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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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저 해 놓을게요. 화 자동으로 되고 아니다. 놀라야겠다. 그냥 올려놔도 될 거 같은데 사실. 어 됐다. 시작했어요. 나오나요? 여기가 나오면 이제 시작해요. 오 로고도 있는데. 응. 안녕하세요. 시작되는 건가요? 네. 시작됐어요. 안녕하세요. 닥터 스튜디오님 또 일찍부터 와 계시네요. 반갑습니다. 아직 시간이 3분 정도 남아서 음 잠깐 이야기만 조금 하다가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새로운 스튜디오가 확실히 있구나. 네. PDCA 님 진짜 꾸준히 오신다. 네요. 닥터 스튜디오님, JB 알렉스 님, 우아님 지난 방송 나오는 지난 방송 나온 줄 알았는데 라이브네요. 맞아요. 라이브입니다. 어, 오늘은 7시네요. 7시인지 모르셨나요? 어떻게 알았지? 근데 어떻게 들어오셨지? 방금 카톡 협서 아 안녕하세요.네 아직은 하얀 님 루이스 K 님 사나도 2020 님 루이스 K 나원 님 정경원 님 아유 반갑습니다. 아직 시 좀 안 됐는데 지난주에도 원래 요런 상황으로 하려고 루이스 K 나원 님 정경원 님 아유 반갑습니다. 아직 시 좀 안 됐는데 지난주에도 원래 요런 상황으로 하려고 했다가 맞아요. 그냥 이제 컴퓨터를 새로 뭐 그래픽 카드가 어쩌고 저쩌고 나와 가지고 방송 송출이 안 됩니다라는 문제 때문에 지난주에는 하려다가 못 하고 원래 자리에서 임시를 했었는데 이번 주에는 열심히 준비를 잘해서 새로운 스튜디오에서 이렇게 진행을 합니다. 어 어때요? 좀 괜찮나요? 배경이나 이런 게 일발했던 이름 없님. 네. 엘리자 님도 안녕하시고요. 어, 또 새로 오신 분들이 좀 계신 거 같아요. 이름 없음님. 근데 이름 없음 님이라 이름 없음이라는 아이디가 자주 나오는데 이름 없음이라는 그분이 이분 계속 맞으실 걸요. 그래요? 어. 키로 써 보신 분들 많고요. 어, 윤나 아빠님 맞아요. 키로. 아 키로가 오늘 아침까지만 해도 진짜 좋았거든요. 오늘 아침까지 하루만에 관한 하루면을 지금 근데 키로가 이게 문제가 전 세계에서 지금 한 몇 천만 명이 접속하고 있기 때문에 대기자 명단 봤던데요. 어 잘 될 수가 없지. 채치피티도 처음에 나왔을 때 아 한참 동안 사용 못 했고 그래서 아마 한 며칠 동안은 사용이 잘 안 될 거예요. 어쩔 수 없어요. 좀 며칠 기다려서 사람들 좀 빠질 때까지 기다렸다가 그리고 오히려 제대로 써 보려면은 지금 이런 오픈 베타 같은 기간대는 제대로 사용하기 어렵고 정식 출시되면 차라리 그때 돈 내고 만편하게 쓰는게 훨씬 기능적으로는 나을 거예요. 용조팡 제대로 써 보려면은 지금 이런 오픈 베타 같은 기간대는 제대로 사용하기 어렵고 정식 출시되면 차라리 그때 돈 내고 만편하게 쓰는게 훨씬 기능적으로는 나을 거예요. 용조팡 님도 반갑습니다. 전다세님도 네, 반갑습니다. 김태환 님, 오 빨리 들어오시는 걸 좋아하시는 분들도 계시는구나. 어, 오늘 이벤트 자, 저거 저거 먼저 해야죠. 저거 먼저 차라리 그냥 뛰어놓는게 낫겠네. 끊기는 거지. 그러니까 지금은 앞으로도 계속 7시로 조금 앞당길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게 너무 늦게 끝나 버려 가지고이 모드를 다 잡을 순 없더라고요. 자, 이벤트 신청 링크 올렸으니까 일단 이벤트 신청 먼저 하시고요. 이름모스 님이 앞으로 그냥 목요일마다 회사에 말하고 좋대 한다는데 혹시 저희도 가능한가요? 그 지금여 이름 옆에 왕간 뜨는게 유튜브에서 지금 테스트 중인 약간 기능인데 음 뭐 댓글 많이 호응도가 좋으시면 올라갑니다. 오 여기 이걸 한번 보여드리고 싶 그래서 약간 경험치처럼 미스태프들의 워라벨은 생각하 지금 이름 없으님 이름 없으님 1등 오 이거 끝날 때까지 1등인 분은 정립금이라도 조금 드리는 거 좋을 것 같은데요 뭐 뭐 선물 하나 드릴까요? 물 하나 드리면 좋죠.이지 지금 이름 없으님 이름 없으님 1등 오 이거 끝날 때까지 1등인 분은 정립금이라도 조금 드리는 거 좋을 것 같은데요 뭐 뭐 선물 하나 드릴까요? 물 하나 드리면 좋죠.이지 들어오신 분들이 싹 다 나오는구나. 50등 다 나오는 걸로 알고 있었냐. 우와. 근데 신기하다. 이제 7시가 지났습니다. 어, 많은 분들 그럼 도배됩니다. 아, 도배는 하면 안 되죠. 강퇴 기능이 있긴 있더라고요. 강태 기능 있어요. 이렇게 해서 강태 강태 누르면은 뭐 이렇게 삭제 뭐 이런 거 있 삭제 있고 신 어, 강태가 없나? 제한 시간 설정. 아, 제한 시간 설정이 있구나. 네. 이런 것도 있어서. 어, 오늘은 뭐 이름 없으님 1등 또 앤식 님도 들어오셨고 계속 바뀌네. 등수막. 그죠. 유튜브도 계속 이렇게 뭔가 업데이트가 되고 있는 거 같아요. 맞아요. 홍 유도하는 그걸로 만든 거 같아요. 유튜브에서. 음. 아무래도 좀 더 이렇게 시청자 참여를 좀 늘리려는 어 그런 장치 같아요. 너무 좋은데 이거를 꾸준히이 유튜브도 계속 진행하겠죠, 이거를. 뭐 하겠죠. 뭐 아니면 뭐 안 할 수도 있고 뭐 모르죠 뭐. 강. 아, 오늘은 그래서 좀 이렇게 새로운 어 환경으로 준비를 했는데요. 자, 오늘은 제가 메인이 아닙니다. 가운데 계신 저희 직원 혁구님이 오늘의 MC가 돼서 오늘은 좀 새로운 형태의 라이브를 진행을 하는데 어떤 형태인지 좀 소개 좀 해 주시죠. 사실 저 이런 것까지 하고 싶진 않았는데 님이 MC 보라 해 가지고 갑작스럽게 오늘의 MC가 돼서 오늘은 좀 새로운 형태의 라이브를 진행을 하는데 어떤 형태인지 좀 소개 좀 해 주시죠. 사실 저 이런 것까지 하고 싶진 않았는데 님이 MC 보라 해 가지고 갑작스럽게 오늘 MC를 맡게 된 강용구라고 합니다. 네. 반갑습니다. 자, 이제 여기 옆에 있는 민규 님도 자기 소개 한번 부탁드릴게요. 저는 윤자동 밑에 있는 박수동. 저는 수동으로 하는 박민라고 합니다. 음. 아. 네. 저희 스튜디오 너무 예쁘죠? 음. 돈 좀 썼어요. 이번에 저 돈 좀 써 가지고 저희가 이번 주는 저희가 매주마다 그 자동화 강의를 많이 했었는데 저희가 그러다 보니까 좀 소통이 많이 없던 거 같더라고요. 그래 가지고 이번에는 여러분들이랑 좀 소통하는 시간을 조금 가져 보려고 그런 식으로 한번 오늘은 진행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많이들 다 들어오셨나요? 너무 잘생겼어요. 자님 너무 멋있으실 것 같아요. 안 보셔도. 그니까 오른쪽에 계신 분 표정 해맑으시네요. 오른쪽에 계신 분 저네요. 맞아요. 그 퇴근 아까 퇴근 얘기 때문에 저 일찍 일찍 퇴근하나야 이런 느낌 때문에 그런 거 아니싶 어 자 이제 들어오실 분들 다 들어오셨으면은 본격적으로 저희도 컨텐츠를 한번 진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네 안녕하세요. 자 컴퓨터가 탑난다고 비싼 비싼 컴퓨터 스펙이 어떻게 되나요? 이거 좋은 건가요? 이거 전 잘 몰라가지고 컴퓨터를 컴퓨터 스펙이 좋은 것보다는 예쁜 걸로 위주 CPU는 되게 좋은데 그래픽 카드는 그렇게 비싼 건 아니에요. 저는 뭐 엄청난 뭐 그래픽 작업 같은 걸 따로 하진 않다 보니까음 컴퓨터 스펙이 어떻게 되나요? 이거 좋은 건가요? 이거 전 잘 몰라가지고 컴퓨터를 컴퓨터 스펙이 좋은 것보다는 예쁜 걸로 위주 CPU는 되게 좋은데 그래픽 카드는 그렇게 비싼 건 아니에요. 저는 뭐 엄청난 뭐 그래픽 작업 같은 걸 따로 하진 않다 보니까음 혹시나 한 분은 음료서 안 드시냐는데 나 안 대표님 말씀 대표님 말씀 어 여기 물 저희 다 잘 먹고 아 저만 아까 커피를 마셔 가지고 그냥 먹고 있습니다. 평소보다 시력이 좋아지시는 거 같습니다. 자, 이제 들어오실 분들 다 들어오신 거 같으니까 이제 슬슬 진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저희가 요즘 AI 트렌드가기가 너무 버우신 거 같아 가지고 얘기 좀 하다가 네. 요즘 AI 트렌드가 따라가기가 너무 버거워 가지고 이런 시대에 살아나 살아남으려면 저는 뉴스를 꼭 챙겨 봐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모두들 뉴스는 좀 많이 챙겨 보시나요? 뉴스 보시는 분들 있으면은 AI 관련 뉴스 보시는 분들 있으면 댓글에 한 번만 남겨 주세요. 아마 많이 없을 것 같아요. 왜냐면은 요즘에이 대도파민의 시대라서 유튜브 틀어봤자 뭐 5만 재밌고 뭔가 도파민 빵빵 터지는 영상들이 넘쳐나는데 맞아요. 다들 유튜브로만 보신다고 하네요. 왜냐면 이제 사실 이게 공중파 이런 TV는 아마 이제 없어질 것 같고 유튜브로 뉴스 보려고 해봤자 들어가면 뭐예요? 재밌는 영상들 스케치밀이랑 뭔가 그런 재밌는 거 막 빵빵 나와서 손이로 갈 수밖에 없어. 인간이 본능이라서. 맞아요. 그래 가지고 저도 사실 뉴스를 많이 챙겨보는 편은 아닌 사람이어 가지고 근데 요즘은
뭔가 그런 재밌는 거 막 빵빵 나와서 손이로 갈 수밖에 없어. 인간이 본능이라서. 맞아요. 그래 가지고 저도 사실 뉴스를 많이 챙겨보는 편은 아닌 사람이어 가지고 근데 요즘은 진짜 이쪽 업계에서 일을 하다 보니까 챙겨 봐야겠다 싶더라고요. 근데 저는 이것도 이제 제가 좀 안 보다 보니까 이제 대표님께서 자동으로 저희는 아침마다 이제 매일마다메일로 이게 와 가지고 그런 식으로 확인을 하고 있습니다. 네. 그래 가지고 모두들 이제 AI 시대 그 뉴스 같은 거 보기 좀 힘드실 텐데 저희가 조금이나마 좀 도움을 드리려고 이제 첫 번째 콘텐츠로는 이번 주에 가장 핫했던 AI 관련 뉴스 몇 개를 가져와 가지고 이거를 보면서 한번 이야기를 한번 해 보겠습니다. 음. 네. 알고리즘이 AI 소식만 보여 주세요. 유튜브에서도 저도 요즘 알고리즘이 좀 잡아 먹혀 가지고 AI 관련 그거밖에 안 뜹니다. 자. 음. 사실 오늘의이 주제예요.이 AI 시대 살아남기. 사실 이거는 이제 저도 되게 고민을 많이 하는 어 주제인데이 AI 시대에서 어떻게 해야지 살아남을 수 있을까? 근데 이제 제가 이런 콘텐츠를 저희가 같이 기획을 했잖아요. 그 가장 큰 이유 중에 하나가 제가 매주 라이브로 막 커서를 이용해서 자동화하는 강의, 막 크롤링하는 강의, 메이크 쓰는 강의. 근데 이제 그런 기술적인 이야기들을 자주 하다가 사실 이런 기술적인 이야기도 너무 좋은데 좀 더 본질적으로 다가가서 자동화를 왜 해야 되는가?이 Y가 사실 가장 중요하단 말이죠. 그래서 이런 AI 기술적인 이야기도 너무 좋은데 좀 더 본질적으로 다가가서 자동화를 왜 해야 되는가?이 Y가 사실 가장 중요하단 말이죠. 그래서 이런 AI 시대가 어떻게 바뀌고 있고 여기서 우리가 살아남기 위해서는 무엇에 집중을 해야 되는가 그중에 아주 일부분이 커서고 메이크란 말이죠. 메이크. 그래서 좀 오늘은 이런 어 살아남기라는 조금 더 본질적인 주제로 그리고 저 혼자 일방적으로 뭔가 지식을 전달하는 라이브가 아니라 같이 이렇게 좀 소통하는 방송을 한번 해 보면 어 저희도 여러분들의 생각을 또 듣고 또 저희도 뭔가 소식도 또 전달해 드리면서이 시대를 같이 좀 살아남으면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으로 좀 기획을 하나 해 봤어요. 키로 강의는 언제 올라오? 바로 키로 강의 그렇죠. 키로 강의를 그 제 만들어 봤자 여러분들 지금 키로를 다운받을 수가 없어요. 맞아요. 지금 오는 다보기가 될 겁니다. 네.네 오늘 영상은 다시 보기 다 되고 그 이따가 또 말씀드릴 거예요. 뉴스로 넘어가 볼까? 맞습니다. 그래서 이제 첫 번째 뉴스로 저희가 한번 보여 드릴게요. 자, 이번 주 핫한 뉴스들을 이렇게 딱네 가지를 먼저 가져왔는데 여기서 혹시 이미 좀 알고 있는 뉴스나 보신 뉴스 있으신가요? 저는 이거 준비하면서 알게 된 뉴스도 있고 아닌 것도 있어 가지고 키로 어제 잽싸게 까 오늘은 키로 얘기가 제일 많으신데요? 음. 두십니까?이 있고 아닌 것도 있어 가지고 키로 어제 잽싸게 까 오늘은 키로 얘기가 제일 많으신데요? 음. 두십니까?이 네. 놀룰루 님 어서 오세요. 네. 그래서 그러면 저희가 첫 번째 뉴스부터 한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약간 버벅거리죠? 여기서 한번 클릭 한번 해 주세요. 네. 됐다. 자, 저희가 첫 번째로 가져온 뉴스는 소프트뱅크 전 직원 AI 업무 의무화라는 뭐라? 소프트뱅크 전 직원 AI 업무 의무화라는 뉴스를 가져왔는데요. 이게 이제 소프트뱅크라는 회사는 다들 알고 계신가요? 이게 바로바로가 안 되는구나. 이 이번에 이쪽 회사에서는 이제 직접 회의록마저도 이제 작성을 금지한다고 하더라고요. 직접 하는 거를. 그래서 혹시 민규 님은 이런 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을 하시나요? 저는 사실 기업 문화가 사실 이렇게 쉽게 바뀌기도 어렵고 특히 저희나라 대기업 같은 경우는 기문할 진짜 안 바꾸기로도 유명하고 너무 오래된 기업문화 가지고 있는데 이렇게 스타트업이나 되게 유명한 투자 회사 소프트뱅크 같은 회사들이 AI를 업무에 보면 뭐 100개를 만들려 그렇게 지시할 정도로 하는 거면 되게 좋은 문화 같다라고 생각이 들더라고. 그죠? 요즘은 그런 거를 바로바로 받아들이는 회사가 쉽지가 않은데 그렇다 해서 만약에 민규 님은 이용님이 다음 달까지 막 프로그램 열 좋은 문화 같다라고 생각이 들더라고. 그죠? 요즘은 그런 거를 바로바로 받아들이는 회사가 쉽지가 않은데 그렇다 해서 만약에 민규 님은 이용님이 다음 달까지 막 프로그램 열 개 만들어 와라. AI 프로그램 열 개 만들어 와라 하면은 가능하신가요? 진짜 열 개를 만들긴 하는데 그에 상용한 대가도 기업 문화에 맞게 넷플릭스 라인드로 약간 받아가야 되지 않나? 그 하는만큼 번다. 그지? 그런 마인드로 가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용수님 혹시이 뉴스 보시고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네. 저게 저는 진짜 중요한 뉴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냥 1인당 100개 만들어서 뭐 할 거냐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것 같은데 그지? 저 말의 뜻에는 이런게 있을 것 같아요. 저도 뭐 정확한의 뜻을 모르겠지만 저는 이렇게 이해를 했어요. 한 사람이이 100개의 앱을 기획 단계부터 뭔가 실제 개발을 하고 출시해서 런칭을 하는 그 과정을 100번 반복을 하면 거기서 얻는 경험과 인사이트가 어마어마해 보란 말이죠. 음. 음. 그러다 보면 유튜브도 마찬가지예요. 영상 하나 올리는 초보 유튜버 말고 영상을 100개 올리면은 그동안 배우는 것이 엄청 많단 말이에요. 그죠? 어, 그것처럼 코딩 뭐 개발 뭐 AI 쓰는 것도 100개의 앱을 만들게 되면은 그 사람의 AI 활용 능력이라든가 이런게 어마어마해질 거기 때문에 그런 차원에서 AI 활용을 많이 해서 뭔가 실력을 늘리고 그러게 그게 되면 그게 사실상 소프트뱅크의 가치가 엄청나게 올라갈 수 있는 본질이 아닐까 저는 사실 생각을 했던 거죠. 혹시 여러분들은 회사가 사실 이런 문화를 가지고 있는 회사도 있나요? 그게 되면 그게 사실상 소프트뱅크의 가치가 엄청나게 올라갈 수 있는 본질이 아닐까 저는 사실 생각을 했던 거죠. 혹시 여러분들은 회사가 사실 이런 문화를 가지고 있는 회사도 있나요? 아마 별로 없을 것 같긴 해요. 그죠? 이렇게까지 하는 회사들 우리나라 회사라면은 AI 그거 보안 위험한 거 아니야? 음. 접속 차단 이런 회사들은 회사가 사실 많이 있어요. 저희도 보통 기업 강의도 많이 가는데 가는 곳마다 그저 이름없수 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AI 중에 안 되는 것들이 엄청 많더라고요. 그래서 어 이렇게까지도 사람들이 보수적이고 그렇구나 막 이런 생각을 많이 했거든요. 자, 그 뭐 결국은 다음 걸로 한번 넘어가 보면은이 자꾸이 좀 버벅걸려요. 갑자기 녹화하면서 다음 뉴스로 한번 넘어가 보면은 자 오픈 AI AI 코딩 스타트업 인수 실패 구글이 인재 영입.이 뉴스도 다들 보신 적 있으실 텐데 요즘 좀 그래도 제일 큰 뉴스 중 하나였죠? 음. 그죠? 어. 휠를 그네 그래 가지고 혹시이 뉴스 보시고 어떻게 생각하셨나요? 민기 님은 어 사실 진짜 요즘 이런 거 보면 구글이 진짜 대단하다라는 생각이 진짜 많이 드는 거 같아. 이거 잘 보시면이 사실 진짜 요즘 이런 거 보면 구글이 진짜 대단하다라는 생각이 진짜 많이 드는 거 같아. 이거 잘 보시면이 기사의 핵심은 4주원의 기업을 인수했다라고도 볼 수 있지만 제가 보는 느낌은 4주원에 인재를 샀다라고 생각을 들었거든요. 그까 4조원치에 회사를 산게 아닐까 그 정도 기술력 가지고 있는 인원들 막 메타도 보면 막 1,500억씩 연봉 주고 사온다고 하는데 그런 거 보고 와글 대단하다라고 생각이 들더라고. 그래도 용수님 오픈 AI하면 그래도 다른 거 다 필럽고 요즘 지부리밖에 거의 사람들이 잘 모르지 않나요? 그러니까 오픈 AI가 처음에 나왔을 때는 진짜 전 세상을 지배할 것처럼 그죠? 막 대공룡이 나와서 막 구글을 잡아먹고 저는 그럴 거라고 생각했거든요. 아 이제 구글은 끝났구나. 근데 오픈 AI가이 윈드 서프를 또 인수한다길래 약간 이제 MS와 또이 윈드프와 또 커서가 경쟁하면서 뭔가 또 뭔가 많이 발전되지 않을까뭐 이런 생각도 했었는데 그거를 냅다 구글이 어 오픈에이 윈드 서프를 거기에 그 CEO까지 다이 구글 딥마인드 쪽으로 어 인재를 명입을 한 걸 보고 이제 구글은 역시 구글이다. 그죠? 저런 구글이다. 아직까지 구글은 건제하다. 그렇죠. 네. 근데 사실 저도 구글을 엄청 많이 사용하고 있고 잘 쓰고 있는데 근데 구글에 있는 재미나이는 사실 잘 안 썼어요. 왜냐면은 채치 혹은 뭐 코딩은 클로드 좋은게 너무 많아 있어. 근데이 구글의 가장 큰 무서운 점은
엄청 많이 사용하고 있고 잘 쓰고 있는데 근데 구글에 있는 재미나이는 사실 잘 안 썼어요. 왜냐면은 채치 혹은 뭐 코딩은 클로드 좋은게 너무 많아 있어. 근데이 구글의 가장 큰 무서운 점은 생태계거든요. 음. 구글이 가지고 있는 GL, 구글이 가지고 있는 구글 시트, 구글 캘린더이 정보를 다 가지고 있다 보니까 이메일 같은 거 오면은 재미나이 옆에 붙어 가지고 요약해 줘 하면 알아서 해 주고 뭐 캘린더 뭐 정리해 줘, 구글 시트 분석해 줘. 다 해 준단 말이에요. 요즘에 이메일도 자동으로 작성해 주고 이런게 있다 보니까 너무 신기하고 요즘에 우리도 해외에 있는 사람들하고 거래를 많이 하잖아요. 비즈니스를. 그죠? 근데 막 영어로 메일이 오든 중국어로 오든 아직 운적은 없지만 뭐 알아보러 와도 전혀 문제 없이 소통할 수 있단 말이죠. 그런게 참 너무 그 생태계를 갖고 있다는게 되게 큰 거 같은데 거기에 저 인드서프의 CEO까지 이제 영입을 하면은 얼마나 더 좋아질지 그죠. 저도이 뉴스 처음 보고는 어 그냥 이런 내용이 더 중요한 건가라는 생각을 했는데 인재 영입을 했다는 거에 있어서 아까 민규 님도 얘기한 것처럼 그래도 지금 용주 님도 얘기를 하셨는데 결국 인재 확보가 기술력보다 더 중요한 전쟁터가 됐음을 방종하는 의미라고 생각을 한다. 맞아. 맞아요. 그죠? 어차피 어 유리 아빠님도 위에 적수가 없던 오픈 AI에 위기가 온다. 요즘 모든 AI 쪽에 있는 사람들이 느끼잖아요. 어 채피보다 이게 나은데. 약간 이런 생각을 무의식 중에 해서 채피를 좀 멀리하고 옛날에는 약간 AI는 GPT 쪽에 있는 사람들이 느끼잖아요. 어 채피보다 이게 나은데. 약간 이런 생각을 무의식 중에 해서 채피를 좀 멀리하고 옛날에는 약간 AI는 GPT 사람들 다 AI 처음 쓰시는 분들은 GPT밖에 없는 거 아니야? 약간 이렇게 생각하시잖아. 채치 이즈 AI 이런 약간 이런 AI라는 단어가 GPT인 줄 아시는데 콜라는 그냥 코카콜라 이런 느낌으로 생각하 살았죠. 이제는 아 그 무너질 수도 있겠다. 저희 엄마 아직도 GP팀만 있는 줄 알아요. 그래서 엄마 다른 것도 있어 하면서 맨날 얘기를 해 주는데 어차피 어머니는 일할 때 잠깐 그냥 쓰는 거 말고는 아니면 지브리 사진 저는 브라우저에 채치피pt 클로드 제미나이를 다 열어 놓고 동시에 사용을 하는데 사실 몇 달 전까지만 해도 채피pt 클로드의 비중이 되게 높았었죠. 그래서 일반적인 어떤 기획이나 이런 것들은 GPT 코딩은 클로드 그랬는데 요즘에는 GPT 사용률이 진짜 낮아지고 거의 클로드나 재미나 이쪽으로 손이 많이 가는 거 같아요. 맞아요. 보통 그러신 분들 많더라고요. 이름없으 님 마케터들이 애널리틱스 배우던 것처럼 구글 AI랑 안드로이드 유튜브 이제 무조건 구글 배워야 해요. 진짜 틀린 말 하나 없는 거 같습니다. 요즘은 무조건 구글이 그래도 확실히 제일 큰 회사 중 하나 거 같습니다. 자, 다음 뉴스로 한번 넘어가 보겠습니다. 커서 요금 변경 논란의 사과. 혹시 저희도 어차피 저희 회사도 커서를 주로 많이 강의를 하고 저희 구독자분들도 커서를 많이 사용을 하실 넘어가 보겠습니다. 커서 요금 변경 논란의 사과. 혹시 저희도 어차피 저희 회사도 커서를 주로 많이 강의를 하고 저희 구독자분들도 커서를 많이 사용을 하실 텐데 혹시 구독자분들 중에는 이제 요금 폭탄 맞으신 분들 있으신가요? 저희는 많이 나왔나요? 저희는 그렇게 많이 쓰진 않았어요. 그죠? 예, 왜냐면 저도 예전에는 개발을 많이 할 때는 요금이 많이 나왔었는데 요즘에는 이제 강의자료 만들거나 뭐 이런 쪽이 좀 시간이 많다 보니까 그렇게 막 오버할 정도로 많이 나오지는 않았는데 저것 때문에 요금 폭탄 나왔다 뭐 이런 분들도 있는 거 같더라고요. 그래도 커서 쪽에서도 결국은 이제 공식 사감은 발표하고 환불 조치를 약속 약속은 했지만 또 언제 이게 이루어질지는 모르는 거잖아요. 