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소개
AI로 먹고사는 사람들은 실제로 어떤 일을 하고, 어떻게 수익을 만들고 있을까요? 윤자동, 나민수, 노션다움, 샘호트만이 함께 AI로 일하고 사업하는 현실적인 경험과 시행착오를 나눕니다. 💬 윤자동 오픈채팅방 👉 https://open.kakao.com/o/gl2Cf1yf 🌐 윤자동 공식 홈페이지 👉 https://www.yunjadong.com/ 📧 비즈니스 문의 ceo@yunjadong.com
영상 전체 자막
이거랑 치킨이랑 이것도 녹을 거예요. 아, 와, 감사합니다. 어, 시작했습니다. 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저희 갑자기 먹을게 와 가지고 네. [웃음] 저희 밥 먹는 거 좀 보실래요, 여러분? 먹방. 아, 갑자기 먹방 냄새가 [웃음] 장난 식사하셨는지 궁금하네. 배가 안 고팠는데 갑자기 배가 고파지는 그렇죠. 다들 아직 식사 안 하셨죠? 네. 오늘은 아주 재미있는 수수다 먹방 처음 아닌가요? 먹방 맞아요. 예. 먹방은 그때 예전에 저희 작년인데 비슷하게네 명 왔을 때 하긴 했 그때는 호한 없었고 아 맞아요 맞아죠. 예. 그때도 그때도 한번 제 요청했는데 그때 바쁘시다고. 음. 그때 오늘 상가합니다. 좋습니다. 오늘 맑은 정신으로 왔기 때문에. 네. 아, 반갑습니다. 미 어, 미리 님이 제일 먼저 오셨네요. 어, 미리님 감사합니다. 빠지지 않고. 단골손님 목요일 저녁 그냥 비워두는 무조건 오토콜. 네. 안녕하세요. 오신 분들 채팅으로 한번 인사해 주시면은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또 마인드 님, 장우기 님, 또 그린 님 어 안녕하세요. 벨리동 님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네 반갑습니다. 혹시 여기 계신 분들이 다 누구신지 아시나요? 아마 아실 것 같긴 해요. 이제 한번 보면은 보통 막 알고리즘에 연결돼 가지고 막 뜨다 보니까 맞아요. 네. 그래도 이제 조금 모르시는 분들이 계실 수 있으니까 조금 더 들어오시면은 각자 자기 소개도 한 번씩 어색하지만 하고 어 내 소개하지? 보면은 보통 막 알고리즘에 연결돼 가지고 막 뜨다 보니까 맞아요. 네. 그래도 이제 조금 모르시는 분들이 계실 수 있으니까 조금 더 들어오시면은 각자 자기 소개도 한 번씩 어색하지만 하고 어 내 소개하지? 어 다음으로 [웃음] 요새 요새 심 변화가 감사합니다. 소개 제일 잘하시면서 맞아요. 어저 어저께도 저녁에 저희 다 같이 보지 않았어요. 온라인으로네 온라인으로 봤는데 오늘도 이렇게 또 모여서네 오늘은 이제 먹방입니다. 먹방 먹 다 같이 식사도 하면서 오늘은 뭐 강의는 아니에요, 여러분. 강의는 없는데 근데 제 생각에는 강의보다 더 많은 사실 인사이트가 나올 수 있지 않을까? 음. 그렇죠. 그렇죠. 음. 뭔가 굉장히 또 다들이 AI로 열심히 밥 벌어 먹고 살고 있으면서 얻은 또 인사이트들이 많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좀 같이 풀면은 좀 도움이 되시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요 모니 모니터링 이어폰 어떠세요? 제 목소리 너무 크게 들려 가지고 괜찮은 건가? 아, 좀 줄여 드릴까요? 얘기 한번 해 보세요. 아 아. 오, 좋아요. 근데 소리가 저음이 많이 들어가서 울려요. 동님 소리 제 목소리가 이렇게 좋았나라는 생각 [웃음] 착각하게 되는. 네. 근데 이게이 좋은게 모니터링을 안 하면은 이렇게 얘기해도 이렇게 얘기해도 모르니까 신경 안 쓰고 막 하니까 듣는 사람은 또 좀 불편하기도 하고. 음 근데 내가 모니터 된다는게 신경을 쓸 수 있고 이거 끼고 있으면 생각보다 소리를 크게 안 내요. 맞아요. 저도 저번 달에 한번 와서 겪어봤는데 너무 좋았어요. 그죠. 그죠. 저는 여기 엄청 되게 오랜만에 와가지고 네. 나긋나긋하게 이야기할 수 있어 가지고 너무 좋습니다. 목도 안 아파고 맞아 맞아. 그래가지고 한 세네시간 소리를 크게 안 내요. 맞아요. 저도 저번 달에 한번 와서 겪어봤는데 너무 좋았어요. 그죠. 그죠. 저는 여기 엄청 되게 오랜만에 와가지고 네. 나긋나긋하게 이야기할 수 있어 가지고 너무 좋습니다. 목도 안 아파고 맞아 맞아. 그래가지고 한 세네시간 네네시간 떠들어도 아 그건 너무 좋은데요. 갑자기 눈이 반짝반짝해지 [웃음] 그거 뭔가 아까 살짝 눈이 좋은 말로 돌았어요. 살짝 예 [웃음] 살짝 돌았어요. 아 네시간 떠들겠다.이 마인드신 것처 그죠 맞아요. 굉장히 장비가 아 역시 장비발이 중요하구나. 음. 근데 진짜 호토마님 목소리는 저도 처음 들었을 때부터 이렇게까지 진짜 동굴 목소리진. 아, 근데 뭔가 또 페이스랑은 좀 다른 느낌이 있어. 반전 매력이 좀 있어 가지고. 제 부끄럽네요. 어, 저녁 메뉴가 뭔가요라고 하셨는데 오늘은 저녁 메뉴 초밥이랑 지금 치킨이랑 피자 피자는 안 시켰는데 아, 그래요? 그러면 이거랑 초해도충 만약에 좀 있다 부족하면은 저희 피자는 또 마침 저희 건물 1층에 피자집 있어 가지고 네. 전화하면은 15분 [웃음] 뒤에 가면 되거든요. 좋습니다. [헉 소리] 네. 그렇게 되어 있고 또 호트마님 목소리에 꼴 발랐어요. 감사합니다. 어 [웃음] 그냥 자 그 오늘 네 아니에요. 이야기하 부끄러워 가지고 저기 [웃음] 오늘 뭔가 이렇게 조금 더 더 저음으로 갔어요 지금. 아 그래요? 네 [웃음] 아 나 그거 보고 그거 들어보고 싶다. 어 저음 주역 테스트. 어디까지 내려가지? 이런 거. 나중에 한번 기회되면 그런 것도 한번 해봐야겠네요. 어 오늘 강의 집중해서 들어야 할 포인트가 있을까요? 사실 오늘은 이제 어떤 강의는 아니지만 저는 진짜 강의보다 더 오늘 좋은 인사이트가 많이 나올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다 같이이 시에서 해봐야겠네요. 어 오늘 강의 집중해서 들어야 할 포인트가 있을까요? 사실 오늘은 이제 어떤 강의는 아니지만 저는 진짜 강의보다 더 오늘 좋은 인사이트가 많이 나올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다 같이이 시에서 진짜 오랫동안 겪어 오시는 이런 노하우 어떤 힘들었던 것들네 이런 것들을 알려 드리면은 굉장히 좀 좋은 포인트가 되지 않을까? 집중해서 들어야 할 포인트라기보다는 좀 집중해야 될 포인트. 그냥 질문 많이 주시면 돼요. 그죠? 질문 질문 받아서. 맞아요. 맞아요. 오늘 진짜로 저희네 명이 한 달 전부터 기획을 한 달 전부터도 아니고 한 두 달 전부터 기획은 했는데 기획만 그죠. 그냥 스케줄만 잡잖아요. 기획은 안 했잖아요. 단톡방 하나 파놓고 난 그 단톡방 이름이 너무 웃겼어. 맞아. 730. 예. [웃음] 그 무슨 약간 부대 이름 어 그니까 그 730 부대처럼 [웃음] 오늘이 7월 30 날이라서 730으로 하나 이러면 진짜 그래놓고 방만 만들고 서로 아무 얘기도 안 해. [웃음] 주제는 뭘로? 아 뭐 그냥 떠들죠 뭐. 하지만 저는 별로 걱정하지 않았던게 정말 다들 가지고 계신이 사이트가 너무 많다는 걸 잘 알기 때문에. 근데 그러려면은 여러분들이 질문을 많이 해 주셔야 돼요. 네. 어, 그냥 저희끼리도 사실 질문 안 해도 잘 떠들 수 있긴 하지만 또 뭔가 정말 궁금했던 것들을 질문하시면은 어, 잘 질문을 다 해 주실 거니까 많이 질문해 주시면은 감사하겠습니다. 음. 오늘 라이브는 저희 몇 시간 할까요? 글쎄요. 일단 내일까지는 할 거 같은데. [웃음] 일단 그 내일지는 걸로. 네. 저 저도 내일 6시에 나가야 되는데. 어. 어. 하지만 뭐 하지만 뭐 내일 그렇죠, 뭐. 같은데. [웃음] 일단 그 내일지는 걸로. 네. 저 저도 내일 6시에 나가야 되는데. 어. 어. 하지만 뭐 하지만 뭐 내일 그렇죠, 뭐. 서로 바쁘다 보면 그럴 수 있죠. 어, 좋아요가 여섯 개밖에 안 된대요. 아, 여러분. 어, 지금은 13개. 저희 거 하는 좀 설명을 좀 드릴게요. 저희 유튜브에 처음 오신 분들이 또 계실 수 있기 때문에 유튜브에 처음 오셨으면은 제일 먼저 하셔야 될 행동은 유튜브에서 좋아요를 누르셔야 됩니다. 좋아요를 안 누르면은 예, 영상을 보실 수가 없어요. [웃음] 그래서 좋아요를 한번 눌러 주시면은 감사하겠습니다. 지금 이제 분 정도 들어오셨네요. 좀 있으면 이제 좀점 좀 더 늘어나시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네. 좋아요 한 번만 눌러 주시고 이제 슬슬 각자 한번 간단하게 어 자기 소개도 한 번씩 하면서 네 갑자기 젓가락 드시다가 [웃음] 소개하라고 먼저 소개하시고 드세요. 자 저희 로션다음 님부터 한번 소개 좀 부탁드리겠습니다.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저는 죄송합니다. 저는 노션의 노션답게 사용하는 방법을 알려 드리고 있는 노션 다음이고요. 네. 그러다 보니까 요즘에 좀 많은 우여 국조를 [웃음] 겪고 있는데이 이야기는 뭐 차츰차츰 하도록 하겠습니다. 네.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네. 민수님. 네. 저는 요즘에 이제 어 강의나 아니면 지금 캠이랑 클래스 원원이랑 같이 이제 또 했거든요. 그래서 AI 강의도 하고 있고 그래서 사람들한테 저도 사실 자동님이랑 맨날 얘기하면서 비슷한 맥락이 결국에 AI 학교 만들고 싶다는 얘기를 맨날 했었기 때문에 그 목표를 향해서 열심히 달려가고 있는 했거든요. 그래서 AI 강의도 하고 있고 그래서 사람들한테 저도 사실 자동님이랑 맨날 얘기하면서 비슷한 맥락이 결국에 AI 학교 만들고 싶다는 얘기를 맨날 했었기 때문에 그 목표를 향해서 열심히 달려가고 있는 남민수라고 합니다. 네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네 네. 세모트만 님. 아, 네. 세모트만이라는 유튜브 채널 운영을 하고 있고 지금 현재 AI 쪽 강의랑 외주 투트랙으로 진행을 하고 있고 요새 취미로는 제자동화를 하고 있습니다. 예. 어떤 자동화신가요? 저 요새 릴스 쇼츠 그거 하고 있고 나중에 보여 드릴 수 있으면 살짝 맛기로 한번 보여 드리고 최근에 있는 영상들 요런 것들이 지금 아니 아니 그 저거는 영상하지 않으려고 아 그러니까 보통 쇼츠 릴스 같은 거는 그 눈을 사러 잡아야 되니까 그런 거 조금 신경 쓰고 있고 그리고 제가 집에 5090지 있다 보니까 그 립싱크 AI 모델이랑 TTS 모델을 로컬로 돌리고 있네 거든요. 그거를 지금 테스트하고 있습니다. 네. 그거 나중에 기회되면 보여 드릴 거고. 네. 그리고 투자 쪽 자동 하고 있습니다. 투자. 어, 사람들 관심 많이 하겠는데. 예예. 그쪽 하고 있는데 어제 그 인버스 살짝 먹어 가지고 오 살짝 용돈 버리셨다. 살짝 이제 소액으로 테스트하고 있는데 아, 좀 신호 좀 주세요. 네. [웃음] 제가 그 나중에 여기 있는 분들은 따로 AI 리딩방 운영하겠습니다. [웃음] 저희 730만으로 바꾸죠. 리딩 리딩으로 샘모터만 뒤에 모는 거 아니에요. 관심 있으면 77을 [웃음] 눌러
아, 좀 신호 좀 주세요. 네. [웃음] 제가 그 나중에 여기 있는 분들은 따로 AI 리딩방 운영하겠습니다. [웃음] 저희 730만으로 바꾸죠. 리딩 리딩으로 샘모터만 뒤에 모는 거 아니에요. 관심 있으면 77을 [웃음] 눌러 주세요. 어 무서운데. 네. 딱 봤는데 뭐 쌤 호트 문 막 이렇게 그죠. 그죠. 그런 거 조심하시 알아서 조심하시고. 네. [웃음] 어. [목을 가다듬음] 아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네. 반갑습니다. 네. 윤자동님. 네. 안녕하세요. 저는 윤자동 채널을 운영을 하고 있는 윤용승이라고 합니다. 오늘은 네. 저희 하시는 하시는 일 하는 일 다 비슷비슷한 거 같아요. 이제는. 네. 그래서 저도 뭐 강의도 하고 있고네 그리고 시스템 구축도 하고 있고 컨설팅도 하고 있고 여러 가지 재밌는 실험들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어 오늘 저희 채널에 되게 다 이제 많이들 출연하셨던네 저희 단골 손님이셔 가지고네 이렇게 오늘 한번 네분을 모 모셔 가지고 어떤 특정한 강의보다는 그냥 사는 이야기를 하는 하고 싶었어요. 그랬을 때 좀 더 자연스럽고 훨씬 더 인사이트풀한 어떤 이야기들이 많이 나오지 않을까? 그래서 뭐 근황 토크도 해보고 뭐 이걸로 돈을 벌고 계신다면 뭐 어떻게 벌고 있는지 뭐 거기에서 어떤 어려움이 있는지 뭐 이런 그리고 또 질문을 하시는 분들에게 드릴 수 있는 뭐 꿀팁 이런 것들도 사실은 굉장히 많을 거라고 생각이 들어 가지고 오늘은 진짜 주제 아무것도 없잖아요 저희 예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냥 730입니다. 정을 줄 [웃음] 수 있는 어 730이고 제가 물어본 거 뭐뭐 저녁 뭐 드실래요? [웃음] 그런 얘기밖에 안 했기 때문에 그래서 오늘은 저희끼리 그냥 막 떠들 건데 근데 이제 오늘 참여하신 분들이 자유롭게 어 질문을 정말 아무거나 막 제가 물어본 거 뭐뭐 저녁 뭐 드실래요? [웃음] 그런 얘기밖에 안 했기 때문에 그래서 오늘은 저희끼리 그냥 막 떠들 건데 근데 이제 오늘 참여하신 분들이 자유롭게 어 질문을 정말 아무거나 막 해 주셔도 됩니다. 그러면은 그런 질문들 중에서 저희가 답답변드릴 수 있는 내용은 다 각자 가지고 계신 어떤 생각들을 말씀을 드리면서 즐겁게 떠드는 시간이 되면은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틀어 놓고 딴 일 하셔도 되고요. 예. 궁금한 거 있으면은 오셔 가지고 채팅으로 막 재문하시면 좋습니다. 음. 그러면은 어 첫 번째 질문이 굉장히 다 같이 질문하기 좋은 거 같아요. 각 대표님들께서 사용 중이신 AI 툴들에 대한 장단점 후기 리뷰와 같은 간단한 말씀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야, 벌써 저 질문이 올라온다고. 어, [웃음] 요거는 하나씩 하나씩 얘기해 보면 좋을 것 같은데요. 네. 어, 혹시 뭐 민수님 어떤 툴 요즘에 좀 쓰고 계세요? 저는 사실 네. 다들 똑같겠지만 전 다 쓰고 있어서 어 그래도 제일 그래도 3인방이라고 생각하는 뭐 재미나이든 아니면 체제는 클로드를 제일 많이 쓰긴 하는데 저는 어저께도 한번 올렸었거든요. 그 쓰레드에다가. 그러니까 사실 보통 그냥 쓰시는 분들은 AI를 하나만 쓰잖아요. 뭐 채지T 하나 쓰든 아니면 뭐 클로드를 쓰든 이렇게 하는데 저는 이제 세 개 세 친구 다 불러 가지고 쓰다 보니까 감사합니다. 그래서 각각의 장단점은 저는 사실 잘 모르겠어요. 그냥 다 좋아 가지고 음 그렇다고 해도 그래도 조금 아쉬운 거는 재미나이가요 좀 제일 많이 아쉬운 것 같긴 하고 그런데 다 똑같이 쓰고 그리고 저는 저희가 이렇게네 명이 모였어도 똑같은 주제로 다네 명이 의견이 다르잖아요. 그렇다고 해도 그래도 조금 아쉬운 거는 재미나이가요 좀 제일 많이 아쉬운 것 같긴 하고 그런데 다 똑같이 쓰고 그리고 저는 저희가 이렇게네 명이 모였어도 똑같은 주제로 다네 명이 의견이 다르잖아요. 그것처럼 저는 재미나이나 뭐 체지피t나 클러드도 그냥 한 사람의 인격이라고 보고 그 새 친구의 답변을 좀 종합해서 많이 쓰는 거 같아요. 그래서 한 명한테만 묻지 않고 세 명이 종합해서 의견 달라고 하는 경우가 좀 많아서 그래서 각각의 장단점을 잘 보완하면서 쓰고 있다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아, 감사합니다. 네. 네. 그러면은 오토마님, 저는 그 클로즈 코드 200달러랑 코덱스 200달러 말고 네. 안 씁니다. 이거 두 개 말고 음 거의 다 자동화하고 있어 가지고 네. 그 히스필드는 운 좋게 그 제가 관련된 영상 찍다 보니까 크레딧이 크레딧이 이제 저는 히스필드 이제 거의 무한 쓸 수 있어요. 근데 생각보다 제가 영상 자동할 일이 크게 없어 가지고 음 그래서 코덱스 200이랑 그 클로드 코드 200달러로 지금 충분히 웬만한 것들은 다 하고 있어 가지고 그게 필요 없는 거 같고 네 그 제미나이 쪽은 그 기다리면은 어차피 뭐 잘 폼 올라오지 않을까라고 생각하고 있고 뭐 그록 이것도 뭐 좋다 좋다 하는데 뭔가 검열 없는 작업 같은 거 한다고 했었을 때는음 음, 그을 쓸 거 같고 그 클로드 코드랑 코덱스를 일부러 그 섞었습니다. 그러니까 음 페이블 5 모델 돌려 놓을 때 그 병렬로 작업하는 거를 GPT 5.6 모델 올려 가지고 그 클러드 코드 코덱스를 일부러 그 섞었습니다. 그러니까 음 페이블 5 모델 돌려 놓을 때 그 병렬로 작업하는 거를 GPT 5.6 모델 올려 가지고 그 클러드 코드 안에 코덱스를 쓸 수 있어요. 그걸 하이브리드로 하는 전략을 많이 합니다. 음. 그래서 기획을 페이블로 다하고 코드 구현 다 GPT 쪽으로 하고 있습니다. 음. 그래서 뭐 기획 쪽을 최대한 인터뷰 많이 해 가지고 그런 식으로 좀 재밌는 거 세상에 없는 거 만들어 보고 있습니다. 네. 음. 네. 저도 비슷한데요. 저 너무 비슷해 가지고 저도 클로드 코드랑 코덱스 그리고 클로드 코드는 원래 200달러짜리 두 개 쓰다가 며칠 전에 하나 또 결져했어요. 지금 이제 크로드 코드 세 개 그리고 코덱스 쓰고 있고 아마 더 늘어나게 될 거 같다는 생각도 들긴 해요. 참고로 제 요즘 최근 유튜브 영상은 전부 다 클로드 코드로만 편집을 하거든요. 편집 프로그램을 프로 프리미어 프로 해지를 했어요. 그래서 편집조차도 프림 그 클로드 코드로만 하고 그리고 제가 최근에 영상 편집 외주 시장을 차렸습니다. 세주 새로운 신사업을 시작했어요. 어 그래가지고 와 그거 제 것만 하다 보니까 과연 내가 남의 걸 할 수 있을까? 음서 실험을 해봤거든요. 가능해요. 제가 1달으로 10초만에 17만 원 벌었어요. 음 이따가 말씀드릴게요. 그래서 그런 것도 할할 수 있다. 그래서 요즘에 저는 클로드 코드가 메인이고요. 클로드 말씀하신 대로 클로드 코드 안에서 코덱스 호출할 수 있는 플러그이 있어 플러그인이 있어서 클로드 코드 안에서 코덱스를 호출시켜서 병렬로 쓰거나 그리고 클로드 코드는 아쉬운게 이미지 생성이 안 되니까. 네. 근데 코덱스를 호출하면 코덱스에서 GPT 이미지 2 안에서 코덱스 호출할 수 있는 플러그이 있어 플러그인이 있어서 클로드 코드 안에서 코덱스를 호출시켜서 병렬로 쓰거나 그리고 클로드 코드는 아쉬운게 이미지 생성이 안 되니까. 네. 근데 코덱스를 호출하면 코덱스에서 GPT 이미지 2 모델을 쓸 수 있어서 그 유튜브 할 때도 썸네일 20개 만들어 이런 거 하거든요. 그러면 20개 중에 제가 3번 이러면 선택한 걸로이 어 영상 업로드해요. 업로드도 다 해주고 오늘 유튜브 라이브도 예약 거는 것조차도 예약도 얘가 알아서 다 걸어주고 API 없어도 돼요. 이제 어차피 브라우저 다 자동하니까 뭐 그런 것들을 다 할 수 있는 시대가 된 거 같아 가지고 저는 이거를 점점점 더 늘려야 되지 않나? 음. 돈 더 많이 쓸 것 같아요. 그렇죠. 직원 쓰는 거 대비해서. 그러니까 30만 원이면은 그러니까 AI 구동 서비스인데 30만 원 비싼데 했는데 인건비 30만 원 이러면은 사실 저렴한 거죠. 열 개를 써도 사실은 직원 한 명 인건비보다 저렴한 셈이 되는 거니까. 노션다음님은 어떤 거 쓰세요? 노션 쓰시나요? [웃음] 이름을 바꿔야 하는 제가 우세 소리로 노션 다음인데 이제 다음으로 바꿔야 되는 거 아니냐? 노션 안 쓰시면은 [웃음] 제가 요즘 많이 그런 듣는 질문에 제가 가장 많이 쓰는 AI가 저도 뭐 클로드 코드랑 코덱스 가장 많이 쓰고 노션 AI는 검색하는 용도로 쓰거든요. 왜냐면 제 자료가 데는 어차피 거기 있으니까 그죠? 자료는 거기 있으니까. 네네. 근데 이제 제가 슬슬 바이브 코딩으로 넘어가는 거를 포착을 하신 분들이 이름 어떻게 하냐? 가장 먼저 고민하시는 그 저한테 질문 주시는데 딱 세 가지로 답변을 드려요. 일단 첫 번째가 저는 항상 노션을 노션답게 사용하는 법을 알려 드리잖아요. 그니까 굳이 분들이 이름 어떻게 하냐? 가장 먼저 고민하시는 그 저한테 질문 주시는데 딱 세 가지로 답변을 드려요. 일단 첫 번째가 저는 항상 노션을 노션답게 사용하는 법을 알려 드리잖아요. 그니까 굳이 제 이름이랑 관련이 되어 있지 않아요. 어차피 노션이 지금은 제가 보기에는 그냥 데이터를 모아놓는 데이터 아카이빙 용도로 쓰기 때문에 그냥 그렇다면 그 용도를 알려 드리면 되는 거고 그까 일단 노션 다음이라 용어는 그리고 또 제가 또 노션에서부터 시작을 했기 때문에 그 서사를 쌓은 거 거잖아요. 그러니까 그냥 노션 다음이라 이름 그냥 쓸 거고 그리고 두 번째는 그 노션이라는게 그 노션 뜻이 그 우리가 알고 있는 그 프로그램 노션이 원래 아니잖아요. 그 원래 노션이란 뜻은 생각이랑 관념이랑 개념이랑 그런게 있기 때문에 노션 다음이라고 하면은 생각이라고 우기려고 합니다. [웃음] 그리고 세 번째로 노션 다음 그냥 아주 그냥 그 소리 비슷하게 노션 다음 바이브 코딩 노션 다음 어 노션 다음 옵시디언 야 그렇게 꿈보다 해몽네 꿈보다 해몽 예 그니까 뭐 이름은 전혀 바꿀 일이 없다. 근데 지금 제가 최근에 많이 쓰고 있는 AI는 서비스들을 많이 만들기 때문에 저도 이제 코덱스랑 클러드 코드를 많이 쓰고 우리 민수님이 말씀하셨던 것처럼 저도 AI를 다 그렇게 병렬로 돌려 버리거든요. 병료 돌려서 거기 있는 답변 다 가져가고 쓰고 제가 보여 드린 적이 있나요? 혹시 제 화면 공유가 가능할까요? 처음부터네. [웃음] 제가 이런 줄 알았죠. 저도 약간 예상했습니다. 네. 네. 그래서 제가 쓰는 것 중에 AI크라고 이거를 예전에는 그냥 터미널러만 만들어 놨는데 그냥 프로그램 만들었어요. 그 AI네 개 띄우기 클릭하면은
[웃음] 제가 이런 줄 알았죠. 저도 약간 예상했습니다. 네. 네. 그래서 제가 쓰는 것 중에 AI크라고 이거를 예전에는 그냥 터미널러만 만들어 놨는데 그냥 프로그램 만들었어요. 그 AI네 개 띄우기 클릭하면은 그 노션부터네 개가 창이 이렇게 구분돼서 딱 떠 떠져요. 여기에. 음. 그리고 여기에서 느낌표를 한 다음에 노션 노션 노션이 뭐야라고 물어보고 컨트롤 A C 하면은 다 들어가요, 한 번에. 그래서 이렇게 해가지고 계속 질문 주고 받고 다 모아 가지고 다시 한번 질문 주고 이제 그런 거로 많이 사용을 하죠. 그러니까 이게 아마 민수님이 말씀하신 그룹 방법일 텐데 지금 왼쪽에 있는 얘는 노션 AI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노션의 오케이 좀 세팅이 되어 있고 제 모든 데이터가 노션에 있기 때문에 데이터를 갖고 오는 거 정말 잘해요. 근데 얘네들 거의 다 메모리 근데 얘네도 지금은 또 MCP가 있기 때문에 바로 다 들어서 갖고 오긴 하거든요. 그래도 가장 잘 가지고 오는 거는 얘기 때문에 자료 검색하는 거는 노션 AI를 많이 쓰고 나머지들은 좀 이것저것 많이 그 아이디어를 아이디에이션하거나 좀 디벨롭하거나 그런 용도로 많이 쓰고 클러드 코드랑 코덱스는 이제 M 만들거나 서비스 만들거나 이제 그런 쪽으로 많이 사용을 합니다. 근데 저렇게 브라우저를 일부러 띄우시는 이유가 있어요. 음. 네. 그게 그니까 이것저것 물어보다가 그냥 클러드한테만 계속 물어보고 싶을 때도 있거든요. 어떨 때는 클러 그 최츠피티한테 계속 물어보고 싶을 때도 있고 그러다 보니까 얘네들이 그냥 어떤 뭐 API을 쓰게 되면은 그냥 API보다 그냥 이게 저한테 더 친숙해요. 그러다 보니까 그냥 대화창으로 많이 물어보는 거 같아요. 아니 저는 사실 이제 이걸 보면서 이제 느낀 거 저도 처음엔 저렇게 쓸까라고 생각을 했는데 전 사실 그 API을 쓰게 되면은 그냥 API보다 그냥 이게 저한테 더 친숙해요. 그러다 보니까 그냥 대화창으로 많이 물어보는 거 같아요. 아니 저는 사실 이제 이걸 보면서 이제 느낀 거 저도 처음엔 저렇게 쓸까라고 생각을 했는데 전 사실 그 CLI로 다 헤드리스로 해서 다 돌리거든요. 그니까 똑같이 질문하는 건 똑같아요. 똑같은데 코덱스랑 재미나이한테 이제 뒤에서 이제 돌아가게 그냥 만들고 비슷한 질문들이나 이런 것들을 그냥 얘가 알아서 얘기해서 답변받은 거를 클로드가 종합해서 얘는 이런 의견 줬고 얘는 이런 의견을 줬는데 이거는 합치가 됐고 이거는 합치가 안 됐다. 그런 것들 종합에서 저한테 주다 보니까 그렇게 저는 그냥 클로드 코드 화면 하나만 보고 하거든요. 그래서 저렇게 하면 조금 불편하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어. 약간 모델마다 근데 좀 다른 거 같더라고요. 그니까 저 코덱스한테 물어봐도 코덱스가 답변하는 거랑 그니까 코덱스의 채치비T가 답변하는 거랑 얘가 답변하는 거랑 좀 다른 느낌이 좀 많이 들어요. 계속 테스트를 해봤는데 시스템 프롬프트가 다르다 보니까 다르기도 하고 그 각자마다 하 입력할 때마다 메모리가 알아서 자동으로 적제되다 보니까 그런 부분 차이가 있는 거죠. 그죠? 그렇죠. 음 얘는 근데 얘는 저랑 거의 한 뭐한 3년 그 정도 같이 했기 때문에 그냥 저는 얘한테 물어보 그니까 다 같이 물어 그니까 여섯 개를 동시에 돌릴 때도 있어요. 근데 그냥다는 저는 그냥 웹에서 물어보는게 좀 친숙해 가지고 그렇게 쓰고 있어요. 음. 음. 네. 다음 질문이 하나 있었는데요. 네. 아까 호트마 님 질문입니다. 투자 쪽 자동 주식이나 코인인가요? 아, 주식 쪽 미국 주식 매크로 쪽을 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개별 종목 말고음 네. 아까 호트마 님 질문입니다. 투자 쪽 자동 주식이나 코인인가요? 아, 주식 쪽 미국 주식 매크로 쪽을 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개별 종목 말고음 채권 인버스 뭐 나스닥 세 배 뭐 두 배 이런거나 뭐 바이오 세 배 뭐 반도체 이런 것들 테마빌로 약간 그거 아니에요. 그 한강 뷰냐 한강 속이냐 [웃음] 어쨌든 어쨌든 한강이다. 네네. 근데 그게 생각보다 그 좀 그 투자 자동화를 옛날부터 그 좀 하 21년부터 했었거든요. 그러다가 이제 페이블 5 나오기 전까지 바빠서 사업하니까 그냥 계좌에 다 넣어 놓고 네. 그 사업하다가 이제 좀 이번 달 다음 달 조금 살짝 여유 생겨 가지고 베이플 5파 나왔을 때 아 이거 내가 머릿속에 있는 거 한번 실제 구현을 해 보자 해서 한 인터뷰를 한 100번 했나? 그러니까 그 최대한 한 100번 정도 해서 그 모호한 거 있잖아요. AI 입장에서이 네가 이런 시스템 만든다고 했었을 때 그 모호함을 최소화시킨 다음에 이제 개발해 가지고 지금 헤르메스 에이전트랑 돌고 있습니다. 그래서 나중에 제 채널 한번 소개를 한번 해 드리겠습니다. 대충 이런 식으로 지식 관리해 가지고 그 지식 관리 그 LNB 미키 기반으로 매매하는 거거든요. 가설매하는 건데 그 한번 보여 드릴 수 있 보여드리겠습니다. 네. 아 모르시는 분들은 모르실 수 있지만 지금 어 제가 잘 몰라서 그랬는데 혹시 여자친구분 있으신가요? 아니요. 네. 지금 미혼에 여자 친구도 없는데 자가도 있어. 맞아. 자가도 있어. 돈도 잘 벌어. 목소리도 장난은 아니야. 지금 저음 좀 장난 저음 지금 어 제가 잘 몰라서 그랬는데 혹시 여자친구분 있으신가요? 아니요. 네. 지금 미혼에 여자 친구도 없는데 자가도 있어. 맞아. 자가도 있어. 돈도 잘 벌어. 목소리도 장난은 아니야. 지금 저음 좀 장난 저음 난리났다 막 그러고 있어요. 지금 세모터머니 너무 잘 버려 가지고 두 달간 쉬고 있었다네. 그런 소문도. 지금 두 달 동안 일을 안 하신데 지금 돈이 너무 많 넘쳐놔 가지고 [웃음] 이거 너무 매기는데 다 먹기시 아니요 아 진짜 엄청이 시장의 핫한네 거기에 이제 투자까지 잘하시는 갑자기 얼굴 뜨거워 가지고 [웃음] 너워요 지금 그만큼 대단하신 분이기 때문에 진짜 칭찬하고 싶어 가지고네 그랬습니다. 아 나중에 한번 보여 주세요 이런 거 아 그 한번 보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네 아 너무 좋네요. 그래 이래서 자 주제 준비할 필요가 없는데맞아 다들 얘기할게 너무 많아 가지고 또 어떤 분은 뭐 이거 느낌 오셨 다음 [웃음] 노션 다음이 아니다. 나 난 노션 재밌다. [웃음] [헉 소리] 아 맥주 한장 까시죠? 아 그것도 괜찮을 수도 있겠는데요.네 젓가락 자동화. 어, 윤자동님, API 안 써도 브라우저 자동 어떻게 한다는 것인지 조금만 더 풀어 주세요. 아, 이거는 너무 사실 컴퓨터 유즈 컴퓨터 유즈도 있고요. 코덱스의 컴퓨터 유즈. 그리고 클로드 코드에는 그 클로드인 크롬이라고 하는 플러그인이 자체 내장되어 있어서 브라우저의 확장 프로그램을 설치하면은 그냥 알아서 브라우저 다 제어를 합니다. 어, 어사이드 써 보셨어요? 어사이드. 좋죠. 근데 그게 단 뭐 단점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결국은 그 안에서 채팅을 해야 되는 거잖아요. 그렇게 하기에는 괜찮은데 이제 막 외부에서 뭔가를 붙여 가지고 한다든 모바일에서 좋죠. 근데 그게 단 뭐 단점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결국은 그 안에서 채팅을 해야 되는 거잖아요. 그렇게 하기에는 괜찮은데 이제 막 외부에서 뭔가를 붙여 가지고 한다든 모바일에서 하거나 이런 것들은 좀 어렵다 보니까 네이버를 다 뚫더라고요. 제가 예 제가 하나 보여 드릴게요. 그거 개발자가 국내 우리나 우리나사 지나요? 해외에서 다 투자받았다고맞 저도 처음에 써 봤는데 진짜 좋긴 하더라고요. 근데 제가 이거를 여러분 우리는 드시죠. 네. [웃음] 아, 또 이런 거야? 근데 제가 이거를 해보고 정말로 놀랬었던 게네. 그 이거였었거든요. 예. 제가 이거를 그냥 프롬프트가 그냥 테슬라 카페 테슬라 X 구입기를 남겨라고 했거든요. 얘가 갑자기 싹 보더니 제이버 메일까지 들어가 있어요. 이게 제가 테슬라에서 온 그거거든요. 그 구입했다고 나오는 거. 그리고 모델 주문 메일 확인하고 최초 주문 내용 확인하고 쭉 확인하더니 테슬라 그 카페에 글을 쓴 거예요. 글을 쓴다면 제가 컴만 누르면은 그냥 그 백 그 올라갈 때까지 그리고 긁어 오는 거부터 해 가지고 굉장히 잘 되더라고요. 깜짝 놀랬어요. 이거 쓰고 이게 네이버가 된다는 거죠? 예. 네이버 크롤링도 되고 원래 그 클러드 쪽은 지금 다 막아놔 가지고 안 되는데. 예. 예. 안 되는데 얘는 되더라고요. 되게 놀랐어요. 업사이드. 음. 제가 아까 그 현성 노션덤 님 차량에서 이야기했던 건데 저 컴퓨터 유즈 관련해 가지고 주세요. 그 제가 일주일 아 일주일 뒤면은 만료가 되는 그 디자인 웹사이트가 차량에서 이야기했던 건데 저 컴퓨터 유즈 관련해 가지고 주세요. 그 제가 일주일 아 일주일 뒤면은 만료가 되는 그 디자인 웹사이트가 있었는데 그 디자인 웹 웹사이트가 모빈이거든요. 거기 이제 전 세계 글로벌 프로덕트, 사스, 뭐 파이낸스, 크립토 이런 사이트 디자인 다 넣어 놓은 그 아카이핑 사이트인데 컴퓨터 유즈 가지고 이미지 싹 다 긁어 가지고 지금 저장하고 있어요. 지금 그거 계속 저장하고 있어 가지고 없어지니까 예. 일주일 끝나니까 그래서 다 저장하고 있는데 나중에 이제 프로덕트 만들 때 디자인 레퍼런스 인풋용으로 이제 예 그렇게 하고 있는데 컴퓨터 유저는 그냥 코덱스 앱 켜 가지고 왼쪽 하단인가 가지고 설정 가서 그 설치하라는 거 설치해 가지고 크롬 코덱스 그거 설치하신 다음에 해줘 하면은 아마 될 겁니다. 그래서 맞아. 그냥 해 달라고 하면 됩니다. 네. 맞아요. 저도 코덱스 컴퓨터 유즈를 쓰고 나서 바뀐 것 중에 하나가 예를 들어서 API 키를 발급받으면서부터 시작할 수 있는 것들 있잖아요. 노션을 뭔 자동화를 하고 싶어 그러면 노션 API 키를 발급받아서 연결하고 또 노션에서 들어가서 설정해 줘야 되는 막 권한 해 주는 것도 있잖아요. 근데 그거부터 얘한테 해 달라고 하는 거죠. API키를 가급받아서 가한 허용해서 그 API 키를 내 컴퓨터 EMV 파일에 네가 저장해가지고 활용해. 이거 부터가 다 돼 버리니까 진짜 그냥 모든 것을 시작하는 거 자체를 그냥 두려움 없이 막 해도 되고 브라우저만 되는 것뿐만이 아니라 내 컴퓨터 설정까지 되는 거니까 제가 뭐두 뭐도 했냐면은 맥북을 바꾸면서 새로운 프린터 드라이버랑 프로그램 설치해야 돼서 해야 되는데 그게 귀찮은 거예요. 내
되고 브라우저만 되는 것뿐만이 아니라 내 컴퓨터 설정까지 되는 거니까 제가 뭐두 뭐도 했냐면은 맥북을 바꾸면서 새로운 프린터 드라이버랑 프로그램 설치해야 돼서 해야 되는데 그게 귀찮은 거예요. 내 거 컴퓨터 연결되어 있는 내 네트워크에 연결된 프린터 설치 알아서 해서 테스트 인쇄까지 해 줘. 했더니 얘가 알아서 연결된 거 모델을 스스로 찾아서 웹색 스스로 하고 프로그램 스스로 다운받아서 스스로 설치하고 그걸 다 하더라고. 와 해 봐야겠다. 네. 그리고 나중에 테스트 인색까지 딱 해요. 지금 안 그래도 지금 그 인터넷 때문에 제 거 프린터가 연결이 안 되고 있거든요. 아뭐 시켜 봐야겠네. 그리고 컴퓨터 뭐 프린터 오류나거나 버그 생기잖아요. 얘가 컴퓨터 오류를 그냥 스스로 고쳐요. 아저 컴퓨터 오류를 고쳐요. 네. 저도 그게 있었는데 저희 집에 와이파이가 조금 잘 안 돼요. 그래서 한 번씩 왔다 갔다 하거든요. 그래서 되나 하고 코덱스한테 이제 어이파이가 좀 왔다 갔다 한다. 어떻게 된 거냐 했더니 한 한 30분을 막 찾더니 그걸 딱 찾아서 어 이거 하시면 됩니다. 해 드릴까요? 그래서 어 이랬더니 바로 됐어요. 와이파이파 명이네. 명이 명이네. [웃음] 무슨 뭐 막 이렇게 막 보 숫자부터 시작해 가지고 막 네트워크가 뭐 이렇고저 그렇고 나는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 근데 막 해가지고 이것만 해 주면 됩니다. 이렇게 해서 승인 딱 했더니 바로 제가 좋아하는 말죠. 난 모르겠고 [웃음] 해 줘 하면 해 준다니까요. 진짜. 아, 그게 너무 좋아요. 저 요새 그 방금 난 모르겠고 이거 있잖아요. 저도 옛날에는 다 뭔가 다 통제를 해야겠다 이런 생각을 하고 있고 시스템 만들 때마다 뭔가 내가 이해를 한 상태에서 아, 그게 너무 좋아요. 저 요새 그 방금 난 모르겠고 이거 있잖아요. 저도 옛날에는 다 뭔가 다 통제를 해야겠다 이런 생각을 하고 있고 시스템 만들 때마다 뭔가 내가 이해를 한 상태에서 돌아가기를 원하는데 요새 좀 윤자동 님한테 얼마 가지고 모르겠고 다 얼마어. 다 얼마어. 네. 그렇게 하니까 예. 돼요. 그리고 그 내가 다 통제하려는 것이 엔지니어링적인 생각이라면 내가 이거를 모든 로직을 다 알고 있어야 되고 근데 사실 사업가라면은 로직이 뭐가 중요하겠어? 결론이 되냐, 문제가 해결되느냐, 뭐 그 문제 나중에 뭐 사소한 엔지니어링 성능은 해결 나중에 해결해도 되는 거니까. 예.이 이 나쁜 습관 이걸 좀 버려야 되는데 [목을 가다듬음] 요새 그래서 이해가 병목이 되고 있다는 생각도 하고 있고 저 투자도 아까 자동한 거 할 때 나는 모르겠고 네가 월마다 그 장이 좋든 안 좋든 [웃음] 한 4%에서 한 6% 정도만 월마다 벌면은 그게 월 6%가 복리로 1년에 100%거든요. 근데 굉장히 어려운 거예요. 어려운 건데 말이 안 되긴 하는데 근데 나는 그렇게 해보고 싶어라고 이제 통계학과 [웃음] 계속 그냥 윤자동님처럼 그냥 모르겠고 나 5월에서 4에서 6% 정도 벌 수 있어 나 행복했 종목을 사든 뭐 이유가 뭐든 뭔 의미가 있겠어요 4% 꽂아주면 6% 꽂아주면 최고지 요즘 윤자동님이 독을 많이 풀고 있어 [웃음] 가지고 쓰레드에도 그렇지 굉장한 거 풀어 가지고 맞아요. 전 진짜 깜짝 놀랐습니다. [한숨] 태어나서 악플을 그렇게 받아본게 처음이었습니다. [웃음] 근데 즐기고 즐기고 계신 거 같더라고요. 너무 즐거워요. 정말 대단한 거 같아. 악폴이 하나씩 올라오잖아요. 그럴수록 통장에 돈이 늘어나 [웃음] [한숨] 태어나서 악플을 그렇게 받아본게 처음이었습니다. [웃음] 근데 즐기고 즐기고 계신 거 같더라고요. 너무 즐거워요. 정말 대단한 거 같아. 악폴이 하나씩 올라오잖아요. 그럴수록 통장에 돈이 늘어나 [웃음] 금융 치료구나. 이게 노이즈 마케팅이 돼요. 사람들이 저를 캡처해서 여기저기 글을 퍼나른 다음에 그럼 그걸 본 누군가는 어 필요하다 하면서 산단 말이에요. 그래서 저는 어 고맙다. 예. 어떻게 하면 더 먹을 수 있을까? 왜냐면 저는 사실 그 본질 자체가 사기였다면 그럼 불안하고 그랬겠지만 저는 그게 아니라는 것이 당당하기 때문에 더 사람들이 많이 보게 할 수 있을까? 저는 환불 원정대료에 봤을 때 왜 그럴까라고 생각했는데 또 그것도 환불 정말로 환불에 대한 것도 아니었어요. 환급이었죠. 달성을 해서 해서 그니까 그러니까 황급 달 황급 원정대 원정대 어 맞아요. 너무 아이디어 좋았었어. 그것도 그 아이디어도 혹시 AI가 해 준 거예요? 아니면 윤자동 머릿속에서 나온 거예요? 황급 원정대 환불 해주자 해주자. 아니 그것도 제가 한 거 아니었어요. 그 제가 중간에 뭘 했냐면은 더 많이 팔 수 있는 전략을 짜라 어 라고만 했었어요. 영확하네. 어 그랬더니 그 1,000원씩 올리는 것도 걔가 짠 거고 아 이거는 진짜 근데 그 1,000원씩 올리는게 그게 레피드였었잖아요. 금액을 계속 바꿔야 되잖아요. 자기가 바꿔요. 맞아. 그것도 브라우저 들어가서 ,000원씩. 그래서 가끔씩 얘가 동시에 세 개를 사는 거예요. 너무 그때 한동안 너무 이슈됐을 때 동시에 막 결제가 1분 단위로 일어났었어요. 그러니까 얘가 5분마다 크론을 돌면서 구매한 거를 얘가 파악을 했던 했던 건데 그때 한동안 너무 이슈됐을 때 동시에 막 결제가 1분 단위로 일어났었어요. 그러니까 얘가 5분마다 크론을 돌면서 구매한 거를 얘가 파악을 했던 했던 건데 3,000원을 올렸어요. 그렇죠. 그러면은 어 세 개가 늘어니까 3,000원을 올리는 거예요. 그리고 또 어 다섯 개 늘어나면 한 번에 5,000원을 올리고 그런 식으로 그래서 들어갈 때마다 혼자서 그걸 하고 있는 거예요. 어 그 깜짝 놀래 가지고 그러다가 또 다시 그것조차도 아마 글을 썼을 거예요. 결제한 사이에 몇 명이 해 가지고 1,000원이 아니라 3,000원을 올려야 했다. 아마 그런 글도 썼을 걸요. 걔가 걔가 쓰는 거죠. 네. 네. 네. 저는 아무것도 하지 않아가지고 저도 깜짝 놀랐어요. 저는 나중에 저 그때 아울렛에서 가족들끼리 쇼핑하고 있었거든요. 그래서 핸드폰을 제가 그 요즘에 이제 핫한 아이디 토르카라고 하는 걸로 하니까 모바일 원격이 되게 잘 돼요. 그래서 그걸로만 한 번씩 보면서 제쓰레드 제가 보면서 이런 글을 썼네. 어, 좋아요 한 번만 제가 눌러주고 이런 식으로 제어를 하니까 너무 되게 신선한 네. 추억이었습니다. 저희가 윤자동 님한테 오늘 많이 물어봐야 될 것 같아요. 그러니까 만약에 필요하시면은 제가 다 공개할 수 있습니다. 네. 그 나는 모르겠고 저게 네. 너무 지금 세대에 딱 맞는 거 같아요. 저도 그 통제를 많이 하려고 했거든요. 그니까 제가 그 제가 90 몇 %까지 나와 굉장히 높게 나오는데 그니까 모든 거를 다 통제하려고 하고 그 통제가 안 되면 굉장히 스트레스를 받는 유형이었었거든요. 그런 시스템을 만들 때도 모든 거를 다 통제를 하려고 했었기 때문에 워크플로도 통제하고 데이터베이스 통제하고 다 했었거든요. 근데 이제 저희 4기 때 4기 넘어가면은 커리큘럼에 거의 한 30%가 바뀌어요. 그까 이제 만들 때도 모든 거를 다 통제를 하려고 했었기 때문에 워크플로도 통제하고 데이터베이스 통제하고 다 했었거든요. 근데 이제 저희 4기 때 4기 넘어가면은 커리큘럼에 거의 한 30%가 바뀌어요. 그까 이제 메이크도 안 쓰고 그리고 아예 바이브코트 넘어가고 그럴 건데 제가 지금 요즘 서비스를 만들 때 데이터베이스 생각을 안 하고 어느 순간부터 그니까 워크 그러니까 분명히 그 내제가 되어 있긴 하겠죠. 근데 내제가 되어 있는데도 그래도 그 굉장히 딥하게는 언제부턴가 생각을 안 하는 거예요. 그리고 뭔가 얘가 뭐 얘기하면은 뭐 네가 알아서 해. 뭐 나 뭐 저도 언젠가 그걸 쓰고 있는 거예요. 근데 그게 또 다 돼. 응. 그러니까 뭐 뭐 뭐 더 이상 사람이 그니까 사람이 그니까 그러면 그럴수록 사람이 과연 어떤 거를 해야 될까 이제 그 그런 거에 대한 좀 예 깊이에 빠지게 되더라고요. 분명히 노션다운 님이 제가 난 모르겠고 했을 때 약간 반대하시는 입장이었었잖아요. 제가 그때 엔젤스 셰어 가서 얘기했을 때도 저도 그랬어요. 저도 윤사 아 유산 똑같 맞지니어 사고 왜냐하면 다 모든 걸 통제해야 되고 근데 그게 나중에 진짜 인간이 병목이 되더라고요. 아, 맞아요. 얘가 제가 동시에 클로드 코드를 막 열 개씩 돌리는데 얘가 이미 다 끝났어. 그런 다음에 이제 저의 다음 방향을 얘가 기다리고 있잖아요. 근데 이거를 방향을 지시하려면 그래도 이해를 좀 해야 되니까 이걸 읽고 있는데 이거 읽고 있는 내가 병목인 거야. 이거를 또 하고 있는데 이미 뒤에 다섯 개가 벌써 끝났어. 음가 체크를 해줘야 되는데 이거를 내가 읽고 있다가 내 뇌가 녹아버릴 거 같은 거예요. 그래서 이제는 아 이것조차도 내가 승인이나 어떤 방향을 아예 하지 않을 수 있는 방법을 더 찾아봐야 되나 막 벌써 끝났어. 음가 체크를 해줘야 되는데 이거를 내가 읽고 있다가 내 뇌가 녹아버릴 거 같은 거예요. 그래서 이제는 아 이것조차도 내가 승인이나 어떤 방향을 아예 하지 않을 수 있는 방법을 더 찾아봐야 되나 막 이런 고민도 되고 [콧방귀] 저도 조금 비슷하게 많이 쓰고 있는 거 같아요. 저는 이제 카톡이랑 텔레그램을 이제 팀원들이랑 쓰고 카톡은 이제 다른 분들이랑 소통할 때 쓰는데 그것들을 다 취합을 알아서 하게 해서 이제 제가 사실 단톡방에 글들이 엄청 많이 올라오잖아요. 뭐 취합이 안 되잖아요. 그 다 볼 수도 없고 그래서 그런 것들을 이제 제가 필요할 때마다 아니면 시간 정해 놓고 그때 취업해서 지금까지 어떤 내용 나왔고 제가 어떤 답을 해 줘야 되는지 그런 것도 체킹하게끔 해 놓으니까 좀 엄청 편한 거 같아요. 음. 예. 그것들 자동화 다 해 놓거든. 근데 이게 매개에서만 되니까 알려 드리기가 조금 애매해서. 음. 윈도우도 가능하긴 한데 한데 엄청 복잡해요. 엄청 복잡해요. 그래서 어 그냥 뭐 이렇게 쓰고 있습니다 정도만 알려 드리는데 근데 대부분 이제 맥에서만 되니까. 맞아요. 네. 저도 여러 번 얘기했지만 맥북을 사고 난 산지 저 진짜 이제 5개월 6개월 됐거든요. 어 오래됐다. 그죠? 올해 2월인가 샀어요. 2월인가 3월 달에 사서맞. 그때 막 샀다고 막 올리고 하셨죠. 맞아. [웃음] 샀다고. 근데 그때 나름 투자로 폭등하기 전 300만 원을 주고 처음에 M5 32GB짜리 샀는데 생각보다 이걸로 그렇게 빠르지 않은 거예요. 그러니까 많이 돌리니까 조금씩 버벅이고. 근데 결정적으로 프리미어 프로려고 하니까 얘가 못 버티더라고요. 근데 마침 그때 애플 인상 가격이 가격이 발표가 나자마자 포모가 온 거야. [웃음]
많이 돌리니까 조금씩 버벅이고. 근데 결정적으로 프리미어 프로려고 하니까 얘가 못 버티더라고요. 근데 마침 그때 애플 인상 가격이 가격이 발표가 나자마자 포모가 온 거야. [웃음] 어떡하지? 어떡하지? 근데 지금 그때 하이마트 들어가니까 할인 그 폭등 전 인상 전으로 판매를 한 거예요. 그때 아침이었는데 아침 7시인가 새벽에 올 인상이 있으니까 아침 7시에 눈 떴는데 막 뉴스가 난리가 나길래 어떡하지 어떡하지 하다가 아무 생각 없었는데 그냥 들어갔는데 하이마트 있길래 제일 좋은게 보이는데 1천만 원인 거예요. 그래가지고 어 모르겠다. 일단 사자 결제를 했죠. 그리고 나서 좀 있다가 그렇죠. 제가 그날 제가 그날 두시간 늦게 일어났거든요. [웃음] 눈앞에서 놓쳤어요. 제가 지금 7시가 일어나고 아침 9시가 일어나고 그게 왜 그렇냐면은 그날 새벽에 그 인상하는 거 보고 그 다른 사이트에서 제가 구매를 했어요. 했는데 다음날 아침에 취소을 맞아버렸어요. 그래가지고 이거 빨리 사야 된다 해가지고 하이마트 막 갔는데 제가 다 품절 돼 가지고 지금 아이고 배 아픕니다. 저렇게 1천만 원 주고 샀는데 그게 바로 다음날 지금 1470만 원. 와 역시 일찍 일어난 새가 맞아. 일찍 일어난 새가 맥북을 산다. 그러니까 전 단지 새벽에 늦게 잤다는 이유로 늦게 [웃음] 일어났던 이유로 예 지금 눈앞에서 3, 400만 원 맥북을 찾질 자격이 없습니다. [웃음] 저는 저는 이제 벌을 달게 받을네 맥스튜디오 11월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 맞아요. 전 제 맥북을 이렇게까지 좋다라고 생각을 전혀 안 해서 봤었거든요. 옛날에 회사 다닐 때 맥북을 잠깐 썼었는데 그때는 AI를 안 썼으니까 그냥 불편했었어요. 그냥 일반적인 브라우징을 하기에는 프로그램도 뭔가 막 어 뭔가 불편한 거예요. 뭐 자꾸 그래 가지고 뭐야 별론데 그래가지고 그때 한 몇 달 맥북을 잠깐 썼었는데 그때는 AI를 안 썼으니까 그냥 불편했었어요. 그냥 일반적인 브라우징을 하기에는 프로그램도 뭔가 막 어 뭔가 불편한 거예요. 뭐 자꾸 그래 가지고 뭐야 별론데 그래가지고 그때 한 몇 달 쓰다가 그 터치바 있었던 있었던 모델 있잖아. 네. 그것도 비쌌던 건데 그때 그거 받아가지고 썼었는데 아 별로다 해서 사실 다시 윈도우로 회사에서 얘기해가지고 바꿔 달라고 해서 윈도우를 썼었거든요. 근데 이제 AI를 쓰다 보니까 막 뭔가 이것저것 설치하고 환경 설정하고 이런 것들의 차이가 생산성 차이가 진짜 어마어마하더라고요. 맞아요. 근데 128기 맥북 쓰다 보면은 가끔 얘가 팬 돌 때 있거든요. 뿌듯해요. [웃음] 128개는 돌아요. 저도 가끔 그 올해 많이 돌리고 있으면은 그 상태창 들어가서 돌고 있는 거 프로세스 본단 말이야. 클로드가 60개가 떠 있는 거예요. 병렬로 돌고 막 병렬 계속 돌리고 막 그러면은 거기에다가 프리미어 띄우고 막 돌리고 막 그러다 보면은 어느 순간이가 돌아요. 그러면 그때 아싸면 아 드디어 돈값한다. 그래서 100W 충전기를 물렸는데 배터리가 떨어지는 거야. 와 나 그런 적은 없는데 140을 물려야지만 올라가고 있고 제 거 100W 충전기가 있는데 이걸 물리는데 배터리가 안 올라가는 거예요. 그래가지고 와 이거 신선했다. [웃음] 그래서 바로 140W짜리 충전기를 샀었죠. 네. 집에 이거 맥북 에어 이렇게 있는데 저는 항상 루틴이 자기 한 한두 시간 전에 그 돌릴 프롬프트를 좀 짜 놓거든요. 루프에서 짤 때 짤 수 돌아가게끔 그냥 윈도우 집에 이거 맥북 에어 이렇게 있는데 저는 항상 루틴이 자기 한 한두 시간 전에 그 돌릴 프롬프트를 좀 짜 놓거든요. 루프에서 짤 때 짤 수 돌아가게끔 그냥 윈도우 PC 100m 이렇게 돌리다가 다음날 아침 딱 일어나서 그 코덱스 폰으로 연 다음에 잘 돌았나 이제 보잖아요. 그러면은 코덱스가 맛이가 있어요. 메모리 다짜가지고 그때 여기는 히어를 막 느끼고 저는 이제 스트레스로 확는 거죠. [웃음] 네. 뭔지 알 거 같아. 음. 맞아요. 그래서 무조건 여러분들 램 좋은 거 램에 그냥 돈 아끼지 마시고 그냥 CPU는 사실 별로 중요하지 않네. 램에 그냥 다 때려면 됩니다. 네. 내 통장이 허락하는 가장 비싼 램이 있는 노트북을 사면 된다. 그 아까 누가 질문하셨는데 노션다음님한테 한 거 같아요. 로션 말고 스키는 뭐 쓰세요? [웃음] 아. 저 그냥 선크림만 발라요. 선크림? 예. 그리고 노션은 그냥 아내가 사 주는 거. 음. [웃음] 어. 음. 또 어 저 나봤어. 뭔 말인지 모르는데 유익하네. [웃음] 아 그죠. 유익한 내 내용이 생각보다 꽤 많이 나올 겁니다. 정말로. 그 여러분들이 질문을 더 많이 해 주시면은 더 더 좋아요. [웃음] 남자 괜찮으세요라고. 아 아 그렇죠. 그죠? [웃음] 투자 망하면 한강 뷰가 아니라 한강 다리입니다. 한강 다리도 아니에요. 한강 속입니다. [웃음] 한강속. 요새 요새 장 어지러우니까. 그렇죠. 네. 그렇죠. 저 이거 어저께 그 곧 나올 투자 망하면 한강 뷰가 아니라 한강 다리입니다. 한강 다리도 아니에요. 한강 속입니다. [웃음] 한강속. 요새 요새 장 어지러우니까. 그렇죠. 네. 그렇죠. 저 이거 어저께 그 곧 나올 새로운 증권사 API가 있거든요. 그래서 제가 거기랑 협업을 하면서 그 API로 자동 매매를 만드는 것을 튜토리얼 영상을 어저께 찍어서 그 회사의 공식 어떤 그런 걸로 튜토리얼로 납품을 하는 그걸 했어요. 그래서 어저께 제가 그걸 찍으면서 이제 코덱스한테 어 이런 걸 만들어 줘. 그래서 삼성전자 한 주 주문해 줘. 아까 됐어요. 그리고 나서 이제 영상 잘 찍고 이제 편집까지 딱 해 가지고 그래서 오늘 아침에 들어갔는데 어제 그 연습용으로 촬영한다고 했는데 안 판 거예요. 사기만 하고 하루 만에 -7%가 어제 오늘 폭락했잖아. 맞아. 맞네. 맞네. 한 몇 주 전에만 하지. 그러니까 그래서 아 나는 역시 주식을 하면 안 되는구나. 그래 지금 하이닉스가 아니라 로우닉스로 어 나 봤어. 로우닉. SK 로우닉스. [웃음] 하이닉스. 그래서 색 색깔도 파란색이야. 맞아요. 빨간색 아니? SK SK로 여러분들 보셨나요? SK로우닉스. 아 진짜 웃겠어요. 진짜 사람들 진짜 똑똑한 거 같아. 예. 여기 있다. 로우닉스 이거 보세요. 이거 SK 로우닉스 [웃음] 떨어지고 있다. 어떡하냐? 이방 그 사람들이 또 그런 얘기 하더라고. 우리나라 사람들이 역시 명품 엄청 좋아한다고. 주식도 겁나 비쌀 때만 산다고. [웃음] 음. 아, 그러니까 근데 그거 뭐 어떻게 하려고? 아, 알 순 없죠. 사실. 그래서 제가 저렇게 우리가 종목 하나 살 때 그 엄청나게 수많은 의사 결정해야 되잖아요. 매크로도 알아야 산다고. [웃음] 음. 아, 그러니까 근데 그거 뭐 어떻게 하려고? 아, 알 순 없죠. 사실. 그래서 제가 저렇게 우리가 종목 하나 살 때 그 엄청나게 수많은 의사 결정해야 되잖아요. 매크로도 알아야 되고 가격도 적합한지 안 적합한지도 알아야 되고 그런 의사 결정 그 스트레스 받는게 싫어서 음 그냥 위임을 했어요. 네가 사면 그래 네가 잘했던갑다이 생각하고 이어도 그래 뭐 너 실수할 수도 있지. 이제 재발하지 않게끔 해 달라 그런 식으로 짜고 있어 가지고 그래서 저는 최대한 지금 집중하고 있는 거 편하게 불로소득 얻을 수 있는 그런 거에 좀 집중하고 있어요. 이번 달 다음 달만큼은. 네. 불로소득이 되나요? 아, 일단 해 본 거죠. 예. 저는 주식을 안 해서 예. 저는 주식을 한 번 넣었었다가 지금은 다 뺐어요. 아예. 음. 음. 주식에 뭔가를 사놓는 순간 어쨌든 그쪽에 신경이 쓰이잖아요. 뉴스가 떠도 어 하면서 보게 되고. 근데 저는 그게 싫더라고요. 그래서 사업 엄청 빡세게 하면은 아예 생각이 안 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그렇게 하니까 오히려 더 잘 버리더라고요. 예예. 그건 좋더라고요. 또 어떻게 강제 존버 같은 예. 방제 좀버가 되니까 눈 떠 보니까 괜찮아 가지고 음 갑자기 오디오가 끊어졌어요. 아니 아니 저 질문 보고 있어. [웃음] 어 컴퓨터 유주로 해줘다 해 줘 하다 보면은 어 이것까지 다 AI가 보게 해도 되는 거 맞나라는 걱정이 들 때가 있는데 그런 보안 부분 혹시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어 요거는 굉장히 다들 생각이 다른 보면은 어 이것까지 다 AI가 보게 해도 되는 거 맞나라는 걱정이 들 때가 있는데 그런 보안 부분 혹시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어 요거는 굉장히 다들 생각이 다른 부분이라서 보안은 항상 워낙에 민감하다 보니까 혹시 어떻게 하세요? 전 근데 개인적인 거는 그냥 어느 정도는 열어요. 근데 아까 윤자동님이 그 API 키 복사해서 V 넣는 거 그런 거는 근데 제가 해요. 일단 그거는 혹시 몰라 가지고 제가 수동으로 하는데 네. 제가 하는 업무 입장에서는 컴퓨터 유즈 써도 크게 문제가 안 되다 보니까 마음껏 하는데 그 보통 이제 보안망 같은데 가면은 보통 금융권 제조 이쪽이 그 되게 가드레이 엄청 심하니까 그거는 근데 거기는 애초에 그냥 코덱스 클로드 코드 꿈도 못 고요. 그런 사이트. 예. 그러다 보니까 거기는 그냥 전 보통 그런 곳을 외주로 하면은 바깥에서 최대한 짜고 그걸 안에 들어가서 넣었을 때 잘 워킹하는지 그런 식으로 하고 있어 가지고 저거 질문 주신 분은 제가 봤을 때는 좀 더 맥락이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뭔가 어느 어디 분야인지나 뭐 그런 것들이 있으면 좀 더 정확하게 답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도 그런 고객사의 정보라던가 그런 데는 민감하니까 제가 책임질 수 없잖아요. 그래서 그런 데서는 사실 잘 그렇게 많 많이 쓰지 않고 그리고 제 컴퓨터에서도 고객 정보를 다루는 경우에는 사실 그렇게 많이 안 쓰는데 제 정보를 다룰 때에는 저는 마음 껏 써요. 전 제 주민 번호도 다 알려줘요. 어차피 내 거니까 내가 책임지면 되는 거고 어차피 뭐 주민 그러니까 카드 비밀번호 이런 건 안 되죠. 통장 비밀 번호는 안 하지만 뭐 내 거 우리 회사 매출 정보야 뭐 알려주면 어때? 뭐 좀 알려주면 어때? 그래서 저는 저런 질문을 막 받을 때 그까
