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소개
📺 매 주 목요일 저녁 8시 라이브 대격변중인 AI 시대에서 살아남으려면 AI와 친해져야합니다. 매 주 AI 자동화 관련 주제로 무료 라이브를 진행합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매 주 놀러오셔서 AI와 친해집시다. 🔔 야근, 육아, 수면, 기억력 이슈 등으로 놓치는 분들이 많습니다. [알림 받기]를 눌러두시면 라이브 시작 시 알림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영상 전체 자막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음. 네. 우아님. 어, 우아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아,이 박용주 님도 네. 일찍일찍 오셨네요. 아유, 반갑습니다. 드론 님도 오셨군요. 기대된다고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정승천 님 기대만땅입니다 하고 또 대기하신다고. 네. 어서 오세요. 반갑습니다. 또 이렇게 벌써 또 목요일이 왔습니다. 오늘로서 벌써 26 번째 라이브를 진행하는 날입니다. 제가 사실 이렇게 26 번째 라이브를 할 거라고는 생각도 못 했는데 별 생각 없이 매일매 매주 매주 하다 보니까 벌써 이렇게 시간이 흐르고 있네요. 제가 초반부터 계속 와 주시는 많은 분들이 계셔 가지고 제가 그만할 수가 없더라고요. 그래서 와 주신 모든 분들 너무 반갑습니다. 네. 송영신님도 어서 오세요. 안녕하세요. 님 안녕하세요. 그리고 아름다운 삼님 반갑습니다. 여치 형님도 반갑습니다.네 오늘도 굉장히 좀 재미있는 주제로 시작을 할 예정이에요. 그래서 지금 한 분씩 또 들어오고 계시니까요. 저희가 인사 나누면서 조금만 한 기다렸다가 시작을 하도록 할게요. 어 오늘도 역시나 또 재미있는 그 한 분씩 또 들어오고 계시니까요. 저희가 인사 나누면서 조금만 한 기다렸다가 시작을 하도록 할게요. 어 오늘도 역시나 또 재미있는 그 이벤트를 진행을 하니까요. 이벤트 어 참 이벤트 신청하세요. 참여하세요라고 겠 참여하세요 하고 제가 링크를 걸어 둘게요. 자, 네. 자, 이벤트를 진행을 하니까요. 얼른 이벤트 신청서 제가 지금 채팅방 공지에다가 넣었거든요. 여러분들 이벤트를 신청하세요. 그러면 여기에 요렇게 메이크가 돌아가면서 오,요 닉네임이 자동으로 쌓입니다. 혹시나 또 처음 오신 분들이 계실 수 있으니까요. 이벤트를 참여하시면은 여러분의 닉네임과 전화번호가 어, 여기에 기록이 되고요. 저희가 라이브 끝날 때쯤에 이벤트를 어 진행을 해서이 당첨되신 분들께는 여러 가지 선물을 드리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벤트 강의 중에는 이벤트 신청하느라도 까먹 이벤트 신청하는 걸 까먹습니다. 그러니까 미리미리 신청을 해 주세요. 그러면 자동으로 이벤트 참여가 되니까요. 지금 미리 신청을 해 두시는 것을 추천을 드립니다. 네. 부자 아빠 님도 어서 오시고요. 대강 님 안녕하세요. 그리고 라니 님인가요? 반갑습니다. 그리고 해라의 방패님 기대돼요. 네. 오늘도 재밌는 어 강의를 준비했으니까 기대해 주시고요. 프로공님 아유 또 와 주셨네요. 지난주에는 와 오셔 가지고 님인가요? 반갑습니다. 그리고 해라의 방패님 기대돼요. 네. 오늘도 재밌는 어 강의를 준비했으니까 기대해 주시고요. 프로공님 아유 또 와 주셨네요. 지난주에는 와 오셔 가지고 선물도 주시고 너무 감사해요. 이렇게 와 주신 것만으로도 감사합니다. 나담 님도네 안녕하세요. 이발 맞아요. 요즘 날씨가 너무 더워 가지고 이발을 했습니다. 그리고 제지님리 님 반갑습니다. 몇치 형님, 네. 크레이지 가브 님도 반갑습니다. 라이프스굿 님도 행복는 행복이네. 어, 양이들 채널 고양이 키우시나 보네요. 반갑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어, 오랜만에 오늘은 다시 커서를 사용합니다. 제가 한동안 커서를 잘 안 꺼냈었어요. 어 메이크를 좀 보여 드리거나 아니면 레플릿을 활용해서 홈페이지를 만들거나 이런 것들을 좀 보여 드렸고 또 얼마 전에는 저희 직원분들과 같이 소통하는 라이브 방송을 하기도 해하느라 어 제가 최근에 이제 커서를 이용해서 자동화를 하는 것을 보여 드린지가 시간이 좀 꽤 되었더라고요. 그래 가지고 지금 보니까요. 어, 오늘 할 주제가 바로 썸네일에도 있었던 커서 AI로 자동화 프로그램을 외주 하는 것을 한번 보여 드리려고 하고요. 커서를 이용해서 하는 것이 언제였을지 22주차 거의 한 달 됐네요. 한 달 정도 전에 한번 해보고 그 이후에는 커서를 한 3주 연속 못 했던 것 같기도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이용해서 하는 것이 언제였을지 22주차 거의 한 달 됐네요. 한 달 정도 전에 한번 해보고 그 이후에는 커서를 한 3주 연속 못 했던 것 같기도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오랜만에 커서를 사용해서 어 자동화 프로그램 외주에 대한 이야기를 좀 하해 보려고 합니다. 네. 그래서 오늘은 또 재미있는 어 외주 결국에 또 돈 버는 이야기거든요. 그래서 사실 많은 분들이 그래 자동화 프로그램으로 뭐 내 업무 자동화 하는 것도 좋아. 그런데 사실상 어떤 인간의 본성이죠. 돈을 번다라는 것. 불을 쌓는다는 쌓는다라는 것. 그러다 보니까 이런 쪽을 더 관심 있어 하시는 분들이 계실 것 같아서 어 어떤 식으로 그거를 하는 건지 뭐 정말 라이브하게 모든 걸 다 보여 드리기에는 시간이 굉장히 짧지만 어쨌든 그 한정된 시간 안에서 제가 실제로 했었던 뭐 그런 것들도 살짝 공개를 좀 해 드리기도 하고요. 그리고 여러분들도 궁금하신 것들이 있으면 그런 것들을 좀 뭔가 고민이나 궁금하신 것들에 대한 답변도 좀 드리면서 여러 가지 재미있는 시간을 보내 보려고 합니다. 네. 또 지금 오신 준석 님, 영화보기 님도 오셨고 그램 1 2 3 4님, RDH 님도 반갑습니다. 오늘 노션다움 님도 오셨네요. 어, 맞아요. 벌써 목요일. 어, 시간이 진짜 너무너무 금방 갑니다. 최민기 님, 그리고 규석 님, 네, 안녕하세요. 컴퓨터 좋아 보여요. 맞아요. 최근에 방송한다고 하나 마련을 했어요. 다 유리입니다. 통리. 예쁘죠? 뭐 색깔 불빛도 막 님, 그리고 규석 님, 네, 안녕하세요. 컴퓨터 좋아 보여요. 맞아요. 최근에 방송한다고 하나 마련을 했어요. 다 유리입니다. 통리. 예쁘죠? 뭐 색깔 불빛도 막 들어오고 어, 뭐 순행 쿨러 막 그렇습니다. 네. 하루님도 오셨군요. 아이고 해르케 님도 안녕하세요. 다오니파님. 네. 리셋 님도 다 오셨네요. 벌써 어 벌써 시작 이제 시작하려고 하는데 100분 가까이 벌써 들어오셨네요.음 조금 더 보여 드릴까요? 본체 요렇게 해가지고요 본체가 되게 예쁘게 생겼죠. 뭔가 CPU CPU랑 램 막 온도도 나오고 그래픽 카드도 막 불빛 나고 저도 보니까 되게 예쁘더라고요. 저 케이스가 되게 예뻐 가지고 제가이 컴퓨터를 자주 사는 그 사장님이 있는데 조립해 주시는 사장님이 있거든요. 벌써 그분한테만 제가 컴퓨터를 한 열대 정도 산 거 같은데 이번에 그 전까지는 항상 뭐 성능 뭐 이런 것들을 이야기를 드렸는데 이번에는 처음으로 어떤 컴퓨터 필요하냐고 해서 방송용이니까 최대한 예쁜 걸로 해 주세요라고 딱 주문을 했더니 알아서 막 불빛이 막 화려한 이런 케이스를 어 만들어서 보내 주셨더라고요. 그래서 굉장히 잘 쓰고 있습니다. 자, 저기다가 물 넣어서 저 실제로 여기다가 안에다가 어떤 뭐 예쁜 걸 좀 넣어 가지고 어떤 분들은 막 피규어도 넣고 뭐 그렇게 하시는 분들도 계셔 가지고 저도 한번 해 보고 하는데 저는 사실 그런 미첩 감각이 잘 없어요. 참 귀찮하기도 하고 그래 가지고 그런 것까지 아직 못 하고 있습니다. 자, 피규어도 넣고 뭐 그렇게 하시는 분들도 계셔 가지고 저도 한번 해 보고 하는데 저는 사실 그런 미첩 감각이 잘 없어요. 참 귀찮하기도 하고 그래 가지고 그런 것까지 아직 못 하고 있습니다. 자, 그래서 이제 슬슬 벌써 113분 어 이상 오셨네요. 그래서 슬슬 오늘 주제를 한번 가지고 이야기를 나눠 보도록 할게요. 자, 오늘의 주제는 바로 어 말씀드렸던 것처럼 커서 AI 코딩이죠. 결국에는 코딩을 해서 자동화 프로그램을 어떻게 외주를 해서 돈을 번다라는 관점으로 그냥 내 시간을 어떤 절약하는 관점도 너무 중요하고 맞는데요. 많은 분들이 내 업무를 절략을 하면서 자동화를 하다 보면 어 내 업무에 어느 정도 자동화를 이루고 나면 이제 그다음 단계를 바라보는데 그다음 단계가 바로 내가 아닌 타인의 업무를 자동화를 해 주는 겁니다. 근데 타인의 업무를 자동화를 하면 당연히 대가를 어 받을 수 있겠죠. 그래서 처음에는 내 지인을 보통 자동화를 해 줘요. 그러면은 고맙다고 뭐 기프티콘을 받기도 하고 밥을 사기도 하고 술을 사기도 하고 선물을 받기도 합니다. 그러다 보면은 어느 순간 돈을 받게 돼요. 그러다 보면 어 내가 가지고 있는 내 시간을 줄여 주는 자동화 정도로만 생각했던이 기술이 누군가에게는 굉장히 큰 가치가 있고 돈을 지불라고서라도 그 내 기술을 받아가고 싶구나라는 생각이 들면서 이제 저를 세일즈 하기 시작해요. 그러다 보면은 나를 필요로 하는 사람에게 그 사람이 가지고 있는 문제를 잘 해결해 주면 결국에 그게
받아가고 싶구나라는 생각이 들면서 이제 저를 세일즈 하기 시작해요. 그러다 보면은 나를 필요로 하는 사람에게 그 사람이 가지고 있는 문제를 잘 해결해 주면 결국에 그게 비즈니스고 사업이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실제로도 제가 그렇게 해 왔었고요. 제가이 업무 자동화를 17년째 하고 있다 보니까 초반에 몇 년 동안은 당연히 저도 초보자였기 때문에 제 업무를 자동화하는데 집중을 했지만 어느 순간부터 제 업무가 자동화가 많이 되고 나고 제 회사에 동료분들의 자동화를 해 주고 그리고 나서 회사 밖에 있는 사람들에게 자동화를 해 주면서 부업을 시작했거든요. 제가 얼마 전 한 달 전쯤 그 5만 구독자 기념 라이브에서도 이제 여러 번 말씀을 드리기도 했었는데 그러다 보니까 이게 돈이 되는 기술이구나라는 생각이 들면서이 저를 필요로 하는 많은 사람들을 찾아다니면서 프로그램을 만들어 주는 역할을 많이 했었습니다. 그러면서 어 회사를 다니면서 월급으로 벌 수 없는 돈을 벌어 보기도 하면서 아 이걸로 사업도 해 볼 수가 있겠구나라는 생각이 들면서 사실 제가 오랫동안 몸담았던 회사를 그만두고 이직을 하면서 결국에는 이렇게 창업을 하게 되었고요. 어 직년까지는 제가 이제 1인 기업이었지만 어 올해 이제 두 명의 직원으로 또 시작을 해서 지금 세 명네 명 다섯 명까지 지금은 이제 저를 포함해서 여섯 명의 직원이 되었습니다. 제가 어제였나요? 최근 이번 주에 또 한 명을 채용을 했어요. 그래서 편집자 어 유튜브 편집자분 겸 저희 이제 유튜브 PD의 역할을 해 주실 분이 채용이 되어서 아마 앞으로 저희 채널에 어 더욱더 했어요. 그래서 편집자 어 유튜브 편집자분 겸 저희 이제 유튜브 PD의 역할을 해 주실 분이 채용이 되어서 아마 앞으로 저희 채널에 어 더욱더 다양한 콘텐츠들이 올라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혹시나 뭐 원하시는 콘텐츠들이 있다면은 라이브나 아니면 저희 운영하는 듣고 있는 오픈 채팅방에 오셔서 편하게 뭐 이런 콘텐츠 만들어 주세요. 저런 콘텐츠 만들어 주세요라고 제안을 주시면 저희가 적극적으로 검토를 해서 만들어 보도록 할게요. 자고로 보시는이 강의 자료가 있는데요. 강의 자료 말고 지금이 라이브는 어이 유튜브 라이브가 종료되면 바로 유튜브에 업로드가 되니까 편하게 다시 보기를 하실 수가 있고요. 다만이 강의 자료는 라이브를 보시는 라이브를 보시는 시청자분들께만 제공이 됩니다. 어 라이브 시청자에게는 조건 없이 그냥 무료로이 자료를 다 드려요. 하지만 라이브가 종료되고 나서는 제공을 드리 해 드리지는 않고 저희 홈페이지에서 자료를 판매하고 있으니까 어 제가 판매의 목적보다는 이걸로 돈을 벌겠다라기보다 굳이 돈을 내지 말고 라이브에 와서 자 같이 공부하고 자료를 무료로 받으셔라라는 의미로 홈페이지에서 유료로 판매를 하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꼭 뭐 놓쳐서 어쩔 수 없는 경우에는 구매를 하셔야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가급적 라이브에 오셔서 다 매주매주 자료 다 무료로 나눠 드리고 있으니까 자료 강의 영상도 무료로 보시고 자료도 무료로 받아 가시면서 이렇게 같이 채팅만 하면서 참여를 해 주시면 너무 감사할 것 같아요. 네. 또 설명하는 동안 150분이 있으니까 자료 강의 영상도 무료로 보시고 자료도 무료로 받아 가시면서 이렇게 같이 채팅만 하면서 참여를 해 주시면 너무 감사할 것 같아요. 네. 또 설명하는 동안 150분이 넘어갔네요. 커맨드 스페이스 님도 아 구요 님 아이고 옵시디언에 대가 구요님께서도 또 이렇게 방문을 해 주셨네요. 너무 감사합니다. 공구밤 님도 오셨고 샤크 샤크 님인가요? 어서 오시고요. 수리아 님도 아리 목욕시키는 중이라. 네. 감사합니다. 자, 그래서 오늘 강의 자료를 좀 소개를 좀 해 드릴게요. 제가 실제로 예전에 외주를 했었던 사이트들이 몇 개가 있어서 그거를 좀 몇 개 소개를 해 드리도록 할게요. 외주 사이트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사실 지금은 사라진 어 크목 말고 지금 아마 없어졌을 거예요. 그 이름도 까먹었다. 오투잡. 아, 사이트가 없어졌어. 오투잡이라고 이렇게 사람인 긱 예, 요런 곳이 있었거든요. 지금은 다 없어졌는데이 오투잡이라는 어, 사이트 요렇게 생긴 로고인데요. 제가 언제였지? 2014년도 제 저희 첫째 딸이 태어났던 그 날에 그거를 한번 오투잡에서 처음으로 외주를 받아 가지고 뭔가 부업을 시작했던 저기 기억이 납니다. 근데 지금은 이제 크몽이 워낙 커져 가지고 크몽에서도 많이 했었고요. 크몽에 들어가면 이렇게 직접 크몽은 전문가를 찾는 곳인데 이렇게 전문가에게 의뢰하는 거 말고도 크몽의 그 엔터프라이즈라고 들어가서 프로젝트 찾기를 들어가면은 찾는 곳인데 이렇게 전문가에게 의뢰하는 거 말고도 크몽의 그 엔터프라이즈라고 들어가서 프로젝트 찾기를 들어가면은 역으로 내가 전문가가 돼서 프로젝트를 의뢰하는 사람들을 여기서 이렇게 찾을 수가 있어요. 그래서 지금 이렇게 나오죠. 브랜드 뭐 릴스 컨텐츠 제작해 주면 500만 원 주겠다. 뭐 도면을 제작하면 1,500만 원을 주겠다. 뭐 통신을 사용하는 프로그램 앱을 개발하면 1,200만 원을 주겠다. 이렇게 건설 업체 AI 소 스타트업 기업 홈페이지를 구축하면 500만 원을 주겠다. 이런 것들이 있어요. 그런데 여기에서 어 내가 해 볼 만한 것들이 있다면 그거에 지원해서 돈을 벌 수도 있겠죠. 근데 뭐 처음에 성공 내가 할 수 있을까 없을까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그냥 막 지원해 보세요. 그러면은이 사람들이 어떤 기술을 필요로 하는지 혹은 어떤 결과물을 필요로 하는지를 알 수 있어요. 제가 주로 라이브를 할 때 많이 하는 다루는 언어가 바로이 파이썬이란 말이죠. 근데 이분은 HWP파이를 작성하고 내용을 추출해 주는 파이썬 라이브러리가 필요하대요. 그러면서 언제까지 돼야 되고 그리고 프로젝트 설명 해서 금액이 있고 뭐 세금 계산서 뭐 리스 환경 개발 뭐 이런 것들이 있고 원하는 문항을 입력하면 HWP 파일로 문제지가 제작되어서 나와야 한다. 이런 요구 사항들이 있단 말이죠. 이런 요구 사항들을 보고 어 이런 요구 사항들을 만들려면 내가 어떤 기술이 필요하겠다라는 거를 알 수도 있고 잘 모르겠으면이 내용을 긁어 가지고 채치비T한테 물어보셔도 돼요. 그러면은 아, 내가 이런 걸 좀 공부하면은 어, 만들어 볼 수도 있겠는데 이런 생각을 할 수가 있는 거죠. 그러면서 다양한 것들을 쭉 필요하겠다라는 거를 알 수도 있고 잘 모르겠으면이 내용을 긁어 가지고 채치비T한테 물어보셔도 돼요. 그러면은 아, 내가 이런 걸 좀 공부하면은 어, 만들어 볼 수도 있겠는데 이런 생각을 할 수가 있는 거죠. 그러면서 다양한 것들을 쭉 보다 보면서 내가 어떤 걸 공부하면 좀 돈을 벌 수 있을까 이런 생각을 해 볼 수가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이런 크몽이 일단 한 가지가 있고요. 크몽 말고도 뭐 프리모아라고 하는 이런 프리랜서를 구하는 곳도 있습니다. 여기 상주 말고 뭐 도급, 원격 뭐 이런 것도 있고요. 이런 거는 이제 상주를 하는게 아니니까 외주로 원하는 경우에 그래서 뭐 대출 문의 웹사이트 개발 2, 300만 원짜리 뭐 이거는 굉장히 좀 간단해 보이네요. 아, 로그인이 필요하군요. 뭐 이런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 한번 보시면은 뭐 영상 내 객체 모자이크 작업 500만 원 뭐 이런 걸 보면서 어, 나 이런 거 한번 공부해서 해 보고 싶은데라는 생각이 들면 그쪽을 좀 더 집중적으로 공부해서 돈을 벌어 볼 수도 있는 거죠. 아니면 돈을 버는 외주의 목적이 아니라 어떤 어 인사이트를 발굴하거나 시장 조사를 하는 경우에도 유용해요. 아 사람들이 많이 원하는게 이런 결과물들이고 그리고 어 사람들이 이런 결과물을 원하는 데는 이런 정도의 금액을 쓰는구나. 어, 금액이 지금 건강검진 관리 솔루션 웹 개발은 5천만 원에서 1억이란 말이에요. 어, 그럼 나는 이거를 할 수 있으면 내가 1억을 벌 수 있네라고 생각이 들면 이런 기술을 더 공부할 만한 동기 부여가 되기도 하겠죠. 자, 그런 여러 가지 그 사이트를 돌아다니면서 이런 것들을 보면은 굉장히 도움이 많이 된다. 저도 굉장히 많이 봤었어요. 그리고 하나는 들면 이런 기술을 더 공부할 만한 동기 부여가 되기도 하겠죠. 자, 그런 여러 가지 그 사이트를 돌아다니면서 이런 것들을 보면은 굉장히 도움이 많이 된다. 저도 굉장히 많이 봤었어요. 그리고 하나는 또 해외 사이트가 있는데 프리랜서.닷컴이라고 컴이라고 해서 여기에 잡을 검색하면은 엄청나게 많은 잡들이 이렇게 나오고요. 뭐 예를 들어서 뭐가 있을까요? 웹사이트 IT 소프트웨어라고 있고 여기 각종 언어들이 막 나와 있네요. 단넷 뭐가 있고 뭐가 있고 뭐 이는데 여기에서 어 좀 많이 있는게 뭐가 있을까요? 아마존 웹서비스 이런 거 말고 그냥 좀 흔한 웹게 말 혹은 파이썬 뭐 이런 거 파이썬 여기 있다. 오 378개나 있네. 그러면 스크랩 안드로이드 iOS 이런 거는 61달러 뭐 어떤 건 11달러 아 이건 시간당 53달러 시간당 53달러면은 거의 시간당 한 7 8만 원 되는 건데 굉장히 꽤 세죠. 이건 뭐야? 리어먼츠 포 하이 앤드 게이밍 마우스 뭐 이런 거를 요구한다는데요. 뭐 이런 여러 가지 또 있으니까 영어를 잘하시는 분들이라면 이런 해외 사이트를 뒤져서 한번 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고요. 마지막으로 소개해 드릴 거는 제가 실제로 어 다른 뭐 큼몽도 예전에 많이 했었는데 지금은 잘하진 않고 제가 많이 많이는 아니고 딱 한 번 사실 했었던 곳이긴 한데요. 바로 어 위시캣이라는 곳이 있어요. 어, 왜 로그인을 하라고 하지? 한번 로그인 해 보죠. 뭐 프로젝트 찾기 요렇게 나오면은 요렇게 웹 솔루션 구축 뭐 PM 뭐 어쩌고 저쩌고 막 뭐가 있습니다. 근데 제가
