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소개
📺 25.05.08 저녁 8시 유튜브 라이브 안내 📺 라이브 참석시 영상 다시보기와 강의 자료를 무료로 드려요 (미참석시 제공불가합니다) 🎁 매 주 라이브에서 30만원 상당의 선물을 드립니다. 🔔 야근, 육아, 수면, 기억력 이슈 등으로 놓치는 분들이 많습니다. [알림 받기]를 눌러두시면 라이브 시작 시 알림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영상 전체 자막
자, 안녕하세요. 어, 잘 들리시나요? 아, 아유, 반갑습니다. 아. 아, 이렇게 반갑습니다. 어서 오세요. 채팅창을 잠깐만 화면에 좀 띄워 볼게요. 채팅창을 어, 뭔가 안 되는데. 이상하네. 아유, 반갑습니다. 방송 시작하기 전에 갑자기 마이크가 잘 안 돼 가지고 큰일 날 뻔했네요. 방송을 못 킬 뻔했어요. 어우, 새로오신 분들 반갑습니다. 어. 아 이제 저희 뭐 멤버십을 가입하신 분들이 굉장히 [음악] 많으시네요. 네서 오세요.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이제 하도 벌써 2월 달부터 2, 3, 4, 5월 4개월째 하니까 굉장히 익숙하신 익숙한 닉네임들이 대부분인 거 같습니다. 아유, 방금 전에 마이크가 갑자기 안 돼 가지고 큰일 날 뻔했어요. 방송을 못 킬 뻔했습니다. 오늘은 저희가 어떤 주제로 방송을 한다고 말씀을 안 드렸는데도 또 이렇게 무조건 찾아와 주신 분들이 계셔서 너무 뻔했습니다. 오늘은 저희가 어떤 주제로 방송을 한다고 말씀을 안 드렸는데도 또 이렇게 무조건 찾아와 주신 분들이 계셔서 너무 감사드리고요. 자, 요거를 이렇게 바꿔 가면서 네, 오늘은 이제 어떤 주제를 할지 좀 설명을 드릴게요. 원래 저희가 사전에 항상 매주 요렇게 주제를 설명을 드리곤 했었는데 오늘은 주제를 설명을 사전에 공지를 안 했죠. 저희가 단톡방에는 말씀을 드리기는 했는데 저희가 주제를 미리 선정을 하다 보니까 오히려 좀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더라고요. 제가 주제를 먼저 선정하고 그 주제 관련된 자료를 만들다 보면은 어 좀 뭔가 방향을 바꿔야 될 때도 있고 그러는데 이미 공지는 주제를 정해서 공지를 하하다 보니까 어 더 좋은 방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공지를 했다는 이유로 어쩔 수 없이 그냥 그 공지했던 자료로 준비하는 경우도 있어서 좀 아쉬웠던 점도 있고 그리고 뭐 공지를 했는데 뭐 생각했던 내용이랑 다르다고 하신 분들도 계시고 오히려 뭐 공지를 봤을 때는 크게 자기랑 관련이 없는 분야라고 생각해서 안 들어왔는데 나중에 보니까 되게 필요한 분야였어서 너무 아쉬웠다. 이런 분들도 계셔서 그냥 저희는 이제 공지를 사전에 공지를 하지 않고 그거 썸네일 만들고 또 뭐 주제 정하고 미리 공지하고 이럴 시간에 차라리 그냥 자료를 더 하나라도 더 만들고 준비를 더 하자라는 좀 마음에 앞으로는 아마 매주 어떤 주제로 할지 공지를 하지 않을 것 같아요. 대신에 어 매주 이럴 시간에 차라리 그냥 자료를 더 하나라도 더 만들고 준비를 더 하자라는 좀 마음에 앞으로는 아마 매주 어떤 주제로 할지 공지를 하지 않을 것 같아요. 대신에 어 매주 매주 어 계속 좋은 내용으로 자료를 준비할테니까 그냥 매주 들어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라이브가 오늘 13차인가요? 제가 알기로는 13차가 맞나? 10 어 13차예요. 14차로 아 13차인 거 같기도 하고 그게 하나가 빠져서 아 그러면 13차가 맞겠네. 아, 그거는 한번 다시 한번 제가 확인해 가지고 업데이트를 할게요. 예전에 뭔가 한번 하려다가 못 했던게 있었던 거 같아 가지고 차수가 한번 꼬였던 거 같네. 어떻게 그걸 저희도 잘 모르는데 그걸 그걸 아시죠? 대단하시네요. 자, 그러면은 오늘 할 주제를 좀 살펴보도록 할게요. 오늘은 어떤 주제로 할 거냐면은 모니터를 짠 공유를 하면 어 뭐야? 뭐야? 요건가 보구나. 아, 지금 뭔가 프로그램이 약간 꼬여 가지고 제대로 작동을 안 하는 거 같아요. 그래가지고 오늘은 약간 뭔가 이상하더라도 이해해 주시면은 감사하겠습니다. 오늘은 어, 많은 분들이 많은 분들이 요청하셨던 홈페이지 만들기라는 주제로 개발 뭔가 강의를 해 달라라고 하셨던 분들이 되게 많았어요. 그래서 오늘의 주제는 바로이 뒤에 보이는 어 레플릿이라고 하는 홈페이지를 만드는 이런 AI 만들기라는 주제로 개발 뭔가 강의를 해 달라라고 하셨던 분들이 되게 많았어요. 그래서 오늘의 주제는 바로이 뒤에 보이는 어 레플릿이라고 하는 홈페이지를 만드는 이런 AI 사이트인데요. 요즘에 바이브 코딩 이런게 굉장히 유행을 하죠. 그래서 어 그냥 프롬프트나 이렇게 조금만 말 이야기를 하면 알아서 홈페이지를 만들어 주는 어 그런 레플릿이라는 프로그램을 어떻게 사용하는지 홈페이지를 어떻게 만들면 되는지를 좀 알려 드리려고 합니다. 오히려 저희 제가 지금까지 했었던 강의 난이도 난이도 중에서 가장 낮은 난이도가 아닐까 싶어요. 그래서 오히려 많은 분들이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분야이기도 하고요. 사실 제가 이거는 유튜브로도 이미 영상을 올렸던 적이 몇 번 있어요. 그래서 제 영상 중에서 예전 거를 살펴보면은 아마 홈페이지를 자동으로 만들어 주는 여기 레플릿이라고 해서 홈페이지 만드는 것도 있고 옆에 어 V0라고 하는 요런 것도 있습니다. 그래서 요런 것들을 이용을 하면은 홈페이지를 아주 아주 쉽게 만들 수 있는데 어 오늘은 또 레플릿을 사용하는 첫날이다 보니까 뭐 아주 복잡한 것을 만들어 보지는 않을 거고요. 간단하게 레플릿이 어떤 건지 그리고 레플릿을 통해서 홈페이지를 어떻게 만들 수 있는지를 좀 살펴보려고 합니다. 네. 네. 그래서요 홈페이지 만들기를 저희가 그 그 제가 매주 후기를 받고 있잖아요. 홈페이지를 어떻게 만들 수 있는지를 좀 살펴보려고 합니다. 네. 네. 그래서요 홈페이지 만들기를 저희가 그 그 제가 매주 후기를 받고 있잖아요. 후기를 받다 보면은 여기 라이브 후기 받는요 곳에 홈페이지 만들기를 이런 것들을 원한다고 하시는 분들이 되게 많아요. 그래서 막 클릭해서 후기 남겨 주신 것들 보면은 뭐 홈페이지 이게 나만의 블로그 홈페이지 만드는 강의 레플리 활용해서 만들어 달라. 뭐 이런 후기도 있었고요 다 전부 다 이게 홈페이지 만드는 만들어 달라라는 어 여기도 홈페이지에 이건 등록하는 자동화구나 요런 것들이 되게 많더라고요. 홈페이지 뭐 홈페이지를 만들고 배포까지 해 볼 수 있는 것을 배우고 싶다. 이제 요런 요청 사항들이 많아서 사실은 원래는 제가 그 커서를 이용을 해서 홈페이지를 직접 만드는 방법을 좀 알려 드릴까 했는데 어 그것보다 레플릿으로 하는게 사실 난이도가 훨씬 더 쉬워서 어 오늘은요 레플릿으로 한번 설명을 드리려고 하고요. 방금 또 질문을 주셔 가지고 뭐 커서랑 비교해서 어떤지 그리고 V와 비교해서 어떤지 뭐 이런 요청 사항들도 있어서 그런 것들도 하나씩 하나씩 좀 말씀을 드려 보도록 할게요. 하지만 이제 저도 아직까지는 뭐 엄청나게 많이 사용해 본 것은 아니라서 아주 깊게 비교를 해 드리기는 어렵겠지만 뭐 그래도 어쨌든 제가 사용해 본 정도의 수준으로 한번 어 설명을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러면은 자료를 해 드리기는 어렵겠지만 뭐 그래도 어쨌든 제가 사용해 본 정도의 수준으로 한번 어 설명을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러면은 자료를 잠깐 살펴볼까요?요 요 레플릿에 대한 실제로 홈페이지 만드는 거는 잠시 후에 제가 보여 드리도록 하고요. 역시나 오늘 만들어 둔 강의 자료 요것도 어 오늘 강의가 끝나면은 후기를 또 한번 남겨 달라고 제가 부탁을 드릴 거니까 그거를 남겨 주시면이 영상하고 그리고요 강의 자료는 다메일로 보내 드릴 예정입니다. 어 유료 AI인가요라고 또 질문을 주셨는데 여기 렇게 넘겨 놓고 봐야 되나? 네. 아이고 유료 AI냐? 사실 요즘에 무료로도 쓸 수 있 있는 거지 무료 완전히 무료로 쓸 수 있는 AI는 사실상 없다고 봐야 되죠. 그래서 요즘에는 다 디지털 월세입니다. 다 돈을 내야 돼요. 저도 지금 그 제가 구독하고 있는 상품들을 하나씩 하나씩 적어보고 정리를 하고 있는데 돈이 어마어마하게 어마어마하게 나가더라고요. 뭐 하지만 그 나가는 돈보다 얻는 이득이 크다면은 뭐 아까워도 내야내는 거니까 아까운게 아니죠. 사실은 그 돈을 내고 더 이득을 볼 수 있으면은 적극적으로 써야 되는 거니까 저는 뭐 그렇게 아깝지만은 않게 열심히 돈을 내고 열심히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요거 래플릿을 한번 사용을 해 보고
적극적으로 써야 되는 거니까 저는 뭐 그렇게 아깝지만은 않게 열심히 돈을 내고 열심히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요거 래플릿을 한번 사용을 해 보고 V0는 오늘 사용해 볼 계획은 사실 없기는 한데 기회가 되면은 뭐 한번 써 볼 수도 있을 것 같기는 합니다. 저도 원래 V0를 많이 쓰다가 지금은 V0보다는 넷플릭을 사실 더 많이 쓰고 있기는 해요. 어, 그 이유가 있죠. 아마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제가이 레플릿에 어 한국 첫 엠버서더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레플릿에서 연락이 왔어요. 그래서이 엠버서더 처음에는 원래는 그냥 유튜브 영상을 좀 같이 제작하자 뭐 이런 식으로 협 뭔가 협업 제한이 왔었다가 어 아예 엠버서더를 어 제안을 해 주셔 가지고 엠버서더로 지금 선정이 돼서 어이 레플릿을 열심히 지금 사용을 해 보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오늘 어이 제가 아직 넷플릭을 엄청나게 많이 써 본 건 아닌데 앞으로도 많이 사용해 볼 예정이라서 그리고 현재까지 사용해 본 정도만으로도 아직까지 넷플릿이 뭔지도 모르는 분들이 워낙 많으시다 보니까 어 이런 것도 있다라는 것을 좀 알려 드리고자 오늘 주제를 선정하게 되었고요. 이런 것들 제가 이제 유튜브 라이브를 하면서 뭐 되게 깊게 이야기를 하는 경우도 있지만 사실 깊은 내용을 말씀드리기보다는 좀 얕고 넓게 말씀을 드리려고 많이 해요. 왜냐면은 자동화라는게 사실 내가 그 자동화라는 이야기를 하는 경우도 있지만 사실 깊은 내용을 말씀드리기보다는 좀 얕고 넓게 말씀을 드리려고 많이 해요. 왜냐면은 자동화라는게 사실 내가 그 자동화라는 세계가 있는지 알고 그리고 그 자동화라는 것에 대한 관심만 어 있다면은 거기에 어 공부를 하고 열심히 뭔가 만들어내고 하는 것들은 스스로 다 할 수 있거든요. 동기 부여만 잘 되면은. 근데 많은 분들이이 자동화가 어떤 것들이 가능한지조차 모르기 때문에 뭐 찾아볼 생각도 못 하고 물어볼 생각도 못 하고 그냥 당연히 이거는 수동으로 해야 되는 거야.라고 생각을 하는게 사실 당연하다 보니까. 왜냐면 그런게 있는지도 모르니까 물어볼 수가 없는 거죠. 그래서 이제 저는 아 이런 다양한 세계가 있다는 것을 많이 좀 널리 알려야 되겠다라고 생각이 들어서 다양하게 소개를 좀 해 드리려고 생각을 하고 당 이제 중간중간 또 좀 깊은 이야기들도 한 번씩 나누면서 여러 가지 주제를 다루려고 합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너무 또 이렇게 축하를 해 주시는데 너무 감사드리고 제가 열심히 어 많은 또 널리 알릴 수 있도록 공부를 해서 여러분들께 여러 가지를 소개해 드리도록 할게요. 그래서 여기 이따가도 따로 뭐 소개해 드리겠지만 저희요 혹시 나오는 레플릿을 제가 사용하시는 걸 보고 어 나도 유료로 한번 써 봐야겠다라고 생각이 드시면은 그냥 유료로 바로 가입하지 마시고 제가요 링크를 따로 공유를 해 드릴테니까 그 링크로 결제를 하시면은 어 굉장히 좀 큰 할인 혜택이랑 뭐 크레딧이랑 이런 생각이 드시면은 그냥 유료로 바로 가입하지 마시고 제가요 링크를 따로 공유를 해 드릴테니까 그 링크로 결제를 하시면은 어 굉장히 좀 큰 할인 혜택이랑 뭐 크레딧이랑 이런 거를 받으실 수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거 물론 뭐 저한테도 일부 어 뭐 주신다고 했던 거 같아요. 그래서 것도 챙겨서 가시면은 좋을 것 같습니다. 자, 이제 그 전에 저희가 매주 후기를 남겨 주시면은 그 후기 중에 한 분을 설명을 해 드리고 있는데요. 그 후기 한 분을 좀 선정을 하고자 합니다. 그 후기는 어 저희가 바로 2분인데요. 지금 들어와 계시는지 모르겠네요. 요거는 좀 빨리 하고 넘어갈게요. 예전 후기 남길 때 뭐가 너무 인의 말고 다른게 너무 길다 막 이러신 분들도 간혹 계셔서 어 이분은 지금 들어와 계시는지 모르겠지만 어 김민준 님이라고 하는 유튜브 닉네임은 민영수 님입니다. 민영수 님께서 어 굉장히 이런 후기를 남겨 주셨어요. 매번 진행되는 라이브에서 새로운 정보를 알려 주셔서 감사드립니다.라고 라고 하면서 자동님 덕분에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들게 되면서 하루하루가 즐겁습니다. 그래서 강의를 통해서 카톡봇도 만들고 구글 시트 연동한 자동 전송 보도 만들고 블로그 자동화 글 쓰기도 만들고 웹 크롤링도 하고 카페 자동화 글 쓰기도 만들고 키워드 검색 아이고 네이버 상위 노출 모니터링 프로그램 노션 자동화 정말 많은 프로그램을 만들었습니다. 에이크는 아직 시작을 안 해 봤지만 뭐 강의도 듣고 있고네 처음으로 유튜브 멤버십에 검색 아이고 네이버 상위 노출 모니터링 프로그램 노션 자동화 정말 많은 프로그램을 만들었습니다. 에이크는 아직 시작을 안 해 봤지만 뭐 강의도 듣고 있고네 처음으로 유튜브 멤버십에 가입한 채널이기도 합니다라고 하시네요. 저는네 지금 채팅창에 계시네요. 영수님. 저는 이분이 이제 기억이 나는데 어 채팅방에서 되게 막 이것저것 어 많이 물어보셨던 기억이 나는데 제가 기억하기로는 처음에 저한테 질문을 막 이것저것 하셨을 때에는 코딩이라는 거를 잘 못 하셨던 걸로 제가 기억을 하는데 이렇게 지금 저 제가 이분을 아마 어 알게 된지 카톡 방에서 단톡방에서 벤지 벌써 한 꽤 된 거 같거든요. 올해가 아니라 한 작년 정도였던 걸로 기억이 나는데 이것저것 몇 달 동안 질문을 되게 많이 하시면서 이것저것 많이 만드셨던 걸 제가 본 기억이 납니다. 그래서 제가 이분을 오늘 선정을 했던 이유는 사실 뭐 실력이나 재능이나 나이 이런 거는 사실 아무 상관이 없다. 정말 뭐 자동화 같은 것들을 해 본 적이 없어도 그 몇 달 동안 그냥 꾸준하게 계속 이것저것 시도를 해 보시면은 누구나 잘 할 수 있다라고 말씀을 좀 드리고 싶었어요. 네. 카톡, 단톡방 아마 카톡을 처음에 만드시면서 단톡방에 오셔 가지고 질문을 막 이것저것 주셨던 기억이 나요. 근데 제가이 후기를 보면서 어 예전에 진짜 카톡 하나도 만드는 걸 되게 어려워하셨던 걸로 기억이 나는데 벌써 이렇게 많은 가지고 질문을 막 이것저것 주셨던 기억이 나요. 근데 제가이 후기를 보면서 어 예전에 진짜 카톡 하나도 만드는 걸 되게 어려워하셨던 걸로 기억이 나는데 벌써 이렇게 많은 것들을 자동화를 하셨다고 하면서 깜짝 놀랬던 기억이 나서 오늘은요 예 민영수님께 10만 원의 정립금을 좀 드리려고 하고요. 그래서 또 이걸로 더 다른 강의나 이런 것들을 구매해서 도움이 되셨으면은 좋겠고요. 또 다른 분들도 어, 좀 동기 부여가 되시면은 좋겠어요. 