거고 어차피 뭐 주민 그러니까 카드 비밀번호 이런 건 안 되죠. 통장 비밀 번호는 안 하지만 뭐 내 거 우리 회사 매출 정보야 뭐 알려주면 어때? 뭐 좀 알려주면 어때? 그래서 저는 저런 질문을 막 받을 때 그까 듣과실을 결국에 비교해 보잖아요. 내 개인 정보 이게 털렸을 때 우리 회사가 망할 확률이 높을까? 내가 이걸 안 써 가지고 뒤쳐져 가지고 망할 확률이 높을까? 저는 후자가 훨씬 높다고 생각하거든요. 도태돼서 망할 확률이 훨씬 높다. 그러니까 도태되지 않기 위해서 리스크가 뭐 영은 아니겠으나 그래도 감당할 수 있는 수준이라면 저는 그냥 마음껏 써서 빨리 돈을 벌자. 오히려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어요. 뒤 저기 켜졌네요. 화해져서 깜짝 놀랬어. [웃음] 저도 갑자기 뭔가 강림하는 것처럼 번쩍가지에서 네. [헉 소리] 아 근데 저도 자동님이랑 거의 비슷해 가지고 네. 그래서 저는 개인적 그래서 사람들이 저 질문 생각보다 꽤 많이 하세요. 그러니까 내 정보가 얼마나 많이 털리냐 뭐 이런 것들을 걱정을 많이 하시는데 저도 개인적으로 저는 이거는 제 개인적인 의견이라서 늘 그냥 여기서 알아서 걸러 예, 걸러들어라고 말씀을 드리는데 사실 저는 개 이미 정보는 털릴 건 다 털려 있다라고 생각을 하는 편이라서 왜냐면 우리가 모르는 번호로 많이 연락이 오기도 하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저는 이제 그냥 기본적인 거 그리고 내 거는 이제 자동님이나 호튼님처럼 그렇게 생각을 해서 좀 그대로 하는 편이고 고객나 이런 건 절대로 예 들어가지 않게 하는 편이라서는 그렇게 네 아마도 언어 모델 그 회사가 자체적으로 그 학습 데이터 만들 때 나름에 어느 정도 마스킹을 해서 학습하는 건 알고 있어요. 근데 대신 들어가지 않게 하는 편이라서는 그렇게 네 아마도 언어 모델 그 회사가 자체적으로 그 학습 데이터 만들 때 나름에 어느 정도 마스킹을 해서 학습하는 건 알고 있어요. 근데 대신 근데 그게 정확하다는 보장이 안 되다 보니까 그죠. 그죠. 우리가 알 수 없으니까. 그죠. 그죠. 그리고 아마 그 제가 쇼츠가 릴스가 어디서 봤는데 그 보안 쪽 하시는 분이 그 절대 올리면 AI한테 절대 넣으면 안 되는 것들 이렇게 막 리스트업 한게 있었거든요. 그 나머지는 다들 그냥 적당히 교육이 없어도 안 하는 것들이긴 한데 딱 한 개가 그 아까 말했던 그냥 고객 정보고나 회사 정보 그거 웬만하면 넣지 말라고 이야기하더라고요. 회사는 어든 내가 막 책임질 수 있는 범위를 넘어서 수 있으니까 그 그 그리고 그 언어 모델 그 회사 입장에서도 괜히 다른 회사랑 엮기고 분쟁 생긴 것도 싫기 때문에 가져갈 때 마스킹해서 가져가거나 예예 그렇게 하다 보니까 하여튼 그 그냥 좀 도덕적이나 도덕적인 관점이나 손익비 관점에서 좀 잘 생각해 보셔 가지고 좀 맡게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네. 아까 클로드 코드로 영상 자동 편집하게 하려면은 프리미어 프로에 대한 편집 권한을 부여하는 건가요라고 하셨는데 그건 아니고 저는 프리미어 프로 쓰다가 해지를 했어요. 그냥 클로드 코드가 스스로 영상을 어 FFM팩이라는 예 그걸 사용하면은 영상을 다 자르고 붙이고 커편십하는 것도 당연히 가능하고 여기에 영상을 다 그 휘스퍼 모델을 사용하면은 전사가 다 되니까 전사 성능이 진짜 좋더라고요. 전사를 하면은 대본이 싹 0.0 01초 밀리초 단위로 다 나와서 그 무음 구간의 파형까지도 다 얘가 찾아내서 무음을 몇대 이하는 전사가 다 되니까 전사 성능이 진짜 좋더라고요. 전사를 하면은 대본이 싹 0.0 01초 밀리초 단위로 다 나와서 그 무음 구간의 파형까지도 다 얘가 찾아내서 무음을 몇대 이하는 무음이다. 그리고 무음을 또 칼같이 자르면은 실제로 음성이 같이 잘려 버려 가지고 0. 한 1, 5초 정도의 무음 보호 구간을 만들고 하면은 그런 식으로 디테일하게 하면은 한 방에 딱 했을 때 한시간짜리 영원 원본 영상 주면은 무음 구간을 한 10분 뒤에 무음 구간 4,000개를 잘라요. 음. 진짜 무음 컷을 기가 기가 막히게 합니다. 사람이 4,000개 커편집을 손으로 하려고 하면은 커편집만 10시간 걸릴 텐데 4,000개를 자른다고 생각하면은. 근데 이거를 그냥 그렇게 해주고 그런 다음에 심지어 전사가 나오잖아요. 대본이. 그러면 얘가 뭘 해주냐면은 중복으로 말한 거 이런 거 어 그런데 그런데 막 이런 거 꼬 말 꼬인 거 그리고음 하는 어떤 특습 이런 것들조차도 얘가 다 잡아내니까 맥락까지 파악해 가지고 그것도 다 날려주고 그리고 심지어 제가 그다음 마지 그다음에 하는게 세 번째가 그래도 한시간짜리가 30분으로 줄어요. 그런 다음에 30분은 나는 10분에 맞추고 싶은 거야. 그러면 얘한테 임팩트가 없고 재미없는 부분을 날려 그러면 그럼 얘가 스스로도 판단해서 재미없는 부분을 날려 주는데 그때는 제가 개입을 해요. 그래서 왜냐면은 이거는 약간 감각적인 부분이 있다 보니까 뭐 뭔가 앞뒤 문맥도 파악 좀 해야 되고 그리고 내가 덜 재미 없을 거 재미 없을 것 같지만 내가 꼭 보내고 싶은 영상인 부분도 있으니까 그래서 그런 것만 제가 파악하기 위해서 저한테 보고를 하라고 해요. 난리 거 1 2 3순위 막 이런 식으로. 음. 중에 5번 내가 덜 재미 없을 거 재미 없을 것 같지만 내가 꼭 보내고 싶은 영상인 부분도 있으니까 그래서 그런 것만 제가 파악하기 위해서 저한테 보고를 하라고 해요. 난리 거 1 2 3순위 막 이런 식으로. 음. 중에 5번 날려 이러면은 다시 30분짜리가 10분으로 줄고 그런 다음에 이제 그 10분에다가 그 예전에 보이셨던 리모션이나 뭐 하이퍼프레임 이런 걸 사용해서 효과 넣고 그리고 BGM이랑 효과도 얘가 알아서 사이트에 들어가서 다 다운받아요. 그 전사 말을 보고 어 그리고 파형도 봐요. 지금 막 파형이 엄청 신났다. 그래서 신난 음악을 깔아야 되겠다. 그래서 신난 음악을 찾아서 다운을 스스로 받아서 스스로 놓고 그 음의 크기 조절 BGM 크기도 그냥 이렇게 하는게 아니라 진짜 음에 맞춰서 그 비 뭔가 이렇게 막 뭐라 그 디J 하는 것처럼 나오다가 말하는 그 순간에 음악이 확 줄어들고 그 더킹이라고 하더라고요. 저도 몰랐는데 제가 뭐 더킹을 뭐 하겠래요. 그래서 스스로 그거를 엄청난 구간을 막 BGM 눈낮지 조절도 하고 거기에 효과함도 나가지고 삐용 삐용 막 이런 거 효과함도만 넣어주고 그래서 방금 질문 주신 분이 윤자동 님이 이렇게 쭉 말했던 거만큼만 그 라이브 어차피 무료로 올라오잖아요. 그 자막 전사 복사해서 클로드카드한테 던져서 야 이거 윤자동님 말한 건데 만들어 줘 해 줘. 근데 저는이 얘기를 맨날 하거든요. 근데 아무도 안 해. 진짜 많이 하거든요. 저 진짜 많이해요. 저도 강의한 거 제 강의 전사에서 넣으세요. 그렇게 해서 본인이 원하시는 거 만들어 달라고 하세요. 하는데도 아직도 질문하세요. 그러니까 저는 [웃음] 보통 어떻게 그 컨설팅이나 그 코칭 이런 거 할 진짜 많이 하거든요. 저 진짜 많이해요. 저도 강의한 거 제 강의 전사에서 넣으세요. 그렇게 해서 본인이 원하시는 거 만들어 달라고 하세요. 하는데도 아직도 질문하세요. 그러니까 저는 [웃음] 보통 어떻게 그 컨설팅이나 그 코칭 이런 거 할 때 어떻게 하냐면은 그 직장인 분들이 오오잖아요. 오면은 그니까 녹음기부터 키라고 해요. 음녹해서 제가 한 말 녹음하라고 하면서 대화하는 것들 이것저것 이야기한 다음에 이대로 이대로 하세요라고 해서 그거 그 텍스트 뽑아 가지고 클러드코드나 코덱스한테 던져서 이거 고쳐 달라고 하세요 하면은 하루 뒤면 어 고쳤어요 쌤 이렇게 오거든요. 그래서 그 녹음하는 거 그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리고 유튜브에 있는 좋은 아이디어, 해외 아이디어 그런 것도 영상 많이 보면 좋은 게 그 대본 다 뽑아서 나 이렇게 하고 싶다. 이렇게 하면은 웬만한 거 다 만들 수 있어 가지고 제가 그렇게 사실 매주 라이브를 하거든요. 그러니까 해외에서 사례들을 가지고 와서 스크립트 뽑아서 그거를 한시간자로 만들어서 그거를 이제 풀어 주는 걸로 하고 있어요. 그래서 사람들한테 그 대신 이제 그냥 하면 너무 똑같으니까 한국형으로 바꿔서 왜냐면 예클라이징 해서 제가 이제 가지고 있는 생각들이나 이런 것들 녹여 가지고 제가 하는 방식으로 바꾸어서 그 흐름대로 가져가서 이제 계속 강의를 하고 있거든요. 그리고 제가 영상 이거 할 때 최근에 약간 놀랐던게 하나 있었는데 저도 이제 영상 자동화 되는 걸 알고 있고 근데 저는 영상자 영상을 별로 찍 일이 별로 없으니까 영상 편집에 대해서 생각을 안 했는데 최근에 이제 강의를 하는데 1한시간 반을 했어요. 원래 2두시간인데 한시간 반 했는데 중간에 확인을 했는데 OBS에 음성을 안 저는 영상자 영상을 별로 찍 일이 별로 없으니까 영상 편집에 대해서 생각을 안 했는데 최근에 이제 강의를 하는데 1한시간 반을 했어요. 원래 2두시간인데 한시간 반 했는데 중간에 확인을 했는데 OBS에 음성을 안 켰네. 한시간이 녹화는 됐어. 화면 녹화는 다 됐는데 음성은 안 들어간 거예요. 무음이 됐어요. 한시간 번 동안. 그리고 30분은 이제 다시 켜 가지고 어 그 음성 시작이 아 큰일 났다. 이게 [웃음] 들어가 있거든. 그게 시작이에요. 음성의 시작. 그게 한 30분 정도 됐어요. 그래서 두 시간을 찍고 아 진짜 어떡하지? 근데 그 순간에든 생각은 아 제가 이거 그때 그 구글 미수로 했어요. 구글 미술로 하다 보니까 재미나이로 그 거는 다 전사가 되긴 했거든요. 다행히도. 그래서 그 전사된게 있어서 아 이거 제가 AI 써 가지고 뭐 살리든 어떻게든 해서 올려 드리겠습니다. 이렇게 하고 다음 날에 어떻게 했냐면 코덱사에 가서네 지금 상황이 이렇고 내 뒤에 30분이 요렇게 남아 있고 내 음성 가지고이 나머지 1한시간 반 채울 수 있는 방법 찾아줘 해서 찾아서 얘가 24시간 제가 다 더했거든요. 그니까 30분도 일하고 뭐 1한시간 반도 일하고 한 번에 막 8시간도 일하고 이렇게 해서 24시간 걸려서 그 1한시간 반 그 무음 구간을 얘가 방금 말씀하신 것처럼 진짜 한 천몇 개의 자막 파일을 다 만들어서 그 초마다 그 음성 제 음성을 전사시켜서 제 목소리로 그 천몇백개의 음성을 만들어서 넣어서 그리고 제 화면을 파악해서 그 장면에 이게 들어가야 된다는 걸 파악해서 음성은 랩스 쓰신 거예요? 아니요. 다른 거. 저는 무료로 하는 거를 좋아하기
음성을 만들어서 넣어서 그리고 제 화면을 파악해서 그 장면에 이게 들어가야 된다는 걸 파악해서 음성은 랩스 쓰신 거예요? 아니요. 다른 거. 저는 무료로 하는 거를 좋아하기 때문에 무료로 무조건 할 수 있는 방법을 최대한 찾아 달라고 하거든요. 그래서 QW 그걸로 해서 해서 TTS가 있나 보네. 맞아 맞아. TTS 괜찮아. 그걸로 해서 했는데 제 목소리 진짜 제 목소리 비슷하게 나오고 나도 해봐야겠다. 자막을 맞춰서 제 목소리 나오고 그 한시간 판을 채워서 만들었어. 그래서 어울렸어. 그게 24시간 걸린 거예요. 신이다. 신. 와진한 거잖아. 저 진실진 진짜 깜짝 놀랐어요. 아, 물론 100% 완벽하진 않아요. 그런데 음성이 없이 보는 것과 음성을 얘기하면서 보는게 약간 앞뒤로 그 맥락은 다 흐름이 있기 때문에 그건 그대로 살렸거든요. 진짜 저 소름돋았어. 민수님 하늘의 선 기분 살짝 그런 느낌 되셨겠다. 진짜 진짜 너무 좋았어요. 너무 감사했고 그 과정을 한번 다 거쳐서 사람들을 올려준 사람들은 별로 뭐 못 느끼죠. 올려서 이렇게 했는데 저는 엄청난 걸 느꼈죠. 저도 요즘에 그 이제 나레이션 TTS라고 하는 텍스트투 스피치가 너무 필요하다고 느꼈던게 최근에 영상을 찍을 때 저는 원래 제 유튜브에 나레이션이라는 걸 넣은 적이 단 한 번도 없었거든요. 이제 최근에 좀 한번 해 보기 시작했어요. 근데 그 나레이션을 찍을 나레이션이 필요하니까 녹음을 해야 되잖아요. 근데 그 나레이션 대본을 다 써 놓고 녹음을 하기 위해서 아침 6시에 제가 출근을 했는데 현타가 온 거예요. 내가 왜 출근해서 내가 나레이션을 이거를 녹음을 해 하고 있어야 될까? 막 목을 푸는 내 모습을 보면서 아 스트레스를 받는 거예요. 근데 이거를 이제 충분히 지금은 AI로 랩스든 아까 말씀하신 6시에 제가 출근을 했는데 현타가 온 거예요. 내가 왜 출근해서 내가 나레이션을 이거를 녹음을 해 하고 있어야 될까? 막 목을 푸는 내 모습을 보면서 아 스트레스를 받는 거예요. 근데 이거를 이제 충분히 지금은 AI로 랩스든 아까 말씀하신 크이든 이런 것들도 다 할 수 있는 거니까. 어 그러면 대본만 쓰면데 사실 대본도 내가 안 썼구나. [웃음] 어차피 클로드 코드가 써 준단 말이에요. 그러면 나는 뭘 해야 되? 이거는 과연 나가 진짜. 아 근데 그 혹시라고 아세요? 어떤가요? 딥이라고 유튜브 채널이 있는데 거기에 이거 비슷한게 나왔어요.이 비슷한 주제로. 그러니까 AI로 그 한 친구가 개발을 한 거예요. 회사에서. 그래서 내가이 카톡을 아무것도 안 해도 다 답장을 해 주는 거예요. 자동으로. 그래서 막 아 진짜 너무 힘들다. 막 이렇게 하고 있는데 어 그거 우리 회사에서 이거 개발했어. 너 써 봐. 이렇게 해서 줬는데 진짜 너무 좋아하는 거. 왜냐면 여자친구가 엄청 수다이야. 그래서 막 1분마다 막 카톡이 와. 근데 그거를 다 자동으로 내가 진짜 카톡 치듯이 그래서 다음날 여자친구를 만났는데 오빠 막 너무 사랑스럽다면서 막 오빠를 막 이렇게 막 자기는 아무것도 한게 없는데 그렇게 되고 갑자기 막 엄마한테 전화와 가지고 아이고 우리 아들 감사해 이렇게 하는데 엄마한테 막 사랑의 편지를 막 이렇게 막 카톡을 써 가지고 막 보내고 그렇게 해서 일주일 뒤에 나 이거 지워 줘 한 거예요. 음. 자기가 없어진 거죠. 음서 이내가 한게 아닌 그런데 나는 사랑을 받고 있고 그런 거에 약간 현타고 와서 지워줘 이렇게 했는데 약간 거기는 좀 반전이 있거든요. 그래서 다시깐 장면이 나오면서 [웃음] 다시 힘들어지니까 다시깐 다시깐 장면이 나오면서 그렇게 했는데 맞아요. 저도 진짜 요즘에는 진짜 사람이 어디 어디까지 해야 되나 있거든요. 그래서 다시깐 장면이 나오면서 [웃음] 다시 힘들어지니까 다시깐 다시깐 장면이 나오면서 그렇게 했는데 맞아요. 저도 진짜 요즘에는 진짜 사람이 어디 어디까지 해야 되나 이렇게 막 생각이 좀 많이 드는 거 같아요. 요즘에는 진짜 맞아요. 진짜 저도 하루의 대부분의 고민이 그 고민이에요. 저도 이제 또 회사를 이제 운영을 하고 있다 보니까 우리 회사가 사람들이 직원분들이 일을 하는 것도 계속 생각을 해 본단 말이에요. 과연이 일은 사람이 해야 되는가? 근데 90% 이상은 사람이 하지 않아도 되는 일들을 다들 하고 있어요.맞아요. 심지어 저조차도 대부분. 음. 근데 여전히 그러면은 사람이 해야 되는 업무는 아직은 어 AI가 휴먼의 영역, 사람을 만나는 오프라인의 영역은 사실 하지 못하잖아요. 이것조차도 나중에 뭐 휴머노이드가 제대로 나와 가지고 어 미팅도 제대로 가가지고 막 명함도 주고 막 어 이런게 될지 모르겠으나 현재로서는 오프라인에서의 어떤 휴먼의 영역은 AI가 할 수 없으니까. 그러면은 이제는 사실 사람이 하는 거는 정말 사람을 만나는 행위. 음. 음. 그리고 그것이 아닌 컴퓨터상에서 하는 사실 업무의 99.9%는 %는 전부 다 어떤 AI 혹은 자동화로 해결을 해낼 수 있지 않을까? 저도 그렇게 생각을 해서 지금 저희 회사도 그렇게 좀 다 바꾸려고 저희 회사 제가 얼마 전에 저희 직원분을 다 공지를 했어요. 우리 회사는 말만 하지 않는 진짜 AI 네이티브 컴퍼니로 변신을 할 거다. 그리고 저 매일매일 24시간에 거의 대부분을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과연 뭐 무엇부터 어떻게 해야 되는가를 진짜 매일매일 고민하고 있어요. 음. 저도 그거 정말 많이 고민하거든요. 컴퍼니로 변신을 할 거다. 그리고 저 매일매일 24시간에 거의 대부분을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과연 뭐 무엇부터 어떻게 해야 되는가를 진짜 매일매일 고민하고 있어요. 음. 저도 그거 정말 많이 고민하거든요. 네. 네. 근데 여기들으시는 분들이 꼭 아셔야 될게 저희가 AI 깍 이게 아니라 저희는 어차피 그 데이터들이 방대하잖아요. 우리는 우리 데이터를 다 가지고 있으니까 우리처럼 판단하게끔 다 복재를 거의 다 거의 완벽하진 않지만 거의 해 놨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이게 가능한 거니까 이제이 다음을 생각을 하고 있는 거잖아요. 그니까 보통은 이제 휴먼 인더 루프라고 하는데 지금은 휴먼 온더 루프까지 올라갔잖아요. 그러니까 거기 루프에서 벗어나 위에서 감시하는 역할. 근데 감시까지 이제 얘네가 돼. 그럼지 우리는 뭐 해야 되지? 근데이 생각을 저도 굉장히 많이 하다가 최근에 그 제가 차를 샀잖아요. 근데 그 차를 사면서 이때 굉장히 굉장히 큰가 탁 바뀌었거든요. 그 저는 이번에 그 자유주행되는 차를 하나 샀는데 저는 자유주행을 시킨 다음에 제가 일을 할 줄 알았어요. 그러니까 자유주행이 안 돼도 차를 타고 다니면서 맨날 뭐를 듣고 뭐 생각하고 맨날 그랬으니까 더군다나 자유 주행이 된다 그러면은 얘가 운전을 할 때 나는 뭔가를 하고 있겠네라고 생각을 했는데 안 해요. 아무것도 안 해요. 그러니까 차를 딱 타면 그게 위에까지 전면 개방되어 있어 가지고 앞에 하늘이 다 보여요. 그니까 그 운전은 그 차가 가고 있을 때 그냥 이게 멍이 있는 거예요. 그까 거기 앞에 있는 그런 하늘 보고 구름 보고 보다가 귀가 심심하니까 그냥 음악 틀고 그리고 음악 틀다가 누구랑 전화할까서 전화 통화하고 그리고 옆에 사람 있으면 그 사람 얘기하고 그런게 좀 많이 변화가 구름 보고 보다가 귀가 심심하니까 그냥 음악 틀고 그리고 음악 틀다가 누구랑 전화할까서 전화 통화하고 그리고 옆에 사람 있으면 그 사람 얘기하고 그런게 좀 많이 변화가 됐더라고요. 예전에 우리가 자동화를 통해서 시간을 많이 벌었잖아요, 솔직히. 음. 근데 그거는 여유라기보다는 그냥 비어 있는 시간을 번 거 같아요. 그니까 비어 있는 시간은 우리가 뭔가 채워 넣어야 되잖아요. 근데 그거는 여유가 아닌 거잖아요. 그 여유라는 거는 우리가 뭔가를 해도 죄책감이 없는 거. 저는 그걸 여유라고 생각을 하는데 지금은 자동화로 예전에는 자동화를 만들려면은 뭐 10시간 동안 만들었다면은 지금은 솔직히 한 10분 뭐 한시 그거 그니까 프롬프트 넣는 거 이거밖에 안 되죠. 나머지 다 만드니까. 만드니까 그러면은 그렇게 많은 시간을 우리가 확보를 할 수 있는데 그거를 비어 있는 시간으로 만들지 아니면 정말 여유로 만들지 그거는 사람이 선택을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해. [목을 가다듬음] 근데 그거를 최근에 저는 그래서 한 2, 30% 그 정도는 다시 일에 투자를 하는데 나머지는 그렇게 투자를 안 하고 좀 쉬려고 많이 하고 있어요. 예. 그게 사람이 해야 될게 아닌가? 그래서 지금 제 그 캘린더 보면은 사람 진짜 많이 만나거든요. 커피집부터 해 가지고 뭐 모임부터 해서 미팅부터 해서 정말로 많이 만나는데 그분들을 많이 만나는 이유 중에 하나도 그냥 그렇게 여유롭게 살고 싶어요. 음. 그래서 그러다가 이제 윤자동 님이랑 조신 님 보면은 와 나 왜 이렇게 쓰레기지? [웃음] 나 나 왜 이렇게 일을 안 하지? 와 저분이 진짜 열심히 다른데. 어 그 굉장히 좀 자책을 하기도 하는데.네 네. 그렇습니다. 아, 저는 오히려 반대로 난 뭐 이렇게 일만하다. 난 죽을 것 같은데. [웃음] 일을 안 하지? 와 저분이 진짜 열심히 다른데. 어 그 굉장히 좀 자책을 하기도 하는데.네 네. 그렇습니다. 아, 저는 오히려 반대로 난 뭐 이렇게 일만하다. 난 죽을 것 같은데. [웃음] 노션다님처럼 살고 싶은데 어 나도 좀 사람도 만나고 어 맨날 제 뭐 SNS나 저의 하루를 보면은 진짜 정신없이 맨날 막 바쁘고 뭐 하고 막 이러고 있는데 가끔 가다가 노션 다음에 메시네스를 들어가면은 항상 막 웃으면서 이렇게 [웃음] 막 사진 찍고 있고 사람 만나고 어 뭐 하고 있고 행사 같은 걸 다니시고 이런 거 보니까 어 나도 저렇게 살살 살고 싶은데 뭐 이런 생각도 들기도 하고 그런 거 같아요. 네. 그 고민은 끝이 없겠죠. 그렇죠. 네. 맞아요. [목을 가다듬음] 근데 진짜 결국에는 사람이 할 수 있는 건 어떤 사람과의 관계 네. 그런 거 같아요. 오히려 그래서 이렇게 발전할수록 오프라인 쪽 시장이 확실히 그래서 요즘에 더더욱 오프라인 커뮤니티 같은 비즈니스가 훨씬 더 잘되고 온라인 비즈니스는 막 안 되는 것들도 많이 있기도 하고. 진짜 이제는 제가 요즘 가장 많이 받는 질문이 뭔지 아세요? 제가 SNS에도 AI로 그렇게 막 했잖아요. 그리고 카카오톡 오픈 채팅방도 제가 제가 답변하게끔 하는 자동화를 막 걸어 놨었어요. 근데 일부러 앞에 헷갈리진 않게 하려고 제가 이제 클로드 코드로 해 가지고 원래 클대리였어요. 근데 최근에 이제 얘가 1천만 원을 벌어와 가지고 클과장으로 승진했거든요. [웃음] 와 승진했구나. 네. 그래서 지금 4원으로 입사했다가 16시간 만에 100만 원 벌어와서 클데일로 가고 4시간 만에 바로 다시 또 1천만 원 벌어서 클과장으로 하루 만에 이제 과장까지 다갔는데 그건 미래 없는 승진일 거 [웃음] 같은데요. 그러니까 근데 이제 제가 그런 페르노선화를
16시간 만에 100만 원 벌어와서 클데일로 가고 4시간 만에 바로 다시 또 1천만 원 벌어서 클과장으로 하루 만에 이제 과장까지 다갔는데 그건 미래 없는 승진일 거 [웃음] 같은데요. 그러니까 근데 이제 제가 그런 페르노선화를 부여해서 SNS나 이런데 활동을 시키다 보니까 저 제가 가끔씩 이제 그걸 꺼 놓고 걔는 실험용이라서 가끔씩 켜거든요. 평소에는 제가 말을 하는데 제가 말하면은 어 너 사람이야 AI야라는 질문을 하루에도 한 다섯 번씩 받아요. 쓰레드에다가 글을 써도 제가 썼는데 여기다가 야 오늘 김치찌개 레시피 알려줘. 막 이러고 있고 [웃음] 근데 이제 사실은 구분이 너무 안 가요. 어 근데 이제 이거 그래서 제가 일부러 더 우스갯 소리로 너 사람이야? AI야. 그래서 내가 뭐 제가 뭐라고 댓글을 달았냐면은 그게 뭐가 중요하죠? 음. 음어 그 정말 그런 거 같은 거예요. 내가 사람이면 어떻게 할 거고 AI면 어떻게 할 건데 뭐가 달라지나? 사실 SNS에서의 뭐 우리가 진짜 오프라인으로 본 것도 아닌데 그 그 결국에 정보가 필요하면은 정보를 주고받으면 되고 농담이 필요하면 농담을 주고받으면 되는데 그 정보나 농담이 사람과 AI의 차이가 뭔가 꼭 있어야 되나? 음점 경계가 모해지는 거예요. 그래서 더더욱 이걸 어떻게 해야 나는 이제 방향을 잡아야 되나? 처음에는 사람들이 헷갈리지 않게 하려고 일부러 AI가 쓸 때는 앞에 항상 클과장이라는 타이틀을 달아놓고 써요. 오히려 헷갈리지 [목을 가다듬음] 말라고. 그러면은 클과장 해 놓으면은 사람들이 클과장인지 AI인지 아니까 편하게 댓글에 막 반말로 장난 치고 막 그렇게 하고 없을 때는 또 그냥 얘기를 하는데 어느 순간 이게 혼제가 되는 거야. 음. 음. 그러면 아, 어떻게 해야 되지? 그냥 그럼 나는 그냥 AI인 척 해봐서 막 글 써 보기도 하고 댓글에 막 반말로 장난 치고 막 그렇게 하고 없을 때는 또 그냥 얘기를 하는데 어느 순간 이게 혼제가 되는 거야. 음. 음. 그러면 아, 어떻게 해야 되지? 그냥 그럼 나는 그냥 AI인 척 해봐서 막 글 써 보기도 하고 가끔은 AI한테 야, 잠깐 페르소나 풀고 나처럼 얘기해 하면서 얘한테 나처럼 쓰니까 사람들이 진짜 전 줄 알고 저한테 막 질문을 한 거예요. 근데 사실 답변도 AI가 한 거죠. 저는 저는 너무 소름하던게 이미 얘가 저의 대화 말투나 데이터를 다 학습하고 있으니까 제가 답변을 할 것 같은 걸로 정말 잘 남겨요. 저 제가 봐도 이렇게 답변을 잘한다. 근데 거기에 제가 답변을 달지 않았거든요. 아까 그 딥 거기랑 똑같아요. 사람들이 저한테 제 AI가 남긴 댓글이었는데 너 윤자동 님 너무너무 자세한 답변 너무 감사합니다. 너무 도움이 되었어요라고 하면서 고맙다는 댓글이 막 계속 달리는 거예요. 나 나 내가 단게 아닌데. 그니까 그 근데 나는 이거 [웃음] AI인걸 밝혀야 되나? 근데 굳이 또 밝힐 필요가 있을까? 이미 이분은 되게 고마웠는데 제가 뭔가 찬물을 끼었는 거잖아요. AI가 한 거라고 하니까. 그럼 나는 어떻게 이거를 이제 해야 되지? 막 저도 약간 혼란이 좀 오더라고. 음. 음. 어떻게 저도 그 광고 메일이나 그 뭐 그 좀 간단한 답변 같은 거는 그 솔직하게 그냥 엘르메스 에이전트가 답변했습니다라고 그냥 마지막에 접미사 같은 걸 딱 달아서 보내거든요. 모 그냥 솔직하게 가요. 저는 애플 그 뭐지? 여기 핸드폰에서 보내면은 애플에서 보냈습니다. 그런 거 그런 것처럼 예. 그냥 그런 식으로 솔직하게 예. 그냥 뭔가 좀 중요한 삶 결정해야 되는 거는 그냥 모 그냥 솔직하게 가요. 저는 애플 그 뭐지? 여기 핸드폰에서 보내면은 애플에서 보냈습니다. 그런 거 그런 것처럼 예. 그냥 그런 식으로 솔직하게 예. 그냥 뭔가 좀 중요한 삶 결정해야 되는 거는 그냥 뭐 쓸이나 따로 그냥 알림오게끔 해 놓고 나머지 솔직하게 답변해야 되는 거나 뭐 광고 할래 하면은 이제 웬만한 광고 거기다 거절 메일이어 가지고 그런 것들 다 LMS한테 해 가지고 솔직하게 가는게 좋 좋은 거 같아요. 음. 맞아요. 예. 솔직하게. 음. 사람 냄새나는 거는 더 중요해지겠죠. 그죠? 저는 저희 노다방주 첫 번째 기 그 온보딩할 때 후트 님이 저한테 그랬었거든요. 첫 번째 행사는 무조건 오프라인으로 해라. 맞아맞아. 음. 근데 저는 그게 그래서 매 기수마다 첫 번째 행사는 오프라인으로 하고 있는데 그게 엄청난 진짜 파급력이 굉장히 커요. 그니까 처음에 우리가 올라 그니까 아무리 다 얼굴 켜고 만난다고 해도 실제 온도는 안 느껴지잖아요. 근데 오프라인으로 만나면은 무조건 디프리가 있기 때문에 그 디프리까지 갔다가 이제 모두 다 헤어지고 그러면은 그다음에 만났을 때 훨씬 더 끈끈해지도록 하실 때도 크게 하시고 하니까 또 진짜 오프라인이 주는 힘이 어마어마한 거 같아요. 저도 온라인 그런 강의도 하고 오프라인도 하면은 성취감이나 그리고 실제 아웃풋의 수준 자체도 오프라인이 잽도 안 될 정도로 압도적인 경우도 있고 그리고 심지어 저도 이제 세일즈를 하다 보니까 이런 뭔가 미팅을 하다 보면은 계약 성사율이 오프라인이 한 세 배 이상 높은 거 같아요. 준미팅만 했을 때는 성사율이 그렇게 높지 않아요. 그리고 들어가자마자 안녕하세요. 요 뭐 어 주셨는데 좀 딱딱하게 보통 진행이 되잖아요. 오프라인은 만나자마자 뭐 어디서 오셨어요 뭐 어 높은 거 같아요. 준미팅만 했을 때는 성사율이 그렇게 높지 않아요. 그리고 들어가자마자 안녕하세요. 요 뭐 어 주셨는데 좀 딱딱하게 보통 진행이 되잖아요. 오프라인은 만나자마자 뭐 어디서 오셨어요 뭐 어 고양이 어디세요? 실물이 어떻요? 어 [웃음] 그 얘기 꼭 나온 것 같아요. 실물이었네요. 포트맨님 크시네요. 예 그죠. 그런 말이 맞아 맞아요. 이제 그러면서 아이스 브레이킹이 또 자연스럽게 되다 보니까 그렇게 해서 훨씬 더 계약 성사율 자체가 어마어마해지는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결국에 아 사람이 할 일은 이런 거구나. 사람 만나는 일. 그래서 그런 계약이라든가 아니면 어떤 중요한 진짜 모임이나 그 공부도 마찬가지고. 근데 이제 오프라인에 또 어떻게 보면 한계도 있긴 하니까. 네. 많은 사람들하고 또 장소나 시간이나 이런 것도 제약이 있다 [목을 가다듬음] 보니까 네. 그래서 오프라인이 참 좋은 거 같아요. 그래서 저도 맨날 컴퓨터 앞에만 앉아 가지고 아이 컴퓨터 앞에만 있으면 안 되는 나가야 되는데. [웃음] 네. 근데 이거 영상 보시는 분이 저한테 지금 개인 톡에 왔는데 그 아까 제가 영상 막 그 자동화 이렇게 했다 얘기를 하니까 그 저희 제가 이제 하는 그 프로그램이 있는데 8월 달에 하는 거 그때 하셨다고 하시면서 그것도 알려 달라고 [웃음] 얘기가 독이 왔어요. 그래서 아 다 알려 드리겠다 이렇게 해가지고 어 깜짝 놀랐네. 아 좋네요. 처음에 우리 한 50명 60명인데 지금 벌써 140명으로 점점 점점점 계속 올라가고 있습니다. 많이 왔네요. 반갑습니다. 여러분 좋아요 한번 눌러 주세요. 네. 네 좋아요 한 번씩 눌러 주시고 지금 몇 명 몇 명 정도 되는지 한번 볼까요? 좀 드시죠? 드시죠? 네. 느선님 많이 안 드셔 가지고 여러분 좋아요 한번 눌러 주세요. 네. 네 좋아요 한 번씩 눌러 주시고 지금 몇 명 몇 명 정도 되는지 한번 볼까요? 좀 드시죠? 드시죠? 네. 느선님 많이 안 드셔 가지고 네. 저 잘 먹고 있습니다. 네. 저희 좋아요. 63개입니다. 지금 100 100명이 넘는데 저희 140명 정도 150명 보고 있는데 좋아밖에 안 돼요. 빨리 100개까지 달성될 수 있게 한번 좋아요 눌러 주시면은 감사하겠습니다. 어 AI 자동 영상 편집은 어느 정도까지 가능한가요라고 하셨는데 사실 제가 생각했을 때 저 지금 AI 영상 자동 그 편집에 시간을 엄청 갈아놓고 있긴 하거든요. 하루에 남는 시간은 거의 다 갈아 놓고 있긴 해요. 퇴근하고 나서도 지금 요즘에 매일 새벽 한 3시까지는 저거를 만지면서 그냥 진짜 졸려서 쓰러지길 때 쓰러질 때까지 만지다가 자고 그리고 거의 대부분 저는 차도 이제 보통 아내가 운전을 해 주면은 차에서도 막 하고 그렇게 해가지고 하루에 몇 시간씩 주말에도 갈아놓고 그래서 지금 한 1, 200시간 이상 갈아넣은 거 같은데 갈아놓을수록 퀄리티가 계속 올라가서 근데 아직 사람이 뭐 100점이면은 되게 낮은 거 같긴 해요. 처음에는 진짜 50점도 안 되는 거 같고 하다가 보면은 한 6, 70점이 되는데 저는 여기서 주는 그 제 SNS도 한번 글을 쓴 적이 있는데 얘가 사실 100점까지 될지는 모르겠어요. 음. 근데 얘의 생산성 자체가 100 뭐 10시간 넣어서 100점 만드는데 얘는 이제 1초만에 90점짜리는 만들 수가 있어 버리니까 가성비가 사실 말이 안 되는 수준이 돼 버리는 거죠. 근데 여전히 100점을 하기에는 정말 그 인간의 10시간 넣어서 100점 만드는데 얘는 이제 1초만에 90점짜리는 만들 수가 있어 버리니까 가성비가 사실 말이 안 되는 수준이 돼 버리는 거죠. 근데 여전히 100점을 하기에는 정말 그 인간의 센스 있는 이런 것들은 아직까지 좀 안 되는 거 같거든요. 근데 그런게 필요한 영역은 사실 어떻게 보면은 대형 채널이라든가 어 방송 쪽이라던가 이런 데는 워낙에 비싼 영상이니까 사람이 미세하게 조정 편집 밤도록 하는 것이 필요할 것 같은데 사실 어떤 중소형 채널 저희 채널도 마찬가지고 영상 하나가 막 제작비 몇 억씩 들어가는게 아니니까 그런 거면은 일주일 갈아놓어서 영상 하나 100점짜리 하나 만드느니 한 90점짜리 영상을 1일 1 영상을 하는 게 저는 낫지 않을까 저는 생각을 하는데 근데 또여이 유튜브 열심히 하시는 분들은 아니다. 여점짜리 일곱 개보다 100점짜리 하나가 더 낮다. 같이 있다. 좋은 영상을 만드는데 힘쓰시는 분들 또 그러다 보니까 그 어떤 관점의 차이가 있지 않을까? 근데 저는 차이가 무조건 새계에서밖에 없어서 왜냐면 어떤 사람은 이렇게도 하고 어떤 사람 뭐 쇼츠만 즐거일 수도 있잖아요. 그리고 뭐 어떤 사람 롱폼만 할 수도 있는 거고 그래서 사람마다 보는 관점이 좀 달라 가지고 저는 네. 그래서 예를 들어 막 카메라 여러 대를 쓰고 막 교차 편집해야 되고 어떤 걸로 고를까 막 이런 거는 사실 사람이 고르는게 있잖아요. 근데 특히나 예를 들어서 컴퓨터로만 하는 OBS 하나짜리야 뭐 이런 거는 사실네 그래서 컵 편집 좀 하고 뭐 강의 같은 거는 저는 진짜 좋을 거 같아. 강의는 강의는 이미 자동화 다 거의 95%는 하니까 그렇죠 아까 잠깐 말씀드렸던 어저께 1달 가으로 17만 원인가를 벌었어요. 그게 뭐였냐면은 제 영상 편집
같아. 강의는 강의는 이미 자동화 다 거의 95%는 하니까 그렇죠 아까 잠깐 말씀드렸던 어저께 1달 가으로 17만 원인가를 벌었어요. 그게 뭐였냐면은 제 영상 편집 자동화를 하다가 실험을 해 보고 싶은 거예요. 그래서 제가 SNS에 글을 썼어요. 영상 편집 자동화됐는데 어 나한테 돈 주고 맡길 사람. 아 봤어요. 네. 근데 심지어 그게 원래 처음에 장사 진짜 잘해. 세일즈 신이에요. 이제 진짜 제 돈 미세가 됐습니다. [웃음] 자, 요즘 많이 배운사 진짜. 네. 제가 아, 요즘 돈 버는 법에 조금 도가 터튼 거 같아요. 아직 뭐 이렇게 말하기에는 그렇다고 뭐 엄청 맛 부자는 아니지만 모든 걸 다 돈으로 연결시켜 보려는 좀 사업가 많이 사업가인지 장사꾼인지 사실 모르겠지만 어쨌든 뭔가 그냥이 내가 가지고 있는 가치나 이런 거를 노하우를 좀 그냥 아끼지 말자. 뭔가 돈으로 계속 바꾸자. 이런 걸 해보고 있는데 그 어떤 분이 저한테 메일이 왔어요. 그래서 롱폼을 쇼폼으로 바꿔 주는 솔루션을 만들었는데 그 사이트에 들어갔어요. 들어갔더니 롱폼 나도 구매 받은 거 같은데 아마 많이 뿌리신 거 같아요. 근데 그분이 롱폼 하나를 쇼폼 세 개를 뽑아 주는데 17만 원인가 아까 말한 아까 말한 그거군요. 19만 원이요? 네.롱 롱쇼폼 세 개를 생성도 아니고 롱폼을 변환해 주는데 너무 비싸잖아요. 그래서 제가 그거를 캡처해서 SNS 올리면서 19만 원 나는 19,000원에 해 줄 수 있는데 그걸 보고 어떤 치과 의사분이랑 그니까 의사분들이 저한테 연락이 온 거예요. 의사분들이 조금 요즘 많이 하시는게 인스타 라방을 많이 해요. 연락이 온 거예요. 의사분들이 조금 요즘 많이 하시는게 인스타 라방을 많이 해요. 하려고 문제는 라방까지는 했는데 이거를 편집해서 올리는 거 못 하는 거야. 음 뭐 내부에도 어차피 편집자가 있지도 않고 외부에 뭐 편집자를 소통해서 뭐 이걸 여기서 잘라주세요. 뭐렇게 해주세요. 뭐 이거 말하는 것도 시간이 없고 그러니까 그냥 라방으로 끝나 버리는 영상이 그냥 다 라방으로 인스타는 뭐 그 한시간짜리가 남지도 않잖아요. 그러니까 그냥 다 그냥 컴퓨터에 있는 걸로 끝나는데 그분이 그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어 한시간짜리 줘 보세요. 그래서 받은 다음에 제가 만든 것들로 해서 임팩트 있는 쇼폼 세 개 뽑아 끝 한 3초 걸렸어요. 그래놓고 한 5분 지나니까 쇼폼이 또 쇼폼은 1분짜리니까 렌더링도 또 금방 돼. 그래가지고 세 개 뽑는데 3분도 안 걸려요. 그랬더니 한 3분 지나니까 세 개가 딱 나와 가지고 세 개를 보내 드렸어요. 혹시 수정하신가요? 너무 만족스러운데요. 계좌번호 주세요. 제가 말 말했거든요. 혹시 마음에 안 드시면 저 처음이니까 마음에 안 드시면 돈 안 받겠습니다. 아 이거 진짜잖아요. 이런 그래가지고 후불러 주세요. 그랬더니 그분도 뭐 해가지고 세 개 줬는데 바로 입금을 해 주신 거예요. 19,000원을. 더뽑면니까 그제가 그때 샤워하려고 얘가 나 샤워할 저 그런 말도 다 다 하거든요저요 저저나 이제 잘 건데 잘어 [웃음] 나 지금 화장실 갈 건데 뭐 나 나갔다 올 건데 뭐 그런 얘기를 하면은 왠지 더 그거에 맞게끔 해 줄 거라는 믿음이 있어 그래서 나 지금 샤워하고 올 건데 한 20분 걸릴 거 같아 이동안 네가 하면 어 어 [웃음] 그래 아 몰랐어 어 그러게 깜빡해 되고 하면은 왠지 더 그거에 맞게끔 해 줄 거라는 믿음이 있어 그래서 나 지금 샤워하고 올 건데 한 20분 걸릴 거 같아 이동안 네가 하면 어 어 [웃음] 그래 아 몰랐어 어 그러게 깜빡해 되고 그동안 네가 알아서 그 영상에서 전사록을 다 뽑아 가지고 필요한 쇼폼을 최대한 뽑아 봐. 한네 다섯 개 나올 줄 알았거든요. 그래서 샤워하고 왔는데 영상이 28개가 나온 거예요. 쇼폼이. 아, 만족은요. 근데 어떻게 했냐면은 제가 그 세 개를 받아서 그 의사분한테 드리기 위해서 구글 드라이브를 만들고 그 드라이브의 파일 세 개를 올려서 드렸었던 거거든요. 근데 얘가 그거를 본 거예요. 그래서 갔다 샤워하고 왔더니 28개를 그니까 25개를 더 만들어서 총 28개를 만들고 드라이브에 업로드까지 다 해 놓은 거야. 퀄리티는 어땠어요? 그분이 보더니 바로 28개의 비용 다금해 줬어요. 아 그래서 얼마? 근데 27개가 17만원인가 그랬던 거 같고 그래서 제가 한 개는 보너스입니다. [웃음] 그래 그분이 [헉 소리] 저 이렇게이 정도면은 저 라이브 방송 좀 자주 해야 되겠네요. 그러면서 저한테 AI도 좀 배우고 싶어요. 왜냐면 그분이 어 얘기할 때마다 한한 제가 몇 번은 수정해 드렸어요. 뭐 요런 거 혹시 되나요? 음. 근데 28개의 영상을 수정 요청하신 거예요. 그 처음에 썸네일이 좀 나왔으면 좋겠다. 그래서 그 썸네일을 위에 요렇게 했는데 다 달아들이느라 28개를 한번 다 갈았어요. 음. 근데 제 손 저는 뭐 딸각이니까 28개 썸네일 만들어줘. 딱 눌라셨겠다. 그래서 28개 영상을 다 바꾸는데 10분 걸린 거예요. 그래서 그 썸네일을 위에 요렇게 했는데 다 달아들이느라 28개를 한번 다 갈았어요. 음. 근데 제 손 저는 뭐 딸각이니까 28개 썸네일 만들어줘. 딱 눌라셨겠다. 그래서 28개 영상을 다 바꾸는데 10분 걸린 거예요. 그런데 갑자기 그분이 핸드 그분은 핸드폰에서 받아서 핸드폰으로 그으로 업로드도 할 거라서 갤러리를 열었는데 갤러리는 사진이 그 영상이 정방형으로 나오잖아요. 정사각형. 근데 윗부분이 잘리니까 어떤 영상인지를 모르겠는 거예요. 그래서 혹시 이게 잘렸는데 조금 내리기 죄송한데 내려 주시면 안 될까요? 그분은 좀 죄송한 거죠. 28개를 다 바꿔야 되니까. 음근 저는 얼마든지요. 그때가 밤 11시 반이었거든요. 그래서 제가 바로 정방형에서 잘 보일 수 있게 해 하니까 28개가 또 한 10분 있다가 싹 바뀐 거예요. 그러니까 그분이 너무 이렇게 빨리 이런게 되느냐 그래서 저도 AI로 딸깍깎겠습니다. 씁부 다 얘기하고 그랬더니 그분이 아 AI가 이렇게 좋은 건지 몰랐다면서 다음에는 저도 AI도 배우고 싶네요. 음. 아, 근데 정말 무서운게 이게 이제 노멀이 될 거잖아요. 그 노멀이 이게 될 거. 맞아요. 이게 지금이야 뭐 소수만 하지만 그러니까 나중에 만약에 그 만약에 정말로 만약에 AI를 모르는 친구가 어떤 영상 회사에 휩사 있는데 갑자기 그 친구한테 영상 하나 딱 주면서 야, 쇼폼은 이거 30개 만들어 와. 30분이면 되지. 멘탈 터지잖아. 이거 정말. 그렇죠. 예. 이러면서 [웃음] 근데 이게 이제 평균이 될 거잖아요, 이게. 맞아요. 맞아요. [목을 가다듬음] 아, 그니까 그 그런 세상이 오면은 어떻게 될지 진짜 저희도 지금 내부에서 직원분들이랑 얘기하다가 어, 뭐 제한서 같은 걸 하나 써 보자. 제한서 BPT 50장 만들어야 돼요. 그러면 어떻게 얘기하냐? 회의하자. 회의한 다음에 자, 제한서 30분 뒤에 봅시다. 어떻게 될지 진짜 저희도 지금 내부에서 직원분들이랑 얘기하다가 어, 뭐 제한서 같은 걸 하나 써 보자. 제한서 BPT 50장 만들어야 돼요. 그러면 어떻게 얘기하냐? 회의하자. 회의한 다음에 자, 제한서 30분 뒤에 봅시다. [웃음] 이렇게 얘기해요. 근데 어차피 얘기할 때도 야, 이거 이렇게 해야 되지 않을까? 빨리 요거 클로드 코드한테 물어. 어차피 전사록이니까 가가지고 그 전사록 기반으로 바로 물어보고 30분 뒤에 나오면은 다시 모여 그러면서 딱 얘기하고 자 또 녹음하고 있지 또 플라우드 켜 놓고 이렇게 얘기한다면 자 다시 수정 그럼 또 30분 뒤에 그거 한 세네 번 하면은 50장짜리 PPT가 진짜 전부 다 되게 싱크가 잘 맞는 형태로 순식간에 나오는게 근데 만약에 이거 대기업 대기업이었으면은 뭐 녹음 녹음도 못 하게 할 수 있고 뭐 당연히 클러드 코드도 못 쓰고 하니까 50장짜리 만드는데 아마 한 1주에 걸릴 거예요. 네. 이거 하기 위해서 TF팀 막 만들고 뭐 사장님 보고해야 돼. 그럼 전문님 보고용 먼저 만들어야 되고 상무님 보고용 만들어야 되고 이거 왔다 갔다 왔다 갔다 하다가 야근하고 뭐 하고 하면은 일주일 그냥 가거든요. 근데 여기는 한 두시간 세시간이면은 버전 한 4까지 나오는 걸로 쫙쫙 나와버리기 때문 어 라이 옆진 라이브 끝나고 오셨고 이쪽으로 구독자분들을 보내셨대요. 조심 감사합니다. 아 감사합니다. 어 근데 조신님도 여기 계셔야 되는데 그니까 그니까 제가 어저께 라이브 합니다 했더니 아 거기 있었어야 되는데 그거를 영어로 썼어 그니까 아이 쿠드해 been빈 되어 어 나서 봐 [웃음] 해석 해석하 쿠드 해브를 했었어지 조심님 영어 잘하시니까 아주 그냥 글로벌 진출하려고 그니 아 요즘에 아기 어저 어저께 아기 띠하고 왔잖아 맞아맞아 어제 그 심사하시는데 쿠드 해브를 했었어지 조심님 영어 잘하시니까 아주 그냥 글로벌 진출하려고 그니 아 요즘에 아기 어저 어저께 아기 띠하고 왔잖아 맞아맞아 어제 그 심사하시는데 아기 잠깐 재우면서 하신 거 같아요맞아요 아 근데 저는 저도 저 전사 전사로 해서 많이 하다 보니까 그래서 사실 전사할 때 일부러 제가 요약 같은 걸 좀 해요. 그니까 다른 사람들이 신경 안 쓰고 그냥 하는데 아 이거 이렇게 해서이 부분을 이렇게 하고 싶다는 거죠라고 한 번 더 얘기해요. 왜냐면 그렇게 해야 얘가 정확하게 그 부분이라는 거 인지하니까. 그래서 얘는 화면을 보거나 이런 건 아니니까 전 그래서 전사할 때 항상 제가 한번 정리를 해서 뭐 싹 때려뒀죠. 그 요즘에 그 화자 분리도 되잖아요. 근데 그래서 오히려 인사할 첫 첫 미팅할 때 아 일부러 일부러 이름 안녕하세요. 저는 윤생입니다. 그리고 중간중간들 일부러 한번 누가 이거는 네가 해 이러면은 아 윤용승이 하라고 하는 거죠. 이런 식으로 뭐 하는게 모르니까. 맞아 맞아. 그것도 진짜 중요한 거 같아. 어. AI가 녹음을 잘 그 전사를 잘할 수 있게끔 뭔가 하는 게 뭔가 삐삐거리는 소. 예. 바깥에 바깥에 소리. 아 아 밖에서 저도 갑자기 이상한 소리 나서 잠깐만 말씀 좀 나누기 계세요. 네. 어 세계적으로 어느 문제가 생겨서 AI가 무두 멈추게 되면 어떻게 될까요? 아 저런 생각도 한 번씩은 해 본 거 같은데 그래서 저는 저럴 때 진짜 멘붕이 올 것 같긴 해요. 지금 당장 저렇게 갑자기 못 쓴다고 하면 로컬 LRM 써야죠. 아 그렇죠. 아90씨. 어 우리는 그럴 수가 없어. [웃음] 그러니까 [콧방귀] 저기 김미 키미
것 같긴 해요. 지금 당장 저렇게 갑자기 못 쓴다고 하면 로컬 LRM 써야죠. 아 그렇죠. 아90씨. 어 우리는 그럴 수가 없어. [웃음] 그러니까 [콧방귀] 저기 김미 키미 뒤져야 되나? 맞아요. 근데 몇 번 있잖아요. 클러드 플레이어가 터져 가지고 AI 못 쓴 적 몇 번 있었는데 그냥 바로 또 복구가 되긴 했으니까 그때는 그때 정말로 계속 못 쓴다. 저 가끔 그런 생각 지니까 제가 요즘에 음 컨설팅을 하는데 그 바이브 코딩으로 하는 쪽이 있고 노션을 쓰는 쪽이 있어요. 근데 바이브 코딩으로 컨세팅을 하다가 노션을 써서 컨세팅을 하잖아요. 주목도끼를 주목도끼로 이렇게 하는 느낌이 드는 거예요. 그 격차이가 너무나 심한 거예요. 그래서 만약에 AI가 모두 멈추게 된다면은 정말로 태행을 진짜 몇 백 년을 퇴하는 거 같은 그런 느낌이 들 거 같긴 해. 그죠? 보통 이제 그 막 카톡방에서 클로드 코드 돌아가나요? 아니면 최pt 돌아가나요?이 물어봐요. 물어보면은 이제 스테이터스 사이트 예 그거 올려 주잖아요, 사람들이 보면은 이제네 어 일 안 되는데 망했다 [웃음] 이러면서 오늘 일 스타됐어요. 이런 카톡방 막 많이 올라오는 거. 예. 요새 옛날에는 진짜 그게 좀 종종 있었는데 요즘 좀 괜찮아. 근데 오늘도 한번 그랬어요. 그니까 낮에 한한 1, 20분 정도 좀 안 들어갔던 적이 있어 가지고 저도 예전에는 이런 거 내가 하다가 만약에 멈춰 뭔가 잘 안 돼. 그러면 카톡방부터 만나봤었어요. 단톡방부터 사람들이 제일 많이 올리니까 그것도 있고 막 기억 강의 같은 거 할 때 막 갑자기 그 안 된다 이러면은 심장 막 두근두근거리고 나 번 얘기 해야 저도 예전에는 이런 거 내가 하다가 만약에 멈춰 뭔가 잘 안 돼. 그러면 카톡방부터 만나봤었어요. 단톡방부터 사람들이 제일 많이 올리니까 그것도 있고 막 기억 강의 같은 거 할 때 막 갑자기 그 안 된다 이러면은 심장 막 두근두근거리고 나 번 얘기 해야 되지? 어디 어떻게 채워야 되지? 이런 생각 하게 돼 가지고 예. 그런 일이 있었죠. 된다네. 음. 그래서 저도 항상 클로드 코드와 코덱스 구독을 항상 서로 항상 병행하는 왜냐면 둘 다 동시에 다운되는 경우는 거의 없기 때문에 클로드 코드 교육이더라도 다운되면은 코덱스로라도 시현이라도 할 수 있게끔 네. 항상 둘 다 유지해야 될 거 같아요. 음. 요거 질문 있어요. AI에게 명령할 때 플럼프트 어떤 식으로 다듬으시는지 궁금합니다. 루틴 같은게 있을까요? 저는 딱 지금 저희가 대화하는 식으로 딱 합니다. 딱 저희가 대화하는 식으로 이렇게 그냥 질문하고 답변받고 생각 정리해서 주고 저는 그렇게밖에 안 써서 컴프트를 할게 없어요. 그게 저는 저거 질문이 어느 영역이냐에 따라서 좀 달라질 것 같은데 저는 그걸 많이 해요. 그러니까 그 클로드 코드나 그 코덱스가 우리가 그 대화 하나를 이제 세션이라고 부르는데 그 세션이 한 25% 30% 이렇게 넘어가면은 애가 좀 바보가 되는 경향도 있고 도구 호출도 잘 못하는 경향이 있고 그런 문제가 있어요. 그래 저는 그럴 때 이제 프롬프트를 어떻게 이야기하냐면은 보통 이제 새로운 세션에서 다음 작업을이어서 할 수 있는 프롬프트를 역으로 달라고 합니다. 음. 음. 그렇게 해서 좀 신에서 프롬프트 그러니까 프롬프트를 역으로 많이 만들어달라고를 이야기 많이 요청해요. 음. 음. 내가이 그니까 우리가 인간 입장에서는 굉장히 그 피로도 적고 굉장히 간단한 프롬프트를 많이 프롬프트 그러니까 프롬프트를 역으로 많이 만들어달라고를 이야기 많이 요청해요. 음. 음. 내가이 그니까 우리가 인간 입장에서는 굉장히 그 피로도 적고 굉장히 간단한 프롬프트를 많이 만드는데 그냥 대충 써서 보내잖아요. 근데 그거가 좀 싫어 가지고 프롬프트를 요거로 많이 만들어 달라는 거를 굉장히 많은 요청을 합니다. 그거를 복사해서 새로운 세션 가서 그 작업을이어서 하는 그런 테크닉을 좀 많이 합니다. 보통 그런 걸 시스템 만들거나 그 큰 그 벌크 형태의 멀티 작업 같은 거 할 때는 그런 작업을 하는게 전 좀 괜찮더라고요. 어, 근데 저도이 그 콘텍스트 차는게 너무 많이 차면 뭐 바보된다 이렇게 되니까 어 그러면 차기 전에 나한테 알람 주고 이제 저는 세션 마무리라고 하는데 세션 마무리 시키고 자동으로 새로운 세션 켜서 넘어가게끔 그렇게 하면 되지 않을까? 그래서 그렇게 만들어서 쓰고 있거든요. 그럴 때마다 이제 얘가 마지막에 푸를 줘요. 이걸로 새으로 시작하세요. 그럼 그거 옮겨서 이렇게 그런 것만이 해도 괜찮아. 그걸 스킬로 그 커맨드 명령으로 만들어도 괜찮고 예. 그런 식의 작업 많이 합니다. 음. 음. 그건 3 취향차예요. 음. 저는 다 아카이빙을 하는데 [웃음] 모든 프롬프트를 다 아카이빙을 하는데 근데 그 프롬프트 아카이빙 한 거를 계속 깎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제가 지금 어떤 프롬프트에서 정말로 이게 결과가 잘 나올 때가 있잖아요. 그러면은 제 프로프트랑 결과까지 다 아카이빙이 되다 보니까 그다음에 제가 꼭 그 말을 꼭 써요. 그니까 좋아 잘했어. 이런 거를 쓰는 이유가 걔 제가 그거 그런 말을 안 쓰면은 얘네가 정말로 잘했는지 안 했는지 그걸 모르잖아요. 근데 그러면은 제 프로프트랑 결과까지 다 아카이빙이 되다 보니까 그다음에 제가 꼭 그 말을 꼭 써요. 그니까 좋아 잘했어. 이런 거를 쓰는 이유가 걔 제가 그거 그런 말을 안 쓰면은 얘네가 정말로 잘했는지 안 했는지 그걸 모르잖아요. 근데 [목을 가다듬음] 뭔가 분명히 제가 그 화나면은 당연히 뭐 뭐라고 이렇게 욕할 거니까 욕 많이 해요. 저 [웃음] 욕 진짜 많해요. 저 그거는 이제 정말로 이제 프롬프트 나빴다는 거고 근데 그 반대로 정말로 좋았을 때는 좋다고 그걸 이야기를 하거든요. 그러면 그거에 대한 프롬프트 아카이 아카이빈된게 지금 굉장히 많으니까 거기서 추려 가지고 그걸리 돌려 깎는 프롬프트를 또 만들어서 쓰고 있긴 해요. 저도 그 프롬프트 아카이빙 작업 하긴 합니다. 그리고 저 프롬프트 할 때 좀 습관 중에 하나가 그이 작업을 왜 하는지에 대한 그 당위성을 이야기 좀 많이 해요. 그걸 많이 그러니까 이걸 그냥 단순 명령하는 것보다 실은 이거를 하는 이유가 블라블라블라를 좀 많이 넣어 뭐 저도 진짜 저는 그거는 강의할 때 맨날 얘기하거든요. 근데 사람들은 목적이 없이 그냥 막 하다 보니까 결과값이 내가 원하는 대로 무조건 안 나와요. 안 나올 수밖에 없죠. 그니까 뭐 사주 M 만들어져도 사주를 어떤 사주 누구를 대상으로 이런 것들 나는 이걸 만드는 목적이 정말 돈이 목적인지 뭐 아니면 어떤 사람들을 돕기 위한 뭐 이게 그거에 따라서 사실 다르잖아요. 똑같은 걸 말하더라도 근데 그게 되게 중요한 거 같아요. 맞. 그게 보통 이제 목적과 이유라는 것이 어떻게 보면은 그 인간의 선호도 치향 같은게 들어가는데 그게 간혹 메모리 같은데 빠질 수가 있어요. 그 그런 메모리가 그 클로드 코드 입장에서 어 저이 사람은 이런 거 선호하는구나를 이제 테이스트를 이제 캐치해서 메모리로 저장할 수 있게끔 그런 관점에서도 좀 많이 쓰고 있어서 프롬프트 쓸 때 이유 근거를 좀 많이 메모리 같은데 빠질 수가 있어요. 그 그런 메모리가 그 클로드 코드 입장에서 어 저이 사람은 이런 거 선호하는구나를 이제 테이스트를 이제 캐치해서 메모리로 저장할 수 있게끔 그런 관점에서도 좀 많이 쓰고 있어서 프롬프트 쓸 때 이유 근거를 좀 많이 쓰는 편입니다. 저는 저번에 그 민수님이 저희 라이브 오셨을 때 그 마무리라고 했을 때 그걸 기록했었잖아요. 저는 이제 그거를 그때 영감을 얻어 가지고 저는 매동 그니까 프롬프트 쳐서 얘가 끝나잖아요. 한번 행동이 그니까 끝날 때마다 무조건 기록을 ND로 저장하게끔 무조건 해 놨어요. 매 턴마다 그러면은 그게 너무 좋은 게 그냥 턴이 끝나자마자 바로 다른 세션을 열어도 그 기록이 다 있으니까 그냥 이거 자체가 컨텍스트가 되는 거죠. 아메는 거예요. 그죠? 그리고 얘기할 때마다 그 기록을 읽고 하게끔 되어 있어 있거든요. 근데 그러면 이제 또 너무 이게 방대해지니까 또 할 때마다 계속 증류를 하는 거죠. 정는 결국 여기에 너는 그 기록들을 판단 그 확인해서 자각의선 루프 헤르메스 에이전트가 자각의선 루프가 있는 것처럼 그거를 클로드 코드가 스스로 할 수 있게끔 그렇게 좀 얘기를 해해 놨더니 그런 것들이 계속 계속 쌓이니까 제가 최근에도 뭐 카카오톡 제코 봇을 뭔가 답변을 하게끔 만들어 놨는데 데 어느날 두 번을 똑같은 걸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래서 뭐지? 했더니 갑자기 얘가 어 3일 전에 증상과 똑같네요. 했더니 3일 전에도 그걸 기록했던게 있었던 거. 저조차도 몰랐던 그래서 3일 전에 그 기록을 살펴보니까 그때 대문을 뭐 실행시켰는데 세션에서도 또 실행시켜 했더니 갑자기 얘가 어 3일 전에 증상과 똑같네요. 했더니 3일 전에도 그걸 기록했던게 있었던 거. 저조차도 몰랐던 그래서 3일 전에 그 기록을 살펴보니까 그때 대문을 뭐 실행시켰는데 세션에서도 또 실행시켜 가지고 지금 이런 것들이 발견됐다. 그래서 앞으로는 이렇게 하지 않게 그럼 이렇게 하겠다 하고 이걸 또 기록한 거야. 음. 그랬더니 그다음부터는 어떤 일이 일어나도 제발하 어 재발하지 않는 거예요. 어 근데 저는 저거를 일부러 얘기를 했거든요. 그러니까 저는 무조건 해결이 되면 그니까 아까 노전이 얘기하신 거랑 비슷한데 해결이 되면 이걸 왜 해결했는지 어떻게 해결했는지 네가 지금까지 시행 채고 겪었던 거 실패했던 것들을 네가 정확하게 기억해서 다음에는이 똑같은 작업을 할 때이 실패를 하지 말고 성공하는 대로 바로 가라고 저는 기록을 해놔라고 하고 그게 기록이 남아 있으면 바로 이렇게 얘기를 하거든요. 그래서 사실 어저께도 그 터졌을 때 제가 똑같은 현상을 겪었거든요. 그 버셀에서 그 블로이라는 걸로 해 가지고 얘가 이제 그 동시에 들어오면 멈추더라고요. 그걸 제가 두 번이나 겪었어요. 그래서 그렇다 보니까 그래서 저는 오라클 서버를 쓰고 있는데 거기로 저는 통해서 하다 보니까 좀 풀렸어요. 그래서 그 내용을 기록이 제가 그래서 그 현상 있자마자 걔한테 어 나 저번에 이런 버셀에서 이렇게 해가 동시에 사람 들어와 가지고 이렇게 해서 문제 어떻게 해결했었지 하니까 그 내용을 딱 보여 드린 거예요. 그래서 제가 보내 드렸던 거예요. 예. 그러니까 우리를 대신할 애들이 되게 많아. 맞아. 근데 걔네들은 데이터가 없습니다. 불가능하기 때문에. 맞. 맞아. 예. 음 결국 제일 중요한 거는 맥락 데이터가 없으면은 그냥 세 클로드 코드에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신입사원조차도 안 되는 사실상 그런죠. 저는 지금 울미어 겨자목기를 노션