민기 님은 이거에 대해서 또 어떻게 생각을 하시나요? 이게 혹시 가격이 올라가는 부분 제가 생각하기에는 아까도 말했다시피 어제도 방송 저희가 했다시피 코딩 AI도 너무 많아 많아지고 있잖아. 그렇지. 경쟁사도 많아지고 기술력도 경쟁사가 많아짐에 따라서 업그레이드를 시킴에 따라서 어쩔 수 없이 요금지를 올리지 않을까 하는 생각은 개인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요즘 진짜 AI 이런 AI들 중에도 요금제가 엄청 가격이 세지는 것들도 많아지잖아요. 맞아요. 그래서 용수님도 그래도 되게 AI2를 엄청 많이 달아봤을 텐데 그중에서 제일 비싸게 월마다 주고 쓰는 AI가 어떤게 많아지잖아요. 맞아요. 그래서 용수님도 그래도 되게 AI2를 엄청 많이 달아봤을 텐데 그중에서 제일 비싸게 월마다 주고 쓰는 AI가 어떤게 있나요? 비싸게 사용하는 거면은 이제 아직 영상이 올라간 건 아닌 건데 그죠? 예전에 한번 이게 유행을 썼거든요. 마누스 AI라고. 마누스 채치피 뭐 클로드 비슷한 걸로 따지면은 약간 젠스파크 요런 거랑 좀 비슷한 어 그런 툴인데 좀 기능이 강력하다 보니까 그게 거의 한 달에 한 30만 원씩 되더라고요. 30만 원 한 달에요? 네. 근데 채치피pt 같은 거랑 비교를 하면은 한 달에 3만 원도 안 되는 거에 비하면 열배나 비싸네라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 그걸 잘 활용하면 사실상 신입 직원 정도의 역할은 해낼 수도 있는 그러면 요즘에 사실 최저 시급으로 해도 직원 월급 주려면은 알바 월급만 줘도 200만 원씩 그죠 그죠 그거에 비해 보면 200만 원 대비 30만 원 이러면 사실상 되게 저렴하다라고 볼 수 있는데 이제 얼마나 그걸 걸 잘 활용해 내느냐의 차이가 있겠죠. 음. 최근 그래서 저희가 마누스 AI한테도 약간 부탁을 해서 혜택을 받아온게 있잖아요. 그 정도만 먼저 좀 설명을 해 주시는게 어떨까? 구독자분해요. 저희가 마노스 AI 광고는 아니고 어 마노스 AI 써보면서 그 마노스한테 요청을 해 가지고 그 30만 원짜리 요금제를 두 장을 따로 받아왔어요. 그래서 조만간 아마 공지를 할 겁니다. 그래서 추첨을 통해서 여러분들한테 나눠 드릴 수 있도록 할 거고 저희가 이런 거를 30만 원짜리 요금제를 두 장을 따로 받아왔어요. 그래서 조만간 아마 공지를 할 겁니다. 그래서 추첨을 통해서 여러분들한테 나눠 드릴 수 있도록 할 거고 저희가 이런 거를 이제 아직은 구독자가 뭐 5만이 사실 많은 건 아니죠. 어 100만 200만 유튜버들 많으니까. 근데 그래도이 IT 자동화 AI 쪽에서 5만이라고 하면은 아주 적은 것 같진 않더라고요. 맞아요. 그러다 보니까 업체들이랑 좀 뭔가 이런 협업을 할 때 어 이벤트를 할 수 있게 우리 구독자들한테 줄 수 있는 혜택을 좀 달라 하니까 최근에는 조금씩 조금씩 막 주는게 있어서 앞으로 저희가 많은 걸 기업들한테 뺏어 와서 많이 뺏어와서 나눠 드리겠습니다. 많이 나눠드릴 수 있는 이벤트를 많이 준비하고 있으니까 열심히 구독해 주시고 시청 부탁드리겠습니다. 윤 아빠님 리미트 걸어서 폭탄은 아니지만 코딩하다 돈을 추가하다 보니 20만 원 추가 결제가 어우 맞아요. 요즘에 파워풀하게 쓰시는 분들은 한 달에 몇십만 원씩 나오시는 분들이 진짜 많아요. 맞아요. 근데 저는 그게 결코 나쁘지 않다고 생각을 해요. 20만 원을 추가를 결제를 뭐 모르고 나온 사람들도 간혹 있겠지만 대부분은 알고 쓰는 거란 말이에요. 20만 원을 더 추가로 내더라도 쓸 가치가 있다라고 생각을 하니까 실제로 잘 쓰면은 저는 20만 원 내도 200만 원 이상의 가치를 얻을 수 있다 생각을 합니다. 결국 AI도 그 가치를 아는 사람들이 진짜 그 정도 돈을 투자해서 더 많은 걸 받아내는 거 같습니다. 맞아요. 여러분들은 제일 비싼 것들 쓰면 또 어떤 것들, AI가 비싼게 있을까요? 결국 AI도 그 가치를 아는 사람들이 진짜 그 정도 돈을 투자해서 더 많은 걸 받아내는 거 같습니다. 맞아요. 여러분들은 제일 비싼 것들 쓰면 또 어떤 것들, AI가 비싼게 있을까요? 일단 부동산 프로의 비밀수천님 안녕하세요. 나 그거는 댓글에 남겨 주시고 일단 다음 뉴스로 한번 넘어가 보겠습니다. 자, 딱 커서 얘기하자마자 다음은 저희가 어제 아마존에서 키로 키로라는 이제 AI 코딩 플랫폼을 출시를 해 가지고 저희 또 대표님이 새벽부터 나와가지고 영상 찍고 이거 스피드가 생명이다, 유튜브는. 그래가지고 제가 어제 바로 올렸는데 혹시 다들 보셨나요? 아까 보니깐 보신 분들 꽤 있으신 거 같던데. 용승 님은 혹시 써 보셨는데 키로 어떠셨나요? 키로가 저는 커서를 충분히 잡아먹을 수 있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음음. 음. 사실 커서는 어, 많은 분들이 되게 엄청난 글로벌 대형 업체라고 생각하지만 제가 듣기로는 마지막으로 알고 있던 커서의 직원이 30명이 안 된다고 알고 있어요. 오. 근데 키로는 세상에서 가장 글로벌한 기업 중 하나인 아마존이란 말이에요. 그죠? 저기 직원이 몇 만 명 될 거란 말이죠. 뭐저 정확하게 몇 천 명인지 몇 만 명인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커서에 비하면은 공룡이란 말이야. 엄청나게. 근데 저키로가 그래도 저는 그냥 비슷하게만 나올 줄 알았는데 실제로 써 봤을 때 무슨 차이가 있었냐면은 커서는 어 정말 뭔가 뭐 만들어 줘 요청하면 바로 코드를 그냥 막 뱉어 줘요. 음 그래서 너무 좋아. 신기
있었냐면은 커서는 어 정말 뭔가 뭐 만들어 줘 요청하면 바로 코드를 그냥 막 뱉어 줘요. 음 그래서 너무 좋아. 신기 근데 막상 실행하면은 잘 안 될 때가 있고 그리고 계속 기능을 추가한단 말이에요. 그럼 추가해 줘. 추가해 줘. 오류나 수정해 줘. 수정해 줘. 하면 할수록 뭔가 수렁으로 빠져 들어가면서 나중에 영영 복구할 수 없을 정도로 코드가 엉망이 되고 실행이 안 되는 상황들이 많이 생겨서 그래서 바이브 코딩을 접했다가 포기하는 분들이 많아요. 음. 근데 그 가장 큰 이유가 어떤 기획이 없고 그냥 무작점 홈페이지 만들어 줘. 뭐 만들어 줘. 이게 되게 짧게 이야기를 하는데 키로는 그것을 어 스펙 모드라고 해서 그냥 대충 얘기한다고 코드를 바로이 작성하는게 아니라 기획 단계부터 어 너 그런게 필요해. 알았어. 나랑 같이 기획해 보자 하면서 걔가 기획서를 작성해 주는데 그렇다고지가 스스로 기획을 다 작성하는게 아니라 자기가 먼저 대충 작성해 주고 나는 이렇게 작성해 봤는데 네가 생각한게 이게 맞아라면서 나랑 얘가 소통을 이렇게 그래서 네가 생각한게 맞으면 다음으로 넘어가자. 그래서 아니면은 내가 또 받고 아니야. 이런 나는 요거는 이렇게 했으면 좋겠는데 그러면서 기획서부터 완벽하게 작성하는 단계를 거치고 기획이 끝나면 자 두 번째는 나랑 디자인을 한번 기획해 보자. 디자인도 기획을 디자인을 기획해. 나 저장하기라는 버튼을 오른쪽 위에다가 만들까 생각하는데 너 생각은 어때? 이러는 거지. 그러면은 어 나는 오른쪽 밑에 나랑 디자인을 한번 기획해 보자. 디자인도 기획을 디자인을 기획해. 나 저장하기라는 버튼을 오른쪽 위에다가 만들까 생각하는데 너 생각은 어때? 이러는 거지. 그러면은 어 나는 오른쪽 밑에 있으면 좋겠는데 하면서 또 디자인을 같이 기획해. 음. 음, 그런 식을 한 세 번 거치면서 마지막에는 이제 실제로 해야 되는 테스크들을 이렇게 쭉쭉쭉쭉쭉 진행을 하고 마지막이 되면은 자, 이제부터 개발을 시작할게 하면서 개발을 시작하는데 이미 개발을 시작하기 전에 기획서와 디자인 문서를 보면은 어떤 결과물이 나올지 상상이 돼요. 그러다 보니까 어, 근데 커서는 막 만들어 줘 했는데 막상 다 만들고 보니까 내가 생각 엄청 많아. 다고 이게 아니야. 이런 말이야. 그럼 다시 거기다고 이게 아니야. 이렇게 바꿔줘. 그러면서 비용도 많이 나온단 말이야. 토큰을 계속 쓰니까. 그죠. 노린 건가? 커서가 그거를 일부러 그럴지도 몰라. 예. 그럴 수도 있겠네요. 어. 근데 그 많은 사람들이 커서를 이야기하면서 그러니까 자꾸 기획을 해야 된다. 뭐 PRD라고 하는 어 프로덕트 저거 지금도 윤나 아빠님이 PRD라고 하는이 프로덕트 리qu이어먼트 다큐먼트라고 하는 어떤 제품 정 요구 사항 정의서라는 것을 실제로 회사에서도 시스템 개발하기 전에 그런 기획자가 이런 거 기획을 기획만 며칠 동안 한단 말이죠. 근데 그런 기획이 없이 나 쿠팡 같은 쇼핑몰 만들어 줘 이러면은 대충 만들 거란 말 그러면은 이게 뭐 장바구 기능이 있는지 뭐 결제를 어떻게 할 건지 아무 개념이 없으니까 지멋대로 만들어 버릴 텐데 키로는 그 기획자의 역할도 해 거란 말 그러면은 이게 뭐 장바구 기능이 있는지 뭐 결제를 어떻게 할 건지 아무 개념이 없으니까 지멋대로 만들어 버릴 텐데 키로는 그 기획자의 역할도 해 주면서 디자이너의 역할을 해 주면서 어 PM 테스트를 또 관리해 주는 PM 역할도 해 주면서 마지막에지가 스스로 개발도 해 주는 진짜 약간 올인원스러운 느낌이 들어서 너무 어 처음 사용해 보면서 대단하다라는 걸 느꼈고 앞으로 제 생각엔 커서도이 방향으로 업데이트를 할 거 같아요. 아 그죠? 웨이팅리스트를 남겨. 맞아요. 지금 그 제가 어저께 영상을 올리자마자 다른 영상들에 비해서 조회수가 지금 되게 잘 나온다면 댓글도 많이 날리고. 근데 지금은 저 같은 이제 유튜버가 올린 영상들이 전 세계에 키로 검색하면 어마어마하게 벌써 올라와 있고 깜짝 놀랐잖아요. 많은 비개발자와 개발자들이 키를 다운받아서 사용하다 보니까 지금 키 서버가 거의 지금 어 뻥난 거 같아. 지금 뻗었어. 그래가지고 지금 현재는 다운로드를 받을 수 없게 웨이팅 리스트로 바뀌었고 아마 조만간 서버를 좀 더 증설하면 오픈하지 않을까 싶은데 오픈되면은 꼭 써 보세요. 진짜 이걸 한번 써 보시면은 아 이런 식으로 하면은 내가 좀 더 커서로는 못 했던 것을 예론는 할 수 있겠구나라는 생각이 좀 들지 않을까 그죠 퍼포먼스적인 것도 키로가 훨씬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어 중요한 거 하나 더 있어. 예뻐. 그게 맞아. 후기 보니까 약간 게임 같다 이렇게 말씀하신 분 되게 많. 그죠 퍼포먼스적인 것도 키로가 훨씬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어 중요한 거 하나 더 있어. 예뻐. 그게 맞아. 후기 보니까 약간 게임 같다 이렇게 말씀하신 분 되게 많. 옛날에 그 팩맨 게임 아니 맞아. 그 팩맨 게임 모양이. 백맨 게임에 있는 그 몬스터 같은 유령이 있어요. 그리고 누가 얘기했는데 팬텀이라는 그 뭐지? 코인의 어떤 지갑 같은 걸 닮았다라고 제가 쓰레드에 글어 올렸는데 어떤 분이 남겨 주셨더라고요. 검색해 보니까 진짜 팬텀 그 로고랑 거의 유사하더라고. 음. 그거랑 비슷하구나. 어 어 어 어 보여주세요. 제가 한번 검색해 볼까요? 아근데 이렇게 버벅이지 마우스 문젠가? 마우스 패드를 다 뺄까? 어 잘 되는 거 같기도 하고 팬텀 지갑 요거. 아 이거 그니까 그렇네. 요거 요거 어 이거랑도 한번 이거랑 대부 요거랑 오 아 잠만 뭐 그렇죠 심지어 색상도 비슷해 그러니까 보라색 계열이 또이 코딩 쪽에서 제일 많이 쓰는 색깔인 거 같아요 저 로고가 와 이거 봐봐 게임 같이 되게 디자인을 참 예쁘게 잘해 놨어 심플하고 어 너무 귀여워 마우스 움직일 때마다 이렇게 봐봐. 역시 이게 대기업이기 때문에 여기 딱 봐도 이것만 봐도 디자이너가 어마어마하게 갈려 나갔을 거예요. 생각보다 별거 없어 보이는데 어 진짜 딱 심플하고 직관적이고 너무 좋아요. 너무 귀여워서 그래서 진짜 여러분들요 봐도 이것만 봐도 디자이너가 어마어마하게 갈려 나갔을 거예요. 생각보다 별거 없어 보이는데 어 진짜 딱 심플하고 직관적이고 너무 좋아요. 너무 귀여워서 그래서 진짜 여러분들요 키로가 잘 어 이제 풀리면은 꼭 한번 써 보시는 거를 진짜 추천을 드립니다. 자 댓글 한번 보면은 자 네 뭐가 있냐? 음. P R님 커서로 홈페이지 작업 중인데 오류가 너무 많이 발생되네요. 같은 작업 거짓말 안 하고 수백번. 근데 이제 저런 경우에 많은 분들이 저분이 어떻게 쓰시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이제 대부분 쓰시는 분들이 비계 발자다 보니까 아마 그분도 경험해 본 적 있을 거예요. 하다가 안 되면은 할 수 있는 말이 없어. 도와줘밖에 못 해요. 어 도와줘. 안 되잖아. 욕쳐 그러다가 나중에 어 이제 막 용 육동자 나온단 말이에요. 어 빡 빡쳐 가지고 계속 안 되니까. 근데 이제 그럴 때 어떻게 프롬포트를 잘 쓰면은 사실 빠르게 해결되는 방법들이 있는데 이제 그러려면 사실 아무리 AI 시대지만 개발 공부가 필요하다라고 저는 생각이 들어요. 그러면은 그 핵심 용어 하나 있거든요. 그런 핵심 용어만 딱 잡아 줘서 요런 걸 사용해서 해결해 봐. 이렇게 하는 순간 바로 해결되는데 그 용어를 모르니까 해결해 줘, 도와줘, 수정해 줘, 고쳐줘 막 이런단 말이에요. 그러다 보니까 그게 안 돼. 맞아. 맞아. 그래서 공부는 진짜 많이 해야 됩니다. 저희도 이번에 개발자를 새로 채용을 했는데 저희 개발자는 커서가 뭔지를 아예 모르던 분이셨는데 막 딱 써 보더니 와 진짜 감탄사밖에 맞아. 맞아. 그래서 공부는 진짜 많이 해야 됩니다. 저희도 이번에 개발자를 새로 채용을 했는데 저희 개발자는 커서가 뭔지를 아예 모르던 분이셨는데 막 딱 써 보더니 와 진짜 감탄사밖에 안 하시고 그리고 또 이분도 이제 코딩에 대한 기본적인 그이 정보가 있다 보니까 진짜 빠르게 습득하고 잘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확실히 이런 거를 쓰더라도 어느 정도의 공부는 좀 필요한 거 같습니다. 맞아요. 자. 이렇게 저희가 뉴스에 대한 거는 저희가 다 했고 저희도 이제 윤자동에 대한 뉴스도 딱 하나만 먼저 소개를 하겠습니다. 아까 안 그래도 저희 채팅창에서 어떤 분이 얘기를 하셨는데네 윤자동 유튜브 멤버십 페이지에 대해서 조금 말씀드릴게 있어서 이건 저희 대표님이 한번 말씀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네 네. 윤자동 그 유튜브 멤버십이 한 2년 제가 유튜브를 이제 시작한지 3년 좀 넘었는데 한 2년 전쯤이었나? 라이브를 하다 보니까 제가 그렇게 프로 라이브를 프로가 아니다 보니까 라이브를 하면서 실수로 막 제 주민 번호 혹은 핸드폰 번호 이런게 영상에 노출되는 경우가 간혹 있었어요. 그러다 보니까 이거를 사실 편집을 해서 모자이클 처리를 한다 하던가 해야 됐는데 혼자서 집에서 하다 보니까 이거를 그렇게 편집하기에는 어 힘들기도 했고 실력도 이게네 귀찮기도 했고 그래 가지고 해결 방법이 멤버십을 가입해서 돈을 내게 하면 돈을 낸 사람은 저를 그래도 좀 좋아해 주고 신뢰하는 분일 테니 이거를 어딘가에 유출하지는 않지 않을까라는 좀 믿음으로 멤버십을
방법이 멤버십을 가입해서 돈을 내게 하면 돈을 낸 사람은 저를 그래도 좀 좋아해 주고 신뢰하는 분일 테니 이거를 어딘가에 유출하지는 않지 않을까라는 좀 믿음으로 멤버십을 그래서 사실 수익 목적도 아니었고 금액도 거의 거의 되게 2천 몇백원 정도였었는데 그냥 그게 계속 지금까지 됐었어요. 그러다 보니까 꽤 많은 분들이 가입을 해 주셨는데 어 사실 그때 그런 개인 정보 문제는 지금 컴퓨터를 따로 이제 방송용 컴퓨터를 준비를했다 보니 그런 문제는 사실 해결이 됐고 또 두 번째로 이게 더 큰 문제인데 그 멤버십을 가입을 하면은 라이브를 다 다시 보기 할 수 있다 보니까 라이브를 안 들어오는 문제가 생겨요. 맞아요. 제일 큰 문제죠. 사실 저는 멤버십 수익을 얻는 것보다 라이브에 많은 분들이 들어와서 같이 소통을 하면서 어 이야기를 나누는게 훨씬 저는 더 좋거든요. 그래서 어 이거를 그럼 어떻게 해야 될까?이 이 멤버십이 오히려 라이브를 활성화시키는데 독이 되고 있다라는 생각이 드니까 지금 멤버십 가입하신 분들이 한 몇백명 되거든요. 되게 많은데 그 멤버십에 수익 뭐 있긴 하지만 그거를 포기하더라도 라이브를 좀 더 활성화시켜서 많은 분들한테 많은 분들과 소통을 하는게 낫겠다라고 생각이 돼서 멤버십을 없애기로 얼마 전에 커뮤니티에 올렸고 근데 이거 없애면은 미리 결제하신 분들한테 바로바로 환불이 됐으면 좋겠는데 그게 되는지 아직 몰라 가지고 좀 알아보고 있는 어 환불은 안 됐는데 영상이 다 없어지면은 그러면은 좀 뭔가 힘들어지니까. 근데 지이 질문하셨는데 분들한테 바로바로 환불이 됐으면 좋겠는데 그게 되는지 아직 몰라 가지고 좀 알아보고 있는 어 환불은 안 됐는데 영상이 다 없어지면은 그러면은 좀 뭔가 힘들어지니까. 근데 지이 질문하셨는데 네.이 이제 라이브 영상을 볼 방법이 없나요? 네. 그래서 이제 그것도 고민을 했죠. 사실 어떻게 이걸 좀 해야 될까라고 생각을 했는데 어 그 제가 원하는 거는 더 많은 분들이 우리 영상을 봐주면서 어 우리는 좀 더 많은이 분들을 자동화의 세계로 좀 초대를 하는 그런 약간 전도사 같은 역할을 저희가 해야 되니까 그냥 모든 라이브 영상은 전체 공개를 하기로 결정을 했어요. 그래서 이제는 어 라이브 그 과거에 올라왔던 영상들은 다 무구나 무료로 다시 보기를 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쪽은 너무 소해하지 마시고요. 솔직히 라이브 영상이 천천히 따라가기 쉬워서 좋아요. 그럴 수도 있겠네요. 오히려 다시 보기니까 멈췄다가 맞아요. 편집된 영상은 빨리 지나가니까 계속 일시 정지해야 되는데 라이브가 오히려 조금 더 따라가기 좋을 수도 있죠. 질문도 바로바로 올라오니까 맞습니다. 네. 그런 라이브 앞으로도 자주 할테니까 어 놀러오세요. 많이들 놀러 와 주세요. 그럴수록 저희는 더 많이 하겠습니다. 자 이렇게 윤자동 멤버십 폐제에 대해서 얘기를 다 했고 이제 그다음으로 넘어가서 AI 시대 유명인들은 어떻게 살아남는가에 대한 주제로 한번 이야기를 해 보려고 합니다. 자, 2세돌 저는 그다음으로 넘어가서 AI 시대 유명인들은 어떻게 살아남는가에 대한 주제로 한번 이야기를 해 보려고 합니다. 자, 2세돌 저는 이제 이세돌 제가 원래 바둑을 아예 몰라 가지고 이세돌이라는 사람을 그때 알파고랑 16년도에 대결했을 때 그때 처음 하았거든요. 이때 여러분들도 다 보셨나요?서 9년 전이에요. 9년 전이신가요? 9년 전에 뭐 하셨어요? 저는 그때 이제 고등학교 3학년이었어요. 저희 둘 다 공부는 많이 안 했고 그냥 보고도 별 반응도 없었어. 그냥 알파고가 뭔데? 이래 가지고 딱 그 정도의 정보만 가지고 살았죠. 저도 저때 애 첫째가 세 살이라서 열심히 일하면서 열심히 엑셀로 부업을 하면서 돈을 열심히 벌던 시절이죠. 음. 어 그래서 이세돌이 말하는 AI 시D에 살아남는 법 뭐가 있죠? 어 이세돌이 제일 먼저 말한 거는 자기 주도적인 사고. AI 활용은 의존 아 AI 활용과 의존은 완전 다르다. 자이 말에 대해서는 민기님 어떻게 생각하세요?음 음. 저는 사실 아까 누가 채팅만 탁 올려 주셨었는데 위에 올려보면 전 진짜 되게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부분이 AI랑 인간의 대결이 아니다. AI를 잘 사는 잘 쓰는 인간과 그냥 인간과의 싸움이다. 이렇게 생각을 하거든요. 근데 그 부분을 이세돌 이제 푸루 님께서 알파고랑 대결 한번 한 거 가지고 인간과의 싸움이다. 이렇게 생각을 하거든요. 근데 그 부분을 이세돌 이제 푸루 님께서 알파고랑 대결 한번 한 거 가지고 느끼신 건가 해서 사실 그 경기가 끝나자마자 은퇴를 하셨으니까 맞아. 그친 되게 어 도대체 어디까지 바라보고 계신 건가라는 생각이 잠깐 들더라고요. 지금 벌써 아까 말들 말씀해 주셨던 것처럼 9년이 지나는 지금 저희는 와닿고 있는데 예 2016년 알파고 뭔데 그게 약간 이런 시대 알아차리신 거면 와 대가 그러니까 알파고를 저건이지 않았을까 유일무의하지 않나요? 네 그래서 그 짤이 되게 웃겠지 않았어요? 그때 봤던 거?네 네. 뭐 드디어 인간이 이세도를 아 인간이 AI를 꺾었다 그랬더니 인간이이긴게 아니다. 너들이이긴게 아니라 내가이긴 거야. 아, 근데 저 이세돌 기사는 그렇게 말할 만한 거 같아요. 어, 그렇지. 그럴 수 있지. 우리 못 이기잖아. 못 이깁니다. 어, 우리는 못 이기지. 지금도 못 이기고. 맞습니다. 저도 저게 참 좋은 중요한 내용이라고 생각해요. AI를 활용하고 잘해야 되고 물론 너무 의존하는 거는 안 되겠지만 진짜 AI를 AI와 인간의 어떤 시대가 아니라 진짜 AI를 잘 활용하는 사람들이 세상을 지배하고 어 AI는 당연히 그 사람들의 도구가 되는 거. 근데 AI를 모르는 사람들은 그냥 저 밑에 있지 않게 될까? 음. 그게 점점 더 빨라지는 거 같아요. 맞아요. 자, 그다음은 질문하고 판단하는 능력. 사람들은 그냥 저 밑에 있지 않게 될까? 음. 그게 점점 더 빨라지는 거 같아요. 맞아요. 자, 그다음은 질문하고 판단하는 능력. A와 협업할 때 질문하고 판단을 내리는 능력이 매우 중요하다라고 말을 했는데 이거는 진짜 중요한 말인 거 같아요. 용수님도 이거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질문하고 판단하는 능력. 일단 질문하는 능력이 되게 중요한데 질문하는 능력이라고 하면은 질문을 잘해야 된다라는게 있지만 거기에 앞서서 더 중요한 거는 질문을 많이 해야 된다라는 생각을 해요. 많은 분들이 우리 오픈 채팅방도 있지만 오픈 채팅방에 와서 질문을 막 하는데 AI한테 채치비T한테 물어보세요 하면은 채치피T한테 어떻게 질문해야 돼요? 이렇게 물어보시는 분들도 있거든요. 근데 사실 우리가 한 채팅방에 질문했던 내용 그대로 질문해도 된단 말이죠. 근데 AI한테 질문을 해 본 적이 별로 없다 보니까 뭔가 AI한테 질문하려면은 질문하는 법을 알아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는 거지. 그러니까 질문을 못 하고 말 한 마디 한 마디 하는 거를 되게 겁먹어하고 근데 일단 무작정 질문은 막 하고 개떡같이도 물어보고 개떡 같은 답변도 받아보고 그렇게 많이 연습을 하다 보면 아 질문은 이렇게 하는게 좋구나 그래야 이런 답이 나오는구나라는게 또 학습이 되고 내가 발전이 되면서 질문하는 능력이 생기고 그리고 또 답변을 받아 보면은 많이 겪어 보셔겠지만 이제 그런 할루시네이션이라고 하는 어 허위의 정보들이 나오는데 처음에는 이거를 구별하는 능력이 없다 보니까 질문하는 능력이 생기고 그리고 또 답변을 받아 보면은 많이 겪어 보셔겠지만 이제 그런 할루시네이션이라고 하는 어 허위의 정보들이 나오는데 처음에는 이거를 구별하는 능력이 없다 보니까 다 믿거나 아무것도 못 믿거나 막 이어단 말이에요. 근데 이제 이것도 질문을 많이 해 버렸다고 잘 하다 보면은 어떤 답변은 믿어도 되겠고 어떤 답변은 믿을 수 없 믿으면 안 된다라는 거를 구별하는 능력이 생기는데 그런게 아마 질문하고 판단하는 능력 뭐 이런 게 그러니까 저도 처음에 이제 AI 같은 거 채치피트 같은 걸 쓰고 나서 이제 여기 회사에 들어와서도 용수님한테도 많이 얘기 들었던게 저는 채치피티가 말하면 다 맞는 말인 줄 알았어요. 그래가지고 어 이거 저 알아봤는데요. 얘가 이렇게 말하는데요. 이래 가지고 그걸로 혼난 적도 몇 번 있고 그랬는데 아 확실히 근데 이제 쓰다 보니까 이제 할루시네이션을 어느 정도 걸을 줄도 알고 또 이제 크로스 체크하는 법도 배우고 그래서 확실히 무조건 많이 써 보는게 장대인 거 같습니다. 음. 자, 그다음은 이제 고정 관념에서 벗어나라. 인간의 고정관념이 우리의 창의적인 사고들을 맡고 있다. 이것도 되게 좋은 말인 거 같아요. 민규님은 이거를 어떻게 생각하세요? 사실 부정관념이라는게 일반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것들이뿐만 아니라 어느 정도 사회에서 어느 정도씩 점점 압박하는 고정관념에 바뀌게 해 버리는 것들이 있잖아. 사실 저는 옛날에 회사나 이런 어른들 만났을 때도 협구가 항상 하는 말이 어른들이랑 어른들이 말하면 알겠다 하고 맞다고 하고 넘어가면
