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소개
📺 25.04.03 저녁 8시 유튜브 라이브 안내 📝 주제 : 뉴스 수집 자동 전송 💻 코딩 지식이 없어도 사용가능한 커서 AI를 알려드려요. 미리 작성된 코드를 시연하는 것이 아닙니다. 백지 상태에서 완성까지의 과정을 모두 보여드려요. 📺 라이브 참석시 영상 다시보기와 강의 자료를 무료로 드려요 (미참석시 제공불가) 🎓 라이브에서만 특별한 선물을 드리는 이벤트도 진행합니다. 🔔 야근, 육아, 수면, 기억력 이슈 등으로 놓치는 분들이 많습니다. [알림 받기]를 눌러두시면 라이브 시작 시 알림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영상 전체 자막
반갑습니다. 자, 반갑습니다. 네. 역시 제 목소리 안 깨지고 잘 들리시나요? 뭔가 살짝 목소리가 깨지지 않을까 살짝 걱정인데 목소리가 깨지지 않고 잘 들리는지 한번 어 잘 들리시는군요. 감사합니다.네 오늘도 라이브를 시작하도록 할게요. 이번 주는 지난주와 다르게 조금 일찍 시작을 합니다. 그래서 원래 저희가 9시에 시작을 하는데 이번 주는 8시에 시작을 했고 아마 별일 없으면은 당분간 계속 8시에 시작을 해 볼까 합니다. 어 저희가 후기를 받고 있는데 그 후기 받을 때마다 너무 늦는다라는 분들이 많으시고 또 늦 늦다 보니까 보다가 잠들었다 뭐 이런 분들도 많으시고 그래서 이번 주는 한번 8시에 시작을 해 봤어요. 그리고 또 뭐 계속 운영을 하면서 또 많은 분들의 의견을 받아서 어 시간은음 가장 최적의 시간으로 어 좀 바꿔 가면서 진행을 해 보려고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요렇게 1한시간 앞당긴 8시에 시작을 했으니까 조금 여유 있게 시작을 하도록 할게요. 아마 오늘 8시에 시작하는지 모르고 아직 못 들어오신 분들도 많으시는 거 같아요. 그래서 어 오늘 좀 인사도 좀 하고 그리고 오늘은 초심자분들이 많으셔서 다시 아주 난이도를 시작 단계로 초기화를 했습니다. 그래서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자동화 콘텐츠를 준비를 했으니까 오늘도 편한 많으셔서 다시 아주 난이도를 시작 단계로 초기화를 했습니다. 그래서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자동화 콘텐츠를 준비를 했으니까 오늘도 편한 마음으로 지켜봐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오늘 강의하는 자료나 영상은 강의만 끝까지 잘 들어 주시면 강의 마지막 부분에 강의 자료를 다 드릴 수 있는 그 강의 후기 링크를 드릴 거니까 오늘도 잘 들어 주시면은 감사하겠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막 모먼트 님 그리고 강혁구 님 아직은 하얀 님 잘되는 나님 초이잭스 님 루이스케 님 유나 아빠님네 반갑습니다. 댄단 님인가요? 처음 참여하셨군요. 반갑습니다. 저번 주에 그죠. 저번 주에 이거 보다가 주무셨다고 해서 후기를 작성을 못 하신 분들이 꽤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아마 지난주까지는 항상 밤 11시에 거의 끝났는데 아마 오늘은 한 10시 뭐 늦어도 10시 조금 넘어서 끝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잘 봐 주시기만 하면은 어 다 자료도 받으실 수 있고 하니까요. 어 잘 봐 주시고요. 찹찹찹찹찹님 커서 영상 보고 오셨군요. 반갑습니다. 경승제님, 오늘만 8시는 아니고 일단 오늘부터 계속 8시에 하려고 합니다. 근데 또 모르죠. 많은 분들이 아 나 8시에 못 보겠다. 9시로 바꿔라. 밤 10시로 바꿔라. 뭐 많은 분들이 많은 분들의 의견에 따라가지 않을까 생각을 하는데 일단 현재는 그리고 저희도 좀 힘들어요. 사실 9시에 시작을 하면은 밤 11시 넘어서 끝나다 보니까 지금 저 혼자 하는 거 많은 분들의 의견에 따라가지 않을까 생각을 하는데 일단 현재는 그리고 저희도 좀 힘들어요. 사실 9시에 시작을 하면은 밤 11시 넘어서 끝나다 보니까 지금 저 혼자 하는 거 같지만 또 저희 직원분들하고 같이 옆에서 도와주시는 분들도 계시다 보니까 밤 11시 넘어서 끝나면은 퇴근하고 집에 가는데도 시간이 좀 걸리고 그래서 조금 가급적이면 시간을 좀 당겨서 계속 할하면 좋겠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네. 또 새로 오신 분들 너무 반갑습니다. 리뷰업님도 오늘도 또 오셨네요. 감사합니다. 오늘은 좀 쉬운 버전이라 사실은 이미 제 라이브를 좀 많이 들으셨거나 또 이제 코딩을 조금씩 조금씩 해 보신 자동화 경험이 있으신 분들한테는 난이도가 또 쉽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 그럼에도 또 이런저런 이야기들이 숨어 있으니까요. 잘 봐 주시면은 또 몇 가지 꿀팁을 드릴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네. 오늘 휴먼니즘님 오늘 수업도 커서 AI를 이용해서 합니다. 뒤에 커서 AI를 제가 제가 세팅을 딱 해 놨고요. 우창우 님, 네. 9시보다는 8시로 당겨지는 추세인 거 같습니다. 네. 너무 늦으면은 좀 피곤하다 보니까 저도 그렇고 그리고 제 목소리가 이렇게 텐션이 막 엄청 높은 텐션은 아니다 보니 듣다가 잠든다라는 분들도 많으시더라고요. 그래서 어 좀 당겨 봤어요. 자 이제 하나씩 시작을 해 보도록 할게요. 그래서 지금 제가 강의를 이렇게 라이브를 하는 동안 질문이 있으신 분들은 편하게 질문을 남겨 주세요. 제가 강의를 하다가 봤어요. 자 이제 하나씩 시작을 해 보도록 할게요. 그래서 지금 제가 강의를 이렇게 라이브를 하는 동안 질문이 있으신 분들은 편하게 질문을 남겨 주세요. 제가 강의를 하다가 중간중간에 라이 그 댓글창을 다시 열어서 어 질문하신 분들의 모든 질문에 가급적 다 답변을 드리고 있으니까 편하게 질문을 남겨 주시면 중간중간에 제가 한 분 한 분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휴식님 커서 사용법부터 알려 주시나요? 뭐 커서 기본적인 설치 및 사용 방법은 제가 이미 유튜브로 올려 놨기 때문에 그걸 참고하시면은 좋을 것 같고요. 그냥 오늘은 편한 마음으로 보시면은 좋겠습니다. 자, 그제 하나씩 시작을 해 보도록 할게요. 오늘의 콘텐츠는 어 사전에 공지를 드렸던 대로 뉴스 수집 전송이라는 주제로 진행을 합니다. 그래서 총 세 가지로 나눠서 진행을 하게 돼요. 첫 번째는 네이버 뉴스를 가져옵니다. 당연하죠. 네이버 뉴스를 어 접속해서 기사의 제목, 내용, 링크 이런 것들을 커서 AI한테 요청을 해서 뉴스 가져오는 작업을 첫 번째로 하게 되고요. 그다음으로는 그 가져온 뉴스를 그냥 커서 AI에서 뭐 엑셀로만 저장해서 본다던가 이런게 아니라메일로 발송하는 과정을 저희가 해 볼 거예요. 그래서 네이버 뉴스를 가져와서 실제로메일로 자동으로 전송하는 그런 자동화를 해 볼 거고요. 그렇게 만든 것을 마지막 세 번째로는 매일매일 이게 자동으로 특정한 시간이 되면은 자동 실행되도록 하는 설정 방법도 배울 겁니다. 전송하는 그런 자동화를 해 볼 거고요. 그렇게 만든 것을 마지막 세 번째로는 매일매일 이게 자동으로 특정한 시간이 되면은 자동 실행되도록 하는 설정 방법도 배울 겁니다. 이거를 잘 응용하시면 어떤 사이트든지 이게 네이버 뉴스만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 아니에요. 어떤 사이트든지 들어가서 내가 필요한 정보를 수집해서메일로 자동으로 전송을 시키는 것을 매일 특정한 시간이 되면 자동으로 실행되는 자동화를 만들 수가 있습니다. 이거를 잘 응용하시면 여러분들이 출근해서 하루 종일 하는 업무에 많은 부분을 자동화를 하는데 응용하실 수가 있어요. 그리고 보너스로 이것을 어 커서를 사용하지 않고 메이크라는 노코드 2를 이용해서 하는 방법도 제가 소개를 해 드릴 거예요. 그렇게 어 총 세 가지의 플러스 하나 그 총네 가지로 나누어서 진행을 하게 된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오늘도 마찬가지로 마지막에 여러 가지 이벤트들이 존재합니다. 그래서 매일 아 매주 진행하는요 룰렛과 캐치 마인드 진행을 이번 주에도 역시나 하니까이 이벤트를 어 참석하기 위해서는 지금 채팅장 창에 공개된 링크로 어 신청을 해 주세요.이 링크를 들어가 가가게 되면 어 여러분들의 이벤트 참여를 위해서 이름하고 유튜브 닉네임 그리고 전화번호를 적게 됩니다. 이것만 적어 주시면은 마지막 부분에 저희가 여러 가지 재밌는 이벤트를 하고 그 당첨된 분께는 내일 전화를 드려서 축하드린다라는 통화와 함께 뭐 여러 전화번호를 적게 됩니다. 이것만 적어 주시면은 마지막 부분에 저희가 여러 가지 재밌는 이벤트를 하고 그 당첨된 분께는 내일 전화를 드려서 축하드린다라는 통화와 함께 뭐 여러 가지 홈페이지에서 사용할 수 있는 정립금을 저희가 드리고 있으니까 행운을 또 잡으시면은 좋을 것 같습니다. 그렇게 이벤트 참여는 저녁 9시까지만 하셔야 돼요. 저희가 9시에 이벤트 참여를 마무리하고 한 9시 반쯤에 요를 진행을 할 거예요. 그리고 끝나면은 라이브가 끝날 때쯤 그 후기 작성해 달라고 하는 이벤트를 진행을 합니다. 서 영상이 어땠는지 간단하게 후기만 작성을 하시면 오늘의 모든이 영상 다시 보기 그리고 지금 보고 계시는 강의 자료를 선물로 드릴 거니까 오늘은 지금 당장 실습을 하면서 따라하는 그런 수업은 아니니까요. 편한 마음으로 보시면은 아 자동화를 저런 식으로 하는구나. 어, 나중에 자료를 받아서 내가 혼자서 편하게 한번 연습을 해 봐야지라는 마인드로 지금은 그냥 마음 편하게 보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자, 이제 첫 번째로 네이버 뉴스 가져오기를 진행을 해 보도록 할게요. 네이버 뉴스 가져오기를 자동화하기 위해서는 일단 수작업으로 이거를 가져오는 과정을 해 봐야 합니다. 그래야 자동화를 할 수 있거든요. 그래서 수작업으로 가져오기를 한번 제가 살펴볼게요. 그러면 첫 번째로 자, 네이버에 접속을 합니다. 당연하죠. 그리고 네이버에서 키워드를 이렇게 검색을 해요. 제가 예시로 삼성전자라고 예시를 들었는데 자,이 뉴스 탭을 클릭을 합니다. 이렇게
당연하죠. 그리고 네이버에서 키워드를 이렇게 검색을 해요. 제가 예시로 삼성전자라고 예시를 들었는데 자,이 뉴스 탭을 클릭을 합니다. 이렇게 키워드를 검색한 다음에 뉴스 탭을 클릭을 하면 이렇게 삼성전자로 검색한 뉴스들이 나오게 되죠. 좀 확 글자가 깨지는 거 같네. 이렇게 봐야지. 좀 안 깨지나요? 어, 이렇게 보면 괜찮은 거 같아. 자, 이렇게 보니까 괜찮네요. 그러면 이렇게 삼성전자라고 검색했을 때 나오는 뉴스 탭으로 들어가니까 뉴스 탭에 이렇게 제목과 내용이 나타나고이 제목을 클릭하면 그 뉴스로 이동이 되겠죠. 그래서이 정보들을 이제 실제로 어 구조를 파악해서 커서한테이 제목과 내용과이 기사의 링크 같은 것들을 가져와 달라고 이야기를 할 겁니다. 그러려면은 구조를 좀 파악을 할 줄 알아야 되는데요. 그 구조를 파악하기 위해서는이 홈페이지에서 제가 보여 드릴게요. 실제로 예시를 하나 열어 가지고 삼성전자라고 검색을 합니다. 그리고 뉴스 탭으로 들어가면 이렇게 뉴스들이 나오게 되죠. 근데 어 커서 AI한테 커서한테 제목, 링크 그리고 링크 그리고 내용 이런 것들을 가져와라고만 하면은 어 커서 AI는 어디가 제목이고 어디가 내용이고 어디가 링크인지 AI가 알아서 할 수도 있겠지만 AI가 잘 모를 수도 있어요. 그래서 정확하게 여기가 제목이고 여기가 링크고 여기가 내용이야라는 좀 주소를 알려 줄 필요가 있는데 있겠지만 AI가 잘 모를 수도 있어요. 그래서 정확하게 여기가 제목이고 여기가 링크고 여기가 내용이야라는 좀 주소를 알려 줄 필요가 있는데 그때이 F12라 F12라는 단축키를 누르면은 이렇게 오른쪽에 개발자 도구라는 것이 짠하고 열립니다.이 오른쪽에 있는 요게 개발자 도구예요.이 개발자 도구를 열면 왼쪽 위에 이렇게 화살표가 존재하는데요.이 이 화살표를 클릭을 하면 브라우저로 이렇게 마우스를 가져가면은 어이 하나하나가 다 어떤 주소를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집도 모든 집들이 다 주소가 있고 빌딩도 주소가 있듯이이 브라우저도 다 주소가 있는데 이때이 기사가 있는 부분을 요렇게 클릭을 해 보면 그 클릭한 부분으로이 오른쪽에 엘리먼츠 탭이라고 들어가면서 어떤 곳으로 활성화가 돼요. 그래서 지금 마우스를 갖다 댄이 곳이이 div 클래스 그룹 뉴스라고 어쩌고 저쩌고 있는데 뭐 자세히 몰라도 됩니다.이 왼쪽에 있는이 뉴스 기사 전체로 활성화가 되는 거죠. 그래서 저는 전체가 아니라 하나의 기사를 좀 알고 싶으면은 그거 하나를 좀 더 다시 클릭을 해서 세부로 내려가 보는 거예요. 그럼 열어 보면은 ul 뭐라고 하면서 뭐라고 나오고 또 들어가 보면 여러 개의 li라고 하는 뭔가가 나타납니다. 이렇게 하나 둘 셋 넷. 근데 요기에 마우스를 갖다대 보니까 왼쪽에 이렇게 li라는 곳을 마우스를 하나 갖다 대니까 바로 왼쪽에 한 개의 기사가 이렇게 하이라이트가 되는 것을 볼 수 있어요. 그러면은 아이 li라고 보니까 왼쪽에 이렇게 li라는 곳을 마우스를 하나 갖다 대니까 바로 왼쪽에 한 개의 기사가 이렇게 하이라이트가 되는 것을 볼 수 있어요. 그러면은 아이 li라고 하는이 영역이이 하나의 기사구나라는 것을 알 수가 있는 거죠. 그러면은이 안에 또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자세히 살펴보면은 여기도 제목이 있고 그리고 내용이 있고 뭐 몇 시간 전 그리고 언론사 이런 것들이 있는데이 전체를 한 번에 싹 복사할 수가 있어요. 그게 지금 자료에도 있듯이 여기에 있는데 바로요 li라고 하는 것을 오른쪽 클릭해서 카피 엘리먼트를 하면은 한 개의 기사의이 내용을 통으로 복사를 할 수가 있는데 제가 해 볼게요. li를 통으로 오른쪽 복사 카피 들어가서 카피 엘리먼트를 누르면은 복사가 지금 된 거거든요. 그러면은 예를 들어 커서에 제가 그냥 텍스트 만들고 붙여 넣기를 하면은 이렇게 굉장히 긴 한 개의 기사이 li로 시작되는 하나의 기사에 많은 정보가 여기에 다 나타나게 됩니다. 근데 여기 자세히 보면은 메일 경제 1한시간 전 네이버 뉴스 MK 메일 경제니까 이렇게 링크들도 보이고 여기 자세히 보면은 제목 타이틀 하면서 제목도 있고 아래에는 그 내용의 일부도 요렇게 보입니다. 그래서 더 정확하게 하려면은 사실은이 하나하나의 제목의 주소를 복사해서 알려 줘야 되고 내용도 요렇게 보입니다. 그래서 더 정확하게 하려면은 사실은이 하나하나의 제목의 주소를 복사해서 알려 줘야 되고 내용도 복사해서 A 커서 AI한테 각각 주소를 알려 줘야 되는데 각각 하나하나 주소를 파악하기 어렵기도 할 수도 있고 귀찮을 수도 있고 그래서 그냥 그 한 개 기사의 전체 통으로이 Li라고 하는 것을 카피 엘리먼트를 해 버리면이 하나의 의 기사의 정보가 다 복사가 되는 거죠. 그렇게 복사한 내용을 가지고 이제 커서 AI한테 요청을 할 수가 있어요. 그 요청하는 프롬프트를 제가 먼저 보고 설명을 좀 드릴게요. 자, 프롬프트를 열면은 꽤나 많은 프롬프트, 긴 프롬프트가 나오는데요.이 프롬프트를 일단 제가 복사해서 커서 AI한테 붙여 놓고 한번 하나씩 설명을 드릴게요. 