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소개
명함 자동화 만들기 영업 사원이라면 필수! 🎓 윤자동 올인원 멤버십 OPEN! 한 번의 선택으로 윤자동의 모든 지식을! 이제 모든 강의를 1년간 무제한 수강하세요. 👉 https://yjd.liveklass.com/ 🌐 윤자동 공식 홈페이지 👉 https://www.yunjadong.com/ AI 자동화 강의, 프로그램, 컨설팅까지 한 곳에! 💬 오픈채팅방 입장하기 👉 https://open.kakao.com/o/gl2Cf1yf 📧 비즈니스 문의 📩 ceo@yunjadong.com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유튜브 라이브 강의 진행 중! 자동화 꿀팁 가득하니 꼭 참석해서 함께 배워가요 😊 더 많은 AI 자동화 꿀팁을 원하신다면 좋아요 👍 구독 🔔 댓글 💬 부탁드립니다! 여러분의 피드백이 다음 콘텐츠를 만듭니다:)
영상 전체 자막
네, 어서 오세요. 반갑습니다. 채팅. 네. 정승천 님 안녕하세요. 일찍 일찍 오셨네요. 반갑습니다. 자, 저기요. 어, 네. 우아왕 님 반갑습니다. 드론 님도 오셨네요. 반갑습니다. 최우람 님 일찍 오셔 가지고 대기하셨다고 반갑습니다. 채팅 화면을 잠깐만 좀 나오게 잠깐 좀 세팅을 좀 해 볼게요. 채팅 창이 안 나와 가지고. 네. 박상준 님도 어서 오세요. 반갑습니다. 어 됐다. 이제 채팅창 나오네요. 채팅창을 조금 더 크게 볼까? 네.이 정도. 네. 아, 또 시작하자마자 또 들어오신 분들이 막 계시네요. 반갑습니다. 어서 오세요. 원두막 님, 동자님, 정경현 님, 하루하루 님, 원이 님, JSKD K 님, 어, 함 님 안녕하세요. 아직은 하얀 님 또 안녕하세요. 그리고 수리아 님도 아, 또 오늘도 와 주셨군요. 감사합니다. 모트 250 님, 헤르 님, 행복이 님, Ji리 님, KCF AI7 님, 아, 반갑습니다. AI 감성님도 오셨고요. 소리아 님 떡 주문하셨다고. AI7 님, 아, 반갑습니다. AI 감성님도 오셨고요. 소리아 님 떡 주문하셨다고. 네. 아유, 감사해요. 저도 주문해야 되는데. 아 제가 제가 정신이 없어 가지고 주문을 못 했네요. 저도 떡 너무 맛있게 먹었어 가지고 조만간 다시 주문해서 애들하고 같이 먹어야겠어요. 네서 오세요. 튜브렌지 님. 어 박상준 님. 요한 님, 네. 뒤에 아, 네. 저희 오늘은 배경 보면은요 여기 그림 보이시나요? 그림 너무 예쁜 그림이 하나 걸려 있는데 그림을 선물 받았어요. 어 저희 사무실에 귀한 손님이 오셔 가지고 예쁜 그림을 선물해 주셔서 여기 뒤에다가 예쁘게 걸어 놨습니다. 지금 저희 어 선물해 주신 분이 여기 들어와 계세요. 너무너무 감사해요. 네. 네. 저 사실 그림을 잘 몰라 가지고 그림 같은 거 살 줄도 모르고 볼 줄도 몰라서 뭘 신경을 안 쓰고 살았는데 너무 예쁜 그림을 선물해 주셔 가지고 감사합니다. 좀 되게 밋밋했었는데 너무 예뻐진 거 같아요. 오늘은 어 말씀을 드렸던 대로 명함 자동화라는 것을 한번 해 보려고 해요. 명암 자동화가 어떤 건지 좀 설명을 드려 보도록 할게요. 그래서 오늘도 자동화라는 것을 한번 해 보려고 해요. 명암 자동화가 어떤 건지 좀 설명을 드려 보도록 할게요. 그래서 오늘도 재미있는 이벤트도 있고 어 명함 자동화 강의도 하고 그리고 그 뭐냐 저 이벤트 하려면은 또 이벤트 신청 해야 되잖아요. 이벤트 참여 신청서를 고정 채팅창으로 이벤트 참여 제가 고정 채팅 창에 또 남겨 놓을게요. 네. 어서 오세요. 네. 구찬이 님, 그림 예쁘다고 감사해요. 맞죠? 예쁘죠? 우, 김운현 님도 어서 오세요. 자, 이제 강의를 시작해 보도록 할게요. 요렇게 모니터. 음. 걸로 아, 요렇게 좀 요렇게 가야 되겠구나. 네. 됐다. 오늘 해야 할할 것은 명함 자동화입니다. 명암 자동화에 대해서 좀 설명을 드려 볼까요? 명함 자동화가 무엇이냐? 어, 제가 이거 노션다음 님한테 배운 거예요. 뭐 노션다음 님이 알려 주셔 가지고. 근데 이제 그게 그 뭐냐? 어, 아이폰 기준으로 할 수 있었던 방법이었고 또 최근에는 안드로이드도 하실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주시긴 했는데 어, 거기는 이제 리멤버 기능을 뭔가를 좀 활용하는 이제 그런 방법이었고 저는 조금 더 어, 누구나 하실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주시긴 했는데 어, 거기는 이제 리멤버 기능을 뭔가를 좀 활용하는 이제 그런 방법이었고 저는 조금 더 어, 누구나 더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맞는지 모르겠지만 리멤버를 쓰지 않고도 명암을 AI를 활용해서 어, 명암에 있는 이름, 연락처, 주소, 이메일, 이메일 이런 것들 추출하고 자동으로 노션 데이터베이스에 저장하려는 그런 목적으로 해보려고 해요. 그래서 어 리멤버 이야기를 좀 한번 해 보도록 할게요. 리멤버가 최근에 어 5,억에 매각되었다라는 기사 혹시 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그래서 리멤버가 5,억에 매각이 됐대요. 뭐 물론 전에도 한번 했었고 그게 뭐 이번에 이제 좀 뭐 거래가 완료 완료되는 뭐 이런 형태로 해서 뭐 얼마 전에 딱 나온 건 아닌데 최근에 이제 기사가 막 뜨면서 막 여러 가지 이야기들이 돌았습니다. 근데이 리멤버의 이야기를 좀 해 보면은 리멤버가 처음 출시가 된게 언제냐면은 리멤버 출시가 거의 한 10년 됐나요? 어 리멤버 앱이 2013년에 출시가 됐네요. 2013년에 출시됐으니까 벌써 12년 정도 됐죠. 아 여기 있구나. 14년 1월 이렇게 출시가 됐다고 하네요. 10년 11년 정도 됐습니다. 근데이 리멤버가 처음 출시됐을 당시에도 핸드폰으로 명함을 이렇게 찍으면은 그 명함에 있는 이름과 연락처, 출시가 됐다고 하네요. 10년 11년 정도 됐습니다. 근데이 리멤버가 처음 출시됐을 당시에도 핸드폰으로 명함을 이렇게 찍으면은 그 명함에 있는 이름과 연락처, 이메일 주소 이런게 리멤버라는 앱 안에 자동으로 기록이 되는 기능이 있었어요. 근데 채t가 나온지 3년밖에 안 됐고 그 전에는 AI 기능이 별로 없었단 말이죠. 그랬는데 그게 어떻게 그렇게 할 수 있었을까를 생각을 해 보면은 그 당시에는 AI 기능이 없었지만 핸드폰을 찍으면은 명함 사진이 리멤버에 업로드가 되고 리멤버는 타이피스트라는 직원을 채용해 가지고 그 리멤버의 직원들이 업로드된 명암 사진을 보고 수기로 입력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어 그 내용이 아마 어딘가에 있을 거예요. 여기 있다.이 이 2017년 OCR의 한계를 극복하고 OCR이 뭐냐면은 어 직원 그을 사용하는게 아니라 프로그램이 자동으로 명함에 있는 텍스트를 인식하는 기술인데 그게 굉장히 그 당시에는 인식률이 낮았어요. 특히나 한국어는 더더욱 그 인식률이 낮았기 때문에이 한국어나 한글을 인식하지 못하는 문제 때문에 어 1천명의 타이피스트가 명함을 수기로 입력해서 99% 이상의 정확도를 제공한다. 촬영 후 5분 이내에 자동으로 연락처화가 된다라고 합니다. 사실 여기에서 이제 사용자는이 명함을 찍으면은 자동으로 5분 뒤에 연락처화되는데 이내에 자동으로 연락처화가 된다라고 합니다. 사실 여기에서 이제 사용자는이 명함을 찍으면은 자동으로 5분 뒤에 연락처화되는데 이것을 AI가 하냐 뭐 OCR이 하냐 직원이 하냐 뭐 외부 프리랜서가 하냐 이거는 사용자가 사실 알바가 아닌 거죠. 그냥 사진만 찍어 놓으면은 5분 뒤에 자동으로 어 연락처가 저장이 된다라는 것이 너무 편리하니까 많은 사람들이 사용을 했었고 그리고 나서 뭐 언제부터인지 모르겠지만 지금은 아마 지금은 타이피스트가 이제 하지 않는 걸로 알고 있고 AI가 어 이것을 하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2025년 기준으로 한 500만 명 정도의 회원수가 있고 또 여기에 채용 기능을 같이 붙여 가지고 채용 제한을 800만 건 뭐 누적 등록된 명함은 22년도 기준으로 3억장 이상이니까 사실 지금은 훨씬 더 많겠죠. 그래서 뭐 투자도 많이 받았고 그래서 뭐 지금은 뭐 리멤버 이야기를 하려는 것은 아닌데 어 그래서 이런 기능 자동으로 찍으면은 뭔가 저장이 됐으면 좋겠는데 과거에는 타이피스트 1천명을 채용을 해야 할 정도로 AI 기술이 없었던 시절이었지만 지금은 AI를 활용하면 누구나이 리멤버가 사용하고 있는 어 명함을 인식하는 기능을 쉽게 만들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거를 제가 한번 어 여러분들한테 보여 드리고 실제로 하는 방법을 좀 알려 드리려고 해요. 사실 제가이 자료를
있습니다. 그래서 그거를 제가 한번 어 여러분들한테 보여 드리고 실제로 하는 방법을 좀 알려 드리려고 해요. 사실 제가이 자료를 더 꼼꼼하게 좀 준비를 했으면 좋았을 텐데 오늘은 제가 어 기업 강의를 좀 다녀오는 바람에 자료 준비를 좀 자세하게 하지는 못했거든요. 그래서 오늘은 조금 더 조금 더 라이브하게 어 여러 가지를 보여 드릴테니까 혹시나 중간에 제가 좀 실수를 하더라도 아 제가 지금 피곤해서 저렇구나라고 생각을 해 주시면은 감사하겠습니다. 자 시나리오를 좀 살펴볼게요. 어떤 식으로 자동화를 할 거냐? 메이크를 활용을 해서 자동화를 할 거예요. 자, 메이크를 사용을 할 건데 요게 메이크의 시나리오고요. 여기에서 탈 처음에는 탈리라는 것을 이용을 할 겁니다. 그래서 탈리가 설문 조사 구글 폼 같은 건데이 탈리에서 사진을 찍어서 업로드를 하면 자동으로 메이크가 실행이 되고이 탈리에서 찍은 명암 사진을 채 GPT 오픈 AI의 어 GPT API를 사용을 해서 명암 사진을이 A 오픈 AI GPT한테 어 분석을 시킬 거예요. 그러면은이 AI가 아주 똑똑하게 어 명함에 대해서 어 이름과 연락처 이런 것들을 친절하게 다 뭔가 분리를 해 줍니다. 그런 다음에 그 내용을 노션에다가 저장을 하고 그 저장된 노션에 저장을 하고 나서 그 명암이 제 이게 지금 제 명암인데 이렇게 명암 명암에 그런 다음에 그 내용을 노션에다가 저장을 하고 그 저장된 노션에 저장을 하고 나서 그 명암이 제 이게 지금 제 명암인데 이렇게 명암 명암에 상대방 휴대폰 번호가 있을 거 아니에요. 그 휴대폰 번호로 어 저의 명함을 다시 자동으로 보내 주는 이런 걸 할 거예요. 그러면은 어떻게 되느냐? 제가 실제로 어저께도 미팅을 다녀와서 어 요즘 미팅에서 많이 하는 방식인데요. 미팅에 가서 명함을 교환하잖아요. 제 명함도 드리고 상대방의 명함을 받는단 말이죠. 그러면은 상대방한테 명함을 받으면 받자마자 제가 이것을 명함을 보고 여기에 보시면 이렇게 명함 등록 자동화라는 탈리폼을 하나 만들어 놓은게 있어요. 좀 있다가 제가 보여 드릴 건데 여기에서 바로 요거를 딱 찍습니다. 상대방 명함을 받자마자 찰칵 찍어요. 찰칵 찍으면은 한 몇 초 뒤에 그 상대방이 명함에 있는 그 사람의 휴대폰 번호로 제 명암이 자동 발송돼요. 그러니까 어 뭔가 미팅할 때 아이스 브레이킹이 너무 잘 되더라고요. 딱 그거를 명함을 찍어서 자동으로 가는 걸 하자마자 상대방이 우와 이게 뭐예요? 뭐 이런 자동화가 있어요. 어떻게 하는 거예요? 저도 나중에 알려 주시면 안 돼요. 뭐 이런 말씀을 하시는 분들이 계신다는 거죠. 그러면 어 아 저희는 뭐 이제 제가 자동화를 좋아해서 이런 걸 자동화 해 놨어요. 하면서 자연스럽게 아이스 브레이킹이 되면서 또 나중에 필요하면은 제가 알려 드릴게요. 이런 이제 이야기를 하면서 어 그 이후에 제가 자동화를 좋아해서 이런 걸 자동화 해 놨어요. 하면서 자연스럽게 아이스 브레이킹이 되면서 또 나중에 필요하면은 제가 알려 드릴게요. 이런 이제 이야기를 하면서 어 그 이후에 이제 미팅을 하게 되는 그러면 훨씬 분위기도 좋아지고 상대방도 저를 뭐 잘 아는 분들은 많이 보신 분들은 제가 자동화를 이제 오래 한 걸 잘 아시지만 잘 모르는 분들도 계시다 보니까 딱 이런 것을 보여 주자마자 아 저 사람은 뭔가 되게 자동화를 잘하고 잘 사용하는 사람이구나라는 인식을 하다 보니까 뭔가 이야기를 할 때 되게 술술 잘 풀리는 그런게 있더라고. 그래서 그거를 좀 해보려고 합니다. 그래서 요거는 어 따로 제가 하나씩 하나씩 보여 드리도록 할게요. 자, 첫 번째로 탈리폼이 필요하다고 했었죠. 자, 탈리폼이 왜 필요하냐면은 사진을 찍었을 때 자동으로이 메이크가 실행되게끔 하려고 하는 거였고요. 자, 탈리폼 제가 한번 들어가서 보여 드릴게요. 자, 탈리 뉴폼. 탈리폼은 엄청 많이 쓰거든요. 탈리폼 만든 것만 100개 넘을 겁니다. 자, 여기가 탈리폼인데요. 자, 탈리폼에 들어와서 새로운 폼을 만들면 어, 폼 제목을 쓸 수 있고 이런 거 하나하나 다 만들어서 보여 드릴게요. 참고로 탈리폼은 무료로 누구나 쓸 수 있어요. 어, 탈리폼이 뭔지 모르시는 분 계실 수 있죠. 채지피한테도 저도 물어볼까요? 자, 당연히 모르실 수 있어요. 제가 지식의 저주에 빠져 가지고 어, 이런 것을 모를 수 있다라는 생각을 놓치는 경우가 간혹 있거든요. 물어볼까요? 자, 당연히 모르실 수 있어요. 제가 지식의 저주에 빠져 가지고 어, 이런 것을 모를 수 있다라는 생각을 놓치는 경우가 간혹 있거든요. 그러니까 어, 혹시 모르는게 있으면은 언제든지 편하게 질문을 남겨 주세요. 그러면은 제가 더 자세하게 중간중간 설명을 드리면서 할게요. 탈리폼에 대해서 설명해 줘. 뭐 이렇게 물어볼까요? 그럼 요즘에는 어 웹을 하지 않아도 잘 설명해 주네요. 탈리폼은 온라인 설문, 신청서, 피드백 수집, 자동화 워크플로우 이런 걸 할 수 있는 폼 빌더 서비스 노션 친화적으로 설계되어 있다. 그래서 노션 기반으로 업무 쓰는 산 사람들이 쓰이고 제 이름도 얘가 알고 있죠. 이제 메모리가 다 있다 보니까 윤자동님처럼 메이크, 제피어, 엠파 같은 자동화 도구와도 연동할 수 있어요라면서 다양한 이야기를 쭉쭉 해 줍니다. 제가 하는 강의 뭐 이런 것도 이야기를 해 주네요. 라이브 방송용 데이터 자동화. 저희 지금 고정 채팅방에 있는이 링크도 제가 탈리폼으로 만든 거죠.이 탈리폼으로 만들면은 구글 시트를 제가 잠깐 열어서 보여 드릴까요? 구글 시트의 이벤트 신청서 어 구글 시트에도 그 여러분들이 인청서를 지금 이벤트 참여를 하시면은 자동으로 쫙 쌓이죠. 오늘이 9월 11일이죠? 어 11일. 9월 11일이니까 여기 있다. 9월 11일. 원인 님이 쫙 쌓이죠. 오늘이 9월 11일이죠? 어 11일. 9월 11일이니까 여기 있다. 9월 11일. 원인 님이 오늘 1등으로 라이브 이벤트 참여하셨네요. 그래서 이때부터 신청하신 분들의 정보가 여기에 이렇게 쌓입니다. 어 오늘은 경쟁률이 좀 낮을 것 같은데요. 지금 40명 정도 신청을 하신 상태고요. 오늘도 여러 가지 선물이 있으니까 많이 신청 아직 안 하셨으면은 신청을 해 주세요. 어, 화면 해상도가 낮은 경우에는 어, 유튜브 해상도를 1080으로 바꾸면은 훨씬 좋아질 겁니다. 그 조나님께서 설명을 잘 해 주셨네요. 자, 다시 돌아가서 좋아요, 여러분. 그 아, 나초님이군요. 네. 나초님 너무노 죄송해요. 자 여러분 유튜브를 걸로만 생활하기 보고 계시면은 해주실 일이 하나 있 해주실 일이 하나 있습니다. 어디냐?요 요 좋아요 저희 지금 거의 100명 가까이 되는데 좋아요가 28개입니다.요 버튼 눌러서 좋아요 한 번만 눌러 주세요. 제가 여러분들한테 돈을 내라고는 하지 않겠습니다. 그냥 좋아요만 한번 눌러 주세요. 그러면 제가 열심히 매주 매주 떠들어 볼게요. 자, 감사합니다. 구독도 하시고 좋아요도 눌러 주셨고 너무 감사해요. 어, 이벤트 참여도 해 주시고요. 오늘도 그 선물이 있으니까 어, 선물 자, 감사합니다. 구독도 하시고 좋아요도 눌러 주셨고 너무 감사해요. 어, 이벤트 참여도 해 주시고요. 오늘도 그 선물이 있으니까 어, 선물 여러 가지 준비했어요. 그래서 선물 드릴테니까 좋아요만 눌러서 어, 이벤트도 참여하시고 강의도 저랑 같이 재밌게 공부를 해 보시죠. 자, 다시 탈리폼으로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탈리폼에 명함 등록 자동화를 할 거니까 명함 등록 자동화라고 제목을 찍고 제가 이렇게 똑같은 이름이 여러 개면은 헷갈려 가지고 뒤에 연습이라고 입력을 해 둘게요. 그리고 그냥 엔터를 쳐 보도록 할게요. 그러면 이렇게 새로운 어 하나씩 하나씩 만들 수 있는 빈 화면이 나타납니다. 여기에서 뭘 할 거냐면 노션이랑 생긴게 좀 비슷한데요. 플러스 버튼을 누르면 여러 가지를 입력할 수 있는 기능들이 나타나요. 예를 들어서 사용자한테 이름을 받고 싶다면 쇼 엔를 넣으면 여기에 이름을 이름 뭐 이렇게 할 수가 있겠죠. 하지만 저희가 이름을 받을 것은 아니기 때문에 그냥 삭제 눌러서 없애 버리고 다시 플러스 누르면 이렇게 숏 엔서 짧은 이름을 받을 수도 있고롱 엔서라고 긴 거 혹은 뭐 멀티플 초이스 여러 개 선택하는 거 체크박스나 드롭다운 등등 다양한 기능들이 존재하는데이 중에서 실제로 제가 추가를 할 것은 명함을 등록하는 과정이기 때문에 파일을 첨부해야 됩니다. 사진. 그래서 그 사진을 첨부하는 기능은 중간에 파일 업로드라는 기능이 있어요. 그래서이 파일 업로드를 추가해 보도록 할게요.