고정관념에 바뀌게 해 버리는 것들이 있잖아. 사실 저는 옛날에 회사나 이런 어른들 만났을 때도 협구가 항상 하는 말이 어른들이랑 어른들이 말하면 알겠다 하고 맞다고 하고 넘어가면 되지 넌 거기다가 왜 또 아니라고 냐서 했는데 제가 사실 대표님이랑 일하고도 그런 일이 진짜 많았잖아요. 한 4네시간 동안 서로 두 분 둘이서 이렇게 막 얘기하는게 있는데 사실 저는 그게 성장하는 방법이라고 생각을 했거든요. 나이는 불문해도 음 그런 사소한 부분들도 사실 고정 관념이 있고 예라고 생각해서 무조건 저는 AI 시대에도 벗어나야 더 많은 것들을 도전해 볼 수 있고 아까 대표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이걸 AI한테 물어봐도 될까요라는 그 어떻게 보면 저희나라 특유에 질문 못 하고 막 선생님이 뭐 질문인 사람면 학생들 다 손 안 들고 있고 손들 약간 그런 데서 오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또 잠깐 드네요. 맞아요. AI랑은 살아남으려면은 결국에는 AI랑 대화를 많이 해 봐야 될 것 같아. 그죠? 많이 써보고. 결국은 진짜 많이 써 봐라가 결론이네요. 일단 자, 그다음 걸로 넘어가서 유명인들이 말하는 AI 시대 살아남기. 야, 여기 또 거장들만 이렇게 많이 있는데 여기서 혹시 모르는 얼굴이 있나요? 이름이랑. 저는 솔직히 말해서 한 명은 아예 몰라 가지고 이걸 하면서도 이분은 누구셔 이러면서 막 했었거든요. 용수님도 솔직히 다 아셨어요. 저도 어 저 마지막 앤드류까지 알았어요. 앤드류까지 더 진짜로. 어 진짜요? 몰라 가지고 이걸 하면서도 이분은 누구셔 이러면서 막 했었거든요. 용수님도 솔직히 다 아셨어요. 저도 어 저 마지막 앤드류까지 알았어요. 앤드류까지 더 진짜로. 어 진짜요? 어 알긴 알았는데 물론 기사로만 봤으니까. 근데 이제 앤드 응 이런 거라던가 정확하게 저분이 뭐 국적이 어디고 자세하게 어떤 일을 하시는지 뭐 이런 것까지는 사실 자세하게는 잘 몰랐죠. 전 진짜 한국인인 줄 알 한국인이나 중국인 쪽이신 줄 알았는데 네 아무튼 뭐 이런 분들이 계시는데 자 일론 머스크는 이런 말을 했죠. AI와 경쟁하지 말고 결합해야 한다. AI와 적으로 싸우지 말고 파트너로 삼을 것. 이게 근데 이거는 워낙 많이 했던 말들이어 가지고 저도 많이 봤었는데 이게 근데 맞는 말 같아요. AY랑 무슨 무조건 좀 보수적으로 막 보는 사람들이 되게 많았던 거 같은데 같이 이렇게 결합을 해 가지고 하면은 너무 좋은 거 같아요. 일론머스크가 요즘에 그거 최근에 출시한 거 있잖아요. 그록 그록 4가 출시됐는데 그 그록 4가 테슬라에 탑재가 됐대요. 테슬라 안에 그 들어가 그래서 이제는 테슬라 안에서 그로과 대화를 하면서 말로 뭔가 차량을 이제 조종하거나 뭐 그렇게 하는 시대가 이제 또 올 것 같다. 진짜 운전도 사라지겠네요. 그래서 일루모스크는 신기한게 약간 어 하드웨어적인 부분들을 잘 건드리는 거 같아요. 뭐 로봇도 물론 있고 자동차도 건드는데 그걸 AAI랑 계속 결합시키려고 하는 그 모습들이 되게 저는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하드웨어적인 부분들을 잘 건드리는 거 같아요. 뭐 로봇도 물론 있고 자동차도 건드는데 그걸 AAI랑 계속 결합시키려고 하는 그 모습들이 되게 저는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A 그 일론머스크는 AI랑은 경쟁을 안 하고 잘 결합을 해. 근데 근데 자꾸 어 대통령이랑 경쟁을 하고 있어. 그죠? 세계 1장 세계 1장과 그러니까 그래서 지금 어 그 주주들은 매일매일에 트위터 X 하나하나에 그죠. 그냥 심장이 철렁철렁하고 있어요. 저도 또 테슬라 주주로서 네. 이제 아, 좀 그만 좀 싸웠으면 좋겠는데 좀 저줄만도 하지 않나 싶기도 한데 좀 진짜 대단한 사람인 거 같아요. 자, 그다음은 이제 빌게이츠. AI 함께 일하는 방법을 배우는 사람이 승리할 것이다. AI를 사용하는 사람이 AI 자체보다 더 가치 있는 존재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는데 민규 님은이 말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음 [음악] 사실 아까 앞에서 나왔던 얘기처럼 AI랑 인간의 싸움이 아니라 인간이랑 AI를 잘 다르는 인간이랑의 싸움이다.이 말이 빌게이츠가 했던 말이랑 비슷하게 나온게 아닐까? 라고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지? 다들 결국은 하는 말들이 똑같고 비슷하네요. 저네 개가 사실 다 똑같아요. 그니까 결국에는 뭐 AI를 뭐 어떻게 해라 뭐 이게 아니라 열심히 써라. AI는 좋은 도구고맞 어 잘 사용해야 된다. 그런 내용이죠. 그래도 저는 앤드류 응님은 근데 혹시 이번에 좀 하면서 알게 된 분인데 뭐 좋은 도구고맞 어 잘 사용해야 된다. 그런 내용이죠. 그래도 저는 앤드류 응님은 근데 혹시 이번에 좀 하면서 알게 된 분인데 뭐 하시는 분이신지는 대충은 아세요? 교수님이시죠? 그냥 그 정도 혹시 앤드르 응에 대해서 아시는 분들 많이 계신가요? 저는 진짜 이번에 처음 봐가지고 처음 봐 가지고 수훈 님은 모르신다는 건가? 그냥 인사하셨어. 아, 그냥 인사하신 거예요? 네. 그래서 결국은 여기 나오신 분들이 공통적으로 하시는 말들은 AI의 능력을 인정하고 이제 활용을 잘해야 된다. 이런 말인 거 같습니다. 자, 이제 유명인들은 이렇게 살아남아. 오, 오, 생각보다 아시는 분들이 많이 있네요. 오, 코세라 만들고 오 다 아시. 혹시 코세라가 뭔 뭔가 이것저것 사업하시는 분인가? 한번 아예 모르시는 분들이 많으시니까 검색을 해 가지고 한번 보죠. 엔드음. 자, 이분이죠. 앤드류음. 젊은. 네. 이분은 여기 나온 것처럼 세계 4대 AI 석학 중 한 명이다. 그래서 미국 스탠퍼드 대수님이시죠. 두 개밖에 안 됐구나. 네. 그래서 인공지능 쪽에서 21세기 딥러닝계에서 가장 발목할 만한 성과를 올린 과학자 중에 한 명이고 영국계런 영국계 미국인 영국계 미국인 딥러닝계에서 가장 발목할 만한 성과를 올린 과학자 중에 한 명이고 영국계런 영국계 미국인 영국계 미국인 네라고 알고 있어요. 그래서 사업도 이것저것 하시는 건가? 네. 딥러닝 인공지능 쪽에서 언어 모델을 구축하는데에도 여러 가지 마우스가 잘 이상하지 아씨 24년에는 아마존닷컴 이사회에 합류했다라는 소식이 있었다라고 하고이 2014년에는 코세라 어 코세라 창업했다가 테임하고 아 바이드오에서도 도 부사장을 하고 그리고 회사 이후에는 네. 딥러닝 그거 랜딩 AI 창업했었던 걸로 AI 펀드 뭐 이런 것들 진짜 이것저것 사업하시는 분이긴 하네요. 네. 맞아요. 자, 이렇게 유명인들이 말하는 AI 시대에서 살아남기에 대해서 한번 봐 봤고요. 자, 그다음에는 결국 그래서 저희는 AI 시대에서 어떻게 살아남아야 될까를 한번 이야기를 해 보고 싶어 가지고 네. 한번 얘기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이제 자료는 이제 빼고 네. 자유롭게 편하게 토크를 하면서 저는 아까 뭐 소식 전달해 주는 것도 되게 좋은데 좋고 어 좋죠. 근데 그것보다 더 어떤이 AI 시대에 우리가 어떤 마인드를 가지고 있어야 되며 어떻게 좀 살아가야 되며 그리고 되게 좋은데 좋고 어 좋죠. 근데 그것보다 더 어떤이 AI 시대에 우리가 어떤 마인드를 가지고 있어야 되며 어떻게 좀 살아가야 되며 그리고 실제로 우리는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를 또 좀 알려 드리고 좋습니다. 보시는 분들한테도 어떤 식으로 살아가시는지 또 같이 소통하면서 같이 살아남자. 어 그래서 같이 살아남기 위해서 오늘의 이런 라이브를준 준비를 한 거죠. 네, 맞습니다. 그럼 위에 이야기했던 거에 의해서 한번 과연 자동화 회사는이 이런 AI 시대에서 어떻게 살아남에 대해서 얘기를 하는데 뭐 요즘 다른 회사들도 당연히 이젠 AI 안 쓰고 활용 못 하고 막 그런 회사는 없겠지만 또 저희는 그래도 어디 가서 꿀리지 않을 정도로 AI는 잘 활용하고 있지 않나요? 뭐 저희보다 훨씬 잘 쓰는 것도 있긴 하겠지만 뭐 저희가 다 개발자는 아니다 보니까 뭐 개발 도구를 더 잘 쓰는 개발자들은 많이 계실 텐데 그래도 저희는 일상적인 업무의 AI 도구를 이것저것 많이 활용을 하고 있죠. 맞습니다. 네. 그래서 혹시 저희 회사는 AI 시대에서 주로 어떤 업무를 하고 있는지부터를 소개를 드려야지 좀 이제 대화가 될 거 같아 가지고 네. 음. 한번 얘기를 들어 보겠습니다. 뭐 어떤 일을 하고 있는가? 네. 뭐 저희가 지금 주로 하고 있는 거는 일단 과거에 한 1, 2년 전까지는 개발을 많이 했었는데 자동화 프로그램을 만들고 프로그램을 판매도 하고 그랬지만 어 그렇게 하면은 그 프로그램을 산 사람만 좋아지는게 좀 아쉬웠어요. 그래서 제가 어느
프로그램을 만들고 프로그램을 판매도 하고 그랬지만 어 그렇게 하면은 그 프로그램을 산 사람만 좋아지는게 좀 아쉬웠어요. 그래서 제가 어느 순간부터는 제가 경험했던 여러 가지 자동화나 이런 것들을 많은 사람들한테 전파하고 싶다라고 해서 좀 이제 교육 시장 쪽에 지금 이제 뛰어들은 들게 된 거고 그러다 보니까 최근에는 이렇게 유튜브로도 무료 강의도 하고 또 유료로 유료 강의도 하고 있고 그래서 저희가 하는 일은 이런 유료 유료나 무료 강의 같은 자료들을 만들면서 유료 강의는 이제 매출을 일으키고 무료 강의들은 이렇게 라이브로 소통을 하기도 하고 그리고 또 B2B로는 이제 기업들 기업들을 대상으로도 어 가서 기업 강연 같은 거를 하는 것도 있고 또 프로그램 개발도 여전히 수요가 있기 때문에 어 그런 문의가 오면은 또 자동화 프로그램을 개발해 드리는 것도 하고 또 개발이 아니라 컨설팅을 요청을 하는 기업들도 있다 보니까 와서 우리가 하는 일이 일을 듣고 어 어떤 이런 식으로 어떤 AI 툴들을 어떻게 쓰면은 좋은지를 좀 알려주고 세팅해 주세요라고 해서 컨설팅을 하는 경우도 맞습니다. 네. 그래서 거의 대부분 그런 여러 가지 AI와 자동화를 통해서 강의 교육 그리고 뭐 프로그램 개발 컨설팅 다 이런 일들을 하고 있죠. 그죠? 민규 님은 이런 저희 업무 중에서 어떤 쪽 파트를 많이 맡고 있죠? 저는 기획 쪽인데 다 이런 일들을 하고 있죠. 그죠? 민규 님은 이런 저희 업무 중에서 어떤 쪽 파트를 많이 맡고 있죠? 저는 기획 쪽인데 어 기획인데 약간 요즘 CS가 이렇게 전화할 곳이 많아서 외주분이나 기업의 분이 담당자분들이랑 제가 전화를 직접해서 천사 사실 AI 덕을 좀 못 보고 있지 않나? 음. 전 다 전화로 하고 있는 사람이 할 수밖에 없는 업무를 하고 있지 않나? 여전히 자동화를 할 수 없는 영역 중에 하나죠. 전화 이런 거. 그렇죠. 음. 그래서 보통 이제 AI가 아무리 대단하고 뛰어나고 그래도 진짜 아직까지도 수동으로 해야만 하고 수동으로 하는게 더 편한 것들이 몇 가지 또 있지 않나요? 그렇죠. 용승 님이 생각을 때는 제일 진짜 AI가 대체하지 못한다고 생각하는 분야가 어떤게 또 있나요? 어, 저는 이제 가장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 제1의 분야는 제가 이제 아이를 키우고 있다 보니까 자동화로 할 수 없는 분야는 AI가 아니 육가 육가가 아닌가라고 생각이 들어요. 아무리 뭐 AI가 발전하고 자동화가 발전을 해도 육가는 어 할 수도 없고 맞습니다. 해서도 안 된다고 생각을 해요. 그지? 왜냐면은 저도 퇴근을 하고 밤에 집에 가서 이제 애들하고 시간을 좀 보내려고 하다가 뭐 애들한테 채치피티랑 대화해라고 할 수도 있어. 뭐 AI로 만든 영상을 뭐 보여 줘. 뭐 AI나 뭔가 그런 걸 해 줄 수 있겠지. 근데 그렇게 해 주는 순간 그나마 하루에 몇 시간 할 수 없는 채치피티랑 대화해라고 할 수도 있어. 뭐 AI로 만든 영상을 뭐 보여 줘. 뭐 AI나 뭔가 그런 걸 해 줄 수 있겠지. 근데 그렇게 해 주는 순간 그나마 하루에 몇 시간 할 수 없는 그 교감의 시간이 있는데 그 교감마저 AI나 자동화 쪽으로 넘긴다 그러면은 이제 부모 자식간의 어떤 교감이 제로화가 되는 순간 그게 과연 부모 자식이라고 할 수 있는가 그죠 가에 다들 갑자기 공감을 확실히 저희가 나이 때가 유가하시는 분들이 많은 나이 거 같아요. 맞아요. 전쟁도 AI가 하는 시대에 육가는 AI가 못하는 육가를 어 쉽게 하는 방법은 딱 하나가 있긴 해. 돈으로 해결하면 돼요. 아 좋은 육가 아이템을 사서 쓴다던가 어 혹은 뭔가 좀 가사 도움미 같은 분들을 대신에 육가를 도와달라고 하는게 아니라 저도 써 본 적이 있는데 그렇게 했어요. 청소도 해야 되고 육가도 해야 되잖아. 그러면은 육가는 무조건 내가 한다라고 하고 대신에 청소를 뭐 요즘에 미소 막 이런 어플 있잖아. 그러면은 금방 결제하면은 와 가지고 몇 시간 청소해 주고 가시니까 그런 식으로 좀 시간을 확보해서 육가를 하는데 시간을 써야지 육가를 맡기는 거는 저는 좀 많이 반대하는 입장이긴 합니다. 결국에 또 본질에 집주하기 위해 다른 데다가 뭔가를 투자하는 거네요. 그렇지. 돈으로 시간을 사는 거죠. 그죠? 결국은 더 똑같다. 이름 없으님 여러 가지 사례에 그런 거 많이 알고 싶어요. 비개발자가 커서로 뭐 만들었다 이런 사례. 어 당연히 이런 사례들도 얘기를 해 주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네. 일단은 저희가 그 지금 하던 이런 분야 이런 쪽 얘기 먼저 하고 나서 그 얘기도 꼭 다뤄 드리겠습니다. 비개발자가 커서로 뭐 만들었다 이런 사례. 어 당연히 이런 사례들도 얘기를 해 주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네. 일단은 저희가 그 지금 하던 이런 분야 이런 쪽 얘기 먼저 하고 나서 그 얘기도 꼭 다뤄 드리겠습니다. 옵티머스 임내자 하고 또 대체하지 못하는 분야가 제가 생각했을 때는 네. 딱 그 아까 민규가 얘기한 것처럼 이런 소통 그래서 저희도 CS 같은 거는 또 전화를 많이 하다 보니까 그래서 이거는 아직은 안 되지 않나? 아무리 채봇이 잘 나오고 그래도 혹시 그래도 채봇이 나중에 진짜 잘 나오면은 저런 것도 다 가능할까요? 가능할 수 있지만 저는 그 인간의 음성이 주는 어떤 신뢰나 이런게 많이 휴먼 터치의 영역이 있다고 생각을 해요. 채봇이 아무리 정확하게 상담을 해 준다고 한들 그건 채봇일 뿐인데 아마 민규님도 전화 많이 한다고 했으니까 느꼈을 거예요. 그냥 카카오톡 상담 이런 걸로 대화를 하면은 뭐 알겠어요 하고 실제로 전환이 안 되는 경우가 많지만 전화를 하는 순간 얘기하다가 어머서 바로 해 주세요 하면서 전환이 되는 경우가 되게 많단 말이죠. 전화에서 느껴지는 어떤 그 회사의 신뢰도라던가 믿음 이런 거는 아직까지 AI가 주기 좀 어려운 영역이 아닐까? 맞습니다. 그런 쪽 있고 또 저 같은 경우에는 여기서 일하면서 제일 진짜 안 되는 부분 중 하나가 캐치 마인드 만드는 거. 그거는 진짜 아무리 저희가 AI로 솔직히 처음에는 그 생각 많이 했거든요. 어우 저희도 이거 그냥 찾지 말고 만들죠. 했는데 아무리를 안 되는 부분 중 하나가 캐치 마인드 만드는 거. 그거는 진짜 아무리 저희가 AI로 솔직히 처음에는 그 생각 많이 했거든요. 어우 저희도 이거 그냥 찾지 말고 만들죠. 했는데 아무리를 만들어도 그런 퀄리티로 나오지가 않더라고요. AI가 인식을 잘 못 해서 그래서 그런 거는 아직까지는 안 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럼 아까 이름 없음 님이 말했던 것처럼 한번 좀 저런 거 소개할 수 있는게 또 뭐가 있을까요? 글쎄요. 뭐 비개발자가 막 만들었다 이런 거를 그냥 이야기로만 하는 것은 좀 전달력이 떨어질 것 같아서 저거는 다음에 한번 저희가 따로 자료를 준비를 해서 실제로 뭐 비개발자가 만들어서 어떤 성공했던 사례들이 있으면은 한번 소개를 해 드릴게요. 그렇죠. 저런 거는 너무나도 많으니까 제가 정리해서 한번 네. 그러면 비개발자가 커서 뭐 만들었다 말고 음 지금 저희 회사에서 음 어떤 업무들을 좀 자동화해 놨나 이런 걸 얘기해 주는 것도 좀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우리 사례에 얘기 거야. 네. 그러면 약간 각자 저희가 업무들이 다 다르거든요. 각자 업무에서 약간 자동화 해 놓은 시스템들을 말해 보는게 어떨까? 네. 용승님은 어떤 거 제일 많이 자동화해 놨나요? 저는 어 많이 이야기를 하는 건데 사람들이 저는 막 되게 많은 거를 자동화를 해 놨을 것이다라고 생각을 하지만 저는 어 불편함을 불편함을 느껴야만 자동화를 하다 보니까 엄청난 불편함이 느껴지지 않으면 그냥 수동으로 하는 편이에요. 왜냐면은 불편하지 않은데 자동화를 하면 잘 안 써. 왜냐면은 불편하지 않으니까. 그 있으면 좋겠지 하고 만들어 놨던 자동화들은 결국에 나중에 안 쓰는게 않으면 그냥 수동으로 하는 편이에요. 왜냐면은 불편하지 않은데 자동화를 하면 잘 안 써. 왜냐면은 불편하지 않으니까. 그 있으면 좋겠지 하고 만들어 놨던 자동화들은 결국에 나중에 안 쓰는게 많은데 매일매일 하고 시간을 많이 잡아 먹는 거는 자동화를 해 두면은 되게 잘 쓴단 말이에요. 그죠? 그래서 뭐 예를 들어서 뭐가 있냐면 두 분이 오시기 전에 저 예전에 혼자 일할 때는 뭐 결제를 하면은 문자를 보내 줘, 이메일을 보내 줘 막 이런 것들 다 손으로 했었는데 그거를 손으로 하는게 너무 힘들고 불편하고 그리고 막 자고 있을 때는 내가 할 수 없는 그죠. 그런 영역이다 보니까 그거는 지금 다 메이크를 활용을 해서 다 자동화를 해 놨기 때문에 이렇게 라이브를 하고 있는 와중에도 홈페이지에서 뭔가 결제가 일어나면 알아서 자동화가 돌아가면서 문자도 보내주고 뭐 이런 것들이 다 자동화가 되어 있고 그리고 또 최근에 한 것 중에 하나는 우리가 요즘에 하는 일이 엄청 많아지잖아요. 일이 너무 많아지다 보니까 막 할 일들이나 일정을 깜빡깜빡 하는 경우가 생겨. 멀티테스킹이 안 돼. 이제 그러다 보니까 막 오늘 뭐 하기로 했지? 내일 뭐 하기로 했지? 그래 가지고 제가 이제 저희는 그런 일정이나 이런 정보들은 다 노션으로 관리를 하다 보니까 노션에 적어둔 어떤 그런 일정들이나 이런 캘린더의 내용들을 매일 아침마다 슬랙으로 알려주고 그리고 또 네이버 검색 같은 거 해야 해야 되는 그런 정보들 매일매일 하는 정보들 저 네이버 옛날에 네이버랑 구글에 윤자도 맨날 검색했거든 사람들이 혹시 어 뭔가 글 쓴게 있나 뭐 내 걸로 올라온게 뭐가 있나 그래서 맨날 검색을 했었음 하는데 그거 맨날 검색을 하다
