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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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자, 채팅창을 잠깐만 세팅 좀 하면서 네, 어서 오세요. 반갑습니다. 네. 정승천님 안녕하세요. 양선영님 안녕하세요. 튜브렌즈 님 잠깐만 화면에 채팅 창이 여러분 채팅 치시는게 안 나오는데 어떻게 나오게 해야 되더라? 새로고침 울려나?네 네. 튜브렌즈 님, 우아왕 님, 네. 렛츠고 님, 민영수님, 네임앤오님 어, 그리고 네. 어 이제 나온다. 모먼트 250 님 안녕하세요. AI 감성님, SMTM 님, 우아님네 정기수님 정경현 님 반갑습니다. 자, 요렇게 잠깐 마이크 세팅을 좀 할게요. 네. 아, 또 이렇게 또 목요일이 또 왔네요. 오신 분들 너무 반갑습니다. 네. Yyy 님 어서 오세요. 반갑습니다. 정경원 님 오인원에 가입 아 멤버십에 가입하셨군요. 감사합니다. 어 오늘도 또 새롭게 어 공부를 또 같이 한번 해 보시죠. 매주 목요일 날마다 이렇게 들어와 주셔 가지고 아 멤버십에 가입하셨군요. 감사합니다. 어 오늘도 또 새롭게 어 공부를 또 같이 한번 해 보시죠. 매주 목요일 날마다 이렇게 들어와 주셔 가지고 너무 감사드려요. 그래서 지난주하고 아마 지진난주하고 최근에 이제 레플릿 뭐 메이크 이런 것들을 많이 다뤘었고 지금 조금 안 그 커서 AI를 어 좀 전에 다뤘었죠. 그래서 오늘은 좀 뭘로 하면 좋을까 고민을 하다가 사실 뭐 커서도 그렇고 레플릿, 메이크 다양한 툴들이 많은데 오랜만에 약간의 초심으로 좀 돌아가서 제가 처음으로이 자동화를 하게 된 어 계기 그리고 그 자동화를 그래서 어떻게 시작했는지 어떻게 공부했는지 요런 것들을 좀 오늘 설명을 드리려고 하고요. 그래서 오늘은 자동화를 잘 모르시는 분들도 어 굉장히 쉽게 시작할 수 있는 아주 유용한 뭐 내용이 될 수도 있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부담없이 또 오늘도 역시 공부를 하실 수 있으니까 어 같이 한번 공부를 해 보시죠. 네. 네, 어서 오세요. 반갑습니다. 여러분들도 아마 어 전부 다 사용하시는 툴일 거예요. 그래서 엑셀은 아마 안 쓰시는 분이 없으실 거예요. 혹시 지금 계시는 분들 중에서 엑셀을 아예 안 쓰시는 분이 계신가요? A 엑셀을 아예 안 쓰시는 분 계세요? 거예요. 혹시 지금 계시는 분들 중에서 엑셀을 아예 안 쓰시는 분이 계신가요? A 엑셀을 아예 안 쓰시는 분 계세요? 엑셀 혹은 그 이제 뭐 구글 시트도 비슷할 수 있고 엑셀 안 쓰시는 분이라고 했을 때 아마 거의 없을 거예요. 그래서 저도 엑셀을 어 처음 사용한지가 이제 물론 학생 때도 조금 썼지만 첫 사회 생활을 했었던 2009년도부터 엑셀을 사용을 했었거든요. 그래서 지금까지도 꾸준히 사용을 하고 있고요.이 엑셀에 대해서 오늘은 좀 어 자동화를 할 수 있는지 어 어떤 것들이 자동화가 가능한지 어 실제로 몇 가지를 좀 같이 다뤄 보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화면을 좀 보면서 설명을 드리면 요거 요렇게 해 가지고 띄워 놓고 자 제가 처음을 했었던 시기가 2009년도였어요. 사회생활을 처음 했었던 첫 회사에서 물론 뭐 엑셀은 그 전부터 쓰기는 했지만 처음에 회사에서 엑셀을 다루는데 야근이 너무 많았어요. 그래서이 야근하는게 너무 싫어 가지고 엑셀 업무로 야근을 많이 해서 어떻게 해야지 야근을 안 할 수 있을까를 찾다가 발견한 것이 바로 엑셀 엑셀 업무로 야근을 많이 해서 어떻게 해야지 야근을 안 할 수 있을까를 찾다가 발견한 것이 바로 엑셀 자동화였습니다. 그래서 제 유튜브의 첫 영상이 바로 요거예요. 어, 네이버 뉴스 크롤링하기. 크롤링이라고 아마 많이들 들어 보셨을 거예요. 보통 정확하게 이야기하면 사실은 크롤링보다는 스크래핑이라는 표현이 조금 더 맞긴 하지만 뭐 그게 그렇게 중요한 거 같진 않고요. 3년 전에 제가 처음으로 유튜브를 시작을 했는데 제가 2009년부터이 엑셀을 많이 어 사용을 하면서 야근을 많이 했었기 때문에이 야근을 하지 않기 위해서 찾았던이 툴이 바로 엑셀의 VBA라고 하는 프로그래밍 언어였습니다. 그래서이 프로그래밍 언어를 제가 접한 이후로 회사에 많은 업무를 자동화를 할 수가 있었고 그 많은 업무를 자동화를 하게 되니까 많은 기회가 생기고 회사에서 승진도 하게 되고 제가 처음에 계약직으로 들어갔었는데 정규직으로 전환도 되었고 어 그리고 나중에는 이직도 할 수 있었고 결국에 창업도 할 수 있었고 몽이나 이런 걸로 부업도 할 수 있었고 굉장히 많은 기회가 생겨서 사실 지금의 윤자동을 만든 어 가장 큰 어 영향이 무엇이었느냐라고 할 때 바로 그게 바로이 엑셀에 있는 VBA라고 하는 걸 활용한 자동화 가장 큰 어 영향이 무엇이었느냐라고 할 때 바로 그게 바로이 엑셀에 있는 VBA라고 하는 걸 활용한 자동화 아닐까 생각을 해요. 그래서 오늘은이 엑셀 VBA라는 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이걸로 어떤 것들을 할 수 있는지를 좀 보여 드리려고 합니다. 아마 제 영상을 처음부터 보셨던 분들이라면은 잘 하시는 분들도 계실 거 같아요. 하지만 제가 최근에는 최근 영상에서는 VBA로 하는 것을 잘 안 다루기는 합니다. 요즘에는 워낙에 AI라던가 이런 것들이 많이 나오기도 했고 좋은 신기한 툴들이 많이 나와서 그 신기한 툴들을 많이 좀 소개를 해 드리고 있기도 하고 뭐 또 이제 워낙에 뛰어나신 분들을 어떤 인터뷰하는 영상들도 있다 보니까 아무래도이 엑셀 VBA를 활용할 일이 예전만큼 많이 저는 이제 조금 줄어들어 가지고 영상에서는 많이 못 따루는데 여전히 제가 제가 기업 강의를 많이 다니는데 기업 강의를 많이 다니면서 많은 분들이 가장 좋아하는 어 강의 주제 중에 하나가 바로이 VBA라는 엑셀 자동화이더라고요. 왜냐면 여전히 저는 예전보다 엑셀을 조금은 덜 쓰긴 하지만 많은 직장인들은 여전히 가장 많이 사용하는 툴이 엑셀이고 엑셀 때문에 힘들어하시는 분들이 너무 많거든요. 그래서 그 힘들어 하시는 분들에게 메이크도 좋고 뭐 커서 AI도 좋고 뭐 레플릿으로 홈페이지 만드는 것도 툴이 엑셀이고 엑셀 때문에 힘들어하시는 분들이 너무 많거든요. 그래서 그 힘들어 하시는 분들에게 메이크도 좋고 뭐 커서 AI도 좋고 뭐 레플릿으로 홈페이지 만드는 것도 좋고 다 좋은데 그래서 내 업무 시간을 가장 줄여 줄 수 있고 나한테 직접적으로 도움이 되는 툴이 뭔데라고 했을 때 가장 반응이 좋은 것은 바로이 엑셀이었어요. 그래서 제가 다음 주부터도 강의가 굉장히 많이 예정이 되어 있습니다. 뭐 메이크 강의도 할 예정이고 커서 AI 강의도 할 예정이고 엑셀 강의도 할 예정이고 그렇게 할 강의들이 굉장히 많은데 아마 가장 많은 사람들이 좋아할 것 같고 반응이 가장 좋은 강의가 이제 VBA이고 실제로 제가 느끼기에도 가장 어떤 피부에 와닿는 왜냐면은 엑셀을 안 쓰는 사람이 없거든요. 그리고 엑셀 때문에 힘들어하는 사람들이 많거든요. 그래서 뭐 홈페이지 만드는 거는 만들면 너무 신기하고 좋아요. 어떤 경우는 뭐 홈페이지를 만들어서 직접적으로 큰 도움이 되는 경우도 있고 그런데 사실 어떤 홈페이지를 만드는 것이 그 사람의 업무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여 주느냐. 왜냐면 홈페이지를 만드는 업이 아닌 사람들한테는 그렇게까지 체감이 안 될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오늘은 바로이 엑셀 VBA라는 주제로 이제 시작을 하려고 합니다. 네. 또 새로오신 어 분들 JSA 님, 수리아 님,
엑셀 VBA라는 주제로 이제 시작을 하려고 합니다. 네. 또 새로오신 어 분들 JSA 님, 수리아 님, 에베A이 님, 네, 현민 님, RDH 님 어서 오세요. 반갑습니다. 그래서 아마 제 옛날 영상들 보면은 초창기에 다 엑셀이었어요. 네이버 뉴스 크롤링하기 VBA로 그리고 네이버 증권, 뭐 네이버 이미지. 요즘에는 사실 네이버가 좀 이제 많이 강화를 해서 사실 쉽지 않아지긴 했습니다. 이전 옛날에는 그런 보안 장치가 거의 없었기 때문에 좀 자유롭게 데이터를 가지고 올 수 있었는데 어 요즘에는 좀 쉽지 않기는 해요. 뭐 그런 여러 가지 뭐 로또 자동으로 분석하는 거. 그리고 이제 엑셀에서 셀레니움이라는 것을 사용하면은 브라우저를 제어를 할 수 있어서 뭐 뭔가 브라우저를 자동화를 하는 것도 있었고 텔레그램으로 메시지를 보내는 걸 자동화하는 것도 가능하고 그리고 사실 굉장히 저의 효자 영상 중에 하나입니다.이 엑셀로 재고 관리 프로그램 만드는 거. 다른 영상들은 조회수가 뭐 3, 9천, 1만 잘 많이 나온게 한 2만 정도였는데이 엑셀로 재고 관리 만드는 영상이 조회수가 34만 정도가 나왔어요. 무려 영상 길이도 한시간이 넘는 영상인데이 영상을 되게 많은 분들이 보셔 가지고 댓글도 한 350개씩 달려 있고 그래서 이걸 보시고 많은 기업에서 강의를 해 달라라면서 연락이 많이 오기도 했었습니다. 그래서 저 달려 있고 그래서 이걸 보시고 많은 기업에서 강의를 해 달라라면서 연락이 많이 오기도 했었습니다. 그래서 저 영상하고 또 그 이후에 나온 영상도 몇 개 있다가 또 바로 여기에서 빵 터진게 있었어요.이 영상은 조회수가 무려 또 74만이나 나왔던 제 영상 중에서 유일하게 조회수 한 10만 넘는게 재고 관리랑이 대시보드이 딱 두 가지입니다. 그 이후에는 사실 영상 조회수가 그렇게 많이 나오는 거는 없었어요. 근데이 두 가지 때문에 뭐 기업 강의 문의도 많이 들어오고 뭐 여러 가지 기회가 많이 생기기도 했었습니다. 그래서 대부분 엑셀 관련된 주제로 자동화를 많이 했었는데 이게 사실 진짜 유용한 것들이 많거든요. 그래서 어 채치가 나오고 나서부터 한동안 어 엑셀 VBA를 하다가 어느 순간부터 이제 엑셀을 넘어서서 어 커서 AI를 사용을 했던 케이스가 중간중간에 이제 막 나오기 시작했었어요. 그게 불과 사실 올해 작년 말부터 올해 정도였었어요. 지금 10월인데 이제 9월 이때부터 파이썬 강의 뭐 이런 것들을 했었고 또 엑셀 이런 강의도 있고 어 파이썬이 커서 강의 그리고 어 또 커서 커서 커서 이제 커서가 나오면서 커서 쪽으로 제가 좀 많이 바꾸긴 했었습니다. 그러다가 이제 또 최근에 홈페이지를 강의 그리고 어 또 커서 커서 커서 이제 커서가 나오면서 커서 쪽으로 제가 좀 많이 바꾸긴 했었습니다. 그러다가 이제 또 최근에 홈페이지를 만드는 이런 좋은 툴들이 많이 나오다 보니까 레플릿이라는 툴을 또 이용해서 홈페이지 만드는 것도 하고 또 메이크를 이용한 자동화 또 하면서 요즘에는 노코드 자동화인 메이크 혹은 커서 레플릿 이런 것들이 좀 주로 다루는 툴들이 되고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어 예전에 처음부터 다뤘던이 엑셀을 가지고 어떤 식으로 자동화를 하는지 한번 좀 보여 드릴게요. 제가 그렇게 하기 위해서 엑셀 데이터가 좀 필요해서 사실 여러 가지 좀 찾아봤어요. 데이터는 어디서 많이 봤냐면은 공공 데이터 포털이라고 하는 곳에서 많이 제가 자료를 받곤 했었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들어오시면은 데이터 찾기에 들어가서 뭐 이슈미 추천 데이터 들어가면 많은 데이터들이 있어요. 자연제해 데이터 인구 혼잡 정보 미세 먼지 저출산 2025년 공공 데이터 활용 신청 탑 10 뭐 이렇게 나오죠. 뭐 이런 정보들이 여기에도 있고 어 뭐가 있을까? 또 뭐 재난재 자연제해 뭐 전국 이거 말고 엑셀로 받을 수 있는 거 전 행정안전부 민방위 대피 시설 뭐 이런 거 다운로드를 어디서 있나? 다운로드 엑셀 파일. 근데로 어 로그인이 풀렸구나. 자, 아까 로그인 해 시설 뭐 이런 거 다운로드를 어디서 있나? 다운로드 엑셀 파일. 근데로 어 로그인이 풀렸구나. 자, 아까 로그인 해 놨었는데 여기서 한번 받아보 받아 볼게요. 데이터 이슈, 자연제 그리고 행정안전부 민방위 대피 시설 이렇게 다운 받으면은 행정안전부에서 제공되는음 이런 민방이 대피 시설 정보들이 뭐 나와요. 이런 것들이 나오죠. 그래서 뭐 관리번호 어 뭐 지정 일자, 해제 일자 등등등 다양한 정보들이 있는데 뭐 요것도 괜찮을 거 같은데요. 여기에 위도 경도가 있고 어 데이터 갱신 일자, 데이터 갱신 구분 최종 수 어 인원 수용 인원 뭐 이런 것도 있고 좋다. 이런 거 한번 해 보죠. 사실 제가 준비한 건 아니었는데 이런 걸로 여러 가지를 할 수 있어요. 어, 예를 들어서 이런로 데이터가 있다라고 가정해 볼게요. 제가 미리 시트를 하나 옆으로 따로 빼 놓고요. 자, 여기에서 엑셀에서 필터를 막 걸 수 있죠. 그럼 필터를 걸어서 뭐 예를 들어서 어, 컬럼들을 좀 늘려 볼게요. 잘 보이게. 이렇게 시설 구분은 공공용 시설, 정부 지원 걸어서 뭐 예를 들어서 어, 컬럼들을 좀 늘려 볼게요. 잘 보이게. 이렇게 시설 구분은 공공용 시설, 정부 지원 시설 뭐 이렇게 필터를 나눌 수 있단 말이죠. 그러면은 이거를 데이터를 받았을 때 여러 가지 조건들이 있을 거란 말입니다.이 샘플 데이터이지만 다른 어떤 데이터를 다루는 경우에도 다 적용이 돼요.이 내용들이 제가 기업에서 강의할 때도 많이 하는 이야기들입니다. 그래서 만약에 이런 엑셀 데이터를 로우 데이터라고 해서 매일매일 시스템에서 어제 날짜 거를 뭐 다운받거나 그럴 수 있을 텐데 그럴 때마다 뭐 운영 상태도 사용 중, 사용 중지, 시 중지 이런 것들이 있는데 이런 필터를 막 걸 거예요. 아 난 사용 중만 봐야 돼. 그럼 사용중 필터 걸고 뭐 시설 구분도 공공용 시설과 정부 지원 시설이 있는데 정부 지원 시설만 받아야 돼. 뭐 이런 식으로 뭔가 필터를 막 걸어서 이것이 아닌 것은 막 제외한다던가 뭐 이런 해야 되고 혹은 이런 거를 뭔가 색칠를 이렇게 해서 다시 필터를 풀면 어떤 체크되는 것들만 이렇게 노란색으로 색칠되게끔 관리를 해야 된다던가 등등 뭐 매일매일 루틴하게 해야 되는 것들이 있을 수 있어요. 그러면은 맨날 그거를 손으로 할 거예요. 그래서 필터 지금 한 제가 세 가지 정도만 볼게요. 운영 상태 사용 중 뭐 이런 거 하나 있다고 하고 이거 공공용 시설 정부 지원 시설 있다고 하고 또 하나는 시설 위치 지상 지하 있다.요 요 세 가지가 있다고 할 때 어 나 볼게요. 운영 상태 사용 중 뭐 이런 거 하나 있다고 하고 이거 공공용 시설 정부 지원 시설 있다고 하고 또 하나는 시설 위치 지상 지하 있다.요 요 세 가지가 있다고 할 때 어 나 지상 봐야 되는데 그럼 잠깐 지상 그래서 막 필 데이터를 확인해 그러다가 어 지상 말고 다시 필터 해제하고 옆에 가서 어 나중 봐야 되는데 사용 중을 체크해서 막 해 확인하고 어 나 정부 지원 시설 봐야 되는데 그럼 여기서 또 정부 지원 시설을 필터를 걸고 이거를 막 왔다 갔다 왔다 갔다 하면서 시간이 많이 걸리기도 하고 여기에서 회사에서 제가 만약에 실무자예요. 근데 회사에서 지시를 합니다. 어, 이거 데이터에서 사용 중인 거, 사용 중인이 민방이 대피 시설이 몇 개야? 몇 개나 있지라고 질문을 해요. 그러면 엑셀을 잘 못 따루시는 분들은 어떻게 하느냐? 운영 상태를 사용 중으로 바꿔 놓고 요중을 쭉 드래그를 이렇게 합니다. 하루 쟁일 걸려요. 지금 드래그 하느라. 너무 오래 걸리니까 컨트롤 시프트로 단축키로 할게요. 그러면 여기 밑에 17,257개가 나오거든요. 아, 이렇게 해가지고 사용 중에 개수를 막 파악한다던가 더 잘하시는 분들은 이제 여기서 피벗 테이블 같은 걸 돌리죠. 피워 테이블을 만들어서 사용 중인 운영 상태 이거를 운영 상태를 이렇게 놓으면은 나와요. 사용 중이 17,257개다. 사용 중지는 몇 개다. 일시 중지는 몇 개다. 이런 식으로 하거나 혹은 수식도 쓸 수 있어요. 어 수식을 써 가지고 여기에 사용 중 그러면은
