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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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아, 반갑습니다. 여러분 어김없이 또 이렇게 목요일이 찾아왔네요. 어서 오세요. 아유, 우리 네이스트 님이 1등으로 오셨네요. 반갑습니다. 병철 님도 2등. 또 아름다운 삶, 건강한 삶. 아우, 닉네임이 멋지시네요. 3등. 수리아 님도 오셨고 민정원 님도 아유 매주매주 이렇게 오주시 와 주시네요. 감사합니다. 피지컬 브레이 님도 어서 오시고요. 일잘러 스쿨 님 아유 또 오셨네요. 감사합니다. 우왕 님 영화보기 님 아유 이제는 닉네임을 다 외우겠어요. 띠용 님 윤 그리고 오태식 님 아이고 오태식 님도 오늘 또 열심히 혼나는 거 좋아하시는 분이니까 혼내 드릴게요. 리뷰 업세 조세 조세 좋은 세상님 어서 오세요. 그리고 내일은 금요일 리사 님 반갑습니다. 해르 님도 어서 오시고요. 감성님, 더스틴님, 박용주님, PDCA님, 마스터비님, 위드포님, 정승 광주 정승천님, 앞날창님, 대강님, 시월님도 루이스케님, 모먼트 25국님, 메타홀스 님 모두모두 반갑습니다. 이렇게 또 목요일 날이 정말 빨리 지나오는 거 같아요. 매주매주 라이브를 하는데 이제 어 라이브 주제를 뭘로 하면 좋을까 싶은데 오늘은 어 미리 썸네일에도 있었고 지나오는 거 같아요. 매주매주 라이브를 하는데 이제 어 라이브 주제를 뭘로 하면 좋을까 싶은데 오늘은 어 미리 썸네일에도 있었고 공지를 좀 드렸듯이 오늘은 조금 특별한 라이브를 준비했어요. 그래서 어 다들 아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제가 뭐 사실 뭐 큰 의미는 아니지만 또 구독자가 어 여러분들 덕분에 5만 명을 달성을 했습니다. 너무 감사드리고요. 감사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구독자 5만 기념으로 어 여러분들께 그동안은 벌써 오늘이 20차 라이브예요. 20차 대단하죠? 벌써 20주째 단 한 주도 빠지지 않고 매주 매주 라이브를 하고 있는데 어 여러분들이 매주 이렇게 들어와서 봐 주셨기 때문에 좀 더 힘이 나서 매주 매주 할 수 있었던 것 같고 또 그것과 겸사겸사 구독자가 또 5만 명이라는 숫자가 달성이 되어서 오늘은 조금 그동안 앞에 했었던 19번의 어떤 자동화 강의 조금 주제와는 살짝 다른 어 자동화를 오랫동안 해온 저의 이야기를 조금 들려 드리려고 합니다. 어 뭐 모든 분들께 이게 좋은 내용일지 사실 잘 모르겠어요. 어떤 분들은 나는 기술적인 자동화 스킬을 배우고 싶다라고 하실 수도 있겠지만 제가 자동화를 분들께 이게 좋은 내용일지 사실 잘 모르겠어요. 어떤 분들은 나는 기술적인 자동화 스킬을 배우고 싶다라고 하실 수도 있겠지만 제가 자동화를 올해 17년째 하고 있는데요. 17년 동안 제가해온이 자동화의 긴 여정을 쭉 들려 드리려고 해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뭔가 아 자동화를 오랫동안 하면은 어 사람이 저렇게 바뀌는구나라는 것을 좀 보시고 여러분들한테도 혹시 좀 도움이 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으로 준비를 했고요. 오늘은 평소보다도 더 많은 선물을 준비를 했어요. 그래서 오늘은 어 마지막쯤에 그동안 했었던 어 여러 가지 게임을 더 많이 준비해서 많은 게임을 할 거고 선물도 더 많이 준비했습니다. 그래서 그동안은 많은 분들이 뭐 강의를 구매할 수 있는 정립금, 할인 쿠폰 이런 것들을 오히려 더 원하셔서 사실 그동안은 특별한 특별한 선물을 드리지 않았었는데 오늘은 특별히 그동안에 했었던 정립금이 아닌 뭔가 여러 가지 실제 다른 선물들을 좀 드리려고 합니다. 그리고요. 어 소개를 하는 동안 축하 구독자 5만을 또 축하해 주신 많은 분들이 계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리고요. 이도형님 이건 뭐이 뭔가요 이게? 축하 구독자 5만을 또 축하해 주신 많은 분들이 계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리고요. 이도형님 이건 뭐이 뭔가요 이게? 이도형님 제222원으로는 안 돼요. 저는 그런 방송이 아닙니다. 네. 만약에 어 보고 싶다면은 공을 한 세 개 더 붙이셔야 됩니다. 사람들이 원하지도 않을 뿐더러 일단 주셨으니까 아유 감사합니다.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자 오늘은 어떤 내용이냐 좀 보여 드릴게요. 자 구독자 5만 기념 라이브 방송을 준비를 했어요. 그래서 사실은 예전부터 어 저는이 어이 이야기를 라이브에서 한 적이 있었습니다. 불과 한 2년 정도 전에 2023년쯤에 구독자 1만 명이 되었을 때였어요. 그래서 구독자 1만 명이 되었을 때 제가 라이브로 비슷한 저의 이야기를 했었는데 그때 좀 많은 분들이 좋아해 주셨었거든요. 근데 사실 지나고 나니까 너무 좀 창피했어요. 뭐 제가 뭐라고 뭐 저의 인생을 사실 궁금해하지 않는 분들도 많으신데 제가 뭐라고 저의 이야기를 하는 것을 사람들이 관심 있어 할까? 그래서 사실 별로 안 했었거든요. 그래서 그동안은 또 이야기를 안 했는데 또 최근 들어서 뭔가 라이브 하다가 사람들이 질문을 할 때 기술적인 질문뿐만 아니라 저에 대한 질문도 뭐 어쩌다가 자동화를 시작하게 되었냐. 어 자동화를 어떤 것들을 해 그래서 그동안은 또 이야기를 안 했는데 또 최근 들어서 뭔가 라이브 하다가 사람들이 질문을 할 때 기술적인 질문뿐만 아니라 저에 대한 질문도 뭐 어쩌다가 자동화를 시작하게 되었냐. 어 자동화를 어떤 것들을 해 왔냐. 그래서 저에 대해서 조금씩 관심을 가져 주시는 분들이 계시다 보니까 어 마침 또 이렇게 5만이라는 좀 숫자가 달성이 된 기념도 있고 라이브 20주차라는 내용도 있다 보니까 그래서 한번 해 보면 또 좋아하실 분들이 어 계실 것 같아서 모두가 좋아하시지는 않겠지만 뭐 제가 어차피이 모든 사람을 다 만족시킬 수 있는 사람은 아니기 때문에 관심 있어 하시는 는 분들께는 좀 도움이 되고자 자료를 좀 준비를 했습니다. 그래서 한번 이야기를 해 보려고 하고요. 총네 가지 정도로 어 오늘 준비를 했어요. 그래서 첫 번째는 가장 좀 내용이 길 것 같습니다. 어 저의 17년 자동화 인생에 대한 이야기를 좀 해 보려고 하고요. 그리고이 내용 안에는 제가 지금까지 사실 단 한 번도 공개를 한 적이 없었던 제가 얼마를 벌었는지, 지금은 얼마를 벌고 있는지 이런 이야기도 한번 해 보려고 해요. 저는 사실 수익화라는 표현 자체를 되게 좀 어 약간 극단적으로 말하면 혐오하는 사람입니다. 왜냐면 제가 얼마를 번다라고 해서 여러분들이 벌 수 있는게 아니잖아요. 그래서 내가 얼마를 버는 걸 이야기를 하는게 과연 중요한가? 저는 어차피 수익을 인증할 사람도 아니고 수익화 강의를 하는 사람도 아니기 때문에 수익에 벌 수 있는게 아니잖아요. 그래서 내가 얼마를 버는 걸 이야기를 하는게 과연 중요한가? 저는 어차피 수익을 인증할 사람도 아니고 수익화 강의를 하는 사람도 아니기 때문에 수익에 대한 내용은 철저하게 좀 배제를 했었는데 오늘만큼은 저의 인생에 대한 이야기를 하다 보니까 제가 얼만큼 성장했는지에 대해서도 좀 이야기를 담고자 해서 그러려면 제가 어 벌었던 그런 것들도 담아야만 할 것 같다라고 생각이 들어서 오늘은 처음으로 저희 직원 원들도 모르는 저의 지금이 제가 그동안 얼마를 벌었는지에 대한 내용도 들어 있을 거고요. 그리고 오늘 또 처음으로 오프라인 강의를 오셨던 분들은 저의 저랑 같이 일하는 저희 직원분들을 보셨을 건데 온라인으로만 보셨던 분들은 아직 못 보셨을 거라서 겸사겸사 오늘 소개하는 시간들도 있을 거고요. 또 Q&A 또 궁금하신 것들을 질문하신 분들이 계셔서 답변도 해 드리고 마지막으로는 가장 재미있는 오늘은 많은 선물을 퍼드리는네 그런 시간을 가지도록 할 예정입니다. 자꾸 제로 이야기를 하시는데 그럴 일은 아마 없을 것 같지만네 모르겠습니다. 자 아니 없을 것 같아요. 저의 이야기를 좀 한번 들려 드릴게요. 그래서 관심이 없는 분이라도 아마 이야기를 들으면 뭔가 느끼는 부분 혹은 인생을 사는데 있어서 도움이 되는 내용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오늘도 참
뭔가 느끼는 부분 혹은 인생을 사는데 있어서 도움이 되는 내용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오늘도 참 저희 여러분 이벤트 아까 선물을 퍼드리려면은 여러분이 그 이벤트 참여를 해 주셔야 돼요. 그래서 오늘 선물이 이만큼 있거든요. 엄청 많아요. 선물이 정말 그동안 정리금만 보내 드리는게 아니라 많은 막 배달의 민족, 교보문고, 쿠폰 치킨도 있고 햄버거도 있고 커피도 있고 그리고 백화점 상품권도 있고 제가 제 와이프도 한 번도 사 주지 못했던 샤넬 샤넬 가방은 아닙니다만 제가 아직 샤넬 가방을 드릴 만큼의 여유는 없지만 그래도 어 샤넬 유명한이 핸드크림이죠. 엄청나게 비싼 거죠. 이 제 안에도 한 번도 못 사줬던 건데 어 이런 핸드크림도 있고 다양한 선물들이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이거 다 여러분들한테 재밌게 드릴 거고요. 마지막에 요렇게 재미있는 새로운 룰렛 시스템을 또 만들었어요. 그래서 요거 지금 신청하시는 링크가 저기 저희 이벤트 신청 링크 이렇게 제가 채팅창에 구정해 놨습니다. 그러니까요. 신청을 해 주세요. 자, 여기 채팅창 고정을 제가 이로 어떻게 해 놨나? 뭐 고정을 해 놨으니까 신청을 해 주시면 됩니다. 자, 지금 다 신청하고 오세요. 신청하시면은 여러분들이 하실 거는 딱 해 놨나? 뭐 고정을 해 놨으니까 신청을 해 주시면 됩니다. 자, 지금 다 신청하고 오세요. 신청하시면은 여러분들이 하실 거는 딱 두 가지예요. 그동안 해 하셨던 거랑 똑같습니다. 유튜브 닉네임 그리고 휴대폰 번호. 참고로 이번에는 막 기프티콘 이런 것도 나갈 거기 때문에 휴대폰 번호 잘못 적으시면은 안 돼요. 이벤트 신청 링크가 안 들어가시나요? 아하 이걸로 구정을 해 놔야겠다. 고정된지. 오케이. 네. 이벤트 신청 링크 바뀌었으니까 거기 들어가서 꼭 신청을 해 주세요. 자, 이따가 또 신청하려면 놓치니까요. 지금 신청하세요. 유튜브 닉네임이 뭐냐면은 지금 여기 나오는 닉네임, 여기 나오는 닉네임, 여기 나오는 닉네임, 여러분의 닉네임 신청을 해 주셔야 합니다. 오늘은 엄청난 선물, 여기 있는 거 선물을 여러분들한테 다 퍼드릴 겁니다. 그래서 재밌는 라이브를 오늘은 준비를 했고 진짜 오늘은 여러분들한테 많은 것을 퍼드리기 위해서 어 준비를 했어요. 신청을 해 주시면은 여러분들 신청하신 것들이 여기에 요렇게 쌓입니다. 어우 오늘 1등으로 신청하신 분은 수리아 님이시네요. 수리아 님이 저희 기부 강의할 때도 보유원 친구들을 위해서 떡을 한 박스나 기부해 주신 굉장히 오늘 1등으로 신청하신 분은 수리아 님이시네요. 수리아 님이 저희 기부 강의할 때도 보유원 친구들을 위해서 떡을 한 박스나 기부해 주신 굉장히 감사한 분인데 오늘도 이렇게 또 일찍 오셔서 신청해 주셔서 감사드리고요. 여기 요렇게 신청을 쭉 다 해 주시면 오늘 어 끝날 때쯤에 열심히 많은 이벤트가 있으니까 많은 이벤트를 참여해서 여러분들께 많은 선물을 오늘 드리려고 준비한 이벤트니까요. 오늘 라이브는 공부가 아니라 즐겁게 뭔가 좀 시간을 보내는 그런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자, 이제 하나씩 하나씩 신청을 하신 분들이 계시니까 슬슬 이야기를 좀 준비를 해 볼게요. 자, 이런 상품권은 이따 상품들은 저희가 후반에 오늘 계시기만 하면은 많은 분들한테 어, 이벤트가 돌아갈 수 있어요. 퀴즈도 있고요. 문제를 맞추기만 해도 또 선물을 받을 수 있는요 룰렛을 돌릴 건데 랜덤으로 돌려서 또 재미있을 거예요. 정해진 상품이 아니라. 그래서 이런 이벤트를 여러 가지 형태로 제공을 하니까 그냥 오늘 라이브만 보시면은 여러분들한테 제공된 혜택이 많습니다. 자, 이제 한번 이야기를 해 보도록 할게요. 그래서 이야기를 위해서 잠깐 채팅창은 제가 내려놓도록 하고요.이 채팅창에 혹시나 내용을 보시다가 궁금하신 것들이 있다면 편하게 채팅창에 질문을 한번 이야기를 해 보도록 할게요. 그래서 이야기를 위해서 잠깐 채팅창은 제가 내려놓도록 하고요.이 채팅창에 혹시나 내용을 보시다가 궁금하신 것들이 있다면 편하게 채팅창에 질문을 남겨 주세요. 제가 쭉 이야기를 하는 동안은 채팅창을 읽지는 않을 건데 모두 다 이야기를 하고 나서는 채팅창에 올라온 그런 질문들을 이따가 Q&A 시간에 쭉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저는 2009년도부터 일을 시작을 했어요. 그래서 2009년도에 우연히 작은 자동화를 시작했다가 제가 지금까지 이렇게 자동화라는 주제로 먹고 살 줄은 전혀 몰랐는데 그 17년 동안 자동화를 제가 지금 여러분들한테 이렇게 매주매주 전파를 하는 전도사의 역할을 하는 그 이유에 대해서 제가 살아온 17년의 자동화 인생을 한번 이야기를 들려 드리겠습니다. 어, 시작은 2009년부터 시작을 하고요. 제가 2009년도부터 자동화를 처음 접했다가 2011년도에 자동화를 좀 많이 하게 되고 14년도에 어떤 계기로 성장을 하고 19년도까지 한 10년 정도 전문성을 조금씩려다가 2020년도에 우연히 어떤 나누는 기회를 그리고 또 그걸로 도약을 하는 기회 그걸로 회사에서 독립을 하고 성숙을 하며 확장까지 하는 이러한 여정을 가지고 왔어요. 자, 2009년도부터 한번 이야기를 꺼내 볼게요. 저는 2009년도에 어, 대학교를 다니던 대학생이었는데 하는 이러한 여정을 가지고 왔어요. 자, 2009년도부터 한번 이야기를 꺼내 볼게요. 저는 2009년도에 어, 대학교를 다니던 대학생이었는데 휴학을 했습니다. 왜 휴학을 했냐? 별로 공부가 하고 싶지 않았어요. 저는 대학교 공부 생활에 별로 흥미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휴학을 하고 그냥 생활비나 벌고 학비를 벌어야겠다라는 핑계로 어 일을 해야지 하다가 PC방 알바를 하면 그 당시에는 사실 한 달에 100만 원 정도도 벌기 힘든 시기였는데 우연히 집 앞에 콜센터 상담원으로 취업을 하면은 뭐 한 150만 원을 번다더라라는 이야기가 있어서 제가 집 앞에 있는 콜센터 상담원으로 취업을 했습니다. 그래서 좀 뭐 tmi지만 그 당시에 콜센터 상담원 동기가 한 20명 정도 있었는데 그 상담원 동기와 연애를 했고 그 연애에 했던 대상이 현재의 저의 아내입니다. 어 이때 콜센터 상담원으로 일을 하다가 했을 때 어떤 식으로 일을 했냐면 종이 어떤 상담할 때 필요한 자료를 종이를 주고 엑셀 자료를 주더라고요. 그걸로 고객을 상담을 하는데 제가 잘못 안내를 하거나 어떤 실수를 할 때마다 급여가 차감이 되는 평가 방식이 있었기 때문에 급여가 차감이 되는 구조였어요. 크게 저는 일단 너무 싫더라고요. 그래서 첫 번째 자동화를 도전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어떤 안내를 잘못하거나 계산 실수로 인한 급여가 손실되는게 문제였었고 그 문제를 번째 자동화를 도전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어떤 안내를 잘못하거나 계산 실수로 인한 급여가 손실되는게 문제였었고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솔루션으로 제가이 당시에는 코딩을 단 한 번도 해 본 적이 없었기 때문에 엑셀에서 수식을 활용해서 안내하는 자료나 요금을 계산하는 것을 엑셀 수식으로 그냥 요렇게 입력하면 뭐 수식으로 if프문 써 가지고 이렇게 나오고 없어지고 바뀌고 하는 수식을 을 간단하게 넣어서 어떤 안내 자료와 요금 계산기 같은 것들을 엑셀로 만들었었습니다. 근데 그렇게 했더니 저의 실적이 엄청나게 향상이 되는 것을 태어나서 처음으로 경험을 했어요.이 회사에서 저랑 같은 일을 하는 상담원이 한 2,명 정도 있었거든요. 이제 부서들이 다르지만 그 2,명 중에 이제 뭐 같은 평가를 받는 뭐 같은 부서 그룹이 뭐 한 500명, 1천명 정도 됐는지 잘 기억이 안 나는데 오래 전이라 제가 처음에는 되게 막 한 중간 혹은 뭐 그 이하 뭐 비슷하게 그랬는데 제가 이런 자동화를 하게 되면서 어떤 일이 일이 일어났냐면 그 500명 1천명 정도 되는 동일한 상담원 그룹에서 제가 가 압도적으로 1등을 했어요. 한 달마다 평가를 하는데 매달 1등을 했습니다. 정말 2등 3등하고도 격차가 엄청나게 클 정도로 제가 잘해서가 아니라 어떤 이런 자동화를 하니까 실수를 할 수가 없는 환경을 제가 만들었던 거 같아요. 그러다 보니까 제가 압도적으로 1등을
3등하고도 격차가 엄청나게 클 정도로 제가 잘해서가 아니라 어떤 이런 자동화를 하니까 실수를 할 수가 없는 환경을 제가 만들었던 거 같아요. 그러다 보니까 제가 압도적으로 1등을 하면서 급여가 올라서 제가 처음에 한 달에 150만 원이라고 알고 갔는데 그 150만 원이란 어떤 기본 급에서 인센티브 같은 것들을 받으면서 200만 원이 평균이라서 막 잘 받을 때는 300만 원도 받고 막 그랬던 300만 원 넘었던 경험도 있었던 거 같습니다. 그 당시 PC방 알바에서 한 달 월급이 100만 원이 채 안 되던 시절이었기 때문에 당시에 기술이 없었던 저 제가 콜센터 상담원에서 뭔가 자동화라는 도구를 처음 접하면서 사실 자동화 도구도 아니고 엑셀이었지만 그 도구가 저의 인생을 바꾸기 시작을 했어요. 이때가 이제 저는 자동화라는 도구의 힘을 처음 느꼈었던 시절이었고요. 그렇게 한 1, 2년 정도가 지났을 때 어 제가 쓰고 있던이 자료, 엑셀 자료가 우연한 기회의 회사로 전체로 확산이 됐어요. 제가 쓰고 있던 걸 뒤에 지나가는 어떤 회사의 스텝분들이 발견하면서 어 이게 뭐야? 이거 다른 사람도 쓸 수 있게 한번 공유 좀 해 줄래?라고 라고 해서 사실 처음에는 어씨 나만 쓰고 싶은데 막 이런 생각도 했었는데 다른 분들도 사용할 수 있게끔 뭔가 이제 오픈을 했었고 근데 우연히 그렇게 했더니 제가 아닌 다른 동료들의 실적도 함께 향상되는 결과를 발견하게 됐고 아 나만 잘하는 것보다 모두가 함께 발전할 수 있는 근데 우연히 그렇게 했더니 제가 아닌 다른 동료들의 실적도 함께 향상되는 결과를 발견하게 됐고 아 나만 잘하는 것보다 모두가 함께 발전할 수 있는 이런 가치가 바로 자동화 도구이구나라는 것을 처음 알게 됐었습니다. 그래서 이제 저 혼자만 하던 업무에서 1만 명 그때 장 당시 통신사의 여러 가지 콜 제가 통신사였는데 콜센터가 그 건물 외에도 전국에 많이 있어서 전체는 한 1만 명 정도 있었거든요. 그래서 그때부터 제가 상담만 하던 콜센터 상담원에서 1만 명의 상담원을 위한 자동화 개발자라는 업무로 전환이 되었어요. 그래서 더 이상 상담을 하지 않고 엑셀과 VBA를 활용을 해서 이때 VBA라는 걸 이제 처음 배우기 시작했고 어 1만 명들의 직원 동료들을 위한 상담을 서포트하는 프로그램들을 개발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때는 당연히 AI, 채치, 커서 메이크 아무것도 없었던 시절이었기 때문에 제가 하루 종일 구글을 뒤져가면서 막 회사에서 잠을 잔 적도 있고 그렇게 어떤 조직의 업무 생산성 향상을 목표로 일을 하기 시작을 했었죠. 그래서 처음에는 이제 저 혼자만 하려던 것들이 나중에는 만 명을 위한 일이 되었고 어 내가 하고 있는 작은 도구가 어 1만 명의 업무를 바꿀 수가 있다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어요. 그래서 아 이게 정말 자동화 도구는 더더욱 좋은 도구이구나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고요. 이때부터 2011년 12년 13년 계속해서 엑셀과 VBA 이런 것들을 정말 자동화 도구는 더더욱 좋은 도구이구나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고요. 이때부터 2011년 12년 13년 계속해서 엑셀과 VBA 이런 것들을 공부하면서 다양한 어떤 상담에 필요한 서포트 프로그램들을 만들기 시작했었습니다. 그렇게 되던 어느 2014년에 그때 만났던 저의 상담원 동기와 결혼을 하게 되면서 결혼과 동시에 첫째를 또 출산을 하게 되었어요. 그러다 보니까 저는 아빠가 되었고 그리고 회사에서 그렇게 열심히 일을 하다 보니까 사실 상담원은 이제 보통 계약직이거든요. 아무래도 연봉 계약이 아니라 월급으로 계약을 하는 급여 월급 형태였는데 회사에서 이제 그런 것들을 많이 만들다 보니까 또 정규직으로 전환도 되었고 이때 이제 연봉이 아마 제 기억으로 한 3, 600만 원 정도였던 걸로 기억이 납니다. 그때 막 연봉 계약서 같은게 없어 어디 있는지 몰라서 정확하진 않은데 대략 이정이 정도 됐어요. 그러면서 이제 전국의 센터가 한 40개 정도가 있었어요. 서울부터 뭐 경기도, 강원도, 뭐 충청도, 전라도, 제주도까지 다양한 곳의 센터를 돌아다니면서 다양한 부서의 업무를 자동화를 하기 시작했고 근데 이제 첫대를 또 출산하고 제가 아빠가 됐는데 또 제 아내는 그때 몸이 조금 안 좋아져 가지고 회사를 그만둘 수밖에 없었고 그래서 외버리가 되다 보니까 사실 3,600만 원이라는 금액이 어 외벌리 아빠로 살기에는 그렇게 큰 금액은 아니더라고요. 그래서 되게 연봉이 또 부족하다라는 것을 느끼게 됐었고 그러다 보니까 보니까 사실 3,600만 원이라는 금액이 어 외벌리 아빠로 살기에는 그렇게 큰 금액은 아니더라고요. 그래서 되게 연봉이 또 부족하다라는 것을 느끼게 됐었고 그러다 보니까 저는 이제 아 내가 그동안 이제 뭐 해온게 도둑질이라고 제가 배운게 엑셀과 VBA를 2009년부터 이때까지 이제 한 5년 정도를 공고를 해 왔기 때문에 이것을 노하우로 부업을 해야겠다. 사실 이때 막 막 뭐 우유 배달을 할까 뭐 쿠팡 이런 거를 할까 막 여러 가지 배달을 할까 대리 기사를 할까 막 이런 걸 했는데 제가 그런 거는 오히려 자신이 없었고 제가 공부했던 엑셀, VBA 이런 것들로 부업을 한번 해 보자라고 해서 이때 당시에 마침 부업이라는 키워드가 조금씩 생겨나면서 크몽이라는 플랫폼이 이때 생겼어요. 그래서 완전 저는 이제 크몽에 거의 생긴 초창기 때부터 했던 거 같아요. 그때 크몽보다 사실 더 큰게 오투잡이라는 사람인에서 만들었던 서비스였는데 나중에 사람인 귀기인가 이런 걸로 바뀌었다가 최근에는 없어졌어요. 저는 사실이 오투잡을 조금 더 많이 사용을 했었는데 좀 아쉬웠습니다. 그리고 또 각종 커뮤니티에 제가 막 글을 올리면서 부업을 하기 시작했고 좀 되게이 사연이 하나 있는데 크몽에 제가 요게 뭐냐면은 2014년 2월 9일 날 저녁 7시에 처음으로 만 원짜리 첫 부업이 들어왔었는데 이때부터 불과 5시간 후에 무슨 일이 일어났냐면은 5시간 저녁 7시에 처음으로 만 원짜리 첫 부업이 들어왔었는데 이때부터 불과 5시간 후에 무슨 일이 일어났냐면은 5시간 5시간 후 출산을 했어요. 그래서 제 딸이 2월 10일 공공시 38분에 태어났습니다. 그래서이 크몽 첫 번째 부업을 제가 어디서 했냐면은 아내가 산부인과에서 침대에 누워서 진통을 하고 있을 때 크몽이 띵동 알람이 울려 가지고 옆에 있는 간니 의자에서 노트북을 열어서 노트북으로 막 이렇게 부업을 했던 기억이 납니다. 음. 되게 좀 슬픈 약간 생존형 부업이었죠. 그래서 이때 제가 아빠가 되면서 책임감이 더 생기다 보니까 아이 부업을 되게 더 많이 좀 해 봐야겠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그래서 그동안 제가 부업을 어 창업을 하기 전까지 한 7, 8년 가까이를 했었는데 그 처절한 흔적들이 남아 있어서 좀 몇 가지 가지고 왔어요. 제가 어이 당시에 핸드폰을 싸게 살 수 있다라고 해서 봄뿌라는 아마 사이트가 있는데 아시는지 모르겠어요. 지금 뭐 나름 유명하죠? 거기에 핸드폰을 저렴하게 사다 보니 사면서 제가 유일하게 알고 있던 커뮤니티라서 거기 게시판에다가 글을 쓴 거예요. 그래서 제가 할 줄 아는 건 엑셀밖에 없으니까. 근데 시간당 만 원에 제가 알려 주겠다. 이렇게 그러면서 내용도 자세히 보면은 되게 구구절절 씁니다. 거기 게시판에다가 글을 쓴 거예요. 그래서 제가 할 줄 아는 건 엑셀밖에 없으니까. 근데 시간당 만 원에 제가 알려 주겠다. 이렇게 그러면서 내용도 자세히 보면은 되게 구구절절 씁니다. 왜냐면 저는 간절했거든요. 그 저를 찾는 사람이 없었기 때문에 인터넷에 막 글을 쓰면서 시간당 만 원에 저를 사 주세요라고 하면서 2014년부터 열심히 부업을 하기 시작했어요. 그렇게 부업을 언제까지 했냐면 14년, 15년, 16년 이렇게 거의 한 2, 3년 정도를 시간당 만 원을 받고 사람들에게 저의 노하우를 알려 드리고 간단한 엑셀 프로그램을 만들어 주고 이런 일들을 했었습니다. 그렇게 한 2, 3년 정도가 지났을 때 2016년이 되었죠. 그러고 나서 3년 정도가 지나니까 제가 아, 시간당 만 원을 받는 건 이제 뭔가 좀 손해라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이때 금액을 시간당 2만 원으로 올리기 시작했었고 저의 닉네임도 제 딸 이름이 하윤인데 제가 딸밖에 몰랐던 사람이라 하윤 바보라고 그때 막 닉네임도 지어 놓긴 했습니다. 지금은 이제이 딸은 초등학교 5학년이 돼서 사춘기가 돼 가지고 저랑 이제 말도 잘 안 해요. 그렇게 이제 또 1년이 지나고 2017년이 되었을 때 어 이제 한 2014년부터 한 3년 이상을 제가 과외도 하고 많은 사람들 알려 주다 보니까 금액도 그렇고 점점 살짝 건방져지기 시작해요. 댓글은 잘 안 봅니다. 옛날에는 막 댓글 하나만 달려도 감사합니다 하면서 제가 막 찾아갈 정도였는데 점점 뭔가 조금 건방짐이 막 나타나기 시작했던 거 같아요. 그러면서 그래도 좀 더 다양한 부업을 해 봐야겠다라고 해