하지? 한번 로그인 해 보죠. 뭐 프로젝트 찾기 요렇게 나오면은 요렇게 웹 솔루션 구축 뭐 PM 뭐 어쩌고 저쩌고 막 뭐가 있습니다. 근데 제가 주로 라이브 할 때 많이 했던게 뭐 파이썬 혹은 엑셀 옛날에 제가 많이 했던게 엑셀인데 여기 이런 거 있죠. 재고 및 원가 관리 엑셀 자동화 개발.이 이 엑셀 자동화 개발하면은 300만 원을 받을 수 있는 거예요. 무려 지원자도 일곱 명이나 됩니다. 그러면 여기에 이렇게 내용들이 나오죠. 엑셀에 VBA 매크로 이런 거. 제가 영상 유튜브 영상 초반에 제일 많이 올렸던게 바로이 VBA였거든요. 그래서 이런 것들을 만들면 300만 원을 벌 수가 있습니다, 여러분. 그러니까 여러분들의 시간을 절약하는 용도로도 배워 볼 수도 있겠지만 내가 뭐 회사를 다니고 있는데 월급 외에 부업을 좀 해보고 싶다. 그런데 뭐 저도 옛날에 부업을 처음 생각할 때 사실 막 쿠팡 배달 뭐 이런 쿠팡 이치는 그때 없었지만 배달의 민족 어떤 그런 옷 배달을 하거나 상하차 같은 거라던가 아니면 우유 배달, 신문 배달 막 이런 것들을 생각했었는데 제가 사실 뭐 그렇게 체력이 엄청나게 좋은 편도 아니고 힘이 센 편도 아니라서 그런 건 자신이 없었고 제가 할 줄 아는 건 컴퓨터밖에 없다 보니까 컴퓨터로 할 수 있는 부업을 찾다 보니 막 이런 것들을 찾아서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러면은 제가 실제로 이걸 가지고 어떤 거를 한번 했었는지 보여 드릴게요. 제가 실제로 진행했던게 바로 4천만 원짜리 외주를 진행을 했던 적이 있어요. 실제 제가 했던 위식해 내용인데요. 기업 내 업무용 엑셀 기반 VBA 프로그램 개발 제 이름이 여기에 이렇게 써 있습니다. 바로 4천만 원짜리 외주를 진행을 했던 적이 있어요. 실제 제가 했던 위식해 내용인데요. 기업 내 업무용 엑셀 기반 VBA 프로그램 개발 제 이름이 여기에 이렇게 써 있습니다. 2023년 재작년에 제가 했던 거고요. 엑셀 파일 만들어 주는 건데 제가 받았던 금액이 3,998만 4,400원이었어요. 사실 4천만 원으로 계약한 건데 요게 16,000원이 까인게 그 회사 안에 커피숍이 있는데 그 커피숍에서 커피 몇 번 먹었다고 나중에 계약 금액에서 갖다 까더라고요. 그래 가지고 실제로 4천만 원 정도를 받았었고 기간이 뭐 한 여기에는 5개월 정도라고 써 있었는데 뭐 실제로 비슷했었나 잘 모르겠습니다. 근데이 계약이 끝나고 나서 추가로이 플랫폼이 아닌 다른 이제 개인 사업자 세금 계산서 발급으로 저랑 추가 계약을 또 맺어 가지고 사실은 제가이 기업에서 받은 돈은 정확하게 기억은 안 나는데 아무튼 1억은 넘습니다. 1억은 넘게 받았어요. 그래서 2023년에 저 혼자서 1인 그때는 이제 1인 기업으로 밤에는 유튜브를 좀 하고 낮에는 어 좀 돌아다니면서 이런 외주도 하고 뭐 여러 가지 여러 가지 외주 관련된 여러 가지 일들을 했었죠. 그래서 엑셀 프로그램 만드는 것만으로도 이렇게 큰 돈을 벌 수 있다라는 거를 여러분들한테 좀 만들어 드리고 싶었고요. 참고로 이때는 채지가 나온이 직후이긴 했는데 채치 모델 막 3.5 막 지금은 사실 거의 취급도 안 해 주는 어 그런 AI지만 저 당시에만 해도 그 AI로도 저는 많이 막 활용을 해서 실제로 생산성을 모델 막 3.5 막 지금은 사실 거의 취급도 안 해 주는 어 그런 AI지만 저 당시에만 해도 그 AI로도 저는 많이 막 활용을 해서 실제로 생산성을 굉장히 높혔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한테 어 요런 것들 할 수 있으니까 한번 좀 동기 부여가 되시라고 제가 자랑하려고 보여 드리는 건 아니고 여러분들에게 좀 동기 부여가 되시라고 한번 소개를 해 드려 봤어요. 그래서 이런 여러 가지 사이트를 돌아다니면서 어 프로젝트를 찾아서 한번 지원을 해 보시는 것도 너무 좋을 것 같고 내가 아직까지 지원해서 뭔가 돈을 받고 할 만한 실력은 안 된다라고 하면은 그래도 돌아다니면서 어떤 프로젝트가 필요한지를 보고 그냥 혼자서라도 한번 만들어 보세요. 그러면 그게 공부가 됩니다. 그냥 아 뭐 만들면 좋을까? 뭐 만들면 좋을까? 뭐 근데 내 나한테 필요로 한 걸 만들면은 좋겠지만 당장 나한테 필요로 한게 딱히 없다면 이렇게 외조 사이트에서 필요로 하는 것들, 남들이 필요로 하는 것들을 만들어 보는 것도 꽤나 좋은 경험이 될 수가 있어요. 그래서 오늘 한번 해 보려고 하는 거는요. 제가 오늘 아침에가 어젠가 찾은 건데 어딘가에 런 요런 내용으로 올라왔더라고요. 종합소득세 및 지방세 신고를 자동화하는 프로그램을 개발해 달라. 비용이 1,500만 원이다. 그래서 제가 오늘 라이브의 썸네일을 1,500만 원이라고 쓴 거고요. 60일 두 달 동안 하는데 15명이 지원을 했대요. 저는 물론 지원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리고 종합소득세, 지방세를 자동 신고할 수 있어야 되고요. 어 기본적으로 뭐 신청 양식이 있고 더 좋은 세무사 세무사랑 지원을 했대요. 저는 물론 지원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리고 종합소득세, 지방세를 자동 신고할 수 있어야 되고요. 어 기본적으로 뭐 신청 양식이 있고 더 좋은 세무사 세무사랑 위학으로 이용 중이래요. 그리고 PC 기반의 세무 프로그램 개발을 기획해야 되고 홈택스랑 연동이 돼야 되고 뭐 여러 가지 경비자료 변환 및 입력 로직 개발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오늘 이거를 한번 해 볼 건데 문제는 지금은 어 제가 사실이 업무를 자세히 몰라요. 종합소득세를 신고하거나 지방세 신고는 저도 세무사분께 맡기기 때문에 정확하게 할 줄을 모르는데 제가 그래도 비슷하게 할 수 있는 업무 중에 하나가이 업무를 아까 여기에도 나와 있는이 홈텍스가 연동이 되어야 한다라고 하는데 제가 홈택스에서 자주 하는 것 중에 하나가 세금 계산서를 발행하는 일이거든요. 세금 계산서 발행을 하루에도 몇 번씩 하다 보니까 어 일을 하고 있는데 세금 계산서 발행할 때가 되면은 굉장히 어 좀 귀찮고 뭔가 흐름이 끊겨요. 중요한 일을 집중해서 해야 되는데 세금 계산서 발행하는데 사실 5분밖에 안 걸리거든요. 그런데 브라우저를 열고 공인 인증서로 로그인을 해서 세금 계산서를 발행을 하는 과정을 거치고 다시 원래하던 업무로 돌아오면 내가 아까 어디까지 했더라? 그 집중이 끊기면서 어 일의 생산성이 매우 저하가 됩니다. 그런데 또 되게 중요한 일이잖아요. 결국에 돈을 청구하는 일이기 때문에 그래서 훨씬 더 신경을 많이 써야 되는 어 굉장히 예민하고 뭔가 집중하게 돼야 집중할 수밖에 없는 일이란 말이죠. 그래서이 세금 계산서 발행이 별거 아닌 거 같지만 굉장히 귀찮은 일입니다. 더 신경을 많이 써야 되는 어 굉장히 예민하고 뭔가 집중하게 돼야 집중할 수밖에 없는 일이란 말이죠. 그래서이 세금 계산서 발행이 별거 아닌 거 같지만 굉장히 귀찮은 일입니다. 그래서 그거랑 지금요 종학소득세, 지방세 신고랑 뭐 100% 일치하지는 않지만 결국이 홈택스에서 무언가 홈페이지를 제어하고 그리고 공인 인증서로 로그인을 해야 되고 여러 가지 업무를 하는 일 관점에서 본다면 뭐 나름 조금 비슷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오늘은 그부 그 세금 계산서를 발행하는 과정을 제가 실제로 보여 드리려고 합니다. 제가 예전에 세금 계산서라고 발행하는 영상을 한번 유튜브로 그 올린 적이 있어요.요 그 윤자동 세금 계산서 치면은 이렇게 홈택스 수작업 구석기인가요? 하면서 이때는 제가 엑셀로 만들어서 사용하고 있는 세금 계산서 자동 발행 프로그램 이런 거를 만들어서 영상을 올린 적이 있는데 이때 많은 분들이 이런 프로그램을 돈 주고 사고 싶다라고 하면서 저한테 막 연락을 주신 분들이 몇 분 계세요. 그래서 아 이런 걸 또 필요로 하시는 분들이 계시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오늘은 요런 아이템으로 한번 진행을 해 보려고 합니다. 자, 실제로 이제 진행을 할 때는 총 5단계 정도로 진행을 할 것 같고요. 첫 번째 어, 모든 업무에 있어서 자동화를 할 때 제일 중요한 첫 번째는 뭐냐면은 수동으로 먼저 업무를 해 보는 것이에요. 수동으로 업무를 하고 그거를 좀 정리하는 과정들이 필요할 수가 있습니다. 수동으로 해 보지도 않고 수동으로 할 줄도 번째는 뭐냐면은 수동으로 먼저 업무를 해 보는 것이에요. 수동으로 업무를 하고 그거를 좀 정리하는 과정들이 필요할 수가 있습니다. 수동으로 해 보지도 않고 수동으로 할 줄도 모르면서 자동화를 해 달라라고 하는 거는 사실상 말이 안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수동으로 일단 발행하는 과정을 제가 보여 드리고 그 이후에 여러 가지 뭐 환경 설정이나 그리고 공인 인증서 로그인이 필요하거든요. 제가 여기다 써 놓을게요. 공인 인증서 로그인. 그리고 세금 계산서 발행하기 그리고 UI 프로그램 만들기. 요런 단계로 제가 하나하나 보여 드릴 거고 그 과정들을 어떻게 하는지 보시면은 여러분들께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자, 그러면 실제로 한번 진행을 코드를 하나하나 다 진행을 하기에 앞서서 미리 제가 만들어 놓은 코드가 있어요. 근데이 완성된 코드를 바로 그냥 드이면은 여러분들은 물고기를 잡는 법을 배운게 아니라 그냥 물고기를 잡아다 준 거기 때문에 그다음에는 물고기를 못 잡는단 말이죠. 그래서 일단 한번 보여만 드리고 제가 파일 다 지운 다음에 완전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시간을 가지도록 할게요. 어떤 프로그램이냐? 요거 만드는데 제가 얼마 걸렸냐면은 한 한시간도 안 걸렸던 거 같아요. 한시간도 안 걸린 거 같아요. 자, 여기에 세균 계산서 발행 시스템이라고 만들어져 있고 여기에 미리 이렇게 써 놓니다. 그리고 나서 세금 계산서 발행 버튼을 눌러 볼게요. 짠 누르면은 이렇게 돌아갑니다. 그리고 제가 지금 두 손을 들었어요. 아무것도 손을 데고 있지 않습니다. 그런데 지금 브라우저가 열리고 공인 인증서 로그인 자동으로 됐고요. 메뉴를 열어서 세금 계산서 발행 화면 들어가고 저 팝업 떴죠. 팝업을
제가 지금 두 손을 들었어요. 아무것도 손을 데고 있지 않습니다. 그런데 지금 브라우저가 열리고 공인 인증서 로그인 자동으로 됐고요. 메뉴를 열어서 세금 계산서 발행 화면 들어가고 저 팝업 떴죠. 팝업을 자동으로 닫고 세금 사업자 번호 입력했고 누르고 지금 팝업도 떴죠? 팝업도 저절로 닫고 상호명도 입력하고 성명도 입력하고 밑에 내려가서 이메일 입력 날짜 품모 공급 가액 부가색액 다 입력하고 버튼 누르고요 파란색 확인 버튼도 누르고 자 이제 마지막으로 여기서 세금 계산 아니 인증서 공인증서 비밀번호까지만 입력하고 확인 누르면은 끝이에요. 세금 계산서 발행이 완료되었습니다.라고 나왔습니다. 그러면은 제가 해야 되는 거는 여기다가 입력만 해 놓고 발행 누르고 화장실 잠깐 한 1분 갔다 오면은 발행이 끝나 있어요. 그러면 제가 한 5분 동안 막 집중해서 막 머리 터질 것 같고 눈으로 확인을 해야 되고 제가 하고 있던 업무를 끊어가면서 해야 되는이 세금 계산서 발행 업무가 굉장히 간단해집니다. 여기는 그리고 실제로 여기에서 더 간단해질 수 있는 방법들도 많이 있어요. 자주 거래하는 거래처들 등록해 놓고 그 거래처 불러와서 한다던가 저는 요즘에는 이제 또 AI를 활용을 해서 사업자 등록증을 파일로 받으면 그 사업자 등록증을 AI한테 읽게 시켜서 사업자 등록증 안에 있는 이런 사업자 번호, 상호명, 대표자명, 이메일 이런 것들을 자동으로 여기에 채워 넣게끔 하는 경우까지 다 만들 수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까지 하게 되면은 세금 계산서를 발행하데에 있어서 귀찮은 상호명, 대표자명, 이메일 이런 것들을 자동으로 여기에 채워 넣게끔 하는 경우까지 다 만들 수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까지 하게 되면은 세금 계산서를 발행하데에 있어서 귀찮은 많은 부분을 제거할 수가 있고 나아가서는 이게 아까 그 외주 형태의 부과세 신고, 종소세 신고 쪽으로 연결이 된다면은 아까 그 1,500만 원짜리 외주를 만약에 따낼 경우에이 프로그램을 판매하면 1,500만 원짜리 가치의 프로그램이 만들어지는 겁니다. 그래서이 과정을 한번 제가 다 보여 드리도록 할게요. 여기에 있는 코드 파일들은 그냥 싹 다 제가 지우고 한번 시작을 하도록 할게요. 자, 그래서 오늘 외주가 아까 또 한번 질문 주신게 있는데요. 마커스리 님, 외주가 실력도 실력이겠지만 기간 내에 제작해야 되는 걸로 아는데 이런 부분은 고려해야 되지 않을까요? 물론 고려해야겠죠. 근데 뭐 기간 내에 제작해야 되는데 못 할 것 같다고 안 할 이유는 없겠죠. 해보고 안 되면은 죄송합니다. 제가 못 하겠습니다라고 할 수 있겠지만 물론 그거는 이제 사전에 가급적이면 잘 협의를 해 두시는게 좋겠죠. 뭐 제가 실력이 그렇게 뛰어나지는 않습니다.라고 하면서 제가 혹시나 만약에 못 하게 되면은 돈을 안 받겠습니다. 혹은 아니면 뭐 어떤 식으로 협의를 할 수 있을까요? 잘 모르겠네요. 잘 되면 그때 후불로 받을테니까 어 일단 돈 안 주셔도 됩니다. 뭐 이런 식으로 해 보는 것도 방법이 되겠지만음 어떤 식으로 협의를 할 수 있을까요? 잘 모르겠네요. 잘 되면 그때 후불로 받을테니까 어 일단 돈 안 주셔도 됩니다. 뭐 이런 식으로 해 보는 것도 방법이 되겠지만음 저 같은 경우에는 그냥 일부러 배수의진을 치기 위해서 돈을 무조건 선불로 받아 버렸어요. 그래야 돈을 받았으니까 어 나중에 못 했을 때 돈을 안 받으면은 손해가 0인 느낌이거든요. 그런데 돈을 선불로 받아 버리면 나중에 제가 실패했을 때는 환부를 해 줘야 되기 때문에 0이 아니라 되게 마이너스인 느낌이라서 훨씬 더 악착같이 그 외주를 선 시간 내에 성공을 할 확률이 매우 높아집니다. 네. 이제 저는 저의 그 성향과 저의 성격과 제가 그렇게 배수해진을 쳐놔야 그 시간 안에 할 수 있을 거라는 것을 알기 때문에 그렇게 했는데 아직까지 자기에 대한 어떤 테스트가 안 되신 분들은 어 그렇게까지 하는 것보다는 그냥 완성되면 돈 받겠습니다라는 식으로 좀 더 접근하는 방법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음. 시간 내에 못 하면 위자료를 주지는 않죠. 어, 개발을 못하 뭐 그거는 계약마다 다를 수는 있습니다. 계약의 계약에 뭐 계약서를 작성할 때 언제까지 완성이 안 될 경우에는 뭐 위자로를 배상한다라고 써 있다면은 해야 되는 건데요. 일반적으로 이런 외주 시장에서는 어 보통 못 한다고 해서 어 위자로를내는 경우는 흔치 않고요. 뭐 피해를 입혔을 경우, 손해를 입혔을 경우에는 그럴 수 있긴 하지만 그렇진 않아요. 근데 그런 것은 그냥 쓸데없는 걱정이라고 생각을 하세요. 왜? 입혔을 경우, 손해를 입혔을 경우에는 그럴 수 있긴 하지만 그렇진 않아요. 근데 그런 것은 그냥 쓸데없는 걱정이라고 생각을 하세요. 왜? 성공할 생각부터 해야지 벌써부터 기간 내에 못할 것 못 할 것을 가정하고 물론 알아보는 것 정도는 너무 좋지만 어 그런 안 되는 상상을 해 가면서 하면은 할 수 있는 것도 못 한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기 때문에 어떻게서든지 할 수 있다라는 어 자신을 가지고 임해야 어 좋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들어요. 자 파일을 만들어 볼게요. 새로운 파일을 만들어서 어 세금계산서발행.py라는 파 이곳을 한번 파일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컨트롤 i를 눌러서 제가 기존에 대화했던 대화창들을 다 지우고 새로운 채팅창을 만들었어요. 굉장히 오랜만에요 커서로 만드는 거를 보여 드립니다. 자 그러면 제가 홈텍스 사이트 주소는 알아 알아야 되니까 홈텍스를 요렇게 들어가서 어로 지금요 화면이 있죠. 그럼 URL를 요렇게 넣습니다. 자, 그리고 나서 얘한테 이렇게 하는 얘기를 하는 거예요. 어, 파이썬 셀레니움을 활용해서 아래 주소를 어, 열어 줘. 짠. 이렇게 하는 거죠. 그리고 나서 뭘 할 거냐? 자, 들어오면은 공동 금융 인증이라는이 로그인 버튼을 클릭을 할 겁니다. 자, 그러면이 버튼을 클릭하면 이렇게 공인 인증서 로그인 창이 뜨는데요.이 공동 금융 인증이라는 버튼을 클릭하기 로그인 버튼을 클릭을 할 겁니다. 자, 그러면이 버튼을 클릭하면 이렇게 공인 인증서 로그인 창이 뜨는데요.이 공동 금융 인증이라는 버튼을 클릭하기 위해서 얘한테 알려 줘야 돼요. 그런데 많은 분들이 어떻게 이야기하냐면은 공동, 금융, 인증, 버튼 클릭해 이럴 수 있는데요. 퍼서는 아직까지이 사이트를 분석해도이 버튼이 어떻게 생겼는지를 잘 알지를 못해요. 왜냐면은이 사이트에 들어봤을 때이 사이트에 있는이 HTML들이 있는데이 HTML의 글자가 몇 글자냐면은 글자 수로 들어가 볼까? 어디 있지? 글자 수기로 들어가서 넣으면은 무려 지금 몇 글자인지 아세요, 여러분? 35만 글자입니다. 35만 글자이기 때문에 이것을 커서가이 HTML을 다 분석을 하지를 못해요. 아직까지 토큰에 압박이 있기 때문에. 그래서이 주소를 AI한테 알려 주는 것이 좋습니다. 근데 요즘에는 이런 것들조차도 해결해 주는 MCP 같은 것들이 많이 나온다라고 해서 그냥 알아서 AI한테 다 맡겨 버리는 경우도 있고 그렇게 해서 성공을 하는 경우도 있는데 저는 그 방법을 아직까지는 완벽하게 추천을 안 드리는게 잘되면 물론 좋지만 그게 안 됐을 때에는 나 혼자 거기에서 더 이상 해결할 방법을 몰라서 진행을 할 수가 없어요. 그래서 어느 정도는 공부할 필요가 있는데 그 방법이 바로이 FCB 개발자 도구를 눌러서 화살표를 누릅니다. 제가 라이브 할 때는 요런 거 자주 알려 드리니까 혹시나 오랜만에 오신 분이라면은 뭐 잘 약간 외계어 같은 느낌이 들어도 바로이 FCB 개발자 도구를 눌러서 화살표를 누릅니다. 제가 라이브 할 때는 요런 거 자주 알려 드리니까 혹시나 오랜만에 오신 분이라면은 뭐 잘 약간 외계어 같은 느낌이 들어도 뭐 저런게 있구나 정도만 알아두셔도 돼요. 또 다음 주에 또 라이브 오시고 또 오시고 하면은 점차점차 이해가 되실 겁니다. 몇 달 전에 여기 이방에 저희 라이브에 오셔서 같이 공부를 처음 하는데 아무것도 모르는 분들이 지금 몇 달이 지난 지금은 막 자동화 프로그램 잘 만드시는 분들 많거든요. 그러니까 여러분들 혹시나 처음 보시는 분들이 계신다면은 어 약간 어려운 코드 같은 것들이 있어도 그냥 어 포기하거나 나가지 마시고 한번 아 저런 식으로 하는 거구나 우와 신기하다 정도로만 어 마음을 가지셔도 충분합니다. 자, 그러면요 버튼을 클릭하기 위해서는 화살표를 누르고요 버튼을 클릭하면은 여기가 하이라이트가 돼요. 그러면 하이라이트된요 것을 우클릭해서 카피 셀렉터라고 있습니다. 그러면은이 버튼의 주소가 복사가 돼요. 그것을 셀렉터라고 하는데 자, 복사를 했으면 공동금융 인증 버튼을 클릭해라고 하지 않고요. 앞에다가 복사한 셀렉터를 붙여 넣으면 이렇게 돼요. 그래서이 셀렉터를 가진 공동 금융 인증 버튼 클릭해라고만 한번 이야기를 해 볼게요. 어떤 분들은 자동화를 할 때 프롬프트 뭐 PRD를 만들어서 굉장히 길게 프롬프트를 만들면 한 방에 된다라고 하는데 제 경험상 그렇게 한 방에 되는 경우가 거의 없어요. 워낙 복잡하기 때문에. 그리고 중간에 무언가가 안 되면은 어디서 어떤 걸
