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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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잘 봐야 되겠어요. 저도 할 때. 네. 화면 크니까 너무 좋다. 새로고치 안녕하세요. 잘 들리시나요? 안녕하세요. 너 좀 시간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오 쭉쭉 들어오시네요. 그죠? 응. 여기 닉네임이 이제 보이시잖아. 아 네. 네. 네. 요분 한 분씩 읽어 드리면서 인사를 좀 해 주시죠. 우왕 님 안녕하세요. 한 읽어 주세요. 네. 원니 님네 원이 님 아 원이 님 네 고맙습니다. 네 규다민 님 안녕하세요. 아싸 아싸라고 하시네네 1 2리 님도 오셨고 네 나원근 님 오 저랑 똑같은 섬씨다 어 그러게요 나씨가 흔치 않죠네 흔치 않아요 어 나씨가 있고 라씨가 있는 거 아세요? 아 진짜요? 원래 제 한자도 라예요. 음 신라 라라짜거든요. 근데 이제 거기서 파생돼 가지고 나시로 된 거거든요. 한자는 똑같은 거였어요. 그러면은 나씨랑 라시가 한자가 똑같아요. 네. 똑같아요. 아 근데 그냥 누구는 라시를 쓰고 예. 누구는 라시로 쓰고 전통이 다른 거. 예. 파가 좀 다른 예. 만. 나시로 된 거거든요. 한자는 똑같은 거였어요. 그러면은 나씨랑 라시가 한자가 똑같아요. 네. 똑같아요. 아 근데 그냥 누구는 라시를 쓰고 예. 누구는 라시로 쓰고 전통이 다른 거. 예. 파가 좀 다른 예. 만. AI 감성 님 안녕하세요. 우아왕 님. 음. 함팀 동 저분은 구독자신 건가요? 멤버십 아 멤버십 유튜브 맞아요. 침님 저희는 채팅을 치려면은 구독자만 채팅을 칠 수 있어요. 아 그렇게 해놓으시 구독을 안 하면은 채팅을 못 합니다. 음 강제 방법 다 구독을 하셔야만 채팅을 할 수 있다라는 점이 있죠. 동자님도 오셨고요. 네. 목록 버킷리 팀 네. 네. 에버베인 님 어서 오세요. 오늘은 또 새로운 초대손님이 오셔서 지금 조금만 있다가 사람들 들어오고 계시니까 들어오시면은 인사를 하고 시작을 하도록 할게요. 어 좋아요. 감사합니다. 좋아요. 지금 좋아요 들어오신 분들은 좋아요 한 번만 눌러 주세요. 좋아요를 누르는 방법을 모르는 분들이 많아요. 좋아요 누르려면은 여기서 이거 하트 이거 누르시는 분들 있거든요. 아. 어 그러면 안 되고 영상 아래 보면 그러니까 그러려면은 이렇게 바꿔서 네. 여기에 있는요 좋아요 맞아요.네 이거를 누르셔야 돼요. 다른 거 누르시면 안 됩니다. 어 여기에 있는 영 유튜브 영상 좋아요 눌러 주세요 하면 여기 지금 막 숫자가 아까 열 좀 전에 열 개였는데 그죠? 어 올라간다. 올라간다. 올라가요. 오 감사합니다.네 뭐 한 번씩 눌러 주세요. 누르시면 안 됩니다. 어 여기에 있는 영 유튜브 영상 좋아요 눌러 주세요 하면 여기 지금 막 숫자가 아까 열 좀 전에 열 개였는데 그죠? 어 올라간다. 올라간다. 올라가요. 오 감사합니다.네 뭐 한 번씩 눌러 주세요. 네. 또 대강님, 정승천 님, 네, 반갑습니다. 오늘은 새로운 초대석 제가 요즘에 초대석 한번 어 저 혼자 하는 거 한번 보통 그렇게 번갈아가면서 좀 하고 있는데 오늘도 새로운 이제 손님을 모셔서 네. 한번 이야기를 나눠 보내서 오늘은 강의는 아니고요. 네. 어 뭔가 여러 가지 어 AI 관련된 이야기들을 좀 해보려고 AI 전문가네 남민수님을 모셨는데요. 간단하게 인사 좀 부탁드릴게요.네 윤자동 님 채널의 시청자 여러분 아 구독자 여러분네 반갑습니다. 저는 이제 AI를 좀 쉽게 이제 사람들한테 알려 주고 있는네 남민수라고 합니다.네 반갑습니다. AI를 쉽게 알려 드린다라고 하셔서 잘 모르시는 분들이 계실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AI의 어떤 점들을 어 어떤 방식으로 알려 드리고 있는지 하고 계시는 일을 네. 조금만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세요. 네. 어. 네. 저는 어 아 저는 그 처음에 제가 원래 하던 일은 이제 인테리어였고요. 네. 인테리어를 한 6년 정도 했었고 그리고 전혀 관련 없는 네. 전혀 관련 사실 AI 하기 전까지는 전혀 모든 제가 직업이 한 제가 원래 하던 일은 이제 인테리어였고요. 네. 인테리어를 한 6년 정도 했었고 그리고 전혀 관련 없는 네. 전혀 관련 사실 AI 하기 전까지는 전혀 모든 제가 직업이 한 10개 정도 됐었는데 전혀 관련 없는 일들만 하다가 지금 일을 하고 있는데 제가 이제 쉽게 알려 드린다고 하는 얘기는 뭐냐면 저도 여러분들과 좀 전에 설명드린 것처럼 아예 이것과 관계 없는 일들을 했기 때문에 AI도 아예 그냥 완전 기초도 없고 뭐도 없고 아무것도 없는 그냥 컴퓨터만 해본 사람으로서 접근을 해서 지금까지 왔다 보니까 이분들의 심정을 을 조금 더 이해를 할 수 있더라고요. 아, 저땐 저랬지. 아, 나도 저때 저런 부분을 잘 이해를 못 했지. 이렇게 하다 보니까 좀 더 쉽게 설명을 좀 그 관점에서 잘 해 드리 해 드렸던 거 같아요. 그래서 제가 강의하거나 이렇게 하면 어 대부분의 분들이 어 엄청 잘 들어왔다. 이제 이해가 잘된다. 그리고 저는 늘 제 그 약간 강의 제목의 부제목에 그 평생 쓸 수 있는 AI 활용법이라고 알려 드리거든요. 왜냐면 어 보통 AI 강의 같은 거 들으면 이제 그냥 그 도구 사용법 혹은 그냥 활용법 그것만 배우고 보통 끝난단 말이죠. 예. 근데 저는 약간 본질을 좀 건드려서 그러니까 스스로 생각해 볼 수 있고 사실 이게 AI가 많이 써 보셔서 당연히 아시겠지만 질문을 잘 해야 되잖아요. 근데 한국 사람들 질문을 너무 못 하다 보니까 그런 부분들을 좀 건드리고 좀 스스로 생각해 보고 내가 어떤 목적으로 가야 할지 그런 거에 초점을 맞춰서 좀 알려 드리다 보니까 이게 제 강의가 끝나더라도 스스로 잘 하실 수 있는 거죠. 그래서 저는 제 강의 한 번 듣고 나가서 다시 돌아왔으면 좋겠어요. 그럼 안 되는 거 아니겠어? 할지 그런 거에 초점을 맞춰서 좀 알려 드리다 보니까 이게 제 강의가 끝나더라도 스스로 잘 하실 수 있는 거죠. 그래서 저는 제 강의 한 번 듣고 나가서 다시 돌아왔으면 좋겠어요. 그럼 안 되는 거 아니겠어? 그죠? 제 돈적으로는 그럴 수 있는데 오히려 그렇게 더 많은 사람들한테 이제 알려 주는 초점으로 가려고 하는 거죠. 음. 조금만 이쪽으로 오세요. 저기 채팅창이 민수님을 가릴 수 있으니까. 네. 이렇게 해야 민수님 얼굴을 더 잘 보여줘서 그러면은 주로 다 알려 드리는게 뭐 툴을 알려 드리는게 아니라 프롬프트 그러니까 질문자라는 법 이런 건지 아니면은 툴에 대한 사용법도 알려 드리는 건지 궁금해요. 네. 일단 제일 기본은 여러분들이 제일 많이 쓰시는 이제를 기본적으로 알려 드리는데 채치를 알려 드리면서 사람들이 이제 보통 이제 뭐 유튜브나 아니면 뭐 쓰레드 인스타그램 이런데 보면 막 뭐 프롬프트가 뭐 어떻고 저고 하면서 막 많이 나오잖아요. 이제 그런 것들을 그냥 알려 드리다 보면 거기서 그냥 그것만 배우고 그냥 끝내세요. 음. 이걸 응용할 줄 모르고 그래서 저는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이라고 하는데 저는 그걸 알려 드리기보다 그냥 어 최용법을 기본적으로만 알려 드리고 요거 클릭하면 이게 다음으로 넘어가고 그 흐름을 어떻게 해야 되는지 알려 드리고 거기에서 질문하는 방법들을 좀 많이 알려 드리는 편인 거 같아요. 어떻게 질문하면은 더 좋은 답변이 나온다. 네. 맞아요. 맞아요. 그래서 그 프롬프트 뭐 엔지니어링 해가지고 막 그런 것도 막 연구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그 환전까지는 제 영역이 아닌 거 같고 그냥 제가 쓰는 거는 그냥 실제로 저희 대화하듯이 사실 우리가 대화라는 것도 어떤 목적이 있고 그 목적에 맞게끔 서로 티키타카를 하는 거잖아요. 그래서 저는 AI도 그렇게 거 같고 그냥 제가 쓰는 거는 그냥 실제로 저희 대화하듯이 사실 우리가 대화라는 것도 어떤 목적이 있고 그 목적에 맞게끔 서로 티키타카를 하는 거잖아요. 그래서 저는 AI도 그렇게 쓴다고 얘기를 해. 예전에 저는 한 1년 전부터 좀 이게 위험한 말일 수도 있지만 저는 AI를 사람처럼 대한 이런 얘기를 했었거든요. 근데 그 책에서 네. 아, 그 책 이름이 갑자기 또 생각이 안 나는데 그 책에서 엄청 그 AI 쪽으로 엄청 유명하신 분이이 AI를 진짜 사람처럼 써야 된다라고 책에 썼더라고요. 그래서 그때부터 자신있게 이제 얘기를 하고 다니기 시작했어. 네. 맞아요. 이게 논란이 될 수 있을까 봐 조심했었는데. 네. 네. 아 그러면은 그렇게 뭔가 사람처럼 대한다라고 해서 강의를 하는데 그럼 그 강의가 보통 뭐 직접 모집하는 강의 혹은 뭐 기업 강의 뭐 어떤 강의들 하세요? 저는 다 하고 있는데 처음에는 아무래도 이제 제가 알려지지 않았다 보니까 제가 스스로 강의를 만들어서 처음에는 이제 예, 모집해 가지고 처음에는 그 최치피 강의를 처음부터 했던 건 아니에요. JPT 강의를 했던 건 아니고 제가 아무래도 이거 바로 이전에 로고 디자인 이런 거를 했다 보니까 그 로고 디자인 할 때 이제 클라이언트랑 대화했던 거 요런 거 막 제프트에 넣어서 그런 거 이제 알아내고 그다음에 클라이언트가 그 얘기를 한 거에서 원하는게 뭔지를 정확하게 파악을 하는게 제가 그냥 하는 것보다 더 잘해 주더라고요. AI가 그 맥락을 파악하고 아이 사람은 진짜 이걸 원한다. 요걸 파악을 잘해 줘서 그런 것들을 제가 그 당시에 AI 커뮤니티 들어가 있었는데 그런 얘기들을 그냥 한 번씩 올렸어요. 그랬더니 거기 그 커뮤니티 장님이 강의 한번 해 달라 이렇게
사람은 진짜 이걸 원한다. 요걸 파악을 잘해 줘서 그런 것들을 제가 그 당시에 AI 커뮤니티 들어가 있었는데 그런 얘기들을 그냥 한 번씩 올렸어요. 그랬더니 거기 그 커뮤니티 장님이 강의 한번 해 달라 이렇게 하셨는데 저는 강의할 생각도 없었고 아 못 하겠다 무섭다 이렇게 했었는데 거기서 이제 첫 번 세 번이나 얘기를 하셨어요. 한 번씩 해 달라. 근데 아 못 하겠다 하다가 한 번 딱 했는데 너무 재밌게 한 거죠. 오, 그래서 그때부터 지금까지 강의를 한 거 같고 그래서 그 보통은 이제 지금은 이제 기업 강의도 하고 이렇게 하고 있지만 처음에는 미디저리 강의부터 해서 이제 로고 디자인 관련해서 이미지 뽑아내고 하는 것들을 쭉 많이 했었고 그 뒤로는 이제 아 이게 사람들이 이거 이미지만 알려주면 안 되겠다. 그 최제pt 이런 걸 활용해서 어떻게 연계해서 쓰는지를 좀 알려 줘야겠다. 이렇게 해 가지고 이제 지금은 이제 활용법부터 시작해서 전부 다 알려 주고 있는 거 같아요. 어, 저번에 며칠 전에 남민수님이 쓰레드에 한번 글을 오리신 적이 있었는데 네. 그 영상 하나를 제가 본 적이 있어요. 지금 잠깐 화면에 보여 드리면은 그 뭐였지? 막 컵 들고 있고 키보드 이렇게 쓰는 거. 요거 요거 요거 요거 아, 이거 보고 진짜 너무 잘 만들었다. 여러분, 지금 보이시죠? 이렇게 해서 뭐 클링 AI 써 가지고 영상을 만들고 나노바나의 VO3로 만들고 네. 이런 것들을 만드는 뭔가 이런 거는 어떻게 해서 이거를 만들게 되신 거예요? 근데 저도 네. 제 스스로 생각하는 거는 거의 한 반 정도 되는 거 같고 나머지는 다 레퍼런스를 따오는 거죠. 해외 거 보고 아 해외에서 이렇게 만든게 있더라고요. 어떻게 만들지? 근데 그 사람은 거예요? 근데 저도 네. 제 스스로 생각하는 거는 거의 한 반 정도 되는 거 같고 나머지는 다 레퍼런스를 따오는 거죠. 해외 거 보고 아 해외에서 이렇게 만든게 있더라고요. 어떻게 만들지? 근데 그 사람은 요렇게 만들었습니다 하고 막 올려 놨더라고. 아, 프롬 버튼은 안 프롬 버튼 고 대신에 이제 뭘 썼는지는 저렇게 나와 있었어요. 예. 툴만 나와 있어서 저도 툴은 써 봤으니까 그럼 요렇게 하면 될까? 저렇게 하면 될까? 하면서 제 스스로 이렇게 만들어 본 거죠. 그렇게 했더니 요렇게 나와진 건데 그냥 처음에 그 거기서도 그 사람이 올려 놓은 것도 자기가 이렇게 영상을 찍어 놓고 그 배경 바꾸고 그다음에 거기에 또 영상을 씌웠더라고요. AI로. 음. 그래서 아, 이렇게 하면 되지 않을까? 그냥 스스로 딱 생각해 가지고 요렇게 만들어 본 거였어요. 어. 아 근데 너무 잘 만드신 거 같아요. 예. 저도 사실 만들면서 저도 맨날에 깜짝 놀랐어. 사실 저이 몰래 저거 도용을 했어요. 제가 제가 최근에 기억 강의를 많이 다니다 보니까 생성형 AI에 대한 강의를 하는데 제가 그렇다고 이미지 생성이나 뭐 동영상 생성을 강의하진 않거든요. 왜냐면 저도 모르니까 그냥 자동화 쪽이나 AI로 할 수 있는 것들이 뭐가 있는지 트렌드 같은 것들을 알려 드리는데 사람들한테 이제 이런 것도 할 수 있다. 이런 것도 할 수 있다라고 해서 인터넷에서 좋은 사례들을 영상 만들기, 이미지 나무반하나 하나 유행했을 때 그런 거 만들기 할 때 제가 요거를 하나서 어 제가 만들었다고 한 건 절대 아니고 이런 분이 이렇게 해서 이런 거 만드신 분이 계시다. 정말 대단하시다 라면서요 영상을 보여 드리 사람들이 우와서 이런게 또 있구나라고 하면서 되게 신기해 했던 그래서 그때 한번 살짝 저거를네 분이 이렇게 해서 이런 거 만드신 분이 계시다. 정말 대단하시다 라면서요 영상을 보여 드리 사람들이 우와서 이런게 또 있구나라고 하면서 되게 신기해 했던 그래서 그때 한번 살짝 저거를네 한번 소개를 해 드렸던 적이 있었어요. 그래가지고 저런 거 보면서 사실 저는 아직까지는 뭔가 AI 영상을 만들어야 하는 상황들이 별로 없었어 가지고 그래서 이제 자주 사용하고 있지는 않은데 근데 이제 점점 퀄리티가 너무 좋아지다 보니까 뭐 이거를 이제 막뭐 광고 영상을 만들던 유튜브를 만들더라도 중간에 어떤 뭔가 필요한 상황들을이 상황들이 있을 때 저런게 있으면은 되게 도움이 많이 될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요새 엄청 바쁘시지 않아요. 네. 그래서 AI로 윤장님이 만들어 놓대요. 음. 똑같은 사람 복재를 해 놓을 수 있어요. 아, 진짜. 네. 그래서 음성도 다 복재가 되니까 그 말이나 내가 하고 싶은 얘기를 쫙 해 놓고 그걸로 영상을 그냥 만드시면 돼요. 음. 안 그래도 제가 최근에 그 클 플랫폼에서 이제 강의를 만들어 가지고 런칭을 했거든요. 네. 네. 그래서 그 어, 요거 하나 소개를 잠깐 해 드려도 되려나? 네. 네. 네. 이거는 제가 클래스라고 하는 플랫폼에서이 AI 이제 커서를 활용한 건데 AI 실무 자동화라고 하는요 어 강의를 어제 런칭을 했어요. 사실 아직도 아무데도 이거 말을 안 했거든요. 그래가지고 이거를 이제 어제 런칭을 했는데 클래스 유축에서 저한테 광고를 좀 돌려 돌리겠다라고 했는데 저한테 아직도 아무데도 이거 말을 안 했거든요. 그래가지고 이거를 이제 어제 런칭을 했는데 클래스 유축에서 저한테 광고를 좀 돌려 돌리겠다라고 했는데 저한테 뭐라고 했냐면은 그 일레븐 랩스 아시죠? 일렙스에 들어가서 제 목소리를 15초만 녹음을 해라. 그래서 녹음을 했더니 그걸로 알아서 제 광고 영상을 막 다 만드는 거예요. 맞아 맞아 맞아. 그래가지고 지금 인스타에 광고가 아마 돌고 있거든요. 어제부터 광고가 런칭이 된 걸로 알고 있는데 그 광고를 하는데 있어서 제가 한 거라고는 아무것도 없는 거죠. 영상도 AI. 네. 목소리도 AI. 그래서 그거 보고 와, 진짜 시대가 진짜 빨리 빠르게 변해서 그죠. 예. 사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한 몇 달 전만 해도 아니면은 작년까지만 해도 AI가 뭔가 전문가들만 좀 쓰고 네. 그러니까 연구 목적으로 쓰고 아니면은 실생활에 뭔가 쓰이는 걸 많이 체감하지 못했던 거 같긴 한데 작년에 와 소라 이런 거 처음 나왔을 때 그럼 퀄리티 그렇게 좋지 않았단 말이에요. 신기하다 정도였지. 이거를 정말 돈 주고 광고를 만들 정도의 사람들이 돈내고 볼 정도의 퀄리티는 아니었던 거 같은데 지금 나오는 거는 막 쇼츠만 봐도 그렇고 광고도 죄다 AI고 목소리도 되게 좋고 맞아. 그런 걸 보면서 세상이 진짜 너무 빠르게 변화하고 있고 그래서 사실 그 좋은 지금 좋은 방향으로 얘기하신 부분이 있는데 안 좋은 방향도 엄청 많 생겼어요. 뉴스도 샀어요. 최근에 아 그래요? 그 혹시 그 영상 보셨어요? 그 막 약간 전문가인데 어제 그 쓰레드 가면 방향으로 얘기하신 부분이 있는데 안 좋은 방향도 엄청 많 생겼어요. 뉴스도 샀어요. 최근에 아 그래요? 그 혹시 그 영상 보셨어요? 그 막 약간 전문가인데 어제 그 쓰레드 가면 있을 건데 제가 올려 놓은게 있을 거예요. 밑으로 조금만 내려오시면 그 전문가처럼 해 가지고 막 나와 가지고 막 연설하는 척하면서 그 너 그 이거 먹으면 아 아 저 이거 100번 봤어요. 그래서이 맨날 이거 이거 또 다이어트야. 네 이거 먹으면 무조건 15km 이상 빠집니다. 15km 이상 빠질 사람만 드세요. 그 거부감이 확 들더라고. 맞아. 근데 이게 진짜 중요한게 뭐냐면 저희는 이렇게 거부감이 들잖아요. 어르신들은 아니거든요. 그 믿는 거잖아요. 네. 그러니까 실제로 믿어요. 저거 뭐 눈 좋아진다 어르신들. 네. 그리고이의이 광고에서 이거 먹어서 만약에 눈 안 좋아지면 100만 원 준다 뭐 이런 얘기도 있어. 근데 실제로 주겠냐고. 그 자기네들끼리 빠져나갈 거 다 만들어 놨겠지. 그렇죠. 그렇죠. 뭐 아 제대로 안 먹어서 그렇다. 뭐 어쨌다 그렇다. 이 그러니까 저게 너무 심해 가지고 저는 좀 저런 심각서 알리고 싶어서 올렸는데 좋아요는 당연히 없고 댓글만 엄청 날렸어. 근데 어르신들은 이거 AI 거예요. 무조 무조건 소아요. 예. 저희 엄마도요. 저희 약간 저희보다 한 50대 이상들은 거의 다 이거 다 속습니다. 아, 저도 이런 거 너무 많이 봐 가지고. 네. 심각해요. 어. 근데 요즘에 특히 이게 유튜브 광고에 이런게 너무 많이 나오 거의 열 개 중에 아홉 개는 전부 다 AI 광고인데맞 뭐 살 빠진다, 눈 좋아진다, 뭐 효과 있다. 아, 완전 그냥 사실은 거의 열 개 중에 아홉 개는 전부 다 AI 광고인데맞 뭐 살 빠진다, 눈 좋아진다, 뭐 효과 있다. 아, 완전 그냥 사실은 광고라기보다는 그냥 사기잖아요. 그렇죠. 사기죠. 진짜 사실 일종의 사기인데 이걸 제재를 아마 하긴 할 건데 지금 아직은 그 딱 시즌을 타서 그죠. 아직 원망을 뭔가 애매하게맞아 피하고 있는 거 같아. 그래서 이게 실제로 뉴스에도 이게 나왔거든요. 음. 음. 이게 문제가 된다라고 해가지고 뉴스까지 나왔기 때문에 진짜 조심하셔야 됩니다. 여기 들어오신 분들이라도 어머님들, 아버님들한테 이거 꼭 얘기를 해 주셔서 그래서 제가 최근에 그 어떤 그 유튜브 영상 봤는데 그분은 이제 자기가 AI 이거 할 때마다 뭐 영상 이런 거 새로운 나오면 부모님한테 보내 준대요. 이런 거 보면 다 AI다. 음. 일부러 계속 보내 주신대요. 보라고. 익숙해지라고. 그렇게 안 하면 이제 속으니까. 맞아. 속을 수밖에 없으니까. 그리고 요즘에는 그 보이스 피싱도 이제 비디오 보이스 피싱이 있는 거 아세요? 아니요. 그니까 비디오로 보여 주는데 윤자동님이 나오는 거예요. 윤자동님 딸이 똑같이 생긴 딸이 그 이미 이제 사진 같은 것도 그걸로 저렇게 클링이나 따서 목소리는 뭐 아기들 목소리는 다 비슷하잖아요. 그렇게 따가지고 막 울고 있게 막 만들어 놓고 영상 통화하는 거야. 그렇게도 한대. 그럼 어르신들은 더 깜빡 속. 무조건 무조건 속 바로 그냥 막 돈 입금하겠네. 그렇죠. 그런게 또 너무 많아지다 보니까 진짜 아 심각한 거 같아. 그런 교육을 뭔가를 좀 어떻게 또 해 줘야 되 해 줘야 될 텐데. 그렇죠. 맞아요. 그런 부분에 대한 교육도 너무 필요할 것 같고 이것도 계속해서 많이 알려 줘야 될 것
그렇죠. 그런게 또 너무 많아지다 보니까 진짜 아 심각한 거 같아. 그런 교육을 뭔가를 좀 어떻게 또 해 줘야 되 해 줘야 될 텐데. 그렇죠. 맞아요. 그런 부분에 대한 교육도 너무 필요할 것 같고 이것도 계속해서 많이 알려 줘야 될 것 같아. 그러니까 좋은 신문이 나오는 건 너무 좋은데 그 반대되는 것도 너무 또 많이 나오다 보니까 맞아. 네. 안타깝습니다. 진짜. 근데 뭐 어떡하겠어요? 일단 그거를 우리가 해결할 수 있는 부분이 있을지 잘 모르겠는데 우리가는 할 수 없지만 대신 우리는 요런게 안 좋다라고 알리는 역할만 해도네 뭐 잘 쓰는 방법도 알려 주고 주는 것도 좋고 거기에 또 이면에는 이런 사기들도 있을 수 있으니 조심해라라고 하는 거를 그래도 또 나름의 인플루언서 하시잖아요. 저도 저도 뭐 유튜브를 하고 또 인플 쓰레드에서도 활발리 활동하시니까 저런 식으로 사람들한테 좀 경각심을 주면은 맞아요. 저는 강의할 때마다 맨날 하거든요. 왜냐면 강의 저는 이제 윤정님 그 자동화를 하시니까 그럴 일이 별로 없는데 저는 이제 AI 다루면서 이미지를 영상을 하니까 항상 질문이 또 들어오는게 이거 저작분법에 안 걸리냐 뭐 이런 것들을 엄청 많이 물으시거든요. 그렇게 얘기를 하다가이 얘기 무조건 나와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거 쓰시는게 그래죠. 얘기가 나온 김에 말씀드리면 사실 저작권법이 AI라고 해서 특별하게 저작권법이 있는게 아니에요. 맞아. 그냥 우리 인간들을 그니까 인간 그니까 우리가 일상적에서도 저작권법에 걸릴 만한 것들은 그냥 다 똑같은 거예요. 그니까 남남의 얼굴을 도용해 가지고 뭐 우리가 유튜브 올리면 문제가 되듯이 그냥 이거 AI도 똑같은 거죠. 그래서 사람들이 그런 관념으로 좀 접근했으면 좋겠다라고 얘기를 말씀 것들은 그냥 다 똑같은 거예요. 그니까 남남의 얼굴을 도용해 가지고 뭐 우리가 유튜브 올리면 문제가 되듯이 그냥 이거 AI도 똑같은 거죠. 그래서 사람들이 그런 관념으로 좀 접근했으면 좋겠다라고 얘기를 말씀 많이 들거든요. 물론 법적으로 따져보고 저기 안에 뭐 들어가서 문제 없는지 찾아보고 하는 것도 당연히 중요하지만 아 이거 그냥 AI가 아니더라도 문제겠는데 하면 그냥 그건 문제인 거죠. 그렇죠. 어쨌든 그걸로 누군가 피해를 본다. 맞아요. 어 맞아 맞아. 딱 딱 그건 점 피해를 보면은 그거는 문제인 거니까 AI로 만들었던 거 사진. 맞아 맞아 맞아 맞아. 근데 아무도 피해를 안 본다 그러면 좀 애매하겠죠. 맞아요. 그러면 애매할 경우가 생기니까. 저는 자동화를 하다 보니까 그런 건 있어요. 만약에 자동화로 코딩을 하는데 뭐 그럼 이걸로 자기 KTX 티켓 예매 자동화 해도 되냐? 아, 제가 자기가 좋아하는 콘서트, 연예인, 콘서트 티켓 예매 보통 약간 그런 데서 많이 나와요. 약간 이제 신입 싸운 분들이나 좀 어린 분들의 기업 강의 같은 것들을 하면은 연예인 콘서트 이런데 관심이 있어 아이들이니까 콘서트 티켓 이런 걸로 예매 자동을 할 수 있어요. 할 수는 있다. 근데 문제를 생기 문제가 생기면은 책임지지 못한다고 맞아요. 그렇죠. 어 그래서 그냥 뭐 연습용으로 해보는 거 정도는 할 수는 있겠지만 이제 그거를 정말 실제로 사용했을 때는 문제가 없는지는 스스로의 책임을 줘야 되니까 검토를 해 봐라. 또 요즘에 KTX 막 이런 것도 다 막 매크로 이런 거 너무 많이 뭐 명절 때 막 이럴 때 예전에는 그게 아마 자기가 쓰려고 하는 거는 제재를 안 한다고 전 들었었거든요. 아 개인적으로 쓰는 거 이거를 막 그래서 판매해서 수익화하면은 그건 당연히 문제인 거지. 네. 내가 하고 싶어서 하면 명절 때 막 이럴 때 예전에는 그게 아마 자기가 쓰려고 하는 거는 제재를 안 한다고 전 들었었거든요. 아 개인적으로 쓰는 거 이거를 막 그래서 판매해서 수익화하면은 그건 당연히 문제인 거지. 네. 내가 하고 싶어서 하면 근데 최근에 제가 맞는지 모르겠는데 내가 내 거 그냥 매크로로 해도 그것도 이제 문제가 된다는 식으로 살짝 본 거 같아서 왜냐면은 결국에는 뭐 서버에 부하가 갈 수도 있고 정상적인 방법은 아닐 수 있으니 피해가 생길 수 있는 거잖아요. 다른 클릭하는 사람들은 못 하는 거니까. 모두가 매크로 써 봐. 매크로 못 쓰면은 KTS 못 하는 거야. 그렇죠. 그렇죠. 네, 맞아요. 그래서 그런 문제들도 있다 보니까 이게 모든 좋은 어떤 기술 이면에는 항상 좀 예. 조심해야 되는 부분들도 맞아요. 맞는 거 같아요. 네. 최근에는 뭐 그러면은 이제 강의 같은 거 막 하고 계시고 강의 말고 다른 일은 또 어떤 일을 하실까? 네. 다른 일은 어 저번에도 나와서 잠깐 얘기했었는데 그 마케팅 그 하시는 분이랑 같이 해 가지고 이제 자동화 프로그램 그때 그때는 덜 완성됐었는데 이제 완성은 지켜 놨어요. 물론 오려는 계속 생기고 있지만 네. 사이트 쪽시 구경은 할 수 있어? 아 그럼요. 그럼요. 네. AI맥스 예. AI맥스 그렇게 하면 안 나오고 네. 모르쳐. AI맥스점. 네. A맥스점. 어. 뭐였지? A 잠시만요. 갑자기 물어서 헷갈렸는데. 네.로 들어가면 이제요 사이트를 직접 개발하신 거죠? 네. 싹 다 처음부터 네.로 들어가면 이제요 사이트를 직접 개발하신 거죠? 네. 싹 다 처음부터 혼자서. 네. 혼자서. 아니, 근데 개발을 해 보신 적이 없잖아요. 없죠. 없죠. 일도 없죠. 근데 어떻게 열심히 얘기 얘기해서 제가 임자동님을 한 명 옆에 두고 이제 말한 거죠. 한마디로 얘기하면 막 저거 뭐 저거 커서로 하신 거예요? 클로드 코드로 다 섞었어. 다 섞어서. 그러니까 뭐 하다가 막히면 절로 넘어가고서 쓰다가 쓰다가맞아 맞아요. 그렇게 해서 막 왔다 갔다 하다가 또 중간에 그때 당시에 GPT 5가 나왔었는데 그때 일조일가 풀어줬어요. 그걸로 예. 그거 와 그때 일주일 동안 개발자들 막 다 번 네. 뭐됐다고 하는 그때 또 걸려가지고. 이 서비스는 어떤 문제를 해결해 주는 서비스인지 아 이거는 이거는 그러니까 고객 모집 용도로 지금은 세팅이 돼 있어요. 제일 첫 번째는 마케팅 자동화네 그래서 고객이 고객 아니 내 물건이 있으면 그 물건을 제 처음 사용해 보게 하는 그 체험단 모집을 해서 그 체험단 모집을 하고 그 구글 폼 같은 것도 여기 안에서 만들 수 있거든요. 그래서 그 폼을 만들고 그 폼에서 이제 작성을 하면 여기 이제 데이터로 쌓이고 그 쌓인 분들한테 어 사인 분들 중에 이제 그 SNS 링크를 넣거든요. 그래서 쓰레드 링크 뭐 인스타 링크 이런 거 해 가지고 팔로우스나 이런 것도 체크해 가지고 거기에 해당이 되면 선정이 되고 그다음에 안 되면 비선정으로 빼서 선정이 되신 분들한테는 그 살 수 있는 링크를 드리고 그다음에 비선정자들한테는 이제 어 할인할 수 있는 링크를 드려서 네 그분들한테 구매하고 그다음에 후기 올린 거 가지고 또 그 후기 올리면 이미지랑 그 새로운 내용들이 많잖아요. 그 내용들 또 추출해 그다음에 비선정자들한테는 이제 어 할인할 수 있는 링크를 드려서 네 그분들한테 구매하고 그다음에 후기 올린 거 가지고 또 그 후기 올리면 이미지랑 그 새로운 내용들이 많잖아요. 그 내용들 또 추출해 가지고 우리 또 그 광고한데 또 쓰고 요렇게 계속 순환할 수 있도록 여기 그냥 적혀 있는 그대로예요. 그래서 콘텐츠 만들고 그걸로 고객이 모이고 그 DV 저장해서 매일 발송하고 또 그게 또 콘텐츠가 되고 요렇게 계속 해서 계속 쌓여서 지금 이제 이거 같이 만든 여기 메이크 패밀리라는 데서는 지금 벌써 한 데이터베이스가 한 2,명 런칭하고 나서요. 이거 쓰는 사람이 우와 그래서 엄청나다. 네. 그 매출도 막 잘 생기고 있고. 네. 그렇게 쓰라이 넣어 놨습니다. 우와. 넣을게 없어서 넣어놨어요. 아니 근데 코딩을 한 번도 안 해 보셨는데 네. 거의 이제 시청자분들도 대부분 다 코드 코딩을 안 해 보신 분들이 많거든요. 근데 어 잘하시는 분들도 물론 이제 공부하면서 생기지만 많은 분들이 해도 뭔가 실제 이렇게 런칭까지 하려는 어떤 상품을 만드는 거는 쉬운 일이 아니잖아요. 네. 아 너무 어렵죠. 그렇죠. 이거 만들면서 어떤 어려움이 있 수 있어요? 아 얘기하면 진짜 반드 어 진짜 너무 힘들어하신데 약간 찐 찐 후기 아 찐 후기네 이런게 너무 어려웠다. 실제로 코딩을 모르는 사람이 이런 서비스를 런칭해서 도메인도 만들고 회원 가입 뭐 여러 가지 있었을 거 아니에요. 그런 거 만들면서. 일단 제일 쉬웠던 거는 껍데기 만드는 거. 그러니까 네. 랜딩 페이지처럼 만들고 모르는 사람이 이런 서비스를 런칭해서 도메인도 만들고 회원 가입 뭐 여러 가지 있었을 거 아니에요. 그런 거 만들면서. 일단 제일 쉬웠던 거는 껍데기 만드는 거. 그러니까 네. 랜딩 페이지처럼 만들고 이런 거 만드는 거야. 뭐죠? 껌이죠. 아, 근데 여기서도 좀 재밌는게 아까 다시 한번 젤비로 한번 올려 주시면 요거 있잖아요.요 애니메이션. 너무 이뻐. 근데 이것도 다 코딩이에요. 아 이미지가 아니라 다 코딩으로 만들었어요. 그래서 저도 이렇게 되는 줄 몰랐거든요. 이게 어떻게 했었냐면 그 클로드로 이거는 클로드로 했었거든요. 클로드한테 내가 이런 이런 거 이미지를 놓고 싶다. 이렇게 얘기했더니 걔가 알아서 이걸 먼저 만든 거예요. 제가 이걸 생각한게 아니라. 그 저는 이런 포인트도 좀 있는 거 같아요.이 AI를 쓰면서 우리가 한계가 있잖아요. 아이디어가. 맞아. 이게이 한계가 있는데이 창의성을 도움을 주는 맞아. 요런 포인트는 저는 굉장히 도움이 된다라고 저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AI를 좀 많이 썼으면 좋겠어요. 진짜. 음. 어쨌든 그런 포인트로 해서 요런 애니메이션도 처음에 근데 여기서도 실제 웃긴게 뭐냐면 딴 거는 잘 나왔어요. 뭐 저런 매일 막 움직이고 하는 거. 저 2번 있잖아요. 2번 쏟아지는 거. 저게 처음에는 저 박스도 막 중간에 올라가 있었고맞. 막 벗어나고 막 예. 막 벗어나고 저 우두수 떨어진 거 있잖아요. 저 제로라고 돼 있는데 저 위에서부터 막 여기 막 떨어지고 그래서 제가 아무리 막 여기서 아니야 저 지금 고객이 알아서 모임 저 박스 안에서 떨어져야 되고 막 이거를 계속 설명해도 안 되는 거예요. 예. 계속 안 돼서 GPT로도 옮겼다 커서로도 옮겼다. 아 이게 그래서 이거 그냥 없앨까?이 이 생각까지 하다가 나중에 딱 생각한게 캡처 캡처해 가지고요 위치에서 딱 해
거예요. 예. 계속 안 돼서 GPT로도 옮겼다 커서로도 옮겼다. 아 이게 그래서 이거 그냥 없앨까?이 이 생각까지 하다가 나중에 딱 생각한게 캡처 캡처해 가지고요 위치에서 딱 해 달라고 하고 그다음에 이제 저번에 알려 주셨던 그 뭐죠? 셀렉터네. 예. 셀렉터 그걸로 해서 이렇게 클릭해 가지고요 박스 안에서만 해 달라 했더니 저렇게 나온 거예요. 네. 그래서 그 셀렉서를 너무 잘 쓰고 있습니다. 그래서 거 활용해서 저걸 만들었었고 저것도 하여튼 엄청 오래 그래서 저것만 하는데 한 몇 시간 걸린 저거 하나데 맞아. 이게 대충 나오는 것까지는 뭐 사실 프로트 한두 번이면 되는데 그 디테일함을 챙기려라고 하면은 이박 잘못하면 2박 3일 걸리 아 진짜 사람 약간 그 진짜 부셔버려. 그리고 끝도 없이 대화해도 안 되니까. 그러니까 이렇게 해도 한 해도 안 되고 저렇게 해도 안 되고 이렇게 해보고 저기 그러다가 근데 딱 한번 풀리면 네 미쳐요. 그 도파민이 어 딱 되면은 예 딱 되면 그도 파밍이 왜냐면 저는 아예 이거를 할 줄 모르는데 이게 딱 부현이 딱 되는 순간 내가 상상했던게 딱 부현이 되는 순간 너무 좋더라고 기분이 음 그리고 여기 조금만 내려 주시면네 요거 아예 말씀드릴게 아 예 감사합니다. 그래서 여기서도 뭐 이런 것도 이런 거는 다 기본해 돼. 요것도 다 이미지가 아니 이것도 다 코드예요. 네. 그래서 이것도 제가 처음에는 그냥 이미지 넣으려고 나 요런 요런 이미지 넣을 거야. 각 각 장에 각 페이지에 각 카드에 이걸 카드라고 하더라고요. 예. 그래서이 카드에 요런 이미지를 넣을 거야라고만 했고 그 부분을 비워줘 했는데 그 이미지를 얘가 만들어서 와 넣었어요.이 위에 해당되는 내용으로 카드라고 하더라고요. 예. 그래서이 카드에 요런 이미지를 넣을 거야라고만 했고 그 부분을 비워줘 했는데 그 이미지를 얘가 만들어서 와 넣었어요.이 위에 해당되는 내용으로 보면. 근데 저렇게 이미지가 아니라 텍스트로 저렇게 들어가면 너무 좋은게 SEO에 걸릴 확률이 더 높아지거든요. 왜냐면 SEO는 이미지를 못 읽으니까 대체 텍스트 같은 걸로 막 할 텐데 저런 거 자체로 키워드로 걸리면은 노출이 잘 돼 가지고 그리고 나중에 편집하기도 좋고 텍스트만 바꾸면 되잖아요. 근데 이미지는 또 통치로 갈아야 되니까 다시 만든 거 이미지로 저장해서 또 업로드하고 오 그것까지 생각 못했어요. 오, 그래서 사실 저렇게 할 수 있으면 저렇게 하는게 훨씬 좋은데 간편한 거는 이미지가 짱 편하긴 해죠. 대충에 어디로 만들어 가지고 캡 올리면 되니까 그래서 이런게 다 끓히더라고요. 지금 보니까 이게 또 겹치는게 좀 있긴 하네. 예. 어쨌든 요런 요런 걸 좀 만들었었고 네. 그다음에 아 이거 이것도 이제 결제도 지금 그 토스 페이먼트에 MCP가 잘 돼 있더라고요. 저도 그걸 잘 몰랐었는데 그거 이제 묻혀 가지고 만들어 보려고 그 해놓고 거기 이제 신청해 놓은 상태 아 피지 예 피지 그거 신청해 놓은 상태라서 그거 기다리고 있긴 한데 요것도 어쨌든 이것도 붙이는 것도 뭐이 결제 붙이는게 진짜 어렵다고 하더라고요. 맞아요. 근데 그 MCP로 해 가지고 대화 조금 하니까 얘가 알아서 잘 만들어져 가지고 그것도 엄청 괜찮은 경험이었고 그다음에는 다 됐고 여기에 이제 살짝 들어가 보면 네. 아 이거 구글로 아무 거 하나 해도 되나요?네 그러 수파베이스로 연결하셨군요. 경험이었고 그다음에는 다 됐고 여기에 이제 살짝 들어가 보면 네. 아 이거 구글로 아무 거 하나 해도 되나요?네 그러 수파베이스로 연결하셨군요. 예 맞아요. 수파베이스로 다 연결해 요런 것도 좀 보기 좋게 좀 내용으로 바꿀 수 없나? 이 도메인을 아마 사서 하면 될 거 같고요. 아 그니까 도메인 사져 있는 건데. 네. 저거 그러면은 저 수파베이스를 저 도메인으로 하게끔 뭔가 설정하는게 아마 있을 걸요. 사실 저도 하다가 말아 가지고 잘 모르겠는데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것도 한번 해 볼게요. 그래서 여기 들어오면 지금 이제 하나밖에 안 늘려 있는데 상세 페이지 자동화도 지금 만들고 있거든요. 이거는 이제 직접 기획 기획부터 시작해서 이제 템플릿 안에 이미지 넣고 전체에 상세 페이지 나오는 우리가 상품 판매할 때 그 상세 페이지 만드는 거 있잖아요. 자동화하고 있고이 실제로 잘 판매하시는 분의 뇌를 그대로 갖다 넣어 가지고 엄청 잘 나오게끔 지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저는 저 저번에도 한번 저희 유튜브에 아마 영상에도 있어서 설명 한번 해 주셨는데 네네. 그게 너무 좋았던게 이미 사람이 손으로 다 하고 있는 일들이잖아요. 그래서 이미맞 어떤 서비스나 프로세스는 돌아가고 있어. 근데 그것을 자동화해 주는 서비스인 거라서 가치가 되게 명확한 근데 사실 많은 사람들이 만들 때 그러잖아요. 이거 만들면 쓰지 않을까? 아 맞아 맞아 맞아 맞아. 손으로 하는지 몰라. 그 관심 없어. 그냥 그냥 내가 만든 자동화가 신기하고 이거 만들었으니까 대박 날 거야. 런칭했는데 아무도 안 쓴다. 그죠? 그런게 너무 많은데맞아요. 되게 아이템을 잘 잡으셔서 그냥 그냥 내가 만든 자동화가 신기하고 이거 만들었으니까 대박 날 거야. 런칭했는데 아무도 안 쓴다. 그죠? 그런게 너무 많은데맞아요. 되게 아이템을 잘 잡으셔서 네. 이게 이제 저도 저도 만약에 혼자 있으면 비슷하게 했을 것 같아요. 왜냐면 저도 처음으로 자동화 보고 너무 신기하고 막 이렇게 하니까 했을 것 같은데 이게 거기 메이크 패밀리랑 이제 협업해서 하다 보니까 거기서 많이 쓰는 거. 그러니까 이것도 그 메이크 패밀리 회사에서 쓰는 거예요. 실제 프로세스예요. 메이크 패밀리에서 실제 쓰는 프로세스고 이걸로 수익이 너무 잘 나오고 있으니까 이걸 사람들이 쓰게끔 해 주면 좋지 않을까 해서 원래는 또 여기 있는 PD 님이 메이크를 배워 가지고 메이크로 세팅을 해 놓은 거를 제가 이제 그냥 요렇게 바꾼 거죠. 메 그거를 세팅 그 시나리오를 아무리 갖다붙여 넣어서 이렇게 쓰세요 설명해놔도 그 컴퓨터마다 다르고 환경마다 달라서 오류가 너무 많이 생기더 CS도 너무 많이 생기고 그래서 아 이렇게 하면 오래 못 쓴다 이렇게 해가지고 제가 거기에 합류를 해서 요렇게 만들게 된 거죠. 어, 그래서 여기 들어가면 이것도 이제 하나하나씩 제가 처음에는 이렇게 안 돼 있었고 계속 이제 변형을 해 나간 건데 이렇게 프로젝트를 그냥 하고 있을까? 네. 프로젝트 만들기를 누르면 이렇게 스텝원투쓰 요렇게 나오는 원래는 이게 프로젝트 만들기를 누르면 이렇게 스텝원투쓰 요렇게 나오는 원래는 이게 한 번에 그냥 쭉 보이게끔 해 주려고 했었는데 여기 PD 님이 어 눈에 좀 보이는게 좋겠다 이렇게 해서 쪼개 놨었고 그래서이 글쓰기 들어가서 여기 키워드 쓰고 제품에 대한 설명을 하고 그다음에 블로그 글 쓸지 쓰레드 글을지 이렇게 선택을 을하고 정보쓴 글 쓸지 판매슨 글 쓸지 이렇게 선택해서 글 생성하면 무료로 열 번 그 무료 회원은 열 번만 써 볼 수 있도록 요렇게 해 놨어요. 그래서 이렇게 글을 쓰고이 글 쓴 거를 블로그나 쓰레드에 올리면 그 글 안에이 db에 이제 폼을 만드는 거예요. 그래서이 폼을 생성하 요렇게 폼 생성이 있고 여기서 폼을 하나 요렇게 만들면 내가 이렇게 체크해서 요런 거 필요 없다면 이런 거 빼 빼셔도 되고 그다음에 필요한 거는 여기서 그 구글 폼 만드는 걸로 똑같이 만들게 됐어요. 아 이것도 진짜 힘들었어요. 이거 만들면서 저거를서나 이렇게 AI한테 설명하는게 되게 힘들었을 거예요. 뭘 원하는지를 이게 원래 개발자가 아니면은맞네 머릿속에 있는 것을 얘한테 말로 설명 코딩은 커녕 말로도 설명을 잘못한다 말이 논리적인 사고 방식을 해 본 경험이 많이 없다 보니까 어떻게 이걸 했어요? 아 저도 아 그래서 지금 방금 설명을 해 주셔서 또 얘기를 하고 싶은게 그니까 저는 사람들이 개발을 많이 해 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엄청 많이 들었어. 왜냐면 이게 머릿속에 명료화 된다고 해야 되나요? 네. 그니까 내가 구현하고 싶은 거는 그냥 약간 흐리멍텅한 상태. 그니까 예를 들어서 이것도 어 이런 거 자동화 하고 싶어. 그니까 거기 윤 대표님도 어 요런 거 자동하고 싶은데 이런 거 되나요? 이렇게 던지거든요. 그러면 그거를 저는 이제 개발을 해 내야 되잖아요. 약간 흐리멍텅한 상태. 그니까 예를 들어서 이것도 어 이런 거 자동화 하고 싶어. 그니까 거기 윤 대표님도 어 요런 거 자동하고 싶은데 이런 거 되나요? 이렇게 던지거든요. 그러면 그거를 저는 이제 개발을 해 내야 되잖아요. 그러면 AI한테 요런 거 만들고 싶어 하면 절대 이렇게 안 나오거든요. 그러면 어디서부터 어떻게 할지를 쭉 그냥 상상을 해 봐야 되잖아요. 그 처음에 입력을 하고 그러니까 이것도 다시 한번 보면 수가 다시 한번 보면 여기서이 카드를 만들고이 카드에서 시작하기 버튼을 만들고이 시작하기 버튼을 눌렀을 때 이게 뜨고 여기서 폼 생성하기 또 버튼을 만들고 이걸 눌렀을 때이 안에 이런 이런 내용들이 있고 이거를 설명을 해야 되잖아요. 명확하게. 그래서 이렇게 하려면 본인이이 정리를 엄청 해야 되더라고. 그래서 저는 사람들이이 개발을 만약에 한다. 그러니까 개발을 엄청 잘해야 될 필요. 저는이 개발을 한 번만 해 보면 본인 업무든 본인 일상이든 저는 훨씬 더 똑똑해질 수 있다고 뭔가 생각이 좀 들었어요. 이걸 이번에 만들면서 엄청나게 성장하셨겠는데. 저는 엄청 성장했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그냥 모든게 약간 이제 약간 그 프로세스 형태로 풀어야 된다라고 많이 느끼고 있어요. 내가 하는 일도 그렇고 이게 첫 번째 서비스예요? 맞아요. 처음 만든 그래서 이걸 하면서 너무 많이 느껴 가지고 네. 주변에 막 찬양을 하고 있어요. 개발을 해라고. 물론 어렵지만. 근데 사실 허이 엄청 낮아진 거잖아요. 미친 듯이 낮아진 거잖아. 맞. 사실 저거 한 3년 전에 저거 만들려고 했어. 봐봐. 상상도 못 하죠. 한 3년 걸렸을 때 그죠? 진짜 이번에 이거 만드는데 얼마나 걸렸어? 지금 저는 다른 일들도 하면서 하다 보니까 한 달 정도 한 달 와 근데 이거 예전에 만약에
만들려고 했어. 봐봐. 상상도 못 하죠. 한 3년 걸렸을 때 그죠? 진짜 이번에 이거 만드는데 얼마나 걸렸어? 지금 저는 다른 일들도 하면서 하다 보니까 한 달 정도 한 달 와 근데 이거 예전에 만약에 만들라고 하면은 개발자한테 시켜도이 정도 나오 초개발자는 한 달 넘게 걸릴 거예요. 아 그러니까 초업 개발자가 해도 한 달 내내 해야 아마 나올 거군요. 그리고 또 진짜 중요하다고 느껴진게 기획인 거 같아요. 그 기획이랑 이게 안 잡혀 있으면 이걸 만들 수가 없어요. 저 처음에는 엄청 러프하게 시작을 했거든요. 그 제가 껍데기를 만들기 쉽다 했잖아요. 껍데기는 제가 대충 설명해서 쭉쭉 나오긴 해요. 근데 내가 원한 대로 명확하게 안 나오니까 그 수정이 나가는게 있지만 거기 안에서 뭐 백엔드 연결하고 막 특히 또 백엔드 얘기하면 또 끝이 없는 프론트는 눈에 보이기라도 하지. 맞아요. 백엔드는 이게 오류 메시지도 봐도 뭐 이게 뭔지도 모르겠고 지금도다 생각하면 머리가 지금 안 되는 걸 설명도 못 해. 맞아요. 어디서 안 되는지 모르니까. 그게 너무 힘들 그래서 그냥 오류 메시지 긁어주고 고쳐주 안 되잖아이 자식가 백하고 맞아 맞 욕한단 말이야 쌍욕 나와맞아요 쌍욕 그냥 나왔어요 아 진짜 생각해도 머리가 유용 많이 하셨죠 아 속으로 많이 겉으로 할 수 없으니까 네 그래서 그 저는 그래도 약간 그 요령이 생긴게 이게 어쨌든 아 저는 이제 어떤 생각을 하냐면 얘가 그냥 개발자라고 생각해요. 음. 그래서 AI를 또 어떻게 쓰냐면 AI한테 내가 지금이 오류가 생겼는데이 오류를 개발자가 해결하 개발자한테 전달해 줄 수 있는 문서로 어쨌든 아 저는 이제 어떤 생각을 하냐면 얘가 그냥 개발자라고 생각해요. 음. 그래서 AI를 또 어떻게 쓰냐면 AI한테 내가 지금이 오류가 생겼는데이 오류를 개발자가 해결하 개발자한테 전달해 줄 수 있는 문서로 만들어 줘. 야. 그러니까 제가 그냥 마음대로 쓰는게 아니라 얘한테 정리를 그죠. 메타프럼프트죠. 예. 그니까 왜냐면 결국에는 AI 개발자 거잖아요. 그 제가 아까 사람으로 본다는 그 느낌이 딱 그거예요. 그래 실제 개발자 실제 개발자가 있으면 제가 그분한테 시켜서 이걸 만드는 거잖아요. 그거랑 똑같이 제가이 사람한테 시킬 때 내가 용어를 모르니까 용어를 잘 아는 네가 정리를 해서 내가 줄테니까 정리해 줘 하면 얘가 잘 정리해서 주면 진짜 잘 되겠더라고요.이 오류 같은 것들도 오류도 그냥 긁어서 이거 오류 났어 해결해 줘. 이렇게 하면 잘 못 해 주는 것도 네가이 오류가 났는데 왜 났고 어떤 상태에서 났고 그걸 설명해서 딱 주면 얘가 정리를 해 줘서이 내용을 전달하면 개발자가 잘 알아들을 겁니다. 해서 딱 긁어서 주면 그런 좀 빠르게 해결이 된 거 같아요. 아 저도 요즘에 강의할 때 메타프롬프트에 대한 얘기를 자주 해요. 아 저도 엄청 많이 해. 어 그래서 뭐 이런 거 분석해 줘라고 하지 말고 이걸 분석하기 위한 프롬프트 작성해 줘. 맞아요. 이렇게 얘기하. 저 항상 마지막에 하나만 바꾸라고 뭐뭐 해 줘를 뭐뭐 하기 위한 프로포트 작성해 줘. 그것만 바꾸는 순간 프롬프트가 네가 질문한 한 줄이 열 줄로 바뀌면서 질문이 되게 구체화되고 내가 상상도 못했던 질문을 얘가 만들어 버린단 말이죠. 그럼 그 질문만 봐도 어떤 답변이 나올 거라는게 예측이 질문한 한 줄이 열 줄로 바뀌면서 질문이 되게 구체화되고 내가 상상도 못했던 질문을 얘가 만들어 버린단 말이죠. 그럼 그 질문만 봐도 어떤 답변이 나올 거라는게 예측이 되잖아요. 그러면은 내가 원하는 질문인가 아닌가가 판단이 돼요. 오 맞아. 진짜 이게 너무 중요한 부분. 그러면서 그거 그걸 보면은 아 맞아. 내가 원하는게 이거였지 아니었지가 판단되고 그 질문 자체를 살짝 바꿔서 진짜 내 머릿속에 있는 맥락은 모르니까 얘가 그렇게 해서 질문하면은 진짜 내가 원하는 답변을 막 해 주는 맞아요. 근데 방금 이거는 생각 못했어. 우르났을 때 개발자에게 어떻게 질문하면 될지를 알려주도 똑같은 맥락인 거 같 그죠. 고쳐조가 아니라 고치기 위한 프롬프트 만들어. 맞아 맞아. 딱 그 맥락이죠. 아 근데 그 프롬프트를 만들어 달라고 하면 얘가 또 이상한 말을 많이 하거든요. 예. 프롬포트라고 하면 그래서 그냥 개발자한테 설명해 줘야 되는데 프로포트하면 자 너는 세계 최고의 뭐야? 역할하고 이런 문제를 해결해야 돼. 결과물 이거고 예시는 뭐야 이러고 이런 있단 말이죠. 예. 그래서 저는 그 어차피 AI랑 대화하는 거 자체가 저한테는 프롬프트 자체가 없어요. 음. 제 거 대화 목록을 쭉 보면 프롬프트로 대화하는게 없어요. 그냥 대화예요. 이렇게 저희 대화하듯이 그냥대 어떤 분이 질문을 한번 해 질문을 해 주셨어요. 현님이네 보통 백엔드 DV 이런 거는 눈에 보이지 않아서 작업 현황을 알기 힘들고 아무래도 비결발자 입장에서는 익숙하지 않을 텐데 AI한테 물어봐가면서 배워서 진행하셨나요? 네, 맞습니다. 그리고 어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는 제가 하나만 더 말씀드리고 요거 답변을 드리고 싶은데 네. 저는 그 한 1년 전부터 앞으로는 사전에 모른다는 단어를 중요한 포인트는 제가 하나만 더 말씀드리고 요거 답변을 드리고 싶은데 네. 저는 그 한 1년 전부터 앞으로는 사전에 모른다는 단어를 지워야 된다라고 얘기하고 다녀요. 왜냐면 네. 사실 이제 모르는게 없는 시대가 됐다고 저는 생각하고 음. 모르면 검색하면 다 나와요. 음. 안 나올 수가 없어요. 그렇지. 네이버나 구글은 그래도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라고 나오기라도 하지만 지금은 채치T한테 모릅니다라는 말을 안 하니까네 그리고 퍼플렉시티도 너무 잘 돼 있고 그러니까 이제는 내가 뭔가 하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면 수 있는 시대가 더 된 거죠. 예전에 비해서. 저는 그래서 어 저는 그러니까 이런 예를 들어서 아까전 우리 직원 얘기 잠깐 하긴 했지만 직원이 들어오면 저 잘 모르는데요. 얘기가 나오면 큰일 난다 생각해요. 그러면은 같이 일하기 힘든 거. 그 같이 일하기 힘든 거 본인 예전에 같은 경우에는 AI가 없었던 시절에는 구글이라도 검색을 해보고 이렇게 해 본 다음에 아 이렇게 해 봤는데 그니까 질문 자체가 달라지는 거죠. 제가 이렇게까지 해 봤는데 안 돼요 대표님 어떻게 하면 더 좋은나요? 이런 질문이 되는데 요새는 그것도 해결할 수 있어. 음. AI한테 질문해서 직접 다 해볼 수 있어요. 그리고 웬만하면 다 돼요. 코딩 이런 거 아니고서는 진짜 웬만하면 다 해결이 되거든요. 그리고 코딩도 웬만한 것도 다 해결이 돼요. 하셨잖아요, 지금. 그렇죠. 제가 한 결과물이긴 한데 그래서 저는 그런 모른다는 단어가 사전에서 사라져야 된다. 그래야 사람들이 도전을 할 것이다. 저는 이렇게 생각하고 왜냐면 우리나라 사람들은 도전을 일단 안 해요. 너무 왜냐면 모르니까 안 한다이 생각 진짜 많이 하고요. 그리고 수포자 이것도 그래야 사람들이 도전을 할 것이다. 저는 이렇게 생각하고 왜냐면 우리나라 사람들은 도전을 일단 안 해요. 너무 왜냐면 모르니까 안 한다이 생각 진짜 많이 하고요. 그리고 수포자 이것도 수학을 포기하잖아요. 근데 그것도 사실 이제 사실 수학은 AI가 더 잘하니까 공부할 필요가 없고 다른 걸 더 생각할 수 있고 그리고 우리가 꼭 직장을 갈 필요가 없고 본인이 일을 만들 수도 있고 여러 가지 이제 돈 벌 수 있는게 세상에 널렸는데 왜 거기에 뭐 매몰돼 있냐 요런 생각이 들어서 저는 그런 말을 많이 하는데 어쨌든 여기 질문하신 것도 AI한테 물어봐가면서 진행을 하셨냐라고 했는데 진짜 100% 물어가면서 했어요 저는. 그래서이 친구한테 완전히이 친구 그니까 역할을 여러 가지 할 수 있잖아요. 아까 말했던 것처럼 그 내 언어를 잘 정리해 주는 친구 그리고 개발하는 친구. 음. 그리고 그 개발하는 친구도 똑똑 뭐 클로드도 있고 GPD도 있고 커서도 있고 이렇게 여러 친구가 있는 거죠. 그럼이 친구가 해결 못 하면이 친구한테 주고 이렇게 했던 거야. 그래서 전부 다 물어봐. 제가 아무것도 모르니까. 그러면서 또 할 수 있는게 제가 이제 용어들을 배우는 거죠. 음. 뭐 플라이라이트나 뭐 이런 것들을 이제 새롭게 배우게 되는 거죠. 그래서 아 그러니까 코드 그리고 코드도 이제 조금씩 읽을 수 있게 된 거죠. 아 여기서 보니까 그죠? 계속 보니까 그리고 또 오류 나는 데서 막 계속 맞아 맞아 맞아. 그래서 아 이거 왜 이렇게 오류가 나나? 그래서 그걸 계속 보다 보니까 뭐 여기서 뭐 이거 하나 잘못해서 뭐가 오류 났어요. 뭐 이런 식으로 막 설명을 해 주면 또 그렇게 하고 또 제가 저번에도 말씀드렸지만 오류가 나면 그 왜 오류 났는지를 설명하고 나나? 그래서 그걸 계속 보다 보니까 뭐 여기서 뭐 이거 하나 잘못해서 뭐가 오류 났어요. 뭐 이런 식으로 막 설명을 해 주면 또 그렇게 하고 또 제가 저번에도 말씀드렸지만 오류가 나면 그 왜 오류 났는지를 설명하고 그거를 저장해 달라고 하거든요. 아 그래야 제가 다음에 또 보면 아요 부분을 그리고 오류 나는게 거의 반복적인 것들이 꽤 많아요. 맞아. 그래서 그 반복적인 오류는 해결을 이렇게 시켜 놓으면 그거 그냥 복사해서 너 이렇게 해결했어 하고 주면 되거든요. 어. 그러면 좀 더 빠르게 해결이 되더라고. 왜냐면 똑같은 오류니까. 그렇게 해결을 거의 다 해서 그러니까 저랑 AI랑 그냥 대화를 계속 하면서 만들었던 것 같아. 그리고 이제 윤장동 님이나 아니면 커서 마피아 님이나 이렇게 잘 모르는 거 있으면 살짝씩 웃고 그렇게 해서 그냥 힌트 좀 얻어서 또 그 힌트 얻은 거를 저 혼자 하자. 얘한테 물어 가지고 또 하죠. 그렇게 다 했었어. AI를 잘 활용한 사람이 진짜 살아남는다라고 진짜 맞아요. 제가 그저께 기업 강의에서 딱 했던 말이었어요. 네. 맨날 사람들이 하는 말 중에 네. AI가 너무 발전해서 나는 뭘 해야 될지 모르겠어요라고 하면서네. 어, AI와 나를 경쟁상대로 생각을 해요. AI가 못하는 걸 내가 하려고 하고 AI가 하려고 하는 건 안 하려고 하고 AI가 하지 못하는 것만 찾아서 막 뭔가 내가 AI를 이기려고 한다던가 그 근데 정작 그런 사람들은 채치비T도 잘 안 써. 어, 그래놓고 그냥 막 아, AI가 너무 요즘에 좋아져서 AI가 너무 발전해서 저는 이제 직업이 없어지면 어떡하죠? 고민은 해. 네. 그럼 요즘에 그래서 뭘 하세요?