자, 커서 AI를 설치하고 뭐 회원 가입하고 이런 것들은 제가 설명을 좀 생략할게요. 만약에 커서를 한 번도 사용해 본 적도 없고 어떻게 쓰는지도 모른다. 이러신 분들은 유튜브에 제 영상 중에 뭐 커서라고 커서 설치 이렇게 치면 나오려나요? 어, 바로 이렇게 커서 AI 설치부터 기본 사용법까지 알려 드려요라고 하는이 영상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걸 보시면 설치는 어떻게 하고 사용 방법은 어떻게 되는지 자세하게 나오니까 그걸 한번 참고하시면은 좋을 것 같고요. 그리고 나서 이제 커서로 돌아와서 컨트롤 i를 누르면은 이렇게 새로운 어, AI에게 어떻게 되는지 자세하게 나오니까 그걸 한번 참고하시면은 좋을 것 같고요. 그리고 나서 이제 커서로 돌아와서 컨트롤 i를 누르면은 이렇게 새로운 어, AI에게 질문할 수 있는 대화 창이 생성됩니다. 여러 개의 탭위 있을 수 있는데 컨트롤 i 누르면은 뉴채 하면서 여기에 질문을 적을 수가 있고요. 질문의 모드는 뭐 에이전트, 에스크, 매뉴얼 등등이 있는데 그냥 에이전트가 제일 좋으니까 에이전트를 쓰시고요.이 모델은 오토 셀렉트를 쓰셔도 되고 좋은 걸 쓰시려면은 뭐 클로드 3.7이나 재미나이 요즘 걸 쓰셔도 되는데 그냥 저는 요즘에는 편하게 오토를 사용하긴 합니다. 아주 복잡한 것이 아니라면은 오토만 쓰셔도 충분할 수 있어요. 자, 그리고 여기에 방금 제가이 자료에 있는 프롬프트를 복사해서 여기다가 붙여 넣어 볼게요. 아주 긴 프롬프트가 이렇게 붙여 넣어지는데 하나씩 좀 설명을 드려 볼게요. 맨 윗부분에 URL이라고 있어요. 샵 URL 하면서이 URL이 있는데이 URL은 뭐냐면 제가 아까 검색한 삼성전자라고 검색했을 때 나오는이 뉴스 페이지의 위부분에 있는이 URL입니다. 이거를 그냥 복사한 거예요. 그래서이 URL을 커서한테 알려 주는 거죠. 자, 여기가 삼성전자라고 검색하는 네이버 뉴스의 URL이야. 그리고 두 번째는 한계 기사의 요소라고 해서 Li부터 시작하는 굉장히 긴 HTML들이 들어가게 됩니다.이 HTML은 아까 제가 복사했던이 첫 번째 Li를 카피 엘리먼트 했던 바로이 굉장히 긴 HTML들이 들어가게 됩니다.이 HTML은 아까 제가 복사했던이 첫 번째 Li를 카피 엘리먼트 했던 바로이 긴 내용이에요. 긴 내용이었어요. 그래서이 긴 내용을 여기다가 한계 기사의 요소라고 하면서 넣어 둔 거죠. 그렇게 긴 요소가 넘어가고 뉴스 검색 결과 셀렉터라고 하는 거는이 뉴스 여기 Lix요 부분의 주소를 제가 카피 셀렉터라는 걸 이용하면은 주소가 나오거든요. 그러면은 어 U 그리고 리스트 뉴스라고 하는이 부분에 ul 태그이고 리스트 뉴스라는 클래스가 있어서 얘가 점 이렇게 찍고 이러는 건데 뭐 사실 이건 몰라도 되지만 요걸 넣어 주는게 조금 더 정확해 가지고 제가 넣긴 했어요. 근데이 부분을 다 아무것도 모르는 초보자한테 설명하려면은이 구조를 좀 알아야 돼서 그 부분은 제가 어 시간이 나면은 따로 영상을 하나 찍어 보려고 해요.이 이 웹 자동화를 할 때 필요한 셀렉터라는 것을 보는 이은 무엇이고 점은 무엇이고 여기에이 꺾세는 무엇이고 또 점은 뭐고 요런 것들을 설명하는 영상을 한번 따로 조만간 준비를 해 보겠습니다. 그래서 요거를 여기에 넣어 주고 사실 제일 중요한 건이 지침이에요. 지침에 제가 요렇게 나눠서 만들었습니다. 자, 일단 네이버뉴스저장하기.py라는 Py라는 파이썬 파일을 생성해라라고 하고 두 번째로 셀레늄이라고 하는 웹 브라우저를 자동으로 열어서 뭔가 조작하는 도구를 말합니다.이
일단 네이버뉴스저장하기.py라는 Py라는 파이썬 파일을 생성해라라고 하고 두 번째로 셀레늄이라고 하는 웹 브라우저를 자동으로 열어서 뭔가 조작하는 도구를 말합니다.이 셀레니움을 이용해서 브라우저를 열고 위 URL로 접속하라고 해요. 여기에 있는 URL은 아까 저 위에 제가 처음에 넣었던 URL을 얘가 해석을 하겠죠. 그리고 나서 화면 제일 아래로 스크롤을 한 뒤에 0.5초 기다렸다가 다시 스크롤하는 과정을 다섯 번 반복해. 이건 뭐냐면은 브라우저에 들어가면은 스크롤을 지금 안 한 상태로 보면은 li라고 해서요 기사들이 한 10열개 정도 나오거든요. 근데 스크롤을 쭉 내리다 보면은 Li li라는 기사가 짠하고 더 생깁니다. 스크롤 할 때마다 새로운 기사가 계속 위에 붙는 구조예요. 그래서 이렇게 계속 스크롤를 하는 것을 강제로 시켜서 많은 기사를 불러오게 하기 위한 과정입니다. 그러고 나서 뉴스 검색 결과 셀렉터를 참고해서 모든 뉴스를 가져와 그리고 그 한개 기사의 요소를 분석해서 기사별 제목 내용 링크를 제이슨이라고 하는 잠시 후에 설명드릴 파일로 저장해라는 이런 프롬프트를 제가 길게 만들었어요. 처음 오늘 보신 분들이라면은 이런 긴 프롬프트 만들 수가 없을 거예요. 그래서 그런 분들은 이거를 따라서 하시면은 아, 이런게 이런 거구나. 이래서 이걸 넣구나라는 거를 이해하실 수 있을 거니까 그대로 따라해 보시면서 감을 익혀 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자, 이렇게 프롬프트를 넣고 샌드를 눌러 볼게요. 엔터를 그냥 쳐도 쳐도 됩니다. 그러면 AI가 넣구나라는 거를 이해하실 수 있을 거니까 그대로 따라해 보시면서 감을 익혀 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자, 이렇게 프롬프트를 넣고 샌드를 눌러 볼게요. 엔터를 그냥 쳐도 쳐도 됩니다. 그러면 AI가 제너레이팅이라고 하면서 네이버 뉴스저장하기.py라는 PY라는 파일을 막 만들어 내요. 제가 요청한 프롬프트에 따라서 이렇게 AI가 금방 코드를 만들어 냈습니다. 왼쪽에도 파일이 없었는데 지금 막 파일이 생겼죠. 이렇게 초록색으로 나타나는 거는 지금 AI가 코드를 추가했다라는 거고요. 어차피 초보자분들은 이런 코드를 봐도 이게 어떤 동작을 하는지 모르잖아요. 그러니까 그냥 밑에 있는 억셉트라는 것을 눌러 주면은 자동으로 수락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이 코드에 대한 설명도 해 주네요. 뭐 필요한 라이브러리 임포트하고 주요 기능으로는 뉴스를 이동하고 스크롤을 하고 선택자를 사용해서 기사를 찾고 제목 내용 링크를 추출하고 제이슨 파일로 저장한다. 에러 처리 같은 거는 제가 이야기하지 않았지만 이렇게 했고요. 코드를 실행하면 어 제이슨 파일이 생성되며 수집된 뉴스 데이터가 저장됩니다. 실행하시겠습니까?라고 라고 하네요. 그러면은 원래는 파이썬을 여기서이 상단에이 실행 버튼을 눌러서 실행을 해 줘야 되는데요.이 커서 AI는 에이전트라고 해서 스스로 여러 가지를 만들고 실행하고 하는 것들을 할 수 있기 때문에 그냥이 AI와 대화를 하면 돼요. 여기다가 네라고 한 글자만 입력을 해 볼게요. 자, 그러면 네, 코드를 실행하겠습니다 라면서 스스로 코드를 실행을 합니다. 어 지금 돼요. 여기다가 네라고 한 글자만 입력을 해 볼게요. 자, 그러면 네, 코드를 실행하겠습니다 라면서 스스로 코드를 실행을 합니다. 어 지금 보셨어요? 브라우저가 저절로 열리고 스크롤도 지금 스스로 하고 순식간에 지나갔죠. 그리고 왼쪽에 없었던 뉴스타.j제이슨이라는 제이슨이라는 파일이 생겼어요. 자, 이렇게 AI가 또 이번에 말 얘기를 합니다. 자, 이게 진짜 대박 대박이에요. 자, 코드가 실행되었다고 하고요. 제가 얘기한 거는 여기에서 네, 한 글자밖에 없어요. 그랬더니 코드를 실행하겠다라고 하면서 자기가 만든 파일을 자기가 스스로 실행을 하고 코드가 실행되고 어, 제이슨 파일이 생성되었을 겁니다라고 하는데요. 보통 채치피pt 클로드 같은 웹 브라우저에 있는 AI2를 사용하면은이 코드를 실행해 보세요라고까지만 하고 더 이상 아무것도 해 줄 수 없단 말이죠. 근데 커서 AI를 사용하면 이렇게 코드를 자기가 만들고 자기가 만든 코드를 실행도 하고요. 그리고이 제이슨 파일이 생성되었을 겁니다라고만 하는데 그게 예측만 하는게 아니라 파일의 내용을 확인해 보겠습니다라고 하면서 정말로이 뉴스 데이터의 제이슨이라는 파일을 어 1부터 100줄까지이 L은 라인을 뜻하고요.이 100줄을 읽습니다. 눈 모양으로. 그래서 진짜로 읽어 보니까 코드가 성공적으로 실행돼서 뉴스 데이터의 제이슨 파일이 생성됐다라는 것을 검증까지 해주고 파일을 확인해 보니까 제목 요양 링크 총 20개의 뉴스 기사가 수집되었다라고 합니다. 데이터의 제이슨 파일이 생성됐다라는 것을 검증까지 해주고 파일을 확인해 보니까 제목 요양 링크 총 20개의 뉴스 기사가 수집되었다라고 합니다. 그래서 실제로 제이슨 파일을 열어 볼까요? 짠. 열어보면 진짜 제목, 내용, 링크가 이렇게 저장이 됐습니다. 파일로. 실제로 되게 많은 저장 그 개수가 저장됐는데 실제로 줄은 300줄 가까이 되는데이 아까 AI는 100줄까지만 인식을 아까 했기 때문에 20개라고 생각을 한 거 같아요. 하지만이 코드는 제가 만든게 아니라 AI가 만들었고 실행도 AI가 했고이 제이슨 파일도 AI가 한 겁니다. 그래서 그냥 얘기만 제가 사실 처음에 이렇게 복잡하고 좀 긴 프롬프트를 만들긴 했지만 처음부터 이렇게 할 필요는 없고요. 아무것도 모르면은 그냥 이렇게 시작하셔도 돼요. 네이버에서 삼성전자 검색하고 나온 뉴스를 크롤링 해 줘. 막 이런 식으로 좀 약간 너무 단순하게 입력을 해도 됩니다. 근데 이런 걸 만들어도 얘는 잘 할 거예요. 왜냐면은 이미 제가 만들어 놓은이 코드가 있죠. 이거를 잘 학습을 했기 때문에 이걸 학습해서 만든 코드도 어차피 잘 작동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한번 실행을 해 볼까요? 어떻게 될지. 이거는 저도 잘 작동할지 보장할 수 없는데. 이거 봐봐. 잘 되잖아요. 지금 터미널에 이렇게지가 그냥 만 바로바로 나오죠. 같아요. 그래서 한번 실행을 해 볼까요? 어떻게 될지. 이거는 저도 잘 작동할지 보장할 수 없는데. 이거 봐봐. 잘 되잖아요. 지금 터미널에 이렇게지가 그냥 만 바로바로 나오죠. 이렇게 얘기를 해도 사실 됩니다. 이렇게만 이야기해도 돼요. 그래서 제가 처음에 만들었던 이런 복잡한 긴 프롬프트를 처음부터 나는 어떻게 만들지라는 고민은 하지 마시고요. 잘 모르면은 이거를 그대로 따라하시다가 무식하게라도 막 질문을 해 보세요. 저도 처음에는 이렇게 질문을 합니다. 뭐 크롤링 해 줘. 뭐 가져와 줘. 뉴스 가져와 줘. 그러면은 이렇게 갖고 와요. 어 그래 그러면 이렇게 가지고 온 거를 어 그냥 화면에 출력하지 말고 엑셀로 저장해 줘. 뭐 이렇게 얘기를 하는 거죠. 그냥 얘랑 계속 이렇게 대화를 하는 거예요. 그러면은 엑셀로 저장하게끔 코드를 수정해 줍니다. 또 좀 있으면 수정해 주죠. 뭔지 모르니까 그냥 이렇게 수락을 해요. 그리고 나서 실행도 할 줄 몰라. 그러면은 얘한테 이렇게 말하는 거예요. 네가 실행해 봐. 그러면 또 AI가 네, 코드를 실행해 보겠습니다. 제가 실행을 합니다. 왼쪽에 지금 아무것도 없는데 분명히 엑셀 파일이 하나 생성될 수 있어요. 자세히 볼까요? 어, 에러가 났다. 어, 잘 됐어. 자, 이렇게 에러가 났죠. 뭔가? 근데 커서 AI는 죄송합니다. 에러가 발생했네요. 판다스의 2 엑셀에서 인코딩 파라미터가 지원되지 않아서 생기는 문제입니다 라면서 스스로 실행하고 스스로 오류를 발견해 내고 그 오류 메시지를 스스로 읽어서 다시 코드를 수정합니다. 그리고 나서 다시 실행을 해요. 이게 정말 커서 않아서 생기는 문제입니다 라면서 스스로 실행하고 스스로 오류를 발견해 내고 그 오류 메시지를 스스로 읽어서 다시 코드를 수정합니다. 그리고 나서 다시 실행을 해요. 이게 정말 커서 AI만의 어떤 커서 AI만은 아니에요. 요즘에는 뭐 윈드 서프라던가 뭐 VS 코드의 깃터브, 코파일러 등등 다양한 기능들이 있지만 그 채pt나 클로드 같은 웹 브라우저에서 질문했을 때는 코드를 알려 주기만 하지 스스로 실행을 하고 그 실행된 코드를 검증하고 오류 메시지를 스스로 인식하지는 못한단 말이죠. 그런데 커서 AI는 스스로 실행하고 스스로 코드로 만들고 파일도 만들고 오류가 나면은 오류를 자기가 읽어서 다시 코드를 수정하고 다시 스스로 실행을 하면서 마지막에 성공적으로 완료가 되면서 엑셀까지 생성이 완료가 되었어요.이 엑셀 열어 볼까요? 자, 이렇게 엑셀로 내용과 링크가 생성이 됐습니다. 오랜만에 인상합니다. 눌러 보면은 오랜만에 인상합니다. 잘 나오죠? 이게 정말 신기한 거죠. 이게 정말 커서 AI가 가지는 큰 장점 중에 하나입니다. 물론 뭐 더 커서를 엄청 잘 쓰시는 분들은 뭐 이거 당연한 거 아니야라고 할 수 있는 기능들이 텐데요. 초보자분들한테는 이게 된다고 할 정도로 굉장히 신기한 기능들이라 지금 보면 제가 코드를 단 한 줄도 작성하지 않은 걸 지금 눈으로 다 보셨을 거예요. 전 여기다가 그냥 이렇게 네이버에서 삼성전자 검색하고 나온 뉴스 스크롤링 해 줘. 그리고
보면 제가 코드를 단 한 줄도 작성하지 않은 걸 지금 눈으로 다 보셨을 거예요. 전 여기다가 그냥 이렇게 네이버에서 삼성전자 검색하고 나온 뉴스 스크롤링 해 줘. 그리고 제가 엑셀 화면에 출력하지 말고 엑셀로 저장해 줘. 이런 얘기밖에 안 했거든요. 근데도 아주 잘 해 주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식으로 커서 AI를 활용하면 어 정말 자연만으로 내가 필요한 업무들을 자동화할 수 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바로이 완성 코드도 제가 미리 넣어 놨으니까 아 나는 따라했는데 잘 안 돼. 이러신 분들은이 완성 코드를 받아 가지고 그냥 실행을 하시면은 제가 지금 한 것과 똑같이 잘 작동할 겁니다. 그래서 이렇게 일단 1차로 네이버 뉴스를 가지고 오는 수작업으로 가지고 오는 방법을 살펴보고 FCB 개발자 도구를 열어서 기사의 제목, 내용, 링크의 구조를 파악하기 위해서 이렇게 뭔가 엘리먼트라고 하는 것을 복사하는 것도 한번 살펴봤고요. 그걸 가지고 커서 AI한테 요청해서 실행도 하고 그리고 여기엔 없지만 엑셀로도 저장하는 것도 제가 보여 드렸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이제 뉴스를 수집하는 것은 일단 한번 했기 때문에 다음 단계로 넘어가면 그것을 메일이나 이런 걸로 자동으로 전송하는 자동화도 이제 해 보려고 합니다. 자, 여기까지 한번 보여 드렸는데 잠깐 쉬어가는 타이밍으로 어, 또 댓글을 그 채팅창을 좀 읽으면서 질문을 한번 좀 답변을 드리면서 소통을 좀 해 보도록 할게요. 아직 질문 혹시 어, 하고 싶었는데 못 하신 분들 있으면은 지금 질문을 좀 남겨 주세요. 채팅창을 좀 읽으면서 질문을 한번 좀 답변을 드리면서 소통을 좀 해 보도록 할게요. 아직 질문 혹시 어, 하고 싶었는데 못 하신 분들 있으면은 지금 질문을 좀 남겨 주세요. 자, 어, 내일을 위한 준비님 영상 보고 커서로 네이버 아파트 프로그램 뚝딱 만들었습니다. 와우, 너무 축하드립니다. 제가 사실 예전에는 지금은 사실 뭔가 되게 배가 아픈 일이긴 합니다. 예전에는 이렇게 커서 AI가 없고 채치피가 없던 시절에는 개발이라는 것을 전공자가 아니면은 쉽게 할 수 없었던 시절이었다 보니까 저도 전공자는 아니었지만 독학으로 했지만 그래도 어 조금은 이런 자동화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는 어 좀 작은이 능력을 활용해서 크몽이나 다른 여러 가지 뭐 개발 외주 같은 것들을 받아서 제가 만들어 드리면서 막 많은 돈을 받고 했는데 지금은 이렇게 AI를 이용해서 뚝딱뚝딱 만들 수 있는 시대가 되니까 어 사실 제 일거리가 많이 줄어들긴 했어요. 