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소개
📺 매 주 목요일 저녁 8시 라이브 대격변중인 AI 시대에서 살아남으려면 AI와 친해져야합니다. 매 주 AI 자동화 관련 주제로 무료 라이브를 진행합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매 주 놀러오셔서 AI와 친해집시다. 🔔 야근, 육아, 수면, 기억력 이슈 등으로 놓치는 분들이 많습니다. [알림 받기]를 눌러두시면 라이브 시작 시 알림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영상 전체 자막
자,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어, 네. 아니요. 디바이드 님 반갑습니다. 네. 아유, 정승천 님도 반갑습니다. 또 벌써 이렇게 목요일이 되었어요. 어, AI 호몽 님도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JB 알렉스 님도 반갑습니다. 네. 윤나 아빠님 양복이네요. 맞아요. 오늘 어떻게 하다 보니까 오늘 일정이 좀 있어 가지고 양복을 입어야 될 일이 있어서 입었어요. 어 아침에 양복을 입고 나가야 되는 모임이 오늘 한번 있었어 가지고 갔고요. 메이크업도 하신데 저 아니요. 메이크업은 하지 않아요. 남자는 어 생얼이죠. 저는 뭐 아무것도 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로션도 안 바릅니다. 잘. 네. 아유, 노션다음 님도 오셨네요. 아이고, 반갑습니다. 네. 아래 한글 에피소드 님도 반갑습니다. 모먼트 250 님도 안녕하세요. 그리고 박영주 님도 또 와 주셨네요. 반갑습니다. 멋지다고 해 주셔서 반갑 감사합니다. 제가 정말 오랜만에 어 오늘 아침에 어떤 새로운 모임을 한번 참석을 해 봤어요. 그래서 약간 초 모임이 하나 있어 가지고 어 약간 제가 정말 오랜만에 어 오늘 아침에 어떤 새로운 모임을 한번 참석을 해 봤어요. 그래서 약간 초 모임이 하나 있어 가지고 어 약간 사업자 사업하시는 분들끼리의 조찬 모임이 우연히 알게 돼서 한번 참석을 해 봤는데 어 굉장히 좋았던 경험을 하고 왔습니다. 그래서 오랜만에 양복을 입은 김은 아니었고 사실 양복 끝나자마자 바로 집에 가서 옷가라 입고 오려고 했는데 오늘 연속으로 미팅이랑 촬영이랑 이런게 너무 많았어요. 그래가지고 옷가라 입을 시간이 없어 가지고 아침부터 지금까지 제가 오늘 아침에 조참 모임이 아침 6시에 있었던 모임이라서 5시에 일어났는데 지금 5시부터 지금까지 15시간째 일을 하고 있네요. 아 오늘 몇 시간 일하다가 지금 퇴근해야 될지 지금도 사실 조금 피곤하긴 한데 그래도 또 라이브를 시작하니까 조금 힘이 나네요. 감사합니다. 정경원 님도 어서 오시고요. 김윤성 님 돈 버는 투자만 한다님. 자손 자손님이라고 불러야 되나요? 제이스 님이라고 불러야 되나요? 모르겠네요. 운이 님도 대강 님도 퓨전 3D 님 오늘도 1,500만 원짜리 강의 맞아요. 오늘도 어떻게 하다 보니까 어 작년에 아 작년이란다.지 지난주에 제가 1,500만 원짜리 외주라는 걸 한번 했었는데 생각보다 되게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하시는 것 같아 가지고 오늘도 한번 해 보면 좋을 것 같아서 오늘도 조금 다른 주제로 한번 어 했었는데 생각보다 되게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하시는 것 같아 가지고 오늘도 한번 해 보면 좋을 것 같아서 오늘도 조금 다른 주제로 한번 어 시작해 보려고 합니다. 그래서 잠시 후에 시작을 하도록 할게요. 지금 또 오시 새로 오시는 분들이 계시니까 조금 기다렸다가 한번 같이 또 오늘도 즐거운 공부를 해 보시죠. 아, 벌써 또 100분 넘게 오셨네요. 아, 시간이 진짜 빨리 갑니다. 저는 내일이 금요일인지 몰랐어요. 아니, 금요일인 건 알았지만 내일이 휴, 공요일인지 몰랐어요. 그래 가지고 어, 내일 출근하면 또 무슨 일을 해야 되나 사실 이제 좀 정리를 하려고 하고 있었는데 내일이 공유일이라는 사실을 조금 전에 알아 가지고 어, 내일 휴, 휴일이네. 내일 뭐 하지? 이런 생각을 살짝 했네요. 네. 대강 님, 아이 색 달라 보인다고 양복 잘 어울린다고 감사합니다. 어, PW 님은 오늘 요즘 영상 보고 커서 AI 실행해 봤다고요. 