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소개
🎓 윤자동 올인원 멤버십 OPEN! 한 번의 선택으로 윤자동의 모든 지식을! 이제 모든 강의를 1년간 무제한 수강하세요. 👉 https://yjd.liveklass.com/ 🌐 윤자동 공식 홈페이지 👉 https://www.yunjadong.com/ AI 자동화 강의, 프로그램, 컨설팅까지 한 곳에! 💬 오픈채팅방 입장하기 👉 https://open.kakao.com/o/gl2Cf1yf 📧 비즈니스 문의 📩 ceo@yunjadong.com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유튜브 라이브 강의 진행 중! 자동화 꿀팁 가득하니 꼭 참석해서 함께 배워가요 😊 더 많은 AI 자동화 꿀팁을 원하신다면 좋아요 👍 구독 🔔 댓글 💬 부탁드립니다! 여러분의 피드백이 다음 콘텐츠를 만듭니다:)
영상 전체 자막
네. 안녕하세요. 정승천님 반갑습니다. PDCA 님도 반갑습니다. 어, 원이 님 반갑습니다. 안녕하세요. 글하모니 님도 반갑습니다. 잘 들리시죠? 그리고 네, 그라모니 님, 라미 님 반갑습니다. JSKD 님. 음. 음. 그리고 ASKD 님, 그라모니 님, 오늘의 주제는 무엇인가요? 잠시 후에 주제는 말씀을 드리도록 할게요. 그리고 오늘은 맞아요. 이제 연휴죠. 어, 최강 최장 연휴 시작. 맞아요. 최장 연휴가 내일부터 시작이 되죠. 저도 내일 어 놀러 갑니다. 다들 놀러 가시나요? 동파. 음. 어. 오, 갑자기 막 채팅이 올라오네. 어. AI 감성님 안녕하세요. 봄날의 뱃살님, 한카님 정경현님도 윤하 이수정님 안녕하세요. 네. 디바이드 님, 김형민 님 아 반갑습니다. 에블리 님도 반갑습니다. 사장 역할에서 최장 연휴는 어떤가요? 님, 김형민 님 아 반갑습니다. 에블리 님도 반갑습니다. 사장 역할에서 최장 연휴는 어떤가요? 사장님 입장에서 최장 연휴. 저는 내일 어 원래는 어디 안 갈까 하다가 제가 너무 가족들이랑 시간을 못 보내 가지고 내일 오랜만에 강원도로 캠핑을 갑니다. 캠핑을 무려 5박 6일로 갑니다. 하지만 거기 가서 코딩을 하겠죠. 거기 가서 일을 하겠죠. 아마 네. 거기 가서 일을 할 거 같아요. 어, 그리고 또 상만 님. 님 아, 상마 님 처음 참석해 주셨군요. 어, 반갑습니다. 어서 오세요. 네, 오늘은 또 오늘 또 새로운 주제로 자동화를 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어, 오늘이 벌써 34번 34번째에 어, 라이브 하는 날이네요. 제가 마이크를 바꿨는데 혹시 지난주나 예전에도 들어오셨던 분들은 어떠세요? 목소리 똑같이 잘 들리시나요? 뭔가 좀 잘 안 들리는게 있다던가 좀 다른 점이 있으신가요? 마이크가 좀 다른 점이 있으신가요? 마이크가 어 별 차이 없다고 감사합니다. 가족 디버깅 정경현 님 아 정경현 님 그 소고기 당첨되신 분이셨군요. 축하드립니다. 마장동 소고기 잘 맛있게 드셨나요? 저희가 마장동 고깃집의 어떤 이제 이사님께서 어 후원을 해 주셔 가지고 그거를 그대로 여기 오셨던 분들을 추첨해서 선물을 드렸었죠. 그래서 총 3주 동안 진행했었고 아 그라모니 님도 당첨되셨던 분이었네요. 맞네. 그래서 사실 저도 한 번도 못 먹어 봤거든요. 근데 당연히 제가 먹으면 안 될 거 같고 이제 오셨던 분들 선물로 좀 드리고 싶어 가지고 네. 나눠 드렸었죠. 나중에 또 제가 다른 곳에서 제가 조금 더 유명해져서 다른 곳에서도 여러 가지 어 협찬을 받아서 여러분들한테 좀 나눠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어 오늘 할 주제를 살펴보기 전에 오늘 그 또 라이브 이벤트 신청서를 여러분들께 드려야겠죠. 그래서 라이브 이벤트 신청서가 아 관리가 안 돼 가지고이 링크가 어디 있나 찾기가 힘드네. 이벤트 참여 신청서 여기 있다. 찾았다. 자, 이벤트 참여 해서 링크를 고정 댓글로 달아 놓을게요. 네, 달았습니다. 찾았다. 자, 이벤트 참여 해서 링크를 고정 댓글로 달아 놓을게요. 네, 달았습니다. 고정 댓글을 참고해 주시고요. 일단 열심히 신청을 해 주시죠. 자, 신청을 해 주세요. 그러면은 여러분들 신청하신 화면을 잠깐 볼까요? 요렇게 오늘 RDH 님이 1등으로 신청하셨네요. 네. 새로우신 분이 계시다고 하니까 또 말씀을 드리면요 이벤트는 뭐 별다른 뭐 어떤 목적이 있는 거는 아니고요. 그냥 라이브 오신 분들한테 저희가 감사해서 게임을 합니다. 라이브 후반에 게임을 하고 게임에 당첨되신 분들께 선물을 드려요. 그래서 제가 여러 가지 뭐 또 강의도 판매하고 그러고 있다 보니까 그런 것들을 어 구매하실 수 있는 선물 정립금으로 홈페이지에서 사용하실 수 있는 걸 드리고 그걸 받으시면은 무료로 구매할 수 있는 것들도 있으니까 어 열심히 공부를 잘하시면은 좋겠습니다. 그리고 가끔씩은 매주는 아니고 가끔씩은 그 지난번처럼 소고기 같은 어떤 곳에서 협찬을 받으면 여러분들한테 그대로 다 선물로 또 드리곤 하니까 많이 와 주세요. 라이브 참여자가 많아야 협찬을 받을 수 있는 것도 많겠죠. 음. 아, 마장동이 술이 2,000원밖에 안 하는군요. 하지만 많이 와 주세요. 라이브 참여자가 많아야 협찬을 받을 수 있는 것도 많겠죠. 음. 아, 마장동이 술이 2,000원밖에 안 하는군요. 하지만 저는 술을 먹지 않습니다. 저는 술을 먹지 않아요. 아마 오늘은 시청자가 그렇게 많지 않겠죠? 오늘은 다들 아마 놀러 가시지 않을까요? 그래서 어 오늘은 천천히 좀 가볍게 오늘은 아마 다들 많이 놀러 가셨을 거라서 많이 안 들어오실 것 같기도 하고 그래서 좀 어 가볍게 설명을 좀 드리고 일찍 마무리를 할 수 있으면 하도록 할게요. 오늘은 저희 직원분들도 일찍 좀 퇴근을 해야 되니까요. 자, AI 업무자동화 클래스 오늘 완강했다. 아. 그러셨군요. 축하드립니다. 에블리 님, 지난주 설명 못 받으셨다고? 어 그러면은 만약에 못 받으셨으면은 저희 홈페이지에 그 톡 문의가 있습니다. 그래서 홈페이지 문의로 연락을 한번 주시면은 저희가 어 체크를 해 드릴게요. ch 님도 어서 오세요. 요한 님도 또 오셨군요. 어서 오세요. 그리고 오늘의 주제 오늘의 주제는 요거 카메라가 컵이 나와 가지고 모르겠다. 자, 오늘은 마침 푸르공 님도 소고기 먹고 싶다고 하셨는데 푸르공 님이 그 메이크를 만드시는 거의 어 분이란 말이죠. 그래서 오늘은 마침 오늘의 또 주제가 오늘 삭제. 어, 오늘의 주제가 메이크를 만드시는 거의 어 분이란 말이죠. 그래서 오늘은 마침 오늘의 또 주제가 오늘 삭제. 어, 오늘의 주제가 메이크 자동화예요. 오늘이 34번째 자동화를 하고 있고 실제로 했던 것들을 쭉 보면은 2월 13일 날 저희가 처음 라이브를 시작했어요. 그래서 2월 13일부터 어 단 한 주도 빠지지 않고 오늘까지 라이브를 여러 가지 주제로 쭉 했습니다. 그래서 오늘이 34번째 어 라이브이고요. 하지만 처음으로 다음 주 목요일은 한번 쉬어갈 예정입니다. 왜냐면 추석이기 때문에 이때는 어 저희 직원도 쉬고 저도 저는 아마 출근할지도 모르지만 어 그래도 라이브는 여러분들도 쉬어 가실 타이밍이라고 생각해서 다음 주는 한번 쉬어갈 예정이니까 그 부분은 좀 양해를 해 주시고요. 그래서 오늘은이 메이크로 어떤 걸 좀 하면 좋을까라고 생각을 하다가 제가 최근에 어 기업 강의에서도 좀 설명을 하고 있고 실제로 제가 이걸로 요즘에 돈을 좀 벌고 있어요. 여러분들 돈 좋아하시잖아요. 돈 안 좋아하는 사람도 없죠. 제가 실제로 자동화로 벌고 있는이 스킬 그렇다고 어마어마하게 어려운 스킬은 아닙니다. 근데이 스킬을 활용해서 어 어떤 것들을 하는지 한번 제가 보여 드리도록 할게요.
스킬은 아닙니다. 근데이 스킬을 활용해서 어 어떤 것들을 하는지 한번 제가 보여 드리도록 할게요. 요한 님은 명절에도 일해야 한다고 하시는군요. 아유, 명절에도 일해야 되는 건는 좀 슬프긴 하지만 그래도 좋게 해석하면 쉬는 것보다는 일하는게 훨씬 나으니까 조금 긍정적으로 생각하시고 돈을 많이 버시면은 좋겠습니다. 어, 안 그래도 메이크 영수증 자동화를 하셨다고 JH 님이 맞아요. 영수증 자동화 얼마 전에 했었죠. 어, 그거를 너무너무 유용하게 봐 주신 분들이 많아 가지고 이번에도 새로운 어, 자동화를 하나 해보려고 합니다. 그래서 자, 요거를 새로운 스프레드시트를 하나 만들어서 어떤 어떤 것을 할 거냐 저희가 원래 좀 캡처를 해 놓고 먼저 보여 드렸으면 좋았을 텐데 기존에 만들어 둔 자동화가 있긴 하거든요. 근데 그거는 개인 정보 좀 이슈가 있다 보니까 그거를 직접 보여 드리기는 좀 어렵고 그래서 실제로 제가 만들어 가지고 보여 드릴게요. 파고글 문서 어떤 걸 할 거냐면은 자 구글 시트가 이렇게 있어요. 그래서 예를 들어서 어 뭘로 할까? 제가 최근에 그 하고 있는 실제 거래처들이 좀 있는데요. 여러 곳이 있습니다. 거기에 자동화의이 메이크를 아주 많이 활용을 하고 있어요. 그중에서 하고 있는 실제 거래처들이 좀 있는데요. 여러 곳이 있습니다. 거기에 자동화의이 메이크를 아주 많이 활용을 하고 있어요. 그중에서 어 여러 가지가 있는데 예를 들어서 이런 걸 한번 해 보도록 할게요. 계약서가 있다고 해 봅시다. 근데 저 연습이라고 하고 계약서 리스트라고 할까요? 근데 계약서라고 하고 여기에 뭐 거래 고객 아니 계약서 리 계약서 그러면은 제가 강사로 강의를 막 해요. 그러면 강사 명이 있고 뭐 그 사람의 어 강의 명이 있고 뭐 이런게 있다고 합시다. 그리고 계약서가 하나 있어요. 거기에는 계약서 내용이 필요할 텐데 계약서를 제가 안 만들고 AI한테 만들어 달라고 할까요? 이거를이 여기에 어이고 어 컨텐츠 요즘에는 전부 다 AI로 만들어져 가지고 어 강사와 계약 뭐 강의를 강의를 약속하는 계약서 만들어줘. 뭐 이렇게 한 장짜리로 할까요? 한 장짜리 이러면 얘가 알아서 AI가 계약서를 쫙 순식간에 오 아주 잘 만들어 줬어요. 자 여기에 데이트 뭐 이런 거 할 수 있는데 강사 계약서라고 해서 그 강사와 뭐 기관 단체 이거는 뭐 저희가 기관이라고 해 볼게요. 저희 기관 제가 기관 담당자라고 해 볼게요. 그러면 어 사실 여기는 이미 정해져 있어서 필요가 없어요. 강사와 뭐 기관 단체 이거는 뭐 저희가 기관이라고 해 볼게요. 저희 기관 제가 기관 담당자라고 해 볼게요. 그러면 어 사실 여기는 이미 정해져 있어서 필요가 없어요. 아니면은 그러니까 바꿀 필요 없이 예를 들어서 땡땡 윤동 뭐 컴퍼니라고 할게요. 대표자는 윤자동이라고 할게요. 연락처는 0101234 회사니까 02로 할까요? 이메일은 뭐 어 아무거나 뭐동 어피 하겠습니다. 그런데 강의명, 강의 주제 뭐 이런 거는 매 강의마다 달라요. 제가 회사의 사장이에요. 근데 제가 사장이거나 아니면 회사의 계약 담당자인데 강사들을 매일매일 계약을 하는 사람이라서 계약서를 여러 개를 만들어 내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은 대부분의 실제이 사 이게 있었던 사례인데 어 그 회사에서는 강사들과 계약할 때마다 이렇게 워드나 이런 것들을 수기로 다 쓰더라고요. 그게 너무너무 어 좀 불편해 보였어요. 그래 가지고 이거를 좀 자동화를 제가 해 드려야 되겠다라고 해서 실제로 자동화를 했던 겁니다. 그래서 지금은 이렇게 AI가 대충 만들어 줬는데 뭐이 퀄리티가 중요한 건 아니니까 여기에 강의명은 매번 바뀌고 강사명도 매번 바뀌죠. 그래서 여기에다가 이렇게 할 겁니다. 자, 제가 이렇게 중괄로 두 개로 강사명 그리고 어, 연락처 그리고 이메일 이런 식으로 할 거예요. 그리고 강의명 있죠? 여기는 중괄로 두 개로 강사명 그리고 어, 연락처 그리고 이메일 이런 식으로 할 거예요. 그리고 강의명 있죠? 여기는 강의 명 뭐 이런 식으로 하고 주제 뭐 이런 거 빼고 강의일시 강의 일시라고 하고 장소나 대상은 뭐 다 무시하고요 정도만 하도록 할게요. 그리고 나머지는 그냥 하고 강의료도 있어야겠다. 강의료 중요하죠. 강의류 지급 방식은 뭐 그냥 이건 고정으로 30일 이내에 그리고 나머지는 뭐 뭐 이거는 서명 뭐 이런 거 이거는 이제 출력해야 되니까 기관 단체명은 어차피 고정이잖아요. 그러면은 윤자동 컴퍼니 뭐 이렇게 해 놓고 강사명은 아까 강사명 이렇게 이런 식으로 해 놓는 거예요. 자 그다음에이 상태에서 어떻게 하냐? 만약에 일반적으로 어 자동화를 모르는 사람이다라는 관점으로 접근을 하면은 강사 계약서라고 하는 이런 템플릿이 있으면 이거를 사본 만들기를 한 다음에 윤용 강사 계 뭐 윤용승 강사 계약서라고 만들 거예요. 그리고 폴더를 하나 지정을 해 볼까? 여기다가 아니야. 폴더를 4번 만들기로 할까? 4번만 되게 자 그러면 강사 계약서가 나왔고 여기에 이거를 그냥 윤용승 제 이름으로 하고 또 연락처 뭐 이런 폴더를 4번 만들기로 할까? 4번만 되게 자 그러면 강사 계약서가 나왔고 여기에 이거를 그냥 윤용승 제 이름으로 하고 또 연락처 뭐 이런 식으로 해 놓 거란 말이죠. 이거를 다 손으로 쓴단 말이에요. 근데 이게 손으로 쓰는게 가능한 범위가 하루에 뭐 두 명 세 명 뭐이 정도라고 한다면은 쓸 수 있겠죠. 쓰면은 뭐 한 어 쓰면은 몇십분 걸리겠죠. 근데 이거를 만약에 예를 들어서 하루에 혹은 한 번에 한 천명 거의 계약서를 써야 된다. 저희가 저도 기업 강의를 다니다 보니까 기업 강의를 많이 하는 곳은 하루에도 여러 명의 강사가 여러 명의 어떤 강의장에서 강의를 해요. 1015에서 1025에서 1035에서 1045에서 105에서 하고 또 그거를 어 하루 종일하는게 아니라 뭐 오전반 오후반 오후도 뭐 1시에서 3시 3시에서 5시 5시에서 6시 하루에 강의하는 강사들이 몇십 명이에요. 근데 그거를 한 번에 막 계약을 하는 담당자들은 막 한 번에 50명 100명씩 계약을 할 거란 말이죠. 그러면 이거를 감당하는게 너무 힘들어요. 그럴 때 어떤 식으로 이런 거를 좀 작자동화를 할 수 있는가? 어, 그런 거를 어떻게 하냐면 결국에는이 데이터를 엑셀로 관리를 하는 겁니다. 그래서이 계약서가 있다고 가정하고 성명, 연락처, 이메일이 있잖아요. 그러면 이거를 구글로 들어가서 강사명 연락처 이메일이라고 그래서이 계약서가 있다고 가정하고 성명, 연락처, 이메일이 있잖아요. 그러면 이거를 구글로 들어가서 강사명 연락처 이메일이라고 쓰고 그 밑에 강의명과 강의일시가 있어요. 그러면 강의명 강의일씨. 자, 그리고 또 강의류. 어, 가장 중요한 거죠. 강의류 뭐 이런게 있고 어 딱요 정도 있네요. 자이 정도 있다고 가정을 하고 여기다가 이제 쓰는 겁니다. 저의 정보를 강사 김강사 윤강사 010 1 2 3 4 1 2 3 4 뭐 윤 이렇게 강의명은 어 예를 들어서 또 뭐가 있을까요? 아마 일 어 엑셀 점과대기 뭐 이런 거 강의 일시는 2025년 10월 10일 뭐 13시부터 15시 뭐 이렇게 하겠습니다. 강의료는 얼마를 받으면 좋을까? 이런 식으로 1천만 원 야씨 2시간 일하고 1천만 원 받으면 짱이다. 자 저의 바람을 넣어 봤어요. 또 다른 뭐 이런 식으로 010 9999 아니야. 1111 2 하고 이메일 킴 뭐 이런 식으로 강의명은 뭔가 또 뭐가 있을까요? 뭐 스피치 전문가 뭐 강의 일시는 2025년 12월 10일 뭐 공고시 18시 강의료는 500만 원 뭐 이런 식으로 막 써놓고 해 볼게요. 이거를