그래서 사실 조금 슬픈 감도 없지나 있기는 한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러면 저는 또 이제 이런 기회를 또 잘 살려서 이거를 판매를 과거에는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판매했지만 지금은 이렇게 만드는 과정을 알려 드리면은 더 많은 분들한테 좀 더 어 좋은 정보를 드릴 수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해서 뭐 요즘에는 이렇게 강의를 하고 있기도 하고 하지만 여전히 커서 AI가 있다고 하더라도 프로그램을 만드는 것이 어려운 분들은 정보를 드릴 수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해서 뭐 요즘에는 이렇게 강의를 하고 있기도 하고 하지만 여전히 커서 AI가 있다고 하더라도 프로그램을 만드는 것이 어려운 분들은 많이 계세요. 그리고 뭐 어려워서가 아니라 시간이 부족해서 그냥 돈 주고 사겠다라고 연락을 하시는 분들도 굉장히 많기 때문에 그런 분들은 또 제가 의뢰를 받아서 돈을 받고 만들어 드리기도 합니다. HK최님 오늘도 오셨네요. 감사합니다. 수리아 님도 반갑습니다. 그리고 령 사운드 님인가요? 반갑습니다. 이국화 님 찾던 거 반갑습니다. 메이크 말고 오픈 소스인 엠파으로 하는 것도 네. M8엔도 최근에 제가 좀 테스트를 해 보고 있는데 기회가 되면 요것도 한번 다루어 보도록 할게요. 그리고 요새 GPT를 사용하는데 한글이 깨지는 현상과 글자가 씹히는 현상이 너무 작다라고 하시는데 혹시 맥북으로 사용하시나요? 아니면은 뭐 어떤 과정에서 한글이 깨진다라고 하는지 잘 모르겠는데 어 상황에 따라 다를 것 같아요. 그게 뭐 이미지를 만들 때 깨진다는 건지 아니면 어떤 파이썬 같은 걸 실행을 해서 데이터 시각화를 한다면은 뭐것도 깨진다는 건지 어떤 상황인지 따라서 다를 것 같아서 조금 자세하게 설명해 주시면은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어 김기환 님 아우네 오늘은 8시에 시작을 했어요. 그 제가 어제부터가요? 며칠 전부터 계속 8시에 하겠다라고 공지를 드리긴 했는데 또 그 자세히 못 보신 분들도 많으실 수 있어서 커서 AI로 앱도 만들 수 있나요? 어 그럼요. 이걸로 뭐 안드로이드 앱 같은 거 만들 수 있고요. 애플 것도 만들 수 있는지는 모르겠네요. 소스랑 영상 다시 많으실 수 있어서 커서 AI로 앱도 만들 수 있나요? 어 그럼요. 이걸로 뭐 안드로이드 앱 같은 거 만들 수 있고요. 애플 것도 만들 수 있는지는 모르겠네요. 소스랑 영상 다시 보기는네 끝날 때쯤에 후기를 작성해 주시면 됩니다. 사용하시는 커서 플랜이 뭔가요? 그냥 다들 쓰시는 월 20달러짜리 쓰고 있습니다. 근데 당연히 월 500회를 초과하다 보니까 월 500회 초과하는 거는 그냥 초과 요금 내면서 쓰고 있어요. 10월 님 오늘도 오셨군요. 반갑습니다.음 잘되는 나님 네이버 부동산 관련 라이브 강의를 듣고 나니 커서 좌측에 자동으로 폴더를 만들었고 그 안에 PY 파일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뉴스 수집 및 자동 전송과 관련된 작업을 진행하려면 커서 내에서 별도의 새로운 폴더를 추가로 생성해야 하는 것이 맞을까요? 네. 그게 좋아요. 왜냐면은 어 네이버 부동산의 어떤 폴더에 있는 코드는 예를 들어 지금의 뉴스 수집 자동 전송을 하는 코드와 굳이 같이 공존시켜서 커서가 같이 학습할 필요가 없을 것 같거든요. 그러면은 폴더 자체를 따로 만들고 프로젝트도 따로 만들 수 있습니다. 파일에서 이렇게 프로젝트나 이거를 아예 완전히 따로 만들 수 있거든요. 그래서 작업 영역 자 영역 자체를 완전히 분리를 하면은 커서가 인덱싱하는 것도 분리가 돼서 훨씬 더 빠르게 잘 답변을 줄 수가 있고요. 만약에 공통되는 코드들이 좀 많다라고 하면은 한 폴더 안에 하위 폴더를 분리시켜 가지고 다 돼서 훨씬 더 빠르게 잘 답변을 줄 수가 있고요. 만약에 공통되는 코드들이 좀 많다라고 하면은 한 폴더 안에 하위 폴더를 분리시켜 가지고 다 관리하시하는 방법도 있어요. 그러면 커서에 설정이 들어가면 이렇게 인덱싱 하는게 어디 있나? 여기 있다. 코드베이스 인덱싱이라고 해서 세 개 파일을 이렇게 싱크해서 인덱싱을 하는데 저는 많은 곳에 가면은이 싱크된 파일이 막 몇 천 개씩 있는데도 있거든요. 그러면은 너무 많다 보니까 또 대답을 잘 못 하는 경우들도 종종 존재합니다. 그래서 요거는 어 굳이 같이 엮길 필요 없으면은 분리를 하는게 더 좋을 것 같아요. 질문하면 깨져서 나오네요. 글쎄요. 저는 그렇게 깨져서 나온 적이 없어 가지고 잘 모르겠습니다. 컴퓨터를 다른 곳으로 바꿔서도 한번 그렇게 해. 똑같이 나오는지 한번 테스트를 한번 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커서로 VBA 컨트롤은 할 수가 없지요. 왜냐면은 VBA 코드를 작성해 줘라고 할 수 있지만 결국에 그 만든 VBA 코드가 VBA가 아니라 VBS 뭐 이런 걸로 저장이 되거나 다른 확장자가 VBA 스크 스크리트니까 다른 확장자로 저장이 될 텐데 BAS였나요? 그러면은 그거를 결국은 엑셀 VBA에서 임포트를 해야 되는 것 때문에 조금 불편할 수 있습니다. 요거까지 훈니훈님 회사망에서 해보니 연결이 끊겼다면서 그죠. 회사망에서 이거는 아예 차단을 해 놨기 때문에 어 그런 경우는 회사에서 못하게 막아둔 걸 수 있고 정확한 거는 회사 보안 팀에 문의를 해 보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자, 또 질문은 이따가 남겨 주시면은 아예 차단을 해 놨기 때문에 어 그런 경우는 회사에서 못하게 막아둔 걸 수 있고 정확한 거는 회사 보안 팀에 문의를 해 보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자, 또 질문은 이따가 남겨 주시면은 제가 답변을 드리도록 하고요. 자, 이제 두 번째 과정으로 넘어가 보도록 할게요. 자, 앞에서 뉴스 수집하는 거는 간단하게 했어요. 그러면은 뉴스를 전송을 해 볼 건데 전송할 수 있는 방법은 사실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이메일을 발송할 수도 있고 어 메신저 같은 걸 사용하신다면 메신저로 발송할 수도 있고요. 또 뭐가 있을까요? 뭐 어디 구글 시트 같은 데나 노션 같은 데이터베이스 같은 곳에 업로드를 할 수도 있고 다양한 방법이 있을 것 같은데요. 오늘은이메일로 자동으로 발송하는 것을 한번 테스트를 해 보려고 합니다. 자, 구글 Gmail을 예시로 제가 한번 해 보도록 할게요. 그러면 구글에 어 개정 관리로 들어가면은 보완 탭이 있고 2단계 인증에 들어가면 이렇게 앱 번호를 만드는 곳이 있습니다. 그래서이 앱밀 앱밀 번호를 우선 만들어야 해요. 요거를 제가 한번 일단 보여 드릴게요. 들어가서 보안에 들어가서 2단계 인증에 들어가서 어 요거 또 한 번 더 인증을 하고 자 앱밀 번호가 여기 있네요. 그리고 앱밀 번호에 테스트 어제 만들었던 건 제가 잠깐 삭제하고 여기 테스트를 하나 더 만들어 볼게요. 그러면은
하고 자 앱밀 번호가 여기 있네요. 그리고 앱밀 번호에 테스트 어제 만들었던 건 제가 잠깐 삭제하고 여기 테스트를 하나 더 만들어 볼게요. 그러면은 짠 하면서 이렇게 비밀 번호가 완성이 됩니다. 이거를 복사를 해 주세요. 확인 누르면은 이거 더 이상 확인이 안 되거든요. 사라져 버리기 때문에 꼭 복사를 해서 어딘가에다가 잘 저장을 해야 됩니다. 앱밀번호 txt 뭐 이런 데다가 이렇게 넣어 잠깐 넣어 둘게요. 그리고 나서 요거 확인을 눌러 주시면은 앱 비밀번호 번호가 완성이 됐죠. 생성이 됐죠. 자, 그럼 이걸 가지고 어떻게 하느냐? 자, 에비밀 번호를 만들었으니까 Gmail을 발송을 한번 해 보도록 할게요. 자, 이런 식으로 자, 복사를 해 가지고 AI한테이 새로운 지금 크롤링 하는 거는 이미 끝났으니까 닫고 새로운 채팅창을 열어서 여기다가 렇게 지침을 넣었어요. 그리고 아까 복사했던 앱 비밀 번호를요 앱비밀 번호 제가 aa 해 놓은 거를 이렇게 바꿔치기를 해 줍니다. 그러면은 발신자, 수신자, 제목, 내용 이런 거를 제가 이렇게 임의로 작성을 해서 이메일발송.py라는 파일을 생성하고 gmail 발송하는 코드를 작성하세요라고 합니다. 그래서이 이메일발송.py가 지금 여기 없죠? 이제 곧 생길 거예요. 샌드 엔터 쳐 볼까요? 짠. 이러면은 자, 이메일 발송 파일을 생성하겠대요. 이렇게 순식간에 AI가 코드를 생성을 합니다. 이메일발송.py 방금 생성이 됐죠? 그리고 나서 실행을 하면은 된다라고 생성하겠대요. 이렇게 순식간에 AI가 코드를 생성을 합니다. 이메일발송.py 방금 생성이 됐죠? 그리고 나서 실행을 하면은 된다라고 하는데요. 자, 일단 어셉트 눌러서 수락을 해 주고 자세히 보면은 제가 얘기했던 발자 정보와 그리고 앱번호 방금 발급받은 거 다 들어갔고 수신자도 일단 제가 저한테 보낼 거니까 요렇게 나오고 어 내용 아 제목 커서로 이메일 보내기 바디에는 본문 이렇게 그리고 서버 연결하고 로그인을 하고 이메일을 발송하고 이런 코드가 있는데 사실 이게 되게 어렵단 말이에요. 이런 코드를 작성하려면은 원래 커서 AI가 없거나 채치T도 없으면은 구글에다가 막 검색을 해야 됩니다. 네이버에다가 검색을 해야 될 수도 있고 파이썬, SMTP, 메일 발송 뭐 이런 식으로 검색을 해야 돼요. 블로그. 그러면은 또 블로그들을 봐서 이렇게 막 엄청나게 이런 걸 보면서 제가 필요한 정보를 끄집어내서 코딩을 해야 됩니다. 되게 복잡하단 말이에요. 이걸 하나하나 다 이렇게 어 여기 코드가 있네. 심지어 이분은 코드도 복사할 수 없게 캡처를 해 놨어요. 그러면 이거를 옆에다가 띄워 놓고 내가 한 줄 한 줄 보면서 따라서 치고 이랬던 시절이 있었답니다. 근데 지금은 그냥 이렇게 커서한테 말 한 마디 하면은 알아서 다 코드를 작성해 주는 시대가 되었는데 이걸 안 쓴다고 하면은 저는 이거는 코딩을 할 줄 아는 어떤 개발자들만 써야 하는게 아니에요. 이제는 시대가 바뀌었기 때문에 모든 다 코드를 작성해 주는 시대가 되었는데 이걸 안 쓴다고 하면은 저는 이거는 코딩을 할 줄 아는 어떤 개발자들만 써야 하는게 아니에요. 이제는 시대가 바뀌었기 때문에 모든 직장인이라면은 다이 커서 AI를 활용을 해야만 하는 저는 시대라고 생각을 합니다. 자, 그리고 나서 코드를 작성을 했으니까 실행을 해 봐야겠죠. 사실 여기 위에 있는요 실행 버튼을 클릭을 하면 되는데 이것도 AI한테 실행을 해 볼게요. 자, 네가 실행해 봐. 이렇게 네가 실행해 봐라고 샌드 하면은네 실행해 보겠습니다. 하면서 스스로 코드를 실행을 합니다. 이메일 발송하는 코드를 실행을 하는데요. 자, 결과를 좀 지켜보죠. 이메일이 성공적으로 발송되었다라고 하네요. 그러면은 제 이메일을 한번 들어가 봐야 되겠죠? 제 이메일을 한번 들어가 볼까요? 자, 여기 맨 위에 나 커서로 이메일 이렇게 커서로 이메일 보내기 제목 커서로 이메일을 작성하여 전송했어요. 0분 전 주작 아닙니다. 8시 40분. 지금 40분이죠. 어, 실시간으로 지금 딱 메일이 온 것을 알 수 있어요. 이렇게 커서로 이메일을 보내는게 너무 쉬워요. 이메일 발송하는 자동화가 이미 끝났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완성된 코드도 여기 있어요. 그러니까 혹시나 여러분들이 어, 똑같이 질문했는데 잘 안 된다 싶으면은 제가 완성 코드도 만들어 놨으니까이 완성 코드를 가지고 테스트를 해 보시면은 될 거 같아요. 자, 이제 이메일을 성공적으로 발송을 했으니까 이제는이 두 가지 아까 안 된다 싶으면은 제가 완성 코드도 만들어 놨으니까이 완성 코드를 가지고 테스트를 해 보시면은 될 거 같아요. 자, 이제 이메일을 성공적으로 발송을 했으니까 이제는이 두 가지 아까 만들었던이 네이버 뉴스 수집하는 네이버 뉴스 저장하기 코드와 그리고 이메일 발송하는이 두 개의 파일을 하나로 합쳐 보도록 할게요. 자, 그래서 네이버 뉴스를 가져와서 전송하는 파일을 만들어 보겠습니다. 어떻게 하느냐? 요거를 일단 복사해서 자, 네이버를 새 대화창을 만들고 붙여 넣었어요. 그리고 나서 네이버뉴스.py 그리고 이메일발송.py를 PY를 분석하세요라고 제가 이야기를 하고요. 그다음에 뉴스 수집 전송 PY 파일을 생성하라고 합니다. 그리고 나서 네이버 뉴스를 수집한 내용을 원래 아까 네이버 뉴스 저장하기는 이것을 어디다가 저장을 하냐면은 그 제이슨이라고 하는 아까 파일로 저장하게끔 여기에 요렇게 만들어져 있었어요. 그래서 이런 식으로 저장이 된단 말이죠. 근데 저는 엑셀로 저장을 하라고 말을 좀 바꿨습니다. 네이버 뉴스를 수집한 내용을 아래 엑셀 양식에 밖에 엑셀로 생성한 뒤에 오늘의 뉴스로 저장하세요. 그 엑셀 양식은 여기 a열에는 제목, b열에는 내용, c열에는 링크 그리고 네이버 뉴스를 수집한 내용을 또 아래 내용 양식에 여기 내용 양식이 있죠? 이것에 맞게끔 양식은 여기 a열에는 제목, b열에는 내용, c열에는 링크 그리고 네이버 뉴스를 수집한 내용을 또 아래 내용 양식에 여기 내용 양식이 있죠? 이것에 맞게끔 텍스트를 가공하라고도 했습니다. 그래서 아래의 제목, 발신자, 수신자, 내용, 양식 요런 것들에 맞춰서 어 엑셀 파일을 첨부해서메일로 발송하는 그런 코드를 만들으라고 정리를 좀 해 봤어요. 자, 일단 한번 요거를 샌드 눌러 볼까요? 그러면 스스로 리드 이게 정말 신기한 거예요. 리드. 지금 제가 만들었던이 파이썬 파일들을 스스로 이렇게 읽고 나서 그리고 나서 새로운이 뉴스 전송이라는 파일을 생성을 합니다. 그래서 정확도가 기하 급수적으로 올라가요. 왜냐면은 이거를 다 한 번에 합쳐서 한 번에 만들면은 커서 AI가 아무리 뚝해도 오류가 날 확률이 높아요. 왜냐면은 네이버 들어가서 뉴스 수집도 해야 돼. 엑셀로 저장도 해야 돼. 이메일 발송도 해야 돼. 근데 그 많은 코드를 한 번에 AI가 작성을 하다 보면은 어딘가 빵꾸가 나서 오류가 나는데 그 빵꾸 난 오류를 수정해 줘라고 하면은 그 오류가 수정되다가 또 다른 잘 작동하는 코드를 엉뚱하게 망가뜨려 버리는 경우도 비비제합니다. 그래서 오히려 어 코 커서를 잘 쓰시다가 어느 날 코드가 이제 한 1천000 줄 막 2,000줄씩 넘어가다 보면은 잘되던 걸 망가뜨렸어요. 이제 더 안 돼요. 막 이러신 분들도 막 계시거든요. 그래서 쓰시다가 어느 날 코드가 이제 한 1천000 줄 막 2,000줄씩 넘어가다 보면은 잘되던 걸 망가뜨렸어요. 이제 더 안 돼요. 막 이러신 분들도 막 계시거든요. 그래서 그런 분들도 계시기 때문에 오히려 한 번에 해 달라라는 것도 좋을 수 있지만 쪼개서 쪼개서 하나하나를 잘 내가 테스트를 해 가면서 만드는 방법도 저는 좀 선호하는 편이에요. 자, 그렇게 만들었고 이거를 또 한번 실행을 해 보라고 할까요? 자, 실행해 봐. 이렇게. 자, 실행해 봐. 이렇게 하면은 또 스스로 실행을 하겠죠. 뉴스집전송.py 이렇게 오, 지금 브라우저가 저절로 열렸죠. 검색을 하고 자동으로 다쳤고 어 에러가 났어요. 근데 에러가 나면은 왜 오류가 발생하면은 오류가 여기 있는데 오류를 얘가 인식을 안 한 거 같아. 왜 안 했을까? 메일을 잘 발송했는지부터 한번 볼게요. 메일이 안 왔어. 그래서 어딘가에서 지금 에러가 발생을 했습니다. 자, 얘한테 얘기를 해 볼게요. 오류가 발생했어. 위에 오류를 못 읽었나? 자, 이렇게 얘기해 볼까요? 오류가 발생해서 확인해 봐. 아, 위에 나타났던 오류를 이번에는 자기가 인식을 제대로 못 했나 봐요.