과정이기 때문에 파일을 첨부해야 됩니다. 사진. 그래서 그 사진을 첨부하는 기능은 중간에 파일 업로드라는 기능이 있어요. 그래서이 파일 업로드를 추가해 보도록 할게요. 그러면 요런 창이 나타나게 되고 명함을 첨부하세요라고 해보도록 할게요. 그리고 나서 끝입니다. 이거 하나만 넣으면 돼요. 자, 그럼 우측 상단에 퍼블리시 버튼을 눌러 주시면은 돼요. 그러면 자동으로요 URL이 생성이 됐고 URL을 복사해서 새로운 창에서 입력을 해 보면 이렇게 명함 등록 자동화 연습이라고 하면서 명함을 첨부하세요라는 이런 창이 나타나게 됩니다. 그래서 여기를 이제 핸드폰으로 접속해 가지고 그 핸드폰에서 명함을 첨부를 해 볼 건데이 탈리에서 명함을 첨부한다고 그 사람한테 제 명함이 가지는 않거든요. 그래서이 탈리의 첨부한 어 사진 명함을 상대방한테 뭔가 내 명함을 보내기 위해서 혹은 그리고 AI를 활용해서 명함을 분석하기 위해서는 결국이 메이크라는 자동화가 필요하게 됩니다. 그래서 메이크로 돌아와서 시나리오를 하나 만들어 보도록 할게요. 자,이 메이크에서는이 명함 등록 자동화라고 만들어둔 탈리폼과 연동을 할 겁니다. 그래서 탈리라고 이렇게 검색을 해요. 그리고 탈리로 검색을 하면 탈리 앱을 선택하면 두 개의 모듈이 나오게 탈리폼과 연동을 할 겁니다. 그래서 탈리라고 이렇게 검색을 해요. 그리고 탈리로 검색을 하면 탈리 앱을 선택하면 두 개의 모듈이 나오게 되는데 이때 워치 뉴리스라고 하는 어 새로운 응답을 워치하겠다라는 거죠. 요거를 선택하면 탄화 연동이 될 수 있습니다. 자, 뭐 웹푹 어려운 표현이 나오는데 그냥 애드 눌러 볼게요. 그러면 탄 연동을 해야 되는데 제가 계정이 여러 개라서 탄 계정을 뭐냐에 없으면 여기서 그냥 새로 연동하면은이 탄 계정과 자동으로 연동이 되거든요. 그래서 저는 이제 이미 연동해 놓은게 있으니까 요렇게 계정을 선택하고 폼 아이디를 누르면 이미 만 방금 만든 명함 등록 자동화라는게 맨 위에 이렇게 떠요. 그러면은이 폼 방금 만든이 탈리폼을 연동하면은 누군가 탈리폼을 제출하는 순간이 create a 웹이라고 해서 외이 생성이 되게 되고 그렇게 생성이 된 것을 세이브하면은 이제 어 명함을 등록하면 요게 자동으로 실행이 됩니다. 그래서요 메이크도 이름을 만들어 볼게요. 명함 등록 자동화 연습이라고 해 놓을게요. 그리고 세이브 한번 저장을 해 주도록 하고요. 요걸 실행하려면은 밑에 지금 실행이 꺼져 있는데 요미디어 as 데이터 arrives라고 하는 제가 영어가 짧지만 아 즉시 실행을 하는 거구나라는 정도는 알아요. 몰라도 그냥 번역을 이렇게 하면은 데이터가 데이터 arrives라고 하는 제가 영어가 짧지만 아 즉시 실행을 하는 거구나라는 정도는 알아요. 몰라도 그냥 번역을 이렇게 하면은 데이터가 도착하자마자 실행을 하겠다라는 거죠. 근데 지금 비활성화되어 있죠. 그거를 활성화를 해 줍니다. 짠. 클릭하면 자, 언제 실행할 거냐? 스케줄 세팅. 그래서 즉시 실행하겠다. 이러면서 영어가 좀 약하신 분들은 영어 공부도 됩니다. 요게 이미어틀리가 무슨 뜻인지 몰라. 그러면은 브라우저 번역으로 한국어로 번역을 하면은 즉시 이렇게 나오죠. 아, 이미어틀리가 즉시구나라면서 영어 단어를 또 하나 공부를 하게 됐어요. 자, 이렇게 시나리오를 즉시 실행하겠다라고 하고 세이브를 눌러 줍니다. 그러면은 이제 명함을 등록하면 명함이 아니라 사진 어떤거든 사실 등록하면 얘가 실행이 돼요. 지금은 실행 모드가 아니라 편집 모드라서 이때 뒤로 가기를 한번 제가 눌러 볼게요. 뒤로 가기를 누르면 아래에 그래프가 나타나고 오른쪽에는 지금 사용량이 나타나는데 이렇게 되면은 어 이게 보여지는 모드가 돼서 실제로 제가 핸드폰에서 이제 사진을 첨부하면 얘가 자동으로 실제로 실행이 됩니다. 그러면은 제가 이것을 한번 실제로 실행을 해 보도록 할게요. 제가 방금요 명함 등록 자동화라고 되어 있는 요것을 어 채팅방에도 공유를 해 볼까요? 뭐 필요하신 분들은 뭐 여기다가 이렇게 넣어 볼게요. 지금 채팅방에 공유를 하나 했는데 심심하신 분들은 여기에 들어가서 명함을 등록하셔도 되고요. 공유를 해 볼까요? 뭐 필요하신 분들은 뭐 여기다가 이렇게 넣어 볼게요. 지금 채팅방에 공유를 하나 했는데 심심하신 분들은 여기에 들어가서 명함을 등록하셔도 되고요. 명함이 아니라 다른 걸 등록하셔도 됩니다. 대신에 이거 여기에 방송에 나올 수 있는 거니까 이상한 거 올리시면 안 되고요. 뭐 관심이 심심하신 분들은 한번 등록을 해 보셔도 괜찮아요. 저도 한번 해 보도록 할게요. 자, 제가 핸드폰으로 요렇게 하니까 명함 등록 자동화라는요 폼이 원래 세가 제가 요것도 요거 모니터 화면에 어 미러링을 해 가지고 좀 띄우려고 했는데이 방송용 컴퓨터를 세팅을 제가 제대로 못 해 놔 가지고 미러링이 좀 안 되고 있는데 일단은 오늘은 요런 식으로 보여 드릴게요. 자, 그래서 여기에 제가 사진을 어,요 명함을 첨부하세요라고 할 때 카메라를 바로 촬영을 할 수 있게끔 이렇게 촬영이 되고요. 어, 방금 누가 뭘 하나 제출을 하셨네요. 그래서 이때 제가 가지고 있는이 명함이 있어서이 명함을 찍어 볼게요. 착각. 그래서 명함을 제가 지금 이렇게 찍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확인을 눌러 보면은 제가 확인을 누르면 네, 여기서 명암을 요게 사진을 조금씩 조금씩이 업로드를 해요. 그래서 명암이 짜잔 찍혔다고 어 화면을 키워 볼까? 요렇게 나오게 되고 이때 이제 서브밋이라고 하는이 제출 버튼을 누르면은 됩니다. 눌러 볼게요. 누르면은 요게 돌아갈 거예요. 짜잔. 누르면은 오, 방금 돌아갔죠. 방금 돌아간 세 번째게 제 건 거예요. 그러면은 제 거를 한번 제출 버튼을 누르면은 됩니다. 눌러 볼게요. 누르면은 요게 돌아갈 거예요. 짜잔. 누르면은 오, 방금 돌아갔죠. 방금 돌아간 세 번째게 제 건 거예요. 그러면은 제 거를 한번 눌러 볼게요. 그러면이 히스토리를 들어가 보면 여러 개의 실행된 결과를 볼 수 있는데이 탈리 오른쪽 위에 있는 1 요거를 눌러 보면은이 실행된 결과를 볼 수 있고이 폼이 나오고 뭐 폼 아이디 뭐 이런게 나오는데 여기에 필즈 혹은 필즈바이 아이디라고 있는데이 명함을 첨부하세요. 요렇게 나오죠. 그리고 또 명함을 첨부하세요. 밑에 1이 있고이 안에 보면은 파일 네임이 있고 파일 URL이 나옵니다. 그래서요 URL을 요렇게 드래그를 해 가지고 자요 파일 URL을 드래그 해 볼게요. 제가 드래그가 조그맣게 돼 가지고 뒤에다가 요렇게 넣으면은 다 선택이 됐나? 됐다. 오, 요게 지금 탈리폼이에요. 어, 저의 이거는 개인 정보긴 하지만 뭐 명함이니까 괜찮아요. 네. 그래서 지금 제가 실제로 어, 제가 등록한 그 명함 뭐야? 왜 로그아웃이 됐어? 명암을 탈리폼으로 제출을 해 보니까이 메이크의 등 탈리폼에서 첨부했던 그 사진의 URL이 요렇게 나왔고 그것을여 인터넷으로 열어 보니까 바로 보여지는 것을 알 수가 있었어요. 자, 지난주에도 저희 세모트마 인터넷으로 열어 보니까 바로 보여지는 것을 알 수가 있었어요. 자, 지난주에도 저희 세모트마 님하고 라이브를 할 때였나였나? 지난주에가 뭐 메이크 서버 터져 가지고 막 그랬었는데 오늘 설 오늘 설마 또 터지진 않겠지? 자, 뭐 다른 분들이 어 사진 찍은 것도 한번 볼까요? 뭐 다섯 개나 있네. 첫 번째로 제출하신 분. 혹시나 이상한 사진을 보내신 분은 안 계실 거라고 믿지만 혹시 모르니까 제가 한번 옆에 보조 모니터로 한번 열어보고 제가 말씀드릴게요. 뭐 이상 사진 올리신 분은 오 첫 번째로 제출하신 분은 저희 어 근데 명함 이거 사진 명함은네 공공제죠. 자, 요렇게 요렇게 지금 첫 번째로 제출해 주신 분이 저희 박상준 님입니다. 참고로 박상준님이요 액자를 선물해 주신 분이에요. 네. 요렇게 보내 주셨어요. 참고로 마케팅을 어 잘하시는 마케팅 어 대표님입니다. 그래서 얼마 전에 저희 사무실에도 오셨다가 가셨고요. 그리 어 탄로 뭔가 제출을 사진을 제출을 하면은요 뭐 요런 거 있죠? 요런 거도 명함은 아니지만 요거를 제출하면은 아 아직 업로드 중이구나. 자 화면이 렇게 있죠. 자, 요런 식으로 사진을 넣어서 명함이 아니더라도 사진도 되기 때문에 요렇게 사진을 넣어서 제출을 한번 제가 다시
제출하면은 아 아직 업로드 중이구나. 자 화면이 렇게 있죠. 자, 요런 식으로 사진을 넣어서 명함이 아니더라도 사진도 되기 때문에 요렇게 사진을 넣어서 제출을 한번 제가 다시 해 볼까요? 자, 천천히 하나씩 보여 드릴게요. 아직 어, 또 초보자분들은 메이크가 뭔지, 탈리가 뭔지 이런 것도 모르는 분들도 계실 수 있으니까. 그래서 방금 이런 사진을 넣으면 갑자기 얘가 뺑글뺑글 돌면서 방금 실행이 된 건가? 모르겠네. 열어 보면 되겠죠? 파일 URL. 어. 자, 요렇게 URL을 넣어 보면은 짜잔. 이거 제가 방금 첨부한 사진이거든요. 이런게 되고 또 다른 분들 것도 한번 볼까요? 두 번째로 첨부하신 또 열어서 한번 보면은 혹시 오늘 또 참사를 대비하기 위해 제가 잠깐 옆 보조 화면에서 어 어떤 분은 이런 사진을 전부를 해 주셨어요. 나노바나 요즘 아주 유행이죠.이 이 나노바나 사진을 또 넣어 주셨어요. 그래서 이렇게 어 사진을 어 탈리폼에서 폼을 이렇게 만들면 URL이 나타나게 되고 그 URL을 메이크에서 시나리오를 만들어서 탈리로 시작할 수 있게끔 이렇게 만들면 일단 핸드폰에서이 사진을 딱 찍었을 때 핸드폰에서 되고 그 URL을 메이크에서 시나리오를 만들어서 탈리로 시작할 수 있게끔 이렇게 만들면 일단 핸드폰에서이 사진을 딱 찍었을 때 핸드폰에서 사진을 찍었을 때 그 탄로 사진을 전송하고 탄로 전송된 사진은 다시 메이크로 전송돼서 이제 시작이 되는 형태가 됩니다. 그렇게 이제 여기에서부터 하나씩 하나씩 자동화 모듈을 뒤에다가 붙여 나가 보도록 할게요. 자, 그러면은 사진을 여기다가 넣었으면은 중요한게 뭐냐면 그 사진에 어, 이름과 연락처, 이메일, 뭐 주소 이런 정보들이 있는데 그 정보를 어떻게 추출을 할 것인가이거든요. 그 정보를 추출하는 방법은 노션다움 님이 예전에 알려 주셨던 거는 리멤버라는 앱이 있어서 그 걸 이용하는 리멤버어요 명함 관리 요게 오 저희이 매직 밀키트라고 하는 어 천재 분이 계세요. 지금 들어와 계시는 프로공 님이라고요 매직 밀키트를 개발하신 분이 계시는데 이것을 활용하면은 너무나 쉽게 사용을 할 수도 있는데 어 이거를 또 아직 사용을 안 하신 분들도 계시고 잘 모르시는 분들도 계시다 보니까 오늘은 어 채 그 GPT이 오픈 AI를 사용해서 AI로 하는 방법을 한번 해 보려고 해요. 자, 그러면은 두 번째 모듈은 이렇게 오픈 AI 오픈 AI를 클릭해서 모듈을 하나 만들 거고요. 여러 가지 하는 방법을 한번 해 보려고 해요. 자, 그러면은 두 번째 모듈은 이렇게 오픈 AI 오픈 AI를 클릭해서 모듈을 하나 만들 거고요. 여러 가지 막 기능이 있죠. 그런데 여기에서 뭘 만들 거냐면은 사실 원래 뭐 모델 리스폰스 뭐 이런 걸 만들어 놓고 이런 걸 하는 방법들도 있는데 그것보다 좀 더 쉽게 하려고 중간에 가면은 create에 a 컴플리션이라고 해서 그냥 그 프롬프트 만드는 프롬프트 주구 받는 그런 모델을 사용을 할 겁니다. 그래서 요거를 사용을 하면은 자 여기에 어 자 모델이 여기 여러 가지가 있죠. 모델은 어떤 모델들이 있냐? 최근에 나온게 GPT 5고. 어 뭐 O4 같은 이런 출론 모델 뭐 이런 것들도 있고 51원도 있고 그 전에 GPT 4.1도 있는데 GPT 5가 또 뭐 일부가 뭐가 잘 안 된다 뭐 이런게 있어 가지고 저는 4.1 정도를 사용을 해 보도록 할게요. 4.1도 4.1이 있고 4.1 미니가 있고 4.1 나노가 있는데 4.1은 조금 가격이 나가고 4.1미니는 가격이 저렴하고 4.1 나노는 아주 아주 저렴합니다. 그런데 저렴하면 저렴할수록 인식률이 조금 떨어질 수 있어요. 그래서 제가 사용을 해 보니까 4.1 나노는 생각보다 인식률이 꽤 낮아요. 이름을 잘 인식 못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4.1 미니는 꽤나 잘하고 4.1은 아주 잘했어요. 그래서 저는 4.1을 한번 사용을 해 보도록 할게요. 자, 그러면 이렇게 4.1을 1을 모델을 4.1 미니는 꽤나 잘하고 4.1은 아주 잘했어요. 그래서 저는 4.1을 한번 사용을 해 보도록 할게요. 자, 그러면 이렇게 4.1을 1을 모델을 선택을 했으면 어 메시지가 있죠.이 메시지를 애드 메시지를 눌러 주고요. 여기에 롤을 선택합니다. 롤에는 유저 유저를 선택하면은 사용자의 어떤 메시지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뭐 오늘 날씨 알려 줘 이러면은 얘가 날씨 알려 주겠죠. 날씨 알려 줘. 이런 식으로 그러면 날씨를 알려 줄 거고 뭐 우리 채치피한테 물어보는 것처럼 뭐 대통령 알려줘. 뭐 아니면은 저녁 메뉴 추천해 줘. 이런 식으로. 근데 우리가 채지T에서 대화가 여러 번 있을 수 있잖아요. 그런게 필요하면은 애드 메시지를 여러 개 해서 사용자가 이렇게 얘기를 했고 두 번째는 어시스턴트.이 AI가 뭐 오늘 날씨는 어땠어요? 뭐 이렇게 대화의 맥락을 여러 번 유지하려면은 이렇게 메시지가 여러 개 필요한 건데 저희는 사실 그런 건 필요하지 않기 때문에 이런 건 다 빼고 그냥 단 하나의 어 내용만 이야기를 할 거고 여기에서 이미지를 인식시키고 분석시키게 할 거예요. 그러면은 그 이미지를 어떻게 첨부하느냐 바로 밑에 보면은 이미지 인풋 타입이라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미지도 같이 우리가 채지한테도 우리 채 채지한 채 GPT를 사용할 때도 어 명함 같은 이미지를 넣어 놓고 그 첨부하고 그것에 대해서 분석해 줘라고 할 수 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제가 아이고 여기다가 이미지는 어 비어 있지도 비어 있기도 되지만 이미지를 URL로 넣는 방법도 분석해 줘라고 할 수 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제가 아이고 여기다가 이미지는 어 비어 있지도 비어 있기도 되지만 이미지를 URL로 넣는 방법도 있고요. 아니면은 이미지 파일 자체를 첨부하는 방법도 있어요. 근데 저는 이미지를 파일이 아니라 URL로 사용을 할 거예요. 왜냐면은 아까 탈리에서 이미지 URL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죠. 그래서 이미지 URL을 여기다가 넣을 거고요 이미지 URL은 조금 전에이 필즈바이 아이디하고 여기에 보면은 파일 URL이라고 나옵니다.이 파일 URL을 여기다가 넣어 주면은 탈리에서 내가 첨부한 이미지 그 명함의 URL이 여기에 딱 맞춰서 들어가게 되고요. 이미지 디테일은 그냥 뭐 오토로 해도 됩니다. 그리고 여기에다가 이렇게 이야기를 하는 거죠. 자, 첨부한 프롬프트를 이렇게 쓰는 거예요. 더 자세하게 쓸 필요도 없고 첨부한 이미지는 명함입니다. 그래서 명함 명함의 어 정보를 인식하고 분석해서 다음과 다음 정보를 추출 하세요. 뭐 이렇게 이야기를 해 볼게요. 그래. 그리고 어 추출할 아 추출하세요 말고 다음 정보를 인식하고 분석해서 어 다음 정보를 추출하세요. 괜찮겠다. 추출하세요. 추출할 정보는 어 이름 그리고 휴대폰 번호 뭐 직위 다음 정보를 추출하세요. 괜찮겠다. 추출하세요. 추출할 정보는 어 이름 그리고 휴대폰 번호 뭐 직위 뭐 주소 이메일 주소 뭐이 정도가 있을 것 같습니다. 하나, 둘, 셋, 넷, 다섯 가지입니다.라고 하고 중요한게 있는데 그러면 그 추출한 정보를 얘가 그냥 어, 텍스트로만 추출해 버리면은 이거를 활용하기가 좀 어렵거든요. 근데 그거를 일단 보여 드려야지 여러분들이 아, 활용하기가 어렵겠다라고 인식을 하실 것 같아요. 자, 어떻게 되는지 여기까지 저장을 하고 한번 해 보도록 할게요. 자, 제가 다시 어, 그 명함을 첨부를 한번 해 보도록 할게요. 그래서 제가 핸드폰으로 다시 한번 명함을 하나 이렇게 찍어 놓고 이걸로 써야겠다. 자, 명함. 음, 등록. 자동화 연습 화면에 들어가서 지금 제가 명함을 요렇게 첨부를 하고 있어요. 그러면은 짜잔 하면서 명암이 요렇게 들어갔죠.이 명함을 샌드를 눌러 볼 텐데 지금요 상태는 편집 모드라서 이게 실시간으로 갱신이 안 되거든요. 뒤로 가기 한번 누르면은 요렇게 어 가로 밑에 그래프 오른쪽에 요런 정보가 있어야 편집 모드가 아니라 뭐라고 해야 되지? 뷰모드라고 해야 되나요? 실시간으로 연동이 됩니다. 그럼 제가 이제 제출하기를 핸드폰으로 눌러 볼게요.