채치비T도 잘 안 써. 어, 그래놓고 그냥 막 아, AI가 너무 요즘에 좋아져서 AI가 너무 발전해서 저는 이제 직업이 없어지면 어떡하죠? 고민은 해. 네. 그럼 요즘에 그래서 뭘 하세요? 아무것도 안 아무것도 안 돼. 저녁에 뭐 하세요? 쇼츠 쇼츠 넷플릭스 그 뭐야 이게? 고미 그냥 불평불만 늘어놓 놓지만 정작 뭔가 생존하기 위한 어떤 액션은 없는 그런 사람들이 너무 많은데 그게 저는 쇼츠가 망쳐 놓은게 아닌가? 도파이 네. 이게 워낙에 재밌는게 많잖아요. 요즘 세상에 넷플릭스만 틀어도 재밌는 영화가 막 맨날 나오고 저도 많이 봐요. 그렇죠. 저도 저도 가끔씩 보는데 뭐 그런 넷플릭스도 그렇고 쇼프츠도 그렇고 재밌는게 많지만 그런 거 보면서도 자꾸 막 현타가 오는 거죠. 아 재밌게 보고는 있지만 아 뭐 해 먹고 살지. 네. 그러니까요. 맞아요. 그럼 그럼 뭘 해야 되는데 뭘 안 해. 맞아. 맞아. 근데 이제 항상 AI 얘기 나올 때 되게 사람들이 이제 제가 화면을 바꿔서 네. 조금 그죠. 네. 얼굴을 가리면 안 돼. 그 AI를 뭔가 경쟁 상대로 삼고 있고 AI를 내가 이겨야 되고 네. AI는 하지 못하는 것만 내가 찾아야 될 건데 사실 그게 없 별로 없잖아요. 없죠. 네. 뭐 뭐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저는 없다고 보거든요. 아 그래서 제가이 얘기가 나온 김에 또 네 몇 오 오늘 영상을 봤던 거 같아. 거기에 이런게 있었어요. 요걸 혹시 저 볼 수 있나요? 요거 링크를 네. 저한테 카톡으로 하나 아 이거 보면서 아 그치 이거지 하면서 느낀게 있는데 요걸 혹시 저 볼 수 있나요? 요거 링크를 네. 저한테 카톡으로 하나 아 이거 보면서 아 그치 이거지 하면서 느낀게 있는데 제가 요즘에 맨날 기업 강의에서 얘기하거든요. AI랑 네 경쟁하지 마라. 저도 그 얘기를 많이 그냥 AI를 써라. 네. 예. 저도 저 제가 제가 어떻게 AI를 이기겠어요? 그죠? 저 AI가 가진 지식에 100만분의 1도 안 될 텐데 100만분은 뭐예요? 100만분만도 천재 그렇죠. 맞아요. 네. 아, 근데 그거를 뭔가 그냥 매일매일 쓰면은 어, 뭐 들어온 거 나왔네. 나노바나 나왔네. 뭐 한번 써보고 네. 영상 뭐 클릭 나왔네. 써보고. 맞. 맞아요. 저도 그게 엄청 아주 그것도 하나의 도전이라고 생각하거든요. 내가 할 수 없는 걸 그냥 해 보는 거니까. 뭐 감사해요. 한글로 벗어 주셔 가지고. 이게 원래 이제 영문 그건데 여기에 나온게 이거예요. 인간만이 가지는 세 가지 능력. 방금 인간이 할 수 있는 인간만 할 수 있는게 뭐가 있냐라고 질문해 주셔서 바로 그냥 이게 생각나 가지고 이것도 보여 드리려고 했었는데 마침 또 얘기해 주셔서 딱 이어진 거 같은데 여기서 얘기하는 거는 첫 번째는 큐레이션이에요. 진짜 공감이 가더라고요. 왜냐면 큐레이션은 모아야 되잖아요. 좋은 정보를 그니까 예를 들어서 나노바나가 최근에 엄청 유행했잖아요. 윤형님도 많이 올렸잖아요. 올리기도 하고 막 직접 해보기도 하고. 근데 그 만드는 방법이 하나만 있는게 아니잖아. 그죠? 엄청 많잖아요. 그리고 사례들도 엄청 많고 그걸 좋은 사례로 모아서 어 요런 방법이 있습니다. 소개해 주는 사람. 그거는 사람만 알 수 있어요. 음. AI가 할 수 없어. 음. 그러니까 AI가 스스로 할 수 없다는 거죠. 우리가 시킬 수는 있죠. 그러니까 그 큐레이션 하는 사람도 사례로 모아서 어 요런 방법이 있습니다. 소개해 주는 사람. 그거는 사람만 알 수 있어요. 음. AI가 할 수 없어. 음. 그러니까 AI가 스스로 할 수 없다는 거죠. 우리가 시킬 수는 있죠. 그러니까 그 큐레이션 하는 사람도 AI를 써서 모을 수는 있지만 AI가 스스로 할 수 없는 거죠. 그래서 AI가 스스로의 생과 자아가 있는 건 아니니까. 그렇죠. 그렇죠. 그래서 여기서 하는 말은 예. AI가 큐레 아 그 큐레이션 하는 능력은 사람만 할 수 있다. 이게 많았고. 그다음 두 번째는 호기심. AI는 호기심 자체가 없어요. 호기심이 생길 수가 없죠. 사람이 그냥 설명해 주는 대로 그냥 답변만 내놓는 친구잖아요. 그래서 아 이런 거죠. 우리가 막 이렇게 얘기하다가 어 나노바나 나왔네. 그거 너무 신기한데 나도 해 볼까? 이게 아니 안 되는 거죠. AI 스스로가 AI한테 야 나노바나 왔어. 이렇게 설명해 주면 어 나노바나는 이런 겁니다 하고 답변을 할 거고 사람은 그걸 봤을 때 우와 대박이다. 나도 하고 싶은데의 후심이 생기네. 이렇게 하는 건 사람만 할 수 있다. 이렇게 얘기를 해 줬고요.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연결성. 이건 저도 아직 완벽하게 막 어 맞다 이렇게 느낌은 안 드는 거 같은데이 연결성은 이제 인간의 이런 신뢰, 공감 이런 것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연결성은 사람만 가질 수 있다. 그 저희가 이렇게 연결되는 것들이나 이런 것들이 AI는 할 수 없는데 사람만 할 수 있다. 이렇게 설명해 줘서 전 그래서요 그래서 저는 큐레이션만 잘해도 먹고 살 수 있다라고 생각하고 그 맥락에서 물론 최고의 정점에 있는 분을 소개해 드리자면 그 오픈 초님 네 아시죠? 16만 이제 쓰레드 분이신데 그분은 진짜 우리가 상상하지 못할 정도로 정보를 매일 다양하게 양질의 정보를 드리자면 그 오픈 초님 네 아시죠? 16만 이제 쓰레드 분이신데 그분은 진짜 우리가 상상하지 못할 정도로 정보를 매일 다양하게 양질의 정보를 계속 올려 주잖아요. 그렇게 정보만 잘 모아서 사람들한테만 줘도 사람들한테 그렇게 많이 이제 알릴 수 있고 자기를 그렇게 해서 또 오픈 그 저기 뭐야 유명한 기업에 막 초대도 다니고 강의도 하러 다니고 이렇게 할 수 있는 거죠. 그래서 저는이 큐레이션만 잘해도 유튜버들도 전 다 큐레이션 하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큐레이션만 잘해도 먹고 살 수 있다. 그래서 너무 여기에 막 아까 좀 전에 말씀해 주신 AI랑 경쟁하려고 하지 말고 그냥 내가 어떤 걸 큐레이션 하면 될까요 생각만 해봐도 먹고 살 수 있는 시대다라고 생각이 나노바나 나왔어요. 한번 써 보세요 하고 제안해 주고 뭐 요거랑 요거는 뭐 이런게 있대요. 예. 막 논문을 쓰라는 거 아니잖아요. 그냥 한번 경험해 본 것을 그냥 소개만 해 주는 거 자체가 휴레이션이잖아요. 좋다더라. 아닌 말고. 맞아요. 맞아요. 어. 아니면 어떻게 할 거야? 네. 네. 그러니까 약간 이런 거죠. 저도이 지금 이거 보여 주는 것도 어떻게 뭐 큐레이션 중에 하나라고 생각이 드는데 요것도 제가 AI가 코딩할 수 있어요를 제가 한번 해보고 뭐 요거 해 봤더니 이런 오유들이 있었고 그런 것들 요렇게 해결했어요. 하는 거 설명만 해도 이제 막 시작하는 AI로 코딩해 보시는 분들한테 도움이 되는 거니까. 그것만 해도 이게 만약에 기업에서 봤어. 어 저거 우리 이제 코딩 시작하는 사람들한테 뭔가 알려 줄 수 있겠는데 해서 기업이 나를 부를 수도 있고 그런 거잖아요. 그래서 저는 이런 맥락에서 좀 누구나 다 할 수 있는 해도 이게 만약에 기업에서 봤어. 어 저거 우리 이제 코딩 시작하는 사람들한테 뭔가 알려 줄 수 있겠는데 해서 기업이 나를 부를 수도 있고 그런 거잖아요. 그래서 저는 이런 맥락에서 좀 누구나 다 할 수 있는 거니까 아무나 할 수 있는 거잖아요. 사실 큐레이션이라는 거를. 저는 예. 저는 그죠. 저도 유튜브를 하는 입장에서 많은 사람들이 유튜브 좀 했으면 좋겠어요. 어려운게 아닌데. 왜 왜 왜 안 하지?라는 좀 약간 아쉬움이 네. 뭔가 들어서 빨리 제가 오늘도 얘기했잖아요. 빨리 유튜브 하시라고. 아니 기획은 다 해졌고요. 이제 촬영만 하면 되는데. 네. 안 돼. 안 돼. 기획은 의미가 없어. 기획을 하면 안 되고 촬영을 하고 업로드를 해야 돼. 제가 주말에 찍어서 아 9월 달에 무조건 한 개 올리기로는 약속을 해 놔서 네. 올릴 겁니다. 네. 제가 몇 달 전에도 유튜브 한 명을 데뷔시켰거든요. 진짜요? 제가 저 약간 남들 유튜버로 데뷔시키는 취미가 있어요. 그래서 실제로 제가 유튜버로 데뷔시킨 분들이 지금 한 다섯 분 정도 네. 네. 몇 년 전부터 한 명씩 한 명씩 해 가지고 그래서 얼마 전에도 더 제가 아는 어 아는 건 아니고 우연히 알게 된 분인데 유튜브 하셔야죠. 그랬더니 아 유튜브 한번 언젠가 해야죠. 한 내년쯤 해야죠. 그러길래 내년은 안 하겠다는 소리다. 그래서 제가 이번 달 안에 합시다라고 해서 이번 달 말일까지 무조건 영상 올려라고 약속을 했어요. 그래놓고 그게 한 그래도 한 3주 남았었거든요. 그래 놓고 제가 3주 동안네 맨날 얘기를 했어요. 준비는 잘 돼요. 어 뭐하세요? 2주밖에 안 남았네요. 남았네요. 했더니 저는 사실 안 할 줄 알았거든요. 근데 그 말일이 되고 나서 다음날 아침 6시인가 준비는 잘 돼요. 어 뭐하세요? 2주밖에 안 남았네요. 남았네요. 했더니 저는 사실 안 할 줄 알았거든요. 근데 그 말일이 되고 나서 다음날 아침 6시인가 다음날 아침 되게 일찍 다음날에 하루 늦어졌는데 영상을 결국 올리셨더라고요. 그러면서 그 데드라인이 있어서 하루 늦긴 했지만 그래서 할 수 있었던 거 같다라고 말씀을 하셔 가지고 네. 저는 그 데드라인이라는게 되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그러면 네. 어떻게든 그걸 하게 되는데 맞아 데드라인이 없으면은 왜냐면은 유튜브는 안 올린다고 해서 내 인생이 큰일 나진 않잖아요. 아, 그죠. 이게 뭔가 예, 진짜 중요한 일들은 안 하면 오히려 안 큰일 나는 경우들이 있어요. 근데 그냥 회사 일은 안 하면 큰일 나니까 해야 되잖아. 어, 그리고 뭐 내 생계가 달린 어떤 일들은 해야 되니까 큰일 나는데 사실 이게 어떻게 보면 제일 중요한 일인가 또 아닐 수도 있고. 맞아요. 우선 순위에서 밀리. 두선위에서 급한 일들만 맨날 하다 보니 그 맨날 우리 아이젠하워 매트릭스에서 중요하지는 않지. 중요하지는 않지만 긴급한 일만 쳐내느라. 1년 내내를 다 써서 정작 내가 하고 싶거나 중요한 뭐 그런 거는 맨날 뒷순위로 밀리는데 맞아요. 그런 거를 좀 더 당장하든 못 당장 못 하면 데드라인이라도 딱 잡아 놓고. 맞아요. 데드라인 진짜 너무 중요한 거 같아. 저도 이게 그니까 만약에 저희가 유튜브 라이브 이것도 네 민수님 다음에 라이브 한번 하시죠. 했으면 영원히 안 했어요. 맞아. 근데 오늘 날짜가 그게냥 저희 한 지난 달인가 예. 지난 달에 그죠. 그냥 박았잖아요. 그냥 바로 막았죠. 그러면은 자연스럽게인할 한다가 되니까 준비도
네 민수님 다음에 라이브 한번 하시죠. 했으면 영원히 안 했어요. 맞아. 근데 오늘 날짜가 그게냥 저희 한 지난 달인가 예. 지난 달에 그죠. 그냥 박았잖아요. 그냥 바로 막았죠. 그러면은 자연스럽게인할 한다가 되니까 준비도 조금씩 하게 되고 무슨 얘기 할까 뭐 이렇게 얘기도 하게 되고 준비를 하는데 저희 다음에 한번 촬영하시죠라고 했으면은 아마 한 열만 연말 대로 안 할 거예요. 안 했을 거예요. 아 이제 좀 하려나 막 저는 그 생각하고 있을 거 제가 저도 예전에는 그런 뭐 언제 한번 밥 먹어요 제가 이제는 그런 말을 안 해요. 음 그냥 그런 말을 할 거면은 그냥 안 해. 예, 그냥 다음에 배요. 차라리 이러지 언제 한번 밥 먹어요라고는 말 안 하고 만약 진짜 밥 먹고 싶다 그러면은 저 밥 먹고 저희 밥 먹어요 하면서 날짜 언제 되세요? 바로 캘린더어서 그게 한 달 뒤가 되더라도 다음 달에 먹어요 안 하고 네 다음 달 3일 날 어때요? 딱 이렇게 박아 버려. 캘린도 아예 추가해 버리고 아 근데 진짜 중요한 거 같아. 그러면은 그 날짜 대기 서로 한 며칠 되면은 서로 쫄리거든 얘기를 했는데 그래서 어 그래서 또 날짜까지 봐았는데 연락 안 하면은 그것도 신뢰니까 그래서 저희 이날 배기로 했는데 뭐 다른 약속 없으시죠 하면서 또 다시 리마인드 하고 어디서 볼까요 하면서 이렇게 하다 보니까 그 캘린더에 박는 행위가 아 되게 중요한 거 같아. 진짜 중요한 거 같아. 그리고 또 일하는 것도 마찬가지고 진짜 데드라인 저도 저도 혼자 일하다 보니까 혼자 일하면이 데드라인 스스로 잘 안정하게 되거든요. 왜냐면은 안 해도 그거 아무도 몰라고 안 하거든. 그게 회사가 아니니까 회사면은 안 하면은 욕 먹잖아요. 근데 나 혼자 1인 기업으로 일하면은 예 안 해도 그러셨죠. 혼자서 해. 저도 많이 그랬어요. 왜냐면은 안 해도 그거 아무도 몰라고 안 하거든. 그게 회사가 아니니까 회사면은 안 하면은 욕 먹잖아요. 근데 나 혼자 1인 기업으로 일하면은 예 안 해도 그러셨죠. 혼자서 해. 저도 많이 그랬어요. 저 1인 기업 할 때 몸이 좀 안 좋아 그러면은 괜히 솔직히 그렇게 안 좋지도 않아. 할 수 있어. 이런 회사였으면은 갔을 거예요.맞아요. 뭐 독감 정도면 안 가겠지만 그냥 좀 몸이 피곤했어도 회사면은 맞아. 가는게 당연하니까 그냥 갔을 텐데 나 혼자 일하니까 괜히 아, 좀 안 좋네. 오늘 하루만 쉴까 그러면서 스스로 합리화를 해. 이거는 내일을 위해서 쉬는 거야. 제 합리하면 너무 근데 맨날 쉬 그게 한 번이 되면 두 번이 되고 세 번이 되고 그러다가 뭐 오전에 좀 일하다가 점심 먹고 아 좀 졸리네. 낮잠 좀 살짝 잘까? 아니야. 심 먹고 살짝 자는 거는 생산성이 향상이 좋다 그랬어. 또 핑계를 대. 그런데 누는데 막 세시간 차맞. 맞아. 그러다가 저녁이 돼. 아, 너무 건강. 근데 그렇게 한 달 지나잖아요. 통장이 통통 피. 진짜 이것도 너무 건강. 네. 저는 그런 경험을 저도 너무 많이 했어 가지고 그래서 이제 스스로한테 책질를 하는 방법을 좀 연구를 하기 시작했었죠. 맞아. 저도 그런 연구식 중에 제일 저한테 제일 잘 만들줬고 무조건 데드라인 만드는 거. 너무 웃긴다. 꽃중에 자기 아 진짜 맞는 거 같아. 자기 합리화는 저절로 나와요. 그러니까 조금만 내가 핑계되거나 이러고 싶은 거 있으면 이게 가장 큰 문제가 네 요즘에 1인 기업이 1인 기업이시잖아요. 또 1인 기업이 엄청 많이 생기고잖아. 사람들이이 또 1인 기업에 대한 환상이 있어. 아 제가 답게 드리면 솔직히 1인 기업 얘기만 해도 우리 12시까지 하 새벽까지 하고도 낫죠. 요즘에 1인 기업이 1인 기업이시잖아요. 또 1인 기업이 엄청 많이 생기고잖아. 사람들이이 또 1인 기업에 대한 환상이 있어. 아 제가 답게 드리면 솔직히 1인 기업 얘기만 해도 우리 12시까지 하 새벽까지 하고도 낫죠. 아 진짜 끝이 없죠. 예. 지금 회사 1인 기업 하신지 얼마나 되시죠? 지금 이제 혼자서 이렇게 한지는 한 3년 좀 넘은 거 같아. 아, 진짜요? 네. 저랑 크게 차이 안 나네요. 저도 이제 올해가 4년 차니까. 네네. 그래서 1인 기업을 했을 때 저도 되게 많은 환상을 가지고 저도 회사 생활을 저도 한 13년 정도를 했어 가지고 네. 1인 기업 하면은 나는 이제 부자가 될 수 있고 맞아. 시작을 딱 그렇게 하지. 예. 9인투가 이제 없어진 거잖아. 이만큼이나 내가 확보를 했으니 열심히 해 가지고 내가 때돈을 벌어서 부자가 되고 아무도 뭐라고 하지 않으니까 비합리적인 일을 하지 않고 열심히 해 가지고 모든 걸 다 잘하겠다. 현실은 집에서 또 집에서 일하잖아. 사무실이 굳이 필요가 없으니까. 집에서 뭐 해? 잠만 자. 잠만 자고 잠깐 밥 먹다가 TV 보고 쇼츠 보다가 또 한 두세 시간 지나갖고 맨날 화장실가 있고 맞아 맞아 진짜 그런 거 너무 많아요.네 그럼 뭐 평일에도 쉬고 주말은 주말이라고 뭐 쉬고 예 그러다 보면은 그래 놓고 이제 한 달 두 달 지나면서 이제 점점 통장이 비면서 이제 현실을 자각을 하는 거죠. 아, 그래서 혼자서 일할 때 또 그런 것도 좀 많았던 거 같아. 그러니까 데드라인의가 안정하고 하면 아, 그리고 저는 요새 이제 강의 가서 제일 많이 말하는게 저는 게으르다고 하거든. 실제로 을러 그래서 전 혼자서 일할 때 또 그런 것도 좀 많았던 거 같아. 그러니까 데드라인의가 안정하고 하면 아, 그리고 저는 요새 이제 강의 가서 제일 많이 말하는게 저는 게으르다고 하거든. 실제로 을러 그래서 전 AI가 더 왔다라고 얘기를 하거든요. 그래서 게으르는 사람한테 아주 도움이 되는게 AI다. 근데 그게 어떻게 보면 안 좋은 부분일 수도 있고 좋은 부분일 수도 있는데 그니까 내 시간을 줄여 주는 거잖아요. 그래서 예전에 제가 만약에 게을 사람이었고 1인 사업할 때면 이게 한 6시간 해야 될 일은 한시간이면 하니까 더 게러져요. 네. 어. 최대한 밀루는 거예요. 어. 뭔지 알? 원래 6시간 전부터는 시작해야 되는데 이제 한시간 전에 시작해야 할 수 있으니까. 맞아요. 할 수 있으니까 그렇게 해 버리니까 아 물론 이거를 반대로 생각해 보면 생산성이 엄청 올라간 거고 나한테 도움이 되는 건데 오히려 그 시간들을 이렇게 막 허비를 또 해 버리게 되는 거죠. 다섯 시간 놓아도 되니까. 그렇죠. 막 그런 생각이 그 아까 저 꽃의 꽃이 그때 또 나오 합를 해버려 가지고 또 나와 버리니까 그래서 아 이걸 또 어떻게 해야 되냐 그걸 생각했을 때 데드라인 아까 생 얘기했던 거 그건 무조건 지키려고 하고 그리고 저는 이제 그 1인 기업으로 하다 보면 사실 그 환상이 제일 많이 깨지는게 저는 세무일 하면서 세무 네 왜요 그러니까 세금 계산서 끊고 할 때가 제일 그게 빡 왔어요 왜냐면 어디 직장을 다니거나 이러면 그걸 내가 볼 일이 없어. 음. 세계산 끊을 일도 없고 맞아. 그런 걸 계산할 필요도 없는데 그 일을 내가 하고 있고 그리고 그 업무 전화받는 것도 내가 해야 어디 직장을 다니거나 이러면 그걸 내가 볼 일이 없어. 음. 세계산 끊을 일도 없고 맞아. 그런 걸 계산할 필요도 없는데 그 일을 내가 하고 있고 그리고 그 업무 전화받는 것도 내가 해야 되고 실무도 내가 해야 되고 그다음에 뭐 어디 강의 가는 것도 내가 해야 되고 다 내가 해야 되는 거예요. 회사에 있으면 나는 내일만 하면 되는데 나머지 일들에 대한 그게 없이 그러니까 회사 직장에 대해서 이제 그만두고 나오려는 분들한테 해 주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그 회사에서 막 이렇게 하던게 어 나가면이 시간을 내가 다 갈아넣어서 할 수 있다라고 생각이 들지만 다 갈아넣어서 할 수 있는게 그냥 회사에서 하는만큼 할 수 있는 거예요. 그 일을 나머지 일은 또 엄청나게 있어요. 맞아. 회사에서는 내가 이거 하면은 세금 계산서 저기서 발급해 주고 가서 뭐 해주고 맞아. 연말 정상 다 해주고 그 나는 주민 등록증이랑 등본이랑 이런 거만 띡 떼 가지고 받아 가지고 PDF 주면은 끝나는데 거기서는 막 내가 다 해야 되고 또 뭐 세금 뭐 기장 바뀌려면 세무사 내가 찾아다녀야 되고 맞네 뭐 이메일 오는 것부터 시작해 가지고 뭐 연락 받고 또 컨트롤 해 줘야 되고 또 그 뭐야 미팅도 또 가야 돼요. 싹 다해야 되니까 시간이 물론 내가 일할 시간은 늘었지만 그만큼 또 할 일이 엄청 많다. 잠 일이 장난 아니죠. 아 내가 일만 하고 싶은데 아까 그 여기 잘 모르시는 분들은 계시겠지만 그 뭐야 맹세훈 님이라고 계시는데 맹세훈 님이랑 잠깐 얘기도 하고 하는데 맹세훈 님도이 잠일하는게 너무 많아서 힘들라고 하시더라고요. 맞아. 직원을 뽑아야 되나 막이 소리도 하시더라고. 음. 습니다. 잠이 정말 상상도 할 수 없을 정도로 많죠. 아 너무 많아. 너무 많아. 많아서 힘들라고 하시더라고요. 맞아. 직원을 뽑아야 되나 막이 소리도 하시더라고. 음. 습니다. 잠이 정말 상상도 할 수 없을 정도로 많죠. 아 너무 많아. 너무 많아. 저도 막 굉장히 일을 막 하고 싶은데 맨날 막 우체국 가야 되고 동사 저희 동사무소 너무 옛날 사람 있어. 뭐 뭐라 주민센터가 바뀌지 않았어요. 무슨 뭐 행정 복지 센터 뭐 이런 뭐 아니가지고 저도 똑같은 맨날 가서 뭐 하려고 하니까 갑자기 막 인감 증명서 때 뭐 그 인감 증명서 때려가고 어쨌다 뭐 초보을 때 인감 증명서 같은 거는 온라인 발급도 안 되잖아. 그러니까 그런 것도 발급받으러 가고 뭘 또 내라고 뭐 하려면 서류 뭐 등기로 또 보내라 그러고 또 우체국 가고 뭐 5만 가지 잡들이 와 진짜 너무 많은 거예요. 많예. 그래서 저도 그 나는 딱 진짜 내 일만 하고 싶다이 생각인데 나머지 할게 너무 많으니까 1인 사업이 아이 뭐 좋은 건지 나쁜 건지 알 수 근데 저는 그거를 약간 완벽하게 아정 복지에서 또 바뀌었 또 바뀌어 질문 막 뭐 뭐가 있네 아까도 회사에서 소득세 관리 담당자가 빨리 양식 채워서 주라고 할 때도 그렇게 귀찮았는데 맞아 저도 예전에 회사 다닐 때 연말 정산 해야 되니까 뭐 달라고 뭐 달라고 했냐면은 등본 본 그리고 뭐 가족관계 증명서 그리고 가족들도 들어가 있으니까 그런 거랑 홈텍스 들어가서 홈텍스 요즘 다 원클릭이잖아요. 한 다음에 PDF 내려받아서 PDF 줘야 되는데 그 클릭 열 번 하는게 귀찮았죠. 와 근데 막 지금은 더해야 돼. 아 저 얼마 전에 5월 달에 종소세 신 하셨죠? 했 저도 하는데 뭐 저희 세무사에서 담당자분이나
내려받아서 PDF 줘야 되는데 그 클릭 열 번 하는게 귀찮았죠. 와 근데 막 지금은 더해야 돼. 아 저 얼마 전에 5월 달에 종소세 신 하셨죠? 했 저도 하는데 뭐 저희 세무사에서 담당자분이나 뭐 서류 서류를 5만 가지 서류 뭐 카드 내용도 들야 되고 저 뭐 했냐면은 쿠팡 들어가 가지고 쿠팡에서 1년 동안 결제한 거를 PDF로 다운받아 가지고 달라고 하는데 그게 500장인가 나온 거예요. 그 쿠팡 PDF가 몇백m 그걸 줬어. 그더니 쿠팡 이제 끝났으니까 이제 네이버 들어가세요. 네이버 페이 들어가 가지고 네이버 페이 1년치 결제 내역을 또 받아 가지고 주고 근데 거기서 또 제가 그 사업용이랑 아닌 거랑 섞어 있는게 없고네 그러다 보니까 또 이거 발라내래 맞아 진짜 힘들어 뭐 뭐 그런 것 하나하나가 그러다가 또 뭐 어디 이제 경조사 뭐 기부급 막 이런 거 있으면 또 그거 뒤져야 돼 그러면 그거 하느라 하루 이틀은 아예 일을 날리는 거지 맞아 그나 지금 당장 내일 강의 가야 되는데 강자도 만들어야 되는데 그런 거를 하고 있어야 되는 것 맞아. 그래서 이게 그 그런 것도 시간 배분을 해야 되더라고요. 그러니까이 해야 그 세무 뭐 종소세 이런 거 내릴 때 요때 이걸 해야지 이렇게 안쪽에 놓으면 다 섞여 버려서 네 그리고 그것만 하면 갑자기 전화가 올 수도 있 맞아. 그러면은 이거 하다가 전화 받다 보면 이것도 까먹어 그러면은 하다가 멈춰 가지고 막 다해 놨는데 뭐 로그아웃돼 가지고 날아가 다시 해야 되고 진짜 지금 생각하면 너무 막 떠오르는 것들이 많은 그것도 없죠. 그죠? 그리고 여기 잠깐 또 현님이 또 얘기해 주셨는데 가지고 막 다해 놨는데 뭐 로그아웃돼 가지고 날아가 다시 해야 되고 진짜 지금 생각하면 너무 막 떠오르는 것들이 많은 그것도 없죠. 그죠? 그리고 여기 잠깐 또 현님이 또 얘기해 주셨는데 저는 이것도 있어요. 마케팅도 하고 SNS도 하고 뭐도 해야 되고 다 해야 되잖아요. 저는이 콘텐츠도 누가 만들어 줬으면 좋겠어. 음. 제가 아무래도 이걸 하고 있다 보니까 네. 제가 거의 다이 일감을 저는 이제 윤님 유튜브를 통해서 많이도 들어오십만 저는 쓰레드 통해서도 엄청 많이 들어오거든요. 그러다 보니까이 쓰레드를 계속 올려야 되는데 음 실 실무할 시간이 없어 실무할 시간이 제가 실무를 해서 저런 걸 CS도 하고 해 줘야 되는데 이렇게 끝이 없어요. 끝이 없어네. 우리 남민 저기 뭐야? 왜 저기 안 나오죠? 네. 어떤 거요? 팔로어 숫자가 그렇네요. 왜 안 나오지? 어 여기 나온다. 어우 민수님 팔로어가 2만 명이 넘어요. 이걸로 해도 요쪽으로도 무늬가 많이 들어오세요? 그렇죠. 저는 저거 누르면 카톡방으로도 연결되고 아 리틀리 예 리틀리에서 아 요즘 리틀리를 참 많이 쓰시는 거 같아요. 맞아요. 그래서 협업 강의 문의 저걸로도 아걸로 이런 식으로 네. 요것도 오고 메일러도 날라오고. 네. 이제 메일 주소는 어디 있어요? 아, 여기 있고. 아, 카톡도 있고. 네. 카톡도 있고. 아, 프로필 이쪽으로도 많이 오겠구나. 네. 맞아. 카톡으로도 연락. 네. 요즘에는 근데 진짜 회사원이 아니어. 회사원이어도 네. 맞아요. 부업을 할 수 있잖아요. 할 수 있죠. 얼굴 가려놓고. 네. 얼굴 가려놓고 하면 되니까 저런 식으로 SNS를 해서 어쨌든 누구든 내가 팔 수 있는게 있다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아무것도 어, 뭐 나는 아니어. 회사원이어도 네. 맞아요. 부업을 할 수 있잖아요. 할 수 있죠. 얼굴 가려놓고. 네. 얼굴 가려놓고 하면 되니까 저런 식으로 SNS를 해서 어쨌든 누구든 내가 팔 수 있는게 있다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아무것도 어, 뭐 나는 회사만 10몇 년 다녔어. 그러면은 적어도 그냥 회사 생활 잘하는 법을 있잖아요. 맞아. 맞아. 그거 전자책 만들어서 파는 사람 저 봤어요. 회사에서 잘하는 뭐 인사 잘해라 사람들이랑 뭐 이런 것도 있고 어 저는 모든게 다 재능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진맞다 많이 했어. 노가다 잘하 뭐 노가다 유튜브 하시는 분들 엄청 많아요. 뭐 일당 높은데 높 높은 노가다 선택하는 방법 뭐 이런 것도 있을 수 있는 거고 나 가서 안 다치게 일하는 방법 저는 모 잘 모르지만 모든 경험이 사실은 요즘에 다 돈이 된다고 생각해요. 다 콘텐츠다. 다 콘텐츠 상하만 열심히 했어. 상하차 할 때 허리 안 아프게 일하는 거. 어 여기서 약간 뺏기 쓰는 뭐 힘든 척 일 하는 법 다 할 수 있잖아요. 그거는 진짜 그 모든게 다 돈이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네. 그래서 그리고 저는 또 노출을 많이 해야 되는게 내가 생각치 못했던 데서 연락 올 때가 정말 그니까 나는 우리가 사실 이렇잖아요. 나는 여기서 일하고 싶어. 이렇게 생각하잖아요. 근데이 여기 1인 기업 1인 사업을 하다 보면 나 어 여기서 연락 좋겠어. 이런다고 거기서 연락 안 오거든. 그리고 더군나가 그렇게도 안 오는데 내가 원하는 뭐 대기업 기업 강의를 하고 싶어 이렇게 한다고도 오지 않죠. 그래서 저는 그냥 노출을 내가 많이 하고 내가 이런 사람이라는 걸 표현을 많이 계속해서 바깥으로 노출을 시키다 보면 거기에 맞춰서 연락이 온다고 생각이 들어서 좀 전에 말씀해 주신 것도 그 직장인들 이런 걸 얘기를 하면 그 직장인 어떤 커뮤니티나 그런 데서 연락이 올 수도 있는 거 그러니까 어디서 어떻게 연락 시키다 보면 거기에 맞춰서 연락이 온다고 생각이 들어서 좀 전에 말씀해 주신 것도 그 직장인들 이런 걸 얘기를 하면 그 직장인 어떤 커뮤니티나 그런 데서 연락이 올 수도 있는 거 그러니까 어디서 어떻게 연락 올지 아무도 알 수가 없어요. 제가이 표현을 정확하게 요즘에 만든 말이 있어요. 네.이 이 저는 저도 쓰겠습니다. 저는 저 막 실행하는 걸 좋아하잖아요. 그까 근데 그 실행에 대한 어떤 체계가 저는 사실 별로 없어요. 어 저도 어 그래서 되게 기 대표적으로 체계를 잘 잡는 사람이 이제 노션다운님이에요. 하도 공연 기획을 오래 했던 분이라 모든게 다 설계되어 있어. 어 약간 변태 같은 사람이 그래서 모든 걸 다 설계해서 이렇게 해서 이렇게 해서 결국에 이쪽으로 가야지가 되어 있는데 저 같은 경우에는 뭐야 노션담님 오셨어? 서랑이 더 얘기하자마자 바로 계시네. 아, 저분은 다 이렇게 막 설계를 한단 말이에요. 이렇게 해서 이렇게 해서 이렇게 해서 해서 이제 너의 자 나의 물고기가 되어라. 네. 어떤 기업을 잡을 거면 이렇게 하면 되겠지라는 뭐 사람도 잡고 저 같은 경우는 뭐 꿈이 있긴 하지만 그런 것보다는 저는 당장에 제가 오늘 할 수 있는 최선을 그냥 다하는 것뿐이에요. 근데 그게 저거랑은 사실 연결되지 않는 일일 수도 있고 근데 그냥 제가 오늘 할 수 있는 할 수 없는 거 못 하니까 제가 오늘 당장 삼성에 가서 강의를 하고 싶어도 뭐 삼성이 날 안 찾아주는데 내가 뭐 삼성한테 전화할 수도 없고 전화번호도 모르고 이메일도 누구한테 보내야 될지 모르는데 할 수가 없잖아요. 그건 그냥 내가 오늘 할 수 있는 그런 걸 막 하는 건데 이게 하다 보면은 연결이 되더라고 나중에. 삼성한테 전화할 수도 없고 전화번호도 모르고 이메일도 누구한테 보내야 될지 모르는데 할 수가 없잖아요. 그건 그냥 내가 오늘 할 수 있는 그런 걸 막 하는 건데 이게 하다 보면은 연결이 되더라고 나중에. 그래서 제가 패스트 캠퍼스에서 우연히 연락이 와서 강의를 찍자 해서 올해 초에 VOD를 찍었어요. 그때 VOD를 찍어서 판매를 했는데 어느 날 거기에서 다른 데서 뭐 강의가 필요한데 혹시 VOD 찍었으니까 나가서 강의하실래요? 했어. 근데 그게 또 지나다 보니까 제가 최근에 삼성이랑 연결이 돼서 지금 삼성에서 강의를 자주 하고 있어요. 지난주에도 했고 이번 주에도 했고 다음 달에도 하고 또 막 계속해서 그렇게 하거든요. 근데 저는 여기 삼성에서 강의를 할 거라는 생각조차도 안 했단 말이죠. 그냥 VOD 찍자라고 해서 찍은 것뿐이고 뭐 이거 하자라고 해서 하고 이런 거 그냥네. 그래서 그거를 제가 요즘에는 느끼는 단어가 저는 이게 엉망진창의 힘이라 생각을 해요. 어떤 일이든 엉망진창이어도 그냥 마구잡이로 많이 하면 네. 양으로 때려박는 거죠. 음. 음. 근데 그 많은 경험의 엉망징창이었던 경험들이 결국에는 하나로 다 내 꿈을 향해서 이게 다 모여 모이는 경험을 요즘에 자주 해요. 아, 그래서 저는 요즘에는 어떤 새로운 일이 들어오잖아요. 네. 제가 죽어도 할 수 없는 것이 아니라면 웬만하면 다 해요. 아. 네. 그 돈이 되든 안 되든 저는 그 경험을 네. 사는 거라고 생각하고 이게 분명히 나를 어디론가 내 꿈으로 인도해 줄 거야. 음. 근데 어떻게 인도될지 나도 아니라면 웬만하면 다 해요. 아. 네. 그 돈이 되든 안 되든 저는 그 경험을 네. 사는 거라고 생각하고 이게 분명히 나를 어디론가 내 꿈으로 인도해 줄 거야. 음. 근데 어떻게 인도될지 나도 모르겠어. 근데 그렇게 경험 인도됐던 경험을 너무 많이 했거든요. 그래서 만약에 제가 내일 시간이 비어 할게 없어. 근데 우연히 누군가가 어 나 내일 상하차 알바하러 갈 건데 상하차로 갈래? 저는 할 거예요. 아, 가서 택배를 나누다 보면은 네. 그 택배 나르는 구조를 보다가 어, 여기 뭐 자동할 수 있을까? 아니면 거기에서 누구랑 만나 가지고 유튜브 한다고 명함 줬다가 거기서 기억 강의를 하게 될 수도 있는 거고. 저는 이거 너무 공감하는데 저는 진짜 실제 사례가 있어요. 저 이게 그 예전에 제가 그거는 이제 디자인 에이전시 할 때데 디자인 에이전시 할 때 그때 제가 웰리스에 조금 빠져 가지고 그 웰리스 하는 그 회사에서 운영하는 그 캠프 같은 걸 갔어요. 웰리스가 뭐예요? 웰리스가 이제 헬스랑 그 웰빙이랑 헬스 합친 단어거든요. 그래서 이제 약간 건강하게 삶을 살자 하는 표현이에요. 근데 어쨌든 거기 가서 막 여러 가지 뭐 명상도 하고 뭐 이것저것들 많이 했는데 거기서 제가 그 디자인에 어 디자인 에이전시 할 텐데 거기서 이제 막 그런 체험 같은 하고 있는데 운영진이 옆에서 막 얘기를 하는 거예요. 아, 이번에 이거 PPT를 만들지 뭐 홈페이지를 만들지 막 이런 얘기를 막 하는 거예요. 제 귀에 딱 들어왔어요. 그래서 그 운영진이 좀 친해지신 분이 있으셔 가지고 그래 혹시 뭐 PPTV 만들려고 하시냐
거예요. 아, 이번에 이거 PPT를 만들지 뭐 홈페이지를 만들지 막 이런 얘기를 막 하는 거예요. 제 귀에 딱 들어왔어요. 그래서 그 운영진이 좀 친해지신 분이 있으셔 가지고 그래 혹시 뭐 PPTV 만들려고 하시냐 이렇게 하니까 아 그래 지금 원래 이게 계획이 없었는데이 오신 분들한테요 했던 걸 좀 남겨 드리자. 요런 의견들이 막 오고 가고 있다. 이렇게 얘기를 해서 네. 어 그래서 PPT 만드는게 필요하다.해진 거 같다. 이렇게 얘기하긴 해. 어 그러면 PPT 어디 맡기실 거예요? 막 이렇게 물어봤죠. 그래 직접 하실 거야? 아니면 어디 맡기시거? 뭐 맡기려고 한다. 뭐 혹시 뭐 아시는데 있으시냐 이러더라고요. 그래 뭐 제가 할 수 있다고. 오 할 줄 모르는데. 모르는데. 오 왜냐면 그냥 디자인 할 수 있겠지. 그냥 막연한 자신감. 예. 막연한 자신감으로 그냥 한 거예요. 그래서 아 그러시냐? 그러면 그 뭐 명함이랑 이거 달라. 근데 사실 제가 그때 어떤 생각을 했냐면 그때 명함을 한 50장을 가져왔어요. 그래서 거기 오신 분들한테 다 뿌렸어요. 그래서 어 그때 그 명함 드린 거 그거다 이렇게 했죠. 아 그 명암이에요. 그거 나눠 주신 분이에요. 이렇게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 명함으로 해 가지고 그 포트폴리오 보내 달라요. 포트폴리오는 지금 없고 원하시는 거 얘기하시면 그거 이제 샘플러에서 보내 드리겠다. 이렇게 해서 샘플로 보내주고 오케이. 이렇게 해가지고 계약을 했는데 3년 동안 했어. 천만 원 1,200만 원씩 1년에 한 매 달 100만 원. 우와. 그렇게 계약을 했어요. 그 한마디로. 한 마디로 3천만 원 3,600을 벌었네요. 3년 동안. 와, 대박이다. 야, 그래서 지금 방금 딱 얘기하신게 저는 이게 또 그 운을 끌어오는 우와. 그렇게 계약을 했어요. 그 한마디로. 한 마디로 3천만 원 3,600을 벌었네요. 3년 동안. 와, 대박이다. 야, 그래서 지금 방금 딱 얘기하신게 저는 이게 또 그 운을 끌어오는 하나의 방법이라고 생각하거든요.이 엉망진창으로 한다는 게 진짜 우리가 엉망진창이라는 표현을 사실 부정적인 단어로 조금 많이 쓰는 편이잖아요. 예. 근데 저는 이게 진짜 내가 하고자 하는거나 내가 생각하는 거, 내가 뭔가 실행하는 거에 있어서 이것저것 다 하다 보면 네. 사실 운은 널려 있어요. 지금도 운이 있을 수 있고이 유튜브에서 누구랑 내가 또 연결될지 몰라. 그죠? 연락 주세요. 연락 주세요. 제가 열심히 했습니다. 그래서 이런 다 열려 있는이 운이라 운은 언제든지 저는 공기 중에 떠다린다고 생각하거든요. 근데 그 공기 중에 떠다니는 걸 내가 운을 잡아 먹으려면 내가 진짜 이것저것 다 해 와야 되는 생각. 내가이 꿍 해서 여기 가만히만 있으면 내 주변의 운을 수가 없는 거죠. 근데 그 운은 잘 먹혀지시지시죠.맞 맞아. 내 주변에 있는 거 저기 있는게 막 들어오기도 하거든요. 그래 저는 진짜 엉망진의 얘기가 너무 공감해 갖고 딱 그 사가 떠오른 음 그냥 그냥 막 한 건데 막 그냥 질렀죠. 그러니까 맞아. 그리고 아 그리고 재밌는 게 네. 그냥 질렀고 그때는 AI가 없었는데 네. 지르고 제가 그 아, 그리고 그 금액 얘기할 때 금액이 얼마냐고 묻는 거예요. 그걸 모르잖아요. 그래서 아, 그럼 어떤 내용을 원하시냐 이렇게 해서 막 그 적어 주시면 제가 확인한 다음에 연락 드리겠다. 그렇게 해서 그거 받았어요. 받아서 뭐 줘야 돼요? 뭘? 후팡을 들어갔어. 아, 그 금몽 아, 금몽을 들어가서 어떻게 금액이 측정되는지 쭉 살펴본 이렇게 해서 막 그 적어 주시면 제가 확인한 다음에 연락 드리겠다. 그렇게 해서 그거 받았어요. 받아서 뭐 줘야 돼요? 뭘? 후팡을 들어갔어. 아, 그 금몽 아, 금몽을 들어가서 어떻게 금액이 측정되는지 쭉 살펴본 거죠. 쫙. 예. 시장 조사를 했죠. 오겠고 크은 또 너무 싸니까 싼 것들이 많잖아요. 그래서 바깥에도 뭐가 있는지 쫙 조사를 했더니 아 평균이 금액이에요. 표지는요 금액 정도 받고 그 나머지 본문 금액은 또 따로 받더라고요. 조사를 해 보니까. 그래서 아 표지는요 정도 될 거야. 어 요건 요렇습니다. 제가 걸 좀 센 거 같아요. 그래도 일단 질렀어. 오케이라고 하는 그래서 00만이 되는 거. 야 초창기에 이게 월 100만 원짜리 장기 계약 하는게 쉽지가 않은데 쉽지 않죠. 근데 그만큼 그분이 어쨌든 만족했다 했으니까 했으니까 계속 한 거예요. 예. 근데 진짜 재밌는게 첫 번째는 AI가 없었고 그래서 제가이 PPT를 총 열 개를 만들어 했어요. 그 열 장 이상짜리를 열 개를 만들어야 되는데 그거 만드는데 아씨 몇 맨날 며칠 걸렸어요. 왜냐면 처음 해보고 잘 못 하고 그래서 또 다행히게 막 그 꼭 PPT로 만들 필요는 없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그 캠바를 더 자르기가 쉬워 가지고 그냥 캠바로 막 디자인해 가지고 막 만들었 엄청 맞아 맞아. 그렇죠. 그런데 이제 캠바로 막 해서 만들었는데 그때 예를 들어서 한 하나데 한 이틀씩 걸렸어요. 그럼 20일 걸린 거잖아요. 근데 그 뒤에 AI가 딱 들어온 거죠. 그래서 AI 활용해서 10시간 만에 만든 거 어 20일 걸리는 거를 야 하루로 20일을 20 걸리는 거를 20에 걸려서 1,00만 원 받았는데 12 거죠. 그래서 AI 활용해서 10시간 만에 만든 거 어 20일 걸리는 거를 야 하루로 20일을 20 걸리는 거를 20에 걸려서 1,00만 원 받았는데 12 걸려서 1,200만 원 받은 거예요. 와 그리고 3년 차에는 더 줄 대박이다. 네. 진짜 그런 경험도 했습니다, 제가. 근데 그런 경험을 또 한번 하면 사실 그다음 또 다른 어떤 외주를 받거나 이런게 점점점 더 쉬워지죠. 쉬워지죠. 네. 싸 경험이 있으니까. 예. 그냥 지력이 돼. 네. 그리고 자신감도 생기고. 네. 자신감 생겨요. 될 거 같거든. 해봤. 안 되는 상관이 없어요. 맞아. 안 되면 뭐 손해게 없 안 되 말고. 안 됨. 말고. 사실 그거 지은 것도 진짜 안 되면 말고였거든. 저도 기억나는게 제가 크몽을 부업을 시작한 게 2014년이었거든요. 그니까 11년 전이었는데 제가 첫 몽했던게 만 원짜리였어요. 어. 만 원을 벌었던 네. 이제 첫째 출산하는 그 산부인과에서 네. 일을 해서 만 원을 벌었는데 제주는 제가 부리고 어 크 2,000원 떼가가지고 실제로 8,000원을 벌었던 기억이 나는데 그때 한 만 원씩 만 원씩 했거든요. 만 원씩이라도 저는 잘 좋아 가지고 만 원씩을 한 1, 20번 했는데 하다 보니까 아 자꾸 슬슬 이게 배가 부르니까 혼해 보는 느낌이 들어. 처음에는 만 원도 감사해요. 어 나한테 만 원을 주다니. 근데 이제 한 1, 20번 하다 보니까 아 이게 만 원 만 원이 같이 이런 생각 더 받아도 될 거 같은데 뭐지? 손해 같은데 일이 막 쌓이니까 그래가지고 한번은 하기 싫어 가지고 네 들어왔는데 하기가 싫어서 만 원짜리를 10만 원을 불렀어요. 근데 오케이 하는 거 그래서 나는 거절의 의미로 손해 같은데 일이 막 쌓이니까 그래가지고 한번은 하기 싫어 가지고 네 들어왔는데 하기가 싫어서 만 원짜리를 10만 원을 불렀어요. 근데 오케이 하는 거 그래서 나는 거절의 의미로 열배를 부렀는데 오케이를 하니까 뭐지 이게 되네를 경험하니까 그다음부터는 그냥 10만 원을 부르게 되는 거예요. 근데 이게 사개를 치는 또 느낌이 아닌 게맞죠. 10만 원을 받으면 만 원짜리 열개를 쓰는 시간을이 10만 원짜리 하나에 몰빵하니까 더 퀄리티가 좋아지잖아요. 그러니까 고객이 만족도가 더 높아져. 맞아요. 그때 이제 막 소개를 해 주네. 10만 원이 20만 원이 되고 30만 원이 되고 100만 원이 되고 200이 되면서 점점 커지면서 맞아요. 시간도 확보가 되면서 퀄리티가 높여 주려면은 더 디테일하게 신경 쓰니까 내 실력도 늘어나고 이게 선순환이 되더라고요. 그래서맞아 이게 한 번씩 질러보는 것도 근데 그럴 때 물론 이제 지르면서 까이기도 하죠. 까이죠. 어 뭐야 왜 이렇게 비싸 그러면은 뭐 말든가 나 급하지 않아 느낌으로 단데 찾아봐 이제 가끔 내가 급하면은 좀 싸게 해 줄게요. 오케드 그니까 시장이야 얼마까지 알아보고 오셨어요가 시장 어 사실 어 왜냐면 이게 어차피 뭐 제조업이 아니니까 지식 노동이잖아요. 그러면은 그냥 내가 합리적으로만 서로 상 상호 오케이 되면은 되는 거니까 맞아. 저 그래서 그 값에 대한 갑어치를 정확하게 주면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아까 그 ppt도 그렇고 좀 전에 그 자동화 그 사례도 그렇고 그 받은 사람이 이거 마음에 안 들어 하면 그게 뭐 사기까진 아니겠죠. 환불해 주면 되는 거.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아까 그 ppt도 그렇고 좀 전에 그 자동화 그 사례도 그렇고 그 받은 사람이 이거 마음에 안 들어 하면 그게 뭐 사기까진 아니겠죠. 환불해 주면 되는 거. 네. 그 마음에 안 들면 아 죄송합니다. 제가요 정도 실력까지 밖에 안 돼서 요거밖에 안 됩니다 하고 환불해 주면 되는 거고 그다음에 아 이런 건 사람들이 싫어하는구나. 별로 반족을 못 하는구나. 더 실력을 키워야지. 이렇게 해서 다음엔 더 잘하면 되는 거 아는 사람들이 그러잖아요. 이거 사람들이 마음에 안 들어서 환불해 달라고 그러면 어떻해요? 환불하면 되지. 그러니까 환불해 주면은 무슨 인생이 망하는 것처럼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이게 무슨 뭐 집을 뺏기는 것도 아니고 1억을 위자로를 물어줘야 되는 계약도 아니고 뭐 이게 엄청난 막 그런 대기업간의 계약이 아니잖아요. 뭐 안 하면은 뭐 위약금을 뭐 몇 몇몇 배로 물어줘야 된다. 없단 말이에요. 재능했는데 안 했으면 그냥 돈 돌려주면 끝인데맞아. 그거를 되게 두려워하거나 뭔가 그래서 시작도 못 하는 어 나 크몽에서 판매하다가 어 불만 생기면 어떡해요? 이런 사람들이 사실 되게 많죠. 맞아. 시작도 못 하시는 분들이 좀 너무 많아 가지고 좀 그런 시작을 좀 도와주는 이제 역할을 하는 그런 것도 좀 많이 만들고 싶 그래서 AI 학교 얘기도 나오는 것도 그런 저는 기점인 거 같아요. 고수 고수 선생님들의 7년 회사 생활 퇴사후이 두 달차 자동화 사업과 드리머입니다. 음. 퇴사한지이 딱 2개월 되셨군요. 아 이제 고생기기씨 저도 그런 거 그 얘기할 수 고생길이 아주 네어 그죠. 파이팅입니다. 근데 사실 고생끼리 화긴 하지만 저는
퇴사한지이 딱 2개월 되셨군요. 아 이제 고생기기씨 저도 그런 거 그 얘기할 수 고생길이 아주 네어 그죠. 파이팅입니다. 근데 사실 고생끼리 화긴 하지만 저는 너무 추천하 추천을 드립니다. 아 저도 너무 잘하셨다고 예 말씀드리고 싶어. 네. 이게 저는 그런게 있는 거 같아요. 1인 기업이든 아니든 그니까 회사가 맞는 사람도 있잖아요. 모두가 기 사업을 할 필요는 없죠. 그 필요없는 없어. 그럴 필요 없어요. 회사를 다녀서 행복한 사람들이 있으면은 회사가 다녀서 행복 회사를 다녀서 행복하면 회사를 다니는게 맞는 거죠. 굳이 그 사람한테 야, 너 요즘 1위 기업 시대야. 아 왜 빨리 바보같이 회사를 왜 다녀라는 사람이 저 오만하고 개가 더 나쁘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얌전히 회사 잘 다니고 워라벨 지켜가면서 저녁에 넷플릭스 보면서 행복하게 살고 있는 사람한테 너 지금 빨리 돈 벌어야 돼. 빨리 있어. 그래가 집살 수 있겠지 막 이런 소리라고 집 살살 생각도 없는데 그냥 나는 이렇게 사는게 행복한 워라벨이 좋은 행복한 삶을 사는 사람들인데 굳이 막 그 사람들한테 내 가치관을 강요하는 거는 너무 잘못됐다고 저는 아 그런 사람들 근데 생각보다 꽤 많아 왜냐면은 사실 그 사람도 나쁜 의도는 아니고 자기가 좋은 경험한 거를 나눠주고 싶은데 맞아 그게 약간 그런 거지 자기가 아직 원래 책 한 것만 읽은 사람이 되게 무섭다고 진짜 무서워 맞아 네. 착한 것만 읽으니까 자기가이 세상을 다 아는 거 같고 그래서 막 권유를 하는데 오히려 이제 더 많이 하는 사람들은 전 전 아무것도 모릅니다. 막 이러잖아요. 그래서 저도 막 한 읽으니까 자기가이 세상을 다 아는 거 같고 그래서 막 권유를 하는데 오히려 이제 더 많이 하는 사람들은 전 전 아무것도 모릅니다. 막 이러잖아요. 그래서 저도 막 한 때는 막 뭐 퇴사도 권유도 해보고 저도 막 그랬었던 적이 있었거든요. 근데 굳이 잘 사는 사람들을 이렇게 들 쑤시는 것 또한 되게 나의 편견이고 선입견이고 잘못된 거라고 생각이 돼서 근데 이제 그런 사람들은 있죠. 회사를 다니지만 퇴사도 하고 싶어. 근데 겁은 나. 어. 근데 빨리 나가서 사업은 하고 싶은데 두려워. 그런 사람들은 이제 도와주면은 그렇죠. 용기를 줄 수도 있고이 나와서도 이런 거 할 수 있고 여러 가지 설명해 줄 수 있는게 많죠. 그래서 저는 필요에 그러니까 저는 니즈 이게 사람마다 다를 수 있는데 필요하지 않는데 계속 주는 거는 응. 오히려 쓰레기라고 생각. 데를 넘어서는 쓰레기. 아, 그니까 사람이 쓰레기라는게 아니라 쓰레기를 준다고 생각 쓰레기 아, 나 쓰레기 그러니까 쓰레기를 주는 것과 다름 없다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근데 누구한테는이 쓰레기도 진짜 엄청나게 귀한 거가 될 수도 있는 거죠. 그 사람이 진짜 필요한 겁니다. 전 그래서이 니제를 맞춰 주는게 사실이 개발도 마찬가지고 모든 거에 다 예, 넘어가셨습니다. 아, 나 쓰레기 쓰레기 아니었구나. 예. 네. 어쨌든 아, 현님이 그 오늘 점심에 저희 회사 오셨던 분이에요. 아, 그래요? 네. 저분이 회사를 7년인가 다녔다가 그 이제 퇴사 한지 몇 달 안 돼서 근데 저분도 저랑 좀 비슷한 길을 걷으신 오늘 점심에 저희 회사 오셨던 분이에요. 아, 그래요? 네. 저분이 회사를 7년인가 다녔다가 그 이제 퇴사 한지 몇 달 안 돼서 근데 저분도 저랑 좀 비슷한 길을 걷으신 전 회사에서 자동화를 하셨어요. 어, 제주업 회사에서 자동화를 했는데 이제네. 이걸로 사업을 하고 싶어서 과감히 퇴사를 하고 근데 사업을 한지 이제 두 달 정도 됐는데 여러 가지 고민이 있어서 근데 이제 좀 비슷한 기회를 제가 이제 걸었으니 한번 좀 이야기를 듣고 싶다라고 해서 약속을 잡고 오늘 점심에 오셔 가지고 혼났다고 들었네. 네. 네. 그래서 오늘 점심에 이제 같이 점심 먹고 저랑 커피 한 잔 하면서 제가 이제 뭐 물어봤죠. 근데 저도 이제 처음에는 저희 사실 저희 사무실에 커피챗을 하고 싶어서 오시는 분들이 요즘에 많아요. 일주일에 한두 분 정도는 오시는데 한 한 분 정도 이렇게 오시는데 오셔서 이야기를 할 때 저도 처음에는 저도 의욕이 생기니까 막 조언을 해 주려고 했는데 알고 봤더니 사실 조언은 별로 원하는 사람이 아니었던 거지. 그냥 자기가 하고 싶은 일에 공감만 해주고기 원했던 사람들도 있죠. 이쪽 너한테 조언을 받는게 아니라 그냥 어 잘하고 있어. 힘내 이런 말만 듣고 싶었는데 조언을 해 줘 버리니까 약간 아 내가 꼰대했구나. 아, 사실 해달라고 해서 온 거긴 한데 얘기를 나누다 보면은이 원하는게 다 다르니까 요즘에는 항상 뭘 물어봐요. 보면은 뭐 뭘 원하냐 그래서 어 무슨 일을 하고 있고 뭐가 문제냐 그래서 뭐 어떤 걸 나한테 궁금해하냐라고 해서 뭔가 저의 조언을 원하는 사람이라면 보면은 뭐 뭘 원하냐 그래서 어 무슨 일을 하고 있고 뭐가 문제냐 그래서 뭐 어떤 걸 나한테 궁금해하냐라고 해서 뭔가 저의 조언을 원하는 사람이라면 저도 좀 되게 가감없이 같이 이야기를 해서 고민을 좀 들어 주고 그런게 아니면은 그냥 뭐 커피 앉잔 마시고 가시라고 뭐 이야기를 하기도 하고 아 근데 그게 진짜 좀 필요한 거 같긴 해요. 그러니까 괜히 오지락 불이게 될 수도 있는 거고 맞아. 네. 그래서 오늘은 저 현님은 어 쓴 소리를 제가 좀 많이 드렸죠. 저분이 저 얘기 얘기해도 되겠죠? 오늘 나눈 이야기 어 얘기 오늘 나눈 얘기해도 되나요? 그래요. 나름의 또 개인 정보라서 네 맞아네. 아, 되게 잘하실 것 같긴 한데. 음. 오, 효구님이 성공하실 겁니다. 이러면 오늘 점심도 같이 먹고 그래 가지고 네. 그 일단 첫 번째로 오자마자 제가 어, 유튜브 왜 안 하세요? 그랬더니 내년에 할 겁니다. 아, 그 그 얘기죠. 네. 내년에 할 겁니다라고 해가지고 제가 내년에 한다는 얘기는 안 하겠다는 얘기다. 네. 유튜브를 뭘 내년에 해요. 그러니까 예. 이거 무슨 뭐 유학 준비하는 것도 아니고 수능 보는 것도 아니고 유튜브 그냥 오늘 핸드폰으로 찍어 가지고 업로드 하면 되는데 이걸 내년에까지 기다릴 이유가 없거든요. 내년에 근데 하겠다라는 이야기는 그냥 두려운 거예요. 유튜브를 시작한다는 게 저도 너무 잘 알죠. 그게 사실은 인간의 본능이란 말이죠. 두려우니까. 그래서 저 그 제가 유튜버 대비에 몇 명 시켰다고 했잖아요. 한 명 한 명은네. 제가 유튜브를 하라고 3년 전부터 이야기했어요. 저 그게 사실은 인간의 본능이란 말이죠. 두려우니까. 그래서 저 그 제가 유튜버 대비에 몇 명 시켰다고 했잖아요. 한 명 한 명은네. 제가 유튜브를 하라고 3년 전부터 이야기했어요. 저 유튜브 시작하고 얼마 안 됐을 때 유튜브 해라 그랬더니네 하겠습니다. 해놓고 뭘 했는지 알아요? 뭘하셨어? 보컬 학원을 등록했어. 스피치 학원유 발성학원 유튜브를 하라고 했는데 자기 목소리가 안 좋은 거 같아서 자기 목소리를 좋게 하고 나서 유튜브를 시작하겠다는 거야. 아 그분도 약간 완벽적이지 않아 그쪽이네요. 네. 그래가지고 스피치학원을 한 1년 다닌 거 같나. 1년이나요? 네. 정확하게 모르겠어. 왜냐면은 제가 유튜브 하라고 한지가 몇 년 전이었는데 유튜브를 몇 달 전에 개설했어. 드디어 제가 언제 하냐 언제 하냐 언제 하냐 했더니 곧 할 겁니다. 지금 스피치학원 다니고 있습니다. 아 아 다닐 수는 있지. 다니는게 나쁜 건 아닌데 유튜브 하면서 다니면 되잖아. 그러니까 어 뭐이 유튜브는 레버리지가 있단 말이에요. 가만히 냅두면은 내가 사고치지 않는 이상 구독자는 떨어지진 않아. 웬만하면은 구독했다가 해제하는 경우 해야 구독 취소를 하지. 네. 그냥 목소리가 안 좋다고 할 수도 있겠지만 이게 우화향하진 않는단 말이에요. 우상향을 천천히 할 뿐이지. 그래서 유튜브는 빨리 개설해 놓으면은 그리고 영상을 숙제처럼 올려 놓으면 천천히 가더라도 우상향을 하는 시간이 레버리지를 해 주는데 1년 동안 보이스 그 스피치 학원 다닐 동안 한 달에 하나씩이라도 영상 올렸으면 구독자 100명 1천명이라도 모였을 거예요. 근데 이제 시작했는데 1년 가더라도 우상향을 하는 시간이 레버리지를 해 주는데 1년 동안 보이스 그 스피치 학원 다닐 동안 한 달에 하나씩이라도 영상 올렸으면 구독자 100명 1천명이라도 모였을 거예요. 근데 이제 시작했는데 1년 다녔거든요. 최근에 영상 올리고 있는데 조회수가 3 10 이렇게 나와요. 근데 물론 그 친구도 막 엄청난 영상 공부 기획을 한 건 아니고 그냥 약간 숙제처럼 초반에 하기 위해서 그래서 저는 근데 그것도 되게 좋다고 봐요. 그래서 꾸준히 연습이니까 그러다 보면은 아 왜 조회수가 안 나올까? 아, 맞아요. 고민하게 된다는 그러면은 왜 내 영상은 망하고 있지를 분석해서 조금 더 썸네일도 바꿔 보고 스타일도 바꿔보고 이러면서 댓글 보면은 목소리가 작아요. 그럼 목소리 키워보고 음악이 시끄러워요. 음악 줄여보고 너무 재미 없어요. 지루해요. 주제도 바꿔보고 편집도 바꿔보고 하면서 해야 되는데맞아. 유튜브 개설론 안 하면서 유튜브 하는 법 공부만 하고 있고 위로 강의합시고 강의만 듣고 있고 뭔가 책만 보고 있고 그런 걸 보면서 네 너무 안타까운 분들을 많이 봐 가지고 그래서 제가 오늘 민수님 보자마자 어 유튜브 어 유튜브 하시라고 아 그래 저 유튜브 이제 찍을 거니까 여러분 많이 찾아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네 빨리 조만간 해서 공유해 주세요.네 알겠습니다. 공유드리겠습니다. 저도 기억나는게 유튜브를 2022년도 6월 딱 1일 날 시작을 했었는데 유튜브를 시작하기 한 한 달 전인가 그때 유튜브를 시작하려고 제가 도서관가 가지고 유튜브 키우는