그래서 뭔가 나는 아직 잘 못 하는데, 모르는데 뭐 난 나이가 좀 있는데 뭐 해 본 적이 없는데 뭐 이런 생각하지 마시고 지금은 AI가 사실 다 도와주기 때문에 AI를 친구 삼아서 열심히 그냥 많이만 하면은 시간만 많이 쓰면 됩니다. 열심히 많 잘할 필요도 없어요. 열심히만 많이 하시면은 누구나 잘할 수 있는 시대니까요. 어, 동기 부여가 좀 되시기를 바라면서 또 다음으로 넘어가 보도록 할게요. 자, 그래서 레플릿 요게 뭔지 레플릿 그게 뭐야라고 하면서 레플릿이 뭔지 한번 잠깐 알아보는 시간을 가지도록 할게요. 자, 레플릿이 뭔지 한번 살펴보면은 레플릿은 누구나 쉽게 홈페이지를 만들 수 있는 브라우저 기반 플랫폼이라고 보면 됩니다. 사실 홈페이지만 만들 수 있는 건 아니에요. 뭐 모바일 앱도 만들 수 있고 다양한 건 만들 다양한 걸 만들 수 있는데 아마 대부분 대표적으로 홈페이지를 만드는데 사용을 합니다. 근데 여기에서 핵심은 홈페이지를 만드는 플랫폼이 아니라 수 있는 건 아니에요. 뭐 모바일 앱도 만들 수 있고 다양한 건 만들 다양한 걸 만들 수 있는데 아마 대부분 대표적으로 홈페이지를 만드는데 사용을 합니다. 근데 여기에서 핵심은 홈페이지를 만드는 플랫폼이 아니라 홈페이지를 만든다라고 한다면은 뭐 커서도 가능하고 AI가 없는 VS 코드도 가능하고 뭐 따지고 보면은 메모장으로도 코딩을 다 할 수 있어요. 근데 핵심은이 브라우저 기반 플랫폼이라는게 되게 좀 특이한 형태입니다. 요즘에 이제 이런 플랫폼이 되게 많긴 합니다. 레플립만 있는 건 아니에요. 그리고 PC에서만 접속해서 사용할 수 있는게 아니라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서도 웹사이트 구축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제가 며칠 전에 주말이나이 연휴 시간 연휴 때 집에서 누워 가지고 그냥 핸드폰으로이 레플릿 앱도 있거든요. 레플릿 앱을 깔아서 핸드폰으로 심심해서 그냥 프롬프트를 이렇게 이런 홈페이지 만들어 줘. 그랬더니 뚝딱 만들어 주더라고요. 그래서 이거를 두 가지로 좀 비교를 해 볼게요. 원래 웹사이트 전통적인 웹사이트 구축 방법하고 레플릿을 이용한 웹사이트 구축이 어떻게 다르냐? 뭐 물론 이게 정확한 건 아닙니다만 여러분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서 간략하게 작성을 해 봤어요. 전통적으로 원래 웹사이트를 하나 구축을 하려면은 서버를 만들기 위해서 호스팅을 호스팅이라고 하는 그 서버를 제공하는 업체를 일단 골라서 돈 주고 사야 됩니다. 그래서 뭐 호스팅 업체가 되게 많이 있죠. 뭐 글로벌 업체인 AWS도 있고 벌처라는 것도 있고 뭐 클라우드 웨이즈 뭐 이런 것도 있고 국내에는 카페 24나 뭐
사야 됩니다. 그래서 뭐 호스팅 업체가 되게 많이 있죠. 뭐 글로벌 업체인 AWS도 있고 벌처라는 것도 있고 뭐 클라우드 웨이즈 뭐 이런 것도 있고 국내에는 카페 24나 뭐 가비아 등등 다양한 호스팅 업체들이 있고요. 또 그 도메인을 구매를 또 해야 됩니다. 뭐 사이트 주소를 주소가 있어야 되니까. 그리고 또 웹 서버를 설정하고 구성해야 되고 개발 환경 같은 거를 저희는 뭐 커서나 vs 코드나 또 이런 여러 가지 환경들을 더 설치해야 되고 실제로 홈페이지를 구축하는데 필요한 여러 가지 코드를 작성을 해야 되고 필요에 따라서 데이터베이스도 설계를 해서 구축을 해야 되고 그리고 여러 가지 이제 웹사이트 위에서 작성했던 코드나 파일들을 서버에 업로드 해야 되는데 뭐 보통 요거는 이제 다깃터브 같은 걸로 또 연동을 하죠. 또 HTTPS로 해서 보완 연결을 하기 위해서 SSL 인증서라는 걸 설치해야 되고 도메인 아까 구매했던 도메인을 또 연결하기 위한 작업을 해야 되고 또 잘 작동하는지 테스트나 디버깅을 해야 되고 또 나중에 사이트가 바뀌면 유지보수나 관리를 해야 되는 이런 여러 가지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이때 한 사람이 보통 하지 않아요. 또 기획자 한 명, 개발자 몇 명, 개발자도 뭐 초급 한 명, 중급 한 명, 고급 한 명 이런 식으로 다 개발자가 여러 명 있어야 되고 디자이너가 또 뭐 UI, UX 디자이너가 있어야 되고 뭐 때에 따라서는 개발자도 뭐 백엔드 개발자, 프론트엔드 개발자 이렇게 분야별로 나눠지기도 하는 등 홈페이지를 하나를 만들기 위해서 많은 사람들이 많은 과정을 거쳐야지만 만들어지는 뭐 혼자서도 도 뭐 간략 간단한 프론트엔드 개발자 이렇게 분야별로 나눠지기도 하는 등 홈페이지를 하나를 만들기 위해서 많은 사람들이 많은 과정을 거쳐야지만 만들어지는 뭐 혼자서도 도 뭐 간략 간단한 홈페이지는 만들 수 있지만 그럼에도 해야 되는 것들이 사실 되게 많아서 홈페이지를 하나 만든다라는 일이 쉬운 일은 사실 아니었는데요.이 레플릿을 사용하게 되면 레플릿뿐만 아니라 요즘에 유행하고 있는 바이브 코딩이라고 하는 레플리 뭐 V0 러버블 볼트 뭐 이러한 많은 사이트들이 있는데 이런 사이트들이 대부분 다 비슷하긴 합니다. 근데 레플릿을 예시로 설명을 들면 사이트에 로그인을 해서 내가 원하는 사이트를 AI한테 프롬프트로 채치피pt한테 이야기하듯이 커서한테 이야기하듯이 설명을 합니다. 그러면은 바로 레플릿이 알아서 코딩을 막 해주고 실시간으로 미리 보기도 해 줘서 사이트가 아마 실시간으로 바로바로 생성이 됩니다. 그리고 런 버튼 한 번만 누르면은 실행이 되고 또 디플로이라고 하는 배포라는 버튼을 누르면은 웹사이트가 짠 생성이 돼 버려요. 그래서이 왼쪽 과정에 비해서는 너무나도 쉬워졌기 때문에 개발 지식이 없거나 없어도 되고 이거를 구축하기 위한 어떤 환경 같은 것을 잘 알지 못해도 누구나 쉽게 만들 수가 있는 세상이 되었다라고 보시면은 됩니다. 자, 이거를 커서랑을 좀 비교를 해 볼게요. 아까도 커서랑 비교하면은 뭐 어떤가라고 질문을 주신 분이 계시는데 뭐 사실 깊게 비교를 하지는 않았지만 간단하게 커서는 일단 PC에서만 사용이 가능하다라는게 좀 단점이라고 저는 어떤가라고 질문을 주신 분이 계시는데 뭐 사실 깊게 비교를 하지는 않았지만 간단하게 커서는 일단 PC에서만 사용이 가능하다라는게 좀 단점이라고 저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근데 레플릿은 말씀드린 것처럼 PC나 모바일이나 태블릿이나 모두 다 가능하고요. 커서는 사실 모바일이나 태블릿에서는 설치 자체가 안 되기 때문에 불가능하죠. 그리고 또 커서는 회사 PC나 집피c 그리고 뭐 PC나 노트북이나 뭐 이런 데스크탑 이런 것을 것에서 코드가 다 각각 관리가 돼요. 그러면 또 그걸 통합하기 위해서 뭐 구글 드라이브를 사용한다던가 혹은 기터브 같은 걸로 연동을 해서 코드를 동기화하는 뭐 이런 또 부과적인 과정이 필요한데 레플릿을 이용하게 되면 그냥 홈페이지니까 뭐 집에서 네이버 블로그 쓰다가 회사 가서 핸드 뭐 회사 가는 길에 핸드폰으로 열어서 집에서 PC에서 쓰던 네이버 블로그 열어서 글이어서 쓰다가 다시 또 회사 가서 회사 PC로 다시 접속해서 나머지 글을 를 쓰는 식으로 할 수 있잖아요. 레플레이도 똑같이 집에서 홈페이지를 개발하다가 어 핸드폰으로도 개발하다가 회사 가서 개발하다가 뭐 회사에서 사이트 접속만 안 막혀 있다면은 그런 것들이 다 가능하다라는 거라는 점이 하나 있고요. 또 두 번째 커서는 어 코딩을 자동으로 도와주는 똑똑한 도구이지만 어 그 이외에 위에서 이야기했던 뭐 호스팅을 하고 도메인을 연결하고 또 이렇게 SSL 인증서를 설치하고 이런 것들은 커서라는 프로그램에서 하는게 아니라 그 웹 도구이지만 어 그 이외에 위에서 이야기했던 뭐 호스팅을 하고 도메인을 연결하고 또 이렇게 SSL 인증서를 설치하고 이런 것들은 커서라는 프로그램에서 하는게 아니라 그 웹 서버에서 해야 되는 거기 때문에 커서가 도와줄 수가 없어요. 그래서 어 코딩은 해 주지만 그 이외에 서버 설정이나 연결이나 배포 관련된 작업들은 결국 그 과정을 다 공부해서 사람이 직접 해야만 합니다. 하지만 레플릿은이 코딩부터 배포하는 모든 과정을 다 자동화로 지원하기 때문에 아주 편리하게 전혀 한 번도 배포라는 것을 해 본 적도 없어도 그냥 클릭하면은 할 수 있는 예를 들어 네이버 블로그를 한 번도 못 쓴 사람이라고 하더라도 블로그 글 쓰기 방법을 알기 위해서 막 유튜브로 공부를 해야 되지는 않잖아요. 물론 뭐 상위 노출은 다른 이야기지만 그냥 글 써서 저장해서 발행하는 것을 몰라서 공부를 해야 되지는 않죠. 그냥 글 쓰기 버튼 누르고 글 쓰고 발행 누르면 끝나는 것처럼이 레플릿도 어 필요한 사이트를 이야기하고 만들어지면 배포 버튼 누르면은 바로 배포가 되는 그런 구조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러면이 레플릿을 어떤 사람들이 사용을 하면 좋을까를 좀 이제 정리를 해 봤는데이 레플릿은 이제 코딩의 지식 유무와 상관없이 누구나 쓸 수 있는 플랫폼이고 어 코딩을 아예 모르는 비개발자도 간단한 커뮤니티 포럼 앱 만들어 줘라고만 해도 만들어 주주고요. 뭐 회사 내에 내부 개발자 리소스가 없지만 개발이 필요한 내부 툴과 같은 이런 업무에 활용을 해 볼 수도 있고 빠르게 해도 만들어 주주고요. 뭐 회사 내에 내부 개발자 리소스가 없지만 개발이 필요한 내부 툴과 같은 이런 업무에 활용을 해 볼 수도 있고 빠르게 아이디어를 테스트해 보고 싶은 개발자 내가 개발을 할 줄 알지만 그래도 내가 개발하는데 시간이 들어가고 내 리소스를 사용해야 되니까 그냥 프롬프트로 간단하게 이야기를 하면은 알아서 순식간에 테스트할 수 있는 사이트가 만들어지기도 하고요. 그리고 사실 어 저는 가장 추천할 수 있는 것이 어떻게 보면 예비 창업자 뭐이 아래쪽에일 거 같아요. MVP 뭐 지금이 바이브 코딩으로 만들어낸 사이트의 퀄리티나 디테일함이 아직은 부족하다. 그래서 상용화하기에는 어렵다. 막 이런 의견들도 있는데 어 뭐 저도 일부 동의하긴 하지만 잘 만들면 점점 디테일하고 복잡한 것들도 만들 수 있다고는 생각합니다. 그 디테일함이 이제 생각하는 정도가 다르기 때문에 뭐 차이가 있긴 하겠지만요. 하지만 MVP라고 하는 최소 기능의 제품을 만들어서 시장에서 반응을 보고 테스트를 해서 내가 생각한 아이디어를 제품화하고이 제품이 시장에서 먹히는지 이런 테스트를 하는 것도 사실은이 MVP용 어 웹사이트를 만들기 위해 외주를 맡기면은 기본 몇 천만 원씩 달라고 합니다. 근데 그런 정도를 커서 이렇게 아니면 레플릿이나 이런 걸 이용을 해서 홈페이지를 만들면 하루 만에 뚝딱 만들 수가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사실 예비 창업자한테는 정말 아주 아주 굉장히 가뭄의 담비 같은 또 예비 창업자면은 돈이 별로 걸 이용을 해서 홈페이지를 만들면 하루 만에 뚝딱 만들 수가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사실 예비 창업자한테는 정말 아주 아주 굉장히 가뭄의 담비 같은 또 예비 창업자면은 돈이 별로 없을 거기 때문에 비용을 아껴야 되는데 사실 그 비용에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게이 MVP 기능을 개발하는 개발 비용으로 많이 나가는데 이런 것들을 어 아주 간단하게 만들어 보는 용도라면은 레플릿은 거의 최적의 툴이 아닐까 생각을 하고요. 또 수업 자료를 다각화하고 싶은 강사라고 해서 이거를 레플릿을 잘 사용하면은 그냥 시각화한 어떤 수업 자료로도 활용을 할 수가 있고 꼭 어떤 의미가 있는 제품이 아니라 그냥 강의 자료 용으로도 만들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또 업무를 뭔가 확장시키고 싶은 프리랜서들은 또 여러 가지 프로토타입을 제작해서 뭔가 클라이언트한테 더 다양한 제안을 해 볼 수도 있고 뭐 기존 업무를 새로운 분야로 확장을 시킬 수도 있는 그래서 뭔가 아주 디테일한 것을 만들어서 예를 들어서 뭔가 내가 네이 네이버 같은 사이트를 만들어서 뉴스도 발행하고 이메일 시스템도 만들고 뭐 또 블로그 시스템도 만들고 막 그렇게 하겠어. 근데 레플릿한테 말 한 마디 뚝딱 한다고 되지는 않을 거예요. 그래서 어 그런 거대한 프로그램을 만드는 거는 적합하진 않다고 볼 수가 있는데 아주 간단하게 뭔가 뭐 블로그 글 쓰는 시스템을 좀 간단하게 한번 만들어 볼까? 뭐 이런 정도라면은 뚝딱 말 한마디 하면은 된다라는
있는데 아주 간단하게 뭔가 뭐 블로그 글 쓰는 시스템을 좀 간단하게 한번 만들어 볼까? 뭐 이런 정도라면은 뚝딱 말 한마디 하면은 된다라는 거죠. 그래서 이렇게 아이디어를 실현시키 실현시키고 싶은 분들에게는이 레플릿이 큰 도움이 되실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자,이 레플릿이 그래서 가격이 얼마냐 사실 가격이 되게 중요하죠. 그래서 가격을 좀 살펴보면은 일단 무료 요금제와 유료 요금제가 있습니다. 여기에 요금제가 요렇게 있는데요. 요금제를 잠깐 살펴볼까요? 이렇게. 그래서이 오른쪽은 팀과 엔터프라이즈는 사실 별로 살펴볼 필요가 없을 것 같고요. 왼쪽에 스타터 무료와 오른쪽에 코어라는 유료 요금제가 있습니다. 그래서요 프리라고 하는 무료 요금제를 사용하면은 어 에이전트를 뭔가 시험용으로 사용할 수 있다라고 하는데 몇 번 사용하다 보면은 어 무료 버전에서는 더 이상 사용할 수 없다라고 막히는 경우가 생겨요. 그래서 뭐 그 정확한 횟수가 공개되어 있지는 않는데 뭐 체험판 정도로 생각을 하시면 좋을 거 같고 그리고 홈페이지를 하나씩 만들 때마다 앱이라는게 하나씩 생기는데 그게 최대 세 개까지 만들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항상 공개용으로 그래서 비공개는 어차피 팀까지 가야 돼 가지고 좀 그렇고요. 근데 월 25달러라는 금액을 내면 유료 요금제를 쓸 수 있는데 요거는 한 달 기준이고요. 연간 결제하면은 월 20달러이기는 합니다. 요즘 대부분의 사이트들이 한 20달러에서 25달러 뭐 좀 저렴한 데는 한 15달러이 기준이고요. 연간 결제하면은 월 20달러이기는 합니다. 요즘 대부분의 사이트들이 한 20달러에서 25달러 뭐 좀 저렴한 데는 한 15달러이 정도 하는 거 같아요. 자, 근데 요걸 사용하면은 뭐요 에이전트 기능을 다 사용할 수 있고 25달러를 내면은 25달러의 크레딧을 줘요. 그리고이 크레딧을 차감하는 형태로 사용을 하는 거고요. 그리고 아까 풀이는 세 개만 만들 수 있는데 얘는 언리미티드로 무제한으로 사용할 수가 있고 뭐 여러 가지 AI를 사용할 수가 있고 이거를 배포하거나 또 라이브를 만들 수가 있고 더 추가되는 요금은 뭐 더 추가로 돈내고도 쓸 수가 있고뭐 요런 것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요거는 그이 핵심은 크레딧이 차감되는 구조인데 뭔가 한 번씩 질문을 에이전트 할 때마다 20 아 0.25달러씩 5달러씩 차감이 되는 약간 그런 기준인데 체크포인트가 지금 뭔지 잘 모르실 거예요. 어시스턴트가 뭔지도. 그래서 요거는 잠시 후에 실제로 제가 보여 드리면서 다시 한번 설명을 드리도록 할게요. 그래서 여기까지가 간단하게 레플릿이 뭔지 한번 설명을 드려 봤고 이제 실제로 레플릿으로 두 가지를 만들어 볼 겁니다. 하나는 웹사이트를 만들고 또 하나는 모바일 앱도 만들어 볼 거예요.요 두 가지를 한번 하나씩 해 보도록 할게요. 또 지금 채팅창이 막 이것저것 올라온 것이 있어서 요거 살짝 읽고 예.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어, 지금 버퍼링이 좀 뭔가 있다고 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만약에 그러면은 새로 고침을 한번 해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어, 지금 버퍼링이 좀 뭔가 있다고 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만약에 그러면은 새로 고침을 한번 해 보시면은 좋을 것 같고요. 