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대기중 나오지? 오 42명. 오 됐다. 어 됐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네 아 잠깐 확대를 좀 할까요?네 좋습니다. 네. 자 인사 좀 해 볼까요? 아, 네. 닉네임이 엄청 많으셔 가지고 어, 저 채팅이 한번 현성님 어, 네. 글님 반갑습니다. 상주 님 반갑습니다. 세팅하고 있으니까 읽어주겠습니다. 루스케이 님 반갑습니다. 듀다미 님 반갑습니다. 김종호 님 반갑습니다. 미리 님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정원 님 반갑습니다. 원도망 님고5사님 윤윤자동 님 라이브에서 많이 본 거 같은데 하고 민정원 님 반갑습니다. 한성님 한현성 님이 제 유튜브 댓글 매번 영상 달아 주셔 가지고 아 진짜요? 엄청 감사하게 버릴 수 있습니다. X노 자나도 2020님 반갑습니다. 튜브렌즈 님 어 저 유튜 어 튜브 렌즈 님 아 진짜 지나가다 본 거 같은데 오 저요 제 수강생님 아 그래요? 어 호토마 님의 복지 인사이트 너무 이상게 봤습니다. 그죠? 재밌죠. 네. PW7208님 반갑습니다. 홍성정 님 반갑습니다. 드론 님 감사합니다. 글항하모님 인사했다고요. 하루 님, 황금 호랑이 호랑이 님 정보 컴퓨터 은덕쌤 반갑습니다. 아네 반갑습니다. 어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네 클라우드 피스 님 봄날의 뱃살님 오늘도 또 특별한 분을 보셨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황금 호랑이 호랑이 님 정보 컴퓨터 은덕쌤 반갑습니다. 아네 반갑습니다. 어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네 클라우드 피스 님 봄날의 뱃살님 오늘도 또 특별한 분을 보셨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굉장히 유익하고 또 재밌고 여러 가지 이야기들을 할 거라서 많은 기대를 좀 부탁을 드리고요. 어, 지금 몇 분 정도 들어오셨죠? 잠깐 볼까요? 이게 확대가 좀 너무 확대가 많이 됐네. 자, 지금 들어오신 분들이 63분. 오, 엄청납니다. 네. 기다려 보도록 할게요. 네. 좋습니다. 코리안 타임 평소에도 모니터 있는 책상 앞에 또 책상을 놓으시 아 아니요.요 요 모니터요 책상을 요게 두 개라서 아까 제가 사진 찍어서 올렸더니 보시고 질문을 하신 거 같은데 평소에는 그냥 책상 하나로만 하고 둘이서 그 책상 앞에 바로 붙어 있으면은 너무 이렇게 얼빡샷 얼굴이 이만큼 나와 가지고 둘이 할 때는 조금 이렇게 책상을 하나 더 붙여 가지고 떨어뜨려서 하고 있어요. 그 침창매 님이 그렇게 하시더라고요. 어 거기서 배우시 짐창매 님은 그 뭐야 식사할 때음 이런 거 먹 아 그것도 항공뷰 같은 거잖아 먹방할 때 그거 좀 되게 신기해 가지고 그리고 언박싱 같은 거 할 때도 맞아요. 엄청 재밌고 맛있게 하는 그런 느낌이 있어 가지고네 맞아 두 분 모두 잘생겼어요. 오늘 초치한데 되게네 어 오늘 20대인가요? 어 너무 어 그 아 따로 계좌번호 불러주시 제가 입금을 좀 해 드려야겠네요. 30대입니다. 예 30대네 제대로 30대입니다. 어 오늘 20대인가요? 어 너무 어 그 아 따로 계좌번호 불러주시 제가 입금을 좀 해 드려야겠네요. 30대입니다. 예 30대네 제대로 30대입니다. 어 잠을 너무 덜 자 가지고 후석푸석한데 20배라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어저께 몇 시간 좀요? 4네시간 몸을 요새 갈아놓고 있는 아 요즘 너무 갈아놓고 계신다고.네 네. 그래서 제가 좀 네. 올해 하반기는 조금 일을 더 안 벌리는게 목표입니다. 음. 오, 그 네. 저희 민수님 라이프 님이이 민수님이거든요. 네. 아. 어. 나민수님. 어. 에이사 라이프님. 어, 오셨군요. 네. 저희 오늘 제가 이벤트 참여 알려 드려야 되겠네요. 오늘도 이벤트 참여가 있고요. 제가 그거 좀 보여 드릴게요. 이벤트는 요렇게 어 좀 제가 아까 트마님한테도 말씀을 안 드렸네요. 지금 채팅방 고정에요 라이브 이벤트 참여 신청서를 넣어 놨고요. 여기에서 지금 미리 신청서를 작성을 해 주세요. 그러면 여기에 오, 지금 막 들어오고 있어. 벌써 클라우드 피스 님부터 해서 신청을 하고 계시는데이 신청자분께 오늘은 좀 특별한 선물이 있어요. 저희 약간 협찬하닌 협찬이 들어왔어요. 따로 말씀을 드리지 않았었던데. 오, 저도 해야 되는데 빨리 해야겠다. 네. 오늘의 협찬이라고 하면은 오늘의 PPL이라고 하긴 좀 애매하고 어 협찬하닌 협찬이 들어왔어요. 따로 말씀을 드리지 않았었던데. 오, 저도 해야 되는데 빨리 해야겠다. 네. 오늘의 협찬이라고 하면은 오늘의 PPL이라고 하긴 좀 애매하고 어 저희 어 아는 분께서 그 혹시요 브랜드 아시나요? 마장동 고깃집이라고. 음. AI은 전혀 상관없는 진짜 자동화랑 상관없는 저희 그 아시는 분께서이 마장동 고깃집에 어 뭐 여러 가지 마케팅을 담당을 하고 계시는데 음 여기에 고깃집에서 식사할 수 있는 식사권을 무려 10만 원 어네 10만 원의 식사권을 선물로 드릴 수 있도록 저희가 받아왔어요. 저 마상동이 원래 또 고기로 유명한 동네. 그렇죠. 거기가 원래 그 도축하는 그죠. 그래서 그 조폭들도 뭔가 들어갈 수 없는 음. 그곳으로 알고 있는데 근데 참고로 마장동 고깃집이 마장동에 있는게 아니에요. 아, 이거 이거는 프랜차이즈고요. 그렇구나. 자세히 보면은 237개 있어요. 전국에. 그래서이 마장동 고깃집이 엄청난 그 프랜차이지더라고요. 그래서 전국에 서울에 40개 뭐 경기도 인천 대전 충북 다 있으니까 수원도 두 개 어 수원에도 수원 사시잖아요. 그죠? 수원에도 고색적 고색이면 외교에서 가깝죠. 가깝죠. 10분이면 가잖아요. 그죠. 네. 그래서 근데 신청하시려고요? 방금 했어요. 신청했어요. 예. 이야기하신 동안 신청해 가지고 제가 여러분들 그 경쟁률을 조금이라도 아 방금 뭐 하시나 했는데 네. 그래서 근데 신청하시려고요? 방금 했어요. 신청했어요. 예. 이야기하신 동안 신청해 가지고 제가 여러분들 그 경쟁률을 조금이라도 아 방금 뭐 하시나 했는데 신청을 하셨군요. 네. 그래서 어 1등한테는요 마장동 고깃집에서 식사할 수 있는 식사권을 드리니까요. 신청을 많이 해 주시면은 저희가 이따 라이브 언제 끝날지 모르겠는데 끝날 때쯤 한 중간에 좀 어 괜찮다 싶으면은 그때 한번 그래서 따로 여기서 홍보 안 해 줘도 된다라고 했는데 되게 많아요. 보니까. 그래서 마장동 고깃집이요 빨간색 간판으로 유명한 곳이더라고요. 그래서 여기에서 드시면 여기 있네요. 고색적. 음. 음. 여기 마장동 고깃집에서 식사하실 수 있도록 저희가 음. 어. 드릴테니까 여기 신청 다 해 주시면은 내려가면 저 있을 거예요. 네. 어 이어 진짜요? 네. 네. 제 여러분들과 함께 그 원래 그거잖아요. 이게 게임할 때 같이 여기 있는 사람이 이제 참여했었을 때 제가 다 떨어진다. 떨어진다. 그때 그 카타라시스를 아마 시청자분들도 느끼지 않을라고 느고 있기 때문에 제일 빨리 죽으면은 되게 좋아하실 것 같아 가지고 예. 그런 재미를 챙기고자. 예. 잠습니다. 알겠습니다. 그 라이브 후기를 어디다 남기냐고 하셨는데 후기는 저희는 안 남겨셔도 돼요. 저희는 뭐 오늘은 뭔가 선 그런 다른 강의 이런 건 아니기 때문에 그냥 소통하는 방송의 느낌이고 어 여러 가지 인사이트도 드릴 수 있고 여러 가지 AI 관련된 이야기, 자동화 이야기 플러스 이제 돈 버는 이야기까지 또 하고 계시는 느낌이고 어 여러 가지 인사이트도 드릴 수 있고 여러 가지 AI 관련된 이야기, 자동화 이야기 플러스 이제 돈 버는 이야기까지 또 하고 계시는 이분이 또 돈을 엄청 많이 버시기로 제가 많이 버신다고 알고 있기 때문에 어 그런 이야기도 좀 해보면은 많은 분들 들이 좀 좋아하시지 않을까? 네. 그래서 뭐 대신에 뭐 저 따라하면은 무조건 얼마 봅니다. 이런 뭐 수익화 강의 이런 거 전혀 아니니까요. 네. 그냥 이렇게 벌었다. 어 나는 벌었다. 그렇죠. 그죠. 자랑하는 타임 뭐 그렇죠. 예. 그렇습니다. 네. 뭐 스위카 강의는 아니니까. 네. 그래서 그런 여러 가지 이야기들 할 거니까 같이 어 궁금하신 거 있으시면은 열심히 질문을 남겨 주시면은 좋을 거 같아요. 아 마장동깃집이 소주랑 맥주가 2,000원이 아 너무 저렴한데 우와 너무 좋은데 한번가 봐야겠다. 네 고기 먹어야 개발 더 잘되고 백집 먹어야 뇌가 잘 돌아가기 때문에 맞아요. 그죠? 어 저 그러면은 그 얘기를 하나 하고 시작을 해야겠다. 뭐냐면은 제가 항상이 얘기를 안 하면은 사람들이 정보 지원을 받아서 어떤 거 뭐냐면은 좋아요를 안 눌러요. 아 그래서 꼭 눌러야 되겠다. 자 여러분 좋아요 누르는 방법도 친절히 알려 드릴게요. 유튜브에 보시면 자꾸 좋아요 누르라니까 여기서 이거 누르시는 분 있어요. 채팅창에서 채팅창에서 하트 누르지 마시고 유튜브에 들어오면은 여기 좋아요 있죠? 요거 눌러 주세요. 요거 지금 시청자가 지금 100명인데 어 맞아 맞아. 27개 밖에 좋아요가 없는게 말이
자꾸 좋아요 누르라니까 여기서 이거 누르시는 분 있어요. 채팅창에서 채팅창에서 하트 누르지 마시고 유튜브에 들어오면은 여기 좋아요 있죠? 요거 눌러 주세요. 요거 지금 시청자가 지금 100명인데 어 맞아 맞아. 27개 밖에 좋아요가 없는게 말이 됩니까?네 네. 좋아요 눌러 달라고 하면은 조회수가 아이 너무 확대돼 있어 가지고 좋아요 여기 있다. 어 방금 얘기하자마자 열 개 들어왔어. 그래서 열심히 눌러 주시면은 감사하겠습니다. 저랑 그걸 확대가네 좋아요 눌러 주셔야 널리널리 퍼지고 맞아.이 영상 오늘 언제 끝날지 모르지만 최대한 좋은 내용 담을 수 있도록 열심히 떠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저희가 저번에 한번 그 우연히 모임을 하고 차를 타고 집에 가면서 저희 둘이 막 떠들었었잖아요. 진짜 그거 한 4, 50분 떠들었을 걸요. 예. 가득채워가지고네 근데 그때는 이제 따로 촬영을 하진 않았지만 네 저도 그때 포트마 님하고 이렇게 이야기를 나누면서 되게 인사이트도 많이 얻을 수도 있었고 아 되게 이렇게 라이브에 또 모셔서 이야기를 하면은 너무 좋겠다라고 생각이 들어 가지고 한번 나와 주실 수 있냐고 여쭤봤는데 또 너무 흥쾌히 이렇게 나와 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요. 일단 좀 이제 좀 사람들 들어오셨으니까 간단하게 자, 이제 자기 소개를 좀 한번 부탁을 드릴게요. 아마 모르시는 분들이 그러면은 아직 수 있 제가 화면을 한번 공유를 해서 화면을 알겠습니다. 자. 어우. 크. 아, 이렇게 안 생겼습니다. 준비된 남자 고점을 지어서 우리 여러분들 예. 분들이 그러면은 아직 수 있 제가 화면을 한번 공유를 해서 화면을 알겠습니다. 자. 어우. 크. 아, 이렇게 안 생겼습니다. 준비된 남자 고점을 지어서 우리 여러분들 예. 오해 안 하셨으면 좋겠고 저는 일단 기업 B2B 대상으로 AI 에이전트 뭐 그냥 이빌리티 한 워딩은 이제 에이전트인데 어 AI 모델 개발 이런 것들 시스템을 만들어서 어 납품을 하는 그런 사람이고 저는 2년 전에 퇴사를 했고요. 그 전까지만 하더라도 AI 엔지니어 직분 그 중 안에 그 안에서 저희 AI 안에는 또 그 알파고 하면은 강화 학습 이런게 있고 뭐 컴퓨터 비전 뭐 추천 시스템 막 이렇게 되게 다양한 분야가 있는데 그중 컴퓨터에게 언어를 가르치는 이제 자연어 처리라는 분야를 좀 했었습니다. 오, 그게 이제 저희 GPT에 네. 이제 할아버지, 할머니 되는 이제 GPT1 뭐 이런 거 뭐 그런 거 GPT2 뭐 GPT3 뭐 이런 뭐 이런 것들 이제 뭐 조금씩 조금씩 그냥 깔짝깔짝 해 보는 그 정도로 했었고 뭐 지금 화면이 나오고 있을 텐데 예 뭐 대기업 프로젝트도 많이 했었고 작년에 패스트 캠퍼스 메이크 강의를 한번 기초 강의를 한번 찍었었고요. 저도 그거 구매해서 잘 봤고요. 저희 직원들한테도 한 번씩 다 보겠군요. 네. 무조건 이거는 교과서다. 아, 그렇죠. 최대한 기본적인 거 위주로 막 꾹꾹 눌러면 그런 강의가 있고. 네. 아, 이거 업데이트 해야 되는데 아마 3,시간 찍었을 거예요. 제가 왜냐면은 제가 네. 무조건 이거는 교과서다. 아, 그렇죠. 최대한 기본적인 거 위주로 막 꾹꾹 눌러면 그런 강의가 있고. 네. 아, 이거 업데이트 해야 되는데 아마 3,시간 찍었을 거예요. 제가 왜냐면은 제가 그 원래는 제가 퇴사 좀 할 수 있나요? 그렇죠. 퇴사를 하기 전에는 그 IT 섹터 안에서 그 파이썬, 데이터 분석 이런 거를 좀 강의를 했었는데 데이터 분석은 제가 원래 통계학을 했었기 때문에네. 예. 그래서 통계 베이스 하면은 이제 보통 데이터 분석도 꽤 많이 하거든요. 그죠? 아, 통계약 전공하셨죠? 네. 네. 네. 그래 가지고 그런 것도 했어 가지고 그런 걸 강의 많이 했었는데 퇴사하고 나서도 그 강의를 더 많이 했어 가지고 아마 누적 한요 정도 되는 걸로 예 거고 뭐 이제 여태까지 했던 강의도 많이 나가는 사이트도 있고 프로젝트도 요렇게 요렇게 있고 지금은 삼성전 작곡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이제 제가 우와 열심히 다녔던 소셜 풀프 편적 증거들을 이런 식으로 남겨는 왔습니다. 네. 그래서 이런 식으로네. 전반기 때 강의 되게 열심히 했었습니다. 상반기 때만 500시간 하셨다고. 그래서이 3, 4분기 때는 너무 힘들어서 강의 전면 스타딱하고 예. 그런 식으로 살고 있습니다. 아 그럼 지금은 강의는 안 하시면은 지금은 개발만개발 네. 프로젝트만 하고 있고 유튜브도 같이 이제 하는데 이제 예를 들어서 월하는 A 프로젝트 뭐 수금은 B 프로젝트 하고 뭐네 목토 1 이렇게 유튜브 이런 식으로 하려고 하는데 요새 그 유튜브도 막 네. 프로젝트만 하고 있고 유튜브도 같이 이제 하는데 이제 예를 들어서 월하는 A 프로젝트 뭐 수금은 B 프로젝트 하고 뭐네 목토 1 이렇게 유튜브 이런 식으로 하려고 하는데 요새 그 유튜브도 막 뭐 제가 막 이번에 나노바나 이런게 핫했잖아요. 맞아요. 그거를 좀 N 이런 걸로 이제 해 보려고 하는데 아 조금네 내용이 음 쉬워야 되는데 점점 제가 개발하는 하면 할 수 점점 어려워지다 보니까 아 폐기 처분해 버렸습니다. 그래 가지고 좀 다시 고민을 하고 있는 단계다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네.요 정도 일단 제 소개 맞춰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네. 저 그러면 궁금한게 왜 쌤 호트만이라는 이름을 쓰세요? 오, 좋은 질문인데요. 왜냐면 이게 방금 이제 인터뷰지에도 없었던 예. 그렇죠. 왜냐면은 이제 저희가 이제 세마트만은 알잖아요. 솔직히 다들이 사람 다 알잖아요. 오픈 AI CEO니까. 근데 제 본명 중에 가운데 호가 들어가거든요. 음. 음. 근데 제 대학교 친구, 고등학교 친구들이 그 제 이름 호를 넣어 가지고 어 부들부들된다 이런 거 있잖아요. 뭔가 화가 날 때 이런 표현 쓰잖아. 호들호들된다 이런 거 이런 거 넣어요. 그런 합성어들 막 많이 넣거든요. 애들이 이제 막 그 되게 이제 호자를 넣어 가지고 우성어라든지 뭔가 다양한 표현들 거기에 호를 섞어 가지고 막 많이 하는데이 세마르트만도 제가 채치T 나올 때쯤에 이제 그이 사람이 그 YC 콤비네이터 이런 사업가 그런 거 있잖아요. 스타트 FC 그런 것들 그런 것 세마르트만도 제가 채치T 나올 때쯤에 이제 그이 사람이 그 YC 콤비네이터 이런 사업가 그런 거 있잖아요. 스타트 FC 그런 것들 그런 것 채널들 되게 열심히 보는데 저 사람 하는 인터뷰 족쪽 너무 그 인사이트 영감되고 막 그 되게 받다 보니까 아 저 사람의 저 올에다가 호 붙여 가지고 음 한 활동해 봐야겠다 해가지고 결합했는데 주변 사람들이 좀 꽤 잘 쉬운 거 같다라고 하시더라고요. 너무 친한 사람은 아닐데 조금 어중간하게 저랑 좀 친밀도고 있는 사람들은 세모트만 너무 잘지다 근데 이게 부작용이 있어요. 그렇죠. 많아요. 예. 저의 저의 부작용 어 어떤 점인데? 제가 자꾸 인터넷에다가 세마이트만 검색하려고 하는데 저도 모르게 세모트만을 검색을 하고 있는 거예요. 이제 호묘든 거죠. 이런 식으로 이런 식으로 이제 할 수 있다. 아 후매들 다 호매들다 이런 식으로 아 뭔가 그 누구냐 그 지난 라이브 저희 노션다움 님도 그 물고기네 맨날 자기 그 수강생들을 쳐서 물고기를 잡는 그런 거 있는데 지금 보니까 저도 호며들었군요. 그렇죠. 제대로 호여들었기 때문에 아이 죄다이 그냥 물고기 낚시꾼들이네. 그렇죠. 이제 또 그 본가 우리나라에서 두 번째로 큰 섬 거 출신이기 때문에 예. 그래서 낚시 좀 할 줄 알거든요. 조금 할 줄 압니다. 그래가지고 네. 또 아 노션다운 님이라도 많이 친하시잖아요. 그렇죠. 어쩌다 보니 엄청 친해져 가지고. 네. 네. 그래서 노션다움 님도 항상 어떤 시스템 얘기할 때마다 저한테 아 이거는 세모트마 님이 알려 주셨고요. 줄 압니다. 그래가지고 네. 또 아 노션다운 님이라도 많이 친하시잖아요. 그렇죠. 어쩌다 보니 엄청 친해져 가지고. 네. 네. 그래서 노션다움 님도 항상 어떤 시스템 얘기할 때마다 저한테 아 이거는 세모트마 님이 알려 주셨고요. 이것도 세모토마이 알려주셨고요. 노다의 방주 그 사진 AI 사진 만들 때 그 배 그 일관성 사실 그게 지금은 또 이제 나노바나 되면 조금 쉬워졌는데 나노바나 없을 때는 일관성 유지가 잘 안 됐으니까 근데 그거를 또 일관성 유지가 안 되는 시절에도 일관성 유지를네 도움을 드렸죠 저 설명을 들었거든요. 설명 열심히 들었는데 뭔 말인지 모르겠는 거예요. 막 그렇습니다. 그 허깅 스페이스에다가 뭘 해서 뭐 학습을 시켜 가지고 어쩌고 저쩌고 하시는데 제가 아 잘 들었습니다 하고 전화 안 할게요. 어렵습니다. 맞아요. 그래서 나중에 호트마 님한테 한번 부탁을 해 볼까 정도만 생각하고 그랬는데 지금은 이제 또 나노바나가 나오니까 좀 이제 쉬워진 그렇죠. 나노바나가 네. 이제 AI 스타트업 몇 개 또 없앴죠. 또 예. 그런 진짜 사실 그런 거 열심히 연구해가지고 만든 스타트들 많잖아요. 제품들도 막 나왔고. 네네. 근데 그거 다망 다 망할 것 같은데. 그 저 같은 직군이 제일 무서운게 뭐냐면은이 세트먼 이런 사람이 트위터에다가 X에다가 어 이거 몇 주 뒤에 뭐 이거 내놓을 거다. 이러면은 제 좀 잠이 안 나와요. 음. 제 밖은 이게 어떻게 흔들리지? 지갑변동이 오다 보니까. 왜냐면은 그 실제로 옛날에 GPTS 있잖아요. GPTS 그 커스텀 체포 그거 나오기 전에 온갖 스타트업들이 이제 커스텀 체포 막 만들 거라고 그 엄청 많았는데 그거 딱 내놓으니까 사람들
왜냐면은 그 실제로 옛날에 GPTS 있잖아요. GPTS 그 커스텀 체포 그거 나오기 전에 온갖 스타트업들이 이제 커스텀 체포 막 만들 거라고 그 엄청 많았는데 그거 딱 내놓으니까 사람들 딱 타노스 딱 온 것마냥 딱 절반 정도 딱 없어지고 이런 느낌이 있다 보니까 네 그 저는이 기술이 빅테크들의 행보를 볼 때마다 네 저는 그 생각을 합니다.이 이 절대로이 오픈 AI 엔트로피 구글이 못하는 걸 하지 말고 안 하는 거를 찾아서 해야겠다. 오 예. 그거를 잘 찾아 가지고 네. 사업치 이런 것들 찾아 가지고 돈을 벌어야 되지 않나라는 생각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어 그 니치한게 뭐뭐 뭐 뭐가 있을까요? 그 그거는 핵심 모델인가요? 나중에 제가 좀 있다 찾아서 예 알려드리도록 하나씩 하나씩 얘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 알겠습니다. 자 그러면은 오늘은 이야기도 좀 하고 제가 미리 말씀을 드렸었는데 제가 항상 라이브나 영상으로도 한 번도 다루지 않았던 거는 사실 그 클로드 코드였었잖아요. 그죠? 어, 제가 커서는 많이 워낙에 말씀을 많이 드렸어 가지고 아마 보시는 분들도 커서를 이용한 자동화 이런 것들은 좀 아시는 분들이 계실 텐데 클로드 코드를 이용하고 거기에 또 뭔가 여러 가지 스킬들을 막 넣어서 어, 재밌는 거를 잠시 후에 그렇죠. 그렇죠. 잠시 후에 라이브로 한번 만들어 보겠습니다. 라이브로 근데 제가 아까 살짝 프리미로 봤는데 진짜 너무 신기하더라고. 또 뭔가 여러 가지 스킬들을 막 넣어서 어, 재밌는 거를 잠시 후에 그렇죠. 그렇죠. 잠시 후에 라이브로 한번 만들어 보겠습니다. 라이브로 근데 제가 아까 살짝 프리미로 봤는데 진짜 너무 신기하더라고. 그렇죠. 옛날에 만든게 있는데 그거를 이제 그거는 러버블이라고 래플리가 비슷한 애로 만든 건데 이번에는 클로드 코드로 도전해볼 생각입니다. 네. 클로드 네. 아, 또 새로 오신 분들이 좀 계시네요. 조씨 님. 조씨 님도 오셨.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누시? 저도 조씨님을 정말 사랑하기 때문에 맞아요. 저도 조씨님 때문에 사실 어떻게 보면 저희도 만난 거 맞아요. 님이 모아가지고 사람 모으는 제주가 있는 분이셔서 저한테도 예전에 뉴스레터를 어 찍 뭐가 쓰고 싶다 그래서 인터뷰하러 오셨는데 제가 이제 반대로 제 유튜브에도 나와라 그래가지고 영상도 찍고 그때 조씨 님이 저한테 쓰레드를 해라고 저한테 권유를 하셨거든요. 그래가지고 제가 요즘에 최근에 쓰레드를 열심히 하고 있는데 쓰레드 시작한지 이제 한 달 좀 넘었거든요. 그렇죠. 근데 지금 팔로우가 꽤 많이 늘었잖아요. 네. 저 한 2,명 와 2,명 정도 보였고 조회수 보니까 벌써 한 달 정도 한 달 만에 조회수 한 50만 이상 나왔더라고요. 그래서 어쨌든 지금은이 퍼스널 브랜딩 시대잖아요. 결국에는 회사가 아닌 밖에서 돈을 벌려면은 세상 사람들한테 나를 알려야 되는 시대다 보니까 그죠 모든 플랫폼을 다 해 봐야 되지 않나 생산자로서. 예. 그래서 요즘에는 어떤 플랫폼을 딱 보면은 소비자가 되지 말고 생산자가 되어야 되겠다라는 생각을 해서 요즘에 일부러 많은 플랫폼들을 돌아다니면서 최근에는 생산자로서. 예. 그래서 요즘에는 어떤 플랫폼을 딱 보면은 소비자가 되지 말고 생산자가 되어야 되겠다라는 생각을 해서 요즘에 일부러 많은 플랫폼들을 돌아다니면서 최근에는 어 틱톡도 해야 되나 그렇죠. 그 생각도 많이 들어요. 사실 쇼폼 만들면은 어 쇼치 올리고 릴스 올리고 틱톡도 올릴 수 있으니까. 어쨌든 또 그런 걸 하는 사람들은 분명히 존재하니 모든 플랫폼에서 예, 좀 널리 알려야 막 브랜딩이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오늘도 다시 보기 제공될까요라고 했는데 저는 사실 보기 제공 별로 안 하고 싶거든요. 왜냐면은 다시 보기 제공하면은 사람들이 어 그 나중에 보지 뭐 하고 안 들어와 가지고 옛날에 다시보기 다 막아 놨었는데 근데 또 그 나중에 실제로 막았었거든요. 오, 근데 채팅창에서 나중에 사람들이 아기 재우느라 잠들었어요. 어, 야근하느라 못 했어요. 근데 이제 그렇게 너무 보고 싶어서 아쉬워하는 분들이 또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내가 또 뭐라고 그분들을 못 보게 그 막나 보고 싶은데 보게 해 드려야지라는 생각이 들어서 찾아 주시는 것만으로도 사실 너무 감사한 일이니까. 네. 지금은 다시 보기 다 열어놨으니까 한동안 그것도 원래 멤버십 전용으로만도 했었다가 멤버십도 지금은 다 풀었어요. 그냥 무조건 다 보실 수 있으니까. 근데이 라이브 특징이 네. 다시 본다 해놓고 안 보는 사람이 이제 8할 이상인 걸로 알고 있어서 9 이상 맞아요. 9 넘을 겁니다. 