17,257개다. 사용 중지는 몇 개다. 일시 중지는 몇 개다. 이런 식으로 하거나 혹은 수식도 쓸 수 있어요. 어 수식을 써 가지고 여기에 사용 중 그러면은 여기서 카운트 이프 카운트 이프를 써 가지고이 운영 상태가 사용 중인 것을 몇 개냐 그러면 이렇게 나오죠. 그러면 사용 중. 그리고 사용 중지는 그리고 이렇게 또 일시 일시 중지도 있던 거 같은데 뭐 이런 식으로 수식을 써서 잘하시는 분들은 사용을 하기도 합니다. 다양하게 패턴들이 있는데이 엑셀의 VBA라는 기능을 사용하면은 너무나도 편리하게 이런 것들을 자동화를 하할 수가 있어요. 첫 번째로 어이 VBA가 뭔지도 모르시는 분들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VBA를 가장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 매크로의 기록이라는 기능으로 약간 녹화 기능이 있습니다. 그래서이 녹화 기능을 사용하면은 쉽게 사용할 수 있어요. 거 한번 보여 드릴게요. 제가 아까이 운영 상태를 필터링을 걸었는데이 필터링을 단축 아 버튼으로 쉽게 만들 수가 있어요. 그래서 제가이 매크로 기록을 한번 눌러 눌러서 한번 해 볼게요. 매크로 기록 잠깐만 매크로 기록을 짠 켰어요. 그리고 운영 상태 사용 중. 자, 매크로 기록을 시작을 했고 자, 필터를 잠깐 어, 필터를 운영 상태 사용 중. 자, 매크로 기록을 시작을 했고 자, 필터를 잠깐 어, 필터를 걸었다가 네, 만들고 운영 상태를 사용 중으로 바꿉니다. 그러면은 지금 제가 했던 행동이 자동으로 녹화가 돼서 코드로 입력이 되었고 이것을 매크로 중지 누르면은이 매크로 보기에 누를 때 방금 운영 상태 사용 중으로 제가 거는게 생겼거든요. 그래서 이거를 어떻게 볼 수 있냐면 제가 확대를 해서 잘 보이게 자 필터를 잠깐 풀어 놓고이 매크로를 실행해 볼게요. 매크로 보기에서요 외크로가 기록됐는데 요거를 실행하는 순간 짠하면서 자동으로 매크로가 실행이 된 거예요. 그러면 이거를 어떻게 쉽게 사용하냐면 여기에 버튼을 만들 수가 있어요. 그래서 버튼을 하나 만들어서 사용 중이라고 만들어 버리면은 색깔도 이렇게 칠해 버리면 너무 너무 안 예쁘다. 색상도 업스 사용 중이라고. 만들어 버리면이 도형에다가 매크로 지정을 이렇게 연결해 주면 자 필터가 없는 상태에서 지금 아무것도 없잖아요. 데이터가 다 나오는데이 버이 버튼만 누르면 짠 하면은 바로 사용 중인 것만 나오게 되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은 벌써이 필터를 하나 거는 것을 하나씩 하나씩 버이 버튼만 누르면 짠 하면은 바로 사용 중인 것만 나오게 되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은 벌써이 필터를 하나 거는 것을 하나씩 하나씩 걸지 않고이 버튼을 누르는 걸로 자동화를 하게 되는 거죠. 여기까지는 사실 아예 코딩이고 뭐고 아무것도 들어간게 없고 그냥 녹화만 한 거기 때문에 너무나 쉽게 누구나 사용을 할 수가 있어요. 만약에 여기에서 나는이 시설을 정부 지원 시설로도 봐야 된다. 그러면 요거를 똑같이 복사해 가지고 정부 지원 시설 만들어 놓고 하나 똑같이 더 녹화를 하는 거예요. 매크로 기록을 정부 지원 시설 만들어 놓고 필터를 잠깐 취소했다가 정부 지원 시설 만든 거를 녹화 지금 했는데 이거를 기록 꺼서이 버튼을 정부 지원 시설로 바꿔 놓으면은 사용 중 걸다가 또 정부 지원 시설 누르면 정부 지원 시설만 나오고이 버튼을 왔다 갔다 하면서 사용을 할 수 있게 있다라는 거죠. 이런 식으로 그러면은 굉장히 쉽게 코딩을 하지 않아도 어 자동화를 할 수 있는 첫 번째 출발이 바로요 매크로 기록이라는 기능이 있습니다. 이게 별거 아닌 거 같은데 이것만 제가 기업 강의가 가지고 설명을 막 하잖아요. 그러면은 진짜 많은 분들이 너무너무 좋아해요. 그러면서 만약에 예를 들어서 여기에서 필터가 있었어요. 필터가 지금 다 걸려 있는데 아 나 이제 필터 좀 다 취소하고 싶어. 도 여기 들어가서 뭐 필터에서 필터를 다 지우고 막 이런 걸 해야 된단 말이에요. 근데 이거를 또 버튼을 여기다가 하나 만들어 가지고 필터가 있었어요. 필터가 지금 다 걸려 있는데 아 나 이제 필터 좀 다 취소하고 싶어. 도 여기 들어가서 뭐 필터에서 필터를 다 지우고 막 이런 걸 해야 된단 말이에요. 근데 이거를 또 버튼을 여기다가 하나 만들어 가지고 전체라고 만들어 볼게요. 색상이 좀 너무 안 예쁘다. 색상을 좀 검은색으로 바꿔 볼까? 이렇게. 네. 전체라고 해 놓고 어 매크로 기록을 다시 하나 만들어서 전체라고 해 놓고요 매크로는 필터를 지우는 것을 기록했고 얘를이 전체 버튼에다가 연결만 해 주면 사용 중 누르면은 사용 중인 것만 바로 어 바로 이렇게 나오고 정부 지원 시설 누르면 정부지원 시설 나오고 그러다가 전체 누르면은 필터가 자동으로 다 해제되는 그러면은 이제는 뭔가 굉장히 편리하게 사용 중만 보다가 또 이거 들어가서 이거 보다가 전체 다 보고 싶으면 전체 눌러서 보다가 이런 것들로 하나씩 하나씩 연결하면은 많은 업무를 좀 편리하게 할 수 있는 출발 지점이이 VBA의 매크로 기능, 기록 기능이 있다. 그래서 요거를 활용하시면은 굉장히 많은 형태로 사용을 할 수가 있고 요거를 뭐 더 조금 더 응용한다라고 하면은 시트 막 이등 시트 이동 이런 것도 할 수 있어요. 그래서 여기에 막 화살표를 하나 이렇게 만들어 가지고 예를 들어서 뭐 다른 시트가 있어요. 그래서 여기에 메뉴 뭐 이렇게 만들어 놓고 여기는 호이 버튼 말고 다른 걸로 해 볼까? 이렇게 만들어 가지고 예를 들어서 뭐 다른 시트가 있어요. 그래서 여기에 메뉴 뭐 이렇게 만들어 놓고 여기는 호이 버튼 말고 다른 걸로 해 볼까? 홈 버튼 같은 걸 만약에 만든다라고 하면은 이렇게 만들어서 뭐 홈 뭐이 이런 버튼을 예쁘진 않지만 이렇게 만들어 놓고 얘는 매크로도 아니죠. 사실 이거는 엑셀 기능 기본 기능이긴 해요. 링크로 해서 메뉴라는 시트로 연결해 놓으면은 이거 누르는 순간 짠 하면서이 메뉴 시트로 이동이 돼요. 그러면 여기에서 만약에 또 민방위 대피 시설 정보 1 이렇게 해 놓으면은이 셀에다가는 또 링크를 아까 민방위 시설 정보 1 이쪽으로 걸어 놓으면은 이거 누르면은 일로 가고 이거 누르면은 뒤로 가고 그 여기다가는 또 다른 시트를 이렇게 넣어 놓고 여기에는 링크를 두 번째 시트로 연결해 놓으면은 이거 누르면은 일로 가다가 홈 누르고 이거 거 누르면은 뒤로 가는 그럼 또 여기도요 홈 버튼만 복사해서 밑에다가 여기다가 이렇게 넣어 주면은 여기도 누르면 홈 거의 웹사이트처럼 왔다가 갔다 왔다 갔다가 되는 거죠. 제가 옛날에 이제 회사에서 이런 거를 막 만들어 가지고 되게 많이 사용을 했었어요. 이게 가장 기본적인 코딩도 왔다가 갔다 왔다 갔다가 되는 거죠. 제가 옛날에 이제 회사에서 이런 거를 막 만들어 가지고 되게 많이 사용을 했었어요. 이게 가장 기본적인 코딩도 모르고 뭐 아무것도 몰라도 할 수 있는 그냥 녹화이 매크로 기록 기능만 있어도 할 수 있고 뭐 메뉴 링크 걸어가면서 왔다 갔다 하는 것만 해도 회사에서 엑셀 시트 막 몇십 개씩 쓰다 보면은 밑에 시트가 엄청 많아지잖아요. 그래서 그때 굉장히 편리하게 쓸 수 있는 하나의 기능이다라고 볼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박현준 님 아 구글 시트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구글 시트에서도 매크로 녹화나 버튼 기능 있어요. 버튼 기능은 있고요. 매크로 녹화 기능은 있는지는 제가 잘 모르겠네요. 그거를 지금 질문하신 거를 제가 그대로 채치피pt한테 이렇게 물어볼까요? 구글 시트에도 매크로 녹화나 버튼 같은 버튼은 확실히 있거든요. 근데 매크로 녹화 기능은 있는지 모르겠네요. 매크로 녹화 기능이 있다고 하네요. 근데 확장 프로그램 매크로 녹화 이게 있나? 새롭게 세 문서 만들어 가지고 한번 볼까? 확장 프로그램에 매크로. 아 매크로 기록 있네. 여기도 있네요. 어. 어. 너무 좋은데. 그러면은 막 이렇게 아, 맞네. 있었네. 그럼 이렇게 저장해 놓고 지워 놓은 다음에 나중에 매크로 매크로
아, 맞네. 있었네. 그럼 이렇게 저장해 놓고 지워 놓은 다음에 나중에 매크로 매크로 됐다. 매크로 관리 여기 있네. 요거 누르면은 짠 실행하면서 이거 매크로 허 허용해 줘야 되거든요. 권한만 허용해 주면은 다 가능하네요. 자, 렇게 방금 됐죠? 매크로 누르면 짠. 이렇게 바로 녹화한 거 실행되는 어 아 덕분에 제가 입고 있었는데 가능합니다. 여기 매크로가 있어요. 기능이. 그래서 여기에서도 코딩도 할 수 있습니다. 코딩은 제가 엑셀 코딩은 곧 보여 드릴게요. 자, 그래서 이런 걸 할 수가 있고요. 근데 이제이 아, 이제 얘기하다 보니까 더워져 가지고 겉옷을 좀 벗고. 자, 이때 이런 거 말고 좀 더 좀 더 어 복잡한 기능들을 한번 만들어 볼게요. 버튼을 눌렀을 때 할 수 있는 그래서 엑셀에는 VBA라는 걸 사용을 할 수가 있다라고 했는데 엑셀에서 알트 F11 누르면은 이렇게 VBA 편집기 창이 열립니다. 요렇게 VBA 편직비 창이 열리는데 여기다가 사실 방금 녹화된 매크로 코드가 다 여기에 들어가 있어요. 크게 보여주면은 이런 식으로 아까 운영 상태 사용 중은 요런 코드 정부 지원 사실 방금 녹화된 매크로 코드가 다 여기에 들어가 있어요. 크게 보여주면은 이런 식으로 아까 운영 상태 사용 중은 요런 코드 정부 지원 시설은 요런 코드 전체는 요런 코드 폰트를 조금 바꿀게요. 콘솔라스라고 하는 기본 폰트가 있는데 그걸 사용하면은 훨씬 더 좀 뚜렷하게 잘 보여집니다. 이거를 이런 식으로 할 수 있고 제가 옛날에 이제 2009년도에 처음으로이 엑셀 자동화를 했을 때 이런 코드를 만들어 가지고 업무를 자동화를 했던 거였어요. 그래서 예를 들어서 어떤 거였냐면은 제가 처음 만들었던게 여기에서 어 여기에 표를 막 만들었었어요. a B C 하고 여기에는 1 1 2 3 해 놓고 이런 표를 하나 표를 하나 만들어 놓고 여기다가이 노란 부분에 값을 막 입력을 했던 거예요. 그러면은 이걸 가지고 여기에 최종적으로 최종 값 해 놓고 여기에 값이 나왔던 거죠. 예를 들어서 뭐 썸 해 가지고 예를 들어 이런 값이 나왔다라고 가정해 볼게요. 그러면 이거를 한 다음에 이거를 다시 드래그해서 딜리트 키를 눌러서 제거를 하고 다시 입력을 여기다가 했었어야 되는데 이렇게 한 번에 입력 드래그에서 지우기 편한 구조가 아니었어요. 막 중간중간에 이런 것들이 껴 있었어요. 이렇게. 그래서 되게 이거 지우고 요거 지우고 요거 지우고 지우고를 드래그에서 지우기 편한 구조가 아니었어요. 막 중간중간에 이런 것들이 껴 있었어요. 이렇게. 그래서 되게 이거 지우고 요거 지우고 요거 지우고 지우고를 따로따로 막 했었어야 됐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너무 불편한 거죠. 그래 가지고 이거를 한 번에 지우고 싶다라고 생각이 들어서 도형을 여기다가 이렇게 만들고 여기다가 초기화라는 그런 버튼을 만들었었어요. 그래서 이렇게 해놓고이 버튼을 딱 누르면은 노란색 부분만 썩쏙쏙 값이 지워지기를 원했던 거예요. 지금 이건 샘플이지만 실제로 제가 했을 때는 이게 되게 많았거든요. 군대군데 막 섞여 있어 가지고 하나씩 하나씩 하나씩 클릭해서 지우는게 되게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이거를 어 초기와 누르면은 요거를 지우게 하고 싶어 가지고 그걸 하기 위해서 막 인터넷에 지금은 채치T라도 있죠. 채치T가 없던 시절에 엑셀, VBA 그래서 셀 뭐 뭐라고 해야 되죠? 클리어 막 이런 식으로 제가 영어를 잘 못 하면서도 막 이거를 검색해 가면서이 해외의 이런 사이트들을 막 뒤져가면서 어떻게 하면은 이런 것들 할 수 있는가? 이거를 막 공부해 가지고 아 막 이런 코드가 있구나 막 그래서 이걸로 지우면 되는구나 해 가지고 제가 코딩을 전혀 배워 본 적이 없지만 여기다가 코딩을 막 했었어요. 그렇게 해 가지고 만들었었던 기억이 나는데 이걸로 지우면 되는구나 해 가지고 제가 코딩을 전혀 배워 본 적이 없지만 여기다가 코딩을 막 했었어요. 그렇게 해 가지고 만들었었던 기억이 나는데 지금은 너무나 쉬워진 세상이 왔죠. 자, 지금은 어떻게 하냐면 채치피한테 그냥 물어보면 돼요. 근데 물어보는 걸 정확하게 물어봐야 됩니다. 자, 어떻게 채치피pt한테 물어보느냐? 자, 지워야 되는 셀 주소들이 여기에 있잖아요. 그러면은 주소를 정확하게 알려 주는 거예요. 요렇게 잠깐 옆으로 좀 치워서 보면은 어 엑셀 VBA 코드를 작성해 줘. 다음 조건에 맞는 그래서 어 DO 2 또 여기 뭐야? D6, F6, E7, F7. 노란색 셀 주소 제가 하나씩 하나씩 다 쓴 거거든요. 7 셀의 값을 모두 빈칸으로 바꾸는 어, 바꾸고 싶 빈칸으로 값을 빈값으로 지우고 싶어. 뭐 이런 식으로 얘기하면은 엑셀 VBA 코드를 순식간에 작성을 해 줘요. 너무 저는 어 좋은 시대가 됐다고 생각을 해요. 저는 옛날에이 코드 한 줄을 얻어내기 위해서 2박 3일을 공부했거든요. 그 한 줄이 너무나도 절실하게 필요했기 때문에. 근데 구글에 이런 식으로 검색하면은 제가 2009년도에 옛날에이 코드 한 줄을 얻어내기 위해서 2박 3일을 공부했거든요. 그 한 줄이 너무나도 절실하게 필요했기 때문에. 근데 구글에 이런 식으로 검색하면은 제가 2009년도에 2009년도에는 이렇게 구글에 검색해 봤자 안 나왔어요. 제대로 뭐 이렇게 뭐가 있긴 했지만 2022년 2024년 요즘에나 나오는 그런 내용들이지 옛날에는 없기도 했고 이걸 읽어 가면서 하나씩 하나씩 공부를 했었어야 됐단 말이죠. 이게 무슨 코드인지도 모르고이 코드는 나한테 그대로 딱 맞지 않기 때문에 이거를 다시 또 변환해서 공부해야 되고 이해해야 되고 그 그러다 보니까이 코드를 받아봤자 내가 어디다가 어떻게 넣어야 되는지도 모르고 그래서 그거를 얘한테 물어보는 거예요.이 코드를 어디서 어디에 어떻게 넣어서 실행하는지 자세히 알려줘. 이런 식으로 하면은 어 처음 다룬다면 아주 천천히 이런 것도 다 알려 준다라는게 너무나 좋은 사실 시대가 된 거 된 거죠. 그래서 요렇게 다 알려주죠. 엑셀 상단 메뉴에서 파일 옵션 파일의 옵션 그리고 리본 사용자 지정 리본 사용자 지정 그리고 개발 도구 체크하래요. 개발 도구 여기 비어 있는 거 체크 그리고 확인 그러면 개발 도구가 생겼대요. 개발 도구가 생겼습니다. 진짜 생겼어요. 방금 없었는데. VB 편집기는 개발 도구에서 V주얼 베이징 개발 도구 여기 비어 있는 거 체크 그리고 확인 그러면 개발 도구가 생겼대요. 개발 도구가 생겼습니다. 진짜 생겼어요. 방금 없었는데. VB 편집기는 개발 도구에서 V주얼 베이징 눌러라. 눌러서 이게 나오고 여기에 어 프로젝트 탐색기 그리고 뭐 코드 넣기 그래서 여기에 해당 시트 더블 클릭하래요. 해당 시트를 제가 만약에 아까 어느 시트였었나 시트 5 5번이었으니까 여기를 더블 클릭하래. 여기 하얗게 흰색 화면에 아래 코드를 그대로 붙여 넣어 그래. 그럼 복사해서 그대로 붙여 넣어. 그리고 나서 매크로이 저장하라고 하니까 저장해 볼게요. 매크로 통합 문서로 해야 된대. XLSM 그러면 바탕 화면에 어 테스트 연습 하고 XLSM 이렇게 했고 매크로 실행하래요. 그 직접 실행하려면은 개발 도구에 매크로 해 가지고 요거 누른 상태로 지금 데이터가 지금 있는데 한번 실행을 해 볼까요? 요거를 누르고 어 실행 버튼을 클릭하라고 하네요. 요거 선택하고 실행 버튼이 여기 있거든요. 실행 누르면 씨 없어졌어. 나는 진짜 좀 사실 요즘에 공부를 안 하시는 분들이 너무나 안타까운 거예요. 저는 지금 제가 여러분들한테 보여 드리는 이거 별거 아닌 거 같지만 회사에서 뭔가 이것 때문에 고통받고 있는 사람한테는 이게 엄청난이 새로운 신문물이 되거든요. 근데 저는 이거를 너무 궁금한데 몰라서 인터넷을