그리고 잠시만요. 저도 한번 잠깐 테스트를 해 볼게요. [음악] 음. 네. 자, 이제 다시 넘어가서 버퍼링은 저희가 나중에이 인터넷 문제인가 제인지 아닌지 모르겠는데 여러 명이 동시에 이렇게 얘기를 하시면은 저희 여기에 인터넷 환경이 뭔가 문제가 있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자, 그러면 이제 레플릿으로 웹사이트 만들기를 한번 해 보도록 할게요. 자, 요거를 이제 잠깐 옆으로 렇게 내려 놓고 어 러버블이랑 비교하면은 어떤게 좋을까요? 저는 러버하고 어 V0 그리고 레플릿을 사용을 해 봤는데요. 제 생각에는 저는 개인적으로 러버은 3등이라는 생각이 들었고요. 세 개 중에 어 V0가 편의성이나 사용하기 가장 쉬운 점은 V0가 조금 더 쉬웠고요. 조금 더 뭔가 기능이 많고 파워풀하게 사용할 세 개 중에 어 V0가 편의성이나 사용하기 가장 쉬운 점은 V0가 조금 더 쉬웠고요. 조금 더 뭔가 기능이 많고 파워풀하게 사용할 수 있는 거는 레플릿이었던 거 같습니다. 그래서 좀 더 많은 걸 하고 싶다라고 하면 사실 레플릿이 좀 좋을 것 같은데 레플릿이 대신에 비용이 아마 조금 더 비싸긴 할 거예요. 그래서 사실 처음부터 뭐 1년 구독하지 마시고 그냥 이것저것 한 달씩 구독해 보면서 테스트를 해 보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 네. 근데 레플릿은 되게 괜찮은 거 같습니다. 저도 지금 저도 이거 엠버서더라고 하지만 저도 제가 결제해 가지고이 코어 요금제 쓰고 있거든요. 근데 뭐 요금이 좀 나간다라는 점을 제외하고는 굉장히 신기하고 재미있게 사용할 수 있고 모바일 앱이 또 된다라는게 너무 좋아서 집에 가서 누웠을 때 예전에는 이제 채치피티나 뭐 클로드나 이렇게 걔네랑 대화를 하면서 잠이 들었는데 요즘에는 레플릿한테 뭔가 생각나는 아이디어가 있으면은 이런 거 만들어 줘 막 이런 식으로 하면서 사이트를 만들면서 잠이 들거나 뭐 이제 그런 것도 하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되게 좀 또 색다른 경험을 요즘에 하고 있습니다. 자, 그럼 웹사이트를 하나 만들어 보도록 할게요. 자, 웹사이트를 만들 때에는 여기에 제가 캡처를 또 다 해 놨으니까 편한 마음으로 보시고 나중에 또 자료를 받아서 따라하시면은 됩니다. 자, 요거는 근데 제가 그 어떻게 만드느냐라고 했을 때 다른 분들이 뭐 이런 자료는 저보고 어디서 배워서 어떻게 공부하세요라고 하시는데 이거를 요거는 근데 제가 그 어떻게 만드느냐라고 했을 때 다른 분들이 뭐 이런 자료는 저보고 어디서 배워서 어떻게 공부하세요라고 하시는데 이거를 제가 지난번에도 말씀을 드렸지만 저는 다른 사람들의 유튜브를 잘 보지 않는다라고 말씀을 드렸잖아요. 그럼 저는 어디서 공부하냐면 다 공식 문서로 공부를 합니다. 그래서 여기 보면은 오른쪽 상단에 물음표가 있고 여기에 리드더닥스라는 곳으로 들어가면 여기에 레플릿의 공식 문서가 렇게 나와요. 영어를 잘 모르면은 그냥 한국어로 번역해서 보면은 됩니다. 그 소개해서 레플릿은 브라우저 기반 플랫폼입니다. 제가 아까 소개 자료에 썼죠. 여기서 다 가지고 온 거예요. 그래서 이걸 쭉 읽어 보면서 사용을 하는 거죠. 그리고 뭐 또 튜토리얼을 보면은 뭐 이렇게 다 알려 줍니다. 사실 이거 보면서 하시면은 돼요. 그리고 뭐 문서 뭐 빠른 시작 AI로 창조하다 뭐 이렇게 다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사실이 문서를 보시는게 더 자세하고 정확한데 어 제 생각에는 아직이 문서가 이제 저는 이런 문서를 많이 봐버릇하고 또 개발자분들은 이런 문서를 보는게 워낙에 익숙한 일이기 때문에 이런 문서를 봐도 쉽게 쉽게 내가 필요한 정보를 딱 찾을 수가 있는데 초보자분들은이 문서를 보면은 왼쪽에서 도대체 어떤 메뉴를 눌러야 할지 뭐 튜토리얼 튜토리얼이라고 해도 도대체 뭘어 어 뭘 어디서부터 어떻게 따라해야 되는 건지를 잘 모르시는 분들도 많이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분들을 위해서 제가 다시이 공식 문서보다 더 친절한 어 다 하나하나 도대체 뭘어 어 뭘 어디서부터 어떻게 따라해야 되는 건지를 잘 모르시는 분들도 많이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분들을 위해서 제가 다시이 공식 문서보다 더 친절한 어 다 하나하나 캡처해 가지고 이렇게 가이드를 또 만들어 놨으니까 요걸 보고 따라하시면은 될 것 같습니다. 어이 국한 님께서 크롤링이나 프로그램 개발하고는 관련이 없겠네요. 아니요. 전혀 그렇지 않아요. 여기에서도 사이트를 만들 때에도 API 같은 것들을 사용하게 되고이 사이트를 만들다 보면 홈페이지를 또 구조를 알게 되면 크롤링을 하는데에도 도움이 많이 되고요. 모든 자동화는 다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나는 프로그램만 만들 거야라고 해서 웹사이트를 전혀 안 만들어 보는 것보다는 뭐 프로그램만 만들 거여도 사이트를 만들다 보면은 또 거기에서 얻은 아이디어로 사이트 프로그램 만드는게 더 풍부해지고 또 나는 웹사이트만 만들 거라서 뭐 프로그램 안 만들 건데 그래도 또 프로그램을 만들어 보는 경험이 웹사이트한테 도움이 되고 그게 다 나중에는 연결이 되면서 되게 다양한 지식과 과 도메인을 가지게 돼서 아주 유용하게 사용할 수가 있는 거 같더라고요. 자, 이제 레플릿으로 돌아와서 따라 한번 따라해 볼게요. 여기에서요 왼쪽 메뉴를 열어서 크리에이트 앱을 합니다. 그러면요 왼쪽에 탭이 세 개가 있는데요. 어 왼쪽은 바로 이렇게 채치피pt한테 이야기하듯이 말할 수 있는 그런 화면이고 cho 주 a 템플릿 이러면은 템플릿이라는 것을
개가 있는데요. 어 왼쪽은 바로 이렇게 채치피pt한테 이야기하듯이 말할 수 있는 그런 화면이고 cho 주 a 템플릿 이러면은 템플릿이라는 것을 요렇게 여기 여러 가지 템플릿이 있는데 템플릿은 프로그래밍 언어거든요. 파이썬, 뭐 노드 JS 뭐 HTML, C언 내가 원하는 언어가 있으면은 여기서 고르면 되는데 사실은 내가 코딩할 줄 모르는 비발자라고 하면은 여기서 언어를 선택할 줄도 모를 겁니다. 그래서 저는 뭐 이런 것들은 별로 의미가 없다고 생각을 하고 기터브도 당연히 기터브가 뭔지도 모르기 때문에 대부분은 그냥 AI한테 채팅으로 이야기를 하는 식으로 시작을 해 보도록 할게요. 여기다가 원하는 사이트를 한번 설명을 해 보도록 할게요. 버퍼링이 심한가요? 저도 간혹 다른 분들의 라이브를 보다 보면은 버퍼링이 있을 때가 있는데 그게 유튜브 서버의 문제인 경우들이 있는 거 같더라고요. 제가 해결할 수 있는게 아닌 거 같긴 한데 만약에 너무 심하면은 한번 좀 체크를 해서 만약에 너무 심하다 그러면은 아예요 라이브를 껐다가 다시 만들어 보는 방법도 있을 것 같아서 네. 너무 심하면은 만들어 주세요. 한번 체 체크도 좀 한번 해 주세요. 네. 자, 그러면 여기다가 원하는 사이트를 한번 만들어 달라고 해 볼게요. 처음이니까 간단하게 뭐 나의 어떤 회사 소개 홈페이지 같은 개념을 만들어 달라고 해 보겠습니다. 여기는 제가 이렇게 썼어요. 나는 17년차 뭐 업무자동화 어 회사 소개 홈페이지 같은 개념을 만들어 달라고 해 보겠습니다. 여기는 제가 이렇게 썼어요. 나는 17년차 뭐 업무자동화 어 윤자동이야. 자동화 전문가 윤자동이야. 나에 대한 소개 나에 대한 소개 페이지 소개 내용 그리고 업무 판매 중인 업무자동화 프로그램 그리고 온 오프라인 강의 내용 등을 소개하는 페이지를 만들고 싶어 디자인은 뭔가 다크 모드로 해서 최신 뭐 트렌디한 디자인 왜냐면 사실 여기에 뭐 전문적인 뭐 샤드 CN 뭐 이런 걸 써서 UI를 써서 해 주세요. 할 수 있지만 이런 용어 자체를 처음에 모를 거기 때문에 그냥 이렇게 쉽게 뭐 예쁜 디자인 그리고 예쁜 디자인으로 네가 알아서 잘 예쁘게 만들어 줘. 뭐 이렇게 얘기를 하는 거죠. 여기에 앱 타입 뭐 이런 것도 있는데요. 뭐 오토로 기본으로 되어 있고 여기에서 파일도 첨부를 할 수가 있 있습니다. 그래서 만약에 내가 뭐 마음에 드는 사이트가 있다. 예를 들어서 제가 저희 홈페이지가 있다라고 가정을 하고 여기에 뭐 강의 들어가면은 뭐 이런게 있다고 해 보겠습니다. 그러면은 이거를 그대로 캡처할 수도 있어요. 이렇게 캡처를 해 가지고 그 캡처한 거를 얘한테 붙여 넣기를 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그래놓고 예시 예시 사이트를 캡처해서 첨부했으니까 잘 참고해서 만들어 봐. 캡처한 거를 얘한테 붙여 넣기를 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그래놓고 예시 예시 사이트를 캡처해서 첨부했으니까 잘 참고해서 만들어 봐. 뭐 요런 식으로 할 수 있고요.요 오른쪽 밑에 있는요 임프로브 프롬프트라고 하는 연필 모양을 클릭하면은이 프롬프트가 영어로 개선이 되면서 좀 더 풍부해지긴 하는데 그러다 보면은 홈페이지가 만들어질 때 이름도 윤자동이 아니라 뭐 영어로 윤자동 이런 식으로 바꿔 버려 가지고 요건 하지 않고 그냥 스타트 빌딩을 눌러 보도록 할게요. 여기에 이렇게 제가 다 써 놨습니다. 그러면은 이제 바로 홈페이지가 만들어지기 시작합니다. 자, 레플릿이 짠 옮겨지면서 요렇게 자, 요렇게 막 막 뭔가 아래쪽에 보 볼까요? 어, 스스로 이것저것 생각을 해요. 요게 만들어지는데 시간은 좀 걸려요. 다 해서 뭐 짧으면은 뭐 한 한 4, 5분 정도 걸릴까요? 길면은 뭐 한 10분까지도 걸리는 경우가 있는데 근데 여기에 특이한 점이 하나 있다면은 레플릿이 홈페이지를 바로 만들어 주지 않고 여기에 요렇게 저한테 질문을 합니다. 요렇게. 근데 여기서 이제 한 가지 단점이라면은 항상이 질문은 영어로만 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영어를 잘 못 해 가지고 좀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여기에 합니다. 요렇게. 근데 여기서 이제 한 가지 단점이라면은 항상이 질문은 영어로만 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영어를 잘 못 해 가지고 좀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여기에 이렇게네 가지 옵션을 더 줘요. 그래서 뭐 이런 기능도 필요해. 뭐 이런 기능도 필요해. 이런 기능도 필요해. 이런 기능도 필요해. 뭐 이런 식으로 말이죠. 근데이네 가지 기능을 그럼 다 클릭하면은 좋은 거 아니야라고 할 수 있는데 그러다 보면은 요청하는 기능이 너무 많아지기 때문에 오히려 모든 코드가 잘 작동하지 않아서 오류가 나는 경우도 종종 있고 너무 오랜 시간이 걸리는 경우도 있어서 이것을 어 추가로 요청하는 거는 일단 홈페이지가 잘 만들어지고 나서 그냥 따로 요청을 하는게 저는 개인적으로 좀 더 편하더라고요. 그래서 이렇게 항상 뭔가를 더 추가해 줄까라고 물어보지만 그냥 무조건 체크하지 않고 바로 스타트를 저는 누르는 편입니다. 자, 그러면 이제 AI가 바로 코딩을 시작하고요.이 오른쪽에는 프리뷰라고 해서 미리 보기 화면이에요. 그래서 코딩이 어느 정도 진척이 지금 보이시죠? 코딩이 지금 막 되고 있는 것이 보이고 어느 정도 코딩이 되면은 실제로 웹사이트 화면이 바로 나타날 거예요. 지금 이렇게 화면이 지금 나타나고 있죠. 오른쪽에 메뉴가 지금 만들어졌고요. 메뉴 버튼이 뭔가가 뭔가가 하나씩 하나씩 지금 추가가 되고 있습니다. 아, 생각해 보니까 오늘 이벤트 참가 신청서가 공유가 안 뭔가가 뭔가가 하나씩 하나씩 지금 추가가 되고 있습니다. 아, 생각해 보니까 오늘 이벤트 참가 신청서가 공유가 안 됐었군요. 제가 지금 채팅창으로 공유를 해 드릴게요. 그리고 요거를 상단에 고정을 해 두면 짠 고정이 됐다. 오, 고정이 되는 동안 홈페이지가 막 만들어지고 있죠. 와 이쁘다. 강의 둘러보기. 자동화 프로그램 보기. 노트북도 이렇게 싹 그림이 나오고 보니까 열심히 지금 만들고 있는 거 같아요. 자, 그리고 아까 비용이 나온다라는 걸 말씀을 드렸는데 제가 한 달에 그 요금을 뭐 20달러나 25달러 충 이렇게 결제를 하면 25달러의 크레딧 크레딧이 나오는데 그 크레딧이 크레딧이 여기 왼쪽에 보이면은 요렇게 이니셜 체크포인트라고 해서 중간에 문제가 생기면은 다시 돌아갈 수 있는 체크포인트 뭔가 저장 포인트가 생기는데이 포인트가 생길 때마다 0.25달러 5달러 25cm씩 차감이 됩니다. 그런데 첫 번째 체크포인트가 생성될 때는 항상 프리 무료예요. 그래서 첫 번째 생성은 무료이고 그다음으로이 체크포인트가 생성될 때마다 25cm 번째 체크포인트가 생성될 때는 항상 프리 무료예요. 그래서 첫 번째 생성은 무료이고 그다음으로이 체크포인트가 생성될 때마다 25cm C 0.25달러 달러 약 한화로 약 400원 정도 차감이 된다라고 보시면은 될 거 같아요. 그리고 뭐 또 이것저것 좀 열심히 뭔가 만들고 있는 거 같습니다. 레 이거 되는 동안 레오 님께서 질문을 주셨는데 레플리스로 만든 사이트의 보안 취약성은 어떤가요? 요새 바이브 코딩으로 만든 사이트나 앱에 보안 문제가 있는 듯해서요. 사실 그 보안 문제라는 것은 레플릿의 문제라기보다는 어 그것을 사용하는 사용자의 문제라고 저는 생각이 드는데 사용자가 잘 모르기 때문에 예를 들어서 뭐 GPT API를 사용해서 글이나 이미지를 생성한다 생성하는 사이트를 만들었다고 해 볼게요. 그러면은 그때 사용되는 API 키 같은 거를 이게 서버나 이렇게 환경 변수 같은 공개되지 않은 곳에 숨겨서 사용을 해야 되는데 그거를 이렇게 눈에 다 보이는 뭔가이 프론트 단에 API 키가 들어 있는 경우도 생길 수가 있고 혹은 뭐 아이디 패스워드 비밀번호 번호를 비교하는데 뭔가 그런 것도 비밀번호 번호 같은게 코드 안에 막 뭔가 들어 있다던가 그러는 경우도 있을 수가 있는데 그거는 는 사실 뭐 물론 AI가 알아서 잘 뒤에 잘 숨겨 주면 좋은데 그렇게 요청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뭔가 보안이 허술해지는