읽었나? 자, 이렇게 얘기해 볼까요? 오류가 발생해서 확인해 봐. 아, 위에 나타났던 오류를 이번에는 자기가 인식을 제대로 못 했나 봐요. 그러면은 일단 뭔가 수정을 해 주니까 기다려 보죠. 자. 어 스스로 코드를 수정하고 스스로 다시 실행을 하네요. 어 뉴스 60개 수집을 완료했고 수집을 했고 엑셀 파일도 아 어디선가 에러가 났네요. 근데 오류 메시지를 어 이메일이 성공적으로 발송되었다고 하는데요. 한번 들어가서 봐야 되나? 어 왔네. 오늘의 실시간 뉴스 이번에 잘 왔네요. 신기하네. 단독 오랜만에 인상합니다. 이렇게 제가 이렇게 했죠. 제목 그리고 내용 그리고 링크 그리고요 점점점을 만들어 달라고 제가 여기에 요렇게 내용 양식 제목 내용 링크 점점점 하이픈 이렇게 줄 또 제목 내용 링크를 이렇게 해 달라고 했더니 정말로 이렇게 해 줬어요. 그래서 이렇게 메일이 왔고요. 엑셀 파일도 이렇게 파일이 첨보가 돼서 왔습니다.이 열어 볼까요? 그러면은 엑셀 파일에는 제가 아까 A열의 제목, B열의 내용, C열의 링크가 있어야 한다라고 했더니 정말로 그렇게 어 있게끔 했고 한 개 볼까요? 그러면은 엑셀 파일에는 제가 아까 A열의 제목, B열의 내용, C열의 링크가 있어야 한다라고 했더니 정말로 그렇게 어 있게끔 했고 한 개 페이지만 나온게 아니라 지금 여러 개 페이지를 다 60개를 가지고 와서 60개의 기사를 긁어 와서 본문에도 넣고 첨부 파일에도 넣게끔 지금 잘 된 거 같아요. 그리고 스스로 뭐 아까는 오류가 났는데 이번에 제가 다시 하라고 하니까 좀 잘 작동이 된 거 같아요. 자, 그러면은 이제 사실은 2단계 뉴스 전송하는 것까지 다 만든 셈이나 마찬가지예요. 이거를 제가 어, 이거는 사실 예정된 건지 아니지만 조금 더 예쁘게 만들어 달라고 한번 해 볼게요. 잠깐 메일 온 걸 보니까 너무 본문이 안 예뻐요. 그래서 이번에 이렇게 한번 얘기를 해 보겠습니다. 어 뉴스메일로 온 걸 메일 본문에 작성된 제목 내용 링크를 보니 너무 예쁘지 않아. 그리고 어 제목 내용 링크 하나의 카드 형태로 묶여서 예쁘게 어 제목 내용 이렇게 내용이 하나의 카드를 형태로 묶여서 예쁘게 보이게 하고 제목을 클릭하면 어 기사로 넘어갈 수 기사 어가 세 창으로 띄워지게 해죠. 본문 좀 예쁘게 만들어 봐. 어가 세 창으로 띄워지게 해죠. 본문 좀 예쁘게 만들어 봐. 너의 스타일 능력을 보여줘. 자, 뭐 이렇게 정말 사실 말도 안 되는 프롬프트입니다.이 정도면은. 근데 이렇게 해도 알아서 어 더 보기 좋게 만들겠습니다 하면서 제가 뭔가 이것저것 만들어요. 재미있어요. 이렇게 여러분들이 커서랑 대화를 하면서 많은 것들을 요구를 하면은 스스로 자 여기 사이에 이메일 본문을 스타일을 이렇게 정의를 합니다. 스스로 그리고 막 뭔가 막 만들어 돼요. 자, 이제 프로그램을 다시 실행하면 더 보기 좋은 형태의 이메일이 발성될 거래요. 한번 해 볼까요? 어, 이번에는 얘한테 실행하라고 하지 않고 여기 위에 있는 실행 버튼으로 한번 해 볼게요. 그러면은요 아래에 있는 터미널로 실행이 되거든요. 한번 볼게요. 자, 브라우저가 떴고 어, 스크롤 하면서 뉴스 수집하고 저장하고 이메일을 발송하겠죠. 어, 이메일을 저장했고 이메일 내용 생성하고 SMTP 서버 연결하고 발송하고 서버 연결을 종료하고 이게 다 자동으로 됐습니다. 자, 실제로 메일을 열어 볼까요? 오늘의 이건가? 어, 49분이면 지금이네요. 우와, 오늘의 뉴스 야, 이렇게 시간도 렇게 나왔어요. 오, 뭔가 훨씬 더 아까 이거 뭐야? 이건가? 어, 49분이면 지금이네요. 우와, 오늘의 뉴스 야, 이렇게 시간도 렇게 나왔어요. 오, 뭔가 훨씬 더 아까 이거 뭐야? 이거보다는 훨씬 예뻐졌죠. 이렇게 보니까 오늘의 실시간 뉴스 제목 아 링크는 없애도 되는데 안 없앴네. 근데 카드의 배경 뭔가 이런 거 좀 테두리 같은게 있으면 좋았는데 이런 건 없네요. 이런 식으로 훨씬 더 예쁘게 해 달라고 할 수 있는 거예요. 첨부 파일도 어차피 또 들어가고 그러면은 커서한테 메일을 보낼 때도 훨씬 더 예쁘게 해 달라고 하는 이런 스타일링이 난 아무것도 모르지만 네가 알아서 해 줘만 해도 잘 된다는 거죠. 베트남 46% 하고 클릭하면은 이렇게 나온다는 거죠. 이거를 커서랑 열심히 대화를 많이 하시면 돼요. 그래서이 봐봐요. 이게 얼마나 대충 쓴 프롬프트입니까? 예쁘게 해 줘. 너의 능력을 보여 줘. 이렇게 얘기하니까 능력을 보여 주잖아요. 이런 식으로 하면은 됩니다. 자, 여기까지가 두 번째 시간이었습니다. 뉴스를 가져왔고 전송까지 했어요. 자, 이제 마지막으로 어, 자동으로 실행이 되게끔 하는 것을 할 건데 또 이것저것 질문을 주신게 많은 거 같아요. 그래서 그것도 또 채팅창을 열심히 답변을 드리고 다음으로 넘어가겠습니다. 자, 질문 주신 분들은 찹님 크롤링할 때 이미지를 끌거나 활용할 수 있는 방법? 이미지를 끈다는게 무슨 말인지 넘어가겠습니다. 자, 질문 주신 분들은 찹님 크롤링할 때 이미지를 끌거나 활용할 수 있는 방법? 이미지를 끈다는게 무슨 말인지 모르겠는데 이미지를 아, 긁거나 네. 어 그럼요. 이미지 가지고 오는 것도 가능합니다. 제가 예전에 실제 라이브에서 보여 드린 적이 몇 번 있어요. 그래서 뭐 쇼핑몰에 있는 그 이미지들을 싹 자동으로 가져와서 내 폴더에 저장을 한다던가 그런 것도 충분히 할 수가 있고요. 어 그거 그냥 보여 드려 볼까요? 네이버 뉴스 저장하기 이런 코드가 있었죠. 근데 제가 이렇게 해 볼게요. 갑자기 저 이제 급 미션 삼성전자 검색했을 때 나오는 뉴스에서요 썸네일 있죠? 썸네일 뉴스에 요거를 제가 폴더로 싹다 가져와 볼게요. 그러면은이 썸네일을 보면은요 이미지 요게 있단 말이에요. 그러면은이 이미지이를 어 클래스 썸 이미지 클래스 섬에 거는 저 메일 경제 거고 언론사임 그거고 위에 거는 뉴스 컨텐츠 어 이거는 예정이 없던 거니까 제가 그냥 이렇게 보여 드릴게요. 자, 요걸로 슬렉터를 찾는 사실 이게 핵심이에요. 이것만 잘 알면은 돈도 많이 벌 수 있고요. 할 수 있는게 맞습니다. 자, 이거를 가지고 제가 급 이렇게 해 볼게요. 네이버 뉴스 슬렉터를 찾는 사실 이게 핵심이에요. 이것만 잘 알면은 돈도 많이 벌 수 있고요. 할 수 있는게 맞습니다. 자, 이거를 가지고 제가 급 이렇게 해 볼게요. 네이버 뉴스 저장하기였잖아요. 네이버 뉴스 저장하기에 각 lix 아이고 안에 어 뉴스 썸네일이 있어. 썸네일 셀렉터는 이거야.이 썸네일의 썸네일의 주소를 파악해서 내 폴더에 다운로드 해죠. 모든 기사에 내이 썸네일의 주소를 파악해서 모든 기사의 썸네일을 내 폴더에 다운로드 해 줘. 뭐 이렇게 해 볼까요? 대충 얘기해 봤는데 이것저것 알아서 코드를 막 수정을 해 줄 겁니다. 네. 이렇게 했는데 안 되면 어떡하지? 자, 뭔가 수정하죠? 이미지 저장 폴더를 생성을 합니다. 뉴스 이미지라는 폴더가 좀 있다 생성될 거예요. 그리고 썸네일 이미지를 찾았어요. 이렇게 찾아낸 다음에 그 URL을 다운로드 합니다. 이미이 폴더 안에다가 JPG 뭐 이런 확장자로. 그리고 혹시 오류가 발생하면은 오류가 발생했다라고 표시를 한대요. 자, 일단 실행을 해 볼까요? 어떻게 될지 궁금하네요, 저도. 쫙 긁어서 여기에 뉴스 이미지. 와, 보이시나요? 지금 폴더가 생 파일 생성되는 거
보이시나요? 지금 폴더가 생 파일 생성되는 거 끝났습니다. 여러분, 근데 왜 다운로드 우리가 발생했다고 하는지 모르겠는데 실제로 열어 볼까요? 자, 다 됐죠? 제 컴퓨터에 모든 기사의 썸네일이 다 다운로드됐어요. 이게 지금 여러분들이 누가 질문 주셨죠? 지금 질문 주신 분이 계시는데 그 질문 주신 분이 얘기하자마자 저는 제가 한 거라고는요 브라우저에서 썸네일의 주소를 찾아 가지고 요렇게 이야기를 해 준게 전부입니다. 저는 단 한 줄에 코딩도 하지 않았어요. 저는 지금은 항상 어떤 어 코딩을 하더라도 제가 스스로 코딩을 하는 경우가 별로 없어요. 제가 코딩을 할 수 있어도 AI가 커서 AI가 코딩을 훨씬 더 잘하기도 하고요. 그리고 훨씬 빨리 하기도 하고요. 더 디테일한 부분도 다 챙겨 주기 때문에 커서 AI를 맹신하고 쓰는 편이긴 합니다. 자, 그래서 이렇게도 할 수 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아까 또 질문 주신 것들을 살짝 보면서 넘어가면은 어 찹님의 질문의 답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재미나이 2.5는 잘해 주던데요. 혹시 그 긴 거를 말씀하시는 거면은 2.5가 재미나이가 토큰의 양이 훨씬 더 많아요. 그래서 클로드나 GPT 같은 모델을 쓰는 것보다 훨씬 더 혹시 그 긴 거를 말씀하시는 거면은 2.5가 재미나이가 토큰의 양이 훨씬 더 많아요. 그래서 클로드나 GPT 같은 모델을 쓰는 것보다 훨씬 더 100만 토큰까지 가능하다 보니까 몇 배 이상 더 잘 작성해 주거나 잘 읽거나 하는 장점이 있어서 재미나이를 쓰시는 분도 요즘에 좀 많은 거 같습니다. 클로드에서 재미나이를 다 뭐 이것저것 써 보시는 거 같아요. 리드 할 때 L1에서 250으로 나오는데 어 그거는 아니에요. 그거는 그냥 제가 읽으라고 해서 일부만 있는 거고 만약에 아예 이렇게 여기에 컨텍스트를 추가할 수 있어요. 애드 컨텍스트라고 해서 여기다가 이렇게 파일을 추가해 버리면은 그 파일의 모든 코드를 다 읽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직접 추가하시는게 가장 명확해요. 근데 그냥 말로만 하면은 그렇게 뭐 일부만 하거나 그럴 수 있죠. 그리고 위드 포포 님 제가 했을 때 2천 몇 줄까지 되고 안 됐던 거 같다. 그죠? 이게 뭐 무죄하는 아니니까요. 특정 시간에 하루에 한 번씩 대기할 수도 있죠. 공구밤 님. 어 그럼요. 잠시 후에 그걸 제가 직접 보여 드릴게요. 안녕하세요. 요즘 저도 이거 가지고 여러 가지 만들고 있는데 막 망가뜨리는 경우가 너무 많아요. 그래서 막 망가뜨리는 경우를 느끼신다면은 이제는 어 공부를 하실 때가 온 거예요. 좀 AI를 쓰더라도 그 AI를 적절한 곳에만 수정을 하게끔 이제 컨트롤하는 좀 스킬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어떤 특정 파일 안에서만 수정을 하라던가 특정 파일도 코드가 막 몇 천 주식 몇 천 주씩 되면은 엉뚱한 부분을 막 수정하기도 하니까 코드를 좀 모듈화에서 코드를 좀 파일 안에서만 수정을 하라던가 특정 파일도 코드가 막 몇 천 주식 몇 천 주씩 되면은 엉뚱한 부분을 막 수정하기도 하니까 코드를 좀 모듈화에서 코드를 좀 분리시키고 이런 것들을 하는 식으로 하다 보면은 어 훨씬 잘 컨트롤하실 수가 있습니다. 네.요 자료는 주시는 건가요? 네. 끝까지 저희 라이브 보시는 분들한테는 마지막에요 자료 다 제공해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눈물이 앞을 가리네요. 도움이 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어, 그리고 혹시 오토로에 놓고 해도 좋은가요라고 S디어 님. 어, 오토로 해도 이거는 뭐 사람마다 차이가 있어서 저는 오토로 놓고 잘 씁니다. 뭐 필요하면 모델을 바꾸기도 하는데요. 그냥 오토로 놓고 해도 뭐 특별히 크게 문제가 있었던 적은 별로 없었던 거 같아요. 자, 이제 또 질문을 답변을 드렸으니까 또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이제 마지막 3단계는 파이썬이 아니에요. 자, 지금 오늘 만든이 1, 2단계의 결과물이 바로이 뉴스 수집 전송이었단 말이죠. 그래서이 뉴스 수집 전송을 실행을 하면은 알아서 브라우저를 열고 긁어 와서 메일을 보내는게 다 되는데 문제는 이거를 메일 특정 시간에 자동으로 좀 실행이 됐으면 좋겠어라는 니즈가 있다면 어떻게 할까? 자, 그거를 좀 알려 드릴게요. 자, 어, 이거는 윈도우 기준입니다. 네이버, 그 맥을 쓰신다면은 작업 스케줄러라는게 없기 때문에 맥은 솔직히 제가 잘 모르겠어요. 근데 맥도 방법이 있다고 그거를 좀 알려 드릴게요. 자, 어, 이거는 윈도우 기준입니다. 네이버, 그 맥을 쓰신다면은 작업 스케줄러라는게 없기 때문에 맥은 솔직히 제가 잘 모르겠어요. 근데 맥도 방법이 있다고 제가 알고 있으니까 뭐 한번 찾아보시고요. 자, 윈도우 기준으로 윈도우를 누르고 스퀘라고 검색을 하면은 작업 스케줄러라고 하는요 어, 프로그램이 있고요. 이거를 실행을 합니다. 그리고 나서 여기에서 작업 만들기를 클릭을 합니다. 그리고 나서 작업 만들기에서 이렇게 이름을 마음대로 지정을 하고요. 트리거라는 것을 설정을 할 수 있어요. 그리고 언제 이걸 실행할 것인가? 매일 오전 9시에 실행을 하겠다. 이렇게 할 수 있고 어 동작은 어떤 걸 실행을 할 건가라고 설정을 하는데 여기에서 지금 제가 쭉 한번 보여 드리고 실제로 보여 드릴게요. 제가 하는 거를. 그리고 여기서 찾아보기 위해서 파이썬을 코드를 넣어야 되는데요. 많은 분들이 여기서 실수를 하는게이 프로그램에다가 여기 뉴스십전송.py를 여기다가 집어넣어 버려요. 여기다가. 그러면 절대 안 되고요. 여기다가는 뭘 넣어야 되냐면은 실제로 파이썬이 설치된 경로를 넣어 줘야 합니다. 그래서 그럼 그 경로는 또 어떻게 찾느냐?요 요 cmd라고 하는 걸 열어 가지고 파이썬 아이고 파이썬 하면은 저의 파이썬 설치 경로가 이렇게 나오거든요. 그래서이 경로를 복사해 가지고 넣는 거예요. 자, 그리고 이거를 넣으면은 여기에 짠 들어가는데 이때 중요한게 파이썬.x이거든요, 원래. 근데 이렇게 해도 돼요. 사실은 안 되는 거예요. 자, 그리고 이거를 넣으면은 여기에 짠 들어가는데 이때 중요한게 파이썬.x이거든요, 원래. 근데 이렇게 해도 돼요. 사실은 안 되는 건 아니에요. 근데 파이썬 W라고 W를 하나 추가해 주는게 좋습니다. 왜 그러냐면은 W를 추가해 주는 이유는 여기 나와요. 별거 아니지만 파이썬.exe는 EXE는 콘솔이라고 해서 실행을 하면은 CMD라는요 도스창 같은게 열려요. 그게 좀 불편하기 때문에 어 그걸 안 보이게 하기 위해서이 W를 씁니다. 그것만 아시면 되고요. 인수 추가라고 하는요 공간인데 여기에다가 실제 파이썬 파일을 넣어 주는 거예요. 근데 가끔 가다가 경로에 폴더 그 경로나 이런 곳에 띄어쓰기 같은게 존재하는 경우가 있거든요. 그래서 사실 띄어쓰기가 존재하면은 오류 날 확률이 높아서 안 좋은데 뭐 어쨌든 띄어쓰기를 포함해서 폴더 명을 만들 수 있으니까 그러면 여기에 이렇게 쌍따운표 두 개를 넣어 주고요 만든 파일을 우클릭해서 경로 복사를 해 준 다음에 그 경로 복사한 거를 여기다가 넣어 주면은 사실 끝입니다. 자, 이제 이거를 가지고 어 이렇게 하면 되는데요. 제가 이거를 다시 눈으로 보여 드릴게요. 실제로 자 실제로 해 볼게요. 저 안 봐도 할 수 있으니까. 자, 스케줄러라는 것을 열어 볼게요. 스퀘라고 제가 검색을 실제로 하면은 짠 실행이 됩니다. 이렇게 스케줄러가 만들어졌고요. 여기에 오른쪽에 작업 만들기를 클릭을 합니다. 작업 만들기 클릭. 그러면은 이렇게 나오고 어 매일 아침마다 한글이 갑자기 안 써지네. [음악] 이렇게 나오고 어 매일 아침마다 한글이 갑자기 안 써지네. [음악] 아침마. 아,이 뉴스라고만 할게요. 그리고 트리거. 그리고 트리거는 매일 아침 이렇게 매일 어 9시 9시 땡에 보낸다.라고 하고 동작 새로 만들기. 그리고 여기에 사실 여기에 그 파이썬이 들어가야 되는데 저는 여기에 설치가 되어 있거든요. 근데 여기 설치된 경로를 모르시는 분들은 아까 제가 cmd라고 해서 파이썬이라고 하면 나오는 경로 있죠? 요거를 요렇게 복사해서 여기다가 이렇게 넣어 주면은 됩니다. 한 번에. 근데 이렇게만 넣으면은 아까 W라는 걸 제가 추가해야 된다고 했는데 파이썬e가 있고 파이썬 wxe가 있다고 했는데요 w를 해야지만이 cmd라고 하는 이상한 도스창 같은게 안 열려요. 그래야 훨씬 깔끔합니다. 요거를 열어서 설정을 해 주시고요. 인수 추가라고 하는 곳에 쌍따운표 두 개 넣어 주고 그 사이에다가 아까 만든 뉴스 수집 전송의 경로를 복사해서 여기다가 짠 넣어 줍니다. 그러면은 전체 경로가 여기 들어가죠. 확인 확인 확인 끝난 거예요. 그러면은 그러면은 뉴스 매일 오전 9시에 실행이 됩니다. 근데 문제는 이렇게 하면은 어 내일 오전 9시까지 기다려야 되나라고 할 수 있죠. 하지만 바로 테스트를 해 볼 수 있어요. 어떻게 하냐? 여기 옆에 있는 실행 버튼 누르면 됩니다. 요거 실행 누르면은 바로 지금 당장 실행이 돼요. 눌러 볼게요. 그러면 지금 눌렀어요. 그러면 잠깐 기다리면 브라우저가 열려야 되는데