봅니다. 옛날에는 막 댓글 하나만 달려도 감사합니다 하면서 제가 막 찾아갈 정도였는데 점점 뭔가 조금 건방짐이 막 나타나기 시작했던 거 같아요. 그러면서 그래도 좀 더 다양한 부업을 해 봐야겠다라고 해 가지고 여러분은 중고나라 지금은 사실 당근이 유명하기 때문에 중고나라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이 없고 지금은 업자들이 대부분이지만이 당시에는 이제 중고나라가 되게 활성화된 커뮤니티였어서 제가 여기다가 물건을 파는게 아니라 저를 팔았어요. 엑셀 과외합니다. 제가 할 줄 아는게 엑셀밖에 없었으니까 2014년부터 14 15 16 17 내내 과외합니다. 과외합니다. 시간당 4만 원으로 이때는 금액이 올랐던 기억이 있네요. 그렇게 또 1년이 지나고 2018년이 됐을 때 이제는 내용이 점점 조금씩 전문가 같은 느낌으로 막 말을 합니다. 제가 5년 정도 지났을 때 한 80명 정도 과외를 했었 했었나 봐요. 제가 이때 여기다 이렇게 썼었거든요. 5년과 80명 정도를 과외를 했다. 맞춤형 프로그램을 개발도 지금 여기 제 화면에 가렸는데 200권 이상 했다. 뭐 이런 식으로 하면서 금액도 조금씩 조금씩 울리면서 제가 부업을 키워 나갔던 거 같습니다. 그리고 2019년이 되었을 때 제가 아직도이 첫 회사를 다녔어요. 제가 사실 휴학하고 그냥 알바를 생각하고 콜센터 상담원으로 들어가서 한 6개월 일하고 그만두려고 했던 회사에서 사실은 10년을 일을 했어요. 그래서 10년 정도를 근속을 하고 나니까 제가 일하던이 통신 업계에서는 이제 자동화에 대해선 좀 잘 아는 전문가라고 사람들이 많이 좀 했어요. 그래서 10년 정도를 근속을 하고 나니까 제가 일하던이 통신 업계에서는 이제 자동화에 대해선 좀 잘 아는 전문가라고 사람들이 많이 좀 이렇게 불러 주더라고요. 그래서 그때 새로운 꿈이 생겼죠. 단순히 자동화를 잘하는 직원이 아니라 자동화 전문적인 회사에서 좀 더 성장을 하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두 번째는 이제 BI 매트릭스라고 해서 B2B 솔루션 회사인데이 회사가 엑셀 기반의 솔루션 회사였어요. 지금은 이제 AI 기반에 이제 회사로 바꿨는데이 당시에는 엑셀 기반이라서 제가 잘하 했던 엑셀과 VBA로 여기로 이직을 할 수 있었고 또 연봉도 한 5천만 원 좀 넘는 금액으로 이직을 할 수 있었습니다. 이때 더 전문적인 자동화 솔루션을 개발을 했어요. 그래서 또 제가 하는 커뮤니티가 뽕뿌였다 보니까 내일 세외에서 7근이네요. 하면서 제가 19년 6월 3일 날 거기에 출근을 했는데 그 전날 밤 12시쯤에 설레어서 잠이 안 오네요. 잘 적응했으면 좋겠습니다라는 또 글을 썼던 기억이 납니다. 바로 이렇게 새로 이직을 하고 한 3주 정도 지났을 때였나요? 무슨 일이 있냐면 저도 사람인지라 힘들었나 봐요. 하면서 글을 썼어요. 이직했더니 아 힘드네요. 하면서 약간 푸념에 막 글을 썼던 그런 기억을 어 옛날 글을 막 뒤지다 보니까 기억이 나 그 글이 발견이 돼서 되게 좀 옛날 추억에 막 젖었던 그런 기억이 납니다. 그렇게 글을 썼던 그런 기억을 어 옛날 글을 막 뒤지다 보니까 기억이 나 그 글이 발견이 돼서 되게 좀 옛날 추억에 막 젖었던 그런 기억이 납니다. 그렇게 또 한 두 달 정도가 지났을까? 이제 좀 회사에서 또 적응이 또 되더라고요. 제가 뭐 엑셀을 또 원래 이제 10년 가까이 해 보다 보니까. 그래서 다시 한 두 달 정도 적응할 때까지는 인터넷을 안 하다가 두 달 정도는 지나니까 더더욱 제가 엑셀에 대한 자신감이 생겨서 엑셀 전문가입니다라는 스스로 이제 뭐 뽕이 찬 거죠. 내가 뭐 무슨 세상에서 제일 잘하는 줄 알고 지금 생각해 보면 참 웃긴데 전문가라면서 글을 써서 엄청나게 많은 어떤 과외, 개발 이런 것들을 해서 글을 썼던 기억이 나요. 그래서요 사이트를 실제로 제가 한번 보여 드릴게요. 그래서 들어가 보면은 요거든요. 제가 제가 쓴 글입니다. 그래서 댓글이 거의 한 300개 달렸어요. 그래서 이게 뭐냐면은 그냥 어 궁금한 거 있으면 물어봐라. 답변해 주겠다. 제가 시간이 남아 가지고 사람들한테 심심해서 맨날 부원만 하다 보니까 너무 좀 무료하고 그래 가지고 사람들한테 그냥 질문하면 답변이나 좀 해 줘 볼까 하고 별 생각 없이 질문하라고 했더니 갑자기 이렇게 뭐 여러 가지 막 뭐 엑셀 브이루업 관련된 질문을 하길래 막 답변을 이렇게 했습니다. 뭐 이렇게 질문을 답변을 했더니 와 척하면 척 나오네요. 사람들이 저를 또 막 칭찬을 해 주는 거예요. 와 멋지네요. 그러면서 막 저보고 막 고수하면서 또 이렇게 해주고 그랬더니 이제 그 작성자분이 뭐 이렇게 또 답변을 하길래 또 답변을 해 줬더니 해결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라는 인사를 또 막 칭찬을 해 주는 거예요. 와 멋지네요. 그러면서 막 저보고 막 고수하면서 또 이렇게 해주고 그랬더니 이제 그 작성자분이 뭐 이렇게 또 답변을 하길래 또 답변을 해 줬더니 해결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라는 인사를 하길래 저는 돈을 받지도 않았는데 생각보다 어 되게 뿌듯한데라는 감정을 거의 처음 느껴 본 거 같아요. 아, 내가 돈을 받았을 때만 뿌듯하다라고 사실 생각을 하고 엑셀과 VBA는 돈벌이의 수단 혹은 뭔가 자동화의 수단으로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그냥 남들의 문제를 해결해 주고 도와주는 것으로도 되게 생 행복하고 뿌듯한 일이구나라는 거를 처음 느꼈던 거 같아요. 그래서 사람들이 막 칭찬도 많이 해 주고 그래서 막 질문할 때마다 여러 가지 답변을 해 줬습니다. 그래서 거의 이런 댓글이 한 300개가 달렸어요. 300개가 지금 내려가면은 끝도 없이 댓글이 나옵니다. 막 계속 나오죠. 그래서 이렇게 물어보면은 뭔가 이렇게 수식으로 답변을 막 달아 주면서 엄청나게 답변을 한 댓글 300개를 이렇게 달고 2페이지 또 있어요. 방금 1페이지인데 또 2페이지 넘어가면은 2페이지 쫙 다는. 그래서 이런 경험을 한번 해 보니까 어 너무 재미있더라고요. 그래 가지고 이때부터이 맛에 또 들려서 제가 심심할 때마다 글을 쓰기 시작했어요. 봄뿌라는 사이트에 엑셀 관련된 모든 질문을 받는다. 돈을 받는게 아니라 그냥 질문해라. 여러분 엑셀을 잘하면 야근이 줄어들고 VBA를 잘하면 업무 시간에 놀 수도 있고 포상도 받고 승진도 할 수 있다. 다 제가 했던 거거든요. 저 포상 받고 승진도 하고 질문을 받는다. 돈을 받는게 아니라 그냥 질문해라. 여러분 엑셀을 잘하면 야근이 줄어들고 VBA를 잘하면 업무 시간에 놀 수도 있고 포상도 받고 승진도 할 수 있다. 다 제가 했던 거거든요. 저 포상 받고 승진도 하고 저 해외 여행도 회사에서 보내줘 가지고 엄청 많이 다녀오고 막 선물도 많이 받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다시 줄어들면은 다른 업무가 배될 수 있으니까 얼리 널리 알리지 말라. 혼자 조용히 자동화해라. 그래서 글을 계속 쓰니까 아마 이거 말고도 6차, 7차, 8차까지 글을 쓰면서 댓글을 거의 한 1천000개 가까이 답변을 했던 기억이 납니다. 근데 이렇게 그냥 별 생각 없이 질문에 답변을 했던 행동들이 저한테 어떤 결과가 왔냐면 그동안 저는 사실이 엑셀을 부업으로만 해 왔고 회사에서 자동화를 했던 이렇게 했었는데 돈 받지 않고 해결해 주는 것도 꽤나 재미있다라는 것을 느꼈어요. 어 나는 사실 그동안은 돈을 벌고 부업을 해서 내가 불을 쌓는 불을 쌓는다는 표현보다는 사실 생존의 생존이라는 표현이 조금 더 맞는 표현이긴 한데 어 어쨌든 돈을 버는 행동도 물론 좋았지만 돈보다 다른 사람의 문제를 해결해 주는 그 과정 자체를 즐기는 사람이다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어요. 그래서 저는 이제 아 이때는 MBTI가 없었지만 나중에 이제 본스 생각해 보니까 저는 철저히 어 T MBTI의 어 논리적으로 이성적으로 생각하는 T가 저는 MBTI 검사를 MBTI가 없었지만 나중에 이제 본스 생각해 보니까 저는 철저히 어 T MBTI의 어 논리적으로 이성적으로 생각하는 T가 저는 MBTI 검사를 할 때마다 거의 T98 99 100 가까이 나오는 그런 사람이더라고요. 근데 이제 이게 결혼하고 나니까 되게 안 좋아요. 아내가 막 공감해 달라는 식으로 오늘 하루 힘들었어. 누구랑 이런 일이 있었어. 이러면은 저는 그냥 어 그랬구나 공감해 주면 되는데 그래서 무슨 일이 있었어? 그거 누가 잘못한 거야? 뭐 이렇게 하지 그랬어? 솔루션을 막 제시를 하려고 해서 아 내가 이제 그냥 닥치고 공 공감 공갑이 나라고 하면서 열심히 사회화가 되는 과정을 또 배우기도 했던 그런 티였습니다. 그래서 이제 이런 경험을 또 해 보기도 했었는데 이때 제가 했었던 많은 질문과 답변의 나눔이 저한테 어떤 기회로 돌아가왔냐면은 제가 혼 핸드폰을 저렴하게 구매를 하는 커뮤니티에 고마운 마음으로 또 이렇게 Q&A를 시작을 했는데 무료로 질문 답변을 했었죠. 그런데 제가 아무 생각 없이 했었던이 행동이 우연히 어떤 교육 업체 대표님으로부터 쪽지가 왔습니다. 이렇게 엑셀을 질문 답변을 잘 해 주는 사람인데 우리 학원에 와서 강의를 한번 해 보지 않겠냐라고 쪽지가 온 거죠. 그래서 저는 회사를 다니고 있었기 때문에 퇴근 후에 학원 강의를 시작을 했어요. 그래서 9시부터 6시까지 아 그 당시에는 8시부터 5시까지 저는 5시 퇴근이었는데 8시부터 5시까지 업무를
다니고 있었기 때문에 퇴근 후에 학원 강의를 시작을 했어요. 그래서 9시부터 6시까지 아 그 당시에는 8시부터 5시까지 저는 5시 퇴근이었는데 8시부터 5시까지 업무를 하고 퇴근을 하면 학원으로 가서 강의를 했고 그리고 또 이렇게 학원 강의를 하다 보니까 사람들이 너무 만족을 했었나 봐요. 그래서 학원에서 학원 강의뿐만 아니라 기업 강의도 해 보는 건 어떻겠냐 라면서 기업을 소개를 또 해주 해 주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기업 강의를 하게 됐습니다. 근데 기업은 사실 주말이 아니라 평일에 가서 낮에 강의를 해야 되는데 저는 학원 아니 회사를 다니고 있었거든요. 그래서 어떻게냐면은 연차를 내고 저는 기업 강의를 나갔어요. 그래서 이때부터 한 1, 2년 가까이 저는 단 한 번도 연차를 써서 평일에 쉬워 본 적이 없었습니다. 그 연차 때마다 무조건 기업 강의를 나가섰어요. 그러다 보니까 엑셀 부업으로 얻는 수익이 이제 본업의 연봉을 뛰어넘는 수준이 되더라고요. 사실 기업 강의가 단가가 꽤 셉니다. 기업 강의 하루 이틀 하면은 웬만한 직장의 월급만큼 받거든요. 그래서 또 회사에서 월급 받지. 학원 강의 저녁에 또 하지. 연차내고 기업 강의 또 가지. 이러기 때문에 부업이 연봉보다 높을 수밖에 없었죠. 근데 이것을 길이 한 것도 아니었고 제가 이걸 원한 것도 아니었지만 우연히 나눔이라는 것이 기회가 되는 뭔가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더 큰 가치를 만들어 낸다라는 아니었고 제가 이걸 원한 것도 아니었지만 우연히 나눔이라는 것이 기회가 되는 뭔가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더 큰 가치를 만들어 낸다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고 이제 제가 나중에 읽었던 그 에덤 그랜트의 기브 앤테이크라는 책이 있는데 그 유명한 책이죠. 여기에 기어와 테이커 매처라는 세 가지 유형의 사람이 나옵니다. 그래서 기은 주는 사람, 테이커는 받는 사람, 매처는 어 주는만큼 받는 사람을 뜻하는데 세상에서 가장 성공한 사람은 기버라고 합니다. 가장 많이 주는 사람이 가장 많이 성공한다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이때 제가 그걸 좀 깨달았던 거 같아요. 아, 이게 뭔가 나누면서 얻을 수 있는 것들이 되게 많구나. 그래서 제가 최근에 이제 아시는 분들은 아시는 기부강 강의를 최근에 대전에서 했었는데 그 기부 강의도 사실은 어떻게 보면은 이기적인 목적일 수 있어요. 저는 제가 그렇게 뭐 천사인 사람만은 아니거든요. 저는 그렇게 또 기부를 하게 되면 그게 뭐 금전적으로든 어떤 마인드셋적으로든 제가 얻을 수 있는게 더 많고 나눴을 때 제가 더 성공할 수 있다라는 확신을 갖고 있기 때문에 그런 기부 강의를 하게 된 거였고 뭐 설사 그런게 없다고 하더라도 그 보유원의 혜택이 돌아가는 것만으로도 뭐 또 좋은 일이니까 뿌듯하고 그래서 더 열심히 살면 뭐 제가 더 잘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해서 했던 그런 그런게 없다고 하더라도 그 보유원의 혜택이 돌아가는 것만으로도 뭐 또 좋은 일이니까 뿌듯하고 그래서 더 열심히 살면 뭐 제가 더 잘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해서 했던 그런 기억이 납니다. 그렇게 2022년까지 좀 시간을 보내게 되었는데 그렇게 하다가 2020년도가 못 그 코로나 시절이었죠. 사실은이 코로나 시절에 제가 과외를 보통 하게 되면은 뭐 카페에서 하거나 스터디 카페에서 하거나 정말 뭐 스타벅스나 동네 카페에서 하기도 하고 그랬는데요. 이때 밤 9시인가 10시인가 넘어가면은 그때 그 야간 업소 업소라는 그 카페가 다 문을 닫았던 시절이었어요. 코로나 때문에. 근데 저는 거의 과외를 막 매일매일 했었거든요. 학원 강의하고 과외하고 그래서 이때 어이 친구는 저랑 한 6개월 정도 이상 같이 하던 어 저 제가 과외를 해 주던 친구였었는데이 친구랑 또이 하루에 제가가 과외를 두 탕씩을 뛰었어요. 그래서이 친구는 7시부터 10시까지 또 한 명의 분은 10시 30분부터 한 12시 반까진인가 이런 식으로 두 탕에 제가 과외를 했어야 됐는데 어떻게 했냐면은 카페가 다 문을 닫으니까 어쩔 수 없이 모텔에서 과회를 제가이 당시 3번에 살았었는데 저희 집 근처에 있는이 모텔입니다. 이름은 호텔이지만 그냥 모텔이에요. 그래서이 모텔을 숙박을 제가 잡아 가지고 앞에 세시간은이 살았었는데 저희 집 근처에 있는이 모텔입니다. 이름은 호텔이지만 그냥 모텔이에요. 그래서이 모텔을 숙박을 제가 잡아 가지고 앞에 세시간은이 두 분 다 참 다행히 다행히 두 분 다 남자였어요. 그래서 제 아내도 모텔에서 과외를 한다니까 어 좀 그랬는데 남자라고 해서 좀 안심을 하기도 했었는데 사실은 그게 더 안 좋았던게이 모텔에 남자 둘이 들어갔다가 갑자기이 사람은 10시가 되니까 나와서 집에 가고 10시 반이 되니까 새로운 사람이 모텔에 들어오고 그래서 밤 12시가 넘어가니까 다시 그 둘이 모텔에서 나오는 남자가 막 바뀌는 그런 상황을 겪으니까 모텔 사장님이 저를 엄청 이상하게 쳐다보셨거든요. 그래서 되게 머쓱했던 경험이 있었어요. 그래서 이제 모텔에 가면은 그 조그만한 책상이 있잖아요. 뭐 커피 그 포트 있고 뭐 그런 그냥 짜장면 같은 거 먹을 수 있는 거기에 둘이 앉아 가지고 엑셀 바이블 두꺼운 이런 책 펴 놓고 엑셀 노트북 놓고 엑셀 공부를 했던 그런 기억이 납니다. 그래서 저의 하루 일과가 아침에 8시부터 17시까지 회사에서 일하고 끝나면 과외를 하러 가고 또 두탕이 있는 날은 밤 12시까지 또 과외를 하고 끝나면 집에 가서 개발 외주 크몽이나 이런 데서 또 개발 무늬가 들어온 것들을 새벽에 한 거의 두탕이 있는 날은 밤 12시까지 또 과외를 하고 끝나면 집에 가서 개발 외주 크몽이나 이런 데서 또 개발 무늬가 들어온 것들을 새벽에 한 거의 한 3시까지 개발하고 3시쯤에 잠들고 한 세네시간 자고 또 회사 가서 일을 하는 그런게 일상이었어요. 그러다가 학원 강의가 있는 날은 학원에서 강의를 하고 기업 강의가 있는 날은 연차를 내고 가서 기업 강의를 하고 주말에도 대부분 쉬지 않고 과외를 했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래서 제가 지금까지 과외를 뭐 자세히 세 보진 않았지만 한 500명 이상은 하지 않았을까 생각이 들어요. 진짜 2010 한 4년부터 어 뭐 거의 10년 가까이 하다 보니까 엄청나게 많이 하고 개발 외주 막 이런 것들도 수백권 이상씩 받았던 기억이 납니다. 그렇게 하다 보니까 또 우연히 어 엑셀을 잘하는 사람 같은데 왓디즈 펀딩 한번 해 보지 않을래? 또 이런 기회가 생겼어요. 그래서 와디지에서 엑셀 마스터 패키지라고 해서 엑셀과 함수, 파워, 피벗, 커리, VVA 이런 것들을 가지고 어 펀딩을 태어나서 처음으로 해보는 경험도 할 수 있었고 또 아까 제가 기업 강의를 했했었다고 했잖아요. 이때 대기업이죠. 어, 삼성전자 로지텍이라고 해서 삼성전자는 아니고 삼성전자의 그 가전 제품들을 물류 그 배송해 주고 설치해 주는 삼성전자 대기업이죠. 어, 삼성전자 로지텍이라고 해서 삼성전자는 아니고 삼성전자의 그 가전 제품들을 물류 그 배송해 주고 설치해 주는 삼성전자 로지텍이라는 어, 또 큰 회사에서 강의를 처음 했는데 이때이 회사에서 제가 했던 강의가 어, 마음에 들었는지 매년 매년 불러 주셔 가지고 지금 6년째 2020, 21, 22, 23, 24, 25 이렇게 6년째이 기업에서 에서 강의를 하고 있고 이런 기업들이 몇 군데가 됩니다. 그래서 얼마 전에도 몇 달 전에도 가서 강의를 했고 또 올해는 이제 두 번으로 또 확대를 해 가지고 다른 부석까지 강의를 할 아마 한두 달 뒤엔 또 강의가 예정이 되어 있어요. 그래서 이런 식으로 뭔가 그냥 처음에 엑셀을 저 혼자 편하게 쓰려고 시작했던 그 단순한 엑셀 함수 하나의 시작이 어떻게 하다 보니까 이렇게 계속 확대가 되는 경험을 했습니다. 그러다가 이제 2021년이 되었을 때 어 제가 우연히 집에서 핸드폰으로 이렇게 누워 가지고 핸드폰 보고 있는데 핸드폰에 광고가 하나 떴었어요. 토스라는 유명한 금융 앱이죠. 그래서 1억서가 없는 채용이다. 1분 만에 지원을 해라. 이런 식으로 나와 가지고 1억서가 저는 원래 없었는데 핸드폰으로 그냥 저는 이런 사람이 있고 이런 일을 하고 있습니다 하고 띡 그냥 보냈어요. 왜 보냈는지도 모르겠어요. 제가 합격할 수 있다라는 생각도 전혀 한 적도 없는데 그냥 뭔지 모르게 이끌려서 대충 한 몇 몇몇 마디 썼 썼는데 갑자기 연락이 와서 인터뷰를 보자라고 해 가지고 인터뷰를 보게