보여 드리는 이거 별거 아닌 거 같지만 회사에서 뭔가 이것 때문에 고통받고 있는 사람한테는 이게 엄청난이 새로운 신문물이 되거든요. 근데 저는 이거를 너무 궁금한데 몰라서 인터넷을 뒤져가면서 공부를 하느라 한 2박 3일이 걸려서 찾아냈던 방법인데 지금은 GPT한테 물어보면은 5분 만에 이렇게 알려준다. 알려 준단 말이죠. 심지어 이런 정도의 질문 답변은 최지T 회원 가입도 안 해도 되고 뭐 로그인도 안 해도 되고 유료 가입은 당연히 안 해도 되고 무료로도 다 알려줍니다. 근데 얘가 더 좋은 방법을 알려주죠. 버튼을 만들어서 할래. 그래서 버튼을 만들고 오른쪽 클릭 매크로 지정을 눌러서 어 클리어 셀렉트 셀즈라는 것을 선택을 하라고 하죠. 그러면 제가 이렇게 막 입력하다가 초기화 버튼 누르는 순간 짠 지워지는 마법이 만들어진 거예요. 다른 건 안 지우고 요것만 딱 지우는 이게 된다는 거죠. 만약에 이제 여기에서 더 하고 싶은 것들이 있으면은 그 더 하고 싶은 것들을 뭐 어 이렇게 정말 지울까요? 그런 거 어 좋아. 어 정말 지울까요를 메시지로 사전에 띄워 줘. 동동님. 아, 안녕하세요. 엑셀 VBA를 주로 사용을 하시는군요. 동동님. 아, 안녕하세요. 엑셀 VBA를 주로 사용을 하시는군요. VBA가 정말 정말 유용해요. 저는이 VBA 때문에 어, 지금까지 제가 자동화로 밥을 먹고 살 수 있게 됐습니다. 자, 그래서 코드를 알려 준 거를 이렇게 갈아치웠어요. 뭐 코드가 뭔지도 모르죠. 그냥 알려 준 대로 이렇게 바꿨는데 다시 한번 눌러 볼까요? 그러면 초기가 누르면 정말 지우겠습니까? 아니요. 누르면은 안 지워지죠. 작업이 취소되었습니다. 그러면은 너무나 안전한 상치도 됐고 또 이번엔 지우겠냐 했더니 오 정말 지웠대. 이런 마법을 부릴 수 있는 그게 바로 VBA고요. VBA가 가진 장점 중에 여러 가지가 있는데 가장 첫 번째 장점은 아무것도 설치할 필요가 없다라는 장점이에요. 여러분들이 파이썬이 아무리 쉽다 쉽다 하지만 파이썬을 설치하는 것부터 어려워하시는 분들이 많아요. 파이썬 설치하다가 충돌고 뭐가 안 되고 뭐가 안 되고 해 가지고 설치하다가 포기하는 분 정말 많이 받고 또 파이썬만 설치하면 되나요? 파이썬은 언어기 때문에 결국에는 그 파이썬을 코딩하는 에디터가 필요하단 말이죠. 메모장에다가 코딩을 할 수 없으니까. 그래서 VS 코드라든가 요즘에 유행하는 커서 혹은 뭐 클로드 코드 뭐 이런 프로그램을 또 설치해야 되는데이 프로그램을 또 설치하다가 또 에디터가 필요하단 말이죠. 메모장에다가 코딩을 할 수 없으니까. 그래서 VS 코드라든가 요즘에 유행하는 커서 혹은 뭐 클로드 코드 뭐 이런 프로그램을 또 설치해야 되는데이 프로그램을 또 설치하다가 또 난관이 생겨서 포기하는 분들을 많이 봤어요. 그리고 설치하더라도 그 프로그램이 전혀 익숙하지 않은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잘 다루지 못하시는 분들이 아주 많죠. 그런데이 VBA는 엑셀이 설치가 되어 있으면은 자동으로 내장되어 있어요. 따로 설치할 필요가 없고 알트 F11만 누르면 자동으로 다 열리게끔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코딩만 여기다 넣어서 바로 이렇게 버튼 눌러서 실행을 하면은 된다라는 거고요. 이것만 되면은 뭐 전혀 설치해야 되는 난관이 없기 때문에 모든 질문은 GPT한테 이렇게 코드 작성해 달라고만 하면 되고 그거를 그대로 받아 가지고 이렇게 복분만 하면은 아주 아주 편리하게 된다라는 거죠. 자, 여기에서 제가 조금만 더 나아가 보도록 할게요. 그러면 버튼만 이런 것도 다 필요 없고 이제는 뭐 이렇게 메뉴 왔다 갔다 한 필터 자동 거는 거 다 필요 없고 그냥 딱 버튼만 누르면은 자동화 막 버튼을 누르면 예를 들어서 운영 상태가 사용 중인 것 그리고 사용 중인게 많지 않으니까 운영 상태가 사용 중이면서 운영 상태가 사용 중이면서 시설 구분이 정부 지원 시설인 데이터만 남기고 나머지는 다 삭제를 사용 중이면서 운영 상태가 사용 중이면서 시설 구분이 정부 지원 시설인 데이터만 남기고 나머지는 다 삭제를 하고 싶어요. 자, 그러면 그런 코드를 어떻게 작성을 하느냐? 얘한테 GPT한테 또 물어보는 거예요. 그러면 이번에는 엑셀데 시트에 어 많은 데이터가 데이터가 있는데 어 아래 조건에 해당하는 데이터만 남기고 나머지 모든 행은 삭제하는 VBA 코드 작성해 줘. 해 놓고 1번 바로 운영 상태가 G 2열에 있죠? 2열 2열 값이 사용 중 어 사용 중이면서 또 G열 시설 구분이 정부 지원 시설열 G열값이 정부 지원 시설인 데이터만 남기고 나머지 데이터는 모두 삭제 이런 식으로 으로 뭐 좀 잘 정리가 안 되긴 했지만 잘 이해는 됐을 거예요. 2열이 사용 중이면서 G열이 정부 지원 시설인 행만 남기고 나머지를 전부 삭제하는 VBA 코드는 이렇게 되어 있다. 그래서이 코드를 설명도 얘가 해 주죠. 저는이 코드를 제가 옛날엔 다 손으로 작성을 했는데이 코드를 손으로 작성하기까지 한 1년 넘게 걸렸던 거 같아요. 서브가 뭔지부터 시작해서이 괄호 열고 제가 옛날엔 다 손으로 작성을 했는데이 코드를 손으로 작성하기까지 한 1년 넘게 걸렸던 거 같아요. 서브가 뭔지부터 시작해서이 괄호 열고 닫고는 도대체 왜 있는 건지 딥이 뭔지가 뭔지 뭐이 다운표는 왜 있는 건지 뭐 이런 걸 아무것도 모르니까 참 힘들었었죠. 자, 그러면 이제요 GPT가 알려준 코드를 넣어 보도록 할게요. 자, 기법 다 지우고 어, 여기다가 다 지우고 이렇게 붙여 넣었어요. 킵 매칭 로우스 온니라는 어떤 코드가 남겨졌고 코드만 잠깐 뭐 모르실 수도 있겠지만 한번 제가 보여 드려 설명해 드려 볼게요. 어 현재 파일의 현재 시트를 WS라고 지정해 놓고 라스트로우라고 하는 2열값의 마지막 행 번호를 찾아서 맨 아래에서 위로 루프 루프를 돕니다. 그 이유는 삭제를 하면서 번호가 꼬일까 봐 그러는 건데 2열 값이 사용 중이면서 g열값이 정부 지원 시설인 경우에 경우가 아닌음 경우 not 아니면이 행을 딜리트 삭제해라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요거를 좀 잘 과정을 보이게끔 제가음 두 이벤트라고 하는 것만 하나 살짝 넣어 가지고 이제 아야 삭제되는 두 이벤트라고 하는 것만 하나 살짝 넣어 가지고 이제 아야 삭제되는 과정을 좀 보여 드리도록 할게요. 이거를 여기다가 놓고 WS로스 i를 셀렉트 해 버릴까? 이러면 좀 더 눈에 잘 보일 거 같아요. 자, 요렇게 코드를 만들어 놓고요 코드를 한번 실행을 해 볼게요. 어떻게 되나? 잘 보세요. 자, 요거를 여기다가 매크로에다가 방금 맞는 코드를 넣고 자, 실행을 한번 해 볼게요. 어떻게 되나? 자, 와! 보이시나요? 18,행부터 지금 막 스스로 데이터를 돌아다 돌아다니면서 조건에 해당되는 데이터를 남기고 그 이외의 나머지 데이터는 스스로 삭제하는 지금 마법을 여러분이 보고 계십니다. 이게 별거 아닌 것 같기도 하지만 이런 것들을 이렇게 자동화해서 만들어 놓고 쓰면은 어마어마한 나만의 스킬이 됩니다. 제가 이거 하나로 지금까지 먹고 살 수 있는 거예요, 여러분. 제가이 VBA 하나를 배워서 회사에서 이직도 할 수 있 승진도 할 수 있었고 이직도 할 수 있었고 회사 내에서 저를 아무도 못 건드렸어요. 제가 일을 다 사람들이 일을 해 줄 수 있었으니까. 사람들이 10시간이 걸리는 일인데 저는 그 일을 막 30분 한시간 만에 다 해냈었거든요. 그래서 사람들이 제발 막 저한테 일을 뭐 부탁하면서 이런 거 좀 해 줄 수 있냐? 밥
걸리는 일인데 저는 그 일을 막 30분 한시간 만에 다 해냈었거든요. 그래서 사람들이 제발 막 저한테 일을 뭐 부탁하면서 이런 거 좀 해 줄 수 있냐? 밥 사주겠다. 뭐 다른 일을 도와주겠다. 막 이런 식으로 하면서 회사에서 대우도 잘 받았었고 나중에 이직도 했고 그걸로 과외도 많이 하면서 돈도 부업을 해서 돈도 벌었고 그리고 나중에는 이걸로 유튜브도 시작하게 된 거고요. 지금이 유튜브도 사실 처음에 제가 VBA를 했던 유튜브로 시작했다라고 말씀드렸잖아요. 옛날 영상이 다 이거 이런 이런 거예요. 이 다 엑셀, VBA, 엑셀, 엑셀, 엑셀 다 엑셀이란 말이에요.이 영상들로 시작했던게 바로 스킬이 지금 보여 드린 스킬이에요. 제가 이거 영상들 했을 때는 첫 영상 볼까요? 첫 영상 보면은 채치피pt가 없던 시절이에요. 2022년 6월인가 그랬기 때문에 2022년 6월 1일이었기 때문에 채치피pt가 22년 11월 30날 나왔거든요. 그래서 제가 여기에 이렇게 하나하 하나씩 하나씩 코딩을 하는 방법을 다 손으로 코딩하는 것을 지금 이렇게 보여 주고 있었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GPT가 없었던 시절임에도 댓글을 댓글을 보면은 사람들이 뭐 유용하다 뭐 어쩌고 저쩌고 막 이야기를 해 주시는 분들이 계셨어요. 그래 그런데 지금은 GPT만 있으면은 다 해 주잖아요. 근데 왜 공부를 안 이야기를 해 주시는 분들이 계셨어요. 그래 그런데 지금은 GPT만 있으면은 다 해 주잖아요. 근데 왜 공부를 안 하는 사람들이 많을까?라고 라고 좀 생각이 들어서 GPT가 지금은 다 해 주는 시대기 때문에 어 GPT를 잘 다뤄면서 이런 것들을 만드시면은 아주 아주 유용하게 할 수가 있습니다. 제가 지금이 중간 과정을 다 눈에 보이게 해놔 가지고 시간이 좀 오래 걸리는데 중간 과정을 안 보이게 해 볼게요. 실행 그러면은 중간 과정이 지금 안 보이거든요. 하지만 지금 돌아가고 있어요. 속도는 훨씬 빨라집니다. 그럼 이제 요게 끝까지 다 돌아가면은 자동으로 메시지 박스가 하나 짠 뜰 거예요. 사실 저도 오랜만에 엑셀을 안 다룬지가 요즘에 좀 되다 보니까 됐다. 그 2열이 사용 중,이 정부 지원 시설인 것만 남겼대요. 그래서 보면은 정말로 얘는 사용 중밖에 없고 G열은 정부 지원 시설밖에 없죠. 데이터 딱 보면은 몇 개 안 남았어요. 요거밖에 지금 없어요. 그러면은이 앞이 버튼만 누르면은 이제는이 데이터를 자동으로 걸러내는 역할을 자동화로 다 해 준다는 거죠. 이미 하나 또 눌러 봤자 이제는 또 누르면은 뭐 더 이상 삭제될 데이터가 없으니까 바로바로 끝나게 되는 이런게 됩니다. 그래서 너무나 너무나 너무나 너무나 편한 그런 자동화를 하나 또 눌러 봤자 이제는 또 누르면은 뭐 더 이상 삭제될 데이터가 없으니까 바로바로 끝나게 되는 이런게 됩니다. 그래서 너무나 너무나 너무나 너무나 편한 그런 자동화를 만들 수가 있고요. 뭐 이런 것도 가능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이거를 이제 뭔가 여기에이 피벗 테이블 같은 거를 더 돌려가면서 여기 그까 최대 수용 인원 뭐 이런게 있고 데이터가 도로 전체 주소 말고 지하 지상 뭐 지하와 지상별로 데이터를 막 보고 싶다 그러면은 지하 지상 여기 뭐 이런 식으로 보면 지하와 지상의 데이터가 가 얼마나 있고 이거를 뭐 피벗 차트를 좀 만들어야지. 그러면 이렇게 지하와 지상에 대한 이런 거 만들어 가면서 차트로 예쁘게 꾸미는 막 이런 것도 할 수 있고 할 수 있는게 진짜 진짜 무궁무진하죠. 그래서 이런 데이터 다루는 거 그래서 그게 지금 첫 번째 요런 민방이 데이터를 가지고 해본게 있고요. 또 하나 보여 드리고 또 이제 신기한 것들을 몇 개 더 보여 드릴게요. 송영신 님이 질문을 하셨네요. 엑셀 파일에서 대화하듯이 필터 삭제 수정도 가능할까요? 그게 어떤 의미일까요? 대화하듯이 그게 제가 잘 이해가 안 되네요. 엑셀 안에서 대화하듯이 가능할까요? 그게 어떤 의미일까요? 대화하듯이 그게 제가 잘 이해가 안 되네요. 엑셀 안에서 대화하듯이 채비티 같이 엑셀 안에서 대화하듯이라는 걸까요? 근데 그게 왜 필요한지는 잘 이해가 안 돼 가지고 조금 자세하게 질문을 해 주시면은 감사하겠습니다. 한국님 지도에 표출하는 것도 가능할까요? 지도에 표출한다라는 말이 정확하게 무슨 말인지 제가 잘 이해가 안 되는데 지도를 만들어서 그 정확한 위치에 뭔가 표시를 한다라는 거는 조금 아 엑셀 안에서는 아니고 제가 옛날에 저걸 만든 적이 있어요. 카카오맵 API를 사용해 가지고 그 그런 식으로 만든 적은 있습니다. 카카오요 지도의 자동으로 뭔가 표시하게 하는 샘플이나 이런게 있을 텐데 샘플 가이드 쪽이나지도 구성하기 어 막 이런 식으로 이걸 제가 옛날에 그 아시는 분들은 이제 아시겠지만 통신사 고객센터 KT 쪽에 있었다 보니까 어 전국의 뭐 KT 그 플라자 정 대리점 같은 이런 것들 을 지도로 만들어 가지고 막 만든 적이 있었어요. 그때 요런 거를 사용을 했었습니다. 그러면은 여기에서 카카오 맵을 사용하고 어 요런 식으로 이제 줌도 사용할 수 있고 여기에 그 핀을 꽂을 수가 있거든요. 그걸 뭐라고 하더라? 제가 하도 너무 워낙 오래돼 맵을 사용하고 어 요런 식으로 이제 줌도 사용할 수 있고 여기에 그 핀을 꽂을 수가 있거든요. 그걸 뭐라고 하더라? 제가 하도 너무 워낙 오래돼 가지고 10년도 더 됐어서 여기에 막 핀을 꽂는 기능이 있었는데 정확한 용어나 이런게 기억이 잘 안 나네요. 아 가능해요. 근데 그것도 그것도 GPT한테 물어보면 되죠. 여기다가 뭐 카카오 맵 API를 활용해서 어 지도의 뭐 지도의 핀을 꽂는 기능을 만들고 싶어 뭐 이러면은 뭐 이거 알려 줍니다. 뭔데? 그거는 이제 보통 어 일반적으로 엑셀보다는 웹 관련된 형태 아 맞아. 마커라고 하는데 이거를 그 웹으로 만드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그 외으로 만드는 거를 얘가 이런 식으로 알려 줘요. 그러면 또 그거대로 여기 있으니까 따라하시면은 됩니다. 충분히 가능해요. 프리미엄 님, 엑셀 내 코파일러 상용 상호 작용하신 것 어 AI랑 상호 작용하면서 엑셀 내용 컨트롤하는 거를 말씀드린 거였어요. 그거를 만드는 거는 조금 어렵지 않을까 싶기는 해요. 어, 채팅할 수 있는 것처럼 하는 기능은 만들 수 있거든요. 근데 채팅을 넘어서서 채팅을 이해해서 다시 또 뭔가를 제어하는 걸 스스로 하게 한다라는 거는 조금 더 훨씬 더 고난이도이기는 합니다.이 뭐 제가 여기서 AI 쓰는 거 한번 보여 드릴까요? 이렇게 얘기가 나온 제어하는 걸 스스로 하게 한다라는 거는 조금 더 훨씬 더 고난이도이기는 합니다.이 뭐 제가 여기서 AI 쓰는 거 한번 보여 드릴까요? 이렇게 얘기가 나온 김에 어 채 재미나이 같은 거 사용하면은 무료로 재미나이 API 키를 발급받아서 사용할 수 있거든요. 제가 요거 하나 AI 나온 김에 하나 보여 드릴게요. 재미나이의 API 키를 받아 볼게요. 그래서 키를 오늘 날짜 테스트 한번 테스트라고 하겠습니다. 뭐야? 어디 갔어? 오늘 났죠? 10월 23일. 여기 이건 이건가 보구나. 자, 키가 이렇게 나왔어요. 그리고 제가 여기다가 어 API이고 API 키 하고 이렇게 붙여 놨어요. 자, 요게 있죠? 그리고 나서요 B1에다가 제가 잠깐 써 놨어요. 그런 다음에요 키를 활용을 해 가지고 빠른 시작 들어갑니다. 그리고 이거를 어 사실 제 VBA 용은 없기는 해요. 파이썬이라던가 자바스크립트 고, 자바 앱스 스크립트 정도만 있는데 이거를 어 레스트 API 요거 레스트 API를 사용하면은 그냥 URL만 가지고도 요렇게 할 수 있거든요. 그래서 요걸 가지고 복사를 해요. 이렇게 레스트라고 되어 있는 거를 복사를 한 다음에 채지한테가 가지고 VBA 용으로 바꿔 달라고 해 볼게요.