뭐 강의 일시는 2025년 12월 10일 뭐 공고시 18시 강의료는 500만 원 뭐 이런 식으로 막 써놓고 해 볼게요. 이거를 어 여러 개 만들어 놓을 수도 있겠죠. 이렇게. 근데 일단은 제가 샘플루 두 개만 만들겠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데이터가 있는 있다라고 가정을 하고이 데이터를 기반으로이 계약서 템플릿을 자동으로 복사해서이 안에 있는 내용들을이 템플릿 안에다가 여기에다가요 중괄로 되어 있는 곳으로 쏙쏙 쏙쏙 꽂아 주면은 아주 정확하게 편리하게 계약서가 만들어지겠죠. 그것도 원보는 이거는 템플릿이니까 제가 템플릿이라고 하고 템플릿이라고 할까요? 아니면은 뭔가 템플릿을 우리나라로 뭘로 뭐라고 하지? 기억이 안 나네. 템플릿을 뭐라고 하죠, 여러분? 템플릿. 템플릿. 템플릿을 뭐라고 하죠? 기억 뭐 생각이 안 나네. 이게 영어를 양식. 아, 양식 제가 영 그러네요. 정확하네요. 제가 영어를 잘하는 것도 아닌데 템플릿을 템플릿이라고만 항상 써 왔다 보니까이 한국어 한국 한국어를 까먹네. 그 판교어라고 하죠. 개발할 때 맨날 그 뭐 캘린더에다가 초대해 드렸습니다. 하면 되는 거를 뭐 캘린더에 인비를 보냈다. 뭐 인비 인비테이션 뭐 이런 용어들을 사용하는 것들이 사람들이 그 뭐 캘린더에다가 초대해 드렸습니다. 하면 되는 거를 뭐 캘린더에 인비를 보냈다. 뭐 인비 인비테이션 뭐 이런 용어들을 사용하는 것들이 사람들이 많죠. 자, 서식 좋은 서식도 좋은 표현이네요. 자, 어쨌든 요런 것들을 메이크로 한번 가서 만들어 보도록 할게요. 자, 그러면 메이크로 왔어요. 메이크가 최근 며칠 전에 UI가 예쁘게 싹 바뀌었어요. 아, 메이크 요런 식으로 좀 더 예쁘게 바뀌었는데 정말로 예뻐진 건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자, 시나리오를 한번 만들어 보도록 하죠. 자, 시나리오를 만들면은 처음에 할 것은 구글 시트에 있는요 데이터를 가지고 오는 거예요.이 한 줄짜리 데이터를 가져와서 구글 닥스처럼 문서를 만들 겁니다. 그래서 자, 어떻게 만들 거냐? 여기에서 처음에 시나리오를 만들어서 구글 시트를 가지고 올 거니까 구글 시트에 서치 로우스를 하면은 어떤 행을 검색해서 가지고 오게 될 거예요. 그러면 가지고 올 때 혹시 모르니까 뭔가 작성 완료가 됐는지 안 됐는지 모르잖아요. 그래서 작성 완료라고 뭐 해 놓고 얘는 어 n 하고 얘는 y를 할게요. 그 그러면 n은 아직 완료가 안 된 거야. 그래서 만들면 안 돼. 그리고 완료라고 하고 그리고 실제로 뭐 어 n 하고 얘는 y를 할게요. 그 그러면 n은 아직 완료가 안 된 거야. 그래서 만들면 안 돼. 그리고 완료라고 하고 그리고 실제로 뭐 계약서 생성 여부라고 하겠습니다. 그 이런게 왜 필요하냐? 그러면은이 n 말고 y만 가지고 와서 문서를 만들 거고이 y로 문서를 만들어내면 여기에 만들었다라는 걸 또 표기를 할 거예요. 아니면 생성도 괜찮겠네요. 자, 생성라고 이거를요 메이크로 가서 데이터를 검색을 합니다. 여기서 어이 구글 시트 연습 계약서 리스트니까 연습 계약서 리스트 여기 있다. 자, 계약서 리스트를 선택하면 시트는 하나밖에 없어요. 그냥 선택하면 되고 자동으로 컬럼들이 쭉 나오는데 자, 여기서 쭉 나오죠.이 어 컬럼들에서 작성 완료가 Y인 것만 가지고 오려고 하는 거예요. 얘는 아직 뭔가 협의 중이야. 그래서 아직 연락처나 이런게 다 입력이 안 됐어. 그래서이 n은 가지고 안 되고 y만 가져와야 돼. 그래서 제가 y 작성 완료가 y인 행들만 이퀄 가져와라. 이거랑 딱 일치하는 것만. 만약에 뭐 포함하는 것만 하면 이런 컨테인스라는 걸 쓰고 다양한 조건들이 있습니다. 그래서요 y인 것을 가지고 올 거고 몇 개 가지고 올 거냐? 한 개만 가져와라고 합니다. 세이브. 자, 그럼 이거를 실행을 한번 해 보면 정말로 y인 것만 인풋 말고 인풋은 조건이 들어간 거니까 아웃풋에 실제로 몇 개 가지고 올 거냐? 한 개만 가져와라고 합니다. 세이브. 자, 그럼 이거를 실행을 한번 해 보면 정말로 y인 것만 인풋 말고 인풋은 조건이 들어간 거니까 아웃풋에 실제로 제가 적었던 어디어? 여기 있다. y로 적은 윤강사가 아닌 김강사 전화번호 0112 이런 것들이 여기에 이렇게 나온다라는 것을 알 수가 있죠. 정보들을 지금 다 추출해 온 거죠. 그러면이 정보를 가지고이 구글 닥스를 하나 새로 카피한 다음에 거기다가요 곳에다가 쏙쏙 꽂아 주면 되는 거예요. 그것을 어떻게 하냐? 바로 다음 모듈을 만들어 나갑니다. 지금 이거는 사실 되게 여러분들이 이미 알고 계신 분들도 있을 수 있지만 모르시는 분들은이 과정을 제가 기업 강의에서 되게 비싼 돈을 받고 가르쳐 주는 내용이에요. 이게 사실 막 엄청나게 어려운 내용은 아닌데 모르는 사람은 영원히 모를 수밖에 없어요. 이런 모듈이 존재한다는 거 자체를 모르기 때문에. 그래서 이런 내용을 전혀 몰랐던 분들이라면 이거를 굉장히 써 먹으실 곳이 많이 있을 겁니다. 자, 그러면 구글 닥스를 저는 제어할 거니까 구글 닥스를 검색을 하고 구글 닥스에서 여러 모듈이 있죠. 뭐 문서의 목록을 가지고 온다던가 문서를 크리에이트 아예 처음부터 새로 생성하는 것도 있는데 처음부터 생성하면은 여기에 있는이 모든 글을 다 써야 된단 말이에요. 그게 복잡하단 말이죠. 어려워요. 다 쓰는 거. 그래서 그럴 때 그냥 다 만드는게 아니라 바로이 create a doc먼트 from 있는이 모든 글을 다 써야 된단 말이에요. 그게 복잡하단 말이죠. 어려워요. 다 쓰는 거. 그래서 그럴 때 그냥 다 만드는게 아니라 바로이 create a doc먼트 from a templish리라고 하는 영어를 잘 못하지만 템플릿으로부터 도큐먼트를 만든다라고 하는 이런 모듈이 있어요. 그래서 템플릿으로부터 모듈을 만 도큐먼트로 만드는게 뭐냐? 한번 클릭해서 보죠. 잘 모르면은 그냥 다 눌러 보면 돼요. 그럼 저는 이걸 처음에 어떻게 알았냐? 저도 몰랐어요. 그냥 눌러보다 알았어요. 어, 독수 쳤는데 이게 있는 거예요. 뭐야, 이거? 여기에 중괄호가 막 두 개씩 있네. 이런 건 뭐지? 하면서 찾다 보니까 어, 이런게 있구나. 너무 신기하다라면서 사용하게 됐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도 잘 모르시거나 시간이 좀 남을 때는 이것저것 막 눌러 보세요. 그러면 아주 유용한 모듈들이 많이 있답니다. 자, 구글 닥스에 크리에 도큐먼트롬 템플릿이라고 하는 모듈을 들어가서 도큐먼트 아이디를 들어가면 방금 어 만든 양식 강사 계약서라고 하는이 구글 닥스 문서를 검색할 수 있겠죠. 그래서 양식 차스. 자,이 양식을 템플릿화하겠다라고 하는데 이걸 클릭하면은 무슨 일이 일어나느냐 이게 되게 신기해요. 저도 이런 아이디어를 만들어 냈다라는게 되게 신기한데 바로이 밑에 요런 설명이 있는데 저는 영어를 잘 못 했기 때문에 이거를 해석하지 못해서 번역을 돌려봤습니다. 그랬더니 아, 문서에 이렇게 중괄로 중괄로 좀 바로이 밑에 요런 설명이 있는데 저는 영어를 잘 못 했기 때문에 이거를 해석하지 못해서 번역을 돌려봤습니다. 그랬더니 아, 문서에 이렇게 중괄로 중괄로 좀 확대해 드릴까요? 중괄로로 되어 있는 네임과 같은 태그가 포함되어 있으면 아래에서 검색이 된대요. 문서에 이미지가 포함되어 있으면 또 아래에서 검색이 된대요. 그래서 저는 오늘 이미지는 다루지 않을 거고이 네임과 같은 태그이 태그를 다룰 건데 그 태그가 무엇이냐? 바로 중괄로 되어 있는 이런 것들이에요. 제가 그냥 여기저기다가 써 놓은 중괄로 강사명, 중괄로 연락처, 이메일 이걸 써 놓으면 메이크에서이 도큐먼트 아이디를 주니까 이걸 읽어서 아래에 밸류스라고 하는 공간에 강사명 연락처 제가 중괄호로 했던 강사명 연락처 이메일 자 강사명 연락처 이메일 강의명 강의일씨 강의류가 자동으로 발견이 돼서 어 너 강사명이라고 하는 지금 태그를이 구글 닥스에 넣어 놨네. 그러면은 이거는 뭔가 치환하라는 의미지. 그래서 내가 여기서 써 줄게. 음. 너 뭐라고 치환할래? 하는 거예요. 그래서 강사명은 나는 뭐 땡땡으로 치환하고 싶어라고 하면이 양식 파일을 새로 새로운 복사본으로 카피를 하면서이 안에 있는 내용을 여기에 써 놓은 이름으로 치환해 주는 역할을 하는 거죠. 그런데 여기를 그냥 제가 윤용성 써 버리면 매번 똑같이 치환되니까 의미가 없는 거잖아요. 그래서 그거를 방금 전에
여기에 써 놓은 이름으로 치환해 주는 역할을 하는 거죠. 그런데 여기를 그냥 제가 윤용성 써 버리면 매번 똑같이 치환되니까 의미가 없는 거잖아요. 그래서 그거를 방금 전에 만들었던 구글 시트에서 가지고 온 것을 연결해 주는 거죠. 그래서 클릭하면 구글 시트의 아웃풋 값들이 쫙 나옵니다. 그래서 여기에서 강사명이니까 바로 구글 시트에 있던 강사명 A열에 있던 바로이 강사명을 클릭하면 연결이 된다라는 의미인 거예요. 그리고 연락처은 두 번째 이메일은 이메일 강의명은 강의명 너무 쉬워요. 강의 일시는 강의일시, 강의료는 강의료. 이러면이 엑셀, 워, 구글 시트에 입력했던요 값들이 자동으로요 공간에 쏙쏙 치환이 돼서 들어가게 됩니다. 그래서 오늘이 예시는 강사 계약서라고 하는 예시를 들었지만 사실상 계약서뿐만 아니라 뭐 견적서가 될 수도 있고 뭐 급여 명세서가 될 수도 있고 뭐 어쨌든 같은이 포맷의 문서를 여러 개 만들어야 하는 모든 케이스에서 다 사용할 수 있는 굉장히 유용한 자동화 어떤 모듈이다라고 볼 수가 있어요. 자, 이렇게 어 치환할 값들을 다 넣어 두었으면 이렇게 만든 세 파일의 타이틀 제목은 무엇으로 만들래라고 하는 거니까 이건 계약서잖아요. 그러면은 계약서 언더바라고 하고 저는 강사 명을 넣고 싶은 거예요. 그래서 강사 명을 넣고 어 강의 일시도 좀 넣고 싶네. 무엇으로 만들래라고 하는 거니까 이건 계약서잖아요. 그러면은 계약서 언더바라고 하고 저는 강사 명을 넣고 싶은 거예요. 그래서 강사 명을 넣고 어 강의 일시도 좀 넣고 싶네. 왜냐면은 강사가 어제도 할 수 있고 오늘도 할 수 있으니까 강의 일시를 이렇게 넣어 주면은 계약서 언더바 강사명 언더바 강의 일시가 하나의 파일 명으로 만들어질 거고 이거 너 어디다가 어디다가 저장할래라고 하면은 그 저장할 공간을 여기에 폴더를 만들 수 있겠죠. 예를 들어서 어 어디다가 만들면 좋을까? 폴더를 하나 만들어 볼까요? 폴더 세 폴더 어 테스트라고 해서 자 테스트 어 새로고침 한번 해야겠다. 자 테스트 만들었죠. 이 폴더 안에이 문서를 새로 만들 것이다.라고 하는 거예요. 어, 근데 빨간 불이 아직 안 없어졌어요. 이게 가끔 이러거든요. 그럴 때는 다시 한번 들어가서 쭉 내용 보고 빠진 거 없으면 다시 한번만 세이브를 눌러 주면 돼요. 자, 세이브. 오케이. 없어졌습니다. 자, 이제 실제로 제가 다시 구글 드라이브에 테스트 들어가 보면은 아직 아무 폴더가 없죠. 요거를 한번 만들어 보도록 할게요. 자, 이제 한번 실행을 해 볼까요? 어, 요거를 전체 실행을 하면 여기서부터 여기까지 쭈르륵 옵니다. 자, 실행. 그러면 구글 시티에서 가지고 와서 그거를 템플릿으로 가지고 템플릿으로부터 한번 실행을 해 볼까요? 어, 요거를 전체 실행을 하면 여기서부터 여기까지 쭈르륵 옵니다. 자, 실행. 그러면 구글 시티에서 가지고 와서 그거를 템플릿으로 가지고 템플릿으로부터 도큐먼트를 새로 만들고 치환하고 하는 과정을 막 거치고 있어요. 끝났어. 오, 끝. 자, 파일이 하나 생겼어요. 파일을 열어 볼게요. 