있을 수가 있는데 그거는 는 사실 뭐 물론 AI가 알아서 잘 뒤에 잘 숨겨 주면 좋은데 그렇게 요청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뭔가 보안이 허술해지는 경우도 생길 수 있는 건 맞 맞 맞을 것 같습니다. 실제로 그랬던 것을 본 적도 있고요. 제가 혼래플릿은 아니고 다른 걸로 만든 사이트였는데 다른 분이 만든 사이트였는데 거기에 그 관리자 모드로 들어가는 기능이 있었는데 어떻게 만들었는지 신기해서 제가 FCB 눌러서 개발자도 잠깐 코드를 봤는데 그 FCB 눌러서 보는 코드 안에 관리자 모드로 진입하는 비밀번호 번호가 써 있더라고요. 그래 가지고 제가 깜짝 놀래서 그 홈페이지를 만들 만드셨던 분께 이런 문제가 있으니까 수정을 하셔야 된다라고 말씀을 드렸던 적이 있습니다. 자, 지금 열심히 이것저것 만들고 있죠. 파일을 보면은 뭐 지금 보면 이렇게 여러 가지 코드를 커서랑 비슷한 것 같은데 이런 코딩을 알아서 파일도 생성하고 또 두 번째 뭐 또 파일을 이렇게 생성을 하죠. 네. 알아서 알아서 합니다. 저는 처음에요 프롬프트 한번 이야기를 한 것 말고는 없어요. 알아서 코드 파일들을 막 생성해 내고 있고요. 참고로이 파일을 이렇게 AI가 만들어 주면 나는 코드를 전혀 볼 수도 없고 수정할 수 없는 거냐? 그건 아니고 왼쪽에 요게 파일스라고 해서 지금 AI가 만든 파일이 수십개입니다. 그 모든 파일을 코드를 전혀 볼 수도 없고 수정할 수 없는 거냐? 그건 아니고 왼쪽에 요게 파일스라고 해서 지금 AI가 만든 파일이 수십개입니다. 그 모든 파일을 클릭하면은 이렇게 다 열어서 볼 수가 있고요. 여기서 직접 내가 타이핑해서 코드를 수정할 수도 있어요. 그래서 코딩을 내가 할 줄 알면은 여기서 그냥 수정을 해도 됩니다. 근데 이런 수정이 PC가 아니라 바로 이것이 홈페이지이기 때문에 어 태블릿이나 모바일에서도 가능하다라는 거죠. 그래서 너무 좋은 거 같아요. 저는 이거 모바일 모바일에서는 또 모바일 사이트가 아니라 앱도 있거든요. 그래서 굉장히 좀 사용하기가 편리해요. UI가 되게 잘 만들어져 있어서. 네. 그리고 요거는 되게 협업도 가능해요. 여기 위에 인바이트라고 해서 저랑 같이 협업할 멀티플레이어를 여기에서 초대를 해서 같이 협업해서 너는이 파일 수정해. 나는 나는 저 수정할게. 뭐 이런 식으로 협업해 가지고 같이 작업도 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바이브 코딩이라고 해서 비개발자들이 그냥 가지고 놓는 그런 정도로만 생각할 건 아니고요. 실제로도 협업을 하면서 만들 수 있는 되게 파워풀한 그런 툴이기도 합니다. 뭐 방금 어 작업 후에 저 파일은 한 번에 받을 수 있나요라고 하시는데 여기에 파일스에 들어가면은 업로드 파일도 되고요. 다운로드 에즈 해 가지고 다운로드도 받을 수 있고요 파일들을 다 제어를 할 수가 하시는데 여기에 파일스에 들어가면은 업로드 파일도 되고요. 다운로드 에즈 해 가지고 다운로드도 받을 수 있고요 파일들을 다 제어를 할 수가 있습니다. 자, 장필 님께서 커서는 나름 티키텍 느낌인데 레딧이 레플릿 말씀하시는 거 같아요.이 레플릿은 조금 심심하네요. 맞아요. 제일 심심한게 첫 시작이에요. 처음에 한 마디를 하면은 얘가 이걸 만드는데 한 10분 가까이 걸려요. 빠르면은 뭐 한 5분, 6분 뭐 길게 걸리면은 한 15분씩도 걸려서 처음에 요거 할 때는 그냥 이야기해 놓고 어 뭐 화장실 갔다 오거나 밥 먹고 오거나 뭐 그럴 때도 있긴 합니다. 근데 아마 이거는 지금 또 초반이라서 요런 플랫폼들이 나온지가 지금 다 얼마 안 됐잖아요. 그래서 점점점 또 빨라지고 있는 것 같기도 해서 시간이 조금씩 지날수록 AI 성능들도 향상이 되니까 점점 빨라지는 빨라질 거라고 생각을 하고 뭐 나중에는 프롬프트 한번 딱 치면은 한 30초 만에 쫙 30초도 안 돼서 완성이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오 지금 프리뷰 will be avilable soon이라고 해서 곧 될 거라고 하네요. 기다려 보죠. 자, 한번 기다려 볼게요. 기다려 보는 동안 또 채팅 채팅이나 읽을까요? 오늘은 좀 심심해요. 자, 여기에 어드민 관리 페이지. 어드민 관리 페이지는 안 만들 거예요. 그리고 기터브를 통한 배포. 기타부 통하지 않습니다. 어드민 관리 읽을까요? 오늘은 좀 심심해요. 자, 여기에 어드민 관리 페이지. 어드민 관리 페이지는 안 만들 거예요. 그리고 기터브를 통한 배포. 기타부 통하지 않습니다. 어드민 관리 페이지라는게 뭔지 모르겠지만 뭐 필요하면은 어드민 관리 페이지 만들어 줘 하면은 되죠. 와 대박. 감사합니다. 그리고 바이브 코딩이란게 뭔가요? 아 너무 좋은 질문이에요. 어 바이브 코딩이 요즘 최근에 유행하기 시작한 표현이죠. 바이브 코딩이 우리나라에서는 입코딩이라고 많이들 표현을 하시는데요. 어, 원래 코딩이라고 하면은 손으로 열심히 코딩을 하는 것을 이야기하는데 요즘에 채지가 나오고 또 클로드 커서가 나오고 이렇게 레플릿, 뭐 V0, 러버블, 볼트 이렇게 코딩 자체 홈페이지를 쉽게 만들 수 있는 툴도 나오고 하다 보니까 그냥 대충 이렇게 그냥 어, 크게 힘들이지 않고 말로 야, 이런 홈페이지 하나 만들어 봐. 막 그랬더니 갑자기 홈페이지가 막 만들어지고 뭐 프로그램이 만들어지고 그렇게 좀 특 뭐 입으로만 말하면은 완성이 되는 그런 코딩 뭐 그런 거를 바이브 코딩 뭐 입 코딩 이런 식으로 보통 표현을 합니다. 그래서 바이브 코딩이란 그냥 코딩을 할 줄 모르는 사람도 할 수 있는 뭐 그런 코딩이라고 보시면은 될 거 같고요. 지금 뭐 보니까 왼쪽에서 혼자서 아주 난리가 났어요. 뭔가 뭐 상황을 분석해 봤습니다. 서버와 프런트 엔드 연결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보이나? 뭐 뭐 거 같고요. 지금 뭐 보니까 왼쪽에서 혼자서 아주 난리가 났어요. 뭔가 뭐 상황을 분석해 봤습니다. 서버와 프런트 엔드 연결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보이나? 뭐 뭐 문제가 좀 있나 봐요. 오른쪽에 이렇게 문제가 있다고 나오죠. 근데 레플릿이 더 신기한게 이렇게 문제가 있어도 저는 아무것도 안 해요. 자기가 잘 작동할 때까지 알아서 계속 뭔가 여러 가지 작업을 스스로 합니다. 서버는 실행 중이지만 웹 서버에 연결할 수 있는 문제가 연결할 수 없는 문제가 있네요. 뭐 알아서 하라고 하죠. 커서보다 훨씬 쉬워요. 그래서 이게 러버블로 만들었을 때 웹에서 보이는 거랑 모바일에서 보이는게 차이가 나는 경우가 종종 있던데 레플릿은 어떤 건가요? 아까 설명하신 거 같은데 완전히 이해를 못 했어요. 모바일에서 보는 거는 사실 어 여기서도 테스트할 수 있잖아요. 그 이렇게 FCB 개발자도구 눌러서 여기에요 모바일 버전 전환하는 버튼이 있습니다. 요거 누르면은 요렇게 나와요. 모바일 버전으로. 그래서 예를 들어서 네이버 이러면 이렇게 하면 모바일 버전 이렇게 하면은 PC 버전 이렇게 하면 모바일 버전. 그래서 요걸로 테스트하면 되지 않을까요? 잘 나오는지 좀 있다 저도 한번 테스트해 볼게요. 어, 나타났다. 혼자서 아주 그냥 북치고 장구 치고 다 하죠. 뭐 문제가 있다 확인해 보겠습니다. 올바른 거 같습니다. 로그를 확인해 보겠습니다. 알아서 다 혼자서 아주 그냥 북치고 장구 치고 다 하죠. 뭐 문제가 있다 확인해 보겠습니다. 올바른 거 같습니다. 로그를 확인해 보겠습니다. 알아서 다 해요. 서버가 성공적으로 실행되었습니다. 정상적으로 응답하고 있습니다. 하면서이 웹사이트를 캡처도 스스로 합니다. 근데 방금 어 한 가지 알려 드릴게요. 지금 이렇게 됐는데 처음에 여기가 만들어지면 제가 체크포인트라는게 만들어진다고 했는데 이때 체크포인트는 프리 비용이 안 나가는 프리입니다. 그런데 요렇게 내려가다 보면은 어느 순간 얘가 어이 정도면 한번 저장해야 되는데라고 하면서 요렇게 체크포인트를 또 한번 만들어요. 그러면은이 체크포인트는 바로 여기를 갖다 대면은 this 체크포인트 코스트 25cm라고 해서 바로 25.25달러 달러 즉 우리나라 돈으로 방금 한 400원이 나간 거예요. 그래서 사실 비용은 꽤나 나가는 편이다라고 볼 수 있는데 이거를 완 크게 비용을 드리지 않는 방법도 있습니다. 그거를 또 잠시 후에 설명을 드릴게요. 아 인제 다 됐네요. 자 다 완성이 됐어요. 그러면 여기 홈페이지를 전체 화면으로 놓고 볼게요.이 프리뷰에서 우와 디자인 되게 이쁘지 않나요? 대박이다. 자, 뉴탭을 오른쪽 상단에 뉴탭이 있는데요. 뉴탭을 한번 눌러서 보면은 이렇게 새로운 페이지에서 볼 수가 있고요. 훨씬 더 그러면 깔끔하게 볼 수 있겠죠? 홈페이지가 완성이 됐어요. 업무자동화 전문가 윤자동입니다. 17년 경력의 업무자동화 전문가로서 반복적인 업무에서 벗어나 시간과 비용을 절략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그리고
완성이 됐어요. 업무자동화 전문가 윤자동입니다. 17년 경력의 업무자동화 전문가로서 반복적인 업무에서 벗어나 시간과 비용을 절략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그리고 강의 둘러보기 프로그램 보기가 있는데 강의 눌러보기 눌러 볼까요? 오. 어. 프로그램 보기. 오. 자, 잠깐만 다시 들어가 볼게요. 제가 이렇게 생겼나 보네요. 여기에 이렇게 나오죠. 그럼 여기다가 있다가 제 사진을 얘한테 넣고 이걸 바꿔 줘. 이렇게 얘기할 수도 있습니다. 와, 포인 폰 포인트도 되게 깔끔하고 이런 이모지 이런 것들도 다 만들어 줬어요. 더 알아보기 누르면은 맨 밑으로 이렇게 내려가고요. 그리고 제공하는 서비스는 업무자동화 컨설팅, 프로그램 개발, 교육 이런 것들이 있고 자동화 경력, 컨설팅 기업, 수강생, 평균 업무 시간 단축 이런 것들이 만들어졌고요. 자, 인기 강의 프로그램이라고 하면서 와, 여기 마우스 갖다 대면은 이렇게 움직이고 배지도 나오고 베스트셀러라고 나오고 자동화 기초반 4주 과정 그리고 뭐 별점도 있고 카카오 톡보 만들기 과정 제가 이런 말은 하지도 않았는데 아마 제가 아까 홈페이지를 여기에서 캡처를 하다 보니까 여기에 4주 과정, 뭐 카카오톡 강의, 코칭권이 캡처를 인식해서이 레플릿이 알아서이 제목까지 다 만들어 준 거 같아요. 금액도 이렇게 다 만들어줬죠. 그리고 자세히 보기를 누르면은 아직 그 상세 화면으로는 넘어가지 않는 거 같습니다. 모든 강의 보기도 마찬가지고요. 프로그램 보면은 여기에 뭐 엑셀 자동화 마스터, 웹 크롤러 프로, 뭐 자동화 스위트 막 이런 식으로 다 만들어졌죠. 고객의 후기 이런 넘어가지 않는 거 같습니다. 모든 강의 보기도 마찬가지고요. 프로그램 보면은 여기에 뭐 엑셀 자동화 마스터, 웹 크롤러 프로, 뭐 자동화 스위트 막 이런 식으로 다 만들어졌죠. 고객의 후기 이런 식으로. 어, 너무 이쁘 디자인 너무 이쁘지 않나요? 제가 한 거라고는 한게 없어요. 제가 한 거라고는 자, 이게 끝입니다. 제가 한 거는 이렇게 캡처 한 장과 내가 원하는 사이트를 살짝 이야기했을 뿐인데 바로 이런 퀄리티의 랜딩 페이지가 완성이 됐고 제일 밑에는 무료 상담 신청이라고 하면서 이름과 연락처, 이메일, 관심 분야, 문의 내용 물론 상담 신청하기 눌러도 뭐가 되진 않을 거예요. 이렇게 남겨 볼까요? 1 2 3 4 어 짠 어 이메일 남기고 관심 분야 프로그램 구매 신청하기 어 뭐지 상담 신청이 성공적으로 접수되었습니다. 빠른 시일 내 연락드리겠습니다라고 하는데 이게 어디에 접수된 거지 모르겠는데 그러면은 자 요거를 한번 제가 확인을 해 볼게요. 자 그러면은 여기에서이 에이전트라고 하는 것이 있었는데요.이 이 에이전트는 뭔가 질문을 하잖아요. 그러면은 질문을 아이고 질문을 할 때마다 뭔가 코딩을 해 주면서 에이전트가 체크포인트를 만들어서 0.25달러씩 25달러씩 저한테 뺏어 갑니다. 그러니까 에이전트를 사용하는 것은 지금처럼 맨 첫 번째로 한번 사용을 하는 것 그리고 아주 큰 기능을 요청할 때 파일을 여러 개 수정해야 되는 상황일 때 사용하는 거 이런 경우에 사용을 에이전트를 사용하는 것은 지금처럼 맨 첫 번째로 한번 사용을 하는 것 그리고 아주 큰 기능을 요청할 때 파일을 여러 개 수정해야 되는 상황일 때 사용하는 거 이런 경우에 사용을 해야 되는 거고요. 지금처럼 예를 들어서 제가 어 이거 봤는데 상담 신청하기는 어디로 들어오는 거지? 혹은 여기에 전화 무늬, 이메일 무의 오프라인 강의장을 커서가 아니 레플릿이 지마음대로 써 놨단 말이죠. 근데이 지마음대로 써 놓은 것을 내가 바꾸고 싶어. 그러면 어떻게 하느냐? 사실은 내가 코딩을 할 줄 알면은 여기 파일 열어 가지고 여기에서 소스 뭐 이런 데를 찾아 들어가면은 여기 어딘가에 있을 거예요. 이렇게. 그래서 뭐 푸터 이런데 찾아볼까요? 푸터가 어디 있을까? 안 보이네. 그냥 검색을 폭터에는 제 주소랑 연락처가 안 나와 있구나. 그러면은 자, 이때 알려 드릴게요. 에이전트 말고 옆에 플러스 버튼을 누르면은 여러 가지를 사용할 수 있는데 그때 에이전트 바로 밑에 있는 어시스턴트가 있습니다. 바로이 어시스턴트라는 것을 사용하면은 에이전트랑 비슷한데 어 두 가지 모드가 또 어시스턴트 있어요. 얘도 에이전트처럼 파일을 수정해 줘. 코드를 추가해 줘. 다 할 수 있는데 얘는 에이전트의 비용에 1밖에 안 되는 5c 0.05달러. [음악] 5달러. 그래서 따지면은 뭐 100원이 채 안 되는 한 80원, 75원 정도 되는 아까 에이전트를 사용했을 때 한 400원 정도 되는 금액이랑 비교를 하면은 엄청 차이가 나죠. 그래서이 에이전트한테 파일을 5달러. 그래서 따지면은 뭐 100원이 채 안 되는 한 80원, 75원 정도 되는 아까 에이전트를 사용했을 때 한 400원 정도 되는 금액이랑 비교를 하면은 엄청 차이가 나죠. 그래서이 에이전트한테 파일을 수정해 줘, 기능을 추가해 줘라고 할 수 있는 거고요. 제가 해 볼게요. 에이전트한테 에이전트가 아니지. 어시스턴트한테 제가 아까 여기 밑에 있는 상담 문의하기에 있었죠? 여기 문의하기 전화 무의 여기에다가 하단 문의하기에 전화 무늬 전화번호는 0101234134로 수정하고 이메일 무의는 제 이메일 그리고 오프라인 강의장 주소는 용인시 기운구 동백봉으로 로 수정해 줘. 이렇게 이야기하는 거죠. 이렇게 하면은이 어드밴스드 모드라는 거는 5c를 사용하기 때문에 엔터 치면은 얘가 알아서 코드를 수정을 해 줄 거고요. 5c가 차감이 되는 것을 잠시 후에 볼 수가 있습니다. 오, 이거 또 되는 동안 또 지루하니까 여기 아까 채팅창 어디 갔지? 예. 자, 뭐야? 벌써 수정했어? 간단한 수정이라서 금방됐나 보다. 자, 한번 예. 자, 뭐야? 벌써 수정했어? 간단한 수정이라서 금방됐나 보다. 자, 한번 볼까요? 여기 있다. 여기 바뀌었죠? 제가 말한 대로. 01012341234 이메일 무의 강의장 주소 바꿔 달라고 했더니 잘 바꿨고요. 그런데 여기에 체크포인트 메이드라고 하면서 또 체크 체크포인트가 생성이 됐고 오른쪽에 마우스를 갖다 되니까이 에디트 리퀘스트는 5c를 차감했다라면서 얘랑은 대화할 때마다 돈을 이제 빼 나가는 형태예요. 사실 뭐 커서도 똑같죠. 커서도 20달러인가요? 그 돈을 내기는 하지만 한 달에 500번의 그 빠른 리퀘스트를 사용하는 거라서 한 번에 하나씩 차감이 되는 구조니까요. 뭐 비슷하다고 봅니다. 자, 지금 또 다른 분들 뭔가 질문 주신게 있어서 보면은 오태식 님께서 레플릿 홈페이지 만드신 거랑 관련해서 데이터베이스 연결하는 방법 데이터 연결하는 거를 얘한테 말하면 돼요. 자, 제가 그거를 조금 있다가 문의하기 요걸로 한번 해보도록 할게요. 그리고 결제 연동하는 거 뭐 이런 것도 되는데 결제 연동은 조금 쉽지 않을 수 있어요. 뭐 아주 어려운 건 아닐 수 있지만 결제는 이제 PG사 같은 것의 가이드 같은 걸 다 확인해야 되다 보니까 그래요. 체크포인트가 뭐 하는 기능인 건지 그냥 저장하는 기능이에요. 만약에 제가 지금 이렇게 바꿔 달라고 했는데 어 바꾼게 보니까 마음에 안 들고 내가 원했던 기능이 아니야. 그럴 수 있잖아요. 그러면은 어떻게 하냐면은 그 체크포인트 이전으로 되돌아 돌아가기를 할 수가 있어요. 그래서 지금 제가 이렇게 어 제가 방금 말 내가 원했던 기능이 아니야. 그럴 수 있잖아요. 그러면은 어떻게 하냐면은 그 체크포인트 이전으로 되돌아 돌아가기를 할 수가 있어요. 그래서 지금 제가 이렇게 어 제가 방금 말 하지 않고 눌렀는데 언두라고 해서 눌렀더니 체크포인트가 없어졌거든요. 그랬더니 원래 아까 제가 얘기했던 1 2 3 4 1 2 3 4 뭐 제가 제 이메일 용인시였던였었던게 다시 이전으로 돌아가고 다시 리스토어 체크포인트 복구를 해 보면은 오른쪽에요 값들이 바뀔 거예요. 또 눌러 보면은음 이렇게 다시 누르면은 다시 짠하고 다시 바뀌는 약간 우리 게임을 하면은 중간 저장 상태라는 거죠. 체크포인트를 다 쓰는 개념이 체크포인트를 쓰는게 아니라 어 차감이 되는 거죠. 금액이 비용이 차감이 돼서 비용이 다 차감되면은 당연히 못 쓰거나 아니면은 비용을 더 내고 쓰시면은 됩니다. 돈만 내면은 얼마든지 쓸 수 있어요. 자, 이제 조금 더 볼게요. 여기서 아까 어 무료 상담 신청을 했을 때 제가 어디에 저장되는지를 지금 저도 모르거든요. 그럴 때에는이 어시스턴트가 한 가지 더 모드가 있습니다. 뉴챗하고 아래에서 모드가 아까 어드밴스드 모드 쓰면은 5c씩 차감된다고 했는데 바로 그 위에 베이징 모드가 있어요. 얘는 어 실제로 코드를 생성하거나 수정하는 액션은 일어나지 않고이 베이징 모드는 단순히 질문 답변만 하는 채피pt 같은 그런 어 기능인데이 베이징 모드로 놓고는 돈이 안 나가게 이거는 무제한 무료로 쓸 수 있어요. 그래서 얘한테 이렇게 물어보겠습니다. 상담