맞. 맞아. 예. 음 결국 제일 중요한 거는 맥락 데이터가 없으면은 그냥 세 클로드 코드에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신입사원조차도 안 되는 사실상 그런죠. 저는 지금 울미어 겨자목기를 노션 AI를 계속 쓰고 있는게 그 안에 너무나 많이 그러니까 이상하게도 그렇게 다 에이전트나 그 하니스나 다 이렇게 오케스트에 구축을 해 놔도 노션 AI한테 물어보는 거랑 클로드 코드랑 코덱스한테 물어보는 것 중에 노션 AI가 답변이 가장 좋긴 해요. 음. 예. 그런 거 그니까 차 [콧방귀] 좀 찾아 들어가는 거를 좀 그 부분은 좀 계산을 많이 해야 되. 그거를 하는게 어때요? 그니까 한번 날 잡고 그 노션 MCP 있으니까 마이그레이션 그러니까 마이그레이션보다 그냥 그지도 있잖아요. 그니까 검색이 잘되게끔 그니까 이제 클로드코드 입장에서 현성님 노션 DV가 이제 페이지들로 막 엄청 많을 건데 그 페이지에 대해서 그 요약 같은 거 절대 하지 말고 그냥 그 트리를 만들어라고 예 맵 맵 만든 다음에 크로코 예비베이션만 딱 만들어서 그거 보고 알아서 타고 타고 읽어서 답변하라고 하면 그 옵시디언의 백크 이런 어 그런 것 예 그 인덱스 그런 것들이죠. 네. 지금 그거를 LM 미키를 만들고 있긴 해요. 그래서 그 지금 제 거 다 끌고 와 가지고 그 옵시디언으로 LRM 이렇게 만들어 가지고 그쪽에서 다 갖고 오고 있긴 해요. 그거 하는데 좀 시간이 걸려 가지고 그거 그게 그 제가 지금 유튜브 콘텐츠 찍으려고 지금 노력하고 있는게 그 레그랑 위키 어 l 위키 그거 막 차이점이랑 그거 실습 이런 것도 지금 조금씩 찍고 있는데 차이점 뭐예요? 그 간단하게 어 한 줄 근데 그 한 줄 요야 한 줄여야 그 하지 말아야 되는 게 차이점이랑 그거 실습 이런 것도 지금 조금씩 찍고 있는데 차이점 뭐예요? 그 간단하게 어 한 줄 근데 그 한 줄 요야 한 줄여야 그 하지 말아야 되는 게 그 위키는 한번 잘못 제대로 잘못 적제되면은 쭉 다망해요. 위키가 그런 단점이 있어요. 예. 아 [한숨] 그래서 그건 한번 오 너무 중요하다 이거. 예. 그리고 좀 초보자분들한테 조금 위협이 될 수 있는 표현일 수도 있는데 그 위키가 그 처음에 그 스키마라고 해 가지고 그 우리가 생각하는 그 필드 스키마 말고 그 위키에서 스키마가 그 AI 에이전트가 온보딩해야 될 문서를 우리가 스킬이라고 부르잖아요. 그러면 이제 LMS 안에 있는 LLM 위키의 이제 스키마 문서는 AI 에이전트가 어 절대로 이제 지켜야 되는 것들이나 보통 우리가 클로드 쓸 때 클로다 MD 코덱스 쓸 때 에이전트 MD 그럼 이제 LN 위키에서는 그 스키마닷 MD를 이제 좀 표준 문서로 하는데 그거가 좀 잘 세팅 안 되거나 좀 정의가 좀 잘못되면은 쭉 말아먹는 예 그런게 있습니다. 아, 네. 근데 이제 위키 l 위키를 그러니까 레그는 제 생각에는 진짜 좀 완전 큰 데이터 막 10만 건, 15만 건을 가지고 막 그 지의 응답을 해야 된다 하면은 이제 레그가 맞고 개인 입장에서는 위키 쓰는게 맞는 거. 예. 음 그거 차이점해서 영상을 만들고 있어 가지고 어 너무 기대되는데요. 아 그 한번 이론편 실전편 이렇게 나눠 가지고 올라갈 생각 나도 열심히 봐. 어제 그 심사위원 분들 그 소개를 만드는데 그 채치패티T가 만들었거든요. 상위 1% 레그 AI 전문가라고 어 너무 기대되는데요. 아 그 한번 이론편 실전편 이렇게 나눠 가지고 올라갈 생각 나도 열심히 봐. 어제 그 심사위원 분들 그 소개를 만드는데 그 채치패티T가 만들었거든요. 상위 1% 레그 AI 전문가라고 [웃음] 저를 그렇게 소개해 줘 가지고 제가 당황했습니다. 1% 맞나 이러면서 [웃음] 1% 얼마나 그거를 그 여러 구글의 그런 내용들이 있으면은 그렇게 갖고 왔을까? 어 뭐야 있었어요? 어 치킨 있었어. 언제 시켰어요? 제가 원래 이상해가지고 치킨을 시켰는데 왜 없지? 같은 닭집만 있는 거예요. 닭집도 있 이상해 가지고 예. 닭동집만 있어 가지고 이상해야 되는데 알고 저기 있었어. 음. 면서 폭파하십시오. 네. 저 맛 표현 좀 해 주면서 드시래요. 그럼 잠시 먹겠습니다. 네. 아, 근데 저 위쪽에 그 질문 중에 MS 환경에 대한 질문이 있더라고요. 어, 그랬나요? MS 어 이건가? 좀 더 위엔가? 아, 여기 있다. 여기 있다. 아, 요거. 네. 아직 보수적인 회사들에서는 AI를 쓰는 것에는 부담스러워하고 대신에 엑셀, 파워포인트 등 마이크로소프트 기반으로 일을 하다 보니 코파일럿이나 파워 플랫폼, 파워앱스, 파워 오토메이트 같은 걸 쓸 수밖에 없더라고요. 그런데 상대적으로 이런 환경에서 자동화를 하시는 분들은 많이 없는 것 같아요. 혹시 MS 환경에서 자동화를 구축하는 것에 대한 의견이나 경험은 없으신지요? 저거 근데 실제로 기업가 보면은 저런 회사 엄청 많아요. 엄청 많아요. 저한테도 코파일러 강의해 달라 뭐 그런 거 코파일러 전문 강의하신 분도 제가 알고 몇 분 있는 걸로 맞일러 강사 오토메이트 같은 거 맞 오토메이트도 있고 근데 저는 저런 식의 저런 제한대 환경에서 보통 그런 거 코파일러 전문 강의하신 분도 제가 알고 몇 분 있는 걸로 맞일러 강사 오토메이트 같은 거 맞 오토메이트도 있고 근데 저는 저런 식의 저런 제한대 환경에서 보통 하는 말은 그 지식 카드든 뭐든 일단 그 데이터 쌓는 작업은 무조건 하라고 해요. 예. 왜냐면은 어떻게든 회사 입장에서는 좋은 언어 모델 서비스나 그런 것들을 장기적으로 어떻게든 드려야 된다라는 거는 이제 임원진 분들도 알고 있으니까 뭐 최제pt 어 클로드를 못 드린다 하더라도 뭐 로컬 모델 같은 걸 드리거나 이제 그런 생각을 다들 하고 있기 때문에 그 전에 미리 준비해야 되는 거는 회사 안에 있는 안목지나 지식 카드들을 어떻게 적제할 것인가를 미리 준비를 해 놔야 돼요. 우리가 뭐 보안되면 안 된다. 그런 생각을 버려야 되고 미리 어떻게 하면 쌓고 AI 에이전트가 들어왔을 때 어떻게 하면 애를 더 잘 읽을 것인가, 어떻게 잘 맥락을 먹어 먹길 것인가를 생각을 하고 있어야 돼 가지고 그 데이터 쌓는 거에 대한 전략은 계속해서 하고 있으셔야 돼요. 언제 들어올지 모르기 때문에. 예. 음. 일단 데이터부터 예. 비슷한 맥락이기는 한데 제가 어떤 곳에 가서 특가 같은 거를 하면은 그 회사는 애초에 클로드 코드, 코덱스 아무것도 쓸 수도 없어요. LM 자체가 도입이 안 돼요. 근데 회사에서 트렌드를 따라가야 되니까 특강은 해 달래. 그래서 쓰고 있는 거 시연도 해 달래. 그래서 시현을 열심히 해요. 그 꼭 질문이 나와요. 우리 회사에서 이거 못 쓰는데 이거 제가 배워야 돼요라고 얘기를 하면은 최근에 혹시 삼성전자에서 코덱스 채치 엔터프라이즈를 DX 부문 전 세계 임직원한테 계약을 맺어 가지고 오픈 우리 회사에서 이거 못 쓰는데 이거 제가 배워야 돼요라고 얘기를 하면은 최근에 혹시 삼성전자에서 코덱스 채치 엔터프라이즈를 DX 부문 전 세계 임직원한테 계약을 맺어 가지고 오픈 AI랑 삼성전자랑 세계 최대 규모의 오 엔터프라이즈 계약을 맺었어요. 전 세계 삼성전자 전 세계의이 DX 부문에 다 도입을 시켜줬대요. 정 세계 최고의 규모라고 들었습니다. 근데 그때 들었던 생각이 그동안 회사에서 안 된다고 해서 아 안 써야지 했던 사람들도 있었을 거고 밖에서 집에서 자기 사비로라도 썼던 사람들이 있을 텐데 밖에서 썼던 사람들은 바로 나에게 바로 나에게다는 거잖아. 네. 바로 사실 들어오자마자 이것저 해가지고 만들어내는 순간 가장 승진 1순위가 될 거고 그 사람들만 남고 나머지는 사실 나중에는 사실은 정리가 될 수도 있는 경쟁에서 또 당연히 밀릴 수험에 차이가 밀릴 수밖에 없잖아요. 저는 요즘에 그 얘기를 기업 강연 같은 데서 어 이거 제가 써야 돼요라고 하면은이 얘기를 꼭 해요. 저도 이런 말 해요. 지금은 못 쓸 수 있지. 근데 나중에 풀리는 순간 그때부터 배울 거면은 지금부터 배운 사람들 너 격차가 이만큼 벌어질 텐데 어떻게 따라갈래? 그러니까 지금부터라도 삽비를 들여서라도 써 보는 거를 추천한다. 근데 대부분 이게 밖에 나와 있거나 오히려 작은 회사에 있는 분들은 쓰는데 맞아 맞아 큰 회사에 있을수록 오히려 안 써. 특히 금융권 이런 데는 진짜 그렇죠. 개발자분들인데 지금까지도 AI 코딩을 단 한 번도 안 해보신 분들이 계세요. 왜냐면은 회사 내에서는 어떤 LRM조차도 쓸 수 없다 보니까. 근데 내가 집에 가서까지 내 돈 주고 LM을 쓰고 구독하고 싶지 않아. 피곤하거든. 진짜 그렇죠. 개발자분들인데 지금까지도 AI 코딩을 단 한 번도 안 해보신 분들이 계세요. 왜냐면은 회사 내에서는 어떤 LRM조차도 쓸 수 없다 보니까. 근데 내가 집에 가서까지 내 돈 주고 LM을 쓰고 구독하고 싶지 않아. 피곤하거든. 주말에 쉬야 되니까. 음. 그러니까 아직까지도 회사 내에서 그냥 VS 코드로코딩을 하시는 분들이 거기는 그 패키지 라이브러리 하나 설치하려면 밖에서 USB에다 담아서 인가받아 가지고 두어서 해야 되거든요. 일찍 리고 음. 근데 이제 그러니까 당연히 LRM 같은 거는 망불리 규제 때문에 그래서 그쪽에 개발자분들 제가 작년이랑 커서 이런 거 나왔을 때 커서 강의하러 갔는데 개발자분들이 신세계인 거야. 자기가 태어나서 처음으로 에이 이거 이런게 되냐? 대박이다. 그런데 그러니까 클로드 코드가 뭐예요? 그래요. 개발자분들인데도 왜냐면은 어차피 거기는 거기 있는 분들끼리만 이제 생활을 하시니까 이런 외부의 신문을 사실 접할 기회가 별로 없는 거죠. 음. 그래. 그래서 저 질문은 좋은 질문인데 무조건 미리 데뷔를 해 놔야 된다. 맞아요. 무조건 미리 해야 된다. 네. 그리고 그 어차피 코파일러 쓰시잖아요. 코팔일럿한테 물어보시면 되죠. 음팔한테 지금 이야기한 정확한이 질문을 그대로 복사해서 네. 저도 맨날 그렇게 하거든요. 사람들이 카톡방에 뭐 질문을 해요. 음. 그러면 그거 그대로 복사해서 퍼플렉시티 같은데 넣어 가지고 답변 나온 거를 근데 그 답변에 그대로 주는게 아니라 저는 이렇게 하세요 하면서 링크를 주거든요. 근데 그 안에 답만 읽고 있어. 답답해. 그거 보면은 어 내가 이렇게 질문하면 되겠구나 할 텐데 다음에 또 해. 아 그 생각 예. 그 생각을 안 해요. 네가 해 줘. 음. 네가 해 줘. [웃음]
안에 답만 읽고 있어. 답답해. 그거 보면은 어 내가 이렇게 질문하면 되겠구나 할 텐데 다음에 또 해. 아 그 생각 예. 그 생각을 안 해요. 네가 해 줘. 음. 네가 해 줘. [웃음] 그 보통 그냥 꼭 한번 저한테 물어보기 전에 AI한테 한번 거치고 나서 그래도 안 되면 저 찾아오면 좋은데 바로맞. 근데이 인간의 그 질문과 답변을 좋아하는 분도 있으니까 어느 정도 존중합니다. 그 네. 이것도 너무 좋은 질문일 것 같아요. 이거 다 같이 한번 각자 의견을 들어 보고 싶은데요. 초보자도 여기 분들처럼 AI 공부해서 사업 창출를 한다면 어떤 걸 준비하고 공부하면 좋을까요? 굉장히 사실 정답이 없는 개인적인 가치관에 대한 질문일 거 같은데 이런 질문은 좀 되게 좋은 열 열린 질문은 같거든요. 네. 혹시 노션다음 님은 만약에 본인 우리가 다시 [콧방귀][목을 가다듬음] 되돌아간다고 해 볼게요. 0부터 시작한다면 우리가 지금 클로드 코드가 뭔지도 몰라. 그리고 우리가 안 돼. 도메인 [웃음] 도메인도 예를 들어 없어. 아 도메인이 있어야돼. 어 왜냐면 도메인이 있으면 그냥 근데 지금 저기의 초보자분들을 생각하시는 거예요. 예를 들어서 그냥 뭐 평범한 회사에서의 회사원이었고 AI도 모르고 내가 나가서 할 만한 어떤 딱히 어떤 그런 도메인이 없어. 회사 사 저도 회사 다닐 때 회사 사무직에서 뭐 PPT 잘하는게 얼마나 뭐 그게 경쟁력이 있겠어요. 근데 대부분 사실 그렇지 않아요. 회사에서 하는 일은 밖에서 사업화하기에는 어려운 그죠. 그 사무 업무들이 많을 테니까. 근데 그런 환경에 AI를 전혀 몰라. 채치피T도 몰라. 채치피 무료 버전 써. 오늘 날씨 알려줘. 이런 것만 쓰고 있어. [웃음] 밖에서 사업화하기에는 어려운 그죠. 그 사무 업무들이 많을 테니까. 근데 그런 환경에 AI를 전혀 몰라. 채치피T도 몰라. 채치피 무료 버전 써. 오늘 날씨 알려줘. 이런 것만 쓰고 있어. [웃음] 그런 상황에서 AI를 공부해서 네. 사업을 하고 싶다라고 한다면은 어떤 공부로 어떤 사업을 하 할할까? 와 이거 아까 맨 처음에 그냥 저 질문만 보고 답변에 들으려고 했을 때는 도메인을 파고 들어야 된다고 답변에 들으려고 하려고 했는데 갑자기 윤자동님이도 안 된다. 도 왜냐 대부분은 도메인이 없어요. 사실 맞아 없어 없지만 그 회사에서의 도메인이 나가서 쓰이지 않는 도메인 거죠. 뭐 금융권에 있어. 나가서 뭐 내가 뭐 금융 지식 안다고 뭐 어떤 사업을 할 수 있겠죠. 할 수 있게 있을 수도 있지만 대부분 회사 업무가 사업으로 연결되지 잘 않으니까. 그렇다면 저는 두 가지일 텐데. 네. 하나는 취미 취미 파고 들거나 아니면은 만약에 좀 빨리 배우시는 분이라면은 좀 패스 러너라면은 지식 격차를 이용을 해 가지고 강의를 할 거 같아요. 그게 제가 했던 방법이기도 하고 그래서 일단 취미를 막 그 이야기를 하는 거는 취미는 그 사람의 도이 굉장히 깊숙게 들어가 있을 거거든요. 그리고 취미가 그게 그게 깊어지면 깊어질수록 거기에도 코어가 모여 있을 거잖아요. 거기 그거를 좋아하시는 분들이 그러면은 그거는 내가 어떻게 보면은 그게 또 다른 도메인이라고 볼 수도 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그 취미를 할 때 뭔가의 문제가 되는 것들 그거를 찾을 거 같아요. 근데 그 문제 찾는 게 정말 어렵잖아요. 그러니까 보통 우리가 문제가 문제인지도 모른 상태에서 지나가는 것들이 많으니까. 그러니까 그런 것들을 좀 외부 문제가 되는 것들 그거를 찾을 거 같아요. 근데 그 문제 찾는 게 정말 어렵잖아요. 그러니까 보통 우리가 문제가 문제인지도 모른 상태에서 지나가는 것들이 많으니까. 그러니까 그런 것들을 좀 외부 시선이나 아니면은 좀 질문한다거나 아니면 좀 그런 걸로 해 가지고 내 취미 그 바운더리 안에서 어떤 문제점이 있는지 그거를 찾은 다음에 그거를 좀 AI 활용해서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지 그게 일단 첫 번째고 두 번째는 그렇게 AI를 그런 거를 만들다 보면은 당연히 누군가가 알려 달라고 할 거잖아요. 우리 누군가가 지금 윤자동리 그거 그 올려 가지고 영상 편집하시는 분이 컨택이 됐던 것처럼 그렇게 될 거기 때문에 그 두 가지네 취미랑 지식 격자 그 두 개를 사용을 할 거 같아요. 음 저는 약간이어서 말씀드리고 싶은데 딱 저도 같은 관점이긴 해서 저는 사실 이제 돈을 결국엔 사업이라는 건 돈을 벌고자 하는 거잖아요. 그러면 돈을 버는 거를 먼저 찾을 것 같아요. 그러니까 사실 이거 취미랑 저는 사실 연결된다고 좀 생각을 하는데 저는 처음으로 그 온라인에서 그러니까 지금 얘기하는 거는 온라인에서 돈 버는 방법인 거 같고 그래서 온라인에서 돈 버는 방 사람들은 어디에 있는가를 먼저 찾을 것 같고 저는 처음에 시작이 크몽이었기 때문에 크몽 같은 것을 먼저 볼 거 같아요. 거기서 내가 좀 재밌게 할 수 있는 것들을 찾아서 어 그러면 이걸 배우려면 어디 가야 되지? 그런 것들을 찾아가서 강의를 듣거나 그 강의를들은 걸 직접 해보고 그리고 이제 저는 유튜브를 많이 볼 거 같아요. 보라고 할 거 같아요. 사실 유튜브에 무료 정보가 너무 많아요. 지금 여기 지금 여기서 엄청난 인사이트들을 얻을 수가 있잖아요. 사실이 인사이트를 얻어서 시작하시는 분들도 분명히 있을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이 많은 사람들 거 같아요. 보라고 할 거 같아요. 사실 유튜브에 무료 정보가 너무 많아요. 지금 여기 지금 여기서 엄청난 인사이트들을 얻을 수가 있잖아요. 사실이 인사이트를 얻어서 시작하시는 분들도 분명히 있을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이 많은 사람들 중에. 그래서 저는 그리고 저는 한 가지 딱 키워드는 저는 요즘에 계속 더 얘기하는게 항상 예전에 제가 재미라는 얘기를 많이 했었는데 키워드를 근데 그거 이전에 혹시 더 뭐가 있을까 했을 때는 사실 호기심인 거 같아요. 그러니까 호기심 있게 이거 아 이거 어떻게 하면 이렇게 되지? 이거 어떻게 하면 이렇게 될 수 있을까? 이거 어떻게 하면 돈을 벌 수 있을까? 자동님이 요즘에 맨날 생각하는 것처럼 결국엔 그 호기심이 있으면 자동적으로 뭔가를 찾게 된다고 저는 생각해요. 그 호기심이 없으면 사실은 이거를 어떻게 해야 되지는 생각조차도 없고 그냥 사람들이 돈 버니까 따라가는 거는 사실 그게 학습이 아니라 그냥 약간 어떻게 보면 약간 주입이 되는 거죠. 그래서 저는 그게 진짜 응용이 되구나 이렇게 된다고 생각하지 않고 그래서 저는 호기심 있게 계속 뭔가를 바라보는 거 그래서 어 처음에는 아주 취미 관련된 그러니까 지금 돈 벌 수 온라인에서 돈 벌 수 있는 걸 먼저 강의 같은 걸 보고 그다음에 호기심 있게 계속 보다 보면 AI로 AI가 자동 공격적으로 답변을 많이 잘 주니까 그렇게 파워두면 사업으로 연결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좀 들었습니다. 원래 돈이 벌리면은 그때 재미가 붙어 가지고 그것도 맞죠. 그래서 1,000원이라도 벌어보는게 진짜 중요하죠. 진짜 재미없고 힘든 건데 돈이 금융 치료가 되잖아요. 그렇게 재밌을 수가 없어. 그러니까 아까 나 그거 너무 웃겼다니까. 악플 힘들지 않으세요? 금융 치료가 되는데 [웃음] 악플다 그렇죠. 그죠. 제가 진짜 진짜 농담이 아니라 응 치료가 되잖아요. 그렇게 재밌을 수가 없어. 그러니까 아까 나 그거 너무 웃겼다니까. 악플 힘들지 않으세요? 금융 치료가 되는데 [웃음] 악플다 그렇죠. 그죠. 제가 진짜 진짜 농담이 아니라 응 악플이 막 달린 거예요. 캡처가 막 올라와. DM도 오고 막 별리가 와. 근데 이거 이렇게 왔네 했는데 갑자기 카톡으로 결제 띵동 띵띵동 했는데 갔더니 100만 원씩 올라가 막 그러면은 이게 기다려진다니까요. 그리고 [웃음] 아 왜 안 나오시지? 이분들 어디 계실까? 적이다. 아, 예. 그래서 일부러 최근에 막 약간 저는 원래 수익화라는 표현을 진짜 안 좋아하거든요. 애초에 원래 막 수익화라는 표현을 쓰지도 않았었고 항상 자동화도 업무 자동화라고만 썼었는데 최근에 이제 수익화를 근데 저는 뭐 수익화를 보장한다 이런 건 아닌 거니까 내가 했다. [웃음] 난 이렇게 했다. 네. 그래서 사람들이 오늘 저희 단톡방에서 저도 이거 할 수 있나요? 서 아니요. 저만 할 수 있어요. [웃음] 그니까 저는 그거 보고 제 주변 사람들이랑 같이 이야기했던 게 네. 그게 그러니까 정확 말 그대로 딸깍해 가지고 2천만 원 번 거잖아요. 근데 그게 가능했던 거는 저 사람 컴퓨터는 도대체 어떤 자료를 얼마나 얼마나 인덱싱이 잘해 가지고 해 놨길래 그것들을 다 읽고 얘네가 이거 안 되지. 그 생각이 드는 거예요. 그러니까 결국에는 이것도 데이터인 거죠. 결국에는맞 그게 있으니까 가능한 거죠. 어차피 AI 더 똑똑해지는데 요리 결국에는 요리 완성된 요리 완제품 나오려면은 재료가 좋아야 되는데 맞아요. 재료 그 냉장고 부탁해 보면은 냉장고 있는 거 없는 거 차이가 엄청 크잖아요. 그 차이죠. 예. 편의점권만 있으면은 그 정도 요리 나오는 거고 캐비어랑 완제품 나오려면은 재료가 좋아야 되는데 맞아요. 재료 그 냉장고 부탁해 보면은 냉장고 있는 거 없는 거 차이가 엄청 크잖아요. 그 차이죠. 예. 편의점권만 있으면은 그 정도 요리 나오는 거고 캐비어랑 이런 거 있으면 근데 냉부는 다르더라고요. [웃음] 신이니까 신들이 거기는 이제 페이블파브 맥스 넷 [웃음] 맥스 저희는 뭐 해봤자 소넷도 안 되는 이게 사람들 로컬 lm도 [웃음] 못한 그 정도 실력이기 때문에 맞아맞아 아 웃긴나 베이블 [웃음] 아네 되게 비슷한 내용인 거 같은데 그러면은 호트마 님은 아무것도 없어 다시 돌아가서 저 제로투원 그러니까 그 AI가 보통 네 어 그 확실히 저도 주변 대표님들 과외나 이제 AX 하면서 느낀 거는 아 돈 벌어본 사람이 그냥 잘해요. 그냥 그냥 돈 벌어본 사람이 그냥 AI 붙이면 잘해서 오히려 그냥 자동화는 자동화 기술 있잖아요. 기술적인 거 그거 한 20 20%에서 30% 정도 공부할 것 같고 나머지는 마케팅이나 세일즈 공부할 것 같고 그리고 SNS를 좀 키우는 걸 저는 추천합니다. 그러니까 뭐 예를 들어서 저희 같은 경우는 뭔가 어디 한 도메인이나 어디선가부터 이제 출발을 해서 기록을 하면서 운 좋게 오디언스가 이제 불려진 케이스지만 보통 이제 저런 질문하신 분들이 그 직장인이신 분도 있지만 학생분들도 굉장히 많거든요. 근데 이제 학생분들 입장에서 제가 좀 한번 대변을 하면은 네 자기가 공부한거나 시행 차고 겪었던 것 그 겪은 거마저도 다 올리는 걸
그 직장인이신 분도 있지만 학생분들도 굉장히 많거든요. 근데 이제 학생분들 입장에서 제가 좀 한번 대변을 하면은 네 자기가 공부한거나 시행 차고 겪었던 것 그 겪은 거마저도 다 올리는 걸 전 추천해요. 그거 그러니까 보통 본인이 부끄러워서 안 올린단 말이죠. 근데 그게 그 부끄러운 거 올린 다음에 내가 뭐 며칠 뒤에 해결했다까지도 올리면은 또 누군가에게 또 영감될 수도 있고 전 그래서 어떻게든 그런 식으로 SNS 기록해 가지고 SNS 하나 일단 키워 두면은 일단 계정 하나 키워두면 좋은게 어차피 마케팅 영업 사원이 알고리즘이 돼서 그렇게 해 주니까 이따 에센스를 키워 놓는 거는 손해는 아니니까 그거 하나 키우고 세일즈나 마케팅 쪽 공부하고 기술적인 거는 그냥 조금만 만 공부하고 이제 앞에서 취미 뭐 이런 거 이야기하셨으니까 그거 이제 딱 결합해서 하는 거 그렇게 갈 것 같습니다. 제가 어저께인가 그저께가 한번 썼던 글이 있었는데 좀 SNS를 많이 해 가지고 제가 근데 방금 그 목적이 되게 커요. 저의 그 모든 일상이나 이런 것들을 컨텐츠로 계속 올리자. 제가 요즘에 SNS 쓰레드의 글을 하루에 한 평균 15개, 20개 가까이 써요. 그냥 거의 그냥 30분마다 하나씩 써요. 어, 10분마다도 쓰고 10분에 막 세 개씩도 쓰고 얼굴도 쓰고. 근데 그럴수록 그게 모든 것들이 결국에는 저의 서사가 되고 스토리가 되고 그냥 궁금해지니까 좋은 글 하나를 쓰는 거보다는 그냥 저의 일상들을 막 올리면은 사람들이 거기에서 반응을 해 주고 여기에 뭐 좋아하는 사람도 생기고 그러다가 또 좋은 글이 나오기도 하고 막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더 많이 쓰려고 막 하고 거의 반중독 상태로 쓰고 있는데 근데 그 어젠가 그저께 거기에서 반응을 해 주고 여기에 뭐 좋아하는 사람도 생기고 그러다가 또 좋은 글이 나오기도 하고 막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더 많이 쓰려고 막 하고 거의 반중독 상태로 쓰고 있는데 근데 그 어젠가 그저께 누가 바이브 코딩으로 저도 막 돈 벌 수 있냐 막 이런 그 어 댓글도 달리고 DM도 와요. 어제도 자기가 25살 대학생인데 알바를 하기가 힘든 시간 상황이다. 근데 자기가 이거를 AI 자동화로 수익을 해내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음 자동하지 마세요. 알바를 하세요라고 했어. 그 사람은 가지고 있는 어떤 도메인이 없잖아요. 그래서 제가 썼던 글 중에 하나가이 AI 자동화 바이브 코딩은 약간 [콧방귀] 게임으로 치면은 공격력 열배로 올려주는 액세사리다. 귀걸리 같은 거. 포트맨이 지금 ASMR하고 있어. [웃음] 좋아. 좋아. 그래서 공격력 열배로 올려주는 액세살이다. 근데 [목을 가다듬음] 무기가 0이야. 그래서 공격력이 0이야. 근데 곱하기 10이야. 그러면은 내 공격력은 0이란 말이죠. 아무리 좋은 악재사리를 껴봤자 무기가 0이면은 공격력은 올라가는게 없단 말이에요. 근데 내 메인 무기를 깎아 나가서 나무젓가락이라도 뭔가 만들어 놓고 해 놔야 이게 열배가 되면은 1이 10으로 갈 텐데 그냥 0인 무기인 상태에서 악세사리만 좋은 걸 찾고 다니는 같은 느낌을 받았던 거거든요. 그런데 이제 무기가 좋으면서이 악재사리까지 같이 좋으면 이게 결합이 돼서 그래서 도메인이 좋은 사람이 바이브 코딩하니까 어제 노션다음님 거기서도 날아다니신 분들이 생기신 거잖아요. 사실 저 사실 진짜 진짜 깜짝 놀랐어요. 저도 진짜 많이 놀랐어요. 제가이 말고 했잖아요. [웃음] 이게 결합이 돼서 그래서 도메인이 좋은 사람이 바이브 코딩하니까 어제 노션다음님 거기서도 날아다니신 분들이 생기신 거잖아요. 사실 저 사실 진짜 진짜 깜짝 놀랐어요. 저도 진짜 많이 놀랐어요. 제가이 말고 했잖아요. [웃음] 근데 그게 아 저는 심사위원 분들이 저희 그 노대방제 성과 공유에 오신 분들이 정말 쟁하신 분들이잖아요. 근데 그분들 점수 심사위원 점수 몇 점인지 아세요? 그분 96점이에요. 그나 그거 보고 저도 97점 줬거든요. 그러니까 그러니까 그거 억지로 어떻게든 깎으려고 했던 거 같아요. 맞아요. 맞아요. [웃음] 아 너무 또 100점 주면 안 돼. 어 맞아요. 저도 똑같은 생각. 근데 거기 배 제가 100점에다가 30%랑 20% 굉장히 높은 배점이 문제 해결 능력이랑 그다음에 TMF 우리가 그 독창성이라고 부르면 나한테 얼마 안 되냐. 그 두 개가 만점이에요. 와. 그 끝. 저는 그거 두 개는 내릴 수가 없었어요. [웃음] 사실 UI EX는 취향의 영역이니까 조금 내가 끝까도 괜찮거든. 저도 그거 사정을 해봤습니다. [웃음] 나머지 그대로. 그러니까 이거 이건 만점인 거야. 음. 근데 그만큼 문제 해결 능력을 가지고 있고 자기 도이 굉장히 축하다 보니까 그거를 해결을 해내는데 그까 제가 저는 저희 계신 분들이랑 계속 같이 있다 보니까 5개월 동안 같이 있다 보니까 3개월째 그걸 느꼈거든요. 그거를 어제 말씀하셨잖아요. 와 내 일자리 어떻게 하지? 그거 있잖아요. 그게 저도 똑같이 그걸 느꼈어요. 이분들이 나보다 그니까 내가 과연 저것만큼 잘 만들 수 있을까? 아니 못 만들 거예요. 왜냐 도메인이 없기 때문에 그니까 그거를 옆에서 아무리 설명해 줘도 그것도 못 만들어요. 안 돼요. 그래서 과거에는 그게 그분들이 못 저것만큼 잘 만들 수 있을까? 아니 못 만들 거예요. 왜냐 도메인이 없기 때문에 그니까 그거를 옆에서 아무리 설명해 줘도 그것도 못 만들어요. 안 돼요. 그래서 과거에는 그게 그분들이 못 만드니까 결국에는 외주를 줘서 도메인이 떨어지더라도 그 사람이 도메인을 배우는게 더 빠르고 더 싼 거잖아요. 근데 지금은 그냥 그분이 코딩을 배우는게 더 싼 거지. 세상이 바뀐 거지. 음. 아, 그니까 그거를 보면서 그러니까 그런 거를 느끼면서 아, [콧방귀] 지금은 뭔가를 지금 빨리 전환하는 그런 세대구나. 그런 시대구나 그 느꼈었고 그래서 제가 그 저희 노달 방주에서 이제 앞으로 그런 바이브 코딩으로 넘어간다고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근데 그 이유 중에 하나도 그거예요. 그 결국에 우리가 어쨌든 제가 맨 처음부터 말씀드렸던 거는 노션보다 좋은 툴이 나오면 나는 나부터 갈아탄다라고 말씀드렸었거든요. 그리고 제가 윤자동 님께서 저희 엔제스에 그니까 그 오프라인 모임에 5월 아 두 분이 셋째 오셨었잖아요. 근데 제가 그 전주에 쓰레 올렸던 글이 있어요. 그 글이 그 맥락이 어떤 거었냐면은 노션이 쓰는 거 노션을 쓰는게 문제가 아니라 우주로 가는게 문제다라고 제가 그 써 놨었거든요. 그니까 그 글이 뭐냐면은 조금씩 느끼고 있었던 거 같아. 그래서 이제 앞으로는 그 노션 엠베서더가 아니라 노션 뱀버서더라고 [콧방귀] 밴당한 엠버서 [웃음] 뱀버서가 되지 않을까라고. 근데 어차피 노션은 노션의 쓸모가 있긴 해요. 근데 그게 좀 만약에 기회가 되면 제가 말씀드리긴 할 건데 좀 마음이 아프긴 하거든요. 그 노션의 쓸모가 제가 그때 노션 그 건물도 노션 그쪽에서 제가 거기서 망원을 해가지고 노션에서 [웃음] 빌려준 노션 멤버 모인데서 제가 그 자리에서 저는 노션을 해지했습니다. [웃음] 마음이 아프긴 하거든요. 그 노션의 쓸모가 제가 그때 노션 그 건물도 노션 그쪽에서 제가 거기서 망원을 해가지고 노션에서 [웃음] 빌려준 노션 멤버 모인데서 제가 그 자리에서 저는 노션을 해지했습니다. [웃음] 근데 그 전에 제가 그런 걸 오렸었고 그리고 그 방향이 그니까 마음은 아프게 그니까 어쨌든 저한테는 아픈 손가락이긴 한데 근데 그 방향이 맞아요. 시대의 흐름인 거 같긴 해요. 지금은 사실 이제는 노션이라서가 아니라 노션이 잘못해서가 아니라 어떠한 사스에 종속되는 시대가 이제는 사실상 끝난 거 같아요. 사스라는 것이 결국에는 내 입맛에 완벽하게 맞을 수가 없잖아요. 다수의 입맛을 맞추기 위한 어떤 스탠더드한 형태니까 커스텀을 해도 어 뭔가 되게 이게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는데 이제는 바이브 코딩으로 그냥 내가 만들면 다 돼 버리니까 불과 한 1년 전만에도 사실은 바이브 코딩 툴이 그 V0 같은 거 나왔을 때 프론트밖에 안 된다 막 이런 얘기가 나와서 그래서 결국 이거는 모용이다 그랬는데 바로 레플린 나오면서 데이터베이스가 그러면서 갑자기 클로드코드 버셀 이런 것들이 나오니까 세상이 진짜 1년 사이에 진짜 천지 개벽할 정도로 바뀐 거죠. 그래서 아까 뭐지? 라이브 초반에 어떤 AI 쓰세요라고 했었을 때 저도 그냥 클로드 코드 코덱스 말고 다 아무것도 안 씁니다. 다 해도 그냥 맞 필요한 거는 그냥 잠깐 구독해서 쓸 수도 있고 연결해서 쓸 수도 있고 아니면 그뭐 후축하면 되고 그렇지 그죠. 근데 그게 이제 앞으로 그러면은 그런 제작은 어느 방향으로 갈까 고민했던 적이 있거든요. 그 중에 하나는 정말로 아니면 그뭐 후축하면 되고 그렇지 그죠. 근데 그게 이제 앞으로 그러면은 그런 제작은 어느 방향으로 갈까 고민했던 적이 있거든요. 그 중에 하나는 정말로 그 그거는 전문가들이 좀 더 잘 만들 수 있으니까 많이 만들어 보신 분들이 그런 거 만드는 쪽 아니면은 아이브 코딩을 하다 보면은 처음에는 도파민이 터지잖아요. 뭐 한두 달 정도 내가 다 만들 수 있으니까. 근데 디테일 잡기가 너무나 어렵잖아요. 그러니까 그거를 디테일 잡는 거를 외주를 맡기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했는데 그거는 내가 할 수 있는데도 귀찮아서 위임을 하는거다 보니까 좀 뭔가 잔물을 위임하는 그 형태로 갈 거 같아요. 약간 뭐 영상 편집 같은 거 하는데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려서 그래서 영상 편집 단가가 되게 낮아지잖아요. 대학생들이 알바로 들어오고 이런 [목을 가다듬음] 것들. 가 딱 그렇게 확 쪼개질 거 같은 거예요. 그래서 이제 그런 생각을 하면서 아 그래서 그때 좀 많이 그 위기 의식을 느꼈었죠. 그리고 어제 그 윤자동 님이랑 호트마 님이랑 민수님이 난 뭐 먹고 살지 그 말 했을 때 그게 그 그 말이 저는 그 어 푸르공님이다. 푸르공 님도 나 뭐 먹고 살지라고. [웃음] 근데 저게 저 말이 저희는 알잖아요. 도메인이 있다 보니까 저 말이 정말 진심이라는 게음 그래서 앞으로 정말로 뭐 먹고 살지가 참 그래서 제가 강의하다가 이렇게 인터뷰를 하는 [웃음] 아 그냥 이제는 떠들자 내가 막 뭐 지식을 알려주고 해봤자 맨날 질문 오면은 그거 클로드 코드에
그래서 제가 강의하다가 이렇게 인터뷰를 하는 [웃음] 아 그냥 이제는 떠들자 내가 막 뭐 지식을 알려주고 해봤자 맨날 질문 오면은 그거 클로드 코드에 물어보세요. 사실 막 그러고 있단 말이죠. 음. 그리고 저도 요즘에 그러면 저도 이제 뭐 먹고 살지에 대한 고민도 많았는데 그리고서 더 이상 사실 교육을 저도 지금은 하고 있지만 강의 대상이 저는 그래서 최근에는 CEO 대상으로밖에 안 해요. 어, 직장인을 대상으로는 사실 잘 안 해요. 직장인이 풀어야 하는 문제는 클러드 코드한테 한두 번만 물어보면 되는 거고 그거는 굳이 제가 오프라인으로까지 모여서 할 정도의 문제의 크기가 거의 아니란 말이죠. 마이라지는 거지 못하는게 아니잖아요. 클로드코드 설치를 못해서 안하는 거니까 VOD만 봐도 사실 해결할 수 있는 경우들도 많이 있기도 하고. 근데 이제 CEO의 문제는 조금 다른 거죠. 어, 회사 내에 구조를 바꿔야 되고 막 사람들의 어떤 전체적인 문화도 바꿔야 되고 그리고 데이터 구조도 다 까봐야 되고 그러다 보니까 최근에는 CEO 대상으로 했는데 생각보다 효과가 엄청나더라고요. 한 명을 가르쳤을 때는 그 1인분의 효과가 있지만 대표님들을 가르치니까 그 안에서 몇십 명이 바뀌고 어 매출이 올라가는게 보이니까 저도 제가 낼 수 있는 성과가 더 커지고 그렇다는 것은 결국에 제가 벌 수 있는 돈도 커지는 거잖아요. 맞아. 호가 커지는 거니까. 그래서 사실 직장인들한테 오프라인으로 막 몇백만 원을 내라 강의가 너무 비싸잖아요. 사실은 대표님들도 시원하 대표 좋아요. 죄송해요. 네. 10시입니다. 네. [웃음] 10시한 두시간 지다고 원을 내라 강의가 너무 비싸잖아요. 사실은 대표님들도 시원하 대표 좋아요. 죄송해요. 네. 10시입니다. 네. [웃음] 10시한 두시간 지다고 세나라의 어린 힘 있어 가지고. 네. 그래서 지금은 이제 대표님들 대상으로만 그래서 저번에 한번 23분 대상으로 강의를 했었는데 너무 이게 너무 효과가 그리고 오프라인으로만 다 하고 그러다 보니까 그래서 저도 이번 주 주 이번 주 일요일 날 또 웨비나 하러갑니다. 네. 저 클래스 원원하고 같이 하고 있어 가지고 아 그거 완판됐었죠. 지난 기수 때네 그 지난 기수 때 23분이었거든요. 그 23분은 후기도 받았네 그래서 그 23분 대표님들하고 다 했고 그분들 영상도 그래서 최근에 한번 올라갔어요. 아 공대선 대표님을 찍은 거 맞아요. 맞아 맞아. 그래서 그분들 근데 그 후기도 받았는데 그 후기 전부 다 올오점 다들 그래서 그분들이 지금 단톡방도 같이 운영하고 있는데 그분들이 윤자동 님 만나기 전과 후에 인생이 바뀌었어요. 우리 회사가 완전히 바뀌었어요. 막 이런 아마 여기도 계실 수도 있어요. 근데 진짜 직장인 분들 대상으로 하는 거는 일단 내제적인 동기의 차이가 너무 상대적으로 낮을 수밖에 없기 때문에 근데 저도 대표님 과외하면서 그 확실히 달라요. 그러니까 안 알려주면은 그 좀 똘똘한 친구한테 내리 지식을 내려서 그분이네 이제 전사로 교육을 시키더라고요. 그런 식으로 해서 쫙 그거 하면서 보통 대표님들 풀고 싶은 문제 저도 같이 뭔가 공감하고 푼다는 그런 재미도 있다 보니까 가르치는 보람 입장에서도 대표님 가르치는게 훨씬 더 재밌어요. 예. 어쩔 수가 없는게 직장이는 문제의 크기가 칼택은 하고 싶은 문제. 야근하기은 재미도 있다 보니까 가르치는 보람 입장에서도 대표님 가르치는게 훨씬 더 재밌어요. 예. 어쩔 수가 없는게 직장이는 문제의 크기가 칼택은 하고 싶은 문제. 야근하기은 그 좀 귀찮은 걸 자동화 혹은 뭐 부어 정도인데 대표는 이걸 배우는 목적이 내 인생이 달린 거란 말이죠. 내 사업이고 내 인생이 망하냐 성공하냐의 기로에 달려 있다 보니까 목숨 걸고 달려든단 말이에요. 근데 그렇게 몰입해서 오면은 저도 더 신나 가지고 저도 같이 갈아넣더라도 신나게 알려 드릴 수 있고 그게 성과로 막 나타나면은 너무 즐거운 거죠. 음. 맞아요. 그래 이번 주 일요일 날 또 한번 또 그다음 기수 이제 하거든요. 어 2기 오집하시는구나. 2기가 아 2기 그때가 2기였어요. 어 이번 주 하는게 이제 3기.네 3기인데 그래서 인원도 그때는 23명했는데 아마 이번에는 좀 더 많아질 것 같아요. 그래서 나도 듣고 싶다. 그러니까 [웃음] 저도 그러니까 저도 네 의야 가르치는 궁금하네. 아, 근데 대표님들이 훨씬 더 풀고 싶은 분들 많으시니까 저희 커뮤니티에 계신 분들이 거의 다 대표님들 아니면은 그 전문직분들이시거든요. 맞아. 한 7활이 그렇지 않나요? 거 대부분 70%가 그 정도여 가지고 그래서 저희 모임 정말로 빨리 친해지는게 그 다들 고통이 비슷해요. 겪고 있는 고통이. 그러다 보니까 옆에 막 이해하기하면서 정말 빨리 친해지는데 그분들이랑 강의를 했을 때 제가 이번에 커뮤니티 운영하면서 아 이분들이 만족하셨을까라는 그 고민이 있었거든요. 네. 근데 어제 채팅창에 올라온 내용들을 싹 다 친해지는데 그분들이랑 강의를 했을 때 제가 이번에 커뮤니티 운영하면서 아 이분들이 만족하셨을까라는 그 고민이 있었거든요. 네. 근데 어제 채팅창에 올라온 내용들을 싹 다 긁어다가 분석을 시켰는데 굉장히 만족한다고 나왔는데 그 맨 마지막 때 줄이 지금이 모가하기는 아직까지 부족하 쭉 나오긴 해. 그니까 오케이 알겠어. 근데 그분들이 이제 그거를 그니까 부트 캠프까지 쭉 진행을 하시면 정말로 만족해 했을까라고 생각을 했는데 그게 그니까 굉장히 만족해 하셨어요. 근데 그게 여기서 또 한 또 고민든게 그 만족하신게 과연 내 영량일까라고 생각을 해 보면은 아닌 거 같은 거예요. 그냥 그분들 스스로 막 해 가지고 뭐 야 이거 돼 저거 돼 해가지고 막 해가지고 그런 거 나 만져신 거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어 내 역할은 그럼 어디에 있지라는 그 자성찰에 고민으로 계속 들어가는 거 이제는 강사라는 것보다는 뭔가 모임장 같은 형태가 좀 더 어 그리고 이제 방향을 설정해 주는 정도맞 원래 근데 노션일 때는 노션의 스킬을 알려줘야잖아요. 수식을 쓰는 거, 관계을 쓰는 거 그거 하나하나를 클로드코드한테 물어보세요 하진 않으니까. 근데 이제 지금은 어 뭐 그런 큰 방향성 정도 막 제시해 주고 근데 어제 거 보니까 다들 막 같은 뭐 이런 것들에 대한 것들은 아마 한번 설명하신 거 같더라고요. 그거를 이제 아이디어 주신 게 작년 2기 성과 공유회 때 호트맨 님. 네. 호트맨 님이 그거 말씀해 주셔 가지고 오케이. [웃음] 그래서 바로 도입하고 음. 제가 제가 다른 분 또와 제 걸 열심히 해야 될 [웃음] 어 조만간 저희 쪽도 한번 컨설팅해 님. 네. 호트맨 님이 그거 말씀해 주셔 가지고 오케이. [웃음] 그래서 바로 도입하고 음. 제가 제가 다른 분 또와 제 걸 열심히 해야 될 [웃음] 어 조만간 저희 쪽도 한번 컨설팅해 주시 알겠습니다. 네 아 저도 하반기에 할 생각이 있어 가지고 저도 그 지금 아까 저희 얘기가 나왔던 오프라인이 지금 대세가 되어 가고 있다. 온라인의 어떤 신뢰의 문제들도 있고 또 효율의 문제도 있고 하다 보니까 오프라인에서 진짜 좋은 성과들이 나오고 있잖아요. 그래가지고 저도 지금 제가 사무실 여기 용인이지만 그래서 강남에 사무실을 하나 더 얻으려고 지금 알아 올해 안에는 얻을 거 지금 알아보고 있어요. 그래서 강남에 교육장을 하나 사무실은 아니고 교육장으로 예전에 누구더라 그 아 저 한 분이랑 막 얘기하다가 아 요즘 강남의 사업 그 강의장 구하기 어렵지 않아요 막 얘기하다가 뭐 이제 윤자동님이 만드실 거예요. 그때 가면 그때 그거 빌렸으면 돼요. [웃음] 그 그 이야기를 한 건 지금 6개월이 안 되거든요. 근데 바로 이제 나오겠네요. 곧 지금 교 그런 쪽으로 좀 전 더 해 보려고 사실 여기서 몇 번 파일럿으로 좀 했었거든요. 근데 되게 역시 온라인보다는 확실하게 성과가 잘 나와 가지고 그래서 이제 그리고 접근성도 사실 강남 쪽이 가장 좋다 보니까 오시기가 그래서 그쪽으로 좀 그죠. 강남 쪽이 좋죠. 네. 거 하나 만들어 가지고 평일 저녁 뭐 직장인 반 뭐 이런 것도 하나 뭔가 할 수도 있고 주말에도 하 그리고 제가 그거 하고 싶었던 가장 큰 동기가 있어요. 민수님이랑도 몇 번 얘기했지만 AI 학교 같은 걸 만들고 싶다. 제가 저도 자주 저녁 뭐 직장인 반 뭐 이런 것도 하나 뭔가 할 수도 있고 주말에도 하 그리고 제가 그거 하고 싶었던 가장 큰 동기가 있어요. 민수님이랑도 몇 번 얘기했지만 AI 학교 같은 걸 만들고 싶다. 제가 저도 자주 얘기하는데 저는 가장 하고 싶은 행동이 뭐냐면은 돈을 안 버는 일을 하는게 제 꿈이에요. 음 돈을 버는 순간 의무감이 생기잖아요. 뭔가 이게 빚이 생기는 거 같고. 그러니까 그냥 돈을 안 받으면은 오히려 즐겁게 알려줄 수 있는데 돈을 받으면은 뭔가 더 알려줘야만 될 거 같고 성과를 막 내줘야만 될 거 같으니까 괜히 오버를 하게 된다던가 뭐 이런 것들도 없지나 있게 되는데 정말 돈 안 받으면은 순수하게 그리고 막 팩폭도 막 할 수 있고 어 자유롭잖아요 이게 행동이 그래서 그 자유를 느끼고 싶은 거예요. 교육해서 안 받았으니까 내가 하고 싶은 말 다 하는 거지. 중간중간에 농담 따먹기 막 하고 돈 받았는데 농담만 하면 안 되잖아요. 돈 안 받았으니까 뭐 어쩔 거야. 뭐 내 마음인데 [웃음] 그런 걸 하면은 저는 되게 행복하지 않을까. 음. 어, 그래서 그 AI 학교를 짓는 것에 일환으로 원래 그걸 이제 저는 4억을 지으면 하려고 했었는데 4억을 짓기까지 그래도 아직 한 2년 정도 남아 가지고 그래서 그 사이에 요거를 한번 임대해서 한번 두 바퀴 이렇게 돌리면은 괜찮지 않을까? 좀 더 빨리 해 볼 수 있지 않을까? 그래서 지금 알아보고 있습니다. 어, 기대하겠습니다. 네. 건축 사문소 이야기가 계속 나오는데 네. 설계 쪽 얘기가 나왔나 봐요. 네. 설계 같은 것들을 뭔가 자동화한게 있는가? 설계 관련 코딩 경험을 들려 주세요. 뭐 이런 얘기가
기대하겠습니다. 네. 건축 사문소 이야기가 계속 나오는데 네. 설계 쪽 얘기가 나왔나 봐요. 네. 설계 같은 것들을 뭔가 자동화한게 있는가? 설계 관련 코딩 경험을 들려 주세요. 뭐 이런 얘기가 있었네요. 저는 이제 저 경험은 없지만 저런 쪽으로 많이 봤거든요. 왜냐면 제가 인테리어 쪽으로 했었다 보니까 이제 처음에는 인테리어역이 제일 안 됐던게 저 설계하는 거였어요. 이유가 이제 정확한 그 c티m로 볼 수가 없어요. 얘가 그 미리미터나 사실 그게 진짜 중요하거든요. 왜냐면 비율이나 배율이나 이런 것들 따져서 그려야 되기 때문에. 근데 지금은 다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캐드나 캐드라고 아시죠? 예. 네 그 3D로 만들어 같은 것들이 있어요. 이런 것들도 AI 클로드 코드가 다 해주는 걸로 알고 있어서 지금 말씀하신 거에 대부분은 다 할 수 있다고 저쪽을 정 그 되게 잘하는 외국인 한 분이 그 저랑 프로공님 클라이언트이 외국분 있었거든요. 근데 그분이 되게 그 커서 나왔을 때 되게 디깅 많이 해 가지고 네. 음. 되게 자동화 많이 했다고 들었는데 그 소재가 저 설계 쪽 부분을 또 옛날 그 커서가 1년 전인가요? 1년 반 전인가 그쯤이니까 아마 웬만한 것 할 수 있지 않을까라고 전 생각하면 되고 우리쪽 그쪽 도메이 그렇게 많이 있지 않지. 저는 처음에 진짜이 생각이 한 1년 반 전에 이런 쪽에 대표님들을 만난 적이 있어요. 그래서 대표님이 어이 캐드나 이런 거 그릴 수 있나요? 그래서 아 이거는 조금 걸릴 것 같다. 왜냐면 숫자나 이런 것들이 정확하게 볼 수가 없기 때문에. 근데 그게 지금 불과 1년 반만에 다 적이 있어요. 그래서 대표님이 어이 캐드나 이런 거 그릴 수 있나요? 그래서 아 이거는 조금 걸릴 것 같다. 왜냐면 숫자나 이런 것들이 정확하게 볼 수가 없기 때문에. 근데 그게 지금 불과 1년 반만에 다 풀리는 걸 보고 와 이건 진짜 진짜 미쳤다. 이런 생각이 좀 드 지식 관리자 지식 노도증자들은 이제 쉽진 않죠. 확실히 맞는 거 같아요. 네. 결국에 캐드라는 것도 눈에 보이는 거는 어떤 이미지 형태이지만 결국 그것을 구성하는 백단은 다 코드 숫자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얘가 AI가 이걸 읽으면은 이거에 대한 것들 뭐 각도 뭐 깊이 뭐 크기 두께 뭐 다 알 수 있단 말이야. 어차피 다 숫자 데이터로 다 정리되어 있는 거니까. 그래서 그거를 읽어서 하는 거라면은 안 될 오히려 너무 빨리 되지 않을까 안 될 이유가 사실 없는 거죠. 뭔가 검수만 하고 큰 틀은 금방금방. 네. 그리고 모든 것이 있죠. 완벽한 제로에서 100까지가 완전 자동화를 한다라는 거는 시간이 더 걸릴 수 있지만 결국 부분의 자동화는 어떻게 해서든지 다 될 거다. 네. 진짜 그렇죠. 대형 건축 사무소에서 AI 활용 많이 한다고 하시네요. 음. 맞아요. 대형 아니면 뭐 대기업이든 이런 데는 어차피 다 도입이 돼 있어서 네. 저도 어저께 한번 미팅을 하고 왔는데 그 자 카르타에서 하시 아 200인 뭐 그 대표님 다 보시는군요?네 네. 저다니까 자주 봅니다. [웃음] 모니터링 그 하도 많이 써 가지고 어저께 미팅을 하고 왔는데 제가 여러분들한테도 그 말씀드리고 싶었던게 보시는군요?네 네. 저다니까 자주 봅니다. [웃음] 모니터링 그 하도 많이 써 가지고 어저께 미팅을 하고 왔는데 제가 여러분들한테도 그 말씀드리고 싶었던게 만약에 회사에서 직장인으로만 살 거예요. 그러면은 SNS도 할 필요 없고 그니까 물론 개인 SNS는 해도 되겠지만 별도의 SNS를 하거나 뭐 AI를 열심히 쓰거나 막 이런 거를 할 필요가 크게 없을 수 있겠는데 지금 뭔가 이렇게 부업을 한다던가 아니면은 어쨌든 월급 외에 수익을 얻고 싶다면은 저희도 다 유튜브 하잖아요. 그 유튜브를 적는 꼭 하시는 거를 정말 너무너무 추천 [콧방귀] 정도가 아니라 저는 종종 얘기를 해요. 어, 회사 월급 외에 수익을 얻으려고 하시는데 더 잘되고 싶은데 유튜브를 안 하시는 거는 사업할 생각이 없으신 거네요. 이야기를 할 정도인데 그 대표적인 사례가 되게 자주 나오는데 유튜브를 하면은 SNS 글보다도 라포 형성이 어마어마하게 많이 된단 말이죠. 제 얼을 보니까 그래서 어저께 그 만났던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한 200명 정도 규모를 운영하시는 대표님 두 분 부부셨는데 그 만나 가지고 첫 만남에 어머 영광이에요 막 이러면서 인사를 해 주시는 거예요. 너무 저는 감사하잖아요. 알 사실은 어떻게 보면은 저한테 시스템 구축 의뢰를 하려고 그 미팅을 했던 거라서 저의 클라이언트니까 그죠 제가 감사한 거죠. 돈 주시는 분인데 근데 반대로 그래서 오늘 뭐 만나 얘기하니까 너무 뭐 잘 얘기가 돼 가지고 실제 계약이 될지 뭐 그건 모르겠는데 그래서 이제 끝나고 나서 오늘 뭐 너무 반가웠습니다. 계약서 그죠 제가 감사한 거죠. 돈 주시는 분인데 근데 반대로 그래서 오늘 뭐 만나 얘기하니까 너무 뭐 잘 얘기가 돼 가지고 실제 계약이 될지 뭐 그건 모르겠는데 그래서 이제 끝나고 나서 오늘 뭐 너무 반가웠습니다. 계약서 보내 드릴게요. 여튼이 어머 뭐 저 뭐 히어로를 만나뵙게 돼서 제가 더 영광이었습니다. [웃음] 그래서이 유튜버를 보면서 그 막 자기가 가지고 있던 회사 경영에 관련된 그 불편한 문제를 자동화하고 싶었는데 그 자동화 한 거를 제 [콧방귀] 유튜브를 보니까 대리 만족을 하셨나 봐요. 아, 우리 회사도 저렇게 해야 되는데 왜 저런 사람이 없었을까? 막 이런 식으로. 그래서 그 갈증이 막 해소가 됐대요. 그래서 자카르타에서 저를 보러 한국에 오신 건 아니고 마침 병원이나 뭐 이렇게 출장겸 보러왔다고. 그러니까 [웃음] 아 그랬어야 되는데 까비 윤재동님 보러 온 김에 이제 병원 [웃음] 반대로 저도 보고 때가죠 정배죠 저도 보고 병원 일정도 보고 그렇게 해가지고 막 이야기를 나누니까 거기에서 또 더운 나라니까 더더운 나라 특징이 사람들이 되게 막 빨리빨리 하지 않잖아요. 느긋하게 그래가지고 자동화에 대한 생각도 없고 그냥 천천히 하는게 되게 당연한 그래서 어 일이 맞네. 그 아니면 뭔가 필요해. 무조건 사람을 더 붙여. 음력 해가 있대요. 그래서 우리나라보다 훨씬 더 많은 똑같은 일도 더 많은 인력이 투입이 되고 그리고 뭔가 그 예를 들어 비유를 해 주셨는데 비유가 아니라 실화래요. 창이 있는데 창이 두 갠데 하나를 띄우고 다시 하나를 내리고 다음 걸 띄우고 해서 컨트롤 투입이 되고 그리고 뭔가 그 예를 들어 비유를 해 주셨는데 비유가 아니라 실화래요. 창이 있는데 창이 두 갠데 하나를 띄우고 다시 하나를 내리고 다음 걸 띄우고 해서 컨트롤 C 컨트롤 V를 컨트롤 C하고 내리고 다시 띄우고 컨트롤 V하고 다시 내리고 이거를 이렇게 반복을 하고 있다는 거. 그래서 가가지고 창을 이렇게 두 개 띄워 놓으면은 컨트롤 CV 이렇게 할 수 있지 않느냐 아 그런 방법이 있군요. 이렇게 얘기를 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애초에 불편함을 인지조차 못하는 그니까 이러면 아 어떻게 하면 더 빨리 할 수 있을까 막 고민을 하잖아요. 근데 애초에 그 고민이라는게 없고 그냥 이렇게 느긋느하게 하는 것이 시간이 되면은 나는 하루를 다 한 거고 이거를 뭐 더 빨리 해봤자 뭐 얻는게 없다라고 생각을 하나 봐요. 음. 그래서 그런 문화가 아무래도 좀 더더워서 그런 것 있는도 하고 그래서 이제 그런 것에 좀 아쉬움이 되게 있어서 되게 자동화 이런 것들 그리고 요즘에 또 이제 AI 이런 것들 때문에 뭐 하나 뭐 매출이나 뭐 분석하려고 해도 요청하면은 일주일씩 걸리니까. 음. 근데 지금은 사실 데이터만 있으면 AI 10분이면 나오는 거를 주일씩 기다려야 되고 있으니 너무 지금 머릿속에 되게 깜깜하고 있는 거 같다. 근데 지금까지는 어떻게 어떻게 했는데 요즘 이제 제 유튜브나 이런 걸 보니까 뭔가 이제 신세계가 보이는 거죠. 그래서 도입을 하고 싶어가지고 그 한국에 오신 김에 제가 어저께 막 얘기를 나눴는데 제가 막 되게 어 너무 도와드리고 싶더라고요. 그래가지고 이제 한참 동안 이야기를 나눴던 어저께 그랬어서 그랬습니다. 음 그때 저도 이제 약간 좀 당황할 때가 막 되게 어 너무 도와드리고 싶더라고요. 그래가지고 이제 한참 동안 이야기를 나눴던 어저께 그랬어서 그랬습니다. 음 그때 저도 이제 약간 좀 당황할 때가 있어요. 그러니까 저는 그분을 처음 뵙는데 [웃음] 그분은 계속 실물이 훨씬 더 괜찮으시네요. 뭐 엄청 키가 크시네요. 이러면서 [웃음] 막고 만나봤때 너무 막 영광이 막 이러면 이런 저는 실제로 클라이언트인데 음 그래서 계약까지 했는데 막 그러니까 [웃음] 막 너무 막 그렇게 하시니까 감사하면서도 예 좀 부담도 되고 막 이런 것도 좀 있긴 해요. 근데 그 유튜브를 하고 얼굴을 노출 한다라는게 비즈니스를 할 때 얼마나 큰 장점인지 저는 진짜 너무너무 경험을 하고 있거든요. 너무 그죠. 맞아요. 유튜브는 얼굴 까는 게 맞아요. 노출은 무조건 네. 뭐 잘생기고 뭐 이쁘고 이게 중요한게 아니라 그냥 익숙해지는게 되게 중요한 거 같아요. 그러면은 만나자마자 경계가 허물어져 있어. 근데 모르는데 가서 얼굴 만나자마자 그러면은이 사람이 사기꾼 막 이렇게 검증을 하는 머리를 굴리게 되잖아요. 어쩔 수 없이 비즈니스니까. 근데 이렇게 많이 보니까 사전에 영상으로 많이 노출이 되어 있으니 보자마자 되게 이미 여러 번 만난 사람처럼 되게 잘 얘기가 되는 이런 케이스가 참 많은 거 같아서 그래서 회사 외에 수입을 만들고 싶다라면은 저는 진짜 유튜브는 어떻게 해서라도 해야 되지 않을까? 예. 그래서 만약에 편집할 자신이 없다. 이렇게 라이브라도 그죠? 하고 그냥 올리면 되잖아요. 아무도 안 보면 어때? 그냥 그 올리다 보면 한 명씩 들어오겠지 뭐. 음. 유튜브를 뭔가 조회수나 지표 관점으로 보기보다 그냥 포트폴리오 그런 관점으로 봐야지. 맞아. 그냥 히스토리 쌓는 그런