수 있어요. 어떻게 하냐? 여기 옆에 있는 실행 버튼 누르면 됩니다. 요거 실행 누르면은 바로 지금 당장 실행이 돼요. 눌러 볼게요. 그러면 지금 눌렀어요. 그러면 잠깐 기다리면 브라우저가 열려야 되는데 열렸죠. 뒤에 이제 제가 파이썬을 시행한게 아니에요. 그러면은 브라우저가 저쪽로 열렸고 자동화가 됐습니다. 제 메일 주소를가 볼까요? 8시 49분이었는데 아 메일이 안 왔을 거예요. 왜냐하면은 제가이 실행 경로가 달라 가지고 그 엑셀을 저장해서 엑셀 파일도 보냈는데 그 엑셀을 저장하는 경로가 좀 엉뚱하데 저장이 됐던 걸로 기억해요. 요거 요게 보면은 그래 가지고 제가 요거를 좀 강제로 제 바탕 화면에다가 저장되게끔 경로를 좀 지정을 해 볼게요. 제가 전에 어젠가 테스트를 좀 하다 보니까 그게 제대로 안 되어 있더라고요. 경로가 달라서 생기는 문제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여기다가 경로를 바탕 화면에 이렇게 저장하게끔 그래야 이거를 제대로 첨부할 수 있어서 이게 이게 없으면은 상대 경로라 가지고 좀 경로가 꼬일 수 있는데요 부분만 한번 해결을 하고 다시 한번 스케줄러는 어차피 동일하니까 아까 스케줄러 실행한 거 여기 있다. 다시 한번 실행해 볼까요? 오른쪽에다 렇게 해 놓고 실행 그러면은 조금 있으면은 브라우저 열리고네 이메일 발송까지 잘 됐으려나? 자 이메일 브라우저 열리고네 이메일 발송까지 잘 됐으려나? 자 이메일 와라. 또 안 오네. 어 왔다. 자 9시 5분 왔죠? 지금 9시 5분이죠?네 9시 5분. 자, 이메일로 왔고 이렇게 오늘의 실시간 뉴스 쫙 오는 것을 볼 수가 있고 파일도 왔는데 어머, 이거는 뭔가 경로 때문에 이상해졌나 보다. 그래 가지고 엑셀을 첨부하는게 뭔가 지금 살짝 제대로 안 됐나 보네요. 그러면 그것도 한번 한번 해결해 볼까요? 이거 엑셀 어, 아니, 열리네. 아, 파일명을 이런 식으로 파일명을 엉뚱하게 지정을 해 버렸구나. 뭐 이런 것도 해결하라고 하면 되겠죠.메일로 온 파일을 요렇게 해 가지고 커서한테 가서 어 얘기하면 되죠. 커서한테 열고메일로 온 엑셀 파일 명을 보니 어 아래와 같아. 어 경로는 8을 지정할 때 경로는 빼고 오늘의 뉴스로만 저장하도록 수정해. 이렇게 계속 이렇게 대화를 하는 거예요. 20고기 하듯이 이거를 막 한 방에 다 완성하려고 하니까 생기는 문제가 있습니다. 근데 다시 이렇게 해 버리니까 제가 강제로 바탕 화면에 저장했던 경로를 제가 다시 없애 버리네. 이러면 또 문제가 되죠. 또 다 완성하려고 하니까 생기는 문제가 있습니다. 근데 다시 이렇게 해 버리니까 제가 강제로 바탕 화면에 저장했던 경로를 제가 다시 없애 버리네. 이러면 또 문제가 되죠. 또 대화를 해야죠. 얘한테. 아니야. 아니야. 엑셀은 바탕 화면에 기준처럼 바탕 화면에 저장을 하되 파일만 오늘의 뉴스로 저장해야 돼. 뭐 이렇게 얘기를 하는 거예요. 아, 이해했습니다. 하죠. 파일 바탕 화면에 저장하대 파일명만 어떻게 수정하려나 볼까? 엑셀 파일은 어 바탕 화면에 이렇게 저장을 하고 어 그리고 수정한 데가 여기밖에 없네요. 자 바탕 화면에 저장을 했는데 실제로 보낼 때는 잘 보내려나 모르겠네요. 한번 일단 그냥 실행해 볼까요? 다시 자 그러면 또 이메일을 열어 놔야 되겠네. 계속 이런 식으로 그래서 저 이렇게 테스트 하면은 제 지금 휴지통에 가면은 오늘이 라이브를 준비한다고 제가 이렇게 테스트만 열몇 번을 했습니다. 저도 이것저것 많이 막 시행 착고로 겪어 가면서 해요. 근데 많은 분들이 저는 왜 한 번에 안 되죠? 막 이러신 분들이 계시는데 한 번에 되는게 이상한 거예요. 그 말이 안 됩니다. 자, 다시 들어갔고 보니까 아이 여전히 이러네. 뭐 이건 뭐 사실 크게 중요한 건 아니니까요. 나중에 실행되는데 문제가 없으니까 파일명만 바꾸게끔 하려고 했는데 저 나중에 수정해 볼게요. 자, 일단 이런 식으로 뭐 이건 뭐 사실 크게 중요한 건 아니니까요. 나중에 실행되는데 문제가 없으니까 파일명만 바꾸게끔 하려고 했는데 저 나중에 수정해 볼게요. 자, 일단 이런 식으로 했으면은 자, 끝난 거예요. 그럼 스케줄이 자, 다시 완성이 된 거고요. 내일 아침 9시가 되면 이것을 스케줄러가 스스로이 코드를 실행해서 브라우저가 짠 실행이 되면서 저한테 메일이 매일 아침 9시마다 올 겁니다. 그러면 제가 예를 들어 제가 삼성전자의 어떤 홍보팀 담당이다라고 하면은 아침 9시마다 혹은 이것을 한시간마다 실행을 할 수도 있을 거고 어떤 다양한 주기로 이걸 실행을 시켜서 이렇게 나온 어떤 기사들을 나한테 혹은 뭐 내 위에 상사 누구한테 자동으로 전송시킬 수도 있고요. 이거를 뭐 다른 어 내가 뭐 슬랙이라는 메신저를 쓴다. 팀즈를 쓴다. 노션에다 저장하고 싶다. 등등 구글 시트에다가 업데이트를 하고 싶다. 다양한 방법으로 요거를 자동화를 할 수 있다라고 보시면은 될 거 같아요.요 뉴스 만든 거는 제가 이제 삭제 하도록 할게요. 그래서 여기까지 자동화를 충분히 한번 살펴봤고요. 그리고 어 요거를 또 다른 방식으로도 할 수가 있는데 그 방식이 어 그이 방법에 유일한 단점이 하나 있다면은 바로 컴퓨터가 켜져 있어야지만 이것을 실행할 수 있다라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어떤 분들은 어 회사 컴퓨터라서 24시간 켜 놓을 수가 없는데 이거를 새벽에 자동으로 돌아가게 하려면은 컴퓨터가 꺼져 있는 상태인데요. 그러면 어 컴퓨터가 꺼져 그래서 어떤 분들은 어 회사 컴퓨터라서 24시간 켜 놓을 수가 없는데 이거를 새벽에 자동으로 돌아가게 하려면은 컴퓨터가 꺼져 있는 상태인데요. 그러면 어 컴퓨터가 꺼져 있을 때도 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나요? 뭐 이런 식으로 질문을 하실 수 있거든요. 근데 이제 커서는 결국에는 내 PC에서 돌아가는 거고 어 물론이 파이썬이라는 파일을 뭐 클라우드나 어떤 서버를 만들어서 구축을 하면은 가능하긴 합니다만 초보자분들이라면 그런게 좀 어려울 수 있겠죠. 그래서 그런 분들을 위해서 어 메이크라고 하는 어 노코드 2를 이용을 하면은 컴퓨터가 꺼져 있어도 자동화를 할 수가 있어요. 그래서 그거를 좀 몇 가지 한 가지 방법을 제가 미리 만들어서 보여 드리면은 어이 아피파이라고 하는 어 툴이 있는데 이걸 활용을 하면은 이런 파이썬 코드나 이런 것들을 서버에서 다 실행을 시킬 수 있는 그런 굉장히 유용한 툴입니다. 그래서 제가 거기에서 미리 만들어 놓은 걸 가지고 네이버 뉴스를 추출하고 추출한 뉴스 정보를 가지고 오고 이메일 컨텐츠를 만들어서 이메일을 발송하는 시나리오라는 것을 이렇게 하나 만들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나서 이렇게 만든 거를 실행을 해 보니까 정말로 제가 메이크 버전이라고 하면서 오늘의 뉴스가 이렇게 나오게끔 아까랑은 제가 만든 거랑 UI가 살짝 다르죠. 줄도 있고 링크도 없고 렇게 좀 더 조금 더 깔끔해 보이네요. 요게 요런 식으로 만들 수가 있고요. 이거를 매일 아침 7시에 실행되게끔 설정만 해 두면은 컴퓨터가 꺼져 있어도 매일 아침 7시에 제 이메일로 뉴스가 옵니다. 이런 거를 만들 수가 있어요. 그래서 제가 미리 만들어 둔게 있어서 그거를 여러분들한테 한번 해 두면은 컴퓨터가 꺼져 있어도 매일 아침 7시에 제 이메일로 뉴스가 옵니다. 이런 거를 만들 수가 있어요. 그래서 제가 미리 만들어 둔게 있어서 그거를 여러분들한테 한번 직접 한번 실행을 해서 보여 드릴게요. 베이크에 제가 들어가서 자, 또 뭐 또 질문 주신 분들이 있는데 요거 보여 드리고 또 질문에 답변을 드려 볼게요. 자, 제가 만든 여러 가지 시나리오들이 있는데 [음악] 그중에서 어디 있나? 뉴스. 뉴스 어디? 제가 아까 빼 놨는데 어디 어디다 빼놨지? 네이버 뉴스 자동 수집 여기 있다. 자, 뉴스 자동 수집이라고 요렇게 있어요. 뉴스를 추출하고 가져와서 이메일 콘텐츠를 만들어서 이메일을 발송하는 그런 콘텐츠인데 그런 시나리오인데요. 지금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네이버에서 요거 실행을 해 볼게요. 메이크에서 실행을 짠하면은 이제이 아피파이라고 만든 서버에서 파이썬이 스스로 돌아가면서 네이버 뉴스를 지금 추출하고 있고 그 추출이 끝나면 추출한 뉴스 정보를 두 번째 하나하나를 모듈이라고 하는데 요것도 제가 지난번에 오프라인으로 강의를 한번 했었죠. 이제 조만간 온라인 강의도 진행할 예정입니다. 자, 짠짠짠
번째 하나하나를 모듈이라고 하는데 요것도 제가 지난번에 오프라인으로 강의를 한번 했었죠. 이제 조만간 온라인 강의도 진행할 예정입니다. 자, 짠짠짠 실행이 됐어요. 그래서 이메일 콘텐츠를 만들어 가지고 이메일을 발송하라고 했습니다. 자, 실제로 이메일 발송된 걸 볼까요? 오케이. 메일 왔죠? 메이크 버전 오늘의 뉴스. 그러면서 이렇게 오랜만에 인상합니다라면서 지금 조회한 뉴스가 실시간으로 이렇게 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메이크로 만약 이런 걸 자동화를 해 둔 다음에 여기에이 실행 주기를 every브리데이 그리고 공 아이고 실행 주기를 every브리데이로 07 땡을 해 두면은 매일 아침 7시에 자동으로 저한테 실시간으로 그 7시에 검색을 해서 뉴스가 오게끔 되는 거죠. 자, 지금 질문 주신 분들이 있어 가지고 질문들을 좀 보면은 자, 라이언 아, 뭐야? 라이언 님인가요? 그 잠깐 좀 더 위에부터 볼게요. 커서 AI로 앱도 만들 수 있나요? 아까 이거 질문 답변드렸는데요. 커서 AI로 앱 만들 수 있습니다. 안드로이드 M 있고 iOS는 잘 모르겠다라고 아까도 답변드렸던 거 같은데요. 좀 네. 답변이 됐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퍼즈 TV 님 라이브는 글쎄요. 한 10시까지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어 찹님이 또 대신 답변해 주셨군요. 감사합니다. 윤나 아빠님 라이브는 글쎄요. 한 10시까지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어 찹님이 또 대신 답변해 주셨군요. 감사합니다. 윤나 아빠님 맞아요. 작업 스케줄러 사용하려면은 컴퓨터를 끄면 안 됩니다. 그게 어떻게 보면은 유일한 단점이 아닌 단점이라고 보면 될 거 같고요. 그 단점을 사실 또 상쇄시켜 주는게 클라우드 서버를 구축하거나 그런 건데 그러면 너무 복잡하단 말이죠. 클라우드가 뭔지도 모르겠고 서버를 구축한다는게 너무 어렵기도 하고 그럴 수 있는데 그러면은 이런 메이크 같은 거를 활용을 하면은 얘는 알아서 메이크 서버에서 돌아가는 거라서 좀 더 쉽게 할 수 있다고 보시면은 될 거 같습니다. 자, 그리고 S디어 철치님 어 커서로 FTP도 가능한가요?네 네, 가능합니다. 한국어 버전은 어떻게 설정하나요? 한국어 버전은 여기에요 익스텐션이라고 하는 곳에서 코리안 검색을 하면은 나옵니다. 코리안 랭귀지 팩주얼 스튜디오 코드 어쩌고 저쩌고 한국어 팩이 있어요. 요거 그냥 설치 누르면은 간단하게 됩니다. 설치하고이 커서 한번 다시 실행해 줍니다. 그러면 저절로 돼요. 마감이 어 마감이 뭔가요? 멋지세요. 감사합니다. 2차 비밀 번호가 없는 메일로는 발성이 힘들겠죠? 2차 비밀번호 번호가 없는 메일이라는게 GL일이 아닌 다른 건가요? G이 아닌 다른 거는 잘 모르겠네요. 근데 뭐 네이버든 뭐든 다 이런 기능이 있습니다. 설정 방법이 조금 다를 뿐을 GPT나 커서한테 물어보세요. 자, 오리온 님 그냥 예약 발송하면 되는 거 아닌가요라고 했는데 제가 필요한 거는 아침 9시에 검색한 그 있습니다. 설정 방법이 조금 다를 뿐을 GPT나 커서한테 물어보세요. 자, 오리온 님 그냥 예약 발송하면 되는 거 아닌가요라고 했는데 제가 필요한 거는 아침 9시에 검색한 그 실시간 뉴스를 즉시 발송하는게 필요한 건데요. 지금 검색해 놓고 내일 아침 9시에 발송을 해 버리면은 문제가 되죠. 그러면은 그 내일 아침 9시에 검색한 실시간 뉴스가 아니기 때문에 전날의 뉴스를 다음 날짜로 예약 발송을 하는 거니까 문제가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실시간으로 그때 어떤 어떤 실적을 조회해서 메일을 보내야 한다던가 그런 경우라면은 어 그 시점에 무언가가 실행이 되어야 하다 보니까 어 그때 실행한다라고 이해해 주시면은 감사할 것 같습니다. 사람은 배워야 한다니 메이크 배워 보고 싶네요. 웨이크 사실 공개된 자료들도 많이 있고요. 제가 조만간 유튜브로도 하나씩 하나씩 컨텐츠로도 만들어 볼 계획이 있고요. 그리고 또 제가 진행하는 어 잠시 후에 소개해 드릴 건데 워낙에 잘하시는 분들은 사실 제가 소스만 좀 드려도 알아서 공부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어 소스를 드려도 공부하기 어렵다라고 하시는 분들도 계세요. 그래서 그런 아주 극보자분들을 위한 초보자 과정도 제가 잠시 후에 하나 소개를 좀 해 드릴게요. 이번이 두 번째 들어보는데 지난주보다는 조조조 조금 낫네요. 매주 들어오세요. 그러면은 어 몇 달 들어 보시면은 아주 도움이 많이 되실 거고 스스로 만들 수 있는게 많아지실 겁니다. 