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소개
🌐 윤자동 공식 홈페이지 👉 https://www.yunjadong.com/ AI 자동화 강의, 프로그램, 컨설팅까지 한 곳에! 📧 비즈니스 문의 📩 ceo@yunjadong.com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유튜브 라이브 강의 진행 중! 자동화 꿀팁 가득하니 꼭 참석해서 함께 배워가요 😊ㅇ
영상 전체 자막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자, 2분 늦었습니다. 죄송합니다. 세팅하느라 아, 갑자기 지난주에 세팅한게 풀려 가지고 네. 다시 세팅을 급하게 하느라 2분 지각해 버렸네요. 죄송합니다. 네. 어, 좀 약간 카메라를 조절해 볼까?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어서 오세요. 네. 말구 219님 반갑습니다. 해달 노션 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어서 오세요. 그리고 네. 바로 경제 님 안녕하세요. 또 튜브 렌즈 님 반갑습니다. 어서 오세요. 네. 채팅 채팅하는 요게 조금 구조가 바뀌 바뀌었는데. 예. 잘 보이시죠? 여러분들 실시 실시간 채팅도 이렇게 오른쪽 어 이쪽인가? 네. 요쪽에 렇게 나오고 있답니다. 이거 누가 만들어 줬는지 아시나요? 이것도 클로드 코드가 만들어 줬어요. [웃음] 예. 날이 갈수록 세련돼지는 라이브 감사합니다. 아주 점점 세련돼지고 있죠. 세련대지고 있는데 세련돼진게 신기해요. 제가 하는게 아니라 크로드 코드가 다 해 줍니다. 네. 그냥 해달라고 하면은 다 해 줘요. 네. 뭐 지금 뭐 못 해 주는게 없는 거 같아요. 네. 어서 오세요. 반갑습니다. 또 알리스 앨리스 흰 앨리스 신님인가요? 6567님 반갑습니다. 튜브레지 님도 안녕하세요. 화성이 님 하 반갑습니다. 아네 클로드맥스 20만 원짜리 쓰시나요? 30만 원짜리죠. 지금 6567님 반갑습니다. 튜브레지 님도 안녕하세요. 화성이 님 하 반갑습니다. 아네 클로드맥스 20만 원짜리 쓰시나요? 30만 원짜리죠. 지금 환율이 얼만데요? 200달러이기 때문에 환율 계산하면은 30만 원입니다. 20만 원으로는 택도 없어요. [웃음] 네. 심지어 하나 아니고 한 지금 세 개 세 개 쓰고 있습니다. 고만 조만간 이제네 개 다섯 개 점점점 늘어날 것 같긴 해요. 네. 그리고 또 오늘은 여러분들의 고민을 해결해 드리는 자동화를 해 볼 예정입니다. 한번 해 보고 싶었어요. 오늘은 뭘 해 볼지 좀 고민인데 여러분들이 이따가 채팅으로 막 남겨 주시면 그 남겨 주신 것을 한번 좀 보여 드릴게요. 자. 어서 오세요. 반갑습니다. 어, 오늘은 제가 또 어, 기업 교육을 또 오랜만에 하고 와서 음, 요즘에 사실 기업은 잘 안 하는데 제가 굉장히 오래 전부터 해왔던 곳이 있어 가지고 6년 전부터 했던 곳 같아요. 제가 회사를 다닐 때부터 강의를 했던 기업이 있었습니다. 연차를 내고 강의를 처음 하러 갔던 곳이었었어요. 두 번째 회사를 다닐 때였는데 그리고 세 번째 회사로 이직을 하고 나서도 교육 문의가 또 와서 또 연차를 내고 가서 강의를 했던 적이 있습니다. 코로나 때부터 강의를 했었는데 네. 그래서 너무 어 계속 불러 주시는게 감사해서 어 매년 불러 주셔 가지고 세 번째 회사로 이직을 하고 나서도 교육 문의가 또 와서 또 연차를 내고 가서 강의를 했던 적이 있습니다. 코로나 때부터 강의를 했었는데 네. 그래서 너무 어 계속 불러 주시는게 감사해서 어 매년 불러 주셔 가지고 지금은 1년에 한 번이 아니라 1년에 한 두 번 세 번씩 하는 거 같아요. 그리고 한 번 할 때마다 한 이틀씩 하고 있어서 올해도 한 5일 상반기에도 뭐 하반기에도 점점점 강의가 좀 많아지고 있는데 사실 다른 강의는 지금은 제가 다른 기업 교육은 제가 직접 하는 경우는 거의 없고 저희 아시는 분들은 아실지 모르겠지만 저희의 파트너 강사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제가 좀 신뢰하고 있는 어 좋은 강사님들이 몇 분 계세요. 그래서 지금은 제가 직접 강의를 하지 않고 그분들께 연계를 해 드려서 강의를 해 주시고 계시는데 어 만족도가 굉장히 제가 하는 거 못지 않게 만족도가 높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제가 직접 기업 교육을 하는 일은 아마 점점 더 줄어들 거예요. 저는 더 많은 분들이 좋은 강의를 하실 수 있는 판을 깔아들이는 역할을 좀 하려고 하고 어 그렇게 많은 기업들과 좋은 강사님들을 연결해 드리는 좀 플랫폼 역할을 하려고 합니다. 하지만 뭐 기존에 제가 해 왔던 것들도 있고 어 좀 저를 계속 좋게 봐 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그런 곳은 이제 간혹 제가 가서 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혹시 기업 교육을 어 필요하신 분들이 계시다면네 연락 주세요.네 질문 편하게 주시면은 일단 좀 더 질문의 답변도 좀 드리고 하면서 라이브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어 윤비서 업데이트 된 거 없나요라고 질문 편하게 주시면은 일단 좀 더 질문의 답변도 좀 드리고 하면서 라이브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어 윤비서 업데이트 된 거 없나요라고 하셨는데 윤비서는 업데이트 매일매일 되고 있죠. 제가 이따가 또 한번 시간 되면은 윤비서도 보여 드릴게요. 그리고 저는 애플 생태계에서 지내고 있어서 카톡 자동화가 반자동으로 사용하고 있었는데 오늘 계속 클로드를 괴롭히니 어찌저찌 완전 자동화가 됐네요. 오, 축하드립니다. 네. 그리고 은행 카드값 같은 것들은 보안 때문에 가져오기가 힘들던데 방법이 있을까요? 사실 안 되는 건 없을 것 같아요. 제가 홈페이지에서 직접 가지고 오는 건 해 본 적이 별로 없긴 한데요. 어, 우회에서 한다면은 뭐 휴대폰 문자나 아니면은 은행 그 푸시 알림 혹은 이메일 이런 것들을 활용해서 자동화하는 것도 충분히 가능하고요. 아니면 홈페이지에 직접 들어가서 로그인 자동으로 해서 가지고 오게 하는 것들도 저는 충분히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하지만 홈페이지에 들어가는 것까지 자동화를 해 본 적은 아직 없어 가지고 어 모르겠네요. 한번 기회가 되면 그런 것도 한번 해 보면 재밌을 것 같긴 합니다. IT 기업인가요라고 했는데 어 IT 기업은 아니고요. 어 삼성 쪽에 삼성 전자는 아니고 삼성의 한 계열사이었습니다. 네. 예전에 제가 회사를 다닐 때부터 다른 플랫폼을 통해서 연락이 와서 한번 우연히 했었는데 너무 어 좋게 봐 주셔서 제가 회사를 다니면서도 연차를 내고 강의를 했었고 창업을 하고 나서도 꾸준히 매년 강의를 했던 곳이라서 거기에 한 6년 전에 신입사원으로 강의를 수업을 받았던 분들도 지금 막 주셔서 제가 회사를 다니면서도 연차를 내고 강의를 했었고 창업을 하고 나서도 꾸준히 매년 강의를 했던 곳이라서 거기에 한 6년 전에 신입사원으로 강의를 수업을 받았던 분들도 지금 막 승진해 가지고 굉장히 좀 실무자급으로 어 활동하면서 사내에서 또 강사로도 활동을 하신다라고 하더라고요. 굉장히 좀 반가웠던 어 분들도 계셨습니다. 어 회사에서 코딩 AI를 쓰고 싶은데 어 요거를 아예 어 화면을 띄워 놓고 좀 답변을 해 볼까요? 어 자 화면을 재밌게 한 띄워 놓고 해 볼게요.음 자 이얍. 자 이렇게 [콧방귀] 어 화면을 띄워 놓고 좀 더 확대를 해서 그리고 어 제가 여기 밑에 화면 보이시죠?요 요 아 이쪽에 여기에 여러분들 홍보할 수 있는 배너가 지난주부터 생겼는데요. 제가 여기에 어 저희 구독자분들을 한번 어 무료로 좀 소개를 해 드리고 싶었어요. 그래서 혹시 여러분들 중에서 어 뭔가 자영업을 하고 있거나 홈페이지가 있다던가 어 그런 분들은 편하게 어 상호명이나 홍보하고 싶은 뭐 사이트 주소나 어 이런 것들을 채팅창에 올려 주세요. 그러면 제가 그 링크를 한번 확인해 가지고 여기에다가 홍보를 좀 해 드리려고 해요. 그래서 또 그걸 또 보시면 그분들 뭐 트래픽이 늘어나거나 그러면은 더 좋은 거니까 그런 또 재밌는 이벤트도 한번 해 보려고 어 합니다. 뭐 돈을 받는 건 아니고요. 그냥 말씀을 주시면은 제가 여기에 무료로 홍보를 해 드릴테니까 여러분들이 홍보하고 싶은게 있다면 그러면은 더 좋은 거니까 그런 또 재밌는 이벤트도 한번 해 보려고 어 합니다. 뭐 돈을 받는 건 아니고요. 그냥 말씀을 주시면은 제가 여기에 무료로 홍보를 해 드릴테니까 여러분들이 홍보하고 싶은게 있다면 편하게 채팅창에 남겨 주시면은 제가 한번 확인을 해 보겠습니다. 다만 뭔가 너무 어 사행성이라던가 좀 뭐 식구금이라던가 좀 어 약간 민감할 수 있는 이런 것들은 안 되겠죠. 회사에서 코딩 AI를 쓰고 싶은데 JH 님 보안 때문에 로컬 AI를 돌려야 하는데 로컬 특성상 컨텍스트량이 너무 적어서 실용성이 떨어지는데 그런 경우가 맞나요? 그럴 수 있죠. 그런 경우에는 어 어떤 걸 하면 되느냐? 바로 어 저의 맥북을 사시면 됩니다. 제 맥북이네 램이 128GB짜리라서 최근에 그 QN 그 새로 나왔죠. 새로 출시된요 QN 3.827B 어를 사용해 보고 싶은데 테스트해 보자. 한번 얘기해 볼까요? 요거 좀 이렇게 화면을 키워 볼까? 제가 설치해 놨었거든요. 이거 3.8 27B 최근에 나온 거. 얘가 성능이 생각보다 되게 괜찮더라고요. 올라마를 통해서 확인을 해 보면 제가요 20 어 모델을 왜 왜 받아? 이미 받아져. 어 그지. 받아져 있는데 MXFP8 요걸로 한번 테스트를 할 수 있는 속도가 그렇게 빠르진 않을 거예요. 얘가 초당 뭐 토큰 속도가 뭐 한 몇십 정도 될 거 같은데. 네.
요걸로 한번 테스트를 할 수 있는 속도가 그렇게 빠르진 않을 거예요. 얘가 초당 뭐 토큰 속도가 뭐 한 몇십 정도 될 거 같은데. 네. 생각보다 나쁘지 않았어요. 어, 이걸로 제가 홈페이지도 하나 만들어 봤는데 생각보다 괜찮았다. 네. 옛날 뭔가이 잼마 뭐 QN 뭐 이런 것들 성능이 좀 되게 별로였었는데 어, 생각보다 나쁘지 않다. 하지만 그러려면은 어, 램, 램이 좀 받쳐 줘야 되겠죠? 그리고 [목을 가다듬음] 음. 음. 자, 안녕하세요. 월간 업무 보고를 매번 하는데 한글 파일로 만들어서 취합을 합니다. 한글 파일 만드는게 매번 에러가 나서 안 됩니다. 그렇군요. 근데 제가 한글 파일을 사실 잘 안 써 가지고 이거는 또 그 H, RH 어, 밑에 해달 로션 님께서 말씀을 주셨네요. RHWP 이거 사용하시면은 굉장히 잘 됩니다. 저도 이거 썼었거든요. 그래서 RHWP라는 요터브에 어떤 아주 똑똑하신 분이 만들어 놓은 요것을 오픈소스거든요. 요거 사용을 하면은 어 굉장히 쉽게이 한글 파일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온라인 데모도 있네요. 이런 식으로 여기에서 사용을 할 수 있으니까 한번 확인해 보시면은 좋겠습니다. 그리고 [목을 가다듬음] 브라우저상이 아닌 외브 프로그램까지 자동화시키고 싶은데 어떻게 시도하면 좋을까요를 그냥 말로 하셔도 괜찮아요. 아니면 코덱스 추천드립니다. 코덱스에 컴퓨터 유즈 기능이 있어요. 그래서 그걸 사용하시면은 제 거 코덱스 열어서 한번 잠깐 볼까요? 코덱스가 여기 있다. 코덱스를 괜찮아요. 아니면 코덱스 추천드립니다. 코덱스에 컴퓨터 유즈 기능이 있어요. 그래서 그걸 사용하시면은 제 거 코덱스 열어서 한번 잠깐 볼까요? 코덱스가 여기 있다. 코덱스를 열면은 여기에 코덱스가 이렇게 열리고 어 코덱스에 설정에 들어가면은 코덱스에서 제가 요즘 코덱스를 좀 잘 안 써 가지고 코덱스의 컴퓨터 유즈라는 기능이 있습니다. 어디 있냐? 여기 있다. 여기 있다. 컴퓨터 사용. 요거 모든 앱 요거를 사용하시면은 어 얘가 내 컴퓨터를 다 제어해 줘요. 그래서 어 컴퓨터에 필요한 뭐 그냥 여러 가지 다른 프로그램을 실행하는 것부터 내 볼륨 뭐 이런 것도 제 조절을 할 수 있고 뭐 다양한 것들을 얘가 제어할 수 있으니까요 컴퓨터 제 그 유지를 추천을 드립니다. 그리고 심지어 잠금 화면에서도 쓸 수 있다라고 하는데네 저도 종종 사용을 하는데 지금은 클로드 코드를 통해서 어 하고 있어 가지고 근데 코덱스가 아마 좀 더 성능이 좋다라고 제가 들었어요. 어 그리고 아직 윈도우 유저라서 어사이드 못 써 봤는데 자동님 사용 후기 궁금합니다. 어떻게 사용하고 계신지도 궁금하고 기존에 안 되던 어떤 작업들도 진행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제가 마침 오늘 좀 공유를 드리려고 했었거든요. 그래서 그것도 한번 보여 드릴게요. 도라미 킴 님 저 왔어요라고 하시는데 반갑습니다. 어서 오세요. 여기 반갑습니다. 그리고 어터브 가서 설치해 도라미 킴 님 저 왔어요라고 하시는데 반갑습니다. 어서 오세요. 여기 반갑습니다. 그리고 어터브 가서 설치해 보겠습니다.네 지금 쓰시는 브라우저는 뭔가요라고 하셨는데요 브라우저 말씀하시는 거죠?요 요 브라우저는 바로 어사이드라고 하는 방금 위에서 질문 주신 요건데요. 어사이드라는 브라우저를 제가 뭐 광고도 아니고 이거 그 우리나라 사람들이 만든 거예요. 되게 젊은 친구들이.이 Y이 콤비네이터에 투자를 받았다 그랬나? 뭐 그래서 근데 이제 아 어 여기 있죠. 이렇게 Y 콤비네이터. 근데 좀 단점이 하나 있다면 아쉬운 점은 아직은 맥밖에 안 된다. 윈도우는 아직 안 된다라는 좀 아쉬운 점이 하나 있고요. 하지만 굉장히 좀 할 수 있는게 많아서 요런 것들도 한번 제가 보여 드려 볼게요. 그래서 브라우저 자동할 수 있는 거 있고요. 그리고 방금 얘기 나온 거 있는데 카톡방 실시간 답변 궁금하다라고 하셨는데 요것도 할 수 있고요. 제가 어 여러분들한테 질문을 좀 받을테니까 각 그 오늘 썸네일 오늘 08 20 썸네일 썸네일지 썸네일 이거 뭐야? 08 0820 썸네일 야씨 못 찼네. 0820 이거였나? 이런 어디지 모르겠다. 아무튼 오늘 라이브는 귀찮은 일 가지고 오시면 제가 해 드린다라고 했했었죠. 그 귀찮은 일을 혹은 하고 싶은 일을 채팅방에 적어 주세요. 제가 어 할 이런 어디지 모르겠다. 아무튼 오늘 라이브는 귀찮은 일 가지고 오시면 제가 해 드린다라고 했했었죠. 그 귀찮은 일을 혹은 하고 싶은 일을 채팅방에 적어 주세요. 제가 어 할 수 있는 거라면 얼마든지 다 보여 드릴게요. 자, 일단 어 첫 번째로 너무나도 초보적인 것부터 하나 보여 드릴게요. 아무것도 모르는 분들 아직도 클로드 코드가 뭐예요라고 질문하시는 분들도 많이 계시거든요. 그런 분들을 위해서 제가 일부러이 바탕 화면을 지저분하게 만들어 놨습니다. 저는 원래 바탕 화면 지저분한 걸 좀 되게 싫어하는데 바탕 화면에 일부러 지저분하게 이렇게 파일들을 만들어 놨어요.이 클로드 코드를 사용해서 얘한테 이야기를 해 볼게요. 이거 QN 3.827 이걸로 해 볼까? 이걸로 해보 어 아 이거 아니야. 그냥 클로드 클로드로 하겠습니다. 자 클로드 코드한테 야 아이고 제 요즘에 참고로 타이핑을 안 치는 병이 생겼어요. 타이핑을 잘 안 칩니다. 그래서 어떻게 하냐? 저는 마이크로 합니다. 마이크로 하는데 마이크로 말하는 방법이 두 가지가 있어요. 첫 번째는 윈도우는 윈도우 H. 그리고 그 맥북은 F5키 누르면은 기본 내장된게 있고요. 또 하나는 어 타입스라고 해서 요즘 또 많이 쓰시는 분들이 계시더라고요. 그래서이 타임리스라는 것을 사용하면은 어 굉장히 좀 쉽게 사용을 할 수 있고 보정도 잘해 주고 번역도 되고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뭐 별의 별게 다 됩니다. 근데 제가 요즘에 타임리스를 좀 써 보니까 생각보다 나쁘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타임스를 한번 보여 드려 볼게요. 그래서 여기에 얘기할 때 원래는 기본으로 한다고 하면 마이크를 버튼을 켜면은 이렇게 마이크가 들어가고 지금 제가 말하면은 이렇게 실시간으로 받아 나쁘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타임스를 한번 보여 드려 볼게요. 그래서 여기에 얘기할 때 원래는 기본으로 한다고 하면 마이크를 버튼을 켜면은 이렇게 마이크가 들어가고 지금 제가 말하면은 이렇게 실시간으로 받아 적어지죠. 하지만 단점이 하나 있다면은 여기에 말하는게 받아쓰기의 정확도가 생각보다 약간 낮은 경우가 살짝 있다. 구글, 크롬, 어사이드, 뭐 클로드 코드, 코덱스 이런 식으로 이야기를 하다 보면은 요렇게 지금 뭔가 한국어와 영어를 막 받아 적는 이런 것들이 실시간으로 받아 적히기는 하지만 정확도가 약간 낮은 경우도 조금은 있다. 어, 이렇게 보일 수 있고요. 자, 요거를 제가 지우고 이번에는이 타임스는 F 그 펑션 키 그 단축 키를 하나 누르면은 말을 할 수 있고요. 제가 하려고 했던게 바탕 화면을 정리해 달라고 할 거예요. 제가 지금 버튼 누르면 버튼 누르면 밑에 이렇게 얘가 지금 듣고 있는 겁니다. 잠깐 껐다가 취소 누르고 다시 얘기해 볼게요. 바탕 화면에 아이콘들이나 파일들이 너무 많은데 이거를 다 정리하고 싶어. 지금 보니까 바탕 화면에 정리라는 폴더가 보이는데 정리라는 폴더 안에 모든 파일과 폴더들을 다 때려 넣어 줘. 그리고 다시 펑션 키 누르면 이렇게 띵킹하다가 한 번에 짠. 이렇게 바탕 화면에 아이콘들이나 파일들이 너무 많은데 이렇게 정리하고 싶어라고 하니까 여기에 정리라는 폴더가 보이는데라고 하는데 이때요 보면은 정리 옆에 이렇게 다운표도 얘가 만들어 줘요. 타임리스가 제가 원래는 잘 안 썼는데 생각보다 이런 거를 좀 깔끔하게 잘해 주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에 되게 잘 쓰고 있고 그리고 무료 버전도 있고 유료 버전도 있어요. 무료로도 꽤 많이 써 볼 수 있으니까 일주일에 8천 단어였나? 잘 안 썼는데 생각보다 이런 거를 좀 깔끔하게 잘해 주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에 되게 잘 쓰고 있고 그리고 무료 버전도 있고 유료 버전도 있어요. 무료로도 꽤 많이 써 볼 수 있으니까 일주일에 8천 단어였나? 어. 자, 잘 모르는데 여기에 들어가면은요 있습니다. 그래서 무료로도 어느 정도 사용을 해 볼 수가 있다고요. 무료 풀이가 어, 일주일에 8, 단어. 그리고 프로를 쓰면은 그냥 무제한으로 쓸 수 있는 요런 것들이 있다고 합니다. 자, 제가 엔터 쳐 볼게요. 클로드 코드를 전혀 모르시는 분들은 이런게 된다라는 것도 모르시기 때문에 제가 바탕 화면을 확인해라 하니까 얘가 리스티드원 디렉토리 해 가지고 바탕 화면을 확인했고 바탕 화면에 파일이 68개나 있네요. 오른쪽에 지금 순식간에 없어졌죠. 정리 폴더를 제외한 나머지를 모두 정리 폴더로 이동하겠습니다. 완료했습니다. 그래서 요거 하나만 있고 열어 보면은 이런 식으로이 안에 전부 다 들어간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 이런 식으로 어 클로드 코드를 활용한 자동화 아주 기본적인 것도 할 수가 있다라고 볼 수가 있고요. 자, 두 번째로는 요거는 이제 끝났으니까 뉴 해 가지고 대화를 초기화해 주도록 할게요. 요거 지금 보는 클로드 코드는 그냥 터미널이에요. 그냥 터미널 기본이 내장되어 있는 터미널입니다. 윈도우면은 뭐 cmd 커맨드 뭐 이런 것도 할 수 있고 뭐 파워 등등 아무거나 상관없습니다. 자, 왼쪽에 보이는요 지금 화면은 어사이드라고 하는 브라우저인데요.이 브라우저를 활용을 할수 하면은 좀 더 AI를 더 잘 활용할 수 있는 그런 브라우저입니다. 아쉽게도 아직은 맥만 사용이 가능한 형태인데 제가 지금은