정보들 저 네이버 옛날에 네이버랑 구글에 윤자도 맨날 검색했거든 사람들이 혹시 어 뭔가 글 쓴게 있나 뭐 내 걸로 올라온게 뭐가 있나 그래서 맨날 검색을 했었음 하는데 그거 맨날 검색을 하다 보니까 검색하기 귀찮아. 그리고 가끔은 검색을 바빠서 며칠 안 했는데 어떤 글이 며칠 전에 올라왔던 거예요. 뒤늦게 파악을 하면은 아 이러면 안 되겠구나. 그래 가지고 매일매일 아침마다 자동으로 검색해서 검색 결과를 알려주는 뭐 이런 것도 많이 만들어 놨죠. 그죠? 민규 님은 혹시 일하면서 어떤 쪽에서 제일 많이 쓰고 있나요? 저는 일이 일단은 아침에 출근 전에 해 놓은 자동화들은 주식 관련 뉴스들을 저는 주식을 투자하는 걸 너무 좋아해서 맞아요. 주식 관련 뉴스들 받고 그다음에 회사 업무 중에는 저희 회사 홈페이지를 내려보면 뭐 외주문이나 기업 강의 문이 이렇게 해서 탈리폼으로 연결해 놓은 거 있는데 거기서 연락처랑 이런 걸 적어 주시면 저한테 알람이 오게끔이 이제 두 번째고요. 제일 많이 쓰는 거는 제가 이제 이메일이나 이렇게 카톡으로도 상담을 먼저 하는데 제가 사실 오타가 많아요. 그래서 GPTS 5타 번역기 봇을 만들어 놔 가지고 예 돌려서 오타들을 수정해서 쏘는 거를 진짜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GPTS를 많이 쓰는 분네 협구님은 뭐 써요? 저는 제가 쓰는 건 저도 GPTS로 막 어디에 이런 유튜브나 인스타그램 막 이런 거에 요즘 인스타그램을 요즘 시작을 해 가지고 하는데 이것도 매일마다 이렇게 손으로 막 하기가 너무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그것도 제가 딱 정보만 주면은 그 막 어디에 이런 유튜브나 인스타그램 막 이런 거에 요즘 인스타그램을 요즘 시작을 해 가지고 하는데 이것도 매일마다 이렇게 손으로 막 하기가 너무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그것도 제가 딱 정보만 주면은 그 정보를 가지고 같은 툴로 이렇게 만들어 주는 GPTS를 쓰고 있고 그리고 제가 만든 건 아니고 제가 여기서 하는 일들 중에 유튜브 관련해서 많이 담당을 하고 있는데 용승님이 그걸 만들어 줬어요. 그냥 영상을 거기다 넣고 그냥 업로드만 누르면은 다 올라가요. 그래서 그것도 이제 메이크를 통해서 만든 건데 제가 굳이 막 수동으로 하나하나 올라가서 하던 것들을 이제 그냥 클릭 하나만 하면 되니까 그게 너무 시간을 많이 아 세이브할 수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쪽 제일 많이 쓰는 거 같고 또 저희가 이번에 개발자를 또 채용을 해 가지고 개발자가 있는데 개발자가 이번에 또 커서를 쓰기 시작했잖아요. 음. 맞아요. 어, 속도가 그분이 들어오시기 전에 두개월 동안 코인 이제 자동 매매 프로그램을 만들었는데 커서 쓰고 와 9개월 동안 만들었는데 7일이면 7일이면 만들 거 같다. 현타 오신 걸 보시고 아 AI의 힘은 진짜 대단하고 근데 저는 그 9개월이 결코 어떤 헛대의 경험이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그 9개월 동안 삽질를 많이 하면서 얻은 경험과 노하우가 지금 커서를 쓸 때 훨씬 더 빛을 바랄 거예요. 그죠? 용수님 혹시 좀 했던 자동화 중에 제일 좀 개자 같은 그런 자동화는 또 따로 있는게 있을까요? 때 훨씬 더 빛을 바랄 거예요. 그죠? 용수님 혹시 좀 했던 자동화 중에 제일 좀 개자 같은 그런 자동화는 또 따로 있는게 있을까요? 괴자 같은 자동화. 글쎄요. 괴자 같은 자동화가 뭐가 뭐가 있을까? 아니면은 저는 이제 세금 계산서 같은 거 발행하는 거 막 이런 것도 있다 보니까 뭐 밖에서 일하고 있고 뭐 하는데 세금 계산서 발행을 하는 것이 되게 또 사업자로 중요한 일이 일인데 그렇다고 오래 걸리진 않아. 또 막 한 10분이만 하는데 또 공인 인증서로 로그인을 해야 되고 들어가서 근데 이게 되게 민감한 일이다 보니까 공 하나 잘못 치면은 큰일 나잖아요. 물론 뭐 또 수정해서 제발급하고 그게 번거롭다 보니 한 1, 20분을 사용하는게 다른 일을 하다가 그걸 세금 계산서 발행하느라 1, 20분을 쓰면은 다시 원래 하던 일로 돌아와서 집중을 하는 데까지 시간을 꽤 많이 잡아먹어요. 이거를 이제 보통 회사에서 이제 컨텍스트 스위치 비오이라고 하거든요.이 맥락이 바뀌어. 일하다가 일하는 모드로 가다가 집중 갑자기 어 계좌 이체를 하나 해야 돼. 1분밖에 안 걸려. 근데 그 계좌체를 하고 다시 돌아오면은 내가 아까 어디까지 했더라? 그 집중력이 완전 초기화가 돼서 다시 그 집중도까지 올라가는데 시간이 꽤 걸려서 이런 자잘자잘한 업무가 하루 중에 몇 개가 중간에 껴 있으면은 그 하루의 생산성이 완전 망가진단 말이에요. 그래서 이제 매일 하는 업무 중에 좀 오래 걸리지는 않지만 그런 저의 맥락을 망가뜨리는 일들을 자동화를 하려고 하는 편인데 그 중에 하나가 세금전서 발행 요런 거 같아. 그건 진짜 확실히 좋은 거 같긴 그래서 이제 매일 하는 업무 중에 좀 오래 걸리지는 않지만 그런 저의 맥락을 망가뜨리는 일들을 자동화를 하려고 하는 편인데 그 중에 하나가 세금전서 발행 요런 거 같아. 그건 진짜 확실히 좋은 거 같긴 하다. 시청자분들 중에도 좀 자동화 해 놓으신 것들 예시 좀 말해 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 맞아. 아마 여기 보시는 분들도 잘하시는 분 많아. 자동화 잘하시는 분들 많죠. 저 닥터 스튜디오 님도 얘기하셨네. 두 번 이상 할 일은 무조건 커스텀 AI 만들어서 쓴다라고 했는데 저도 옛날에 많이 그랬거든요. 근데 이게 할 일이 점점점 많아지다 보니까 저거를 만드는 시간도 또 결국엔 다 시간이라서 나중에는 이제 약간 좀 선택과 집중을 해야 되다 보니맞 어 이게 더 효율적인가 그래서 정말 만들어서 효율적인 것만 골라서 좀 하는 편이긴 한데 저도 시간이 좀 더 많았다면은 다 저렇게 하고 싶어요. 그죠? 질문이 있는데 크리스 님이 회사 내부 페이지 인터넷과 연결이 안 된다. 파이썬만 설치할 수 있는 상황인데 이럴 경우 자동화가 가능할까요? 아, 저거는 이제 제가 좀 경험을 많이 해봤던 거라서 어떤 회사들은 이제 네트워크가 산내 막만 있고 인터넷 연결이 아예 끊어지면은 파이썬 설치 다운 파이썬 다운로드 사이트도 접속이 안 되는 거예요. 그러면은 밖에서 뭐 파이썬 설치 프로그램을 이메일로 보내서 다운받거나 그것도 안 되면은 막 USB로 다운받거나 근데 어디는 USB도 또 막혀 있어. 막 그런 곳이 간혹 있어요. 근데 파이썬을 결국 설치를 해도 파이썬 안에서 우리가 셀레늄 같은 그것도 안 되면은 막 USB로 다운받거나 근데 어디는 USB도 또 막혀 있어. 막 그런 곳이 간혹 있어요. 근데 파이썬을 결국 설치를 해도 파이썬 안에서 우리가 셀레늄 같은 라이브러리를 또 설치해야 되는데 그런 설치가 다 막혀 있어. 그러면 사실 되게 불편해. 근데 뭐 어떻게 또 그런 거를 외부에서 반입을 해서 설치해서 하면은 할 수 있기는 한데 사실상 그 정도면 회사에서 하지 말라고 말하다. 진짜 하지 마라. 그냥 그러면은 안 해야 돼요. 음. 그렇게 막아놨는데 그거를 기억 뚫어서 하면은 오히려 회사의 일을 자동화하려고 한 거잖아요. 되게 선의의 목적이란 말이에요. 근데 오히려 나중에 회사의 보안 팀에서는 너는 우리 회사의 보안을 망가뜨리는 너는 적이야라고 해서 오히려 징계를 받는 사태가 생길 수도 있기 때문에 회사가 너무 적극적으로 막는 곳이라면 그냥 회사에서는 하지 말고 개인적으로 공부하면서 활용을 하고 저는 이제 요즘에 드는 생각인 생각은 그런 회사라면 이직을 하는게 좋지 않을까라고 생각 아까 말한 문화 기문화 기업 문화가 안 된데어 자동화를 하고 싶은데 자동화를 할 수 있는 여건이 안 되잖아요. 그러면은 자동화를 할 수 있는 회사를 찾아보는 것도 좋은 방법 중에 하나가 되지 않을까? 메이크, 인터플로우, 자동화 PDF 분석부 HTML로 변경. 크게 아, 하고 계신 거. 와, 저분도 능력자셔. 음. 영화보기 님은 약간 저랑 비슷한 GPTS를 많이 쓴다. GPTS가 워낙에 간단하니까. 아, 진짜 간단합니다. 저희는 유튜브 썸네일도 GPTS가 만들어 주는 아, 하고 계신 거. 와, 저분도 능력자셔. 음. 영화보기 님은 약간 저랑 비슷한 GPTS를 많이 쓴다. GPTS가 워낙에 간단하니까. 아, 진짜 간단합니다. 저희는 유튜브 썸네일도 GPTS가 만들어 주는 진짜 간단하죠. 웬만 전공자도 AI 기터브 못 쓰면 코딩이 어렵지 않나요? 아니에요. 뭐 물론 뭐 어렵지 않나요는 아니죠. 왜냐면 전공자는 AI 없던 시절에도 코딩 잘했는데요. 손코딩을 잘 다만 AI를 잘 쓰는 개발자와 AI를 못 쓰는 개발자의 생산성은 사실상 저는 10배 이상 차이 난다고 생각하고 그 열배가 100배 1천000배로 바뀔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저도 요즘에도 느끼는 건데 오늘도 느꼈어요. 뭔가 홈페이지 안에서 어떤 구조를 좀 바꿔야 되는데 그 바꾸는데 코드가 한 2, 300줄이 바뀌더라고. 근데 AI가 없던 시절에도 했었으니까. 근데 그때 나는 그걸 하는데 얼마나 걸렸나 생각해 보면은 한 2, 3일씩 막 걸렸거든요. 빨리 걸리면은 한 몇 시간. 근데 오늘 아침에는 바꿔 줘 했더니 한 3분 만에 화장실 갔다 오는 정확하게 근데 사실 그 3분도 뭐냐면은 바꿔줘 해 놓고 화장실 갔다 온 거니까 그냥 나는 타이핑하는 한 3초 해놓고 갔다 오니까 끝나 있어. 근데 그거를 여러 개에 누적되면은 그거를 잘 쓰는 개발자와 못 쓰는 개발자의 생산성은 확 차배 뭐 아니 100배 100배 천000배 차 나겠다. 그 그래서 저는 그런 AI 툴들은 한
여러 개에 누적되면은 그거를 잘 쓰는 개발자와 못 쓰는 개발자의 생산성은 확 차배 뭐 아니 100배 100배 천000배 차 나겠다. 그 그래서 저는 그런 AI 툴들은 한 달에 몇십만 원씩 혹은 100만 원씩 내도 쓸 가치가 있다. 저한테는 그렇게 생각을 해요. 정식님, 저는 프론트 핸드만 있는 건 그럭저럭 나오는데 백핸드까지 연결하면 잘 안 되네요. 그럴 수 있죠. 이게 프론트엔드는 UI만 만들어 주기 때문에 껍데기만 만들어 주니까 금방 만들어 주고 잘 만들어 줘. 근데 이제 백엔드가 들어가는 순간 뭔가 사용자가 입력한 정보와 서버에서 왔다 갔다 하면서 뭔가 주고받는 뒤에 로직이 복잡하다 보니까 보이지도 않고 어 보이지도 않고 그걸 잘해야 되는데 사실 그런 경험이 없으면 문제가 생겼을 때 대처 안 돼. 고쳐줘밖기는 못 하다 보니까. 근데 좀 할 줄 알면 쓱 보면서 아 여기 API가 뭐 여기가이 이런 로직이 뭔가 좀 문제가 있는 거 같아. 요 부분을 좀 잘 확인해 봐. 그러면은 거기만 집중적으로 AI가 확인해서 어, 문제를 발견했습니다. 하면서 막 해결해 주거든요. 근데 아무것도 모르니까 오류 나잖아. 뭐 수정해 줘. 근데 조금만 알아도 오류 메시지들이 여기저기 보인단 말이에요. 여기 숨어 있는 오류 메시지도 있고. 그런 것들을 잘 활용해서 고쳐 달라고 하면은 훨씬 더 잘 쓸 수 있으니까 공부를 좀 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러면 충분히 이제 백엔드까지도 연결이 가능하다. 네. 그리고 닥터스니까 한번 읽어 주시겠어요? 아, 파이어베이스 쓰다가 요즘에 수파베이스 공부하려는데 테이블 만드는 단계부터 어렵더라고요. 그럴 수 연결이 가능하다. 네. 그리고 닥터스니까 한번 읽어 주시겠어요? 아, 파이어베이스 쓰다가 요즘에 수파베이스 공부하려는데 테이블 만드는 단계부터 어렵더라고요. 그럴 수 있죠. 그렇기 때문에 테이블을 직접 만드는 방법을 한번 공부를 해 보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테이블이란 무엇인가? 데이터베이스란 무엇인가? 테이블을 만들어서 컬럼 필드들은 어떻게 하고 뭐 데이터 타입은 어떻고 그리고 거기에 데이터를 집어넣는 건 어떻게 하고 거기서 끄집어내는 건 어떻게 하고 이제 이런 것들을 좀 공부를 하면 어 훨씬 더 이야기를 할 때 그냥 데이터 넣어 줘가 아니라 뭐 이런 상황이 생기면이 테이블 명 여기에다가 뭐 이렇게 해 줘라고 더 디테일하게 요구를 하면 완벽하게 한 방에 잘 해결을 해 주는데 그냥 회원 가입 뭐 기능 만들어 줘. 막 이렇게만 해 버리면은지가 알아서 만들다 보니까 막 꼬이는 경우도 많이 있고 그래서 사실 좀 정 이때 이제이 도메인 지식을 아는 사람과 모르는 사람의 AI 활용도 차이가 꽤 큰 거 같아요. 그렇죠. 네. 와, 영화보기님 이번에 회사 소개 홈페이지 레플릿으로 만들었는데 만족도가 높았어요. 어, 제가 또 레플릿 베선기에 있는데 저도 이제 처음에는 초반에는이 레플릿을 여러분들한테 알려 드리기 위한 목적으로 교육용 샘플 사이트 같은 것들만 몇 개 만들어 봤단 말이에요. 그래서 아주 깊게 사용해 보지 않았는데 제가 요즘에는 넷플릿을 진짜 하루에 거의 절반 정도는 넷플릿을 쓰고 있고 저는 집에 가서도 같은 것들만 몇 개 만들어 봤단 말이에요. 그래서 아주 깊게 사용해 보지 않았는데 제가 요즘에는 넷플릿을 진짜 하루에 거의 절반 정도는 넷플릿을 쓰고 있고 저는 집에 가서도 밤에 잘 때도 침대에 누워서 핸드폰으로 레플릿으로 코딩을 해요. 그죠? 근데 그러다 보니까 생산성이 말도 안 되게 너무 좋아지는 거예요. 원래는 퇴근하면은 다음날 아침부터 다시 업무가 시작되잖아. 근데 퇴근에도 집에서 핸드폰으로 보면서 어 요거 버튼 위치 요로 바꿔 줘. 어 요거 요렇게 해 줘. 이렇게 해 줘. 밥 먹다가 한번 이야기하고 양치하다가 이렇게 얘기하고 자다가 이야기하고 새벽에 화장실 가려고 깼어. 그럼 또 보고 이렇게 이야기하고 하니까 레플릿이 한번 요청하면은 한 20분씩 걸려요. 작업한 5분 짧으면 5분 10분. 근데 그거를 20분 기다렸다가 한 마디 하면은 되게 지루하고 그런데 그죠? 약간 일상에 이걸 녹여 가지고 한 마디씩 한 마디씩 하면서 조금씩 조금씩 완성도를 높여 나가면은 완성도가 진짜 빨리빨리 좋아지는 반면 단점이 딱 하나 있어. 비싸다. 돈이 많이 나와. 진짜 비싸다. 어, 그래서 레플릿이 많이 쓰면은 한 달에 저도 지금이 속도로 쓰면은 한 달에 100만 원 나올 것 같아요.이 속도로 계속 쭉 쓰면 어, 매일매일 이렇게 쓰면은비용 제가 어제 하루만 하루 어제 하루만 한 4만 원 썼거든요. 그러면은 이걸 매일 쓰면 한 달에 120만 원씩 나온다는 건데 뭐 매일 그렇게 사용할지 모르겠는데 근데 저는 돈이 아깝지 않은 그렇죠. 이런 퀄리티의 결과물을 만들려면 몽이나 이런 데다가 외주를 맡기거나 하면은 저는 한 1천만 원은 최소한 줘야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근데 100만 원에 할 수 있다. 뭐 근데 저는 돈이 아깝지 않은 그렇죠. 이런 퀄리티의 결과물을 만들려면 몽이나 이런 데다가 외주를 맡기거나 하면은 저는 한 1천만 원은 최소한 줘야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근데 100만 원에 할 수 있다. 뭐 10분의 가격으로 만들 수 있는 거다. 공부 좀만 하면은 그래서 사람들이 커서는 월 3만 원인데 레플릿은 월 몇십만 원 너무 비싼 거 아니에요라고 하지만 커서로는 그렇게 못 해요. 그지? 어 커서로는 홈페이지 만들려면은 도메인도 막 해야 되고 호스팅 서버 설정해야 되고 뭐 기타부에 뭐 푸시를 해서 막셀 연결하고 이걸 다 알아야 되는데 레플릿은 훨씬 쉽다 보니까네 그래서 뭐 레플릿을 홍보하려고 한 건 아니지만 뭔가 굉장히 할 수 있는게 많다. 어 질문이 질문이 많이 엄청 많는데 일단 수훈 님 거 먼저 볼게요. 백엔드 너무 잘하고 싶네요.여 영어 인터페이스라 입문자 입장에서는 어렵더라고요. 기터브 파이어베이스 초보자가 제일 쉽게 익힐 수 있는게 뭐가 있을까요? 저는 기터브 파이어 기터브는 일단 백엔드가 아니에요. 그냥 내 코드를 그냥 온라인에 저장하는 구글 드라이브 같은 거 구글 드라이브 공부한다고 뭐 코딩을 잘하는 건 아니니까 파이어베이스 같은 거는 익혀두면 좋기는 한데 뭐 제일 쉽게 익힐 수 있는 거라는 건 사실 없고 제가 생각하는 거는 수동으로 일을 해 보는게 좀 좋다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백엔드를 막 여러 가지 파이어베이스도 쓰지 말고 그냥 생으로 DV도 다 생으로 만들어 가지고 해보고 그런 거를 경험을 해 보면은 다만 시간이 조금 더 걸릴 수 있는 확실히 강하게 끼우진다. 네. 근데 그렇게 해야 점점 잘 할 DV도 다 생으로 만들어 가지고 해보고 그런 거를 경험을 해 보면은 다만 시간이 조금 더 걸릴 수 있는 확실히 강하게 끼우진다. 네. 근데 그렇게 해야 점점 잘 할 수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하는데 이것도 참 되게 조심스러운게 이것 또한 이제 저의 되게 편한 시각일 수 있어요. 이게 정답이 절대 아니고 기술이 발전하면 그것까지 왜 해? 약간 기술이 발전하면 그니까 약간 이런 거야. 옛날 사람이가지고 야 주판 공부해야 돼. 주판 튕길 줄 알아야 돼. 어르신들 막 가끔 얘기하잖아. 우리 할아버지 같아요. 주판 학원이 없어도 큰일 났다. 세상이 무너진다. 근데 아무 상관없잖아. 뭐요 지금? 그래서 나중에는 백엔드가 뭔지 프론트 엔드가 뭔지 데이터베이스가 뭔지 몰라도 오는 될 수 있는 세상이 오지 않을까 생각을 해서 요즘에 저는 이게 정답입니다. 이렇게 하세요라는 말을 감히 못 하겠습니다. 조금 더 조심스러워지는구나. 왜냐면은 내 말이 정답일 수가 없거든요. 맞습니다. 지금까지는 그래도 정답에 가깝다. 나중은 모르겠지만 뭐 그죠.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해요. 저는 그죠. 야 저 다음 점점 님인가? 저랑 제가 처음 다룰 때 했던 고민과 똑같죠. 똑같네. 바이브 코딩을 잘하고 싶은데 오류에 어떻게 대항하는 프로포트를 짜야 되는지 모를 수밖에 없더라고. 물음표밖에 못 쳐. 내가 할 수 있는 거는. 어디서 우리가 나왔는지 몰라요. 우리표랑 욕밖에 없어요. 안 되잖아. 안 되잖아. 어 수밖에 없죠. 저럴 때 좀 꿀팁이 하나 있다면은 오류 메시지가 나오면은 베스트예요. 그러면 오류 메시지를 긁어서 주면 되는데 어떤 경우에는 오류 메시지가 없어. 그냥 그냥 아무 변화가 없어. 그러면은이 오류 메시지가 나오면은 베스트예요. 그러면 오류 메시지를 긁어서 주면 되는데 어떤 경우에는 오류 메시지가 없어. 그냥 그냥 아무 변화가 없어. 그러면은이 AI도 커서도 이거를 어떻게 해야 될지 몰라요. 그러면은 여기서 꿀팁이 있어. 네가 시작해서 끝까지 행동하는 모든 과정에 다 로그를 남겨. 음. 그러면은 자, 걔가 처음에는 뭐 예를 들어서 로그인을 합니다. 뭘 합니다. 뭘 합니다. 1단계부터 10단계. 근데 이런게 로그가 없으면은 이게 5단계에서 오류가 난 건지 10단계에서 오류가 난 건지 모른단 말이야. 이거 진짜 꿀팁인데요. 근데 네가 하는 모든 세세한 과정을 다 로그 남겨 하면은 따다닥 하다가 한 7단계까지 가다가 오류가 없이 끝났어. 7단계까지 됐다는 거거든. 그러면은 7단계는 됐는데 8단계가 실패했네요. 그러면은 7단계와 8단계 사이를 확인해 보겠습니다. 하면서 거기를 집중적으로 보면 어 확인해 보니까 여기에 이런게 누락됐네요. 이걸 추가하겠습니다. 하면서 고쳐져요. 그래서 오류가 발생을 했을 때 메시지가 있으면 너무 좋지만 그런게 없고 자꾸 해결해 줘, 해결해 줘. 이런 걸로 안 될 때에는 어 해결하려고 하지 말고 그냥 모든 과정을 세세하게 기록을 남겨 그런 다음에 다시 실행해서 그 기록을 보고 네가 기록을 분석해서 어디가 오류가 있을지 찾아서 수정해. 약간 요런 식으로 가면은 자주 해결이 되는 경우가 많이 있어요. 이거 점점 님한테는 진짜 도움 많이 됐을 것 같은데요, 이거는. 자, 그다음에 윤나 아빠님 커서 코딩할 때 리팩토링이 좋긴 한데 여러 파일에 코드가 분산되어 있다 보니 코드 수정할 때 같은 기능의