훨씬 네. 제가 그렇거든요. 저부터 그렇기 때문에 지금 이제 2주 전에 했던 모션다운 님 현성님 그거는 절대 없어져서는 안 되는 영상이라서 있어서 9 이상 맞아요. 9 넘을 겁니다. 훨씬 네. 제가 그렇거든요. 저부터 그렇기 때문에 지금 이제 2주 전에 했던 모션다운 님 현성님 그거는 절대 없어져서는 안 되는 영상이라서 그건 제가 꼭 봐야 되는 영상이어 가지고 네. 네. 사실 저조차도 다시 보기를 다 하기 힘들었어요. 노션다음님 거는 라이브가 5시간 반이어 가지고 그렇죠. 네. 제가 그거만큼은 오늘은 안 할 거지만 지금 이제 조시님이 라이브 바이브 코딩 성공 기원합니다. 저 문구가 의미하는 바가 뭐냐면은 제가 언제 끝날지 모른다는 뜻이 그래서 저거를 최대한 네 잘 지킬 수 있게끔 제가 잘 노력해 보고 오늘 클로드 커드긴 하지만 음 도구는 진짜 도구일 뿐이고 음 저희가 바이브 코딩을 할 때 중요한 것들이 맥락을 잘 수집을 해 가지고 관리하는게 굉장히 중요한데 오늘 알려 드리는 팁들이 커서 하시는 분들한테도 똑같이 적용되고 레플립만 배우신 분들한테도 적용이 되기 때문에 예, 이거는 꼭 클로드 코드에 너무 그 조금 안매이시면 좋겠다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이건 커서에도 아주 유용하게 적용되는 거라서 오늘 알려 드린 것들이 예. 아마 몸에 좋다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러면은 슬슬 한번 볼까요? 아, 떨리네요. 갑자기. 아. 네. 자, 이제 거를 화면을 열어서 네. 저한테 항상 클로드 코드 강의해 달라고 하셨던 분들이 많거든요. 아, 그래요? 그것도 몰랐어요. 네. 네. 저는 이제 커서만 써 봤는데 그래서 클로드 코드를 공부해서 알려 드려야 네. 자, 이제 거를 화면을 열어서 네. 저한테 항상 클로드 코드 강의해 달라고 하셨던 분들이 많거든요. 아, 그래요? 그것도 몰랐어요. 네. 네. 저는 이제 커서만 써 봤는데 그래서 클로드 코드를 공부해서 알려 드려야 되겠다라고 했는데 항상 제가 클로드 코드, 클로드 코드 써 보려고 했지만 항상 커서 강의를 찍고 막 그러다 보니까 그리고 저는 사실 클로드 코드를 안 써 봐서 모르지만 예. 커서로도 되게 만족하거든요. 커서로도 엄청나게 많은 걸 만들 수 있죠. 그렇죠. 그리고 저는 뭔가 화면에 좀 보여야 UI가 좀 있어야네. 좀 편하다 보니까. 그리고 저는 코드를 좀 보는 스타일이라서. 음. 음근클드도 물론 되긴 한데 옛날엔 처음 놨을 때는 지금 막 커서 안에다가 넣고 쓰고 vs 코드에다 넣고 쓰고 근데 처음에는 그냥 cmd 창에서 터미널에서만맞 맞습니다. 맞습니다. 써야 된다라고 생각을 했어 가지고 클로드 코드를 써 볼 생각을 안 했었는데 마침 딱 클로드 코드로 보여 주신다라고 해서 오늘은 약간 저도 수강생의 입장이 되어서 옆에서 한번 어떻게 클로드 코드를 쓰시는지 아마 보시는 분들도 클로드 코드 안 써 보신 분들이 꽤 계실 거거든요. 그래서 정말 난이도를 어 하하 최하 최하 최하 최하네 낮춰 가지고 네 한번 보여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제가 좀 우려스러운 부분은 그네이 유 제자분이랑 윤자동 님 구독자분들이랑 조금의 이제 분포가 다르다 보니까 이제 이제 윤자동 님 채널에 계신 구독자분들이 조금은 더 쉽게 가르쳐야 되 충분히인지를 하는데 음 어 제가 최대한 쉽게 한번 해 볼 수 분포가 다르다 보니까 이제 이제 윤자동 님 채널에 계신 구독자분들이 조금은 더 쉽게 가르쳐야 되 충분히인지를 하는데 음 어 제가 최대한 쉽게 한번 해 볼 수 있도록 할 거고 괜찮아요 뭐 노션다음님도 다 어렵게 했어요. 그래요? 아, 제 한실름 놓여실 글님께서 슈퍼 클로드 써 주시나요? 네. 이런 거를 이제 제가 예, 안 됩니다. 최대한 오늘 최대한 쉽게 정말 기본적인 거 안에서만 이제 해 볼 생각이고 저도 막 그렇게까지 엄청 잘 쓰는 편은 절대 아닙니다. 저도 클로드 코드 쓴지 얼마 안 됐고요. 근데 이제 요게 이제 좀 소개하는 장표를 제가 그 제 방에는 다 뿌렸는데 네. 이거 따로 뭔가 드리고 싶거든요. 네. 이거 이거를 그냥 윤자동님 오픈 카톡방에다가 다 뿌리겠습니다. 네. 이런 거 네. 이런 장표들 이런 거 오늘 자료 같은 것들은 다 뿌릴테니까 네. 뭐 너무네. 후기 뭐 이런 써서 받아야 된다 뭐 이런 것도 없이 오늘 제가 다 뿌릴 거기 때문에 천사시네. 네. 네. 그렇게 생각을 하시면 될 거 같은데 저희 이거 클러드 코드는 저희요 출처가 있는데요 엔트로픽요 지금 딱 괜찮죠? 네. 좋습니다. 여기 요게 사이트가 요 항상 우리가 강의를 학습을 할 때 새로운 투를 학습할 때 저는 그 한국인이 잘 호장을 한 강의보다 무조건 본가를 찾아가는 습성이 있습니다. 무조건 이제 그 원어로 된 걸 이제 좀 봐야 좀 이해를 하는 사람인데 그 왜냐면 이게 본가가 좋은 점이이 제작자의 사상 음 예 이런 것들을 이제 배울 수 있기
있습니다. 무조건 이제 그 원어로 된 걸 이제 좀 봐야 좀 이해를 하는 사람인데 그 왜냐면 이게 본가가 좋은 점이이 제작자의 사상 음 예 이런 것들을 이제 배울 수 있기 때문에 그래서 저는 여기까지는 들었는데 여기 후이라고 막 있는데 요거 엄청 어려워 가지고 이건 개발자 용라서 필요 없는데 하여튼 요런 걸 이제 학습을 했습니다. 요런 거 학습했는데 그걸 정리한 장표가요 장표다라고 생각하시면 그럼 저희는 열심히 힘들게 공부하신 거를 그냥 떠먹으면 되는 거예요. 요약본 그냥 바로 이제 박상에 아 떠먹는 것도 아니구나. 입고 있 입에 벌려주면 제가 아 그 느낌으로다가 이제 갈 예정이다라고 하. 네. 어 저 고양이 저희 집에 있는 고양이를 애니메이션화 됐다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복잡. 그렇죠. 복잡. 예. 저희 그 윤자동 님 저랑 영상 제일 최근에 찍은 그 인터뷰 영상 있잖아요. 거기도 이제 복자가 출연하는데 거기 이제 복사본 나왔다라고 생각하시면 되는데 일단은 요러 원리 이런 거 다 빼겠습니다. 예. 이런 거 이런 거 어려워요. 그 이거는 따로 읽어 보십시오. 따로 읽어 보면 되는데 네. 어 막 그요 클로드 코드 설치 요것만 이야기만 하고 실제로 설치하는 거는 안 보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왜냐 여기 노드 JS 뭐 이런 거를 이제 깔려고 돼 있는데 요거는 커서 하시다 보면은 요거 깔 일이 마주하게 되거든요. 그래서 노드제이스 설치하고요 터미널의 이거 명령어를 이제 복사를 하셔서 설치를 하면 된다라고 이제 생각하시면 되는데 이제 여기서부터 제가 조금 설명을 한번 클로드 코드를 켜서 실습을 실습을 한번네 이제 복사를 하셔서 설치를 하면 된다라고 이제 생각하시면 되는데 이제 여기서부터 제가 조금 설명을 한번 클로드 코드를 켜서 실습을 실습을 한번네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리고 화면 이제 보이실 텐데 이거는 커서 또는 VS 코드 싹 다 된다라고 생각을 하시면 되고이 클로드 코드는 윈도우는 조금 어 버그 같은게 좀 있거 있기도 하고 좀 잘 워킹 안 될 때도 있고 그 WSL 뭐 이런 거 막 그 막 깔아서 막 우회에서 막 그거 하는데 그 근데 지금은 정식 설치되지 않나요? 되긴 됐는데 그 정식 버전이랑 WSL이랑 그 차이가 조금 있습니다. 왜냐면 그 정식 버전이 조금의 그 버그가 있다라는 것을 제가 레디스에서 봤기 때문에 그래서 지금은 살짝 그 윈도우이신 분들은 살짝 뭐라 될까요? 어 존버라 편 써도 괜찮죠.네 네. 그런 걸 좀 해도 괜찮다라고 생각하시면 되고 저는 일단 맥이지만 일단은 제 오늘 가르쳐 드린 거는 커서든 뭐든 다 적용되니까 그렇게 중요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맞아요. 이제요 커맨드 J 컨트롤 J를 누르면은요 터미널 창이 이렇게 딱 생기거든요. 여기서 이제 우리가 뭔가네 클로드라고 실행을 하면은 네. 설치를 하면 이제 여기 클로드 이렇게 이제 나타나거든요. 어, 혹시 좀 더 확대하시. 어, 네. 잠시만요. 그러면은들은 지금 음,요 정도 괜찮죠? 네. 자, 그러면 이제 뭐 실내를 한다 뭐 이런 편이 있는데 일단은 지금은 네. 폴더 하나를 파도록 하겠습니다. 폴더를 하나 새로 파 가지고 오늘 윤자동님이니까 편이 있는데 일단은 지금은 네. 폴더 하나를 파도록 하겠습니다. 폴더를 하나 새로 파 가지고 오늘 윤자동님이니까 이렇게 폴더를 파서이 친구를 한번 열어 볼게요. 그러면 이제 여기서는 우리가 커서 똑같잖아요. 어떻게 보면은 왼쪽에 파일들 있고 여기에 이제 코드가 나타나고 보통 여기 이제 터미널 띄워 가지고 여기서 명령어 치고 여기서 원만한 합의를 나가면서 이제 여러분들 저기 저기 거기예요. 욕 쓰는데 그렇죠. 여기 욕하고 왜 안 되냐? 나는 이렇게 좋은 맥락을 던져줬다고 생각했는데 왜 안 됐냐? 이런 식으로 이제 스트레스를 받으실 텐데이 클로드 코드는 일단이 친구 빼도 됩니다. 채팅창 빼고 여기서 우클릭을 여기 우클릭하지 마시고요 선 있죠?요요 여기를 우클릭한 다음에 패널 포지션 라이트 하면은이 오른쪽 가거든요. 요거 VS 코드랑 똑같습니다. 그래서 여기 파일 여기 뭐냐? 여기가 이제 코드, 여기가 이제 터미널 창이 되는데 이제 여기서네 이제 명령어를 이용을 해서 작업을 한다라고 생각을 하시면 되고요. 네. 저는 이제 요거를 요렇게까지 나눠서 쓰긴 쓰는데 이거는 나중에 이제 따로 알려 드릴 거고 일단은 클로드를 클로드 코드를 이제 설치를 했다라고 가정을 하고 출발을 할 건데 클로드 코드 설치는 그냥이 mpm 인스톨 저녁 설치해 이거 복사해서 그냥 그대로 치면 설치가 쫙 된다. 궁금하면은 여기 사이트 가서 음 그 보고 보고 설치하시면 되고 그래도 이해가 안 간다 그러면은 유튜브 검색해서 설치하시거나 mpm 인스톨 저녁 설치해 이거 복사해서 그냥 그대로 치면 설치가 쫙 된다. 궁금하면은 여기 사이트 가서 음 그 보고 보고 설치하시면 되고 그래도 이해가 안 간다 그러면은 유튜브 검색해서 설치하시거나 그 복사해 가지고 채치T한테 물어보시면서 원만 합의 보시면서 설치를 하시면 되겠습니다. 네. 그래서 이제 여기서 클로드라고 실행을 하면은 네. 이게 터미널 이렇게 막 do you trust the file in this폴더 이게요 폴더를 신뢰하겠냐?이 코드가 쓰고 실하고 치고 장구치고 하는 거 다 해도 되겠습니까? 예스 엔터 치면은 여기서부터 이제 시작이거든요. 그 여기서 이제 여기랑 여기서 우리가이 커서이 대화에서 대화를 여기다가 막 하잖아요. 여기다가 우리가 네. 이런저런 뭐 구구단을 어 짜주는 파이썬 스크립트 만들어 주세요. 이런 식으로 쓰는 거다라고 똑같 저게 대화창인 거고. 그렇죠. 그죠? 그죠? 그러면 이제 기다려 볼까요 한번. 네. 그러면은 이제 요런 식으로 99단.파라는 파이썬 파일이 이렇게 실행됐고 여기 예스 예스라 올 에디트 뭐 이렇게 막 나오잖아요. 이제 다 영어잖아요. 맞아. 이게 여기서 이제 울렁증이 생겨요. 여기서부터 좀 1차 관문인데 네. 어, 요거를 한글로 하는 방법은 제가 좀 이따가 설명을 해 드리고 일단은 바꾸는게 있어요. 한국어로. 어, 이것저것 좀 해야 되는데 제가 그거를 최대한 빨리 나중에 설명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예스 하면은 이제이 파일이 생기는 거고 크리에이트구단. 파일 네. 이제 all에 during this session이라고 되는데이 세션이 그거를 최대한 빨리 나중에 설명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예스 하면은 이제이 파일이 생기는 거고 크리에이트구단. 파일 네. 이제 all에 during this session이라고 되는데이 세션이 무슨 뜻이냐?이 네.이 세션은 여러분들 우리 채치T나 클로드나 이런 언어 모델 서비스 있잖아요. 예를 들어서. 네. 아, 이거 돕고 들어야 되는 강의인데 여러분들 혼자로 오늘 다 그냥과의 느낌으로다가 그냥 예. 그래서 예를 들어서 요거 하나하나를 대화 요거 세션이라고 부르거든요. 하나의 채팅방 이게 지금요 커 클로드 코드에서도 요게이 하나의 세션이다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저는 보통 2번을 누르거든요. 그죠? 예. 그리고 이거를 모든 권한을 다 풀어 주는 방법도 있는데 그거는 제가 초보자분들한테 그걸 좀 추천드리지 않는 이유가 이제 무슨 일이 생길지 모르기 때문에 제가 일단은 런 식으로 하면 이제맞 가끔씩 대참사 일어나는 경호적이 그렇죠. 그렇죠. 그렇죠. 그렇죠. 그래서 이런 식으로 이제 바로 나타나는 거고 여기다가 뭐 지금 제이 PC는 제가 파이썬 깔려 있는지 안 깔려 있는지 제 잘 모르겠거든요. 그래서 뭐 깔려 있는 거 같은데요. 그죠? 실행 버튼 있는 거 보니까 이제 실행에서 99단 출력 개조 뭐 이런 식으로 하면은 음 진짜이 CLI 환경이 단점이 뭐냐면은 초보자분들한테 굉장히 그 아니 유 UI 가시적으로 되게 안 좋다 보니까 그런 불편함이 있는데 네 어 요게 장점이 뭐냐면은 네 그요 클로드 코드는이 로컬에 있는 파일들 있잖아요. 음. 그거를 진짜 빠르게 최대한 잘 읽어 가지고 있는데 네 어 요게 장점이 뭐냐면은 네 그요 클로드 코드는이 로컬에 있는 파일들 있잖아요. 음. 그거를 진짜 빠르게 최대한 잘 읽어 가지고 실행을 할 수 있는 것 강점이 되고. 네. 요게 우리가 보통 우리가 명령어를 칠 때 그 이런 거 LS 이런 거 CD 이게 그 뭐 체인지 디렉토리 이런 것들 야어들 있잖아요. GRP 뭐 CAT 뭐 이런 것들 아무것도 모르잖아요. 근데이 자연어로 딱 쳤을 때 이런 거 명령어들 알아서 다 바꿔 주면서 다 실행을 다 해 줘요. 이런 것들. 보통 이제 커서 같은 거 쓰면은 내가 입력한 것들 그 커서가 그걸 읽어 가지고 정제해 가지고 자기 서버 측으로 보내서 API 통신하고 그 거쳐서 와야 되는데 얘는 그냥 로컬에 있는 데이터 명령어 다 그냥 일괄적으로 왔다 갔다 하면서 다 처리를 하기 때문에 그 성능 속도 이런 것들이 조금 더 원활하게 더 괜찮다라고 생각을 하시면 되겠습니다. UI가 없어서 불친절하지만 그만큼 속도나 이런 측면이 생기는 네. 관점에서는 괜찮다라고 생각을 하시면 되는데 클로드 코드가 저번 주에 그 한번 나락을 간 적이 있었습니다. 그 무슨 뜻이냐면은 그 품질이 한번 안 좋았었던 사건이 있었어요. 이런 거는 네. 이제 엔트로피 저도 몇몇 채팅방에서 예. 뭔가 뭐 이상하다 뭐 이렇게 하는데 이제 요런 대형 언어 모델 서비스는요 스테이터스이 상태를 보여주는이 창이 있는데 저 장애가 예 뭐 장애 이런 것들 막 있고 요거 막 읽어 보면은 여기서 클로드 오퍼 4.1이 뭔가 성능이 떨어졌다 해가지고 롤백을 했다. 뭐 이런 이게
서비스는요 스테이터스이 상태를 보여주는이 창이 있는데 저 장애가 예 뭐 장애 이런 것들 막 있고 요거 막 읽어 보면은 여기서 클로드 오퍼 4.1이 뭔가 성능이 떨어졌다 해가지고 롤백을 했다. 뭐 이런 이게 치고 장구치고 막 이런 사태가 있었는데 지금도 괜찮아졌다라고 하는데 오늘 시연이 잘될지는 잘 모르겠으나 모르겠으나 일단 요게 안 좋아지니까 그 경쟁 상품인 이제 또 그 오픈 AI의 코덱스라는 또 CLI가 있어요. 또 네. 지금 뜨고 있죠. 네. 거기가 또 이제 낙수 효과를 받아 가지고 지금 서로 이제 티키타카 싸우고 있다라고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커서는 이제 경쟁 대상이 아닌가요? 커서는 그래도 저희가 레벨이 있어요. 그 바이브 코딩의 레벨 무조건 레플릿, 러버블, 볼트 이런 걸로 무조건 처음 입문을 하고 나서 그다음에 내가 만들고 싶은 뭔가 상품, 프로덕트, 사스 이런 것들 한 단계 높여겠다 하면은 커서 입문하는 거고 거기서 한 단계 더 입문을 하면은 이제 CLI 요쪽을 좀 다를 줄 알아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시면 되겠습니다. 자, 그러면은 지금 우리 99단 이렇게 한 동안 여기 점클로드 보이시죠? 예, 요거 폴도 생겼죠. 이게 뭐냐면은이 우리 명령어들 있잖아요. 하나씩 하나씩 이제 허가를 그 제가 허가를 내주면은 요게 명령어거든요. 배시가 명령어인데이 파이썬을 알아서이 파이썬 명령어를 얼라우 허락을 해 주겠다라는 뜻입니다. 그런 식으로 해서 이제 어 여기에 이제 뭐 체인지 디렉토리 뭐 MKDIL 이런 거 메이크 디렉터리 이런 것들이 하나씩 하나씩 더 이렇게 추가가 된다라고 생각을 하시면 돼요. 여기에 이제 뭐 체인지 디렉토리 뭐 MKDIL 이런 거 메이크 디렉터리 이런 것들이 하나씩 하나씩 더 이렇게 추가가 된다라고 생각을 하시면 돼요. 이런 것들이 이제 다 생기는데 요런 것들은 이제 뭐 나중에 이런 것 별로 안 중요하고 나중에 예 쓴다라고 생각을 하시면 되고이 CLI랑 커서의 이제 큰 차이점이 뭐냐면은이 CLI라는게 좀 단점이 뭐냐면은 이제 이렇게 슬래시라면은 명령어도 있죠? 네. 이거를 좀 많이 쓸 줄 안다. 많이 외운다라고 하면은 좀 있어빌리티 같은게 좀 생깁니다. 예. 대신 근데 근데 몰라도 자연으로 말해도 되지 않아요. 자연으로 말해도 되는데 단점이 이제 그 자연어로 말했을 때이 저희가이 한국어가 특히 조심을 해야 되는 게 저희 고맥락 언어입니다. 한국어 굉장히 나는 정확히이 의도로 말했다 생각하지만 AI는 그 증가민가할 때가 있단 말이죠. 네. 그렇기 때문에 그거를이 긴가민가한 것 때문에 잘못 명령어에 빠지거나 그렇게 잘못된 결과를 내놓을 수 있기 때문에 대도록이면은 좀 몇 개 명령어를 외워 가지고 접근하는게 좋다. 근데 오늘 제가 알려 드릴 명령어는 극히 그냥 진짜 기본 중의 기본 진짜 기초적인 거 몇 개만 알고 있어도 웬만큼 다 쓸 수 있다라는 것을 말씀드렸습니다. 막 슈퍼 에이전트다 뭐 에이전트 서버 에이전트 만든다 이런 거 다 제가 오늘 안 할 겁니다. 다 안 할 거고 뭐 그죠. 뭐 개발자들 쓰는 이런 거 다 안 할 거기 때문에 오늘은 정말 기본적인 것만 이제 할 거다라고 생각을 하시면 되겠습니다. 일단 요게 전체적으로 개괄적인 거고 어 우리가 새 대화창을 켜고 싶다 뭐 그죠. 뭐 개발자들 쓰는 이런 거 다 안 할 거기 때문에 오늘은 정말 기본적인 것만 이제 할 거다라고 생각을 하시면 되겠습니다. 일단 요게 전체적으로 개괄적인 거고 어 우리가 새 대화창을 켜고 싶다 하시면은 클리어 이거 외우셔 클리어 이거 하면은 이전 대화 내용이 싹 없어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 그럼 맥락도 날아가나요? 그렇죠. 네. 그런데 우리가 맥락을 압축시키고 싶다. 이전에 했던 대화 내용을 압축시키고 싶다. 콤팩트 이걸 아시면 됩니다. 그래서이 바이브 코딩 하실 때 커서 같은 거 다루실 때 내가 개발을 뭔가 처음부터 끝까지 쭉 하다가 국소 영역만 좀 건드린다. 조금만 건드린다 하면은 이제 파일을 드래그 앤 드랍 해 가지고 요것만 고쳐줘. 저런 식으로 고쳐 줘. 이런 식으로 하잖아요. 그 짜잘한 거 고칠 때 이제 뭐 뭔가 위치를 참조를 시켜 가지고 지리 응답하지만 뭔가 큰 거를 개발할 때는이 대화 맥락이 엄청 길어지잖아요. 그럴 때 콤팩트를 써 가지고 이전에 했던 대화 맥락을 조금이라도 최소한으로 유지하면서 작업을 이어 나가고 싶을 때 네. 그렇게 그때 콤팩트를 쓴다라고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네. 네. 그리고이 이은 있는데 이은 제가 좀 있다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냥 네.이 세 개면 거의 끝났습니다. 요거 안에서 초보자분들은 요거 세 개 안에서 거의 다 돌아요. 클리어, 콤팩트, 이 이입. 요거 정도만 알아도 일단은 왕초 부분들은 그걸로 다 해결할 수 있고. 네. 이게 세 개로만 오늘 하나 개발해 볼 겁니다.이 세 개로만 할 거고. 네. 저도이 세계 처음에이 세 개로만 거의 다 했었고. 음. MCP니 뭐 서브 에이전트 이런 거는 그걸로 다 해결할 수 있고. 네. 이게 세 개로만 오늘 하나 개발해 볼 겁니다.이 세 개로만 할 거고. 네. 저도이 세계 처음에이 세 개로만 거의 다 했었고. 음. MCP니 뭐 서브 에이전트 이런 거는 좀 나중에 따로 막 그 혼자서 그냥 할 때만 하지. 이렇게 뭐 강의할 때는 무조건 강의는 쉬워야 되기 때문에. 예. 그래서이 정도 선에서 이제 끝낼 거다라고 생각을 하시면 되겠습니다. 간단하죠. 그냥이 뭐 자연 넣쳐서 뭐 만들어 줘, 저거 만들어 줘 하고 아 골뱅이 할 때는 이제 식으로 파일 창조 이런 식으로 예 골뱅이 있으시면 돼. 그러면 다시 파일이 한번 읽어 가지고 네. 네. 네. 네. 저는 보통 어떻게 하냐면은 요렇게 해서이 경로를 복사를 해 가지고 이제 요거 뭐 고쳐줘 뭐 이런 식으로 하고 그렇기도 해도 이제 잘 알아듣기 때문에 워낙게 그죠. 그렇죠. 그죠. 네. 그래서 한요 정도 선 안에서 왔다 갔다 한다라고 생각을 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오늘 만들어 볼 거를 이제 지금 시간이 20시 43분. 그래서 10시 안에 끝내는게 개발을 10시 안에 끝내는게 목표 개발을 10시 안에 끝내는게 목표네 10시 안에 좀 더 빨라 빨리 해보죠. 알겠습니다. 네. 그러면은 자 이거는 제가 닫겠습니다. 근데 진짜 여러분들 이거는 유료 강의도 이것보다 퀄리티가 높지 않을 거라고 저는 진짜 장담할 수 있어요. 음. 솔직히 이거 돈 받고 해도 충분히 다들 고맙다고 할 정도의 퀄리티일 거예요. 그죠? 그렇게 하려고 오늘 와 가지고 그 개발자분들 아마 저보다 더 잘 가르치신 분도 있을 거고 잘 쓰신 분들 많는데 일단 오늘은 최대한 쉬운 거 개발할 거다라고 생각하시면 되고 글니 님이 질문이 있어요. 맥스 그 개발자분들 아마 저보다 더 잘 가르치신 분도 있을 거고 잘 쓰신 분들 많는데 일단 오늘은 최대한 쉬운 거 개발할 거다라고 생각하시면 되고 글니 님이 질문이 있어요. 맥스 쓰시나요? 200달러. 네. 200달러 쓰고 있습니다. 왜냐면은 제 프로젝트를 세내개을 하고 있어 가지고 200달러짜리 안 쓰면은 제 박그릇에 위험이 생기기 때문에 저 일단은 최고급 하이엔드급으로 쓰긴 쓰는데 일단은 오늘 만들어 볼 거를 한번 좀 간단하게 소개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자, 여기 저희 나노바나 핫하잖아요. 그래서 나노바나를 이용을 해서 그 오늘 이게 만들어지지는 저도 상상은 안 되는데 일단은 구현을 러버블로 했었을 때는 얼추 구현이 된 걸 확인 했어 가지고 음. 네. 그 이거를 이제 해 볼 건데 제가 요런 와이어 프레임 이런 거를 짜왔어요. 이걸 짜서 이거를 AI한테 넣어 가지고 개발 문서를 만들어 달라 할 거고이 개발 문서를 만든 걸 바탕으로 해서 이제 그 프로토타입을 하나 만들어 보는게 목표다라고 생각을 하시면 되고 네. 저건 어떤 기능이죠? 이거 오늘 만들어 볼 거는 이제 어제 밤에 이걸 한번 그려봤어요. 이제 캐릭터 보을 하나 만들어 볼 건데 여기에 로컬의 이미지를 업로드를 할 겁니다. 예를 들어서 이쁘장한 여자분 이미지를 업로드하고 이름에다가 이름과 페르소나를 입력을 해요. 이름은 뭐 민지다. 페르소나는 뭐 상냥하다. 뭐 테토녀다. 뭐 싸가지가 없다. 오타쿠다 뭐 이런 뭔가 이런 컨셉을 씌운 다음에 대화 시작 버튼을 딱 누르면은 페르소나가 뒷단에 입혀집니다. 뭐이 사람은 뭐 상냥하다. 뭐 테토녀다. 뭐 싸가지가 없다. 오타쿠다 뭐 이런 뭔가 이런 컨셉을 씌운 다음에 대화 시작 버튼을 딱 누르면은 페르소나가 뒷단에 입혀집니다. 뭐이 사람은 뭐 어조가 이렇고 인물 성계가 어떻고 저쩌고 이렇게 할 거고 두 번째 페이지에서 제가 안녕이라고 엔터 치면은이 이미지가 구글 나노 바나나로 바뀌는 거예요. 초를 유지하면서 바뀌는 것을 이제 아 외모는 유지하되 어떤 장면이나 배경이나 이런 것들 모션이나 이런 것들을 좀 바꿔 가면서 해보는 거를 할 거고 이제 안녕 만나서 반가워요 하면은 일때요 답변은 페르소나 답변에 이제 세팅되면서이 업로드된 이미지 바뀌고 이제 제가 뭐 오늘 뭐 먹어서 엔터 치면은 여기가 또 이제 바뀌는 식으로 이제 하고 뭐 김치찌치게 먹었어요 하면은 또 김치찌치게 먹은 거 관련된 걸로 또 바뀌고 이런 식으로 이제 한번 해 볼까 싶습니다. 그러면은 이거를 하기 위해서는이 AI를 이용한 바이브 코딩을 할 때는 네. 기획이 너무 중요합니다. 기획이 너무 중요하고 내가 뭘 만들지에 대한 맥락을 좀 잘 정리 정돈을 해야 되는데 그거를 한번 이야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요거를 이제 이미지를 사를 해 가지고이 프로그램 이름은 뭐예요? 요거는 옵시디언 네이라는 이제 지식 관리를 해 주는 어 프로그램인데 거기 안에 익스칼리드 드로우라는 어 플러그인이란게 있습니다. 그래서 익스칼리 드로우라고 네 예 이거는 근데 폰트는 또 뭐 뭐 폰트가