단순히 질문 답변만 하는 채피pt 같은 그런 어 기능인데이 베이징 모드로 놓고는 돈이 안 나가게 이거는 무제한 무료로 쓸 수 있어요. 그래서 얘한테 이렇게 물어보겠습니다. 상담 자 상담 신청하기를 누르면 입력한 정보가 어디에 저장이 되는 거야? 뭐 이렇게 물어보는 거죠. 그러면 바로 어시스턴트는 제 코드를 쫙 분석을 해서 어디에 저장되는지 알려 줘요. 뭐 이런 식으로. 근데 뭐 되게 복잡하게 이야기를 하죠. 그럼 아마 데이터베이스로 따로 저장을 하고 있지는 않는 거 같은데 그럼 저장된 코드는 내가 어 저장된 내용을 내가 확인할 수 있어. 보면 제가 DB에 저장해 달라고 말을 한 적은 없어서 어 스토리지 여기에 데이터베이스 이런게 있거든요. 데이터베이스를 제가 만든 적은 없을 거라서 데이터베이스에는 아마 없을 거고 오브젝트 스토리지 여기도 없을 거고 어디에 저장될까 잘 모르겠네요. 얘한테 뭐 저장해 달라고 하면 되죠, 뭐. 그러면은 다시 어시스턴트를 사용을 해도 되고 뭐 에이전트를 써도 되지만 저는 에이전트를 써 볼게요. 모르겠네요. 얘한테 뭐 저장해 달라고 하면 되죠, 뭐. 그러면은 다시 어시스턴트를 사용을 해도 되고 뭐 에이전트를 써도 되지만 저는 에이전트를 써 볼게요. 그러면은 얘한테 에이전트한테 어 상담 신청 폼을 작성해서 제출하면 네. 데이터베이스를 생성해서 데이터베이스 안에 저장하도록 수정해 줘. 이렇게 얘기를 한번 해 보겠습니다. 그러면 또 think킹 하면서 열심히 이렇게 생각을 하면서 제가 이야기한 내용을 구현을 해 줘요. 또 요것도 시간이 좀 걸릴 거라서 방금 어 그 PG는 따로 연결해야 되나요? 네. PG산는 따로 연결해야 됩니다. 지금 윤네 자손님인가요? 제이슨 님인가요? 레플릿으로 몇백불 쓴 후기로 제일 중요한게 어 한 번에 한 가지씩만 수정 요청하는 거 같습니다. 맞아요. 저도 제일 공감가는 내용 중에 하나입니다. 한 번에 여러 가지를 요청을 하면은 여러 가지를 다 하기는 하는데 그게 잘 완성이 안 돼서 이것도 저것도 다 안 돼서 오히려 아무것도 작동을 안 하고 또 그 오류를 수정하느라 돈을 써야 되는 상황들이 생겨서 아까 제가 처음에 그 체크박스네 개를 체크하지 않는게 좋다라고 말씀을 드린 이유가 최대한 요청 사항을 좀 적게 하려고 어 그렇게 말씀을 드린 거였었어요. 되게 역시 돈을 많이 써 보셔 가지고 잘 아시는 거 같네요. 사이트를 만들고 결제를 취소하면 사이트를 사용을 못 하는 건가요? 결제를 안 하면은 사용을 못 그렇게 말씀을 드린 거였었어요. 되게 역시 돈을 많이 써 보셔 가지고 잘 아시는 거 같네요. 사이트를 만들고 결제를 취소하면 사이트를 사용을 못 하는 건가요? 결제를 안 하면은 사용을 못 하죠. 그건 이제 배포를 안 하는 거니까. 제가 요거까지만 하고 실제로 배포하는 것도 보여 드릴게요. 자, 제가 데이터베이스를 저장해 달라고 했더니 얘가 이렇게 포스트레 SQL 데이터베이스라고 하는 것을 만듭니다. 그래서 포스트거래 SQL 데이터베이스를 생성하고 데이터베이스 연결도 하는 코드를 만들고 그리고 뭐 사용을 해서 열심히 파일을 업데이트를 하고 필요한 패키지를 설치하고 뭐 스키마를 푸시하기 위해 뭐 어쩌고 저쩌고 확 많죠. 그래서 이게 데이터베이스 하나 만드는 것도 진짜 복잡한 일이에요. 지금 데이터베이스를 들어갔더니 요렇게 데이터베이스 10기가 부여가 됐고 그중에 테이블은 없고 뭐 데이터 눌러봐도 데이터는 아마 아직은 없는 거 같고 이제 생길 곧 생길 것 같긴 합니다.이 모든 것들을 여기서 얘가 다 해 준다라는게 정말 신기합니다. 음. 데이터베이스 스키마가 성공적으로 적용되었대요. 이제 워크플로우를 재시작해서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해 보겠다고 합니다. 자, 다시 한번 실행이 되면은 요것까지만 실행이 잘 되면은 제가 요거를 실제 배포해서 여러분들한테도 제가 URL을 공유를 되면은 요것까지만 실행이 잘 되면은 제가 요거를 실제 배포해서 여러분들한테도 제가 URL을 공유를 한번 해 드려 볼게요. 오, 됐네요. 자, 이렇게 되면은 제가 아까 말씀드렸죠? 에이전트를 사용하면은 요렇게 체크포인트를 또 만든다. 근데 체크포인트를 만들었으니까 또 25cm 또 400원이 빠져나갔다라고 이제 보시면 되는 거고요. 이걸 만들었는데 내가 어 내가 만 생각한게 아니야. 그러면 다시 여기에 롤백 히어라는 거를 클릭하면은 다시 이전의 상태로 돌아갈 수도 있다라는 목적으로 체크포인트가 만들어지는 겁니다. 자, 그러면은 여기다가 제가 제출을 해 볼게요. 상담 신청하기에다가 제가 윤자동 01012341234 이메일 주소 넣고 관심 분야 안녕하세요. 자, 상담 신청하기 했더니 처리 중이래요. 뭐와 상담 신청이 성공적으로 접수되었대요. 그러면은 저는 봐야 되겠죠? 그러면 데이터베이스를 들어가서 C마 데이터 와 데이터베이스에 들어왔어. 제가 방금 입력한 안녕하세요. 데이터베이스도 만들어졌고 여기 사이트에서 입력하면은 제 데이터베이스로 들어오는 것까지 다 된 거예요. 자, 근데 이거를 이제 응용하면 어떻게 되냐면은 여기다가 데이터베이스에 넣어 주세요가 아니라 얘한테 우리가 이제 예전에 메이크 같은 거 배웠잖아요. 그럼 메이크에 웹푹 이런 거를 받을 수 있었죠. 그러면은 그 웹을 메이크로 만든 다음에 얘한테 웹을 알려주고이 외로 전달해 줘.이 이래 버리면 상담 신청하기를 누르는 순간 그럼 메이크에 웹푹 이런 거를 받을 수 있었죠. 그러면은 그 웹을 메이크로 만든 다음에 얘한테 웹을 알려주고이 외로 전달해 줘.이 이래 버리면 상담 신청하기를 누르는 순간 메이크로 외프이 전달되면서 메이크 시나리오가 돈다는 거죠. 그러면 거기에서부터 다시 뭐 구글 시트에 저장하고 뭐 노션에 저장하고 고객한테 이메일을 발송해 주고 문자를 자동 발송해 주고 이런 것들도 다 자동화를 할 수 있다라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홈페이지를 만드는게 자동화를 하는데 별로 나는 홈페이지 만들 일이 없는데라고 해서 안 배우지 않아도 돼요. 모든 걸 다 배워 두면은 그게 다 연결됩니다. 자, 근데 지금 이거를 뉴탭이라고 이렇게 만들어서 나오면은 여기에는 사이트 주소가 이렇게 나와요. 뭐 이상한 A9968 어쩌고 저쩌고 하고 맨 뒤에 레플리. 이렇게 나오는데 문제는 제가이 사이트가 지금 러닝 어 개발하고 있어 가지고 이렇게 되어 있는 건데 스톱을 누르잖아요. 그럼 어떻게 되냐면은 스톱을 누르는거나 아니면 사이트를 끄면은이 사이트 주소가 접속이 더 이상 안 돼요. 이렇게 멈춰 버립니다. 그래서 이거는 개발하고 있을 때에만 잠깐 접속할 수 있는 임시 사이트예요. 끝에 이렇게 대부로 끝나는 사이트 주소는. 그래서 이거를 계속해서이 페이지를 꺼도 아무나 작 접속해서 사용할 수 있는 그러한 페이지로 배포라는 과정을 거쳐야 됩니다. 그러면은 그 배포를 한번 해 보도록 할게요. 자, 런 한번 다시 해 주고 그러면 이렇게 콘솔에서 이것저것 뭐 실행을 자기가 알아서 할 겁니다. 자, 할게요. 자, 런 한번 다시 해 주고 그러면 이렇게 콘솔에서 이것저것 뭐 실행을 자기가 알아서 할 겁니다. 자, 런될 때까지 잠깐 볼게요. 런. 음. 뭔가 지금 실행되고 있구나. 프리뷰. 네. 열심히 다시 제가 잠깐 멈췄다가 들어갔더니 네. 사이트가 다시 생겼고 아까 그 URL 들어가도 다시 나왔죠. 근데 하지만이 URL은 임시 URL이기 때문에 실제로 계속 사용하기 위해서는 오른쪽에 디플로이라는 것을 눌러야 됩니다. 자, 디플로이를 누르면은요 앞에 잠깐 이전으로가 보면은네 가지 옵션이 있는데 어 이렇게 에이전트를 활용을 했을 때에는요 오토스케일 혹은 왼쪽에 있는 리브드 VM 뭐 이런 것들을 사용을 해야 되는데 기본적으로 얘를 추천을 해 줘요. 그래서 얘를 쓰면 되는데 그러면은 어떻게 되냐면은 여기에 아까 지금은 요런 식으로 보통 추천이 되는데 이게 CPU를 몇 개 할 거냐, 램을 몇 개 할 거냐데 이게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되게 비용이 올라갑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무조건 이거를 최저로 낮추세요. 그래야만 비용이 그나마 적게 나오거든요. 그리고 나서 밑에 버튼을 누르면은 다음으로 넘어가고요. 그래서 여기서 설 다시 처음부터 설정할 거는 디플로이 누르고 에디트 눌러서 제일 밑에 있는 거 제일 최소로 한 거 확인하고 다음 누르고 그리고 나면 여기에 URL을 이제는 레플리.dv 대부가 아니라 레플리.f이라는 URL을 만들 수
디플로이 누르고 에디트 눌러서 제일 밑에 있는 거 제일 최소로 한 거 확인하고 다음 누르고 그리고 나면 여기에 URL을 이제는 레플리.dv 대부가 아니라 레플리.f이라는 URL을 만들 수 있고 여기다가 원하는 URL을 쓸 수 있어요. 제가 여기다가 YJD 그리고 뭐 1 3 5 79 이렇게 해 볼까요? 1 3 5 정도만 해도 되는구나. 여기에 URL을 쓸 수 있는지가 바로 나오죠. YJD 135 이렇게 했고요. 그리고 다 다른 거는 건드릴 거 없어요. 다른 거는 건드릴게 아무것도 없고 내가 원하는 URL만 여기에 잘 입력을 했으면 디플로이를 짠 눌러 줍니다. 참고로이 내용이 오늘 강의 자료에 제가 다 써 놨어요. 다 써 놨으니까 다 보시면 돼요. 자, 요게 이제 4단계가 있는데요. 프로비전, 빌드, 번들, 프로모트라고 하는이 4단계를 얘가 스스로 알아서 다 합니다. 알아서 알아서 배포를 다 해요. 저는 버튼 누른 거밖에 없어요. 자,이 버튼 눌러서 배포하는 과정을 쭉 보면은 여기에도 쫙 지금 열심히 제가 말로 한 내용들을 써 놨으니까 나중에 한번 좀 보시고요. 지금은 배포하기라고 하는 디플로이 누르고네 에디트 눌러서 제일 저렴한 걸로 바꾸고 URL을 입력하고 배포 눌러라. 그리고 4단계가 초록색으로 바뀌면 잠시 후에 요게 요거까지 초록색으로 바뀌면은 URL이 짠 생성이 될 겁니다. 자, URL이 짠 생성이 되면은 이제 잠시 후에 요게 요거까지 초록색으로 바뀌면은 URL이 짠 생성이 될 겁니다. 자, URL이 짠 생성이 되면은 이제 여러분들한테요 링크를 공유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자, 됐다. 짠. 생성이 됐죠? 자, 그러면은 제가요 URL을 누르면은 와우 이렇게 나와요. 자, 이제 URL을 여러분들한테도 제가 공유해 보겠습니다. 자, 방금 만든 홈페이지 F 어 URL입니다. 여러분들도 한번 지금 접속해 보세요. 한번 어떻게 나오는지 한번 접속을 해 주세요. 그리고 그 제일 아래에 있었죠? 제일 아래에 여기에 이렇게 무료 상담 신청이라고 하는 곳에 여러분들이 아무거나 입력을 한번 해 봐 주세요. 그러면은 그 입력한 내용들이 저의 데이터베이스에 들어오게 될 계시네요. 모바일 버전으로 어떻게 나오는지 한번 볼까요? 요렇게 나오네요. 모바일 버전으로. 우와, 모바일 되게 깔끔하다. 디자인 너무 이쁜데. 사진만 나중에 이제 내 걸로 바꾸면 되겠네. 이런 식으로 홈페이지가 아주 아주 깔끔하게 나오는 것을 볼 수가 있고 제일 밑에 상담 신청도 할 수가 있습니다. 자, 여러분들 이제 신청을 했는지 한번 볼까요? 자, 다시 한번 새로 고침을 해 볼까? 새로 고침을 새로고침. 우와. 벌써 아홉 명 신청을 하셨네요. 이렇게 여러분들이 신청하신 볼까요? 자, 다시 한번 새로 고침을 해 볼까? 새로 고침을 새로고침. 우와. 벌써 아홉 명 신청을 하셨네요. 이렇게 여러분들이 신청하신 우왕 신기해요. 이렇게 평화를 원합니다. 자, 이렇게 잘 나오는 걸 알 수 있죠? 자, 그렇기 때문에 이제 홈페이지 만드는게 너무너무 쉬워졌단 말이죠. 그래서 원래는 이거를 막 커서로 하잖아요. 그러면은 막 호스팅 업체에가 가지고 뭐 배포하기 위해서 명령어를 써야 되고 뭐 어떻게 어쩌고 저쩌고 하루 하루 왼일 걸립니다. 진짜 물론 익숙하신 분들은 금방하지만 제가 말한 기준은 전혀 배포라는 걸 한 번도 해 본 적이 없는 분들을 말 기준으로 했을 때 굉장히 오래 걸린다는 이야기예요. 자, 근데 이제 민영수님 말씀대로 다 좋은데 비용이 문제이긴 해요. 자, 지금까지 요런 식으로 사용을 했을 때 자, 비용을 한번 살펴볼까요? 비용을 살펴보면은 왼쪽에 이렇게 다시 홈으로 갔을 때 여기 사용량을 볼 수 있는 곳이 있습니다. 사용량으로 들어가면은 바로 여기에 제가 그 25달러짜리를 사용을 하는데 지금 사용한 금액이 3.65달러인데요. 방금 다 쓴 건 아니고요. 여기 밑에 보면은 에이전트를 12번 썼는데이 에이전트 중에 제가 방금 만든게 윤 오토메이션 허브라고 해서 에이전트 두 번 썼거든요. 여기 두 번 써서 이거는 0.5달러 5달러 그니까 한 700원 썼고 어시스턴트 들어가서 어 어시스턴트는 아직 업데이트가 안 돼 가지고 여기 안 나오나 보네요. 요것도 한두 번 써 가지고 뭐 얼마 되진 않을 것 0.5달러 5달러 그니까 한 700원 썼고 어시스턴트 들어가서 어 어시스턴트는 아직 업데이트가 안 돼 가지고 여기 안 나오나 보네요. 요것도 한두 번 써 가지고 뭐 얼마 되진 않을 것 같아요. 근데 나중에 이제 서버를 계속 유지하게 되면은 배포된이 디플로이먼트라고 해서 그 배포를 한 달 동안 유지하면은 그 비용이 이제 얼마나 나오는지는 한번 중간중간 모니터링을 한번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런 식으로 하면은이 앱스에 들어가면은 만들었던 여러 가지 기능들을 다 만들 수가 있고요. 어 만약에 방금 만든이 URL 말고 방금 민영수님이 도메인 사서 할 수도 있나요라고 하셨는데 할 수 있어요. 그래서 여기에 배포하는 데에 들어가서 여기 도메인이 그 설정이 있는데 세팅에 들어가면은 여기에 도메인네 링크 어 도메인이라고 해서 새로운 도메인을 추가를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새로운 내가 만약에 뭐 이런 와 뭐 킹닷컴 이런 도메인을 샀다 그러면은 이거 넣고 넥스트 눌러서 여기에 그 도메인 연결할 때 DNS 세팅하는게 있거든요. 이거는이 도메인을 사는 곳에서 알려주는 정보들이니까 이것만 넣고 링크 도메인 하면은 끝이에요. 그러면은이 킹닷컴이라는 걸로 들어갔을 때 연결이 되는 거죠. 물론 킹닷컴이 당연히 누가 있겠지만 어 이런 도메인을 사서 연결할 수도 있다라는 겁니다. 도메인 식으로 하면 되고요. 그리고 만약에 지금은 배포가 되어 있기 때문에 이제 계속 1초마다 1초마다 요금이 과금이 되는 구조거든요. 그래서 만약에 내가 열심히 연습을 하고 어 이제 그만해야지 그러면은 여기 보이는 그리고 만약에 지금은 배포가 되어 있기 때문에 이제 계속 1초마다 1초마다 요금이 과금이 되는 구조거든요. 그래서 만약에 내가 열심히 연습을 하고 어 이제 그만해야지 그러면은 여기 보이는 포즈가 있는데이 포즈를 누르면은 안 돼요. 자, 영어를 잘 보면은 이것을 포즈를 하더라도 빌딩은 will 컨뉴 계속 돈이 나간다. 하지만 어플에 접근하는 것만 안 된다. 근데 밑에 있는이 셧다운이라고 하는 빨간색을 눌러야지만 빌딩도 캔슬이 되고 그리고 디플로이드된 배포된 앱으로 어 연결하는 것도 다 끊어져서 연결이 안 된다. 뭐 그렇다고 코드가 다 삭제되는 건 아니고요. 나중에 다시 또 배포를 할 수 있으니까 배포를 안 해. 돈이 나가면 안 되는 상황이라면은이 셧다운을 꼭 눌러서 어 돈을 안 나가게끔 하셔야 합니다. 자, 그리고 비용이 얼마 정도인가요라고 하는데 그 비용이 사실 다 달라요. 그래서 그 비용은 지금 자세하게 설명드리자면 되게 좀 복잡해 가지고 여기에 어디 어디 있나? 여기 닥스로 들어가면 좋은데 비용을 설명을 뭐 왜 이렇게 20명이 넘게끔 신청하셨네요. 데이터베이스가 여기 막 자들 다 들어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 비용은 여기 도큐멘테이션에 들어가면은 여기에 막 나오거든요. 여기 빌 배포 디플로이먼트 그리고 배 요금이 어디 있나? 배포 유형 고급 나오거든요. 여기 빌 배포 디플로이먼트 그리고 배 요금이 어디 있나? 배포 유형 고급 구성 어허 요금이 어디 나와 있는지 잘 기억이 안 나네요. 제가 나중에 한번 찾으면은 공유를 드릴게요. 여기에 다 나와 있기는 한데 어디에 있는지 지금은 잘 안 보이네요. 자, 요렇게 리플릿 레플릿을 이용해서 홈페이지를 만들어 봤고요. 하나만 더 제가 소개해 드리면은 아까 그냥 심심해서 잠깐 화장실 가기 전에 아니 화장실에서 얘기한 건데 이게 뭐냐? 화장실에서 만든 거거든요. 이게 뭐냐면은 이렇게 그냥 주인공 이름을 적으면은 사진을 생성하고 뭐 이름에 어울리는 간단한 소설을 작성해 주는 기능 뭐 이게 끝이에요. 심지어 제미나이 API를 또 사용해서 AI 기능을 활용을 하는 기능을 만들어 달라라고 했더니 만들어 줬어요. 그래서 요렇게 만들어 준 곳에다가 제가 이렇게 이야기를 해 봤습니다. 하늘을 나는 돼지 그리고 제너레이트 캐릭터 스토리 했더니 이미지와 스토리를 생성을 하는데 AI를 사용을 해 가지고나 재미나이처럼 얘가 하늘을 나는 돼지 이미지를 만들고 만들어줬어요. 너무 귀엽죠? 하늘을 나는 돼지. 그리고 하늘을 나는 돼지 스토리. 하늘을 나는 돼지. 꿀꿀리는 문게구름으로 만들어진 섬. 이러면서 꿀꿀아 제발 우리 섬을 구해 줘 하면서 소설을 막 써 줍니다. 이런 것들도 이렇게 만드는