어사이드라고 하는 브라우저인데요.이 브라우저를 활용을 할수 하면은 좀 더 AI를 더 잘 활용할 수 있는 그런 브라우저입니다. 아쉽게도 아직은 맥만 사용이 가능한 형태인데 제가 지금은 어 크롬 브라우저를 안 쓰고이 어사이드라는 브라우저를 메인으로 좀 사용을 해 보고 있는데요. 이때 어떤 것들을 좀 할 수 있는가를 살펴보면은 사실이 기본적인 어 클로드 코드에서도 크롬 브라우저를 원격으로 제어하는 것들도 가능하기는 하죠. 그래서이 클로드는 특히나이 클로드를 사용하면은 여기에서 뭐 뭐가 있죠? 그 클로드인 크롬이라는 확장 프로그램을 설치해서 제어를 할 수 있는 것들도 있는데 문제는 여기에서 여기서도 할 수 있어요. 야 뭐 윤자동 검색해 줘. 이러면은 구글에서 검색하는 것을 대신 얘가 해 줄 수도 있긴 합니다. 그런데 이제 문제가 하나 있다면은 뭔가 잘 안 되는 사이트들이 좀 있어요. 그리고 뭐 좀 제대로 잘 안 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윤자동 검색해 줘라고 하니까 어 갑자기 여기 브라우저에서 안 하고 여기서 스스로 검색을 지금 하고 있네요. 여기서 말고 제가 네이버로가 볼까요? 네이버로 가서 여기다가 얘기해 볼게요. 지금 열린 네이버에서 윤자동을 검색해 봐. 지금 열린 네이버에서 윤자동을 검색해 봐. 뭔가 이런 식으로 이야기를 해 보면은 아마 얘가 네이버는 못 한다고 할 거예요. 제가 몇 번 해 봤는데 네이버는 잘 안 해 주더라고요. 그리고 쿠팡 같은 경우도 잘 안 안 됐던 경험이 있고 뭐 이런저런 이거 봐요. 뭔가 잘 안 되고 있어요. 뭔가가 그런 장 좀 단점들이 약간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렇게 확장으로 사용하기 좀 어렵고 그리고 또 하나는 얘한테라 여기서 클로드 코드에서도 사용을 할 수 있는데 얘한테도 이렇게 얘기해 볼 수 있습니다. 한번 얘기해 볼게요. 어 클로드인 크롬 브라우저를 열어서 네이버 부동산에 들어가서 강남에 아무 아파트 하나하나 매물을 찾아서 보여줘. 자, 이렇게 이렇게 한번 해 볼게요. 그러면 얘가 클로드인 크롬이라는 스킬을 사용을 해서 크롬 브라우저를 제어를 할 겁니다. 이렇게 콜링 클로드인 크롬이라고 나오죠. 그러면은 크롬 브라우저를 얘가 원격으로 열 거예요. 지금 자동으로 열린 건데요. 과연 네이버 부동산으로 이동합니다라고 하는데 네이버 쪽이 특히 잘 안 돼요. 이거 봐요. 직접 URL이 차단되었네요. 이런 식으로 나와요. 그래서 약간 어 과연 네이버 부동산으로 이동합니다라고 하는데 네이버 쪽이 특히 잘 안 돼요. 이거 봐요. 직접 URL이 차단되었네요. 이런 식으로 나와요. 그래서 약간 어 잘 안 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그래서 뭔가 안 된다고 하죠. 그러면은 이번에는 그러면은 얘가 안 되니까 뭐 좀 잘되는게 뭐가 있을까? 권한 추가하면 된다는데 권한 추가해도 안 돼요. 구글 열려 있는 지금 현재 구글닷컴이 있는데 여기서 윤자동 검색해 줘. 이런 거는 정도는 되죠. 되겠죠? 그래서 사실 브라우저 자동화가 오로지 AI한테만 하면은 뭔가 이렇게 차단돼 가지고 잘 안 되는 경우들이 좀 있습니다. 어, 지금 이렇게 구글로 이동해서 윤자동을 검색하겠습니다라고 해서 제가 구글에 검색했 구글로 들어왔고 여기에 윤자동 검색하라고 제가 이야기했거든요. 검색창에 지금 마우스가 이렇게 움직이죠? 요게 지금 원래 이제 자동화가 되는 거예요. 원래 이런 식으로 되어야 됩니다. 이렇게 하면은 잘 된다. 이게 원래 이제 클로드로이 크롬 브라우저를 자자동화하는 방법이다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여기에서 한 가지 또 재밌는 걸 한번 해 보자면은 자, 잘 나왔다고 하고 서울대학교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2026년 혹은 27년 편입 관련 서류 PDF가 있으면 다운받아 줘. 이렇게 한번 얘기를 해 볼게요. 서울대학교 홈페이지 들어가라고 했으니까 아마요 페이지가 이번에는 서울대학교 홈페이지로 들어가게끔 될 거예요. 이제는 이런 것들을 하는데 이렇게 한번 얘기를 해 볼게요. 서울대학교 홈페이지 들어가라고 했으니까 아마요 페이지가 이번에는 서울대학교 홈페이지로 들어가게끔 될 거예요. 이제는 이런 것들을 하는데 뭔가 기술이 필요한게 별로 없어요. 저는 이제 채치T가 나오기 전부터 사실 이런 것들을 제가 파이썬으로 막 코딩을 해 가지고 크롤링을 했던 경험들이 많이 있었는데 지금은 그런 걸 할 필요 없이 그냥 AI한테 말하면 해 줘 버리니까 너무 쉬운 세상이 왔죠. 자, 지금 홈페이지 들어갔다가 가라고 했더니 이렇게 서울대학교 홈페이지를 들어왔고 알아서 입학 관련된 페이지를 이동하기 위해서 입학 본부 사이트로 직접가 보겠습니다. 이렇게 얘기를 하죠. 얘가 알아서 브라우저를 막 제어를 해 줍니다. 그래서 사실 이런 식으로만 하면은 웬만한 건 다 할 수 있기는 해요. 하지만 어 결국 이거는 클로드 코드로만 하는 거고 어 코덱스에서 하려면 또 코덱스 관련된 확장 프로그램을 또 설치해야 돼요. 그래서요 클로드는 클로드 확장 프로그램 코덱스에서 브라우저 제어하려면은 코덱스 확장 프로그램도 설치해야 되는 이런 두 가지 각각 설치해야 되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근데 클로드 코드를 또 다 쓰면은 코덱스를 연결하려면은 또 코덱스 사용량을 사용하고 뭐 구독을 둘 다 각각해야 된다던가 약간의 또 이런 번거로움들도 있을 수가 있겠죠. 그래서 이제 그런 것들을 좀 더 문제 없이 잘 활용할 수 있는 통합 브라우저 약간 그런 느낌으로 어사이드라고 하는 브라우저를 사용하면은 좀 더 유연하고 어 두 가지 구독 뭔가 각각 쓸 수 있거나 뭐 이런 좀 장단점들이 장점들이 좀 더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도 잠시 후에 제가 좀 보여 드릴게요. 라이브 광고 다시 켜졌어요. 세팅 가지 구독 뭔가 각각 쓸 수 있거나 뭐 이런 좀 장단점들이 장점들이 좀 더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도 잠시 후에 제가 좀 보여 드릴게요. 라이브 광고 다시 켜졌어요. 세팅 리셋되면서 그것도 켜진 듯해요. 라이브 광고 다시 켜졌다고? 라이브 광고가 다시 켜졌나요? 여기 밑에 제가 켜 놓은게 네. 요거 AI 요거 밑에 거 꺼 볼까? 그러면은 요것만 나오겠지? 자, 좋아요. 요거 하나만 나오게 제가 요렇게 해 놨습니다. 이것도 클러드 코드한테 만들었어요. 광고판 만들어 줘라고 했더니 얘가 만들어 주더라고요. 제가 아, 요즘에 목이 좀 많이 안 좋아 가지고 뒤에 약간 목을 살짝 기대고 좀 진행을 하도록 할게요. 제가 건방진 건 아니고 이제 목 디스크가 올 거 같아 가지고 거북목이 너무 심해졌어요, 요즘에. 여러분 조심하세요. 컴퓨터를 하 쳐다보니까 목을 앞에 이렇게 쭉 빼고 의로고 하다 보면은 거북목이 너무 심해져서 지금 거북목을 넘어서서 목디스크 약간 전조 증상이 좀 나타나고 있는 거 같아 가지고 제가 의자도 어 요즘에는 이렇게 등을 목을 기대고 마이크를 실제로 실무를 할 때도 타자를 잘 안 치고 마이크로 말로 일을 하는 형태로 조금 바꾸고 있습니다. 자, 지금 이렇게 얘기하는 동안 얘가 알아서 이렇게 사이트를 들어가서 여기 보니까 편입학 관련 서류가 있는 공지 사항으로 왔어요. 그리고 PDF가 두 개가 있네요. 그랬더니 오른쪽에 얘가 PDF 두 개가 있다고 다운로드해도 될까요라고 하죠. 어, 좋아. 둘 다 다운로드해. 이렇게 얘기를 하면은 알아서 둘 다 사항으로 왔어요. 그리고 PDF가 두 개가 있네요. 그랬더니 오른쪽에 얘가 PDF 두 개가 있다고 다운로드해도 될까요라고 하죠. 어, 좋아. 둘 다 다운로드해. 이렇게 얘기를 하면은 알아서 둘 다 다운로드를 해 주게 될 겁니다. 첫 번째 파일을 클릭한대요. 어, 클릭했어요. 다운로드됐죠? 또 두 번째 파일을 클릭하겠죠? 그러면 두 번째 파일로 클릭하면은 두 번째 파일도 다운로드가 되겠죠. 이런 것들을 이제는 자동화로 다 할 수 있다. 자, 이렇게 두 개가 다운로드가 됐죠? 그러면은 다운로드 된 것을 다시 열어서 내가 하나씩 하나씩 봐야 되느냐 그게 아니라 얘한테 또 다시 이야기를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다운로드된 두 PDF를 네가 분석한 다음에 여러 가지 데이터 시각화 차트를 생성해서 데이터를 유약하고 이것을 한 눈에 보기 좋은 HTML 파일로 만들어 줘. 짠. 엔터. 이러면 얘가이 PDF를 굳이 들어가 가지고이 복잡하게 생긴이 문서들을 읽어야 될 텐데 이렇게 읽지 않아도 어 하나의 깔끔한 HTML 파일로 제가 분석해서 만들어 달라고 했으니까 보기 좋게 만들어 줄 겁니다. 그렇게 보기 좋게 만들었으면 이것을 다시 뭐 이메일로 보내 혹은 뭔가 URL로 만들어 이런 것들을 또 다양하게 이야기를 할 수가 있겠죠. 아, 광고가 유튜브 광고가 나온다고 이거 유튜브 광고 설정을 제가 끌 수 있습니다. 제가 원래 보통 끄는데 안 꺼져 가지고 광고가 나왔나 보네요. 제가 지금 잠깐 네. 수익 창출을 안
이거 유튜브 광고 설정을 제가 끌 수 있습니다. 제가 원래 보통 끄는데 안 꺼져 가지고 광고가 나왔나 보네요. 제가 지금 잠깐 네. 수익 창출을 안 함으로 해야 되는데 이게 꼭 기본적으로 창출함으로 되어 있어 가지고 어 방금 바꿨습니다. 어 말씀해 주셔서 감사해요. 이제는 시청하면서 중간에 광고가 나오지 않을 겁니다. 어 그리고 방금 질문 주신 분이 오프스 4점 아 5.0이 나왔는데 4.6 버전을 쓰시는 이유가 있을까요라고 했는데 어 5.0이 이 지금 태화했다라는 보 뭔가 공가 많이 돌고 있어요. 그래서 5.0이 너무 멍청해졌다. 다시 4.6으로 내려서 사용하는게 훨씬 더 좋다. 막 이런 이야기가 있어서 저도 4.6으로 내려봤는데 저는 사실 요즘에 그렇게 막 복잡한 코딩을 하거나 하지 않아서 5.6이나 4 뭐 5.0이나 4.6이나 아주 크게 차이를 느끼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많이 사용해 보신 분들은 차이가 있다라고 해서 저도 한번 내려서 써 보고 있어요. 음. 그리고 네이버 쿠팡 같은 사이트는 크롤링 방어로직이 되어 있어서 잘 안 될 거예요라고 했는데 그렇죠. 맞아요. 잘 안 됩니다. 그래서 제가 지금부터는 어사이드라는 것을 사용을 해 가지고 한번 보여 드릴게요. 자, 어사이드를 사용하는 방법은 두 가지가 있습니다. 첫 번째는 바로이 어사이드에서 직접 사용을 하는 건데요. 자, 새로운 네이버닷컴을 이렇게 들어갑니다. 그러면 여기에서 오른쪽에 에스크 어사이드라고 해서 채팅할 수 있는게 있고요.이 이 채팅할 수 있는 것은 어 AI를 당연히 사용을 합니다. 네이버닷컴을 이렇게 들어갑니다. 그러면 여기에서 오른쪽에 에스크 어사이드라고 해서 채팅할 수 있는게 있고요.이 이 채팅할 수 있는 것은 어 AI를 당연히 사용을 합니다. 근데 그 AI를 사용하는 방법이 두 가지가 있어요. 그 두 가지가 어디에 있냐면은 세팅에 들어가면은 이제 이쪽 여기에서 좀 크게 해 볼까요? 이거 뭔가 어사이드에서 광고 받은 거 같지만 그런 거 절 전혀 아니고요. 자, 여기에 들어가면은 여기에서 이렇게 로그인 하는 거 말고 여기에 어디였지? 여기에서 사용할 수 있는 그 AI 모델을 선택할 수 있는 곳이 여기에 있는데 어사이드의 프리를 사용할 수도 있고요. 저는 채pt의 구독을 여기다가 연결을 해 놨어요. 혹은 클로드를 연결할 수도 있고요. 여기에 기터브 코파일럿 그록 최근에 또 그록도 있었죠. 이런 것들을 연결할 수도 있고 API를 직접 연결하는 방법들도 있습니다. 그리고 어사이드 자체도 요금제가 있어서이 어사이드를 사용할 수 있는 방법들도 있어요. 그 어사이드 요금제는 아마 플랜 쪽에 들어가면은 기본이 프리이고요. 그리고 어 똑같이 채치T처럼 프로는 20달러, 맥스는 200 200달러 이런 것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거를 구매해서 쓰시는 방법도 있고 아니면 채치T를 구독하고 그 구독한 거를 여기다가 그냥 물려 버리면은 어사이드를 그냥 무료로 사용을 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채치 구독을 물려 놨고요. 여기에 들어가서 얘한테 한번 이야기를 해 볼게요. 야, 또 타이핑하기 귀찮으니까. 야, 네이버 블로그 글 쓰기 화면으로 들어가서 윤자동에 대한 소개 글을 하나 작성해 봐. 실제로 발행하지는 구독을 물려 놨고요. 여기에 들어가서 얘한테 한번 이야기를 해 볼게요. 야, 또 타이핑하기 귀찮으니까. 야, 네이버 블로그 글 쓰기 화면으로 들어가서 윤자동에 대한 소개 글을 하나 작성해 봐. 실제로 발행하지는 말고 발행 직전까지 한번 잘 써 봐.라고 한번 이야기를 해 볼까요? 자, 렇게 했어요. 그러면은 저 사실 한 번도 안 해 봤거든요. 네이버 블로그 쓸기가 잘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근데 여기에 이제 이야기를 하면은 어, 실제로 잘 될지 한번 볼게요. 참고로 여기서 하면은 안 돼요. 그 일반적인 크롬으로 하면은 다 막힙니다. 근데 얘한테 얘기를 하면은 뭔가 현재 네이버 확인, 네이버 블로그로 이동 나왔는데 과연 네이버 블로그로 이동을 잘할까요? 네. 저는 될 거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기는 한데 또 모르죠. 될지 안 될지. 네이버 블로그로 이동. 글쓰기 열기. 홈 화면 글쓰기 편집기 상태 확인. 뭔가 근데 여기서는 안 바뀌고 있는게 아마 이게 두 가지가 있었던 거 같아요. 여기 왼쪽에서 바뀌는 경우가 있고이 직접이 안에서 얘가 스스로 눈에 안 보이는 헤드리스 모드 뭐 이런 걸로 하는 경우도 있는 거 같기는 합니다. 그래서 이렇게 얘기하면은 잘 될지 모르겠네요. 한번 왼쪽에 있는 곳에서 바뀌면 좋을 거 같은데 지금은 알아서 뒤에서 하고 있는 거 같아서 제가 말 다시 바꿔 볼게요. 지금 내가 띄워든 브라우저를 직접 제어했으면 좋겠어. 자, 다시 한번 이렇게 브라우저라고 하고이 탭이라고 할 거 그랬나? 지금 내가 띄워든 브라우저를 직접 제어했으면 좋겠어. 자, 다시 한번 이렇게 브라우저라고 하고이 탭이라고 할 거 그랬나? 아무튼 뭐 다시 한번 얘기해 보면은 알아서 얘가 알아듣겠죠. 지금 사용자의 브라우저의 네이버 로그인 세션과 열린 탭을 그대로 제어하고 있다. 글쓰기 탭도 같은 브라우저 창으로 열어둔 상태고 발행은 하지 않을게라고 하는데 왜 발행을 하지 않 발행하고 있는게 안 보이는데 제가 사실 여기서는 잘 안 쓰거든요. 여기서는 잘 안 쓰고 원래는 클로드 코드에서 원격으로 막 제어를 하기도 합니다. 이거 되는 동안 또 하나를 해 볼게요. 자, 여기다가 어, 그 네이버 부동산 뭐 이런 것도 종종 하는데 네이버 부동산에 들어가서 여기에 들어가 가지고 강남으로 한번가 볼까요? 제가 강남에 집을 못 사지만 네. 이왕 보는 거 비싼 아파트로 한번가 봅시다. 쭉 이런데 가서 아파트 좋아. 야, 얘기해 보자. 야, 강남에 100억 넘는 아파트가 뭐 있는지 좀 찾아봐. 이렇게 한번 해 보는 거죠. 지금 열린 브라우저를 네가 제어하면서 실시간으로 찾아 줘. 이러면 얘가 아마 옆에 있는요 탭을 제어를 하는데이 어사이드가 나온지가 지금 얼마 안 됐어요. 그래 가지고 약간 업데이트도 자주 있고 약간 가속 불안정한 경우들도 좀 있긴 합니다. 근데 생각보다 꽤 잘 해 주기는 해요. 어 됐다. 지금은 얘가 현재 부동 네이버 부동산한테 확인해서 오 여기 지금 검색기가 스스로 하고 있는 약간 업데이트도 자주 있고 약간 가속 불안정한 경우들도 좀 있긴 합니다. 근데 생각보다 꽤 잘 해 주기는 해요. 어 됐다. 지금은 얘가 현재 부동 네이버 부동산한테 확인해서 오 여기 지금 검색기가 스스로 하고 있는 거예요. 강남구 참고로 지금 이거는 그이 클로드 코드에서 클로드인 크롬이라던가 코덱스 쪽에서는 아마 네이버 쪽을 하는 거는 잘 안 되는 걸로 제가 해 봤는데 잘 안 돼요. 근데 어사이드는 잘 돼요. 지금 이런 식으로 강남구로가 가지고 가격대를 막 조정을 합니다. 제가 하는게 아니죠. 지금 마우스가 여기 있는데 100억 얘가 지금 스스로 막 이렇게 제어를 해요. 이런 것들이 지금 잘 됩니다. 그래서 어사이드가 좀 어 보을 감지를 좀 잘 우회하고 있다. 이런 어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렇게 뭔가 필터 확인도 얘가 하고 있고요. 이게 또 병렬로 됩니다. 왼쪽도 되고 이것도 되고 요것도 되고. 근데 얘는 지금 뭔가 제대로 이쪽이 아니라 뭔가 뒤에서 뭔가 제어를 하고 있는 거 같죠? 자, 요거랑은 또 별개로 이번에는 클로드 코드에서도 한번 얘한테 지시를 한번 해 볼까요? 얘한테 어사이드 브라우저를 사용해서 뭘 [콧방귀] 해 볼까요? 쿠팡에 들어가라고 해 볼까요? 네. 쿠팡에 들어가서 어 최근 1페이지에서 내가 주문한 내역을 어 브라우저로 조사한 뒤에 어 그거를이 채팅창에 알려 줘. 뭐 이런 식으로 해 볼까요? 조사한 뒤에 어 그거를이 채팅창에 알려 줘. 뭐 이런 식으로 해 볼까요? 어사이드 CLI를 사용해. 이러면은 어사이드가 CLI가 있어서 얘가 원격으로 브라우저를 막 제어를 해 냅니다. 그렇게 하면은 얘가 브라우저 도구를 또 로드하고 어사이드 브라우저를 확인하겠습니다. 어사이드 CLI를 클로딩 크롬을 쓰면 안 되지만 어사이드를 써야 되는데 일단 냅둬 볼게요. 어떻게 하는지. 그래서 어떤 브라우저 어사이드인지 확인해 달라고 이러면 안 되지 이게 아니라. 아니 인마 어사이드 CLI를 사용하라고 열심히 이제 이제 싸우 싸우게 됩니다. 어사이드 CLI 설치 어보 확인 어사이드 어사이드 CLI로 쿠팡 주문 내역을네 어 여기에 나온다. 쿠팡 최근 주문 내역 하면서 갑자기 뭔가 브라우저가 열렸다 다쳤다 하면서 여기 나온다. 로켓 배송으로. 어 갑자기 다쳤죠. 얘가 혼자서 열었다 닫았다 하면서 막 조회를 막 해요. 그래서 잠깐 또 기다리면은 얘가 스스로이 브라우저를 잘 제어하면서 왔다 갔다 하면서 일을 해 줍니다. 클롬이나 이런 것들보다 좀 더 좋은 점은 얘가 항상 어 열려 있는 그 브라우저 자체를 잘 좀 왔다 갔다 하면서 제어할 수 있다라는 점이