드로우라는 어 플러그인이란게 있습니다. 그래서 익스칼리 드로우라고 네 예 이거는 근데 폰트는 또 뭐 뭐 폰트가 이게 좀 아기자기하죠? 저도 이게 무슨 폰트인지 기억 안 나는데. 예. 요거 저는 이거 엄청 많이 씁니다. 왜냐면 이걸로 고객과 커뮤니케이션 할 때 무조건 이거를 무조건 써서 이해를 시켜야 됩니다.이 사람이 이게 맞다라고 입밖에 나오기 전까지는 제가 되도록 개발 안 하거든요. 그래서이 툴를 조금 공격적으로 쓰고 있다라고 생각을 하시면 되고 저는 이거를 복사를 했기 때문에 이거를 만들러 가야 돼요. 만들러 가야 되는데 음. 저 GPTS 요걸로 한번 해 볼까 싶은데 저 이거 무료거든요. 지금 저는 채 GPT를 해고한지 한 세네 달 됐어요. 실제로는. 네. 그러면은 GPTS 못 만들죠. 못 만들어요. 지금 CPTS는 못 만든지 오래됐는데. 근데 만든 건 쓸 수 있어요. 그렇죠. 그죠? 만든 거 쓸 수 있습니다. 요거는 제가 한창 기업 강의 많이 할 때 네. 이게 지금 이제 1K 예. 1천개 이상쓰 써졌었는데 이거는 뭐냐면은 그 어 바이브 코딩을 할 때 문서를 참조시켜 가지고이 문서 보고 개발 방향을 잡아라 이런 거를 많이 하거든요. 그 맥락을 만들기 위한 도구라고 생각을 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거 시작 버튼 딱 누르면은 애가 물어봐요. 너 어 만들 거냐라고. 야 세머트만의 CTO 예. CTO 제가 화면 좀 키워 드릴게요. 이런 식으로. 네. 멋있다. 예. 이렇게 해 가지고 요거는요 바이버 코딩시 요거 요거 하여튼 이름 검색 잘 해 보십시오. 잘 찾으셔 가지고 네. 예. 하시면은 이제 쓰실 수 야 세머트만의 CTO 예. CTO 제가 화면 좀 키워 드릴게요. 이런 식으로. 네. 멋있다. 예. 이렇게 해 가지고 요거는요 바이버 코딩시 요거 요거 하여튼 이름 검색 잘 해 보십시오. 잘 찾으셔 가지고 네. 예. 하시면은 이제 쓰실 수 있습니다. 저는 이거 이거를 클로드에 그대로 옮겨서 클로드 걸 쓰는데 오늘은 최대한 여기 있는 거 안으로 할 거고이 문서가 기능 요구 사항. 네. 인포메이션 아키텍처가 뭐냐면은 저희가 그 우리가 그 정보 구조도 아키텍처 이런 문서가 있습니다. 이걸 프로젝트 매니저 프로덕트 매니저분들 이거 다 아는데 요런 거랑 유스케이스 유스 케이스는 뭐냐면은 실제 내 서비스가 만들었을 때 유저가 인입했었을 때 유저가 어떤 식으로 움직일 것인지에 대한 문서네. 네. 요거는 어 뭐 데이터베이스 요거 디자인 이런 것들인데 오늘은 요것만 해 가지고 최대한 한번 해보도록 할 거고 여기 이제이 바이브 코딩할 때 제일 중요한게 뭐냐면은 내가 최대한 내가 만들고 싶은 거에 대한 맥락을 최대한 잘 줘야 되는 겁니다. 잘 줘야 되기 때문에이 친구가 물어본 질문에 대해서 하나하나 이제 답변을 한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네 저는 일단은 아까 찍었던 내용 있잖아요. 이거 일단 이미지로 넣을 거고요. 만들고 싶은 서비스 네. 네. 이미지를 참고해 주세요라고 할게요. 왜 만들고 싶냐? 어, 그냥 왜 만들고 싶어요라고 하면은 저는 오늘 라이브로 구현하는 걸 보여 주기 때문에 어, 재미로 만들어 봅니다. 뭐 이런 식으로 하겠 하겠습니다. 그리고 주요 타겟 나 혼자 쓴다라고 하고 핵심 기능은 무엇인가요? 이미지 재미로 만들어 봅니다. 뭐 이런 식으로 하겠 하겠습니다. 그리고 주요 타겟 나 혼자 쓴다라고 하고 핵심 기능은 무엇인가요? 이미지 참고해 주세요 하고 어떤 플랫폼 생각하고 있나요? 그냥 웹이라고 하겠습니다. 그리고 여기 데이터 저장한 거예요. 데이터는 무조건 로컬 저장 또는 저장 안함. 왜냐면은 이제 뭐 서버 백엔드 이런 거 하면은 이제 오늘 예. 집에 못 가잖아. 집에 못 가기 때문에이 정도까지만 딱 하겠습니다. 그러면은이 친구가 나름 이미지를 열심히 인식을 할 텐데. 네. 잘될지 모르겠네요. 그러면 이게 어떻게 되냐면은 그 프롬프트를 만들어 줍니다. 문서 작성을 해 주는 프롬프트를 이제 제가 세팅을 해 놨기 때문에 이제 이걸 좀 읽어 보는 거예요. 캐릭터 기반 AI 서비스 어 나 혼자 이렇게 다 제가 요구한 것들 다 들어가 있죠. 그러면 이제 여기 대해서 이제 문서 이제요 프롬프트가 나오는데 이걸 복사를 해서 제가 다른 언어 모델한테 문서를 내뱉게끔 해 놨습니다. 그래서 요거를 제가 복사를 딱 해 가지고음 좋네요. 벌써 플로드 같은데 가서 저거는 XML 형식인가요? 그렇죠. 그렇죠. 네. 그런 프롬프트를 쓰는데 이제 요거를 딱 하면은 이제 내가 개발하고 싶은 거에 대한 그 이제 가이드 문서가 쭉 나온다. 예. 나온다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요거를 그거죠. 이게 맨땅에다가 이야기하는 것보다는 일단은 맥락이 좀 있어야 됩니다. 왜 무슨 뜻이냐면은이 바이오코딩의 1원칙은 맥락이 일단 좀 수질이 좀 더러워진 요거를 그거죠. 이게 맨땅에다가 이야기하는 것보다는 일단은 맥락이 좀 있어야 됩니다. 왜 무슨 뜻이냐면은이 바이오코딩의 1원칙은 맥락이 일단 좀 수질이 좀 더러워진 맥락이랑 부족한 맥락을 비교했었을 때는 부족한 맥락이 좀 더 위험해요. 왜냐면 내 의도랑 좀 비겨 나가 가지고 개발을 할 확률이 있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일단은 좀 지저분 하더라도 맥락은 좀 충분히 어느 정도 있어야 되고요. 음. 그다음에 이제 맥락에 대한 수질 관리를 해 줘야 돼요. 그러니까 뭐 쓸데없는 내용들 지워주고 이런 것들을 해야 되거든요. 근데 만약에 그냥 나 페르소나 채팅 서비스 만들 건데 PRD 만들어 줘 이러면은 이제 골로 가는 거죠. 예. 내가 만들고 싶은 거랑 이제 산 완전히 동떨어진 것을 이제 개발한다라고 생각을 하시면 되고 지금 이게 쭉 보면은 네. 어 이게 뭐 대충 쭉 만들어 주네요. 참고 서비스 제 이런 거 다 뺄 겁니다. 나중에 예. 이런 거 다 페르소나 장 이런 거는 괜찮아요. 이런 거 되게 잘 되어 있고. 어. 어, 이렇게 되어 있고. 네. 대충 뭐 얼추 다 되어 있네요. 이거를 저는 어디다가 되게 조금 좀 아쉬운데 제가 요거를 그대로 복사를 해 가지고 뭘 할 거냐면은 네. 우리가 바이브 코딩할 때 네. 빈폴더에서 출발하는 것도 좋지만 개발 템플릿 위에서 출발하는게 전 초보자분들한테 더 추천합니다. 무슨 뜻이냐면 이제 윤자동 님은 바로 빈폴더부터 그냥 출발해 버리잖아요. 근데 그게 그 윤자동님이 8선 위주로 많이 했기 때문에 그렇게 해도 괜찮거든요. 초보자분들한테 더 추천합니다. 무슨 뜻이냐면 이제 윤자동 님은 바로 빈폴더부터 그냥 출발해 버리잖아요. 근데 그게 그 윤자동님이 8선 위주로 많이 했기 때문에 그렇게 해도 괜찮거든요. 뭔가 개발 프레임크 같은 거를 할 때는 되도록이면은 좀 잘 만들어져 있는 템플릿을 쓰는 걸 저는 추천드리는데 저는 이제 그 커서 마피아님 네 예 저희랑 같이 이제 모임 한 달 한 번씩 만났는데 이제 커서 마피아 님 거에 이제 그 템플릿스 쓰는 걸 좋아합니다. 그래서 저는요 이지넥스트라는 거를 따로 설치를 하시면 돼요. 그다음에요 크리에이트 한 다음에 제가 여기다가 서비스 이름을 지으면 되는데 나노 단 하나하나 테스트 이런 식으로 한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은 관련된 패키지들을 다 설치를 해 주거든요.요 상태 위에서 출발을 하는 거죠. 그러면은 우리가 개발을 할 때 0에서 1로 간다라고 표현했을 때 0은 미완성, 1은 뭐 완성 이렇게 표현을 했었을 때 빈폴더 0에서 출발하는 것보다는 요게 있으면한 0.2 0.3부터 3부터 조금 조금의 위에서 출발한다라고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여기 위에서 한번 개발을 한번 해 보겠다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왜냐면은이 빈폴더에서 이제 출발 하면은 이것저것 계속 깔아야 된다고 명령어로 계속 물어보거든요. 그게 좀 귀찮거든요. 근데 이게 있으면은 얼추 좀 편하다. 그렇게 하면은 뭐 CSS나 이런 것들도 미리 다 세팅이 되어 있으니까. 그렇죠. 얼추 얼추 다 돼 있다 보니까. 그래서 지금요 경로에다가 지금 이제 다 만들어졌다라고 하거든요. 그러면 실제로 가서 요거를 열어 가지고 네. 여기서부터 이제 출발을 하는 거죠. 여기서부터 출발을 하는 거고 보니까. 그래서 지금요 경로에다가 지금 이제 다 만들어졌다라고 하거든요. 그러면 실제로 가서 요거를 열어 가지고 네. 여기서부터 이제 출발을 하는 거죠. 여기서부터 출발을 하는 거고 저희가 아까 만들었던 문서 있잖아요. 이거를 제가 도큐먼트 폴더라고 하나 판 다음에 네. 새 파일을 만드는 거예요. 예를 들어서 이런 식으로. 음. 음. 그다음에 우리가 아까 작성을 했던 오늘 만들고 싶은 내용들을 이제 쭉 이렇게 만들어고 저장을 하는 거죠. 네. 그러면은 이제 클로드 코드든 커서든이 문서 보고 프로토타입을 만들고 싶다라고 이야기를 반드시 해야 되는 거고이 두 번째는이 그 요런 것들을 수질 관리라고 제가 표현을 했잖아요. 쓸데 없는 거를 무조건 쳐내 주셔야 됩니다. 그래서 이거는 실제로 오늘 시간 없으니까네. 그 제가 바로바로 하긴 할 거지만 실제로 여러분들이 집에서 따로 본인이 만들고 싶은 거를 한다라고 하면은 그 좀 다 꼼꼼하게 읽어보는 맞아. 어떤 분들 보니까 저 PRD만 한 1박 2일 동안 그렇죠. 예. 근데 저것만 10시간 동안 막 하더라고요. 그렇죠. 그렇죠. 저는 그런 거 다 쳐 버릴 겁니다. 지금 대충 쓸모 없는 것들을 네. 마크 음성 상호 작용 막 이런 었는데 네. 네. 이런 것들 다 사용자 페르소나 것도 다 떼고 음. 요렇게 저장하고 네.요 요 API 통합방식 이런 거 있잖아요. 요런 것들도 요거 지금 다 할루시네이션이거든요. 이것들 다 할루시네이션이기 때문에 이게 괜히 있으면은 오늘 집에 못 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것들 다 지워주고 한요 정도 수준에서 이제 개발을 이제 수행을 하기 전에 네. 우리 구글 나노바나 이거 어떻게
이게 괜히 있으면은 오늘 집에 못 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것들 다 지워주고 한요 정도 수준에서 이제 개발을 이제 수행을 하기 전에 네. 우리 구글 나노바나 이거 어떻게 쓰는지에 대해서 그 뭔가 내용이 있어야 되거든요. 왜냐면은이 지금요 언어 모델들은 구글 나노 바나나가 뭔지 몰라요. 웹 검색을 하지 않기 때문에. 아, 왜냐면 지식이 딱 단절되 있기 때문에 구글 나노바나가 뭔지에 대해서 아주 친절하게 설명을 해 줘야 됩니다. 그래서 저는 API 레퍼런스를 음, 만들어서 조금 어렵죠. 근데 이런 것들도 음, 안 해 주면은 맞아. 지금 상길로 갑니다. API 막 저 옛날 했을 때 재미나이 1.5 막 플래시 뭐 이런 거 쓰고 있어요. 1.0 쓰고 있고요. 그죠? 예. 예. 안돼. GPT 언어 모델 쓰라고 하잖아요. 그럼 GPT 4.1도 안 하고 GPT 4 옴니 미니 모델을 계속 추천해 주거든요. 한 작년에 단절됐습니다. 그렇죠. 그렇죠. 그렇죠. 그래서 이런 것들 제가 오늘 내용이 조금 어렵지만은 이런 것들 하나하나 다 이제 고통받지 말라고 중간중간 팁들 다 던져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거 어차피 라이브 다시 보기로 다 풀리니까 나중에라도 다시 보기 하면서 천천히 따라하시면은 맞습니다. 솔직히 딴 데서 몇십만 원씩 강의 안 들어고 이거 라이브를 한시간짜리만 그냥 그대로 따라하면은 그죠 웬만한 강의 맞습니다. 안 들으셔도 충분할 겁니다. 그죠? 오늘 그거를 목표로 하고 나왔기 때문에 네. 그래서 제가 구글 개발자 문서를 막 이제 이용을 하는데 일단 여기 구글 웬만한 강의 맞습니다. 안 들으셔도 충분할 겁니다. 그죠? 오늘 그거를 목표로 하고 나왔기 때문에 네. 그래서 제가 구글 개발자 문서를 막 이제 이용을 하는데 일단 여기 구글 API를 쓰면은 문제점이 뭐냐면은 그 다들 공짜로 쓰고 있기 때문에 저도 구글 API를 공짜로 쓰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 분당 호출 횟수가 정해져 있어서 막힙니다. 그래서 그거를 우회를 해 주는 사이트가 있습니다. 아 진짜요? 이제 요런 레플리케이트나 그 뭐 칼 AI 뭐 이런 것들 뭐 팔 AI 뭐 이런 것들 되게 뭐 그 호스팅 해 주는 데가 많아요. 그 얘네들은 제가 지금 돈을 10달러 정도 추천을 아 충전을 해 놨기 때문에 네 저는 여기서 나노 바나나를 이제 저는 사용할 거고요. 네. 그 메이크를 가지고 컨텐츠를 좀 만들어 본다 하신 분들은 저는 레플리케이트는 잘 쓰면 잘 쓸수록 정말 다양한 것을 만들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저는 여기에다가 이제 그 여기서요 폼이라고 돼 있는데이 여기는 이제 플레이그라운드처럼 실험을 할 수 있는 공간이거든요. 그래서 여기에다가 뭐 하나 테스트를 한번 해 보겠습니다.음 음, 여기서 이미지 하나 뭐 지금 여기가 사이트가 뭐예요? 레플리케이트라고? 여기가 레플리케이트예요? 네. 여기가 레플리케이트인데 네. 여기서 한번 좀 테스트를 하나 해 보고 싶은데 어, 지금 제 고향이 있죠? 고양에다가이 영어로 프롬프트 입력을 좀 해 주면 좋거든요. 그래서 네. 어, 뭐라고 하지? 어, 지금 제 고향이 있죠? 고양에다가이 영어로 프롬프트 입력을 좀 해 주면 좋거든요. 그래서 네. 어, 뭐라고 하지? 일론모스크랑이 복자랑 한번 붙여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어 저는 영어를 잘 못 하기 때문에 아까 영어로 된 문서를 봐야지만 이해한다고 하지 않으셨나요? 그렇죠. 근데 일단 여기서 한번 테스트 한번 해 보는 거죠. 일론모스크가 어 영어 엄청 잘하시는 거 아니었어요? 아닙니다. 저 심각합니다. 심각합니다. 그냥 이미지의 고양이를 갖고 있는 애니메이션 작화 이렇게 한번 표현을 한번 해 보도록 할게요. 그리고 요거를 네. 네. 번역기를 이제 딥 예. 저는이 딥을 쓰는 걸 추천드리기 때문에 이거를 복사를 해서 이런 식으로 한 다음에 제가 한번 돌리면은 한 10초 정도면은 돌아갈 거예요. 예. 이거는 유료예요. 그렇죠. 유료인데 비용이 네. 이제 0.039 달러면은 아마 50원도 안 할 건데요. 그죠? 이미지 만들 때마다 예. 그렇죠. 그렇죠. 이거를 네. 환율 1400원 치면은 54원. 그래서 오늘 제가 만들고 싶은 최종 목적지는 한번 대화할 때마다 50원. 친구 비용으로 50원 정도면은 괜찮다라고. 예. 그래서이 이렇게 일관성 이렇게게 잘 해 주잖아요.이 저희 쇼테어이 모양이 잘 됐잖아요. 그러면은 요거를 이제어요 레퍼런스 요거를 복사를 해 가지고 이거대로 반드시 해야 된다라는 것을 가이드로 줄 겁니다. 아, 그래서 지금 예를 들면은 이거를 복사를 해서 레퍼런스 요거를 복사를 해 가지고 이거대로 반드시 해야 된다라는 것을 가이드로 줄 겁니다. 아, 그래서 지금 예를 들면은 이거를 복사를 해서 뭐 노드 JS를 해도 되고 http로 해도 되는데 저는 일단은로드 제이스 이걸로 한번 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거를 쭉 복사를 해서 어디다 넣을 거냐면은 아까 그 1번 아까 그 문서에다 넣 여기다가 이제 할 거고 어 요거 우리가 API 키를 넣어 줘야 되잖아요. 그러면은 이제 여기서 emv 해 가지고 여기에다가 음, 이렇게 해 줘야 됩니다. 이것도 대문자로 써 주는게 A인데 그죠? 요게 어려울 수 있지만 여러분들 꼭 AI를 이용을 해서 서비스를 개발하실 분들이 많기 때문에 네. 이런 식으로 해 가지고 제가 키를 조금 발급을 해서 오도록 하겠습니다. 키 노출돼도 괜찮나요? 안 됩니다. 노출되면은 제가 그 지구 끝까지 쫓아가서 고소장을 넣을 거기 때문에 잠시 화면만 살짝 내려 주시고 잠깐 오디오 한번 채워줄 예네 열심히 떠고 있을게요. 개인 정보는 너무나 중요하기 때문에 그죠. 그렇죠. 그죠. 바로 제가 잡아갈 겁니다. 네. 저게 노출되는 순간 누가 API 키 갖다 쓰면 이미지 한 천장 만들어 버리는 어. 어. 갑자기 어 갑자기 머리가 네. 벌써 바로 다음날 한 10만 원. 그렇습니다. 네. 10만 원 나올 수 있기 때문에 네. 어 이거 하시는 동안 저희가 와 저는 사실 별로 어렵다라고 생각해서 나가시는 분들이 많으면 어떡하지라고 생각했는데 네. 10만 원 나올 수 있기 때문에 네. 어 이거 하시는 동안 저희가 와 저는 사실 별로 어렵다라고 생각해서 나가시는 분들이 많으면 어떡하지라고 생각했는데 그렇죠. 어 죄송해요. 하고 계세요. 저 먼저 떠들을게요. 근데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또 관심을 있어 하시는 거 같아 가지고 좀 다행인 거 같고 진짜로이 강의를 라이브를 그냥 무료잖아요. 그냥 들으세요. 다른 VOD 같은 유료 강의조차도 저도 돈 내고 결제 많이 했는데 집중해서 잘 못 봐요. 왜냐면은 그냥 뭔가 좀 쉬운 것 같다. 막 10초씩 뒤로 가기 뒤로 가기 하다가 중요한 거 놓치고 또 듣다 보면은 좀 내일 다시 들어야지 이따가 들어야지 막 이런 과정들을 거치다 보면은 집중해서 못 듣기 때문에 막 오랜 시간 동안 들어야지만 조금씩 익혀지는 반면에 라이브는 건너뛰기도 안 되고 그냥 강제로 들어야 되는데 오히려 그게 한두 시간만 딱 집중해서 들으면은 엄청난이 집중해서들을 수 있다라는 장점이 있다 보니까 가 유료 강의보다 훨씬 유용한 강의라고 생각이 되고 그리고 제가 이렇게 검증된 전문가분들만 모셔 가지고 어 옆에서 이렇게 제가 다 캐낼 거예요. 지금은 또 이런 기술적인 꿀팁들을 제가 뽑아내서 여러분들한테 무료로 알려 드리지만 이따가 이거 강의 끝나면은 제가 이런 AI 스킬들로 돈을 벌고 있는 사업 이야기 어떻게 돈을 버는지 어떻게해서 여러분들한테 무료로 알려 드리지만 이따가 이거 강의 끝나면은 제가 이런 AI 스킬들로 돈을 벌고 있는 사업 이야기 어떻게 돈을 버는지 어떻게해서 지금 이렇게 부자가 되셨는지 이런 이야기들도 왜냐면은 많은 사람들이 또 질문하거든요. 막 어 저 AI로 돈 벌고 싶은데 돈 진짜 벌 수 있나요? 막 이런 뭐 그리고 잘못된 생각을 하시는 분들 딸깍해서 한 달에 100만 원 벌고 싶은데요. 어 딸각 저 부수입으로 하루에 한 시간으로 100만 원 벌고 싶은데요. 어떻게 할 수 있나요? 근데 뭐 그런 분들한테도 분명히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이야기들을 할 수 있으니까 오늘 나가지 마시고 어 한 지금 벌써 이제 9시가 됐으니까 저희 오늘은 12시는 안 넘을 거고요. 어 그렇죠. 네. 제 생각에는 맥시멈 11시. 그 전에 어 11시요. 너무 좋은데요. 근데 저 12시 너무 상관없긴 해요. 지금 이제 뭔가 커피를 마셔 가지고 생기가 더 아까 잠 못 주무시고 오셨다 그래 가지고 한 10시 안에 끝낼까 했는데 지금 상황으로는 10시 안에는 절대 안 끝나고 아네 11시 12시 가지 않을까 생각이 되긴 하는데 진짜이 진짜로 거짓말이 아니라 이거 딴 데서 2, 30만 원짜리 강의 줘도 절대로이 정도 퀄리티가 나오고 싶지 않거든요. 물론 그분들의 강의가 다른 분들이 워낙 많기 때문에 좋은 강의 하시는 분들도 많긴 한데 근데 그거 들으려면은 강의 다 쪼개져 있고 막 강의 10시간 이런단 말이에요. 그 강의 10시간 들으려면은 한 일주일 잡고 공부를 해야 되는데