나는 돼지 스토리. 하늘을 나는 돼지. 꿀꿀리는 문게구름으로 만들어진 섬. 이러면서 꿀꿀아 제발 우리 섬을 구해 줘 하면서 소설을 막 써 줍니다. 이런 것들도 이렇게 만드는 거를 단 한 줄의 간단한 프롬프트만으로 재미나이의 AI까지 연결하는 그런 식으로 만들 수가 있다라는 건 겁니다. 그래서 굉장히 많은 것들을 할 수가 있고요. 시간이 될지 모르겠는데 제가 또 하나 준비한 거는 어 홈페이지 아니야 어플을 만드는 기능이에요. 어플 모바일 M 만들기. 자 모바일 M 만들기도 여기 그 문서를 제가 첨부해 놔서 여기 안에 다 써 있거든요. 모바일 M 만들기라고 해서. 그래서 요거를 제가 한 거를 한번 간단하게 보여 드리면은 자 제 핸드폰을 아니다. 자 레플릿에서 모바일 기기에 일단 X4고라는 앱을 설치하래요. 제 핸드폰을 여기서 연결해 가지고 보여 드릴게요. 자 여기에 X4 X49 요런 어플을 설치하라고 해 가지고 제가 설치를 해 놨어요. 플레이 스토어에서. 그리고 여기에 방문해서요 X4로 앱을 만들 수가 있는데 요렇게 그냥 리믹스라고 하면은 나만의 템플릿을 짠 완성을 해 줍니다. 그리고 런 버튼을 클릭하래요. 그랬더니 런 버튼을 클릭했어요. 자, 그리고 나서 잠시 줍니다. 그리고 런 버튼을 클릭하래요. 그랬더니 런 버튼을 클릭했어요. 자, 그리고 나서 잠시 기다리면은 뭐 모바일 앱이 완성이 돼요. 저는 저 이거 이번에 이걸 준비하면서 저도 처음 써 봤는데 그래서 저도 아직 자세하게는 모르는데 너무 신기해요. 이게 모바일 앱을 이렇게 쉽게 만들 수 있다고 이게 말이 돼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지금 앱이 만들어지고 있어요. 그리고 제가 잠시 후에 제 핸드폰에서 실제로 제 지금 제가 여기 연결해 놓은 거 제 핸드폰이거든요. 지금요요 핸드폰이에요.이 이 핸드폰에서 앱이 생기는 과정을 보여 드릴게요. 자, 요게 앱이에요. 이게 앱. 자, 근데이 앱을 어떻 어떻게 하냐면은 콘솔로 가래요. 콘솔로 가면은 QR코드가 있대요. 그래서 QR코드를 제가 여기 핸드폰으로 카메라로 제가 사진을 찍을 거예요. 이렇게 사진을 아, 여기 옆에다가 제 핸드폰을 띄어놔야 되겠구나. 여기 있지? 자, 이렇게 짠. 했더니 클릭 하니까 갑자기 아까 설치했던 X4고라는 앱이 열리면서 갑자기 짜자짜잔 하더니 여기 홈페이지에서 보이던이 프리뷰라는 요게 지금 앱이거든요. 앞에 밑에이 메뉴가 있는 근데이 두 개의 메뉴가 있는이 화면이 제 안드로이드 화면으로 쏙 들어와서 앱이 생깁니다. 이것만 알면 사실 끝이에요. 그다음부터는 여러분 제 핸드폰에 앱이 생겼어요. 지금 앱 들어와서 앱이 생깁니다. 이것만 알면 사실 끝이에요. 그다음부터는 여러분 제 핸드폰에 앱이 생겼어요. 지금 앱 만드는데 한 3분 걸렸습니다. 3분. 근데 여기 메뉴도 이렇게 바뀌면은 제가 지금 여기 요거예요. 제가 조 주작 아닙니다. 이렇게 하면은 뉴가 바뀌죠. 자 그러면은 이제 여기서 이게 무슨 앱이야? 여기다가 뭘 어떻게 하라고 하면은 이제 여기다가 얘한테 AI한테 말을 하는 거예요. 그러면 밑에 보면은 지금 메뉴가 홈 익스플로러 두 개 있잖아요. 그럼 얘한테 이렇게 말을 할게요. 홈과 아 가운 하단 저거를 무슨 바라고 하지? 무슨 하단 메뉴바 이름이 생각이 안 나네요. 메뉴박 가운데에 로또라는 메뉴를 만들고 그 메뉴로 들어가면 어 번호 추첨 버튼을 누를 수 있게 하고 버튼을 누르면 여섯 개의 공이 삥글빙글 돌다가 1에서 45의 숫자 중 랜덤으로 여섯 개의 숫자가 공 안에 표시되는 되는 기능을 추가해 줘. 이렇게 얘기하는 거죠. 이제 커서나 아까이 레플릿한테 이야기하는 것처럼 똑같이 그냥 얘한테 말하면 돼요. 그러면은 얘가 참고로 모바일 앱을 만들 때는 에이전트 기능이 없어요. 어시스턴트만 사용을 할 수 있어요. 그래서 오히려 좋아. 왜냐면 가격이 싸거든요. 이렇게이 어시스턴트는 하나에 5c 얘가 참고로 모바일 앱을 만들 때는 에이전트 기능이 없어요. 어시스턴트만 사용을 할 수 있어요. 그래서 오히려 좋아. 왜냐면 가격이 싸거든요. 이렇게이 어시스턴트는 하나에 5c 0.05달러밖에 그럼 영어 달러밖에 안 해서 100원도 안 하니까 얘가 알아서 필요한 파일을 추가를 막 합니다. 레이아웃 해 가지고 하단발을 추가하는 거죠. 여기 보면은 로또라는 지금 뭔가 메뉴 바을 하나 추가를 하는 거예요. 그리고 또 그다음으로 로또 실제 그 화면을 코딩을 얘가 하는 거고 이렇게 사용을 하면은 이제는 앱도 여러분들이 쉽게 만들어서 출시도 할 수 있는 그런게 됩니다. 지금 보면은 플러스 220 21이 나오는데 이게 뭐냐면 지금 순식간에 211주를 코딩을 추가한 거예요. 여기서는 일곱 줄을 추가한 거고. 그리고 다 추가가 됐으니까 체크포인트가 또 생겼죠. 그래서 역시나 마우스를 갖다 대면 5트가 차감이 됐습니다. 자, 그러면은 여기에는 뭔가 아직 안 나왔잖아요. 왜 안 나오냐면은 새로 고침을 한번 해 줘야 되는데 새로 고침하려면은 콘솔로 가서 여기에 나오거든요. 여기에 프레스 프레스 R 하면은 리로드 앱이래요. 그래서 여기서 제가 R 눌러 볼게요. R떤 리로딩 앱 하면서 프리뷰도 바뀌고 얘도 바뀌어요. 왼쪽에 실제 핸드폰의 모바일 앱도. 근데 얘는 왜 안 바뀌냐? 새로고치면 이렇게 해야 되나? 야, 생겼다. 여기 보면 제 핸드폰에 로또가 생겼어요. 로또 메뉴가. 근데 로또를 클릭해 볼게요. 클릭하면은 우와 제 로또 앱이 이렇게 생겼어요. 로또 번호 생성기 여섯 개의 번호 핸드폰에 로또가 생겼어요. 로또 메뉴가. 근데 로또를 클릭해 볼게요. 클릭하면은 우와 제 로또 앱이 이렇게 생겼어요. 로또 번호 생성기 여섯 개의 번호 추첨하기를 눌러 보겠습니다. 짠. 오. 우와. 우와. 다시 추첨하기. 우이 돌아다니는 것도 귀엽다. 이런 식으로. 어, 뭔가 효과가 주어지면서 번호를 추천해 주는 기능을 만들 수가 있습니다. 그럼 여기에 뭐 더 기능을 넣으면은 뭐 여기에서 문자를 자동으로 보내 줘, 이메일까지 자동으로 보내 줘, 뭐 등등등 아주 많은 기능들을 연결하면은 뭐 무수히. 그리고 만약에 내가 앱을 만들었는데 뭐 하나는 추첨을 무료로 해 주지만 뭐 더 많은 번호를 추천받고 싶다면 여기에 이앱 결제 같은 거 넣어 가지고 결제를 해야지만 이제 할 수 있다. 뭐 그런 유료화 앱도 만들어 볼 수도 있겠죠. 그래서 요렇게 만들어 봤고요. 지금 제 핸드폰에 실제로 이렇게 로또 추첨하는게 짠 버튼 누르면은 이렇게 막 움직이는 요런 것도 만들어 볼 수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런 걸 응용하면은 이제 그다음부터는 사실 상상의 영역이기 때문에 여러분들한테 어 필요한 대화를 하면서 만들어 나가시면은 될 거 같아요. 그 과정도 제가 여기에다가 또 넣어 놨으니까 참고하시고 제가 이해하. 그리고 이렇게 만든 앱을 실제로 앱스토어에 출시를 하려면은 어떻게 하냐면 어 여기에 또 다 써 있 써 있습니다. 근데 뭐 출시하려면은 뭐 iOS를 할 거면은 출시를 하려면은 어떻게 하냐면 어 여기에 또 다 써 있 써 있습니다. 근데 뭐 출시하려면은 뭐 iOS를 할 거면은 뭐 애플 개발자 계정 뭐 이런 것들이 필요할 수가 있고 안드로이드 배포를 할 때에는 여기 또 안드로이드 배포 과정들이 나와 있는데 제가 요거는 따로 테스트를 해 볼 시간이 없어 가지고 테스트를 해 보지는 못했고 요거는 나중에 혹시나 누가 어 배포까지 하신다면은 한번 공유를 단톡방이나 카페나 이런 곳에 공유를 해 봐 주시면은 감사하겠습니다. 요렇게 앱도 만들 수가 있다라는 것을이 레플릿을 이용을 해서 한번 저도 처음 이번에 이용을 해 봤어요. 그래서 요런 식으로 한번 다 설명을 드려 봤는데 어떤가요? 레플릿이 생각보다 되게 엄청나게 많은 기능도 있고 어렵지 않지 않나요? 어, 그 얘가 오히려 커서보다 쉬운게 커서는 자꾸 맨날 뭐 해 주는데 실행하면 오류나고 실행하면 오류나고 잘 안 돼요. 그런데 레플릿은 지금 보시는 것처럼 오류가 나면은 오류를 해결할 때까지지가 알아서 막 스스로 이것저것 많은 것들을 막 계속 반복을 합니다. 그래서 굉장히 좀 편리하게 커서보다 사용을 할 수 있다. 근데 속도가 조금 느리다는 점 그리고 비용이 다소 비쌀 수 있다라는 점만 감안하시면 한번 제 생각에는 이거 20 달러였나요?이 월 25달러죠. 근데 저희가 그 제 엠버써더 그 제유 링크 그걸로 하시면은 10달러 크레딧도 받고 그리고 또 3달러 할인 받고 해
달러였나요?이 월 25달러죠. 근데 저희가 그 제 엠버써더 그 제유 링크 그걸로 하시면은 10달러 크레딧도 받고 그리고 또 3달러 할인 받고 해 가지고 사실은 첫 달은 굉장히 저렴하게 이용을 할 수 있는 거라서 한번 그 제유 링크 저희 공유를 해 드렸으니까 그 링크를 통해서 한번 결제까지 해서 이것저것 만들어 보시면은 아주 유용하게 다양한 것들을 만들어 보실 수가 있을 것 같고 거기에 아이디어만 잘 잘 덧대시면 면 굉장히 뭔가 유료화해서 수익화까지 할 수 있는 것들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자,요 정도로 간단하게 요번 주은 마무리를 하다 하도록 하고요. 이벤트 참가 신청 링크 아직 신청 안 하신 분 계시면은 신청을 해 주세요. 지금 이제 곧 마감하고 이벤트를 진행을 할 예정입니다. 오늘이 5월 며칠이죠? 5월 8일. 네. 5월 8일 어버이 날 자 어머님께 연락 드리셨나요? 그래 놓고 제가 연락을 안 드렸네요. 자 5월 8일. 어 오늘도 오태식 님 1등이시네요. 아니 오태식 님은 링크도 안 줬는데 어떻게 대단하신 분이네요. 참. 자, 채팅창 여기다가 만들어 놓고. 자, 이제 이벤트 신청 마감합니다. 메시지 고정 해제. 어떻게 대단하신 분이네요. 참. 자, 채팅창 여기다가 만들어 놓고. 자, 이제 이벤트 신청 마감합니다. 메시지 고정 해제. 그리고요 아 저거 이벤트 돌리기 전에 자 또 앞광고 한 번만 하겠습니다. 저희가 또 5월 달에는 오프라인 강의를 합니다. 오프라인 강의를 요즘에는 이제 매월 하고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어 초반에 한 1, 2월 3월 정도까지는 이런저런 여러 가지 노코드 툴 뭐 코딩 툴에 대한 코딩 기초반 약간 이런 개념으로 어 말씀 좀 강의를 했었는데 지금은 지난 달에는 이제 블로그 자동화라는 주제로 했었고 이번 달에는 새롭게 처음 오픈하는 건데 PC을 이용을 해서 카카오톡을 이방저방에 자동으로 전달을 보내 주는 그런 어 어떤 똑똑한 한 AI 직원을 만드는 그런 방법을 알려 드립니다. 그래서 뭐 뉴스라든가 부동산 매물이나 재고라던가 다양한 정보를 카카오 카우톡으로 자동으로 보내는 프로그램을 만드는 방법을 알려 드릴 건데 핸드폰 메신저 봇으로 하는게 아니에요. 요거는 PC 프로그램으로 만듭니다. 그래서 그 PC 프로그램을 이용을 해 가지고 카톡을 자동으로 막 보내 드릴 거 보내 드릴 건데 뭐 그런 기능들을 여기 들어가면은 다 나와 있긴 하고요. 이런 거보다 실제 제가 만들어 둔 프로그램을 보여 드릴게요. 자, 여기에 카카오톡이 이렇게 있습니다. 자, 여기다가 제가 만든 프로그램인데요. 실제로 요런 거 비슷한 거 만들어 볼 거예요. 그리고 여기에 어, 시간을 21시 40분 있습니다. 자, 여기다가 제가 만든 프로그램인데요. 실제로 요런 거 비슷한 거 만들어 볼 거예요. 그리고 여기에 어, 시간을 21시 40분 하고 그리고 요거 말고 뭐 네이버닷컴 이런 거 할까? 이런 걸로 할까요? 네이버.닷컴 컴프 그리고 사진도 하나 넣어 볼까? 사진 뭐 이렇게 그래 놓고 즉시 발송으로 테스트를 할 수 있거든요. 눌러 볼게요. 그러면은 PC 카톡을 갑자기 자기가 알아서 검색하고 알아서 막 열고 보내고 다 합니다. 자, 즉시 발성을 눌러 보면 발송하겠습니까? 네. 하면은 갑자기 짠하고 채팅방이 열리고 메시지를 보내고 사진을 열어서 보내고 닫고 이게 자동으로 다 돼요. 근데 이런 채팅방을 여러 개를 해 두면은 어 하루에 채팅방 막 100개 200개에다가 어 메시지를 보내는 분들이 많이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분들이 보험 쪽에 계시거나 그래서 뭐 잠재 고객들 자동차 딜러분들 그래서 자동 뭐 그런 잠재 고객들한테 안부 인사를 매번 보낸다거나 아니면 새로 나온 어떤 프로모션 같은게 있을 때 그런 안내의 문구를 막 여러 명한테 계속 보내거나 혹은 핸드폰 대리점 같은 거 하시는 분들이 매일매일 핸드폰 그 판매 정책 이런게 나오잖아요. 그러면 그런 것들을 자기네 관련 여러 가지 판매점이랑 뭐 관련된 곳에 막 보내야 될 때 막 그런 것들을 카톡을 여러 개를 막 사진을 여러 개 보내고 텍스트를 보내고 막 이러는데 그런 것들을 여기다가 세팅을 해 놓고 그냥 실행만 이렇게 켜 두면은 하루 종일 알아서 특정 시간이 됐을 때 특정방을 열어서 알아서 보내는 기능이 다 자동화돼서 카톡 열고 메시지 보내고 텍스트를 보내고 막 이러는데 그런 것들을 여기다가 세팅을 해 놓고 그냥 실행만 이렇게 켜 두면은 하루 종일 알아서 특정 시간이 됐을 때 특정방을 열어서 알아서 보내는 기능이 다 자동화돼서 카톡 열고 메시지 보내고 카톡 닫고 이런 자동화가 다 돼요. 그래서 이거는 어 뭔가 그런 핸드폰 메신저보 이런 걸로 보내는 구조가 아니라 PC를 내 마음대로 자유자재로 제어를 하는 방법을 배우게 됩니다. 그래서 요런 것들 막 눌러서 검색하고 이런 것들 다 자동화를 하게 되고 이걸 배우면은 카카오톡만 할 수 있는게 아니라 내 PC의 모든 프로그램들을 다 자동으로 제어할 수 있는 그런 기술들을 또 배울 수가 있게 됩니다. 자, 그래요. 그래서 요거 요런 것을 5월 24일 날 강의를 하게 되고요. 그래서 요거 저희가 항상 요렇게 쳐 여기서 오픈을 하게 되면은 할인 쿠폰을 좀 드려요. 그래서 할인 쿠폰을 지금 공유를 해 드리니까요 금 할인 쿠폰을 사용을 하시면은이 강의료에서 10만 원을 더 추가로 할인을 받을 수가 있습니다. 사용은 오늘 밤까지만 하실 수 있는 거라서 미리 무조건 제 강의이면은 막 신청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그런 분들한테는 좀 혜택을 드리고 싶어 가지고 맞는 쿠폰이니까 필요하신 분들은 사용을 해서 어 신청하실 때 혜택을 보시면은 좋겠습니다. 자, 그러면 이제 룰렛 이벤트로 넘어가 보도록 할게요. 