그러면 강사 계약서라고 하면서 정말로 아까 여기에 있었던 내용들이 강사명 연락처 이메일이 지금 파일이 생겼고 김강사의요 내용이 있는데 파일을 보면 김강사 연락처 이메일 그리고 저 밑에 요거 강의료 어 500만 원 뭐 이렇게 되어 있네요. 이런 것들이 이제 아, 여기에 500만 원이라고 되어 있는데 실제로 템플릿 보니까 500만 원 원 있는 거죠. 그럼 요거는 한쪽을 지워 주면 되겠죠? 여기를 지우던 아니면 여기를 지우던 뭐 여기는 숫자를 입력하는 거다. 그러면은 1 100천만 10만 100만 여기도 1 100 천만 10만 100만 1천만 그리고 콤마 좀 찍어 줄까요? 콤마 안 찍으면은 콤마는 어떤 걸로 찍으면 좋을까? 숫자 그리고 소수점은 없애고 자 요런 식으로 해주고 다시 여기에는 원을 써 주면은 더 좋겠네요. 그리고 밑에 강사명 이런 거 강사명에도 잘 들어갔죠. 이렇게만 하면은 다 끝이 납니다. 그러면 요거를 잠깐 제가 지워 볼게요. 그리고 데이터를 이번에는 좀 많이 만들어 볼까요? 요거를 음. 자, 이거를 어떻게 또 많이 납니다. 그러면 요거를 잠깐 제가 지워 볼게요. 그리고 데이터를 이번에는 좀 많이 만들어 볼까요? 요거를 음. 자, 이거를 어떻게 또 많이 만들 수 있는지 하나 팁을 알려 드릴까요? 사실 저도 잘 모르겠는데 아마 여기 구글 재미나이에서는 얘가 해 줄 수 없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여기다가 어 샘플 데이터를 더 만들어 줘. 얘가 아마 재미나가 샘플 데이터를 더 만들어 줄 수 있는지 모르겠네요. 오 만들어 주네. 어이 뭐야? 아 확인을 안 눌러왔더니 없어졌네. 자 그럼 복사 아니 삽입 뭐야? 삽입 복사 붙여 넣기. 그리고 요거를 삭제. 작성 완료는 그냥 Y. 자 중 이것도 Y하고 하나만 중간에 N 넣어 볼까요? 자, 그러면은 거의 다 된 거예요. 그러면은 이렇게 만들었잖아요. 만들었으면은 그것을 여기 생성 일시에다가 결과값을 넣어 주면 됩니다. 그러면은 결과값을 넣어 준다라는 거는 행을 뭔가 업데이트 하는 거라서 업데이트로를 눌러 주고 실제로 그 파일은 여기서 다시 선택을 해 주면 되겠죠. 연습 아까 계약서 거 자 혹시 질문 있으면 편하게 남겨 주세요. 제가 요거 끝나면은 답변드릴게요. 자 계약서에 시트 여기서 다시 선택을 해 주면 되겠죠. 연습 아까 계약서 거 자 혹시 질문 있으면 편하게 남겨 주세요. 제가 요거 끝나면은 답변드릴게요. 자 계약서에 시트 선택했고 로우 넘버가 제일 중요한 건데 몇 번째 행을 업데이트 할 거냐 근데 아마 첫 번째 모듈에서 이미 서치 로우스를 해서 로우 넘버를 여기서 가져왔단 말이에요. 그래서 3번 행을 가져왔으면 3번 행에 업데이트를 할 거니까 그 넘버를 여기다 연결해 주고 여기에 어떤 걸 업데이트 할 거냐 나머지는 다 그대로고 생성일에다가 지금 현재 시간을 업데이트 해 줄 거예요. 그래서 지금 현재 시간은 여기에 나우라는 것을 넣어 주면은 되는데 나우라고만 넣어 주면은 막 뒤에 약간 이상하게 막 Z 막 들어가고 타임 스탬프 이런 것처럼 좀 이상하게 이게 표현이 돼요. 그래 가지고 그거를 만약에 좀 더 예쁘게 할 거다. 그럼 포맷 해서 여기에다가 넣어 주는 걸 하고 뒤에서는 어떻게 표현할래? 그러면은 yyy 이렇게 mmdd hh 어디 있나? 아이 화면이 확대가 돼 가지고 y yyy yyy mm dd h s 키보드가 제가 익숙한 키보드가 아니라서 오타가 자주 나네요. 자, 요런 식으로 해 주면은 초까지 잘 나오게 될 거 같아요. 자, 요렇게 해주면 끝이고요. 아까 리미트를 제가 하나만 가지고 오라고 했거든요. 행을. 근데 하나가 아니라 그냥 아니라서 오타가 자주 나네요. 자, 요런 식으로 해 주면은 초까지 잘 나오게 될 거 같아요. 자, 요렇게 해주면 끝이고요. 아까 리미트를 제가 하나만 가지고 오라고 했거든요. 행을. 근데 하나가 아니라 그냥 전체다고 바꿔 보도록 할게요. Y인 거는 다 가져와서 하나씩 하나씩 문서를 만들고 거기다가 업데이트를 해라라고 했습니다. 자, 그러면 지금 다시 폴더를 보면 아무것도 없고. 어, 여기에 데이터는 쭉 들어갔고. 전화번호도 있고 이메일 강의명 강의일시 강의료 작성 완료 중간에 N 하나만 있고 그리고 나서 이제 한번 돌려 볼까요? 그러면은 잘 될지 아까 그 구글 닥스 여기 혹시 할자 있는 거 요거 어 다 없네요. 잘 될 거 같은데. 자, 한번 해 볼게요. 그러면 메이크에서 전체 실행을 하면은 한 번에 여러 개의 파일들이 만들어질 겁니다. 자, 이제 이제는 잘되길 이제 기도 메타 자, 데이터를 가지고 왔어요. 아웃풋이 여러 개 나왔네요. 자, 이제 하나. 자, 여기를 보는 거예요. 이제 구글 드라이브를 바라보고 있으면 여러분 자, 보세요. 하나씩 하나씩 파일이 조절로 생겨나고 있습니다. 짠짠. 메이크는 돌아가고 있어요.네 개 만들었죠. 또 돌아가서 다섯 개. 자, 다섯 개의 워드 계약서들이 여섯 개.
메이크는 돌아가고 있어요.네 개 만들었죠. 또 돌아가서 다섯 개. 자, 다섯 개의 워드 계약서들이 여섯 개. 그리고 실제로 업데이트 로우도 하라고 했기 때문에 여기에서 왜냐면 작성한 계약서를 또 작성하면 안 되잖아요. 그래서 자세히 보면은 생성일시에 지금 현재 이것을 만든 시간도 업데이트가 되고 얘는 왜 하나는 안 됐냐? n으로 해 놨기 때문에 요거는 아직 제가 다 안 넣어 놓은 거다라고 가정을 해서 얘는 데이터가 비어 있게 되는 거예요. 이런 식으로 해 놓으면은 사실이 강사 데이터가 500명이 있든 1천명이 있든 만 명이 있든 100만 명이 있든 1억 명이 있든 상관없이 물론 1억 명이 있다면은 메이크가 돌아가지 않겠지만 뭐 또 다른 방법이 있겠죠. 그 개수에 상관없이 그냥 클릭만 하면은 모든 계약서 수십 수백개가 완성이 되고 혹은 클릭도 하지 않게요 스케줄 자체를 그냥 에브리데이 해서 아예 07시 뭐 이런 식으로 해 놓으면은 알아서 아침 7시에이 새로운 내용들이 있는지를 확인하고 스스로 계약서 파일을 만들어 낸다라는 것이 가장 큰 장점 점입니다. 자, 이게 오늘 강의의 사실은 거의 전부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질문을 좀 주신 것들에 대답변을 좀 드려 볼까요? 음, 이게 오늘 강의의 사실은 거의 전부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질문을 좀 주신 것들에 대답변을 좀 드려 볼까요? 음, 좀 이따 딴 것도 보여 드릴 수 있으면 보여 드릴게요. 먹방 님인가요? 자동님 직원분들은 총 몇 분 계시냐라고 하시는데 저희 직원분들이 어네 분 계시고요. 그리고 또 프리랜서로 하시는 분도 한 분 계세요. 저까지 그래서 다 합치면은 여섯 명 정도 된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네요. 동동님 아 추석을 맞이하여 아 추석 맞이 인사를 와 주셨네요. 너무 감사합니다. 아유 네임 에노 님도 지각 그러게요. 왜 지각을 하셨나요? 라미 님 정보행 N행이 뭐죠? 특정행 정보를 나중에 업데이트해서 N만도 업데이트를 할 수 있을까요? 뭐 그럼요. 다 가능할 것 같은데요. 아 아 N만 그죠? 작성 완료가 n이면은 나중에 업데이트 하면은 이거를 다시 y로 바꿀 거 아니에요. 자,이 상태에서 해 볼까요? 아, 그래서 나중에 요거를 바꿨어. 500만 원인 줄 알았는데 아, 협의를 해 가지고 600만 원으로 하기로 했어요. 그래 가지고 이제 Y를 한 거죠. 그러면은 그냥 다시 또 실행하면 돼요. 그리고 이거조차 그냥 스케줄을 걸어 두면은 매일 아침에 자동 실행이 될 거고. 자, 이때 제가 앞에 필터를 걸어 둔게 두 개였어요. 필터 조건이 두 갠데 뭐냐? 어, 작성 완료가 y인 것을 해라라고 했기 때문에 지금은 매일 아침에 자동 실행이 될 거고. 자, 이때 제가 앞에 필터를 걸어 둔게 두 개였어요. 필터 조건이 두 갠데 뭐냐? 어, 작성 완료가 y인 것을 해라라고 했기 때문에 지금은 작성 완료가 이렇게 y인 것만 하니까 만들었던 것도 또 만들 거란 말이죠. 그런데 y인 것에다가 플러스 엔드 어 조건을 하나 더 넣어서 이때 생성일시가 데이터가 존재하는지를 볼 수 있어요. 그래서 생성일시가 어 존재 하면 뭔가 아니면 not 이퀄로 할까요? 비어 있지 않으면 뭔가 비어 있지 않으면 엠티 여기 있다. 어디 있나? 티 스트링 뭐 이렇게 비어 있지 않으면 생성 일시가 뭐 이걸로 한번 해 볼까요? 제가 이게 잘 될지 모르겠네. 다시 한번 실해 보면 not이지 아 호트마님도 오셨군요. 호트마 님이 알려주셨어. Does not exist 이걸로 아까 존재하지 않으면 그죠 그죠 그죠. 존재하지 않으면 이걸로 다시 한번 호트만이 조용히 오셔 가지고 쓱 알려 주고 가시네요. 자, 아, 바로 나왔어. 이렇게 해서 어, 조건을 다시 설명을 하면 요기에서 얘가 Y인데 생성일시가 어, 비어 있는 그런 것을 조건 넣으면은 요렇게 작성 완료가 Y인데 생성일시가 존재하지 않아서 아직 요기에서 얘가 Y인데 생성일시가 어, 비어 있는 그런 것을 조건 넣으면은 요렇게 작성 완료가 Y인데 생성일시가 존재하지 않아서 아직 생성하지 않은 거죠. 그래서 이거를 두 개를 조건을 넣으면 어 이미 만들어서 생성씨가 존재하는 거는 무시하고 어 없는 것만 가지고 올 거란 말이죠. 그래서이 상태에서 한번 실행을 때려 보면은 진짜로 여기에 김강사라고 되어 있던 5번 행이죠. 5번 행만 가져와서 지금 요거 하나만 아이고 업데이트 잘 됐죠? 그래서 아까 37분 걸로 했는데 얘만 42분으로 지금 업데이트가 잘 된 걸 볼 수 있고 폴더를 들어가면은 42분 어디 있냐? 42분 아니 어 방금 맞는 거 여기 있다. 그러면 여기에 들어가 아까 제가 금액 600만 원이라고 했으니까 600만 원 이런 식으로 나오는 것을 볼 수가 있는 거죠. 그래서 어 질문 주신 내용은 충분히 아주 아주 충분히 가능하다. 그래서 그냥 나는 여기다가 열심히 텍스트를 적어 두고 퇴근하면 다음날 아침에 오면이 계약서 폴더 안에 계약서가 500개 1천000개가 알아서 쌓여 있을 수 있다. 네. 그래서 아까 라미 님과 최우람 님께서 질문 주신 내용이랑 똑같을 것 같네요. 그리고 파일이 중복으로 만들어지지 않을까요? 어 맞아. 그라모니 님이 딱 방금 말씀 주셔서 제가이 생성 일시도 조건을 추가로 걸어 주었습니다. 음, 같네요. 그리고 파일이 중복으로 만들어지지 않을까요? 어 맞아. 그라모니 님이 딱 방금 말씀 주셔서 제가이 생성 일시도 조건을 추가로 걸어 주었습니다. 음, 맞아요. 이렇게 하시면은 돼요. 이것을 활용할 수 있는게 엄청 많아요. 어, 그라모니 님 너무 좋은 아이디어인데요. 메일을 보내는 것까지 자동화면 한번 해 볼까요? 갑자기 얘기를 해 주셔서 요거를 요렇게 놓고 또 하나 만들어 볼까? Gmail 그러면 맨 밑에 샌드 메일 발송이 있죠? 그러면 뭐야 나 왜 인증이 안 됐다고 나오냐? 인증을 다시 해야 되나요? 저 구글 워크스페이스라서 상관이 없긴 한데 오랜만에 들어왔더니 그런가? 자, 리프레시. 음. 하는 동안 사진 업데이트도 하나만 샘플로 보여 주실 수 있을까요? 어, 왜 인증이 안 됐다라고 나오지? 근데 될 거 같은데. 어, 왜 인증이 안 됐다라고 나오지? 근데 될 거 같은데. 잠깐만요. 제 이메일을 한번 테스트를 한번 해 봅시다. 음, 잘 오네요. 아주 잘 옵니다. 자, 그러면은 다시 한번 요거를 실제로 이메일 보내는 것까지 뭐 이번에 또 되네. 뭐 이상하네요. 자, 이메일을 누구한테 보낼 거냐? 어허허. 파일 잠깐만 다 지워야겠다. 싹 다 지우고 여기에 이메일 적는 곳에 여기에는 그냥 제가 테스트를 해야 되니까 제 이메일을 다 적어 볼게요. 이걸로 쭉 다 동일하게. 그럼 저한테 쫙 와야 되겠죠? 그러면 자 제목에 어 강사 이름을 적어 줄까요? 강사 땡땡. 음. 님 계약서 뭐 회신 승부드립니다. 이렇게 해 볼까요? 그리고 컨텐트 여기에 이메일 본문이 들어가야 되는데 문제는 저게 있어요. 어 여기다가 넣으면은 예쁘지 않은 이메일이 나온단 말이죠. 그래서 그 예쁘게 하기 위해서 저는 보통 클로드를 사용을 합니다. 그래서 얘한테 이렇게 얘기를 해요. 어 강사님께