프롬프트를 만들면 한 방에 된다라고 하는데 제 경험상 그렇게 한 방에 되는 경우가 거의 없어요. 워낙 복잡하기 때문에. 그리고 중간에 무언가가 안 되면은 어디서 어떤 걸 고쳐야 될지를 몰라요. 그래서 단계가 한 10단계까지 있다면 그냥 1단계 만들고 테스트해서 성공. 그다음에는 2단계 만들어서 1, 2단계 테스트하고 성공. 그다음에 3단계 만들어서 1, 2, 3단계 테스트. 이런 이런 식으로 10단계, 20단계까지 쭉 가야 됩니다. 자, 질문이 있으시면은 편하게 질문을 해 주세요. 만드는 시간 한시간 안 걸릴 거 같아요. 그리고 어, 아메 아메는 뭐죠? 네. 마이너스라는 생각은 아니지만 못 하면 큰 일이 나니까 안 할 수 없을 것 같다. 맞습니다. 안 되는 안 되면 되는 사람 찾아가서 더 주더라도 해야겠다는 생각이면 맞아요. 제가 실제로 옛날에 PHP로 홈페이지를 만들었던 적이 있는데 그때 외주를 했던 적이 있거든요. 그때 제가 PHP를 못 했는데 그 당시에 그 PHP 전문가를 제가 크로 찾아 가지고 어 그분을 모셔서 제가 배워서 만들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지금 마커 3 님, 지금 하고 계신게 바이브 코딩인가요? 네, 맞아요. 제가 실제로이 왼쪽에 코드를 제가 작성하는 일은 오늘 거의 없을 거고요.이 채팅창에서 대부분 다 이야기를 해서 거의 완성을 할 겁니다. 자, 지금 커서가 코드를 완성을 해 줬고요. 실행을 한번 해 볼게요. 어떻게 되는지. 자, 그러면 엔터를 치라고 하네요. 그러면 브라우저가 갑자기 열리죠? 그리고 사이트가 왔어요. 그리고 나서 어 제가 아까요 공동 금융 인증 버튼을 볼게요. 어떻게 되는지. 자, 그러면 엔터를 치라고 하네요. 그러면 브라우저가 갑자기 열리죠? 그리고 사이트가 왔어요. 그리고 나서 어 제가 아까요 공동 금융 인증 버튼을 클릭하라고 했잖아요. 그랬더니 정말로 클릭을 한 겁니다. 근데 그 이후에는 어떤 요구 사항이 없었기 때문에 여기서 지금 멈춘 거예요. 그러면 여기까지는 잘 온 거죠. 아주 잘한 겁니다. 그러면 오케이. 어 사이트를 열고 공인 인증서 로그인 창을 연 것까지는 내가 의도한 대로 잘 작동했어. 성공했어. 오케이. 됐고요. 그러면 이제 터미널에서 휴지통 모양을 누르면 열려 있는 브라우저가 이렇게 닫치게 됩니다. 요거는 제가 아까 열어뒀던 사이트고요. 그러면 이제 공동 금융 인증 버튼을 눌렀을 때 그다음에 무엇을 할 것이냐? 바로 비밀번호 번호를 입력해야 되니까이 비밀 번호를 입력하는 창에게 비밀 번호를 입력해라고 해야 됩니다. 그러면이 창을 알려 줘야 되겠죠? 그래서 F1를 눌러요. 그러면서 화살표를 누르고이 창을 클릭을 합니다. 그러면 나온 나오는이 곳이 있는데요. 여기서 이제 초보자분들이 막히는게 여기다가 제가 해 볼게요. 카피 셀렉터라고 하고요. 그리고 공인 인증서 비밀번호를 제가 여러분들한테이 라이브에서 오픈을 하기에는 워낙 민감한 정보라서 그 정보는 여기에.v는 V라는 파일 안에 제가 숨겨 두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렇게 이야기할게요. 파일 안에 PW라고 되어 있는 값을 공인 인증서 비밀번호로 가져와 그리고 어 공인 인증 공동 아까 공동 금융 파일 안에 PW라고 되어 있는 값을 공인 인증서 비밀번호로 가져와 그리고 어 공인 인증 공동 아까 공동 금융 인증 버튼을 클릭한 후 3초 기다려. 그리고 왜냐면 한 5초 정도로 할게요. 5초 기다려. 그리고 나서 어 비밀 번호를 입력해야 되는데 비밀 번호 입력하는 곳이 여기였으니까 요거를 카피 셀렉터가 주소라고 했죠. 그래서요 붙여 넣게 한 셀렉터의 비밀 번호를 입력하고 엔터를 엔터 말고 요거 확인 버튼 또 요거 확인을 클릭하고 나오는요 버튼을 또 카피 셀렉터해서 입력해. 입력하고 1초 기다려.이 이 이런 것도 좀 넣어 주면 좋아요. 그리고 방금 확인 버튼이라고 하는 셀렉터 주소 셀렉터를 클릭하고 5초 기다려. 뭐 이런 식으로 그냥 막 해 보는 거예요. 뭐 1초냐 5초냐는 당장 중요하진 않아요. 저는 이제 여러 번 좀 해봤다 보니까 어 몇 초 정도 걸리겠구나라는 감이 있어서 대략 그렇게 했는데 잘 모르시겠으면은 그냥 무조건 다 10초라고 해도 됩니다. 어 왜 파일 아M 파일 문제가 하나 있었군요. 제가 파일은 접근할 수 없도록 지금 차단이 되어 있는데요. 안 그래도 제가 여기 강의 자료에 넣어 놨어요. V는 기본적으로 민감한 자료라서 차단을 해 놨는데 접근할 수 있게끔 하려면은 그 접근할 수 있게끔 제가 설정을 하나 바꿔 줘야 되거든요. 일단 잠깐 스톱할게요. 이거 채팅창 V는 기본적으로 민감한 자료라서 차단을 해 놨는데 접근할 수 있게끔 하려면은 그 접근할 수 있게끔 제가 설정을 하나 바꿔 줘야 되거든요. 일단 잠깐 스톱할게요. 이거 채팅창 잠깐 스톱하고 어 컨트롤 Z 눌러서 뭐야? 언하고요 자료에 보면은 컨트롤 콤마를 누른 다음에 설정해서 글로벌 이그노어라고 하면은 글로벌 이그노어라는 설정이 나옵니다. 여기에 V라고 되어 있는 것이 있으면은이 민감한 파일에는 커서에서 접근을 제한하겠다라는 건데 이것을 다 X 눌러서 제거를 하면 요렇게 민감한 파일에도 커서가 어 제어를 해서 파일을 읽거나 뭐 쓰거나 할 수 있는 그런 환경이 됩니다. 제가 다른 PC에서는 아까 해 놨었는데이 PC에서는 그걸 안 해 놨었네요. 자, 잘됐네. 그래서 뭐 환경 설정에 이렇게 캡처를 다 해 놨으니까 요거를 하시면 되고요. 자, 이제 공인 인증서 로그인을 하고 있는 과정입니다. 자, 다시 컨트롤 i 채팅창을 눌러서 아까요 코드를 잠깐 보면은 얘가 어, 공동 금융 인증 버튼을 클릭하는 것까지만 했고 실제로요가이 비밀번호 입력하는 곳은 이제 다시 제가 지시를 할게요.이 이 비밀번호 입력하는 셀렉터를 복사해서 공동 아이고 공동 금융 인증 버튼을 클릭한 뒤에 아까 있었던v 파일 있었죠?v V 파일에서 비밀번호 pw값을 가져와. 그리고 나서 어 공동 아이고 공동 금융 인증 버튼을 클릭한 뒤에 아까 있었던v 파일 있었죠?v V 파일에서 비밀번호 pw값을 가져와. 그리고 나서 어 붙여 넣기 한요 비밀번호 입력하는이 셀렉터의 그 비밀 번호를 입력해. 그다음에 확인 버튼 눌러야 되죠. 순서대로 확인 버튼을 카피 셀렉터 해서 또 붙여 넣기 한 셀렉터 확인 버튼을 클릭해. 정답은 없어요. 뭐 한 번에 한 주씩만 해도 되고 여러 번에 나눠 가지고 뭐 해도 되고 한 번에 여러 개를 해도 됩니다. 제가 여러분들한테 일부러 되게 라이브하게 보여 드리려고 하는 거라서 막 되게 잘 만들어진 수십줄의 프롬프트는 일부러 쓰지 않아요. 그러면은 여러분들이 어떻게 그 수십줄짜리 프롬프트를 따라할 수 있겠어요? 자, 이렇게 얘기를 하니까 얘가 커서가 또 코드는 알아서 작성을 막 해 주죠. 저는 코드를 실제로 한 줄도 작성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저는 그냥 여기에다가 여기에 있는 주소만 복부 복부 해서이 주소만 알려주면서 여기다가 입력하고 이거 클릭하고 이거 열고 뭐 이런 식으로 해. 이렇게만 이야기를 하고 있는 과정이기 때문에 이런 식으로 여러분들도 조금만 공부를 조금만 하시면은 여러분들도 누구나 다 빠른 시간 안에 하실 수가 있어요. 자,요 파이썬 뭐 설치가 안 되어 있다면이라고 하니까요. 설치도 한번 해 보죠. 설치하는 방법을 여기다가 이렇게 입력하면 되는데 만약에 난 설치하는 방법도 모른다. 그럼 얘한테 시간 안에 하실 수가 있어요. 자,요 파이썬 뭐 설치가 안 되어 있다면이라고 하니까요. 설치도 한번 해 보죠. 설치하는 방법을 여기다가 이렇게 입력하면 되는데 만약에 난 설치하는 방법도 모른다. 그럼 얘한테 너가 어, 라이브러리 네가 설치해. 이럴 수 있어요. 그러면 네가 설치해라고 했으니까 직접 얘가 명령어를 실행을 합니다. 보니까 이미 설치가 되어 있다라고 나오네요. 그러면 요걸 한번 이제 실행을 한번 해 보도록 할게요. 자. 자, 실행을 한번 해 볼게요. 실행 누르면 시작하려면 엔터를 입력하세요. 요거는 빼야겠다. 엔터 입력 안 하고도 자동으로 되도록. 어, 요런 거는 불필요한 코드라서 제가 제거하고 그냥 실행을 할게요. 자, 실행. 그러면 브라우저가 짠 열리고 공동 금융 인증 버튼 클릭해라. 잘했죠? 자, 이제 비밀번호 입력해라. 근데 아마 입력을 못 할 거예요. 원래 여기에 비밀 번호가 입력이 돼야 되거든요. 근데 어, 인증서 비밀 번호로 입력하고 있습니다 하면서 입력을 못 한단 말이죠. 아마 왜 못 하는지 지금 보면 오류가 났어요. 그래서 왜 오류가 났을까? 그러면은 오류 메시지를 봐도 아마 잘 모르실
번호로 입력하고 있습니다 하면서 입력을 못 한단 말이죠. 아마 왜 못 하는지 지금 보면 오류가 났어요. 그래서 왜 오류가 났을까? 그러면은 오류 메시지를 봐도 아마 잘 모르실 수가 있는데 이런 경우가 되게 흔한 오류 증상입니다. 그래서 이때 어떻게 해결을 해야 되는지를 잘 지금 들으세요. 그러면 나중에 큰 도움이 됩니다. 자, 왜 이런 문제가 생기냐? 참고로이 공동이 비밀 번호로 입력하는 곳에서 쭉 위를 따라가다 보면은 잘 보면은 어딘가에 요렇게 아이프레임이라고 제가 좀 더 확대를 해 볼까요? 여러분들 잘 보이게 이렇게 아이프레임이라는 보라색으로 꺾세가 되어 있는 아이프레임이 있고요. 바로 그 밑에 샵 도큐먼트라는 것이 있어요.이 아이프레임이라는 것을 뭐 자세하게 설명하라 하자면 어렵지만이 안에 브라우저 안에 독립된 어떤 또 격리된 공간이 있는 것을 아이프레임이라고 해서이 아이프레임 안에 지금도 인증서 선택 창이 있는 거라 이때이 안에 접근을 할 수가 없게끔 막혀 있어요. 그래서이 패스워드를 입력하려고 해도이 패스워드가 있는 공인 인증서이 선택 창은 아이프레임 안에 갇혀 있는 아이다 보니까 아이프레임으로 어 먼저 바꾸는 과정이 필요해요. 어 나이 아이프레임으로 접근하게 허락해 줘. 이런 과정을 거쳐야만이 비밀 번호를 입력할 수가 있습니다. 그게 핵심이에요. 그래서 어려운 코딩을 공부하라는게 아닙니다. 그냥 어 뭔가 했는데 잘 안 돼. 그러면은 여기서부터 쭉 따라가다 보면은 바로 그냥 글자 아이프레임이라는게 있는지만 판단하시면 돼요. 있으면은 이렇게 핵심이에요. 그래서 어려운 코딩을 공부하라는게 아닙니다. 그냥 어 뭔가 했는데 잘 안 돼. 그러면은 여기서부터 쭉 따라가다 보면은 바로 그냥 글자 아이프레임이라는게 있는지만 판단하시면 돼요. 있으면은 이렇게 파란색으로 나타나면서 얘가 감싸고 있는데 어 아 윤자동이 말했던 아이프레임이 있어서 뭔가 지금 제대로 못 찾고 있구나. 아이프레임으로 바꿔 줘야겠다라는 것만 인식을 하면 됩니다. 그다음에 어떻게 하느냐?요 요 아이프레임을 카피 셀렉터를 하세요. 그리고 나서 다시 커서로 돌아가서 얘한테 이야기를 합니다. 비밀 번호를 입력하지 못하고 있는데 확인하니까 아이프레임이 있네. 그러면서 방금 복사한이 아이프레임의 셀렉터를 알려주면서 셀렉터의 아이프레임으로 전환한 뒤에 비밀 번호를 입력하고 확인 버튼 클릭 해. 라고 입력을 해 볼게요. 자, 그러면 코드가 어떻게 바뀌는지를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코드를 볼 줄 모르면은 안 봐도 되는데 이제 여러 번 하다 보면은 코드가 조금씩 익숙해지시긴 할 거예요. 그래서 뭐 코드 문법을 공부하라는 건 아니고요. 자, 비밀번호를 원래 입력하는 건데 아이프레임으로 전환하고 인증서 비밀번호로 입력하겠다라고 하면서 아이프레임으로 전환하는 코드가 바로 요겁니다. 요거. 자, 더 확대해서 보여 드릴게요. 자, 이게 제일 중요한 거예요. 아이프레임이라고 제가 알려 준 요게 주소인데요.이 주소로 드라이버의 스위치투 프레임이라고 해서이 프레임으로 스위치해라, 보여 드릴게요. 자, 이게 제일 중요한 거예요. 아이프레임이라고 제가 알려 준 요게 주소인데요.이 주소로 드라이버의 스위치투 프레임이라고 해서이 프레임으로 스위치해라, 전환해라고 하는 것이 바로 가장 큰 핵심입니다. 그렇게 되면이 아이프레임 안으로 접근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져서이 안에서 이것도 클릭할 수 있고 확인 버튼도 클릭을 할 수가 있게 되는 거예요. 그런 다음에 비밀번호 입력 필드를 찾아서 입력하고 확인 버튼을 클릭하라고 했습니다. 자, 이제는 잘돼야지 정상이에요. 자, 한번 제가 실행을 한번 해 보도록 하죠. 실행. 그러면 브라우저가 열리고 자, 인증 사업 버튼 클릭해서 팝업이 뜨고 이제 아이프레임 전환하고 비밀번호에다가 입력하고 확인 누르니까 여러분 잘 됐죠? 바로 이게 공인 인증서 로그인 방법입니다. 많은 분들이 어 저는 커서로 공인 인증서 로그인 해 봤는데 아무리 해도 안 되던데요라고 하시는 분들이 정말 많았거든요. 개발자분들한테는 이게 사실 되게 쉬운 일인데 코드를 모르는 개발자가 아닌 분들한테는 지금 제가 보여 드린이 과정을 여러분들은 한 달 동안 하라고 해도 절대 제가 방금 보여 드린이 10분짜리 과정을 혼자서는 해결을 할 수가 없어요. 왜냐면은 아이프레임이라는 개념 자체가 없기 때문에 커서한테 해결해 줘, 해결해 줘. 해봤자 커서는이 사이트의 HTML이 35만 글자나 되기 때문에 그 35만 글자 안에서 아이프레임이 있을 거라는 것을 잘 추측하지 못합니다. 만약 추측을 하더라도 그 아이프레임을 정확하게 찾아서 전환하는 HTML이 35만 글자나 되기 때문에 그 35만 글자 안에서 아이프레임이 있을 거라는 것을 잘 추측하지 못합니다. 만약 추측을 하더라도 그 아이프레임을 정확하게 찾아서 전환하는 코드를 만들 수가 없어요. 그렇게 하려면 제가 조금 전에 이야기했던 아이프레임으로 전환해라고 하면서 여기에 샵 dsc 주소를 정확하게 알려 주는 과정이 있어야만 해 줍니다. 이것만 여러분들이 잘 머릿속에 기억하고 코드를 공부하라는게 아니에요. 여기에서 어 클릭해 가지고 나오는 아이프레임의 주소만 커서한테 전달해 주면 돼요. 예를 들어 문제가 1번부터 100번까지 있는데 야 30번 문제 풀어. 뭐 50번 문제 풀어라고 해야 되는데 지금 한 35만 개의 문제를 갖다 주고 야 네가이 중에서 알아서 풀어 봐 이렇게 하면 안 되는 거고 35만 개의 문제가 있지만 여기에 한 17만 번째 문제가 있어. 이것만 네가 좀 풀어 줘 하면은 커서가 기가 막히게 잘 푸는데 그 몇 번째라는 것을 알려 주지 못하면 커서가 바보가 되거든요. 그래서 많은 분들이 어 저는 커서 잘 못 쓰겠던데요라고 하시는게 바로 어느 정도 지식이 있는 자와 없는 자의 차이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자, 이러면 이제 로그인까지 잘 성공을 했으니까이 다음 단계를 좀 지나가 보도록 할 텐데 지금 제가 막 이걸 보여 드리니까 많은 분들이 맞아. 나도 막 오 저거 많이 봤던 거야. 나도 그랬네. 막 이러면서 말씀을 주셔서 좀 답변을 드리면서 넘어가 보도록 할게요. 아까 뭐 오리온 님이 윤자동 님은 클로드 커서랑 아 클로드 코드랑 커서랑 뭐가 더 좋은 거 같나요? 성능만 보면은 클로드 코드가 주셔서 좀 답변을 드리면서 넘어가 보도록 할게요. 아까 뭐 오리온 님이 윤자동 님은 클로드 커서랑 아 클로드 코드랑 커서랑 뭐가 더 좋은 거 같나요? 성능만 보면은 클로드 코드가 더 좋다라고 합니다. 근데 저는 클로드 코드를 안 써요. 왜냐면은 저는 어떤 복잡한 성능이 좋은 어떤 복잡한 코딩을 사실 잘 안 하거든요. 왜냐면은 어 좀 여러분들한테 알려 드리기 위한 기본적인 과정들을 많이 하는데 클로드 코드는 성능이 더 뛰어난 대신에 UI가 조금 더 복잡하다라는 그런게 있어서 초보자분들이 접근하기에는 조금 쉽지 않죠. 그래서 저는 커서가 좀 더 범용적이라서 많이 사용을 하고 있고요. 근데 성능만은 보면은 클로드 코드가 좀 더 좋다라는 리뷰가 많은데 최근에는 클로드 코드도 좀 바보가 되어 간다. 이런 내용도 있어요. 삐에로 리뷰 접근이 안 됐었구나. 맞아요. 대부분은이 아이프레임에서 막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커서가 유료 툴이죠. 네, 맞습니다. 제가 그때 혼자서 하다가 여기서 막혀서 포기했다는 그렇군요. 왠지 많이 본 오류 메시지네요. 라이프스굿 님 아이프레임 때문이군요. 뭔가 사기당한 거 같네요. 맞아요. 그래서이 아이프레임을 잘 알고 계시면은 사실 별거 아니거든요. 나중에는 어, 요거네 아이프레임 갖다 주고 하면은 커서가 뚝딱뚝딱 알아서 잘 하는데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로 오로지 바이브에만 의존해서 나는 모르겠고 네가 좀 알아서 홈페이지를 분석해 봐. 네가 알아서 해 봐. 하면은이 35만 글자나 되는 것을 아직까지는 커서든 클로드 코드든 한 번에 잘 분석해서 혼자서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이 많이 떨어집니다. 지금 근데 네가 좀 알아서 홈페이지를 분석해 봐. 네가 알아서 해 봐. 하면은이 35만 글자나 되는 것을 아직까지는 커서든 클로드 코드든 한 번에 잘 분석해서 혼자서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이 많이 떨어집니다. 지금 근데 많이 좋아진 거예요. 예전에 제가 커서 AI가 없었을 때 채pt만 있었던 시절에는 뭐 지금 커서는 한 1천000줄짜리 정도는 알려줘도 잘하거든요. 한 2, 3,000줄도 그렇고. 근데 옛날에 채치T 3.5대는 한 50줄짜리 코드만 줘도 막 뻗어 버렸어요. 100줄짜리 주면은 아예 뭐 답변도 안 하고 먹통이었고. 그런데도 그때 저는 이걸 쪼개서 쪼개서 주면서 클로드 그 채치 3.5를 가지고 제가 외주를 하면서 돈을 막 수천만 원씩 벌었던 그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잘만 활용하면 어떤 AI 툴이든 잘 알고 사용하면 아주 좋게 쓸 수가 있습니다. 어 자 원리 설명을 말 정말 잘해 주시네요. JN 스튜디오인 대박. 마법을 부리는 것 같아요. 요소 선택할 때 셀렉터 클래스, 엑스패스 중에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뭐 큰 차이 없습니다. 그냥 문법에 좀 차이가 있는데 저는 CSS 셀렉터를 거의 99% 사용을 하고요. CSS 셀렉터로 정말 안 되는 경우가 아주 간혹이 있는데 그때 엑스패스를 사용을 합니다. 뭐 커서 20달러부터 시작하고 저는 추가 요금은 거의 안 나와서 20달러 정도로만 하고요. 커서 말고 레플릿에서도 할 수가 있나요? 할 수 있을 수 있지만 브라우저 이렇게 내 컴퓨터에서 실행되는게 아니라 브라우저에서 실행되는 거라서 좀 제약 사항은 많이 있을 수 있어요. 특히나 이렇게 공인 인증서 로그인 같이 하는
