속 생각을 하면은 진짜 나는 초보자고 뭔가 문제가 조금이라도 생기면은 그걸 해결하려는 어떤 의지가 안 생기게
초보자니까, 나는 초보자니까, 나는 잘 모르니까 이렇게만 계속 생각을 하면은 진짜 나는 초보자고 뭔가 문제가 조금이라도 생기면은 그걸 해결하려는 어떤 의지가 안 생기게 되는데 어떤 목표가 있고 내가 해결하려는 의지가 있으면은 어떻게서든지 해낼 수 있거든요. 근데 많은 분들이 나는 뭐 초보자인데 나는 해 본 적이 없는데 이렇게 좀 자신감이 없어서 제대로 조금만 막혔을 때 포기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이런 좀 성공 사례를 보시고 어 코딩에이 키자도 모르는 분도 하셨다라고 했으니까 여러분들도 희망을 가지고 한번 도전을 해 보시면은 좋을 것 같아요. 그 아름다운 사님이 뭐 자료가 너무 단출해서 단출해서 강의 진행 순서 저희가 라이브 때 이미 그 강의 자료를 다 보면서 라이브에서 제가 아무것도 없는 무에서 결과를 만드는 과정을 처음부터 끝까지 다 보여 다 보여 드려요. 완벽하게 다 보여 드리기 때문에 대충대충 건너뛰면서 보여 드리면은 어렵다라고 하실 수 있겠지만 아예 아무것도 없는 무에서 유을 창조하는 결과물까지 다 보여 드리기 때문에 그거를 보시고 천천히 따라하시면은 무조건 다 따라하실 수 있어요. 그런데 딱 지금 아름다운 사람님이 완전 초보자인 저는 자기를 초보자라고 가정을 하는 순간 따라가기가 어려워요. 근데 초보자라고 해도 그 자료를 보고 그냥 무슨 말인지 이해가 안 되면 두 번 세 번네 번 계속 보고 따라하시면은 되고요. 그래도 안 되면은 그런 거 물어보라고 오픈 채팅방에 또 있습니다. 그래서 그 오픈 채팅방에서 열심히 질문을 해 주세요. 물론 말인지 이해가 안 되면 두 번 세 번네 번 계속 보고 따라하시면은 되고요. 그래도 안 되면은 그런 거 물어보라고 오픈 채팅방에 또 있습니다. 그래서 그 오픈 채팅방에서 열심히 질문을 해 주세요. 물론 자료만 봐서는 좀 전문 용어들도 간혹 있을 수 있기 때문에 무슨 말인지 잘 이해가 안 되시는 경우도 있을 수 있는데 그때 최대한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질문하고 공부하고 그걸 반복하면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근데 한번 따라했는데 잘 안 돼. 근데 아 뭐야 한번 따라했는데 왜 안 돼? 난 못 하겠네. 이러면은 사실 아무것도 못 해요. 영어 공부 어렵잖아요. 영어 공부 뭐 영어 책 한번 읽는다고 영어 잘해지나요? 뭐 10년을 공부해도 안 되는데 근데 그렇다고 아 나는 못해하고 포기하면 영원히 못 하는 거고 못한다고 어렵다고 하지만 계속해서 반복하고 반복하고 또 반복하고 될 때까지 하면은 잘해질 수 있습니다. 제가 뭐 여러분들한테 아무 생각 없이 다 딱 그냥 저만 따라하면 다 잘돼요. 이게 아니라 제가 했던 과정도 다 보여 드리고 자료도 다 드리기 때문에 그거를 열심히 어 따라하고 안 되면 또 따라하고 또 따라하는 걸 반복하다 보면은 언젠가는 제가 할 수 있는만큼 충분히 할 수 있으니까요. 너무 겁먹지 마시고 천천히 따라하시면 되고 그래도 잘 모르겠다 그러면은 지금처럼 이렇게 매주 라이브를 들어오셔서 제가 하는 이야기들 그리고 다른 분들이 질문하는 것들을 어 보면서 아 저런 질문에는 저런 답변이 나가는 거고 뭐 이렇게 해결을 하는구나 이걸 계속 보다 보면은 예 눈과 귀 귀가 틀려요. 그러면서 조금씩 조금씩 이해가 되는 내용들이 많아집니다. 그러면서 하나씩 하나씩 차근차근 이렇게 해결을 하는구나 이걸 계속 보다 보면은 예 눈과 귀 귀가 틀려요. 그러면서 조금씩 조금씩 이해가 되는 내용들이 많아집니다. 그러면서 하나씩 하나씩 차근차근 하시면 돼요. 그래서 제가 멤버십을 일부러 한 달 이용권 이런 거는 안 팔아요. 왜냐면은 한 달 공부에서는 안 늘어요. 최소한 1년은 하셔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가 멤버십도 한 달 뭐 두 달이 아니라 1년 단위로 공부하실 수 있도록 제공을 하는 거라서 조금 어 길게 보시고 공부를 하시면은 좋을 것 같아요. 자, 그래서 오늘이 강의 주제는 메이크라는 걸 이용해서 메이크로 할 수 있는 건 정말 무궁무진하지만 오늘은 또 2025년 하반기의 첫 이제 강의 라이브이다 보니까 약간 초심으로 돌아가서 메이크가 무엇인지부터 다시 한번 좀 알아보도록 하고 제가 실제로 사용하고 있는 홈페이지를 어떻게 자동화하는지를 다 보여 드릴 거예요. 그리고 그것을 실제로 실습하는 여러 가지 신청 폼은 어떻게 만드는지 그리고 문자를 자동으로 발송하는 것도 해 볼 겁니다. 그래서 문자를 자동으로 발송하기 위해서는 메이크에서 어떤 설정을 해야 되는지 이런 것도 해 볼 거고요. 그리고 또 하나는 마지막에 이제 저희가 여러 가지 여러분들 중에서 랜덤으로 당첨자를 뽑아 가지고 문자를 자동으로 발송하는 시스템도 하나 만드는 걸 보여 드릴 거예요. 그리고 여러분이 직접 참여도 하실 수 있게 해 드리고 나중에 또 직접 만드실 수도 있게 해 드릴 거예요. 그러면서 여러 가지를 발송하는 시스템도 하나 만드는 걸 보여 드릴 거예요. 그리고 여러분이 직접 참여도 하실 수 있게 해 드리고 나중에 또 직접 만드실 수도 있게 해 드릴 거예요. 그러면서 여러 가지를 보시다 보면 아 저런 자동화가 또 있구나 그러면은 내가 이런데 쓸 수 있지 않을까 이렇게 좀 아이디어를 얻어서 뭐 딱 맞는 사례가 있으면은 너무 좋고 그렇지 않아도 내가 사용하는 내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분야를 좀 찾아서 한 번씩 시도를 해 보시면 도움이 되실 겁니다. 그래서 오늘은 이제 메이크에 대해서 한번 알아볼 텐데요. 일단 메이크가 뭔지 한번 알아보도록 할게요. 메이크는 간단하게 어 코딩을 몰라도 사용할 수 있는 자동화 도구라고 보실 수 있고요.이 자동화 도구는 노코드 도구입니다.이 노코드 도구이고요. 그래서 코딩을 전혀 코딩을 하지 않는 코딩을 몰라도 사용을 할 수가 있어요. 그리고 뭐 프로그램 지식이 없어도이 다양한 앱들, 프로그램들을 서로 연결해서 자동으로 작업이 진행되게 만들 수가 있고요. 그리고이 마우스를 그냥 끌어다가 드래그앤 드롭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사실 어 커서 AI도 좋지만 커서 AI도 굉장히 좋죠. 뭐 요즘 코딩을 AI가 다 해 주니까. 근데 코드는 에러가 나면은 뭐 어떻게 해야 될지 또 잘 모를 수도 있고 그리고 컴퓨터가 꺼져 있으면 작동을 안 하기도 하는데 이거는 그냥 마우스로 드래그앤 드론만 하기 하면 되기 때문에 뭐 디테일하게 가면 조금 난이도가 있을 수 있지만 누구나 쉽게 시작을 해 볼 수 있고 수천 개의 이런 프로그램들을 서로 연결하는 컴퓨터가 꺼져 있으면 작동을 안 하기도 하는데 이거는 그냥 마우스로 드래그앤 드론만 하기 하면 되기 때문에 뭐 디테일하게 가면 조금 난이도가 있을 수 있지만 누구나 쉽게 시작을 해 볼 수 있고 수천 개의 이런 프로그램들을 서로 연결하는 자동화도 할 수 있고 뭔가 정보가 들어왔을 때 바로바로 처리해 주는 것도 있고 여기에 다양한 예외적인 케이스가 있죠. 항상 만약에 뭐 A일 때는 A하고 B일 때는 B로 하는 이런 규칙도 설정을 할 수가 있고 요즘에 이제 다 AI 기능들이 많으니까이 AI 기능도 넣을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요게 간단하게 그냥 메이크가 뭔지만 제가 좀 보여 드린 거고요. 이벤트 신청은 제가 일부러 지금은 안 받고 있어요. 지금 안 받고 이따가 여기 마지막쯤에 신청을 받을 거예요. 그래서 요때 재밌는 걸 또 하나 할 예정인데 요거를 이따가 받을 때 제가 말씀을 드릴테니까 그때 신청을 해 주시면은 될 거 같아요. 자, 그러면 실제로 제가 사용하고 있는 어 쇼핑몰의 자동화 사례를 좀 공유를 해 드릴게요. 제가 사용하는 자동화 한번 보여 드리면은 화면을네 확대를 이렇게 해서 보면 될까? 자, 요게 지금 제가 아마 라이브 하면서나 강의에서도 몇 번 보여 드렸던 적이 있던 어, 시나리오인데요.이 시나리오에 대해서 좀 설명을 드려 볼게요. 처음에 홈페이지에서 제가 운영하고 있는 쇼핑몰 윤자동.닷컴이라는 닷컴이라는 그 사이트에서 결제가 발생이 됩니다. 누군가가 결제를 하는 순간 자동으로요 처음에 홈페이지에서 제가 운영하고 있는 쇼핑몰 윤자동.닷컴이라는 닷컴이라는 그 사이트에서 결제가 발생이 됩니다. 누군가가 결제를 하는 순간 자동으로요 메이크가 실행이 되면서 얘가 짜잔 하면서 신호가 들어와요. 그러면서요 순서대로 기착길 가듯이 얘가 자동으로 막 실행이 됩니다. 어떻게 실행이 되느냐? 처음에 자동으로 얘가 내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뭐 토큰을 가지고 오고 주문을 조회하고 재고를 파악하고 이런 과정들을 스스로 하나당이 동그라미 하나당 한 단계씩을 수행을 해요. 그렇게 해서 이쪽으로 쭉 넘어가 가지고 제가 사용하고 있는 슬렉이라고 하는 우리 회사에서 쓰는 슬렉이라는 메신저로 결제가 되었다라는 걸 알림을 주고 노션의 데이터를 추가하고 구글 시트에도 추가하고 또 다른 노션에도 또 추가를 합니다. 그리고 다시 내려와서 이번에는 여러 가지 상품이 종류가 있는데 그 상품 중에서 어 하나씩 하나씩 처리를 해서 일단 제일 위로 가서 어 쇼핑몰이 발송 처리가 기본적으로 있는데 저는 실제 실물을 배송하는게 아니고 컨텐츠를 배송하다 보니까 자동으로 배송 처리를 원래는 사람이 손으로 했었는데 여기에서 배송을 자동으로 메이크가 처리를 해 주고 그리고 나서 다시 밑으로 쭉 내려가서 실제 고객에게 문자 솔라피라는 모듈을 이용을 해서 뭐 신청이 완료되었다 이런 식으로 문자까지 발송이 됩니다.이 자동화 시나리오가 없었던 시절이 한 2년 전쯤이었는데이 자동화가 없을 때에는 제가 어떻게
이런 식으로 문자까지 발송이 됩니다.이 자동화 시나리오가 없었던 시절이 한 2년 전쯤이었는데이 자동화가 없을 때에는 제가 어떻게 일을 했냐면은 홈페이지에서 누가 결제를 합니다. 그러면은 저한테 메일이 하나 와요. 어, 띵동 누가 결제했다고 그러면 그걸 확인하고 다시 홈페이지를 들어가서 어떤 사람이 결제했는지 이름과 휴대폰 번호, 이메일을 확인하고 그리고 그 사람한테 문자 보내주고 필요한 프로그램 뭐 있으면 보내주고 강의가 있으면은 보내주고 그리고 제가 따로 관리하는 데이터 베이스에다가 노션이나 구글 시트에 누가 어떤 걸 결제했다라는 걸 손으로 다 적어야 그래야 매출이나 이런게 관리가 되니까 그런 식으로 다 수작업으로 관리를 했었어요. 그런데 뭐 수작업으로 관리하는 거는 하는 건데 문제가 언제 생기냐면 제가 이렇게 라이브를 하고 있다던가 외부에 강의를 하고 있다던가 미팅을 하고 있다던가 아니면 뭐 밤에 새벽의 결제가 와서 제가 자고 있다던가 이런 제가 일을 하지 못하는 상황에서는이 결제가 들어왔을 때 바로바로 뭐 문자나 이메일을 보내 준다던가 처리를 해 줄 수 없단 말이죠. 그러면 한시간, 두 시간이 지나도 자기는 결제를 했는데 아무런 연락이 없고 뭔가가 진행이 되는게 없으니까 그 결제한 사람은 뭐야 이거 잘못한 거 아니야? 하면서 결제를 취소하는 일이 막 생겨요. 그러면은 제 막 매출이 뚝뚝 떨어지는 거죠. 그러다 보니까 제가 라이브나 이런 데서도 여러 번 결제한 사람은 뭐야 이거 잘못한 거 아니야? 하면서 결제를 취소하는 일이 막 생겨요. 그러면은 제 막 매출이 뚝뚝 떨어지는 거죠. 그러다 보니까 제가 라이브나 이런 데서도 여러 번 이야기를 했던 거지만 저는 이제 자동화를 할 때 항상 제일 중요한 점은 불편해야 한다. 그래서 불편함이 있어야지만 자동화를 하게 돼요. 그래서 저는 이러한 불편함을 겪기 전까지는 제가 자동화를 17년 동안 해 왔지만 어 결제가 일어났을 때에 뭔가 처리해야 되는 것들은 저는 다 수동으로 했었어요. 왜냐면 그 수동으로 처리하는 행동 자체가 돈이 되는 건 아니거든요. 결제가 일어나는 것이 돈이지 결제에 행동하는 것들은 사실 매출은 아니기 때문에 그거는 제가 그냥 다 수작업으로 했는데 나중에 이거를 신경을 안 쓰거나 좀 천천히 대응을 하다 보니 결제를 했다가 취소를 하는 문제가 생겨 버린 거죠. 그래서 아 이거는 정말 큰 문제구나라고 생각이 들어서 결제가 일어났을 때 바로바로 실시간으로 대응을 하는이 시나리오를 만들었어요. 그래서이 시나리오가 어떻게 작동을 하느냐?이 이 제가 만든 홈페이지에서 이렇게 많은 분들이 구매하기를 눌러서 결제를 합니다. 그러면 결제를 하자마자 저의 제가 실제로 사용하고 있는 슬렉이라고 하는 메신저로 띵동하면서 뭐 얼마가 결제되었다 그리고 상품은 무엇이고 누가 결제했고 연락처는 뭐고 뭐 이메일은 뭐고 총 얼마데 뭐 포인트는 얼마를 썼고 쿠폰은 얼마를 써서 최종적으로 얼마를 결제했다. 그리고 결제 방법도 나와요. 뭐 카드로 누가 결제했고 연락처는 뭐고 뭐 이메일은 뭐고 총 얼마데 뭐 포인트는 얼마를 썼고 쿠폰은 얼마를 써서 최종적으로 얼마를 결제했다. 그리고 결제 방법도 나와요. 뭐 카드로 했는지 뭐 토스로 결제를 했는지 뭐 무슨 페이로 했는지 아니면은 무통장 입금으로 했는지 등등 그럼 딱 이걸 보자마자 아 누가 이런 상품을 어떤 방식으로 얼마를 결제했구나라는 거를 바로 알 수가 있고요. 근데 원래는 그 것을 아는 것만으로는 자동화가 이루어지는게 아니잖아요. 그래서 그 이후에 어떤 단계들이 일어나냐면이 매출을 또 관리해야 되기 때문에 구글 시트에 자동으로 이렇게 데이터가 메이크를 이용해서 알아서 다 쌓입니다. 제가 손으로 했던 건데 이게 자동으로 이제 쌓이게 되고 또 실제 노션에도 데이터가 자동으로 추가가 되면서 제가 실제로 관리하는 이게 매출 대시보드예요. 그래서 그 매출 대시보드에 어 뭐 일별로 얼마씩 결제가 되는지 어떤 채널에서 결제가 되는지 카테고리별로는 얼마씩 결제가 되는지가 노션은 실시간으로 다 업데이트가 됩니다. 그래서 결제가 띵띵 되면은 그냥 홈페이지에 이렇게 띄어 놓으면은 홈페이지에 알아서 노션에 내용들이 바뀌 실시간으로 바뀌면서 정광판처럼 그냥 띄워 놓고 눈으로 보면은 자동으로 갱신이 되는 거죠. 그럼 저는 뭐 그런 후 처리들을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되는 거고 마지막으로 실제 고객한테 문자를 보통 발송하는게 있는데 이게 실제로 제가 지난 4월 달에 강의를 했었을 때 설정해 놓은이 메이크의 문자 발송 내용이었어요. 그래서 강의를 신청한 보통 발송하는게 있는데 이게 실제로 제가 지난 4월 달에 강의를 했었을 때 설정해 놓은이 메이크의 문자 발송 내용이었어요. 그래서 강의를 신청한 즉시 결제를 하면 1초 만에 이런 문자가 와요. 그래서 이런 강의가 신청이 되었다. 그래서 강의는 언제 어디에서 하고 준비물은 뭐고 궁금한게 있으면 여기로 문의를 해 달라 이런 식으로 문자를 발송을 하는 거죠. 그러면 제가 잠을 자고 있어도 뭐 외부에서 강의를 하고 있어도 그리고 뭐 지금처럼 라이브를 하고 있어도 어떤 다른 행동들을 하고 있어도 그냥 제 홈페이지에서 누군가 결제를 하면 제가 설정해 둔 모든 이런 자동화 시나리오가 순서대로 알아서 실행이 되면서 어떤 경우에는 일로 가고 어떤 경우에는 일로 가는 이런 자동화 시나리오를 통해 제가 원래 손으로 해야 되는 모든 작업들을 를 다 자동화해서 지금은 제가 신경 쓰는 건 사실상 아무것도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라이브를 하고 있는 와중에도 뭐 결제가 돼도 모든 것들은 자동으로 처리가 된다라는 것들을 한번 보여 드렸고요. 처음부터 근데 이렇게 복잡한 시나리오를 만들기는 사실 어렵죠. 그렇기 때문에 오늘은 조금 초급 단계로 다시 돌아가서 어떻게이 메이크의 처음을 시작을 할 수 있는지 어 문자는 어떻게 보내는 건지 그것보다 조금 더 복잡한 자동화들은 어떤 것들을 어떻게 할 수 있는지를 하나씩 하나씩 보여 드리려고 해요. 오늘 보시는이 자료는 어 라이브가 끝날 때쯤에 모두에게 다 보내 드릴 거예요. 그래서 자료를 그냥 다 어떤 것들을 어떻게 할 수 있는지를 하나씩 하나씩 보여 드리려고 해요. 오늘 보시는이 자료는 어 라이브가 끝날 때쯤에 모두에게 다 보내 드릴 거예요. 그래서 자료를 그냥 다 받으실 수 있다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지금 크게 이제 세 가지를 할 겁니다. 첫 번째는 어 탈리라는 구글 폼과 유사한 건데 어 탈리라는 것을 이용해서 폼을 만드는 신청서 만드는 것을 해 볼 거고요. 그렇게 해서 신청한 사람한테 솔라피라는 것을 사용해서 문자를 자동으로 발송하는 걸 할 거고요.이 이 두 가지를 같이 결합해 가지고 조금 더 복잡한 뭔가 신청한 사람들 중에서 랜덤으로 어떤 당첨자를 뽑아서 자동 문자를 발송하는 이런 걸 만들어 볼 건데 이때 저희가 매주하는 원래 이벤트 참여 신청을 초반에 했었는데 오늘은 이걸로 한번 해 볼 거예요. 그래서 이따가 여기서 한번 신청을 하시면 제가 만드는 과정도 보여 드리고 여러분이 직접 신청도 해 보시고 그중에 뭔가 선물도 드릴 수 있는 것들을 살펴볼 겁니다. 자, 그러면 탈리 신청 만드는 걸 한번 해 보려고 하는데요. 탈리라는 것은 구글 폼은 아마 많이들 다 들어보셨거나 실제로 구글 폼을 만들어 본 적은 없어도 구글 폼으로 무언가를 입력해 본 적은 있으실 거예요. 요즘에 뭐 많은 기업이나 이런 데서 설문 조사를 하거나 신청서를 받을 때 구글 폼을 많이 사용을 했었는데 최근에는 구글 폼보다이 탈리라는 폼을 사용하는 것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어요. 근데 왜 그러냐 살펴보면은이 구글 폼은 어 신청이 들어오자마자 무언가 자동화를 폼보다이 탈리라는 폼을 사용하는 것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어요. 근데 왜 그러냐 살펴보면은이 구글 폼은 어 신청이 들어오자마자 무언가 자동화를 하는 것이 쉽지가 않아요. 앱스 스크립트라고 하는 자바스크립트 기반에 코딩이 필요한데 일반인들은 사실 그 코딩을 하는 것이 쉽지 않죠. 물론 이제 조금만 할 줄면 최지T한테 도움을 받아서 할 수 있기는 하지만 그것조차 초보자한테는 쉽지 않은 일이니까요. 그래. 그런데이 탈리라고 하는 거는 신청서를 접수하자마자이 많은 앱과 연동을 해서 자동화를 코딩 없이도 할 수가 있는데 이때 연동할 수 있는 것들이 지금 보면은 구글 시트, 노션, 에어테이블, 웹어, 메이크, GA, 픽셀 뭐 등등 아주 많은데 그중에서 저희는요 메이크라는 것과 연동을 한번 해 보려고 해요. 그래서이 메이크와 연동하는 것은 이따가 한번 보여 드리도록 하고요. 그러면 탈리. 탈리를 먼저 회원 가입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탈리 링크를 제가 넣어 놨고요 탈리 링크로 한번 들어가 보면은 요렇게 탈리가 나오고 저는 이미 오랫동안 써 봤기 때문에 예전부터 굉장히 많은 신청서를 만들어서 사용을 했었어요. 그러면이 탈리로 한번 참가 신청서라는 것을 한번 제가 만들어 볼게요. 그러면 참가 신청서를 만들기 위해서 새롭게 폼을 하나 만듭니다. 그러면 여기에 제목을 쓸 수 있게 되어 있는데 혹시 노션을 좀 사용해 보신 분들이라면 아주 익숙하게 사용을 할 수가 있고요. 노션을 실제로 안 써 보신
