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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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반갑습니다. 여러분 어서 오세요. 안녕하세요. [음악] 오, 네. 반갑습니다. 워니 님인가요? 1등으로 오셨네요. 앞날 창창님 화면 켜져요. 네, 화면 켰습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네, 김용선 김윤성 님도 반갑습니다. 박현정 님데 멤버십도 가입해 주셨네요. 감사합니다. 병철신 님, 용주 박용주 님, 수리아 님, Y177님, SJ 님, 우아 님, 개통신청 닷컴 님 안녕하세요. 이기덕 님, 큐브 7979님, 어, PDCA 님, AI 감성님, 아유, 제주 님, 호이 님, 나원근 님, SH 님, 클라우드 피스 님 반갑습니다. 아유, 또 이렇게 시작하자마자 다들 바로바로 아니죠. 시작하기 전부터 오셨던 분들도 막 계셨죠. 너무 감사합니다. 이렇게 또 일주일 만에 라이브를 켜게 되었습니다. 좀 일주일 동안 잘 지내셨나요? 네. 이제는 정말 많은 분들의 닉네임이 제가 벌써 라이브가 오늘이 19주차 연속 라이브를 하고 있는데 이제 많은 분들이 닉네임이 다 익숙하신 거 같습니다. 그리고 또 지난주에 굉장히 좀 뜻깊은 기부 강의를 대전에서 했었는데 또 연속 라이브를 하고 있는데 이제 많은 분들이 닉네임이 다 익숙하신 거 같습니다. 그리고 또 지난주에 굉장히 좀 뜻깊은 기부 강의를 대전에서 했었는데 또 그때 대전에서 뵙던 분들도 또 많이 보이는 거 같습니다. 아유 10월 님도 어서 오시고요. 경네오님, HK최님 반갑습니다. 아, 박선규 님도 반갑습니다. 일주일 동안 다들 잘 지내셨나요? 저도 일주일 동안 엄청 바쁘게 지낸 거 같아요. 정말 시간이 어떻게 이렇게 일주일이 빨리 지나갈까? 네. 너무 시간이 빨리 지나가는 거 같습니다. [웃음] 박성규 님, 액트킴 님, 아직은 하얀뛰니 연애 제지 님 연예인 보는 거 같았어요. 코리니 유치원 님도 오셨었죠. 반갑습니다. 지난주 기부 강의는 사실 조금 평소에 했었던 제 라이브 강의와는 조금 달랐던 내용이기는 했어 했어요. 그래서 사실 어 오신 분들께 좀 어떨까 하고 좀 반신반이 했었는데요. 왜냐하면 제가 평소에 하던 오프라인 강의는 조금 어 기술적인 이야기들을 위주로 좀 많이 하다 보니까 아무래도 어떤 것을 해결하는 그런 방법들을 많이 설명을 했었는데요. 지난주 기부 강의에서는 물론 그런 기술적인 이야기들도 일부했었지만 그것보다는 조금 더 왜 업무자동화라는 것을 해야 하는가? 업무자동화를 하지 지난주 기부 강의에서는 물론 그런 기술적인 이야기들도 일부했었지만 그것보다는 조금 더 왜 업무자동화라는 것을 해야 하는가? 업무자동화를 하지 않으면 무슨 일이 일어나는가? 업무자동화를 잘하는 사람은 어떻게 변화하는가라는 조금 더 본질적인 이야기들을 많이 한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제 생 제가 그 강의를 하고 나서 저도 굉장히 좀 느낀 것이 많아서 앞으로는 이렇게 어 자동화 강의라고 해서 기술적인 이야기들도 많이 할 거지만 그것보다도 더 본질적인 이야기들도 종종해서 자동화라는 것은 도대체 왜 해야 되는 거며 어 하지 않으면 나한테 어떤 어려움이 닥치고 하면 어떤 것이 좋은가 조금 더 그런 더 본질적인 이야기들을 종종 할까 합니다. 왜냐하면 자동화 하세요. 이거 하면은 뭐가 좋아요? 자, 이거 기술 알려 드릴게요라고 아무리 이야기해 봤자 이걸 왜 해야 되는지 사실 동기 부여가 되지 않고 공감이 되지 않으면 안 하게 되거든요. 어, 하는 사람만 한단 말이죠. 그런데 자동화에 대한 조금 더 본질적인 이야기를 해서 확실하게 내가 그것에 대한 동기 부여가 잘되면 어 자세한 기술적인 이야기는 사실 하지 않아도 알아서 그 기술을 찾아서 스스로 하는 사람이 될 거란 말이죠. 그래서 저는 요즘에는 조금 더 자동화 전도사로서 많은 분들께 자동화 세계로 초대를 하려고 자동화라는 세계는 정말 멋진 거란 말이죠. 그래서 저는 요즘에는 조금 더 자동화 전도사로서 많은 분들께 자동화 세계로 초대를 하려고 자동화라는 세계는 정말 멋진 세상이다. 어이 자동화 세계로 한번 놀러 오세요라는 조금 전도사의 역할을 제가 종교는 없지만 자동화 종교는 거의 있지 않나 싶을 정도로 자동화를 저는 아주 좋아하는 사람이다 보니까 많은 분들께이 좋은 자동화 세계를 좀 널리 소개해야겠다라는 좀 생각을 가지게 된 거 같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기술적인 이야기도 종종 할 거지만 조금 더 본질적인 이야기들도 종종 어 할 수 있는 점을 좀 감안해 주시면은 감사하겠습니다. 네. 앤식 님도 어서 오시고요. 데릭 님도 반갑습니다. DH 님, 정조준 님,도 아 이도형님 네. 업무자동화를 하지 않으면 다음 세대에 우리가 사라지게 됩니다. 어, 너무 무서운 이야기인데 사라지지 않기 위해서 자동화를 많이 하시죠. 자, 주제는 오늘 주제는 사실 굉장히 조금 라이트한 주제를 가지고 왔어요. 네. 뒤에 레플릿 배경이 나오죠. 여기 레플릿 제가 레플릿 엠버서더가 되었다 보니까 여기서 키트를 보내 주셨어요. 그리고 아직 미공개라서 아무데도 이야기를 하지 않았는데요. 어 제가 레플릿에서요 키트를 받으면서 제가 사실 레플릿한테 조금 더 쫄어요. 저이 구독자분들을 위해서. 그리고 조만간 래플릭 강의도 제가 하게 될 텐데 그런 저의 구독자와 레플릿을 좋아하시는 관심이 있어 하시는 분들을 사실 레플릿한테 조금 더 쫄어요. 저이 구독자분들을 위해서. 그리고 조만간 래플릭 강의도 제가 하게 될 텐데 그런 저의 구독자와 레플릿을 좋아하시는 관심이 있어 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어 조금 더 어이 키트의 일부분인 좀 굿즈를 좀 더 많이 보내 달라라고 이야기를 했더니 정말로 굿즈를 더 많이 보내 주셨어요. 그래서 조만간 여러분들을 위한 어 굿즈를 선물해 드릴 수 있는 이벤트도 기획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빠른 실내에 그 이벤트를 제가 또 공지를 할테니까 어 이렇게 라이브 매주 매주 와 주시면은 감사하겠습니다. 자 오늘의 주제를 조금 살펴보도록 할게요. 오늘은 어 제가 계속 라이브를 하다 보니까 조금씩 조금씩 어 좀 깊이 있는 내용을 다루기도 했었는데요. 그러다 보면은 또 간호 너무 어려워요라고 하시는 분들이 계셨어요. 그래서 다시 한번 초심으로 한번 좀 돌아갈 때가 되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다시 한번 아주 쉬운 자동화. 하지만 많은 분들이 놓치고 있었을 법한 자동화라는 주제를 오늘 한번 골라왔어요. 그 주제는 바로 아주 심플한 바로 마우스 키보드 자동화라는 주제로 가지고 왔습니다. 사실 마우스 키보드 자동화는 아주 아주 예전부터 있었던 자동화이긴 합니다. 제가 자동화라는 주제로 가지고 왔습니다. 사실 마우스 키보드 자동화는 아주 아주 예전부터 있었던 자동화이긴 합니다. 제가 언제였을까요? 제가 초등학교 혹은 중학교 저는 아직도 기억이 나는데 1997년인가 98년이면은 벌써 한 27, 8년 전인가요? 제가 어렸을 때 바람의 나라라는 게임을 한번 한 적이 있어요. 혹시 많은 분들이 아실 수도 있고 좀 연령대가 어린 분들은 모르실 수도 있지만 국내 넥슨에서 나왔던 국내 RPG 온라인 게임의 거의 10초죠. 근데 그때 당시에 그때 윈도우 한 95였었나요? 아주 오래 전에 사용했던 그 윈도우에서 바람의 나라라는 것을 제가 했었을 때 키보드에 동전을 꽂아 놓은 적이 있어요. JB 알렉스 님 딱 이야기를 하셨는데요. 제가 정말로 그 키보드에서 동전을 꽂아 놓으면은 숫자 1 혹은 뭐 스페이스바 이런 키를 계속 눌러야 돼서 그 동전을 꽂아 놨던게 사실은 어떤 자동화의 시초가 아니었을까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이걸 1번만 계속 누르고 있어야 한다던가 스페이스바만 계속 눌러야 한다면은 동전을 꽂는 것만으로도 해결이 됩니다. 그런데 만약에 1번과 2번을 번갈아가면서 계속 이렇게 눌러야 한다면 동전을 꽂아 놓는 걸로는 해결이 안 되기 때문에 그때 제가 처음으로 찾았던 프로그램이
2번을 번갈아가면서 계속 이렇게 눌러야 한다면 동전을 꽂아 놓는 걸로는 해결이 안 되기 때문에 그때 제가 처음으로 찾았던 프로그램이 있는데요. 바로 지금 도형리 이도형님께서 말씀해 주셨던 G매크로라는 프로그램이었어요. 정확합니다. G매크로라는 프로그램 아직도 기억나요. 조그만한 되게 윈도우 창이 있었고 거기에 어 키보드 입력하고 그다음에 얼마를 쉬었다가 다음 키보드 입력하고 마우스 움직이고 클릭하고 이런 것들을 했단 말이죠. 그렇게 G매크로를 사용하다가 G매크로로도 안 되는 반복문이 필요하거나 어떤 조건문이 필요로 한 상황이 있었어요. 그럴 때 바로 도형님이 말씀 말씀하신 매크로 익스프레스 저도 사용했습니다. 아마 저 도형님 저랑 저랑 나이가 거의 동갑일 거예요. 제가 기억하는데 저희 오프라인 강의도 오셨던 분인인데 그래서 그렇게 동전 꼽기 매크로, G매크로, 매크로 익스프레스 이런 것들을 사용을 했던 기억이 나고 나중에 이제 어른이 되어서 어 코딩을 배우다 보니까 아 이런 매크로들이 이런 식으로 흘러가는구나라는 것을 조금씩 알게 되면서 제가 파이썬을 공부하고 그리고 오토하키라는 것도 공부를 하면서 마우스 키보드 자동화를 어떻게 하는지를 를 살펴보고 그 마우스 키보드 자동화의 원리라던가 뭐 여러 가지 실습을 해보면서 실제 업무에 활용하는 것들도 좀 몇 가지를 해 봤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그동안에 막 해 왔던 뭐 셀레니움을 가지고 브라우저를 자동화를 하고 API를 연결하고 지난주에는 코인 업무에 활용하는 것들도 좀 몇 가지를 해 봤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그동안에 막 해 왔던 뭐 셀레니움을 가지고 브라우저를 자동화를 하고 API를 연결하고 지난주에는 코인 자동화라는 또 주제로도 하고 이렇게 다양한 것들을 하면서 사실 난이도가 또 조금씩 올라가다 보니까 많은 분들이 어 사실 오늘 라이브를 처음 오신 분들도 계실 거란 말이죠. 근데 그분들은 어 커서가 뭔지도 모르는 분들도 계시기 때문에 다시 한번 조금 쉬운 난이도로 돌아가서 마우스 키보드 자동화를 어떻게 하는가 그것을 또 지금은 이제 자연어로 코딩할 수 있는 커서 AI가 있기 때문에 예전에는 하나하나 다 코딩을 해야 됐지만 지금은 커서 AI를 활용해서 쉽게 하는 방법을 한번 살펴보려고 합니다. 그래서 마우스 그리고 키보드 두 가지라는 어떤 제어를 해 볼 거고요. 그래서 파이썬이 커서 AI에서 마우스 키보드를 자동화를 하는 기본적인 방법들을 설명해 드리고 그리고 이것을 활용한 실제 자동화 예시 요게 밑에 있어요. 아주 단 간단한 건데요. 요거예요. 실제 이거는 저의 사례입니다. 아침에 줌이라는 프로그램을 자동으로 실행을 하는 것을 필요로 했었거든요. 그래서 요거를 한번 해 보려고 해요. 자, 요거를 하나씩 하나씩 한번 해 보도록 하죠. 도형님 부끄러운데 저 아직도 그때 그 버전 쓰고 있습니다. 간단한 거에서. 하나씩 하나씩 한번 해 보도록 하죠. 도형님 부끄러운데 저 아직도 그때 그 버전 쓰고 있습니다. 간단한 거에서. 네. 어, 이런 거 정말 쉽게 누구나 할 수 있어요. 오늘은 너무너무 쉽기 때문에 코딩을 한 번도 배워 본 적도 없어 없고 코딩이 뭔지도 모르고 파이썬이 뭔지도 모르고 커서가 뭔지도 모르는 분도 쉽게 할 수 있으니까요. 오늘은 조금 잘 이미 좀 공부를 하신 분들은 다시 초심으로 돌아간다라고 생각하고 편한 마음으로 봐 주시고 처음 오시거나 아직 그동안의 라이브는 사실 나한테는 조금 어려웠다라고 하신 분들은 어 오늘은 조금 어 쉬운 마음으로 공부를 해 볼 수 있으니까 집중해서 들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자, 처음에 마우스 키보드 자동화를 하기 위해서 커서가 꼭 필요한 것은 아니에요. 커서는 그냥 코딩을 도와주는 AI 도구일 뿐입니다. 사실 파이썬으로 코딩을 한다면은 메모장만 있어도 코딩을 할 수가 있어요. 여기다가 임포트 해서 뭐라고 쓰고 뭐 마우스를 뭐 클릭하고 뭐 이런 식으로 할 수 있습니다. 근데 이거는 너무나도 모든 명령어를 내가 다 외우고 있어야지만 할 수 있단 말이죠. 그래서 이것을 쉽게 해 주는 도구가 커서이고요. 커서는 뭐 제가 워낙에 라이브도 많이 했고 그리고 커서를 처음 쓰시는 분들을 위한 요렇게 유튜브 영상도 준비를 해 놨으니까 유튜브에서 윤자동 커서라고 치면은 나오는 커서 AI 설치부터 사용 방법까지 알려 드리는 했고 그리고 커서를 처음 쓰시는 분들을 위한 요렇게 유튜브 영상도 준비를 해 놨으니까 유튜브에서 윤자동 커서라고 치면은 나오는 커서 AI 설치부터 사용 방법까지 알려 드리는 영상이 있으니까 요거는 나중에 한번 보시면은 좋을 거 같아요. 그리고 참 오늘도 재미있는 룰렛 이벤트랑 이런 것들을 하니까요. 제가 고정 댓글을 남겨 놓을게요. 이벤트 참여 링크를 하나 넣어 놓겠습니다. 요거 고정 메시지를 해 놓을게요. 자, 이벤트 참여 해 주시죠. 자, 이따가 강의 시작하면은 여러분들 또 이벤트 참여하기 어렵거든요. 까먹기 때문에. 자, 볼까요? 또 얼마나 많은 분들이 신청을 하시나? 오늘이 6월 19일. 와우. 오늘의 1등 신청하신 분은 수리아 님이시네요. 자, 많은 분들이 지금 이벤트 참여를 하고 계시죠. 여러분들이 닉네임과 연락처만 적어 주시면은 룰렛을 돌리고 여러 가지 또 재미있는 게임 같은 것들을 해서 선물을 드리는 용도이고 이것은 저희가 따로 뭐 마케팅 용도로 활용한다던가 그런 것들은 전혀 아니기 때문에 그냥 부담없이 신청해 주세요. 안 하시면은여 여러분들만 손해입니다. 자, 요것도 어떻게 이렇게 자동으로 구글 시트에 들어오는지도 예전에 제가 강의를 했었는데 다시 한번 또 기회가 되면 요런 것도 다시 어떻게 하는지 말씀을 드리도록 할게요. 자, 요게 이제 들어오는 동안 설명을 좀 드리도록 들어오는지도 예전에 제가 강의를 했었는데 다시 한번 또 기회가 되면 요런 것도 다시 어떻게 하는지 말씀을 드리도록 할게요. 자, 요게 이제 들어오는 동안 설명을 좀 드리도록 할게요. 자, 첫 번째 커서를 설치를 했다면 그리고 마우스 키보드 자동화를 하기 위한 어, 설치가 필요한데요. 자, 설치를 한번 해 볼게요. 자, 터미널이라는 것을 열어야 합니다. 터미널은 무엇이냐? 뭐 쉽게 이야기하면 도스 명령어를 입력하는 것과 같은데 단축키는 컨트롤 물결 물결은 숫자 1 왼쪽에 있는 어, 단 그 특수 키죠. 자, 커서에서 컨트롤 물결키를 누르면 요렇게 아래에 터미널이라는 어 공간이 열립니다. 여기에서 명령어를 입력하는데 PP 인스톨파이 오토 GUI라는 것을 입력하는데요. 여기에서 파이는 파이썬의 약자고요. 오토는 그냥 오토 자동화인 거고 GUI는 그래픽 유저 인터페이스라고 해서 어떤 눈에 보이는이 화면 그래픽을 이야기합니다. 그래서 파이썬으로 GUI를 자동화한다라는 어떤 뜻을 가지고 있는 어 패키지라고 할 수 있고요. 요것을 복사해서 터미널에 붙여 놓고 엔터를 치면 저는 이미 설치가 되어 있어서 순식간에 이렇게 끝나게 되는데요. 처음 설치하시는 분은 이것을 설치하는데 시간이 조금은 걸릴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설치하면 파이 오토 GUI라고 하는 마우스와 키보드를 자동으로 제어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설치하시는 분은 이것을 설치하는데 시간이 조금은 걸릴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설치하면 파이 오토 GUI라고 하는 마우스와 키보드를 자동으로 제어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도구들이 내 컴퓨터에 설치가 됩니다. 자, 그러면 이제 설치된 도구를 한번 사용을 해 보도록 할게요. 마우스 정보를 보는 코드가 있는데요.이 이 코드를 어 어떻게 내가 알 수 있느냐라고 할 수 있잖아요. 그러면은 파일을 하나 만들어 보죠. 파일을 만들지 않고 파일 만드는 것도 커서한테 시켜 볼 수가 있어요. 자, 그냥 컨트롤 i만 기억하면 됩니다. 커서에서 컨트롤 i를 누르면 이렇게 채팅 창이 하나가 열리고 여기에서 방금 설치한게 파이오토 GUI란 말이죠. 파이오토 GUI를 이용해서 내가 하고 싶은 거는 마우스 인포라고 해서 마우스 정보를 보는 코드인데 마우스의 정보를 볼 수 있는 UI를 실행하는 코드를 작성해 줘. 뭐 이렇게 해 볼까요? 대충 대충 써도 됩니다. 브론부터를 잘 쓰면 너무 좋지만 처음부터는 잘 쓸 수 없기 때문에 대충 대충 쓰셔도 괜찮아요. 자, 그러면 갑자기 뭘 만들고 어, GUI를 구현하겠습니다라고 하는데 마우스 인포 어, 너무 어려운 걸 사용했는데요. 이렇게까지 복잡한 것을 원한 것은 아니었는데 이거 말고 다시 새로운 이렇게 원하지 않은 결과물이 나왔을 때는 그래도 만드는