제가 합격할 수 있다라는 생각도 전혀 한 적도 없는데 그냥 뭔지 모르게 이끌려서 대충 한 몇 몇몇 마디 썼 썼는데 갑자기 연락이 와서 인터뷰를 보자라고 해 가지고 인터뷰를 보게 됐고 1차 2차까지 인터뷰를 두 번을 보는데 전혀 예상하지 못한 어 1 2차를 다 합격을 해서 최종 합격까지 돼서이 토스라는 회사명은 이제 비바 리퍼블리카라는 회사인데 여기에서 뭔가 혁신적인 금융 서비스를 만들고 싶다라고 해서 회사에 입사하면 주는 꽃따발이랑 편지랑 요런 선물이 있습니다. 그래서 요거를 받아서 어 우연히여 회사에서 일을 하게 되었고 또 어 개발자는 아니고 이제 프로덕트 오너라 그래서 제품을 관리하는 오너 역할을 했었는데 저는 산에 그 자동화를 했던 사람이었다 보니까 여기서도 인터널 프로덕트라고 해서 사내에서 어 관리 사내의 업무를 편리하게 해 주는 그런 제품들이 있어요. 그래서 그 당시 토스 직원이 한 2, 2,000명 정도 됐었는데 2,명의 산내 직원들을 업무를 자동화하는 제품들을 만드는 그런 일을 했었습니다. 그래서이 당시에 토스가 연봉을 전에서 많이 올려 주는 걸로 좀 유명했었거든요. 그래서 연봉도 거의 1억 원 가까이 제시를 받아서 일을 했었고 여기에 플러스 옵션이 또 있어서 스톡 옵션도 또 1억을 받았었는데 제가 이제 오랫동안 일을 하지 않았어 가지고 스톡 옵션은 사실상 이제 소멸이 되었고 그래서 이렇게 여기에서 또 한 1년 정도 일을 하면서 굉장히 많은 것들을 배웠습니다. 정말 많은 것들을 배웠어요. 그래서 여기에서 어이 사실상 이제 소멸이 되었고 그래서 이렇게 여기에서 또 한 1년 정도 일을 하면서 굉장히 많은 것들을 배웠습니다. 정말 많은 것들을 배웠어요. 그래서 여기에서 어이 프로덕트 오너라는이 직문은 미니 CEO라는 이름으로 분리오는데 회사돈으로 창업을 연습할 수 있는 이런 내용들이 있었더라고요. 그래서 회사돈으로 어떻게 하면 뭔가 제품을 키울 수 있는지 이런 것들을 많이 배우면서 제가 회사 돈도 많이 쓰고 하면서 자동화 어 이런 것들을 많이 했습니다. 참고로 지금 메이크라는 툴이 되게 유명하잖아요. 저 당시에는 메이크라는 툴이 없었어요. 그때는 지금도 유명하지만 어 제피어라는 뭐 자피어라고 하는 사람도 있고 제이어라고 하는 사람도 있고 이제 메이크보다는 저때 그 제피어가 훨씬 더 유명했고 뭐 지금도 유명하긴 하지만 그 제피어라는 것을 저 회사에서 사용을 했었는데 돈을 한 달에 되게 많이 냈습니다. 어 한 월 100만 원 이상은 냈던 거 같아요. 그러면서 그런 자동화 노코드 툴를 엄청나게 사용을 하면서 어떻게 해야 어 직원들의 업무를 극한의 효율을 낼 수 있는지를 또 막 공부를 하고 배우기도 했었던 거 같아요. 그래서 그렇게 여기서 1년 정도 일을 하고 사실은 좀 더 일을 하고 싶었는데 2022년이 되었을 때 뭔가 우연한 기회 어 둘째가 태어났습니다. 그러면서 제가 원래 토스를 들어갔을 때도 창업을 준비하기 위해서 들어갔었던 거라 창업에 대한 이제 좀 의지도 있었고 해서 퇴사를 하게 그러면서 제가 원래 토스를 들어갔을 때도 창업을 준비하기 위해서 들어갔었던 거라 창업에 대한 이제 좀 의지도 있었고 해서 퇴사를 하게 되었었고요. 그래서 이제 퇴사를 하고 둘째가 태어나니까 집에서 둘째를 분유를 막 매였어요. 이렇게 안아 가지고 분유를 이렇게 먹기고 있었죠. 막 먹기는데 이제 한 이거를 집에서 6개월 동안 일을 안 하고 기 분유를 먹기면서 아기랑 있다 보니까 너무 조미 쑤시는 거예요. 아, 일을 하고 싶은데 창업을 하고 싶은데 뭘 하지? 할 줄 아는게 난 뭐가 있을까? 뭘 하는게 좋을까? 막 이렇게 하다 보니까 갑자 갑자기 아 영감이 떠올랐어요. 채널을 유튜브를 해야겠다. 그래서 그냥 급작스럽게 유튜브 윤자동이라는 채널을 만들게 되었고 제가이 당시에 13년 정도 했었나 봐요. 그때 경험담을 공유를 하는 콘텐츠를 하기 시작했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제 사내자동화 했던 노하우 뭐 과외 경험을 했던 것들 그리고 외주했던 것들 학원과 기업에서 강의를 했던 여러 가지들을 가지고 유튜브를 시작하게 되었었고 사실이 유튜브를 제가 커뮤니티 게시판하는가 쓰기도 했었는데 한 2019년 정도에서 이때도 유튜브를 되게 제가 하고 싶었어요. 근데 제가이 당시에는 유튜브를 100만 유튜버를 꿈을 껐습니다. 100만 유튜버가 돼야겠다라고 꿈을 꾸니까 무슨 일이 생기냐면 유튜브 채널을 개설도 안 했는데 편집자를 구하러 다니고 내가 컨텐츠는 무엇을 할 것이며 주 몇 해 업로드를 할 것이며 돼야겠다라고 꿈을 꾸니까 무슨 일이 생기냐면 유튜브 채널을 개설도 안 했는데 편집자를 구하러 다니고 내가 컨텐츠는 무엇을 할 것이며 주 몇 해 업로드를 할 것이며 영상에 뭐 컬러는 뭔가 어떤 컬러를 해야 될 것이며 막 5만 가지 쓸데없는 고민들을 하하느라 아 시작을 못 하는 거예요. 고민은 하고 편집이 편집자는 만나러 다니는데 뭐 편집자랑 월급은 얼마를 줄 건가 뭐 지구는 몇대 몇로 나눌 건가 채널도 안 만들었으면서 말이죠. 그러면서 오히려 또 의견 조율이 잘 안 되니까 2019년에 유튜브를 하려다가 실패를 하고 아예 채널을 개설하지도 못했던 경험이 있었는데 제가 토스에서 배웠던 가장 큰 어 경험 중에 하나가 빠르게 실패하라는 어 흔히 말하는 에자일하고 그 린한 린 스타트업이라고 하는 그런 이제 방법을 많이 배웠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무조건 빨리 시작하고 빠르게 실패하고 거기에서 여러 가지 레슨 런을 얻어서 교훈을 얻고 다시 수정하고 이런 것들을 무한 반복하면서 성장하는 것이 성공하는 성공 방정식이다라는 것을 1년 동안 절실히 배웠었기 때문에 아기를 아기 분유를 이렇게 먹이다가 그래 지금이야 하면서 채널을 생성하고 영상을 업로드했던 기억이 납니다. 이날 저의 좌우명이 처음으로 정해졌어요. 그게 바로 제가 저를 아시는 분들은 아마 거의 대부분 아실 수 있는 제가 많은 영상이나 기억이 납니다. 이날 저의 좌우명이 처음으로 정해졌어요. 그게 바로 제가 저를 아시는 분들은 아마 거의 대부분 아실 수 있는 제가 많은 영상이나 어디서든 이야기를 많이 하는 일단 실행하라.이 이 여섯 글자가 저의 인생을 바꾸는 여섯 글자가 되어서 이때 이날부터 지금까지 하루도 저는 어이 여섯 글자를 잊지 않고 살아가고 있어요. 그래서 제가 첫 번째 영상이 요건데요. 진짜 소년의 연구 끝에 도달한 단 하나의 광고 유세린 티아 제가 새벽에 아기 재우고 인터넷에 퍼져 있는 수많들을 수집해야 하는 경우가 많은데 아직도 수작업으로 수집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이 영상을 하시면 누구나는 홈페이지에 공개된 정도들을 할 수 있습니다. 진 안녕하세요. 윤자동입니다. 보통 크롤링 하면 파이썬을 많이 떠올리는데 저도 이렇게 엄청 조용하게 이야기하죠. 그 이유가 집에서 아기들 다 재워 놓고 저쪽 방에서 조용하게 아기들 깰까 봐 막 녹화하던 그랬던 시절이었거든요. 3년 전이. 저는 저때 사무실도 없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집에서 영상을 아기 신생아 자고 있을 때 찍느라 되게 조용하게 말을 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근데 만약 이때 제가 아 나는 본격적으로 막 스튜디오를 준비하고 뭔가 콘텐츠를 많이 준비해서 해야지라고 했다면은 아마 지금까지 저는 유튜브를 시작하지 못했을 거예요. 그래서 이날 이후로는 저의 인생이 바뀌었어요. 어떤 것들이 바뀌었는지 좀 보여 드리면 사용하죠. 많이 준비해서 해야지라고 했다면은 아마 지금까지 저는 유튜브를 시작하지 못했을 거예요. 그래서 이날 이후로는 저의 인생이 바뀌었어요. 어떤 것들이 바뀌었는지 좀 보여 드리면 사용하죠. 일단 실행하니까. 일단 실행 참 너무 멋진 말인데 어떤 일들이 생겼냐? 제가 외주를 받을 때 어 법인이나 이런 데는 세금 계산서를 원하지만 저는이 당시 개인이었거든요. 그래서 어 세금 계산서 발급이 안 되시네요. 죄송한데 거래가 안 되겠습니다라고 하면은 원래 저라면은 아 조만간 여유되면은 사업자 등록해야지. 조만간 조만간 조만간이라는 말을 많이 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아마 비슷하실 거예요. 조만간 준비되면 여유되면 조금만 시간 되면 이렇게 하면서 미루고 미루고 미루고 사실 영원히 미루는 건데 그냥 핑계를 되는 거예요. 안 하겠다라고 할 순 없으니까 조만간이라고 사실 그냥 핑계를내는 거죠. 근데 이때 아니야. 일단 실행해야 돼라면서 바로 홈텍스에 들어가서 사업자 등록을 하니까 10분 만에 사업자 등록이 나오더라고요. 뭐야? 이게 이렇게 쉬운 일이었어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평상시에 저라면은 사업자 등록이라는 말이 되게 쉽지 않을 것 같았고 어려울 것 같았고 그래서 오랜 시간이 걸렸을 것 같은데 그냥 하니까 되더라고요. 그리고 또 뭐 미팅할 일이 있었는데 명함이 없어. 어또 좀 신뢰도가 어 명함이 없어요. 하면서 뭔가 신뢰도가 떨어지는듯한 그런 발언을 하시는 회사들이 좀 있었길래 아 명함을 만들어야 되는데 보면은 이제 명암은 또 어떻게 만들까? 재질은 뭘로 할까? 거기에 로고도 필요한데 주소는 뭘로 넣지?
하면서 뭔가 신뢰도가 떨어지는듯한 그런 발언을 하시는 회사들이 좀 있었길래 아 명함을 만들어야 되는데 보면은 이제 명암은 또 어떻게 만들까? 재질은 뭘로 할까? 거기에 로고도 필요한데 주소는 뭘로 넣지? 뭐 이메일 뭐 어떻게 하지? 별의별 생각을 하고 고민을 하기 때문에 조만간이 마법의 단어예요. 마법의 단어 조만간 이거 안 하겠다는 말이거든요. 조만간 잘 준비해서 만들어 봐야지라고 했지만 일단 실행하자라고 마인드가 바뀌니까 제가 만들지 못했어서 크몽에다가 명함을 검색했어요. 제가 몽을 외주를 하는 입장이다 보니까 몽의 전문가가 많겠지 하고 몽의 명함 검색해서 10분 만에 그냥 결제를 하고 외주를 바로 막혔더니 이렇게 좀 제 기준에서는 멋진 명암이 나왔고 이때이 로고도 명함을 만들어 주신이 분이 로고까지 만들어 주셨던 어 경험이 있습니다. 그래서 또 시간이 좀 지나고 내가 개발을 해서 프로그램을 만들었어요. 판매를 하고 싶은 거예요. 근데 판매할 만한 홈페이지가 없는데 아, 근데 만들고 싶은데. 근데 또 원래 저라면 조만간. 그리고 홈페이지 만들려면은 공부 많이 해야 되잖아. 그러니까 일단 홈페이지보다는 코딩 공부를 먼저 해서 몇 달 안에 혹은 조만간 쇼핑몰을 만들어야지라고. 사실 쇼핑몰 만드는게 메인인데 쇼핑몰 만드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있으니까 그냥 이거를 할 줄 모르니까 코딩 공부 먼저 해야지. 공부해야지. 공부해야지. 이것도 사실은 그냥 핑계인 거예요. 핑계. 근데 이때 또 아니야. 일단 실행해야 돼라고 저를 좀 채찍 채찍질를 했더니 어 오늘 당장 만들 수 있는게 뭐가 있을까 공부해야지. 이것도 사실은 그냥 핑계인 거예요. 핑계. 근데 이때 또 아니야. 일단 실행해야 돼라고 저를 좀 채찍 채찍질를 했더니 어 오늘 당장 만들 수 있는게 뭐가 있을까 했더니 아이맵이라는 오늘 당장 만들 수 있는 노코드 어 홈페이지를 만드는 솔루션이 있더라고요. 뭐 스마트 스토어 카페 24 비슷한 그래서 이걸로 하니까 하루 만에 만들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그날 바로 만들고 제 프로그램을 업로드해서 판매를 하기 시작했어요. 이것이 몇 가지 대표적인 예시인데 이런 것들이 어 한 하루에도 한두 개씩 그리고 한 달 두 달에도 수십 개씩 매년 수백개씩 제가 평소에 실행하지 못하는 것들을 매년 수백개씩 실행할 수 있게끔 저를 바꿔 주었어요. 그러니까 제가 잘한 사람도 잘난 사람도 아니고 능력이 좋은 사람도 아닌데 엄청나게 많은 것들이 바뀌더라고요. 그래서이 것이 계속 2022년부터 또 반복이 되다 보니까 제가 1인 기업으로 한 2년 정도 운영을 했고 외주도 하고 강의도 하고 프로그램도 판매를 하고 하다 보니까 사실 어이 이야기는 지금 처음 본개를 합니다. 저는 지금까지 단 한 번도 아마 여러분들도 아무도 모르셨을 거예요. 저는 어디 가서 제가 한 달에 얼마를 번다라는 이야기를 아무데서도 한 적이 없어요. 제가 한 달에 얼마를 벌고 싶다는 이야기를 많이 했지만 제가 월 맨날 1억을 보고 싶다라고 주구장창 이야기를 하고 다녔는데 그래서 이때까지만 해도 한 달에 한 2천만 이야기를 아무데서도 한 적이 없어요. 제가 한 달에 얼마를 벌고 싶다는 이야기를 많이 했지만 제가 월 맨날 1억을 보고 싶다라고 주구장창 이야기를 하고 다녔는데 그래서 이때까지만 해도 한 달에 한 2천만 원 정도 벌었던 거 같아요. 평균적으로. 그래서 제가 그동안 했던 여러 가지 과외도 하고 외주도 하고 이런 식으로 하면서 여러 가지 배웠던 능력들 그리고 또 아이 둘을 키우는 외버리 아빠의 어떤 책임감과 제가 정말로 성공하고 싶다라는 간절함이 너무너무 컸고 이때부터 매일매일 일기를 썼어요. 나는 한 달에 1억 1억을 벌고 싶다. 월 1억을 벌어야겠다. 월 1억을 벌려면 어떻게 해야 되지? 월 1억을 벌려면 하루에 30으로 나누면 330만 원을 벌어야 되네. 하루에 330만 원을 벌려면 내가 무까 라면서 하루하루 330만 원을 벌기 위한 여러 가지 실행들을 했었던 거 같아요. 물론 뭐 된 날도 있고 안 된 날도 있고 그래서 평균적으로이 정도 수익을 벌었던 것 같습니다. 그러면서 이제 윤자동이라는 어떤 저의 개인적인 퍼스널 브랜딩을 하게 되고 좀 사람들이 신뢰할 수 있는 어떤 자동화 전문가라면서 또 인정을 해 주시는 분도 계시고 또 컨텐츠도 만들다 보니까 트래픽도 생기고 여기서 또 다양한 뭐 강의, 외주 등등 어 이런 것들을 이어 나갈 수 있었던 거 같아요. 그래서 제가 예전에 한 10년 전에 몽을 처음 했을 때에는 이게 첫 거래 8,000원짜리였는데 그다음에 뭐 만 원, 2만원, 만 원, 큰게 6만 원, 4만 원 이랬는데 지금은 제가 크몽을 잘 하고 있지는 않지만 한번 들어가서 보니까 나중에는 이게 첫 거래 8,000원짜리였는데 그다음에 뭐 만 원, 2만원, 만 원, 큰게 6만 원, 4만 원 이랬는데 지금은 제가 크몽을 잘 하고 있지는 않지만 한번 들어가서 보니까 나중에는 40만 원, 뭐 20 얼마, 10 얼마, 30 얼마 이렇게 굉장히 단위가 올라가기도 했고 이것 외에도 뭐 크은 뭐 수수료 때문에 큰고 고액은 많이 없었고 개인적으로 따로 연락이 와서 뭐 몇백만 원짜리 어 한 번은 뭐 몇 천만 원짜리도 이런 식으로 외주를 하면서 제가 1인 기업으로 좀 성장을 했었습니다. 이제 거의 마지막인데요. 그렇게 작년까지 1인 기업으로 제가 일을 하던 와중에 어 운명적인 일이 하나 있었어요. 어, 작년 사실 2025년이라고 하지만 작년 11월쯤인가였었을 거예요. 그래서 두 명의 젊은 어, 여기 제가 귀인이라고 써 놨는데 젊은 저보다 띠동갑이에요. 12살이 어린 친구들이 제 사무실을 와서 제 유튜브를 잘 보고 있다면서 뭔가 저한테 같이 일을 하고 싶다., 일을 배우고 싶다. 이런 식으로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어떤 일을 해 왔고 어떤 삶을 살았는지 궁금해서 물어봤더니 이제 뭐 취업보다는 뭐 최근까지 식당을 막 운영하러 하기도 하고 꽃을 판매하기도 하고 그걸 또 기부하기도 하고 사실 최근에 기부 강의를 했던 가장 큰 취업보다는 뭐 최근까지 식당을 막 운영하러 하기도 하고 꽃을 판매하기도 하고 그걸 또 기부하기도 하고 사실 최근에 기부 강의를 했던 가장 큰 이유 중에 하나가이 저희 직원들이 기부를 했었던 이야기로부터 시작이 돼서 기부도 할 수 있었던 거였거든요. 그러면서 당당하게 저의 윤자동이라는 회사의 뭔가 문제점 그리고 개선할 점을 제안을 하더라고요. 이제 그런 걸 보니까 어이 친구들과 같이 일을 해 보면 너무 또 좋은 경험이 될 거 같고 저도 사실 누군가를 이제 채용해서 하 일을 하는 것에 대한 뭔가 두려움 혹은 뭔가 불안함 과연 내가이 친구들의 급별을 챙겨 줄 수 있을까? 누군가의 생계를 챙긴다라는게 쉽지 않기 때문에 사실 저도 좀 겁이 나기도 했고 그랬는데 앞에서 배웠던 일단 실행하라. 뭐 안 되면 뭐 말지 뭐 일단 해보고 공부하자 뭐 그것도 경험이겠지라고 해서 같이 일을 하게 되었죠. 그래서 지금 이제 저는 여러 가지 콘텐츠를 만들고 개발을 하고 강의를 하고 또 한 분은 이제 뭐 전략과 기획을 세우고 또 한 분은 마케팅도 하고 CS도 하고 이렇게 하고 계시고요. 그리고 이제 조금씩 조금씩 저희가 커지고 있다 보니까 어 이제 채용을 하려는 분들이 어 생겨서 PD 영상 기획하는 PD 영상 편집자 개발자 마케터를 채용할 예정에 있습니다. 커지고 있다 보니까 어 이제 채용을 하려는 분들이 어 생겨서 PD 영상 기획하는 PD 영상 편집자 개발자 마케터를 채용할 예정에 있습니다. 그래서 혹시나 어 저와 혹은 저희 저희 직원들 포함해서 저희 회사와 같이 일을 하고 싶은 분이 계시다면 어 저희한테 한번 연락을 주세요. 참고로 근데 개발자는 정말 우연히 오늘 오전에 어 면접을 봐서 채용을 했습니다. 그래서 개발자는 아마 당분간 뽑지 않을 것 같아요. 그래서 아마 개발자 여기서 팀원 3이 이제 조만간 추가가 될 예정이고요. 어 PD 영상 편집자 마케터 등은 여전히 채용을 하고 있으니까 혹시나 관심이 있으신 분은 이력서 제출 필요 없어요. 이분들도 이력서 제출 안 했어요. 저는 1억서 같은게 필요 없습니다. 그냥 저는 어 살아온 인생이 더 궁금해요. 저랑 가치관이 잘 맞는지 이런게 중요하기 때문에 그런 것은 이력서보다는 10분 정도만 이야기를 나눠 보면 충분히 판단을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혹시 저랑 같이 한번 일을 해 보고 싶다. 뭔가 돈 뭐 배워 보고 싶다. 뭔가 재밌을 것 같다라고 하시는 분은 이억서 필요 없으니까 그냥 홈페이지에 카카오톡 문이 있거든요. 톡 카톡으로 뭐 같이 일하고 싶다. 그렇게 한번 연락 주세요. 그러면은 저희 사무실은 이제 용인에 있는데 한번 오시거나 하면은 제가 식사도 대접해 드리고
카카오톡 문이 있거든요. 톡 카톡으로 뭐 같이 일하고 싶다. 그렇게 한번 연락 주세요. 그러면은 저희 사무실은 이제 용인에 있는데 한번 오시거나 하면은 제가 식사도 대접해 드리고 오늘 오신 분도 면접도 뭐 제가 오늘 오전에 면접 보고 점심도 사 드리고 어 그랬는데 오시면은 뭐 합격 여부와 관련 없이 제가 식사도 대접하고 커피도 사 드리고 하니까요. 그렇게 하면 좋을 거 같아요. 그래서 지금 제가이 분들과 일을 하면서 작년까지 제가 혼자서 일을 했을 때 한 월 2천 2천 정도 2천 안 될 때도 있었고 넘을 때도 있었는데 지금은이 두 분 저희 사실은 이제 거의 저한테는 가족 같은 분들이에요. 제가 농담 삼아서 제가 혹시라도 사고를 당해서 죽을 죽을 수도 있잖아요. 제가 사고를 당하면 제이 회사를 어 줄테니까 잘 운영을 해 달라. 대신에 우리 가족들만 어 생활비 좀 달라. 뭐 이렇게 이야기를 할 정도로 지금은 사실 거의 이제 가족에 가족에 가까운 같이 일한지 1년도 안 됐거든요. 이제 같이 일한지 한 67개월밖에 안 됐는데 되게 친해지고 저희 아기들도 어 맨날 3촌 3삼촌 하면서 따르는 그런 관계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한 달에 매출도 다 알려 드린다라고 말씀을 드렸어서 그리고 나중에 이제 법인 전환되고 이러면은 어차피 뭐 다트나 이런데 공시가 될 거라서 어차피 매출이 나중에 다 법인 되면은 공개가 될 것 같아서 그냥 공개하려고 다 써 놨어요. 그래서 지금 현재는 한 달에 한 3천만 원은 최소 넘는 어차피 매출이 나중에 다 법인 되면은 공개가 될 것 같아서 그냥 공개하려고 다 써 놨어요. 그래서 지금 현재는 한 달에 한 3천만 원은 최소 넘는 수준으로 매출이 나오고 있고요. 저의 목표는 항상 이야기했던 것처럼 저의 3, 4년 전부터 저의 목표였던 월 1억을 버는 것을 목표로 열심히 달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혹시나 맨날 사람들이 저보고 막 얼마 버냐고 하시는 분들이 계셔 가지고 궁금해하실까 봐 적어 놨으니까 이제 질문 안 하셔도 되겠죠. 그래서 제가 자동화를 우연히 접한 이후에 저의 역할이 많이 바뀌었어요. 제가 온라인 강의든 라이브든 오프라인 강의에서든 매번 이야기를 합니다. 인생이 바뀐다. 자동화로 인생이 바뀐다. 어떻게 바뀌었냐? 저는 처음에는 자동화 도구를 그냥 사용하는 사용자였을 뿐이었 뿐이었죠. 자동화 도구를 사용하는 엑셀을 사용했고 VBA를 사용했고 그런 사람들이었 사람이었는데 하다 보니까 자동화 도구를 사용하는 사용자에서 도구를 개발하는 사람이 되고 그러다가 사람들이 자동화 전문가라고 불러 주면서 자동화를 더 많이 하게 되고 그러다가 토스를 또 가게 돼서 자동화 어떤 산의 제품을 관리하는 프로덕트 오너가 되기도 하고 그러다가 독립을 해서 1인 창업가가 되기도 하고 그러다가 지금은 은 이제 직원분들과 같이 일을 하는 팀 리더의 역할까지 다양한 역할들이 이렇게 변화가 되는 것을 제가 17년간 겪었고 그 17년간의 변화를 여러분들한테 다 같이 일을 하는 팀 리더의 역할까지 다양한 역할들이 이렇게 변화가 되는 것을 제가 17년간 겪었고 그 17년간의 변화를 여러분들한테 다 설명을 지금 드렸어요.이 설명에는 단 1g의 거짓도 절대 없습니다. 어 제가 그냥 주구장창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이런 자료 없이도 저는 항상 많이 하는 이야기들이기 때문에 자동화가 저의 인생을 바꾸었고 제 주변 사람들의 인생을 바꾸었기 때문에 저는 자동화로 인생을 걸어도 되겠다라고 생각이 들어서 사람들한테 자동화, 자동화 공부하세요. 제발 공부하세요. 자동화 공부하면 인생이 바뀝니다 라면서 자동화를 전도하는 종 거의 종교에 가까운 저는 사실 신을 믿지 않습니다. 저는 종교가 없거든요. 저는 저만 믿어요. 좀 재수없지만 저는 저만 저만 믿는데 저는 자동화는 자동화라는 신이 있다면 저는 자동화 신을 믿을 것 같아요. 자동화 종교는 믿습니다. 왜냐면 저의 인생을 바꾸어 줬기 때문에 여러분들한테이 자동화를 열심히 전도하는 역할을 하고 있어요. 자동화를 접한 이후에 수익이 얼마나 변화가 되었냐 요거를 쭉 그래프로도 한번 마련을 해 봤는데요. 2009년도에 제가 처음에 일할 때 사실은 2,400개라고 썼지만 기본급이 한 1,800 정도로 제가 시작을 했었어요. 150만 원씩 12개월 하면 1800이니까. 그래서 이때 요렇게 시작을 하다가 막 인센티브 포함해 가지고 한 2,400 정도 됐고 또 정규직 전환되면서 시작을 했었어요. 150만 원씩 12개월 하면 1800이니까. 그래서 이때 요렇게 시작을 하다가 막 인센티브 포함해 가지고 한 2,400 정도 됐고 또 정규직 전환되면서 3,600이 됐고 첫 번째 이직을 하면서 5천이 됐고 토스로 가면서 한 1억 정도가 됐고 그리고 이제 독립을 했죠. 뭐 이렇게 그래서 색깔을 매출로 이제 바뀌었는데 이때부터 한 한 달에 1천만 원, 한 달에 한 2천만 원, 한 달에 3천만 원 그렇게 해 가지고 1.2억, 2.4억, 3억 6천 이런 식으로 쭉 올라가고 지금 요것은 내년도 목표입니다. 근데 빠르면 저는 올해도 아직 6개월이나 남았기 때문에 저는 올해 안 해도 달성을 할 수 있을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러면 제가 4년 동안 꿈꿔 왔던 월 1억을 벌고 싶다라고 했던 저의 꿈이 달성이 되는 해가 빠르면 올해가 될 수 있을 것 같고 뭐 내년에 만약에 올해 꼭 못 하더라도 내년에는 아마 꼭 되지 않을까? 안 돼도 되게 할 해야겠죠. 어, 저는 열심히 해 왔기 때문에 그렇게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하면서 열심히 하루하루를 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끝났어요. 사실은 저의 17년 인생의 결론을 좀 내보면 17년간 제가 얻었던 교훈은 사실 제가 처음 시작했던 건 엑셀 수식 하나였었어요. 작은 어떤 시작.이 이 힘이 17년이 지났을 때 한 달에 3천만 원을 버는 사실 제가 처음 시작했던 건 엑셀 수식 하나였었어요. 작은 어떤 시작.이 이 힘이 17년이 지났을 때 한 달에 3천만 원을 버는 사업으로 성장을 할 수가 있었고 우연히 나누는 저의 재능 기부 이런 것들이 더 큰 기회의 문을 열어 주어서 아 이게 나만 잘 먹고 잘 산다고 행복하지도 않고 함께 성장했을 때 더 행복하구나라는 것을 되게 느꼈습니다. 그리고 토스에서도 배웠고 많은 어 곳에서 배운 일단 실행하라. 저의 좌우명이죠. 사실 제 인생을 바꾼 여섯 글자인데이 많은 실행 속에서 수많은 기회가 연결이 되고 또 연결이 되는 것을 너무 많이 제가 경험을 해 왔습니다. 그리고 사실 어떤 결과보다이 과정 자체를 즐겨야만 제가 17년 동안이 자동화라는 것을 놓지 않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하지 않았을까? 안 그렇고 결과만을 했 놓고 받고 자동하는 그냥 단순히 돈을 버는 수단이었다면 저는 중간중간 돈을 벌 수 있는 다른 수단이 나타나면 언제든지 글로 갈아타는 경험을 했을 텐데 저는 자동화라는 과정 자체가 너무 또 즐거웠기 때문에 지금까지 중간중간 여러 가지 파도가 있었지만 그런 여러 가지를 할 수 있지 않았을까라 라고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최근에 또 함께하는 가족들이 생기다 보니까 제가 혼자서 아무리 날고 기어봤자 혼자서 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더라고요. 가지를 할 수 있지 않았을까라 라고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최근에 또 함께하는 가족들이 생기다 보니까 제가 혼자서 아무리 날고 기어봤자 혼자서 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더라고요. 몸뚱아리가 하나기 때문에 아무리 자동화를 많이 해도 아직까지는 사람이 해야 되는 것이 있고 소통을 하면서 해야 될 것이 있고 AI나 자동화로는 대체할 수 없는 일들이 많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어떤 1인 기업도 물론 할 수 있는게 많지만 저는 더 1인 기업의 한계를 좀 인정하고 팀으로 확장하는 용기도 얻었던 거 같아요. 그래서 제가네 이제 1억 월 1억 월 1억을 이야기하는 계속 의미가 있는데 제가 월 1억을 버는 벌고 싶다고 하는 이유가 제가 사실 잘 먹고 잘 살려는 목적은 아닙니다. 저는 한 달에 지금도 뭐 돈을 얼마를 번다라고 하지만 제가 저한테 쓰는 돈은 한 달에 제 개인적으로 저한테 쓰는 돈은 한 달에 10만 원도 안 쓸 거예요. 저는 담배도 안 피고 술도 안 마시고 친구도 없고요. 저는 그냥 회사에서 일하는게 취미고 저녁에 집에 가서 가족들하고 아내와 아이들과 시간을 보내는게 취미입니다. 저는 저한테 쓰는 돈은 없어요. 저 방송에도 티셔츠는 그냥 이거 이거는 협찬받은 레플릿에서 받은 티고 저는 티셔츠는 알리익스프레스 이런 데서 뭐 세 장에 만 원짜리 이런 거 사서 지금도 입고 다니고 저는 돈 돈 쓰는 그런게 없어요. 그래서 저는 돈을 그러면 돈 벌어서 뭐 할 거야?라고 물어보시는 분들이 간혹 계시는데 저는 간혹 가다가 돈을