오늘도 저희가 커서를 이용해서 재밌는 거를 합니다. 어우 네. 우아님도 감사합니다. 프로공 님도 오셨군요. 어, 프로공 님 오늘 이따가 라이브 하시잖아요. 제가 오늘 혹시나 라이브를 조금 일찍 끝나면은 저희 놀러 가겠습니다. 저희 시청자분들 모시고 갈게요. 네. 좀 일찍 끝나야 될 텐데 그럼 조금 빨리 시작해야 되겠네요. 나원근 님도 아이고, 오랜만에 또 오셨네요. 끝나면은 저희 놀러 가겠습니다. 저희 시청자분들 모시고 갈게요. 네. 좀 일찍 끝나야 될 텐데 그럼 조금 빨리 시작해야 되겠네요. 나원근 님도 아이고, 오랜만에 또 오셨네요. 반갑습니다. 어, 나원근 님 좋아요 눌러 달라고 해 주셨는데 아, 감사해요. 이거 좋아요 눌러 달라고 하는게 진짜 중요하더라고요. 지금 138명인데 좋아요가 26개 밖에 안 돼요. 여러분, 제가 웬만하면 좋아요, 구독 좋아요 국어를 잘 안 하는데 이걸 하다 보니까 확실히 효과가 있더라고요. 여러분 좋아요 한 번만 눌러 주세요. 좋아요는 지금 채팅창에 좋아요 말고 유튜브에 있는 좋아요 눌러 주셔야 됩니다. 그냥 채팅창에 있는 좋아요 눌러서는 별 의미가 의미가 없는 건 아니죠. 물론 너무 좋지만. 어 윤자동 검색해서 나오는 자 오늘 라이브 여기 잠깐만요. 어 잠깐만요. 여기 라이브에 좋아요 요거 요거 눌러 주셔야 돼요. 봐봐 지금 제가 얘기하자마자 26명이었는데 순식간에 53명으로 두 배 늘었어요. 구배 좋아요. 이렇게 아 강요를 해야지만 눌러 주시는구나라는 걸 제가 알았기 때문에 제가 계속 어 여러분들 한 번씩 저 부탁을 드릴테니까 생각나시면 좋아요 눌러 주시면은 감사하겠습니다.음 내일 휴일인지 모르셨던 요한 님도 켜셨군요. 달리는 님 재미나이 CLI로 하는 것도 한번 알려 달라고. 제가 재미나이 CLI를 많이 사실 안 써 봐 가지고 정확하게 알려 드릴 수 있는게 아직은 없는데 제가 한번 조만간 알려 드리도록 할게요. 어, 참 오늘도 재미있는 이벤트를 진행하니까요. 어, 이벤트 참여. 드릴 수 있는게 아직은 없는데 제가 한번 조만간 알려 드리도록 할게요. 어, 참 오늘도 재미있는 이벤트를 진행하니까요. 어, 이벤트 참여. 네. 빨리 지금 강의 시작하기 전에 이벤트 참여 링크를 제가 메시지를 고정해 놓을게요. 자. 아, 메시지 고정을 해 놨으니까요. 여러분들 이벤트 참여 해 주시고요. 이제 슬슬 또 여러분들 이벤트 참여 얼마나 하시는지 한번 살짝 볼까요? 그래야 이따가 재밌는 또 게임 하니까 이따가 하라고 하면은 또 까먹어서 안 한단 말이죠. 여러분들 참여하시는 거를 제가 우르르 좀 잠깐 봐야겠다. 오늘이 8월 14일이죠? 자, 8월 14일 날 어, JB 알렉스 님이 오늘 1등으로 신청을 해 주셨네요. 자, JB 알렉스 님부터 쭉 지금 이벤트 신청하고 계시죠? 네, 지금 26분 신청하셨고 여러분들 채팅창에 고정 링크 넣어 놨으니까요. 자, 이벤트 참여 해 주시고요. 오늘 강의 빨리 끝내고 어, 또 재밌는 이벤트 하도록 하겠습니다. 자, 좋아요를 유도하는 댄스를 제가 댄스를 해야 되나요? 아, 제가 댄스에 소질이 진짜 없는데 제가 한번 댄스를 한번 배워 올 수 있으면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하지만 아무도 원하지 않을 것 같긴 해요. 아, MH파더 님, 이제 VBA는 안 다루세요라고 어, 되게 좋은 질문 해 댄스를 한번 배워 올 수 있으면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하지만 아무도 원하지 않을 것 같긴 해요. 아, MH파더 님, 이제 VBA는 안 다루세요라고 어, 되게 좋은 질문 해 주셨는데 VBA도 다룹니다. VBA도 안 하지 않아요. 하지만 VBA보다 지금은 커서가 훨씬 더 쉬워진 시대가 되다 보니까 요즘에는 커서를 좀 더 많이 다루고 있고요. 하지만 VBA도 다루긴 해요. 조만간 기회 기회가 되면은 한번 VBA로도 자동화를 한번 해 보도록 할게요. 수요 있는 공급 없는 공급 아무도 원하지 않을 것 같아. 아무도 제가 댄스 춤추는 순간 조회수 다 나가실 것 같은데요. 자, 오늘 이제 벌써 164분 들어오셨네요. 자, 이제 슬슬 한번 오늘의 강의 주제를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자, 오늘은 무슨 주제냐? 바로 오늘도 자동화 프로그램 외주 2탄입니다. 2탄. 어, 심지어 되게 신기하게 지난주에 했었던 외주 자동화 강의가 1,500만 원짜리 외주였거든요. 근데 이번에도 똑같이 1,500만 원짜리 프로그램 외주를 찾아왔어요. 그래서 한번 해 보려고 하고요. 자, 참고로 혹시나 처음 보시는 분들이 계실 수 있기 때문에이 강의 영상은 라이브가 종료되면 다시 보기를 제공합니다. 예전에는 멤버십 전용으로만 제공을 했었는데 어 그동안 저의 좀 심경의 변화가 생겨서 멤버십 전용으로 돈 좀 받는 것보다 한 분이라도 더 많이 보셔서 저를 알게 되시면 더 좋은 어