레플릿에서도 할 수가 있나요? 할 수 있을 수 있지만 브라우저 이렇게 내 컴퓨터에서 실행되는게 아니라 브라우저에서 실행되는 거라서 좀 제약 사항은 많이 있을 수 있어요. 특히나 이렇게 공인 인증서 로그인 같이 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라고 봐야 될 수도 있을 것 같긴 합니다. 개발 안 되는 건 아닌데 그 정도까지 하려면은 사실상 개발자 수준으로 거의 가야지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자, 이제 다시 돌아가서 어우, 제가 열심히 떠들었더니 더워가지 더워 가지고 저희 요거 후드 집업을 벗었습니다. 자, 이제 로그인을 했으니까요. 자, 로그인을 하면은 지금이 화면이 나오잖아요. 그러면 어떤 걸 하냐? 세금 계산서 발행을 하기 위해서요 메뉴를 클릭합니다. 그러면이 메뉴를 클릭을 하기 위해서는 또 FCB 눌러서 FCB를 눌러서 화살표를 누르고 제가 클릭한요 메뉴 요거를 클릭을 하세요. 그럼 또 여기 하이라이트가 되죠. 그러면 얘를 또 복사를 합니다. 가피 셀렉터. 그런 다음에 커서한테 가서 자, 이제 로그인을 하면은 로그인 후에 어 붙여 넣기 한 셀렉터를 클릭하고 1초 뭐 3초라고 할게요. 기다려. 그러면은 요거를어요 메뉴 어디 있나? 어 메뉴가 왜 없어졌지? 잠깐만 새로 고침해 볼까요? 아 됐다.요 메뉴를 클릭을 하겠죠? 그러면은요 메뉴가 열려요. 그다음에요 메뉴 세금 계산서 발급이라는 메뉴를 클릭을 할 겁니다. 그러면 요거 화살표를 누르고 요거를 클릭하면 또 나오죠. 주소가. 요거를 또 카피 아 됐다.요 메뉴를 클릭을 하겠죠? 그러면은요 메뉴가 열려요. 그다음에요 메뉴 세금 계산서 발급이라는 메뉴를 클릭을 할 겁니다. 그러면 요거 화살표를 누르고 요거를 클릭하면 또 나오죠. 주소가. 요거를 또 카피 셀렉터를 해서 커서로 가서요 셀렉터를 클릭하고 몇 초 기다릴까? 그러면 클릭해서 한 5초 정도 기다려. 기다리라고 한번 해 볼까요? 이렇게 얘기를 할게요. 5초 기다려. 자, 그리고 나서 방금 질문 주신 분이 계시는데요. 로그인하고 팝업창 뜨기 뜨는게 있는데 그것도 버튼 해야 되지 않나용이라고 하셨는데 안나용 개어네요. 그 맞아요. 맞아용. 그런데 지금 로그인 하니까 여기 떴죠. 메뉴로 들어오니까. 그러면은 이것을 닫는 코드가 필요합니다. 이걸 어떻게 닿느냐 보여 드릴게요. 사실 별거 없거든요. 어떻게 하냐면은 용어가 되게 중요해. 용어 전문적인 코딩이 아니라 이제는 그 정확한 용어가 중요합니다. 어떤 용어를 쓰느냐? 어 그러면 이제 세 그 새 브라우저로 팝업창이 나타나는데이 팝업창을 팝업 창 브라우저를 닫아 줘라고 하면 사실 끝나요. 근데 여기에서 핵심 용어는 뭐냐? 바로 바로이 새 브라우저입니다. 새 브라우저라고 표현을 안 하고 그냥 팝업 뜨는데 팝업 닫아 줘. 이러면은 팝업이라는 개념이 되게 여러 개 있거든요. 언럿이라는 잠시 후에 보여 드릴 그런 팝업도 있고요.이 안에서 누군가가 만들어낸 모델이라고 하는 팝업 뜨는데 팝업 닫아 줘. 이러면은 팝업이라는 개념이 되게 여러 개 있거든요. 언럿이라는 잠시 후에 보여 드릴 그런 팝업도 있고요.이 안에서 누군가가 만들어낸 모델이라고 하는 팝업도 있고요. 지금처럼 새 브라우저로 뜨는 팝업 보통 한 세 가지 정도의 팝업이 있는데 그 세 가지의 내용 중에 하나를 정확하게 이야기를 해 줘야만 얘가 잘 알아듣고 그냥 어 뭐 뜨는데 닫아 줘 이래 버리면은 뭔 말인지를 못 알아서 못 알아들어서 이상하게 행동을 합니다. 자 여기까지만 한번 얘기를 해 볼게요. 그러면 아까 로그인을 하고요 메뉴 클릭하라고 한 것을 A 커서가 코드를 작성을 할 거고요. 그리고 3초 뒤에요 껌벌 발급을 클릭할 거고 그리고 나서 팝업이 되면 팝업을 닫을 겁니다.이 세 가지 과정을 어떻게 코딩하는지 한번 볼게요. 자, 위에는 다 이제 고정이니까 이렇게 하나씩 하나씩 그냥 쌓아 나가는 거예요. 자, 로그인 후 추가 동작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하면서 첫 번째 셀렉터를 클릭했대. 두 번째를 클릭했대. 그리고 나서 5초 기다렸다가 팝업 창을 확인하고 닫고 있습니다 하면서 현대 현재 창 핸들 뭐 어쩌고 저쩌고이 코드는 이제 몰라도 돼요. 그러니까 저는 사실 좀 억울한게 여러분 뭐냐면은 저는이 창 핸들이 뭔지 몰라서 핸들을 정말 자동차 핸들인 줄 알고 막 인터넷으로 구글에 검색을 하면은 아 핸들이 뭐 각각의 이런 창마다 있는 핸들 아이디라는게 있는데 그런 개념이구나. 또 막 그 핸들에 대한 개념 공부하느라 몇 시간 쓰고. 그리고 모든 창의 핸들을 가져와서 현재 창이 아닌 새로운 창인 경우에는 이것을 뭐 각각의 이런 창마다 있는 핸들 아이디라는게 있는데 그런 개념이구나. 또 막 그 핸들에 대한 개념 공부하느라 몇 시간 쓰고. 그리고 모든 창의 핸들을 가져와서 현재 창이 아닌 새로운 창인 경우에는 이것을 뭐 닿는 이런 과정들을요 몇 줄 정도를 코딩하는데 저는 한 10시간 걸렸어요. 왜냐면 코딩을 저는 전혀 몰랐기 때문에이 한 1, 20줄짜리 코드를 작성하는데 막 며칠씩 걸리고 그랬는데 여러분들은 커서한테 말하면은 얘가 1분 만에 이렇게 짜 준단 말이죠. 그러니까 저는 사실 좀 억울하기도 한데 대신에 그때 그렇게 공부를 했으니 지금은 조금 더 AI를 잘 다루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도 AI를 잘 다루는 바이브 코딩을 하셔도 너무 좋은데 내가 좀 본격적으로 제대로 이런 자동화를 하고 싶다라고 한다면은 사실 파이썬 책 뭐 한 권 사 가지고 공부를 한다던가 혹은 뭐 셀레니움에 대해서 좀 더 자세하게 공부를 한다던가 뭐 이런 과정을 공부하시면은 너무 좋을 것 같고요. 그 과정이 제가 뭐 패스트 캠퍼스에서 만든 강의도 있고 제가 운영하고 있는 멤버십도 있으니까 참고하시면은 좋을 것 같아요. 자, 일단 실행을 한번 해 볼게요. 그러면 브라우저가 열렸죠? 자, 공동 금융 인중 버튼 누르고 공인 인증서 로그인. 이제는 아주 잘합니다. 한번 잘하면은 계속 잘해요. 자, 이제 저 계산서 영수증 카드 요거 메뉴를 클릭했고 건별 발급 클릭해라. 됐죠? 이제 팝업 닫아라. 닫아 달라. 얍. 얍. 파. 팝업까지 완벽하게 닫았습니다, 여러분. 자, 여기 보면은 로그도 다 나와요. 이렇게 뭐 아이프레임 얍. 파. 팝업까지 완벽하게 닫았습니다, 여러분. 자, 여기 보면은 로그도 다 나와요. 이렇게 뭐 아이프레임 전환하고 인증서 비밀번호 입력하고 확인 버튼 클릭하고 프레임 뭐 전환하고 클릭하고 팝업창을 확인하고 닫고 있고 팝업창 다 닫고 등등등 제가 원하는이 모든 자동화를이 커서 AI가 단 한 번에 실수도 없이 잘 해 주고 있어요.이 과정에 엄청나게 복잡한 프롬프트 막 수십줄짜리가 쓰이지도 않았습니다. 다 한 줄, 두 줄, 세 줄짜리예요. 근데 그 명확한 용어를 잘 알려 주는게 가장 핵심이다라고 보면은 될 것 같습니다. 자, 그러면 다시 여기까지 왔어요. 그러면 이제 무엇을 할 것이냐? 여기까지 왔으면은 이제 사업자 등록 번호를 입력하고 어 하는 과정을 제가 수기로 한번 보여 드릴게요. 실제로 제가 샘플로 사업자 등록번호를 만들어 둔게 있었는데 그 사업자 번호가 어디 있더라? 제가 아까 만들어 놓은 파일이 여기 있었데 그 파일을 지워 버려 가지고 어 여기 있다. 요거 보면은 여기 있다.요 샘플 사업자 번호인데 제가 여기다가 사업자 번호 이렇게 넣고요. 확인 버튼 눌러 볼게요. 아 2만 쳐도 나오는구나. 자 확인 눌러 볼게요. 사업자 번호 넣고 확인 누르면은 또 팝업이 하나 뜨죠. 근데 아까 떴던 팝업이랑은 다른데 이게 브라우저의 기본 내장된 얼럿이라고 부르는 브라우저 팝업이에요. 그래서 이런 경우에는 언럿이라는 팝업을 닫아줘라는 식으로 요청을 해야 합니다. 그래서 팝업이랑은 다른데 이게 브라우저의 기본 내장된 얼럿이라고 부르는 브라우저 팝업이에요. 그래서 이런 경우에는 언럿이라는 팝업을 닫아줘라는 식으로 요청을 해야 합니다. 그래서 사업자 번호 놓고 확인 버튼 누르고 팝업 뜨면 팝업 닫고 어 새로고침하라고 뭔가 아까 로그인을 중복으로 처리돼 가지고 그럴 수 있겠네요. 자 그럼 제가 다시 여기서 이중 아 그죠. 이중 로그인 해 가지고 그랬구나. 자, 다시 한번 로그인을 해 보죠. 아니야. 이거 다시 한번 로그인 하지 말고 그냥 커서한테 시킨 것에서부터 해 볼게요. 자, 다시 한번 실행을 할게요. 자, 브라우저를 열고 자, 공인 인증서 로그인. 저 지금 손 들고 있습니다. 제가 막 뭐 하고 있는 거 아니에요. 로그인 됐고 메뉴 열었고 눌렀고 저 팝업창 다라얍 닫았고 뭐야 등록 번호는? 아, 어머나, 이거는 아까 제가 만들었던요 파일이었군요. 어쩐지 왜 갑자기 사업자 번호로 입력하면 안 되는데 입력했나? 했했네요. 다시 한번 자, 자, 공인 인증서 로그인. 사실 제가 예전에는 이런 것들도 어떻게 보면 저만의 어떤 기술이라고 생각해서 이것을 공개하는 거를 조금 꺼려한 적도 있는데 요즘에는 워낙 AI가 잘해 주기 때문에 이거를 굳이 나만의 기술이라고 꽁꽁 싸매고 있을 필요도 없고 그만큼 고급 기술도 이제는 아니라고 생각이 돼요. 그래서 그냥 제가 이렇게 라이브에서 무료로 다 공개를 해 드리는 거니까 이렇게 배우셔 가지고 잘 자동화하시고 어 또
나만의 기술이라고 꽁꽁 싸매고 있을 필요도 없고 그만큼 고급 기술도 이제는 아니라고 생각이 돼요. 그래서 그냥 제가 이렇게 라이브에서 무료로 다 공개를 해 드리는 거니까 이렇게 배우셔 가지고 잘 자동화하시고 어 또 라이브에 많이 놀러오셔서 자동화했다고 자랑해 주러 오시면은 저는 그걸로 만족할 것 같습니다. 자, 이제 여기에서 사업자 등록번호를 입력할 거예요. 그럼 어떻게 할 거냐? F12 누르고 화살표를 클릭해서 등록번호로 입력할 텍스트 창을 클릭합니다. 그러면 그 창이 오른쪽에 하이라이트 되죠. 얘를 카피해 주세요. 그리고 나서 얘한테 이렇게 합니다. 어, 그 뒤에이어서 짠 붙 아이고, 셀렉터를 복사해야 되는데 카피 셀렉터. 그리고 붙여 놓고 셀렉터에 사업자 번호를 입력해 줘. 근데 사업자 번호는 어떤 걸 할 거냐면은 아까 제가 샘플로 해 놨던요 요거든요. 그리고요 사업자 번호인데 사업자 어 사업자 번호는 이거야. 어 일단 이거를 할 이거야. 근데 어 나중에 UI가 있는 프로그램으로 만들 거니까 맨 위에 어 변수를 따로 빼 놔줘. 뭐 이런 식으로 이야기해 볼게요. 사실 뭐 안 해도 되는데 제가 조금 있다가 어 UI가 있는 프로그램으로 좀 바꿀 거거든요. 그래서 요런 식으로 좀 이야기를 했습니다. 자 그러면 사업자 번호를 입력하는 것까지 코드가 어딘가에 추가가 될 거예요. 자 미리 여기에 사업자 번호를 비즈니스 넘버라고 지금 입력이 그래서 요런 식으로 좀 이야기를 했습니다. 자 그러면 사업자 번호를 입력하는 것까지 코드가 어딘가에 추가가 될 거예요. 자 미리 여기에 사업자 번호를 비즈니스 넘버라고 지금 입력이 되어 있고 맨 마지막에 어딘가에 사업자 번호를 입력하는 코드가 자동으로 추가가 됐어요. 그리고 나서 확인 버튼이 없는데요. 확인 버튼을 그러면은 눌러야 되겠죠. 그럼 확인 버튼을 요렇게 또 찾아 가지고 셀렉터 그래서 사업자 번호 입력 후 1초 기다렸다가 어 방금 또 붙여 놓은 셀렉터에 확인 버튼을 클릭해. 그리고 클릭하고 한 3초 있다가요 언럿이라고 하는 창이 뜨는데 여기서 확인을 또 누르라고 할게요. 어 3초 기다렸다가 얼럿 창이 뜨면 확인 버튼을 클릭해 여기까지만 또 한번 해 보겠습니다. 이렇게 어 한 번에 막 모든 수십지의 테스크를 다 알려주면서 한 방에 코딩해라고 하면은 절대 안 되고요. 이거를 차근차근 차근 아까 로그인 하는 거 뭐 창을 여는 거 버튼 누르는 거 비밀번호는 거 팝업을 닫는 것 하나씩 하나씩 하셔야 돼요. 그래야 어디까지는 잘되고 있고 어디서부터 안 되는지를 내가 인지하기 때문에 그 안 되는 부분을 집요하게 파고들어서 해결을 하고 또 넘어가고 또 넘어가고 할 수 있는데 난 모르겠고 그냥 한 20단계쯤 되거든. 그 20단계 다 네가 알아서 좀 만들어 봐. 이러면은 오류가 나도 도대체 몇 단계에서 오류가 나는 건지이 오류의 원인은 뭔지 어떻게 해결해야 되겠는지 아무 감이 없기 모르겠고 그냥 한 20단계쯤 되거든. 그 20단계 다 네가 알아서 좀 만들어 봐. 이러면은 오류가 나도 도대체 몇 단계에서 오류가 나는 건지이 오류의 원인은 뭔지 어떻게 해결해야 되겠는지 아무 감이 없기 때문에 그냥 커서랑 이제 욕만 주고 봤습니다. 야 인마 왜 안 되는 거야? 빨리 해결하라고 그렇게만 이야기해서는 죽었다 깨놔도 커서는 여러분들에게 도움이 될 수가 없어요. 그래서 어 잘 얘를 전적으로 믿지 마시고 얘한테 어 얘를 잘 활용을 하셔야 합니다. 자 그래서 다시 한번 실행을 한번 해 볼게요. 사업자 번호 입력했고 1초 기다렸다가 확인 버튼 누르고 3초 기다렸다가 또 얼럿에서 확인 버튼 누르라고 했어요. 그러면 자를 클릭을 해 볼게요. 자, 네, 했고요. 자, 전자 세금 계산서 발행 화면으로 가고 팝업 나타난 브라우저는 자동으로 닫아 주고 사업자 번호 입력했고 확인 눌렀고 3초 뒤에 저 언러창 닫아라. 얍! 딱 제가 지금까지 원한 완벽한 자동화를 잘해 주고 있습니다. 여기까지 완벽해요. 자, 그럼 이제이 다음에 무엇을 하느냐? 자,이 다음에는 바로 상호명을 넣고 성명 넣고 이메일 넣고 그리고 여기 날짜랑 품목 넣고 이런 것들을 해야 되거든요. 자, 그러면은 여기다가 미리 세팅을 해 놓을게요. 자, 어, 상호 미리 어, 입력값을 상단 변의 품목 넣고 이런 것들을 해야 되거든요. 자, 그러면은 여기다가 미리 세팅을 해 놓을게요. 자, 어, 상호 미리 어, 입력값을 상단 변의 변수에다가 넣어 놔. 넣어 넣어 놓고 아래에서 쓸 거야. 그래서 상호 상호 상호는 뭐 아까 저 쉽다오고라고 하고 성명은 선형 그리고 이메일은 그냥 어 쉽다고 gmail.com 그리고 여기에 1 있는데요. 어 일자는 오늘 날짜의 데이예요. 그래서 예를 들어서 이것도 모를 수 헷갈릴 수 있으니까 예를 들어 8월 7일인 경우 7이라고만 하고요. 옆에 품목 그래서 품목은 자동화 프로그램 뭐 이런 식으로 하고 그리고 공급 가액이랑 세액도 필요하네요. 공급 가액은 뭐 한 만 원 그리고 세액 세액은 1,000원 뭐 이런 식으로만 이야기해 놓으면은 이것들을 나중에 다 갖다 쓸 수 있게끔 맨 위에다가요 공간에 커서가 미리 값을 세팅해 놓을 겁니다. 그리고 나서 나중에 이것을 예쁜 UI로 만드는 과정도 제가 보여 드릴 거예요. 어, 지금 네. 막 질문을 주시는데 제가 어 답변을 안 드려도 이제는이 방에 저보다 코딩을 또 잘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는 거 같아서 답변을 막 네. 막 질문을 주시는데 제가 어 답변을 안 드려도 이제는이 방에 저보다 코딩을 또 잘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는 거 같아서 답변을 막 주고 계시네요. 네. 윤나 아빠님이 어 플레이라이트 쓰라고 하셨는데 셀레늄이랑 비슷한 건데 훨씬 더 그게 기능이 파워풀하긴 합니다. 근데 이제 초보자가 쓰기엔 사실 조금 더 어려운 프로그램이긴 한데요. 그래도 뭐 어차피 커서가 코딩을 해 준다라고 하면은 뭐 그거 쓰셔도 너무 좋을 것 같긴 합니다. 자 이제 여기까지 넣어 놨고이 다음에 어 여기까지 실행을 해 봐야겠다. 아까 어디까지 입력됐죠? 사업자 번호 입력하고 팝업 나타나면은 팝업 닫기 팝업 닫기 이후에 이제 상호명, 대표자명, 이메일 뭐 이런 것들을 자동으로 입력하게끔 이제 해 보도록 할게요. 자, 제가 이야기하는 동안 열심히 또 로그인하고 팝업 닫고 네. 사업자 번호 넣고 확인 눌렀고 저 얼러창 팝업 뜨면 닫고 여기까지 오케이. 잘됐어요. 자, 이제 실제로 상호명을 입력할 겁니다. 자, 상호명은 어디? 여기에 있잖아요. 그러면요 또 주소를 알아야겠죠? 요거를 그냥 복사해서 그냥 딜리버리만 해 주면 돼요. 야, 이걸 여기다가 해. 이런 식으로. 자, 이제 어떻게 하냐? 방금 9,000원 상호명. 어,이 셀렉터에 더 상호명을 입력해 하고 1초 기다려. 자, 다음으로 성명. 성명 클릭하고요 주소 나오니까 요것도 복사해서 셀렉터에이 이번에는 대표자명이죠. 성명을 입력하고 1초 기다려. 자, 이제 성명. 성명 클릭하고요 주소 나오니까 요것도 복사해서 셀렉터에이 이번에는 대표자명이죠. 성명을 입력하고 1초 기다려. 자, 이제 이메일입니다. 이메일도 입력해야 되는데 문제는 이메일은 제가 아까 위에 골뱅이까지 포함해서 한 번에 넣어 놨는데 골뱅이 앞부분을 여기다 놓고 뒷부분을 여기다가 넣어야 되는 문제가 있어요. 그래서 어떻게 이야기를 할 거냐면은 자, 이메일 앞부분을 클릭해서 복사한 다음에 자, 붙여 놓고 땡 셀렉터에는 이메일의 골뱅이 앞부분을 잘라서 입력하고 1초 기다려. 이렇게 하고요. 이메일 뒷부분은 또 복사 카피 셀렉터에서 땡 셀렉터의 이메일의 골뱅이 뒷부분을 잘라서 입력하고 1초 기다려. 자, 이렇게 하고 이메일 넣었으면 이제 일자 넣어야 되겠죠? 자, 1 여기 나오는 곳을 또 카피 셀렉터 복사해서 셀렉터에 오늘 날짜의 일자 8월 7일인 경우 7 왜 이렇게 예시 안 들어 주면은 정말 막 년 월위를 다 넣는 경우가 간혹 있어서 일자를 입력해 하고 또 1초 기다려. 자, 그리고 그다음에 품목. 그리고 여기도 또 카피 셀렉터해서 셀렉터에 품목 입력하고 1초 기다려. 자,이 뒤에는 너무 단순한 것들이라서 쭉 갈게요. 그리고 공급 가액과 세액이 있는데요. 참고로 여기도 공급