폼을 하나 만듭니다. 그러면 여기에 제목을 쓸 수 있게 되어 있는데 혹시 노션을 좀 사용해 보신 분들이라면 아주 익숙하게 사용을 할 수가 있고요. 노션을 실제로 안 써 보신 분이라고 해도 금방 익숙할 수 있는데 한 가지 뭐 유일한 단점이라고 한다면은 다 영어다. 그래서 영어가 익숙하면 아주 좋긴 하지만 영어를 모르면 뭐 한국어로 이렇게 번역을 해서 볼 수도 있는데 여는 번역이 안 되네요. 그러면은 뭐 그냥 써야죠. 제목에 제가 미리 만들어 놓은게 참가 신청서라고 만들어 놨거든요. 참가 신청서. 그리고 엔터를 치면은 여기에 이제 여기 프레스 엔터 치면 이렇게 노션처럼 막 쓸 수가 있어요. 그래서 신청서를 작성하기 전에 안녕하세요. 공지 사항도 쓸 수 있는 거죠. 그래서 어 참가 신청서를 작성해 주세요 하면서 또 플러스 버튼을 누르면 아주 많은 것들을 신청서로 받을 수가 있는데 숏 엔들을 누르면 요런 숏 앤서 짧은 대답을 할 수 있는 질문지가 나타납니다. 그럼 여기에 이름을 이렇게 해 놓으면은이 이름을 작성하면은요 이름이라는 걸 맞춰 가지고 들어오게 되고요.요 요 설명은 뭐 있고 그리고 휴대폰 번호도 받고 싶다 그러면 휴대폰 번호도이 숏 엔서로도 받을 수가 있고 여기에 폰넘버라고 버라고 있는데 폰넘버를 눌러서도 할 수가 있어요. 폰넘버는 어 이게 전 세계에서 사용이 되는거다 보니까 국가번호도 입력을 해야 되는데 여기에 디폴트로 우리나라 82번을 세팅을 해 두면은 좀 더 쉽게 입력을 어 이게 전 세계에서 사용이 되는거다 보니까 국가번호도 입력을 해야 되는데 여기에 디폴트로 우리나라 82번을 세팅을 해 두면은 좀 더 쉽게 입력을 할 수가 있습니다. 여기에 휴대폰 번호 이렇게 입력을 할 수 있어요. 그리고 서브밋은 이제 제출하기인데 이런 이름도 막 제출하기 이렇게 바꾸는 좀 구글 폰보다 훨씬 예쁘게 노션과 비슷한 UI로 사용을 할 수가 있습니다. 자, 이렇게 만들어 놨으면 퍼블리시라는 버튼을 누르면 짠하고 만들어져요. 그리고 이렇게 만들어진 것을 복사하면이 링크만 제 3자에게 공유를 하면은 바로 이렇게 참가 신청서라는이 사이트가 하나 만들어진 거고 그 상태에서 이름과 휴대폰 번호를 입력을 할 수가 있어요. 그럼 제가 여기다가 해 볼게요. 그냥 테스트로 이따가는 제가 이걸 좀 잘다시 만들어서 여러분들도 한번 입력해 보세요라고 제가 채팅창에 링크를 공유해 드릴 건데 지금은 테스트니까 저만 하도록 할게요. 여기다가 윤자도 그리고 곱 + 82 하면 여기서 10부터 시작하는게 조금 불편해요. 010이 아니라 국가번호는 82 넣고 10부터 시작해야 됩니다. 그래서 여기에 그냥 뭐 1 2 3 4 1 2 3 4 이런 식으로 하고 제출하기를 누르면 짠하고 제출이 완료가 되고요. 실제로 만들었던 곳에 어 앞에 서머리라고 하는 요약으로 들어가면은 신청한 사람이 제가 방금 입력한 윤자동 1 2 3 4 1 2 3 4가 여기에 이렇게 들어오게 됩니다. 근데 이제 만들었던 곳에 어 앞에 서머리라고 하는 요약으로 들어가면은 신청한 사람이 제가 방금 입력한 윤자동 1 2 3 4 1 2 3 4가 여기에 이렇게 들어오게 됩니다. 근데 이제 이거 이것만 봐서는 자동화가 사실 아직은 없단 말이죠. 근데 옆에 있는 인티그레이션스라고 하는이 자동화 탭으로 넘어오게 되면은 구글 시트를 커넥트하면 자동으로 여기 신청서가 들어오자마자 구글 시트로 연결할 수도 있고 노션을 커넥트하면 노션으로 연결할 수도 있고 내가 에어 테이블을 쓴다 그럼 에어 테이블로 연결하고 슬랙을 쓴다. 슬랙으로 하고 뭐 그런 식으로 내가 사용하고 있는 다른 여러 가지 툴들과 연동을 해서 뭐 구글 캘린더다 이러면은 자동으로 신청서를 받으면 캘린더의 어떤 날짜에 일정이 생기는 것도 만들 수가 있고 내가 뭐 트레일로, 아사나, 세일즈 포스, 드롭스 같은 이런 툴들을 쓰면은 이런 걸 또 연결해서 할 수 있다. 근데 이제 저희 여기에서 제가 할 거는 다른 건 다 안 해도 되고요.이 이 메이크라는 한 가지만 가지고 있으면이 탄로 들어온 걸 메이크로 다시 넘겨 줘서 메이크해서이 모든 것들을 자동화를 다 할 수가 있어요. 그래서 그거를 한번 이제 살펴보도록 할게요. 그래서 탈리 폼을 만들어서 여기서 이제 메이크로 넘어가 가지고 들어오는 걸 한번 해 보도록 할게요. 그럼 방금은 이제 여기에서 이렇게 만들어서 입력을 해도이 탈리라는 곳에 서머리에만 신청한게 들어. 뭐야? 누가 제로 입력했어?이 URL은 또 어떻게 찾아 가지고 입력을 해도이 탈리라는 곳에 서머리에만 신청한게 들어. 뭐야? 누가 제로 입력했어?이 URL은 또 어떻게 찾아 가지고 입력을 한 거죠? 와,이 조그만게 보인단 말이에요. URL이 참 진짜 대단하신 분이네요. 누군지 알 거 같은데 언급은 하지 않겠습니다. 자, 이제 실제로 탈리를 제출한 걸 메이크로 연동을 한번 해 보도록 할게요. 자, 메이크로 넘어가 볼게요. 메이크. 어, 여기 세모트마님도 오셨네. 메이크 잘하시는 분이잖아요. 나가 주세요. 여기는 어 고수가 올 올 것이 아닙니다. 자, 방금 탈리를 만들었잖아요. 그러면은 여기 탈리를 만든 것을 메이크에서 자, 이제 새로운 크리에이트 a뉴 시나리오로 들어와서 시나리오를 새로 하나 만들어 볼게요. 그러면 처음에 예쁜 동그라미가 이렇게 하나 생기는데이 예쁜 동그라미에서 내가 사용할 올앱스라 그래서 모든 애플리케이션이 여기 다 나옵니다. 몇 개가 나오냐면은 몇 천 개가 나와요. 몇 천 개가 나오는데 엄청 많죠.이 이 몇 천개를 다 알 필요도 없고요. 알 수도 없어요. 저도이 몇 천 개 중에 제가 써 본이 앱들은 많아야 몇십개입니다. 100개도 안 돼요. 이 몇 천개를 다 알 필요도 없고요. 알 수도 없어요. 저도이 몇 천 개 중에 제가 써 본이 앱들은 많아야 몇십개입니다. 100개도 안 돼요. 근데 어차피이 우리나라에서 전혀 사용하지도 않는 뭐 이름도 처음 들어본 뭐 벨 밸류 케이스 뭐 줌인포 대디트랙 뭐 이런 거 몰라요. 저는 뭔지도 모르고 알면 좋겠지만 요거는 몰라도 괜찮습니다. 그래서 오늘 사용할 거는 몇 가지 안 되고 처음에는 한두 가지만 가지고 시작을 하면서 필요에 의해서 하나씩 하나씩 사용하는 것들을 조금씩 늘려 보면은 괜찮아요. 자, 더스틴 님이 몇 번 도전해 보다가 힘들어서 중단. 그죠? 이게 처음이 어려워요. 그 아주 처음에 약간의 턱이 있어요. 그 사실 그 턱이 벽이 아니에요. 그냥 약간 문집방 같은 느낌인데 어 너무나 다 UI나 이런 것들이 처음 보는 사이트에 처음 보는 용어들에 처음 보는 모듈이 아이콘들이 다 익숙하지 않으니까 나는 잘 못 하겠는데 이러면서 그냥 포기를 하는데 어 포기를 하지 말고 그냥 하나만 성공시켜 보시면은 아주 작은 그래서 저는 오늘 대단한 걸 알려 드리는게 아니라 아주 작은 메이크를 자동화 메이크로 자동화 하는 성공 경험을 여러분들한테 보여 드릴 거예요. 그러면 저게 저렇게 쉽게 되는구나 그러면 나도 한번 해 볼 수 있겠는데 하면서 해 보시면 어 쉽게 되거든요. 그러면 그다음에 또 다른 것도 한번 또 해보고 또 해보고 하다 보면 점점점 잘해지게 그러면 나도 한번 해 볼 수 있겠는데 하면서 해 보시면 어 쉽게 되거든요. 그러면 그다음에 또 다른 것도 한번 또 해보고 또 해보고 하다 보면 점점점 잘해지게 됩니다. 오늘은 이벤트는 이따 후반에 나옵니다. 자 그러면 이제 실제로 탈리라는 것을 한번 만들어 볼게요. 탈리가 여기 안 보이면은 검색을 하시면 돼요. 달리. 그러면 탈리라는 앱이 나타나게 되고 클릭을 하면 딱 두 개가 있는데 어 watch뉴리스라고 해서 새로운 응답을 워치하는 거죠. 바라보는 거죠. 그래서 요거를 클릭을 하시면 되고요. 어 애드 누르면은 이렇게 뭐 외풍 네임 뭐 이런 거 나오는데 다 필요 없고 그냥 여기서 커넥션 처음 하시는 분은 여기에 요런 크리에이터 커넥션이 나올 거예요. 그래서 그냥 여기 세이브를 눌러서 팝업이 뜨면 제 탈리 로그인하는 계정을 여기다가 연결하시면 됩니다. 그냥 억세트 수락하겠다. 탈리가 네. 이 메이크랑 탈리랑 연결하겠다. 그래서 그 계정을 연결하기만 하면은 됩니다. 그러면 끝이에요. 너무 너무 쉬워요. 그러면 제가 방금 연결을 한 그 커넥션에 가지고 있는이 폼들이 쫙 나오는데 방금 제가 만든이 참가 신청서라는 이름이 있었죠. 그 참가 신청서를이 폼에서 제일 위에 있어요. 방금 제일 위에 만든 거. 요거를 클릭을 하고 세이브를 눌러 줍니다. 그러면 이렇게 연결이 된
참가 신청서를이 폼에서 제일 위에 있어요. 방금 제일 위에 만든 거. 요거를 클릭을 하고 세이브를 눌러 줍니다. 그러면 이렇게 연결이 된 거예요. 어, 맞아요. 수리아님. 탈리는 무료. 완전 무료는 아니고 유료 버전도 있는데 무료 버전으로도 웬만한 걸 다 할 수 있어요. 저도 엄청나게 많이 쓰지만 무료 버전으로 다 씁니다. 탈리한테 좀 미안할 정도로. 여기에 뭐 프로 버전을 사용하면 5월 29달러라고 하는데 뭐 어떤 혜택들이 있냐면은 다양한게 있긴 하지만이 탈리 브랜딩이라고 해서 이거 탈리로 만들어졌다. 조그만 배너가 나오거든요. 그런 거 없어지는 거. 그리고 무슨 커스텀 도메인이 있는 거, 같이 뭐 협업할 수 있는 거. 근데 다 필요 없어요. 사실 없어도 되는 기능들. 약간 기업들이라던가 좀 정말 제대로 브랜딩을 하는 곳들만 필요할까 말까인데 큰 기업들조차 뭐이 탈리 브랜딩 나온다고 해서 문제되는게 아니다 보니까 무료 버전으로도 충분히 사용을 할 수 있어서 아주 아주 추천할 만한 무료 툴이라고 사실 봐도 될 수준입니다. 자, 그럼 이렇게 어 탈리로 웹이라는 워치 뉴 리스폰시스를 만들었어요. 그럼 세이브를 하면은 이제 탄로 뭔가 신청서를 제출하면은 얘가 짜잔 들어오거든요. 근데 아직 저장을 안 했 안 했고 제목을 안 넣어서 제가 제목을 하나 만들어 볼게요. 제목에는 어 오늘이 0703 라이브 이렇게 할까요? 라이브 탈리 홈 제목을 안 넣어서 제가 제목을 하나 만들어 볼게요. 제목에는 어 오늘이 0703 라이브 이렇게 할까요? 라이브 탈리 홈 만들기 뭐 이렇게 할게요. 아니 라이브까지만 해도 되겠다. 그리고 저장 한번 해 주고이 시나리오를 실행하기 위해서는 켜 놔야 됩니다. 근데 밑에 꺼져 있어요. 지금 비활성화되어 있는데 이것을 활성화를 해 주면 어 시나리오를 언제 실행을 할 거냐. 근데 시나리오를 뭐 한 번만 할지 매일 할지 뭐 이런 것도 있는데이 탄은 신청서가 들어올 때 즉시 실행이 되어야 되기 때문에이 시나리오의 스케줄을 이미어틀리로 즉시로 설정을 해야 합니다. 그렇게 하면은 짜잔하면서 초록색으로 불이 들어왔죠. 그러면 이제 탄을 어 시작이 되어 있는 거예요. 그러면 이제 신호를 받을 준비가 된 거고요 신호가 들어오는 거 보려면 뒤로 가기를 한번 눌러 가지고 요렇게 뭔가 짜잔요 정도 준비를 해 놓으면은 신호가 들어오는 거 볼 수 있거든요. 그럼 제가 이제 여기서 참가 신청서를 한번 제출을 해 볼게요. 그래서 다시 한번 어 이름에다가 요렇게 윤자동 1 2 3 10 1 2 3 4 1 2 3 4 하고 제출하기를 누르자마자 제가로 쏙가 볼게요. 그럼 얘가 뺑글뺑글 돌거든요. 자 보세요. 제출을 누르고 짠 가자마자 뺑글뺑글 너무 순식간에 날 돌면서 체크가 들어왔고 여기에 1이 생겼습니다. 그리고 히스토리를 보면은 방금 무언가 하나가 실행이 석세스, 성공했다라는 것이 나오게 날 돌면서 체크가 들어왔고 여기에 1이 생겼습니다. 그리고 히스토리를 보면은 방금 무언가 하나가 실행이 석세스, 성공했다라는 것이 나오게 되죠. 그러면요 1을 한번 눌러 볼게요. 1을 눌러 보면은 어떻게 되냐? 짠. 누르면 여기 안에 어 아웃풋이 나오게 되는데이 아웃풋이 그 결과물이에요.이 탈리이 하나의 모듈을 신 실행한 결과가 여기 나오게 되는데 결과가 번들 1 하면은 한 개의 결과가 있다라는 거고 그 한 개의 결과에서 어떤 값들이 있었냐? 근데 요건 다 별로 필요가 없고이 필즈 혹은 필즈바이 아이디를 열면 되는데 둘 다 별로 상관없어요. 필드를 누르면은 여기에 나오죠. 이름은 제가 방금 입력한 윤자동 123 휴대폰 번호는 별 그플 + 820 01 뭐 10에 1 2 3 4 1 2 3 4 이렇게 탄해서 내가 입력한 정보가이 메이크로 들어와서 여기로 받아졌다라는 것을 이제 실험을 성공한 거고요. 이게 성공이 됐으면 사실 거의 대부분 끝난 거예요.이 이 뒤에다가 이제 하나씩 하나씩 추가를 모듈을 해 나가면서 그래 그러면이 번호가 들어왔어. 그럼이 휴대폰 번호로 문자를 보내 줘라는 모듈을 뒤에다 만들면 되고 이렇게 들어온 걸 나는 구글 시트에 정리하고 싶어. 구글 시트에 추가해 줘라고 할 수 있고 나는 노션에다가 추가해 줘. 그럼 노션에다 추가할 수 있고 어 나는 슬랙일 쓰니까 슬랙의 메신저에 슬랙에다가 메시지를 보내 줘. 그럼 슬랙으로 올 수도 있고 어 사용자한테 문자를 보냈지만 나한테도 문자를 좀 나는 노션에다가 추가해 줘. 그럼 노션에다 추가할 수 있고 어 나는 슬랙일 쓰니까 슬랙의 메신저에 슬랙에다가 메시지를 보내 줘. 그럼 슬랙으로 올 수도 있고 어 사용자한테 문자를 보냈지만 나한테도 문자를 좀 보내 줘. 내가 할 일이 있어. 그러면 나한테도 문자를 보내는 식으로 하면은 그 모든 것들을 하나씩 하나씩 추가해 나가면서 여러 가지를 계속해서 만들 수 있다. 구글 시트도 만들 수가 있고 문자도 보낼 수가 있고 하는 그 과정들을 뒤에다가 계속 붙여 나가는 과정을 거쳐 나가면 나중에 제가 아까 강의 자료로 보여 드렸던 이러한 사례를 복잡한 긴 거를 만들 수가 있게 되는 거죠. 그러면 여기에서 지금 하나씩 하나씩 만들어 나가는 막 이런 것들을 이렇게 예쁘게 위치도 바꿀 수 있어요. 이런 식으로 하나씩 하나씩 뭐 슬렉도 보내고 또 다른 뭐 노션도 만들고 이런 식으로 여러 가지를 막 하게 되면은 상황에 따라서 탈리가 접수가 딱 되면은 구글 시트도 하고 뭐 슬렉도 보내고 노션도 보내는 자동화를 다 만들 수 있다. 그래서 처음에이 동그라미 한두 개를 어 건드리는 것을 사실 벽을 못 넘는 분들이 좀 계세요. 그래서 그 벽을 그냥 없애 드리는 약간 벽도 아니에요. 문지방. 문지방 정도를 살짝 쉽게 넘어갈 수 있게 도와드리는 역할을 제가 해 드리면 그 뒷부분은 여러분들이 알아서 잘 하실 수가 있을 겁니다. 자, 그러면 이렇게 탈리를 하나 만들었고 다음으로 이제 해 볼 것은 있게 도와드리는 역할을 제가 해 드리면 그 뒷부분은 여러분들이 알아서 잘 하실 수가 있을 겁니다. 자, 그러면 이렇게 탈리를 하나 만들었고 다음으로 이제 해 볼 것은 무엇이냐? 자, 여기까지가 탈리폼을 만드는 과정. 제가 방금 말씀드린이 과정들이 여기에 다 제가 캡처를 해 놔서 넣어 놨으니까이 과정을 보고 그대로 따라하시면은 사실 자료가 없어도 돼요. 그냥 제가 이미 다 보여 드렸잖아요. 말로만 하고 과정을 안 보여 드린게 아니라 그대로 다 보여 드렸으니까 버튼 클릭하는 것까지 다 따라하시면은 누구나 따라할 수 있고 그래도 모르겠다 하시는 분은 또 강의 자료까지 보시면서 따라하시면은 됩니다. 사실이 강의 자료를 라이브만 들어오면은 다 무료로 드리는 사실 유튜브 라이브가 어디 있어요? 없죠. 대부분은 제가 저도 많은 분들의 라이브를 보지만 대부분의 많은 분들의 라이브는 유료 강의를 판매하기 위한 라이브거든요. 물론 저도 멤버 유료 강의를 판매합니다. 근데 많은 분들의 유료 무료라 무료 강의라고 무료 웨비나 무료 강의는 오로지 유료 강의를 판매하는 목적이다 보니까 강의에서 어 무엇을 해야 되는지 그 왓이라는 무엇을 해야 되는지와 왜 해야 되는지를 잘 설명을 해 줘요. 그러면은 되게 막 공감대가 형성이 되고 그게 잘 이해가 되거든요. 아, 절에서 저거를 무엇을 해야 되는지와 왜 해야 되는지를 잘 설명을 해 줘요. 그러면은 되게 막 공감대가 형성이 되고 그게 잘 이해가 되거든요. 아, 절에서 저거를 배워야 되고 저걸 배워야 되는 이유가 Y에 대해서 막 얘기를 해 주니까 저걸 진짜 배워야 되는구나. 그래서 어떻게 배우는 건데, 어떻게 하는 건데라고 하는 그 하우가 사실은 강의의 핵심인데 그 하우는 무료 강의에는 사실 다 빠져 있어요. 그래서 너 어떻게 하는지 보고 싶지? 그러면은 유료 강의 들어와 라고. 어 사실상 무료 강의만 들어서는 어떤 공감되는 형성이 되고 필요성은 느껴지지만 그 무료 강의만으로는 실제로 내가 얻어가는 큰 자료는 별로 없는 경우가 정말 많고 그게 사실 요즘 강의 시장의 트렌드이기도 합니다. 저한테도 그런 제한이 정말 많이 와요. 왜 라이브에서 이걸 다 주고 있냐? 이거를 자기랑 자기 다시 잘 설계를 해서 무료 웨비나에서는 열심히 모객을 해서 뭘 배워야 하는지 어떤 걸 배워야 하는지만 왜 배워야 하는지 잘 설명을 하고 거기서 결제를 막 일으키면 유료 강의로 다 넘어온다. 그래서 유료 강의에서 가르쳐 주면 된다라고 하는데 그게 약간 뭔가 저는 좀 제 가치관하고 살짝 맞진 않더라고요. 그리고 돈이 없는 분들도 계시잖아요. 그래서 돈이 있는 사람들한테는 유료로 좀 더 조금 더 많은 것들을 당연히 돈을 낸 사람들이니까 더 많은 걸 줘야 하는 거는 당연히 맞는데 그래도 매주 라이브나 이렇게 무료로 들어도 충분히