오른쪽에 요런 정보가 있어야 편집 모드가 아니라 뭐라고 해야 되지? 뷰모드라고 해야 되나요? 실시간으로 연동이 됩니다. 그럼 제가 이제 제출하기를 핸드폰으로 눌러 볼게요. 짠. 눌렀어요. 그러면은 봐봐요. 실행이 되죠? 그러면은 탈리에서 이미지를 받았고 그 이미지 URL을 오른쪽에 채 G지PT로 넘겨서 그 채 GPT가 이것을 실행을 하게 됩니다. 실행을 했어요. 어 근데 여기에요 히스토리가 있어서 히스토리로 들어가 보면은 어떻게 실행되는지를 알 수가 있어요. 자 들어가 보면 여기에 첫 번째 탈리의 숫자 1을 누르면은 탈리가 어떤 결과를 냈는지가 나옵니다. URL이 여기 나오죠? 그러면 요거를 제가 찍어 보면은 당연히 제가 방금 촬영한 제 명암이 이렇게 나오게 되고요.이 정보를 다시 두 번째 모듈을 실행할 때 인풋 정보로 넘겨 줘요. 인풋 정보에다가는 모델을 GPT 4.1을 쓸 거고 어 메시지는 여기에 사용자 유저가 첨부한 이미지는 명암입니다라고 제가 프롬프트 썼잖아요. 명함의 정보를 인식하고 분석해서 다음 정보를 추출하세요. 추출할 정보는 이름, 휴대폰 번호, 직위, 주소, 이메일, 주소입니다라고 하고 이미지 URL을 여기에 이렇게 넣은 거예요. 그 이미지 URL은 제가 넣은게 아니라 앞에 있는 탄의 이미지 URL을 얘가 받은 거죠. 그리고 이미지의 인풋 타입은 뭐 URL이고 이미지 디테일은 오토, 자동이다. 그리고 뭐 최대 토크는 뭐다? 뭐 이런 거는 다 의미 없고. 그래서 인풋 어 GPT가 받은 정보는 이런 인풋이 있었고 그래서 그 인풋을 URL이고 이미지 디테일은 오토, 자동이다. 그리고 뭐 최대 토크는 뭐다? 뭐 이런 거는 다 의미 없고. 그래서 인풋 어 GPT가 받은 정보는 이런 인풋이 있었고 그래서 그 인풋을 토대로 어떤 아웃풋이 나왔냐? 바로 이렇게 나왔어요. 리절트라고 해서 아 이미지 속 명함 정보를 추출하여 정리해 드리겠습니다라면서 진짜 제가 적은 그 첨부한 명함 이미지에 정확한 저의 이름과 직위,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 주소가 아주 정확하게 나왔어요. 근데 문제는 뭐냐?이 이 리트라고 하는 GPT가 응답한이 결과물이 구조화가 되어 있지 않은 그냥 아주 평범한 문장이라는 거죠. 그러면이 문장 속에서 다시 또 휴대폰 번호를 찾아서이 휴대폰 번호로 재명함을 보내 줘야 되는데 그게 구조화가 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이런 정보를 노션이나 뭐 구글 시트나 이런 데다가 좀 컬럼을 나눠 가지고 저장을 하고 싶어도 얘는 그냥 문장이다 보니까 우리 사람은이 문장을 또 눈으로 알아서 보고 구별하겠지만 여기서 자동화를 하려면은 구분이 되어 있지 않아서 이런 문장을 활용을 하기가 어려워요. 그래서 이것을 구조화하는 작업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그 구조화를 지금 해보도록 할게요. 설명을 하다 보니까 아, 생각보다 쉽지 않을 수 있겠다. 제가 최대한 최대한 쉽게 쉽게 설명을 해보도록 할게요. 설명을 하다 보니까 아, 생각보다 쉽지 않을 수 있겠다. 제가 최대한 최대한 쉽게 쉽게 설명을 하고 있는데 그래도이 구조화라는 말이라던가 이런 개념 자체를 또 모르시는 분들한테는 어 너무 어려워라고 생각을 하실 수도 있겠지만 이거를 잘 습득하시면은 아주 유용한 정보가 되실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해요. 자, 그러면은 조금 전에이 컨텍스트 컨텐트라고 하는 프롬프트가 있는데 여기에 이렇게 할게요. 추출은 어 출력 출력 포맷은 다음 구조와 다음 구조의 제이슨 형태로 제이슨으로 출력하세요라고 하고요. 제이슨이라는 구조가 되게 쉽게 사용할 수 있는 구조거든요. 근데 그 구조에 예전에 제 유튜브에서도 제이슨에 대해서 한번 이야기를 했던게 있었는데 어 메모장을 잠깐 열어 가지고 제이슨에 대해서 아주 간단하게만 제가 설명을 1분 컷으로 하고 한번 넘어가 보도록 할까요? 자 제이슨 딱 두 개예요. 어 뭐라고 해야 되죠? 객체와 배열 두 가지만 보통 존재하는데 제이슨이 막 이런 식으로 되어 있는 걸 보셨을 거예요. 그래서 여기서 어 이름 자 윤자동 아 전윤용승하고 막 이런 식으로 그리고 뭐 뭐 여기에 회사명 뭐 윤자동 이런 식으로 되어 있는데 요런 것들을 객체라고 합니다.요 중괄로라고 되어 있는 걸로 막 이런 식으로 그리고 뭐 뭐 여기에 회사명 뭐 윤자동 이런 식으로 되어 있는데 요런 것들을 객체라고 합니다.요 중괄로라고 되어 있는 걸로 묶여 있고이 객체는 무조건 어 키 그리고 값 두 가지가 하나의 쌍으로 묶여요. 그래서요 객 여기 객체 안에는 요게 키고 요게 값이고 이게 키고 이게 값입니다. 그래서 콤마를 구분으로 요런 키 갑, 요런 키갑 그러면 여기에는 다른 키가 뭐 나이도 있을 거고 뭐 결혼 여부, 연락처, 주소 막 등등등 여러 개의 키들이 존재하고 뒤에는 값들이 나타날 수 있게 되는 거죠. 자, 이것을 객체라고 이야기를 하고요. 배열은 뭐냐면은 예를 들어서 여러 개의 값을 가지고 있는 걸 이야기해요. 그럼 예를 들어 여기에 배열로 갖고 있는게 뭘까? 취미라고 할까요? 취미는 이렇게 해놓고 여기에 대괄호로 이렇게 묶입니다. 대괄호로 해서 취미는 어 저는 뭐 숨쉬기 어 잠자기 뭐 이런 식으로 어 일하기 뭐 이렇게 이런 식으로 대괄호로 묶어서 안에 여러 개가 있을 수 있는 어 키가 없어요. 그래서 배열은 그냥 어 갑 갑 갑 이런 식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그래서 요거를 객체는 요런 식으로 배열은 요런 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배열은 첫 번째, 두 번째, 세 번째만 있고 여기에는 각각에는 키가 없어요. 키는 그냥 취미라는 거고 그 안에는 이런 식으로 그래서 이게 막 중복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런 것을 제이슨 구조라고 있습니다. 그래서 배열은 첫 번째, 두 번째, 세 번째만 있고 여기에는 각각에는 키가 없어요. 키는 그냥 취미라는 거고 그 안에는 이런 식으로 그래서 이게 막 중복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런 것을 제이슨 구조라고 하고요. 더 자세한 것은 그냥 저보다 채치T가 더 잘 알려 줘요. 자, 제이슨 구조에 대해서 초등학생도 이해할 수 있게 설명해 줘. 아, 진지하게 그냥 이렇게 얘기할 걸. 메모장 열어 가지고 괜히 힘들게 설명했네요. 좋아요. 윤자동 님. 제이슨 아주 쉽게 설명해 드릴게요. 정리된 상자예요라고 하죠. 제가 아까 여기 딱 이야기했던 거고 중괄로는 객체라고 했죠. 그래서이 이런 객체들이 있는 거고 여기에 뭐 대괄로는 배열이라고 해서 여러 개를 한꺼번에 담을 때 쓰는 상자다. 또 막 아이스크림 가게를 어 가게로 비유하면요 중가로는 무조건 객체 형태고 그 안에 키가 있고 값이 있고 키가 있고 값이 있고 키가 있는데 값이 대가로다 그러면은 이게 또 배열인 거예요. 그럼 배열 안에 첫 번째 값이 요거고 첫 번째 값은 또 객체. 그리고 객체의 키각 키각. 두 번째 객체에도 키갑 키각. 자, 이렇게 보니까 어렵죠. 어, 제이슨을 모르는 분이라면은 조금 어려울 수 있지만 제이슨은 자동화를 할 때 아주 중요한 구조이기 때문에 기억해 두시면은 너무너무 좋습니다. 그래서 이해가 안 되면 이해가 될 때까지 얘한테 설명을 해 달라고 해 주세요. 그러면은 아주 아주 쉽게 쉽게 채집t가 이야기를 해 줄 겁니다. 그래서 간단하게 제이슨이라는 것을 알아봤고 그걸 얘한테 이제 제이슨 구조로 출력하기 위해서 이렇게 얘기를 해 볼 거예요. 출력 포맷은 쉽게 채집t가 이야기를 해 줄 겁니다. 그래서 간단하게 제이슨이라는 것을 알아봤고 그걸 얘한테 이제 제이슨 구조로 출력하기 위해서 이렇게 얘기를 해 볼 거예요. 출력 포맷은 다음 구조에 제이슨 해서 제가요 객체로잖아요. 그럼 여기에 어 이름을 출력할 거니까 이름은 네임. 그래서 이름네 여기서 이름 그리고 휴대폰 번호는 뭐 폰 넘버라고 할까요? 폰 넘버. 그래서 여기에 뭐 010 1 2 3 4 1 2 3 4 자 그리고 직위. 직위는 포지션 뭐이라고 할까? 이거 사실 한글로 해도 될 것 같긴 한데 포지션 이렇게 하고 뭐 CEO 그리고 어 주소 어드레스 뭐 이런 식으로 주소는 뭐 서울시 서울시 뭐 100번지 뭐 이렇게 하고 마지막으로 이메일 주소 이메일 어드레스 뭐 이렇게 해서 뭐 이메일은 땡땡땡 뭐 이런 식의 예시를 줬습니다. 그리고 혹시나 명암에 예를 들어서 주소가 없는 뭐 온라인으로만 요즘 사업하시는 분들도 많다 보니까 없을 수 있잖아요. 혹시나 어 추출된 정보가 없는 경우엔 빈 빈 값을 출력하세요. 뭐 이런 식으로 한 가지 더 어 조건을 추가해 주겠습니다. 그렇게 하고 나서 어 아래로 내려가서 밑에 쇼드스 세팅을 누르면은 좀 더 고급 설정이 나오는데 이때요 리스폰스포맷이라고
조건을 추가해 주겠습니다. 그렇게 하고 나서 어 아래로 내려가서 밑에 쇼드스 세팅을 누르면은 좀 더 고급 설정이 나오는데 이때요 리스폰스포맷이라고 해서 응답하는 요물이 뭐냐? 원래 보통은 그냥 질문하면 답변해 주니까 텍스트 타입이 맞는데 바로 밑에 제이슨 오브젝트라고 하는 제이슨 객체로 답 어 뭔가 리스폰스 응답을 하게끔 할 수 있어요. 그래서 이거 이걸로 설정을 바꾸고 밑에 보면 또 팔스 제이슨 리스폰스라고 있는데 이거 다 설명하다 보면은 오늘 라이브 시간 끝나니까 그냥 예스. 그래서 아 위에서 제이슨으로 출력할 거니까 제이슨을 인식할 수 있는 구조로 어 뭔가 설정을 바꾸는구나. 그리고 뭐 밑에는 더 AI에 대한 뭐 템퍼레처 설정, 뭐 타피 넘버 이런 설정이 있는데 이거는 솔직히 저도 잘 몰라요. 그냥 다 넘어가도 됩니다. 이런 더 디테일한 거는 지금이 방에 계시는 세모트만 님, AI 엔지니어 분께 물어보시면 돼요. 이거는 저도 잘 모릅니다. 그래서 여기까지 설정을 하고 세이브를 할게요. 그러면은 설정이 끝났고 다시 어 테스트를 하기 위해서요 뷰 화면으로 돌아가 볼게요. 그러면 다시 한번 또 명암을 넣어 봐야 되겠죠? 그러면 또 다시 제가 명함을 지금 핸드폰으로 한번 넣어 볼게요. 그러면 어떻게 결과들이 나오는지 한번 보시죠. 자, 명함을 지금 명암을 첨부를 네, 하고 있고 버튼을 눌러 볼게요. 보시죠. 자, 명함을 지금 명암을 첨부를 네, 하고 있고 버튼을 눌러 볼게요. 자, 다시 한번 여기 또 이렇게 세팅을 했고 명암 전송을 누르면은 봐, 지금 탈리가 막 실행되죠? 동그라미가 돌아가면서 명암을 인식하고 또 실행이 됐습니다. 근데 보통 여기 실행되면 바로 오른쪽에 1이 떠야 되는데 왜 안 뜨지? 뭐가 업데이트가 됐나? 이상하네. 쇼크 크레딧지 요거 요걸 요걸 켜야 되나? 요즘에 좀 업데이트가 뭔가 돼 가지고. 자, 그럼 히스토리로 들어가서 볼게요. 어떻게 됐는지. 자, 히스토리로 들어와서 똑같이 앞에서는 뭐 동일하고 뒤에 있는이 채치의 결과를 살펴보면 원래는 요렇게 앞에는 다 똑같은데 이제 리스폰스 포맷이 원래 아까 텍스트였는데 제이슨 오브젝트라고 제가 설정한 값이 있었죠. 그랬더니 원래 아웃풋을 보면은 아까는 아웃풋의 리트가요 플러스 버튼이 없고 바로 그냥 텍스트가 막 나왔었어요. 어 뭐 요청하신 명암의 정보를 분석해 드리겠습니다. 하면서 텍스트를 줄줄줄줄 읊었는데 갑자기 리절트 앞에 플러스 버튼이 생겨서이 플러스 버튼이 생겼다라는 것은 구조화가 되었다라는 뜻이에요. 그래서 이걸 열어 보면 제가 아까 이야기한 대로 네임, 폰 넘버, 포지션, 어드레스, 이메일 어드레스라는 구조화를이 AI가 자동으로 해 준 겁니다. 그래서 이제 네임은 융용승, 폰 넘버는 뭐, 포지션은 뭐, 어드레스는 넘버, 포지션, 어드레스, 이메일 어드레스라는 구조화를이 AI가 자동으로 해 준 겁니다. 그래서 이제 네임은 융용승, 폰 넘버는 뭐, 포지션은 뭐, 어드레스는 뭐, 이메일 어드레스는 뭐라는 것을 딱 구분해서 값을 내놨기 때문에이 뒤에 이어서는 폰 넘버만 추출하면 자동으로 핸드폰 번호를 알 수 있어서 그 핸드폰으로 문자도 보낼 수 있고요 각각의 정보들을 노션이나 구글 시트나 뭐 에어 테이블이나 내가 사용하고 있는 어떤 어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는 공간에 어 컬럼들을 구분해 가지고 저장을 을할 수가 있게 됩니다. 그게 구조화이고 그 구조화가 어떻게 보면은 오늘 강의 뭐 핵심일 것 같아요.이 오픈 AI를 어 사용해서 프롬프트로 뭐 명함 분석해 줘. 