품목 입력하고 1초 기다려. 자,이 뒤에는 너무 단순한 것들이라서 쭉 갈게요. 그리고 공급 가액과 세액이 있는데요. 참고로 여기도 공급 가액까지는 어, 셀렉터의 공급가액 입력하고 1초 기다려. 어, 방금 이유 1 기다려라고 하는 이유. 안 그러면은 안 해도 되긴 하는데요. 그러면 너무 순식간에 빠빡 지나가 가지고 이게 잘 되고 있는 건지 체크가 안 돼요. 그래서 나중에 잘되면은 그 기다리는 시간들을 다 빼면은 훨씬 빨리 되기는 하지만 저는 일부러 이제 잘 되는지를 테스트하기 위해서 그리고 여러분들한테도 보여 드리기 위해서 기다리는 시간을 넣습니다. 자, 그리고 한 가지 특이한 사항이 있어요. 공급가액 세액을 아니야. 요거 다음에 머리가 아프니까요. 여기까지만 하도록 할게요. 그리고 마지막 세액은 세액까지 하고 실행을 해 볼게요. 자, 여기 셀렉터에 세액 입력하고 1초 기다려. 자, 꽤나 많이 얘기했어요. 이번에는 좀 기다려 볼게요. 기다리는 동안 채팅창 좀 읽어 볼까요? 자. 음. 천면지 위성님 용기가 나네요. 파이팅입니다. 그리고 어 제가 다 어디서부터 읽어 드려야 되지? 김보람 실장님 블로그 글 쓰기 자동화 라이브 저희가 했던 주제는 웬만하면은 다시 하지는 않아 가지고 필요하시면은 어 과거에 라이브를 차라리 결제해서 보시는 블로그 글 쓰기 자동화 라이브 저희가 했던 주제는 웬만하면은 다시 하지는 않아 가지고 필요하시면은 어 과거에 라이브를 차라리 결제해서 보시는 방법이나 저희 멤버십을 오시는 걸 추천을 드리고요. 만약에 추후에 필요하시면은 한번 할 수 있으면 해 볼 수도 있을 것 같긴 하지만 워낙에 할 만한 주제가 너무 많아 가지고 저희 할 만한 주제가 한 아직 100개 있거든요. 네. 어, 플레이라이트는 셀레니움 대비 채치피pt에서 라이브러리가 부족해서 대장장이니 뭐 그럴 수 있어요. 아무래도 셀레니움이 훨씬 더 좀 대중적이다 보니까 학습된 자료가 굉장히 많긴 합니다. 보으로 감지되지 않게끔 문무님 뭐 그런 사이트도 있는데이 홈텍스는 보수로 감지하는 기능이 따로 있지 않아요. 왜냐면은 뭐 이게 크롤링을 해야 되는 것도 있는게 아니고 어차피 업무하는 그런 거라서 보수로 감지되는 건 별로 없긴 합니다. 오 아주 좋은 내용이에요. 마커 3님 모든 액션에 1초 기다려를 하라고 강제로 보통 이제 커서 쓰면은 커서 룰스 같은 거 쓰시는 경우도 있잖아요. 이제 그런 데다가 하는 방법도 좋긴 합니다. 근데 이제 저희 시청자분들은 사실 커서 룰스를 쓰는 것도 어려워하는 커서 룰스가 뭔지도 모르는 분들도 많다 보니까 저도 일부러 그런 어 약간 좀 더 어려운 부분들은 일부러 배제를 해서 여러분들이 좀 쉽게 따라할 수 있게 하려고 하고 있어요. 그래서 지금 이야기하는 동안 어 세금 계산서 정보를 입력하기 위한 상호명 입력 성명 이메일 앞부분 뒷부분 일자 그리고 품목 공급가액 세액까지 잘 입력하는 것이 완성이 된 거 같아요. 한번 실행을 해 볼까요? 성명 이메일 앞부분 뒷부분 일자 그리고 품목 공급가액 세액까지 잘 입력하는 것이 완성이 된 거 같아요. 한번 실행을 해 볼까요? 자 실행. 자, 브라우저가 열렸고요. 또 다시 공인 인증서로 오고인을 알아서 합니다. 아, 이거 만들어 놓으면은 진짜 편해요. 여러분, 제가 세금 계산서 발행할 때마다 공인 인증서 로그인 수동을 하는 것도 너무 귀찮고 세금 계산서 발행하는 것도 너무 귀찮은데 이런 식으로 자동화를 해 놓으면은 너무너무 편리하고요. 여기에서 훨씬 더 자동화를 많이 하면은 더 할 수 있는게 많이 있습니다. 핸드폰에서 딱 입력하면 제 컴퓨터에 세금 계산서가 자동으로 발행되는 그런 것들도 만들 수가 있어요. 뭐야? 품목에다가 왜 천을만을 입력하지? 자, 지금 이야기한 순간 자, 보세요. 사업자 번호 됐죠? 상호명도 잘 입력됐죠? 성명도 됐죠? 이메일 앞부분도 됐고 뒷부분도 됐고 날짜도 잘 입력됐고 근데 품목에다가 품목을 입력 안 하고 공급 가액을 넣어 버렸네. 자, 요건 좀 수정을 해 보도록 하죠. 다시 한번 F1 눌러서 자, 품목을 클릭해서 얘한테 카피 셀렉터 하고 어, 지금 품목창에 공급을 입력 공급액을 입력하는 것 같아라고 공급액 품목 여기 있잖아요. 어, 같아. 자, 셀렉터에 품목을 입력하도록 수정해. 그리고 실제 공급 공급액 품목 여기 있잖아요. 어, 같아. 자, 셀렉터에 품목을 입력하도록 수정해. 그리고 실제 공급 가액은 여기잖아요. 공급 가액 셀렉터.이 셀렉터의 공급 가액을 입력해. 요렇게 하고요. 어,요 정도까지만 일단 다 잘 입력되는지를 보도록 하죠. 음. 크롤링 복감지 우회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나요? 글쎄요. 그거는 워낙에 우아님 질문 주신 봇 감지를 우회하는 방법은 너무 다양하기도 하고 저는 사실 봇 감지를 하는 곳이라면 웬만하면은 안 하는 것을 추천을 드리니다. 왜냐면은 봇을 쓰지 말라고 하는 건데 저희가 쓰는 거잖아요. 그래서 뭐 안 하는게 가급적 좋지만 또 우회하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AI한테 한번 물어보시면은 좋을 거 같아요. 그리고 좋아요 한 번씩. 네. 여러분 좋아요 한 번씩만 좀 눌러 주세요. 저희 시청자 200명이 넘는데 좋아요 수가 여러분 30개밖에 안 됩니다. 200명이 넘는데 좋아요 그래도 한 100개 정도 쌓이면은 제가 더 힘이 나서 열심히 어 설명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여러분 좋아요 안 눌러 주신 분들 좋아요 한 번만 좀 눌러 주세요. 감사합니다. 자. 어, 얘가 막 지금 얘기하니까 수정전 문제점에 뭔가 덮어쓰고 있었다라고 하네요. 그러면은 한번 해보 해 보도록 할게요. 다시 한번 실행하죠. 여러분 채팅창에 좋아요 말고 유튜브에 영상의 좋아요 눌러 주셔야 돼요. 좋아요 어떻게 하냐고. 지금 여기서 하트 막 좋아요 계속 눌러 주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그거 말고요. 그래도 보도록 할게요. 다시 한번 실행하죠. 여러분 채팅창에 좋아요 말고 유튜브에 영상의 좋아요 눌러 주셔야 돼요. 좋아요 어떻게 하냐고. 지금 여기서 하트 막 좋아요 계속 눌러 주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그거 말고요. 그래도 벌써 오요 아까 30개였는데 60개로 늘어났어. 아, 이걸 얘기를 이렇게 해야 되겠구나. 얘기를 하니까 여러분들 해주시네. 너무 좋네요. 안쪽 자, 여러분. 여러분, 어, 지금 어떤 거냐면은 그 가쪽으로 쇠주 유튜브 지금 보시잖아요. 그러면은요 이거 좋아요 눌러 주세요. 요거 여기 핫요 누르는 거. 좋아요 누르면 70개 이렇게 요거 눌러 주시면은 아마 제가 좀 더 알고리즘이 잘 타서 많은 분들에게 노출이 돼서 더 많은 분들이 오실 수 있지 않을까? 더 많은 분들이 오시면은 제가 훨씬 더 많은 것들을 설명도 드리고 더 선물도 나눠 드릴 수 있고 만약에 정말 너무 엄청 많은 분들이 오신다 그러면은 주 1회 이렇게 라이브 하는 거를 주 2회로 늘릴 수 있습니다. 혹은 뭐 더 여러분들께 도움이 되는 것들을 많이 할 수가 있겠죠. 제가 라이브도 하지만 또 저희 회사가 먹고 살아야 되니까 막 여러 가지 개발 외주도 하고 있고 기업 강의도 하고 있고 그러는데 만약에 라이브가 정말 잘돼서 어 저희 회사에 매출이 충분히 나온다라고 하면은 저는 다른 기업 강의 같은 것들을 덜 하고 여기 라이브를 더 많이 하면서 여러분들한테 무료로 나눠 드릴 수 있는 것들을 훨씬 더 많이 준비할 수도 있으니까요. 많이 영상이 올라오면은 좋아요도 한 번씩 좀 눌러 주시고요. 어, 댓글도 좀 남겨 주시고 해 라이브를 더 많이 하면서 여러분들한테 무료로 나눠 드릴 수 있는 것들을 훨씬 더 많이 준비할 수도 있으니까요. 많이 영상이 올라오면은 좋아요도 한 번씩 좀 눌러 주시고요. 어, 댓글도 좀 남겨 주시고 해 주시면은 감사하겠습니다. 지금 이야기를 하는 동안 근데 뭐가 어, 실행이 잘 됐나 모르겠네. 다시 한번 실행해 볼게요. 자. 와, 여러분, 제가 좋아요 눌러 달라고 했더니 아까 좋아요 30개였는데 벌써 좋아요가 90개 가까이가 됐네요. 아, 좋아요를 이렇게 말씀을 주기적으로 드려야겠군요. 저 26번에 라이브를 하면서 좋아요 눌러 달란 말을 해 본 적이 없는데 이렇게 말 한 번 하니까 여러분 눌러 눌러 주시는 눌러 주시네요. 너무 감사합니다. 자,이 봐봐요. 지금 막 이메일 됐고 일자 품목 공급가액 세액 근데 여기서 제가 드리고 싶은 말이 있어요. 세액이 조금 특이해요. 뭐냐면은 제가 공급 가액을 1만이라고 하잖아요. 그리고 세액을 누르는 순간 자동으로 세액이 자동으로 입력됩니다. 1만 넣고 짠 가면은 1천이 되죠. 근데 여기다가 천을 또 입력해서 이런식이 돼 버리는 문제가 있어요. 그래서 이거를 지우는 방법이 있는데 여러 가지가 있거든요. 그냥 클리어라는 명령으로 지우는 방법도 있고요. 또 하나는 더블 클릭하면 전체 선택되고 딜리트 키 눌러서 지우는 방법이 있어요. 그래서 그 방법을 얘한테 한번 이야기를 할게요. 어 공급가액에 공급 가액을 입력하고 세액을 클릭하니 자동으로 공급가액의 10%가 세액에 입력되고 있어. 거기에 다시 세액을 입력하니
입력하고 세액을 클릭하니 자동으로 공급가액의 10%가 세액에 입력되고 있어. 거기에 다시 세액을 입력하니 해서 중복 입력되는 문제가 있어. 그럼 입력 안 하면 되지 않느냐라고 하는데 간혹 가다가 막 이렇게 좀 애매한 뭐 저 값이 있으면은 여기 1원 정도 차이가 나는 경우가 있어 가지고 그런 걸 제가 방지하기 위해서 자동 입력된 걸 지우고 제가 원하는 값을 입력하고 싶어요. 그래서 어 세 액을 더블 클릭해서 전체 선택 후 딜리트 키를 눌러서 지운 뒤 세액 변수값을 입력하고 싶어. 이런 식으로 한번 이야기를 해 볼게요. 그래서 여러분들과 잘 안 되는 안 되는 분들과 저의 차이가 뭐 대단한 건 사실 없거든요. 근데 그런요 용어의 차이가 조금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잘 모르시니까 저랑 같이 이렇게 라이브로 보시면서 공부를 하시면 어 이런 용어들이 하나씩 하나씩 익숙해지면서 여러분들의 자동화에도 이런 용어들을 적용하실 수가 있을 겁니다. 자, 지금 보니까 막 뭔가 더블 클릭도 하고 딜리트 키를 눌러서 삭제를 하는이 코드를 저는 옛날에 이거 코드 액션스라는게 뭔지 몰라서 액션 체인스가 뭔지 인터넷에 검색해 보고 더블 클릭에 퍼폼이 뭔지 몰라서 검색해 보고 키스 딜리트를 쓰기 위해서 맨 위에이 키스라는 것을 임포트해야 된다. 액션 뭔지 몰라서 액션 체인스가 뭔지 인터넷에 검색해 보고 더블 클릭에 퍼폼이 뭔지 몰라서 검색해 보고 키스 딜리트를 쓰기 위해서 맨 위에이 키스라는 것을 임포트해야 된다. 액션 체인스를 임포트 해야 된다라는 것을 몰라서 이런 것들을 공부하는데 막 이거 한 줄 두 줄 쓰느라 막 10시간씩 삽질해 가면서 공부를 했거든요. 그 지금은 그런 공부를 그렇게 안 해도 웬만하면 프로그래밍 공부는 안 해도 용업만 조금 알고 있으면 된다. 그런데 이렇게 좋은 세상이 왔는데 공부를 안 해. 그러면은이 세상에서 살아남기 힘들지 않을까 생각을 해서 여러분들과 함께이 격변하는이대 시대에 생존하기 위해서 제가 이렇게 라이브를 매주매주 하고 있답니다. 그러니까 아직까지도 좋아요 안 눌러주셨다면 한 번만 눌러 주세요. 좋아요 지금 95개인데 다섯 개만 더 눌러 주시면 100개 되거든요. 어 96개다.네 개 남았어요. 재밌다. 이거 제 좋아요수 오르는 보는 거 재미가 있네요. 얘기하는 순간 세액 아까 두 개씩 입력됐는데 지금 잘 입력돼서 문제가 해결이 됐습니다. 자 이제 마지막으로 해야 될 거는 발급하기 버튼을 클릭하는 거예요. 자, 그럼 F1 또 누르고 화살표 눌러서 발급하기를 클릭합니다. 제가 이거 명령을 안 했기 때문에 지금 AI가 안 하는 건데 요거를 또 카피 셀렉터 눌러서 AI한테 자, 한 요쯤 되면은 칭찬 한번 해 줘야 돼요. 그래야 얘가 고마워하거든요. 좋아. 지금까지 아주 잘하고 있어. 이제 마지막으로 요거 셀렉터를 어인 발급하기 버튼을 한번 해 줘야 돼요. 그래야 얘가 고마워하거든요. 좋아. 지금까지 아주 잘하고 있어. 이제 마지막으로 요거 셀렉터를 어인 발급하기 버튼을 클릭해 하고 어 하고 또 기다려야겠죠. 그럼 얼마나 기다려야 되냐? 모르니까이 버튼을 내가 눌러 보는 거예요. 발급하기. 그러면은 띵 뺑글뺑글 돌면서이 창이 나오죠. 그리고 3초 기다려라고 합니다. 자, 그리고 나서 다시 FCB 누르고 화살표 누르고요 확인 버튼 누릅니다. 그러면은 또요 주소를 카피해서 여기다가어요 셀렉터에 저기 확인 인증 뭐야? 인증 화면 이동. 인증 화면 이동 버튼을 클릭해. 이렇게. 그리고 제가 해 볼게요. 그러면 공인 인증서 발급 이렇게 창이 나오거든요. 5초 기다려. 이건 로딩하는데 시간이 좀 걸리거든요. 자, 여기까지 하면 사실 이제 거의 다 왔어요. 거의 다 왔습니다, 여러분. 우와, 좋아. 좋아요 107개 감사해요. 와, 저 좋아요 이렇게 많이 받아본 거 처음인 거 같아요. 좋아요 눌러 달란 말 진짜 한 번도 한 적이 없는데 앞으로 수시로 해야겠네요. 심심할 때마다 한 번씩 해야겠다. 자, 그리고 혹시나 고정 저희 채팅창에 이벤트 참여 링크 있는데 이벤트 참여 아직 안 하신 분 계시면은 좀 최근에 들어오셨으면은 이벤트 참여 링크 누르면은 그 요런 이벤트 참가 신청서 있거든요. 좀 있다가 강의 다 끝나고 나면은 재미있는 룰렛도 하고 막 게임도 할 거니까 그때 참여 못 했다고 징징되시면 안 돼요. 지금 빨리 하세요. 자, 뭐야? 파일의 그 요런 이벤트 참가 신청서 있거든요. 좀 있다가 강의 다 끝나고 나면은 재미있는 룰렛도 하고 막 게임도 할 거니까 그때 참여 못 했다고 징징되시면 안 돼요. 지금 빨리 하세요. 자, 뭐야? 파일의 구조가 많이 깨진 것 같아. 이런. 자, 뭐 어떻게 들여쓰기를 수정을 하는 걸 기다려 볼게요. 조택 부활 AI에 생존하고 싶네요. 쌤 알트먼 제발 고맙다고 하지 말라고 했던 것 같다. 맞아요. 그런 이야기도 있습니다. 근데 그냥 어, 저는 한 가끔 한 번씩은 합니다. 어, 지금 뭔가 망가진 느낌이 좀 들어. 문제가 많이 복잡해졌대. 이럴 때에는 문 뭐야? 갑자기 또 완벽하다고 하네요. 잘 해결됐다고 합니다. 만약에 여러분 혹시나 문제가 복잡해졌어. 얘가 막 모든 걸 망가뜨렸어. 그럼 어떻게 하면 되냐면은 위로 올라가서 제가 요청한 그 전 단계로요 화살표 버튼 보이세요?요 화살표 버튼.이 이 화살표 버튼을 누르면은 리스토어 체크포인트라고 해서이 체크포인트 저장된 세이브 포인트로 복구가 됩니다. 우리 옛날에 어렸을 때 게임할 때 세이브 포인트 같은 거 만들잖아요. 그래서 게임하다가 죽으면은 다시 저장된 걸로 돌아가서 거기서부터 다시 할 수 있듯이이 커서도이 세이브 포인트가 있어요. 그걸 체크포인트라고 하는데 이곳으로 다시 돌아가면은 망가진 걸 다시 롤백할 수가 있습니다. 자, 지금 자동화 과정도 제가 얘가 AI가 정리를 해 줬어요. 홈텍스 페이지 열고 공동 금융 인증 버튼 클릭하고 다시 돌아가면은 망가진 걸 다시 롤백할 수가 있습니다. 자, 지금 자동화 과정도 제가 얘가 AI가 정리를 해 줬어요. 홈텍스 페이지 열고 공동 금융 인증 버튼 클릭하고 아이프레임으로 전환해서 인증서 비밀번호 입력하고 확인 버튼 눌러서 메인 프레임 복귀 뭐 첫 번째 두 번째 셀렉터 클릭 팝업창 닫기 사업자 번호 입력 언러창 처리 세금 계산서 정보 여덟 개 장자동 입력 발급하기 클릭 확인 버튼 클릭 세금 계산서 발급 과정 완료라고 나옵니다. 자 이제 여기까지 잘되는지 한번 테스트를 해 보죠. 잘되기를 바라면서 또 댓글을 여러분 채팅창을 볼게요. 음. 좆대구알 액션과 함께 해 주세요. 제가 사실 리액션이 약한 편이라서 제가 이런 거는 좀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지만 열심히 노력을 하겠습니다. 우리도 커서 AI랑 똑같아요. 시켜야 실행돼요. 자, 아주 아, 너무 좋은 표현입니다. 여러분 좋아요 눌러 주세요. 자, 바이브 코딩 최고가 계속 수정하다 보면 들여쓰기가 엉망이 된다. 어, 그럴 수도 있겠네요. 자, 화살표. 와우. 여러분, 이야기하는 동안 여기까지 왔습니다. 그럼 마지막으로이 비밀번호 입력하라고 하고 확인 버튼을 누르면 정말로 세금 계산서 발행이 끝나요. 근데 여기에서 어떤게 있냐면 처음에 로그인 할 때와 똑같이이 과정에서이 비밀번호를 입력하려면 안 돼요. 왜 안 되냐? 여기에서 쭉 올라가면은 또 아까 제가 이야기했던 아이프레임이 똑같이이 과정에서이 비밀번호를 입력하려면 안 돼요. 왜 안 되냐? 여기에서 쭉 올라가면은 또 아까 제가 이야기했던 아이프레임이 나오거든요. 그래서 다시 한번 인증서 선택창이 나오면은 아이프레임이 나오니까 여기에서 비밀번호 입력해라는 그 아이프레임으로 전환해라고 했던 그 로그인 과정을 똑같이 한 번만 더 해 주고 비밀번호 입력하고 확인을 누르면은 여기는 진짜 이제 세금 계산서 발행이 완료가 됩니다. 그러면 끝이에요. 근데이 과정은 로그인 했던 과정이랑 반복이니까 제가 굳이 또 하진 않을게요. 제가 여기서 세금 계산서 발행을 진짜 해 버리면은 또 수정을 해야 돼요. 또 취소하는 것을 또 발행을 다시 해야 되기 때문에 굉장히 번거로워지니까 거기까지는 하지 않도록 하고요. 자, 이제 모든게 끝났는데 그러면은 그래서 결국 다시이 과정을 하려면은 매번이 커서를 들어와서 여기다가 이렇게이 입력하고 나서 실행 버튼을 여기서 눌러야 되냐? 너무 귀찮다. 그럴 수 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할 것이 무엇이냐면 자, 여기다가 이제 모든 것이 완벽해서 UI를 만들려고 해드 상단에 설정 변수들을 어 제가 용어 하나 좀 알려 드릴게요. 하이사이드 6를 활용해서 예쁘고 모던하고 엘레강스하고 화려한데 심플한 디자인에 UI를 만들어서 어 화면에서 값을 입력하고 발행 버튼을