됐을 것 같은데요, 이거는. 자, 그다음에 윤나 아빠님 커서 코딩할 때 리팩토링이 좋긴 한데 여러 파일에 코드가 분산되어 있다 보니 코드 수정할 때 같은 기능의 코드가 여기저기 들어가 있어 수정을 하면 수정은 되는데도 다른 파일에 있는 코드 때문에 수정이 안 돼서 코드가 산으로 가네요. 이럴 때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저거는 리팩토링이 잘못됐다라고 생각이 들기는 해요. 리팩토링은 어 같은 기능을 하는 코드가 여기저기 들어 있다라고 했는데 같은 기능을 하는 코드는 한 곳에만 있어야 돼요. 그래서 그 코드를 수정하면 그 기능을 사용하는 모든 곳이 다 연동이 돼야 되는데 리팩토링이 제대로 안 됐다 보니까이 똑같은 기능의 코드가 A 파일에도 있고 B 파일에도 있고 C 파일에도 있는데 수정해 줘 했더니 A 파일만 수정해서 B랑 C는 수정이 안 된 거죠. 그러니까 뭔가 또 꼬이는 문제가 생기는데 그럴 때 리팩토링 자체를 중복되는 기능은 하나의 파일에 잘 만들어 줘라고 해야 되는데 그게 말이 쉽지 또 실제로 하다 보면 잘 안 될 수 있어요. 근데 그거는 사람이 해도 마찬가지의 영역이라 개발자들이 실제로 손으로 해도 그런 그런 걸 보통 이제 정규화 뭐 이렇게 표현을 하는데 그런 정규화가 잘 안 되면서 안 돼서 그리고 또 그 정규화가 잘 된다고 또 불편한 점도 있다 보니 그래서 정답이 없는 분야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사실 뭐 이렇게 하면 해결됩니다라는 건 저는 없을 것 같고 뭐 여러 가지 방법을 활용을 하면서 해결을 해 나가야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드는데 저런 고민을 한다는 거 자체가 이미 초보자를 이렇게 하면 해결됩니다라는 건 저는 없을 것 같고 뭐 여러 가지 방법을 활용을 하면서 해결을 해 나가야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드는데 저런 고민을 한다는 거 자체가 이미 초보자를 벗어났다. 아빠님은 고급자 중급자도 거의 넘어가지 않을까? 사실 비발자로서는 저런 표현 자체를 쓰는 것이 저런 경험해 본 적 있으세요? 아마 별로 없을걸요. 팩토링을 할 정도로 코딩을 많이 할 일이 없을 거예요. 그죠? 길게 길게 할 일 없죠. 그렇죠. 근데 제가 기억하기로는 저 윤나 아빠님이 만든 코드가 그때 예전에 듣기로 막 만 줄이 넘어갔다 막 이런 얘기를 제가 들었던 적이 있었던 거 같아요. 몇 천 줄이었나? 몇 만 줄이었나? 저희 단자 톡방에서 네. 그래 가지고 그런 것들을 이제 경험하는게 개발자들이 겪는 경험가 아닐까? 그래서 사실 이제는 고수의 반열에 올라서 생기는 어려움이 아니겠다. 다음에 떡밥 백 선생님 레플리냐? 뭐 반말하신 거군. 레플리 코딩으로 다 가능한가? 어제 어떤 거 만드셨나요? 물음표 엄청 많아가지고 엄청 궁금하니까. 어제 어떤 거 만들었냐면은 제가 지금 두 가지를 만들고 있어요. 하나는 어 저희 윤자동닷컴이라는 홈페이지가 있는데 그 홈페이지에서 예전에는 프로그램을 판매했지만 저희가 이제 교육 강의를 하면서 강의 VOD를 판매를 하기 시작했는데 아이맵이라고 하는 쇼핑몰 빌더로 만들었는데 이게 단점이 VOD를 재생하는 이걸 LMS라고 해요. 이제 러닝 뭔가 매니지먼트 시스템이라고 해서 교육 시스템인데 이런 교육 관리 시스템의 목적으로는 사실 아이맵은 어떤 옷 팔고 음식 뭐 그런 거 파는 그런 LMS라고 해요. 이제 러닝 뭔가 매니지먼트 시스템이라고 해서 교육 시스템인데 이런 교육 관리 시스템의 목적으로는 사실 아이맵은 어떤 옷 팔고 음식 뭐 그런 거 파는 그런 쇼핑몰의 역할 배송에 최적화된 곳이다 보니까 뭔가 강의를 재생하고 다음 강의로 넘어가는 이런 목적으로는 최적화가 안 되어 있어서 그거를 최적화하려고 하다 보니까 좀 어려워서 또 최근에 라이브 클래스라고 하는 새로운 교육 LMS 스 플랫폼으로 이전을 했는데 또 여기도 내 마음에 쏙 들지는 않는 거죠. 세상에 뭐 내 마음에 쏙 드는 건 없으니까. 그죠? 그래서 이제 고민을 하다가 사실은 어 나만의 이런 플랫폼을 직접 만드는 건 저는 되게 비효율적이라고 항상 생각을 했거든요. 왜냐면은 이미 세상에 좋은 똑똑한 사람들이 만들어 놓은 플랫폼들이 많은데 월 몇 만 원 뭐 비싸면 월 몇십만 원만 내면은 할 쓸 수 있는데 이거를 내가 시간을 오래 오랜 시간을 들여서 만드는 거는 오히려 더 손해다라는 생각을 했었거든요. 그죠? 근데 레플릿을 이렇게 파워풀하게 쓰다 보니까 예전에 같으면은 한 3개월 동안은 만들어야 될 것 같은 거 같은 걸 지금은 3일이면 만들 수 있는 음 시대가 왔으니 이번에는 자체 구축을 해 봐도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최근에 이제 그런 강의를 직접 결제하고 어 회원 가입부터 이제 PG사 연동까지 해서 결제까지 붙이는 이런 약간 보여 드렸으면 좋았을 텐데 그거를 나중에 한번 보여 드릴게요. 다음에 한번 보여드. 네. 그래서 그거를 하나 만들고 있고요. 두 번째는 우리 내부의 회사 가입부터 이제 PG사 연동까지 해서 결제까지 붙이는 이런 약간 보여 드렸으면 좋았을 텐데 그거를 나중에 한번 보여 드릴게요. 다음에 한번 보여드. 네. 그래서 그거를 하나 만들고 있고요. 두 번째는 우리 내부의 회사 내부 시스템을 레플릿으로 만들고 있어요. 그래서 회사 내부 시스템이라고 하면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우리가 뭐 기업 강의 보면은 기업 강의 견적서 좀 보내 주세요. 뭐 프로그램 개발할 때 견적서 보내 주세요. 예전에는 막 이거를 엑셀로 만들어 뭐 워드로 만들어 보내 주다면 또 파일을 막 저장해서 이메일에 첨보를 해서 보내 줘야 돼. 근데 이거를 시스템으로 뚝딱 만들면 그냥이 안에서 뭐 고객성에서 견적서 대충 품목 뭐 금액 넣고 전자 혹은 전송 누르면 알아서 이메일로 발송되고 우리 내부의 슬랙이나 이런 메신저에 어 어떤 견적서가 누구에게 발송되었습니다. 뭐 이런 것들을 다 자동화를 하면은 이런 것도 사실 제가 3, 4년 전에 근무했던 토스에서도 했던 일이 이런 인터널 내부 시스템 자동화였는데 그때는 채치피가 없던 시절이라 그런 거 하나 만들려면은 오래 걸리 개발자와 기획자 그리고 이제 제가 피오 역할을 했기 때문에 이런 피 개발자 기 그리고 디자이너 한 몇 명이 1주일 2주일 동안 머리를 싸해서 만들어야지만 만들어졌던 건데 지금은 저 혼자서 한시간이면 안 되거든요. 그죠? 그러다 보니까 어 우리 내부의 시스템을 자동화하는 툴을 직접 만들면 뭐 지금 노션도 쓰고 여러 가지 쓰고 있는데 완전히 건데 지금은 저 혼자서 한시간이면 안 되거든요. 그죠? 그러다 보니까 어 우리 내부의 시스템을 자동화하는 툴을 직접 만들면 뭐 지금 노션도 쓰고 여러 가지 쓰고 있는데 완전히 최적화된 걸 만들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최근에 어 두 가지 외부의 어떤 LMS 시스템을 하나 만드는 것 그리고 또 하나는 우리 내부의 시스템을 자동화하는요 두 가지를 만들고 있고 조만간 기회가 되면은 여러분들한테 제가 만든 든 아직 완성이 안 됐다 보니까 지금은 못 보여 드리는데 조만간 한번 완성되면 공유를 좀 드릴게요. 자, 그다음에는 질문이 진짜 많네요. 갑자기이 점점 님은 아까랑 또 똑같은 얘긴데 결국 로고도 남기고 남기도록 하고 오류 메시지가 나와도 넘겨져도 해결이 안 되더라고요. 저 정도까지 돼서 안 되면은 이제는 어쩔 수가 없어요. 그러면은 코드를 보면서 공부를 더 하거나 뭐 그러지 않아요. 그냥 안 돼, 안 돼라고만 해서는 이제 더 이상 해결이 안 되는 경지에 오를 수 있거든요. 그래서 그럴 때에는 뭐 아예 처음부터 다시 만드는 방법도 있을 수 있고 저 같은 경우는 이제 저 상황이 되면은 코드를 깝니다. 그러면은 코드를 보다 보면서 어 여기에 문제가 있을 것 같은데라는 좀 추측을 할 수 있게 돼요. 그러면은 얘한테이 파일의 뭐 187번 줄 여기를 좀 더 자세하게 봐 봐. 아, 그렇게 딱 말을 이렇게 이야기를 하기도 하고 뭐 혹은 아니면은 로직적으로 요거 뭐 회원 가입하고 할 때 뭐가 안 되는데요 사이에서 문제가 있을 것 같은데 여길 봐 봐. 아, 그렇게 딱 말을 이렇게 이야기를 하기도 하고 뭐 혹은 아니면은 로직적으로 요거 뭐 회원 가입하고 할 때 뭐가 안 되는데요 사이에서 문제가 있을 것 같은데 여길 좀 더 봐 봐. 뭐 이제 이런 식으로 좀 더 이야기를 하는 편이긴 합니다. 자, 그다음 닥터 스튜디오 님 거 한번 읽어봐 주시겠어요? 음. 파일로 변경하는 것도 커서한테 맡기면 될까요? 예전에 자동 매매 프로그램 만들어서 공인 인증서나 API는 로그인 과정에 넣을 수 있도록 만들어서 데스크탑이나 노트북 등에 옮겨 가면서 쓰려고 했는데 쉽지 않더라고요. EXE 파일로 만드는 건 너무 쉬운 일인데요. 이제 문제는 파일로 만들 때 아 너무 쉬운 일은 아닐 수 있겠다. 오류가 막 나요. 네. 그러면은 왜 오류가 나는지 공부를 좀 하시면 좋아요. 근데 그냥 오류가 나니까 2x로 만드는데 오류 나잖아. 해결해 라고만 하면은 이거를 발전이 잘 안 되는데 다시 저는 저런 상황이 되면은 2x로 만드는 과정은 어떻게 되는 거 되길래 오류가 발생을 하지? 그래서 저는 저럴 때는 커서를 그냥 끄고 채치피티나 제미나이나 클로드한테 가서 파이썬에서 만드는 과정을 설명해 줘. 이런 식으로 좀 더 그 원리를 좀 이해하려고 해요. 그래서 어 그럼 파이썬에서 그냥 점py로 하면은 실행하면 잘 되는데로 만드는 과정도 오류가 나고로 만들어졌어. 근데 그걸 실행하면 또 오류가 자주 발생해. 왜 이런 일이 발생을 하는 거며 이런 일을 발생하지 않으려면 나는 어떤 걸 공부해야 될까를 AI한테 또 물어보는
만들어졌어. 근데 그걸 실행하면 또 오류가 자주 발생해. 왜 이런 일이 발생을 하는 거며 이런 일을 발생하지 않으려면 나는 어떤 걸 공부해야 될까를 AI한테 또 물어보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그냥 매일매일 고쳐 줘. 고쳐 줘가 아니라 하나하나씩 하면서 그 과정들을 그냥 넘기지 말고 그 과정의 원리를 공부 코딩을 꼭 공부하진 않더라도 좀 더 거시적으로이 원리를 공부하다 보면은 그다음에는 오류가 났을 때 질문하는 내 질문이 점점 더 뾰족해지기 때문에 잘 해결할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저도 고쳐줘 고쳐줘 저도 자주 써요. 오류 나면은 고쳐줘 해. 물음표 하나만 써. 그러면은 한 방에 해결해 주니까 보통은 그러면 된 건데 계속 고쳐조를 몇 번 해도 안 된다라고 하면은 잠깐 멈추고 도대체이 오류가 해결되지 않은 이유는 무엇일까를 좀 더 한 발짝 물러놔서 생각을 해 보면 좋지 않을까? 좋습니다. 그다음에 이름 없으님 배차 파일도 아 배치 파일도 커서가 알아슬리 팩토링 해 줘요. 배치. 음. 그리고 웹에서 동영상 플레이어볼로 되게 힘들죠. 이거는 한번 설명 한번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동영상 플레이어 비메오 비메오를 썼었는데 아 최근에 비메오에서 좀 안 좋은 일이 하나 있어 가지고 비메오를 이제 버리기로 했어요. 아마 모르시는 분들도 계시 많겠지만 비메오가 이제 동영상을 호스팅해 주는 사이트인데 외국에 있는 사이트거든요. 근데 비메오가 저도 몰랐는데 저희 멤버십이나 온라인 버리기로 했어요. 아마 모르시는 분들도 계시 많겠지만 비메오가 이제 동영상을 호스팅해 주는 사이트인데 외국에 있는 사이트거든요. 근데 비메오가 저도 몰랐는데 저희 멤버십이나 온라인 강의를 제공을 하잖아요. 근데 그 강의를 듣는 분들은 당연히 저는 다 한국 사람이고 한국에만 있을 거라 생각했지만 간혹 가다가 이제 해외에 계시는 분들이 공부를 하시는 분들이 계세요. 꽤 있는 거 같아. 어. 이런 이야기를 하는데 근데 그런 분들이다 잘거든요. 근데 최근에 동영상 재생이 안 돼요라고 해서 확인을 해봤더니 그분은 인도네시아에 계시는 분이었어요. 그래서 이상에서 그 비메오 사이트에 들어가서 그 정책을 살펴봤더니 유일하게 인도네시아랑 중국 두 군데서 안 된다. 재생이 안 된다. 그래서 아마 어떤 뭐 정책적인 이슈가 있었겠죠. 그래서 그거 안 된다라는 이야기를 듣고 물론 인도네시아에서 공부하시는 분들이 많지 않겠지만 어 그 한 분을 위해서 혹은 그다음에 또 계시는 분들을 위해서라도 전 세계 어디서나 시청할 수 있는 환경이 필요하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고 그게 이번에 새로운 플랫폼 강의 플랫폼을 만들게 된 계기 중에 하나입니다. 맞아요. 그다음에 커서의 용도와 레플릿의 용도 차이가 궁금해요. 아, 이거는 명확하죠. 저도 몇 번 얘기했었던 거 같은데. 맞아요. 커서는 아주 다재능해요. 어, 프로그램도 만들 수 있고 앱도 만들 수 있고 홈페이지도 만들 수 있고 가능은 다 심지어 커서는 내 컴퓨터에 설치된 저도 몇 번 얘기했었던 거 같은데. 맞아요. 커서는 아주 다재능해요. 어, 프로그램도 만들 수 있고 앱도 만들 수 있고 홈페이지도 만들 수 있고 가능은 다 심지어 커서는 내 컴퓨터에 설치된 프로그램이고 내 컴퓨터를 다 제어할 수 있기 때문에 내 컴퓨터에 있는 여러 가지 폴더 한 100만 개 만들어 줘. 폴더도 100만 개 만들고 내 컴퓨터에 있는 엑셀 파일 100개를 하나로 합쳐 줘. 이런 것도 되고 다 된단 말이에요. 그죠? 근데 레플릿은 홈페이지를 만드는 홈페이지라. 그래서 넷플릿의 명확한 용도는 오로지 홈페이지를 만드는 목적일 때 사용을 하고 근데 앱 앱을 만드는 어플 만드는 기능도 있긴 하지만 뭐 그거는 아직 좀 초기 단계인 거 같기도 해요. 그래서 명확하게 레플릿은 홈페이지를 만들 때 사용을 한다. 커서로 근데 그럼 홈페이지 만들 수 있잖아라고 할 수 있지만 커서로 홈페이지를 만들려면 생각보다 알아야 되는 지식이 꽤 많아요. 홈페이지에 코드 자체는 만들어 주지만 그거를 서버에다가 업로드를 하고 도메인을 사서 홈페이지 주소를 연결하고 뭐 이런 과정들은 꽤나 많은 지식들을 요구하기 때문에 초보자분들이 막히는데 넷플릿은 그냥 다 만들었으면은 배포 딸깍 디플로에 딱 누르면 끝. 요즘 사람들이 좋아하는 딸깍 딸깍 누르면은 되는데 어 그러면 다 레플리 쓰면 되지 않냐? 단점이 딱 하나 있다고 했죠? 비싸. 너무 비싸요. 비싸다. 딸깍하는 비용이 꽤 세요. 딸깍 한 번이지만 그게 꽤 비싸요. 딸깍할 때마다 한 1,000원씩만 나가거든요. 맞아요. 그래서 어 여유가 좀 있고 나는 편리하게 하고 싶다 그러면은 레플씨 좋고요. 나는 좀 가난하다. 어 나는 좀 저렴하게 하고 싶고 아니면 나는 지식이 있어서 딸깍할 때마다 한 1,000원씩만 나가거든요. 맞아요. 그래서 어 여유가 좀 있고 나는 편리하게 하고 싶다 그러면은 레플씨 좋고요. 나는 좀 가난하다. 어 나는 좀 저렴하게 하고 싶고 아니면 나는 지식이 있어서 퍼서로 해도 충분히 내가 홈페이지로 배포하는 과정을 잘 알고 있다. 그러면은 커서를 사용하는게 훨씬 좋아서 사실 개발자들은 레플릿을 오히려 잘 안 쓰기도 해요. 왜냐면은 내가 알고 있는데 굳이 비싼 거를 써서 어 안 해도 되지 않을까? 근데 저는 이것도 저의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최종적으로는 서서라는 홈페이지에서 하는 플랫폼이 전 없어질 것 같아요. 음. 모든 거는 다이 클라우드 기반에 레플릭 같은 환경으로 싹 다 바뀌어서 이제는 모두가 핸드폰으로도 이제 진짜 어플을 막 진짜 대형 서비스 막 후판 같은 거 만드는데 사람들이 핸드폰에서 할 수 있는 어 디지 디자이너 이런 개발자들이 핸드폰에서 후팡 버튼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옮겨 줘. 어 버튼 색깔 요거서 요걸로 바꿔 줘. 이런 거를 옛날에는 컴퓨터에서 회사 시스템에서 막 했을 텐데 이런 것도 나중에는 뭐 어디서나 쉽게 할 수 있는 구조로 바뀌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해요. 그다음에 이제 그런 아이디어 얻는게 가장 힘든 거 같아요. 내가 하고 있는 것들이 자동화가 될까? 의심부터 시작인 거 같아요. 정답이죠. 그죠? 결국은 이런 아이디어를 먼저 찾고 자동화가 필요한 부분을 찾아야지 하는 건데 그게 제일 어렵긴 하죠. 음. 자. 뭐야? 벌써 시간이 30분이 넘었어요? 일단은 저희도 남은 질문들은 조금 있다가 다시 한번 또 얘기해 하는 건데 그게 제일 어렵긴 하죠. 음. 자. 뭐야? 벌써 시간이 30분이 넘었어요? 일단은 저희도 남은 질문들은 조금 있다가 다시 한번 또 얘기해 주고 어, 하루 님 오셨구나. 안녕하세요. 코딩 공부 안 할 순 없겠네요. 그죠? 근데 하루 님은 워낙에 또 이제 능력자셔 가지고 이제 조금만 하시면 됩니다. 맞아요. 자, 그다음에 AI은 그래서 저희가 좀 추천해 드리고 싶은 거 혹시 딱 그냥 한 가지씩만 얘기해 줄 수 있나요? 용수님부터 추천해 주신다면? 저는 요즘에 추천한다면은 어, 뭘 추천할 수 있을까? 사실 제가 제일 유용하게 사는 사용하는 거는 메이크긴 하거든요. 음. 그죠? 커서는 좋아. 좋은데 결국에는 뭐 코딩을 또 해야 되고 복잡할 복잡하다라는 인식도 있는데 그리고 컴퓨터를 막 켜 놔야 되고 예외적인 상황이 많이 생겨요. 그래서 좀 단발성으로 할 때는 좋지만. 근데 메이크는 한 번만 세팅해 놓으면 매일매일 나만의 비서가 생기는 느낌. 음매일 아침마다 뉴스를 달해주고 매일 아 뭐나 대신에 고객한테 문자를 보내주고 막 이런 식으로 뭔가 나 대신 해주는 일들이 되게 많아서 메이크가 사실 좋다라고 생각이 들고 그리고 요즘에는 뭐 노션도 사실 저는 많이 사용을 하고 있어서 노션은 그래도 뭔가 AI 툴이라기에는 조금 다른 거지 않나요? 그렇죠. 근데 AI툴은 아니었죠. 노션은 예전에는 뭐 에버노트라고 하는 그냥 노트 앱을 견냥해서 나온 노트앱이었는데 나중에 이제 데이터베이스 개념이 생기고 뭔가 복잡한 일을 할 수 있고 노션은 예전에는 뭐 에버노트라고 하는 그냥 노트 앱을 견냥해서 나온 노트앱이었는데 나중에 이제 데이터베이스 개념이 생기고 뭔가 복잡한 일을 할 수 있고 자동화를 할 수 있는데 저는 이제 노션을 돈내고도 쓰고 AI 기능도 또 돈내고 쓰고 있거든요. 근데 노션도 채치비T한테 이야기하는 뭐 작성해 줘라고 했을 때 그 작성한 거를 이렇게 내용을 복사해서 노션에 집어넣어야 됐지만 지금은 노션한테 그냥 이야기하면 노션이 기획서를 작성해 주고 내가 작성한 내용 작성해 두았던 내용을 요약해 주고 정리해 주고 하는게 너무 많다 보니까 노션도 잘 사용하면 엄청난 뭔가 지식 관리나 이런 것도 되고 자동화 화도 할 수 있고 그리고 이것을 쉽게 쉽게 다른 사람들한테 공유도 할 수 있고 동시에 협업도 편리하게 할 수 있는 저는 좋은 툴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그리고 이제 아직 비공개지만 조만간이 노션을 엄청나게 활용하는 우리나라 노션을 거의 1장이라고 할 수 있는 누군지 모르겠어요. 어 저도 저도 저도 누군지 모르는데 누군지 모르겠는데 노션 1등이에요.네 네. 정말 노션을 노션답게 잘 쓰는 그 1등을 조만간 만나기로 했죠. 그래서 그분과 또 어떻게 노션을 잘 쓰시는지 또 여쭤보면서 여러분들한테도 어 그 노하우를 잘 공개해 드릴 수 있는 시간이 이제 곧 옵니다. 네. 그래서 조금만 기다려 주시면 저희가 또 좋은 내용 그렇게 드릴 거고요. 공기 님은 혹시 또 이렇게 추천해 주고 싶은 거는 저는 넷플릭 진짜 좋다고 생각하는데 아까 말한 단점이 사실 전 못
네. 그래서 조금만 기다려 주시면 저희가 또 좋은 내용 그렇게 드릴 거고요. 공기 님은 혹시 또 이렇게 추천해 주고 싶은 거는 저는 넷플릭 진짜 좋다고 생각하는데 아까 말한 단점이 사실 전 못 느끼죠. 음 직원이니까 우리 돈이 아니잖아. 내돈이 아니고 난 내던이 아니 난 너무 느끼는데 난 엔터만 누르면 되지 엔터 누르면 엔터룸 엔터 어쩌지 다음날 다음날 출근하면은 금액이 막 올라가 앞자리가 바뀌어 있어 다음 엔터 다음 엔터 저는 이제 돈을 안 내기 때문에 사실 래플릿이 제일 좋을 수밖에 없는 음 사장님과 직원들 거리인가요 떨어져 앉아 있는 모습에 아로 가야 되고 오해는 하지 말아주세요. 저희 사이 되게 좋아요. 메이크 vs 노션은 비교하는게 아닌 거 같아요. 이거는 항상 얘기하시는 부분들 중 하는데 메이크랑 노션이랑 같이 쓰면 너무 파워풀하게 쓸 수 있어서 저희도 같이 쓰고 있고 둘이 연동도 되니까 이건 조금 다릅니다. 둘이 여기서 항상 제가 하는 이야기가 있어요. 메이크랑 노션을 같은 서비스라고 하더라도 둘 다 쓰세요. 뭐 이게 아이 사람이랑 결혼할까 저 사람이랑 결혼할까 뭐 둘 중에 하나만 골라야 되는 뭐 배우자 고르는게 아니잖아요. 굳이 여기서 하나를 고를 필요가 없어요. 메이크도 쓰고 노션도 쓰고 레플릿도 쓰고 커서도 쓰고 뭐 요번에 출시된 키로 지금은 이제 다운받을 수 없지만 조만간 풀리면 그것도 쓰고 뭐 윈드 서프 뭐 이런 것도 써보고 다 써 보는 거지. 그죠? 그렇게 다 써보다 보면은 진짜 파워풀하게 잘 쓰실 수 있을 겁니다. 그 결정을 남한테 맡기면 안 돼요. 어, 저 사람이 저거 추천해 줬으니까 윈드 서프 뭐 이런 것도 써보고 다 써 보는 거지. 그죠? 그렇게 다 써보다 보면은 진짜 파워풀하게 잘 쓰실 수 있을 겁니다. 그 결정을 남한테 맡기면 안 돼요. 어, 저 사람이 저거 추천해 줬으니까 나는 저것만 써야지. 근데 막상 내 상황에는 저것보다 이게 더 맞을 수도 있잖아. 그거는 뭐 남한테 장단점을 물어볼 수 있겠지만 결정은 본인이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우리가 AI한테도 의견을 물어볼 수 있지만 최종 결정은 우리가 해야 되잖아. 근데 AI가 시키는 대로만 살면은 그게 뭐 뭐 그게 내 인생이야. AI 인생이지. 그죠? 혹시나 또 막 추천해 주고 싶은 툴 같은게 있으시면은 언제든 댓글에 남겨놔 주세요. 자, 다시 이제 또 저희 본론으로 돌아와서 저희가 또 이번 주제가 AI 시대 회사는 어떻게 살아남거였는데 혹시나 저도 궁금한게 있는데 용승 님이 생각하는 음. 요즘 시대의 인재상 은까요? 인재상 AI 시대상 AI 시대에 맞는 인재상 AI 시대에 맞는 인재상이라고 하면은 어 그거 사실 명확하게 저의 좌우명과 많이 연결이 되는 거 같아요. 이제 저는 일단 실행하라라는이 여섯 글자를 제 인생의 모토로 삼고 살아가고 있는데 제가 좋아하는 인재 인재상은 뭐든지 많이 실행해 보는 사람. 근데 그게 아까 소프트뱅크의 손정희 회장이 얘기했던 1인당 100개의 앱을 만들어 봐라라고 했던 예약이랑 연결이 되거든요. 그죠? 많은 경험을 하고 AI 서비스를 많이 써 본 사람은 인사이트가 많을 수밖에 없어. 그래서 많은 걸 해낼 수 있고 그리고 당장의 어떤 능력은 좀 만들어 봐라라고 했던 예약이랑 연결이 되거든요. 그죠? 많은 경험을 하고 AI 서비스를 많이 써 본 사람은 인사이트가 많을 수밖에 없어. 그래서 많은 걸 해낼 수 있고 그리고 당장의 어떤 능력은 좀 부족할지언정 그걸 많이 하는데에 두려움이 없는 사람들의 능은 발전 가능성이 무궁무진하다고 생각을 하는데 정말 서울대 나왔어. 엄청 똑똑해. 막 컴퓨터 공학가 나왔어. 컴퓨터 잘 알아. 근데 실행력이 별로 안 좋고 뭔가 뭐 할 때마다 주저해. 그런 사람은 저는 발전 가능성이 없다고 생각을 해. 지키는 것만 하고 시키는 것만 하고 나는 뭐 욕심도 없어. 인생이 욕심도 없고 그냥 회사에서 빨리 퇴근해서 저녁에 집에 가서 맛있는 거 먹으면서 넷플릭스나 보고 싶고 유튜브 보고 보다가 자고 싶어. 그러니까 그런 사람도 뭐 나쁘다는 건 절대 아니에요. 그게 또 다른 행복이니까 그게 그게 행복인 사람이 있으니까. 근데 저는 그런 사람하고는 같이 일하고 싶지 않아요. 확하네요. 그리고 또 저희 또 저희 단톡방에는 또 그렇게 인재들이 많잖아요. 능력이 좋으신 분들이 있는데 혹시나 조금 한 번쯤 이렇게 오픈 젠팅방 운영을 오래 했으니까 여기서 아이 사람 좀 탐나는데 했던 사람이나 그런 사람이 했던 자동화 뭐 이런게 소개할 수 있는게 뭐가 있나요? 뭐 사실 저희가 제가 오픈 채팅방을 벌써 운영한지 한 4, 5년 넘었거든요. 윤자동이라는이 브랜드가 생기기도 전에 그 유튜브를 시작하기도 전에 사실 업무자동화라는 이름으로 잘 오픈 채팅방을 꽤 오랫동안 운영을 했어서 윤자동이라는이 브랜드가 생기기도 전에 그 유튜브를 시작하기도 전에 사실 업무자동화라는 이름으로 잘 오픈 채팅방을 꽤 오랫동안 운영을 했어서 그 방이 지금 방이에요? 아니요. 다른 방이 또 있어요. 그래서 그런 방이 여러 개 있어요. 제가 그뭐 방장으로 있고 부방장으로 있고 그래서 그런 방이 한 다섯 개 여섯 개가 훨씬 넘을 텐데 이제 그런 데서도 계속 봐왔던 봐오다 보면은 좀 특출하신 분들이 있어요. 