6월 딱 1일 날 시작을 했었는데 유튜브를 시작하기 한 한 달 전인가 그때 유튜브를 시작하려고 제가 도서관가 가지고 유튜브 키우는 책 이런 거를 이제 사기 아까워 가지고 한번 보면 안 볼 거 같아서 동네 도서관에 가서 유튜브라는 관련된 제 목의 책을 한 20권을 싹 빌려왔어요. 그래가지고 싹 빌려와서 집에다가 이만큼 쌓아 놓고 20권을 한 며칠 동안 봤거든요. 죄다 쓸데없는 얘기밖에 없더라고. 유튜브 채널 개설 방법. 뭐 썸네일을 만들 때는 뭐 이렇게 하면 좋다. 별로 도움이 안 돼요. 왜냐면은 채널을 개설도 안 했기 때문에 이게 뭔 내용인지를 몰라. 네. 맞아요. 유튜브 채널도 없는데 썸네일 만드는 방법 배운다고 내가 뭐 어떻게 하겠어? 유튜브 썸네일 만들어 본 적도 없는데. 네. 근데 이제 어쨌든 업로드 하려면은 편집은 해야 되니까 편집 2를 찾아 가지고 그때 또 그때 돈이 별로 없어서 저걸로는 그 유료 안 쓰고 답인치 리졸이브라고 무료 편집 프로그램 그거 다운받아 가지고 그거를 그러면은 보통 또 공부해야지 그럼 편집을 또 막 강의 신청하거나 막 한 달 동안 공부하잖아요. 저는 그거를 어떻게 했냐면은 촬영을 하고 나서 편집하기 위해서 영상을 잠깐 봤어요. 아, 그래서 다빈치 리저브 사용 방법을 한 10분 보고 바로 편집을 하고 컵 편집밖에 할 줄 몰라서 자막도 못 넣을 줄 몰라서 막 그렇게 가지고 대충 올리고 하다 보니까 그지가 거지 영상이. 그죠? 그래서 다음에 조금 또 공부해 가지고 또 조금 하고 조금 하고 그런 식으로 막들이 되는 그런 식으로 막 했던 거 같아. 아, 그래서 저는 지금 학교 공부가 그냥 바텀 방식이잖아요. 그러니까 A투잖아요. 이거 그니까 방금 그 또 조금 하고 조금 하고 그런 식으로 막들이 되는 그런 식으로 막 했던 거 같아. 아, 그래서 저는 지금 학교 공부가 그냥 바텀 방식이잖아요. 그러니까 A투잖아요. 이거 그니까 방금 그 말씀해주 편집을 예를 들면 학교 공부 방식은 자, 편집을 하기 위해서는 자, 이거 어플을 깔고 탭을 깔고 여기 들어가서 여기서 이런 세팅을 하고 그다음에 요걸 누르고 저걸 누르고 그렇잖아요. 순서대로. 근데 저는 탑다운 방식이 인제는 지금 시대에는 공부하는게 그게 맞다 생각하고 네. 그 만약에 뭐 논문을 쓰거나 뭔가 연구를 해야 돼. 그러면 저는 바텀 방식이 더 맞다고 생각이 드는데 우리가 일반적으로 지금 윤동당님이 그 강의하러 가서도 프로젝트성으로 강의를 하신다고 하셨잖아요. 프로젝트로 주고 그걸 스스로 해결하게끔 네. 맞아요. 기초 안 가르치고. 네. 기초 안 가르치고. 저는 근데 그게 오히려 배우는 게 처음부터 가르치는 거보다 100만 배 낫다고 생각해. 음진 왜냐면 제가 이거 개발 아까 전에 보여 드린 것도 그것도 어떻게 보면 탑 방식이거든요. 만들고 싶어. 그래서 얘가 만들어내면 그때부터 고쳐 나가는 거죠. 그 거기서 오는 또 학습이 엄청 많이 되거든요. 맞아요. 그게 공부야. 네. 그게 공부예요. 근데 사람들은 어 아 이거 만들기 위해서 그러면 시언어부터 시작해야 돼. 헬로우 이거부터 치기 시작하는 거지. 코닝 그러면서 게시판을 만들어 볼까? 막 C 데이터베이스가 뭐지? 뭐라? 게시판 만들고. 근데 그러다가 재미 없어. 포기해. 아, 나는 안 맞아. 예. 그러면서 안 해요. 근데 나는 이미 내가 생각한 사이트를 만들어내는 거는 재밌잖아요. 그러니까 절대 포기는 안 게시판 만들고. 근데 그러다가 재미 없어. 포기해. 아, 나는 안 맞아. 예. 그러면서 안 해요. 근데 나는 이미 내가 생각한 사이트를 만들어내는 거는 재밌잖아요. 그러니까 절대 포기는 안 해요. 짜증은 나고 힘은 들어도 힘은 들지만 포기는 안 하고 내가 명확하게 만들어 내야 되는 아웃풋이 이미 정해져 있기 때문에 이게 하드코딩 되든 속도가 느리든 이건 나는 모르겠고 그냥이 힘든 문제를 해결해 주는 솔루션이면은 디자인이 어떻게 되든 그냥 하는 거죠. 네. 뭐 그지 같아도 문제를 해결해 주면 되니까. 근데 그거를 처음부터 끝까지 만들어내는 과정에서 얻어내는 학습 효과가 진짜 상상도 못하죠. 상상도 못해요. 이거는 뭐 유료 강의 몇백만 원짜리 듣는 것보다도 훨씬 좋. 네. 그냥 나 혼자 부딪히는 게 네. 그래서 저는이 프로젝트를 던져 준다는 거는 어떤 결과물을 예상하는 거잖아. 상상을 하는 거잖아요. 저는 그게 진짜 중요한 포인트로 생각하거든요. 그러니까 우리가 어떤 그 질문을 할 때도 그니까 아까 프롬프트 얘기도 했었는데 내가 질문 하기 위해선는 왜 이걸 질문하고 어떤 목적으로 네가 이런 결과를 냈으면 좋겠다라는 걸 생각하고 질문해야 되는 거잖아요. 근데 사람들은 그 생각을 잘 못 하거든요. 음. 하는 걸 힘들어 해요. 그래서 어떤 뭐 목적성이나 방향성 이런 거 없이 그냥 막 얘기를 하는 거죠. 그래서 저는 그런 걸 좀 알려 주는 학교 수업이 오히려 훨씬 더 나을 수 있다라고 생각이 많이 들어서 그래서 저는 그 제가 강의하는 내용에서도 약간 다음부터는 강의할 때 저도 근데 가서 바텀 방식으로 하진 않아요. 근데 기초적인 교육을 알려 줘야 뒤를 저는 그 제가 강의하는 내용에서도 약간 다음부터는 강의할 때 저도 근데 가서 바텀 방식으로 하진 않아요. 근데 기초적인 교육을 알려 줘야 뒤를 따라오니까 이렇게 하는 건데 윤정이 강의한다 그렇게 한다는 거 얘기 듣고 다음 강의는 그렇게 준비를 하고 있거든요. 던져 주고 이렇게 하는 거를 네. 네. 그래서 이거를 하면 나도 그랬으니까 나도 그런 거니까 사람들이 더 좋아할 수 있겠다.요 생각을 좀 많이 하고 있고. 그리고 저희가 그때 AI 학교 얘기도 했었잖아요. 네. 그래서 자연스럽게 그냥 제가 이제 질문 하나 드리고 싶은데 제가 처음에는 이제 AI 학교를 생각해서 어떤 공간이나 온라인 공간도 좋고 거기에 와서 사람들이 이제 그 공부를 하고 이렇게 하는 걸로 생각을 했었는데 최근에 그 쓰레드의 혹시 소스 님이라고 혹시 보시면 되나요? 그 노란색 그렇게 해가지고 그분을 제가 제일 유념께 본게 다른 것들도 내용이 다 너무 좋긴 했는데 그 초등학교 1학년 아들이 있어요. 근데 아들이랑 그 AI랑 대화를 같이 막 하고 옆에서 그리고 그거를 보여 주니까이 아들이 채치피티랑 대화해서 게임을 만든 거야. 초등학교 이런게 그러니까 그 목적이 생긴 거죠. 내가 뭔가 해보고 싶어. 그거를 AI랑 대화를 해서 게임을 만들어 낸 거예요. 그렇게 만들어진 거를 또 자기가 게임 해보고 또 이게 좀 부족하네. 그럼 또 업그레이드시키고 이거를 초등학교 1학년 했다고. 지금 옛날에 생각해 보면 이게 상상할 수 없는 건데 AI 도움을 받아서 이렇게 한 걸 보고 아 나도 저렇게 교육하고 싶다. 와 저분은 어떤 교육감을 가지고 아이한테 저렇게 요즘에는 막 AI 쓰지 마라. AI 계속 쓰게 하면 위험하다. 도움을 받아서 이렇게 한 걸 보고 아 나도 저렇게 교육하고 싶다. 와 저분은 어떤 교육감을 가지고 아이한테 저렇게 요즘에는 막 AI 쓰지 마라. AI 계속 쓰게 하면 위험하다. 애들이 쓰게 하면 아 이런 얘기들 너무 많잖아요. 생각이 없어진다. 예. 생각이 없어진다. 시작해서 뭐 바보 상자다 뭐 이런 얘기들도 엄청 많이 나오잖아요. 그래서 저는 그거에 반대되는 그런 딱 교육관을 보고 와이 사람 진짜 만나보고 싶다. 그래서 최근에 한번 만났었거든요. 만나니까 더 대단하신 분인 거예요. 삼성 이런데도 있으셨고 LG에도 있으셨고 막 여러 뭐 큰 기업에도 있으셨는데 제일 컸던게 재능 교육세요? 재능 교육? 네. 아니요. 그 자기의슬 다들 재능 교육면 모르는데이 노래만 부르면 아시는데 그게 이제 재능 교육의 그 노래거든요. 학습지잖아요. 아시죠? 그 빨간 팬 이런 학습지처럼. 그래서 그런 거기에 계셨더라고요. 음. 근데 거기에서 그 회장님이 재능교육 회장님이 2016년도에 우리도 AI를 도입하자고 얘기를 했대. 16년도에. 우와. 근데 왜냐면 다른데 너무 다 비슷비슷하니까 교육 학습지 회사들이네. 근데 다들 이런 거 있죠. 그니까 정치도 마찬가지고 저 정치 색깔 없습니다. 그 정치도 마찬가지고 그 이제 뭔가 던지면 그게 일이 되잖아요. 새로운 것들 하게 되면 그래서 그 소스님은 자기는 너무 찬성을 한다. 그래서 막 그런 것들을 막 보고서를 막 올렸는데 뭔따를 당한 거. 음. 그러니까 회사에서는 회사에서 약간 정치질을 당한 거죠. 너 또 이상한 일 만들어 낸다부터 시작해 가지고 왜 이런 걸 하냐? 근데 회장님한테 그 얘기가 올라가지도 않아. 음. 왜냐면 보고가 회장님한테 다이렉트로 할 수가 없잖아요. 직원이. 근데 정치질을 당한 거죠. 너 또 이상한 일 만들어 낸다부터 시작해 가지고 왜 이런 걸 하냐? 근데 회장님한테 그 얘기가 올라가지도 않아. 음. 왜냐면 보고가 회장님한테 다이렉트로 할 수가 없잖아요. 직원이. 근데 어쨌든 그런 얘기를 딱 듣고 어 나도 그러면 학교를 할게 아니라 교육 회사를 만드는게 나을까이 생각이 좀 들었어요. 그래서 AI 교육 회사를 만들어서 저희가 좀 전에이 나눴던 얘기들의 본질을 타고 들어가면 결국에는 실험 많이 해 보는 거, 실패 많이 해 보는 거. 그니까 도전하는 거, 실행하는 거, 그거를 하기 위해서 본인이 뭘 하고 싶은지 찾는 거, 재밌는 거 하는 거. 저는 이거를 알려준 그냥 회사 같은 거를 만들고 싶은 거죠. 네. 그래서 이거를 하려면 뭐부터 시작해야 될까가 아직은 안 떠올라 가지고 혹시 얘기를 들었을 때 어 유장님도 학교로 만들고 싶어 하셨으니까 혹시 뭔가 아이디어를 주실 수 있을까? 얘가 갑자기 또 떠올랐어요. 어. 아니, 저 너무 좋아요. 이런 내용들 얘기하 하는 게 전 사실 여러 번 얘기했지만 네. 라이브에서 자동화 강의하는 것보다 이런 이야기를 하는게 더 좋아요. 약간 삶에 대한 이야기. 네. 네. 어떤 이게 어떻게 보면 인간의 어떤 본능이고 잘 살고 싶고 저도 잘 살기 위한 하나의 수단으로 자동화를 사용하고 요즘에는 AI를 사용을 하는 거고 그로 인해서 삶이 나아지고 있는게 느껴지니까 이거를 또 다른 사람들한테도 전파를 하고 이제 그렇게 하고 있는데 또 이제 그 중에 하나가 방금처럼 어떤 실행 실패 좋아하는 걸 찾아고 그게 또 결국에는 이제 잘 살자라는
사람들한테도 전파를 하고 이제 그렇게 하고 있는데 또 이제 그 중에 하나가 방금처럼 어떤 실행 실패 좋아하는 걸 찾아고 그게 또 결국에는 이제 잘 살자라는 행복하게 살기 위해서 네. 맞아요. 그게 핵심이에요. 돈벌자도 있겠지만 네. 그거는 뒤에 따라 하나 있뿐인 거고. 네. 그래서 결국은 약간 행복을 찾아서 근데 이제 좀 뭔가 두렵거나 아니면은 좀 주저하고 있거나 잘 모르는 갈피를 못 잡는 분들을 위한 어떤 어디서 들었는데 실행학교 그 이름 그죠. 네. 저 너무 이름이 좋았어요. 사실 저도 일단 실행하다가 저의 좌우명이다 보니까 실행학교라는 이름이 너무 좋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그런 것들을 많이 실행하고 경험하면서 또 실패도 하고 그러면서 성장하면서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진짜 좋아하는 걸 찾게 되고 좋아하는 거 찾으면 사실 그게 꾸준히 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다 보니까 네. 아무리 돈을 벌어도 너무 하기 싫으면은 오래 못 한단 말이에요. 어느 정도 하다가 그냥 포기를 하지 그걸 평생하지 못하잖아요. 근데 좀 좋아하는 거면 생계만 일단 해결이 된다면 계속 할 수 있으니까 그러다 보면은 잘하게 되고 그게 결국에 어떤 좋은 결과로 나타날 수 있어서 맞아요. 만약에 말씀하신 어떤 그런 실행이라든가 그런데 처음부터 저는 약간 작게 실행하는 걸 되게 중요시하게 생각을 해서 그래야 저는 리스크 없는 사업 네를 되게 좋아해요. 네. 저도 어쩔 수 없는게 저는 혼자가 아니거든요. 책임져야 할 처자식들이 있기 때문에 제가 저의 자실현을 하겠다라고 해서 제 전재산을 박아 가지고 실행을 네를 되게 좋아해요. 네. 저도 어쩔 수 없는게 저는 혼자가 아니거든요. 책임져야 할 처자식들이 있기 때문에 제가 저의 자실현을 하겠다라고 해서 제 전재산을 박아 가지고 실행을 했는데 망했어. 예. 그러면 저는 저는 큰일 나거든요.일 그러다 보니까 저는 몇 년 전부터 리스크가 제로인 사업을 하는 생각을 계속 많이 하면서 실행을 했던 거 같아요. 그래서 제가 절대 하지 말아야 할 것 중에 첫 번째가 큰 권리금이 들어가거나 오프라인 가게 같은 걸 여는 것은 적어도 수천만 원에서 수억 원이 투자되어야 되는 일이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저는 오프라인 사업은 일단 절대로 생각을 안 했어요. 그래서 무조건 디지털 사업을 해서 내 시간만 있으면 할 수 있는 그럼 리스크는 나의 시간밖에 없으니까 그죠? 자본위에 들어가는게 거의 없으니까 뭐 홈페이지 만들면 월 한 몇 만 원 들어가겠죠. 그렇게 하다보기도 했고 또 제가스에서 빠르게 실패하고 그런 것들에 대한 경험을 좀 하다 보니까 만약에 막 지금 그런 것도 뭐 교육 회사를 만들겠다. 처음부터 뭐 교육 회사 만들어서 뭐 크게 홍보해 가지고 할 거면은 투자를 받아야지. 네. 그런다는 뭐 그냥 그거 할 사람 그 교육 챌린지처럼 그런 거 할 사람 몇 명 모아서 해보고 또 그거를 뭐 1기 2기 3기 하다가이 정도면은 되겠는데 하면은 정식으로 뭔가 런칭을 해서 조금씩 키우고 그런데 장소도 필요해. 처음엔 대관하다가 대관료가 점점 많이 나가네. 대관 제가 교육 되겠는데 하면은 정식으로 뭔가 런칭을 해서 조금씩 키우고 그런데 장소도 필요해. 처음엔 대관하다가 대관료가 점점 많이 나가네. 대관 제가 교육 많이 할 때 B2 C B2B는 가서 하니까 대관 없잖아요. 근데 제가 B2C 강의로 모집 직접해서 강남의 토즈나 이런 그 센터 있잖아요. 그런 데를 대관해 가지고 강의를 한번 많이 한 적이 있었는데 한 달에 몇 번씩을 한번 했었을 때가 있거든요. 그러니까 하루 빌리는데 대관요가 보통 적어도 50만 원에서 100만 원 사이가 나가요. 음. 좀 큰 데를 빌렸다고 그랬더니 한 한 달에 두 세 번만 해도 대관료만 2, 300만 원이 나가고 근데 제가 알아보니까 강남에 그런데 대관하는데 월세가 300 아니 대관이 아니라 그 사무실 임대하는게 월세가 300인 거야. 아 그러면은 대관료 2, 300을 내느니 그럼 내가 사무실 임대해 가지고 300을 내고 내 사무실 만드는게 낫겠네라고 생각을 했던 거죠. 그래서 그걸 할까 하다가 그 월 몇씩 하는 거를 꾸준히 계속 하지 않을 수도 있겠구나. 음.라고 했고 그때 좀 다른 비즈니스도 막 하다 보니까 그때는 강남으로 안 하고 오프라인보다는 온라인을 좀 더 해 보자라고 해 가지고 지금은 제가 이제 용인으로 다시 오기는 했는데 네. 나중에 더 커지고 하면은 그런 그런 쪽으로 더 강남 쪽 서울 쪽으로 확정을 할 거 같긴 해요. 그래서 저도이 얘기를 비슷하게 얘기를 할 거 같아서 저도 어쨌든 챌린지 준비하고 있는게 있는데 그거를 약간 그런 방향으로 해보고 싶다라는 생각이 좀 들었어요. 네. 그냥 뭐 AI 써보는 활용법 이거 알려주는게 아니라 진짜 본인이 하고 같아서 저도 어쨌든 챌린지 준비하고 있는게 있는데 그거를 약간 그런 방향으로 해보고 싶다라는 생각이 좀 들었어요. 네. 그냥 뭐 AI 써보는 활용법 이거 알려주는게 아니라 진짜 본인이 하고 싶은 걸 찾고 그거를 할 때 AI를 쓰는 방법을 저한테 배우는 거죠. 그러면은 사전에 어떤 것을 하고 싶은지가 다 정해져 있어야 되겠네요. 그렇게 하면 너무 좋고 그게 없더라도 오면 저번에 알려줬던 그 나를 찾아줘 체포을 통해서 얘기를 하면 또 찾을 수도 있고 아 그 첫 첫 시간에 뭔가 내가 진짜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를 찾는맞네. 네. 맞아요. 그 그래서 저는 그 부분도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근데 또 그것만 하면 또 너무 이론적인 또 느낌이라서 사람들이 재미 없어 하니까 그래서 그게 정해지면 나만의 작은 프로젝트를 하나 만들어 보는 거죠. 그래서 그거를 실행하기 위한 AI 도구들을 써 보는 거. 저는 그게 굉장히 아주 작은 경험이지만 일단 본인이 하고 싶은 거를 어느 정도 찾을 수 있고 그걸 직접 실행해 볼 수 있고 그걸 이제 결과물까지 만들어 내면 굉장히 좋은 경험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좀 들긴 했었거든요. 그래서 그런 챌린지를 지금 준비 중이긴 합니다. 어. 어. 너무 좋은데요. 그런 거를 하면은 어떻게 보면은 진짜로 되게 성장할 수 있고 네. 진짜 자기가 좋아하는 걸 찾고 그 문제를 해결한 솔루션이 나오면은네. 네. 그 툴이 뭐가 됐든 맞아요. 아, 그래서 사람들이 저는 이제 제 그냥 이거는 제 개인적인 생각인데 너무 수익화에만 목매다는 거 같아서 그런 키워드만 너무 많이 나오고 하다 나오면은네. 네. 그 툴이 뭐가 됐든 맞아요. 아, 그래서 사람들이 저는 이제 제 그냥 이거는 제 개인적인 생각인데 너무 수익화에만 목매다는 거 같아서 그런 키워드만 너무 많이 나오고 하다 보니까 맞아요. 그럼 내가 이렇게 하는게 맞지 않나? 이런 생각도 좀 들긴 해요. 너무 그런게 많은데 나는 그것과 뭐 반대가지는 아니지만 그런 얘기가 없이 얘기를 하니까 어떻게 접근을 해야 되나 마케팅적으로 요런 고민도 좀 있긴 합니다. 네. 사실 저는 수익화라는 거를 너무 저가 수익화하는 건 너무 좋아하지만 네. 수익화 강의는 하지 않거든요. 남에게 돈 버는 방법을 알려주지 않는 이유가 사실 몇 가지가 있긴 한데 네. 일단 저는 딸깍해서 1천만 원 버는 방법을 몰라요. 저도 몰라요. 저 몰라요. 네. 저는 온 몸을 24시간 다 갈아넣어야지만 할 수 있는 방법은 알아요. 저는 제가 저는 그렇게 하고 있으니까. 네. 그래서 저는 24시간을 거의 갈아넣어서 돈을 벌고 있다 보니 딸깍해서 월 100만 원, 천만 원 버는 방법은 일단 모르기 때문에 알려 줄 수가 없는게 첫 번째가 있고. 네. 근데 제가 하고 싶은 거는 제가 어쨌든 그래도 10 몇 년 동안 해온 경험으로 뭔가 갈아넣어서는 돈을 벌 수 있는 경험이 좀 짜였다 보니까이 경험을 누군가한테 알려 주고 싶다는 생각은 되게 들어요. 네. 근데 약간 이것도 두려움이기도 한데 어떻게 보면 자신이 없는 거지. 과연 내가 이거를 자동화 강의는 오랫동안 해 왔으니까 잘 알려줄 자신이 있거든요. 어 나만 따라오면은 무조건 어느 정도 이상은 할 수 있어라는 확신이 있기 때문에 한데 어떻게 보면 자신이 없는 거지. 과연 내가 이거를 자동화 강의는 오랫동안 해 왔으니까 잘 알려줄 자신이 있거든요. 어 나만 따라오면은 무조건 어느 정도 이상은 할 수 있어라는 확신이 있기 때문에 잘해 줄 수 있는데 아직 내가 나 다른 사람들한테 어 내 경험을 알려주면서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을 네 가르쳐 준 적이 별로 없다 보니 그리고 그거는 너무나 사람마다 다르잖아요. 케이스바이 케이스죠. 성향도 다르고 좋아하는 것도 다르고 어 그런게 다 다르다 보니까 누구는 워라벨이 중요하고 막 이런게 있다 보니까맞 과연 내가이 사람들을 내가 생각한 대로 이게 충분히 레벨을 끌어 올려서 수익을내는 것을 잘 도와줄 수 있을까라는 사실 생각이 네 어 드는데 되게 해보고 해보고 싶어서 네 한번 조만간 그런 것을 한번 좀 도전해 보려고 생각하고 있기는 해요. 그래서 근데 아마 굉장히 소수로 해야 될 것 같긴 해요. 어 저도 그 생각이 좀 있거든. 아니면 네 그거를 준비하시는 거를 같이 해보면 네 어때요? 아 너무 좋죠. 제가 저는 어쨌든 챌린지나 이런 것들을 해 봤으니까 그런 구조나 이런 것들은 좀 많이 알려 드릴 수 있을 것 같아서네. 그래서 저도 진짜 소수로 하고 싶은 이유가 진짜 그분들이 진짜로 그걸 할 수 있게끔 도와드리고 싶거든요. 그니까 실제로 뭐 단독 5만 원이라도 아까 그 만 원부터 시작하셨다 했잖아요. 저는 그것도 진짜 경험이라고 생각해요. 그니까 돈을 내가 소비하는게 아니라 진짜 생산자의 입장에서 돈을 벌어보는 그 경험. 저는 그 경험이라도 한 번이라도 시켜 주면 너무 좋을 거 같아서 네. 그런 챌린지를 한번 만들어 보면 재밌겠다라는 생각이 있어서 음. 한번 추진해 보시죠. 네. 좋습니다. 제가 한번 틀을 짜
저는 그 경험이라도 한 번이라도 시켜 주면 너무 좋을 거 같아서 네. 그런 챌린지를 한번 만들어 보면 재밌겠다라는 생각이 있어서 음. 한번 추진해 보시죠. 네. 좋습니다. 제가 한번 틀을 짜 가지고 한번 말씀드려 보겠습니다. 알겠습니다. 네. 또 라이브를 하다가 이런 그렇네요. 아이디어가 나와서 어, 요즘에 저는 진짜 새로운 걸 막 이것저것 하는게 너무 좋아요. 아, 저 저는 원래 새로운 거 하는 거 좋아해서 그 제가이이 일을 하게 된 것도 진짜 우연이 아니거든요. 그러니까 AI 하게 된 것도 남들이 보면 우연이라고 생각하는데 저는 늘 새롭 새로운게 새롭게 되는 거를 찾았어요. 잘 보시면 인테리어도 매일 달라요. 음. 장소마다 다르고 사람도 계속 달라지고요. 그게 계속 달라요. 페인트칠도 계속 다르게 되거든요. 그니까 저는 하나의 직장 안에서 막 이렇게 막 개발 계속하고 이걸 못 했었거든요. 그니까 그런 걸 싫어했어요. 그러다 보니까 새로운 것들을 할 수 있는 대만 갔었거든. 그렇게 쭉쭉 오다가 결국 경책지가 AI게 AI는 맨날 다 똑같은게 나오지 않아요. 그래서 너무 흥미롭고 너무 재밌고 네. 내가 원하고자 하는 방향으로 내가 또 가주기도 하고 막 이렇게 하니까 너무 맞는 거죠. 그래서 결국에는 이까지 온 거 같은데 네. 어쨌든 사람들도 새로운 이런 것들을 많이 도전을 해 봐야 자기가 사실은 저는 이런 경우도 너무 많이 봤거든요. 내가 실제로 이거 너무 좋아하는 거 같아. 실제로 했는데 네. 그런 경우도 진짜 꽤 있거든요. 실제로 막 나는 이거 진짜 잘하는 거 같아. 좋아하는 거 같아. 해서 막상 했는데 실제로 이게 업이 되고 내가 좋아하는 거 같아. 실제로 했는데 네. 그런 경우도 진짜 꽤 있거든요. 실제로 막 나는 이거 진짜 잘하는 거 같아. 좋아하는 거 같아. 해서 막상 했는데 실제로 이게 업이 되고 내가 뭐 일을 하게 되고 스트레스를 받다 보면 그 스트레스를 받을 때 또 그걸 잘 헤쳐 나가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그렇지 않고 아 이거 일 못 하겠다 하는 사람이 있거든요. 그럼 그게 내 일이 아닌 거죠. 사실은. 그래서 그런 것들을 하려면 다양한 경험을 해 봐야 되는데 그게 경험이 결국에는 여러 가지 도전이 돼야 되고 여러 가지 일들을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실행을 해 봐야 되는데 그런 것들을 못하 현실적으로 생각했을 때 못 하는 경우들이 너무 많잖아요. 네. 그래서 저는 그런 것들을 많이 할 수 있게끔 하는 환경을 좀 만들어 주고 싶다가 일단 제일 큰 거 같아. 나도 했는데 왜 딴 사람 못하지가 되는 거죠. 나도 했는데 나무 아닌 사람이 나도 왜 딴 사람들은 못하지가 되니까 좀 답답한 것도 있고 좀 그걸 도와줬으면 좋겠다라는 생각도 있고네 그게 되면은 사실은 이제 어떤 하고 싶은 거를 하는 하면서 결국엔 그게 수익화로도 연결되면서 그게 잘되면은 충분히 돈을 잘 버는 사람들이 되는 거잖아요. 맞아요. 그 어떻게 보면은 저는 그게 어 수익화 진짜 수익화 강의 네 그거 아닐까 어 맞아요. 약간 1인 기업으로서 사 성장 혹은 생존 할 수 있는 근데 그거를 이제 내가 좋아하는 걸 찾는 과정부터 시작하고 찾았으면은 어떻게 그거를 뭐 수익화를 해 나가고 그 사람마다 너무 다를 거라서 전 그래서 소수로 해야 된다고 생각하는게 사람마다 다 다른데 이걸 너무 함축화해서 모든 사람이 다 이틀로 가면 다 벌 수 있다 이런 거잖아요, 뭐 수익화를 해 나가고 그 사람마다 너무 다를 거라서 전 그래서 소수로 해야 된다고 생각하는게 사람마다 다 다른데 이걸 너무 함축화해서 모든 사람이 다 이틀로 가면 다 벌 수 있다 이런 거잖아요, 사실. 그러니까요. 저는 너무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하는데 아 물론 거기서 돈 버는 사람들은 그걸 배워도 그걸 응용해서 다르게 할 거예요. 저는 그 자기만의 방식으로 바꿔서 한다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똑같이 해선 절대 돈 못 벌어요. 음. 그래서 물론 그런 경우도 간혹이 있겠지만 거의 없다고 생각이 들어서 그 사람사람마다의 그 케이스마다의 우리가 줘야 될 피드백도 다를 수 있고 그 사람이 써야 될 도구가 다를 수도 있고 방향성도 다를 수 있기 때문에 전 그래서 소수로 뭐 10열명이 왜 10열명 요렇게 해서 진짜 완전 일대일 케어로가 가지고 직접 하실 수 있게 아까 그 유튜브 하라고 그렇게 푸시한 것도 하나의 저는 방법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음. 예. 그래서 저는 그런 푸시도 계속 해주고 잘 할 수 있게 계속 동료도 해 주고 그런 거를 해보고 싶다. 일대일 컨설팅이네요. 그렇죠. 근데 일대일 컨설팅으로 하기에는 그분들이 돈을 내기가 부담스러워. 그거를 이제 줄여서 그 어떻게 보면 그룹 그룹 컨설팅인 거죠. 저도 그게 현실적으로 그 정도의 어떤 성장을 해 주려면은 네. 저도 엄청난을 쏟아보야 되는데 그렇게 되면 결국 다른 비즈니스 하던 것들을 줄여야 되니까 그러면은 여기에다가 그만큼 그만큼 비용을 받아야 되는데 그렇다고 이거 해 줄테니까 한 달에 몇백만 원씩 할 수 없잖아. 맞아요. 안 그래도 돈 벌고 싶어 하는 나 지금 돈 못 벌고 있는 상황인데 몇 번만 어떻게 내 맞아. 그래가지고 저도 그런 여러 가지 문제들 때문에 안 하고 있는 건 못 하고 있는 건데 근데 사실은 제가 이제 그 뭐 AI 학교도 그렇고 제가 수 없잖아. 맞아요. 안 그래도 돈 벌고 싶어 하는 나 지금 돈 못 벌고 있는 상황인데 몇 번만 어떻게 내 맞아. 그래가지고 저도 그런 여러 가지 문제들 때문에 안 하고 있는 건 못 하고 있는 건데 근데 사실은 제가 이제 그 뭐 AI 학교도 그렇고 제가 하고 싶었던 일들이 저는 이런 걸 너무 하고 싶은데 저도 이제 현실적인 문제가 있다 보니까 이런 걸 못 하고 있는게 너무 저는 싫은 거예요. 그래서 지금은 어쩔 수 없이 이제 실제로 현실적인 똑같은 두 일이 있으면 어떤 내가 더 좋은 일을 선택하는 것도 물론 조금은 들어가겠지만 그것보다는 더 수익이 큰 것을 선택하는 경우들이 현실적으로 있단 말이죠. 네. 어쩔 수 없잖아요. 그 생존을 해야 되니. 그 그래서 저는 이제 경제적 자유가 필요하다라는 그 이유가 경제적 자유를 사람들이 잘못 생각하고 있는 경우들이 있어. 어떤 사람들은 경제적 자유는 그냥 하이어족 나는 일 안 하고 디지털 로마드가 그냥 가만히 있으면은 돈 따박따박 나오면서 해외 여행 다니는 삶을 꿈꾸는 사람들이 많잖아요. 저는 너무 별로 안 과연 그게 좋을까? 저는 안 좋겠어요. 뭐 좋을지 모르겠지 저는 별로 그렇게 하면 행복하지 않을 것 같아요. 뭐 꿈이 없잖아. 놀러 다니는 것도 하루 이틀이지. 그니까 어 뭐 몇십년 동안 롤러만 다니면은 아무것도 생산적긴 어떤이 세상에서 하는 행동이 없이 평생 바다만 보고 있고 관광지만 눌러 다니고 쇼핑만 하면 얼마나 행복할까 뭐 행복할 수도 있겠지만 그런 사람도 있겠지만 저는 안 행복할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그런 이제 경제적 자유라는 것이 필요한 이유가 결국은 돈에 어떤 얼마나 행복할까 뭐 행복할 수도 있겠지만 그런 사람도 있겠지만 저는 안 행복할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그런 이제 경제적 자유라는 것이 필요한 이유가 결국은 돈에 어떤 의해서 내 일이 결정되는게 아니라 그냥 진짜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게 되는 그런 결정을 할 수 있게끔 하기 위한 경제적 자유가 필요하다. 그래서 저는 만약에 나 같은 사람을 막 키우고 싶어 그러면은 돈 안 받을게 하자. 어 그럼 나데 너무 재밌을 것 같거든. 오히려 돈을 안 받으니까 내가 더 막말을 할 수도 있고 이렇게 하란 말이야. 이럴 수도 있잖아요. 맞아요. 내가 돈 달라 그랬어. 내가 하자고 했어. 네가 하자고 한 거잖아. 싫은 말아. 하지 마. 돈 안 받았으니까 뭐 돌려줄 것도 없고 그러면은 진짜로 하고 싶은 사람들이 또 할 수도 있고 뭐 그런게 살면 저는 또 재미있을 것 같고. 네. 네. 뭐 이제 그런 식으로 할 수 있는 그런 선택 어떤 일에 대한 선택의 자유를 누리기 위해서는 경제적 자유가 필요하다. 그리고 저도 이제 가족들이 있으니 제가 하고 싶은 일 한다고 가족들을 굶면 큰 일 나니까 그런 것들에 대한 이제 생계를 책임져야 되는 것들도 있고 그래서 어떤 돈과 내가 하고 싶은 일을 분리시키고 싶은 거 음 그냥 진짜 그냥 부자가 돼서 놀러 가고 싶다가 아니라 저는 그 중에 하나가 어떻게 보면이 유튜브 라이브를 저는 미리 하고 있다고 생각을 해요. 매주하는 라이브가 뭐 가끔 라이브에서 제가 뭐 홍보를 할 때도 있긴 하지만 대부 그것보다는 그냥 매주 라이브가 이렇게 누구나 무료로 들어와서 어 어떤 돈을 내지 생각을 해요. 매주하는 라이브가 뭐 가끔 라이브에서 제가 뭐 홍보를 할 때도 있긴 하지만 대부 그것보다는 그냥 매주 라이브가 이렇게 누구나 무료로 들어와서 어 어떤 돈을 내지 않아도 강의를 무료로 볼 수도 있고 그러다 보면 사람들이 네 되게 중간중간에 적분에 뭔가를 해결했다. 뭘 만들었다 고맙다라는 이야기를 들으면 전 너무 뿌듯하거든요. 그러면 나는 살아 있다라는 막 생각이 들어. 내가 그래도이 세상에서 나름 좋은 방향으로가 있는 사람이구나. 뭔가이 세상에 뭔가를 도움을 좀 주고 가는구나. 아직은 가지 않았지만 주고 있구나. 네. 그래서 뭐 속도는 느리지언정 저도 그냥 막 비싼 강의 팔고 무료인 사람들한테 아무것도 안 주고 맨날 막 웨비나만 열어 가지고 네. 목행 막 많이 하고 강의파리 하면서 한탕 챙기고 그러면 뭐 돈 벌 수 있겠죠. 근데 그게 롱런하지는 못하잖아요. 네. 그런 사람들 대부분은 한두 번 하고 나서 어느 순간 보면은 그런 공사들은 다 살아 있어. 전 저는이 일을 오래 하고 싶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그냥 이게 라이브로도 하기도 하고 또 유료도 뭔가 하고 또 이런저런 일을 하면서 여러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맺어가면서 살면은 되게 행복하잖아요. 사람들이 고맙다고 하면은 너무 좋지 않나요? 맞아. 너무 좋죠. 그래서 사실 강의하는 것도 있어요. 예. 그 저는 그거를 돈 안 받고 하고 싶은 거예요. 아, 그러니까요. 돈을 돈을 받고 받는게 싫어. 싫은데 안 받을 순 없으니까 먹고 살아야 되니까. 네. 맞아. 예. 그래서 돈을 안 받고 하기
강의하는 것도 있어요. 예. 그 저는 그거를 돈 안 받고 하고 싶은 거예요. 아, 그러니까요. 돈을 돈을 받고 받는게 싫어. 싫은데 안 받을 순 없으니까 먹고 살아야 되니까. 네. 맞아. 예. 그래서 돈을 안 받고 하기 위해서 돈을 받고 있는게 좀 아이러니한 거죠. 음. 안 받는 상황을 빨리 만들기 위해 돈을 받아야 되는이 상황이. 그래서 저는 이제 이거를 여러 가지 파이프 라인을 만들어서 B2C로 빨리 무료로 하려면 B2B 같은 데서 돈을 벌어 와서 여기서 충분히 파이프라인이 만들어지면 B2C는 무료로 해도 재밌잖아요. 근데 또 이렇게 B2C로 하다가 제가 유명해지면 B2B로 또 돈을 벌 수 있고뭐 이런 선순환이 된다. 그러면은 B2C도 하고 B2B도 하고 돈은 돈 많은 사람들한테 기업들은 돈 많으니까 예. 거기서 돈은 받고 제가 하고 싶은 일들은 B2C로 또 하고 네. 뭐 그런 식으로 여러 가지 하면은 좀 재밌게 살 수 있지 않나? 맞아. 그래서 저도 현실적인 거 빼놓을 수가 없으니까 그래서 지금 열심히 강의도 다니고 제가 하고자 하는 챌린지도 만들어서 사람들한테 이제 알려도 주고 돈도 받고 하고 있는데 근데 진짜 저도 진짜 비슷한 거거든요. 저희가 처음 만났을 때도 비슷하다고 얘기를 했었. 첫 번째 촬영할 때는 얘기만 하면 어 나도 어 나도 맞아요. 맞아. 아, 그래서 저는 진짜 저도 돈 빨리 많이 모아서 그렇게 무료로 하고 싶다는 생각도 있고 그리고 꼭 무료 뭐 이런 개념보다 진짜 사람들을 바꾸어 주고 싶은 거죠. 생각 자체를. 그니까 사실 그게 목적이죠. 맞아. 맞아. 그래서 나와 같은 그니까 나와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이 많아졌으면 좋겠다라가 제 약간 그 상상하는 그런 바꾸어 주고 싶은 거죠. 생각 자체를. 그니까 사실 그게 목적이죠. 맞아. 맞아. 그래서 나와 같은 그니까 나와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이 많아졌으면 좋겠다라가 제 약간 그 상상하는 그런 환경이에요. 그래서 제 주변에 다 잘 먹고 잘 살았으면 좋겠다가 제 약간 꿈이기도 하거든요. 네. 그래서 이미 잘 사시는 분들은 그 사람들은 알아서 잘하고 있으니까 얘기할 필요 없고 그러지 못하신 분들 막 자기만의 고민이고 오늘 여기 오신 현님도 마찬가지고 그런 분들한테 이런 전달해 줄 수 있는 그런 역할 이런 역할을 좀 잘 하고 싶다라는 생각이 있어서 계속 저도 성장하려고 뭔가 하고 있고 여기 나와서 얘기하는 것도 마찬가지고 그리고 저도 윤정님한테 배우는 거 엄청 많거든요. 이렇게도 배우고 조신 님한테도 배우고 다 계속 습득 습득 습득 계속해서 저도 계속 상승시켜 나가고 그래서 제가 그러면 갑자기 문득 생각이 드는데 그러면 그 금액을 정해 놓으신게 있어요. 요만큼 벌면요 다음에 요걸 하겠다라는 게 네. 저는 그걸 3년 전부터 계속 이야기를 하거든요. 아, 그 금액. 네. 한 달에 1억. 아, 저는 자산이 아니에요. 자산은 저는 뭐 10억이 있든 100억 있든 1천억이 있든 조가 있든 저는 중요하지 않 별로 중요하지 않아요. 물론 거기가 어느 정도 금액이 있으면 자본 소득이 있으니까 그 자본으로 뭐 배당을 받든 이제 월 현금 흐름을 만들 수 있잖아요. 근데 저는 뭐 별로 아직까지 투자로 버는 배당 소득은 저는 좀 재미가 덜 해요. 아, 왜냐면 일단 뭐 제가 투자를 많이 안 하기도 하지만 저는 투자를 해서 얻는 돈에 대한 행복보다는 소득은 저는 좀 재미가 덜 해요. 아, 왜냐면 일단 뭐 제가 투자를 많이 안 하기도 하지만 저는 투자를 해서 얻는 돈에 대한 행복보다는 사업이나 어떤 제가 하고 싶은 일을 통해서 얻는 그 가치의 교환인 거잖아요. 자본으로 얻는 수익 말고. 그래서 그렇게 일을 해서 버는 돈이 저는 좀 더 행복하거든요. 아, 진짜. 어, 그래서 저는 3년 전에 네. 제가 이제 회사를 한 13년 다니다가 퇴사를 하면서 마지막 회사에서 퇴사를 하고 이제 둘째가 태어나서 둘째를 제가 이제 분유를 막 먹기면서 항상 집에서 몇 달 동안 이제 쉬었으니까 쉬면서 생각을 했어요. 나는 무엇을 하고 싶은가? 뭘 해먹고 살까? 음, 그때 유튜브도 시작 안 했을 때 유튜브도 안 하고 이제 회사에서 백수였거든요. 한 6개월 동안은 완전히 백수였어요. 그래서 그 6개월간 이제 둘째를 보면서 집에서 생각을 한 거죠. 나는 뭘 하고 살지. 그리고 그때 제가 태어나서 책을 제일 많이 읽었어요. 3년 전에 집에만 계속 있으니까 아기는 신생하니까 밥만 주면 자거든요. 잘다 책이. 네. 그래. 또 이제 와이 와이프랑 같이 보니까 그래서 뭐 그 시간 남는 시간이 많으니까 잘동안은 뭐 또 책 읽고 제가 그때 제일 많이 했던게 책 읽고 일기 쓰고 책 읽고 일기 쓰고를 계속 반복했어요. 그러면서 어떤 생각까지 가냐면은 이제 내가 뭘 하고 싶지 하다가 나는 뭘 하고 싶어. 이걸 왜 해야 되지? 그러면서 어 이걸 안 하면 안 되나? 막 이제 5만 가지 상상을 계속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을 하죠. 그러면은 맨 하고 싶지 하다가 나는 뭘 하고 싶어. 이걸 왜 해야 되지? 그러면서 어 이걸 안 하면 안 되나? 막 이제 5만 가지 상상을 계속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을 하죠. 그러면은 맨 마지막에는 항상 종착지가 있어요. 나는 왜 살지라는이 질문이 나와요. 철학으로 가는 거죠. 나는 왜 살지 그러면서 이런 질문도 하는 거죠. 안 살면 안 되나? 죽으면 안 되나 이런 생각도 하게 되는 거죠. 예. 그런데 어 죽으면은 아 나 내 가족들이 있으니까 안 되는구나. 그래 뭐 오케이 난 안 죽어야지 됐어. 그럼데 살아야 되겠어. 보면은 나는 어떻게 살아야 될까? 그러면 어떻게 살면 행복하지? 난 내가 하고 싶은 걸 해야지 행복하니까 그럼 난 뭘 하면 행복하지? 그랬더니 저는 이제 13년 동안 회사 생활을 하면서 했던 경험들 중에서 저는 자동화를 했을 때가 가장 행복했거든요. 그래서 어 자동화를 하니까 난 행복하구나. 자동화로 돈을 벌어야 되겠다. 그래서 그 생각이든 날 채널을 만들었던게 윤자동이었어요. 어 나는 할 그러면 난 자동화를 좋아하니까 자동화로 유튜브를 한번 해 볼까 그러다가 채널명 뭘 이로치지? 저 근데 그런 거 고민을 잘 안 하거든요. 채널명 멋진게 뭐가 있을까? 잠깐 생각하다가 멋진 거 나는 모르겠고 윤씨가 윤자동 지어볼까? 대충 만들었어요. 그냥 한 5분 생각하고. 그게 지금까지 왔는데 뭐 그렇게 채널 만들고 그래서 그날 영상 하나 아무거나 찍어 가지고 그냥 만들고 없는 근데 그러면서 저는 그러면 아 한 달에 나는 얼마를 벌면은 행복할까? 그리고 얼마를 벌어야 되는게 왜 필요할까? 그래서 그때 처음 생각했던게 뭔가 저는 하고 싶은 일을 하려면 제가 돈에 이끌리지 않고 하고 싶은 사업이든 봉사든 벌면은 행복할까? 그리고 얼마를 벌어야 되는게 왜 필요할까? 그래서 그때 처음 생각했던게 뭔가 저는 하고 싶은 일을 하려면 제가 돈에 이끌리지 않고 하고 싶은 사업이든 봉사든 뭐 뭐가 됐든 아무 돈에 영향을 받지 않는 삶을 살려면 한 달에 1억씩 현금이 매번 현금 흐름이 있었으면 좋겠다. 뭐 그게 사실 뭐 배당 소득이냐 뭐가 되냐 그거는 그때 잘 몰랐고 그냥 막연했어요. 사실 천만 원이었을 수도 있고 1억이었을 수도 있고 10억이었을 수 있겠지만 그 당시에 저는 그게 한 달에 1억 1천만 원은 너무 적은 거 같아요. 그러면은 몇 천 하지 말고 1억 정도 해 볼까? 사실 되게 막연했던 거죠. 어 근데 한 달에 1억 정도면 가족들도 돈 걱정 없이 살 수 있었고 저도 그 정도면은 그냥 뭐가 됐든 하고 싶은 일을 막 벌려도 이것저것 다 해 볼 수 있는 삶을 살 수 있겠구나라고 해서 사실 되게 막연히 난 한 달에 1억을 벌 거야라고 맨날 일기에 썼어요. 그래서 나는 월 1억을 벌겠어. 그래서 제 그때 당시에 이제 그 돈의 속성을 쓴 김승호 회장님이네. 그런 습관이 있었대요. 두 가지 습관을 제가 실행하는게 있거든요. 첫 번째는 자기의 꿈을 모든 사이트 비밀번호 번호를 자기의 꿈으로 만들어라. 네. 저 책읽고 알아요. 네. 그래서 제가 모든 그 사이트의 비밀 번호를 이제 1억 관련된 어떤 걸로 막 다 만들어 놓은 거예요. 그래 가지고 매번 로그인을 할 때마다 비밀번호 치면서 어네 1억 아 씨 1억 어떻게 비밀 번호를 이제 1억 관련된 어떤 걸로 막 다 만들어 놓은 거예요. 그래 가지고 매번 로그인을 할 때마다 비밀번호 치면서 어네 1억 아 씨 1억 어떻게 벌지? 모르겠지만 꿈은 계속 상기를 시키는 거죠. 그리고 두 번째가 이제 건물을 사고 싶으면 제한테 건물주가 돼야겠다라고 해서 건물을 사고 싶으면 아침마다 그 건물에 가서 오줌을 살아. 맞아요. 그래서 아침마다 저 맨날 그때 이제 강남에도 가끔씩 출장을 가고 강의하러 가고 하면은 강남 갈 때마다 괜히 지나가다가 괜히 괜찮은 건물이 있으면 거기 화장실에 가서 소변을 보는 거예요. 화장실. 근데 처음에는 뭔 말인지 잘 모르고 그냥 왜 내가 이거를 해야 되지 그랬는데 그게 나중에는 그 건물을 몇 개 돌아다니다다 보니까 건물의 컨디션 같은게 보이는 거 아 화장실이 어떤데 더러워 청소도 안 해 맞아 관리되는 것 안 되는 거지 아이 건물은 사면 안 되겠다. 그리고 건물을 화장실을 갈 때마다 그 직원들이 화장실로 들어오잖아요. 아니면 그 직원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여기는 어떤 회사들이 있고 여기에 직원들은 어떤 이야기를 하는구나. 그리고 로비에는 뭐 경비하시는 분들도 이렇게 계시고 어디는 친절하고 어디는 막 뭐라고 하는 사람들이 있고 어디는 전혀 관리가 안 되고 근데 막 그런 것들을 보면서 아 이런 건물도 있고 저런 건물도 있구나. 그럼 나는 이런 건물을 사고 싶네. 그러면서 괜히 엘리베이터도 한번 타보고 그러면서 아 어떤 엘리베이터도 없고 그러면서 나중에는 그 실제로 건물 하는 이제 플랫폼들도 많이 있어요. 그래서 거기 들어가 보니까 그 건물의 가격도