다른 분들이 워낙 많기 때문에 좋은 강의 하시는 분들도 많긴 한데 근데 그거 들으려면은 강의 다 쪼개져 있고 막 강의 10시간 이런단 말이에요. 그 강의 10시간 들으려면은 한 일주일 잡고 공부를 해야 되는데 그렇죠. 딱 지금 한시간, 두시간 정도만 집중해서 줄르시면은 그런 비싼 강의를 듣는 것과 유사한 혹은 더 좋은 여러분들이 인사이트를 얻어 가실 수 있다. 진짜 최고의 강의가 아닐까? 그래서 또 오늘 못다한 이야기 있으면은 다음에 또 그렇죠. 또 불러주시면은 바로 원자동님은 오토콜이기 때문에 네. 그래서 그냥 일주일에 한 번씩 이렇게 라이브로 오시면은 무조건 어 몇십만 원의 가치가 있는 이야기들을 들으실 수 있으니까 너무너무 좋은 라이브 되지 않을까 음 생각을 합니다. 준비되면 말씀해 주세요. 다 됐습니다. 아 그래요? 벌써 한요 정도면 될 것 같은데.네 알겠습니다. 켤게요. 네. 네. 네. 자. 어. 그래서 지금 어 구글 나노 바나나 쓰는 방법. 네설해고 오픈 AI 도큐먼트도 일단 넣어 놨고 만들고 싶은 거 여기에 대해서 넣어 놨기 때문에 네 이제 여기서음 그걸 해야 됩니다. 이제 클로드를 실행을 해서요 폴더에 대해서 이제 허락을 하겠다라고 하고 여기서 이제 어떤 걸 할 거냐면은 이제 제가 만들고 싶은 거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을 좀 해 줘야 됩니다. 음. 어, 그 전에 이니시라는 명령어 제가 오늘 이야기 안 했거든요. 왜냐면은 요거 맥락을 수집하는 과정이 한 2, 거냐면은 이제 제가 만들고 싶은 거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을 좀 해 줘야 됩니다. 음. 어, 그 전에 이니시라는 명령어 제가 오늘 이야기 안 했거든요. 왜냐면은 요거 맥락을 수집하는 과정이 한 2, 30분 있었잖아요. 그렇죠? 막 뭐 문서 들고 뭐 하고 뭐 하고 하는 거를. 그래서 요거를 이제 하는 하기 전까지 이제 맥락 수집할 때는 제가 세션을 초기하는 클리어 설명을 해 드렸었고. 네. 네. 뭐 나가는 거 이것도 있는데 요거 말고 콤팩트 이제 너무 길어졌었을 때 압축시키는 거. 그다음에 이이 뭐냐면은이 시스템 프로프트를 만들어 주는 겁니다. 무슨 뜻이냐면은 우리가이 커서를 딱 하면은 네. 이제 요런 커서 룰이 있습니다. 요거는 이제 커서를 좀 많이 써 봤다 하신 분들은요 룰이 얼마나 중요한지는 알거든요. 왜냐면은 내가 지침을 분명히 잘 줬는데도 뭐 룰을 잘 줬는데도 잘 워킹이 안 된다라는 이야기 하신 분들은 유저 프롬프때 좀 세게 이야기하시는게 중요한데 일단 그 전에 이제 내 개발 사상과 규칙이나 클론 코딩 법칙 이런 것들을 전부 다 이제 요런 데다 넣어 가지고 작업을 하고 있기 해야 되기 때문에 요런 룰들이 굉장히 중요한데 그 룰 커서 있는 요런 룰이 있지만 이제 클로드 코드에는 클로드 MD 라는 애가 있습니다. 그래서요 이니를 하면은요 코드 베이스 전체에서 싹 훑어 가지고 네. 하나의 뭔가 이제 시스템 프롬프트를 만드는 문서를 만든다. 커서 룰 같은 것처럼 클로드 코드 룰인가게 생기는 거예요. 그렇습니다. 그런 것들이 이제 만들어진다. 그러면 지금 보시면은 지금 파일들을 막 읽어 가지고 막 하는 거죠. 그러면 지금 만드는 문서를 만든다. 커서 룰 같은 것처럼 클로드 코드 룰인가게 생기는 거예요. 그렇습니다. 그런 것들이 이제 만들어진다. 그러면 지금 보시면은 지금 파일들을 막 읽어 가지고 막 하는 거죠. 그러면 지금 보면은 여기 있는 문서는 안 읽고 네. 지금요 리듬이 막 이런게 있는데요 리듬미는 이제 커서 마피아 님이 만든 요 그죠. 그렇죠. 프레임프젝트에 있는 걸 읽어가지고 지금 그 클로드 MD를 만들고 있기 때문에 요거를 한번 저는 수정을 할 겁니다. MD를 한번 만들면 만들면은 일단이 프로젝트에 대한 사상은 일단 대충 딱 감을 잡고요. 제가 실제로 만들고 싶은 내용은 여기에 있기 때문에 여기에 대해서 한번 클로드 MD에 대해서 한번 조금 수정을 요청 그럼 이을 해도 저 닭 폴더 안에 있는 거는 안에 있는 거예요. 예. 지금은 그죠. 그죠. 그런데 그 다 읽긴 다 읽는데 지금 제가 꼼꼼히 제가 봐야 되는데 어 아마 안 읽은 거 같아 가지고 한번 더 이야기를 할 거고 보통이 클로드 MD에다가 한국어 해도 된다 뭐 이런 식으로 해도 상관없고이 또 제가 여기 요거 지금 허락할 거냐이 물어보는데 일단 허락 일단 일단 허락을 시킬 건데 여기 슬래시 메모리라는게 있어요. 네. 요것도 요거 같은 것도 써도 요거 메모리 할 때 이제 한국어로 항상 답변해라고 하면은 또 그거를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이 클로드 포드 CLI는 어렵지만 초보자들한테 어렵지만 그냥 딱 쓰이는 거 명령을 한 많아야 한네 다섯 개 여섯 개 정도만 알고 계셔도 얼추 어느 정도는 가벼운 것들을 많이 만들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하시면 되겠습니다. 딱 쓰이는 거 명령을 한 많아야 한네 다섯 개 여섯 개 정도만 알고 계셔도 얼추 어느 정도는 가벼운 것들을 많이 만들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하시면 되겠습니다. 지금 이렇게 막뭐 막 만들어졌잖아요. 그럼 여기서 제가 이야기를 할 겁니다. 여기서 이제 클로드 MD 파일을 네. 이제 수정할 거다. 이제 DOC 여기서 이제요 문서 보고이 문서를 보고 어 개발할 내용에 대한 이해를 하시고 사용해야 하는 API는 어 극 존칭을 쓰시네요. 어 저는 공손 하면 이제 시체기 때문에 시체기 때문에 무조건 AI한테 머리를 좋아니다. 왜냐면은 이거는 논문에도 나와 있어요. 공선성이 답변 품질에 대한 영향을 미치 있는 논문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네. 예. 반드시 여러분들 그 AI를 하대하시면은 더 바이브 코딩이 더 상길로 갈 거다. 예. 절대 하대하면 안 되고 욕하면 안 되고. 네. 그렇죠. 그렇죠. 그죠. 욕하면 답변길이 품 답변 길이가 떨어지고 막 그럴 거예요. 조금 통계적인 겁니다. 통계적인 거 그렇게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참고하세요 하고이 API 안에서 개발해야 합니다라고 할 거고 그리고 네 제가v에다가 음 API 길을 넣어 놨다라고 하면 되고요. 그리고 여기에다가 제가 아까 와이어 프레임 그 그림 그린 거 있죠? 오늘 내가 만들고 싶은 거 요거 있죠? 요거 또한 제가v에다가 음 API 길을 넣어 놨다라고 하면 되고요. 그리고 여기에다가 제가 아까 와이어 프레임 그 그림 그린 거 있죠? 오늘 내가 만들고 싶은 거 요거 있죠? 요거 또한 또 보 붙여줍니다. 어떻게 되냐면 요거를 복사를 하잖아요. 컨트롤 C를 하면은네 여기에다가 이렇게 하면은 이미지가 붙습니다. 이런 식으로. 요게 요런 식으로 이제 그 이미지 같은 것들을 이제 맥락을 넣은다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눈에는 이렇게 안 보이고만. 그렇죠. 그렇죠. 그죠. 그렇죠. 그래서 여기다가 일단은이 이미지를 참고하셔서 어 일단요 클로드 MD 파일을 보시라고 하겠습니다. 이렇게 하면은 네 일단은 시스템 프롬프트를 고치고 세팅한다라고 생각을 하시면 되고 요거 돌아가는 동안 제가 답변을 하 해 드리면은네 채팅이 좀 올라와서 예 어 이미지는 역시 재밌어요. 일단 저도 이미지 잘 나올지 조금 쫄립니다. 잘될지. 그리고 이모없스 님께서 오늘도 노션 링크 주십니까? 이거 아, 제가 원래 강의할 때마다 로션 노션 링크를 드리는데 오늘은 노션 링크가 따로 있지 않을 거고 만약에 오늘 영상이 끝나면은 어, 영상 댓글이나 그 라이브가 들어갈 텐데 거기 영상에 오늘 필요한 어떤 링크들이 있으면은 거기에 제가 좀 공유를 해 드릴게요. 음. 좋습니다. 좋습니다. 그리고 생초보 영이구나. 아 오늘 오신 분들이 조금 나름 그 무림의 고수분들 오셔 가지고 뭐이 사람 어떻게 하나 이렇게 팔장 뛰고 보실 수도 있는데 오늘은 왕초 보용이라 생각하시면 되고 조쉬 님이 존댓말 해야겠네요. 아이 존댓말 엄청 중요합니다.네 그리고 분들이 조금 나름 그 무림의 고수분들 오셔 가지고 뭐이 사람 어떻게 하나 이렇게 팔장 뛰고 보실 수도 있는데 오늘은 왕초 보용이라 생각하시면 되고 조쉬 님이 존댓말 해야겠네요. 아이 존댓말 엄청 중요합니다.네 그리고 방금 뭐 하신 건 아까 이미지 컨트롤 V가 아 그냥 컨트롤 C 컨트롤 V 한 겁니다.네 네. 그렇게 생각을 하시면 되고 이미지 붙여넣기. 그죠? 그죠? 그죠? 자, 그러면은 지금 이거 돌아가는 동안이 시스템 프롬프트가 이제 고쳐졌을 건데 근데 아무리 지금 봐도 네. 클로드 코드는 생초보가 쓰기에는 어려워. 그렇긴 하죠. 커서에 비하면. 그렇죠. 근데 이게 인간은 그 저교 적응의 동물이라고 해서 그죠. 저도 이거 클로드 코드 한 이틀 쓰니까 괜찮아져 가지고. 예. 근데 그렇게 적응의 시간을 들릴만큼 퀄리티가 높아지니까 그냥 커서 같은 풀에 비해서는네 맞습니다.네 그래서 지금 쭉 보니까 볼추 맞는 말만 다 했거든요.네 영어 못 하신다는데 왜 이렇게 잘 읽으세요? 아 그냥 그 그냥 직굵직한 거 있는 거 같은데 이렇게 맞아. 이게 문서 읽는 거는 돼. 이거랑 이게 쓰는 건 말하는 거랑 대한민국이 영어 교육이 한번 크게 바뀌어야 되는데. 네. 그리고 또 이렇게 저희 같이 뭔가 이런 거 작업하시는 분들은 API 레퍼런스라던가 도큐먼트를 다 영어로 되어 있는 걸 읽다 보니까 사실 읽기는 어느 정도 돼요. 어 자세하게는 아니어도 네. 근데 이제 쓰기로 가는 순간 방막합니다. 예. 아 저도 그래서 여기서 영어 공부 좀 하려고 조금 의지는 태고 있습니다. 맞아요. 저도 영어 공부하려고 저 심지어 이거는 딴 얘긴데 얼마 전에는 실리콘 밸리 기업하고 화상 미팅을 한
방막합니다. 예. 아 저도 그래서 여기서 영어 공부 좀 하려고 조금 의지는 태고 있습니다. 맞아요. 저도 영어 공부하려고 저 심지어 이거는 딴 얘긴데 얼마 전에는 실리콘 밸리 기업하고 화상 미팅을 한 적 있어요. 며칠 전에. 오. 예. 예. 그래서 했는데 도저히 제가 영어로 대화하는게 너무 어려워 가지고 아 통역사를 구해 가지고 했었거든요. 아 근데 진짜 통역사 짱이더라고. 통역사는 그냥 영어 잘한다고 하는게 아니더라고. 그렇죠. 그 그것도 좋아야 돼요. 멀티테스킹이 엄청 좋아야 되니까. 이게 이나웃이 동시에 얘기잖아 한 1분 동안 쉬지 않고 얘기하는 거를 순간적으로 다 맞아요. 하고 그거를 번역 통역해 주고 양쪽을 동시에 막 또 중제도 해주고 어 그런 거 보고 대단하다 생각했었습니다. 좋습니다. 그래서 지금요 시스템 프롬프트가 이렇게 막 만들어졌다라고 이렇게 쭉 됐잖아요. 그러면은 이제 요거를 이용을 해 가지고 이제 개발 시작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여기까지 맥락 수집의 대상. 그래. 저는 실제로 개발할 때 네. 맥락 수집을 한 6, 70, 80%를 할해를 합니다. 아, 그렇게 하고 코딩 합니다. 저 그럼 다 앞폴더 안에 5만 가지 맥락을 다 집어넣는 거든요. 그렇죠? 뭔가 그러니까 그거를 다 읽고 빼거 최대한 다 빼고 예. 고칠 거죠. 그대 하려고 하는 편입니다. 예. 그렇게 하고 나서 이제 작업을 시행한다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네. 그래서 이거 막 컨텍스트 엔지니어링 막 이런 그 키워드가 좀 유행이 됐었잖아요. 바이러스가 됐었는데 그죠.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의 다른 버전 컨텍스트 엔지니 그죠. 근데 저희 어깨 종사자분들은 컨테스트 엔지니어링 결국 우리가 옛날부터 하던 건데라는 생각을 하고 막 이런 그 키워드가 좀 유행이 됐었잖아요. 바이러스가 됐었는데 그죠.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의 다른 버전 컨텍스트 엔지니 그죠. 근데 저희 어깨 종사자분들은 컨테스트 엔지니어링 결국 우리가 옛날부터 하던 건데라는 생각을 하고 있을 정도로 이런 맥락 수집을 하는 것들 이것들을 굉장히 잘해야 된다라고 말씀드리고 싶고 지금이 대화 내용 좀 길어졌다라고 판단을 하고 청소 한번 때리겠습니다. 그런데이어서 자, 유사한 거를이어서 하고 싶은데 맥락이 너무 길어진 거 같다. 할 때는 이걸 콤팩트를 쓴다라고 생각하시면 되고 이제 초기화 할 때는 이렇게 초기화를 한다라고 생각하시면 되고 이제 여기서부터 저는 이제 여러분들이 이제 초보자분들이 이제 굵직한 것 처음에 한 방 묵직하게 한데 딱 때리면서 시작하고 싶을 때는 시프트 탭을 누르면은요 플랜보드라는게 켜집니다. 그래서 항상 처음 개발하실 때는 계획을 세우고 개발해라. 1원칙 출론 모델 1원칙 무조건 계급 버튼 세우고 나서 개발을 해야 된다. 그렇기 때문에 시프트 탭을 누르시면은 이제 플랫모드로 플랜모드로 켜지는 건데 여기서 윈도우는 제가 알트 M인 하여튼 다른 키를 누르시면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요런 식으로 이제 친절하게 단축키도 나와 있기 때문에 그대로 하시면 되고 여기서 제가 만들고 싶은 거에 대해서 이야기를 자세히 해 줘야 됩니다. 일단 시스템 프롬프트 이미 만들어졌기 때문에 여기서 이제 제가 요거가 이제 중요하니까 요거를 좀 최대한 거 나갔다가 exit 하고 클리어하고 네. 다시 클로드 해서 일단 위에 조금 더 저분한 거를 제가 딱 지웠고 지금 여기 있는 내용이 조금 크게 여러분들한테 보여져야 되기 때문에 제가 여기서부터 클리어하고 네. 다시 클로드 해서 일단 위에 조금 더 저분한 거를 제가 딱 지웠고 지금 여기 있는 내용이 조금 크게 여러분들한테 보여져야 되기 때문에 제가 여기서부터 이제 원샷 프롬프트 하나 넣어 가지고 이제 최대한 잘 개발되게끔 이제 여기에서부터 이제 기도의 영역입니다. 기도의 영역. 네. 그러면 일단 한번 네. 한번 쭉 작성을 한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그러면서 또 질문해 주시면은 그죠. 그죠? 네. 어차피 제가 작업하는데 시간이 좀 걸리니까 그때 답변을 드릴게요. 네. 제가 개발하고 싶은 거는요 폴더에 여기 문서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그리고이 프롬프트가 진짜 중요합니다. 여러분 리얼를 잘 보세요. 프레임을 드리겠습니다. 고수는 어떻게 쓰는가? 성은 다음과 같은 이미지를 참고하여 개발하여야라고 하고 여기서 아까 제가 이미지를 그렸던요 와이어 프레임네 또 넣는구나. 이거 또 넣어야죠. 네. 이거를 안 넣으면은 여기에 대한 이제 번호 같은 것들도 이제인지를 해 가지고 워킹을 하게끔 기대할 때 아 이미지의 번호도네 제가 다 달아 놓은 그래서 번호를 넣어 주는 거이 순서대로 해야 되 그렇습니다. 그렇습니다. 이런 식으로 맹 컨텍스트 그래서 그래 여러분들은 어떻게 보면은 컨텍스트 엔지니어링 하는 걸 이제 직접 보고 있다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 보통 그냥 예 저기 저 같은 면은 이러거든요. 그냥 AI랑 대화하는 채포 채포 어 만들어 줘. 네. 그렇죠. 그죠. 자리 그근데 와이어프램은 굉장히 강력한 맥락입니다. 진짜 그 레플릿이랑 AI랑 대화하는 채포 채포 어 만들어 줘. 네. 그렇죠. 그죠. 자리 그근데 와이어프램은 굉장히 강력한 맥락입니다. 진짜 그 레플릿이랑 러버블 같은 거 특히 더 잘 먹어요. 그 이런 모지나 그 뭔가 대충 그려 가지고 그거 넣으면은 진짜 프론트엔드 위치 비율 이런 거 다 잡아줘요. 그런 식으로 하기 때문에 그걸 좀 적극적으로 이제 활용을 해 보시면 좋겠고 여기서 이제 API 키는 이emv에 있습니다. 하고 하고 API 그 개발 문서는 여기를 반드시 참고해 주세요 하고 네 지금 시프트 탭이 눌러져 있는 상태라서 플랜 모드거든요. 여기서 키워드가 있습니다.이 초보분들은 이제 울트라팅글을 많이 하는데이 무슨 뜻이냐면 클로드 포드에서 정의한 키워드가 있어요. 플랫 모드를 할 때 울트라 띵크해라 뭐 하드 띵크해라 막 이런 것들이 있는데 제가 그 문서는 제가 이거 나중에 드린다고 했죠? 네. 네. 네. 요거 예. 요거 드린다 했는데 여기서 쭉 가다 보면은네 어 이제 그 사고 모드 여기 있죠? 띵크, 띵크볼, 띵크 얼라, 어, 띵크 롱거, 울트라 띵크 뭐 이렇게 막 되 있잖아요. 요게 1단계, 2단계, 3단계, 4단계, 5단계 뭐 이런 식의 이제 키워드가 있습니다. 근데이 울트라 think크를 쓰면은 좀 오버 엔지니어링 하는 감이 좀 있습니다. 조금 크게 억지로 개발한다는 느낌이 좀 있거든요. 네. 근데 일단 저는 어, 울트라크를 해서 한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요 키워드를 클로드 코드에다가 넣으면은 맨 마지막에 넣나요? 아니요. 그거는 조금 크게 억지로 개발한다는 느낌이 좀 있거든요. 네. 근데 일단 저는 어, 울트라크를 해서 한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요 키워드를 클로드 코드에다가 넣으면은 맨 마지막에 넣나요? 아니요. 그거는 앞뒤는 상관없는데 항상 그 플랜을 세울 때 플랜을 세울 때 울트라 띵크를 하여 위 맥락을 최대한 이해하여 개발 계획을 구상해 주세요라고 하고 엔터 치면은 음 제가 만들어 놓은 것들 쫙 다 보면서 이제 개 개발 계획을 세울 겁니다. 이거를 제가 승인을 할지 거절을 할지는이 AI가 어떻게 내뱉느냐에 따라서 이제 그 읽어보고 읽어보고 판단을 하는 거고 초보자분들은이 AI 코드 내뱉는 거를 딱 보았었을 때 얘가 잘하고 있는 건지 못하고 있는 건지 모르거든요. 그래서 이게 진짜 어렵지만 어쩔 수 없지만 여기 개발해서이 플랜을 세운 걸 복사를 해 가지고 꼭 채치비T나 클로드한테 이게 무슨 뜻인지 모르겠는데 이거 최대한 쉽게 설명을 해 주고 초등학생 우리 엄마 아빠도 알아 먹을 수 있는 수준으로 이야기를 해 달라고 해서 그걸 쭉 읽어 보셔 가지고 고쳐 나가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반드시 이게 결국 사용자가 검토를 해서 그 결국 헤드는 본인 인간 휴먼이기 때문에 반드시이 계획을 세우는 거를 꼼꼼히 읽어 보셔 가지고 어 그 할지 말지를 이제 해야 된다라고 이제 말씀드리고 싶고 지금 이제 계획이 보면은 이렇게 개발 계획 보면 페이지 3 제가 던진 이미지가 제대로 이제 뭔가 잘 먹었다라는 것을 이해를 할 말지를 이제 해야 된다라고 이제 말씀드리고 싶고 지금 이제 계획이 보면은 이렇게 개발 계획 보면 페이지 3 제가 던진 이미지가 제대로 이제 뭔가 잘 먹었다라는 것을 이해를 할 수 있거든요. 네. 그래서 지금 요거 되는 동안 지금 벌써 나왔어요. 그래서 지금이 계획을 보는 거죠. PRD 와이어프레임으로 3단계 개발 레플리케이트 설치 아마 여기 설치하려면은 이제 이거를 설치를 하겠냐라고 또 클로드 코드 물어볼 거거든요. 그때 제가 또 승인을 하면 되고요. 네. 뭐 이런 식으로 해서 뭐 베이스 어 좋아요. 뭐 이런 것들 이런 것도 쭉 보는 거죠. 음 대충 봤을 때 너무 좋은데요. 이미 좋아 가지고 저 바로 승인 때리겠습니다. 네. 네. 이때 이제 코드를 이제 개발을 할 건데 이때 질문을 좀 받도록 하겠습니다. 음. 네. 그래서 클로드 코드 비싸서 그렇지라고 하는데 이게 음. 항상 저는 디지털 월세에 대한 일 원칙 철학이 뭐냐면은 그겁니다. 투자의 개념으로 봐야 된다. 무조건. 왜냐면은 우리가 1년치 바로 결제하는게 아니고 한 달 결제를 한번 해 보는 거잖아요. 한 달 결제를 해 보는 거기 때문에 네. 그 일단은 한 달 좀 최대한 빡세게 써 보고 더 할지 말지에 대해서 그냥 의사 결정을 하면 되는 거지. 네. 어 뭔가 높이 싸서 뭐 좀 망설려져요. 뭐 이거는 저는 조금 거기에 대해서는 조금 반대 생각 가지고 있다라고 생각하시면 되죠. 그냥 이거를 투자의 개념으로 보고 한번 투자 딱 했었을 때 어 이거 너무 나한테 ROI가 너무 큰데 너무 좋은데 하면은 그 사스 그 툴이랑 이제 사랑에 빠져 가지고 쭉 가면 되는 거고 그 주식도 100만 원, 200만 원 막 이렇게 쉽게 쉽게 넣으면서이 사람은 이제 구독하는 이러고 풀 구독하는 거에 대해서
좋은데 하면은 그 사스 그 툴이랑 이제 사랑에 빠져 가지고 쭉 가면 되는 거고 그 주식도 100만 원, 200만 원 막 이렇게 쉽게 쉽게 넣으면서이 사람은 이제 구독하는 이러고 풀 구독하는 거에 대해서 망설이신 분들이 되게 많거든요. 근데 무조건 저는 투자의 개념으로 봐야 된다라는 것을 꼭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진짜 요즘에 이거를 많이 투자하면서 그 사실 결과가 안 나왔어도 그 경험치가 있잖아요. 엄청 좋죠. 그죠? 그 툴에 대한 경험치가 쌓이면 결국 그다음에 또 다른 툴을 나왔을 때 거기로 갈아타도 금방 적응하고 여기서 얻었던 인사이트들이 남으니까. 그죠. 그죠. 그죠. 그래서 저도 웬만하면 요즘에는 어 괜찮아 보인다. 그럼 웬만하면 그냥 결제해요. 음. 한 달 일단은 무조건 써보. 날 보고 음 저도 딱 결제를 한 다음에 단력에다가 한 달 뒤로 넘어가 가지고 해지할 것 딱 메모만 딱 해 놓고 하거든요. 그래서 저는 이거 투자하는 거 특히 저는 이거 클로드 오퍼스가 품질이 엄청 좋을 때 저는 이거 저보다 연차가 훨씬 많은 수석 엔지니어가 옆에 있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예. 그래 그 정도로 저는 이게 AI가 발전하면서 어떻게 좀 변했냐면은 그 일을 A만 하면 되는데 A B C D까지 벌리게 되더라고요. 음을 이런만한 생을 했는데 지금은 이제 좀 일 줄이려고 하긴 하지만 어느 생각부터 이런 툴들 어느 정도 좀 완전 상이 1% 아니더라도 한 상이 한 15%에서 10% 정도만 쓸 줄 알아도 그 어느 정도이 효용감은 엄청 크기 때문에 일당백이 조금씩 되는 거죠. 음 저는 이제 툴 쓰는 거에 대해서는 완전 상이 1% 아니더라도 한 상이 한 15%에서 10% 정도만 쓸 줄 알아도 그 어느 정도이 효용감은 엄청 크기 때문에 일당백이 조금씩 되는 거죠. 음 저는 이제 툴 쓰는 거에 대해서는 너무 그 너무 좀 비싸다고 우줄할 필요 없다라고 좀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네. 대신에 약간 취미로 공부하시는 분들도 있잖아요. 아 그런 분들 조금 조심하셔. 예. 그분들 좀 망사지는 건 저는 좀 공감을 하겠죠. 저도 그냥 뭐 학생이나 직장인데 다들 좋다 좋다 하니까. 근데 그런 분들이 200달러를 쓰기에는 적은 금액은 아니죠. 그렇죠. 그렇죠. 그렇죠. 그래서 보통 200달러 쓰신 분들은 거의 다 이제 특히 쓰레드에 그 개발 잘하신 분들 알고리즘 전 되게 많이 노출이 돼요. 그분들 다 200달러 다 쓰고 있어요. 보통 다 1인 개발하시거나 뭐 회사에서 이거를 결제해 준다 이런 거 안 하고 이미 벌써 혼자서 이미 뚝딱뚝딱 만들고 계신 분들이 너무 많으셔 가지고 그래서 저는 같은 한번 200달러까지 아니더라도 20달러다 살짝 찍어 먹었으면 좋겠다라는 것을 좀 말씀드리고 싶고 지금 계획 짜는데 계속 오래 걸리잖아요. 그래서 지금 전 계속 답변을 하면 되거든요. 네. 여러분 지금 궁금하신 거 막 물어보세요. 한 달에 얼마 버시나요? 막 이런 것도 물어보시고. 그렇죠. 그렇죠. 그 잠시만요. 클로드 초보라 그런는데 클로드 코드 터미널 C 다른게 그 아이 대화 이제 늦게 오셔 가지고 못 들으신 분들인데 그 CLI로 쓰면은 로컬에 있는 파일 명령어 접근이 빠르고 그 우리 명령어 이런 거 치는 것들도 백그라운드 실행 이런 것들도 전부 다 이제 다 그 클로드 코드가 훨씬 더 괜찮고 커서의 단점은 상대적 단점이 뭐냐면은 내 코드가 이제 커서 것들도 백그라운드 실행 이런 것들도 전부 다 이제 다 그 클로드 코드가 훨씬 더 괜찮고 커서의 단점은 상대적 단점이 뭐냐면은 내 코드가 이제 커서 서버 쪽으로 왔다가 API 거쳤다가 왔다가 또이 중간에이 누실되는 과정도 꽤 많고 또 클로드 코드랑 커서랑 이런 다양한 AI 코드 에디터들 툴들 에이전트들 시스템 프롬프트 전부 다 달라요. 그렇기 때문에 클로드 코드가 왜 각강을 받았었냐면은 어 지금은 좀 코덱스가 살짝 올라왔지만 그 당시만 하더라도 클로드 코드가 못 풀던 문제들을 최대한 좀 많이 풀었었던 이유는이 클로드 코드 안에 있는 코드 툴 어시스턴트들이 굉장히 좀 좋은 퀄리티로 문제를 해결을 해서 그렇지 않았나라고 좀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네. 네. 그래서 지금 정확히는 커서 IDE를 이용해서 클로드 코드를 터미널로 제어해서 쓰고 있어요가 맞는 표현이 맞습니다. 그래서 2년 전이었으면이 기능 프로그램 얼마짜리였을까요? 개발기 6개월. 어, 이게 지금 제가 만들고 있는 프로그램 말고이 커서를 뜻하는 건지 어떤 맥락인지 모르겠는데 지금 요거 채팅 이거 말씀하시는 거 같. 아, 이거요? 이거 그래도 그래도 막 6개월까지 아닐 거고 1개월이면 다 만들기 만들죠. 근데 얼마짜리인지 저도 잘 모르 이거 그냥 재미로 만드는 거예요. 초보자는 못 만들죠, 사실. 그죠. 그죠. 그죠. 2년 전이었어요. 예. 근데 저는 그거예요. 이게 항상 기억 강에 가면은 바이브 코딩 지금 2시간 있잖아요. 2시간 지금 엔터 치고 계속 돌린 시간 있잖아요. 이때 저는 무조건 화장실 갔다 와라. 이걸 모조가 하거든요. 근데 어 지금요 뭐 설치하라는 거 설치 이거 지금 보시면 패키지 대화 패키지 깔라고 하는 말인데 이것도 해 주면 됩니다. 뭐 이런 식으로 이제 하나씩 하나씩 승인을 해 주면 되고 모조가 하거든요. 근데 어 지금요 뭐 설치하라는 거 설치 이거 지금 보시면 패키지 대화 패키지 깔라고 하는 말인데 이것도 해 주면 됩니다. 뭐 이런 식으로 이제 하나씩 하나씩 승인을 해 주면 되고 어 요렇게 개발을 이렇게 바이브 코딩할 때 저는 질문 올라오는 것들 오디오 채워지는 것들 재밌어 해 가지고 좀 더 읽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네 맞아요. 질문 많이 해 주세요. 디지털 월스 얼마 하십니까? 저는 이거 200달러랑 클로드는 일단 200달러 세트거든요. 