다니고 저는 돈 돈 쓰는 그런게 없어요. 그래서 저는 돈을 그러면 돈 벌어서 뭐 할 거야?라고 물어보시는 분들이 간혹 계시는데 저는 간혹 가다가 돈을 쫓아야 되는 일을 할 때가 많단 말이에요. 사실은 회사도 마찬가지죠. 어쩔 수 없이 월급을 받아야 되니까 하기 싫어도 일을 시키니까 해야 된단 말이죠. 저도 회사 다닐 때 그런 경험이 많았는데 창업을 하고 나서도 돈을 많이 주는 일을 쫓을 수밖에 없고 하기 싫어도 하해야 되는 일이 생기고 하고 싶지만 돈이 안 돼서 못 하는 일들도 있단 말이죠. 그래서 경제적 자유를 만들어야 돈을 쫓지 않고 내가 하고 싶고 정말 가치가 있는 일에 집중할 수 있으려면 저는 한 달에 1억을 번다면 가능하겠다라고 4년 전에 그렇게 스스로 정의를 내려서 저는 한 달에 1억을 버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었어요. 그리고 또 이제 다양한 1억을 어느 하나의 수입만으로 하나의 서비스만으로 얻기에는 쉽지 않다 보니까 다양한 어떤 파이프라인을 만들어서 안정적인 좀 수익 구조를 만드는게 목표였었고 사실은 그렇게 해서 제가 결국에 하려는 것은 어 저는이 과정을 제가 즐긴다라고 말씀을 드렸잖아요.이 과정을 저는 정말 즐기는 삶을 살고 싶은데 그 무슨 과정이냐? 저는 과외를 하면서 강의를 하면서 그리고 Q&A로 그 질문 답변 커뮤니티에 하면서 저는 사람들한테 뭔가를 알려 줄 때 되게 행복함을 느끼는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 됐어요. 그래서 제가 사실 궁극적으로 하고 하면서 그리고 Q&A로 그 질문 답변 커뮤니티에 하면서 저는 사람들한테 뭔가를 알려 줄 때 되게 행복함을 느끼는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 됐어요. 그래서 제가 사실 궁극적으로 하고 싶은 것은 어 예전에는 제 자동화학교였었는데 이제 최근에 AI가 워낙에 이렇게 구상이 되고 AI의 미래가 너무 좋은 것 같아서 이제 자동화보다는 조금 더 AI의 전반적인 AI 학교를 설립하고이 학교는 누구나 돈을 1원도 내지 않아도 무료로 공부할 수 있고 또 거기서 배운 사람이 잘돼서 또 그 사람이 가르쳐 주고 그래서 저는 많은이 사람들을 자동화의 세계로 초대하는 그런 마중물 역할을 하면 저는 정말로 행복하게 살 수 있을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이것을 하기 위해서는 한 달에 1억을 벌어야겠다라고 4년 전에 제가 결정을 내려서 무조건 한 달에 1억을 벌자. 한 달에 1억을 벌자. 그래서 매일 막 일기를 써 가면서 아 근데이 씨 얘기 했는데 도대체 어떻게 해야지 어떻게 해야 되지? 1억을 벌려면 무슨 일을 해야 되지? 막 그 고민을 하면서 하루하루를 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그 결론은 또 진정한이 성공이 무엇인가? 제가 1억을 벌어서 뭐 무슨 뭐 람보르기니를 타고 뭐 시계 뭐 롤렉스를 차고 저 시계에는 갤럭시 워치 타고 차거든요. 그 뭐 그런 뭐 부을 누려서 뭐 좋은 뭐 강남의 아파트를 사고 이게 행복이냐? 저는 뭐 그것도 물론 행복할 수도 있겠지만 저는 그런 것보다는 많은 사람들과 함께 같이 성장을 하고 같이 그런 뭐 부을 누려서 뭐 좋은 뭐 강남의 아파트를 사고 이게 행복이냐? 저는 뭐 그것도 물론 행복할 수도 있겠지만 저는 그런 것보다는 많은 사람들과 함께 같이 성장을 하고 같이 뭔가 도와주면서 행복함을 느끼는게 가장 성공하는 것이 아닌가라는 이제 생각을 해서 제가 아마 판매하고 있는 강의 이런 것들도 사실 그렇게 비싼 강의가 잘 없죠. 그게 저의 좀 가치관이기 때문에 그렇기도 합니다. 그래서요 이제 그 내용이 나올 건데요. 그래서 요렇게 제가 17년 동안 이런 일을 하다 보니까 한 달에요 1억 매출을 벌고 그 이후에 제가 AI 학교까지 꼭 한번 설립해서 유튜브에도 인증을 하는 그런 날이 왔으면은 딱 좋겠습니다. 그래서 여기까지가 어 저의 이야기였었고요. 뭐이 한 17년 동안 이렇게 살아 왔어요. 그래서 앞으로도 아마 뭐 이렇게 살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뭐 미래에는 또 인생이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어 요런 저의 삶이 있었다. 그리고 자동화를 했더니 이렇게 바뀌었다라는 것을 좀 말씀을 어 드립니다. 그러면서 이제 제가이 AI 학교를 설립을 하려면 한 달에 1억을 매출을 내야 된단 말이죠. 그래서 그렇게 하려면은 1억 매출이 필요합니다. 그래 가지고 자, 광고를 한 번만 할게요. 제가 라이브 할 때도 간혹 말씀을 드리는 제가 요거는 그래서 그렇게 하려면은 1억 매출이 필요합니다. 그래 가지고 자, 광고를 한 번만 할게요. 제가 라이브 할 때도 간혹 말씀을 드리는 제가 요거는 원래 사실 오늘은 안 하려고 했는데 사실이 내용과 또 이게 다 연결이 되는 내용들이라서 한번 말씀을 좀 드릴게요. 그래서이 광고는 스킵을 할 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그냥 어쩔 수 없이 다 보셔야 됩니다. 그리고 잠시 후에 재미있는 게임들도 많이 준비가 되어 있으니까 어디 가지 마시고 와 주세요. 제가 그래서 최근에 이제 강의를 매번 만들고 판매를 하고 하다 보니까 많은 분들이 한번 결제하고 강의가 나올 때마다 또 결제하고 강의가 나오면 또 결제해야 되는게 너무 부담이 되고 불편하고 좀 그렇다라고 해서 제가 만들었던 멤버십이 있어요. 바로 한 번의 선택으로 저의 은자동의 모든 지식을 함께하는 오리원 멤버십이라는 것을 만들었어요. 그래서 이거를 가입을 하면은 더 이상 추가 결제하는 그런 것이 절대 없이 알아서 모든 강의와 앞으로 생겨나는 강의까지도 다 볼 수 있는 그런 멤버십을 만들었습니다. 그래서이 멤버십에는 어 정말 수십시간 수십개의 콘텐츠가 있고 매월 새로운 콘텐츠가 추가가 되고요. 유튜브 라이브 다시 보기 벌써 오늘까지 20차 했었던 강의 영상과 자료들이 있고요. 생성형 AI와 엑셀. 사실 제 스토리를 보신 분은 알겠지만 저의 어 본투비는 엑셀이거든요. 제가 엑셀을 정말 오랫동안 했기 때문에 제가 해왔던 영상과 자료들이 있고요. 생성형 AI와 엑셀. 사실 제 스토리를 보신 분은 알겠지만 저의 어 본투비는 엑셀이거든요. 제가 엑셀을 정말 오랫동안 했기 때문에 제가 해왔던 엑셀을 정말 잘 사용하는 여러 가지 강의들을 만들어 놨어요. 여기 공간이 좁아 가지고 잘려 있는데 심지어 얘가 20강까지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 단톡방에도 있는 카카오톡 봇 만들기 강의도 있고요. 뭐 네이버에서 플레이스 그리고 네이버 카페 글 쓰기 플레이스 검색 순위 조회 이런 다양한 주제의 강의들이 있고 셀레니움 자동화라고 해서 VBA를 이용해서 브라우저를 제어하는 자동화가 또 한 20강 정도가 있고요. 그리고 오늘 블로그 상위 노출 전략이라고 해서 아직 영상에는 오늘 안 올라갔지만 문사부라고 하시는 블로그 글쓰기 전문가 분이 계십니다. 제가 얼마 전에 블로그 오프라인 자동화 강의에서 설명을 초대를 해서 이제 했던 강의를 했던 분인데 또 초대를 해서 상위 노출에 대한 전략 그리고 그걸 또 자동화하는 전략 이런 것들이 계속 올라가고 있고 이런 콘텐츠는 매월 매월 추가가 되고 있고요. 그 추가되는 콘텐츠가 생길 때마다 사실 멤버십 가입이 계속 올라가요. 그래서이 추가 금액은 사실 한번 가입하면은 금액이 없어요. 그래서 새 콘텐츠는 매월 매월 추가가 되고요. 아마 여러분들이 보시는 영상의 속도보다 추가가 되는 콘텐츠가 더 빠를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볼 수 있는게 엄청나게 많아요. 매월 콘텐츠가 추가가 되고 콘텐츠 멤버십 속도보다 추가가 되는 콘텐츠가 더 빠를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볼 수 있는게 엄청나게 많아요. 매월 콘텐츠가 추가가 되고 콘텐츠 멤버십 가격은 매월 인상이 됩니다. 오늘이 멤버십 단톡방에서 어떤 분이 이제 강의가 새로 올라왔다라고 공지를 했더니 가입한 금액보다 컨텐츠가 오버스펙 아닌가요라고 하실 정도로 멤버십 가입을 차길 잘했다라고 이렇게 실제로 이용하시는 분이 어 말씀을 해 주셨어요. 그래서 아마 오늘 지금이 자리에 계시는지는 모르겠지만 유튜브 새벽 리더라는 분이 계십니다. 구독자도 2만 명이 넘는 블로그이자 IT 인플루서이신데요. 이분이 제 오프라인 강의를 한번 오셨어요. 그래서 블로그 자동화하는 이런 강의를 들으시고 저한테 어이 배운 걸 가지고 뭔가 상품화를 해서 자기가 다시 판매를 해도 되냐? 그게 상도덕에 좀 어긋나는 일일까 봐 저한테 조심스럽게 문의를 주시더라고요. 그 저는 당연히 된다. 공부를 어 저한테 배운 거를 뭐 제가 무슨 엄청난 저작권을 가지고 있는 사람도 아니고 아니고 이거를 제 판매해서 얼마든지 불을 창출하시고 잘되면 밥판기만 사 달라라고 말씀을 드렸더니 정말로 최근에 블로그 자동화 자동화 자동화 자동화 영상들을 만들어 내시면서 어 유튜브 그 멤버십도 개설을 하셨더니 여덟 명이나 가입을 하셨다고 저의 덕분이라고 또 고맙다고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그래서이 새벽 리더님도 아마 한 조만간 제 채널에 초대해서 인터뷰를
개설을 하셨더니 여덟 명이나 가입을 하셨다고 저의 덕분이라고 또 고맙다고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그래서이 새벽 리더님도 아마 한 조만간 제 채널에 초대해서 인터뷰를 아마 한번 해 볼 예정이에요. 말씀을 드려 놔 가지고 아마 한 다음 달 정도나 한번 인터뷰하는 영상이 올라갈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어 멤버십을 가입해서 수익화까지 하셨던 실제 유튜버분도 계시고요. 실제로 수강하셨던 멤버십 수강하신 분들의 리뷰들도 몇 가지 소개를 드리면은 초보자 관점에서 잘 설명을 해 주고 멤버십 단톡방에서 뭐 답변도 해 준다 이런 후기도 있고 전문적인 프로그램까지 기초부터 다 해결된다. 덕분에 이분도 수익화를 하고 계신다라고 해요. 그리고 아 저는 이게 되게 너무 사실 제가 행복한 피드백인데 어 올해 가장 행운의 일 중 하나를 꼽으라면 정말 진심 레알 저를 알게 되고 강의를 듣게 된 것이다. 제가 좋은 리뷰를 써 달라고 하지 않았거든요. 뭐 사용 감 가입하고 솔직한 후기를 남겨 주면은 감사하겠습니다라고 말씀을 드린 적은 있는데 좋은 리뷰만을 써 달라라고는 절대 말을 하진 않는데 진짜 저분들이 다 자발적으로 쓰신 써 주신 거예요. 그래서 이렇게 막 이분도 어 다른 세계의 유료 강좌를 신청을 했었다. 근데 어 어떻게 하다가 결국에 신청을 했는데 너무 다행이다. 그래서 멤버십 오픈 채팅방에서 눈팅도 하고 어 고수분들의 의견 하나가 참 주옥 같습니다. 아이 주옥 같습니다. 욕 아닙니다. 주옥 같다라고 또 칭찬을 해 주시고 볼 강의가 많고 오픈 채팅방에서 눈팅도 하고 어 고수분들의 의견 하나가 참 주옥 같습니다. 아이 주옥 같습니다. 욕 아닙니다. 주옥 같다라고 또 칭찬을 해 주시고 볼 강의가 많고 아직도 볼 올라올 강의도 많다. 그래서 그때 고민하던 다른 강의들은 다 끝났지만이 멤버십은 여전히 진행 중이네요. 사실 제가 추구했던 강의가 바로 이런 강의였어요. 한번 가입했다고 해서 한번 잠깐 보고 끝나는 그런 멤버십이 되게 많지만 저는 멤버십이라고 가입을 했으면 약간 학원비를 결제했듯이 학원은 매달 다니면서 공부를 하고 매달 배울게 있는 것처럼 저는 매달 매달 공부할 수 있는 새로운 콘텐츠들을 제공하는게 제 멤버십의 목표였어요. 그래서 이런 리뷰들이 참 많이 달리고 있어요. 그래서 이분도 뭐 들을수록 강의 깊이와 방향성이 확실하다. 스이 다른 내용도 좋지만 이제 저의 마인드셋이 참 좋았다. 단순히 잘 가르치는게 아니라 한참 앞서서 경험해 본 형님이 옆에서 방향을 잡아주는 느낌이었다. 제가 형님인지는 모르겠지만 한참 앞서서 경험해 본 것은 제가 17년 동안 자동화를 이렇게 경험을 해 온 나름에 그래도 짬밥이 있다 보니까 조금 더 여러분들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되고 어 수강생을 대하는 태도나 조언 하나하나의 진심이 느껴졌고 그게 수업 내용을 더 신뢰하게 만든 가장 큰 이유였다. 이게 사실은 저는 제가 가지고 있는 가장 큰 가치관이에요. 저는 돈을 버는 것도 중요하지만 여러분들이 더 얻어가는게 낸 돈보다 얻어가는게 더 많아서 여러분들이 성공해야 제가 행복하고 그게 저의 가지고 있는 가장 큰 가치관이에요. 저는 돈을 버는 것도 중요하지만 여러분들이 더 얻어가는게 낸 돈보다 얻어가는게 더 많아서 여러분들이 성공해야 제가 행복하고 그게 저의 성공이기 때문에 당연히 저는 다 진심일 수밖에 없고 물론 뭐 시간이 부족해서 답변을 조금 부족하게 드리는 경우도 있을 수 있겠지만 저는 모든 답변에 이런 태도나 그런 거는 저는 다 진심일 수밖에 없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또 어떤 분도 오프라인도 오셨던 분이 왔는데 최근에 자동 명함 전송 프로그램도 만들고 다양한 현업에 적용할 수도 있고 효율을 높이고 싶다면 진짜 꼭 한번 경험해 봐라. 이런 많은 후기들이 있어요. 저 때문에 자동화에 눈을 뜰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또 이걸 기반으로 다양한 수익화 모델까지 구축할 수 있었다. 이제 이런 후기들이 막 있습니다. 그래서 어이 멤버십들이 모든 멤버십은 사실 구입을 하면은 단순 변심도 생기고 사실 생각했던 것보다는 좀 기대 이하인 콘텐츠들이 있다 보니까 환불이 있을 수밖에 없거든요. 환부이 없는 멤버십은 사실 거의 없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 멤버십도 환불이 얼마나 있을까라고 사실 고민을 해봤는데 고민이 아니죠. 한번 확인을 해봤는데 저의이 윤자동 올리엄 멤버십의 환불은여 0%입니다. 0% 어 결제를 좀 잘못해 가지고 취소를 하신 분이 한 분 있는데 그건 환불은 아니었고 그래서 지금 실제로 제가 홈페이지에서 저희 멤버십 가입하신 분이 벌써 0%입니다. 0% 어 결제를 좀 잘못해 가지고 취소를 하신 분이 한 분 있는데 그건 환불은 아니었고 그래서 지금 실제로 제가 홈페이지에서 저희 멤버십 가입하신 분이 벌써 64분이 계시는데 여기 홈페이지에 가면 수강 취소가 한 명이 나와요.이 한 명이 누구냐면은 저희 직원입니다. 저희 직원 그래서 저희이 직원이 테스트하느라 어 환불 신청을 한 것을 제외하고는 정말 환불할 하신 분은 단 한 분도 없다라는 점을 말씀을 드리고요. 그래서 마지막으로 오늘 5만 명의 구독자 또 라이브 이벤트이다 보니까 여러분들한테 마지막으로 좀 드릴 수 있는 혜택이 무엇이 있을까라고 생각을 해서 오늘 이렇게 혜택을 드리려고 해요. 그래서 제가 처음에 오픈했을 때는 한 달에 5만 원이었고요. 그게 월만 원으로 올라섰다가 지금은 또 월 7만 원으로 올랐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결제가 연단위 결제라서 여기에 곱하기 12를 하면은 되는 건데 이게 컨텐츠가 더 많아질수록 아마 올해 안에 월 10만 원으로 인상이 될 예정이에요. 그 이상은 넘어가지는 않을 예정입니다. 제가 생각한 맥시멈은 사실 월 10만 원이에요. 한 달에 10만 원 정도 학원 다닌다 생각하고내는 것은 어마어마하게 부담이 되는 금액은 아니라고 저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이 정도의 금액으로 저는 그 몇 배 이상의 가치를 드릴 수 있다라고는 확신할 수 있기 때문에 아이요 정도 금액까지는 아마 올라갈 것 같은데 이제라 라이브 5만 어 구독자 기념으로이 배 이상의 가치를 드릴 수 있다라고는 확신할 수 있기 때문에 아이요 정도 금액까지는 아마 올라갈 것 같은데 이제라 라이브 5만 어 구독자 기념으로이 첫 오픈했었을 때의 금액으로 좀 할인을 해 드리려고 합니다. 그래서요 할인 쿠폰이 여기 있어요. 할인 쿠폰이 여기 있고 저희가 항상 그랬듯이 이런 쿠폰은 사실 이런게 고민이 될 때 결제를 하지 않으면은 또 흐지부지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혹시 생각이 있으시다면어요 아닌 쿠퍼는 오늘 밤 자전까지 사용을 사용을 할 수 있는 금액이고요. 어, 오늘 이후에 이제 쿠폰이 끝나게 되면은 아마이 금액으로 가입할 수 있는 멤버십은 절대 네버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금액이에요. 그래서 앞으로도 사실 추가하려는 콘텐츠가 엄청 많이 지금 대기되고 있어서 이것들을 8만 원, 9만 원, 10만 원이라는 것이 계속 어 인상이 될 예정입니다. 그래서 저는 정말로 말씀드릴 수 있는게 시중에 몇백만 원짜리 강의 정말 많잖아요. 저도 구매를 해서 본 적도 있는데 저는 그 강의들보다 훨씬 더 여러분들한테 뭔가 가치를 줄 수 있다라고 자신할 수 있고이 앞에 있던 내용들처럼 윤자동 우리 멤버십의 세 개로 여러분들을 초대해 드립니다. 그러니까 한번 관심 있으신 분은 꼭 한번 신청을 하시면 좋겠습니다. 자, 이제 어, 모든 저의 내용들이 다 끝났고요. 이제 저희 아까 저희 귀인이라고 했던 저희 지인분, 가족이죠. 저희 직원분들을 저의 내용들이 다 끝났고요. 이제 저희 아까 저희 귀인이라고 했던 저희 지인분, 가족이죠. 저희 직원분들을 좀 한번 소개를 해 드리려고 하는데요. 오시는 동안 저희 채팅창을 한번 잠깐 좀 읽어 볼게요. 채팅창 읽어보면서 말씀을 좀 드릴게요. 어, 요렇게 잠깐만요. 채팅창에 아까 막 질문하신 분들이 많아 가지고 답변을 좀 드릴까요? 오케이. 몸불을 하시는 분들 막 계시네요. 어, 그리고 하루에 4네시간씩 자면서 생활이 되시나요? 맨날 4시간만 잔 건 아니기 때문에 네시간씩 잔 날도 있고 어 좀 잔 날도 있습니다. 그리고 만약에 아까 뭐 연락 드리고 찾아오신다는 분들도게 계시는데 연락 주세요. 오시면은 제가 다른 약속이 없으면은 밥 사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어 가격이 올라버렸네요. 아마 요거 내용을 못 보셨을 거라서 쿠폰 적용하시면은 할인이 될 거고요. 그리고 새벽 리더님 네. 구독해 주시고 그리고 또 뭐가 있을까요? 멤버십 인원이 현재 몇 명 있냐? 아까 말씀드렸는데 60명네