엘리베이터도 한번 타보고 그러면서 아 어떤 엘리베이터도 없고 그러면서 나중에는 그 실제로 건물 하는 이제 플랫폼들도 많이 있어요. 그래서 거기 들어가 보니까 그 건물의 가격도 나오는 거예. 야 씨 되게 조그만 건물인데 막 100억치 맞아. 대로변에 있는 큰 데는 아예 나올지도 않고 거기는 몇 천억 단이라서 근데 저 뒤에 있는 조그만한 4층 막 이런 건데 100억씩 하는 거 아 이게이 정도 가격 하는구나고 하니까 점점점 조금씩 구체화가 되죠. 그래서 아 내가 그러면은이 정도 건물까지는 꿈꿔을 수 있겠는데라고 하면서 제가 그냥 아 강남에 건물주 되고 싶다라는 상상은 누구나 하겠지만 실제로 가서 화장실을 들어갔다고 나와 보니까 조금씩요 정도 건물은 내가 살 수 있을 것 같고 여기는 안 될 거 같고 막 이런 식으로 네 구체화가 되더라고 저는 지금 그냥 일단 꿈 얼마를 벌면 되겠냐 저는 그때가 딱 월 1억음 음. 그래서 그때 월 1억을 벌려면은 근데 당장 내가 월 1억을 벌기 위해서 지금 어떤 액션을 한다고 해서 1억을 벌 수 없잖아요. 말이 안 되잖아. 한 달에 1천만 원도 처음에 벌기 힘든데. 그죠? 어. 어떻게 1억 걸 벌겠어? 그래서 이제 처음에 생각했던게 그러면은 하루로 쪼개자. 예. 어. 저 그 얘기 너무 좋았어요. 네. 하루를 쪼개면 하루에 30일 기준으로 330만 원. 그래서 제가 그 당시에 처음에 이제 제가 만든 자동화 프로그램들을 제가 쇼핑몰에서 판매를 시작해 온라인으로 판매를 했는데 그게 한 개에 33만 원이었었다. 근데 33만 원으로 만든 이유가이 프로그램을 나는 하루에 10개를 팔겠다. 그래서 하루에 열 개씩 한 자동화 프로그램들을 제가 쇼핑몰에서 판매를 시작해 온라인으로 판매를 했는데 그게 한 개에 33만 원이었었다. 근데 33만 원으로 만든 이유가이 프로그램을 나는 하루에 10개를 팔겠다. 그래서 하루에 열 개씩 한 달 파면 저는 한 달에 1억을 버는 거거든요. 벌써 10시가 넘었군요. 네. 그래서 한 달에 어 1억을 벌려면 하루에 330만 원 하루에 10열 개씩 팔자. 처음에 파는데 뭐 열개가 팔리나요? 예. 한 개도 안 팔린 날이 더 많았어요. 그러다가 우연히 하나 팔리고 그러다가 어느 날 두 개 팔리고 어느 날 근데 진짜로 하다 보니까 열 개를 팔려면 어떻게 해야 되지? 막 이제 고민을 하면서네 막 블로그에 글도 써 보고 막뭐 오픈 채팅방 들어가 가지고 광고하다가 사주세요. 네. 강퇴당하고 막 이런 그런 것도 당해보고 막 5만 가지 행동을 해 가니까 그렇게 하다 보니까 어느 날 한 번 딱 열 개를 판 이거다 그러면 이제 나는 또 일기를 써요. 나는 오늘 뭘 했길래 열개가 팔렸을까 그랬더니 과거에 뭐 글이 쌓였던게 조회수가 많아지고 뭐 유튜브를 통해서 들어오고 이런게 됐으니 내일은 뭘 해야겠다라는게 정해지면서 이제 그때부터 약간 하루살리의 인생을 산 거죠. 음. 그 먼 미래는 어차피 내가 볼 줄 모르기도 하고 그거 먼 미래를 꿈꿔봤자 오히려 먼 미래를 꿈꾸면은 너무 당장 중요하지 않은 거는 뭔가 허황된 일을 막 해요.맞아. 갑자기 뭔 해외 진출을 하겠다는 꿈을 꾸며서 당장 내가 천만 원도 못 보는데 영어 중요하지 않은 거는 뭔가 허황된 일을 막 해요.맞아. 갑자기 뭔 해외 진출을 하겠다는 꿈을 꾸며서 당장 내가 천만 원도 못 보는데 영어 공부만 하고 있 있으면 돈은 못 벌면서 어 공부만 하고 있는 이 연관없는 맞아요. 그런 경험을 많이 그 저는 방금 얘기 들으면서 너무 그 핵심 포인트 포인트가 엄청 많이 들렸는데 진짜 저는 그 처음 그 6개월을 쉬면서 책 읽은 경험 있으시잖아요. 이게 저는 사람들이 경험했으면 좋겠는 그 딱 그거거든요. 음. 근데 윤정 님은 6개월이지만 네. 저는 한 달이라는 기간이 있었어요. 그게 저 뭐 6개월이지만 내내 있지 않았. 그죠? 그래서 저는 한 달 동안 저번에도 그 촬영할 때도 얘기를 잠깐 했었는데 그 한 달 동안 그니까 서울에서 일을 처음으로 하다가 이제 부산을 내려가야 되는데 그때 한 달 동안 그 여기 서울에 있는 도서관들을 쫙 다 돌면서 그때 도서관이 이렇게 많는 줄 처음 알았었거든요. 서울에 도서관 진짜 많아요. 각 구마다 있는데 구 안에서도 또 작은 도서관들도 엄청 많거든. 그런 도서관들 쫙 다 돌아다니면서 책을 이제 100권 읽기를 한 거죠. 그렇게 읽으면서 그냥 저에 대한 스스로에 대한 생각을 엄청 많이 했던 거죠. 그 방금 얘기하셨던 것처럼 어 나는 왜 살지? 이런 경험부터 이런 생각부터 그 철학적인 그런 생각까지도 쭉 저도 같이 돌아보는 시간이 있었던 거 같고 그런 시간 덕분에 어떤 목표가 생기고 아까 좀 전에 다 얘기를 하셨잖아요. 그런 목표가 생기고 목적이 생기니까 또 그걸 하기 위해서 뭘 해야 되지? 저는 이런 과정이 필요하다고 같이 돌아보는 시간이 있었던 거 같고 그런 시간 덕분에 어떤 목표가 생기고 아까 좀 전에 다 얘기를 하셨잖아요. 그런 목표가 생기고 목적이 생기니까 또 그걸 하기 위해서 뭘 해야 되지? 저는 이런 과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러니까 결국엔 그 수익하라는 것도 이런 나에 대한 생각, 내가 누구지부터 시작해 가지고 내가 뭘 하지를 생각하고 내 지금 상황을 생각하고 거기에 맞게끔 계속해서 나아가는게 저는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이런 것들을 좀 많이 알려 주고 싶다라는 생각이 제일 많이 들었고 그리고 저는 네. 표 금액이 저는 또 혼자다 보니까 음 월 2천이에요. 네. 올 2천이 되면 이거 할 수 있겠다. 네. 그 아까 얘기했던 그 사람들한테 이거 알려 줄 수 있는 게 예. 챌린지 같은 그거를 오리 천이 되면 할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저 이제 얼마 안 남았으니까 좀 노력할 테니까네. 빨리 빨리 1억지 같이 하게. 근데 저는 그거는 1억을 안 채워도 할 수 있어요. 그죠? 네. 뭐 시작하면 되는 거니까. 네. 그래서 어쨌든 그런 목표를 정하는 것도 저도 너무 중요하다 생각하고 네. 어. 이제 월 2천 얼마 안 남았어요. 사실 저는 이런 주제가 너무 좋아. 사람들도 그렇고 많이 남았는데 그냥 한번이 약간 어필로 한번 해보 아직 많이 남았어. 많이 남았어. 네. 아니 뭐 충분히 할 수 있죠. 네. 그래서 아 그래서 요즘엔 아 저도 그 얘기 듣고 나서 하루에 33만 원을 열개 팔고 그걸 30일 동안 팔면 1억이 된다.이 개념이 저 너무 강력하게 와가지고 제 주변에 그 얘기 그래서 아 그래서 요즘엔 아 저도 그 얘기 듣고 나서 하루에 33만 원을 열개 팔고 그걸 30일 동안 팔면 1억이 된다.이 개념이 저 너무 강력하게 와가지고 제 주변에 그 얘기 엄청 많이 하니까 진짜요? 진짜 어 너희 천만 원 벌고 싶어? 그럼 천만 원을 한 달로 쪼개 봐. 하루에 3만 원짜리 열번 팔아. 그 열 개 판 거를 30일 동안 팔아. 이렇게 생각해 보면 뭐 선만 원 열 개 팔 수 있을 것 같은 생각이 좀 근데 한 달에 천만 원 하면은 처음에 너무 큰 거지. 그걸 쪼개니까 눈에 보이는 거예요. 하루에 30만 원 더 클 거 같은데 3만 원 열 개 하면은 전자책 같은 거 하나 빼서 3만 원에 팔면은 사거든. 열개 정도는 마케팅 어떻게 좀 하면은 할 수 있을 거고맞. 그리고 저는 또 엄청 또 방금 얘기해서 엄청 좋았던게 힐를 쓰신다고 했잖아요. 그게 저는 사실 그 피드백에서 저도 잘 못 하는 거긴 한데 돌아보는 거잖아요. 회고하고 그리고 내가 아 요렇게 했으니까 다음에는이 스텝을 가야지. 저는 그냥 사실 머릿속으로 좀 생각을 하는 편인데 근데 머릿속으로 생각하면 한계가 있잖아. 기록이 안 돼 있으면 다 까먹잖아요. 근데 그걸 하신다는 걸 보고 아 이것도 그 어떤 그 우리가 수익하러 가는 흐름에서 꼭 해야 되는 포인트 중에 하나로 제가 그거를 책 읽고 알았어요. 제가 저 회고하는 걸 되게 좋아하는데 일기를 쓰는 이유 중에 제가 처음에는 원래 일기를 노션 같은 걸로 타이핑으로 쳐서 썼었어요. 근데 책에서 제가 이제 돈을 벌기 위해서 사업가가 돼야겠다. 사업으로 돈을 벌어야겠다라고 해서 생각해서 처음 공부했던게 이제 심리학과 내가 이런 것들을 공부했어요. 두 가지를 심리학과 내과학을 공부했다고 하지만 그렇다고 제가 막 엄청나게 깊게 돼야겠다. 사업으로 돈을 벌어야겠다라고 해서 생각해서 처음 공부했던게 이제 심리학과 내가 이런 것들을 공부했어요. 두 가지를 심리학과 내과학을 공부했다고 하지만 그렇다고 제가 막 엄청나게 깊게 파고든 건 아니고 그냥 관련된 책을 몇 번 읽은 거예요. 네. 근데 그 뇌과학 책을 읽는데 거기 중에 하나가 꼭 내가 인지하고 싶은 것은 손글씨로 써나. 파이핑은 인지가 되지 않는다. 맞아요. 네. 손로 천천히 쓰는 그 과정에서 뇌에 남는 각인이 되기 때문에 일기를 손으로 써야지만이 쓰고 있는 내용들이 머릿속에 각인이 된다. 그래서 우리가 어렸을 때 시험 전날에 감지를 해서 컨닝 페이퍼 만드는 거를 조그만 종이에 컨닝 페이퍼를 종이로 정성스럽게 쓰잖아요. 그 과정이 머릿속에 박혀서 공부가 되니까 막상 시험대가 되면은 컨닝가 없. 퍼닝 페이퍼가 없어도 내가 다 알고 있는 내용이라서 이게 공부가 시험을 공 대비하는 근데 그거를 요즘에는 타이핑으로 하고 하면은 사실 그게 뇌에 박히는게 되게 덜한다라는 이제 것을 제가 그때 듣고 중 빠르게 기록해야 되는 정보들은 컴퓨터로 하지만 항상 이제 하루의 끝이나 시작 때 내가 오늘 해야 될 중요한 세 가지 이런 것들을 적거나 저녁에 내가 오늘 잘한 것 못한 것 그리고 내일 할 것 이것을 적을 때는 꼭 일기의 손으로 적는 그래서 제가 다 디지털화해도 일기만큼은 절대로 평생 디지털화 하면 안 되겠다라고 생각을 했던 계기가 그거였어요. 저도 오늘부터 당장해야 되겠는
손으로 적는 그래서 제가 다 디지털화해도 일기만큼은 절대로 평생 디지털화 하면 안 되겠다라고 생각을 했던 계기가 그거였어요. 저도 오늘부터 당장해야 되겠는 근데 정작 요즘엔 저는 안 써요. 바빠 가지고 이제 슬는 뭘 해야 될지를 이제 모르는 갈피를 못 잡고 있었고 또 뭔가 나에 대한 걸 찾고 그렇게 했었는데 이제 어느 정도 지나고 나니까 방향도 좀 찾았고 그죠. 그죠. 그때 이제는 해야 될 일이 너무 산더미처럼 쌓여 있으니 빨리 그걸 하는게 이제는 우선이라서 지금은 사실 이얘기 안 쓴지 좀 됐어요. 네. 간혹 그냥 주말에 조금 한가할 때나 다들 잘 때 새벽에 깨면은 뭐 그때 잠깐 쓰거나 아니면 회사에 나왔는데 좀 조용할 때 그때 머리시키려고 잠깐 잠깐 쓰고 요즘에는 사실 그냥 할 일 정리하는 할 일 하기도 바빠 가지고 예 일기를 많이 쓰지는 못하지만 그런 경험을 안 해 보신 분들이라면 진짜 너무너무 추천을 할 만해 저는 경험 안 해봐서 좀 해보 더서 어렸 일기라고 하니까네 네. 사람들이 일기를 잘못쓰는 사람들이 많단 말이에요. 이게 어렸을 때 잘못 교육을 받았어. 일기하면은 오늘 학교에 갔다 왔다. 날씨가 좋았다. 친구랑 놀았다. 이게 일기가 아니란 말이야. 이거는 그냥 일과고 그죠? 그냥 정리죠. 네. 그냥 있었던 예. 기록이죠. 기록. 기록인데 일기는 내 감정을 쓰는 거잖아요. 내 생각. 맞아. 생각. 생각 정도. 어. 나는 이런 걸 했는데 이게 뭐가 좋았고 이게 싫었다. 왜 싫었냐면 기록. 기록인데 일기는 내 감정을 쓰는 거잖아요. 내 생각. 맞아. 생각. 생각 정도. 어. 나는 이런 걸 했는데 이게 뭐가 좋았고 이게 싫었다. 왜 싫었냐면 이렇기 때문이다. 그러면은 내일은 그 싫은 걸 안 하기 위해서 내일은 이렇게 해야겠다. 그 회고잖아요. 사실 오늘은 이게 너무 좋았으니까 내일도 이걸 해야겠다. 근데 근데 어렸을 때부터 숙제를 시켜 가지고 그러니까 어쩔 수 없이 그럼 숙제를 쓰는데 뭐 생각이 어디 있겠어? 그니까 놀았다 놀랬다 좋았다 싫었다 예. 그래서 그게 너무 좀 주입식 교육의 폐해 맞아요. 예이긴 한데 전 그래서 뭐 갑자기 주입식 교육이라고 얘기가 나오니까 저는 수능 폐지를요 외치고 있거든요. 네. 저 교육 쪽으로 이제 넘어갔어. 네. 수능 수능 폐지를 너무 외치고 있어 가지고. 아, 근데 수능이네. 아, 좋은 포인트는 있어요. 그 변별력을 가려내는 거는 너무 중요한 포인트긴 한데 이게 모든 사람한테 그게 적용이 돼 가지고 하니까 전 좀 안타깝다고 생각이 좀 많이 들고. 그렇죠. 네. 그래서 이게 7세 곳이 들어보셨어요? 아니요. 7세 고시가 뭔지 알? 7세 고시. 어, 7세 곳이 또 많이 들어봤어요. 예. 우리가 그냥 사복 고시 같은 거 들어보셨잖아요. 그 사복 고시가 법 그걸 치기 위해서 이렇게 고시를 보는 거잖아요. 근데 7세가 좋은 그러니까 서울대를 가기 위한 학교 루트가 있어요. 어디 학교를 나와야 되고 그 학교를 나와서 이렇게 하면 서울대가 확률이 높아진다 하는 그 강남학군에 그런게 있어요. 그래서 그 첫 번째 그 초등학교를 가기 위해서 7세 아이들을 공부를 시킨 거. 근데 그 경쟁률이 이렇게 하면 서울대가 확률이 높아진다 하는 그 강남학군에 그런게 있어요. 그래서 그 첫 번째 그 초등학교를 가기 위해서 7세 아이들을 공부를 시킨 거. 근데 그 경쟁률이 어마어마합니다. 그 7세들을 그 초등학교 가기 위해 공부시키기 위해서 그 학원이 있는데 그 학원 비용도만치도 않아요. 한숨부터 나오죠. 저는 그게 하고 있다 보니까. 그러니까 네. 그래서 전 그거 보면서 진짜 기가 막혔어요. 그 한 숨도 나오지도 않아요. 이게 뭐지? 아니 그 친구들이 아니 근데 만약에 그 친구 아니 근데 7세부터 그걸 결정한다는 거 자체가 말이 안 되는데 만약에 아이가 처음부터 막 너무 막 그걸 막 하고 싶어. 막 수학을 막 미친 듯이 막 해. 그러면 그걸 더 능력을 키워 주기 위해서 보내는 건 오케인데맞 너 이거 해야 돼. 이걸 공부를 해서 뭐 서울대 이거는 저는 아니라 그 그거는 부모의 욕심이라고 생각하고 그렇게 해서 서울대를 가면 그 아이가 과연 행복한 삶을 살까요? 전혀 아니죠. 그리고 서울대 나와도 좋은데 가지도 못해요. 요새는 맞아. 취직도 제대로 안 돼요. 예. 요새 공채 이런 것도 거의 다 없어졌잖아요. 좋은데 나오면 뭐 하냐고. 오히려 좋지야. 근데 그렇게 고시 공부하는 삶을 살아온 사람들이네. 서울대 졸업했어. 네. 갑자기 자기 주도적으로 내가 하고 싶은 꿈이 갑자기 생겨서 뭘 할 수 있겠냐? 절대 안 돼. 절대 안 돼. 평생을 그냥 앉아서 시키는 공부만 해서 수학 100점 국어 100점 맞는게 목표였던 사람들이 물론 뭐 좀 더 똑똑하니까 뭐 뭐 잘 싶은 꿈이 갑자기 생겨서 뭘 할 수 있겠냐? 절대 안 돼. 절대 안 돼. 평생을 그냥 앉아서 시키는 공부만 해서 수학 100점 국어 100점 맞는게 목표였던 사람들이 물론 뭐 좀 더 똑똑하니까 뭐 뭐 잘 수도 있겠지만 아닌 확률도 되게 높잖아요. 훨씬 높죠. 그래서 저는 아까 얘기했던 그런 스스로 생각하는 힘 저는 일기 쓰는 것도 진짜 스스로 생각하는 거에 굉장히 도움되는 거라고 또 생각이 들더라고. 그래서 그런 것부터 시작해서 스스로 뭔가 해내는 거 아주 사소한 것부터 내가 요런 거 해 보고 싶네, 저런 거 해 보고 싶네, 어, 요거 해 보고 싶어. 저거 해 보고 싶어. 요새 애들은 그런게 없어요. 요새 애는 그 지금 요새는 그런 말도 없다잖아요. 나는 뭐 우리 어릴 때는 제일 뭐 꿈이 뭐야? 이렇게 하고 대통령 악자 뭐 이런게 있었잖아요. 요새는 뭐 연애 저희가 고등학교 지나고 한 성인 됐을 때 뭐 연예인, 유튜버 이런 거 있었는데 요새 그런 것도 없대요. 건물주 그런게 막 나온다고 하더라고요. 그냥 그냥 돈. 예. 돈. 그리고 요새 예. 왜냐면 또 학교에서 그런게 있대요. 야, 너네 아빠 학교 못 하고 아니 차 못 하고 다녀. 우리 아빠 차 이런 거야. 이런 거 얘기를 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와 이게 뭐지? 이런 생각이 많이 들면서 진짜 꿈에 대해서 내가 하고 싶에 대한 생각을 전혀 하지 않는구나. 학교 교육 차체도 그렇지 않잖아요. 방향 자체가 전부 다 수능에 꽂혀 있어 가지고 그 빨리 점수내는 사실네 이제 그 공부하고 이런 우리 점수 맞추고 정답 맞추는 거는 AI가 더 잘해요. AI보다 더 잘할 수가 없어요. 절대로. 그 지금 뭐 수능 그거 풀게 하면 막 80점 90점 막 이제 그 공부하고 이런 우리 점수 맞추고 정답 맞추는 거는 AI가 더 잘해요. AI보다 더 잘할 수가 없어요. 절대로. 그 지금 뭐 수능 그거 풀게 하면 막 80점 90점 막 나온다고 하잖아요. 더 이상 우리가 AI 따라 잡을 수 없어. 그래서 우리는 AI를 잘 활용해서 더 잘 살아가는 방법들을 배워야 되는데 아직도 구경수 구경수 하고 있으니까 너무 답답한 거죠. 저는 이제 제 첫째 딸이 초등학교 5학년이거든요. 12살인데 네. 네. 저는 지금까지 사교육을 한 번도 시켜 본 적이 없어요. 앞으로도 시킬 생각도 없고 대학교도 뭐 가고 싶으면 가라고 하고 말고 싶은 말고네. 대신에 어 저는 유일하게 바라는 건 딱 하나밖에 없어. 책만 좀 많이 읽어요. 음. 책 많이 읽고 대신에 네가 하고 싶은게 있으면 해라. 근데 그래서 학원을 보내 달라고 하면은 저는 걔가 보내 달라고 하는 학원만 보내 주거든요. 그래서 뭐 맨날 지금 피아노 학원 다니고 있고 자기가 다니고 싶어 가지고 피아노 학원 다니고 갑자기 영어 학원을 다니고 싶다. 저 한 번도 학 공부하고는 보내 본 적이 없는데 자기가 갑자기 학교에서 제 친구들은 1학원 때부터 영어 하고 다녔으니까 아니면 영어 유치원부터 다 그러니까 영어를 이제 교과 과정에 들어가니까 영어를 근데 애들이 이미 다 잘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근데 애들 뭐 다 제 딸은 영어는 한 번도 안 다녀봤으니까 이제 A B C D도 잘 모르는 거지. 알파벳도. 그러니까 자기가 쪽 팔리대. 음. 그래서 하고 싶대. 음. 그래서 영어 학원을 보냈더니 지금은 되게 또 열심히 해요. 나름. 재밌나? 맞아요. 자기가 향미를 붙었으니까. 근데 만약에 그냥 가라. 이거 해야지 된다. 이러면 너 잘 살 수 있다라는 식으로 보냈으면은 별로 흥미 있게 안 다녔을 것 지금은 되게 또 열심히 해요. 나름. 재밌나? 맞아요. 자기가 향미를 붙었으니까. 근데 만약에 그냥 가라. 이거 해야지 된다. 이러면 너 잘 살 수 있다라는 식으로 보냈으면은 별로 흥미 있게 안 다녔을 것 같은데. 억지로. 저는 영화학원 다니다가도 그만두고 싶으면 언제 되지? 그만 둬라. 뭐 네가 알아서 해라.네 인생이니까. 그러니까 저는 할해 해 줄 수 있는 건 네가 경험하고 싶은게 있으면 그거는 충분히 경험해 줄 수 있게 서포트를 해 주겠다를 하니까 이제 그런 것도 해 주고 싶은 생각이 있으니 아까처럼 뭐 경제적 자유라는 것도 다 연결이 되는 거기도 하고. 맞아요. 그래서 근데 또 이제 얘가 뭘 하고 싶은지를 모를 수도 있잖아요. 아이들은. 그러니까 권유는 하죠. 네. 혹시 너 이런 거 학원 다녀볼래? 아니면은 너 주말에 우리 뭐 클라이밍 한번 해 볼래? 모르는 거니까. 경을 해주는 거죠. 아이는 클라이밍이라는 것이 세상에 존재하는지도 모르지. 클라이밍 한번 다녀 볼래? 어때? 재밌어. 계속 해 볼래? 그러다가 뭐 수영 한번 해 볼래? 얼마 전에는 한번 어디 놀아갔다 양궁을 한번 해봤어요. 양궁을 해봤더니 얘가 잘하는 거예요. 아빠나 양궁 학원을 다 그래가지고 지금 알아보고 있어요. 주변에 양공하고 몇 개 있더라고요. 그래서 한번 가서 또 체험해 보면 모르지만 또 얘가 갑자기 양공 선수가 되겠다고 할지. 근데 저는 그 뭐가 됐든 서울대 가는게 뭐가 중요해요. 음. 맞아요. 저는 그냥 자기가 하고 싶은 걸 찾아서 뭐 그거 해서 재밌으면은 행복하게 살면 저만인 거고 뭐가 됐든 그래서 약간 자기가 하고 싶은 꿈을 어 찾을 수 있게 도와주는게 저는 부모의 역할이라고 요즘에는 더더욱 생각이 들어서 아 근데이 얘기를 들으니까 제가
그래서 약간 자기가 하고 싶은 꿈을 어 찾을 수 있게 도와주는게 저는 부모의 역할이라고 요즘에는 더더욱 생각이 들어서 아 근데이 얘기를 들으니까 제가 이렇게 새로운 거를 계속 도전할 수 있었던 계기가 된게 이제 또 갑자기 생각났어요. 그게 뭐냐면 저는 어릴 때 사실 공으로 하는 운동이나 스포츠가 굉장히 많잖아요. 네. 럭비 빼고 다 돈 주고 패웠어요. 오. 아버지가 네. 아버지가 이제 고3 때 돌아가셨는데 네. 아버지가 하셨던 말이 있어. 너희들 이거를 배우는 다 하게끔 해 주는 이유가 너희들 성인되면 뭐든지 어울리게 돼 있다. 사람들이랑. 그렇게 했을 때 너희가 잘 어울릴 수 있으려면 뭐든지 한 가지 할 줄 알아야 된다. 예를 들면 우리가 예를 들어서 이렇게 다 같이 모여 가지고 볼링을 치러 갈 수도 있잖아. 그러면 조금 잘 치면 잘 어울릴 수 있는 거죠. 또 막 사람들이 막 좋아해줘. 어떻게 치냐면 이렇게 알려줄 수도 있고 볼링 탁구 테니스 그다음에 수영 수영은 저 마스터 다 있거든 수영도 하고 그다음에 뭐 배드민턴 그다음에 축구 농구 야구는 물론 이거 야구는 요새도 하고 있고 사회인 야구 그런 것들을 다 돈 주고 배웠어요. 음 부자셨군요. 부자는 아니고 그러니까 그걸 오랫동안 계속해서 배운게 아니라 진짜 말씀하신 것처럼 뭐 3개월 하고 싶은만큼만 한 거예요. 3개월 근데 3개월만 배워도 굉장히 잘할 그니까 어릴 때는이 습득력이 굉장히 좋기 때문에 또 아무것도 아닌 사람에 비하면은 3개월 치면 그래도 조금 치잖아요. 조금 치죠. 랠리는 맞아. 랠리도 되고 충분히 되죠. 그래. 그리고 또 제가 이런 스포츠적인 감각이 조금 있으니까 더 재밌어 하는 거죠. 그래서 그런 것들 아무것도 아닌 사람에 비하면은 3개월 치면 그래도 조금 치잖아요. 조금 치죠. 랠리는 맞아. 랠리도 되고 충분히 되죠. 그래. 그리고 또 제가 이런 스포츠적인 감각이 조금 있으니까 더 재밌어 하는 거죠. 그래서 그런 것들 다 배워 놓으니까 컸을 때 어울리게 너무 좋은 거예요. 아 막 탁고치러 가도 같이 어울리고 다 올리고 또 다 알려줄 수 있고 오 요렇게 잡아서 해라. 이런 다 알려주면 또 그 하는 또 재미도 있고 제가 알려주는 재미도 있다. 그래서 이런 다양한 경험들을 어릴 때 했었다 보니까 저희 아버지도 사업을 하셨을 거예요. 저번에 얘기했는지 모르겠는데 아버님이 그 바이킹 원래 만드시는 분이었어요. 그래서 그 바이킹을 이렇게 하면 우리가 가서 그 아빠가 그 우리 뭐지? 현장 학습 해놓고 학교에 안 가고 예. 체험 학습해 놓고 데고 가가지고 거기서 하고 막 이런 것들 많이 했었거든요. 그런 것들 하다 보니까 정말 다양한 경험들을 많이 시켜 주셨던 거 같아요. 그래서 그 어릴 때 그런 너희들이 이거 배워 놓으면 커서 이렇게 할 수 있다부터 시작해 가지고 그런 다양한 경험들을 엄청 많이 했다 보니까 제가 이렇게 다른 것들을 좀 손쉽게 동생도 다양한 일들 많이 했거든요. 지금은 카페를 하고 있지만 어쨌든 정말 다양한 남들 남들은 일 바꾸는 거 힘들어 하잖아요. 직업 바꾸는 거 힘들어하고. 저는 그게 별로 힘들지 않았어요. 전혀 힘들지 않고 오히려 힘든게 뭐지라고 생각이 들 정도로 그런 경험을 시켜 주는 부모가 있다면 굉장히 좋겠다. 그 저도 그렇게 배웠다 보니까 어 저도 나중에 A가 생기면 이렇게 해 줘야지 이런 생각이 또 있었거든요. 음. 그래서 뭐 그런 경험들 시켜 굉장히 좋겠다. 그 저도 그렇게 배웠다 보니까 어 저도 나중에 A가 생기면 이렇게 해 줘야지 이런 생각이 또 있었거든요. 음. 그래서 뭐 그런 경험들 시켜 주는게 굉장히 중요하다라는 생각이 또 들긴 됐어요. 그 그것 때문에 나도 이렇게 됐구나라는게 갑자기 되게 좋은 경험을 많이 하셨네요. 맞아요. 진짜 그 어릴 땐 몰랐는데 커서 이제 아거죠. 진짜 저는 사실 그렇게 막 학원을 다녀 본 적이 별로 없어 가지고 저는 근데 어렸을 때부터 저 컴퓨터만 좋아했어요. 음. 그래서 저는 어렸을 때부터 그냥 방구석에서 친구들이랑 노는 것보다도 컴퓨터랑 하는 노는 거를 더 좋아했어서 그게 좀 잘 맞았나 봐요. 제 성격에 저 운동을 별로 안 좋아하거든요. 아 그네 저는 뭐 수영도 저 수영도 못 하고 공놀이 안 좋아요. 음. 네. 그래서 컴퓨터 하면은 밤 셀 수 있고 그래가지고 그게 좀 전 성격에 맞아서 어 했던게 지금까지 또 약간 연결이 된 거 같아. 업이랑도 다 연결 됐네요. 어떻게 보면 네. 저희 그 하나 게임 준비한 거 사실 하나 있는데 네. 게임 하나 한번 해 볼까요? 이제 시간이 벌써 이제 역시 이야기하다 보면은 순식간에 가네. 그렇죠. 게임을 하나 요거를 어떻게 하면 좋을까? 게임하면 뭐가 주나요? 게임하면은 아니 이거는 그냥 재밌는 게임이고 이따가 여기 뭐 룰렛 같은 것도 있죠. 어, 그럴 때는 한번 해보면 좋 그 선물 줄 수 있는게 있고요. 좋습니다. 자, 여러분 같이이 샘트마님 오셨을 때 한번 했었던 거 같은데 아, 이거요? 아니, 그때는 다른 월드컵이었잖아요. 아, 네. 지금은 뭐예요? 노션다음님 왔을 때도 하려고 했는데 노션다음 님이랑은 수다를 6시간 동안 떨어 가지고 못 했고 호트마 님 샘트마님 오셨을 때 한번 했었던 거 같은데 아, 이거요? 아니, 그때는 다른 월드컵이었잖아요. 아, 네. 지금은 뭐예요? 노션다음님 왔을 때도 하려고 했는데 노션다음 님이랑은 수다를 6시간 동안 떨어 가지고 못 했고 호트마 님 오셨을 때는 네. 같이 일하기 싫은 동료. 음. 음. 이런 걸 했었고요. 오늘은 같이 좀 좋은 거 그때 하도 부정적인 것들이 많아 가지고 예.서 사람들이 막 스트레스 받는다라고 했었거든요. 그래서 요거는 어 여기에서 직장인에게 꼭 필요한 복지 월드컵. 근데 32강은 너무 길어 가지고 16강 정도로 좋습니다. 네. 32강 제가 하는 건가요? 같이. 아 같이 하는 거. 네. 시청자분들도 같이. 아. 그래서 시작하 일단 해 볼게요. 하면 되죠 뭐. 네. 자, 이렇게 이런게 나와요. 요거 밑에 광고 같은 거 살짝 잠깐이 빼고 요렇게 해가지고 자, 사일런스 디스크라고. 사일런스 디스크가 뭐예요? 저도 모르겠어요. 뭐죠? 이거 여러분 좀 말씀 좀 해 주세요. 사일런스 디스크가 뭐예요, 여러분? 사일런스 디스코라고 돼 있는데 사일런스 디스코. 네. 후천시 출근 취소. 사일런스 디스코가 뭔지 모르니까 선택을 할 수가 없네. 제가 한번 찾아볼게요. 무서운 파티라는데요. 무서운 파티. 예. 약간 그런 조용한 환경을 말하는 건가? 아니면은 저 헤드폰 주는 걸 말하는 건가? 아, 참가자들이 무선 헤드폰을 착용하고 각자의 헤드폰으로 전송되는 음악을 들으면서 추는 파티. 그러니까 밖으로는 소리가 하나도 안 들리고 나만 그 소리를 들으면서 춤추는 거야. 복지야. 건가? 아, 참가자들이 무선 헤드폰을 착용하고 각자의 헤드폰으로 전송되는 음악을 들으면서 추는 파티. 그러니까 밖으로는 소리가 하나도 안 들리고 나만 그 소리를 들으면서 춤추는 거야. 복지야. 그거랑 그걸 할 거냐? 네. 아니면 우천시의 출근 취소를 당할 거. 천시 출근 취소가 더 좋지 않을까? 저도 약간 그렇게 생각드는데 굳이 저걸 해야 되나는 생각이 들 여러분은 뭐가 더 좋으세요? 그러니까요. 예. 우천시 출근 취소가 저는 나을 거 같은데. 제 JJ 님이 우천시 출근 취소라고 해 주셨고. 네. 민수님이 저도 우천시 출근 취소 같은데. 자 2번 이런 식으로 선택을 하는 거예요. 전자석 안마의작. 네. 재비뽑기가 이거는 저는 밸런스가 완전 붕괴될 거 같은데 저는 저는 제법 퇴근으로 네. 해보고 싶어. 아 1번을 선택하는 사람도 있네. 어 뭐 호회자 교체? 네 호자가 그렇게 안 좋으신가? 원자석 안마 의자가 있으면 그렇게 행복해지나? 그러니까 저 지금 저 나온 저 의자 제가 직장인이면은 회사에서 안마 의자 시켜 주는 거보다 퇴근 시켜 주는게 최고니까. 아 근데 또 재비 뽑기니까 퇴근이 안 될 수도 있다는 그것 때문에 아 재비뽑기 퇴근은 그냥 퇴근이 아니니까 저보세요. 네임노님이 네 못가 배 아빠 놀고 싶어. 아 어 민수님은 저는 퇴근 예 저 번으로 하시죠 아니니까 저보세요. 네임노님이 네 못가 배 아빠 놀고 싶어. 아 어 민수님은 저는 퇴근 예 저 번으로 하시죠 패밀리 데이 월 1에 조기나서 가족 관계 보낸 시간 저는 무조건 패밀리 데이 패밀리 데이 월 1회 조기 태근 네 이런 거 좋죠네 저는 그게 더 좋을 것 같아요 저도 가족들이랑 시간 보내는 거 훨씬 더 좋아하거든음 통신미지원 이런 거보다 그거는 뭐 내가 끼면 되는 의전다운님 태국 같은 건가 군대복 맞아. 저거 진짜 심각하더라고요. 태국이 그래요. 예. 태국이 이제 재비 뽑아서 뭐 빨간색인가 아 검은색인가 나오면 군대를 가고 안 나오면 안 가는 거예요. 스님들도 막 그거 뽑는 거 나쁜 거 같은데. 맞아요. 남자들 무조건 뽑는 거. 그거 뽑고 막 옆에서 울고 있고 맞아요. 그거 뽑으면 막 미친 듯이 막 좋아하거나 막 기절. 기절하는 사람도 있대. 아 진짜. 네. 그러니까 자기는 안 될 거라고 막 생각하고 왔는데 뽑히면 기절한 너무 좋아서. 아니 안 좋아서 뽑혀서 군데 가는게 걸려서 기절하는 아튼 그거 하나의 그죠 인생이 달라지니까 몇 년에 인생이 늘어 삭제되는 거니까 맞아요 맞아요 예 아 맞아 트 트젠도 오고맞 아 진짜 왜냐면 태국은 트젠이 너무 많다는 예 남자니까 와 그렇구나 일단 패밀리 데이로 가시죠 예 자율복장에 전용 키사에서 출퇴근 5분 전되기 사자기 어 저는 너무 밸런스 둔게 아니네 그러니까 저도 전용 기획이 무조건 되지 않나요? 저 정도면 거의
자율복장에 전용 키사에서 출퇴근 5분 전되기 사자기 어 저는 너무 밸런스 둔게 아니네 그러니까 저도 전용 기획이 무조건 되지 않나요? 저 정도면 거의 그죠? 기 회장님 아니에요? 그러니까 그거 플러스 사적이 가능도 있어요. 그러면 주말에 놀러갈 때도 그러니까 쓸 수 있다는 거잖아요. 짱인데 그러니까 나 이건 나도 너무 탐나는데 어 이건 저도 지금 와시고 이거 타고 여기 왔으면 되잖아. 우리 회사는 이미 자율복장이에요. 아, 그러 저희 직원들은 반바지에 슬리퍼 신고 다녀요. 모자 모자 쓰고 출근하고. 복장은 굳이 제가 저도 그 두 번째 회사를 다녔을 때는 약간 비투비 솔루션이라서 기업 미팅을 가는 경우들이 있었어요. 그러다 보니까 정장을 입어야 돼서 항상 정장을 입고 출근을 했었거든요. 너무 싫었어. 스트레스죠. 스트레스 받았어. 근데 그다음에 갔던 회사가 도스였었어. 크. 거의 자율의 끝이잖아. 그래서 사람들이 맨날 모자를 쓰고 출근 나 전 태어나서 모자 쓰고 모자를 쓰고 출근한다는 사람을 태어나서 토스에서 처음 봤어요. 근데 나중에 저는 처음에는 안 좋게 봤죠. 아니 왜 회사 모자를 쓰고 와? 너무 매너가 없는 거 아니야? 미팅을 하는데 아니 미팅을 하는데 모자를 쓰고 들어와서 미팅을 하는 거예요. 근데 너무 매너가 없다라고 생각을 했고 심지어 반바지를 입고 쪼리를 신고 미팅을 들어오는 거예요. 근데 거기서 이제 편견이 깨진게 모자 모자의 반바지에 쪼리를 신고 온 사람이 미팅을 할 때 가장 좋은 의견을 내고 가장 열정적으로 말을 하면서 회사가 되게 이롭게 발전되기 위한 열정을 가지고 일을 하는 모습을 보면서 거기서 편이 깨져 사람이 미팅을 할 때 가장 좋은 의견을 내고 가장 열정적으로 말을 하면서 회사가 되게 이롭게 발전되기 위한 열정을 가지고 일을 하는 모습을 보면서 거기서 편이 깨져 내가 편견이었구나 정장을 입고 온들 그러니까요. 화서 앉아만 있으면은 아무 발전이 없는데 맞아요. 정장이 무슨 소용이고 쫄리가 무슨 의미가 있겠냐. 결국에는 열심히 일해서 매출을 내고 회사가 성장하게끔 도와주는 사람이 인재지 정장이 문제는 아니다. 물론 이제 어떤 비즈니스 매너라는 것도 있으니까 그런 자리 그 다른 회사에서 뭐 이렇게 미팅할 때 당연히 그런 자리가 있어서 거기에서 맞는 예의를 지켜야 된다면 그걸 지켜야 있겠지만 회사에서 일을 할 때에는 무슨 의미가 있어? 머리 안 감고 오면 어때?뭐 냄새만 많이 안 나면 되지 뭐. 모자 쓰고 오면 어때? 일 잘하면 되지. 그런 생각이 그때 깨져서 그 뒤로는 이제 저는 무조건 복장은 아무 의미 없네. 네. 진짜 맞아. 네. 그래서 9인투 6 개념도 저는 별로 의미가 없는 거 같아. 저희 직원들도 가끔 뭐 9시 조금씩 넘어서 봐요. 뭐 뭐 어때? 9시 조금 넘어서 와서 남은 시간 잘 해 가지고 잘 하면 좋은 거지. 맞아. 8시 반에 와 7시에 왔는데 하루 종일 안 자아 있으면은 그게 더 최악이지. 생각없죠. 맞아. 맞아. 그런 것 때문에 위아래만 챙겨 있고 오기만 하면 맞아. 가리면 되지. 맞아. 가리면 돼. 가리면 돼. 해고 방어권 어떤 사유에도 불구하고 1회 안에 방어권 발동. 아니 방어 방어 너 해고 이러는데 방어. 어 아까 약간 대표 입장에서 좀 아닌 거 같긴 한데. 아니 방어 방어 너 해고 이러는데 방어. 어 아까 약간 대표 입장에서 좀 아닌 거 같긴 한데. 야 너 이제 그만둬야 돼. 내려 방어 그럼 봐 줘야 돼. 아 진짜 뭐 직원 입장이니까 이거 아 그렇죠. 네. 산 코인 노래방. 네. 코인 노래방 필요한가 나. 산에 코인 노래방이 아 돈 내면 얼마나 된다고. 그러니까요. 저게 큰 복지는 아닐 것 같은데. 저도 해고 방어권 좀 웃기긴 하. 그죠. 약간 제가 네. 그 요즘에 사실 AI 때문이기도 하고 정리해고 이런 거 많잖아. 네. 네. 그런 거데 내가 방어 정리해고 방어 X 이런 데서 테슬라에서 일론 머스크가 해고 했는데 방어 방어메일로 보내야 돼. 음성으로 나 방어 이러면서 노 노 아 웃긴다. 이거 난 저는 이거 괜찮은 거 같아.네 네 괜찮네요. 네요. 아 비혼 지원금 산해 게시판에 비혼 선언글을 개시하면은 기본급과 휴가를 준다. 왜 비인데 왜 휴가를 기본 휴금 비혼금인데 왜 돈을 줘야 돼요? 저는 저는 저희 집 그런 거 같아요. 뭐 그러니까 출산 휴가 뭐 이런 거 약간 육가 휴직 이런 거를 안 쓰니까 네. 저는 저는 저희 직원들한테 맨날 빨리 결혼하라고. 음. 나는 직원들을 빨리 장가를 보내고 싶어. 휴직 이런 거를 안 쓰니까 네. 저는 저는 저희 직원들한테 맨날 빨리 결혼하라고. 음. 나는 직원들을 빨리 장가를 보내고 싶어. 애도 낫게 하고 싶어. 유가 휴직 줄게. 근데 저는 제가 결혼하고 애를 낳으면서 철이 들었거든요. 음. 음. 저는 결혼 전에는 철이 없었어요. 그냥 인생은 놀 놀자 약간 이런 생각이었어서 열심히 살지 않았거든요. 제가 열심히 살게 된 계기가 결혼과 출산 이후에 가장이 되니까 책임감이 생겨서 그때부터 열심히 살았고 아 그래서 그때가 2013년이에요. 2013년부터 열심히 살았고 2012년까지는 2013년까지는 쓰레기처럼 살았어. 저는 비슷해요. 네. 어. 정말 쓰레기처럼 살아가지고 그래서 저는 이제 직원들한테도 지금은 놀아라. 하지만 결혼하고 아이를 낳으면 나랑 같이 밤을 세서 일을 하자. 몸을 갈아놓자. 맞아. 갈아놓자. 네. 그렇게 얘기를 하고 있 있어요. 음. 그래서 이거는 저는 별로 사실 공감이 잘 안 돼 안돼. 저도 전혀 저도 공감해. 외국어 교육비 지원은 너무 좋을 것 같아요. 네. 좋은 거 같아요. 저 이걸로 가시죠. 좋습니다. 주 4일째. 주사일째. 월세 지원. 어, 저는 월세 지원이 훨씬 좋을 것 같은데. 월세가 어느 월세냐? 총액계 80%. 네. 총액계 80% 저런 거 보니까 약간 뭐 대출 지원금 같은 느낌이 들긴 하네. 어. 음. 저 토스에 다닐 때 토스는 복지에 저기 있어요. 어. 산내 그 대출이 있는데 네. 예. 하네. 어. 음. 저 토스에 다닐 때 토스는 복지에 저기 있어요. 어. 산내 그 대출이 있는데 네. 예. 1억 무의자 대출. 어. 저도 받았거든요. 오. 그래서 1억을 무의자로 대출을 해 줘요. 네. 언제까지? 퇴사할 때까지. 어, 이자가 0이에요. 0. 그래서 직원들은 대부분 미혼인 직원들은 혼자 살잖아요. 그래서 저 입사하자마자 1억 대출을 받아요. 그래 가지고 아, 입사하자마자 바로 받을 수 있는 거예요? 3개월부터가 받을 수 있어요. 정확하게 기억이 안 나는데 3개월인가 6개월인가 그런데 입사하고 나서 얼마 안 있다가 1억을 받을 수 있어서 1억을 받아서 어 강 거기가 회사가 역삼에 있어요. 역삼 근처에 있는 오피스텔들은 그 전세가 1억이 훨씬 높지. 네억돈이 좀 있으면 1억을 태워서 회사 근처에서 살기도 하고 아니면은 약간 반전세식으로 1억에 몇십 이러면은 1억 보증금을 태우고 몇십만 자기가 되고 근데 어떤 분들은 약간 강남에서 떨어져서 저 사당 쪽에서 좀 더 가서 신도림 신림 약간 요런 쪽으로 가면은 서울대 있고요. 이런데 가면은 전세 1억짜리씩 많거든요. 그러면은 거기로 가면은 그냥 공짜로 사는 거예요. 퇴사할 때까지 그러고 나서 거기는 또 막하루 아침 점심 저녁 회사에서 일하면은 다 먹으니까 그 자기 월급을 다 저축하는 거지. 야 그런 그런 사람들도 있어. 음 시그니엘 월세. 시그니엘 월세 천만 원 넘지 않아? 아 몇 한 몇백만 원 하지 않나? 천만 원 넘는데도 있다고 하는 거 같은데. 와 거기에 그럼 800이 나오는 거고 내가 200만 내려오면 살 수 있네. 음 시그니엘 월세. 시그니엘 월세 천만 원 넘지 않아? 아 몇 한 몇백만 원 하지 않나? 천만 원 넘는데도 있다고 하는 거 같은데. 와 거기에 그럼 800이 나오는 거고 내가 200만 내려오면 살 수 있네. 그 월급보다 더 주는 거잖아. 주사일째랑 그러면 좀 밸런스가 그렇긴 하다. 예. 주차비 지원 연차 눈치 한번 볼게. 아, 주차비 지원 연차를 눈치를 이제 안 보지 않나? 그러니까요. 눈치가 네. 볼게 있나? 저는 저 옛날 첫 번째 회사 다닐 때는 연차 사유 썼었어야 돼요. 아, 연차 쓸 때마다 사유라는 적는 난이 있어서. 근데 항상 거기다가 개인 사유. 사유. 맞아. 그럼 또 위에서 물어봐. 무슨 개인 사회냐? 무슨 개인 사회야? 병원갑니다. 무슨 병원 가냐? 어디가 아프냐? 왜 그렇게 꼬찍게 해놓지? 그러니까 그렇다고 해서 그냥 솔직히 뭐 이유가 뭐 있어? 그냥 아니 사실 연차라는 거는 합법적으로 내가 쉴 쉬고 싶을 때 쉬는 거잖아요. 근데 그게 왜 이 그래서 저 집에서 그냥 쉬 쉬려고요. 그러면은 안 돼. 바쁘니까 쉬지 마. 이런 경우도 있었어요. 진짜 너 지금 좀이야이 바쁜 시기에 연차 쓰는 건 좀 아니지 않니? 무슨 특별한이 있는 것도 아니고. 그러니까 그다음부터는 쉬겠다는 말 안 하는 거고 중요한 어떤 가족 어떤 행사 어 뭐 이런 식으로 써서 서로 불편한 거지. 서로 불편. 그러니까 저도 저희 저희 직원들이랑은 이제 연차 쓸 때는 그냥 캘린더에 연차 박으면 휴가 박으면 끝이에요. 네. 안 물어봐. 왜 왜 물어봐 그거를? 아직도 연차 눈치 보는데 많대요. 아 진짜
저도 저희 저희 직원들이랑은 이제 연차 쓸 때는 그냥 캘린더에 연차 박으면 휴가 박으면 끝이에요. 네. 안 물어봐. 왜 왜 물어봐 그거를? 아직도 연차 눈치 보는데 많대요. 아 진짜 뭐가 더 난 거 같아요? 저는 좀 둘 다 별로는데 그죠? 딱히 크게 메리트 주차이라고 해봤죠 뭐. 예. 맞아요. 엄청 비싼 것도 아니고. 근데 이게 또 그런 것도 있는 거 같아요. 저게 주차비를 그니까 그 건물 안에 되는데 예를 들면 뭐 저거죠? 공유 오피스 같은데 있잖아요. 그런 데들은 주평비 지원 안 해 주는 걸로 알고 있거든. 그러면 저게 조금 더 메리트가 있지 않을까? 비싼 데는 네. 맞아. 어떤 데는 회사 다니면서도 주차하려면은 네. 주차비를 한 달에 30만 원 내야 되는 데가 있어요. 아, 강남 같은 데들은 본인 개인 사비로. 네. 왜냐면은 어차피 거기도 회사가 그 건물에 임대하 임차로 들어간 거잖아요. 그럼 밑에 어차피 주차는 한정적이니까 회사에서도 그 주차를 구입해야 되는 거예요. 주차권을. 월 전기권을. 네. 근데 그게 5월 30만 원이 넘거든요. 보통. 그래서 그냥 직원한테 그걸 다 부담해 주기 너무 비싼 곳이니까. 그래서 한 달에 몇십만 원씩 받는 회사들도 그래서 근데 그걸 내고서라도 가는 사람도 있고 그냥 포기하고 대중교통 사는 사람도 있고 근데 그런 데서 지원해 준다 그럼 복지가 월 30만 원짜리. 그러니까 뭐 괜찮네요. 그렇게 따지면 네. 어 이제 8강으로 올랐나 보다. 아까 했던게 이제 반복이 되는 거예요. 어. 예. 월세 지원과 우천시 출근 취소. 출근 취소. 우천시 출근 취소면은 우리나라 1년에 비가 한 몇십번 오잖아요. 아까 했던게 이제 반복이 되는 거예요. 어. 예. 월세 지원과 우천시 출근 취소. 출근 취소. 우천시 출근 취소면은 우리나라 1년에 비가 한 몇십번 오잖아요. 너무 근물수가 아 근데 저는 이게 저는 직접 경험해 봤거든요. 왜냐면 저는 밖에서 일하는 걸 해 봤기 때문에 페인트 칠할 때도 비 오면 못 해요. 음. 왜냐면 그 페인트 칠하기 전 페인 제가이 얘기를 쓰레드에도 한번 쓴 적이 있는데 혹시 페인트 치를 한번 해 보셨어요? 한 번도 많이 봤어요. 그니까 페인트 7할 때 그냥 7만 하면 된다 생각하잖아요. 그게 아니에요. 페인트 7은 전체 공정에 10%도 안 돼요. 그러면요. 나머지는 그러니까 우리가 페인트를 칠하려면 만약에이 여기에 페인트를 칠한다 그러면 아이 벽에 페인트를 칠한다 그러면이 벽지가 없다고 생각해 보면 그 벽이 어떨 거 같아요? 아 울퉁불퉁하다. 그죠? 울퉁불퉁하고 깎아야 되고 빵꾸가 돼 있으면 메꿔야 되. 그게 뭐 빠데 말고 말하는 거 맞아요. 네. 이제 빠데하고 이제 샌드 예, 맞아요. 맞아요. 퍼티하고 샌딩하고 해야 되겠네. 샌딩이 이제 갈아내는 거 그게 이제이 면을 평평하게 만들어야 돼. 우리가 페인트 칠하는 이유는 깔끔하게 보이기 위해서 하는 거거든. 아, 물론 그 때에 따라 다르게 그냥 여기다 바로 칠해서 그냥이 색깔을 바꾸는 역할을 하는 것도 있지만 그 페인트 칠할 때는이 평평하게 나와야 돼요. 그니까 우리 실제로 가게 같은데 갔을 때 이렇게 핸들하게 쫙 보일 때가 예쁘지 우들하게 돼 있으면 별로잖아요. 그 뭐야? 막 이렇게 볼 수도 있고. 그래서 그 평평하게 해 주는 작업이 90%예요. 음. 음. 그래서 그 저는 페인트 사장님한테 명언을들은게 아니 사장님 그냥 저도 잘 몰랐을 때 아 실하면 왜 이렇게이 뭐야? 막 이렇게 볼 수도 있고. 그래서 그 평평하게 해 주는 작업이 90%예요. 음. 음. 그래서 그 저는 페인트 사장님한테 명언을들은게 아니 사장님 그냥 저도 잘 몰랐을 때 아 실하면 왜 이렇게이 작업을 많이 해야 되냐 이렇게 얘기를 하니까 민수야 우리가이 페인트 칠하기 위해서이 작업을 하는게 그것 때문에 돈 받는 거다. 페인트 그냥 칠해서 할 거 같은데 그래 아무나 하지. 음. 그래서 그래서 저는 거기서 얻은게 그지 그 뒤로 제가 일을 할 때 기획이나 이게 제일 중요하다라고 거기서 느꼈어요. 기획 이게 제대로 안 돼 있으면 다 빠그러지는 거. 음. 음, 그리고이 개발하는 것도 마찬가지고 모든게 기획이 안 돼 있으면 사실 이거 지금 라이브 하는 것도 우리가 뭐 틀을 짜긴 했지만 그거대로 안 가고 있긴 하지만 어쨌든 기획을 해서 라이브를 매주 목요일 해야 되겠다 그러면서 어떤 걸 전달해야 되겠다 요런 틀이 있으니까 또 이걸 하게 되는 거잖아요. 그런게 없이 그냥 오세요. 그렇게 했으면 우리가 이런 얘기도 못 하고 좀 어 무슨 얘기 할까요? 그러니까 막 가만히 있을 때도 있을 거고 막 이렇게 됐을 텐데 어쨌든 그런 기획이 굉장히 중요하다는 거 사장님이 그 페인트 치라는 걸로도 저는 한번 얻은 적이 있거든요. 그래서 저는 그런 이제 요런 그 우천시 취소도 그 페인트 칠할 때 그 칠하는 그 당일에는 괜찮은데 이제이 우들투들한 걸 말리고 해야 될 때는 비 오면 눅눅해지니까 할 수가 없어요. 그래서 그때 취소되거나 그다음 제가 그 파일공이라고 건물 높이 지을 때 이렇게 구멍 뚫는 거 있거든요. 그 구멍 뚫는 것도 비 오면 못 해요. 음. 그래서 그거면 비 오면 그날 쉬는 없어요. 그래서 그때 취소되거나 그다음 제가 그 파일공이라고 건물 높이 지을 때 이렇게 구멍 뚫는 거 있거든요. 그 구멍 뚫는 것도 비 오면 못 해요. 음. 그래서 그거면 비 오면 그날 쉬는 거예요. 오. 일주일 비 오면 일주일 쉬는 거예요. 돈은 똑같이는데. 아 진짜요? 안 나가도 돈을 받아요. 예. 그러니까 직원이니까 그 아 직원이니까 일당이 아니니까. 일당이 아니고 직원이니까 비아노 그냥 쉬는 거죠. 최고네. 장마가 최고네요. 그렇죠. 장마가 최고죠. 여름에는 그냥 막 쉬느나 막 했는데요. 네. 그래서 막 나갔다가 비 오면 중단하고 들어와시는 거야. 아 하다가 하다가 비 오면은 철수. 그리고 시작 때 비 오는데 오후에 햇빛나도 안 나가요. 아 이미 비가 왔습니다. 네. 이미 비가 와서 다 젖져 있어서 할 수가 없어. 말을 때까지 기다려야 되니까 비 오는게 짱이네. 직원 입장에서. 근데 대표 입장에서는 속이 타겠다. 속죠. 일을 못 하니까. 맞아요. 그래서 공정은 정해져 있고 날짜는 정해져 있고 비 오면 밀리고 돈은 또 돈대로 나가고 그러면 그니까 그런 것까지도 어느 정도 다를 잡아 가지고 비용을 잡아 받아야겠네. 맞아. 맞아요. 맞아요. 그런게 없. 그래서 이게 짱이다. 예. 우천시 7인지가 짱이에요. 자, 외국어 교육비 지원과 해고 방어권. 아, 해고방어권. 아, 근데 저는 해고는 본인이 잘하면 되는 거라서 저 사실 저도 해고를 당하는 거는 상상 저는 약간 회고를 당하는 건 한 두 가지밖에 없다고 생각해요. 첫 번째는 횡명. 아, 그 거의 약간 형사 저는 형사 처벌에 관련된 행령과 또 하나는 성추행 같다. 가지밖에 없다고 생각해요. 첫 번째는 횡명. 아, 그 거의 약간 형사 저는 형사 처벌에 관련된 행령과 또 하나는 성추행 같다. 그런 그니까 둘 다 결국에는 범죄잖아요. 네. 범죄죠. 범죄를 일으켜야 키켜서 해고가 되는 건 저는 몇 번 봤어요. 회사에서. 네. 저는 실제로 회사에서 일하다가 동료가 경찰이 와서 수갑을 채워 가는 것도 봤어요. 현행 보험으로 체포하는 횡령 때문에 횡령은 아니고 개인 정보 유출 있었어요. 아 제가 옛날에 첫 번째 그 통신사 홀센터에 있을 때는 개인 정보를 다 다루는 곳이라 핸드폰 번호 아니 주미 핸드폰 번호 치면은 그 사람 주민번호 주소 가족 다 나온단 말이에요. 근데 그거를 누군가가 번호랑 연락처랑 이거를 밖에 판 거예요. 엑셀로 다 추출해 가지고 신부름 센터에다가 판매를 한 거야. 미쳤다. 그래서 건당 얼마씩 그래 가지고 그거를 이제 근데 그게 봐본 거지. 회사에서이 그 보통에 이제 요즘에 대부분의 기업들은 FD FS FDS라고 해서 이상징후 감지 시스템이 다 있어요. 그래서 상담사가 한 명이 하루에 고객 정보를 평균적으로 100권 조회한다 그러면은 100권에서 150권 정도까지는 버퍼가 있으니까이 정도 바운더리는 당연히 다 정상이라고는데 갑자기 어떤 사람은 하루에 500권씩 조회를 해. 전화는 100 100개를 받는데 500개를 조회하는게 말이 안 된단 말이죠. 그러면 그게 시스템에 나올 거란 말이야. 음 그 얘는 왜했을까 그러면서 이제 뭔가 뒤지기 시작하면은 이상하게 걸리는 거지. 그러다가 이제 그게 걸리면은 가는 조회를 해. 전화는 100 100개를 받는데 500개를 조회하는게 말이 안 된단 말이죠. 그러면 그게 시스템에 나올 거란 말이야. 음 그 얘는 왜했을까 그러면서 이제 뭔가 뒤지기 시작하면은 이상하게 걸리는 거지. 그러다가 이제 그게 걸리면은 가는 거고 이제 그런 식으로 토스도 막 그런게 있어. 그런 예를 들어서 맨날 1,000원 1,000원만 송금하다가 갑자기 1천만 원 송금하는 거야. 전혀 모르는 사람한테. 그 거 약간 이런 거 그런 식으로 뭔가 이상한 거래를 하는 것들을 다 차단하는 그래서 카드도 아마 카드사들도 있을 거예요. 맨날 시골에서만 결제하시는 할머니가 갑자기 아마존에서 막 만 달러를 결제해. 말이 안 되잖아. 저도 전화 와요. 해외 결제하면 전화 한 번씩 거든요. 맞죠? 그러면 바로 아마 막힐 거예요. 그런 식의 시스템들이 요즘엔 다 있어 가지고 아마 그런 거는 못 하겠고요. 그래 그 얘기하 아까 범죄 얘기 나와. 그래서 해고를 당하는 일은 사실 회사에서 사고 치는 거는 해고에 당할 일이 아 사유가 아니면 아닐 거라서 그러니까 고의가 아니면 예 지금 근데 지금은 약간 필요할 것 같아 지금 AI 때문 AI 때문에 너 나가라는 방법 그렇게 될 수 있을 것 같은데 정리해고 하는데 아 그래서 저는 음 외국어 저는 할 거 같아 저도 저는 해고당할 일이 없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네. 저도 별로 크게 아닐 거 같아서 저는 이것도 바로 저 패밀리데이 예. 아까 패밀리데이에 대한 어떤 되게 강력한 네. 저는 좀 강력한 거 같아요. 음. 조기 퇴근에서 가족들과 함께 근데