그러니까 클로드 20달러 200달러 쓰면은 이거는 세트입니다. 세트여 가지고 그거하고 재미나이 최치피는 구독 안 하고 네. 그 저는 해외 나중에 이제 얘기할 텐데 해외 커뮤니티에 좀 돈을 좀 많이 썼습니다. 그 그리고 나머지는 그렇게까지는 돈을 많이 안 쓰는구나. 그래서 한 그래도 한 6 70 60은 쓸 거 같아요. 60은 좀 쓴 거 같아. 왜냐면 이거 이게 할 때 30만 잡고 가고 커뮤니티에 좀 돈을 좀 많이 쓰는 편이고 또 그 뭐 일 랩스나 뭐 이런 거 컨텐츠 같은 거는 한 달 살짝깔짝 발 담갔다 다시 끊고 이런 식의 좀 작업을 많이 한다라고 생각을 하시면 되겠습니다. 그 일렙스가 목소리랑 그렇죠. 그렇죠. 제 목소리 일레븐 랩스에 둥둥 떠다녀 있어 가지고 그 누군가 제 목소리 쓰면은 저한테 수익이 조금 쉐어가 됩니다. 네네. 그래서 저는 이거 강의한 목소리들 다 음성팔로 다 남겨 놓고 따로 학습 다 시켜 가지고 그 누군가 막 쓰고 있습니다. 네. 그래서 그게 월 커피값 나와요. 은근히 쫄졸래요. 그거. 근데 저 말고 그 구양 교수님이라고또 우리나라 따로 학습 다 시켜 가지고 그 누군가 막 쓰고 있습니다. 네. 그래서 그게 월 커피값 나와요. 은근히 쫄졸래요. 그거. 근데 저 말고 그 구양 교수님이라고또 우리나라 옵시디언 하면은 또 빼 놓으면은 저 조만간 앞에요. 예. 그분 그분 목소리가 제일 잘 팔립니다. 우리 대한민국 쇼츠에서. 아 그래서 그분 목소리가 좋거든요. 좋은데 셔츠 그 틀다가 갑자기 그분 목소리 튀어나와요. 그 정도로 꽤 괜찮게 나오게 아마 또 꽤 돈이 벌리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11레 랩스는 진짜 괜찮고 지금 시스템 프로터 잘 만든 팁 있나요라고 했는데 네 어 이거는 영상 한 3 40분 돌려 가지고 배송으로 오리온 님 따라오시면 좋을 것 같고 지금이 다 개발됐다고 해가지고 한번 생각보다 금방네요. 한번 테스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네. 지금 여기서 MPM 보도록 하겠습니다. 저 다 알려주네요. MPM 런 대부하라면. 그렇죠. 그렇죠. 여기에다가 근데 문제는 초보자는 저렇게 알려 줘도 못 해요. 그래서 이거를 복사를 해 가지고 이게 뭔 소린지 뭐 이런 것들을 대화하는이 훈련이 돼야 되면 예. 이거는 그죠. 실행해. 또 어 지금 생각해 보니까 여자 이미지를 안 만들었어요. 그래서 지금 하나 후딱 만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지금 그 레플리케이트 크웬 아 크을 가도록 하겠습니다. 이게 뭐냐면은이 레플리케이트 에피파이 이거는 그 뭐지? 어 뭐라고 해야 되냐면은 어 메이크나 엠파앤 자동화 하실 때 컨텐츠 가지고 자동화을 한다. 그럼요 플랫폼만큼은 꼭 공부를 해라고. 저랑 어 뭐라고 해야 되냐면은 어 메이크나 엠파앤 자동화 하실 때 컨텐츠 가지고 자동화을 한다. 그럼요 플랫폼만큼은 꼭 공부를 해라고. 저랑 에피파에파이는 크롤링 해 주는 거. 뭐 인스타그램, 릴스 뭐 뭐 캡션을 따온다, 아니면 뭐 유튜브에 자막을 뽑는다. 이런 것들은 다 에피파이 스크롤린 쪽. 그리고 요거는이 컨텐츠죠. 모델. AI 모델이 그냥 한 트럭 다 모여 있는 공간.요 공간은 뭐냐면은 그 GPU 대행사예요. GPU 대행사. 무슨 뜻이냐면 우리 GPU 안 가지고 있잖아요. 근데 크웬 이미지 딱 눌렀을 때 네. 음. 지금요 GPU는 뭐냐면은 지금 어떤 GPU 썼는지 안 나와 있는데 예를 들어서 어 뭐가 좋을까?음 음. 블록스 콘텍스트 여기는 그 모든 모델들이 다 있어요. 웬만한 모델들은 다 있어요. 유명한 것들을 금방 금방 올라옵니다. 그래 가지고 지금 콘텍스트라고 저는 GPT도 API 결제해 놓고 클로드 API 결제해 놓고 막 제미나이 API 결제해 놓고 다 쓰거든요. 예예예. 그럼 여기 거 쓰면은 여기는 10달러 최소 10달러 충전해 가지고 원래는 내가 쓰는만큼 나가는 구조였는데 얘가 2주인과 3주 전에 비용 구조가 바뀌었어요. 일단 충전을 해서 써야 되고 1년 동안 안 쓰면 크레딧 증발 하는 구조로 조금 뭐 10달러 정도면 그죠. 그렇죠. 그죠. 그럼 뭐 요런 식으로 막 이제 가격이 이렇게 나와 있는데 어 한 60원 그러니까 뭐 이렇게 막 그 AI 모델을 빌려서 당겨서 쓰는 거죠. 어 얘네들은지를 막 엄청 가지고 있는 상태고 그래서 지금 이미지를 생성할 건데 어 이미지는 지금 아까 크벤 이미지 쓰도록
모델을 빌려서 당겨서 쓰는 거죠. 어 얘네들은지를 막 엄청 가지고 있는 상태고 그래서 지금 이미지를 생성할 건데 어 이미지는 지금 아까 크벤 이미지 쓰도록 하겠습니다. 크벤이 중국 그 알리바바거든요 여기가. 근데요 한국 얼굴 좀 잘 만듭니다. 잘 뽑습니다. 상대적으로. 상대적으로. 그래서 그래서 여기다가 어떤 연 여자 연예인은 아마 안 될 확률이 높습니다. 여자 연예인 될 수도 있고 안 될 수도 있고 왜냐면은 해 볼까요? 그 뭐 초상권 뭐 이런 것들 초상권 이런 것들 막혀 있어 가지고 근데이 크웬 이미지는려 있을 수도 있는데 네 카리나가 유명하죠. 제가 아이돌 잘 모르는데이 카리나가 영어로 뭐죠? 카리나 영어 영어 이름은 요거구나. 카리나를 한번 크벤에다가 한번 이야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그러면은 번역기가서 칼이나 사진을 안 줘도 돼요. 그건 일단 텍스트 이미지는 일단은 우리가 참부 파일로 올린 이미지를 일단 여성분 이미지를 뽑아야 됩니다. 카리마 닮은 한국 어 20대 여전 뭐 이렇게 한번 해 볼게요. 네. 그러면은 이거 복사를 해서 정말 칼이나 닮은 사람이 나오는지 한번 테스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지금 저 한 장 태우는데 한 40원. 네. 이거가 맞겠지? 어 16대 9. 16대 9로 해보고 요런 파라미터는 뭐 중요하지 않습니다. 일단은 이거네. 드론 드론님이 복불복으로 가능합니다 하시. 복불복으로요. 그럼 카리나 한번 도전해 보도록 하 드로 이거가 맞겠지? 어 16대 9. 16대 9로 해보고 요런 파라미터는 뭐 중요하지 않습니다. 일단은 이거네. 드론 드론님이 복불복으로 가능합니다 하시. 복불복으로요. 그럼 카리나 한번 도전해 보도록 하 드로 님이 또 이미지 굉장히 많이 마삭하게 하신 저희 방이는 안 닮았죠. 그래도 여성분이면은 네 이쁘시니까 또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네 다른 이름으로 저장을 해서 네 이렇게 저장을 해서 그 우리가 개발했던 그 친구한테 이제 대화를 한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캐릭터 이미지 아 웹로 했네. 보습니다. 와이어 프레임대로 거의 얼추밖에 나오 딱 하니까 오른쪽에 딱 이렇게 나오네요. 캐릭터 이름 대한민국에 민지가 많기 때문에 민지로 하고 여기 성격 말투 특징 이렇게 되 있어요. 약간 싸가져는 그런 걸로 그 아씨 무서운데네 무서운 여자 아니면은 약간 뭔가 차도녀 한번 해 볼까요 그러면이 태토녀를 모르잖아요 그래서 태토녀라고 검색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테토녀. 그럼 테토녀에 대한 네. 그 위키백스 위키 여기 있거든요. 여기 가서 테토녀에 대한 맥락을 테토녀 예. 요거 가서 요거를 이제 복사를 해 가지고 AI한테 인풋을 만들어 달라고 보겠습니다. 어 딱 딱인데. 예. 이거를 복사를 해 가지고 네. 복사를 해서 채치T나 클로드한테 가서 네. 이제 여기다가 뭐라고 입력할 거냐면은 네. 이제 맥 아래 맥락을 이해를 해 가지고 네. 아 저거 그냥 성격 특성과 배경 스토리 만들어 달라고 할게요.네 그대로 주면 안 되는구나도 아래 네. 이제 여기다가 뭐라고 입력할 거냐면은 네. 이제 맥 아래 맥락을 이해를 해 가지고 네. 아 저거 그냥 성격 특성과 배경 스토리 만들어 달라고 할게요.네 그대로 주면 안 되는구나도 아래 맥락을 그대로 줘도 되긴 하죠. 예. 예. 그런데 그래도 조금 예예. 기에서 어 금붕어 기억이 성격 특성이랑 특성 말투 성격 특성 배경 스토리 예 성격 특성 배경 스토리 예 성격 하고 배경 스토리 음를 아까 만들어 주세요 하고 여기서 이제 출력할 때 클립보드 하고 여기다 이제 태토녀 내용을 넣는 거죠. 네. 그래서 성격 특성이랑 이제 배경적 스토리 한번 만들어 보고 민지 님이랑 한번 원만한 거 한번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 여기서부터 무조건 에러가 나요. 한 번에 된다는 저는 보장 없기 때문에 여기서부터 이제 클로드 포드 팁을 조금씩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렇죠? 그럼 지금 성격 특성 어 태토녀스러운 것들이 이제 나오고 있습니다. 네. 크로스피 클라임밍이 어 운동하시는 분이군요. 그래서 이거를 지금 하나씩 복사를 해서 네.음 음. 지금 성격 특성 넣고. 음. 아, 백자 이네.요 정도만 하면 되니까 고. 네. 배경 스토리도 배경 스토리 성격 특성 넣고. 음. 아, 백자 이네.요 정도만 하면 되니까 고. 네. 배경 스토리도 배경 스토리 이렇게 해서 예. 100자 200자로 나중에 해 달라고 하겠습니다. 음. 어 연애보다 커리어 성장에 집중하던 중의 진지한 관계 오 벌써 재밌는데요 정도 가겠습니다. 요정 어 재밌는데요. 벌써 스타트업에서 벌써 벌써 흥미진합니다. 그래서 대화 시작. 자 그러면은 여기 왔죠 그러면은 아이 민지가 9대 16이라서 너무 아쉽 1대 1로 나중에 크웬 이미지로 한번 다시 뽑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안녕하면은 제 기대는 뭐냐면은요 이미지가 바뀌어야 돼요. 안녕하는 식으로. 네. 네. 여기서 다 엔터 쳤을 때 제발 AI 응답 생성 중하고 이미지 생성 중 했었을 때 이미지가 바뀌냐? 생성 중이니까 아직 예어 잠시만 근데 응답은 생성 완료가라고 나와야 되는데 그렇죠 그죠 지금 안 나오네요 그렇죠 일단 그 두 가지 이미 아 요게 이미지가 여기 튀어 나오네요. 그러면은요 현상에 대해서 캡처를 해 가지고 그렇죠? 네. 일단은 문제점에 대해서이 솔직히 한 번에 해결된다. 이거는 솔직히 말도 안 되는 일이기 때문에 최대한 제발 빨리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지금 여기 에러가 나타났거든요. 네. 잠시만요. 지금 제가 3,1번인지 아닌지 좀 확인해 보겠습니다. 어, 3,1번 맞네. 자, 그러면은 커서에다가 커서가 아니죠. 클로드 코드에다가 이야기를 해야 됩니다. 확인해 보겠습니다. 어, 3,1번 맞네. 자, 그러면은 커서에다가 커서가 아니죠. 클로드 코드에다가 이야기를 해야 됩니다. 이미지 캡처해서 지금 어떤 형상인지에 대해서 그렇죠. 오류 증상을 그렇죠. 요게 요게 이제 슬슬 어렵죠. 여기서부터 이제 많은 사람들이 이제 그 자, 여기서 99% 어떻게 하냐? 안 돼. 그렇죠? 안 돼. 어려워. 고쳐줘. 해 줘. 이렇게 하거든요. 고쳐줘. 뭐야? 예. 그렇죠. 그러면은 일단 조금 침착한 마음을 가져서 여기 좀 화면을 좀 줄일게요. 이게 이렇게 하고 살짝 이렇게 하겠습니다. 자, 여기서 뭐가 안 되는지에 대해서 음, 일단 이미 텍스트 답변이 나오는데 이미지가 어, 액박으로 나타납니다. 근데 이미지는 제가 최초에 올린 업로드된 이미지가 바뀌어가면서 대화를 이루어낼 수 있어야 합니다라고. 그리고 아까 이미지도 좀 더 커졌으면 좋겠어. 너무 조금 해 가지고 그죠? 네. 그리고 이미지 프로필 이미지 좌측 패널 이미지 크기를 좀 키워 주세요. 제 이미지는 16대 9 이미지이 네몬 이렇게 하고 음 어 지금 또 증상이 404 뭐 이런게 막 나타났는데 이거 뭔지 잘 네몬 이렇게 하고 음 어 지금 또 증상이 404 뭐 이런게 막 나타났는데 이거 뭔지 잘 모르겠는데 일단 레플리케이트를 이제 제가 썼잖아요. 네제 이게 동작을 했는지 안 했는지 레플리케이트에 실제로 가서 확인을 해봐야 됩니다. 그렇구나. 요레플리케이트는 대시보드라는 공간이 있는데 2분 전 6분 전 이렇게 돌았거든요. 6분 전은 아까 그 그 카리나 닮은 여자를 뽑아 달라고 한 거고 2분 전에 있어서 요거죠. 그러면 요거를 했었을 때 이미지가 캐릭터로냈네요. 그러면은 지금 문제점이 뭐냐면은요 이미지 프롬프트가 지금 어떻게 됐죠? 한글로 나오고 이런 식으로 되 있잖아요. 그럼 이미지 프롬프트도 지금 굉장히 문제가 있다라는 뜻입니다. 그래서 세 가지 문제점이 있거든요. 그러면 제가 이미지 프롬프트는 어떻게 짜면 좋은지에 대해서 네. 문서를 좀 제가 따로 옛날에 만들어 놓은게 있어서 네. 그걸 좀 잘 잠시 재탕을 좀 하도록 하겠습니다. 저 잘생긴 분은 누구죠? 그 열살 정도 젊어진 최고점의 세모터만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네. 그래서 이제 제 기터브에서 이미지 데스 가이드 요거 우와 요거를 이거는 공개된 거예요? 아 이건 제가 프라이베이트하게 돌리고 있는 건데 이것도 복사를 해서 네네 커서에다가 문서로 넣을 겁니다. 가지고 이미지 프롬프트 이미지 프롬프트 가이드 M.md라고 MD라고 하고 여기다 내용 붙여겠습니다. 이런 식으로 해서 이미지 프롬프트가 지금 한국어로 생성되고 네. 현재 한국어로 생성이 되고
가이드 M.md라고 MD라고 하고 여기다 내용 붙여겠습니다. 이런 식으로 해서 이미지 프롬프트가 지금 한국어로 생성되고 네. 현재 한국어로 생성이 되고 있으며 어 이미지 스타일이 실사에서 애니메이션화로 임의로 임의로 변경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여기 이제 백락을 이제 여기다 넣어 주는 거죠. 음 이걸 참고해. 이거를 참고해서 이미지 프롬프트 정도 하겠습니다. 그래서 위 세 가지 문제를 풀기 위한 해결 방안을 계획을 세워 보세요라고 하겠습니다. 왜냐면은 시프트 탭 할 거고 원래는 한 개씩 한 개씩 고치는게 원칙인데 저희 오늘 바쁘니까 네 그래서 한 번에 한번 도전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또 댓글 올라온 거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 쇼츠 이미지나 블로그 이미지로 만들기 좋겠어. 당 그까 나노 바나나가 지금 사례가 너무 많다 보니까 저는 좀 제일 충격적이었던게 카드 뉴스 있잖아요. 그거를 텍스트 줘 가지고 동일한 톤으로 바꿔 주는 거 보고 그러니까 텍스트 이미지 내 텍스트 렌더링 되어 있는 거를 잘 해 주는 거 보고 좀 충격 먹거든요. 그래서 하드 뉴스도 내가 텍스트만 잘 주면은 뭔가 할 수 있겠다라는 생각. 예. 인타에도 내 텍스트 렌더링 되어 있는 거를 잘 해 주는 거 보고 좀 충격 먹거든요. 그래서 하드 뉴스도 내가 텍스트만 잘 주면은 뭔가 할 수 있겠다라는 생각. 예. 인타에도 엄청 그죠. 네. 그거 보고 좀 많이 충어. 그래서 그거 있고 이미지 생산이 빠르게 될 수 있다면 윤자동님 사진 넣어서 화상시 CS 같은 느낌 이런 아이디어이 수리아 님이 말씀하신 이런 아이디어 있잖아요. 이런 것들이 이제 좋으면 좋을수록 이제 엣지를 가져갈 수 있다. 장기적으로 무조건 저는 이제 인간이 할 수 있는 아이디어라는 거를 고평가하기 때문에 네. 예. 그래서 지금 요거 문제가 쭉 보는데 문제점에 대해서 진단을 잘 했고 네 이미지 액방 문제 있고 좌측 패널 이미지를 키워 준다 했고 이미지 프롬프트 템플릿 오 요게 템플릿 가이드거든요. 네. 어 좋아. 그래서 이걸로 한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또 한번 댓글 보겠습니다. 네. 어 키워 주거나 눌렀을 때 팝업으로 보여주는 것들 이것도 좀 괜찮은 거 같 예 어 이거는 멘트 받았습니다. 이거 나중에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동시 시청사수 150명인데 네. 오 어 지금 좋아요 한 번만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 요때 한 번만 가죠. 저희 지금 채 고정 채팅에 이벤트 참여 혹시 아직 안 하신 분 계시면은 이벤트 참여 한번 해 주세요. 저희 지금 몇 분 몇 분 신청하셨지? 우와 뭐야 이렇게 하면은네 지금 신청하신 분이 생각보다 그렇게 많지 않아요. 그러면은 오히려 여러분 경쟁률이 어 좋아명이 안돼 오히려 좋아요네 뭐야 이렇게 하면은네 지금 신청하신 분이 생각보다 그렇게 많지 않아요. 그러면은 오히려 여러분 경쟁률이 어 좋아명이 안돼 오히려 좋아요네 저희 많으면은 한 200명 같이 가는데 자 아까 혹시 나 중간에 들어오신 분들을 위해서 저희 이벤트 참여 여기서 닉네임이랑 핸드폰 번호만 남겨 주시면은 저희 마장동 고깃집 프랜차이즈입니다. 전국에 200몇 개 있는 여기에서 식사하실 수 있는 식사권 10만 원권을 저희가 선물로 드리니까 이벤트 참여 아직 안 하신 분들 계시면은 신청을 해 주시고요. 네. 그리고요 유튜브 아직 좋아요 안 누르신 분 계시면은 좋아요 한 번만 눌러 주세요. 87개 좋아요 87개. 우리 좋아요 100개까지만 한번 좀 눌러 주시면은 감사하겠습니다. 수리아 님이 클로드 코드에 대한 질문 다시 드립니다. 제가 놓쳤나 보네요. 윈도우 기반 커서에서 클로드 코드 한 걸 입력하면 한 글자 밀려서 입력이 되는데 윈도우 특징이라서 저도 윈도우에 대해서는 그런 단점이 있는데 근데 글자가 밀려도 이해는 합니다. 이해를 해 가지고 그러니까 알아 먹는 데는 그렇게 크게 문제가 없을 거다라는 것을 말씀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불편하죠. 맥북도 가끔 한글 밀리는 프로그램들이 종종 있지 않아요? 그렇죠. 제 집에서도 밀리기 때문에. 예. 그래서 지금 맞아 맞아. 대충 그냥 써요. 그죠? 대충 그냥 써요. 어, 그라모니 님 그 사이다 제대로 때리대요. 그냥 써요.이 느낌인데 대충 써나. 그 써요. 지금 제이슨 윤 님 질문은 맞아 맞아. 대충 그냥 써요. 그죠? 대충 그냥 써요. 어, 그라모니 님 그 사이다 제대로 때리대요. 그냥 써요.이 느낌인데 대충 써나. 그 써요. 지금 제이슨 윤 님 질문은 지금 제가이 개발이 다 됐기 때문에 이거 한번 테스트해 보고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습니다. 이제 로컬 지금 제가 이거를 터미널를 한번 죽이고 처음부터 다시 한번 저거는 제가 답변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요. 레플리스로 만들고 있는 외비 완성형인데 너무 커져서 기터로 보내서 다른 배포를 이용하는 등 레플릿을 벗어나고 싶다. 그거를 클로드 코드로이어서 작업할 수 있는 세팅 팁이 있을까요? 어, 할 수 있 할 수 있어할 수 있어요. 할 수죠. 일단 레플릿은 코드를 다 다운로드 받을 수 있어요. 러버블도 기터블로 바로 푸시를 해주 다운 바로 저장도 해 줘요. 기터브를 바로 보내줘. 어. 아, 레플릿은 기터브에서 임포트는 되는데 기터로. 네. 이스포트가 아마 안 되는 걸로 제가 알고 있거든요. 예예. 그거를 받아 가지고 거기 위에서 커서로 밀어 넣어 가지고 거기서이어서 작업하시면 되죠. 그렇죠. 그렇게 하시 제가 다시 한번 확인해 봐야겠다. 안 될 안 되면은 제가 저기 레플릿한테 얘기해서 기능 만들어 달라고 할게요. 아마 근데 만들 수 있을 거예요. 레플릿 정도의 그 정도면은 그죠? 저 저기 레플릿 저기 거기 커뮤니티 저 엠버서라서 들어가 있기 때문에 그하네.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민지야 한번 가자. 민지아 가자. 민지아하고 페르소나를 지금 네. 복사해 놔야겠죠? 예. 100자 200자씩 한 번씩 줄여 놓겠습니다. 그래서 클로드포드한테 가서 네 성격 특성 배경 스토리 아 이게 100자를 하면은 백자 살짝 네. 복사해 놔야겠죠? 예. 100자 200자씩 한 번씩 줄여 놓겠습니다. 그래서 클로드포드한테 가서 네 성격 특성 배경 스토리 아 이게 100자를 하면은 백자 살짝 초갈 알 수 있어요. 언어 모델 특징 글자수 되게 잘 못 하기 때문에 십자 그죠 숫자 이름 약하죠 그렇죠 그게 학습할 때부터 애초에 그렇게 되어 있는 애들이어 가지고 네맞 그러면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런 건 요즘에 잘하나요? 1.1이랑 1.09 뭐가 더 크냐? 아, 그거요? 그거 여전히 몇 개 못 할 거예요. 예. 예. 그게 그죠. 그게 어려운 어려워요. 스토베리는 이제 막 된다 하는데 또 9.99랑 9.91 막 그 잘못하는 그런 것들이 좀 있긴 있죠. 성격성 80자가 아니라 저거 한 50자도 안 되는 거. 그렇죠. 그렇죠. 이거는 좀 아쉽지만 뭐 그대로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뭐 저게 중요한 건 아닙니까, 지금. 그렇죠. 저는이 태토녀가 제발 태토녀 답답게 워킹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제발. 아까 그 조시 님이 그 얘기 있었거든요. 성공적인 바이오코딩 기원을 한다 그랬잖아요. 네. 지금이 정도면 여기까지 정도면은 양반입니다.이 정도면은 양반 있죠? 한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 사이즈 이뻐졌다. 사이즈는 이뻐졌고. 음, 먼저 최초 대화 같은게 나오고 요거 요거 액박에 뜨는데 이거 괜찮아요. 어떻게 지내고 오늘 그러면서 제한테 질문을 좀 해야겠는데 네. 오, 제발. 저 대답은 무슨 모델이에요? 그러면서 제한테 질문을 좀 해야겠는데 네. 오, 제발. 저 대답은 무슨 모델이에요? 이거 GPT 4.1로 저거는 아까 4.1 미니 그거였었죠? 그죠? 그죠? 그죠? 지금 요렇게 됐는데. 네. 아, 근데 이미지가 그대로 나오네. 그렇죠? 그러면은 이렇게 하고 네. 한번 좀 더 테스트해 보겠습니다. 네. 네. 네. 감정 상태는 표현할 필요가 없는데 그러면은 음. 어, 이야기하지. 근데 그래도 이거를 한시간도 안 돼서 지금 이렇게 껍데기는 그러려 하는데 제 의도함대로는 이제 안 나타나는 그죠. 그렇죠. 근데 원래 이거 약간 어느 정도 완성되려면은 그렇죠. 한 사실 10시간은 써야죠. 아니에요. 저 러버블로 이거를 꽤 짧은 시간에 만들어 가지고 예. 그래 가지고 지금 저는 이렇게 희망을 생각을 하고 온 거거든요. 그래가지고 일단은 제가 한 더 이야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감정 상태는네. 아까 10시 이야기하셨는데 진짜 딱 10시 되겠는데. 아 10시요? 아 이게 참이 레플리케이트 한번 가서 확인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이게 워낙에 많은 그 어떤 제품들 간의 연결이도 있고 하다 보니까 그렇죠. 네. 그리고 이게 제가 파이썬을 음 하면은 좋은 왜 이 똑같이 나왔네. 예. 이렇게 해서 네. 아 잠시만요. 이미지 인풋에 나스토어. 그럼이 무슨 뜻이냐면은 내 최초 이미지를 참고해서 편집을 안 했다라는 뜻이 나오고 있. 그죠? 그냥 텍스트투 이미지로 간 거예요. 예. 맞아요. 맞아요. 그래서 아 나노바나니까 그럼 이미지가 인풋이지 안 들어갔고. 그렇죠. 그렇죠. 그죠.요 요 문제가 있었네요. 요거에 대해서 그러니까 계속 똑같은 그렇죠. 그렇죠. 그렇죠. 그렇죠. 그래서 요거에 대해서 커서한테 이야기를 해 주도록 하겠습니다. 제 라이브의 묘미라고 하셨는데 맞아요.