해 줍니다. 클롬이나 이런 것들보다 좀 더 좋은 점은 얘가 항상 어 열려 있는 그 브라우저 자체를 잘 좀 왔다 갔다 하면서 제어할 수 있다라는 점이 있어요. 쿠팡 최근 주문 내역 확인.요 요 채팅이 여기에도 생기고 여기서도 얘가 알아서 막 해 줍니다. 잘 될 때까지 저는 기다렸다가 또 딴 거 잠깐 일하고 대시보드 구축해 달라고 한 데서 대시보드를 구축하고 하고 뭐 10분이나 걸리네 생각보다 너무 오래 걸리는데 그런 [콧방귀] 것들을 여러 가지를 동시에 할 수 있다. 그래서 저는 사실 요거 오늘은 좀 편의상요 터미널로 보여 드렸지만 실제로는 제가 터미널보다는이 오르카라는 프로그램을 사용을 해서 많이 사용을 합니다. 그래야 원격으로 외부에서도 접속이 가능하기 때문이죠. 그래서 요런 것들을 하면은 아까 더 할 수 있는 것들이 되게 무궁무진합니다. 뭐 홈택스에 들어가서 하는 것들도 가능하고요. 네. 여러 가지 할 수 있는게 굉장히 많아요. 얘가 지금 100억 넘는 아파트를 조회하라고 한 것도 열심히 혼자서 막 하고 있죠. 가끔 이렇게 에러가 납니다. 에러가 나는데 뭐 에러 나면은 또 해요. 알아서 이런 것들을. 그래서 요즘 브라우저 자동화는 이런 식으로 하면은 너무 어렵지 않게 할 수 있는 세상이 됐다. 그리고 동시에 여러 개가 또 된다. 만약에 홈텍스를 내가 들어가서 하겠다 그러면은 홈텍스에 들어가요. 홈텍스 로그인도 사실 자동화 할 수 있지만 홈텍스 로그인은 제가 한번 해 볼게요. 여기에 아이고 하드디스크 저희 홈텍스에 들어갔어요. 홈텍스에 들어갔으니까 얘한테 이렇게 얘기하는 볼게요. 여기에 아이고 하드디스크 저희 홈텍스에 들어갔어요. 홈텍스에 들어갔으니까 얘한테 이렇게 얘기하는 거죠. 야, 세금 계산서 발행 하나만 자, 자동으로 어, 테스트 해보자. 근데 세금 계산서 발행 테스트 하려면은 사업자 번호랑 이런게 필요하겠죠? 그러면 사업자 번호를 하나 아무거나 가져오기 위해서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 이런데 들어가면은 네이버 사업자 번호가 아마 나올 거예요. 맨 밑으로 가면은 여기 있죠? 사업자 번호.요 요 사업자 번호를 가지고 사업자 번호 이거 사업자 번호 요거 그리고 대표자 최수연 음목이나 아 귀찮다 타이핑 안 하고 말로 해야지나 금액은 랜덤으로 네가 알아서 적당하게 입력하고 실제로 발행 끝까지 하지는 말고 발행 직전까지만 테스트해서 실제로 한번 브라우저를 제어해 봐. 자, 이렇게 하면은 얘가 실제로 브라우저를 제어해서 홈택스에서 세금 계산서 발행하는 것을 한번 아마 또 하게 될 거예요. 그래서 그동안 다른 것들도 막 돌아가죠. 네이버 페이 부동산 조사 아직도 하고 있고 블로그 글쓰기도 하라고 했더니 여기를 제어하지 않고 지금 내부에서 하고 있나 봐요. 이거 열면은 뭔가 잘 된 거 같긴 한데 조금 해 가지고 잘 안 보이네요. 실제로 글을 썼다고 최종 발행 버튼 안 눌렀다라고 합니다. 자, 여기 들어오니까 지금 홈텍스 세금 계산서 발행 쪽으로 들어왔죠? 잘 된 거 같긴 한데 조금 해 가지고 잘 안 보이네요. 실제로 글을 썼다고 최종 발행 버튼 안 눌렀다라고 합니다. 자, 여기 들어오니까 지금 홈텍스 세금 계산서 발행 쪽으로 들어왔죠? 얘가 알아서 여기에서 어 실제로 세금 계산서 그 사업자 등록 번호를 알아서 입력 하네요. 테스트 용으로 입력을 했네. 막 이런 식으로 알아서 다 입력합니다. 이런 것들을 나중에 테스트를 해 놓고 어 발행 자동화를 연결해 놓으면은 나중에 말만 하면은 오 순식간에 쭈루르르륵 막 다 입력이 됐죠. 이렇게 클라우드 사용료라는 테스트라는 항목이 지금 순식간에 알아서 쭈르륵 입력이 됐습니다. 이런 것들을 또 단계를네 개로 나눠서 할 수 있다. 그리고 다 끝나면은 이것을 뭐 스킬 같은 걸로 만든다던가 아니면 스크립트로 잘 만들어서 스크립트를 필요할 때 실행해서 한다던가 뭐 어떤 형태 형태든 반복해서 작업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이거를 사람이 하는 일이 별로 없어져요. 이런 일들을 하는데 사람의 시간을 이제 쓰는 시대는 끝났습니다. 어, 특히나 작은 기업일수록 이런 자잘자잘한 업무의 시간을 많이 쓰면 안 되잖아요.이 세금 계산서 발행이 너무 중요한 건 맞는데 이것이 뭔가 돈을 벌어다 주는 어떤 어 행위는 아니란 말이죠. 돈을 번 것에 대한 사후 처리를 하는 어떤 잠무 같은 영역으로 봐야지 이것 자체가 뭔가 가치를 창출하는 일은 아니기 때문에 이런 일들을 다 자동화를 해야 되는데 여전히 많은 분들이 이런 업무를 하는데 많은 시간을 쓰고 있다. 그래서 정작 돈을 만들어내는 업무를 하는 데에는 시간을 많이 사용하지 못하고 있는 분들을 자동화를 해야 되는데 여전히 많은 분들이 이런 업무를 하는데 많은 시간을 쓰고 있다. 그래서 정작 돈을 만들어내는 업무를 하는 데에는 시간을 많이 사용하지 못하고 있는 분들을 많이 봤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을 어 뭐 어사이드를 쓰던 클로드 코드를 쓰던 코덱스를 쓰던 그런게 중요한게 아니라 어 그런 잠무들을 자꾸 반복하지 않고 자동화하려고 노력하는 것이 좀 필요하다라고 볼 수가 있을 것 같아요. 그동안 얘한테는 쿠팡에 들어가서 조사해 오라고 했더니 쿠팡에 들어가서 저희가 제가 최근에 어 1페이지로 주문한 내역들이 이렇게 나오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아, 이런 식으로 쿠팡도 원래 자동화 안 된단 말이에요. 근데 이렇게 어사이드를 사용하라고 하면은 쿠팡에 들어가서 실제 이거 제가 진짜 주문한 건데 이런 것들도 전부 다 자동화가 된다. 그래서 할 수 있는게 너무너무 많다.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자, 공인 인증서 로그인도 되나요라고 하셨는데 됩니다. 근데 이제 제가 공인 인증서 로그인을 하려면은 비밀번호 번호를 얘한테 알려 줘야 되는데 어 혹시나 지금 노출되면 안 되니까 그 로그인만 제가 한 거고요. 로그인도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안전한지 궁금 안전의 기준이 뭘까요? 저 이런 질문을 받을 때마다 좀 궁금한 건데 어 어떤 안전에 관련된 궁금한 불안한 점이 무엇인지가 좀 궁금합니다. 혹시 어떤 안전이 좀 궁금한가요? 유출. 어, 좋아요. 유출은 절대로 되지 않는다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예를 들어서 클로드 코드한테 혹은 어사이드 여기에 채팅창에 내 공동 인증서 비밀번호를 궁금한가요? 유출. 어, 좋아요. 유출은 절대로 되지 않는다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예를 들어서 클로드 코드한테 혹은 어사이드 여기에 채팅창에 내 공동 인증서 비밀번호를 얘한테 말한다고 해서이 번호가 다른 사람의 채팅창에 나타나는 일은 없을 거예요. 제가 여기에 제 번호를 아무리 적는다고 해도 다른 사람이 다른 그 채팅 그 자기 채팅에 야, 윤자동 공인증 공동인증서 비밀번호 하면은 아, 윤자동이 공동 인증서를 일주일 전에 비밀번호 저한테 입력을 했었네요.이 비밀 번호는 이겁니다라고 알려주는 일은 절대 절대 없습니다. 다만 불안하다라고 할 때 어 여기에 입력된 것이 어쨌든 클로드나 코덱스 같은 AI 서버로 전송이 되는 것은 사실이니까. 근데 그 내부에서 그 비밀번호가 어떻게 처리되는지는 알 수가 없어요. 대부분의 숫자들은 마스킹 처리를 한다라고 하지만 뭐 어떻게 처리하는지 제가 눈으로 본 건 아니니까. 하지만 거기에 입력한 정보들이 뭐 학습을 안 하고 싶다 그러면은 학습을 기본적으로 옵션을 꺼둘 수도 있고 뭐 그런 것들도 가능은 한데 가급적이면 입력하지 않는게 좋죠. 그래서 그런 걸 하지 않기 위해서 뭐 환경 변수로 설정을 한다던가 뭐 이런 방법들도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뭐 무조건 안전하다 혹은 뭐 무조건 불안하다라고 하는 거는 사실 어 해당 프로그램 시스템의 관계자가 아니면 뭐 확 확언할 수는 없는 거니까 조심스럽긴 하지만 유출되는 일은 내가 실수로 인터넷 사이트에 기터브 같은 공동 공간에 내 관계자가 아니면 뭐 확 확언할 수는 없는 거니까 조심스럽긴 하지만 유출되는 일은 내가 실수로 인터넷 사이트에 기터브 같은 공동 공간에 내 비밀번호를 적어서 업로드하지 않는 한 채팅에 얘기했다고 유출되는 일은 없다라고 보셔도 되지 않을까 싶은데 뭐 이것도 제가 뭐 담당자가 관계자도 아니고 확실하게 말씀드릴 수 있는 건 아니니까 어쨌든 모든 책임은 본인이지는 건 맞으니까 알아서 조심해서 쓰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참고로 그렇게 신경 쓰지 않고 좀 자유롭게 쓰고 있어요. 대신에 유출되면 정말 위험할 수 있는 뭐 카드 번호, 유효 기간, 비밀 번호 막 이런 것들을 채팅창에 막 다 알려 주지는 않죠. 하지만 뭐 기본적인 우리 회사의 뭐 매출 정보라든가 그런 것들은 유출되더라도 뭐 엄청나게 어 중요한 고객 정보가 아니라면은 특히나 저는 제 정보는 그냥 마음껏 넣어요. 넣고 유출되면 제가 책임지면 되니까 홈페이지 비밀번호 유출되면 뭐 비밀번호 바꾸면 되죠. 뭐 저는 좀 더 그렇게 좀 여유 있게 생각을 합니다. 만약 쿠팡 판매자면 쿠팡에서 AI로 막 조사하고 하면 쿠팡 쪽에서 판매자 개정 제재 같은 건 없을까요? 어라고 하셨는데 그것도 사실은 제가 답변드릴 수 있는 부분은 아니에요. 하지만 어 쿠팡 그 어드민 있죠? 관리자 페이지를 자동화를 해서 내가 판매한 내역을 분석한다던가 이런 정도는 사실 상관이 없을 것 같은데 정말 구매자 페이지를 수백수 수수천 번씩 너무 과도하게 조회를 해 가면서
판매한 내역을 분석한다던가 이런 정도는 사실 상관이 없을 것 같은데 정말 구매자 페이지를 수백수 수수천 번씩 너무 과도하게 조회를 해 가면서 일반적인 사용자의 범주를 넘어서는 형태로 한다 그러면은 아무래도 좀 데이터의 유출이라던가 어떤 그런 문제를 삼을 수 있을 것 같기는 합니다. 하지만 뭐 내가 내 판매자 사이트에서 어 관 관리자 정보를 손으로 긁어야 되는데 이런 거를 좀 귀찮아서 자동화를 해서 업무의 편의성을 좀 높인다. 그런 거 정도는 자 그 제재를 하지 않을 것 같다라는 생각이지만 역시나 그것도 저의 생각일뿐 제 생각이 뭐 쿠팡의 판매자 생각은 아니니까 제 생각을 믿고 했는데 정지당했다고 해서 저한테 책임지라고 하시면 안 되기 때문에 제가 뭐 확실하게 말씀드릴 수 있는 건 없을 것 같아요. 하지만 조금 상식적으로 생각을 해 보시면은 괜찮지 않을까 싶습니다. 상식적인 선에서 쿠팡에 전혀 피해를 주지 않았어요. 그러면은 사실 크게 문제가 없을 것 같은데 과도하게 경쟁자나 혹은 내 상품의 페이지나 정보를 과도하게 크롤링을 해서 분석하고 했다. 그러면은 아무래도 그 데이터의 뭐 저작권 이슈라든가 트래픽에 대한 이슈라든가 이런 것들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충분히 문제삼을 소지가 되지만 어차피 내가 열 번 긁어야 될 것을 컴퓨터가 열 번 긁었어. 그럼 뭐 내가 극락 컴퓨터가 열번 극락 어차피 할 일이 없기 때문에 뭐 그런 상식적인 속도와 뭐 반복 이런 행동 정도라면 어차피 사람이 할할 정보를 컴퓨터가 대신했다 그 정도라면은 문제가 없을 것 같은데 사람이 할 수 있는 속도를 넘어서서 뭐 반복 이런 행동 정도라면 어차피 사람이 할할 정보를 컴퓨터가 대신했다 그 정도라면은 문제가 없을 것 같은데 사람이 할 수 있는 속도를 넘어서서 막 1초에 개 페이지씩 돌아다니면서 0.1초만에 1초만에 막 수백 수천 개의 페이지를 돌아다니고 1초도 쉬지 않고 밤새도록 뭔가 자동화를 했다. 그러면은 충분히 문제가 될 수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됩니다. 네이버 상세 페이지 올리는 것도 자동화가 가능할까? 뭐 충분히 가능하지 않을까요? 예. 방금 서울대 그 편입하가 아까 PDF 다운로드 받아서 제가 분석하라고 했는데 이런 식으로 분석을 해 줬습니다. 이런 거 정도는 요즘에 너무 잘해 주죠. 네. 그래서 이런 거는 너무 쉽게 된다. 그리고 뭐 이런 것들을 가지고 여러 가지 메일을 보낸다거나 이런 것들도 충분히 가능할 거 같고요. 그리고 방금 세금 계산서 발행하는 어 요거 대시보드는 잘 끝났고요. 그리고 쿠팡 주문 내역도 잘 되는 걸 확인했습니다. 그리고 홈텍스 쪽 자동화 하는 것도 얘한테 얘기하니까 잘 됐죠. 홈텍스 자동화 충분히 가능하다. 네.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요 어사이드라는 것을 사용하면은 요런 것들이 가능하다라는 거 볼 수 있고 그리고 이제 터미널이나 어사이드는 이제 그만하고 제가 실제로 원래 쓰는 그 오르카라고 하는 것을 좀 열어서 보여 드릴게요. 어, 제가 기존에 갖고 있던이 것들이 많아 가지고 음, 요렇게 하면은 괜찮겠다. 어, 제가 기존에 갖고 있던이 것들이 많아 가지고 음, 요렇게 하면은 괜찮겠다. 어, 기존에 했던 것들은 다 개인 정보가 좀 있는 것들이 있을 수 있어서. 자, 요게 오르카라고 하는 것이고요. 오르카라고 하는 거는 그냥 터미널이랑 어이고 터미널이랑 비슷합니다. 요것도 사이트 들어가서 한번 보여 드릴까요? 제가 한번 소개를 해 드린 적이 있는데 저도 최근에 이제 이런저런 여러 가지 프로그램들을 많이 써 봤습니다. 오르카를 썼다가 다시 유행하고 있는 파세오라고 하는 것도 써 봤는데 생각보다 저한테는이 파세오는 좀 불편했어요. 너무 UI가 클로드 코드, 클로드 채팅 UI 너무 편리해서 좋았지만 어 버그도 좀 있었던 거 같고 컴미너를 좀 자유롭게 사용하는 것도 좀 번거롭고 그래 가지고 파세오보다는 저는 현재이 오르카를 다시 돌아왔습니다. 오르카로 그래 가지고 오르카가 좀 더 규모도 큰 거 같고 예 뭔가 업데이트도 자주 하는 거 같고 훨씬 더 기능이 좀 더 잘 돌아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이 오르카라고 하는이 브라우저를 브라우저가 아니죠. 아이디라고 하는이 코딩 도구인데 실제로 이제 요걸로 다 제어를 합니다. 그래서 모바일로도 제가 접속해서 사용을 하고 있고요. 그래서요 오르칸은 당연히 무료이고 모바일 앱도 있어요. 그래서 핸드폰에서는 요런 식으로 핸드폰에서 원격 접속해서 사용하는 것도 많이 제어를 합니다. 그래서 모바일로도 제가 접속해서 사용을 하고 있고요. 그래서요 오르칸은 당연히 무료이고 모바일 앱도 있어요. 그래서 핸드폰에서는 요런 식으로 핸드폰에서 원격 접속해서 사용하는 것도 많이 쓰고 있습니다. 저도 실제로 많이 사용을 하고 있어요. 그렇게 해서 쓸 수 있는 코딩 도구다라고 하고요. 제가 여기에서 실제로 클로드 열면은 클로드가 클로드 코드가 열려요. 그래서 두 개 열면은 두 개 열리기도 하고요. 여러 개 열고 싶으면은 여러 개 열 수도 있습니다. 여러 개 열어서 예, 이런 식으로 나눠 가지고 쪼개서네 개씩 혹은 뭐 더 나눠서 여섯 개씩 막 이런 식으로 더 나누면은 예, 여덟 개씩도 쓸 수 있겠죠. 이런 식으로 사용을 하면은 클로드 코드를 순식간에 여덟 개로 복사해 가지고 사용을 할 수 있다. 이런 것들을 다 할 수 있다라는게 아주 큰 장점이죠. 아, 몇 개는 좀 닿고 한 두 개만 열어보고 해 볼까요? 제가 어, 이것저것 보여 드릴게요. 뭐 어떤 거를 해 볼까요? 하나는 카카오톡 자동화도 아까 질문이 나와 있어 나왔어 가지고 카카오 톡을 제가 하나 자동화를 해 볼게요. 어 저희 운영하고 있는 카카오톡 여기에 방이 있습니다. 