멤버십 인원이 현재 몇 명 있냐? 아까 말씀드렸는데 60명네 계십니다. 자과 가정들은 교육 말고 업데이트는 안 되는 거죠. 단과 가정들이 필요한 경우에는 업데이트 됩니다. 저희는 영상들 같은 거는 계속 업데이트가 돼요. 자, 지금 저희 옆에 이제 소개를 어떻게 해야 될까? 이렇게 할까? 네. 자, 이쪽으로 와 주세요. 어, 이렇게 해야겠다. 자, 우리 내리 그죠? 자, 인사. 안녕하세요. 아, 이거 이걸 이렇게 어떻게 해야 되나? 화면을 이렇게 띄어놔야겠다. 네. 아, 이렇게. 네. 여기는 처음이죠? 처음. 방송은 처음 나오. 네. 요거를 조금 요렇게 떼 놓을까요? 어유. 얼굴 보고 뽑으셨나요? 못님이네 아유 반갑습니다. 저희 저랑 같이 일하는 저희 가족분들 예요. 아 이렇게 옆에서 비교하니까 제 점 저만 너무 아저씨 갖고 그러네. 좀 속상한데 요거 요거 보면 돼요? 네네. 아 요거 이게 더 잘 보이니까 그래서 네 그죠. 오태님 부 제가 호랑이 띠인데 저희 직원분들도 호랑이 띠예요. 저랑 띠동감 어 아 이런 말 듣고 싶 쉽지 않아 여기 제가 앞으로 가요. 그래가지고 지금 이제 작년 어 11월인가요? 12월 11월 이때부터 지금 한 7, 8개월 가까이 일을 같이 하고 있고 한 번씩 어 혁구님부터 한번 소개 간단하게네면 그래가지고 지금 이제 작년 어 11월인가요? 12월 11월 이때부터 지금 한 7, 8개월 가까이 일을 같이 하고 있고 한 번씩 어 혁구님부터 한번 소개 간단하게네면 되나요?네 네. 이렇게 하면 돼. 이거 보고 말려고요. 네. 저거 보면서 카메라 안녕하세요. 저 윤자동 회사에서 가까이 안 돼도 괜찮아. 마케팅 매니저로 일하고 있는 강혁부라고 합니다. 네. 안녕하세요. 저는 윤자동 회사에서 기획을 맡고 있는 박민규라고 합니다. 네. 그래서 작년까지는 이제 저 혼자 했었고 이제 작년한 11월부터 저희 3시서 같이 이렇게 하고 있는데 초반에는 저희가 막 되게 우당탕이 많았죠. 우여국절도 같고. 그래서 초반에 저희가 같이 막 일을 하면서 힘들었던 것도 있고 또 최근에는 좋았던 것도 있고 한데 혹시 어 한 번씩 힘들었던 거 있었다면은 뭐 뭐가 힘들었어요? 저랑 같이 일하면서 어 저희가 처음에는 솔직히 팩이 넘치게 와서 이제 용생님이랑 같이 일하고 싶고 많이이 자동화라는게 저랑이 친구는 원래 이런저런 사업들을 많이 했었는데 결국은 자동화가 있으면은 너무나도 이제 도움이 될 거 같아서 또 배우고 싶고 또 이제 윤자동이라는 브랜드 자체가 이제 조금 아쉬운 부분을 같이 채워 나가면서 잘할 수 있을 것 같아서 같이 이제 일을 하게 됐는데 음 진짜 생각보다 처음에는 저희가 뭐 코딩을 다룰 수 윤자동이라는 브랜드 자체가 이제 조금 아쉬운 부분을 같이 채워 나가면서 잘할 수 있을 것 같아서 같이 이제 일을 하게 됐는데 음 진짜 생각보다 처음에는 저희가 뭐 코딩을 다룰 수 있는 것도 아니고 그래 가지고 할 수 있는 일이 별로 없어 가지고 뭘 하지 이러면서 막 고민했던 적도 많고 막 진짜 몇 시간 동안 하루 종일 회의를 한 적도 있고 그때가 그때 당시에는 그게 너무 피말리고 살짝 아 이거 아닌가이 생각했는데 지금 돌아보면은 그 시간이 있었기에 지금 조금씩 성장해 가고 있는 거 같습니다. 음. 맞아요. 그러면은 아, 그 오기 전에 네는 어떤 일을 하셨는지 좀 저기는 고등학교 친구데 그죠. 동창이죠. 저는 대학교 도중에 창업을 경영학과여서 작업을 하면서 학교를 졸업을 했고이 친구는 원래 소방 공무원을 준비하다가 다리를 다쳐서 쉬고 있길래 제가 같이 창업을 하자. 음. 그래서 20대면 고등학교 친구들끼리 한번 해 보고 싶은게 자영업이잖아요. 그죠? 자영업을 해 보자 해서 친구랑 자영업을 장 작년에 재작년부터 해 가지고 1년 동안 열심히 무슨 자영업을 하셨죠? 샤브샤브집을 하셨어. 1인 샤부샤집. 네. 1인 샤브샤부집을 열심히 용인해서 가게에서 네. 하다가 네. 자기를 좋은 기회에 잘 팔고 나와서 이제 돈도 조금 생겼고 이제 해보고 싶었던 거 아니면 이제 다음 미래에 유망할 것 같은 것들을 이제 배워 봐야 되겠다 해서 친구랑 이제 돈도 조금 생겼고 이제 해보고 싶었던 거 아니면 이제 다음 미래에 유망할 것 같은 것들을 이제 배워 봐야 되겠다 해서 친구랑 알아보던 중에 자동화가 딱 있는 거야. 어 유튜브에서 공부하려 했는데 윤자동님 나오는데 응 사업자 주소지가 저희 집에서 5분 거리 그니까 이거 가야겠다. 바로 사업 계획서랑 그때 커피랑 같이 사서 대표님 드리고 취업을 하고 싶다 해서 취업을 하게 됐습니다. 그러게요. 그렇게 해서 시작을 했었죠. 처음엔 사무실이 어딘지도 몰라 가지고 아무것도 없는 10평도 안 열평도 안 되는 맞아요. 한 아홉평 아홉평 정도 되는 곳에서 이제 처음 딱 됐었는데 그 연이 돼 가지고 지금까지 잘 같이 하고 있습니다. 네. 진짜 초반에 진짜 많은 우역 국절이 있었는데 지금 몇 평이? 지금은 30평 지금. 어. 네. 몇 평이냐고 오태십님. 저희가 지금 사무실을 한 2주 전에 옮겼는데 지금은 한 30평 정도 되는네 원래는 원룸이었는데 지금은 이제 쓰룸으로만큼 이게 넓어진 그 아홉평은 창문도 없어. 저녁 6시 되면 에어컨도 꺼져 가지고 덥고 그랬는데 여기는 에어컨도 있고 창문도 있는 것만으로도 행복한 네. 이제 그런 상황이고 제가네 뭔가 같이 이야기를 한게 여기서 같이 열심히 해서 나중에 제가 아까 말씀드렸던 AI 학교 이야기를 하면서 사혹을 하나 꼭 지어보자를 같이 꿈꾸면서 그 사혹을 짓는 날까지 여기서 같이 열심히 해서 나중에 제가 아까 말씀드렸던 AI 학교 이야기를 하면서 사혹을 하나 꼭 지어보자를 같이 꿈꾸면서 그 사혹을 짓는 날까지 열심히 하려고 합니다. 어 또 어 멀미 님이 자동화 코딩 할 줄 모르는 사람도 면접도 괜찮나요라고 했는데 괜찮습니다. 뭐 저는 두 분도 코딩을 잘해서 뽑은게 아니기 때문에 전혀 태어나서 코딩 단 한 번도 해해 본 적이 없는 분들이라서 저는 그런 실력보다는 어 약간 가치관, 인생을 살아가는 어떤 마인드 그런게 되게 저랑 좀 비슷해야지만 같이 일을 할 수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해서 그런 분들을 원하거든요. 병철 병철님 월급은 많이 주시나요? 하는데 어떠세요? 월급은 저희가 대표님한테 처음에 취업하기 전에 딱 제안한게 저희 일하는만큼 받고 싶습니다. 아예 없었거든요. 대표님이 그걸 되게 시원하게 쿨하게 받아 주셔서 잘 받고 있습니다. 멤버십 하나씩만 또해 주시면은 저희 월급이 올라가 월급이 조금 올라가는 맞아요. 예. 저는 월급은 제가 회사를 다닐 때도 느꼈지만 얼마가 됐던 고정은 좋지 않다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왜냐면 일을 적게 하든 많이 하든 고정 급여가 고정이 되어 있으면 월급을 1억을 줘도 그 1억이 시간이 지나면은 그냥 내 고정 급여니까 일을 안 해도 어차피 1억을 받는데 뭐 하러 내가 열심히 하지라는 생각을 하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뭐 있으면 월급을 1억을 줘도 그 1억이 시간이 지나면은 그냥 내 고정 급여니까 일을 안 해도 어차피 1억을 받는데 뭐 하러 내가 열심히 하지라는 생각을 하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뭐 적게 일하면 적게 받고 많이 일 적게 받는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열심히 했을 때는 충분히 보상을 받는 환경을 만들어야만 그게 단순히 아르바이트 생이라고 하더라도 자영업할 때 아마 느끼셨을 것 같은데 어 시급을 주더라도 뭔가 되게 바쁜 날 막 그런 날에는 또 뭐가 보상이 있어야 나서서 열심히 할 거기 때문에 그런 구조를 만들어야겠다라는 것을 제가 회사를 다닐 때부터도 도 느꼈어요. 제가 회사 다닐 때 못 받고 이랬거든요. 그래 가지고 무조건 내가 나중에 창업을 하면 어 얼마가 되든 무조건 나누는 그렇게 해서 같이 성장하는 저는 직원보다는 사실상 동업자를 원하는 그런 어 회사를 만들려고 해서 지금은 저는 투명하게 제 우리 회사 매출 완전 다죠. 뭐 1원도 빠지지 않고 돈 들어오는 거 다 공유를 하기 때문에 매출을 투명하게 다 공유하고 그 매출의 어떤 퍼센테이지로 인센티브 형태로 지급을 해 드리고 있기 때문에 사실상 동업 관계로 거의 일을 한다라고 볼 수 있죠. 그래서 이제 그런 식으로 어 같이 일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힘들지만 또 재미 있고 뭔가 잘되면은 같이 뿌듯해하고 그렇게 일을 하고 있습니다. 사무실에 가둬 두시는 건가요? 왜 아직 퇴근을 안 하셨죠? 그러게요. 저 목요일은 퇴근은 못
힘들지만 또 재미 있고 뭔가 잘되면은 같이 뿌듯해하고 그렇게 일을 하고 있습니다. 사무실에 가둬 두시는 건가요? 왜 아직 퇴근을 안 하셨죠? 그러게요. 저 목요일은 퇴근은 못 하죠. 목요일은 야근하는 날이니까 그렇죠. 대신에 금요일은 늦게 출근합니다. 챙겨 줄 거 다 챙겨 주셔 가지고 저희 4.5일째나 마찬가지인 금요일은 이제 오후에 출근을 하죠. 새벽더님도 오셨다. 어 아이고 새벽 리더님 오셨네요. 운전하시느라 귀로 듣고 계셨군요.네 새벽 리더님. 아 아 새벽 리더님 뭐 유튜브 멤버십 개설하신 거 너무 축하드리고 꼭 대박 나셔 가지고 맛있는 거 타 주세요.네 맞아요. 회사 순매출에 1% 준다고 하면 미치게 일하게 되죠. 진짜로. 그 뭐 그게 되면은 사실상 이제 지분을 받은 거니까 거의 동업 관계나 내가 주말에 나와서 일하면 그만큼 또 받을 수 있는 거고 회사가 잘되면 같이 일할 수 있는 구조가 되는 거니까 기업이랑 제유하셔서 하실 생각은 없으신가요? 회사돈으로 듣고 싶네요. 해 주신다면네 기업에 권의해 주세요. 네. 연락 주세요. 저희 기업 강의도 하고 있고 하니까요. 네. 경찰님 그 마음 변치 마시고 끝까지 가시고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석구님 마 아 이거는 제가 봤을 때 내일 쇼트로 하나 올려야 될 거 같은 저희가 10만 때는 뭐 제료 2는 아니더라도 그때 당시에 이제 유행하는 거 뭐 하나라도 제가 어떻게든 시키겠습니다. 아 근데 진짜 이렇게 보니까 민 얼굴 진짜 좋다. 너 앞으로 나와. 아 장난이야. 그때 당시에 이제 유행하는 거 뭐 하나라도 제가 어떻게든 시키겠습니다. 아 근데 진짜 이렇게 보니까 민 얼굴 진짜 좋다. 너 앞으로 나와. 아 장난이야. 아, 네. 저는 뭐 새로 오시는 이제 개발자분도 그렇고 저희 같이 계속 채용하는 사람들은 어, 저만 잘 먹고 잘 살려는 회사 만들어서 뭐 하겠어요? 남의 어떤 돈을 빼먹는 회사 대표가 돼 가지고 제가 부자가 돼서 막 뭐 롤스로이스 타고 다닌다고 행복할까요? 저는 별로 그렇게 산다고 행복하진 않을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저도 행복하고 같이 일하는 직원들도 같이 행복해지고 또 저희한테 돈을 내면서 돈을 수강을 하는 분들도 행복해지는 그런 세상을 만들고 싶어요. 어 마케팅 담당을 세시선 주시는 겁니다. 인스타 개정 팔로우 0이라잖아요. 이제 인스타 계정도 이제 슬슬 영상 올리고 하려고 이번에 그 메타 때문에 계정이 하나가 정지가 돼 가지고 이번에 새로 만들었어요. 네. 메타 한 것도 없는데. 네. 그래서 보신 김에 다들 이제 인스타에 윤자동 치면은 제일 위에 뜰 거니까 한 번씩 팔로우만 해 주시면은 거기에도 이제 좋은 정보들 많이 올리겠습니다. 그 이거를 이거 옷을 좀 설명해 드려야 될 것 같아요. 아까도 누가 말씀하셨는데. 네. 해 주세요. 저 유니폼은 아니죠. 유니폼 아들 커플티로 아실까 봐 제가 얘랑 같이 입고 있으니까 대표님도 입고 있거든요. 그 이렇게 입고 있죠. 이게 저희 그 엠버서 레플릿 엠버서더죠. 예. 거기서 보내주신 옷이고 여기 있죠. 레플릿 코리아 덜더 VIP. 저희가 리플릿 다음에 유튜브 영상이 올라가면 베스트 댓글 엠버서더죠. 예. 거기서 보내주신 옷이고 여기 있죠. 레플릿 코리아 덜더 VIP. 저희가 리플릿 다음에 유튜브 영상이 올라가면 베스트 댓글 분한테 한 한 분께 이것도 드릴 예정이고 요번에 오프라인 강의도 예정되어 있는데 그때 레플릿 굿즈들을 좀 많이 드리려고 맞아요. 레플릿을 쪼았습니다. 말이 님이 맞아요. 레플릿한테 얘기해 가지고 저희 레플릿 강의도 하고 여러 가지 할 건데 어 선물 달라 그래가지고요 티셔츠를 좀 많이 받았어요. 많이는 아니고 몇 장 받았어요? 몇 장 몇 장 받아가지고 저희가 여러 가지 이벤트도 해서 뭐 구독자분들한테도 선물로 드리고 그리고 오프라인 강의 같은 거 하면은 또 오시는 분들한테 선물로 드리는 그런 여러 가지 이벤트를 기획을 하고 있고 앞으로는 이제 저희가 조금씩 조금씩 커져 가다 보니까 여기저기 업체나 그런 데서 연락이 협업 메일이 또 자주 오기도 합니다. 그래가지고 요즘에는 그 회사들한테 저희가 역으로 제한도 하죠. 할인코드를 달라. 구독자를 위한 메개월 무료 이용권 몇 개 달라 그래 가지고 저희가 앞으로는 이제 그런 기업들을 쪼아서 여러 가지 혜택들을 받아서 기업도 마케팅도 해 주는 조건으로 여러분들한테 뭔가 혜택을 돌려 드릴 수 있는 여러 가지도 기획을 하고 있으니까 많이 기대를 해 주시면은 감사합니다. 이제 할까요? 네. 저희가 준비한 아직 이벤트가 많이 있어요. 그래가지고 저희가 이야기만 하다 보면 오늘 준비한 이벤트를 다 할 수가 없어서 질문해. 자, 이제 요거를 잠깐만 이렇게 옮겨 놓고 뭘 할 거냐면은 자, 내용을 저희 저희가 준비한 아직 이벤트가 많이 있어요. 그래가지고 저희가 이야기만 하다 보면 오늘 준비한 이벤트를 다 할 수가 없어서 질문해. 자, 이제 요거를 잠깐만 이렇게 옮겨 놓고 뭘 할 거냐면은 자, 내용을 저희 가족을 소개했고 아, Q&A가 있었구나. Q&A Q&A가 있어서 Q&A 하고 재밌는 게임 같은 걸로 넘어가 보도록 할게요. 그리고 이따가 당첨자 나오면 적을게 혹시 필요한데 핸드폰을 되고 아니면 여기다 적어 뭐 뒤에다 적네. 자 이제 Q&A를 일단 먼저 해보죠. Q&A를 혹시 좀 읽어 주시면은 제가네. 첫 번째 질문은 이제 온라인에 지금까지 너무 많은 강의와 비싼 강의를 받고 아 받는 사람들이 넘쳐나고 있으니 이럴 경우에 조심해야 하는 부분을 알려 주세요. 그죠? 요즘에 많은 강의들이 정말 많죠. 강의가 너무 많고 또 광고도 많고 비싼 강의도 많고 광고도 많고 사실 근데 막상 그렇다고 들었을 때 알맹이가 없는 광고들도 아니 강의들도 많아서 어떤 걸 조심해야 되느냐 뭐 사실 제가 뭐 점쟁이도 아니고 이것만 조심하면 됩니다라고 말씀을 드리기는 어렵겠지만 제가 강의를 하는 입장에서 어 절대 하지 않는 이야기 단 한 가지가 있다면 면 바로 얼마를 벌었다, 얼마를 벌 수 있다라는 이야기입니다. 오늘은 제가 살아온 이야기를 하다 보니까 어 이렇게 못 벌었던 사람이 이렇게 벌었다지 여러분도 자동하면 이렇게 이만큼 벌 수 있습니다라고 이야기하지 살아온 이야기를 하다 보니까 어 이렇게 못 벌었던 사람이 이렇게 벌었다지 여러분도 자동하면 이렇게 이만큼 벌 수 있습니다라고 이야기하지 않았거든요. 어, 뭐 저보다 더 잘 버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뭐 자동화를 한다고 무조건 또 저 제가 버는 것만큼을 잘 따라해서 똑같이 벌 수 있게끔 저는 만들어 드릴 자신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냥 쉽게 뭐 딸깍하면은 월 얼마 버는 방법 이런 강의는 사실상 99% 다 어, 약간 위험한 강의가 아닐까? 그래서 제가 말씀드릴 수 있는 건 그냥 얼마를 벌 수 있다라는 그런 강의 그게 주식이든 코인이든 부동산이든 쇼츠 자동화든 뭐가 됐든 어 돈 벌 수 있다라는 강의는 사실상 되게 조심스럽게 접근을 해야 되지 않을까? 뭐 0%는 아니겠죠. 정말 있을 수 있겠지만 돈을 벌 수 있게 해 준다라는 강의는 뭔가 되게 유혹이 많다 보니까 쉽게 넘어갈 수 있어서 저는 그런 강의는 사실 추천드리지는 않고 그리고 저는 강의를 볼 때는 항상 결제하기 전에 그 강사의 살아온 인생을 좀 찾아보는 편이에요. 그래서 저는 막이 방에도 계시는 몇몇 분들이 계시는데 특히 뭐 세모트만님이었죠 이런 분들도 세모트마님은 모르시겠지만 저는 세모트마 님의 강의도 저는 돈 주고 사서 들었거든요. 근데 그런 분들의 강의들도 보면은 돈 버는 이야기 전혀 없어요. 다 기술적으로 어떻게 해야 쉽게 할 수 있고 잘할 수 있고 이런 본질적인 이야기를 하지. 이거 하면은 뭐 딸깍하면 됩니다. 뭐 아무나 할 수 있습니다. 이런 말을 오히려 더 조심스럽게 하시는 분들이거든요. 없어요. 다 기술적으로 어떻게 해야 쉽게 할 수 있고 잘할 수 있고 이런 본질적인 이야기를 하지. 이거 하면은 뭐 딸깍하면 됩니다. 뭐 아무나 할 수 있습니다. 이런 말을 오히려 더 조심스럽게 하시는 분들이거든요. 그래서 그 강사가 살아온 인생을 좀 찾을 수 있으면 아니면 그 사람이 SNS에 썼던 말, 뭐 유튜브에서 했던 말들 이런 것들을 좀 보면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네, 맞습니다. 그리고 다음 질문은 이거는 저도 용생님한테 많이 물어보는 질문이긴 한데 결혼하면 뭐가 좋아요? 결혼하면은 뭐가 좋냐? 결혼하면은 쓸데없는 어 유혹들에 빠지지 않는다라는게 참 좋은 거 같아요. 결혼하니까 일단 뭐 하지마 하지마 나오는데 뭔데 하지 마 저 경험자데 저거 하지 말라 하지 마 동황가 하지 말라면 하지 마 와이프가 뒤에 있다면 당근 흔들어지지 않 네면은 아 저는 저는 좋아요 저는 제 아내 아내 때문에 저는 사람이라서 나 못 읽겠어 저는 못 읽겠어 아, 그래요? 결혼하면 뭐가 네. 결혼하면은 좋아요. 뭐 결혼하면은 많은 것들이 좋습니다. 그래서 세상에 예전에 결혼하기 전에는 세상 모든 여자들이 그지 어떤 나의 후보잖아. 그죠? 어. 내 기준에서. 그러니까 항상 다 어떤 모든 여자들한테 신경 써야. 신경을 쓰고 어 뭔가 말하면 뭐야? 이거 나한테 꼬감인가? 생각을
여자들이 그지 어떤 나의 후보잖아. 그죠? 어. 내 기준에서. 그러니까 항상 다 어떤 모든 여자들한테 신경 써야. 신경을 쓰고 어 뭔가 말하면 뭐야? 이거 나한테 꼬감인가? 생각을 하게 되고 괜히 모든 일에 집중해야 되는데 회사에서 일하다가도 말 한마디 거는데 긴 설낼 수 있고 딱장 보는 거 어 근데 결혼하면은 뭐 결혼해도 뭐 예쁘다 아니다 이야기 정도는 할 수 있겠지만 뭐 그런 호감이나 이런 것들은 다 월 3천 혼자 썼다고 생각하 어 저거 좀 끌리는데 저건 저 장인데요 저 저 원 3천 아니 그런가? 혼자 쓸 수 있는 기회인가? 시그니엘도 살 수 있지 않을까? 저 월 저는 월 30도 안 싸요. 거짓말이야. 거짓말이야. 가족들이랑 먹는 거 뭐 있는 거 뭐 이런거나 사지너 뭐 취미가 그냥 앉아 가지고 일하는 거 일하는게 전 취미라서 혹시 오늘 와이부분 들어와 있는 거 아니죠? 일부러 안 봐요. 제 제 아내는 제 유튜브를 재미없다고 안 봅니다. 제가 가끔씩 얘기를 해도 전혀 맞아요. 저 디바이드 님처럼 어 무거운 가장의 무게도 느껴볼 수 있었고 있고 구속받는 사람도 살아볼 수 있고 점점이 점이 좀 많은 거 같은데. 그래서 근데 뭔가 제가 그래서 다시 돌이켜 봤을 때 제가 아내랑 결혼을 하지 않았다 라면은 저는 지금까지 첫 번째 근데 뭔가 제가 그래서 다시 돌이켜 봤을 때 제가 아내랑 결혼을 하지 않았다 라면은 저는 지금까지 첫 번째 회사에서 그냥 지금까지 계속 일을 했거나 아니면 중간에 토스 같은 토스는 못 갔어요. 절대로. 왜냐면 저는 그렇게 열심히 살지 않았을 거기 때문에 저는 그냥 중간에 힘들었을 때 퇴사하고 저는 사실 꿈이 PC방 사장님이었거든요. 게임하는 걸 좋아했었기 때문에 아내를 만나서 게임을 끊었지만 그때 담배도 끊고 막 다 끊었었던데 저는 아마 지금 좀 결혼을 안 했다면은 PC방에서 알바를 하면서 온라인 게임을 하는 삶을 살지 않았을까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진심으로 결혼하면은 좋으니까 여러분들도 하세요. 꼭 하세요. 자, 이제 또 다음으로 넘어갈게요. 쿠폰 사용이라. 그죠? 자, 자동님의 뭐야 이거? 어, 다음 질문은 자동님의 노션 관리 노하우를 배우고 싶어요. 갑자기 이제 노션 노션 관리 노하우 노션은 저는 한 사용을 한지 벌써 한 6년 정도 된 것 같은데 노션 관리 노하우는 사실 뭐 노션은 데이터베이스 막 이런 기능들이 강력해 가지고 자동화 기능도 있고 그런데 어 그런 것보다는 노하우 그냥 많이 쓰는 거 주구장창 쓰다 보면은 지저분해지거든요 노션이 음 그러면 또 다시 한번 뭔가 리팩토리 같이 뭔가 다시 한번 전체적으로 다시 다듬고 또 수정하고 예쁘게 꾸미는 그런 또 맛이 있어서 쓰다 보면은 지저분해지거든요 노션이 음 그러면 또 다시 한번 뭔가 리팩토리 같이 뭔가 다시 한번 전체적으로 다시 다듬고 또 수정하고 예쁘게 꾸미는 그런 또 맛이 있어서 근데 안에 컨텐츠가 많이 없으면은 사실 관리할게 없거든요. 그리고 내용이 뭐 바뀌지도 않아. 무적 무작정 엄청나게 많이 쓰다 보면은 불편함이 생기고 그럼 또 개선하고 그렇게 되니까 뭐 많이 쓰는게 사실 답이 아닐까 생각을 합니다. 최근에 스타트업 노션 컨설팅도 다녀오셨잖아요. 맞아요. 자랑해야죠. 며칠 전에 어 스타트업에서 저한테 노션과 슬랙, 메이크 이런 것들을 이용한 내부 업무 자동화 컨설팅을 요청을 하신 회사가 있었어요. 뭐 지금 이방이 방에 계시는지는 모르겠는데 그 가서 이제 컨설팅을 해 드리면서 노션도 세팅해 드리고 메이크도 세팅해 드리고 그리고 슬랙도 세팅을 해 드리면서 할들 직원들 간의 소통이 굳이 불필요하지 불필요하게 불필요한 소통을 안 안 해도 되게끔 여러 가지 자동화를 세팅을 해 드리니까 정말 너무너무 좋아하시더라고요. 그래 가지고 저랑 있는 지역도 가깝고 그리고 그 거기 대표님도 저랑 막 나이도 비슷하고 또 아기 키우고 막 그 공감대가 있다 보니까 막 이런저런 이야기하면서 되게 좀 약간 친해져서 앞으로 좀 자주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나중에 혹시 기회가 되면 그 사례도 한번 공유할 수 있으면 따로 또 공유 한번 해 드리겠습니다. 자동화를 배워서 돈을 벌고 싶은데 커서 AI, 메이크, 레플릿 뭘 공부해야 될까요? 이거는 제일 많이 수 있으면 따로 또 공유 한번 해 드리겠습니다. 자동화를 배워서 돈을 벌고 싶은데 커서 AI, 메이크, 레플릿 뭘 공부해야 될까요? 이거는 제일 많이 오는 질문 중 하난데 답은 정해져 있습니다. 답은 정해져 있어요. 답은 정해져 진짜 있죠. 그렇죠. 네. 자동화를 배우고 싶어 가지고 돈을 벌고 싶은데 공부가 아니라 돈을 벌고 싶은게 목적인 분들한테는 사실 커서도 아니고 메이크도 아니고 레플릭도 아니에요. 공부를 하고 싶은게 목적인 분들은 자동화가 목적인 분들은 다 하시면 돼요. 근데 돈을 벌고 싶으면은 저 셋다 아니 버서도 아니고 메이크도 아니고 레플릿도 아니고 돈을 벌고 싶으면은 마케팅을 공부해야 되고 시장을 공부해야 문제가 있는 곳을 발견해야 그 문제를 해결해 주는 것이 사실 돈이기 때문에 문제를 해결하는 것에 집중을 해야지 그 문제를 해결하는 도구가 커서일 뿐이냐 메이크일 뿐이냐 레플릿일 뿐이냐이지 커서를 사용하면 돈을 잘 벌고 메이크는 돈을 못 벌고 레플리스는 돈 잘 벌고 이게 절대로 아니 있거든요. 코딩을 잘한다고 돈을 많이 벌면은이 세상에 개발자들이 다 엉만장여야죠. 그죠? 근데 사실상 물론 돈을 잘 버리는 개발자 물론 있지만 코딩을 잘하지만 돈을 엄청나게 많이 벌지 못하는 직장인 개발자분들도 많이 계신단 말이죠. 왜 그럴까? 코딩 능력이 곧 돈 버는 능력이 아니기 때문에음 돈을 버는게 목적이라면 어 도구는 나중에 찾으면 되고 문 계신단 말이죠. 왜 그럴까? 코딩 능력이 곧 돈 버는 능력이 아니기 때문에음 돈을 버는게 목적이라면 어 도구는 나중에 찾으면 되고 문 문제 어디에 문제가 있네요. 문제가 가장 중요하니까 그 문제를 찾는 것이 결국 답이 아닐까?네 그리고 그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찾을 때 그때 도구를 공부하면 되겠죠. 맞습니다. 네. 자, 다음 질문은 일단 일단 실행하라고 했는데 그럼 주식도 일단 사고 집도 일단 사고 가게도 일단 오픈하면 되나요? 그죠? 전 다 했습니다. 집은 아직 못 집은 아직 못 샀지만 빼고는 일당 실행을 해서 제가 요즘에 집사라고 하또 이제 알아보고 있고 네. 5주 택자니까 아직 젊으니까 근데 집은 1주 택자까지는 빨리 되는게 좋을 것 같아서 맞아요. 근데 정말 저 저거를 저런 질문을 약간 내가여 너의 허점을 발견했어. 이거 얘기하니까 너는 틀렸지 뭐 이런 식으로 저한테 이야기를 하시는 분들이 간혹 계시는데 일단 실행하라의 전제는 어떤 실행했을 때 크게 리스크가 있지 않은 어 예를 들어 아까 제가 설명드렸던 뭐 사업자 등록 한다고 뭐 실패 한번 큰 리스크가 있나요? 없잖아. 사업자 등록했다가 아니면은 뭐 많은 거지 뭐. 그리고 쇼핑몰 하나 만들었다가 실패하면은 쇼핑몰 아이맵 월 요금 한 2만 원, 3만 원 내고 그 정도 2만 원, 3만 원 잃는 거고 명암 하나 만들었다가 하는 거 뭐 한 돈 10만 원 이르면 되는 하나 만들었다가 실패하면은 쇼핑몰 아이맵 월 요금 한 2만 원, 3만 원 내고 그 정도 2만 원, 3만 원 잃는 거고 명암 하나 만들었다가 하는 거 뭐 한 돈 10만 원 이르면 되는 거고 근데 주식 그 집 가게는 한 번 했다가 실패하면은 몇 천만 원 몇 억이 왔다 갔다 하는 거기 때문에 자 아주 큰 리스크가 있는 실행은 당연히 고민 고민을 많이 해야죠. 그래서 내가 실행을 했을 때 크게 손해를 보지 않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실행을 하지 않고 고민하는 분들이 정말 많아서 그런 분들한테 제가 어 뭐 메이크 공부할까요, 커서 공부할까요? 질문하면서 둘 다 뭘 공부하는게 더 좋을지 모르겠어요. 뭐 더 좋은 도구가 나올까 봐 고민이에요. 더 좋은 도구 나오면 그걸 갈아타면 되는데 왜 고민을 하냐? 일단 공부해라. 아무거나 그지? 약간 말을 덧붙이면 저희 또 뭐 가게도 일단 오픈했다고 말은 하지만 사실 그 오픈 전에 하는 것들을 일단 하는 거죠. 그죠? 어 내가 어떤 가게를 하고 싶은데 하면 전국에 있는 그 가게를 다가 보는 거지. 그게 일단 하는 그렇지. 그게 일단 실행하라의 첫 번째 과제인 거죠. 그건 갖다가 뭐 손해 볼게 없으니까. 저거는 이제 마 그게 다 맞아 떨어졌을 때 마지막 실행인 거고 그 앞에 있는 내가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실행들은 당연히 해야 된다. 음. 예. 리스크가 없다면 그죠. 이런 거 같습니다. 맞아요. 그래서 가끔씩 저런 질문을 하시는 분들이 계시더라고요. 종종 계셔요. 아, 다음 질문은 자동화 공부하다가 흐지부지되는 경우가 많은데 좋은 방법 좀 알려 주세요. 음. 혼내 달래요.