저는 이것도 바로 저 패밀리데이 예. 아까 패밀리데이에 대한 어떤 되게 강력한 네. 저는 좀 강력한 거 같아요. 음. 조기 퇴근에서 가족들과 함께 근데 이렇게 해 주는 회사가 좀 많지 않나요? 맞아요. 금요일 날 좀 빨리 마치고 막 이런 회사가 좀 있다고 좀 들었던 거 같은데. 지원가. 아, 이것도 너무 강력한데. 퀵 기사가 주차비 지원과 전용 퀵 기사. 예. 저는 저게 너무 강력해. 저도 전용 퀵 기사 저 거의 우승 후보인데. 아니, 출근도 시켜 줘. 퇴근도 사적 이용도 돼. 주말에 놀러도 될 거 갈 수 있어. 그러니까 아니 사적 이용이 없었으면 조금 어느 정도 생각 태급만 있으면은 좋긴 하지만 뭐 다른 메리트 있는 것들이 더 있을 것 같은데 사적 이 사적 기운까지 저건 진짜 말 그대로 아까 전에 말씀하신 것처럼 거의 전용 기사 회장님이 되는 것 같아. 그렇죠. 저 근데 정말로 거짓말이 아니라 네. 저 요즘에 워낙에 강의를 다니거나 다니는 일이 많다 보니까 아 와이퍼분이 운전을 주시 네. 와이프가 운전을 막 해 주는 경우가 자주 있어 가지고 너무 편한 거예요. 너무 도움이 되고 피곤하면은 가는 길에 잘 수도 있고 아니면은 교육 자료를 좀 보면서 리어설을 좀 할 수 있 제가 운전한 동안 거의 하루에 24시간이 25시간 6시간으로 늘어난 기분이 드는 거예요. 근데 이제 또 제 와이프도 육가를 또 하고 있다 보니까 항상은 되줘서 제가 강의가 늦게 끝나면은 중간에 가야 돼서 집에 갈 때는 다시 대중교통 타고 가보다 이러는데 그래서 아 제가 돈을 더 많이 벌면은 조금 더 여유가 제 와이프도 육가를 또 하고 있다 보니까 항상은 되줘서 제가 강의가 늦게 끝나면은 중간에 가야 돼서 집에 갈 때는 다시 대중교통 타고 가보다 이러는데 그래서 아 제가 돈을 더 많이 벌면은 조금 더 여유가 생기면 정말 기사를 고용을 하는 게 네이에요.네 이득이겠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진심으로 고용을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아직은 아니겠나 당장은 아닌데 내년 정도에는 뭔가 더 많이 바빠져 가지고 그게 더 이득이라고 생각이 되면은 진짜 진지하게 생각을 해 보려고 하는데 근데 진짜 이득일 것 같아. 비용이 엄청 난단 말이에요. 웬만한 일반 직장인 오일급보다는 더 나가요. 왜냐면은 저녁까지 있어야 될 수도 있고 서울 운전이 피곤하고 막 그러니까 저는 저게 거의 월급을 두 배 올려 주는 것 같은 느낌이 그러니까요. 근데 저게 직장인 입장에서 보면 지금 우리는 사업을 하는 입장이 있다. 그게 굉장히 크게 느껴지는데 직장인 입장에서 저게 크이가 있을 것 같아요. 직장인 입장이라면은 어차피 뭐 슈택은 그냥 대중교통으로 그죠. 예. 그니까 저희는 그 사업하는 입장에서 들으니까 조금 26년 무사래요. 수리아님 나중에 여기 한번 얘기해 보세요. 아 진짜 웃 네 그래도지 주 주차비 지원보다는게 그니까 주차비를 해를 하면은 주차비도 안 나가잖아. 그죠? 나 이런 거 없지 새로다주니까 하나도 나오 저 형 저는 이거 최고죠. 이제 4강인가 봐.네 이제 상황이네요. 아, 근데 갑자기 문득든 생각인데 안 나가잖아. 그죠? 나 이런 거 없지 새로다주니까 하나도 나오 저 형 저는 이거 최고죠. 이제 4강인가 봐.네 이제 상황이네요. 아, 근데 갑자기 문득든 생각인데 여기에는 없으니까 혹시 차는 사야 되는 거 아니에요? 차 아, 차를 준다고는 안 되죠. 아, 지사만 준다. 차를 준 차가 없으면 필요가 없어. 그럴 수도 있겠네요. 예. 그러니까요. 차가 없으면 필요가 없으니까 그래도 두 개 중에 한다고 하면 그래도 퀵기사가 저는 더 좋기사 예 저는 요쪽도 괜찮을 것 같아요. 아 그래요? 왜냐면은 네 퀵 기사는 어쨌든 회사에 데려다 주지만 회사에서 일은 내가 해야 되잖아. 그 얘 얘는 출분도 안 해되잖아. 맞네. 직장인 입장에서는 데려다 줄테니까 일할래. 아니면 그냥 안 나갈래? 아 그러네. 비 오면 비 와도 오니까 그니까 어 비가 와도 근데 이제 다시 좀 밸런스는 얘는 1번은 1년 내내 해 준다. 그니까 한 달 내내. 아 그죠. 근데 2번은 비 올 때만. 그렇죠. 비가 1년 내내 안 오면 이번에 강릉처럼 감뭄이 가지고 진데 느릴 수가 없어. 비가 안 와. 그러니까요. 어. 아, 강릉 계시면 제가 뭐 그걸 네. 비하려고 한 건 아닙니다. 네. 죄송합니다. 네. 저는 저는 그래 저는 2번 같은데 저도 뭐 우천 그렇게 들으니까 우천소가 맞는 거 같아요. 안 갈 수 있는 직장인은 회사 안 가는게 최고. 안 가는게 최고죠. 네. 신인게 최고니까. 우천소가 맞는 거 같아요. 안 갈 수 있는 직장인은 회사 안 가는게 최고. 안 가는게 최고죠. 네. 신인게 최고니까. 외국어 교육비 지원대 패밀리 데이. 아, 패밀리데이. 아 근데 외국어가 진짜 필려하면 네 저게 굉장히 메리트가 있을 것 같은데 외국어 교육비도 한 달에 뭐 몇십시나 그렇기도 한데 근데 저는 저게 3만 원이면 되니까 괜찮아도 이거 이미 쓰고 있으니 사실은 거의 무료에 가까운 맞 그렇죠 그래서 저는 외국어 공부도 충분히 최피트로 할 수 있으니까 리딩 그러니까 저런 가족과 보내는 시간은 우리가 돈 주고도 살 수 없는 거니까 그게 더 예, 강력할 것 같습니다. 저 네임 님 뒤로 갈수록 회사에 머무르지 않는게 최고예요. 맞아요. 두 개가 다 지금 그거잖아요. 어쨌든 안 가는 거. 예. 안 가는 거니까. 최근 취소를 하느냐 가족과 시간을 보내느냐 어떤 거세요? 그냥 제가 티라서 그런지 네. 뭔가 계산을 하게 되거든요. 월 1회 조기 퇴근을 해. 그러면 1년에 12번을 미출근이 아니라 조기 퇴근이 거잖아요. 1년에 12번. 근데 이제 우천시 출근 취소라고 하면은 1년에 적어도 12번은 비가 올 거 같거든요. 훨씬 많이죠. 그죠? 장마 때만 해도 12번 올 텐데. 여름만 해도. 근데 그럼 1년에 최소한 12번은 회사를 그냥 안 나갈 수 있잖아. 안 나가는 것과 조기텍은 비교하면은 사실 1년에 적어도 12번은 비가 올 거 같거든요. 훨씬 많이죠. 그죠? 장마 때만 해도 12번 올 텐데. 여름만 해도. 근데 그럼 1년에 최소한 12번은 회사를 그냥 안 나갈 수 있잖아. 안 나가는 것과 조기텍은 비교하면은 사실 우천은 1년에 한 30번 올 텐데 맞아. 우천 취소됐을 때 가족들이랑 보내면 되지. 그러니까 그니까 그러니까 저는 이거를 1년에 한 30일 안 나가는 것과 12번 조기 퇴근하는 거 너무 밸런스가 붕괴되는 느낌. 음. 어 이럴 때 티적인 밝 너무 티 너무 계산. 어, 좋네요. 네. 그러면 전시철근치사가 강수량 몇 mm 기준일지 궁금하면 이발 와, 진짜 저저 저 같은 분이에요. 아, 저 약간 또 한 방울 왔는데 안 가는 거 웃긴 거 같고. 그죠? 베트남어 모르는데 구글 번역기로 대화 다 됩니다. 그러니까 맞아요. 저도 작년에 베트남에 갔다 왔거든요. 근데 베트남어를 전혀 모르잖아요. 근데 베트남 분들은 영어를 잘 못 하시더. 네, 맞아요. 정말 잘하는 몇몇 분도 빼고 근데 필리핀 같은 데는 기본 베이스가 영어니까 되게 편한데 저도 영어를 잘 못 하지만 어쨌든 그냥 기본적인 영어 소통이 되는데 베트남 분들하고 로컬 분들하고는 기본적인 인사도 잘 안 되는 거예요. 하이도 텔로도 잘 모르는 그래가지고 근데 저도 그때 구글 번역이랑 팝파고 이런 걸로 해 가지고 하니까 진짜 대화가 너무 잘 돼 가지고 그러니까요. 저는 뭐 농담 따먹기도 하면서 아 진짜요? 그 정도까지 갔어요. 택시 택시 타고 다니는데 한 30분씩 가면은 이런저런 이야기하면서 어 아기 사진 있어. 아기가 몇 살이냐? 어. 어. 아기는 뭘 좋아하냐? 그러면서 우리 애도 뭐 이런 거 좋아한다. 우리 애 너무 말 안 듣는다. 서로 아 진짜요? 그 정도까지 갔어요. 택시 택시 타고 다니는데 한 30분씩 가면은 이런저런 이야기하면서 어 아기 사진 있어. 아기가 몇 살이냐? 어. 어. 아기는 뭘 좋아하냐? 그러면서 우리 애도 뭐 이런 거 좋아한다. 우리 애 너무 말 안 듣는다. 서로 막 웃으면서 그거를 번역기로 계속 주고받으면서 대화를 하니까 한 30분 동안 되게 자연스럽게 언어의 장벽이 하나도 안 느껴졌거든요. 지금은 더 좋아졌잖아요. 채치피트로 그냥 되니까 음성 대화로 하면 되니까. 네. 그래가지고 진짜 너무 좋아진 거 같아. 음. 버요. 시 출근 취소가 1등일 것 같습니다. 제가 볼때. 아, 근데 다시 생각해 보니까 진짜 최강인 거 같네요. 비만 안 오면은 저러면은 기후제 지내겠 그러니까 아까 기우제 지낸다고 누가 올리셨던 거 같은데. 제발 비만 와라. 예. 진짜. 음. 베트남분들은 한국어를 하시더라고요. 경기도 다상시, 방혼도 낮장시. 저도 나트랑 갔다 왔었는데. 아, 진짜요? 네. 아, 근데 저는 저기 대만을 한번 갔다 온 적이 있는데 대만도 영어를 못 해요. 음. 전부 다 중국어고. 그렇죠. 그죠. 그렇죠. 근데 그때 당시에 제가 그 대만 그 페이스북으로 대만 친구를 사귀었어요. 음. 그래서 그 친구가 왔어요. 네. 제가 갔는데 그래서 그 친구 때문에 한 3일 동안은 엄청 편했어요. 막 로컬 식당 가서 밥 먹고 막 그렇게 했거든요. 근데 영어를 아예 못 못 하니까. 네. 그래서 그 친구가 다 해 줘 가지고 너무 편하게 다녔었어요. 음. 너무 너무 좋겠네. 예. 근데 그 친구가 거기가 대만도
로컬 식당 가서 밥 먹고 막 그렇게 했거든요. 근데 영어를 아예 못 못 하니까. 네. 그래서 그 친구가 다 해 줘 가지고 너무 편하게 다녔었어요. 음. 너무 너무 좋겠네. 예. 근데 그 친구가 거기가 대만도 서울가 대만도 땅이 넓더라고요. 그래 서울과 거의 부상거리인데 거기로 왔어. 어 진짜 몇 시간을 갈려가지고 벗고 왔더라고요. 너무 고마웠어요. 거기 이제 시간이 늦어 가지고 사람들이 조금씩 이제 별로 많이 줄었어요. 근데 제가 일부러 오늘은네 그걸 안 했어요. 저희 원래는 라이브 초기에 그 신청을 받거든요. 아 근데 요번에는 그 신청을 제가 안 받았어 가지고 초반에 안 받았어요. 네. 처음으로 안 받았는데 네. 제가 일부러 오늘은 한번 끝까지 좀 늦게까지 계시는 분들을 대상으로 한번 해 보고 싶어 가지고 일부러 초반에 신청 안 받았거든요. 좋습니다. 잠깐만요. 그 링크가 어디 있죠? 저희 그 링크를 찾아가지. 은 역시 존보가 승리합니다. 네, 맞아요. 자, 링크 아, 어디다 저장해 놨었지 찾아볼게요. 잠깐만. 네. 큰 그림이셨군요. 민자님은 항상 큰 그림을 그리십니다. 아니에요. 저 큰 그림 잘 큰 그림 잘 못 그립니다. 두 분 이야기 정말 의미 있었던 것 같아요. 아, 감사합니다. 아, 요한님 맞아. 저요 요한님이 저희 그 멤버십분이라서 아 진짜요? 저기 저 대구에 출장 갔을 때 강의하러 대구에 갔을 때 제가 그때 두 분 이야기 정말 의미 있었던 것 같아요. 아, 감사합니다. 아, 요한님 맞아. 저요 요한님이 저희 그 멤버십분이라서 아 진짜요? 저기 저 대구에 출장 갔을 때 강의하러 대구에 갔을 때 제가 그때 대구에서 커피 마실뿐 해 가지고 이야기를 했는데네 그때 한 다섯 분이 오셔 가지고 같이 막 이야기를 나눴는데 그때 말씀을 나눠서 어 저도 11월 달에 대고 가는데 김명대학교에 강의하라고 우와 이벤트 링크 여기로 신청을 해 주세요. 그러면 저희 구글 시트로 네, 자동으로 들어오거든요. 저게 이제 웨이로 다 들어오게 되어 있어서 저분들 대상으로 룰렛을 돌려 가지고 어, 지금 아무도 신청하신 분 없어요. 수리아 님 1등. 맞아요. 수리아 님 1등. 네. 요걸로 해야겠다. 지금 막 들어오고 있죠? 수리아님 딱 1등 하셨고 색칠라는 기능 얘기합니다. 지금 진짜 사람이 별로 없어요. 너무 늦어 가지고. 네. 저희 직원분들도 지금 퇴근했어요. 아 진짜요? 네. 좀 전에 갔어요. 다들 태어근하셨고. 어 노션다 님도 선 노션다음 님 이런 거 신청 잘하셔. 저 이거 노션다님 그거 알아요? 노션다 님이랑 라이브 하는데 이벤트 하니까 옆에서 로션다 님이 시청했어. 아 진짜요? 네. 그 저 이거 이거 노트핀 이거 이거 추첨 이거 이거 이거 이거 이거 이거 이거 추첨하는데 찾았어요. 저 여러분 이거 노트핀 드리니까 AI 녹음기 빨리 신청하세요 그랬더니 노션담이 옆에서 잠깐만 이렇게 하시는 네. 그 저 이거 이거 노트핀 이거 이거 추첨 이거 이거 이거 이거 이거 이거 이거 추첨하는데 찾았어요. 저 여러분 이거 노트핀 드리니까 AI 녹음기 빨리 신청하세요 그랬더니 노션담이 옆에서 잠깐만 이렇게 하시는 거예요. 뭐 하세요? 그랬더니 방금 신청했는데요. 아 이벤트 이벤트는 못 참죠. 네. 근데 초반에 탈락했어요. 아 웃 아 웃긴다 그죠? 네. 아, 슬금이 제가 원했던게 딱 이거예요. 어. 항상 저희가 이제 예전에는 막 막 초반부터 하니까 오랫동안 하니까 초반에 시청해 놓고 나가는 거 아, 기회는 없죠. 네. 근데 또 막상 돌렸는데 1등을 했는데 그분이 없어. 안 나와. 근데 어쨌든 1등을 했으니까 저는 그래도 초반이라도 와서 신청을 한게 어디냐 고마워서 그냥 드렸거든요. 근데 그러다 보니까 너무 끝까지 남아 있는 분들한테는 혜택이 너무 안 돌아가는게 좀 약간 안타까워 가지고 너무 좋아요. 끝까지 계신 분들한테는 그래서 좀 선물을 드리고 싶어 가지고 근데 원래 저희가 지난주까지는 한 3개월 동안좋 3주 동안 저거 고깃집 식사권을 드렸었거든요. 협찬을 받아 가지고 어 나도 가고 싶다. 예. 근데 3주 30만 원을 받았었어요. 그래서 10만 원씩 3주간 했었는데 지난주에 끝났어. 아. 그래가지고 저희가 원래 이제 그런 거 없을 때는 저희 홈페이지에서 사용할 수 있는 10만 원을 정리금으로 그려요. 그래서 막 강의도 10만 원 미만짜리 강의도 있고 그래 가지고 그런 것들을 구매하실 수 있게 드리니까음 참고하시면은 좋을 거 같고요. 없을 때는 저희 홈페이지에서 사용할 수 있는 10만 원을 정리금으로 그려요. 그래서 막 강의도 10만 원 미만짜리 강의도 있고 그래 가지고 그런 것들을 구매하실 수 있게 드리니까음 참고하시면은 좋을 거 같고요. 지금 신청자분이 이제 딱 몇 분이죠? 18명밖에 안 됐어. 와, 최저. 최저. 원래 아까 거의 한 100명 정도 됐었을 때 했으면은 100대 1 됐었을 텐데. 네. 근데 34명인데 지금 18명 신청했다는 거는 지금 켜놓고 이렇게 네. 켜놓고 딴 걸 하거나 아니면 자고 있거나. 그렇죠. 자는 경우도 있겠죠. 항상 피드백이 갖고 와요. 저 어제 이게 깜빡하고 저 잠들 잠들었어요. 어, 막 이런 식들이 계셔 가지고. 근데 어쩔 수 없죠, 뭐. 그런 분들은. 그죠? 네. 그래서 요렇게 신청하신 분들을 대상으로 한번 여러분 최저의 경쟁률입니다. 대박이다 이거. 18대 1 18대 저희 항상 이거 할 때마다 보통 한 100대 1 정도 되거나 많이면 많이 됐을 때는 한 250대 1까지 있거든요. 아 250. 네. 저희가 예전에 제일 많이 들어왔을 때가 한 400명 정도까지 들어왔어 가지고 음. 기대하지도 않습니다. 아니에요. 수레아님 제가 응원해 드릴게요. 네. 자,요 정도 다 수청 없으니까 이제 끝 마감하고 18대 1분. 18대 1에 경쟁률을 뚫고 마지막 한 명 누가 될지 자 두구두구 두구두구두구 돌릴게요. 시작 남는 분이 이제네 마지막까지 살아남으면은 1등이에요. 아 아 두구두구 두구두구두구 아 맨날 어 현성님 1등으로 또 달려가시 아 두구두구 두구두구두구 돌릴게요. 시작 남는 분이 이제네 마지막까지 살아남으면은 1등이에요. 아 아 두구두구 두구두구두구 아 맨날 어 현성님 1등으로 또 달려가시 아 진짜로 첫 번째 탈락자는 이현성님 2등 우왕님 살라 아 안돼 코스텍스님h님 클라우드 조님 제일 먼저 와가지고 지금 끝까지 버티고 있어네 ch님 유호현님 BSW 네임이 에노님 손리뷰님 과연 과연 조요 요한 님 탈락. 아 에버베이 님 탈락. 아 진짜 재밌 세 분 남았어요. 머니 어브니 머니 어니 안돼 머니 어브님 탈라블인가? 에블리 님 1대일 대결함님 과연 한팀님 살았 우와 살았어 살았어 살았어. 네. 아, 근데 과연 함티 님. 아, 불안하다. 함님. 아, 에블린님 축하드립니다. 축하드립니다. 어, 근데 에블리 님은 톡을 안 치시는 거 같은데. 여기 아까 계셨었나? 근데 이게 또 신청자가 요거랑 네. 닉네임이랑 실제 원 원래 다르면 안 되는데 다른 분들이 간혹 계세요. 혹시 에블리 님이 여기 계신가요? 에블리 님 또 쳐놓고 나가신 거 아닙니까? 네. 우리 노션다움 님은 광속으로 2등으로 탈락하 진짜. 아 진다. 어 에블린 님 왜 안 계시지? 그러니까에 아닙니까? 네. 우리 노션다움 님은 광속으로 2등으로 탈락하 진짜. 아 진다. 어 에블린 님 왜 안 계시지? 그러니까에 사실 제 닉네임은 에 아닌 거 같은데. 네. 네. 근데 어차피 이게 저희 전화번호가 다 저 있어요. 신청하시면은 지금 여기 개인 정보 때문에 생겨져 있어서 이쪽으로 저희가 연락을 드립니다. 다른 사람이 가로칠 수가 없어요. 아, 그렇네. 어, 에블리 님 마지막에 신청하셨네. 그러니까요. 신또 신청하고 잠깐 가셨나 보네요. 하지만 뭐 그래도 신청하신 거니까. 네. 네. 저희가이 에블리 님께는 내일 연락을 드려서 네. 선물을 드릴게요. 잠깐만요. 요것만 맞습니다. 자, 또 게임이 몇 개 더 있거든요. 어, 그래요? 재밌는데요. 그죠? 네. 네. 게임을 몇 개 더 준비해서 한번 같이 한번 해 볼까요? 좋습니다. 뭐 그 전 사는 이야기가 더 재밌긴 한데 또 이런 것도 재밌는 것도 해야 한번. 네. 요런 거 유명인 맞추기 유명인 맞추기 게임이 있는데 요거는 정답을 저희가 잠깐 볼 수 있게끔 뒤쪽에서 잠깐 세팅을 해 놓고네 해서 같이 문제도 풀고 정답을 보는 거예요. 그래서 일단 연습 문제를 하나 내보 내 볼게요. 연습 문제 1등으로 맞추신 분이 저희가 3만 원을 선물로 드리고요. 정립금을 그 3만 원을 드리는데 문제는 그이 싱크의 문제 때문에 내 채팅창에선 내가 1등이야. 아, 하지만
정립금을 그 3만 원을 드리는데 문제는 그이 싱크의 문제 때문에 내 채팅창에선 내가 1등이야. 아, 하지만 동시에 막 올리면은 자기 채팅창에선 자기가 1등인데 저희 기준은요 저희 채팅창 기준이기 때문에 네. 저희 채팅창에서 똑같이 맞춰도 제일 먼저 맞추신 분이 1등이다. 연습 문제 일단 딱 내 볼게요. 네.이 이 사람의 이름은 나는 알겠어. 나도 알겠어. 이거 너무 쉽다. 이제 위에 정답이 이렇게 단 나오죠. 네. 어. 어, 바로 나왔죠? 어. 함팀님. 함팀님. 네. 함팀님 축하드립니다. 연습 문제였습니다. 우리가 예, 그게 있어요. 연습 문제를 맞추신 분께는 박수를 쳐 드리는 거 체크하의 박수를. 근데 또 연습 문제 잘 맞추신 분이 본문 문제를 잘 맞추시더라고요. 정답은 박보검이었습니다. 야, 너무 쉬웠다. 뭐 자, 너무 쉬웠어. 아, 너무 잘생겨서 독보적이죠. 자, 이번에는 진짜 문제들. 네. 진짜 문제입니다. 여기서부터 맞추면은 3만 원. 네. 네. 3만 3만 원입니다. 여러분 집중해 주세요. 자, 시작. 어, 뭐지? 정답을 열어 볼까요? 일단 우리는 어 잠깐만 아 어 근데 좀 어렵다. 오 나왔어. 우와 진짜 잘한다. 그니까 우와 정답함님 와 대박 하정우 와 근데 하정우 느낌이 살짝 아니긴 한데 오 나왔어. 우와 진짜 잘한다. 그니까 우와 정답함님 와 대박 하정우 와 근데 하정우 느낌이 살짝 아니긴 한데 그죠? 약간 평소랑 조금 다르죠. 그니까 예 근데 AI로 만들었나? 인제 무조건 무조건 저는 이상하면 AI로이 AI의 폐해. 네. 진짜도 약간 나노바나 같은 느낌이 있어. 배경이랑 약간 아니 약간 몰렸어요. 음이 눈이 옆에서 몰렸어. 그리고 약간 수염도 이상해. 그러니까요. 그죠? 너무 여기까지 밑에까지 남게 AI인가? 자 어쨌든 모르겠습니다. 그 또 한팀 님이죠. 아 팀 님 축하드립니다. 황팀님 진짜 말씀하시 대로 많네요. 연습 연습 문제 맞추면은 근데 또 반대로 연습 문제만 맨 맨날 맞추는 분들도 있어요. 오늘은 이제 그분 진짜 안타깝네 네. 안 오신 분들도 계시는데 연습 문제만 마치고 본문 문제는 못 맞추는 아 그러면 이거 맞추신 분들은 또 계속 맞출 수 있는 거예요? 네. 오 15만 원 다 가져가는 거예요? 맞아. 한 세 그 한 세 문제씩 맞추신 분도 있어요. 어 에블린 님 나타나셨네요. 맨날 구경만 하고 오늘 처음 도전했는데 아 에블린 님 축하드립니다. 아 에블린 님 지금 저기 싱크가 안 맞는 거 같은데 이거 하나 알려 드릴게요. 싱크가 안 맞는 분들을 위해서 이게 싱크 안 맞다고 해서 예전 거를 누르는 분들이 이렇게 다시 보기해 가지고 이렇게 해서 느리 이미 몇 몇 분 전 거 보시는 분들 있거든요. 아, 그래서 이때는 라이브요 라이브요 버튼을 눌러서 빨간 불이 들어오게끔 되면은 지금 시간으로 딱 싱크가 가지고 이렇게 해서 느리 이미 몇 몇 분 전 거 보시는 분들 있거든요. 아, 그래서 이때는 라이브요 라이브요 버튼을 눌러서 빨간 불이 들어오게끔 되면은 지금 시간으로 딱 싱크가 맞아요. 맞으니까 요거를 꼭 눌러서 빨간색이 떠 있어야 돼요. 여러분. 맞아. 빨간색이 꼭 떠 있어야 돼. 요거 누르세요. 이렇게. 그러면은 바로 현재 시간으로 돌아갑니다. 구독자 전용. 자, 이제 문제를 네. 내 볼게요. 3번. 자, 가자. 누구지? 남잔인지 여잔인지도 모르겠다. 눈은 여자 같은데 입술은 남자 같기도 하고. 아. 어. 아, 이제 보니까 좀 알겠다. 그러니까 아, 근데 좀 어렵다 이거는. 이건 좀 모를 가능성이 좀 있다. 이거는 관심이 없으면. 그죠. 또 아, 힌트입니다. 힌트. 힌트. 예. 힌트입니다. 힌트 하나 주세요. 아 제가 아까 전에 제가 아까 전에이 운동을 얘기했던 거 같아요. 아 사회인. 네. 사회인. 엄청나게 큰 큰 힌트죠. 예. 네. 아 근데 힌트를 저도 모를 수도 있겠다. 이거는 이걸 잘 못 보는 분들이라면 음. 그냥 관심이 없으면 종목을 이야기해 주시죠. 오 바로 나왔어. 공답. 야 네임 님 힌트가 힌트가 혹시 컸나요? 네임님. 아 바로 맞췄어요. 그죠? 예 힌트가 나가니까 바로 김민이에서 류현진 힌트가 힌트가 혹시 컸나요? 네임님. 아 바로 맞췄어요. 그죠? 예 힌트가 나가니까 바로 김민이에서 류현진 너무 잘하는 건 아니에요. 너무 감격이 큰데. 어 너무 강력이요. 어 아 힌트가 셌대요. 아 이게 야구에 관심이 있어서 그럴 수도 있어. 야구에 관심 없으면 저는 절대 못 맞추. 몰라요. 몰라요. 다음 문제. 너무 사진이 작다. 어 그런데 아 누구지? 저는 알 거 같아요. 엄청 유명한 사람인 거 같은데. 어 저도 알 거 같은데 입술하고 저 눈 쌍꺼풀 진한 거 보니까 예 엄청 유명한 사람 저도 맞는지 한번 봐야 되는데네 일단 한번 볼까요 예 역시 아 역시 아 저도 딱 생각한 그대로입니다. 아 오 현님 아니야 위에 아데 어디h 님네 님이 먼저 말씀하셨네 이거 와 대박 알게님 예 정답 이거이 아 저도 조금 보니까 알겠 입인 입 모양 때문에 조금 알았던 거 같아 맞아 입술 그 양 담은 저 입술 맞 그 느낌이 딱지고 자 RDH678님 님네 전혀 다른 사람 생각하고 있었다는 어 마지막드마지 문제 마지막이 문제입니다. 짠 전혀 다른 사람 생각하고 있었다는 어 마지막드마지 문제 마지막이 문제입니다. 짠 알 거 같아요. 일단 저희도 정답 지금 안 보고 있는데 예 모르겠는데 아 알겠다. 전 저는 알 것 같아. 진짜 한번 열어 볼까요? 네. 어, 아니네. 틀렸네. 틀렸어. 알고 보니까 보인다. 네. 알고 보니까 보이는데. 네. 자, 은혁 아니고요. 손흥민 아니고요. 대성 전 저는 처음에 그 가수 알렉스 알렉스 네라고 생각했는데 아니었어. 네. 전지현. 오, 정동민 느낌도 있다. 그러니까 좀 있다 이 아, 장동민 느낌 있네. 웅. 음. 음비 장송민 아이 힌트를 어떻게 줘야 되지? 아 근데 힌트 나가면 바로 맞출 거 같은데 그래요? 김디 아니고 양상구가 아니고 장면 조금 빙빙 빙빙 둘러서 힌트로 줄 수 있는게 뭐가 있을까?네 약간 저는 힌트를 약간 전 세계 전 세계 글로벌 예 글로벌 네 그런 느낌 어 글로벌 네 일단 엄청 뺑뺑 돌려서 저는 약간 힌트를 좀 더 하자면은 그냥 네 운동 운동 아 오 운동도 맞네요 맞죠 맞죠 운동 맞죠 예 운동네 정확한 종목을 이야기하긴 좀 그렇긴 한데 네예 종목을 얘기하면 바로 할 것 같아서 몸을 쓰는 예. 몸을 쓰고 운동이고 네. 그리고 전 오 유호현 님. 유호현님 맞췄어. 와. 정확한 종목을 이야기하긴 좀 그렇긴 한데 네예 종목을 얘기하면 바로 할 것 같아서 몸을 쓰는 예. 몸을 쓰고 운동이고 네. 그리고 전 오 유호현 님. 유호현님 맞췄어. 와. 네. 정답. 정답은 김동현이었습니다. 와. 봐봐. 이게 맞춘다니까요. 다 맞춰 사. 와 신기하다. 너무 신기해. 야 어떻게 근데 이걸 보고 떠올리지? 그러니까 아 저는 저 눈매 보고 약간 알렉스라고 생각했는데요. 그니까요 가운데 거 보면은 조금 그나마요 눈이 살짝 이렇게 나오니까 약간 추처 추정이 되는 거 같기는 한데 와 맞추시는 저희 라이브를 지금 벌써 오늘 30몇 주째 하고 있다 보니까 사람들이 이런 자동화 실력은 안 늘고 게임 실력이 늘 게임 실력이 늘고 있어. 피즈 맞추는 실력이 아 진짜 웃긴다. 입보고 대성인 줄. 아 맞아요. 저것도 입력해 놔야죠. 유호현님. 예. 유호현님 와 그래도 골고루 가져가셨네. 그렇죠. 어 자 참고로 축하드립니다. 어 여기 아까 신청을 하셨 그이 오늘 당첨되신 분들이 저희가 정립금을 넣어 드리려면 회원 매칭을 해야 돼요. 아 어떤 아이디인지를 알아야 돼 가지고 저희 홈페이지 윤자동.닷컴 컴에 들어오시면은 업무자동화 후기란이 있습니다. 원래 옛날에는 후기를 그냥 라이브 시청자한테는 막 다 받고 막 그랬었거든요. 근데 그걸 이제 저희는 무료 웨비나라고 해서 막 네 가끔 하는게 아니라 매주하다 보니까 나중에 후기가 누가 뭐라고 썼잖아요. 후기 좀 쓰라고 좀 그만하라고 후기 쓰는 거 귀찮다 이러신 분들도 있었어. 그리고
무료 웨비나라고 해서 막 네 가끔 하는게 아니라 매주하다 보니까 나중에 후기가 누가 뭐라고 썼잖아요. 후기 좀 쓰라고 좀 그만하라고 후기 쓰는 거 귀찮다 이러신 분들도 있었어. 그리고 맨날 올라온 후기가 이제 비슷해져 가지고 그래서 이제 매번 안 받고 그냥 이렇게 당첨되신 분들만 후기를 받고 있어요. 왜냐면은 그게 받고 싶어서 받는 것보다는 그 아이디를 알아야 어 아이디에 맞게끔 저희가 드리고 있어요. 그래가지고 후기 오늘 당첨되신 아까 1등하신 에블리 님 그리고 함님 네임에 님 RDH 6778님 유호현 님 다섯 분은 저희 홈페이지에 어 간단한 뿌기를 남겨 주시면은 저희가 그 아이디를 매칭해서 정립금을 선물로 제공을 해 드릴테니까 꼭 남겨 주세요. 네. 옛날부터 해서 벌써 후기가 이제 1천000개 가까이 쌓이고 있는데 천 번째 이벤트도 한번 하시죠. 천 이벤트요. 천 천 번째 후기 이벤트. 어, 어, 너 좋 좋은데요. 나중에 한번 또 받아야겠다. 네. 여기에도 되게 재밌는 좋은 내용들이 많이 있어요. 올해 저희가 2월 달부터 했는데부터 막 쌓인 육가를 와이프에게 미루고 혼나가며들은 보람이 있습니다. 막 이런 식으로 강의 막 남기는 여기도 글을 잘 쓰시는 분들이 또 있어요. 그래서 여기서 약간 뭔가 그이 그 어그로를 끄는 제목 그러니까 그냥 후기 이러면 사람들이 잘 안 클릭하잖아요. 그럴 수 있잖아요. 그랬었는데 어떤 분들은 뭐 되게 충격이었습니다. 뭐 이런 것도 있고 뭔가 소중한 나의 두시간을 보장해 줄 희망을 보다. 막 뭔가 되게 아니면은 막 있잖아요. 그랬었는데 어떤 분들은 뭐 되게 충격이었습니다. 뭐 이런 것도 있고 뭔가 소중한 나의 두시간을 보장해 줄 희망을 보다. 막 뭔가 되게 아니면은 막 어그로를 끌게끔 착약부터 윤정과 함께 하면 메이크로 만든다. 아 아 이딴 강의 아무도 보지 마세요. 들어가서 나만 보기. 맞아 맞아. 어킹 그래서 어 이런 분들 유튜브에도 되겠는데 막 이런 분들도 아 그니까 진짜 유튜브 댓글 보면 진짜 심박한 댓글도 진짜 많아요. 그죠? 맞아 사람들 마케팅을 해야 되는데 막 이런 생각을 들어요. 그래서 저런 하나의 후기를 남기는 것조차도 되게 사람들이 클릭하고 싶게 만드는 짓걸 남기는 분들도 계시더라. 그것도 능력이에요. 진짜 맞아. 막 이런 거. 저는 다른 사람 유튜브를 보지 않습니다. 이런 거 뭔지 눌러보고 싶잖아요. 왜 그 왜 왜 무슨 말이야? 궁금증을 잘하는 그러니까요. 그래서 막 이렇게 왜 그럴까? 좋았던 점, 아쉬웠던 점 막 이런 식으로 써 주시는 분들이 계셔 가지고 예전에 이제 아, 제가 했던 얘기였구나. 음. 저는 저는 다른 사람들 유튜브 사실 잘 안 보거든요. 아, 진짜요? 네. 어, 많은 분들이 막 해외 유튜브 분들도 보고 벤치마킹하고 근데 전 어렸을 때부터 음. 누군가한테 배워서 하는 그런 습관이 별로 없이 저는 약간 저 혼자 막 해야 된 독학 독학 스타일 그래서 저는 강의를 하면서도 너무 신기했던게 사람들이 왜 내 강의를 보지? 음. 본인이 그 경험에 없으니까 저는 나 다른 사람들의 강의를 안 사거든요. 그게 무료든 유료든 애초에 하면서도 너무 신기했던게 사람들이 왜 내 강의를 보지? 음. 본인이 그 경험에 없으니까 저는 나 다른 사람들의 강의를 안 사거든요. 그게 무료든 유료든 애초에 다른 사람 만약에 공부를 해야 돼. 파이썬 공부해야 돼. 그럼 파이썬 사이트 도큐먼트 들어가면 레퍼 공식 문서들 있잖아요. 그런 거를 약간 공식 문서 보는 음 그 채지T 공부해야 되지 PT 공식 문서 있고 뭐 트롤에 대한 공식 문서들이 요즘에 잘 나오니까네 잘 나오죠. 네. 아니면은 뭐 그냥 뭐 블로그 같은거나 뭐 그런 걸 좀 찾아보거나 그런 정도였지. 강의를 거 이런 식에 다른 분들의 이제 후기를 보다 보니까 아 또 많은 사람들의 어떤 생각을들을 수 있어 가지고 되게 되게 좋더라고요. 그 저도 독학 스타일이거든요. 저 기타도 독학했었고 전부 다 독학 저도이 AI도 사실 독학이잖아요. 독학이 있었는데 저는 사실 네 보고 배우는 걸 습득하는 거를 저는 좋아하거든요. 그렇게 해야 더 잘되기도 하고. 그래 저도 해외 유튜버 그때 당시에 엄청 많이 봤어. 네. 그 누군가 했던 걸 보고 그냥 따라해 보고 그게 그냥 쭉쭉 모여서 지금까지 온 거 같고. 네. 그 아예 혼자서 하는 것도 방법이 되겠구나. 그죠. 저는 그거 강의를 들어야 되겠다라는 생각조차 해 본 적이 없어 가지고. 음. 음. 근데 요즘에는 좀 바뀌긴 했어요. 아, 진짜요? 네. 저는 요즘에는 강의 콜렉터가 됐어요. 강의가 나오면은 괜찮아 보이는 강의 일단 잘 예예. 그래서 강의 사 놓고 안 듣는 강의도 있어요. 그러면 안 되는데 들어야지 해놓고 결제해 놓고 안 듣는 거예요. 음. 맞아요. 저도 강의 사 놓고 안 보이는 강의 일단 잘 예예. 그래서 강의 사 놓고 안 듣는 강의도 있어요. 그러면 안 되는데 들어야지 해놓고 결제해 놓고 안 듣는 거예요. 음. 맞아요. 저도 강의 사 놓고 안 듣는 것도 꽤 있는데 근데 이제는 안 듣진 않고 그 목차 보고 내 필요한 것만 사실 그것만 들어도 내가 원하는 거 된 거니까 그때 말씀하신게 책도 한 장만 읽었어도 읽은 걸로 친다. 한 줄만 읽었어도 어쨌든 내가 거기서 어떤 인사이트를 얻으면은 그걸로는 읽었다라고 봐도 되니까 맞아요. 저는 그게 그래서 그 목적에 정확하게 가져오는게 저는 굉장히 중요한 포인트 같아요. 예. 저도 요즘에 팩 패스트 캠퍼스가 요즘에 워낙 광고를 잘해 가지고 네. 미친 듯이 잘 어. 워낙에 여러 가지 강의들이 많이 나오다 보니까 저도 뭔가 제가 잘 모르는 분야에 대한 내용들이 있으면은 막 결제를 해 놓는데 네. 바빠 가지고 저도 요즘에 잘 안 듣긴 하는데 빨리 들어야지 들어야지 하고 있어. 그 이게 하나씩 그러니까 새로운 또 AI 쪽은 또 트렌드도 너무 많이 바뀌니까이 다른 사람이 했던 것도 똑같은 것도 또 들으면 또 새로운 것들이 있어 가지고 좋은 거 같아요. 맞아요. 배움의 시간을 줄여 준다는 목적으로 강의를 듣는 거죠. 저것 너무 맞는 말이죠. 혼자서 막 100시간 해야 되는 거를 강의 들으면은 10시간으로 줄일 수 있다. 이러면들을 수 있는 거니까. 맞아. 저도 그 윤동 님한테 그 셀렉터 그 하나 얘기 듣고 해결했던게 너무 많으니까 아 그때 잠깐 만고네 잠깐 얘기해 주셨던게 그게 너무 크게 와 가지고 맨날 그 셀렉터가 아니고 맞아. 저도 그 윤동 님한테 그 셀렉터 그 하나 얘기 듣고 해결했던게 너무 많으니까 아 그때 잠깐 만고네 잠깐 얘기해 주셨던게 그게 너무 크게 와 가지고 맨날 그 셀렉터가 아니고 그 뭐죠 그 전체 다 잡는 그냥 엘리먼트 아 엘리먼트 엘리먼트로만 계속했는데 해결이 안 되는 거죠. 그래서 셀렉터 얘기 듣고 딱 했는데 그 부분만 딱 지정해서 하니까 너무 또 해결이 잘 돼서 그래서 진짜 듣고 질문하고 듣고 해보고 이렇게 하는게 진짜 중요한 거 같아. 음. 맞아. 그까 네임에는 그 후기의 유튜브 닉네임 같이 적으셔도 되고 안 적으셔도 어차피 핸드폰 번호랑 매칭이 되긴 하는데 적으시는게 훨씬 더 정확하긴 해서 해 주세요. 인프럼 패스트 캠퍼스 강의 많이 듣고 있는데 너무 많이 공부하다 보면 실력인데 아맞 맞아 저것도 너무 좋은 얘기예요. 진짜 강의를 실행이 메인인 거잖아요. 실행을 하려고 공부를 공부만 하느라 실행을 하네. 맞아요. 그런 분들이 이런 거 있어요. 그러니까 마치 이걸 결제하면 사람의 심리 이상 어 나 뭔가 이제 들었다이 생각이 들고 그 강의만 봐도 어 내가 봤다. 여기 생각이 들어서 실제로 실행으로 이어지지가 않는 경우들이 많다고 하더라고. 그래서 저는 사실 이런 강의들 보면 그냥 옆에 켜 놓고 바로해요. 특히 이런 AI 교육이나 이제 IT 교육 같은 거는 그냥 저는 투 모니터 쓰니까 그 투 모니터에 띄어 놓고 여기서 강의 듣고 여기서 하는 그냥 클릭해. 특히 윤장동님 강의는 여러분 들어오신 분 아시겠지만 막 이렇게 하나씩 알려 주잖아요. 그거를 그냥 해보고 똑같이 나오면 어 투 모니터 쓰니까 그 투 모니터에 띄어 놓고 여기서 강의 듣고 여기서 하는 그냥 클릭해. 특히 윤장동님 강의는 여러분 들어오신 분 아시겠지만 막 이렇게 하나씩 알려 주잖아요. 그거를 그냥 해보고 똑같이 나오면 어 똑같이 나왔네. 어 근데 아니네. 그러면 또 바꾸고 계속 이거를 테스트하면서 해야지 강의만 보고 있으면 아무것도 되지 않아요. 맞아요. 진짜 제가 자주 강의 나가서 비유를 하는게 있거든요. 이런 뭐 AI 강의는 열심히 보는 걸로 만족을 하는 사람들이 막 있단 말이죠. 이걸 하면은 어 보면은 잘 될 거라고 생각하는 사람. 그 그 사람들한테 항상 비교를 해요. 운전을 잘하고 싶다고 해서 집에서 운전하는 유튜브 보고 있으면은 운전이 잘해지냐? 안 되지. 주구장창 운전 유튜브만 보고 있는데 그게 운전을 잘하겠냐? 나가서 운전을 해야지. 운전을 잘하지. 그렇죠. 왜 운전을 잘하고 싶어서는 나가서 운전해야 되겠다라는 거는 잘 이해를 하면서 이런 자동화 강의는 자동화를 해 봐야 되는 건데 자동화하는 모습을 내가 자동화 하고 있는 모습만 본다고 해서 어물론 착하는 거 착한다고 근데 막상 제가 없어지면은 혼자서는 아무것도 못 한단 말이죠. 맞아. 그니까 자꾸 뭘 해봐야 되는데 이제 그 해보는 걸 모르니까 가르쳐준 거고 그걸 따라하라고 가르쳐준 건데 그거를 나중에 후기 보면은 너무 좋은 내용에서 다섯 번 돌려봤어요. 그만 있고 돌려는 봤는데 결과물이 없어. 어 실은 안 그래서 어디까지 해보셨어? 저 아직 커서 설치 안 했는데요. 와 커서 설치를 안 하고 영상만 다섯 번 돌려보는 거예요. 아니 돌려보지 말고 따라하라죠. 그러니까
해보셨어? 저 아직 커서 설치 안 했는데요. 와 커서 설치를 안 하고 영상만 다섯 번 돌려보는 거예요. 아니 돌려보지 말고 따라하라죠. 그러니까 네. 근데 원래 후기가 와, 이거 따라해 봤는데 뭐 이런게 안 됐고요. 저런 건 너무 잘됐어요. 막 뭐 커서가 막 이런 부분이 이런 얘기가 나와야 되는데. 맞아 맞아 맞아. 근데 돌려보는 거는 아무 의미가 없다. 네. 맞아. 그래서 진짜로 그런 피드백 있잖아요. 어, 따라해 준 대로 해 봤는데 중간에 이런 내용은 어, 없어 가지고 제가 못 따라했어요. 어떻게 해야 돼요? 저도 이제 놓칠 때가 있잖아요. 아, 설명하다가 그냥 살짝 빨리 넘어가 버리는 것들은 아, 그거는 제가 말을 안 안 해서 요런 거 해 보세요. 그러면 이제 저도 아, 강의를 좀 더 요런 것도 해야 되겠다. 뭐 이제 이런 어, 뭔가가 되는데 그냥 잘 봤습니다. 잘 봤습니다. 잘 봤습니다라는 사실 어떻게 보면은 별로 안 본 거 같아. 안 본 거. 어, 그냥 그냥 하는 말. 네. 아니면은 정말 보기만 한 사람. 네. 보기만 했으면은 피드백이 뭔가 딱 네. 잘 봤습니다밖에 없으니까. 맞아요. 토템 같은 거. 토템이 뭐예요? 그 약간 게임할 때 뭔가 그 부적 부족장들이 만들어 박아놓는 그래서 게임할 때 토템을 박아 놓으면은 주변에 에너지가 차고 약간 그런 기운을 얻는 네. 그 신앙의 어떤 표시 아 그걸로 위안을 잡는다. 맞아요. 맞아요. 진짜 맞아요. 근데 사실 저도 그런게 있어요. 아 저도 있어요. 네. 제가 제가 홈페이지를 요즘에 좀 자주 만드는데 홈페이지를 만들 때 네. 기능적인 부분은 저는 잘 구현할 수 있어요. AI를 통해서 DV도 만들고 뭐도 하고 뭐 로그인도 하고 아 저도 있어요. 네. 제가 제가 홈페이지를 요즘에 좀 자주 만드는데 홈페이지를 만들 때 네. 기능적인 부분은 저는 잘 구현할 수 있어요. AI를 통해서 DV도 만들고 뭐도 하고 뭐 로그인도 하고 근데 디자인을 잘 못 하겠어요. 왜냐면 저는 디자인을 감각이 없다 보니까 디자인에 대한 프롬프트를 쓸 줄 몰라요. 예쁘게. 네. 그게 나죠. 화려하게 있어 보이게. 이런 표현밖에 쓸 줄 모르지. 네. 그러다 보니까 이제 가끔 가다가 이제 하는 거는 그냥 잘된 벤치마킹 한 사이트를 캡처해 가지고 주는 정도까지만 되지. 근데 어떤 디자이너들은 그런 정확한 용어들 있잖아요. 뭐 어떤 식의 어떤 풍에 어떤 느낌으로 이렇게 막 이렇게 표현을 하잖아요. 저는 그걸 모르니까 최근에 패스트 캠퍼스 이런데 보니까 어떤 서울대학교 디자인 학과를 나와 가지고 어 오랫동안 디자인으로 했던 사람이 알려주는 디자인 프롬프트 강의 그 딱 보니까 어 이건 나는 사야 되겠다. 전혀 모르는니까 그래서 결제를 했죠. 근데 아침은 두 달째 안 보 바빠 가지고 바쁘다는 핑계로 봐야 되는데 그래서 결제만 해 놓고 못 보고 있는데 더욱 긴 거는 결제했으니까 안심이 돼. 아 맞아. 그 난 이제 디자인 잘할 것 같아. 그게 토일 그러니까 그게 더 토인 거예요. 결제했으니 나는 이제 디자인을 잘할 거야라는 믿음이 있어. 하지만 실행은 아직 안 한 거맞. 아, 저도 그런 비슷한 거 있어요. 그래서 그 이제 프레이머 강의도 저도 최근에 하나 구매한게 있거니 아, 홈페이지 잘 만드신다고 하니까 어, 이거 사면 내가 다음에 하지만 실행은 아직 안 한 거맞. 아, 저도 그런 비슷한 거 있어요. 그래서 그 이제 프레이머 강의도 저도 최근에 하나 구매한게 있거니 아, 홈페이지 잘 만드신다고 하니까 어, 이거 사면 내가 다음에 홈페이지 만들 때 프레임 한번 해 봐야지. 직접 봤어요. 저 그 노코드 버블 아시나요? 버블이라고. 아, 앱 만드는 거. 코드 홈페이지 만들 수 있어요. 홈페이지인데 웹 만드는 건데 한동안 되게 유행했었거든요. 지금도 있는지 잘 유행을 하는 할 거예요, 아마. 근데 그 버블이라는게 나타났을 때 너무 좋아 보여 가지고 버블 강의 바로 저도 또 결제를 결제하고 첫 번째 회원 가입하고 기본적인 사용 설명을 하는데 아 이걸 또 내가 다 배우려고 하니까 힘든 거야. 뭔지 알아요? 결제하고 1강 보고 안 봤어요. 여러분 저희가이 얘기를 하는 이유는 여러분 저희는 똑같다는 소리 맞아. 사람 다 똑같. 맞아. 사람은 다 똑같습니다. 예. 그래서 근데 결제를 했으니 네. 나는 이제 버부를 잘할 거야. 맞아요. 나 이걸 잘 착각이 되기도 하고. 근데 근데 또 한편으로는 예. 그거를 두려워서 결제를 또 안 해 버렸듯하면은 결국에는 그중에 또 내가 실행을 하는 강의들이 있을 수 있잖아요. 맞아요. 근데 그 한두 개를 실패했어. 그래서 그다음부터 결제를 안 하면 그냥 평생 이제 강의는 담 쌓고 모든 걸 독학으로만 해결을 해야 될 텐데 우리가 책도 어떤 책은 잘 안 읽지만 어떤 책을 잘 읽고 맞아요. 그렇다고 안 읽었다고 해서 그다음부터 책 영원히 안 사면은 좀 그렇잖아요. 그래서 그죠 뭐 그것도 그냥 하다 보면서 또 한두 독학으로만 해결을 해야 될 텐데 우리가 책도 어떤 책은 잘 안 읽지만 어떤 책을 잘 읽고 맞아요. 그렇다고 안 읽었다고 해서 그다음부터 책 영원히 안 사면은 좀 그렇잖아요. 그래서 그죠 뭐 그것도 그냥 하다 보면서 또 한두 개는 걸리는식이 되고 나한테 맞는 걸 찾아 나가는 과정이 아닐까 맞.음 음, 맞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아, 이게 누가 한 얘긴지 모르겠는데 갑자기 기억은 안 나는데 책 책은 책장에 쌓아 놓고 음 그냥 내가 읽고 싶을 때 읽는 거다라는 얘기를들은 적이 있거든요. 그러니까 우리가 책은 많이 사잖아요. 읽진 않은데 사인 산다는 거죠. 그래서 막 꽂혀 있는데 읽은 거 몇 개 없어. 그래 그중에 한 번씩 눈에 걸릴 때 읽는다라고 얘기를 하는 것도 들어봤는데 그런 식으로 좀 강의를 사 놓고 필요할 때 또 빼보고 이렇게 하는 것도 또 뭐 하나의 또 방법이 될 수 있는 거 같아요. 맞아요. 저 수리아 님이 아까도 네 그 뭐냐 딜레마인게 만들고 싶은 걸 무작정 만들다 보면 배움이 부족해서 진행이 안 되고 또 그걸 공부하다 보면 처음 다시 만들어야 되고 뭐 이런 것도 있고 그 이해를 이해네 새로운 강의를 듣다 보면은 새로운 툴을 또 공부해야 되고 세팅만 하다가 지쳐서 나가 떨어지 그래서 아까 전에 제가 얘기했던 그 프로젝트성이 그냥 약간 돈 받고 그걸 해 버리는 것도 그 아까 그러니까 그 예전에 그거 하셨다 했잖아요. 상세 페이지 다 만들어 놓고 결제 들어오면 그때부터 만들었다는 거 있잖아요. 그것만큼 저 도움되는게 없을 것 같아요. 실제로 뭔가 만들어 보는 경험 돈을 받았으니까 확인해야 되니까 약간 그런 느낌으로 하면 하기 싫어하게 될 거 같은데. 네. 돈 벌면서 공부하기. 같아요. 실제로 뭔가 만들어 보는 경험 돈을 받았으니까 확인해야 되니까 약간 그런 느낌으로 하면 하기 싫어하게 될 거 같은데. 네. 돈 벌면서 공부하기. 네. 돈 벌면서 공부하기 이런 것도 최고예요. 진짜 최고 거 같습니다. 네. 저 나중에 저의 돈 버는 방법을 알려주는 수강생이 생기면 저는 그거 되게 많이 가르쳐 줄 거예요. 어 돈을 버는 네. 그 돈을 버는 방법을 알려 주는 거니까 돈을 버는 방법을 진짜 알려주는 근데 뭐 제가 자동화로 돈을 벌화만 가르쳐 주다가 돈을 못 벌 수 있잖아요. 근데 저는 이제 저 나름대로의 아직까지 뭐 그렇다 저보다 훨씬 더 잘하시는 분들이 너무 많긴 하지만 나름대로 이걸 하다 보니까 어떻게 하면은 그래도 좀 돈을 벌 수 있다. 그리고 그걸 절대 나쁘지 않은 방법으로 사람들한테 가치를 주면서 돈을 버는 그래서 롱런할 수 있는 돈 벌기를 저는 이제 최근에 계속 반복해서 반복해서 경험을 하고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아 이런 식으로 하면은 되게 어 건강한 돈을 버는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요즘에 저도 많이 그 관심 가는 주제가 건강한 돈 벌기 어 저도 매우 관심 있는 부분입니다. 건강하지 않은 돈 벌기와 건강한 돈 벌기가 있다고 생각을 하고 나눠져 있잖아요. 그리고 이게 되게 건강한 돈 벌기는 돈을 벌어서 함부로 못 써요. 아 내가 개고생해서 벌었기 때문에 사람들한테 가치를 주고 고맙다라는 말을 들으면서 돈을 벌려면은 저도 엄청 몸을 갈아먹어야 되다 보니까 못 써요. 아 내가 개고생해서 벌었기 때문에 사람들한테 가치를 주고 고맙다라는 말을 들으면서 돈을 벌려면은 저도 엄청 몸을 갈아먹어야 되다 보니까 힘들거든요. 그러면 나도 되게 힘들 힘들게 돈을 벌었기 때문에 절대로이 돈을 막 쓰지 못해. 근데 저도 한 번, 몇 번 정도를 쉽게 본 적이 있어요. 나쁜 짓을 해서 본 건 아니고 우연한 기회에 큰 돈을 번 거예요. 그 프로그램 하나하나 같은 거를 팔았어. 하나씩 하나씩 열심히 마케팅해서 팔았는데 어느 날 우연히 어떤 분이랑 연결이 돼서 내가 공동 구매로 대량으로 판매해 줄게. 나한테 몇십 벌어 줄래? 너무 좋은 기회잖아요. 그래서 그분이 공동 구매로 자기가 알고 있는 단톡방이랑 이런데 홍보하고 강의로 홍보해 가지고 제 프로그램을 그 33만 원짜리를 한 번에 50개를 팔아 준 거예요. 그래서 저는 그분한테 수수료를 몇십% 떼드리고 그래서 저는 아무것도 안 했는데 다음날 저한테 한 천 몇백만 원이 그냥 입금이 입금이 됐어요. 아무것도 전 안 했는데 그러니까 너무 약간 꽁똥 같은 느낌이 들었잖아요. 나쁜 돈은 아니지만 너무 꽁똥 같은 느낌이 드니까 어 천 몇백만 원이 통장에 들어오니까 그냥 바로 와이프 데고 맛있는 거 먹자. 우리 가방 하나 사 줄까? 여행 갈래?네라는 식으로. 근데 와이프가 저한테 미쳤냐?이 돈을 정신차리게 해줬군요. 언제까지 벌 수 있을 것 같아. 음. 이거 지금이 끝이다. 어 그래서 정신 차려라라고 해 줘서 다행히 큰 돈을 쓰진 않았고 맛있는 밥 정도 딱