그죠? 하고 그냥 올리면 되잖아요. 아무도 안 보면 어때? 그냥 그 올리다 보면 한 명씩 들어오겠지 뭐. 음. 유튜브를 뭔가 조회수나 지표 관점으로 보기보다 그냥 포트폴리오 그런 관점으로 봐야지. 맞아. 그냥 히스토리 쌓는 그런 개념으로 하는 거죠. 그 제가 최근에 블로그에 글 하나 쓴게 있는데 거기에다가 제가 이제는 유튜브가 아니에요. 아이브라고 써 놨었거든요. 제목이. 음. 근데 그 의미가 어떤 거냐면은 우리가 이제 제품을 더 이상 안 만들 거잖아요. 그 사람들이 다 만들 거잖아요. 그리고 제가 만든 제품들을 어떻게 팔아야 되고 컨설팅이나 그런 서비스를 계속 팔아야 되는데 모든게 다 상향 평준화가 될 거기 때문에 그러면이 사람들은이 물건을 잘 변력을 어디서 얻지를 못하는 거잖아요. 제품에서 차별화가 되지가 않기 때문에. 음. 그러면 어디에서 차별시켜야 될까라고 하면 결국에 저밖에 없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최근에 계속 예전에는 튜토리얼 영상 위주로 촬영을 하다가 지금 브이록그로이 전환을 시킨게 그 이유가 가장 커요. 근데 제가 여기서 유튜브보다 아이튜브로 할 때 그 아이가 아 세 개가 있거든요. 그중에 첫 번째 아이가 이제 아이덴티티. 어 나 처음에 아이덴티티티 생각했네. 아이덴티티. 그리고 두 번째가 인사이트. 그리고 세 번째가 이너 스토리. 그 세 개. 예. 그 세 개로 해가지고 이제 아이라고 그 지었는데 결국에는 내가 누구랑 차별화를 시켜야 되는데 그게 그러니까 우리 내 상품을 누구랑 차별화를 시켜야 되는데 그게 결국에는 나밖에 없어요. 그 나밖에 없어서 지금 저도 유튜브를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음. 유튜브는 계속 맨날 하지만 고민 계속 돼요. 아 이거 언제까지 이거 튜토리얼 실습 이론 영상만 올리는게 맞을까? 음. 유튜브를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음. 유튜브는 계속 맨날 하지만 고민 계속 돼요. 아 이거 언제까지 이거 튜토리얼 실습 이론 영상만 올리는게 맞을까? 음. 어제 그 노다 방주 그거 보고 나서 아 그냥 저런 분들 모셔서 팟캐스트 한번 해 가지고 조금 나도 얻을 거 없고 조시님처럼 조시님 되게 잘 초청해서 잘 하시잖아요. 나도 저런 거 해 볼까 이런 생각도 들더라고요. 음. 그래서 어제 저희 나오셨던 분 한 분 윤자동 님이랑 민수 님한테 연락처 넘겨 드렸어요. 아, [웃음] 마지막에 발표하신 네. 그분 저희 출연하기로 날짜까지 정했습니다. 야, 진짜 빨로 주신력이 [웃음] 예, 오늘 선택해 가지고 날짜까지 날짜랑 주제까지입니다. 주제까지. 네. 얘기해 놓고 이제 좀 더 구체적인 거는 아직 날짜가 조금 남아 가지고 천천히 해보기로. 음너 너무 그분 매력적이시더라고요. 말씀주시잖아요. 말씀 잘했어. 네. 그 특히나 또 뭐 자동화까지 하셨던 것들이 그리고 어떤 회사 비즈니스가 아닌 개인의 자동화였잖아요. 그게 너무 매력적인게 결국 회사는 어떻게 보면은 많은 분들의 니즈랑은 조금 다를 수 있는 건데 그 개인 퍼스널의 어떤 자동화 그리고 인생 자동화 뭐 이런 콘텐츠는 모두가 원하는 그런 콘텐츠라서 그분을 제가 이제 잘 섭외 해 왔기 때문에 말을 너무 재밌게 저는 그 에너지가 너무 좋아서 분위기도 잘 뛰어 주실 것 같아서네 에너지가 되게 맑아요. 있으려나 궁금하네. 제가 제가 오늘 그분한테 저 오늘 8시 라이브 오라고 했거든요. 오셨을래나 모르겠네. 그래서 아마 분위기도 잘 뛰어 주실 것 같아서네 에너지가 되게 맑아요. 있으려나 궁금하네. 제가 제가 오늘 그분한테 저 오늘 8시 라이브 오라고 했거든요. 오셨을래나 모르겠네. 그래서 아마 근데 굉장히 바쁘세요. 아 그때 그만큼 너무 하는게 또 너무 많아요. 벌린게 너무 많으시더라고. 그 일만하다가 그 일만하다가 죽을 것 같다. [웃음] 근데 애초에 들어온 목적에 이제 그거를 만들기 위해서 들어오신 거기 때문에 예. 지금 너무 어 너무 너무 잘됐어요. 그 굉장히 힘들어하셨거든요. 그니까 그거를 불과 2주 만에 만든 거예요. 근데 2주만에 만 만들었는데 한 3주 전만 해도 어떻게 하는지 잘 모르겠다라고 하시다가 갑자기 딱 한 순간에 우리 그니까 티핑 포인트 치는 순간 있잖아요. 아 이거다. 그 순간 이제 2주 전에 왔던 거예요. 그니까 그거 딱고 2주만에 이제파팍팍 만들어가지고 그래서 그것도 조중에서 선별 그니까 선별 그니까 투표에서 거기서 1등한 사람이 조 대표로 나오는 거였어요. 거기서 바로 그니까 저는 책 그분이 1등을 예 나올 거라고 상상도 못 했는데 갑자 그분 이름이 있는 거예요. 그래서 어 왜 라고서 영상을 봤더니 음 오 어 나오실만 왜냐면은 그 조가 좀 그 다른도 마찬가지겠지만 거기에 좀 다크스들이 좀 있었어요. 거기 뭐 사업 그니까 사업 대표님도 계셨고 그 대표님 직접 싸스 만드는 것도 있었고 그러다 보니까 좀 경쟁이 치열했는데 그중에 이렇게 올라오신 분이셔 가지고 좀 깜짝 놀랬어요. 음. 되게 또 좋은 질문이 하나 올라왔습니다. 네. 지금 계신 그 자리에서 각자 서로에게 가장 묻고 싶었던 질문이 있으신가요? 올라오신 분이셔 가지고 좀 깜짝 놀랬어요. 음. 되게 또 좋은 질문이 하나 올라왔습니다. 네. 지금 계신 그 자리에서 각자 서로에게 가장 묻고 싶었던 질문이 있으신가요? 한 분만 이거 사랑의 척대기야. [웃음] 어떤 부분이 궁금하시고 고민하시는 부분 궁금해서요라고 하셨네요. 저는 사실 네. 오늘 좀 고민이 좀 있어서 와서 좀 묻고 싶은게 있긴 했었어요. 어트마님은 아니고 아 뭐 배제하는게 아니라 가족이 있으셔서 여쭤보고 싶었던게 좀 있었어요. 왜냐하면 결국 저희는 AI로 이제 자동화들을 엄청나게 하는데 그러면 저는 또 여기에 쏟는 약간 성인의 ADHD가 좀 있어서 이게 한 곳에 집중하면 한 곳에는 이제 좀 소홀해질 수밖에 없어요. 그게 좀 잘 안 돼요.이 저쪽해 그 저기를 들으면 어 그러면 아 알겠어 이렇게 하고 저렇게 또 가면 또 여기가 서울해지고 그러면 또 여기 또 문제가 생기고 막 이런 것들이 좀 반복이 되다 보니까 이런 것들을 두 분은 어떻게 좀 잘 맞추셨는지 그러니까 결국에 일과 가족의이 배율 배합을 어떻게 잘 컨트롤 하셨는지가 저는 사실 이제 앞으로도 저는 이거 인생 선배 지금 질문이네요. 맞. 이제 결혼도 이제 맞아요. 그것 때문에 이제 생각이나 고민이 요새 좀 많아 가지고 그리고 사실은 이제 여자친구가 최근에 최근도 아니죠. 이제 월요일 날 수술을 했어요. 갑자기 급하게. 예. 그래서 그것 때문에 제가 한 3박사일 예. 지금 이제 수술은 다행히 잘 됐는데이 급하게 그렇게 잡혀 가지고 그렇게 아니죠. 이제 월요일 날 수술을 했어요. 갑자기 급하게. 예. 그래서 그것 때문에 제가 한 3박사일 예. 지금 이제 수술은 다행히 잘 됐는데이 급하게 그렇게 잡혀 가지고 그렇게 하다 보니까 좀 여러 가지 생각들이 좀 많이 들어 가지고 그래서 오늘도 사실은 지금 이제 막 아파가 좀 있는데 이제 오긴 했어요. 왜냐면 미리 일정도 잡혀 있었고 이제 가라고도 해 줘 가지고 갔는 왔는데 어쨌든 두 분한테 너무 궁금한 거죠. 이거 가족이랑 이렇게 시간 보내는 것과 이것들을 어떻게 잘 하는지 그니까 겉으로 보여지기에는 뭐 다 좋게 보일 수 있죠. 하지만 속내나 뭐 이런 것들도 다른게 있을 수도 있으니까. 그래서 그런 것들을 어떻게 하셨는지 조금 약간 묻고 싶긴 했었어요. 그래서 조신님도 계셨다고 묻고 싶었지만 어쨌든 가족이 계신 두 분은 어떻게 하고 계시는지가 사실 좀 제일 궁금했습니다. 어떠신가요? [웃음] 저보다 어쨌든 건 저보다 선 인생 선배님이시니까요. 인생 선배라도 저보다 아이들이 더 있으니까 [웃음] 근데 조씨님까지 딱 있었으면은 진짜 절묘한 조합이긴 하네요. 싱글이랑 그 여자친구 있는 분이랑 아이 어느 정도 있는 분. 그리고 그냥 예. 다 황금. [웃음] 그렇죠. 다 다른 예. 그 다 다른 환경에서 그 결국에는 워크라이프 밸런스인 거잖아요. 어디에다가 어디에 얼마만큼 맞출 건지. 근데 내가 여기에다가 그니까 한쪽을 이렇게 계속 비율을 조정을 하다가 근데 저는 이게 50대 50은 없을 거라고 봐요. 결국에는 이제 한쪽에 치유치던가 그런데 그렇게 되면은 또 나머지 거를 또 읽고 싶지 않아서 조정을 하다가 근데 저는 이게 50대 50은 없을 거라고 봐요. 결국에는 이제 한쪽에 치유치던가 그런데 그렇게 되면은 또 나머지 거를 또 읽고 싶지 않아서 다시 그 한쪽을 붙잡아볼 거 같긴 한데 근데 이거는 저도 영원한 숙제로 남을 거 같긴 해요. 근데 지금은 그니까 예전에는 그냥 제가 일을 좋아한다고 생각을 했었거든요. 제가 일을 좋아했던 거는 아니고 뭔가를 계속 [웃음] 죄송아다녔고 좀 잡아주세요. 여쪽 어어 조심 조심 예 거기서 가 그래서 뭔 그래서 뭔가를 계속 일을 계속 하려고 했었는데 지금은네 어느 정도 여유가 생겼거든요. 여유가 생기다 보니까 그러니까 아까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뭔가 내가 이게 효율 그니까 예전부터 우리는 계속 효율이 높이려고 했었잖아요. 효율이 계속 올리는데 그 효율이 올리면 당연히 시간이 남는단 말이에요. 그이 시간을 우리가 어디다 쓸지는 그때는 우리 선택인 거잖아요. 근데 지금 같은 경우에는 예전과 비교해서 굉장히 많은 시간이 남아요. 그래서 제가 지금은 한 30% 정도를 다시 일에 투자하고 나머지 60%는 뭐 저나 아니면은 제가 하고 싶었던 일이나 이제 그런 것들 그리고 거기에도 가족이 포함되긴 하는데 그렇게 그 계속 유지를 시키게 한 그니까 한쪽만 그 뭐라고 되지? 한쪽만 좀 희생시킬 순 없는 거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그거를 유지를 시키려면은 계속 노력은 필요한 거 같아요. 제가 한때 핸드폰에 있었던 그 문구가 뭐냐면은 어 익숙함의 소 익숙함의 소각 소중함을 잃지 않기를 일하는 그 문구가 어린 왕자권 그게 항상 여기 있었거든요. 그니까 그게 굉장히 중요한 거
있었던 그 문구가 뭐냐면은 어 익숙함의 소 익숙함의 소각 소중함을 잃지 않기를 일하는 그 문구가 어린 왕자권 그게 항상 여기 있었거든요. 그니까 그게 굉장히 중요한 거 같아요. 그 나한테 어느 순간 이게 너무나 익숙해져 버리면은 소중하다는 거를 생각을 전혀 안 하는 거 같더라고요. 근데 그거 그니까 그 익숙해졌다는 것만으로도 너무나 소중한데 그래서 지금은 기전 테슬라인데 [웃음] 그래서 여유가 생기다 보니까 그 아내량도 뭐 갑자기 남양주 갈래요? 그래서 그냥 남양주 간다든가 아니면 저기 우리 뭐 남해 갈래? 그러면 거의 운전하는 거에 대한 그게 아예 없어. 아예 없으니까 그런 필요도가 그러다 보니까 거기 간다든가 그 거기서 또 나에게 좀 다시 채워지는게 있으니까 그래서 그거를 익숙함이랑 소중함이랑 그거 두 개를 좀 밸런스를 잘 맞춰야 되는 거고 결국에 이거는 마지막까지 숙제인 거 같아요. 음. 감사합니다. 네. 선배님이 자동님은 저도 뭐 크게 다르지는 않은데요. 저는 일단 가장 중요한 그냥 원칙 저는 워크 앤 라이프 밸런스라는 말은 사실 별로 저한테는 중요하지 않아요. 뭐에 더 시간을 많이 쓰냐 뭐 저는 어차피 출근 퇴근이라는 개념 자체라는 것도 없고 근데 결국에 가장 중요한 건 무엇인가 인생에서 그러면 저는 가족이란 말이죠. 가족이 인생의 1순위이고 어 가족 때문에 사는 거고 그래서 뭔가 어떻게 하다 보니까 AI 자동화를 가족 때문에 시작한 것도 있고 돈을 벌기 위해서 시작을 했기도 했고 그래서 여전히 많은 뭐 지금의 뭔가 어떻게 하다 보니까 AI 자동화를 가족 때문에 시작한 것도 있고 돈을 벌기 위해서 시작을 했기도 했고 그래서 여전히 많은 뭐 지금의 더 우선 순위는 어쩔 수 없이 현재 회사가 바빠져서 좀 더 몰입을 해야 되는 상황이라서 그래서 많은 시간을 일에다가 쓸 수밖에 없기도 한데 근데 여전히 그냥 인생의 일순위는 가족이고 가족 때문에 이걸 한다라는 것이 변하지만 않는다고 하면은 사실 어 시간을 뭐 어떻게 더 잠깐 어디에 더 많이 쓰는가 적게 쓰는가는 뭐 그렇게 중요하진 않은 거 같고 근데 가끔씩 이제 주객 전도가 될 때도 있어요. 음 간혹 이제 너무 몰입을 하다 보면은이 일을 더 성장시키고 싶은 마음에 주말에도 가족들이랑 여행을 가야 되는데라고 하는 그 생각이 간혹 뭔가 부담으로 아 나 이거 주말에도 일을 해서 이만큼 하면 더 할 수 있는데 왜 가족들이랑 이제 약속을 가야 될까 뭐 여행을 가야 될까 없 좀 안 가면 좋겠는데 뭐 생각을 간혹하다가도 어 나는 근데 왜 이렇게 일 열심히 일을 하는 거지이 일을 하는게 사실은 가족 때문에 행복하게 살려고 하는 건데라고 하니까 아 그래 그러면서 좀 포기할 때는 다시 좀 포기를 하기도 하는데 문제는 문제는 당장 오늘도 지금 여기서 이렇게 하느라데 늦게 가고 [웃음] 내일도 저 딴데 갔다가가 어디 기업도 갔다가 저녁에 거기 담당자분들하고 저녁 약속이 또 있어요. 내일도 또 늦어. 음 일요일 날에는 또 저기 또 웨비나를 해야 돼요. 웨비나 밤 12시까지 하거든요. 또 그또 늦죠. 그니까 갔다가 저녁에 거기 담당자분들하고 저녁 약속이 또 있어요. 내일도 또 늦어. 음 일요일 날에는 또 저기 또 웨비나를 해야 돼요. 웨비나 밤 12시까지 하거든요. 또 그또 늦죠. 그니까 이제 지금도 가족이 중요하다고 하지만 맨날 일만하고 있어요. 그거에 대한 좀 딜레마가 사실 있기는 좀 해요. 근데 이제 저는 어 그럼 어떻게 해야 될까를 했을 때 뭐 몰입할 필요가 있을 때는 최대한 몰입을 하고 양해를 구하고 대신에 확실한 치료는 필요하다. 그 [웃음] 치료가 네. 어떤 형태의 치료가 될지는 모르겠으나 기억 이응. 네. [웃음] 그래서 어 뭐 주말 좀 시간 있을 때 여행을 한 번씩 좀 더 간다던가 뭐 아니면 더 맛있는 걸 좀 더 먹는다던가 뭐 아니면 좀 살 수 있는 걸 뭐 산다던가 뭐 그런 형태로 해서 어 당장 좀 저는 또 일을 좀 좋아하는 편이라서 다 일 좋아하시니까 그래서 일을 더 많이 쓰는 것에 대한 뭐 싫은 싫은 건 전혀 없고 더 많이 쓰고 싶긴 한데 근데 너무 또 그 일에만 몰입하는 거는 제 욕심인 거잖아요. 그죠? 근데 제 욕심 때문에 사실 또 가족들은 좀 이렇게 저한테서는 좀 되게 심심해하고 외로워하는게 생길 수 있으니까 음 그런 거를 하지 않기 위한 밸런스를 찾는 것이 너무 필요할 것 같기는 합니다. 그래서 요즘에 너션다운이 너무 부러워요. [웃음] 아, 근데 두 분 얘기를 들으니까 사실 이제 저도 생각은 그렇게 하고 있는데 행동이 안 될 때도 있고 예. 그래서 생각은 이미 저게 다 썩고 있는데 또 몸은 여기서 이렇게 하고 있으니까 이제 그런 것들에 대한 이제 비율이나 이런 것들 꼭 비율이라기보다 그 생각에 어디에 초점을 맞춰야 될지가 막 헷갈릴 때도 너무 많고 그래서 생각은 이미 저게 다 썩고 있는데 또 몸은 여기서 이렇게 하고 있으니까 이제 그런 것들에 대한 이제 비율이나 이런 것들 꼭 비율이라기보다 그 생각에 어디에 초점을 맞춰야 될지가 막 헷갈릴 때도 너무 많고 그리고 내가 의도치 않았지만 섭섭해 하는 그 경우가 생길 수도 있고 이런 것들이 있다 보니까 좀 많이 요즘에 고민이 되는 지점이라서 근데 그거를 그냥 되게 그냥 기준만 잘 잡으면 될 거 같아요. 뭐 뭐가 더 우선이고 뭐가 더 집중해야 돼. 네 생각 없이 가족 음 그건 변하지 않는 1순이다. 그 저도 그게 1순이긴 한데 근데 몸은 이걸 하고 있어요. 그러니까이 약간 그인지 부조화가 약간 생기는 거죠. 그래서 간혹 한번 내려 놓을 필요도 있을 것 같기는 해요. 저도 예전에 1인 기업 할 때 너무 바빴어 가지고 안 되겠다 내려놔야겠다 생각해 가지고 그때 다 던지고 가족들하고 제주도로 한 달 살기를 한번 하러 갔었거든요. 그래서 그때 지금 제가 운영하고 있는 단톡방이 있는데 그때 저는 단톡방도 나갔어요.제 [웃음] 제 건데 다른 부방장한테 방장 넘겨주고 한 달 동안 절 찾지 마세요 하고 단독방도 나가고 가서 진짜 한 달 내내 제주도에 바닷가만 돌아다니면서 예 그럼 막 놀다가 오고 그렇게 좀 힐링을 하기도 하고 그래서 올해 1월 달도 약간 반서 저희 직원분들하고 베트남에 그래서 한 달 동 한 달 동안 살고 왔던 것도 약간의 좀 비슷한 뭐 몰입을 했으니 좀 한번 쉬어가자. 맞아요. 리프레시를 하자. 뭐 요런 것도 한번 해 봤었고. 음. 경험을 해 봐야 될 거 같아요. 근데 그 경험이 음. 그 멈춰도 무너지지 않는구나라는 거를 한번 세게 깨달으면은 음. 그러니까 멈춰도 그대로네. 괜찮네. 것도 한번 해 봤었고. 음. 경험을 해 봐야 될 거 같아요. 근데 그 경험이 음. 그 멈춰도 무너지지 않는구나라는 거를 한번 세게 깨달으면은 음. 그러니까 멈춰도 그대로네. 괜찮네. 어, 별일 없었네라는 거를 한 번쯤 깨닫게 되면은 좀 약간 달라지지 않을까? 근데 그게 이제 멈춰도 버틸 수 있는 통장이 있었기 때문에 그런게 [웃음] 아닐까요? 그렇죠. 그죠? 그런게 있죠. 아 나는 여기서 와 나는 여기서 윤자동님이니까 멈춰도 무너지지 않는 시스템 통장 [웃음] 그렇죠. 통장 시스템 두 개 다 그렇죠. 둘 다 필요하죠. 맞아요. 그죠? 예습니다. 어쨌든 너무 감사합니다. 얘기해 주셔서. 네. 음 뭐 제가 여쭤보고 싶은 건 네 뭐 먹고 사실 거예요? 이제 앞으로 그 고민이 그니까 이게 저 정말로 저도 민숙님처럼 가면 이거 꼭 물어봐야지 그러고 거거든요. 예. 왜냐면 그거에 대한 고민이 전 너무 많이니까 그니까 지금 어쨌든 노다의 방주는 계속 운영을 할 건데 왜냐면 거기서는 그 자기가 원할 시스템을 만들고 싶으신 분들 계속 도움을 드릴 거니까 그걸 계속 만들 건데 그거 외거 외 원래 지금 저희가 했었던 일들이 있잖아요. 근데 그 일들은 어 우리마도 AI한테 대체가 되겠는데라는 생각이 너무 강하게 드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여기 계신 분들은 조금이라도 이렇게 해야겠다라고 약간 좀 생각을 하고 계실 것 같은데 이제 그거에 대해서 좀 궁금해요. 음. 일단 저는 뭐 먹고 살 거보다 확실히 결정한게 하나 있어요. 뭘 하지 않을 거다라는 건데요. 아, 잘 피해 간다. 잘 피해간다. [웃음] 음. 일단 저는 뭐 먹고 살 거보다 확실히 결정한게 하나 있어요. 뭘 하지 않을 거다라는 건데요. 아, 잘 피해 간다. 잘 피해간다. [웃음] 어떤 거? 일단 저희 회사에서 하고 있는게 저희는 거의 대부분 B2B 매출 대부분이거든요. B2에서 가서 B2B 강의도 하고 그리고 이제 솔루션 제작을 한다던가 뭐 AX 컨설팅이나 뭐 여러 가지를 하고 있는데 그중에서 사실은 꽤 많은 비중을 차지했던게 솔루션 제작이었어요. 그런 것들이 단가가 크니까 아무리 한 아무래도 한 건당 뭐 적어도 보통 수천만 원 정도의 비용을 받고 만드는 거니까. 근데 이제 그런 것들이 어저께도 봤던 것처럼 저희가 이제 만들어 드리는게 별로 의미가 없는 경우가 있는데 현타가 올 때가 뭐냐면은 저희가 업무를 열심히 설명을 받아요. 한 달 내내 그런 다음에 만들었어. 근데 그분이 어떻게 하는 거예요? 클로드 코드로 하는 거. 저도 좀 알려 주시면 안 돼요. 요거 설치하시고요. 그다음부터 얘한테 물어보세요. 뭐 사이트는 뭐예요? 아, 뭐 버셀, 소파베이스라는 걸 쓰시면 돼요. 그것도 물어보세요. 그랬더니 다음날 우리가 한 달 동안 만들어 온 거랑 비슷한 걸 만들어 와요. 그러더니 그분이 저한테 뭐라고 했냐면은 혹시 그분 아무것도 모르는 분인데 클로드코드랑 대화해 가지고 혹시 죄송한데 API 하나만 뚫어 주시면 안 돼요? 그러는 거예요. 그래서 네. API가 뭔지 아세요? 했더니 어제 클로드 코드랑 얘기했는데 이거 데이터를 빼 가지고 대시보드 뭐 만들어서 해보고 싶은데 API를 만들어 달라고 하라고 하더라고요. 아 저도 최근에 그거 얘기 들었었어요. 그래서 뚫어주니까 그분이 그 받아가 가지고 API를 받아서 자기만의 대시보드와 다른 제사의 시스템을 그분이 우리가
만들어서 해보고 싶은데 API를 만들어 달라고 하라고 하더라고요. 아 저도 최근에 그거 얘기 들었었어요. 그래서 뚫어주니까 그분이 그 받아가 가지고 API를 받아서 자기만의 대시보드와 다른 제사의 시스템을 그분이 우리가 한 달 만든 거를 그분이 일주일 만에 뭐 만들어내는 거야. 왜냐면 그분은 도메인을 다 갖고 있으니까 설명할 필요 없이 스스로 그리고 일주일 동안 가장 만들고 싶은 것을 밤새서 막 만드니까 그래서 어 이제는 우리가 막 이렇게 대행 업이잖아요. 결국에는 에이 에이전시가 에이전시가 결국에는 대행업인 거고. 근데 이게 이제는 도메인이 가지고 있는 사람이 훨씬 더 빨리 고퀄리티로 더 잘 만드는 시대가 와버린 거니까 이제 대행업은 사실상 이제 무너지겠다라는 생각이 들고 만약에 그럼에도 이거를 할 사람들은 누구냐면은 대학생들인 거예요. 크에서 그 그림 그리는 거 원래 전문가들이 100만 원씩 그림던 거를 대학생이 3만 원에 만들고 그런 건 마냥 이제는 저희가 5천만 원에 만들었던 거를 사실상 대학생들도 한 달 내내 투입하는데 50만 원 벌어도 그 사람들은 50만 원 알바비 땡큐 이인 거잖아요. 근데 기업에서 5천만 원도 어떻게 보면 큰 돈이 아닌 거니까 인건 뭐하고 하면은 50만 원 받는 학생들이 뛰어들면은 경쟁이 안 되는 초적가 시장으로 이제 CRM 10만 원에 만들어 드린다. 이런게 이제 생긴다니까요. 진짜로. 아, 그러면 그런 플랫폼을 만들어야겠구나. 그런 CRM 그거 만들어 드립니다라는 [웃음] 그런 거를 할 수 있는 중계 플랫폼을. 그럴 수도 있죠. 장유통업야 중 가야 될 수도 있는 그래서 일단 첫 번째로 안 해야 될 거는 저는 올해 그럴 수도 있죠. 장유통업야 중 가야 될 수도 있는 그래서 일단 첫 번째로 안 해야 될 거는 저는 올해 그 에이전시 사업은 이제 접습니다. 네. 더 이상 안 할 거예요. 음네. 저는 오히려 여기서 역발상인데 음 그 방금 이렇게 도미 있는 사람 있잖아요. 그런 사람이 이제 어느 정도 패스트 러너해서 그 뭔가 문제를 해결했잖아요. 근데 그 인류에 있어서 좀 다양한 직무들 중에서 계속 살아남아 있는 직무라고 하면은 영업이랑 컨설팅 쪽이라고 전 생각을 하는데 오히려 그냥 좀 시장을 넓혀 가지고 조금 글로벌리 하게가 가지고 오히려 이걸 못하는 고객을 콜드 메일 대량 살포해 가지고 이걸 못하는 고객을 잡아 가지고 외주를 하면 어떨까라는 생각도 하고 있어요. 저는 오히려. 맞아. 못하는 고객들은 분명히 있기 때문에 네. 그럼 그런 사람들 컨설팅을 해 주든 외주를 해서 만들어 주든 근데 그게 저는 일단 대한민국에서는 안 통할 것 같아요. 왜냐면은 좀 대한민국 사람 그 특성상 되게 그 패스트 러더 기질이 너무 강해요. 이런 사람들한테 외주를 한다라 이거는 좀 승산이 없을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을 해서 오히려 아까 말했던 그 자카르타라든가 하여튼 뭐 그런 좀 해외로 눈을 좀 돌 돌려겠다는 생각 많이 해요. 음. 오히려 약간 하이엔드 같은 정말 아직까지 그래도 아무리 도메인이 있어도 정말 P 수준에 복잡한 데이터 연계나 정합성이 중요한 이원까지도 되게 중요한 이런 정도는 여전히 전문가들이 많이 해요. 음. 오히려 약간 하이엔드 같은 정말 아직까지 그래도 아무리 도메인이 있어도 정말 P 수준에 복잡한 데이터 연계나 정합성이 중요한 이원까지도 되게 중요한 이런 정도는 여전히 전문가들이 필요하긴 할 거니까. 음 그가 정말 10억년짜리 프로젝트 이런 걸 차라리 한다던가 근데 이제 어느 정도의 그냥 산내 시스템을 만들어서 쓰는 정도는 사실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는 세상이 온게 아닐까 그래서 제가 지금 하고 있는 그 대표님들을 알려 드렸던 게 알려 드릴테니까 직접 만드세요인 거예요. 어 충분히 혼자서 할 수 있다. 맞아. 저는 이제 바쁘다 핑계 되지 말고 일단 무조건 다음 주까지 숙제 이거 만들어서 오라고 이야기를 해요. 검수 맞고 이렇게 하면 더 좋을 거다. 식으로 피드백 해드리고 그런 식으로 지내고 있는데 뭐해 먹고 살지라고 했었을 때 아까 여구로 이야기했던 그쪽도 저는 어느 정도 제 대답 중 하나고 또 다른 거는 머릿속에 이제 우리가 노동 소득이 있다면 이제 사업 소득 노동 소득 이제 자산 소득이 있는데 결국 좀 투자를 좀 잘해야 된다 저는 생각한 사람 중이기 때문에 투자 쪽 자동화 계속 열심히 깎고 있습니다. 네. 저는 하나도 아까 하고 싶은 것 뭐 해 먹고 살 거냐 예 좋은 아이디어는 아닌데 지금은 사실 이제 원잡 시대가 사실은 이제 끝났잖아요. 직업이 하나인 시대가 완전히 끝난 끝났는데 제가 자동화를 좋아하지만 그리고 자동화 지금요 회사에서 하고 있는 뭐 교육을 하고 있어서 평생 또 교육만 하기에는 너무 아쉬운 거예요. 그리고 뭐 아까 저 뭐 외주 같은 끝났는데 제가 자동화를 좋아하지만 그리고 자동화 지금요 회사에서 하고 있는 뭐 교육을 하고 있어서 평생 또 교육만 하기에는 너무 아쉬운 거예요. 그리고 뭐 아까 저 뭐 외주 같은 그런 에이전시 컨설팅 이것만 하기는 아쉬운 거예요. 그래서 저는 어 조만간 이제 안 해 본 사업들을 좀 여러 가지를 해 보려고 해요. 그래서 예를 들어서 저는 이제 아직 한 번도 얘기한 적은 없는데 커머스 같은 것도 한번 해 보려고 하고요. 네. 실제로 그리고 아 어저께 그 영상 편집 그런 것도 사실 그거의 하나의 일환이에요. 그래서 어 영상 편집 대행업 그리고 마케팅 대행업 그런 것들도 한 번씩 해 보면 어 좋은 것은 어쨌든 제가 갖고 있는 아무리 신사업이어도 갑자기 제가 식당을 차리면은 너무 도메인이 없잖아요. 그러니까 너무 [목을 가다듬음] 이거를 이어질 수 없는 레버리지를 하기도 어렵고지 않은게 없으니까 좀 얘네는 아무래도 좀 쉽지 않은데 그래도 완전 오프라인이 아닌 온라인 쪽에서의 업무는 AI를 활용할 수 있고 그리고 뭔가 자동화를 활용한 레버리지를 시킬 수 있는 것들이 분명히 많이 있다 보니까 그런 류의 신사업을 한번 좀 도전해 보면 잘될지 안 될지는 사실 모르겠는데 너무 인생이 좀 더 재밌어질 것 같아요. 안 해본 것보다는 무조건 나오니까 네. 그러니까 결국 결국 인생은 우리는 행복하려고 사는 거잖아요. 근데 이제 맨날 하는 것만 하면 아무리 내가 AI 자동화 좋아한다고 하지만 백살까지 자동화만 하고 있으면은 좀 뭔가 이렇게 지루할 수도 있고 아쉬움이 남을 거 같은데 이제는 근데 그렇다고 해서 갑자기 너무 새로운 거를 하기에는 그동안에는 너무이 맥락도 없고 적응한데 오래 걸리니까 그리고 비용이 항상 크게 있고 아쉬움이 남을 거 같은데 이제는 근데 그렇다고 해서 갑자기 너무 새로운 거를 하기에는 그동안에는 너무이 맥락도 없고 적응한데 오래 걸리니까 그리고 비용이 항상 크게 들어가니까 좀 문제였지만 요즘에는 비용 없이 할 수 있는 일들이 많이 있으니 그런 다양한 일들을 해보면 어쨌든 저의 가장 큰 목적인 조금 더 행복하지 않을까? 음가지를 해보면 그래서 근데 저는 그게 다 약간 일이에요. 그러니까 약간 의다음 님은 일이 아닌 행복을 느끼는 사람을 만나는 근데 저는 그런 것보다는 일을 하면서 행복을 좀 느끼는 좀 그런 성향이 뭐 원워홀릭적인 성향이 좀 있어 가지고 그래서 돈이 되든 안 되든 일은 계속 할 거 같고 그걸로 통해서 뭐 돈이 생기든 안 생기든 뭐 그걸로 이제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는 거는 여가예 뭐 요런 거 같고 음 그렇습니다. 입니다. 어, 찬소님이네. 찬소님. 어, 네. 오셨군요. [웃음] 음. CEO 1대 1 소그룹 비용은 어떻게 받으시나요? 어느 정도 수준인지 궁금해요. 아. 아, 제가 했던 그런가요? 대표님들 하시는 그거 말하는 거 같아요. 예. 그 소그룹으로 일대일 이런 거는 하지는 않고요. 1대 1은 저 뭔가 [콧방귀] 일대일은 [목을 가다듬음] 하지 않고 저는 그 웨비나 통해서 그룹으로 수업을 하고 꽤 많아요. 지난 기수 때는 23명이 했었고 요번에는 아마 한 3, 40명 정도 될 거 같아요. 궁금하시면은 일요일 날 웨비나 하니까 놀러오세요. 아마 그룹으로 수업을 하고 꽤 많아요. 지난 기수 때는 23명이 했었고 요번에는 아마 한 3, 40명 정도 될 거 같아요. 궁금하시면은 일요일 날 웨비나 하니까 놀러오세요. 아마 저희 카톡방이나 어딘가 아마 또 공지가도 올라갈 수도 있을 것 같긴 합니다. 소고력과의 금액 책정이 어느 정도인지 그 모델로 하고 싶으시다고 대기 대표자 1대 소고행 그래도 제한서를 쓰세요. 저도 제한서 쓰는데 저게 되게 어 그냥 막 때려 보면은 어차피 정해져요. 그니까 내가 정하는게 아니란 말이죠. 음. 시장이 정해져 있으니까 내가 100만 원에 해도 안 사면은 50만 원, 10만 원으로 내려갈 거고 100만 원으로 했는데도 막 줄 그러면 500만 원, 1천만 원으로 올라갈 거고 결국에는 그 횟수를 거듭하다 보면은 결국 시장이 가능한 금액으로 수렴을 하게 되는 거 같아요. 그래서 굳이 저거에 막 신경을 쓰지 않고 그냥이 정도면은 손해보지 않겠다라고 그냥 일단 던져보고 시작을 모르니까 그건 또 대표님한테 되게 좋은 아웃퍼폼 보여주면은 속에 오가닉하게 하는게 그게 중요해 가지고 어 그것도 맞아요. 예 그렇게 했을 때 그때 가격을 올리셔시거나 하시는게 좋은 거 같아요. 저도 예전에 처음 일대일로 막 했을 때 저 시간당 만 원 받고 했었거든요. 와데 2014년에 시작했었는데 제가 그때 첫 자동화 부업으로 시간 제가 인터넷에 글 써 놓은 것도 캡처도 있어요. [웃음] 저 이제 인터 저 자동화 그때는 이제 엑셀로 자동화했어. VBA 이런 걸로 그래서 엑셀 자동화 과외해 드립니다. 시간당 만 원. 음 심지어 제가 버스타고 차고 한시간씩 가가지고 거기서 시간 가해주고 2만
엑셀로 자동화했어. VBA 이런 걸로 그래서 엑셀 자동화 과외해 드립니다. 시간당 만 원. 음 심지어 제가 버스타고 차고 한시간씩 가가지고 거기서 시간 가해주고 2만 원을 받아서 왔었어요. 차비 뭐냐면 그 만 원는 거죠. 근데 그때 2만 원을 받아오면은 저는 너무 행복했었어요. 2만 원이 되게 소중했었던 시절이어 가지고 돈이 그때 진짜 없었거든요. 그래서 밥 밥도 진짜 잘 안 먹을 때 돈 아까워 가지고 그래서 2만 원 받으면은 700원 내고 삼각김밥 하나 사 먹고 막 막 이런 식으로 근데 그걸로 이제 막 아기 옷 싸고 막 이런 식으로 이제 그 그때가 제 아기가 한 살이었거든요. 돌도 안 됐을 때. 그때만 원씩 만 원씩 받고 한 1년 내내 그렇게 계속하다가 언제 조금씩 조금씩 짬밥이 쌓이니까 이제 어느 순간 아 만 원 받고 하기는 좀 손해 보는 느낌이 드는 거예요. 처음에는 똑같은 일인데 처음엔 되게 기쁘다가도 나중에는 아 내가 씨 많면 [웃음] 아이 뭔가 아쉬운데 아 윤자동인데 윤자동인데 이게 이거 머리가 크는 거지 조금씩 그래서 이제 그때부터 갑자기 2만 원으로 올리기 시작하고 그러면 또 사람들 안 찾아 원 [웃음] 그렇게 이렇게 하면서 한 2만 원 갔다가 어 근데 2만 원 했는데도 이제 스케줄이 좀 차네. 근데 또 꽉 차네. 그한 3만 원, 4만 원, 5만 원 이게 진짜 중요한 거 같아요. 예. 저도 이제 로고를 팔았을 때 처음에는 5,000원에 팔았었거든요. 로고 하나 만들어 주는데 막 시간은 막 10시간씩 막 며칠씩 걸려서 주는데 하나에 5,000원이야. 그러니까 [웃음][헉 소리] 너무 저는 근데 행복했어요. 그러니까 그 5,000원을 벌어보는 그게 처음이었거든요. 부업으로 온라인으로 부업으로 돈을 받는 게. 물론 이제 며칠씩 걸려서 주는데 하나에 5,000원이야. 그러니까 [웃음][헉 소리] 너무 저는 근데 행복했어요. 그러니까 그 5,000원을 벌어보는 그게 처음이었거든요. 부업으로 온라인으로 부업으로 돈을 받는 게. 물론 이제 돈 떼고 이렇게 받으면 3몇백원이 나왔지만 어쨌든 그게 너무 소중해가지고 똑같이 어 이렇게 해도 문이 들어오네 3만 원 올리고 그다음 점점점 올려서 나중에는 그냥 기본적인 거 만드는데도 뭐 44만 원 이렇게도 받고 했었으니까 근데 실력은 올라가고 시간은 줄었는데 돈 더 많이 받고 이렇게 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하나하나씩 그냥 쌓아보는 그 경험이 사실은 너무 중요한 거 같아. 예. 그래서 처음에 부어업을 생각하면 월급 외에 만 원 벌기 이런게 되게 소중한 거 같아요. 만 원을 어떻게서든지 한번 내 손으로 벌어 보면 그다음에 이제 10만 원 벌 수 있는 방법이 또 생길 거고 그럼 100만 원 보이고 1천만 원 벌이고 1억 벌이고 그러다 보면 이제 노션다움님처럼 테슬라도 탈 수 있고 대 아 날개 날개전 테슬라 [웃음] 데맨 근데 지금 질문 주신 거는 지금 다 말씀하셨지만 어차피 수요랑 공급이잖아요. 매칭이야. 맞아요. 근데 걔네가 매칭이 되기 위해서는 지금이 말씀 제가 드리려고 했었거든요. 그니까 실력은 올라가고 거기에 가격도 올라가는데 시간은 줄어들고이 딱 그게 밸런스가 맞춰지는 부분이 있을 거예요. 그 부분은 딱 맞춰서 들어가면은 어 적당한 그 금액을 찾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이 돼요. 음. 근데 민수님은 뭐 먹고 사신 거예요? 아 저요? 저 근데 저도 이런 고민은 사실 늘 했었던 거라서 근데 저는 요즘에는 이제 결국에는 이제 거라고 생각이 돼요. 음. 근데 민수님은 뭐 먹고 사신 거예요? 아 저요? 저 근데 저도 이런 고민은 사실 늘 했었던 거라서 근데 저는 요즘에는 이제 결국에는 이제 제가 했던 거를 계속 해야 된다고 생각이 또 들고 제가 했던게 제일 그래도 잘했다고 생각이 드니까 지금 이제 어쨌든 메이크 패밀리랑 같이 하고 있는데 아 그러면 우리는 우리도 강의를 하니까 그럼 강의하는 사람들을 자동화해 주는 걸 해야겠다 해서 타겟을 지금 그쪽으로 좀 잡았어요. 그래서 클래스 원이라고 하는게 지금 윤정님은 CEO인데 저희는 강사들 그러니까 이미 강의를 하고 있고 본인이 하는데 잘 안 벌려. 근데 이거를 어떻게 하면 더 잘할 수 있을지를 마케팅도 알려 드리고 그리고 자동화 저는 이제 강의 자동화가 다들 똑같으시겠지만 워크플로가 되어 있어요. 그래서 본인 거 자료 모아 놓은 걸로 주제만 뚝 던지면 쭉쭉쭉 가잖아요. 이제 그런 것들을 좀 알려 드리고 하는 것들을 좀 타겟으로 해서 진행을 할 거 같고 그리고 저도 사실 호토마이랑 비슷하게 해외 타겟으로 조금 보고 있는게 있어서 그것도 조금 하게 실험을 조금씩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해외 X랑 이제 해 활용해 가지고 그 프로필 띄워 가지고 AI 자동화에서 돌리는 것들을 조금씩 해 보고 있는데 사실 그거 시작이 사실 자동님이 100만 원 돈 그걸로 해서 어 [콧방귀] 아 이거 예전에 내가 생각하던 건데 그런 거 있잖아요. 아 이거 나 예전에 생각했었는데 막 이런 거 있잖아요. 근데 자동님이랑 똑같은 건 하고 싶지 않아라는 생각이 드니까 이제 해외적으로 눈을 살짝 돌려 가지고 이렇게도 한번 해 보면 좋을 것 같은데 이제 제로 해 가지고 그렇게 해 보는 것도 좀 있습니다. 네. 어찌 됐든 에이전씨는 이제 어떤 건 하고 싶지 않아라는 생각이 드니까 이제 해외적으로 눈을 살짝 돌려 가지고 이렇게도 한번 해 보면 좋을 것 같은데 이제 제로 해 가지고 그렇게 해 보는 것도 좀 있습니다. 네. 어찌 됐든 에이전씨는 이제 어떤 영역이든지간에 에이전씨는 다 내가 할 수 있는 능력만 되면은 좀 약간 점으로 가는 그 시대일 거 같고 음 그리고 해외 쪽으로 눈 돌리는 것 너무 좋은 거 같아요. 그쪽으로 저는 아직까지 이렇게 해외에 눈 돌리고 싶은 니즈가 별로 없더라고요. 저는 약간 해외에 대한 거부감이 좀 있어요. 국내에서도 잘 벌어 가지고 그니까 그니까 [웃음] 저는 그게 안 돼 가지고 해외 돌리는 거거든요. 예. 어떻게 이거이 서로 [웃음] 보내려고? [헉 소리] 저는 해외 뭐 영 유튜브도 안 보고 레퍼런스 이런 것도 막 안 보고 그래서 막 엄청 그 뭐 그 유명한 자동화 쪽에서의 해외 유튜버들도 막 많았잖아요. 저는 지금도 잘 몰라요. 그런 분들의 영상을 아직까지도 본 적이 거의 없어 가지고 저는 성향이 좀 약간 반골깃이 좀 있어 가지고 잘 나가는 사람을 따라하는 걸 싫어해요. 그니까 어누군가를 따라하는 거 자체를 불러 싫어해서 벤치마킹도 잘 안 하고 그래서 약간 좀 외골수 같은 기질이 좀 좀 있더라고요. 고쳐야 되는데 잘 안 돼. 너 며칠 전에 제가 지금 노시한다님도 아시겠지만 저희 유튜브를 배우고 있잖아요. 아 네. 어 인증하셨어요? 어 안 했다. 어 그거 빨리 하고 오세요. 빨리 해야겠다. 하면서 해야겠다. [웃음] 저희가 지금 그 사진 빨리 올리면 사진 커밍님이었죠. 커밍 커밍 님의 그 유튜브 뭐 그 챌린지 같은 거에 멤버십으로 같이 공부를 하고 있는데 안 했다. 어 그거 빨리 하고 오세요. 빨리 해야겠다. 하면서 해야겠다. [웃음] 저희가 지금 그 사진 빨리 올리면 사진 커밍님이었죠. 커밍 커밍 님의 그 유튜브 뭐 그 챌린지 같은 거에 멤버십으로 같이 공부를 하고 있는데 커밍소 님이 제 유튜브를 쭉 분석해 주면서 저랑 디렉팅을 해 주셨어요. 그랬더니 저한테 뭐라고 했냐면은 와 유튜브가 정말 자유분방하네요. [웃음] 하고 싶은 거 다 하시면서 사셨네요. 도대체 주제가 뭐예요? [웃음] 그래서 아 저요 그냥 제가 하고 싶어서 한 건데요. 제 유튜브는 취미로 시작한 거기 때문에 애초에 돈을 벌기 위해서 시작한 것도 아니었고 그냥 내가 알고 있는 거를 기록으로 남기고 싶어서 한 거고 VBL를 알려 주다가 갑자기 막 라이브를 하다가 혼자서 막 이런저런 주제로 하다가 예 막 [목을 가다듬음] 갑자기 이상한 실험도 하다가 갑자기 광고해 준다니까 광고도 한번 ppl도 해 봤다가 예 막 자유분방하게 하니까 그러다가 갑자기 막 인터뷰를 하고 있고 예 막 이런 거 막 막 하니까 저 뭐고 차마 욕금 못 하겠고 [웃음] 참 자유분방하시네요. 아 그래서 그 말 듣고 아 너무 찔려 가지고 아 맞다. 그래서 이제 그동안에는 제가 개인 채널이었으니까 자유 그리고 애초에 이거 자체가 수익 모델은 아니었어서 그냥 한 거였는데 이제 최근에는 이제 회사의 어떤 채널이 되어 가다 보니까 조금 더 방향성은 잘 잡아야 될 거 같아 가지고 요즘에 공부를 좀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제 요거 유튜브의 채널의 어떤 방향성을 요즘에 다시 좀 잡아가고 있는 그런 과정인데 아 바빠가지고 숙제를 못해가지고지 큰일 났어요. 그 시스템을 인증 시스템 제가 만들고 있거든요. 근데 첫 번째 윤자님이 인증을 안 하신 거예요. 그거를 저는 계속 보고 잡아가고 있는 그런 과정인데 아 바빠가지고 숙제를 못해가지고지 큰일 났어요. 그 시스템을 인증 시스템 제가 만들고 있거든요. 근데 첫 번째 윤자님이 인증을 안 하신 거예요. 그거를 저는 계속 보고 있으니까 연락해서 인증하라고 하면 되잖아요. 근데 아싸 아싸 그 그 예시 하나 생긴다. 왜냐면 그때까지 [웃음] 100% 당이었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인증을 안 한 사람이 없었기 때문에 그게 잘 작동되는지 안 되는지 제가 체크를 못하고 있었는데 안 하신 거야. 그래서 아싸 그까 딱 돼. 어 시스템 잘 돌아가네. 그리고 [웃음] 그 뭔가 억울해. 왜냐면 저희 같은 적거든요. 테스트 베타. 어 테스트 베타가 된 거야? 아니 분명히 이게 원래 밤 12시까지 인증인데 제가 12시 10분인가에 올렸어요. 10분 늦었는데이 사람이 채점을 하는 거면은 좀 제가 좀 봐주세요라고 하려고 했는데 얄짤 없어. 없어. 1초도 없어. 어, 그냥 20, 30시, 59분까지 안 하면 끝이야. 그러니까 아, 이게 시스템이라고 좋은게 아닌구나. [웃음] 이런 생각을 했었죠. 음. 진짜 그 예전에 제가 어디서 읽은 얘긴데 그 단두대 만든 사람이 킬로틴이라 사람일 거예요. 근데 그분도 이제 귀족이어 가지고 자기가 만든 단도대에 자기도 이제 처형을 당하는 그런 일이 있었거든요. 네. 제가 만든 시스템에 제가 처용을 당할 수 없어 가지고 [웃음] 지금 열심히 힘증을 하고 그러네. 네. 네. 그러고 있습니다. 찬소님이 에이전시가 지금은 좋은 점이 클라이언트 접게 되면 시스템 만들어 돼서 사스 만들게 돼. 이게 근데 해외에서도 좀 통용되는게 그 사스부터 만들지 말고 에이전시부터 하고 사스 만들어라는 이야기가 있어 가지고 [목을 가다듬음]
클라이언트 접게 되면 시스템 만들어 돼서 사스 만들게 돼. 이게 근데 해외에서도 좀 통용되는게 그 사스부터 만들지 말고 에이전시부터 하고 사스 만들어라는 이야기가 있어 가지고 [목을 가다듬음] 정말 비슷한 맥락이로 좀 공감이 됐네요. 사실 제가 에이전시를 시작했던 이유가 있었어요. 에이전시를 시작했던 이유가 사스를 만들기 위해서였어요. 저도 이제 토스에서 퇴사를 하면서 토스에 있을 때 봤던게 거기에서 엄청나게 똑똑한 막 진짜 세계의 글로벌한 기업과 대학교를 나오신 그런 분들이었는데 그런 괜찮아. 어, 괜찮히 하세요. 괜찮습니다. 네. 그런 분들이 만든 기능들이 다 막 망하는 거예요. 어 진짜 소수만 잘되고 심지어 그 막 몇 천만 명의 트래픽을 받는데도 여기 휴지 그래서 아 그거 보고 나는 사스를 만들면 안 되겠다 이야기하세요 잠깐 [웃음] 잡으면 당황하셨어요 괜찮 [웃음] 괜찮습니다. 괜찮습니다. 그래서 아 저는 이제 사스 같은 거는 영원히 만들자 말아야지. 음. 왜냐면 사스는 사실 실 그까 저는 그 예전부터 결혼하면서부터 항상 생존의 생존을 위해서 살아온 DNA가 좀 많이 박혀 있는 사람이라서 저는 어떤 대박 성공이 저에게 목표가 애초에 없었어요. 성공이 아니라 그냥 지금 이번 달에 카드값을 메꿔야 되는 생존의 어떤 영역 그래서 생존을 위해 자동화를 했던 거고 그게 좀 DNA에 오랫동안 박혀 있다 보니까 어떻게 하면은 망하지 않아야 하지라는 생각이 항상 강했는데 사스는 너무나 망하기 좋은 생존의 어떤 영역 그래서 생존을 위해 자동화를 했던 거고 그게 좀 DNA에 오랫동안 박혀 있다 보니까 어떻게 하면은 망하지 않아야 하지라는 생각이 항상 강했는데 사스는 너무나 망하기 좋은 1%의 성공 확률과 99%의 망할 확률이 있는 그런 거잖아요. 그래서 잘만 왜냐하면은 사스를 만들었는데 사실상 거의 아무도 안 살 확률이 거의 대부분이죠. 그죠? 네. 그리고 인건비라도 남으면은 대박인 거고. 근데 정말 뭔가 더 대박이 날 정도로 막 직원을 많이 채용하고 투자를 받을 정도라는 거는 사실 0.1%도 안 될 거고 1천000개의 스타트업 중에 한 개가 될까 말까 1천000개의 사스 중에 1천000개 사스가 뭐예요? 사실 1천000개가 아니라 만 개 중에 한 개 잘 되지 않을까요? 진짜 우리가 알고 있는 사스들은 만 개 중에 한 개가 되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그 악의 확률 게임이란 말이죠. 그래서 저한테는 사스는 애초에 선택지가 없던 거였어요. 어, 조시 님이랑은 반대였네요. 그럴 수 있죠. 예. 근데 저한테 근데 에이전시는 성공 확률이 100%인 거예요. 음. 그냥 천만 원을 줄테니까 만들어 줘. 나는 만들기만 하면은 1천만 원을 받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내가 그걸 해내기만 하면 성공 확률이 보장되어 있는 약간 내 능력만 되면 근데 사스라는 거는 사실 내 능력과 상관없이 어떤 시장의 흐름이나 운이나 여러 가지가 다 받쳐져야지만 될까 말까 한 거니까 그래서 저한테는 에이전시가 가장 확률이 높았던 것 플러스 에이전시는 진짜 문제를 가진 사람들이 오잖아요. 만들어 달라고 그 경험이 쌓이면 여기에서 사스 화시킬 수 있는 것이 나온다. 음. 네. 그 아이디어로 사스를 만들어야지 플러스 에이전시는 진짜 문제를 가진 사람들이 오잖아요. 만들어 달라고 그 경험이 쌓이면 여기에서 사스 화시킬 수 있는 것이 나온다. 음. 네. 그 아이디어로 사스를 만들어야지 해서 지금까지 많은 에이전시의 경험들이 쌓여서 이제 슬슬 사스를 만들어 볼까 했는데 지금 시대가 사스를 만들기는 최악의 시대가 된 거예요. 했는데 1인 1사스 시대가 된 거지. 아무나 다 만들어서 쓰는 저기 찬님이 아쉬운게 사스보단 내가 [웃음] 생전하고 사용하는데 클라이언트가 아니라 본인이 쓰는 사스를 이제 만드는 방금 딱 얘기한 그죠? 네. 그러니까 이제는 1인 1 사스 같은 그냥 모두가 모두의 맞춤형음 프로그램을 각자 만들어서 각자 쓰는 시스템 카스가 되어야 되지 않을까? 커스텀으로 하 그죠? 그래서 제가 지금 하고 있는 그 CEO 과정이 딱 그 그런 거였어요. 제가 그때 보여 드렸던 윤비서라는 그 시스템을 그 과정에 어 과정에 2주차 때부터 설치부터 하거든요. 그러면은 시작하자마자 자기 사스가 생기는 거예요. 근데 근데 커스텀이 되는 거지. 음코드 자가 수정해면서 메뉴도 추가하고 뭐 추가하고 하는 방법을 알려드리면은 완전 무에서 하려고 하면 너무 좀 힘들 텐데 로그인 인증부터 막 해야 되고 뭐도 해야 되고 근데 일단 쫙 깔아놓고 그 템플릿에서부터 쫙 하니까이 좀 더 속도감이 결국 CEO들은 시간이 생명이기 때문에네 그래서 제가 그렇게 만들어 놓는 모델이 아 이제는 1인 1사스 시대다 그래서 모든 대표님들이 원하는게 자기만의 사스인데 근데 외주를 맡기게음 는 시간도 너무 오래 걸려. 저희도 저희도 레버리지가 안 되는 거예. 그니까 문제가 제가 맨날 AI 네이티브 컴퍼니 만들겠다라고 했는데 그러려면은 모든 업무가 다 레버리지가 자기만의 사스인데 근데 외주를 맡기게음 는 시간도 너무 오래 걸려. 저희도 저희도 레버리지가 안 되는 거예. 그니까 문제가 제가 맨날 AI 네이티브 컴퍼니 만들겠다라고 했는데 그러려면은 모든 업무가 다 레버리지가 돼야 된단 말이죠. 일이 한 개가 들어오든 10열 개가 들어오든 100개가 들어오든 내가 하는 일에 강도에나 시간의 차이가 없어야 돼요. 음. 별로 아주 약간은 늘어나더라도 거의 없어야 되는데 뭔가 에이전시는 하나 들어오는 순간 한 달 동안 그 회사에 몰입해 가지고 일을 해 줘야 되는 어마어마한 고관이어 상품이란 말이죠. 그래서 이게 두 개 세 개만 딱 들어오는 순간 과부어가 걸리는 거예요. 직원들도 클로드 코드를 병렬로 써. 음. 그렇긴 하지만 동시에 몇 개를 하면은 그래도 미팅하고 해야 되다 보니까 한 달 동안 두 세 개 이상 하면은 그 뇌가 힘들어 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게 고객이 돈을 주겠다고 하는데 저희는 못 받고 거절을 해야 되는 그래서 저는 이건 말도 안 되는 비즈니스다. 고객이 돈을 주겠다는데 우리가 지금 못 받는게 근데 그거를 받으려면은 사람을 더 채용해야 돼. 네. 근데 이거는 지금의 AI 네이티브 컴퍼니 시대에는 맞지 않은 비즈니스다. 그래서 저는 에이전시는 어 그런 관점에서조차도 맞지 않고 그래서 그리고 심지어 고객이 스스로 만들 수 있기도 하니 그래서 저는 과감히 이제는 접자라고 한 거고 그래서 대신에 고객들이 스스로 할 수 있게끔 어 만들어 보자라고 해 가지고 지금은 대표님들을 한 번에 몇십 명씩 모아서 가르쳐 드리고 할 수 있게끔 그러면은 몇십번 몇십 명으로 레버리지는 되는 거니까 이제 그다음에는 저는 이제 이거를 어떻게 하면 그럼 몇백 명의 CEO를 한 번에 할 수 있을까? 몇 천 명은 한 번에 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지? 그럼 이제 오프라인으로 사실 불가능하겠죠. 그러면으로 몇십 명으로 레버리지는 되는 거니까 이제 그다음에는 저는 이제 이거를 어떻게 하면 그럼 몇백 명의 CEO를 한 번에 할 수 있을까? 몇 천 명은 한 번에 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지? 그럼 이제 오프라인으로 사실 불가능하겠죠. 그러면으로 하거나 이런 시스템으로 가게 되는 그래서 지금 저는 AI 네이티브 컴퍼니를 진짜 만들고 싶어서 저희 회사가 1인당 예를 들어서 뭐 1인당 1천만 원씩을 버는 회사였다면은 지금은 1인당 1억을 버는 회사로 바뀌어야 된다. 그러니까 회사 매출을 열배 늘리는 거는 인원을 많이 늘리면은 어떻게 보면 할 수도 있는 일이 더 들어오고 하면은 근데 인당 매출을 열배 늘리는 거는 너무 어려운 일인 거죠. 음. 그렇죠. 근데 그거를 저는 할 수 있다고 보거든요. 지금을 불과 한 두 세 달 전만 해도 저는 안 될 거라고 생각했는데 제가 그게 가능하다고 생각했던 가장 큰 계기가 100만 원이었어요. AI한테 100만 원 보러 오라고. 음얘가 스스로 일을 하고 얘가 벌어오고 얘가 스스로 뭔가 생각을 하는 스스로 일하는 모습을 보면서 근데 그게 만약에 상품이 전금 전자책이었잖아요. 근데 상품이 30분 커피 같은 미팅이라고 하면은 잡힐수록 매출이 늘어날수록 불안했을 거예요. 저거 내가 100명 언제 커피체 미팅 언제 다 해 주지? 그래서 전 중간에 분명히 상품을 닫았을 거란 말이죠. 근데 전자책이니까 제발 더 많이 팔려라. 천개 만 개 팔려라 해봤자 저는 CS가 없잖아요. 그죠? 이메일 한두 개 오는 거 정도. 한 100명 중에 한 명. 그러니까 아무리 많이 팔려도 제가 하는 행동이 없는 거예요. 이게 진짜 무죄한 복재가 되는 형태가 되는 거니까. 어, 이런 비즈니스를 해야겠구나. 아무리 고객이 늘어나도 내가 하는 일이 늘어나지 않는 그런 비즈니스를 찾아야 [목을 가다듬음] 된다. 사실 지금 거의 이거이 구조를 하는 행동이 없는 거예요. 이게 진짜 무죄한 복재가 되는 형태가 되는 거니까. 어, 이런 비즈니스를 해야겠구나. 아무리 고객이 늘어나도 내가 하는 일이 늘어나지 않는 그런 비즈니스를 찾아야 [목을 가다듬음] 된다. 사실 지금 거의 이거이 구조를 깊이 생각해서 실행하시는 분들은 저는 진짜 10인 미만의 유니콘 기업이 될 거라고 생각이 들어요. 1인당 1인당 기업 가치 1천억씩 만드는 그래서 10명 모아서 그냥 바로 기업같이 1초짜리 만드는 회사가 나올 거라고 생각하고 저는 제 목표를 그쪽으로 한번가 보려고 해요. 그래서 지금 이렇게 해서 옛날에 맨날 막 월 1억을 벌겠다. 근데 이제 그다음에는 아 2억을 벌는데 아니야 그냥 한 번에 이제 10억씩 가도 되지 않을까 뭐뭐 100억도 할 수 있지 않을까 1억도 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막 생각이 들더라고요. 이제 그게 정확하게 뭐가 될지는 [콧방귀] 더 구체화를 해 봐야 되겠지만 이제 그런 것들이 가능할 정도로 AI들이 발달이 너무 많이 됐다. 네. 진짜 그렇게 생각해. 그래가지고 하루하루가 진짜 잠이 안 와요. 누을 때마다. 음. 그 잠이 안 오는 이유가 걱정이 돼서 아니요. 그러면 그 기대가 돼서 그렇죠. 기대가 되는 거 플러스 어떤 것부터 또 먼저 해야 될까 뭐 이런 여러 가지 생각들 때문에 진짜 잠을 못 자요. 요즘에 하루에 한 세 시간씩 차요. 거의. 와, 열정이 아, 이러니까 이러니까 우리 만나면 우리 윤자동 님이랑 교신은 닮아가야 된다고. 그러니까 열심히 해야 된다고. [웃음] 근데 근데 그 살짝 노션 다음에 살짝 피틱질하는게 어제 커뮤니티 그 수강생들 키운 거 보면은 또 아,