이건 너무나 쉬운 거기 때문에. 그래서 여기까지 이제 잘 됐으면 또 그다음 모듈을 이제 만드는 거예요. 자, 이렇게 AI가 분석해 줬어. 그러면은 뭘 하고 싶 뭘 하고 싶은가? 바로 그 사람한테 어 제 명함을 보내고 싶은 거예요. 자, 그러면은 명함을 어떻게 보내냐? 그러면 문자를 보내고 싶은 거거든요. 어, 문자를 보낸다라는 것을 하기 전에 어, 제 정보를 뭔가 노션 같은 곳에다가 정리를 한번 해 보도록 할게요. 자, 그러면은 제가 이곳에다가 어, 데이터를 하나 만들어 볼까요? 뭐 연습용 정리를 한번 해 보도록 할게요. 자, 그러면은 제가 이곳에다가 어, 데이터를 하나 만들어 볼까요? 뭐 연습용 연습용함 관리라고 만들고 데이터베이스 노션에다가 데이터베이스를 이렇게 하나 만들었어요. 그리고 여기에 어 명함 관리 연습 제가요 데이터베이스 요게 접근이 되나? 연결을 이렇게 해 놨는데 될 거 같네요. 자, 그러면 여기에는 이름이 있고이 옆에 속성을 또 추가해서 연 핸드폰 번호 그럼 여기 핸드폰 번호 그리고 또 하나 추가해서 아까 직책 직위였긴 했는데 직위나 직책이나 비슷한 거 같아요. 그리고 이메일 주소가 있고 또 하나는 그냥 주소가 여기 있고 그러면 다섯 개 이름, 핸드폰 번호, 직위, 이메일, 주소 이렇게 하나, 둘, 셋, 넷, 다섯 개가 생겼습니다. 아, 하나 더. 마지막으로 그 사진 찍었던 진짜 그 명함을 여기도 어, 주소가 왜 파일로 되어 있지? 텍스트인데. 어, 파일과 미디어는 명함. 실제 그 명한 파일을 여기에 넣게끔 할 거예요. 그러면은 제가 사진을 딱 찍는 순간 자동으로 여기에 어 이미지를 분석해서 명함을 분석해서 메이크가요 노션에다가 짜저 데이터를 채워 줄 겁니다. 자, 그거를 한번 해 보도록 여기에 어 이미지를 분석해서 명함을 분석해서 메이크가요 노션에다가 짜저 데이터를 채워 줄 겁니다. 자, 그거를 한번 해 보도록 할게요. 자, 그러면은 그 정보를 여기에 노션에다가 채우기 위해서 메이크 뒤에 시나리오를 하나 또 만들죠. 그러면 노션에다가 채울 거니까 노션을 작성을 하고요. 자, 노션에 어 데이터베이스에다가 아이템을 추가할 거라서 여기에 어디 있나? 업 크리에이트어 a 데이터베이스 아이템이라는 기능을 추가합니다. 자, 사실 되게 많죠. 하나씩 하나씩 다 공부하셔야 돼요. AI라고 해서 공부 안 해도 되는게 아닙니다. 공부할게 너무너무 많아요. 근데 제가 목요일마다 매주 이렇게 무료로 알려 드리니까 저랑 같이 공부를 하시면은 됩니다. 자, 커넥션이 처음에는 여러분들은 아마 없으실 거기 때문에 그때는 요거를 어 이렇게 해서요 커넥션을 연결을 해 줘야 되는데 요때 인티그레이션 토큰이라는게 필요합니다.요 요 인테그레이션 토크은 어떻게 하냐면은요 노션에서 어 요거는 설명 안 하려고 했는데 설명 안 하면은 또 헷갈리실 수 있으니까요 설정에서 연결에 들어가면은 여기에 이렇게 연결을 할 수 있는데 API 연결 뭐 이런데 들어가면은요 API 통합 기능이 있고 여기에서이 API를 하나 만들면은요 프라이빗 형태로 만들어지면서 하면은 자동으로 토큰이 하나 생겨요. 그 토큰을 여기다가 넣어 주면 되고 이런 거를 모르면은 그냥 채치한테 물어보시면 돼요. HPT한테 프라이빗 형태로 만들어지면서 하면은 자동으로 토큰이 하나 생겨요. 그 토큰을 여기다가 넣어 주면 되고 이런 거를 모르면은 그냥 채치한테 물어보시면 돼요. HPT한테 메이크에서 어 노션 연결하려고 하는데 노션 노션 토큰 토큰 발급 방법 알려 줘. 뭐 이런 식으로 이야기하면은 아주 잘 자세히 알려 줄 거고 이런 걸 또 모른다 그러면 노션에 또 대가가 또 저기 노션다음이라고 있잖아요. 그러면은 여기에 또 노션 다음 검색해서 그분들한테 물어보세요. 여기 다 전문가들이 다 여기저기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저 미리의 시스템 연구소 저분도 새로 뜨고 계신 전문가 분이에요. 미리의 시스템 연구소 바로 이분입니다. 심지어 메이크 없이 관계 자동화 하기. 뭐 이런 영상을 불과 세시간 전에 올리셨는데 어 왜 이거 구독이 안 돼 있지? 저 구독했는데 분명히 오해하지 마세요. 다시 할게요. 여러분들도이 미리의 시스템 연구소 어 구독하시면은 공짜로 공부하실 수가 있어요. 어 저 근데 진짜 구독했어요. 왜 왜 구독이 안 되어 있지? 계정이 계정이 여러 개라서 계정이 여러 개라서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많은 분들이 무료로 유튜브에 다 알려 주시니까 이분도 있고 노션다음 님도 있고 또 세모트마 님도 있고 세모트만 들어가면은 뭐야 이분도 왜 구독이 안 돼 있어? 계정이 이게 다른 계정인가? 그런가 봐요. 어 이상하네. 다 구독했는데. 자, 이분도 여기에서 여러 가지를 또
뭐야 이분도 왜 구독이 안 돼 있어? 계정이 이게 다른 계정인가? 그런가 봐요. 어 이상하네. 다 구독했는데. 자, 이분도 여기에서 여러 가지를 또 알려 주시니까 메이크도 있고 엠파앤도 하시고 여러 가지 하시니까요. 다 노션다님도 구독이 안 돼 있나? 노션다움. 어, 노션다우 님 또 구독이 돼 있네요. 제 자, 이번 기회 다 구독을 또 했습니다. 제가 계정이 많아요. 유튜브 그 구글 계정이 한네 개, 다섯 개 되거든요. 그래서 그런 거니까 오해하지 말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자, 어디까지 얘기했지? 헷갈리네. 자, 어, 노션 이렇게 연결을 커넥션을 연결을 하고 나서 데이터베이스 아이디를 어, 연결을 해야 되는데 지금 제가 여기에 데이터베이스를 만들었잖아요. 그러면은이 데이터베이스로 들어가서 볼까요? 페이지로 열기. 그러면은 요렇게 페이지로 열리는 명 관리 연습 제목으로 검색하는 방법이 있고요 페이지로 들어오면 위에 URL에 요렇게 26 어쩌고 저쩌고 해 가지고 뒤에 숫자 문자들이 더블 클릭하면 자동 선택되는 영역이 있는데 요게 데이터베이스 아이디예요. 그래서 이걸로도 할 수 있고 제목으로 검색할 수도 있어요. 제목으로 검색 한번 해 볼까요? 명함 관리 연습 이게 가끔 잘 될 때도 있고 안 될 때도 있는 거 같아서 이거 뭐 잘 못 찾네. 만약에 아이디로 이렇게 하면은 잘 될 때도 있고 안 될 때도 있는 거 같아서 이거 뭐 잘 못 찾네. 만약에 아이디로 이렇게 하면은 잠깐 아 계정이 요게 아 이게 제가 하도 테스트하느라 여러 개를 여러 개를 테스트하느라 계정이 너무 여러 개가 꼬여 가지고 제대로 될지 모르겠네요. 데이터베이스 아이디 아 이것도 매뉴얼리로 하면은 실드가 안 나타나 가지고 안 되겠다. 요거 말고 잠깐 하두 테스트를 하느라 커넥션이 여러 개가 다 꼬여 가지고 제가 다시 한번 찾아볼게요. 명함 관리 연습 요거 한번 정리를 해야 되는데 맨날 강의만 하고 막 그러다 보니까 정리를 못 해 가지고 영암 관리 연습이라고 검색 어 못 찼네.요 계정이 아닌가? 아, 요즘에 하도 새로 새로 하나 그냥 그냥 이참에 새로 하나 제가 연 연결을 해 봐야겠다. 원래 이거 테이블 이거 데이터베이스 명으로도 검색이 돼요. 이렇게 하면은 명함 관리 하면은 나오는데 지금 제대로 계정이 엉뚱한 걸로 돼 가지고이 하도 하도 여러 개라 가지고 제가 뭐가 뭔지를 잘 모르겠어요. 다시 한번 그러면 새로 만들어 볼게요. 아까 노션 API 만드는 그 쪽 연결해서 어 새로 만든 걸로 이번에 이걸로 해 볼까? 새 API 통합 그러면은 노션 볼게요. 아까 노션 API 만드는 그 쪽 연결해서 어 새로 만든 걸로 이번에 이걸로 해 볼까? 새 API 통합 그러면은 노션 연동 연연 노션 아니냐? 영의 연습이라고 해야겠다. 연습이라고 하고 저장 그러면은 렇게 새로 생겼고 어 API 통합은 아직 어떤 페이지도 접근할 수 없습니다. 하면서여이고 표시하기 누르면은 요게 시크릿이 나왔죠. 요거를 복사하고 메이크로 들어가서 새롭게 계정을 연동을 합니다. 커넥션 네임은 연습. 토큰 발급받은 걸 여기다 놓고 세이브. 요게 조금 전에 연습 연결을 하는 거예요. 그리고 나서 어 연습을 연결을 했어도 무조건적으로 이걸 사용할 수 있는게 아니라이 페이지에서 사용할 수 있게끔 여기 연결에다가 연결 추가하기를 눌러서 제가 방금 만든 연습이라고 하는이 연결을 연결해 줘야만 메이크나 노션 API가 여기에 접근할 수 있게끔 권한이 열립니다. 그러면 연결에 요렇게 방금 연습이라는게 활성화됐다라고 나오죠. 그러면은 연결이 된 거고. 자, 이제 메이크도 연결해야 된다고요? 자, 한번 해 볼게요. 명함 관리. 명함 관리. 연결해야 된다고요? 자, 한번 해 볼게요. 명함 관리. 명함 관리. 그러면 됐다. 검색하니까 요렇게 나온 거예요. 그럼 세이브 해 주면은 한번 저장했다가 다시 들어가니까 이제 연결이 된 거죠. 아, 힘들었다. 이렇게 하시면 됩니다. 다시 한번 살짝 정리하면 노션에 연결 관리에서요 새로운 API를 추가해 주고 그 추가한 토큰을 메이크에서 연결하고 어, 권한도 열어 줘야 되기 때문에이 점점점의 연결해서 그래서 요것만 열어 주면은이 노션 안에 있는 모든 데이터베이스를 메이크해서 접근할 수가 있어요. 자, 그러면은 여기까지 됐으면 이제 여기다가 뭘 추가할 건지만 넣으면 돼요. 1 2 3 4 5 아, 이메일은 이메일 양식이 있네요. 뭐 따다 3 뭐 윤자동닷컴 이런 식으로 제가 임의로 이렇게 넣어 보도록 할게요. 그러면은요 하나만 제가 실행을 해 보잖아요. 그러면 하나만 실행이 되면서 여기에 짜잔하고 생길 거예요. 어, 실행이 됐고 여기 들어오면은 짜잔하고 생겨야 되. 왜 안 생기냐? 어, 생겼다. 이렇게 1 2 4 5 이런 식으로 이메일 주소도 제가 지금 막 썼잖아요. 여기에 이런 식으로 자동으로 이제 데이터를 메이크해서이 크리에이트어 데이터베이스 아이템이라고 어, 생겼다. 이렇게 1 2 4 5 이런 식으로 이메일 주소도 제가 지금 막 썼잖아요. 여기에 이런 식으로 자동으로 이제 데이터를 메이크해서이 크리에이트어 데이터베이스 아이템이라고 해서 특정 데이터베이스의 아이템을 크리에이트 생성을 하겠다라는 거죠. 그거를 자동화를 하는 겁니다. 그럼 이제는 거의 다 왔어요. 여기서 연결을 하면은 명암을 인식하고 AI가 명함에 있는 이미지에 있는 정보들을 다 뜯어내고 그 뜯어낸 정보를 구조화 해 놨으니까 그 구조화된 정보를 노션에다가 하나씩 하나씩 차곡 차곡 차곡 넣어 주면은 되고이 뒤에다가는 실제 그 사람 명함의 번호로 제 명함을 발송하는 것까지 할 거예요. 자, 그러면은 실제로 여기에 등록까지 해 볼게요. 그러면이 이름에다가는 테스트로 1 2 3을 한 건 잘 들어갔으니까 무엇을 넣을 것인가? 그러면 이름에다가는 이름을 넣어야 되니까 그 이름이 어디에 있냐? 바로 오른쪽에 있는이 두 개의 결과가 있어요. 앞에 첫 번째 탈리의 결과는 사실이 그 명함의 이미지 URL밖에 없었지만이 이미지 URL을 오픈 AI가 받아서 그 안에 있는 정보를 넣을 수 있게 됩니다. 근데 여기에 지금 리트밖에 없죠. 아까 원래 실행을 한번 했으면은요 리트가 구조화가 돼서 리트 안에 있는 무엇으로 바뀌어야 되는데 그거를 전체를 한번 실행을 해야 요거 리절트라는 구조가 아까 구조화된 형태로 바뀔 것 같아요. 그 요거를 잠깐만 다시 한번 또 실행을 해야지 저게 생기는게 바꿔 가지고 바뀌어서 리절트라는 구조가 아까 구조화된 형태로 바뀔 것 같아요. 그 요거를 잠깐만 다시 한번 또 실행을 해야지 저게 생기는게 바꿔 가지고 바뀌어서 이런 것들을 몰라서 헤매시는 분들이 꽤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요게 아까 그 결과물을 여기에다가 연결하려면은요 리트 안에 뭐가 나와야 되는데 일단은 요렇게만 여기까지만 그냥 하고 실행을 한번 다시 해 가지고요 오픈 AI의 결과가 잘 나오게끔 해 볼게요. 자, 그러면은 또 테스트를 해야 되니까 또 사진을 찍어야겠죠. 그래서 사실이 메이크를 만들면은 계속 테스트 해 보고 하나 해보고 또 하나 만들어 보고 테스트하고 하나 만들어 보고 테스트하는게 반복이라 거의 노가다에 가깝 가깝기도 하죠. 자, 지금 다시 또 제가 명암을 전송했어요. 그랬더니 요렇게 뺑글뺑글 돌면서 요게 실행이 됐고 노션으로도 갔고 노션에 가면은 지금 하나가 짠하고 더 생겼죠. 아직은 제가 명암에 있는 정보를 넣진 않았기 때문에 그런 거고 다시 어 명함에 있는 정보를 잘 넣기 위해서 이름을 클릭하면 어 또 리절트로 나오네. 이게 새로고침을 한번 해 봐야 되나요?이 이 간혹 뭔가 구조가 바뀌면은 그 바뀐 걸로 세팅이 돼야 이름하고 핸드폰 번호 이메일을 노션에다가 넣을 수 있게 선택할 수 있게 바뀌어야 되는데 간혹 안 바뀔 때가 있더라고요. 왜 그런지 모르겠어요. 혹시 아시는 분 계시면은 저 좀 알려 주세요.