거예요. 예. 맞아요. 맞아요. 그래서 아 나노바나니까 그럼 이미지가 인풋이지 안 들어갔고. 그렇죠. 그렇죠. 그죠.요 요 문제가 있었네요. 요거에 대해서 그러니까 계속 똑같은 그렇죠. 그렇죠. 그렇죠. 그렇죠. 그래서 요거에 대해서 커서한테 이야기를 해 주도록 하겠습니다. 제 라이브의 묘미라고 하셨는데 맞아요. 라이브 하는 사람은 좀 주어날 맞. 예. 제가 그래서 바이브 코딩을 라이브로 하는 거를 좀 되게 예. 그렇긴 합니다. 그래서 지워줘라고 하고 이게 저는 파이썬으로 하니까 이런 어 경우가 별로 없기는 해요. 파이썬은. 왜냐면은 저는 거의 원 파일이거든요. 파일 자체가 여러 개가 아니에요. 맞아. 맞아요. 맞아요. 될 걸. 바이 후회되고 있어요. 어 실제로 레플리케이트데 있고요. 그리고 이미지 안에 이미지가 어 이미지가 이제 텍스트투 이미지가 아니라 텍스트 플러스 이미지거든요. 그래서 음 이미지가 [음악] 제가 최초로 업로드한 이미지가 님 어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굉장히 상황을 구체적으로 잘 서술를 하시는군요. 그런 스타일이고 커서 님 어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굉장히 상황을 구체적으로 잘 서술를 하시는군요. 그런 스타일이고 커서 마피아님 거도 제가 좀 많이 봤는데 저만 저보다 그 이상을 더 넣으시더라고요. 예. 그래서 워프럼프트 한 방 한 발 쓸 때마다 음 한 줄 두 줄로 하면 안 되고 최대한 좀 상황을 공들여서 이제 전 이야기한다라고 하고 저다 플러스 뭐 넣을 거냐면은 네요 구글 나노판 하나 들어가면은 예시가 있거든요. 요거를 실제로 요런 식으로 이미지 요것도 넣겠습니다. 요것도 넣겠습니다. 아마 누락됐을 수도 있으니까. 네. 네. 네. 네. 네. 그러면은 여기서 제가 커서에다가 실제로 제가 첨부한 이미지는 이렇게 하고 이렇게 코드 넣겠습니다. 네. 하고 요거를 이제 시프트 탭을 해서 계획 짜고 돌리겠습니다. 그리고 보통 이거를 지금 좀 맥락이 좀 많이 길어진 상태라서 제가 이런 식으로 하는 걸 좀 조심스러워 하는데 예. 클로드 오퍼스 선생님 제 꼭 믿고 한번 기도 한번 올려 가지고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이제는 이제 기도 메타의 시간이죠. 그렇죠. 예. 그래서 저는 음 지금처 좀 다 만든 줄 알았어요. 그랬는데. 예. 근데 앞에 맥락 넣고 하는게 되게 한번 기도 한번 올려 가지고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이제는 이제 기도 메타의 시간이죠. 그렇죠. 예. 그래서 저는 음 지금처 좀 다 만든 줄 알았어요. 그랬는데. 예. 근데 앞에 맥락 넣고 하는게 되게 길었어요. 그것. 근데 그게 제일 중요해요. 제가 항상 개발할 때 스타일이. 예. 그래서 지금 포켓몬 도감 장인님께서 네. 클러드 코드를 개성 시행 착고하는데 시행 착고 없이 할 수 있는 방법 없나요? 저거 제가 또이 다 개발하면 좀 팁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 그런게 있어요. 예. 저거는 음. 그 프로젝트 코드가 망가졌잖아요. 그럼 한번 대수술 들어가야 됩니다. 그때 제가 하는 방법을 좀 이따 알려 드릴게요. 파일 업로드하고 질문하는 답변 RG 시스템 구축하고 있는데 저거 제가 지금 삼성전자도에서 저희가 저걸 하고 있죠. 지금 하고 있는데 저 아 Rag는 그 쉽진 않죠. 예. 더 쉬운 건 아닌데. 맞. 네. 저것도 제가 나중에 한번 따로 설명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정 제거 베이스 64열. 음. 대충 네 제 눈에 맞아 보여요. 네 그래서 지금 포켓몬 도감장님께서 한 얘기를 제가 좀 지금 팁을 좀 드리면요.이 스플릿 터미널 그래서 여기 MPX 레포믹스라고 이거 진짜 고트입니다. 진짜요? 이게 네. 모든 코드 베이스에 있는 거를 하나의 파일로 하나의 파일로 다 만들어를 네. 지금 만들어졌는데 지금 만들어진 거를 조금 보여 드리면은 네. 네. 13만. 13만짜에 이제 나왔는데 근데도 토큰이 3만 토큰밖에 안 되네요. 네. 이게 그렇게까지는 막 많이는 안 네. 지금 만들어졌는데 지금 만들어진 거를 조금 보여 드리면은 네. 네. 13만. 13만짜에 이제 나왔는데 근데도 토큰이 3만 토큰밖에 안 되네요. 네. 이게 그렇게까지는 막 많이는 안 먹어 가지고 그럼 얘는 지금 필요 없거든요. 이제 얘는 죽이고 그러면 13만 자짜리가 나왔잖아요. 그러면은 저는 바로 구글 AI 스튜디오로 갔네. 그죠? 걔가 100만 토큰까지도 어느 정도 먹었죠? 예. 그래서 구글 AI 스튜디오 가서 MPX 레포미스 했던 XML 파일을 네. 드래그 앤 드랍을 해 가지고이 구글 나노바나 말고 2.5프를 쓰신 다음에 네. 여기서 내가 오늘 만들었던 프로젝트를 찾아야 됩니다. 그래서 지금 요거 나눠나 테스트에서 픽스 요거 요거를 넣은 다음에 네. 여기서 내가 무슨 문제가 있는지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 줘야 되고. 그러니까 요거를 이제 아래 내용은 키워 드릴게요. 아래 내용은 제 현재 프로젝트 코드 베이스입니다라고 이야기하고 시니어 어 뭐 시니어 코드 리뷰 시선으로 요런 요런 요런 기능이 안 된다라고 이야기해서 이거를 해결할 수 있는 프롬프트 제시해 주세요라고 해서 역으로 로 리버스 프롬프팅 질문을 여기로 추출해 가지고 음 복사해서 그죠 클로드 코드나 커서에다가 이야기하셔 가지고 다시 새 프로젝트 예 한번 그렇게 해 가지고 조금 더 새 프로젝트까지 아니더라도 그 새 프롬프팅 질문을 여기로 추출해 가지고 음 복사해서 그죠 클로드 코드나 커서에다가 이야기하셔 가지고 다시 새 프로젝트 예 한번 그렇게 해 가지고 조금 더 새 프로젝트까지 아니더라도 그 새 프로젝트 이전에 이걸 해결을 해서 웬만한 하면 어느 정도 해결을 다 해 주는 거 예만 웬만한 거 해 주는데 그래도 해결이 안 된다 그러면은 그 프로젝트는 사탄이 늘린 거죠 그래서 걔는 이제 버려야 된다. 예. 어려고. 네. 예. 사탄이 들리면 어쩔 수 없는데 일단 요게 조금 초보자분들이 제일 빨리 할 수 있는 예. 내용이다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지금 클러드 코드가 어떻게 됐는지 좀 보면은 이제지가 뭘 했는지에 대해서 음 그 작업했네. 했네요. 뭐 했고 좀 내려서 감정 표시 제거했고 이미지 URL 했고 레플리케이트 입력 개선 이게 제가 원하던 바였고 제발 됐으면 좋겠습니다. 아 이제 좀 전 성부를 해야 되거든요. 성부를 해야 됩니다. 그래서 민지 민지 2트 3트 이렇게 가는 거죠. 그다음에 아 빨리 윤자홍 님이랑 사업 얘기해야 되는데. 그러니까 큰일 났네요. 저 지금 아까 살짝 올라왔어요. 한 달에 한 달에 얼마 보시냐고. 아 그래요? 아 빨리 하겠습니다. 요거 네 빨리 해도 안 될 수도 있어요. 맞아요. 아 그러면은 이거 하면서 얘기해도 돼요? 그럴까요? 네. 이거 그냥 하나씩 하나씩 돌려 놓고 네. 네. 네네. 네. 네. 네. 네. 알겠습니다. 네. 근데 저는 사실 오늘이 맞아요. 아 그러면은 이거 하면서 얘기해도 돼요? 그럴까요? 네. 이거 그냥 하나씩 하나씩 돌려 놓고 네. 네. 네네. 네. 네. 네. 네. 알겠습니다. 네. 근데 저는 사실 오늘이 내용의 비중을 되게 줄이려고 했거든요. 저도 줄이려고 했었어요. 근데 보다 보니까 되게 좋은 거 같아요. 좀 많이 배우셨죠? 네. 진짜 그죠? 너무 너무 좋은 거 같아요. 이게 대화 새로 거침이 없네요. 음. 아까 함팀 님이 내일도 다시 볼 수 있나요? 하셨는데 저희 라이브는 다 다시 보기 올라가니까 다시 보기 하실 수 있으니까 편하게 다시 다시 나중에 다시 보셔도 됩니다. 500에가 뜨는 거는 제 잘못이 아니거든요. 네. 서버 문제 때 잠시만요. 지금 또 뭔가 서버의 이상이죠. 그렇죠. 아 이거 참 이럴 때 맥락이 좀 길어졌다면은 저 콤팩트 때리는데 아 이게 좀 안 좋은게 있긴 있어요. 무슨 뜻이냐면은이 콤팩트도 콤팩트에 대한 방향을 설정을 할 수 있어요. 음 이렇게 해서 이제 어떤 방식으로 요약을 잘라고도 요청을 할 수 있는데 네 일단은 맥락을 조금 한번 압축을 시켜 보도 그 저 궁금한게 잘 모르는 사람이 네 콤팩트가 필요한지 클리어가 필요한지 지금 모르잖아요. 그거는 일단은이 맥락 있잖아요. 내가 이요청 저요청 이요 이요청 저요청 좀 많이 했다라고 좀 느껴지시면은 그때 한번 좀 청소 작업을 한번 해 주면 좋고 만약에 안 하고 계속하면 어떻게 되 계속하면은 여기 원래 지금 안 떴지만은 여기 요쯤에다가 그 몇 %
이요청 저요청 이요 이요청 저요청 좀 많이 했다라고 좀 느껴지시면은 그때 한번 좀 청소 작업을 한번 해 주면 좋고 만약에 안 하고 계속하면 어떻게 되 계속하면은 여기 원래 지금 안 떴지만은 여기 요쯤에다가 그 몇 % 맥세션 대화가 몇 % 남았다 이제 자동으로 오토 콤팩트 하겠다라고 나타납니다. 미만으로 그 좀 차면은 여유가 컨텍스트 윈도우 그니까 맥락 길이가 여유본이 10%부터 없다라고 하면은 네 이제 그 알아서 자동으로 맥락이 터지면 알아서 자동으로 압축을 시켜네 지금 이제 컴팩티드가 됐거든요. 그래서 이제 요거를 에러를 네 이렇게 이야기하겠습니다. 제가 대화하고 나서 이미지가 어 생성하다가 이와 같은 에러가 나타났습니다. 음. 그리고 대화를 초기화할 수 있는 버튼도 만들어 주세요. 이런 식으로 한번 해 보도록 할 거고. 어,이 방식은 저에게 있어서 뭐 중요하다 이런 표현 안 하고 그냥 좀이 문제를 이렇게 한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또 댓글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네. 레포믹스 너무 좋은 기능이죠. 저는 대수술 해야겠다. 이거 내 프로젝트가 너무 산길로 갔다 하면은 그때 레포미스를 건드리고 한 팀님 수리아님 아 답변을 알아서 다 해 주셨고 라이브의 명이 좋아요. 라이브 하는 사람은 속이 탑니다.네 차라리 그 생각 됐어요. 아 그냥 메이크 이런 거 라이브로 할까이 생각이 갑자기 들어요. 바이오코드 괜히 할 걸 괜히다이 생각 들어가지고 다음엔 또 메이크 하는 시간도 한번 또 하죠.네 네. 좋습니다. 하고 조시 님이 초반부부터 밀도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클코 안 쓰는 사람. 진짜 저도 클코 안 써 봤기 때문에 오늘 압축 강의를 딱들은 느낌이라서 아 저도 다시 내일부터 클코 써야 되면은 금방 익숙 익숙해질 수 있을 것처럼 그죠. 되게 진짜 밀도 있게 일대일로 과외받는 느낌이에요. 예. 왜냐면은 그 제 윤자동님 라이브 관련해서 라이브 날짜는 2주 전에 잡았지만은 라이브 때 뭐 할까요를 며칠 전에 연락 오셨잖아요. 그래서 저도 윤자동 님한테 어 무슨 저도 잘 모르겠는데요 이랬는데 그런데 갑자기 그 이야기하다가 그냥 제가 클라우드 코드 과해 드릴까요 하니까 일단은 오케이 하셨거든요. 그래서 올 때 한번 이제 와 가지고 지금 하고 있는 거죠. 그냥 제가 크로드 코드를 일단 기초 수준 안에서 이제 하는 범주 안에서 제가 이제 보여 드리려고 하고 있다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제가 방향을 바꾼 게 예 사실 저는 어 AI에 대해서는 당연히 세워트마님 같은 지식이 없기 때문에 음 어 그리고 또 이것 클로드코드 말고도 또 다른 AI나 요즘에 자동화 툴 제가 방향을 바꾼 게 예 사실 저는 어 AI에 대해서는 당연히 세워트마님 같은 지식이 없기 때문에 음 어 그리고 또 이것 클로드코드 말고도 또 다른 AI나 요즘에 자동화 툴 너무 많잖아요. 그죠? 근데 제가 알려드리는 입장이 되다 보니까 제가 모든 걸 다 배워서 알려주기에는 제가 너무 일단 부족한 거고 그리고 이미 뛰어나신 분들이 너무 많으니까 저는 이제 방향을 좀 튼 거죠. 제가 알고 있는 건 알려 드리 돼. 음. 네. 제가 모르는 거는 이제 뛰어나신 분들을 이렇게 다 납치해 와서 저보다 발국코딩이 잘하신 분들 너무 많다 보니까 저도 해외에도 잘하신 분들 너무 많아 가지고 그분들 것도 좀 보는 편인데 국내도 잘하신 분 확실히 근데 개발 연차가 많이 푸신 분들은 좀 보법이 다르다라는 것을 좀 느끼셨. 왜냐면 저는 파이썬만 좀 뭐라 했지 다른 언어 이거 제가 이런 자바스크립트 이런 거 리액트 할 줄 몰라요. 예. 저도 웹 개발 아예 안 해 본 사람이어 가지고 백엔드도 잘 안 해보고 AI 코어 쪽만 하다 보니까 그런 거지. 그래서 저도 다른 분들 거 많이 배우고 있다라고 생각을 하시. 그죠. 이제 웹 전문가분들이면 사실 코드 보면 딱 아니까 요거 요렇게 수정이 전문용으로 딱 몇 번 나가면은 또 금방 되기도 하는데 근데 그렇게 해서 해 버리면은 어차피 시청자분들이 아무것도 못 따라가거든요. 그래서 오히려 지금처럼 어 이런게 안 돼. 저런게 안 돼를 약간 웹개발 안 해본 사람의 프롬프트로 해결을 해 나가는게 저는 더 좋다고 생각이 들어요. 그 주변 제가 링크 인해서 국내도 좀 잘하시는 현주님인가 계신데 그분이 비전공자의 시선의 프롬프트를 이용해서 클로드 코드로 웹게 개발하다가 포기를 하셨나? 그 하여튼 근데 그 그 아 한 몇백 몇 천만 토큰을 잘하시는 현주님인가 계신데 그분이 비전공자의 시선의 프롬프트를 이용해서 클로드 코드로 웹게 개발하다가 포기를 하셨나? 그 하여튼 근데 그 그 아 한 몇백 몇 천만 토큰을 때려서 했는데 개발이 좀 잘 안 됐다라고 이제 그럴 링크도 있었는데 되게 좀 공감이 갔었어. 왜냐면은 그 바이브코딩 강의들이 되게 많잖아요. 우리나라에서 지금 많은데 이게 저는 그 개발자들 대상으로 바이브코딩을 잘하시는 분들이 계시고 일반인 대상 눈높이 맞춰서 가르치는 너무 달라요. 그래서 저는 바이브 코딩은 솔직히 말씀드리면 스승 첫 스승 진짜 잘 만나 된다라는 거 저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첫 스승을 너무 잘 만나야 돼요. 근데 윤자동 아무것도 노베이스에 윤자동님 커서로 임문한다 이거는 전 축복이라 생각합니다. 진짜 저는 윤자동님이 부르온게 뭐냐면은 그 쉽게 잘 설명을 해 줘요. 왜냐면 저도 워딩 같은 것들이 아직도이 IT 개발 이쪽이 너무 많이 있다 보니까이 물 빼는게 이게 너무 오래 걸렸는데 네. 지시 저주에 제대로 걸리는 사람인데 윤자동 님은 너무 쉽게 설명해 줘 가지고 제 윤자동 님 그 라이브 그 메이크 이런 거 제 오면은 이제 윤자님 보지 말라고 농담으로 이제 이야기 예 나가라고 하는데 제가 그래도 본가 더 쉬게 하는 방법은 이제 윤동님한테 있지 않을까 이런 기대감도 이제 가지면서네 저는 진짜로 잘 몰라서 그래요. 아 그래서 이제 너무이 서로서로 배울게 너무 많다라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고 지금 이제 뭐 해결했다고 하는데 네또 제발 저를 좀 성보를 해 줬으면 좋겠습니다.네 그 박 여정님 다시 보기 가능한 거 다시 보기 가능합니다. 다 가능하니까 편하게 보세요. 지금 이제 뭐 해결했다고 하는데 네또 제발 저를 좀 성보를 해 줬으면 좋겠습니다.네 그 박 여정님 다시 보기 가능한 거 다시 보기 가능합니다. 다 가능하니까 편하게 보세요. 싸가지 없고 배경 스토리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아, 이거 저는 러버 블로그도 금방 해 가지고 쉬울 줄 알았는데. 네, 맞아. 클로드 코드가 사실 저도 웹 개발을 옛날부터 그래도 공부를 조금 하긴 했어서 예예. 웹개발을 커서나 클로드 코드로도 할 수 있을 것 같긴 한데 저는 이제 제가 레플릿을 많이 쓰다 보니까 네. 러버블도 마찬가지고 웹 개발게 그런 레플리 러버블 같은 플랫폼에서 하는게 초보자들 입장에서는네. 진짜 한 3,000배 쉬운 거 같아요. 아, 지금처럼 막 뭐 클로드 코드 커서 온갖 플랫폼 왔다 갔다 할 필요 없이 거기서 그냥 사실 말로만 해해하해도 웬만한 거는 대부분 구현이 되다 보니까 저는 그게 물론 복잡한 걸 구현을 해야 되고 비용이나 이런게 좀 신경 쓰이면은 뭐 클로드 코드가 더 좋을 수 있지만 네네. 저는 그 초보자한테는 레플릿 러업을 그거부터 무조건 추가하는게 맞아. 네. 시작하는게 왜냐면은 걔는 그냥 오류 났어 하면 또 해 주거든요. 다 오류 났어 하면은 왜 오류 났는지지가 찾아 가지고 다만 돈만 좀 많이 먹을 뿐이지 돈을 지갑이 많이 도둑해야 되죠. 예. 그런 단점 있지만 그죠? 네. 지금 또 아 오늘 섭배이야 되는데 큰일 났네요. 네. 그러면은 네. 아씨 포기하고 싶다. 자기 아까 지금 드론 님이 지금 AI 서비스들 클라우드 때문에 난리라고 났네요. 네. 그러면은 네. 아씨 포기하고 싶다. 자기 아까 지금 드론 님이 지금 AI 서비스들 클라우드 때문에 난리라고 저것도 어떻게 보면은 맞는 편이긴 한데 아마 막 데이터 센터 같은데 문제가 있거나 뭐 이런 이런 문제일 수도 아 왜 이렇게 아 요거 이미지 인풋 또 없는데네 이미지 인풋이 계속 없네요.네 네. 비어 있어 가지고 그게 그러면은이 노드 제이스 말고 네. http로 문제를 풀던가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이거를 지금이 아까 포켓몬 누구 누구 누구 이제 이름 까먹었는데이 닉네임을 까먹었는데 그 제가 알려드린 방식으로 진행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수술 들어가 있습니다. 네. 그거를 수술을 잠깐 하시면은 네. 제가 좀 잠깐 오디오 답변을 네. 좀 썰 좀 풀고 있을게요. 네. 좋습니다. 그 수리아 님이 아 저희 저희 거의 VIP 님인데 음 오 오늘도 저기 제가 홍보해 드리고 싶어 가지고 어 어 저분이 어떤 분이시냐면은 저희 그 뭐냐 제가 기부 강의 있었잖아요. 예, 대전에서 기부강했을 때 그 떡 기부해해주신 떡집 운영하시는 분이세요. 제가 저 제가 홍보해 드린다고 할 때마다 저희 그 거부를 하시는데 예, 제가 그 링크를 지금 잠깐 몰라 가지고 좀 찾아 가지고 또 한번 홍보를 해 드려야 되겠어. 저 엄청 맛있는 떡집을 운영을 하고 계시거든요. 그래서 제가
예, 제가 그 링크를 지금 잠깐 몰라 가지고 좀 찾아 가지고 또 한번 홍보를 해 드려야 되겠어. 저 엄청 맛있는 떡집을 운영을 하고 계시거든요. 그래서 제가 이거 잠깐 하하고 계세요. 네. 그 기부 강의 기부 강의 할 때마다 기부 강의를 언제 쓰냐? 기부 강의 한다고 하니까 그 보유원에 주라고 초등학교에도 납품을 하는 그 맛있는 아이스크림 떡 같은 그런 냉동 떡을 한 두 박스나 기부를 해 주셔 가지고 그리고 저희도 먹으라고 막 주시고 맛있겠다. 네. 그래서 어디 있나? 제가이 떡 떡 들고 갔던 거 여기 있다. 여기 있다.요요 떡이거든요, 여러분. 어 사평 보름떡. 오 어 요거 대박 맞다. 이거 아기들이 좋아. 저희 엄청 저희도 맛있게 먹었고 다니까 진짜 맛있게 아이들이 잘 먹었다고. 네. 그래서 여기 링크가 있어요. 스마트 스토어. 그래서 자꾸 거부하시는데 홍보를 홍보를 이렇게라도 해 드려야 제가 마음이 좀 편해서 약간 그 돈줄 낸다고 하잖아요. 음. 네. 여러분들 혹시 괜찮으시면은 여기에서 떡 사평 보름떡이라고 홍보를 홍보를 이렇게라도 해 드려야 제가 마음이 좀 편해서 약간 그 돈줄 낸다고 하잖아요. 음. 네. 여러분들 혹시 괜찮으시면은 여기에서 떡 사평 보름떡이라고 있으니까 여기서 한번 드시면 초등학교도 납품하는 떡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저 당사자께서는 원하시지 않으시지만 저는 이렇게 홍보해 드리니까요. 저 저한테 1원도 안 떨어지거든요. 그래서 제가 돈 받고 홍보해 드리는 거 아니니까 기부해 주신 그 마음이 너무 감사해 가지고 자 홍보해 드리니까 한번 맛있게 시켜서 드시면은 되게 좋을 것 같습니다. 저도 한 번씩 시켜 가지고 저번에 한번 먹었는데 진짜 맛있더라고요. 네. 요런게 있었고요. 민망 민망하실 순 있지만 샤하웃을네 그럼요. 이런 거는 해야 됩니다. 그죠? 어 딸기 말고도 많이 있어요. 딸기 말고도 그 막 뭐지? 쿠랭크 맛도 있고 맛이 그 여러 가지 있었는데 딸기맛 그게 약간 밀크 같은 일반 바닐라 맛인가 그런 것도 있고 크림 어 크림 딸기 쿠크 이렇게 있구나. 그래서 프랭크랑 딸기 크림 요렇게 있으니까 어 생각난 김에 나도 또 시켜야겠다. 저 시켜 가지고 먹어야겠어요. 또 기부해 주신다. 다음에는 제가 사서 할게요. 네. 이제 좀 이따가 아 사실 저 이벤트도 하나 준비했는데 이벤트는 아니고 뭐 또 기부해 주신다. 다음에는 제가 사서 할게요. 네. 이제 좀 이따가 아 사실 저 이벤트도 하나 준비했는데 이벤트는 아니고 뭐 뭐 아 이거 말고 재밌는 게임도 하나 준비했거든요. 어 네 그래서 약간 최악의 그 그 이상형 월드컵 이런 거 아시나요? 아 그런 거 재밌죠. 그렇죠. 그거 하나 준비해 가지고 같이 일하기 싫은 동료. 저거 옛날에 했었잖아요. 그 뭐지? 오만 라이브. 그죠? 그죠? 저거 그거 하나같이 아 저 그때 있었어요. 저 그때 있었어. 아 그때 보셨 보셨구나. 네. 그래서 이거 이거 할 건데 이거 시간 되면은 이따가네. 이것도 좀 하면 재밌을 것 같아요. 제가 원래 이거를 2주 전에 노션다운 님이랑 라이브 할 때 하려고 준비를 했었어요. 근데 오디오 노션다운님 다 채우셔 가지고 노션다운 님이 5시간 반을 떠들고 가셔 가지고 네. 아 저도 섬얘기도 다 채울 수 있는데 이거를 해결해야 돼 가지고 괜히 이거 했어요. 메이크 이런 거 할 걸. 다음에는 그런 걸로. 어, 노션다님도 계시네요. 뭐야? 오늘 2시까지도 하셔야죠. 아, 알겠습니다. 갑자기 힘이 나네요. 제가 한 11시에 저번에는 12시에 그때 저 이거 뽑기해 가지고 룰렛 돌려서 그 플라우드 노트핀 30만 원짜리 그거 한번 선정해서 선물로 드렸었는데 오늘은 어이 마장동 보기집에서 고기 식사권 10만 원을 또 제공을 해 주셔서 그 10만 원 마장동 고깃집은 마장동에 있는게 아니에요. 체인점이라서 전국에 200몇 개 있는 곳이라 아마 계시는 10만 원을 또 제공을 해 주셔서 그 10만 원 마장동 고깃집은 마장동에 있는게 아니에요. 체인점이라서 전국에 200몇 개 있는 곳이라 아마 계시는 곳 다 근처에 있을 겁니다. 그래서 거기서 식사하실 수 있는 거를 드릴 거니까 어 그곳 혹시나 늦게 들어오신 분은 요거 지금 고정 채팅 창에 닉네임이랑 휴대폰 번호 적는 곳이 있으니까이 휴대폰 번호로 당첨되신 분한테 저희가 연락을 드릴 거예요. 여기서 참여해 주시면 되고 지금 참여하신 분이 아 92분이 참여를 하셨어요. 그래서 11시 땡했을 때 11시에 추첨을 해서 그분께 저희가 내일 연락드려서 10만 원 어 식사권을 제공을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 제가 네 지금 제 화면을 살살 공유해도 괜찮아. 네. 좀 네 할까요? 잠시만요.이 없이 인터넷이 아 인터넷 저번에 오셨을 때 와이파이 잡아 놨었구나. 예, 그런데 이거 지금 얘네가 문제인 거 같은데 인터널 에너 에러라고 하는 거 보니까 그 지금 드론님이 네 안 된다 했었을 때 그니까 아까 그 스테이터스 그죠 잠시만요. 네 AI 스튜디오도 지금 구글 AI 스튜디오를 제가 지금 작업을 하고 있는데네 얘네도 그렇죠. 저거를 봐야 될 텐데 지금 오늘 맞네. 오 AI 스튜디오는 빨간 불 떴네. 와어 그러면 나노 바나나 아닌데 근데 지금 구글 AI 스튜디오를 제가 지금 작업을 하고 있는데네 얘네도 그렇죠. 저거를 봐야 될 텐데 지금 오늘 맞네. 오 AI 스튜디오는 빨간 불 떴네. 와어 그러면 나노 바나나 아닌데 근데 나노 바나나는 돼야 돼야 되는데 API 얘들 노란색이야 어 아 안 돼 아 그렇구나 잠시만요 아 근데 이걸로 좀 그거예요 제 인생에서 도망가는 걸 별로 안 좋아하는데 아 저러면은 속으로 웃고 있는데 아 아니야 지금 봐봐 빨간 불 떴어 여기 봐봐 구글 나노 바나나에 이런 건가 제 화면 살짝 공유해 볼래요 진짜 하루 며칠 내내 잘되다가 그렇죠. 라이브 할 때 그러니까 아 갑자기 근데 그게 또 라이브의 점이에요. 그죠? 지금 제가 그 현재 문제점에 대해서 네. 윤자동 님이 오디오 채우시는 동안 네. 열심히 작성을 했고요. 네. 네. 그 현재 문제점이랑 네. 어이 코드 리뷰어랑 엔지니어 시선에서 코드 리뷰를 한번 해 달라 하고 제 문제점에 대해서 뭔가 잘못 인입이 되고 있고 지금 잘못된 예시가 이렇고 그 성공적인 예시 이런 식으로 들어가야 된다. 뭐 이렇게 이야기했고 화면 이미지 받게 되고 음 그 모업 이미지 참고해서 이걸 해결할 수 있는 프롬프트를 달라고 했는데네 이거 작동 요거 자체가 이제 안 되니까 봐봐 이미지도 지금 안 붙어 있잖아요. 얘기할까요?네 네. 제 생각에는 네. 오늘 나눠던데 하는데 오늘 제가 날짜를 잘못 잡았네요. 이거 작동 요거 자체가 이제 안 되니까 봐봐 이미지도 지금 안 붙어 있잖아요. 얘기할까요?네 네. 제 생각에는 네. 오늘 나눠던데 하는데 오늘 제가 날짜를 잘못 잡았네요. 맞아요. 날짜를 잘못 잡은 거 같고 그냥 화면은이 정도만 해도 아 클로드 코드에 대한 기본적인 어 혹시 아까 잠깐 보여줬던 그 프리뷰 있었죠? 어 완성권 한번 보여 드릴까요? 화면 잠시 화면 살짝 내려 주시고 제가 카톡을 켜야 돼 가지고 네네. 그쪽으로 결과만 한번 살짝 보면서 네. 그거를 한번 제가 원래 상상을 했던 거를 조금 여러분들에게 좀 보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거 보. 그것만 살짝 보고 더 재미있는 저희 사움 이야기하시죠. 그렇죠. 시간이 벌써 10시간 훨씬 넘었어. 저는 근데 저 항상 열려 있기 때문에 늦게까지 해도 괜찮습니다. 윤자동님 힘들어하시니까. 아 저는 뭐 예. 어 다 됐어. 하면 괜찮지. 원래 실제로는 요런 컨셉이었어요. 음. 이미지를 이렇게 업로드를 딱 해서 뭐 이름을 입력을 합니다. 그리고 태토녀에 대한 내용을 입력을 해요. 네. 이런 식으로 입력을 해서 네. 테토녀에 대한 맥락을 넣었고요. 네. 캐릭터 생성하게 하면은 여기서 이제 요런 우와 이미지 뷰를 조금씩 바꿔 가면서 하려고 했었어요. 근데 저거를 오늘 뺀 거죠. 라이 복잡해지니까. 그래서 뭐 리얼리스틱 포트 뭐 셀피 뷰 이런 이제 같은 카테고리 태그 같은 것들 이제 선택을 해 가지고