변화가 생겨서 멤버십 전용으로 돈 좀 받는 것보다 한 분이라도 더 많이 보셔서 저를 알게 되시면 더 좋은 어 결과가 있을 것 같아서 그냥 모두에게 다 라이브를 풀기로 했고요. 또 심지어 그 라이브를 하이라이트를 또 편집해서 편집된 업로드를 할 예정이니까요. 또 그것도 편집 비용도 다 들어가거든요. 제가 편집을 지금은 하지 않다 보니까. 그래서 많이 봐 주시고 댓글 남겨 주시면은 감사하겠습니다. 다 대신에 어 강의 자료 지금 보시는이 강의 자료는 라이브를 보고 계시는 여러분들한테만 강의가 끝날 때쯤에 저희가 채팅창에 공 공유를 해 드리고요. 라이브가 종료되고 나면은이 강의 자료는 받을 수가 없습니다. 대신에 필요하신 분들은 홈페이지에서 구매를 할 수 있으니까 돈 내고 구매하지 마시고 라이브에 들어오셔서 공짜로 받아 가시라고 제가 라이브에 안 들어오신 분들한테는 판매를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매주 라이브에 오시면은 매주 매주 공짜로 공부를 할 수 있고 만약 놓쳤다 그러면 돈 내고 사실 수 있다. 그리고 오늘 강의 끝나고 또 역시 이벤트 하니까 제가 지금 메시지 고정창에 링크를 남겨 놨으니까이 링크를 통해서 빨리 참여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지금부터 실제로 강의를 시하도록 할게요. 사실 제가 여러분들한테 돈 얘기하는 거 별로 안 좋아하거든요. 왜냐면은 어 수익화라는이 내용이 워낙에 좀 민감한 주제이기도 하고 제가 돈을 벌었다고 해도 사실 어떤 분들은 안 믿을 수도 있죠. 뭐 주작 아니냐 뭐 이럴 수도 있는 돈 얘기하는 거 별로 안 좋아하거든요. 왜냐면은 어 수익화라는이 내용이 워낙에 좀 민감한 주제이기도 하고 제가 돈을 벌었다고 해도 사실 어떤 분들은 안 믿을 수도 있죠. 뭐 주작 아니냐 뭐 이럴 수도 있는 거고. 심지어 어 뭐 제가 공개를 해도 다른 분들은 그건 너니까 벌었지 뭐 나는 아닐 수 있지 않냐 뭐 이런 그 저도 그건 동의해요. 뭐 제가 벌었다고 다른 분들이 다 똑같이 벌 수 있는 건 아니니까. 그리고 저보다 더 많이 버는 분들도 너무 많이 계시기 때문에 그거 좀 벌었다고 뭐 지금 자랑하는 거냐? 코딱지만큼 벌었다고 이러신 분들도 계실 수 있어서 저는 사실 수익화 이런 거랑은 좀 많이 거리가 있는 사람이라서 제가 여러분들한테 수익화를 가르칠 깜량도 안 되고 그냥 자동화 이런 것들을 조금 할 줄 아는 사람일 뿐인데 그래도 여러분들한테 조금 더 동기 부여가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어 제가 한두 번 정도 지난 구독자 5만 라이브 때 뭐 얼마를 벌고 있다. 그래서 여러분들도 힘을 내셔라는 어떤 마음으로 공개를 한번 했는데 그 뒤로 계속 뭐 뭐 월 얼마를 버시네요. 막 이런 내용들이 막 떠돌아다니면서 말씀을 주셔 가지고 이번에도 그냥 여러분들한테 좀 약간 힘을 실어 드리고자 어 살짝 공유를 좀 드리려고 해요. 그래서 저희가 여러 가지 비즈니스 모델이 있습니다. 작년까지는 저 혼자 일을 했었기 때문에 사실 저 혼자 일을 할 때는 보통 B2비 기업 강의로 뭔가 수익을 하거나 아니면 제가 개발 외주 혹은 제가 만든 프로그램 판매 이런 것들이 주였는데 지금은 멤버십도 판매를 하고 있고 강의로 뭔가 수익을 하거나 아니면 제가 개발 외주 혹은 제가 만든 프로그램 판매 이런 것들이 주였는데 지금은 멤버십도 판매를 하고 있고 강의 VOD도 있고 유튜브 영상의 PPL 이런 것도 있고 유튜브 조회수 수익도 있고 사실 뭐 다양한 뭐 기업 강의 그리고 공공 기관에 대한 강의 그리고 뭐 프로그램 판매, 개발 외주 등등 다양한 어 카테고리로 수입이 발생이 되고 있어요. 그래서 그거를 좀 간단하게 공유를 드려 보면은 사실 전부 다 아주 투명하게 공개를 하기에는 어렵지만 저희가 오늘 할 주제가 바로이 개발 외주라는 영역이다 보니까 요거를 살짝 요것만 공개를 하면은 개발 외주가요 정도 퍼센트가 됩니다. 