수 있게 선택할 수 있게 바뀌어야 되는데 간혹 안 바뀔 때가 있더라고요. 왜 그런지 모르겠어요. 혹시 아시는 분 계시면은 저 좀 알려 주세요. 자, 이제 다시 들어가서 보면은 아직도 리절트가 이렇게 나오네. 아. 아. 아 그치 여기서 실행을 해 놓고 아 와 미리 님이 알려 주셨어요. 천재네. 나 이걸 왜 옛날에 했어? 이런 식으로 했었으면서 이걸 맨날 안 하고 뒤로 가기를 해 가지고 했었을까 그러네요. 그래야 지금요 어 방금 알려 주셔 가지고 제가 다시 한번 명암을 넣으니까 땡땡 됐어요. 그러면 또 실행했으니까 하나가 또 들어갔겠죠. 자, 그러면은 이제요 리트 아웃풋의 리트에 네임 요런 것들이 다 나왔으니까 이제는 잘 됐겠구나. 그러면 다시 노션에 이름을 들어가니까 아우 바뀌었다. 이제 리트가 이렇게 화살표가 생겼고 리절트 안에 네임, 폰넘버, 포지션, 어드레스, 이메일 어드레스 이렇게 다섯 개의 상세한 값이 생겼습니다. 아이 알려 주셔서 감사해요. 자, 이렇게 해서 그럼 이름에다가는요 네임을 클릭하면 앞으로 오픈 AI 초록색 모듈이 이미 그 명함 이미지에서 어 추출한이 네임 이름이 들어가고 핸드폰 번호는 폰 넘버가 들어가고 이메일에는 이메일 어드레스가 들어가고 그리고 직위라고 하는 곳에는음 직위라고 하는 거는 여기 포지션이 들어가고 주소는 는 어드레스 요게 어드레스가 들어가고 그리고 직위라고 하는 곳에는음 직위라고 하는 거는 여기 포지션이 들어가고 주소는 는 어드레스 요게 들어갑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명함도 첨부할 건데 명함은 이미지 URL이라고 나오는데 그 이미지 URL은 애초에 처음에 탄로부터 받았던 명함의 URL이 여기 있어요. 그래서 요걸 넣어 주면 됩니다. 파일 네임은 필요 없어요. 안 넣어도 돼요. 요렇게 세팅을 하면은 인제는 다 끝났어요. 자 그러면 자 이제 진짜 한번 다시 한번 아 맨날 저 할 때 뒤로 가기 해 놓고 했었는데 옛날에 왜 이거를 런 원스 잘 썼었는데 요즘에 안 썼는지 모르겠네요.음 알려 주신 덕분에 이제 다시 잘 쓸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자 그럼 다시 한번만 명암을 첨부해 볼게요. 자 명암을 진짜로 다시 한번 첨부를 하면 자 또 실행이 됐고 AI가 이미지를 분석하고 있고 노션에다가 첨부를 했습니다. 실제 노션으로가 볼까요? 이제는 [음악] 진짜 얘가 이름, 핸드폰 번호, 직위, 이메일, 주소, 명함까지 잘 나왔고 명함을 클릭해 보면 제가 핸드폰으로 촬영했던 명암, 제 손까지 이렇게 그대로 저장이 되는 것을 볼 수가 있는 거죠. 그러면 이제는 저는 거래처를 가서 미팅을 할 때 상대방이 핸드폰을 저한테이 명함을 주시면은 명함 받고 이제 그 명함 어 명함에 대한 매너 예절이 있잖아요. 그래서 어 고맙습니다. 하면서 여러분 그 명함 예절 다 아시죠?이 이 명암 핸드폰을 저한테이 명함을 주시면은 명함 받고 이제 그 명함 어 명함에 대한 매너 예절이 있잖아요. 그래서 어 고맙습니다. 하면서 여러분 그 명함 예절 다 아시죠?이 이 명암 받자마자 주머니에 넣는 분들이 바로 계세요. 절대 그러면 안 되고 명함 받을 때도 두 손으로 받아야 되고 드릴 때도 그분이 읽기 편하게 드려야 되고 명암을 받으면은 이렇게 책상 위에 잘 보이는 곳으로 또 여러 개를 받으면은 여러 개가 이제 직책별로 위에서부터 아래로 막 이런 명함 예절이 있는데 요즘에는 또 이제 뭐 그런 것들 또 잘 안 하는 뭐 분들도 계시지만 적어도 명함을 받고 바로 주머니에 넣는 건 좀 매너가 아닌 거 같긴 합니다. 근데 어쨌든 저는이 명암을 받으면은 바로 제가 핸드폰으로 그 자리에서 찍습니다. 그러면은 저의 명암 데이터에 이렇게 자동으로 실제로 쌓여요. 밑에 있는 샘플 데이터는 지우고 그럼 이제 명암이게 계속 쌓이면은 여기에다 넣기 때문에 이제는 실제 받은 실물 명함은 나중에 그냥 명함 함에다가 넣고 사실 다시 볼 일이 거의 없어요. 대부분 명함 받아봤자 그거를 다시 보시는 분은 별로 없을 겁니다. 근데 이렇게 해두면은 나중에 명함을 여기에서데이 명함이 몇백 장씩 쌓여도 여기 검색 버튼도 있기 때문에이 검색 버튼으로 검색하면은 용인에 있는 누구더라 이러면 용인만 치면 딱 나오는 거고 어 대구 누구더라 이러면은 그분의 명화만 딱 나오는 주소로도 검색하고 이름도 뭐 핸드폰 번호로도 메일 주소로도 검색할 수 있는 명암 관리 시스템이 돼 버리는 거죠. 근데 이거를 하나하나 원래대로라면은 명함을 보고 제가 손으로 수기로 입력을 했어야 됐는데 그것을 대신해 주는게 리멤버였고 지금은 그 리멤버를 쓰지 시스템이 돼 버리는 거죠. 근데 이거를 하나하나 원래대로라면은 명함을 보고 제가 손으로 수기로 입력을 했어야 됐는데 그것을 대신해 주는게 리멤버였고 지금은 그 리멤버를 쓰지 않아도 이걸로 충분히 오픈 AI의 그 AI 서비스로도 누구나 쉽게 만들 수가 있는 시대가 됐다라는 겁니다. 자, 그러면은 이제 90% 왔어요. 마지막으로 이렇게 명함까지 제 시스템에는 등록이 다 됐고 마지막으로는 그 상대방의 휴대폰으로 어 제 명함을 보내고 싶어요. 자, 그러면 문자를 보내야 되는데 문자를 보내는 것은 솔라피라는 것을 사용을 합니다. 솔라피를 사용하면은 문자를 보내게 되고요. 어, 그라모니 님, 주소록 구글 주소록의 자동으로 입력되게 할 수 있나요? 가능해요. 어, 그것도 가능해요. 그게 구글 저기 컨택트인가 컨 뭐지? 구글 컨텍트 여기 있다. 구글 연락처가 여기 있고 구글 연락처에다가 크리에이트 a 컨텍트를 하게 되면은 제 구글 계정을 여기다가 연결을 하고 퍼스트 네임에 고객의 그 이름 그리고 뭐 라벨은 필요 없다고 하고 이메일서 이메일에다가 실제 이메일 그러면은 명함 찍자마자 한 3초 5초 뒤에 제 핸드폰에 그 명함의 연락처가 자동으로 생겨 버립니다. 그럼 연락처 등록할 필요도 없어요. 폰 넘버 폰 넘버에다가 어 폰 넘버에다가는 뭐 폰 넘버 하면 되고 구글 시트도 가능한가요? 당연히 명함의 연락처가 자동으로 생겨 버립니다. 그럼 연락처 등록할 필요도 없어요. 폰 넘버 폰 넘버에다가 어 폰 넘버에다가는 뭐 폰 넘버 하면 되고 구글 시트도 가능한가요? 당연히 가능하죠. 구글 컨택트 이거는 뭐 눈에 안 보이니까 잠깐 빼도록 하고 구글 시트도 가능해요. 자, 구글 시트도 애드로우를 통해서 할 수 있고요. 노션도 무료도 가능합니다. 그래서 뭐 구글 시트로도 여기에서 행를 하면은 충분히 가능하고요. 자, 이거를 마지막으로 그 상대방에게 문자를 보내는 것은 솔라피라고 하는 모듈을 사용을 할 거예요. 솔라피에서 샌드 텍스트 메시지를 사용하면은 문자를 보내는 기능이고이 문자는 SMS가 될 수도 있고 LMS 뭐 MMS 이런 것들을 다 할 수 있는 그런 기능입니다. 그럼 솔라피라고 해서 수심 번호가 뭐냐면은 문자 받을 상대방 번호인 거잖아요. 그래서이 수심 번호는 상대방 번호니까 아까이 오픈 AI가 추출해 준 리절트 안에 있는 폰 넘버가 바로 수신 번호가 되는 거죠. 그리고 발심 번호는 제가 어 솔라피에 등록해 둔 제 핸드폰 번호를 사용을 해하셔야 돼요. 그래서 어 제 핸드폰 번호를 써서 여기서 선택을 하고 내용으로는 안녕하세요. 윤자동 윤용승입니다. 만나뵙게 만나뵙게 되어 영광입니다. 뭐 이런 식으로 인사를 바로 보내는 거죠. 자, 여기까지만 한번 일단 또 해 볼게요. 자, 여기까지 또 실행 버튼을 눌러서 또 명함을 보내면 식으로 인사를 바로 보내는 거죠. 자, 여기까지만 한번 일단 또 해 볼게요. 자, 여기까지 또 실행 버튼을 눌러서 또 명함을 보내면 자, 여기까지만 하면은 이제 저한테 문자가 실제로 올 거예요. 자, 명함 어떻게 오는지 문자 오는 것까지도 볼게요. 이거 다음 버전도 또 있습니다. 자, 지금 실행을 했고 어, 오픈 AI가 명함을 분석하고 있고 노션에 추가를 하고 문자를 보냅니다. 자, 노션에 추가됐는지 보면은 봐봐요. 하나 또 추가됐죠? 그리고 이제 저한테 문자를 보냈다라고 했는데 문자가 실제로 왔는지 제 핸드폰 번호를 보면은 와, 문자가 이렇게 왔어요. 보이시나요? 안녕하세요. 인자동 윤용성입니다. 만나뵙게 되어 영광입니다라고 진짜로 문자가 이렇게 오는 거죠. 그래서 문자를 어 요렇게 자동으로 발송을 하는 걸 했고요. 그런데 지금 문자를 어 그냥 텍스트로만 띡 보냈잖아요. 그러니까 좀 아쉬운 거예요. 그래서 텍스트 말고 이미지 내 명함 이미지도 같이 발송했으면 좋겠는데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래서 어 그것까지 하는 걸 한번 보여 드릴게요. 솔라피로 들어가서 할 수 있고요. 솔라피로 접속을 해서 참고로 이제 문자는 보낼 때마다 다 돈이에요. 다 돈. 어, 저도 문자 보내는데 돈 여러 가지 씁니다.여 충전해 놓고 써요. 그래서 여기 보면은 아 여기에 여기 결제 및 잔액 들어가면 이렇게 12만 원 뭐 이런 식으로 저는 충전도 이제 자동 충전되기 해 놔서 10만 원보다 적을
충전해 놓고 써요. 그래서 여기 보면은 아 여기에 여기 결제 및 잔액 들어가면 이렇게 12만 원 뭐 이런 식으로 저는 충전도 이제 자동 충전되기 해 놔서 10만 원보다 적을 적어질 때마다 알아서 10만 원씩 충전되게 해 놨고 제가 이제 간혹 뭐 오프라인 강의하거나 이러면은 저희 홈페이지에 가입하신 분들한테 문자로도 안내를 좀 해 드려야 되다 보니까 그렇게 문자 한번 보낼 때마다 비용이 사실 막 어마어마하게 나가요. 하나에 한 10원, 10몇씩 되는데 문자를 저는 한 번에 보낼 때 한 번에 한 만 개 넘게 보내다 보니까 꽤나 많은 돈이 나가기는 합니다. 자, 여기에서 뭘 할 거냐면은 첨부 파일에 들어가면 첨부 파일에 이렇게 파일 업로드를 하고 여기에 재명함을 첨부할 수 있어요. 그러면은요 재 명함을 첨부하면 여기에 파일 ID 아이디라는게 이렇게 생깁니다.이 이 파일 아이디를 복사하는게 전부예요. 그리고 다시 메이크로 돌아와서 문자를 보내는 솔라피 모듈에다가 제일 밑에 있는 이미지 아이디로 되어 있는이 이미지 아이디에다가 방금 복사한 솔라피에 첨부했던 파일 아이디를 여기다가 넣어 주면은 끝이에요. 자, 그렇게 해서 세이브를 하면은 아까는 텍스트 문자만 보냈지만 이번에는 어, 텍스트뿐만 아니라 이미지까지도 복 발송이 된다라는 것을 어, 한 번만 더 테스트를 해보고 이제는 마무리를 해도 될 거 같아요. 자, 다시 한번만 테스트하고 혹시 채팅으로 질문 주신 것들 있으면은 제가 또 답변을 드리면서 소통을 할게요. 오늘은 더 테스트를 해보고 이제는 마무리를 해도 될 거 같아요. 자, 다시 한번만 테스트하고 혹시 채팅으로 질문 주신 것들 있으면은 제가 또 답변을 드리면서 소통을 할게요. 오늘은 오늘은 좀 약간 진지 모드로 지금 강의를 하고 있어 가지고 소통을 별로 안 하고 열심히 저 혼자 떠들고 있는데 어 자 다들 이해 잘하고 계신 거 맞나요? 제가 소통을 좀 지금 빠뜨려 가지고 한번 궁금해요. 여러분 제가 지금까지 이야기한 내용들 다 이해되시나요? 저 사실 지금 목이 많이 쉬어요. 오늘 오늘도 저 강의를 서울에서 기업 강의를 4네시간 동안 떠들다가 와 가지고 아까 4네시간 동안 서서 열심히 떠들고 지금 또 떠들려고 하니까 목이 좀 아픈데네 잘 이해하고 계신다라고 하면은 자 일단 일단 한번 실행해 볼게요. 자, 실행 탄 오픈 AI가 명함을 분석하고 노션 넣고 문자. 자, 다 됐고 여기에 또 생겼죠. 자, 이제 마지막으로 저한테 온 문자를 한 번 더 살펴보면은 그 렇게 아까 위에 거는 텍스트만 왔는데 이번에는 텍스트에다가 제 명함까지 자동으로 같이 와 버립니다. 이렇게 되면은 이제 진짜 명함 발송 자동화 및 명함 관리 자동화까지 끝나는 거예요. 그러면은 이제 저는 거래처에 갈 때마다 무조건이 방법으로 사용을 하면은 그냥 명함 받자마자 사진 딱 찍으면은 한 10초 뒤에 그분한테 제 및 명함 관리 자동화까지 끝나는 거예요. 그러면은 이제 저는 거래처에 갈 때마다 무조건이 방법으로 사용을 하면은 그냥 명함 받자마자 사진 딱 찍으면은 한 10초 뒤에 그분한테 제 명함이 만나뵙게 되어 영광입니다라면서 짜잔 제 문자로 제 핸드폰 번호에서 명암까지 자동으로 발송이 되니까 그분이 어머 이게 뭐예요? 이러시는 거죠. 그러면서 우와 이런 거를 자동화를 해 두셨어요. 대박이다라면서 뭔가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막 이끌어 나갈 수 있는 주제가 돼서 굉장히 좋더라고요. 그래서 꼭 여러분들도 한번 해 보시면 좋을 거 같고 참고로이 방식은 탈리라는이 탈리 폼에서부터 시작을 하는거다 보니까 어 안드로이드나 어 iOS 상관없이 어디서나 다 할 수가 있고요. iOS는 뭐 노션다움 님이 조금 더 편리한 뭐 방법을 어 말씀 저번에 저희 라이브에 오셔 저희 유튜브에 출연하셔서 한번 설명해 주신 적이 있는데 뭐 어떤 방식이든 사실 상관없습니다. 어떤 방식은 중요하지 않아요. 그냥 그 방식은 도구일 뿐이고요. 메이크를 쓰든 뭐 탈리폼을 쓰든 또 제3의 툴을 쓰든 문제가 아니고 그런 거는 중요하지 않고 지금과 같은 이런 과정을 열심히 머릿속으로 사고를 하면서 생각을 하면서이 과정을 하나하나 만들어 나가는 그 경험이 되게 중요해요. 그래서 그 경험을 한번 하시면은 다음에 또 다른 업무를 자동화할 때 이번에이 경험이 밑걸음이 돼서 다음 자동화를 하는 데에 있어서 엄청난 도움이 되고 그게 누적돼서 되게 중요해요. 그래서 그 경험을 한번 하시면은 다음에 또 다른 업무를 자동화할 때 이번에이 경험이 밑걸음이 돼서 다음 자동화를 하는 데에 있어서 엄청난 도움이 되고 그게 누적돼서 반복이 되면 될수록 모든 새로운 업무를 맞닥뜨려도 어떤 업무든지 자동화할 수 있는 자신감이 생기게 되고 그게 이제 점점점 누적되면은 저처럼 그냥 자동화로 이제 먹고 사는 어 과정으로 가게 되는 거죠. 