있는 사람들한테는 유료로 좀 더 조금 더 많은 것들을 당연히 돈을 낸 사람들이니까 더 많은 걸 줘야 하는 거는 당연히 맞는데 그래도 매주 라이브나 이렇게 무료로 들어도 충분히 얻어갈 수 있는 정보를 좀 주면 그분들한테도 되게 도움이 되고 그리고 근데 사실 그분들이 여러분들이 그분들이 여러분들이긴 하죠. 여러분들이 어 무료 강의 이렇게 매주 오다가 필요하면은 대부분 또 멤버십 가입을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그게 좀 장기적으로 윈윈 할 수 있는 강의가 아닐까 사실 생각을 해서 여유가 되시는 분들은 멤버십을 가입을 해 주세요. 그리고 여유가 안 되시면은 열심히 공부를 하셔서 돈을 버신 다음에 멤버십을 가입을 하시면 됩니다. 자, 그래서 이제 두 번째 그다음으로 할 거는 자,요 탈리 폼 만들기를 했고 이번에 할 거는 문자를 보내는 걸 한번 해 볼 거예요. 솔라피라고 하는 모듈을 사용을 해서 문자를 자동으로 발송하는 방법을 알려 드릴게요. 자, 그럼 솔라피가 도대체 뭐냐라고 할 수 있는데 별거는 아니고 아닌가? 솔라피가 들으면 기분 나쁘겠다. 별 거예요. 되게 좋은 겁니다. 솔라피는 SMS, LMS, MMS 같은 문자 혹은 카카오 알림톡, 친구 이런 메시지를 보내는 어떤 플랫폼이라고 보실 수 있어요. 근데이 메시지를 보내는 플랫폼이 사실 되게 많아요. 그래서 솔라피도 있고 다른데도 있고 되게 많은데 왜 솔라피를 써야 되느냐를 좀 설명을 드리면은 솔라피가 메시지를 보내는 플랫폼이 사실 되게 많아요. 그래서 솔라피도 있고 다른데도 있고 되게 많은데 왜 솔라피를 써야 되느냐를 좀 설명을 드리면은 솔라피가 메이크랑 연동되는 거의 유일한 국내 플랫폼이에요. 메이크에서 우리나라에서 문자를 보낼 수 있게끔 모듈로 올라온게 뭐 제가 모르는게 있을지 모르겠지만 현재로 제가 알고 있는 것 중에서는 솔라피가 거의 유일합니다. 그러다 보니까 되게 쉽게 연동을 할 수 있어서 API 뭐 연동, 뭐 코딩 이런 거 필요 없이 클릭만 몇 번 하면은 끝나요. 근데 단점이 뭐냐면은 좀 비싸요. 문자를 하나 보내는데 다른 저렴한 플랫폼이 있거든요. 이렇게 알리고라고 제가 원래 썼던 곳인데 여기가 문자 하나 보냈는데 6.9원인가 7.9원인가 뭐 그래요. 한 6 7원. 근데 솔라피는 문자 하나 보내는게 13원인가 그렇습니다. 거의 두 배예요. 근데 이게 문자를 한두 개 보내면은 괜찮은데 제가 이제 간혹 문자를 보내면은 한 번에 막 몇 만 개씩 보내거든요. 문자 몇 만 개 보내면은 문자 하나 보낼 때마다 몇십만 원씩 나가다 보니까 그 금액에 따라서 비용 지출이 차이가 많이 있는데 그럼에도이 솔라피가 워낙에 편리하다 보니까 사실 저는 솔라피를 비싸더라도 계속 쓰게 돼요. 어 다터 스튜디오님 말씀처럼 뭐 선구매 아니고 사용량만큼 계산되는 것도 좋다라고 하셨네요. 저도 그냥 저는 자동 충전 이런 거를 결제를 해놔 결제를 해 놔 가지고 자동 결제인가 그래서 알아서 돈이 얼마 것도 좋다라고 하셨네요. 저도 그냥 저는 자동 충전 이런 거를 결제를 해놔 결제를 해 놔 가지고 자동 결제인가 그래서 알아서 돈이 얼마 이하가 되면은 알아서 막 충전이 막 됩니다. 그래서 막 어떤 날 보면 막 몇십만 원씩 나가 나가고 막 그러게 있는데 그래도 굉장히 편리해서 솔라피를 많이 국내에서는 사용을 하시는 거 같아요. 자, 그래서 솔라피를 사용을 하기 위해서는 또 역시나 아까 탈리처럼 솔라피라는 사이트에 가입을 해서 회원 가입을 해야 돼요. 사이트에 들어가면은 이렇게 회원 가입을 하시면 되고요. 저는 회원 가입이 이미 당연히 되어 있으니까 이렇게 로그인을 하면은 됩니다. 그래서 어 들어가면은 지금 저는 솔라피에 들어왔고 메시지 보내기 들어가면은 이렇게 핸드폰 번호가 이렇게 나오고 저 이렇게 막 나오죠. 잔액 15만6,000원. 15만6,000원이 있으면은 한 3,200원 정도를 보낼 수 있나 봐요. 그래서 뭐 이런 식으로 되어 있고요. 그리고 어 휴대폰 인증을 당연히 한번 거쳐야 합니다. 그래서 어 회원 가입을 하고 그리고 회원 처음에 회원 가입을 하면은 300원이 지급이 돼요. 그래서 300원이 지급이 되기 때문에 문자를 무료로 보낼 수 있는게 한 300원 정도 나와요. 그래서 300원이면은 문자를 하나당 10몇 원이니까 한 20개이 정도 보통 보내지는 거 같아요. 그래서 처음에 테스트할 때 몇 번 어 돈 충전을 하지 않아도 무료로 테스트를 할 수 있으니까 그렇게 한번 하나당 10몇 원이니까 한 20개이 정도 보통 보내지는 거 같아요. 그래서 처음에 테스트할 때 몇 번 어 돈 충전을 하지 않아도 무료로 테스트를 할 수 있으니까 그렇게 한번 해 보시면은 좋을 거 같아요. 그리고 참고로 핸드폰 인증을 하지 않으면은 안 됩니다. 당연히 그걸 안 하면은 막 아무 번호로 스팸을 보내는 이상한 세상이 올 수 있기 때문에이 휴대폰 인증 과정을 거쳐서 발심 번호를 꼭 세팅을 해 줘야 합니다. 자, 그러면 솔라피 모듈을 한번 생성을 해 보도록 할게요. 솔라피 모듈은 아까 만든이 탈리라고 하는 그 모듈에다가 하나씩 추가를 해 보도록 할게요. 그러면 여기에서 아까 만들었던 탈리 모듈이 있죠? 여기에서 플러스 버튼을 누르면은 새로운 모듈을 하나 추가를 할 수가 있고요. 여기에서 문자를 보낼 수 있는 솔라피 모듈을 하나 만들도록 할게요. 솔라피라고 검색을 합니다. 그러면 솔라피 이렇게 앱이 하나 나타나게 되고이 앱에서 뭔가 여러 가지가 있는데 제가 보낼 수 있는게 샌드 카카오 알림톡 그리고 카카오 친구 마지막이 샌드 뭐이 잘리는 거 같지? 샌드어 텍스트 메시지 요거든요. 맨 밑에 있는 걸 클릭을 하면 요렇게 문자가 발송이 되는 모듈이 짠 생겨납니다. 그러면은 여기에서 하나씩 하나씩 설정을 하는 건데 요거는 나중에 보시고요. 제가 보여 드릴게요. 그럼 아까 수신 번호 그러면 문자를 받는 그 사람이잖아요. 그러면은이 수신 번호에다가 어떤 걸 하냐면은 탄에서 건데 요거는 나중에 보시고요. 제가 보여 드릴게요. 그럼 아까 수신 번호 그러면 문자를 받는 그 사람이잖아요. 그러면은이 수신 번호에다가 어떤 걸 하냐면은 탄에서 이렇게 탈리에서 휴대폰 번호를 입력한이 번호로 문자를 당연히 보내 줘야 되겠죠. 그래서이 수신 번호에 그 탄에서 입력한 사용자의 휴대폰 번호를 넣어 줘야 되는데 어떻게 넣어 주냐면 이거를 처음에는 되게 어렵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아주 간단해요. 수신 번호를 누르면 왼쪽에 이렇게 리스트가 뜹니다. 그러면 여기에서 내가 세팅할 것은 바로이 필즈라고 하는 곳에 이름과 휴대폰 번호가 있는데 휴대폰 번호를 누르면 짠하고 여기에 이렇게 휴대폰 번호가 들어가죠. 그러면은이 휴대폰 번호는 사용자가 탈리에서 제출한 휴대폰 번호가 솔라피에서 발송할 상대방 수신 번호로 세팅이 돼서 그 탄로 입력한 번호로 자동으로 문자가 가는 거예요. 그리고 발심 번호는 이거는 솔라피에서 등록해 놓은 제 번호기 때문에 바꿀 수 없어요. 그래서 입력하는게 아니라 이렇게 선택을 해야 됩니다. 그리고 나서 내용으로는 어떤 문자를 보낼 것이냐라고 하는 건데 여기에 이름 만약에 그냥 뭐 안녕하세요. 뭐 신청이 신청이 완료되었습니다. 신청 이렇게 하면은 그 사용자가 입력한 휴대폰 번호로이 내용이 발송이 뭐 신청이 신청이 완료되었습니다. 신청 이렇게 하면은 그 사용자가 입력한 휴대폰 번호로이 내용이 발송이 되는 거죠. 그런데 이렇게만 보내면 좀 심심하니까 여기다가 하나 더 이름 상대방이 입력한 이름을 클릭하면 여기에 요렇게 또 하나 세팅이 되죠. 여기에 님이라고 해 주는 거예요. 그러면 땡땡 님 안녕하세요. 신청이 완료되었습니다. 그러면은 어 휴대폰 번호도 사용자가 입력한 번호로 발송이 되고이 내용에도 어 실제로 그냥 고정된 멘트가 아니라 실제로 사용자가 입력한 이름 님 안녕하세요로 맞춤형으로 어 문자를 발송할 수가 있게 되는 거죠. 그리고 나서 나머지는 따 따로 설정할게 없어요. 그리고 세이브를 눌러 줍니다. 그리고 나서 뭔가 입력했으면은 한 항상 세이브 그래서 저장을 한번 해 주고요.기로 가기를 한번 해 주면 요렇게 볼 수 있는 어떤 형태로 바뀌게 되고 제가 이번에는 여기다가 한번 해 볼게요. 그리고 실제로 참가 신청서를 다시 한번 작성을 한번 해 볼까요? 이번에 실제로 문자를 받아야 되니까 제 번호를 한번 넣어 볼게요. 107337 2. 그리고 나서 제출하기를 눌러 볼까요? 그러면 띵동 하면서 여기서 어 됐다. 띵동 띵동 하면서 두 개가 실행이 됐죠? 그러면서 저한테 방금 문자가 왔는데 이거를 여러분들한테 핸드폰을
띵동 하면서 여기서 어 됐다. 띵동 띵동 하면서 두 개가 실행이 됐죠? 그러면서 저한테 방금 문자가 왔는데 이거를 여러분들한테 핸드폰을 보여 드리려면은 요렇게 보여 드려야 되나? 띵동 윤자동 님 안녕하세요. 신청이 완료되었습니다라고 실제로 오게 됐죠. 그리고 탈리로도 보면은 여기를 누르면 요렇게 실제로 입력한 이름과 휴대폰 번호가 있고 그것을 받아서 솔라피를 보낸 내용을 보면은 여기에이 수신 번호로이 발번호로요 내용을 보낸다라는 것이 하나씩 하나씩 다 기록이 되는 거죠. 그러면은 아 탈리로 신청서를 이렇게 작성을 하니까 그 신청한 사람한테 문자를 자동으로 보내는이 메이크 자동화 모듈을 이렇게 만들게 된 거예요. 사실 이거 두 가지만 이렇게 해서 성공을 하면은 메이크가 돌아가는 구조를 어느 정도 이해할 수 있기 때문에이 뒷부분에는 원하는 어 나 그러면 나 슬랙도 쓰는데 슬랙으로 보내 볼까? 그러면 여기다가 슬랙 해 가지고 메신저 메시지 보내는 거니까 크리에이터 메시지 뭐 이런 걸로 메시지를 보낼 수 있고 나는 구글 시트에다 추가하고 싶은데 그러면 구글 시트에 에드로 오후 해 가지고 행을 하나 추가하고 노션에도 추가하고 싶은데 노션에다가 해서 노션의 데이터베이스 뭐 추가하고 어 나 캘린더에다 추가하고 싶은데 그러면 구글 캘린더 뭐 이런 거 만들어 가지고 여기다가 이벤트를 만들 수도 있는 그런 것들을 쫙 붙여 나갈 수 있다라는 거죠. 죠? 근데 처음에는이 하나를 만드는이 두 개를 그러면 구글 캘린더 뭐 이런 거 만들어 가지고 여기다가 이벤트를 만들 수도 있는 그런 것들을 쫙 붙여 나갈 수 있다라는 거죠. 죠? 근데 처음에는이 하나를 만드는이 두 개를 만들어서 여기에 이렇게 앞에서이 필즈의 휴대폰 번호를 요거 하나를 이거를 그냥 클릭하면 되는 건데이 클릭하는 것을 몰라서 헤매는 분들이 정말 많아요. 그근데 이런 것들만 초반에 한번이 방지턱 같은이 벽을 조금만 넘어서면은 그다음부터 한번 되면 많은 것들은 그냥 이것저것 해 보시면은 된다라고 볼 수가 있어요. 그래서 요런 식으로 구성을 한번 해하면 휴대폰으로 자동으로 발송이 되는 것을 한번 만들어 봤죠. 그리고요 내용이 여기에 요렇게 다 있었습니다. 그래서 문자 발송하기. 그래서 실제로 저희가 4월 달이었나? 3월, 3, 4월 달에요 메이크 오프라인 강의를 한번 했었는데 그때 실제로 했었던 한 다섯 가지 정도 중에서 첫 번째가 약간 요런 거였었어요. 그래서 요렇게 메이크 아마 그때 오프라인 강의 오셨던 분들도 아마 지금 여기 계시는 분들도 계실 텐데 한번 리마인드 개념으로 다시 복습을 하신다. 근데 오프라인 오셨던 분들은이 정도는 이제 다 충분히 잘하시겠죠. 그래서이 뒤에 이제 더 복잡한 것들을 이것저것 하나씩 하나씩 붙여 나가는 걸 해 보시게 될 텐데 어 그런 것들은 실제로 많은 시행 착오를 어느 정도 겪긴 해야 됩니다. 이게 막 뚝딱뚝딱 한다고 바로바로 바로바로 되면은 너무 하나씩 하나씩 붙여 나가는 걸 해 보시게 될 텐데 어 그런 것들은 실제로 많은 시행 착오를 어느 정도 겪긴 해야 됩니다. 이게 막 뚝딱뚝딱 한다고 바로바로 바로바로 되면은 너무 좋겠지만 음 이게 그냥 지금처럼 단순한 시나리오가 아니라 막 여러 번 반복해야 된다던가 상황에 따라서 어쩔 땐 A로 가고 어쩔 땐 B로 가고 어쩔 땐 C로 가고 뭐 이런 케이스바이 케이스를 구현을 하려면은 아무래도 조금씩 조금씩 난이도가 올라가긴 하죠. 그래서 솔라피에서 문자를 보낸 것은 여기에서 뭐 메시지 통계나 발송대역 이런데 들어가서도 확인을 할 수가 있습니다. 여기는 들어가면은 다른 분들의 또 번호가 나올 수 있기 때문에 들어가지는 않도록 하고요. 자, 이제 실제로 어 원래 제가 여러분들한테 매주 받았던 이벤트 참여 링크가 있었잖아요. 그것도 한번 보여 드릴게요. 어떻게 만들었는지. 그리고 그거 실제 만드는 것도 보여 드릴게요. 자, 유튜브 라이브 이벤트 참여한 신청서인데 어이고 여기에 어이 인티그레이션 에디트 여기에 유튜브 닉네임과 휴대폰 번호로 입력하세요.요 두 가지만 요렇게 있단 말이죠. 그렇게 한 다음에 이것을 메이크에서 연동을 해 가지고 이벤트 신청에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탈리에서 이벤트를 신청을 하시면 매주 목요일마다 사용량이 이렇게 나오죠. 엄청 많이 나와. 진 뭐 여기 500번, 600번, 400번, 800번 뭐 신청을 하시면 매주 목요일마다 사용량이 이렇게 나오죠. 엄청 많이 나와. 진 뭐 여기 500번, 600번, 400번, 800번 뭐 이렇게 나오는데 탄로 신청을 하시면은 저는 문자를 보내 드리는 건 없었기 때문에 구글 시트로 어 일단 탄로 들어오면은 제가 생각했던 우려가 뭐가 있었냐면은 그게 있었어요. 중복으로 신청을 하면 어떻게 하지? 닉네임을 막 열 번을 입력하면은 이벤트 같은 걸 할 때 안 그 열 번이 카운트되면 안 되잖아요. 그래서 제가 했던게 여기에 이렇게 조건 같은 걸 추가를 하는게 이제 조금씩 조금씩 복잡해지는 거죠. 그래서 탈리로 신청을 하면은이 같은 날짜에 닉네임을 필터를 걸어 가지고 혹시 이미 신청한 닉네임이 있는지를 서치를 해서 찾습니다. 그래서 여기 그다음에 만약에 그 첫 번이 두 번요 방금 전액게 요게 2번 모듈이라고 하는데이 2번 모듈의 어 결과물의 개수 토탈 넘버의 오브 번들스라고 해서 결과물이 0개이면 그래서 신청한 이력이 없으면 그때 구글 시트에 어 여러분이 신청한 닉네임과 휴대폰 번호를 입력해라. 라고 만들어 두었어요. 그래서 이벤트 신청서 구글 시트로 들어가면은 이렇게 많이 저 오늘은 링크를 뿌리지도 않았는데 이벤트 신청하신 분들이 계시네요.이 신청서 구글 시트로 들어가면은 이렇게 많이 저 오늘은 링크를 뿌리지도 않았는데 이벤트 신청하신 분들이 계시네요.이 링크 저장해 놨다가 이거를 막 신청하셨나 본데 이제 한번이 링크를 좀 바꿀 때가 온 거 같기는 합니다. 자꾸 이렇게 재활용하시면 안 좋아요. 그래서 오늘은 링크가 바뀌니까요. 다른 링크를 이따가 드릴 거예요. 그게 요렇게 저장이 되는 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자, 그래서 요렇게 신청하고 에드어로우까지 다 되는게 기본이었고요. 이제 요런 비슷한 거를 한번 만들어 볼게요. 자, 시나리오를 만들어서 어떤 걸 만들 거냐? 신청자 중에 랜덤으로 당첨자를 뽑아서 자동으로 문자를 발송하는 것을 한번 만들어 보려고 해요. 그래서 일단 신청하는 시나리오를 만들 건데 폼을 하나 만들 거고요. 이때 이름 말고 닉네임으로 하는게 좋을 거 같네요. 그래서 그걸 만들고 또 구글 시트에 자동으로 추가되는 것을 한번 보여 드릴게요. 그러면 탈리를 일단 만들어야 되니까 탈리를 새로운 또 폼을 하나 생성을 해 보도록 하죠. 탈리에서. 자, 유튜브 어 뭔가 오늘은 좀 새로운 날이니까 0703 유튜브 라이브 이벤트 신청서 이렇게 해 볼게요. 그리고 여기에다가 플러스 누르고 숏 엔서 그리고 새롭게 추가를 한 다음에 유튜브 닉네임을 적어 주세요. 해 볼게요. 그리고 여기에다가 플러스 누르고 숏 엔서 그리고 새롭게 추가를 한 다음에 유튜브 닉네임을 적어 주세요. 그리고 또 다른 걸 하나 새롭게 추가를 해서 이번에는 여러분의 휴대폰 번호를 입력하게 할 겁니다. 폰 번호 그리고 휴대폰 번호를 입력하세요. 그리고 디폴트 컨트리 모드를 82라고 해서 오늘 아니 오늘이 아니라 우리나라 국가 번호를 세팅을 해 두면은 될 거 같아요. 그렇게 하고 퍼블리시를 한번 해 볼까요? 그러면 링크가 짠 나오고 그리고 나서 이때 탈리를 워치 뉴 리스폰스 해 가지고 또 하나를 새로 연결을 합니다. 그러면 방금 만든 0703 딱 나타나죠. 0703 라이브 이벤트 신청서 그러면 세이브 그러면 이제 만들어졌어요. 그래서 0703 라이브 이벤트 신청이라고 이름을 하나 만들어 놓고 저장도 하고 요것을 실행까지 세이브를 해 줍니다. 그러면이 상태에서 잠깐 뒤로 가기를 해 놔야 실시간으로 미리 보기 같은게 되거든요. 자, 그리고 나서 제가 한번 테스트를 한번 해 볼게요. 들어가서