보라색인데 요게 이거 지난 달 7월 달 저희 매출이에요. 실제 매출입니다. 실제 매출 대시보드인데 이때 개발 외주로 벌었던 금액이 한 1,300만 원 조금 넘게 되고 있어요. 그래서이 개발 외주를 하는데 어 이런 제가 여러분들한테 매주 보여 드리는 그 기술들로 제가 돈을 벌고 있거든요. 근데 개발 외주가 일부분인데 그래도 뭐 회사를 다닐 때보다는 훨씬 더 많은 어 수익을 얻고 있습니다. 물론 제가 오늘 강의 들으시면 여러분도 이렇게 똑같이 벌 수 있습니다라는 거짓말은 절대 하지 않을 거고 그렇게 할 수도 없고요. 다만 어 저도 개발 전문가가 아니고 개발자 출신이 아니었고 그냥 자동화를 공부했던 한 사람이었는데 지금 이렇게 개발 할 수도 없고요. 다만 어 저도 개발 전문가가 아니고 개발자 출신이 아니었고 그냥 자동화를 공부했던 한 사람이었는데 지금 이렇게 개발 외주로도 돈을 벌 수 있는 시대가 되어서 여러분들한테도 이런 것들을 알려 드리면 일부 분들은 굉장히 수익화를 하시는 분들이 잘 계세요. 그래서 좀 더 응원을 하고 싶은 마음에 사실 뭔가 좋은 피드백이 나올지 안 좋은 피드백이 나올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냥 어 혹시나 돈을 벌 수 있을까 혹은 어 저 사람은 얼마나 볼까 뭐 이게 나한테 어 얼마나 도움이 될까 이런 고민을 하시는 분들한테 조금 힘이 됐으면 하는 마음에 그냥 공개를 한 거니까 참고만 해 주시면은 좋을 것 같습니다. 자, 오늘의 외주 아이템을 제가 한번 찾아봤는데요. 바로요 링크를 클릭을 해 보도록 할게요. 자. 자, 새로 오신 분들 반갑습니다. 제가 몽에서 이런 거 찾았어요. 어, 1,500만 원이었는데 1,300만 원으로 왜 바뀌었지? 아니네. 자, 시사 쇼핑몰 자동 주문 봇 보 개발이라는 몽의 어떤 외주 요청권이 올라왔습니다. 그래서 어 정부지원 사업은 아니고 온오프라인 쇼핑몰로 유명한 코스트코 상품을 자동으로 주문할 수 있는 주문용 봇 개발 프로젝트다라고 하고요. 웹 스크래핑 제가 맨날 커서를 이용해서 여러분들한테 셀레니움 이런 걸 알려 드리고 있죠. 사실 저는 셀레니움보다이 퍼피티어라고 하는 노드 자동으로 주문할 수 있는 주문용 봇 개발 프로젝트다라고 하고요. 웹 스크래핑 제가 맨날 커서를 이용해서 여러분들한테 셀레니움 이런 걸 알려 드리고 있죠. 사실 저는 셀레니움보다이 퍼피티어라고 하는 노드 JS 기반의 어떤 이런 툴을 조금 더 좋아하기는 하지만 얘가 좀 더 좀 더 난이도가 있거든요. 그래서 여러분들한테는 보통요 셀레니움을 통해서 말씀을 많이 드리고 있어요. 그래서 오늘도이 셀레니움을 이용해서 어 뭔가 여러 가지 쇼핑몰 주문을 자동으로 하는 솔루션을 한번 만들어 보려고 하고요. 뭐 여러 가지 개발 환경이 있고 뭐가 있다. 그래서 첨부된 주요 기능이라고 해서 엑셀로 이렇게 좀 만들어 놓은게 있고요. 요거 파일을 다운로드 받으면은 이게 여러분들한테 되게 권유드리는게 뭐냐면은 이런 사람들이 원하는 요구 사항들을 자세히 보면은 실제로 그걸 내가 만들 수 있든 없든 그냥 이걸 따라서 만들어 봤을 때 나의 실력을 가음할 수 있어요. 그러면 어 1,300만 원이네. 그럼 나 이거 만들 수 있겠는데 만약에 한 달 동안 해서 만들 수 있다 그러면은 한 달 동안 이거 하나만 만들어서 판매하면은 1,300만 원 벌 수 있는 거니까 훨씬 회사를 다니는 것보다 월급을 1,300만 원 이상 받으신다면은 회사를 다니는게 낫겠지만 많은 분들은 그렇지 않으니까 이걸 하는게 더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들긴 합니다. 물론 뭐 복지나 안정성 이런 걸 따지 따져야 되겠지만요. 자, 그러면 한번 확인을 해 보도록 할게요. 이게 실제이 개발 의뢰하신 분이 올려둔 그런 엑셀 요구 사항인데요. 뭐 주문 보시라고 해서 뭐 셀레니움 퍼피티어 같은 스크래퍼 방식에서 웹 API 통한 주문이 할게요. 이게 실제이 개발 의뢰하신 분이 올려둔 그런 엑셀 요구 사항인데요. 뭐 주문 보시라고 해서 뭐 셀레니움 퍼피티어 같은 스크래퍼 방식에서 웹 API 통한 주문이 이루어져야 된다. 뭐 코스트코 로그인할 때 보안 이메일 인증 처리가 필요하고 뭐 스프레드시트에서 정제한 데이터를 보내면 주문을 처리해야 되고 아이디 이메일 인증 아이디가 달라질 수 있고 장바구니에 비우고 상품을 담바구니에 담고 고객의 주소를 세팅해서 넣으면 주문이 완료되고 어 그래서 장바구니 그리고 어 주문 성공하면은 번호 데이터를 매핑해서 스프레드시트로 불러올 수 있어야 되고 뭐 실패할 때는 원인을 보여 줘야 되고 뭐 이런 등등 뭐 이런 요구 사항들이 있어요. 