하려고 했었어요. 근데 저거를 오늘 뺀 거죠. 라이 복잡해지니까. 그래서 뭐 리얼리스틱 포트 뭐 셀피 뷰 이런 이제 같은 카테고리 태그 같은 것들 이제 선택을 해 가지고 이미지 프롬프트 반영을 해 가지고 최초 캐릭터에서 이미지 변환해 가지고 일관성 있게 나오게끔 하려고 하는게 제 목표졌습니다. 네. 그래서 선택을 완료를 해서 네이 Y2K가 이제 레트로 스타일 예 이미 얼굴인 아 그니까 밀레니어 예하고 0.5 뭐 아웃핏이 그 좀 관각으로 해가지고 상반신 좀 크게 비춰지는 그런 뷰거든요. 네.요 이미지는 큐앤 이미지로 뽑은 이미지고 제가 뭔가네 안녕 아리야 하면은 이제 이미지 생성 중에 이게 돌잖아요. 그럼 이제 좌측 이미지가 바뀌는 걸 기대를 한 거였었습니다. 저는 음. 아까 조그만 한게 아니라 아 이게 훨씬 좋다. 네. 그 이렇게 예. 예예예. 이렇게 하고 너 3대 몇 처라고 물어봤어요. 그래서 너 3대 몇 처라고 하니까 이제 바로 이제 나오잖아요. 그러면 지금 봉 무게랑 좌우 20 20에서 40 40 20인가 100치잖아요 애가. 그래서 지금 또 지금 사진 보면은 복무게 20에 좌우 40에 이제 치니까 대단하구나라고 하니까 얘가 답변이 눈썰이 좋은데 딱 보면 알아본다니까 100km 딱 좋지 더 올릴까 고민 중이야라고 태토녀가 바로 이제 상여자식으로 말하죠. 그리고 아까 직전 이미지랑 살짝 달라요. 이렇게 웃고 있다가 살짝 이렇게 백 백을 잡은 거예요. 약간 힘들게 그렇죠. 그렇죠. 그죠. 이렇게 행 잡은 거. 이미지 돌릴 때마다 아 채팅 제 칠 때마다 일관성 유지하면서 이미지가 딱 딱 딱 딱 바뀌는 거 오늘 크로드 코드로 보여 드리려고 한 거였거든요. 그렇죠. 그니까 같은 사람이다라는 거는 그렇죠. 그렇죠. 그렇죠.이 약간 힘들게 그렇죠. 그렇죠. 그죠. 이렇게 행 잡은 거. 이미지 돌릴 때마다 아 채팅 제 칠 때마다 일관성 유지하면서 이미지가 딱 딱 딱 딱 바뀌는 거 오늘 크로드 코드로 보여 드리려고 한 거였거든요. 그렇죠. 그니까 같은 사람이다라는 거는 그렇죠. 그렇죠. 그렇죠.이 나노바나의 강력한 일관성 이용해. 이게 단순한 텍스트투 이미지면 절대 이렇게 될 수가 없죠. 그렇죠. 그렇죠. 그렇죠. 그래서 제가 여기서 그이 여자가 오 단백질 뭐 먹을 건데 나도 슬슬 배고파지는데 같이 먹으러 갈까 하니까 제가 마이프로틴이라고 이야기했거든요. 네. 그래서 지금 바로 마이프로팀 바로 딱보고대사 느낌으로 딱 이거 오늘 보여 드리려고 했었거든요. 근데 아까랑 진짜 똑같다. 맥락이 요렇게 한 거였는데 오늘 실패. 근데 이거는 AI 구글의 문제다. 예. 아 이거는 제가 러버 그 나눠 구글 나눠 반 나오자마자 바로 다음날에 러버블로 했는데 바로 한 번 했거든요. 근데 오늘 구글 AI 스튜디오 빨간불 들어오고 그 나노바나 지금 나오니까 지금 억울하죠. 저는 오늘 여러분들에게 엔드 콘텐츠 딱 보여 드리려고 했는데 실패해서 조금 마음 아프지만 지금요 빨간불 봐봐 이게 문제야. 빨간불 들어왔다. 이거는 절대로 이제 건드려서 안 된다. 네. 지금 레딧 이런 해외 커뮤니티 가면 이미 불타 오고 있을 거예. 지금 이제 외국인 형님들이 뭐 하냐 이러면서 이제 지금 내가 이것 때문에 일을 못 하고 있다. 서비스를 못 돌리고 있다. 심지어 거기는 지금 근무 시간일 거 아니에요. 맞네요. 예. 그죠? 거기는 낮잖아. 지금 미국 네. 그렇죠. 그렇죠. 그죠. 그래서 지금 아 레디 한번 보여 달라고요. 얘기하겠습니다. 네. 그거는 다음에 레디 지금 한번 그냥 검색해서 가시면 아마지 않을까 싶습니다. 네. 네. 아마 심 나오겠죠. 나오. 네. 그냥 스테이터스 막 이런 거 검색하시면 됩니다. 그거는 다음에 레디 지금 한번 그냥 검색해서 가시면 아마지 않을까 싶습니다. 네. 네. 아마 심 나오겠죠. 나오. 네. 그냥 스테이터스 막 이런 거 검색하시면 됩니다. 이걸로 도구 날짜 해서 한시간짜리 이런 식으로 하면은 타스터스 바로 나오잖아요. 8분 전 2분 전 나오죠. 네. 아 지금 이거는 디텍 이건 다른 사이트예요. 이거 잠깐만 돼. 예. 뭐야? 다운 디텍터 다운 디텍터 아 거 아 다운 디텍터 아 여기를 가야 되네요.네 와 저것도 뭐야 광고 이거 이건 다른 사이트 예 두 개 닫고 오른쪽 두 개 네 여기서 그거 하시면 돼요. 알인베스팅 요거 있잖아요. 거 닫기 누르시고 그다음에 재미나이라고 검색해 보실래요? 그러면 커뮤니티 들어갈 수 있거든요. 네. 예. 재미나이 글이 있고 재미나이 커뮤니티 저 커뮤니티 템 눌러 보실래요? 예. 여기 알 재미나 여기 들어가 보실래요? 그럼 여기 불타 있어야 되거든요. 예. 좋아요 비율순 말고 최신순. 최신순. 어 글이 별로 안 올라와 있네요. 뭐야? 근데 22시간 전 이런는데 여기 말고 재미나 다운 어 있네 있네요. 29분 전 이게 있고 요거 최신순 해 보실까요? 예. 재미나이다운 나쇼 어 제 한 개밖에 없네요. 제 예상과 다르게. 하지만 지금 불 탔다. 예. 빨간 불 들어봤다. 스톱 오버페이. 어. 어. 네. 어 제 한 개밖에 없네요. 제 예상과 다르게. 하지만 지금 불 탔다. 예. 빨간 불 들어봤다. 스톱 오버페이. 어. 어. 네. 아무튼 그렇다. 예. 오늘은 또 다음에 한번 프로젝트를 또 잡고 오늘은 뭐 그 날은 한번 개발만 하는 날도 한번 잡아보시죠. 좋습니다. 아니면은 이때는 어 또 러버블 같은 걸로 하는 것도 괜찮을 거 같아요. 그러면은 왜냐면은 초보자분들이 하기에는 러버블로 시작하는 거를 좀 더 쉽게 따라할 수 있으니까 그런 것도 괜찮을 것 같고요. 자, 이제 어, 사업 이야기를 좀 한번 해 보면 좋을 거 같아요. 그래서 아까도 이야기했던 얼마 보세요. 이런 것부터 시작해 가지고 청문에 온 거 같아요. 얼마 보세요? 제가 왜냐면은 그 노션다님 오셨을 때도 돈 얘기하면 사람들이 되게 좋아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왜냐면은 이거는 사실 어떤 인간의 본능이잖아요. 결국 다들 부자가 되고 싶고 네. 그런데 이제 사실 요즘에 워낙에이 딸깍 아 그죠. 어 하루 한시간 뭐 월 천만 원 막 이런 말들이 난무하는 시대가 되다 보니까 사실 노션다음 님도 저도 호트마 님도 다 그런 딸각을 약간 혐오하는 어 그죠 뭔가 좀 그런 뭔가 딸각으로 돈을 번다라는 거는 제 노션덤 님이 아 이런 기분이구나 재밌네요 아 아 저주 전에 여기 앉아 계셨는데 어 지금 저기에서 시청 시청자로 보고 계시니까 마음이 되게 편하신 그죠. 그죠? 1비트코인 그렇죠. 최근에 최근에 뭐 그죠. 그런 거 보여 주셨으니까. 아 저주 전에 여기 앉아 계셨는데 어 지금 저기에서 시청 시청자로 보고 계시니까 마음이 되게 편하신 그죠. 그죠? 1비트코인 그렇죠. 최근에 최근에 뭐 그죠. 그런 거 보여 주셨으니까. 노션다운 님이 이틀 만에 1억 4천을 버셨다. 그 과정에는 실제로도 이제 사실 수개월에 그 노력이 너무 있었다. 얼마 전에 그 홀모지가 하루에 1,400억을 벌었다라고 했지만 사실은 1년 거의 준비한 9개월 10개월 이상 준비했던 그런 거죠. 네. 그네. 그래서 그 결과가 나타났던 그런 거지. 자 그러면은 제가 좀 질문을 해 볼게요. 자 수익 어떤 원의 종류가 어떤 사업으로 돈을 벌고 계세요? 그러니까 음 일단 B2B 프로젝트가 제일 큽니다. 음. 저한테 있어서는네. B2 프로젝트 제일 크고 지금 개발 외주 수익화 뭐 이런 얘기 나오는데 네. 개발 외주는 그 저는 좀 비 금액이 그렇게 막 작은 거를 많이 받아서 하는 거가 아니라 굵직한 거를 최대한 길게 하려고 하는 편이고. 어. 어 그거가 항상이 외주 그니까 저는 옛날 회사할 때 다닐 때 대기업만을 했었는데 운 좋게도 그 끝나면은 딱 그 개발 딱 끝나잖아요. 개발 끝나면 그걸 땡하는게 아니고 넥스트 뷰를 항상 역지 않을 합니다. 아 그게 진짜 중요해요. 음. 그래서 우리가 사업을 할 때 그 뭐 이건 솔로 프리너 분들한테도 해당되는 거고 AI뿐만 아니라 다른데도 다 해결 그 해당되는 건데 제가 보통 리드를 모으잖아요. 리드를 모으고 어 리드를 모은 다음에 그게 진짜 중요해요. 음. 그래서 우리가 사업을 할 때 그 뭐 이건 솔로 프리너 분들한테도 해당되는 거고 AI뿐만 아니라 다른데도 다 해결 그 해당되는 건데 제가 보통 리드를 모으잖아요. 리드를 모으고 어 리드를 모은 다음에 이거를 이제 뭐 디스커버리 콜이라든지 뭔가 제한 같은 거 프로포저 이런 것들 하잖아요. 그거 다 하고 나서 오케이 한다라고 하면은 온보딩 과정을 거치잖아요. 딩해서 이런 식으로 개발하고 뭐 이런 식으로 거 너희들이 나를 따라와야 된다. 이런 거 제한한 다음에 그다음에 그게 딱 개발 나쁜 기간 납기 딱 맞춰 끝나면은 네. 그걸로 되면 안 됩니다. 음. 무조건 넥스트 역안해서 리텐션 이끌어야 됩니다. 네. 예. 그래서 리텐션 이끌어서 해서 지금 한 기업은 3년 동안 하고 있습니다. 계속 재계약 재계약 재계약을 해서 네. 그니까 하반기마다 이제 하는 거죠. 하반기마다 하는 거고. 네. 한 분기 반기별로 반기를 쫙 개발하고 반년 뭐 다음에 뭐 할 거 그러니까 종종 클라이언트 연와요. 넥스트 뭐 할 거 뭐가 좋냐 식으로도 이야기하고 음 그런 것들 이야기하고 그러면 그런 기업들은 어디서 수주해요? 그거는 그 나라 장터 이런데 올라오잖아요. 그런 거로 이제 제한서 써 가지고 뚫어야 되고 그건 뚫어야 돼요. 그거는 뚫어서 수위 계약 말고 수위 계약으로 할 수 있으면은 엄청 좋죠. 그 약간 입찰식으로 예. 근데 경쟁 입찰를 다 했었습니다. 옛날에는 다 했었고 다 뚫어졌어요. 다 뚫고 그 걔네들은 금액이 엄청 세겠네요. 근데 제가 했던 섹터가 조금 공공 쪽은 조금 적고 네. 근데 나라 장태 올라온 것들은 대부분 다 공공이다 보니까 네. 그래도 뭐 크몽이나 숨고 이런데 올라오는 것보다 당연히 단가 크지만
그 걔네들은 금액이 엄청 세겠네요. 근데 제가 했던 섹터가 조금 공공 쪽은 조금 적고 네. 근데 나라 장태 올라온 것들은 대부분 다 공공이다 보니까 네. 그래도 뭐 크몽이나 숨고 이런데 올라오는 것보다 당연히 단가 크지만 거의 다 1천000단 이상일 거 아니에요. 다 이제 1천단 이상인데 제한소도 엄청 빡세게 써야 돼요. 저 제한서를 이제 저 혼자 쓰는게 아니고 네 그 다른 회사랑 같이 써서 제가 제한 발표를 하고 했는데 네 그 제한서도 뭐 100페이지 양식 이런게 막 있어요. 막 다이 100페이지 이거 세로로 된 PPT 다 만들고 발표본 30페이지 만들고 이런 식으로 다 했었습니다. 네. 그런 거 해야 딸까 갈까예요. 그래가지고 조금만 좋으실래요? 저기 채팅창에 얼굴이 들어가가지고 아 네네 그렇구나. 그래서 네. 그런 식으로 일단은 따야 되는데 이게 실패를 할 수 있잖아요. 근데 일단 운좋게 아직까지는 조금 이제 승률 100%입니다. 나오고 나서는 100%인데 네. 이제 100%가 아닌 것도 이제 설명을 해 드릴게요. 그러니까 이렇게 B2비 큰 거 하나 이게 있고 음 아까 뭐 삼성전자도 이야기했는데 이건 진짜 운 좋은 케이스. 이건 인바운드로 들어온 케이스입니다. 인바운드로 들어온 케이스고 그 제 유튜브 채널을 가면은 그 개발 페이지가 있거든요. 거기서 이제 보셔 가지고 그 들어온 케이스입니다. 진짜 운좋은 케이스인데 그게 삼성전자였죠. 예. 교회 삼성였어요. 그래 가지고 메이크로 유입을 하셨다는데 풀고 싶은 문제는 RAG 쪽을 풀고 싶어 하셨고 Rag 프로젝트는 제가 옛날에 좀 했었다 보니까 음 그게 삼성전자였죠. 예. 교회 삼성였어요. 그래 가지고 메이크로 유입을 하셨다는데 풀고 싶은 문제는 RAG 쪽을 풀고 싶어 하셨고 Rag 프로젝트는 제가 옛날에 좀 했었다 보니까 음 그래서 그 원래는 좀 안 못 할 것처럼 이야기 하려는데 들어보니까 요건을 좀 들어보니까 이거 해 볼 만 하겠다 싶어 가지고 일단 하자고 했습니다. 왜냐면은 삼성전자 같은 클라이언트는 레퍼런스로는 굉장히 엄청난 회사기 때문에 국내에서 그래서 아니 코스피 1인데 그렇죠. 그렇게 그 일단 삼성 전자까지만 말하시고 세부적인 것들을 보안 것 때문에 제가 말은 못 하고 제가 이렇게 떠들었는데 삼성전자 거 제가 못 하면은 또 제 얼굴에 먹칠이기 때문에 또 최대한 좀 그 잘 만들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게 큰 건을 기준으로 해서 일단은 합치면은 일단 네 월 여덟짜리는 일단 만들어지고네 월 여덟짜리면 얼마죠? 천 일단 거기서부터 출발하는 거죠. 근데 이제 세부적으로 말 못 해요. 제가 윤자동님만큼 못 봅니다. 그건 현실고 왜냐면 윤자동 님은 또 키워야 되는 직원분들이 많기 때문에 또 그렇게 하는데 저는 좀 철학적으로 전 그 좀 무조건 1인으로 해야 된다는 철학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서 왜요? 그냥 혼자로 좀 최대한 이제 쭉 그거 뭐지? 음. 끝을 보고 싶다. 그러니까 물론 쓰레드나이 사업 잘하시는 분들 보면은 혼자해서는 뭐 안 된다라는 글이 되게 많고 그죠. 빨리 갈 수 있지만 멀리 갈 수 없다. 도시님 쓰레드도 얼마 전에 그런 뉘앙스에 걸었는데 그것도 끝을 보고 싶다. 그러니까 물론 쓰레드나이 사업 잘하시는 분들 보면은 혼자해서는 뭐 안 된다라는 글이 되게 많고 그죠. 빨리 갈 수 있지만 멀리 갈 수 없다. 도시님 쓰레드도 얼마 전에 그런 뉘앙스에 걸었는데 그것도 공감하는데 근데 네. 제가 자동님 유튜브 채널에서 나와서 했던 말 중에 그 좀 중복 워딩이 뭐냐면 똥이지 된장이 좀 지어 뭐 된다. 그런 표현을 좀 많이 썼었는데 맞아요. 어 그 일단 좀 혼자서 좀 최대한 좀 이겨내려고 해보고 도전을 하고 있어요. 네. 저도 그 똥인지 된장인지 찍어 먹어 봐야 되는 성격이라 지금 직원분들도 같이 하는 것도 어떻게 보면은 그 범주 있죠. 네. 그렇죠. 어 그럼 이것도 한번 찍어 먹어 볼까? 근데 저는 이제 1인 기업을 3년 동안 했으니 3년간 찍어 먹어 먹어 봤고 그럼 이제는 이것도 한번 먹어 볼까 해서 지금은 이제 같이 채용을 해서 직원분들하고 좀 하고 있는 상황이고 그렇죠. 네. 그래서 저는 일단은 메인 수입은 이렇게 되는 거고 B2B 프로젝트 그리고 강의는 강의 기업 강의도 유튜브를 하기 전에는 한 달에 한두 번 이렇게 왔었거든요. 네. 근데 유튜브 시작할 때 제 유튜브 첫 영상이 메이크 3세시간 강의잖아요. 맞아. 맞아. 맞아. 그거 찍는데 그래도 한 며칠 걸렸거든요. 며칠 걸렸는데 네. 그거 올리고 나서 그 한 달에 한 두 번 정도 강의 요청 봤던 게 네. 진짜 거짓말 안 되고 3, 4, 5, 6월 달에 네. 일주일에 두 세 번씩 계속 강의해 한 달에 한 두 번 정도 강의 요청 봤던 게 네. 진짜 거짓말 안 되고 3, 4, 5, 6월 달에 네. 일주일에 두 세 번씩 계속 강의해 달라라는 메이크 강의해 달라는 거 진짜 많았어요. 한 달에 두 세 번이 예예. 그래서 저 진짜 깜짝 놀랐어요. 아, 유튜브 힘이 진짜 대단하구나를 제가 좀 깨달아 가지고 이거잖아요. 예. 이거가 2.7만인데 네 끝까지 본 사람은 거의 없겠죠. 근데 세시간짜리 근데 이거 가지고 저희 오픈 카톡방 막 60대이신데도 뭐 얼추 뭐 만드 응용하셔 가지고 만들셔 막 오시더라고요. 그래가지고 그거 보고 그 저는 되게 좀 어 좋아요. 개수 907개 뭐 그래 가지고 저는 이거 더 효도 효자 컨텐츠로 된 거죠. 어떻게 보면 어 이제 저희를 셨는데 감사합니다. 그래 가지고 요거 가지고 진짜 전반기 때 강의 시수를 많이 채웠어요. 원래는 크게 생각이 없었는데 네 그 이게 좀 되게 많이 좀 저를 좀 많이 전반기 때 좀 풍요롭게 해줬습니다. 저를 요거가 한번 5월에 한번음 그 한 금융 기업 조금 크게 해 조금 길게 했는데 한 4,600을 월에 한번 벌었습니다. 아 한번 그 이게 메이크 강의였어요. 메이크랑 바이브 코딩 섞어서 메이크랑 바이브 코딩 한 4,600 4,600만 원입니다. 4,600원 아니에요. 그거 근데 실수는 좀 많았는데 근데 그거가 100명을 했거든요. 혼자서 100명을 했는데 네 앞에 장님이 하루 하고 한 4,600 4,600만 원입니다. 4,600원 아니에요. 그거 근데 실수는 좀 많았는데 근데 그거가 100명을 했거든요. 혼자서 100명을 했는데 네 앞에 장님이 하루 하고 아 진짜 나머지 제가 싹 다한 걸 했었는데 네 예 그거 되게 뭐 세금 좀 떼긴 떼였지 떼어도 그래도 뭐 세금이야 뭐 세금이야 뭐 그렇죠 예 그거가 좀 저한테 좀 제일 전반기 때 확 벌어다줬죠 그거 좀 크고 그거는 별개로 그래도 강의 같은 거는 이제 기억강 그래도 SK 계열사도 그래도 좀 그거 그거 월에 좀 괜찮게 챙겨 줬었고. 예. 그랬던 그거 전 기업 가면은 네. 코칭을 하는데 네. 그 그룹 코칭이 있고 개개인 코칭이 있는데 두 개 다 재밌는데 그룹 코칭은 아무래도 대학교 조별 과제처럼 그 어쩔 수 없지 캐리 인원과 버스 인원이 나눠져요. 그건 어쩔 수 없는데 개인 코칭은 사람들 눈빛이 달라요. 왜냐면 부서 위에서 너 이거 올해 안에 몇 달 안에 못 만들면 죽는다라고 이미이 딱 이미 그 목표가 딱 정해져 있는 사람들이다 보니까 최대한 그분들 대상으로 어떤 문제를 풀지에 대해서 다 이제 가이드 같은 거 다 알려 드리고 하면서 그 코칭을 해 드렸고 네. 네. 호트만 님 강의 중 하나 넘겨 받아서 따뜻한 교를 보냈었죠. 저게 아마 SK 하나가 있었을 겁니다. 작년에 제가 또 HR 쪽은 딱 이제 저보다 훨씬 잘하시는 노션 딱 추천 딱 해 주셔 가지고 현성님도 따뜻하게 보내셨다니까 제가 다 뿌듯하네요. SK 하나가 있었을 겁니다. 작년에 제가 또 HR 쪽은 딱 이제 저보다 훨씬 잘하시는 노션 딱 추천 딱 해 주셔 가지고 현성님도 따뜻하게 보내셨다니까 제가 다 뿌듯하네요. 제가 생각보다 강의를 되게 많이 나눠 줘요. 네. 제가 들어오면은 많이 나눠 주는데 또 윤자동님 핏 맞는 거 오면은 제가 또 제 여건상 안 되면 또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거 있고. 음. 그 이게 두 번째 BM이고 세 번째 BM은 그 제 교육 사업 제 B2C 어떻게 보면 그 또 멤버십이나 그죠 그거를 하는데 네 이거는 그러니까 제 오픈 카톡방에 계신 분들한테 좀 죄송한게 있는게 그러니까 네 작년에 두 번 런칭하고 올해 아예 안 했거든요. 그니까 기강이든 뭐든 바이 쪽 이게 RI가 솔직히 말하면 그게 또 ROI가 훨씬 크다 보니까 물론 원래 제 교육 B2C를 한 이유가 최초의 이유는 그걸 써요. 그 그분들 가르치면서이 그분들의 풀고 싶은 문제들 있잖아요. 그 풀고 싶은 문제들 보고 어 이거 되게 사업성 있다 괜찮다 싶은 거를 캐치해 가지고 사스 형태로 만들어 보고 싶은 도전을 갖고 있었어요. 그래서 무슨 뜻이냐면은 거기 문제를 바탕으로 해서 프로덕트화 할 수 있는 거를 아이디어 발굴하려고 B2C를 하는 목적이 좀 있었습니다. 왜냐면은 제가 교육을 좋아하는 것도 있지만 네. 그거 거기서부터 이제 제가 따로 뭔가 영감을 받아 가지고 이런 거 한번 만들어 볼까? 저런 거 만들어 볼까? 이런 거를 이제 하려고 했었는데 뭐 챌린지 그렇죠. 뭐 그런거나 코워트 프로그램 이런 것들 많이 하죠. 그런 거를 이제 하려고 했었죠. 그런
영감을 받아 가지고 이런 거 한번 만들어 볼까? 저런 거 만들어 볼까? 이런 거를 이제 하려고 했었는데 뭐 챌린지 그렇죠. 뭐 그런거나 코워트 프로그램 이런 것들 많이 하죠. 그런 거를 이제 하려고 했었죠. 그런 거는 이제 그래도 한번 딱 하면은 현성님까지 수준 아니지만 그래도 몇 천 벌리긴 합니다. 네. 그것도 한번 모집을 크게 하면은이 이번에 더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작년에는 그렇죠. 근데 작년에는 오디언스가 그렇게 제가 많은 편도 아니었고 쓰레드도 없었고 유튜브도 없었어요. 제가 근데도 그걸 어떻게 못해요? 그거 그거를 제가 또 팁을 좀 알려 드릴까요? 지금 지금 알려 드릴까요? 좋아요. 그러면은 화면을 좀 제 화면을 한번 좀 켜보실래요? 제가 옵시디언으로 한번 설명을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은 지금 유튜브나 쓰레드 같은 어떤 자기만의 SNS나 그런 채널이 없는 분들을 채널이 없는 분들은 어떻게 본인을 세일지 해야 되는가? 그렇죠. 그거를 제가 오늘 풀겠습니다. 갑자기 그냥 라이브 갑자기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거 그러니까 오늘 주제 솔로 프리너 아무것도 없는 진짜 저 천하 천하라고 하면 저 엄청난 노션다움 님조차도 그렇죠. 제가 맨날 노션다움님이랑 이야기하다 보면은 아 이거는 호트마 님이 알려 주신 거고요. 이거 호토마 님이 알려주신 거고 제가 다 갑싸네요. 와 그래서 와 호트마 님한테 영향을 받으신 분들이 많구나.음 음. 어, 제가 이거 한번 풀어 보면은 아무것도 없는 사람이 네. 이제 수익을 거두려면 뭐 이런 느낌으로 한번 네. 한번 토픽을 한번 잡아 볼게요. 네. 조금만 확대해. 네. 이거는 네. 어 이거 진짜 이거를 제 생각입니다. 이건 절대 정답이 아니고 절대 정답 아니고 이제 수익을 거두려면 뭐 이런 느낌으로 한번 네. 한번 토픽을 한번 잡아 볼게요. 네. 조금만 확대해. 네. 이거는 네. 어 이거 진짜 이거를 제 생각입니다. 이건 절대 정답이 아니고 절대 정답 아니고 호투마 님 도대체 어떤 인생에서 사셨나요는 이제 제가 이거 팁을 드리고 뭐 인생 풀이할게 있으면 얘기랑 돈 얘기 다 하고 나서 제 3에 얘기할 수 있으면 제 3회 이야기를 한번 해 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저는 23년 5월에 이제 퇴사했고요. 예, 여기서부터 이제 일단 B2비 이제 풀 이제 하나 잡고 음, 이거 끝날 때쯤 무슨 생각을 했냐면은 예. 이제 끝날 때쯤 무슨 생각냐면 뭘로 그 앞으로 뭐 먹고 살아야 되지? 먹고 살아야 될까? 이거를 이제 생각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죠. 왜냐면은 수익이 없으니까. 예. 이거는 저는 추천드리는 방식 중 첫 번째는 뭐냐면은 포토마님 콩공 출신 저 통계학입니다. 네. 콩공이랑은 인연이 없고 네. 자, 요거는 일단은 제가 가진 능력 있잖아요. 이거 메타인지가 먼저 일단 필요하고요. 음. 음. 이게 시장성과 결합이 되면은 이제 최고입니다. 그중 이제 운 좋았던 케이스 AI고요. 아, 또 통계학과에서 AI 공부를 하셨습니까? 그렇죠. 석사를 AI랑 통계학을 했었기 때문에 운 좋은 케이스인데 근데 이거는이 시장성이 제일 중요해요. 시장성이 일단 제일 중요해요. 왜냐면 내 능력이 예를 들어서 시장성과 무관하면 무관할수록 힘듭니다. 네. 네. 이거는 진짜 어쩔 수 근데 이거는이 시장성이 제일 중요해요. 시장성이 일단 제일 중요해요. 왜냐면 내 능력이 예를 들어서 시장성과 무관하면 무관할수록 힘듭니다. 네. 네. 이거는 진짜 어쩔 수 없어서 네. 그 저는 시대에 맞춘 케이스인데 근데 그거 다 버리더라도 제가 하나 추천드리는 건 뭐냐면은 그 제 마케팅 스승님이 계십니다. 마케팅 스승 예 포리얼 님이라고 유튜브 치시면 나옵니다. 아한테 저는 마케팅을 배웠는데 저분 원래 블로그 뭐 그런 옛날에는 이제 그 뭐지 부업 그런 거 하다가 이제 해외 마케팅을 이제 국내로 잘 이렇게 하셔 가지고 하셨는데 포리얼 님한테 제가 역지 안 했어요. 음 그러니까 AI 쓰는 그 하는데 AI 쓰는 걸 봤는데 AI를 좀 못 쓰시는 걸 제 눈에 봤었을 때는 역전하는 거죠. 그렇지. AI 또 전문가는 아니니까. 예. AI 그렇게 쓰는 거 아니라고. 음. 가서 강의들이 음 무료로 이거 이렇게 해야 돼요. 무조건 아웃바운드 해야 돼요. 무조건 요렇게 해서 샤아웃을 받아야 돼. 아 이렇게 하셔 가지고 거기서부터 출발이에요. 무조건 내가 가진 능력에 대해서 메타인지를 하신 다음에 내가 유명한 사람들이 풀고 싶은 문제 그니까 지금은 이렇게 쓰는 거 아니에요라고 한 건데 이거는 이제 단점 억지로 잡은 거잖아요. 이건 좀 어떻게 보면 예의가 아니지만 이렇게까지 아니라도 네. 이렇게 예를 들어서 조금 뭔가 오디언스가 있는 사람 있잖아요. 음. 있는 사람이 네. 하고 싶은 문제가 있어요. 그럼 무조건 아웃바운드 해야 돼요. 음. 참고로 나는 풀 수 있다. 이거 오디언스가 뭔지 모르는 분들도 계실 수 있 이거는 리드 팔로우스 뭐 이런 거 리드가 많다. 예. 구독자가 많다. 있는 사람이 네. 하고 싶은 문제가 있어요. 그럼 무조건 아웃바운드 해야 돼요. 음. 참고로 나는 풀 수 있다. 이거 오디언스가 뭔지 모르는 분들도 계실 수 있 이거는 리드 팔로우스 뭐 이런 거 리드가 많다. 예. 구독자가 많다. 예. 팬덤미 두통네. 요런 사람들을 찾아 가지고 무조건 아웃바운드 해야 됩니다. 가서 나 이거 무료로 너한테 이거 해 주겠다. 이거 해서 너는 이걸 얻을 수 있다. 이걸 하면은 시간 몇 시간 아낄 수 있다. 어 이거 가지고 뭐 돈을 얼마 번 레버리지 볼 수 있다. 이런 것들을 역으로 나를 세이즈를 역으로 해야 됩니다. 그렇게 용기 있게 해야 되는데 떨어질 수도 있잖아요. 그거를 무한박치게 해야 돼요. 저 포리얼 님 말고 다른 분들한테 몇 번 했는데 그때 아무것도 없던 시절에 했는데 다 거절됐는데 포리얼 님은 어떻게 보니까 제가 운 좋았던게 뭔가 딱 하는데 어 이거 아닌데 해가지고 왜 아닌지에 대해서 막 댓글 하니까 이제 눈에 밟혔나 봐요. 그래서 한번 와라 사무실로 해서 이제 강의를 해 드렸는데 강의를 좀 괜찮게 했다 하셔 가지고 한번 스토리랑 그 그때 인스타를 한번 제가 제 계정 한번 이게 샤웃이 한번 됐었습니다. 그분 그때 인스타 팔로 몇만이 될 텐데 그분은 이제 유튜브는 구독자 19만인가 20만 되는데 그것보다 인스타그램 쪽을 이제 원래 메인으로 하시다 보니까 거기에 한번 하이브 받으니까 이제 내가 누군지야 막 이제 관심같이 되고 막 그러다 보니까 일단은 첫 번째로는 이제 그쪽 하입을 하나 받았고 음 두 번째로 하나 또 추천드리는 거는 네 커뮤니티를 찾아야 됩니다. 네 커뮤니티 이거 찾아야 돼요. 무조건 찾아서 네. 내가 보여 줄 수 있는 하입을 하나 받았고 음 두 번째로 하나 또 추천드리는 거는 네 커뮤니티를 찾아야 됩니다. 네 커뮤니티 이거 찾아야 돼요. 무조건 찾아서 네. 내가 보여 줄 수 있는 무언가를 보여 줘야 됩니다. 그중 제 눈에 들어왔던게이 AI 커뮤니티 국내에이 집터스 있죠? 아. 예. 네. 여기에서 제가 무슨 짓을 했냐면은 데이터 분석 AG를 제가 글을 썼습니다. 제가 보여 드릴게요. 음. 그러니까 아무것도 없는 사람이 내가 가진 능력을 일단 첫 번째로 무조건 키워야 되고요. 그 키운 거를 바탕으로 해서 나를 알리려면은 관심사가 모여 있는 곳으로 와서 이야기를 해야 됩니다. 그러면 제 프로필 가면은 제시물 중에 한참 내려가야 되나? 데이터 분석 쪽을 좀 찾아볼게요. 1년 전 요거는 옛날에 그 R 쪽 요거 막 이런 것도 글 썼는데 좋아요. 17개. 여기서 17개면 꽤 많이 받은 거거든. AI끼리 소개팅하는 거를 랭체인으로 보여는 거 있는데 여기에서 좀 컸던게 뭐냐면요 데이터 분석 글 이거를 썼거든요. 요거 이게 5-5잖아요. 채지 GPT 그때 당시에 데이터 분석 다들 이상하게 쓰고 있을 때 제가 렇게 쓰는 거 아닌데 해가지고 글을 다섯 판 썼어요. 2년 전이면은 채치 거의 한 3.5시절에 거 그러니까 포 딱 나오자마자 포 딱 나오자마자 근데 쓰는 거 보는데 다들 그런데 장님 장님이 따로 열라와 가지고 자기 2년 전이면은 채치 거의 한 3.5시절에 거 그러니까 포 딱 나오자마자 포 딱 나오자마자 근데 쓰는 거 보는데 다들 그런데 장님 장님이 따로 열라와 가지고 자기 유튜브에 이거 녹여도 되겠냐라고 열러봤어요. 이런 식으로 조금씩 나를 조금씩 알려야 됩니다. 니치 있는 곳 니치뿐만 아니라 네 그 관심사 있는 곳에 가서 저 솔직히 파워 아이인데이 사업하다 보니까 조금씩 1호 조금씩 옮겨가고 있는데 그게 어쩔 수가 없는 게 예 살려 맞아요. 생존에 직결하다 보면은 뭐라도 꺼내게 되 아이가 나 뭐야 숨어죽게 생겼 그죠 그죠 그죠 예 그래서 이거를 하니까 좋았던게 뭐였냐면은 일단 뭐 이렇게 장님도 자기 유튜브 써도 되겠냐라고 했던 연락도 오는 것도 크고 기업 강의 문이 오거나 런치 글 뭐 이런데도 옮겨 썼는데 뭐 작가 제앙 강의 제항 이런 거 막 와요. 그거를 무조건 사진을 찍어야 된다. 사진을 찍어서 무슨 짓을 해야 되냐? 음. 요런 데다가 이런 데서 이런 데다가 다 그냥 기록 다 해놔야 돼. 사회적 증거 다 남게 돼요.이 사회적 증거를 하나씩 하나씩 하나씩 하나씩 다 쌓아 가지고 이게 알려지잖아요. 네. 제가 이때 유명해 상대적으로 지금도 막 그렇게 전 유명하지 않지만 이때 장핌 님 막 이야기하다가 어떻게 볼까? 그 장 님이 뭐 어떻게 된 뭐 저를 어떻게 되는지 모르는데 조시님한테이 다왔어요. 그 제가 어떻게 보면은 조시님 엄청 좋아하는데 이제 조시님 덕분에 윤자동님 요천도 이렇게 연결되거든요. 근데 조시님은 저로 어떻게 하는지 잘 모르겠는데 지피터스 글 플러스 쓰레드 그때 제가 좀 공격적으로 할 때 그것 아다리가 딱 물려 가지고 그때부터