사용했는데요. 이렇게까지 복잡한 것을 원한 것은 아니었는데 이거 말고 다시 새로운 이렇게 원하지 않은 결과물이 나왔을 때는 그래도 만드는 거니까 실행 한번 해 볼게요. 어떻게 나왔을까? 내가 원한 것은 아니었지만 기대가 오 우와 딱 이렇게 위치 마우스 움직이니까 좌표를 이렇게 순식간에 만들어 줬네요. RGB라고 해서 실제 내가 위치한 마우스에요 RGB 코드도 있고 와 위치를 사실 이걸 원했던 건 맞긴 합니다. 근데 제가 사실 진짜로 하려고 했던 것은이 복잡한 코드 말고 아주 단순한 코드가 있어요. 그게 바로 파이오토 GUI에 있는요 한 줄짜리 코드거든요. 마우스 인포. 요거는 이제 파이오터 GUI를 쓰겠다 그거고 파이오토 GUI의 마우스 인포라는이 기능을 한번 사용을 해 보면 실행을 한번 눌러 볼게요. 짠하고 요렇게 이미 내장되어 있는 마우스 인포라는 기능들이 여기 있어요. 그래서 마우스를 움직이면 자동으로 XY 좌표가 나오고 RGB 컬러도 나오고 뭐 핵값이라고 해서 16진수 값도 나오고 컬러의 색상도 이렇게 나오는 것을 볼 수가 있죠. 그리고 나서 여기에 오른쪽에 단축키가 요렇게 있는데요. F2를 누르면은요 좌표를 복사도 자동으로 해 줘요. 그래서 F2를 한번 눌러 볼게요. F2 누르면 3 2 1 카피 하면서 카피드 요렇게 좌표가 자동으로 복사가 됩니다. 그래서 이것을 잠시 후에 활용을 해 볼 거예요. 자, 그래서 요게 처음으로 이제 마우스 정보를 볼 F2 누르면 3 2 1 카피 하면서 카피드 요렇게 좌표가 자동으로 복사가 됩니다. 그래서 이것을 잠시 후에 활용을 해 볼 거예요. 자, 그래서 요게 처음으로 이제 마우스 정보를 볼 수 있는 간단한 코드였고요. 참고로 또 오늘 처음 오신 분들도 계실 수 있기 때문에 지금 보시는이 자료는 라이브가 끝날 때까지 계시면 그냥 누구나 무료에게 무료로 자료를 드릴 겁니다. 자, 그리고 이번에는 마우스 정보는 받고 모니터와 마우스 정보를 확인하는 것도 한번 사용을 해 볼게요. 요거를 복사해서 이번엔 새롭게 만들어 볼까요? 모니터마우스.py PY 붙여넣기 하고 한번 실행을 해 볼까요? 실행. 그러면 지금 딱 실행을 했을 때 파이 오토 GUI의 사이즈라고 해서 요렇게 현재 어 내 모니터 내 모니터의 가로와 세로 길이에 1920에 1080이라고 풀HD라고 하는 사이즈가 나오고 제가 방금요 실행 버튼을 눌렀을 때의요 마우스 좌표가 어 가로는 x는 1076 그리고 Y는 59라는 식으로 좌표가 나오긴 긴 했습니다. 그래서 요런 정보도 간단하게 한번 볼 수가 있었다. 근데 이제 요런 거 요런 것이 사실 중요한 것은 아니고요. 요거는 그냥 맛보기였고 이제로 이제 실제로 마우스와 키보드를 자동화할 준비가 되었다라고 보시면은 됩니다. 그래서 이제 실제로 마우스 그리고 키보드를 자동화를 하나씩 하나씩 해 요거는 그냥 맛보기였고 이제로 이제 실제로 마우스와 키보드를 자동화할 준비가 되었다라고 보시면은 됩니다. 그래서 이제 실제로 마우스 그리고 키보드를 자동화를 하나씩 하나씩 해 보도록 할게요. 자, 퓨전 3D 님 스크린 캡처에서 구글 드라이브의 저장도 시간 되시면 보여 주세요. 혹시 시간이 된다고 하면은 한번 그것도 해 보도록 할게요. 자, 그럼 이제 마우스 자동화를 한번 해 보도록 하죠. 마우스를 자동화하기 위해서 마우스에서 어떤 행동들을 할 수 있는가를 먼저 살펴보면은 어 크게 요렇게 구분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마우스는 기본적으로 이렇게 마우스를 움직일 수 있죠. 그렇게 해서 마우스 이동을 할 수 있고요. 마우스를 클릭을 할 수 있죠. 클릭이라고 하면 보통 마우스 왼쪽 좌 클릭을 이야기하고 마우스 우클릭이라는 것도 있고 마우스를 더블 클릭할 수도 있고 마우스를 클릭해서 쭉 드래그하는 드래그도 있고 마우스의 휠를 이용해서 스크롤을 하는 것도 있습니다.이 마우스에는 사실 많은 액션들이 존재하는 거죠. 이동 클릭, 우클릭, 더블 클릭, 드래그 스크롤 더 나아가면은 막 트리플 클릭 이런 것도 있고요. 되게 많은 것들이 있는데 이런 것들을 전부 다 내가 원하는 대로 원하는 좌표를 클릭하고 원하는 좌표로 이동을 시키고 원하는 곳에서 더블 클릭하고 어디에서 클릭해서 어디로 드래그를 하고 마우스 휠을 얼만큼 자동으로 스크롤를 시키는 원하는 좌표로 이동을 시키고 원하는 곳에서 더블 클릭하고 어디에서 클릭해서 어디로 드래그를 하고 마우스 휠을 얼만큼 자동으로 스크롤를 시키는 이런 모든 것들을 자동화를 할 수가 있어요. 그런 것을 한번 해 보도록 할게요. 자, 첫 번째로 마우스 이동을 한번 해 보도록 하죠. 자, 마우스 이동을 누르면은 이렇게 임포트, 파이, 오토, GUI는 기본적으로 들어가고 마우스를 이동하는 코드는 두 가지 아, 일단 한 가지가 있는데 바로 명령어가 무브투라는 명령어가 있어요. 근데 어, 나는 이런 명령어를 모르는데 어떡하지라고 할 수가 있단 말이죠. 그래서 이것을 커서한테 이야기를 할 수 있어요. 컨트롤 i 눌러서 아까 있었던 대화 내용과 지금 제가 다시 이야기할 내용은 다른 맥락이기 때문에 제가 매주 이야기하는데 새로운 맥락을 가지고 대화를 할 때 그래서 과거의 대화 내용이 굳이 필요하지 않은 상황이면 항상 새 창을 다시 열어서 작성하는 것을 추천을 합니다. 그래서 여기에서 이렇게 얘기하는 거죠. 파이오토 GUI를 이용해서 마우스를 100으로 이동하는 어 마우스이동.py 파일 줘라고 한번 이야기를 해 볼게요. 그러면 마우스이동.by라고 하면서 파일을 요렇게 짠 하면서 마우스이동.py PY 파일을 생성했고 그 파일 안에 코드가 자동으로 생성이 되었습니다. 하면서 파일을 요렇게 짠 하면서 마우스이동.py PY 파일을 생성했고 그 파일 안에 코드가 자동으로 생성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필요한 경우에는 이렇게 PP 인스톨파오 GUI까지이 커서에 바로 에이전트 기능이 있기 때문에 에이전트라는 것에 앞에요 아이콘을 자세히 보시면은 이게 그 웨비우스의 뒤처럼 무한 궤도 같은 걸 의미를 하잖아요. 그래서 에이전트는 스스로 여러 가지 일들을 계속해서 스스로 수행하는 그런 어 기능을 말하는데 스스로 코드도 생성하고 그 코드를 실행할 때 필요한 도구도 스스로 설치하고 그리고 코드를 스스로 실행도 합니다. 방금 스스로 실행을 했어요. 그래서 여기에 실행한 결과까지 마우스가 지정된 위치로 이동되었다라는 것까지도 알려 줍니다. 그리고 나서 그 코드는 지금 초록색으로 나오는 것은 이렇게 코드를 작성했는데 너이 코드가 마음에 들면 수락하고 마음에 들지 않으면 거절해라는 의미로 하단에 요렇게 리젝트와 셉트라는 질문이 나오게 되는데 어셉트를 누르면 코드를 확정하는 거고요. 수락하는 거고 리젝트를 누르면은요 초록색 배경으로 있는 모든 코드가 다시 제거가 됩니다. 그것을 여기 아래에서도 할 수가 있고요. 여기에서 직접 할 수도 있어요. 요거는 리젝트 버튼. 요거는 억셉트 버튼. 억세트는 여기에도 있습니다. 그래서 수락할 수 있는 방법은 많아요. 그래서 한번트를 눌러 보면 이렇게 배경이 사라지면서 코드가 수가 있고요. 여기에서 직접 할 수도 있어요. 요거는 리젝트 버튼. 요거는 억셉트 버튼. 억세트는 여기에도 있습니다. 그래서 수락할 수 있는 방법은 많아요. 그래서 한번트를 눌러 보면 이렇게 배경이 사라지면서 코드가 확정이 됐고이 코드를 한번 실행을 해 보죠. 자, 상단에 실행 버튼을 한번 눌러 볼까요? 3초 뒤에 움직인대요. 3 2 1 짠 하면서 마우스가 여기에 있었는데 일로 쭉 이동이 됐죠. 자, 근데 마우스가 자, 자세히 보면은 좌표가 100으로 x는 100, y는 100으로 이동이 되었다라고 하는데요. 어디가 0이냐라고 보면은 좌측 상단 맨 왼쪽 위에 있는 여기가 좌표가 0, 0이에요. 근데 여기에서부터 x는 자, x는 여기가 0인데 오른쪽으로 이렇게 쭉 갑니다. 그 제 화면이 전체가 아까 풀HD니까 1920이거든요. 1920픽셀. 그래서 한 절반 정도 잡으면은 여기가 한 대충 1000픽셀 정도 잡고요 정도면은 한 500픽셀. 그리고 이렇게 1 2 3 4 이렇게 여기가 100 200 300 400 이런 식으로 1000 1500요 끝에 가면은 거의 1920 이런 식으로 어 x 좌표가 이렇게 오른쪽으로 가는 거고요. y 좌표는 위에서부터 아래로 이렇게 내려갑니다. 그래서 아래는 제가 풀H라 1080이니까 절반 정도를 잡으면은 여기가 540 정도가 되겠죠. 그럼 또 요걸 나누면은 이렇게 뭐 나눠서 요만큼이 한 100 100 이런 식으로 나눠진다. 그래서 맨
제가 풀H라 1080이니까 절반 정도를 잡으면은 여기가 540 정도가 되겠죠. 그럼 또 요걸 나누면은 이렇게 뭐 나눠서 요만큼이 한 100 100 이런 식으로 나눠진다. 그래서 맨 왼쪽 위는 0으로 갈수록 x가 늘어나고 아래로 내려갈수록 y가 늘어난다라고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자, 그러면 마우스가 100이라고 했으니까 대충 잡아 보면은 아까 100이 한요 정도 되니까 한요 정도가 아마 100 정도 되지 않을까 대충 생각을 하는데 다시 한번 제가 마우스를 움직여 볼게요. 요거 실행을 쫙 하면은 3초 뒤에 마우스 제가 안 건드리고 있는데 100콤마 100으로 짠 이동하는 것을 딱 볼 수 있죠. 지금요 위치가 정확하게 100이라는 것을 알 수가 있어요. 그래서 요거를 아까 무 마우스 인포라고 했던요 프로그램을 실행해서 보면은 여기 위치로가 볼까요? 그러면은 정확하게 확대를 좀 해서 보면은요 정도 아까 여기라고 했는데요 정도가 딱 보니까 여기가 103 116 거의 100에 가까운 그 좌표가 나오는 것을 알 수가 있죠. 그래서 좌표의 개념은 이렇게 x와 y 좌표로 이루어져 있다라고 설명을 드릴 수 있을 것 같고요. 마우스 이동을 할 때 뭐 안전 기능 활성화 이런 건 사실 뭐 별로 굳이 필요하지 않고요. 그리고 3초 뒤에 이동합니다. 뭐 이런 것도 저는 필요 없고 마우스 무브투 바로요 명령어가 마우스를 움직이는 명령어다. 그래서 앞에 백은 x 좌표 뒤에 백은 y 좌표. 그래서 만약 이게 200이 저는 필요 없고 마우스 무브투 바로요 명령어가 마우스를 움직이는 명령어다. 그래서 앞에 백은 x 좌표 뒤에 백은 y 좌표. 그래서 만약 이게 200이 되면 y가 200이니까 x는 아까 100 정도면요 정도였고 y가 100이요 정도고 200이요 정도니까 한요 정도가 어 100 200 정도가 될 거 같거든요. 한번 실행해 볼까요? 짠 하면은 딱 100콤 200 좌표로 이렇게 이동이 되는 것을 볼 수가 있어요. 어, 되게 좋은 질문을 해 주셨네요. 노트북의 모니터 연결해서 디스플레이 확장으로 사용 중인데 1번 디스플레이 기준인가 보네요. 그렇죠. 가장 맨 왼쪽 위에 있는 어 디스플레이를 기준으로 합니다. 그래서 저도 제가 지금 듀얼 모니터를 사용을 하고 있는데 실제로 보면은 요렇게 저의 모니터가 되어 있어요. 지금 저는 원래 어 UHD 그 4K 그 4K를 이렇게 듀얼 모니터로 쓰고 있거든요. 근데 제가 방송할 때는 4K로 하면은 화면이 너무 작게 나와 가지고요 방송용 화면은 요걸 씁니다. 그래서 요거는 풀HD로 쓰고 요거는 여전히 제가 4K로 쓰고 있어요. 그래서요 부분이 맨 왼쪽 위에 여기가 0이 되는 거고 x 좌표는 이렇게 늘어나고 Y 좌표는 이렇게 내려간다라고 볼 수가 있을 것 같아요. 네. 이렇게 대답이 되셨을 것 같고요. 하루 님 라이브 뜨는 거 보고 부랴부랴 퇴근했어요. 아유, 어서 오세요. 반갑습니다. 자, 그래서 요렇게 어, 마우스 이동에 대해서 이렇게 대답이 되셨을 것 같고요. 하루 님 라이브 뜨는 거 보고 부랴부랴 퇴근했어요. 아유, 어서 오세요. 반갑습니다. 자, 그래서 요렇게 어, 마우스 이동에 대해서 알아봤는데 듀레이션이라는 옵션이 있어요. 그래서 옵션을 만약에 안 주면은 없으면 어떻게 되냐면 순식간에 클릭을 하면 짠하고 바로 요로 순간 이동을 해 버립니다. 클릭하면 짠. 이렇게 순간 이동하는데 사실 우리가 그 마우스가 요렇게 움직이는 과정을 볼 필요는 없죠. 어차피 자동화를 해 놓으면은 저는 클릭해 놓고 딴데가 있을 거거든요. 그래서이 과정을 눈에 볼 필요가 없는데 그러면이 듀레이션이라는 것은 언제 쓰느냐? 1이라고 하면은 1초 동안 1 하면서 움직이는 거고요. 만약에 듀레이션이 3이 되면은 3초 동안 시작이는 건데이 듀레이션은 아주 유용하게 사용하는 경우가 딱 하나 있어요. 언제냐면 바로 회사에서 이런 자동화라는 툴을 어 시연할 때 그것을 어 있어 보여야 한다라고 하죠. 순식간에 1초만에 자동화 되는 거보다 10초가 걸리더라도 막 화려하게 마우스가 움직이고 키보드가 움직이면서 막 브라우저가 떴다가 다쳤다가 하는 자동화를 보여주면 사람들이 우아하거든요. 그런 상황일 때이 듀레이션을 사용하면은 아주 좋다라고 볼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실제로 제가 회사를 다닐 때 어 그것을 보여 주는 용도로 사용할 때 요런 기능들을 많이 썼었고 이것을 점 전문 용어로 사용하면은 아주 좋다라고 볼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실제로 제가 회사를 다닐 때 어 그것을 보여 주는 용도로 사용할 때 요런 기능들을 많이 썼었고 이것을 점 전문 용어로 이서빌리티라고 합니다. 이서빌리티 있어 보이게 하는 그런 기능을 필요로 할 때 요런 것을 많이 썼었던 거 같아요. 자, 그래서 요런 마우스 이동에 대한 기본적인 개념을 알려 드렸기 때문에 사실 이런 초보적인 기능들은 어, 커서를 사용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어,이 마우스 무브 이거는 너무 간단한 내용이기 때문에 커서를 사용하지 않아도 누구나 쉽게 할 수 있거든요. 근데 커서까지 만약에 내가 쓴다 그러면은 명령어를 몰라도 얘한테 마우스를 적 뭐 100마 100으로 이동해 라고만 자연어로이 이야기를 하면 이런 코드를 얘가 만들어 준다라고 볼 수가 있죠. 자 그러면은 이렇게 첫 번째 마우스 이동을 살펴봤는데요. 그러면 마우스 클릭은 어떻게 해야 되느냐? 너무 쉬워요. 아까는 무브투라는 명령어였는데 이번에는 클릭이 끝입니다. 자, 클릭도 두 가지가 있어요. 그냥 클릭을 하면은 현재 좌표 마우스가 현재 있는 위치를 클릭하는 거고 특정 좌표로 순간 이동을 하고 클릭하면 100콤마 100백 클릭 이렇게 하면 됩니다. 그러면은 사실 무브투를 쓸 일조차 없어요. 이걸 하면은 이동하면서 클릭이 같이 되기 때문에 말이죠. 그래서 제가 이번에는이 코드를 지우고 이한테 커서한테 또 이야기해 볼게요. 이번에는 또 파이 파이 오토 GY를 없어요. 이걸 하면은 이동하면서 클릭이 같이 되기 때문에 말이죠. 그래서 제가 이번에는이 코드를 지우고 이한테 커서한테 또 이야기해 볼게요. 이번에는 또 파이 파이 오토 GY를 써서 마우스를 100마 100으로 이동 후 클릭하는 코드 작성해죠.라고 라고 이야기를 해 볼게요. 내가 명령어를 모른다라고 해도 이렇게 이야기를 하면 자꾸 이제 파이썬은 뭔가 리카이어먼츠라고 해서 필요 설치에 필요한 것을 막 만들려고 하는데 뭐 상관없습니다. 파이 파이 오토 GUI 무브 2 이렇게 이동하고 클릭을 하는 요런 것들을 만들어 줬죠. 자 그럼 어셉트를 눌러서 수락하고 한번 제가 실행을 한번 해 볼까요? 자, 실행. 네. 2초기 기 뒤에 쫙 움직이면서 이렇게 클릭을 했어요. 그래서 요게 열렸다가 다쳤던 거 같습니다. 근데 만약요 이동을 빼고 클릭 안에다가 100 100 이렇게 넣어 버리면은 이동이니 이런 것들이 다 필요 없어지는 거죠. 그러면 이거 다시 한번 클릭해 볼게요. 짠. 이렇게 한번 또 클릭하면 짠. 100마 100으로 이동하자마자 클릭을 하는 하나의 이제 코드로 이동과 클릭을 같이 할 수 있게 되는 거고요. 여기에서도 듀레이션 여기서 콤마를 이렇게 눌러 보면은 콤마를 누르면은 요런 옵션들이 많이 나타나는데 여기도 듀레이션이라고 있어요. 그래서 이것도 여기다가 쓸 수 있어요. 듀레이션 하고 한 3. 그리고 나서 실행을 하면 1 2 3 하고 클릭. 이렇게 3초 동안 있어요. 그래서 이것도 여기다가 쓸 수 있어요. 듀레이션 하고 한 3. 그리고 나서 실행을 하면 1 2 3 하고 클릭. 이렇게 3초 동안 이동해서 클릭해라. 이런 것도 할 수 있는 거죠. 요런 것도 다 요렇게 커서를 사용하고 파이썬의 기능을 파이 오토 GUI를 활용해서 제어를 할 수 있다라고 해서 클릭도 알아봤고요. 오른쪽 클릭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그러면은 라이트 클릭이라는 명령어가 있어요. 그래서 이번에는요 오른쪽 클릭하면 이렇게 메뉴가 나타나는데 요것도 그냥 제가 직접 해 볼까요? 이렇게 라이트 클릭. 요렇게 제안을 해 주니까 탭 누르면 됩니다. 자, 실행 한번 해 볼게요. 짠. 이렇게요 오른쪽 클릭해서 메뉴가 나타난 건데 이건 제가 한게 아니에요. 다시 한번 실행하면 짠 하면서 메뉴가 나오는 그래서 이런 기능들을 다 코딩을 통해서 할 수가 있다. 그래서 점 눌러 보면은 라이트 클릭도 있고요. 그냥 클릭도 있고 더블 클릭도 있고 여기 보면 드래그도 있고 뭐 또 다양한 옵션들이 막 H 스크롤 핫키 그리고 뭐 키운 키업 레프트 클릭 등등등 아주 많은 명령어들이 존재합니다. 그래서요 명령어들을 사실 뭐 다 알 필요는 없고 이런 개념만 알고 있으면 다양한 걸 할 수가 있어요. 그래서 더블 클릭도 렇게 더블 클릭을 할 수 있고 드래그. 드래그는 조금 특이해요. 요거 코드를 제가 여기 붙여 넣어 볼게요. 그러면은 400에서
드래그는 조금 특이해요. 요거 코드를 제가 여기 붙여 넣어 볼게요. 그러면은 400에서 500으로 2초 동안 드래그해라는 거거든요. 조금 더 극적으로 하기 위해서 100으로가 볼까요? 자, 아니야. 그냥 400을 그대로 더 볼게요. 제가 왜 이걸 했는지 잘 기억이 안 나는데 뭔가 이유가 있어서 하지 않았을까? 어, 너무 여기 잘 안 나온다. 이거를 뭔가 샵 요거를 좀 드래그하는 걸 잘 보이게 하기 위해서 요렇게 쫙 만들어 놓고 자, 여기서 한번 실행을 해 볼게요. 실행 드래그 쭈르르르 지금 400이 여기였고요. 400 400 500이 여기였을 거예요. 그래서 여기서 여기로 이렇게 드래그를 했기 때문에요 영역들이 자동으로 지금 선택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요런 것도 내가 좌표만 알고 있으면 그 좌표만 알려 주면 이런 기술적인 코드는 어 커서가 아주 쉽게 만들어 준다라고 볼 수가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마우스 스크롤도 있는데요. 마우스 스크롤은 제가 이렇게 스크롤 -2이라고 하면은 양수가 아니라 음수잖아요. -200은 그러면은 -200이니까 아래로 이렇게 내려가라는게 돼서 200이면 이렇게 내려가게 돼요. 그래서 이것만 해 볼까요? 위에 것만 한번 실행을 해 보면 짠 이렇게 내려갔죠. 근데 만약에 200 마이너스가 아니라 그냥 플이다 그러면은 밑에서 실행을 해 보면은 짠하고 이렇게 올라가는 거야. 볼까요? 위에 것만 한번 실행을 해 보면 짠 이렇게 내려갔죠. 근데 만약에 200 마이너스가 아니라 그냥 플이다 그러면은 밑에서 실행을 해 보면은 짠하고 이렇게 올라가는 거야. 그러면은 이거를 -200하고 타임점 슬립 1초 정도 쉬어라. 그리고 한번 실행을 해 보면 자, 해 볼게요. 짠 하면은 내려갔다가 올라갔다가 이렇게 스크롤도 마음대로 제어를 할 수 있는 거죠. 자, 그러면 사실 마우스에 대한 조작 방법을 제가 다 알려 드렸어요. 마우스 이동도 할 수 있고 클릭도 할 수 있고 오른쪽 클릭, 더블 클릭, 드래그, 스크롤 하는 방법을 다 알았으니까 이제 이런 것이 존재하는지조차도 몰랐을 분들이 많았을 거란 말이죠. 이런 마우스를 제어하는 걸 알았다면 뭐 알아서 잘했었겠지만 이런 마우스 제어를 자동화할 수 있다라는 것도 몰랐던 사람들이 분명히 계실 거예요. 그러면 이제 이걸 알았으니까 그다음부터는 내가 어떤 마우스 자동화를 필요로 하는지 좀 고민을 해 보시면은 좋을 것 같아요. 저는 회사를 다닐 때이 마우스 자동화 같은 걸로 뭘 했었냐면은 지금 제가 생각나는 몇 가지가 있고 제가 회사 다닐 때 정말 많이 했거든요. 그래서 예를 들어서 제가 결제 그 뭔가 서류를 올리면은 결제하는 그런 산내 결제 시스템이 있었는데요. 그때 누군가가 이렇게 결제하러 올리면은 제가 그 기한을 꼭 결제하는 그런 산내 결제 시스템이 있었는데요. 그때 누군가가 이렇게 결제하러 올리면은 제가 그 기한을 꼭 결제 버튼을 눌러야 됐는데 그때 당시에는 지금처럼 제가 셀레니움이나 브라우저 자동화 이런 것들을 잘 하지 못했던 어 굉히 오래전 어 한 15년 전 거의 신입사원 뭐 이랬던 시절이었어요. 근데 제가 그 결제 권자는 아니지만 제가 참조자 같은 걸로 들어가 있어서 누군가 기한을 올리면은 제가 들어가서 그걸 확인했다라고 마우스로 계속 클릭을 해 줘야 됐었습니다. 근데 그게 하루에 수십개씩 올라왔었어요. 그래서 일하다 말고 올라오면 한 번씩 클릭해 주고 또 점심 먹으러 갔다 오면은 또 클릭해 주고 퇴근하러 갔다 오면은 퇴근하기 전에 막 클릭하고 그런 걸 했었는데 제가 그때부터 이걸 어떻게 했냐면은 자세히 보니까 어 여기서 요거 클릭하고 뭐 요거 클릭하면은 팝업이 이렇게 떠. 그럼 여기서 확인 버튼 눌러. 그러면은 또 좀 있다가 여기 있는게 내가 결제한 거는 사라져서 제일 윗부분에 또 새로운게 올라와. 그러면은 그래서 요거 클릭을 반복해서 여기 클릭하는게 1번 그리고 뭐 여기에 여기 저 뭐 결제 버튼이 여기 2번이 있고 그 팝업이 뜨면은 3번 이런 것들이 있었습니다. 