카카오톡 방에다가 제가 글을 하나 써 보라고 할게요. 여기다가 좀 확대해 가지고 아 그냥 어 두 개 두 개를 띄워 놓고 여기다가 크게 여러분들 잘 보이게 크게 띄워 놓고 한번 얘기를 해 볼까요? 자 얘한테 야 윤자동과 함께 하는 업무 자동화라는 제목에 카카오톡 오픈 띄워 놓고 여기다가 크게 여러분들 잘 보이게 크게 띄워 놓고 한번 얘기를 해 볼까요? 자 얘한테 야 윤자동과 함께 하는 업무 자동화라는 제목에 카카오톡 오픈 채팅방이 있어. 여기에 아직 라이브 안 들어온 사람 있으면 빨리 들어오라고 공지 글을 하나 쓰고 싶은데 도와줘. 자, 이렇게 저는 항상 대화의 첫 글자는 야합니다. 야. 그래서 얘한테 얘기를 하면은 얘가 카카오톡 오픈 채팅방을 감지해서 알아서 여기에 글을 쓰게 될 거예요. 어, 글만 얘가 지금 이렇게 어, 오픈 채팅방에 직접 보내 줄까? 아니면 무난만 있으면 돼라고 했는데 자 얘가 그 라이브 지금 시작했습니다. 아직 들어오신 분들 빨리 들어와 주세요라고 하는데 제가 이렇게 해 볼게요. 카톡방 최근 대화 내용 살펴보면은 거기에 내가 올린 유튜브 링크 있어. 그거 찾아서 링크도 네가 넣고 오픈 채팅방에 보내는 것도 네가 직접 보내.라고 하면은 짠 되겠죠. 저는 실제로 이런 식으로 요즘에는 전부 다 말로 시킵니다. 타이핑을 잘 안 해요. 네. 또 뭐 해 볼까요? 요거 하는 동안 할게 할 수 있는게 정말 무궁무진하거든요. 페이스북에 쿨 올리는 것도 자동화 가능할까요? 당연히 가능하겠죠. 참고로 제가 페이스북은 하지 않아 가지고 쓰레드는 합니다. 제가 쓰레드에도 한번 글을 써 볼까요? 제가 지금 쓰레드를 여기에 이렇게 하고 있는데 쓰레드에 제 글을 보면은 페이스북에 쿨 올리는 것도 자동화 가능할까요? 당연히 가능하겠죠. 참고로 제가 페이스북은 하지 않아 가지고 쓰레드는 합니다. 제가 쓰레드에도 한번 글을 써 볼까요? 제가 지금 쓰레드를 여기에 이렇게 하고 있는데 쓰레드에 제 글을 보면은 제 글이 어 마지막으로 쓴 글이 20 5분 전에 쓴 글이였네요. 저는 참고로 쓰레드도 이미 자동화가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25분 전에 제가 뭐 하고 있었죠? 여러분들이랑 지금 라이브 하고 있었잖아요. 제가 8시부터 했으니까 25분 전이어도 8시 30분이었을 텐데 그 30분에도 저는 라이브를 하고 있었지만 예 저의 분신은 이렇게 쓰레드의 글을 쓰고 있었습니다. 자 제가 얘한테도 한번 써 볼게요. 왼 오른쪽은 지금 카카오 톡을 글을 쓰고 있고요. 제가 왼쪽에다가는 쓰레드의 글을 쓰라고 할게요. 야 쓰레드의 글 하나 써 보자. 어떤 주제로 쓰면 좋을지 조회수가 잘 나올 수 있는 글 아이디어 하나만 줘 봐. 자, 이렇게 또 얘기했어요. 그동안 오른쪽에 또 카카오 CLI로 최근 메시지를 읽어서 유튜브 링크를 찾을게라고 해서 유튜브 링크 찾았다. 이렇게 하죠. 요거는 요렇게 카카오톡을 직접 얘가 읽어에 대화했던 카카오톡 내용인데요. 카카오 CLI라는 것을 맥을 쓰시면은 사용을 할 수가 있습니다. 맥을 쓰시면은 카카오 CLI라고 해서 어 굉장히 어떤 속독하신 분이 만들어 놨습니다. 이분이 만들어 만드신 건데요. 카카오톡 맥OS용 카카오톡 CLI
할 수가 있습니다. 맥을 쓰시면은 카카오 CLI라고 해서 어 굉장히 어떤 속독하신 분이 만들어 놨습니다. 이분이 만들어 만드신 건데요. 카카오톡 맥OS용 카카오톡 CLI 도구라고 해서 카카오 CLI 챗 해 놓고 리밋 5 하면은요 챗을 검색할 수 있고 검색도 할 수 있고 서치로 메시지 하면은 메시지도 가지고 오고 샌드 하면 메시지를 보낼 수 있는 그런 명령어들이에요. 그래서 이거를 클로드 코드가 저 대신에 명령어를 써서 제어를 할 수 있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이렇게 찾았다고 했죠. 어, 보내.라고 하면은 얘가 실제로이 오른쪽에 채팅방에 실제로 보낼 거예요. 자, 보시죠? 오른쪽에 채팅방이 오게 있는데 과연 잘 보낼지 요거 되는 동안 왼쪽에 것도 볼까요? 왼쪽에는 쓰레드에 반응 잘 나오는 포맷 어 보냈다. 오른쪽에 이렇게 라이브 지금 하고 있습니다. 아직 안 들어오신 분들 빨리 들어오세요라고 했죠. 요런 식으로 들어올 수 있고요. 자, 이제 왼 이렇게 카톡 보내는 거 된다 보여 드렸고요. 왼쪽에서는 쓰레드에서 반응 잘 나오는 포맷 기준으로 추천할게 자동화 전후 비교 직원 세 명인 회사가 AI로 어 예시톤 이렇게 AI 자동화 도입하고 나서 하루 업무 절반이 사라졌다. 어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오 좋아 발행해. 해 볼까요? AI 자동화 도입하고 나서 하루 업무 절반이 사라졌다. 어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오 좋아 발행해. 해 볼까요? 그러면 발행하라고 했으니까 진짜 발행을 하겠죠. 쓰레드에 발행할게 먼저 발행 환경을 확인한다 하면서 체킹 스레드 퍼블리싱스라고 하는 이제 쓰레드의 발행 권한을 얘가 체크를 합니다. 발행 권한 확인됐다. 발행 도구를 확인한다. 이런 식으로네 쓰레드에 발행하기 위해서는 API로 발행하기 때문에 토큰을 확인을 합니다. 그래서 그 토큰을 확인하고 나서 다시 발행을 하겠죠. 오른쪽에는 카톡에 이렇게 보낸 것도 있고 또 뭔가 얘한테 이런 것도 할 수 있어요. [콧방귀] 야 야 카톡에서 일주일 동안 대화했던 내용을 전부 다 수집한 다음에 주요한 어떤 단어들이 있었는지 혹은 어떤 인사이트들이 있었는지 어떤 시간대가 혹은 어떤 날짜가 어떤 닉네임이 누가 어떤 말을 많이 하는지 다양하게 분석을 해 보고 싶은데 네가 세계 최고의 데이터 분석가라고 가정해 보고 다양한 데이터 분석 기법을 활용해서 어 우리 카톡방 안에 대화 화 메시지를 아주 잘 분석해서 보기 좋게 HTML로 하나 만들어 줘. 이렇게 얘기를 하면은 또 만들어 줄 거예요. 타임리스 쓰면 이렇게 점도 HTML로 하나 만들어 줘. 이렇게 얘기를 하면은 또 만들어 줄 거예요. 타임리스 쓰면 이렇게 점도 얘 알아서 찍어 줘 가지고 잘 구분을 좀 해 줍니다. 생각보다 되게 괜찮아요. [콧방귀] 그러면서 얘가 이제 할 동안 얘는 좀 시간이 걸릴 거 같아요. 그래서 그냥 오른쪽에 이렇게 냅두고 왼쪽 거는 실제로 쓰레드에 글을 쓰는네 일을 열심히 하고 있어요. 제가 참고로 글을 쓸 때 그냥 대충 쓰게끔 하진 않았습니다. SNS의 글을 쓸 때는 저희의 어떤 보이스 프로필이라고 하는 것을 만들어 놓고 어떤요 그 말에 대한 말투나 이런 것들을 어떻게 해라 뭐 이런 내용들을 하고 제가 좀 지시를 해 둔게 있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얘가 이제 발행을 하고 있죠. 자, 이런 식으로 하면은 할 수 있는게 굉장히 많아요. 그리고 저는 세금 계산서 발행 같은 것들도 사실은 아까 보여 드리긴 했지만 여기에서 다 해요. 자연으로 얘한테 세금 계산서 발행해 줘. 이렇게 말하면 됩니다. 이메일이 왔다. 그러면 이메일 온 걸 너한테 확인해라고 하기도 하고요. 그동안 또 클로드 코드를 하나 새로 열어 볼까요? 여기다가 클로드 코드한테 얘한테는 또 이걸 말해 볼게요. 자, 해외에서 유튜브 협업 메일 온 거 최근에 어 있을 텐데 최근에 온 거, 답장 안 한 거 한 개만 가져와 봐. 제가 유튜브를 하다 보니까 해외에서 유튜브 협일이 많이 와요. 사실 어 [콧방귀] 거의 다 거절하고 있긴 한데 정말 유용하게 쓸 수 있는 것들만 가끔 소개를 하고 웬만한 거 지금은 유튜브 협일이 많이 와요. 사실 어 [콧방귀] 거의 다 거절하고 있긴 한데 정말 유용하게 쓸 수 있는 것들만 가끔 소개를 하고 웬만한 거 지금은 전부 다 거절을 하고 있기는 해요. 콜링 Gma이라면서 유튜브 콜라보레이션, 콜랍, 파트너십, 채널 이런 식으로이 키워드로 이메일을 검색을 합니다. 어, 최근 30일 이내 것을 얘가 검색을 하네요. 요런 것들도 좀 볼 줄 알면은 훨씬 더 잘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미답장 해외 협일 여러 개 보이는데 가장 최근 건 하나만 가져올게라고 하면서 하나를 가지고 오죠. 8월 18일에 온 미답장 해외 협일이야라고 하면서 페이드 콜라보레이션 프로포살 하면서 아니잠 AI 이건 뭐지? 네. AI 비디오 제작 플랫폼이래요. 음. 근데 네. 요렇게 해서 어 거절한다고 답장 초환 써서 임시 저장하. 임시 보관함에 저장해죠.라고 할까? 그냥 아니야. 이건 저장도 하지 말고 답 그냥 답장해. 임시 보관함 거치지 말고 바로. 네. 요런 식으로데 거절한다고 답장해라고만 하더라도 그냥 옛날에는 이렇게 하니까 뭐라고 답장했는지 아세요? 이메일 본문에 거절한다.네 글자를 본문에 쓴 거예요. 거절한다고 답장하라고 했으니까 거절한다라고 매일 본문에이 너무이 재수없게 쓴 거잖아요. 사실 그게 너무 말이 안 되는 거죠. 하지만 제가 요런 식으로 글자를 본문에 쓴 거예요. 거절한다고 답장하라고 했으니까 거절한다라고 매일 본문에이 너무이 재수없게 쓴 거잖아요. 사실 그게 너무 말이 안 되는 거죠. 하지만 제가 요런 식으로 좀 기준을 좀 만들어 놨었는데 실제로 답장을 했다라고 하네요. 제가 어떤 식으로 답장을 했는지 잠깐만 들어가서 볼게요. 그리고 여러분들한테 보여 드릴게요. 그 이메일 보낸 편지함에 들어가서 보면은 자 이렇게 제가 답장을 실제로 했습니다. 지금 어떻게 답장했냐면은 0분전 방금 답장을 한 거고요. 하이 도리스 땡큐 foring out웃 어쩌고 저쩌고 제가 이제 더 이상 영어 길게 하면은 들통나니까 요런 식으로 해서 어 unfortunately I'm not able to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지금은 이제 좀 어렵다라고 미안하다라는 식으로 사과를 잘했죠. 이렇게 해서 이제 그냥 거절한다고만 하더라도 영어로 오면은 영어로 답장하고 그리고 뭐 일본어로 오면은 일본어로 답장하고 중국어로 오면은 중국어로 답장하고 이런 것들이 다 가능해집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이 충분히 어 저는 웬만한 이메일 답장도 요즘에는 다 클로드 코드 안에서 합니다. 그리고 왼쪽에 또 쓰레드 글을 쓰라고 했더니 쓰레드 발행을 했죠. 그래서 발행 완료. 실제로 들어가서 한번 보면은 어 새로고침해 보면 이렇게 방금 3분 전에 직원 세 명인 회사인데 AI 자동화하고 나서 이렇게 이렇게 방금 3분 전에 직원 세 명인 회사인데 AI 자동화하고 나서 이렇게 방금 글을 썼죠. 요런 것들이 가능하다. 근데 이제 여기에서 또다시 어사이드를 활용하면은 뭘 할 수 있냐? 이거를 또 브라우저를 자동화를 얘한테도 시킬 수가 있어요. 그래서 홈 화면으로 가서 얘한테 야, 다른 사람이 쓴 글에 좋아요 세 개 누르고 또 댓글 세 개 달아보자. 이렇게 하면은 얘가이 브라우저를 제어해서 왔다 갔다 하면서 브라우저를 저 대신에 일을 해 줍니다. 그래서 쓰레드에서 다른 사람 글 세 개를 골라서 좋아요부터 누르고 글 내용에 맞는 짧은 댓글 후보 열 개를 만든 뒤에 선택 받아서 개시할게요라고 하죠. 자, 이제는 쓰레드 홈을 얘가 읽어요. 첫 번째 좋아요 누르기. 어, 여기 보이시나요? 제가 누른게 아닌데 지금 좋아요를 어이고. 어, 얘가 눌렀습니다. 첫 번째 좋아요를. 두 번째 좋아요 누르기. 아마 요거 누르려가나요? 모르겠네요. 어떤 거 누르지? 어, 이거 눌렀다. 제가 누르지 않았어요. 진짜. 세 번째 누르기. 어, 여기도 있다. 좋아요 세 개를 저 대신에 브라우저를 이렇게 쉽게 눌렀죠. 이거 원래 자동하려면 생각보다 되게 번거롭단 말이에요. 물론 뭐 다른 브라우저를 사용하는 것도 어 클로드 코드에서도 지시해서 가능할 수도 있긴 하지만 여기는이 브라우저 자체 오른쪽에서도 이런 식으로 쉽게 사용을 할 수 있다. 그리고 제가 또 댓글 세 개를 달아보자라고 했기 때문에 이런 식으로 하면은 얘가 또 다시 댓글도 달아
지시해서 가능할 수도 있긴 하지만 여기는이 브라우저 자체 오른쪽에서도 이런 식으로 쉽게 사용을 할 수 있다. 그리고 제가 또 댓글 세 개를 달아보자라고 했기 때문에 이런 식으로 하면은 얘가 또 다시 댓글도 달아 주기도 합니다. 그래서요 댓글을 달 때도 말투나 이런 것들도 사실 되게 중요한데 그런 것들을 더 정교하게 하려면은 제 PC에 말투라든가 이런 것들을 세팅해 놓는 방법이 있고요. 댓글 후보 열 개 중에 세 개를 골라 달래요. 그래서 뭔가 1번 뭐 4번 혹은 어 뭐 이렇게 번호가 있어서 제가 체크해 볼까요? 1 4 7 이렇게 얘기를 하면은 알아서 여기 세 군데에다가 각각을 달게요 하면서 또 하죠. 뭐 이런 것들도 어 잘 알아서 들어가 가지고 얘가 댓글을 달라고 했으니까 여기다가 댓글을 달겠죠. 이런 것들을 할 수 있다. 어 제목부터 궁금증을 확 끌어내네요. 하면서 제가 댓글을 지금 계시죠. 시되었습니다. 밑에 가면 이렇게 잘 나오죠. 이런 식으로 할 수 있다. 그래서 이런 브라우저 자동화를 하는 데에 있어서 제가 써 보니까이 어사이드가 생각보다 굉장히 제약 사항이 없어서 자유롭게 사용하기가 좀 좋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식으로 일을 할 수 있다. 업무자동화 주관 분석. 오 됐다. 요거 아까 제가 여기다가 시켰던 건데. 네. 요번에는 유튜브 협업 요거는 이제 끄고 여기 대시보드 완성을 했대요. 그래서 제가 일주일짜리이 데이터를 다 분석하라고 했더니 여기에 업무자동 하방 주간 시켰던 건데. 네. 요번에는 유튜브 협업 요거는 이제 끄고 여기 대시보드 완성을 했대요. 그래서 제가 일주일짜리이 데이터를 다 분석하라고 했더니 여기에 업무자동 하방 주간 분석 하면서 13일부터 20일까지 총 메시지는 몇 건 참여자는 1평균 피크 시간 응답 간격 우승 비율 최다 참여네 부탁하는 무지렁이 님 감사합니다. 일별 메시지 건수, 시간대별 활동, 시간대 히트맵 대부분 다 직장인들이라서 업무 시간에 활동이 많아요. 그리고 야간이나 아침에는 다 조용합니다. 참여자 순위도 이런 식으로 나오게 되고 주요 키워드 나오고 요일별 활발했던 뭐 쓰레드 뭐 이런 식으로 나오게 됩니다. 요런 것들도 이렇게 AI로 심지어 이건 이제 클로드 아티팩트라는 걸 활용해서 만들 수가 있다. 할 수 있는게 너무 많죠. 또 뭐가 있을까요? 토스 증권 자동 매매가 가능한자하냐고 질문을 주셨는데 토스 증권 자동 매매도 충분히 할 수 있죠. 네. 할 수 있습니다. API 키만 있으면은 가능하죠. 그래서 토스 증권 자동 매매 뭐 해 보고 싶으면 여기서 토스 증권 저도 API 키 발급받은 거 있거든요. 토스 증권 이런 식으로 들어가면은 토스 증권 AP 내 계좌 이건 로그인 해야 되고 아돼서 좀 번거롭긴 한데 어쨌든 하면은 가능하다. 토스 증권 API가 어디에 있을 거거든요. 토스 증권 API 여기 오픈 API라고 있죠? 그러면은 이제요 API 키 발급 해서 실제로 이제 발급 받은 다음에 하면은 어쨌든 하면은 가능하다. 토스 증권 API가 어디에 있을 거거든요. 토스 증권 API 여기 오픈 API라고 있죠? 그러면은 이제요 API 키 발급 해서 실제로 이제 발급 받은 다음에 하면은 됩니다. 실제로 오픈 API 누르면은 아마 관련 그 문서가 어딘가에 키금 말고 또 로그인 해야 되니까 로그인해서 하시면 돼요. 어렵지 않습니다. 오픈 API 문서 이런 식으로 있죠.요 URL을 클로드 코드한테 주면서 얘한테 시키면은 가능합니다. 자동 매매를 어떤 기준으로 할 것인가 이런 것들을 정하는게 중요하겠죠. 그리고 어 또 뭐 있나요? 오프스 4.6 쓰는 이유는 아까 말씀드렸습니다. 5.0이 좀 바보 같아서 4.6으로 요즘에 내려서 쓰시는 분들이 많다고 해서 저도 한번 내려봤는데 저는 아직 그렇게 파워풀하게 쓰지 않아 가지고 크게 체감을 하고 있지는 못하긴 합니다. 그리고 안녕하세요. 오늘 혹시 코덱스에서 네이버 블로그 실행 중인데 자꾸 끊기고 중간에 멈추네요. 바이패스 모드로 실행했는데 클코에서 크롬 잡고 있으면 충돌로 멈추는 경우가 있나요? 글쎄요. 제가 네이버 블로그를 자동화를 해 본 적이 없어 가지고 잘 모르겠습니다. 한번 네. 중간중간에 왜 멈추는지를 한번 물어보면 좋지 않을까 싶긴 하거든요. 제가 한번 얘한테 한번 시켜 볼까요? 두 가지가 있을 것 같은데요. 자, 두 가지로 한번 해 볼게요. 자, 첫 번째는 클로드인 크롬을 활용해서 네이버 블로그에 들어가서 블로그 글쓰기 자동화를 연습해 보고 싶은데 글쓰기 두 가지로 한번 해 볼게요. 자, 첫 번째는 클로드인 크롬을 활용해서 네이버 블로그에 들어가서 블로그 글쓰기 자동화를 연습해 보고 싶은데 글쓰기 한번 연습 삼아서 해 보자. 이렇게 하고 오른쪽에는 어사이드 CLI를 활용해서 브라우저를 네가 제어하고 어사이드 브라우저를 사용해서 네이버 블로그 글 쓰기에 들어가서 샘플 글을 자동으로 쓰는 걸 한번 해 보자. 자, 이렇게 두 가지를 다 얘기했습니다. 그러면 왼쪽은 클로드인 크롬을 활용해서 브라우저를 아마 제어하게 될 거고요. 그리고 오른쪽은 어사이드 브라우저를 활용해서 자동화를 하게 될 겁니다. 요거 오른쪽 카톡은 지우도록 하고요. 그리고 실제로 요게 이게 어사이드 브라우저임데 잘 제어할지 모르겠어요. 요거랑 클로드 요거 세탭 요게 지금 클로드가 제어하는 어 일단 클로드는 안 된다. 클로드인 크롬은 안 된다. 요렇게 확장에 제한이 걸려서 안 된대요. 그래 그러면은 또 다른 방식을 찾아야겠죠? 그럼 CDP 방식을 찾아봐, 써 봐.라고 라고 해 볼게요. CDP는 뭐냐면은 자, CDP 크롬이라고 하면은 크롬 데브스 프로토콜이라고 해 가지고 조금 더 파워풀하게 사용할 수 있는 네, 요것을 CDP라고 하는데요. 예,요 방식만 알고 있으면 됩니다. 그러면은 얘가 알아서 디버깅 포트가 열려 프로토콜이라고 해 가지고 조금 더 파워풀하게 사용할 수 있는 네, 요것을 CDP라고 하는데요. 예,요 방식만 알고 있으면 됩니다. 그러면은 얘가 알아서 디버깅 포트가 열려 있는지를 확인하고 얘가 알아서 막 합니다. 아직 안 열려 있다. 네. 하고 여기서는 실제로 브라우저 네이버 블로그 글쓰기 쪽으로 알아서 연다고 하는데 어디서 할지 모르겠네요. 어 여기 열었다. 요거는 돼요. 어사이드는 이런 식으로 즉 어사이드가 탭을 제어하고 있습니다라고 나오죠. 지금요 팝업이 나타났는데 팝업도 뭐 제가 안 하고 얘 얘가 알아서 해 보라고 할게요. 예. 알아서 제가 다 알아서 합니다. 이렇게 팝업이 다시 떴다. 취소 버튼 클릭하겠다라고 하니까 취소 버튼을 자기가 클릭할 거예요. 아마 저는 하지 않아도 요즘에는 제가 직접 뭔가 타이핑을 하거나 코딩을 하거나 네. 그런 경우가 잘 없어요. 대부분 요즘에 제가 하는 일은 거의 다이 말로 일을 합니다. 마이크를 켜 놓고 왼쪽에 열심히 돌아가고 있고 예 얘한 얘는 브라우저를 제어하고 있죠. 여기 제목이랑 내용을 알아서 쓸 거고 얘는 글 쓰기 페이지 로드됐다라고 하는데 어디 로드가 된 거지? 아 얘가 지금 요건가 본데. 어사이드 브라우저로 썼는데 CDP 방식 안 아 얘가 지금 요건가 본데. 어사이드 브라우저로 썼는데 CDP 방식 안 열려 있다. 갑자기 왜 CDP를 안 쓰고 CDP를 쓰라니까 왜 어사이드를 써. 그건 냅두고 또 AI와 함께하는 업무자동 어디까지 해 봤니? 여기에 제목이 이렇게 들어간다라고 나오죠. 요거 한 번만 성공하면은 그 한 번 성공한 방식을 다시 잘 학습해서 그다음에는 훨씬 빠르게 할 수 있는 스크립트로 바꿀 수가 있습니다. 사실 이거는 네이버 블로그 자동화는 제가 너무나도 예전에 만들어서 공유를 했던 방식이었어요. 제가 유튜브를 할 때 언제 이걸 했었냐면은 어 언제였지? 엄청 예전에 했었거든요. 그래서 네이버 블로그 자동화라고 하면은 아마 한 1년도 훨씬 더 됐죠. 1년이 뭐예요? 여기 블로그 뭐 블로그 이런 거 블로그 1년 전 블로그 자동성 이거 언제 한 거지? 예, 1년 전이라고 하는데 작년 4월이네요. 1년 4개월 전에 이런 식으로 블로그 글을 자동으로 쭈루 쭈루 쓰는 거 이거를 예, 다 할 수 할 수 있었던 거를 아주 옛날에 했었습니다. 이거를 그 당시에는 커서를 사용해서 이렇게 했었던 거 같아요. 어, 이런 것만 보셔도 여러분들 하실