짠. 지난주 룰렛이었는데 자 이번 주 오태식 님부터 그죠? 어디까지 이번에는 몇 명이 신청하셨을까? 자, 쫙 놓고 썩기. 마지막. 오늘은 님부터 그죠? 어디까지 이번에는 몇 명이 신청하셨을까? 자, 쫙 놓고 썩기. 마지막. 오늘은 117명. 그래도 생각보다 경쟁률이 엄청 치열하진 않은 거 같은데요. 지난주였나요? 지진난주였나요? 언제는 거의 한 2, 300대 1 막 이랬었던 거 같은데요. 자, 이분들 중에서 마지막으로 통과하시는 한 분께 1등으로 10만 원의 정립금을 제공을 해 드립니다. 그러면은 그 10만 원으로 프로그램을 사셔도 되고 뭐 강의를 구매하셔도 되고 됩니다. 자, 시작. 자, 요게 될 동안 또 보죠. 아까 뭐 질문하신게 있나요? 음. 랜딩 페이지 만들기는 사실상 거의 끝 끝판 왕이라고 봐야죠. 후기 링크는 잠시 후에 드릴게요. 윤자동 님은 일상 자체가 오일 자동이네. 네. 고객 관리할 때 쓰면 아까 그 프로그램 좋아요. 레플릿이 러버블보다 더 활용도가 넓은 거죠? 맞아요. 러버블이 조금 더 뭔가 쉽다라는 느낌이 있는데 그 쉬운 이유가 러브 레플립보다 기능이 훨씬 적어서 그렇거든요. 그래서 제 생각에는 러버블보다는 레플릿이 훨씬 더 기능이 많아요. 레플릿이 뭐 러버블, V0 뭐 이런 여러 가지들 중에서는 제일 넷플릭이 기능이 좀 많습니다. 자, 오늘은 어떤 분이 1등을 할까? V0 뭐 이런 여러 가지들 중에서는 제일 넷플릭이 기능이 좀 많습니다. 자, 오늘은 어떤 분이 1등을 할까? 자, 이제 몇 분 안 남았습니다. 아이고, 나 익숙하신 닉네임들이 방금 우르르 탈락하셨네요. 네. 어 하로 님 유력 유력하신데요. 위드 포포님 과연 위드 위드 포포님 살아났고 아우 방 너란 표정님 아이고 위드 포포님도 아쉽고 대강 님 버스틴 10월님 하루님 과연 오늘은 누가 1등을 하실까 더스팀비 님 아이고 안타깝습니다. 자 약간 이쪽으로 잘 보이게끔 올려 볼까요? 대각님, 하루님 으아 하루님 대각님 우와 축하드립니다. 10월님 아이고 더스틴 님 너무 아쉽네요. 오늘의 1등은 바로 10월님이셨습니다. 너무너무 축하드리고요. 하루님 안 돼. 아이고 아쉽네요. 하루 님도 1등 하실 수 있었는데. 시오아요님 물음표 물음표 접니까?네 네. 네. 축하드립니다. 자, 10만 원 정립금 제공해 드리고 대신에 후기를 꼭 작성해 주셔야 됩니다. 후기 작성 안 하시면은 저희가 연락드릴 방법이 없어 가지고 안 돼요. 그리고 아까
축하드립니다. 자, 10만 원 정립금 제공해 드리고 대신에 후기를 꼭 작성해 주셔야 됩니다. 후기 작성 안 하시면은 저희가 연락드릴 방법이 없어 가지고 안 돼요. 그리고 아까 심심하면 나준 바요님 배포는 다른 호스팅 사용 불가예요. 당연히 사용 불가입니다. 왜냐면은 레플릿이 호스팅하는 곳이니까요. 근데 만약에 거기에서 작성된 코딩 코드를 다 다운 받으 받으세요. 그래서 다운 받아 가지고 그거를 가지고 원하는 호스팅 업체에 업로드를 해서 하신다면은 가능할 수 있는데 대신에 그러면은 뭐 환경 설정이라든가 이런 것을 다 직접 해 줘야 되니까 되게 번거로울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자, 이렇게 오늘의 이벤트 룰렛 이벤트는 1차로 마감이 됐고요. 마음 다시 돌아온 지난주에 없어져 가지고 실망하셨던 분들이 좀 많으신데 이번 주에 다시 캐치 마인드가 부활을 했습니다. 자, 캐치마인드가 부활 부활했는데 지금 끊기는 분들이 좀 많다고 하셔 가지고 요것이 안 끊기도록 새로 고침을 한번 하시거나 아니면은 캐치 마인드는 속도가 중요하니까 뒤로 가기를 하면 안 될 거 같고요. 자, 새로고침 한 번만 해 주세요. 10초 후에 네. 아, 화질을 낮추는 방법도 있네요. 화질을 뭐 한 360 이런 식으로 낮춰 보시는 방법도 좋을 것 같습니다. 왜 오늘 유독 좀 끊기지? 자, 캐치마인드 문제는 총 다섯 문제인데요. 1번부터 5번까지 중에 같습니다. 왜 오늘 유독 좀 끊기지? 자, 캐치마인드 문제는 총 다섯 문제인데요. 1번부터 5번까지 중에 1번 문제는 연습 문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연습 문제는 맞추시면은 저희가 박수를 쳐드려요. 그러니까 잘 맞춰 주시길 바라면서 1번 문제 나갑니다. 시작. 자, 참고로 1등 기준은 여러분들의 화면이 아니라 제 화면에서 1등으로 말씀하신 분이 1등입니다. 벌써 나왔어? 앤드리 대박. 앤드류 님 스타벅스 와 축하드립니다. 박수. 자, 박수를 쳐드렸고요. 축하드립니다. 자,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진짜 문제 나가도록 할게요. 자, 2번 문제 나갑니다. 어, 정답은 공개했고요. 스타벅스. 자, 문제 2번 나갑니다. 시작. 이거는 뭘까요? B가 도망가고 있고 경찰이 쫓아가고 있네요. 과연 경비 아니고 비건 아니고 비서라 아니고 디난 아니고 비매너도 아니고 경경비도 아니고 어 영화보기님 아니고 디난 아니고 비매너도 아니고 경경비도 아니고 어 영화보기님 축하드립니다. 정답은 비서였습니다. 경찰이 B에게 하는 말이죠. 비서. 정답은 비서였습니다. 와우. 영화보기 님 축하드려요. 저희는 캐치 마인드는 맞추시면은 3만 원의 정립금을 제공해 드립니다. 참고로 후기를 꼭 작성해 주셔야만 가능하다라는 점 참고해 주시고요. 어, 그러게요. 이번 주 또 들어가셨네요. 다음 문제 나갑니다. 과연이 문제의 정답은 무엇일까요? 저는 이거 처음 보고 절대 못 맞췄는데 이거 어려울 거 같은데. 수우 수의 수위 아니고요. 이번 오늘이 버퍼링이 좀 심하네요. 심하다고 하시네요. 위산 아니고요. 3위일체 아니고요. 아, 또 위산 아니고 이거는 못 맞출 거 같은데. 자, 힌트들이면은 두 글자고요. 오, 대박. 심심하면 나바요님 속셈 정답이었습니다. 속셈 이걸 어떻게 맞추지? 이걸 보고 속셈이 떠오른단 말이야? 나는 맞추신 분이 더 신기한데. 이거 어떻게 맞춰? 이게 속 이걸 보고 속셈이라는 단어를 어떻게 떠오를 수 있는지 저는 제가 속셈 이걸 어떻게 맞추지? 이걸 보고 속셈이 떠오른단 말이야? 나는 맞추신 분이 더 신기한데. 이거 어떻게 맞춰? 이게 속 이걸 보고 속셈이라는 단어를 어떻게 떠오를 수 있는지 저는 제가 문제를 저도 이렇게 문제를 지금 내고 있지만 저도 이해가 안 됩니다. 자,네 번째 문제 나갑니다. 짠. 저 이것도 절대 못 맞췄어요. 자, 이건 뭘까요? 여러 사람들이 사람이 맞죠? 사람들이 집을 둘러싸고 있고 뭐지 저거는? 미쳤다. 띠용님 집중력 정답. [음악] 우와, 띠용 님 축하드립니다. 자, 후기를 다 남겨 주셔야 된다는 점 참고해 주시고요. 자, 마지막 문제 나가도록 할게요. 이것도 맞추기 쉽지 않을 겁니다. 마지막 문제 나갑니다. 무엇일까요? 난 이제 비서인데 지금 비서를 보시면 어떻게 하시나? 아이고, 버퍼링이 오늘 좀 있어 가지고 쉽지 않나 보네요. 아유, 제가 다음에 뭐 더 빠른 인터넷으로 바꿔 보든지 어떻게 제인지 유튜브 문제, 서버 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저도 한번 방법을 또 찾아보겠습니다. 이거는 절대 못 맞출 것 같은데 나무가 나무 두 구루가 있는데 왼쪽에 문제, 서버 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저도 한번 방법을 또 찾아보겠습니다. 이거는 절대 못 맞출 것 같은데 나무가 나무 두 구루가 있는데 왼쪽에 있는 사람은 가위를 내고 오른쪽은 나무는 늘 보를 내고 있어요. 그래서 정답은 나무가 늘 보를 내기 때문에 정답은 나무 늘 보호였습니다. 와 이걸 어떻게 맞추지? 진짜 신기하네. 이걸 보고 나무 늘보라는 말이 떠오르시나요? 아, 진짜 대박이다. 자, 이렇게 개치 마인드가 끝이 났습니다. 그래서 어, 이제 후기 이벤트를 할게요. 오늘의 영상 다시 보기와이 강의 자료를 다 다시 한번 제공을 해 드릴 건데요. 후기 이벤트, 후기 작성은 어, 지금 저희 채팅창 링크로 나갈 거고요. 채팅창 링크를 통해서 후기를 작성을 해 주세요. 그러면은 어 내일 이메일로 라이브 영상 일주일 동안 다시 보실 수 있는 영상과 지금 보고 계시는이 노션 자료가메일로 발송이 됩니다. 메일로는이 노션 자료의 링크가 발송이 될 거예요. 참고로 메일은 스팸함으로 발송되는 경우가 꽤 많아요. 저희가 한 번에 메일을 몇백 개씩 보내다 보니까 어 스팸함으로 가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스팸함으로 안 가게끔 그 인증하는 과정을 지금 좀 하고 있긴 한데 일단 그때까지는 스팸함을 꼭 확인을 해 주시고 메일이 내일 오후 4시까지 기다려도 만약에 메일이 안 보니까 어 스팸함으로 가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스팸함으로 안 가게끔 그 인증하는 과정을 지금 좀 하고 있긴 한데 일단 그때까지는 스팸함을 꼭 확인을 해 주시고 메일이 내일 오후 4시까지 기다려도 만약에 메일이 안 온다 어라고 하시는 분은 내일 오후 4시 이후에 4시까지도 안 왔다라고 하시는 분들에 한해서 홈페이지에 오른쪽 하단 톡 무늬라는 버튼을 클릭을 해서 카카오 톡으로 문의를 주시면은 저희가 어 후기를 남겼는데 못 받는 분들은 단 한 분도 안 계시도록 저희가 챙겨 드리도록 할게요. 벌써 후기를 막 작성을 하셨네요. 네. 그렇게 이제 후기 작성 방법까지 다 알려 드렸고요. 어. 자, 오프 강의 메이크인가요? 어, 아니에요. 오프 강의 메이크 강의가 아니라 저거는 커서로 만드는 방법을 알려 드릴 거고요. 커서 AI를 통해서 PC 카톡을 막 제어하는 방법을 알려 드릴 거예요. 되게 제가 만들었지만 참 제가 만들었지만 신기해요. 여기다가 테스트 만들잖아요. 그러면은 제가 뭐 제일 제 이름에다가 또 해 볼까요? 어놓고 안녕하세요. 윤자동입니다. 즉시 발송 하면은 갑자기 카톡이 짠 열리고 짠 보내고 짠 보내고 이렇게 신기하죠? 여기다가 방을 한 열 개 만들어 놓으면은 열 개의 방에 그 시간이 됐을 때 자동으로 보내고 요일도 체크해 놓으면은 그 요일에만 요게 자동으로 발송이 되는 제가 굉장히 공을 들여서 만든 이런 자동화 프로그램입니다.
개의 방에 그 시간이 됐을 때 자동으로 보내고 요일도 체크해 놓으면은 그 요일에만 요게 자동으로 발송이 되는 제가 굉장히 공을 들여서 만든 이런 자동화 프로그램입니다. 저도 한때 지금은 이제 카톡 여러 방에 막 자동으로 매일매일 보낼 일이 없어 가지고 지금은 저는 그렇게 많이 쓰진 않는데 간혹 가다가 여러 방에 공지를 막 해야 되는 경우들이 있을 때에는 저걸 굉장히 많이 사용을 했었어요. 음. 자, 그렇게 해서 이제 오늘은 제가 설명드릴 레플릿은 다 설명을 드렸고요. 어, 나머지 시간이 조금 남았어요. 오늘 9시 50분이라서 한 10분 정도 좀 더 소통을 하다가 마무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뭐 궁금하신 것이 있으시면 자유롭게 질문해 주세요. 뭐 레플릿 내용 아니어도 괜찮고요. 뭐 어 개인적인 질문도 괜찮고 편하신 질문을 마음껏 해 주시면 제가 모두 다 답변을 해 드리도록 할게요. 내가 속한 방이라면 메시지를 보낼 수 있나요? 그렇죠. 내가 그 방에 들어가 있어야 메시지를 보낼 수 있는 거니까 오픈 채팅방도 되고 그냥 개인도 되고요. 뭐 단체 채팅방도 되고 다 됩니다. 혹시 제가 놓쳐 가지고 답변을 못 부리드게 있나요? 5월 24일 오프라인 강좌 뉴스 스크랩은 어떻게 되는지 살짝 아 걔는 지금 어 그때 만들 광자를 지금 만들고 있어 가지고 지금 당장 보여 드리기는 어려운데 이런 거랑 비슷한 형태로 이제 UI가 막 이렇게 예쁘게 만들어지진 않을 건데요. 뉴스를 자동으로 수집해서 카톡을 지정한 지금 어 그때 만들 광자를 지금 만들고 있어 가지고 지금 당장 보여 드리기는 어려운데 이런 거랑 비슷한 형태로 이제 UI가 막 이렇게 예쁘게 만들어지진 않을 건데요. 뉴스를 자동으로 수집해서 카톡을 지정한 대상자에게 카톡방을 열고 그 스크랩한 뉴스를 자동으로 보낼 겁니다. 어, 참고로 저희 와, 저 깜짝 놀랬어요. 저희 직원이 메이크를 저희가 지난주에 저희 메이크 수업했었죠. 그거를 에피파이를 활용해 가지고 뉴스를 스크랩을 자동으로 하는 거를 메이크로 만들었더라고요. 참고로 저희 직원분은 코딩을 한 번도 해 본 적이 없는 분인데요. 아침 주식 뉴스 메이크를 오늘 만든 거거든요. 자, 또 만든 거 보고 깜짝 놀랬어요. 자, 여기이 에피파이라는 것을 사용을 해 가지고 파이 들어가 볼까요? 어떻게 만들었나? 파파이 액터에 방금 만들 이렇게 슈퍼 패스트 구글 뉴스 스크래퍼라는 액터를 저는 이런 액터가 있는지도 몰랐는데 이것을 찾아 가지고 여기에 있는 요런 키워드들을 가지고 뉴스를 자동으로 스크랩하는 것을 만들고 메이크를 가지고 요렇게 요렇게 요렇게 만들어서 자동으로 이메일을 언제 매일 아침 7시에 자동으로 발송되는 자동화를 만들었습니다. 입니다. 심지어 이걸 가지고 수익화까지 했어요. 대박 대박인 거 같아요. 그래서 아, 참 이제는 코딩을 잘하는 만들었습니다. 입니다. 심지어 이걸 가지고 수익화까지 했어요. 대박 대박인 거 같아요. 그래서 아, 참 이제는 코딩을 잘하는 사람이 코딩을 잘하는게 아닌 거 같아요. 코딩을 잘하는 사람은 물론 잘하겠지만 코딩을 잘하는 것보다는 뭔가 필요한게 뭔지 알아서 찾아내서 빨리빨리 실행을 해 보는 사람들이 잘하는 시대가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제가 종종 이야기를 하는데 어 젊은 뭐 좀 연세가 있으신 분들은 어 나는 뭐 60대인데 나는 뭐 50대라서 나이가 좀 있어서 잘 못 하는데 그런 건 이제 다 핑계가 됐어요. 오히려 저희 강의 오시는 분들 중에 연세가 높으신 분들이 더 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분들이 아무래도 그 회사에서 열심히 일을 하는 대리 과장급들 나이의 때 분들보다는 아무래도 회사에서도 집에서도 여유 시간이 좀 많다 보니까 그 여유 시간을 활용해서 이것저것 많이 만들어 보시거든요. 물론 아주 뭐 2, 30대에 비해서 그 머리가 빠릿빠릿하게 돌아가는 그런 차이가 조금은 있을 수 있겠지만 그런 정도의 차이는 이제 다 AI로 커버가 되는 시대가 되다 보니까 AI한테 막 이것저것 해 줘, 해 줘 하면서 막 이것저것 만들어 보다 보면은 되게 많은 것들을 만드시더라고요. 그렇기 때문에 나이가 있어서 혹은 뭐 시간이 별로 없어서 이런 거는 뭐 시간이 정말 없다면 어쩔 수 없겠지만 어 의지만 실행만 한다면은 정말 할 수 있는게 무궁무진한 거 같습니다. 요즘 별로 없어서 이런 거는 뭐 시간이 정말 없다면 어쩔 수 없겠지만 어 의지만 실행만 한다면은 정말 할 수 있는게 무궁무진한 거 같습니다. 요즘 최 프로그램은 뭔가요? 사실 요즘 최 프로그램 뭐 커서가 아닐까요? 커서 그리고 메이크 그리고 또 요즘부터는 엠파 그리고 뭐 프로그램은 아니지만 뭐 MCP 요즘에 유행이죠. 그리고 제가 방금 아까 설명드렸던 레플릿 뭐 이런 것도 있고 V0라는 것도 있어요. 비슷하게 이런 것도 있습니다. V0에다가도 이렇게 해도 돼요. 아까처럼 뭐 테트리스 게임 만들어 줘. 뭐 이렇게 얘기하면 돼요. 그러면 얘가 또 금방 만들어 줍니다. 아까 레플이 레플릿이랑 비슷해요. 음. 자, 똑똑한 직원 잘 두셨네요. 감사합니다. 어, 그리고 윤나 아빠님 쇼츠 건축물 대장 발급 커서로 만들어 보고 있습니다. 아, 건축물 대장 발급. 네. 충분히 하실 수 있는데 요거는 제가 실제로 만들었던 적도 있어 가지고 제가 기회가 되면은 요거는 한번 어 라이브나 아니면은 아예 영상 콘텐츠로 한번 제가 제작을 해서 업로드를 한번 하겠습니다. 라이브가 될지 콘텐츠가 될지는 모르겠는데 어떤게 더 좋을지는 제가 좀 고민해 가지고 제가 요거 메모해 놨다가 저 어디지? 건 어 건축물 대장 발급 요거는 제가 조만 한번 조만 나중에 꼭 한번 도움을 좀 드릴게요. 