우리 윤자동 님이랑 교신은 닮아가야 된다고. 그러니까 열심히 해야 된다고. [웃음] 근데 근데 그 살짝 노션 다음에 살짝 피틱질하는게 어제 커뮤니티 그 수강생들 키운 거 보면은 또 아, 저렇게 커뮤니티 해야 된대 이런 생각하는 맞아. 스스로 잘 크세요. [웃음] 그니까 레버리지 하신 거죠. 그렇죠. 그렇죠. 그렇죠. 음. 네. 맞아요. 알아서 잘 해 보세요. 음. 저희는 뭐 그 운영진 분들 폴라리스라고 부르는 운영진 분들이 계시니까 그분들이 이제 팀을 맡아서 끼우시다 보니까 혁구님 1억 벌어오겠습니다. [웃음] 아 혀구님 안 본지 좀 됐는데 진짜 혁님 맨날 일찍 퇴근하셔 가지고 네어 [웃음] 먹기는 거야. 매기는 거 같은데. 기는 거 같은데. 일을 안 해요. [웃음] 수게 박았어. 아닙니다. 엄청 열심히 하죠. 아 6시. [헉 소리] 저희 내일 아침 6시에 만나기로 했어요. 아침 6시에 만나 가지고 같이 강남 가야 돼요. 아 강남. 네. 강남에 가서 내일 12시 12시간 동안 있어야 돼요. 음. 12시간 넘어요. 한 15시간 있어야 돼요. 강남에서. 음. 뭐 있다고 하셨죠? 강의예요. 강의인데 강의강 강의 하루 종일 강의하는 거랑 뒤에 해커 같은 거 하나요? 핵커까지는 아닌데. 네. 강의가 원래 오전 반, 오후반이었는데 그게 내일 겹쳐져 [목을 가다듬음] 가지고 그거랑 내일은 또 그 기업 강의하는 전체적인 걸 또 촬영까지 하기로 했어요. 유튜브 콘텐츠로 올라올 거예요. 그래서 거기 약간 그 김선태 기업 홍보하는 거 있죠? 그런 거랑 비슷한 어 정말? 네. 그래서 [웃음] 기업의 A를 하는 것을 저희가 촬영까지 하기로 했어요. 유튜브 콘텐츠로 올라올 거예요. 그래서 거기 약간 그 김선태 기업 홍보하는 거 있죠? 그런 거랑 비슷한 어 정말? 네. 그래서 [웃음] 기업의 A를 하는 것을 저희가 인터뷰하고 그 기업 담당자분들하고 인터뷰도 하고 그 실제 강의하는 모습도 좀 찍고 수강생분들도 실제로 인터뷰도 좀 하고 요런 것들 그래서 그 전체적인 거를 콘텐츠로 찍기로 좀 그 얘기를 해 놨거든요. 네. 근데 그 정말 우연인게 거기 담당자분이 저한테 연락이 왔는데 그 기업 담당자분이 누구냐면은 저희 토스 전 동료였었어요. 그 같이 거기서 있었을 때 다녔다가 이제 지금 떨어졌었는데 거기가 가지고 연락이 제 유튜브를 보시고 또 연락이 와가지고 세상 좁다. 세상도 쫓기도 하고 윤자동님이 독스당일 때 얼마나 잘하셨으면 그건 그건 아니 아 근데 그게 진짜 전직 당했던 사람들 중에 다시 연락 안 하죠. 안 하죠. 잘 안 하죠. 음. 아 강의 유튜브 촬영. 예. 네. 저는 유튜브를 조금 더 계속 많이 더 키워 볼 생각이에요. 그래서 어 어떻게 하시 사실 하실 올해 10만 가신다면서요? 맞아요. 올해 목표. 저 실버 버튼 받는게 목표입니다, 여러분. 몇 달 남았는데 할 수 있을 것 같은 지금 한네 달 남았나요?네 한네 달 정도 남았으니까 지금 이제 6만 한 6천만 좀 안 되니까 아 그 뭐냐 조씨 님이 6만 얼마 저 조시 님한테 역전당했어요 [웃음] 조씨님 작년에 시작했는데 조시님 성장 속도가 이상하셨다면서요? 어 맞아요. 조신님 8시가 치신다고. [웃음] 저 조시 님한테 역전당했어요 [웃음] 조씨님 작년에 시작했는데 조시님 성장 속도가 이상하셨다면서요? 어 맞아요. 조신님 8시가 치신다고. [웃음] 조신님 계셨네. 와 약 걸리는 거예요. 그니까 8시 너보다 너보다 잘한다. 티베갱이 실력이 조신 님은 기대가 되지 않나 봐요. [웃음] 어 여기 저격 방송인가? 지금 지금 폭로하고 미틱 저격하고 진짜 잠깐 방심하는 순간 훅 들어와. 그러니까 [웃음] 아 너무 재밌네. 그 이러니까 제가 주제를 안 정한 거예요. 그러니까 정할 필요가 없죠. 노트북 왜 들 거 같지? [웃음] 저 지금 여기서 노트북으로 그 댓글창 보고 있어. 폰으로 댓글창 보고 있어 가지고 그래서 제가 아까 자꾸 막 이렇게 막 PC 연결 하냐 하길래 PC 연결을 왜 해요? [웃음] 떠 떠드 포여나 혹여나 보여 드릴까 봐 예 했는데 네 굳이 오늘은 안 해도 그죠 분한 거 같아요. 그거는 또 또 따로 한 번씩 또 오셔 가지고 보여 주실 콘텐츠들은 그때 또 한번 또 보여 주시면 네. 이게 1대 1은 컨텐츠 보여주면서 하면 되는데네 명은 그 굳이 노트맞 그러면은 한 명 거 보면서가 뭐 1 20분 동안 떠들을 동안은 또 다른 분들 또 심심할 수도 [웃음] 있고 그래가지고 이게 댓글 보기에는 좋네요. 여기는 이렇게 돌려야 돼가지고 아 그러네 그러네요. 네. 여기 보면서 하면은 이제 카메라 쪽도 보이니까 좀 더 좋기도 하죠. 네. 조만간 카메라도 바꿔 볼까 생각 중입니다. 좋은 걸로. 말씀 말씀해 주세요. 제가 다 알아드릴게. 어 진짜요? 네. 추천해주세요. 맞아요. 또이 장비 문의는 또 그 맞아요. 그니까 제가 장비 컨설팅 받아 [웃음] 네. 조만간 카메라도 바꿔 볼까 생각 중입니다. 좋은 걸로. 말씀 말씀해 주세요. 제가 다 알아드릴게. 어 진짜요? 네. 추천해주세요. 맞아요. 또이 장비 문의는 또 그 맞아요. 그니까 제가 장비 컨설팅 받아 [웃음] 그게 이거 사세요 하고 그냥 노션 페이지 하나 주시더라고. 그럼 고운대로 사면 돼. 맞아. [웃음] 아 근데 세팅을 굉장히 잘하셔 가지고 음. 아 진짜 예. 너무 감사합니다. 주씨 님은 지금 집에서 열심히 또 유가를 하고 계시겠네요. 아, 아니구나. 애들 다기 잘 시간이 그러네요. 아, 벌써 11시 넘었네요. 네. 어, 그렇네요. 이제 한 10시 됐나 싶었는데. 시간이 후갔습니다. 세시간 됐구나. 그죠? 맞아요. 오늘 라이브는 뭐 하지? 아, [웃음] 오늘 라이브는 뭐 하지? 이랬다가 오늘 라인업 보고 아, 안정해도 되겠구나. [웃음] 맞아. 예전에는 저런 거 막 계속 생각하고 하시는데 아 그것도 있었잖아요. 이게 누구 오면은 뭔 얘기할 거냐 기획이나 막 용지 있고 막 이랬었는데 [웃음] 예전에는 그런 거 있었어요. 그래서 질문지 같은 거 미리 만들어 놓고 막 그렇게 했었는데 저도 옛날에 처음에는 불안하니까 괜히 어 그래서 질문지도 해 놓고 막 그랬는데 하다 보니까 오히려 그런 것보다 자연스럽게 하는게 더 좋더라고요. 프리스타일로 맞아요. 질문 답변드리면서 하는 게 제가이 유튜브 라이브를 작년 2월부터 시작했거든요. 지금 벌써 한 80주 한 어 7, 80주 정도 합니다. 된 거 같은데 초반에는 그때는 클로드 코드가 없었을 때였어요. 커서는 시작했거든요. 지금 벌써 한 80주 한 어 7, 80주 정도 합니다. 된 거 같은데 초반에는 그때는 클로드 코드가 없었을 때였어요. 커서는 있었어요. 그래서 제가로 초반에 유튜브 라이브는 커서 강의를 많이 썼거든요. 커서로 하는 거. 뭐 크롤링도 하고 뭐도 하고 막 이런 것들을 파이썬 하나 가지고 막 하고 이런 걸 했었는데 그때는 제가 라이브를 잘하고 싶으니까 목요일 날 라이브를 하잖아요. 그러면은 화요일부터 화수목을 8시간 8시간 8시간 거의 한 20시간을 준비를 했고네 그리고 라이브 하기 위해서 제가 라이브를 끝까지 들으면은 선물 그 그니까 라이브 때 강의 자료를 노션으로 만들어 놨는데 노션에 한 PDF 50장 100장 정도 되는 분량을 하나하나 제가 다 캡처해 가지고 화면 캡처하고 화살표 집어넣고요 버튼 클릭하세요. 왜냐면 저희 수강생 분들은 대부분 커서가 뭐예요? 뭐 이런 것부터 시작해서 어르신 분들도 많이 계시고 그분들의 눈높이에 맞게끔 자료를 쫙 만들어 놓고 라이브 때 그거를 틀어놓고 커서에다가 보면서 이제 따라서 해주는 거 해 주는 거예요. 그리고 끝나면은 이제 이호 자료도 라이브 보시면은 들여 가지고 혼자 셀프로 할 수 있게끔 그래 가지고 되게 막 그분들이 매주 오고 막 그랬었거든요. 그래서 그때 그거 하느라 몇십 시간씩 갈아넣어 가지고 라이브를 했었는데 나중에는 이제 점점점 이제 시간이 흐르니까 아 조금씩 바빠지니까 아 시간이 없는 거예요. 그래가지고 그래 어느 날은 목요일 되는데 준비를 못 했어. 네.일러 제가 아 오늘은 여러분들의 고민을 해결해 드리는 시간입니다. [웃음] 저도이 생각하고 있는 라이브 하면은 나도 자 댓글로 어 채팅창으로 어떤 거 해 드릴지 한번 남겨 주시면 제가 즉석에서 보여 드릴게요. 이런 식으로 여러분들의 고민을 해결해 드리는 시간입니다. [웃음] 저도이 생각하고 있는 라이브 하면은 나도 자 댓글로 어 채팅창으로 어떤 거 해 드릴지 한번 남겨 주시면 제가 즉석에서 보여 드릴게요. 이런 식으로 막 임기 응견하기도 하고 실력이 있으니까 그게 가능한 거죠. 그렇게 20시간씩 3일 동안 계속 준비했던게 쌓이니까 터지는 거지. 그렇지. 맞아. 그것도 처음에 아무 생각 없이 했다가 그게 한 10개 20개 쌓이니까 그 자료들을 라이브 온 사람한테만 줬거든요. 그니까 끝나고 나면 이제 아무도 못 보는 거예요. 못 받는 거예요. 라이브는 보여지지만 그 자료가 중요한 거니까 거기 프롬프트도 막 제가 몇 한 100주씩 써놓은 프롬프트도 막 복부할 수 있게끔요. 근데 이제 그런게 받고 싶으니까 어 그거 저 돈 주고 사고 싶으면 사면 안 되나요? 그러는 거예요. 그래서 처음에 상품도 없다가 그거 자료를 한 5만 원에 팔자. 음만에 팔다가 그런데 하나씩 사기 귀찮은데 그냥 다 파시면 안 돼요. 그래가지고 다 모아놓고 멤버십을 만든 거예요. 그래서 멤버십 만들어 가지고 뭐 다 받아갈 수 있게끔 만들고 그래서 이게 그냥 하다 보니까 뭔가 이렇게 되는 거 같더라고요. 저는 노션다우 님이랑 반대란 말이에요. 노션다운 님은 어떤 철저한 세계감 만들고 어떤 설계로부터 사람들을 물고기를 막 잡잖아요. 자 이쪽으로 들어와. [웃음] 어 어 괜찮 아 괜찮아 거기도 다 일로 오게 되어 있어 어 아 그 5시간 [콧방귀] 라이브 레전드 방송 유튜브 봐도 일로 오고 카톡 방으로 와도 [웃음] 일로 오고 어딜 와서도 메타 광고 보고 와서 일로 와 일로 와 일로 와 하면서 결국에는 이제 다 오게끔 설계 그렇죠. 어 그래서 물고기가 되게 하는 이제 그런 걸 하지만 저는 그런 설계를 사실 잘 안 하거든요. 그냥
와도 [웃음] 일로 오고 어딜 와서도 메타 광고 보고 와서 일로 와 일로 와 일로 와 하면서 결국에는 이제 다 오게끔 설계 그렇죠. 어 그래서 물고기가 되게 하는 이제 그런 걸 하지만 저는 그런 설계를 사실 잘 안 하거든요. 그냥 저는 즉석에서 제가 하고 싶은 걸 막 하면서 사는 좀 스타일이라서 완전한 피의 성격. 그래 가지고 그냥 라이브 하고 싶으니까 하지 뭐. 시간 남으니까 뭐 주고 싶으니까 자료 주지 뭐. 어 사고 싶어. 팔게. 상품 하나 만들어. 다 사고 싶어. 에이 그래. 묶음으로 멤버십 만들어서 사. 근데 저는 오히려 하고 싶은 건 막 살다 보면은 그 세상이 원하는 걸 원하 원하는 걸 얘기해 주니까 그러면서 그냥 자연스럽게 어 근데 기업에서 갑자기 강의해 달라고 연락이 오네. 어 알았어. 갈게. 이러고 뭐 뭘 필요로 하네. 그 구축 좀 해 달라네. 그래 구축해 줄게. 나 혼자 하기 힘드네. 직원세 뽑아. 뭐 뭐 이런 식으로 막 예. 흘러흘러 흘러간 거 같아요. 그래서 뭔가 이렇게 되게 어 설계하시는 딱 그 분들 특히나 노션다음님 같은 이런 분들을 보면은 저는 이제 전혀 그런 삶을 살아본 적이 거의 없다 보니까 정말 진짜 되게 대단하신 것 같아요. 아유 감사합니다. 지금 리브랜딩 하고 있어요. 진짜 예 리브랜딩 하고 있는데 그 리브랜딩을 스튜디오 유라라고 구범 구보명 대표님이라고 계시거든요. 정말 실력이 좋으세요. 그래서 아마 지금 제가 만들었던 세계관보다 몇십배는 더 업그레이드 돼 가지고 어 저도 너무 놀래고 있어요. 그래서 기대하셔도 좋을 겁니다. 한 다음 내년 정도 예 그거 아마 런칭할 거예요. 예 계속 만들고 있어 가지고 음 저는 내년에 뭐 하고 있을지 모르겠네요. [웃음] 저도요. 다 비슷하지 않을까요? 다 뭐 하고 내년 정도 예 그거 아마 런칭할 거예요. 예 계속 만들고 있어 가지고 음 저는 내년에 뭐 하고 있을지 모르겠네요. [웃음] 저도요. 다 비슷하지 않을까요? 다 뭐 하고 있을지 사실 정하는게 이제 의미가 없어지는 거라서. 음. 뭐든 하긴 할 거 같은데 [목을 가다듬음] 이제 그게 지금 하는 거는 아닐 수도 있을 것 같긴 해요. 맞아요. 음. 뭐해 먹고 사지? 예전에 제 라이브 보신 분이신가 보네요. 네이버 부동산 크롤링하는 거 보고 커서 다운 받아서 매물 조회 만들었었다. [웃음] 제가 지금 살고 있는 집이 제가 크롤링 해 가지고 산 집이거든요. 제가 원래 딴데 살다가 집이 좀 작아가지고 큰 집으로 이사를 가고 싶은데 제가 가진 예산에 한 개는 있고 근데 네이버 부동산에서 필터를 거는데 그 금액으로 걸어도 이렇게 막 큰 지역으로는 잘 안 나오더라고요. 0이나 9 정도로 나오니까 지도를 계속 옮겨 가면서 내가 메모를 하거나 막 그래야 되는게 있고 그리고 더 디테일한 조건이 저는 이제 애들이 있으니까이 아파트가 학교와 몇 미터 거리가 있는가 이런 것이 필요한데 그런 정보는 아예 없어요. 그냥 거기 탭에 어느 학교가 있고 학교와의 거리가 거기에만 나와 있는 거예요. 필터는 아예 없고 뭐 하나하나를 다 봐야 되니까 제가 했던게 그냥 경기도에 있는 모든 아파트를 다 수집한 다음에 내가 거기서 필터를 한 번에 걸자. 라고 했던게 저 생각이었던 거예요. 그래서 경기도에 있는 모든 아파 그때 서울은 안가 못 가니까 비싸니까 경기도에 있는 모든 아파트를 다 크롤링을 했었어요. 그래서 경기도에 있는 모든 아파 그때 서울은 안가 못 가니까 비싸니까 경기도에 있는 모든 아파트를 다 크롤링을 했었어요. 오 그가데 아파트를 다뽑기 탭 다 돌아다니면서 여기서 그 초등학교까지는 거리가 몇 미터인가 예 그런 것까지 다 하고 뭐 이런 것들 쫙 뽑은 다음에 그때부터 이제 엑셀이니까 필터를 내가 딱딱 거니까 아파트가 한 열 개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그 열 개 아파트를 다 인장을 다 가어. 그 중에 하나가 지금 사는 아파트. 그래서 그래서 저는 내 예산으로 내가 갈 수 있는 최선의 집을 찾았다. 아파트들마저도 크롤링으로. 아파트 자동화. [웃음] 진짜 아파트 자동화다. 맞아요. 이제 벌써 그렇게 해서 온지가 5년 됐거든요. 제가 초등학교 1학년 그니까 첫째가 초등학교 1학년 때 왔는데 지금 6학년이에요. 내년에 중학생이에요. 교복 있겠다. 네. 지금 벌써 이제 중학교 어디로 정되냐 이런 걸 하고 있는데 지금 또 한번 이사를 가야 되나 사실 고민을 좀 하고 있긴 하거든요. 저 또 한번 크롤링을 할 때가 되나? [웃음] 이제 그 크롤링은 윤여자동님이 안 하시겠네요. 그러니까 AI가 이제는 뭐 AI가 해 주겠죠. 알아서 그 당시에는 5년 전 그땐 채집비티도 없었니까 제가 다 한 땀 한 땀 직접 코딩해 가면서 했었던 시절이었죠. 음. 지금은 코딩 안 한지 언젠지 기억도 안 납니다. [웃음] 우리 MDM 스튜디오님이 로션다운 웨비나 하신다는 거 같던데 어떤 내용인가요? 어 참선님 그냥 말씀하세요. 본인이 직접 그냥 [웃음] 같이 하면서 어 누가 누가 봐도 참선님인데 우리 MDM 스튜디오님이 로션다운 웨비나 하신다는 거 같던데 어떤 내용인가요? 어 참선님 그냥 말씀하세요. 본인이 직접 그냥 [웃음] 같이 하면서 어 누가 누가 봐도 참선님인데 아 이렇게 기회를 주시려고 음 [웃음] 네비난을 8월 25일 26일 뭐 그 정도 진행을 하고 아마 노션다움이 하는 웨비나 중에 노션을 쓰지 말라고 하는 웨비나가 될 거 같습니다. [웃음] 오네 그냥 여기까지만 말씀드릴게요. 이제 나중에 이제 또 제 유튜브 통해서 말씀드릴게요. 찬스님 고마워요. [웃음] 또 이렇게 또 홍보를 아 왜냐면 마케팅 해 주시고 계시니까 아 아유 감사합니다. [웃음] 네 언제 하세요? 어 8월 25일 26일 이틀간 하고 그때 멤버십 설명회가 진행이 돼요. 음. 음. 근데 제가 장난으로이 얘기를 하는게 아니라 항상 저는 노션의 쓸모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었잖아요. 그 노션을 노션답게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서 공유를 했었는데 네. 아, 너무 느려요. 노션이 너무 느리는데. 음. 근데 그 느리다는게 그냥 우리가 이게 뭐 이렇게 뜨고 이거 느리다는게 아니라 AI가 1기에 너무 느려요. 그니까 커리가 1초에 세개 세 번밖에 안 돼요. 그 1초에 커리가 세 번이라면은 읽고 오는게 100개까지 읽어 올 수 있거든요. 그러니까 1초에 300개밖에 못 읽어 가는 거예요. 그니까 속도가 너무 느리잖아요. 그리고 1초에 커리가 세 개다 보니까 레코드를 쓰는 것도 세 개밖에 안 되고 업데이트 하는 것도 세 개밖에 안 돼요. 그니까 그거는 AI 시대에 정말로 이거를 데이터베이스로 살아남지 못할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해 가지고 넘어가려고 하는 거거든요. 레코드를 쓰는 것도 세 개밖에 안 되고 업데이트 하는 것도 세 개밖에 안 돼요. 그니까 그거는 AI 시대에 정말로 이거를 데이터베이스로 살아남지 못할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해 가지고 넘어가려고 하는 거거든요. 음. 그러다 보니까 저는 어제 노션의 베이스로 쓰다 보니까 그러면은 노션에 대해서 그니까 노션다음으로서 노션을 노션답게 쓰는 방법을 알려드린 사람으로서 노션은 어떻게 써 쓰라고 말씀을 드려야 될까라고 생각을 고민을 엄청나게 하다가 결국에는 세 가지로 귀결이 됐어요. 근데 제가 최근에 노션 앰베더 분들을 만났는데 그분들이랑 만들 때 제가이 카메라 안 들고 갔거든요. 그 브이로그를 안 찍었어요 그때는. 근데 그 왜 안 찍었냐면은 그분들한테 제가이 얘기를 해 가지고 만약에 설득이 되면은 아 이게 맞는 방향이겠다. 근데 좀 약간 한 1% 1, 2% 정도는 설득 그니까 그분들이 설득을 안 당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있었거든요. 근데 결론은 다 설득을 당하셨어요. 그러니까 이제 아, 이제 넘어가는게 맞겠다라고 지금 생각을 하고 있는데 음, 지금 생각하는 노션의 쓸모는 첫 번째가 교보제, 그리고 두 번째가 파일럿, 세 번째가 아카이브 그 세 개의 역할밖에 없거든요. 그러니까 교보재라는 거는 우리가 이제 나중에 슈퍼베이스로 그 굉장히 빠른 DB를 쓰기 전에 우리가 학습을 해야 되잖아요. 그 데이터베이스가 이런 거고 관경이 이런 거고 레이아웃이 이런 거고 그런 학습하는 용도의 교보재 그리고 두 번째가 파일럿. 그러니까 실제로 우리가 백단 DB를 구성하기 전에 어차피 노션 데이터베이스는 사람이 보기 편한 데이터베이스다 보니까 그냥 그거를 어떻게 구현을 하는지 그거의 역할. 그리고 세 번째가 너무나 이거는 실제로 우리가 백단 DB를 구성하기 전에 어차피 노션 데이터베이스는 사람이 보기 편한 데이터베이스다 보니까 그냥 그거를 어떻게 구현을 하는지 그거의 역할. 그리고 세 번째가 너무나 이거는 너무 잔인한데 아카이빙. 그 아카이 용도가 뭐냐면은 매트릭스에서 사람을 인간 배터리로 쓰잖아요. 그니까 그 매트릭스라는 영화가 모르시는 분들이 잠깐 설명해 드리자면은 사람이랑 기계랑 싸우는데 기계가 태양 에너지를 받다 보니까 사람이 태양을 막았잖아요. 막다 보니까 기계가 힘을 못 쓰는데 사람한테 똑같은 에너지가 나오는 거예요. 근데 그 사람의 에너지가 굉장히 태양보다는 미미하니까 사람들을 다 연결시킨 다음에 배터리로 쓰고 너희들은 배터리로 쓰임을 당하는 대신 너희가 원하는 삶은 그냥 상상 속에서 구현을 해라고 해서 이제 꽂아 주잖아요. 음. 그러니까 예. 빨간력 주고 꽂아주니까 사람은 그냥 자기 이상대로 펼치는데 결국에는 인간 배터리가 되는 거잖아요. 저는 노션이 좋은 말로 해서는 그냥 데이터 그 좋은 말로 해서는 아카이빙 나쁜 말로는 데이터 배터리가 될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 세 가지가 일단 노션의 쓸모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고 지금은 빨리 노션이 데이터베이스 속도로 한 열소 열배 이상은 좀 그니까 이거는 제가 그 로직을 잘 모르기 때문에 그냥 막 하는 얘기도 할 수 있는데 최소 다섯 배에서 열배 정도 좀 빨라져야지만 좀 유저분들이 좀 남아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되는데 좀 이런 얘기부터 해 가지고 좀 몇 가지 얘기를 제 웨비나 좀 드리려고 해요. 음. 네. 그런 이야기입니다. 저도 잘 몰라서 그런데 그러면 그 노션 API가 있잖아요. 그럼 API로 이거 읽어 오는 것도 방금
얘기부터 해 가지고 좀 몇 가지 얘기를 제 웨비나 좀 드리려고 해요. 음. 네. 그런 이야기입니다. 저도 잘 몰라서 그런데 그러면 그 노션 API가 있잖아요. 그럼 API로 이거 읽어 오는 것도 방금 말씀하신 그런 문제가 또 커리 세개 아 예 그러니까 그 노션이라고 하면 계속 오류 나지 않아요 계속 그니까 500번대 오류 날 거예요 걔네들 계속 오류가 나는 이유가 한 번에 많이 가져가려고 했다가 노션이 안 돼 그러니까 그러면 나 열 개만 안 돼 다섯 개만 안 돼 오케이 이래 가지고 걔네가 오리가 계속 나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이게 느린 거예요. 계속 최소한 AI가 빨리 가져갈 수 있게 초당 뭐 최소한 뭐 50번이든 뭐 100번이든 이런 정도가 돼야 되는데 세 개 가지고는 지금도 데이터베이스가 여러 개로 나눠져서 보통 관리가도 되니까 그렇게 하기에는 너무 안 좋은 거죠. 음 그리고 노션에 가장 치명적인게 수식이에요. 왜냐면 수식의 수식이라는 거는 엑셀이랑 똑같이 생각을 하면은 계속 실시간으로 그 구동이 되고 있는 거잖아요. 그 코드는 한 번에 쫙 하고 딱 끝나는데 걔는 실시간으로 구동되고 있기 때문에 속도가 느려지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그것부터 해 가지고 결국에는 다 속도 문제로 기절이 돼요. 만약에데 그 노션 DB가 속도가 어느 정도까지 나왔으면은 저는 아마 백단일 노션을 DB를 썼을 거예요. 왜냐면 그게 사람도 보는 것도 편하고 속도 빠르다면은 지금 그게 안 되기 때문에 그냥 노션에다가는 왜냐면은 또 우리가 슈퍼베이스에다가 데이터를 집어 넣을 때 텍스트는 그나마 괜찮은데 영상이나 뭐 이미지 올려면 그거 과금 굉장히 올라가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근데 노션을 일단 플러스뿐만 아니라 무료도 슈퍼베이스에다가 데이터를 집어 넣을 때 텍스트는 그나마 괜찮은데 영상이나 뭐 이미지 올려면 그거 과금 굉장히 올라가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근데 노션을 일단 플러스뿐만 아니라 무료도 이미지랑 영상을 무지한으로 집어넣을 수 있어. 그죠? 네. 그렇면은 굳이 그냥 이거를 그냥 그 데이터를 내가 갖고 있는 거를 모다 넣는 용도로만 사용을 하고 읽는 거는 어느 정도 타입을 해 가지고 그래서 제가 지금 LM 위키를 만들려고 하는게 그 이유도 있어요. 조씨님이 닉변하라는데 옵시다움 바이브다 노션 다음 바이브 코딩 노션 다음 옵시디어 노션 다음으로 [웃음] 정했다고 합니다. 전에 그 저희 썼던 커서 마피아님 커서가지고 나니까 클로드 코드로 바뀌까지 이래서 예 바이 그래서 원래 툴로 이름을지면 짓지 말라는 얘기가 있어 저는 이제 세마트만 나락가면 바꿔야 되지 [웃음] 아직은 영향력 있는 분이기 때문에 그러니까 이제 어 그건 더 위험한데요. 보리스로 바꿔야 되는 거 아니? 그러니까 [웃음] 보리스로 갈아타고 오픈 에이어에 버리고 엔트로피고 그니까 그런 식으로 아 그 노션의 그 노션의 쓸모는 아직까지 있긴 하지만 그게 좀 많이 미약해져서 지금 좀 많이 고민을 하고 있는 단계였었고 그게 그랬던 이유 중에 가장 큰게 저는 어찌 됐든 커뮤니티를 끌고 가는 사람이다 보니까 제가 방향을 잘못 찾게 되면은 전부 다 방향을 잘못 찾게 돼 가지고 이거에 대해서 항상 고민을 많이 가지고 있었죠. 그러다가 이번에 저희 운영진 분들이랑 계속 장의를 하다가 반향을 이쪽으로 바꾼 다음에 어제처럼 성과가 나왔던 거예요. 음. 그러니까 아,이 방향이 맞는 거구나라고 생각했. 이거에 대해서 항상 고민을 많이 가지고 있었죠. 그러다가 이번에 저희 운영진 분들이랑 계속 장의를 하다가 반향을 이쪽으로 바꾼 다음에 어제처럼 성과가 나왔던 거예요. 음. 그러니까 아,이 방향이 맞는 거구나라고 생각했. 저도 사실 어저께 깜짝 놀랬던게 아, 또 이제 노션으로 결국에 아웃풋이 나오겠다라고 생각해요. 왜냐면은 지난 기수에 [웃음] 그랬으니까. 그래서 저도 어저께도 노션으로 어쨌든 아웃풋이 나오겠다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아예 없는 거예요. 어, 뭐지? 약간 부 설명드리자면 어제 저희 노달방에서 성과 공유가 있었는데 그때 좀 핫하신 분들 아홉분이 제가 심상현으로 모셨어요. 그 저희 윤자동님, 민수님, 호트마님, 뭐 요한 님 그리고 여기 계신 조씨 님부터 해가지고 한 아홉분 정도를 모신 다음에 했는데 이기까지는 이제 아웃풋이 노션으로 나왔으니까 결과물이. 근데 이번에 잠길 때는 싹 다 바이브 구대로 바뀌었거든요. 근데 그거를 제가 이번에 그 모시면서 많이 놀라시겠다라고 생각을 했는데 많이 놀라셨더라고요. 놀랄 정도가 아니었죠. 진짜 깜짝 놀랐지 진짜. 네. 그러니까요. 어 유라 님이시다. 저분이에요. 유라 님. 음. 아 [웃음] 샤라우는 누구? 그 저희 리브랜드 리브랜딩 해주신다는 예 보명님이라고. 예. 그 공여사들 그쪽도 유라님이 리브랜딩을 하셨어요. 예. 예. 그다음에 저도 게다 컨택이 돼 가지고 이제 저희 저희 노다방지도 리브랜딩을 해 주고 계신데 나중에 홈페이지 딱 들어가 보시면은 와 하실 거예요. 최고예요. 네. 그건 나중에 제가 다시 한번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음. 네. 나중에 홈페이지 딱 들어가 보시면은 와 하실 거예요. 최고예요. 네. 그건 나중에 제가 다시 한번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음. 네. 나중에 저희도 필요하면 한번 연락 드려야겠네요. 아, 연락. 어우, 진짜 잘하세요. 예. 진짜 그러세요. 다 알고 계시잖아요, 지금. [웃음] 어, 전 처음 뵙는데. 예. 저희 지금 노다의 방주 명예 두님 그니까 여기에 예, 여기에 계셔 가지고 다 보고 계세요. 지금 저희가 어떻게 하고 계신지 다 본 다음에 이제 그걸 바탕으로 세계관을 다 리브랜딩을 해 주고 계셔 가지고 음. 예. 여러분들 어떠신가요? 저희가 맨날 라이브 하면서 그냥 강의 형태를 하는 경우와 오늘과 같은 이런 형태의 소 뭐 소통이라고 해야 될까요? 뭔가 그냥 [콧방귀] 팟캐스트 같은 거를 하고 있는데 어떤게 더 나으세요? 아, 나는 강의가 더 좋다. 어, 뭔가 배우는게 아무래도 있으니까. 근데 아니면 인사이트가 있는 뭐 이런 형태 인사이트일지 아니면은 잡담일지 모르겠지만 좀 더 편한 방송 어 어떤게 더 나으신지 궁금합니다.음 결국에 유튜브는 아 섞어 섞어 가는게 맞지 않나라는 생각 그럴 수 있죠. 맞아요. 이런 것도 하고 저런 것도 하면서네 근데 나중에 또 이제 커밍 손님한테 가면 좀 혼나거든요. [웃음] 자유분방하다고. 어 왜 이렇게 또 자유분방하세요? 저도 제 유튜브 자유분방하게 막 올리고 있어 가지고 토픽이 있는 팟캐스터가 강의가 섞여 있는다라고 하시네요. 방구속 토크쇼 올리고 있어 가지고 토픽이 있는 팟캐스터가 강의가 섞여 있는다라고 하시네요. 방구속 토크쇼 근데 저는 사실 자동화도 너무 좋고 강의도 좋은데 사실 이런게 더 저는 좋 좋아요. 사실은 뭔가 편하고 솔직하게 뭐 그까 강의하면은 뭔가 각잡고 정보를 꼭 줘야만 하는 음 아무래도 부담감도 좀 있기도 하고 그런게 있는데 이런 식의 소통은 그냥 진짜 그 솔직한 나를 막 드러낼 수 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훨씬 더 마음도 편안하고 여기에서 뭔가 더 [콧방귀] 어 편안한 플러스 되게 더 힐링이 되는듯한 느낌. 강의는 약간 일 같은 느낌이 솔직히 좀 있단 말이죠. 에너지를 써야 되는 사실 막 이런 지금 오늘의 방송은 막 에너지를 써야 되는게 아니 아니잖아요. 사실. 예. 되게 집중해 가지고 막 엄청나게 에너지를 써야 되는 건 아니다 보니까. 저도 그니까 만약에 라이브를 한다고 하면은 네. 강의를 말고 그니까 내가 만들고 싶은게 있는데 그냥 떠들면서 만들고 질문 받는 거 질문 스터디 위드미처럼 그런 느낌을 가야 되나 예전에 그 커서마피아님이 그런 거 하셨잖아. 라이브 때 하면서 막 몇 시간 동안 하는 거죠. 그리고 최근에 어떤 분이 그걸 하셨었어요. 어 외주를 받아 가지고 그 외주를 라이브로 끝나겠다. 네. 그래서 몇백만 원짜리 그런 다음에 그거를 끝날 때까지 해 하는 거죠. 그리고 최근에 어떤 분이 그걸 하셨었어요. 어 외주를 받아 가지고 그 외주를 라이브로 끝나겠다. 네. 그래서 몇백만 원짜리 그런 다음에 그거를 끝날 때까지 해 그때 한 6시간 7시간인가 저녁에 시작했는데 새벽 3시까지인가 막 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시청자가 그렇게 많지는 않은데 약간 좀 코어한 주제다 보니까 개발을 하는 거니까 뭐 근데 이제 그런 것도 사실 만약에 그 꾸준함으로 계속한다 그러면은 괜찮을 수도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들고 저는 한번 예전에 어떤 해외 해외거 잘 안 보이는데 알고리즘 떠 가지고 봤는데 초등학생이 개발을 하는 이거를 라이브로 그냥 켜 놓는 거예요. 말도 안 해요. 초등학생이 초등학교 한 5, 6학년 되는 거 같은데 제 딸보다 어린 앤데 그냥 개발을 막 하고 있는 거를 라이브로 해 놓는 거를 라이브도 아닌가? 그냥 영상 업로드 했나뭐 그러던 거 같은데 조회수가 몇백만씩 나오는 거예요. 음. 음. 아, 그것도 봤어요. 그 일본 여잔인데 그 학부생인가 그런데 버튜버인데 그 일본 말 하는데 동시 자막으로 영어로 나가고 그 외국인들이 영어로 코드 훈수 두는 근데 그게 라이브가 꽤 세더라고요. 네. 구원받고 그러니까 그 일본 여자의 목소리 귀여운데 그 막 타스크리트 언어 가지고 뭐 뭐 개발하고 막 만드는데 AI 이용해 하는데 이제 외국인 버거 형님들이 이래라 저래라 이래저래 가지고 또 훈수 [콧방귀] 못 참지도 예 그거 가지고 그 사람들 조련하더라고요. 그런 거가 어 다 내가 여자 내가 여자 버튜버에 보이스 여자 바꿔 가지고 나도 저런 거 해 볼까 이런 생각을 했어 살짝 했었습니다. 네. [웃음]
조련하더라고요. 그런 거가 어 다 내가 여자 내가 여자 버튜버에 보이스 여자 바꿔 가지고 나도 저런 거 해 볼까 이런 생각을 했어 살짝 했었습니다. 네. [웃음] 아, 재밌다. 진짜 저도 유튜브 막 이것저것 많이 봤던 것 중에 예전에 한번 실험해 보려고 했던 것 중에 하나가 그 카메라 그 초등학생이 했던 건데 카메라를 두 대었나? 그래서 하나는 얼굴 쪽을 비추고 하나는 키보드를 비추는 거야. 위에서 아래로. 그래서 화면이 얼굴 나오고 키보드만 또 나와. 이렇게 타이핑하면은 이제 키보드 그톡하는 소리 그 ASMR 같은 느낌으로 항공캠. 맞아 맞아. 그러면서 이제 화면에는 이제 개발하는 그런 걸 하면서 이제 막 이것저것 개발하는게 실시간으로 보여지는 건데 너무 생각보다 저도 막 보고 있으니까 뭔가 힐링되는 느낌. 어 딱히 그냥 오 [웃음] 그거 유료 아니에요? 그거 끝 그거 그거 어 나 그거 사 아니다. 그것도 만들면 되죠. 그러니까 방금 제가 저번에도 먹어서 사야 결제를 해야겠는데 앱을 결제를 하기 싫은 거예요 갑자기. 그래가지고 걔를 캡처한 다음에 주고 그리고 이름 알려주면서 이거랑 똑같이 만들어. 그러니까 진짜 만들어 주더라고. 음. 간단한 거 진짜. 예. 진짜 어렵지. 엄청나게 어렵지 않은 거는 충분히 근데 솔직히 이거 타이핑할 때 소리 나는 거 자체는 그렇게 기술적으로 어려운 건 아닐 것 같거든요. 그래서 타이핑하는 것만 이렇게 캐치해 가지고 소리로만 연결하면 되는 거니까 요새 오히려 어떤게 잘 팔리냐면은 그 고양이 같은 거 런캣 그런 거 런도 있고 아니면은 바탕 화면에 고양이 있으면은 내가 마우스 가지고 소리로만 연결하면 되는 거니까 요새 오히려 어떤게 잘 팔리냐면은 그 고양이 같은 거 런캣 그런 거 런도 있고 아니면은 바탕 화면에 고양이 있으면은 내가 마우스 잡으면 고양이 얼굴이 회전을 해요. 고양이 왔다 갔다. 그걸로 이제 스트레스 푸는 그런 거 돈 조금 해 가지고 하는데 그게 바로 엔지니어들은 절대 상상할 수 없는 때 못하는 거 예 엔지니어는 오로지 문제 해결밖에 없기 때문에 귀여운 거 만든다라는 거는 애초에 상상을 못하고 후보에 없어 애초에 야 그게 뭐 돈이 돼 무슨 문제를 해결해 주는데 근데 저는 그거 보자면 아 나도 저런 식의 사고를 무조건 할 수 있어야겠다 이런 생각 하게 되더라고 오히려 뭐 디자이너분들이나 좀 더 창의적으로 열려 있는 분들 예술가분들이나 이런 분들이 그런 아이디어 잘음 이 공돌리들은 아주 그냥 생각이 오로지 막 생산성 뭐 성능 막 이런 거라서 맨날 맨날 그것도 모니터 같은 거 막 그래프만 나와야 되고 속도 숫자 퍼센트 뭐 CPU 점유율 [웃음] 램 점유율 이런 거밖에 볼 줄 모르기 때문에 제가 그래서 대시보드라는 거에 대한 그 집착 이런 거 되게 많이 버렸어요. 예. 그 숫자에 절대 얼미면 안 되겠다라는 생각 많이 하고 있어 가지고 피곤해 가지고맞 맞아 저도 막 그때 그 키보드 소리도 그렇고 그 런케 같은 것도 너무 귀엽잖아요. 너무맞아 저희 제 아들이 다섯 살인데 제 맥북만 보면은 아빠 빨리 고양이 바꾸라고 [웃음] 맨날 맨날 바꾸기 원해요. 맞아. 꼬리 흔드는 애 있고 푸시업하고 있고 근데 너무 웃긴게 걔가 CPU가 빨리 돌아가야지만 빨라지잖아요. 근데 애가 느리니까 아빠 빨리 달리게 [웃음] 해 그러는 거. 병렬 돌려. 푸시업하고 있고 근데 너무 웃긴게 걔가 CPU가 빨리 돌아가야지만 빨라지잖아요. 근데 애가 느리니까 아빠 빨리 달리게 [웃음] 해 그러는 거. 병렬 돌려. [웃음] 얘 왜 안 뛰어? 아 지금 나 너무 느리다 해. 지금 저 뭐 하는게 없어 가지고 애가 지금 뚝뚝 끊겨 가지고 요즘에는 저는 이제 영상랜 영상 편집을 제가 하니까 렌더링 할 때마다 그냥 완전 날아다니는 거죠. 저는 이거 맥스로 샀던 이유 중에도 맥스 중에서도 그 CPU가 18코어인가 그 더 비싼 더 있었잖아요. 그걸로 하면은 그 CPU 그 GPU 렌더링이 두 개가 동시에 돌아간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렌더링 속도가 두 배가 된대요. 그래서 그것 때문에 그냥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비싼 걸 산 건데 아 확실히 진짜 가치가 있는 거 같아. 얘 얘도 저 이거 이거가 듣고 진짜 깜짝 놀렸었는데 이거 할아버지 네 개 아버지 어 [웃음] 얘 얘의 아버지 얘 아버지 얘 아버지 그리고 얘 할아버지는 지금 요한님이 갖고 있고 [웃음] 어 M3 M3 M4 M5 자 저 이거 진짜 신주단지 모시듯이 저 비오잖아요. 가방 안 꾸 뛰요. 어, 수 [웃음] 있겠다. 아, 그럴 수 있지. 예. 어쨌든 저 한 1천만 원 주고 샀지만 지금은 1,500만 원이 됐으니까. 예전에 제가 윈도우 쓸 때 그때 영상 편집할 때는 그 4K로 했었는데 그때 제 윈도우 PC가 뭐 700만 원, 800만 원 그랬었거든요. 그래도 뚝뚝 끊겼어요. 끊겨 가지고 프록시라고 그냥 작은 파일 만들어서 막 연결해. 그렇게 편집을 했어야 됐었는데 얘는. 프록 필요 없어. 없어. 그냥 그냥 올린 다음에 쓱 끓으면 싹게서 너무 쾌감이 800만 원 그랬었거든요. 그래도 뚝뚝 끊겼어요. 끊겨 가지고 프록시라고 그냥 작은 파일 만들어서 막 연결해. 그렇게 편집을 했어야 됐었는데 얘는. 프록 필요 없어. 없어. 그냥 그냥 올린 다음에 쓱 끓으면 싹게서 너무 쾌감이 [목을 가다듬음] 맞아 [웃음] 맞아 너무 좋죠. 그 돈 쓴 맛이 이거구나. 맞아요. 그걸로 열심히 또 뽑아서 돈 벌면 되니까. 그렇죠. 음. 음. 저는 진짜 인생에서 가장 잘한 결정 중에 하나가 맥북 산 거 같아요. 어. 그 저는 주변에 어 그러니까 사무직을 하시는 분들한테는 사실 필요 없죠. 회사를 다니는 분들은 또 회사 업무가 다 윈도우랑 연결되니까 뭐 DRN도 그렇고 뭐도 그렇고 회사 호환도 그렇고 근데 이제 회사 밖에 나와서 프리랜서로 일을 한다. 근데 어 그러면은 근데 AI를 만약에 좀 쓸 거다 그러면은 무조건 맥보 사는게 저는 그냥 약간 오바해서 어 [콧방귀] 매출 두 배 올라갈 수 있을 것 같다라는 사실 생각을 전 할 정도로 예. 근데 꼭 이제 이런 말하면 아닌데 윈도우도 잘 되는데 [웃음] 근데 저도 어 막 그럴 수 있지라고 생각했는데 제가 최근에 한번 윈 맥북을 못 써 가지고 아 역차감 음 윈도우 노트북으로 출장을 갔거든요. 오 그리고 그걸로 기업 강의 가서 그걸로 강의를 했는데 어 너무 싫어. 와 다행히 그날 시연이 거의 없는 어 캡처나 영상 어피T 그리고 간혹 그냥 내 파일만 보여주는 거 정도였어.음 아 이거 진짜 너무 트랙패드 만지는 거부터 스트레스인 거예요. 그램 그거 만지는데 아예 다르죠. 다르죠. 아 너무 이게 저는 원래 애플 안 좋아했거든요. [웃음] 예 근데 애 아 이거 진짜 너무 트랙패드 만지는 거부터 스트레스인 거예요. 그램 그거 만지는데 아예 다르죠. 다르죠. 아 너무 이게 저는 원래 애플 안 좋아했거든요. [웃음] 예 근데 애 방골기지. 예 근데 이거는 이게 감성이 아니야. 예 감성이라는 생각으로 저는 싫어했었던 건데 아니에요. 감성이 아니에. 그냥 오로지 그냥 테크놀로지봐 [웃음] 진짜. 어로온 성능만 가져도 이거는 그 스트레스가 없어지는게 아주 그냥 스무스하게 모든 것들이 연결되는 그런 것들이 참 좋더라고. 저는 가장 좋은게 일이 계속 연결된다는 거. 얘가 제 메인 피이다 보니까 얘를 집에서도 다 꼭꼭 쓰고 나와서도 바로 쓰잖아요. 그 바로 닫고 나와서 그냥 업무 하면은 거기가 업무가 계속 이어지니까 그게 꺼 껐다키지를 않잖아요. 그게 너무 좋더라고요. 맞. 뭐 업데이트 할 때 이럴 정도만 아니면은 거의 안 껐다 키니까. 그죠? 네. 네. 너무 좋죠. 네. 맞아. 맥북 러버. 저도 그래서 지금 다음 맥 스튜디오도 나오면 맥 스튜디오도 살까 고민하고 그니까 맥북이 너무 좋지만 단점이 있다면 맥북은 결국에는 닫으면 안 돌아가잖아요. 그러면 이제 닫아도 돌아갈 그래서 맥민이나 이런 걸 사는 건데 맥민이도 저는 하나 샀다가 지금 이제 저희 직원 막내 줬는데 아 근데 맥민이는 램이 좀 작으니까 그래가지고 맥민이 말고 맥 스튜디오를 사야겠다. 맥스튜디오 저랑 같이 사요. 11월 11월 나온다던데 11월 나올 해 올해 11월에 찌라시가 있어서 근데 그거 아셔야 돼요. 그 애플 중에 그 가격이 제일 불합리하게 올라간 제품 군이 맥 스튜디오예요. 그다음에 맥북 프로고 그래서 너무 웃돈 줄 생각하고 있어. 근데 그거 아셔야 돼요. 그 애플 중에 그 가격이 제일 불합리하게 올라간 제품 군이 맥 스튜디오예요. 그다음에 맥북 프로고 그래서 너무 웃돈 줄 생각하고 있어. 네. 네. 어 저는 램 높은 거의 다 때려 박을 것 같긴 한데 네 너무 비싸면 좀 고민 좀 해 볼 거 같아요. 램 최고 몇 보시나요? 이거는 근데 진짜 예상이 안 되니까 네. 그래도 512는 최소 나와 줘야 되지 않나? 그럼 한 3천만 원 하지 않을까요? 그 정도까지 안 할 것 같아요. 한 2천만 원. 그것보다 안 될 거 같아요. 512 제 근데 아 또 모르겠는 게 네. 또 감이 좀 안 오게 하네요. 그러니까 이게 우리가 엔비디아 쪽 그쪽 GPU랑 애플 GPU랑 좀 달라요. 음. 그래서 원래 그 영상 생성하는 모델이나 이미 생성하는 모델이 원래 그 애플 쪽에게 좀 잘 안 됐었는데 요새 하도 AI 발전하다 보니까 엔비디아 GPU에서 잘 돌아가는 로컬 모델들도 애플 실리콘에 맞게끔 잘 튜닝해 주는 그런 것들이 라이브러리를 많이 나와 가지고 음 맥북도 로컬 좋은 거 있긴 있으면 무조건 웬만하면 다 [콧방귀] 탱킹이 되겠구나 이런 생각하고 있어 가지고 근데 그 우리가 램네 시장을 예측을 해야 되다 보니까 그 생각을 안고 구매할지 말지 예 그렇게 생각해야 돼서 잘 모르겠네요. 반도체 주식은 왔다 갔다 엄청 심한데 애플 이놈들은 감이 안 와요. 어떻게 가격을 측정해서 낼지. 예. 이래. 그렇죠. 맞아요. 맥 하나만 잘 쓰면은 진짜 요즘에는 많은 일들을 얘가 스스로 해끔 할 수 있다 보니까 그런 것들을
측정해서 낼지. 예. 이래. 그렇죠. 맞아요. 맥 하나만 잘 쓰면은 진짜 요즘에는 많은 일들을 얘가 스스로 해끔 할 수 있다 보니까 그런 것들을 특히나 만약에 그런 1인 사업자, 프리랜서 이런 분들한테 너무 좋을 것 같아. 그런 것도 있어요. 그 자, 간혹 제가 그냥 오프라인 강의 하잖아요. 그러면 수요 조사할 때 그 윈도우냐 메기냐 이거를 또 따로 물어보거든요. 네. 그 솔직히 윈도우를 좀 가르치기 싫어요. 개인적으로는 그렇습니다. 네. 저도 똑같아요. 맞아. 어쩔 수가 없는 게 아 그러면은 윈도우는 설치하고 또 환경 변수 설정하러 들어가야 되고 아이디 뭐 껐다 켜야 되고 뭐 뭐 해야 되고 해야 되는게 너무 많. 그것도 있고 내가 강의 자료나 뭔가 예를 들어서 제가 3, 4월에 유튜브 자동화 그거를 이제 한네스를 팔았었을 때 그때도 윈도우 버전 맥 버전이거 같이 호환되는 것도 이제 만들어야 되다 보니까 그런 것도 있고 보통 제가 본 맥 유저들은 윈도우 유저보다 훨씬 더 리트러시가 무조건 있는 분들이다 보니까 가르치기도 좀 편하고 그런 기소도 있 제가 최근에 어저께 봤는데 쓰레드에서 어 1대 대일로 강과 과외를 해 주겠다. 근데 조건 있었어요. 맥북 사용자. 음. [웃음] 윈도우 사용자는 애초에 안 가르치겠다는 거예요. 어, 맥북을 보유하고 있어야 된다. 아, 맥북 또는 맥민이 보유자가 조건이었어요. 수강생 조건. 그러면 제가 아는 분 중에 평범한 사업과 허민 님. 그분도 오프라인 할 때 무조건 무조건 맥이었어. 조건이었어요. 수강생 조건. 그러면 제가 아는 분 중에 평범한 사업과 허민 님. 그분도 오프라인 할 때 무조건 무조건 맥이었어. 현 2년 됐나? 1년 2년 됐는데 그때부터 그분은 맥자가 조건이었었어요. 그 커뮤니티에서는. 음. 어 브라이온 님이시네. 그러네요. 어서 오세요. [웃음] 저희 한번 더 윤자동님의 강력한 한 마디에 맥 질러서 지금 행복합니다. 제가 맥 진짜 싫어했었는데 올해부터 이제 맥 찬양자가 돼서 주변에 AI를 쓰실 거라면은 꼭 맥 사시라고. 음. 어 저분이 그분이세요. 저기윤동님 오셨다가 저희 노달방주 탑승하신 석현님이신데 그 저희 노달방주 승성식할 때 그 질문이 저한테 들어왔었거든요. 몇복 곡사해야 되냐. 제가 그때 당당하게 말씀드렸던 게 용서가 허락보다 빠르다. [웃음] 일단 일단 고하시고. 음. [웃음] 저 저 진짜 이거 맥북 살 때 진짜 고민만이 있거든요. 그 새벽에 애플 가격 인상해 놓고 하이마트 들어가는데 결제를 누르 누르는데 결제 누르는 순간 1천만 원인데 [웃음] 저 너무 손 떨리는 거예요. 전 태어나서 노트북 300만 원 넘는 거 사 본 적이 없는데 PC는 1천만 원짜리를 지금 결제해야 되는데 와이프가 옆에서 자고 있었거든요. 근데 아 이거 깨워서 물어보고 사야 되나? 근데 어떡하지? 아 물어보면 어떡하지가 근데 또 지금 안 하면 지금 인상 중이라서 혹시 매물들이 지금 벌써 없어져 가고 있어요. 품절 품절 새로고침 한번 할 때마다 하나씩 줄어드는 거예요. 아 어떡하지 어떡하지 모르겠다. 일단 주문하고 어떡하지가 근데 또 지금 안 하면 지금 인상 중이라서 혹시 매물들이 지금 벌써 없어져 가고 있어요. 품절 품절 새로고침 한번 할 때마다 하나씩 줄어드는 거예요. 아 어떡하지 어떡하지 모르겠다. 일단 주문하고 [웃음] 일어나 가지고 아 뭐 뭐 하나 샀어. 아 뭐 안에 샀어. 아, 필요해 가지고 필요한 거 맞으니까 확실히 윤자동님 가정 있다 보니까 손가락 한 번이 이제 되게 그러니까 이게 뭐 뭘 다른 걸 떠나서 저 개인적으로도 아 1천만 원을 사지 말고 이걸로 가족끼리 해외 여행을 한번 갔다 와도 되는데 뭔가 내 욕심인가 그렇다고 이게 없다고 뭐 죽지는 않으니까 사실네 뭐 할 수는 있으니까 어떻게 해서든지 근데 효율은 또 좋은 건 맞잖아요. 어 그러면 아니야. 아무리 머리를 굴려봤는데 그건 사야 될 거 같아. 그래서 1천만 원 투자하고 1천만 원 벌지 뭐.라고 해가지고 해놓고 얼마 전에 가서 수익화했잖아요. 그래서 제가 막 바로 당당하게 예. 벌써 통장에 돈 들어왔거든요. [웃음] 벌써 한 몇 배 뽑았습니다. 아, 저는이 마음을 너무나 잘 아는게 그 또 기승전 테슬라인데 [웃음] 그게 3월 31일으로 단종됐잖아요. 단종됐는데 제가 그 테슬라 모델 S를 3월 31일 날 탔어요. 그 아시는 분이 태워 주셔 가지고 시승식을 하고 집에 오는데 제가 차를 운전하고 있는 거예요. 그니까이 역체감이 너무 심한 거예요. 그니까 FSD를 그니까 두 분은 아까셨잖아요. 그니까 FSD를 한 다음에 내가 차를 몰고 있다는 내 모습이 너무나 기가 찬 거예요. 그래서 그 3월 31일 날 강남에서 이제 인천 가기 전에 4당 들렸다 가는데 거기서 차 세우고 근데 그 선생님께서 저한테 했던 얘기가 딱 두 개였었어요. 오늘부로 단종이다. 그래서 그 3월 31일 날 강남에서 이제 인천 가기 전에 4당 들렸다 가는데 거기서 차 세우고 근데 그 선생님께서 저한테 했던 얘기가 딱 두 개였었어요. 오늘부로 단종이다. 그리고 언제든 취소할 수 있다. [콧방귀] [웃음] 그러니까 일단은 지르고 그니까 아니한테 얘기 안 하고 일단 예, 왜냐면은 나오기 전까지 어 언제든 취소가 가능하니까 근데 그 두 이야기를 듣고 이제 일단 하고 취소하려면은 그 뭔가 안 좋은지 알아봐야 되잖아요. 계속 알아보면 알아볼수록 너무 좋은 거야. [웃음] 빠질 수밖에 없지 없어. 예. 그러니까 이제 지금부터 이제 아내를 설득을 해야 되는 거죠. 그때까지 몰랐어요. 예. 몰랐어요. 예. 그래서 그거를 이제 아내한테 이제 설득을 해야겠다라고 생각을 한 다음에 음. 어, 이제 아주 좀 강남 이렇게 열심히 운전하고 갔다 와 가지고 예, 녹초가 돼 가지고 다 앉으면서 아, 우리 서울로 이사 갈까 그러면 이제 어, 집값이 얼마데? 한 20억 아니다. 그리고 이제 쭉 며칠 뒤에 [웃음] 한 며칠 뒤에 아, 우리 동탄으로 갈까? 거기 집값 얼마데요? 한 10억 아니다. 그다음에 좀 한 며칠 뒤에 한 몇 [웃음] 주 뒤에 점점 내려와. 테슬라라고 FSD가 얼마데? 어이 정도야. 응. 어 그래가지고 어 괜찮은데 [웃음] 왜냐면 20억을 차에 들어 20억에서 그죠 20억에서 20억에서 두 장인데 뭐니까 이제 앵커링이라고 해가지고 탁 박아 이거는 러션다운이 빌더블 너무 잘했다. [웃음] 이것도 설계를 설계를 했네. 파워제 마케팅을 하신 거네. 예. 아내가 들으면 안 되는 거야. [웃음] 안 보고 있겠죠. 시간이 이거는 러션다운이 빌더블 너무 잘했다. [웃음] 이것도 설계를 설계를 했네. 파워제 마케팅을 하신 거네. 예. 아내가 들으면 안 되는 거야. [웃음] 안 보고 있겠죠. 시간이 제가 그부이 부분 쇼츠로 잘라서 올려 [웃음] [박수][환호] 와 이거 완전 박제되는 건데 어차피 이거 전사록으로 뽑아서 클로드 코드야 들었지이 부분을 쇼츠로 만들어 줘 쇼츠로 바이럴 될 것 같은 [웃음] 거 내림차순으로 정렬해 줘 하면 이게 바로 1순이에 흔한 유부남에 허락받는 방법 어 그죠 그죠 테슬라 사는 방법 [웃음] 테슬라 아 근데 지금은 아내가 더 좋아하긴 해요 예 그 예 이렇게 훈훈한 마무리를 하겠습니다. 좋습니다. 참고로 이제이 영상도 제가 라이브가 끝나면은 바로 클로드 코드한테 편집하라고 할 거예요. 그래서 오늘 저녁에 어 끝나고 집에 갈 때 자 잘 때 돌려 놓으면은 아침에 일어나면은 쇼츠가 한 30개 나올 거예요. 음. 롱폼도 나오고 롱폼 쪽은 아마 조금 더 터치할 일이 있어 가지고 아마 좀 더 손 보고 업로드 할 것 같은데 쇼폼 쪽은 업로드 아마 내일 당장 업로드 지금도 이미 제 쇼폼은 업로드 예약 걸려 있는게 몇 개 있어요. 제가 그 만들어 놓고 롱폼에서 쇼폼 10열 개 뽑아 줘 하니까 10열 배 나왔거든요. 그 열 개를 [목을 가다듬음] 다 예약 업로드 해 줘. 음까지 다 제가 그때 지난주말에 수영장 그 펜션에 놀러갔거든요. 펜션에서 핸드폰으로 원격으로 자 쇼폰 뽑아. 방금 제가 굉장히 어이없는 생각이든 게 어 그 저희 지금 [목을 가다듬음] 그 커민손님 챌린지 하고 있잖아요. 네 제가 봇 API 드릴까요? 그냥 자동으로 다 인증하실래요? [웃음] 인증 자동화 인증 자동화 그럴까? 아 사실 API 커민손님 챌린지 하고 있잖아요. 네 제가 봇 API 드릴까요? 그냥 자동으로 다 인증하실래요? [웃음] 인증 자동화 인증 자동화 그럴까? 아 사실 API 없어도 돼요. 요즘에 컴퓨터 [웃음] 유주가 있어 가지고 유 코덱스가 다 해지긴 합니다.맞. 자, 오늘 찍었지 찍고 올려 [웃음] 이러면 바로 되니까 그러네. 내 핸드폰에 내 사진 아무거나 하나 골라 가지고 일하는 척하고 아니면 네가 네가 화면 캡처 하나 해. [웃음] 그 커밍 님 유튜브 영상 하나 캡처해서 그걸로 공부 중이라면서 인증 올려 계속 공부 중 올라가. 어 그러면 이제 또 디펜스 들어가야지. 공부 중이라고 오는 거는 일단 네가 다시 확인해. [웃음] 검수해. 아. 자, 이거 라이브는 풀 영상은 다 올라갑니다. 예. 끝나자마자 바로 다시 보기도 가능해요. 근데 그 얘기를 안 해요. 왜냐면 다시 보기 가능합니다 하잖아요. 나가. 음. 다시 보 나중에 다시 보면 되니까. 그래서 항상 저렇게 물어보시면은 다시 보기 안 됩니다. 그래 거짓말해요. [웃음] 안 되니까 나가지 마시라고. 윤자동님의 조렴. 음. 다시 들어오면 있다는 거. 네. 걱정은 마시고 대신대 나가지는 마세요. 네. 음. 재밌죠. 맥 다음은 테슬라. 아, 저 오늘 영감 많이 받았거든요. 옆에 타면서 저희 오늘 라이브 하기 전에 지금 시승시켰어요. 나 못 탔어. 테슬라 타고 오셔 가지고 아, 전 야오시겠어. 가기 전에 가. 근데 너무 너무 웃겼던게 테슬라 타자마자 어 그 자율주행으로 아무데나 가라고 했더니 고속도를 탄 거예요. 저희 라이브 할 뻔했어요. [웃음] 라이브 라이브 한 시간도 안 남았는데 고속도로 타 가지고 고속도로 가가지고 저기 2천 갈 뻔했죠. 그 가다가이 돌아.