계셔요. 아, 다음 질문은 자동화 공부하다가 흐지부지되는 경우가 많은데 좋은 방법 좀 알려 주세요. 음. 혼내 달래요. 저기 저희 애청자 중에 오태식님 나 혼내 달라고. 이거는 사실 모든 분들한테 추천할 수 있는 방법은 아니긴 한데 저의 공부 사례를 좀 소개를 해 드리면 저는 공부도 돈 벌면서 하자라는 생각을 해 봤었어요. 음. 돈 벌면서 공부를 할 수 있는 방법이 뭘까? 바로 제가 파이썬을 단 한 번도 사용해 본 적이 없을 때 파이썬을 공부를 하고 싶잖아요. 근데 보통 사람들은 강의를 돈 주고 사서 파이썬 공부를 한단 말이죠. 근데 저는 어떻게 처음 시작했냐면은 금몽에다가 파이썬 개발해 드립니다 하면서 외주를 올렸어요. 파이썬 설치해 본 적도 없고 사용해 본 적도 없는데 그러면서 사람들한테 파이썬으로 만들어 준다고 그렇게 공지를 하고 판매가 실제로 됐어요. 그랬더니 정말로 문의가 들어왔고 제가 개발을 했는데 이게 너무 좋은 점이 뭐냐? 첫 번째는 돈을 떠나서 내가 공부를 하면은 저 흐지부지 되는게 맞아. 왜냐면은 어떤 명확한 뚜렷한 목표가 아니에요. 그냥 적당히 하면 좋겠지라고 하니까 끝이 없고 하다가 말아도 큰 리스크가 없고 그러니 하다가 바쁜 일이 생기면은 공부는 항상 뒷전이 되는데 그죠 돈을 받아서 의뢰를 받아 버리면은 고객이 원하는 명확한 결과물이 존재하고 하다가 바쁜 일이 생기면은 공부는 항상 뒷전이 되는데 그죠 돈을 받아서 의뢰를 받아 버리면은 고객이 원하는 명확한 결과물이 존재하고 과정은 코드는 개판이어도 결과물이 돌아가면 되는 거니까 그 결과물을 만드는데 집중하고 그 결과물이 만들어지는 데까지의 데드라인이 정해져 있어요. 음. 그래서 언제까지 무엇을 만들어야 한다라는게 명확하기 때문에 죽이 되든 밥이 되든 그 시간까지 밤을 세서라도 만들게 되는데 그 과정에서 엄청난 공부가 돼요. 그죠? 그죠? 왜냐면은 목표가 목표가 명확하다 보니까 나 혼자 공부하다 보면은 하다가 좀 어려운 부분을 만나면 타협한단 말 아 이건 어렵네. 기능은 빼. 어렵네. 이거는 빼. 쉬우니까 이건 더 이러는데 고객은 그런 걸 허용하지 않으니 고객이 원하는 결과를 무조건 만들 수밖에 없게 공 밤을 이틀 밤 3일 밤을 세서라도 하다 보니 그때 공부가 엄청나게 되고 실제로 그거를 잘 전달하면 결과물로 돈도 얻어. 그죠? 그래서 제가이 방법을 많이 했었어요. 그래서 옛날에 이렇게 하면서 공부를 해서 웹 개발도 처음에 홈페이지 만들 때 돈 받고 홈페이지 만들어 줬고 파이썬도 처음에 돈 받고 공부해 줬고 이제 그런 방법을 썼는데 이게 모든 분들한테 통하지 않을 통하지는 않을 수 있지만 저는 이런 방법을 썼다. 그래서 처음에 돈 받기가 좀 너무 그렇다 그러면은 주변에 친구들이나 지인들한테 내가 무료로 해 줄테니까 뭘 원하는지 얘기해라. 그러면은 명확한 결과물이 있고 언제까지 해 주겠다 약속하면은 데드라인도 있으니까 그때까지 해주면서 경험을 해 보면 공부가 충분히 될 수 있다. 그렇죠. 뭘 원하는지 얘기해라. 그러면은 명확한 결과물이 있고 언제까지 해 주겠다 약속하면은 데드라인도 있으니까 그때까지 해주면서 경험을 해 보면 공부가 충분히 될 수 있다. 그렇죠. 그리고 세모트마 님도 말씀해 주셨는데 용승님도 항상 하는 말이 작은 성공부터 해보는 습관도 되게 좋은 거 같아요. 저희도 그래 가지고 처음에는 아무것도 모르고 처음부터 1에서 10을 하려 하지 말고 하나씩 하나씩 해 가면은 자동화 공부뿐만 아니라 다른 것들도 좀 흥미가 안 떨어지고 열심히 할 수 있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요번에 자동화 7일 챌린지가 있잖아요. 음. 맞아요. 최근에 오자.이 목표로 딱 만들어진 거. 결과물을 초보자분들이 쉽게 자동화에 입문하실 수 있도록 되게 쉽게 저희가 7일 동안 만들 수 있는 과정들을 무료로 하고 있으니까 그걸 한 번씩 하루씩 이렇게 해 보시면 이렇게 흐지부지 되는 경우가 조금은 덜어지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윤자동 카페 그거 한 번씩 나중에 보시면은 좋을 것 같습니다. 윤자동 카페의 후기들이 올라오고 있는데 너무 잘해 주신 분들도 많아서 한 번씩 봐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자. 아 이거는 이제 저희가 최악의 직장 동료 월드컵인데이 친구가 열심히 만들어 놨습니다. 찾아온 찾아온 이게 찾아온 거지 자 이거 어떻게 쓰냐 제가 저희 둘은 자동화 실력이 어느 정도라고 해야 될까요? 대표님 여쭤보실 저는 솔직히 그렇게 뛰어난 편은 아니고 기본적인 것들 이제 간단한 거 다 도와드릴 정도만 되고이 친구는 요즘 많이 써 보기 시작해서 조금 이제 괜찮습니다. 자동화는 참고로 작년 저랑 같이 그렇게 뛰어난 편은 아니고 기본적인 것들 이제 간단한 거 다 도와드릴 정도만 되고이 친구는 요즘 많이 써 보기 시작해서 조금 이제 괜찮습니다. 자동화는 참고로 작년 저랑 같이 일하기 전까지는 한 번도 코딩해 본 적이 없었죠. 그죠? 음. 뭐 커서 메이크 이런 거 들어본 적도 없었어. 유튜브로 처음 봤습니다. 용생님 걸로. 어. 그래서 와서 조금씩 조금씩 시간 날 때 짬내서 조금씩 하고 그렇게 라이브 하는 거 그 같이 듣고 들으면서 했는데 그래도 지금은 다른 사람들한테 돈 받고 만들어 달라고 하면 만들어 줄 수 있잖아요. 몇 개 해 본 적도 실제로 있고 어 외주를 했어 심지어. 맞아요.이 정도 몇 달도 안 됐지만. 그죠? 와가지고 한 올해 한 2, 3월 그때 막 돈 받고 하는 외주 제가 바빠가지고 막 못할 때 대신 해주기도 했었던 어우 2일자일체 과제 아님 모먼트 님 잘하셨어요. 자 이제 재밌는 게임을 되게 많이 준비했어요. 지금부터 이제 시작입니다. 참고로 이거는 뭐 선물은 아니고 그냥 같이 공감할 수 있는 일하는 직장인들끼리 같이 일하기 싫어하는 동료에 대해서 왼쪽은 1번 오른쪽 2번 이렇게 채팅 쳐 주시면 같이 또 서 서로 어떤 마음을 가지고 있는지가 좀 궁금해서 왼쪽에 있는 저 지금 회의한데 다 어디 간 거야? 이것이 싫은 같이 일하기 싫으면은 1번을 눌러 주시고요. 오른쪽이 싫다 그러면은 2번을 눌러 주세요. 그리고 저도 어 눌 2번이 많은데 1 미루기 빌런 일하기 싫으면은 1번을 눌러 주시고요. 오른쪽이 싫다 그러면은 2번을 눌러 주세요. 그리고 저도 어 눌 2번이 많은데 1 미루기 빌런 지금 지각보다는 미루기 지각은 뭐 지각도 좋지 않지만 1 미루기는 정말 어 너무 너무 싫어요. 그 이건 무슨 다들 비슷하신 거 같을까? 1번이 한 분 계시는데 네. 자. 자, 두 번째 1번은 핑계데마와 빌러. 아, 그게 아니라 아, 그러려고 그런게 아니라 아, 그거는 그래서 이것도 이번이신가요? 다들 오른쪽 오른쪽은 자리비움. 진짜 없는 말도 못 하잖아. 어디갔어? 약간 1번이 조금 많으신 거 같긴 합니다. 지금 저 부분은 저는 아 저도 1번이 너무 싫을 것 같아. 어 알바 가게에서 가게 서브 알바 서브 입장으로는 맞아요. 1번 같은 친구들은 그 사서한 거도 그냥 넘어갈 수 있는 건데 뭔가 저렇게 말하면은 좀 어떻게 반응해야 될지 가끔씩 좀 그럴 때가 있어 가지고 그렇다고 아예 안 오는게 나. 차라리 그 차라리 그게 나을 거죠. 따로 뽑으면 되니까 다들 저도 1번 대표님도 1번 자 병빌 병가 빌런 팀워크 파괴 빌런 다 같이 해 봐요 전 하기 싫어요 영가 빌런 아프다면서 SNS에 왜 그 자 병빌 병가 빌런 팀워크 파괴 빌런 다 같이 해 봐요 전 하기 싫어요 영가 빌런 아프다면서 SNS에 왜 그 사진 사진이 대표님이랑 팔로우가 저희가 안 있거든요. 아직 어저께 그저께 예비공 갔다 온 거 맞죠? 니까 지금 어 열심히 나라새끼고 왔는데 그저기 예비군 훈련이라고 해서 나갔다 왔는데 저기 SNS 갔는데 막 어디 여행 갔다 온 거 아니야? 자 다음 문제로 넘어갈까요?이는 그럴 수 있어. 어 그럴 수 있다. 그렇지. 근데 나는 병관 내고 뭐 근데 차례 솔직했으면 좋겠어요. 그래 솔직하면 더 좋긴 한데 근데 저 갔다온 거은 거는 1번 저는 1번 다들 1번으로 의지가 뚝 떨어져. 어, 여기 또 있네. 아기 저화빌런 안 되는데요. 아기 아이디어만 안 되는데 안 될 거 같아요. 아, 어, 무조건 1번이고 전는 1번입니다. 저도 1번이 더 싫을 것 같아요. 아이디어도 음. 남의 아이디어를 내 것처 둔갑하게. 사실 저런 분들 회사에 많아요. 진짜요? 네. 저도 회사 다닐 때 제가 자동화에서 만들었는데 저의 상사분들 아, 자기 프로젝트다 이러분. 제가 대리일 때 아 과장 차장 이런 분들이 오 2번이 생각보다 많은데요. 2번은 다들 당해보 갑자기 많아주시는데 당해 본 사람에서 아이디어 다 뺏겨 본 사람이 같이 안 하면 되는데 2번은 최악이다. 어 일단 너무 호트만 님은 지금 갑자기 화신 거 같은데 저 2번 이거 되게 갈린다. 아 이거 조금 많이 갈리네.네 네. 이제 당해본 사람들은
최악이다. 어 일단 너무 호트만 님은 지금 갑자기 화신 거 같은데 저 2번 이거 되게 갈린다. 아 이거 조금 많이 갈리네.네 네. 이제 당해본 사람들은 다 2번으로 당해보 대표님은 저도 당해 봐서 2번쯤이 좀 번인데 근데 지금은 이제 제가 대표로서 시키는 입장이 있다 보니까 안 되는데요라고 하는 사람이 더 싫을 거 같아. 근데 이게 또 동료입니다. 직장 동료 상사 아니고 저번 2번 네 저 회사 다닐 때는 저는 2번이 좀 더 싫었어요. 그러면은 아 살아남은 2번 진짜 많이 본다고 회사에서 2번으로 한번 근데 2번이 잘 쓴네 왜냐면은 또 잘돼 다 도둑질했고 성과를 다 잘 썼기 때문에 임원들은 일 잘하는 줄 알거든 용서가 안 되더라고요. 오케이. 2번 그래서 나도 2번이 싫어. 자. 감정 폭발 빌러 하나면은 바로 짜증내고 두 번째는 예민 보스 고만고만한 거 아니에요 두 개가 난 저 실 귀여워 저 1번이 더 싫습니다. 어 저도 저는 무조건 1번이 더 싫다. 1번이 더 싫지어. 왜냐면은 예민한 거는 이해할 수 있어 저는. 그죠? 왜냐면 일하다 보면은 일에 집중하기 위해서 예민해지기도 하거든요. 맞아요. 어 근데 그게 일을 잘하기 위한 어떤 몰입돼 있을 때 어 그럴 수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실수 예민하지만 일을 잘하는 사람들도 많고 근데 무조건 막 짜증을내는 감정화 막 이런 사람들은 음 같이 일하기 힘들어 진짜 어 애초 대화 자체가 잘 안 되기 때문에 그래서 저는 저는 1번 다들 1번을 많이 골라 주시네요. 맞아. 자, 다 비슷하지. 짜증을내는 감정화 막 이런 사람들은 음 같이 일하기 힘들어 진짜 어 애초 대화 자체가 잘 안 되기 때문에 그래서 저는 저는 1번 다들 1번을 많이 골라 주시네요. 맞아. 자, 다 비슷하지. 사람 사는게 다 똑같다 보니까. 엽조 빌렸는데 무속 빌려. 이것도 똑같은 거 같은데. 근데 어, 이거는 저도 다르긴 하네. 이것도 저는 명확해요. 이거는 한번 아, 이거 어려운데. 사람들의 의견을 좀 볼까요? 그건 제담당이 아니라서요. 제담당이 아니라서요. 저런 말 회자니면 정말 많이 듣죠. 근데 이건 둘 다 싸우자는 거 아니에요? 근데 근데 뭐 진짜 단당이 아닐 수도 있는 거니까 사실 예를 들어서 공무원이야. 근데 내가 뭐 어 공무원인데 너 갑자기 막 내 전혀 내가 할 수 없는 그걸 얘기해. 그럼 재담당이 아닌데요. 그지 얘기하잖아. 근데 이분은 그 무소통 빌러는 아예 이거면은 그냥 당연히 2분이 더 싫은 거 아닐까요? 그렇죠. 어번이 더 싫. 그래서 저는 2번. 아니야. 의외로 1번이 꽤 있으로 1번이 좀 있네. 불통 소통을 안 하면은 애초에 일이 진행이 안 돼. 기건하고 싶다. 기건 기껏 없습니다. 아 2번이 조금 더 맞네. 지금도 일단은 아 저 이도 형님이 1번은 진행해야 되는데 담당이 아니라고 비협 조작이면은 만약에 그럴 수도 있지. 자, 2번으로 넘어가겠습니다. 자, 이제 불만쟁이와 사생활 치매. 아, 이것도 저는 저는 일본 저도 만약에 그럴 수도 있지. 자, 2번으로 넘어가겠습니다. 자, 이제 불만쟁이와 사생활 치매. 아, 이것도 저는 저는 일본 저도 확실하게 사생활은 뭐 사생활 치매해도 됩니다. 사생활 물어볼 수 있지 뭐. 사실 저희 사생활이 별게 없어 가지고 우리는 사생활 없잖아. 그죠? 어. 우리는 사생활 없 대표님 회사밖에 없었어. 사생활이 없는 거 아니에요? 전 진짜 가끔 걱정돼요. 두 분 다 우리 제 와이프도 많이 받고생 아기들도 많이 받고 같이 우리 저기 제주도 눌러갔 우리 연말에는 참고로 저희 동남아 갈 겁니다. 잠깐만 사라질게요. 다 자동화로 돌려놓고 몇말에는 없어질 거예요. 2번은 너무 심하면 진짜 대인 사람이 있으면 트라우마가 남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은 좀 들다. 아 너 연보 연봉 여자 친구 몇 명 봤어? 이름이 뭐야? 뭐 하는 사람이야? 그지? 부모님은 뭐 하셔? 민규는 이거들을 말 없지 않을까요? 오늘 데이트 가? 이거 들어봐. 1번을 하고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아, 네. 1번 자. 아, 소음들 이게 마지막 16강에서는 여덟 개로 빌러 시간도둑 빌러 아, 약간 소음 빌러면 옆에서 과자 과자. 상관 아까했어. 근데 나도 먹었어. 아 그래. 저는 이제다 보니까 1번은 그냥 내가 헤드셋 끼면 되. 그러니까요. 저도 사실 그런 마인드 헤드폰을 끼면 해결할 수 있어. 오이 많이 갈리는데요. 어 5 1 2 1 2 1 2 1 2 오 근데 이런 거 예미 1번 같은 경우 그냥 내가 헤드셋 끼면 되. 그러니까요. 저도 사실 그런 마인드 헤드폰을 끼면 해결할 수 있어. 오이 많이 갈리는데요. 어 5 1 2 1 2 1 2 1 2 오 근데 이런 거 예미 1번 같은 경우 예민해 하시는 분들은 진짜 싫어하셔 가지고 근데 그럴 수 있어 성격이. 근데 저는 2번이 예를 들어 막 회사에서 팀장 위해서 자 잠깐만 5분만 회의합시다 했는데 들어가는데 막 세 시간씩 회의 교장 선생님 같은 마인드 일을 못 하게 음 어 잠깐만 5분만 이야기합시다 했는데 막 한두 시간씩 계속 퇴근 시간에 퇴근 시간에 이거는 답이 없 아 답 없다 퇴근 시간에 이건으로 갈게요 퇴근 시간 안 됐지 다음에 한번 해 볼까 우리 퇴근 저희 잠깐만 좀 5분만 5분만 나오면 그냥 못하고 나갈게요 퇴근 시간대 감정 폭발 발. 음. 잠깐만요. 아, 근데 이거는 그래도 참을 순 있을 것 같아요. 회사 조금 늦게 퇴근하거나 시간 좀 뺏기는 거는 그죠? 오, 뭐 그럴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2번으로 넘어가겠습니다. 저는 감정 꾹. 자. 와 이건 둘 다 좀 아 이거는 좀 막상 막하다. 그 이건 막상 막하다. 핑계 대마왕 그리고 미미루기 저는 퇴근했는데 스트레스 받지 죄송합니다. 그러려고 한게 아닌데 하루님 죄송해요. 또 하루님 죄송합니다. 다음에는 같이 일하고 싶은 동네. 어 그런 카리나 윈터 뭐 이런 느낌으로 어 차우는 그냥 강역구 강역구 박민규 이런 거 그것도 퇴근하고 좀 힘드실 것 같아. 자 여기서는 저는 대표님이 오긴 저는 확실하죠. 저는 2번 2번 어 차우는 그냥 강역구 강역구 박민규 이런 거 그것도 퇴근하고 좀 힘드실 것 같아. 자 여기서는 저는 대표님이 오긴 저는 확실하죠. 저는 2번 2번 일을 안 한다. 무조건 소통이 안 되잖아. 무소식은 너무 싫어. 야, 여기도 소통이 안 되는 사람 나왔네요. 딱 맞아요. 이것도 마찬가지로 저는 2번으로 갈까요? 저는 2번. 다른 분들은 지금 바뀐 거라 지금도 방해 보신 분들이 아직 남아 있으. 오, 아직 다들 2번. 그래도 2번이시구나. 이야. 아이디어 도둑보다는 무서통. 아이디어 도둑 이제 약해졌는데. 그러게. 쌤 호트만 거 궁금한데. 그럼 저희는 이거 2번으로 가겠습니다. 자, 마지막 8강. 이건 좀 별로지 않아. 불만쟁이대. 불만쟁이대 전 하기 싫어요. 다 같이 해 봐요. 근데 2번은 불만은 해도 결국 하긴 하는 거죠. 같이. 아, 나 이거 왜 하냐? 아, 하겠어. 이런 느낌. 근데 1번은 그냥 아 전 안 할래요. 너무 싫다. 아 1번이 더 쉽긴 하다 이거는. 1번 저는 불만쟁이는 설득할 수 있어. 그 설득을 하면 되잖아요. 이번 같이 하면은 좋다. 해보자. 쉽지간 액티브와 패시브. 1번으로 가겠습니다. 네. 아 재밌네. 처음 해보는데. 네. 4강. 4강. 감정 폭발 vs 감정 폭발과 1미루기 1번으로 가겠습니다. 네. 아 재밌네. 처음 해보는데. 네. 4강. 4강. 감정 폭발 vs 감정 폭발과 1미루기 와 근데 사업 아 이게 사업 입장이면은 그때 일 미루기가 더 싫지 않을까요? 왜냐 감정은 그냥 귀 닫고 그냥이 사람이랑 일적으로 아니면 절 아예 안 보면 되니까 업무 환경을 막 망치면은 아 저것도 짜증나긴 하는데 근데 사실 저 1 미미루기 빌런이 제의 동료면은 저는네 무소식이잖아 그러면 내가 맨날 맨날 물어볼 거 같아요 아씨어 오늘은 어디까지 했어 언제 좀 완료돼음 근데 식으로 그러면은 그냥 어떻게든 할 수 있을 것 같기도 한데 막 말만 하는데 무조건 막 짜증을 아 다들 2번은 다들 2번이야. 어 다 2번이신데 다들 사업하시나? 1번은 일은 하니까 그럼 저희 2번으로 다들 사업하시는 거 아니에요?이 정도면 그러게 2번 가겠습니다.네 맞아요. 2번으로 가시죠. 네. 아 나 근데 무소통 이길 사람 있을까? 지금 한 줄데. 저 저게 너무 웃겨. 이게 눈도 안 맞쳐요, 지금. 근데 약간 개발자분들 중에 막 영화 같은 데나 이런 거 보면 막 진짜 약간 말도 안 하고 형 에이스일 수 있잖아. 예. 에이스. S급 막 개발자야. 근데 진짜 이것만 하시는데 소통은 아예 안 돼요. 그래도. 어. 근데 그럼 난 차기 2번이 나올 수 있겠다.이 사람의 실력을 보면은. 근데 저게 예를 들어서 막 뭐 야 이런 이유 때문에 이렇게 해야 되는데 이거 좀 수정을 좀 해야 되는데요.