근데 이런 것을 뭔가 계속 요렇게 요렇게 하는 것을 하루에 어 한 하루에 최소 50번 이상씩을 의미없는 노가다 행위를 막 이렇게 했던 거예요. 업무를 하다 말고 이거를 하는 거 자체가 되게 어 뭐라 그죠? 컨텍스트 스위칭 비용이라고 하죠. 이게 맥락이 자꾸 바뀌어서 일하는 노가다 행위를 막 이렇게 했던 거예요. 업무를 하다 말고 이거를 하는 거 자체가 되게 어 뭐라 그죠? 컨텍스트 스위칭 비용이라고 하죠. 이게 맥락이 자꾸 바뀌어서 일하는 집중도가 떨어지고 너무 흔히 말하는 짜치는 일의 시간을 쓰는게 너무 싫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것을 그때 처음으로 만들어 가지고 밥 먹으러 갈 때 점심 시간에 이걸 항상 돌려 놓고 갔었어요. 그래서 점심 먹을 때 딱 돌려 놓으면은 오전 동안 쌓여 있던 한 50개 정도 결제를 해야 되는 것이 자동으로 끝나 있고 또 퇴근하기 전에 한 번씩 돌리는 그래서 화장실을 갈 때 이런 걸 켜 놓으니까 저의 어 단순 작업들이 자동화가 되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래서 꼭 그 작업뿐만 아니라 뭔가 어 단순하게 자꾸 반복되는 일들이 뭐가 있을까를 살펴보면은 생각보다 꽤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들에 하나씩 하나씩 활용을 해 볼 수가 있어요. 그래서 좀 있다가 제가 그런 것들을 몇 개 좀 더 살펴보도록 할게요. 자, 그래서 어디에 사용할 수 있을까요라고 해서 저의 사례를 하나 좀 말씀드려 봤고요. 도형님이 스마트 민방이 들어야 되는데 클릭 자동화를 만들어 봐야겠어요. 어. 어. 쌤호트마 님도 스마트 민방에 은근들을 만해요. 켜놓고 다른 일 하다 보니 몇 개 없어서 자동화 만드는 시간이 조금 아까울 것 같아요. 저도 민방이 이제 거의 끝날 때가 다 됐는데 민방이 며칠 전에 들었거든요. 그래서 보니까 생각보다 이거 클릭하 해 놓고 한 영상이 1, 20분마다 한 번씩 이제 거의 끝날 때가 다 됐는데 민방이 며칠 전에 들었거든요. 그래서 보니까 생각보다 이거 클릭하 해 놓고 한 영상이 1, 20분마다 한 번씩 다음을 눌러 줘야 되는데 일하다 보면은 한시간 두 시간씩 훌쩍 지나가 가지고 어 되게 텀이 길어지더라고요. 그래서 자동화를 해 둔다면은 금방 끝날 거를 한 2, 3일에 걸쳐서 클릭하면서 들었던 기억이 있는데 말씀하신 대로 이것을 클릭하는데 드는 시간이 사실 많지 않다 보니까 자동화를 하는게 오히려 배보다 배꼽이 더 클 수도 있다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산내 교육 같은 것들 들으시는 분들 있잖아요. 러닝 같은 거라던가 그런 데서는 사실 플랫폼은 같으니까 그런 거를 맨날 막 의미 없이 들어야 되는 것들 있으면 다음 막 누를 텐데 뭐 그런 목적으로도 한번 해 보셔도 재밌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제일 좋은 거는 내가 귀찮은 거를 자동화해 두면은 그 내 귀찮은 일을 없앨 수 있기 때문에 어 그걸 되게 적극적으로 쓸 수 있거든요. 닥터 스튜디오. 국방부 국방부가이 영상을 싫어합니다. 그럴 것 같기도 합니다. 제가 어 권장하지는 않지만 한번 해보시면은네 재미는 있어요. 뭐 그런 뭐 의미 없는 것보다는 실제로 내 시간을 사용하는 곳에 자동화를 해보면 되게 적극적으로이 자동화를 어 실습해 볼 수 있기 때문에 재미있거든요. 그래서 뭐 그 국방부 관련된 거를 하신다라고 하면은 적극 권장을 할 순 없겠지만 그냥 흥미를 붙인다라는 관점에서는 한 수 있기 때문에 재미있거든요. 그래서 뭐 그 국방부 관련된 거를 하신다라고 하면은 적극 권장을 할 순 없겠지만 그냥 흥미를 붙인다라는 관점에서는 한 번쯤 해 보셔도 괜찮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제 키보드 자동화 쪽으로 한번 넘어가 보도록 할게요. F1 눌러서 동영상 파일 바꿔치기도 하고 그랬는데 걸리더라고요. 맞아요. 그럴 수 있죠. 어, 요즘 이제 개발자분들이 워낙에 이런 자동화하는 방법들 뭐 이런 것들이 널리 알려지다 보니까 또 이제 그런 창을 사람들이 발견 발명해 내면은 개발자분들은 열심히 또 방패를 만들어서 약간 창과 방패의 싸움이 아닐까 생각을 합니다. 쌤 호트마 님께서 자동화 사례 스토리 알려 주는 거 너무 좋다고 해 주셔 가지고 감사드려요. 제가 어 자동화했던 사례들이 사실 진짜 진짜 많거든요. 제가 회사 생활을 하면서 제 업무를 자동화했던 것도 있고 저는 회사 생활에 어 회사 생활을 제가 한 14년 정도 하면서 14년 중에 앞에 1년 2년 정도만 저의 업무를 자동화를 했었고 저의 1, 2년 만에 회사에서 너는 자동화를 어 집중하는게 좋을 거 같아라고 하면서 회사를 위해서 자동화를 해 봐라고 하면서 저는 자동화 화남의 업무를 자동화를화를 많이 했었습니다. 그래서 한 10 4년 중에 한 10년 12년 정도는 다른 회사 동료의
봐라고 하면서 저는 자동화 화남의 업무를 자동화를화를 많이 했었습니다. 그래서 한 10 4년 중에 한 10년 12년 정도는 다른 회사 동료의 업무를 자동화하고 그리고 회사 외적인 제가 부업도 많이 했했다 보니까 의뢰를 해 주신 많은 분들의 업무를 자동화를 하기도 하고 또 최근에는 이제 여러 가지 기업 컨설팅이나 강의나 그리고 프로그램 개발 등등 그런 것들을 많이 하다 보니까 그런 경험들을 기회가 될 때마다 하나씩 하나씩 좀 썰을 푸는 시간들도 가져 보도록 할게요. 도형님 맞아요. 저도 저 도형님을 오픈 채팅방에서 공부를 같이 하면서 알게 된 분인데 벌써 저분을 알게 된지도 한 5년 6년 제가 창업하기 전에 그전에 회사를 다니기 전에 이직하기 그 전에 한 세 번째 전에 회사를 다닐 때부터 도형님을 뵙던 거 같은데 지금은 저랑 나이가 거의 비슷한데 회사 지금은 거의 임원 임원이시잖아요. 이원 본부장님으로 제가 알고 있는데 그 자동화를 잘하시는 분들은 정말로 어 승진도 잘할 수밖에 없고 이직도 잘할 수밖에 없고 그리고 사실 삶 자체가 완전히 달라질 수밖에 없습니다. 형님이 너무 잘 말씀해 주셨는데 어 어떤 걸 자동화를 해야 하는가 어 뭐 이런 것들 그리고 저도 많이 이야기를 하지만 자동화를 바라보는 관점 형님이 너무 잘 말씀해 주셨는데 어 어떤 걸 자동화를 해야 하는가 어 뭐 이런 것들 그리고 저도 많이 이야기를 하지만 자동화를 바라보는 관점 자동화를 해야 된다 뭐 이런 업무를 바라보는 관점 자체가 완전히 바뀌게 되거든요. 제가 지난주 대전에서 했었던 기부 강의에서도 사실 강조를 했던 이야기이기도 한데요. 자동 업무를 주어줬을 때 어떤 사람은 10시간 동안 똑같은 타이핑을 해야 하라고 단순 업무를 10시간 동안 타이핑하라고 했을 때 아주 착하고 시킨 일을 잘하고 긍정적이고 낙천적인 사람은 10시간 동안 열심히 시킨 일이니까 열심히 노가다를 해야지라면서 이것은 나의 일이야. 나에게 주어진 일이니까 열심히 완수하자라고 어 시킨 일을 아주 열심히 합니다. 근데 그분보다 예를 들어 10시간 동안 똑같은 일을 하라고 시켰더니 너무 이거는 사람이 할 짓이 아닌 거죠. 그래서 자꾸 불평불만을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데 불평불만해서 끝나지 않고 그러면은 이걸 어떻게 하면 나는 안 할 수 있을까 하기 귀찮은데 약간 프로 불편러가 되어서 이것을 하지 않을 방법을 찾다 보면 그 하지 않을 방법이 내가 회사한테 개기지 않는 이상 안 하겠다고 업무를 거절하지 않는 이상은 업무는 해야 되니까 결국에는 찾는 방법이 자동하란 말이죠. 그러면 이것을 어떻게 자동할 수 있을까를 찾다 보면 어이 업무 프로세스를 분석하게 됩니다. 다 이것을 만 10시간 동안 반복하는 프로세스를 잘 분석해서 정리를 하다 보면이 업무 프로세스를 잘 아는 수 있을까를 찾다 보면 어이 업무 프로세스를 분석하게 됩니다. 다 이것을 만 10시간 동안 반복하는 프로세스를 잘 분석해서 정리를 하다 보면이 업무 프로세스를 잘 아는 사람이 되고 이것을 자동화해서 어 실제로 시간을 단축을 시켜 보면은이 업무를 바라보는 관점 자체가 굉장히 시야가 좀 더 거시적으로 넓어지게 되면서 또 다른 업무를 받게 됐을 때도 그냥 그 업무를 무식하게 그냥 쳐내는 그런 사람이 아니라 그 업무의 프로세스를 다시 바라보게 되고 이것은 은 어떻게 하면 하지 않을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자동화를 할 수 있을까? 이런 식으로 계속 업무를 분석하고 자동화를 하고 이런 훈련이 반복되다 보니까 나는 어 똑같이 일을 하는 동료와 다르게 되게 거시적인 관점으로 업무를 바라보면서 어 이거는 자동화를 하기 위해 프로세스를 분석하다 보니까이 일은 아예 안 해도 될 거 같은데라고 생각이 들어서 회사에다가이 일은 하지 맙시다. 그 이유는 이러하기 때문입니다라고 건의를 할 수도 있고 그렇게 되면은 회사 내에서 나의 입지도 높아지고 다른 동료에 비해서 훨씬 더 어 많은 일을 해낼 수 있고 생산성도 있고 경쟁력이 있는 어떤 인재로 성장을 할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해요. 실제로 제가 그렇게 일을 했었고요. 그러다 보니까 나중에 그런 경험들이 이직을 하고 창업을 하는데 정말 많은 도움이 됐고 저는 자동화로 인해서 저의 인생이 완전히 바뀌었다라고 볼 수 있는 산 증인이 사실은 저 자체이기 때문에 자동화를 널리 알려야겠다라고 해서 저는 자동화로 인해서 저의 인생이 완전히 바뀌었다라고 볼 수 있는 산 증인이 사실은 저 자체이기 때문에 자동화를 널리 알려야겠다라고 해서 이렇게 저의 이름을 개명할 정도로 윤자동이라는 어 계명하진 않았지만 윤자동이라는이 브랜드로 많은 분들께 전도사회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 이런 것들을 매주매주하면서 즐겁게 여러분들에게 전달을 하고 또 실제로 많은 분들이 이렇게 자동화를 저로 인해서 접해서 자동화를 했더니 회사 내에 많은 업무가 자동화됐어요. 그리고 승진했어요. 이직했어요. 창업했어요. 이러신 후기를 정말 많이 받고 있어요. 그래서 그런 이야기를들을 때마다 더더욱 자동화를 널리 알려야겠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그리고 또 많은 분들에게 자동화를 하셔라. 그리고이 자동화를 성공하면 또 인증을 해 달라. 그래야 그것이 또 다른 분들한테 동기 부여가 되고 뭔가 귀이 되어서 뭔가 같이 의쌰으시 할 수 있는 좋은 어 그런 선순환이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듭니다. 자 이제 키보드 자동화를 한번 하도록 할게요. 이야기가 조금 셌죠. 음. 자, 키보드 자동화를 하기 위해서는 어 몇 가지가 있는데요. 총 세 가지로 나눠집니다. 영어 입력, 한글 입력, 특수키 입력 세 가지로 구분을 해서 한번 해 보도록 할 텐데요. 자, 키보드 영어 입력 방식은 요렇게 되어 있는데이 코드를 모른다라고 하고 자, 또 새로운 채팅을 할 거니까 기존 코드는 닫고 플러스 버튼 눌러서 해서 한번 해 보도록 할 텐데요. 자, 키보드 영어 입력 방식은 요렇게 되어 있는데이 코드를 모른다라고 하고 자, 또 새로운 채팅을 할 거니까 기존 코드는 닫고 플러스 버튼 눌러서 새 채팅 만들고 터미널도 어, 기존에 실행했던 것들이 있으면은 휴지통 버튼을 눌러서 삭제를 해 주세요. 그리고 하이 오토, Goi를 이용해서 키보드로 어, 헬로 월드 코딩 처음 공부하면 보통 헬로월드 많이 치죠. 로월드를 타이핑 하는 어 키보드 입력.py 파일 생성해죠. 뭐 이렇게 한번 입력을 해 볼게요. 그러면 또 파이오토 GUI 설치가 되어 있는지 확인하고 파일을 생성을 합니다. 짠하고 생성을 했죠? 그러면 또 억셉트를 눌러 주고요. 자, 오작동 방지를 위한 시간을 준다고 했네요. 그리고 헬로 월드를 입력하고 제가 얘기하진 않았지만 엔터 키까지 입력을 해 주네요. 그러면 자, 제가 여기다가 놓고 한번 실행을 해 볼게요. 짠. 실행을 하면은 여기에 타이핑을 할 거 같아요. 3초 뒤에 오, 한형키가 눌러져 있었나 봐요. 이렇게 해서 다시 한번 더 짠 누르면 이렇게 헬로월드 엔터까지 첫 자동으로 쳤어요. 그럼 만약 메모장을 이렇게 열어 둔다라고 하고 키보드 요거 이렇게 헬로월드 엔터까지 첫 자동으로 쳤어요. 그럼 만약 메모장을 이렇게 열어 둔다라고 하고 키보드 요거 프로그램을 실행을 해 볼까요? 실행하고 여기다가 렇게 마우스를 갖다 두면 여기서 이렇게 헬로월드까지 입력해야 되는데 헬로월드를 입력 안 했네요. 너무 빨리 타이핑이 돼서 그런가? 뭐 아무튼 이렇게 해서 엔터까지 쳤습니다. 나중에 이런 것들을 더 응용하면 지금은 메모장을 제가 열고 제가 여기를 활성화시켰지만 메모장을 실행하는 것도 AI 커서한테 시키면 돼요. 이렇게 해서 그러면 어 메모장을 실행하고 거기에 입력하게끔 수정해 줘. 이렇게 해 볼까요? 사실 뭐 이거는 제가 어 생각했던 것은 아니긴 한데 방금 메모장 이야기가 나와서 그럼 메모장을 어떻게 실행하는가 모르잖아요. 괜찮아요. 저도 그런 거 다 외우지 못합니다. 근데 이제 커서가 있기 때문에 이렇게 이야기를 하면 메모장을 아 서브 프로세스의 피오픈이라는 명령어를 사용하고 노트패드.exe를 실행하는 명령어가 메모장 실행 명령어구나라고 하고 실행될 때까지 기다렸다가 헬로워드를 입력하고 엔터를 치고 추가로 뭔가 또 입력하게끔 하는구나 뭐 이제 이런 것들을 볼 수가 있죠. 그럼 억셉트를 해 주고 맨 밑에 거는 필요가 없어서 빼고 한번 실행을 해 볼까요? 그러면 노트패드가 짠 열렸죠. 메모장이 그리고 헬로월드 엔터까지. 어, 이렇게 하니까 나는 메모장을 열어서 뭔가 자동으로 입력을 해야 돼라는게 있으면 이런 식으로 하시면은 되는 거죠. 자, 여기에서 어, 그러면은 헬로 월드를 했으니까 나는 여기에 한글도 되겠지라고 생각하고 윤자동 구독해 주세요. 이렇게 한번 해
거죠. 자, 여기에서 어, 그러면은 헬로 월드를 했으니까 나는 여기에 한글도 되겠지라고 생각하고 윤자동 구독해 주세요. 이렇게 한번 해 볼까요? 실행 한번 해 볼게요. 짠. 매모장 열리고 한글을 입력해야 되는데 이번에는 아무것도 입력이 되지 않아요. 자, 그래서 이것을 왜 이렇게 되느냐를 한번 살짝 짚고 넘어가면은이 파이 오토 GUI가 아무래도 우리나라에서 만든 프로그램이 아니다 보니까이 한글을 입력하는 과정에서 어떤 깨지는 현상이 있어서 한글을 제대로 지원하지 않는 문제가 있습니다. 돼서 파이 오토 GUI에 라이트라고 해서 타이핑을 해하는이 명령어로는 한글을 입력할 수가 없어요. 그래서 여기에 만약에 이렇게 한글과 영어를 제가 섞어 볼까요? 그리고 한번 실행을 하면은 메모장에서 이렇게 한글은 다 빠지고 영어만 입력이 되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그러면 여기에서 어 그러면은 한글을 입력 못 하면 반쪽 자리 아니야? 한글은 어떻게 입력해라고 할 텐데요. 그것을 한번 알아볼게요. 한글 입력은 바로요 기능을 사용할 수가 있는데요. 파이퍼 클립이라고 해서 파이썬에 클립보드를 사용하는 또 패키지 도구가 있습니다. 요것을 복사해서 터미널에서 요렇게 명령어를 입력하면 파이퍼클립이라는 도구를 설치를 하게 되고요. 그것을 설치했다면 여기에 한글을 입력하게끔 할 수가 있는데 일단 요것도 얘한테 요렇게 명령어를 입력하면 파이퍼클립이라는 도구를 설치를 하게 되고요. 그것을 설치했다면 여기에 한글을 입력하게끔 할 수가 있는데 일단 요것도 얘한테 얘기해 볼게요. 그러면 어 라이트로는 한글이 입력이 안 되네. 그러면서 파이퍼클립을 이용해서 한글을 입력하는 코드를 추가해 줘. 이렇게 이야기를 해 보면 파이퍼 클립을 사용해서 한글을 입력할 수 있는 코드를 얘가 만들어 줄 거예요. 한번 어떤 식으로 만들어 주는지 한번 볼게요. 자, 짠하고 자, 파이퍼 클립이라는 걸 도구를 사용하기 위해서 한 줄이 추가가 되었고요. 메모장 실행과 2초 기다리는 건 동일한데 기존에 파이 오토 GUI의 라이트로는 영어밖에 안 된다라고 했기 때문에 커서가이 빨간 배경은 삭제를 하겠다라는 거고요. 그리고 추가는 동일하게 이렇게 텍스트라는 것을 변수에다가 담아 놓고 파이퍼 클립에 카피 하면은 컨트롤 C 눌러서 클립보드에 복사를 하는 겁니다. 그리고 나서 파이오토 GUI를 활용해서 핫키라는 특수 키를 입력하는 걸 통해서 컨트롤 V를 강제로 누르면 한글이나 영어나 다 입력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프레스 하면은 엔터 키를 입력해라라고 하는 거죠. 그래서 요거를 다 봤으면 또 어셉트 하면은 자동으로 코드가 수락이 되고 한번 실행을 해 보면 짠 실행하면 메모장을 열고 이렇게 한글 영어를 전부 다 입력하고 엔터까지 잘 치는 것을 알 수가 있어요. 그럼 여기에서 하면은 자동으로 코드가 수락이 되고 한번 실행을 해 보면 짠 실행하면 메모장을 열고 이렇게 한글 영어를 전부 다 입력하고 엔터까지 잘 치는 것을 알 수가 있어요. 그럼 여기에서 이렇게 해놓고 만약에 파일 저장 하고 싶다. 컨트롤 S 눌러서 이렇게 되잖아요. 요런 것도 자동화를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메모장 입력 후 어 컨트롤 S 눌러서 저장 버 저장하고 파일명을 입력하는 창이 뜨면 어 뭐 테스트라고 할까요? 테스트.txt 입력 후 엔터까지 치조. 뭐 이런 식으로 뭐 많은 분들이 프롬프트를 잘 써야 한다고 하지만 여러분들 특히 이제 저는 초보자 대상이라고 초보자의 눈높이에는 프롬프트를 잘 쓸 수 있는 사실 경험이 없거든요. 어떻게 써야 되는지 모르기 때문에 여러분들의 좀 눈높이에 맞춰서 이렇게 그냥 대충 사실 써도 웬만한 건 다 해 주거든요. 그래서 뭐 이것도 막 되게 어 길 길게 잘 작성해야 되는 거 아니야?라고 라고 어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실 수 있기 때문에 되게 좀 쉽게 제가 프롬프트를 쓰고 있다. 여러분들 초보자의 눈높이에 맞춰서 이렇게 봐 주시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메모장에 텍스트 입력 후 저장하는 과정을 자동화하도록 코드를 수정하겠다. 그래서 저장하는 컨트롤 S 누르고 이렇게 봐 주시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메모장에 텍스트 입력 후 저장하는 과정을 자동화하도록 코드를 수정하겠다. 그래서 저장하는 컨트롤 S 누르고 1초 기다렸다가 파일명 입력하고 엔터까지 칠하는 어 요거 지금 이제 했던게 계속 반복이 됩니다. 그리고 나서 다시 한번 실행을 해 보죠. 그러면 자, 여기에 아까 입력된게 있었어 가지고 그러는데 컨트롤 제가 입력한게 아니라 다 저장이 됐네요. 파일 열기 하면은 방금 테스트 요게 이렇게 만들어진 거예요. 그래서 지금 만들어진 거를 열어 보면은 여기에 렇게 나온 것을 알 수 있죠. 자, 이런 식으로 하나씩 하나씩 하나씩 살을 붙여 나가면 된다. 자, 아직은 하얀님 카카오톡에서 프로그램으로 답변하거나 공식을 올려도 되나요? 되죠. 뭐 안 될게 있을까요? 할 수 있냐? 기술적으로는 할 수 있죠. 전혀 문제 없습니다. 다 할 수 있어요. 근데 파이오토 GUI만으로 하기에는 답변을 하기 위해서는 코드를 읽을 수 있어야 되고 뭐 그리고 답변을 해야 되고 이런 것들이기 때문에 단순한 좌표만으로 하기에는 사실 조금 쉽지 않을 수는 있어요. 