수 있었던 거를 아주 옛날에 했었습니다. 이거를 그 당시에는 커서를 사용해서 이렇게 했었던 거 같아요. 어, 이런 것만 보셔도 여러분들 하실 수 있습니다. 아주 예전 영상이니까 지금은 잘 맞지 모 맞을지 모르겠지만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자, 기존 크롬 재시작. 음, 재시작하지 뭐. 네. 오른쪽에는 음, 뭔가 활성태이 바뀌었다. 네. 오, 여기 들어가니까 알아서 뭔가를 막 하는게 두 가지를 동시에 하니까 정신이 없긴 하네요. 아무튼 이런 식으로 하면은 네, 사이트 나가기 알아서 해 준다 할 수 있는게 너무너무 무궁무진하다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어 그 아까 말하긴 어떻게 하는 뭘로 하고 있냐라고 말씀을 주셔 가지고 답변을 지금 소드레곤 님이 답변을 주셨네요.네 요거 타임리스트 아까 잠깐 보여 드렸는데 그걸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말 화면은 잘 정리해 가지고 알아서 보여 줍니다. 또 어떤 거 보여 드릴까요? 얘가 포트가 뭔가 제대로 안 열렸다라고 하네요. 뭐 이거는 좀 잘 잡으면은 할 수 다 할 수 있어요. 네. 할 수 있는게 되게 무궁무진합니다. 네. 할 수 있는게 되게 무궁무진합니다. 근데 저는 요즘에는 이제 블로그 글 쓰기 자동화 막 사실 이런 거는 잘 하고 있지는 않아 가지고 네. 잘하시는 분들 보면 되게 또 열심히 잘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요런 것들도 다 할 수 있다. 자, 요거는 이제 그냥 끄도록 할게요. 이거 말고도 어, 한 가지 더 말씀을 드리면은 또 뭐 뭐가 있을까요? 썸네일 같은 거 만드는 거, 이미지 만드는 것도 얘가 다 해 주거든요. 뭘 할 수 있냐면은 그 클로드 코드에서 클로 아, 그것도 얘한테 물어보자. 클로드 코드한테 제가 물어볼게요. 얘한테 어떻게 물어보려고 했냐면은 클로드 코드에서 코덱스를 CLI로 사용할 수 있는 플러그인이 설치되어 있는데 그게 뭔지 찾아줘. 그게 이제 코덱스를 클로드 코드에서도 사용할 수 있거든요. 제가 클로드 코드에서 어떻게 쓰냐면은 코덱스를 어 이미지 생성하는데 많이 사용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여기에 오픈 AI 코덱스라고 하는이 플러그인이 있습니다. 요거를 설치해서 사용을 하면은 이렇게 명령어로도 사용을 할 수 있고요. 제가 실제로 이미지 자체를 생성하는 것도 여기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얘한테 이야기를 하나 해 볼게요. 어, 명령어로도 사용을 할 수 있고요. 제가 실제로 이미지 자체를 생성하는 것도 여기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얘한테 이야기를 하나 해 볼게요. 어, 유튜브 썸네일을 하나 만들고 싶은데 코덱스 이미지 젠 스킬을 사용해서 다음 주 유튜브 라이브는 뭐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라는 주제로 한다고 가정하고 내 프로필 사진을 넣어서 유튜브 썸네일을 하나 이미지 생성해서 사진을 띄워 줘. 이렇게. 코덱스 이미지 젠 스킬 사용하라고 하면은 코덱스를 클로드 코드에서 호출해 가지고 원래 클로드 코드는 이미지 생성이 안 된단 말이죠. 그런데요 방법을 사용하면은요 클로드 코드에서 코덱스를 사용해서 이미지 생성하는 것까지도 가능하다. 그리고 제가 제 프로필 사진을 찾으라고 했더니 정말로 얘가 파인딩, CEO 포토바이 네임 뭐 이런 식으로 알아서 제 컴퓨터에 있는 파일들에서 어 제 프로필 사진 같은 것들을 막 찾아냅니다. 제 컴퓨터를 얘가 알아서 다 뒤져요. 요사이드 브라전는 이제 끄도록 하고요. 프로필 사진을 찾았다라고 하죠. 윤용성 프로필 사진.png라고 나오네요. 모르겠네. 뭐 알아서 찾아오겠지 뭐. 아이이 사진이구나. 네.이 이 사진이 아무튼 있었고 이걸 가지고 썸네일 모르겠네. 뭐 알아서 찾아오겠지 뭐. 아이이 사진이구나. 네.이 이 사진이 아무튼 있었고 이걸 가지고 썸네일 배경을 코덱스로 생성해서 프로필 사진과 텍스트를 합성할게라고 하는데 파이썬으로 프로필 사진과 텍스트를 함성하면 안 돼. 안 돼. 이러면 이쁘게 안 나와요. 아니야. 파이썬으로 사진 텍스트 합성하지 말고 오로지 코덱스 이미지젠의 GPT 이미지 2 모델을 사용해서 썸네일 배경 그리고 프로필 텍스트까지도 전부 다 코덱스 이미지로만 알아서 만들어 줘. 파이썬은 사용하지 마. 예쁘게 만들어 줘. 그냥 이렇게 얘기를 말로 하면 됩니다. 참고로 파이썬으로 하라고 하면은 어 한글이 깨지지는 않지만 굉장히 예쁘지 않은 좀 이질감이 가득한 그런 썸네일들이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실제로 썸네일 오늘 요런 것들이 그 코덱스로 다 만든 거거든요. 근데 간혹 가다가 좀 안 예쁜게 나올 때가 있어요. 요런게 좀 되게 안 예쁘게 나온 케이스 같긴 합니다. 요런게 요즘에 지금 제가 다 코덱스로 만드는 건데 뭐 완벽하게 마음에 들진 않지만 어쨌든 자동화를 하니까 저의 리소스가 거의 안 들어간다. 제너레이팅 유튜브 썸네일 위드 코덱스 이미지젠 하면서 얘가 알아서 이미지젠이라는 걸 활용해서 코덱스의 이미지 젠으로 한 번에 전부 생성할게. 이렇게 이야기를 하죠. 그래서 요거를 그 이미지 생성하기 위해서 그 코덱스의 ex익c라는 이제 코덱스를 실행을 하고 샌드박스로 댄저 위험하지만 뭐 다 이미지 젠 스킬에 그래서 요거를 그 이미지 생성하기 위해서 그 코덱스의 ex익c라는 이제 코덱스를 실행을 하고 샌드박스로 댄저 위험하지만 뭐 다 이미지 젠 스킬에 여기 프롬프트가 나온다. 한번 볼까요? 이미지 젠 스킬의네 장 이미지젠 툴로 아래 프롬프트의 이미지를 생성해서 아웃풋 패스로 저장해 줘. 이미지 생성 툴을 못 쓰면 코드로 그리지 말고 이유만 출력하고 멈춰. 사이즈는 뭐야? 프롬프트는 쫙 해서 프롬프트도 알아서 만들어 줬고 알아서 얘가 실행을 합니다. 그래서 이렇게 되면은 알아서 썸네일이 만들어진다. 그리고 썸네일이 만들어지잖아요. 다음 주 유튜브 예약 업로드도 할 수가 있어요. 자동으로. 그런 것들도 제가 이따가 한번 보여 드릴게요. 할 수 있는게 진짜 진짜 무궁무진합니다. 저는 요즘에 그래서 어 일을 그 타이핑을 하거나 컴퓨터 앞에 앉아서 하는 일들이 생각보다 많이 좀 줄었어요. 일을 적게 하는 건 아니에요. 되게 많은 걸 할 수 있는 시대가 되다 보니까 더 많은 시간을 사실 갈아놓고 있기는 합니다. 그거는 사실 저의 욕심 때문이기도 한데 대신에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으니까 훨씬 많은 일을 할 수 있어요. 그래서 실제로 제가 일을 할 때에는 이거를 클로드 코드를 한 여덟 개 이상은 사실 띄어 놓고 일을 해요. 진짜로 요런 식으로 하나 더 요렇게 실제로 제가 일을 할 때는 하나 더 요렇게 실제로 제가 일을 할 때는 보통 이제 요런 식으로 띄워 놓고 일을 합니다. 그리고 그 어 잠깐만 유튜브 스튜디오가 사라졌어요. 여러분들하고 채팅하던 채팅방이 크롬을 강제로 얘가 재실행을 하는 바람에음 어떻게 지금 얘가 되고 있나 볼까요? 밑에 거만 꺼 볼게요. 썸네일 완성됐대요. 썸네일을 한번 열어 볼까요? 그러면은 유튜브 썸네일 어디 있는지 안 보이네. 썸네일 실행 띄워 봐. 파일명이 바로바로 안 나와갔어. 복사에서 쳐놓키 이미지가 왜 검색이 안 되지? 썸네일을 실행하라고 했는데 썸네일 아 여기 여기 나온다. 어 뭐야 이게? 뭐야? 나 내가 아닌데. 어, 생각보다 좀 잘생겼는데요. 어떤가요, 여러분? 제 사진으로 하라고 했는데 좀 이상하게 나왔어요. 제 얼굴은 아닌데. [웃음] 어, 나 나름 나쁘지 않은데요.
어, 생각보다 좀 잘생겼는데요. 어떤가요, 여러분? 제 사진으로 하라고 했는데 좀 이상하게 나왔어요. 제 얼굴은 아닌데. [웃음] 어, 나 나름 나쁘지 않은데요. 괜찮은데. 자, 이제 어쨌든 이미지가 나왔어요. 저라고 가정을 해 볼게요. 어, 저는 나쁘지 않아요. 어, 잘생겼네. 훈훈하구만. 자, 이제이 사진을 가지고 다음 주 라이브 예약을 걸어보라고 해 보겠습니다. 다음 주 목요일 저녁 8시 라이브 예약을 걸어 보자. 크롬 브라우저 네가 열어서 알아서이 썸네일을 걸고 제목 설명까지 다 네가 넣어서 예약을 걸어 봐. 그리고 마지막에 좀 한 마 한 마디만 추가할게요. 테스트니까 비공개로 걸어. 자, 이렇게 얘기를 하면은 얘가 다시 브라우저를 막 제어를 하겠죠. 자, 또 좀 기다려 볼게요. 어떻게 되나? 어, 비전 K3 님 멤버십에 가입을 해 주셨네요. 감사합니다. 지금 채팅으로 질문을 남겨 주시면 열심히 제가 한번 읽어 볼게요. 음, 회원 가입하게 되어 기쁩니다. 아이고. 고맙습니다. [콧방귀] 어, GPT 잠깐만요. 여기서 유튜브 스튜디오로 이동한다고 하는데 아, 여기 있구나. 요거든요. 지금 유튜브 스튜디오에 들어왔습니다. 얘랑 얘랑 지금 알아서 제어를 막하게 될 거예요. 오, 버튼도 얘가 누르죠. 라이브 스트리밍 시작해 가지고 예약을 알아서 걸 거예요. 제가 하는게 아닙니다. 그래서 얘가 얘를 지금 제어하고 있는 거예요. 들어왔죠? 유튜브 스튜디오에. 자, 그리고 지금요 라이브가 지금 하고 있는 라이브입니다. 지금 하고 있는 라이브는 이제 건너뛰고 스트림 예약을 아마 눌러 가지고 새롭게 예약을 하겠죠. 스트림 관리 페이지 열었죠. 제가 여러분 사실 1년 전까지만 하더라도 어 막 코딩을 좀 가르쳤어요. 근데 지금은 코딩할 필요가 없는 세상이 왔습니다. 코딩을 배울 필요가 없어요. 근데 코딩을 안 배워도 누구나 다 자동화를 할 수 있단 말이죠. 이런 식으로 AI랑 대화만 할 수 있으면 됩니다. 타이핑도 못 해도 돼요. 그냥 저 지금 오늘 타이핑 친 것도 별로 없잖아요. 다 마이크 켜 놓고 마이크로 지시를 한단 말이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얘가 알아서 일을 잘 해 준다. 지금 마우스 얘가 움직이는 거 보이시죠? 마우스를 얘가 스스로 움직여 가면서 알아서이 왼쪽에 대화 클로드 코드가 계속 크롬을 제어하면서이 지금이 마우스 얘가 움직이는 거 보이시죠? 마우스를 얘가 스스로 움직여 가면서 알아서이 왼쪽에 대화 클로드 코드가 계속 크롬을 제어하면서이 지금이 주황색 마우스를 움직이는 거죠. 이런 것들을 잘 제어해 준다. 이런 것만 어 AI랑 대화를 많이 하시면 많은 일들을 해낼 수가 있습니다. 근데 아직까지도이 AI가 이런 것들을 해 준다라는 것을 모르는 분들이 굉장히 많죠. 그게 저는 지금 많이 안타까워서 이렇게 라이브로 많은 분들한테 자동화의 세계가 이렇게 신세계입니다. 여러분 자동화로 빨리 오세요. 어 하라 자동화를 하세요라고 널리널리 전파를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제가 오늘도 그 기업 교육을 다녀왔는데요. 그 기업 교육에서도 어 40명 정도가 교육을 받았는데 그 40명 중에 제가 질문을 했습니다. 여러분 클로드 코드나 코덱스를 사용하시는 분이 계시면 손 한 번만 들어 주세요라고 질문을 했는데 어 몇 명이나 손 들었을 것 같으신가요? 여러분 한번 질문을 한번 드려 볼게요. 40명의이 직원분들께 질문을 했어요. 클로드 코드나 코덱스를 한 번이라도 써 보신 분, 계신 분 손 한 번만 들어 주세요라고 했습니다. 과연 몇 명이 손 들었을까요? 한번 채팅창에 남겨 주세요. 20% 야 20%면은 8덟명 40명 중에 어 하하호 님 한 한번 채팅창에 남겨 주세요. 20% 야 20%면은 8덟명 40명 중에 어 하하호 님 한 명 바로 경제 님 다섯 명 권티ai 님 세 명 황제트 님 0명 한두 명 뭐 이렇게 지금 남겨 주시고 계시는데 0명은 크크크라고 하셨죠. 두 명,네 명, 25명. 지금 여러분들은 주변에 대부분 AI를 많이 쓰시는 분들로 구성이 되어 있을 거예요. 본인도 쓰시고 그리고 온라인에서도 이렇게 유튜브에서도 클로드 코드를 쓰는 사람들만 있는 커뮤니티를 돌아다니거나 그러기 때문에 굉장히 많은 사람들이 당연히 클로드 코드를 쓰고 코덱스를 쓸 거라고 생각을 하실 겁니다. 그런데 제가 오늘 갔다 온 다녀온 그 기업 교육 현장에서도 어 그 기업의 문제뿐만이 아니에요. 문제든 아니지만 그 기업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기업이 사용 률이 극히 났습니다. 그 심지어 오늘 기업 교육을 했던 곳은 클로드 코드나 코덱스를 써 본 인원이 40명 중에 무려 0이었어요. 단 한 명도 없었습니다. 물론 소극적인 분들이 계셔서 손을 못 들었을 수도 있을 것 같기는 해요. 근데 어쨌든 손을든 사람은 단 한 명도 없었다. 제가 혹시나 싶어 가지고 한 번 두 번 더 물어봤거든요. 한 번도 없었대요. 클로드 코드나 코덱스를 써 본 사람이 0명이었습니다. 0명. 심지어 클로드 코드나 코덱스가 무엇인지 알고 계신가요? 들어본 적이 물어봤거든요. 한 번도 없었대요. 클로드 코드나 코덱스를 써 본 사람이 0명이었습니다. 0명. 심지어 클로드 코드나 코덱스가 무엇인지 알고 계신가요? 들어본 적이 있으신가요라고 질문을 했어요. 그랬더니 한 다섯 명 정도가 손을 들었습니다. 다섯 명을 제외한 나머지 35명은 클로드 코드나 코덱스가 뭔지조차도 들어본 적도 없다.라고 하신 분들이 대부분이었어요. 그게 현실이에요, 여러분. 어, 그렇기 때문에 어, 뭐 그분들이 절대로 잘못했다라는 건 아니에요. 그분들의 환경이 그렇게 AI 이런 채지T 정도를 제외한 코덱스 클로드 코드 같은 내 컴퓨터에 설치하는 이런 프로그램의 환경을 써 볼 수 없었던 환경이셨겠죠. 절대 그분들을 제가 뭐 비난한다던가 뭔가 비하한다던가 절대 아닙니다. 분명히 그럴 수밖에 없었던 이유가 있을 거예요. 그게 잘못된 것도 아니고. 음. 어쩔 수 없이 뭐 못쓸 못 쓰는 환경에서 있었던 거기 때문에 그럴 수 있죠. 근데 이제 그게 주변에 다 잘 쓸 거라고 착각하면 안 된다라는 거죠. 정말 이게 제가 생각하는 현실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클로드 코드를 설치를 해 보는 것만으로도 제가 생각하는 상위 1%입니다. 코덱스를 설치해서 써 보는 것만으로도 상위 1%가 저는 들어간다고 생각을 하고 이것을 매일 사용한다. 이미 뭐 1%가 아니라 0.1% 1% 이상이라고 생각을 해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이렇게 들어오신 분들은 어떡하죠? 저 되게 들어간다고 생각을 하고 이것을 매일 사용한다. 이미 뭐 1%가 아니라 0.1% 1% 이상이라고 생각을 해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이렇게 들어오신 분들은 어떡하죠? 저 되게 잘 못 쓰는 거 같아요라고 하지만 절대 그렇지 않고 여러분들은 이미 상 사실상 상위 1% 혹은 더 그 상위에 계시는 분들이니까 자부심을 가져도 괜찮다라고 생각이 들고요. 이것을 포기하지만 않고 꾸준히이 클로드 코드, 코덱스 등을 사용해서 뭔가를 꾸준히 해 보시면 너무나이 힘든 요즘의 급격한 변화 속에 AI 세상에서 사실 어떻게 생존해야 될지 잘 모르겠잖아요. 저도 잘 모르겠어요. 사실은 제가 당장 내일 어떻게 먹고 살아야 될지 모르겠어요. 하지만이 AI를 잘 열심히 쓰기만 하면 적어도이 시대에서 뒤쳐지지는 않지 않을까? 여전히 쓰지 않은 사람들이 너무나 많기 때문에. 네. 이렇게 제가 열심히 떠드는 동안 얘가 열심히 예약을 스스로 알아서 했습니다. 비공개로 다음 주 목요일에 8시에 라이브 예약을 걸었어요. 볼까요? 정말 여기에 여기 있다.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언제냐면은 8월 27일 날 비공개로네 8시로 걸어 놨습니다. 썸네일도 걸고 제가 여기에 다음 주 거에 그 걸어 놓은 거 링크가 어디 있나 뭐 어디 간다 뭐 모르겠네.요 링크를