돈을 정신차리게 해줬군요. 언제까지 벌 수 있을 것 같아. 음. 이거 지금이 끝이다. 어 그래서 정신 차려라라고 해 줘서 다행히 큰 돈을 쓰진 않았고 맛있는 밥 정도 딱 먹는 정도로 끝내 가지고 안 그랬으면은 저는 아마 뭐 가방 사 주고 막 여행 가고 막 이런 식으로 막 썼을 것 같은데 이제 그러다 보니까 저도 그때 아 내가 개고생을 하지 않고 번 돈이다 보니까 쉽게 그 뭔가 주은 돈 같은 느낌 주은 돈이면은 홍돈이니까 쓰고 싶잖아맞돈 맞아. 근데 열심히 일어서 본 월급이나 내가 힘들게 본 소득은 쉽게 못 쓴단 말이죠. 왜냐면 또 이거 이렇게 버려면은 그만큼 고생을 해야 되는 거 아니까. 맞아. 맞아. 그래서 그런 그런 방법들을 잘 공부해서 건강한 돈을 버는 방법을 공부하면 네. 잘 버는 것도 있지만 그거를 또 잘 모으는 것도 걸로도 잘 연결이 되는 것 같아요. 맞아요. 그래서 저는 건강한 돈 벌기라고 하니까 그 사실 저희가 지금 하고 있는게 저는 건강한 돈 벌기 중에서도 하나라고 또 생각을 하고 있거든. 유튜브 해서 돈 버는 것도 건강한 돈 벌기라고 생각이 들고 그죠. 그것도 다 쉽지 않은 거니까. 네. 그러면 유자님 생각하기에 그 건강한 돈벌기는 뭐라고 생각하세요? 지금은 지금 네. 건강한 돈벌기가 뭐냐고 생각한다면은 뭐 주제 아니면은 저의 동강 건강한 돈벌기라는 것은 무엇인가? 네. 저는 개고생하면서 버는 거라고 생각해. 개고생하면서 버는 거는 다 돈건 돈 벌기다. 그리고 어 뭐 주제 아니면은 저의 동강 건강한 돈벌기라는 것은 무엇인가? 네. 저는 개고생하면서 버는 거라고 생각해. 개고생하면서 버는 거는 다 돈건 돈 벌기다. 그리고 어 나 다른 사람들한테 결국 돈을 번다라는 거는 다른 사람들한테 돈을 받는 거잖아요. 누군가한테 돈을 주는 거잖아요. 갑자기 하늘에서 떨어지는 거 아니에요. 그렇죠. 그럼 그 사람들이 약간 저한테 고맙다라고 하면서 주는 돈도. 물론 뭐 예를 들어서 유튜브에서 조회수 수익으로 얻는 돈는 유튜브가 저희한테 고맙습니다 하면서 주셨잖아. 그죠. 그죠. B2B 같은 경우는 근데 거기에는 그냥 나오는 그런 거. 그래서 저는 그런 수익을 사실 별로 안 좋아해요. 아마 저도 몇 번 얘기한 적이 있는데 저는 블로그 막 에드센스 그런 광고로 하는 제 마케팅 저 뭐 제유 마케팅 그게 누군가가 저한테 어 윤자동님 고맙습니다 하면서 주는 돈이 아니라 그냥 제가 활동하면은 그냥 정산되는 돈이니까맞아 좀 뿌듯함이 덜 한 느낌이 있어요. 그래서 되게 어 뭔가 이걸 더 열심히 하고 싶다라는 원동력이 잘 안 생기거든요. 근데 제가 열심히 강의를 하고 프로그램을 판매해서 그 사람들의 어떤 삶을 나아지게 해 주고 그렇게 해서 고맙습니다라고 하면서 들어오는 돈은 너무 건강한 돈이라고 생각을 하고 그렇게 해서 본 돈은 잘 안 쓰게 돼요. 음되게 소중한 돈이니까 이거를 잘 모아야지라고 하게 돼서 그러면은 그런 돈은 쌓이는 돈이 되는데 뭔가 그냥 정한 어 뭐 했는데 예를 들어서 그 제오 마케팅 같이 글 썼어 뭐 했어 했는데 뭐 몇십% 정산이 그러면은 그런 돈은 쌓이는 돈이 되는데 뭔가 그냥 정한 어 뭐 했는데 예를 들어서 그 제오 마케팅 같이 글 썼어 뭐 했어 했는데 뭐 몇십% 정산이 됐어 그래서 돈이 휙 들어와 꽁똥 같은 느낌이 살짝 드니까 들어오면은 그 돈을 그냥 쉽게 쓰는 경향이 있어서 결국에 모이지가 않더라. 음. 음 그게 본업이고 그걸 잘하시는 분들은 잘 모으시겠죠. 저는 그렇게 해서 잘 못 모았던 돈이라서 저한테는 건강한 돈은 결국에는 잘 모이는 돈, 쌓이는 돈이어야 되는데 쉽게 들어오는 돈들은 쌓이지 않으니까 건강한 돈이 아닌 것 같다. 음라는 좀 생각이 어 그런 기준이 딱 있으신 거군요. 네. 그래서 약간 잘 모을 수 있는 돈이 건강한 돈이고 잘 모을 수 있으려면은 고생을 해서 벌어야지만 잘 모인다. 결국에는 약간 내가 가치를 주고 그 가치랑 등가 교환을 한다는 개념인 거죠. 아마 서장훈이 어떤 얘기를 했던 것 중에 하나가 돈을 버는 거는 진짜 피단 눈물을 흘려서 벌어야 된다 맞아라고 해서 돈을 모을 수 있다라고 했던 그래서 자기는 일을 하면서 단 한 번도 뭐 행복했던 적이 별로 없다. 어 행복하게 일을 하는 거는 없다. 환상이다. 정말 하기 싫어 죽겠는데 그냥 하는 거고 그렇게 해서 돈을 모아서 자기는 막 건물도 사고 막 그랬다라고 했던 이야기를 들으면서 뭐 어느 정도 되게 공감이 되기도 했다. 음. 그런 내용 같다. 맞아요. 다른 분들도 사람이 돈 얘기하니까 이제 사람들이 또 막 이야기가 많이 나오죠. 네. 어느 정도 되게 공감이 되기도 했다. 음. 그런 내용 같다. 맞아요. 다른 분들도 사람이 돈 얘기하니까 이제 사람들이 또 막 이야기가 많이 나오죠. 네. 그러니까 저거 계산해서 받게 되고 저건 무슨 말이지? 위에 한 번만 올려 주실 수 있을까? 네. 자꾸 현님이 뭐라고 얘기하신 거 같은데? 어 밑에 밑에 조금 아 저기 자꾸 뭔가 내가 할 수 있는지 확인해야 된다고 생각하니까 이것저것 계산하면서 받게 되고 아 다른 사람이 타이밍을 놓친다.음 그렇죠. 약간 그래서 재면 안 돼. 그냥 해야 돼. 그냥 해야 돼. 그냥 그냥 해야 돼요. 맞아. 그냥 해야 돼. 네. 저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책임감이 강한 거지만 완벽주의 아 제가 저도 많이 얘기했던 건데 저는 완벽주의는 정확하게 인생을 망치는 최악의 습관이라고 생각해요. 아 맞아요. 절 생각 때로 가지면 안 되는 저건 사실 완벽주의도 아니에요. 근데 저게 완벽주의라 저 제가 그랬거든요. 완벽주의라고 포장을 했을 뿐이지만 그냥 두려운 거야. 아, 그죠. 완벽주의가 가진 이게 문제가 뭐냐? 나는 완벽하게 하고 싶어라는 생각 때문에 실행을 미루는 거거든요. 맞아요. 준비만 하는 거고. 근데 왜 내가 정말로 완벽하게 하고 싶어서 저거를 미루느냐? 아니에요. 그냥 이거를 잘할 자신이 없어서요. 음. 잘할 자신이 없으니까 조금 더 잘하고 싶어서. 그래서 근데 근데 잘할 맞아요. 준비만 하는 거고. 근데 왜 내가 정말로 완벽하게 하고 싶어서 저거를 미루느냐? 아니에요. 그냥 이거를 잘할 자신이 없어서요. 음. 잘할 자신이 없으니까 조금 더 잘하고 싶어서. 그래서 근데 근데 잘할 자신은 없어. 음. 그래서 완벽주의라는 말로 포장해서 그냥 합리화를 해서 나는 완벽주의라서 지금 실 안 하는 거야. 더 잘하려고. 하지만 그 내면에는 그냥 당장에서 실패했을 때의 어떤 리스크나 어떤 안 좋은 소리, 피드백을 받는게 두려우니까 아, 진짜 맞는 거 같아. 그냥 못 하는 거고 그거를 완벽주의라는 말로 포장해서 합리화를 하는 것뿐이다. 제가 정확히 그랬거든요. 아, 왜냐면은 유튜브를 하고 싶지만 나는 완벽주의라서 유튜브를 잘하려고 공부를 하는 건 아니야. 유튜브 했는데 못 한다는 소리 들으면은 촉팔리고 싫으니까 유튜브를 못 하는 것 뿐인데 그거를 나는 완벽주의야라고 포장을 하는 것뿐이다. 그래서 사실 완벽주의는 완벽주의가 아닌 거예요. 음. 음. 아, 근데 진짜 맞는 거 같은게이 우리나라 특히 또 비교 문화가 엄청 강하잖아요. 남한테 싫은 소리 듣기 싫고. 그게 이제 강력하다 보니까 또 이런 우리나라 또 비난하는게 너무 강력해요. 진짜 사람도 죽이잖아요. 말 자막 댓글에 막 써 가지고 참 그런 것들이 또이 잘 못하는 그런 걸로 좀 이끌지 않나? 그러니까 사실 완벽한게 아니야. 저도 완벽인 없거든요. 근데 시장 못 하고 있는게 방금 얘기해 주신게 거의 맞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더 잘하고 싶고 잘해서 요가 먹고 싶 요런게 계속 생각이 들고 그리고 아까도 얘기했지만 조금 뭔가 좀 아니까 어 이거는 이러면 안 되는데 저러면 안 되는데 방금 얘기해 주신게 거의 맞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더 잘하고 싶고 잘해서 요가 먹고 싶 요런게 계속 생각이 들고 그리고 아까도 얘기했지만 조금 뭔가 좀 아니까 어 이거는 이러면 안 되는데 저러면 안 되는데 이러면 막 말도 안 되는 기 시작 시역도 안 되는데 기존이 막 있는 거죠. 그래서 못 하는 경우들이 너무 많은데 사실은 그냥 일단 해보고 고치는게 맞는 거라서 알면서도 근데 또 안 돼요. 맞아. 근데 그 저도 그 심리학과 내가 공부하면서 느꼈던 것이 결국 인간은 변화를 두려워하잖아. 맞아. 그래서 새로운 것을 하는게 두려운게 당연한 인간의 본능이다. 그래서 저도 뭔가 하려고 할 때 두렵잖아요. 그러면 아, 두려운게 나의 본능이구나. 당연한 거예. 그 본능을 거스르지 못하는 99%의 사람은 본능을 거스르지 못하고 99%의 사람으로 평범하게 살아가는 거고라는 걸 아니까 아 이거를 본능을 역행해서 내가 이것을 깨야지만 1%가 될 수 있겠구나라는 것을 이제 책을 통해서 알았으니 그래 두렵지만 이걸 깨야지 내가 이길 수 있으니까 깨보자 그래서 그거를 들어가는 거죠 그러면 그러면서 그다 유튜브했다가 악도 받아보고 저도 막 사람들이 요즘에 악을 해요. 악 달려고 지금 악플 달리면 아 내가 이제 성공할 수 이제 떡상의 기운이 오는구나 라면서 오히려 또 긍정 신호로 받아들이고 대신에 이제 또 좋은 피드백들 있단 말이에요. 영상이 뭐 사실 좋은게 더 많죠. 맞아요. 뭐 뭐 배경 음악이 너무 커
이제 떡상의 기운이 오는구나 라면서 오히려 또 긍정 신호로 받아들이고 대신에 이제 또 좋은 피드백들 있단 말이에요. 영상이 뭐 사실 좋은게 더 많죠. 맞아요. 뭐 뭐 배경 음악이 너무 커 가지고 못 듣겠어요. 구독 취소할래요? 뭐 그럼 어쩔 수 없지만 아 근데 배경 음악을 줄여야 되겠구나. 그리고 뭐 목소리가 너무 작아요 하면 너무 좀 하고 뭐 발음이 너무 별로해요. 아 그럼 발음 연습을 좀 해야겠구나 이럴 수도 있고 뭐 눈빛이 시선이 이상해요. 그러면 시선 처리를 좀 잘해야겠구나. 근데 그거를 완벽주인 사람은 처음 유튜브 개설하기 전부터 그걸 다 다 갖춰서 시작하려고 하니까 그니까 아까 그 스케치고 하신 거 같죠? 어 맞아. 근데 이제 그게 결국에는 네. 그 사람들이 나는 완벽주의라서라고 하지만 사실은 그냥 그런 것을 다쳤을 때 어 뭔가 싫은 소리 드는게 두려우니까 이제 그게 결국에는 완벽주의라는 말로 포장이 포장이는 거죠. 저도 맞는 거 같아요. 그게 진짜 맞아. 왁플보다 무서운게 무풀. 아 저도 초반 영상들은 올렸을 때 막 아무 반응이 없네. 아무리 올렸는데 조회수도 안 나오는 건 안 나오는데 영 무풀이야. 근데 현타가 오는 거지. 내가 지금까지 영상을 고민하는 것은 무엇이었나? 음. 쓰레기를 내가 했나? 그 약간 프로그램을 사스를 만들었어. 그래서 이거 만들면서 사람들이 이렇게 쓰면 어떡하지? 저렇게 쓰면 어떡하지? 막 이런 고민을 했고 예외 처리는 어떻게 하지? 이거 클릭 이거 한 다음에 이거 눌러야 되는데 반대로 클릭하면 어떡하지? 해서 막 뭐 다 만들었어. 그래서 딱 런칭을 했는데 아무도 안 써. 접속도 안 해. 회원 가입도 안 해. 근데 막 회원 가입 이후에 막 여러 가지를 만들어 놨는데 아 가입도 안 해. 반대로 클릭하면 어떡하지? 해서 막 뭐 다 만들었어. 그래서 딱 런칭을 했는데 아무도 안 써. 접속도 안 해. 회원 가입도 안 해. 근데 막 회원 가입 이후에 막 여러 가지를 만들어 놨는데 아 가입도 안 해. 저도 그거 겪고요. 예. 그러면은 그 이후에 사용자들의 경험을 고민하는 그 고민과 실행이 사실은 다 미 쓰레기 취미 세관이 돼 버린 것처럼. 맞아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그거를 자꾸 애자일하게 쪼개서 회원 가입도 안 만들고 일단 랜딩 페이지라도 만들어 보고 사람들이 들어오나 회원 가입 버튼만 만들어 놓고 회원 가입 버튼 누르는 순간 회원 가입을 준비 중입니다. 음. 근데 회원 가입도 안 누르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면 회원 가입 기능조차 만들 필요가 없는 거죠. 네. 음. 그렇죠. 근데 이제 사람들이 누르다 보니까 어 회원 가입기 사람들이 관심 있어 하네. 회원 가입도 만들고 들어갔는데 이런 기능도 만들어 보데 그렇게 약간 좀 그니까 필요한 기능들이 그래 저도 아까 그 AMX 장갑 보여줬지만 AMX도 처음에 만들 때 이제 저기 메이크 패밀리에서 요구하는게 있었잖아요. 그 요구를 듣고 아 그럼 이렇게 만들어야지 하고 딱 만들었어요. 그때 내놨어야 되는데 그걸 만들면서 저 혼자 막 고민한 거예요. 아, 사람들이 들어와서 이걸 클릭한 다음에 요걸 하면 아, 요거 좀 불편하지 않을까 해서 또 고치고 아, 요거 하면 또 요게 또 불편할 것 같은데 해서 또 고치고 그거 한다고 사실 한 달에 걸린거나 좀 다름 없어요. 그래서 그걸 그렇게 하고 딱 내놨는데 전혀 다른 문제가 있는데 맞아. 내가 고민했던 거는 쓰레기가 막 엄청난 사용성을 고민했는데 여기다가 숫자 3을 써야 되는데 한글로 3을 쓴다던가 맞아요. 어, 뭐 내가 생각지도 못했던 전혀 다른 문제가 있는데 맞아. 내가 고민했던 거는 쓰레기가 막 엄청난 사용성을 고민했는데 여기다가 숫자 3을 써야 되는데 한글로 3을 쓴다던가 맞아요. 어, 뭐 내가 생각지도 못했던 네. 너무 전혀 다른 그니까 생각지도 않는 그니까 내가 생각 내가 쓰는 것만 생각한 거예요. 맞아. 이미 나는 내 다 알고 있거든. 그러니까 사실 다른 사람들은 고민하지도 않을 법한 너무 딥한 고민들을 하고 있는데 정작 중요한 앞에서 한 약간 그런 것들은 나는 이미 다 알고 있는 그게 지식의 저주에 빠지거. 빠져요. 이거는 당연히 알고 있을 거라고 생각하니까 거기 부분은 그래서 사실 유티라고 하는 유저 테스트가 되게 중요한 게 나 내가 만든 사람은 몰라. 이게 잘 쓸지를. 그래서 무조건 네. 전혀 모르는 사람들한테 이거를 쓰게끔 테스트를 하는 그런게 많이 필요하거든요. 아, 그니까 유티가 진짜 풀려. 예. 결국 강의파리를 한다고. 저런 분들이 계세요. 아. 뭐 저럴 수 있지 뭐. 요즘에 다들 라이브에서 강의파리 한다고 하니까. 네. 아. 어. 겁이 나서 여러 가지. 그러니까 합리하라는 얘기가 오늘 좀 많이 나온 거 같은데. 네. 진짜 합리하는 경우가 좀 많은 것 같긴 해요. 맞아요. 진짜 합리화를 그게 사실은 어떤 인간의 본능인이란 말이죠. 맞아. 그 두려워. 예. 그래서 뭔가 변화 자체를 되게 두려워하는 근데 그게 이제 인간이 살아온 수백년에 수백만 년의 어떤 DNA 속에 어떤 살고 있는 장소가 바뀌거나 그러는 순간 맞아. 그 두려워. 예. 그래서 뭔가 변화 자체를 되게 두려워하는 근데 그게 이제 인간이 살아온 수백년에 수백만 년의 어떤 DNA 속에 어떤 살고 있는 장소가 바뀌거나 그러는 순간 이제 아생 동물한테 잡아먹히는 맹수한테 잡아먹히는 생존과 관련 있다 보니까 그게 변화가 생기면 두려운게 맞대요. 맞아요. 어. 근데 그렇게 해서 지금까지 인간이 살아올 수 있었다고 하더라고요. 맞죠. 그죠? 그래서 근데 지금은 아니잖아요. 그죠? 아니잖. 변화를 한다고 우리가 어떤 생존의 위협을 느끼지 않잖아요. 그 생존의 위협을 느끼는 거는 사실 중요한 주식 투자 같은 거는 그럴 수 있어. 근데 사실 그거는 또 사람들 막해. 그죠? 뉴스 어 뭐야? 좋네. 삼성전자가 오르네. 그러면 그냥 사. 어떻게 보면 그게 생존에 되게 직결된 뭐 집을 사야 된대. 중요한 투자가 될 수 있는데 어 집 사야 돼. 그럼 사니까 이런 사람들이 있잖아. 맞아요. 근데 정작 전혀 인생에 영향을 미치잖아. 유튜브 개설은 안 해. 하고 싶은데 1년이 지나도 안 해. 유튜브 개설했다가 안 된다고 해서 어떤 리스크가 없는데 돈 내고 가입하는 것도 아닌데 약간 독박 같은 거 같아. 그러니까 이게 즉각적인 보상이 없으니까. 예를 들어서 좀 전에 그 얘기했던 그 투자나 뭐 이런 것들은 즉각적으로 눈에 보이잖아요. 돈을 넣었어야 돼. 뭐 읽거나 따거나 둘 중에 하나의 직각자 보상이 있으니까 여기에 뛰어드는데 근데 유튜브는 만든다고 해서 뭔가 아무것도 안 생기잖아요. 유튜브 만든다고 해서 뭐 읽거나 따거나 둘 중에 하나의 직각자 보상이 있으니까 여기에 뛰어드는데 근데 유튜브는 만든다고 해서 뭔가 아무것도 안 생기잖아요. 유튜브 만든다고 해서 뭐가 생기는 것도 아니잖아요. 그렇지. 당장 돈이 들어오는 건 아니니까. 네. 돈도 안 들어오고 뭐 풀이 될 수도 있고 뭐 여러 가지가 될 수도 있는데 그런게 없으니까 사람들의 그 도파민 그 도파민도 약간 문제가 있는게 우리 아까 쇼츠가 문제가 된다 했잖아요. 그런 것들이 좀 있는 거 같아. 쇼츠도 우리가 빨리 봐바 보면서 넘기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사실 이걸이 영상을 누가 만들었는지 관심도 없어. 쇼츠는 맞아. 롱폼은 브랜딩하기에 좋은데 쇼폼은 브랜딩을 할 수가 없대요. 그래서 무조건 롱폼을 해라고 하더래요. 브랜딩 하려면. 그래서이 쇼츠로 이렇게 막 넘어가는이 도파민에 빠져 있다 보니까 사람들이이 도전하는 것도 엄청 망설리는 거 같아요.이 도파민의 중독되면은 도전을 안 하게 돼요. 왜냐면은 도전은 도파민이 사실 별로 안 나오거든. 스트레스만 쌓이지. 그래가지고이 도파민 중독된 사람 중독이 인간을 무기력하게 만드는이 역할을 하다 보니까 그냥 뭐 뭐 인생 뭐 있어. 앉아가지고 또 쇼츠 보고 넷플릭스조차도 잘 안 봐요. 왜냐면 기니까 도파이 덜 나오거든. 그러면은 유튜브로 요약본 결말 요약 해서 10시간짜리 시리즘을 한시간으로 요약하면은 그럼 재밌거든요. 막 속도감 이렇게 편집 빠니까 엄청 중요한 내용들 나오니까 한 시간 동안 도판이 빵빵 터지거든요. 사건이 막 계속 나오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것들을 저는 이제 가급적이면 좀 안 보려고 저는 그래서 쇼츠는 안 봐요. 음츠는 거의 안 보고 엄청 중요한 내용들 나오니까 한 시간 동안 도판이 빵빵 터지거든요. 사건이 막 계속 나오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것들을 저는 이제 가급적이면 좀 안 보려고 저는 그래서 쇼츠는 안 봐요. 음츠는 거의 안 보고 인스타도 릴스 이런 거는 안 보고네 그래서 롱폼문 위주로 좀 보거나 필요한 정보만 배속으로 보거나 그런 식으로 하긴 하는데 도파민 중독에서 벗어나야 되는 요즘의 시대가 되게 중요한 거 같아요. 맞아. 맞아요. 진짜 진짜 중요한 거 같아요. 음. 오늘은 사실 A 자동화 AI 이야기이기 자동화는 아니고 AI 관련된 네. 내용들을 얘기하지만 저는 이런 내용이 되게 저는 진짜 중요한 내용이라고 생각 맞아. 저도 계속 얘기하지만 본질이 진짜 중요하기 때문에 삶의 본질이잖아요. 맞아요. 삶의 본질. 우리는 왜 살아야 하며 네. 뭘 해야 되며 네. 어떻게 행복을 찾아가는가 그리고 이런 AI 시대에서 어떻게 좀 AI를 잘 활용할 수 있는가 네. 맞아. 그런 주제들이라서 그래서 사실 오늘은 뭐 뭐 강의도 없고 네. 아무것도 없습니다. 근데 제가 이제 이렇게 민수님이랑 지난번에 저희가 유튜브를 한번 촬영을 인터뷰를 할 때 사실 되게 짧았잖아요. 뭐 영상 촬영 자체는 한시간이 안 됐으니까 맞아. 그리고 약간 대본도 맞추기도 했었고 맞아. 그래서 근데 그런 이야기를 하다가 그런 내용보다는 좀 격까지로 이야기하던 약간 인생 이야기에서 되게 서로 공감이 많이 돼서 네. 라이브로 저는 모시고 싶었고 이런 내용은 사실 편집해 가지고 롱폼으로 해봤자 오히려 영상이 한시간
이야기하던 약간 인생 이야기에서 되게 서로 공감이 많이 돼서 네. 라이브로 저는 모시고 싶었고 이런 내용은 사실 편집해 가지고 롱폼으로 해봤자 오히려 영상이 한시간 되잖아요. 아무도 안 봐. 아무도 안 보죠. 그죠? 네. 네. 근데 이제 여기서 다시 중요한 것만 편집해 가지고 또 업로드를 하면 되니까. 그리고 어 약간 녹화되는 그런 것보다 라이브로 하는게 저희가 더 자연스럽잖아요. 안 그러면 자꾸 막 엔지 다시 갈게요. 이런단 말이에요. 그 경직돼 가지고 얘기를 잘 못 하기 때문에맞지. 네. 그래서 저는 약간 뭐 시청자가 많고 적음 이런 거는 사실 별로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뭐 비싸게 생각합니다. 네. 저희가 이렇게 이야기 나눈 사실 저는이 자리가 시청자들을 위한 자리들도 있지만 전 제가 좋아서 저도요. 저도 제가 좋아서 하는 거예요. 그래 저도이 얘기를 어디서 할게 이렇게 일대일로 만나지 않으면 얘기를 잘 못 하게 못하는 경우들이 좀 많거든요. 그래서 저를 일대일로 만났을 때 그 상대방이 저를 엄청 좋아해 주시는 걸 좀 느끼다 보니까 이런데 얘기하서 막 이런 얘기 해야지 공감해 주시는 분들이 있지 않을까 요런 생각이 있다 보니까 라이브 초대해 주셨을 때 저는 너무 감사했죠. 이게 진짜 라이브에서만 할 수 있는 어떤 그런게 있는 거 같아요. 뭔가 저도 저 제 영상을 촬영하면은 경직돼요. 롱폼을 촬영할 때는 항상 이게 뭔가 박제되고 물론 라이브도 박제가 되긴 하지만 이거랑은 좀 다른 느낌이 있어요. 벽 보고 촬영하는 느낌이 있고 뭔가 다시 찍어야 될 거 같고 한 마디라도 절면은 다 이것도 완벽이긴 해. 맞아요. 어 그래서 별로 신경 안 써야 되는데 이제 걔네 그래서 잠깐 다시 찍으면 되니까 근데 라이브는 뭐 주어남을 수가 없잖아. 그 오히려 마음이 편해. 뭔가 다시 찍어야 될 거 같고 한 마디라도 절면은 다 이것도 완벽이긴 해. 맞아요. 어 그래서 별로 신경 안 써야 되는데 이제 걔네 그래서 잠깐 다시 찍으면 되니까 근데 라이브는 뭐 주어남을 수가 없잖아. 그 오히려 마음이 편해. 여러분 다시 말할게요. 뭐 이러지 않잖아요. 그러니까 그냥 편하게 이게 돼서 좀 더 뭐 약간 삶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는 거는 라이브가 사실 최고인 거 같아요. 네. 자동님께서 다른 분 초대에서 같이 이야기 나누실 때 훨씬 좋아 보여요. 맞아요. 제가 왜냐면은 저 혼자서 라이브를 할 때는 뭔가 저 혼자 떠들잖아요. 결국 물론 채팅을 보면서 소통을 하긴 하지만 대화를 하기보다는 그리고 저 혼자 라이브 할 때는 어떤 자동화의 지식을 전달해야 된다라는음 약간의 목적성도 있고 하니까네 그리고 이분들이 자동화 강의를 들으러 왔으니 충분한 강의를 받기 원하니까 저는 이제 설득을 해 줘야 되고 그러니까 설명을 하고 있다 보니까 편하지만은 않죠. 음. 맞아요. 어. 네. 근데 이제 이런 얘기는 어떤 강의는 아니잖아요. 그냥 우리 사는 이야기를 하는거다 보니까 훨씬 좀 더 편한 거도 되고 이런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 자체가 저는 제가 성장하는 시간도 저도 진짜 요새 커피트 했을 때도 마찬가지고 이런데 와서 얘기하는 것도 마찬가지고 진짜 저 좋다고 사실 하는 거예요. 다른데 좋은 얘기도 전달해 주는 것도 맞는데 저도 성장하는게 있어 가지고 너무 좋은 거 같아요. 자기 직전까지 누가 내 얘기 자꾸 한다고. 이게 뭐죠? 수리아님이 어떤 사람이 이야기를 한 건데 하고 싶은 일을 맞는데 저도 성장하는게 있어 가지고 너무 좋은 거 같아요. 자기 직전까지 누가 내 얘기 자꾸 한다고. 이게 뭐죠? 수리아님이 어떤 사람이 이야기를 한 건데 하고 싶은 일을 하려면 하기 싫은 일을 해야 하고 하기 싫은 일을 하려면 하고 싶어야 한다. 음. 음 그냥 해야 한다. 맞아요. 저게 정말 저는 제가 저의 자우명이거든요. 일단 실행하라가 그냥 제가 유튜브 아니 어디에서 봤는데 그냥 하라고 그거 그냥 어떤 사람들이 뭐 이거였나? 자 여러분 아 BB 어 아니에요? 모르겠어요. 뭐 여기저기서 나왔던 건데. 아,이 여러 연예인들이 이야기하는지 어, 그냥 너무 좋 이것 생각하잖아. 아무것도 안 해도 되는 거야. 다른 생각하지 말고 할 거 있잖아. 해. 그냥 해요. 그냥 해도 그 생각 자체를 하는 거 소리 나면 소리 안 나지 않게 하는 거. 어쩌라 그냥 해 어쩌라 어쩌라 건데 울 거야 그 자리에 너 울 거야 아니야 그냥 해라고 그냥 해 그냥 해 [웃음] 중심되는 저항분 어 저는 저 영상을 보고 지금 저런 쇼츠가 되게 여기저기 많이 떠들더라고요. 그래서 저거 봤을 때 너무너무 공감이 있어요. 뭐야? 뭘 자꾸 쟤 뭐 이래서 안 되고 저래서 안 되고 지금 저런 쇼츠가 되게 여기저기 많이 떠들더라고요. 그래서 저거 봤을 때 너무너무 공감이 있어요. 뭐야? 뭘 자꾸 쟤 뭐 이래서 안 되고 저래서 안 되고 이래서 힘들고 뭐가 어쩌고 저쩌고 그래서 그럼 저는 선택지를 그럼 딱 고민을 한 거죠. 그래서 네. 어 지금처럼 살 거야? 살든가. 어 싫대. 그런데 어 그까 답이 정해져 있어. 맞아요. 정해져 있죠. 그러면 그냥 지금처럼 살겠대. 그럼 그 그냥 살아. 그럼 그럼 되는 거고 그래서 어떤 사람들은 발전에 대한 욕심이 없는 사람들도 있잖아. 어 그냥 나는 회사도 다니는 거 너무 좋고 워라벨 좋고 저녁에 그냥 맥주 한 잔 하면서 그게 너무 행복해 그러면 그럼 살면 돼 그럼 그렇게 살아 좋지 근데 그렇게 살고 싶지 않아 바뀌고 싶어 바꿔야지 근데 뭐 자꾸 뭐 이래서 저러고 저러서 뭐 말만 정작 바뀌는 행동은 아무것도 없는 사람들이맞 사실 진짜 많잖아요. 너무 많죠. 거의 대부분이죠. 네. 진짜 아 그냥 해. 진짜 강력 생각하는 걸 멈추고 맞아요. 생각하는 걸 멈추 소달 그만 때리세요. 아 저는 저 저 이야기를 하는 것이 저는 너무나도 제 인생을 바꿔 준 음 저도 사실 이렇게까지 그냥 해라는 마인드가 장착되기까지 불과 17년 동안의 사회생활 중에서 앞에 한 10 몇 년은 저도 불평불만이 많았어요. 음. 그때까지는 어떤 의미에서 제가 자동화를 했냐면 그냥 자동화는 저의 부업의 도구일 뿐이었어요. 앞에 한 10 몇 년은 저도 불평불만이 많았어요. 음. 그때까지는 어떤 의미에서 제가 자동화를 했냐면 그냥 자동화는 저의 부업의 도구일 뿐이었어요. 음. 물론 자동화를 가르쳐서 행복함은 있었던 건 맞고 그게 교육 사업의 어떤 동기가 된 것도 있긴 하지만 그것보다는 뭐 제가 뭐라고 처음부터 막 나는 사람들을 가르치면서 이만한 사람이 되겠어. 저도 그랬어요. 저 그냥 카드값 내려고 부업한 거예요. 크몽에서 10만 원 벌어야 되고 100만 원 벌어야 되고 해서 했던 건데 그냥 그래서 100만 원은 벌어야 되니까 돈을 채워야 되니까 자동화를 한 거고 하다 보니까 그냥 하는 거지 뭐. 돈 벌어야 되니까. 그래서 그렇게 했던 거지만 결국에는 이제 그 당시에는 그냥 돈을 버는 단순한 어떤 목적이었고 근데 이제는 그 이제 마지막에 이제 회사를 나와서 장업을 하게 됐을 때는 뭔가 막 하지 않으면은 제가 큰일 나고 그러면 그래서 안 할 거야. 해야 돼. 안 할 순 없잖아. 안 할 순 없잖아. 그냥 할례말래밖에 없잖아요. 선택지가네. 뭐 하지도 않고 안 하지도 않는 건 없잖아. 어 할래 말래. 응. 어, 안 할래 그럼 저는 망하거든요. 그죠? 그럼 안 한다는 선택 없어. 그럼 뭐야? 남은 거 어 해밖에 없잖아. 하는 거지 뭐. 예. 그 24시간을 갈아넣어 가면서 막 하는 그러면 그래 이왕할 거면 열심히 해보자. 진짜 갈아넣어 보자. 네. 근데 저는 저도 근데 지금 생각해 보면 그냥 했던게 너무 많거든요. 많아요. 예. 많거든요. 진짜 갈아넣어 보자. 네. 근데 저는 저도 근데 지금 생각해 보면 그냥 했던게 너무 많거든요. 많아요. 예. 많거든요. 오. 근데 주변에서 어릴 때는 그니까 어릴 때부터 그냥 한게 많았었는데 음 근데 주변에서 많이 들었던 얘기가 왜 생각 없이 해 음 많이 틀었던 거 같아. 음 왜 이렇게 생각이 없어? 응 왜 이렇게 생각 없이 행동해? 막 이런 것들이 있잖아요. 나한테 피해 주는 행동이었어요. 아니 그런 건 아니었죠. 뭐 그니까 피해 주는 행동이었으면 하면 안 되겠어. 아 그렇죠. 뭐 예의를 안 지키거나 그랬으면 그런 얘기 들었으면 보겠죠. 음. 근데 그냥 제가 한 건데 그런 얘기를 들으니까 약간 위축이 점점 했던 것 같아요. 그러니까 이게 학교에서도 막 질문하면은 너 시간 끝났는데 왜 질문하냐는 시간이 이렇게 되 어 그런 생각 왜 하냐 너 그냥 어 이런이 우리나라의 옛날 그 주입식 교육 이런 거 너무 너무 그냥 시키는 대로 해. 맞아요. 뭐 이런 거. 예. 정해진 대로 해야 되고. 예. 아까 저 카드값 때문에 했다니까 카드값은 삶의 원동률 요한님이 하셨네요. 윤자동 님의 라이브가 강의도 좋고 오늘 어디지? 오늘 같은 토크도 편안하고 좋다. 리얼리티 연애 프로그램보다 훨씬 유익한 아이고 감사합니다. 저도 사실 이런 이야기를 하는 것도 너무 좋고 자동화 강의도 너무 좋은데 둘 다 좋은 거 같아요. 그래서 약간 섞어 가지고음 또 그렇다고 이것만 하기에는 또 제 채널을
이야기를 하는 것도 너무 좋고 자동화 강의도 너무 좋은데 둘 다 좋은 거 같아요. 그래서 약간 섞어 가지고음 또 그렇다고 이것만 하기에는 또 제 채널을 자동화를 공부하고 싶어서 오시는 분들도 있다 보니까 네. 그래서 오늘 이맥스를 얘기를 했습니다. 네. 뭐 필요하신 분 한번 써 보시고 그냥 하는 거에도 1000% 공감합니다. 네. 그냥 하는게 가장 좋은 거 같아요. 맞아. 생각 해보는게 그 특히 요즘에는 근데 아까 전에 계속 얘기해 주셨던게 사실 이럴게 없으니까. 예. 그럼 이제 저도 옛날 일단 실행해라 그랬더니 사람들 뭐 하잖아요. 저 보고 비트코인도 일단 사면 되나요? 집도 일단 사면 되나요? 저희 뭐 선물 투자 일단 하면 되나요? 아니 그게 그러니까 뭐 이렇게 맵에 꼬인 사람들이 있어요. 끝까지 그걸 안 하려고 찾아내는 네 어떻게 사든지 너는 틀렸어라고 들려보고 싶은 사람들이 있어. 있어 있어요. 있어요. 그래서 이제 그다음부터는 제가 이제 항상 말에 말을 달아요. 일단 실행을 하는데 실행했다가 어떤 어 큰 리스크가 없는 어 큰 큰 투자가 동반되지 않는 그래서 만약에 실패했을 때 큰 리스크가 있는 예를 들어서 가게를 창업해야 돼요. 내 전제사 퇴직금을 갈아넣어야 돼요. 그거는 일당 실행하는 거는 당연히 위험하니까 그거는 시장데 거기에서 일단은 할 거는 내 그것도 있어요. 일단 실행한다. 그럼 시장 조사는 일단 할 수 있죠. 한권부터 돌아다닐 수 있잖아. 부동산 돌아다니고 그거를 일단 해야지 그거를 그거는 일당 실행하는 거는 당연히 위험하니까 그거는 시장데 거기에서 일단은 할 거는 내 그것도 있어요. 일단 실행한다. 그럼 시장 조사는 일단 할 수 있죠. 한권부터 돌아다닐 수 있잖아. 부동산 돌아다니고 그거를 일단 해야지 그거를 또 꼬아들어 가지고 무슨 어 가게를 일단 작업하 되냐 코인에다가 전재산을 박으면 되냐 뭐 이런 아음 그런 생각을 하시는 분들도 있어서 이제 그러면은 이제 그 저는 이제 절대 안 싸우죠. 어 아 그 제가 틀렸네요. 뭐 그 싸워서 그 하겠어. 맞아. 걸 필요도 없죠. 그런 사람들. 아, 어떤 이유 일을 안 하기 위해서 안 할 이유를 찾지 말라는 사실 제가 그 3년 전인가 2년 전에 유튜브 한 만 명 때 라이브를 했던 적이 있어. 첫 라이브. 그때 했던 내용, 말씀드렸던 내용이 거기 있는데 안 할 사람들은 안 할 이유를 찾고 하는 사람들은 되는 이유를 찾는다. 근데 근데 안 할 사람들은 되는 이유를 열 개를 찾았어. 근데 번째 안 할 이유가 딱 하나 있어. 그러면은 이것 때문에 안 하는 거야. 내가 하려고 했는데 이것 때문에 어 안 한다라고 하면 한 하면 하면서 안 하는 거지. 아. 아 할 수 있는 이유가 개가 100개가 있어도 안 해야 되는 이유가 하나라도 있으면은 안 한 다음에 어떻게 하냐면은 거기다 되고 안 했으면은 그냥 안 하면 되는 걸 또 이것 때문에 안 한 거야. 내가 못해서 못해서 안 한게 아니라 못한게 아니라 이것 때문에 내가 할 수 있는데 안 한 거야라는 자기 합리 아니에요. 그냥 안 하면 되는 걸 또 이것 때문에 안 한 거야. 내가 못해서 못해서 안 한게 아니라 못한게 아니라 이것 때문에 내가 할 수 있는데 안 한 거야라는 자기 합리 아니에요. 맞아요. 철저하게 그렇게 자기 합리화를 하면서 나는 할 수 있었지만 안 한 거야. 마치 아 서울대 갈 수 있는데 어 이래서 안 한 거야 뭐 이런 식으로 하면서 뭐 그렇다고 결국 못 간 건 똑같잖아 그까 근데 그것조차도 심리학에서도 그렇게 해서 합리화를 해야 내가 마음이 편해지니까라는 어떤 내용들을 제가 한번 본 적이 있어요. 그래서 아 이게 또 인간의 본능이구나. 그래서 그 사람이 나쁜 사람이라서가 아니라 결에는 어떤 것에 핑계를 고합를 해야만 내가 마음이 편안해지고 불안하지 않으니까 그래서 그거를 이제 또 뭔가 역행을 해서 아 합리화를 하 한다는 건 나쁜 거구나 그래서 무조건 합리화를 안 하게끔 그래서 약간 저는 이렇게 자꾸 청개구리가 되 되어야만 성공한다라는 생각이 어 들더 저도 비슷하게 생각해요. 그러니까 남들이 노할 때 나 예스해야 되고 남들이 다 예스할 때 나해야 진짜 성장할 수 있다고 저 생각하거든요. 저도 똑같이 맞아. 그래 가지고 저도 약간 청개구리 기질이 있어서 저는 남들이 하는 거를 좀 잘 안 하는 그런게 있 있어요. 그래서 뭐 예를 들어서 저는 천만 관객 이런 거 잘 안 봐요. 글로벌 영화. 그래서 저는 그 예전부터 네. 제가 제일 먼저 안 봤던 영화가 뭐였냐면은 반지의 재왕이었어요. 어 반지의 재왕이는 아주 그냥 전 세계 난리났잖아. 다 봤잖아요. 저는 반지의 재왕의 원수 하나도 안 글로벌 영화. 그래서 저는 그 예전부터 네. 제가 제일 먼저 안 봤던 영화가 뭐였냐면은 반지의 재왕이었어요. 어 반지의 재왕이는 아주 그냥 전 세계 난리났잖아. 다 봤잖아요. 저는 반지의 재왕의 원수 하나도 안 봤습니다. 그리고 나서 그 뒤에 나왔던 마블 영화들 네. 유일하게 본게 아이언맨 하나였고 그거 말고는 하나도 안 보고 뭐 그리고 또 그 배트맨 쪽이 뭐죠? 그 회사가 그 그 DC 예. DC DC 네. 그쪽에 그런 영화들도 하나도 안 봐요. 음. 그냥 남들이 그까 보고 싶었으면 봤겠지만 남들이 다 보고 싶어서 보는 영화라고 하니까 저는 왠지 반감이 생기는 거예요. 근데 그걸 봐서 뭔가 얻을 수 있는게 있었으면 봤겠지만 저는 원래 약간 애니메이션 이런 걸 좀 안 좋아해서 약간 그런 쪽이 약간의 그 공상 앱프 애니메이션 이런 느낌들이 있잖아요. 그래서 그런 걸 좀 안 보고네. 저는 팬으로서 좀 많이 봐 가지고 해리 포터 그다음에 아 진짜요? 저는 해리 포터는 그 책으로 다 봐 가지고 영화 나온다 해서 너무 좋아했어요. 그래서 봤는데 실망했죠. 왜냐면 책의 내용을 다 담을 수가 없어요. 영화에. 음. 그래서 어 책에서 봤는데 영화에 안 나와. 그 팬으로서의 그 실망감은 엄청 많았었거든. 네. 근데 나중에 그 그때부터 엄청 좋았어요. 그부터 브레잔이 4인데 브레잔 이후부터 영어가 훨씬 더 풍부지 시간도 더 길어졌어요. 제시가 막 이렇게 돼 가지고 훨씬 더 좋았던 기억이 있어요. 그리고 영화도 두 타임으로 나오기도 하고 그래서 아 그렇게 남대과 약간 다르게 청개구리처럼 행동을 하시는군요. 가지고 훨씬 더 좋았던 기억이 있어요. 그리고 영화도 두 타임으로 나오기도 하고 그래서 아 그렇게 남대과 약간 다르게 청개구리처럼 행동을 하시는군요. 네. 왜 그런지 솔직히 저도 잘 모르겠어요. 그거는 왜 제가 그런 생각을 하는지를 설명하지 못하겠는데 그냥 약간 그게 제가 얼마 전에 찾아본 반골 기질이라고 하더 그 사회적인 통념에 반대되는네 뭔가 저도 좀 성격이 이상한가 봐요. 남들이 다 하는 거는 괜히 하고 싶지 않고 그래서 그런지 뭔가 남들의 유튜브도 영상도 강의도 잘 안 봤던 근데 어떻게 보면 자동화도 남들이 안 하는 걸 한 거잖아요. 그럴 수 있죠. 그렇죠. 남들은 다 똑같이 다 훨씬 더 이렇게 받고 한 건데 내가 이거 자동화에서 좀 하면 어떨까 해서 시작을 하신 거잖아요. 제가 사람들한테 얘기하는 게 네 저는 힘든 일을 시켜 시키는 거는 어떻게든 버틸 수 있긴 한데 저는 똑같은 일을 반복시키면은 미쳐 버리는 성향이에요. 그래서 저를 누군가가 만약에 잡아서 고문을 한다면 저를 고문하는 거는 글쎄 뭐 아프면은 못 버틸 수도 있겠지만 그것보다 방 안에 가둬놓고 인형 눈과 만개를 붙여라. 그러면 저는 정신병이 걸릴 거라서 인형 문과 붙이다가 죄송한데 저 다 어 모든 군사 기 다 볼게요 하고 저는 다 볼 걸 아니면 예 인형 눈가를 하나씩 붙이다가 어떻게 해야 이걸 두 개씩 붙이까 한 번에 열 개를 붙이니까 빨리 끝 인형 눈깔 자동화를 저는 그 안에서 한 번에 하나씩 붙이잖아 이렇게 하다가 아 안 되겠다섯 개서 다섯 개씩 붙이자 안 되겠다 이렇게 해서 이렇게 하자 하다가 거기 안에서 자동화 기계를 만들어서라도 자동화를 빨리 끝 인형 눈깔 자동화를 저는 그 안에서 한 번에 하나씩 붙이잖아 이렇게 하다가 아 안 되겠다섯 개서 다섯 개씩 붙이자 안 되겠다 이렇게 해서 이렇게 하자 하다가 거기 안에서 자동화 기계를 만들어서라도 자동화를 아마 하지 않을까 아 저도 비슷한 같아요. 네. 그래서 약간 맨날 우수갯 소리로 저는 그래서 그런 반복 업무를 할 때 제가 되게 그 저 이거 저의 성격인 건데 똑같은 일을 반복하고 있으면 저는 되게 존재의 가치가 없어지는 느낌이 들어요. 아, 맞아. 되게 핫찮게 느껴지고 이거는 초등학생도 할 수 있고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을 내가 왜 여기에 시간을 계속 반복해서 쏟아부어야 되지? 그리고 이걸 반복해서 내가 성장하는게 없 없는 느낌이든 거죠. 개선할 것도 없고 그냥 똑같은 일을 계속하는 거니까. 네. 그래서 그게 어떤 키보드를 더 빨리 쳐서 일을 좀 빨리 한다던가 예를 들어서 뭐 캐셔가 있어요. 그러면은 네. 계산을 하잖아요. 근데 손을 더 빨리 하고 계산을 빨리 해해 봤자 남들보다 한 10% 20% 많으면 한 두 배 정도 빨라지겠지만 이제 그걸 또 똑같이 계속 반복하고 있으면은 저는 이제 스트레스 받을 것 같은 거예요. 어떤 일이든 그러면 이제 어떻게 하면은 계산을 한 번에 열배로 빨리 할 수 있을까 뭐 이런 생각을 한다던가 이제 그런 식으로 머리를 쓰면은 근데 그럴 때는 제가 살아 있는 걸 좀 느껴요. 막 뭔가 아 이거 개선하고 자동화하는 과정에서 머리를 쓰니까 뭔가 아 내가 좀 살아 있구나. 어 되게 재미있구나. 그래서 저도 저도 근데 어릴 때부터 약간 엉뚱하게 생각하는 거를 많이 했던 거 같아요. 그래서 막 저는 그 혹시 어릴 때 할머니 집 같은데가 보면
되게 재미있구나. 그래서 저도 저도 근데 어릴 때부터 약간 엉뚱하게 생각하는 거를 많이 했던 거 같아요. 그래서 막 저는 그 혹시 어릴 때 할머니 집 같은데가 보면 자게 아세요? 네. 네. 네. 네. 자로 이렇게 막 붙어 있는 예. 장. 음. 그런데 보면 저는 보고 그 막 무늬가 그냥 사실 말도 안 되는 거야. 근데 그거를 이렇게 따서 막 용을 만든다거나 그 안에서 막 찾아 예. 패턴을 이렇게 찾아서 그런 것도 막 만들어 내고 그다음에 막 친구들이 저는 어릴 때 이런 것도 좀 있었어요. 그 뭐야 일을 하거나 이렇게 하 이런 거 있었어요. 그러니까 제가 어릴 때 별명이 부처였거든요. 부처. 부처가 뭔지 아시죠? 그럼요. 예. 그래서 부처인 이유가 친구들이 아무리 뭐 욕을 하거나 뭘 하거나 해도 저는 화를 한 번도 인적이 어 그래서 친구가 저 저희들 저보고 부처라고 한 적이 있어요. 그만큼 저는 막 약간 무져요. 무디고 그리고 막 엉뚱한 생각도 많이 하고 그러다 보니까 약간 좀 딴은 아닌데 조금 친구들이랑 다른 길을 걸었던 거 같아. 그래서 지금 주변에 주변에 제 친구들 주변에 저와 같은 일을 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어요. 음. 그리고 친구들이 다 멀어지고 한 명밖에 안 나왔거든요. 그 친구는 이제 삼성 다니고 이렇게 하는데 아 현대 다니고 있는데 네. 어쨌든 그런 친구들과도 계속 멀어지는 거 같고 그래서 주변에 윤자동님이나 아니면 뭐 조씨님이나 이런 분들밖에 안 남은 거 같아요. 근데 그거는 관심사가 개쪽이면은 그 사람들만 어울리는 거 같아요. 제가 얼마 전에도 한번 SNS에 글을 올린 적이 있는데 윤자동님이나 아니면 뭐 조씨님이나 이런 분들밖에 안 남은 거 같아요. 근데 그거는 관심사가 개쪽이면은 그 사람들만 어울리는 거 같아요. 제가 얼마 전에도 한번 SNS에 글을 올린 적이 있는데 제가 회사를 다닐 때 직장인일 때는 제 주변에 사업가가 없었거든요. 한 명도. 그렇죠. 저 직장인일 때는 다 직장인들밖에 없었어요. 맨날 저녁에 직장인들 동료랑 술 먹고 뭐 그렇게 지내고 주말에도 직장인 모임이 있으면은 결국 뭐 직장 동료들의 어떤 뭐 모임이고 그랬는데 이제 퇴사를 하고 사업을 하기 시작하니까 그분들하고 직장인 분들하고의 만날 기회가 점점 없어지더라고요.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사업을 하다 보면 또 사업하는 사람들이 만나게 되죠. 맞아. 끼리끼리 뭐 네. 그 끼리끼리가 막 누구를 만나려고 의도한 것도 아니고 뭐 누구 안 만나려고 한 것도 아닌데 그냥 관심사가 또 비슷한 사람들끼리만 모이다 보니까 그렇게 되는 거 같더라고. 신기한 거 같아요. 맞아. 진짜 신기한 거 같아. 예. 그래서 내 주변에 다섯 명이 나다라고 하는 것도 있잖아. 아, 내 다섯 명의 평균이 뭐다 뭐 이런 거. 맞아. 그래서 내 수준을 보려면 주변 친한 다섯 명을 뭐 봐라. 뭐 이런 거 있는 것처럼 맞아요. 예. 어, MBTI에 얘기가 나와서 MBTI가 궁금하네요. 에블리 님이. 어,이 MBTI 어떻게 되세요? 저 뭘 거 같아요? 저요? 일단 아, 저랑 비슷할 것 같긴 해요. 어, 그래요? 네. 저는 뭘 거 같아요? 네. T는 t라고 얘기하셨으니까 계속해서 t는 확실한 거 같고 아이 거 같고 저는 뭘 거 같아요? 네. T는 t라고 얘기하셨으니까 계속해서 t는 확실한 거 같고 아이 거 같고 TJ 와 단 한 개도 안 맞았어요. 아 진짜요? 반대예요? 네. T만 맞고 ISTJ가 아니라 저는 ENTP예요. 어 근데 이와 I는 좀 왔다 갔다 하긴 해요. 저도 막 엄청나게 외향적인 성격은 아니라서 근데 약간 사회화된 아 이인 거죠. 저 원래 되게 내항인데 네. 그래서 아이 같아. 그렇죠. 사업을 하다 보니까 아이만으로는 살아남을 수가 없더라고. 어쨌든 나가서 막 저를 팔아야 되니까. 네. 그래서 그게 자연스럽게 2로 좀 바뀐 거 같고 n은 원래 좀 N 성격이 있어요. 그니까 망상 어 잘해요. 저는 되게 극 안전주의라고 해야 되나? 그 뭐라고 하죠? 안전 민감 그니까 안전 불감증의 반대 안전 민감증이 있어서 예를 들어서 횡단보도 앞에서 있잖아요. 그러면은 항상 차들이 내 인도로 침범해서 나를 칠 것을 저는 항상 어 네을 해서 저는 일부러 먼 뒤에 떨어지거나 전법대 뒤에서 있어요. 차가 와도 전복대를 박아서 나를 지켜줄 수 있게끔 하는 것들 그런 것도 있고 운전할 때도 제가 옛날에 운전 처음 배울 때 누군가가 운전할 때 내 사방에 차가 어디 있는지를 다 알고 있어야 된다. 얘네가 나한테 어떻게 들어올지 모르니까. 그래서 약간 네. 그래서 약간 안전 운전을 하기 위해서 웬만하면 앞뒤는 다 보고 있고 옆에는 어디 있는지를 다 알고 있어야 된다. 얘네가 나한테 어떻게 들어올지 모르니까. 그래서 약간 네. 그래서 약간 안전 운전을 하기 위해서 웬만하면 앞뒤는 다 보고 있고 옆에는 차를 아예 안 두는 거죠. 얘가 갑자기 방향을 틀어서 날치면은 내가 나가 내가 죽으니까 큰 차 옆에도 잘 안 가겠 안 가요. 그래서 그런 큰 차가 있으면 무조건 추월에서 앞으로 가든지 아니면 그냥 뒤로 가든지 그래서 옆에는 비워 놓고네 앞뒤는 항상 봐서 알고 있게끔 뭐 이런 거 그래서 항상 뭐 신호등 대기 중이잖아요. 그러면은 뒤에서 트럭이 오면은 내 뒤에서 쓸 거 아니야. 근데 항상 내 나를 박으면 어떡하지? 그래서 다가오면은 저는 액셀에 바로 올려요. 어. 어. 얘가 나를 조름 운전을 할 수 있으니까. 그럼 바로 느낌이 세할 때 액셀을 밟아서 피할 수 있게 그게 N이라서 그런 건지 약간 그런 망상을 많이 해어. 저는 그 정도까진 아니거든요. 네. 그게 그서 S예요. 아니요. N이에요. N인데도 뭐 그 정도의 차이가 있으니까. 네. 정도의 차이는 있는데 비슷하긴 해요. 저도 막 뒤에서 큰 트럭이 온다거나 하면 백밀러를 봤을 때 어씨 좋는 거 아닌가? 그런 사고 장면들을 봤으니까 그래서 그랬는데 어쨌든 저는 뭘 거 같아요. 어 하나는 알려 드렸으니까. ENTJ ENTJ 와도가 다 틀렸 다 틀렸어요. 그 뭐야 그러면? 저는 INFP INFP 인프P 예 인프P 아 진짜요? 그리고 제가 심지어 저는 30년 동안 아 30년 표현 좀 그런데 어쨌든 거의 한 5년 전까지 저는 INFP INFP 인프P 예 인프P 아 진짜요? 그리고 제가 심지어 저는 30년 동안 아 30년 표현 좀 그런데 어쨌든 거의 한 5년 전까지 ENFP였어요.음 근데 왜 아이러 봤다고? 그러니까 제가 그거를 곰곰히 엄청 많이 생각해 보았거든요. 갑자기 바뀌니까 그 바뀌어서 어 이거 잘못됐다 해서 뒤에 또 해보고 또 해보고 또 해보고 최근까지도 해봤는데 계속 아이로 나오는 거예요. 아 근데 나 원래 아이였구나. 어릴 때 저 엄청 소심한 사람이었거든요. 저도 예 엄청 소심한 사람이었고 저도 똑같이 사회화 된 이였어요. 근데 그 이유가 뭐냐면 제가 대학교 때 어떤게 있었냐면 그 같은 동갑인 친구가 있었는데 그 같이 이제 제대를 하고 복학을 한 거죠. 근데 그 친구 엄청 인기가 많았어요. 물론 뭐 생긴 것도 엄청 잘생기고 막 이래 가지고 인기가 많았는데 나도 제처럼 인기가 있고 싶은 거예요. 근데 쟤를 살펴보니까 막 활동도 열심히 하고 애들 막 잘 챙겨주고 활발하게 이렇게 행동하는 걸 보고 저렇게 하면 되는 건가 생각이 들어서 나도 막 건그런데 막 마음은 엄청 불편해. 근데 막 친구들 막 붙어서 막 얘기도 하고 막 애들 막 챙기고 아닌 사람인데 그렇게 한 거예요. 그렇게 계속 하다 보니까 이로 계속 살란 거예요. 겉으로 보이게 아 이로 살면 사람들의 관심을 받을 수 있구나 하면서 ENFP로 산 거예요. 근데 결국엔 나중에 돌아온 거죠. INFP로. 근데 저도 일을 할 때는 그 남들이 보면이라고 얘기를 많이 해요. 겉으로 볼 때는. 왜냐면 이런 SNS 활동도 하고 사람들이 만나면 또 활발하게 얘기하기도 하고 이러니까. 근데 실제로는 저 집에 있는 거 진짜 좋아하거든요. 방구석에 있는 거 좋아하고. 그래서 저도 앤이긴 한데 보면이라고 얘기를 많이 해요. 겉으로 볼 때는. 왜냐면 이런 SNS 활동도 하고 사람들이 만나면 또 활발하게 얘기하기도 하고 이러니까. 근데 실제로는 저 집에 있는 거 진짜 좋아하거든요. 방구석에 있는 거 좋아하고. 그래서 저도 앤이긴 한데 그런 상상을 엄청 많이 하긴 하거든요. 근데 막 그 정도까지 는지는 않을 거 같아. 그 정도 안정 민감증까지는 아닌 거 같아. 음. 맞아. 안전 민감증. 저는 저는이 그 MBTI가 두 개가 바뀌었어요. 네. 그 이제 사업을 하면서 네. 제가 마지막 회사에 있었던 토스에서 워낙에 스타트업의 생존 그리고 이제 성공을 하기 위한 어떤 애자일한 일하는 프로세스 이런 것들을 좀 몸에 익으면서 제가 이제 실제로 나와서 창업을 하다 보니까 원래는 저는 ENFJ였어요. 음. ENFJ였는데 일단 F 공감 되게 막 잘했었고 네. 그리고 제로서 계획이 엄청 중요했었어요. 어. 그래서 모든 일을 다 계획해야지만 네. 하는 아직도 제형이 남아 있는 때가 있어요. 유일하게 제를 발휘할 때는 해외 여행 갈 때. 저는 해외 여행 갈 때는 시간 단위로 계획을 다 세워요. 시간단위요? 분단위도 세워요. 와. 그래서 제가 비행기 탑승 시간이 언제다 그러면 언제 전까지 가서 그리고 거기 전에 도착해서 어디어 밥을 먹고 그리고 해외 가서도 어 어디 식당을 가면은 식당 여는 시간 이런 거 확인하고 만약에 문 닫을 수 있으니 플랜 B 플랜 C 이런 걸 해 놓고 이폰 엄청 좋아하겠네