넣으면은 예쁘지 않은 이메일이 나온단 말이죠. 그래서 그 예쁘게 하기 위해서 저는 보통 클로드를 사용을 합니다. 그래서 얘한테 이렇게 얘기를 해요. 어 강사님께 계약서를 어 작성했다고 이메일을 보낼 거야. 근데 예쁘게 쁜 HTML 형태로 어 뭔가 생 이메일 본문을 생성해 줘. 아니, 일단은 이거 말고 이메일 본문을 공부하게 작성해 줘 봐. 뭐 이렇게 대충 해 볼게요. 아예 뭐 프롬프트 시간은 아니니까. 자, 그럼 본문을 일단 텍스트로 작성을 하겠죠. 텍스트를 한번 좀 볼게요. 안녕하세요, 강사님. 뭐 이런 식으로. 오, 네. 자, [음악] 뭐 이런 식으로 되어 있다고 하겠습니다. 근데 요거를 다시 좀 보고 뭐 이런 회신 필요 없고 어 그냥 이런 내용들인데 위 내용을 이메일 어 이메일 html 형태로 만들어 줘. 그런데 HTML을 사용할 때 이메일은 어 CSS나 스타일 같은게 잘 안 될 수 있어요. 그래서 CSS 태그 사용하지 말고 어 CS 스타일이 아니죠. 스타일 태그 사용하지 말고 인라인 CSS만 사용해서 사용하고 어 사용해서 이메일 본문에서 사용할 수 있는 스타일을 적용하여 예쁘게 만들어 줘. 이런 식으로 한번 해 볼게요. 그러면 제가 채치피pt 클로 어 사용해서 이메일 본문에서 사용할 수 있는 스타일을 적용하여 예쁘게 만들어 줘. 이런 식으로 한번 해 볼게요. 그러면 제가 채치피pt 클로 채치피pt 재미 재미나 있는지 되는지 모르겠네요. 여기서 쓰는 쓰면 좋은게이 HTML 말고 어 얘는 왜 바로 이거를 결과를 미리 보기를 할 수가 있어요. 그래서 그 미리 보기가 잘 되면 자 위을 위리 보기 해죠. 원래 처음부터 보통 아티팩트라는 걸로 만들어 주는데 여기 있다. 이런 식으로 HTML을 만들어 주고 채치피pt는 이것밖에 안 보이거든요. 근데 클로드는 이걸 만들고 실제로 결과물로 어 미리 보기가 이렇게 됩니다. 자, 지금 보면은 이렇게 제목이 좀 더 예쁘게 나오죠. 이렇게 이런 식으로 된다라는 거예요. 자, 그래서 뭐 발신 전용입니다. 뭐 이런 것도 예쁘게 나오죠, 좀. 그래서 요거를 코드를 복사를 하면 되는데 제가 좀 더 마음에 안 드는게 있어요. 맨 밑에 귀하의 이름, 직책, 연락처 부분은 모두 삭제해 줘. 그리고 어, 삭제해 줘. 그러면요 밑에 부분만 자동으로 삭제를 해 줄 거예요. 다시 시작. 수 코드를 수정하고 있어요. 그럼 버전 2 이렇게 버전이 바뀌게 됩니다. 없어졌죠? 이런 식으로. 그러면은 밑에 부분만 자동으로 삭제를 해 줄 거예요. 다시 시작. 수 코드를 수정하고 있어요. 그럼 버전 2 이렇게 버전이 바뀌게 됩니다. 없어졌죠? 이런 식으로. 그러면은 메일을 실제로 이런 식으로 갈 거고요. 자,이 코드를 복사해서 메이크로 가서 메일 본문에다가 여기다가 이렇게 넣어 주는 겁니다. 그러면은 아주 긴 메일이 HTML이 이렇게 들어가죠. 근데 여기에 제가 아까 하나 마음에 안 들었던 건 아니고 어 이메일을 보낼 때 안녕하세요 강사님 할 때 안녕하세요 땡땡땡 강사님이라고 그 사람 이름을 넣어 주고 싶어요. 그러면 여기에 자세히 보면은 어딘가에 안녕하세요 강사님이라고 되어 있는데 여기 앞에다가 구글 시트에 입력되어 있던 강사명 여기 있다. 요거를 딱 가져오면 안녕하세요 강사님 할 때 땡땡땡 강사님으로 치환이 되겠죠. 그리고 여기에 그요 구글 닥스를 넣어 줄 거니까 구글 닥스를 어 파일로 아예 첨부를 해 버릴까요? 그러면 모듈을 어 점점점 추가가 되죠. 구글닥스를 어 다운로드 컨텐트를 또 할 수 있어요. 그래서 다운로드를 어 뭘로 할 거냐? 여기에 그 아이디로 넣어야 되니까이 구글 닥스의 아이디 크리에이트된이 도큐먼트 아이디를 넣고 파일은 PDF로 다운로드를 받아 볼게요. PDF. 넣어야 되니까이 구글 닥스의 아이디 크리에이트된이 도큐먼트 아이디를 넣고 파일은 PDF로 다운로드를 받아 볼게요. PDF. 자, 그럼 PDF로 다운로드가 됐고 실제 이메일을 보낼 때 PDF로 어태치먼트라고 하는 파일을 첨보하는 것을이 구글닥스 다운로드 한 그 파일을 첨부하는 걸로 바꿔 보도록 할게요. 이런 식으로 계속 그냥 확장해 나가면 돼요. 내가 하고 싶은 것을. 자, 이게 잘 될지 모르겠네요. 자, 그리고 나서 이거를 하나만 좀 테스트를 해 볼까요? 그러면 리밋을 한 개만 걸어 가지고 자 한번 실행을 한번 해 볼까요? 자 실행 그러면 하나를 만들어서 어 실패했어. 업데이트로 아 생성일자 맞아 맞아 데이터가 없었구나 아웃풋이 아웃풋이 없으니까 만들어질 리가 없지 아 바보네 그라모니 님 감사해요 덕분에 자 첫 번째 윤강 사건 그래서 파일이 엉뚱한게 만들어졌구나 자 다시 한번 그러면네 윤강사 가져왔고 이제 구글닥 박스를 만들었고 업데이트로 했고 다운로드 했고 이메일 보냈고 자 다 됐어요. 일단 메이크에서는 그러면 여기 가면은 실제로 하나 만들어졌죠. 드라이브 가면은 하나 만들었고 내용도 잘 들어갔고 이것을 실제메일로 보낸 것도 메이크에서는 그러면 여기 가면은 실제로 하나 만들어졌죠. 드라이브 가면은 하나 만들었고 내용도 잘 들어갔고 이것을 실제메일로 보낸 것도 한번 제 메일함 한번가 볼까요? 자, 제 메일함에 딱 들어갔더니 방금 메일이 왔어요. 윤강사님 계약서 송부드립니다. 아까 그 뭐냐 클로드가 만들어 줬던 것과 똑같이 똑같은 템플릿으로 예쁘게 오죠. 계약서 이렇게. 그리고 첨부 파일 PDF 열어 볼까요? 이렇게. 물론 템플릿을 이거 AI가 대충 지금 만들어 준 거니까 예쁘지 않죠. 하지만 이렇게 만들 수가 있다. 그러면 이것을 대량으로 한번 해 볼까요? 그러면요 리밋 아까 하나만 가지고 오라고 했던 것을 싹 지우고 이거를 전체를 실행하면 이미 첫 번째 건 했으니까 건너뛸 거고 두 번째 거부터 알아서 만들어 낼 겁니다. 하나 생겼죠? 또 다음 거이음 열심히 두 번째 거 만들고 있네요. 자, 이런 식으로 파일들이 생겨 나가고 있고 실제로 저의 이메일을 열어 볼까요? 이메일이 다른 혹시 이런 식으로 개인 정보가 있을까 봐. 자, 이런 식으로 메일이 쭉쭉쭉 오고 있습니다. 쭉쭉. 나가고 있고 실제로 저의 이메일을 열어 볼까요? 이메일이 다른 혹시 이런 식으로 개인 정보가 있을까 봐. 자, 이런 식으로 메일이 쭉쭉쭉 오고 있습니다. 쭉쭉. 자, 박강사 왔고 이제 이강사거 오겠네요. 이메일 이강사 와라. 뺑글뺑글 어 이강사 최강사 계속 오고 있죠. 이렇게 하면은 자동화가 사실 다 끝나는 거죠. 그러면 이제 담당자는 여기다가 내용을 접기만 하면 근데 아직도 아마 여러분들 주변에도 그럴 거고 대부분 제 예상으로는 한 98% 99% 이상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이런 것을 과연 자동화에서 보내는 사람들이 얼마나 있을까? 회사에 시스템이 있는 것을 사용하는 것은 제외하고요. 시스템을 사용하는 건 그냥 사용하는 거고. 근데 시스템이 없는데 이걸 회사에서 하라고 해서 하는 사람들이 수동으로 하는 것이 지쳐서 내가 메이크든 뭐 파이썬이든 뭐가 됐든 어떤 방식으로든 시스템이 없는 상황에서 내가 그 시스템을 자동화 시스템을 만들어서 하는 이런 사람들은 1% 너무 많아요. 0.1%도 1%도 많아요. 왜냐면은 0.1%면은 1천명의 한 명이거든요. 근데 천명 중에 한 명조차 이렇게 하는 사람들이 흔치 않습니다. 한 만 명 정도 되는
많아요. 왜냐면은 0.1%면은 1천명의 한 명이거든요. 근데 천명 중에 한 명조차 이렇게 하는 사람들이 흔치 않습니다. 한 만 명 정도 되는 회사에 가도 0.1%면 1%면 그럼 10명이 돼야 되는데 만 명 정도 되는 회사 가도 이렇게 자동화를 하는 사람들이 10명이 되지 않을 확률이 저는 꽤 높다고 생각을 해요. 물론 이제 교육을 잘 받아서 하는 분들이 계시다면은 모를까 대부분은 그냥 회사에서 시키면 시키는 대로 노가다를 하는 사람들이 99% 99.9%일 9%일 겁니다. 그래서 아마이 방에 지금 오신 이렇게 내용들을 듣고 어떤 분들은 듣기만 하고 또 실행을 안 하실 거예요. 근데 듣는 걸로 끝나는게 아니라 돌아가서 실제로 자동화를 하면서 업무에 적용을 하시는 그 소수 분들은 저희 방에 있는이 분들은 다들 하는 거 아니야. 너무 뭐 간단하네라고 하겠지만 이걸 실제로 돌아가서 하면은 이미 회사에서는 제가 봤을 때는 0.1%예요. 회사 업무의 메이크를 사용을 한다. 벌써 0.1%라고 %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제가 제가 거기에 어떤 인사권자라면은 그 사람 무조건 잡을 거 같아요. 어떻게 해서든지 퇴사한다고 하면은 연봉 협상을 시켜서라도 잡 잡든지 뭐 좋은 뭐 보직을 바꿔 주든지 어떻게 해서라도 잡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런 식으로 하면은 된다. 요게 메이크의 힘이고 어 최근에는 이제 메이크랑 비슷한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런 식으로 하면은 된다. 요게 메이크의 힘이고 어 최근에는 이제 메이크랑 비슷한 또 N렌 뭐 이런 것도 있죠. 제가 또 엠파도 강의를 해 달라고 요청을 받아 가지고 지금 살짝 준비를 하고 있기는 한데 아 시간이 없어 가지고 준비를 제대로 할 수 있을지 잘 모르겠습니다. 요즘 강의를 런칭해야 되는게 너무 많아서 뭐 할 수 있는 것들은 다 해야죠. 그래서이 메이크를 활용을 하면 제가 벌써 라이브에서 메이크를 다루는 것을 한 다섯 번 여섯 번 이상 주제를 가지고 했었는데 할 수 있는게 너무 많아요. 무궁무진합니다. 정말 무궁무진하고요. 제가 그 한동안 그 네이버 카페를 운영을 해서음 네이버 카페에서 옛날에 저랑 같이 공부를이 하던 분들이 올리셨던 후기들이 있는데 동테크 님 지금 되게 예전 거를 얘기하고 계시는 거 같은데요 자, 어, 새로 오신 분들 반갑습니다. 구글 오팔도 좋아요. 잘 쓰고 있다고. 어, 조정현 님은 구글 58은 아직 국내 출시가 안 된 걸로 알고 있는데 VPN으로 쓰시나요? 구글 오팔도 좋아요. 잘 쓰고 있다고. 어, 조정현 님은 구글 58은 아직 국내 출시가 안 된 걸로 알고 있는데 VPN으로 쓰시나요? 아니면은 해외에 거주를 하시나요? 대시보드 만드는 것도 될까요? 그럼요. 안 되는게 없죠. 다 됩니다. 그 메이크를 이용해서 하신 분들의 아 조정이 언님 VPN 쓰고 계신다고 그렇군요. 아 이거 저희 어 수강생분 중에 전승 아 실명을 언급해도 뭐 공개된 카페에 올라온 글이라서 전승현 님이라는 분이 계시는데 메이크를 활용해서 SNS 자동화를 만드셨어요. 그래서 RSS라고 하는 뉴스를 가지고 오는 것을 활용해 가지고 뉴스를 가지고 온 다음에 그것을 채치T를 이용해서 인스타그램에 올릴 어 본문 텍스트를 생성시키고 거기에 걸은 이미지를 생성을 시키고 그 정보들을 어 클라우드에 업로드를 해서 버퍼라고 하고 하는 걸 이용해서 쓰레드 페이스북 트위터를 업로드해 주는 그런 모듈을 또 사용하고 하고 또 인스타그램은 인스타그램에 자체 바로 할 수 있는게 있어서 여기에 업로드를 하고 본인의 슬랙으로 알림을 줘라라고 해서 만들었더니 실제로 이런 과정들을 거쳐서 이렇게 실제로 만들어 낸 거예요. 이분이 메이크를 전혀 사용하지 못하다가 저랑 이게 4주기 초반인데 1, 2주차는 그 커서를 공부하거든요. 그리고 3, 4주차에 이분이 메이크를 전혀 사용하지 못하다가 저랑 이게 4주기 초반인데 1, 2주차는 그 커서를 공부하거든요. 그리고 3, 4주차에 메이크 공부하기 때문에 이분은 메이크를 이때 첫 공부를 하신 주주 그 주였어요. 그래서 이런 것을 자동으로 만들어 내서 글과 그림을 AI로 만들어서 이걸 그냥 자동 실행하게 하면 아침 7시에 실행하게 해 버리거나 아니면 한 시간마다 한 번씩 해 버리면 그냥 나는 아무것도 안 하고 다른 거 하고 있어도 인스타그램으로 발행이 자동으로 되는 거죠. 이런 식으로 여기는 쓰레드 같은데요. 이렇게 SNS의 글을 자동 발행을 할 수 있다. 이런 걸 활용을 하면 그래서 이런 것을 다 메이크로 할 수 있다. 그리고 뭐 유튜브 영상을 요약해 주는 이런 것도 자동화를 할 수 있고 여기에 유튜브 링크를 넣으면은 알아서 요약을 해서 노션에 정리를 자동으로 해 주는 이런 것들을 메이크로 할 수 있고 뭐 어떤 분은 어 정승천 님 아까도 계셨었는데 지금도 계시는지 모르겠네요. 정승처 님도이 당시에 어 이런 것들을 활용을 해서 자동으로 홍보 문구를 작성해 주는 것도 만들어 놓고 그래서 저희 네이버 카페에 들어오시면은 다른 분들이 만드셨던 여러 가지 정보들이 다 공개되어 있어요. 이런 거 반려동물 신청서 그래서 탈리라고 하는 폼을 이용해서 만들고 여기에 탈리로 들어오면 이메일로 등록이 성공적으로 되었다라고 안내가 나가는 이런 것들을 반려동물 신청서 그래서 탈리라고 하는 폼을 이용해서 만들고 여기에 탈리로 들어오면 이메일로 등록이 성공적으로 되었다라고 안내가 나가는 이런 것들을 다들 초보자분들인데 만들어서 실제로 활용을 하고 계세요. 그래서 뭐 고객무늬 응대 자동화 또 이번 아마존에서 셀러를 하시는 분이네요. 메일이 오면은 어 GPT를 활용해서 슬랙으로 자동으로 안내 메시지를 이렇게 나가게끔 하는 어 이런 것 그래서 사실 어떤 특정한 분야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게 아니라 거의 아이디어만 있다면 분야를 가리지 않고 여기저기서 다 활용을 할 수 있다라는게 엄청나게 큰 장점이 아닐까 싶어요. 그래서 저도 요즘에는 어 사용하는 것들만 좀 사용을 하다 보니까 잘 모르는 거는 좀 안 쓰고 안 쓰게 되더라고요. 안 쓰는 것보다는 잘 모르니까 못 쓰는 거죠. 뭐가 있는지 모르니까. 그래 가지고 아, 좀 더 새로운 것들을 많이 공부를 해 봐야겠다라고 해서 요즘에는 일부러 들어가서 어떤 것들이 있는지 막 찾아서 이것도 써보고 저것도 써보고 하면서 좀 공부를 하고 있기는 합니다. 이거 말고도 저런 것도 돼요. PPT를 자동으로 만드는 것도 됩니다. 그래서 아까처럼 슬라이드 슬라이드를 새로 하나 양식 뭔가 자동화 뭐 이런 것도 뭐 가능해요. 슬라이드에 뭐 예를 들어서 여기에 양식 뭔가 자동화 뭐 이런 것도 뭐 가능해요. 슬라이드에 뭐 예를 들어서 여기에 뭐가 있을까요? 이름표를 하나 만들어 본다고 한번 해 볼게요. 이것도 해 볼까? 어 어 회사 책상에 페이 회사 오크샵에서 책상 위에 올려둘 이름표 샘플 만들어 한번 이렇게 해 보면은 요즘 재미나이가 워낙 좋아지고 있기는 한데 잘 모르겠습니다. 제대로 안 만들어 줄 수도 있고요. 키카 KKA 님인가요? M8엔 따로 교육 안 하시나요? M8엔 강의도 지금 준비하고 있어요. 삽입 뭐야? 오. 자, 요런 식으로 예쁘게 만들어 줬네요. 하지만 요런 것들은 불필요하니까 지우고 이건 뭐지? 배경은 샘플인가? 요것만 필요할 거 같아요. 여기다가 이렇게 넣어야겠다. 그리고 로고도 막 만들어 줬네. 신기하다.