어 그리고 신기한 분들이 있고 맨날 허구원날 자동화 만들어서 인증하는 사람도 있고맞아요. 근데 그중에서도 이제 저희 지금 채팅방에도 오프라인 강의도 한번 오셨다. 아까 저기 계셨던 분인데 아 하루 님 어 닉네임 하루님 하루님 뽀님이 아니 하루 님이라고 말해야지 그렇죠.네 근데 예전에 한번 오프라인 강의를 저분이 그 어디게 메이크 강의 때 창원 경남 창원이 창원으로 기억하고 있 KTX를 타고 막 멀리서 오셔 가지고 그 강의를 한번 듣고 코딩을 한 번도 안 해 보신 되게 그런 분인데 돌아가서 공부를 막 해서 회사 내에 엄청난 그 쇼핑몰과 그런 여러 가지 막 재고 관리 이런 거를 메이크에다가 심지어 제가 별로 알려 드리지도 않았던 하는 되게 어려운 도구가 있어.맞아. 그거를 활용을 해서 업무를 자동화를 해서 옛날에 한번 제가 라이브에서 소개로 소개도 해 드렸었어. 맞아요. 한번 소개를 해 드렸던 걸로 그래서 메이크 막 해 가지고 자동으로 막 재고랑 뭐랑 뭐 추출해 내고 이런 걸. 근데 그걸 보고 와 저분은 어떤 마음이었길래 저거를 강의 딱 한 번 듣고 코딩도 자동화도 한 번도 안 해 보신 분이 경남 창원에서 서울까지 올라와서 강의를 듣고 또 어떤 변화를 느껴서 저렇게 마음이었길래 저거를 강의 딱 한 번 듣고 코딩도 자동화도 한 번도 안 해 보신 분이 경남 창원에서 서울까지 올라와서 강의를 듣고 또 어떤 변화를 느껴서 저렇게 바뀌셨을까? 그리고 그게 벌써 올해 3월인가 4월쯤이었는데 벌써 한 3개월 지났잖아요. 근데 지금도 이렇게 또 막 유튜브 들어오시면서 공부를 하시는 걸 보고 그리고 최근에 저희가 우리 레플릿 홈페이지 만드는 강의를 또 다음 주인가요? 저희 진행을 하는데 그거를 또 신청하셨더라고. 어. 아, 이번에 하루 님도 또 신청하셨어요. 네. 그래서 창원에서 또 오시는 걸로 제가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때 한번 만나면 또 한번 이야기를 나눠보면은 좋을 것 같아요. 하루님 전 솔직히 그때 하루님 오셔 가지고 창원에서 오신 거 알고 전날 전화도 아마 했을 거예요. 근데 뭔가 표정이 살짝 강의를 들으시는데 그렇게 막 좋아 보이지가 않으셔 가지고 아 우리 뭔가 강의 내용이 오늘 별론가 이러면 살짝 걱정도 하고 막 그랬는데 그도 이렇게 잘 만들어 주시고 하니까 너무 감사하고 멋있으시더라고요. 맞아. 가장 뿌듯한게 저한테 뭔가 배웠는데 이런 걸 만들었어요. 뭐 이런게 편해졌어요. 고마워요라고 하면은 그런 이야기를 들으면은 아 진짜이 우리가 하고 있는이 교육 강의가 뭔가 돈을 버는 걸 떠나서 뭔가 그래도 세상을 조금 더 이롭게 하고 맞아요. 뭐 이롭게는 모르겠어. 솔직히 그냥 그 누군가에게는 도움이 된다라는 거는 확실한 거잖아. 그게 되게 아, 잘 살고 있구나라는 것을 느끼게 해주는 좋은 피드백인 거 같아요. 시월 님 오픈 방에서 말씀드리기 너무 확실한 거잖아. 그게 되게 아, 잘 살고 있구나라는 것을 느끼게 해주는 좋은 피드백인 거 같아요. 시월 님 오픈 방에서 말씀드리기 너무 쑥스러운데 그래도 거기서도 많이 활동해 주시면 너무 좋을 것 같습니다. 아마 시월 님도 뭔가 만드신 거 있 있어서 그러시는 거 아닐까? 다음에 웃으면서 들릴게요. 눈치 준 거야? 아 저 아 그 소리구나. 나 이제 이게 아니야 죄송합니다. 제가 제 표정을 바꿀게요. 제가 어 자 위에 옵시디언 얘기가 많이 나오네요. 옵시디언 되게 어렵다고. 옵시디언을 자동화 툴에 연결할 수 있는 건 엠파앤 루커러스트 뿐인가요? 글쎄요. 제가 우시디언과 엠파을 아주 퍼플하게 써 써 보지 않아 가지고 저거는 제가 답변을 드릴 수는 없을 것 같아요. 네. 나중에 한번 제가 공부해 가지고 뭐 말씀을 드릴게요. 좋습니다. 자. 자, 저희가이 정도까지 얘기는 딱 여기서 그만두고 다음에 저희가 또 게임을 하나 준비한게 있거든요. 네. 이거는 저희 저번에 5만 라이브 때 했던 이상형 월드컵을 또 한번 진행을 해 보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왜 안 들리지? 자. 응. 가지고 싶은 회사 월드컵. 내가 일론 머스크다. 어 살짝 나 하나 사야겠다. 응. 나 일론머스크고 한번 이렇게 했을 때 자 어잉 자 첫 번째 16강 먼저 시작해
내가 일론 머스크다. 어 살짝 나 하나 사야겠다. 응. 나 일론머스크고 한번 이렇게 했을 때 자 어잉 자 첫 번째 16강 먼저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게 왼쪽 거는 1번이라고 해 주시면 되고 오른쪽 거는 2번이라고 댓글을 달아 주시면 될 거 같습니다. 왼쪽 거면은 채팅창에 1번 달아 주시고 오른쪽 거면은 2번 달아 주시면 되세요. 모드 투어는 이제 여행사 그죠? 여행을 약간 편하게 갈 수 있다. 대표면. 음. 과연 우체국이요? 우체국은 우체국 꽤 있네. 택배 좀 싸게 보낼 수 있다니까요. 어 나는 난 난 무조건 2번인데 나도 근데 2번 어차피 그 정도의 돈이 있으면은 여행사가 뭐가 중요할까? 그리고 모드 투어는 모드 투어를 저도 자세히 모르지만 경쟁사도 있고 실비 보험이 있다고 아 최고의 보험이 있다고 아 생각을 못 했는데 이건 아 현금이 좀 들어 아 현금이 또 들어온다 망할 수도 있고 망할 수 없잖아 망하 망할 수가 없는 아 다들 약간 창업자적인 보인데 저는 약간 낭만파 아 여기 어디 가지 뭐 약간 이런 생각을 했는데 약간 그거 아니야 우체고까지면은 뭐 택배 공짜로 보낸다. 그니까 제약간 거기까지 그 정도까지만 생각한 거네. 조합이 있어서 돈 들어. 아 오케이. 우체국인 우체국으로 넘기겠습니다. 자 자 다음은 넷마블 vs 카카오 이거는 근데 넷마블 요즘 모르는 사람들도 꽤 많을걸요. 근데 여긴 요즘 사람들이 아 그렇게 말하라 하면 안 되는구나. 요즘 사람들이에요. 요즘 사람 분들이시죠. 어 이거는 약간 돈을 버는 거는 사실 너무 넷마블 요즘 모르는 사람들도 꽤 많을걸요. 근데 여긴 요즘 사람들이 아 그렇게 말하라 하면 안 되는구나. 요즘 사람들이에요. 요즘 사람 분들이시죠. 어 이거는 약간 돈을 버는 거는 사실 너무 차이가 날 거 같고 약간 이거는 사업의 낭만으로 가시죠. 사업에 대한 낭만으로 넷마블은 내가 원하는 게임을 만들 수 있다. 약간 이런 느낌이 될 수 있데 카카오는 맞다. 너무 할 수 있는게 맞는데 카카오 꿈의 직장 넷마블 카카오에서도 게임을 만들 수 있 아 넷마블이 꿈의 직장 카카오는 또 저거 카카오 엔터테인먼트 뭐 이런 거 있죠? 카카오 게임즈도 있으니까 게임즈 이거는 카카오가 무조건이기는 게임이지 않을까요? 어 저거 너무 근데 밸런스가 좀 왜 왜 넷마블이 꿈매 직장인지 약간 궁금하긴 하점 님은 진짜 궁금해요. 왜 넷마블 선택하셨나? 야이 두드랑의 모드 쿠폰 기프트콘도 내가 짜릿한데 그럼 저희 선물 막 뿌릴 수 있어요. 아니 그게 문제일까 봐요. 아니 회사를 가졌는데 기껏 활용 기프티권 뿌리는 거야. 기둥 하나 세운 건 넷마블이다. 에건. 네. 기둥 하나 세웠다면 넷마블. 그지? 자, 체스 카드 게임 1위. 오, 진짜 뭐가 1번이 나오는데요. 어, 1번이 뒤늦게 나오네요. 약간 감성이 있긴 하죠. 넷마블. 넷마을 선택한 사람. 등대 이야기 모르는 사람. 이게 뭐예요? 넌 몰라요. 등대 이야기. 게임 이름인가? 아, 넷마. 아, 저 이야기가 있어요. 그 넷마블이 어디 있는지 모르겠는데 아마 판교에 있으면은 판교에 등대다. 왜냐면은 회사가 24시간 불이 안 꺼지거든. 아, 즉 나 그런 일 많이 한다. 아, 이게 이게 IT 회사에 있어 본 적이 없대네요. 구로의 등대. 구로의 등대구나. 아쉽다. 평에 있는 건 카카오. 판교에 등대다. 왜냐면은 회사가 24시간 불이 안 꺼지거든. 아, 즉 나 그런 일 많이 한다. 아, 이게 이게 IT 회사에 있어 본 적이 없대네요. 구로의 등대. 구로의 등대구나. 아쉽다. 평에 있는 건 카카오. 아. 아, 진짜 그렇게 부르는구나. IT 회사들이나 이런 건 다 거의 등대네요. 음. 저기 역삼에 등대는 토스가 있죠. 역삼. 역삼 등대. 맞대요. 맞대요. 맞을 최강 아이템 만들어서 혼자 쓰기. 글로 글 넘어가죠. 자, 저희는 카카오로 고르겠습니다. 자, 다음은 아 코롱 vs SK. SK는 이번에 좀 논란이 있었고 이걸 근데 논란을 덮하신 알파 아니다. 약간 이게 가능하다. 초롱은 사실 좀 약해. 패딩 선물 줄 수 있도록 너 코롱 패딩 입잖아. 롱패딩. 아 맞다. 너 롱패딩 코롱이네. 다들 SK. 근데 밸런스가 너무 이게 갭차이가 좀 심한데. 이게 16강이라 그래요. 16강이라 그런 거죠. 8강 4강 16강 혹시나 여기 코어 관계자 있으면 죄송합니다. SK로 가겠습니다. 코롱 좋아합니다. 조금 스피드하게 한번 넘어가 보죠. 다음 vs CJ 아 저거는 너무 명확한 거 같아요. 그래요? 네. 저는 다음입니다. 왜? 저희 아빠 CJ 잘렸어요. 아 CJ 안 좋은게 없. 아 아 CJ 안 좋은게 없. CJ에서 우리 아빠 버렸어요. 아 진짜 지금 더 잘 되고 계시잖아요. 그죠? 잘 되고 계시. 어 그럼 좋은 건가? 좋은 기회를 건가? 다음은 한약 대표님이 지금 딱 다음을 얻으면 할 수 있는 분야가 약간 겹치죠. 그 다음이면 솔직히 더 퍼포먼스 퍼포먼스적으로 할 수 있는게 많잖아요. 저희 쪽은. 왜냐면 뭐 새로운 AI를 계시잖아요. 그죠? 잘 되고 계시. 어 그럼 좋은 건가? 좋은 기회를 건가? 다음은 한약 대표님이 지금 딱 다음을 얻으면 할 수 있는 분야가 약간 겹치죠. 그 다음이면 솔직히 더 퍼포먼스 퍼포먼스적으로 할 수 있는게 많잖아요. 저희 쪽은. 왜냐면 뭐 새로운 AI를 만드는데 검색 기반의 사이트가 있으면 사실 좋기도 하고 저 다음 점유율이 지금 1%도 안 아는데 저희 다음날 메이러면 이거 해끼기도 차라리 CJ에서 뭔가 저기는 엔터테인먼트도 있고 방송도 있고 여러 가지 있잖아요. 그 CJ로 방송해도 재밌긴 하겠네요. TV 뭐 이런 거 있고 저런 데서 또 유튜브도 많이 하잖아요. 자, 그럼 이거 CJ로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원래는데 CJ가 저거 아니에요. 제일재다 맞아요. 아, 그 두불이 갑자기 나온다. 너무 센 거 아니야? 약간 우승 후보인데. 근데 솔직히 두산 약한 팀 아니거든요. 그리고 요즘에 두산 잘나 에너지 예, 장난 아니죠. 근데 구글은 그거는 뭐 봐봐. 저기 2밖에 안 나오잖아요. 여기서 1 나오는 사람은 지금 이상한 사람이 아니 두산 그럴 수 있겠다. 내가 여기 사장 한번 해 보겠다. 사는 저기 연고지가 어디죠? 팀 잠시 두산 잠시죠? 여기 아닌데 아니야 실 야구 두산이 야구를 못 해서 구글한다고 오케이 하나 화이팅입니다. 요즘 요즘은 하나인가요? 요즘은 하나 요즘은 하나죠. 자, 그럼 이거는 구글로 넘어. 님 근데 1번 하셨는데 두산 다니시는 거 아니고 포스코 V 대한항공. 아, 어렵다. 아, 이건 진짜 좀 박빙인데. 일단 돈 잘 벌고 철강은 잘 안 일단 돈은 솔직히 어디든 잘 벌어. 근데 저는 포스코 V 대한항공. 아, 어렵다. 아, 이건 진짜 좀 박빙인데. 일단 돈 잘 벌고 철강은 잘 안 일단 돈은 솔직히 어디든 잘 벌어. 근데 저는 한번 철강보다는 항공이 더 재밌을 것 같아요. 저도 저도 항공이 더 재밌을 것 같아. 전 세계의 어떤 항공 산업을 한번 건드려 본다. 그래요. 짜릿하네. 내 가족 친구들 다 그냥 토스코는 그 저희 나라의 그 아무튼 한 도시를 먹고 있는 기업이기 때문에 포항 예 포항의 왕이 되겠다 약간 이건 가능하 저도 포항 가끔 놀러 가는데 포항 놀러 가면은 진짜 포스코밖에 안 보여 그니 진짜 그거밖에 안 보여 포항을 한 번도 안 거 이건 좀 나을 거 같은데 포항이 저기 포스코가 엄청 거 웬만한 웬만한 동 하나 사이즈인 거 같아. 아 진짜 그 정도예요. 저희 그 강을 끼고 있어서 철은 국가 사업입니다. 제가 철을 못 넘기면 비행기를 못 만드니까 결국은 이게 닭기냐 다기야 뭐야? 포스코가 없어진다는 거 아니잖아. 그죠? 그죠? 아니 있긴 한데 그래도 어떤 쪽으로 선택을 할까요?음 음. 약간 이것도 반반 다니는데 대한항공으로 배 대한항공으로 가겠습니다. 야 하나가 망해 가고 있지 않나요? 아니 저게 신세계대 롯데면은 괜찮지 그게 롯데 시내마 살짝 둘 다 막고 아니 신 근데 신세계도 밑에 위에 그니까 신세계도 저기 저기도 리스크가 큰게 하나 있어서 있긴 해서네 하지만 이건 기 대상이 아니 대상이 입장하는데 VIP VVRP 이거는 신세계로 바로 넘어가겠습니다. 시간이 생각보다 빨리 가고 있어서 동원 6플러스 동원 저 동원은 그 있어서 있긴 해서네 하지만 이건 기 대상이 아니 대상이 입장하는데 VIP VVRP 이거는 신세계로 바로 넘어가겠습니다. 시간이 생각보다 빨리 가고 있어서 동원 6플러스 동원 저 동원은 그 참치인가요? 맞는 거 같습니다. 동원 참치의 동원이에요. 근데 이게 동원 그룹이 되게 생각보다 세계적으로 되게 크다고 어 진짜로 뭐 수출을 많이 해서 많이 크다고 하 근데 유플러스는 내가 과연 사장이면 어떤 혜택이 있을까? 넌 혜택부터 생각을 하는 거야. 일단 해야지 해야지. 약간 동원도 근데 물론 혜택이 약간 적긴 할 텐데. 아 명절날 참치 줄 것 같아. 나 여기 안 갈래요. 그러면은 유플러스로가 볼까요? 다들 1번이 더 많네요. LG 어, 왜 왜 안 넘어가? 자, 이제 8강이네요. 자. 아. 이거 오 LGVS SK 근데 이것도 밸런스가 맞으려면 LG대 SK 그니까 그러면 그냥 통신사대 SK. 통신사대 SK 저건데 저건 SKT가 아니잖아. 그러니까요. SK죠. 말 그대로. 그래. SK가 솔직히 근데 이게 또 그냥 그 어떤 시총이나 회사의 크기로만 하면은 구글이 무조건 그래서 그거보다는 약간 그냥 개인적인 어떤 개인적인 취향 취향 얘기예요. 취향 나는 뭐 통신 쪽이 재밌을 것 같다. 뭐 아니면 SK 쪽에서는 뭐 이런게 재밌을 것 같다. 이런게 있을 용님은 어디 쪽이 더 나은 거 같나요? 저는 통신에 별로 그렇게 안 좋은 아 맞다 맞다. 죄송해요. 까먹고 있었다. 통신 없기에서 10년 동안 있었다 보니까 다른 통신도 한번가 보고 싶지 않았는데. 아 전 SK 하겠습니다. SK 하면 이제 주에서 공짜라고. 아 SK 간다. 진짜 전기차 타시지 않네.
같나요? 저는 통신에 별로 그렇게 안 좋은 아 맞다 맞다. 죄송해요. 까먹고 있었다. 통신 없기에서 10년 동안 있었다 보니까 다른 통신도 한번가 보고 싶지 않았는데. 아 전 SK 하겠습니다. SK 하면 이제 주에서 공짜라고. 아 SK 간다. 진짜 전기차 타시지 않네. 자 아 이거는 이거는 신세계도 참 좋지만 좋은데 근데 약간 신세계 편은 아니지만 진짜 장점 얘기하면 백화점 VIP보다 더 높은 VIP처럼 입장이 가능하다. 음. 모든 전직원 나와서 90도 인사가 가능하다. 그런 거 너 너 세 개를 지배할래? 아니면 너카좀 지배할래? 네. 구글 그 반대로 말하면 구글 회장이면 아 너무 피곤할 거 같아. 맨날 어디 컨퍼런스 가야 되고. 구글은 우리나라에 오면은 대통령이 마중 나가지 않을까? 그니까 아니 그렇긴 한데 맨날 그렇게 살아야 되니까 구글 복지가 너무 좋다는데. 아 벨붕이라는데 구글로 가겠습니다. 이거는 벨 그렇죠. 자 어 아 아 이건 난 닭 1이라 생각을 했는데 카오대 우체국 우체국 세보다 많이 선택하는 거 아니야? 이랬는데 어 생각보다 우체국이 나는 되게 약간 뭐라 해야 되지? 안전한 캐시카운 느낌. 어 그건 맞아요. 오래 사아 맞죠. 사람 같은 느낌 아니에요. 그냥도 어떤 기간 산업이다 보니까 그죠. 이게 뭔가 어떤 무너지는 사기업이나 그런게 아니잖아요. 맞아요. 여기서 이해하시는 분은 카카오 최고점에 물리셨던 분들일 수도 있다는 생각을 제가 그렇네. 감히 그래도 이거는 카카오로 한번 넘어가 보겠습니다. 카카오가 어떻게 변화할지 모르지만 그죠. 가보자. 카카오 카카오가 재밌긴 해. 할 거 같아. 재밌긴 하. 재밌어. 어 박네요. CJ 난 그래도 좀 뭔가 다양하고 엔터 쪽 사업 재밌을 것 같고. 보겠습니다. 카카오가 어떻게 변화할지 모르지만 그죠. 가보자. 카카오 카카오가 재밌긴 해. 할 거 같아. 재밌긴 하. 재밌어. 어 박네요. CJ 난 그래도 좀 뭔가 다양하고 엔터 쪽 사업 재밌을 것 같고. 응. 난 CJ 쪽에서 날 것 같긴 한데. 그리고 맛있는 거 많잖아. CJ가 저건가야? 아워홈. 아홈이 CJ인가? 아니 아니 아워홈은 아어홈 따로 다른 회사일 거 군식당 막 할게. CJ가 심지어 요즘 좀 잘 나가는 걸로 알고 있어서 취향된 뭐 엔터도 있고 다양한 사업을 하는 CJ가 조금 더 재밌지 않을까? 그러면 저희 비비고 비비고 참여자들 비비고 참여자들의 말을 따라서 네 비비고로 가겠습니다. 와 하지만 여기서는 색깔은 비슷하서 색깔은 이게 좀 성공의 색깔인가? 저희도 윤자동 색깔 저걸로 바꿀까요? 그러면은 와 아 아움이 한화래요. 아 아어움은 하나구나. 하나 진짜 잘하게 저게 여러 개 있어. 저기 뭐 현대 현대도 뭐가 있고 삼성도 뭐가 있고 뭐가 있는데 그래서 맨날 우리 기업 강의 갈 때마다 맞아. 밥 먹어. 아원 거랑 뭐랑 뭐 너 아 그렇네. 그랬네.이 이 사람들은 다 이제 자 이거는 근데 뭐 너무 성공 빨파 빨판호 기억합시다. 정치적인 중립도 지킬 수 있는 빨판호로 좌우가 통합된 이거 너무 별인데 답은 구글 구글로가 보겠습니다. 마지막 이제 정치적인 중립도 지킬 수 있는 빨판호로 좌우가 통합된 이거 너무 별인데 답은 구글 구글로가 보겠습니다. 마지막 이제 4강의 마지막 카카오데 SK 이거는 좀 비슷하겠다. 그러니까 시총은 SK가 무조건 높고요. 무조건 높지. 카카오 요즘 주가 어때? 요즘 많이 오르는 상태인데 최고점에 비하면 창 내려갔다가 다시데 SK도 지금 오늘 조금 많이 박살이 나온 걸로 기억하다. 하이닉스가 있어서 또 하이닉스 야 이건 진짜 박빙인가 보다. 약간 인터넷에서 놀 거냐? 약간 현장에서도 놀 수 있는 SK가 있고 카카오는 거의 대부분 이제 온라인 디지털 사업이 좀 많고 그죠? SK는 아무래도 이제 현장에 있는 여러 가지 산업들 이런게 많죠. 직업 SK 톡대요. 네이트원. 아 저도 SK 쪽에서 잠깐 이랬던 적이 있는데 SK도 잠깐네 근데 거기도 네이톤 많이 쓰더라고요. 맞네. 포스 포스가 후보에 없었어요. 궁금하다. 이거는 마지막에 결승 끝나고 제가 한번 개인적으로 불어보겠습니다. 없었습니다. 소스는 후보에 없었죠. 자 그러면 타이닉스 하나로 저는 저는 SK SK로 가겠습니다. 자 그럼 이제 결승은 SK 많이 올라왔다. SK 잘 살아나고 왔다. 생각 SK 많이 많이 컸다. 너 많이 컸 글이랑 비교해 줄 정도면 토스 좋아요. 만감부 어 혹시 토스 다니는 분인가요? 혹시 토스 다니시는 분이면은 아 아 토스 좋죠. 토스 되게 좋은 회사죠. 네. 하지만 여기서는 여기서는 SK가 지금을 아 여기서는 구글이 어 혹시 토스 다니는 분인가요? 혹시 토스 다니시는 분이면은 아 아 토스 좋죠. 토스 되게 좋은 회사죠. 네. 하지만 여기서는 여기서는 SK가 지금을 아 여기서는 구글이 제일 좋다. 구글가 NK N S N SK 급이 되기났네. 지난 달에 입사하셨대요. 진짜요? 축하드려요. 선면님 한 마디 하실까요? 저야 제가 그만든지 오래돼 가지고네 잘죠. 잘 버티세요. 그래서 결국 결승은 네. 어쩔 수 없이 이건 구글 어쩔 수 없지. 이게 저희 저게 저게 그 Goo5가 아니라 G예요. 원래 왜요? 갓글 이러면서 이 아 갓글 구글 역시 봐봐요. 갓 구글 바로 올라오네. 어 갓 구글이라니까 어쩔 수가 없어. 그죠? 그죠? 이거는 그러면은 저희는 최종 우승은 최정승은 너무 너무 밸런스가 좀 안 맞긴 했. 여기 옆에 구글 vs 윤자동 놨으면 진짜 박빙이긴 했겠다. 넘어가시죠. 네. 알겠습니다. 자 그러면은 제가 제가 제 심지어 쓰셨어. 구글 PS동 아 삼성도 안 나왔어. 그니까 이게 16강으로 하니까 몇 개가 많이 따졌는 거다. 자 이제 우리 룰렛 한번 돌려 볼까요? 여러분 이벤트 신청 많이 하셨나요? 이벤트 신청을 많이 하셨는지 어 여러분들 신청서로 한번 잠깐 살펴볼게요. 혹시나 신청 아직 안 하신 분 그 채팅창에 그 고정된 거기다가 신청 부탁드릴게요. 오늘 7월 17일 몇 분 안 하신 거 같은데 혹시나 신청 아직 안 하신 분 그 채팅창에 그 고정된 거기다가 신청 부탁드릴게요. 오늘 7월 17일 몇 분 안 하신 거 같은데 생각보다 많지 않을 것 같아 왠지 맞아요. 아, 요걸로 가겠구나. 17일 여기까지. 자, 구글 AI 협찬 들어오겠다. 어, 야, 73명밖에 안 돼. 완전 오늘 경쟁률이 낮아. 오늘은 제 다들 해 볼만 하신데요. 그러니까 자, 이제 요거 마감합니다. 정 해제. 요거 하고 어, 들어왔다. 마지막 어, 뭐야? 미드포님. 자, 이거 너무 쫄려요.요 룰렛다. 지금 오신 분들한테 좀 혜택를 좀 설명을 드려 주시죠. 자, 저희가 항상 그렇듯 윤자동 홈페이지에서 쓸 수 있는 정립금을이 룰렛 돌리기는 저희가 10만 원권을 드립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사람 수가 많이 적어 가지고 진짜 기대해 보실 만 합니다. 네. 자, 이제 마감 마감하죠. 딱 세 분까지만 더 추가를 해 드리죠. 여기까지. 자, 끝. 자, 두구두구. 오, 진짜 멋. 마지막으로 돼 있는 거죠? 마지막으로 76명. 오, 원래 우리 많을 때 막 200명 넘었던데 오늘은 경쟁자가 적어요. 자씨. 자, 시작. 이거 할 때 저기 부금을 하나 좀 깔아 놨어야 되는데. 그 다음부터 이제 부금을 한번 깔아보. 어, 한번 찾아보자. 네. 준비해 놓겠습니다. 어. 자, 그리고 첫 번째 탈락자는 자씨. 자, 시작. 이거 할 때 저기 부금을 하나 좀 깔아 놨어야 되는데. 그 다음부터 이제 부금을 한번 깔아보. 어, 한번 찾아보자. 네. 준비해 놓겠습니다. 어. 자, 그리고 첫 번째 탈락자는 호준 호준 이호준 님 어 정신 없어 이름없음님 탈락 경인 윤나 아빠님 탈락이 밑에가 왜 안 나오지? 아 이렇게 해야지 나오네. 자 와 오 술리 아님 탈락 오 우르르르르르르르르 이제 벌써 몇 명 안 남았어 신혜림 님 그물빛 앤식 님 예맘 님 탈락 여치형님 또 오셨구나 닥터 스튜디오 님 탈락 무릎으로 무릎꿇어 김선 님 여치형 님 탈락 정승 님 혹시 되시려나 시월님 탈락씨 오 PDC 님 오 위드 폭포 님 탈락 소호드로고 님 탈락 하루 님도 살아 계시네 심심하면 나준바요 님이랑 헤르케 님 김진호 님 날 달쇼 님 탈라 이번에 아는 닉네임이 많아 박용주 님 아 하루님 상남왔어 난 왜 정순촌님 될 거 같지 어 김은미 님 네 탈락 은미 님도 살아왔어 세 분과 과연 정승천님 아 정승천님 탈라 이번에는 김운미 님과 아 뭐야 이거 되는 거야 이거? 어