보기 같은게 되거든요. 자, 그리고 나서 제가 한번 테스트를 한번 해 볼게요. 들어가서 뭔가 닉네임을 10 1 2 3 4 1 2 3 4 적어 볼까요? 그러면 짠. 여기 들어왔죠? 자, 그러면은 이제 여기에서 들어온게 확인이 됐으니까 이거를 구글 시트에다가 하나 추가를 할 겁니다. 그러면은 구글 시트도 새로 하나 만들어 볼게요. 세문서를 만들어서 0703 라이브 이벤트 신청 그리고 여기에 유튜브 닉네임 그리고 휴대폰 번호 그리고 마지막으로 어 랜덤 값을 하나 만들 거예요. 원래는 메이크에서만 다 할 수도 있는데 그러면 생각보다 좀 많이 복잡해질 수 있어서 제가 랜덤 값을 하나 만들어 보는 아이디어를 하나 냈는데요. 어떻게 할 거냐? 하나 추가를 하고 구글 시트를 추가하고 애드어로를 해 줍니다. 그러면 행을 추가하겠다가 되고요. 그리고 계정을 처음 연결하시는 분은 애드 해 가지고 구글 계정을 연결하시면 되고 여기에 어 새롭게 방금 만든 0703 라이브 이벤트 이렇게 그러면은 구글 시트가 자동으로 연결이 되고 시트 네임 설정하고 그리고 여기 방금 제가 만든 유튜브 닉네임 휴대폰 번호 랜덤 값이 있었죠. 이때 유튜브 닉네임에는 방금 여기에 유튜브 닉네임을 적어 주세요. 네임 설정하고 그리고 여기 방금 제가 만든 유튜브 닉네임 휴대폰 번호 랜덤 값이 있었죠. 이때 유튜브 닉네임에는 방금 여기에 유튜브 닉네임을 적어 주세요. 얘를 넣고 휴대폰 번호를 클릭하고는 휴대폰 번호를 넣고 랜덤 값을 넣는 것에는 함수를 하나 넣을 건데 뭘 넣을 거냐면 여기다가는 하고 r라고 하면은 0 이상 1 미만의 난수를 반환합니다라고 나와요. 그러면 이때 엔터를 치면 이렇게 값이 아이고 저절로 뭔가 바뀌는 거야. 새로고침하거나 갈 때마다 자동으로 랜덤 값이 알아서 계속 바뀌게 됩니다.이 방법을 한번 사용을 해서 여기 랜덤 값이라고 하는 곳에다가는 R 괄로 이렇게만 해 주면 함수가 자동으로 들어가게 돼요. 그래서 랜덤함 값이 생성이 됩니다. 그럼 요거를 또 테스트를 해 봐야겠죠. 초보자분들이 가장 많이 하는 실수 중에 하나가 뭐냐면은 제가 이런 거를 한 여기서부터 여기까지 다섯 개를 쭉 만든다고 하면은 그냥 다섯 개를 다 만드는 동안 중간중간 잘되는지 테스트를 아예 안 해요. 그리고 다섯 개를 쭉 따라서 하 만들기만 하고 다 만든 다음에 딱 한 테스트를 합니다. 근데 안 돼요. 왜냐면 중간에 뭔가 실수를 했거든. 근데 중간중간에 테스트를 안 했기 때문에 한 과정을 한 20개의 과정을 거쳐 온 건데 20개 과정 중에 몇 번째 과정에서 근데 안 돼요. 왜냐면 중간에 뭔가 실수를 했거든. 근데 중간중간에 테스트를 안 했기 때문에 한 과정을 한 20개의 과정을 거쳐 온 건데 20개 과정 중에 몇 번째 과정에서 오류가 있는지를 알 수가 없어요. 그냥 20개를 순서대로 다 따라하고 실행만 한번 띡했는데 어 안 되는데요. 따라했는데 안 되는데요. 이래 버리면은 어디가 문제인지를 알 수가 없고 그런 식의 공부나 따라하기 방법으로는 뭔가 단계별로 공부가 잘 안 돼요. 그냥 그거는 아무 생각 없이 따라만 하는 것이 되기 때문에 그래서 이것을 어 하나씩 하나씩 할 때마다 테스트를 해야 합니다. 저도 지금도 그렇게 하고 있어요. 자, 그러면은 테스트를 한번 해 볼게요. 또 뒤로 가기를 한번 해서 테스트가 잘되게 이렇게 보여지게 하고요. 이제 제출을 해 볼게요. 그러면 테스트 1 2 3 그리고 또 번호 넣고 서브미 하면은 짜잔 하고 짜잔 하면서 얘가 돌았죠. 그러면 실제 구글 시트로가 보면 요렇게 테스트 1 2 3 그 번호 랜덤값 이렇게 나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만약에 한 번 더 한다 그러면은 뭐 1 2 3 1 2 3 그리고 전화번호 한 번 더 뒤에 1 2 3 5로 바꿔서 제출하면 또 돌고 구글 시트에 또 생기고 이런 식으로 이제 입력할 때마다 메이크와 구글 시트로 연동이 다 된 거예요, 얘는. 뭐 정렬 같은 거 필요하면 뭐 왼쪽 정렬 해 주고 그리고 서식은 뭐 텍스트 뭐 이런 메이크와 구글 시트로 연동이 다 된 거예요, 얘는. 뭐 정렬 같은 거 필요하면 뭐 왼쪽 정렬 해 주고 그리고 서식은 뭐 텍스트 뭐 이런 식으로 해 주면 좀 더 좋겠죠. 그래서 이런 식으로 해 주면은 이런 것들이 다 자동으로 뭐야? 누가 또 방금 입력했네. 테스트라고. 참 이거 URL를 찾아내는 사람이 신기하네요. 자, 이런 식으로 하면 되는 거고요. 그리고 나서 이제 만약에 여기에서이 시나리오 하나 만들면은 사실 끝이고 아까 어떤 분이 질문을 하셨죠. 뭐 뭐라고 하셨죠? 중복 삭제 로직 적용하냐? 그거를 그냥 빠르게 하나 보여 드릴게요. 너무 또 그것까지 설명을 하면은 오래 걸려 가지고 애드어 모듈 구글 시트에 서치로 검색 기능을 만들 거고 이때이 스프레드시트 아이디는 0703 라이브 이벤트 신청해서 그리고 시트 1에 휴대폰 번호는 하나만 입력이 되게끔 할게요. 그래서 필터의 휴대폰 번호를 어 텍스트 이퀄이라고 하고 앞에서 제출한 휴대폰 번호를 넣어서 어 이거를 가지고 오게 하면은 몇 개가 나왔는지가 알 수가 있어요. 그래서 여기에다가 필터를 걸어서 만약에이 앞에 번호가 있어요. 항상 모듈마다 얘는 3번인데 그러면 3번 모듈에 토탈 넘버 오브 번들스라는 것을 필터를 걸어서 만약에이 앞에 번호가 있어요. 항상 모듈마다 얘는 3번인데 그러면 3번 모듈에 토탈 넘버 오브 번들스라는 것을 가지고 오면은 앞에서 검색한 로우스의 개수가 이렇게 짜잔 나오게 됩니다. 그래서 이거를 라벨에는 그냥 보여줄 그래서 뭐 검색된 행위 검색된 휴대폰 아 중복 휴대폰 번호가 중복이 아니면 그러면 토탈 넘버 오브 번들스가 텍스트 오퍼레이터가 아니라 넘버 오퍼레이터로 찾아 가지고 여기에 이퀄 그래서 0 중복이 아니면 그래서 중복이면은 1 2 해 가지고 검색된 행위 한 개 두 개 나올 텐데 아무것도 없다는 거는 는 휴대폰 번호가 없다는 뜻이니까 0이라고 해서 여기에 이문을 넣는 거죠. 그래서 탄로 왔을 때 전화번호를 필터를 걸어서 그 필터로 걸린 전화번호가 없으면 전화번호를 추가해라라고 하는 겁니다. 그러면 이걸 세이브 해 놓고 이제 실제로 제가 중복도 테스트해 볼게요. 여기에 일단 전화번호가 없는 그런 걸 해 보죠. 테스트 1 해놓고 10 1 2 3 4 1 2 3 9 해 볼까요? 그러면 짠 돌면서 얘가 없으니까 짜잔 하면서 1 2 3 9가 여기에 이렇게 들어갔죠. 근데 제가 한번 더 해 볼게요. 이번에는 이름은 바꿔서 테스트 2라고 하고 전화번호는 똑같이 1 2 3 4 1 2 3 9로 합니다. 한 번 더 들어갔죠. 근데 제가 한번 더 해 볼게요. 이번에는 이름은 바꿔서 테스트 2라고 하고 전화번호는 똑같이 1 2 3 4 1 2 3 9로 합니다. 한 번 더 제출하면 여기에서 짜잔 왔죠. 또 왔죠? 근데 여기로 안 가요. 어, 안 가야 되는데 왜 갔지? 자, 왜 갔지? 일로 갔죠. 자, 왜 갔을까? 그러면은 보 보면 되죠. 좀 당황스럽네. 자, 휴대폰 번호가 아, 어, 아웃풋. 왜 0이 나왔지? 그러면 여기에 필터를 봐야겠다. 휴대폰 번호 비열이 휴대폰 번호인데 아 자 아까 여기서 온 휴대폰 번호는 앞에 플러스가 있었어요. 플러스 82에 10 어쩌고 저쩌고. 근데 실제 구글 시트를 보니까 플러스가 없어. 여기 플러스가 보이는데 이게 텍스트가 아니라서 그런 거 같아. 1 자동으로 일반 텍스트로 돼야 그러면 + 8이 10 1 2 3 4 1 2 3 4 그래도 플러스가 안 나오네. 아 이게 일반이 아니라 텍스트인데 왜 플러스는 앞에 이렇게 될까? 자 이상하죠? 그러면은 그냥 앞에 플러스는 빼고 비교를 해야겠다. 자, 그러면 원래 예전에는 제가 + 82를 그 번거로워 가지고 바꿨었거든요. 010 이렇게 숫자를 입력할 수 있게끔. 그러면은 여기에
해야겠다. 자, 그러면 원래 예전에는 제가 + 82를 그 번거로워 가지고 바꿨었거든요. 010 이렇게 숫자를 입력할 수 있게끔. 그러면은 여기에 저걸로 넣죠. 플러스가 아닌 여기에서 두 번째 글자부터. 아, 근데 이러면 또 여러분들이 이야기가 좀 복잡해질 것 같아서 두 뭔가 스트링 이런 걸 또 함수를 쪼개면은 시작 위치나 이런 거를 좀 바꿔 가지고 섭스트링 이렇게 넣고 휴대폰 번호를 요걸 잘라 가지고 여기다가 넣고이 휴대폰 번호의 앞에 한 글자를 빼기 위해서 0부터가 아니라 1부터 이렇게 하면은 헬로를 기준으로 앞에 H가 잘라져서 2 L 이렇게 나오거든요. 그래서 1부터 3까지 하면은 이게 나오는 거라서 휴대폰 번호가 또 몇 자리냐? 이게네 자리.네 자리. 두 자리. 두 자리. 그러면 총 열자리 그러면은 10이라고 넣으면은 아마 될려나? 한번 해 볼게요. 자, 또 역시 라이브다 보니까 예상하지 못했던 변수가 생기는군요. 자, 그러면 요거를 다시 한번 테스트 1 2 3 9 짠 하면은 뺑글뺑글 뺑글뺑글 어, 마지막에 또 실행됐네. 그러면 아웃풋이 0이 나왔는데 아 헤르켄님 앞에 다운표 엑셀이랑 똑같이 아주 실행됐네. 그러면 아웃풋이 0이 나왔는데 아 헤르켄님 앞에 다운표 엑셀이랑 똑같이 아주 좋은 아이디어네요. 감사합니다. 그게 낫겠다. 뭔가 두 글 두 번째 글자부터 하려고 했더니 지금 이거를 앞에 히스토리를 또 볼 수 있거든요. 여기 히스토리 석세스를 들어가면은 확실하게 좀 더 체크를 여기서 할 수가 있는데 가지고 온 검색하는 필터에 이렇게 82104 아 뭔가 글자 수가 잘렸네. 10이라고 했었는데 그래 가지고 중복이 아닌 걸로 인식이 됐군요. 그러면은 저 섭스트링을 쓰지 않고 앞에 그냥 헤르케 님 마씀대로 작은 다운표를 하나 넣어 볼게요. 아까 추가할 때 여기에 휴대폰 번호 앞에 작은 다운표 이렇게 하나 그러면 엑셀이랑 똑같이 자동으로 텍스트로 인식이 될 거 같고 여기도 그럼 다 필요 없이 그냥 바로 휴대폰 번호로 체크를 할 수가 있을 것 같네요. 그러면 아까 여기도 두 개는 빼고 여기에서 앞에 작은 다운표 작은 다운표 작은 다운표 작은 다운표 요렇게 해 놓고 이제 다시 한번 뒤로 가서 제출을 해 볼까요? 테스트 1 2 3 9 자 서브밋 하면은 여기서는 걸리고 그렇지 이제 됐죠. 제출을 해 볼까요? 테스트 1 2 3 9 자 서브밋 하면은 여기서는 걸리고 그렇지 이제 됐죠. 헤르케 님이 도와주셨어요. 감사합니다. 이렇게 하면은 앞에 탄행이 됐고 서치를 했더니 얘가 검색을 한 거예요. 그랬는데 필터로 이렇게 플러스 8210에 1 2 3 4 1 2 3 9를 찾았더니 아웃풋으로 일치한 하나의 번들이라는 하나의 데이터가 나온 거죠. 그래서이 필터에서는 원래 0이냐라고 물어보는 건데 얘 왼쪽이 1이 나왔기 때문에 1은 0이냐 하니까 이건 참이 아니라 거짓이잖아요. 그래서 얘가 통과를 못 해서이 다음이 모듈은 실행이 안 된 거죠. 그러면 이제는 앞으로 여러분들이 어 제출을 하더라도 똑같은 핸드폰이 아니면은 이런 여기다 써 주셨네. 노션이랑 여기 전화번호 노출됩니다. 안 돼요. 그래서 노션이랑 구글 스프레드시트 양방향 연동되는 것도 보여 주세요. 그거는 다음에 한번 날짜를 잡고 보여 드릴게요. 지금 여기서 보 다 보여 드리기에는 자료도 없고 시간이 조금 부족할 것 같아요. 그래서 이렇게 만들면 중복으로 이제 아무리 신청을 해 봤자 다 걸러진다. 그래서 이름을 아무리 바꾸고 해봤자 핸드폰 번호는 하나밖에 안 되기 때문에. 근데 유튜브 닉네임도 저희가 다 체크를 하니까 지금 이렇게 편집 모드일 때는 방금 여기서 실행을 해도 돌아가는지 알 수가 없어요. 그래서 제가 매번 확인하기 위해서 뒤로 하나밖에 안 되기 때문에. 근데 유튜브 닉네임도 저희가 다 체크를 하니까 지금 이렇게 편집 모드일 때는 방금 여기서 실행을 해도 돌아가는지 알 수가 없어요. 그래서 제가 매번 확인하기 위해서 뒤로 가기를 한번 눌러서요 화면에서 체크를 했었던 겁니다. 자, 그러면 이렇게 이제 해 놨으니까 여러분들한테 한번 신청을 받아보도록 할게요. 오늘의 이벤트입니다. 제가 테스트했던 거는 싹 지우고. 자, 이제 실제로 오늘의 링크를 여기다 공유할게요. 오늘의 이벤트 참여 링크 해 놓고 링크를 제가 방금 공유했고 요거를 고정을 해 놨어요. 이제 여러분들이 신청을 해 주세요. 그러면이 화면에 여러분들이 신청할 때마다 들어옵니다. 동그라미가 동글동글 동글동글 계속 지금 막 들어오죠. 구글 시트 보면은 옆에 지금 신청하신 분들 이렇게 윤나 아빠님, 수리아님, 위드 포포님, 리뷰업님, 레일맨 님, 그리고 뭐야? 현주 SS 님. 휴대폰 번호는 제가 개인 정보니까 가려 두도록 할게요. 10월님, 명품로또님, 경희 님, 김윤성 님, 왼쪽에도 지금 막 뺑글뺑글 돌아가는 거 보이시죠? 여러분들이 제출할 때마다 여기게 계속 나오. 이렇게 실시간으로 나오고 여러분들이 입력하는 여러분의 정보들이 구글 시트로 자동으로 다 연동이 된다. 이게 자동화인 거예요. 이런 식으로 시작하시면은 어 이런 사실 오늘 메이크를 이미 좀 구글 시트로 자동으로 다 연동이 된다. 이게 자동화인 거예요. 이런 식으로 시작하시면은 어 이런 사실 오늘 메이크를 이미 좀 써 보신 분들한테는 오늘의 강의가 되게 시시할 수도 있어요. 근데 이거를 전혀 모르고 있던 분들한테는 방금 지금 김태숙 님도 대박이다라고 하셨는데 그분들한테는 이것도 되게 신기하고 뭔가 새로운 경험인 거죠. 그런데 이런게 있다는 것조차 모르면은 이런 자동화를 해야겠다라는 생각을 못 하거든요. 그래서 제가 예전에는 되게 어렵고 복잡하고 그런 막 화려하고 멋있는 자동화들을 알려 드리는게 좋을 것 같다라고 생각을 하고 많이 알려 드렸었는데 어려운 걸 알려 드리면은 오히려 너무 어려워서 저는 못 하겠어요라고 포기를 하는 분들이 많은데 좀 이렇게 쉬운 것들을 알려 드리면은 어 저건 나도 할 만한데라고 하면서 이런 걸 하나씩 해보고 그렇게 작은 어떤 자동화 성공 경험을 한 번씩 쌓으면 그다음에는 제가 안 알려 드리는 것도 알아서 이것저것 만드시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어 이런 좀 쉬운 것도 많이 알려 쉬운 걸 오히려 더 많이 알려 드려야겠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그리고 라이브에서는 좀 쉬운 것들을 위주로 많이 하고 그래도 좀 더 체계적으로 복잡하고 어려운 것도 분명히 알려 드려야 되는 것들이 있는데 이제 그런 드려야겠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그리고 라이브에서는 좀 쉬운 것들을 위주로 많이 하고 그래도 좀 더 체계적으로 복잡하고 어려운 것도 분명히 알려 드려야 되는 것들이 있는데 이제 그런 것들은 사실 이렇게 무료 라이브에서는 알려 드려 봤자 어차피 습득이 안 돼요. 그러다 보니까 될 수 있으면 좀 그런 시간이 아주 길게 막 10시간 이상씩 필요한 그런 강의들은 그냥 유료 강의로 만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뭐 그런 차이가 좀 있다라고 보면 되고 아까 점점님 뭐 구글 시트의 시열은 무슨 데이터예요? 난수예요. 난수. 제가 함수로 어 랜덤값 r은 0에서 1 사이에 랜덤한 값들이 나오는데 뭐 여러분들이 실망할 여기에서 어 나는 값이 작은데 뭐 큰데 뭐 하지 말고 그냥 새로고침하면은 안에 있는 값들이 막 바뀌어요. 자동으로. 그래서 이따가이 랜덤함 값을 가지고 한 분을 뽑을 거예요. 어떻게 하는지 좀 보여 드릴게요. 원래는 제가 이거를 오늘 생각한 아이디어였는데 원래는 제가 이게 아니라이 메이크에서이 데이터를 다 가져와 가지고 어 한 명을 랜덤으로 뽑는 거를 보여 드리려고 했었는데요. 그렇게 하려고 하니까 메이크의 시나리오가 생각보다 막 되게 복잡해져요. 막 이터레이터라고 해서 반복을 도는 모듈도 사용을 해야 되고 막 랜덤한 뭐 인덱스가 나오고 배열이 나오고 그러다 보니까 제가 여러분들한테 이거를 설명을 해 드려도 도대체 저게 무슨 소리야? 메이크는 역시 어려운 거구나라고 하고 포기하실 분들이 한