이렇게 넣어야겠다. 그리고 로고도 막 만들어 줬네. 신기하다. 존 스미스 뭐야 이건 이미지인가? 아 이미지면 안 되잖아. 에이 그냥 배경을 거 없애 버리고 두형을 제반도 해 볼게요. 이렇게 크게 이렇게 만들 거고 여기에 텍스트 도형을 텍스트 상자를 여기 이름 만약에 윤자동 이렇게 넣어 놓고 요거를 정렬을 가운데 정렬로 한번 해 볼게요. 가운데 정렬 어디 있나? 여기 있다. 아니야. 오른쪽 정렬 해야겠다. 크게 하기 위해서. 자, 한 60 굵게 이렇게 하고 그리고 요거는 왼쪽 정렬로 하나 더 바꿔 가지고 요거는 예를 들어 제가 대리 이렇게 해 볼게요. 그런데 요거는 좀 작게 한 40 뭐야? 4로 됐네. 자, 이렇게. 이런 식으로 뭐 이런 이름표가 있다고 가정해 봅시다. 그런데 여기에를 어떻게 바꾸냐? 이렇게 해서이 이름 이것을 직책 이렇게 해 놓는 거예요. 그러면은 이름표 자동화라고 이름도 바꿔 볼게요. 이렇게 해서이 이름 이것을 직책 이렇게 해 놓는 거예요. 그러면은 이름표 자동화라고 이름도 바꿔 볼게요. 이런 식으로 막 해 놓으면은 나중에 여기에서 새로운 모듈을 만들 때 슬라이드라고 하는 것을 이용해서 여기서도 아까 제가 템플릿으로 만드는 거 템플릿으로부터 만드는 걸 아이고 연결을 안 해도 되는데 언크 그래서 왜 연결을 안 해서 안 된다고? 그래 여로 가지 뭐. 자, 템플릿은 어디 있나? 이름표 양식. 왜 검색이 안 되지? 저장 양 식 어 마이 드라이브가 아닌가 붕유 드라이브에 들어가 있나 잘 모르겠네요. 이건 원래 오늘 하려고 했던게 아니라서 하려고 했던게 아닌 것을 하려고 하면은 뭔가가 잘 안 되더라고. 여긴 없는데. 이건 원래 오늘 하려고 했던게 아니라서 하려고 했던게 아닌 것을 하려고 하면은 뭔가가 잘 안 되더라고. 여긴 없는데. 크리에이트 템플 프레젠테이션 파일을 지금 못 찾고 있어서 드라이브라고 써 볼까? 드라이브 이름표 여기 있는데 형식 얘가 어디에 있어요, 지금? 아 테스트 아 폴더가 테스트에 있어서 그랬군요. 테스트. 테스트 폴더에 아이고 아이고 아 여기서 테스트 폴더 안에 있는 이름 양식 아 저장이 엉뚱한데 있어서 그럼 여기에 아까 위에 거랑 똑같이 이름과 직책이 요런 식으로 변수처럼 쓸 수 있게끔 되어 있어요. 그러면 이제 이거를 사실 여기서 똑같이 한다 그럼 여기에 이름 직책 이렇게 해놓고 이거를 돌려 가지고 실행하면은 저 슬라이드가 막 쫙쫙 생겨나간 생겨난다는 거죠. 그것을 응용하면 뭐 이제 이거를 사실 여기서 똑같이 한다 그럼 여기에 이름 직책 이렇게 해놓고 이거를 돌려 가지고 실행하면은 저 슬라이드가 막 쫙쫙 생겨나간 생겨난다는 거죠. 그것을 응용하면 뭐 워드든 뭐 슬라이드든 무엇이든 대량으로 만들어 낼 수 있는 자동화들이 가능하다. 그래서 실제로 요것을 제가 최근에 어떤 기업에서 강의를 했을 때 어떤 분이 이런 것을 활용해서 굉장한 시간을 절략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뭐 이런 어 얘기가 나왔어 가지고 오늘 한번 요거를 어 설명을 드리면 어떨까 싶어서 한번 설명을 드려 봤어요. 제가 오늘 오늘은 이제 소통보다는 저 혼자 열심히 떠드느라 강의를 한다고 생각해 가지고 좀 설명에 집중을 해 가지고 여러분들이랑 소통을 좀 못 했는데 어떤 어떠셨 어떠신가요?이 어이 메이크 뭐요 제가 오늘 설명드린 내용이 원래도 알고 있는 내용이었는지 아니면 처음 봤는지 뭐 처음 봤지만 개뿔 하나도 안 신기하다. 별로 유용하지 않다. 라는지 여러분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이야기 좀 해 주세요. 저 혼자 떠드니까 목이 아프네요. KKA 님, 엑셀에서 네이버 쇼핑 인기 검색어 조회 영상 보고 공부하고 있습니다. 아, 아주 옛날에 올렸던 KKA 님, 엑셀에서 네이버 쇼핑 인기 검색어 조회 영상 보고 공부하고 있습니다. 아, 아주 옛날에 올렸던 영상이네요. 어마어마 어마어마하게 옛날에 올린 영상이죠. 어느 정도로 올래 오래됐나요? 자, 네이버 쇼핑 6번인가요?이 에피소드 6번. 3년 전에 올린 영상이 지금은 잘 작동하지 않을 것 같긴 한데 왜냐면은 네트워크라는 것은 계속 바뀌다 보니까 3년 전에 올렸던 영상이네요. 2년 전에 하신 분도음 처음부터 따라 있는데 엄청 잘 작동됩니다. 참 옛날에 올렸던 영상들이 오히려 더 좋았던 거 같다라는 생각도 가끔 듭니다. 그때는 제가 뭔가 아닌가? 요즘과 옛날과 영상들이 좀 달라져 가지고 어떤 식으로 가는게 좋을지 요즘 고민을 많이 하고 있는 시기이기도 한데요. 요즘에는 이제 코딩만 하는게 아니라 여러 가지 소개도 해 드리고 그러면서 인터뷰도 하고 다양한 형태의 콘텐츠를 고민을 하고 있답니다. 아, 자, 소통을 좀 할까요, 이제? 아, 저는 강의보다 여러분들하고 소통하는게 좋아요. 이야기를 하고 싶어요, 여러분. 아, 자, 소통을 좀 할까요, 이제? 아, 저는 강의보다 여러분들하고 소통하는게 좋아요. 이야기를 하고 싶어요, 여러분. 자, 라미 님, 자동화를 들어보긴 했는데 이렇게 눈으로 직접 보니까 너무 신기하다. 아, 그러셨군요. 신기하죠? 뭐 처음 보시는 분들은 굉장히 신기할 수 있어요. 근데 뭐 자주 쓰다 보면은 진짜 별거 없습니다. 그냥 뭐 엑셀 쓰시는 분 엑셀 쓰는 거랑 똑같고 포토샵 하시는 분들은 포토샵 하는 거랑 똑같은데 저는 포토샵을 잘 못 하니까 포토샵 잘하시는 분들 보면은 되게 신기하고 이제 저는 영상 편집을 잘 못 하니까 영상 편집 잘하시는 분들 보면은 너무 신기하고 그런 거 같아요. 그래서 자동화도 그냥 약간 생소한 분야일 뿐이지 전혀 어렵지 않습니다. 전혀 어렵지 않아요. 코딩은 좀 어려울 수 있어요. 코딩은 아무래도 공부를 해야 되는게 좀 있잖아요. 그런데 그 코딩조차 AI가 요즘은 도와주기 때문에 사실 그렇게 어렵다라고 볼 수도 없을 것 같아요. 그래서 어 할 수 있는게 요즘에는 정말 무궁무진하니까 한번 이것저것 많이 많이 해 보세요. 채팅창을 좀 더 채팅창이 좀 더 크게 키우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되지? 700 이런 식으로 해 볼까? 어, 이렇게 하면 오, 이렇게 하면 좀 커진다. 어, 이러면 좀 잘 보이시려나? 자, 어, 저는 처음 어, JH 님 요즘은 너무
어, 이렇게 하면 오, 이렇게 하면 좀 커진다. 어, 이러면 좀 잘 보이시려나? 자, 어, 저는 처음 어, JH 님 요즘은 너무 시대가 빨라서 그죠. 그리고 저는 처음 참석했는데 강의가 너무 좋아요. 자동화란 의미를 이제서 알게 되니 속상하네요. 아이고, 속상하실 것은 없습니다. 뭐 지금 오셨으면은 지금부터 하시면 되죠. 음. 절대 늦지 않았습니다. 이제 약간 속상하다라고 하신 것과 함께 그 프로필 사진이 이제 연배가 좀 조금조금해 가지고 사실 잘 안 보이는데 아마 뭐 저보다는 조금 더 연세가 있으시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되는데 어 제가 실제로 강의를 하는 입장에서 요즘에 자동화를 잘하는 분들이 누군지 아시나요? 제가 영상도 실제로 올린 적이 있어요. 제가 영상도 올린 적이 있는데 무슨 영상이었냐면은 어 제가 항상 강의를 할 때마다 많이 듣는 이야기 중에 하나예요. 근데 바로 요거야. 50대 60대 5, 60대가 사실 요즘에는 더 잘한다. 아 왜 이것도 이렇게 되네. 5, 60대 분들이 자동화를 훨씬 더 잘합니다. 왜 그러냐면은 젊은 사람들은 자동화를 잘할 수 있겠죠. 물론 똑똑해요. 똑똑한데 젊은 사람들의 가장 큰 문제가 뭐냐면은 시간이 없어요. 진짜 진짜입니다. 젊은 사람들은 시간이 없어요. 결혼을 똑똑한데 젊은 사람들의 가장 큰 문제가 뭐냐면은 시간이 없어요. 진짜 진짜입니다. 젊은 사람들은 시간이 없어요. 결혼을 안 한 사람들은 퇴근하면 놀러 가기 바빠요. 연애도 해야 되고 친구들하고 술도 마셔야 되고 어 자기가 자기 개발할 시간이 없어요. 그리고 놀기 바빠요. 그리고 놀아야 되는게 맞기도 하고. 그리고 결혼을 했으면은 또 육가를 해야죠. 보통 또 출산을 하니까 출산을 안 했어도 뭐 또 배우자랑 데이트를 해야 되고 그리고 그 젊은 2, 30대, 40대 정도까지는 회사에서 실무를 많이 하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제일 바쁜 사람들이에요. 그래서 회사에서 회사에서 공부할 시간이 일단 없어요. 정신없이 뛰어다니면서 실무를 처리하는 실무자들이니까. 그러면은 결국 집에서는 피곤해서 쓰러지고 뭐 아니면은 동료들이랑 술 마시고 그러다 보면 결국에는 자기 개발이라던가 공부를 할 수 있는 사람들이 정말 흔치 않아요. 그 환경을 이겨내고 공부를 하는 사람 소수의 분들은 정말 대단한 분들이고 그래서 저는 저희이 라이브에 들어오시는 여러분들이 제가 너무너무 대단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왜냐면은 저는 다른 사람들 라이브에 잘 안 들어가거든요. 다른 사람들 라이브에서 공부를 안 해요. 할 시간이 없어. 근데 이렇게 매주 와 가지고 제가 뭐라고 제 라이브에 들어오시는게 정말 감사해서 저는 그냥 라이브에서 그냥 다 알려 드리는 거고 이렇게 또 다 알려 드린다고 해서 제가 불만 죽지 않습니다. 그래도 또 들어오시는게 정말 감사해서 저는 그냥 라이브에서 그냥 다 알려 드리는 거고 이렇게 또 다 알려 드린다고 해서 제가 불만 죽지 않습니다. 그래도 또 여러 경로로 저한테 돈을 벌 수 있는 기회들이 많이 생겨요. 이렇게 라이브를 하는 것만으로도. 그래서 저는 뭐이 라이브가 뭐 뭘 팔기 위해서 하는 강 라이브가 절대 아니에요. 요즘 많이 하는 흐는 강의팔리대 무료 웨비나에서 조금 알려주고 뭔가 유료를 팔아야만 하는 이제 그런 그 사람들은 그게 본업이니까 웨비나에서 막 팔아야 되지만 저는 여기서 팔지 않아도 충분히 먹고 살 수 있거든요. 먹고 살 수 먹고 살고 있고요. 그래서 그냥 그 저는이 라이브 자체를 제가 좋아서 하는 취미 형태로 하는 거고 물론 간혹 제가 새로운 강의가 런칭되거나 그런 경우에는 간혹 뭔가 홍보를 하기도 합니다. 네. 그래서 그냥 여러분들하고 소통을 하고 싶어서 하는 거다라고 생각해 주시면은 좋을 거 같고 얘기가 좀 샜는데 5, 60대는 어떠냐? 사실 2, 3, 40대보다는 회사에서도 이미 임원분들이라던가 결국 뛰어다니는 나이는 아니거든요. 뛰어다니기도 힘 힘들 수 있고 그래서 회사에서도 공부를 할 수 있는 여력이 있는 분들도 계시고 회사에서 일을 할 수 있는 여력이 없다. 그러면 퇴근하면 사실 자녀들은 이미 다 성인이 돼서 나갔거나 어 독립을 했거나 독립을 안 했어도 뭐 육가를 해야 되는 시기는 아니니까. 그래서 개인 시간이 좀 많단 말이죠. 그래서 사실 제가 생각하는 지금이 시대에서 했거나 독립을 안 했어도 뭐 육가를 해야 되는 시기는 아니니까. 그래서 개인 시간이 좀 많단 말이죠. 그래서 사실 제가 생각하는 지금이 시대에서 누가 AI 시대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가를 생각했을 때이 AI를 잘 쓰는 사람이 살아남을 텐데 누가 잘 쓰는가 하면 똑똑한 사람이 잘 쓴다라기보다는 물론 똑똑하면 더 잘 쓸 수 있겠지만 가장 AI를 잘 쓸 수 있는 사람은 그냥 시간이 많은 사람이에요. 그래서 그냥 양으로 때려 박는 사람이 저는 가장 잘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요즘에 AI들이 하도 많이 나오기 때문에. 그리고 사용 방법도 유튜브에서 다 알려 주고 있고 뭐 조금 돈을 써서 유료 강의를 들으면 훨씬 더 지름길로 다양한 정보들을 빨리 알려 주기 때문에 그리고 또 5, 60대 분들이 물론 요즘이 다 경기가 어렵긴 하지만 그래도 2, 30대보다는 조금 더 금전적인 여유도 있어서 이런저런 강의도 좀들을 수 있는 여력도 뭐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조금 더 있기도 하고 그래서 저는 정말로 좀 감히 말씀을 드리자면 어, 연세가 좀 있으신 분들, 시니어분들이 훨씬 더 AI 시대에 잘 살아남기 적합한 어, 인재라고 생각이 되기도 해요. 어, 물론 젊은 사람들이 또 시간을 더 쓴다 그러면은 그 좀 또 빠릿빠릿한 도해를 가지고 시간도 쓰고 그러면 뭐 더 잘할 수도 있겠지만 평균적으로 제가 봤을 때에는 대부분의 2, 30대, 40대 분들은 바빠서 공부를 할 시간이 없어서 쪼개서 쪼개서 공부를 해야 되지만 좀 시간도 쓰고 그러면 뭐 더 잘할 수도 있겠지만 평균적으로 제가 봤을 때에는 대부분의 2, 30대, 40대 분들은 바빠서 공부를 할 시간이 없어서 쪼개서 쪼개서 공부를 해야 되지만 좀 연세가 있으신 분들은 아무래도 상대적으로 시간이 많다 보니까 훨씬 더 잘 하실 수 있는 확률이 높지 않을까라고 그냥 한번 어, 말씀을드 드려보고 그런 분들을 응원을 좀 드리는 차원에서 말씀을 드려 봤어요. 그래서 실제로 제가 강의를 할 때 오시는 분들 중에서도 한 60대 분들도 종종 계시는데 그분들도 어 사실 따라오는 속도는 조금 늘어 느리긴 해요. 혼 어쩔 수 없죠. 아무래도 어 뭔가 코딩을 해 본 경험이 있거나 좀 빠릿빠릿한 2, 30대 분들보다 속도는 처음에는 좀 느리긴 한데 한 달 지나서 잘 쓰고 있냐라고 하면 2, 30대 분들은 아 죄송해요. 제가 바빠 가지고 뭐 애 키우느라 뭐 출장을 다녀오느라 핑계가 많아요. 뭐 핑계도 하고 실제로 바쁘기도 하고 근데 오히려 한두 달 지났을 때 그 한 5, 60대 분들 60대 분들한테 잘 쓰고 계시냐고 여쭤보면 막 이것저것 만들었다 너무 재밌다 하면서 막 많은 걸 만들어 내시는 걸 보면서 확실히 시간을 많이 쓰는 사람들이 잘하는구나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라모니 님이 카톡 업데이트 하셨나요? 아 막으셨나요?네 네. 저는 이런 일이 생길 거라고 약간 예측을 했어요. 그래서 카톡 업데이트 안 했죠. 아, 제가 아주 잘 아주 잘한 일 중에 하나라고 생각을 합니다. 카카오톡 업데이트 보여 드릴까요? 이렇게 카카오톡 업데이트. 안 했죠. 아, 제가 아주 잘 아주 잘한 일 중에 하나라고 생각을 합니다. 카카오톡 업데이트 보여 드릴까요? 이렇게 카카오톡 업데이트. 저는 예, 카카오톡 업데이트를 막아놨지요. 근데 카카오톡 업데이트 막아놨는데도 업데이트 되신 분들이 계신다고 하더라고요. 그래 가지고 제가 운이 좋은 거 같습니다. 정승천 님, 아까 여러 가지로 활용할 수 있다. 부동산 임차인과 계약서 자동화도 가능하죠. 뭐 가능하겠네요. 근로 계약서도 가능하고 부동산이 한 100개 있으면은 계약서를 엄청나게 자주 써야 될 거 아니에요. 그러면은 이런 자동화가 필요할 텐데 중요한 건 이제 부동산이 임차인과 계약할 부동산이 없네요. 빨리 한번 그런 것들을 자동화할 수 있도록 부동산을 한번 가져봐야 되겠습니다. H 문님이 자동하는 해외 주식 아, 해외 주식 자동화는 관심 없으신가요? 저는 이거는 할 말이 하나 있는데요. 해외 주식 자동화 너무 좋죠. 근데 해외 주식 자동화로 돈을 벌려면은 가장 중요한 첫 번째 조건이 있습니다. 해외 주식이든 국내 주식이든 상관없이 주식 자동화뿐만 아니라 모든 자동화에 해당되는 이야기예요. 주식을 예시로 주식 자동화로 돈을 벌려면 주식 수동화로도 돈을 잘 벌어야 됩니다. 이미 주식으로 어떤 로직으로