요렇게 할 수 있거든요. 그래서 요걸 가지고 복사를 해요. 이렇게 레스트라고 되어 있는 거를 복사를 한 다음에 채지한테가 가지고 VBA 용으로 바꿔 달라고 해 볼게요. 위 레스트 위 코드를 VBA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해 줘. 전고로 API 키는 B1셀에 있어. 이렇게 해 볼까요? 아, 이게 너무 저는 사실 진짜 이게 억울해요. 제가 옛날에 VBA를 공부해서 이런 것들을 만들어서 썼던 적이 2000 이제 2009년부터 사용하면서 2 한 10년까지 한 5년 정도를 5년 정도는 제가 사실 누군가한테 돈을 받고 만들 실력이 안 됐기 때문에 5년 동안 혼자서 열심히 삽질를 해 가면서 공부를 했었거든요. 회사 내에서. 근데 그 5년 동안 공부한 공부를 해서 쌓은 양보다 최근에 어 제가 이렇게 여러분들한테 알려 드리면은 여러분들이 한 달 정도 공부해서 쌓은 실력이 더 빠르고 더 많더라고요. 제가 5년 동안 대신에 뭐 경험치가 좀 더 쌓인 거야. 제가 좀 더 있었겠지만 요즘에는 워낙에 공부가 쉬운 시대가 돼 가지고. 자, 이런 식으로 코드를 완성해 줬죠. 자, 말이 안 됩니다. 사실은 이거이 코드를 이렇게 만들어 준다는게 이렇게 쉽게 빨리 완성이 된다라는게 있을 수가 없는 일이거든요. 자, 지금 붙창 붙여 넣었어요. 이렇게 그랬더니 한번 완성해 줬죠. 자, 말이 안 됩니다. 사실은 이거이 코드를 이렇게 만들어 준다는게 이렇게 쉽게 빨리 완성이 된다라는게 있을 수가 없는 일이거든요. 자, 지금 붙창 붙여 넣었어요. 이렇게 그랬더니 한번 실행을 해 볼까요? 한 줄씩 한번 실행해 볼게요. API 키가 여기 있고 URL도 모델이 뭐지? 재미나이 2.5 플래시를 사용하고 뭐 본문을 만드는데 본문이 아 여기 요렇게 들어갔구나. 요게 지금 프롬프트네요. 그래서요 프롬프트를 어 제가 바꿔 볼게요. 강제로 전형 메뉴 추천해죠. 자, 여기다가 이렇게 해 놓을게요. 일단은. 자, 그리고 실행을 하고 전송. 그러면 좀 기다렸다가 응답이 나올 거예요. AI가 지금 응답을 만들어 내고 있는 거 같아요. 노란 줄이 짠 떠야지 지금 되거든요. 생각보다 시간이 좀 걸리네. 자, 어, 됐다. 나왔다. 잘 될지 모르겠어요, 사실. 저도 이거를 안 해 본지 너무 오래돼 가지고 그리고 리스폰스를 받아서 그 결과를 C 1번에다가 지금 출력하라고 했네요. 그러면 응답이 C1셀에 출력됐대. 그랬더니 C1번 셀을 보니까 제가 아까 전용 매니 추천해 줘 했더니 이렇게 나오죠. 근데 여기 보니까이 텍스트로 되어 있는 데이터만 가져와야 되는데 여기에 여러 가지 제가 아까 전용 매니 추천해 줘 했더니 이렇게 나오죠. 근데 여기 보니까이 텍스트로 되어 있는 데이터만 가져와야 되는데 여기에 여러 가지 정보들이 포함되어 있어요. 뭐 토큰을 얼마를 썼네, 뭐 어떤 모델을 사용했네, 뭐 이런 정보들이. 자, 그러면은 이제 더 나아가서 이거를 조금씩 업그레이드 해 볼게요.요 데이터를 여기에다가 그 GPT한테 이야기를 해서 첫 번째로 프롬프트가요 안에 지금 포함돼 있어 가지고 어 프롬프트는 여기 구조를 좀 바꿔 볼게요. 여기다가 프롬 프롬프트 그리고 결과라고 해서 프롬프트는요 노란색 아니야 여기 말고 여기다 해야겠다.요 요 노란색 결과는 약간 초록색 이런 식으로 그러면은 B6과 B7번 프롬프트는 B6번 셀에서 가져오고 결과는 B7에 출력해 줘. 그리고 출력된 결과가 아래와 같은데 텍스트만 추출해서 B7에 출력 해줘. 그 출력된 결과가 아까 엄청나게 복잡한 요거죠. 요거를 이렇게 이런 식으로 어 이렇게 하면은 얘가 또 코드를 바꿔 줄 겁니다. 자, SMTM 님 억울해 하시면 안 됩니다. 그런 시간이 있었기에 지금의 어자동 님이 어 이렇게 하면은 얘가 또 코드를 바꿔 줄 겁니다. 자, SMTM 님 억울해 하시면 안 됩니다. 그런 시간이 있었기에 지금의 어자동 님이 계신 거 아닐까요? 맞아요. 정확합니다. 네. 사실 그렇게 억울하지 억울하진 않아요. 그렇게 억울하진 않은데 만약에 그 당시에도 체지가 있었다라고 하면은 사실 훨씬 더 많은 것들을 해 볼 수 있지 않았을까라고 조금의 아쉬움이 있다 정도로 생각해 주시면은 감사하겠습니다. 자, 이번에는 이제 제이슨이라고 하는 구조를 파싱을 해서 어, 사용을 하게끔 구조가 좀 맡기고 있고 그 프롬프트도 원래 여기 강제로 써 있었던 것을 프롬프트라고 여기에 B6번 셀에서 가지고 오게끔 구조가 바뀌었고 그리고 API로 호출을 하는데 이때 제이슨을 파서를 하지 않고 간단하게 문자열을 처리하게끔 뭐 어쩌고 저쩌고 있습니다. 그 B7에다가 출력하게끔. 자, 이거를 다시 복사해서 원래대로 기존 코드를 싹 갈아치우고. 자, 이제는요 구조를 만들었으면은 제가 이렇게 한번 해 볼게요. 잘 될지 모르겠지만 아까 버튼을 만들 수도 있다고 했잖아요. 이렇게 해 가지고 AI 응답 아이고 AI 응답 생성. 하기 이러면은 버튼을 만들어 놓고 자 여기다가 AI 응답 생성. 하기 이러면은 버튼을 만들어 놓고 자 여기다가 전형 메뉴 추천해줘. 그냥 간단하게 세 줄로 이렇게 하고 여기에 매크로에 방금 만들었던요 버튼 눌러 볼까요? 자, 짠. 누르면은 뺑글뺑글 지금 돌고 있어요. AI가 채지처럼 대답을 하고 있는 겁니다. 좀 기다려 보면은 B 7번 셀에 출력됐다 확인 누르면 근데 아무것도 안 나오네. 왜 안 나올까? 자, 그러면은 이제 좀 이상하다라고 볼 수 있겠네요. 그러면 제이슨 구조 때문에 좀 그럴 수 있는데 여기에 D 잠깐 잠깐만 한번 확인해 볼게요. 저도 이거를 오랜만에 쓰다 쓰다 보니까이 제이슨을 아마 처리하는 거를 좀 어려워하는 거 같아요. 얘가 얘한테 다시 수정해 달라고 하면 될 거 같고 모델을 속도가 지금 좀 느려요. 보니까 모델을 조금 더 빠른 모델로 바꿔 볼게요. 라이트 모델로 2.5 플래시 라이트 이거거든요. 그래서 여기에 그까 모델을 2.5 플래시 라이트 그러면 조금 더 빨라질 것 같긴 합니다. 그래서 여기에 그까 모델을 2.5 플래시 라이트 그러면 조금 더 빨라질 것 같긴 합니다. 어, 요런 식으로 나왔네요. 응답은 잘 나왔는데 이거를 텍스트를 추출하는 과정에서 어, 여기서부터 뭔가 스타트가 엔드가 왜 똑같지? 그래서 그런가 보다. 그러면은 다시 채치T한테 이야기를 한번 해 볼까요? 체피pt 스타트 포스와 엔드 포스가 똑같아서 어 텍스트 아웃풋이 빈값으로 나와오는 문제를 해결해 줘. 그래서 아무래도 이런 질문을 하는 건 이제 초보자는 조금 어려울 순 있겠죠. 그러면 초보자는 이렇게 질문하지 못하고 그냥 어 왜 아무것도 안 나와라고 질문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렇게 해도 됩니다. 그러면 좀 더 어 천천히 해결해 주거나 다른 식으로 돌아갈 수 있지만 근데 아까 딱 SMTM 님 말씀하신 것처럼 저는 공부를 그래도 예전에는 했었으니 그런 걸 가지고 이렇게 조금 더 뾰족하게 질문을 할 수 있어서 어 좀 빠르게 해결을 할 수도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좀 드네요. 자 요걸 한번 다시 바꿔서 해 볼까요? 잘 될지. 그리고 아 얘 모델도 다시 또 그대로 해 놨겠네.
수도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좀 드네요. 자 요걸 한번 다시 바꿔서 해 볼까요? 잘 될지. 그리고 아 얘 모델도 다시 또 그대로 해 놨겠네. 라이트로 라이트 제가 바꿔 놓고 한번 실행 뭐야? 앤드 실행 누르면 어 나왔다. 근데 응답에서 텍스트를 찾을 수 없습니다라고 나오네요. 또 문제인 거 같 문제네.이 이 제이슨 하는게 원래는 다른 도구를 사용하면 사실 좀 쉽게 되는데 그게 못 하고 있네요. 테스트 텍스트 텍스트를 못 찾지. 외리스폰스에서 [음악] 스타트 포스터 안 나오네요. 다시 또 이야기해야겠네. 자, 그러면 여기 위 코드에서 스타트 포스가 이제 0으로 나와. 사실 원래 이걸 하려고 했던게 아니긴 한데 AI를 사용하는 방법을 좀 보려고 하다 보니까 자. 아니면은 정석으로 간다라고 한다면은 VBA에서 제이슨 하서라는 기터브에 공개되어 있는 아주 좋은 코드가 있어요. 그거를 사용하는 것도 아주 좋은 방법이긴 합니다. 코드가 있어요. 그거를 사용하는 것도 아주 좋은 방법이긴 합니다. 이게 맞나? 여기에 VBA 저도 오랜 아 여기 있다. 제이슨 컨버터 하도 오랜만에 쓰니까 헷갈리네요. 요거를 이제 사용하는 방법이 하나 있는데 일단 GPT한테 조금만 더 조금만 더 해결해 달라고 해 볼게요. 자, 요거를 한 번 더 복사해서 다시 그리고 아까 라이트가 지금 잘 유지되나? 어, 된다. 다시 한번 실행. 오, 잘 나온다. 이제 짜잔 해결됐네요. 자, 전용 메뉴 추천해죠. 간단하게 세 줄로 그러면은 어 그러면 예를 들어서 VBA가 파이썬보다 좋은 장점을 세 줄 요약해 하고 버튼을 짠 누르면 오 바로 바로 나왔어요. VBA는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프로그램과의 강력한 통합으로 어쩌고 저쩌고 그래서 어쩌고 저쩌고 할 수 있다. 그러면 v 좋은 파이썬보다 안 좋은 단점. 짠 누르면 짠 이렇게 VBA는 제한적이다, 느리다, 오래됐다. 뭐 이런 내용들이 있죠. 자, 이러면은 이제 AI를 엑셀에다가 넣은 거고 심지어 무료입니다. 이게이 영상을 다뤘던게 제가 이미 사실 AI를 엑셀에다가 넣은 거고 심지어 무료입니다. 이게이 영상을 다뤘던게 제가 이미 사실 옛날에 영상을 올렸어요. 이렇게 만드는 거를 언제 올렸냐면은 채지 인공지능 여기 있다. 인공 10분 만에 인공지능 엑셀 만들기를 엑셀의 인공지능을 심는다라고 하는 것을 1년 전에네 2024년 2월 29일 날 요거를네 만들어서 넣었었죠. 그래서 요게 제가 똑같아요. 지금 보여 드리는 거랑. 그래서 요거를 만들면은 된다. 자, 그게 방금 보여 드린 거고요. 방금 또 질문 주신 거 좋은 내용입니다. 정식님, 재미나이 답변 출력될 때 볼드 표시를 별표로 답변되는 경우도 많은데 안 나오게 할 순 없을까요? 그것을 이렇게 하면 돼요. 마크다운 형식을 사용하지 말고 일반 텍스트로 형식으로만 답변해라고 요거를 해 놓고 줄바음하고 질문하면은 볼드가 짠 없어지죠.요 요 내용만 있으면 돼요. 그러면 이거를 매번 질문할 때마다 여기다 쓰기 귀찮잖아요. 그러면 이렇게 하면 돼요. 여기다가 시스템 프롬프트라고 하나 만들어 놓는 놓고 여기에 미리 이거를 매번 질문할 때마다 여기다 쓰기 귀찮잖아요. 그러면 이렇게 하면 돼요. 여기다가 시스템 프롬프트라고 하나 만들어 놓는 놓고 여기에 미리 어 사용자의 질문을 질문에 대해 친절한 친절하게 답변해. 그리고 마크다운 형식을 사용하지 말고 일반 텍스트 형식으로만 답변해. 이런 식으로 해 놓고 이거를 사실 프롬프트를 구성할 때 레인지 B6이라고 하는 요것만 되어 있는 건데 이거를 여기에 레인지 B6만 넣는게 아니라 B 5번이죠? 이거 B 5 B 5번이랑 B 6번이랑 같이 묶어 가지고 질문하게 하는 거죠. 질문은 아래와 같아. 막 이런 식으로 다음과 같 다음과 같아. 아니 뭐 질문 뭐 이렇게 해 볼까요? 질문 그러면은 요거랑 요거랑 묶어 가지고 하나에 하나로 답변을 할 거예요. 그러면 이렇게만 해서 질문하면 짠 이러면 절대로 그 별표 별표 이런 것들이 안 들어갑니다. 그 별표 형태가 마크다운 형식으로이라고 해서 요거는 굳이 안 봐도 되면은 이제 숨기기 처리해 버리면은 요렇게 깔끔하게 쓸 수가 있겠죠. 그래서 뭐 야식 먹고 싶은데 뭐가 좋을까? 추천해 줘. 그러면 또 버튼 누르면 답변을 해 줍니다. 짠. 이렇게. 어 근데 이번에 또이 답변할 때 이런 별표가 또 들어갔네. 추천해 줘. 그러면 또 버튼 누르면 답변을 해 줍니다. 짠. 이렇게. 어 근데 이번에 또이 답변할 때 이런 별표가 또 들어갔네. 그런 식으로 계속 뭔가 이거를 조금씩 조금씩 어 완성해 나가면 돼요. 그래서 뭐 예를 들어 별표와 같은 특수 기어는 절대 사용하지 마. 막 이런 식으로 하는 거죠. 그러면 다시 한번 질문을 하면 아마이 정도면은 알아듣겠지. 자, 됐다. 이러면 이제 안 나오죠. 근데 이제이 여기에서 이렇게 사용하다 보면은 어 여기서 그냥 엔터만 치면은 바로 나오고 싶은데이 버튼을 안 누르고 싶은데 뭐 이렇게 생각이 될 수도 있단 말이죠. 그러면은 이런 거를 또 다시 GPT한테 질문을 해서 어디 있냐? 여기이 질문을 쉽게 쓸 수 있게 B 6번 셀인데 어 B 6번 셀에서 프롬프트를 입력하고 엔터만 치면 자동으로 어 실행되게 하고 싶어. 도와줘. 이거를 또 하면은이 VBA의요 워크시트 체인지라고 하는 이벤트가 또 있다고 해요. 요거를 사용하면은 아주 쉽게 사용을 할 수가 있습니다. 아래 코드를 붙여 넣어라라고 하네요. 그러면 요거를 복사해서 시트 7이라고 되어 있는 현재 시트에서 붙여 넣기를 하면은 현재이 시트 7이라고 되어 있는 곳에서 어 B 6번 셀이 복사해서 시트 7이라고 되어 있는 현재 시트에서 붙여 넣기를 하면은 현재이 시트 7이라고 되어 있는 곳에서 어 B 6번 셀이 있고 B 6번 셀이 비어 있지 않으면은 콜 제미나이 익스트렉트 텍스트라고 하는 요거를 실행해라. 뭐 이런 개념이 됩니다. 그래서 다시 진짜로 해 볼까요? 야식 말고 밤에 잠이 안 오면 어 좋을까? 엔터만 쳐 볼게요. 엔터 뭐야? 어 됐다. 자동으로 됐어. 근데 지금 막 또 뭔가 작동이 되는 건지 안 되는 건지 잘 모르겠다 그러면은 여기다가 이번엔 또 이렇게 하는 거죠. 어, B 어, 엔터를 치면 B7을 일단 B7에 어, AI가 답변을 생성하고 있어요. 점점점를 먼저 출력한 뒤 나중에 답변이 나오게 수정해 줘. 뭐 이렇게 이런 식으로 프로그램을 조금씩 조금씩 조금씩 얘가 이렇게 얘기하죠. 완벽한 아이디어입니다. 이런 안내 문구를 먼저 보여 주겠고. 왜냐면 작동하고 있는 건지 안 하는 건지 모르겠어 가지고 그랬거든요. 그러면은 요렇게 뭔가 출력을 하라고 하잖아요. 사실 저는 이제 내용을 아니까 요것만 이렇게 코드를 복사를 복 제대로 안 되네. 그냥 전체를 하죠 뭐. 자, 이렇게 해 가지고 기존 거를 바꿔치기.