밥을 먹고 그리고 해외 가서도 어 어디 식당을 가면은 식당 여는 시간 이런 거 확인하고 만약에 문 닫을 수 있으니 플랜 B 플랜 C 이런 걸 해 놓고 이폰 엄청 좋아하겠네 그렇죠 그리고 식당을 출발하 가면은 또 맨날 문 닫다 있을 때가 있으니까 식당가 출발하기 전에 구글 챗으로 보내요. 채팅을 보내면은 요즘에는 해외 식당들이 구글 챗으로 답변을 다 해 줘서 어 지금 문 열었나요? 가도 되나요? 를 10쯤 도착합니다. 뭐 이런 식으로 해서 해외 여행은 아직까지 좀 뭔가 막 무게 회로 하기에는 저희는 또 애들도 있다 보니까 또 안전 그리고이 그 시간의 한정이 있잖아요. 놀아야 되는 시간의 한정 그래서 좀 효과적으로 잘 사용하기 위해서는 계획이 필요해서 거기서는 아직까지 제가 나오는데 그제 때문에 제 사업을 다 망쳤었거든요. 아까 말던 완벽주의 아 계획을 세우고 있는 거야. 일을 안 하고 정작 돈을 벌어야 되는데 자꾸 돈을 버는 행동은 안 하고 돈을 벌기 위한 준비만 하고 있는 책만 읽고 있고 예 막 고민만 하고 있고 또 뭐 강의를 본다던가 강의는 잘 안 봤지만 책을 보거나 뭐 영상을 보거나 근데 정작 돈 버는 행위는 안 해서 제이라고 포장은 했지만 그냥 두려웠던 거죠. 어떻게 보면 완벽주의라는 표현으로. 네. 그래서 제가 그렇기 때문에 저와 같은 사람들을 볼 때마다 자꾸 버려라. 완벽주의는 쓰레다. 실행만이 답이다라고 하는 이유가 제가 그랬어요. 그래서 제가 저의 완벽주의 때문에 저는 저희 가족을 다 망칠 뻔했던 왜냐면 통장에 돈이 없어서 카드값을 못 내서 거의 신용 분량이 될 뻔해서 제가 조금만 더 정신을 못 차렸으면 집에 그래서 제가 저의 완벽주의 때문에 저는 저희 가족을 다 망칠 뻔했던 왜냐면 통장에 돈이 없어서 카드값을 못 내서 거의 신용 분량이 될 뻔해서 제가 조금만 더 정신을 못 차렸으면 집에 딱지들이 다 아마 카드값을 못 내니까 신용 정보 넘어가서 압류가 들어왔고 차 뺏기고 아 진짜요? 그럴 뻔했다. 아 뻔했다. 네. 그랬을 거예요. 아 근데 이제 거기에서 생존의 어떤 위협이 다가오니까 정신 버쩍 계획이 지금 중요한게 아닌 거죠. 계획이 아니라 당장 당장 해서 막 돈이 들어와야 되. 당장 당장 일주일 뒤에 100만 원을 만들어야 돼. 추가로. 안 그러면은 카드값이 연체돼서 저는 굶어 죽게 생기고 나만 굶어 죽는게 아니라 우리 가족들이 집을 뺏기면 이사를 가야 되면 애들은 전학을 가야 되고 이런 상황이 생기니 정신을 안 차릴 수가 없어서 계획은 다 집어 치우고 당장 오늘 100만 원을 벌자라고 해 가지고 그 100만 원을 벌기 위한 행동에만 집중하다 보니까 계획을 일부러 안 세우는 계획을 세운 거예요. 아 무계획이 계획이다. 당장 돈 버는 행동만 하자. 음. 그래서 강제로 제일을 피로 바꾼 거죠. 어떤 일을 할 때는 계획은 아무것도 안 세우고 그냥들이 되는 그래서 일단 실행하라가 된 거고 그렇게 해서 돈이 점점 점점 벌리면서 돈 버는 방법도 알게 되고 뭔가 강의를 해도 강의를 하기 위해서 준비를 이만큼 해서 강의를 런칭해야지가 아니라 그게 어디서 지금 당장 돈 벌어야 되는데 일단 강의하고 뭐 뭐 안 되면 환부를 해 주고네 하다 하다 보니까 어 또 되네 또 하고 뭐 그런 식으로 프로그램도 잘 만들어서 팔아야 야지가 아니라 대충 만들어서 팔고 그러다가 사람들이 오류 당장 돈 벌어야 되는데 일단 강의하고 뭐 뭐 안 되면 환부를 해 주고네 하다 하다 보니까 어 또 되네 또 하고 뭐 그런 식으로 프로그램도 잘 만들어서 팔아야 야지가 아니라 대충 만들어서 팔고 그러다가 사람들이 오류 났네 고쳐 주고 그 마음에 안 드네 환불해 주고 그러다 보니까 돈이 결국에는 벌리는 그런 무게 회계 어떤 당장 실행하는 습관이 쌓이니까 돈이 쌓이는 음 것을 너무 절실히 경험해서 그다음부터는 완벽하게 저는 지금은 이제 피로 바뀌기는 했는데 중간중간 이제 제가 튀어나오기는 하죠. 그렇죠. 하죠. 근데 제가 필요한 포인트가 저는 분명히 있다고 생각하죠. 저도 피기 때문에 막 이일저일 저도 그리고 ADHD 끼도 약간 저도요. 저 맨날 주변에 실제로 AD HD를 판정받은 분들이 계시잖아요. 맨날 뭐 물어봐요. 어디서 검사해야 돼요? 저도 하고 싶은데 저 검사했어요. 진짜요? 검사했는데 다행히 아니라고는 나왔는데 그때 조금만 더 하면 될 수도 있다라고 의사가 얘기해 줘서 약도 조금만 먹었거든. 음. 음. 근데 별로 효과 없어서 그뒤로 먹지 않았는데 어쨌든 저도이 일했다 저 일했다 하는 그런 피 성향이 너무 강력하다 보니까 네. 이제 일을 저도 막 하는 걸 저도 좋 좋아하긴 하지만 근데 그렇게만 막 하면 제 큰 일을 하겠다는 경우도 많이 느꼈거든요. 그제처럼 약간 계획도 짜야 되고 짤 땐 짜야 되고 또 나올 땐 그냥 대청할 땐 또 해야 되고 근데 얘기를 듣다 보니까 진짜이 어떤 돈을 벌고자 할 때는 일단 피처럼 하고 그다음에 필요할 때 계획을 세우는지 그거 크게 성장을 해야 된다던가 또 나올 땐 그냥 대청할 땐 또 해야 되고 근데 얘기를 듣다 보니까 진짜이 어떤 돈을 벌고자 할 때는 일단 피처럼 하고 그다음에 필요할 때 계획을 세우는지 그거 크게 성장을 해야 된다던가 확장을 한다던가 맞아요. 그럴 때 계획을 넣는게 진짜 더 중요한 거 같아요. 좀 맞아 일단은 벌려서 맞아. 그래 저도 저도 근데 사실 얘기를 듣다가 저도 생각난 건데 저도 여행 갈 때 계획을 제가 세우고 아주 그러니까 분단위를 세우진 않아요. 아 여기 가야 여기 여기 이렇게 들러야지 그리고지도 보고 요렇게 돌아야지 그리고 뭐 오전에 여기 가면 저녁에 나오면 여기 좀 가야지 그다음 밥은 여기 여기 먹어야지 몇 시에 문년요 정도는 저도 짜요. 왜냐면 여행은 여행은 그렇게 짜지 않으면 저도 그 당해 본 적이 너무 많아 가지고 그니까 문 열었다 그니까 열었 줄 알았는데 다혀 있는 경우 너무 많 예 너무 많아 가지고 그니까 우리가 그 현지 사람이 또 아니다 보니까 더 그게 많았는데 어쨌든 그런 계획을 제주도 여행할 때도 그런 거 엄청 많이 짜고 어쨌든 여행 가는 거는 막 짜는 편이에요. 저도 그런데 일할 때는 더 전혀 그렇지 않죠. 맞아.이가 네.이가 여행 일할 때는 계획짤 시간에 하나라도 뭘 더 해가지고 경험 닦고 돈 버는게 사실은 맞아. 훨씬 더 나니까. 더 좋으니까. 네. 아까 DXW님이 아까 그 강의파이 말씀하셨던 네. 근데 그럴 수 있어요. 요즘에 워낙에 사실은 강의파리라는가 많은 시대라서 저도 이제 저희 둘 다 그런 강의파리를 좀 사실 뭐 강의를 파는 건 행위 자체가 나쁜 건 아니라고. 네. 근데 문제는 너무 어 후킹성으로 그니까 후킹도 저는 마케팅이라고 많은 시대라서 저도 이제 저희 둘 다 그런 강의파리를 좀 사실 뭐 강의를 파는 건 행위 자체가 나쁜 건 아니라고. 네. 근데 문제는 너무 어 후킹성으로 그니까 후킹도 저는 마케팅이라고 생각을 해요. 필요한 거라고 생각하고. 근데 문제는 그렇게 기대하고 결제한 강의에서 그만한 가치를 전혀 주지 못하고 그리고 이제 뭐 환불을 하고 싶을 때 환불도 되게 어렵게 해 놔서 사실상은 거의 사기를 치는 사람들이 많은게 문제인 거지. 저는 강의 파리가 뭐가 문제야. 그죠? 좋은 정보를 주면 그럼 뭐 정승제 수학 강사는 그 사람도 수학 강의팔리게 그러니까요. 어 현우진도 강의팔이겠네 그건 아니잖아. 어든 뭐내는 돈에 비해서 훨씬 더 가치를 주는 좋은 강사니까 저는 이제 뭐 강의를 파는 행위 자체는 나쁘다고 생각하진 않고 본질의 아 어떤 거의 기대를 이만큼 해놓고 이만큼 받을 수 있다라고 했지만 실상은 거의 껍데기밖에 없는게 이제 가장 큰 문제인 것 같아요. 네. 네. 근데 이제 저희 영상을 보시고 아니라고 생각이 들었다고 하시니까 이제 매주 들어오시면 됩니다. 네. 자주 뵙겠습니다. 네. 저희 생각보다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까 엄청 어 그렇네요. 시간이 또 후 딱 지나가네. 12시 반이 됐네요. 저희가 몇 시에 시작 8시에 시작했으니까 4시간 반. 네. 4시간 아 근데 진짜 저도 다른데 커피 채하라고 가면 네 시간 가는줄 모르고 얘기해. 맞아. 또 같은 또 주제를 가지고 있고 이러면 시간 진짜 후딱 가는 거 같아요. 그니까 저 수리아 님이 네. 4시간 아 근데 진짜 저도 다른데 커피 채하라고 가면 네 시간 가는줄 모르고 얘기해. 맞아. 또 같은 또 주제를 가지고 있고 이러면 시간 진짜 후딱 가는 거 같아요. 그니까 저 수리아 님이 그니까 월 300만 원을 벌 수 있습니다 해놓고 300만 원에 파는 건 전 문제가 안 된다고 생각해요. 왜냐면은 월 300만 원 벌 수 있다고 해놓고 300만 원에 팔았어. 근데 월 300만 원 벌 수 있게 해 줘. 저는 강의료가 3천만 원이 돼도 열 달이면은 뽑을 수 있잖아. 그렇죠. 저는 금액이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하고 문제는 300만 원 보장 해놓고 실제로는 못 벌게 하면서 그죠. 근데 뭐 환불해 줍니다 해놓고 온갖 조항 달아 가지고 뭐 제를 안 했다, 뭐 안 했다, 뭐 네가 너 안 지켜서 그런거다 해서 결국에는 그 사람 돈만 빼먹는 강의가 사실은 되게 문제인 거죠. 문제죠. 부분들. 근데 그러다 보니까 오히려 아마 보다 보면은 이제는 강사만 딱 봐도 내용만 보면은 이게 사기 같은지 아닌지가 감히 오지 않나요? 오죠. 오죠. 이제 거의 다 비슷한 것들이 너무 많이 보다 보니까 그죠. 어 그러니까 사실 보장이라는 말이 있을 수가 저는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맞아. 따라만 하면은 얼마를 볼 수 있다라는게 그거 어디어? 그리고 저는 한시간 일래서 이거 본다 이런 거 있잖아요. 좀 말이 안 된다 생각해. 전 진짜 갈아넣어서 그니까 그 사람은 할 수도 있어. 아 그렇죠. 아 그니까 그렇게까지 되는 과정이 있었을 텐데 했으니까 저도 자동화를 10몇 년 했으니 저도 한시간 코딩해서 하면은 100만 원 볼 수 있거든요. 할 수 있어요. 할할 하려면 할 수 있어. 근데 제가
아 그렇죠. 아 그니까 그렇게까지 되는 과정이 있었을 텐데 했으니까 저도 자동화를 10몇 년 했으니 저도 한시간 코딩해서 하면은 100만 원 볼 수 있거든요. 할 수 있어요. 할할 하려면 할 수 있어. 근데 제가 너무 못 하지 않 근데 제가 강의를 해서 알려준다고 해서 한 4주 배운다고 해서 이걸 할 수 있냐 못하죠. 뭐 10몇년을 수년을 그 경험이 있어야지 할 수 있는 건데 그거를 강의 하나로 녹여 가지고 똑같이 하는 거는 사실상 거의 어렵죠. 그래서 전 또 교묘한 부분이 또 그런 거 있는 거 같아요. 예를 들어서 300만 벌게 해 주겠다 해 가지고 사람들 모집했어요. 거기에 예를 들면 100명이 뭐였어요? 그중에 한두 명이 진짜 벌어요. 그럴 수 있지. 그러면 그걸로 또 알린 거 실제 했다. 실제 이런 수강생 근데 사실 그 사람은 안 들었어도 할 수 있었어. 그러니까 제 말이 그 사람은 원래 할 수 있었다는 거. 그냥 이걸로 약간 동기부에 조금 되고 약간의 팁을 얻어서 한 200만 원까지 벌 수 있는데 이걸 하니까 300만 원 버는 원래 좀 했던 사람일 수 있죠. 아니면은 뭐 정말 그 사람이 갑자기 엄청난 변화가 생겨서 했던 특이한 케이스일 수도 있고. 네. 근데 그걸로 후킹을 엄청하죠. 어 이런 사람이 실제로 나왔다 그러면서 이제 나머지 99명을 너네가 못 해서 그런 거 맞아 실행을 안 그러면서 그 사람들 그 뭐 뭐 환불해 준다고 해놓고 보면은 거기에 30일 동안 하루도 빠지지 않고 과제를 제출해야 되고네 그거를 증명해야 되고 어 따라했다라는 거 근데 하루 한 놓쳤으면은 너 봐 네가 이거 안 해 가지고 못 본 거야 이런 이야기들도 있어서 수알이 바이 쓰레드가 대표적인 사이라고 따라했다라는 거 근데 하루 한 놓쳤으면은 너 봐 네가 이거 안 해 가지고 못 본 거야 이런 이야기들도 있어서 수알이 바이 쓰레드가 대표적인 사이라고 멘트도 저 말발이라도 번지르 해서 하면 무한하게 하면 모르겠는데 멘트도 저로 최근에 그거 보셨어요? 저번 주 일요일인가 그 유튜브 광고도 엄청 많이 나왔었는데 어떤 아주머니 나오셔 가지고 그 음악 만들어서 돈 벌 수 있다. 아니요. 못 보셨어요? 아니요. 저 그런 사람 안 봐요. 광고 아니면은 라이브 광고 광고 광고로 그게 나왔는데 그때 그 광고가 엄청 많이 나왔어요. 그래서 실제 그 라이브 때 몇 명 온 줄 아세요? 6,명이었어요. 어르신들 다 왔구만 또 그러니까 어르신들 저도 많이 왔다고 생각이 들고 근데 거기에 그 강의비가 300인가 500이었어요. 그리고 이걸로 300 500 벌 수 있다 이렇게 한 거죠. 근데 사실 순호 이런 걸로 순호 아시잖아요. AI 만들 그거 만들어 가지고 플레이리스트 만들어서 돈 번다이기 내용이거든요. 그냥 순호 사용 방법 알려주고 플레이리스트 만들어서 유튜브로 영상에서 올려라. 맞아요. 그런 뭐 또 자기만에 꿀팁이 있다 뭐 이런 식으로. 근데 그 그 거기서 충격적인게 뭐냐면 제가 저 말 말이 심지어 멘트가 전다 저 얘기가 나와서 그런데 그 아줌마는 엄청 이게 말발이 장난 아니었던 거예요. 그걸 실제로 라이브를 들었던 분들의 피드백에 의하면 와 저 사람 연기자 섭외한 줄 알았다 이렇게까지 나왔어요. 피드백이 그니까 그만큼 엄청나게 그 그런 말을 잘하시는 분이 실제로 라이브를 들었던 분들의 피드백에 의하면 와 저 사람 연기자 섭외한 줄 알았다 이렇게까지 나왔어요. 피드백이 그니까 그만큼 엄청나게 그 그런 말을 잘하시는 분이 나와서 혹하게 한 거겠죠. 얼마를 벌었는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그 엄청나게 많이 왔으니까 그만큼 또 결제한 사람들도 많았겠죠. 음. 진짜 요즘에 유튜브 광고가 정말 심한 거 같아요. 아, 진짜 심해. 메타 광고는 그래도 좀 덜한 거 같거든요. 메타 광고도 있지만 메타 광고에서는 너무 막 사기치는 광고들이 제가 사실 제가 많이 안 보 세를 많이 안 보긴 해요. 저는 인스타를 안 하거든요. 원래 쓰레드도 안 하다가 쓰레드는 글 쓰는게 편해 가지고 시작을 했는 한 건데 제 일부러 유튜브도 프리미엄을 쓰고 있긴 하는데 일반 유튜브는 광고 보려고 일부러 프리미엄을 안 쓰는 계정으로 평소해 보거든요. 그래야 요즘 광고가 뭐가 나오는지 이제 광고를 통한 어떤 트렌드를 보려고 유튜브 광고들은 전부 다 사기밖에 없는 거 같아. 요즘에 진짜 열 개 중에 아홉 개는 다 AI만 나와서맞 다이어트 약 먹어라. 이것 따라해라. 그리고 또 이걸로 인생 역전을 했습니다. 그래서 막 어 나와서 뭐 코인 얘기도 요새 엄청 많아요. 뭐 그런 것도 나오고 뭐 쇼츠 자동화 해 가지고 제가 집을 샀고 아이들이 있어서 어 하원할 시간이네요. 애들 데고하고 저는 이렇게 편하게 해외에서 막 산다 막 이런 얘기도 있고. 그래서 뭐 하루 시간 요거 그냥 GPT한테 하면 돼요. 하면서 막 쇼츠 업로드한 걸로 조회수 수익이 해 가지고 제가 집을 샀고 아이들이 있어서 어 하원할 시간이네요. 애들 데고하고 저는 이렇게 편하게 해외에서 막 산다 막 이런 얘기도 있고. 그래서 뭐 하루 시간 요거 그냥 GPT한테 하면 돼요. 하면서 막 쇼츠 업로드한 걸로 조회수 수익이 뭐 몇 천만 원이 들어왔네. 저 사실 그게 절대 가능하지 않다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몰라. 솔직히 그게 되시는 분이 있으면은 좀 연결 좀 해 주세요. 저 실제로 그런 분들 보고 싶어요. 추츠 자동화 뭐 이런 거 하루에 두시간 딸깍해 가지고 뭐 한 달에 몇 천만 원을 보내 저는 저는 안 믿어요. 아 저도. 네. 근데 결국 그래서 그거 광고 눌러서 들어가 보면은 여러분 제가 한 거를 다 알려 드릴게요 하면서 들어오세요. 결국에 들어가면 광 몇백만 원짜리 강중에 그 쇼츠 자동화를 해서 그 사람이 뭐 본인은 벌었다고 쳐하는 사람들을 벌게 해 줄 수 있을까? 근데 그 사람들이 항상 또 나와서 하는 얘기가 내 주변에 지인들한테 시켜봤는데 실제로 벌었다.이 얘기가 항상 붙거든요. 그 약간 옛날에 그 자청님이 나와 가지고 그 내가 그 어릴 때 그 감성팔이 있잖아요. 나 원래 어릴 때 뭐 이랬었는데 요렇게 뭐 했다. 그게 요즘에는 많이 없잖아요. 요즘에는 무조건 그 지인들이 수익 창출 시켰다. 내가 시켜봤다. 수익을 내게끔 내가 시켜봤다. 내가 다 시켰다. 그 사람들이 돈 잘 벌고 있다. 막 이걸로 후킹을 엄청 많이 하다 보니까. 음. 아, 참 요즘에 그런 뭔가 안 좋은 맞아. 예. 활용 사례들 이런게 참 많긴 하죠. DXW님이 하루 한 시간에 아, 참 요즘에 그런 뭔가 안 좋은 맞아. 예. 활용 사례들 이런게 참 많긴 하죠. DXW님이 하루 한 시간에 얼마 수익 이런 거 말고 얼마에 투자를 하면 얼마의 시간을 줄일 수 있다. 즉 생산수 위주로 가면 구설수에 오를 일을 없다고 생각하는데 제가 그렇게 했거든요. 근데 그러면 돈을 못는 맞아요. 저도 너무 그쪽으로만 하다 보니까 그래서 약간의 후킹은 아까 필요하다고 말씀하신 것처럼 후킹을 잘하는 건 진짜 중요한 거 같아요. 그까 후킹은 어 일단은 끌어들이는맞 거잖아요. 그래서 후킹은 저는 다소 자극적이어도 된다고 생각해요. 뭐 그거는 그리고 그게 싫은 사람은 안 보면 되는 거고. 맞아. 뭐 그거는 별로 저는 쿠킹을 자극적으로 한다. 그럼 썸네일도 자극적으로 쓰면은 뭐 안 되는 뭐 그런 논리로 본다고 하면은 저는 쿠킹 자체는 사실 뭐가 됐든 문제가 없다고 생각을 하기도 하는데네. 근데 그 내용의 본질에 대한 내용이 앞뒤가 다르면은 그거는 사기니까 어떻게 뭐 그래서 그래서 그 본질이 사실 가장 중요한 거니까 맞아 그래서 진짜 카페라이팅 잘하시는 분들이 제일 부럽습니다. 진짜 간곳쪽 맞아. 그래서 정직하게 열심히 잘하는 사람들은 돈을 많이 못 벌고 좀 규묘하게 해야지만 돈을 버는 네. 그래서 저도 여러 번 이야기를 했지만 저한테도 이런 라이브를 하고 있으면은 매번 네. 제한이 와요.메일로 와요. 뭐 어떤 뭘 채널을 운영을 하고 있고 누가 하고 있고 저보고 라이브 강의하는 내용들만 커리큘럼을 잘 짜서 해 유료 강의로 해도 자기가 매번 네. 제한이 와요.메일로 와요. 뭐 어떤 뭘 채널을 운영을 하고 있고 누가 하고 있고 저보고 라이브 강의하는 내용들만 커리큘럼을 잘 짜서 해 유료 강의로 해도 자기가 몇백만 원에 팔아줄 수 있으니 저 보고 유튜브 라이브를 그만하래요. 네. 맨날 봐요. 유튜브 라이브 하지 말고 한 달씩 그만뒀다가 사람을 광고를 때려서 쫙 모아 가지고 웨비나를 하자. 네. 자기가 시청자 몇명 모아올 테니 거기서 지금 하고 있는 무료 강의들만 잘 모아가지고 거리큘럼 만들어서 강의로 VOD로 판매하면은 자기가 300만 원에 팔아 주겠다. 그래서 그거를 자기랑 몇대 몇으로 나누면은 그거를 한 달에 한 번씩만 웨비나를 해서 자기가 한 달에 1억씩 벌게 해 주겠다. 근데 제가 마침 목표가 한 달 그러니까 하겠어. 음 그래가지고 어 나 이제 1억 벌 수 있나라고 생각을 사실 처음 했었어요. 잠깐 했겠죠? 잠깐. 심지어 저희 직원들하고도 회의도 했어. 어 이거 할까? 음 생각 혹하니까 그래서 회의를 한창 했는데 결론은 우리가 한 탕을 할 거라면 했겠죠. 네. 어, 한 번, 두 번 정도 해서 하고 근데 그렇게 몇백만 원에 팔고 VOD만 찍고 말면은 사실 몇 달 지나서 수강생들이 많이 쌓였을 때 어떤 잡음이 나올 수밖에 없잖아요. 무조건 나오죠. 몇백만 원의 가치를 못 느끼며 환부를 해 달라. 뭐 악플을 달고 지금처럼 라이브를 하고 있으면 와가지고이 새끼 사기꾼입니다. 할 거고 저를 꼬리자면 따라다닐 텐데 제가 만약에 몇 달
없잖아요. 무조건 나오죠. 몇백만 원의 가치를 못 느끼며 환부를 해 달라. 뭐 악플을 달고 지금처럼 라이브를 하고 있으면 와가지고이 새끼 사기꾼입니다. 할 거고 저를 꼬리자면 따라다닐 텐데 제가 만약에 몇 달 하고 한 목 챙겨서 유튜브를 그만 둘 거면 그렇게 했겠죠. 네. 근데 저는 돈 버는 것도 너무 중요하지만 저는 지금 하는 일을 평생 하고 싶거든요. 그래서 아까 얘기했던 저는 건강한 돈을 버는게 되게 가장 중요한 가치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결론은 그런 건 하면 안 되겠다라고 생각을 하게 된 거고 근데 몇백만 원짜리 강의가 나쁘다는 건 아니에요. 몇백만 원의 가치를 줄 수 있는 근데 저는 제가 하는 어떤 자동화의 강의는 몇백만 원씩을 주고들을 만한 가치까지는 저는 없다고 생각을 해요. 이게 왜냐면은 어쨌든 내 시간을 줄여 주는 거고 뭔가 어떤 그런 어 인생을 막 바꿔 주 돈을 막 벌어다 주는 것보다는 시간을 효율적으로 써 주고 자동화를 해서 어떤 것을 가치를 만들어 주는 건데 뭐 거기에 제가 이거를 막 300만 원 400만 원 받기에는 제가 좀 미안하더라고요. 근데 저도 진짜 너무 똑같은게 저도 주변에서 그런 제한이 엄청 많이 들어왔었거든요. 음. 이거 마케팅 딱 때려 가지고 사람들 모아서 이렇게 하면 돈 뭐 1 2억 그냥 벌 수 있다. 막 이런 식으로 막 제한 같은 것도 왔었거든요. 물론 혹하죠. 혹해서 사실 그거 그게 혹해서 한게 아니라 그 한번 미팅을 했어요. 실제로. 그래서 미팅을 했더니 아 저는 사실 수익화 이런 얘기를 안 넣고 지금까지 했었다. 그리고 그런 거 너 생각이 별로 없다. 그냥 생산수 높여주고 사실 그거 그게 혹해서 한게 아니라 그 한번 미팅을 했어요. 실제로. 그래서 미팅을 했더니 아 저는 사실 수익화 이런 얘기를 안 넣고 지금까지 했었다. 그리고 그런 거 너 생각이 별로 없다. 그냥 생산수 높여주고 지금까지 저는 그렇게 해왔다 이랬는데 아 수익을 넣더라도이 사람들한테 뭐 실제로 그렇게 할할 수 있게 해 주면 좋을 것 같다. 그래서 실제로 그 원래는 거기서 원하는 거는 한 200 몇십만 원인데 제가 아 이건 그만한 같이는 안 될 거 같은데라고 해서 100 몇십만 원을 낮춰서 했어요. 실패했어요. 그러니까 그렇게 저는 막 진심을 다해서 했는데 거기 온 사람들은 실제로 그 돈을 벌고자 하는 목적만 엄청 강하신 분들만 왔던 거죠. 그래서네 명밖에 결제 안 해서 해강을 했어요. 근데 사실 생각해 보면네 명도 저는 했어야 돼요. 제 입장에서 그 사람들은 예. 그 사람들 진짜 필요해서 결제를 한 거잖아요. 제 얘기 듣고. 근데 진짜 재밌는게 그 다 환부를 해주해 드렸어요. 그런데 나중에 제 걸 찾아와서 저한테 연락이었어요. 음. 제가 이거 결제까지 했었는데 이거 빼강이 됐는데 혹시 다른데 강의들을 수 있는 거 있어요? 민수님 거 막 이렇게 연락이 온 거예요. 그래서 저 돈 안 받고 그분한테 가서 일대일로 컨설팅 해 드렸어. 진짜 다애들어. 지금도 연락하고 있어요. 그분은 엄청 잘하고 있어요. 너무 고맙지 않아요? 예. 너무 고맙죠. 좀 그래. 고마워서 나를 인정해 준 거고 나를 찾아준 거니까. 네. 맞아요. 그래서 저는 그런 마음에 저도 찾아갔고 그리고 찾아가서 얘기해 보니까 진짜 진심이고 열심히 하려 1인 미용하시는 분이거든요. 거기서 이것도 머리 자른 건데. 그래서 그분의 그 진심이다 이런 거 마음에 저도 찾아갔고 그리고 찾아가서 얘기해 보니까 진짜 진심이고 열심히 하려 1인 미용하시는 분이거든요. 거기서 이것도 머리 자른 건데. 그래서 그분의 그 진심이다 이런 거 보고 제가 알 수 있는 거는 그냥 다 알려 드렸어요. 무료로. 근데 그분 엄청 고마워하시고 감사해하고 막 자기가 하는 것들 막 아 막 무료로 막 저한테 막 해 주려고 해서 그러지 마라 막 이렇게 해서 막 미용할 때는 돈 받고 이렇게 해라 해가지고 돈도 들리고 했었는데 어쨌든 그런 것들이 저는 그런 진심이 왔을 때 제가 해 주면 그 오는 그 피드백들이 전 너무 좋은 거 같아요. 진짜 그러면 되게 삶이 뿌듯하지 않아요?막 예 너무 뿌듯해. 너무 기분도 좋고 그니까 돈 버는 거랑은 또 다른 같이 별 돈하고는 진짜 다른 그 제가 민수님 제가 나중에 그 최고의 수강생이 돼서 막 주변에 막 달릴게 막 이렇게 해 주시더라고 진짜 진짜 팬 예 진짜 팬이 됐어요. 동테크 님도 오셨네요. 어 동태 님 네이 시간에 그러게 동테크 님 세 그러게 활동을 SNS 활동 하시고 막 이런 거 같은데 네 아 수리아 님이 또 막 장문의 글을 써두셨네 자동님 라이브 강의를 꾸준히 본 사람으로서 말씀드리자료 강의가 아니더라도 내가 원하는 것을 얼마든지 만들 수 있게 강의해 주신 그 어 감사합니다 에블린 님 네 수리아 님이 어느 분이냐면은 제가 소개를 해 그 어 감사합니다 에블린 님 네 수리아 님이 어느 분이냐면은 제가 소개를 해 드릴게요. 네. 뭐요? 유튜브 하세요? 요 유튜브를 하시는 건 아니고 제 것 중에서 제가 기부했던 영상이 있는데 요거데 이때 기부를 제가 또 이럴 때 홍보를 해 드려야 돼 가지고 너무 좋아서 음 저 수리아 님이 저희한테 떡을 기부를 해 주셨어요. 오 이렇게 아 근데 이거 다음에 기부하실 때 저도 좀 봉참하면 안 됩니까? 이거 아기들이 좋아할 맛이 떡을 두 박스나 기보를 해 주셔 가지고 네 그래서 저희도 먹으라고 주시고 저거를 고유원에 박스를 기부를 해 주셔서 저희가 드렸더니 너무 고유원에서 좋아했던네 이거를 한 박스 드리고 나중에 또 한 박스 또 드렸었어. 그래서 저 떡집을 운영하시는 분이세요. 그래서 여기에 링크도 있거든요. 음. 스마트 스토어 4평 기정떡이라고. 야. 네. 여러분서 여기서 떡 좀 구매하세요. 진짜 근데 사줘야 되 저보다 돈 1원도 받은 건 없지만 링크를 이렇게 이게 하잖아요. 몇 몇몇 분들이 저 떡 구매했어요. 하시더라고요. 그래가지고 제가이 광고는 절대 아 광고는 맞죠. 앞광고인데 제가 대가를 받는 거는 전혀 없고 너무 감사해서 네. 저 떡 계속 몇몇 분들이 저 떡 구매했어요. 하시더라고요. 그래가지고 제가이 광고는 절대 아 광고는 맞죠. 앞광고인데 제가 대가를 받는 거는 전혀 없고 너무 감사해서 네. 저 떡 계속 기부를 막 해 주셔 가지고 저희 애들도 진짜 잘 먹어요.이 떡이 그거예요. 약간 아이스크림 떡 같지 같은 거네요. 응. 그 냉동 아이스크림 떡. 그래서 요거 맛도 막 몇 개 있어요. 음. 무슨 그 푸크 맛이랑 네. 딸기 맛이랑 요거 밀크 맛이랑 그니까 크림 세 가지 이렇게 해서 막 저도 한번 다시 또 시켜 가지고 네. 먹어야지. 아, 다음에 기부하러 오실 때 저도 좀 동참 좀 하게. 음. 저희 연말에 한번 할 거거든요. 또 할게요. 저도 좋습니다. 재능 기부 같은 것도. 네. 좋아요. 저 다음에는 닉네임 변경해고 맨날 제가 이렇게 홍보를 좀 해 드리면은 부담스러우셔 가지고 안 하지 말라고 하시는데. 음. 아, 근데 제가 보답해 드리고 싶어 가지고. 그렇죠. 네. 너무 너무 감사해서 보유원 아이들한테 아이들이 진짜 너무 잘 먹어 좋아 맛있게 먹어 가지고 저게 그 초등학교에 납품이 되는 거래요. 그래서 확실히 애들이 되게 좋아할 만한 음. 아, 근데 딱 좋아할 거 같아요. 그렇죠. 그니까 어른들이 좋아할 맛은 아닐 수 있어요. 어른들도 저런 거 달달한 거 좋아하면은 좋아하는데 약간 저기 인맛이라서 저도 저도 달달한 거 좋아하는 아기 인맛이라서 저거를 몇 번 먹었는데 진짜 맛있어. 맛있더라고. 아유. 사무실로 좀 시켜 놓고 나중에 손님들 오실 때 이렇게 하나씩 놓고 여기서 먹어야겠다. 예. 저도 저도 달달한 거 좋아하는 아기 인맛이라서 저거를 몇 번 먹었는데 진짜 맛있어. 맛있더라고. 아유. 사무실로 좀 시켜 놓고 나중에 손님들 오실 때 이렇게 하나씩 놓고 여기서 먹어야겠다. 예. 그러게. 맛있겠다. 그렇죠. 그래서 한번 또 살짝 소개를 해 드렸습니다. 어. 음. 아휴. 음. 저희 이제 슬슬 슬슬 마무리할까요? 네. 1시에 그냥 딱 끝내면 될 거 같아요. 네. 벌써 1시 다 돼가. 아, 진짜 시간 너무 잘 간다. 네. 그렇죠. 시간 진짜 진짜 잘 예 진짜 후딱하는 거 같아 이게 뭔가 강의나 뭐 이런게 아니라 그냥 약간 사는 이야기 맞아요. 삶에 대한 얘기를 하다 보니까 저도 평소에 생각하던 거 그냥 술 나오는 거 같고 그렇죠. 이게 대본이 있으면은 오히려 그죠. 그거 생각하면서 어어집된단 말이에요. 보고 읽거나 맞아요. 근데 어 뭔가 이렇게 삶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하신 분들 그런 어떤 이야기만 살짝 던지면 그죠. 그냥 내가 살아왔던 이야기니까 어떤 이게 지어낸 이야기가 아니잖아요. 뭐 이걸 이거 막 뭐뭔가 목적을 가지고 말하는 것도 아니고 그러다 보니까 되게 더 자연스럽게 어떤 어떻게 인생을 잘 살아가야 되는가. 네. 그런 이야기들이 막 저보고 감금되어 있다면 당근을 들어칠 수 아 다행히 당근이 없어 가지고 당근이 있었으면 한번 흔들었을 텐데 사실 저는 이렇게까지 길진 않을 것 같긴 했는데 아 그러니까요네 한 11시이 정도면은 살짝 끝나지 않을까 사실
다행히 당근이 없어 가지고 당근이 있었으면 한번 흔들었을 텐데 사실 저는 이렇게까지 길진 않을 것 같긴 했는데 아 그러니까요네 한 11시이 정도면은 살짝 끝나지 않을까 사실 생각을 했었거든요. 근데 역시 또 오랜만에 만나서 이런 이야기를 나누니까맞는 제가 또 비슷한 것도 많고 이래 가지고 자꾸 막 얘기할 때마다 나도 나도 어 나도 나도 나도 이런 것들이 너무 많아 가지고네 그게 참 좋은 거 같아요. 맞아요. 저도 윤동님 만나서 너무 감사해요. 저는 저신한테도 엄청 감사하고 그 제가 사실은 그이 AI 하면서 제가 감사해야 하는 두 명이 아주 크게 감사해 하는 두 명이 있어요. 그 두 명이 세마트 아니라 그다음 저 뭐야 마크 줄보거든요. 그래서 저쪽 보고 한 번씩 절한다고 생각해 진짜. 왜냐면 그 둘 때문에 지금 잘 되고 있으니까. 왜냐면 오픈 AI에 채지 쓰는 것도 그렇고 그다음에 그 메타 쓰레드 쓰레드 때문에 제가 알려서 지금 또 돈 벌고 있고 아 그 두 개 때문에 제가 지금 먹고 살고 있습니다.이야 알트만과 주커모트망과 주커모 둘은 나를 모르겠지만네 어쨌든 프로공님 프로공 님 또 오셨네요. 아 프로공 님도 그 메이크 그거 만드시는 맞아요. 베이크 매직 밀키트라고 하는 그런 또 제품을 만드시는인데 아니 저번에도 오셔 가지고이 슈퍼챗을 쏘시더니만 오늘도 슈퍼챗을 많이 프로국 님은 일본에 계시거든요. 네. 1천엔을 네. 이게 또 1,000원엔이면 거의 만 원 아닙니까? 그니까 아 안 해주셔도 되는데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슈퍼챗을 많이 프로국 님은 일본에 계시거든요. 네. 1천엔을 네. 이게 또 1,000원엔이면 거의 만 원 아닙니까? 그니까 아 안 해주셔도 되는데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제가 다 기분이 좋네. 원래 이렇게까지 또 늦게 할 생각은 없었는데맞 오늘 약간 강의 그런 것도 없고 아무것도 없었는데 얘기가네. 네. 막 원래는 좀 막 이것저것 홍보라도 좀 할까 사실 생각도 살짝 했었는데 야 그런 그런 걸 하려면은 자꾸 이게 막 생각을 하게 돼. 네.이 타에 홍보를 한번 해야지 이게 좀 되거든요. 그러는데 그냥 그런 거 다 빼고 편하게 이야기를 하는게 그리고 오히려 시청자가 막 너무 그래서 일부러 홍보도 많이 안 했어요. 시청자가 많으면은 사실 좋긴 해요. 근데 시청자가 또 너무 많으면은 뭔가 사실 우리가 우리 대화를 하려고 맞아요. 모인 거지. 네. 너무 막 시청자들의 얘기를 들으려고 한다던가 뭐 중요하지만 너무 그러면 저희의 얘기를 많이 못 할 것 같아서 시청자가 엄청 많으면은 질문이 막 계속 나오잖아. 그죠? 채팅이 계속 하려고 하니까 원래 저희가 하고 싶은 대화를 잘 못 하고 사람들한테 끌려가는게 있을 수도 있어요. 막 그러다 보니까 저도 그게 아직 전문가가 아니니까 엄청나게 많이 해본 방송인이 아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막 그런 사람들이 막 질문하면은 답변을 해 줘야 될 거 같고 그러다 보니까 그냥 시청자 그런 건 저는 사실 신경 잘 안 쓰고네 사실 저는 라이브는 그냥 정말 어떤 목적보다는 저희가 막 나중에 하는 무료 강의 같은 거를 꿈꾸 AI 시청자 그런 건 저는 사실 신경 잘 안 쓰고네 사실 저는 라이브는 그냥 정말 어떤 목적보다는 저희가 막 나중에 하는 무료 강의 같은 거를 꿈꾸 AI 학교 자동화 학교를 꿈꾸는 것을 대비해서 네 미리 하는 연습이라고 생각이 생각을 하기도 하고 음 그리고 어떤 분들이 예전에 에 저한테 막 메일을 주신 분들도 있어요. 제가 팩캠이나 유료 강의를 막 런칭을 했는데 자기가 취준생이다. 돈이 없는데 혹시 강의를 무료로들을 수 있는 방법이 없냐? 그리고 오프라인 강의를 한다고 했을 때에도 제가 돈이 없는데 오프라인 강의를 듣고 나중에 제가 돈을 벌어서 드리면 안 될까요? 음. 어, 연락을 몇 번 받은 적이 있어서 근데 또 그거를 다 막 어떻게 제가 할 수 없었던 상황 유료 형평성당 형평성이 있으니 누구는 다 돈내고 됐는데 메일이 왔다고 그 사람은 또 무료로만 하기에는 좀 쉽지 않다 보니 그러면 어떻게 하면 이걸 할 수 있을까 하다가 유튜브 라이브로 한번 하면은 내 롱폼도 있지만 롱폼과 라이브가 주는 느낌이 좀 다르더라고요. 그래서 라이브는 되게 음 롱폼을 두 시간 동안 만들어 놓으면은 안 봐. 그죠? 예. 네. 근데 라이브는 강제로 볼 수밖에 없어. 건너뛰기도 못해. 그럼 이거 봐야 다음을 알아. 지금 봐봐. 지금 오신 분들 여러분들 지금 다섯 시간 동안 보고 있어요. 이게 말이 되냐고. 근데 롱폼 시간짜리 영상 올라와 봐요. 침청맨 영상도 아무도 안 봐. 아, 보다가 잔단 말이에요. 맞아요. 어, 지금도 이렇게 보다가 주무신 분들 계시겠지만 또 끝까지 보신 분도 계시고 그리고 이거를 결국 다시 편집해서 그 업로드를 또 하면은 그게 또 박제가 돼서 보신 분들은 잔단 말이에요. 맞아요. 어, 지금도 이렇게 보다가 주무신 분들 계시겠지만 또 끝까지 보신 분도 계시고 그리고 이거를 결국 다시 편집해서 그 업로드를 또 하면은 그게 또 박제가 돼서 보신 분들은 계시겠죠? 예. 네. 아유. 아니에요. 네. 근데 그런 걸 얘기해 줘서 저희가 또 주제가 하나 생겨 가지고 얘기도 한 것도 있어 가지고 네. 좋은 거 같. 맞아요. 뭐 여러 가지 주제로 이야기를 한다는 거 자체가 너무 좋은 네. 거니까 저는 사실 많은 분들이 되게 좋아한다. 감사하다 막 이야기를 해 주시잖아요. 근데 너무 좋아요. 감사하고 그러면도 뿌듯하고. 근데 그런 것보다는 가끔 가다가 좀 쓴 소리 쓴소리 하는 것들이 더 저도 좋긴 해요. 왜냐면 그래야 내가 발전하 맞아. 저도 감사하다고 하면은 내가 어 잘하고 있는 거구나라고만 생각하는데 그렇지 그냥 그대로만 하면 되겠네. 그럼 똑같이 간단 말이야. 오늘도 내일도 올해도 근데 막 누가 뭐 이런 피드백을 하면은 아 한번 생각해 보게 되니까 아 요런 거는 좀 이렇게 고쳐 보면은 내가 더 좋아지겠구나라고 하는 어떤 저의 발전의 계기가 되다 보니까 사실은 저도 불편하긴 하더라도 그런 쓴 소리를 듣는 게 어 조신님 사실은 더 좋긴 하죠. 뭐 늦게 다들 마음이네. 어 조씨님 마이크 세팅도 조씨님 어디 계셨다가 지금 오셨나요? 지금 새벽 1시인데 또 일하다가 또 오셨겠죠. 그러니까 또 늦게 퇴근하셨구만. 아 근데 제가 아까 전에 그들은 얘기 중에 갑자기 또 생각난게 있는데 아까 전에 그 메일 학생이 왔다 했잖아요. 저는 제가 보내 본 적이 있거든요. 계셨다가 지금 오셨나요? 지금 새벽 1시인데 또 일하다가 또 오셨겠죠. 그러니까 또 늦게 퇴근하셨구만. 아 근데 제가 아까 전에 그들은 얘기 중에 갑자기 또 생각난게 있는데 아까 전에 그 메일 학생이 왔다 했잖아요. 저는 제가 보내 본 적이 있거든요. 음. 그게 그 AI 초반에 배울 때 해외 강의들을 제가 막 봤었어요. 근데 해외 강의가 너무 비싼 거예요. 음. 음, 한 600달러 짜리가 예, 600달러 그럼 한 60만 원, 70만 원 정도 되잖아요. 그래서 아, 이거 어떡하지? 그래서 제가 거기다 막 구구절절 썼어요. 제가 사실은 지금 막 AI를 열심히 배우고 있고 한국에 이런 것들을 알리기 위해서 공부를 열심히 하고 있다. 혹시 할인 코드 받을 수 있냐? 이렇게 보냈거든요. 50% 할인하셨어요. 그래서 50% 할인 받아서 결제해서 들었어요. 너무 너무 감사하더라고. 그래서 저는 사실 그런 연락이 오는 건 사실 용기라고 조금 생각이 좀 들거든요. 한편으로는. 음음. 맞아요. 그런 용기를 가지고 연락할 수 있는 사람이 과연 며치나 될까라는 생각이 들었을 때 내가 다음에 이런 요청이 오면 어 어느 정도 해 줘야 되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었는데 아직 한 번도 없었는데. 그런 여쪽에 하면 저는 조금 도움을 줄 것 같긴 해요. 저도 말 안 하고 주변에 당연히 얘기는 하면 안 돼. 그죠. 그죠. 뭐 형평성의 문제도 있고 하다 보니까 그럼 이제 이거 이거 나가면은 이제 모든 사람들이 이제 매일 만든지 그렇죠. 모든 사람들 50% 다 다인해 줘야 되지. 아니 그럼 그러면 안 되죠. 네. 저도 근데 저 직원들이랑 저는 저 저희 직원분들한테 되게 이제 고마웠던게 그 뭐지? 제가 메이크 막 이런 것도 강의를 하잖아요. 근데 메이크를 강의를 아니 그럼 그러면 안 되죠. 네. 저도 근데 저 직원들이랑 저는 저 저희 직원분들한테 되게 이제 고마웠던게 그 뭐지? 제가 메이크 막 이런 것도 강의를 하잖아요. 근데 메이크를 강의를 하는데 네. 어, 메이크 강의를 할 때는 그냥 무료 프리플랜 이런 프리 무료 플랜 있잖아요. 이거 쓰면 1천개를 쓸 수 있다. 이렇게 얘기를 하는데 어느 날 갑자기 저희 직원이 저한테 와 가지고 빨리 자기 칭찬해 달려. 갑자기. 어. 그래서 왜 잘했어? 뭐 했는데 그랬더니 자기가 우리가 메이크 강의를 한다라는 사진과 내용을 메이크 본사에다가 메일을 보내서 우리가 이렇게 대한민국에서 메이크를 널리 알려 주는데 우리를 위해서 혜택을 줘야 되는 거 아니냐라고 메일을 영어도 못 하는데 번역을 해 가지고 영어로 메이크에다가 메일을 보낸 거예요. 그랬더니 메이크에서 너무 고맙다 우리를 알려줘서라고 하면서 저의 수강생들을 위한 한 달짜리 무조건 무료로 쓸 수 있는 프로 플랜을 무조건 무네 개수 제한도 없는 무제한 재요 링크를 준 거예요. 근데 이거 교육용이니까 널리 퍼트리지는 말고 교육 공부를 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하나 줘라. 제가 이제 메이크 기업 강의를 가거나 제가 이제 B2C로 모집을 해서 하면은 그때 그걸 쓰면은 다 드리거든요. 근데 그거를 하라고 시키지도 않았어. 근데 알아서 어 하면 좋 그런게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을 했대. 그러니까 그게 진짜 그래서 그거를 나서 가지고 한 거예요. 야. 그래서 그 뒤로는 무조건 어떤 일이 생기잖아요. 저희 직원들은 다 보내. 다 보내.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을 했대. 그러니까 그게 진짜 그래서 그거를 나서 가지고 한 거예요. 야. 그래서 그 뒤로는 무조건 어떤 일이 생기잖아요. 저희 직원들은 다 보내. 다 보내. 아 그래서 근데 다 보내니까 피들에게 많이 와. 안 온데도 물론 있지만 뭐 오든지 말든지 그냥 보내는 거 그러면 여기서 고맙다면서 막 뭘 주고 뭘 주고 그래서 레플릿도 제가 엠베사드가 됐을 때도 보냈더니 어 티셔츠 막 주고 굿즈 나눠주라고 주고 막 이런 식으로 막 보내주봐야 되겠네. 어 그래서 어디 뭘 한다고 하면은 보내세요. 그러면은 생각보다 해외의 기업이어도네 피드백이 와요. 왜냐면 자기들들은 결국에 막 홍보가 된 거니까 생각보다 꽤 되게 좋은 맞아요. 그러니까 저는 당연히 그쪽은 생각조차도 안 됐고 뭐 뭐 메이크가 매일나 하겠어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하다 보니까 이제 그런 여러 가지 좋은 또 결과들이 막 생기더라고요. 어 저도 한번 보내 봐야 되겠어. 그것도 아 이거 이런 것도 해보면 되는 걸 왜 안 했을까? 메일 하나 보내는게 그렇게 어려운 것도 아닌데. 그니까 그 그저 고정 관념이었던 거죠. 네. 그것도 그냥 해랑 똑같은 건데. 그죠? 그니까 보내면 되는 거예. 아 그러면 아니 영어 모르면은 그냥번역해 한국어로 보내도 돼. 지들이 영어로 번역해서 보겠지. 맞아 맞아 맞네 맞네. 자기네들한테 왜 매일 왔으면은 우리도 중국어나 영어로 오면은 우리가 한국어 공력해서 보잖아요. 어 그러면 어 그러면은 뭐이 번역이 뭐 중요한 건 아닌 거 같고 아 진짜 어 진짜 그렇네 또 생각해 보나 내면 되는 돈 돈 들어가는 것도 아닌데 그러니까 또 그것도 괜히 두려운 거지했다가 뭐 뭐 씹혀도 슬일 것 같고 뭐 중요한 건 아닌 거 같고 아 진짜 어 진짜 그렇네 또 생각해 보나 내면 되는 돈 돈 들어가는 것도 아닌데 그러니까 또 그것도 괜히 두려운 거지했다가 뭐 뭐 씹혀도 슬일 것 같고 뭐 아니면 거절당해도 슬플 거 같고 괜히 뭐 쓸데없는 짓고 맞아요. 여러 가지 또 생각을 하게 되는 거죠. 조용히 메일을 보내고 있거. 아 그거 민났다 이제. 아 이제 큰일났네. 이제 강의할 때마다 이제 매일 온다 했어. 제수업은 이제 공개로 하지 않겠습니다. 아름마르. 어 아 아름마르 한번 찾아보시죠. 네. 아 조신 님 트레바리. 아 다녀오셨군요. 네. 동테크 님이 하. 오 역시 동테크 님. 동테크 님도 다양한 AI툴를 쓰시니까 맞아요. 저도 이제 그 영상들 중에서 간혹 AI 소프트웨어 같은 것들을 이제 리뷰하는 그런 영상 PPL이 들어오다 보니까 그런 걸 할 때 네.이 이 조 동테크 님이 SNS에 쓰신 글 중에 그 있어요. AI를 리뷰하면서 AI 유튜버라서 좋은 점 어 여기저기서 1년짜리 무료 플랜을 준다. 저도 그중에 하나 큰 게 그거 마우스 예 마누스 저 그거 1년에 360만 원짜리거든요. 한 달에 30만 원짜리. 스 나도 보내봐야 그거 1년짜리 받아 가지고 네 그 쓰고 있거든요. 생각보다 되게 유용하게 쓸 때가 점점 있어. 그러니까요. 엄청 한번 엄청 좋다고 저희한테도 얘기해 주시잖아요. 맞아. 그래서 그런 툴이 많이 없어 가지고 보통 이제 젠스파크랑 네. 네. 이런 데가 있긴 한데 맞아. 프로공님도 많이 하시니까. 네. 근데 프로공 님은 메이크 그 공식 기술 파트너라서 가지고 보통 이제 젠스파크랑 네. 네. 이런 데가 있긴 한데 맞아. 프로공님도 많이 하시니까. 네. 근데 프로공 님은 메이크 그 공식 기술 파트너라서 아마 거의 무제한급으로 쓰실 거예요. 그러니까 그러시겠네. 어 참 세상에 다양한 능력자분들이 너무 많으신 거 같아요. 너무 많아요. 너무 많아요. 저는 엔터프라이즈. 우와 부럽네요. 부럽다. 저 막 저는 아껴 쓰고 있는데 한 달에 만 크레딧이라서. 근데 그때 프로고님 같아. 한 달에 막 몇십만 크레딧이 막 쌓여 있는 거. 그물빛님이 시간까지 1시 얘기하다 보니까 맞아. 1시까지 하기로 했는데 1시가 또 넘었네요. 이제 왜 왜 사람들이 그거 왜 안 나가요? 왜 안 나가? 보통 한 열몇 명으로 줄어들 줄 알았는데. 그죠? 물몇 또 늘었어. 그러니까 아까 20명이 다시 40명 가까이로 늘어나는 진짜 웃기네. 그죠? 좋아요도 재밌는 거 같아요. 라이브가 주는 재미가 확실히 있어요. 아, 진짜요? 너무 재밌네요. 영상 차 촬영에 대한 그 롱폼하고는 많이 다르네. 음. 그래서 저는 라이브가 너무너무 좋아요. 롱폼은 말하다가 아, 이상해. 다시 촬영. 음. 다시 촬영 하다가 막 말 좀 다시 촬영. 경직되고 뭔가 대본을 읽어야 될 것 같고 이게 한편에 잘 만든 영화 같은 거를 찍어야 될 거 같은데 이런 라이브는 맞아 너무 편하잖아요 마음이 네뭐 찍고 있어도 찍든지 말든지맞길 수다 떠는 거니까 찍어야 될 거 같은데 이런 라이브는 맞아 너무 편하잖아요 마음이 네뭐 찍고 있어도 찍든지 말든지맞길 수다 떠는 거니까 너무 그게 좋은 매력인 거 같고 그리고 결국 사람들하고 이렇게 실시간 소통을 할 수 있다라는 장점도 있어요. 네. 이렇게 막 질문도 오고 뭔가 이런 이야기들을 나눌 수 있는게 너무 좋아서. 네. 그래서 밤 세면은 좋을 수도 있겠지만 저 이러고 저 내일 아침에 기업 강의 가야 됩니다. 아 진짜요? 네. 아 제 빨리 끝내주시 저도 내일 일정에 있긴 한데 저 이번 주에 오늘만 유일하게 기업 강의가 없어. 목요일만. 목요일만. 네. 월화수금 다 강의고 다음 주도 내내 내내 강의고 지금 10월 말까지 거의 하루도 안 빠지고 계속 강의가 지금 잡혀 있어요. 아 근데 10월 달 11월 달에 뭔가 뭐 많은가 봐요. 저도 11월 달 11월 달에 거의 한 절반 정도 저도 찬 거 같은데 일정이 참 기업들이 이제 뭔가 마지막 예산도 사용해야 되고 단기 뭐 이런 건가요? 뭐 그리고 워낙에 요즘에 근데 많은 기업들이 AI에 관심이 많다 보니까 그 강의를 많이 하려고 하는 거 같더라고요. 음. 아, 그리고 한번 연결된 때가 계속 연결이 또 오는 거 같아요. 저번에 강원도 그 한번 간게 잘 끝내져 가지고 또 강원도 가게 되는데 얼긴 한데 그래서 이번에 좀이어서 붙여 달라 했었지. 그때는 6주간 냈거든요. 음. 매주 강원도로 갔어. 가는데 3세시간 반이에요. 근데 그때는 초등학교, 중학교 애들이었거든요. 걔들 보러 간 붙여 달라 했었지. 그때는 6주간 냈거든요. 음. 매주 강원도로 갔어. 가는데 3세시간 반이에요. 근데 그때는 초등학교, 중학교 애들이었거든요. 걔들 보러 간 거예요. 돈은 거의 안 됐어요. 근데 걔들 보러 갔는데 그 순수한 둔동자 아이들의 아이들의 그리고 이 여기 서울 쪽이나이 도시권 쪽 애들은 좀 눈이 굉해요. 제가 고등학교 애들까지 해 봤거든요. 그 피곤해서 그런가? 예. 그러니까이이 공부를 막 하다 보니까 근데 우리 어릴 때 혹시 기억나세요? 그 막 구슬치기 하고 했던 그때 그 초롱초롱한 눈빛들이 아무 생각 없네. 어 이따가 그냥 밥 먹을 생각하고 맞아요. 맞아요. 그런 애들이 앞에 앉아 있으면서 같이 막 티키탁하는데 너무 재밌었어요. 음. 예. 그냥 즐거운 기억이었어. 그니까 그런데 가면은 오히려 에너지를 얻어서 오셨어. 맞아요. 맞아요. 그래서 뭐 돈 이런 생각은 별로 많이 안 했고 그래서 그것도 사실 지인 때문에 한 거 반. 애들 때문에 반이었는데 끝나고 나서는 이제 지인 생각이 별로 안 들고 이제 애들이 너무 좋았죠. 기억이 그러게요. 저는 아직까지는 초중국 이런 학교에서는 강의한 적은 없었어요. 아무래도 자동하니까 그렇죠. 약간 AI 리터러시 쪽이 좀 더 아이들한테는 아이들한테 업무자도 아이들은 업무가 없잖아요. 없죠. 아이들이 업무가 있으면 그것도 문제죠. 어 그래서 아이들은 업무를 자동화하지는 않으니까 네 이걸 어떻게 잘 활용할지 그리고 이것들 어떻게 사용하는지 요런 것도 좀 알려 주는거다 보니까 제가 강의가 좀 많았던 거 같습니다. 자동화하지는 않으니까 네 이걸 어떻게 잘 활용할지 그리고 이것들 어떻게 사용하는지 요런 것도 좀 알려 주는거다 보니까 제가 강의가 좀 많았던 거 같습니다. 그쪽으로. 음. 좋네요. 학교 같은데 다녀서 하면은 되게 뿌듯할 거 같아요. 뿌듯하죠. 사실 뿌듯함 때문에 하는 거지. 돈은 거의 안 돼서. 맞아. 학교는 일단 공공 기관에서는 강사료 이런 것들이 이미 정해져 있잖아요. 그래서 그걸 함부로 늘릴 수가 없어. 저도 공공 기관 강의를 가면은 사실은맞아 대기 강사료가 다른 사기업에 비해서는 엄청 낮은 편인데 근데 또 공공 기간에서도 해 하면은 뭐 나름에 또 뿌듯함이 있어요. 맞아요. 네. 근데 거기에서 이제 강사료 높게 받으려면은 뭘 해야 되냐면은 이제 장차관이 돼야 돼요. 아, 맞아요. 그런 거 있더라고. 거기를려 있어. 어. 그래서 가장 강사료 높은게 장관 대통령 그게 얼마지? 뭐 일급 공무원 뭐 이런 식으로 그 공무원 급수에 따라서 나눠지고 맞. 예. 그리고 뭐 박사급 뭐 뭐 교수 뭐 이렇게 하면 또 엄청 높고. 맞. 맞. 그래가지고 아 나는 평생 공공 기관에서 강사료는 높게 밖긴 했겠지만 써봤는데. 네. 출마을 하지 않는 진짜. 아, 맞아요. 우리 건강 관리 잘해야 됩니다. 제일 요즘에 제가 신경 쓰는 부분이기는 해요. 네. 그니까 오늘도 저 만나겠어요. 영원 갔다 오셔 가지고. 네. 건강이 요즘에 좀 안 좋아지고 있는 게 느껴졌었다가 최근에 그래도 신경을 많이 쓰는 쓰고 있어요. 올해부터는 많이 씁니다. 제가 3년 동안 1인 기업 할 때는 건강은 완전히 최하순이었어요.