심플한 디자인에 UI를 만들어서 어 화면에서 값을 입력하고 발행 버튼을 누르면 누르면 실행되는 디자인 UI를 만들어 줘. 그리고 아래에 로그가 뭐 실행 과정도 로그 보여줘. 뭐 이런 식으로 해 볼게요. 자, 어떻게 나올지 궁금합니다. 예쁘고 모던한데 엘레강스하고 화려하면서 심플한 디자인을 어떻게 만들어 줄지 기대가 됩니다. 저 가끔씩 심심할 때 이런 식으로 커서랑 놀거든요. 근데 정말 가끔씩 정말로 어 평범하지 않은 디자인을 만들어 줄 때가 가끔씩은 있어요. 여기 봐봐요. 모던하고 엘레강스한 UI를 디자인을 하겠다라고 합니다. 어떤 식으로 나올지 기대가 되네요. 자, 맞아요. 뜨거운 아이스 아메리카노 같은 자. 어, 동시 시청사자수가 200명이 넘었네요. 이거를 활용하면은 제가 근데 거짓말이 아니라 제가이 세금 계산서 발행하는 프로그램을 만들어서도 여러 번 판매를 했고요. 뭐이 방에도 계시는 부동산 담당 관계자분들이 계시는데 부동산 건축물 대장 발급 프로그램 이런 식으로 만들어서 판매했고요. 뭐 네이버 옛날에 제가 많이 했었던 뭐 서로 이후 추가 블로그 뭐 글 쓰기 뭐 카페 뭐 관리 뭐 등 뭐 여러 가지 관련된게 다 이런 식으로 하거든요. 이런 식으로 만든 식으로 만들어서 판매했고요. 뭐 네이버 옛날에 제가 많이 했었던 뭐 서로 이후 추가 블로그 뭐 글 쓰기 뭐 카페 뭐 관리 뭐 등 뭐 여러 가지 관련된게 다 이런 식으로 하거든요. 이런 식으로 만든 프로그램을 제가 판매해 가지고 뭐 몇십만 원에 판매한 것도 있고 몇백만 원에 판매한 것도 있고 천만 원 넘게 판매한 것도 있는데 그렇게 해서 제가 예전에 외주를 이해 외주를 통해서 번 돈이 여러분 꽤 많습니다. 적어도 적어도 몇억 돼요. 몇억? 왜냐면은 얼마 전에 뭐 다 하나한 천만 원짜리 프로그램만 해도 여러 개를 팔았었기 때문에 그리고 몇십만 원짜리는 아마 한 몇백 개 이상 팔았었고요. 그렇기 때문에이 기술을 가지고 여러분들의 업무를 자동화하는데 활용해도 여러분들의 시간을 절약하는 것도 너무너무 좋고요. 여러분들의 시간을 절약했다. 그리고 여러분들의 업무를 어느 정도 자동화해서 더 이상 할게 별로 없다. 그러면 남의 업무를 자동화하면서 돈을 버시면은 이제이 자동화 개발자 혹은 자동화 프로그램 만드는 사업가로서 활동을 하실 수도 있습니다. 자, 이제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궁금하네요. 어, 세금 계산서 발행 UI라는 파행 파일이 만들어졌어요. 세금 계산서 발행 UI라는 파일 1이 만들어졌습니다. 그리고 한번 실행을 해 볼게요. 자, 와, 코드가 몇 줄이죠? 그래 봤자 540이에요. 540줄. 별로 안 됩니다. 자, 실행 한번 해 볼게요. 와, 코드가 몇 줄이죠? 그래 봤자 540이에요. 540줄. 별로 안 됩니다. 자, 실행 한번 해 볼게요. 뭐야 이게? 이게 어딜 봐서 모던하고 엘레강스한 디자인이 아, 이렇게 세로로 좀 확대가 되면은 딱히 뭔가 엘레강스 하면서 화려하고 심플하진 않거든요. 그리고 왼쪽에 이거 뭐야? 항목이 하나도 안 보여요, 지금. 자, 이럴 때 어떻게 하는지 하나 또 알려 드릴게요. 요렇게 캡처를 해 가지고 자, 채팅창에 붙여 넣습니다. 캡처를 이미지를 붙여 넣어요. 그러면서 왼쪽에 프로그램 왼쪽에 아마 항목 명이 하나도 안 보여. 어 뭐 화이트 뭐 블랙 폰트 어 화이트 블랙 테마 이런 것들 이런 것 때문에 폰트 색상이랑 배경색이 겹쳐서 안 보이는 거 아니야? 고쳐 봐. 이렇게 얘기를 하는 거죠. 근데 이게 별거 아닌 것 같지만 이런 테마의 문제 때문에 안 보이는 경우가 실제로 많거든요. 봐봐요. 맞습니다. 시스템 테마나 다크 모드 때문에 레이블이 안 보이는 것 같네요. 라면서 정확하게 지정하겠습니다라고 이야기를 하는데 모르죠. 정말 그것 때문인지. 근데 그냥 대부분은 뭐야 아무것도 안 보이잖아. 이래 버리면은 얘가 뭐가 안 보이는 안 보이세요? 그럴 수 있거든요. 근데 저처럼 방금 이렇게 화면을 캡처해서 주면은 조금 더 명확하게 수정을 해 주는 경우가 꽤 있어요. 그럴 수 있거든요. 근데 저처럼 방금 이렇게 화면을 캡처해서 주면은 조금 더 명확하게 수정을 해 주는 경우가 꽤 있어요. 자, 어떻게 또 수정을 해 주는지 기다려 볼게요. 더 강력하게 색상을 강제 지정하기 위해 추가로 수정한다고 합니다. 음. 리셋 님, 저도 외주 꼭 해보겠습니다. 네. 꼭 해해 보세요. 정말 저도 개발 전문가가 아니었는데 했거든요.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자, 코드 수정이 됐고 실행을 한번 해 볼까요? 실행. 자, 안 보이는데이 뭐야? 자, 이렇게 해가지고 다시 지정. 어, 색상이 더 이상해졌어. 다크 테마 말고 그냥 화이트 라이트 테마로 바꾸고 모든 폰트는 잘 보이는 어두운 색으로 바꿔 줘. 뭐 이렇게 이야기할게요. 사실 뭐 더 예쁘게 하면 좋은데 그런 거 하느라 시간이 너무 막 오랫동안 또 지체되면 안 되니까요. 어 또 질문. 질문 편하게 해 주세요. 기다 답변드릴게요. 이번 같이 웹사이트가 변경이 되면 무용 지물이 되는 거 아닌가요? 건 당연하죠. 근데 무용지물이 되는 거. 마커스 님 아까부터 질문하실 때 제가 봤을 때는 되게 걱정이 많으신 분이에요. 걱정이 많으면 안 돼요. 무용 지물이 되면 어때요? 또 고치면 되죠. 고치는데 무 사이트 바뀌어 봤자 고치는데 하루도 안 걸립니다. 한시간이면 고쳐요. 근데 어 사이트가 바뀌면 이거 무형지물 되는 거 아니야? 그래서 그러면은 무형 지물 무용 지물이 되면 어때요? 또 고치면 되죠. 고치는데 무 사이트 바뀌어 봤자 고치는데 하루도 안 걸립니다. 한시간이면 고쳐요. 근데 어 사이트가 바뀌면 이거 무형지물 되는 거 아니야? 그래서 그러면은 무형 지물 될 거니까 평생 수동으로 하실 거예요. 그건 아니잖아요. 그냥 바뀌면 대응하면 되죠. 뭐 뭐 그게 무슨 문제가 있습니까? 너무 걱정을 앞세우다 보면은 아무것도 할 수가 없어요. 그냥 걱정은 잠깐 다 집어치우고 무조건 그냥 당장 필요한 것을 하면 자동 차동화가 되고 내일 문제가 생기면 그건 내일 생각하면 됩니다. 뭐 이게 예를 들어서 집을 사야 된다. 창업을 카페를 차려야 된다. 막 1억, 2억, 3억을 투자해야 되는 아주 큰 일이라면은 아주 신중하게 결정을 해야겠지만 뭐 이게 안 된다고 해서 뭐 문제 되는 건 아니니까 뭐 그때 또 되면 되죠, 뭐. 그래서 어,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요. 그냥 해보고 안 되면 또 해보고 그렇게 하시면 돼요. 아이, 뭐야? 이거 뭐 이상한데? 폰트가 아예 없는 거 아니야? 그러면은 왼쪽에 UI 쪽에 어떻게 돼 있는지 잘 모르겠는데 아까는 좀 잘 됐는데 뭔가 왼쪽에 물어볼까요? 그러면은 다시 한번 요거 아 고치고 싶어 가지고 다시 한번 사진 놓고 입력값 왼쪽에 레이블 레이블에 글자가 하나도 안 보이는데 지금 어떻게 써 있어? 코드 고치지 말고 알려 주기만 해. 이렇게 한번 해 볼게요. 자, 하나도 안 보이는데 지금 어떻게 써 있어? 코드 고치지 말고 알려 주기만 해. 이렇게 한번 해 볼게요. 자, 실제로 어떻게 되어 있는지를 저도 한번 볼까요? UI를 코드를 좀 한번 까보죠. 사업자 번호 요거 같은데 아마. 근데 왜 안 보이는 거야? 각 레이블에 333 뭐? 아, 한번 좀 기다려 보죠, 뭐. 그래, 그러면은 여전히 안 보여. 이모티콘을 다 빼 볼까요? 원래 이모티콘 있어도 여기는 이모티콘 있어 잘 보이긴 하거든요. 여전히 안 보이는데. 이모티콘도 빼고 예상되는 모든 문제를 제거해 봐. 한 번만 더 해보고 안 되면은 제가 메인은 아니니까 넘어가도록 할게요. 정신 못 차리네요. 맞아요. 그럴 수 있어요. 그러면은 채팅방을 하나 새로 열어 가지고 하는 방법도 될 수가 있을 것 같기도 하고요. 술이 아닌 프로그램 완성도 프로그램의 동작은 기본이고 디자인적인 부분도 필요할 텐데 피그마, MCP 등을 활용하면 디자인의 완성도가 올라갈 수 있을까요? 피그마를 사용하시려면은이 파이썬의 어떤이 UI를 사용하는 건 아마 좀 어렵지 않을까 생각이 되고요. 피그마를 쓰시는 거는 그 웹 개발할 때는 HTML로 변환이 되니까 완성도가 많이 올라갈 텐데 뭐 파이썬을 사용한다라고 하면은 뭐 피그마를 통해도 캡처해서 준다던가 뭐 이런 방법은 있을 수 있겠죠.
개발할 때는 HTML로 변환이 되니까 완성도가 많이 올라갈 텐데 뭐 파이썬을 사용한다라고 하면은 뭐 피그마를 통해도 캡처해서 준다던가 뭐 이런 방법은 있을 수 있겠죠. 근데 디자인은 사실 잘 모릅니다. 저도 저는 디자인에 대한 감각이 전혀 없거든요. 자, 일단 마지막으로 한번 해보고 안 되면은 넘어갈게요. 자, 실행 한번 해 볼까요? 오, 나왔어. 마지막이라고 하니까 나오네. 자, 이렇게 나왔어요, 여러분. 자, 여기에서 이렇게 나왔고 공급 가액도 이번에는 5만 원, 5,000원 일자, 오늘 낮자 해보고 자, 발행 시작 눌러 볼게요. 그러면은 처리 중 이렇게 나오면서 프로그램으로 막 나오죠. 짜자잔 하면서 뒤에 로그인 공인 인증서 로그인을 지금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저는 손을 건드리지 않고 있어요. 자, 메뉴 누르고 껌 발급 누르고 팝업 뜬 거 팝업을 다라얍. 그리고 등록 번호 넣고 팝업 쓴 등 언러창 닫고 상호명을 입력 성명 아 제가 방금 잘못 클릭했나 보다. 날짜 공급가에 새 발급하기 확인 버튼 클릭. 저는 지금 마우스 따라가기만 하는 건데 여기까지 끝. 자, 이렇게 완성이 되었습니다. 요게 전부예요. 자, 근데 만약에 여기서 더 나아가서 어, 그러면 여기다가 매번 하나씩 하나씩 써야 되는데 나 세금 계산서 발행 10열 개 해야 되는데 너무 불편해. 그러면은 어떻게 하냐면은 이제 뭐 다른 엑셀 같은 거 있죠? 이런 걸로 넘어가는 거예요. 매번 하나씩 하나씩 써야 되는데 나 세금 계산서 발행 10열 개 해야 되는데 너무 불편해. 그러면은 어떻게 하냐면은 이제 뭐 다른 엑셀 같은 거 있죠? 이런 걸로 넘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다가 세금기 뭐 111 11 뭐 1111 뭐 이런 식으로 사업자 번호를 넣고 여기다가 쫙 써 놓고 여기에다가 뭐 5만 원 막 이런 식으로 써 놓은 다음에 엑셀 파일을 읽어서 한 줄씩 한 줄씩 요거 한 줄 읽어서 세금 계산서 발행 요거 읽어서 발행 이거 읽어서 발행을 쫙 하면은 세금 계산서 발행을 한 번에 100개를 순서대로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은 세금 계산서 발행 100개 하려면은 시간이 한시간 정도는 걸릴 것 같거든요. 그러면은 점심 먹으러 갈 때 여기다 대충 쫙 써 놓고 어 엑셀 파일 불러오는 기능을 커서한테 만들어 달라고 해서 실행 누르면은 알아서 되겠죠. 그러면은 세금 계산서 발행 100개를 알아서 다 밥 먹고 오면은 끝나 있게 되는 겁니다. 그러면은 제가 한시간 동안 해야 되는 거를 여기에다가 엑셀에다 적는 거는 사실 뭐 한 5분 10분이면 다 적을 수 있을 것 같거든요. 그러면은 하루에 한시간 정도를 거의 아낄 수 있는 엄청난 무기가 되는 거죠. 그거를 어 요렇게 해 보면은 다 된다라는 것을 말씀을 드리고요. 마지막으로 뭐 세금 계산서 발행 요렇게 만든 뭐 이런 것들 세금 계산서 발행 요런 거 있잖아요. 요거를 제가 파일 강의 자료에다가 싹 다 넣어 가지고 제공을 해 드릴게요.요 두 개 파일이죠. 이거를 오늘 강의 자료가 여기에 있는데 여기에 실제로 다 넣어 가지고 제공을 해 드릴게요.요 두 개 파일이죠. 이거를 오늘 강의 자료가 여기에 있는데 여기에 실제로 완성 코드라고 해서 U아 완성 코드 UI 버전이라고 하고 코드라고 한 다음에 제가 여기에 원래 사실 이거 파일은 잘 안 드리거든요. 근데 요런 건 빼야겠다. 어디 있나? 기본값 제가 넣어 놨던 요런 거 기본값 111이 이런 식으로 사업자명 상호명이 어 이메일 어 분목 일자 막 이런 식으로 그래서요 코드를 저기다가 싹 넣고 요거 파이썬이니까 파이썬 자 이렇게 넣어 놨으니까요. 이따가 자료를 다 드릴게요. 여러분들 이거 가지고 한번 응용해 가지고 공부를 해 보세요. 다 선물로 드리겠습니다. 옛날에는 이것도 제가 원래는 막 이거를 안 드렸던 이유가 어떤 분이 어느 날 갑자기 저는 공부 필요 없고요. 결과만 필요하니까 파일만 보내 주세요. 막 이렇게 저한테 맡겨 놓은 사람처럼 제가 돈 받고 판 것도 아니고 무료로 드리려고 한 건데 그렇게 이야기하니까 괜히 주기가 싫더라고요. 그래 가지고 사실 그다음부터는 어 방법만 알려 드리고 완성 코드를 받고 싶으면은 돈 내고 사세요라고 했었는데 오늘은 여러분들이 아니고 무료로 드리려고 한 건데 그렇게 이야기하니까 괜히 주기가 싫더라고요. 그래 가지고 사실 그다음부터는 어 방법만 알려 드리고 완성 코드를 받고 싶으면은 돈 내고 사세요라고 했었는데 오늘은 여러분들이 좋아요를 많이 눌러 주셨으니까 제가 기분이 좋아 가지고 선 선물로 드리겠습니다. 그러니까 빨리 여러분 좋아요 안 누르신 분 빨리 좋아요 한번 눌러 주세요. 유튜브 들어가서 오늘 지금 라이브 보고 계시면은 여기에 있는 버튼. 오, 벌써 124개야. 우와. 감사합니다. 여러분, 좋아요 빨리 눌러 주세요. 안 누르신 분. 자, 요렇게 해서 이제 자료가 강의가 거의 다 끝났습니다. 그래서 이런 식으로 아까 어떤 분이 뭘까요? 어떤 분이 그 외주는 어디서 하나요라고 했었잖아요. 외주는 어디서 하나요? 뭐 아까 위에 여기 다 있어요. 외주 사이트 위시켓 제가 했던 곳이 있고요. 뭐 크몽도 있고요. 프리모아. 그리고 외국에는 뭐 프리랜서이 외에도 요즘에는 뭐 베트남개발자, 인도 개발자 이런 곳을 찾아서 하는 또 플랫폼들이 몇 개 더 있다라고 들었거든요. 근데 저는 사실 해외 플랫폼을 잘 모르다 보니까 또 한번 관심 있는 분들은 찾아서 한번 해 보시면은 그것도 재미있을 것 같아요. 자, 오늘 강의는요 정도 됐고요. 저희 이제 강의이 정도 무료로 했으니까 제가 대놓고 앞광고 딱 한 5분만 하고 저희 재미있는 게임을 하러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저희가 지난주에 그 오인업 멤버십이라고 하는 저희 멤버십이 그때 90 몇 명 정도 됐었는데 이제 몇 분만 더 모집하고 마감하겠다라고 해서 하러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저희가 지난주에 그 오인업 멤버십이라고 하는 저희 멤버십이 그때 90 몇 명 정도 됐었는데 이제 몇 분만 더 모집하고 마감하겠다라고 해서 그때 마감을 원래 했었어야 됐는데 그때 몇 분이 벌써 가입하셔 하하셔 가지고 지금 벌써 104명 정도가 됐어요. 근데 그 안 되. 그 이후에 어떤 분들이 아 저희 마감을 했는데 가입을 못 했다고 뭐 결제를 못 해서 뭐 회사에서 승인을 받아야 돼서 뭐 가족들하고 이야기를 해야 돼서 뭐 이런 여러 가지 이유로 제발 좀 풀어 달라고 연락 주신 분들이 몇 분 계세요. 그래 가지고 이제 그분들까지만 풀어 드리려고 하다가 그러면은 그냥 오늘까지만 한번 더 여기서 그냥 받는게 조금 더 나을 것 같아서 오늘까지만 올인원 멤버십을 어 마지막으로 당분간이 멤버십 모집을 어 문을 닫을 예정입니다. 그래서 이걸 이제 1기로 마무리를 할 예정이고요. 그 이유가 지금 멤버십들이 벌써 저희가 100분이 넘어가다 보니까이 멤버십을 정말로 잘 성장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을 요즘에 준비를 하고 있어요. 그래서 무료로 그분들만 모시고 오프라인으로 어 강의를 해 드리는 것도 하려고 하고 별도의 어떤 상담, 어떤 고민 상담이라던가 어 그리고 그분들과 뭔가 협업할 수 있는 것들이 있으면 협업도 할 수 있게끔 어 다양한 좀 프로그램들을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하기에 좀 집중하려고이 오인업 멤버십이라는 것을 이제 마감을 하려고 하고요. 혹시 오인업 멤버십이 모르시는 분들이 계실까 봐 어 말씀을 드리면은 저희가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하기에 좀 집중하려고이 오인업 멤버십이라는 것을 이제 마감을 하려고 하고요. 혹시 오인업 멤버십이 모르시는 분들이 계실까 봐 어 말씀을 드리면은 저희가 지금처럼 이렇게 라이브로 하고 있는이 모든 가정 벌써 라이브가 26차인가요? 오, 굉장히 많은 차수를 하고 있는데이 모든 강의 영상 그리고 강의 자료들을 다 볼 수가 있고 그리고 다양한 뭐 블로그 글쓰기 자동화 그리고 상위 노출 전략 그리고 네이버 플레이스 자동화 카카오톡 봇 자동화 네이버 플레이스 자동화 또 있고 카페 글쓰기 자동화 그리고 셀레니움이라고 하는 지금 알려 드린 근데 이거는 VBA라고 해서 엑셀을 가지고 하는 그런 웹 자동화가 또 한 20강짜리가 그리고 생성형 AI 채치T를 활용해서 엑셀 업무를 자동화하는 것들이 또 한 20강 정도가 있고요. 그리고 최근에 이제 4주 과정 기초반이라고 해서 자동화를 처음 공부하시는 분들에게 꼭 들으면 좋을 법한 4주 과정에 여러 가지 커서 그리고 메이크를 활용한 강의가 또 거의 한 열몇 개가 있고요.이 외에도 다양한 강의들이 계속 매월 매월 추가가 될 예정입니다. 그래서 이거 한 번만 그냥 멤버십을 가입하시면 1년 동안 강의를 들으실 수 있는데 그 1년 동안들을 수 있는 강의가 계속해서 늘어나고 모든 추가되는 강의는 더 추가 비용 없이 멤버십 안에서는 다 비용 없이 들으실 수가 있다라는 혜택이 있어요. 또 전용 커뮤니티도 있기 때문에 들어오셔서 공부하실 때 같이 공부하시면은 엄청나게 같이