어 그 자율주행으로 아무데나 가라고 했더니 고속도를 탄 거예요. 저희 라이브 할 뻔했어요. [웃음] 라이브 라이브 한 시간도 안 남았는데 고속도로 타 가지고 고속도로 가가지고 저기 2천 갈 뻔했죠. 그 가다가이 돌아. 어, 가다가 돌아와 가지고 이래서 하네스 엔지니어링 중요합니다. 아, 그러니까 여기서 또 인사이트를 그러니까 우리가 그 테슬다 그 그 그냥 목적지 없이 FSD 하면은 그냥 아무 데나 가는데 거기에서 들어가야 되는 프롬프트 하나가 고속도로 타지 마. 그게 있어요. 그러니까 그게 [웃음] 있었어야 돼요. 어, 그러니까 그게 있었어야 돼. 그게 없어 가지고 고속도로 타가지고 근데 최근 데이터를 보니까 항상 고속도로를 탔었거든요. 그러니까 [웃음] 그 데이터가 되 학습을 그렇게 해놔가지고 민수님 뭐 못 들었겠지만 지금 세 명이 테슬라 안에서 되게 AI 드립을 굉장히 많이 쳤습니다. [웃음] 굉장히 AI 드립을 남무했었습니다. 아 아 저도 진짜 테슬라 너무 사고 싶었는데 음 아네 테슬라 그 진짜 저도 또 I가 있으니까 S보다는 X가 더 크잖아요. 확실히 그래서 뭐 팔콘 윈도 비올 때 애들 뭐 우산 이런 것들도 좀 효과가 있기도 하고 결국엔 좀 더 큰 거 그리고 가장 중요한 FDS, FSD 이런 것들 때문에 저도 사실 진짜 너무 사고 싶어 가지고 심지어 저는 안에 허락도 받았어요. 사제요. 좋대요. 그래서 얼만데 그래서 어 그거는 이제 장기 지금 단종돼 가지고 살 수는 없으니까 [웃음] 장기렌트카로 하면 된다. 장기렌트카 할부 어 하면 된다. 한 달에 얼마데? 한 달에 260만 원. [웃음] 대출보다 더 많이 나. 어, 그래서 한 달에 260만 원을 내고 그거를 살 정도로 필요한가? 그래서 달에 얼마데? 한 달에 260만 원. [웃음] 대출보다 더 많이 나. 어, 그래서 한 달에 260만 원을 내고 그거를 살 정도로 필요한가? 그래서 그냥 한 달 내내 택시 타고 다녀도 아무 전국을 돌아다녀도 260만 원 한 달에 안 나올 거 같은데 [웃음] 어차피 뭐 한 달에 한두 번 놀러갈 거니까 많이 와야 그래서 강원도 놀러갈 때 택스 타면 한 30만 원이면 가지 않을까? 그러면 그 타고 다니는게 쌀 거 같은 거예요. 그래가지고 아안 안 되겠다. 그래서 과감히 포기하고 요즘에도 그냥 서울 출택 뭔가 출장 가거나 그럴 때는 그냥 과감히 택치 한 번씩 타고 그래요. 택시 타도 그래 260만 원 대신에 [웃음] 택시비 5만 원으로 해결했다. 그래서 택시 안에서 또 근데 5만 원은 또 아깝잖아요. 또 뽑아야 되니까. 5만 원치 또 일하려고 또 클로디포디야 [웃음] 빨리 이거 해 줘, 저거 해 줘. 이런 식으로 열심히 시간을 아껴서 쓰려고 하고 있어요. 음. 테슬라가 주는 그 효용 가치가 저한테는 일단 그 앞에가 하늘을 볼 수 있다는 게 그 X는 위쪽에까지 거울이 유리어 가지고 뻥 뚫어져 있거든요. 단점이 있다고. 여름에 너무 뜨겁다던데요. 예. 지금 여름이잖아요. 뜨거워요. 어. 그래서 뜨거워요. 머리 벗겨질 거 같다고 막 네. 뜨겁긴 한데 그래도 지금 7월 달에이 정도니까 뭐 저라면은 왜냐면 저한테는 뜨거운 것도 좀 그니까 뜨거운 거에 대한 것보다 앞에 하늘을 볼 수 있다는 게 음 예 커요. 어떤 분들은 그거서 알리나 이런 데서 사 가지고 가림 막 가림판 예 그런 거 하시는 분들도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럴 바에 그냥 Y로 [웃음] 그거 보고 싶어서 산 건데 예 맞아요. 그거 보고 싶어서 산 예 커요. 어떤 분들은 그거서 알리나 이런 데서 사 가지고 가림 막 가림판 예 그런 거 하시는 분들도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럴 바에 그냥 Y로 [웃음] 그거 보고 싶어서 산 건데 예 맞아요. 그거 보고 싶어서 산 건데 어차피 뭐 에어컨 빵빵하게 틀면 되니까. 네. 그렇죠. 예. 근데 위에는 좀 열감은 좀 있긴 해요. 열감은 있어도 뭐 그렇게까지 그렇게까지음 못 할 정도는 아니다 보니까. 음. 아 진짜 너무 자 애들만 없었으면은 진짜 [웃음] 이것도 셔츠데 이것도 셔츠 각인데요. 맞아. 그 항상 모든 이제 지출에 항상 아이들한테 해 줄 수 있는 거랑 비교를 하게 되니까. 네. 어,이 돈이면은 이거 아이들이랑 뭐 이거 하면 좋은데 그런 생각을 하다 보니까 사실 웬만한 지출은 잘 안 하게 되긴 해요. 그래서 오히려 좋은 점도 있어요. 그러니까 뭔가 사치 같은 거 잘 안 하게 되고. 네. 돈이 아, 근데 이번에 구입한 다음에 X 중고가가 올랐어요. 7 8천 7천만 원 올랐을 거예요. 아. 예. 아, 이걸로 그게 이제 그게 더 이상 안 나오다 단종됐다 보니까. 음. 음. 그럼 지금 다시 팔면 아 그 정도 예 보 버는데 그것보다 게 하는게 [웃음] 그지 7천 정도야 뭐 통장이 많으시니까 와 여기 여기 와 [웃음] 무섭네 뭐 담당원님 웹이나 한번 싹 하면 그러면 [웃음] 싹 여기 정글보다 무서운데 아 정신 놓고 있으면 안 되겠구나 조심하세요 후쿡훅 [웃음] 들어갑니다. 아 그래서 너무 재밌네요. 진짜 저기 태지 님인가 후기를 이렇게 아 정신 놓고 있으면 안 되겠구나 조심하세요 후쿡훅 [웃음] 들어갑니다. 아 그래서 너무 재밌네요. 진짜 저기 태지 님인가 후기를 이렇게 남겨주셨네. 오늘 너무너무 재밌고 솔직하고 유익한 인사이트 많이 봤습니다. 네분 대화하는 라이브 너무 좋습니다. 종종 부탁드립니다. 그죠? 저는 그래서 [콧방귀] 이런 라이브를 저는 사실 제 목표가 지금 주 1회 목요일 날 하잖아요. 제 목표는 매일 라이브예요. 월화수목. 음. 음신에 주를 좀 이런 뉴에 소통하는 요일 정해져 있고 그리고 이제 AI 트렌드 같은 것들 알려드리는 것도 하고 강의도 하고 한 명만 모셔서 뭐 인터뷰도 하고 다양한 걸 해서 이제 어 윤자동 채널에 가면은 다양한 정보들을 얻을 수 있는 매일매일 가손님한테 온나 또 자유분방하다고 그러니까 그러면 안 되는데 [웃음] 또 주제 하나만 밀고 어 그거는 이제 그 새로운 채널 파야 되고 예. 그니까 어 윤수동 그 파식 뭐 그거는 윤자동은 이제 [웃음] 이제 브랜딩 해 가지고 맞아요. 그래야 되는데 하고 싶은 거 하면서 살려 살고 살고 싶어 가지고 이것저것 뭐 다 하려고 합니다. 음. 민수님은 왜 개인 유튜브는 잘 안 하세요? 어 아니 개인 유튜브를 안 하는게 아니라 네. 거기에서 어쨌든 네. 해고 근데 이제 주변에서 이제 저 원래 아셨던 분들은 이제 좀 아쉽다 이런 얘기들을 좀 많이 하시긴 하거든요. 그니까 개인 채널로 왜냐면은 민수님 보고 싶으면 남민수 검색하니까 근데 어쨌든 그럼 안 나오니까 예 그래서 그것도 생각은 하고 이제 좀 아쉽다 이런 얘기들을 좀 많이 하시긴 하거든요. 그니까 개인 채널로 왜냐면은 민수님 보고 싶으면 남민수 검색하니까 근데 어쨌든 그럼 안 나오니까 예 그래서 그것도 생각은 하고 있어요. 그래서 같이 어쨌든 라이브 하는게 사실 리소스가 생각보다 꽤 많이 들어가서 그니까 그냥 이렇게 라이브 하는 거면 뭐 준비가 뭐 따로 필요 없고 대화를 하면 되는데 그거에 대해서도 이제 연습도 해 봐야 되고 보여 줘야 되고 흐름도 봐야 되고 이렇게 하다 보니까 그게 또 뭐 한 달에 한 번도 아니고 매주 하다 보니까 이게 쉽지가 않아서 아직 뭐 확실히 어떻게 해야 되겠다 이런 생각은 안 드는데 근데 또 요즘에 또 드는 생각은 오늘 와서도 또 드 생각은 아 유튜브는 나한테는 내 라이브가 잘 맞겠다라는 생각이 좀 들기도 하고네 네람보여따라도 그고보여주면 결국에는 본인들이 이제 하고 싶어 하는 것들이 생각이 들잖아요. 이것들 예시들만 하나만 보여줘도 그래서 그런 것들 그냥 만드는 거 그냥 평소에 저도 그걸 계속 하니까 그것들을 그냥 쫙 그냥 틀어 주는 그런 것들 하면 어떨까 뭐 이런 생각도 좀 들긴 했어요. 예. 그냥 보여 주는 거. 제가 하는 거. 예. 그런 것도 보여줘도 사람들은 좋아하지 않을까뭐 이런 생각도 좀 들기도 하고. 근데 결국에는 저는 저도 이제 온라인 강의를 시작으로 했지만 아 이게 벽대고 얘기하는 것 같은 강의는 너무 힘들어요. 그니까 아무리 채팅창을 보면서 막 얘기를 해도 결국에는 떠드는 건 나밖에 없잖아요. 그러니까 조금 힘들어서 그래서 라이브가 제일 좋긴 해요. 예. 그래서 이제 소통을 하면서 제는 그래서 항상 온라인 강의할 때 저 소통하는 거 좋아합니다. 채팅 많이 해 주세요. 얼굴 띄워 주세요. 이런 거 얘기 많이 하거든요. 그래야 소통 소통 많이 해 달래요. 소통 [웃음] 많이 해 달래요. 질문 좀 많이 달라. 예. 그래서 이제 소통을 하면서 제는 그래서 항상 온라인 강의할 때 저 소통하는 거 좋아합니다. 채팅 많이 해 주세요. 얼굴 띄워 주세요. 이런 거 얘기 많이 하거든요. 그래야 소통 소통 많이 해 달래요. 소통 [웃음] 많이 해 달래요. 질문 좀 많이 달라. 아 그래서 그런 티키타크가 돼요. 어 내가 뭔가 살아 있다는 느낌이 좀 드는데 뭐 아무것도 안 하고 뭐 얘기를 해도 가만히 있고 이러면 약간 막 시근은땀도 나고 어게 지금 제대로 하고 있는 건가? 뭐 잘 송출이 안 되고 있는 막 이런 생각도 막 여러 가지 잡생각들이 들다 보니까 저도 한번 올해 초에 은행권에서 100시간짜리 강의를 한 적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100시간을 한 3개월에 걸쳐 가지고 했었는데 아 그 줌으로 했었어. 아, 그 평일은 줌 그리고 줌은 오프라인 그걸 병행해 가지고 3개월 동안 줌 오프라인 줌 오프라인을 100시간 동안 해 가지고 100시간 후에 각각 그 심지어 대상 100명 아 100명이 [콧방귀] 예 AI 에이전트 같은 걸 다 만들어내는 그래서 금융권에 막 은행원 분들도 계시고 증권사분들도 계시고 보험사분들도 계시고 막 카드사분들도 계시고 막 그랬었는데 주문하는데 다들 카메라는 켜져 있어요. 안 켜져 있으면 그거 고가에 반영되는 수업이었어 가지고 근데 카메라는 켜져 있는데 다들 막 이러고 있고 막 밥 먹고 그게 더 그게 밥 먹고 있고 그냥 뭐 옆에서 회사에서 야근하면서 듣는 거예요. 또 야근하면서 옆에 사람들이 그냥 카메라는 마이크랑 꺼 놓으니까 그러니까 저는 약간 벽 보고 얘기하는 듯서 되게 현타가 좀 오는 거예요. 그래서 아 내가 이거를 계속 해야 되나? 괜히 한다 그랬나? 진짜 정신적 스트레스 너무 별로 거예요. 근데 이제 너무 웃긴게 100시간이
그러니까 저는 약간 벽 보고 얘기하는 듯서 되게 현타가 좀 오는 거예요. 그래서 아 내가 이거를 계속 해야 되나? 괜히 한다 그랬나? 진짜 정신적 스트레스 너무 별로 거예요. 근데 이제 너무 웃긴게 100시간이 끝났어요. 그리고 나서 마지막에 다 같이 엄청난 홀에 모여서 발표를 하는데 선 자료를 보는데 겁나 잘하는 거예요. 다 [웃음] 아 이미 그래서 그 심지어 클로드 코드도가 아니고 커서로 했었거든요. 음인가 클로드코드가 좀 유명해지기 전에 그래서 커서가 또 좀 장벽이 낮으니까 그때는 클로드 코드 앱 이런 것도 거의 유명하지 없었을 때 막 그래가지고 이제 커서 가지고 막 했었는데 다들 별의별 막 래그 시스템 다 만들어 놓고 막 막 청킹 막 엄청나게 해놓고 막 어 뭐 성능까지 막 막 분석해 가지고 해 놓은 거예요. 사용할 내부에서 보험 상품을 보험리사분들 보험 같은 거 개발할 때 하는 뭐 시뮬레이션 것뭐 만들어 보고 별의별 걸 진짜 다 만들어 오는 거야. 막 실시간 CS 상담할 때 서포트 해 주는 걸 상담하면은 말을 하면은 말하자마자 얘가 알아서 지식을 막 찾아가 가지고 화면에 빡빡 띄워줘. 그러면서 상담할 때 갑자기 고객이 말하면은 옆에 막 뜨는 거야. 보조로. 응. 실시간 상담 서포트 그 막 원래 그럼 검색해야 될 거 아니에요? 지식 검색을. 근데 검색도 안 해도 되는 거지. 실시간으로 막 1초마다 그 그 음성을 다 잘라 가지고 그걸로 검색해서 띄워 주는 식으로 막 막 이상한 신기한 거들 막 만들어 오신 거죠. 아 다들 열심히 들으셨구나 하면서 긍정 치료까지 있다. [웃음] 그죠? 그러니까 맞아요. 너무 힘들었었는데 끝나고 나서 딱 이상한 신기한 거들 막 만들어 오신 거죠. 아 다들 열심히 들으셨구나 하면서 긍정 치료까지 있다. [웃음] 그죠? 그러니까 맞아요. 너무 힘들었었는데 끝나고 나서 딱 통장을 보고 아 역시 하기 [웃음] 잘했어. 역시 금융권 금융권은 할 수 있으면 하는게 좋아 가지고 그죠. 맞아요. 네. 거절하기 힘들기 때문에 금융권 아 도메인을 하 결국엔 계속 그 문제를 계속 들어가요. 뭐 먹고 살지. [웃음] 그러니까 근데 사실 이렇게 말씀을 하시지만 저는 알아요. 뭐 먹고 살지라는게 어떤 정말 생존의 그런 고민은 별로 아닐 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왜냐면은 사실은 저만 그런 건지 뭘 아닐 거라고 생각이 되는데 이미 이런 경험을 막 해 봐서 해본 사람들은 뭘 해도 전 잘할 거라고 생각해요. 로션다운 님이 과연 저 모르지만 저는 식당을 차려도 잘할 거라고 생각해요. 음 식당을 차려도 분명히 사람들을 그니까 요리는 기본으로 배우시겠지만 그것 이외에 어떻게해야 사람들이 오게 할까? SNS는 어떻게 운영하고 앞에 간판은 어떻게 해서 사람들이 시선을 끌 거며 인테리어 소품은 어떻게 할 거며 온 사람들이 또 재방문하게 하기 위해서 어떻게 할 거며 이런 마케팅들이 다 분명히 들어갈 거라고 말이죠. 저는 부동산중 어떻게 하면이 사람들이 한번 사람들이 나한테 계약을 하게 해야 될지 보험을 팔아도 뭘 정수기를 팔아도 길거리에서 약으로 들어 팔아도 저는 잘하실 거예요. 다 다들 마찬가지로. 왜냐면은 어떤 한 분야에서 그래도 이렇게 되게 깊게던 팔아도 뭘 정수기를 팔아도 길거리에서 약으로 들어 팔아도 저는 잘하실 거예요. 다 다들 마찬가지로. 왜냐면은 어떤 한 분야에서 그래도 이렇게 되게 깊게던 그 경험이 다른데 가서도 분명히 특히나데 저희는 어쨌든 야생으로 생존해 온 사람들이잖아요. 그러니까 어떻게이 생존에 생존할 수 있는가에 대한 경험이 분명히 있으신 거니까 아마 진짜 길거리에서 요구루트를 팔아도 분명히 다른 분들 파는 분 분들보다는 조금 더 전략적으로 팔 수 있지 않을까? 음. 어떤 뭐 어떤 전략을 분명히 쓰더라도 그래서 저는 그게 다들 되게 중요한 경험이고 그래서 사실은 어떤 먹고 사는 것에 대한 문제는 별로 없을 것 같고음 그다음 뭐 뭘 해야 될까 뭘 하면 좀 더 뭐 재미 있을까 행복할까 플러스 [목을 가다듬음] 그렇다고 뭐 뭘 해도 무조건 또 다 잘 될 것만은 아니니까 그렇죠. 또 그걸 어떻게 좀 더 잘 뚫어낼까 혹은 뭐 더 잘되는 방법에 대한 고민은 항상 있겠죠. 그렇죠. 그래서 저도 이제 정말 다양한 일들을 많이 해봤다 보니까 저는 이제 카페도 차려서 운영도 해보고 뭐 화장 청소도 해보고 뭐 건축일도 해보고 뭐 온갖 일들을 다 했으니까 그래서 뭘 해도 먹고 살 수 있을 것 같은데 이제 지금 이제 AI를 하다 보니까 그러면 내가 다시 과거로 돌아가서 AI를 하게 됐다면 이거 더 잘할 수 있지 않을까를 가끔 꿈꾸거든요. 그 예를 들어서 이제 카페를 하더라도 카페도 자동화도 시키고 사람들한테 어떻게 시킬지 마케팅 어떻게 할지 왜냐면 그때는 제가 그때 이제 카페에 운영할 때는 이거 더 잘할 수 있지 않을까를 가끔 꿈꾸거든요. 그 예를 들어서 이제 카페를 하더라도 카페도 자동화도 시키고 사람들한테 어떻게 시킬지 마케팅 어떻게 할지 왜냐면 그때는 제가 그때 이제 카페에 운영할 때는 한 26살이 정도였거든요. 그러니까 아예 관심이 없어요. 그러니까 집 2층짜리 주택을 사서 어머님 그 이제 버킷리스트였거든요. 집을 사서 1층에 카페하고 2층에 사는 거. 음 실제 사서 주택 싹다 뜯어서 HB 다 세워가지고 1층에 벽 다 없애고 카페로 만들고 그리고 위에 인테리어서 위에서 살고 이렇게 했었거든요. 이팅집을. 그렇게 했을 때 사실 이제 집에서 그냥 사는 거랑 별 바를게 없으니까 이걸 뭐 더 잘해야지, 사람들 더 오게 해야지 이런 생각조차 없이 그냥 운영을 했다 보니까 뭐 잘되지도 않았고 뭐 망한 것도 아니고 그냥 딱 또이또이로 그냥 했었거든요. 근데 나중에 시간 지나고 나면 이제 아쉬 아쉬움 있게 막 보이는 거죠. 좀 더 이렇게 할 걸, 마케팅할 걸, 뭐 어디다 올릴 걸 막 이런 것들이 막 지금에서 엄청 생각이 들다 보니까 어, 돌아가면 이런 것들 더 하면 더 잘 될 거 같은데. 그래서 사실 계속 듣다 보니까 아, 그래 나는 사실 아까 전에 AI가 없어져도 먹고 살 수 있겠다. 이런 생각이 좀 드는 거죠. 뭘 해도 되니까. 그죠? 야생에 있었으니까. 맞아요. 그래서 뭘 해도 상관없다 사실. 그리고 저는 진짜 뭘 해도 재밌었거든요. 재밌게 시작을 하고 재밌게 했었어 보니까. 그래서 저는 뭐 해 먹고 살지에 대한 고민이 음 어 사실은 크진 않은 거 같아요. 예. 진짜 AI가 지금 당장에 뭐 다 없어지더라도 저는 보니까. 그래서 저는 뭐 해 먹고 살지에 대한 고민이 음 어 사실은 크진 않은 거 같아요. 예. 진짜 AI가 지금 당장에 뭐 다 없어지더라도 저는 사실 크게 그게 없다. 타격이 없다라는 생각이 개인적으로는 저는 마케팅을 좀 더 일찍 공부할 걸이라는 생각을 너무 많이 하고 있어요. 저도 진짜 많이 항상 특히나 이 개발하는이 IT 쟁이들은 마케팅을 전혀 공부할 생각 자체를 안 해요. 관심이 없죠.맞. 어 어떻게 하면은이 앱을 만들면은 어떻게 하면 로딩 속도를 더 빠르게 할까? 교과적이게 어떻게 하면 기능을 더 많이 넣고이 쿼리를 더 재사용할 수 있게끔 캐시를 할까 봐 이런 고민만 하는이 안 좋은 엔지니어분들의이 습관 저 제가 그랬거든요. 근데 그런 걸 한다고 돈이 벌리는게 아니잖아요. 음 사람을 공부해서 도대체 내 고은 구이고이 사람들은 어떤 문제가 있으며 어떻게야 문제가 해결이 되는가 이런 공부를 하면서 사실 그 기술은 정말 일부인 일부일 뿐인데 이놈의 IT 하는 사람들은 오로지 이거에 잘 만들면 팔리겠지 잘 만들면 많이 살겠지라는 생각을 저도 오랫동안 하고 살았어 가지고 이제 나중에 이제 회사를 나오고 나서 하니까 아 마케팅 저를 세일즈 해야 되니까 아, 그때부터 이제 사람 심리학 공부도 하게 되고 뇌과학 같은 것도 막 공부를 하게 되고 그러면서 이제야 조금씩 조금씩 뜨문뜨면 알아가게 되는데 이거를 좀 더 위더라면은 진짜 훨씬 더 잘 뭔가 더 많은 것들을 잘 할 수 있지 않았을까? 그래도 마케팅을 공부를 하면서 가장 이제야 조금씩 조금씩 뜨문뜨면 알아가게 되는데 이거를 좀 더 위더라면은 진짜 훨씬 더 잘 뭔가 더 많은 것들을 잘 할 수 있지 않았을까? 그래도 마케팅을 공부를 하면서 가장 흡족하게 써 먹었던 때가 테슬라. [웃음] 기승장. 네. 예. 테슬라 [웃음] 테슬라에서 테슬라 엠버서 메이했어요. 아 그러면 완전 땡큐죠. 가독님 무조건 쇼츠 만들어 드리세요. 이거는 [웃음] 쇼츠를 안 만들면 여기 쇼츠가 저 테슬라 테슬라 테슬라 테슬라 테슬라 테슬라 테슬라 [웃음] 진짜 그래놓고 이제 마지막 노션은 미안 [헉 소리] 아 아 재밌다 저 그래서 요즘에 그 마케팅 마케팅 막 공부를 막 하고 있다 보니까 진짜 온 세상이 다 마케팅으로 보이는 거예요. 그래서 오늘만 해도 제가 오늘 식당에서 밥을 점심을 먹었는데 제가 먹는 식당은 사람들이 바글바글한 거예요. 근데 바로 유리창에 저 건너편에 식당이 보였는데 저기는 한 명도 없는 거예요. 왜? 그래서 저기는 왜 없을까 막 이런 생각을 하면서도 만약에 지금 거기에 그 사장님은 그냥 이제 앉아만 계시는 모습이 보였었어요. 어 내가 저기 사장이라면 저렇게 앉아만 있지 않았을 텐데 어떻게든데 물론 뭐 그분도 아무것도 하지 않으시겠지만 뭔가 하시겠죠. 가만히 있지 않으시겠지만 뭔가 그래도 좀 더 살릴 수 있는 마케팅을 공부한다면 분명히 뭐 요리를 더 맛있게 한다. 그런 것만으로 잘되진 않을 테니까. 음. 그러면은 더 뭐 SNS를 운영을 해서라도 뭔가 식당에 대해서든 알리든
마케팅을 공부한다면 분명히 뭐 요리를 더 맛있게 한다. 그런 것만으로 잘되진 않을 테니까. 음. 그러면은 더 뭐 SNS를 운영을 해서라도 뭔가 식당에 대해서든 알리든 스토리를 뭘 쓰든 어쨌든 뭐 뭔가를 통해서 더 알리는 작업들을 할 텐데 그런 것들을 하면은 훨씬 더 잘될 텐데라는 생각을 하면서 그래서 제가 요즘 관심 있게 보는 분야가 마케팅 대행사예요. 음. 그니까 제가 식당을 사실에는 어 리스크도 아무래도 있기도 하고 잘 모르기도 하고 그리고 너무나 큰 리소스가 들어가니까 몇 달을 준비해야 되고 비용도 억대에 비용이 들어가는 반면에 대행사는 뭐 제가 막하겠다라는게 아니라 누군가가 하고 있는 거를 바로 도와줄 수 있는 거니까 그리고 그건 더 많은 어 업체들을 도와줄 수 있는 거니까 그래서 막 그런 것이 있으면은 제가 한 번씩 뭔가 살려 살려보고 싶은 욕심이 생기는 거예요. 음를 좀더해준다거나 그런 해서 결국 손님이 많이 오게 하는 뭐 제가 가서 음식의 레시피를 바꿔 주는 거는 저의 역할이 아니니까. 하지만 요즘에는 SNS 마케팅만 잘하더라도 손님들이 훨씬 많이 오게 할 수 있잖아요. 그래서 그런 거에 전 요즘은 좀 관심이 가더라고요. 새로운 계속 방법을 계속 찾으 찾고 계시는 거네요. 그렇죠. 그러니까 지금 제가 하고 있는 일 외에도 또 뭔가 할 수 있을까? 내가이 세상에서 어떤 걸 좀 더 할 수 있나? 어떤 걸 할 때 더 그럼 저는 뭔가 남들의 문제를 해결해 줄 때 되게 좀 독파민이 나오는 거 같아서 그런 거를 지금은 계속 그걸 이제 자동화 어떤 좀 더 할 수 있나? 어떤 걸 할 때 더 그럼 저는 뭔가 남들의 문제를 해결해 줄 때 되게 좀 독파민이 나오는 거 같아서 그런 거를 지금은 계속 그걸 이제 자동화 어떤 업무 자동화라고 하는 컴퓨터 상해 이제 이런 쪽을 비 어 하고 있었는데 어 지금 하고 있는 거를 사실 좀 더 넓혀 볼 수도 있지 않을까? 음. 그래서 오프라인 쪽으로도 뭔가 기여할 수 있는 무언가가 가치를 만들어 낼 수 있는게 있지 않을까라는게 이제 매일 밥을 먹는 건 매일 먹는 행위니까 식당을 다닐 때마다 그런게 보이는 거예요. 어, 여기는 왜 잘 되지? 그러면서 SNS를 많이 하시나? [웃음] 뭐가 뭐가 뭐 음식에 뭐 특별한게 있나? 뭐 이런 식으로 막 보게 되기도 하고 그래서 그런 쪽에 저는 좀 좀 많이 관심이 가고 있어요. 음. 문제 해결하니까 저도 최근에 본 것 중에 하나가 간판 있잖아요. 네. 간판이 이렇게 기울어져 있는 간판 혹시 본 적 있으세요? 네. 그 저는 그런 거 본 적 없었거든요. 근데 그게 그 LED 간판 같은 거였을 거예요. 그리고 층이 좀 높았거든요. 한 18층, 10층 됐는데 밑에서 이렇게 보고 있는데 간판이 그 층 전체가이 이렇게 기울어져 있는 거예요. 기울어져 있으 밑에서 보니까 잘 보이더라고. 음. 그래서 아 저런게 문제 해결이구나. 그 사진 찍어놓고. 음. 그러니까 고게 진짜 고개의 입장에서 생각한 거잖아요. 그죠? 그죠? 음. 그까 그런 거 하나하나가 이제 다 디테일이다 보니까 이제 그런거다 잡아가게 되면은 좀 뭔가 잘 되겠죠. 음. 음, 맞아요. 근데 [콧방귀] 저는 아까도 얘기했지만 진짜 나는 그때 그까 그런 거 하나하나가 이제 다 디테일이다 보니까 이제 그런거다 잡아가게 되면은 좀 뭔가 잘 되겠죠. 음. 음, 맞아요. 근데 [콧방귀] 저는 아까도 얘기했지만 진짜 나는 그때 [목을 가다듬음] 어릴 때는 왜 그 생각을 못했지를 지금 계속 자님 얘기를 들으면서 생각을 해 봤는데 일단 그 간절함이 일단은 없는 거 같고 없었던 거 같고 그리고 이걸 꼭 뭔가 성공을 시켜야겠다. 뭔가 돈을 벌어야겠다.이 생각이 없는 없었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일단 1번이 있어서 그래서 아까 그 식당 얘기를 해 주실 때 네. 저기 건너편 사장님이 왜 가만히 앉아 계셨을까를 생각해 봤을 때 그 사장님도 뭐 아무것도 안 했다라는게 아니라 그냥 그 생각이 없으셨고 경험이 없으시지 않았을까? 그리고 주변에 우리가 다섯 명이 내 지금 상황이다. 뭐 이런 얘기들을 하잖아요. 그런 것처럼 뭔가 그분 주변에는 그렇게 막 잘 벌거나 뭐 아니면 막 잘 벌기 위해서 노력하는 사람이 없지 않았을까? 그리고 그런 경험조차도 없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이 좀 들기도 하고 저희는 이렇게 계속 있고 서로서로 이제 계속 시너리를 받잖아요. 어 저 사람 이렇게 하니까 나도 해 봐야지. 저 사람 하니까 나도 해봐. 이런 생각이 들면 자연스럽게 또 호기심도 생기고 또 더 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근데 그분은 안 그랬지 않았을까? 저도 마찬가지였고. 예. 음. 그때 당시에 했던 거 생각해 보면 뭐 친구들랑 술 마시고 막 그런 생각만 하고 막 이렇게 하다 보니까 약간 [콧방귀] 그런 것 그런 거였었던 거 같아요. 그래서 뭔가 저 사람의 입장이면 어땠을까 이거 생각하는게 [콧방귀] 저 사람이 지금 주변에 딱 상황이 저래 저럴 것 같다라는 생각이 제일 약간 [콧방귀] 그런 것 그런 거였었던 거 같아요. 그래서 뭔가 저 사람의 입장이면 어땠을까 이거 생각하는게 [콧방귀] 저 사람이 지금 주변에 딱 상황이 저래 저럴 것 같다라는 생각이 제일 많이 드는 거 같아요. 음. 그래서 그분한테 아무리 가서 우리가 마케팅 뭐 해 드릴게요. 뭐 AI로 자동화 해 드릴게요. 해도 CR도 안 먹힐 것 같다는 생각이 그것도 맞아요. 예. 괜히 또 이상한 사기꾼인 줄 알고 그럴 수 있고 [웃음] 거기서 저 한 번에 딸각으로 2천만 원 벌었어요. 아 진짜. 아, 요즘에 저한테 진짜 DM, DM이 진짜 저 태어나서 처음이에요. 이렇게 DM이 오는 거. 맨날 쓰레드에서 와요. 쓰레드에서도 오고 저 인스타 안 하는데 인스타에서도 와요. 인스타에서 어떻게 알고 그 쓰레드를 봤지만 어, 그분이 쓰레드를 안에서인지 뭐 뒤에 저한테 이제 인스타로 보내시더라고요. 음. 그래가지고 막 뭐 수 어떤 내용들이 많아요? 수익화하고 싶다. 자기도 배우고 싶다. 아, 배우고 싶다. 네. 그래서 뭐 와 과외해 달라 뭐 비법을 알려 달라 저도 할 수 있나요 뭐 이런 거 얼만요 [웃음] 뭐 이런 이런 거 하고 그리고 욕도 와요. 너 저 제가 그저 유튜브도 자동화했다 뭐까 조회수아 너 조회수 안 나오지 [웃음] 이런 거 있고 조회수랑 그 관련은 거의 없는데 네서 유튜브에도 이제 사기꾼 뭐 이거 아 그거 봤다 봤어요 예 저도 봤어요. 예예 그 이미지 물린 거 봤다.이 이 이런 걸 이런 놈을 믿는 뭐 아직도 사람들이 있다니 찌듯 막 이런 뭐 이거 아 그거 봤다 봤어요 예 저도 봤어요. 예예 그 이미지 물린 거 봤다.이 이 이런 걸 이런 놈을 믿는 뭐 아직도 사람들이 있다니 찌듯 막 이런 그런 얘기 댓글들도 막 있고 음 옛날 같았으면은 어 내가 잘못했나 막 이렇게 생각했을 텐데 지금은 전혀 그런 것들 전혀 생각하지 않는 않아서네 어 조스 고마워 [웃음] 대단하다. 진짜 멋진 거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그때가 제가 시즌 2 해가지고 100만 원 벌기 1천만 원 벌기 했었던 거였거든요. 그래서 이제 그 두 번째 거는 지금도 팔리고 있어요. 그래서 꽤 많이 벌었는데 그 시즌 3를 제가 예고했었습니다. 시즌 3는 그때 나온 욕 중에 하나가 너니까 되지. 어 팔로어가 만 명이 넘으니까 되는 거지. 왜? 어 네가 영명에서 시작해 봐라. 그게 되겠냐? 말도 안 되는 소리 하지 마라. 그래서 제가 그때 선언을 했어요. 영명에서 시작하는 거를 보여주겠다라고 해서 제가 아무한테도 지금 얘기를 하지 않았지만 8월 1일부터 새로운 계정으로 합니다. 오 우리가 모르는 내일이네. 네. 모르는 모르는 그리고 심지어 재계정이 아니라 아 0명은 아니에요. 한 정말 100명도 안 되는 거의 없는 0이나 마찬가지인데 매출도 거의 없어요. 그 사장님을 제가 섭외를 했어요. 오 그래서 제가 그분의 SNS 계정을 다 받아 놨어요. 그래서 그분의 마케팅 대행을 제가 내일부터 8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한 달 동안 해 드리기로 했어요. 그래서 8월 31일까지 실험이 끝나면 9월 달에 공개합니다. 오. 그래서 지금 거기 매출이 거의 제로 그래서 그분의 마케팅 대행을 제가 내일부터 8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한 달 동안 해 드리기로 했어요. 그래서 8월 31일까지 실험이 끝나면 9월 달에 공개합니다. 오. 그래서 지금 거기 매출이 거의 제로 제로거든요. 제가 8월 말을까지 제가 매출을 이만큼까지 끌어 올려 보겠습니다. 다만 안 돼도 뭐라고 하지 마세요. 저 처음이거든요. 그래서 저서 그 뭐 마케팅 뭐 만약에 메타 광고까지 써야 된다. 메타 광고비도 다 제가 부담하기로 했어요. 와 대신에 성공하면은 성공 보수로 매출에 약간의 수수료만 받받겠다. 그래서 실패하면은 그분이 부담하는 건 아예 없어요. 뭐 정해진 금액은 아예 0이라서 어 그렇게 해가지고 한번 해보고 저는 성공하는 순간 이걸 레퍼런스 삼아서 이제 때돈을 벌 수 있겠죠. 저한테 내가 영에서 시키 이렇게 해 놨다 그러니 나한테 이제 대행을 맡겨라라고 해서 하면은 제 생각에는 한 몇십 군데는 바로 계약이 되지 않을까? 음. 네. 사업요. 그니까 거예요. 이게 아 이거 보통 이런 포맷이 해외에 몇 개 좀 있었는데 윤자동님 실행하시는 거 대부분 실행을 안 하잖아요. 못 해요. 두려우니까. 뭔가 불안하니까 저도 불안해요. 근데 그냥 하는 거지 뭐. 그 저 더 스스로 제가 맨날 사람들한테 일단 실행하라를 말하고 다니니까 더더욱 저 스스로를 어 일단 실행하라고 했는데 아 나 [웃음] 안 될 거 같은데 어떡하지? 근데 이거 안 하면 또 안 한다고 욕할 것 같은데 에이 모르겠다. 하자. 하면서 더 좀 하게 되 되는 근데 그렇게 하다 보니까 되게 좋은 효과들이 많이 나타나고 이번에 그 100만 원 천만 원 실험도 할 때 [콧방귀] 아 좀 불안했어요. 사실은 처음에 아 또 뭐 이런 어 아 뭔가 수익하다 보니까
더 좀 하게 되 되는 근데 그렇게 하다 보니까 되게 좋은 효과들이 많이 나타나고 이번에 그 100만 원 천만 원 실험도 할 때 [콧방귀] 아 좀 불안했어요. 사실은 처음에 아 또 뭐 이런 어 아 뭔가 수익하다 보니까 욕이 달릴 수도 있고 전자책을 만들었는데 어쨌든 안 팔려도 좀 뭔가 쪽 팔리고 팔렸는데 퀄리티가 낮았다고 해서 또 욕 먹을 수도 있고 근데 뭐 뭐 욕하면 뭐 환불해 주지 뭐 어 그럼 되잖아. 음. 그러면은 뭐 문제 없는 거잖아요. 뭐 환불해 주면 되는 거고 뭐 우리가 뭐 어떤 폭리를 취하겠다는 것도 아니고 좋다는 사람들은 좋으면 된 거고. 근데 그렇게 해서 지금 그거를 한 거의 200 몇 명이 구매하셨는데 지금까지 거의 다 되게 좋아하셨어요. 음. 그래서 그런 거 보고 아 역시 실행하면 되는구나 그냥. 그죠? 하십니다. 그 작년에 그 조시님이랑 하반기에 같이 모였었잖아요. 근데 그때 윤자동님 차를 얻어하면서 한 얘기가 이제 윤자동 님이 그 자기는 이제 사업을 공부를 하고 있다 이런 표현을 하셨는데 그게 딱 지금 거의 한 10개월 전 일이니까 작년이었기쯤 작년 말 가까이 진짜 그 인간적인 성장을 옆에서 보는 느낌이 덧 들어 가지고 어 너무 재밌죠. 지금 읽고 있는 책을 쓰고 있는데 사업의 길 어 사업의 길 보도셰프에 돈 있네요. 네 맞아요. 네. 열심히 돈 벌어. 이건 저도요 집에 있는데 레버리지 레버리지 보더십 요즘 레버리지 이런 거 관심이 많죠. 처음 작년에는 어 올해 초에는 위임 음 맞아요. 네. 열심히 돈 벌어. 이건 저도요 집에 있는데 레버리지 레버리지 보더십 요즘 레버리지 이런 거 관심이 많죠. 처음 작년에는 어 올해 초에는 위임 음 어 올해 초까지만 해도 거의 저 혼자 일을 많이 했었다 보니까네 올해 초한 작년까지 저 혼자 일을 메인으로 하고 직원분들이 저의 일을 도와주는 좀 서포터의 역할을 많이 했었는데 올해 그거를 되게 많이 내려놨어요. 여기 있는 책들에 한 25%만 AI 쪽이고 75%가 다 마케팅 [웃음] 보니까 요즘 사는 사는 책들도 지금도 어 며칠 전에 뭐 사는 뭐 그 10x 막 이런 것들 예 막 이런 것들 많이 조만간 사고 올리기시겠는데 사고 올리시겠네요.네 2008년 10 2028년 12월 2028년 12월 12월 2년 좀 넘게 나왔습니다. 2년 한 4개월 2년 4월 사야겠네요. 세우는게 아니라. 어, 그죠. 그죠. 그죠. 그죠. 짓는 건 아니고 짓는 건 너무 오래 걸리니까 살 겁니다. 짓는 거는 한 그래서 두 단계로 나누기로 했어요. 근데 28년에는 이제 서울은 아니고 경기도에서 사혹을 짓는다. 어, 그리고 이제 31년에는 강남의 사혹을 세운다. 예. 딱 그 두 개의 플랜으로 지금 나눠서 어, 역산해 가지고 그럼 한 달에 얼마씩 모아야 되지? 이렇게 하고 있어요. 음. 그래가지고 그 목표 때문에 올해 초에 법인 전환을 한 거예요. 그래야 법인으로 계속 이제 잉여금을 쌓아놔야 어 되니까. 음. 개인 사업자는 그게 안 되니까. 개인 사업자는 세금도 그렇고. 음. 그래서 지금은 저는 열심히 법인으로 그래야 법인으로 계속 이제 잉여금을 쌓아놔야 어 되니까. 음. 개인 사업자는 그게 안 되니까. 개인 사업자는 세금도 그렇고. 음. 그래서 지금은 저는 열심히 법인으로 열심히 돈 다 쌓아 놓고 있고. 음. 저 참고로 저는 지금 급여도 0이에요. 음. 다 그쪽으로네. 급여 아예 안 받고 있어요. 오로지 받은 돈 차고 차고 차고 다 모아두고 있습니다. 대자동 [웃음] 대자동 내 쳐야겠는데 그럼요. 저희 전자책 구매하신 분인가 모르겠는데 전자책 업데이트 업데이트 해 주시나요? 그럼요. 해 드리죠. 음. 저는 그 그 요즘에 어 생각하는 것 중에 하나가 직원분들하고도 얘기하는 건데 조급할 때는 팔 때 약속을 많이 해요. 막 아 음 어 많은 걸 주겠다. 사라 그래 놓고 막상 사면은 별로 안 줘. 음. 이미 샀으니까 잡은 물고기란 말이죠. 그러니까 신경을 더 쓰고 그럼 욕 먹는단 말이야. 근데 애초에 팔 때부터 이제 제 전 2번 전자책도 막 엄청나게 제가 막 간절하게 판 건 아니었다 보니까 약속도 뭐 딱히 한게 없고 전자책 뭐 전자책이지 뭐. 근데 이제 사고 나니까이 사람들을 좀 더 되게 고맙잖아요. 어쨌든 그래서 어 더 잘되게 해주고 싶은 생각이 드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요즘에 항상 하는 말이 이게 적게 약속하고 많이 줘라. 음. 어 그러면은 감동을 하니까 그래서 더 결국에는 잘될 거다라고 해가지고 어 이분들한테 전자책 업데이트되는 거 플러스 또 다른 뭐 혜택 줄 수 있는 것들을 계속 주려고 뭔가 요즘에 그런 것들도 막 기획을 하고 있어요. 음. 결국에는 잘될 거다라고 해가지고 어 이분들한테 전자책 업데이트되는 거 플러스 또 다른 뭐 혜택 줄 수 있는 것들을 계속 주려고 뭔가 요즘에 그런 것들도 막 기획을 하고 있어요. 음. 음. 그리고 한번 이번 그 8월 한 달 동안 제가 하는 어 그 사장님의 마케팅을 한 명을 제가 선발하기 위해서 SNS 그렸을 썼거든요. 그래서 신청하라고. 아 그분. 맞아 맞아. 아 그분 그분 하신다는 거였구나. 네. 그 한 명의 자영업자를 그래서 실제로 물건을 파시는 분이어야 되고 어 이런 것들이 조건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그 한 명을 제가 무료로 마케팅을 해 드리겠다라고 해서 시즌 3를 예고하면서 글을 썼었는데 63분이 신청을 하셨어요. 63명 세 분이 신청을 하셨는데 전부 제가 사연도 다 길게 받았거든요. 그래서 뭐 되게 줄줄줄줄줄줄 막 많이 쓰셨는데 한 명을 선발하고 나머지 62명을 다 탈락시켜야 되는데 너무 죄송한 거예요. 그래가지고 어떻게 했냐면은 제가 그 63명 이런 말 하면 좀 죄송한데 그 분들의 신청서에 그 장문의 답장을 다 들렸어요. 62명에게. 근데 물론 AI에 도움을 좀 받긴 했죠. 근데 그 AI에 도움을 받은 이메일의 답장을 깎기 위한 거는 좀 많이 시간을 써서 최대한 제 말투 그리고 진짜 도와줄 수 있는 거 처음에는 그냥 이분들한테 진짜 도움이 되는 답장을 써. 이렇게 간단하게 하니까 갑자기 말도 안 되는 무슨 제조업 사장님인데 제조업은 이렇게 하셔야 됩니다라고 [웃음] 훈수를 두고 있는 거예요. 내가 제조업을 모르는데 근데 그니까 GPT니까 클로드니까 그렇게 하자 하잖아요. 훈수하 그 도움주라고 했으니까 제조업이 이렇게 이렇게 하셔야 됩니다라고 [웃음] 훈수를 두고 있는 거예요. 내가 제조업을 모르는데 근데 그니까 GPT니까 클로드니까 그렇게 하자 하잖아요. 훈수하 그 도움주라고 했으니까 제조업이 이렇게 안 되시는군요. 제조업은 이런 쪽으로 시장을 이렇게 뚫어 가지고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라는 피드백을 쓰고 있는 거 보고 내가 어이가 없는 거죠. 이렇게 쓰면 안 되니까. 그래서 나는 다시 내가 하고 있는 비즈니스에서 내가 잘하는 것에 대한 부분만 어 좀 전달을 해야 된다. 그러면서 그 공통적인 이분들이 어떻게 하면 더 잘될 수 있는가에 대한 자동화 꿀팁을 또 PDF로 한 몇십장을 또 썼어요. 따로. 음. 그래서 그 PDF를 다 그분들한테 전부 다 PDF 드리고 그 문항이 한 꽤 여러 개 있었는데 그 문항마다 각각 한 대여섯 줄 이상씩 해가지고 한 총 몇십 줄 정도 되는 거를 62명한테 이메일을 다 보냈거든요. 그랬더니 그중에서 한 20분 정도가 진짜 너무 감동이라고 고맙다고 메일 답장 메일이 다 와 가지고 다데 회사 대표님들이니까 또 모르죠. 나중에 또 어떻게 어떻게 될지 모르죠. 그러니까 그래서 그분들이 이렇게까지 정 탈락할 거라고만 생각했는데 답장에 뭐 전자책 선물까지 주셔서 너무 고맙다라고 하면서 저는 그때 이게 AI 힘이 아닐까? 그래서 AI를 되게 잘 쓴 어 아니야 이거는 이거는 AI의 힘이 아니 그러니까 AI의 힘이라고 해도 이거는 생각한 사람의 힘인 거죠. 제가 항상 이야기할 때도 그 약간 좀 자신감 없이 AI 도움 받았어요라고 하는데 어쨌든 그거를 우리가 그 검수한 거는 사람인 거잖아요. 사람이 한 거죠. 그거는 그리고 아성이랑 자신감 없이 AI 도움 받았어요라고 하는데 어쨌든 그거를 우리가 그 검수한 거는 사람인 거잖아요. 사람이 한 거죠. 그거는 그리고 아성이랑 이런 것도 예우신 거지. 아 그릇이 어마을 시하네요. 음. 그래서 저는 아 우리 잠재 62명이 잠재 공개을 만들었다. 그니까 [웃음] A급 잠재 공개 얻었다. 그분들이 저희 한번 사무실에 놀러오고 싶다. 막 이렇게 막도 주시고 나중에 한번 기회가 되면은 뭐 하고 싶다. 어떤 분은 선별이 안 됐는데 어 돈 내고서라도 한번 하고 싶다. 막 이런 이야기들이 있었어 가지고 아, 또 이런 식으로 또 나중에 또 연결이 될 수도 있겠구나라고 생각이 들어 가지고 좀 [콧방귀] 이런 식의 뭔가 AI 활용을 하면은 이게 만약에 제가 진짜 다 손으로 62개의 메일을 다 썼어야 되면은 사실상 못 했을 것 같거든요. 근데 이제 그렇게 좀 도움을 받아 가면서 하니까 할 수 있었으니 어 앞으로도 모든 비즈니스를 좀 이렇게 정성을 쓰는 AI를 활용하면은 레버리지를 어쨌든 할 수 있었던 거니까 이렇게 할 수 있는게 꽤 많이 있지 않을까? 그렇죠. 음. 또 이제 그러면 이제 요거를 어떻게 어느 분야에 어떻게 활용을 할 수 있을까? 이거 잘 활용하면 사실 이게 결국 돈이 되는 거잖아요. 음. 가치를 만들어 되는 거니까. 그래가지고 되게 그것도 되게 좀 어 재밌었던 경험이었고 그때 지원했어야 되는데 그니까요. 저도 몰래 쓸 계획 쌤 호보만 이런 걸 [웃음] 바꿔 가지고 노션 다음 원래 살짝 바꿔 가지고 [웃음] 사연도 막 원래 윤자동님이랑 좀 알던 사인데 [웃음] 그의 전략을 옆에서 가까이서 보고 싶었다. 그래서 제가 그 한 분의
원래 살짝 바꿔 가지고 [웃음] 사연도 막 원래 윤자동님이랑 좀 알던 사인데 [웃음] 그의 전략을 옆에서 가까이서 보고 싶었다. 그래서 제가 그 한 분의 마케팅을 해 드리기 위해서이 한 분의 인생을 제가 지금 다 흡수하고 있어요. 제가 그분한테 질문을 한 30개 드렸거든요. 그래서 그 질문 30개에 대해서 답장을 인생 예약이 다 어렸을 때 어떻게 살아왔는지부터 어떻게 창업을 했고 무슨 우여 곡절이 있었으면 뭐 좋았던 에피소드 나빴던 에피소드 이런 거 다 받아내고 그리고 구글 드라이브 하나 해 가지고 갖고 있는 모든 사진 다 달라 그랬어요. 사진 만장이어도 괜찮다. 어, 만장 뭐 내가 뭐 내가 하나 [웃음] 우리 AI가 다 인덱싱해 주겠지. AI가 있으면 못할게 없거든요. 그러면은 그 사진과 수많은 그 스토리를 결합시키면 이걸로 저는 SNS를 엄청 잘 부흥시킬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좀 들어요. 그랬을 때 이게 결국에는 이제 진짜로 매출로 연결도 될 수 있게끔 가능하지 않을까라고죠. 우리가 그 인스타 그니까 지금 약간 좀 필요해지긴 했었는데 인스타에서 가장 좀 유행했던 포맷 중에 하나가 뭐 자신의 우여곡적 이야기를 한 다음에 내가 이런 거를 할테니까 팔로우하고 지켜봐 이제 그런 포맷이 유행했었잖아요. 맞. 지금부터 저는 뭐 할 겁니다 뭐 하면서 어렸을 때부터 뭐 뭘 어쩌고저쩌고 그네 거의 그 포맷은 이거는 이거는 그 인생 극장도이 포맷인 거 그러니까이 포맷이라는 거 자체는 스토리 라인은 변하지가 않으니까 먹히죠. 이거는 어떤 뭐 어 우리 상품은요 가격이 저렴하고요. 이게 성능이 좋고요. 이런게 아니잖아요. 어떤 그 사람의 스토리 그러니까이 포맷이라는 거 자체는 스토리 라인은 변하지가 않으니까 먹히죠. 이거는 어떤 뭐 어 우리 상품은요 가격이 저렴하고요. 이게 성능이 좋고요. 이런게 아니잖아요. 어떤 그 사람의 스토리 스토리가 저는 진짜 중요한 거 같아요. 그래서 그 서사가 있으면은 제품은 모르겠고 [웃음] 이런 사람이 만들었으면은 사 줘야지. 그렇죠? 진정성인 거지. 어. 설사 사서 안 쓰더라도 그냥 산단 말이에요. 그런 제품들 있어. 제가 옛날에 그런 거 있었어요. 그 약간 막 장애인 분들이 모여 가지고 만드는 뭐 편백 나무 뭐 이런 거. 편백개 그리고 뭐 뭐 편백 향수 한 편백에 한 몇 번 쓰다가 버 안 쓰고 하거든요. 근데 뭐 전혀 아깝지 않아. 그렇 그 사람들한테 도움이 좀 되기도 하고 그 스토리에 제가 빠져서 살게 살게 된 거 한 거니까 그런 스토리가 참 중요한 거 같아요. 아이덴티티 인사이트 이노 스토리 아이튜브 [웃음] 아 근데 이런 거 네이밍 진짜 잘하세요. 그니까 그 노다의 방주도 갑자기 그 아 갑자기 그 기억이 안 나는데 아 그 개그 같은데 또 그 아 갑자기 이름 아 초본디제도 아 맞아 초본디 [웃음] 초본디 그거 아 그거 초본디 어 그거 진짜 말 안 되는 퍼라인 제가 [웃음] 힙합 되게 좋아하는데 그거 라임이 좀 그 해 2025년 하반기 라임이었거든 제 아 감사합니다. 저도 초반 뒤 얘기했을 걸요. 어 절대 잊혀지지 않 [웃음] 매저는 피식 웃으시는데 이거는 아 이거 안 웃으면은 공감 능력이 떨어지는 사람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맞아요.음 그렇죠. 근데 결국에는 진정성이니까. 그래서 아까 얘기하셨던 그 유튜브를 매저는 피식 웃으시는데 이거는 아 이거 안 웃으면은 공감 능력이 떨어지는 사람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맞아요.음 그렇죠. 근데 결국에는 진정성이니까. 그래서 아까 얘기하셨던 그 유튜브를 하라는 것도 그렇고.음 맞아맞.음 음, 1일차부터 내가 좀 그 못했던 찌질했던 그 모습들 그거를 올리라는 것도 그렇고 저한테 커미스님께서 그 제 스토리를 풀려고 했던 가장 큰 이유 중에 하나도 지금 제가 가장 찌질하잖아요. 지금까지 저도 뭐 성과가 좀 여러 개가 있는데 이제 앞으로에 비해서 지금이 가장 찌질하니까 지금 스토리를 남겨라고 이야기했던게 있거든요. 네. 결국에 그건 거 같아요. 똑같은 제품이 있으면은 가장 내가 진정성을 느낀 채널에서 살 거니까. 그니까 아까 말씀하셨던 것처럼 그런 편백 베개나 그런 거는 있으나 없으나 그거 저희한테는 괜찮겠지만 스토리에 감동받아서 사는 거잖아요. 그런 것처럼 그럼 스토리만 체계적으로 잘 되어 있다면은 그리고 그분에 대해서 30가지의 질문 그리고 사진까지 하면은 정말로 스토리가 굉장히 잘 나올 것 같아. 그죠? 음. 그래서 제가 그의 대표님들 중에서 한명을 뽑았던 그 기준도 스토리였어요. 스토리가 있는 사람. 그래서 근데 그 스토리 그리고 어 여러 가지 이제 좀 판매 법적인 문제가 없는 예를 들어서 뭐 건강기능 식품 같은 것들은 민감하단 말이죠. 광고나 이런 거 할 때도. 그래서 뭐 이제 그런 거 같은 무형의 소프트웨어 쪽은 아무래도 스토리보다는 스토 소프트웨어 사스는 사스의 스토리가 솔직히 물론 중요하긴 한데 결국 이거는 기술이나 기능 때문이 또 중요하니까 그래서 이제 그런 여러 가지 요소들을 어 종합한 점수 쪽은 아무래도 스토리보다는 스토 소프트웨어 사스는 사스의 스토리가 솔직히 물론 중요하긴 한데 결국 이거는 기술이나 기능 때문이 또 중요하니까 그래서 이제 그런 여러 가지 요소들을 어 종합한 점수 스코어링을 클로드 코드가 뚫렸죠. [웃음] 와 그러면 그분은 클로드 코드한테 선택이 되신 분이네요. 맞아. 네. 클로드 코드가 이분은 압도적인 그 1점부터 100점까지 있었는데 1등이 84점이었거든요. 그 84점에 대한 여러 가지 항목별로 나왔었는데 이제 가장 어 가장 좋은 스토리가 좀 있었어요. 음. 그래서 아 사실은 그분이 2등이긴 했어요. 음. 그분이 2등이고 1등이 딴 분이었는데 정말 운명과도 같게 그 1등인 분은 그렇게 신청을 구구절절하게 하셔 놓고 제가 메일을 두 번 보냈는데 답장을 안 하시더라고. 아 어 아쉽지만 그분 그분도 스토리가 되게 강했던 분이었는데 그분은 어 안 아직도 연락 안 왔어요. 안 았어요. 아 되게 막 수수 수제로 뭔가를 만드시는 그런 분이데 직접 제조하고 제가 그래서 선정한 기준 중에 하나가 OEM 같은 거 하시는 분들이 아닌 직접 제조까지 직접 뭔가 직접 만들어서 직접 판매 유통만 하는 쪽에는 스토리가 좀 약하다 보니까 정말 자기 브랜드를 걸고 자기가 만들어서 자기가 판매하는 좀 그런 분들을 저는 하고 싶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분들이 몇 분 계셨었는데 그중에 이제 한 분은 연락이 안 됐고 안 돼서 아쉬웠고 또 한 분이 그래서 돼 가지고 그분하고 지금 열심히 소통을 하고 있습니다.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저 내일부터 시작이에요. 8월 30일 9월 1일네 뭐 아마 정리하면 9월 한쯤에 딱 해 가지고 그분하고 지금 열심히 소통을 하고 있습니다.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저 내일부터 시작이에요. 8월 30일 9월 1일네 뭐 아마 정리하면 9월 한쯤에 딱 해 봤는데 죄송합니다. 역시 안 되네요. [웃음] 쉽지 않네요. 마케팅 이럴지도 몰라요. 그 과정에서도 배우는게 또 있을 거 같죠. 어 그래서 이것저것 많은 거 좀 실험도 해보고 해보려고 시간을 많이 쓰진 못할 것 같아가지고 그게 지금 왜냐면 그렇게 거기에만 올인을 해 버리면은 예 걔가 돈을 벌어다 주는 건 아니기도 하고 그래 가지고 시간을 엄청 많이 사용하지는 못할 것 같긴 하지만 그래도 한번 되게 좋은 또 새로운 경험일 것 같아 가지고 저는 지금까지 항상 저는 마케팅을 전혀 못 한다라는 스스로의 생각을 하면서 살았거든요. 진짜요? 네. 말도 안돼. 기만 [웃음] 귀만 그러니까 마케팅도 뭐 찬섭님이나 이런 분들께 전문가분들한테 제가 의뢰를 드렸던 거였고 그러니까 뭐 약간의 스토리 탈링 같은 거 뭐 이런 정도는 조금 할 수 있었던 거 같은데 확실히 뭔가 예를 들어서 상세 페이지를 만든다거나 근데 그 상세 페이지를 그냥 이미지로 만드는 것 이외에도 여기에 어떤 기법을 써서 어떤 뭐 페르소나를 집어넣어서 사람들의 어떤 페인포인트를 위에서 어떻게 표현시켜서 그 퍼음 설계하는 뭐 그런 좀 더 퍼포먼스적인 것들은 더더욱 모르고. 근데 지금은 이제 그런 많은 것들을 결국 AI가 사실은 도와주잖아요. 내가 하고자 하는 그 목적과의 목표만 잘 설계하고 내가 무슨 문제를 해결하고 싶은지만 하면은 많은 걸 도와주니까 그 퍼포먼스적인 어떤 문제는 별로 내가 하고자 하는 그 목적과의 목표만 잘 설계하고 내가 무슨 문제를 해결하고 싶은지만 하면은 많은 걸 도와주니까 그 퍼포먼스적인 어떤 문제는 별로 문제가 안 되더라고. 그래서 이번에 전자체 판매한 것도 상세 페이지를 정말 기가 막히게 만들어 놨어요. 그래가지고 그래서 되게 잘 팔렸던 거였었거든요. 제가 저는 상세 페이지 그렇게 절대 못 만드는데 얘가 상 제가 상세 페이지 어떻게 만들려고 했는지 아세요? 상세 페이지를 처음에 만들어 줬는데 상세 페이지라고 래피드 써 보셨으니까요. 상세 페이지를 글만 써 놓은 거예요. 그냥 텍스트로만 띡. 그리고 뭐 썸네일도 그냥 아무런 의미 없는 그냥 이상한 사람 한 명이 이상하게 있는 선일 만들어 놨는데 나중에 제가 어떻게 했냐? 아니야. 잘 팔려야 돼. 근데 잘 팔리는 건 뭐가 있을까라를 떠올렸을 때 잘 팔리는 저는 대표적인 키워드가 와디즈가 떠올렸어요. 그 와디즈가 물건을 되게 잘 팔잖아요. 그 상세 페이지가 되게 사람들을 후킹시키고 구매 욕구를 불러일으키는 상세 페이지가 있어서 왓즈 스타일로 만들어 했어요. 아 와디즈 스타일로 한번 만들어 봐. 아 이거 되게 좋다. 제가 실제로 한번 보여 드릴까요? 와디즈 스타일로 만들려고 했었더니 아 [콧방귀] 야 참 여기서는 아 제거 쓰레드 여기에서 링크가 있구나 이거였는데 여기에 AI가 16시간 만에 100만 원 벌어왔다. 와 쿠키 사장이 던진 말은 단 한 줄 70시간 줄게 100만 원 벌어와 그리고 16시간 뒤 결제됐습니다. 혹시 당신도 구동료 나가는데 번도는 영원 어 그대로가요? 강의는 쌓이는데 통장은 그대로