자, 그렇게 키보드 영어와 한글까지 입력을 했고 이번에는 특수 키라고 해서 이미 사실 아까 핫키라고 해서 컨트롤 S 저장을 하거나 컨트롤 V를 누르는 요런 키들을 입력하는 것을 특수 키라고 하는데 그런 것을 입력하는 방법이 컨트롤 시프트 ESC 이런 거 누르면은 작업 관리자 이렇게 열리거든요. 짠. 제가 컨트롤 시프트 누르는 요런 키들을 입력하는 것을 특수 키라고 하는데 그런 것을 입력하는 방법이 컨트롤 시프트 ESC 이런 거 누르면은 작업 관리자 이렇게 열리거든요. 짠. 제가 컨트롤 시프트 ESC 누르면 요렇게 그래서 요런 것도 요렇게 복사해서 기존 거 지어 버리고 자요 실행 한번 해 볼까요? 그러면 짠하고 작업 관리자가 이렇게 열리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요것도 컨트롤, 시프트, ESC 뭐 이런 것들을 조합하면은 핫키로 다 사용할 수가 있다. 그러면 여러 가지를 자동화를 할 수가 있어요. 자, 그래서 요런 것도 방금 한번 해 봤고요. 자, 그러면 지금까지 했던 것들을 종합해서 마우스, 키보드, 자동화를 가지고 무엇을 할 수 있는가라는 것을 가지고 실제 저의 사례를 한번 소개를 해 드릴게요. 사실 정확하게 이야기하면은 저의 사례는 아닙니다. 누구의 사례냐면은 저 제 아내의 사례예요. 때 안에는 어 지금은 잘 안 하고 있는 거 같은데요. 한동안 뭘 했었냐면은 아침 6시마다 줌에서 모여서 독서하는 모임을 참가를 했었어요. 그런데 아침 6시에 일어나서 줌을 켜고 얼굴을 비치지는 않고 요렇게 책만 이제 카메라로 비춰 놓고 뭐 여러 명이 모여서 서로 책을 읽으면서 이제 서로 책 읽는 것을 서로 동기 부여 해 주는 식으로 하고 나중에 뭐 책만 이제 카메라로 비춰 놓고 뭐 여러 명이 모여서 서로 책을 읽으면서 이제 서로 책 읽는 것을 서로 동기 부여 해 주는 식으로 하고 나중에 뭐 읽은 것도 같이 뭔가 이야기를 하는 이제 그런 모임이 있었는데 사실 사람이다 보니까 매일 아침 6시에 어 잘 일어나지는 는 못했던 거죠. 어떤 날은 일어나기도 하고 어떤 날은 일어나지 못하기도 하고 이제 그랬었는데 그러다 보니 저한테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아침 6시에 어 줌을 자동으로 실행해 주면은 안 되냐라고 어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그러면 줌이 켜지면 어 그걸 핑계로라도 자기가 또 억지로 더 일어나서 컴퓨터 앞에 그냥 가짜로 켜 놓을 순 없으니까 가서 책을 또 넘겨야 되잖아요. 그러니까 어 켜지면 자기가 좀 더 적극적으로 더 참여를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줌을 자동으로 켤 수 없을까라고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실제로 그 줌을 자동으로 켜는 것을 제가 만들어 준게 아니라 그 만드는이 방법을 제가 살짝 알려주고 직접 해 봐라라고 했을 때 제 안에는 태어나서 단 한 번도 코딩을 해 본 적이 없는 철저한 어 컴퓨터를 잘 모르는 코딩과는 전혀 거리가 먼 사람이거든요. 그래서 제 유튜브도 안 봐요. 제 유튜브도 안 봅니다. 그래서 지금 이거이 얘기를 하고 있는지도 아마 모를 것 같아요. 그래서 그 이걸 알려 줬더니 스스로 이것을 어 자동화를 했었는데 심지어 커서가 없었던 시절이었어요. 그래서이
그래서 지금 이거이 얘기를 하고 있는지도 아마 모를 것 같아요. 그래서 그 이걸 알려 줬더니 스스로 이것을 어 자동화를 했었는데 심지어 커서가 없었던 시절이었어요. 그래서이 코딩을 하나하나 했는데도 불과 한시간도 안 돼서 자동화를 했었습니다. 그래서 그 사례를 한번 제가 실제로 보여 드리려고 해요. 자, 자동화를 하기 위해서 제가 제일 처음 해야 될 것은 무엇이냐? 바로 수동화예요. 수동화. 수동화라는 말은 조금 어색하잖아요. 근데 그 수동화가 뭐냐면 자동화를 하고 싶으면 적어도 그 자동화를 하는 과정을 수동으로 내가 적을 줄 알아야 그 프로세스를 정확하게 이해를 하고 있어야 자동화를 할 수 있는데 많은 분들이 저는 이거를 하지 못해요. 수동으로도 잘 모르겠어요. 근데 자동화 하고 싶어요.라고 이야기를 하시는 분들이 종종 계시거든요. 근데 그러면은 자동화를 사실 할 수 없어요. 왜냐면은 자동화를 하려면 사람이 수동으로 하는 과정을 컴퓨터한테 시켜서 코드로 작성을 하는 건데 수동으로도 못 하는 과정을 컴퓨터한테 어떻게 시킬 수가 있겠습니까? 그래서 첫 번째로는 수동화가 필요하다. 그래서 수동으로 하는 방법을 살펴보면요. 일단 줌을 접속해야 되려면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줌을 실행을 해야 되겠죠? 자, 그러면 일단은 제가 줌에서 찾아 가지고 실행을 이렇게 해 보겠습니다. 뭐 이렇게 자, 뭐 조금 조그만하게 뜰 수도 있고 전체 화면으로 뜰 수도 있는데 일단 제가 전체 화면으로 띄워 놓게요. 그리고 줌 회의를 참가할 때는요 참가 버튼을 렇게 눌러야 뭐 이렇게 자, 뭐 조금 조그만하게 뜰 수도 있고 전체 화면으로 뜰 수도 있는데 일단 제가 전체 화면으로 띄워 놓게요. 그리고 줌 회의를 참가할 때는요 참가 버튼을 렇게 눌러야 되겠죠? 짠 하고 눌러야 되겠죠? 그러면 짠 눌렀을 때 이렇게 창이 뜹니다. 여기에 요것을 회의 아이디를 입력하라고 하는데요. 회의 아이디가 지금 없으니까 제가 새 회의 눌렀을 때 제 개인 회의 아이디인요 복사를 해 가지고 어 메모장에다가 써 놔야겠다. 자 요렇게 회의 아이디 회의 아이디 이렇게 써 놓고 자 그리고 나서 참가를 누릅니다. 처음에는 1번은 줌 실행이고 2는 참가 버튼 클릭. 자, 그리고 3번은 아이id 4862805869 입력이 될 거고요. 그렇게 여기는 자동으로 이게 활성화가 되거든요. 클릭하면은 여기에 클릭하면 짠하고 4 8 6 뭐 1 2 3 4 5 6 7 뭐 이런 식으로 입력할 수 있고. 자, 마우스를 이렇게 다 할 수도 있는데 마우스를 이동 사용하지 않고 조금 더 쉽게 탭 키를 활용할 수 있어요. 키보드로 탭 누르면은 요로 넘어가고요. 한 번, 탭 두 번 탭 세 번 하면 요로 갑니다. 그럼 탭 세 번 누르고 스페이스바를 누르면은 체크박스가 짠 체크가 되고요. 그래서 탭 세 번 스페이스바 탭 스페이스바 그리고 또 탭 하면은 참가 여기서 여기서는 엔터 이러면은 자동으로 회의에 참가가 돼요. 자,요 코드는 지금 복사를 한 걸로 다시 써 볼게요. 참가 누르고 아까 붙여 그리고 또 탭 하면은 참가 여기서 여기서는 엔터 이러면은 자동으로 회의에 참가가 돼요. 자,요 코드는 지금 복사를 한 걸로 다시 써 볼게요. 참가 누르고 아까 붙여 넣기. 요거 입력하고 탭 탭 탭 스페이스바 탭 스페이스바 탭 엔터. 이러면 줌이 짜잔 실행이 되면서 끝나는 거예요. 그러면 이미 그 노트북에는 자기 전에 노트북의 그 캠 각도를 딱 독서대랑 미리 세팅을 다 해 놔요. 그리고 나서 컴퓨터를 아침 6시에 요게 자동으로 실행이 되게끔 해 놓으면은 아침 6시가 되면 방금 했던 것처럼이 줌이 짠 실행이 되고 얘를 누르고 방금 복사되었던 코드를 넣고 탭 탭 스페이스바 탭 스페이스바 탭 엔터 이러면서 짜잔 하게 되는 거죠. 그러면은 이제 6시 한 1분, 2분 되면은 이미 벌써 줌이 실행이 된지 1, 2분이 지났기 때문에 안에는 어 더 늦어지면은 어 아 책을 넘기지 않는다라는 걸 들키니까 빨리 일어나서이 책상 앞으로 가게 되는 이제 그런 어 효과를 얻을 수가 있었다라고 합니다. 자, 그래서이 과정을 어떻게 하는지 제가 이렇게 썼는데 요거를 여기다가 프롬프트로 써 놨어요. 그래서 요거를 복사해서 한번 컨트롤 i를 누르고 또 새로운 이야기니까 플러스 버튼을 눌러서 새로운 채팅창을 열고 터미널도 닫고 복사한 프롬프트를 붙여 놓고 한번 읽어 볼게요. 자, 줌 복사해서 한번 컨트롤 i를 누르고 또 새로운 이야기니까 플러스 버튼을 눌러서 새로운 채팅창을 열고 터미널도 닫고 복사한 프롬프트를 붙여 놓고 한번 읽어 볼게요. 자, 줌 실행이라는 파일을 생성하고 아래 순서대로 작동하는 코드 작성해죠라고 하고요. 다음 프로그램을 실행하고 5초 기다려라고 했습니다. 근데이 프로그램이 줌 실행 경로인데 이거 어떻게 아느냐 제가 알려 드릴게요. 줌 이렇게 치면은 프로그램이 이렇게 나오잖아요. 이때 오른쪽 클릭을 하면은 파일 위치 열기가 있습니다. 그러면 파일 위치를 열면은 짜잔 요렇게 열리면서요 바로 가기가 렇게 나오고요. 요것을 우클릭해서 속성을 열어 보면 바로 여기에 실제 줌 프로그램의 전체 경로가 나와요. 그래서 줌이 아니라 다른 프로그램이 되더라도 만약 여러분들이 회사에서 나는 아침에 뭐 셉 같은 SAP 같은 프로그램 혹은 뭐 ERP 이런 프로그램들을 자동으로 들어가서 전날짜에 로우 데이터를 다운로드 받고 싶어. 근데 나는 다른 건 잘 모르겠지만 좌표는 되게 일정해서 이거는 쉽게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그러면은 이런 식으로 그냥 프로그램 실행하고 좌표 클릭하고 어제 날짜 세팅해서 다운로드 받게끔 자동화를 하는 것이 어렵지 않아요.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아주 기초적인 자동화 방법 중에 하나입니다. 자 그래서요 전체 경로를 이렇게 복사해서 여기 프롬프트로 알려 주고요. 자 두 번째요 좌표는 무엇이냐 봐. 볼게요. 줌을 제가 넣고요 좌표를 알아야 되는데이 좌표를 아는 이렇게 복사해서 여기 프롬프트로 알려 주고요. 자 두 번째요 좌표는 무엇이냐 봐. 볼게요. 줌을 제가 넣고요 좌표를 알아야 되는데이 좌표를 아는 방법이 아까 커서에서 마우스이 정보를 알 수 있는 마우스 인포라는 코드가 있다고 했었죠. 바로 요것을 실행을 하면은 프로그램이 뜨는데 이때 줌으로 가게 되면은 바로 참가 버튼의요 한 가운데를 딱 가져가면은 이때요 좌표가 839 455가 됩니다. 그래서 요것을 또 어떻게하냐? 여기서 마우스 갔다가 복사를 하려고 드래그를 하려고 마우스를 이동하면은 아까 고정됐던 좌표가 없어지거든요. 그래서요 카피 XY라는 FE 단축키를 활용을 하면 좋아요. 그래서 여기서 마우스를 갖다 놓고 FE를 누르면은 3 2 1 카피 하면서 여기에 이렇게 카피드 하면서 좌표가 복사가 됩니다. 이렇게 복사한 좌표를 커서로 가서 여기다가 이렇게 넣어 주는 거예요. 그래서요 좌표를 클릭 후 5초 기다려. 왜냐면 프로그램 실행하고 좌표 클릭하고 이런 것들을 하는데 중간중간 딜레이가 좀 있으니까 좀 기다리는 작업을 넣어 주는 거죠. 모르겠으면 이런 거는 처음에 안 해도 돼요. 그러면 어 5초를 안 기다리니까 너무 빨리 넘어가네라는 걸 경험하면 몇 초 기다려라는 것을 좀 더 추가하면 됩니다. 그리고 나서 아까 제가 입력하는 그 회의 아이였죠.요 486 280 5869를 타이핑하고 1초 기다려. 그리고 아까 제가 이야기했던 탭 탭 탭 스페이스 탭 스페이스 탭 엔터 바로 크게 여기에서 넣고 이렇게 280 5869를 타이핑하고 1초 기다려. 그리고 아까 제가 이야기했던 탭 탭 탭 스페이스 탭 스페이스 탭 엔터 바로 크게 여기에서 넣고 이렇게 입력한 다음에 탭 탭 탭 스페이스 탭 스페이스 탭 엔터 바로요 과정이에요. 그래서요 과정까지 하고 각 입력 사이에는 1초씩 쉬어. 와서 탭 탭 탭 할 때마다 너무 빨리 지나가지 말고 1초씩 쉬어라라고 이야기를 했어요. 그래서 요거를 입력한 상태로 이렇게 엔터를 쳐 보도록 할게요. 그러면 요청하신 대로 줌 실행 파일을 생성하고 마우스 클릭 키보드를 자동화하는 코드를 작성하겠습니다.라고 하면서 줌 실행 파일을 생성하는이야 이렇게 순식간에 생성을 해 줬죠. 자, 그리고 나서 억셉트 눌러 주고이 과정도 열심히 설명을 해 주죠. 자, 그러면 여기서 줌 프로그램 실행하는 코드를 만들어 줬고 5초 대기하죠. 그리고요 좌표 클릭하고 또 5초 대기하고 회의 입력을 하고 9는 따로 입력을 왜 하는지 모르겠지만 1초 대기하고 탭 탭 탭 스페이스 탭 스페이스 탭 엔터 하고 그 각각의 사이에 1초씩 대기를 합니다. 자 한번 여기서 제가 실행을 해 볼게요. 제가요 코드는 단 한 줄도 코딩을 하지 않았죠? 한번 실행을 해 볼까요? 짠. 자, 줌 실행됐죠? 5초 기다립니다. 그리고 참가 버튼을 클릭. 또 5초 기다립니다. 여기서 타이핑을 쫙 하고 자 탭 탭 탭 스페이스 탭
볼까요? 짠. 자, 줌 실행됐죠? 5초 기다립니다. 그리고 참가 버튼을 클릭. 또 5초 기다립니다. 여기서 타이핑을 쫙 하고 자 탭 탭 탭 스페이스 탭 스페이스 탭 엔터. 끝. 참 쉽죠? 참 쉽죠? 자, 프롬프트 한 방에 자동화 프로그램이 완성이 되었습니다. 바로 줌 자동 접속 프로그램이 완성이 된 거죠. 이렇게 하는 것이 자동화예요. 여러분, 제가 지금 줌이라는 주제로 설명을 했지만이 줌 접속과 같은 어 매일매일 나에게 일어나는 일들이 여러분들한테 잘 보면은 굉장히 많을 겁니다. 많은 분들이 아니야 나는 그런 거 없어. 나는 매일매일 하는게 달라고 하지만 거의 많은 분들은 매일매일 하는 일들의 패턴이 되게 루틴화되어 있어요. 어제는 A 프로그램 썼다가 오늘은 B 프로그램 썼다가 내일은 C 프로그램 썼다가 매일매일 쓰는 프로그램이 달라지고 막 매일매일 사용하는 내용이 완전 다르고 그러지 않을 거란 말이죠. 사실은 회사를 다녀서 일을 하다 보면 어떤 업무가 루틴화가 되기 때문에 매일 아침마다 출근하면 실행하는 프로그램들이 정해져 있을 거고 매일 아침마다 로그인을 하는 사이트가 정해져 있을 거고 점심 시간이 됐을 때 하는 것, 저녁에 퇴근하기 전에 하는 것 등등등 내가 하고 있는 일들을 잘 들여다 보면은 있을 거고 매일 아침마다 로그인을 하는 사이트가 정해져 있을 거고 점심 시간이 됐을 때 하는 것, 저녁에 퇴근하기 전에 하는 것 등등등 내가 하고 있는 일들을 잘 들여다 보면은 굉장히 비슷한 일들이 아주 아주 많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을 한번 잘 내가 무슨 일을 하고 있나를 잘 써 보시면은 머릿속에서 생각하지 말고 글로 한번 써 보세요. 그러면은 내가 매일매일 하고 있는 일들 중에 자동화를 할 수 있는 영역들이 정말 정말 많이 발견이 될 겁니다. 노아님 아, 네. 너무 유용하다. 선 선녀세요라고 또 칭찬을 해 주셨고 더더샘 님도 재밌다고 해 주셨고 노아 님이 네. 형수님이 너무 훌륭하셔요. 아유, 맞습니다. 저 제 아내는 아주 훌륭한 분이에요. 덕분에 제가 어 이렇게 강의를 또 할 수 있고 집에서 지금 아이들을 잘 돌봐 주고 있거든요. 그리고 도형님 조금 빡세지만 5분 단위로 하고 있는 작업을 4일만 써도 뭘 해야 되는지 진짜 나온다. 맞아요. 제가 예전에 실제로 많이 했던 것 중에 하나가 어 30분 혹은 1한시간 단위에 타이머를 매 정각에다가 맞춰 놓고 매 정각이 되었을 때 그 앞에 한시간 동안 제가 무슨 일을 했는가를 제가 노트에다가 이렇게 적은 적이 있어요. 그래서 그거를 정말 한 일주일 정도를 계속 하다 보니까 많은 일들이 반복이 되기도 하고 사실 저는 노는 시간을 좀 줄이고자 그 행동을 했던 거였는데 많은 시간을 제가 있어요. 그래서 그거를 정말 한 일주일 정도를 계속 하다 보니까 많은 일들이 반복이 되기도 하고 사실 저는 노는 시간을 좀 줄이고자 그 행동을 했던 거였는데 많은 시간을 제가 허의하는 시간들이 꽤 많더라고요. 별로 생산적이지 않은 뭐 카톡을 본다던가 이메일을 자꾸 들여다 본다던가 이런 행위들을 많이 하는 걸 발견해 발견해서 어 하지 않아도 될 행동들을 발견해 내는데도 많이 썼었습니다. 클라우드피스 님이 실행 파일e 파일을 만들어서 실행해야 되냐? 아니에요. 지금 줌실행이라는 점py라는 파일을 만들었잖아요. 이py를 실행을 이렇게 하면은 바로 전체 화면 기준이기 때문에 제가 했는데 실행 파일을 만들지 않아도 할 수 있어요. 이렇게 퓨전 3D 님 자동화 삶이 윤자동님 알고 바뀐 것 같아요. 마인드와 실무에 정말로 아 너무 감사한 말씀입니다. 자동화라는 자동화를 하는 삶이 참 행복한 삶이고 되게 의미 있는 삶이고 그런 거 같아요. 자, 클라우드 피스님이 매일 아침 일정 시간에 실행이 돼야 하는 거잖아요. 맞아요. 아주 중요한 지점을 말씀을 해 주셨어요. 제가 분명히 아까 이야기했죠. 매일 아침 6시에 자동으로 실행을 해야 되는데 지금은 수동으로 실행을 하고 있단 말이죠. 그러면 이것을 어떻게 아침 6시에 아주 중요한 지점을 말씀을 해 주셨어요. 제가 분명히 아까 이야기했죠. 매일 아침 6시에 자동으로 실행을 해야 되는데 지금은 수동으로 실행을 하고 있단 말이죠. 그러면 이것을 어떻게 아침 6시에 자동으로 실행을 하는가? 사실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가장 간단한 방법은 커서한테 말을 하는 거예요. 나는이 프로그램을 아이 코드이 파일을 매일 아침 6시에 자동 실행하고 싶어. 이렇게 한번 해 볼까요? 사실 이거는 오늘의 시나리오에 없던 내용이긴 했는데요. 오, 닥터 스튜디오님, 어피트 자동화 지난주에 따라하려고 했는데 천부터 망했다. 어라, 이건 내 계획이 없었는데. 그죠? 망하는 건 늘 계획이 없죠. 계획 계획에는 항상 성공하는 계획만 있는데 자 이렇게 매일 아침 6시에 파이썬 스크립터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작업 스케줄러를 사용하면 되는데 몇 가지 수정이 필요합니다라고 해서 뭐 절대 경로 뭐 이런 것들을 했는데요. 사실 이거는 다 필요 없고. 자, 잘 볼게요. 지금 뭔가 코드를 막 수정을 했는데 저는 자세히 보니까이 코드를 원하지 않았어요. 그러면 이렇게 만든 코드는 나는 거절하고 싶은 거예요. 어떻게 하느냐? 바로 아까 제가 매번 어세트를 눌렀는데 리젝트를 누르면은 모든 코드가 취소되고요. 어, 근데 만약에 요거는 삭제를 하고 싶고 그 요거는 오케이 하고 싶은데 요것만 어세트를 눌렀는데 리젝트를 누르면은 모든 코드가 취소되고요. 어, 근데 만약에 요거는 삭제를 하고 싶고 그 요거는 오케이 하고 싶은데 요것만 거절하고 싶어. 그럼 마우스를 갖다 대면 요렇게 부분별로 억셉트. 요건 억셉트. 요거는 리젝트. 요건 억셉트. 리젝트를 각각 구간별로도 할 수가 있습니다. 근데 이번에는 저는 전부 다 거절하기 위해서 리젝트를 요렇게 눌러 볼게요. 자, 그러면이 줌실행이라는.py PY 파일을 매일 아침 6시에 실행하는 방법을 설명을 해 드릴게요. 그것을 여기에 요렇게 써 놨습니다. 자, 윈도우 기준입니다. 참고로 맥은 제가 사용하질 않아서 죄송하지만 잘 설명을 못 드리겠어요. 제가 맥을 예전에는 많이 썼었는데 어 저는 옛날부터 엑셀과 VBA를 많이 다루다 보니까 맥을 사용할 수 없는 좀 특수한 환경에서 많이 일을 했어서 맥이 저랑은 좀 잘 안 맞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윈도우를 좀 많이 사용을 하고 있고 또 제 강의를 들으시는 많은 분들이 윈도우를 쓰시다 보니까 제가 조만간 기회가 되면 맥도 같이 공부해 가지고 좀 알려 드리면 좋겠는데 아직까지는 제가 그럴 여유가 없어서 윈도우 기준으로 설명을 드리는 점을 좀 양해를 해 주시고요. 자, 윈도우에서 윈도우 키를 누르면 이렇게 메뉴가 나오죠. 여기에 한글로 스퀘라고 두 글자만 입력을 합니다. 그러면 작업 스케줄러가 나오고요. 작업 스케줄러를 실행을 하세요. 그러면 이렇게 작업 스케줄러가 나타나는데이 작업 스케줄러에서 어떻게 하느냐? 작업 만들기를 실행을 합니다.이 작업 스케줄러를 실행을 하세요. 그러면 이렇게 작업 스케줄러가 나타나는데이 작업 스케줄러에서 어떻게 하느냐? 작업 만들기를 실행을 합니다.이 참고로 자료 다 이따가 제공을 해 드릴 거니까 그냥 편하게 보시면 돼요. 자, 그럼 여기서 작업 만들기를 선택하라고 하죠? 작업 만들기를 클릭을 해요. 작업 만드는 하나의 화면이 나타나고요. 여기에 이름을 하나 생성을 해 주는데 여기다가 어 방금은 줌이니까 줌 어 실행 이점 아 줌 실행 정도만 할게요. 요렇게 하고 그리고 나서 확인을 누르지 않고 트리거 두 번째 탭으로 넘어갑니다. 자 트리거라는 거는 무슨 의미냐? 트리거는 약간 권총의 그 방화세를 당기는 이제 그런 것을 뜻하는데 언제이 작업을 실행할 것인가를 뜻하는 어 어떤 시점이에요. 그래서 작업을 언제 실행할 것이냐 그럼 새로 만들기를 누르고이 작업은 언제 실행할 거냐면 바로 매 한 번만 실행을 할 것이다. 혹은이 작업은 매일 실행할 것이다. 매주 실행할 것이다. 매월 실행할 것이다. 그리고 여기에서 로그인온 할 때라고 하면은 어떻게 되냐면 컴퓨터가 켜질 때 자동 실행하게 할 것이다. 이런 것도 가능하고요. 시작할 때 이런 거 시작할 때는 컴퓨터 시작할 때고 로그인 할 때는 컴퓨터를 로그인 했을 때 등등 다양한 어 작업들이 있는데 보통은 이제 매일매일 실행하는 건 요렇게 예약 상태에 매일 1일마다