채창에서 이미지 만들면 그 페이지에서 이미지 긁는 다음에 API 필요 없지 않나요? API를 사용 API가 아니죠. 지금 긁어 오는 거는 많이 되실 거고 스스로 만들 수 있는게 많아지실 겁니다. 채창에서 이미지 만들면 그 페이지에서 이미지 긁는 다음에 API 필요 없지 않나요? API를 사용 API가 아니죠. 지금 긁어 오는 거는 API가 아니라 정말 거기서 바로 어 긁어 오는 거기 때문에 API는 아닐 것 같아요. FTP는 어떻게 하나요? FTP라는 거는 파일을 업로드하고 뭐 이런 다운로드 그런 거라서 설정을 해야 되니까 FTP 서버에 연 연결하는 것을 커서한테 해 줘라고 하면은 해 줍니다. 파이썬 실행하는 컴퓨터에서 작업 스케줄러를 활용하려면 파이썬 파일 스케줄러 실행하기 전에 이렇게 할 수 있도록 설정하면 될 겁니다. 음. 그렇군요. 7시 한 번 실행 말고 7시 12시 19시 실행하려고 하면 어떻게 하나요? 요거를 복사해 가지고 제가 최치피티나 클로드한테 가서 물어볼까요? 저도 하루에 여러 번 실행을 해 본 적이 없는데 잠깐만 저도 한번 볼게요. 작업 스케줄러에 새로 만들기 해 가지고 하루에 여러 번 동작 시킬 수 있나? 저도 잘 몰라요. 동작을 아 트리거 트리거를 어 매일 1일마다 작업 반복 간격 1한시간 이거를 한시간으로 하면 한 시간마다 하나? 이건 아닌 거 같은데. 실패했을 텐가요? 저도 사실 여기는 잘 안 건드려 봐 가지고 모르겠어요. 가장 베스트는 이거를 매일 1일마다 9시 거 하나 만들고 11시 거 만들고 11시 12시 만들고 19시 만들고 하면 될 거 같긴 한데요. 그렇게 안 하고 이렇게 윈도우 매일 1일마다 9시 거 하나 만들고 11시 거 만들고 11시 12시 만들고 19시 만들고 하면 될 거 같긴 한데요. 그렇게 안 하고 이렇게 윈도우 스케줄러 트리거 설정해서 어 이렇게 물어보면 되죠 뭐. 저도 잘 잘 못 합니다. 어뭐 제 핸드폰에 AI가 답변을 해 줘 버리네요. 새로만 대기 각 시간마다 별도의 트리거를 아 좋은 저 지금 몰랐는데 매일 여기다가 오전 7시 질문해 줘 가지고 알았어요. 7시 또 만드네요. 그 새로 만들기 매일 오전 09시 이렇게 어근데 저저도 이거 처음 하놨네요. 하루에 두 번씩 실행했던 적이 없어 가지고 1시 이렇게 이렇게 오 질문해 주신 덕분에 저도 물어봐 가지고 알았습니다. 이렇게 하는 거예요. 마치 제가 원래 알고 있었던 척 하시면 됩니다. 자, 이렇게 하면 되고. 어. 어, 무료로 어려운 기관들 홈페이지를 만들어 드리고 있는데 이거 아주 좋은 거 같아요. 어, 네. 메이크를 클라우드처럼 운영하려면 비용이 어느 정도인지 아시나요? 메이크를 클라우드처럼 메이크는 원래 클라우드입니다. 근데 이거를 비용은 한 메이크는 한 달에 제일 저렴한게 10달러 정도 합니다. 근데 무료도 있어요. 무료 버전으로 해도 한 달에 1천번에 오퍼레이션은 끝납니다. 자, 요렇게 하면은 되고요. 어, 메 메이크에서는 어떻게 하나요? 근데 무료도 있어요. 무료 버전으로 해도 한 달에 1천번에 오퍼레이션은 끝납니다. 자, 요렇게 하면은 되고요. 어, 메 메이크에서는 어떻게 하나요? 메이크에서는 여기에 에브리데이 타임을 여러 개 설정할 수 있나? 글쎄요. 엔드 타임 콤마로 이렇게 하면 안 되나? 안 되네. 그러면은 어 모르겠어요. 네. 요거는 한번 뭐 여러 가지 방법이 있을 것 같긴 한데 어드밴스드 스케줄링을 통해서 어 이렇게 요일이나 뭐 이런 것도 설정할 수 있고 시간을 포럼 2로 이용을 해 가지고 뭔가 할 수 있는 거 같은데 하루에 여러 번 실정실 설정하는 거는 잘 모르겠네요. 자 이제 또 질문을 잠깐 중단하고 또 다음 설명을 좀 드려 볼게요. 그리고 나서 또 쌓이는 질문들은 잠시 후에 설명을 좀 드리겠습니다. 자, 어디 있나? 자료가 여기 있죠? 자, 요게 메이크였고요. 자, 이제 이제 잠시 후에 이벤트를 진행을 할 건 할 건데 이벤트를 진행하기 전에 설 그 요거 아까 좀 설명을 좀 드릴게요. 그 방금 아까 설명드렸던 이런 커서 AI나 메이크를 사용하는 것이 너무 어렵다. 제가 매주 이렇게 라이브를 하고 있는데 이런 것들을 알려 드려도 어,
방금 아까 설명드렸던 이런 커서 AI나 메이크를 사용하는 것이 너무 어렵다. 제가 매주 이렇게 라이브를 하고 있는데 이런 것들을 알려 드려도 어, 난 자세히 잘 모르겠다. 좀 더 좀 더 자세하게 기초부터 케어를 해 줬으면 좋겠다 하시는 분들이 그 저희 후기를 통해서 계속 작성을 해 주셔 가지고 그분 그분들을 위해서이 자동화 기초반이라고 하는 4주 과정을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아예 4주 동안 어 저희가 같이 좀 케어를 해 드리고 4주 동안 라이브 온라인 비대면을 통해서 강의를 좀 해 드리고 제가 매주 매주 숙제도 내 드리고 그 숙제를 풀어서 또 제출을 하시는 식으로 좀 4주 동안이 자동화라는 것에 대한 거 공부를 하실 수 있는 그런 과정을 지금 제가 기획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어 총 4주 동안 매주 저희가 진행을 하고요. 5월 달부터 시작을 합니다. 그래서 저녁에 이렇게 매주 두 시간씩 이렇게 어 온라인으로 진행을 하고 혹시나 일이 생겨서 못 들으시는 분이라던가 복습을 할 때 필요하실 수 있을까 봐 녹화본이나 강의 자료도 다 제공을 해 드리고 완전 초보자 대상입니다. 그래서 오히려 좀 할 줄 아시는 분이라면은들을 필요가 없고요. 코딩 경험이 전혀 없는 나는 커서가 뭔지도 모르고 메이크도 뭔지 몰라 이러신 분들을 위해서 4주 동안 커서도 알려 드리고 메이크도 알려 드려요. 컴퓨터만 준비를 하시면 되고 커서 설치하는 것도 알려 드리고 주요 기능도 알려 드리고 이렇게 지금 하는이 뉴스 자동 수집하고 발송하는 이런 간단한 것을 첫 주차에 실행을 해 보고 제가 과제도 내드리고 뭐 부동산 매물을 추출하는 프로그램 이게 기능도 알려 드리고 이렇게 지금 하는이 뉴스 자동 수집하고 발송하는 이런 간단한 것을 첫 주차에 실행을 해 보고 제가 과제도 내드리고 뭐 부동산 매물을 추출하는 프로그램 이게 쉽다고 쉽다고 하시는 분들은 쉽지만 어려운 분들한테는 엄청 어렵거든요. 이때이 웹 브라우저의 개발자도구나 이런 것들을 다 다룰 줄 알아야지만 가능하다 보니까 그런 것들을 하나하나 디테일하게 알려 드리고 또 과제를 내 드리고 그리고 아까 잠깐 보여 드렸던 메이크 이런 것들도 다 소개를 해 드리면서 여러 가지 자동화 관련된 것들을 총 4주에 걸쳐서 알려 드리면 그 4주 동안 뭔가 반복 업무나 이런 것들을 총 어느 정도 자동화를 같이 해 보면서 실습을 하시면 자동화라는 세 개를 어느 정도는 이해하실 수 있는 수준으로 올라가게 됩니다. 그때부터는 충분히 스스로 공부를 하셔도 될 거예요. 그래서 많은 사이트를 자동하는 것들도 할 수 있고 뭐 반복적인 업무도 자동화 할 수 있고 시스템 뭔가 구축하는 이런 것들도 충분히 해 볼 수 있는 정도가 됩니다. 그래서 컴퓨터만 있으면 되고요. 그래서요 카카오도 또 단체 대화방도 만들어 가지고 저희가 질문하면은 답변도 바로바로 해 드리는 뭐 이런 것도 운영을 할 거예요. 그래서요 4주 과정을 만들어서 원래 처음에 막 금액도 얼마를 해야 되나 해서 고민을 하다가 막 좀 최대한 저렴하게 하자라고 해서 30만 원으로 일단 저희가 측정을 했어요. 그래 그리고 나서도 오늘 또 라이브를 들으시는 분들 중에 초보자분들이 많다 보니까 그분들을 위해서 또 혜택으로 저희가 제공을 해 드리기 위해서 5만 원을 더 할인을 해 드리는 초보 5만이라는 쿠폰도 만들어 놨습니다. 그래서 그러면은 진짜 25만 원에 어 보니까 그분들을 위해서 또 혜택으로 저희가 제공을 해 드리기 위해서 5만 원을 더 할인을 해 드리는 초보 5만이라는 쿠폰도 만들어 놨습니다. 그래서 그러면은 진짜 25만 원에 어 강의를 들으실 수 있고 4주 동안 충분히 케어를 받으시면서 기초 과정을 떼실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좀 뭐 금액적인 부분이 부담이 되시거나 아니면 나는 이렇게 매주 라이브만 들어도 어느 정도 충분히 할 수 있다라고 하시는 분들은 어 굳이 신청하지 않으셔도 라이브만 신청을 하셔도 충분합니다. 근데 나는 좀 어 좀 케어를 받으면서 공부를 하면 좋겠다라고 하시는 분들은 요거 신청을 하시면 확실하게 기초를 좀 빠르게 한 달 만에 뗄 수 있는 수준이 될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요거를 어 관심 있으신 분들은 신청을 해 주시고요. 쿠폰은 참고로 오늘까지만 적용이 가능한 쿠폰이기 때문에 오늘 신청하시는 분들은 가장 저렴하게 쓸 수 있고 아니신 분들은 내일부터는 그냥 30만 원으로 결제를 하셔야 된다는 점만 참고를 해 주세요. 그리고 저희가 4월 오프라인 강의 지금 매달 하고 있는데 지난주에도 소개를 해 드렸던이 블로그를 자동화시는 분들로 관심이 있으신 분들이 많아서이 블로그 자동화 강의를 4월 26일 날 진행을 합니다. 4월 26일 날 서울에서 진행을 해요. 최대 20명을 모집을 하는데 지금 이제 한 10분 넘게 신청을 하셔서 자리가 한 몇 자리 정도 남은 상태입니다. 그래서 요것도 어 블로그라는 주제로 좀 더 자동화에 관심이 있으신 분이라면 어 요거를 신청을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이거는 전문가분을 제가 따로 또 초빙을 해 가지고 저는 기술적인 것을 또 그 어 블로그라는 주제로 좀 더 자동화에 관심이 있으신 분이라면 어 요거를 신청을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이거는 전문가분을 제가 따로 또 초빙을 해 가지고 저는 기술적인 것을 또 그 블로그 전문가는 콘텐츠 작성이나 SEO나 좋은 콘텐츠 상위 노출 뭐 이런 것도 알려 드리는 분이 오실 거예요. 자, 요거는 그래서 좀 약간 앞광고 앞광고를 해 봤고 지금부터는 룰렛 이벤트를 좀 진행을 해 보도록 할게요. 아까 9시까지 어 9시까지 저희가 신청을 하라고 했죠. 계속 초반부터 말씀을 드렸어요. 왜냐면은 이거를 신청서를 작성해 주시면은 저희 직원분이이 신청하신 모든 분의 명단을 다 수집을 하느 시간이 걸려서 그 수집을 하고 제가 룰렛을 또 돌려야 되다 보니까 그 룰렛을 돌리는 닉네임을 수집하는데 시간이 걸려서 9시까지만 받는 거라서 죄송하하게도 지금 어은 신청할 수가 없다라는 점만 좀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그 지금 신청하신 분들이 다 접수가 돼서어요 룰렛 이벤트나 이런 것만 신청이 어려운 거지 다시 보기는 다 하실 수 있어요. 다시 보기는 이따가 끝나고 남겨 주시 그 후기만 남겨 주시면은 영상 다시 보기랑 강의 자료는 다 무료로 드립니다.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자, 룰렛 이벤트 맨날 오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여기에 요렇게 지금 참석하신 분들을 요렇게 더 봤어요. 자, 몇 분이죠? 오늘은 석기. 어, 오늘은 요렇게 지금 참석하신 분들을 요렇게 더 봤어요. 자, 몇 분이죠? 오늘은 석기. 어, 오늘은 83명이네요. 당 마지막으로 체크하니까 83명. 자,이 지난주에 비해서 많이 줄었어요. 어, 지난주에는 200명이었나요? 한 200명도 넘었던 거 같은데 그 엄청 경쟁률이 치열했었는데 오늘은 어 83 83대 1입니다. 그래서 어 요거를 돌렸을 때 가장 마지막에 생존하는 닉네임이 어 당첨자가 되시는 거고요. 그 당첨자께는 저희가 10만 원에 어 정립금을 넣어 드리니까 강의나 프로그램이나 이런 것들을 구매하실 때 사용을 하시면 됩니다. 10만 원 미만 따리도 많이 있으니까 그런 거는 무료로 구매하실 수 있고 뭐 필요하시면은 온라인 오프라인 강의에 구매하셔도 됩니다. 자, 룰렛을 시작하겠습니다. 짠. 자, 두구두구두구두구. 과연 또 오늘의 1등은 어느 분이 될지 궁금합니다. 첫 번째 탈락자는 라온님이었나요? 라온님 첫 번째 찰락자로 축하드립니다. 아 나원근 님 매주 오시는데 아직 1등을 매주 못 하시는 거 같아요. 익숙한데 아쉽네요. RTF사님도 아이 오프라인도 오셨는데 어 아쉽습니다. 자 지금 우르르 탈락하고 계십니다. 거 같아요. 익숙한데 아쉽네요. RTF사님도 아이 오프라인도 오셨는데 어 아쉽습니다. 자 지금 우르르 탈락하고 계십니다. 자 어 벌써 40명 넘게 탈락을 하셨고요. 자, 이제 마지막에 남는 한 분이 1등을 하시는데요. 어, 어느 분이 1등을 하실지, bk리 님, 어, 1등으로 올라가고 계시고 민서방 님, 도울 님 어, 지금 우르르 탈락하고 있고 지금 벌써 몇 명 안 남았어요. 벌써 10명 정도 남았습니다. 어 10월님 수리아님 어 탈락하면 탈락하고 계시고 10월리 님 수리아 님 탈락 도울님 탈락 아이고 익숙한 닉네임들이 지금 막 탈락하고 계시네요. 아쉽습니다. 짐 어제 왼쪽에 있는이 민서방 님 유력한데요. 어 대각 님 짐놀자님 모먼트 님 자 모먼트이고 2호 세분 남았어요. 민서방 님 김기환 님 오 김기환 님 유력해요 지금 과연 어느 분이 다시 한 바퀴 돌면서 모먼트 님은 아 탈라 아쉽습니다. 두 분 남았습니다. 민서방 님과 김기환 님 과연 어느 분이 김기환님 민서왕님 어 기환님 불안한데