제가 여기에 다음 주 거에 그 걸어 놓은 거 링크가 어디 있나 뭐 어디 간다 뭐 모르겠네.요 링크를 복사해서 들어가 볼까요? 아마 제목이랑 설명란도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AI 자동화 Q&A 라이브 하면서 여기에 이렇게 설명란까지도 잘 써 놨습니다. 비공개로 만들었죠. 이런 것들을 AI가 해 준다. 그래서 저는 이런 것들을 만드는데에 있어서 시간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있어요. 제가 오늘도이 라이브를 하기 위해서 썸네일을 만들고 예약을 걸 때도 이런 식으로 했습니다. 언제 했냐면은 제가 아이고 이제 얘한테 확인하지 말고 어 방금 테스트로 만든 거니까 다시 네가 들어가서 예약된 스트림을 삭제해 줘. 라고 말하면 삭제도 얘가 알아서 해 줄 거예요. 자, 그래서 그동안 또 여러분들이 얘가 삭제해 줄 동안 여러분들이랑 저는 또 수다를 좀 떨어 볼게요. 자, [콧방귀] 어, 제가 어디까지 얘기했죠? 어, 질문이 여기 있네요. 대표님은 코덱스 클로드 코드 단 한 개만 써야 한다면 어떤게 더 좋다고 생각하세요? 에이전트 기능을 주로 한다면요? 사실 정답이 없는 문제이지만 저는 둘 중에 단 한 개만 써야 된다. 그러면 저는 코덱스를 쓸 것 같습니다. 왜냐? 코덱스는 좀 더 범용적인 기능이 많아요. 특히 일단 어 이미지 생성 방금 보신 것처럼 이미지 생성이 가능하다라는게 굉장히 좀 장점이에요. 저는 코덱스를 쓸 것 같습니다. 왜냐? 코덱스는 좀 더 범용적인 기능이 많아요. 특히 일단 어 이미지 생성 방금 보신 것처럼 이미지 생성이 가능하다라는게 굉장히 좀 장점이에요. 저는 특히나 유튜브를 하기 때문에 썸네일을 만들 때 이미지를 생성을 클로드 코드로는 못 하기 때문에 어 그런 점이 있고요. 또 클로드 코드에는 컴퓨터의 유지 기능이 없어서 컴퓨터를 마음대로 제어하는게 좀 불편합니다. 물론 제가 쓰고 있는이 오르카라고 하는 프로그램을 사용하면은 오르카의 컴퓨터 유지 기능을 써서 할 수 있긴 하지만 코덱스의 컴퓨터 유지 기능이 조금 더 상위 기능이 아닐까라고 생각을 하고요. 마지막으로 코덱스는 제공해 주는 토큰양이 훨씬 많습니다. 그래서 어 [콧방귀] 좀 더 둘 중에 하나만 써야 한다면 코덱스를 쓰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 생각이 바뀐지 얼마 안 됐어요. 근데 좀 엎치락 뒤치락해서 아직까지는 클로드 코드가 좀 더 손에 익어 가지고 클로드 코드를 많이 쓰고 있기는 해요. 갑자기 구글에 의견 보내기는 왜 들어가는 거지? 피드백 창이 열렸다. 아, 다른 방법으로 뭔가 잘못 눌렀나 보구나. 그래, 열심히 해보렴. 자, 그리고 음, 어떤 강의를 하신 건가요? 아, 어떤 강의를 했냐면은 오늘은 어, 다음 오늘과 다음 달에이어서 3일 정도를 강의를 하게 되는데 어, 채치T와 재미나이를 사용해서 VBA 그리고 파이썬 이런 것들을 활용한 업무 자동화 강의를 하게 됩니다. 거기는 아직 그 클로드 코드랑 코덱스가 내부에서 사용할 수 있게 허가가 나지가 않았어요. 그래서 뭐 다른 술 파이썬 이런 것들을 활용한 업무 자동화 강의를 하게 됩니다. 거기는 아직 그 클로드 코드랑 코덱스가 내부에서 사용할 수 있게 허가가 나지가 않았어요. 그래서 뭐 다른 술 방법을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삼성전자는 아니고요. 네. 삼성의 한 그룹사 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어 맨날 야근하고 세근조차 빡신 회사가 오히려 배우기 힘든 환경이더라고요. 진짜 정확합니다. 굉장히 뭐 근데 거기가 맨날 야근하는지는 사실 잘 모르 제가 모르겠는데네 열심히 일하시는 분들일수록 오히려 어 회사가 끝나고 집에 가면 지치니까 이렇게 같이 공부하고 사실 오늘 라이브 한다는 것도 제가 거기서 말씀드리긴 했었거든요. 강의할 때서 저녁에 시간 되시는 분들은 오세요라고 했는데 아마 대부분 못 오시는 분들이 많으실 거예요. 왜냐면은 제가 오늘 강의를 수원에서 했는데 전국에서 오셨거든요. 막 전라도 광주에서도 오시고 부산에서도 오시고네 강원도 쪽에서도 오신 거 같기도 하고 전국에서 다 같이 오셔 가지고 끝나고 집에 가는 때까지도 몇 시간 걸리고 차에서 피곤하니까 주무시고 막 이러신 분들이 계실테니까 들어오셔서 이거를 보시는게 쉽지는 않으시겠죠. 네. 안녕하세요. 김자동입니다. 조자동입니다. [목을 가다듬음] 드라마 명언이 있습니다. 길은 찾는게 아니고 만드는 것이라고요. [웃음] 그렇죠. 길은 만드는 것 아주 좋은 너무 좋은 질문입니다. 좋은 말씀입니다. 모노레포 구조로 사용하시는 거 같은데 [목을 가다듬음] 드라마 명언이 있습니다. 길은 찾는게 아니고 만드는 것이라고요. [웃음] 그렇죠. 길은 만드는 것 아주 좋은 너무 좋은 질문입니다. 좋은 말씀입니다. 모노레포 구조로 사용하시는 거 같은데 클로드 코드 시작하실 때 어디서 시작하세요? 그냥 최상담 폴더에서 어 시작하는지 특정 프로젝트에서 시작하는지 궁금해요. 아, 좋은 질문입니다. 저는 구글 드라이브에서 사용을 하고 있고요. 그 특정 프로젝트에서 사용을 합니다. 그래서 실제로 폴더를 하나 공 들어가 보면은이 구글 드라이브의 공유 드라이브의 프로젝트라고 하는 곳에서 여기서 시작을 해요. 요즘에 좀 지저분해져 가지고 이것저것 여기에서 전부 다 합니다. 여기에 저희 회사에 모든 것이 다 들어가 있어요. 그래서 오르카를 들어가면은 여기 옆에 프로젝트라고 있죠.이 안에 여기에 모든 정보가 다담겨 있다.요 프로젝트라고 하는 곳에서 저희가 하고 있는 교육 사업. 교육 사업은 여기 안에 다 들어가 있고요. 그리고 서울대 편입 이거는네 테스트할 때 들어갔던 거라서네 그리고 에이전시는 뭔가 저희가 외부에서 시스템 구축해 드리는 거. 그리고 뭐 컨설팅 해 드리는 거. 그리고 유튜브 콘텐츠 그리고 뭐 영상 뭐 기타 내부 요런 식으로 폴더들이 대부분 다 들어가 있고 바뀌지 않는 것들은 여기 위에 언더바로 해서 회사 규칙 같은 정보들이 여기 들어가 있기도 하고요. 그리고 전사록 저희가 3월 달부터 3 4 5 6 7 8 이런 식으로 모든 전사록이 여기에 기록이 됩니다. 그래서 제가 하고 있는 모든 녹음은 다 여기에 자동으로 기록이 되게끔 되어 있어요. 그래서 녹음이 끝나면 알아서 여기에 모든 전사록이 파일로 생성이 됩니다. 이런 식으로 모든 전사록이 여기에 기록이 됩니다. 그래서 제가 하고 있는 모든 녹음은 다 여기에 자동으로 기록이 되게끔 되어 있어요. 그래서 녹음이 끝나면 알아서 여기에 모든 전사록이 파일로 생성이 됩니다. 네. 요렇게 되고 또 이제 저희가 시간이 9시 40분이네요. 제가 오늘은 한 10시 전에는 좀 끝내려고 합니다. 다음 주에는 저희 초대 손님이 있어요. 다음 주에도 초대손님이 있고 다다음 주에도 초대손님이 있거든요. 그래서 그때는 조금 더 뭐 길게 해보거나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을까 모르겠는데 오늘은 제가 이제 보여 드리는 어 알려 드리는 이야기는요 정도일 거 같고요. 남은 한 1, 20분 정도는 저희가 좀 소통을 하면서 궁금하신게 있는 분들은 편하게 질문을 해 주시면 제가 질문에 답변을 해 드리면서 오늘 하루를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걸로 [콧방귀] 할까요? 아니면은 요걸로 할까요? 이걸로 하면 얼굴이 좀 더 크게 나오긴 하지만 뭐 제 얼굴이 그렇게 아 얼굴이 아주 그냥 개기름이네 [웃음] 그래서 이게 이게 좀 더 편하세요? 아니면은 이걸로 할까요? 얼굴이 조그맣게 나오니까 요걸로 할까요? 어 그래서 클로드 코드는 저는 그 구글 드라이브에서 사용을 하고 있고 구글 드라이브에서 사용하는 이유는 다양한 기기에서 활용하기 위해서 하는 것보다는 어 저희 직원들이 다 같이 하고 있기 때문에 저희 직원들이 다 같이 동시에 같은 환경에서 사용을 하기 위해서 사용을 하고 있기도 합니다. 그래서 제 컴퓨터에서 구글 드라이브에 뭔가를 만들면 저희 직원분들의 컴퓨터에도 동시에 다 같이네 됩니다. 어, 크게 나오는게 좋으신가요? 같은 환경에서 사용을 하기 위해서 사용을 하고 있기도 합니다. 그래서 제 컴퓨터에서 구글 드라이브에 뭔가를 만들면 저희 직원분들의 컴퓨터에도 동시에 다 같이네 됩니다. 어, 크게 나오는게 좋으신가요? 네. 요렇게. 좋습니다. 그러면은 마이크를 조금 요렇게 해 볼까? 어떻게? 요렇게. 네. 이렇게 하면은 좀 덜 가려지겠다. 좋아요. 지금부터는 이제 자유로운 소통 시간입니다. 여러분 저한테 궁금하신게 있다면 얼마든지 자유롭게 많은 것들을 질문해 주세요. 제가 답변드릴 수 없는 거 빼고는 다 답변드릴게요. 어, 저는 사실 별로 숨기는게 없어 가지고 다 답변드릴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관리하시면 스킬 만들어 놓거나 안 쓰거나 사용하지 않는 것들이 많아지는 거 같은데 어떻게 스킬 관리하시나요? 저는 사실 스킬을 그렇게 많이 만들진 않아요. 제가 만든 스킬이 그렇게 막 수백개 되진 않고 한 수십개 정도 되는 거 같기도 한데 중간중간에 한 번씩 정리를 하기도 합니다. 안 쓰는 스킬 스킬들은 좀 삭제를 하고 플러그인 같은 것들도 안 쓰는 거는네 삭제를 하기도 합니다. 고니 [콧방귀] 님 오르카에서 구동되는 클로드 코드랑 어사이드에서 연결된 클로드 코드 계정 오르카에서 구동되는 클로드 코드가 어사이드에게 명령을 내릴 수 있나요?네 네. 네. 네. 가능해요. 어사이드랑 클로드 코드랑 연동이 됩니다. 어사이드 CLI가 있어요. 그래서 어사이드 그 오르카나 터미널 같은 곳에서 어사이드를 제어하라고 클로드 코드한테 그냥 말하면은 그 클로드 코드가 어사이드 브라우저를 막 제어합니다. 근데 약간 불안정한게 약간 있는 거
같은 곳에서 어사이드를 제어하라고 클로드 코드한테 그냥 말하면은 그 클로드 코드가 어사이드 브라우저를 막 제어합니다. 근데 약간 불안정한게 약간 있는 거 같기도 해요. 생각보다 잘 될 때도 있고 가끔 안 될 때도 있는데 저는 이게 업데이트가 되게 자주 되고 있어서 더 금방 잘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전 궁금한게 있어요. 전사록 같은 경우 개인적인 것도 업무적인 것과 구분을 어떻게 하나요? 저는 구분하지 않습니다. 저는 어 일단 기본적으로 저의 개인적인 삶이 없어요. 저는 제 인생은 모두 모든 것이 다 업무적입니다. 그래서 저는 회사에 제 개인적인 것도 그냥 다 넣어 놔요. 그래서 탁 특별히 그렇게 구분을 하고 쓰지는 않습니다. 쌤 알트만 좀 초대해 주세요. 샘 알트만 보고 있나? 빨리 나오시죠. [웃음] 고맙습니다. 그런 날이 오면은 좋겠네요. 혹시 그냥 클로드 코드나 코덱스 말고 오르카를 사용하면 어떤 메리트가 있는 걸까요? 아, 그냥 클로드 코드나 코덱스는 앱에서 사용을 한단 말이죠. 그런데 오르카를 사용하면은 조금 더 많은 것들을 병렬로 사용을 하기가 조금 편리하다라는 장점이 있고 뭐 여러 가지 오케스트레이션이 가능하다라는 것도 있고 클로드 코드에서 코덱스를 호출하기 어렵고 코덱스에서 클로드 코드를 호출하기는 어렵지만 오르카는 제 3의 툴이기 때문에 오르카라고 하는 툴 안에서 클로드 코드도 쓸 수 있고 코덱스도 쓸 수 있고 그냥 뭐 터미널도 쓸 수 있고 다른 오픈 소스 모델도 사용할 수 있고 할 수 있는게 많고요. 오르카가 가지고 있는 가장 큰 장점 중에 하나는 저는 또 모바일 원격인 거 같기도 해요. 물론 코덱스도 쓸 수 있고 그냥 뭐 터미널도 쓸 수 있고 다른 오픈 소스 모델도 사용할 수 있고 할 수 있는게 많고요. 오르카가 가지고 있는 가장 큰 장점 중에 하나는 저는 또 모바일 원격인 거 같기도 해요. 물론 코덱스도 모바일 원격이 앱이 있긴 하지만 저는 오르카가 조금 더 편하더라고요. 그래서 메모리도 좀 덜 먹는 거 같기도 하고요. 그래서 저는 오르카를 좀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더 파워풀하게 사용하시는 분들은 여러 가지 어 뭐 워크트리를 나눠 가지고 동시에 여러 개를 시키고 그중에 좋은 것을 선별해서 사용하는 뭐 이런 것들도 쓰시는 분들이 있다고는 하지만 저는 잘 그렇게까지는 제가 요즘에는 코딩을 많이 하진 않아서 그런 것들까진 하지 않고 오르카가 아무튼 좀 더 저는 많이 익숙하다라고 볼 수 있습니다. 최근에 살 많이 빠지신 거 같아요. 맞아요. 살이 좀 많이 빠졌습니다. 제가 제일 많이 쪘을 때는 진짜 많이 쪘었거든요. 제가 맥시멈 나갔을 때는 막 90km가 넘었던 적도 있었는데요. 지금은 이제는 거의 [콧방귀] 한한 70km 안쪽으로 내려갈 것 같기도 합니다. 많이 빠졌죠. 한 3 많이 제일 최고랑 최저랑 거의 한 20km 이상씩 차이가 나는 거 같긴 하네요. 어 에이전트는 어떤 경우에 만드는가요? 에이전트는 어 예를 들어서 블로그 글쓰기 에이전트라는 걸 만들 수도 있고 자료 조사 에이전트라는 걸 만들 수도 있고 코딩을 할 때도 백엔드 에이전트, 프론트엔드 에이전트, 디자이너 에이전트, 자료 조사 에이전트, 정리 에이전트 뭐 이런 식으로 좀 더 여러 가지를 역할별로 나눌 수가 있을 것 같아요. 회사에서도 뭐 마케팅 마케터가 있잖아요. 그래서 약간 제가 쓰레드 같은 거 글 쓰기를 할 때도 에이전트, 자료 조사 에이전트, 정리 에이전트 뭐 이런 식으로 좀 더 여러 가지를 역할별로 나눌 수가 있을 것 같아요. 회사에서도 뭐 마케팅 마케터가 있잖아요. 그래서 약간 제가 쓰레드 같은 거 글 쓰기를 할 때도 스킬로도 만들 수가 있지만 뭐 글 쓰기 에이전트라는 걸 만들면은 어떤 글 쓰기를 할 때 에이전트에게 지시를 하면은 에이전트가 다시 뭐 또 여러 가지 일을 할 수 있는 예, 이런 형태가 되는데 중요한 점은 어, 별로 그런 것에 매몰될 필요가 없다라고 생각이 들어요. 개발자라면은 에이전트, 스킬, 뭐 훅, 뭐 MCP, 플러그인 이런 것들을 다양하게 잘 공부해서 쓰는게 좋죠. 하지만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요. 개발자라면 필요하지만 개발자가 아닌 실무자라면은 중요한 것은 실무를 잘하는 건데 요즘 많은 분들이 약간 주객기 전도가 됐어요. AI가 기능이 복잡해지고 클로드 코드, 코덱스, 오르카, 파세오 막 이런 툴들이 나오다 보니까 툴을 맹목적으로 공부를 합니다. 그리고 기능을 맹목적으로 공부해요. 일단 스킬, 훅, 에이전트 이런게 뭔지도 모르면서 일단 공부를 해요. 어디다가 써야 될지도 모르면서. 그리고 나서 막상 공부 다 하면은 또 다른 툴이 나와요. 그럼 또 다른 툴로 또 갈았다. 야, 파세오가 나왔대. 파세오가 뭐야? 설치하고 막 그러다가 또 오르카가 더 좋대. 오르카를 막 또 공부해요. 정작 중요한 이것을 활용해서 뭔가 아웃풋을 만들어내는 것에 집중을 해야 되는데 아웃풋에 만들어내는 것에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그냥 툴를 공부하는 것에 집중을 하시는 분들이 좀 많이 계시는 걸 제가 많이 보거든요. 그래서 저는 툴를 공부하는 스킬이나 어떤 기술을 공부하는 것은 최소화 가급적이면은 아웃풋에 만들어내는 것에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그냥 툴를 공부하는 것에 집중을 하시는 분들이 좀 많이 계시는 걸 제가 많이 보거든요. 그래서 저는 툴를 공부하는 스킬이나 어떤 기술을 공부하는 것은 최소화 가급적이면은 공부를 아예 하지 마라. 그냥 일단들이 박아서 클로드 코드나 코덱스한테 내가 원하는 아웃풋을 만들어 내라라고 이야기를 하고 근데 하다 보면은 어제 했던 말을 오늘 또 하고 오늘 했던 말을 내일 또 하는 경우들이 생긴단 말이죠. 그럴 때 얘한테 물어보는 거예요. 야, 내가 어제 했던 말 오늘 너한테 또 해야 되는게 너무 힘들어. 매일매일 너한테 똑같은 말을 반복하기 싫은데 어떻게 하면 이거를 안 할 수 있을까? 그럴 때 클로드 코드가 아, 그런 거는 스킬이라는 걸 만들면 명령어로 간단하게 어제 했던 걸 또 그대로 시켜서 반복하는 업무를 쉽게 할 수 있습니다. 스킬을 만들어 드릴까요? 아, 그런게 스킬이구나. 만들어 줘 하면 썼으면 되는 거고 가끔 가다가 엉뚱한 결과가 나왔는데도 감지하지 못하고 이상한 문제가 발생돼서 문제가 생기는 경우가 있어요. 그래서 어떤이 엉뚱한 경우가 나오면 내가 감지하지 못하더라도 이것을 알아서 네가 감지해서 제발 방지하거나 다른 어 또 다른 이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자동화가 필요해. 그런 거는 어떻게 해야 돼? 그러면 그때는 아, 이런 거는 훅이라는게 있는데요. 훅이라는 것은 어떤 상황이 왔을 때 내가 시키지 않아도 자동으로 발생되게 하는 이런 것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훅을 만들어 드릴까요? 아, 이런게 훅이구나. 그래, 만들어. 이런 식으로 어떤 상황이 우선이고 툴이나 스킬이나 기술을 사용하는게 더 좀 더 후순위가 되어야 되는데 지금은 이제 많은 분들이 어 후순위 그래, 만들어. 이런 식으로 어떤 상황이 우선이고 툴이나 스킬이나 기술을 사용하는게 더 좀 더 후순위가 되어야 되는데 지금은 이제 많은 분들이 어 후순위 보다는 뭔가 그러니까 어 기술이 더 매몰돼서 기술을 중요시하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좀 많아 가지고 조금 안타까운 현상들을 봤습니다. 그래서기 때문에 어떤 어 개발자라면은 물론 그 기술을 열심히 공부해야 되는게 맞고 이걸로 업을 한다면은 공부를 해야겠지만 대부분은 이거의 업이 아니잖아요. 