줄게 100만 원 벌어와 그리고 16시간 뒤 결제됐습니다. 혹시 당신도 구동료 나가는데 번도는 영원 어 그대로가요? 강의는 쌓이는데 통장은 그대로 아 완전히 [웃음] 도구를 배웠지 시키는 법을 안 배웠다. 후킹이 그냥 장난에 빡빡 되잖아. 와디지 스타일. 야 이거 와디지 스타일. 이거 되게 킥이네요. 그 근데 딱 보니까 뭔가이 느낌이 있잖아요. 약간 뭔가 킥에 대한 이런 것들이 딱딱 있고 뭔가 핵심 이미지 이거 다 GPT 이미지 2로 해가지고 클로드 코드가 호출해 가지고 만든 거거든요. 그래서 진짜로 시켜봤습니다. 얘가 이거를지가 캡처한 거 클로드 코드가 어 스스로 캡처를 해서 이렇게 주제도 방법도 정해 주지 않았습니다. 단 한 줄 저걸 타이핑 입력한 걸 코덱스가 캡처한 거 같은데 아닌가? [웃음] 아 뭐 그랬을 것 같아요. 그래서 하면서 16시간 동안 일어난 일 다다 딱가 심지어 모자이크도 치가 있어요. 여기 개인 정보 있으니까 어 뭐 이런 거에 해 가지고 어 6만2,000명이 지켜본 실화 아마 [웃음] 조회수도 자기가 다 더했나 봐요. 캡처를 다 해 가지고 그래서 다다 막 해가지고 대단하다. 예. 조회수 댓글 뭐 어쩌고 저쩌고 막 이런 아 와 숫자를 진짜 잘 썼다. 네. 그렇죠. 그러면서 심지로 심지어 설계한 사람이 사진도지가 제 컴퓨터를 뒤신 거예요. 어 이거 내가 찍어준 사진인데. 어 [웃음] 근데 아마 이때 여기에이 폴더가 폴더 이름이 뭐 프로필 막뭐 그런 쪽이었었던 거 같아요. 아마 뭐 그래서 아니 윤자동이라고 썼나? 아무튼 저도 몰라요. 어느 폴더에 있는지도 몰라. 나는 자기가 제 폴더를 뒤진 거예요. 그래가지고 어 신뢰를 주기 위해서 제가 그때 얘가 쓴 그이 만든 과정의 기록이 있거든요. MD 파일에. 근데 어 아무튼 저도 몰라요. 어느 폴더에 있는지도 몰라. 나는 자기가 제 폴더를 뒤진 거예요. 그래가지고 어 신뢰를 주기 위해서 제가 그때 얘가 쓴 그이 만든 과정의 기록이 있거든요. MD 파일에. 근데 어 이거를 잘 팔리게 하기 위해서는 판매한 사람의 얼굴이 있어야 된다. 그래서 실제 사진을 찾아서 어 넣겠다. 어 이런 기록을지가 써 놨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자기가 찾아가 가지고 사실 요게요 당시가 17년째였나 봐요. 저 사실 올해 18년째인데 작년 기준으로지가 쓴 거지. 그거는 약의 약간 고의 오류가 살짝 있었는데 이제 그것도 저는 다 그대로 남겨둔 거예요. 그렇게 해가지고 뭐 이런 거 뭐 여기다 써 놓고 뭐도 로고도지가 찾아가 가지고 넣어 놓고 이렇게 해놨다. 그래서 이렇게 데이터가 너무 제대로 많이 남아 있어 가지고 그래가지고 이거를 사람들이 굴라치지 마라. 너네가 네가 만들고 AI가 만든 척 하는 거 아니냐? SNS도 실제로 다 네가 썼는데 AI가 쓴 거 아니냐라고 해서 제가 지난주 유튜브 라이브 때 다시 이거 다 보여 줬었어요. 그래서 지난주 유튜브 라이브 때 실제로 이거를 제가 어 비슷하게 보여 가지고 상세 페이지 만드는 거 다 보여주고 그리고 그거를 1,000원에 올려 가지고 그 라이브 때 다시 팔았었어요. 지난주 라이브 때. 그 그때 그 라이브 때 와 뭐야 그때 라이브 때 30개 30개 더 팔았었어요. 음 이렇게는 안 나오는구나. 로그인 해야지만 볼 수 있네. 예. 예, 맞아요. 이건 페이지 이건 페이지만 들어갈 수 있으니까. 네. 와. 어, 이런 식으로 해서 쫙 팔렸었죠. 이거 지금까지 미쳤어. 그때 지금 얼마 팔렸는지 아시나요? 지금도 팔리고 있어요. 2,600 정도 아니에요? 어 그때 제가 3천 넘은 것까지 봤는데 네. 와. 어, 이런 식으로 해서 쫙 팔렸었죠. 이거 지금까지 미쳤어. 그때 지금 얼마 팔렸는지 아시나요? 지금도 팔리고 있어요. 2,600 정도 아니에요? 어 그때 제가 3천 넘은 것까지 봤는데 지금 제 3천벌서 14만9,000원에 시작했었는데 지금은 25만 뭐 얼마까지 올라갔고 근데 제가 지금은 가격 올리는 거 멈춰 놨어요. 안 멈춰 놨으면 지금 30만 원 넘었을 텐데 그럼 이제 너무 너무 비싸지는 거 같아 가지고 그래서 지금은 가격 더 이상 울리지 않고 있고 그렇게 해서 이렇게 지금 또 팔리고 있다. 그래서 이제 그다음에 또 뭘 팔까 지금 또 고민을 하고 있기는 음합니다. 지금 재미 들렸다. 그죠? 재밌죠? 제가 이것 때문에 이제 쓰레드에 독을 풀어놔 가지고 전부 다 전부 다 AI을 안녕하세요. 저는 누구의 AI입니다. 저 100만 원은 보러라고 시켰어. 다 딸각으로 하면서이 또 똑같이 하는데이 되겠냐고? 데이터가 없는데. 안 되지. 이게 데이터가 얼마나 중요한데. 맞아요. 데이터가 있는 사람들은 시도해 볼 만한 음. 맞아요. 해요. 네. 그래서 실제로 내 컴퓨터에 많은 정보들이 있으면은 그런 걸 통해서 뭐 어떤 식으로든 충분히 할 수 있지 않을까. 아, 갑자기 이거 보니까 예전에 제가 지금 그 맥북에 있는 자료를 좀 밖으로 다 옮기고 있거든요. 예전에 쓰던 거. M1 쓰던 거를. 그래서 거기 안에 이제 디자인 자료들이 엄청 많아요. 제가 로고 만들고 했던 것들에. 아, 저거를 로고 만든 거를 자동으로 한번 해 볼까? 갑자기이 생각이 문득 드네요. 예. 데이터가 있으니까. 어. 음. 가능하지. 음. 진짜 가능할 것 같아요. 충분히. 심지어 여기 래피드에 제가 예전에 법인 전환하고 그 PG사가 없어져 예. 데이터가 있으니까. 어. 음. 가능하지. 음. 진짜 가능할 것 같아요. 충분히. 심지어 여기 래피드에 제가 예전에 법인 전환하고 그 PG사가 없어져 가지고 개인 사업자는 피지사가 이제 폐업됐으니까 개인 사업자가 빠져 가지고 법인으로 새로 피지를 빨리 신청해야 되는데 바빠가지고 못 했어요. 그리고 어차피 저희가 이제는 B2B를 거의 대부분 하니까 굳이 피지사가 필요하지 않아 가지고. 음한가 카드 결제가 꼭 필요드에 220만 원짜리한번 상품을 만들어서 1회성으로 한 명한테만 결제하기 했었던 적이 있는데 얘가 그걸 보고 나서 얘가 첫 번째 상품으로 만들었던게 220만 원짜리 컨설팅 상품이었어요. 그래서 그걸 하고 슬레드 글을 쓴 거였었어요. 근데 이제 제가 봤을 때는 아무리 그 사람은 B2비로 들어온 거였고 그냥 거기서 갑자기 220만 원짜리 상품을 할 사람이 누가 있느냐 어떤 어 스토리가 좀 있어야지 그거는 뭔가 기승전이 있어야 되는데 갑자기 글 하나 떴다고 해서 220 결제할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래서 그것조차도 그 데이터가 있으니까 막 그런 걸 따라서 만들기도 하고 저는 이제 바로 혼냈죠. 아니다 그거는. 그래서 10만 원 미만의 상품을 만들어 봐라라고 했더니 그러면 뭐 이런 걸 해 볼게요. 이런 식으로 하면서 막 하더라고요. 저도 되게 너무 될까라고 사실 생각 아무 개념 없이 시작한 거였는데 그냥 아침에 갑자기 문득 센치해져서 썼던 말이 제가 기업 강의에서 썼던 말이 있었거든요. 기업 강의 할 때마다 여러분들이 질문의 한 개를 깨야 됩니다 라면서 말도 안 되는 질문을 해 보세요. 그래서 예를 들어서 방문 좀 닫아줘. 말이 안 되잖아요. 클로드 코드 어떻게 방문을 닫아? 근데 갑자기 때마다 여러분들이 질문의 한 개를 깨야 됩니다 라면서 말도 안 되는 질문을 해 보세요. 그래서 예를 들어서 방문 좀 닫아줘. 말이 안 되잖아요. 클로드 코드 어떻게 방문을 닫아? 근데 갑자기 그렇게 질문하면 얘는 안 됩니다라고만 하진 않을 거다. 그면 뭐 IoT를 설치하세요. 뭘 어떻게 하세요라는 뭔가의 방법을 제시해 줄 거다. 그러면서 사고가 확장이 될 거다. 그래서 말도 안 되는 질문을 자꾸 던져 봐라라고 하는 거를 제가 말을 했는데 근데 저는 이제 이미 나름 깨어 있다고 생각을 하니까 제가 안 될 거라고 생각한 거는 저는 사실 그렇게 말은 해 놓고 막상 저는 방문 닫아줘라는 질문을 안 하죠.맞 음. 한 말이죠. 근데 그러니까 저는 뭔가 안 되겠다. 나도 좀 열리는 질문을 해봐야겠다 했다가 무심고 던진 질문이 야 100만 원 벌어이었던 거예요. 와 얘가 방문 좀 닫아줘. 스마트홈 연결되셨나요? [웃음] 스마트 홈 이거 이거 이거 못 따는 거 같은데. [웃음] 아무리 스마트홈이라고 해도. 아. 음. 그럴 수 있죠. 어. 동탱크 님이시네. 어 동태님 윤클로 늑시죠. 동태 님도 요새 그 리브랜딩 해 가지고 열심히 하시는데네 맞아요. 프로필도 싹 바꾸시고 그러니까요. 음 대단하세요. 요즘에 정말 너무 재미있는 재밌는 거 같아요. 음 할 수 있는게 너무너무 많아지니까. 빠져요. 음. 문득 듣는 생각인데 그 해외 전자책 좀 몇 개 갖고 있 아 해외 전자책 요즘에 정말 너무 재미있는 재밌는 거 같아요. 음 할 수 있는게 너무너무 많아지니까. 빠져요. 음. 문득 듣는 생각인데 그 해외 전자책 좀 몇 개 갖고 있 아 해외 전자책 몇 개 갖고 있는데 네 그걸로 좀 그 비슷한 방식으로 해 가지고 그 외화 한번 버는 거 한번 도전해 봐야겠다. 갑자기 확 당기네요. 해보세요. 진짜로. 예. 네. 제가 해외 전자책 몇개 갖고 있어서 심지어 지금 그 몇몇 분들이 벌써 인증을 하시는 분들이 꽤 계세요. 자기만의 방법으로 어떤 분은 전자 팔아서 100만 원 넘게 벌었다 하신 분들도 계시 계시고 너 웨세드 님이 맞아요. 그분은 100만 원 넘게 벌어 가지고 제가 100만 원 넘게 벌면은 100% 환급해 드린다고 했거든요. 그래서 그분은 제가 환급해 드렸어요. 다 어 통장으로 다 제 다 해 드렸어요. 그분은 받아가시고 그리고 제가 그중에 또 내부는 선정에서 초청한다고 했거든요. 사무실에. 그래서 무료로 컨설팅도 해 드리겠다. 그래서 다음 주 목요일 날네 분이 오세요. 재밌게 산다. 재밌게 산다. 진짜 어. 한 분은 부산에서 오시고 저는 근데 그걸 하면은 아 과연 누가 나한테 이걸 또 받을까? 안 받지 않을까? 나 혼자 너무 또 막 그렇게 생각하는 거 아니야. 그래서 혹시나 해봤는데 너무 또 다 되게 관심 있게 신청하셔 가지고 그래서 그중에네 분 추첨해서 음 그래서 네분 또 다음 주에 오시고 그렇죠. 관심 있죠. 당연히. 그래서 또 이분들 어떻게 도움을 드릴까 해가지고 또 이분들한테 작문에 또 글을 또 받고 있어요. 지금 쓰라고 했거든요. 다음 주 초까지. 네. 왜냐면은 지금 그냥 와서 커피처럼 떠들다 가면은 남는게 별로 없잖아요. 뭐 없진 않겠지만 덜
또 글을 또 받고 있어요. 지금 쓰라고 했거든요. 다음 주 초까지. 네. 왜냐면은 지금 그냥 와서 커피처럼 떠들다 가면은 남는게 별로 없잖아요. 뭐 없진 않겠지만 덜 하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시간을 최대한 극대화해서 효율을 끌어내기 위해서 저도 도움을 드리려면은 정보가 좀 있어야 당일날 뭐 그냥 들으면은 너무 즉각적인 답변만 나올테니까 단편적인 그래서 사전에 정보를 좀 많이 달라 해가지고 되게 작문의 글을 쓰시게끔 해 놨어요. 숙제를 드렸습니다. 그래서 가진 지금 현재 갖고 있는 가장 큰 문제가 무엇인가요? 글을 쭉 오면은 근데 너무 이게 기승전 AI인게 그 질문지도 사실 클로드코드가 만든 거고 탈리폼 연결하면은 API를 어차피 그것도 만들어 주고 그거 만들고 메일도 클로드코드가 보내주고 모든 걸 다 해 줘요. 사실은 AI가 진짜. 그리고 오면은 온 것에 대한 제가 할 피드백도 AI가 어떻피 써 줄 거고 물론 검수는 제가 하겠지만 네. 그래서 진짜 지금은 AI로 시작해서 AI로 끝나는 세상이 아닌가? 그러다 보니까 제가 어 초청해도 피드백을 해도 60명한테 메일을 보내도 다 할 수가 있는 그런게 되는 거 같아요.음. 정말 슈퍼인이 되는 거죠. 네. 진짜 옛날 같으면은 내 내가 그거 어떻게 60명이 신청하는 순간 벌써 기가 질린단 말이에요. 60명을 심사하는 것도 말이 안 되니까. 그러면 이거 하을 잡아먹어야 될 수 있는데 왜냐면 공정 하려면은 안 그러면 대충 봐야 되는데 근데 이거를 진짜 열심히 하는게 막 5분 만에 해 버리는 상황이 생겨 버리니까 그러면 이거 하을 잡아먹어야 될 수 있는데 왜냐면 공정 하려면은 안 그러면 대충 봐야 되는데 근데 이거를 진짜 열심히 하는게 막 5분 만에 해 버리는 상황이 생겨 버리니까 제가 하면서도 이게 되 맨날 하는 말이에요. 이게 되네 이게 되네 이게 되네 하는게 너무 너무너무 신기하더라고요. 맞아.음 음. 그래서 이제 이거를 예전에는 뭐 SNS에 글을 자동으로 쓴다라는게 어떻게 보면은 뭐 소음공에 뭐 이렇게 볼 수도 있잖아요. 블로그 글 자동으로 쓴다. 그게 뭐 별로 의미 없는 AI의 막글 근데 이러면은 이제 뭔가 의미가 없다라고 했을 텐데 뭔가 자꾸 제 거 정보를 주고 하니까 저도 모르는 사이에 얘가 글을 써 놨는데 거기 댓글에는 고맙습니다가 막 달려 있고 저도 모르게 대화가 막 이어져 가고 있었고 오 막 이런 거를 볼 때마다 너무 참 신기한 세상이 왔구나. 음 그냥 그냥 대충 API 한번 띡 던져 가지고 어 그냥 글 쓰는 옛날 같은 그 프롬프트 엔지니어링가 너는 세계 최고의 마케터야 [웃음] [헉 소리] 그죠 처음에 하잖아요 사실 옛날도 아닌데 사실 사실 [웃음] 한 1년 전만 해도 그렇게 했어요. 너는 세계 최고의 20년차 시니어 마케터야. 어 지금부터 내가 하는 말을 잘 듣고 이런 포맷으로 이렇게 하고 이런 건 하지 말고 이런 걸 해. 뭐 예시는 이런 거야. 하면서 막 그 주잖아요. 프엔지니어 기법 써가지고 매번 똑같은 어떤 전혀 데이터가 없 컨텍스트가 없는트니 예 그 컨텍스트가 없는 그렇게 하니까 사실상 허무맹랑 내가 전혀 원하지 않은 답변들이 나오곤 했는데 요즘에는 매번 똑같은 어떤 전혀 데이터가 없 컨텍스트가 없는트니 예 그 컨텍스트가 없는 그렇게 하니까 사실상 허무맹랑 내가 전혀 원하지 않은 답변들이 나오곤 했는데 요즘에는 그 컨텍스트가 데이터가 잘 쌓여만 있으면은 진짜 내가 써도 이것보다는 못 쓰겠는데라고 할 수준의 데이터들이 막 하루에 뭐 몇백 개씩 쏟아져 나오게끔 할 수가 있다 보니까 할 수 있는 게음 음정말너무 기강 같은 거 갈 때도미팅 한번 미팅 한시간 한 다음에 바로 놓고 교육자로 만들어 줘. 음. PPT 50장 뭐 PPT 100장 그냥 한 5분 만에 나오니까 이게 진짜 너무 대단한 너무 신기한데라는 식으로 그리고 옛날에는 뭐 그냥 글만 있었다가 요즘에는 이제 사진 같은 것들도 다 넣어 놓으면은 적정한 곳에 사진도 다 들어가고 뭐 동영상도 넣어지고 HTML로 하니까 이제 뭐 효과 인터랙션들도 훨씬 더 PPT보다 더 훨씬 깔끔하게 할 수도 있고 할 수 있는게 너무너무 많아지니까 너무 너무 좋아진 시 그래서 저는 그러면서 아, PPT가 이제 망하지 않을까? 어. 음. 왜냐면 PPT도 만들어서 쓰잖아요. 그렇죠. 네. PPT조차도 만들기도 하고. 그 저는 사실 이제 강의할 때 PPT를 잘 안 써요. 예. 그냥 HTML 만들어 가지고 실제로 넘어가고 사람들이 바로 복사에서 쓸 수 있게 이제 넣어 놓기도 하고 그러면 바로 복사에서 또 쓰실 수 있고 하니까 또 노션으로 들어가야 되고 링크 안 걸리면 막 이래 되는데 이제 그것만 해 놓으면 그냥 하나씩 하나씩 넘기면서 수업하면 되니까 엄청 편하긴 하죠.음 그죠? 네. 옛날에 그것도 할 그걸 막 노션으로 해 가지고 예. 막 그 콜 블록 같은 것도 만들고 하고 톡을 만들고 그래서 되니까 엄청 편하긴 하죠.음 그죠? 네. 옛날에 그것도 할 그걸 막 노션으로 해 가지고 예. 막 그 콜 블록 같은 것도 만들고 하고 톡을 만들고 그래서 단축키 쓰면서 아 나 손 빨라서 [웃음] 날이요. 예. 그랬던 시절이 있었는데 그 자리요. 예. 지금은 그냥 뭐 딸깍 그런게 다행해진 세상이 왔죠. 진짜. 근데 퀄리티는 훨씬 좋아지고. 음. 음. 오늘 어떤 분이 PPT를 하나 보내 달라고 해 가지고 제가 한 1년 전쯤에 만들었던 제가 손으로 만들었던 PPT를 보냈어요. 진짜 그 손 PPT스러운 이쁘지도 않고 투박하기도 좀 하고 근데 전혀 AI의 냄새는 없고 막 그런 거를 누군가가 보내 달라고 해가지고 제가 보냈더니 90년대 스타일이에요. [웃음] 일침 90년대 [헉 소리] 자기 이런 스타일 ppt 처음 본다고. 예. 너무 오래 아 처음은 아니고 너무 오랜만에 본다고. 하드 하도 요즘에 이제 AI스러운 ppt만 보니까 사람이 손으로 한 땀 한 땀 만든 PPT는 이제 너무 오랜만에 본 거죠. 음. 와, 사람 냄새다. [웃음] 어. 야, 근데 진짜 너무 빨리 변해 가지고 1년 전이나 지금이랑 너무 다르고 그래서 더더욱 그런 어떤 미래를 예측하는게 의미가 없어지는 거 같아. 의미가 없어요. 그냥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걸 열심히 하자. 음. 그냥 오늘 하루 최선 다 하자. 마인드 진짜 그러면 페이블이 있다면 내일도 뭐 이상한게 나와 가지고 모든 문제가 다 해결될지 어떻게 하다? 음. 그러니까 뭐 근데 그 예측한 한다고 할 수도 없고 예. 뭐 사람의 영역이 아니니까 음. 그냥 오늘 하루 최선 다 하자. 마인드 진짜 그러면 페이블이 있다면 내일도 뭐 이상한게 나와 가지고 모든 문제가 다 해결될지 어떻게 하다? 음. 그러니까 뭐 근데 그 예측한 한다고 할 수도 없고 예. 뭐 사람의 영역이 아니니까 그냥 오늘 하루 열심히 사는 살자. 음. 매일매일 저 그렇게 살고 있는 거 같아요. 음. 근데 이제 너무 막 피곤하니까 [목을 가다듬음] 너무 막 AI를 많이 쓰고 막 그러다 보니까 요즘에는 이제 좀 뭔가 AI에 몰입돼서 아까 질문하신 것처럼 가족 막 이런 거.서 아니야. 너무 AI만 하면 안 돼. [웃음] 저도 SNS에 의식적으로 써요. 오늘도 행복해야 된다. 뭐 이런 거. 근데 그 쓰 쓰자마자 한 번 A로드 [웃음] 코디야. 이거 빨리 해 줘. 병렬로 또 돌리고 세션 열 개씩 켜놓고 그래놓고 SNS는 행복 인스타에서 행복한 것만 올려놓고 예. 현실은 아닌 것처럼 그런 느낌이 들긴 하는데 그래도 뭐 그렇게라도 해놓고 잠깐이라도 생각을 해야죠. 맞아요. 조금이라도 의식을 하니까. SNS 한정 행복사네요. 어, 맞아요. 행복하자. 오늘도 여유를 가지세요. 해놓고 내씨 여유가 어디어? 지금 막 병렬로 돌려야 되는데 막 빨리빨리 시키고 막 이런 식으로 하고 있는 거 같아요. 아, 나 저희 벌써 1시간 돼 가네요. 어, 벌써. 네. 12시 49분이네요. 12시쯤에는 끝나지 않을까 생각했었는데. 음. 근데 이게이 모니터링 이어 이어폰 헤드이 참 헤드폰이 좋은게 목소리를 되게 나긋나긋하게 살살 얘기하게 되니까 필요도가 좀 적어요. 저 진짜 깜짝 놀라는게 아까 잠깐 나갔다 왔잖아요. 이거이 하드폰 끼고 음. 근데 이게이 모니터링 이어 이어폰 헤드이 참 헤드폰이 좋은게 목소리를 되게 나긋나긋하게 살살 얘기하게 되니까 필요도가 좀 적어요. 저 진짜 깜짝 놀라는게 아까 잠깐 나갔다 왔잖아요. 이거이 하드폰 끼고 뺐는데 여기 지금 방송하는 거 맞나? 예. 다 조용히 얘기하고 있어. 맞아. 아까 보고 저 잠깐 봤을 때 옆에서 얘기하 드렸는데 진짜 속삭이 있는 거 그니까 조용히 [웃음] 얘기 제가 강의할 때 그 모니터링을 하거든요. 제 줌 강의할 때 근데 줌에서 강의할 때 가장 큰 문제가 내 목소리 내가 못 들어요. 다른 사람은 내가 그러니까 그 에어팟 같은 거 끼면 들리는데 내 목소리 내가 모니터링을 못 해요. 그래서 저는 그냥 따로 믹서 두고 거기서 믹서 빼 가지고 제가 소리를 듣거든요. 근데 이거 그니까 어제도 그거를 듣고 있었어요. 근데이 이어폰이 아니라 그 이니어예요. 이게 머리 귀속까지 들어가는 거. 그러니까 옆으로 이렇게 보면은 여기 박혀 있는게 보이는데 그냥 정면에서 보면 안 보여요. 그걸로 강의를 하는데 그걸로 강의를 하다 보니까 강의 한 두 세 시간 계속 얘기하잖아요. 근데 거의이 정도로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강의하는 것도. 음게 없을는 제가 목소리가 모니터링이 안다 보니까 레벨이 계속 올라 그러는데 목이 쉬고 에너지도 바닥나고 목소리 엄청 커지잖아요. 맞아요. 근데 이걸로 하니까 진짜 계속 나긋나긋하게 하는게 돼 가지고 체력 관리가 되게 좋은 거 같아요. 그래서 강의하다 보면은 그 도반분들이 잘 자요 한번 해 달라고. [웃음] 아 근데 할만해. 진짜 느낌 있어. 네. 아, 이거 다 [목을 가다듬음] 장비 해본 적은 없는데. 해본 적은데 혼자 있을 때 음
잘 자요 한번 해 달라고. [웃음] 아 근데 할만해. 진짜 느낌 있어. 네. 아, 이거 다 [목을 가다듬음] 장비 해본 적은 없는데. 해본 적은데 혼자 있을 때 음 하고 맞아. [웃음] 근데 호트마 님도 마이크 이런 거 아니에요? 추어긴 한데. 네. 어, 왜 나는 내 목소리 아닌 거 같지라는 생각 좀 하고 있어 가지고 원래 자기 목소리 자기 목소리 아닌 것처럼 들려요. 거쳐나기 때문에 그런데 일단 뭔가 모니터링 해 보고 싶다라는 생각 갑자기 들어와 가지고 모니터링 해 본 적 없어요? 예. 한 번 더. 아, 해보세요. 오늘 처음이신가요? 지금 어때요? 어색해요. 저는 어색해요. 되게 되게 어색해. 조금만 하 하면은 더 괜찮아지거든요. 뭐 제가 믹서 추천 아 당연히 [웃음] 바로 어떻 버립니다. 아니 그러니까 제가 이야기하는 게 그 목소리 좋다라고 이제 댓글 달리니까 기분 자체는 좋잖아요. 그랬는데 이제 내가 유튜브 하는데이 목 유튜브 하는 목소리랑 저기서 올라왔던 그 목소리 다른 거 같아서 좀 모니터링을 하고 싶다 생각 들어가시고. 어 나도 비슷한 거 같 저희는 비슷하게데 유튜브보다는 좀 더 저음역대로 들리는 거 같기는 해요. 약간 의도한 거 같아. 어. 음. 이게 근데 목소리가 좀 작게 내서 그러실 거. 어. 이거 이거 만약에 없었으면은 훨씬 더 크게 냈을 거. 맞아요. 맞아요. 그것도 있고 그러니까 제 목소리 TTS도 따로 있잖아요. 로컬 모델도 돌리는 거. 근데 그것도 다르고 요것도 다르고 하다 보니까 조금 예. 일치시켜 보고 싶다. 근데 저는 개인적으로 오늘 이런 톤이 더 잘 어울리시. 아, 그래. 너무 좋아요. 저 오늘 뭔가 자기가나 좋은 [웃음] 방향으로 좋은 방향으로. 어. 그래서 약간 목소리 좀 크지 않게 하고 얘한테 먹겨가지고 하는게 저음이 특히나 또 슈어가 원래 저음 쪽이 좀 되게 좋잖아요. 뭔가 자기가나 좋은 [웃음] 방향으로 좋은 방향으로. 어. 그래서 약간 목소리 좀 크지 않게 하고 얘한테 먹겨가지고 하는게 저음이 특히나 또 슈어가 원래 저음 쪽이 좀 되게 좋잖아요. 강화되어 있어 가지고 그래서 이쪽으로 한번 해보시면 분명 같은 마이크인데 왜 다를까라는 생각이 들어가지고 근데요 오디오 인터페이스의 영향도 좀 있는 거 로드죠. 네. 저게 있고 없고 차이가 있는 거예요? 음. 그러니까 얘네가 소리를 다 믹서해 가지고 다시 보내 주니까 이쪽으로 여기다 꽂혀 있잖아요. 원래는 요게 이제 C 타입도 있어서 C 타입을 바로 컴퓨터에다 꽂거든요. 그러면은 소프트웨어에서도 사실 뭔가 믹싱이 뭔가 이렇게 바뀌는게 이퀄라이저 같은게 설정이 되기는 해요. 그래서 이거 없어도 되는데 문제는 한 개만 하면 괜찮은데 그걸 여러 개를 하려면은 여러 개 C 타입을 컴퓨터에다가 USB로 닫고 자야 되는데 그렇게도 해 봤거든요. 근데 해보니까 그러면은좋 소리 그 싱크가 안 맞아요. 약간 밀리초다위로 밀리면서 듣는 사람이 하울링이 막 생기더라고요. 그래서 여기로 다 꽂으면은 어쨌든 여기서 동시에 수음이 다 돼서 컴퓨터로는 하나로만 가니까 그래서 지금 여기에 보면은 여기에 마이크 하나잖아요. 하나로만 인식을 하는 거예요. 어쨌든 여기서 다 조절을 해 가지고 네. 저기서 그래서 만약에 옥소리가 너무 크시다 그러면 제가 여기서 이렇게 조절을 해요. 어, 그고 필요하면은 마이크도 잠깐 끌 수도 있고 뭐 이런 식으로 여기 뭐 박수라든지 그런 어, 여기 효과 같은 것도 넣어 가지고 누르면 원래 박수 치고 재미 없으면 뿅 삐용 뿅 [웃음] 뿅 막 이런 거 이런 것도 할 수 있는데 이쪽은 아직 제가 좀 숙련이 덜 돼 가지고 나중에 숙련한 다음에 다음에 뭐 초대해 주면은 재밌을 것 같은데 이제 막 오토 가끼고 이게 오토 아까 오토 없으면 뿅 삐용 뿅 [웃음] 뿅 막 이런 거 이런 것도 할 수 있는데 이쪽은 아직 제가 좀 숙련이 덜 돼 가지고 나중에 숙련한 다음에 다음에 뭐 초대해 주면은 재밌을 것 같은데 이제 막 오토 가끼고 이게 오토 아까 오토 걸려 가지고 처음에 시작할 때 어 이상한 이상한 로봇 소리 나고 시스템맞 그 에코랑 랑 리버 기능이 있어요. 그 노래방 기능도 있거든요. 여기 노래하셔도 돼요. 지금 여기 건물에 우리밖에 없어요. 여기 다 아무도 없어 가지고 밤에 여기서 노래해도 아무데도 상관하지 않습니다. 그러면 집에서 할 때는이 헤대세도 아니고 그냥 이어폰 같은 껴도 그렇겠죠. 네. 네. 괜찮아요. 근데 저는 이어폰 말고 이걸로 했던게 근데 아직 좀 덥긴 한 거 같아요. 오래 끼고 있으니까. 네어폰보다 헤드폰이 좀더 어든 음질이나 이런게 좀 좋으니까 네네 근래 들어본 음질 중 제일 좋은 거 같아 지금 이게 장비발이 실이 [웃음] 예진 요거 요거이 모델이 그 실제 라디오에서 쓰시는 어 실제 라디오에서 예 방송계에서 쓰시는 표준 모니터링 헤드폰이라고 하더라고요. 저도 그 방송하시는 분한테 추천받은 모델이라 가지고 저 이거 이거폰 딱 보자마자 이거씨 돈 좀 투자했네. 딱 보고 어 로드권네. 오 저 이거 [웃음] 보자마자 오 하고 이거 보자마자 오 했거든요. 이것만 다 해도 진짜 거의 될걸요. 이 그래서 이제 여기 초대 받을 사람 라이브 오시는 사람 되게 영광이 되게 [웃음] AI 사랑방. 네. 사랑방 좋다. 작년에 지어 주셨었잖아요. AI 사랑방. 예. 제가 장명하고 갔었죠. AI 사랑방. 장명도 진짜. [웃음] 아, 장명이랑 전 그 장비는 여기한테 [웃음] AI 사랑방. 네. 사랑방 좋다. 작년에 지어 주셨었잖아요. AI 사랑방. 예. 제가 장명하고 갔었죠. AI 사랑방. 장명도 진짜. [웃음] 아, 장명이랑 전 그 장비는 여기한테 문이 되겠다. 전한테 장명이랑 장비는 그죠. 그죠? 저는 그래서 강의보다 이런 것들 여기서 더 많이 하고 싶어요. 어. 음. 근데 방금도 이렇게 오늘 오신 분들도 막 엄청 뭔가 도움이 많이 됐다 이러는게 너무 좋았다. 뭐 이런 얘기를 하시는 분들이 되게 많아 가지고 대화 너무 좋네요. 뭐 이런 식으로 오늘 너무너무 재밌고 유익하다. 이런 그래서 이런 강의도 하지만 요런 얘기들도 아 아마도 이제 그거죠. 저거 질문 올리고 듣고 하는 것들 전부 다 이제 딱 귀로 듣고 음. 이제 모니터는 이제 클로드코드 돌리시 그러실 [웃음] 거 같아요. 예. 아마도. 아, 당연하죠. 100%죠. 그럴 수 있죠. 클로드 코드가 놓면은 안 되거든. 노는 꼴을 볼 수가 없지. 아니면은 이제 진짜 거기가 이제 한 중수고 이제 고수는 이제 누워 가지고 딱 틀어 놓고 코덱스. 그래서 루프 엔지니어 루프로 돌려놓고. 프롬포트 짜고 계시고. 예. 자기 식정까지. 어. 핸드폰. 음. 저도 집에서 누워 있는데 맥북이 여기 있단 말이에요. 요렇게 해가지고 일어나서 이렇게 침대해서 하면 되는데 그게 귀찮아서 여기서 여기를 휴대폰으로 원격으로 가지고 [웃음] 핸드폰으로 이러고 있어. 그래리 핸드폰도 타이핑도 안 해. 마이크로 해. 귀찮아 가지고. 저기 제가 말하니까 이제 두 분이 이제 뜨끔하셨죠. 예. 예. [웃음] 어. 두 분 다 노다이방. 그렇죠. 두 분 다 노다이방 사람들인데 님, 미리 님. 마이크로 해. 귀찮아 가지고. 저기 제가 말하니까 이제 두 분이 이제 뜨끔하셨죠. 예. 예. [웃음] 어. 두 분 다 노다이방. 그렇죠. 두 분 다 노다이방 사람들인데 님, 미리 님. 장 장비 장비가 좋으면 좋은 거 같아요. 놀랐어. 놀랐어. 판매 가시 돈 천만 원이요. [웃음] 네. 제가 카메라는 별로 투자를 안 하거든요. 카메라는 사실 저희가 뭐 얼굴로 먹고 사는 연예인도 아니고 어 뭐 화질 좋게 더 한다고 해서 얼마나 좋겠어요. 근데 이제 유튜브 할 때 정 화질보다 더 중요한게 음식이라고. 만약에 그 기본 이어폰 아니면 노트북 내장 마이크에 그 약간 찢어지는 소리가 들으면은 약간 기분이 좋지 않잖아요. 그래서 바로 나가게 되는 이탈하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어 목소리가 일단 그래도 음질이 좋으면은 확실히 좀 더 보게 되는 그런 효과가 있는 거 같아 가지고 장비는 무조건 특히나 음향 장비는 좋은게 사는게 좋은 거 같더라고요. 저도 딱 유튜브 입문할 때 현성님이 음양에는 돈 끼면 안 돼. 딱 바로 이야기해 주셔 가지고맞 바로 이게 진짜 가장 많이 쓰는 거 같아요. 추 슈어가 근데 이거 이거 말고 원래 더 좋은 거 있잖아요. SMB SMB음 내가 MV7이고 SMB SMB인가? 네. 예예. 그거 그걸로 그 좀 더 길쭉한 거. 좀 더 쭉한 거. 그 윙. 네. 네. 네. 네. 맞아요. 저음. 엄청 수음이 잘 되는 개 개가 얘보다 한 2, 30만 원 더 비싼 거든. 요게 한 4, 50 정도 하고 그게 한 70 정도 하나. 어. 어. SMB인가? SMB. 맞아. 맞아. SMB. 근데 얘도 개 개가 얘보다 한 2, 30만 원 더 비싼 거든. 요게 한 4, 50 정도 하고 그게 한 70 정도 하나. 어. 어. SMB인가? SMB. 맞아. 맞아. SMB. 근데 얘도 근데 괜찮아요. 별 차이 없어요. 그 저도 이거 쓰거든요. 맞아요. 맞아. 저 요게 요게 그 전 모델. 음. 음. 아, 여기 그거 그거구나. 아, MV7이구나. 네. 요게 처음에 샀다가 그때는 플러스가 없었어요. 근데 이제 MV7플러스가 나오면서 그 세 개를 추가로 산 거였죠. 음. 음. 그래서 제가 봤을 땐 요게 가장 무난한 거 같아요. USB도 있으니까. 예. 걔는 엑셀라. 걔는 엑셀라밖에 없잖아요. 예. 그래서 컴퓨터랑 직결이 바로 안 돼서 5인패 같은게 꼭 필요했었는데 이거는 그냥 컴퓨터랑 다이렉트로. 그래서 전 가끔 노트북으로 촬영할 때는 이거 C 타입으로 C 타입으로 C2C로 그냥 바로 연결해요. 그러면은 생각보다 걔도 괜찮게 나와. 음. 좋죠. 마이크가 확실히 저 장비 이야기까지 [웃음] 네. 뭔가 제한 없이 하면은 아침까지 떴. 네. 장비가 여기 뭐야? 저기 맥북만 다 연결돼 있어도 밤 센다 이거 진짜 [웃음] 각자 조금씩만 보여주세요. 잠깐만 보여 주세요 하면 이제 한 시간씩 떠들 거였죠. [웃음] 어 화면 연결하는 순간 아침 방 다 나중에 한번 저번에 누구시더라? 저희 그 라이브 했을 때 라이브 이렇게 쭉 할 때 하다가 이제 둘 둘이서 정리를 하려고 해요. 정리하려고 뭐 뭐 계속 정리하려고 가다가 갑자기 주제가 딱 뜨면은 갑자기 둘 다 신나 가지고 또 열고 하다 또 이렇게 정리하다가
하다가 이제 둘 둘이서 정리를 하려고 해요. 정리하려고 뭐 뭐 계속 정리하려고 가다가 갑자기 주제가 딱 뜨면은 갑자기 둘 다 신나 가지고 또 열고 하다 또 이렇게 정리하다가 아 그 잠 잠깐만요. 요거 하나만 보여 드릴게요. [웃음] 그리고 둘이 호흡이 되게 잘 맞는데 제가 여기서 뭐 찾고 있으면은 윤자동님이 계속 이야기하고 있다가 제가 딱 이러면은 화면 전한대 어 말도 안 해. 딱 하면은 저 화면 바로 딱 해줘. [웃음] 다가 잠깐 찾는 거 같다 싶으면 다시 화면 박제 캠으로 바꿔 가지고 저 혼자 떠들고 어 캐스터 같은 느낌 [웃음] 맞아요. 아 너무 너무 재밌죠. 재밌어요. 재밌어요. 다음에는 혹시 만약에 또 기회되면은 어 금요일이나 토요일 날 한번 특별 라이브 같은 걸 해봐도 좋을 것 같아요. 다음날 다음날 일정 없는 날로 해서 지금 이제 금요일은 항상 일정이 있으신 경우가 많으니까 그래서 금요일 날 하거나 아니면 아예 토요일 날 저녁에 해 가지고 그냥 밤새 밤새 걱정 밤새 생각하시고 그리고 아니면 좀 더 일찍 시작하거나 저녁에 한 6시 뭐 이런 식으로 해가지고 그때도 뭐 밥 먹으면서 해도 좋을 것 같아. 네. 적당히 뭐 이것저것 먹고 하면서 먹세요? 아 아니네. 마이크가 몇 개 들어가나 보고 있어. 요게 4채널인데네 개죠? 여기 두 개는 악기 들어가는 거? 네.요 두 개는 하나는 여기 블루투스 연결도 돼요. 그래 가지고 핸드폰하고 연결하면은 이거 방송하다가 핸드폰으로 전화 연결하면은 전화가 블루투스로 들어가서 바로 타이 들어. 오 그 BJ들이 뭐 스트리머분들이 전화 연결할 때 블루투스 연결하면은 이거 방송하다가 핸드폰으로 전화 연결하면은 전화가 블루투스로 들어가서 바로 타이 들어. 오 그 BJ들이 뭐 스트리머분들이 전화 연결할 때 블루투스 연결하면은 블루투스를 연로 수음시켜서 전화 통화도 완전 깔끔 들어가는게 아니라 다이렉트로 예도 되고 또 하나는 그냥 다른 거 아무거나 연결할 수도 있어요. 어 아 이게 그 갑자기 딱든 생각이 그 해외 클라이언트랑 그 화상을 아 이제 뭐 콜드 뮤팅 이런 걸 하는데서서 서로 언어가 안 되니까 그 재미나의 번역기를 이제 음성 그 번역을 이제 중간에 달고 했었거든요. 그때 아 이거 있었으면 되게 좋았겠다이 생각도 들어가지고 그것도 되겠네 예예. 그 생각드네요. 되게 맞아. 그런 것들을 활용하면은 활용할 수 있는게 생각보다 꽤 많은 거 같아요. 그럼 아까 전에 조신님한테 한번 전화 한번 해 볼까? [웃음] 전화로 이렇게 잠깐이라도 그러게 여기 없었는데 없었지만 전 저 저게 그런 거 되는지 몰랐어요.저 저도 잘 몰랐는데 기능이 생각보다 되게 많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버튼이 엄청 많아 가지고 그리고 여기 이거 자체 레코딩 기능도 있어요. 그래서 여기 뒤에 SD 카드 꽂으면은 여기서 음성 파일 그냥 녹음이 여기서 자체로 돼요. 그니까 만약에 컴퓨터에서 파일이 뻥날 수도 있잖아요, 예를 들어서. 근데 그러더라도 자체 녹음이 되니까 만약에 야, 야외에 나갔을 때도 그냥 여기 SD 카드에 바로 파일 저장되면은 그거 바로 꽂아 가지고 클로드 코드한테 바로 전사시킬 수 있잖아요. 이런 것도 할 수 있고 음성 빠그러지면 이제 민수님 민수님 나서야지 뭐 24시간 동안 [웃음] 여기 SD 카드에 바로 파일 저장되면은 그거 바로 꽂아 가지고 클로드 코드한테 바로 전사시킬 수 있잖아요. 이런 것도 할 수 있고 음성 빠그러지면 이제 민수님 민수님 나서야지 뭐 24시간 동안 [웃음] 얘네이 사람들의 입모양을 본 다음에 네. tts로가지고 아 할 수 있는게 너무 많네요. 진짜 6시에 시작해도이 시간이 되실 텐데 [웃음] 뭐 뭐 그렇긴 하죠. 그럴 수 있죠. 맞아요. 저번에 저번에 저희 둘이었을 때였나? 그때 누구가 그랬는데 좌다가 일어나서 화천시가려고 나왔는데 [웃음] 왜 아직도 하고 있냐고 그때 저희 한 새벽 2시까지인가 했을 걸려. 시 민수 민수님 기록을 깼었죠. 맞아. 민수님이 5시간 반 해가지고 1시 반에 했는데맞 오셨다니 그 소리 듣자마자 하면서 갑자기 승부욕이 [웃음] 그래서 아니 저도 빨리 끝내려고 했었어요. 그 상중간중간 끝내려고 이렇게 포장하다가 다시 하고 포장하다가 다시 하고 뭐 하나 톡 나오면은 아 그거 잠깐만요거 하나 보여 드릴게 있는데요 하면서 갑자기 막 사진이 계속 나와 [웃음] 요거 하나 보여 드릴게 노션이 막 줄줄 나오고 [헉 소리] 아무거나 던지는 순간 하나 던질 때만 갖다 30분씩 30분씩 그러다가 그때도 1시 반 됐는데 왜 아직까지 하시나요? 음. [헉 소리] 어 누구시지? 요 어 실시간 청취자 연결 조요한 님 아 저희 옛날 멤버십네 하셨던 분인데 제가 이게 블루투스 연결이 안 돼 있어요. 그리고 연 제가 아직 연결할 줄 몰라요. 하고 싶은데 기능은 있다. 어어 연결 실시간 청취자 연결 조요한 님 아 저희 옛날 멤버십네 하셨던 분인데 제가 이게 블루투스 연결이 안 돼 있어요. 그리고 연 제가 아직 연결할 줄 몰라요. 하고 싶은데 기능은 있다. 어어 연결 어 어떻게 하는지 몰라가지고 있어. [웃음] 죄송해요. 내가 너무 하고 싶은데 요게 아직 공부를 못 해 가지고 아 퇴근도 안 하고 듣고 있었는데 끝나지 않아서 퇴근을 했더니 아직도 하고 있다고. [웃음] 퇴근 12시면 끝나겠지. 퇴근이 뭐예요? 진짜 맞아. 맞아요. 지금 보여 줄 수가 없어 가지고. 음. 음. 다 이렇게 손이랑 발 묶고 라이브하고 있는 거 [목을 가다듬음][웃음] [헉 소리] 학습죠. 블루투스도 되고 USB도 되고 뭐가 되는게 많이 있네요. 근데 진짜 잘 몰라 가지고 음 심지어 뭐 와이파이도 있고 뭐 유선 연결도 되고 기능도 유선 뒤에 있어요. 보통 이런 거 할 때는 속도 때문에 유선으로 바로 다이렉트로 컴퓨터 연결하거든요. 네. 음, 맞아요. 유선 막 연결하기도 하고 전 이제 C 타입에서 컴퓨터랑 연결을 해 놨긴 했는데 그거 안 하고 와이파이로도 뭐 할 수 있게 할 수 있는게 많더라고요. 음. 너무 신기하게 쓰고 있습니다. 효과 나중에 또 원하신다면 뭐 카메라들 멀티캠으로 그러니까 다음에 하고 싶은게 그거였어요. 아템민이라고 있어요. 카메라네 대를 카메라 다섯대 해가지고 풀샷 하나랑 그리고 개인샷 해가지고 만약에 한 명만 얘기할 때는 단독샷 잡고 두 분이 얘기할 때는이 두 명 잡는 것 그래서 화면 전환을 빠동 풀샷 하나랑 그리고 개인샷 해가지고 만약에 한 명만 얘기할 때는 단독샷 잡고 두 분이 얘기할 때는이 두 명 잡는 것 그래서 화면 전환을 빠동 아시겠다. 네. 성 같은 거 인식하거나 해가지고 말하면은 자동 전환되게끔 그러다가 어 한 번씩 풀샷 잡고 어 이거는 기계로 남아야 될 건데 그때 하라면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어차피 신호를 주는 소프트웨어에서는 할 수 있지 않을까요? 소프트웨어에서 들어오는 어떤 가장 흔히 쓰는게 이제 블랙매직의 아템민이라고 이제 거기에 카메라 다 연결해서 쓰는데 네 그걸로 해서 소프트웨어가 따로 있어요. 그거를 이제 클로드 코드로 이제 그렇죠. 그래서 그 소프트웨어에 들어오는 각 마이크의 데시벨이 일정 이상 되면은 그 사람 카메라를 줌 잡게끔 한다. 뭐 이런 거를 클로트 코드야 해 줘. [웃음] 했죠. 해줘. 그럼요. 난 모르겠고. 그리고 그게 준 인웃도 생각을 해 봐야 될 거고. 네. 음. 저는 이제서 여기에 풀샷 하나랑 요쯤에서 해서 요렇게 하나, 저쪽에서 요렇게 하나 이런 식으로 해서 사실 한 세 개 정도만 있어도 단독샷까진 아니더라도 이렇게 해서 두 분 잡고 여기서 이렇게 두 명 잡고 두 명 잡고 뭐 크롭해도 되니까. 그죠. 어, 그리고 여기서 풀샷 잡고 요런 식으로 하면은 좀 재밌지 않을까? 여기 위에서 이제 음식공식 먹방 [웃음] 그럴 수도 있겠지. 아 그러면 이제 점점점 스케일이 터지는 거죠. 이제 막 여기 1천만 원 썼는데 이제 2천만 원 되는 거 [웃음] 카메라 들어가는 순간에 이제 꽃뱅이로 이제 그러니까 카메라가 진짜 카메라 그런 거 하려면 좀 보통 또 DSR로 가잖아요. 아 그러면 이제 점점점 스케일이 터지는 거죠. 이제 막 여기 1천만 원 썼는데 이제 2천만 원 되는 거 [웃음] 카메라 들어가는 순간에 이제 꽃뱅이로 이제 그러니까 카메라가 진짜 카메라 그런 거 하려면 좀 보통 또 DSR로 가잖아요. 심 카메라가 중고도 되게 비싸니까 또 예 그래서 저도 거기 클래스 원원 웨비나러 가면은 카메라 한대 보통 막 한 700만 원 1천만 원씩 하는데 그런 카메라가 여러데 있어 1번 카메라 2번 카메라 3번 카메라 이러면서 거기도 장비가 어마어마하더라고요.음 음. 조명들도 되게 잘 되어 있구나. 음. 맞아요. 맞아요. 그냥 스튜디오니까 거기. 맞아. 네. 맞아. 여기는 사실 뭐 그 정도급은 아니라 가지고 그렇게까지 생각했던 건 아니었는데.요 혹시 PC소 PC 음량도 내장으로 들어가죠? 어, 그럼요. 그렇죠. 아, 제가 인스타 자동화하는 거 요새 셔츠 리스 자동하는 거 카톡 방에 보냈는데 그게 보여질 수 있나요, 여기? 아, 저희 카톡 방에 예. 730에 네. 730 730 730 진짜 부대 이름인 같아요. 한번 그러니까 한번 [웃음] 여러 로컬 모델로 돌린 거 사람들한테 좀 판단 받아보고 싶어 가지고 네. 한번 아, 저게 자동으로 만드신 거예요? 예. 그냥 대보만 쓰면 돼요. 음. 근데 아직 저도 자동화 실험을 해야 돼 가지고. 네. 저희 단톡방입니다. 730.
한번 아, 저게 자동으로 만드신 거예요? 예. 그냥 대보만 쓰면 돼요. 음. 근데 아직 저도 자동화 실험을 해야 돼 가지고. 네. 저희 단톡방입니다. 730. 오늘날 음량이 들리나? 어 음양이 안 들리나? 그 저 사람들한테 음량이 안 들리죠? 에 넣는 방법이 나왔어요. 북투스킬이라는 무료 오픈소스인데 오늘 하루에만 기터부 별이 1421개 붙었어요. 쓰는 법은 명령 한 줄이 다 해요. 책 PDF 경로를 붙여서 실행하면은 책이 챕터별 노트와 용어집으로 정리돼요. 요약본이 아니라 구조라서 질문하면 AI가 그 챕터를 직접 켜서 답해요. PDF를 통째로 넣을 때보다 AI가 읽는 양이 최대 51배 적고요. 도구는 무료지만 변환할 때 AI 사용량은 본인 요금제 몫시예요. 링크는 고정 댓글에서 확인하세요. 요거가 잘 들어갔나 음양이. 네, 잘 들어갔어요. 그래요. 네, 잘 들리셨죠? 요거를 그냥 딸깍해서 만드신 거예요? 근데 하네스는 피드백 한 100번 준 거 같은데 그래 [웃음] 그니까 이게 함정이야. 맞아. 100번 넘게 깎아 같은 느낌. 제가 AI 영상 편집 그거 클루드 코드로 영상 편집하면서 현타가 가끔씩 올 때가 있어요. 내가 손으로 했으면 벌써 한 열 개 했을 것 같은데. 저 그거 진짜 하네스 한 한 200시간 동안 했거든요. 영상 편집 제가 그 다섯 여섯 개 했어요. 여섯 개. 여섯 개 하는데 200시간 걸렸으니까 하나 하는데 한 30시간씩 걸린 거죠. 예. 저는 딱 링크만 넣으면 저게 풀 쫙 다 자동화 하게끔 저렇게 한 거고 업로드 빼고 다 된 거예요. 그리고 저거는 이제 쇼츠는 댓글 참고해라. 인스타그램은 뭐 댓글에 키워드 이거 남겨 예. 저는 딱 링크만 넣으면 저게 풀 쫙 다 자동화 하게끔 저렇게 한 거고 업로드 빼고 다 된 거예요. 그리고 저거는 이제 쇼츠는 댓글 참고해라. 인스타그램은 뭐 댓글에 키워드 이거 남겨 주세요.이 정도 시티만 하고 그냥 두 버전으로 나오게끔 해 놨거든요. 음. 그래서 저런 걸 이제 좀 앞으로 올릴 생각인데 아직 좀 남아 가지고 그 저 립시크 모델도 로컬인데 근데 저게 싱크가 정교하기는 안 맞죠. 조금 안 그러니까 API 모델로 하면 조금 맞는데 로컬로 한번 해 보는데 막 입계짐 현상 있고 그러다 보니까 저 부분을 조금 깎고 있어요. 그러면 저게 전 원리가 좀 궁금한데 예 음성이 먼저 나오고 거기에 맞춰서 영상이 만들어지는 거예요? 아니 영상이 먼저예요? 우리가 그 비디오 모델도 종류가 많은데 저거는 립싱크라고 또 별도의 비디오 생성 모델이 있어요. 근데 거기 인풋이 오디오 다 들어간 거예요. 그 오디오가 먼저 그러니까 오디오랑네 샘플 비디오가 두 개가 인풋이에요. 그 샘플 비디오는 제가 제 집 제 방 안에서 혼자 그냥 9대 16 비율로 가나다라 마바사 아카타 이렇게 입모양을 막 그 입모양을 딴 레퍼런스 영상이 들어가고 그다음에 오디오 같이 결합해서 저런 영상이 나오는 거예요. 음이고 이미지랑 오디오 합친 것도 있는데 그거는 그 너무 그 너무 부잔스럽다 보니까 비디오 인풋한 거를 같이 결합을 해서 하고 있습니다. 와. 그래서 저런 것도 되더라. 오 해보니까 저거를 저런 종류 열심히 하고 너무 부잔스럽다 보니까 비디오 인풋한 거를 같이 결합을 해서 하고 있습니다. 와. 그래서 저런 것도 되더라. 오 해보니까 저거를 저런 종류 열심히 하고 한다고. 예. 네. 저희 약간 시승식한 거 아 시승식 좋다. 네. 이것도 한번 보시죠. 시승 제가 다리 좀 집에 갈 생각이 없는 거 같은데. 이 화면 보낼 때 걸 이야 이야 이야이야 [웃음] 이야 성공하 성공하셨네요 아 저 저 뒤에 달게요 내릴 때도 아 다치 다치는 거 이어 이어이야 [웃음] 너무 우주선 같아 우주선 영광입니다. 그렇다 그거 이것도 가는 거지? FSD 많이 봤습니다. 이야. 열심히 이밖에 [웃음] 없어. 운전자동화. 저 너무 신기해 가지고 할 줄 할 [웃음] 줄 아는 말이 이하 이하 말고는 할 수 있는 말이 없더라고요. 너무 너무 좋았어. 저도 우아 해 놨잖아요. 카톡. [웃음] 우아. 아 너무 웃긴다. 여기 [웃음] 여기도 이야. 테슬라 후기. 이야. 이야. [헉 소리] 아 이야. 아 너무 재밌다 진짜. 음. 그래서 오늘 8시에 라이브 시작하시는데 시작하는데 아까 노션다 님께서 어 X 한번 시승식 한번 하자 그래가지고 만판 받아 봐라 7시 7시에 일찍 한시간 일찍 오셔 가지고 예 같이 타고 동네 한 바퀴 돌고 왔습니다. 동네 한 바퀴 [웃음] 동네 한 바퀴데 바퀴로 한 바퀴 아 재밌다. 7시 7시에 일찍 한시간 일찍 오셔 가지고 예 같이 타고 동네 한 바퀴 돌고 왔습니다. 동네 한 바퀴 [웃음] 동네 한 바퀴데 바퀴로 한 바퀴 아 재밌다. 네분 모두 원샷에 인사드릴 수 있는 기회다 싶어서 오늘 라이브 통해서 인사드립니다. 잘 보고 있습니다. 제가 본 영상은 일단 좋아요 누르고 보고 있습니다. 글쓰는 사이이야.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네. 저분도 저희 예전에 제가 멤버십 할 때 오셨던 분이었는데 제가 너무 감사했던게 예전에 한번 제가 우연히 대구에 강의가 있어 가지고 커피 어 오 대구에 강의를 가는데 전날 갑자기 저 대구에 강의가 있어서 내일 시간이 잠깐 비는데 점심 때 커피 드실뿐 했는데 오분 몇몇 분 오셨다고 하지 않았어요? 다섯 분 정도인가 때 오셔 가지고 그래서 올해도 못 봤어요. 한 한시간 정도 시간 잠깐 비어 가지고 커피숍에서 이야기했는데 저는 그때 진짜 너무 행복했거든요. 내가 진짜 그 먼 서울에서 먼 지역을 갔는데 나를 보러 이렇게 오시는 분들이 몇 분이 계신다 즉석에서 아 아 나 성공했다. 그래서 너무 행복하다. 그래서 앞으로도 뭐 이렇게 이제 해야겠다. 그래서 그 중에 한 분도 자기도 그렇게 되고 싶다. 오셨던 분이 어 그분도 자기도 그게 어디 가면은 오는 사람이 있게끔 살아야겠다 뭐 이렇게 뭐 하면서 음 이야기를 나눴던 행복하죠. 네. 경험이 있었습니다. 보통 사람은 자기 이야기할 때 가장 행복감을 느낀다고 하는데맞 그래서 보통 제가 모임 같은 개최하면은 그니까 제가 호트맨님 모임을 좋아하는 이야기를 나눴던 행복하죠. 네. 경험이 있었습니다. 보통 사람은 자기 이야기할 때 가장 행복감을 느낀다고 하는데맞 그래서 보통 제가 모임 같은 개최하면은 그니까 제가 호트맨님 모임을 좋아하는 이유가 뭐냐면은 호스트는 피가 말라요. 호스트가 되면 이게 다 신경 쓰 있어야 되는데 호트 만든 모이 가잖아요. 그냥 막 놀면 돼. [웃음] 음. 나 아무것도 신경 안 써도 돼. 진짜. 음. 근데 그런 모임에서 있다 보면은 보통 사람들이 그 자리에 참여를 했을 때 정말로 좋은 인사이트를 얻었거나 아니면 내가 말을 많이 했거나 그런 분들이 좀 만족감이 많이 느낀다고 해 가지고 항상 그거를 신경을 쓰고 있거든요. 예. 근데 여기서 뭐 말을 많이 하고 이제 그런 거 자체도 그냥 가만히 있어도 말을 막 하다 보니까 그게 도움이 많이 되죠. 저 제 커뮤니티에서 강의를 할 때랑 기억 강의 온도차 엄청 심해요. 그러니까 저는 그 커뮤니티에서 강의할 때 되게 좀 저 자신 많이 내려놓습니다. 되게 좀 막난이처럼 가르치는데 이제 알려 드릴 건 다 알려주고네 그런 식 하다 보니까 음 그렇습니다.음 커뮤니티랑 기업의 이런 데는 온도차가 다를 수밖에 없죠. 음. 그러니까 이제 그 온도차가 너무 하늘당이 제가 진짜 편하게 가르치다 보니까. 네. 그렇습니다. 그랬어. 또 커뮤니티 그 기업 강의에서는 거기에서 원하는 기대치가 또 있고. 맞아요. 그냥 목각 인형처럼 똑딱독딱이 되고 부담 부담도 되고 또 그분들의 어떤 집중이나 이런 것도 다를 수밖에 없다 보니까 내 텐션도 다를 수밖에 없죠. 예. 근데 이제 커뮤니티라는 곳은 진짜 나를 보고 싶어서 온 사람들이 많으니까 훨씬 더 텐션이 사실 올라갈 집중이나 이런 것도 다를 수밖에 없다 보니까 내 텐션도 다를 수밖에 없죠. 예. 근데 이제 커뮤니티라는 곳은 진짜 나를 보고 싶어서 온 사람들이 많으니까 훨씬 더 텐션이 사실 올라갈 수밖에 없죠. 음. 그래서 저도 그런 그런 모임 같은 거를 밖에서 딱히 뭔가 주체해 본 적이 강의 말고는 별로 없어 가지고 이제 저도 그런 걸 조만간 해 보고 싶어요. 아 근데 재밌어요. 오프라인 할 때마다 조금씩 연관 받아요. 되게 에너지. 그러니까 그 평이 좋으면은 에너지를 좀 여로 받고 가다 보니까 에너지 많이 받죠. 예. 저도 노다이 방주 그 몇 번씩 놀러 가면은 되게 네. 아, 나도 저렇게 해야겠다라는 좀 생각도 많이 들고 에너지도 많이 받고 근데 저는 저는 노션다우 님 거 보면은 저는 그렇게 할 수 없을 거라는 생각이 너무 준비를 너무 많이 하셨어. 너무너 너무 빡빡세긴 해요. 예. 진제 분단위로 거의 뭐 그냥 저는 어 아 그 정도까지 아니에요. 공중파 방송인 줄 알았어요. [웃음] 심주 사람도 엄청 많이 넣잖아요. 그 서포터들이 엄청 많죠. 서포터들 그 영상 나중에 나온 거 보고 깜짝 저도 저도 저도 저 저번에 갔는데 그 어떤 그분 누구시죠? 뭐 카메라 진벌 들고 다니 촬영하시는 거예. 저는 뭐 SBS에서 촬영 나오는 줄 알고 저도 진짜 깜짝 놀래가지고 예 장비가 [웃음] 뭐 그거 장비만 막 몇 천만 원씩 뒤에 하고 그게 그러니까 저도 예전에 촬영을 촬영이를 했으니까 보통 그분이 맨 처음에 오셨을 때는 그 정도 장비까지가 아니었었어요. 근데 오시기 전에 일단 선입금을 해요. 그럼 기분 좋아서 오시거든요. 그리고 두 번째 딱 오실 때는 두
처음에 오셨을 때는 그 정도 장비까지가 아니었었어요. 근데 오시기 전에 일단 선입금을 해요. 그럼 기분 좋아서 오시거든요. 그리고 두 번째 딱 오실 때는 두 번째도 선입금을 했어요. 장비를 짐벌을 가지고 오신 거예요. 쓰게 되면 운용하는 것도 힘들고 그리고 후편집도 힘들고 그거를 들고 오신 거예요. 그래서 딱 보면서 어 이거 영상 괜찮겠는데 영상 괜찮게 나오더라고요. 근데 기록이라는게 저는 예전부터 중요하다는 걸 알고 있기 때문에 그니까 이런 나중에는 그런 컨벤션 같은 것도 할 거거든요. 그니까 저희 노달 방주에서 벤션도 할 거고 그게 뭐 몇 방 며칠 펌포 예상으로는 2박 3회일 3박 4회일 정도 그러면은 이제 그 마지막에 이제 디너쇼 같은 것도 할 거고 디너쇼 하기 전에 분명히 이제 사전에 들어오는 그런 그 하우스 오픈 시간이 있을 거고 그때 영상들이 그게 다 나온다 그러면은 아 내가 저랬었는데 내가 저랬었는데 거기다 보실 수가 있을 것 같데 뭐 그니까 [웃음] 그러니까 결혼을 두 번 느낌 예 그러니요 이제 그런 생각까지 갖고 있기 때문에 그 사진이랑 그 영상이 가지고 있는 그 기록이 얼마나 중요한지 저희 다 알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그거를 이제 저도 할 수 있는데 저는 운영을 해야 되다 보니까 이제 그게 안 되니까 이제 제가 가장 신뢰하는 분을 모셔 가지고 그거를 맡기는 거죠. 음. 저는 제가 제일 하고 싶은 것 중에 하나가 저도 1박일 그니까 강의를 하면은 사실 8시간을 하더라도 저는 보통 8시간을 하는데 8시간도 사실 짧잖아요. 예. 그래가지고 6시 9투 6로 강의를 해도 항상 시간이 아쉬우니까 아 그냥 일박 일로 하고 싶은데라는 생각을 하는데 거기 플러스 저 저도 보통 8시간을 하는데 8시간도 사실 짧잖아요. 예. 그래가지고 6시 9투 6로 강의를 해도 항상 시간이 아쉬우니까 아 그냥 일박 일로 하고 싶은데라는 생각을 하는데 거기 플러스 저 저도 자녀가 있고 하다 보니까 애들이 있어서 가고 싶은데 못 가요라는 이야기를들을 때 마음이 너무 아픈 거예요. 그래가지고 제가 기억하는 건 아이들과 함께 오는 가족 1박 2일 1박 2일 강 저 와이프한테도 말해 놨어요. 이런 아이들 할 수 있는 어 여기서는 이제 엄 뭔가 어 한 명은 놀아줘야 되는 스텝들 해가지고 아이들 모아서 놀아줄 수 있는 거 만들고 여기서는 강의 듣고 있고 이런 식으로 같이 막 해 헤커톤처럼 만들고 있고 만약에 아 자녀들이 한 초등학생 정도 돼 그럼 뭐 최지피t 같은 걸로 만들고 뭐 콜로드 코드로 어차피 그냥 보이스 모드로 해도 되는 거니까 코덱스 같은 앱 같은 걸로 해도 되고 예음 막 그런 걸로 해서 약간 주니어 그 아이 그런 반 거 만들 건들고 [웃음] 그래서 할 수 있는 것들도 되게 많지 않을까 재밌게 일박일로 아이들과 할 수 있는 거는 제가 저번에 강남에서 그 행사할 때 한번 했던게 있는데 그러니까 부모님이랑 아기랑 와서 녹음을 하는 거예요. 저희가 질문지 만들어 놓고 엄마가 A한테 뭐 꿈이나 뭐 하고 싶은거나 이런 거 쭉 얘기를 해서 저희가 그 녹음을 다 해서 그거를 그때 재미나이에 넣으면 동화책이 나왔어요. 음.에 그 대화한 내용을 그대로 동화책을 바꿔 주는 거 했더니 너무 좋아하는 거예. 자기가 꿈꾸던게 이렇게 막 이미지로 해가지고 나오니까 그런 거 해봐도 재밌을 것 같아요. 음. 동화책이 나왔어요. 음.에 그 대화한 내용을 그대로 동화책을 바꿔 주는 거 했더니 너무 좋아하는 거예. 자기가 꿈꾸던게 이렇게 막 이미지로 해가지고 나오니까 그런 거 해봐도 재밌을 것 같아요. 음. 그런 거 하게 되면은 민수님 초청해야겠는데. [웃음] 그런 전문가 있으니까. 안 그래도 10월 달에 그 서초에서 AI 서초 서초 AI 패스라고 어 그걸 그걸 한 거예요. 작년에 아 작년에 거기 있었어요. 저 그거 이번에 기획단에 들어가 있거든요. 아 저 이번에도 해요. 아 이번에도 하세요? 아 그럼 만나겠네. 아이고 아이고 [웃음] 반갑습니다. 바로 근데 거기데이 AI 패스자가 여기가 지금 컨셉이 가족으로 잡고 있어 가지고 지금 그 아이랑 그 가족인데 좀 우리 아이한테 AI가 좀 어떤 건지 알려주고 싶다. 이제 그런 분들은 그 10월 달에 서초예 페이스타에 오시면은 정말 도움 많이 될 거예요. 네. 막간의 홍보였습니다. 네. [웃음] 어 팬분이 오셨어요. 남민수 선생님 안녕하세요. 플러스 휴만 스쿨 2학년 남민수 선생님한테 배운 학생입니다. 아 마인드셋부터 트렌드 실용까지 너무 잘 배웠습니다. 아 저의 첫 AI 선생님이시고 지금도 많이 감사하고 있습니다. 이야 근데 저런 분이 진짜 꽤 있어요. 그러니까 MK와 들으신 분들 중에 네 저런 분들이 꽤 많아서 너무 감사합니다. 네 저도 또 MKY랑 또 저도 해요. 네. 예. 저번에도 한번 강의 한번 했었다가 그 이후에 저 2학년 끝나고 저 3학년 과정 음 드디어 하는군요. 3학년. 네. 3학년 과정. 원래 상반기 때 하려고 했었다가 그때 좀 뭔가 정신이 없어 가지고 그때 못 했는데 다시 이야기해 가지고 저 3학년 과정 음 드디어 하는군요. 3학년. 네. 3학년 과정. 원래 상반기 때 하려고 했었다가 그때 좀 뭔가 정신이 없어 가지고 그때 못 했는데 다시 이야기해 가지고 음. 음. 잘됐다. 곧 곧 합니다. 9월 달인가 할 거예요. 89월 달. 네. 저 많이 파세요. 저 아시는 분들 있으 [웃음] 그날이 오면 그날의 기록을 제가 포토북 제작 협찬하겠습니다. 저분이 저기 인쇄소 쪽에서 아마 가시는 거요. 안 그래도 저거를 어떻게 했냐면 인수님 동화측 제작도 예 저거를 어떻게 했냐면 그 나중에 그 한 다음에 선정을 해서 한 분은 인쇄해서 드렸어요. 보내드 너무 좋다. 예. 그래서 직접 동화책 그걸 만들어 가지고 보내 드렸는데 그게 어 저분한테 점점 저도 막 기업의 문제를 해결하는 막 이런 걸 하다가 결국 그게 어떻게 보면은 막 엄청 재미있고 행복한 일은 아닐 수도 있잖아요. 도파민이 나오거나 문제 해결을 해서 좋은 건 맞지만 그냥 마냥 행복한 재밌는 일은 아니란 말이죠. 음. 근데 이제 그런 아이들이나던가족 막 이런 쪽으로 하면서 그런 쪽으로 그 문제를 해결하는게 되면은 너무 행복하고 뿌듯하고 진짜. 저도 엄청 뿌듯했거든요. 네. 재밌어요. 어떻게 보면 제 그게 진짜로 돈인을 벌지 않아도 되는 세상이 오면 뭘 할래라고 했을 때 뭔가 해보고 싶은 그런 일이 될 수도 있는 그게 되지 않을까? 음. 일도 요즘에는 항상 이제 만약에 돈을 안 버는 세상이 온다면은 네. 뭘 하고 살면 행복할까? 음. 막 이런 생각을 많이 하게 되는 거 그런 일이 될 수도 있는 그게 되지 않을까? 음. 일도 요즘에는 항상 이제 만약에 돈을 안 버는 세상이 온다면은 네. 뭘 하고 살면 행복할까? 음. 막 이런 생각을 많이 하게 되는 거 같아요. 음. 토큰 쓰고 토큰 쓰고 살면 행복하지 않을까? [웃음] 저는 요즘에 일부러 토크는 그렇게 많이 안 써요. 그냥 남으면은 남는 대로 옛날에는 막 어떻게서든지 하면서 이제 막 남으면은 3세시간 뒤에 초기화돼. 그럼 세시간 동안 미친듯이 병렬로라도 막 돌리고 서브 에이전트 막 예. 서브 에이전트 막 50개씩 돌리고 막 며칠 저 며칠 전에 페이블을 서브 에이전트를 108개를 한번 돌린 적이 있었거든요. 근데 그다섯시간 세션 한도가 10분도 안 돼서 끝나더라고요. 와야 한 3분 지났는데 그러니까 한 그 10초마다가 리프레시 돼서 보여지는데 리프레시 할 때마다 10% 10% 10% 10% 10% 뚝뚝 [웃음] 그래서 108개 했던게 뭐였냐면은 정확하게 그 이메일 63명 이메일 그래서 앞에 앞에 60몇 개가 그분들의 데이터를 다 수집하는 거 분석하는 거 그리고 두 번째가 라이트 답장 쓰는 거 뭐 이런 거 뭐 그런 식으로 서브에 돌아가려. 근데 그때 한번 제가 한번 이거는 제 정성의 끝판왕을 보여 드리고 싶었었거든요. 그래서 그때 오프스가 나와가지고 오프스 5.0 쓸까 했었는데 그래도 페이블이 더 좋지 않을까 해가지고 페이블로 겁나게 어차피 그리고 60명이 다 독립이잖아요. 이게 관계가 없으니까 그냥 서브로 다 돌려도 되는 거니까 서브 에이전트 어 오프스 5.0 쓸까 했었는데 그래도 페이블이 더 좋지 않을까 해가지고 페이블로 겁나게 어차피 그리고 60명이 다 독립이잖아요. 이게 관계가 없으니까 그냥 서브로 다 돌려도 되는 거니까 서브 에이전트 어 한번 풀로 달려보자. 그고 마용도 거의 없었어가지고 토큰도 좀 넉넉하게 있었고 그래서 페이블 100개 돌리는 사람 [웃음] [헉 소리] 그때 한번 해봤는데 되게 재밌는 경험이었습니다.음 이런 경험 하나하나가 굉장히 소중해요. 일단 그러면은 아 이럴 때 이렇게 하면 되겠구나 이게다 보니까 맞 아마 분명히 언젠가 써 먹으실 거예요. 그러니까 언젠가 써먹겠죠. 이게 진짜 정성으로 바뀌는 그냥 내 일이 아니라 어떤 고객에게 혹은 어떤 사람에게 가치로 줄 수 가치를 주는 그 일의 효율이 아닌 정성으로 할 수 있는 경험을 저도 되게 오랜만에 해 본 거 같아 가지고 너무 뿌듯했어요. 어 그래서 그분들한테 답장이 막 계속 오는 거예요. 그죠? 겹쳐 답장 막 뚜르르 오는데 너무 기분 좋죠? 네. 근데 기분 좋은데 약간 그 아까 그 딥 같은 네. 음.이 과연 내가 썼다고 해야 되는게 맞나? 제가 사실은 제가 쓴 걸 다시 보면서도 와, 잘 썼다. [웃음] 그러면은 맞아요. 자기가 한 거. 제가 예전 거기 그 다른데 있을 때 어 그런 경우가 많거든요. 어떤 아이디어를 주고 그 아이디어를 실행을 하면은 야 저 아이디어 내가 준 거야라고 하는 그중이 있었는데 그럼 제가 항상 했던 말이 야 실행 한 사람이 그 거야. 그런 그런 얘기를 항상 했었는데