분이 김기환님 민서왕님 어 기환님 불안한데 어 아 기환님 탈라 민서방님 축하드립니다. 아 민서방 님 계시나요? 자, 민서방 님이 계시 저희가 마지막에 계셔야지 드린다고 뭔가 바꿨던 거 같은데 이게 당첨됐는데 안 계시는 경우에는 다른 분께 넘어가는 연락을 드리거나 이런게 어려워 가지고 다른 분께 넘어가야 되나라고 했었는데 잠깐만요. 그 내용이 혹시 써 있었나요? 넘어간다고. 잠깐만 제가 자료를 다시 볼게요. 자, 여기에 뭐야? 아, 이벤트가 다쳤구나. 혹시 써 있었나요? 저희 안 써 있었어요. 그러면은 어, 민서방 님은 당첨되셨으니까 축하드리고 민서방 님께는 연락처 있네. 어 다행이네요. 그러면은 참석하셨으니까 내일 중으로 저희가 연락을 드려서 어 정립금을 제공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너무너무 축하드리고요. 자 잠깐만요. 어 지금 오늘 그냥 살짝 열어 가지고 한 번 더 할까요? 네. 저희가 좀 저희 뭐 잘못이라고 하긴 그렇지만 맨날 9시에 하다가 오늘 8시로 바꿔 가지고 늦게 오신 분들이 어 이걸 못 보셔 가지고 공지를 제대로 못 보신 분들이 계시 잘못이라고 하긴 그렇지만 맨날 9시에 하다가 오늘 8시로 바꿔 가지고 늦게 오신 분들이 어 이걸 못 보셔 가지고 공지를 제대로 못 보신 분들이 계시 계셔서 죄송하지만 그분들을 위해서 어 한 번 더 저희가 참석 그 링크를 열어 둘테니까 이미 신청하신 분들은 다시 신청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지금 열 그 클로즈드만 열어 주시면 돼요. 네, 열어. 어, 열었네요. 저희 10만 원 드리는 이벤트를 한 번 더 할게요. 어, 그래도 라이브를 오셨 오신 분들이고 매주 9시에 한다고 해서 9시에 그냥 왔을 뿐인데 이벤트가 마감돼서 참석을 못 하신 분들이 오늘 좀 계신 거 같아 가지고 너무 죄송하기도 하고. 그래서 제가 한 번 더 지금 이벤트 링크 공유됐나요? 참석 링크 한 번 더 링크 공유됐으니까요. 이미 아까 초반에 한 번 더 신청하신 분들은 다시 신청 안 하셔도 돼요. 이미 그분들의 닉 닉네임은 저희가 다 가지고 있으니까 혹시 아직 오늘 신청하신 분들만 신청을 해 주세요. 그러면은 그분들을 위해서 그분들 거 받아 가지고 지금 한 5분만 더 받도록 할게요. 5분 정도만 더 받을테니까 지금 빨리 신청해 주시고 한 5분 뒤에 저희가 이거 받고 그분들까지 닉네임을 모아 가지고 다시 한번 더 하겠습니다. 그동안 아까 위에 잠깐 제가 답변 못 드린 거 있는지 한번 볼게요. 어, 오리오. 오리온 님, 저거 하루에 여러 번 발송하면 뉴스가 중복될 텐데 중복되는 거 없애고 보낼 제가 답변 못 드린 거 있는지 한번 볼게요. 어, 오리오. 오리온 님, 저거 하루에 여러 번 발송하면 뉴스가 중복될 텐데 중복되는 거 없애고 보낼 수 있는 기능 만들어 주세요. 뭐 없애고 보낼 수 있는 기능을 만드는 방법이 여러 가지가 있죠. 예를 들어서 어 뉴스는 이제 링크로 구분이 되니까 그 링크를 구글 시트 같은 데이터베이스를 만들어서 거기다가 쌓아 가지고 이미 있는 링크는 빼고 새로운 링크 수집된 것만 보내는 기능을 만들면 됩니다. 그거는 오리온 님 잘하시잖아요. 충분히 혼자서 해 보시면은 잘할 거라고 생각이 들고 그런 거 커서한테 물어보면은 아주 잘해 줄 겁니다. 구글 시트로 연동을 해도 되고 뭐 아니면은 에어 테이블이나 뭐 노션 이런 걸로도 할 수가 있고 아니면 그냥 내 PC에 있으니까 엑셀로 데이터베이스를 만들어서 할 수도 있고요. 자, 설문 교육 결과 요약 및 분석 향후 계획 추천해 주는 거 아 교육해 주실 수 있나요? 네. 가능하죠. 안 그래도 지금 저희 후기를 작성해 주시는 분들이 매주 막 100분 200분 이상씩 계시는데 그분들의 후기를 저희가 분석하고 차트로 만들고 어떤 향후 계획 같은 거를 추천해 주고 이런 거를 저희가 내부적으로 지금 만들어서 활용을 하고 있는데 그거를 한번 어 콘텐츠로 만들어도 좋겠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었거든요. 그래서 그것도 한번 어 기회가 되면은 저희가 한번 콘텐츠로 만들어서 교육을 한번 해 내부적으로 지금 만들어서 활용을 하고 있는데 그거를 한번 어 콘텐츠로 만들어도 좋겠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었거든요. 그래서 그것도 한번 어 기회가 되면은 저희가 한번 콘텐츠로 만들어서 교육을 한번 해 보겠습니다.음 그리고 4주 어 자동화 기초반 요거 초보자분들 어 좀 해보고 나는 잘 케어를 받아서 공부를 해 보고 싶다 하시는 분들은 신청을 하시면 5월 달부터 시작이라서 아직 여유는 한 달 정도 남았거든요. 데 요거 신청을 뭐 오늘 하시면은 그 쿠폰이 있어 가지고 할인이 되니까 어 사실 굉장히 저는 저렴하게 어 제공해 드릴 수 있다고 생각을 하고 온라인이라서 더 금액을 좀 낮출 수도 있었고 어 훨씬 많은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 드릴 수 있을 것 같으니까 필요하신 분들은 하시고 그래도 뭐 저희가 후기 남겨 주시는 분들 보면은 어 금액 뭐 온라인 강의를 듣기에는 어 비용이 좀 부담 부담되는 뭐 취준생이에요. 뭐 사회 초년생이에요. 이러신 분들도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사실 그런 분들은 신청하지 마세요. 저희가 신청하지 않아도 어 무료로도 많은 콘텐츠를 좀 드릴 수 있는 걸 기획을 하고 있으니까 무료로 들으셔도 되는데 여유가 좀 되시는데 좀 빨리 공부하고 싶다 하시는 분들만 신청을 해 주시면 또 그런 분들한테는 더 좀 더 케어를 해 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블로그 키우기 자동화 프리미엄 강의도 어 블로그 컨 자동화에 관심을 가지시는 분들이 워낙 많아서 그분들을 위한 어 강의도 지금 준비를 하고 있고 다시 보기는네 다 드리고 김두네 님어요 링크는 제공을 해 드렸고 장필 가지시는 분들이 워낙 많아서 그분들을 위한 어 강의도 지금 준비를 하고 있고 다시 보기는네 다 드리고 김두네 님어요 링크는 제공을 해 드렸고 장필 님 아이고 오늘 조금 늦게 들어오셨군요. 저희가 9시에 하다가 오늘 8시에 시작을 해 가지고 어 이따가 후기만 간단하게 남겨 주세요. 아쉬 아쉽 다 잘 못 보셨더라도 그래도 드립니다. 자료는 마리준님 맞아요. 못 늦었 9시인 줄 알고 자 이제 슬슬 마감할까요? 이벤트 신청서는 38분 마감이니까 1분 남았네요. 라이크 피플 님 아이고 또 멤버십을 가입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초이잭스 님 아이디 이름이라도 봤으면 10월님 한 발 더 남았다.네 요거 신청하시면은 이제 잠시 후에 마감해서 해 볼게요. 자료 수집 자동화는 알겠는데 레포트 자동화는 어떻해요? 레포트 자동화하는 방법을 알려 주세요. 알려 달라고 커서한테 얘기해 보세요. 레포트 자동화라는 거는 너무 추상적인 말이죠. 레포트라는게 어떤 식으로 레포트를 만들 건가는 내가 알고 얘한테 커서한테 설명을 해야겠죠. 근데 어떤 식으로 만들지도 모르겠으면은 그것도 한번 어 잘 모르겠지만 네가 한번 알아서 잘 만들어 줘 봐라고 할 수도 있습니다. 근데 뭐 내가 생각하는 레포트가 있다면 그걸 잘 설명해 주면 되고요. 장필 님 커서 클래스 강의 수강생인데 커서 메이크 아쉽네. 커서를 이미 한번 수강하셨다면은 어이 기초반이 조금 싱거워 보일 수도 있지만 또 이게 어 수강생인데 커서 메이크 아쉽네. 커서를 이미 한번 수강하셨다면은 어이 기초반이 조금 싱거워 보일 수도 있지만 또 이게 어 라이브도 하고 그리고 단톡방에서 따로 또 질문 답변하는 것들을 제가 도와드리다 보니까 커서 수강을 했는데도 뭐 어려웠다 하시면은 신청하셔도 되는데 뭔가 실제 커서 그 패스트 캠퍼스를 수강하신 거라면은 사실 굳이 중복해서 신청하시지 않아도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뉴스 수집 자동화하고 중간에 GPT 연결해서 요약본을메일로 받을 수도 있겠죠? 그럼요. 충분히 가능합니다. GPT 연결해서 유약번호 받으실 수 있어요. 자, 황진성님, 네, 감사합니다. 낮짱 은짱 님, 취준생이라 유료 강의는 부담스러웠는데 네. 어, 그런 분들은 유료 강의 신청하지 마시고요. 그냥 라이브만 매주 들어오세요. 이거는 다 무료잖아요. 들어와서 이것저것 들으시면서 공부하시면은 됩니다. 자, 이제 이벤트 신청서 마감 마감했죠? 네. 이벤트 신청서 마감했고 지금 그 추가로 신청하신 분들 수집을 하고 있으니까요. 명단이 다 들어오면은 저희가 바로 진행을 하도록 할게요. 후기는 잠시 후에 이벤트 저희 이것도 그림 맞추기 게임 있거든요. 이것도 재밌어요. 요거까지 하고 제가 후기 작성하는 링크를 공유해 드릴 거예요. 그래서 거기에 후기 간단하게 남겨 주시면 오늘 영상하고 그리고요 강의 자료 다 제공을 해 드릴 겁니다. 자, 네. 다 들어왔네요. 아까 83분이었는데 자, 다시 한번
후기 간단하게 남겨 주시면 오늘 영상하고 그리고요 강의 자료 다 제공을 해 드릴 겁니다. 자, 네. 다 들어왔네요. 아까 83분이었는데 자, 다시 한번 볼까요? 아이고. 아, 훅. 이건 아니지. 룰렛. 자, 석기하고 마지막 114명. 아우, 한 30명 정도 더 늘었네요. 자, 이제 운명의 룰렛. 원래 저 하루에 두 번 잘 안 하는데 오늘은 어 한시간을 당긴 저의 잘못이 있으니까요. 한번 더 이렇게 하겠습니다. 자 시작하겠습니다. 이번에는 어 부디 1등 하시길 바라면서 마지막 한 분 자 문천일님 수리아님 제일 1등으로 달려가는데도 과연 첫 번째 탈락자는 두구두구 두고 햄복 행복이네님 1등차 탈락자 축하드립니다. 자 탈락자가 지금 우수 나오고 있어요. 지금 여기 오른쪽에 체크되신 분들 다 탈락자예요. 어 익숙한 김철주 님 탈락 아이고 문무이 님 낮짱 은짱 님 취준생인데 탈락하셨네 어떻해 RTF님 또 탈락하셨고 어 뭐 탈락하신 분들 익숙하신 분들이 많네요 나원근 님 코리아 빌소 님 마리준이 님 조시 조시 님 제이크지 튜브 님 용인호 호바 님 아이고 저도 용인 사는데 안타깝습니다. 그리고 또 꿈나무 소신 님도 아이고 소신 님도 엄청 영상 잘 조시 님 제이크지 튜브 님 용인호 호바 님 아이고 저도 용인 사는데 안타깝습니다. 그리고 또 꿈나무 소신 님도 아이고 소신 님도 엄청 영상 잘 봐 주셔서 너무 감사한데 또 단락을 하셨네요. 아쉽네요. 그리고 수리아 님 또 단락하셨네요. 수리아 님도 코딩을 안 해 보셨는데 지금 매주 매주 들어오시면서 엄청난 코딩 능력자가 되신 분인데요. 안타깝습니다. 오리오 님도 어 뭔가 피드백 많이 주셔 가지고 너무 감사한데 탈락을 하셨군요. 아이고 시월리 님도 탈락을 하셨고 아이고 윤나 아빠 님도 처음 들어오셨다고 하셨나 탈락을 하셨고 과연 어 후니후 어 공구밤님 익숙하신 공구 님도 아이고 탈락하셨네 안타깝네요 김경진 님 여치영 님 마인드 바디랩님 에너자이저님 자네 명 중에 김경진 님 탈락 마인드 바디랩님도 탈락 자 두 분 남았습니다. 어치 형님과 에너자이저님 과연 어느 분이 자 남아서 1등을 하실까? 축하드립니다. 여치 형님이 1등을 하셨네요. 이분 저번에도 1등하셨었어요. 어 여치 형님 계시나요? 계시면은 한번 채팅 한번 쳐 주세요. 여치 형님 뭔가 채팅 하신 적이 없는 거 같은데 채팅을 쳐 주시면은 감사하겠고 채팅 안 쳐 주셔도 뭐 연락을 드릴 건데 쳐 주시면 좀 더 감사할 것 같아요. 자, 너무너무 축하드리고요. 자, 이렇게 두 번의 이벤트가 끝났고 그럼에도 좀 아쉬운 분들이 계실 것 같아서 이번에도 어, 건데 쳐 주시면 좀 더 감사할 것 같아요. 자, 너무너무 축하드리고요. 자, 이렇게 두 번의 이벤트가 끝났고 그럼에도 좀 아쉬운 분들이 계실 것 같아서 이번에도 어, 재미있는 이벤트를 준비를 해 왔습니다. 그림 맞추기. 자, 아시겠죠? 제가 답을 혹시나 열어서 놨을까 봐 잠깐만 미리 잠깐 좀 테스트를 해 볼게요. 오케이. 자, 자, 됐습니다. 자, 연습 게임부터 한번가 보도록 할게요. 어, 이거 새로 고침 한번 하세요. 그래야지 싱크가 느려 가지고 괜히 답을 늦게 말하시면 안 되니까요. 첫 번째 게임은 연습 게임입니다. 그림을 제가 보여 드리면 그 그림의 어, 뜻 혹은 뭐 정답 이런 것들을 맞추시면은 되는 게임이고요. 연습 게임 먼저 한번가 보도록 할게요. 자, 과연이 그림은 무엇을 나타내는 그림일까요? 자, 어떤 여자가 아이고베야 하고 있고 뭔가 한복을 입고 있네요. 자, 배탈 나왔습니다. 비슷한데요. 배탈은 아니고요. 정답이 지난주의 거에 비해서 오늘은 좀 어려워요. 지난주 거는 되게 쉬웠는데 이번 주는 조금 어렵고. 자, 힌트 드리겠습니다. 답 역시 어려워 가지고 답이 좀 안 나오고 있는데 힌트는 세 글자입니다. 힌트는 세 글자. 자, 세 글자이고 뭔가 베 배탈이 좀 힌트가 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답이 좀 안 나오고 있는데 힌트는 세 글자입니다. 힌트는 세 글자. 자, 세 글자이고 뭔가 베 배탈이 좀 힌트가 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배탈를 좀 응용해서 세 글자로 한번 만들어 볼까요? 배 아파. 어, 배 아파 말고 힌트는 배탈. 그리고이 오 아 낮짱은짱님 진짜 아쉽네요. 정답이 나왔습니다. 정답은 어 각시 탈이었고요. 자 각시가 탈났어요. 그래서 각시 탈이었고 동길 사랑님이 1등을 하셨네요. 축하드립니다. 저희 직원분들이 지난주까지 그림을 너무 빨리 잘 맞추셔 가지고 이번에는 어려운 거를 준비해 오셨더라고요. 참고로 오늘 연습 게임과 게임 1 2 3은 제가 풀어봤는데 단 한 번도 못 맞췄어요. 동길 사랑님 혹시 그 있나요? 정보 연습 게임. 아고 어떡해. 정기의 사랑님 아 연습 게임이었어. 그래서 선물이 없네요. 내가 내가 맞추다니. 아이고 축하드리지만 선물은네 박수로 선물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이번에 이제 본격적으로 들어갑니다. 맞추면은 3만 원의 혜택이 제공되고요. 자 시작. 자 난이도가 중이라고 합니다. 자이 그림은 무엇을 혜택이 제공되고요. 자 시작. 자 난이도가 중이라고 합니다. 자이 그림은 무엇을 뜻할까요? 자, 참기름이 있고 어떤 사람이 뭔가 좀 땀을 흘리면서 어,이 참기름을 쳐다보고 있네요. 뭘까요? 과연? 자, 이번에도 쉽지 않을 것 같아서 힌트를 드리도록 할게요. 힌트는 일단 첫 번째 힌트 다섯 글자입니다. 다섯 글자. 자, 참기름이 뭔가 저 옆에 뭔가 요런 물결 이게 뭔가 향이 나는 거 같기도 하고이 참기름을 쳐다보면서 뭔가 살짝 무서워하는 거 같기도 하고 그죠? 할아버지 같기도 하고. 어 과연 정답은 [음악] 우와 정답이 나왔어요. 오 축하드립니다. 나짱 은짱 님 고소공포증 이었습니다. 오 아까 2등 하셨는데 지금 1등 하셨네요. 취준생이라고 하셨는데 아 역시 MG라서 그런지 혹시 60대의 취준생은 아니시겠죠?네 네. 낮짱 은짱님 축하드립니다. 첫 번째 3만 원의 주인공이 되셨어요. 저희가 연락을 드리도록 할게요. 연락처가 있나요? 네, 있다고 합니다. 자, 두 번째 질문 갑니다. 문제 나갑니다. 수리아님. 수리아님 포기하셨나요? 안 돼요. 포기하시면 안 됩니다. 자, 잘 맞춰 주세요. 연락처가 있나요? 네, 있다고 합니다. 자, 두 번째 질문 갑니다. 문제 나갑니다. 수리아님. 수리아님 포기하셨나요? 안 돼요. 포기하시면 안 됩니다. 자, 잘 맞춰 주세요. 두 번째 게임 나갑니다. 난이도가 이번엔 더 어렵다고 하네요. 자, 이번에는 저도 이거 못 맞춰. 저도 못 맞췄어요. 어떻게 맞춰? 이거 맞추는 사람도 신기해. 진짜 이거 해가 지 이거 정답이 뭐였지? 저 기억이 안 나는데. 뭐였지? 정답이 해가 소화제를 보면서 아 저 제 생각에 이거 못 맞출 거 같아. 이거 참고로 힌트 세 글자. 힌트는 세 글자고요. 어. 두 번째 힌트 나갑니다. 이거는 제가 봐도 못 맞출 거 같아. 대박. 힌트 안 나가는데 이거 맞춘다고? IT를 읽어 주는 남자님 거북선 정답이었습니다. 이게 선니 해가 영어로 선이잖아요. 선이 거북해. 배탈이 나 가지고 속이 안 좋아서 거북해서 거북선. 거북선이었어요. 저 이거 절대 못 맞췄는데 이거 어떻게 이거 어떻게 맞추지? 근데 없신 거 같아. 진짜 IT를 읽어 주는 남자님 혹시 아까 이벤트 참여 안 하셨나요? 연락처가 없으면은 취소 취소되는데 다음 사람님이 근데 넘어가는데 또 낮짱은장님이에요. 어 어떡하냐 이거? 참여하시 참여했다고요? 그러면은 한번 찾아볼게요.