정승천님 아 정승천님 탈라 이번에는 김운미 님과 아 뭐야 이거 되는 거야 이거? 어 심심하면 놔둔바요님 이분이 뭐 심심이 님인가 그런 걸로 기억하는데 은미님 너무 아깝다. 정성 님도 아깝고 PDC 님도 아깝고 정성님은 매번 참석하신 하루님도 바로 미녀해 그니까 하루님도 어 축하드립니다. 저거 놔야겠다. 저거 그냥 핸드폰을 찍어 놓을까?네 네. 제가 찍어 먹겠습니다. 되게 수동이네요, 이건. 그러게. 이렇게 해봤고 이제 저걸 해야겠죠? 마지막 퀴즈 다들 어렵다 하시는 캐치 마인드 퀴즈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거를 자, 해치마인드. 자, 아까 룰렛 안 되신 분들 그렇죠. 요거 잘하시면 되잖아요. 이거는 이제 문제를 맞추시면은 저희가 3만 원 정립금 드리고 있고요. 음. 일단 항상 그랬듯 첫 번째 문제는 연습 문제인데 또 처음 오신 분들도 있을 수 있으니까 한번 연습 문제 같이 해보면서 해 보시죠. 저희가 이걸 항상 말하는데 저희 기준에서 제일 위에 말하신 분이 당첨되시는 거니까 그거 참고하셔서 저희가 이제 한번 보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일 위에 말하신 분이 당첨되시는 거니까 그거 참고하셔서 저희가 이제 한번 보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연습 문제는 생각보다 좀 쉽게 했습니다. 확인을 한번 해야 되는구나. 난 난 저 참고 저도 몰라요. 한번 진짜 맞춰 보세요. 영생님도 못 봤어. 새 새가 저거 뭐야? 돌이야? 유리야? 돌입니다. 돌. 새가 돌을 부셨어. 새 돌 부시다를 뭐라고 했지? 둘 셋 돌 너도 몰라? 응. 아 그래? 돌. 아, 이건 되게 간단하게 낸 거였는데. 아까 2세돌 나와서 그럴 것 같은데 그건 아니고요. 아, 그래. 이세도 아니었어. 이거는 근데 진짜 그냥 맞추라고 된 거거든요. 이게이 표시는 뭐예요? 그거는 그냥 별 의미 없어. 네. 별 의미 없는 거고. 돌을 빡시는게 중요한 거야. 일단 진짜 힌트를 드리면은 사자성어입니다. 사자성어. 사자송 새가 몇 마리죠? 두 마리. 1석 2죠. 2조 확실케 님은 이런 거 진짜 준비 많이 하는 거 같아. 우와 야 근데 이거 생각보다 이게 어려웠구나. 1석 2조 일석 2조 자 그러면은 이제 케이님께 다 같이 박수. 확실케 님은 이런 거 진짜 준비 많이 하는 거 같아. 우와 야 근데 이거 생각보다 이게 어려웠구나. 1석 2조 일석 2조 자 그러면은 이제 케이님께 다 같이 박수. 오랜만에 못 주셨네요. 진짜 세발의까지 나왔구나. 아, 이제 진짜 문제. 이제부터 진짜 문제. 음. 한번 보여 주시죠. 시작. 이거는 저번에 했던 건데. 근데 난 몰라. 했던 건데 갑자기 생각해도 너무 웃겨 가지고. 코 아니에요. 코. 코 입은 아니고 저기는 콧노래 정답 콧노래 아니요. 그 아래 거 노래방입니다. 했는데 되건 재밌잖아요. 와. 저분 뭐야 이거? 꺼놔야 되겠구나. J리님네 왔습니다. 저희 방송 옛날부터 보셨던 분들이 맞출 수 있었을 텐데. 자 이제 다음 문제. 어 다들 새로 고침 한 번씩 아 혹시 늦게 지금 다시는 분들은 새로고침 한번 하고나 그 유튜브 왼쪽 밑에 보면은 라이브 빨간색 버튼이 있거든요. 그걸 누르면은 혹시 그 예전 걸로 되어 있어도 딱 돌아온대요. 그걸 한번 눌러주세요. 몰라 돌아와요. 음. 아 그래서 이제 문제 나갑니다. 자 예수님이야 뭐야? 이거는 다 맥북 쓰는데 그램만 쓰는 거야. 왜? 왜 그램? 나만 그램 그 어 근데 거의 다 비슷하게 왔어요. 이거는 다 맥북 쓰는데 그램만 쓰는 거야. 왜? 왜 그램? 나만 그램 그 어 근데 거의 다 비슷하게 왔어요. 예루살렘 너무 애스해가지고 헷갈서 서서 갈비 서서 서서그램 이그램 홀로그램 아빠님 와 홀로그램 와 와 윤나 아빠님 오랜만에 정답을 맞추 그러니까요 이건 생각보다 아 그 나다 용생님 처면에 바로 다 맞춘다 깜짝 놀라 가지고 그래요 아니 그램밖에 모르니까 그램밖에 안 보여 자, 다음 문제 갑니다. 축하드립니다, 형님. 차 대기시켜 놓았습니다. 얘들은 일단 가자. 저거 대파잖아. 깡패. 깡 조폭 조폭 판대. 오 대파. 에프리 님 파출소. 파가 출소했다고. 아 두부. 아 이거 왜 이렇게 빨리 맞추지? 나 이걸 또 늦게 맞칠 줄 알았는데 애플님 어디 있어 누구야님 애프린 님 밑에 밑에 밑에 그 위에 위에 이거 이 위 위 위 네 아 하루 님 너무 아깝어 그러니까 하루님 아씨 파출 그때 그렇게 빠르셨는데 쉽지 않은데 자 마지막 문제 자 마지막 문제 파도 손 위에 있는 오리가 바이하고 자 마지막 문제 파도 손 위에 있는 오리가 바이하고 거의 다 말했네요. 손오리 손이오리바 오케이 님 아니요 바이오리듬 바이오리듬 바이 오 오리이를 드리고 있다 해가지고 아 바이오리듬 그근데 이거 어떻게 왔지 이거 진짜로 오리 듬 바이하는 오리를 등 바이하는 오리를 들고 있다 저 야 근데 저 어떻게 맞추냐 난 보고 놀랬는데 아이 우리 님 케인 님은 3만 원 받아 가세요 그냥. 케이 님이에요 또. 네. 아까 연지. 와 이걸 어떻게 맞추시지? 바이오리듬. 이건 진짜 아무리 AI가 발달해도 아 우리 이등 이게 수동을 하고 있거든요. 진짜 대박이다.이 무슨 아 이거 그린게 아니라 그린게 아니라 이것 저곳에서 가져온 겁니다. 캐치마이드 자동화 저희 대표님도 실패하셨습니다. 혹시 K님이 성공하셨으면 저희도 좀 알려 주세요. 궁금하네요. 캐치마인데 저도 여러 번 물어봤는데 AI한테 절대 못 맞추더라고요. 저도 계속 이거 한번 만들려고 이게 계속 찾기가 힘들어 가지고 했는데 도저히 이거 못 만들겠더라고요. 문제를 만들지도 못하고 풀지도 못해. 맞아. 아직까지 캐치 마인드는 인간의 영역이다. 맞습니다. 맞습니다. 네. 자. 자, 이제 요거 뭐 오늘 준비한 라이브는 생각보다 시간이 오래 갔네요. 2두시간 이상 맞아. 아직까지 캐치 마인드는 인간의 영역이다. 맞습니다. 맞습니다. 네. 자. 자, 이제 요거 뭐 오늘 준비한 라이브는 생각보다 시간이 오래 갔네요. 2두시간 이상 벌써 시간이 지나갔는데 어, 요거요 정도 준비한게 있었고 그리고 나서 어, 또 항상 광고 타임이 한번 있죠. 맞습니다. 어, 오늘은 지금 저희 몇 분이나 들어와 계시지? 이게 안 뜨네요. 80명 조금 넘게 들어가지는 시간대가 저희가 좀 일찍 시작해 가지고 저희 시청자분들이 대부분 자녀분들 재우고 저녁 늦게 오시는 분들이 많아 가지고 아마 못 오신 분들이 좀 계신 거 같아요. 자, 그래서 요거는 뭐 이미 많이 다들 알고 계시겠지만 저희가 오늘 이런 소통을 하게 된 이유도 뭐 강의도 좋지만 단편적인 그런 강의만 듣는게 아니라 요즘에 AI이 시대에 툴들이 워낙 많이 나와. 공부해야 될게 워낙에 많은데 강의가 굉장히 많이 나온단 말이죠. 그래서 그 강의를 맨날 찍다 보면은 그 강의를 매번 결제해야 되는 문제가 있어서 막 몇십만 원 주고 결제했는데 조금 있다가 또 강의 나왔다고. 우리 만약에 키로 나왔잖아. 저 좀 있으면 또 키로 강의 찍을지도 몰아. 저분 또 키로 강의 결제하세요. 뭐 나오면 또 결제하세요라고 해야 되는데 저는 이제 그게 저도 싫고 뭐 이제 결제하신 수강생 분들도 싫을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그런 문제를 좀 한 번에 해결을 하려고요 멤버십을 만들었고 지금 현재만 해도 이미 콘텐츠가 한 수십시간 이상의 콘텐츠가
결제하신 수강생 분들도 싫을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그런 문제를 좀 한 번에 해결을 하려고요 멤버십을 만들었고 지금 현재만 해도 이미 콘텐츠가 한 수십시간 이상의 콘텐츠가 있고 계속 강의가 추가가 되고 있어요. 그래서 얼마 전에도 뭐 새로운 콘텐츠가 계속 추가가 됐는데 추가했다라고 했더니 어떤 분이 뭐 가입한 금액보다 컨텐츠가 오버스펙인 거 같다. 그래서 멤버십 가입하기 너무 잘했다라고 하시면서 많은 분들이 열심히 공부를 하고 있고 대신에 이제 콘텐츠가 계속 추가가 되기다 보니 콘텐츠가 추가가 될 때마다 가격이 좀 인상이 될 수밖에 없다라는 점이 좀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는 요거 굉장히 좋은 사례인데 새벽 리더님이라고 유튜브 하시는 분이에요. 근데 올해 5월 달이었나? 저희 강의를 한번 오프라인 강의를 오셨었는데 그분이 오프라인 강의를 오셔서 배우신 다음에 그리고 나서 또 멤버십 또 가입하고 또 공부하셔 가지고 그 저한테 배웠던 자동화 기술로 지금 유튜브를 컨텐츠를 바꿔 가지고 하고 계시고 또 멤버십을 가입해서 여덟 명을 가입했었다고 했는데 그게 그날이었거든요. 지금 벌써 오픈한 지 한 몇 주 지났나? 지금 벌써 몇십 명으로 늘어났다고 해서 최근에이 새벽 리더님을 모시고 또 한번 말씀도 나눠봤어요. 근데 되게 어 배울 점이 많은 분이더라고요. 말도 엄청 잘하. 저희나라 0.1% 블로그. 맞아요. 여러분들 블로그 하시면은 방문자 하루에 뭐 많이 나와야 뭐 몇십명, 몇백명, 진짜 잘 나오면 몇 천 명 말도 엄청 잘하. 저희나라 0.1% 블로그. 맞아요. 여러분들 블로그 하시면은 방문자 하루에 뭐 많이 나와야 뭐 몇십명, 몇백명, 진짜 잘 나오면 몇 천 명 근데 저분은 하루 방문자 수가 3만 명, 4만 명 뭐 이래요. 와씨 그래가지고 거의 건물주나 다른 온라인데 진짜 살아 있는 다른 사람들처럼 허세가 아니에요. 적은 블로그는 다 공개되어 있거든요. 가서와서 협찬도 엄청 들어오고 그리고 뭐 그런 걸 다 떠나서 저분의 마인드 자체가 너무 멋진 분이더라고요. 그래서 저분하고 최근에 인터뷰를 진행을 했었고 그 인터뷰가 조만간 아마 다음 주 다음 주에 바로 네. 업로드가 될 예정이라서 또 올라오면은 한번 많이 봐 주시고 댓글도 좀 남겨 주시면은 감사하겠습니다. 저분도 굉장히 배울 점이 많은데 저 대단한 분을 제가 가르쳤었다는 겁니다. 이거도 멤버십이 있다. 저분도 사랑할 만하다. 여러분도 멤버십을 가입하시면 저렇게 될 수도 있다. 그죠? 네. 뭐 보장할 수 있는 건 아니지만 어 저런 분이 계시다. 실제로 뭔가 그 강의를 저희 멤버십 가입하신 분들이 저 제가 추구하는 바인데 대부분 저는 어려운 기술을 잘 안 알려 줘요. 저도 사실 잘 모르고 수강생분들이 다들 코딩 한 번도 안 해본 초보자다 보니까 초보자 관점에서 설명을 할 수밖에 없고 그렇게 하는게 맞다라고 생각을 하고 문제가 생기면은 좀 잘 답변을 해서 자동화의 어떤 막막함을 해결해 주는게 저의 목표기도 하고요. 그 또 이분도 뭐 기초부터 전문적인 것까지 다 해결되는 거 같고 이분은 또 수익화까지 하고 계시는 분이시죠. 저이 말이 너무 좋았어요. 올해 가장 행운의 일 중 하나를 하고요. 그 또 이분도 뭐 기초부터 전문적인 것까지 다 해결되는 거 같고 이분은 또 수익화까지 하고 계시는 분이시죠. 저이 말이 너무 좋았어요. 올해 가장 행운의 일 중 하나를 꼽으라면 정말 진심 레알동님을 알게 되고 강의를 듣게 된 것이다. 이분 수익화도 또 이분도 많이 하고 계시는 걸로 알고 있고 또 이분은 이것도 너무 좋았던게 세 개의 유료 강좌 신청에서 부담이 많이 됐었다. 근데 고민하다가 신청을 했는데 다른 어 볼 강의가 많고 아직도 올라올 강의도 많고 진행 중이라는 강의를 느낌을 느꼈고 그때 함께 고민했던 다른 강의들은 이미 다 컨텐츠들이 끝나고 그랬는데 이거는 여전히 진행 중이다. 왜냐면 저희는이 AI 시대에 아까처럼 키로 같은 툴들이 계속 나올 건데 그런 거를 강의를 저는 계속 찍을거다 보니까 그 계속 찍는 거를 계속 제공해 드리니까 금액에 대한 부담, 추가 부담 없이 공부할 수 있다라는 장점이 또 있는 거죠. 좋은 장점이죠. 또 요분도 3월부터 꾸준히 듣고 있었는데 잘 가르치는 강사 그게 아니라 앞서 경험해 본 형님이 근데 저기 맞아요. 제가 형님은 아닐 수 있지만 앞서서 경험해 본 사람으로서 그러다 보니까 어떤 점을 좀 어려워하는지를 잘 알 수 있으니 뭐 그런 부분을 좀 알려 드리는 그 저의 좀 마인드셋 그게 잘 느껴 주신 거 같아서 어 이게 좀 신뢰를 한다. 그래서 그런 내용이 참 되게 감사하죠. 이분도 뭐 오프라인 강의, VBA 강의도 예전에 오셨고 파이서 강의 VBA면은 제가 이미 예전에 1, 2년도 더 됐었던 시절이라서 그래서 그런 내용이 참 되게 감사하죠. 이분도 뭐 오프라인 강의, VBA 강의도 예전에 오셨고 파이서 강의 VBA면은 제가 이미 예전에 1, 2년도 더 됐었던 시절이라서 예전부터 제 강의를 거의 다 오셨던 분이거든요. 근데 이분도 막 자동 명함 전송 프로그램도 만들고 헌업에 적용해서 업무효율 높이고 싶으면은 꼭 한번 경험해 봐라 이런 근데 너무 좋은 말씀네 이게 정 이게 다 조작이 아닙니다. 진짜 진짜 다 실제로 써 주신 거예요. 이분은 이제 자동화에 눈을 뜰 수 있었고 수익화 모델까지도 할 수 있었는데 새로 시작하시는 거 보니까 어떤 분인지 좀 유치가 되지 않나요? 때 아 누군지 몰라도네 이런 분도 계시고요. 그래서 이렇게 되어 있었죠. 그래서 지금 저희가 올리엄 멤버십 가격이 한 달에 월 7만 원 정도로 지금 판매를 하고 있는데 컨텐츠가 앞으로도 추가될 예정인게 아직 많아서 제가 이렇게 라이브가 없고 기업 강의가 없는 그런 날은 하루 종일 강의만 여기서 찍어요. 맞습니다. 그래서 하루 종일 찍어서 강의 계속 제공을 해 드리고 있다 보니까 그 콘텐츠가 많아지면은 이번 주만 제가 업로드한 VOD만 한 여섯 일곱 개가 됩니다. 진짜 영상을 제가 엄청 많이 찍는데 음 그 대부분 우리 멤버십을 위해서 만들고 있다고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렇게 또 유튜브 라이브로도 무료로도 하고 또 뭐 롱폼으로도 하지만 사실 이게 뭐 돈 벌려고가 아니더라도 아주 긴 내용을 무료로 하면은 어차피 하고 또 뭐 롱폼으로도 하지만 사실 이게 뭐 돈 벌려고가 아니더라도 아주 긴 내용을 무료로 하면은 어차피 사람들이 실행을 안 해요. 어 이게 무료라붙기 때문에 가치를 못 느끼는 경우도 있고 저도 약간 막 몇 시간을 이야기를 했지만 실제로 따라오는 분들이 별로 없단 말이에요. 그래서 무료에서는 좀 더 쉽고 빨리빨리 따라할 수 있고 그런 좀 더 뭐 거시적인 관점에서 혹은 동기 부여 관점에서 많이 하고 좀 깊은 이야기는 어 유료 강의로 진행을 해야 돈 낸 분들도 돈 낸게 아까워서라도 열심히 듣고 그또 저도 더 물론 저도 이제 땅파서 장사한 사람이 아니다 보니까 먹고 살아야 되니 이런 것도 하면서 더 그걸로 또 생계를 유지하면서 더 강의를 만드는데 집중을 할 수 있고 그런 좀 효과들이 있는 거 같아서 어 열심히 강의를 많이 만들고 있어요. 그래서 조만간 이제 강의가 계속 인상이 될 예정이다 보니까 아이을 혹시나 이제 고민을 하고 계신 분들은 많이 신청을 해 주시고요. 근데 벌써이 방에 계시는이 익숙하신 분들은 많이 가입을 대부분 하신 분들인 거 같아요. 네. 가입자분들도 엄청 많으셔 가지고 네. 지금 한 100분 정도 멤버십 가입한 맞아요. 저희 멤버십 가입하신 분들이 거의 지금 이제 곧 100명이 넘어가려고 하는 상황인 것 같아요. 자, 그래서 요거는 이제 설명을 렇게 드렸고 뭐 링크 이런 거는 저희 그냥 윤자동 검색해서 들어가서 구매하세요. 아, 이걸로 바로 못 드리는구나. 네. 필요하면 하나 제가 링크 남겨 드릴게요. 카카오톡 강의도 멤버십에 있습니다. 드렸고 뭐 링크 이런 거는 저희 그냥 윤자동 검색해서 들어가서 구매하세요. 아, 이걸로 바로 못 드리는구나. 네. 필요하면 하나 제가 링크 남겨 드릴게요. 카카오톡 강의도 멤버십에 있습니다. 그리고 위에 기존 구입한 강의가 있으면 할인 못 받나요? 혹시나 저희 그 윤자동 페이지 들어오면은 그 오른쪽 하단에 통무늬가 있는데 통무늬로 연락 한번 주시면 저희가 한번 보겠습니다. 네. 한번 보겠습니다. 네. 저희가 가장 좋은게이 휴먼 터치가 많아요. 그래서 어 모르는게 있으면은 그냥 그 카카오 통늬로 다 문의 주세요. 또 질문 있으신 분들은 편하게 이제 좀 소통하면서 이야기를 하다가 음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아, 그리고 어, 약간 저는 못 말씀드렸던게 있어서 시청자분들한테 음, 사실 저희 둘은 고등학교 알고 계신 분들도 있겠지만 고등학교 친구였고 어, 전공도 컴공과도 아니고 서로 다른 체육학과 관련된 과거예. 저는 경영학과 나와서 둘 다 어떻게 보면 자영업도 하고 다양한 오히려 컴퓨터에 관련된게 아닌 다른 창업들을 하다가 AI와 자동화 시대가 올 거라고 생각해서 대표님한테 취업의 문을 두드린네 케이스입니다. 서로 사기시는 거예요. 그랬잖아요. 저거 저도 의신했어요. 아 그래도 의신했습니다. 심지어 신발 옷도 똑같은게 너무 많아서
생각해서 대표님한테 취업의 문을 두드린네 케이스입니다. 서로 사기시는 거예요. 그랬잖아요. 저거 저도 의신했어요. 아 그래도 의신했습니다. 심지어 신발 옷도 똑같은게 너무 많아서 우리 막 커플 신발 커플 키 근데 그거 진짜 오해 커플 쫄리 맞춘게 아니라 우연히 어 너 이거 어디서 놨어? 어, 나도 이거 사는데 이런 적이 많았던 거고 일단 그래서 저가 생각하기에 어, 그런 부분들을 사실 저 진짜 되게 빨리 느꼈다고 생각했거든요. 근데 그 시대에 올라타야 된다. 예. 사실 저희 아버지가 반도체 쪽 일하시는데 항상 하신 말이 있어요. 내가 그때 딱 마침 컴공가를 갖고 마침 반도체 쪽으로 가서 딱 한번 타니까 끝났대요. 어 일단 인생이 예 모든 인생이 딱 시작과 끝이 딱 타니까 제일 은퇴 시기가 됐대요. 음. 예. 그런 말 들어보니까 어 내가 한번 흐름을 잘 타면 적어도 내 은퇴까지는 밟고 가겠구나라는 생각이 드는 거예요. 근데 반도체 다음 지금 오는 건 제가 생각해 AI였다. 네. 이렇게 한번 자기 소개 제 생각을 한번 말씀드려 보고 싶었습니다. 아까 저 질문을신게 있어서 아까 크리스 님이 뭐 어 그 카카오톡 카카오톡 강의 곧 있을 거 새로 준비하고 있는데 그거 오리원 멤버십으로 볼 수 있어요. 오리원 멤버십은 사실 금액이 그렇다고 아주 적진 않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대신에 절대로 그분들한테 더 추가 준비하고 있는데 그거 오리원 멤버십으로 볼 수 있어요. 오리원 멤버십은 사실 금액이 그렇다고 아주 적진 않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대신에 절대로 그분들한테 더 추가 금액을 요구하지 않고 제가 가지고 있는 모든 지식을 다 나눠 드리는 어 그런 목적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대신에 뭐 저건 제외겠죠. 오프라인 강의 같은 자리가 또 한정되어 있고 대관료가 있고 그러다 보니까 대신에 그것도 또 할인을 해 드리고 있고 그런 혜택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래서 저는 거의 저의 저랑 평생 같이 공부할 그런 친구를 찾는 느낌으로 지금 모집을 하고 있어요. 그리고 계속 프로그램들이 업데이트가 돼서 어 최근에는 또 이제 공부를 좀 어려워하시는 분들이 계시는 거 같아서 아직 뭐 이야기하진 않았지만 그런 좀 멤버십을 가입을 했는데도 어려워하는 분들을 위한 또 다른 좀 솔루션 이런 것도 몇 가지를 또 준비를 하고 있어서 어 들어오시면은 많은 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리누스 V 그 지난번 챌린지 같은 거 또 안 하나요? 어떤 챌린지? 7일 챌린지 아 7일 챌린지 다음이 약간 4주 동안 기초반인데 초반 사실 그것도 멤버십에 어번 주에 추가를 음 했습니다. 초보자분이라면은 4주 기초반이라고 하는 여기 홈페이지에 가면 있거든요. 그래서 그거를 하시면은 커서랑 메이크를 2주씩 공부하는 건데 굉장히 유용해서 실력이 많이 초반에 늘 수 있어요. 그래서 한번 그거를 보시면은 좋을 거 같아요. 저희 멤버십의 장점이 또 저희는 또 따로 운영하는 톡방이 또 따로 있어 가지고 소통을 유용해서 실력이 많이 초반에 늘 수 있어요. 그래서 한번 그거를 보시면은 좋을 거 같아요. 저희 멤버십의 장점이 또 저희는 또 따로 운영하는 톡방이 또 따로 있어 가지고 소통을 정말 많이 해요. 그래서 이제 만약에 저희 멤버십 강의가 있다. 이런 것도 찍어 주세요 하면은 저희는 바로 수용해 가지고 어 회의하고 그다음에 또 바로 진행을 하고 일단 실행해요. 그래서 절대 후회 없을 선택일 겁니다. 리스 VOD 나온다고 했는데 아 저희는 모든 VOD는 우리는 멤버십 다 들어가서 우리는 멤버십 없는게 없어요. 예. VOD는 없으시다고 생각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네. 우리 이렇게 사기냐는 말이 그고 아 얘가 계속 대표님 옆에 안 왔고 제쪽으로 당겨. 아니 그게 아니라 대화를 하려면 이렇게 깨야 되. 아 나 엉덩이 너무 아파. 나 여기 끝머리 안 들려 있어 가지고 여기 방석을 좀 사야 되겠어. 저 딱딱해 가지고 의자가. 자. 아, 그러니까 윤자동님이 센터로 가야 될 것 같은데 다음 주에는 그렇게 해 볼까요? 저희도 요번 주가 이게 처음 시도하는 포맷이다 보니까 사실 맞아요. 어, 준비하면서 걱정도 좀 많이 했고 이게 잘 될까라는 생각도 했었는데 뭐 어, 어떠셨나요, 여러분? 이렇게 이런 형태의 포맷은 사실 처음이었는데 어 평소대로 제가 라이브 강의 형태로 코딩을 알려주고 뭔가 그런 컴퓨터를 보면서 강의 무료 강의를 해 주는 것이 더 좋으셨나요? 아니면은 오늘과 같은 뭔가이 AI 시대에 살아남기 코딩을 알려주고 뭔가 그런 컴퓨터를 보면서 강의 무료 강의를 해 주는 것이 더 좋으셨나요? 