주고 그 아이디어를 실행을 하면은 야 저 아이디어 내가 준 거야라고 하는 그중이 있었는데 그럼 제가 항상 했던 말이 야 실행 한 사람이 그 거야. 그런 그런 얘기를 항상 했었는데 지금도 마찬가지. 어차피 한 거는 걔가 했지만 그거를 실행 지시한 거는 나고 판단한 거는 나기 때문에 주체는 저죠. 음. 보기네. 맞아요. 그런 거 같아요. 급일인가요? 어, 근데 보여 드리고 싶은데 아무래도 그 민감하니까 네. 개인 정보가 있을 것 같지. 보여 드릴까요? 보내 보낸 편지안 가면은 63개 간 거 쫙 있을 텐데. 이거예요. 이거이야 야. 네. 그래서 땡땡땡 대표님 안녕하세요. 두구입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이거를 쫙 제가 60몇 개를 보낸 거예요. 그래서 이렇게 맛있었던 결과부터 어 한 팀만 하는 거라서 함께하지 못하게 돼서 죄송합니다 하면서 신청서를 쫙 해 가지고 어떤 상품을 판매하시나요? 저는 이렇게 미쳤어.이야 왜 만들게 되셨나요? 저희는 이렇게 해가지고 저는 이렇게 이렇게 개 [웃음] 아 말도 안 걱정되는 점이 있다면요. 각각 질문에 대한 답변에 대한 피드백을 주신 거예요. 맞아요. 맞아요. 그래서 이런 질문을 제가 했고 그분이 이렇게 답변하셨거든요. 신청 한 사람도 대박 그 대박받네 되게 그래서 어 이렇게 해서 자 그래서 이렇게 이런 식으로 해 보시면은 좋겠습니다. 그래서 또 뭐 이런 문장이 좋았습니다. 이렇게 하면은 이렇게 됩니다. 그래서 이렇게 하면은 뭐 최종하면 어떻게 하는 A가 대신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떻게 어떻게 하고 해서 그리고 보너스 전자책 아 그렇게 대자동 그렇죠. 진짜 대자동이다. 문장이 좋았습니다. 이렇게 하면은 이렇게 됩니다. 그래서 이렇게 하면은 뭐 최종하면 어떻게 하는 A가 대신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떻게 어떻게 하고 해서 그리고 보너스 전자책 아 그렇게 대자동 그렇죠. 진짜 대자동이다. 대자동. 그렇게 하고 나니까 진짜 그 이메일 회신이 되게 많이 와 가지고 너무너무 너무너무 고맙다. 답장이 이렇게 올 거라고는 생각도 못 했고. 어. [콧방귀] 너무 막 감동했다. 뭐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하신 분들이 막 이런 분들도 뭐 어쩌고 어쩌고 누구입니다. 정성스럽게 뭐 어쩌고 어쩌고 기회가 되면은 뵙고 싶다. 뭐 이러신 분들도 계셨고. 어, 체험해 보고 싶으면 보내 드리겠습니다. 이런 이런 분도 계셨네요. 음. 네. 막 그 진짜 되게 많은 뭐 정성스럽게 회신 주시고 그래서 뭐 특히 문의 응대화 이렇게 해본 자동화 관점에서 바라보는 부분이 현재 공간에 운영될 도움이 될 거 같다. 그래서 또 이렇게 메일이 거의 한 20개 온 거예요. 그러니까 저도 아,이 잘 썼다. AI를 되게 좋게 쓴 저 오랜만에 사례를 하나 만든 거 같아요. 진짜 많이 배운다. 많이 배워요. 예. 많이 배웁니다. [웃음] 그래서 저도 저도 하면서 아 스스로 좀 뿌듯해 가지고 아 진짜 많이 배운다. 제가 근데 그 이거를 했던 이유가 이분들은 분명히 되게 간절한 분들이었을 거란 말이죠. 마케팅이 필요하니까 저한테 심지어 저는 마케팅 안겠다고 했으니 뭐 그냥 신청하신 분들도 있었을 수도 있지만 대부분은 사연을 저도 쭉 봤는데도 되게 막 힘들어하시는 분들 뭐 어떤 사연이 있어서 이런 문제가 있어서 했다가 뭐 여러 가지 겨울 딛고 일어나서 뭐 분들도 있었을 수도 있지만 대부분은 사연을 저도 쭉 봤는데도 되게 막 힘들어하시는 분들 뭐 어떤 사연이 있어서 이런 문제가 있어서 했다가 뭐 여러 가지 겨울 딛고 일어나서 뭐 암에 걸렸다가 뭘 했고 뭐 어 해외에서 있다가 뭐 어떻게 왔고 뭐가 이렇게 겨우 일어났고 그래서 그래서 안 될 것 같지만 신청해 봅니다라고 막 사연을 썼는데 제가 가 죄송합니다. 선정되지 못했습니다.만 딱 쓰기에는 그죠 너무 죄송한 거예요. 그렇다고 다 했 다 해 드릴 순 또 없고 제 몸뚱아리가 하나니까. 그래가지고 결국에는 이제 한 명밖에는 선정하지 못하니 나머지한테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에 뭐가 있을까 그래서 어쨌든 문제를 제 적어 주셨으니 그거에 대한 저의 페르소나를 엮어서 AI를 활용해 가지고 최대한 도움이 될 수 있는 답변을 길게 써 보자. 어떤책은 좀 더읽어볼 수 있게끔 공적인 어 자료를자라고 해서 사실 저도 시간이 물론 깎느라 시간이 좀 들긴 했지만 그래서 60몇 명한테 임팩트를 좀 드릴 수 있는 거라고 생각하면은 괜찮았던 근데 진짜 살다 살다가 자동화된 메일을 이렇게 거 불합격 메일에 거 그 개인화된 메일 태운다는 거 자체가 저는 전혀 생각을 못 한 그건데 음 이러면서 잠재 고객을 좀 더 좋은 잠재 고객을 더 회수하는 거 자체가 저한테 너무 인상적인 사례였습니다. 음. 그렇죠. 음. 약간의 그런 것도 좀 있었어요. 방금 방금 심사 같아서 [웃음] 너무 좀 날카로운 어 그런 느낌이었어. 맞아요. 맞아요. 이거 이거 어제 어제 들었던 톤 있네. [웃음] 음. 약간의 그런 것도 좀 있었어요. 방금 방금 심사 같아서 [웃음] 너무 좀 날카로운 어 그런 느낌이었어. 맞아요. 맞아요. 이거 이거 어제 어제 들었던 톤 있네. [웃음] 이제 시청자분들은 이제 저 메일을 못 보니까 뭐 그렇긴 하겠지만은 저희들 보지만 와 장난 아니에요 진짜. 네. 기가 막히게 요거는 하나 보내 드려도 되겠다. 보여 드려도 되겠다. 이것만 없으면은 요거 요거든요. 이렇게 이런 식으로 결과와 별개로 문항 하나하나에 네. 답을 어 밑에 성함이 나왔다. 안 되겠다. [웃음] 네. 그래서 뭔가 이렇게 자 클로드야. 저기 잘라. [웃음] 자, 클러드가 저기 모자나 뭐 이런 뭐 이렇게 뭐 왜 제일 착한 사들이 먼저 지치고 선 손해를 보는 걸까라는 문장을 짚어 주셨을 때 왜 일을 시작했는지 다시 한번 떠올리게 됐다. 사실 이런 것들을 뭐 제가 하나하나 다 찍었던 거 원래는 아니 아니니까. 근데 어쨌든 클로드 코드가 저의 빙이해서 그 디테일한 것들을 다 찾아내내서 답변을 드렸을 때 그분들이 좀 뭔가 이게 힘든 마음이 치유되는 예. 그리고 응원도 받을 수 있고 거기에 이제 뭔가 이렇게 제가 보내 드린 자료에도이 그 몇 장, 11장과 7장부터 먼저 읽어 보겠습니다. 다음에 열리면은 또 하고 공개하는 것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뭐 이런 식으로 답장을 막 주신 걸 보고 앞으로 이런 거를 더 많이 활용을 해 봐야겠다. 그래서 단순히 코딩 뭔가 이런 제품을 만드는 것 이외에 정말 매일의 일상에도 이런 식으로 활용을 해 보면은 너무 좀 괜찮을 것 같아 봐야겠다. 그래서 단순히 코딩 뭔가 이런 제품을 만드는 것 이외에 정말 매일의 일상에도 이런 식으로 활용을 해 보면은 너무 좀 괜찮을 것 같아 가지고 그래서 요게 저한테도 또 요번에 좀 더 영감을 주는 새로운 발상이었던 거 같아요. 음. AI 활용해서 은행 사이트 거래 내역을 자동으로 불러오는 거 가능해요. AI 활용해서 은행 사이트 거래 내역을 자동으로 불러오는 주제로도 한번 달아 주시면 너무너무 도움이 될 거 같습니다. 저거 그냥 A사이드 네. 브라우저 어사이드 그거 써도 될 거 같고 충분히 브라우저라서네 그리고 저거는 클로드 코드로 해도 다 됩니다. 어차피 브라우저 자동화 쓰면은 다 돼서 그리고 저거는 옛날에 그 채지 없을 때도 예 저는 공인인서 공동 인정서 로그인 자동하고 또 다 어차피 다 브라우저기 많이 파이썬 플레이 이런 거 써 가지고 다 됐었던 거라서 충분히 되는데 한번 다뤄 주시면 좋겠다고 하니까 한번 제가 기회되면은 그런 것도 한번 해 보겠습니다. 네. 요즘에는 사실 그렇게 어렵지 않아요. 예. 해 달라고 하면은 사실 다 해 주죠. 그렇죠. 근데 그 해 달라고 하는 말을 못 해요. 왜냐면은 될 거라는 생각조차 못하니까. 맞아요. 맞아요. 어. 어. 공 은행 은행은 보안이 빡센데 안 되는 거 아니야? 치도 안 해야지라고 아예 물어볼 생각을 못 하거든요. 그래서 저는 그냥 이거 이거 될까 하는 걸 질문하라고 늘 말하거든요. 그래서 제가 말하는 거. 예. 그러니까 이거 될까도 아니야. 말도 안 되는 거야. 아까 얘기했던 100만 원 벌어와. 문 닫아 줘. 야, [웃음] 나 물 좀 떠다 줘. 말이 안 되잖아요. 근데 그런 것도 하는 걸 질문하라고 늘 말하거든요. 그래서 제가 말하는 거. 예. 그러니까 이거 될까도 아니야. 말도 안 되는 거야. 아까 얘기했던 100만 원 벌어와. 문 닫아 줘. 야, [웃음] 나 물 좀 떠다 줘. 말이 안 되잖아요. 근데 그런 것도 해보다 보면은 사고가 좀 더 유연해지는 거 같아. 그러면서 그냥 별의 별 걸 다 물어보게 되는 습관이 뭔가 또 얘기지 못한 어떤 이벤트를 만들어 주는게 아닐까? 그렇죠. 시작을 할 수 있어야 되는데 그 시작을 할 수 있는 키워드가 네. 이게 될까? 그거면 되는 거예요. 그죠? 그죠? 이게 될까? 그리고 그거를 저는 그 민수님한테 제가 배운 건데요. 타이핑을 치는 순간 컨텍스트가 떨어져요. 아, 맞아요. 이게 정제되면서 어, 내 마음속에 있는 그 깊은 어떤 고민이 타이핑으로는 안 나온단 말이죠. 키워드로만 정제해서 나오니까. 그래서 그냥 마이크 모드를 저도 요즘에 진짜 많이 쓰거든요. 저도 진짜 많이 씁니다. 제가 맨날 시작하는 첫 글자가 있어요. 야로 시작해. [웃음] 더 친구한테 말하는 것처럼 야 있잖아. 음. 음. 그러면 더 자연스럽게 나오니까. 제 프로트 만약에 까면은 전부 다 야해요. 제 지난주 라이브 할 때도 보여 드렸거든요. 라이 지난주 라이브 하는데 저도 몰랐는데 사람들이 왜 야로 시작하세요? [웃음] 아. 어. 그랬나요? 이러면서 좀 자연스럽게 얘기하다 보니까 야로 한다. [웃음] 야 있잖아. 그런 얘기 들었거든요. 그니까 이게 정말인지 아닌지 그냥 카더라인지 아닌지는 잘 모르겠는데 저 이번에 최근에 저희 노다방주 도님이랑 한 분이랑 커피시타면에서 들었던 이야긴데 그분이 중국 쪽에 좀 그런 그 거래처를 많이 갖고 계셔 가지고
정말인지 아닌지 그냥 카더라인지 아닌지는 잘 모르겠는데 저 이번에 최근에 저희 노다방주 도님이랑 한 분이랑 커피시타면에서 들었던 이야긴데 그분이 중국 쪽에 좀 그런 그 거래처를 많이 갖고 계셔 가지고 이야기를 많이 한대요. 근데 중국이 지금 AI 쪽에 굉장히 강좌로 이렇게 떠오르는 이유 중에 하나도 그쪽은 타이핑이 어렵기 때문에 다 말로 해 버리잖아요. 그런 이유도 있을 것이다. 그니까 우리나라 사람들은 한글이라는게 워낙에 잘 돼 있으니까 웹에서는 최강이었었잖아요. 타이핑을 치는게 굉장히 빠르니까 굉장히 효율이 좋고 그게 지금까지 남아 있다 보니까 우리는 말을 잘 안 하잖아요. 근데 중국은 완전히 그거는 타이핑을 하기가 너무나 어려우니까 예전에 위치 그니까 10년 전부터 위치했을 때부터 말했는데 저는 그때 당시에 왜 저거를 이렇게 말을 하고 왜 이렇게 힘들게 할까? 음. 컨텍스트도 아무것도 안 남을 텐데. 근데 그게 지금도 다 남는데요. 그게 다 전사돼 갖고 다 남는데요. 그러니까 그분이 그 얘기하시기로는 그냥 그것 때문에 이것도 한 가지 이유이지 않을까라고 생 그 말씀을 하셨는데 저는 충분히 그 공감했어요. 다 말로 하다 보니까 그게 다 말로 그니까 완전히 컨텍스트가 거의 100% 빵빡하게 남는 거잖아요. 맞아. 오히려 더 그 진짜 마음에 깊이 있는 근데 저도 해외 같은데 가거나 아니면은 그 엘리베이터 타면 엘리베이터에서 꼭이 핸드폰으로 레신저에서 [웃음] 말로 음성으로 하고 뭐 하는 거야? 공공 장소에서 막 이러 했는데 또 그게 이제 음성으로 하면은 결국에 진짜 컨텍스트가 잘 남는다라는 거는 너무 또 좋은 점일 수도 있겠네요. 맞아요. 예. 음. 뭐 하는 거야? 공공 장소에서 막 이러 했는데 또 그게 이제 음성으로 하면은 결국에 진짜 컨텍스트가 잘 남는다라는 거는 너무 또 좋은 점일 수도 있겠네요. 맞아요. 예. 음. 홈텍스 세금 계산서 자동 발급하는 영상이 있어요? 네. 제가 홈텍스 세금 계산서 자동 발급하는 영상을 처음 봤는데 동일한 방법으로 해도 되는데 그거는 제가 예전에 제가 직접 파이썬으로 코딩했던 거거든요. 근데 그거는 그 코딩하느라 몇 시간 걸렸지만 지금은 말 한마디 하면 사실 되니까요. 지금도 세금수 자동 발급하는게 볼타 써 가지고 하는 거예요. 저는 볼는 써요. 뭐 지금은 왜냐면은 그 옛날에는 브라우저 자동화 방식을 하면은 결국 공동인증서 로그인을 매번해야 되니까 조금 시간이 걸리는 거 뭐 안정성 근데 지금은 볼는 다 API로 되어 있어서 그 API를 저희 그 사네 시스템 윤비서랑 연결 해 놓고 또 그 윤비서 API를 제가 따로 또 만들어 놨어요. 그래서 지금은 슬랙에서 헤르메스 에이전트로 슬랙에서 세금 계산서 발행해 하면은 계산서까지 발행 다 해 줘요. 음. 그래서 그런 거 있잖아요. 이메일이 와요. 그러면 이메일이 오면은 세금 계산서 발행 부탁드립니다. 막 거래처에서 오잖아요. 그 결국에는 그걸 보고 볼타에 들어가서 원래는 막 썼단 말이죠. 홈텍스에서 들어가서. 음. 근데 이제 그것도 복해가지고 나중에는 헤르메스한테 붙여놓고 했었는데 그것도 귀찮아져 가지고 지금은 어차피 제 GL일도 헤르메스가 다 읽을 수 있게 GL 연동까지 해놔 가지고 방금 땡땡 땡땡에서 세금 계산서 발행 요청 매일 왔으니까 세금 계산서 발행해만 하면은 거래처가 어딘지 사업자번호 뭔지 금액이 얼만지 품목은 뭔지를 어차피 GL 연동까지 해놔 가지고 방금 땡땡 땡땡에서 세금 계산서 발행 요청 매일 왔으니까 세금 계산서 발행해만 하면은 거래처가 어딘지 사업자번호 뭔지 금액이 얼만지 품목은 뭔지를 어차피 매일 안에 다 있고 그래서 그냥 매일 온 거 계산서 발행해 하면 얘가 발행 그냥 다 해 그 브라우저 컨트롤하는 거예요? AP로 네. 네. 그래서 볼타 API로 발행 다 해주고 그리고 볼타 API로 발행 끝나면은 기록도 다 남겨주고 그 발행하면은 저희 회사 윤비서에 매출도 자동으로 다 잡아주고 이런 것들이 그러면 매출 띵동 오르고 저도 이거 그 이제 컨설팅 제한서 나 이제 미팅하고 나면 이제 이런 식으로 미팅했다 그리고 이렇게 이렇게 진행하게 될 거 같다의 내용도 카톡을 엄청 많이 대화하고 그다음에 미팅했던 그 내용 가지고 그니까 카톡 내용도 처음에는 제가이 보고다고 아니면 대한 추출해서 줬는데 이제 그 맥은 그게 볼 수 있으니까 예 그걸로 해가지고 어 방금 여기 대표님 카톡 온 거랑 지금까지 카톡 온 거 쫙 다 보고 그 내용으로 제한테 그 써 줘 하면 쫙 다 정리해서 한 번에 쫙 써 주니까 저는 이제 예전에는 그런 것들 확인해 가지고 이렇게 했었는데 지금은 그냥 그런 식으로 활용하니까 너무 빠르게 그리고 정확하게 해주니까 너무 좋아요. 진짜 어제도 저 거기 미팅하고 계약서를 보냈는데 시간이 한시간이 제 안 걸렸거든요. 근데 그 한시간도 제가 이동안으로 한 시간이었고 사실은 방금 매일 주고받은 것과 전사록을 기반으로 견적서 생성애를 보냈는데 시간이 한시간이 제 안 걸렸거든요. 근데 그 한시간도 제가 이동안으로 한 시간이었고 사실은 방금 매일 주고받은 것과 전사록을 기반으로 견적서 생성애를 슬랙으로 그냥 얘기를 해 놓으니까 알아서 PDF가 짠. 맞아요. PDF 5분 만에 나오니까 그 5분 만에 나왔네. 봤어. 그래서 옛날 같으면 또 그거 확인 다운로드해서 핸드폰으로 보냈을 텐데 어 메일 보내 알아서 메일 보내고 그랬더니 카톡으로 답장 역시 이것도 빠르시네요. 저 계약서 자동화입니다. [웃음] 음 예 그런 것도 하고 참 요즘에 저 제가 하면서도 이게 되네라는 말 자꾸 맞아요. 어떻게 이게 계속 되지? 어, 신기하다. 이런 생각을 저도 해요. 하면서 결국 모든 것의 병목은 거예요. 아, 맞아요. 저도 똑같이 느껴요. 저예요. 제가 제가 지금 중 멈춰지는 중심이고 진짜 진짜 내가 문제다. 나만 없어지면 된다. [웃음] 그래서 저는 진짜 아까 우리가 이제 사람은 뭘 해야 되냐 이거 생각이 들었을 때 지금든 생각은 사람 그냥 규칙 짜는 기계가 되지 않을까? 규칙을 짜는 기계가 되 규칙을 짜는 [웃음] 기계 실은 그 규칙조차도 짜지 짜줄 수 있지 않을까? 짜줄 수는 있는데 어쨌든 시작은 우리가 해야 되니까 지금은 예, 지금은 우리가 해야 되니까 그 시작부터 어떤 식으로 해야 될지 규칙만 자면 얘가 이제 다 해 주니까 너무 좋은 거 같아요. 제가 상상하는 AI 네이티브 컴퍼니가 있거든요. 어차피 얘기 안 하려고 했는데 얘기해도 어차피 아무도 안 할 거 같아 가지고 [웃음] 관심 있으신 될지 규칙만 자면 얘가 이제 다 해 주니까 너무 좋은 거 같아요. 제가 상상하는 AI 네이티브 컴퍼니가 있거든요. 어차피 얘기 안 하려고 했는데 얘기해도 어차피 아무도 안 할 거 같아 가지고 [웃음] 관심 있으신 분은 한번 해 보시면은 추천을 드릴게요. 제가 생각하는 진짜 AI 네이티브가 뭐냐면은 홈페이지를 운영을 해요. 제가 생각 팔았던 전자책에 기반한 아이디어인데 실제로 해외에이 서비스를 하는 곳이 있대요. 근데 어떤 거냐면 홈페이지에서 홈페이지를 운영하는 것조차 AI가 모든 걸 다 하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 안에서 상품을 판매하는 그 제가 전자창 만든 것처럼 그냥 스토어에 갑자기 어떤 상품이 그 AI가 판단해서 상품을 만들어서 상세 페이지를 만들어서 상품을 내놓는 거예요. 음. 그리고 메타 광고를 스스로 돌려. 응. 스스로 들어오게. CS 체포로 받아. 스스로 답변해. 판매하면 알아서 돼. 돈이 들어왔네. 또 메타에 태워. 근데 열 개를 만들었는데 두 세 개가 안 팔려. 알아서 죽여. 내리고. 그래서 그거를 무한히 트렌드를 검색하고 상품을 만들고 판매하는 것이 무한히 돌아가는 자가 개선 루프의 진정한 AI CEO가 운영하는 AI 네이티브 컴퍼니인 거예요. 음. 저는 이게 돌아갈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음. 음. 우리나라에서는 이런 곳들이 조만간 많이 나올 거라고 생각이 돼요. 이제 진짜 아이디어 싸움이 되겠죠. 그리고 그 결국 인간은 아까 말씀하신 정말 그 CEO AI CEO의 위에서 바라보는 어떤 회장의 느낌으로 경영 진단 정도만 해 주는 야 요런 트렌드가 좀 아니지 않냐 하면서 어 요렇게 좀 해 보면 어떨까 정도의 방향성만 제시해 주면은 CEO가 어네 바라보는 어떤 회장의 느낌으로 경영 진단 정도만 해 주는 야 요런 트렌드가 좀 아니지 않냐 하면서 어 요렇게 좀 해 보면 어떨까 정도의 방향성만 제시해 주면은 CEO가 어네 하면서 다시 자기들끼리 막 하면서 새로운 식으로 가게 되는 저는 그게 과연 불가능할까 얘네가 알아서 옷을 팔래 자기들이 알아서 여기저기 조회해가지고 공장에 매일 알아서 보내고 컨택을 알아서 하고 오케이 하면 알아서 상품 올리고 주문 들어오면 알아서 주문 보내주고 알아서 보내라고 하고 알아서 세금계사서 발행 지네들이 다 해 주고 모든 일을 사실 저는 다 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냥 마케팅부터 콜드 메일부터 오프라인으로 만나는 거 빼고만 사실 전화도 어차피 TTS 하면은 요즘 그 TTS도 리얼 타임 DTS가 있잖아요. 네. 그게 우리나라는 아마 콜센터 같은 거 법 때문에 아마 도입이 지금 당장은 안 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기술적으로는 지금 아무 문제가 없으니까 해외 맞아요. 해외에는 이미 그걸로 스팸 어마어마하게 온다면서요. 근데 스팸이 녹음된게 아니라 이제 실시간으로 말하는 식으로 그래서 실시간 상담이 사람이랑 똑같이 되게끔 그래서 아마 그런 것들이 AI 에이전트가 100군데에 전 우리나라의 공장 1천000 군대에 전화 동시에 다 돌리고 음 오케이 되면은 바로바로 상품 막 올리고 안 되면 바로 내리고 이게 무한히 자각의선 루프로 잘되는 것만 하고 광고 스스로 태우고 이제는 사람이 필요가 없는 진짜 AI AI AI 회사, AI 네이티브도 아닌 AI 컴퍼니 음 저는 곧 생길 거라고 생각하고 저도
잘되는 것만 하고 광고 스스로 태우고 이제는 사람이 필요가 없는 진짜 AI AI AI 회사, AI 네이티브도 아닌 AI 컴퍼니 음 저는 곧 생길 거라고 생각하고 저도 도전을 할 거예요. AI 유령 회사. 근데 아마 그 얘기를 해도 아마 대부분 99.9% 아무도 안 할 걸요. 그렇죠. 생각만 해보고 안 할 거예요. 일단요 라이브 지금 76명 보고 있는데 여기서 네네. 나오면 진짜 인정. 진짜 인정. 진짜 인정. 그죠? 그러면은 진짜 메로나 [웃음] 저도 메로나 맞아 여기 와서 메로나 같이 먹기죠. [웃음] 근데 진짜 불가능하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지 않으시나요? 어 저는 들어요. % 들어요. 그죠? 1년 전만 해도 뭐 어떻게 뭐 계산서발행 에이 뭐 그랬는데 뭐 플레이라이트 해 봤자 뭐 또 이거 코딩 언제 하고 뭐 이거 버그하면 어떻게 하고 뭐 사이트 리뉴얼 되면 어떻게 할 거고 그런 유지보수 지역인데 지금은 그냥 뭐 사이트고 나발이고 뭐 팝업 뜨면지가 알아서 닫았는데 그렇죠. 맞아요. 실패하면은 다시 시도 시도하고 예. 그런 것들이 다 되는 세상이 돼 버려서 이제는 그런 진짜 AI가 모든 것을 그냥 지시한 걸 실행하는 직원의 역할이 아니라 CEO도 AI인 음. 저는 회사가 생길 거라고 생각하고 저는 그게 AI 네이티브 컴퍼니의 약간 우리의 미래 모습 같은 음게 되지 않을까? 그럼 직원 한 명이 하나씩 [웃음] 유명하는 것도 될 수 있겠네. 그럴 수도 있죠. 직원 한 명이 열 개의 쇼핑몰 100개의 쇼핑몰을 AI 네이티브 컴퍼니의 약간 우리의 미래 모습 같은 음게 되지 않을까? 그럼 직원 한 명이 하나씩 [웃음] 유명하는 것도 될 수 있겠네. 그럴 수도 있죠. 직원 한 명이 열 개의 쇼핑몰 100개의 쇼핑몰을 운영을 한다던가. 야, 되겠다. 제가 볼 땐 될 거 같아요. 음. 빨리 물 들어올 때 보 줘야 되는데. [웃음] 제 이번 달 신려고 했는데 다음 달 이번 달 실라했던 지금 실 때가 아니라니까요. 지금 제 [웃음] 테슬라 보고 동기보여 받았는데이 얘기 떠니까 또 열심히 살아겠고 이런 아이디어가 지금 어마무시하게 지금 계속해서 떠오르고 있어 갖고 처음에 저도 이거 대박이다. 이거 이거 진짜 빨리 되면은 난리 나겠다라고 생각을 했는데 근데 과연 이거 얘기한다고 누가 사람들이 얼마나 할까? 네. 우아하고 다들 말 거예요, 아마. 그렇죠. 아, 분명히 그런 회사가 나올 거 같아요. 조만간. AMD 매니언. 아, 저 도전해 보신다고. 94봉사님 도전해 보신다고. 네. 응원하겠습니다. 진짜 그 한 분이 볼타 서비스 알아봤는데 어 클로드 코드로 하고 있고 홈텍스 발급 API는 개인이 발급받을 수 없는게 맞을까요? 네. 안 됩니다. 홈택스 바위급 API를 그 받으려면은 전자 세금 계산서 그 전자 뭔가 발행 대행 업이라는 업종이 필요한데 그 업종을 인가받기 위해서 최소한 한 5억 정도 이상 필요해요. 음. 인증받아야 되는게 많아요. 뭔가 발행 대행 업이라는 업종이 필요한데 그 업종을 인가받기 위해서 최소한 한 5억 정도 이상 필요해요. 음. 인증받아야 되는게 많아요. 자본금도 일단 몇억 이상 있어야 되고 그리고 그거를 보안 어 인증받아야 되는게 되게 많아 가지고 음 그 얘기를 볼 서비스 제가 대표님한테 들었거든요. 가가지고 이거 어떻게 만드신 거예요? 그 홈택스를 뭐 어떻게 연결하신 거예요? 홈택스 API로 했대요. 홈택스에서 지금 한 거래요. 직접. 그래서 제공 받아 가지고 어 어떻게 받아요? 저도 받을 수 있어요. 한 15억 정도 준비하시면 될 거예요. [웃음] 기게 말이 어깨 바로 눌러버리 어깨 바로 눌러버리저. 아 저 대표님 친하게 지내시죠? 예. 그래가지고 그분은 이제 그것 때문에 그래서 투자를 받았다. 투자 받아 가지고 인증받고 자본금하고 뭐 보안 인증 뭐서 업종부터 이것저것 준비하는게 되게 많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보 그 볼는 API가 무료라고 알고 있거든요. API는 유료예요. API는 건당 90원. 네. 근데 거기 홈페이지에서 발급하는 건 무료. 음 원래 그게 그 요금제 만 원인가 써야지만 됐고 무료는 세 건인가 한 달에 막이 밖에 안 됐는데 지금은 이제 홈페이지에서 발급하는 거 무제한으로 풀었고 어 API 요금만 받고 한번 그때 만나서 얘기했는데 볼타로는 수익화할 생각이 없대요. 볼타 말고 다른 비즈니스를 생각을 뭐 하시는게 있어 가지고 음 네 굉장히 또 큰 꿈을 막 꾸시는 걸 막 얘기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와 되게 또 대단하다 그랬었죠. 세상에 대단한 사람들이 많아요. 어깨 누르는 거는 진짜 어 어 그거 네한 네 굉장히 또 큰 꿈을 막 꾸시는 걸 막 얘기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와 되게 또 대단하다 그랬었죠. 세상에 대단한 사람들이 많아요. 어깨 누르는 거는 진짜 어 어 그거 네한 15억 15억 가능 또 이래저래 얘기하다가 지금 2시가 다 됐어. 그렇네. 2시네. 저희 그 맥시멈이 그거 기록이 몇 시예요? 저희 2시 3분인가 그러면 그때 노션다음님이 2시여서 2시 1분 2시 저희 그러면은 2시 한분 그죠 그죠 예 카에 레커드 찍 것 같습니다 2시 5분에 끝내시죠네 2시 5분에 나 그러면 한 세시간 자고 나가야 되 그러니까요 저도 6시 반에 나가야 돼서 음 아 지금 5시간 50분 네 요. 지금 5시간 50분 됐어요. 아, 네. 맞습니다. 15분 정도 더하면은 6시간. 근데 이렇게 계속 늘어가면 나중에 [웃음] 12시간이고 20시간이고 라이브 해야 되는 거 아니에요? 그딱 1분씩만 늘리씩만. [웃음] 음. 그 전자책 1,000원씩 늘어나는 거. [웃음] 1분씩. 아 나의 적은 과거에다 그러니까 어 김자바님도 오셨네요. 어 이분이 제 거 요거 추천해 주신 분이에요. 장비. 음 아 어우 감사합니다. 너무 좋은 장비 잘 쓰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오토많이 눈 다 밤 감겨 있대요. 눈이 안 보인다고요? 네. 분이에요. 장비. 음 아 어우 감사합니다. 너무 좋은 장비 잘 쓰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오토많이 눈 다 밤 감겨 있대요. 눈이 안 보인다고요? 네. 얼굴 살 쪄 가지고 [웃음] 눈이 작게 보일 거 같아. 눈눈이 작아가지고 죄송합니다. 눈 잘 뜨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저희가 이게 그 원근법이 좀 적용이 된 건가요? 저희가 눈이 원래 작게 나오는 건가? 원래 모이 작긴 한데 그네 아니요. 그죠? 멀리 있어서 그런 건가? 그런가? 음. 살도 많이 쪄 가지고. 운 잘 운동 많이 안 하시나요? 아, 그래. 운동합니다. 저 그래도 요새 열심 운동하는데 좋은 집. 좋은 집. 자가. 아, 왜? 자가 좋은 집. 신축 심지 신축 신축장에 농구 코트가 있어요. 야 대박 진짜 [웃음] 다들 잘 먹기시네요. 테슬라 하다가 갑자기 집으로 바로 꺾어 버리시고 테슬라보다 집이 더 좋지 않나요? 어 그렇죠. [웃음] 좀 테슬라가 몇 대야? 그렇죠. 예 [웃음] 그죠. 맞아요. 그죠? 예. 아 또 아이 70명이 이제 제가 자가 있다는게 어필이 돼 버렸네. 그렇게 실이 자 아직 여자친구 없으시다고 하니까 여자분들혹 여기는 여기는 구독자 성비 그거 아닌가요? 95% 아니에요. 그맞 저희 저희 유튜브 한 90% 이상 다 남자예요. 저도 그렇거든요. 예. 근데 AI 신 자체가 어쩔 수 없어요. 그러니까 철저히 이과 쪽이라서 예. [목을 가다듬음] 이런 걸 하지 말았어야 됐나? 이상 다 남자예요. 저도 그렇거든요. 예. 근데 AI 신 자체가 어쩔 수 없어요. 그러니까 철저히 이과 쪽이라서 예. [목을 가다듬음] 이런 걸 하지 말았어야 됐나? [웃음] 근데 그건 뭐 했어야 되지? 그러니까요. 음. 여자분들은 어떤 거 좋아하시지? 몰라서. 저도 잘 몰라요. 네. [웃음] 이게 마전되면 아 세모트만 집에 농구 말도 안 된다. [웃음] 테슬라 타고 집 안에 들어간다. 그게 더 화장되면 이제 마이크 조속 집사대 [웃음] 와. 네. 진짜 지금까지 계시는 분들이 대단하네요. 저는 종 자주 얘기해요. 진짜. 음. 왜 계세요? [웃음] 역시 아, 자바 님도 오셨네. 어, 아세요? 아, 네. 어, 음. 쓰레데 자주 보니까 자님 자바님 쓰레 김자바님 자바님이고 장비 추천. 맞아요. 맞아요. 어 저분도 영상 좀 원래 오래 하셨다고음 하시더라고요. 자가님도 엄청 본질적이시고 그러신데맞에 오셨었거든요. 심지어 저랑 쓰레드에서 잠깐 얘기하다가 어 저 장비 좀 추천해 주세요. 오디오 인터페이스 추천해 주세요. 했더니 갑자기 DM해 가지고 제가 도와드릴까요? 그래서 어 도와주세요. 언제 필요하신데요? 좀 빨리 필요해요. 그럼 지금 갈게요. 저 처음 봤거든요. 한 번도 못 [웃음] 봤는데 지금 갈까요? 그래가지고 저 여기 용인인데요. 시간이 좀 비어서니까 뭐 어떻게 해 잠깐만 계세요? 한 두 시간 있다가 바로 오신 거예요.
처음 봤거든요. 한 번도 못 [웃음] 봤는데 지금 갈까요? 그래가지고 저 여기 용인인데요. 시간이 좀 비어서니까 뭐 어떻게 해 잠깐만 계세요? 한 두 시간 있다가 바로 오신 거예요. 오셔 가지고 막 이렇게 장보다가 뭐 이거 이거 사시고요. 저거 사시고요. 뭐 이거는 이런 거 사시면 됩니다. 이렇게 말씀해 주셔 가지고 아 감사합니다. 막 이야기 나눠봤는데 어 너무 좋았어요. 음. 네. [웃음] 아히 너무 귀여우 자바님 약간 극 아이일 것 같은 느낌이 들긴 했는데 그렇지 않은가? 그 맞아요. 어 되게 좀 그 아이이신 것 같은데도 또 그 뭔가 되게 또 아 저는 확실히 그니까 이런 뭔가 좀 진정성이 있는 사람들의 기운이 느껴지잖아요. 사실 뭐 좀 사자 같은 사람도 있고 막 좀 거들먹거리면서 막 그니까 물론 잘 아셔서 도와주는 건 좋은데 뭐 아 뭐 이거 내가 잘 알지 막 이러면서 거들만거리면서 어 아 이거 내가 이거 추천 이거 이거 사 그냥 사 다 좋은 거야 하면서 뭐 내가 아는 사람 소개시켜 줄테니까 뭐 하면서 좀 이게 [목을 가다듬음] 기분이 세한 그런 분들은 사실 자주 안 만나게 되잖아요. 한번 보더라도 더 이상은 연결이 잘 안 되게끔 하는데 좀 좋은 분들은 이게 뭔가 이렇게 아이냐 이냐 이런 걸 떠나서 어 되게 수수고 소극적이어도 좀 되게 좋은 사람이다라는게 보이면 맞아요. 제 다가가고 싶고 예 도와주고 싶고 돈도 받고 싶고 맞아요. 어 그러니까 저희들도 다 그렇게 뭔가 모인게 아닌가죠. 음작년에 우연히 그렇게 모인 맞아. 근데 약간 끼리끼리 있는 거 같아요. 진짜로. 제 다가가고 싶고 예 도와주고 싶고 돈도 받고 싶고 맞아요. 어 그러니까 저희들도 다 그렇게 뭔가 모인게 아닌가죠. 음작년에 우연히 그렇게 모인 맞아. 근데 약간 끼리끼리 있는 거 같아요. 진짜로. 끼리끼리는 과학이다. 진짜 그니까 내 주변 다섯 명이 그 내 그 평균이다라는게 진짜 맞는 말인 거 같아요. 진짜 아 예. 자가님 다음에 뵙겠습니다. 네. 어 파워 2인데 파워라고. 어 파워 2시군요. 그 파워 2가 원래 자기 입으로이라고 이야기하나? 갑자기 궁금하네. [웃음] 그거 그 파워 아이라고 하는 사람들 위장이신 분들 좀 있긴 한데 파워라고 하시 2인데 아이 그런 분도 좀 있긴 있어 가지고 음 가외쓰거나 이제 하는 분 있는데 음 저분 몰라 가지고 그러네 여성 의류 큐리에이션 커머스 저 진짜 커머스 저 옷 팔아 볼까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그래서 바이브 코딩할 때 입기 좋은 티셔츠 [웃음] 여러분들 어차피 집밖에 안 나가시잖아요. 이러면서 집에서 입을 입기 좋은 목 안 늘어나는 티셔츠 집에서 [웃음] 바이브 뭐 이런 거 써 놓고 그 막 한때 그 조코딩 님 채널에서 라마 라마 그양 알파카 맞아게 그거 이런 거 있었는데네 요것도 뭔가 하여튼 그 스토리만 있으면 어떻게 할 수 있을 것 같다 이탈 테니까 바이브 코딩할 때 좋은 바 키보드 받침대 뭐 이런 거 그 혹시 이제 나중에 그 옷 사시면 저희 이쪽에 그 중국에서 싸게 들어오시는 분 계시거든요. 연결시켜 드리겠습니다. 이제 거기 이제 안에 [목을 가다듬음] 들어간 카피 타이포그래픽 그거 이제 카피라이팅 그 혹시 이제 나중에 그 옷 사시면 저희 이쪽에 그 중국에서 싸게 들어오시는 분 계시거든요. 연결시켜 드리겠습니다. 이제 거기 이제 안에 [목을 가다듬음] 들어간 카피 타이포그래픽 그거 이제 카피라이팅 여기 아 여기서 [웃음] 인쇄까지 다 되거든요. 소량으로도 다 되니까. 아 좋네요. 네네. 커머스 하시면 연락 주십시오. 커머스에서도 세 계간 좀 한번 좀 만들어 가지고. [웃음] 아버지. 저희 직원들이 다 맨날 티셔츠 같은거나 이런 거 좀 하면 안 되냐고. 어 저희 직원들도 다 옷이 별로 관심이 없 검은색 검은색 검은색 그러니까 검은색 화이트야 저 저 이거 알리에서 세 장에 만 원씩 주고 사는 동시거든요. 그래서 저 이거 이거 살 때 한 번에 한 20장씩 사요. 열장 20장 이런 식으로 사 놓고 한 1년 쫙 있고 전투복이죠. 전 쫙 늘어나면은 버리고 근데 이제 최근에 여기저기서 그 제가 그 pp하면서 보내주는 마누스, 레플릿 이런 데서도 티셔츠를 몇 개씩 보내줬어요. 집에 지금 그런 티셔츠가 있어서 그런 거만 입고 다녀요. [웃음] 우리 직원들도 그거 입고 다니고 그래서 레플릿 직원인 줄 알고 맞아. 레플릿 그거 되게 반했어. 근데 오히려 좀 있어 보이긴 하는데 어디서빌리티 있는데 있죠. 있죠. 아 앤트로픽 아 오픈 AI 아 그건 진짜 간지 저거 저거 보내봤는데 오픈 AI에서 보내주 키보드 아 그 키보드예요네 저거 키보드예요 이이 키보드예요이 이만한 거 어어 저 저 키보드예요 저 저번에 오픈 AI 행사 갔다가 오픈 AI에서 어 주셔가지고네 근데 안 쓰고 안 써서 그냥 전시용으로 저게 그 코덱스 한정판 30만 원짜리도 이런 아 이번에 나온 키보드 한 1대일 오픈 AI 행사 갔다가 오픈 AI에서 어 주셔가지고네 근데 안 쓰고 안 써서 그냥 전시용으로 저게 그 코덱스 한정판 30만 원짜리도 이런 아 이번에 나온 키보드 한 1대일 비율로 해가지고 있더라고 그거 살 거하다가 가 참았는데 저는 안 살 것 같아 가지고 잘 참으셨어요? 예. 제 스팟에서 그 녹음기도 나왔던데. 어, 맞아요. 클라우드처럼. 근데 훅이 되게 안 좋던데. 아, 그래요? 맞아. 안 좋더라고요. 음. 뭐 구구 [목을 가다듬음] 캘린더 연결되고 막 그런다고. 근데 기기 만듬새 자체가 되게 뭔가 좀 별로 좋지 않다라는 얘기가 있는데 클라우드가 그래도 세대를 몇 번 거쳤잖아요. 노트 핀. 노트 핀. 노트 그리고 노트 뭐 이러면서 확실히 퀄리티가 아직까지는 클라우드 CLI 된다고 매일 봤던데 MCP랑 현재 오래 어 몰랐어요. 몇 달 됐어요? 몇 달 머쓱집에 [웃음] 저 엄청 잘 쓰고 있어요. 클라우드 안 쓰세요? 저는 이제 받았는데 제가 회의를 안 한지 한 달 됐어요. [웃음] 전사할 예 저 제가 집을 안 나간다고 이제 [웃음] 7월 8일 선언을 했기 때문에 회의를 안 하고 있어 가지고 그렇게는데 제가 아 9월 달부터 또 공격적으로 쓸 것 같아요.네 많이 나갈 것 같아. 그러겠습니다. 저도 지금 플라우드 노트 하나 저기 새고 있거든요. 오 맨 앞에 거 안 깐고 있어. 오 왜요? 뭐 그냥 직원 새로운 직원 뭐 아마 그러지 않을까 많이 나가는 직원한테 수요해도 다 저희 전직원 다 다 쓰고 있습니다. 저거 저는 전직원 다 쓴게 제가 돈 주고 산게 아니라 그 플라우드랑 직원 새로운 직원 뭐 아마 그러지 않을까 많이 나가는 직원한테 수요해도 다 저희 전직원 다 다 쓰고 있습니다. 저거 저는 전직원 다 쓴게 제가 돈 주고 산게 아니라 그 플라우드랑 협업했다가 한 번은 제가 돈으로 안 받겠다. 기기로 달라. 어. 예. 그 그렇게 어차피 살 거니까 그냥 기계로 주세요. 그래가지고 그때 한 여덟 개인가 어 한번 받았었어요. 꽤 많이 여덟 대가 아홉가 이렇게 받아 가지고 직원들 다 하나씩 다 나눠 드리고 그렇게 쓰고 있죠. 음. 너무 전 너무 만족해요. 저도 너무 만족해요. 제 주변에 네. CLI까지 생기고 나니까 저 그거 안 써도 돼 가지고 뭐였지? 엠파 메이크어 제어도 안 쓰고 제피어 안 써도 돼 가지고 저 5분마다 크론잡 돌려가면서 저거 데이트 가져오고 있거든요. 가지고 와서 그 슬랙으로도 요약분 바로바로 쏴 주고 제 로컬에도 다 쌓아놔요. 로컬 5분마다 돌리는구나. 콜론잡으로.음 5분마다 로컬의 MD 파일로 다 써놔요. 그래가지고 하루 끝나면은 12시 땡하면은 얘가 12시에 회고 크론잡이 돌아요. 음. 음 저의 데일데일 리포트를 만들어줘요. 그래서 데일리 리포트의 윤비서에 모든 데이터가 다 쌓이니까 우리 오늘 하루는 일단 첫 시작이 경영진 보고라서 오늘 하루에 매출은 얼마입니다로 시작하고 매출은 얼마데 입금은 얼마밖에 안 됐네요. 어 그리고 입금 예정이었는데 입금이 안 된게 몇 건 있고 미수금이 얼마고뭐 이런 거랑 녹음이 총 몇 건 있었고 녹음은 주로 어떤 것들이었고 어 이런 식으로 얘가 데일리 분석을 얼마데 입금은 얼마밖에 안 됐네요. 어 그리고 입금 예정이었는데 입금이 안 된게 몇 건 있고 미수금이 얼마고뭐 이런 거랑 녹음이 총 몇 건 있었고 녹음은 주로 어떤 것들이었고 어 이런 식으로 얘가 데일리 분석을 다 해 줘요. 음 그러면서 그리고 이제 개발 팀이 커밋하는 것들도 있으니까 키터보도 또 다 뒤져 가지고네 오늘 개발은 어떤 것들이 주요하게 바뀌었고 이런 것들을 싹 보고해 주고 그래서 결과적으로 결론 이제 내일 하루를 더 잘 하기 위해서는 요런 것들을 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아 참 맞아. 그게 지금 왜 이게 이게 1일 리포트가 그까 다 쓰 썼잖아요, 회사 때. 근데 1인 사업하면서 안 쓴단 말이에요. 근데 지금 얘네들이 저도 그러니까 저는 노션에 생성하거나 수정한 페이지를 잡아하고 다 쓰거든요. 얘가 그니까 그게 다 정리가 돼 있는 거랑 정리가 안 돼 있는 거랑 차이가 엄청 심해요. 나중에 우리가이 뭔가를 찾을 때. 그래서 이게 너무 좋은 아이디어 같은데 기터브는 또 한 수 배워 갑니다. 음. 어. 너무 좋네. 기터. 저는 그 헤르메스가 음 프로필마다 음 밤 11시 50분 되면은 어떤 메모리가 쌓였고 어떤 스킬이 바뀌었는지를 기터 뒤져 가지고 보고를 딱 해요. 네. 그런 식으로 딱 모니터링하거든요. 그러니까 이거를 진짜 다 하고 있어. 그니까 이거 좀 그 하는 사람들은 다 하고 있어. 저는 이제 아무래도 엔지니어링 쪽으로는 그렇게 하지 않다 보니까 개발을 요즘에 안 하니까 개발보다는 이제 경영 관련된 형태로 많이 하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항상 데일리 리포트 그리고 1월 날 월 자정 넘어가면은 위클리 리포트에서 데일리 리포트 일곱 개를 다시 또 유약하고 예. 그래서 이번 주 회고를 해 주는 그런 거 하는 거랑 저도 이제 종종
데일리 리포트 그리고 1월 날 월 자정 넘어가면은 위클리 리포트에서 데일리 리포트 일곱 개를 다시 또 유약하고 예. 그래서 이번 주 회고를 해 주는 그런 거 하는 거랑 저도 이제 종종 물어보죠. 이런 것들 기반으로 그래서 다음 달에 매출을 두 배 올리려면은 어떻게 해야 될까 [웃음] 막 이런 거. 음, 그런 것 계산서 같은 거 누락된 거 있으면가 잡아주고 알아서 이런 거 발행해야 되는데 어 입금은 됐는데 입금 1억은 있는데 계산서 발행은 1억은 없다. 그거를 제가 말하지도 않았는데도 원래는 수동으로 이런 거 찾아줘 하면 찾아주는 거잖아요. 근데 인제는 찾아줘를 안 해도 얘가 먼저 우리한테 이런게 이상 신호가 발견됐으니까 요런 거를 점검하세요. 아니면은 이런게 있는데 발행해 드릴까요라고 나와요. 응. 하면 발행 해버리 이런 식으로 해서 제가 계속 네이티브 네이티브 AI 하는 이유가이 사람이 지시하면은 일을 하는 거는 사람이 지시 안 하면 일을 안 하는 거니까 너무 여전히 사람의 의존적이더라고요. 그래서 맨날 우리 직원들끼리도 같이 이거 했어 아 깜빡했어요. 근데 어떻해요? 사람이니까 그럴 수 있잖아요. 저도 깜빡하고 그래서 처음에는 깜빡하면 어떻해? 빨리 더 신경 써 할 일에다가 더 추가해 놔. 알림을 더 많이 오해 이랬는데 나중에는 알림이 막 계속 오니까 더 노이즈하고 그래서 아 이게 알림으로 해결을 해서 안 되겠다. 그래서 사람이 까먹지 않게 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안 해도 그냥 되게끔 해야 되겠구나라는 걸 계속 고민하게 되더라고요. 음. 그래서 사람이 일을 안해도 일을할 수밖에 없게끔 만들던지 정말 일을 할 수밖에 없는게 아니라 그냥 사람이 안 해도 일을 그냥 네가 해주든지. 음. 근데 결론은 안 해도 그냥 스스로 되겠구나라는 걸 계속 고민하게 되더라고요. 음. 그래서 사람이 일을 안해도 일을할 수밖에 없게끔 만들던지 정말 일을 할 수밖에 없는게 아니라 그냥 사람이 안 해도 일을 그냥 네가 해주든지. 음. 근데 결론은 안 해도 그냥 스스로 일을 AI가 하게 만드는 구조를 만드는게 가장 중요한 거 같더라고요. 맞아요. 그래서 어 입금이 안 됐으면은 얘가 입금 미수금 되었으니까 입금해 주세요라는 알 메일을 스스로 그냥 보내 버리는 승인조차도 사실은 안 받고 어차피 걔는 그냥 규칙으로 봐면은 되는 거니까 뭐 그런 거부터 시작해서 예 여러 가지를 네가 해 줄 수 있는게 되게 그래서 그 이메일 협업 해외에서 협업 메일 진짜 많이 오잖아요. 하루에도 이제 막 12개씩이 오는 거 같은데 그 처음에는 다 씹었는데 이제는 이런 것도 그냥 차라리 아예 음 단가를 열배 높여서 부르기 맞아 맞아 맞아 그래서 되면 되면은 [콧방귀] 하고 이게 전략이 뭔지 아세요? 전략 이름이 한 놈만 걸려라. [웃음] 저 그렇게 한 놈만 걸려라 전략이 있어요. 이런 것도 가능하고 아니면은 그냥 바빠 가지고 당분간은 못 합니다. 뭐 이렇게 얘기하는 방법도 있고 그 기준만 만들어 놓으면은 예전에는 막 초안만 만들어 줘. 그러면 내가 결국 검토하고 보내기 눌러야 되는데 결국 검토하고 보내기를 안 누르는 내가 병목이더라고. 맞아는 초마저께도 심사할 때 했었던 얘기였었을 거예요. 심사할 때 그 결국 만들어 놓으면은 그 SNS 발행도 초안 이만큼 만들어 놨지만 그게 마음에 안 들어 그러니까 발행을 안 해. 그거 한 일주일 지나면은 안 써. 그맞지 그냥 그래서 사람이 개입을 발행도 초안 이만큼 만들어 놨지만 그게 마음에 안 들어 그러니까 발행을 안 해. 그거 한 일주일 지나면은 안 써. 그맞지 그냥 그래서 사람이 개입을 하면 안 된다. 얘가 알아서 그냥 보내고 일단 일단 내가 하던 말들은 무조건 일을 시키고 보고 나서 발행된게 보고 나서 이상하면은 그때 고치게끔 해야 자가 계선이 되는데 내가 눌러야지만 발행되면은 진짜 마음에 드는 것만 발행하니까 발행량도 되게 적을 거고 예 개선도 좀 잘 안 되고 그러다가 내가 바쁘면은 얘는 안 돌아가고 있고 그래서 저는 요즘에 계속 인간이 병목이다라는 거를 너무 절실하게 느껴 가지고 어떻게 인간이 이놈의 인간을 없앨 수 있을까? 근데 저도 진짜 너무 비슷하게 엄청 많이 대화를 하는 거 같아요. 진짜 많이 저렇게 사람이 안 해도 되는 일들을 그냥 다 시킬 수 있지 않을까이 엄청 많이 테스트하는 거고 사실 어저께 심사도 AI를 좀 했거든요. 어 그죠. 당연히 그렇게 해야죠. 당연히 휴먼 했는데 저는 휴먼했는데 티로를 돌려서 티로로 발표하는 음성을 다 돌려 놓고 그거 이제 복사가 바로 되더라고요. 실시간으로 되니까 그 복사에서 제가 넣고 그다음에 제 코멘트 넣고 그래서 그거 조합해서 한 줄 써 주고 점수도 일단 이한테 먹겨 달라고 제 생각으로 맞추면 이제 점수도 이렇게 해서 클라우드가 좀 아쉬운게 실시간 전사가 안 돼 가지고 좀 아쉬운 거 같아. 그래서 저도 티로 썼거든요. 그래가지고 저는 사실 티로를 제가 만들었었어요. 실시간 전사를 할 수 있는. 근데 그게 확실히 안 맞. 그 퀄리티가 저도 해봤거든요. 그거 그거 웹 웹 스피치 API가 있는게 있는데 그걸로는 잘 안 그래서 저도 티로 썼거든요. 그래가지고 저는 사실 티로를 제가 만들었었어요. 실시간 전사를 할 수 있는. 근데 그게 확실히 안 맞. 그 퀄리티가 저도 해봤거든요. 그거 그거 웹 웹 스피치 API가 있는게 있는데 그걸로는 잘 안 되더라고요. 네. 할 수 있긴 한 가지 할 수 있긴 한데 그렇게 나눠질 것 같아요. 사스도 할 수 있긴 한데 디테일이 굉장히 요해져 가지고 안 만드는 거 그냥 그리고 그냥 딸깍해서 만들 수 있는 사스 완전 풀 기술의 영역으로 밀어붙이는 거니까 티론너음 그리고 우리가 회사 계속 이야기를 듣다 보니까 결국 우리가 만 그까 제가 각 최근에 그런 생각했었거든요. 그 우리가 하고 만들고 싶은게 대표가 없어도 굴러가는 회사잖아요. 근데 더 정확히 이야기하면은 대표가 없어져도 굴러가는 회사를 만들고 있더라고요. 어느 순간 생각을 해 보니까. 근데 그게 없어진다는게 뭐 좋은 말 좋든 싫든 엑시은 하잖아요. 그러니까 나쁘게 엑시하면은 뭐 죽거나 뭐 그렇게 되니까. 그래도 계속 굴러가게끔 만드는게 저희의 목적인 거 같아요. 그럴 맞아요. 그렇게 만들어야지 구분이다. 어 어느새 [웃음] 시간 갱신했네요. 어 저기 윤대표 네가 온 거 같습니다. 아 메이크 패밀리 대표 어 아까부터 계셨었는데요. 아 그래요?네 한시간 전부터 있었어요. 아 그래요? 내가 못 봤구나. [웃음] 내가 나갔다 온 사이에 있었나 보다. 아 아 상철님이구나. 직원분이 저분도 AI 시차 잘 쓰세요. 네 혼자서 해 가지고 고금부터 해서 그때 제가 사무실 갔을 때 했던 분 아 아 상철님이구나. 직원분이 저분도 AI 시차 잘 쓰세요. 네 혼자서 해 가지고 고금부터 해서 그때 제가 사무실 갔을 때 했던 분 맞아요.음 반갑습니다. 네 자 아직도 70명이 계시는데 대박이다. 이해가 안 갑니다. [웃음] 근데 저분들도 똑같이 생각하지 않을까요? 저희가 이해가 안 가지 않을까요? 몇 시간 동안 이렇게 떠주는게 [웃음] 좋아. 으니까이 새끼들은 뭐 하는 [웃음] 진짜? [목을 가다듬음] 그러니까 제가 이러니까 주제를 준비 안 하는 거. 주제 준비했으면 오히려 더 딱딱했을 거예요. 막 이렇게 해가지고 자 이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왜냐면은 어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오히려 더 딱거릴 거고. 네. 그래서 너무 오늘 또 [콧방귀] 역시 역시나 너무너무 재밌는 이야기들이었던 거 같아요. 아, 저도 너무 재밌었습니다. 혹시 마지막 이제 인사하기 위해서 한 마디씩 좀 부탁드립니다. 오토마님. 어, 저부터요? 네. 어, 다들 대체되지 마시고 각자 자리에서 뭐 해 먹고 살지는 각자의 영역이니까 다들고해 보는 시간 가지면 좋겠습니다. 저도 뭐 왜 해 먹고 살지 모르는 사람이어서 다들 파이팅합시다. 파이팅. 좋아요. 어, 저도 오랜만에 다시 와 가지고 어, 너무 재밌는 시간이었고 저도 지금 사실 사실은 이제 AI는 결국엔 컴퓨터고 우리가 돌릴 수 있는 이런 에, 알아서 하는 친구 한데 결국 내가 아프면 이게 아무것도 소용이 없더라고요. 저도 지금 허리가 많이 지금 사실 사실은 이제 AI는 결국엔 컴퓨터고 우리가 돌릴 수 있는 이런 에, 알아서 하는 친구 한데 결국 내가 아프면 이게 아무것도 소용이 없더라고요. 저도 지금 허리가 많이 아프다 보니까. 그래서 다들 건강 관리 잘 하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건강 관리 진짜 중요해요. 제 주변에 이제 옥시경 걸린 분들이 많으셔 가지고 [웃음] 아 정말로 여기까지 늦게까지 남아 주신 분들 너무 감사드리고요. 저는 8월 25일 26일 웨비나합니다.네 [웃음] 그때 뵙을게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네. 네. 아, 저도 오랜만에네 명이 이렇게 또 저희네 명이 모인 거는 처음이니까. 네네. 그래서 처음으로 또 이렇게 저희네 명에서 모여서 얘기했는데 처음에는 약간 주제 안정하면은 어떡하나 걱정 안 한다고 했지만 아, 그래도 좀 뭔가 할 걸 그랬나 했는데 역시나 네. 전혀 걱정 없이 사실 지금부터 다시 떠들려고 해도 그죠. [웃음] 예. 아침까지도 떠들 수는 있지만 또 내일 내일 12시 넘었으니까 이제 오늘이죠. 오늘의 일정이 또 있으니까. 네. 그래서 또 조만간 요런 자리를네 명이든 뭐 두 명이든 세 명이든 또 중종중종 시간 되시는 분들은 네. 한 번씩 또 모여 가지고 또 한번 어 자주 하면은 좋 너무 좋을 거 같아요. 네. 근데네 명이 참 되게 호흡이 좋은 거 같아요.네 명이 한다는게 저희네 명도 좋고 사람이 이렇게 가끔 한 명씩 화장실 가도 괜찮고 [웃음] 네. 오디오가 안비역 예, 세 명 정도도 괜찮긴 한데네 명까지도 괜찮은 거 같다.네 명이 딱 좋아요.
한다는게 저희네 명도 좋고 사람이 이렇게 가끔 한 명씩 화장실 가도 괜찮고 [웃음] 네. 오디오가 안비역 예, 세 명 정도도 괜찮긴 한데네 명까지도 괜찮은 거 같다.네 명이 딱 좋아요. 네. 다섯 명 넘어가면 너무 정신 없을 것 같고. 네. 맞아요. 음. 음. 그리고 마이크가 안 들어가. 맞아요. 그래서 제가 이거 살 때 원래 여덟 개짜리도 살까 했었는데 [웃음] 아무리 봐도 여덟 개. 여덟 개냐? 여덟 명은 그 클로드 코드도 파업해요. [웃음] 아, 편집 안 하면 어려워. [헉 소리] 장소도 협소하고 여덟 명까지는. 네명이 가장 적당한 거 같죠. 너무 좋습니다. 네. 좋아요. 그래서 다음에 또 기회가 되면은 또 이렇게 또 초대해 가지고 또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네. 8월 몇 며칠 날 하신다고요? 8월 25일 26일 화요일이 수요일. 네. 4개 멤버십 설명이를 하니까 멤버십에 관심이 없으시더라도 오시면은 재밌는 거 제가 많이 들려 드릴게요. 네. [웃음] 좋습니다. 네. 오늘 늦게까지 이렇게 시청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요. 또 다음 주 목요일 날 라이브 때 또 뵙도록 하겠습니다. 고생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