아니라 모든 자동화에 해당되는 이야기예요. 주식을 예시로 주식 자동화로 돈을 벌려면 주식 수동화로도 돈을 잘 벌어야 됩니다. 이미 주식으로 어떤 로직으로 어떤 프로세스로 돈을 벌어야 하는지를 알고 있고 내가 수동으로 주식으로 돈을 잘 벌고 있어야 돼요. 그런데 수동으로 주식을 해서 돈을 버는 그 과정이 이미 있지만 내가 그 하는 과정이 너무 힘이 들어서 이것을 자동화하겠다라고 하면은 오케이죠. 내가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손으로 해도. 근데 그 손으로 하는 것이 시간이 너무 많이 들어가니까 자동화라는 것을 통해서 어 시간을 단축시켜 주거나 아니면 사람이 하기에 너무 빨리 해야 되는 뭔가 그 초단타의 영역으로 이거를 한다던가. 근데 저는 주식을 잘 잘 안 하거든요. 잘 몰라요. 그냥 지수 정도. 미국 주식의 지수를 추종하는 정도는 합니다. 근데 그건 자동화가 필요 없어요. 그건 이미 토스에서도 매일매일 사는 그런 예약거는 걸어 놓는 주식 주문화는 이미 거기서도 있기 때문에 저는 딱 그 정도로 합니다. 그런데 저는 수동으로도 이미 돈을 버는 방법을 모르기 때문에 거기에 주식 자동화라는 것의 환상에 저는 빠지지 않아요. 왜냐면 수동으로 못 하는 사람은 자동으로도 절대 못 하거든요. 그래서 어 뭐 해외 주식 뭐 주식 자동화로 돈을 벌 수 있다라고 하는 것이 있을 때 먼저 생각해야 될 것은 저 사람이 나한테 돈을 벌어다 줄 것인가라는 것보다는 내가 우선 수동으로 이걸 할 수 있는가? 내가 수동으로 할 수 있으면 자동화하시면 돼요. 그러면 또 다른 예시로 쇼츠 것이 있을 때 먼저 생각해야 될 것은 저 사람이 나한테 돈을 벌어다 줄 것인가라는 것보다는 내가 우선 수동으로 이걸 할 수 있는가? 내가 수동으로 할 수 있으면 자동화하시면 돼요. 그러면 또 다른 예시로 쇼츠 자동화 이런 거 있죠? 요즘에 쇼츠로 자동화해 가지고 돈을 번다. 여기서 전제되어야 할 것은 쇼츠로 내가 수동으로 만들어서 조회수 100만씩 뽑아내면서 돈을 벌 수 있어야 돼요. 근데 내가 하루에 쇼츠를 제작하는데 이미 10시간 20시간씩 쓰느라 너무 힘들어서 지쳐서이 내가 알고 있는이 과정을 컴퓨터한테 대신시키는 개념으로 접근을 하면 똑같이 쇼츠 자동화에도 조회수 100만씩 나올 수 있겠죠. 근데 저는 쇼츠를 만들어서 조회수 만두 안 나오거든요. 그런데 그 수동으로 몸을 갈아넣어서 해도 자 그 조회수가 안 나오는데 여기다가 무슨 자동화를 배워서 한다고 해봤자 조회수가 더 안 나오면 안 나오지 수동으로 하는 것보다 더 잘 나올 수가 없어요. 그래서 지금 유튜브 뭐 쇼츠 그리고 아까 주식 이런 걸로 예시를 들었지만 블로그 작성도 마찬가지입니다. 블로그를 여러분들이 수동으로 써서 상위 노출을 시킬 수 있는 전략이 있어야 돼요. 그러면 그 전략을 자동화에 녹여서 사 적용을 하면 블로그 글을 100개 써도 100개다 상위 노출될 수 있겠죠. 그런데 수동으로 해도 상위 노출 시킬 수 있는 방법을 몰라. SEO는 개념도 잘 모르고 뭐 본문의 구성은 어떻게 해야 되는지 어떻게 좀 후킹을 해야 체료 시간을 길게 하는지 제목은 어떻게 해야 되는지 키워드는 뭘로 잡아야 되는지 사진은 몇 개를 넣어야 수 있는 방법을 몰라. SEO는 개념도 잘 모르고 뭐 본문의 구성은 어떻게 해야 되는지 어떻게 좀 후킹을 해야 체료 시간을 길게 하는지 제목은 어떻게 해야 되는지 키워드는 뭘로 잡아야 되는지 사진은 몇 개를 넣어야 되는지 이런 걸 모르는 상태에서 블로그 자동화 하면은 글을 100개 쓸 수 있다고 이런 환상에 빠져서 자동화를 하면 100개를 쓸 수는 있겠지만 쇼츠 100개를 만들 수는 있겠지만 조회수 뭐 상위 노출 아무것도 안 된다. 결국 돈만 날린다.라는 것이 자동화의 핵심이다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그래서 수동으로 할 수 없으면 자동화도 못 한다. 그래서 자동화를 하기 전에 가장 중요한 건 수동화를 먼저 해야 된다라는 거예요. KKA 님이 아, 클로드도 프로 제 영상 보면서 놀란다고 상만 님이 네. 올해 65세고 북한 관련 정보나 뉴스를 매일매일 자동으로 받아보고 싶어서 어 강의를 우연히 알게 돼서 듣기 시작했다. 그거 메이크로 하시면은 너무 좋은 어 초급 과정의 주제입니다. 뉴스 수집 자동화 너무너무 좋은 주제예요. 꼭 한번 해 보시면은 어 쉬우니까 쉽게 시작하실 수 있고 그걸로 시작하시면은 어 다른 것들로 점점점 난이도를 높여 가면서 충분히 잘하실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성현님 잘 보고 있어요. 제 조카 이름이 성현인데 지금 해병대에가 있어서 해병대에서 이걸 보고 있을 리가 없죠. 네. 에블리 님 칭찬해 드리고 싶다고 잘 보고 있어요. 제 조카 이름이 성현인데 지금 해병대에가 있어서 해병대에서 이걸 보고 있을 리가 없죠. 네. 에블리 님 칭찬해 드리고 싶다고 감사해요. 자동님께서는 이번에 카카오톡 앰서더 신청은 안 하셨나요? 네. 안 했습니다. 제가 엠베사더를 지금 두 개를 하나 뭐 이미 하고 있는 엠베소서더들도 잘 못 하고 있어 가지고 당분간은 추가로 뭐 그런 것들은 잘 신청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지금 하고 있는 비즈니스들이 너무 바빠 가지고 연말까지 할 일이 꽉 차 있어요. 그래서 지금 제가 이번 추석이 끝나면 기업 강의를 시작한 기업 강의를 다시 가는데 지난주까지도 기업 강의를 거의 한 일주일 5일 중에 4일은 기업 강의를 다녔고 다음 추석이 끝나면 또 한 10월 말 11월 초 11월 달까지 기업 강의가 계속 쌓여 있어요. 그리고 또 제가 그 자동화 에이전시 사업을 최근에 시작을 제대로 좀 했는데 아까 보여 드렸던 이거 있죠? 이게 제가 지금 최근에 자동화 에이전시 사업을 하면서 적용했던 기술들이에요.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의 업무 시간을 절략하는 정도로 이것을 처음 시작할 수 있을 겁니다. 그런데 어 자동화를 해서 내 업무 시간을 절약을 하다 보면 그 스킬이 쌓이면은 남의 시간들도 절약해 정도로 이것을 처음 시작할 수 있을 겁니다. 그런데 어 자동화를 해서 내 업무 시간을 절약을 하다 보면 그 스킬이 쌓이면은 남의 시간들도 절약해 줄 수 있거든요. 남의 시간을 절약해 준다라는 건 무슨 뜻이냐? 돈을 받을 수 있다라는 뜻이에요. 그 그 사람의 시간을 아껴 주니까. 그래서 저희는 지금 다른 사람들의 업무 시간을 절략해 주기 위해서 다른 회사들의 비즈니스를 자동화해 드리는 AI 자동화 에이전시를 운영을 하고 있고 업무자동화들 업무 자동화도 하고 있고 홈페이지도 만들어 주고 프로그램도 만들어 주고 가서 교육도 해 주고 컨설팅도 해 주고 자동화 관련된 거 다 하고 있는데 생각보다 이게 돈이 잘 돼요. 왜냐면 어 이것을 자동화했을 때 그 사람들의 시간이 절약이 많이 되면 많이 될수록 그 사람들의 인건비나 혹은 효율이 올라가서 그 사람들의 매출이 올라가든 인건비가 줄어들든 결국에 이익이 늘어나는 거기 때문에 그만큼의 비용을 저희가 받을 수 있어서 엄청나게 돈을 받을 수가 있습니다. 이런 메이크 모듈 하나 잘 만들면은 1천만 원, 2천만 원씩 벌 수가 있어요. 실제로 제가 지금 그렇게 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라이브에서 그냥 무료로 제가 다 알려 드릴 수 있는 거예요. 라이브에서 돈을 안 벌어도 저는 다른 데서도 다 돈을 벌 수 있거든요. 그리고 심지어 이런 라이브에서 무료로 알려 드리는 강의를 하면 또 연락이 와요. 라이브 보고 연락드렸습니다. 저희가 이런 것들을 자뭐 자동화하고 싶은데 자동화 해 주실 수 있나요? 그럼 저희는 또 거기서 돈을 벌 수 있기 때문에 제가 굳이 라이브에서 이것저것 여러분들한테 연락드렸습니다. 저희가 이런 것들을 자뭐 자동화하고 싶은데 자동화 해 주실 수 있나요? 그럼 저희는 또 거기서 돈을 벌 수 있기 때문에 제가 굳이 라이브에서 이것저것 여러분들한테 이거 사세요. 저거 사세요라고 뭐 간혹 뭔가 새로 나오면 하긴 하지만 그렇게 강력하게 팔지 않을 수 있는 그런 어 상황이 있는 거죠. 수동으로 잘해야 자동으로 잘한다. 어, 그리고 맞아요. 10월님 오랜만에 왔습니다. 어, 오랜만에 오셨네요. 한동안 매주 오시더니 왜 요즘에는 안 오셨나요? 네, 반갑습니다. 자동님이 맡으시는 건 아, 맡으시는 건 중에 간단한 외주 금액은 최소 얼마쯤인지 여쭤볼 수 있을까요? 어, 다 말씀드릴 수 있어요. 어, 제가 뭐 간혹 가다가 NDA 계약 뭐 이런 거 있죠? 보안 서약서 같은 거 사용하는 그런 계약서들도 있는데 그런 경우는 말씀드리기는 어렵지만 뭐 금액 같은 거는 다 말씀드릴 수 있죠. 제가 아주 옛날 거 뭐 지금 기준으로 할까요? 지금 기준으로는 사실 저희가 외주 이런 거는 적은 금액은 잘 맞고 있지 않아요. 어 최근에 요번에만 아 요번 달 벌써 10월이구나. 최근 한 달 최근 한 달 동안 계약한 어떤 외주권들은 평균 금액이 한 얘기해도 되려나 모르겠네. 한 번도 얘기한 적이 없는데 평균 금액이
어떤 외주권들은 평균 금액이 한 얘기해도 되려나 모르겠네. 한 번도 얘기한 적이 없는데 평균 금액이 수천만 원 정도 됩니다. 건당. 네. 그 정도 되고요. 어 불과 그게 이제 최근에 저희가 자동화 에이전시 사업을 시작해서 그래요. 그런데 자동화 에이전시를 하기 전에 그냥 크몽처럼 외주 문의를 받는 그런 건들. 그래서 간단하게 이런 거 해 주세요. 저런 거 해 주세요라고 해서 받는 경우는 보통 건당 뭐 적으면 저희가 최소 최소 단니는 100만 원이었어요. 100만 원 미만은 사실 받고 있지 않고요. 어 그래도 100만 원이어도 100만 원도 잘 안 받고 보통 한 300만 원에서 한 500만 원 정도 수준으로 받고 있습니다. 근데 그걸 하다가 그런 몇백만 원짜리도 이제 저희가 회사가 조금씩 커지다 보니까 직원들이 좀 생기고 그래서 그 몇백만 원짜리도 어 잘 안 받게 되고 있고 못 받게 되는 거죠. 사실 안 받는 건 일부러 안 받는 건 아니고 시간이 부족해 가지고 그런 건들은 그서 에이전시 사업을 하고 있는 최근 건들은 대부분 사이즈가 좀 있는 건들이 많이 문의가 와서 평균 금액이 보통 뭐 한 3천만 원 한 5천만 원 뭐이 정도 된다라고 보시면은 될 거 같아요. 그런게 지금 원 한 5천만 원 뭐이 정도 된다라고 보시면은 될 거 같아요. 그런게 지금 엄청 문의가 많이 와서 저희가 다 소화를 못 하고 있어서 그래서 지금 채용을 또 하고 있습니다. 개발자도 채용을 하고 있고 어 PM이라고 하는 프로젝트 매니저도 어 채용을 아마 그건 내년에 할 예정이고 그리고 지금 PD 어 가장 중요한 PD를 또 채용을 해야 됩니다. 영상 편집 및 제작 기획 촬영. 그래서 혹시 주변에 어 이런 PD 영상 편집이나 기획이나 이런 걸 좀 잘하는 분이 계신다 그러면은 추천 좀 해 주세요. 저희 홈페이지에 들어오시면은 저희 홈페이지가 이렇게 있거든요. 여기에요 톡 무늬가 있어요. 여기다가 바로 이렇게 얘기해 주시면은 저희한테 바로 메시지가 와요. 저도 볼 수 있고 저희 직원들도 볼 수 있기 때문에 남겨 주시면은 바로 저희가 연락을 한번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홈페이지 메인 이거예요. 당신의 효율을 올리는 자동화의 모든 것 궁금하면 그냥 여기로 문의하면 돼요. 24시간 문의가 가능하다. 그래서 이런 것도 뭐 여러 가지가 있죠.이 다 자동화 사례 막 엑셀 자동화부터 시작해서 블로그 글 쓰기도 되고 카톡을 자동으로 보내는 것도 되고 뭐 수집하는 것도 되고 명세서 등기부 등본 뭐 서로 이후 추가 뭐 이런 시작해서 블로그 글 쓰기도 되고 카톡을 자동으로 보내는 것도 되고 뭐 수집하는 것도 되고 명세서 등기부 등본 뭐 서로 이후 추가 뭐 이런 것들이 되는데 요런 건 이제 조금 예전에 했던 금액이 크지 않은 그런 건들이었고요. 