아니면은 오늘과 같은 뭔가이 AI 시대에 살아남기 위한 뭐 뉴스도 같이 전달해 드리고 여러분의 생각도 같이 좀 나누고 우리 생각도 전달해 드리고 뭐 또 게임도 하고 그래서 두 가지 방향 중에 어떤게 좀 더 괜찮으셨어요? 좀 이야기를 좀 해 주세요. 댓글은 남겨주세. 의자는 한 개로 다 같이 있습니다. 의자는 이게 되게 긴이 의자가 한 2m짜리 의자예요. 맞아. 맞아요. 긴 의자 하나에 같이 앉아 있는데 의자가 딱딱한 의자라 가지고 다음에는 좀 편한 걸로 좀 바꿔 봐야 되겠네요. 확실히 강의가 좋은 분들도 있고. 음. 이게 저희가 오늘은 첫 시도다 보니까 저희가 나왔는데 사실 계획하고 있던 거는 유명하신 분들을 이제 다 초대하고 팟캐스트 형식에서 이제 그분들이 알려줄 수 있는 기술들을 이제 배워보는 걸 생각을 하고 있었어요. 맞아요. 어 저희 혹시 주변에 뭔가 원하시는 분들 있으면은 제보해 주세요. 저희가 어떻게든 연락해서 어 한번 불러 드리겠습니다. 네. 그래서 그런 뭐 다른 전문가 그동안의 라이브는 항상 저 혼자만 이야기를 했었는데 저 혼자만 이야기를 하는 것보다는이 AI 시대를 사실 저 혼자 모든 걸 다 커버할 수는 없단 말이에요. 저도 어 지식의 한계가 있고 부족한 분야가 너무 많기 때문에 하는 것보다는이 AI 시대를 사실 저 혼자 모든 걸 다 커버할 수는 없단 말이에요. 저도 어 지식의 한계가 있고 부족한 분야가 너무 많기 때문에 어 제가 갖고 있는 지식은 최대한 나눠 드리지만 좀 그거랑은 별개로 또 다른 저보다 더 뛰어나신 전문가분들 각 분야의 전문가분들을 초청해서 원래는 어 그걸 그냥 촬영해서 편집해서 영상으로 업로드를 했었는데 그것도 물론 할 건데 라이브로도 이런 식으로 소통을 하면은 되게 좀 더 어, 자연스럽고 허심탄해하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왜냐면은이 카메라로 촬영하고 이게 녹화되고 있다고 하면은 자꾸 막 엔진하고 다시 촬영하고 좀 긴장되고 말을 잘 못 하는데 이렇게 채팅창을 보면서 같이 소통을 하면은 마음에 있는 이야기들을 꺼내기가 좋다 보니까 저는이 라이브가 훨씬 더 좀 편한 느낌이 들어서 뭐 그런 형태로 앞으로 뭐 다양한 포맷을 을 계속 도전해 보지 않을까? 네. 아이유가 나오면 좋겠어요. 위에는 화요일은 한 주간 뉴스일은 실시간 아 신규슬 트렌드 목요일은 자동화 강의 금요일은 유명인 추청을 하라고 그래도 토일 월 3일 시계해 주네요. 화수 화수목을 라이브를 하면은 할 수 있어요? 어 아찔하네요. 우리끼리 하기 너무 빡센일 것 같은데. 근데 토일 월은 쉬는 거 우와 약간 주 4일째로네.네 할 수 있어요? 어 아찔하네요. 우리끼리 하기 너무 빡센일 것 같은데. 근데 토일 월은 쉬는 거 우와 약간 주 4일째로네.네 카메라가 기울어진 건지 뒤에 선반이 조금 어 네 카메라가 조금 기울어진 거 같은데. 카메라가 각도가 약간음 기울어진 느낌이 조금 있네요.음 캠의 굴절 뭐 이런 것도 있고. 맞아요. 그래서 저희가 이제 그동안에 올해 한 2월 달부터 6개월 가까이를 라이브를 계속 하나의 포맷으로만 사진을 했었죠. 그냥맞죠. 어떤 강의 네. 그래서 메이크 강의, 커서 강의, 레플릭 강의 뭐 이런 것들을 많이 했었는데 저희가 초반에도 말씀드렸었고 저의 항상 가지고 있는 고민인이 AI 시대에서 여러 우리도 살아남아야 되고 여러분들도 잘 살아남았으면 하는 마음에서 제가 그런 강의를 한 건데 단순하게 여러분 파이썬을 설치하세요. 커서로 질문하세요. 물음표 쓰세요. 이런 기술적인 이야기를 하는 것이 좋을 수 있고 좋긴 하지만 그것보다는 조금 더 본질적으로 돌아가서 왜 자동화를 배워야 하며 AI의 어 어떤 마인드셋을 가지고 살아나가고 어떤 것들을 관심을 가져야 내가이 시대에 살아남을 수 있을까라는 좀 더 본질을 고민하다 보니까 어 이렇게 기술적인 강의도 좋지만 오늘과 같은 어떤 AI 뉴스의 의 흐름을 좀 트렌드를 같이 좀 파악하고 그리고 우리 회사는 어떻게이 AI 시대에 대처하고 있는지 요런 경험들도
어떤 AI 뉴스의 의 흐름을 좀 트렌드를 같이 좀 파악하고 그리고 우리 회사는 어떻게이 AI 시대에 대처하고 있는지 요런 경험들도 좀 전달해 드리고 여러분들은 또 뭐 어떤 어려움을 갖고 있거나 여러분들의 또 노하우도 같이 공유를 하는 이런 좀 더 소통 형태도 너무 좋지 않을까라고 해서 요번 주는 한번 진행해 본 거고 요게 다음 주부터는 어떻게 또 될까요? 사실 제가 그린 방향은 약간 메이크 보면 시나리오 만들 때이 모듈 하나씩 넣잖아요. 그래서 그 모듈마다의 장인 분들을 한 번씩 부르면 뭔가 어 이게 뭔가 이렇게 됐을 때 어 멋있는 시나리오를 만들 수 있겠다. 사실 자동화의 핵심은 어 사실 뭐 AI를 잘 다루는 것도 있겠지만 뭘 어떻게 연결해야 되는지를 알고 있어야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그죠. 어 그렇게 좀 다들 잘 하시는 분들 한 번씩 모아서 여러분들이 생각하고 계신 것들이 가능하다라는 걸 이렇게 만들어 가는 과정이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다들 강의도 좋아하시는 거 같아 가지고 약간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네요. 네. 근데 이제 중요한 거는 네. 뭐가 됐든 다양한 시도를 할 거다. 맞아요. 사실 정답은 없는 거니까. 네. 뭐 여러분들이 좋아하는 방향으로 가야 되는 건 맞겠죠? 어, 우리가 하고 싶은 걸 하는 방송은 아니니까. 맞습니다. 우리가 하고 싶 베스트는 우리가 하고 싶으면서 여러분들도 원하는 걸 하는게 좋겠지만 뭐 저희가 하고 싶은 것도 많이 시도할 거고 여러분들도 의견을 많이 하는 방송은 아니니까. 맞습니다. 우리가 하고 싶 베스트는 우리가 하고 싶으면서 여러분들도 원하는 걸 하는게 좋겠지만 뭐 저희가 하고 싶은 것도 많이 시도할 거고 여러분들도 의견을 많이 주세요. 그러면 뭐 예를 들어서 오늘과 같은 방송은 너무 스데이 없었다. 뭐 이럴 수 있잖아요. 누군가는 나 뭐 너네끼리 떠드는 거 듣고 싶지 않고 빨리 강의나 해라. 뭐 그럴 수도 있으니까 그런 의견도 자유롭게 주시면 아 어 사람들이 이런 생각을 가지고 계시는구나를 우리는 잘 파악하해서 다음 주에는 또 조금 더 발전된 형태로 매주매주 업그레이드가 되지 않을까? 네. 그런 식으로 진행을 할 것 같고 10월 님이 말했는데 레플릿도 추가 강의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레플린 강의를 아마 많이 할 것 같아요. 그래서 그리고 제가 입고 있는 요거 요요 레플릿 티셔츠거든요. 근데요 레플릿 티셔츠를 우리가 레플릿한테 꽤 몇 장 받았죠. 맞습니다. 그래서 그 몇 장 받은 거를 지금 잘 고입 오시고 있는데 여러 가지 좀 이벤트 몇 개를 좀 기획을 하고 있어서 그 이벤트를 통해서 여러분들한테 다 나눠 드릴 거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도 좀 준비하고 있다. 레플릿도 있고 뭐 다양한 툴들이 워낙 요즘에 많다 보니까. 근데 저 제가 레플릿 엠버사더를 떼고 봐도 아 레플릿은 세상을 바꿀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을 것 같아. 맞아요. 조금만 싸다면 너무 좋았어요. 레플릿은 세상을 바꿀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을 것 같아. 맞아요. 조금만 싸다면 너무 좋았어요. D 조회수도 많이 올랐죠. 그것도 프롬프트. 네. 맞아요. 그런 기획을 잘해서 하는 것 그게 되게 중요하죠. 사실 그 동민 님도 이런 자리 부르면 너무 잘하실 분이었어. 동민 님이 제일 잘할 것 같긴 해. 부르고 싶었는데. 네. 다면 다 한번 부르는 거예요. 너무 자주 와서 그냥 방을 하나 내드리는게 낫지 않을까? 네. 음. 혹시 더 질문이 있으신가요? 또 뭔가 배우고 싶은 거라던가 뭐 그런게 있으세요? 레플릿 말고도 뭐 뭘 좀 다루면 좋을까? 의견을 말씀해주시면 저희가 적극 수용해 가지고 다음 라이브 때도 참고를 하고 라이브뿐만 아니라 온라인 멤버십에도 저희가 참고하겠습니다. 아, 요즘에 우리가 그 AI 소프트웨어에 대한 어떤 TPL 같은 게 지금 종종 올라가고 있잖아요. 네. 요즘에 앱 그 AI 소프트웨어가 세상에 너무 많아. 하루에 새로 출시되는 소프트웨어가 하루에 한 100개씩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저희도 다 모르니까 어 이런 소프트웨어도 좀 뭔가 리뷰를 해 달라 이런게 있으면은 좀 네. 제보를 해 주세요. 저희 뭐 오픈 채팅방에서 이야기를 해 주셔도 저희도 다 모르니까 어 이런 소프트웨어도 좀 뭔가 리뷰를 해 달라 이런게 있으면은 좀 네. 제보를 해 주세요. 저희 뭐 오픈 채팅방에서 이야기를 해 주셔도 좋고 뭔가 다른 제보하는 거는 저희 홈페이지에 그냥 톡 무늬도 있으니까 채팅방에 굳이맞 이야기하기 좀 어려우신 분들은 개인적으로 통문위로 주시면은 저희 셋 다 같이 보거든요. 저희 셋 다 확인해서 그런 것도 좀 살펴보도록 할게요. CRD 강 가이드를 좀 정용하는 워크플로우 있으면 좋겠는데. 그죠? 아 DB 쪽 다룰 예정신가요? 이거는 생각보다 많이 얘기가 나오는 거 같아요. 사실 저기 뭐야? 홈페이지 만드는 거 알려 달라 이런 것도 있었는데 홈페이지가 레플릿으로 그냥 만드는 거 말고 정말 저도 생각하고 있는게 생으로 만드는 걸 한번 보여 드리면은 좋을 것 같다. 그러면은 여기서 못 나오시면 홈페이지 코드를 어떻게 만들어 작성하고 그 작성된 코드가 어떻게 홈페이지로 구현이 돼서 외부의 사람들이 어떻게이 서버에 접속을 하는지 아무것도 모르잖아. 맞아요. 어, 그렇게 하고 뭐 회원 가입하면 회원 가입한 사람의 정보는 데이터베이스라는 곳에 어떻게 저장이 되고 나중에 다시 끄집어내는 거는 어떻게 끄집어내서 이게 화면이 없다 갔다 하면서 이루어지는 그런 좀 구조적인 것도 알면은 도움이 많이 되는데 어차피 저는 복잡한 코드를 가르치는 개발자가 아니기 때문에 어, 여러분들의 딱 눈높이에 맞는 쉬운 방법으로 알려 드릴 거라 오히려 되는데 어차피 저는 복잡한 코드를 가르치는 개발자가 아니기 때문에 어, 여러분들의 딱 눈높이에 맞는 쉬운 방법으로 알려 드릴 거라 오히려 개발자들이 들으면 뭐야 저 다 알고 있는 걸 왜 얘기해라고 할 수 있는데 그런 이야기를 원하는게 다들 대부분 비발자거든요. 그래서 좀 그런 초보 관점의 이야기들이라 DV 쪽이나 이런 거를 다루는 것도 한번 계획은 하고 있고 한번 좀 더 구체화를 해 보도록 할게요. 위대포님이 강의자라는 법도 배우고 싶은데 안 떨고 이거는 제가 진짜 완벽하게 말씀드릴 수 있는게 있어요. 정답이 있어. 정답. 저거는 정답이 하나예요. 술 먹기. 아니, 서보기. 해보기. 무조건 많이 해보는 거. 해보는 거. 안 떨고 잘하는 방법은 없어. 떨면서 많이 해 보는 거예요. 그러면은 점점 점점 안 떨려. 여러분들이 못 믿으시겠지만 제가 옛날에 대인 공포증이 있었어. 그리고 무대 공포증도 있었고 진짜요? 네. 저저 옛날에 사회 초년생 때 회사에서 한번 발표하거나 네. 제가 옛날에 회사에서 자동화했다가 막 1등에 떴다고. 그때 1등해 가지고 한 몇백 명 있는 데서 단상에서 소감을 발표하는게 있었는데 너무 떨어 가지고 막 이래 가지고 말을 진짜 못 하고 막 대본을 외워 갔는데도 막 머릿속에 하해지고 그래서 막 이상한 얘기 막 하면 안 되는 쓸데없는 얘기예요. 여러분 저는 너무 뛰어난 사람인가 봐 상 쓸다는 얘기를 막 근데 내려왔는데 무슨 얘기를 했는지 모르는데 사람들은 다 저를 미친 놈처럼 쳐다보고 있고 영 남에서 궁금하다 그랬던 경험이 있어요. 저는 진짜 무대 공포증이 심하고 말을 못 하는 너무 뛰어난 사람인가 봐 상 쓸다는 얘기를 막 근데 내려왔는데 무슨 얘기를 했는지 모르는데 사람들은 다 저를 미친 놈처럼 쳐다보고 있고 영 남에서 궁금하다 그랬던 경험이 있어요. 저는 진짜 무대 공포증이 심하고 말을 못 하는 사람이었는데 제가 지금 이걸로 이렇게 일을 하고 있을 거라고는 상상도 못했지만 정답은 많이 하니까 그냥 자연스럽게 해결이 되더라. 피그마 강의도 말씀하신 것. 아, 네. 피그마 강의는 할 수 없어요. 맞아요. 디자이너가 없어가 없습니다. 제가 토스 다닐 때도 저 피그마 썼거든요. 근데 제가 쓰는 피그마와 디자이너가 쓰는 피그마는 차원이 달라요. 음. 그래서이 피그마에 대한 그 약간 포토샵 따루는 거랑 비슷하다. 막 포토샵에 막 레이어를 막 쌓고 뭐 어쩌고 해가지고 막 결합해서 디자이너들은 엄청 쓰는데 우리는 Ղ해봤자 그냥 뭐 누기 따는 거죠. 어 뭐 색깔 바꾸고 뭐 밝게하고 모자이크하고 그런 것도 없단 말이야. 다음에 초대 디자이너로 한번 데려오는 것도 괜찮. 차라리 그거를 부 그런 쪽을 저희가 활용을 어떻게 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알겠 완벽하게 적합한 사람이 한 분이 계시네요. 조쉬님 조쉬님 디자이너 출신 조쉬 님이 SKT의 10년차 디자이너 출신이고 피그마를 엄청 잘 다루 그래 한 번 더 계셔요. 새벽도 님도 디자이너 출신. 아 그러네. 전문에 디자인 너무 많네요. 한번 부르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조만간네 그런 각 업계의 어떤 전문가분들 특히 하신 분들을 왜냐면은 제가 디자이너를 디자인을 배워서 알려 드릴 수가 없어요. 저는 디자인의 재능이 눈꽃만큼도 없거든요. 그래서 그거는 그런 각 어깨의 탑분들을 저희가 잘
하신 분들을 왜냐면은 제가 디자이너를 디자인을 배워서 알려 드릴 수가 없어요. 저는 디자인의 재능이 눈꽃만큼도 없거든요. 그래서 그거는 그런 각 어깨의 탑분들을 저희가 잘 섭외를 해서 여러분들께 소개를 해 드릴테니까 그러려면은 구독을 빨리 눌러 주셔야 돼요. 그죠? 아직도 구독 안 하신 분들이 너무 많아. 좋아요도 눌러주시. 영상 좀 시청 좀 해 주시고 댓글 잘 때도 좀 풀어놓고 주무세요. 그럼 뵙으긴 하다. 네. 그 그 얘기 있잖아. 그 침창맨 삼국지 다섯시간짜리 영상을 틀어놓고 봐야지 했는데 30분가 잠든 거야. 그래서 그까 다음날 그 30분부터 다시 봐. 그 또 잠들어. 그거를 한 달 내내 봤다. 시청 시간이 계속 그래서 시청 시간이 거의 무제안으로 늘어나고 있다고. 맞다. 아까 단톡방에서도 얘기했지만 저희 구독률 되게 높은 편이라고 하더라고. 아, 그래요? 저도 요즘에 한 다섯 시간짜리 강의 영상을 하나 만들어 봐야 되 하나 진짜 바이블처럼 볼 만한 걸 하나 만들긴 해야 될 것 같아요. 점점 님이 감사합니다. 저는 저거 진짜 100% 공감하는데 제가 너무 초보자였기 때문에 약간 대표님이 말씀하는데 뭔지 모를 때가 있긴 했었어요. 저도 초 처음 들어왔을 때. 음. 예. 근데 뭔지 모르는 사람이 뭔지 모르는 걸 설명하는게 오히려 먹힐 때가 있거든요. 저거는 되게 오히려 재밌는 콘텐츠로 하나 뽑을 수도 있을 것 같긴 한데 진짜 제가 기획하고 있는게 저거예요. 바로 민규 님이 코딩하는 거 라이브 코딩하는 걸 라이브에서 한번 어때? 근데 제가 대표님 이거 어떻게 한다고 하면 대표님 그걸 좀 설명해 주는 거 제 옆에서 옆에서 서포트를 할게. 요럴 때 고민하다가 조금 보다가 제가 이제 어 살짝 개입해야겠다 이럴 때는 요럴 코딩하는 걸 라이브에서 한번 어때? 근데 제가 대표님 이거 어떻게 한다고 하면 대표님 그걸 좀 설명해 주는 거 제 옆에서 옆에서 서포트를 할게. 요럴 때 고민하다가 조금 보다가 제가 이제 어 살짝 개입해야겠다 이럴 때는 요럴 때는 요렇게 하면은 해결돼요. 하면서 도와주는 형태의 라이브로 그게 이제 롱폼은 편집이 들어가니까 편집 안 들어가면 지루하거든. 두시간짜리 롱폼 누가 봐. 근데 이제 라이브는 볼 수 있으니까 보고 또 한번 기획을 한번 해보도록 하 풀어놔야겠는데 이거 진짜 회사에서 하듯이 하면 돼. 저희 좀 실력 괜찮은데. 근데 여러분 지금 저 민규 님이 코딩을 태어나서 작년까지 해 본 적이 거의 없었잖아요. 네. 프린트 1 뭐 이런 거. 근데 우리 회사와 저랑 같이 일하고 나서 중간에 외주 들어왔을 때 저 바빴을 때 한번 외주를 만든 적이 있어. 그렇죠. 그러니까 일단 실행하라. 실행하라. 근데 그것도 천천히 했으면 한 달 걸렸을 수도 있어. 근데 무조건 오늘 안 해. 그죠? 근데 어떻게 됐잖아. 맞습니다. 왜 왜 됐는지 모르지만 결과물이 나오니까. 근데 그거를 코딩의 기본 그거를 지금 불과 몇 달인데도 사실 코딩 실력 많이 늘어나 늘었잖아요. 근데 그거를 저처럼 17년 한다고 생각을 해 봐요. 아 어 그러면은 잘 할 수밖에 없어. 그니까 제가 뛰어나서가 아니라 그냥 뭘 해도 17년 동안 맨날 하면은 잘할 수밖에 없지. 음. 그지? 어, 맞습니다. 그렇긴 하겠다.서 4시간짜리 강의 말씀하시는 대로 메이크 쪽도 괜찮을 것 같고. 음. 아니면 진짜 그냥 파이썬 기초에 잘할 수밖에 없지. 음. 그지? 어, 맞습니다. 그렇긴 하겠다.서 4시간짜리 강의 말씀하시는 대로 메이크 쪽도 괜찮을 것 같고. 음. 아니면 진짜 그냥 파이썬 기초에 대해서 이렇게 얘기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 네. DB DB는 SQL로 네. 제가 이야기했던 DB가 그런 거예요. 진짜 소파베이스 뭐 이런 그 걔네 툴로 사용하는 걔네도 결국에는 좀 AI 연결하면은 DB도 다 AI가 해 주는데 정말 생 코딩 뭐 이런 식으로 한번 기회가 되면은 아 이렇게 소통하다 보니까 아이디어가 또 막 떠올라서 많이 제안을 해 주세요. 그러면은 저희가 그중에서 딱 잘 적어 놨다가 괜찮은 것들 우선해서 또 다음 라이브 혹은 라이브 때 하기 어려운 거는 뭐롱 영상으로 따로 촬영을 해서라도 강의는 반복해야 늘어요. 아 강의하는 거 맞아. 진짜 늘어요. 저도 완전 거의 약간 임프피 같은 성격이 어 완전 소심하고이 어 혼자 사람들하고 말하는 거 싫어하고 어 약간 말도 못 하고 약간 속으로 꽁해 있고 어 약간 세상에 불만 많은 약간 히키코모리였었어요. 왜냐 어렸을 때부터 저는 혼자서 컴퓨터를 많이 하는 걸 좋아하다 보니까 친구들하고 노는 거보다 방에서 컴퓨터 하는게 더 좋았거든. 음. 음. 그래서 세상에 많이 사람들하고 소통을 많이 안 했는데 이렇게 하다 보니까 오히려 어 이게 더 재밌구나. 음. 그리고 실력도 뭐 조금씩 조금씩 계속 하다 보니까 나아지더라고. 사실 결국은 진짜 올해 꾸준히 계속 하는게 제일 중요하네요. 음. 그리고 실력도 뭐 조금씩 조금씩 계속 하다 보니까 나아지더라고. 사실 결국은 진짜 올해 꾸준히 계속 하는게 제일 중요하네요. 자장가처럼 한 다섯시간짜리 영상 하나님 이거 하나 할까요? 그냥 아 저거 저 아무래도 생각했던 거 코딩이 ASMR이라고 해외 유튜버분 중에이 자기가 코딩하는 한 다섯시간 한 몇 시간짜리를요 키보드만 마우스로 카메라로 촬영해서 영상 구석에 키보드 나오고 타닥타닥 타닥하는 키보드 소리만 몇 시간 나오면서 화면에는 코딩하는 과정에서 결과물이 몇 시간 뒤에 짠 나오는 근데 그 코딩하는 ASMR이 조회수가 막 몇백만씩 나오는게 있더라고. 그걸 보고 나도 한번 해 볼까 하는데 큰 것 같은데 생각보다 준비하는 게 쉽지 않아. 여기다 이거 이거 키보드 찍으려면은 카메라를 여기다 고정해야 돼. 막 거치대를 해 가지고 막 하고 또 어떤 아이템으로 해야 되나 기획해야 되고 그런게 쉽지 않은데 여러 가지 어쨌든 시도를 해 보는 건 좋은 거니까 한번 기획을 해 볼게요. 민규 님의 라이브 코딩 기대됩니다.네 한번 기획해 보시죠. 좋습니다. 네. 음. 자, 이제 오늘은 여기서 그러면은 마무리를 할까요? 네. 그러면은 네. 저희가 뭐 멤버십도 있지만 조만간 뭐 준비 중인 강의들이 진짜 많아서 제가 계속 촬영을 하고 있고 그중에서 또 괜찮은 거는 이렇게 매주 라이브 할 저희가 뭐 멤버십도 있지만 조만간 뭐 준비 중인 강의들이 진짜 많아서 제가 계속 촬영을 하고 있고 그중에서 또 괜찮은 거는 이렇게 매주 라이브 할 때도 소개해 드리고 이렇게 하도록 할게요. 아 로션 링크 오늘은네 초반에 말씀을 드렸는데 오늘은 로션 링크가 없어요. 왜냐면은 뭘 받을게 없어요. 뭐 교육 자료가 없어요. 교육을 안 했기 때문에 뭐 아까 PPT만 잠깐 보여 드렸는데 PPT 뭐 뉴스였고 참고로이 라이브는 다 다시 보기를 그냥 제공을 합니다. 그래서 아 초반에도 말씀드렸지만 유튜브 멤버십 이런 거 이제 폐지할 예정이라서 어 다시 보기는 다 그냥 보시면 되니까 편하게 보시면 되고요. 어 또 다음 주에는 어떤 컨셉으로 라이브를 할지 아직은 몰라요. 이런 컨셉의 라이브가 또 진행될 수도 있고 다른 전문가가 오셔서 같이 이야기할 수도 있고 아니면 강의할 수도 있고 원래대로 했던 강의를 할 수도 있으니까 여러분들이 많은 좀 의견을 주시면은 그 의견을 잘 참고해서 많은 분들한테 도움이 되는 그런 콘텐츠도 준비를 해 볼게요. 아 이제 마무리 인사를 오늘 MC 해본 소감은 어떠셨나요? 아, 저는 사람들 앞에서 말하는게 아직은 그 용승리 옛날처럼 쉽지는 않네요. 그래서 일단 저희도 뭐가 됐든 뭐냐, 구독자분들이 많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로 더 준비를 많이 해야겠다 싶어서 또 매주 매주 조금씩 더 업그레이드 하는 모습 보여 드리겠습니다. 네. 민주님도 네. 저도 앞으로 좀 더 좋은 콘텐츠 기획하고 아이템들 기획해서 좀 더 콘텐츠로 더 준비를 많이 해야겠다 싶어서 또 매주 매주 조금씩 더 업그레이드 하는 모습 보여 드리겠습니다. 네. 민주님도 네. 저도 앞으로 좀 더 좋은 콘텐츠 기획하고 아이템들 기획해서 좀 더 좋은 채널이 되는 걸로 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오늘도 다 부셨습니다. 네. 여기서 인사할게요. 안녕. 버튼이 안 눌려. 마우스가 마우스 마우스가 이상한데. 응. 마우스가 이상한 거 같지. 패드가 없어서 그런 거였어. 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