뭐 인덱스가 나오고 배열이 나오고 그러다 보니까 제가 여러분들한테 이거를 설명을 해 드려도 도대체 저게 무슨 소리야? 메이크는 역시 어려운 거구나라고 하고 포기하실 분들이 한 8, 90%가 될 거거든요. 그래서 저는 어 뭔가 정석, 뭔가 기초부터 탄탄히 이런게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필요한 것을 쉽게 가는 방법들이 있으면 그 좀 쉬운 방법들을 알려 드리려고 제가 준비한 거 지금부터 한번 보여 드릴게요. 자, 신 라이브 참여 아직 안 하신 분, 이벤트 참여 아직 안 하신 분 있으면은 빨리 해 주시고 조금 있으면 제가 마감할 겁니다. 0703 라이브 이벤트 신청. 벌써 신 오늘은 신청자가 그렇게 많지 않아요. 지금 한 60명, 70명 정도 되시는데. 자, 그러면이 시나리오는 이제는 냅둬도 알아서 여러분들이 신청할 때마다 알아서 지금 돌아가고 있으니까 저는 새로운 시나리오를 하나 또 만들어 볼게요. 그래서 새로운 시나리오를 자, 새로운 시나리오를 하나 만들어 보죠. 어떻게 쓰느냐 보여 드릴게요. 되게 간단해요. 보면은 뭐야? 너무 너무 간단한 거잖아 생각을 하실 수도 있는데 뉴 시나리오 이름은 오늘 0703 라이브 당첨자 추첨이라고 해 볼까요? 이렇게 하고 첫 번째 앱은 구글 시트. 자,요 이름은 오늘 0703 라이브 당첨자 추첨이라고 해 볼까요? 이렇게 하고 첫 번째 앱은 구글 시트. 자,요 구글 시트에서 가지고 올 거예요. 그러면 어, 여기에서 뭘 할 거냐면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뭐 워치, 뉴, 로우스 이런 거는 새로운 행위 생성이 되는 것을 감지하는 역할이고요. 그래서 누가 구글 시트에다가 세 행을 만들면 자동으로 무언가를 할 수가 있고 아니면 얘는 행동으로 그냥 행을 추가해라. 행을 업데이트해라. 이런 거고 제가 지금 할 거는 행을 찾아라. 하나의 행만을 가지고 올 거예요. 그래서 서치 로우스라는 것을 사용을 할 겁니다. 그러면이 서치 로우스를 하면은 자 스프레드시트를 0703 라이브 이벤트 신청. 아까 그 여러분들이 신청하신요 라이브 이벤트 신청의 정보들이 있죠. 여기에서 시트 네임은 하나밖에 없어요. 시트 1. 그리고 밑에 자동으로 컬럼들이 요렇게 나타나게 되는데 이때 필터를 걸 수도 있어요. 뭐 필터를 걸 수도 있고 필터를 안 걸어도 되는데 지금은 가장 쉬운 방법으로 하면은 필터도 필요 없고요. 오더바이라는게 있습니다. 오더바이는 정렬이죠. 그러면 무엇을 기준으로 정렬를 할 거냐? 만약에 제가 유튜브 되는데 지금은 가장 쉬운 방법으로 하면은 필터도 필요 없고요. 오더바이라는게 있습니다. 오더바이는 정렬이죠. 그러면 무엇을 기준으로 정렬를 할 거냐? 만약에 제가 유튜브 닉네임으로 해 볼게요. 그러면 유튜브 닉네임으로 솔트 오더를 정렬 방식을 어센딩과 디센딩이 있는데이 어센딩은 오음차순인 거죠. 그러면 유튜브 닉네임에 기억자로 시작하시는 분들이나 뭐 특수 기호 같은게 들어가는 분들이 제일 먼저 앞에서 정렬이 돼서 나오겠죠. 그리고 리미트는 몇 개를 가지고 올 거냐가 되는 건데 한번 요거 해 볼까요? 일단 만약에 이렇게 해 버리면은 그리고요 한 개만을 실행을 하는 거는 우클릭하고 런디스모듈 온니를 실행하면 요거 하나만 짠 실행이 됩니다. 그러면서 자동으로 실행이 된 돼서 여러분들의 어떤 여러 가지 신청된 정보들이 나오는데 근데 휴대폰 번호가 나와 가지고 좀 그러네요. 안 나오게 할 수 없나? 이렇게 해 가지고 요렇게 자 1등하신 분 점점 닉네임이 점점이에요. 그래서 아 점점으로 되는 분부터 정보가 이렇게 나오는 식으로 정렬이 되는 거고요. 만약에 이거를 휴대폰 닉네임이 아니라 이번에는 아 휴대폰 닉네임이 아니라 제가 만든 세 번째에 있었던이 랜덤값으로 뭔가를 할 거예요. 그래서 랜덤 값으로 할 건데 얘가 랜덤 값이 숫자였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어 랜덤값으로 뭔가를 할 거예요. 그래서 랜덤 값으로 할 건데 얘가 랜덤 값이 숫자였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어 스트링이 아니라 넘버를 만듭니다. 그리고 나서 그 넘버를 어 뭐 어떻게 할 거냐? 어센딩 오음 차순으로 하면 난수로 생성된 값 중에 가장 작은 값을가 작은 값부터 큰 값으로 정렬을 해서 가지고 오게 되고요. 만약에 디스앤딩을 하게 되면은 가장 큰 값부터 작은 값으로 내림차순으로 정렬해서 가지고 오겠죠. 리밋은 1 하면은 어 만약에 랜덤 값을 내림차순으로 하나만 가져오면 가장 큰 랜덤 값을 가진 한 명만 가지고 오게 되고요. 어샌딩으로 하게 되면 가장 낮은 한 명만 가지고 오게 되는 거죠. 그럼 저는 숫자가 가장 큰 사람을 한 명만 가지고 오겠다라고 하면은 딱 요렇게 세팅을 하면은 랜덤값이 넘버가 내림차순으로 한 명만 가지고 오겠다라고 세이브를 하고 한번 실행을 해 볼게요. 그러면 이렇게 지금 휴대폰 번호가 안 나오게 해야 되니까 어잇 안 돼. 이게 개인 정보라 그러네. 제가 옆에다가 해놓고 캡처를 해서 보여 드려야 되나요? 그게 그게 낫겠죠? 개인 정보는 소중하니까요. 제가 휴대폰 번호만 살짝 안 보이게 가리고 이렇게 짜잔 이렇게 됐어요. 그러면은 개인 정보는 소중하니까요. 제가 휴대폰 번호만 살짝 안 보이게 가리고 이렇게 짜잔 이렇게 됐어요. 그러면은 자 뭔가 랜덤 값이 가장 큰 0.9975 99 67 55 0.99면 엄청 큰 값인 거죠. 이렇게 랜덤 값이 가장 큰 사람의 닉네임과 휴대폰 번호를 제가 가지고 올 수 있었던 거예요. 지금 이런 식으로 하면은 가장 큰 사람이 되고 반대로 가장 작은 사람으로 한번 해 볼까요? 이번에는 제가 이번에 여기서 설정을 가장 작은 사람이면은 뭐 어센딩으로 할 수 있겠죠? 어센딩으로 해 놓고 실행을 딱 돌리면은 여기 1이 나왔죠? 아이고, 또 옆으로 돌려서 그러면 이거를 또 잘라 가지고 보여 드리면은 가장 작은 사람이 이번에는 어느 분이냐? 그러면 휴대폰 번호만 살짝 가리고 짜잔. 이렇게. 그러면 이번에는 0.006953 이런 식으로 가장 작은 분의 예맘님인가요? 이분이 1등을 하신 거죠. 이런 식으로. 어, 가장 낮은 값, 가장 높은 값을 해도 되고요. 만약에 조금 더 난 변형을 주고 싶다라고 하면은 더 변형도 돼요. 여기에 필터를 더 넣어 가지고 어떤 필터를 넣을 수 있느냐? 높은 값을 해도 되고요. 만약에 조금 더 난 변형을 주고 싶다라고 하면은 더 변형도 돼요. 여기에 필터를 더 넣어 가지고 어떤 필터를 넣을 수 있느냐? 가장 낮은 낮은게 아니라 필터에다가 랜덤 값이 넘버로 해서 그래. 이게 영어라 가지고 조금 익숙하지 않으신 분들도 계시지만 저도 영어 못 하거든요. 그냥 보다 보면 돼요. 잘 모르면은 한국어로 이렇게 번역해서 보면 됩니다. 그러면 필터 무작기값이라고 된게 텍스트 연산자 말고 숫자 연산자가 있어요. 그래서 보다 크다 뭐 이런 거. 근데 최종적으로 저장할 때는 영어로 꼭 바꿔야 됩니다. 안 그러면 에러가 나요. 그래서 랜덤 값이 0.5보다 그레이터된 큰 0.5 초과하는 값 중에 가장 작은 순서대로 오음차순 정렬에서 하나 가져오면은 0.5보다 크지만 가장 작은 한 명을 가지고 올 수 있게 되는 거죠. 이렇게 해서 한번 보여 드릴게요. 또 캡처해 가지고. 그러면은 이번에는 어느 분이 나왔냐? 자, 개인 정보만 제가 가려서 짜잔 보여 드리면은 정승천 님이 이렇게 1등을 근데 값이 0.55죠. 0.5보다 5보다 큰 사람 중에서는 가장 작은 사람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런 식으로 막 다양하게 응용을 하실 수가 있어요. 근데 그래서 요렇게 해놓고 한번 이제 제가 실제로 이렇게 뽑은 분에게 어 문자를
가장 작은 사람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런 식으로 막 다양하게 응용을 하실 수가 있어요. 근데 그래서 요렇게 해놓고 한번 이제 제가 실제로 이렇게 뽑은 분에게 어 문자를 보내 드려 볼게요. 그러면 여기에다가 솔라피를 연결하는 거야. 그래서 SM샌드어 텍스트 메시지 참고로 여기에서 실제로 잠시 후에 문자가 발송되는 분한테는 선물을 하나 드릴 겁니다. 그래서 수신 번호는 아까 휴대폰 번호, 여기에 휴대폰 번호 이렇게 제출한 휴 그 구글 시트에서 가져온 휴대폰 번호 그리고 발심 번호 내용에는 닉네임이 있고 어이 뭔가 자꾸 이거를 님 어 이렇게 땡땡 님 이게 한글이 아 요것도 하나 문제예요. 메이크가 좀 별로인게 뒤에다가 님 처치는데 이게 앞으로 막 들어놓이 돼요. 그럴 때는 뛰어쓰기 같은 걸 해 가지고 앞에 거 이렇게 지우고 어 안녕하세요. 봐봐. 여기도 안녕하세요. 이거 막 이렇게 한글이다 막 깨지죠. 갑자기 뭐 이렇게 나오고 이게 조금 불편해요. 안녕하세요 하고 이응 지우고 땡땡 님 이벤트 아 또 그래 이벤트 당첨을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당첨 어 선물은 아 또 일 당첨 선물은 내일 보내 드릴게요.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당첨 어 선물은 아 또 일 당첨 선물은 내일 보내 드릴게요. 이렇게 그러면은요 문자를 잠시 후에 어떤 분이 한 분이 받게 되실 거예요. 자, 요렇게 하고 세이브 눌러 주면은 이제 끝난 거고요. 그리고이 값도 어, 방금 뭐 아까 88 인생님 탈리도 설문지폼 당연히 가능하고 사진도 가능하고요. 그리고 명품 로더니 300번째 참여자도 뽑 뽑아낼 수 있죠. 네가 지금 신청한 구글 시트의 행 같은게 있기 때문에 요거 지금 그 아까 가지고 테스트한 그걸 한번 보여 드릴까요? 정승천 님이 아까 1등을 하셨는데 여기 보면은이 로우 넘버라고 해서 여기 있죠. 그래서이 행위 35행이니까 1행은 빼고 2행부터 해서 그러면은 로우 넘버가 301번이면은 300번째 신청자가 되겠죠. 그럼 로우 넘버가 301인 그 사람한테 뭔가 당첨 참여자를 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자, 그래서 이번에는 제가 실제로 여기에서 할 로직은 랜덤으로 이런 걸 할게요. 0.5 말고 0.2 2 이렇게 할게요. 그럼 0.2보다 어 큰데 가장 작은 0.21 0.22 2 2 2 막 이런 분이 아마 한 분이 나올 것 같아요. 그래서 그분한테 솔라피로 문자라 문자로 뭔가 어 큰데 가장 작은 0.21 0.22 2 2 2 막 이런 분이 아마 한 분이 나올 것 같아요. 그래서 그분한테 솔라피로 문자라 문자로 뭔가 이렇게 안녕하세요. 땡땡땡 님 당첨을 축하드립니다. 선물은 내일 보내 드릴게요라고 제가 이렇게 세이브를 해 놓고 이거는 여러분이 제출한다고 나오는게 아니라 제가 실행을 해야지만 나오는 거니까 그 실행하는 것을 한번 여기서 그냥 한 번만 런 원스 돌리면은 끝나거든요. 그걸 한번 실행을 한번 해 볼게요. 그러면 어느 분이 1등을 하실지. 자, 요거를 지금 실행하면은 선물은 내일 나갑니다. 어떤 선물인지 내일 받으시면은 네, 됩니다. 자, 런 원스 눌러 볼게요. 짠. 한 명이 뽑혔어. 문자도 갔어. 어느 분이 받았을까요? 문자 받으신 분 여기에 적어 주세요. 제가 일단 어느 분인지 여기서 볼게요. 왜냐면 핸드폰 번호가 나와서 오, 누군지 나왔다. 자, 문자 받으신 분이 계실까요? 자, 제가 공개를 할게요. 올 때가 되었는데 계실까요? 자, 제가 공개를 할게요. 올 때가 되었는데 문자 받으신 분. 근데 지금 여기에는 안 그 채팅 치신 분들 중에는 없 없는 분 같아요. 바로 이분이었어요. 식칼돼지 님. 제가 만든 이렇게 솔라피를 어 당첨되신 분이 요거야 시칼지 님이 이벤트 당첨이 되셨어요. 수신 번호도 있었고 그 실제로 이분이어요 [음악] 약간 잠깐만요. 행번호가 몇 번인지 몇 번이냐 이렇게 해서 실제로 보면은 자 행번호를 한번 볼까요? 그러면 실제로 구글 시트에서 행번호가 45번이거든요. 그리고 0.2보다 큰데 가장 작은 거라고 했는데 0.20이 나왔죠. 그래서 45행으로 실제로가 보면은이 엑셀에서 45행이라고 로우 넘버가 여기 나왔으니까 엑셀의 45행으로가 보면 정말로 시칼 돼지 님이 요렇게 딱 나오는 것을 알 수 있죠. 여기서는 0.527이었지만 527이었지만 이거 랜덤값이라 사이트로 고침하면은 계속 바뀌거든요. 시칼진 0.244 이런 식으로 이렇게 바뀌는 그런 거라서 랜덤으로 이런 것들을 어 사이트로 고침하면은 계속 바뀌거든요. 시칼진 0.244 이런 식으로 이렇게 바뀌는 그런 거라서 랜덤으로 이런 것들을 어 뽑아낼 수 있는 그런 방법들이 있다라고 할 수 있습니다. Soo 님인가요? 시칼지 님이 어차피 저희가 핸드폰 번호를 기준으로 선물을 드리니까 그 핸드폰 번호 받으신 분이 S님이셨나 보네요. 아 전화번호 뒷자리를 이렇게 써 주셨는데 제가 한번 볼까요? 실제로 맞는지. 어 오 맞아요 맞아요. 8224 뒷자리 824 축하드립니다. 어 문자가 안 왔다고요? 근데 어떻게 알았어? 어떻게 알았지? 문자가 안 왔다고. 그러면은 실제로 문자를 잘 발송이 되었는지를 확인하기 위해서 솔라피로도 들어가서 볼 수가 있거든요. 어, 아이디를 말씀하셔서 알았다고요. 자, 그러면은 메시지 발송 내역을 제가 잠깐만 한번 여기서 볼게요. 이게 걔 또 핸드폰 번호가 나와 있어 가지고 방금 거를 보냈는데 아 여기 핸드폰 번호는 여긴 안 나오니까 이렇게 보여 드려도 되겠다. 요게 지금 실제로 발송된 솔라피의 노구인데 9시 35분에 한 건 SMS가 한 건 발송 성공됐어요. 성공 1 발송 성공했다고 나오거든요. 근데 요거를 잠깐만 캡처해서 실제로 팝업해 35분에 한 건 SMS가 한 건 발송 성공됐어요. 성공 1 발송 성공했다고 나오거든요. 근데 요거를 잠깐만 캡처해서 실제로 팝업해 가지고 볼게요. 요렇게 잘 발성됐는데 그러면은 아마 스팸에가 있을 것 같은데요. 자, 요거를 번호가 가운데 것만 지워 가지고 요렇게 나왔거든요. 혹시나 가운데 번호가 아 당첨 당첨이라는 말이 뭔가 스팸성 멘트긴 하다. 그래서 혹시 번호가 오타가 난 번호를 제가 그냥 공개해도 되나요? 괜찮으시면은 어 뭐로 썼는지 제가 한번 보여 드릴게요. 맞아. 스팸성 있 스팸성이 있으면은 스팸함으로 가셔. 어, 공개해도 된다고 하셨으니까 공개할게요. 이렇게 0102501 8224 요거는 이제 재번호고 이게 실제로 발송 실패하면은 발송 실패하는 경우들이 있거든요. 그러면 실패하면 실패했다고 나와요. 그래서 성공을 할 수 알 수가 있어요. 이렇게. 왜냐면 실제로 지금 한 건이 발송이 됐고 실제 차감이 13원이 차감이 됐기 때문에 만약에 실패했으면은 어떤 사유로 실패했습니다 뜨거든요. 그래서 실패권도 나오는데 지금 성공이라고 했으면은 안 갔을 수가 없어요. 아마. 근데 근데 근데도 안 왔다 그러면 아마 그 인텔리전스 자동차단 요즘에 AI
했으면은 안 갔을 수가 없어요. 아마. 근데 근데 근데도 안 왔다 그러면 아마 그 인텔리전스 자동차단 요즘에 AI 때문에 당첨이라는 말을 쓰면 안 되는구나. 당첨 말고 뭔가 당 슬러시 첨했어야 되나? 그런 것도 이해하려나? 당첨 말고 뭔가 다른 표현으로 썼어야 되나? 제가 당첨이라는 문자를 보내 본 적이 별로 없어 가지고 다 이응 처 이음 아마 이런 식으로 특수 문자를 안 써 써도 뭐 요즘에 좀 똑똑해져 가지고 그러면은 다음에는 그냥 축함이다도 쓰면 안 되나 모르겠네요. 아무튼 오늘은 요런 식으로 솔라 그 메이크라는 것이 어떤 것인지를 이렇게 한번 설명을 드렸고 그 메이크를 이용을 해서 어 강의를 해 봤는데요. 메이크가 뭔지 그리고 탈리로 폼 만드는 방법 솔라피라는 것을 이용해서 문자를 보내는 방법 그리고 이제 그 신청한 시나리오 만들어서 구글 시트의 행을 추가하는 것들. 그리고 두 번째는 당첨자를 뽑는 시나리오. 그래서 구글 시트에서 뭐 랜덤 값이 가장 높은 것을 가지고 오는 이런 것도 한번 해 봤고요. 그리고 당첨자한테 문자를 자동으로 보내는 요런 기능들도 만들어 봤습니다. 그래서 요런 것들을 어 한번 해 보시고 또 다양한 그런 것들을 경험을 해 보시면은 좋을 거 같아요. 처음에는이 처음에 어떤 벽이 아까 말씀드린 그 어 한번 해 보시고 또 다양한 그런 것들을 경험을 해 보시면은 좋을 거 같아요. 처음에는이 처음에 어떤 벽이 아까 말씀드린 그 벽이 살짝 있어요. 그래서 그거를 못 넘어서 포기하는 분들이 정말 많아요. 너무 어려워서 못 하겠어요라고 하시는데 사실 오늘 보면은 안 어렵잖아요. 아, 아까 어떤 위에 어떤 분의 채팅도 보니까 전혀 어렵지 않았다라고 하셨어 하셨는데 그런 경우를 저는 너무 많이 봤어 가지고 좀 그 턱을 좀 낮춰 드리고 싶어 가지고 사실은 모든 강의를 제가 다 원래 뭐 유료 강의로 할까 하다가 이렇게 라이브에서 좀 턱을 낮춰 놓으면은 뭐 유료 강의를 안 들어도 셀프로 하실 수 있는 분들은 하시고 근데 그럼에도 셀프로 못 하시는 분들이 아직 많이 계세요. 그래서 이렇게 알려 드렸는데도 셀프로 못 하신다 그러면 제가 더 자세히 알려 드릴테니까 멤버십을 가입하셔라라고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서 멤버십 가입을 하시면은 지금 이렇게 말씀드렸던이 메이크 강의도 조만간이 멤버십 안에 다 추가가 될 거고요. 지금 라이브 다시 보기는 다 들어 있어서 이렇게 20개에 대한 어 거의 20차에 가까운 강의를 다 다시 보기를 할 수 있고 유튜브 멤버십으로도 영상은 다시 볼 수 있지만 강의 자료는 제공이 안 되거든요. 그래서 어 올이 올인업 멤버십을 가입을 하셔야만이 21차까지 오늘 것까지 21차에 대한 강의 멤버십으로도 영상은 다시 볼 수 있지만 강의 자료는 제공이 안 되거든요. 그래서 어 올이 올인업 멤버십을 가입을 하셔야만이 21차까지 오늘 것까지 21차에 대한 강의 자료를 다 받으실 수가 있고 그 외에도 제가 몇 년 전부터 촬영해 왔던 수많은 VOD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생성형 뭐 AI를 가지고 엑셀 업무를 자동하는 것을 되게 쉽게 만들어 놓은 영상 하나당 뭐 5분, 7분, 4분, 3분 되게 짧게 쉽게 공부할 수 있는 완강을 목표로 한 이런 VOD도 있고요. 셀레니움 VBA 셀레니라고 해서 엑셀에서 브라우저를 제어 제어하는 강의도 있고요. 그리고 네이버 카페, 글 쓰기 자동화, 뭐 플레이스 자동화, 뭐 카웃 독포 오, 새로 오픈 찾기 이런 것들이 다 수강 뭐 하시거나 시청자분들이 이런 강의 만들어 주세요. 저런 강의 만들어 주세요라고 해 가지고 다 만들어 드렸던 거예요. 그래서 그런 것들도 할 수가 있고 문 또 블로그 자동화를 원하시는 분들이 워낙 많아 가지고 최근에 아마이 문사부님이라고 해서 그 블로그 자동 블로그 상위 노출 전략을 설명을 한번 드린 적이 있었는데 인터뷰를 했던 적이 있 있었는데 그분의 자세한 뭐 상의 노출에 대한 그 이론 이런 강의도 있고 또 제가 실제로 블로그를 자동화 글쓰기 같은 것들을 어떻게 하는지 그런 기술적인 또 자동화 강의도 있고요. 지금 보여 드린이 메이크라는 것을 계속해서 어 여러가지 여러 가지 시나리오로 만들 수 있는 그런 것들을 하는지 그런 기술적인 또 자동화 강의도 있고요. 지금 보여 드린이 메이크라는 것을 계속해서 어 여러가지 여러 가지 시나리오로 만들 수 있는 그런 것들을 계속 그 멤버십 안에 또 강의들이 추가가 될 거예요. 자, 잘 나오죠? 이제 잘 나옵니다. 제가 뭘 건드렸나 봐요. 이제 잘 들리죠? 죄송해요. 제가 뭐 아 뭔가 마이크 선이 좀 약한가 봐요. 살짝 건드리면은 자꾸 꺼져 가지고 마이크 선을 좀 곧 수정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이제 잘 들리죠? 죄송해요. 제가 뭐 아 뭔가 마이크 선이 좀 약한가 봐요. 살짝 건드리면은 자꾸 꺼져 가지고 마이크 선을 좀 곧 수정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자 살겠다. 그리고 그래서 제가 어 요런 자 자료들을 이렇게 라이브로는 무료로 막 소통을 하면서 여러 가지 자료 드리고 또 알려 드리고 하하고요. 제가 왜이 이런 무료 강의를 하냐면은 저는 강의를 지금 되게 오래 했거든요. 그래서 라이브나 라이브가 아니라 기업 강의나 뭐 오프라인 강의나 근데 가끔 가다가 온라인으로 유튜브 영상으로 이렇게 업로드 하면은 어떤 분들이 저는 뭐 돈이 없는 학생인데요. 뭐 취준생인데요. 뭐 이런 영상을 올려 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막 이런 이야기를 좀 듣다 보니까 아 이런 분들한테는 좀 무료로 강의를 필요 하는 분들이 또 많이 계시는구나. 그래서 좀 그래서 사실 최근에 뭐 기부 강의 뭐 이런 것도 했었고요. 그래서 좀 뭐 나누면서 같이 성장하는 그런 거를 저는 원하지 뭐 요즘 흔히 말하는 강의8이라고 하는 뭐 전혀 알맹이가 없는 무료로 모집을 해서 오로지 유료로만 판매를 하고 근데 사실 저는 그것도 나쁘다고 생각하지는 않아요. 중요한 건 그 유료로 했을 때 충분한 그 가치가 있는 정보를 잘 전달해 주느냐. 그래서 돈이 아깝지 않느냐라는 것이 중요하지 뭐 무료에서 안 무료에서 좋은 정보 안 줬다고 해서 사실 그게 나쁜 사람이라고 생각하지는 전달해 주느냐. 그래서 돈이 아깝지 않느냐라는 것이 중요하지 뭐 무료에서 안 무료에서 좋은 정보 안 줬다고 해서 사실 그게 나쁜 사람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아요. 근데 유료로 꼬셔서 결제를 해 놓고 정작 유료 강의에서도 주는 정보가 거의 없다. 그거는 거의 사실 사기에 가까운 행동이니까 그러면은 정말 안 되겠죠. 그래서 저는 무료 라이브로도 이렇게 소통하면서 정보를 드리고 그럼에도 나는 더 좀 많은 케어를 받고 싶고 더 많은 자료를 받고 싶고 더 디테일하게 공부를 하고 싶다라고 하시는 분들은 멤버십을 또 운영을 해서 그 멤버십을 또 가입해 주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니까 저는 그걸 또 수익으로 삼아서 또 이런 매주 라이브를 할 수 있는 그게 저는 사실 상부상조의 개념 인 거 같아요. 무료로 또 오시는 분들, 또 유료로 결제하시는 분들 이런 것들. 그래서 또 다 유료로만 듣고 라이브에 아무도 안 들어온다. 그것도 문제거든요. 그래서 어 라이브도 들어오시고 뭐 필요하신 분들은 멤버십도 들어오시면은 여러 가지 정보들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지난주에도 한번 소개를 해 드렸었는데 아마 이분이 조만간 저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을 하실 수 있어요. 그래서 새벽 리더님이라고 우연히 저희 오프라인 강의에 오셔 가지고 강의를 듣고 멤버십도 가입을 해서 공부를 하셨는데 이분이 블로그 자동화 뭐 이런 것들을 만들어 가지고 영상도 올리고 유튜브 유료 멤버십을 만들었는데 벌써 몇 여러분이 가입을 하셨다라고 하시면서 되게 공부를 잘하셔서 성공을