요즘에 하는 거는 사실 홈페이지를 만들고 여러 가지 시스템들끼리 자동화를 하고 뭐 다양한 여러 사람들의 업무를 자동화하는 그런 것들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뭐 여기 다양한 내용들이 있으니까요. 한번 보시고 연락 주세요. 혹시 뭐 궁금하신 분들이 있다면은 연락을 주시면은 저희가 도와드릴게요. 자, 이제 재밌는 게임 좀 할까요? 저는 강의보다 게임하고 여러분들하고 이렇게 대화를 하는게 더 재밌어요. 저희가 자동화 에이전시 사업을 시작한지 불과 이제 한 3개월 정도 됐나? 사실 홍보도 안 했어요. 저희가 마케팅도 한 번도 안 하고 홍보도 안 했는데 어 기존에 예전에 어떤 적은 금액으로 뭐 외주를 받았던 뭐 이런 곳들이나 혹은 또 유튜브를 통해서 연락이 오거나 이러신 기업들이 또 연락을 주셔서 이런 것들 뭐 어 하고 싶다라고 연락이 와서 제가 홍보를 안 했는데도 그런 어 에이전시 사업이 조금씩 지금 커지고 있어 가지고 이미 저희가 연말까지 해야 될 일들이 꽉 차 있어서 지금은 연락이 와서 제가 홍보를 안 했는데도 그런 어 에이전시 사업이 조금씩 지금 커지고 있어 가지고 이미 저희가 연말까지 해야 될 일들이 꽉 차 있어서 지금은 사실 더 이상 못 받고 있는 상태고 더 만약에 들어온다 하면은 당장 채용을 해야지만 어 소화할 수 있는 수준입니다. 그래서 재밌게 룰렛이나 돌리고 게임이나 한번 해 보시죠. 자, 메이크도 유료인 거죠? 아, 메이크 제가 요금제 설명을 안 했죠. 너무 너무나 이걸 이걸 제 지식의 저주라고 하는데 너무나 당연한 거다라고 저는 생각을 해 버리다 보니까 설명을 놓치게 되네요.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서 요금제를 좀 설명을 드려 볼까요? 참고로 요금제는 세 가지 어 두 가지 그냥 저는 밑에 있는 조금 더 비싼 거 쓰는데 요것만 쓰셔도 충분하거든요. 기본적으로는 무료 요금제를 쓰셔도 됩니다. 무료 요금제 쓰면은 어떤 것들이 있냐? 무료는 정말로 공짜죠. 근데 어 한 달에 여기 왜 안 나오냐? 크레딧. 크레딧이 왜 안 나오지? 1 크레딧을 쓸 수 있거든요. 한 달에 1000 크레딧을 쓸 수 있고 유료를 사용하면 한 달에 만 크레딧을 쓸 수 있어요. 한 달에 10달러 정도 되고요. 그럼 만 크레딧은 만 크레딧은 뭐고 1천 크레딧은 뭐냐? 아까 저희가 설명해 드렸던 그 시나리오 있었죠? 아하 시나리오. 시나리오를 방금 만든 순서대로 방금 만 크레딧은 만 크레딧은 뭐고 1천 크레딧은 뭐냐? 아까 저희가 설명해 드렸던 그 시나리오 있었죠? 아하 시나리오. 시나리오를 방금 만든 순서대로 방금 만든 거 어디나? 여기 있다. 아까 만들었던 시나리오 실행을 하면 동그라미가 하나씩 막 실행됐잖아요. 그 동그라미가 하나씩 하나씩 실행될 때마다 1크레딧이 사감이 됩니다. 1 1 근데 지금 보면은 저희가 아까 여러 번 막 실행하면서 67 크레딧이 차감이 된 거죠. 이게 이제 한 달 기준으로 1천 크레딧까지는 무료로 쓸 수 있어요. 그런데 1천 크레딧을 이상 쓰고 싶다 그러면 그냥 월 10달러 정도의 프로 아 코어 요금제를 가입을 하시면 됩니다. 그러면 더 많이 쓸 수 있고 만 크레딧보다 난 더 쓴다 그러면은 뭐 더 비싼 거 쓰시면 돼요. 이렇게 그러면 점점 비싼 돈 내면서 더 많이 쓸 수 있다. 자, 그래서 이거 여러분들이 아까 신청했던 그 라이브 이벤트 신청서 이런 것들도 전부 다 메이크로 저희가 자동화를 해 놓은 거예요. 그래서 오늘 10월 2일 날 어 RDH 님, 드론 님 등등 아 조시님도 오셨네. 분명히 또 신청만 하고 아 딴 거 딴 거 하고 계실 것 같은데 세모트만님아서 아는 사람들이 자꾸 나오네. 예. 또 프로공님, 프로공 님도 지금 아마 아 딴 거 딴 거 하고 계실 것 같은데 세모트만님아서 아는 사람들이 자꾸 나오네. 예. 또 프로공님, 프로공 님도 지금 아마 라이브 하신다고 하는데 좀 있다가 제가 프로공님 라이브로 갈 거거든요. 이따가 프로공 님의 그 라이브 링크를 공유해 드릴게요. 프로공 님의 한번 라이브도 보시면은 도움이 많이 됩니다. 그분은 메이크를 저보다 훨씬 더 잘 쓰시는 분이에요. 심지어 그분은 메이크 공식 뭐라고 되죠? 엠베서더 기술 파트너 어 뭐 이런 분인데 자 일단 그건 그거고 자 마지막 한번 선정해서 오늘은 경쟁률이 적네요. 61대 1. 자 요거를 한번 돌려보기 전에 자 여러분 한번 저것만 하나 한 가지만 부탁을 좀 드리겠습니다. 다른 부탁은 안 드릴게요. 유튜브에서 지금 보시는 라이브에 좋아요를 한 번만 눌러 주세요. 어디에 있냐면 좋아요가이 채팅창에 있는 좋아요 말고 여기 라이브를 보면은 나오는 좋아요가 왜 나는 저 갑자기 안 보이지? 좋아요가 어디 있나? 왜 나는 안 보일까? 좋아요가 내 영상이라 그런가?이 영상이 좋아요를 왜 못 찾고 있죠? 아 건너뛰기 나 왜 좋아요 안 보여? 뭐 이상하다. 그렇죠? 좋아요 맨날 까먹죠. 저도 까먹는데 근데 문제는 지금 좋아요가 안 보여. 왜 안 보이지? 저는 왜 좋아요를 못 누르죠? 제 영상에
그렇죠? 좋아요 맨날 까먹죠. 저도 까먹는데 근데 문제는 지금 좋아요가 안 보여. 왜 안 보이지? 저는 왜 좋아요를 못 누르죠? 제 영상에 아, 다른 계정으로 하니까 나온다. 자, 영상에서 좋아요 한 번만 눌러 주세요. 제가 원래 초반에도 얘기하고 중간에도 얘기하고 한 번씩 끌러 주셨는데 제가 초반에 깜빡하고 이야기를 안 드렸더니 네. 좋아요 한 번만 눌러 주시고요. 어, 좋아요 조금씩 올라가고 있네요. 고맙습니다. 한번 제가 앞으로 자주자주 언급을 하도록 할게요. 자, 참고로 어, 힌 힌트를 아, 힌트가 아니죠. 하나 말씀드리면은 제가 여기서이 롤렛을 돌려서 1등 하시는 분한테는 10만 원을 정리금을 선물로 드리고 있어요. 10만 원은 어 이렇게 라이브를 와 주시 와 주셔서 감사한 마음으로 선물을 드리고 그 10만 원으로 저희 그까 홈페이지에서 상단에 뭐 쇼핑에 들어가면은 다양한 것들이 있기도 하고 교육 쪽으로 들어가면 여러 가지 강의들도 있는데 여기 강의에서 뭐 저렴한 금액들도 있고 가격이 좀 나가는 것들도 있습니다. 근데 이런 것들을 구매할 때 사용하시라고 어 정립금을이 룰렛은 1등하면은 10만 원을 저희가 드립니다. 근데 문제는 이거를 저희가 벌써 한 7, 8개월째 하고 있다 보니까 초반에 들어와서 신청만 하고 그냥 나가서 안 들어오시는 분들이 당첨이 되는 경우들이 종종 있어요. 그래서 끝까지 봐 주시는 분들한테 좀 너무 죄송하더라고요. 여기 안 계시는 8개월째 하고 있다 보니까 초반에 들어와서 신청만 하고 그냥 나가서 안 들어오시는 분들이 당첨이 되는 경우들이 종종 있어요. 그래서 끝까지 봐 주시는 분들한테 좀 너무 죄송하더라고요. 여기 안 계시는 분들이 당첨이 되면은 그래 가지고 좀 바꾼게 어 저희가 당첨자가 나오면은 당첨자께서 어 한 1분 정도의 시간을 드릴 겁니다. 1분 안에 어 내가 당첨됐다라고 채팅창에 메시지를 남겨 주세요. 만약에 1분 안에 당첨자가 등장하지 않으면 그냥 신청하고 나가신 걸로 저희가 간주를 하고 다른 다시 아마 룰렛을 돌리든지 아니면 2등한테 드리던지 뭐 이런 것들을 해 보도록 할게요. 그래서 그렇게 알고 돌려 보겠습니다. 자, 당첨자는 1분 안에 등장을 하셔야 된다. 자, 첫 번째 탈락자는 바로 첫 번째 탈락자는 JH 문님 축하드립니다. 알래님, 드로님, AI 감성 문사부님, 최오람 님, 노코드 에디 님, 하하하 라미 님, 뱃살님, 하루 오프님, 동행유진 님, 노다지 님, 소드레곤 조씨 님, 송영신 님, 김태숙님, 정경현 님, 조중현 님, 튜브렌즈 대각 정승천님, 에보베이 님, 라제스 님, 전무성 최원님, 최정환 님, 규담이 님, JK님, 던키 님, 나원근님, KKA님, 박성호님, 그물빛님, 큐브님, 우아왕님 푸르공님 동자님 박현준님 민수님h님 수리아님 유호현님 시월님 에블린님 박성호님, 그물빛님, 큐브님, 우아왕님 푸르공님 동자님 박현준님 민수님h님 수리아님 유호현님 시월님 에블린님 달쇼님 광동님 js 님 세모트만 님 김형민 님 세이프 님 소비탐정요미 님 글하모니 님 유지영 님 하루하루님 어 이제 세 분 남았습니다. 과연 세 분 중에 클라우드피스 님 탈라 조환한 님과 PDC님 두 분만 남으셨는데요. 두 분은 굉장히 오래된 시청자분들인데 PDCA 님라 우와 조요환 님 축하드립니다. 조요환 님은 저랑 실제로 얼굴도 벤 적이 있었던 분인데요. 아 PDCA 님 너무 아쉽네요. 아, 두 번째로 2등을 하셨고 조요아 님. 오, 등장하셨어요. 조요환아 님 축하드립니다. 계시죠? 아, 채팅 올라온 거 오늘도 탈라. 그물빛 님, 10만 원 정립금 올인원 멤버십에도 사용 가능한가요? 아까 질문 주셨는데 사용 가능합니다. 근데 바로 거기에서 사용 가능하진 않아서 채팅으로 문의를 한번 주셔야 돼요. 이게 두 개가 결제가 달라 가지고 정립금을 저쪽으로 옮겨 드려야 되거든요. 그래서 아무튼 가능하니까 저희가 무조건 도와드립니다. 연락 주시면 되고요. JH 님은 리버스 1등 하셨네요. 리버스 1등 축하드립니다. 송영신 님 다들 으 달락하셨다. 이름이 불리면 떨어진 거군요. 맞아요. 제가 이름 불러 1등 하셨네요. 리버스 1등 축하드립니다. 송영신 님 다들 으 달락하셨다. 이름이 불리면 떨어진 거군요. 맞아요. 제가 이름 불러 드리는 이유는 어떤 분이 그러시더라고요. 떨어졌는데 그래도 이름 불려 가지고 기분이 좀 좋았다라고 말씀 주신 분이 계셔서 제가 가급적 떨어지신 분들은 이름을 전부 다 불러 드리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네. 올인원 멤버십도 가능하다니 완전 회자네요. 그럼요. 완전 회자죠. 저는 여러분들한테 다 돌려 드리고 싶어요. 돌려 드리는 어 그죠. 이렇게 라이브 와 주시는 것만으로도 고마우니 감사하니까 고맙고 감사하니까 아 여러 가지 이벤트를 많이 준비를 하고 있답니다. 이게 정말로 웃긴게 뭔지 아세요? 갑자기 또 딴 얘기지만 정말로 웃긴게 제가 돈을 막 벌려고 아동바둑하면서 라이브에서 여러 가지 물건을 여러 가지를 막 홍보하면서 판매를 했던 적도 있어요. 근데 그러면 그럴수록 오히려 매출이 안 나와요. 왜냐면은 제가 너무 대놓고 홍보하는게 느껴지니까 아마 보시는 분들도 거부감이 있을 거예요. 특히나 요즘에 워낙에 막 이것저것 무료 웨비나랍시고 판매만 하는 양질의 정보가 없는 무료 웨비나가 많단 말이죠. 양질의 무료 웨비나도 물론 있겠지만 그래서 어 저도 판매를 막 하는 해야 되는게 있을 때에는 저도 부자연스럽기도 하고 뭔가 어 죄송하기도 하고 그런데 어느 웨비나도 물론 있겠지만 그래서 어 저도 판매를 막 하는 해야 되는게 있을 때에는 저도 부자연스럽기도 하고 뭔가 어 죄송하기도 하고 그런데 어느 순간부턴가 어 다른 데서 좀 매출이 나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어 라이브에서 굳이 내가 이거를 막 길을 쓰고 판매하려고 하지 않아도 먹고 살 수는 있는 정도가 됐어서 라이브를 더 편하게 아무것도 안 팔아도 되니까 그냥 더 편하게 이렇게 소통도 하고 인터뷰도 해서 막 이야기도 하고 게임도 하고 여러분들하고 여러 가지 재밌게 라이브를 하니까 더 신기한게 여러분 전 뭐 파는게 없는데 갑자기 여러분들이 알아서 저희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막 강의를 결제하고 연락이 와 가지고 저희 라이브 보고 연락드립니다. 뭐 이런 거 좀 회사에서 의뢰를 하고 싶은데 가능할까요? 하면서 개발 요청도 들어오고 기업 강의도 좀 해 주실 수 있나요라고 연락이 오기도 하면서 제가 라이브를 하면서 아무것도 안 팔았더니 오히려 매출이 올라가는 경험을 많이 했어요. 그래서 저는 요즘에는 좀 더 그런 것들을 내려놓고 어 뭔가 억지로 판매할게 있을 때에는 물론 이야기를 하겠지만 그것이 메인 목적은 절대 아니고 그냥 여러분들한테 뭔가 선물을 좀 돌려 드리는 어 그리고 헤비 기버라고 해 주셔 가지고 감사하지만 감사합니다. 그 내용이 바로 여기 있는 거죠. 책 홍보는 아니고 기브 앤 테이크라고 제가 드리는 어 그리고 헤비 기버라고 해 주셔 가지고 감사하지만 감사합니다. 그 내용이 바로 여기 있는 거죠. 책 홍보는 아니고 기브 앤 테이크라고 제가 라이브에서도 몇 번씩 보여 드렸던이 기브 앤 테이크의 그 기어를 하는 이유가 제가 착해서가 아니에요. 어, 제가 여러분들한테 이렇게 기버로 뭔가를 드리는 이유는 그것이 결국은 저의 성공을 어, 보장할 것이다라는게 저는 확신이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한테 뭔가를 많이 어, 드리면 결국에 더 큰게 저한테 돌아오더라고요. 분명히. 어, 그런 경험을 수도 없이 저는 해 왔기 때문에 이렇게 강의를 막 드리는 내 이런 정보들이 제가 그냥 착해서 여러분들한테 호구처럼 막 드리는 그런게 아니에요. 이렇게 드리잖아요. 전 더더욱 부자가 될 거고 더더욱 성공할 겁니다. 근데 그러면 저만 성공하느냐? 그건 아니잖아요. 여러분들도 성공할 수 있게끔 제가 정보를 나눠 드리고 그러는 거기 때문에 저는이 방식이 뭔가 윈윈할 수 있는 방식이라고 생각을 하고 저한테는 이게 가장 잘 맞는 저의 성향이라서 이런 방식으로 살고 있다라는 것을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음. 커피숍 마감한다고. 네. 커피숍 마감하셔야죠. 네. 아, 전설의 마케팅 비법서 마케팅 설계자. 아하, 마케팅 설계자에 나오는 내용이다. 그렇군요.