소통은 아예 안 돼요. 그래도. 어. 근데 그럼 난 차기 2번이 나올 수 있겠다.이 사람의 실력을 보면은. 근데 저게 예를 들어서 막 뭐 야 이런 이유 때문에 이렇게 해야 되는데 이거 좀 수정을 좀 해야 되는데요. 근데 아니야 안 돼요. 안돼 아니요 안 되잖아요. 그냥 이러고 그냥 이만해. 아 그런가 좀 싫은가? 팀워크 파괴 1번도 많아졌네요. 1번이 많아지 1번 1번이 더 싫나무 보다. 2번은 취직시켜주면 안 돼. 1번은 안 하면 깔끔하잖아요. 아, 일이 좀 많은데. 그러니까요. 자기 일을 하긴 그러니까 자기 일을 하긴 한다고 가정하면 무소통은 뭐 그럴 수 있다. 지마급하게. 2번은데 이번에는 되게 오 근데 1번이 조금 더 많은 거 같기도 되게 상대적이다. 2번은 지금 사람이 아닌데 저분은 이번에 많이 되어보셨는데 약간 1번 쪽이 좀 더 많은 거 같아요. 1번으로 1번으로 가번 야 결승인 거 같은데요? 오 결승 1미루 vs 야 1미루이대 팀급하게 과연 아 1번은 냥 일을 안 하시는 사람 아니 정 근데 진짜 일본 일본이 많다 어 일본 최악이다 진짜 둘 둘 다 최악이긴 한데 보통 보통 이거 이거 한 명이 세 거다. 이게 다음에 다음에 꼭 긍정편 한번 해 보겠습니다. 긍정편으로 해야겠네. 다 한데 보통 보통 이거 이거 한 명이 세 거다. 이게 다음에 다음에 꼭 긍정편 한번 해 보겠습니다. 긍정편으로 해야겠네. 다 상상하니까 어질하네. 아 독하다. 다 같은 사람이에요. 2번은 빼고 하면 되고지 근데 1번은 할 일을 줬는데 안 하는 거 아니야. 오늘 일을 내일로 미루기 위해서. 월급 주면 안 되면 1번에서 취직도 안 되고 월급도 안 되고 다 안 되네. 그래 저는 그니까 이번은 그냥 애초에 그 일을 빠지는 거면은 다른 누군가가 할 거 그러면 얘는 다른 일을 시키면 되기도 할 텐데 하다 보러 와 뭐 장복 뭐 이런 거 쓰레기라도 버리고 와 뭐 마트 가서 사와 신부름이라도 시키던가 근데 1번은 그 일을 하기로 했는데 안 해 그지 1번이 제일 그렇긴 하겠다 제이크진 님이 일 못하는데 일 잘하는 척 아 맞네 그것도 넣었어야 되는 사람이 없어 아는 척 다 아 그게 없었다고 일 못하는데 잘하는 척 하는 사람 있어 진짜 누군가가 생각이 난다고 그러면 다들 마음속에 품은 누군가를 생각하면서 1번으로 1등입니다. 이렇게 다음에는 꼭 긍정편으로 한번 해야 되겠 다음에는 요거 긍정편으로 한번 해보시죠. 최근 신입이 입사 포부 저 엑셀 이런 거 잘해요. 어, 좋은데. 대표님 거 본 거 아니에요? 영상 벌써 얼마데? 과연 얼마나 잘할까? 이게 진짜 게임 네. 재밌는 대표님 거 본 거 아니에요? 영상 벌써 얼마데? 과연 얼마나 잘할까? 이게 진짜 게임 네. 재밌는 아 좀 약간 다들 혈압이 좀 모르신 거 같아요. 저희도 더웠어요. 그러니까 그래서 이제부터는 정말로 저희가 준비한 선물 퍼드리는 게임 시간이 있고 아까 말씀드렸던 오늘의 선물 목록이 이렇게 있고 되게 많죠. 요런 것들 혹시나 아직 신청 안 하신 분들은 이제 곧 마감합니다. 저희 채팅창 상당링가 있죠. 어, 채팅창 상단에 있습니다. 어, 있는 고정 그거를 이렇게 여기 있는 거 이걸로 꼭 얼른 신청해 주세요. 곧 문 닫습니다. 가. 아 저도 하다가 혈압이 올라가지고 아까 에어컨을 너무 더워서 갑자기가 확져 가지고 했어요. 아 혈압이 좀 올랐나 봐요. 아 이제부터 쇼타임 시작됩니다. 여러분들도 선물을 좀 이제 많이 드리도록 할게요. 자 오늘은 그동안 했었던 선물 드리는 방식과는 좀 다르죠.네 네. 어떻게 다르냐? 문제를 저희가 드릴 건데 캐치마인드도 있고 룰렛도 있고 다양한 한한게 있는데이 문제를 맞추시는 분한테는 선물을 바로 드리는게 아니라 룰렛 이용권을 하나 드려요. 그래서 그 룰렛 이용권을 여러분들이 받으시면은 지금과 같은 드리는게 아니라 룰렛 이용권을 하나 드려요. 그래서 그 룰렛 이용권을 여러분들이 받으시면은 지금과 같은 요런 뺑글 뺑글 뺑글 돌아가는 랜덤으로 돌아가는 이용권을 한번 제공해 드리고 그거를 돌려서 나오는 랜덤한 선물을 받게 되시는 겁니다. 어, 그리고 면접 문의는 저희 그냥 그 카카오 톡으로 문의 주시면 됩니다. 저희 홈페이지에 오른쪽 사단에 카카오톡 무늬가 있어요. 그래서 거기로 문의해 주시면 되고요. 자, 일단 해보죠. 첫 번째는 룰렛 뚫리를 먼저 두 장을 드리죠. 이건 여기 써 있어요. 두 장. 룰렛이 룰렛은 사실 1등 되는게 너무 어렵기 때문에 1등하신 분께 두 장을 드립니다. 마감 그러면은 이제 마감을 할게요. 저희 신청하신 분들 열받은 상태에서 경제 멧돼지 고정해제 마감 신네 이벤트 참여 마감 네 멤버십 링크 한 번만 올 멤버십 링크 저희 단독방 그러면은 저희가 아 이거 있네 바로 자 오늘 날짜가 6월 오늘이죠? 22 왔습니다. 그러면 오늘 신청하신 분들이 238명이나 신청하셨네요. 근데 지금 38명 정도는 나가셨네. 그러게 지금 200명 정도 계시는데 없으면은 취소입니다. 분들이 238명이나 신청하셨네요. 근데 지금 38명 정도는 나가셨네. 그러게 지금 200명 정도 계시는데 없으면은 취소입니다. 네.요 분들을 대상으로 롤렛을 돌려보도록 하죠. 그러면 첫 번째 룰렛은 전통적인 룰렛입니다. 자,요 룰렛으로 돌릴 거고요. 1등하신 분께는 두 장의 룰렛 이용권을 드려요. 여기 넣고 마지막이죠, 이거? 네. 마지막으로 어, 섞기 그래서 이름 좀 섞고 여기 진짜 오래 걸리겠는데. 자, 시작. 어. 어 오 바글바글해. 어 진짜 바글바글하다. 1등 탈락 1등 개인님 님 바로 탈락. 첫 번째 탈락은 아니 과연 대강 김진철 님꽃님 어 SA 여기 오른쪽 보면은 탈락자 아 여기 바로 나오는구나. 이걸 보면서 탈락자를 쭉 불러드려야 돼. 아시는 분들이 어 좀 닉네임 익숙한 분들 파이아 김선유 님 뭐 슬기로님 문천일 노마드 리뷰원님 10월님도 살아 있 수리아님 수리아님 수리아님 탈락 pdca님 탈락 민정원 님 1등에 있고 지금 윤정원님 [웃음] 대박이다. 바글바글한데 너무 많다 경쟁자가 어 전략적으로 일부러 늦게 등록겠다는 세포트마 님 탈락여 유유 유리파 님 탈락 자손 제이손님 제이슨 일단 해방님 정승천님도 탈락 바글바글한데 너무 많다 경쟁자가 어 전략적으로 일부러 늦게 등록겠다는 세포트마 님 탈락여 유유 유리파 님 탈락 자손 제이손님 제이슨 일단 해방님 정승천님도 탈락 와니 ss 님도 탈락 문무이 님도 탈락 제시카님 닥터진님 백민혁 정승천님 나원근 님 탈락 민정원 님 탈락 완님 탈락 북건세상 원니님 호북기 TV 김지수님 아 힘들다 좀 불러드 탈락자님 불러드 구님 코리니 유치원님 진짜 많다. 오늘 일잘러스쿨 님 JJ 님 동길사랑님 살아남으신 분들 중에 좋님 자주 오시는 분들이 누구 남으셨지? 오우 앤님 너무 많은데 시월 님 남아 계신 hk최님 탈라 문모님 탈라 오 저기 미드님 아직도 위에 있는데 자 미드포님 뭔가 응원하고 싶은데요 오늘 h 아은 김은미 님 어우 제이크진 님도 탈 베트남 ASMRT님 아이고 제일 응원하고 싶은 분인데 이도 형님 님 탈락 병철님 탈락 김은미 님 탈락 후자 아빠님 탈락 위드 포포 님 탈락 부자 아빠님 탈락 이일비 님 탈락이 아니구나 피지컬 브레 얼마 안 나왔다 얼마 안 남았다 얼마 안 남았다 어 근데 생각보다 많이 안 들어오신 분들이 많으시 처음 뵙는 분들이 많은 거 같은데 어 오이 처음 뵙는 분들 AI 감성님 딸라 다 처음 뵙는
생각보다 많이 안 들어오신 분들이 많으시 처음 뵙는 분들이 많은 거 같은데 어 오이 처음 뵙는 분들 AI 감성님 딸라 다 처음 뵙는 닉네임인데 애플파 님 파인 탈락 헐 헬송 님 탈락 박고구만 님 어 다 처음 뵙는 분들이 오머 그러게 하하님 이렇게 댓글에 계신다 하하님 저 계시네 어 겼어 hhhh 님 탈라 어과 어 살았어 어 하항님 이기려나? 어 아니야. 아 안돼 여기서 한 번 더 산다면 과연 아 축하드립니다 박꼬구마님 박호구마 님 축하드립니다. 혹시 계신가요? 박호고마님 여기 계신가요? 근나 안 계시면 이거 한 번 더 해야 되는 거죠? 아니 안 계시면은 넘어가 넘어가야죠. 어 근데 뭐 일단지도 많긴 하니까 답변을 안 하신다고 해서 바로 안기시는 건 아닐 수 있어서 그죠? 어 제가 될 줄이야. 축하드려요. 자 이제 박고마님한테는 룰렛 이용권 두 장을 드릴 건데요. 부장은 어떻게 가냐? 바로요 언박싱 이 게임으로 갑니다. 그래서 요거를 누르면은 알아서 선물이 알아서 나올 거고 두 장의 이용권을 드리기 때문에 두 번의 롤렛이 있고 참고로 꽝도 있어요. 아 꽝도 있어요. 저놨습니다. 그래서 한번 첫 번째 롤렛을 돌려 볼게요. 어떤게 나올지 궁금합니다. 자, 자, 장의 이용권을 드리기 때문에 두 번의 롤렛이 있고 참고로 꽝도 있어요. 아 꽝도 있어요. 저놨습니다. 그래서 한번 첫 번째 롤렛을 돌려 볼게요. 어떤게 나올지 궁금합니다. 자, 자, 시작.이 참고로 이거 저희 오오 베스킬라비스트 저희 민규님이 만들었어요. 뭘로 만들었죠? 저거 레플릿로 이거 레플릿 자랑 한번 해 주시고네 홈페이지 코딩할 줄 몰라도 할 수 있나요? 할 수 있습니다. 프롬프트 세 번만에 진짜 자 직원분이 만든이 룰렛 시스템을 이용해서 첫 번째는 베스킨라빈스 싱글 레귤러 아 근데 금액이 좀 약한데 지금 살짝 약한데요.네 두 번째 두 번째 건 좀 큰 거 나오셔야네 이번에는 좀 큰 거 당첨되셨으면 좋겠네요. 자 다시 한번 돌리겠습니다. 두구두구 오 저거 1등 아니에요? 1등 아니야? 이거 벌써 나와도 돼요? 너무 빡세게 나는데. 10만 원. 나 거지되는데. 나데 이거 씨. 너무 이게 일찍도. 아이고 머리야. 아이고 머리야. 아이고 머리야. 너 고구마야. 저 여기서 뒤에서 아까 뭐 신청하는 거 같긴 하던데. 와드 박보구마님 축하드립니다. 이거는 핸드폰 번호 아까 폼이 작성하신 걸로 저희가 내일이나 다음 주까지 보내드리겠 선물로 보내 드릴네 아마 내일 다 보내 드리려면은 많을 수 있어서 늦어도 다음 주 한 이거는 핸드폰 번호 아까 폼이 작성하신 걸로 저희가 내일이나 다음 주까지 보내드리겠 선물로 보내 드릴네 아마 내일 다 보내 드리려면은 많을 수 있어서 늦어도 다음 주 한 월요일까지는 다 핸드폰으로 보내 드릴 거예요. 뒤에서 확률 조작해 놨어요. 확률 조작 혹시 확률 어떻게 되나요? 코드를 못 올라서 코드를 몰라서 코드를 몰라서 하고 싶은데 하고 싶은 몰라 그래가지고 저거 그냥 정말 순전히 랜덤 정말 순전하는 랜덤이 모든 확률은 다 동일하죠 맞다 모든 확률을 확률 조작을 하고 싶은데 못했어 하려고 하고 싶어도 못한다. 하고 싶었는데 못했다. 그래서 확률 주자가 없다라는 점 말씀을 드리고 인증이 되었어요. 인증되었습니다. 자, 이제는 진짜로 어, 문제 나갑니다. 연습 문제. 참고로 연습 문제예요. 이건 박수 세 명이 쳐주 쳐드립니다. 오늘은 그 네. 자,이 문제의 정답은 무엇일까요? 자, 이제 캐치 마인드. 참고로 여러분의 채팅방이 아니라 지금 보이는이 화면 아이, 미쳤나 봐. 우리만 보고 있었어. 저희만 또 저희 사람이 셋 뭐예요? 저 이런 것도 자동화 안 돼 있는데. 아 방송이 뭐 연습 문제 마스터.음 연습 문제 마스터 나오셨다. 닥터 스튜디오 님. 닥터 스튜디오님 연습 문제 마스터 시원이 정답이 저도 기억이 안 나는데 닥터 스튜디오 님. 닥터 스튜디오님 연습 문제 마스터 시원이 정답이 저도 기억이 안 나는데 큰일났다. 이거 이 답을 한번 확인을 해 봐야 돼 가지고. 아, 아직 안 나왔습니다. 어, 아직 안 나왔습니다. 저도 사실 무말랭인 줄 알았는데 아니더라고요. 아, 오늘 진짜 어렵죠? 오늘은 좀 어려워. 어려워요. 심지어 오늘은 문제가 다섯 개가 아니라 무려 10열개. 예. 개. 오늘 선물 다 퍼드리는 거라서. 오, 비아님 연습 문제. 연습 문제. 아, 연습 문제구나. 아, 잠깐만. 누르면 어떻게 되잖아. 잠깐만. 어,이 이제이 이제 누르면 돼. 정답 무슬님이었는데 자같지 박수 아 또 수리아 님은 항상 저희랑 좋은 일도 같이 해 주셨는데 우리님 떡도 한 박스나 기부해 주셨는데 감사합니다. 다들 사평 보름떡 한 번씩 그지 네이버에 쳐서 드셔 보세요. 진짜 맛있어요.네 자 다음. 이제부터 진짜 문제입니다. 자, 이번부터 마치면은 룰렛 이용권 한 장씩 드리는 거예요. 처음으로 맞춰야지. 연습이라니. 이번에 다시 맞춰 주세요. 기세를 몰아서 갑니다. 아, 어렵다. 아, 난 이건 쉽다 생각했는데. 이건 그나마 좀 이건 저번에 넣으라도 안 넣었어. 짤게 긁키지. 오, 띠용님. 띠용 정답 정답 와 이건 다들 좀 쉬우셨나 보 이건 좀 쉬웠다. 정답 이모티콘 오, 띠용님. 띠용 정답 정답 와 이건 다들 좀 쉬우셨나 보 이건 좀 쉬웠다. 정답 이모티콘 축하드립니다. 자 띠님 저 룰렛 이용권 하나 룰렛 이용권 자 이제 룰렛 한번 돌려 볼까요? 같이 게임 시작하니까 또 사람이 더 들어오는데요.요 그러게 늘어났네. 좋죠. 자 지금 아까 띠용님이었죠? 자, 선물 갑니다. 자, 시작. 조작 절대 없어요. 조작 하고 싶은데 할게 몰라요. 과연 오 미디아 미디아 5,000원. 미디아 커피숍 5,000원. 축하드립니다. 네. 아까 거보다는 조금 적긴 하지만 아깝게 너무 1등 사고 있는데 고구마님 1등이 시작부터 이렇게 나와 버리네. 자, 축하드려요. 띠용님. 자, 이제 다시 문제로 넘어가서 다음 문제 갑니다. 아,이 너무 쉽 이거 너무 쉽다. 음. 이것 좀 너무다. 너무 쉽다. 오 어, 나왔어. 여치 형님 오랜만이다. 여치 형님 여치형님 삼국 사기 아, 동동님 아쉽다. 조금 늦었다. 그러게. 동동님 조금 늦었네. 삼국지 아니고 삼국 사기였습니다. 여치형님이 원래 자주 맞추셨거든요. 생각보다. 어 여치형님 한번 이제 룰렛 돌려가 볼까요? 만 갖고 가면서 한번 사기였습니다. 여치형님이 원래 자주 맞추셨거든요. 생각보다. 어 여치형님 한번 이제 룰렛 돌려가 볼까요? 만 갖고 가면서 한번 자 요거 새로 고침해서 해 놓고 자 시작 두구두구 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 오 현대 여치 형님 아 나 거지를 만들려고는데 이거 아 확률 지적을 좀 해 놨어야 되는데 아 이 큰일났네 이거 너 이번 달 얼굴 박 아까 아까 나 보고 걱정하지 말라네 영 하나 뺄까요 아, 잘못한 거 같은데. 큰일났네. 이게 확률이 균등이에요. 네, 맞아요. 맞아. 확률이 긴 제가 확률 조작 좀 하라고 했는데 확률 조작을 할 줄 몰라 가지고 끝는 거 왔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음악] 넘겨도 되죠? 상품이 제거가 맞아요? 안 돼요, 지금. 자, 다시 다음. 아, 제거가 안 돼. 제거 없어. 제거 없. 다음 문제 나갑니다. 자, 근데 원래 관리자 페이지에서 대표님이 상품 뺄 수 있게 빼 빼야 돼. 원래 당첨된 것들. 아, 그래요? 예. 아, 이거 좀 어려워요. 아니면 돈 많이 나올 것 같은데요. 잠시만요. 아니구나. 아, 맞춰주시면 됩니다. 조준 사격 아닙니다. 근데 이거 좀 어이가 없다. 문제가. 이거 어려워. 이거죠? 네. 그거랑 이거 이거 BSW 님 더위 사냥
근데 이거 좀 어이가 없다. 문제가. 이거 어려워. 이거죠? 네. 그거랑 이거 이거 BSW 님 더위 사냥 정답입니다. 오 이걸 맞치시네. 우와 이거 진짜 어려운데 더 위를 사냥해라 더 높게 조준해서 어 센스가 와 이거 어떻게 맞추지? 진짜 대단하다. 고맙습니다. 다시 축하드립니다. 자, 돌려볼게. BSW님인가요? 네. BSW님 갑니다. 컴포즈 컴포즈 축하드립니다. 근데 원래 제가 윤자동 멤버십 그것도 아, 그것도 넣어놨거든. 정립금을 넣어놨는데 정립금이 하나도 안 나 정리금이 안 나오시나? 그러니까 정립금 원하시는 분들도 많았고 아 다음 주부터는 캐치마인도 안 해야 될 것 같은데요. 바꿔주세요. 아 잠깐 잠깐 잠깐 이거 어 바꿔 주세요. 정답은 더 이상이었고요. 더 다음 문제 나가겠습니다. 10만 원 밑에 일반을 이하로 당니까 휴. 아유 휴. 티 나요. 자 다음 문제. 와, 이거는 난이도 상어. 그 네. 이거 안 빼. 그 네. 이거 안 빼. 맞은 금액 나오니까 억양이 바로 박는구나. 이거 답이 뭐였죠? 저희 만들어 놓고 답을 몰라요. 진짜 어려워. 이거 진짜 어렵지. 아, 이거는 와, 센스가 너무 많아야 돼, 이건 진짜. 응. 응. 응. 아, 너무 어려워요. 이거 힌트를 좀 드려야 될 것 같아. 이거 참고로 난이도 상이라서 최상인데 이거는 거의 최상이. 이거는 룰렛 이용권 두 장들입니다. 딱 몇 글자인지 정도는 한번 알려줄 만한 것 같아요. 네. 정답이 몇 글자죠? 다섯 글자. 그렇네. 다섯 글자입니다. 정답은 다 와 1일비님 정답 소시 5를 패스했습니다. 정답 소시 5. 그리고 여기로 패스. 패스. 와 이걸 맞다고. 이거 난이도 이거 여기 상이라고 접었잖아. 최상이었는데. 맞아요. 어떻게 맞? 어 1비 님 최근에도 한번 맞추셨었거든요. 한번 맞추신 적 있었잖아. 와 시 5 패스 이거 와 이런 거 채찌비트한테 물어봐도 모르던데 뭐 나는 한 10분 동안 정답 안 나올 줄 알았는데 한 10초도 안 돼서 제발 컴포즈 커피 자 자 돌려보겠습니다. 53로 돌리고 있는데 자 자 돌려보겠습니다. 53로 돌리고 있는데 3 생각보다 안 되더라고요. 아, 누가 AI 엔지니어랄까 봐. 자, 갑니다. 두 장 갑니다. 두 장 중에 첫 번째. 아, 아쉽다. 아쉽다. 비싸게. 컴포트 커피 5,000원짜리 없어요. 그래요? 저거 없앨까요? 예. 아예 없어요. 하는게 더. 어, 왜 저희가 긴가지고 근데. 자, 한번 더 갑니다. 이거 한번 맞춘 건 없애줘야 되는 거. 맞으니까. 아, 예, 맞습니다. 네. 여기 들어가면은 이렇게 나와요. 이것도 다 레플릿해서 제가 다 만 관리자 페이지까지 만들었습니다. 컴퍼즈 이렇게 없으면은 컴퍼즈 하나 없고 1,000원짜리 없앴고 아직도 막 샤넬도 있어요 여러분. 샤넬도 있고 갤럭시 버즈도 있고 뭐 몇 만 원짜리 치킨 치킨 이런 건 안 나오네. 그러니까 치킨 내가 먹고 싶어. 자 1리 1비님 한 번 더 한번 더구나. 어 갑니다. 영혼 좀 넣어 달. 저 이번에 영혼 좀 넣을게요. 아 제발 치킨 나왔으면 좋겠다. 우와 오 야이 정도까지 괜찮아.이 정도까지 괜찮아. 축하드립니다. 어디 거야? 교촌 반반이야. 교 반발. 홀라. 요거 다시 들어가서 골고로 받을 수 있게 삭제해야 되니까 교촌 반반 콜라 요거 삭제. 저 위에 컴포츠 커피 5,000원이 하나 더 있는데. 아까 저게 세 개가 있. 네. 맞아요. 딱 다 지울까? 네. 그건 지워도 될 거 같다. 자 바꿔 주세요. 자 다음 문제. 다음 문제 나갑니다. 짠. 이것도 어려워. 네. 그건 지워도 될 거 같다. 자 바꿔 주세요. 자 다음 문제. 다음 문제 나갑니다. 짠. 이것도 어려워. 아 근데 이거는 생 저번 거보다는 쉬운 거 같아요. 아까 거보다 아까 거보단. 난 이게 더 어렵던 거 같은데. 우와 뭐야? 어 여치 형님은 오늘 작정하셨는데 청다 여치 형님 이거는 놀이터 방에도 안 나오는 문젠데 사리 분별 큰일 났다. 여치 형님 이제 안 되겠는데 다 맞추시면 안 되겠는데요님 와 이거 어떻게 맞추지? 그러니까 이거 어떻게 맞추시냐? 어려나서 두 장 한 건데 두 장 걸었는데 한 장만 할까요? 아 안 되나? 약속을 했으니까. 자, 두 장 중에 첫 번째 여치 형님. 일단 어머, 뭐야 이거? 사진. 아, 내 걸렸나? 없다. 어, 진짜 아쉽다. 아, 된 줄 알고 좋아했는데. 아쉽다. 알고 좋아했는데 뭐야? 아, 말이 안 맞아. 아쉽다. 아쉽다. 아, 뭐야? 두 잔냐? 아, 좋다. 아, 더 많이 드렸어야 되는데. 커피 커피 두 잔. 스타벅스. 아, 두 잔. 자, 다시 한번 이거 이것도 빼고 갈게요. 들어가서. 그래야 골고로 받을 수 있으니까. 자, 이번에 갑니다. 2분. 샤넬 나와라. 샤넬. 어, 만원. 아, 교범. 교범이 정도까지 괜찮아요. 아, 너무 좋은 선물이어 가지고 그러니까 또 저는 저는 책 책 좋아하시니까 갑니다. 2분. 샤넬 나와라. 샤넬. 어, 만원. 아, 교범. 교범이 정도까지 괜찮아요. 아, 너무 좋은 선물이어 가지고 그러니까 또 저는 저는 책 책 좋아하시니까 책을 또 자주 읽으시. 책은 아주 좋은 선물이죠. 그죠? 너무 축하드립니다. 아니 근데 윤재동 왜 윤재동 정리급이 안 나오는 그래요? 그게 나와야 되는데 신기하네. 있는데 그러니까 우리 정리금 우리 정리권 많이 줘야 되는데 뭔가 설정 잘못된 거니까 자 다음 문제 나갑니다. 짠. 이거 돼. 정답이 아니 정답이 어 이건 나는 좀 쉬운 거 같. 오 바로 앉았어. 이 와 이님 이히 이 정답 아니야 다들 어떻게 하시지 이런 걸? 5세가 아니다. 어 나 5세 아니야. 여섯 살이야. 6세야. 그냥 꽝이 왜 안 나와요? 그러니까 꽝이 몇 개 나왔어? 꽝 하나. 왜 하나? 근데 진짜 아니야. 근데 꽝은 나오면 안 되지. 웬만하면 너무 속 전 수하고 싶고 한 100만 원 넣고 싶은데 자기돈 아니라고. 나 얼마나 속상하겠어요. 그러니까 자 갑니다. 나 얼마나 속상하겠어요. 그러니까 자 갑니다. 오 아 스톱 특별한 날 와 이건 그냥 이거 남자 친구랑 뭐 여자 친구랑 같이 딱 먹으면 딱 특별한 날은 진짜 특별하긴 해요. 진짜로이 커피가 치킨값이네 거의 와씨 축하드립니다.네 네. 축하드립니다. 이히 이히 이 이님 참고로 저희는 여기 1층에 있는 1,500원짜리 커피밖에 안 먹습니다. 그죠? 관전모트라요. 축하드립니다. 넘겨도 될까요? 네. 이제 몇 문제 안 남았어요? 이제 벌써 벌써 세 문제밖에 안 남았어. 다음 문제 갑니다. 아이. 아. 아 이거는 저희 방송 들어오신 분들이면 바로바로 같이지 이거는 10초컷이다. 10초컷 누굴까? 어 어지 빨리 나오지. H 응 소에 방이 차서 몇 개야? 그냥 여러 개입니다. 소방차 소방찬님이 아니라 Hh님. 자, Hh님 돌립니다. 시작. 구두구