이분이 블로그 자동화 뭐 이런 것들을 만들어 가지고 영상도 올리고 유튜브 유료 멤버십을 만들었는데 벌써 몇 여러분이 가입을 하셨다라고 하시면서 되게 공부를 잘하셔서 성공을 시키신 분이 계세요. 그래서 저는 이런 좀 성공 사례를 많이 만들면 너무 저도 뿌듯할 거 같고 그래야 돈이 아깝지 않게 강의를들을 수 있는 거니까. 그래서 저는 좀 이런 분들을 많이 만들고 싶어서 어 멤버십에 가입하신 분들은 조금 더 이런 것들을 많이 챙겨 드리려고 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또 많은 이제 수강생 분들이 여러 가지 이분 말고도 수익화를 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저 이런게 제일 좋아요. 올해 가장 행운의 일 중에 하나가 저를 알게 되고 강의를 듣게 된 거다라고 하신 분이 또 계셔서 이런 분들한테 더 많은 정보를 제 거를 다 지식을 좀 나눠 드리고 싶어서 이렇게 평소에는 어 다른 콘텐츠를 만들어서 VOD로 업로드도 하고 유튜브도 촬영하고 이렇게 라이브도 촬영하는 식으로 그래서 어떤 분들은 뭐 유료 강좌를 신청을 했는데 다른 강좌는 이미 다 끝났지만이 멤버십은 계속 진행 중이다."라고 하면서 뭐 멤버십을 좀 잘 가입했다라고 하시는 분들이 정말 많이 계셔서 그 그런데 아직까지도 뭐 일부 뭐 좀 부족한 부분들이 있는 거 같긴 해요. 그래서 그런 것들도 계속해서 수정해 나가면서 더 알찬 정보들을 잘 배우실 수 있게 시스템은 계속 계속 개선을 할 예정이니까. 그래서 오프라인 강의 오셨던 분들도 어 오프라인 듣고 나서 또 온라인 계속해서 수정해 나가면서 더 알찬 정보들을 잘 배우실 수 있게 시스템은 계속 계속 개선을 할 예정이니까. 그래서 오프라인 강의 오셨던 분들도 어 오프라인 듣고 나서 또 온라인 강의 듣고 라이브도 오고 그리고 이분은 막 자동 명암 전송 프로그램 만들고 그렇게 멤버십 가입해서 업무 효율을 엄청 높이신 분도 계시고 막 자동화에 눈을 뜨고 수익화 모델도 구축할 수 있었고 그래서 자동화 공부해 본 적 없는 분들도 이렇게 아까 위에서 말했던 명함 상대방한테 핸드폰으로 갤럭시에서 명함을 찍으면은 상대방한테 명함이 자동으로 보내는 거를 이렇게 완성을 했다. 그래서 이런 아이디어는 저는 알려 드린 적이 없는데 어떻게 응용을 하시더라고요. 또 어떤 분들은 월 9만 원짜리 서비스를 쓰고 있는데 배워 가지고 그 9만 원짜리를 취소해도 될 거 같다. 뭐 이러신 분들도 계셨고요. 그리고 어떤 분은 네컨 만화 스타일의 자동 피드를 활용을 해서 AI를 활용해서네 컨마화를 자동으로 만들어서 인스타그램에 업로드를 제가 오늘 보여 드린이 메이크잖아요. 그래서 메이크를 활용을 해서 이렇게 자동으로 인스타로 어떤 피드를 발 발행하는 자동화도 하신 분도 계시고요. 그래서 멤버십 가입하고 공부하다가 모르는게 있으면은 뭐 이렇게 물어봅니다. 여기에서 이런게 안 떠서 막히네요. 어떻게 하죠? 이러면 제가 이것도 메이크 질문이었는데 뭐 뭐 이렇게 이렇게 얘기를 말씀을 드리니까이야 되네요. 진짜 그래서 안 돼서 포기하려고 했는데 질문에서 해결을 했다. 그래서 이런 식으로 다 도와드립니다. 그래서 혼자 공부하실 이렇게 얘기를 말씀을 드리니까이야 되네요. 진짜 그래서 안 돼서 포기하려고 했는데 질문에서 해결을 했다. 그래서 이런 식으로 다 도와드립니다. 그래서 혼자 공부하실 하하셔도 할 수 있다 하시는 분은 하시면 되는데 대부분은 혼자 공부하는게 좀 어렵다 보니까 그때는 멤버십에 오시면은 어 혼자 공부할 수 있는 많은 콘텐츠도 제공을 해 드리고 그리고 나서도 혼자서 해결이 안 되면은 그거를 어 제가 또 단톡방을 만들어서 커뮤니티가 있으니까 거기에서 열심히 공유를 해 드립니다. 그래서 지금 요런 멤버십이 저희가 VOD가 제가 평소에 뭐 하냐면은 이렇게 라이브 준비하거나 아니면은이 멤버십에서 제공할 만한 콘텐츠를 계속 VOD 만들고 또 유튜브 롱폼으로도 콘텐츠가 또 영상이 계속 업로드돼야 되니까 그 영상 계속 만들고 필요할 때는 뭐 외부, 기업 강의나 컨설팅 다니는 식으로 하고 있는데 시간이 남으면은 거의 대부분이 새로운 멤버십에서 사용할 수 있는 보실 수 있는 많은 VOD들을 보고 있어요. 그래서요 멤버십에 대해서 또 이제 조만간이 메이크 자료가 아직 멤버십에는 없거든요. 근데 요것들을 멤버십 안에 계속 추가가 될 예정이고 그리고 메이크는 워낙에 사례가 다양하다 보니까 그 다양한 사례의 어떤 지금과 같은이 시나리오들을 계속 만들어 가지고 그 멤버십에다가 다 넣어서 제공을 해 드릴 예정이에요. 그래서 그런 것들이 추가가 되면 아무래도 컨텐츠가 풍부해지다 보니까 그 VOD가 추가될 때마다 사실 멤버십 가입은 조금씩 오를 수밖에는 없어요. 워낙에 컨텐츠가 다양해지다 넣어서 제공을 해 드릴 예정이에요. 그래서 그런 것들이 추가가 되면 아무래도 컨텐츠가 풍부해지다 보니까 그 VOD가 추가될 때마다 사실 멤버십 가입은 조금씩 오를 수밖에는 없어요. 워낙에 컨텐츠가 다양해지다 보니까. 그래서 그 그 금액이 오르기 전에 지금 이렇게 라이브를 또 보시는 분들한테는이 라이브 시청자 전용 10% 할인 쿠폰을 저희가 지금 발급을 해 드리고이 할인 쿠폰은 어차피 가입을 하셔야 될 거면은 보통 당일날 가입을 하시는게 제일 어 잘한 선택이라고 대부분 말씀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쿠폰은 오늘 밤 딱 자전까지만 사용을 하고 밤 12시 넘어가면은 쿠폰이 없어지니까 혹시 고민이 되시는 분들은 오늘까지 신청을 해 주시면은 감사하겠습니다. 그래서 요거는 링크는 여기다가 제가 넣어 놓도록 할게요. 그리고 강의 자료 오늘 보신요 강의 자료는 제가 또 채팅방에다가 공유를 해 드릴게요. 아, 이벤트도 해야 되는구나. 어이 이벤트 한다는 거예요. 깜빡했네. 그러면은 이벤트하고 나서 이따가 강의자로 여기다 공유해 드릴게요. 룰렛도 돌려야 되죠. 룰렛은 어 닉네임 추첨기 말고 오랜만에 오랜만에 아니죠. 지난주에도 한번 했는데 요게 좀 더 쫄깃쫄깃해서 요걸로 한번 해 보도록 할게요. 자 아까 여러분들이 제출해 주신요 닉네임 있었죠? 100 뭐야? 112명 왜 이렇게 많이 늘었어? 자, 요분들을 대상으로 쭉 넣고 섞어서 마지막 한 분께 10만 원 뭐야? 112명 왜 이렇게 많이 늘었어? 자, 요분들을 대상으로 쭉 넣고 섞어서 마지막 한 분께 10만 원 선물이 나갑니다. 자, 111명이네요. 자, 한번 시작을 해 볼게요. 시작. 두구두구 두구두구두구. 아, 이거 이때 깔 BGM이 하나 있어야 되는데 BGM을 조만간 하나 구해 오도록 하겠습니다. 닥터 스튜디오 님, 헤르켄 님, 누가 1등으로 탈락할까? 과연 첫 번째 타락자는 헤르케 님. 아까 헤르 님 있었는데 첫 번째 탈락 축하드립니다. 스스미 센모트마 님, 설마 벌써 탈락하셨어요? 아니죠? 88인생님 탈락. 아이고 베트남 ASMR 님도 탈라. 와니민 님 탈라. 맨 밑에 지금 아주 우르르 몰려 있는데 아 김은미 님 나원근 님 탈락 뭐 제주소년 김영희 님 강물처럼 님 이도영 님도 탈락 레일맨 님 탈락 시칼지 님 아 시칼지 님 아까 선물 받으셨으니까 세모트마 님 탈락하셨군요. 아유 아깝네요. 자 윤나 아빠 님 탈라 아직은 하얀 님 모먼트 님 하하학 써니 호그산님 숭승 아빠님 달라 바꾸구마 아 너무 읽기 힘들다 자 윤나 아빠님 하루님 커피타임 님 탈락 여치형님 탈락 뽀동이 님 탈락 김윤석님 박용주 님 김진호 님 탈락 어 넘버원 가드님 10월님 탈락 준 커피타임 님 탈락 여치형님 탈락 뽀동이 님 탈락 김윤석님 박용주 님 김진호 님 탈락 어 넘버원 가드님 10월님 탈락 준 제재 긍정에너지 달렌 달쇼 님 탈락. 김선용 님 탈락. 하이퍼쇼치 님 탈락. 자 이제 누구야? 마시온님 탈락. 타일맨 님 탈락. 이제 몇 분 안 남았어. 경희 님 탈락. 자 이제 네분 띠용님 탈락. 과연 위드 포포님, 파랑 님, 아름다운 삶님 중에 어느 분? 어느 분이 으악! 파랑님 아름다운 산님 탈락 우와 위드 포포님 축하드립니다. 우리 위드 뽀포 님은 아주 오랜 애청자신데 엄청 오랜만에 1등이 당첨이 되신 거 같아요. 아이고 이드 포포 님이 1등 하셨고 아깝게 아름다운 삶 님, 파랑 님, 띠용 님, 선님, SS 님 아깝게 2, 3, 4, 5등을 하셨네요. 축하드립니다. 자, 여러분들 성 당첨되신 분들한테는 내일 아마 선물이 나갈 거고요. 그러게요. 오인원도 당첨되고 지난번에 저희 대전 기부 강의 때 오셔 가지고
당첨되신 분들한테는 내일 아마 선물이 나갈 거고요. 그러게요. 오인원도 당첨되고 지난번에 저희 대전 기부 강의 때 오셔 가지고 대박인데요. 자, 이번에는 무엇을 하냐? 당연히 재미있는 캐치 마인드가 기다리고 있죠. 자, 첫 번째 연습 문제 나갑니다. 연습 문제는 맞추시면은 악수가 나가요. 자, 맞춰 주시죠.이 문제의 정답은 무엇일까요? 정답 나왔어요. 정답은 키보드 키보드 어떻게 아 키를 보드로 타는 거구나. 하지만 첫 번째 연습 문제였으니까요. SS 현주 SS 님께는네 박수를 응원의 박수를 드립니다. 자 이제 두 번째부터는 진짜 문제 나가요. 진짜 문제. 과연 캐치 마인드는 어떻게 만드시나요? 해치마인드는 어 저희가 직접 만드는 건 아니고요. 인터넷에서 열심히 찾아보는데 저희 직원분들이 열심히 잘 찾으시더라고요. 어디서 찾는지 저도 모르겠어요. 어 저희가 직접 만드는 건 아니고요. 인터넷에서 열심히 찾아보는데 저희 직원분들이 열심히 잘 찾으시더라고요. 어디서 찾는지 저도 모르겠어요. [음악] 청다 회오리 우와 현주 SS 님 2연승 오 아까 연습 문제도 맞추시고 축하드립니다. 3만 원 당첨되셨어요. 정 선물은 내일 따로 발성이 됩니다. 자, 세 번째 문제 나갑니다. 정답을 맞춰 주세요. 약간 쉬운데 이거는. 정답. 와. 참고로 여러분들한테는 여러분의 채팅창이 좀 더 우선 나왔을 수 있는데 제 채팅창 기준이라서. 정답 1등. 10월님. 와우. 10월 님은 지난번에 저희 대전 오프라인 강의 때도 오셔 가지고 문제를 두 개인가 세 개인가 맞추셨는데 하도 맞춰 가지고 몇몇 문제는 다른 분한테 양보도 하실 정도로 고수신데 오늘도 이렇게 또 맞춰 주셨네요. 정답은 문방구였습니다. 자, 축하드리고요. 다음 문제 나갑니다. 이건 뭐야? A, b, c인데 b가 반짝거려. 나갑니다. 이건 뭐야? A, b, c인데 b가 반짝거려. A와 C는 아니고 B는 뭔가 좀 반짝거리면서 붓으로 뭔가를 하고 있는데 비광 와 뭔가 비슷했는데 비광은 아니었어요. [웃음] 다들 자동화보다 캐치마이드 실력이 더 많이 넣으신 거 아닌가요? 거의 다 왔어. 진짜 비만 아니고 비광 아니고 비금속 아니고 비와이프 김태인는 왜 나오죠? 비염 아니고요. 금 정답은네 글자입니다.네 글자. 민영수님 두 글자만 붙여 봐요. 민영수님이 아까 이야기하신 와우 정답. BSW님 비만 관리였습니다. 비만 관리를 한다. 비만 이렇게 관리를 해 줘서 반짝반짝 빛난다. 정답은 B만 관리였어요. 자, 이렇게. 비만 이렇게 관리를 해 줘서 반짝반짝 빛난다. 정답은 B만 관리였어요. 자, 이렇게. 자, 마지막 다섯 번째 문제 다갑니다. 아, 이것도 어려운 어렵나 쉽나 모르겠네. 어렵다면 어려울 수도 있고. 어. 와 힌트를 아무것도 안 들리는데 이거 어떻게 맞추지? 더스틴 비니 이거랑 어떻게 맞추지? 정답 좌충 우돌이었어요. 왼쪽은 벌레, 오른쪽은 돌, 좌충 우돌. 세모트마 님, 왜 한 마디도 안 하시죠? 저 나가신 줄 알았어요. 문제 좀 맞춰 보시지 그러셨어요. 와 진짜 다들 저는 코딩 잘하는 사람들보다 이거 캐치 마인드 맞추시는 분들이 더 더 신기하신데요. 그 그림만 보면 얼어붙어요. 수우님 너무 어려운데요. 저희 직원 협구님이 어렵게 낸다고 자존심 상하다고. 이 캐치 마인드는 아직 인간의 영역이에요. 이거를 한번 저도 문제를 맞추고 싶어서 AI한테 이거를 막 줘 가지고이 문제를 맞춰라. 그리고 기존 문제와 정답들도 아직 인간의 영역이에요. 이거를 한번 저도 문제를 맞추고 싶어서 AI한테 이거를 막 줘 가지고이 문제를 맞춰라. 그리고 기존 문제와 정답들도 막 다 학습을 시켜 봤는데 약간 이게 넌센스 퀴즈이다 보니까 일반 AI가 못 맞추더라고요. 그래서 혹시 세모트만 님이 AI의 대가시잖아요. 에이크와 AI의 AI 엔지니어니까 이거 한번 그림 넣으면은 정답 자동으로 맞춰 준다던가 아니면은 정답을 넣어 놓으면은 그 정답에 맞는 그림을 만들어 주는 AI를 혹시 만들 수 없을까요? 아 나도 한번 저도 만들어 보고 싶은데 잘 안 되더라고요. 예. 자 이렇게 다섯 문제를 다 풀어봤고 율공님 캐치마인드 시리즈들 모아볼 수 없나요? 뭐 이거는 그 오인업 멤버십에 오시면은 자료를 다 볼 수 있기는 합니다만 뭐이 문제 보는 것 때문에 우리놈의 멤버십을 오라고 하기는 좀 그렇고요. 나중에 또 기회가 되면은 어 가끔씩 옛날 거를 꺼내서 하거나 한번 다 같이 모아서 볼 수 있는 기회를 한번 만들어 볼 수 있으면은 좋겠네요. 자, 그래서 오늘은 준비한 강의는 여기까지였고요. 강의 자료를 제공을 해 드려야 되니까요 자 강의 자료는 한번 링크로 제가 바로 공유를 해 드릴게요. 자, URL를 어 오늘의 강의 자료 공유드려요 하고 이렇게 링크로 제가 바로 공유를 해 드릴게요. 자, URL를 어 오늘의 강의 자료 공유드려요 하고 이렇게 링크로 채팅창에 넣어 드렸습니다. 참고로요 링크를 보내 드렸으니까요. 참고로 요거는 제가 템플릿으로 복재를 일부러 다 꺼 놓니다. 왜냐면은 제가 보다가 강의 자료에 조금 업데이트를 해야 될 것이 있다라고 보 생각이 되면은이 안에서 내용을 뭐 특히나 코딩 같은 경우는 코드를 더 업데이트를 종종하거든요. 근데 어떤 분들은 이거를 없어질까 봐 걱정이 돼서 자기 템플릿으로 복재해서 자기 노션으로 가져가거나 뭐 다운로드 뭐 PDF 뭐 이런 식으로 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그러면 나중에 제가 업데이트를 해도 복재 지금 껐어요. 방금 껐어. 방금 탱크플립 복재를 방금 꺼놨어요. 노션다음 님도 오셨군요. 그래서 이거를 자료를 어 복재해서 보지 마시고요. 제가 어 중간중간에 자료를 계속 업데이트를 합니다. 자료를 제가 공유하기 시작한게 한 3년 됐거든요. 그래서 한 2, 3년 전에 공유했던 것도 간혹 가다가 옛날 거 업데이트 해야 된다라는 제보가 와요. 좀 뭐 이게 옛날 거라 안 됩니다 이러면서. 그래서 제가 그런 경우에는 옛날 자료도 막 업데이트를 해 놓으니까 그냥 편하게 즐겨 찾기를 해 두세요. 즐겨 찾기만 잘 해 놓으시면은 제가 매주 매주 이렇게 드리는 이런 것들을 어 그냥 편하게 핸드폰이나 뭐 PC나 원하는 데서 잘 보시면서 공부를 하시면은 좋을 것