건강이 요즘에 좀 안 좋아지고 있는 게 느껴졌었다가 최근에 그래도 신경을 많이 쓰는 쓰고 있어요. 올해부터는 많이 씁니다. 제가 3년 동안 1인 기업 할 때는 건강은 완전히 최하순이었어요. 그러니까 저도 약간 요새 좀 그래 가지고 왜냐면은 생존이 문제였기 때문에 건강하게 굶어 죽을래? 건강하게 굶어 죽어야 되는 상황인 거죠. 건강하게 잠을 뭐 잠 7시간씩 자라 하잖아요. 그럼 누가 몰라. 근데 7시간씩 자면 나는 굶어 죽을 것 같은 거. 그러니 어쩔 수 없이 잠을 줄여 가면서 일을 했던 거고. 근데 저는 다시 돌아가도 그렇게 할 거 같아요. 그렇게 해서라도 해야 제가 빨리 성장하고 생존을 하니까. 근데 이제는 생존 정도는 할 수 있는 시기가 조금 돼서 그래도 어 아직까지는 멀었지만 굶어 죽을 정도는 아닌데 벗어나다 보니까 이제는 롱런하기 위한 이제 전략이 필요해서 건강을 챙겨야 되겠다 진짜 해가지고 요즘에는 막 아까 저 한의원네 병원도 좀 다니고 약도 영양제 같은 것도 좀 잘 챙겨 먹고 저도 좀 그래야 될 것 같아 그리고 잠 잠도 요즘에는 많이 자요. 그래도 어, 요즘에는 웬만해서는 하루에 7시간 정도는 자는 거 같아요. 음. 아, 저는 근데 한 번에 몰아 가지고 그게 더 안 좋다고. 맞아. 어, 매일매일 꾸준히 자는게 좋은데 제가 옛날에 그랬거든요. 맞. 아, 그러니까 하루에 딱 4네시간 그 밤에 두시간, 낮에 두시간 이런 식으로 자. 진짜요? 네. 예. 둘째 키울 때 첫 처음에 그래서 밤에 한 10시쯤에 아기를 재우면서 같이 잠들었다가 밤 12시에 일어나는 거야. 그럼 근데 12시에서 일어나면은 집안이 진짜요? 네. 예. 둘째 키울 때 첫 처음에 그래서 밤에 한 10시쯤에 아기를 재우면서 같이 잠들었다가 밤 12시에 일어나는 거야. 그럼 근데 12시에서 일어나면은 집안이 조용하잖아. 아무도 없잖아. 그때 집중 그때 옆방가 가지고 유튜브를 찍은 거예. 새벽에 유튜브 찍고 끝나면은 또 막 그거 개발 외주 이런 거 필요하고 뭐 뭐 하고 강의 자료 준비하고 그러다가 보면은 아침이 돼요. 이제 다 일어나니까 그럼 또 같이 생활해. 그러다가 낮에 아기가 이제 낮잠을 자 그러면은 좀 잠깐 또 조금 자고 그거를 계속 그냥 반복을 했잖아. 그래서 거의 새벽에는 항상 깨 있고 근데 아침에도 깨 있어야 되고 아 근데 저는 이게 나이를 드니까 제가 30도 초까지는 이렇진 않았거든요. 30도 약간 후원에 접어드니까 밤 세면 다음날 죽어요. 그죠? 어 그래서 밤을 안 세고 싶은데 하다 보면 또 재밌는 거 플러스 해야 되는 거 플러스 해 가지고 막 하게 되더라고 그러면 막 시간이 막 다가 있고 막 뱉터져 있고 아 그러고 싶은데 그렇게 되니까 제가 그때 그랬었어요. 아 그러니까 개발을 하는 한한다는 거는 시간이 거의 무제한 급이잖아. 그죠? 예. 끝이 없죠. 밤은 세 봤자 어차피 조금밖에 갔다가 제가 원하는 이쪽까지 가려고 하면은 밤 요만큼 센 거를 한 100번 세야 돼요. 맞아요. 네. 그래서 끝도 없기 때문에 그리고 하다 보면 욕심이 생기니까 맞아요. 욕심도 생겨. 목표를 달성했어. 근데 조금만 더 어 요거 조금 더 하나 봐하면 좋을 것 같은데 그러면 또 밤새고 또 밤새고 그거를 영원히 반복하게 되죠. 돼요. 맞아요. 네. 그래서 끝도 없기 때문에 그리고 하다 보면 욕심이 생기니까 맞아요. 욕심도 생겨. 목표를 달성했어. 근데 조금만 더 어 요거 조금 더 하나 봐하면 좋을 것 같은데 그러면 또 밤새고 또 밤새고 그거를 영원히 반복하게 되죠. 맞. 맞아요. 맞아요. 맞아. 그래서 그런 1인 기업 할 때는 저도 이제 그렇게 많이 했었던 거 같고 네. 그러다가 나중에 이제는이 직원이 생기고 하다 보니까 조금 여유가 생기셨죠? 사실 여유 오히려 처음에는 없었죠. 더 없었어요. 왜냐면은 저도 직원을 채용한게 거의 좀 처음이었고 그래서 같이 맞춰 나가는 기간 동안은 오히려 매출이 떨어졌어요. 그래가지고 더 힘들어졌어서 어 이러다가 망하겠는데 이런 생각도 했었는데 이제 그게 다시 좀 열심히 으쌰하니까 좀 벗어나서 근데 지금은 그래도 예전만큼은 힘들진 않은 상황이 되다 보니 그래도 요즘에는 어 오랫동안 이제 갈 수 있게끔 시 요즘에는 이제 그래서 시스템 하는네 그런 것들을 많이 저도 진짜 시스템이 필요한 거 같아요. 코딩이 재밌긴 하지만 아 재밌긴 하죠. 근데 이제 항상 코딩을 하는 사람들의 그 프로그래밍을 하는 개발하는 사람들의 어 약간 특성이자 고집이자 이런 안 좋은 점이 호딩하는 사람들이 호딩으로 돈 벌려고 하잖아요. 이제 회사 나와서 그러면은 호딩 공부만 해요. 그러면 안 되는데 저분한테도 제가 얘기했거든요. 네. 코딩을 해서 좋은 개발자가 될 거면 코딩 공부를 하는게 맞지만 돈을 벌 거면 코딩을 공부하면 안 된다. 그러면은 호딩 공부만 해요. 그러면 안 되는데 저분한테도 제가 얘기했거든요. 네. 코딩을 해서 좋은 개발자가 될 거면 코딩 공부를 하는게 맞지만 돈을 벌 거면 코딩을 공부하면 안 된다. 왜냐면은 코딩은 이미 할 줄 알잖아요. 이제 하실 줄 알잖아. 근데 코딩 공부 많이 한다고 돈 잘 벌 거라고 생각하시지 않죠? 예. 아니죠. 전혀 아니죠. 코딩은 그니까 필요한만큼만 공부하면 되는 거고 구현할 수 있을 정도만. 돈 벌려면은 돈 버는 공부를 해야지. 맞아요. 왜 코딩 공부를 하는 거야? 맞아요. 그건 그 개발자로 취업해서 CTO가 돼서 좋은 어떤 기술에 대한 걸 고민할 거면은 당연히 하는게 맞지만 돈 벌려는데 코딩 공부하는 사람들 볼 때마다 제가 이제 좀 안타까운 거 전 그럴 때 그 프로그래밍 좀비 님을 보유라고 말씀드립니다. 프로그래밍 좀비님 그거 여러 개 앱 100개만 되는 거. 네. 맞아요. 네. 음. 그분도 물론 이제 개발을 잘하실 줄 알아서 그게 되지만 그분의 좀 강의 듣거든요. 그분 강의는 조금씩 듣는데 그분 강의의 절반 이상은 마케팅이에요. 음. 그치? M 그게 아니면 판매가 안 돼요. 맞아. 예. 아무리 만들면 뭐예요? 마케팅을 해야 되는데. 그니까 이게 개발 공부를 잘해. 내가 개발 공부를 많이 해서 돈을 많이 번다라는 공식이 성립되려면 개발을 잘하면 돈을 많이 번다라는게 있어야 되잖아요. 그러면은 개발을 잘하는 개발자들은 돈을 다 많이 벌어야 되잖아. 전 세계의 부자들은 다 개발자야 되 아란 말이야. 아니죠. 아니죠. 예. 물론 뭐 돈 잘 버는 개발자들도 있겠지만 개발을 잘한다고 돈 잘 버는 건 절대 아닌데 그건 하나의 그냥 채피처럼 도구일 많이 벌어야 되잖아. 전 세계의 부자들은 다 개발자야 되 아란 말이야. 아니죠. 아니죠. 예. 물론 뭐 돈 잘 버는 개발자들도 있겠지만 개발을 잘한다고 돈 잘 버는 건 절대 아닌데 그건 하나의 그냥 채피처럼 도구일 뿐이죠. 예. 맞아. 뭐 글 잘 써서 돈 번다. 본 사람 있어. 있어. 근데 글만 잘 쓰면 돈 잘 버냐? 아니잖아요. 글 잘 쓰는데 굶어 주는 사람도 많단 말이야. 조신 님이 어저께 오늘인가 텍스트 크리에이터 자기가 유일한 텍스트 크리에이터라고 했는데 진짜 맞는 거 같아요.맞아. 잘 판매하니까. 그니까 도시 님은 글 잘 쓰 너무 잘 쓰는데 글 잘 쓰는 거 플러스 뭐 브랜딩, 마케팅 이런 것들이 있던 거지. 맞아. 맞아요. 글만 잘 쓰는 가끔씩 블로그 같은데 가면은 네. 글을 막 몇 10년째 써오는 장인들이 있어요. 있어요. 있어요. 글 기가 막히게 잘 쓰고 근데 조회수가 5 10 아무도 안 봐. 맞아. 그래서 돈을 못 벌어. 근데 글 보면은 야 이건 논문을 쓰면 될 거 같은 진짜 천재들 같은 사람들이 간혹 보인단 말이에요. 근데 심지어 그 사람들이 10년째 꾸준히 글 쓰고 있어. 맞아. 근데 어떻게 쓰지? 돈도 안 벌리는 그러니까 근데 진짜 그걸 좋아하는 어떻게 보면 진짜 장인인 거죠. 근데 이제 그 사람이 만약에 마케팅만 조금 더 배웠거나 아니면은 마케팅이 잘한 사람이 같이 붙었으면 베스트 셀러가 되고 엄청난 강사가 되고 뭔가의 뭔가 큰 일들을 더 많이 할 수 있었을 텐데 뭐 그게 그분은 그게 싫어서 그럴 수도 있는 거고 뭐 그게 맞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우리가 뭔가를 할 줄 알고 능력이 있다 하더라도 팔지 않으면 끝이에요. 뭔가 큰 일들을 더 많이 할 수 있었을 텐데 뭐 그게 그분은 그게 싫어서 그럴 수도 있는 거고 뭐 그게 맞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우리가 뭔가를 할 줄 알고 능력이 있다 하더라도 팔지 않으면 끝이에요. 그러니까 팔아야 돼. 파는 전 그래서 세일즈 하는신 분들이나 영업하시는 분들이 전 진짜 최강이라고 생각해. 요즘에는 그래서 마케팅 맞아요. 그리고 마케팅이 되게 쉬운 세상이 됐잖아요. 하지만 어렵긴 하지만 네. 근데 어쨌든 시도는 누구나 쉽게 할 수 있으니까 옛날에는 마케팅한다라고 하면 결국에는 뭐 전단지를 만들고 뭐 TV에 광고를 내야 되고 신문에 광고를 해야 되고 어 한 번에 막 몇 천만 원을 들어야 할 수만 있던게 마케팅이지만 지금은 뭐 메타 광고 만 원 충전해 놓고 할 수 있잖아요. 릴 수도 있죠. 네.런 그 무료로도 할 수 있는 광고가 많잖아요. 저도 사실 쓰레드 다 무료로 한 거마서 하는데 일이 들어온 거니까 유튜브도 맞아. 유튜브도 유튜브도 그 무료로 그러니까요. 네. 그래서 저는서 유튜브를 왜 안 하는지 모르겠다라고 맨날 얘기를 하는 게 알겠어요. 할게요. 하세요. 네. 알겠습니다. 유튜브를 네. 저는 돈을 내고 영상을 올리라고 해도 할 것 같은 거예요. 음. 음, 왜냐면 그게 결국 마케팅이 되니까 지금 유입이 이걸로 유입이 돼서 돈을 벌어다 주는 마케팅 채널인데 메타 광고, 구글 광고는 돈을 내고 하잖아요. 하죠. 근데 유튜브는 무료란 말이야. 왜 유튜브를 안 하고 메타고에 돈을 쓰는 거야? 맞아요. 맞아요.라고 참 생각이 많이 들어요. 음. 알겠습니다. 꼭 알겠습니다. 빨리 할게요. 아 아까 그 말했던 그 시간의 레버리지가
왜 유튜브를 안 하고 메타고에 돈을 쓰는 거야? 맞아요. 맞아요.라고 참 생각이 많이 들어요. 음. 알겠습니다. 꼭 알겠습니다. 빨리 할게요. 아 아까 그 말했던 그 시간의 레버리지가 되게 중요해서 빨리 시작하면은 그냥 빨리 우상향을 할 수 있으니까 알겠습니다. 꼭 하시면 바로 하겠습니다. 제 주말에 무조건 촬영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저 동태근 님 오세요. 민수님 언제 얼마 전에 만나셨다면서요? 예 만났어요. 만나 가지고 동태님이 그 기 동님도 막 영상 올리라고 막 했겠네요. 네. 계속하죠. 그러니까 예. 주변에서 굉장히 하는 사람들은 다 똑같을 거예요. 그 일상 AI 그 친구도 지금 또 계속 얘기하고 있는데 네. 아, 제가 어저께 그 이제 기회까지 다 해 놨는데 촬영만 못 했어요. 못 한 이유도 핑계긴 한데 어쨌든 촬영할 겁니다. 동태님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오, 주말에 무조건 촬영한대요. 저 현님이 네. 오늘 아차 와 가지고 저한테 제 유튜브 언제 할 거예요? 내년에 해야죠. 그래서 제가 말로 그래서 안 하겠다 얘기다. 네. 그래서 저는 뭐 제가 이것도 아 자꾸이 토스에 영향이 좀 있어요. 아 토스에서 네 그 거기에 이제 대표 이런 얘기를 한정 이승건 대표가 이런 얘기를 한 적이 있어요. 나는 3년 뒤에 사업을 하겠다라는 거는 사업을 안 하겠다라는 것과 똑같다. 그죠? 사업을 할 거면 당장 해라. 음 길면 6개월 뭐 1년 정도 준비를 한다 정도까지는 뭐 이해를 할 수 있겠지만 3년을 준비한다는 거는 안 하겠다지 사업을 할 거면 당장 해라. 음 길면 6개월 뭐 1년 정도 준비를 한다 정도까지는 뭐 이해를 할 수 있겠지만 3년을 준비한다는 거는 안 하겠다지 사업하고 싶으면 당장 하면 되는데 사실은네 혹시나 더 지금처럼 더 사업하기 좋은 시대잖아요. 그냥 뭐 유튜브 하는 곳이 사업이 될 수 있 그렇죠. 맞아. 유튜브가 사업이 될 수 있죠. 스마트 스토어에 상품 하나 올리면 사업인 거 맞아. 그렇게 어떻게서든지 뭐 앱 하나 특히나 지금 바이브 코딩으로 사스 만드신 거 만들어서 하면 되는데 이거를 3년을 준비한다는 거는 아까처럼 그 안 하겠다라는 말인 거랑 똑같다 이런 저는 그때 그 말을 들어 가지고 아 뭐든지 좀 더 빨리 해야 되는구나 근데 거기서 어떤 제품을 출시하는 것은 거기는 길어야 일주일이거든요. 그러니까 그렇다고 하죠. 네. 기획부터 디자인 개발 출시까지 길어야 일주일이 안 넘는 경우들이 많아요. 그렇게 하고 실패하면 다 버리고 이렇게 한다고. 그래서 짧으면 더 짧 2, 3일 만에 되는 경우들도 있고 그래서 했는데 아니다. 뭐 어차피 안 될 거 같았으니까 버리 또 다른 거 하고 근데 그거를 일주일에 만약에 하나씩 한다. 1년이면은 52개 서비스 나오는 거. 와 진짜 그 중에 하나는 걸리겠지.네 그죠? 네. 그런 마인드로 하다 보면은 실패를 해도 딱히 힘들어 하지 않고 근데 이제 거기서 또 얻는 경험은 있잖아요. 데이터는 있으니까 사람들이 들어왔는데 뭐 이렇게 하니까 클릭을 하더라, 이렇게 하니까 안 하더라 뭐 이런 데이터들을 그게 회고인 거니까 맞아. 그걸 가지고 이제 성공할 수 있는 방향으로 계속 성공 네서 그거를 이제 성공 방정식이라고 부르거든요. 뭐 이런 데이터들을 그게 회고인 거니까 맞아. 그걸 가지고 이제 성공할 수 있는 방향으로 계속 성공 네서 그거를 이제 성공 방정식이라고 부르거든요. 그걸 데이터가 쌓여 있으면 무조건 성공할 수밖에 없는 방정식이 존재한다. 그래서 하다 보면 무조건 성공한다. 언제가 될지는 몰라. 몰라. 어. 근데 분명히 성공할 거야라는 믿음을 가지고 끝도 없이 하다 보면은 진짜 성공을 하는 걸 한 번 정도는 경험을 하게 되는 음. 음. 그러면 이제 그거에 이제 그게 도민인 거죠. 그죠? 터지 그러니까 또 그다음 성공을 위해서 언젠가 또 할 거 하면서 또 달리는 이제 그 그래서 저도 지금도 막 이렇게 라이브도 하다가 뭐 강 유료 강의도 하다가 B2B 강의도 하다가 개발 외주도 하다가 뭐 이런 여러 가지를 하다 보면서 그중에 이제 하나가 뭔가 잘되는게 걸리면 거기에 좀 더 집중을 하고 그렇게 하는 거 같아요. 진짜 너무 좋은 거 같습니다. 진짜 너무 좋은 시대가 됐어요. 진짜 옛날에 상상할 수도 없는 그런 것들. 돈 벌기에 너무너무 좋은 시대가 된 거 같고 돈 벌 수 있는 아이템도 너무 많은 거 같고 경기가 안 좋다. 하지만 사람들도 지갑을 되게 잘 여는 시대가 됐어요. 그러니까 가치가 있다라고 판단되면은 지갑을 여는 거죠. 근데 한 몇 년 전만 해도 강의라고 하는 것은 어떤 TV에 나오는 강사 아니면 EBS 어떤 전문 스타 강사 정도만 하는 것이 강의지. 어디 일반인이 강의를 해 해봤자 아무도 관심도 안 가져주고 강의를 할 만한 플랫폼조차도 없었고 공중판밖에 없던 시절이니까 끽해 봐야 돼. 나중에 이제 공중파 말고 그런 어디 일반인이 강의를 해 해봤자 아무도 관심도 안 가져주고 강의를 할 만한 플랫폼조차도 없었고 공중판밖에 없던 시절이니까 끽해 봐야 돼. 나중에 이제 공중파 말고 그런 케이블 막 이런 쪽이 생기고 그랬던 것처럼 종편 막 이런게 근데 지금은 뭐 이제 유튜브에서 누구나 맞죠. 그죠? 할 수 있잖아요. 그리고 조금만 가치를 주면 사람들이 쉽게 지갑을 고 그래서 그게 되게 좋은 어떤 지식 산업이라든가 여러 가지가 할 수 있는게 너무 많지 않을까? 맞아요. 보안이라는게 AI가 다 뚫른다. 네. 맞아. 저 얘기도 많이 나오긴 하던데 보안이 중요한 건 맞죠. 하지만 이제 이거는 저의 정말 개인적인 생각인데 보안 이슈도 터져 봐야 된다고 생각해요. 음. 어. 저것 때문에 안 할 필요는 없다는 거죠. 그러니까 보안 이슈를 안 터지게 하기 위해서 한 달 동안 준비를 해 봤자 어차피 뚫릴 거야. 음. 난 보안 전문가가 아니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차라리 저는 그러면은 그냥 작게 해 가지고 바로 내다놨다. 아 터지면 아 이렇게 문제가 터지는구나. 그럼 그거에 대한데 책임은 져야겠죠. 그 책임을 질 수 있는 정도의 범위에 한해서 작게 해서 터져도 보고 그러다가 문제 생기면 뭐 소송도 걸려 볼 수도 있는 거고 뭐 소송 한번 걸린다고 인생 망하는 정도만 아니라니 SKT KT도 터지 그래요 맞아 저렇게 대규모에서도 터지네 그러니까 뭐 어 오픈 AI도PT도 맨날 서버 다운되는데 메사스가 뭐라고 다운될 수 있지 뭐맞 맞아요 저도 사실 그런 불안함은 사실 있었거든요. 막 주변에서 개발자 아닌 저렇게 대규모에서도 터지네 그러니까 뭐 어 오픈 AI도PT도 맨날 서버 다운되는데 메사스가 뭐라고 다운될 수 있지 뭐맞 맞아요 저도 사실 그런 불안함은 사실 있었거든요. 막 주변에서 개발자 아닌 분들이 그 얘기 동안이에요. 어 이거 보안은 괜찮냐? 막이 얘기부터 하는데 그래서 사실 막 보안을 더 건드리긴 했는데 네. 모르겠어. 나는 보안이 되는지 안 되는지. 그러니까 뭐 건드린다고 해서 그게 내가 뭐 완벽히 막을 수 있냐? 못하잖아요. 네. 그래서 그냥 이거는 정말 정확게 지극히 개인적인 저는 사고를 터져 봐야 된다고 생각해요. 맞아. 사고 터져서 어 그또 수습도 해 봐야 또 알고 수습도 해보고네 뭐 여러 가지 경 그게 저는 되게 좋은 성공 경험 성공할 수 있는 과정이고 경험이라고 생각을 해요. 그리고 저거 네임맨이 부어줄만큼 관심만 받아도 그러니까 보안이를 막 신경 썼어. 그래서 잘 만들었어. 근데 일주일 동안 접속자가 한 명이야. 0 1 근데 알고 봤더니 그 1이 나야. 네. 그럴 수 있어요. 아, 있죠. 있죠. 네. 그래서 사실 어, 참 보안이 중요한 것도 맞고 뭔가 대비를 하는 것도 중요한 건 맞지만 전 제가 배운 방식은 대비는 터지고 해라. 그 저는 대비는 하지 말자라는 주의예요. 절대 이거를 권하지는 않지만 그냥 저의 저의 방식은 저는 대비는 안 한다. 음. 음. 대비가 전 대비는 안 하고 사고가 터지면 빨리 수습한다. 아, 저도 약간 거기에 좀 가까운 거 같아요. 네. 예방보다는 예방도 너무 중요하긴 저의 저의 방식은 저는 대비는 안 한다. 음. 음. 대비가 전 대비는 안 하고 사고가 터지면 빨리 수습한다. 아, 저도 약간 거기에 좀 가까운 거 같아요. 네. 예방보다는 예방도 너무 중요하긴 한데 그 예방을 예방을 미친 듯이 한다고 해서 다 되는게 아니니까 그냥 학사를 빨리 해결해 나가기 위해서 노력하는게 더 좋은 거다라고 생각이 됩니다. 조시님이 포장마차 대화 같대. 중요한 건 포장마차 대화 같은데 술은 없죠. 아, 네. 어, 저 네. 그런 걸 한번 해보고 싶었어요. 네. 그 음주 방송 그리고 먹방. 어, 좋아. 그니까 뭐 저 먹는 거 그렇게 좋아하진 않지만 그럼 좀 더 분위기가 편하게 되거 치킨 먹으면서 얘기하면 분위기 자체가 보는 사람도 그렇고 훨씬 더 편하게 분위기가 될 거 같아서 저요. 어, 저 조씨 님이 저거 포장마채 얘기를 했으니까 조씨 님이 저희 다음에 한번 먹방으로 한번 나오시죠. 네. 네. 그리고 그런 지금 저희 둘만 계속 하고 있 그 인터뷰 이런 라이브가 지금 계속 두 명이었는데 이걸 아 저번처럼 세 명 맥시멈네 명 그래서 사실 다섯 명 여섯 명 넘어가면은 제가 감당이 안 되고네 명 정도까지는 세네네 명이 하면네 세네 명에서 하는 팟캐스트 약간 너무 일대일로만 하기보다는 세네 명이 좀 이런저런 얘기 주고 받고 하면은 재밌을 것 같은데요. 그것 또한 좀 새로운 시도가 될 것 같아서 좋아요. 네. 주시님 조만간 연락드리겠습니다.
이런저런 얘기 주고 받고 하면은 재밌을 것 같은데요. 그것 또한 좀 새로운 시도가 될 것 같아서 좋아요. 네. 주시님 조만간 연락드리겠습니다. 술 먹방. 네. 재밌겠다. 말을 너무 잘하는 사 사람들이라서 소시다. 소주 깝시다. 처음에 다음에 저도 또 불러 주세요. 음. 너무 좋아요. 네. 어 저거 뭐야? 저 보안 이야기가 나와서 앱을 출시하고 개인 정보는 각자의 핸드폰에 저장이 되게 한다면 보안 이슈가 생길 수 있을까요? 글쎄요. 저는 보안 전문가가 아니라 가지고 사실 뭐 제가 함부로 드릴 말씀은 아닌 거 같네요. 생길 수도 있겠죠. 핸드폰에 저장된 내용을 또 어딘가에 세어 나간다 앱에서 요구하는 개인 정보가 적어야 된다. 욕도 먹어 보고 한 소리 듣고 해야 감이 생기지. 맞아. 맞아요. 오늘 욕들 끝나서 아 그냥 주무시하세요. 네. 대리 불러야 되겠네요. 주무시고 가면은 아마 주시님이 네. 아마 집에서 엄청 한 소리 들으시지 않을까요? 그러니까 민수님 시각은 집에서 기다린 사람이 없잖아요. 주시님은 집에서 기다리고 있는 맞네요. 죄송합니다. 어 아이와 아내가 있단 말이지. 이렇게 결혼한 사람과 아닌 사람의 아이 인생 최고의사래. 술 먹방. 아 진짜 너무 좋. 너무 좋을 것 같은데요. 술 잘 드세요? 아내가 있단 말이지. 이렇게 결혼한 사람과 아닌 사람의 아이 인생 최고의사래. 술 먹방. 아 진짜 너무 좋. 너무 좋을 것 같은데요. 술 잘 드세요? 저 술 안 먹어요. 사실은 저는 술을 끊었어요. 아, 네. 그렇다고 이제 아예 안 먹는 건 아닌데 네. 지금은 한 1년에 한두 번. 에, 진짜요? 네. 음. 근데 그것도 제가 그이 계기가 있어요. 3년 전에 난 성공하겠다. 성공하기 전 저 월 1억 찍기 전까지 술 안 먹겠다라는 이제 자신의 다짐을 했는데 그렇다고 그 다짐이 뭐라고 좋은 사람들과 만났는데 한 잔도 안 마시냐 그것까지 안 하는 거는 좀 과하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저는 이제 중요한 이벤트가 있을 때 어떤 좋은 사람들과 있을 때만 한번 먹고 그 외에는 술 안 먹어요. 네. 그래서 어 제가 먼저 술을 찾자 먹지는 않고 네. 근데 이제 어떤 그런 자리가 있을 때에는 취하지 않을 정도까지는 먹어. 취하지 않게끔. 그 맥시멈 소주 전 잘 마시지 못해서 소주 반병에서 한 병 이상은 절대 안 먹어. 네. 왜냐면 저는 술 많이 먹으면은 네. 간이 안 좋아서 아 토를 해요. 아이고. 근데 그게 다음날까지 계속 그 낮에까지 막 아이고. 그래서 한 오후 오후 한 두세 시까지 토를 하고 이미 체력이 다 빨리 막 엄청 힘들고 그런 상황이 되어야 술이 안 술이 좀 안 받는 체질이라서 근데 어렸을 때부터 술을 잘못 배워 가지고 수는 원래 토화하면서 먹는 거야라고 제가 그런 상황이 되어야 술이 안 술이 좀 안 받는 체질이라서 근데 어렸을 때부터 술을 잘못 배워 가지고 수는 원래 토화하면서 먹는 거야라고 제가 술을 배운 거예요. 선배들한테 옛날에 그래서 술 먹다가 저희 못 마실 거 왔습니다. 토하고 와 그러면 가가지고 손가락을 넣어서 막 토를 했어. 그래 왔어 왔어 마셔. 그게 좀 안 좋은 습관이 됐을 수도 있겠네. 그럴 수도 있죠. 그게 있어 가지고 그까 좀 안 좋은 습관이 있었죠. 음. 그래서 나중에는 안 마셔야지 했는데 제가 회사 생활 하는 동안 계속 마셔야 되는 회사였었죠. 약간 회식 이런 것도 있고. 그래서 계속 마시다가 이제 마지막 회사에서부터는 술 먹는 문화가 없어서 술을 안 먹어도 됐고. 네. 안 먹으니까 너무 편한 거예요. 저도 원래 술을 그렇게 좋아하잖아요. 네. 그래서 그냥 자연스럽게 가끔씩은 먹었는데 가끔씩 먹고 나서 또도 힘들고 그래가지고 아 난 끊어야지 해서 이제 한 3년 정도 전부터는 아 진짜요? 네. 그니까 제가 1인 사업을 하고 나서부터는 술을 안 먹고 네. 정말 각 간혹 1년에 한두 번 정도만 음 저도 막 술을 막 좋아하는 막 이런 건 아니라서 그냥 먹기는 잘 먹 그니까 분위기에 맞춰서 막 먹어 가지고 음 그래서 끝까지 잘 먹는 편이거 저는 그래서 어릴 때는 거의 무지한으로 먹었었는데 지금은 그렇게 못 합니다. 한 병만 넘어가도 죽어요. 아 저 담배 안 합니다.네 저도 저도 담배는 옛날에 어릴 때 피다가 아 진짜요? 폐시긴나 하셨나요? 20살 때 고등학교 딱 그 수능 끝나고 그때 힘들어 가지고 그 그냥 친구랑 술 먹다가네 배 옛날에 어릴 때 피다가 아 진짜요? 폐시긴나 하셨나요? 20살 때 고등학교 딱 그 수능 끝나고 그때 힘들어 가지고 그 그냥 친구랑 술 먹다가네 배 우연히 배웠는데 그때 좀 담배를 숨어 살 때부터 피다가 결혼할 때 끊었어요. 어 결혼 결혼하기 전에 저는 늘 말하는데 태어날 때부터 안 폈다 이렇게 얘기를 대단하시네. 네. 저는 수 담배를 그럼 언제 끊었지? 2한 10 3년 12년 그죠? 결혼할 때 끊어졌다고 했니까? 네. 13년도에 결혼해서 한 10몇 년 됐죠. 음. 그때부터 한 번도 안 폈어. 저는 담배를 저도 힘들어서 필 뻔했거든요. 어땠냐면 그 서울에 올라와서 그 인테리어 회사를 처음에 취직을 했는데 거기에 같이 일하는 형이 있었는데 그 형도 이제 부산에서 같이 올라왔어요. 그래서 그 형이 완전 골초였어요. 그래가지고 그형이 맨날 담배 피는 거 보다 그 인테리어의 그 일이 저 월 140만 원 받고 일을 했었거든요. 서울에서 진짜 박봉이네. 예. 진짜 박봉이었어. 밤새고 이렇게 하는데도 너무 힘들어 가지고 아 형 담배한데만 이렇게 했다가 졸라 맛었어. 좋은 분이었는데. 예. 좋은 분이에요. 그니까 예 야 예 너 안 폈으면 끝까지 피면 안 된다고 안 좋은 거 왜 하려고 하냐면서 오히려 피는 사람들이 말리잖아요. 안 좋은 거 아니까. 맞아. 아니 알아요. 그래서 절대 못 피게 해가지고 뒷송사데 맞았어. 출신이 방송에서 대학 시절을 제언해 보시죠. 안 맞셔. 마셔. 아, PTSD 올 거 같아요, 여러분들. 아, 진짜. 네. 근데 그런 또 좋은 자리가 있으면은 어느 정도 또 마실 수 있죠. 근데 또 이렇게 얘기하면서 마시면 또 보시죠. 안 맞셔. 마셔. 아, PTSD 올 거 같아요, 여러분들. 아, 진짜. 네. 근데 그런 또 좋은 자리가 있으면은 어느 정도 또 마실 수 있죠. 근데 또 이렇게 얘기하면서 마시면 또 술도 또 잘 안 취해죠. 그리고 계속 얘기하니까 그냥 천천히 마시면서 맞아. 물 마시면서 또 마시고 다음번에는 제가 한번 진짜 한번 추진 한번 해 볼게요. 근데 그러려면은 장비를 딱 업그레이드를 해야 돼요. 왜냐면은 이거 마이크 한 대로는 세네 명이 모이면은 이제 멀리서 한대 가지고 하면은 안 되겠네. 네. 이게 마이크 개인을 엄청 올리면은 잡음이 많아질 거라서 그래서 그때는요 마이크를 한 1인 한 대씩 하거나 2인 한 대씩 하거나 이런 식으로하려면 또 오디오 인터페이스가 필요해요. 이거를 아 그 잭네 그거 거기 한 하나에다가 얘를 또 다 모아서 그러려면은 장비 장비를 한 2, 300 써야 돼요. 왜냐면 이거 마이 이거 마이크 하나에 지금 한 50만 원씩 하거든요. 그러니까 이거 한 세대 더 사고 오디오 인터페이스 사고 근데 이거 보니까 이거 이거 엄청 유명한 거든데네 슈 슈어 슈 예 요거 중고로 많이 팔던데 그래요 근데 저는 이런 거는 그냥 중고 잘 안 사서 아 그래요 요즘에는 예 그냥 새 거 사서 오래 쓰자 아씨 뭐 중고도 있는지 한번 알아봐야겠네요 음 알아보겠 알아보겠습니다. 네. 네. 그래서 마이크 각자 짓 아 각자 가지고 와 세이프로 아니면 저거 아까 그냥 저 다이소 마이크 아 근데 안 그래도 근데 그거를 생각을 하고 있었어요. 그래서 그거 하려면은 또 뭐 투자를 한번 투자를 하면 되니까 네 마이크 아 근데 안 그래도 근데 그거를 생각을 하고 있었어요. 그래서 그거 하려면은 또 뭐 투자를 한번 투자를 하면 되니까 네 그런 거 하면서 또 또 저도 성장하는 거고 또 새로운 도전하는 거고 그래서 네. 진짜 딱네 명 앉으면 딱 좋을 것 같아. 그렇게 안든 뭐 좀 어떻게 자리 배치를 조금 더 다르게 하더라도 재밌게 이렇게 한번 해 보면은 재밌을 것 같아요. 재밌을 것 같아요. 진짜. 음. 슬슬. 네. 아,이 1시 반. 어. 왜요? 노션다움 님 기록 깬 거 같아요. 아, 진짜요? 네. 노션다움 님이 다섯 노션다음 님이 다시 반이었거든요. 아, 진짜요? 아, 귀엽게 할 생각은 전혀 없어. 맞아요. V자로 배치. V자 배치. 아, V자 배치. 네. 요렇게. 네. 요렇게 해야 저 멀리서 다 잡히니까. 네. 잠깐만. 노션다운 님이 그때 오셨을 때 시간이 5시간 23분이었는데 지금 우리 5시간 35분이야. 미쳤다. 봅시다. 축하드립니다. 신기로. 자, 하이바이 반갑습니다. 아. 아, 근데 너무 재밌게 얘기했어요. 진짜 실통 없이. 아, 저도 너무 재밌었어요. 평소에 못했던 얘기들을 또 해 가지고도 너무 좋아. 제 재밌었습니다. 네. 방정 저 또 저기 미아까지 이제 또 올라가야 됩니다. 그러니까 너무 멀리 멀리서 오셔 가지고 가는데 한시간 넘게 한시간 지금 차 안 막히니까 네. 1시간 20분하지 않을까요? 지금 네. 용인에서 저희 강부까지 가시려면은 네. 어 57분밖에 오
가지고 가는데 한시간 넘게 한시간 지금 차 안 막히니까 네. 1시간 20분하지 않을까요? 지금 네. 용인에서 저희 강부까지 가시려면은 네. 어 57분밖에 오 차가 하나도 안 막히니까네 하나도 안 막히니까 한시간도 안 걸려서 가 그 앞으로 이제 멀리서 오시는 분들은 한시까지 하고 가시라고 해야 돼 그러면은 금방 간다. 아, 그러니까 아, 오히려 금방 가니까. 어. 아, 네. 그래서 다음 저희가 아, 아까 라이브 하기 전에 간단하게 저녁을 먹긴 했지만 그래도 좀 하면 좀 출출해 그래가지고 다음에는 좀 뭐가 먹으면서 하는 먹을 거를 좀 준비를 해 놓고 하는게 훨씬 낫겠다. 맞아요. 네. 좋은 방법인 거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또 이렇게 배고프게 제가 해가지고 다음에는 또 아 또 자리를 마련할 테니까 아네 또 불러 주세요.네 그때는 저 그냥 눌러도 올게요. 방송 아닐 때도 오세요. 제가 사무실에만 있으면은 알겠습니다. 언제든지 배고리면 방송하는 악동 방 그러니까 출연료도 안 드리는 없는데 이거 출연료라도 드려야 되나? 아 진짜 재밌어. 오늘은 자요 정도로 마무리를 하도록 하고요 정도로요 정도로네 5시 반을 넘겼다. 중요한 얘기는 다음에 다시 하는 거죠. 그 아줌마들이 모이면 한 소리라고 하잖아. 노현다음님이 그때 5시가 반해 놓고 우리 또 다 중요한 얘기는 내일 만나서 하자고. 아 진짜네. 또 이렇게 또 재밌게 오늘도 이야기를 해봤네요.너 저는 아 이런 노현다음님이 그때 5시가 반해 놓고 우리 또 다 중요한 얘기는 내일 만나서 하자고. 아 진짜네. 또 이렇게 또 재밌게 오늘도 이야기를 해봤네요.너 저는 아 이런 라이브가 너무 재밌는 거 같아요. 그래서 사실 저는 그냥 롱폼을 아예 안 하고 라이브만 차라리 한 할 수 있으면은 주후 2회 3회 하고 싶어. 월수분 막 해서 라이브하고 라이브 한 것만 좀 몇 개 편집해 가지고 업로드는 꾸준히 하고 그 스트리머분들이 그런 식으로 하시잖아요. 아 맞아요. 스트리머잖아요. 이것도 예 스트리머라 거죠. 음. 근데 또 아직까지는 그거를 뭐가 이것저것 겸사겸사 같이 하고 있기는 한데 해야 되는 일들로 있으니까. 네. 저는 할 수만 있다면은 좀 라이브를 좀 더 늘려보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또 기회가 되면은 그것도 한번 좋습니다. 또 동테크 님도 한번 오시고. 네. 동테크 님도 그렇고 혹시나 출연하고 싶으신 분들이 계신다면 저희 연락 주세요. 네. 이메일도 있고 홈페이지에 메신저도 있으니까. 저도 이제 유튜브 하니까 제 채널에도 한번 인트로는 여기까지 5시간 반짜리 인트로였다. 와 대박이다. 그 이제 다음 에피타 본격적인 얘기는 본격적인 이야기는 이제 조만간 또 하는 걸로 다시네. 네. 진짜로 오늘 1시 반 40분까지 5시간 반 동안 계신 분들도 계시고 주무시러 가신 분들도 많이 계시는데 감사합니다. 너무 네. 늦은 방까지 봐 주셔서 감사하고 네. 다음 주 목요일 날 저희 또 라이브로 저는 돌아오고 민수님은 유튜브 오픈하시면은 알려 주세요. 제가 한번 저희 시청자분들한테도 소개 해 드릴게요. 감사하고 네. 다음 주 목요일 날 저희 또 라이브로 저는 돌아오고 민수님은 유튜브 오픈하시면은 알려 주세요. 제가 한번 저희 시청자분들한테도 소개 해 드릴게요.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알겠습니다. 다음 오늘은 여기서 마무리할게요. 네. 네. 안녕. 네. 들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