이게 본업은 아니기 때문에 본업의 어떤 아웃풋을 만들어 내는데 더 집중을 하시는게 좋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라이브 주기적으로 하시나요라고 김두한 미공개 님께서 말씀을 주셨는데 처음 들어오셨나요? 저는 이제 유튜브 라이브를 매주 목요일 저녁 8시에 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매주 목요일 저녁 8시는 시간을 비워 두시면 돼요. 그냥 매주 목요일 8시에는 제 유튜브 라이브를 들어오시면 됩니다. 제가 이렇게 다 알려 드리고 때로는 좋은 어 저보다 훨씬 더 뛰어나신 분들을 섭외해서 초청해서 어 또 여러분들께 또 좋은 정보를 알려 드리기도 합니다. 앞으로는 저 혼자 하는 라이브보다는 저보다 더 뛰어난 전문가분들을 많이 초빙을 할 예정이에요. 왜냐면 어 저 혼자 여러분들께 지식을 알려 드리는 건 사실 한계가 있어요. 그리고 제가 지금은 어 이제 또 사업을 한다고 막 열심히 깝치고 다니기 때문에 기술에 대한 트렌드를 많이 따라가지 못하는 것들도 있습니다. 저보다 더 뛰어나신 분들이 많아요. 그래서 그 뛰어나신 분들을 열심히 제가 섭외해 와서 열심히 깝치고 다니기 때문에 기술에 대한 트렌드를 많이 따라가지 못하는 것들도 있습니다. 저보다 더 뛰어나신 분들이 많아요. 그래서 그 뛰어나신 분들을 열심히 제가 섭외해 와서 여러분들께 알려 드리는 것도 해 보려고 합니다. 그리고 [웃음] 모노 뭐 라임 에이블 님인가요? 현재 계좌에 얼마가 있나요? 어려울 때도 있었다고 하는데. 글쎄요. 계좌에 얼마가 있는지 제가 계좌를 본 적이 너무 오래돼 가지고 잘 모르겠네요. 네. 현재는 저는 이제 법인이다 보니까 저는 네. 제 통장에는 돈이 별로 없습니다. 저는 열심히 법인을 어 열심히 키우는데 집중을 하고 있고이 법인 윤자동이 원래는 이제 개인 사업자였는데 올해 초에 법인으로 전환을 해서이 법인으로 어 열심히 돈을 모아서 윤자동 4혹을 짓는게 저의 꿈이라서 그것들을 좀 나중에 4억을 지으면 여러분들 초청해서 뭔가 또 많은 이벤트를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기업 강의 중 공기업 강의나 교육도 하시나요? 그럼요. 공기업도 하고 공공 기관도 하고 뭐 많이 했습니다. 경기 도도청에서도 하고 뭐 시청 그리고 어디 재단 뭐 이런 여러 가지 그리고 공공 기관에서도 많이 했고요. 네. 많은 곳에서 했습니다. 공기업 공공 기관 했어요. 공기업도 했었던 거 같기도 하고요. 임원들의 성향이나 AX 도입에 대한 의견들. 글쎄요. 그것까지 뭐 제가 다시 자세히는 잘 모르겠는데 아무래도 보안에 좀 관심이 많습니다. 성능보다는 보안이 좀 더 관심이 많아요. 아, 좋아요 누르라고
하고요. 임원들의 성향이나 AX 도입에 대한 의견들. 글쎄요. 그것까지 뭐 제가 다시 자세히는 잘 모르겠는데 아무래도 보안에 좀 관심이 많습니다. 성능보다는 보안이 좀 더 관심이 많아요. 아, 좋아요 누르라고 해 주세요라고 [웃음] 감사합니다. 제가 좋아요 누르라고 말씀을 안 드렸었군요. 좋아요 누르라고 말씀을 안 드리면은 좋아요를 안 눌러요. 좀 신기하죠? 당연한 거 같기도 합니다. 그래서 한 번만 이야기를 하고 갈게요. 138명이 지금 시청 중이신데요. 아, 좋아요 누르라고 안 했더니 지금 좋아요가 40개밖에 안 되네. 제가 좋아요 누르라고 한 라이브 하면서 한 열 번 얘기하면은 좋아요가 100개 넘어가거든요. 근데 좋아요 누르라는 말을 자주 안 하면은 좋아요 개수가 이렇게 현저히 떨어지게 됩니다. 좋아요가 많아지면은 뭐가 좋냐? 기분이 좋아요. [웃음] 그리고 좋아요가 아무래도 많아지면 알고리즘이 좀 더 잘 노출돼서 더 많은 분들이 들어오실 수도 있겠죠. 더 많은 분들이 들어오시면 제가 또 신이 나서 더 많이 알려 드리고 더 많은 더 좋은 분들을 또 초대해 할 수도 있고 뭐 더 많은 것들을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여러분들께 라이브를 보는데 뭐 돈을 내라고 하지는 않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어우 새로고침하니까 60개가 넘어갔어요. 감사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좋아요만 한 번만 눌러 주세요. 그러면은 어 라이브 시청료로 좋아요 하나만. 어 뭐야? 좋아요가 62개였는데 61개로 떨어졌어. 누가 좋아요를 취소한 거지? 자소하세요 여러분. 63개 아유 감사합니다. [웃음] 네. 자 좋아요를 취소한 거지? 자소하세요 여러분. 63개 아유 감사합니다. [웃음] 네. 자 그리고 [콧방귀] 또 뭐가 있을까요? 요즘 유튜브 자동화, 블로그 자동화 그런 걸로 쉽게 돈 벌 수 있다는 내용에 강하는 사람들이 많이 보이던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윤자동 채널 말고 다른 것도 자동으로 키우는 채널이 더 있으신지도 궁금해요. 안 하신다면 안 하는 이유도 궁금해요. 다른 사람들보다 더 잘하실 것 같아서요. 유튜브, 인스타, 블로그 등 뭐든지요. [콧방귀] 일단 저는 윤자동 채널 외에는 그 어떤 채널도 운영을 하고 있는게 없습니다. 그럴 수 있는 시간도 별로 없고요. 그러고 싶은 생각도 별로 없고요. 물론 화면은 돈을 벌 수 있을 것 같기도 해요. 요즘에 뭐 AI로 영상도 만들고 블로그도 자동화하고 인스타도 자동화하고 그런데 이거는 일단 저의 성향입니다. 저는 어 제가 뭐 착해서도 아니고 좋은 사람이라서도 아닌데요. 저도 한때 옛날에 윤자동 유튜브를 하기 전에는 블로그 자동화나 유튜브 자동화를 시도해 봤던 적이 있어요. 그리고 자동화도 되게 잘됐었습니다. 근데 중요한 거는 너무 재미가 없었어요. 저한테는 어 블로그를 막 자동화해서 심지어 홈페이지를 만들어서 블로그 워드프레스 같은 거를 만들고 여기에 구글 에드센스 같은 걸 달아서 어 블로그 수익화 그 광고 수익화 같은 것들도 해 봤는데 가장 중요한 건 너무 재미가 없었습니다. 뭔가 저는 세상에 에드센스 같은 걸 달아서 어 블로그 수익화 그 광고 수익화 같은 것들도 해 봤는데 가장 중요한 건 너무 재미가 없었습니다. 뭔가 저는 세상에 약간 가치를 만들어 낸다기보다는 세상에 똥을 막 양산하는 느낌이 좀 들었어요. 뭐 물론 같이 있는 영상과 콘텐츠를 만들어 내시는 분들도 계시기 때문에 모든 분들이 그렇다라는 건 아니지만 일단 저는 그렇게 세상에 가치 있는 걸 만들어 내지 않는 느낌이라서 너무 재미가 없고 좀 현타가 와서 과연 이렇게 돈을 벌면 내가 과연 행복할까 관점에서 아니었습니다. 그리고 자신있게 제가 어 저희 가족들에게, 아이들에게도 아빠가 이런 일로 돈을 벌어라고 했는데 자동화를 통해서 막 양산하는 영상들, AI 영상, 블로그 콘텐츠 이런 것들을 통해서 돈을 번다라고 과연 내가 내 자식들에게 당당하게 이야기할 수 있을까?라고 라고 했을 때 저 개인적인 어떤 뭐 생각으로는 좀 아니었어요. 그래서 저는 재미가 없고 뭔가 당당하지 않은 느낌이 좀 들어서 저는 일단 안 하고 있고 그래서 저는 자동화는 잘하지만 자동화로 돈 벌 수 있다라는 어떤 수익화 강의 이런 것도 사실 하지 않아요. 그리고 중요한 건 저는 할 수 있어도 다른 사람들이 제 강의를 잠깐 들었다고 해서 그거를 따라서 돈을 많이 벌 수 있다고 생각하지도 않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런 강의를 팔지 않고 있어요. 그리고 기업 컨설팅이나 자동화도 진행하고 계시나요? 네, 하고 있습니다. 현재 교육만 하시나요? 네, 교육을 진행하면 강의 난이도는 어떻게 설정하시나요? 일단 AX 팔지 않고 있어요. 그리고 기업 컨설팅이나 자동화도 진행하고 계시나요? 네, 하고 있습니다. 현재 교육만 하시나요? 네, 교육을 진행하면 강의 난이도는 어떻게 설정하시나요? 일단 AX 컨설팅 하고 있고요. 자동화 솔루션 개발도 합니다. 컨설팅이나 자동화 같은 경우에는 굉장히 뭐 작은 경우에는 한 몇백만 원 정도를 받고 만들어 드리는 경우도 있어요. 이미 단가 같은 거 막 제가 다 공개했거든요. 참고로 제가 직접 가서 AX 컨설팅 해 드립니다. 그러면은 하루 방문하는데 500만 원 받아요. 부과세 포함 550만 원 받습니다. 하루 동안. 근데 그 하루를 하기 위해서 사전에 저희가 또 자료도 받고 저희가 분석하고 하는 시간들도 필요하죠. 그래.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하고 있고요. 그래서 550만 원인 이유도 있어요. 하루에 550만 원을 500만 원을 받으면 제가 예전부터 해 왔던 이야기들 중에 제가 혼자서 일을 할 때 어 2022년도에 유튜브를 처음 창업을 유튜브를 처음 오픈하고 제가 윤자동이라는 브랜드를 처음 창업했는데 제가 창업하자마자 몇 달 동안 일기를 섰습니다. 나는 한 달에 1억을 벌 거야라고 말이죠. 그래서 한 달에 1억을 벌기 위해서 하루에 한 달이 30일이니까 하루에 330만 원씩 벌자라고 제가 다짐을 했어요. 그래서 옛날에 제 홈페이지에서 지금은 다 없어졌지만 홈페이지에서 프로그램 자동화 프로그램들을 만들어서 판매한 적이 있는데 그때 프로그램들이 전부 전부 다 가격이 33만 원이었습니다. 그거를 열개를 하루에 팔면은 하루에 330만 원을 벌 수 있고 그렇게 30일 동안 매일 판매가 되면 한 달에 1억을 벌 수 있겠다라고 생각을 했었기 때문이죠. 그래서 물론 그거를 열개를 하루에 팔면은 하루에 330만 원을 벌 수 있고 그렇게 30일 동안 매일 판매가 되면 한 달에 1억을 벌 수 있겠다라고 생각을 했었기 때문이죠. 그래서 물론 330만 원을 하루에 번 적도 있고 못 번 적이 훨씬 더 많아요. 그래서 어 뭐 그렇게 좀 살아왔던 적이 있었고요. 지금은 어 제가 이제 한 달에 30일을 다 컨설팅을 나갈 순 없다 보니까 한 달에 많이 나가면은 최대 20일 정도로 나가겠죠. 그리고 그렇게 하면은 어 하루에 500만 원을 받으면 한 달에 20일 동안 컨설팅을 나가면 한 달에 1억을 벌 수 있다라는 계산으로 그렇게 잡았고요. [콧방귀] 그리고 실제로 그렇게 몇 번 이제 나갔었는데 만족도가 굉장히 높았습니다. 어, 그분들은 500만 원을 내고이 정도의 컨설팅을 받아서 회사에 훨씬 더 많은 것들이 변화가 돼서 500만 원이 아니라 수천만 원의 뭔가 뭐 매출이 향상이 되거나 뭔가이 사람들의 생산성이 많이 향상이 되는 이런 효과들을 보신 분들이 많이 계셔서 네. 그렇게 받고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록봇 어떻게 생각하세요? 아, 그록봇 저번에 며칠 전에 새벽에 잠깐 열려 가지고 했었는데 제가 그때 안 했거든요. 그거 안 샀는데 후회돼요. 살벌을. 그래서 다시 살까 고민 중입니다. 그래서 일단 안 써 봐서 잘 모릅니다. 근데 굳이 또 그렇게 필요할까라는 생각도 들기도 합니다. 또 질문이 채집 재미나이에게 질문했던 질문 정도 했던 수준으로 노트북에 이런 자동화 시스템을 만들려면 어떤 영상부터 보면 될까요? 음. 어. 어, 사실은 질문 정도 했던 수준으로 노트북에 이런 자동화 시스템을 만들려면 어떤 영상부터 보면 될까요? 음. 어. 어, 사실은 영상을 아, 이게 너무 제가 제 살을 깎아 먹는 말일 거 같아서 좀 조심스럽기는 합니다만 제 영상 보지 마세요. 제 영상 보지 마시고 클로드 코드랑 대화하세요. 제가 봤을 땐 그게 정답이에요. 그런데 클로드 코드랑 뭘 어떻게 대화해야 되는지 조조차를 모르시는 분들도 많이 계신단 말이죠. 그러면 지금처럼 유튜브 라이브를 들어오시면 됩니다. 그리고 제가 그런 초보자분들을 대상으로 또 다른 이제 강의 강의와 여러 가지 프로그램들을 좀 준비하고 있습니다. 저희 홈페이지를 지금 다 리뉴얼 하고 있고 상품들도 싹 리뉴얼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사실 대부분의 분들은 제 유튜브 라이브 혹은 유튜브 영상만 보더라도 충분히 혼자서 하실 수 있도록 좀 도와드릴 예정이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혼자서 하기 좀 어려운 분들도 분명히 계세요. 설치부터 막히고 뭘 어떻게 질문을 해야 될지 모르시는 분들이 분명히 계시기 때문에 그런 분들께는 제가 유료 강의 같은 것들을 좀 만들 예정입니다. 그리고 온라인 유료 강의로도 뭔가 VOD 같은 걸로도 혼자서 따라하기 어려우신 분들이 있다거나 좀 더 깊은 고민이 있는 분들은 제가 온라인 말고 오프라인 강의도 준비를 하고 있어요. 그래서 유튜브 그리고 온라인 강의 그리고 오프라인 강의 혹은 같이 공부할 수 있는 커뮤니티 이런 것들을 여러 가지를 지금 준비하고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어 그런 것들을 잘 활용하시면 좋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요. 나는 혼자서도 할 수
오프라인 강의 혹은 같이 공부할 수 있는 커뮤니티 이런 것들을 여러 가지를 지금 준비하고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어 그런 것들을 잘 활용하시면 좋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요. 나는 혼자서도 할 수 있다라는 생각이 좀 드시면 그냥 글로드 코드랑 혼자서 대화하시면 많은 부분이 해결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요즘 사용하다 보니 오르카부터 에이전트 구성이 꼭 필요하던 한가 생각이 들더라고요. 맞아요. 꼭 꼭 다 필요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사실 저는 그냥 뭐 터미널 하나만 있어도 되지 않나 혹은 뭐 클로드 코드 앱 코덱스 앱에서도 할 수 있지 않나 뭐 이런 생각도 합니다. 오늘 윤비서 업데이트 보여 주신다고 했는데 까먹으셨나요? 제가 그랬었나요? 오늘 윤비서 업데이트 사실 보여 드릴게 별로 없는데 뭐가 있나 모르겠네요. 제가 업데이트한게 사실 그렇게 많지 않아 가지고. 잠깐 보여 드릴까요? 어, 벌써 10시 넘었는데. 끝내야 되는데. 네. 네. 그리고 어 참고로 마스킹 처리를 해 놔서 여기 있는 데이터는 다 가짜입니다. 최근에는 저희가 이제 교육 같은 거 많이 하다 보니까 뭐 교육 화이프라인, 강사 관리, 또 뭐 이메일, 명함, 또 뭐 있지? 매출, 매입, 뭐 관리, 원장 뭐 등등 이런 것들이 좀 추가돼 있는데 아, 제가 이걸 다 보여 드리고 싶은데 개인 정보가 많아 가지고 다 보여 드리기가 좀 애매해요. 요거는 나중에 제가 한번 다시 나를 잡고 개인 정보가 없는 뭐 좀 더 마스킹이 더 잘된 것들이 좀 추가돼 있는데 아, 제가 이걸 다 보여 드리고 싶은데 개인 정보가 많아 가지고 다 보여 드리기가 좀 애매해요. 요거는 나중에 제가 한번 다시 나를 잡고 개인 정보가 없는 뭐 좀 더 마스킹이 더 잘된 형태로 제가 좀 더 다듬어 가지고 그때 한번 보여 드리는게 더 좋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네. 아, 그리고 질문 있으신 분들은 마지막으로 질문해 주세요. 제가 조금 더 질문 받고 지금 10시에 사실 원래 마무리를 하려고 했는데 10시가 지금 좀 넘어서 조금만 더 질문 받고 이제 종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스킬, 스크립트, 플러그인, 에이전트가 각각 다른 기능일까요? 사실 다르긴 해요. 네. 뭐 스킬들이 여러 가지 모여 있으면은 플러그인이 되기도 하고. 네. 그렇죠. 근데 뭐 그렇다고 해서 막 어마어마하게 막 다른 개념이라고 보진 않습니다. 그냥 구성의 방법이 조금 다 다른 거라고 생각을 하고요. 고니 님, 윤자동 님은 AGI가 언제 달성되리라 보시나요? 사실상 저는 이미 오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을 조금 하고 있긴 합니다. 내가 요즘 들어서 어떤 생각을 하냐면 과연 우리 회사에 내가 필요한가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과연 우리 회사에 사람이 필요한가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과연 우리 회사의 모든 비즈니스는 AI가 스스로 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그래서 아직 물론 사람이 해야 되는 일들도 분명히 있기는 하죠. 근데 그게 점점점 더 빨리 없어지고 있는 거 같아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그래서 아직 물론 사람이 해야 되는 일들도 분명히 있기는 하죠. 근데 그게 점점점 더 빨리 없어지고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AI가 정말로이 AGI라고 하는이 인공지능이 이제 제네럴하게이 AI 사이에 G가 제네럴이죠. 그래서 인간처럼 정말 생각하고 학습도 하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범용 인공지능이라는이 AGI가 저는 사실상 온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좀 들 정도로 요즘의 AI는 너무나 뛰어나지 않나? 뭐 모델 오프스가 좀 바보 같아졌다 뭐 이런 얘기들을 하지만 저는 그래도 되게 좋아요. 네. 복잡한 코딩을 할 때는 뭐 잘 모르겠지만 일반적인 업무를 할 때는 너무나도 지금도 충분히 좋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빅트리 감동 채널 님께서 4억을 짓기 전에 반드시 벤처 기업으로 만든 다음에 4억을 지으셔야 시등록세를 아마 75% 안 냅니다. 네. 너무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네. 