해 두세요. 즐겨 찾기만 잘 해 놓으시면은 제가 매주 매주 이렇게 드리는 이런 것들을 어 그냥 편하게 핸드폰이나 뭐 PC나 원하는 데서 잘 보시면서 공부를 하시면은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은이 2025년 하반기의 첫 라이브이다 보니까 다시 좀 난이도를 확 낮춰서 한번 진행을 해 봤어요. 그래서 오늘은 사실 전혀 어려운게 없었다라고 생각이 드는데 그래도 어려워하시는 분들도 계실 수 있겠죠. 그래서 내일 다음 주부터는 다시 또 난이도가 조금씩 조금씩 올라갈 겁니다. 그래서 혹시 지난 어 21차의 모든이 라이브 했던 자료들을 다 공부하고 싶으신 분들은 저희 오인업 멤버십에 놀러오시면은 저희가 열심히 공유를 해 드리고 도와드리도록 할게요. 자, 이제 남은 시간은 채팅으로 좀 질문을 주시면은 어, 답변을 좀 드리면서 소통을 좀 하다가 마무리를 하도록 할게요. 지금 10시 9분이니까 한 1, 20분 정도만 소통을 하고 10시 반 정도 전에는 마무리를 할게요. 노션다움 님도 어, 또 저녁에 약속이 있으시다고 하더니 또 오셨네요. 감사합니다. 호트 많이 다 아는 사람들이구만. 저도 이제 또이 라이브를 매번 오시는 분들이 많이 오시다 보니까 이제 다 익숙한 분들이 많네요. 너무 자주 오시는 분들을 정말 너무너무 감사하죠. 임명 세이프 님이 질문을 저도 이제 또이 라이브를 매번 오시는 분들이 많이 오시다 보니까 이제 다 익숙한 분들이 많네요. 너무 자주 오시는 분들을 정말 너무너무 감사하죠. 임명 세이프 님이 질문을 주셨는데 임명디가 있는 특정한 사람들에게 종이 설문 조사를 받은게 있는데 이걸 일일히 엑셀에 입력해야 되는데 좀 더 자동하거나 편리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만약에 저라면은 종이가 얼마나 되는지 모르겠는데 몇 장 안 되면은 핸드폰으로 그냥 찍어 가지고 돌리면 엑셀에 입력하는 거를 좀 쉽게 할 수 있을 것 같고요. 뭐 핸드폰으로 하나하나 찍는게 너무 많고 종이가 좀 깔끔하다 그러면은 복사기에다가 그 여러 장을 넣어서 그 스캔할 수 있잖아요. 스캔. 그걸로 스캔을 싹 돌리면은 JPG나 PDF 같은 걸로 싹 돌려지겠죠. 그렇게 나온 뭐 수십장이든 수백장이든 수천장이든 나온 그 이미지들을 결국에 또 다시를 이용해서 텍스트들 뽑아서 그거를 엑셀에 집어넣는 것을 AI를 좀 활용을 한다던가 아니면 커서 같은 걸로 프로그래밍을 어차피 AI가 해 줄 거거든요. 그렇게 하면은 하실 수 있지 않을까? 근데 만약에 종이 설문 조사에 사용자들이 입력한 필기가 손으로 하는 손필기다 그러면은 손필기겠네요. 어차피 종이니까 그러면은 그게 정확하게 폰트가 인식이 잘 안 될 수도 있을 것 같거든요. 그러면은 사실 좀 뭐 더 대조를 할 거면은 폰트로 인식한 것 넣고 아니면 그 부분의 캡처까지도 같이 좀 백업을 그게 정확하게 폰트가 인식이 잘 안 될 수도 있을 것 같거든요. 그러면은 사실 좀 뭐 더 대조를 할 거면은 폰트로 인식한 것 넣고 아니면 그 부분의 캡처까지도 같이 좀 백업을 해서 크로스 체크를 할 수 있게끔 한다던가 그러면 좋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노션다움 님과 같은 라방 승 아빠 님도네 오늘 봐 주셔서 감사해요. 오신 분들네 감사하고 지난주 어려웠어요라고 하셨는데 지난주는 저희가 5만 기념 라이브라서 알려 드린게 없거든요. 제 인생 얘기만 했어요. 제 인생이 어려 어려웠나요? 혹시 아마 지진난주 걸 말씀하셨던 거 같기도 하. 아니지지 지진난 주도 키보드 마우스 자동화라서 너무 쉬웠는데 그 전주가 코딩 코인 자동화 뭐 네이버 검색 분석 자동화 이런 거면은 살짝 어려웠을 수 있는데 어려운 것들도 있으니까 그러면은 저희가 얘는 다양한 주제들을 다루다 보니까 꼭 1차부터 21차까지 순서대로 보실 필요는 없거든요. 그래서 그때 어 나한테 필요로 한 것들을 보시면 되고요. 저희가 조만간요 안 그래도 과정의 난이도가 좀 들쑥날쑥이다 보니까 그거를 좀 난이도별로 다시 정렬을 좀 해 볼까 합니다. 그래서 초보자분들이 좀 순서대로 보시면 좋을 뭐 그런 식으로 영상들을 좀 재배치하면 초보자분들이 보시기에 좀 어렵지 않은 것들부터 차근차근 배울 수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들어서 그런 것들도 편하게 그 피드백을 주시면은 저희가 그런 것들은 열심히 또 개선을 해 보도록 할게요. 차근차근 배울 수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들어서 그런 것들도 편하게 그 피드백을 주시면은 저희가 그런 것들은 열심히 또 개선을 해 보도록 할게요. 022는 뭐죠? 도형님 022 네. 어, HK최님, 박용주 님 오늘 강의 들어 주셨다. 네, 너무 감사합니다. 그리고 아, 윤나 아빠님 지난번에 제가 알려 드린 리팩토링 팁죠? 어, 리팩토링을 안 하면은 한 커서의 한 파일의 코드가 몇 천 줄씩 되다 보니까 다른 수정상항 하나 요청을 하는 순간 수천 줄 중에서 지멋대로 막 아무거나 막 바꾸기도 하고 일부만 바꿔 가지고 결국에 작동을 안 하는 경우가 정말 많은데 그때 알려 드렸던 이제 리팩토링이 한 파일에는 하나의 기능을 수행하도록 리팩토링을 시켜서 파일을 다 쪼개라. 그래서 몇 천 줄짜리의 코드도 몇십짜리 단위로 파일을 열개든 100개든 이렇게 많이 쪼개 놓으면은 어 AI가 그걸 각각 잘 인식을 하기 때문에 특정 기능을 수정할 때 그 몇십 줄 안 되는 하나의 파일만 수정을 하고 그 함수들을 뭐 당겨다 갖다 쓰는 다른 파일들을 또 찾아서 수정하는 식으로 하면은 어 굉장히 좀 효과적으로 파일들을 관리를 할 수 있더라고요. 그래서 뭐 그런 저도 그 방법을 쓰고 있어서 다른 프롬프트 추천해 주실 만한 거 없으실까요? 다른 프롬프트 저는 요즘에 이제 메타프롬프트라는 것에 좀 관심이 많아서 프롬프트를 있어서 다른 프롬프트 추천해 주실 만한 거 없으실까요? 다른 프롬프트 저는 요즘에 이제 메타프롬프트라는 것에 좀 관심이 많아서 프롬프트를 만드는 프롬프트에 관심이 많아요. 저도 아직 뭐 많이 엄청 많이 사용해 보진 않았지만 프롬프트를 자세하고 길게 써야지 좋은 결과가 나오는데 그 자세하고 길게 쓰고 뭔가 디테일하게 작성을 하는게 어렵단 말이잖아요. 그래서 그 자세하고 긴 프롬프트를 네가 만들어라고 하는 메타프롬프트. 그래서 프롬프트를 만드는 프롬프트를 이제 메타프롬프트라고 보통 표현을 하다 보니 그런 식으로 얘한테 그럼 어떻게 또 알려 줘야이 메타프롬프트를 어떻게 써야 프롬프트가 잘 나올까? 또 이런 식으로 좀 연구를 하는데 처음에는 막 열 줄을 내가 다 작성했다면 지금은 열 줄짜리가 나오게 한두 줄만 작성을 하는 거죠. 그 핵심적인 키워드들만 넣어서 제가 전달하고자 하는 맥락만 쓰면은 그 원하는 열 줄짜리나 몇십짜리 프롬프트가 나오고 그 프롬프트를 이제 집어넣으면 실제로 코딩을 해 주는 그런 형태를 요즘에 저도 좀 선호를 하고 있습니다. 어 타일 님 올인원 가입하면 여태 라이브 전부랑 지의 응답 가능한가요? 당연하죠. 가입하시면 라이브 다 보실 수 있고 자료도 다 받을 수 있고 전용 오픈 채팅방을 또 운영을 하고 있기 때문에 거기서 얼마든지 365일 24시간 질문하셔도 됩니다. 답변을 제가 24시간 내내 하지는 못하지만 제가 깨어나면 잠자는 시간이 아니면 바로바로 다 답변을 해 드립니다. 도형님 PDF화하고 아까 그 그 종이로 쓴 용지를 24시간 내내 하지는 못하지만 제가 깨어나면 잠자는 시간이 아니면 바로바로 다 답변을 해 드립니다. 도형님 PDF화하고 아까 그 그 종이로 쓴 용지를 CSV로 정리해 달라. 클로드 AI 쓰는 거 너무 좋죠. GPT가 자충우들 못 맞추네요. 맞아요. 잘 못 맞춰요. 수우님 너무 유익하네요. 아유 감사합니다. 와서 봐 주셔서. 도영님 최근 심할어 송글씨 클로드로 정리했어요. 세모트마님 지난주 거가 제일 재미있었어요. 근데 정말로 지난주 라이브를 관심 가져 주시는 분들이 정말 많더라고요. 어. 쌤호트만 님 링크가 안 올라간다라고 했는데 제가 운영자로 참 추가해 드릴까요? 그러면은 링크 아마 추가할 수 있을걸요? 모르겠네.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다. 일단 한번 드려 볼게요. 링크 한번 줘 보세요. 지난주 거 같은 사실 강의 기술적인 이런 강의도 근데 필요하잖아요. 왜냐면은 아무리 제가 뭐 인생 이야기만 한다고 한들 그래서 자동 어떻게 하는 건데 알려 줘라고 하시는 분들도 계시다 보니까 그런 기술적인 강의들도 하는데 지난주처럼 제가 자동화를 어떻게 시작하게 됐는지 그리고 어려움은 어떻게 뭔가 극복했는지 뭐 그 과정들 뭐 이런 것들도 종종 이야기를 좀 꺼내 볼까 합니다. 사실 지난주 거를 관심 가져 주신 분들이 되게 많았어 가지고 어 카카오톡
것들도 종종 이야기를 좀 꺼내 볼까 합니다. 사실 지난주 거를 관심 가져 주신 분들이 되게 많았어 가지고 어 카카오톡 타 오픈 채팅방에 있는 9인 구직을 제 오픈 채팅방에도 복부 자동으로 하고 싶게 만들고 싶은데 강의 들으면 해당 프로그램 만들 수 있을까요? 만들 수 있어요. 카카오톡 봇 강의가 있기 때문에 그 카카오톡 봇 강의를 들으면 다른 오픈 채팅방에서 글이 올라오면 그 글을 자동으로 다른 채팅방으로 보내게끔 할 수가 있습니다. 아, 율공이 코인이 어려웠어요. 아무래도 코인은 그 업비트 API를 발급받고 또 그거를 그 커서 AI를 활용해서 커서해 막 프로그램을 만들고 이런 것들이 있다 보니까 뭐 처음에는 어렵다라고 느끼실 수 있는데 사실 제가 하는 어떤 자동화 수준에 있어서는 아주 초급 단계이기는 합니다. 근데 자동화를 처음 하시는 분들이라면 API가 뭔지도 모르겠고 API 키 발급받는 과정부터도 막 뭔가 복잡한 것 같고 실제로 커서 AI한테 지시를 했는데 한 번에 잘 안 되면은 오류가 나면 그 오류를 해결하는 과정도 다 낯설기 때문에 그 낯썸에서 오는 두려움이 있거든요. 근데 그 낯썸에서 오는 두려움을 좀 벗어던지고 그거를 좀 즐겨야 합니다. 그래서 어 조금씩 어떻게 제가 에러를 해결하는지를 그래서 일부러 라이브에서도 많이 보여 드려요. 봐 봐요. 저도 라이브에서 오류가 나타나죠. 여러분들만 오류가 나는게 그래서 어 조금씩 어떻게 제가 에러를 해결하는지를 그래서 일부러 라이브에서도 많이 보여 드려요. 봐 봐요. 저도 라이브에서 오류가 나타나죠. 여러분들만 오류가 나는게 아니에요. 저도 납니다. 걱정하지 마세요. 이럴 때는 이렇게 해결하면 돼요라는 거를 계속 제가 설명을 드린단 말이죠. 그런 걸 보시면은 아 저렇게 오류가 났을 때 저렇게 해결을 하면 되는 거였구나라는 거를 계속 인식을 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매주매주 조금씩 발전을 할 수가 있게 돼요. SHK 님 지난주 인생 얘기 듣고 훈라당 가입했는데 아직 시작을 못 하고 있습니다. 빨리 시작을 하시죠. 저희가 많은 자료들을 제공해 드리는데 뭔가 조금 가입을 해 놓고 아직 시작을 안 하시는 분들도 간혹 계셔 가지고 제가 그런 분들을 위해서도 좀 억지로 어떻게든 강제로 공부를 시작할 수 있는 시스템도 지금 좀 준비를 하고 있어요. 그래서 어 빨리 시작하시길 추천을 드리고 시작을 못 하시면은 조만간 제가 어쩔 수 없이 시작을 할 수밖에 없는 구조를 한번 만들어서 좀 끌고 갈 수 있도록 해 보겠습니다. 세모트마 님 GPT 메타프롬프트로 GPTS 어 뭔가 제공해 주셨네요. 뭐 볼까요? 어잉 링크 아 여기 있구나 아 GPTS를 아예 만드셨군요.네 상세 페이지 기획을 하기 위한 GPTS 아 GPTS를 제작하기 위한 30초 릴스 스크립트 대본 최적화 만드셨군요.네 상세 페이지 기획을 하기 위한 GPTS 아 GPTS를 제작하기 위한 30초 릴스 스크립트 대본 최적화 GPTS를 제작하고 싶어요. 뭐 이런 식으로 아 이런 것도 만드셨군요. 대단하시네요. 저는 GPTS 사실 초반에 처음에 나왔을 때 많이 사용하고 저도 이제 기업 강의를 다니면서 아 죄송해요. 저 혼자 막 혼자 붙치고 장구치고 있었네요. 화면 공유도 안 해 놓고 저 혼자 보면서 막 신기하다고 하고 있었어. 그래서 30초 릴스 스크립트 대본 최적화 GPT 혹시 무료 전자책이 필요하시면 여기길 참고하라고 합니다. 뭐 궁금하신 분들은 클릭을 해 보시고 아 이렇게 또 GPTS의 주의 목적 이런 걸 해서 저도 이런 GPTS 처음에 놨을 때 진짜 열심히 썼었거든요. 그리고 기업 강의를 다니면서도 GPTS 만드는 방법도 많이 했었는데 막 하다 보니까 저 같은 경우는 업무가 딱 픽스가 되어 있지는 않다 보니까 매번 사용하는게 달라져서 사실 GPTS는 잘 안 쓰게 되더라고요. 근데 뭔가 운영 업무가 되게 루틴하게 돌아가시는 분들은 이런 특정한 이렇게 포맷으로 딱 잘 만들어진 GPTS를 사용하면 너무너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음 [음악] 10월님 중간에 잠시 못 들었던 거 복습했는데 제 이야기 놓친 거 다 듣고 직원분들 입사한 후일담도 듣고 [음악] 10월님 중간에 잠시 못 들었던 거 복습했는데 제 이야기 놓친 거 다 듣고 직원분들 입사한 후일담도 듣고 다들 너무 대단한 분들인 거 같아요. 네. 되게 좀 스펙타클하죠? 저희 살아온 그런 과정들이 쉽지는 않았던 거 같습니다. 그리고 사용법 가이드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화면에 꼬리 질문에 답변하면은 이렇게 GPT 목적은 뭐냐? 주용자는 누구냐?이 GPT가 수행해야 되는 핵심 기능. 누가 어떤 목적으로 쓸 거고 어떤 걸 해야 되는지 핵심 기능 세 가지를 알려주면 그것에 맞는 인스트럭션을 만들어 준다. 그래서 뭐 주사용 자 쇼츠 저는 1인 기업과 자이 어 주요 목적은 뭐 자동 업무 자동화 크리에이터 크리에이터의 쇼츠 대본 제작 이렇게 하고 1 2 주 대상자는 그러면은 매일 루틴한 매일 반복되는 업무를 하는 사람들 그리고이 GPT가 가 수행해야 되는 거 그러면은 특정 업무 자동화 주제를 선정하고 어 자동화 과정을 30초로 정리하고 뭐 저기 후킹 스크립트 홀투 액션 문장 삽입 이렇게 예시에 있는 대로 쓰면은 뭐 이것에 맞게끔 GPT 설계 초환을 이렇게 자동화 30초 릴스메이커 이렇게 디스크립션 인스트럭션 초환 이런 것들이 나오네요.음 음, 역시 AI 쓰면은 뭐 이것에 맞게끔 GPT 설계 초환을 이렇게 자동화 30초 릴스메이커 이렇게 디스크립션 인스트럭션 초환 이런 것들이 나오네요.음 음, 역시 AI 엔지니어셔서 너무 대단하신 거 같습니다. 이런 것들이 혹시 필요하신 분들은 가져 가져가서 쓰시면은 좋을 거 같아요. 그리고 네, 꼬리 질문 맞아요. 꼬리 질문이 중요하죠. 아름다운 사님, 자동화할 때 100명에게 문자를 보내거나 전화를 걸 수 있게 하려면은 전화를 100명에게 거는 것을 자동할 순 없겠죠. 핸드폰 한 대로는 동시에 한 명밖에 전화를 할 수 없으니까요. 전화는 자동화가 당연히 안 되는게 맞고요. 전화를 근데 걸게 하는 것도 자동화 할 수 있어요. 자동으로 띡 실행되면은 핸드폰에서 전화가 자동으로 갑니다. 근데 전화를 동시에 100명한테 거는 거는 그거는 논리적으로 말이 안 되겠죠. 하지만 문자를 100명에게 보내는 건 다 됩니다. 저희가 오늘 강의에서도 있었던 메이크를 사용을 해도 되고요. 뭐 여러 가지 커서를 사용해서도 할 수 있는 것도 있고 근데 메이크를 사용해서 그 100명을 뽑아서 100명에게 문자를 발송하면은 됩니다. 저 같은 경우는 한 번에 만 명, 2만 명한테도 문자를 보내니까요. 한번 해 보시면은 좋을 거 같아요. 해 보시고 뭐 또 궁금하게 있으면 질문을 주세요. 자. 자, 그래서 이렇게 인스트럭션 이런 것들이 막 나오니까요. 와, 이런 대단하다. 그래서 어, 엑셀에서 정리하고 파워 오토메이트로 이메일 자동 연결. 매일 아침 9시에 자동 전송 완료. 이제 매일 30분 아끼세요. 자동화 꿀팁 더면 팔로우 하면서 이제 콜트 액션의 어떤 문구도 이런 대단하다. 그래서 어, 엑셀에서 정리하고 파워 오토메이트로 이메일 자동 연결. 매일 아침 9시에 자동 전송 완료. 이제 매일 30분 아끼세요. 자동화 꿀팁 더면 팔로우 하면서 이제 콜트 액션의 어떤 문구도 만들어 주고 후킹 스크립트도 이렇게 뭔가 만들어 주네요. 어, 메일 엑셀 보고서 직접 보내시나요? 이런 거 만들어 가지고 슈츠 만들어도 되겠는데요. 어 당장 당장 써야겠는데. 저희 요런 쇼츠 조만간 한번 올려 보겠습니다. 만들어서. 그리고 세모트마 님이 지침을 다음에 소개해 주신다고 하네요. 공공 기간이라 GPT스 보도 자료 작성 만들었습니다. 와. 어, 그런 되게 루틴한 일들을 사용하는데 사용하는 거는 너무 좋은 거 같아요. 레플릭 요금 체계가 궁금해요. 친구 홈페이지 만들었는데 기본료 29,000원 외에 추가로 24만 원이 결제되었더라고요. 뭐 사용할 때 결 요금제 제가 설명을 예전에 레플릿 할 때 설명을 한번 싹 드렸는데 이게 사실 해외 사이트라서 그리고 레플릿이 요금제 체계가 좀 복잡하긴 합니다. 일반인들이 보기에는 많이 복잡해요. 그래서 제 거 보여 드릴까요? 제 거 사용하면은 어떻게 되냐면은 기본적으로 어에 뭔가 이렇게 저도 25달러 요금제 3만 원, 4만 원 가까이 되는 거 중에서 이렇게 사용량이 있고 저는 이제 추가 요금은 그렇게 계정이 좀 몇 개 더 있긴 한데 여기서는 뭐 추가 요금이 더 나오진 않고 제일 핵심은 AI한테 오늘 레플릭 강의는 아니지만 뭐 질문하셨으니까 답변을 드리면은 가장 큰 핵심은 은이