추가 비용 없이 멤버십 안에서는 다 비용 없이 들으실 수가 있다라는 혜택이 있어요. 또 전용 커뮤니티도 있기 때문에 들어오셔서 공부하실 때 같이 공부하시면은 엄청나게 같이 성장을 할 수 있다라는 장점이 있고 또 최근에 좀 더 큰 성장을 해 드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별도의 오프라인 모임이나 또 개개인별로 상담을 좀 해 드리는 시간을 가지거나 협업을 할 수 있는 여러 가지 프로그램들을 준비를 하기 위해서이 멤버십을 오늘로 이제 마감을 하고요. 다음 이기로 모집을 아마 언제 할지 아직 모르겠어요. 아마 아무리 빨라도 한 한 달, 두 달에서 세 달 정도까지는 당분간 모집을 하지 않을 예정이라서 그때는 이제 금액을 저희가 처음에 생각했던 금액이 한 달에 10만 원이었어요. 그래서 월 10만 원의 학원은 학원비로 월 10만 원 정도라면은 엄청나게 큰 부담은 아닐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사실 저도 많은 업체에서 뭐 300만 원짜리 500만 원짜리 강의 만들자라는 제한이 많이 와서 그런 강의도 좀 한번 생각을 해 봤지만 그 정도를 내고 듣기에는 너무 많은 부담이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대신에 한 달에 10만 원 정도까지를 저의 마진노선으로 잡고 1기까지는 좀 할인된 금액으로 지금 월 7만 원에 제공을 하고 있는데 아마 다음 이기부터는 이제 10만 원으로 인상이 돼서 그때는 거의 120만 원 정도 수준으로 진행이 될 예정이니까요. 혹시나 고민을 하고 계시는 분들이 있다면 오늘까지 어 오늘 밤 12시가 넘어가면은이 신청 페이지를 닫을 예정이니까 진행이 될 예정이니까요. 혹시나 고민을 하고 계시는 분들이 있다면 오늘까지 어 오늘 밤 12시가 넘어가면은이 신청 페이지를 닫을 예정이니까 참고해서 신청을 해 주시면은 감사하겠습니다. 자, 그래서 요거는 이제 다 광고 끝났어요. 이제 이벤트를 할 거 할 건데 재미있는 이벤트 혹시 이벤트 참여 아직 못 하신 분 계시면은 저희 고정 채 고정 뭐죠? 채팅창에 고정된요 탈리라고 되어 있는요 창에서 닉네임과 핸드폰 번호를 적어 주시면은 저희가 룰렛도 돌리고 재미있는 게임도 해서 선물을 드릴 거니까요. 네. 빨리 신청해 주시고 이제는 슬슬 샤를 내리도록 할게요. 오늘 8월 7일이니까 오늘 신청하신 분들이 몇 분이나 되시죠? 어, 여기까지 142분이 신청을 해 주셨네요. 어. 자,이 142분을 어, 방금 또 한 분요 정도까지는 제가 세이브를 하게 하겠습니다. 자,요 강의 자료요 파일은 이따가 제가 라이브 끝날 때쯤에요 채팅방에 그냥 바로 자료를 보내 드릴 거예요. 자, 이제 실제로 게임을 한번 해 보도록 하죠. 룰렛 이벤트를 할 겁니다. 자, 룰렛을 열어 보면은 지난주에 했던 참가자분들인데 어, 뭐야? 더 늘었어. 자, 이제 채요 고정된 거를 해제를 하고 어, 그리고 네, 제주님까지만 하도록 할게요. 그리고 채요 고정된 거를 해제를 하고 어, 그리고 네, 제주님까지만 하도록 할게요. 그리고 복사 버튼을 눌러서 룰렛 창에 붙여 놓고 섞기를 해 주고 마지막 한 분을 어, 선정을 할 겁니다. 마지막 한 분이 선정이 되면은 그 마지막으로 생존하시는 분께 10만 원의 정립금 선물을 드립니다. 그 10만 원은 저희 홈페이지에서 강의나 프로그램이나 뭐 여러 가지 목적으로 사용을 하실 수가 있고요. 10만 원 미만의 강의도 있으니까 그런 건 무료로 구매를 하실 수도 있어요. 우와. 방금 저기 빅트리 감동 채널님 강역구 매니저님 생일이라고 와 저희 직원분들의 생일까지 이렇게 챙겨 주시는군요. 어떻게 하셨죠? 너무 감사합니다. 와, 진짜 너무 대박이네요. 신 자, 그 강의 신청서 아까 그 멤버십 그 링크는 제가 한번 공유를 해 드릴게요. 여기에 제가 오인원 멤버십 이렇게 넣고 요거는 채팅 고정을 제가 해 놓고 넘어가도록 할게요. 자, 이제 룰렛을 돌리도록 하겠습니다. 10만 원 받고 안 되나요? 이거 여기가 무슨 도박장인 줄 아시나요? 안 됩니다. 자, 돌려 돌아갑니다. 마지막까지 생존하시는 분이 1등을 하시는 거예요. 두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 줄 아시나요? 안 됩니다. 자, 돌려 돌아갑니다. 마지막까지 생존하시는 분이 1등을 하시는 거예요. 두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 첫 번째 탈락자는 박용주 님, 제주 님, 정식 님, 피터리 님, 김태숙 철로 님, 튼튼대디 님 우르르 지금 탈락을 하고 계세요. 오른쪽에 탈락자 명단이 쫙 나오고 있습니다. 어, 너무 많아 가지고 지금 아까 빅트리 감동 채널님 아유, 축하해 주셨는데 탈락. 머니허브 님 탈락. 진형님, 요한님, 규다이 님, 탈라, 김은미 님, 우아왕님, 마틴이 님, 빈님, 예맘님, 지니킴 님, 꾸리 수리아님, 루이스케 님, 리셋 님, 승현 님, 준석님, 캐나 님, 저장현 님, JB 알렉스 님, PC랜드 컴퓨터님, 윤경일 님, 제주소년 블루스 님, 가롱님, 큐브 7979님, 할 아빠님, 할로우님, 그물빛 송영신 애니몽 님, 아, 배강사 TV 님, 영화보기 님, 최무성 님, 문무 님, H케체 님, 윤나 아빠 님, 최우라 님 탈락탈락 나원근 님, 김보람실장님, 하얀 님, 제이슨 님, 제이크지 님, 나단님, 동자 3일 형제님, 오토무 님, 랑이 아빠님, 전국님, 리뷰님, 묘아 님, 유진 님, 긍정에너지 모먼트 250, RDH 님, 시스텐 님, 효준 님, 모자슨 님, 귀온민저님, 노아님, 라이프스 님, 정성봉님, 선용님, 영희 님, 클라우드피스 님, 이름 없음, BRD 메이커 님, 소드레곤 님, 엘리자님, 대강님, 조셉킴 하루하루님, 띠로님, 홍나라운님, 님, 쪼랭빠도님, 율곡사님, 천명지 위성님. 자, 이제 얼마 안 남았어요. 오, 김두네 님, 엔식님 탈라. 오, 이제 진짜 몇 명 하루하루님, 띠로님, 홍나라운님, 님, 쪼랭빠도님, 율곡사님, 천명지 위성님. 자, 이제 얼마 안 남았어요. 오, 김두네 님, 엔식님 탈라. 오, 이제 진짜 몇 명 안 남았습니다. 자, 과연 김진호 님 탈라. 자, 이제 여섯 명 남았나요? 이제 제로백 스쿨님, 부자 아빠님 탈라. 어, 이제 진짜 얼마 안 푸르공 님 위험합니다. 어, 072님 오, 푸루공님 다시 살아났어. 어, 하지만 푸르공님 이번에는 탈락할 것 같은데. 탈락. K동님 탈락. 개구리 공구님 과연 두 분 중에 공구밤님 탈락 마지막 최종 생존자는 바로 개구리 님이었습니다. 와, 축하드려요. 아니, 나는 언제 탈락한기요? 1등 한 번도 안 됐다고. 윤나 아빠님은 레퍼 자동님. 아, 제가 왜 이거 부르냐면은 어떤 분들이 탈락하더라도 이름이라도 불리면은 그나마 위안이 된다면서 이름을 꼭 불러 달라고 하셨거든요. 그래 가지고 제가 이름만큼은 꼭 불러 드리려고 하는데 초반에 동시에 너무 많은 분들이 살락하니까 이름 부르기가 쉽지가 않습니다. 개구리 님 너무 축하드리고요. 자,이 이벤트에 당첨되신 분들께서는 저희가 홈페이지에 아이디를 알아야 되다 보니까요 링크가 있습니다. 윤자동 뭐 네이버에나 구글이나 윤자동 치면은 윤자동닷컴이 있고요. 저희 홈페이지에 들어오면은 업무자동화 저희가 홈페이지에 아이디를 알아야 되다 보니까요 링크가 있습니다. 윤자동 뭐 네이버에나 구글이나 윤자동 치면은 윤자동닷컴이 있고요. 저희 홈페이지에 들어오면은 업무자동화 후기가 있습니다.이 후기 게시판에 벌써 후기가 거의 1천000개 가까이 지금 쌓이고 있어요. 그래서 여기에다가 그 당첨되신 개구리 님은 어 여기에 글을 하나 남겨 주세요. 후기를 남겨 주시면 그 아이디를 저희가 확인을 해서 거기 아이디에 정립금을 넣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래도 탈락했다고 너무 실망하지 마시고요. 또 있어요. 지금 이제 재미있는 어, 유명인 얼굴 맞추기 게임이 또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유명인 얼굴을 맞추시면 또 선물을 드리니까요.요 문제는 총 다섯 문제가 준비가 되어 있고요. 1번 문제는 연습 문제. 그래서 연습 문제는 맞추시면 저희가 엄청난 박수를 저와 여러분들이 같이 쳐 주실 거고요. 2번부터 5번까지는 한 문제당 저희가 또 3만 원의 정립금을 선물로 제공을 해 드립니다. 자, 처음 오신 분들도 있으니까요. 일단 연습 문제부터 한번 해 보도록 할게요. 참고로 여러분들의 채팅창에서 제일 먼저 맞춘 기준이 아니라 제 위에 있는 저의 채팅창 기준으로 1등으로 맞추신 분이 1등이다라는 걸 참고하시고 문제 나갑니다. 와 나 저도 처음 보는데요. 누구지? 은민님 이름 매번 불러줘서 떨어져도 기분 좋습니다. 우와 정답.
와 나 저도 처음 보는데요. 누구지? 은민님 이름 매번 불러줘서 떨어져도 기분 좋습니다. 우와 정답. 문문님 정답 강호동. 와, 이거 어떻게 맞추지? 강호동이라고 생각하고 보니까 강호동 같긴 하네요. 여러분, 우리 연습 문제를 맞추신 문무님께 다 같이 박수 한번 쳐 주시면은 감사하겠습니다. 네. 네, 감사합니다. 자, 이제 본격적으로 이제네 문제를 연속으로 풀어 볼 거고요. 맞추신 분들께는 3만 원의 정립금을 제공을 해 드리겠습니다. 자, 이제 시작합니다. 시작. 누구지? 어, 난 알 거 같은데 이건 저도 지금 저도 지금 처음 보는 거거든요. 저희 이거 저희 직원분들이 준비해 주신 거라서. 우와, 역시 우아님 마쳤습니다. 정답 이재용. 아, 패스트 님과 리셋 님, 윤나 아빠님이 그이어서 바로 말씀을 해 주셨는데 순발력에서 조금 우아님이 어, 빨랐습니다. 우아님 너무 축하드리고요. 자, 재밌죠, 여러분? 다음 문제 나가도록 할게요. 인기상. 나중에 봐서 재밌는 어떤 유머상 이런 거 한번 할 수 있으면 한번 해 보도록 할게요. 오늘은 없고요. 자, 다음 문제 나갑니다. 자. 할게요. 인기상. 나중에 봐서 재밌는 어떤 유머상 이런 거 한번 할 수 있으면 한번 해 보도록 할게요. 오늘은 없고요. 자, 다음 문제 나갑니다. 자. 어이 누구야? 난 모르겠는데. 자 와 대박. 대장장이 님 정답. 김현아. 아니 어떻게 이렇게 한 방에 맞추지? 문제 낸지 이거 5초도 안 되는데. 김현아 대장장이님 바로 맞췄어요. 와 짱이다. 윤자동 뭐죠? 제가 이렇게 생겼으면 너무 좋겠네요. 음. 김연아. 네. 맞췄습니다. 어, 다음 문제는 최고난이도라고 합니다. 와, 이거 최고난이도 저도 궁금한데. 자, 문제 나갑니다. 짠. 아니, 뭐야? 남잔인지 여잔지도 모르겠어. 남자 같긴 한데. 여자인가?이 이 게임은 그냥 아무 이름이나 접고 보는 거다. 자, 여러분 모르시면 찍으세요. 그냥 진짜 아무 이름이나 적어 봐도 됩니다. 아니, 남국민고요. 문윤 맘윤님 바로 맞췄어요. 손흥민 한우주 아니고 맘윤 님이 와 저 대박 임영웅 이게 매칭이 되나? 어떻게 이걸 보고 임영웅을 떠올릴 수가 있지? 와, 맘유 님 정답. 뭐 이거 어떻게 맞춰요? 너 너무 너무 신기한데. 임영웅을 떠올릴 수가 있지? 와, 맘유 님 정답. 뭐 이거 어떻게 맞춰요? 너 너무 너무 신기한데. 이걸 이걸 보고 임영웅을 떠올릴 수가 있다고? 죽었답게나도 안 될 거 같은데. 임영웅 님 팬이신가? 저번에 한번 BTS진님이었나? 그 아미이신 분께서 바로 맞추셔 가지고. 자. [음악] 이렇게 문제 4번까지 맞추셨고요. 패는 아닙니다. 자, 마지막 5번 문제 나갑니다. 짠. 뭐야? 우리나라 사람은 아닌 거 같은데. 김태이 아니고요. 김연아 아니고. 신구 아니고. 빌게이츠 아니고. 아키라님. 워앤버핏 바로 정답. 워렌버핏이었습니다. 김고훈, 스티븐 호킹. 어, 스티븐 호킹 조금 비슷할 수 있겠네요. 바로 정답은 월앤 버핏이었습니다. 아 다른 분들도 네, 맞추, 맞추신 분들이 계시는데 1등으로 맞추신 분이 아키라 님이셨네요. 아, 너무 축하드려요. 이렇게 해서 어, 오늘의 또 즐거운 퀴즈도 다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재밌죠? 저희가 또 다양한 퀴즈나 이벤트를 계속해서 준비하고 있는데 퀴즈도 다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재밌죠? 저희가 또 다양한 퀴즈나 이벤트를 계속해서 준비하고 있는데 혹시나 이런 거 했으면 좋겠다라는 아이디어가 있으신 분은 어 채팅창이나 혹은 저희 오픈 채팅방 있거든요. 저희 오픈 채팅방이 3,명인데 어 최대가 3,명인데 벌써 2, 한 300명 정도 들어오셨어요. 그래서 한 700명 정도 더 들어오시면은 더 이상 들어오고 싶어도 들어올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혹시 아직 안 들어오신 분들이 계시면 들어와 주세요. 그리고 강의 자료을 공유를 해 드려야 되겠죠. 강의 자료는 요렇게 제가 복사를 해 가지고 강의 자료 공유드립니다 하고 짠. 오늘의 강의 자료였습니다. 강의 자료 보시면서 공부하시면은 될 거 같고요. 저희 아까 말씀드렸던 오인원 멤버십 질문 주신 분들이 계셔 가지고 월정액 가입은 카드 할부인가요? 근데 카드 할부는 지원하니까 그 국내 카드면은 아마 할부 다 되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필요하시면은 그걸 할부로 이용을 해 주셔도 됩니다. 그래서 저희 오인업 멤버십 가입하신 분들 중에서 저랑 같이 공부하셨다가 이제는 자동화 프로그램 만들어 가지고 판매하시면서 수익화를 엄청나게 하신 분이 계세요. 그래서 그거를 여러분들도 하실 수 있거든요. 다만 뭐 그게 하루 이틀 만에 되는 거는 아닌데 어 제가 생각했을 때에는 저는 수익화를 하기까지 한 5년 정도 걸렸어요. 그래서 그거를 여러분들도 하실 수 있거든요. 다만 뭐 그게 하루 이틀 만에 되는 거는 아닌데 어 제가 생각했을 때에는 저는 수익화를 하기까지 한 5년 정도 걸렸어요. 5년을 공부해야 드디어 돈을 받고 만들 정도가 됐는데 제가 생각하는 요즘은 정말 길면 다섯 달, 빠르면은 두 세 달 안에 공부하시면은 가능하고요. 더 잘하시는 분들은 일주일만 하셔도 수익화하시는 분들도 계세요. 뭐 저랑 꼭 공부를 해야 되는 건 아니지만 저랑 같이 공부를 하면 더 좋으니까. 어 뭐 만약에 이런 분들이 계세요. 제가 왜이 유튜브 라이브로 이런 강의를 무료로 하는지 아시나요? 사실은 저도 어 많은 업체에서 지금이 라이브를 보고 연락을 저한테 합니다. 그 라이브를 당장 멈추래요. 왜 멈추라고 하냐? 왜 돈을 벌 수 있는데 돈을 안 벌고 갖다 버리느냐라고 하시는 분들이 많아요. 왜냐면은 어 물론 마케팅 관점에서는 무료 웨비나가 요즘에 유행이잖아요. 그래서이 무료 웨비나를 통해서 보통은 무엇을 해야 하는지 그리고 왜 해야 되는지는 무료 강의에서 웨비나에서 열심히 알려 줍니다. 여러분 블로그 해야 됩니다. 블로그 글 써야 됩니다. 이거를 쓰면은 이런게 좋기 때문이죠. 여러분, 자동화해야 됩니다. 자동화를 하면은 이런게 좋기 때문이죠. 근데 자동화를 어떻게 해야 되는지이 하우에 대한 방법을 무료 웨비나에서 해야 됩니다. 블로그 글 써야 됩니다. 이거를 쓰면은 이런게 좋기 때문이죠. 여러분, 자동화해야 됩니다. 자동화를 하면은 이런게 좋기 때문이죠. 근데 자동화를 어떻게 해야 되는지이 하우에 대한 방법을 무료 웨비나에서 공개를 안 해요. 왜냐면은 그래야 궁금증이 유발되고 어 자동화를 하면 저런 것들을 할 수 있고 돈을 벌 수 있고 시간을 아낄 수 있고 정말 좋구나. 그런데 어떻게 해야 되지? 아, 어떻게 하려고 하 하는지를 알려면 결국에 유료 강의를 결제를 해야만 가능하구나라고 하면은 그거는 사실 무료 웨비나가 아니라 그냥 광고든요. 두시간짜리 광고만 보는 셈인 거죠. 저도 실제로 다른 분들의 많은 그 무료 웨비나을 정말 많이 들어가 봤는데 두시간 내내 열심히 PPT로 떠드는 분들이 많아요. 근데 막상 그 2두시간 동안 다 듣고 나면은 2두시간 안에는 무엇을 왜 배워야 되는지만 알고 그것을 어떻게 하는지에 대한 내용은 알맹이는 다 빠져 있고 무조건 유료 강의를 들어야지만 알 수 있게끔 해 놨더라고요. 근데 제가 어떤 우연히 했던 라이브에서 어떤 분이 저한테 자기가 취준생이고 돈이 없다. 근데 이렇게 무료 라이브에서 이런 것들을 알려 주니까 너무 어 한 줄기 빛이 되어서 너무 고맙다라면서 자기가 돈이 없지만 다 나중에 꼭 이걸로 열심히 공부해서 잘 취직해서 나중에 취직하면은 그때 꼭 멤버십을 가입할게요. 막 이러셨던 분들이 몇 분 계셨어요. 그러다 보니까 저는 무료 라이브, 무료 웨비나에서도 어 충분한 가치를 전달을 해 드리고 싶다라는 좀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런 분들 때문에도 그렇고 그렇지 않은 분들이라고 해도 매주 이렇게 사실
무료 라이브, 무료 웨비나에서도 어 충분한 가치를 전달을 해 드리고 싶다라는 좀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런 분들 때문에도 그렇고 그렇지 않은 분들이라고 해도 매주 이렇게 사실 제가 뭐라고 제가 뭐 엄청 유명한 사람도 아닌데 매주 저희이 라이브에 오셔 가지고 어이 영상을 라이브를 시청하시는 것만으로도 저는 되게 감사한 일인데 그 사람들을 대상으로 그냥 오로지 돈벌이의 수단으로만 보고 광고만 하고 실질적인 알맹이는 무료 라이브에서는 절 전혀 주지 않는 것은 저는 좀 그게 기망 행위라고 생각을 하고 결국 그거는 오래 가지 못한다라는 저는 좀 신념이 있어요. 그래서 이렇게 라이브에서 뭐 유료 강의 모든 100%를 다 알려 드릴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충분히 도움이 되고 사실상 거의 대부분의 많은 정보들을 제공을 해 드리고 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더 깊이 저랑 같이 공부를 해서 좀 더 많은 것을 얻고 싶다. 돈을 좀 내더라도 좀 더 빠른 지름길을 가고 싶다라고 하시는 분들은 멤버십을 가입하시면 대신에 그분들한테는 확실한 그런 배핏을 줄 수 있는 어 무료 라이브에서도 정보를 드렸지만 유료 멤버십에서는 더 큰 어떤 그런 정보를 드리면 무료 라이브에 오신 분들도 좋고 그리고 이미이 무료 라이브를 들었을 때 여러분들이 어이 사람의 강의력 정도면 내가 돈을 내고도 도들을 가치가 있겠다라고 판단하는데 도움이 되실 거예요. 판단했을 때 도움이 안 되겠다 싶으면은 뭐 결제 안 하시면 되는 거고 어 꽤 괜찮네라고 하면은 여러분들이 어이 사람의 강의력 정도면 내가 돈을 내고도 도들을 가치가 있겠다라고 판단하는데 도움이 되실 거예요. 판단했을 때 도움이 안 되겠다 싶으면은 뭐 결제 안 하시면 되는 거고 어 꽤 괜찮네라고 하면은 또 결제하시는 분이 계시고 그러면은 그분들의 또 제 매출이 생기니까 그 분들을 위한 정보도 드리고 제가 또 그런 매출이 있었으니 또 이런 라이브를 무료로 하면서 무료로 들으시는 분한테도 또 정보를 드리는게 26주째 반복되는 저만의 비결입니다. 아마 이렇게 무료 라이브를 합시고 정보를 드리는 어 유튜브 라이브 무료 웹이다가 사실 별로 없을 거라고 저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저는 그 부분에 있어서는 확실히 좀 자부심을 가지고 있고 저는이 과정이 굉장히 선순한 구조로 오랫동안 지속이 될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어 그럼 여러분들한테도 좀 제가 여쭤보고 싶은게 하나 있는데요. 어차피 계시니까 제가 여러 가지 컨셉의 라이브를 준비를 하고 있어요. 지금처럼 강의를 하는 것도 있고 저희 직원분들이라던가 직원분들을 모시고 AI 뉴스라든가이 시대 AI 시대에 생존하기 위한 여러 가지 꼭 코딩이 아니더라도 어떤 뉴스, 어떤 뭐 새로운 정보 이런 것들을 좀 전달을 하거나 뭐 그런 여러 가지 정보들이 있을 거고요. 또 하나는 저희 말고 직원 말고 제 3자의 어떤 다른 분야의 전문가들을 초청해서 사실 저희가 인터뷰하는 콘텐츠도 유튜브에 종종 올라오고 있거든요. 어, 최근에도 저희가 3자의 어떤 다른 분야의 전문가들을 초청해서 사실 저희가 인터뷰하는 콘텐츠도 유튜브에 종종 올라오고 있거든요. 어, 최근에도 저희가 인터뷰했던 분들이 계시는데 가장 뭐 요즘에는 유명한 어 노션다움 님 또 초청해서 얼마 전에 이렇게 어 촬영을 진행을 해서 했했기도 했고 또 그전에는 또 창업가로 활동하시는 클래스 비노님도 초청했었고 또 그전에는 어 새벽 리더님이라고 이분이 제 유튜브 멤버십 가입자세요. 근데 이분이 그걸로 활용을 해서 멤버십을 만들어서 또 수익화를 하고 계시는 제 수강생 중에서 아주 우수한 사례로 남으신 분이기도 합니다. 근데 저는 이제 이런 전문가분들을 모시고 인터뷰를 하는 것도 지금 하고 있는데 아예이 분들을이 라이브에도 한번 모셔 가지고 어 인터뷰를 해 볼까라고 생각이 들기도 하거든요. 