마감한다고. 네. 커피숍 마감하셔야죠. 네. 아, 전설의 마케팅 비법서 마케팅 설계자. 아하, 마케팅 설계자에 나오는 내용이다. 그렇군요. 자, 이제 문제 좀 풀어 볼까요? 어 그러고 보니까 제가 그게 여러 오늘은 아무것도 홍보를 하지 않으려고 했는데 마침 홍보할게 하나 있었습니다. 사실 전혀 생각하고 있지 않았는데 얼마 전에 제가이 유튜브 커뮤니티에 글을 올렸었어요. 그게 뭐냐면은 플래스 강의를 지난주였나요? 아마 오픈을 했었는데요. 그 클래스유 강의 이렇게 업무 생산성을 무한 증폭하는 AI 실무자동화라고 하는 오늘은 제가 메이크를 알려 드렸지만 평소에는 제가 메이크가 아니라 커서 이런 것들을 좀 더 많이 알려 드리곤 합니다. 그래서 커서 AI를 활용해서 실무자들을 위한 실무자동화 그런 강의를 어 만들자라고 이제 클래스유라는 플랫폼에서 연락이 와서 어 한두 달 정도 전에 촬영을 해서 다 만들었고 지난주에 런칭을 했었는데 가격이 진짜 저렴해요. 다른 강의들을 보통 보면은 막 되게 비싸잖아요. 몇십만 원, 몇백만, 몇백만 원도 있고 몇십만 원짜리도 있고 그러는데이 강의는 금액이 한 달 기준으로 어 8,250원입니다. 원래 강의가 근데 8,250원이 그 12개월 아마 동안 수강할 수 있는 기준이라 12개월을 곱해도 기준으로 어 8,250원입니다. 원래 강의가 근데 8,250원이 그 12개월 아마 동안 수강할 수 있는 기준이라 12개월을 곱해도 9만9,000원인가? 아무튼 10만 원은 안 돼요. 무조건 10만 원은 안 됩니다. 그게 원래 19만9,000원에 한 20만 원에 런칭을 하려고 했었다가 어 요즘에 강의가 너무 비싼 것들이 많으니까 이거는 좀 제가 마침 되게 빨리 찍을 수 있었어요. 제가 평소에 했었던 많이 기업 강의에서도 했었고 그랬던 내용이라서 이거를 좀 빠르게 촬영할 수 있었다 보니까 제 시간도 좀 많이 아낄 수 있어서 그러면은 그냥 원래 19만9,000원이었었는데 이거를 앞에 일자 떼고 9만9,000원에가 봅시다. 막 그렇게 해 가지고 월 8,250원으로 런칭을 하게 됐습니다. 그래서 요거 혹시 관심 있으신 분들은 들어와서 한번 보시면은 어 굉장히 유용한 내용들이 커리큘럼으로 이렇게 쭉 있고요. 여기에서 한 가지 더 조건을 달아둔게 있어요. 여러분들이 들었는데 뭔가 마음에 안 들 수도 있단 말이죠. 그래서 제가 여기 클래스 담당자랑 뭘 넣어 놨냐면은 어 환불 기준을 하나 넣어 놨습니다. 환불을 한 달 안에 저희가 16강까지 있는데 7강까지 듣고 나서도 강의가 가치가 없고 필요 없다라고 하면은 그냥 환불 요청하시면은 묻지마 환부를 해 드려요. 그래서 여기서 1강부터 한 7강까지 쭉 들으시고 어 별로네. 강의 별로 못 하네. 아니면 도움이 안 되네. 라고 하시면은 그 뒤에만 그냥 환불 요청하시면은 묻지마 환부를 해 드려요. 그래서 여기서 1강부터 한 7강까지 쭉 들으시고 어 별로네. 강의 별로 못 하네. 아니면 도움이 안 되네. 라고 하시면은 그 뒤에만 안 들으셨으면은 100% 환불 묻지마 환불 그냥 다 해 드리는 조건이라서 어 듣다가 그냥 환불하셔도 돼요. 7강까지만 듣고 환불하시면은 공사로들을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관심 있으신 분들은 한번 요거를 신청해서 공부하시면 이거 완전 극보자형이거든요. 좀 코딩을 내가 커서를 바로 본 적이 있다. 좀 할 줄 안다 하시는 분은 사실 안 들으셔도 되고 어 좀 나는 커서 설치도 잘 할 줄 모르고 아니면 설치만 해 봤지 실제로 이거를 내가 다뤄 본 적이 별로 없다라고 하시는 분들은 요거 한번 들어 보시면은 굉장히 실무에 도움이 되실 거예요. 이렇게 실무자동화용 강의는 별로 없어요. 대부분 그 웹사이트를 개발하는 개발자용이라던가 이런 쪽에 그 콘텐츠 강의 콘텐츠들이 많아서 한번 필요하신 분들은 신청하시면은 좋을 것 같습니다. 자,요 정도 짧게 깜빡 깜빡도 아니고 전혀 생각을 안 하고 있다가 갑자기 생각이 나서 설명을 한번 드려 봤어요. 자, 그렇다면은 게임을 한번 진행을 해 보도록 하죠. 게임은 정답을 맞추시면 되는 문제고 정답을 맞추신 분들은 어 선물로 3만 원의 정립금을 제공해 드립니다. 아까 맞추셨던 그 되는 문제고 정답을 맞추신 분들은 어 선물로 3만 원의 정립금을 제공해 드립니다. 아까 맞추셨던 그 룰렛은 10만 원건이고요. 어 요번에 돌리는 이번에 하는 캐치 마인드라고 하는 문제는 3만 원을 드리니까 참고하시면 좋습니다. 일단 연습 문제 한번 나가 보도록 할까요? 연습 문제 제 채팅방 기준입니다. 자,이 문제의 정답은 무엇일까요? 맞춰 보세요. 바로 맞추셨네. 검정색 정답. 하지만 연습 문제였다는 거. 연습 문제를 맞추신 분은 저희가 저 박수를 쳐드립니다. 네. 네. 연습 문제 축하드리고요. 어, 혹시나 아직 제 생각에 싱크가 안 맞아서 예전거 영상을 보고 계신 분들도 계시는 거 같거든요. 혹시나 그런 분들이 계실까 봐 제가 하나 알려 드릴게요. 만약에 예전 영상을 보고 있다 그러면은 어떻게 해야 되냐면 이렇게 해서 예전 거 보고 있으면은 혹시나 그런 분들이 계실까 봐 제가 하나 알려 드릴게요. 만약에 예전 영상을 보고 있다 그러면은 어떻게 해야 되냐면 이렇게 해서 예전 거 보고 있으면은 밑에요 라이브 버튼이 빨간 불이 안 들어가 있어요. 그래서 요거를 꼭 클릭하세요. 그래야 클릭하면 빨간 불이 들어오면서 지금 현재 실시간 라이브로 바뀌게 됩니다. 요거를 꼭 해 주세요. 자, 그리고 밑에 좋아요 안 누르셨다면 좋아요 한번 꼭 눌러 주시고요. 다시 한번 문제로 돌아가서 왜 검정색이냐? 검이잖아요. 검 칼.이 검이 지금 뭘 하고 있어요? 정색하고 있잖아요, 여러분. 검이 정색하고 있어서 검정색이다라는 문제였고요. 자, 이제 진짜 문제 나갑니다. 지금부터 맞추시는 분은 어 1등으로 맞추시는 분께 3만 원을 제공해 드리고 그 1등의 기준은 여러분들의 채팅창이 아니라 바로 여기에 있는요 채팅창 기준이다라고 하면서 문제 나갑니다. 뭐야? 얘 그리고 아니에요. 트럼프는 아니에요. 트럼프가 지금 목에 뭘 하고 있죠? 힌트 세 글자. 나 이거 못 맞출 거 같은데. 이거 어떻게 맞추지? 힌트 세 글자. 나 이거 못 맞출 거 같은데. 이거 어떻게 맞추지? 슬럼프 아니고요. 트럼프 세 글자. 트럼프가 어 10월님 오 하루하루 님 정답 트럼펫. 저도 이게 좀 억지 같긴 합니다. 트럼프가 목에 목주를 하고 있죠. 그래서 펫이다. 그래서 트럼펫이라는 건데 이걸 어떻게 맞추지? 와, 대단하시네요. 하루하루 님 축하드립니다. 3만 원. 자, 그리고 다음 문제 나갑니다. 문제 2번. 짜잔.이 어. 아. 야, 이것도 못 맞출 것 같은데. 자, 세 글자. 트럼프 패시라기에는 펫 삼기 싫은. 그러게요. 별로 저도 펫으로 삼고 싶진 않네요. 힌트는 세 글자고요.
그러게요. 별로 저도 펫으로 삼고 싶진 않네요. 힌트는 세 글자고요. 뱀이죠. 뱀. 뱀이 뭘 하고 있을까요? 뱀의 어떤 힌트는 직업 직업이라고 힌트를 좀 낼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선홀이의 하루님 보아뱀 아닙니다. 자, 시청사. 비슷하기는 해요. 아주 비슷하기는 해요. 근데 그래 뱀이 일을 안 해. 일을 안 하는 사람을 뭐라고 하죠? 직업이 어떻게 되시나요? 저는 일을 안 합니다.라고 던킨 님 백수. 근데 그 백수를 한자로 어떻게 표현하죠? 한자로 조금 더 조금 더 교양 있게 백수 말고 아 저는 직업이 없습니다. 와 정답 나왔다. 라미 님 정답 사모지 JH 님 무직사 아 너무 아쉽다. JH 님이 더 먼저 얘기했는데 앞뒤가 바뀌었어요. 라미 님 정답. 아 JH 님이 더 먼저 얘기했는데 앞뒤가 바뀌었어요. 라미 님 정답. 아 참고로 저의이 자동화 라이브를 자주 보시면 자동화 실력은 안 늘고 그림 맞추기 실력만 든다라는 썰이 있습니다. 자, 다음 문제 나갑니다. 자, 다음 문제는 이것도 뭐야? 4 4 뭐죠, 이거? 4. 아, 이것도 못 맞출 거 못 맞출 거 같은데. 자, 4인데 세 글자 정답. 이것도 세 글자고요. 아, 지금 사람의 표정이 어떻죠? 사람이 뭘 하고 있어? 아, 사이트. 아, 사이비. 사우정 사심미 사식 아 제가 실수를 했어요. 아 제가 정답을 발언하고 말았네. 정답 정답 사이트였었어요. 근데 제가 저기 채팅창에 올라온 거를 사입이를 읽는다는 거를 제가 사입라고 정답을 보고 아무 생각 없이 그냥 말을 해 버렸네. 근데 제가 저기 채팅창에 올라온 거를 사입이를 읽는다는 거를 제가 사입라고 정답을 보고 아무 생각 없이 그냥 말을 해 버렸네. 하지만 어쨌든 저의 실수여도 주먹기도 실력이다. 제 저의 발언을 잘 들으셔야 돼요. 주서 먹기 잘하신 그 누구야? 주먹기 1등하신 분이 그라모니 님인가요? 그라모니 님 당첨 인정. 네. 주어먹기도 실력이다. 그럼요. 주어 먹기도 실력이다. 자, 다음 문제 나갑니다. 아빠, 엄마, 나 근데 말을 가렸네. 이건 뭐지? 이건 좀 쉬워 보인다. 이거는 좀 쉽다. 이번에는 힌트 안 드리겠습니다. 우와, 대박. 힌트 안 드렸는데. PDCA님 마가린 정답 이번 건 조금 쉬웠죠? 히 히 님 마가리 아 2등으로 아쉽게 2등하셨는데네 BDCA 님 1등 하셨습니다. 자 마지막 문제 나갑니다. 마지막 문제 이건 뭐야? 자 마지막 문제 나갑니다. 마지막 문제 이건 뭐야? 텔이라고 써 있는 거 같은데요? 텔이 지금 자, 맞아요. 그 캐치마인드 장인 육성 채널 세이프 님이 원래 이게 자기 자기 채팅 창에는 자기가 먼저 올라한 것처럼 나오긴 해요. 근데 이게 이제 네트워크 때문에 그래서 모두가 자기가 1등이 되면 안 되잖아요. 그래서 저의 채팅창 기준으로 항상 한다라는 것을 참고해 주시면은 감사하겠습니다. 네. 텔미 아니고 파스텔 아니고요. 사이텔 아니고요. KKA 님 아 강의 벌 벌써 신청하셨어요. 아이고 감사합니다. 공부하시면은 도움 많이 되실 거예요. 7강까지 들었다가 별로다. 도움 안 된다 싶으면 그냥 환불 신청하세요. 그러면은 100% 환불됩니다. 자, 힌트를 드릴까요? 힌트는네 글자예요. 세 글자가 아니라 이번엔네 글자입니다. 지금 텔이 글자가 깨졌는데 힌트를 지금 텔이 글자가 깨졌는데 힌트를 드리면 조각이 났어. 그래 조각이 났어. 텔이 어디 있냐고? 이게 글자가 텔리잖아요. 이렇게 확대해 보면 텔 사이 호텔 아니고요. 자, 조금 더 힌트를 드리면 몇 조각이죠? 하나, 둘, 셋, 넷. 다섯 조각 정답. 와, 정답 나왔습니다. 오피스텔 다섯 조각이었어요. 다섯 조각이었 때문에 오피스텔인데 그라모니 님 그 와중에네 조각태 뭐죠? 조각 수도 틀렸어. 네. 조각텔 뭐야? 다섯 조각이었다. 그래서 오피스 텔 피스가 조각이죠. 다섯 조각에 다섯 조각으로 쪼개진 어 텔이었기 때문에 오피스텔이었다. 자, 이렇게 다섯 분 너무너무 축하드리고요. 자, 참고로 당첨되신 분들 선물을 받으시려면은 저희가 어 후기를 원래는 안 받지만 당첨되신 분들한테는 정립금을 넣어 드리려면은 후기를 이렇게 받아야만 합니다. 그래야 그 아이디로 저희가 정립금을 넣어 드릴 수 있기 때문에 윤자동닷컴이라고 검색하셔서 홈페이지에 들어오신 뒤에요 업무자동화 후기라고 후기를 이렇게 받아야만 합니다. 그래야 그 아이디로 저희가 정립금을 넣어 드릴 수 있기 때문에 윤자동닷컴이라고 검색하셔서 홈페이지에 들어오신 뒤에요 업무자동화 후기라고 되어 있는 게시판에 오셔서 글을 남겨 주시면 되고요. 정경현 님께서는 또 이렇게 마장동 고깃집에 와 당첨되셔 가지고 소주도 드시고 그러셨군요. 너무너무 축하드립니다. 네. 지난주에도 뭔가 후기 남겨 주신 분들도 계시고 다섯 시간이 아깝지 않았다라고 하신 이렇게 에블리 님이셨군요. 에블리 님 지난 시간에 굉장히 긴 어 후기를 또 남겨 주셨는데 당첨자분들께는께서는 여기에서 후기를 남겨 주시면 저희가 선물을 드린다. 벌써 후기가 조금 있으면 1천000개가 다 돼 가네요. 글하모니 님도 여기다가 글 남기셨었죠. 어. 아, 나 여기다가 안 남기고 저번에 카톡 방에다가 남겨 주셨었구나. 네. 여기에 좀 남겨 주세요. 그러면 저희가 선물을 또 제공을 해 드릴 테니까. 네. 네. 요렇게 되어 있고요. 오늘 준비한 내용은요 정도였습니다. 사실 저는 어 내일부터 이제 긴 연휴가 시작되다 보니까 뭔가 오늘은 거의 안 들어오실 것 같다라고 사실 생각을 했었거든요. 그래서 한 한 10열 명만 들어오면 어떡하지라고 사실 사 사실 생각을 했었는데 어 그래도 오늘도 100명 가까이 이렇게 또 많이 와 주셨고 참여를 많이 해 주셔 가지고 너무 감사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하고
그래도 오늘도 100명 가까이 이렇게 또 많이 와 주셨고 참여를 많이 해 주셔 가지고 너무 감사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하고 연유를 시작하기 전에 사실 고민을 좀 했어요. 오늘은 차라리 그냥 좀 쉬어 갈까 막 이런 생각도 했었는데 어 그냥 오늘은 바로 이렇게 여러분들하고 그래도 쉬어 가기 전에 한번 하면 좋을 것 같아서네 요렇게 라이브를 진행을 했고요.네 가시기 전에 좋아요 남겨 주시고 가시고요. 추석 연휴에도 라이브 하시나요? 추석 연휴에 다음 주 목요일은 라이브를 하지 않습니다. 쉬어갑니다. 참 어 커뮤니티에도 아마 글을 남길 예정이에요. 다음 주 한 주는 쉬어가니까 여러분들도 추석은 좀 푹 쉬시고 다주 목요일 날 또 재밌는 라이브로 돌아오도록 할 테니까요. 네. 다주 목요일 날 뵙도록 하고요. 그리고 요거를 그 뭐 공유를 하고 싶은데 아까 후르공님이 지금 아마 라이브를 하고 계실 거라서 그 라이브 하고 계신 주소를 여러분들한테 좀 공유를 해서 거기 가서 그 보시라고 좀 해 드리고 싶었는데 그 링크를 못 찾겠네요. 어떻게 링크를 찾아야 되지? 가서 그 보시라고 좀 해 드리고 싶었는데 그 링크를 못 찾겠네요. 어떻게 링크를 찾아야 되지? 아, 또 어, 찾았다. 제가 링크 하나만 여러분들한테 요거를 복사해서 공유를 해 드리고 오늘 라이브를 마무리할게요. 그래서요 링크가 어디 있나? 요 자요요요요요요 요기 링 제가 한번 들어가 볼까요? 줌인을 꼭 해야 되나? 어 라이브 다시 보기는 항상 가능합니다. 다 무료예요 라이브는. 어 됐다. 아 마이크가 이제 잘못 눌렀나 보.네 요번 주 쉬고 자 요번 주 쉬고 다다음 주 다 주에 맞나요? 저도 이제 저기로 놀 놀러 갈게요. 여러분 안녕. 윤요한 님 가족분들과 아네 알겠습니다. 잘 충전하고 올게요. 저분은 프로공 님이고요. 어 KKA 님 라이브인데 상태을 멀리 두고 그러셨군요.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