그래서 여러분들 뭐 저라고 제가 막 저 뭐 세모트마 님은 막 통계학을 전공하셔서 AI 석사 막 석사까지 하시면서 공부를 하신 진짜 찐 전공자이시지만 저는 아니거든요. 저는 자동화를 뭐 공부해 본 적도 없고 그냥 맨땅에 헤딩하면서 제가 공부를 했던 사람이기 때문에 근데 저도 그냥 오랫동안 하니까 다 잘하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여러분들도 충분히 하실 수 있으니까 한번 꼭 해 보시면은 좋을 것 같아요.이 명함 자동화를 하면 명함 자동화만 할 수 있는게 아니에요. 여기에서 얻는 스킬들을 다른 곳에 계속 이제 응용하게 되면서 점점 점점 모든 업무를 자동화를 할 수 있는 어떤 상황이 되게 됩니다. 자, 질문을 좀 해 주신게 있어서 답변을 좀 드리고 어, 또 소통을 조금 하다가 더 보여 드릴 드릴게 있나? 일단 일단 질문을 좀 제가 볼게요. 어, 주소로 내비로 길찾는 길 찾기 하는 것도 가능한가요? 글쎄요. 주소로 내비로 길찾기 하는 거를 가능하냐? 이거는 메이크에서는 제가 볼게요. 어, 주소로 내비로 길찾는 길 찾기 하는 것도 가능한가요? 글쎄요. 주소로 내비로 길찾기 하는 거를 가능하냐? 이거는 메이크에서는 내비로 길찾기 하는 그런 기능이 따로 있지는 않으니까. 어, 그거는 뭐 안 되지 않을까 싶기는 하고요. 내비 뭐 필요하면은 자동화를 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뭐 메이크로는 아마 어렵다라고 하겠지만 또 스마트폰을 자동화하는 방법은 있긴 있어요. 하지만 뭐 일반적인 쉬운 방법들은 아닐 것 같아서 그거는 조금 어, 스킵을 해야 될 거 같고요. 그라모니 님이 구글 계정은 구글 워크스페이스로 하는게 중요하다고 노션 님이 이야기를 했다. 아마도 인증 때문에 맞아요. 윤자동 님은 개인 Gl로 쓰시나요? 구글 워크스페이스 쓰시나요? 저는 구글 워크스페이스를 사용을 합니다. 왜냐면은 제가 구글 워크스페이스를 쓰는 이유는 어 그 인증 때문은 아니고요. 저희 직원들하고 같이 소통하는 뭐 이런 것도 있고 이메일을 사용하면은 이메일 조금 더 확대해 가지고 이렇게이고 이메일을 아까 메이크하면서 뭐 오류 놨었나 보네. 이메일을 사용하면은 뭐 좀 더 예쁜 것도 있고 용 구글 드라이브 사용하면 용량도 엄청 많이 줘요. 아유 모르겠다. 개인 정보가 많아 가지고 이메일에는 좀 다 보여 드리기가 좀 애매한데 저는 구글 워크스페이스를 쓰고 구글 워크스페이스 쓰면은 직원 한명당 또 뭐 2T바 이렇게 줘 가지고 저희는 거의 지금 한 10T바인가 그런 드라이브도 구글 드라이브 쓰고 뭐 구글 및 제가 화상 미팅을 또 하다 보니까 구글 밋을 사용하는데 워크스페이스를 쓰면은 자동 이렇게 줘 가지고 저희는 거의 지금 한 10T바인가 그런 드라이브도 구글 드라이브 쓰고 뭐 구글 및 제가 화상 미팅을 또 하다 보니까 구글 밋을 사용하는데 워크스페이스를 쓰면은 자동 녹화도 되고 어 여러 가지 좋은 점들이 많아요. 그 자동 녹화가 끝나면은 저한테 자동으로 메일을 보내 줍니다. 그리고 자동으로 AI가 자동 녹화된 거를 요약도 해 주고 뭐 그런 부과적인 기능이 많아서 저는 구글 워크스페이스를 사용을 해요. 블랙카노 님이 재밌다고 감사합니다. 그리고 미니밍스 님 탈리와 메이크 모든 툴을 유료로 써야 되는 건 아니에요. 미리 님이 설명해 주셨는데 탈리는 무조건 무료로 쓸 수 있고요. 에이크는 무료로 쓸 수 있지만 크레딧을 월 1천000개까지 준다라고 했는데 크레딧이 뭐냐면은 방금 요거 하나 돌아가면은 여기 옆에 1크레딧을 썼다라고 나오거든요. 1크레딧 유즈드라고 요게 하나 돌아가면은 1크레딧을 써요. 그래서 지금요 명함 자동화를 한번 하면은 하나 둘 셋네 개의 모듈을 한 개씩 실행하기 때문에 한 개의 모듈이어도 얘가 여기에서 열 번 돌아갈 수도 있거든요. 그러면은 10 개의 크레딧을 쓰는 건데 지금은 다 일씩만 쓰니까 명함을 한번 찍으면은 4레딧을 사용하게 됩니다. 그렇게 생각하시면 돼요. 그러면은 1000 크레딧까지 주니까 월 250번의 명함을 어 자동화를 할 수 있는 걸 보실 수가 있어요. 구글 시트도 한번 보여 주시면 안 될까요라고 했는데 구글 시트 뭐 하나 보여 드릴까요? 자, 그럼 노션과 솔라피 사이에다가 해 볼게요. 그럼 요거를 이렇게 시프트 누르고 요렇게 밑으로 빼서 조금 디자인을 요렇게
시트도 한번 보여 주시면 안 될까요라고 했는데 구글 시트 뭐 하나 보여 드릴까요? 자, 그럼 노션과 솔라피 사이에다가 해 볼게요. 그럼 요거를 이렇게 시프트 누르고 요렇게 밑으로 빼서 조금 디자인을 요렇게 하고 여기 사이에다가 애드어 모듈 그러면은 구글 시트 구글 시트에 애드 어로우 하면은 행을 하나 추가할 수 있고 그러면은 일단 시트를 하나 어이고 시트를 하나 추가를 해 놔야 되겠죠. 시트를 하나 추가를 해서 여기에 명함 관리 자동화 연습 하나 만들고 이름, 직위,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 주소 그리고 명함 뭐 요렇게 있다고 가정을 해 보도록 할게요. 자, 그러면 요거를 메이크해서 어, 제 계정을 연결을 해 놓고 그 명함 관리 자동화 연습이라는 이름을 찾아야 되는데 찾아볼까요? 자, 명함 관리 자동화 연습다. 명함 관리 자동화 연습이 나왔죠? 그러면 자동으로 데이터가 이렇게 나와요. 시트 네임은 시트 1. 그리고 이름은 이름은 여기 네임 직위는 포지션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 어드레스 이렇게 싹싹싹 세팅하고 명함 명함은 아까이 탈리에 있던 파일 포지션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 어드레스 이렇게 싹싹싹 세팅하고 명함 명함은 아까이 탈리에 있던 파일 URL 이렇게 넣으면은 되겠죠? 그러면 여기까지 하면은 사실 끝난 거고요. 다시 한번 저 문자는 안 보낼게요. 문자 보내는게 다 돈이라서 요거 문자 한번 보내는데 MMS로 가기 때문에 돈이 꽤 많이 나갑니다. 100 몇 원인가 아마 나갈 거예요. 그래서 요거를 실행을 하고 한 번 더 마지막으로 제가 명암을 넣어 보도록 할게요. 자, 명암을 업로드했고 전송 그러면은 뺑글뺑글 돌면서 네, 탈리 오픈 AI 노션 구글 시트 다 끝났죠? 그러면은 노션에 가면은 또 생겼고 구글 시트 가면은 요렇게 생겼죠. 이름, 직위,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 다 잘 들어오죠? 그리고 명함. 여기는 이미지가 아니라 이제 URL이 들어오기 때문에요 URL은 클릭하면은 뭐 명함이 이렇게 열리겠죠. 뭐 이것도 좀 더 연구하면은 여기 자체에 이미지가 나오게 하는 방법도 있지 않을까 생각이 되긴 하는데 거기까지는 제가 연구를 안 해 봤어 가지고 제가 노션을 구글 시트로 정리는 하고 있지 않다 보니까 그거는 한번 필요하신 분은 연구를 해 보시면은 좋을 거 같아요. 자, 이렇게 해서 자동화를 다 하게 되는 겁니다. 그러면 여기 뒤에다가 아마 이것저것 다 갖다가 붙이면 돼. 붙일 수 있어요. 할 수 있는게 무궁무진합니다. 자, 이제 또 질문하신 것들의 답변을 좀 드려 다 하게 되는 겁니다. 그러면 여기 뒤에다가 아마 이것저것 다 갖다가 붙이면 돼. 붙일 수 있어요. 할 수 있는게 무궁무진합니다. 자, 이제 또 질문하신 것들의 답변을 좀 드려 볼까요? 음. 끄덕끄덕. 강의하면 살 빠지죠. 맞아요. 저 이제 기업 강의 하면은 제가 밥을 잘 안 먹어요. 왜냐면은 밥 먹고 강의를 하면은 뭐 뭐라 그러죠? 밥 먹고 강의를 옛날에 한번 했다가 강의이 마이크를 가까이 대놓고 말을 막 하고 있는데 걱하면서 트름을 한번 한 적이 있어요. 그게 약간 트라우마가 있어 가지고 그때가 몇 년 전이었는데 그다음부터는 강의를 하는 날은 강의가 끝날 때까지 밥을 아침이고 점심이고 다 안 먹습니다. 그래서 강의 하루 종일 하는 날에는 뭐 군내 식당이 있는 그 기업에 가서 할 때는 조금 먹을 때도 있긴 한데 웬만하면 거의 안 먹어요. 그리고 어 유용하다고 함 님 아 중간중간 놓쳤던 부분들 특히 구조와 제이슨 방법을 몰라서 매번 텍스트 파서로 하나 더 했었는데 제이슨으로 하는 방법만 알고 가도 오늘 엄청 큰 수학인 듯합니다. 아하 그러셨군요. 이런 꿀팁들이 사실 엄청나게 많아요. 어, 정승천 님도 이해는 되는데 실제 구현은 해 봐야겠어요. 맞아요. 해 보시면 되고. 나만의 명함 자동화 의미 있습니다. 정보 유출의 위험은 염려가 없을까요? 네, 없습니다. 뭐 명 정보 유출의 위험 염려가 뭐가 있을까요? 제 계정을 해킹당하지 않는 이상은 위험의 염려가 없다고 봐야 되지 않을까요? 뭐 그것이 검염 염려되면은 뭐 구글 시트도 사실 쓰면 안 될 거 같고 채치T를 써도 채치도 유출될 수 있다고 하고 뭐 탈리를 이상은 위험의 염려가 없다고 봐야 되지 않을까요? 뭐 그것이 검염 염려되면은 뭐 구글 시트도 사실 쓰면 안 될 거 같고 채치T를 써도 채치도 유출될 수 있다고 하고 뭐 탈리를 써도 탈리에서 유출하면 어떻게 할 거고 노션은 노션이 유출하면 어떻게 할 거냐 뭐 이런 식으로 사실 끝도 없이 의심을 할 수밖에 없다 보니까 그렇게 되면은 사실 컴퓨터에 메모장에 섰는데 컴퓨터 또 해킹당하면 어떻게 하느냐 뭐 이런 것까지도 갈 수 있고 종이를 써서 종이의 팬으로 썼는데 종이 누가 훔쳐가면 어떻게 할 거냐 뭐 여기 이제 사실 뭐 이게 상상의 범위가 다 각각 다르다 보니까 저는 개인적으로 뭔가 제 개인 정보나 뭔가 이런 정보들은 사실 그렇게 중요시하게 생각하지 않고 그냥 좀 어 잃는 것보다 얻는게 더 많다라는 생각으로 편하게 쓰는데 다만 조금 주의해야 한다면은 정말 중요한 개인 정보 있죠. 뭐 주민 번호라든가 정말 통장 비밀 번호라든가 뭐 이런 거는 어 웬만하면은 안 쓰는게 좋기는 하겠죠. 근데 이제 그런 정도가 아니고서야 뭐 제 핸드폰 번호를 쟤네가 알 알아간다고 해서 무슨 큰 일이 나겠으며 뭐 명함 정보가 유출된다고 해서 무슨 큰 일이 나겠어요? 명함이 사실 그런 엄청난 개인 정보는 제가 생각했을 때는 아니라고 생각이 드는데 또 사람마다 생각은 다른 거니까 요즘에는 함부로 뭔가 이게 확언을 하기는 좀 어렵기는 합니다만네 그래서 요런 식으로 명함을 자동화를 하면 여기에 몇 많은 분들의 명함이 쫙 쌓이는 자동화를 할 수 있다로 생각을 하시면은 될 것 같아요. 자, 그래서 요런 식으로 명함을 자동화를 하면 여기에 몇 많은 분들의 명함이 쫙 쌓이는 자동화를 할 수 있다로 생각을 하시면은 될 것 같아요. 자, 여기까지가 오늘의 강의였습니다. 자, 그래서 여기 안에다가 쭉 그렇게 들어왔죠? 메이크 강의. 아, 메이크 강의. 그죠? 이거를 메이크 강의가 뭐냐? 설명을 좀 드려 볼까요? 자, 메이크 강의는 안 그래도 이런 메이크 강의를 원하시는 분들이 많아 가지고 메이크 강의를 지금 만들고 있어요. 그래서 메이크 강의가 어, 여기에 막 있습니다. 예전에요 유튜브 혹시 보신 적 있나요?이 이 유튜브를 보면은 에어 BMB를 뭐 하는데 뭐 얼마를 해서 뭐 돈을 벌고 하시는 분이 여기 외국인이 나와 가지고 이분이 이제 메이크로 하고 있는 지금 여기 보면 요거 메이크거든요. 그래서요 어디 어디 나오나? 여기 있다.요 메이크로 자동화를 해서 관리를 한다. 지금 보니까요 앞에 있는게 뭔지 잘 안 보이는데. 요거는 지금 슬렉으로 메신저를 보내고 있고. 어 여기 보니까 여기 탈리네요. 탈리. 탈리로 탈리로 하고 슬랙을 사용하고 또 에어 에어테이블로 데이터 관리하고 트일로라고 하는 것을 사용해서 또 메시지를 보내는 이런 어 자동화를 해 놓으셔서 에어 BMB를 자동화했다라면서 이게 조회수가 많이 나오면서 이제 메이크가 좀 약간 유행하기 시작했던 거 같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제 메이크는 제가 따로 오프라인 강의만 자동화를 해 놓으셔서 에어 BMB를 자동화했다라면서 이게 조회수가 많이 나오면서 이제 메이크가 좀 약간 유행하기 시작했던 거 같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제 메이크는 제가 따로 오프라인 강의만 한번 했었고 VOD를 따로 만들지는 않았어 가지고 메이크 강의를 자꾸 사람들이 이제 만들어 달라 만들어 달라 해 가지고 제가 사용하고 있는 메이크 시나리오가 지금 생각보다 되게 많거든요. 제가 운영하고 있는 쇼핑몰들도 다 메이크로 자동화를 하고 있고 지금 여러분들이 아까 신청하셨던 그 유튜브 이벤트 신청서도 다 메이크로 되어 있고 등등등 여기 밑에 뭐 엄청 많은 것들을 다 메이크로 하고 있어요. 그래서 지금 활성화해 놓은 거는 한 몇십 개 정도 되는데 이런 것들을 예시로 여러분들한테 하나씩 하나씩 알려 드리는 강의를 지금 촬영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아마 여기에 있는 건 10강 정도를 지금 준비하고 있고이 10강을 다 촬영하면은 또 틈 날 때마다 조금씩 조금씩 계속 그 강의를 업로드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한번 관심 있으시면은요 강의를 신청을 하셔서 어 뭐 공부를 하시면 많은 주제의 강의를 쉽게 얻어 가실 수 있을 거예요. 그래서 요거 강의에 대해서 저희가 첫 어 보통 오픈하는 날에는 또 할인을 좀 해 드려요. 약간 얼리버드 형태로. 그래서 그 할인은 여기에 할인 코드랑 이런게 있고 요거 링크도 있으니까요 링크랑 할인코드랑 저희가 공유해 드릴테니까 채팅 그 링크 좀 저희 공유 좀 해 주세요.