그래서 결국에 약간 핵심은 로그인을 해야 되는 거. 그리고 기존에 장바구니가 있더라도 그 장바구니를 비운 다음에 새로운 상품을 장바구니에 담고 그리고이 사람은 구매 대행 개념이더라고요. 그래서 고객의 주소를 세팅해서 주문을 넣어야 된다. 그래서 본인 집이 아니라 매번 주소를 매번 바꿔야 되는 이런 니즈가 있는 거죠. 그리고 나서 뭐 다른 거는 다 비슷비슷합니다. 그래서 요런 요구 사항들을 어 있구나라고 파악을 했고 실제로 제가 오늘 한번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자, 지금 몇몇 분들이 질문을 하셨는데요. 박현준 님께서 저 정도의 프로젝트는 윤자동님 레벨 정도 되시면 며칠이나 걸리시나요? 글쎄요. 뭐 제가 하고 있 제 수준이 뭐 개발자분들에 비해서 개발 수준이 엄청 높지는 않지만 자동화에 대한 니즈를 좀 파악하거나 그리고 이런 걸 좀 빨리 구현할 수 있는 것은 많이 경험을 해 보다 보니까 사실 어느
개발자분들에 비해서 개발 수준이 엄청 높지는 않지만 자동화에 대한 니즈를 좀 파악하거나 그리고 이런 걸 좀 빨리 구현할 수 있는 것은 많이 경험을 해 보다 보니까 사실 어느 정도 돌아가는 초안이 나오는 거는 보통 이런 것도 하루 이틀이면 대부분 다 됩니다. 첫날 하루면은 다 거의 나와요. 8, 90% 나와요. 근데 그 디테일한 1, 20%를 어 채우는데 한 3, 4일 정도 걸릴 수도 있죠. 그리고 뭐 여기에는 없는 어떤 고객의 요구 사항들이 또 있을 수 있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소통하고 정리하고 그리고 혹시 오류가 나면 좀 대응하는 예상하지 못했던 예외의 케이스들을 잘 안정화시키는 그런 시간들까지 합치면은 뭐 넉넉잡아 한 일주일 정도 하면은 되지 않을까? 저는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고요. 실제로 제가 개발 외주를 하는 것들도 대부분 길어야 일주일 정도, 정말 길면은 한 2주 정도까지 가고 대부분은 뭐 2, 3일 안에서 끝나는 경우들이 대부분입니다. 오늘 강의는 웹 API 방식으로 진행하는 건가 보네요. 오늘은 셀레니움으로 진행을 합니다. 뭐 웹 API라는 방식이 뭔지 정확하게 잘 모르겠는데요. 뭐 뭐 리퀘스트 같은 HTTP 통신 방식은 아니고요. API는 없기 때문에 브라우저 방식을 이용해서 합니다. 요즘 어 요즘엔 플레이라이트를 사용하는데 퍼피티어보다 어렵나요? 비슷비슷해요. 어, 셀레늄이 제일 쉽고 플레이라이트나 퍼피티어는 비슷비슷합니다. 참고로 플레이라이트는 마이크로소프트에서 만든 거고요. 퍼피티어는 구글에서 만든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 어렵나요? 비슷비슷해요. 어, 셀레늄이 제일 쉽고 플레이라이트나 퍼피티어는 비슷비슷합니다. 참고로 플레이라이트는 마이크로소프트에서 만든 거고요. 퍼피티어는 구글에서 만든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 플레이라이트는 약간 엣지 뭐 이런 브라우저도 다 지원을 하는데 퍼피티어는 구글에서 만든 거라서 구글밖에 구글 크롬밖에 사용이 안 됩니다. 그런 좀 차이가 있고 퍼피티어는 아마 뭐 또 노드 JS 이런 데서 사용이 되지만 또 플레이라이트는 보통 파이썬 뭐 이런 데서 사용을 하고 뭐 이런 몇 가지 차이가 있죠. 네. 그래서 요거를 제가 오늘은 커서를 이용해서 하는 거를 좀 빠르게 보여 드릴게요. 어, 달리는 님, 네. 셀레늄이 업데이트돼서 크롬 드라이버 관리가 없어졌다. 맞아요. 어, 크롬 드라이버 관리 필요 없어요. 그냥 알아서 자기가 다운로드 합니다. 자, 이때 오늘 사용할 새로운 어, 예전에 한번 몇 달 전에 보여 드렸던 적이 있었는데요. 오늘 보여 드릴 오랜만에 좀 보여 드리려고 해요. 주피터라는 것을 모르시는 분들이 계실 것 같아요. 그래서 주피터라는 걸 사용해서 개발하는 거 보여 드릴 겁니다. 사실 시간 관계상 제가 혼자서 집중해서 해도 어 완벽하게 만들려면은 몇 시간 정도는 걸릴 수 있다 보니까 제가 여러분들하고 소통하면서 이거를 만드는 걸 보여 드리려면 사실 라이브를 12시 넘게까지 해야 돼요. 그래서 처음부터 끝까지 다 보여 드리기는 사실 좀 어렵고 전체적으로 이런 느낌으로 개발을 하는 거다라는 거를 좀 보여 드리려고 해요. 