추가 요금이 더 나오진 않고 제일 핵심은 AI한테 오늘 레플릭 강의는 아니지만 뭐 질문하셨으니까 답변을 드리면은 가장 큰 핵심은 은이 AI한테 에이전트로 질문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저는 한 번 질문을 할 때마다 한 번은 아닌데 질문한 한번 한 번 하면은 AI가 중간중간 자동으로 세이브합니다. 그것을 체크포인트라고 하는데 그 하나의 체크포인트가 저장이 될 때마다 0.25달러씩 25달러씩 사용이 돼요. 질문 한 번만 해도 에이전트한테 예를 들어 복잡한 홈페이지 만들어 줘라고 질문을 길게 하면은 그 홈페이지를 만들면서 체크포인트를 한 세 번,네 번, 다섯 번씩 막 쓰거든요. 그럼 질문 한 번 할 때마다 막 1달러씩 나가기도 해요. 0.25달러씩 48번을 써서 12달러가 나간 거고 또 에이전트 말고 이거는 다른게 있고 다이네믹. 이거 어시스턴트라고 좀 저렴한 거 저렴한 질문은 하나의 0.05달러인데 영호 달러인데 이거 12번 써서 요게 거의 대부분 핵심이에요. 그래서이 질문을 천번 만 번 해 버리면은 당연히 한 달에 요금이 몇 만 원, 몇십만 원, 몇백만 원도 나올 수가 있습니다. 질문을 막 한 달 내내 쉬지 않고 엄청나게 하면은 그 요금 체계를 근데 매일매일 이렇게 사용량을 조금씩 보면서 하면은 많이 나올 수 나오지 않아요. 충분히 관리가 되고 저만 봐도 당장 한 달에 25달러조차도 다 못 씁니다. 지금 3일 뒤에 리셋되는데 아직도 2점 몇 달러가 남았어요. 그래서 그런게 있고 실제로 이거를 URL을 배포를 하게 되면은 여기에 오토스케일 디플로이먼트라고 해서 이렇게 실제 배포가 되면은 리셋되는데 아직도 2점 몇 달러가 남았어요. 그래서 그런게 있고 실제로 이거를 URL을 배포를 하게 되면은 여기에 오토스케일 디플로이먼트라고 해서 이렇게 실제 배포가 되면은 배포할 때마다 요금이 나오는데 하루에 0.03달러밖에 03달러밖에 안 해요. 그래서 한 달 내내 배포를 해야 1달러 나옵니다. 근데 제가 사이트가 여러 개라서 한 달에 2.67달러 뭐 이런게 있고 뭐 그거 외에도 또 데이터 주구받는 거. 근데 뭐 요거는 금액이 거의 없고 그리고 데이터베이스를 사용하면은 포스트 그 SQL이라고 해서 DB를 사용하게 되는데이 DB를 사용할 때마다 스토리지 사용 요금이 있고 또 DB의 컴퓨트 어떤 연산에 대한 사용료가 있는데 그게 뭐 한 달에 누적해 봐야 뭐 1달러 2달러 제가 사용량이 많지 않았어서 그리고 스토리지 뭐 저장 파일 같은 거 동영상 같은 거 저장해 놓고 쓴다면은 여기서 나오는데 저는 이제 이런게 없었고 그래서 이런 것들을 다 합쳐 가지고 나오기 때문에 요금 금 체계가 사실 되게 복잡하죠. 처음 보는 분들은 뭐 아웃바운드가 뭔지 뭐 디플로이먼트가 뭔지 포스트 그레 SQL이 뭔지를 모르잖아요. 그러니까 그냥 매일매일 이것저것 만들면서 조금씩 조금씩 체크를 해 보시면 돼요. 자꾸 여기서 들어가서 새로 고침하면서 지금 얼마 썼나, 얼마 썼나 그러면은 모르고 있다가 한 방에 몇십만 원씩 나오는 경우는 절대 없어요. 그냥 매일매일 체크하면은 어 오늘 만 원 나왔네.이 정도를 쓰면 만 원 나오는구나. 그러면은 다음은 좀 줄여 볼까? 뭐 그런 식으로 써 보다가 뭐 아무리 요금을 몇 만 원, 몇십만 원 썼는데 나한테 별로 이득되는 결과물이 안 나왔어. 그러면은 뭐 어쩔 수 없죠, 뭐. 그러면은 그만 써야겠죠. 저 같은 경우는 이제 최근에 홈페이지를 하나 보다가 뭐 아무리 요금을 몇 만 원, 몇십만 원 썼는데 나한테 별로 이득되는 결과물이 안 나왔어. 그러면은 뭐 어쩔 수 없죠, 뭐. 그러면은 그만 써야겠죠. 저 같은 경우는 이제 최근에 홈페이지를 하나 만들려고 하고 있는데 이거는 그냥 샘플이거든요. 그래서 홈페이지 아이고 들어가면은 이거 링크가 여기 있구나. 여기에서 들어가서 제가 만들었던 홈페이지를 하나 보여 드리면은 제가 만들었던 멤버십 홈페이지를 최근에 새롭게 만들려고 좀 준비를 하고 있어요. 그래서 요거는 그냥 샘플인데 이런 식으로 막 만들어 준단 말이에요. 근데 한 번에 안 만들어 주기 때문에 막 이것저것 추가로 뭐 수정 요청 사항들을 막 이야기를 해야 돼요. 그래서 여기서 시작하기 뭐 이렇게 누르면은 뭐 로그인도 막 만들고 그리고 로그인이 실제로 연동이 되는 거라서 DB로도 다 연동이 되고 여기에서 멤버십 결제할 때 필요하면은 이렇게 토스 페이먼츠 피지를 제가 연동을 해 가지고 지금 이제 테스트 결제긴 한데 이렇게 결제를 하면은 실제로 제 핸드폰으로 뭔가 결제를 제 이렇게 해 볼까요? 그러면 실제 핸드폰에서 제가 지금 결제 과정을 거치면은 결제가 자동으로 그래서 토스에서 이렇게 결제를 하잖아요. 그럼 자동으로 다 이런 것도 레플릿으로 다 만들 수가 있어요. 그래서 이거 실제로 결제를 지금 딱 해 보면 결제가 완료가 됐고 홈페이지에서 결제 처리 중 이렇게 나오면서 결제 완료 이런 거를 넷플릭스로 다 만들 수 있단 말이에요. 실제 결제가 연동돼. 그 지금 이제 멤버십이 제가 여기에서 프리미엄 VIP로 뭔가 바뀌면서 실제 여기에서 또 DB가 있습니다. 데이터베이스 들어가면은이 넷플릭스로 다 만들 수 있단 말이에요. 실제 결제가 연동돼. 그 지금 이제 멤버십이 제가 여기에서 프리미엄 VIP로 뭔가 바뀌면서 실제 여기에서 또 DB가 있습니다. 데이터베이스 들어가면은이 데이터베이스의 유저 뭐 이런데 들어가면은 사용자가 여기 나와 있고 그 사용자의 패스워드는 다 이렇게 암호화가 돼서 관리가 잘 되고 있고 실제로 그 사용자의 멤버십 타입이 방금 프리미엄뭐 이런 걸로 가입을 하면은 이런게 다 여기서 체크가 되는 이런 것들을 다 만들 수가 있어요. 그래서 레플릿은 DB도 만들 수 있고 뭐 수정도 할 수 있고 아까 로고가 좀 달랐는데요 로고를 바꾸고 싶어서 로고 만들어 줘 하면은 제 로고로 이렇게 들어오기도 하고 할 수 있는 것들을 다양하게 사실 코딩을 거의 하지 않고도 만들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조만간이 레플릿 강의도 어 하게 될 거예요. 그래서 오프라인 오프라인 강의도 할 거고요. 그리고이 강의도 멤버십 안에 다 추가가 될 거예요. 멤버십 안에는 제가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AI 툴의 사용 방법을 제가 다 공부해 가지고 다 넣어 놓을 겁니다. 새로 나오는 AI 툴들 또 있으면은 또 거기에서 제가 또 공부해 가지고 또 다 넣어 놓을 거고 그러면 멤버십 지금 채팅방에도 멤버십 가입하신 분들이 되게 많으신데 그분들은 한 번만 가입해 놓으면은 따로 또 결제할 필요 없이 새로운 AI가 나와도 제가 공부해서 다 알려 드릴 거니까 되게 공부하시는데 도움이 많이 되겠죠. 그래서 지금은 제가 레플릿을 요즘에는 되게 많이 사용을 하고 있어요. 예전에는 V0랑 그리고러 많이 또 쓰는 러버블 로버블인가요? 이건가? 뭐 이런 거 이런 거를 많이 사용을 그래서 지금은 제가 레플릿을 요즘에는 되게 많이 사용을 하고 있어요. 예전에는 V0랑 그리고러 많이 또 쓰는 러버블 로버블인가요? 이건가? 뭐 이런 거 이런 거를 많이 사용을 했었는데 저는 V0나 러버뷰보다는 레플릿이 좀 더 DB두 자체에 내장이 되어 있는 것도 있고 점점 추가되는 기능들이나 이런 것들을 봤을 때 레플릿이 훨씬 더 좀 풍부하다. 제가 레플릿 앰베서더이기는 하지만 뭐 꼭 그래서만은 아니고 여러 가지가 다 좋긴 한데 그중에서 레플릿이 좀 더 기능이 풍부하다라는 좀 느낌이 들었어요. 근데 레플릿의 가장 큰 단점이라고 하면은 사실 조금 저 아름다운 사님도 말씀하신 것처럼 비용이 좀 비싸긴 해요. 왜냐면 말 막 한 마디 할 때마다 체크포인트 만들면은 몇백 원씩 몇백원씩 몇백 원씩 차감이 되거든요. 그래서 한 400원 0.25달러니까 25달러니까 한 400원씩 차감되는데 400원씩 만약에 하루에 체크포인트가 100번 만들어졌다. 그럼 하루에 4만 원이 나오는 거고 그걸 한 달 내내 30일 동안 했다. 그러면은 한 달에 120만 원이 나올 수도 있는 근데 하루에 100번을 에이전트를 쓴다는게 사실 말이 잘 안 되긴 해요. 왜냐면 에이전트는 한 마디 요청하면은 얘가 한 20분 동안 돌아가요. 막 10분 20분씩. 그러기 때문에 사실 하루에 많이 써도 10번 20번 말하기가 쉽지가 않아서 그리고 잘 사용하면은 저는 이제 에이전트만 쓰는게 아니라 어떤 경우에는 에이전트를 써서 제가 토스 페이먼트 막 이런 거 붙여 달라라고 이야기했던 건데 실제 요거든요. 그러면 할 때마다 토스 여기 체크포인트가 이렇게 생겨요. 그러면 체크포인트가 생길 때마다 0.25달러씩 0.25달러 어떤 경우에는 에이전트를 써서 제가 토스 페이먼트 막 이런 거 붙여 달라라고 이야기했던 건데 실제 요거든요. 그러면 할 때마다 토스 여기 체크포인트가 이렇게 생겨요. 그러면 체크포인트가 생길 때마다 0.25달러씩 0.25달러 0.25달러 여기 이렇게 써 있죠. 디스워크 코스트 0.25달러. 그래서 0.25달러씩 5달러씩 돈을 얘가 뺏어 가는데 근데 이렇게 질문할 때마다 0.25달러씩 뺏어 가는게 너무 아까워 가지고 그럴 때는 어시스턴트라고 하는 좀 작은 단위의 요청상 제가 로고 하나 바꿔 달라고 한 거거든요. 로고 하나 바꿔 줘. 이런 거는 0점 05. 그래서 0.05달러 달러 그래서 금액이 1밖에 안 합니다. 그래서 이런 식으로 레플릿을 에이전트로 근데 아무것도 모르는 분들은 에이전트로만 하루 쟁일 대화를 해요. 그러면은 사실 요금이 많이 나올 수밖에 없는데 좀 가벼운 것들은 어시스턴트로 이야기를 해서 비용을 좀 절감을 하고 속도 좀 빨리빨리 처리를 하고 복잡하고 긴 거 전반적으로 수정해야 되는 거는 에이전트 기능을 사용하는 식으로 하면은 굉장히 좀 효과적으로 사용을 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래서 이런 식으로 막 여러 가지 앱을 심심할 때마다 계속 만들어요. 되게 만든게 한 열몇 개 있고 이거 말고도 계정이 하나 또 있는데 그런 식으로 사용을 해 보면은 뭐 큰 금액 드리지 않고 월 25달러가 그 코어 요금제라서 그 요금제만으로도 대부분 해결을 할 수 있는 것들도 많이 있습니다. 너무 하루 종일 붙잡고 계속 해 줘 해 줘 해 줘. 똑같은 말만 반복하면은 진짜로 몇십만 원씩 나올 수 있는데 사용 방법을 모르셔서 그래요. 그래서 또 그런 분들을 위해서 사용 방법도 제가 조만간 알려 드리는 여러 가지
하루 종일 붙잡고 계속 해 줘 해 줘 해 줘. 똑같은 말만 반복하면은 진짜로 몇십만 원씩 나올 수 있는데 사용 방법을 모르셔서 그래요. 그래서 또 그런 분들을 위해서 사용 방법도 제가 조만간 알려 드리는 여러 가지 강의를 좀 준비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이제 슬슬 어 시간이 35분이 됐네요. 이제 슬슬 마무리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SW 정님이 저를 윤자동님 알게 돼서 레플릿로 영어 문법 교정기를 만들어서 배포했는데 API를 사용하면은 돈을 지불해야 되는데 이런 것 때문에 구독이라든지 월정에 하는 거죠. 어 API를 많이 사용하면 아마 레플릿 그 문법 교정기 사이트를 사람들이 많이 들어오면 그러면은 그 사 접속량 사용량에 따라서 돈을 지불해야 되실 수가 있죠. 레플릭 요금제가 유익하네요. 다음에 요거를 따로 하나 제가 그냥 영상으로 하나 만들어서 아예 업로드를 한번 해야 되겠습니다. 한번 제가 준비를 해 볼게요. 라이브의 장점. 그러게요. 오늘은 레플리스 사실 보여 드릴 생각이 전혀 없었는데 하다 보니까 그렇게 됐네요. 자, 이제 슬슬 마무리할게요. 질문을. 어 제 위드포폰포님 재미나이 CLI 혹시 써 보셨어요? 아니요. 아직 못 써 봤어요. 써봐. 그 며칠 전에 출시돼 가지고 써 보려고 했는데 최근에 막 다른 일들을 이것저것 하느라 너무 정신이 없어 가지고 아직은 못 써 봤는데 조만간 제가 써 보고 또 한번 공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어 SHK 님 새로 익힌다면 커서보다 최근에 막 다른 일들을 이것저것 하느라 너무 정신이 없어 가지고 아직은 못 써 봤는데 조만간 제가 써 보고 또 한번 공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어 SHK 님 새로 익힌다면 커서보다 레플릿인가요? 아니요. 커서도 하고 레플릿도 해야 돼요. 커서랑 레플릿은 전혀 다릅니다. 제가 뭐 대학교 가고 싶은데 영어 공부해야 되나요? 수학 공부해야 되나요? 공부한다면 뭐 수학 공부가 좋나요? 영어 공부가 좋나요?인거나 인거나 마찬가지 수학은 수학대로 다른 거고 영어는 영어대로 다른 거고 커서는 내 컴퓨터에 설치해서 사용하는 어 코딩 자동화 툴이다 보니까 커서는 사실 커서로도 홈페이지를 만들 수 있긴 하지만 배포를 하는 과정이라든가 이런 것들은 또 따로 해 줘야 돼서 그런 걸 초보자가 하기엔 조금 어렵거든요. 그리고 뭐 이것저것 설치해야 되는 것들도 있을 수 있고 오류가 나면은 해결하는 것도 커서가 좀 더 쉽기는 하지만 레플릿은 어 뭔가 확실하게 홈페이지를 만드는 목적 혹은 앱도 만들 수가 있는데 웹이나 앱을 만드는 목적으로 좀 최적화된 툴이라고 보시면 되고 커서는 홈페이지를 만드는 목적으로도 쓸 수가 있지만 그것 외에도 다양한 제가 평소에 보여 드리는 파이썬 선 뭐 셀레니움 이런 걸 이용해서 컴퓨터를 자동화 한다던가 이런 목적으로도 사용을 할 수가 있기 때문에 커서랑 레플릿은 조금 어 타겟이 많이 좀 다르다라고 보시면 돼요. 근데 뭐 사실 홈페이지를 만든다라고 하면 커서로도 만들 수 있고 레플릿으로도 만들 수 있지만 훨씬 쉬운 건 레플릿이 쉽고 비용이 저렴한 건 커서가 훨씬 다르다라고 보시면 돼요. 근데 뭐 사실 홈페이지를 만든다라고 하면 커서로도 만들 수 있고 레플릿으로도 만들 수 있지만 훨씬 쉬운 건 레플릿이 쉽고 비용이 저렴한 건 커서가 훨씬 저렴하다. 그래서 나는 저렴하게 홈페이지를 만들고 싶어 그러면은 커서로 만들고 대신에 배포는 다 수동으로 해야 되니까이 코드를 어느 서버로 호스팅을 해서 올려서 도메인을 연결하고 SSL 같은 어떤 어 HTTP 인증을 받고 뭐 하는 그런 여러 가지의 부수적인 작업들은 아무래도 좀 뭔가 직접 해야 되는 그런 귀찮음이 좀 있을 수 있죠. 근데 그런 걸 나는 다 모르겠고 돈을 좀 내더라도 편하게 하고 싶어 한다면 커서보다는 레플릿이 훨씬 더 좋습니다. 자, 재미나이 CLI 쓸 바에 클로드 코드가 훨씬 좋습니다. 오, 그렇군요. 저는 사실 클로드 코드도 거의 못 써 봤어요. 저는 그래 가지고 클로드 코드는 또 이게 그냥 윈도우에서는 잘 안 돌아가잖아요. 뭐 리스나 WSL 뭐 이런 걸 또 설치해서 써야 되고 그래서 초보자분들이 사용을 하기가 좀 쉽지 않다라는 좀 그런게 있 있어서 저는 이제 커서를 좀 주로 사용하다 보니까 그랬는데 조만간 저도 한번 사용을 해 보고 공유를 드리도록 할게요. 네. 하루에 8만 원씩 3일간 24만 원이 결제됐어요. 너무 속상하시겠네요. 요금 체계를 모르시면은 요금 체계를 살펴보세요. 요금 체계가 자세하게 다 나와 있습니다. 그냥 쓰지 마시고요. 원이 결제됐어요. 너무 속상하시겠네요. 요금 체계를 모르시면은 요금 체계를 살펴보세요. 요금 체계가 자세하게 다 나와 있습니다. 그냥 쓰지 마시고요. 도큐먼테이션 이런데 들어가면은 여기에 어 트러스트 앤 빌딩이라고 해서 그 요금제가 다 나와 있어요. 영어로 되어 있는게 어려우면은 한국어로 번역을 해서 이렇게 레플릿의 청구 시스템이라고 해서 잘 나와 있습니다.이 결제 도구를 사용하면 지출 패턴을 검토하 아 제가 또 화면을 레플릿의 아까 메인 화면에서 여기 어디 있나 도큐멘테이션이라고 문 모든 사이트나 플랫폼이나 프로그램은 항상이 문서를 잘 봐야 돼요. 공식 문서. 그 공식 문서에 이렇게 한국어로 영어로 어려우면은 빌딩이라고 청구가 있잖아요. 여기 들어가면 청구 시스템은 지출을 최적화하는데 도움이 된다. 결제도 도구 사용하면은 지출 패턴 검토하고 예산 한도 설정하고 지출 한도에 도달하면 알림을 받을 수 있다. 여기 이런게 있잖아요. 그러면은 예산 한도는 나는 월 10만 원을 절대 안 넘게 하고 싶어. 그럼 이렇게 해 가지고 할 수 있다라고 나오네요. 개정 청구 페이지에서 여기서 뭐 여러 가지 설정을 지출 관리를 하고 비용의 비용을 제어하는 자동 확장으로이 예상치 못한 비용으로부터 보호하려면은 사용 알림을 만들고 예산 한도를 설정해서 자동으로 중단할 수도 있습니다. 이런 것들을 알아보고 나서 하시면 그런 뭔가 비용으로부터 보호하려면은 사용 알림을 만들고 예산 한도를 설정해서 자동으로 중단할 수도 있습니다. 이런 것들을 알아보고 나서 하시면 그런 뭔가 예상하지 못했던 요금 폭탄을 줄일 수 있는데 어떤 분들은 그냥 몇 번 아무 생각 없이 막 써 가지고 몇십만 원 나왔어. 그랬더니 이제 그다음부터는 유튜브 댓글마다 돌아다니면서 레플릭 욕을 하고 다니시는 분들이 계세요. 레플리 써 봤는데 뭐 몇십만 원씩 돈만 빼 가고 만들어 달라는 거 만들어 주지도 않고 쓰레기 같은 놈들이다 막 이러면서 똑같은 레플릿 후기를 작성하신 크리에이터의 영상마다 돌아다니면서 똑같은 댓글을 막 복풋하면서 거의 악플 수준으로 달고 다니시는 분들도 몇 몇 분 계시거든요. 뭐근데 그렇게 악플다고 해서 뭐 돈이 환불이 되는 것도 아니고 인생이 뭔가 나아지는게 아닌데 왜 그러시는지 잘 모르겠지만 그거를 악플을 악플인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그런 댓글을다는 시간보다는 이런 문서를 조금 더 꼼꼼하게 한번 확인을 해서 잘 사용을 하시면 그런 부상가 없을 거니까 그렇게 하시면은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오늘 강의는요 정도로 마무리를 하도록 하고요. 어, 커서에서 유용한 MCP 서버 강의 요런 것도 제가 MCP를 사실 그렇게 많이 사용하지 않아 가지고 어떤 걸 추천해 드리면 좋을지 아직 잘 모르겠지만 한번 그것도 기회가 되면은 제가 열심히 공부해서 한번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저희 이제 10시 40분이네요. 너무 늦은 시간까지 이렇게 봐 주셔서 감사하고요. 다음 주 목요일에는 또 다른 재미있는 자료를 준비해 오도록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저희 이제 10시 40분이네요. 너무 늦은 시간까지 이렇게 봐 주셔서 감사하고요. 다음 주 목요일에는 또 다른 재미있는 자료를 준비해 오도록 하겠습니다. 아, 오늘은 이만 물러갈게요. 다음 주에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