자, Hh님 돌립니다. 시작. 구두구 방어. 제일 좋은 거 받으셨죠? 제일 좋은 거 걸리셨다. 이거 제 아무나 안 드리는 건데. 이거 1등. 이게 1등 상품 아닙니까? 맞아. 근데 진짜 좋은 거예요, 이거. 저희 자동 다른 분들은 제일 원하는 근데 이거 너무 조그만데 이미지가. 아, 네. 조그나. 5만 원. 네. 축하드립니다. 자, 다음 문제. 아홉 번째. 아 이거는 춥다. 마지막에 힘을 뺐네. 네가 약간 빠졌대. 이건 선착순인데 역시 아 역시 문문이 문 이게 문무이 AI 님이랑 문무님이 두 분이 계셔 다른 분이죠. 와 동시에 와 대부분 다 비슷하셨는데 포세이돈 포세이돈 포세이돈 포세이돈 포세이돈 정답은 포세이돈 문무님이 1등 저희 채팅창 기준이라서 1등은 문무님입니다. 영어로 문님 우와 우와 [웃음] 문무문무이의 AI 님이 또 축하 축하해 주셨어요. 자 이제 돌리겠습니다. 자, 출발. 나 샤넬 하나 나왔. 샤넬 왜 안 나오냐? 축하드립니다. 뱀민 뱀민 상품권 축하드려요. 자, 또 이것도 나온 거는 2만 원이죠? 네. 어, 샤넬 하나 나왔으면 좋겠는데 그래도. 그니까 뱀민 뱀민 상품권 축하드려요. 자, 또 이것도 나온 거는 2만 원이죠? 네. 어, 샤넬 하나 나왔으면 좋겠는데 그래도. 그니까 이거 저희 선물로 준비했는데. 자, 마지막 열 번째 문제. 누구누구 누구 누구 정답은? 이것도 사실 그렇게 어려운 거 같아. 어 이거는 산두물이 아니고 산뜰바람 아니고 산장 아니고 오 멀미님 어 다들 너무 잘 맞치시는데 진짜 짱이다. 멀미면 조이만 멀미 님이 맞추셨어요 여기 조이삼마 축하합니다. 와 자, 마지막 샤넬이 나오길 기대하며 자, 두구 두구 두구 두구 두구두구두구 두구 두구 어 과연 과연 아 bhc 라드 bc 축하드립니다. 뿌링클 맛있죠? 저도 옛날에 뿌링클 많이 먹었는데. 자, 축하드립니다. 오늘 이렇게 아니요. 하나 더 있어요. 하나 더 있죠. 그거네. 저가 바꿔주어. 자, 이번에는 제가 만든 옛날 추첨. 아, 맞. 바로 여기 있죠? 이걸로 한 번 더 할 거예요. 그래서 자, 이번에는 제가 만든 옛날 추첨. 아, 맞. 바로 여기 있죠? 이걸로 한 번 더 할 거예요. 그래서 아이고 아이고. 어렵다. 닉네임을 다시 가지고 오늘은 클루드를 네요. 자 신체 분기 자 가보자. 자가 볼게요. 그래서 1등하신 분한테 룰렛 이용권 두 장 갑니다. 두 장. 자 갑니다. 두구두구두구두구님 제이크지님 1등 탈락 너랑 표적 표적 되셨다.네 이도영님 탈락님 탈락 무자 아빠님 탈락 용주 님 탈락 어 세몬투마 님 살아남으셨는데 원래 이거 이름 기면 살짝 좀 불리한 거 같긴 했는데 아데 일부러 뒤에 처리셨다 아 일부러 진짜 세 버트만네 글자로만 하셨네 이번에 머리 아 근데 코리님 아 코리트만 탈라 아 이거는 한번 걸리면은 어쩔 수 없어 그러니까 오 여기 살아남으셨는데 어떻게 나오지 진님 님, 김용진 님, 과연 이국한 님 살아 계시고 네. 어, 저 점점 저런 저런 아이디는 좋은데요. 어, 점점 주게 저거 괜찮은데요? 이름 시월 님 탈락 윤나 아빠님 탈락. 점점은 잘 안 보와이 점점은 잘 안 보여. 아, 몇 명 안 나오는데요? 와, 점. 어 점점 피해가 안돼요. 아 여치 형님 또 여치 형님이야. 윤나 아빠님 탈락. 점점은 잘 안 보와이 점점은 잘 안 보여. 아, 몇 명 안 나오는데요? 와, 점. 어 점점 피해가 안돼요. 아 여치 형님 또 여치 형님이야. 여치 형님 이미 현 5만 원에다가 교보문고 3만 원 스억 두 잔 9,400원까지 세 개 받았어요. 네. 근데 또 두 개 또 두 개 와 여치원 님 오늘 룰렛 다섯 개를 가지 가져가시는 거예요. 혹시 레플릭 관계자신가? 아니 아니겠죠. 저희 거 코드 확률 조작하신 거 아닙니까요? 와 삼과왕 해트리그를 하시네. 와 오늘 루또 사셔야겠다 진짜. 자 이제 갑니다. 시 특검 갑니다. 나눔 합시다라고. 자 우와 정립금 5만 원. 정립금 저번에 꽤 있으실 것 같은데. 그러게. 야씨 이렇게만 받으셔도 엄청난데 오늘. 지금 벌써네 개 받으셨어. 여치 형님은 비싼 것만 받으셔. 맞아. 그렇죠. 자, 두 번째. 이게 마지막인 거 같은데. 예, 마지막입니다. 과연 정립금 만 원이죠. 만 원. 정립금 만 원. 플러스 만 원. 와, 정립금 6만 원이네. 그러면은 그러니까요. 네. 6만에다가 축하드립니다. 아 닥터 스튜디오님 나 캐치마인드 자동화 만든가 이제 만들어다면 자랑해 주시면 안 될까요? 아, 진짜 만드시면 한번 사랑해 주세요. 자, 이렇게 이제 듣고 닥터 스튜디오님 나 캐치마인드 자동화 만든가 이제 만들어다면 자랑해 주시면 안 될까요? 아, 진짜 만드시면 한번 사랑해 주세요. 자, 이렇게 이제 듣고 아, 이렇게 다 오늘 준비된 것들은 네, 끝났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같이 의미 있는 5만 구독 기념적인 날에 멤버십 1년 이상도 기회 좀 주세요. 그걸 드리고 싶은데 뭔가 지금은 따로 바로 만들어서 하기가 좀 애매해 가지고 그거는 조만간 또 기회가 되면은 한번 진행을 할게요. 제이크짓님 나는 빈털털이야. GPT랑 클로드 켜놔도 다 의미 없었다는 걸 깨닫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그죠? 아직까지 캐치 마인드는 AI가 하기는 좀 어려운 그런 어 분야인 거 같아요. 오늘 요렇게 라이브를 준비한 거를 거의 3세시간이나 했죠, 이제. 네. 와, 오늘 모르겠구나. 어떠셨어요? 너무 근데 막상 나오니까 너무 떨리더라고요. 그 볼 때는 몰랐거든요. 어딜 봐야 될지도 모르고. 처음이죠. 맞습니다. 이거를 지금 몇 주째 지금 안쉬고 계시는 거죠? 20주. 20주. 네. 저희 그래도 매번 이제 앞에서든 뒤에서든 열심히 또 준비를 해 가지고 또 좋은 정보들, 많은 정보들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한 마디. 저도 사실 자동을 배우러 왔는데 어 정보들, 많은 정보들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한 마디. 저도 사실 자동을 배우러 왔는데 어 자동화를 만드는 과정은 항상 다 수동이더라고요. 근데이 자동화 10분을 줄이기 위해서 10시간 12시간씩 저희 막 자동화를 계속 공부를 하거든요. 10분을 줄이기 해서 12시간 일하는게 맞나 싶을 때도 있긴 하지만 그 과정들이 저희가 이렇게 오게 된 결과로 나타나지 않았나 싶고 앞으로 저희는 그 10분을 줄여서 24시간을 남들보다 좀 더 효율적으로 쓰는 그런 회사가 되고 그런 기술들 알려주는 회사가 될 테니까요. 다들 많이 사랑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아유, 감사합니다. 자, 마지막으로 아까 멤버십 말씀하신 분들 계셔서 여기 멤버십 어 할인 코드 여기 있죠? 여기 있으니까 요거 필요하신 분들은 멤버십 코드 사용해서 가입해 주시면은 저희가 또 그만큼 더 좋은 콘텐츠를 열심히 준비를 해서 많은 무료 콘텐츠 또 유료 콘텐츠 다양한 분들한테 드릴 수 있는 혜택을 만들어 오겠습니다. 네. 기가 맞는 거 같네. 기버가 맞을 것 같네요. 네. 오늘 와 주신 분들 다들 너무너무 감사드리고 그리고 링크 한 번만 네. 아 링크 링크 한번 드릴까요? 그 여기 있다. 링크 리스트 고정해 놔야니다.
링크 한번 드릴까요? 그 여기 있다. 링크 리스트 고정해 놔야니다. 자 아이고 응원합니다. 월 10억 가자.네 네, 맞아요. 쿠폰은 자전까지만 할인가가 적용이 됩니다. 귀한 나눔 고맙습니다. 기버가 맞을 것 같아요. 맞아요. 기버가 무조건 저는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승리할 수 있고 성공할 수도 있는데 뭐 승리와 성공을 떠나서 기버로 사는게 행복한 거 같아요. 저는 다들 기어가 되시면은 너무 좋을 것 같고요. 그리고 네. 또 다른 질문 와 하트 막 눌러 주시네. 오늘은 되게 의미 있는 라이브를 좀 해봤는데 앞으로도 이런 라이브 저희가 기술적인 강의도 하지만 또 이렇게 종종 뭐 5만 기념으로 한 거긴 한데 꼭 이런게 아니더라도 또 새로운 여러 가지 주제로 라이브를 종종 할테니까 오시면은 네. 매주 놀러 와 주세요. 최용무이는 어디어? 채용 무인이는 저희톡 카카오톡 저희 이렇게 홈페이지 들어오면은 여기 오른쪽 밑에 여기 있죠? 요거 카카오톡 요걸로 문의 주시면은 됩니다. 그러면은 저희가 답변을 드릴 거고요. 저희 사무실은 용인에 있으니까 뭐 오시고 싶으신 분은 한번 오세요. 주시면은 됩니다. 그러면은 저희가 답변을 드릴 거고요. 저희 사무실은 용인에 있으니까 뭐 오시고 싶으신 분은 한번 오세요. 참고로 저희는 재택 근무원은 안 합니다. 맞아요. 출퇴근이 필요해요. 저희는 다 같이 소통을 많이 하는 것을 아주 아주 중요시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매일매일 저희는 대화를 많이 해요. 그래서 어 용인으로 출퇴근이 가능해야 한다. 나중에 저희가 돈 많이 벌면은 서울로 이사를 갈 수도 있겠지만 아직은 아직은 당분간은 그럴 계획이 없기 때문에 혹시나 같이 일을 하고 싶다 하시는 분은 용인으로 오시면은 되고요. 나는 그냥 얼굴만 보고 싶다. 궁금하다 하시는 분들은 한번 놀러 오세요. 얼굴만 보고 싶어. 용인 어디예요? 동백이라는 동네에 있습니다. 음. 동백역이라고 저희 홈페이지 하단에 있어요. 용용주 님 한번 놀러오세요. 네. 그리고 닥터 스튜디오 님 원래 윤자동 님 페이지랑 다른가요? 맞아요. 조금 달라요. 원래 윤자동. 컴이라고 있었던 거는 다른 그 프로그램 구매하는 페이지로 해서 강의 보기가 좀 어려워 가지고 새로운 라이브 클래스라고 하는 URL이 하나 더 생겼어요. 그래서 거기는 새로 가입을 하셔야 합니다. 자연농원이라니요? 저희도 에버랜드 환상의 나라 에버랜드 있습니다. 자연농원이 에버랜드 자연농원 저 초등학교 때 들어보가 안 들어본 거 같은데 진짜 몇 년들에 멈춰 계시는 건가요? 형님 저랑 나이도 비슷하시면서 있습니다. 자연농원이 에버랜드 자연농원 저 초등학교 때 들어보가 안 들어본 거 같은데 진짜 몇 년들에 멈춰 계시는 건가요? 형님 저랑 나이도 비슷하시면서 그렇네 하루님 창원에서 오시려고요? 하루님은 그러게 하루님 저기 창원에서 오시지 않았나요? 지사 장성식님 놀라왔습니다. 윤 아빠님도 가까우신 곳에 계시네요. 광동 광동리 부산의 지사를 제안하고자 합니다. 지사장 자리 한번 맡아 줄 수 있나요? 제가 재작년인가 부산에서 한번 강의한 적 있거든요. 그래서 나중에 한번 또 기회되면은 부산으로도 한번 저희가 갈 수도 있으니까 자연원 정보 제가 거주하는 수원하고 가깝네요. 윤나 아빠님 수원에 거주하시는군요. 저는 수원 토백입니다. 맞아. 20년을 초중고 다 나왔어요. 만 먹고 창원에서 갑니다. 오. 네. 오시면은 창원에서 뭐 오시면은 제가 맛있는 거 사 드릴게요. 국민학교였을 것 같은데. 할인코드랑 오늘 받은 쿠폰 중복되나요? 중복이 되는데 그러면은 정립금은 되는데 저희 할인코는 안 되고 따로 해 드려야 돼요. 네. 제가 따로 만들어서 그래서 만약에 중복을 원하시면은 저희 톡 한 번만 주세요. 톡무늬로 한번 주시면은 저희 잘생긴 직원분들이 도와주실 겁니다. 저번 주에 또 그걸 받아가셔 가지고 저 정립금을 맞. 저희가 저번 주랑 막 저번 주 이렇게 정립금 받으신 분들이 그 쿠폰이랑 같이 해서 하시고 싶다 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그런 분들은 문의 주시면은 저희가 웬만하면은 다 방법을 알려 드리니까 정립금을 맞. 저희가 저번 주랑 막 저번 주 이렇게 정립금 받으신 분들이 그 쿠폰이랑 같이 해서 하시고 싶다 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그런 분들은 문의 주시면은 저희가 웬만하면은 다 방법을 알려 드리니까 어 혜택 받은 건 써야죠. 그죠? 그럼 그런 것 그런 거 쓰라고 드리는 다양한 이벤트를 계속 준비하고 있으니까 그러면은 오늘은 이쯤에서 마무리를 할까요? 일단 요거를 좀 바꿔 볼까? 채팅창으로. 네. 아, 이걸 누르면 다 이렇게 되는구나. 네. 이렇게 되면 더 좁아져 가지고 쿠폰 적용이 안 되는데 할인 쿠폰하고는 다른 건 쿠폰 적용이 안 되시나요? 라이브 클래스에서 안 하시고 어 아마 윤자동닷컴 말고 상단의 교육 강의 쪽으로 해서 들어가시면은 될 건데 혹시나 뭔가 어 결제의 어려움이 있는 분들은 톡으로 문의를 주시면은 저희가 다 챙겨서 도와드릴테니까 연락 한번 주세요. 한 5분 정도만 더 이야기하고 이제 마무리할게요. 네. 네. 아이고 샤넬 받은 분 축하들 진짜 아무도 없어 가지고 진짜 오늘 할인 쿠폰이 어디 있을까요? 오늘 할인 쿠폰는 062605입니다. 아궁네 요거 요거 할인 쿠폰 할인 쿠폰이에요. 거 공인 062605입니다. 아궁네 요거 요거 할인 쿠폰 할인 쿠폰이에요. 거 공인 쿠폰 06 26 보 채용의 나이제한이 있냐면 채용의 나이제한 어 글쎄요. 나이 제한은 없기는 한데 뭐 너무 어리거나 너 미성년자는 안 되겠죠? 미성년자 안 됩니다. 아니면 또 너무 많으시면은 소통하기가 또 어려울 수 있으니까. 하지만 기본적으로 나이 제한은 따로 두진 않습니다. 자, 샤넬 룰렛 한번 돌리시죠. 샤넬 룰렛 한번 마지막으로 돌려 볼까요? 룰렛 지금 몇 분 남았죠? 여기 안에. 141명 너무 많이 빠졌어. 14명 빠졌으면 이분들한테 기회 줄까요? 근데 닉네임 오빠 알 수 아 맞네. 그럼 안 되네. 그래 가지고 아쉽지만 다음 주나 또 다음에 이벤트를 저희가 또 준비를 해 볼게요. 제가 열심히 벌어서 또 다 기어로 많이 기부할테니까 조만간 또 다른 이벤트를 준비해 보겠습니다. 이름 없니까 한번 윤자동 님 같은 윤자동을 꿈꾸는 패자동들에게 응원해 한마디 해 주세요. 뭐 사실 뭐 제가 대단한 사람은 아니라서 저를 꿈꾸는 분들이 계실지 모르겠지만 응원의 한 마디는 어 여섯 글자 일단 실행해라. 응원해 한마디 해 주세요. 뭐 사실 뭐 제가 대단한 사람은 아니라서 저를 꿈꾸는 분들이 계실지 모르겠지만 응원의 한 마디는 어 여섯 글자 일단 실행해라. 무조건 고민하지 말고 많은 것들을 실행을 하면 그게 다 연결이 돼서 나중에 다 돌아옵니다. 네. 저는 예전에 어렸을 때 했었던 그 상하차 알바 뭐 이런 것들조차도 되게 좋은 경험이었고 그 물류 창고에서 상하차를 알바했던 경험이 나중에 자동화할 때 그 시스템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고 상차가 뭔지 하차가 뭔지 까데기가 뭔지 막 이런 용어도 알게 되니까 실제로 그런 업체들과 미팅을 할 때 그런 용어들로 소통을 하니까 계약하는데 도움이 돼서 계약이 잘되고 이런 도움이 돼서 내가 상하차 알바를 했던게 나중에 자동화 거래처 미팅할 때 계약에 도움이 될지 어떻게 알았겠어요? 그렇죠. 그래서 사실 안 좋은 경험은 없다라고 생각을 하고 뭐든지 어 많은 경험을 하시다 보면은 좋은 결과가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다들 제가 맨날 맨날 이야기할 거예요. 지금까지도 이야기했고 일단 실행해라. 실행해라 실행해라. 공부 이거 할까요? 저거 할까요? 저것도 해라. 저것도 해라. 다 말씀을 드리니까 같이 매주 라이브 오셔 가지고 같이 같이 공부하시면은 어 좋은 결과가 있을 거라고 저는 확신합니다. 네. 언가가 언제 올지는 모르겠지만 언젠가는 꼭 올
오셔 가지고 같이 같이 공부하시면은 어 좋은 결과가 있을 거라고 저는 확신합니다. 네. 언가가 언제 올지는 모르겠지만 언젠가는 꼭 올 거라고 생각을 하니까 그 10월 월이다. 저스트이 맞아요. 그죠? 일단 실행하라가 저스트 두시잖아요. 나이 나이어 1 2 72년 GT입니다. 민정원 님 감사합니다. 서서로 열심히 실행 중인데 처음부터 너무 복잡한 걸 잘못 잡은 거 같네요. 처음부터 너무 복잡한 걸 잘못 잡은 것도 경험이잖아요. 어 그러면 아 복잡하게 잡으면 안 되는구나라는 걸 또 경험을 했으니까 그 경험 삼아서 다시 또 도전해 보고 또 도전해 보고 제가 알기로 이제 윤나 아빠님이 그걸 자동화를 이제 접하신지 그렇게 오래되지 않으신 걸로 알고 있거든요. 이제 한 몇 달 맞아요. 네. 저희 유튜브 오시면서 가입하시고 공부하신지 이제 몇 달 안 되신 걸로 알고 있는데 그거를 사실 한두 달 만에 내가 원하는 수준으로 되기는 어렵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네. 그거를 꾸준히 하시다 보면은 분명히 좋은 결과가 있을 거예요. 자. 자, 이제 저희도 퇴근을 해야 됩니다. 이제 벌써 11시가 넘어 가지고 좀 있으면은 이제 집에 가면 12시예요. 그래서 오늘은 여기서 이렇게 마무리를 하도록 하고 참고로 오늘 이제 당첨되신 분들은 언제쯤 저희가 다음 최대한 빠르게 할 거 같은데 예, 다음 주 할까지는 저희가 보내 드리는 쪽으로 해야 될 것 같습니다. 네. 네. 아마 수십명의 핸드폰 번호를 막 다 대조하고 저희가 저것도 기프티콘 다 구매해 가지고 다 드리려면은 시간이 좀 걸릴 것 같아서 보내 드리는 쪽으로 해야 될 것 같습니다. 네. 네. 아마 수십명의 핸드폰 번호를 막 다 대조하고 저희가 저것도 기프티콘 다 구매해 가지고 다 드리려면은 시간이 좀 걸릴 것 같아서 내일 아마 다 드리기 어려울 거 같고 저희가 다음 주 월요일하고 화요일 정도에 저희가 저거를 다 선물을 드려서 한 다음 주 화요일 정도까지 좀 기다려 주시고요. 만약에 화요일이 됐는데도 안 왔다 그러면은 카톡으로 한번 문의 주시면은 저희가 다 챙겨서 도와드릴 테니까. 네. 다음 주 화요일까지만 좀 기다려 주세요. 네. 오늘도 이렇게 라이브 봐 주셔서 감사드리고 다음 주에도 열심히 좋은 콘텐츠를 준비해 오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하인 쿠폰은 오늘 밤 자전까지니깐 오늘 안에 결제를 하시는게 아마 제일 싸게 결제하실 수 있는 기회입니다. 맞아요. 있죠. 이거는이 금액은 절대로 어 네버 다시는 볼 수 없는 금액이고 박고마님 5만 명 구독자 축하 감사합니다. 베트남 ASMRTV 님도 너무 감사합니다. 매번 이렇게 와 주셔 가지고 네 자 요렇게 오늘은 어이고 실수로 꺼버렸다. 자 오늘 너무 고생 많으셨고 다음 주 목요일 날 또 뵙도록 할게요. 저희는 여기서 인사를 드리겠습니다. 안녕. 다음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