취소되는데 다음 사람님이 근데 넘어가는데 또 낮짱은장님이에요. 어 어떡하냐 이거? 참여하시 참여했다고요? 그러면은 한번 찾아볼게요. 참여하셨으면은 저희가 지금 좀 찾아 직원분들이 찾아보신다고 해요. 닉네임 닉네임이나 뭔가 정보를 좀 알려 주세요. 닉네임은 안 보이는 거 같다고 하시는데 IT 읽어주는 남자님이 닉네임 말고 찾아 찾을 수 있게 일단은성이나 제발 어 이거 봐 좀 뭔가 이러면 찾기가 어려워요. 꼭 지키는 말씀 이거를 틀 틀리게 적으면은 탈락시켜야 됩니다. 어쩔 수가 없어요. 왜냐면은 이거 참 이거 뭐 1, 200명 이상 신청하시는 거에서 한 분 한 번씩 다 찾아야 돼 가지고.데 일단 이번 주까지는 저희가 한번 열심히 찾아볼게요. 자, 다음 세 번째. 이거 찾는 동안 세 번째 문제 나갑니다. 마지막 문제입니다. 난이도 최상이라고 하는데 과연 맞출 수가 있을까? 자, 갑니다. 자, 개가 있고 개가 뭐 우물우물하고 있네요. 자, 걔가 야구공과 축구공이 있는데 이거를 뭔가 뭐 우물우물하고 있네요. 자, 걔가 야구공과 축구공이 있는데 이거를 뭔가 우물우물하고 있습니다. 대박. IT를 읽어 주는 남자님. 개가 공을 먹고 있어요. 개이트 볼. 정답입니다. 와. 저희 한 분이 두 개 맞추신 것 처음이잖아요. 연속으로 이렇게 대박이네요. 이거 어떻게 맞추시지? IT를 읽어 주는 남자님. 역시 IT를 하시는 분이라 그런지 머리가 좋으시네요. 너무 축하드리고요. 저희가 오늘 정답 이렇게 맞춰 주신 분들께는 내일 연락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내일 아마 한 오후에 보통 한 2시 3시 요때쯤에 보통 전화를 드리거든요. 전화가 오면은 한번 받아 주시고요. 저희가 010 전화로 가니까요. 받아 주세요. 전화 안 들으 안 받으시면은 안 드릴지도 모르니까 전화 오면은 꼭 받아 주시고요. 자, 이제 오늘 이벤트는 다이 정도로 마무리를 하고 후기 이벤트는요 이제 좀 말씀을 드릴게요. 저희 후기 링크를 이제 공기가 공개가 될 거고요. 그 후기 링크를 들어가면은 뭐 매번 써 주시는 분들은 잘 아실 거예요. 여기에 이름과 연락처 뭐 이런 것. 그리고 제일 중요한 거는 다음 라이브에서 다뤘으면 하는 주제 이런 거 해 주세요. 저런 거 해 주세요. 그리고 좋았던 점 이런게 좋았어요. 여기에 이름과 연락처 뭐 이런 것. 그리고 제일 중요한 거는 다음 라이브에서 다뤘으면 하는 주제 이런 거 해 주세요. 저런 거 해 주세요. 그리고 좋았던 점 이런게 좋았어요. 저런게 좋았어요. 사실 좋았던 점은 작성 안 해 주셔도 괜찮아요. 어, 중요한 거는 다음 주에 다뤘으면 하는 주제. 그리고 아쉬웠던 점입니다. 근데 정말 많은 분들이 아쉬웠던 점이 어 적고 싶은데 없어요. 뭐 이렇게 그리고 좋았던 점 그냥 좋았어요. 다음 주에 주제 아무거나 다 좋아요. 이렇게만 남겨 주시는 분들도 꽤 많아요. 그렇게 남겨 주시면은 저희 강의 라이브의 퀄리티가 더 점점 올라가야 되는데 올라가지 못해요. 그러니까 아쉬웠던 점을 없어도 찾아 주세요. 뭔가 이런게 아쉽다. 요런 거 좀 됐으면 개선됐으면 좋겠다를 가급적이면 좀 자세하게 적어 주실수록 다음 주 라이브에 훨씬 더 좋은 어 콘텐츠로 어 무료로 하는 거지만 유료에 가까운 굉장히 퀄리티 높은 주제로 컨텐츠를 준비를 해 오겠습니다. 아쉬운 점 적는 거 너무 어려워요. 아유 뭐음 감사합니다. 좀 좋게 봐 주셔서 좋은데 그래도 좀 뭔가 이런 것들을 해 줬으면 좋겠다. 아쉬운 점이 없으면은 어 다음 라이브에서 다뤘으면 하는 주제라도 어 이런 걸 해 줬으면 좋겠다. 저런 걸 해 줬으면 좋겠다라고 좀 디테일하게 적어 주시면 그런 것들을 저희가 잘 분석해서 다음 주에 열심히 또 컨텐츠를 준비해 오도록 하겠습니다. 어 자 그 그렇습니다. 여기까지 적어 주시면 그런 것들을 저희가 잘 분석해서 다음 주에 열심히 또 컨텐츠를 준비해 오도록 하겠습니다. 어 자 그 그렇습니다. 여기까지 작성을 하시면 어 이메일로이 라이브 영상을 다시 보기할 수 있는 것과요 지금 노션 자료 노션 자료가 발송이 되고요. 끝나면은요 공간에 영상이 일짠 나타나게 될 거예요. 그래서요 자료를 이메일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그래서 어 오늘도 요렇게 어 딱 하니까 항상 2두시간이네요. 2두시간 정도의 라이브가 어 마무리가 됐습니다. 넌센스 GPT로 풀어도 되나요? GPT로 풀어도 되는데요. 한번 풀어 보세요. 풀 GPT가 잘 맞춰주나? 못 맞출걸요. 아직까지 그 인간의 그런 넌센스 퀴즈의 능력치는 아직까지 AI가 잘 어 못 따라오지 않을까 싶고요. 오늘은 다시 제가 난이도를 좀 초기화해서 이렇게 좀 초보자분들도 따라하실 수 있는 수준으로 좀 준비를 했는데 다음 주부터는 다시 조금씩 조금씩 난이도가 올라갈 겁니다. 그래서 어 오늘은 약간 초급 단계였다면은 다음 주는 중급, 고급, 뭐 심화 이런 식으로 가끔씩 어떤 분들은 너무 쉬워요. 좀 더 어려운 것도 복잡한 것도 해 주세요. 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그런 분들을 위해서 좀 더 복잡한 거를 진행하는 라이브도 한 번씩 해 보려고 하고요. 어, 좀 다양한 난이도로 어, 초보자분들이 보시기에는 너무 어려울 수 있지만 그래도 보는 것만으로 우와, 저런 것도 가능하구나라는 것만 보더라도 뭔가 동기 부여가 돼서 공부하고 싶은 번씩 해 보려고 하고요. 어, 좀 다양한 난이도로 어, 초보자분들이 보시기에는 너무 어려울 수 있지만 그래도 보는 것만으로 우와, 저런 것도 가능하구나라는 것만 보더라도 뭔가 동기 부여가 돼서 공부하고 싶은 욕구가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좋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도 어, 제공해 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블로그 프리미엄 강의 특별 혜택 프로그램 소스도 제공해 주시나요? 네, 소스 제공해 드립니다. 저희가 그 판매하고 있는 프로그램은 소스가 너무 복잡해 가지고 그걸로 제공해 드리지 않고요. 그거를 돌아가게 하는 그 소스가 있거든요. 그 소스 코드 다 제공해 드려요. 그래서 블로그, 그 서로 이유 추가 그리고 뭐였죠? 공감 댓글, 블로그 글 쓰기 그런 프로그램들이 3종이 있죠. 사 작화가 안지. 매일 적응이 지금 설문 조사 완료했는데 지난주께 왔다고요? 아 뭔가 이게 아까 테스트 했는데 지난주께 가면 안 되는데 잠 잠깐만요. 제가 한번 확인해 볼게요. 라이브 라이브 후기 [음악] 자 어 그러네. 아 또 지난주 거 같네. 지금 빨리 바꿔야겠다. 어, 근데 이메일로 발송된 거는 아마 잠깐 다시 확인해 볼게요. 아, 매번 자동화 이거를 완전 자동화를 해 놔야 되는데 지금 완전 자동화가 안 되어고 반자동화가 되어 있어서 지난 주꼴로 지금 가나 봅니다. 그러네. 어, 메일로는 제대로 전달이 되었다라고 하네요. 지금 메일 거만 반영되고 제가 사실 두 가지 장치를 마련해 되는데 지금 완전 자동화가 안 되어고 반자동화가 되어 있어서 지난 주꼴로 지금 가나 봅니다. 그러네. 어, 메일로는 제대로 전달이 되었다라고 하네요. 지금 메일 거만 반영되고 제가 사실 두 가지 장치를 마련해 놨어요. 원래는 메일로만 발송을 했는데요.메일로 발송이 혹시 스팸함으로 오거나 그럴까 봐 사실은 불이 후기를 작성하는 즉시 자동으로 강의 자료가 어, 열리게끔 해뒀습니다. 두 가지 장치를 다 해 둔 거라서 메일로는 잘 작전 전송이 됐을 거고 근데 바로 팝업됐을 때는 지난주 거를 팝업이 됐다고 하는데 지난주 라이브 안 들어오신 분한테는 오히려 오히려 조화가 될 수도 있겠네요. 이번 주와 지난 주 거를 다 받으시는 거니까요. 네. 제가 준비한 작은 이벤트라고 생각을 하시면은 어 너무 감사할 것 같고요. 또 지금 많은 분들이 후기를 작성해 주셔 가지고 지금음 후기가 엄청나게 또 들어오고 있는데 자 요거를 어 후기를 저희가 또 열심히 보고 다음 주에 또 열심히 좋은 강의 라이브를 준비해서 오도록 하겠습니다. 어 오늘도 2두 시간 동안 시청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요.요 정도로 마무리를 하도록 할게요. 혹시나 질문이 있으신 분들은 저희 또 그 단톡방 오픈 채팅방 링크 한 번만 공유해 주세요. 그래서 오픈 채팅방 아직 들 안 들어오신 분 계시면은 오픈 채팅방으로 들어오셔서 질문을 해 주시면 열심히 또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네 인간비 너무 좋아요.네 네. 의도하진 않았지만 인감미라고 봐
들어오셔서 질문을 해 주시면 열심히 또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네 인간비 너무 좋아요.네 네. 의도하진 않았지만 인감미라고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네. 저번 주 초대박. 그러게 저번 주 안 들으신 분들한테는 원래 드리면 안 되는 건데 제가 선물로 준비했다고 봐 주세요. 열심히 작성한다고 길게 쓰던 저는 기회를 도천 메이크 강의 제이슨 파일로 공유해 드립니다. 어 메이크 강의 제이슨 파일로 다 드립니다. 블루프린트라고 하죠. 시월님. 음. 네. 더 많은 소통을 원하시면은 저희 단톡방 링크 공유했으니까요. 어, 또 궁금하신 거는 들어와 주시고 오늘도 이렇게 늦은 밤까지 시청해 주셔서 감사드리고요. 또 다음 주에 어, 오늘 거보다 조금 더 이제 난이도를 높여 가지고 더 유용한 콘텐츠를 어, 준비해서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이미 작성하신 분은 이메일 보시면은 이메일에 다 있을 겁니다. 그 제이슨이라고 하는 거는 메이크이 강의를 신청하시면은 그 메이크 4주 과정에 메이크를 들으시면은이 메이크 시나리오가 있는데요. 그 시나리오를 자동으로 다 불러오는 그런 기능이에요. 그래서 그거를 어 제공해 주냐라고 질문을 해 주셔서 당연히 강의를 신청하시는 분들은 어 다 제공을 해 드리니까 필요하시면은 강의를 유료 강의가 필요하신 분들은 시청을 해 주시고 혹시나 좀 부담이 되시거나 뭐 그냥 주셔서 당연히 강의를 신청하시는 분들은 어 다 제공을 해 드리니까 필요하시면은 강의를 유료 강의가 필요하신 분들은 시청을 해 주시고 혹시나 좀 부담이 되시거나 뭐 그냥 이렇게만 해도 되 도움 보험이 된다라고 하시는 분들은 라이브만 잘 들어와 주셔도 너무 감사할 것 같습니다.네 오늘도 너무 감사드리고요. 어 깜시용님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이메일을 확인해 주시면은 될 것 같습니다. GPT로 재부리는 안 만들어 봤고 지브리는 만들어 봤습니다. 누구는 지브라를 만들어 가지고 얼룩말이 나오고 막 그랬다고 하는데 지브리 스타일 많이 만들어 봤 봤는데 뭐 이제 막힌다는 얘기가 있는데 지금은 잘 되는지도 모르겠네요. 지난주 대박 콘텐츠는 멤버십 가면 되나요?네 네. 일주일지나 가지고 멤버십을 보셔야지만 가능한데 멤버십 가입하시면은 여유 유튜브 영상은 다 다시 보기가 가능하니까 참고하시면 될 거 같아요. 네. 오늘은요 정도로 마무리를 하고 못 단 이야기는 또 단톡방에서 질문 주시면은 열심히 답변해 드릴게요. 오늘도 속하셨고 또 다음 주에 다시 만나면 좋겠습니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