그리고 레플릭 결제 첫 달 혜택 받을 수 있는게 있나요?네 공유해 주셨네요. 늦게 알았는데 기존 자료도 볼 수 있나요? 지금은 이제 없는데 저희가 조만 한번 조만 나중에 꼭 한번 도움을 좀 드릴게요. 그리고 레플릭 결제 첫 달 혜택 받을 수 있는게 있나요?네 공유해 주셨네요. 늦게 알았는데 기존 자료도 볼 수 있나요? 지금은 이제 없는데 저희가 거의 준비가 다 돼서 사실 저희가 벌써 올 이번이 13주차입니다. 13주 동안 한 번도 쉬지 않고 매주매주 이렇게 하고 있는데 지난 강의 자료들을 어 사실 무료로 그냥 막 나눠 드리고 싶기는 한데 그렇게 막 나눠 드리면은 또 그때 라이브에 들어오셨던 분들은 그걸 받으려고 또 들어오셨던 거기도 하고 그래서 무료로 그냥 막 나눠 드리기에는 또 애매하고 그렇다고 뭐 이거를 또 하나하나 다 비싸게 뭐 뭔가 판매를 해야 되나 어떻게 해야 되나 막 이제 여러 가지 고민을 했는데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좀 종합해 어 여러 가지 제가 이미 판매하고 있는 강의들도 있고 그래서 어 그거를 종합적으로 뭔가 되게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그런 방법을 지금 만들고 있어요. 그래서 그 아마 내용을 제가 내일 정도면은 저희 오픈 채팅방에서 한번 내용을 공유를 드릴 수 있을 것 같거든요. 그래서 지난 강의들도 다 받고 싶다. 뭐 따로 돈을 내서라도 구매하고 싶다라고 하신 분들이 많은데 이제 그런 분들은 단톡방에서 잘 내일 잘 봐 주시면 내일 아실 수 있습니다. 그 얘기하는 동안 이렇게 테트리스 나왔죠? 테트리스 게임 어떻게 하지? 새끼 렇게 쫙 하면 아 이게 이렇게 지금 한마디로 완성이 된다는게 사실 말이 안 돼요. 제가 예전에 테트리스를 만든 적이 있거든요. 자 지금 보는 동안 제가 테트리스를 엑셀로 만든 적이 있습니다. 제가 엑셀로 만든 한마디로 완성이 된다는게 사실 말이 안 돼요. 제가 예전에 테트리스를 만든 적이 있거든요. 자 지금 보는 동안 제가 테트리스를 엑셀로 만든 적이 있습니다. 제가 엑셀로 만든 테트리스를 한번 보여 드릴게요. 바로이 테트리스인데요. 이게 언제 만들었냐면은 한 5년도 더 됐을 거예요. 5, 6년, 6, 7년 정도 전에 만들었던 건데 스타트 누르잖아요. 엑셀로 만드는 거예요. 그래서 이렇게 해서 엑셀에서 테트리스를 할 수 있는 게임인데 제가 이거 만드는데 얼마나 걸렸는지 아시나요? 제가이 엑셀 테트리스를 만드는데 한 1주에서 2주 정도 가까이 걸렸어요. 들어가면 코드도 막 이렇게 엑셀로 만든 코드를 막 이렇게 만들어 놨습니다. 제가 이거를 원래 또 나중에 강의 강의용으로 활용하려고 한글로 막 편하게 이제 설명하기도 쉽게 막 만들면서 고민 고민 고민하면서 일주일이 넘게 걸려서 만들고 너무 뿌듯했던 기억이 있는데요. 그때는 채취T라는 것이 아예 없던 시절이었죠. 그런데 지금은 이렇게 얘한테 한마디 했더니 바로 완성이 되는 그런 시대가 돼 버려서 좀 허탈하기도 하고 뭔가 속상하기도 한데 그만큼 또 시대가 바뀌었으니까 또 새롭게 바뀐 시대에 잘 적응해서이 기술을 잘 활용하면 또 무궁무진하게 더 많은 것들을 잘 만들어 볼 수 있겠다라고 생각이 드니까요. 여러분들도 어 아이디어가 있으면 이제 AI를 활용해 가지고 많이 만들어 보시면 너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코딩 어떻게 가르쳐야
만들어 볼 수 있겠다라고 생각이 드니까요. 여러분들도 어 아이디어가 있으면 이제 AI를 활용해 가지고 많이 만들어 보시면 너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코딩 어떻게 가르쳐야 하나? 50대입니다. 어려운 건 없는 거 같아요. 와, 정말 너무 대단하십니다. 진짜 존경스럽습니다. 진짜 노트북 사양 낮아서 낮아도 가서 하는데 문제 없나요? 내 노트북 사양은 크게 뭐 물론 빠르면 좋긴 하지만 뭐 느리다고 해서 안 되는 건 아니에요. 인터넷 조금 서핑 느린 것처럼 그렇게 됩니다. 20개까지는 선택이 되는데 20개 넘어가면 선택이 안 되네요. 어떤 것이 선택이 안 되는 건 거라는 거죠? 20개 넘어가면 사이트. 아. 어. 근데 그거는 커서나 이런 문제가 아니라 그건 사이트에서 원래 20개까지만 선택할 수 있게 제한이 되어 있는 건데 그거를 풀 수가 없기 때문에 20개씩 선택하는 것을 계속 반복해야죠. 다음 방송에서 혹시 라이브 방송 중에 수익화할 수 있는 방법도 방송하실 수 있나요? 자, 수익화할 수 있는 방법을 아시면은 저는 방송을 안 하고 제가 수익화를 하고 있지 않을까요? 네. 수익화는 저는 사실 크게 관심이 없습니다. 네. 수익화는 수익화를 강의하시는 분들을 찾아가세요. 네. 저는 그런 수익 막 저만 따라하면은 한 달에 얼마 벌 수 있습니다. 뭐 이런 거 있죠. 저는 그런 말을 잘 믿지 않고. 그리고 그렇게 했을 때 저는 별로 그렇게 저만 따라하면은 한 달에 얼마 벌 수 있습니다. 뭐 이런 거 있죠. 저는 그런 말을 잘 믿지 않고. 그리고 그렇게 했을 때 저는 별로 그렇게 실제로 돈이 벌려도 저는 별로 재미가 없더라고요. 그렇게 그냥 딸깍해서 한 달에 100만 원 번다. 별로 저는 재미 없을 것 같아요. 저는 개고생해서 버는 돈이 재밌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저는 딸깍하면은 뭐 얼마를 번다라는 그런 강의는 아마 영원히 하지 않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엠파앤 강의 듣고 싶습니다. 제가 메이크를 주로 하다 보니까 M8은 사실 많이 사용을 하고 있지 않아서 M8 강의를 아직까지 하고 있지는 않는데요. 한번 기회가 되면은 M8도 한번 강의로 개설할 수 있을지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기존 홈페이지 파일을 수정하는 건 가능한가요? 그거는 홈페이지 파일을 뭐 커서한테서 하는게 낫겠죠. 레플릿은 홈페이지 파일을 가지고 있지 않을까요? 레플릭과 커서는 아까 강의 자료 초반에 비교를 해 두었습니다. 영상을 다시 보기하거나 강의 자료를 받아서 다시 보시면은 보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캠바나 감마도 홈페이지에 바로 개시가 가능하던데 이게 어떤 점이 차이가 나는지요? 캠바나 감마는 일단 시각화 전문 툴이잖아요. 감마 같은 경우는 뭐 PPT 같은 그런 거기 때문에 어떤 버튼을 눌렀을 때 아까처럼 데이터베이스를 연결하고 로그인을 한다던가 뭐 그런 기 어 웹사이트를 구축할 때 필요한 뭐 그런 기능 이런 것들은 캠바나 감마가 지원하지 않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캠바나 간마는 그냥 뭔가 시각화를 해 주는 둘 뭐 이런 웹사이트를 구축할 때 필요한 뭐 그런 기능 이런 것들은 캠바나 감마가 지원하지 않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캠바나 간마는 그냥 뭔가 시각화를 해 주는 둘 뭐 이런 개념으로 보시면 될 거 같고요. 레플릿은 어 밑에 방 저희 직원 방민규 직원분이 다 설명을 해 주셨네요. 또 레플릿은 코딩부터 배포까지도 도와주고 아쉽네요. 커서 건축물 대장에서 다섯 개씩 선택이 되게 되어 있습니다. 맞아요. 다섯 개씩. 다섯 개씩네 번까지는 되는데 2 번째부터 선택이 안 된다. 아, 그렇다면은 코드가 뭔가 문제가 있겠네요. 제가 예전에 만들었을 때는 1천000개 넘 넘는 것도 다섯 개씩 어, 2,000개씩도 다 알아서 선택이 됐었는데 그렇기 때문에 요거 나중에 한번 제가 기회가 되면은 소개를 해 드릴게요. 조쉬 조시님 레플릿으로 결제 모듈다는 것도 쉽나요? 뭐 사실 엄청 어렵지만은 않을 수 있지만 쉽지만은 않을 수 있습니다. 결제라는 것이 어 결제를 시작하고 실제로 결제가 잘되는지를 받아서 결제 정보를 저장하고 만약에 결제 중간에 문제가 생기면은 결제가 안 되는 것을 뭔가 처리하고 이렇게 뭔가 해야 되는게 되게 많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결제는 뭐 결제 모듈을 요즘에는 뭐 토스 페이먼츠나 이런 것들은 되게 쉽게이 결제 모듈을 달 수 있게끔 제공을 해 주긴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거를 아주 쉽게 그냥 딸깍하면 달 수 있느냐는 아닌 거 같아요. 그래서 조금 이것저것 헤매면서 해 봐야 되는데 제가 요즘에 좋아하는 표현 중에 하나가 그 헤맨만큼 내 땅이다라는 표현이 있어요. 그래서 삽질을 막 하다 보면은 그 삽질를 하는 그 과정이 결국에 내 경험으로 쌓여서 내 땅이 같아요. 그래서 조금 이것저것 헤매면서 해 봐야 되는데 제가 요즘에 좋아하는 표현 중에 하나가 그 헤맨만큼 내 땅이다라는 표현이 있어요. 그래서 삽질을 막 하다 보면은 그 삽질를 하는 그 과정이 결국에 내 경험으로 쌓여서 내 땅이 된다라는 그런 표현인데 그게 되게 공감이 되더라고요. 삽질을 하지 않고 딸깍했는데 결제 모두 연결이 잘 됐어. 그러면은 과연 그 사람이 그다음에 다시 결제나 다른 어떤 자동화를 할 때 오류가 발생했을 때 그걸 대응할 수 있을까? 저는 없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딸깍한다고 잘된다고 어떻게 보면은 무조건 좋은 것만은 아닐 수도 있어요. 항상 오류가 안 나고 영원히 딸깍 딸각으로 잘 된다면은 뭐 공부할 필요가 없겠지만 절대 그럴 리가 없다 보니까 딸각으로 잘 무조건 다 되는 것을 기대하면은 어떤 돌발 상황이 생길 때 내가 대응을 할 수 있는 능력이 없기 때문에 어 여러 가지 변수를 만나서 오류를 겪어 봐야 그리고 삽질을 해보고 헤매보고 막 승질 나서 막 욕도 해보고 뭐 그래 봐야 그 과정들 들이 다 온전히 어떤 나의 실력으로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자, 에러를 겪는 과정은 아름다운 과정입니다. 어, 너무 거의 뭐 노벨 문학상을 받으셔도 될 정도로 아주 아름다운 표현이네요. 네. 그래서 리뷰 작성하면은 오늘 영상과 오늘 자료만 제공을 해 드리고요. 유튜브 멤버십을 가입하시면은 과거 영상들은 다 다시 보기를 할 수 아름다운 표현이네요. 네. 그래서 리뷰 작성하면은 오늘 영상과 오늘 자료만 제공을 해 드리고요. 유튜브 멤버십을 가입하시면은 과거 영상들은 다 다시 보기를 할 수 있어요. 하지만 과거 자료들은 저희가 지금은 제공하지 않고 그 과거 자료들까지도 이제 구매할 수 있는 방법을 저희가 지금 만들고 있는데 그 방법은 단톡방 오픈 채팅방에서 공유를 해 드릴 예정입니다. 그래서 오픈 채팅방 아직 안 들어오신 분들이 계시다면은 오픈 채팅방으로 꼭 들어와 주세요. 자, 헤르캣 님, 웹사이트를 구축하려면은 AWS 서비스를 이용해야 한다는데 레플릿은 자체 호스트 서비스를 제공해 주는 거죠. 정확합니다. 어, AWS 서비스를 이용해야 하는 거를 레플릿이 다 대신해 주는 거예요. 비용은 다른 서비스 대신 어떤 수준인가요? AWS가 더 싸요. 그리고 AWS보다 우리나라의 카페 24라던가 이런 데가 더 쌉니다. 하지만 가격이 저렴하면 저렴할수록 불편해요. 개발 능력이 있어야 되고 막 터미널을 들어가서 여러 가지 설정을 하고 뭐 설치를 하고 이런 것들을 할 수 있는 능력이 있으면 저렴한 서버 호스팅 구매에서 혼자 다 하면은 뭐 한 달에 몇 천원도 안 내고 할 수 있는데요. 조금 뭐 좋은 서비스나 호스팅을 임대하면은 조금씩 조금씩 가격이 올라가고 그중에서 레플릿은 금액적으로만 보면은 꽤나 비싼 서비스예요. 하지만 그 비싼만큼 딸깍하면은 만들어지는 그런 아주 신기한 사이트이다 보니까 그 쉽게 금액적으로만 보면은 꽤나 비싼 서비스예요. 하지만 그 비싼만큼 딸깍하면은 만들어지는 그런 아주 신기한 사이트이다 보니까 그 쉽게 만드는 비용을 지불한다라고 생각을 하시면 되고요. 그래서 나는 아주 비용이 문제다. 저렴하게 만들어야 된다 라면은 코딩을 배우세요. 그래서 웹사이트 개발도 배우고 배포하는 것도 배우고 해서 뭐 불가능한 건 아니거든요. 그래서 그런 식으로 배워서 하시는 것도 추천을 드리고요. 나는 뭔가 시간이 중요한 사람이야. 그래서 빨리빨리 테스트를 해 보고 시장에 내놓고 뭔가 이렇게 여러 가지 테스트를 해 보면서 뭐 만들어 보고 아니면은 이걸로 실제로 운영할 수 있는 사이트도 만들어 보고 싶고 수익화도 해 보고 싶어. 그래서 나는 비용을 절감하는 것이 목적이라기보다는 서비스를 빠르게 빠르게 만들어 보는 것이 목적이야라고 한다면 레플릿은 아주 최적의 선택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강의 자료 받는 거 나중에 삭제되거나 노션 주소 바뀌지는 않나요? 네. 절대 바뀌지 않습니다. 노션 주소는 제가 영원히 공유를 해 드릴 거기 때문에 노션이 회사가 망하지 않는 이상 절대 안 바뀔 거고요. 그리고 어 그래서 그냥 그 사이트만 즐겨 찾기 해 두고 원하실 때 보시면 돼요. 지금 뭐 한 세 달 전에 세 달 전이 아니라 제가 이런 식으로 강의를 할 때 한 2년 전에 강의했던 것도 있는데 그런 강의도 다 노션으로 제공을 해 드리는데 그 2년 전 자료도 다 다른 분들이 노션으로 열심히 잘 보고 계십니다. 이름없으 님 아 여태 라이브 항상 참가 항상 참가했는데
전 자료도 다 다른 분들이 노션으로 열심히 잘 보고 계십니다. 이름없으 님 아 여태 라이브 항상 참가 항상 참가했는데 지난주만 리뷰 깜빡해서 못 받았거든요. 아이고 그러셨군요. 너무 안타깝네요. 죄송합니다. 아, 이거 원래 그 구름 같은 거 아니에요? 어디서 많이 봤다 했는데 구름 아이디 뭐 이런 거 말씀하시는 건가? 뭐 비슷한 비슷한 거 같아요. 제가 그 구름을 자세히 사용해 보지 않았는데. 우, 영화보기님, 운동은 하시나요? 저한테 물어보신 거죠. 저희 직원분들은 운동을 아주 좋아해서 운동을 매일매일 하시는데 저는 숨쉬 운동만 합니다. 그래서 운동은 잘 안 해요. 해야 되는데 운동할 시간이 없네요. 앞으로는 가능하면은 운동도 좀 해 보려고 합니다. 아, 네. 이제 나이가 조금씩 저도 들어가다 보니까 운동을 뭔가 미용이나 어떤 그런 목적이 아니라 생존의 목적으로 운동을 해야겠다라는 생각이 많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하루 종일 컴퓨터에 앉아 있다 의자에 앉아 있다가 화장실 가려고 일어나면은 막 빈혈기도 오고 다리도 막 후들거리고 그럴 때가 있어서 운동이 필요하다고 막 생각이 들어요. 자 이제 10시 10분이 되었습니다. 시간이 이제 꽤 지나서 저희 직원분들도 지금 다 퇴근 못 하고 기다리고 있기 때문에 오늘은 자,요 정도로 저희가 마무리를 하도록 하고요. 어, 레플릿 어 이렇게 또 오늘 한번 강의를 들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다음 주에는 또 재미있는 주제로 가지고 와서 올 테니 어, 자,요 정도로 저희가 마무리를 하도록 하고요. 어, 레플릿 어 이렇게 또 오늘 한번 강의를 들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다음 주에는 또 재미있는 주제로 가지고 와서 올 테니 어, 열심히 또 준비해 올 테니까요. 다음 주 목요일 8시에도 꼭 참여해 주시고요. 못다한 이야기가 있으신 분들은 저희 오픈 채팅방으로 들어와 주세요. 오픈 채팅방 링크 한 번만 더 공유해 주세요. 네. 오픈 채팅방으로 들어오셔서 못한 이야기는 거기서 같이 말씀을 나누시도록 하시죠. 그래서 오늘도 너무 내 늦은 시간까지 시청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다음 주에 또 뵙겠습니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