그리고 최대한 좀 쉽게 쉽게 하는 방법을 보여 드리면 여러분들한테 좀 더 동기 부여도 되고 힘이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주피터라고 하는 것이 개발을 하는 거다라는 거를 좀 보여 드리려고 해요. 그리고 최대한 좀 쉽게 쉽게 하는 방법을 보여 드리면 여러분들한테 좀 더 동기 부여도 되고 힘이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주피터라고 하는 것이 뭐냐면은이 코드를 원래 파이썬은 파일 단위로만 실행을 할 수가 있는데 셀 단위로 실행을 할 수 있어요. 이게 뭔지 잠시 후에 설명을 드릴게요. 셀레니움을 이거 주피터를 왜 써야 되느냐? 어, 제가 셀레니움을 이용해서 실행을 하면은 실행을 했을 때 브라우저가 켜지고 로그인을 합니다. 그런데 실행이 끝나면 브라우저가 다시 꺼져요. 다시 실행하면은 또 다시 브라우저가 열리면서 로그인부터 매번 해야 되는 문제가 있어요. 뭐 로그인을 유지할 수도 있다곤 하지만 어쨌든 브라우저는 꺼지 꺼졌다가 다시 켜지는 문제가 있기 때문에 좀 뭔가 비효율적이다라고 볼 수가 있는데요.이 이 주피터를 활용을 하면은 어 로그인 한 브라우저를 계속 실행을 해 둔 상태로 여러 가지 코드를 계속 추가하면서 테스트를 할 수 있어서 테스트용으로 매우 매우 매우 매우 매우 곱하기 100 용이하다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이 주피터를 사용할 줄 알고 모르고 했을 때 개발 생산성의 차이가 엄청나게 차이가 나요. 저도 이거를 되게 자주 사용을 합니다. 그래서 이거를 잘 사용하기 위해서는이 커서에서 확장 프로그램에서 주피터를 설치를 해야 되는데요.요 주피터라는 걸 검색을 할 수 있어요. 그래서 저는 이미 설치를 해 놨기 때문에 간단하게 보여 드리면 여기에 주피터라고 검색하면 나오는요 주피터라고 있습니다.요 주피터를 설치를 하시면은 돼요. 그러면 어 주피터라는 노트북을 뭔가 사용할 수가 간단하게 보여 드리면 여기에 주피터라고 검색하면 나오는요 주피터라고 있습니다.요 주피터를 설치를 하시면은 돼요. 그러면 어 주피터라는 노트북을 뭔가 사용할 수가 있게 됩니다. 자, 실제로 이제 한번 해 보도록 할게요. 자, 파일을 하나 만들어 보도록 보도록 할 건데요. 저희가 커서를 보통 하게 되만, 사용하게 되면 컨트롤 i 눌러서이 대화 채팅창에서 저희가 대화를 하게 되죠. 커서야 이런 거 만들어 줘, 이런 거 만들어 줘. 이렇게 얘기를 하는데 어 주피터를 사용을 해도 커이 채팅창에서 이야기를 해도 되긴 합니다. 하지만 그렇게 하게 되면은 조금 비효율적일 수 있 있어요. 그래서 저는 오늘은이 채팅창을 사용하지 않고 파일을 만들어서 그 주피터 파일 안에서 할 거예요. 근데 원래 파이썬은 저희가 파일을 만들 때 파이썬.py라고 py라고 해서 확장자가 점py를 사용을 하는데요.이 주피터를 사용할 때는 확장자를 바이썬하고 어 IPYNB라고 하는 글자의 확장자를 사용합니다. 생 약간 처음 보신 분들은 점py는 그냥 메모장이에요. 여기서 코딩을 막 이렇게 하게 되거든요. 그런데 ipymb는 이런 메모장이 없고 갑자기 이상한 버튼들이 생깁니다. 그래서 여기에서 코드라는 버튼을 추가하면은 셀이 이렇게 추가되고 또 누르면 셀이 또 추가되고 단축키는 a b 할 때 b 있는데 b비 누르다 보면은 뭐야? 단축키 왜 안 먹어? 됐다. 단축키를 계속 누르다 보면 B비 B비비 뭐야? B비비비 보면은 뭐야? 단축키 왜 안 먹어? 됐다. 단축키를 계속 누르다 보면 B비 B비비 뭐야? B비비비 B비비비비 이렇게 추가하면 셀이 계속 추가가 돼요. 그래서 여기도 추가할 수 있고 여기도 추가할 수 있는데이 각각의 셀마다 실행을 각각할 수 있다라는 어 장점이 있어요. 이게 왜 장점인지 모를 수 있기 때문에 제가 하나 보여 드릴게요. 자 기존에 파이썬으로 했을 때는 기존에 파이썬 파일로 했을 때는 어떻게 되느냐? 제가 원래 컨트롤 i 채팅 창에도 할 수 있지만 혹시 모르시는 분들이 계실까 봐 컨트롤 K를 누르면은이 인라인 AI를 사용을 할 수 있어요. 라인 채팅창이라고 해서 여기다가 이렇게 이야기를 해 볼 수 있습니다. 코스트코 사이트를 알아야 되니까요. 코스트코라고 코스트코 온라인몰 URL을 이렇게 복사해서 어 이렇게 이야기를 해 볼게요. 파이썬 셀레니움을 사용해서 다음 사이트를 열어 줘. 이렇게 해 볼까요? 