때고 로그인 할 때는 컴퓨터를 로그인 했을 때 등등 다양한 어 작업들이 있는데 보통은 이제 매일매일 실행하는 건 요렇게 예약 상태에 매일 1일마다 그리고 시작을 언제 할 거냐면 어 내일 6월 20일 오전 6시에 시작을 하겠다라고 이렇게 하면 되고요. 다른 거는 사실 뭐 딱히 건드리지 않아도 괜찮아요. 왜냐 확인을 누르면 매일 오전 6시에 실행을 한다라고 되고요. 어, 난 그러면은 매일 오전 6시에도 하고 어, 오후 2시에도 하고 싶은데 그러면 트리거를 하나 더 만들면 돼요. 이렇게. 그래서 매일 오후 2시 이렇게 해 놓으면은 요렇게 오전과 오후에 각각 한 번씩 사용을 자동할 수도 있어요. 그래서 요거는 지우고 오전 6시로만 해 놓고. 자, 그러면 이름을 지었고 매일 오전 6시에 무엇을 할 것인가? 그래서 그 무엇이라는 동작을 설정을 할 거예요. 그럼 또 새로 만들기를 눌러 줍니다. 자, 새로 만들기에서 무엇을 할 것인가? 자, 여기 설정을 했고. 자, 여기에서 이제 중요해요. 여기에서 많은 분들이 헤매는데요. 프로그램을 시작할 수 있고요. 메일 보내기, 메시지, 표시 두 가지가 있는데 여기 써 있죠. 사용하지 않음. 이건 안 써요. 그냥 프로그램 시작만 씁니다. 그러면 무슨 프로그램을 시작할 것인가라고 하는데 여기에서 많은 분들이 어떻게 하냐면 아 나 줌 실행이라는 거 요거 프로그램 파일 만들었으니까요 줌 실행이라는요 경로 있죠? 경로를 요렇게 복사해 가지고 아까 여기에서 찾아보기 눌러 가지고 아 나 줌 실행이라는 거 요거 프로그램 파일 만들었으니까요 줌 실행이라는요 경로 있죠? 경로를 요렇게 복사해 가지고 아까 여기에서 찾아보기 눌러 가지고 여기서 들어가 가지고 왜 안 돼? 다운표가 있었구나. 여기에서 줌 실행이라는 파일을 여기서 이렇게 열어 버리는 경우가 있는데요. 그러면은 안 돼요. 자, 여기서는 뭘 넣어야 되냐면은 바로 파이썬을 여기에다가 넣어야 됩니다. 파이썬. 자, 근데 파이썬이 어디에 있지? 이럴 수 있단 말이죠. 그래서 파이썬을 실행하기 위해서는 파이썬 경로를 찾아 줘야 된단 말이죠. 근데 그 파이썬 경로를 어떻게 찾느냐? 바로 제가 여기 써 놨는데 윈도우에서 cmd라고 해서이 명령 프롬프트를 열어 주고요. 여기다가 파이썬아 너 어디에 있니라고 물어볼 수 있어요. 그 명령어가 파이썬아 어디에 있니? 왜요? 파이썬. 이렇게 엔터를 치면 파이썬은 여기에 설치되어 있습니다라고 파이썬의 경로가 친절하게 나타납니다. 그래서이 경로를 복사하면 돼요. 제가 그 내용을 여기다가 다 써 놨어요. 중요표까지 쳐 놨습니다. 파이썬을 실행해야 되는데 파이썬.py를 PY를 선택하는게 아니라 파이썬이 설치된 경로에 있는 파이썬인데 파이썬.exe가 아니라 파이썬 w.exe라는 쳐 놨습니다. 파이썬을 실행해야 되는데 파이썬.py를 PY를 선택하는게 아니라 파이썬이 설치된 경로에 있는 파이썬인데 파이썬.exe가 아니라 파이썬 w.exe라는 것을 실행을 해야 되는데요. 자, 이게 뭐냐면은 원래 요렇게 폴더로 들어가 보면은 제 컴퓨터에 설치된 파이썬 설치 경로입니다. 근데 여기에 두 개의 실행 프로그램이 있어요. 하나는 pson.exe, 하나는 psonw.exe. 두 가지가 있는데 사실 둘 다 해도 되기는 해요. 근데 파이썬.exe를 실행을 하면은 이상한 도스창이 실행할 때마다 번거롭게 뜹니다. 그게 되게 좀 보기 안 좋아요. 그래서 파이썬 w.exe를 선택을 해야 그런 이상한 명령 프롬프트 창이 안 나타난다라고 어 합니다. 그래서 여기에 다 써 놨으니까 그대로 보고 따라만 하시면 돼요. 어 그럼 파이썬e 뭔가요? 또 써 놨어요. 그래서 바로이 콘솔의 유무가 다르다. 그래서 pthon w.exe는 Exe은 어 콘솔 상호 작용이 필요 없는 프로그램에 사용되고 프로그램이 깔끔하게 실행이 된다. 대신에 에러 메시지 같은 것들을 좀 콘솔에서 봐야 된다던가 상호 작용하는 것들을 봐야 된다던가 뭔가 타이핑을 해야 된다던가 그런 경우라면은 p이on.eexe를 써야겠지만 대부분은 그런 것들을 잘 안 하기 때문에 pw.exe를 쓰시면 됩니다. 자, 그러면 여기서 파이썬을 실행을 하는데 바로 인수 그런 경우라면은 p이on.eexe를 써야겠지만 대부분은 그런 것들을 잘 안 하기 때문에 pw.exe를 쓰시면 됩니다. 자, 그러면 여기서 파이썬을 실행을 하는데 바로 인수 추가 옵션이라는 곳에 방금 만든이 줌 실행이라는 오른쪽 클릭을 해서 경로 복사를 하면이 파일의 경로가 복사가 되거든요. 그것을이 인수 추가 옵션에다가 이렇게 넣어 줘야 하는데요. 여기서 또 하나 중요한 점은 아마 여러분들의 폴더의 경로에는 중간중간 공백이 이렇게 띄어쓰기가 있는 경우가 있을 수 있어요. 저는 이제 그거를 만들어 두지 않는데 개발자분들은 잘 아실 거예요. 이렇게 준 경로에 공백이 있으면은 문제가 생긴다는 것을 혹은 경로가 한글이 있어도 가끔 문제가 생기기도 해서 많은 개발자분들은 경로에 띄어쓰기를 해야 되면은 언더바를 쓰거나 그리고 한글 대신에 영어를 쓰는 형태를 많이 선호를 합니다. 근데 영어나 한글이 있어도 가능한 방법은 바로이 쌍다운표를 두 개 요렇게 입력을 하고 바로요 사이에 전체 경로를 붙여 넣기 하면은 사이에 한글 경로가 있든지 띄어쓰기가 있든지 상관없이 잘 작동을 해요. 그것도 여기에 제가 다 넣어 놨어요. 여기에 쌍따운표 두 개를 입력해라. 그리고 여기 파일을 복사해서 쌍따운표 사이에 붙여 놓고 확인을 누르면 된다. 그래서 요거를 넣었으니까 확인을 이렇게 누르고 또 확인을 누르고 그러면 방금 만든 줌 복사해서 쌍따운표 사이에 붙여 놓고 확인을 누르면 된다. 그래서 요거를 넣었으니까 확인을 이렇게 누르고 또 확인을 누르고 그러면 방금 만든 줌 실행이라는 작업이 하나 생성이 되었어요. 그러면이 작업은 내일 오전 6시에 실행이 됩니다. 참고로 여기 보면은 저에 실행되는 몇 가지가 이렇게 있어요. 운세, 궁합 막 이런 것도 제가 자동으로 하는게 있거든요. 저의 컴퓨터가 이거 말고도 좀 몇 대가 더 있는데 제 컴퓨터들은 제가 퇴근하고 어 집에 가서 자는 사이에 새벽에 많은 것들을 컴퓨터가 저 대신 자동으로 일을 하는 것들이 이것저것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을 하나 만들어 놓고 이렇게 작업 스케줄러로 등록을 해 두시면 내가 없어도 나 대신 컴퓨터가 일을 하고 제가 평소에도 라이브 때 강의했던 브라우저에 접속해서 로그인하고 여러 가지를 자동화하는 것들을 매일 특정한 시간에 자동화를 할 수가 있어요. 근데 이제 문제는 여기 내일 오전 9시 6시라고 해 놨으니까 내일 아침 6시까지 이것을 기다려야 되느냐라고 할 수 있는데 그게 아니라 여기 보면 바로 오른쪽에 실행 실행 버튼이 있어요. 그래서 실행 버튼 한 번만 눌러 볼까요? 짠. 누르면 바로 줌이 실행되고 참가 버튼을 5초 있다가 클릭하고 아이디를 5초 있다가 클릭하고 탭 탭 탭 스페이스바 탭 스페이스바 탭 엔터. 있다가 클릭하고 탭 탭 탭 스페이스바 탭 스페이스바 탭 엔터. 짜잔. 쉽죠? 이렇게 자동화가 완성이 되는 겁니다. 이렇게 해 놓으면 이제 더 이상 저는 매일 아침 6시가 되면 주미 자동으로 실행되면서 짜잔 켜져서 회의에 절대 어 참여하지 않는 경우가 없도록 할 수 있는 자동화를 완성을 한 거죠. 그러면 이런 것을 시작으로 해서 다양한 어 내가 루틴한 일들을 찾아서 스케줄러로 이렇게 해 놓으면 아침 9시에 뭐 회사에 출근을 하면 자동으로 내가 자주 사용하는 프로그램들을 실행하게 한다던가 자주 사용하는 사이트에 로그인을 자동으로 한다던가 더 나아가서는 사이트에 들어가서 프로그램을 실행해서 여러 가지 행위들을 자동화하는 것들을 많이많이 할 수가 있습니다. 물론 그게 하루 이틀 만에 짜잔하고 잘되지는 않아요. 그거는 욕심입니다. 많은 삽질를 해보면서 여러 가지 오류를 겪어보고 사람들한테 물어보고 이런 것들을 다 겪어 보셔야 돼요. 그래야지만 할 수가 있는데 지금은 그래도 채치가 있고 커서가 있고 클로드가 있고 다양한 AI 도구들이 있고 또 AI가 해결해 줄 수 없다 하면은 저희 잔 그 윤자동 단톡방도 있죠. 꼭 저희 단톡방이 아니어도 됩니다. 자동화라고 검색하면은 오픈
클로드가 있고 다양한 AI 도구들이 있고 또 AI가 해결해 줄 수 없다 하면은 저희 잔 그 윤자동 단톡방도 있죠. 꼭 저희 단톡방이 아니어도 됩니다. 자동화라고 검색하면은 오픈 채팅방이 아주 많아요. 너무나 많습니다. 그런 곳에서 또 안 되는 거 물어보면서 자동화를 어 어떤 하나의 문제를 해결하는 자동화라는 목적으로 쓰기보다는 그냥 자동화는 약간 내 삶의 일부다라고 생각을 하시고 내가 필요로 하는 일들이 생길 때마다 이거는 자동화 좀 해 보면 좋을 거 같은데라는 것이 있으면 다 자동화해 보세요. 처음에는 한시간 동안 녹가다 하면은 차라리 해결이 될 것을 10시간 동안 자동하겠다고 붙잡고 있는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그러면서 이제 현타가 와요. 이게 맞나? 내가 한 시간만 그냥 대충 녹가다 하면 될 거를 내가 왜 이걸 10시간 동안 붙잡으면서 삽지를 하고 있어야 되지라는 생각을 분명히 하실 거고 저도 그 생각을 많이 했었는데 지금은 제가 10시간을 삽지를 해야 한시간짜리 업무를 자동화할 수 있지만 분명히 내일이 되고 모래가 되고 한 달이 지나고 1년이 지나면 지금은 10시간 걸렸던 자동화가 다음에는 9시간 걸리고 다음에는 8시간 걸리고 다음에는 5시간 3세시간 2두시간 한시간이 걸리면서 언젠가는 는 한시간 업무를 자동화하는데 10분밖에 안 걸리는 시대가 옵니다. 그런데 1한시간 걸리는 업무를 10분 걸려서 자동화를 하든 10시간 걸리든 1한시간 업무를 오늘만 하는게 아니잖아요. 오늘도 한시간, 내일도 한시간 이런 것들을 계속해서 한시간짜리 업무들이 반복이 되면 그게 누적이 되기 때문에 자동화의 어 복리 자동화를 하든 10시간 걸리든 1한시간 업무를 오늘만 하는게 아니잖아요. 오늘도 한시간, 내일도 한시간 이런 것들을 계속해서 한시간짜리 업무들이 반복이 되면 그게 누적이 되기 때문에 자동화의 어 복리 효과가 어마어마해진다라는 거죠. 그래서 지금은 1한시간 업무를 자동하기 위해 10시간을 투자하는게 너무 비효율적인 거 같지만 사실은 지금 빨리 시작하는게 가장 효율적이고 가장 큰 자동화 복리의 효과를 누릴 수 있는 어 시점이 자동화를 당장해야 되는 이유가 아닐까 생각을 합니다. 자, 이렇게 질문을 좀 해 주셨는데 컴퓨터 종료를 몇 시에 꺼 달라는 것도 할 수 있나요? 중 어, 당연히 가능하죠. 또 컴퓨터에 있는 사진을 일주일 단위로 정리해 줘. 이런 것도 되죠. 가능하죠. 컴퓨터 사진에 어떤 시간 날짜 단위들이 있을 거잖아요. 그런 것도 충분히 됩니다. 종료 이런 거 너무나도 쉽게 가능하고 컴퓨터 잠금이 풀려 있어야만 가능한 걸까요? 컴퓨터가 잠금이 되어 있어도 실행이 되는게 있고요. 컴퓨터 잠금이 풀려 있어야만 가능한 것도 있어요. 근데 대부분은 컴퓨터 잠금이 풀려 있어야 가능하겠죠. 그리고 컴퓨터를 켜는 것도 자동화가 가능한가요라고 했는데 컴퓨터를 켜는 것을 자동화를 하는 것은 이건 소프트웨어잖아요. 소프트웨어로 자동화를 할 수는 없어요. 왜냐면은 소프트웨어를 실행하려면은 컴퓨터가 켜져 있어야 되잖아요. 근데 컴퓨터가 꺼져 있는데 어떻게 컴퓨터를 자동화를 컴퓨터를 켜는 것을 자동화할까? 근데 이제 그때 컴퓨터를 켜는 소프트웨어적인 거는 어렵지만 이제 소프트웨어를 실행하려면은 컴퓨터가 켜져 있어야 되잖아요. 근데 컴퓨터가 꺼져 있는데 어떻게 컴퓨터를 자동화를 컴퓨터를 켜는 것을 자동화할까? 근데 이제 그때 컴퓨터를 켜는 소프트웨어적인 거는 어렵지만 이제 WOL이라는 웨이크온이라는 기술이 또 있어요. 그래서 공유기를 사용하면은 어 이렇게 웨이콘이라고 해서 네트워크를 통해 꺼져 있는 컴퓨터를 원격으로 켜는 기능이 가능하고요. 요거는 이제 공유기 설정이나 이런 데서 할 수 있고 이걸 이용하면은 원격으로도 컴퓨터를 켤 수도 있고 끌 수도 있는 뭐 이런 것들도 할 수 있는게 있으니까 한번 궁금하시면 한번 검색을 해 보시면 충분히 가능할 것 같아요. 그리고네 요렇게 질문을 어 답변을 드렸고 W 설정이 어려워서 핑거봇을 샀습니다. 맞아. 핑거봇도 굉장히 좋죠. 핑거붓은 정말 물리 자동화의 대표적인 사례죠. 집에 있는 스마트 스위치가 아니어도 어떤 방불을 스위치를 켜고 끌 수도 있고 그것을 컴퓨터 전원에다 놓으면 컴퓨터를 켜고 끌 수도 있고 어떤 분들은 뭐 그 난로라던가 뭐 그런 여러 가지 히터 막 이런 거 심지어 리모콘에도 막 달아 가지고 그걸 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뭐 여러 가지 하더라고요. 와 이제 어 배강사 TV님 모바일이나 태블릿에서는 힘들겠죠. 모바일이나 태블릿에서는 뭘 힘들겠죠를 말씀하시는 걸까요? 혹시 뭐 이런 키보드 자동화 이런 걸 말씀하시는 걸까요? 뭐 자세하게 한번 질문을 해 주시면 다시 말씀드릴게요. 태블릿에서는 뭘 힘들겠죠를 말씀하시는 걸까요? 혹시 뭐 이런 키보드 자동화 이런 걸 말씀하시는 걸까요? 뭐 자세하게 한번 질문을 해 주시면 다시 말씀드릴게요. 놀꿈 연구소님이 바이오스에서 설정하면 정해진 시간에 자동으로 켜지게 가능합니다. 바이오스에서도 설정이 가능하군요. 왜냐면 이제 바이오스는 항상음 그런 설정들이 저장이 되어 있기 때문에 제가 해보진 않았는데 너무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출책 같은 거를 어플해서 해야 한다. 아, 그런 거는 어, 비슷한 여러 가지 툴들이 어플이 엄청 많아요. 그래서 제가 아이폰은 사실 잘 모르겠는데 안드로이드에 어, 클릭, 매크로 뭐 이런 거 이렇게 그럼 자동 클릭, 터치 매크로, 클릭, 어시스턴트 제가 사용하는게 클릭, 어시스턴트 이런 거 쓰거든요. 그래서 자동으로 많이 사용하시는 분들이 요렇게 게임 같은 거 자동화를 막 하기도 하고 요거 대표적인 요런 식으로 익어요. 그러면은 1 2 3 이렇게 1 2 3 4 5 6 7을 순서대로 클릭, 클릭, 클릭, 클릭, 클릭을 자동으로 하는 이런 것들도 자동화할 수가 있고 이거는 아주 아주 오래 전부터 할 수 있었던 거예요. 제가이 안드로이드 클릭 자동화를 언제 처음 해 봤었냐면은 어 제가 처음 했었을 때가 갤럭시 S2, S2가 나왔던 시절인가요? 갤럭시 옴니아가 있었던 거의 그 시절 옴니아 어 제가 처음 했었을 때가 갤럭시 S2, S2가 나왔던 시절인가요? 갤럭시 옴니아가 있었던 거의 그 시절 옴니아 다음 갤럭시가 처음 나왔던 그런 시절에 했었던 거 같아요. 그러면은 연도로 따지면은 2010년도 그러니까 지금부터 한 15년 정도 전인 거 같습니다. 그래서 그때 어 아이폰 3GS가 나오고 삼성에서 대항마로 옴니아를 내놨다가 완전히 쫄딱 망했잖아요. 그리고 나서 엄니아를 다음 버전으로 이제 갤럭시라는 것이 출시되면서 그때 스마트폰을 저 와이폰과 갤럭시를 사용하면서 이제 이런 비슷한 어 것들을 사용해서 클릭을 자동으로 하는 것들을 어 만들어서 이것저것 했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래서 한번 이런 것도 가능하니까 한 번씩 해 보시면은 좋을 것 같습니다. 자, 그래서 이제 좀 정리를 하면 요렇게 어, 마우스 키보드 자동화라는 것도 할 수 있으니 마우스 키보드 자동화라는게 할 수 없었다 혹은 할 수 있었는지조차 몰랐다라고 하시는 분들께는 어, 어떤 인사이트를 좀 드릴 수 있는 시간이 아니었나라고 생각이 들고 그래서 이걸 어디다 어떻게 써야 되는지를 모르셨던 분들도 계실 것 같아서 제가 가 실제 저의 사례를 이렇게 준비를 해서 줌을 자동으로 실행하는 사실은 조금 간단하지만 어 어떻게 보면은 되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자동화라는 과정 저의 사례를 이렇게 준비를 해서 줌을 자동으로 실행하는 사실은 조금 간단하지만 어 어떻게 보면은 되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자동화라는 과정 그리고 그것을 매일 아침에 자동으로 실행하는 이런 과정들도 모두 다 알려 드렸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어 라이브가 끝나면 한번 오늘 주무시기 전에 나는 어떤 업무를 매일매일 할까? 하고 있을까? 나는 어떤 것을 자동화를 해 볼 수 있을까를 한번 고민을 해 보신다라면은 당장 내일 한번 여러분들이 가지고 있는 업무 중에서 아주 간단하게 자동화를 할 수 있는 것들이 있지 않을까? 정말 간단하게는 다 모르겠고 그냥 바탕 화면에 뭐 카톡이 있어 혹은 어떤 프로그램이 있어 이거 더블 클릭만 해서 짜잔 실행만 해 줘도 좋겠다라고 하면은 그 좌표를 더블 클릭하는 한 두 줄짜리 한 줄짜리 코드만 만들어서 실행을 해 보시는 거죠. 그러면 되게 재밌거든요. 내가 조작하지 않았는데 컴퓨터가 알아서 내가 원하는 작업을 해 준다라는 그 아주 작은 자동화의 경험이 그 시작이 되게 새롭고 아주 새로운 신세계가 펼치는 첫 관문이거든요. 근데 그 첫 시작을 못 하시는 분들이 되게 많아요. 그래서 그 첫 시작을 좀 많이 도와드리고 싶다라는 것 때문에 제가 사실은 이런 내용들도 전부 다 원래는 예전에는 유료로 강의를 해서 알려 드리는