할인 코드랑 이런게 있고 요거 링크도 있으니까요 링크랑 할인코드랑 저희가 공유해 드릴테니까 채팅 그 링크 좀 저희 공유 좀 해 주세요. 그래서 그러면은 요거를 어 할인받아서 필요하신 분들은 강의를 신청을 하시면은 될 것 같습니다. 좀 또 또 질문이 막 올라와 가지고 보여 드릴 답변드릴게요. 어 아까 노션 빼고 구글 시트로 바로 안 되냐? 네. 다 됩니다. 미리 님이 다 답변을 해 주셔 가지고. 어, 튜브렌제 님 테스커로 하려다가 포기했는데 너무 간편하게 해결이 되네요. 맞아요. 사실 저도 똑같았어요. 테스커로 하려고 했었거든요. 근데 테스커로 하려다가이 방법으로 한번 테스트를 해 봤는데 어, 이게 훨씬 쉽더라고요. 그리고 또 테스터. 테스커는 저도 유료 어플이라서 저는 또 쓰고 있긴 한데 테스커는 또 유료 어플이다 보니까 없으신 분들도 많아서 누구나 쉽게 따라하기에는 뭐 몇 천원 정도의 어플이긴 하지만 그래도 누구나 무료로 따라할 수 있는 걸 하려고 하다 보니까 탈리로 제가 하게 됐고요. 블랙카노님 M8과 메이크 중보자에게 쓰기 유용한 거는 무조건 메이크입니다. M8보다 메이크가 초반 접근성은 압도적으로 편리해요. 근데 왜 M8은 어 직접 셀프 호스팅을 하면은 무료로 쓸 수 있다라고 하지만 그 셀프 호스팅을 하는 과정이 초보자에게는 생각보다 쉽지 않아요. 서버가 필요하고 뭐 도커를 설치하고 세팅을 하고 이런 과정들이 있고 그렇다고 편리하게 쓰려고 클라우드를 쓰면은 결국 메이크보다 비용이 더 나갈 수도 있고 그래서 메이크가 초보자가 쓰기에는 좀 압도적으로 쉬 쉬운 편이고요. 다만 어 AI 관련된 어떤 하고 이런 과정들이 있고 그렇다고 편리하게 쓰려고 클라우드를 쓰면은 결국 메이크보다 비용이 더 나갈 수도 있고 그래서 메이크가 초보자가 쓰기에는 좀 압도적으로 쉬 쉬운 편이고요. 다만 어 AI 관련된 어떤 기능들이라든가 조금 더 많은 어 깊은 AI 관련된 걸 하고 싶다라고 한다면은 M8이 조금 더 기능이 어 복잡한 것들을 할 수 있어서 M8을 많이 추천을 합니다. 그래서 만약에 단계적으로 간다면 메이크를 사용하다가 메이크에서 부족한 부분이 있는 거 같다면 그때 엠파으로 갈아타시거나 메이크를 써도 내가 하는 자동화는 어느 정도 충분하다라고 판단이 되시면 굳이 엠파까지 안 가고 메이크로만 하셔도 충분해요. 어 메이크에서 클로드와 GPT 어느 것을 많이 사용하냐? 뭐 동일합니다. 메이클로드랑 GPT는 그냥 툴의 차이라서 별 차이 없어요. 똑 비슷비슷합니다. 저는 둘 다 쓰는데 뭐 글을 더 잘 작성하거나 코딩을 잘하는 거는 클로드 쪽이라고는 하는데 API로 사용하는 거는 뭐 크게 크게 상관이 없긴 합니다. 메이크에서 클로드나 GPT 아 제이슨으로 출력되는거나 OCR 같은 건 GPT만 가능할걸요. 그런가요? 아니면 제가 클로드로 이미지 인식을 안 해 봤었나 모르겠네요. 한번 한 번만 살짝 살짝 확인해 볼게요. 하나 클로드를 넣어 가지고 클로드에 크리에 어 프롬프트를 써서 전 클로드도 쓰고 있는데 모델 오프스 소맥스 토큰 메시지 롤은 유저 컨텐트 클로드에 크리에 어 프롬프트를 써서 전 클로드도 쓰고 있는데 모델 오프스 소맥스 토큰 메시지 롤은 유저 컨텐트 타입은 여기 이미지 있네요 이미지 근데 이미지 URL을 넣을 수는 없고 이미지 데이터를 겟 어 파일로 해 가지고 넣어야 되는구나 그러면은 는 여기에 또 하나 추가를 해 가지고 조금 더 복잡하긴 하네요. http 게더 파일을 넣어서 어 아까 명함 URL을 여기다가 넣어서 명함을 다운받아서 다운받은 걸 다시 여기다가 넣어야 되니까 크레딧을 한번 더 써야 돼서 조금 불편할 것 같기는 합니다. 그냥 GPT 쓰시는 거를 추천을 드립니다. 자, 그리고 어, 오늘 강의이 링크는 지금은 아직 안 드리고요. 조금 이따가 게임 끝나면은 드릴 거예요. 그래서 나가지 마시고 계시면은 됩니다. 재미나이 2.5 플래시도 되면 좋을 텐데. 그죠? 재미나이도 되기는 되죠. 근데 재미나이가 그 재미나이도 되기는 되는데 크리에이트 컴플리션. 네. 저도 이거 재미나이도 쓰거든. 재미나이가 옛날에는 안 됐어요. 무료 버전은 안 되고 돈을 내야지만 됐었는데 AI 모델 2.5 플래시 라이트 프리뷰 뭐 이런 것도 있고 2.5 2.5 플래시 메시지 유저트 텍스트 파일 어 파일 URI 어 있네. 요걸로 하면 되겠네요.요 요요 명암 URL 요렇게. 어 그러면 유저트 텍스트 파일 어 파일 URI 어 있네. 요걸로 하면 되겠네요.요 요요 명암 URL 요렇게. 어 그러면 무료로도 쓸 수 있을 것 같기도 하고 이렇게 하고 하나 또 추가해 가지고 텍스트 해서 위명함 사진을 분석해서 어쩌고 저쩌고 이런 식으로 똑같이 쓰면은 똑같이 나올 거 같고 혹시 얘도 제이슨으로 팟 그 출력이 되나? 리스폰스 아닌데 여기는 리스폰스가 제이슨 아웃풋 여기도 있네요. 그리고 이거는 안 쓰는 거고 리스폰스 스키마라고 해서 미리 어 스트링 타입으로 막 이렇게 세팅을 하면 되네요. 여기에 네임 그래서 얘는 뭐 이름 뭐 포맷은 텍스트 뭐 이렇게 뭐 텍스트가 없어 뭔가 따로 아 있을 때만 무시하고 뭐 이런 식으로 여기도 똑같이 세팅을 해 주면은 잘 될 것 같습니다. 요런 식으로도 사용이 가능하고 그리고 최근에는 메이크 자체 내에도 AI가 있어요. 생겼어요. 그래서 메이크 AI에 크니 뭐 이런게 있고 여기에서 크니팅 써 볼까요? 여기에도 AI 기능이 최근에 나와 가지고 이걸로도 사용하면은 GPT4.1 텍스트 아 여기는 저게 이미지를 넣을 순 없네요. 여기다가 이미지를 넣을 수 없고 뭐 또 다른게 있는지 모르겠네요. 어 메이크는 사실 정말 텍스트 아 여기는 저게 이미지를 넣을 순 없네요. 여기다가 이미지를 넣을 수 없고 뭐 또 다른게 있는지 모르겠네요. 어 메이크는 사실 정말 너무 무궁무진하기 때문에 여기 보면은이 앱이 몇 천 개예요. 몇 천 개. 그래서 저는이 몇 천 개 중에 다 써 본게 다 합쳐봤자 100개도 안 됩니다. 그래서 너무나 많은 앱들이 있으니까 한번 여러분들 필요한 앱들이 있는지 찾아보거나 검색해 봐 가지고 그냥 하나씩 하나씩 다 써 보시면 돼요. 그냥 이렇게 잘 안 되면은 어 채찍비T한테 물어보기도 하고 참고로 여기 AI 물어보는 어 기능도 있어요. 에니팅 여기다가 물어봐도 되고 여기다가 물어보면은 대신에 한 뭐 100번 물어볼 수 있대요. 일주일에. 그래서 일주일에 100번 물어볼 수 있으니까 이거 유료 버전을 쓰시면 무료 버전은 몇 번 주는지 모르겠네요. 요런 걸로 얘한테 물어봐도 얘가 잘 알려 주기도 하니까 요런 것도 활용해 보시면은 좋을 것 같습니다. 자, 이제 강의는요 정도로 하고요. 어, 이벤트를 두 가지 두 가진가 하도록 할게요. 저희가 지난주에 한번 지난주 언제였지? 라이브였었나요? 그때 이벤트를 했었죠. 마장동 그 고깃집 10만 원 이벤트를 했었는데 그때 당첨되신 분이 계셔 가지고 그 당첨되신 분한테 10만 원을 드렸는데 그 당첨되신 분이 잘 먹었다고 이렇게 후기를 남겨 주셨어요. 저번 주 목요일에 이벤트 당첨이 돼서 가족들과 마장돈 고깃집 가서 맛있게 먹었다. 아이들과 와이프가 맛있게 먹었고 후기를 남겨 주셨어요. 저번 주 목요일에 이벤트 당첨이 돼서 가족들과 마장돈 고깃집 가서 맛있게 먹었다. 아이들과 와이프가 맛있게 먹었고 본인은 고기 굽느라 바빴다 이러면서 이렇게 고깃집에서 식사하신 것까지 인증을 저희가 요청을 하지도 않았는데 이렇게 남겨 주셔 가지고 너무 어 감사했습니다. 그래서 오늘도이 마장동 고깃집 식사권 10만 원권을 한 분을 선정해서 선물로 드리려고 합니다. 자, 저걸 추첨을 또 해야 되겠죠? 그러면 룰 룰렛을 돌리러가 보도록 할게요. 자, 룰렛을 돌리려면 신청하신 분들의 명단이 필요하겠죠. 참고로 그 마장동 고깃집 10만 원권을 후원해 주신 분이 지금 채팅하고 계신 박상준 저희 어 대표님이십니다. 마장동 고깃집에 상무 이사님이기도 하고요. 어 그래서 후원을 해 주셔 가지고 저희가 이렇게 이벤트를 할 수 있으니까 어 너무 감사하다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이벤트 신청서를 잠깐 열어서 요렇게 이벤트 신청서를 열어서 오늘 신청하신 분들 보면은 자 오늘 신청하신 분들이 몇 분이나 되나 볼까요? 자, 84분 신청을 하셨네요. 자,이 84분을네
분들 보면은 자 오늘 신청하신 분들이 몇 분이나 되나 볼까요? 자, 84분 신청을 하셨네요. 자,이 84분을네 분을 복사해서 룰렛으로 붙여 넣고 마지막 한 분 섞기 막 섞었어요. 자, 이제 한 분을 선정하러가 보겠습니다. 자, 과연 오늘 고기 10만 원 건의 주인공은 첫 번째 탈락자는 긍정 에너지님 첫 번째 탈락 축하드리고요. 어 KCF 님, 라이프스구 님, 너라한 표적, 민영수 님, 대각 던킨 님, 앤식 님, 제이스 님, 우앙 님, 나초 님, 들플님, JK미리 님, 굴리치 님, 박상준 님 달라 원두막, 규담이 님, 판타지아 수, 최오람, 쿠찬이 님, 화학 님, 정승천 님, 머니허브 님, 빅플래 님, 하루하루님, 루이스케 님, 드론 님, 배짱이 님, 봄나라의 베트남 SR, 순니 님, JB 알렉스 님, 동자님, RDH 님, 홍님, 광동님, 달쇼님, 송영신님 너무 빠르다. 소비탐정미님, 아후라이님, 김선님, 나원님, 튜보렌즈님 아이고 지니킴님 탈락 큐브 7979 JSKD님 탈락 아직은 하얀디님, 경희님, 조요한님, 해르님, 세모트마님 탈락, 디웨이 드웨이 님, 닥터스트레이트 님, 박용주 님 탈락, 그리고 린든방 님, 쏘리라드 님, 박유진 님, 브라스 님, 탈락, 클라우드피스 님, 탈락, 김운현 님 탈락. 그리고 얼마 안 남았어요? 다섯 분 남았습니다. 다섯 분. 유지영 님 탈락. 데이호프 님 쏘리라드 님, 박유진 님, 브라스 님, 탈락, 클라우드피스 님, 탈락, 김운현 님 탈락. 그리고 얼마 안 남았어요? 다섯 분 남았습니다. 다섯 분. 유지영 님 탈락. 데이호프 님 탈락. 닥터 ST 님. 진인도님 글모니 님 과연 두근두근 두근 어느 분이 닥터 ST 님 탈라 글모니 님과 진니도님이 나왔는데 과연 과연 어 진니돈이 살았어. 그라모니 님이랑 진니더님 두 분만 남았어요. 과연 누가 탈락할 것인가? 와, 둘이 오래 사는데. 어, 그라모니님이 위험한가? 아닌데. 지니도님. 진니도 아, 또 살았어.지 지금까지 중에 제일 쫀득한데 진인도님 탈라 [음악] 와. 그라모니님. 오, 그라모니 님 어떻게 1등하셨어요? 그라모니 님 1등한 거 처음 보는 거 같은데. 우와. 축하드려요. 그라모니 님이 저희 또 멤버십 가입자이기시기도 하고 뭐 제가 이거는 선택한 건는 아니지만 아까 계셨는데 지금은 잠깐 어디 가셨는지 모르겠네요. 어, 계시네. 그라모니 님, 저희 채팅창에 항상 많은 지분을 갖고 계시는 분인데 어, 그라모님 너무너무 축하드립니다. 저희 연락처 모르겠네요. 어, 계시네. 그라모니 님, 저희 채팅창에 항상 많은 지분을 갖고 계시는 분인데 어, 그라모님 너무너무 축하드립니다. 저희 연락처 남겨 주신 번호가 있으니까이 번호로 저희가 아마 한 내일 중으로 연락을 드려서 그 마장동 고깃집에서 식사할 수 있는 식사권을 제공을 해 드릴 예정이에요. 글 아니 글니로 검색을 할 뻔했다. 마장동집을 검색해야 되는데 어 마장동 고깃집 하면은 나오는 굉장히이 마장동 고깃집이 체인점이라서 마장동에 있는 고깃집이 아니에요. 그냥 마장동이라는 이름입니다. 지금 체인점이 230포점이 넘게 있어요. 전국에 엄청나게 많기 때문에 어 제가 알고 있기로 그라모니 님이 그 집 근처에 그처 어 있으신 걸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어 거기서 드실 수 있게끔 저희가 선물을 드릴테니까 맛있게 드시고 어 나중에 한번 인증해 주시면은 감사하겠습니다. 자 너무너무 축하드려요. 자 이제 그 게임을 좀 해 봐야 되겠죠. 요거 말고도 게임이 있어요. 그 게임 여기 그림 맞추기 캐치 마인드 오랜만에 좀 한번 해 보도록 할게요. 그래서 혹시나 탈락하신 분들 너무 아쉬워하지 마시고이 캐치 마인드 게임을 통해서 잘 맞추시면은 선물을 또 드리니까요. 어, 캐치 마인드는 문제를 맞추실 때마다 3만 원의 정립금을 저희가 제공을 해 드리고 그 정리금은 저희 홈페이지에서 강의를 게임을 통해서 잘 맞추시면은 선물을 또 드리니까요. 어, 캐치 마인드는 문제를 맞추실 때마다 3만 원의 정립금을 저희가 제공을 해 드리고 그 정리금은 저희 홈페이지에서 강의를 구매하거나 프로그램을 구매하거나 뭐 여러 가지 용도로 사용을 하실 수가 있습니다. 첫 번째 연습 문제부터 할 건데요. 연습 문제는 정말로 연습 문제이기 때문에 어, 따로 선물이 제공되는 것은 박수를 선물을 해 드립니다. 자, 박수를 누가 받을지 한번 문제를 풀어 보도록 하죠. 자,이 그림의 정답은 무엇일까요? 자, 가자 여행으로 근데 허수아비가 어, 허수합비 맞죠? 허수아비가 여행을 가져요. 깃발을 들고. 근데 여기는 허수합인데 여기는 좀 다른 아이들인 거 같아요. 자, 누구일까요? 와, 어렵다. 자, 여행이 힌트입니다. 여행. 그리고 자, 허수화비가 힌트가 아니에요. 허수화비는 상관없고 비스트썰어요. 4층 연산. 오 머니 허브님 수학 여행 정답. 오 수학 여행 정답. 유리파 님도 거의 똑같이 말씀하셨는데 어 제 채팅창 기준으로는 머니 허브님이 조금 더 빨랐어요. 정답. 유리파 님도 거의 똑같이 말씀하셨는데 어 제 채팅창 기준으로는 머니 허브님이 조금 더 빨랐어요. 그래서 머니 허브님께 상금으로 박수를 쳐 드리겠습니다. 여러분도 같이 박수 한 번만 쳐 주세요. 박수. 자, 원니 허브 님 축하드립니다. 자,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게임을 한번 해 보도록 하죠. 아, 저는 강의보다 게임이 더 재밌는 거 같아요. 이제 강의 그만하고 게임만 하고 싶은데 그러면은 또 안 되겠죠? 우와, 많은 분들이 박수를 쳐 주셨네요. 감사합니다. 자, 이제 진짜 본격적인 게임을 한번 해 보도록 할게요.이 문제를 이제 맞추시면은 진짜로 3만 원을 드립니다. 이번 문제는 자, 나만 믿어. 나만 믿으래요. 뭐이 오리 오리죠. 얘가 오리가 나만 믿으라고 하는데 이거는 정답이 뭘까요? 나만 믿어. 믿어. 오리. 오리가 나만 믿으래요. 대박. 정답 미더덕. 우와. 음. 미덕. 그리고 덕. 오이잖아요. 미더덕. 음, 너무 축하드려요. 음. 미덕. 그리고 덕. 오이잖아요. 미더덕. 음, 너무 축하드려요. 튜브렌즈 님 축하드리고요. 참고로 어, 여기서 맞추신 분들은 저희가 연락처를 알지 못하는 관계로 후기를 남겨 주셔야지만 저희가 아이디를 찾아서 선물을 드릴 수가 있어요. 그래서 저희 윤자동닷컴 홈페이지에 들어오시면 상단에 업무자동화 후기라는 어, 메뉴가 있습니다. 여기에 들어오시면 벌써 이제 후기가 한 100여개 아니개가 아니라 900개가 넘게 거의 1,000개 가깝게 지금 쌓여 있는데 이곳에서 여러분들 당첨되신 분들은 후기를 남겨 주시면 선물을 저희가 그 아이디로 선물을 드리니까 후기를 내일까지 꼭 남겨 주셔야 돼요. 내일 오전 중까지는 남겨 주셔야 되고 가급적이면 그냥 오늘 남기고 주무세요. 안 그러면은 내일 까먹습니다. 데일 오후에 저희가 선물을 드릴 거라서 내일 오전 지나서까지도 후기가 없다 그러면은 저희가 안 드리고 싶은게 아니라 아이디를 찾을 수가 없기 매칭이 안 되기 때문에 선물을 못 드려서 패스가 될 수 있으니까 꼭 내일 오전까지 남겨 주시면은 감사하겠습니다. 하면서 3번 문제 나갑니다.이 뭐야? 이건 운동장이래요. 운동장이 정답이야.