이렇게 코드를 복사를 복 제대로 안 되네. 그냥 전체를 하죠 뭐. 자, 이렇게 해 가지고 기존 거를 바꿔치기. 왜 전체가 복사가 된게 맞나? 다시 짠. 됐다. 네. 이제는 된 거 같고. 다시 한번. 어, 배파 이러면 어, ai가 답변 오죠? 줄려 답변을 생성하고 있어요. 짠. 이런 식으로. 아주 잘 나오죠. 어, 또 별표 별표 쓰고 있네요. 이거 이제 이런 이런 거는 안 나오게 하려면은 프롬프트를 조금씩 잘 다듬으면은 됩니다. 아니면은 모델을 사실 좀 더 좋은 거 쓰시면 돼요. 라이트 말고 그니까 2.5 플래시 만약 프로 뭐 이런 모델도 있는데 그런 모델로 가면은 훨씬 더 좋은 그런 것들을 사용할 수 있고 지금 이거는 무료인데 얼마나 쓸 수 있느냐 그러면 비율 제한 쪽에 들어가면은 나와요. 어. 지금 무료 등급으로 제가 아까 라이트 이런 거는 RPM이라고 해서 하루 1분당 15개. 1분의 15개 그리고 하루에는 1,000번 쓸 수 있고 플래시는 1분의 개 하루에 250개 쓸 수 있고 프로는 1분의 개 하루에 100개씩 쓸 수 있어요. 그러면은 만약에 프로로 제가 있고 플래시는 1분의 개 하루에 250개 쓸 수 있고 프로는 1분의 개 하루에 100개씩 쓸 수 있어요. 그러면은 만약에 프로로 제가 바꿔 본다라고 하면은요 명칭이 요거든요. 2.5% 그러면 2.5% 프로 이렇게 해서 똑같이 졸려 있는데 생성하기 누르면 프로라서 아마 조금 더 걸릴 거 같긴 한데요. 시간이 확실히 오래 걸리죠? 아까 플래시 라이트 이런 거는 거의 1, 2초만에 답변이 나왔는데 요런 식으로 나오죠. 얘도 또 별표가 들어가네. 거 요거를 좀 더 뭔가 프롬프트를 잘 다듬어야 될 거 같긴 합니다. 이렇게 프롬프트로 다 해결이 돼요. 자, 그래서 요런 식으로 사용하면은 어 VBA에서 거의 한 개를 느끼지 않고 모든 업무를 자동화를 할 수 있는 것들이 아주 아주 많다. 그래서 여기에서 더 나아가면은 제 영상 예전에 했던 크롤링이라고 하는 여러 가지 막 웹사이트에서 연결해서 가지고 오는 그런 것들도 할 수가 있고 그 어 많은 분들이 뭐 로또 막 이런 거 가지고 오는 것도 할 수 있었고요. 로또도 할 수 있고 또 뭐 있었지? 어 막 지금은 아마 막혀 가지고 잘 뭐 로또 막 이런 거 가지고 오는 것도 할 수 있었고요. 로또도 할 수 있고 또 뭐 있었지? 어 막 지금은 아마 막혀 가지고 잘 안 될 텐데 부동산 막 매물 정보 가지고 이런 것도 됐었고 그리고 배송조 자동화 어 맞아요. 이런 것도 됐었고 막로 가장 만만한게 뭐 로또 막 이런 거죠. 로또 이런 걸 보여 드릴까요? 로또 동행부권 그러면 물론 뭐 로트로 맞출 수 있는 건 아니고 복권 당첨 결과 해차별 당첨 번호 여기에 당첨 번호가 이렇게 나온단 말이에요. 그런데 조회를 바꿔서 조회 누르면 1193회 당첨 결과가 나오는데 이런 네트워크를 뭔가 좀 공부를 하셔서 크롤링을 한다라고 하면은 보통 이제 이런 걸 많이 공부하게 되는데 이때이 정보를 여기에 네트워크 탭에 들어가서 1192회차를 누르고 조회 누른 순간 네트워크가 쫙 생겨요. 그럼 그때 제일 위에 있는 게임 리절트라고 하는 이런 방법을 사용해서 페이로드에 1192회차의 당첨 번호를 가지고 오겠다라고 하면은 그 결과가 이렇게 쫙 나오게 됩니다. 프리뷰라고 해서 여기에 당첨 번호가 어디 있나? 여기 여기 있네.요 요 10 16 되어 있는 10 16 당첨 번호가 어디 있나? 여기 여기 있네.요 요 10 16 되어 있는 10 16 그 당첨 번호가 나오는 곳이 어딘가에 있거든요. 그거를 추출해 가지고 엑셀에다가 이거를 하나하나씩 1192회차 당첨 번호, 1191회차 당첨 번호, 1190회차 당첨 번호 하나하나 가지고 와서 엑셀에다가 해야 되는 것도 다 자동화를 쉽게 할 수가 있다. 그런 것도 다 됩니다. 안 되는게 없어요. 혹시 뭔가 나는 여기 걸 뭔가 한번 해 보고 싶다라는게 있으면은 알려 주세요. 제가 보여 드릴게요. 그거를 질문이 혹시 안 나올 수도 있으니까 아까 제가 잠깐 준비했던 데이터가 있었는데 그거를 일단 좀 보여 드리고 혹시 궁금하신게 있으면은 질문을 주세요. 제가 그 어떤 사이트에서 보다 보니까 15 가지 엑셀 데이터 분석 초보자를 위한 데이터 세트라고 해서 여러 가지가 있더라고요. 이게 보통 원래 파이썬에서 데이터 분석을 한다라고 할 때 사용을 많이 하는 그런 데이터들인데 엑셀에서도 충분히 사용해 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해서 하나를 가지고 왔어요. 그 요거 요거는 이제 없애 버릴게요.요 요 데이터가 뭐냐면은 바로 그 타이타닉 생존 생존는 어 생존이죠. 타이타닉 요 데이터가 뭐냐면은 바로 그 타이타닉 생존 생존는 어 생존이죠. 타이타닉 아시죠? 옛날 영화이 타이타닉에서 그 영화가 아니라 실제 사건이잖아요. 타이타닉이 침몰했던이 타이타닉이 침몰했을 때 생존자가 이렇게 891명이 [음악] 존재했는데이 891명의 어떤 데이터가 여기에 이렇게 나왔어요. 그 891명이 어 아 생존자가 아니라 그냥 승객들 891명의 승객들이 나와서이 891명의 데이터인데 어 서바이블드 하면은 0은 아마 사망했다. 1은 생존했다. 그리고 어디 클래스가 어디고 여기 이름이 뭐고 성별 나이 뭐 등등등 이게 다 의미가 있거든요. 그래서 어디에서 승선을 했었고 아마 이게 그 사람이 지불한 비용이고 뭐 그 이거 찾아보면은 타이타닉 그 데이터라고 치면은 아마 엄청나게 많은 데이터 분석 하면은 데이터 예시 이렇게 생존자 예측 전 처리하거나 예측하거나 이게 사실 원래 파이썬으로 많이 사용을 하는 그런 데이터예요. 그래서 변수 정의 요게 나와 있네. 나와 있네요. 1등급, 2등, 3등. 그리고 성별, 나이. 아, 요게 형제자매, 배우자수, 부모 자녀수, 사용을 하는 그런 데이터예요. 그래서 변수 정의 요게 나와 있네. 나와 있네요. 1등급, 2등, 3등. 그리고 성별, 나이. 아, 요게 형제자매, 배우자수, 부모 자녀수, 티켓 번호, 현실번호, 탑승한구. 그리고 그래서 막 이런게 나옵니다. 그래서 데이터 전 처리를 하고 뭔가 시각화를 하고 뭐 이런 데이터들이 있는데 필요 없는 열을 삭제하거나 필요 없는 행을 막 삭제하거나 그게 아까 사실 제가 보여 드린 거였긴 해요. 여기에서 만약에 난 나이대별로 데이터를 분석해야 돼. 그러면은 나이가 비어 있는 이런 데이터도 있단 말이에요. 그러면 이런 데이터는 삭제를 좀 해야 되겠죠? 그러면 여기다가 이렇게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 삭제를 하기 위해서이 채치T한테 F열 어 엑셀 데이터에서 F열이 비어 있는 모든 행을 삭제하는 VBA 코드 작성해 줘. 자동으로 삭제한다. 이런 코드가 다 순식간에 만들어지죠. 그러면 여기다가 코드 집어넣고 실행하는 순간 F열이 지금 비어 있는 것들이 여기 있는데 실행하면은 순식간에 F열이 비어 있는게 다 없어졌어요. 벌써 이걸로 자동화 사실 F열 제거하는 자동화 끝난 겁니다. 자, 그리고 생존 여부도 여기에 다
비어 있는게 다 없어졌어요. 벌써 이걸로 자동화 사실 F열 제거하는 자동화 끝난 겁니다. 자, 그리고 생존 여부도 여기에 다 생존은 비어 있는 데이터가 없네요. 그러면 상관없는 거고 AG도 다 됐고 성별도 비어 있는 거 없고 그러면은 다 된 거 같은데 만약에 아까이 페어가 티켄 요금이 맞나? 빼어 어 여기 있다. 티켓 승객 운 운임. 자, 그러면 뭐 이런 데이터를 가지고 여기에서 보통 이런 거 잘 하는 건 엑셀의 피벗이거든요. 피벗을 돌려서 자, ag를 이렇게 넣고 0. 왜 나오지? A, 돌 안 된 뭐 그런 아이들인가? 그러면 나이로 어 페어를 평균으로 내면은 요렇게 이것도 차트로 보면 좀 더 시각화가 되겠죠. 그러면 0세부터 74세까지 평균 운임이 이렇게 나오는데 이거를 뭐 정렬을 좀 바꿔 가지고 정렬을 나이가 아니라이 평균 요금을 가지고 하면은 쫙 나오죠. 그러면 제일 어 요금을 적게 낸 사람들이 뭐 30몇세 그리고 제일 요금을 비싸게 낸 아이고 사람들이 뭐 몇 살 몇 살 몇 살 막 요금을 적게 낸 사람들이 뭐 30몇세 그리고 제일 요금을 비싸게 낸 아이고 사람들이 뭐 몇 살 몇 살 몇 살 막 이런 데이터들이 막 나오기도 하고 이건 뭐 크게 의미가 있는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생존자 생존 여부가 여기도 있으니까 뭐 생존 여부를 가지고 만약에 데이터를 분석을 한다 그러면은 어 서바이브들을 행으로 이렇게 넣어서 0과 1로 구분을 하는데 여기에 어 생존자에 대한 평균 뭐 나이 뭐 이런 거 이런 거 많이 하겠다. 그래서 영은 생존자는 28세 사망한 자는 30세 크게 차이가 없네요. 아니면은이 성별 성별을 가지고 가면 성별은 개수이 여기다 넣어야 되나? 여기 뭐 이런 식으로 하면 여성 여성에 대한 생존 뭐 생존자와 사망자 남성에 대한 어 생존자와 사망자 평균 나이 뭐 이런 것도 나오고 뭐 등등등 다양한 것들을 분석을 할 수가 있습니다. 이때 필요한 뭐 자동화 스킬이라고 하면은 불필요한 것들을 제거해 준다거나 이런 걸 할 수가 있겠죠. 아니면은 데이터가 이렇게 있다라고 가정하면은 뭐 이런 것도 AI를 활용한다면은 그냥 이거를 복사 해서 GPT한테 붙여 놓고 이런 엑셀 데이터가 있는데 어떤 자동화를 하면 좋을지 네가 추천해 주고 관련 VBA 코드를 작성해 줘. 어떤 자동화를 하면 좋을지 네가 추천해 주고 관련 VBA 코드를 작성해 줘. 뭐 뭐 이런 이런 것들을 물어볼 수도 있겠죠. 네트워크가 끊어졌다는데 아까 붙여 놨네. 뭐 자, 요즘에는 저는 이제 캡처 같은 것도 많이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이렇게 캡처해서 그냥 주면은 자기가 알아서 여러 가지를 제안을 해 줍니다. 아, 나라 장터 할 수 있을까요라고 질문하셨네요. 나라장터는 아마 아무래도 그냥 가지고 올 순 없다 보니까 로그인도 필요하고 로그인 필요한가 모르겠네요. 그래서 보통 브라우저를 이용한 자동화로 많이 하기 때문에 뭐 할 수 없진 않고 다 할 수 있긴 합니다. 발주 목록. 어, 로그인 안 해도 되네요. 그럼 이런 것도 분석해 가지고 여기에서 새로 고침을 짠 했을 때 네트워크가 이렇게 나오면은 여기에 있는 것들을 분석해서 가지고 올 수 있긴 합니다. 하지만 다소 이런 건 복잡하긴 하죠. 발주 목록. 그러면 발주 목록에서 음성 사랑 상품권 한번 볼게요. 음성 음성 사랑 상품권 안 나와. 관 관 관 관 뭔가 암호화가 되어 있거나 볼게요. 음성 음성 사랑 상품권 안 나와. 관 관 관 관 뭔가 암호화가 되어 있거나 인코딩이 되어 있거나 이런 식으로 쉽게 가져오지 못하게끔 아마 되어 있을 것 같긴 한데 제가 요즘에 사실 이런 브라우저 다른 사이트를 크롤링하는 거는 사실 요즘에 잘 안 해요. 제가 워낙에 요즘에 여기저기서 하도 마가되는 것들이 많아 가지고 좀 스트레스를 받더라고요. 그래서 열심히 만들어 놓으면은 또 금방 막아서 못 쓰게 되고 열심히 만들어 놓으면은 못 쓰게 되고 그러다 보니까 그런 것들은 사실 요즘에 잘 하지 않고 정말 한번 만들어 두면은 내부에서 계속 활용할 수 있는 그런 쪽의 자동화로 많이 하고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요즘에는 자동화 시스템 구축하거나 이런 것들을 좀 많이 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어디 갔다 와서 이런 자동화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을 하나 계약을 하고 왔는데 옛날에 제가 크몽이나 이런 데서 VBA 이런 거 하나 만들어 주면서 막 만 원 받고 5만 원 받고 진짜 많이 비싸게 받으면은 10만 원 정도 받아 가지고 작업을 했던게 2014년이었었거든요. 근데 지금은 어 막 오늘도 그렇고 보통 기본적으로 시스템 하나 구축하면은 뭐 적게는 한 1천만 원에서부터 많게는 뭐한 수천만 원까지 가는 경우들이 되게 많습니다. 그래서 요즘에요 한 달 사이에만 해도 몇 천만 원짜리이 자동화 구축해 주는 원에서부터 많게는 뭐한 수천만 원까지 가는 경우들이 되게 많습니다. 그래서 요즘에요 한 달 사이에만 해도 몇 천만 원짜리이 자동화 구축해 주는 것을 한 몇 개 이상 계약을 했던 거 한 거 같아요. 그래서이 자동화 스킬을 알하고 자동화 스킬을 잘 가지고 있으면 내 업무를 자동화할 수 있지만 내 업무를 자동화를 한다라는 것은 다른 사람의 업무도 자동화할 수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다른 사람의 업무를 자동화를 하면 돈을 받을 수 있겠죠. 그렇기 때문에 자동화는 엄청난 스킬이 아닌가? 제가 자동화를 해서 그런 건지 모르겠지만 저는 자동화가 정말 어마어마한 능력을 가지고 있는 아주 좋은 아이디어가 아닌가라고 생각을 합니다. 성별 생존 자동 계산 코드가 있네요. 요거 한번 해 볼까요? 어떤 식으로 나올지 궁금하네. 실행. 오, 남성 생존은 20%, 여성 생존은 75%래요. 이 남성으로서 좀 약간 너무 슬프긴 하지만 아무래도이 타이타닉 그 영화도 제가 봤던 기억이 나는데 어떤 그런 기사도 정신 때문에 아마 노약자, 어린이와 여성 그리고 어르신들 뭐 이런 노약자를 먼저 살리려고 하다 보니까 남자들이 많이 죽고 여성분들이 좀 생존을 했던 아마 노약자, 어린이와 여성 그리고 어르신들 뭐 이런 노약자를 먼저 살리려고 하다 보니까 남자들이 많이 죽고 여성분들이 좀 생존을 했던 것으로 제가 기억을 하거든요. 그런 그런 생존을 이렇게 순식간에 VBA 코드로 어 계산을 해 냈네요. 여기 2열에 어 메일과 피메일이 있는데이 메일이면은 메일 토탈을 일식 누적시키고 그리고 또 B열에 어 서바이브라고 되어 있으면 뭐 또 생존하고 또 피메일 그런 걸 가지고이 데이터를 활용을 해서 남성과 여성의 생존을 이렇게 메시지 박스로 순식간에 계산해내는 는 이런 코드를 제가 만들었다. 아니 A GPT가 만들었다 이런 것들을 할 수 있다. 그래서 엑셀을 사용하면은 어떠한 툴도 설치하지 않고도 무료 채치T로도 가능하고 할 수 있는게 너무 너무 무궁무진합니다. 정말로 할 수 있는게 진짜 진짜 많아요. 그래서 이런 것들도 할 수가 있고요. 여기서 만약에 나는 뭐 색칠를 좀 하고 싶어라고 한다고 하면은 요금을 가지고 여기에다가 이렇게 해 볼까요? j열이 있어요. 그러면은 어 j열 값이 이렇게 있는데 어 다음은 제열의 승선 요금 값 이하 어 구간을 나눠서
그러면은 어 j열 값이 이렇게 있는데 어 다음은 제열의 승선 요금 값 이하 어 구간을 나눠서 색칠하는 VBA 코드 작성해죠. 막 이런 식으로 하면은요 구간들을 자기가 스스로 읽고 어떤 구간에는 어떤 색칠를 하는게 좋을지 뭐 이런 것들을 또 알아내서 코드를 이렇게 0에서 10은 저가 티켓, 일반 티켓, 중간, 고가, 최상위 그 구간도 스스로 지금 다 정했고 구간별로 자동으로 색칠하는 VBA 코드도 이렇게 만들어 주죠. 그러면 요거를 복사해서 또 여기다가 새롭게 만들어서 실행해 볼까요? 실행 구간별 색칠 끝났습니다. 이런 이게 다 자동으로 돼요. 굳이 사람이 막 필터 걸어서 하나씩 하나씩 색칠할 필요도 없고 뭐 조건 부서식 이런 기능들도 있지만 그것조차도 필요 없고 그냥 얘한테 AI한테 다 만들어 달라고 하면은 다 돼요. 만약에 AG 뭐 색도 있잖아요. 그러면 연령도 연령이 F열에 있다. 그러면 f열 연령도 해 줘. 색칠해 줘. 뭐 이러면 또 F열에 해당하는 연령도 색칠하는 것들을 만들 수 있고 뭐 여기서 더 나아가면은 여러 가지 할 수 있는게 무궁무진하겠지만 이제 어떤 걸 만들어야 될지에 대한 아이디어 싸움이니까 아이디어만 있으면은 얘한테 연령도 색칠하는 것들을 만들 수 있고 뭐 여기서 더 나아가면은 여러 가지 할 수 있는게 무궁무진하겠지만 이제 어떤 걸 만들어야 될지에 대한 아이디어 싸움이니까 아이디어만 있으면은 얘한테 GPT가 다 알려주는 그런 코드를 복분만 하면은 됩니다. 할 수 있는게 진짜 많죠. 자, 이렇게 해서 제가 VBA 옛날에 했었던 기억이 좀 새록새록 나 가지고 오늘은 한번 설명을 드려 봤는데 아마 제가 라이브를 오늘이 36주차 아마 라이브인 걸로 기억이 나는데 VBA로 지금 하는게 처음이 아닐까 생각이 되거든요. 그동안에는 계속 커서 혹은 메이크 혹은 레플릿 이런 요즘의 AI 툴 활용하는 것들로 많이 보여 드렸었는데 오랜만에 제가 유튜브를 시작할 수 있었던 가장 큰 원동력이었던이 VBA를 사용하는 거를 한번 소개해 드리고 싶었어요. 요거 연령과 요금 색상 색칠. 어, 이렇게 그럼 연령도 막 색칠이 되죠. 이런 식으로 하면은 엑셀을 자유 자재로 다룰 수 있는 것을 GPT와 함께 하면은 쉽게 쉽게 할 수가 있다라고 봐 주시면은 좋을 것 같습니다. 쿠팡. 쿠팡도 맞아요. 쿠팡도 많이 막죠. 그래 가지고 어려 어려워요. 쿠팡도 많이 막아요. 좋을 것 같습니다. 쿠팡. 쿠팡도 맞아요. 쿠팡도 많이 막죠. 그래 가지고 어려 어려워요. 쿠팡도 많이 막아요. 그래서 쉽지가 않습니다. 요즘에는이 크롤링을 못 하게 막아 놓는 곳이 워낙에 많아 가지고 사실상 어 저는 뭐 또 막 막으면은 또 뚫는 방법이 있고 하겠지만 저는 요즘에는 좀 잘 안 하는 편이기는 해요. 그래서 또 요즘에 또 열심히 이걸 뚫으시는 분들은 대단하신 것 같습니다. 이런게 참 요즘에 AI가 많이 좋아졌다 보니까 어, 누구나 크롤링이나 이런 거를 쉽게 할 수 있는 또 시대가 와서 반대로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다 보니까 이런 운영하는 곳들도 되게 스트레스일 거예요. 워낙에 많은 곳에서 접속을 하게끔 해서 서버 부하가 커지다 보니까 뭐 부하의 문제도 있고 데이터가 또 뭔가 밖으로 나가는 그런 문제도 있고 그래서 대부분은 이거를 잘 못 하게끔 장치를 마이 많이 마련을 해 놓죠. 