그 첫 시작을 좀 많이 도와드리고 싶다라는 것 때문에 제가 사실은 이런 내용들도 전부 다 원래는 예전에는 유료로 강의를 해서 알려 드리는 내용으로 기획을 했었고 실제로 이런 키보드 마우스 자동화를 제가 기업 강의를 다니면서도 많이 하는 주제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어 이렇게 라이브를 통해서 많은 분들한테도 좀 전달을 해 드리면 많은 분들이 자동화라는 세계로 빠져드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해서 제가 가지고 있던 많은 어 자료들과 어떤 경험들을 이렇게 매주매주 라이브를 통해서 많은 분들을 자동화의 세계로 좀 초대해 드리는 어 시간을 이렇게 라이브로 가지고 있고 그리고 뭐 그렇다고 다고 해서 아무것도 그냥 보여 드리기만 하는게 아니라 이렇게 제로부터 제로베이스에서 만드는 전체 과정을 매주매주 제가 보여 드리기 때문에 여러분들도 충분히 할 수 있다라는 자신감을 좀 심어 드리고 싶었어요. 그래서 이런 것들을 다 보여 드리고 그리고 또이 자료들도 다 만들어서 드리고 그렇게 하는 것들을 좀 무료로 매주 매주 라이브에서 하고 있으니까 관심이 있으신 분들 오늘 좀 처음 오신 분들은 매주 매주 이렇게 라이브에 오시면 많은 도움을 받으실 수가 있고요. 혹시나 어이 줌을 실행한다던가 오늘 거는 사실 뭐 그렇게 어려운 것은 아니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오늘이 영상에 있었던 모든 코드를 받고 싶다라고 하시는 분들께는 요거는 좀 말씀을 드립니다. 제가 매주 라이브 때 최근에 말씀을 드리지만 예전에는 이런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오늘이 영상에 있었던 모든 코드를 받고 싶다라고 하시는 분들께는 요거는 좀 말씀을 드립니다. 제가 매주 라이브 때 최근에 말씀을 드리지만 예전에는 이런 코드도 전부 다 그냥 드렸는데 많은 분들이 어 이걸 코드를 드리는 걸 되게 뭐 당연시하게 생각하시는 분들도 간혹 계시고 나는 공부할 시간 없으니까요. 그냥 코드만 주세요. 나는 코드 실행만 할하고 싶어요. 공부하기 싫어요. 이런 분들을 보니까 사실 제가 의도했던 바와는 조금 다르게 흘러가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저는 그냥 물고기를 잡아다리는 역할을 하는게 아니라 잡는 법을 알려 드리고 싶었고 잡는 법을 어 알려 드리고 싶었는데 많은 분들이 그냥 자료만 달라라고 하시는 분들이 간혹 있어서 자료를 드리긴 하지만 완성된 코드 같은 것들을 받고 싶다면 그러면 제가 운영하고 있는이 윤자동 올인원 멤버십을 가입을 하시라라고 말씀을 드려요.이 이 멤버십에 대해서 간단하게 좀 말씀을 드리고 어 또 재미있는 이벤트를 진행을 하고 선물도 드리고 자료도 나눠 드리고 또 질문 소통을 하면서 마무리를 하도록 할게요. 그래서요 오인원 멤버십은 제가 최근에 출시를 해서 매주 이렇게 좀 소개를 드리면서 많은 분들께 말씀을 드리고 있는 저의 새로운 멤버십입니다. 그래서 한 번에이 선택으로 윤자동의 모든 지식을 함께 한다라는 내용으로 출시를 했고요.이 한 번의 선택이라는게 많은 분들이 이제 잘 아시겠지만이 AI 시장이 워낙에 빨리 변화가 되다 보니까 다양한 툴들 지금 커서가 나왔지만 한 한다라는 내용으로 출시를 했고요.이 한 번의 선택이라는게 많은 분들이 이제 잘 아시겠지만이 AI 시장이 워낙에 빨리 변화가 되다 보니까 다양한 툴들 지금 커서가 나왔지만 한 달 뒤에 더 좋은 무언가가 나올지 모르죠. 근데 저는 그러다 보니이 AI를 전파하기 위해서 많은 툴들을 사용해 보고 많은 강의를 계속해서 출시를 할 수밖에 없는 그런 입장인데요. 어떤 분들이 강의를 결제했는데 또 다음 달에 제가 강의를 또 출시하니까 또 출시되면 또 결제를 해야 되고 또 결제를 해야 되는 것들이 반복이 되더라고요. 그러다 보니까 아 사실 어 결제를 해 주시는 건 너무 고맙지만 제가 어 사용자의 입장이 된다면 이렇게 많은 변화가 일어나는 AI 시장에서 자꾸 결제를 해야 되는게 너무 부담이 될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이제 결정을 한게 그냥 계속 강의는 출시해야 되는 건 당연히 어쩔 수 없죠. 새로운 것들이 나오니까 강의를 계속 만들 건데 오인원이라는 멤버십을 만들어서 하나의 강의만 결제하는게 아니라 멤버십을 가입하면 기존에 있는 모든 강의 그리고 앞으로도 출시될 강의들을 계속 그냥 무료로 볼 수 있는 어 것을 하나 만들자라고 해서 약간 그냥 매월 학원비 같은 것을 낸다라고 생각을 하면 알아서 제가 AI 자동화 관련된 모든 트렌드를 제가 열심히 공부해서 떠먹여 드리는 역할을 하게 만드는 것이 바로이 오리원 멤버십입니다. 그래서요 멤버십을 가입을 하시면은 지금 저희가 라이브를 벌써 오늘이 떠먹여 드리는 역할을 하게 만드는 것이 바로이 오리원 멤버십입니다. 그래서요 멤버십을 가입을 하시면은 지금 저희가 라이브를 벌써 오늘이 19주차 하고 있어요. 저희가 2월 13일부터 해서 단 한 주도 쉬지 않고 오늘 6월 19일까지 횟수로 5개월 동안 라이브를 이렇게 매주 다양한 주제 커서 업무 자동화, 네이버 플레이스 자동화, 카페 자동화, 카카오톡 보 자동화, 법원 경매 정보 자동화, 부동산 크롤링, 블로그 글쓰기 뭐 수집, 황금 키워드, 블로그 비서 메이크 강의도 했고 뉴스 SNS 속보받기 레플리 홈페이지 모바일 만들기, 스마트 스토어 SMS 인증자동화, 댓글 자동화, 검색 분석 자동화, 지난주에 코인 자동화, 오늘 마우스 키보드 자동화까지 이렇게 총 19주차에 라이브 했었던이 자료들을 전부 다 제공을 해 드리고요. 그리고 앞으로도 유튜브 라이브를 하게 되는 모든 영상과 자료를 드립니다. 그리고 각종 VOD들을 또 제가 따로 촬영을 해서 판매를 하는 VOD들이 매월 출시가 되고 있는데이 강의들 또한 제가 홈페이지에서 판매하는 모든 VOD 강의를 전부 다 무료로 제공을 해 드리고 있어요. 그래서 많은 분들이 이런 질문을 하세요. 자동화를 공부해 본 적도 없는데 저도 자동화를 할 수 있을까요라고 하셔 가지고 실제 저랑 같이 공부했던 많은 분들의 실제 후기를 좀 찍어 왔어요. 어떤 분은 테스커라는 제가 라이브에서 했던 이런 공부해 본 적도 없는데 저도 자동화를 할 수 있을까요라고 하셔 가지고 실제 저랑 같이 공부했던 많은 분들의 실제 후기를 좀 찍어 왔어요. 어떤 분은 테스커라는 제가 라이브에서 했던 이런 것을 알려 드렸더니 이분은 갤럭시에서 명함을 상대방 명암을 딱 찍으면은 그 명함의 상대방의 핸드폰 번호가 있잖아요. 그것을 OC 같은 걸로 인식을 해서 자동으로 상대방에게 내 명함을 보내는 것을이 메이크 그리고 모바일에 테스커라는 앱을 연동해서 자동화를 하셨더라고요. 그래서 정말 너무 아이디어가 좋아 가지고 저희이 멤버십 그 단톡방이 따로 있는데 이런 데서 이렇게 인증을 해 주신 분이 계시고요. 또 뭐 제가 기초반으로 이렇게 알려 드리니까 어떤 분은 한 달에 9만 원짜리 스크래핑하는 프로그램을 쓰고 있었는데 자동화를 실제로 해 보니까 어이 릴리스 A라는 유료 멤버십을 어 취소해도 될 거 같다. 릴리스 AI에는 죄송하지만 어 스스로 자동화를 해보니 유료 멤버 따로 유료 어떤 것을 프로그램을 구매하지 않아도 내가 스스로 자동할 수 있는 능력이 생겼다라고 하시는 분들도 계시고요. 어떤 분들은 어 제가 했던 메이크 강의를 듣고 내 컷 만화를 SNS의 자동으로 업로드하는 걸 만들어서 이렇게 굉장히 디테일한 엔비디아와 마이크로소프트 뭐 이런 것들을 했어요. 네컨화를 메이크해서 다 자동화를 해서 이렇게 업로드를 하는 것까지 자동화를 하시더라고요. 또 어떤 분들은 도메몰 상품 검색 자동화라는 여도 계시는지 아마 모르겠는데 하는 것까지 자동화를 하시더라고요. 또 어떤 분들은 도메몰 상품 검색 자동화라는 여도 계시는지 아마 모르겠는데 이분 이분이 이분도 이분은 여러분들한테 제가 항상 응원을 드리는게 나이가 좀 있으신 분들이 오히려 더 잘하신다라고 제가 매주 말씀을 드리거든요. 근데 그게 빈말이 아니에요. 지금은 시대가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제가 기업 강의를 몇 년 전부터 다닐 때 사실 채지나 커서가 없었던 시절에 기업 강의를 했을 때에는 아무래도 머리가 빠릿빠릿한 20대 30대의 분들이 코딩을 잘했어요. 왜냐면 코딩의 기초를 알려 드려야 되다 보니까 파이썬의 문법, 엑셀 VBA의 문법, 변수가 무엇이고 조건문이 무엇이고 반복문이 무엇인가 이런 것들을 설명하면 아무래도 좀 연세가 있으신 분들보다는 젊은 사람들이 훨씬 더 빨리 이해를 하고 공부를 했단 말이죠. 그런데 지금은 시대가 완전히 바뀌어서 빠릿빠릿한 사람들이 잘한다기보다는 그냥 시간을 많이 때려 박는 사람들이 잘합니다. 근데 2, 30대는 회사에서 실문을 하느라 바쁜 사람들이에요. 대리, 과장, 사원. 그리고 퇴근하고 집에 가면 육가를 보통 하는 나이 때이다 보니까 아이를 키우는데 시간을 써서 써서 공부할 시간이 사실은 없어요. 그래서 공부할 시간이 없는 2, 30대보다 오히려 애들을 다 키워 놓고 회사에서도 이미 뭐 차장, 부장, 뭐 팀장급 혹은 뭐 임원이셔서
그래서 공부할 시간이 없는 2, 30대보다 오히려 애들을 다 키워 놓고 회사에서도 이미 뭐 차장, 부장, 뭐 팀장급 혹은 뭐 임원이셔서 회사에서도 뭐 자기 방도 있고 혹은 뭐 좀 시간이 여유가 있어서 회사에서도 이것저것 공부할 수 있고 집에 가도 뭐 애들은 이미 뭐 다 출가하거나 뭐 이미 한 중고등 학생 되면은 사실 그때는 돈으로 키우는 나이니까 케어를 막 해야 될 필요 없잖아요. 그러다 보니 회사에서도 집에서도 내가 커서를 붙잡고 메이크를 붙잡고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이 많은 오히려 50대, 60대 분들이 더 잘하세요. 정말입니다. 그래서 이분도 50대 중반의 남성입니다라고 하셨지만 지금이 분이 정말 지금 잘하시는 분이거든요. 그래서 사이트 도매몰 이런데 들어가서 뭐 이런 것들을 자동화해 가지고 프로그램을 만들고 실제 프로그램 그분이 만드신게 자동화를 구 불과 2주 공부하신 분이었습니다. 근데 이렇게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인증을 하시는 거예요. 그래서 막 카테고리를 자동으로 사이트에 들어가서 만들고 가지 그런 것들을 자동화해서 이렇게 프로그램으로 다 가지고 오는 것들을 만들어 내서 엑셀로도 저장을 하니까 웹 브라우저에서 해야 되는 작업들을 이렇게 엑셀로도 자동으로 다 가지고 오는 실제 매일매일 해야 하는 업무들을 자동화를 하는 걸 지금은 젊은 2, 30대보다 오히려 30대, 40대, 50대 때 연령이 좀 있으신 오는 실제 매일매일 해야 하는 업무들을 자동화를 하는 걸 지금은 젊은 2, 30대보다 오히려 30대, 40대, 50대 때 연령이 좀 있으신 분들도 시간을 많이 쓸 수 있다라는 것이 장점이 돼서 오히려 젊은 친구들보다도 더 잘하는 분들이 정말 많아요. 이거는 정말 제가 확실하게 말씀드릴 수 있는 어 팩트입니다. 제가 정말 매일매일 체감을 하고 있는 지금은 똑똑한 사람보다 그냥 시간을 많이 때려 붓고 많이 실행하는 사람들이 훨씬 더 성공하기 좋은 세상이라고 생각을 해요. 하지만 똑똑한 사람은 똑똑한 데다 실행까지 더 잘할 수도 있겠죠. 그런 분들은 정말 이제 최고의 어 성공을 할 수 있지 않을 준비 성공할 준비가 돼지 않을까 생각을 하는데 시간이 많은 사람들이 훨씬 많은 것을 이제 할 수 있는 시대가 됐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시간이 어 시간만 있으면 많은 것들을 자동할 수 있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이제 이런 뭐 멤버십을 또 가입하고 공부를 하다가 모르는게 있는 분들은 이렇게 질문을 막 하세요. 여기에서 따라하는데 안 된다. 그러면은 제가 이렇게 다 알려 드립니다. 그래서 어 안 돼서 포기하려다가 물어봤는데 역시 이렇게 해서 또 공부하다가도 막히는 분들은 전용 오픈 채팅방을 또 운영을 하고 있으니까요. 언제든지 질문을 하시면 되고요. 마지막으로 이제 좀 어 그래요. 이런 멤버십이 있구나. 고민을 좀 해 봐야겠네라고 하시는 분들이 계실 것 같아서 저희가 지난 달에 블로그 자동화라는 주제로 어 오프라인 강의를 한번 했었습니다. 5월 달에. 근데 이제 그때 했었던 고민을 좀 해 봐야겠네라고 하시는 분들이 계실 것 같아서 저희가 지난 달에 블로그 자동화라는 주제로 어 오프라인 강의를 한번 했었습니다. 5월 달에. 근데 이제 그때 했었던 오프라인 강의를 잘 다듬어서 다음 주에 어 VOD가 새롭게 또 출시가 돼요. 그러다 보니까 VOD가 출시가 되면은 또이 멤버십 가격이나 이런 것들이 조금 더 올라갑니다. 그래서 가격이 계속 올라갈 수밖에 없어요. 멤버십 가격이 컨텐츠가 계속 풍부해지기 때문에. 하지만 이미 멤버십을 가입하신 분들은 그 금액으로 계속 유지를 할 수 있어서 다음 주에 가격이 인상이 될 예정인데 그 인상전 가격 그리고 저희가 또 오늘 라이브에서는 별도의 또 할인 쿠폰을 이렇게 제공을 해 드리기 때문에이 할인 쿠폰을 사용을 하시면은 정말 오늘이 가장 최저가로 구매를 할 수가 있어서 내일부터는 무조건 가격이 올라가니까요. 요거는 꼭 참고를 해 주시면은 좋겠습니다. 그래서 어 이제 고민을 고민이 되시는 분들은 제 라이브를 계속 보시면서 판단을 하셔도 되고요. 만약에 저를 좀 보다 보니까 저 사람과 같이 공부를 하면은 믿고 AI나 자동화 관련된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겠다라고 생각이 드시는 분들은 멤버십을 가입을 부탁을 드리고 멤버십 가입이 사실 어려운 분들도 계시죠. 저도 이해를 해요. 금액이 사실 되게 저렴한 금액은 아닙니다. 아직 뭐 시중에 사실 몇백만 원짜리 멤버십을 운영하시는 분들도 많이 계시지만 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적은 금액은 아니에요. 그래서 어 나는 사실 되게 저렴한 금액은 아닙니다. 아직 뭐 시중에 사실 몇백만 원짜리 멤버십을 운영하시는 분들도 많이 계시지만 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적은 금액은 아니에요. 그래서 어 나는 너무 여유가 없어서 사실 좀 부담이 많이 된다라고 하시는 분들은 매주 이렇게 라이브만 들어오셔도 제가 이렇게 계속 매주 매주 다양한 인사이트를 드릴 수 있는 강의를 무료로 하고 있으니까 매주 라이브만 들어와 주셔도 너무너무 감사하고 어 라이브를 듣다 보니까 조금 더 깊고 뭔가 지름길을 좀 갈 가고 싶다. 빠르게 같이 공부를 하고 싶다라고 하시는 분들은이 멤버십에 가입을 하시면 확실한 혜택을 제공해 드릴 수 있다라고 제가 장담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어 확실하게 말씀드릴 수 있는게 지금까지 멤버십을 가입하신 분들이 꽤 많이 계시는데요. 어 환불하시는 분들도 계실 수 있잖아요. 지금까지 환불하시는 분이 단 한 분도 없었습니다. 환불율 0%입니다. 0% 제가 자신있게 만들 말씀드릴 수 있어요. 저번에 한번 가입하시마 뭔가 그날 문제가 생겨 가지고 어쩔 수 없어 가지고 취소를 하신 분이 한 분 계시긴 했는데 그거는 뭐 그분의 사정이었어 가지고 강의가 마음에 안 들거나 멤버십의 혜택이 뭔가 마음에 안 들거나 그렇게 해서 취소를 하셨던 분은 사실 지금까지는 단 한 분도 안 계셨기 때문에 어 필요하신 분들은 고민하다가 가격이 올라가니까 그때 가서 또 높은 가격으로 하시지 말고 저를 미리 아셨다면 미리 신청하시기를 어 추천을 드립니다. 자, 마지막 요거 이벤트 참여 링크 있죠? 위에 요거 한번 말씀드릴게요. 이제 룰렛 가서 또 높은 가격으로 하시지 말고 저를 미리 아셨다면 미리 신청하시기를 어 추천을 드립니다. 자, 마지막 요거 이벤트 참여 링크 있죠? 위에 요거 한번 말씀드릴게요. 이제 룰렛 돌릴 시간이거든요. 게임해야 됩니다. 게임. 저희 게임 해야 되니까요 게임하기 위해서 1분 뒤에 요거 닫겠습니다. 닉네임과 휴대폰 번호 적어 주세요. 그러면은 잠시 후에 벌써 오늘은 몇 분이 신청하셨는지 볼까요? 오늘 6월 19일. 오늘은 어 생각보다 그래도 조금 적어요. 경쟁률이 살짝 났습니다. 오늘은 100 35분이 신청을 하셨네요. 135분 중에 한 분 더 추가됐어요. 136. 그래서 룰렛을 돌리면서 선물을 좀 드리고 그리고 자료도 드리고 그렇게 하고 어 좀 마무리를 하도록 할게요.요 이벤트 참여 링크는 이제 제가 지우도록 하고요. 아까 혹시요 멤버십에 대한 정보를 필요로 하시는 분들은 제가 여기에 이렇게 놓겠습니다. 고정을 해 놓고. 자,인 인증 번호는 따로 가는 건 없어요. 정현수님, 이제 정말 나이도 상관이 없네요. 맞아요. 나이는 진짜 상관이 없습니다. 정말 그냥 모니터를 볼 수 있고 내가 타자를 칠 수 있고 이런 정도의 체력만 있다면 누구나 잘할 수 있는 시대가 온 거 같아요. 오태식 님, 저는 조언보다는 혼내주는 사람이 타자를 칠 수 있고 이런 정도의 체력만 있다면 누구나 잘할 수 있는 시대가 온 거 같아요. 오태식 님, 저는 조언보다는 혼내주는 사람이 좋습니다. 궁금한게 생겼을 때 따끔하게 혼내 주시면 안 되겠습니까? 궁금한게 생겼는데 제가 어떻게 혼내요? 궁금한게 생겼으면 알려 드려야죠. 근데 이제 궁금한 거라기보다는 그런 분들이 있어요. 제가 가끔 혼내 드리는 사람들은 어떤 경우냐? 저의 좌우명을 제가 자주 이야기했지만 저의 좌우명은 일단 실행하라라 일단 실행하라라는 여섯 글자입니다. 그래서 그 일단 실행하라라는 것이 저는 정말 제 인생의 모토로 삼고 있거든요. 근데 실행을 하지 않는 사람들이 많아요. 어 커서 고민이 되는데요. 뭐 이것이 좀 불안하고요. 뭐 메이크가 더 좋을지 커서가 좋을지 모르겠어요. 이런 사람들이 있어요. 그런 사람들은 메이크도 안 쓰고 커서도 안 써요. 계속해서 안 써요. 그리고 계속해서 고민만 합니다. 아, 근데 커서 뭐 좋은데 뭐 보안이 좀 뭐 좀 약하다던데 뭐 이러면서 또 안 쓰고 그래서 실행을 하지 않는 사람들한테는 제가 혼내 혼내드리는 역할을 할 수 있지만 실행을 하면서 궁금한 것이 있는 분들은 도와드려야죠. 칭찬해 드리고. 저 어떻게 그런 분들을 혼내겠습니까? 네. 하루님 오해 가보자고. 그리고 어 인증번호 따로 가지 않고 자 어 또 그동안 노아님 놀꿈 연구소님 안다 박사님 신청하셨고요. 자 이제 명령어 혼내주는 말투로 조언해 줘. 제가 오태식 님이 만약에 질문을 하시면 혼내는 말투로 조언을 해