그리고 URL 붙여 놓고 전송을 누릅니다. 그러면 자동으로 열심히 코딩을 해 주죠. 자, 이때 아까 어떤 분께서 말씀하신 크롬 드라이버는 설치할 필요가 없지 않나요라고 하셨는데 맞아요.요 부분이 설치가 필요 없어지는 부분이거든요. 그래서 이런 코드는 뭐 있어도 그만인데 사실 없어도 그만이긴 합니다. 그래서 저는 이제 코드를 좀 알면 이런 거를 뭐 빼도 되겠죠. 자, 이걸 한번 제가 실행을 해 볼게요. 그러면은 파이썬 파일을 실행하면 이렇게 브라우저가 열리고 코스트코 파일 코스트코 사이트가 열린단 말이죠. 그런데이 코드가 끝나게 되면은 자동으로 브라우저 자, 이걸 한번 제가 실행을 해 볼게요. 그러면은 파이썬 파일을 실행하면 이렇게 브라우저가 열리고 코스트코 파일 코스트코 사이트가 열린단 말이죠. 그런데이 코드가 끝나게 되면은 자동으로 브라우저 종료를 하지 않아도 무조건 브라우저는 코드 실행이 끝나면 자동으로 종료됩니다. 그러면 제가 굳이 힘들게 막 로그인까지 다 해 놨지만 코드가 끝나면 다시 종료되고 다시 코드를 한 줄 추가하는 순간 또 실행하려면은 또 브라우저를 열어서 로그인하는 과정을 무한히 반복을 해야 돼요. 이게 가장 큰 문제 중에 하나입니다. 그래서 제가 유튜브에서 자주 하는 이야기인데 어떤 솔루션을 사용하거나 도구를 사용할 때 어떤 기준을 두고 사용하느냐 그 도구를 사용하지 않으면 불편함이 있을 때까지 저는 좀 기다리는 편이에요. 그래서이 점py라고 하는 파이썬 파일을 사용할 때 되게 불편했어요. 왜냐? 브라우저가 자꾸 열렸다가 다쳤다가 또 실행하면 또 처음부터 열렸다가 다쳤다가 그러다 보니 아 그냥 한번 열어두고 계속 사용할 수 있는 그런 기능이 없을까? 이런 주피터라는 것을 제가 발견하게 되었고 IPYMB라는 확장자가 있더라라는 것을 제가 알게 된 거죠. 그래서 여기서 한번 해 볼게요. 코드를 이렇게 놓고 자, 셀레늄을 사용할 거라서 일단 라인 채팅창 컨트롤 K를 누르고 파이썬 셀레니움을 사용해서 브라우저 자동화를 하려고 하는데 일단 처음에 임포트 같은 거를 막 해야 되다 보니까 셀레니움을 사용할 때 필요한 어 대부분의 라이브러리를 임포트해 줘. 뭐 이렇게 일단 한번 얘기를 해 볼게요. 그러면 이때
같은 거를 막 해야 되다 보니까 셀레니움을 사용할 때 필요한 어 대부분의 라이브러리를 임포트해 줘. 뭐 이렇게 일단 한번 얘기를 해 볼게요. 그러면 이때 필요한 여러 가지 것들을 쫙 임포트를 해 줍니다. 자, 그리고 나서 그다음에 실제 코스트코 로그인 하는 사이트 그 열기 위해서 요거를 한번 실행을 딱 해 놓으면은 뭐 아무것도 바뀌지 않아요. 뭐 실제로 실행한 코드는 없으니까. 근데 밑에 이제 실제 또 하나 세를 눌러서 이렇게 하는 거예요. 자, 컨트롤 K 누르고 파이썬 셀레니움을 이용해서 다음 사이트를 열어 줘. 이렇게. 그리고 또 엔터. 그러면 AI가 포스트코를 접속합니다. 자, 저장. 그러면 웹드라이버 뭐 초기와 코스트코 사이트 열기 완전히 로드될 때까지 대기. 자, 브라우저가 요거를 눌러 볼게요. 실행을 하면. 자, 새로운 브라우저가 열렸죠? 그런데 분명히 코드가 끝났습니다. 그러면 아까 점py에서는 실행이 끝나면 브라우저가 무조건 종료돼요. 근데이 IPYMB는 브라우저가 열렸지만 종료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여기에다가 다시 코드를 셀을 추가해서 여러 가지 작업을 계속 이어 나갈 수 있어서 한 번만 로그인을 해 두면 모든 작업을 브라우저 열고 닫고 열고 닫고를 하지 않고 계속이어서 작업을 할 수 있고 테스트를 할 수 있다라는게 바로 주피터의 가장 큰 매력이에요. 그래서 이것을 활용을 하시면 너무 좋다라는 브라우저 열고 닫고 열고 닫고를 하지 않고 계속이어서 작업을 할 수 있고 테스트를 할 수 있다라는게 바로 주피터의 가장 큰 매력이에요. 그래서 이것을 활용을 하시면 너무 좋다라는 걸 일단 만 말씀을 드리고 이제 로그인을 한번 자동으로 한번 해 볼까요? 그러면 로그인을 자동으로 하기 위해서는 여기 보이는 로그인 버튼을 클릭을 하거나 혹은 요렇게 클릭했을 때 애초에 로그인 화면으로 온다라고 하면 URL이 요거잖아요. 요걸로 바꾸는 거죠. 그러면 코스트코 한국 사이트가 아니라 요걸 바꿔야 되는데 이것도 컨트롤 K를 눌러서 요렇게 드래그한 다음에 컨트롤 K 누르고 어 처음에 로그인 사이트로 바로 열어 줘. 그리고 주소는 밑에 붙여 놓고 그러면 봐봐요. 