하지만 또 뭐 창과 방패의 싸움이라서 또 뚫는 사람이 있으면은 막는 사람도 있고 또 그걸 다시 뚫고 이런 것이 이제 반복되는게 아닐까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그냥 요렇게 간단하게 또 VBA나 이런게 뭔지도 모르거나 엑셀에서 어떤 것들이 가능한지 모르시는 분들도 많이 계실 이제 반복되는게 아닐까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그냥 요렇게 간단하게 또 VBA나 이런게 뭔지도 모르거나 엑셀에서 어떤 것들이 가능한지 모르시는 분들도 많이 계실 것 같아서 한번 보여 드렸어요. 그래서 간단하게요 정도를 오늘 좀 보여 드렸고요. 혹시 더 궁금하신 분들이 있으시면은 질문을 좀 해 주세요. 어, 간단하게 또 질문 답변 있으면은 제가 요즘에이 라이브를 어 홍보를 아예 아무데도 안 하고 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라이브 시청자수가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옛날에는 한 한두 달 전에는 한 2, 300명씩 거의 들어왔었는데 지금은 이제 100명이 안 돼요. 근데 오히려 좋은게 많이 안 보, 많이 안 들어오시니까 부담이 좀 부담이 적어 가지고 여러분들하고 편하게 이야기하기가 되게 좋네요. 그래서 혹시 뭐 궁금하신게 있으면은 자유롭게 질문해 주시면은 제가 답변을 드릴게요. 그동안 제가 이벤트 참여 신청서도 한번 같이 만들고 선물도 드리고 잠깐만 오늘 게임 할 만한게 있나? 어 질문 없으실 것 같실 줄 알았는데 어 질문 없으실 것 같실 줄 알았는데 질문이 막 생기네요. 어 SMTM님 쿠팡이 네이버보다 더 빨리 막는다고 그렇군요. 맞아요. 쿠팡이 진짜 잘 못 막게 아니 잘 못 가져가게 많이 막더라고요. 그럼에도 또 뚫는 분들이 계시긴 합니다. 네임 에노님 얼른 질문할 수 있는 단계까지 올라가고 싶네요. 어 저희 근데 방송 꽤 오래 보신 걸로 알고 있는데 방송 보지만 마시고 공부를 하시는 걸 추천을 드립니다. 수리아 님이 제 강의를 처음 접하게 했던 VBA를 오랜만에 하니까 감해가 새력새력하네요. 그죠? 저도 저도 그래요. 저도 사실 요즘에는 VBA를 잘 안 다루고 워낙에 다른 툴들도 많이 있다 보니까 그런 툴들을 어 사용을 하는데 근데 돌고 돌아서 보면은 또 VBA 만한게 없기는 했습니다. VBA가 너무나 간단하고 간편하고 설치할 것도 없고 그냥 엑셀 안에 코드가 있으니까 다른 사람들한테 주기도 편하고 파이썬 같은 경우는 다른 사람들한테 주려면은 파이썬 스크립트를 주면은 그 사람도 파이썬 설치해야 되고 커서나 이런 것도 설치해야 되고 너무 불편하단 말이죠. 그렇다고 해서 프로그램으로 바꿔 가지고 보내 주면은 또 뭐 보안 때문에 실행이 안 되고 뭐 스마트 스크린 이런 거 파란색 오류창이 뜨기도 하고 이메일로 보내면은 또 뭐이 파일은 또 파일은 또 이메일로 잘 안 가고 막 여러 가지 또 불편한 점들이 있어요. 그리고 내 PC에선 분명히 되는데 저 사람 PC에서는 안 뜨기도 하고 이메일로 보내면은 또 뭐이 파일은 또 파일은 또 이메일로 잘 안 가고 막 여러 가지 또 불편한 점들이 있어요. 그리고 내 PC에선 분명히 되는데 저 사람 PC에서는 안 되고 막 이런 여러 가지 문제들이 있는데이 VBA는 엑셀 그 자체기 때문에 엑셀 파일 그냥 뚝 던지면은 내 나한테서도 되면 그 사람들한테서도 다 잘 되는 경우가 아주 많이 있죠. 그래서 VBA가 가진 어 장점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래서 사실 엑셀을 다루는다라고 할 때는 VBA 만한게 없어요. 현미 님, 제가 지금 클로드 코드를 사용하고 있는데 커서 AI 차이를 알려 줄 수 있을까요? 클로드 코드가 제한이 걸려서 어, 클로드 코드와 커서 AI 차이가 좀 명확하긴 하죠. 일단 클로드 코드는 어 좀 더 전문가용이라고 보시면 좋을 거 같아요. 커서는 조금 더 초보자용이라고 보셔도 좋을 거 같고 커서보다 클로드 코드가 성능이라던가 사용하는 토큰의 양도 훨씬 많기도 하고 기능도 좀 더 어 많이 있어서 많이 많은 분들이 요즘에는 클로드 코드를 많이 사용을 하죠. 하지만 제가 봤을 때에는 클로드 코드는 어려워요. 초보자가 사용을 하기에는. 근데 제한이 걸릴 정도로 사용을 하신다라고 하면은 이미 너무 잘 사용하시는 거 같고 그러면은 뭐 맥스 요금제 같은 걸로 더 요금제를 올리시거나 근데 저는 초보자분들한테는 클로드 코드를 권하진 않고 어 커서 AI를 권하고요. 커서 AI를 사용하신 분들이 어느 정도 사용하다가 커서 AI보다 더 좋은 성능을 원한다라고 말씀하시면은 그때
않고 어 커서 AI를 권하고요. 커서 AI를 사용하신 분들이 어느 정도 사용하다가 커서 AI보다 더 좋은 성능을 원한다라고 말씀하시면은 그때 클로드 코드나 뭐 요즘에 이제 코덱스나 그런 쪽으로 한 번씩 넘어가 보시는 거를 권유를 드리고요. 어 그런 커서 AI만 사용해도 크게 문제가 없다라고 한다면은 사실 커서 AI만 쓰셔도 충분합니다. 그래서 저도 커서 AI를 대부분 사용을 해요. 음. 소리 아님, 처음에 VBA 강의를 들었을 때는 GPT는 VBA를 못 했었는데. 그죠? 맞아요. 저도 기억나는게 2022년 11월 달에 어 채치T가 처음 나왔을 때는 최츠피가 VBA 코드를 뱉어내 주기는 했는데 정말 정말 잘 못 했어요. 그래서 알려 줬는데 실행이 잘 안 됐습니다. 그래 가지고 이게 뭐야? 뭐 이상한 작동도 안 되는 코드를 맨날 알려 주고 있어라고 해서 처음에는 잘 안 쓰다가 제가 2022년 말 그리 한창 혼자서 그때는 이제 1인 기업이었기 때문에 혼자서 여러 가지 외주도 받아가면서 자동화 프로그램들을 만들어서 팔 판매하고 그랬었는데 그때 제가 파이썬도 사용을 했지만 VBA를 더 많이 사용을 했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어쩔 수 없이 VBA가 필요해서 채비한테 VBA 질문을 막 했었어요. 그랬는데 그렇게 많이 사용을 했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어쩔 수 없이 VBA가 필요해서 채비한테 VBA 질문을 막 했었어요. 그랬는데 그렇게 하다 보니까 저한테 이제 필요에 의해서 GPT를 열심히 사용해 가면서 VBA 코드를 뽑아냈는데 그때가 채pt 3.5 버전이거든요. GPT 3.5. 지금은 GPT 3.5, GPT 4, 그리고 GPT 4.1, 4.5, 그리고 GPT 5까지 GPT 5까지 나왔죠. 근데 그 GPT 3.5가 지금 생각하면 너무 성능이 안 좋다라고 하지만 저는 그래도 그때 GPT 3.5를 써 가지고 돈을 벌었어요. 왜냐면 코딩을 하는데 도움을 받았기 때문에 그때 채치T가 없었으면은 한 일주일씩 걸렸던 거를 채치T 사용하면은 하루 이틀 만에 할 수 있었던 도움을 많이 받았기 때문에 그때도 너무 잘 사용을 했었고 지금은이 AI 없으면은 저는 이제 저희 문 닫아야 될 정도로 AI의 의존도가 엄청나게 커졌고 모든 것을 다 AI로 합니다. 뭐 기획서도 AI, 코딩도 AI. 뭐 그리고 하다 못해 저희 뭐 오픈 채팅방에 공지를 하나 할 때도 뭐 커뮤니티 글을 쓸 때도 아니면 비즈니스 이메일을 보낼 때도 다이 AI를 사용해서 글 쓰는 것도 도움을 받고 그래서 코딩뿐만 아니라 뭐 기획, 분석, 번역, 어떤 아이디어이 모든 것들을 사용할 때 다이 AI를 사용해서 글 쓰는 것도 도움을 받고 그래서 코딩뿐만 아니라 뭐 기획, 분석, 번역, 어떤 아이디어이 모든 것들을 사용할 때 AI를 다 사용을 하고 있고 그러다 보니까 시간이 단축이 되거나 아니면 시간은 길어지지만 퀄리티가 훨씬 높아지거나 그런 정도의 장단 장점들이 엄청나게 많아서 아주 아주 유용하게 사용을 하고 있어요. 네. 수리아님, 처음에 VBA 강의 들었을 때는 GPT는 VBA를 못 했었는데. 메큐 님, 자동하는 사람들한테 VBA는 고향 같은 맞아요. 저한테도 저한테 VBA는 진짜 어마어마한 가치를 가지고 있고 많은 의미를 가지고 있는 제가 지금 이렇게 살 수 있게 해주는 아주 아주 소중한 존재죠. VBA가 없었다. 혹은 제가 VBA를 몰랐더라면은 저는 여전히 첫 번째 회사에서 이직을 하지 못하고 어 계속 회사를 다녔을 것 같아요. 왜냐면은 이직할 수 있는 능력이 저한테 없었기 때문에 그 이직을 할 수 있는 뭐 자신감과 어 능력을 가져 가지게 해 준게이 VBA였거든요. 입출고 자동화 강의에서 GPT는 VBA 못 한다고요. 아마 그 당시에는 성능이 많이 안 좋아 가지고 그렇게 말씀을 드렸었던 거 같습니다. 어, SMT님. 제 라이브나 강의는 입출고 자동화 강의에서 GPT는 VBA 못 한다고요. 아마 그 당시에는 성능이 많이 안 좋아 가지고 그렇게 말씀을 드렸었던 거 같습니다. 어, SMT님. 제 라이브나 강의는 눈높이에 맞게 모든 내용들을 설명을 잘해 주셔서 귀에 쏙 들어와서 너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유. 네. 제가 감사하죠. 사실 제가 매번 라이브 때마다 이야기를 하는 건데요. 저는 왜 제 라이브에 들어오시는지를 사실 잘 모르겠어요. 재미도 없는이 방송을 왜 왜 들어오시는 거예요? 아,이 이해가 안 되네. 왜 왜 왜 이걸 보지?라는 라는 생각을 맨날 합니다. 왜냐면은 제 자신이 저는 다른 분들 방송 안 보거든요. 간혹 가다가 한번 잠깐 들어가기는 하지만 매주 들어가서 보는 방송은 단 하나도 없습니다. 아무리 유명한 사람이어도 아무리 재밌는 방송이어도 안 보는데 제가 뭐라고 이거 재미도 별로 없는이 방송을 맨날 매주매주 이렇게 들어와서 봐 주시는 분들이 계시는지 참 신기할 따름이네요. 그래서 너무 그래서 너무너무 감사한 거 같아요. 제가 처음에는 그냥 제가 약간 이런 정보를 무료로 나눠 주니까 어 이거를 들어와서 안 봐. 너네가 손해야 막 이런 생각을 사실 했던 적도 살짝 있었는데 어느 날 제가 저를 되돌아봤을 때는 아니 나는 다른 사람들 방송 보지도 않는데 왜이 사람들은 내 방송을 이렇게 들어올까라고 생각을 했을 때 들어와서 저를 되돌아봤을 때는 아니 나는 다른 사람들 방송 보지도 않는데 왜이 사람들은 내 방송을 이렇게 들어올까라고 생각을 했을 때 들어와서 봐 주시는 것만으로도 진짜 너무 감사한 거죠. 만약에 어 항상 들어온 사람이 만약에 없었다 그러면은 이렇게 방송을 못 했겠죠. 그냥 한두 번 하다가 그만두지 않았을까라고 생각을 합니다. 자, 그렇게 됐고 오늘도 재밌는 게임이나 하면서 또 마무리를 하고 소통도 하고 하시죠. 자, 여러분, 벌써 지금 지난주가 35회차, 오늘이 36회차. 와 36회차예요. 소리아님 라이브 한 번도 안 빠졌더니 지지난주 목요일 제가 10월 9일 날 딱 한 번 올해 딱 방송을 쉬었는데 그때가 추석이었거든요. 사실은 저는 추석에도 할까라고 사실 생각을 하긴 했었는데 추석 때는 이제 제가 가족들과 여행을 다녀오느라 여행 중에 또 밤에 라이브를 켜면은 제 가족들이 별로 안 좋아 안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이제 그때는 가족들한테 좀 집중을 했었고 그래서 그때 빼고는 다 라이브를 했었어요. 그래서 진짜 많이 많은 것들을 했죠. 커서 자동화 뭐 레이버 플레이스 카페 카카오 토포 법원 경매 부동산 블로그 뉴스 수집 집중을 했었고 그래서 그때 빼고는 다 라이브를 했었어요. 그래서 진짜 많이 많은 것들을 했죠. 커서 자동화 뭐 레이버 플레이스 카페 카카오 토포 법원 경매 부동산 블로그 뉴스 수집 황금 키워드 블로그 비서 메이크 SNS 속보밖에 레플리 스마트 스토어 SMS 인증 블로그 댓글 검색 분석 코인 마우스 키보드 그리고 5만 명 기념 라이브 메이크 주식 고수 따라하기 어 이건 주제가 뭐였 뭐였지? 모르겠네. 나중에 업데이트를 해 놔야겠다. 또 레플리 영업 자동화 아마 메일 보내고 이랬던 거 같은데 커서 AI로 세금 계산서 발행 자동화 해 가지고 1,500만 원짜리 프로 프로그램 매주 만들기. 두 번째 거는 코스트코. 또 노션다움 님 그때 초대해 가지고 라이브하고 네이버 플레이스 리뷰 관리 자동화 세모트만 님 초대에서 라이브. 명함 등록자 자동화 메이크. 남민수님 초대 라이브. 메이크 자동화. 그 대부분 다 메이크, 레플릿, 커서 막 이런 거였는데 오늘은 처음으로 VBA를 한번 해 봤습니다. 어떠셨나요? VBA도 괜찮았었나요? VB도 뭐 다음에 또 기회가 되면은 실제로 진짜 유용한 것들을 좀 찾아 가지고 한번 소개를 해 드려 볼게요. 라이브 이벤트 여러분 또 게임할
한번 소개를 해 드려 볼게요. 라이브 이벤트 여러분 또 게임할 게임을 할 수 있게끔 제가 이벤트 신청 이벤트 신청 링크를 넣어 놨어요. 자, 이벤트를 신청해 주세요. 그럼 또 여러분들 그 룰렛 돌려 가지고 또 선물도 드리고 하도록 할게요. 어우 정경현 님이 1등으로 신청하셨네요. 음. 음. 정경현 님, 수리아 님, RDH 님, AI 감성님, 홍영신 님, 세이프 님, 우아왕 님, 대강님, 위드 포포 님, 현민 님, 그라모님, SMTM 님, 모먼트 님, 달쇼 님, 이견 님, 아, 이름 많지 않으니까 한 분 한 번씩 다 불러 드릴 수 있어서 좋네요. 흐님, 던킨 님 예전에 신청하면은 한번에 한 번에 막 300명씩 들어와 가지고 제가 다 부를 수가 없어 가지고 너무 힘들었었는데 경쟁자가 아주 적습니다. 그리고 빨리 신청해 주시고요. 아마 아직까지 공개하진 않았지만 요번 10월은 이제 못 할 거 같고 11월과 12월 달에는 오프라인 강의도 아마 한 번씩 하지 않을까 싶어요. 어 12월에 오프라인 강의는 조금 특별한 주제, 특별한 형태로 진행이 될 거 같고 그 평소에 저희가 강의도 아마 한 번씩 하지 않을까 싶어요. 어 12월에 오프라인 강의는 조금 특별한 주제, 특별한 형태로 진행이 될 거 같고 그 평소에 저희가 해 왔던 오프라인 강의는 다음 11월 달이 아마 올해의 마지막이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됩니다. 제가 요즘에는 사실 강의를 많이 못 하 많이 신경을 못 쓰기는 해요. 저희가 요즘에는 어떤 자동화 에이전시를 운영을 하다 보니까 자동화 교육과 에이전시 두 가지를 하고 있는데 교 원래 올해 초중반에는 상반기에는 교육 쪽이 비중이 훨씬 더 컸습니다. 그래서 B2C 강의 모집도 자주 하고 기업 강의도 하고 개발하는 것이 좀 더 적었었는데 지금은 저희가 이제 자동화 에이전시를 좀 더 사업을 조금씩 키우고 있다 보니까 어 오히려 좋은 점은 예전에는 제가 여러분들한테 강의를 판매하는 것이 주수익원이었었어요. 그래서 유튜브에서 제가 강의를 열심히 막 홍보를 했었단 말이죠. 여러분, 저 다음 달에 강의합니다. 신청해 주세요. 막 이러면서 매번 강의를 홍보하고 신청해 달라고 여러분들한테 말씀을 드리고 하다 보니까 어 한편으로는 뭔가 좀 죄송한 마음이 있었거든요. 아, 자꾸이 유튜브 라이브는 원래는 좀 그냥 별도의 마케팅을 원하지 않고 하려고 그냥 여러분들하고 소통하면서 뭔가 좀 죄송한 마음이 있었거든요. 아, 자꾸이 유튜브 라이브는 원래는 좀 그냥 별도의 마케팅을 원하지 않고 하려고 그냥 여러분들하고 소통하면서 무료로 알려 드리고 싶어 가지고 라이브를 시작한 건데 자꾸이 무료 라이브에서 자꾸 제가 뭘 파니까 그 파는 제가 사실 좀 싫었어요. 하지만 먹고 살아야 되니까 또 팔 수밖에 없었던 그런 아이러니한이 있었지만 지금은 B2B에서 정말 이게 되게 신기해 신기해요. 제가 여러분들한테 여기서 열심히 무료로 알려 드리잖아요. 그러면 많은 기업들이 저한테 연락이 와요. 뭐 기업 강의를 해 주세요. 혹은 아니면 돈을 드릴테니까 개발을 해 주세요. 라면서 많은 무의가 옵니다. 그래서 지금은 사실 여러분들한테 뭐 특별한 강의를 제가 판매를 하지 않아도 뭐 부자는 아니지만 먹고 사는 정도와 또 지금은 저희 직원분들이 계시기 때문에 직원분들의 월급도 다 챙겨 드려야 하다 보니까 그 정도의 어떤 생계를 유지하는 정도로는 충분히 생활이 되고 있어요. 그래서 조금 더 요즘에는 라이브를 마음 편하게 할 수 있는 거 같아 가지고 저도 너무 너무 기분이 좋고 뭔가 라이브에서 딱히 그렇게 여러분들한테 판매하려고 막 뭐 하지는 않습니다. 어 그래서 그런 좀 마음이 편하다라는게 있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뭐 한 가지 소개를 드리자면 다른 거는 없고 제가 원래 예전에는 강의를 막 만들면은 다 이렇게 하나씩 하나씩 만들었었어요. 그런 좀 마음이 편하다라는게 있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뭐 한 가지 소개를 드리자면 다른 거는 없고 제가 원래 예전에는 강의를 막 만들면은 다 이렇게 하나씩 하나씩 만들었었어요. 뭐 이런 강의 하나가 뭐 30만 원짜리 뭐 어떤 거는 9만9,000원짜리. 또 오늘 저희가 공부한게 VBA잖아요.이 엑셀 강의 이런 거. 뭐 또 한 11만9,000원. 제가 강의를 제일 비싸게 팔면은 한 원래는 한 1, 20만 원 정도 생각을 하다가 제일 비싼게 이제 한 30만 원짜리 정도의 수준이었는데 강의가 요즘에 막 이런 거 말고도 커서 강의도 있고 메이크 강의도 있고 뭐가 자꾸 많다 보니까 그거를 이제 한 번에 다 공부할 수 있게끔 만들었던게 이런 멤버십이었었어요. 그래서 멤버십을 가입하면은 모든 강의를 다 어 추가 요금 내지 않고들을 수 있다라는 장점이 있어서 어 어떤 분들이 강의 결제했는데 다음 달에 강의 또 나왔다고 또 결제해야 되냐 또 결제해야 되냐 이런게 있어 가지고이 그냥 매버십을 만들면은 따로 더 추가로 결제를 하지 않아도 계속 1년 동안은들을 수 있게끔 만든게 있으니까 요거를 궁금하신 분들은 아마 근데 지금 들어오신 대부분은 매주 매주 들어오신 신분들이 잘 아실 거니까. 