자 이제 명령어 혼내주는 말투로 조언해 줘. 제가 오태식 님이 만약에 질문을 하시면 혼내는 말투로 조언을 해 드릴게요. 캐논 님 어 키보드 마우스로 자동화할 수 있다. 다양하게 활용이 가능하다. 맞습니다. 경 아론이 경쟁자가 늘고 있네요. 아 회원 가입시에 휴대폰 인증 번호가 있는데 휴대폰 번호가 안 오시나요? 만약에 뭔가도 어려움이 있으시면은 그 홈페이지에 저희 카카오톡 문의가 있거든요. 그쪽으로 혹시 문의를 주시면은 저희가 좀 도와드릴게요. 자, 이제 재미있는 이제 게임을 한번 해 볼까요? 자, 게임을 룰렛 참여 어 신청만 하셨다면은 지금 이제 돌릴 수 있어요. 오늘은 어, 제가 지난주까지는 원래 닉네임 추천기라고 제가 만든 걸 썼었는데 또 오랜만에 한번요 룰렛 돌리는 걸 한번 해 보도록 할게요. 자, 재밌는 게임 타임을 한번 해 보시죠. 자, 이제 신청 마감합니다. 안다 박사님, 마지막이에요. 지금부터 더 신청하시는 분들은 안 돼요. 자, 짠. 넣고 자, 석기. 그리고 마지막 한 분을 자, 할게요. 총 139명의 신청자가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경쟁자죠. 139명 중에 1등은 과연 어느 분이 되실지 궁금하네요. 참고로 1등 당첨되신 분께는 저희가 10만 원 상당의 정립금을 지급을 해 드립니다. 139명 중에 1등은 과연 어느 분이 되실지 궁금하네요. 참고로 1등 당첨되신 분께는 저희가 10만 원 상당의 정립금을 지급을 해 드립니다. 자, 시 아이고. 자, 렇게 해서 시 어이 시작. [음악] 두구두구 두구 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 첫 번째 탈락자는 과연 첫 번째 탈락자는 샘호 님. 아이고. 우리의 샘호마 님께서 첫 번째 탈락자가 되셨습니다. 너무 안타깝습니다. 그래도 와 주셔서 감사드리고요. 자, 많은 분들이 탈락하고 계 계십니다. 지금 쭈쭈 여기 오른쪽에 탈락자가 나타나고 계시죠? 이런 님, 김은미 님, 스마트해법님, 민정원 님, 오태식 님 탈락했네요. 아, 좀 잘 좀 하시지 그랬어요. 오태식 님, 리뷰염 님도 탈락하셨고 자, 밑에 볼까요? 지금 다 몰려 있죠? 우르르르 탈락해서 밑에는 아직 지금 보면 몰라서 여기쪽 볼게요. 지금 제주소년 블루스님 백민영님 무더이님 라제스님 김영희 님 블랙홀님 베트남 ASMRTV님 우리 호랑이 님 놀꿈 연구소님 금자동님 병철신님 아 너무 빠르다. 계통신청닷컴님, 달쇼 정현수 님, 앤식 님, 광동님, 정조준 경희 미카일라 님, 우르르 너란 표정님도 탈락, 예몸 나원근 님 탈락. 이름 없님, 우아왕 님 탈락, jh리 님 탈락. 오르르르르 또 차 정조준 경희 미카일라 님, 우르르 너란 표정님도 탈락, 예몸 나원근 님 탈락. 이름 없님, 우아왕 님 탈락, jh리 님 탈락. 오르르르르 또 차 기수정님 탈락. 그리고 거의 이제 끝났어요. 수리아 님 탈락. 과연 쪼랭더 님 탈락. 자. 자, 이제 몇 분 안 남았습니다. 하이퍼쇼츠 님 탈락. 그리고 유유 님 탈락 하셨고 블랭크 파워 님 탈락. 어, 이제 진짜 여섯 명 남았어. 자, 정승천 님 탈락. 코리니 유치원 님도 탈락. 아이고, 민영수 님도 탈락. AI 감성님도 탈락. 아이코 자이언트 님도 탈락. 과연 두 분 HK최님과 윤나 아빠님. 과연 어느 분이 HK 최님, 윤나 아빠님 두 분이 남았는데요. 오늘은 윤나 아빠님과 HK채 님 중에서 어 윤나 아빠님 어 윤나 아빠님 다시 살았어. 윤나 아빠님과 HK채 님의 1대일 대결 과연 으 HK님 축하드립니다. 아 두두두둥 [음악] 와 윤나 아빠님 와 오늘은 진짜 대접전 대접전이었어요. 윤나 아빠 님이랑 HK체 님 두 분 다 저희 오프라인 강의도 막 오셨고 [음악] 와 윤나 아빠님 와 오늘은 진짜 대접전 대접전이었어요. 윤나 아빠 님이랑 HK체 님 두 분 다 저희 오프라인 강의도 막 오셨고 하셨던 분이었는데 아 윤나 아빠님 너무 아쉽지만 또 HK채 님 너무너무 축하드립니다. 와 마지막에 이렇게 대접전이 일어났었네요. 오늘 되게 쫄깃했던네 시간이었던 거 같습니다. 너무너무 축하드리고요. 이렇게 재미있는 어 이벤트는 매주매주 하고 있으니까요. 어 라이브에 참가만 해도 이렇게 사음품 여러 가지 혜택을 받을 수 있다라는 점을 말씀을 드리면서 샘모트마 님 쫄깃했어요. 반대로 첫 번째 탈락도 상당히 쫄깃한 일일 것 같긴 합니다. 아이고. 어. 자, 케이 님, 방금 신청하셨어. 어떡해? 지금 신청하신 건 죄송하지만 이미 룰렛이 끝났기 때문에 너무 아쉽습니다. 자, 이번에는 어, 또 재미있는 그다음 게임을 해 보도록 할게요. 자, 바로 캐치마인드 게임입니다. 어, 제가 만든 것도 돌려 주세요라고 하셨는데요. 제가 만든 것도 한번 돌릴까요? 그러면은 두 번이나 하게 돼서 저의 10만 원이 나갈 것을 20만 원이 지출이 생기는데 그것도 한번 해 볼까요? 또 안 하려고 했는데. 네. 또 자, 제가 만든 닉네임 추천기인데요. 지출이 생기는데 그것도 한번 해 볼까요? 또 안 하려고 했는데. 네. 또 자, 제가 만든 닉네임 추천기인데요. 제가 몇 얼마 전에 레플릿으로 만들었던 프로그램이거든요. 자, 그러면은 오, K 님 방금 신청하셨는데 와, K 님 운 좋으셨습니다. K 님까지 포함해 가서 총 140명으로 한번 더 돌려보도록 하죠. 자, 요거는 생각보다 조금 빨리 끝날 거예요. 닉네임 입력을 하고 자, 이렇게 140명을 넣고 자, 이번에는 샘 호트만 님 첫 번째 탈락하시지 않기를 기원하면서 HK최님이 또 1등하시진 않으시겠죠? 자, 과연 어느 분이 네, 어느 분의 제안으로 누구죠? 오늘 제안하신 분이 WS 님께서 제안을 해 주셨네요. 이따가 1등하신 분이 나오시면은 WS님께 감사의 말씀을 해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자, 한번 실행을 해 보도록 할게요. 시작. 자, 톱니바퀴가 돌아다니면서 여러분들을 잡아먹습니다. 계통신청닷컴 님 1등 탈락. 라제스 님 탈락. 블랭크 파워 님, 탈락. 광동님 탈락. 시월님 탈락. 동길사랑님, 닥터 스튜디오 님. 베트남 ASMR 민정원 님 KPDCA님 나원근 님 탈락 유리파 님도 탈락 배강사 TV 님 탈락 자이언트 님 백민형 님 오리호랑이 님 HK 님 이번에 탈락하셨군요. 썸케이 님 탈락 민정원 님 KPDCA님 나원근 님 탈락 유리파 님도 탈락 배강사 TV 님 탈락 자이언트 님 백민형 님 오리호랑이 님 HK 님 이번에 탈락하셨군요. 썸케이 님 탈락 애니몽님 탈락 탈락 세모트마님 아우 그래도 73번째로 탈락하셨어요. 자 검은손님 탈락 언제나 처음 철럼 님 수리아 님 쪼랭바다 님 김진호 님 김은미 님 굿즈 스캐너 님 런한 표정님 오태식 님 탈라 좀 잘 좀 하시지 그랬어요. 님, 자, 지사장식 님, 캐논 님, 무더니 님, 병철식 님, 미카엘라 정현수 님, 노아님, 윤성 님, 강물님, 제주 님, 영화북기 님, 탈락탈락 마지막 1등은 모먼트 250님 축하드립니다. 와, 139번째 마지막으로 1등을 하셨어요. 축하드립니다. 모트 250님. 오, 여기 계시는군요. [웃음] 닥터 스튜디오님 맨날 빨리 달락해. 샘 오트마님 오래 살았다. 살아남았다. 오트마 님, 오늘은 그래도 70번째면은 중간 이상은 가셨네요. 아, 축하드립니다. 모멘트 250님. WS 님이 한번 하자라고 제안을 주신 거라서 이렇게 당첨이 되셨어요. 너무너무 축하드립니다. 한글 편식하네. 자, 이렇게 어 재미있는 게임을 해 봤고요. 제가 사실 시간이 되면은이 넷플릿으로 이런 게임을 매주매주 만들어서 매주 다른 걸로 사실 해 보고 싶은데 아
봤고요. 제가 사실 시간이 되면은이 넷플릿으로 이런 게임을 매주매주 만들어서 매주 다른 걸로 사실 해 보고 싶은데 아 정말로 죄송하게도 또 감사하게도 제가 이렇게 유튜브를 하고 그러다 보니까 많은 곳에서 좀 또 막 여러 가지 문의가 와서이 유튜브 외에도 다양한 일들을 지금 매일매일 하고 있다 보니까 시간이 좀 부족해서 닉네임 추첨하는 이런 것들을 많이 만들지 못 하고 있었는데 좀 시간이 여유가 되면 계속해서 또 새로운 것들을 만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이번에는 캐치 마인드 다들 잘 알고 계시는 캐치 마인드 게임을 하고 마지막으로 강의 자료를 공유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첫 번째는 연습 문제입니다. 연습 문제는 가볍게 어, 문제를 맞춰 주시면 되고요.이 이 문제를 맞춰 주시는 분들한테는 연습 문제기 때문에 선물이 없고 박수를 쳐 드립니다. 자, 연습 문제에 나가겠습니다. 출발. 자,이 문제의 정답은 무엇일까요? 맞춰 보시죠. 와 이제 이거 아마 예전에 했던 것 같은데요. 창세기 바로 정답은 창을 하나 둘 셋 넷 해가지고 창세기였습니다. 1등하신 닥터 스튜디오님 아 축하드립니다. 축하의 박수를 드리고요. 도형님 갑자기 그게 무슨 말씀이십니까? 자, 두 번째 본격적인 문제 축하드립니다. 축하의 박수를 드리고요. 도형님 갑자기 그게 무슨 말씀이십니까? 자, 두 번째 본격적인 문제 나갑니다. 이번 문제부터는 총네 개의 진짜 문제가 준비되어 있고요.네 개의 문제를 하나씩이라도 맞추시는 분들한테는 3만 원의 정립금을 제공을 해 드립니다. 3만 원을 선물로 드려요. 자, 그리고 다시 한번 여러분. 음. 잠깐만요. 뭐가 잘 뭐가 문제를 내리기 전에 어 아 오케이. 제가 어쩐지 보니까 문제가 지난주 문제로 잘못 적용이 되어 있었다라고 하네요. 그래서 많은 분들이 어 이거 지난주 거 같은데라고 했는데 어 이렇게 돼 가지고 잘못되어 있었던게 있었네요. 그래서 제가 문제를 순식간에 지금 바꿀게요. 잠깐만 기다려 주세요. 1분도 안 걸립니다. 1분이 뭐야? 10 10초면 됩니다. 자, 어쩐지 그래서 이게 있선 뭔가 달랐나 봅니다. 잠깐만요. 그래서 짠짠. 이게 있선 뭔가 달랐나 봅니다. 잠깐만요. 그래서 짠짠. 오케이. 어, 찾았어요. 저기 스텝분이 만들어 주신 문제가 있었는데 제가 그게 아니라 어, 잘못 만들었었나 봅니다. 자, 지금 열심히 문제를 제가 교체하고 있어요. 자, 됐다. 사실 원래 오늘 주제가요 마우스 키보드 자동화 주제가 사실은 아니었었거든요. 다른 주제를 준비하다가 어 좀 이슈가 살짝 생겨 가지고요 주제로 바꾼 거였는데 그 전에 걸로 자료가 잘못 들어가 있었어요. 자 그러면은 다시 한번 연습 문제부터 해야 되겠네요. 자 그래서 연습 문제 다시 한번 나가도록 할게요. 그러면은 연습 문제 나갑니다. 문제는 참고로 저의 채팅창 기준으로 1등을 하신 분이어야 합니다. 자, 연습 문제 나갑니다. 다시 한번 연습 문제를 풀어 보시죠. 이것은 정답이 무엇일까요? 힌트네 글자. 근데 이거 너무 어렵다. 나도 모르 못 맞추겠는데. 연습 문제부터 이렇게 어려우면 어떡해? 자, 왕이 아니라 임금으로 생각을 해 주세요. 근데 임금이 되게 낮은 곳에 있어요.네 글자입니다.네 글자. 어, 정답. 닥터 스튜디오님. 우와, 진짜 축하드려요. 최저임금. 근데 어떡하지? 연습 문제였어요. 닥터 스튜디오님 연습 문제 전문가하셨군요. 나는 맨날 연습 문제야. 이번 문제 좀 어려웠죠? 아, 이거 연습 문제로 쓰기에는 좀 아까웠는데. 이거 진짜 어려웠어. 이거 최저라는 단어를 떠올리는게 좀 쉽지 않았던 거 같아요. 자,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문제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두 번째 문제 나갑니다. 시작. 이건 뭘까요? 종이가 있고 숫자 많이 적혀 있네요.이 문제의 정답은 종이와 종이만 아닌데 뭘까? 자, 종이와 숫자만. 어, 정답 파란 만장 있어서 정답은 파란 만장이었어요. 와, 대박. 샘호트만 님, 와야, 정답 파란 만장 있어서 정답은 파란 만장이었어요. 와, 대박. 샘호트만 님, 와야, 역시 AI 엔지니어는 뭔가 다르시네요. 세모트마 님 축하드립니다. 첫 번째로 드디어 문제를 맞추신 거 같아요. 크. 역시 세모트마 님의 지식이 너무 뛰어나시네요. 하루 님 청록색 아니에요? 자. 세모트마 님 저기 문제 맞추신 기념으로 제가 선물 하나 드리겠습니다. 선제가 드릴 수 있는 선물은 이거밖에 없을 것 같아요. 자, 유튜브에서 샘호트만 검색해서 여기에 나옵니다. 샘호트만 님, 여러분, 저도 구독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세모트마 님 구독해 주세요. 세모트마 님은 정말 저도 메이크 강의를 하고 있지만 메이크에서는 사실 거의 신내에 가까우신 분이기 때문에 여러분들도 메이크 공부를 하시는 분이라면은 세모트마 님을 꼭 구독해서 공부를 하시면은 좋겠습니다. 자, 문제 맞추신 기념으로 제가 무료로 홍보해 드렸습니다. 선물도 따로 드리도록 할게요. 자, 세 번째 문제 나가겠습니다. 문제 3번 나갑니다. 이건 뭘까요? 이건 뭐지? 어이쿠.이 뭐야? 이게 이건 뭐지? 어이쿠.이 뭐야? 이게 세 글자인데요. 정답은 이거 절대 못 맞출 것 같은데. K 님 놀라게 약간 비슷해요. [음악] 정답 부침개 WS님. 우와 우와 이거 어떻게 맞추지? 대박이다. 부침계 와 하루님 진짜 아깝다. 하루님 바로 다음에 나왔네. 와 오태식 님 부침기 아 오태식 님 혼내 달라고 하셨죠? 아 오태식 님 빨리빨리 맞추셔야죠. 뭐 하시는 거예요 지금? 어 이렇게 느려 가지고 이거 되겠어요 이거? 아유 축하드립니다. 자네 번째 문제 나갑니다.네 번째 문제는 이건 뭐야? 티셔츠가 있고 이건 뭐지? 고기가 있는데 고기 맞죠? 티셔츠와 고기.
참고로 정답은 길어요. 여섯 글자입니다. 여섯 글자. 지금 다들 예상조차 못 하고 계시는 거 같은데요. 정답이 나왔군요. 와 정답 티본 스테이크였습니다. 와, 윤나 아빠님. 윤나 아빠님이 맞추셨어요. 우와. 채팅창이 살짝 밀리는 느낌이 지금 살짝 났는데. 와, 방금 뭔가 렉이 좀 있었던 거 같은데요. 그죠? 새로고침 한번 해 볼까요? 채팅창을. 자, 채팅창 했고. 렇게. 그 다시 한번 볼게요. 1등은 윤나 아빠님 티본 스테이크였습니다. 윤나 아빠님 축하드려요. 어 자 새로고침해 가지고 입력하고 10초 넘게 있다가 맞아요. 잠깐 버퍼가 있었던 거 같은데 뭐 버퍼도 운이고 그것도 뭐 어쩔 수 없는 거니까요. 어쨌든 당첨되신 윤나 아빠님 축하드립니다. 자 마지막 다섯 번째 문제 나가겠습니다. 다섯 번째 문제는 얼마죠? 어. 자, 정답은 어. 자, 정답은 안 말해요. 일단 힌트를 안 드릴게요. 마지막 문제니까 어려운데. 이것도 얼마죠? 하면서 들고 있는게 뭐죠? 누가 뭘 들고 있죠? 누가 누가가 첫 번째예요? 누가 무엇을 들고 있느냐? WS님 마술 어머 푸후푸후님 정답 마술사였습니다. 말이 술을 사고 있는 모습 마술사 와 마술사 마 이거 어떻게 맞추지? 저는 절대 못 맞출 것 같은데. 그러니까 도형님이 여기 도형님이 전직 프로 마술사하셨거든요. 그래서 제가 힌트로 어 도형님의 전 직업 뭐 이런 걸 이야기하고 싶었지만 도형님 그러면 도형님이 너무 쉽게 맞추실 것 같아서 말을 안 했는데 오태식 님 맞추지 못한 나다고 한데 말이 아니고 하이내잖아 하이나잖아요. 직원분들 너무 대단하신 거 같아요. 개소주. 자, 이렇게 다섯 문제를 모두 만들어 풀어 봤습니다. 맞추신 분들 너무너무 축하드리고요. 자, 오늘의요 강의 자료를 드려야겠죠? 자, 이렇게 다섯 문제를 모두 만들어 풀어 봤습니다. 맞추신 분들 너무너무 축하드리고요. 자, 오늘의요 강의 자료를 드려야겠죠? 강의 자료는 여기에 거고이고 요거는 예전 거라서 요렇게 어, URL을 놔두고 제가 실제 URL을 한번 입력해서 들어가 볼까요? 그리고 확인을 하고 들어야지 맨날 자꾸 제가 실수를 해 가지고 자,요 자료는 요렇게 들어 공유를 해 드릴게요. 그래서 오늘의 어 자료 공유 짠 이렇게 링크를 공유를 드렸습니다. 그래서 자료가 필요하신 분들은 지금 채팅창에 제가 자료를 넣어 놨으니까요.요 요 링크를 클릭하셔서 즐겨 찾기를 해 두시면은 됩니다. 참고로 제가 요거를 복제를 하지 못하게 합니다. 왜 복재를 못 하게 하냐면은 이걸 자꾸 다운받고 싶어 하고 자기 노션으로 복재를 하고 싶어 하시는데 제가 가끔씩 뭔가 오타가 있거나 새로운 걸 좀 추가를 하고 싶으면 여기다가 자료를 막 추가를 하기도 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그냥 어 이걸 즐겨 찾기만 해 두세요. 제가 몇 년째 몇 년 전부터 3, 4년 전부터 공유하던 자료들도 다 이렇게 계속해서 공유를 해 놓고 몇 년 전 자료도 문제가 생기면은 제가이 업데이트를 해 드리거든요. 그러니까 굳이 이거를 다운받아서 보지 마시고 전부터 공유하던 자료들도 다 이렇게 계속해서 공유를 해 놓고 몇 년 전 자료도 문제가 생기면은 제가이 업데이트를 해 드리거든요. 그러니까 굳이 이거를 다운받아서 보지 마시고 계속해서 업데이트가 되는 형태로 그냥 즐겨 찾기만 해 두시면은 여러분들한테 계속해서 최신의 자료를 제공해 드릴 수 있으니까 참고하시면은 좋을 거 같고요. 자, 오늘의 강의 자료는 강의는 여기까지였고 혹시나요 멤버십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릴테니까 멤버십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어, 오늘 자전까지 할인 쿠폰을 제공을 해 드리니까 요것을 참고하셔서 어, 가입을 해 주시면 또 열심히 많은 자료들을 준비해서 여러분들께 선물로 드리겠습니다. 자, 이제 마지막으로 제가 준비한 강의는 여기까지였고요. 오늘 마무리를 하기 전에 소통을 조금 하다가 이제 들어가도록 할게요. 그래서 혹시 저한테 궁금하신 것들이 있으신 분들은 편하게 질문을 해 주세요. 그냥 뭐 자동화 관련된 질문도 괜찮고요. 자동화가 아니라 뭐 어 자동화 말고 그냥 저에 대한 개인적인 질문도 괜찮고요. 여러 가지 질문도 괜찮습니다. 이제 자료는 제가 다 드렸고 오늘 강의는 사실 끝났으니까 어 가셔야 되는 분들은 가셔도 좋고요. 저랑 좀 뭔가 소통을 하다가 가실 분들은 조금 남아서 이렇게 질문을 주시면은 자유롭게 소통을 하다가 한 11시 전에는 가셔도 좋고요. 저랑 좀 뭔가 소통을 하다가 가실 분들은 조금 남아서 이렇게 질문을 주시면은 자유롭게 소통을 하다가 한 11시 전에는 마무리를 좀 하도록 할게요. 저는 사실 12시까지 하고 싶고 그런데 문제는 이제 저희 직원분들이 같이 있기 때문에 직원분들도 퇴근을 해야 되잖아요. 안 그러면은네 제 노동부에 신고당합니다. 그래서 안 되니까요. 하루님 다음 오프라인 강의는 지방도 갈 수 있게 부탁드려요. 아 하루 님이 제가 기억하기로 어디 사신다고 하셨죠? 지난번에 오셨을 때 포항에서 오셨었나요? 포항에서 아마 오셨던 걸로 경상도 쪽이었는데 포항이 맞나? 그래서 되게 그때 KT스 타고 오셨던 걸로 기억을 하는데 어제 멤버십 강의 구매했는데 확인 아 시월 님 저기 카톡 한 번만 주세요. 제가 바로 도와드릴게요. 하나만 여쭤봐도 될까요? 카톡을 만드는 중인데 기존 시그널에서 뉴스 가져오는 건 했는데 네이버 검색 API로 뉴스를 가져오고 싶어서요. 모바일 환경 메신저봇으로 하려면 비로그인 API 환경 설정을 어떤 식으로 해야 할까요? 글쎄요. 비로그인 API의 도큐먼트를 제가 정확 정확하게 기억이 나지 않아 가지고 어떻게 해야 되는지 답변을 드리기가 좀 어려운데 메신저 봇은 기본적으로 자바와 자바 스크립트가 같이 섞여 있는 라이노스크립트라는 걸 사용을 합니다. 답변을 드리기가 좀 어려운데 메신저 봇은 기본적으로 자바와 자바 스크립트가 같이 섞여 있는 라이노스크립트라는 걸 사용을 합니다. 그래서 자바 기반으로 코드를 짜 달라고 어 채치피pt 커서한테 이야기를 한번 해 보시면은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라이노스크립트 자바와 자바스크립트를 같이 사용하는 어 자바스크립트 문법을 사용하는 자바 뭐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고요. 그래서 어 라이노스크립트의 기준으로 그 네이버 API 도큐먼트를 집어넣어서 코드를 작성해 달라라고 하시면 좀 도움을 받을 수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합니다. 윤나 아빠님 커서 사용할 때 수정된 코드 수락을 눌러야 하는데 실수로 리젝트를 눌렀을 때 수락 수락 버튼 누를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아마 리젝트 누르면은 수락 버튼이 되진 않을 거예요. 왜냐면 수락을 누른 다음에는 체크포인트가 생겨서 과거로 롤백을 할 수 있거든요. 근데 리젝트를 눌러 버리는 순간 수락 자체가 취소되는 개념이라서 수락으로 갈 수 있는 방법은 아마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근데 작성했던 프롬프트가 있었을 거니까 다시 요청을 하면은 되지 않을까? 뭐 사용량은 쓰겠지만 앞에 모니터 몇대 쓰시나요? 되게 신선한 질문이네요. 저는 지금은 두대 사용을 하고 있어요. 32in 모니터를 듀얼로 이렇게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32in 그리고 아, 하루 님. 아, 창원 창원 포항이 아니라 창원이셨죠. 어, 맞아요.