운동장이 뭐야 이거 운동장 뭐야 정답은 운동장이었대요 지금 보니까 이거 뭐 약간 주체측이 실수 같은데 자, 운동장 처음 말씀하신 분 누구야? 함님. 함팀 님이 처음으로 외치셨으니까 함팀 님 1등으로 가시죠. 뭐 실수는 실수고. 어쨌든 1등으로 맞추시면은 무조건 드립니다. 이거는 뭐 상관없으니까. 그러니까 스피드 게임이에요. 스피드 게임. 스피드 게임이에요. 먼저 맞추면 장땡입니다. 자, 3번. 3번 문제는 이렇게 약간 날로 얻어 걸렸네요. 자, 4번 문제 나갈게요. 4번 문제는 어,이 이번에는 문제가 없겠서. 자,이 문제는 뭐죠? 와글와글 단체 와글와글 와 대박 저 지금 봤는데 자선 단체 와 정답 자선 단체 아직은 하얀님 자선 단체였어요 미리 님도 도 순식간에 그죠. 좌자짓걸 아니었고요. 음. 아직은 하얀 님 자선 단체 정답입니다. 축하드려요. 마지막 한 문제 남았는데요. 마지막 한 문제 풀기 전에 여러분들 이거 순식간에 그죠. 좌자짓걸 아니었고요. 음. 아직은 하얀 님 자선 단체 정답입니다. 축하드려요. 마지막 한 문제 남았는데요. 마지막 한 문제 풀기 전에 여러분들 이거 실시간으로 안 되어 있는 경우가 있거든요. 그래서 만약에 혹시나 좀 1분 전 이렇게 보고 있으면은 혼자 늦어요. 지금 다들 막 5번 문제 이제 풀어야 되는데 혼자서 아직도 1번 문제 보고 계실 수도 있단 말이죠. 그래서 혹시나 이렇게 좀 뒤로 가기로 되어 있다면은요 버튼 누르는게 있거든요. 라이브.요 버튼을 누르면은 짠 하면서 바로 라이브로 바뀌게 됩니다. 실시간으로. 그래서 밑에 빨간색요 라이브 눌러 가지고 빨간색 점이 나오게끔 만들어 주세요. 그래야 어 빠르게 라이브로 문제를 푸실 수가 있다는 점을 참고해 주시고요. 마지막 5번 문제. 나가겠습니다. 마지막 5번. 이게 뭐야? 제 피카츄잖아요. 피카츄가 아, 지우가 피카츄한테고 가라. 그랬더니 피카츄가 오케이했어요. 그럼 뭐야? 포켓몬고? 포켓몬고는 너무 너무 쉽다. 그건 아니고요. 저 지금 정답 지금 봤는데 이거 못 맞출 거 같은데 이거 지우가고 했어요. 그랬더니 포켓몬이 포켓몬이 아니라 저 피카츄가 오케이 한 거예요.고 이거 못 맞출 거 같은데 이거 지우가고 했어요. 그랬더니 포켓몬이 포켓몬이 아니라 저 피카츄가 오케이 한 거예요.고 했더니 오케이 했어. 뭘까? 이거는 지우가 가라고 했더니 오케이 한 거예요. 가라. 고. 오케이. 저 지금 힌트 계속 드리고 있었는데 정답 우아왕님 가라. 오케이 가라. 오케이. 제가 계속 말했잖아. 지금 가라. 고. 오케이. 가라. 오케이. 가라. 오케이. 지금 계속 힌트 힌트 계속 줬는데. 가라. 오케이. 가라. 오케이. 계속 얘기했는데 가라오케였습니다. 구찬이 님이야 하나도 못 맞췄다. 원래 하나도 못 지금 저 라이브 제가 언제부터 했죠? 한 벌써 30. 오늘이 1주 차니까 8개월 가까이 했는데 8개월 동안 한 번도 못 맞개월 동안 거의 계속 들어오셨는데도 한 번도 못 맞추신 분들이 되게 많아요. 그러니까 너무 실망하지 마시고 다음에 오셔 가지고 또 맞춰 주시면은 감사하겠습니다. 자, 이제 뭐 후기는 저희가 옛날에 받았던 거라서 지금은 저희가 더 이상 들어오셨는데도 한 번도 못 맞추신 분들이 되게 많아요. 그러니까 너무 실망하지 마시고 다음에 오셔 가지고 또 맞춰 주시면은 감사하겠습니다. 자, 이제 뭐 후기는 저희가 옛날에 받았던 거라서 지금은 저희가 더 이상 후기를 그 당첨자분들만 선물을 드려야 되는 것 때문에 후기를 받고 있고요. 예전에는이 후기를 작성하시는 분들한테만 원래요 노션 자료를 드렸었는데 지금은 사실 그런 거 상관없이 어 그냥 다 드려요. 이렇게 라이브에 들어와 주신 것만으로도 사실은 감사한 일인데 어 또 뭐 후기를 남겨야지만 드리고 누구는 또 보다가 잠들었는데 그래서 후기를 못 남겨서 자료를 못 받고 그러면은 저 같아도 뭐 본인이 실수로 잠들어서 못 받았다곤 하지만 그냥 그다음부터는 그 라이브에 들어가기 싫어질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지금은 라이브에 들어오신 분들한테는 전부 다 자료를 드립니다. 그래서 노션 자료 해서 공유를 드리니까 요거를 참고를 해 주시면은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그 아까 말씀드렸던요 메이크 강의 자료에 대해서는 어 오늘요 강의를 이제 런칭을 해서 어 판매가 시작이 되고 있기 때문에 혹시나 강의 자료가 필요 그 메이크 강의 자료 강의는 어 필요하신 분은 저희가 여기 할인 쿠폰 코드를 무려 30% 넘게 할인을 해 드리는 것 같거든요. 그래서 그거를 참고해서 저희가 여기 할인 쿠폰 코드를 무려 30% 넘게 할인을 해 드리는 것 같거든요. 그래서 그거를 참고해서 할인 쿠폰도 이렇게 넣어 드릴게요. 요거를 참고하시면은 좋을 것 같아요. 서 필요하신 분들은 제가 메이크도 원래는 오프라인 강의만 한번 하고 온라인 강의는 잘 안 했었는데 요즘에 기업 강의에서도 메이크를 요청하시는 곳들이 꽤 많고 메이크가 처음에는 뭔가 조금 어려운 것 같기도 하지만 또 쓰다 보면은 점점 점점 쉬워지면서 자동화할 수 있는 것들이 무궁무진하더라고요. 그래서 어 메이크를 혹시 공부하실 마음이 있으시다면 저 강의를 참고 하시면은 좋을 것 같습니다. 참고로 저 할인 쿠폰이 10만 원이 할인이 되는 쿠폰인데 저게 할인 쿠폰은 오늘까지 오늘 밤 자전까지만 적용이 되는 할인 쿠폰인 점을 참고를 해 주시면은 감사하겠습니다. 그래서 오늘 준비했던 강의는 여기까지였고요. 영함 자동화 어떻게 좀 도움이 되셨나요? 남은 시간 저희가 오늘은 다행히 저 혼자 떠들어서 10시가 안 됐는데 한 1, 20분 정도 혹시 궁금하신게 있으신 분들은 질문을 해 주시면 어 소통을 좀 하면서 어 이야기를 나누고 마무리를 하도록 할게요. 제 저도 오늘 막 아침에 저 지금 몇 시간째 깨어 있는지 모르겠어요. 제가 오늘 좀 하면서 어 이야기를 나누고 마무리를 하도록 할게요. 제 저도 오늘 막 아침에 저 지금 몇 시간째 깨어 있는지 모르겠어요. 제가 오늘 아침에 5시에 출근해 가지고 오전에 일하다가 오후에 강남에 가서 강의를 하고 또 강의가 끝나자마자 또 일로 와서 라이브를 준비해서 라이브를 하고 지금 열심히 제가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여러분. 그리고 참고로 이거 유튜브 라이브는 어 유튜브 라이브는 끝나면은 다시 보기 기능이 다 제공이 되니까요. 어 혹시나 늦게 오신 분들 지금 폴라넬 플라넬 님인가요? 어, 늦게 오신 분들은요 다시 보기 되니까 열심히 다시 보기 하시면서 어, 공부를 하시면은 될 것 같습니다. 자, 혹시나 궁금하신게 있거나 할 얘기가 있으신 분들은 편하게 말씀을 주세요. 아 모았음 그네어와 원두마 우아왕 님 오늘도 너무 유유용한 내용이었어요.네
원두마 우아왕 님 오늘도 너무 유유용한 내용이었어요.네 감사합니다. 그 원두막 님 오늘 그 요즘 보다 계속 잠들었는데 제가 좀 늦게 하다 보니까 피곤하신 분들은 주무시는 경우가 있죠. 닥터 스트레이트 님이 그 CRM 하는 사스는 개발 단가나 기간은 어느 정도 보면 될까요? 물론 케이스마다 많이 다르겠지만요. 그죠? 너무 많이 다르죠. 어느 정도냐면은 그냥 그 질문을 쉽게 이야기하면은 집 짓는데 얼마나 걸리나요? 단가가 집은 가격이 얼만가요? 와 똑같아요. CRM 하는 사스라고 해도 정말 간단하게 만들면은 뭐 하루 만에 요즘에는 AI를 활용하면 하루 이틀 만에 만들 수 있고 비용도 뭐 적게 만들면은 뭐 1, 200만 원에 만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CRM이라는 것이 할 수 있는 기능의 범위가 무궁무진하다 보니까 이것도 해야 되고 저것도 해야 되고 하는 기능들을 붙이다 보면은 그것을 만드는데 뭐 일주일이 걸릴 수도 있고 한 달이 걸릴 수도 있고 3개월이 걸릴 수도 있고 하다 보니까 그 기간이 길어질수록 비용도 뭐 100만 원이 될 수도 있고 1천만 원이 될 수도 있고 1억이 될 수도 있어서 사실은 어 어떤 사스를 만든다. 라는 것에 평균적인 단가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아요. 진짜 집을 짓는데 돈이 얼마나 드나요와 똑같은 질문입니다. 집도 10평짜리가 있고 100평짜리가 있고 집 안에 방이 몇 개냐가 있고 인테리어가 또 몇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다르고 뭐 또 집은 뭐 돈이 얼마나 드나요와 똑같은 질문입니다. 집도 10평짜리가 있고 100평짜리가 있고 집 안에 방이 몇 개냐가 있고 인테리어가 또 몇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다르고 뭐 또 집은 뭐 지역도 중요하고 그런 것처럼이 사스도 뭘로 만드느냐 어떤 기능을 만드느냐 누가 쓰느냐 몇 명이 쓰느냐 이런 거에 따라서 다 천차 만별이기 때문에 뭐 그냥 너무 케이스가 다르지만 그냥 너무 러프하게 이야기한다면은 뭐 그래도 몇백만 원에 만들기에는 쉽지 않을 거 같고요. 사스라고 하는 CRM이라고 하는 것이 기능이 꽤나 있어야 되기 때문에 뭐 적어도 한 적어도 1, 2천만 원 이상은 생 생각을 하셔야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그냥 이거는 제 개인적인 생각이에요. 정기수 님이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너란 표정님 메이크 강의 너무 기다리셨다고? 제가 원래 메이크 강의를 언제였죠? 4월인가 4월인가 한번 오프라인 강의로 한번 했었어요. 그리고 나서 벌써 지금 9월이니까 5개월이 지났는데 원래는 제가 오프라인 강의를 한번 하고 메일 그 온라인 강의로 한두 달 안에 만드는데 아 너무 정신이 없어 가지고 메이크 강의를 이제서야 이제 촬영을 하기 시작하고요. 어 강의를 지금 현재 강의는 아직 1강밖에 안 올라가 있어요. 그래 가지고 지금 오픈 기념으로 약간 얼리버드 형태로 어 원래 금액에서 10만 원을 더 추가로 지금 할인을 해 드리는 거라서 여기에서 있어요. 그래 가지고 지금 오픈 기념으로 약간 얼리버드 형태로 어 원래 금액에서 10만 원을 더 추가로 지금 할인을 해 드리는 거라서 여기에서 어 강의들이 아마 다음 주까지는 다 올라갈 거고 그리고 나서 나중에는 점점점 강의가 계속 추가가 돼서 지금 준비된 목차는 10강까지지만 제가 이제 틈 날 때마다 계속 하나씩 하나씩 추가할 거라서 아마 뭐 15강 20강 30강 이런 식으로 케이스 가 생길 때마다 계속 늘어갈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 목차가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강의가 많아지니까 그러면 나중에 강의가 인상이 강의료가 조금 더 인상이 될 수도 있어서 미리미리 신청을 하신다면은 가장 저렴한 금액으로 들으실 수 있을 것 같아요. 대성2님 오늘 강의는 늦어서 못 들었고요. 그러면 나중에 다시 보기로 들으세요. 네. 네이버 부동산 매물 불러오기 배울 수 있을까요? 네이버 부동산 매물기도 이미 라이브에서 몇 번 했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뭐 업데이트가 되면서 네이버 측에서는 다 막을 것 같 막았다라고 해서 쉽지 않아졌기 때문에 뭐 지금은 그 네이버 부동산 불러오는게 쉽지 않을 수 있어요. 그래서 점은 뭐 참고하시면은 좋을 것 같습니다. 닥터 스트레이트 님 따로 한번 문의 드리겠습니다. 네. 한번 그 문의를 주시면은 그때 그 아마 채팅창에서는 이제 자세하게 얘기를 못 하실신 것들이 많을 거니까 어 자세하게 어떤 것들이 필요한지 한번 문의를 주시면은 저희가 한번 어 말씀을 자세하게 드릴게요. 널란 표정님 아 그때 오프 오프 강의를 오시고 싶었는데 못 오셨었군요.음 어 자세하게 어떤 것들이 필요한지 한번 문의를 주시면은 저희가 한번 어 말씀을 자세하게 드릴게요. 널란 표정님 아 그때 오프 오프 강의를 오시고 싶었는데 못 오셨었군요.음 음. 그래서 이번에 저도 4월 달에 그때 한번 했다가 5월, 6월 중에는 한번 오픈을 해야지 했는데 막 이것저것 정신 없다라는 핑계로 이제야 만들게 됐네요. 죄송해요. 제이슨 님, 메이크 오프 강의도 듣고 아, 그때 오셨었어요. 메이크 오프 강의도 듣고 꾸준히 쓰다 보니까 메이크 구조 파악은 감이 오네요. 감사합니다. 어느 정도 선까지 가면 또 막히는 벽이 생길 것 같은데 중급자를 위해서 조언해 주실 만한 꿀팁 같은 것도 있을까요? 오, 중급자를 위한 꿀팁. 어, 중급자를 위한 꿀팁은 엄청 많이 있을 것 같긴 한데 메이크가 어, 지원하지 않는 기능들, 앱들이 있단 말이죠. 예를 들어서 아까처럼 네이버 검색 결과를 가지고 오고 싶어요. 그런데 메이크에서는 네이버 검색 결과를 가지고 오는 기능이 없습니다. 그래서 A 네이버 API도 없는 경우가 있어요. 그러면은 API가 있어도 그 API를 활용할 줄 알아야 되고 아니면은 그냥 웹 크롤링 하는 그 스크래핑이라고 하는 그런 것들을 사용한다라고 하면은 HTTP 같은 모듈을 사용해야 되는데 그런 HTTP 네트워크 구조 뭐 이런 것들을 좀 더 파악하는 그래서 그냥 뭐 노션 연결하고 메이크 연결 뭐 HTTP 같은 모듈을 사용해야 되는데 그런 HTTP 네트워크 구조 뭐 이런 것들을 좀 더 파악하는 그래서 그냥 뭐 노션 연결하고 메이크 연결 뭐 노션 구글 시트 문자 탄 이런 걸 연결하는 것 이외에 어, 크롤링 그 스크래핑이라고 하는 HTTP 어떤 구조 그런 네트워크 이런 것들을 조금 더 공부해 보신다면 메이크가 공식적으로 지원하지 않는 기능이라고 하더라도 내가 자유자재로 사용을 할 수 있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중급자라면은 공부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그 이외에는 어 뭐가 있을까? 또 에피파이라고 하는 그런 제가 몇 번 한번 보여 드린 적이 있는데 그런 크롤링 전문 또 툴이 있습니다. 그런 것들을 사용한다던가 그런 뭔가 대부분이 메이크는이 프로그램과이 프로그램을 서로 연결해 주는 그런 중계 업체 같은 느낌인데 어 프로그램이 지원하지 않는 메이크에 앱이 없어서 지원하지 않는다라고 하면은 그 사이트를 강제로 접속해서 가지고 오게 하는 그런 기술들이 필요한게 중급 단계가 아닐까 싶은데요. 그 중급 단계를 공부하려면 결국에는 어떤 그 스크래핑하는 구조를 공부한다던가. 그래서 그런 거는 사실 GPT한테 물어보면은 내용은 너무나도 잘 사용을 해 주기 때문에 한번 그런 범위까지 스크래핑하는 구조를 공부한다던가. 그래서 그런 거는 사실 GPT한테 물어보면은 내용은 너무나도 잘 사용을 해 주기 때문에 한번 그런 범위까지 공부를 해 보시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뭐 이미 그 부분까지도 혹시 잘 사용하고 계시는지 모르겠지만 아까 HTTP 같은 모듈 메모하신다고 하는 거 보니까 어 아직 공부를 많이 안 하신 것 같으니까 너무나 좋은 타이밍인 거 같네요. http 모듈을 한번 공부하시면 너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런 모듈은 그런 약간 어려운 거는 제가 유튜브 라이브에서는 사실 잘 안 다루요. 왜냐하면은 어려운 거를 라이브에서 다뤄 버리면은 많은 분들이 아 너무 어려운 저렇게 어려운 거는 나는 할 수 없지라고 생각을 해서 그냥 포기를 해 버리거든요. 그래서 라이브에서는 가급적이면 좀 쉬운 것들을 다양한 주제로 많이 좀 해보고 물론 가끔씩 조금 어려운 거를 할 때도 있긴 합니다만 가급적이면 누구나 좀 초보자들도 사용할 수 있는 자동화 시나리오로 제가 강의 강 강의를 하고 있고 어 어려운 것들은 거의 유료 강의로 많이 빼요. 그걸 유료 강의로 판매하려는 목적이 아니라 무료에서는 얘기해 봤자 뭔 말인지 모르겠다면서 다 나가 버려요. 오히려 라이브를 안 들어오고. 그래서 어 그런 목적이 하나 있고 유료 강의를 판매하면 좋은 점이 저한테도 좋지만 구매한 사람들한테도 저도 유료 강의를 듣는 이제 강의 수강생의 입장으로 돈을내는 순간 그 강의를 완수해야 되겠다라는 책임감이 생겨서 조금 더 신경 쓰고
점이 저한테도 좋지만 구매한 사람들한테도 저도 유료 강의를 듣는 이제 강의 수강생의 입장으로 돈을내는 순간 그 강의를 완수해야 되겠다라는 책임감이 생겨서 조금 더 신경 쓰고 열심히 공부를 하게 되는 동기 부여가 됩니다. 돈이 아까워서라도 공부를 하게 되는 거죠. 그러다 보니까 조금 어려운 거를 강의에서 가르쳐도 돈이 아까워서라도 중도 포기하지 않고 배우는 경향이 있어서 딱 그런 점에서 좀 쉬운 것들은 무료에서 많이 풀어서 많은 분들이 따라하실 수 있게 동기 부여를 드리기도 하고 이제 좀 어려운 것들은 대부분 뭐 유료로 빼기도 하지만 그래도 여러분들이 뭐 이런 거 해 주세요, 저런 거 해 주세요라고 저희 채팅방에서 많이 이야기도 해 주시고 그 유튜브 채팅방에서도 이야기하고 하고 카카오 오픈 채팅방에서도 말씀을 주시는 경우가 있어서 어 제보를 해 주시면 뭐 어려운 것도 가끔씩은 라이브에서 다뤄볼 수 있으면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세이프 님 탈리는 처음 보는데 이것도 배워야 하는데 어렵나요? 아니요. 전혀 어렵지 않아요. 그냥 구글 폼 같은 거랑 똑같습니다. 그냥 설문 조사 만드는 거예요. 전혀 어렵지 않고 그 어려워 보이면 채피pt한테 물어보시면 됩니다. 어, JK도즈 AI님인가요? 메이크에 MS 파워 플랫폼 커넥터가 있나요? 글쎄요. MSD365가 뭐죠? MSD365의 컨택트로 생성되는 시나리오. MS 파워플랫폼 커넥터라는 것을 제가 사용을 해 본 적이 없어 가지고 글쎄요. MSD365가 뭐죠? MSD365의 컨택트로 생성되는 시나리오. MS 파워플랫폼 커넥터라는 것을 제가 사용을 해 본 적이 없어 가지고 정확하게 답변을 못 드리겠네요. 한번 궁금하시면 채치T한테 한번 물어보시면은 좋을 거 같아요. 제가 한번 메이크 들어가 가지고 살짝 한번 검색을 해 볼까요? 여기에 들어와서 메이크에 근데 MS 365가 있긴 있거든요. MS365. 그래서 MS365를 쓰시면은 365 엑셀, 캘린더, 피플, 플래너, 다이나믹 뭐 이런 것들이 있고 팀즈도 있는데 이메일도 있고 어 파워 플랫폼이라고 하는 것은 뭐 모르겠네요. 파워 오토메이트도 있는데 혹시 플랫폼 파워 플랫폼은 안 보입니다. 잘 모르겠습니다.음 음. 한번 나중에 찾아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자, 오늘은 저도 체력이 딸려 가지고 이만 들어가 봐 돼 들어가 봐야 될 것 같아요. 오늘도 늦은 시간까지 이렇게 또 시청해 주셔서 감사드리고요. 다음 주 목요일에도 또 재밌는 주제로 찾아오도록 하겠습니다. 늦은 시간까지 시청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요. 다음 주에 또 8시 다음 주 목요일 날 8시에 뵙도록 하겠습니다. 네. 다음 주에 만나요. [음악] 다음 주에 만나요.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