그리고 이미 가입하신 분들도 많이 계셔서 너무 감사한데 혹시나 또 모르시는 분들이 계실까 봐 한번 소개를 드렸고요. 필요하신 분은 신청을 하시면 어 확실히 공부하시는데 도움이 많이 되실 거예요. 그래서 그 외에 뭐 다른 것들은 라이브에서 최대한 여러분들한테 신청을 하시면 어 확실히 공부하시는데 도움이 많이 되실 거예요. 그래서 그 외에 뭐 다른 것들은 라이브에서 최대한 여러분들한테 무료로 많이 정보를 나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라이브에서 많이 나눌수록 이게 정말 신기해요. 제가 라이브에서 정보를 다 풀면 풀수록 제가 어 다른 기회들이 많이 생기더라고요. 그래서 더더욱 뭐 예전에는 정보를 좀 숨기고 유료급 정보는 좀 숨기고 약간 뭐 알아도 뭐 중요하지 않거나 혹은 진짜 도움이 되지 않는 정보들만 무료 강의에서 푸는 그런 분들도 사실 되게 많은데 저는 그거를 너무 경험을 했거든요. 다 풀면 풀수록 제가 더 좋아진다라는 걸. 그래서 그냥 매주 라이브에서 다 푸는 거고. 근데 이제 슬슬 소재가 조금씩 고갈되어 가는 거 같기는 해요. 하도 이제 36주차 동안 라이브를 하다 보니까 아 이번에 또 뭐 하지? 맨날 뭐 하지? 어 이런 식으로 고민이 되기는 합니다. 자 VBA가 제일 재밌다고 하시는군요. VBA 재밌어요. 맞아. VBA로 크롤링되는 거. 아, 그렇군요. 그리고 음, 글모니 님, 어, 네이버 블로그 운영이 편해졌어요. 흠 아이디어네 아이디어 주세요. 지금 이제 이제이 정도면은 대부분 다 신청하셨겠죠? 동동님까지도 글모니 님, 어, 네이버 블로그 운영이 편해졌어요. 흠 아이디어네 아이디어 주세요. 지금 이제 이제이 정도면은 대부분 다 신청하셨겠죠? 동동님까지도 신청하셨네요. 이제 거 어 거의 다 들어오셨을 것 같아서 신청 다 하셨으면은 어 튜브렌즈 님 HK최님 막 막차 자 뭘 해도 좋습니다. 다른 장의 다른 장르 강의도 이것저것 들어봤지만 윤자동 님 강의만큼 알찬 무료 강의 없어요. 정말 아 정말요? 어 너무 감사합니다. VBA로 하면 화면을 이쁘게 만드는게 너무 어려워요. 그죠? 뭐 그것도 맞긴 해요. VBA 자체가 셀 단위로 되어 있다 보니까 화면을 예쁘게 만드는게 사실 쉽지 않고 그런 경우에는 이제 유저 폼 같은 걸 활용해서 어 팝업을 만들어서 그 안에서 하는 방법들도 있을 것 같아요. 다음번에는 구글 재미나이 CLI 사용하는 것을 보여 주시면 돼요. 그것이랑 클로드 코드랑 커서 비교하는 거랑 아 그런 것도 좋겠네요. 자, 그것도 한번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또 우아왕 님, 어, 윤자동 님 덕분에 많은 정보도 접하고 배우는 것도 많고 너무 감사합니다. 아유, 그렇게 말씀해 주셔서 제가 더 감사하네요. 음, 진짜로이 뭐 들어와 주셔 가지고 이렇게 같이 이야기 채팅 한번 쳐 주시고 그런 것만으로도 저는 진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그런 분들 이렇게 와서
뭐 들어와 주셔 가지고 이렇게 같이 이야기 채팅 한번 쳐 주시고 그런 것만으로도 저는 진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그런 분들 이렇게 와서 시청만 해하해 주시고 또 댓글 채팅 하나씩 남겨만 주셔도 저는 이걸 매주매주 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거든요. 그래서 그거를 많이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다른 거 강의 구매 안 하셔도 돼요. 하면 더 좋지만 강의 구매보다 매주매주 들어오와 주시는게 훨씬 더 좋습니다. 강의 구매를 아무리 많이 해도 매주 들어오는 사람이 없으면은 라이브를 할 이유가 없어요. 그렇 그렇기 때문에 자주 들어와 주세요. 푸이 유저폰 만드는게 너무 오래된 윈도우 창 프로그램 같아요. 정확해요. 어쩔 수 없어요. 아 유저폼 이쁘게 만드는 거. 어 그거 하나만 알려 드리고 할까요? 제가 하나 알려 드릴게요. 유저품 만들 때 안 예쁘죠? 진짜 그지 같은 이렇게 버튼도 예를 들어서 막 이렇게 되잖아요.이 팁이 사실 몇 개 있거든요. 예를 들어서 어 막 이런 이런 버런 이런 거 있단 말이야요. 너무 안 예쁘죠? 90년대스러운 근데 몇 가지 팁이 있다면은 자 일단 첫 번째로이 리스트 박스든 텍스트 박스 이런 것도 이런게 있으면 여기다가 막 입력을 할 텐데 이러면 너무 안 예뻐요. 그때 좋은 방법은이 텍스트 박스에 뭐 아실지도 모르겠지만 이런 것도 이런게 있으면 여기다가 막 입력을 할 텐데 이러면 너무 안 예뻐요. 그때 좋은 방법은이 텍스트 박스에 뭐 아실지도 모르겠지만 스페셜 이펙트라고 되어 있는 것을이 성큰으로 되어 있는 것을 플랫으로 바꿔 버려요. 그러면은 되게 테두리가 이렇게 없어집니다. 그리고 나서이 테두리를 뭐 여기 프레임 같은 걸 이런 식으로 만들어 가지고이 안에다가 이렇게 막 집어넣는 이런 방법들이 일단 기본적으로 있고 그리고 배경이 회색인데 배경도 흰색으로 배경을 흰색으로 바꿔 버리면은 조금 더 어 깔끔하게 이렇게 바꿀 수 있어요. 그래서 요거를 뭐 요렇게 그래서 프레임에 있는 제목들도 캡션 없애고 뭐 이런 식으로 하면은 조금 더 아까 단순히 텍스트창 입력하는 이거랑 밑에 거랑 만약에 비교를 해 본다라고 하면은 이것보다는 이게 좀 더 뭔가 깔끔한 플랫한 느낌이 있어서 뭐 요런 디테일한 것들도 있고요. 버튼도 이런 기본 버튼은 너무 예쁘지 않은 문제가 있어서 이거를 레이블을 저는 사용을 해요. 레이블을 사용을 해서 레이블을 여러 겹을 만들어서 사용하는데 백 컬러를 만약에 파란색 버튼을 만들어 파란색 너무 좀 원색인가 약간 뭐 요런 버튼을 하나 만든다라고 하면은요 배경을 하나 만들어 놓고 다시 또 레이블을 하나 위에다가 씌워 가지고 여기다가 텍스트를 요렇게 사이즈를 맞춰서 가운데 막 정렬도 하고 그리고 백 컬러를 배경을 하나 만들어 놓고 다시 또 레이블을 하나 위에다가 씌워 가지고 여기다가 텍스트를 요렇게 사이즈를 맞춰서 가운데 막 정렬도 하고 그리고 백 컬러를 투명 투명으로 아 백 스타일 투명으로 바꾸고 폰트를 흰색으로 바꾸고 또 폰트를 굴림 말고 뭐 맑은고 굵게 뭐 이렇게 바꿔서 버튼 클릭 하기 뭐 이런 식으로 만들어 놓고 마지막에이 레이블을 하나 더 만들어 가지고 여기 위에다가 최종적으로 씌워 버립니다. 그리고 얘를 백 스타일을 투명으로 바꿔 버리면은이 세 개의 레이블이 구성돼서 백칼러와이 글자와 맨 위에 씌우는 그래서이 맨 위에 씌우는 것에다가 여기다가 코딩을 연결을 해주 코드를 연결해 주면은 메시지 박스 클릭 이런 식으로 해주면 얘 이거를 실행할 때 이런 무식한 무식한 그렇고 예쁜 나쁘지 않은 90년대스러운 버튼보다는 이런 버튼이 좀 더 세련된 뭔가 플랫하면서 어 그런 느낌이 있어서 좀 더 자유롭게 제어를 할 수 있다라는 점들이 있고 뭐 왼쪽에 있는 이런 것도 이런 시계 보다는 약간 이런 일자 테두리 형태로 하면은 좀 더 깔끔하게 된다. 뭐 이런 팁들이 좀 있을 것 같아요. 뭐 다 아시는 건지 아시는 건지는 잘 모르겠는데 뭐 이런 일자 테두리 형태로 하면은 좀 더 깔끔하게 된다. 뭐 이런 팁들이 좀 있을 것 같아요. 뭐 다 아시는 건지 아시는 건지는 잘 모르겠는데 뭐 이런 몇 가지 팁들이 있습니다. 뭐 목록 상자 뭐 이런 것도 있고 있으니까 그거를 뭔가 또 GPT나 이런 데다가 물어보면은 이런 거 외에도 여러 가지 팁들이 있거든요. 한번 참고하시면은 좋을 거 같아요. 저는 대부분이 레이블을 아주 많이 사용을 한다라고 보시면은 좋을 것 같아요. 도움이 좀 되셨으면은 좋겠네요. 제가 이걸로 먹고 살았거든요. 이러 이것만 그 말씀하신 대로 유저폼이 너무 이게 너무 안 예뻐 가지고 어 나는 돈을 어 50만 원밖에 못 내겠어. 뭐 개발 외주를 요청하는데 좀 더 고급지면은 더 돈을 낼 의향이 있는데 너무 안 예뻐. 막 이래 가지고 이런 걸 연구해 가지고 이런 걸 예쁘게 만들었더니 뭐 금액이 몇 배 몇 배씩 늘어나고 막 이런 것도 했었던 적이 있고 할 수 있는게 무궁무진합니다. 그런 것들을 어 뭐 해외 레퍼런스들을 한번 찾아보시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 해외에 뭐 레딧이라던가 아니면은 어떤 그런 커뮤니티들에서 찾아보시면은 그런 다양한 사례들이 있을 것 같아요. 자, 이제 룰렛 돌리러 가시죠. 35명. 오, 역대급 경쟁률. 역대 최저 경쟁률 같은 느낌인데요. 자, 역대 최저 경쟁률일 것 같아요. 지난주만 해도 40이었는데 역대 최저 경쟁률 같은 느낌인데요. 자, 역대 최저 경쟁률일 것 같아요. 지난주만 해도 40이었는데 이번 주는 35명. 아, 홍보를 이제 좀 해야 되나? 너무 사람들이 이제 제가 너무 홍보를 아예 안 하니까 올 사람은 오고 말 사람 말하라 거의 그런 식으로 하다 보니까 너무 사람들이 이제 많이 없네요. 아, 맥님 매주 라이브 주제를 미리 공개해 주시는게 더 참여도가 높지 않을까요? 맞아요. 그럴 수 있죠. 근데 제가 일부러 그렇게 하지 않았었어요. 그냥 참여도를 참사 참여자가 너무 많아져도 뭐 너무 많아져도 제가 좀 불편해 가지고 불편하다기보다는 뭔가 부담스럽다고 해야 되나? 그러면 뭔가 더 많이 준비를 해야 될 거 같고 괜히 그러면 또 스트레스가 쌓이고 막 그랬던 적이 살짝 있었는데 근데 그래도 어느 정도의 또 참여도가 있어 줘야 저도 막 할 맛이 나니까 그 밸런스가 좀 찾는게 좋을 것 같기도 하고 아니면 무조건 많이 들으면 좋은 것 좋은 거긴 하죠. 그거를 한번 좀 고민을 해서 어 조금 더 참여를 많이 하실 수 있게끔 방법을 좀 고민을 해 보도록 할게요. 사실 제가 더 많이 고민하고 막 하고 싶은데 요즘엔 그 올해 상반기 정도에는이 라이브 말고는 제가 출 밖에 돌아다니거나 하는 일이 많이 없었어 가지고 이걸 준비하는 시간을 많이 쓸 수 있었는데 그 올해 상반기 정도에는이 라이브 말고는 제가 출 밖에 돌아다니거나 하는 일이 많이 없었어 가지고 이걸 준비하는 시간을 많이 쓸 수 있었는데 요즘에는 거의 일주일 내내 밖에 돌아다니는 일들이 많아요. 출장이 되게 많습니다. 오늘도 낮에 어 어떤 시스템 자동화 시스템 구축해 달라고 하는 기업을 어 갔다 와서 미팅을 또 하고 왔고 막 그런 것들 때문에 라이브에 신경을 많이 못 쓰고 있긴 하지만 여전히 뭐 제가 옛날에 했었던 자동화들이 많이 있어서 그거를 하나씩 하나씩 꺼내서 지금 약간 꿀보다리를 꺼내는 중이긴 한데 좀 더 많이 참여할 수 있으면 더 좋으니까 한번 고민을 해 보도록 할게요. 자, 35명. 와, 진짜 적다. 옛날에 제일 많았을 때가 300몇 명이었던 거 같은데 한번 35대 1의 경쟁률을 한번 뚫어 보시죠. 자, 10만 원의 상 상품 상 10만 원의 정립금을 받으실 주인공은 누가 될 것인가? 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 첫 번째 탈락자 현민 님 너란 표정님 휴흐 그라모니 님 AI 감성님 송영신 님 튜브렌즈 이우견 님 YJY 님 모먼트 우왕 달쇼오 님 던킨 님 BSW님 대강님 세이프 님 정승천 님 동행유지 님 정경현 님 HK 님 동동님 현님 네임에 님 해피림 님 위드뽀포님 RDH 님 황환정 최님 님, 수리아님, 제주님, 노코드인 님, 윤현수님
네임에 님 해피림 님 위드뽀포님 RDH 님 황환정 최님 님, 수리아님, 제주님, 노코드인 님, 윤현수님 자네 명 남았습니다. 맥퀸님 탈락, 한국님 탈락. 드론님과 SMTM 님만 남았는데요. 어, 드론 님이 유력할 것 같은데 아닌가요? SMTM 님과 드론님 과연 어, SMTM 님이 떨어질 것 같은데요. 달라. 우와 드론님 오 축하드립니다. [웃음] 와 축하드립니다 드로 님 1등 하셨네요. 아이고 웃겨라. 아 그라모니 님 그라모니 님 완전 초반에 4등으로 탈락. 현민 님 1등 탈락. 노란 표정 님 탈락. 그라모니, 감성님, 송영신 님. 아, 이렇게 오늘도 35대 1이었지만 여전히 어, 될 놈은 되고 안 될놈은 안 되는 네, 그랬습니다. 자, 드론 님 축하드리고요. 이제 또 캐치 마인드 하러 가시죠. 자, 캐치 마인드를 잠깐만요. 하나 제가 옆에 새로 좀 띄워 놓고 연습 문제 먼저 나가도록 갈게요. 자, 연습 문제. 어, 잠깐만. 연 이거 유튜브 맨날 라이브를 어, 실시간으로 안 보시는 분들이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갈게요. 자, 연습 문제. 어, 잠깐만. 연 이거 유튜브 맨날 라이브를 어, 실시간으로 안 보시는 분들이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여기 들어오시면은 뭐야? 왜 스폰서 이게 왜 나와? 여기에서요 라이브 버튼이 있습니다.요 라이브 버튼을 꼭 눌러 주셔야 돼요. 그리고 여러분 이거 좋아요 한 번만 눌러 주세요. 좋아요. 요거를 라이브를 어 이렇게 옛날 과거 거 돌아가면은 라이브가 빨간불이 아니라 회색불이 들어오는데요 버튼을 꼭 누르면은 빨간불로 바뀌면서 실시간 라이브로 바뀝니다. 그렇기 때문에 요거를 꼭 빨간 불이 들어오게끔 해 주세요. 그래야 여러분들 이거 룰렛 아 룰렛 말고 퀴즈를 잘 따라서 맞추실 수가 있으니까 자 빨간 불까지 딱 눌러 주시고요. 이제 연습 문제에다가겠습니다. 뭐지?이 문제의 정답은 무엇일까요? 나도 모르겠네. 한번 나도 맞춰 볼까? 뭐지? 중이고 저 지금 정답 아직 안 봤거든요. 중이 요러고 있고 무기가 이렇게 있어요. 무기 중무기 무기중무장 무중력 중중 무중력 중중 아 지금 장답 봤네요. 정답. 중무장. 우왕님 축하드립니다. 중무장. 자, 우리 연습 문제를 맞춰 주신 우아왕님께 다 같이 박수. 연습 문제를 맞추신 우왕님께 박수 한 번씩 보내 주세요. [웃음] 자, 이제 연속 문제 끝났고 이제 본격적으로 문제 나갑니다. 맞추면은 이제 3만 원 정립금을 제공해 드립니다. 자, 이번 문제는 뭐야? 왜 이렇게 무서워? TV에서 귀신이 나오는데 두 개가 있네. 미러링 너무 비슷했는데. 미러링 너무 비슷했어요. 미러링과 너무 비슷합니다. 미러링 거의 99% 크. 정답 나왔어. 정답. 커플링 네이에노님 아 맞추셨어요. 축하드립니다. 네이 매노님 아까 질 자동화 질문은 어 못 하시면서 그동안 캐치 마인드 실력만 넣으셨네요. 어 못 하시면서 그동안 캐치 마인드 실력만 넣으셨네요. 무조건 미러링이 정답이라고 생각했는데 미러링도 사실 거의 비슷했네요. 닉네임 변경해야 되겠네요. 아니에요. 아닙니다. 이렇게 오히려 매번 들어와 주시니까 너 제가 너무 감사하죠. 자. 자, 이번에 내일 맞추신 네임 에너님 축하드리고요. 자, 3만 원. 자, 나갔습니다. 마지막 아니 3번 문제. 그것이 무엇이래요? 그러면은 이것은 모자요?라고 해야 되나? [웃음] 아, 이제 이해했다. 아, 이제 이해했다.이 문제 정답을 보니까 이해했어. 약간 넌센스 퀴즈 같은 거네. 자, 모자. 모자가 영어로 뭐죠? 영어로. 모자가 영어로 뭐죠? 그것을 힌트로 한 세 글자입니다. 세 글자. 캡컷 아니고요. 레드캡 아니고요. 우와 나왔어. 오 캐비어 정답. 쪼랭 파더님. 쪼랭더 님 정답. 캐비어. 캐비어 정답. 쪼랭 파더님. 쪼랭더 님 정답. 캐비어. 아 나 순간 캐비어 보고 캐비어가 왜 나오지? 왜 왜 이게 이게 모자가 왜 캐비어지라고 했는데 왜 캡이라고 하는 캐비어라고 하는 것을 이제 발음대로 써서 캐비어였었습니다. 자 쪼랭바더 님 축하드립니다. 자 4번 문제 나갑니다. 캡 이어도 정답으로 쳐 주시죠. 캡 이어 아 안 됩니다. 캡 이어는 넌센스가 아니었기 때문에. 자, 문제 4번. 이건 뭐야? 아이고베야. 아이고베야. 약간 새시 같은 느낌인데. 아. 아,이 섹시가 배가 아프군요. 이것도 세 글자 입니다. 세 글자. 이거 아 이거 했었어요? 나도 나도 기억이 안 나네. 아이고 자 문제 맞춰 보시죠. 세 글자입니다. 쪼랭바더님 어떡해? 대박. 이연속 정답 각시 탈. 쪼랭바더님 어떡해? 대박. 이연속 정답 각시 탈. 우와 대박 어떻게 맞추지? 각시가 탈났대. 그래가지고 각시 탈이래요. 우와 짱이다. 쪼랭바더님 엄청 엄청난데요. 아니 본인이 맞춰 놓고 어떻게 맞췄죠라고 하시면은 어떻게 하죠? 다음에는 이제 코딩 문제 내야 되나? 자동화 문제 내야 되나? 자, 마지막 5번 문제 나갑니다. 이것도 뭔가 했었던 거 같은데 예전에. 축하드립니다, 형님. 차 대기시켜 놓왔습니다. 애들은 일단 가자. 얘가 얘는 뭐지? 모르겠네. 우와 정답 파출소 파가 출소해서 얘가 두 부를 이렇게 갖고 와서 아니 오늘은 네임 에노 님이랑 쪼랭바더 님이 싹 쓰러 가셨네요. 2대 2루. 우와 대박이다. 아 또 음주 음주 시청이셨군요. 쪼량바다 님 약간음 우리 연습 문제 연습 문제만 맞추신