바로 이렇게 수정을 딱 제가 드래그한 부분에서만 수정을 해 주기 때문에 엉뚱한 부분을 수정을 하지 않습니다. 자, 그러면이 상태에서 다시이 셀만 실행하면 기존에 있던 브라우저를 두고 새로 열어요. 그럼 기존권 제가 닫으면 되고요. 자, 이러면 로그인하는 페이지가 됐고요. 그다음에 실제 제가 여기다가 주석으로 로그인이라고 써 볼게요. 자, 로그인을 할 건데요. 그러면 어떻게 할 거냐? 로그인하는 과정을 제가 여기다가 자동으로 넣게끔 해야 되는데 이렇게 해 볼게요. FCB 개발자 도구를 열고 저희 라이브를 매주 들어오시면 FCB 개발자 도구를 여는 거는 이제 많이 익숙해지실 거예요. 혹시 오늘 처음 오신 분들은이 개발자 도구를 보고 어 개발자들만 할 수 있는 거 아니야? 너무 어려운데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 어 너무 어려워 하지 마시고 그냥 복부 복분만 하면 되기 때문에 별로 어려운 건 없습니다. 자, 화살표를 누르고요 이메일 요거를 눌러 볼까요? 그러면은 있는 거 아니야? 너무 어려운데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 어 너무 어려워 하지 마시고 그냥 복부 복분만 하면 되기 때문에 별로 어려운 건 없습니다. 자, 화살표를 누르고요 이메일 요거를 눌러 볼까요? 그러면은 이메일 창이 이렇게 나와요. 그러면 요거를 카피 카피 셀렉터 이렇게 해주면 주소가 나오거든요. 카피 셀렉터가 핵심인데 여기에 컨트롤 K 누르고 이렇게 눌러서이 셀렉터에 뭐 땡땡 땡땡 입력해 이렇게 하고 엔터를 누르면 사실 AI가 코딩은 다 해 줘요. 그래서 여기다가 샌드 키 해서 실행을 한번 해 볼까요? 그러면요 이메일 있는데 잘 보. 왜 로그인이 안 되지? 뭔가 창이 떠야 되는데. 반응이 없네. 자, 다시 한번만 새로 고치면 어, 떴다. 음. 어, 혹시 지금 제 이야기가 안 들리시나요? 잘 들리시죠? 갑자기 라이브가 좀 끊겼다고 해 가지고 혹시 지금도 끊기는 현상이 좀 있나요? 어, 렉이 좀 있어요. 방송 녹화. 제가 설정을 조금 더 낮춰 볼까요? 유튜브가 좀 요즘에 서버가 이상한가 봐요. 제가 설정을 조금 더 낮춰 볼까요? 유튜브가 좀 요즘에 서버가 이상한가 봐요. 갑자기 전체적으로. 여러분 혹시 한번 새로고침 한번 하시거나 아니면은 지금 화질이 1080p일 텐데 720p로 바꿔 보시는 것도 추천을 드립니다. 네. 그러면은 다시이어서 좀 할게요. 자, 2단계 인증 방법을 선택해 주세요라고 해 가지고 이메일 인증도 있고 SMS 인증도 있는데 사실 이메일 인증을 자동화를 하는 것도 오늘 좀 보여 드리려고 했는데 어 이메일 인증 자동화까지 하려면은 생각보다 시간이 꽤 많이 걸릴 것 같더라고요. 그런데 오늘은 이메일 인증 자동화보다는 더 핵심은 코스트코 주문을 자동화하는거다 보니까 제가이 이메일도 인증 자동화할 수 있거든요. 그리고 SMS요 문자도 자동화를 다 할 수 있어요. 할 수 있는데 그거를 하려면은 그것만 해도 오늘 시간이 1한시간 정도는 잡아 먹을 수 있다 보니까 오늘은 요거는 제가 좀 수동으로 입력을 하도록 하고요 이메일이나 SMS 인증 자동화는 다른 날짜로 좀 따로 제가 나를 잡고 한번 해 보도록 할게요. 이렇게 인증 코드를 전송하면은 제 이메일로 이메일이 오겠죠. 자, 코스트코 2단계 인증 요렇게 서서 요렇게 이렇게 인증 코드를 전송하면은 제 이메일로 이메일이 오겠죠. 자, 코스트코 2단계 인증 요렇게 서서 요렇게 이메일이 오면은 요런 제목으로 왔을 때요 내용을 요걸 파싱한다고 하는데요 이메일 본문을 가져와서요 첫 줄에 있는 숫자 여섯 자리를 어 파악할 수가 있어요. 커서에서도 할 수 있고 뭐 메이크로도 할 수 있고 다양한데 그걸 가져와서 여기다가 또 F1 눌러서 인증 코드 입력하는 창 누르면 여기에 인풋 아이디라고 해서 OTP 코드라는 아이디가 있어요. 그래서 여기에다가 이렇게 입력 그래서 요거하고 인증 버튼을 누르는 건 제가 해 볼까요? 봐 봐요. 자, 또 밑에 셀 하나 추가합니다. 코드 셀. 제가 여기다가 인증 버 제가 여기 2단계 인증은 시간 관계상 생략합니다라고 하고 다시 또 코드셀 추가하고 인증 코드 입력 후 그 인증 버튼 클릭. 인증 버튼 클릭.음 음, 지금 좀 또 렉이 있네요. 시청자가 버퍼링을 경험하게 됩니다라고 저한테도 뜨는데 이거를 어, 스트림 상태가 나쁨이라고 나오네. 보니까. 어, 이놈의 유튜브 이거 안 되겠네. 이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