모니터를 듀얼로 이렇게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32in 그리고 아, 하루 님. 아, 창원 창원 포항이 아니라 창원이셨죠. 어, 맞아요. 포 포 포 포항 개 개그 스마트 해법님, 자료 받는 곳 알려 주세요. 자료는 조금 전에 드렸습니다. 위에 채팅창에 올라가시면은 링크를 남겨 두었으니까요. 그 링크 자료 공유라고 해서 제가 남길 링크로 클릭을 하시면은 될 거 같고요. 지난주 대전 강의할 때도 진짜 멀리서 오신 분들이 많았어요. 지난 대전 강의에서 아마 조만간 그 대전 강의 했던 내용의 일부가 영상으로 다음 주 정도나 막 업로드 되지 않을까 생각이 되는데 제일 멀리서 오신 분한테 선물 드렸었는데 어디에서 오셨냐면은 완도에서 오신 분이 1등을 하셨어요. 전라도 완도에서 오신 분이 계셨고 경남 미량에서 오신 분도 계셨고 또 거제에서 오신 분도 계셨었나? 부산에서 오신 분도 계셨고 진짜 다양한 어 지역 전국에서 오신 분들이 많이 계셨어요. 그래서 참 되게 감사하고 어 정말 감사하죠. 사실 제가 뭐라고 제가 뭐 엄청나게 뭐 유명한 사람도 아니고 엄청나게 막 똑똑한 사람도 사실 저는 아니라고 생각을 하는데 저를 보시겠다고 멀리서 이렇게 와 주셔 가지고 너무너무 감사하고 그래서 제가 항상 오프라인 강의를 하면은 되게 마음이 급하게 많은 이야기들을 합니다. 너무 멀리서 생각을 하는데 저를 보시겠다고 멀리서 이렇게 와 주셔 가지고 너무너무 감사하고 그래서 제가 항상 오프라인 강의를 하면은 되게 마음이 급하게 많은 이야기들을 합니다. 너무 멀리서 오신 분들께 소중한 시간이다 보니까 하나라도 좀 더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많이 설명을 드리고 끝나고 나서도 남아서 질문을 또 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그런 분들과 소통을 하는 식으로 오프라인 강의를 하면은 제가 오히려 얻고 가는게 되게 많은 거 같습니다. 그리고 도형님 아, 개인용 로컬 서버 등을 추천해 주세요라고 하셨는데 어, 저는 미니 PC를 추천을 하기도 하고요. 아두이노는 사실 사용해 보고 싶었지만 사용해 본 적이 없어서 추천을 드리지는 못하겠고 저는데 미니 PC보다도 노트북을 로컬 서버로 사용하는 것을 조금 더 선호하는 편입니다. 미니 PC가 있으면 결국에 또 모니터를 처음에 뭔가 연결을 해야 된다던가. 그리고 미니 PC가 생각보다 전력을 그렇게 적게 먹지 않아 않아요. 그래서 오히려 노트북을 PC 서버로 사용하고 열면 바로 모니터가 보이고 닫아도 서버로 계속 살아 있게끔 사용할 수 있고 또 노트북은 대부분 저전력 CPU를 사용하기 때문에 어 평상 평상시에 사용하는 전력이 아주 적기 때문에 그래서 저는 제가 자주 하는 꿀팁인데 이거 말씀드리면은 저의 경쟁자가 생겨 가지고 안 되는데요. 말씀을 드리면 저는 당근에서 어 노트북을 키워드 알림으로 걸어 놓고 노트북 가끔 가다가 되게 옛날 거 만 경쟁자가 생겨 가지고 안 되는데요. 말씀을 드리면 저는 당근에서 어 노트북을 키워드 알림으로 걸어 놓고 노트북 가끔 가다가 되게 옛날 거 만 원 2만 원에 올리는 분들이 계시거든요. 되게 옛날 거 막 지금 인텔 CPU가 14세대까지 막 나오잖아요. 근데 한 10년 전거 인텔 2세대 막 이런 거 있어요. 근데 이런 거를 만 원, 2만 원에 파시는 분들이 계세요. 막 특히나 뭐 액정이 조금 깨졌다거나 막 키보드 키가 하나 나갔다거나 되게 오래된 혹은 전원을 꼽지 않으면은 바로 꺼지는 노트북이 다 망가졌다. 노트북의 배터리가 망가졌다던가. 하지만 전원만 켜 놓고 서버로 쓰는 거는 전혀 문제 없는 그런 노트북을 만 원, 2만 원에 올라오면은 저는 막 다 삽니다. 그래가. 그래서 그걸 사면은 어떤 거는 윈도우 용으로도 쓰고 어떤 거는 리녹스 리누스 용으로도 쓰고 합니다. 수정된 파일이 많아서 일괄 셉트하기 위한 억셉트 올 버튼을 눌러야 하는데 코드 테스트도 추가되어 억셉트 올이 버튼이 없고 런 버튼만 있을 경우 파일마다 일일이 억셉트 해 줘야 될까요? 그렇죠. 이런 일일이 억셉트를 하지 않기 위해서 어 애초에이 코드를 작성해 줘라고 하지 말고 어떤 파일에 코드를 수정해 줘라고 파일에 직접적으로 수정해 달라는 것을 요청을 해야 올 억셉트를 할 수가 있고요. 그냥 코드 알려 줘라고만 해 버리면은 채팅창에서 코드를 알려 주기 때문에 그 코드를 복사해서 어플라이를 시켜서 적용을 시키는 과정을 일일이 해야 되는 할 수가 있고요. 그냥 코드 알려 줘라고만 해 버리면은 채팅창에서 코드를 알려 주기 때문에 그 코드를 복사해서 어플라이를 시켜서 적용을 시키는 과정을 일일이 해야 되는 경우가 간혹 있습니다. 문무이의 AI님 맞아요. 라이노스크립트 기반으로 이국화님 자이노가 아니고 라이노 스크립트라고 합니다. 기부 강의 어 어디 갔지? 자, 기부 강의 또 하시나요라고 했는데 기부 강의를 어 또 합니다. 아직 언제 할지는 사실 정하지는 않았는데요. 저는 기부를 사실 아주 예전부터 하고 싶었던 강력한 욕심이 있었지만 뭐 저의 상황상이라는 핑계로 사실 하지 못했었는데 이번에 기부 강의를 사실 하게 되면서 제가 배운 것이 더 많은 거 같아요. 그래서이 기부 강의 주기를 얼마로 할지는 사실 아직 잘 모르겠지만 어 무조건 정기적으로 꾸준히 기부 강의를 할 예정이고 기부 강의가 아니더라도 기부 다양한 형태의 기부를 하려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위에 공유해 주신 사이트는 쿠폰 코드가 안 돼요라고 하셨는데 쿠폰 코드가 만약에 안 되시면은 저희 카카오톡 홈페이지로 한번 문의 주세요. 제가 도와드릴게요. 독도 명예 주민인데 독도 쳐 주시나요? 아니요. 안쳐 드립니다. 아침에 어디에서 출발했느냐가 제일 중요해요. 고향 뭐 명예 주민 이런 거 안 됩니다. 긴 대화 내용의 톡을 다른 오픈 주시나요? 아니요. 안쳐 드립니다. 아침에 어디에서 출발했느냐가 제일 중요해요. 고향 뭐 명예 주민 이런 거 안 됩니다. 긴 대화 내용의 톡을 다른 오픈 채팅방으로 전달하는 기능 만들어 보고 있는데 마케팅 단독방에 매주 평일 특정 시간대에 마케팅 톡이 올라오는데 이걸 다른 오픈 채팅방에 공유하는 기능을 만들고 싶습니다. 충분히 할 수 있어요. 어, 근데 정확하게 어떤 시간대에 올라오는 것을 인식해서 다른 채팅방 룸이라는 곳으로 메시지를 어 리플라이시켜서 답장을 시키게 하면은 A 방에서 받은 메시지를 B 방으로 전달하는 것을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근데 이제 이것을 뭐 언 24시간 내내 할 수는 없으니 그리고 모든 방에서 다 할 수 없으니 특정 방에서 특정 시간대에 올라오는 메시지를 받아서 어디로 어 보내겠다라는 것들을 만드는 건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제가 예전에 카톡 만들었던 강의들이 있으니까 참고하시면은 좋을 것 같고요. 그래도 안 되겠다 싶으시면은 카카오 톡톡 강의 뭐 이런 것도 있고 하니까요.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자동화 아 띠용 님 띠용 님이 좋은 질문을 해 주셨는데요. 자동화를 하다가 막히는 부분은 어떻게 해결하시는지 알려 주실 수 있나요? 사실 여러분들과 다르지 않습니다. 자동화를 하다가 막히는 부분은 커서한테 이야기를 하기도 하고 커서가 해결해 주지 못하면 채치피티나 클로드나 재미나이나 AI 스튜디오 같은 AI 채팅 서비스를 이용을 하기도 하고요. 하다가 막히는 부분은 커서한테 이야기를 하기도 하고 커서가 해결해 주지 못하면 채치피티나 클로드나 재미나이나 AI 스튜디오 같은 AI 채팅 서비스를 이용을 하기도 하고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사실 그 자동화 서비스가 있다라고 한다면 그 만약에 API를 사용한다. 근데 API가 잘 안 돼. 그러면은 커서만 붙잡고 있지 말고 API를 제공해 주는 회사의 도큐먼트 그 레퍼런스를 확인을 합니다. 공식 문서에 사실 정답이 다 들어 있어요. 근데 공식 문서를 읽을 줄 모르는게 문제인 거죠. 그래서 그 공식 문서를 긁어다가 AI한테 주는 형태로 정보를 최대한 AI한테 퍼다 날라 줘요. 저는 근데 뭐 그냥 봐서 해결할 수 있으면 제가 보고 코드를 직접 수정하는 경우도 간혹이 있긴 하지만 대부분은 그런 정보 맥락을 AI한테 잘 부어 주고 해결해 줘라고 하면 사실 대부분은 해결이 됩니다. 나가 봐야 하는데 주말까지 연장해 주시면 안 될까요? 혹시나 뭔가 결제나 이런 것들에 대한 도움이 필요하시면은 카톡으로 문의를 주세요. 그러면 저희가 도움을 드릴 수 있는 부분이라면 최대한 도움을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막 자전까지만 딱 가능하다라고 했는데 12시 1분에 결제하다가 막혀 가지고 안 되신 분들이 막 카톡이 오시기도 하거든요. 그런 분들은 제가 최대한 도와드리니까요. 필요하신 분들은 카톡으로 두드려 주세요. 저희 홈페이지에 있으니까 책장은 라방 때마다 정리하시는 거죠.
분들이 막 카톡이 오시기도 하거든요. 그런 분들은 제가 최대한 도와드리니까요. 필요하신 분들은 카톡으로 두드려 주세요. 저희 홈페이지에 있으니까 책장은 라방 때마다 정리하시는 거죠. 매주 책장 구성이랑 조명이 달라지는 거 같아요. 조금씩 조금씩 달라집니다. 사실 뭐 이런저런 시도를 해 보는 것도 있고요. 책장은 뭐 제가 읽는 제가 주로 읽는 책들이 뒤에 있다 보니까 여기에서 읽다 보면은 뭐 위치가 바뀌기도 하고 그리고 뭐 저희 직원분들도 같이 책을 조금씩 공유하기도 하고 그래 가지고 사실 이거보다 책이 훨씬 많기는 한데 제가 자주 읽는 책들을 뒤에다가 놓고 있기는 해요. 만 저희 대부분의 책은 사실 집에 있기는 합니다. 대전 강의 찬한 사람에게 주는 강요 자료는 이미 저희가 월요일 날 보내 드렸는데 못 받으셨다면은 카톡 문의로 한번 주세요. 홈페이지 톡 문의로 주시면은 바로 저희가 확인해 드릴게요.데 기부하신 분들한테는 자답메일로 드렸거든요. 혹시 메일이 안 왔다면은 한번 연락을 주세요. 레플릿 어 질문이 엄청 많네요. 레플릿 웨비나에 많은 분들이 강의하시던데 윤자동 님은 웨비나 참석 계획이 없으신지요? 뭐 참석 계획이 없지는 않은데요. 글쎄요. 뭐 지금 당장 확정된 일정이 따로 있지는 않습니다. 기회가 되면은 꼭 해 보겠습니다. 오픈 채팅방이 아닌 회사 단톡방에는 채봇을 못 넣더라고요. 아니에요. 넣을 수 있어요. 단톡방이 아니라 따로 있지는 않습니다. 기회가 되면은 꼭 해 보겠습니다. 오픈 채팅방이 아닌 회사 단톡방에는 채봇을 못 넣더라고요. 아니에요. 넣을 수 있어요. 단톡방이 아니라 일대일 톡방에도 채 1대일 톡방도 할 수가 있고요. 단톡방에도 채포 넣을 수 있습니다. 채봇이라는게 따로 있지 않아요. 그냥 채봇이 아니라 그냥 하나의 새로운 카톡 계정입니다. 코리니 유치원이 N니가 짱이죠. 그 미니 PC 저도 미니 PC N 쓰고 있는데 사실 그것도 너무 좋은데 저는 노트북이 조금 더 손에 잘 손이 잘 가기도 하긴 합니다. HK채 님 이제 중고 노트북 시세 올라가겠군요. 그러니까 아 이거 이거 나만의 비기였는데 이거 제가 사실 중고 노트북 만 원짜리 엄청 옛날에 수집 많이 해 가지고 저거 만 원짜리 노트북 막 열대씩 가지고 있 10열대 넘게 가지고 있었거든요. 근데 사실 그렇게 열대 넘게까지 쓸 일이 없더라고요. 썼었는데 그러면은 관리가 안 돼 가지고 그다음부터는 그냥 클라우드를 사용을 합니다. aws라던가 벌처나 이런 곳에 어 클라우드 PC를 임대해서 사용을 하고 있어요. 그리고 클로드 코드도 괜찮다던데 사용하셨나요? 제가 클로드 코드도 진짜 괜찮다라고 많이 들어왔는데 아직까지 클로드 코드는 제대로 사용을 뭔가 본격적으로 해 보지는 못해 가지고 강의를 아직까지 하지 못하고 있는데 빠른 시일 내 클로드 코드도 제가 열심히 써 보고 강의를 할 수 있으면 라이브 때 한번 소개를 해 뭔가 본격적으로 해 보지는 못해 가지고 강의를 아직까지 하지 못하고 있는데 빠른 시일 내 클로드 코드도 제가 열심히 써 보고 강의를 할 수 있으면 라이브 때 한번 소개를 해 드리겠습니다. 어 쿠폰 번호는 두 개 다 적용되도록 수정해 주셨다고 저희 스태분이 말씀을 해 주셨네요. 글자수가 너무 길어서 전체 보기로 잘려요. 아, 그거는 안 돼요. 이거는 카카오톡의 정책이기 때문에 글자 수가 너무 길어서 전체 보기로 잘리는게 아니라 그냥 다 보내져요. 보내지지만 전체 보기로 나오는 것뿐이죠. 카카오톡은 500 글자 기준으로 제가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500 글자가 넘어가면 무조건 전체 보기로 되는 건 바꿀 수가 없습니다. 최대 글자 수는 655 36. 아, 역시 이과 이과 출신. 네. 6536이 아마 2의 16승인가 그러지 않을까요? 제 기억으로 그러는데. 그리고 키움 증권 API를 이용해서 UI 프로그램을 만드는 과정에서 지난주 프롬프트를 변경하여 커서에 입력했는데 백그라운드로 실행하는지 과정이 안 나오고 기다리라고만 하네요. 글쎄요. 그러면은 백그라운드로 실행을 하는 거야. 과정을 나오게 해 줘라고 하면은 될 거 같습니다. 카톡 채봇도 외풍으로 되나요? 뭐 안 되지 않죠. 왜 푹으로 되냐요의 질문을 정확하게 제가 이해를 못 한 걸 수 있을 것 같은데 체포도 외폭으로 가능합니다. 외폭 뭐 서버만 만들어 가지고 웹으로 전송시키고 웹에서 또 리턴만 주면 다 할 수 있습니다. 퀴즈 장 당첨자는 어떻게 포인트를 받을 수 있을까요? 저기 답변을 주셨네요. 링크를 어떻게 내 노션으로 넣는지 좀 알려 주세요는 웹에서 또 리턴만 주면 다 할 수 있습니다. 퀴즈 장 당첨자는 어떻게 포인트를 받을 수 있을까요? 저기 답변을 주셨네요. 링크를 어떻게 내 노션으로 넣는지 좀 알려 주세요는 넣을 수가 없습니다. 그냥 링크를 저장해서 보세요. 아까 왜 그렇게 해야 되는지도 말씀을 드렸어요. 링크를 그냥 내 노션에 넣으면은이 노션의 자료를 제가 나중에 업데이트를 해도 여러분들은 업데이트를 못 받아요. 그렇기 때문에 제가 요거를 복재하지 못하게 막아 놨거든요. 그러니까 그냥 편하게 즐겨 찾기 해 두시고 보시면은 됩니다.이 링크는 매주매주 제가 공유를 해 드리고 있어요. 자, 이제 좀 있으면은 11시 10시 40분이네요. 이제 슬슬 마무리를 할까요? 또 궁금하신 것이 있으신 분들은 질문을 하시고 없으시면은 제가 슬슬 마무리를 하도록 할게요. 다음 주에는 조금 미리 스포를 살짝 하자면 다음 주에는 조금 특별한 라이브를 진행할 수도 있습니다. 다음 주에는 꼭 참여를 하시는 것을 추천을 드립니다. [음악] 있을까요? 지금요 멤버십에도 벌써 자료들이 많이 추가가 되고 있네요. 네. 자, 오늘도 이렇게 시청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요. 시간이 벌써 2시간 40분이 지나서 10시 40분이 됐으니까요. 오늘 여기서 마무리를 하도록 하고 다음 주 어 라이브는 꼭 오늘도 이렇게 시청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요. 시간이 벌써 2시간 40분이 지나서 10시 40분이 됐으니까요. 오늘 여기서 마무리를 하도록 하고 다음 주 어 라이브는 꼭 들어오시는 것이 좋습니다. 다음 주에는 또 더 평소랑은 좀 다른 라이브를 할 거니까요. 네. 오늘도 긴 시간 동안 이렇게 또 참여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못 다한 이야기가 있으신 분들은 저희 오픈 채팅방 있으니까요. 오픈 채팅방 3,명으로 또 늘어 가지고 지금 또 다 입장하실 수 있으니까 오픈 채팅방으로 들어와서 궁금하신 것들이 있으신 분들은 채팅방에서 질문해 주시고 어 또 다음 주 목요일 2 시간에 다음 주는 정말 특별한 라이브가 준비가 되어 있으니까요. 다음 주에 또 만났으면은 좋겠습니다. 오늘도 너무 고생 많으셨고요. 네. 편안한 밤 되시길 바랍니다. 다음 주에 만나요.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