아 또 음주 음주 시청이셨군요. 쪼량바다 님 약간음 우리 연습 문제 연습 문제만 맞추신 어 분도 너무 아쉬운데. 야, 자, 너무너무 축하드립니다. 자, 이거는 참고로 매번 말씀드렸듯이 저희 그 홈페이지 윤자동닷컴에 들어가셔서 업무자동화 후기 게시판에 당첨자 분해 한해서 당첨자가 아닌데 남겨 주셔도 좋아요. 여기에다가 그 간단하게 후기만 남겨 주시면은 저희가이 아이디를 찾아서 그 정립금을 선물로 드리기 때문에 어 여기에 남겨 주시면 저희가 아마 내일 오후 정도에 보통 다음날 오후 정도에 저희가 지급을 하거든요. 거기에 정립금으로 넣어 드릴테니까 그 정립금을 가지고 어 여러 가지 뭐 프로그램이든 강의든 아마 상품들이 좀 조만간 점점점 많이 생길 거예요. 더더욱 아직까지 어 좀 준비 중인 것들이 좀 더 있는데 정립금으로 뭐 당장 사용할게 없으면 쌓아 두셔도 되고요. 저희 뭐 멤버십 같은 이런 강의를 구매하도 사용을 하실 수도 있고 뭐 여러 가지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모든 곳에 그리고 저희가 나중에 오프라인 강의하거나 뭐 이런데도 사용을 하실 수도 있고 등등등 다 되니까요. 편하게 어 사용을 하시면 되고 대신에 후기를 꼭 남겨 주셔야 매칭을 해서 저희가 선물을 드릴 수 있다라는 것만 강의하거나 뭐 이런데도 사용을 하실 수도 있고 등등등 다 되니까요. 편하게 어 사용을 하시면 되고 대신에 후기를 꼭 남겨 주셔야 매칭을 해서 저희가 선물을 드릴 수 있다라는 것만 참고를 해 주시면은 좋겠습니다. 자, 이제 좀 몇 가지 살짝 소통만 하다가 마무리하고 저는 들어가도록 할게요. 어, 그리고 자, 좀 궁금하신 거 있으면은 편하게 질문해 주세요. 그라모니 님, 소급 적용되나요? 소급 적용이 뭐죠? 어떻게 소급 적용을 해 달라는 말씀이시죠? 저번에 주어 먹기에서 3만 원 받았는데 받았으면은 아, 훅이 아직 안 올리셨어요? 후기 아직 안 올리셨으면은 올려 주세요. 선물 못 받으셨으면은 드려야죠. 아 수리아님 아이리스 카톡 강의 아 그거 강의 자료까지는 제가 다 이제 만들어 놨는데 강의 촬영을 못 해 가지고 아직 그걸 빨리 좀 해야 될 거 같긴 한데 제가 만약에 촬영을 좀 더 늦게 지연이 된다라고 하면은 강의 자료라도 먼저 오픈을 하는 식으로 해 보도록 할게요. 음. 어, 그 이야기해 주셔 가지고 감사하네요. 아이리스 카톡 강의가 뭐냐면은 카톡 봇인데 카톡 봇을 옛날에 제가 강의로 지금 이미 판매하고 있는 강의에서는 그 뭐냐 메신저 보을 이용해서 하는 어 방법인데 그 메신저보이라는 앱을 사용하지 않고 아이리스라고 하는 판매하고 있는 강의에서는 그 뭐냐 메신저 보을 이용해서 하는 어 방법인데 그 메신저보이라는 앱을 사용하지 않고 아이리스라고 하는 이제 누군가가 오픈 소스로 공개해 둔 그런 파이썬 서버가 있는데 그 서버를 이용해서 어 파이썬 서버이기도 하고 리스에서 안드로이드를 돌리는 이런 기능들이 있어요. 그래서 그걸 활용하면은 좀 더 다양한 기능들을 사용할 수 있어서 근데 난이도가 좀 있어 가지고 그거를 설치하는데 어려워 하시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그래 가지고 이제 그것도 뭔가 걔는 이렇게 라이브 오 라이브에서 설명을 하기에는 조금 복잡한 감이 사실 있긴 한데 어 그래서 그냥 비싸지 않은 저렴한 강의 형태로 묶어 가지고 판매를 할까 했었거든요. 그래서 지금 좀 준비를 하고 있었는데 사실 시간이 없어 가지고 자료는 거의 다 만들어 놓고 촬영을 못 하고 있었어서 많은 분들이 좀 기다리고 계신 분들이 좀 계셨었어요. 그래서 그것도 조만간 준비가 되면은 어 공유를 해 드릴게요. 음. 네. 아, 네. 시간이 저 지금 10시도 안 됐는 줄 알았는데 벌써 10시 20분이네요. 혹시 뭔가 궁금하신게 있으신가요? 이제 하도 뭐 이것저것 이야기를 매주매주 많이 해 가지고 궁금하신게 별로 없을 것 같긴 한데 궁금하신게 있으신가요? 이제 하도 뭐 이것저것 이야기를 매주매주 많이 해 가지고 궁금하신게 별로 없을 것 같긴 한데 뭔가 궁금한게 있으시면은 질문 한두 번 해 주시면은 답변만 좀 한번 해 해 드리고 마무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아 다음에 초대손님은 언제 또 오시나요? 저희가 11월 달에 어 한번 초대손수님이 오실 예정이 11월 달에 한 번 12월 달에 한 번씩 일단 예정이 되어 있긴 합니다. 초대손님 오셔서 이야기할 때 눈이 반짝거린다고 맞죠? 맞아요. 초대손님이 오면은 아무래도 제가 이런 라이브를 오랫동안 하고 있긴 하지만이 라이브는 좀 뭐라 할까요? 부담감이 좀 있어요. 왜 부담감이 있냐면은 어쨌든 여러분들은 어떤 강의를 들으러 오신 거니까 저는 여러분들한테 잘 설명해야 되고 잘 이해하실 수 있도록 해야 되고 그러면 채팅창도 계속 보고 있고 잘 이해를 하셨는지 혹은 제 이야기가 지금 잘 하고 있는지를 계속 신경을 쓰느라 아무래도 강의를 한다라는 어떤 마인드이다 보니까 좀 어 눈이 반짝반짝거리거나 즐겁다라기보다는 어 내가 지금 잘 설명하고 있는지 긴장하고 있는 상태들이 좀 있어요. 아무래도 저 여러분들이 잘 어 반짝반짝거리거나 즐겁다라기보다는 어 내가 지금 잘 설명하고 있는지 긴장하고 있는 상태들이 좀 있어요. 아무래도 저 여러분들이 잘 어 이해하실 수 있게끔 제가 설명을 해 드려야 되다 보니까 오프라인 강의도 항상 그러거든요. 그래서 저는 오프라인 기업 강의를 가면은 중간에 점심 시간에 밥을 잘 안 먹어요. 아예 안 먹을 때도 있고 아니면은 아주 소량만 먹을 때가 있습니다. 많이 먹으면은 체하거나 뭐 트름이 나오거나 뭐 이런 여러 가지도 있고 긴장을 하니까 배가 안 고프더라고요. 그래서 잘 밥도 안 먹고 그런 편인데 초대손님이 오면은 어 주제가 완전히 달라져 달라지거든요. 똑같이 자동화로 이야기를 하더라도 제가 어떤 여러분들에게 이해를 시켜 드리기 위해서 강의를 하는 그런 콘텐츠가 아니라 그냥 초대손님과 저와 서로 가지고 있는 어떤 가치관 그런 혹은 생각 뭔가 그런 것들을 공유하면서 소통을 하는 소통 방송이다 보니까 여러분들을 꼭 이해를 시켜야 된다라는 강박이 좀 없어서 그런지 조금 더 마음이 편해지더라고요. 제가 그래서 좀 더 뭐 눈이 반짝거린다라고 해 주셨는데 되게 마음이 좀 편하게 방송을 할 수 있는 거 같아서 좀 더 어 마 가볍고 좋은 거 같다라는 생각이 질문해 주신 거를 생각해 보니까 그런 생각이 드네요. 네. 강의도 좀 더 편하게 해야 될 텐데 아직까지 강의라 강의는 저한테 너무 좋고 재밌긴 하지만 편하지만은 않은 거 같아요. 왜냐면은 계속이 생각이 드네요. 네. 강의도 좀 더 편하게 해야 될 텐데 아직까지 강의라 강의는 저한테 너무 좋고 재밌긴 하지만 편하지만은 않은 거 같아요. 왜냐면은 계속이 사람들이 저 혼자서 떠드는게 아니라이 듣는 사람들이 잘 이해하는지를 계속 신경을 써야 되거든요. 채팅창을 계속 보면서 중간에 잘 이해하고 있는게 맞나? 그래서 예전에는 한동안은 제가 한시간 내내 강의를 해도 채팅이 하나도 안 올라오는 거예요. 그래서 아무도 안 듣나 막라고 해서 생각이 들었었는데 나중에 저희가 한번 제가 질문을 몇 번 한 적이 있는데 많은 분들이 집중해서 보느라 채팅을 안 쳤다라고 하신 분들이 많아 가지고 오히려 채팅이 안 올라오면 아 잘 이해하고 있는 건가 보다라고 생각을 하고 하고 하고 있고 그래서 제가 중간에 이해가 안 되면은 막 질문해라 막 그렇게 이야기를 드리는 이유도 질문 이해가 안 되면 제가 다시 설명을 해야 하면 되니까 혹은 좀 다른 예시를 들어서 설명하거나 그렇게 하기 위해서 계속 계속 신경을 쓰는 거 같아요. 오프라인 강의를 하면은 그게 다 보여요. 왜냐면은 사람들 아무리 많이 한 50명씩 있고 100명씩 있어도 눈빛만 보면은이 사람이 지금 이해를 하고 있다. 이해를 못 하고 있다. 딴 짓을 하고 있다. 눈에 다 보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제가 중간중간 질문을 안 해도이 사람들의 눈빛만 봐도 제가 지금 설명을 계속 하면 될지 아니면은 잠깐 쉬었다 가야 될지 아니면 뭐 역으로 질문을 한번 해 보던지 아니면 다들 너무 졸려 하는 뭐 밥 먹고 나서 또 오후에 하면 좀 졸리니까 좀 재밌는 이야기를
하면 될지 아니면은 잠깐 쉬었다 가야 될지 아니면 뭐 역으로 질문을 한번 해 보던지 아니면 다들 너무 졸려 하는 뭐 밥 먹고 나서 또 오후에 하면 좀 졸리니까 좀 재밌는 이야기를 하면서 넘어가야 될지 이런게 다 보이는데 아무래도 라이브 채팅은 그런게 안 보이니까 채팅이 안 올라오면은 아무것도 제가 모르다 보니까 약간 답답한 느낌이 좀 있긴 해요. 벽 벽보고 이야기하는 느낌이 좀 있긴 하죠. 근데 그나마 라이브가 더 낫긴 해요. 제일 힘든게 뭐냐면은 롱폼 촬영하는 거예요. 아무도 채팅조차 올라오지 않는 그냥 카메라만 쳐다보면서 저 혼자 떠들어야 되는이 롱폼 촬영이 저한테는 가장 힘들어요. 재미도 없고. 근데 롱폼을 또 원하시는 분들이 많고 제가 유튜브를 계속 하려면 그런 롱폼을 업로드를 해야 되고 그런 것들이 많이 또 쌓여 있어야 다시 보기 해 가면서 공부를 하시니까 그런 롱폼을 계속해서 좀 또 올리려고 노력하고 있기는 합니다. 에너지 드링크 박스로 주문 들어갑니다. 그라모니 님 아 그 이번에도 새벽까지 달리는 건가요? 아마 11월 달에 초대 손님이 오시면은 제 생각에는 새벽까지 할 것 같긴 합니다. 네. 그라모니 님이 키보드 마우스 자동화 커서로 오토바퀴로 하는 것도 되죠. 어 그럼요. 어 키보드 마우스 자동화를 오토바퀴로도 충분히 할 수 있고 오토 아키로 가장 잘 하는 것 중에 하나이기도 하죠. 오토바퀴가 키보드, 마우스, 자동화가 되게 잘하거든요. 아키로 가장 잘 하는 것 중에 하나이기도 하죠. 오토바퀴가 키보드, 마우스, 자동화가 되게 잘하거든요. 그리고 가끔 줌으로 발표를 해야 할 때도 잘 들리는지 이해를 하는지 답답한데 그걸 몇 시간 동안 하시려면은 부담감이 아, 뭐 네. 그죠. 없다고 하면은 거짓말이긴 한데 그래도 예전보다는 많이 많이 편해졌습니다. 벌써 이게 올해 36 번째 제가 발표를 강의를 라이브를 하고 있다 보니까 어 초반에 비해서는 많이 편해진 것이 사실이에요. 그래서 시간이 아마 다 해결을 해 주는 거 같습니다. 음. 자, 그런 거 같아요. 그래서 처음에는 막 되게 긴장하고 땀도 막 흘려가면서 어떡하지, 어떡하지? 막 이런 생각도 많이 했는데 요즘에는 뭐가 제 뜻대로 잘 안 흘러갈 때도 가끔 있는데 그러면은 그게 뭐 라이브지 뭐. 뭐 이렇게 생각을 하면서 어 에이 망했네 하면서 이야기도 하고 근데 또 그렇게 망해 가는 라이브도 또 라이브의 묘미인 거 같더라고요. 저라고 뭐 제가 천재도 아닌데 제가 모든 걸 다 항상 완벽하게 잘해낼 수는 없 없는 거고 그걸 인정해야 되는 거고 어 또 그게 또 사람들이 그것조차도 다 또 좋아해 주시는 분들이 계시니까 어 아 윤 윤자동이 항상 자동화 잘하는 줄 알았는데 저 사람도 사람이었구나 저 사람도 막 실패하고 잘 안 되네 그러면서 덕분에 용기를 얻고 갑니다라는 라는 채팅이 막 올랐던 윤 윤자동이 항상 자동화 잘하는 줄 알았는데 저 사람도 사람이었구나 저 사람도 막 실패하고 잘 안 되네 그러면서 덕분에 용기를 얻고 갑니다라는 라는 채팅이 막 올랐던 적이 몇 번 있었거든요. 그래 그걸 보고 제가 좀 당황하긴 했어요. 아, 내가 망했는 걸 보고 용기를 얻어 가신다니 이게 맞나 싶긴 했는데 또 뭐 어쨌든 용기를 드렸으면은 그걸로 된 거니까. 아, 이런 좀 준비되지 않은 뭔가 짜여진 각본이 아닌 진짜 라이브한 것에서 사람들이 제가 실패하는 걸 보고도 용기를 얻는구나라는 걸 또 한번 경험하니까 오히려 모든 걸 다 제가 초반 라이브 때는 강의 자료를 진짜 열심히 준비했어요. 강의 자료만 한 이틀씩 준비했어요. 한 10시간 이상씩 하나하나 다 캡처해 가지고 놓고 시뮬레이션 여러 번 들려보고 잘 안 되면 안 되니까. 근데 오히려 그때 사람들이 더더 더 채팅 반응도 없고 왜냐면 너무 잘 물 흐르듯이 흘러가니까 자료만 받기를 원하고 자료만 받고 나가고 라이브는 잘 안 보고 참여도 낮고 근데 제가 요즘에는 오늘도 강의 자료를 안 드렸잖아요. 일부러 좀 잘 안 드리는 경우가 제가 강의 자료를 너무 열심히 준비하면 그게 오히려 독이 되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저한테도 시간을 너무 많이 뺏어서 라이브를 지속할 수 없는 어떤 요인이 될 수도 있고 또 듣는 분들한테는 그냥 강의 자료만 받아 가지고 나가서 내가 한 혼자 하면 되니까 라이브 굳이 안 봐도 되겠지 뭐 이렇게 되는 좀 부작용도 있고 근데 그냥 큰 주제 정도만 제가 생각해 와서이 라이브 때 하게 되면은 제가 라이브 준비하는 시간도 많이 되니까 라이브 굳이 안 봐도 되겠지 뭐 이렇게 되는 좀 부작용도 있고 근데 그냥 큰 주제 정도만 제가 생각해 와서이 라이브 때 하게 되면은 제가 라이브 준비하는 시간도 많이 줄어드니까 매주매주 어 라이브를 할 수 있는 어떤 동기 부역 여가 부담감이 좀 적어지는 것도 있고 또 라이브 하면서 제가 중간중간 실수를 막 하는 것도 사람들이 보면서 아 이런 실수도 하는구나. 그리고 그 실수를 또 대처하는 방법도 보여 드리니까 아 저런 실수를 할 때는 저렇게 대처하면 되는구나. 뭐 이제 이런 것들을 다 진짜 라이브에서 보여 드리다 보니까 뭐 보시는 분들도 또 그것도 나름대로 도움된다라고 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셔서 요즘에는 라이브 준비를 예전보다 많이 일부러 안 하긴 해요. 만약에 예전만큼 준비를 했어야 된다면은 아마 저는 분명히 라이브를 지금까지 추석 때 빼고 한 번도 안 쉬었는데 그렇게 하지 못했을 거고 아마 중간에 무조건 쉬었을 거예요. 어 그래서 저는 어 제가 자주 이야기를 하는 건데 저 스스로한테 하는 말이기도 하고 제 저한테 조언을 구하시는 분들한테도 자주 이야기를 하는 말이기도 한데요.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게 제가 자주 얘기했던 저의 가치관이었던 일단 실행하라가 있는데 그 다음으로 완벽주의를 버려라는 막 그런 것들을 저 저 스스로한테 많이 하거든요. 그래서 저도 이제 초반에 라이브 할 때 완벽주의를 꿈꾸다 보니까 라이브를 잘해야 되고 자료도 잘 만들어 줘야 되고 그러다 보니까 시간을 많이 쓰고 했었는데 그 저 저 스스로한테 많이 하거든요. 그래서 저도 이제 초반에 라이브 할 때 완벽주의를 꿈꾸다 보니까 라이브를 잘해야 되고 자료도 잘 만들어 줘야 되고 그러다 보니까 시간을 많이 쓰고 했었는데 그 완벽주의를 만약 지금까지도가 갖고 있었다면 아마 분명히 몇 번의 라이브는 펑크가 났거나 제가 쉬어가겠다라고 했을 거예요. 자료가 준비가 안 되어 있으니까. 근데 자료가 준비가 안 된 날도 그냥 했어요. 어여 여러분 저 오늘 자주 주제 준비 안 했는데 뭐 할까요? 막 그러면서 채팅창으로 올려 주시면 그런 걸로 바로 해 볼게요. 하면서 그냥 라이브로 막 해 버리니까 뭐 또 그거 나름대로 되더라고요. 그러니까 그냥 쉬지 않고 계속 할 수 있는 그런 원동력이 돼서 이제 저는 완벽주의라는 말은 무조건 어 버려야 되는 완벽의 어떤 인생을 망치는 최악의 습관이다라고 사실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완벽주의는 절대로 가져서는 안 되는 어 절대절 가져서는 안 되는 최악의 습관 중에 하나라고 전 스스로 생각을 하고 있고 다른 분들도 혹시나 공감이 되시면은 어 그 부분을 한번 생각해 보시면 되게 좋을 거 같아요. 그리고 현님이 아네 라이브 유튜브 강의 이런 거 맞아요. 그냥 하면 돼요.네 네. 진상 고객 만나면 자존감도 떨어지고 그럴 수도 있죠. 근데 뭐 내가 부족한가? 그럼 내가 부족한가? 그럼 뭐가 부족하지? 이걸 고쳐 보자. 그러면 되죠 뭐. 고치면 진상 고객 만나면 자존감도 떨어지고 그럴 수도 있죠. 근데 뭐 내가 부족한가? 그럼 내가 부족한가? 그럼 뭐가 부족하지? 이걸 고쳐 보자. 그러면 되죠 뭐. 고치면 되죠, 뭐. 네. 거기에 너무 감정적으로 크게 신경을 쓰지는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아, 김에용하세유 님 후기 쓰는 링크 그냥 그 윤자동이라고 치면 나와요. 네이버나 유튜브에 윤자동이라고 치면은 사이트가 들어가고 사이트에서 여기 네이버에서 윤자동 치면은 바로 나옵니다. 맨 위에 여기 들어가서 업무자동화 후기라고 되어 있는 곳에 남기면 되는데 아마 김애용 하세요 님은 어 그 당첨되신 건 없어 가지고 선물 드리는 건 아마 없었을 텐데 그냥 남겨 주신다고 해서 저희가 그러면 따로 드리는게 없긴 하거든요. 근데 그래도 남겨 주시면 저야 고마우니까 남겨 주실게 있으면 남겨 주세요. 하지만 남겨 주신다고 해서 오늘 강의 자료가 따로 나가지는 않습니다. 강의 자료가 없거든요. 벌써 강의 후기를 남겨 주신 분들이 계시네요. 요즘에이 후기를 제가 심심할 때마다 항상 읽습니다. 되게 읽으면서 많은 어 힘을 받고 있어요. 어, 소고기. 정경현 님 또 소고기 또 드시고. 음. 방금도 후기 올라 올라온 분도 계시고 등등등. 제가 한 분도 빠짐없이 후기 남겨 주신 분들 거는 다 읽고 있으니까 후기 남겨 주시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
또 드시고. 음. 방금도 후기 올라 올라온 분도 계시고 등등등. 제가 한 분도 빠짐없이 후기 남겨 주신 분들 거는 다 읽고 있으니까 후기 남겨 주시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 자, 오늘은 여기서 마무리를 하도록 할게요. 또 오늘 하루도 참여해 주셔 가지고 정말 정말 진심으로 너무너무 감사드리고 또 다음 주 목요일 날이 시간에 뵙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주 목요일에는 조금 더 많은 분들이 들어오실 수 있는 장치를 몇 개 좀 마련을 해 보도록 할게요. 그래도 한 어 너무 많이 들어와도 부담스럽긴 하지만 또 좀 인원이 조금 더 늘면은 조금 더 채팅 참여도라든가 좀 더 재미있게 할 수 있는게 많이 있을 것 같으니까 그 부분을 좀 더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네. 오늘도 시청해 주셔서 감사하고요. 다음 주 목요일 날 8시에 또 뵙도록 할게요. 여러분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