또 한 분은이 AGI가 2년 후에 가능할 듯합니다라고 말씀을 주셨네요. 그리고 어 간만에 왔습니다. 아 글하모니 님네 방 간만에 오셨군요. 반갑습니다. 근데 왜 간만에 오셨죠?네 자주 오세요. 김두환 님은 매니저님이신가요? 아니요. 아닙니다. 궁금한게 있습니다. 컴퓨터에 쌓인 가족 사진과 동영상을 김두환 님은 매니저님이신가요? 아니요. 아닙니다. 궁금한게 있습니다. 컴퓨터에 쌓인 가족 사진과 동영상을 분석시켜서 가족 히스토리 영상 만들려면 클로드 코드와 코덱스 둘 중 하나만 쓴다면 어떤 걸로 해 보실 건가요? 하나만 쓴다면 코덱스를 쓸 것 같긴 합니다. 왜? 코덱스가 토큰양이 훨씬 많기 때문이죠. 컴퓨터에 쌓인 가족과 동영상을 분석시키려면은 엄청나게 많은 토큰이 필요할 것 같거든요. 그래서 어 토큰이 훨씬 더 많은 것을 사용하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요. 하지만 저는 어 그런 목적이라면 로컬 LM 요즘 좋은 로컬 LRM을 사용할 것 같아요. 어 그래서 그걸 사용하려면 저의이 맥북 램 128gB짜리를 구매하시면은 됩니다. 가격은 1,500만 원입니다. 네. 그리고 어 컴퓨터 사인 가족 사진은 파이썬으로 모으시고 클로드의 핵스필드 연결해서 만드세요. 네. 맥북은 진리인가요?네 네. 맥북은 진리입니다. 진리. 아, 진리라는 말로도 부족해요. 제가 사실 저 애 애플 안 좋아하거든요. 저 막 애플을 너무 좋아하는 사람들을 굉장히 많이 깠었습니다. 뭐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나 뭐가 다른가. 그리고 저는 핸드폰은 심지어 안드로이드를 써요. 전 안드로이드가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아이폰보다. 왜냐? 일단 삼성페이가 좀 더 편하고 애플페이가 나왔다곤 하지만 애플페이 뭐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나 뭐가 다른가. 그리고 저는 핸드폰은 심지어 안드로이드를 써요. 전 안드로이드가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아이폰보다. 왜냐? 일단 삼성페이가 좀 더 편하고 애플페이가 나왔다곤 하지만 애플페이 안 되는 것들도 있으니까. 그리고 안드로이드의 가장 큰 장점은 일단 통화금이 진리다. 그리고 여러 가지 커스텀이 굉장히 잘 된다. 네. 저는 여러 가지를 많이 하고 있기 때문에 통화가 끝나면 통화를 자동으로 녹음을 하고 그 통화 녹음 파일을 자동으로 구글 드라이브에 업로드하는 이런 자동화 같은 것들을 많이 해 놨어요. 그래서 제 핸드폰에 있는 모든 통화 녹음은 알아서 자동으로 다 백업이 되고 있고 그리고 문자가 오거나 뭐 푸시 알림 앱들이 오는 것도 다 캐치를 해서 알아서 제 서버로 전송을 하는 뭐 이런 것들도 있고요. 예전에는 뭐 사진 같은 것도 그냥 로컬에서 사진 찍으면은 알아서 또 구글 드라이브로 자동으로 전송시키게 하는 이런 백업 같은 것들이 많이 있기도 하고 뭐 다양한 자동화 기능을 넣어서 뭐 GPS나던가 뭐 배터리 양이 줄어든다든가 뭐 이런 것들도 해 놓는데 뭐 이런 것들이 이제 아이폰도 요즘에 좀 잘 된다곤 하지만 어쨌든 자유도가 어 안드로이드가 훨씬 더 높기 때문에 안드로이드 폰을 훨씬 더 좋아하는데요. 어 윈도우 PC와 맥북은 좀 많이 달라요. 윈도우 PC를 쓰다가 맥북을 써 보니까 제가 자 소신 발언하자면은 어 회사에서 사용하는 용도로는 윈도우를 쓸 수밖에 없는 환경이 있겠죠. 회사의 PC 프로그램들이 다 윈도우 용으로 만들어졌고 회사에서 접속하는 사이트들이 대부분 윈도우 어 어떤 환경에서 어 잘 적합하게 만들어져 있기 때문에 그럴 텐데 그런게 아니라 일반적인 업무를 하는데 특히나 지금처럼 AI 클로드 코드 코덱스 만들어졌고 회사에서 접속하는 사이트들이 대부분 윈도우 어 어떤 환경에서 어 잘 적합하게 만들어져 있기 때문에 그럴 텐데 그런게 아니라 일반적인 업무를 하는데 특히나 지금처럼 AI 클로드 코드 코덱스 이런 것들을 사용하데 있어서 특히나 제가 오늘 보여 드린 어사이드라는 브라우저도 맥전용이었기 때문에 윈도우는 지금 쓸 수조차 없죠. 그런 측면에서 맥북을 사용해 보니까 윈도우 PC는 자, 소심 발언하자면 예, 윈도우 PC는 쓰레기다.라고 할 정도로 어 강력한 어 강력하게 맥북기 진리다라고 저는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런 이유들이 클로드 코드를 설치하는 과정에서부터도 차이가 납니다. 초보자들이 클로드 코드를 설치할 때 클로드 코드를 맥북에서 설치하는 과정은 너무 쉬워요. 그냥 명령어 한 줄이면 되거든요. URL 한 줄 설치하고. 근데 윈도우는 뭐 그놈의 막 변 그 권한 문제가 있어 가지고 파워쉐에 들어가서 권한을 다시 열어 줘야 되고 뭐 또 껐다 켜야 되고 뭐 화 뭐 환경 변수가 설정이 안 돼서 환경 변수 시스템 환경 변수 들어가 가지고 패스를 다시 잡아 줘야 되고 할게 너무너무 많아요. 그래서 윈도우 PC 사용하시는 분들이 몇십 명이 오면은 클로드 코드 설치하는데 한 두시간 갑니다. 근데 맥북 쓰시는 분들이 오면은 대부분 금방 돼요. 뭐 그런 것들부터 시작해서 막 뭔가 꼬이고 이런 것들도 많이 있고 사용하다가 파일들이 꺼지고 뭐 재부팅해야 되고 뭐 이런 것들이 사실 좀 많이 있어서 제가 생각했을 때는 맥북이 사실 진리는 맞는 거 같다. 특히나이 AI 클로드 코드를 사용하는 입장에서. 근데 또 몇몇 분들은 이제
사용하다가 파일들이 꺼지고 뭐 재부팅해야 되고 뭐 이런 것들이 사실 좀 많이 있어서 제가 생각했을 때는 맥북이 사실 진리는 맞는 거 같다. 특히나이 AI 클로드 코드를 사용하는 입장에서. 근데 또 몇몇 분들은 이제 그래요. 아닌데 나 윈도우에서 잘 쓰는데. 저도 윈도우에서 잘 썼어요. 윈도우에서 잘 썼는데 맥북을 사용을 하고 비교를 해 보니까 근데 비교가 안 됩니다. 맥북이 훨씬 더 훨씬 더 좋아요. 이상입니다. [웃음] 어, 윤자동 님, 맥북 램 128GB는 그래픽, 온보드, HBM이 아니라서 그래픽 메모리보다 느리지 않나요? 글쎄요. 제가 그거는 비교해 보지 않아 가지고. 그리고 제가 뭐 하드웨어 전문가는 아니라서 어떤게 더 좋다라고 말씀드리기는 어렵습니다. 뭐 이게 최고다라는게 아니에요. 맥북 적은 금방 하나요? 저는 금방 했습니다. 근데 또 못 하시는 분들도 계실 수 있죠. 클로드 시작하려고 하는데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될까요? 일단 클로드 코드를 설치부터 하시고 대화를 시작하시면 좋습니다. 그리고 지금 이렇게 질문하시는 그 초보자분들에 질문하시는 분들이 많아 가지고 제가 조만간이 극보자분들을 위한 영상을 하나 좀 촬영을 하려고 합니다. 그게 나오면은 제가 한번 또 공유를 드릴테니까 그때 한번 보시면 좋을 거 같고요. 요즘 재미나이의 기능은 어떤지 평가해 주실 수 있을까요라고 했는데 평가할게 없어요. 별로입니다. 네. 쓰지 마세요. 구글 뭐 아 못 쓸 정도는 아니지만. 네. GPT 코덱스 클로드 코드랑 비교할 건 전혀 아니다. 구글 드라이브에 백업한 통화 내용은 어떻게 이용하시나요? 그 내용들을 전사에서 AI에게 학습시켜 고객 상담 등에 이용하면 어떨까 싶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를 콜러드 코드한테 물어보시면은 좋습니다. 일단 통화 드라이브에 백업한 통화 내용은 어떻게 이용하시나요? 그 내용들을 전사에서 AI에게 학습시켜 고객 상담 등에 이용하면 어떨까 싶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를 콜러드 코드한테 물어보시면은 좋습니다. 일단 통화 내용을 백업해서 구글 드라이브에 업로드하면은 음성 파일이 구글 드라이브에 들어가겠죠. 그리고 그 내용을 클로드 코드한테 전사시키라고 하면은 휘스퍼 모델을 사용해서 어 전사를 합니다. 그럼 텍스트가 나오겠죠? 그리고 그 전사록을 AI한테 학습시켜서 고객 상담에 이용하라고 하면 되겠죠. 그러니까 방금 저한테 질문해 주신 그 내용을 그대로 복사해서 클로드 코드한테 붙여 넣으면 된다. 네. 로컬 LM을 돌리지 않는다는 기준으로 맥북 최저 사양은 어디서부터 가능할까요? 100만 원이 탑이라면 바텀이 궁금합니다. 어 사실 최저 사형은 뭘 써도 괜찮아요. 그냥 가장 저렴한 뭐 심지어 맥북 에어 13in 저렴한 거 쓰시면은 램 16기 이런 거 사시면 한 200만 원 지금 하나요? 모르겠네요. 한번 볼까요? 애플 들어갈까? 아, 이제 라이브 끝내야 되는데 이것만 한번 보고 맥북 에어 아 맥북 에어 M1 이런 거 쓰셔도 괜찮아요. 그 당근 가면은 저거 맥북 에어 M1 50만 원에 살 수 있거든요. 저는 이런 것부터 써 보셔도 저는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안 되지 않아요. 맥북 에어는 219만 원부터 시작한다고 하네요. 그래서 가장 저렴한 모델을 사용하면은 야, 왜 선택이 안 돼? 어, 됐다. 219만 원이에요. 이거 메모리 16기가 모델을 사용하면은 야, 왜 선택이 안 돼? 어, 됐다. 219만 원이에요. 이거 메모리 16기가 나머지는 그냥 다 선택 안 하면 안 함. 애플 케어도 안 하면 네. 219만 원에 쓸 수 있습니다. 이걸로도 충분히 할 수 있어요. 안 되지 않아요. 어, 근데 더 좋은 걸 사면 조금 더 빠른 거죠. 그래서 얼마나 좀 더 빠른 걸 쓰고 싶냐. 그래서 최저 사양은 없습니다. 그냥 제일 낮은 거 쓰셔도 돼요. 어떤 분들은 심지어 맥북 네오 이런 걸로도 할 수도 있어요. 아, 저 지금 맥북 에어 이거 있어요. 아, 참고로 이거 있어요. 이거 이거 저 이거 있습니다.이 모델. 근데 잘 돌아가요. 심지어 클로드 코드 두 개, 세 개 띄워도 잘 돌아갑니다. 생각해 보니까 제가 있네요. 이거 저 맥북 에어심 이거 있거든요. 잘 돌아가요. 그리고 제가 맥북 제가 맥북이 세 개가 있는데 어 하나요 맥북 에어랑 맥북 프로도 14in 있거든요. 이거는 제가 지금 저희 직원 직원 줬습니다. 요거 맥북 요건데 메모리만 32GB짜리거든요. 요게 지금 얼마 자리지? 이거가 애플케어까지 해서 440만 원 정도 하네요. 이거를 지금 저희 직원 드렸는데 어 직원 이제 날아다니면서 아주 잘 쓰고 계세요. 이런 거 정도면 너무나 훌륭하죠. 그리고 마지막으로 제가 쓰고 있는 모델은 요거 16in 큰 거. 지금 방송하고 있는 것도요 맥북으로 하고 있고요. 그냥 사양은 맥스 코어 메모리가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제가 쓰고 있는 모델은 요거 16in 큰 거. 지금 방송하고 있는 것도요 맥북으로 하고 있고요. 그냥 사양은 맥스 코어 메모리가요 128기가 그리고 하드디스크가 4테라 8테라 사고 싶었는데 없어 가지고 못 샀어요. 그리고 나머지는 안 하고 그리고 애플 케어 뭔가 체크 하나 안 한게 있나? 체크를 안 한게 있나? 모르겠네요. 네. 안함. 안함. 안함. 뭐야? 왜 선택이 안 돼? 안함. 됐다. 애플케어까지 하면은 1447만 원 정도 나옵니다. 네.요 책개 요거예요. 그리고 네. 10. 음. 또 질문이 아, 좀 쌓였네. 요것만 답변하고 이제 오늘 마무리할게요. 직원들은 일곱 명 정도라고 본 거 같은데 직원들이 어떤 일을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네. 저희 직원분들은 여러 가지 일을 하시는데 어 일단 교육 담당자분들도 계시고요. 그리고 실제 개발자분들도 어 두 분 정도 계시고 PM 뭐 프로젝트 같은 것들이 저희가 교육도 많이 하고 실제 컨설팅도 하고 개발 외주 어 그런 컨 그런 솔루션 제작 이런 것들도 하기 때문에 그런 걸 운영하시는 매니저 분들도 계시고요.네 다양한 일들을 하고 있습니다. 맥민이 기준으로는 기본 사양 쓰셔도 괜찮아요. 직원 자동화 언제부터 직원을 뽑는지 기준이 있으신가 운영하시는 매니저 분들도 계시고요.네 다양한 일들을 하고 있습니다. 맥민이 기준으로는 기본 사양 쓰셔도 괜찮아요. 직원 자동화 언제부터 직원을 뽑는지 기준이 있으신가 궁금해요. 글쎄요. 지금은 사실 직원을 안 뽑는게 좋긴 합니다. 네. AI가 할 수 있는게 너무 많기 때문에 직원을 뽑아야 된다라는 것은 오프라인으로 할 일이 많다라고 할 때 뽑는게 좋을 것 같고요. 오프라인이 아니라 컴퓨터로 일을 하신다라고 한다면 굳이 직원이 없이 1인 기업으로 해도 되지 않을까? 근데도 일이 너무너무 많아 가지고 죽을 것 같다. 그러면 그때 뽑으시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지금 라방도 자동인가요? 아니죠. 지금 라방은 자동은 아닙니다. 수동입니다. 윤차동님 진짜인가요? 저는 진짜입니다. 미팅 내용은 어떻게 정리하세요? 플라우드 사용하면은 플라우드가 자동으로 정리해 줍니다. 오픈마켓 고객 무의 비전 분석에 품질을 올릴 수 있는게 무엇일까요? 야채, 과일 이런 종류인데 이런 식품들은 식품마다 변질 종류가 너무나 다양해서 학습이 어려운 거 같아서요. 사실 어려운 문제죠. 그거는 그건 아무래도 비전 전문가가 좀 더 잘 알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저는 어떤 비전의 전문가는 아니기 때문에 네. 제가 드릴 수 있는 어떤 답변은 한 개가 좀 있을 것 같습니다. 맥은 실리콘 칩이고 16기가면 다 좋은 거 같아요. 맞아요. 실리콘 인텔칩 말고 요즘 M1 이상의 그 실리콘 칩이면은 다 좋습니다. 배우자도 클로드 코드 잘 사용하시나요? 잘 사용합니다. [웃음] [헉 소리] 아주 잘 사용하죠. 저희 배우자는 클로드 코드를 요즘에 모든 일을 클로드 코드로 합니다. 주말에 놀러갈 때도 클로드 코드한테 놀러갈 잘 사용하시나요? 잘 사용합니다. [웃음] [헉 소리] 아주 잘 사용하죠. 저희 배우자는 클로드 코드를 요즘에 모든 일을 클로드 코드로 합니다. 주말에 놀러갈 때도 클로드 코드한테 놀러갈 곳 찾아줘라고 하고요. 그리고 각종 뭐 방학 계획도 클로드 코드로 세우고 뭐 자기가 내일 샵에서 내일 할 건데 무슨 색깔로 하면 좋을까도 클로드 코드한테 물어보고 아주 요즘 그냥 클로드 코드랑 신이 났습니다. 그리고 뭐 병 관련된 것들도 물어보면은 클로드 코드한테 물어본대요. 그래서 클로드 코드가 거의 뭐 아주 잘 아주 아주 잘 쓰고 있는 거 같습니다. 신입 직원도 뽑나요? 아니요. 신입 직원은 뽑지 않습니다. 신입 직원이 와서 할 수 있는게 없어요. 죄송하게도. 저희는 작은 회사기 때문에 한 명 한 명이 굉장히 소중해요. 그래서 그 한 명 한 명이 아주 아주 디테일한 실물을 다 뛰어야 됩니다. 근데 신입이 오시면은 할 수 있는게 없어요. 저희는 한 명 한 명이 다 프로로 일을 해야 되는데 어 저희가 큰 회사면은 신입을 뽑아서 1년 2년씩 키워 가지고 어 잘 쓸 수 있게끔 잘 일할 수 있게끔 도와드릴 수 있겠지만 저희는 그렇게 큰 회사가 아니다 보니까 사실 신입은 채용하진 않고요. 네. 근데 뭐 신입이어도 회사에서 일을 해 본 적이 없을뿐 내가 밖에서 어 혼자서 어떤 프로젝트를 막 해봤다 이런 것들을 할 수 있고 저런 걸 할 수 있다. 그런 능력이 있는 분이라면은 당연히 뽑을 수 있겠죠. 처음 라이브 왔어요. 구독 완료. 감사합니다. 네. 미팅 내용은 어떻게 정리하세요? 아까 플라우드로 정리를 하고 있습니다. 청소 직원. 음. 청소
수 있겠죠. 처음 라이브 왔어요. 구독 완료. 감사합니다. 네. 미팅 내용은 어떻게 정리하세요? 아까 플라우드로 정리를 하고 있습니다. 청소 직원. 음. 청소 직원 이런 거는 직원이 아니라 요즘에는 어 이런 거 하는 청소해 주시는 플랫폼들도 많이 있기 때문에 이런데 해도 되겠죠. 청라 조재우 님은 클로드 코드로 캐드 자동하고 있다고. 아 너무 대단하시네요. 클로드 코드 사용하면 굳이 커서 사용 필요할까요? 아니요. 굳이 뭐 사용하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클로드 코드 그런데 이제 뭐 워터마크 생긴다 그래서 아쉬워요. 글쎄요. 저는 뭐 딱히 아쉬운게 없긴 합니다. 왜 아쉽죠? 워터마크 생기면은 무슨 문제가 생기나 모르겠네요. 제가 모르는게 아마 있을 것 같긴 한데. 자, 여러분 10시 20분입니다. 제가 오늘 10시까지 끝내려고 했었는데 또 이렇게 20분이나 오버가 됐습니다. 그 2시간 20분 동안 제 라이브를 시청해 주신 지금 126명이 시청해 주시고 계시네요.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오, 여기 볼까요? 화면으로 지금 어, 어디 갔지? 제가 아까 화면을 띄워 놨었는데 아, 여기 있다. 네. 이렇게 지금 시청자가 아까 쭉 늘어났 근데 거의 줄지 않고 있어요. 많은 분들이 네. 138명이 네. 지금 동시에 보고 계시고요. 그리고 어, 스처 지나가신 분들은 무려 1,348명입니다. 1,353명입니다. 네. 예, 들어왔다 나갔다 들어왔다 나갔다 하시는 분들이 계시기 때문에 조회수가 1353명의 그리고 어, 스처 지나가신 분들은 무려 1,348명입니다. 1,353명입니다. 네. 예, 들어왔다 나갔다 들어왔다 나갔다 하시는 분들이 계시기 때문에 조회수가 1353명의 총 분들이 이제 들어와 주셔서 시청을 해 주셨네요.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그래서 이번 주 라이브는 여기서 마치도록 하고요. 다음 주에는 또 다시 저 말고 또 이제 또 대단하신 분들이 다음 주에도 다다음 주에도 나오시면서 다양한 정보를 공유해 드릴 예정입니다. 그래서 오늘 늦은 시간까지 시청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다음 주 목요일 날 8시에 또 뵙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다음 주에 만나요. 안녕. [음악] เฮ