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한테 일 다 맡기고 남은 것, 콜센터 상담원 출신 자동화 17년 차의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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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센터 3초 자동화에서 시작한 17년, AI가 72시간 만에 벌어 온 돈, 일을 맡기는 기준, 다시 읽은 《호모 루덴스》
AI에게-일-맡기고-노는-법-소장판.pdf · 3.3MB미리 보기
10월 17일, 명동의 한 호텔 세미나실에서 강연을 했습니다. 무대에 오르기 직전에 강연을 녹음해서 자동으로 드라이브에 올리는 설정이 갑자기 안 됐어요. 그날은 AI에게 "설정 빨리 고쳐" 한 줄만 남기고 무대에 올라갔습니다. 제가 떠드는 동안 AI가 고쳐 놨어요. 그래서 그날 첫인사는 이랬습니다. "저는 오늘 여기 놀러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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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한 일·하루 횟수·걸린 시간·되돌릴 수 있는지 적고, AI에게 줄 한 줄까지 쓰는 한 장
오늘-넘길-3초-하나-워크시트.pdf · 53KB
목차
영상 소개
2026년 10월 17일 명동에서 한 강연을 다시 정리했습니다. 콜센터 상담원 시절 3초 자동화에서 시작한 17년, AI에게 72시간을 주고 돈을 벌어 오게 한 실험, AI에게 일을 맡기는 기준, 그리고 강연 끝에 받은 질문으로 다시 읽은 하위징아의 《호모 루덴스》까지 담았습니다. 이 영상에 나온 전자책(소장판 PDF)과 '오늘 넘길 3초 하나' 워크시트는 고정 댓글에서 무료로 받을 수 있어요. 강연 영상: 행사 주최 측 제공 결제 숫자는 판매 플랫폼 결제 기록(2026년 10월 21일까지, 결제 완료 건), 콘텐츠 숫자는 강연 당시 집계입니다. 기부 장면은 2025·2026년 기부 강의 영상에서 가져왔고, 아이들 얼굴은 원본에서 모자이크 처리돼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