그래서 어 이제 그렇게 하면 어떨까라는 생각이 어 들어서 한번 여러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유튜브 라이브에서 강의를 듣는게 좋은지 혹은 어 그냥 어려운 강의보다는 소통을 하는 것이 좋은지 아니면 제 3자의 전문가를 초청해서 저가 아닌 다른 전문가분들의 많은 정보를 얻는게 좋은지 그래서 1번 저의 강의 2번은 그냥 재미있는 소통 혹은 뭐 뉴스 전달 뭐 이런 것들이 될 수 있고 3번은 제가 아닌 다른 분들의 전문 다른 전문가 가의 어떤 저의 강의 2번은 그냥 재미있는 소통 혹은 뭐 뉴스 전달 뭐 이런 것들이 될 수 있고 3번은 제가 아닌 다른 분들의 전문 다른 전문가 가의 어떤 정보를 듣기 그 1, 2, 3번 중에서 여러분들은 어떤게 가장 좋으신가요? 음. 편하게 말씀을 주세요. 아, 또 아까 패스트 꼬잉 님이 멤버십을 유튜브 멤버십을 또 가입을 해 주셨군요. 너무 감사합니다. 저희가 원래는 유튜브 멤버십을 가입하시면 원래이 라이브 영상을 유튜브 멤버십 가입자분들만 보실 수 있게 해 놨었는데 제가 최근에 가치관이 좀 바뀌어 가지고 원래는 이제 개인 정보 문제도 있었는데 그게 다 해결이 되기도 했고 지금은 많은 분들이 그냥 영상을 봐 주시는 것만으로도 너무 감사하다라는 생각 때문에 유튜브 멤버십이 아니어도 유튜브 라이보기 다시 보기를 다 가능합니다. 그래서 유튜브 멤버십을 꼭 가입하지는 않으셔도 괜찮고요. 하지만 유튜브 멤버십을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입을 하신다 그러면은 그거를 저희 회사에서 유용한 용도로 활용을 할 테니까요. 뭐 필요하시면 저희 맛있는 거 사 먹으라고 가입을 해 주셔도 너무 감사합니다. 대부분 1번 3번 1번 3번 아 이번에 그 저랑 소통하는 그런 라이브는 필요가 없었군요. 저는 사실 강의보다 소통이 더 재밌거든요. 아, 강의는 맨날 하는 거라서 아, 여러분들하고 이렇게 막 티키타카를 하면서 소통하는게 사실 그런 라이브는 필요가 없었군요. 저는 사실 강의보다 소통이 더 재밌거든요. 아, 강의는 맨날 하는 거라서 아, 여러분들하고 이렇게 막 티키타카를 하면서 소통하는게 사실 좋은데 여러분들은 강의를 좀 원하시는 분들 그리고 3번의 어떤 전문가를 초청하는 것을 원하시는 분들이 좀 계셨 계시는 것을 확인을 했네요. 그래서 그러면은 알겠습니다. 제가 뭐 사실 제가 약간 좀 청개구리 기질이 있어 가지고 남의 말을 잘 안 듣기는 해요. 근데 그냥 여러분들의 어 의견이 좀 궁금했을 뿐이고요. 하지만 제가 하고 싶은 대로 할 겁니다. 근데 이제 강의를 원하신다라는 거는 많이 알았으니까 강의를 좀 많이 하기도 하고 때로는 소통 방송도 하고 어 전문가분들을 모셔 가지고 다양한 좀 이야기를 나누는 방송도 할게요. 격주로 하면 좋을 것 같아요라는 의견도 있군요. 2개월에 한번 다른 전문가를 섭외해서 들으면 좋을 것 같다라는 의견도 너무 감사합니다. 아키라 님이 개인적으로 저는 수많은 AI 유튜버들 중에서 유일하게 윤자동 님만 좋아하는데요. 이유는 하나입니다. 사기치는 강의파리가 아니라는 것. 민감한 주제인데 검증되지 않은 강의파리가 나올까 봐 두렵습니다. 음. 사기치는 강의파리가 아니라는 근데 어 사기치는 강의파리가 아닌 분들이 생각보다 꽤 계세요. 어 저 저만 있을 순 없겠죠. 당연히 뭐 제가 뭐라고이 세상에 뭐 저밖에 없겠습니까? 근데 아마 아직 발견을 못 하셔서 그럴 수 있는데 제가 그러면은 어 저 저는 저도 강의를 엄청 많이 사거든요 여러분. 제가 저도 강의를 수백만 뭐라고이 세상에 뭐 저밖에 없겠습니까? 근데 아마 아직 발견을 못 하셔서 그럴 수 있는데 제가 그러면은 어 저 저는 저도 강의를 엄청 많이 사거든요 여러분. 제가 저도 강의를 수백만 원 어치 샀어요. 그래서 제가 최근에 하고 있는 아직 아 이거 오프더 레코드라서 공개 안 하려고 했는데 제가 일부러 다른 분들의 강의를 사서 들어본 다음에 정말 검증된 분들을 여러분들한테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괜찮죠? 제돈으로 강의를 다 사서들은 제가 직접 들어보고 저희 직원들한테도 들어보라고 한 다음에이 강의 추천할 만하다라고 하는 강의를 여러분들한테 소개를 해 드리겠습니다. 뭐 그 강사분한테 돈 받는 거 이런 거 커미션 1런도 없고 전혀 없이 순수하게 제돈 주고 강의 사서 듣고 그분도 모르게 제가 소개를 한번 해 드릴게요. 그러면은 여러분들한테 좀 더 도움이 되시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1일 1 방송 뭐죠? 1일 1 방송 저희 저희 직원분들 집에 못 가요. 저 노동부에 신고당합니다.네 다른 분들도 뭐 2번 3번도 적당하게 또 써 주신 분들이 계시는군요. 오리 튼튼데디 님 오인원 가입 완료했습니다. 아이고 감사합니다. 어 강의 다른 전문가 소통 한 가지만 정해서 가는 것보다 적당하게 분배해서 가는게 좋지 않을까요? 아, 역시 수리아 님 되게 현자하시네요. 제가 열심히 골고루 어, 골고루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강의를 원하시는 분들이 좀 많다라는 것은 저희가 열심히 잘 잘 이해를 했으니까 어,가 강의도 하고 소통도 하고 때로는 전문가분들도
골고루 어, 골고루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강의를 원하시는 분들이 좀 많다라는 것은 저희가 열심히 잘 잘 이해를 했으니까 어,가 강의도 하고 소통도 하고 때로는 전문가분들도 모셔서 목요일은 강의, 월요일은 전문가, 토요일은 소통, 월 월목토를 하라고요? 저 목요일 하루만 하는 것도 저희 집에 제가 지금 여기서 이러고 있는 동안 저희 집에 있는 제 아내는 아이 둘을 케어하느라 되게 힘들어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또 제가 다른 강의를 하거나 외부 미팅이 있거나 하면은 어 집에서 좀 힘들어 하긴 하는데 강의를 더 늘려 버리면은 쉽지 않을 것 같긴 하지만 뭐 어쨌든 제가 할 수 있는 한도 한에서는 한도 내에서 최대한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바타는 어떻게 언제 아시나요? 아바타가 뭐죠? 음. 네. 검증된 강의 추천 콘텐츠 기대하세용. 직원분들 위를 표시해 주세요. 돈은 저희가 미리 써 보겠습니다. 맞아요. 제가 요즘에 패스트 캠퍼스에서 강의를 촬영하기도 했지만 제가 패스트 캠퍼스나 다른 여러 가지 플랫폼에서 강의를 돈 주고 사는 것도 요즘에 많이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강의를 열심히 사서 듣고 어이 강의 진짜 좋습니다라고 여러분들한테 추천해 드리는 그런 콘텐츠도 한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 무료도 좋지만 가끔이지만 오프라인 모임을 자주 하면 좋겠네요. 네. 오프라인 모임도 종종 하도록 할게요. 어, 뭐야? 모니터 아, 요거구나. 네. 오프라인 모임도 어 오프라인 강의나 이런 가끔이지만 오프라인 모임을 자주 하면 좋겠네요. 네. 오프라인 모임도 종종 하도록 할게요. 어, 뭐야? 모니터 아, 요거구나. 네. 오프라인 모임도 어 오프라인 강의나 이런 것들도 종종 하려고 하고요. 그리고 간혹 기회가 된다라고 하면은 제가 뭐 출장을 가거나 요즘에 이제 기업 강의가 종종 문의가 들어오는 경우가 있어서 또 한동안 기업 강의 안 했었는데 다음 달하고 뭐 8월, 9월, 10월 이때 아마 기업 강의를 여러 번 나갈 것 같아요. 그래서 아마 전구 막 충북도 가고 대구도 가고 뭐 여러 군데를 돌아다닐 것 같은데 그때 가게 되면은 혹시 가능하신 분들과 뭐 약간 번개 모양 번개 식으로 오픈 채팅방에 제가 사전에 공지를 하면은 뭐 몇 분 저랑 같이 커피 마셔요 하시면은 근처에 계신 분들 계시면 같이 커피 한 잔 하면서 뭐 고민거리가 있으시면은 혹시 제가 도움을 드릴 수 있 있으면 도움도 드리고 도움을 드릴 수 없으면 열심히 제가 F1는 아니고 T100이긴 하지만 열심히 사회화된 T로서 공감도 해 드리도록 할게요. 로션 링크가 안 들어가진다라고 하시는데요. 로션 링크가 왜 안 들어가죠? 제가 공유 다시 드릴게요. 어. 자, 다양한 수익화 사례 궁금해요. 아, 그렇죠. 수익화 사례 궁금하시죠?도 사실 저도 더 관심 있는 분야이기도 합니다. 저는 어 제가 처음에이 자동화를 하게 된 계기가 저의 업무 사실 저도 더 관심 있는 분야이기도 합니다. 저는 어 제가 처음에이 자동화를 하게 된 계기가 저의 업무 시간을 절약하기 위해서 시작을 한 것도 있지만 저의 업무 시간을 어느 정도 절약을 하고 나서 제가 결혼하고 아이가 생겼을 때 저는 돈이 필요해서 자동화로 돈을 벌었어요. 그래서 저는 자동화로 돈을 버는 경험을 지금 벌써 꽤나 오랫동안 한 10년 넘게 해오다 보니까이 자동화로 돈을 벌었던 사례가 굉장히 많아서 사실 뭐 지난 5만 라이브 구독자 5만 라이브 때 많은 말씀을 드리긴 했지만 그 외에도 어 다양하게 드릴 수 있는 이야기들이 많이 있을 것 같거든요. 그래서 자동화로 어떤 수익 뭐 AI를 활용해서 수익화를 원하시는 분들이 계시면은 그런 분들께 뭐 도움이 될 수 있는 어떤 내용들도 있지 않을까 싶은데 사실 요즘에 제가 그런 말을 잘 안 하는 이유는 수익화라는 수익화 강의 이런게 너무 많잖아요. 요즘에 다들 뭐 딸깍하면은 월 천만 원, 딸깍하면 월 100만 원 이런 분들 강의가 워낙 많다 보니까 제가 아마 여러 번 말씀드리긴 했었는데 강의 중에서 피해야 할 강의 중이 강의가 몇 개 있습니다. 그중에서 정말 딸각이라는 표현을 좀 멀리 하시는 걸 추천을 드리고요.이 세상에 딸깍하면 되는 거는 없어요. 그거는 저는 딸깍하면 되죠. 왜냐 저는 그 10몇 년 동안 해 왔기 때문에 딸깍하면 할 수 있단 말이죠. 그래서 딸깍하면 되는 거는 없어요. 그거는 저는 딸깍하면 되죠. 왜냐 저는 그 10몇 년 동안 해 왔기 때문에 딸깍하면 할 수 있단 말이죠. 그래서 할 수 있는데 그거를 당장 배우는 분들이 딸깍하면은 할 수 있을까? 저는 없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그게 쉽지 않기 때문에 아무나 이렇게 딸깍이라는 표현을 함부로 쓴다. 그거는 좀 의심해 봐도 되지 않을까 싶고 월 얼마를 벌 수 있는 걸 보장해 준다. 저는 그것도 굉장히 의심해 봐야 되는 문구 중에 하나라고 생각이 됩니다. 저도 한 달에 막 뭐 많은 적지 않은 돈을 벌고 있긴 하지만 제가 벌고 있는 돈을 다른 분들한테 벌 수 있게끔 어 장담할 수 있느냐? 저는 없거든요. 제가 10몇 년 동안 해 가지고 쌓인 노하우로 벌 수 있는 거지 이거를 강의로 아무리 잘 만든다고 해도 그분들이 한 달, 두 달 이거를 배운다고 해서 뭐 월 얼마를 무조건 벌 수 있는 그런 거는 저는 없다고 생각해요. 그런 그게 되려면 정말 수많은 어 피와 땀과 피땀 눈물이 필요하지 않을까? 그래서 몇 년이 지나야만 그 궤도에 올라갈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그냥 뭐 딸깍하면 뭐 1주일만 하면 2주만 하면은 뭐 월 얼마를 벌 수 있다. 과연 그게 될까? 뭐 정말 그게 있을 수도 있기 때문에 제가 절대 없다라고 할 수는 없겠지만 뭐 어 정말 99.9%는 %는 의심해도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합니다. 어 김보람실장님 소상공인을 위한 강연에 초청 요청드려도 될까요? 그게 99.9%는 %는 의심해도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합니다. 어 김보람실장님 소상공인을 위한 강연에 초청 요청드려도 될까요? 그게 저를 초청하신다는 말씀이실까요? 만약에 그게 맞다면은 저희 홈페이지에 그 카카오톡 문의가 있는데 그쪽으로 문의 주시면은 어 자세하게 상담을 아마 해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혹시 어이 영 보시는 분들 중에서 저를 뭐 강사로 회사에서나 뭐 여러 곳곳에서 강의 강사나 이렇게 초대 강의를 하고 싶다. 초대를 하고 싶다라고 하시면은 연락 주세요. 편하게. 그러면은 만약에 어 비용이나 이런 것들도 제가 무료로 갈 수는 없겠지만 가능한 그렇게 비싸게 부르지는 않으니까요. 네. 한번 문의 주시면은 제가 일정이 가능하면 한번 도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윤나 아빠님 투자에서 원금 고수익 보장 100% 사기. 그죠? 사실 원 고원금 보장, 고수익 보장 그런게 어디 있겠어요? 저도 거의 없다고 생각합니다. 어 아키라니 수익화 탐구 생활은 어떨까요? 사실 자동화라는 건 어떤 인사이트를 수동으로 했을 때 수익이 나는 걸 확인했을 때 자동화를 고민하듯이 수익화 주제가 어떤 것들이 있는지 다 같이 탐구하는 건 어떨런지요? 너무 좋은 주제입니다. 참고로 제가 조만간 어떤 모임을 하나 커뮤니티를 좀 만들려고 하는데요. 주제가 어떤 것들이 있는지 다 같이 탐구하는 건 어떨런지요? 너무 좋은 주제입니다. 참고로 제가 조만간 어떤 모임을 하나 커뮤니티를 좀 만들려고 하는데요. 그때 어 수익화 관련된 주제로 아마 모임을 하나 만들 거거든요. 이것도 아직 공개를 한 적이 없는 거긴 한데 그냥 라이브니까 편하게 좀 이야기하자면은음 수익화를 보장하는게 아니라 수익화를 해 본 사람들만 저는 초대를 할 겁니다. 그래서 수익화를 해 본 사람들끼리 모여서 서로가 수익화했던 사례를 공유하고 거기에서 인사이트를 얻고 서로가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그런 커뮤니티를 한번 만들어 보려고 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내용들은 어 아마 저희 오픈 채팅방 혹은 뭐 유튜브 커뮤니티 혹은 제가 요즘에 좀 활동하고 있는 그 쓰레드 SNS 각종 이런 곳에 공지를 할 거니까요. 참여를 참여해서 잘 봐 주시면은 감사하겠습니다. 어 아무도 못 가겠네요라고 그게 이제 수익화를 하신 분들만 대상으로 모임을 만들 거라서 수익화해 본 경험이 없으신 분들이면은 당장은 참여를 못 하시는게 맞기는 한데요. 제가 그다음 넥스트 레벨로 생각하는 것들이 수익화신 분들이 공유한 그런 인사이트를 가지고 그다음에는 이제 수익화를 원하시는 분들에게 인사이트를 드릴 수 있는 그다음 모임도 또 기획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너무 심으로 하지 마시고 저희가 먼저 그 사례를 제가
원하시는 분들에게 인사이트를 드릴 수 있는 그다음 모임도 또 기획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너무 심으로 하지 마시고 저희가 먼저 그 사례를 제가 충분히 검증을 해 보려고 해요. 아무 검증이 안 된 분들을 모시고 수익화 했던 분들 모셨으니까 여러분 들으세요. 이러면은 그게 실제로 잘 검증이 안 된 상태였으면 문제가 될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해서 첫 번째로는 어 제가 먼저 검증을 해서 충분히 도움이 될 수 있겠다라고 판단이 되면 그때는 어 수익화를 해 보신 경험이 없는 분들도 충분히 어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고 도움이 될 만한 정보다라는 걸 제가 검증하고 여러분들께 공유를 하드리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사실 저는 자동화 스킬을 알려 드리는 것도 좋지만 저도 사실 수익화를 알려 드리고 싶어요. 뭐 그 뭐 돈을 받고 안 받고를 떠나서 사실 돈을 잘 버는 것이 모든 분들의 궁극적인 뭐 궁극이라고 하면은 돈이 세상의 전부는 아니지만 결국에 돈이 어느 정도 있어야 더 자기가 꿈꾸고 있는 여러 가지 경제적 자유를 통해서 하고 싶은 일들을 할 수 있기 때문에 돈이 어느 정도 받침이 되어야 되는게 맞는 자본주의이 사회이기 때문에 어떤 경제적 자유를 꿈꾸는 많은 분들이 계실 텐데 인데 제가 하고 있는 뭐 자동화 혹은 다른 분야도 괜찮으니까 다양한 분야에서 수익화하셨던 분들의 어떤 인사이트를 제가 잘 캐치를 해 와서 여러분들께 어떻게 하면은 피해자가 한 분도 생기지 않고 모든 분들이 어 뭐 수익화하셨던 분들의 어떤 인사이트를 제가 잘 캐치를 해 와서 여러분들께 어떻게 하면은 피해자가 한 분도 생기지 않고 모든 분들이 어 뭐 100%일지 모르겠지만 이제 적어도 뭐 사기당했다라는 말은 절대 당하 듣지 않도록 어 좀 도움이 될 만한 것들을 한번 만들어 보려고 하는데 아직 모르겠어요. 저 해보고 나서 제가 어이 생각보다 그렇게 도움이 안 될 것 같다라고 하면은 추진이 안 될 수도 있으니까요. 한번 그건 나중에 좀 더 검증이 되면은 그때 한번 공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빈방의 연구실 만드시나요? 그럴지도 모르죠. 자, 벌써 어, 시간이 10시 반이나 됐네요. 10시 반이라서 저희 저는 12시까지 하고 싶지만 저희 직원분들은 퇴근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오늘도 어, 오늘도 어, 와 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리고 2두시간 반이나 반일하는 시간 동안 함께 또 해 주신 분들 너무 감사드리고요. 혁구님 생일 축하드리고 맞아요. 며칠 전에 저희 혁구님이 생일이셔서 축하를 살짝 드리긴 했는데 또 여기서도 이렇게 축하해 주시니까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다음 주 목요일 날 또이 시간 8시. 매주 목요일 8시니까요. 매주 목요일 8시는 좀 시간을 빼 주시고요. 어, 다음 주 목요일에도 또 유익한 어떤 주제를 가지고 라이브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은 오늘도네 와 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요. 저희가 올라가는 유튜브들, 새로운 영상들 올라오면은 거기에 좋아요, 댓글 한 번씩 좀 라이브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은 오늘도네 와 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요. 저희가 올라가는 유튜브들, 새로운 영상들 올라오면은 거기에 좋아요, 댓글 한 번씩 좀 남겨 주시면 저희가 더 힘을 내서 많은 영상, 많은 라이브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네. 오늘 너무 수고 많으셨고요. 다들 편안한 밤 되시길 바랍니다. 우리 다음 주에 만날게요.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