좋아하는데 이제 조시님 덕분에 윤자동님 요천도 이렇게 연결되거든요. 근데 조시님은 저로 어떻게 하는지 잘 모르겠는데 지피터스 글 플러스 쓰레드 그때 제가 좀 공격적으로 할 때 그것 아다리가 딱 물려 가지고 그때부터 이제 조금씩 뭐 더 가까워졌는데 저도 조시 글 딱 보고 나서 어 너무이 사람이 운영하는 거 한번 참고해야겠다. 그래서 가서 들어가서 나도 기여할 수 있는 거 기여하고 이분한테도 최대 많은 걸 배워야겠다 해 가지고 무조건 커뮤니티를 가면은 내가 배운다라는 개념에서 2차원 넘어가야 돼요. 내가 기여할 수 있는게 무엇인가를 넥스트까지 생각을 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래서 배운다에 넘어서 내가기할 수 있는게 무엇인가? 그래서 저도 그 제일 최근에 지비터스 제가 오랜만에 그 스터디 장 말고 스터디 원으로 한번 참가했었는데 그 이유가 스터디 장은 힘든데 스터디 원 재밌더라고요. 뭔가 스터디 자기가 발표만 하면 되니까. 예. 예. 그것도 있고 뭐 요런 식으로 카톡보 만드는 거 제가 아예 그냥 오픈 소스라 하나 풀었거든요. 네. 그 뭐지?요 요 카톡 카카오톡이랑 엠파앤 웨프 붙여 가지고 메이크랑 엠파이랑 카카오톡 붙여 가지고 하는 걸 제 유튜브에다 올렸고 여기 올렸는데 요게 또 하입을 받아줬습니다. 그래서 이런 식으로 조금씩 알려지면서 그 다른 좀 유명한 크레이터분들 눈에 조금 발혀야 되는 거 같아요. 그래 가지고 그러다가 이제 조시님 커뮤니티 가서 알려줄고 알려주다가 노션다음 님 강의를 거기서 노션다 님이 자기 하는데 노션다운 거 너무 재밌는 거예요. 그러다가 저도 제거 막 했는데 노션다운 눈에 밟힌 거예요. 그래서 친해졌어요. 제가 GPTS에 메이크 외프 친 거 알려주다가 노션다음 님 강의를 거기서 노션다 님이 자기 하는데 노션다운 거 너무 재밌는 거예요. 그러다가 저도 제거 막 했는데 노션다운 눈에 밟힌 거예요. 그래서 친해졌어요. 제가 GPTS에 메이크 외프 친 거 보여줬는데 그때 노션다운 님이 메이크 거의 최상위권에 플러스 노션까지 이제 전 세계 1황이니까 그래서 이제 그 노션다 좀 재밌게 보셨나 봐요. 그러다 보니까 좀 친해지고 친해지고 친해지고 하다가 이게 조금씩 조금씩 이제 소셜 풀프나 이런 것들 테스노머니 같은 것도 써야 되고 그것 또 그 개인 교육도 제가 세 번째 비즈니스 모델인데 여기 이제 리뷰 같은 것도 보면은 요것도 되게 중요하잖아요. 요런 것들 요런 것들도 최대한네 잘 모아 가지고 다 자산화시켜야 됩니다. 이런 소셜프루프 이게 근데 소셜 프루프는 무조건 있어야 돼요. 이게 권위로 직결되는데 그 권위로 직결됐었을 때 이게 사람들이이 심리학적인 요소도 무시할 수 없잖아요. 어떻게 보면은 그럼요.이 사람이 좋은 걸 가르쳐줬는데 사람 백그라운드 뭔데? 이렇게 막 뒤져보면은 이제 막 파묘 같은 거 하잖아요. 참여를 막 하는데이 사람이 어 알고 보니이 정도까지 이런 사람이서 하면 이제 뭔가 팬으로 빨리 전환하기 좀 근데 이제 거기서 이제 팬으로 딱 가두고 있지 말고 거기서 넥스트로 이제 더 할 수 있는 것들을 이제 최대한 좋은 거 계속 알려주고 먹여 주고 해속해 줘야 되는 것도 배우면서 주변에 이제 좋은 사람들 두면서 또 주변 사람들 사업 어떻게 하는지 SNS스쿨 어떻게 올리는지 이걸 계속 보면서 이제 제 스타일로 이제 조금씩 최적화시키고 그런게 필요한데 저는 일단 원론적으로 저 돌아와서는 무조건 그 제가 옵시디언에서 작성했던게 하는지 SNS스쿨 어떻게 올리는지 이걸 계속 보면서 이제 제 스타일로 이제 조금씩 최적화시키고 그런게 필요한데 저는 일단 원론적으로 저 돌아와서는 무조건 그 제가 옵시디언에서 작성했던게 무조건 아웃바운드 이게 무조건 필요하고 아까 한 분이 질문을 하셨는데요. 네. 능력이 없으면 어떻게 하냐? 그거는 키워야 됩니다. 저는 그러니까 제가 AI 엔지니어들 사이에서 제가 잘한다라고 잘하냐라고 했을 때는 저는 좀 아니라 생각해요. 저보다 잘한 사람 너무 많아 가지고. 음. 근데 그 길을 선택을 한 거죠. 그 AI 엔지니어 안에서는 그렇게 최상인권은 아니지만 상위권 아니지만은 그 일반인들한테는 그래도 좀 저 난 교육을 많이 했으니까 더 쉽게 뭔가 잘 가르쳐 줄 수 있게끔 뭔가네 조금 방향이나 오디언스 타겟을 최대한 조금 나만의 최적화를 이제 하려고 했던 거 같아요. 그래서 그 가만히 있을 시간이 없습니다. 나 안 되는데 이거 그거는 쓴소리 하잖아 핑계 그거는 뭐라도 빨리 해야 돼요. 네. 그 능력이 부족하다. 나보다 뛰어난 사람들이 많다라고 해버리면은이 세상에 1위 세계 1위 말고는 다 가만히 있어야 되는 거죠. 맞아요. 그 오늘 제가 윤자동 님한테도 커서 CEO가 그거 했던 거 아 올렸잖아요. 그 사람도 커서 CEO도 지금 돈 엄청 많이 벌었는데 그 전에는 코도 만들어야 되나? 마이크로소프트 코파일러 강자인데 어떡하냐? 근데 자기 길을 어떻게 딱 찾아가지고 밟아가지고 쭉 가서 자기 길 개척했거든요. 그 1천억 벌었잖아요. 그렇죠. 그래가지고 저는 일단은 실행약 무조건 일황이 모든이 특히이 코도 만들어야 되나? 마이크로소프트 코파일러 강자인데 어떡하냐? 근데 자기 길을 어떻게 딱 찾아가지고 밟아가지고 쭉 가서 자기 길 개척했거든요. 그 1천억 벌었잖아요. 그렇죠. 그래가지고 저는 일단은 실행약 무조건 일황이 모든이 특히이 AI 급변환 시대에서는 꿈을 거릴 시간 없었어. 빨리 머리부터 받고 실패를 빨리 해 가지고 데이터 많이 쌓아 가지고 다시 일어나는 그 회복 탄력성 있잖아요. 그런 영량도 되게 중요하니까. 그립이라고 하죠. 그렇죠. 그런 것들 일단은 최대한 해본 거죠. 저도 조금 솔직히 말씀드리면 살짝 나해졌거든요. 조금은 최근 들어서 이제 좀 돈이 생기셨잖아요. 하시면은 먹고 살 만했다. 해졌다. 그런데 그렇긴 한데 그렇긴 한데 그 제 주변 친구들 제 고등학교 친구들이 한 명 빼고 다 사업을 하거든요. 지금 옛날에 다 직장이었다가. 네. 예. 그랬는데 네. 제가 지금 제 천재 정신 상태를이 친구들 알려주니까 욕을 엄청 없어요. 보도키 뭐 하냐고 지금 왜 이렇게 헤이의해졌냐면서 그 그렇게 이게 주변 사람들 엄청 중요한 거죠. 그러니까 이제 쓴 소리이 시어머니들 따로 두고 이제 조시 님, 현성님, 노션덤 이제 조 윤자동님 이렇게 좋은 사람께 따로 두고 그래도 조시님 이제 AI 크리에이터 모임 있잖아요. 거기서도 제가 딱 받아 먹을 생각만 하는게 아니라 야, 여기 안에서 나 이거 잘하니까 이거 알려 줘야겠다. 저거 알려 줘야겠다. 이렇게 하려고 항상 어딜 어느 집단에 소속하면은 무조건 기버가 돼야 된다. 예. 무조건 기보가 돼야 돼요. 맞아요. 테이커 되면은 알아서 작아져요. 소멸되고 이런 도태되고 이런게 있는데 윤자동님 다 퍼 주시고 조신님도 다 어딜 어느 집단에 소속하면은 무조건 기버가 돼야 된다. 예. 무조건 기보가 돼야 돼요. 맞아요. 테이커 되면은 알아서 작아져요. 소멸되고 이런 도태되고 이런게 있는데 윤자동님 다 퍼 주시고 조신님도 다 퍼 주시고 그 다 퍼주는데 다 퍼주는 것도 되게 리너블 하게끔 다 퍼 주시고 하니까 예 그래서 주려고 근데이 주려고 할 때도 요새 그 생각이 많아요. 그러니까 우리가 요새이 AI 발전 때문에 네이 패가 뭐냐면은 무료 자료 있잖아요. 네. 이거가 가치가 너무 많이 떨어졌어요. 왜냐면은 양산이 돼 버리다 보니까 저 AI도 돌린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AI 전자체 이거 솔직히 공장처럼 찍어낼 수 있어요. 말로 그냥 메이크 해 가지고 메이크 켜 가지고 그 목차 짜는 거 AI 붙인 다음에 음 그 목차 넣어 가지고 그 이터레이터 뭐 이런 거 반복문 돌려 가지고 그 그걸 박스에다가 그냥 막 예 그걸 이제 막 다 해 가지고 자고 일어나면 한 천장 만들 예 뭐 이런 것들 이제 요런 거 양산할 수 있거든요. 그 요런게 이제 문제가 뭐냐면은 가치가 떨어져요. 음. 그러면 이게 뭐냐면은 우리가이 보통 여기에 이런 것들 이제 아웃바운드 이제 일단 제가 이게 궁극적으로 이야기했던 거에 하나의 결론은 이제 그 소셜 프루프를 이야기했었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내 체급 키우고 하는 것들 그 나를 알아야 된다. 이게 이제 필요한 건데 이제 여기서는 이제 리드 마그네 이야기를 해서 리드를 모아야 돼요. 저는 이제 리드 파트로 조금 설명 빨리 해 볼게요. 네. 사업을 저는 초보 사업입니다. 하지만 이게 이제 필요한 건데 이제 여기서는 이제 리드 마그네 이야기를 해서 리드를 모아야 돼요. 저는 이제 리드 파트로 조금 설명 빨리 해 볼게요. 네. 사업을 저는 초보 사업입니다. 하지만 제가 현재까지 살았던 거에 대해서 한번 좀 음 어떻게 하는지 좀 말씀드릴게요. 진짜 이거는 돈 주고도 못 못된 이야기인데. 네. 그렇죠. 그렇죠. 그래서요 리드 같은 경우는 네. 어, 일단은 요거 수집을 하려면은 결국 일단은 더 좋은 사람한 그 이거는 어쩔 수 없어요. 이거는 어쩔 수 없다는 표현이 어떤 뜻이냐면은 더 휴먼이 그 감이된 휴먼 냄새가 반영된 이제 리드그는 그 자료들을 좀 더 줘야 된다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그러면은 네. 이런 것들을 이제 점점 주면서 그 이메일 전화번호 어떻게든 뜯어내야 돼요. 그게 하나 있고 두 번째는 진짜 실제로 내 무료 자료를 받아 가지고 구매력이 있을 것 같은 사람을 찾아야 돼요. 무슨 뜻이냐면은 잠재 고객도 있잖아요. 네. 이것도 스코어링 해야 돼요. 음. 무슨 뜻이냐면은 그냥 진짜 콜드가 있고 그냥 뭐 미디엄이라 할게요. 미디엄한 사람 있고 와비된 이제 고객이 이제 세 가지 분류가 있다라고 가정을 할게요. 네. 그러면은 지금 제 홈페이지 가면은 이제 여기 자 자료 받아가잖아요. 요거 있잖아요. 어떤 업무 차동하고 싶냐면서 이렇게 물어보는 거 있죠. 지금 AI가
그러면은 지금 제 홈페이지 가면은 이제 여기 자 자료 받아가잖아요. 요거 있잖아요. 어떤 업무 차동하고 싶냐면서 이렇게 물어보는 거 있죠. 지금 AI가 여러분 이거 썼을 때 다 점수 먹이고 있어요. 뒤에서. 예. 다 점수 먹여 가지고 요거 저번에 저희 한번 그죠. 인터뷰할 때 그죠. 예. 그런 식으로 해 가지고 점수 좀 높은 사람한테 따로 라벨 다 따로 달아 놓고 네. 이메일을 하나 더 보내거나 음. 다른 이메일 같은 것들 보낼 때 AB 테스트 이런 것들을 이제 바꿔서 실험을 해 볼 수 있는 거죠. 네. 그런 식으로 해가지고 그 좋은 잠재 고객들을 분류를 할 수 있는 로직 같은 것들을 깔데기를 잘 만들어 두셔야 됩니다. 예. 그래서네. 요거랑 개발문이 있죠? 요것도 어떻게 보면은 어떻게 보면 저한테 웜업이 된 사람들이긴 해요. 예. 그래서 저는 이제 주신님이 리드 마그니 사실 했는데 이제 요렇게 이름 이메일 전화번호 입력하고 요거 경로 입력한 다음에 여기에서 이제 의도 분류해 가지고 점수 매기고 이런 식으로 다 할당해 놓고 나중에 따로 이제 지금 저는 다른 분들에 비해서는 저는 리드 수는 적지만 1450인데 그 요런 식으로 이제 지금 유튜브가 지금 빵 터지지 않아서 그렇지 같이 유튜브 이제 빵 터지면은 이제 요것도 아마 천장 뚫고 이제 수집이 될 거 같은데 무튼 그 요런 식으로 이제 깔데기를 좀 어느 정도 만들어 놔야 된다라는 것을 좀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천게 적은 거예요라고 아마 천장 뚫고 이제 수집이 될 거 같은데 무튼 그 요런 식으로 이제 깔데기를 좀 어느 정도 만들어 놔야 된다라는 것을 좀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천게 적은 거예요라고 하시는데 제 주변 사람들에 비하면 전 적은 편이긴 합니다. 그래도 제가 유튜브를 좀 더 공격적으로 열심히 해야 되는데 아직 그 상태는 아닌데 무튼 최소한의 이런 식으로 뭔가 장치를 만들려고 노력을 하는 편이고 네. 그다음에 요런 것들 이제 스코어링하고 나서 나중에 제가 마케팅 같은 거 무료 강의를 한다라고 할 때는 네. 이제 제가 작년에 무료 강의 뭘로 했었냐면은 GPTS를 쭉 했어요. 아, 내가 LLM 잘 쓰는 거. 왜냐면 그때 당시만 하더라도 네 AI 그래도 막 잘 쓰는 사람만 그렇게까지 많이 없었어요. 그리고 GPTS 이거 둘째 날하고 그때는 뭐 클로드 같은 것도 별로 없을 거의 채지T 말고는 없을 때 그렇죠. 그렇죠. 그래서 제가 24년 10월에 무료 웨비하셨을 때 1일차 이거 마스터 클래스, 2일차 이거 마스터 클래스, 3일차 이거 사례 보여주고 세일즈했어. 장사했습니다. 네. 3일차에는 뭘 장사하셨어요? 제 교육 프로그램 오면은 멤버십 예 그렇게 했고 지금 웬만한 그러니까 물론 다 와 오셔 가지고 다 잘하는 건 아니죠. 근데 그래도 제 교육 후기 같은 거 보시면은 그래도 잘 써 주신 분들을 보면은 이미 잘 하셨어요. 열이도 있으셨지만 저한테 좀 잘 배우셔 가지고 그 저는 이제 코칭도 그래도 잘 써 주신 분들을 보면은 이미 잘 하셨어요. 열이도 있으셨지만 저한테 좀 잘 배우셔 가지고 그 저는 이제 코칭도 있거든요. 코치들도 있었어요. 그래서 그 제 아낀 동료들인데 그 친구들까지 붙어 가지고 이제 조별로 뭐 피드백 가지고 뭐 그런 식의 이제 프로덕트 코어트 프로덕트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두 달마다 오프라인 강의하고 음 이런 식으로 해서 두 달마다 뭐 트렌드 있는 거 있잖아요. MCP가 트렌드야. 그럼 MCP 바로 가르치고 뭐 바이브 코딩이 트렌드야 바이브 코딩 바로 가. 예. 그런 식으로 이제 라이브로 강의를 했었고요. 그런 식으로 오프라인 이런 유대감 쌓고 그 저때 네 그 무료 강의는 몇 명 정도 들어왔었어요? 그때 진짜 별로 적었었는데 그때 200명 안 됐어요. 아 1040명 들어오셨어요. 그때는 유튜브 없었고 쓰레드 없었을 때 아 쓰레드는 있었는데 그렇게까지는 조금 그러면 100몇 명 들어와서 실제 전환된 사람이 몇 명이에요? 저 엄청 전환율 높아요. 30명. 그러니까 지금 이제음 20%가 넘네. 그 왜냐면은 저 무료 강의 때 영혼 갈아서 있기 때문에 어 윤니 1 2 님 너무 감사합니다. 와 그때 무료 강의 왔었던 분.네 그러면 지금 요게 76인데 요중에서 1기분들 빼면은 한 30 몇 명 오신 거 같던데. 예. 저때 혹시 그 멤버십 가격 가격 때는 그래도 막 엄청 비싸진 않았어요. 59만 원, 79만 원, 99만 원 이렇게 세개 그래 저는 그거였어요. 그 무료강이 도합 작년 하반기 무료강이 한 6시간 6시간 6시간 반했고 네. 그 첫 웨비나 때는 엄청 99만 원 이렇게 세개 그래 저는 그거였어요. 그 무료강이 도합 작년 하반기 무료강이 한 6시간 6시간 6시간 반했고 네. 그 첫 웨비나 때는 엄청 극속수였거든요. 그때 아무것도 없었던 시절. 그때 한 8시간 강했었어요. 8시간 3일 동안 와. 예. 그런 식으로 했었고 그 웨비나을 네 설계하는 거는 코리얼 님한테 좀 많이 배웠는데 코리얼 님이 가르쳐 준 방식을 어떻게 했냐면은 클로드 프로젝트로 넣었어요. 와 아 노션다음 님이 딱 저한테 받았는데 저는 포리님 근데 포리얼 님은 해외거 영향을 받으셨 그런 식으로 했는데 예를 들어서 저 이거 웹이나 있잖아요. 서 그 제가 가르치고 가르 가르 그러니까 요거 10개월 전 제 10개월 전에 이걸 했다는 거죠 작년에 예 나 이거 가르쳐 주시고 싶은데요 이렇게 하면은 1일차 2 1차 3일차 뭐 가르칠지에 대한 시나리오가 나오거든요. 저 그 궁금한 건 왜 3일이에요?네 그거예요. 제가 오디언스가 없으면 없을수록 좀 길게 가르쳐서 나의 신뢰도로 높여야 되지 않을까? 음. 음 왜냐면은 그게 하루로는 좀 부족하다. 하루 하루로는 절대 제가 저 같아도 하루 저가 저처럼 오디스 상대적으로 적은 사람한테 하루 보고 돈 결제할지 말지는 저는 안 된다라고 생각해요. 왜냐면은 우리가 지금 여기 사람이 이렇게 있어요. 구매자가 있고 그리고이 민지 컷 오늘 보기 싫습니다. 왜냐면은 우리가 지금 여기 사람이 이렇게 있어요. 구매자가 있고 그리고이 민지 컷 오늘 보기 싫습니다. 지금은 해결됐을래나? 지금 구글 스튜디오 들어오셔 가지고 네. 써고 계셨죠? 여기 볼게요. 네. 지금 그렇죠. 설득 구조가 길어야 된다. 별하모니 님이 정확하게 말씀하셨어요. 지금요 화면 보시면은이 바이어 셀러 사이에는 말도 안 되는 구매 장벽이 있어요. 이거 부으려면은 음 내 무료 강의가 되게 가치가 높아야 되거든요. 네. 그러면은 이제요 장벽을 허물려면 이제 어떻게 해야 될까라는게 있죠. 근데 요새 하도 무료 웨비는 엄청 많잖아요. 네. 무료 전자책, 무료 리드 마그네 이것도 가치가 떨어졌는데 무료 웨비나도 가치가 너무 많이 떨어졌어요. 예. 너무 많이 떨어졌어요. 그래서 저 물 1일차 때 강의 때 속에 1분 2분하고 바로 볼온 겁니다. 바로 강의하러 가요. 예. 저 돈 얼마 벌고요. 뭐 제 자랑 이런 거 안 합니다. 그런 거 그 오신 귀한 시간 내 주셔 가지고 오신 분들한테 그 예의가 절대 아니에요. 그래서 무료 강의하는데 자기 자랑을 5분한다 저 바로 나갑니다. 네. 예. 그래서 그이 계단 있잖아요.요 계단을 허물려면은 결국에는이 지금이 사람이 저한테 올려 제품에 옮기려면은 이렇게 이렇게 오셔야 되는데 이렇게 오기까지에는 네. 이런 심리적 장변 장벽이 크다 보니까 허물려면은 결국에는이 지금이 사람이 저한테 올려 제품에 옮기려면은 이렇게 이렇게 오셔야 되는데 이렇게 오기까지에는 네. 이런 심리적 장변 장벽이 크다 보니까 이거를 소프트 랜딩을 할 수 있게끔 심리적인 이제 계단 같은 것들을 만들어야 된다라는 것을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3일 정도 생각을 한 거고요. 네. 요거 이제 기획할 때도 어 예를 들어서 제가 뭐 목요일 강의를 해요.이 유진자동 님이랑 커서 마피아 님이 목요일에 라이브를 하셔 가지고 목요일은 웨비는 피해야 돼요. 이건 참고하셔 하셔야 됩니다. 근데 전 보통 이제 목금 1 이렇게 하는 걸 좋아했어요. 토요일은 왜 건너뛰어요? 복스패드니까. 아 복습할 시간 줘야죠이 사람한테. 예. 그럼 여기 이제 복습할 시간 준다 치고 후기 쓰면은 후기 쓴다고 이제 후기 이벤트 후기 이벤트 챙겨 줘야 돼요. 후기 이제 현성님은 그 워크플로우 뭐 그 시나리오 그거 뭐 10시 얼마 상담 그거 막 있잖아요. 그런 거. 맞아요. 그게 요게이 저희 저희 같은 사람들이 힘든게 뭐냐면은 점점 사람들 눈이 높아지니까 더 좋은 거 먹겨야 돼요. 그 더 좋은 거 먹겨 줘야 되다 보니까 제가 손 강의를 못 열겠는 거예요. 바쁜 것도 있지만. 예. 그래 가지고 하여튼 요런 장벽을 머물기 위해서는 일단 토요일은이 토요일이랑 금요일은 출석률이 바닥을 칠 수밖에 없어요. 금요일을 다 놀러 가고 다 놀러가고 술 먹으러 가고 그죠. 그렇죠. 근데 일요일에는 셀즈 하는게 괜찮아요. 일요일은 좀 괜찮아요. 그죠? 주말 마무기 하고 저녁에 다 들어갈 수 있으니까. 그렇죠. 그렇죠. 그런 식으로 해야 되는데 지금 조시님이 보시면은 요즘 웹이나 무료 전자책 플러스 무료
하는게 괜찮아요. 일요일은 좀 괜찮아요. 그죠? 주말 마무기 하고 저녁에 다 들어갈 수 있으니까. 그렇죠. 그렇죠. 그런 식으로 해야 되는데 지금 조시님이 보시면은 요즘 웹이나 무료 전자책 플러스 무료 강의 플러스 무료 식수 상품권 플러스 무료 실물 상품 플러스 무료 소프트웨 저는 저렇게 못 할 거 같아요. 현성님이 저렇게 했잖아요. 아 저 맞아 못 하겠는데 너무 그거예요.요 그 유튜브 요새 재밌는 거 보면은 요새 유튜브 진입 장비가 왜 이렇게 높냐 이렇게 하잖아요. 지금 무료 웨비나도 지금 아 그지 너무 높아졌어요. 요즘 유튜브 하려면은 죄다 막 연애 1일 이제 탑 연예인들 막 들어오고 그렇게 시작하잖아요. 지금도 이제 웨비나 들어오는 순간 막 한 몇 십만 원, 한 100만 원씩 뿌리고 나서 막 시작하잖아요. 그러니까 그 정도 또 자본력이나 협찬 능력이 없으면은 사실 쉽지 않죠. 그죠? 제 현성님한테 협찬 어떻게 하는지 물어봐야겠다. 나중에 나중에 따로 연락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협찬 필요하시면은 저한테도 말씀 알겠습니다. 제가 소개해 드릴게요. 아 감사합니다. 아이 노션 님이 너무 눈 다 높여 놨어요. 맞아. 14권에다가요. 저기 저기 뭐야? 노션한테도 협찬받고 막 에어팟 나눠주고 아 에어팟 너무 빡센데. 어 그래서 저는 하여튼 근데 요렇게 아까 3일 왜 했냐고 했었을 때는 결국에는 처음 보는 생판 남이랑 이제이 심리적 장배를 품으려면은이 세 번 3일이라도 좀 봐야 되지 않을까? 우리 소개팅도 어떻게 보면은 이렇게 세 번 봐야 되잖아요. 이제 전환이 되려면은 여자친구 남자 친구로 전환이 되려면은 이게 세 번 봐야 되는데 예 그런 느낌으로도 이제 요런 것들도 무료 강의도 이렇게 돼야 되지 않을까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네. 그래서 요런 것들을 이제 해결을 이제 전환이 되려면은 여자친구 남자 친구로 전환이 되려면은 이게 세 번 봐야 되는데 예 그런 느낌으로도 이제 요런 것들도 무료 강의도 이렇게 돼야 되지 않을까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네. 그래서 요런 것들을 이제 해결을 해야 되고 알렉스 할머지 웨이비나 무료 책 199번 쿠 예 저렇게 자벌려고 찍어 눌러 가지고는 거죠. 그죠? 저거 만드는데 한 1년 걸렸잖아요. 그렇죠. 그렇죠. 그래서 오픈 카톡방에서도 무료 강의 언제 하냐고 이제 이제 이게 시위를 하신 분들 몇 분 계신데 그 이거를 하려면은 하루 아침에 만들 수가 없어요. 아 지금 몇 달 걸려요. 이거 실제로 한다고 하면. 그래서 저는 올해는 힘들지 않나? 올해는 아 남은 일정이 많으시잖아요. 예. 그래서 맞아요. 그래서 제가 현성님을 부러워하는게 딱 딱 하고 또 끝나자마자 딱 하고이 추진력 이거 보고 아 저렇게 해야 되는데를 좀 많이 본받고 있습니다. 네. 제가 조금 헤의해진 것도 좀 있지만 네. 아까 좀 배가 벌렀다 이렇게 그게 사실 맞아요. 예. 그렇게 될 수밖에 없어요. 네. 아니, 먹고 살만해지니까 이제 좀 여러 가지 생각도 하게 되고 뭐 고민도 생기고 좀 더 이렇게 뭔가 더 성장하기 위해서 이런저런 실험들도 좀 하고 근데 굶어서 절실할 때는 고민할 시간이 어디 있어? 당장 오늘 나가서 오늘 일당 벌어야 되는데 그렇죠. 그렇죠. 저 그 하라고 하면은 그러니까 만약에 그 엄청 위급하잖아요. 돈이 너무 필요해. 그러면은 무료 강의 자료 이틀이면 다 만들 거 같아요. 예. 지금 뇌에 있는 거 다 쏟아 보어 가지고 그렇게 할 거 같은데. 네. 지금 AI가 발무되다 보니까 제 옛날에 썼던 무료 강의 자료랑 기업 강의 자료는 이제 거의 폐기 처분해야 만들 거 같아요. 예. 지금 뇌에 있는 거 다 쏟아 보어 가지고 그렇게 할 거 같은데. 네. 지금 AI가 발무되다 보니까 제 옛날에 썼던 무료 강의 자료랑 기업 강의 자료는 이제 거의 폐기 처분해야 될 예. 그 정 수준이에 그래서 어 지금 그런 부분들도 있고 지금 아 제가 또 자동화 관련해서도 또 되게 할 말 네 더 얘기한게 많다 그러면은 그 얘기를 하기 전에 지금 11시에 아까 제가 이벤트 한다고 했는데 어 그거 하시죠 한번 살짝 어 좋습니다 좋습니다 어 환기를 할 겸 여러분 신청 아까 다 하셨죠 그래서 지금 9명이 음, 신청을 하셨고 더 이상 신청을 안 하시니까 요거 이벤트 고정해제하고 좋습니다. 네. 한 분을 뽑아서 식사 식사 10만 원 10만 원 그 소고기 그거를 나눠 드리도록 할게요. 제가 되면은 네. 너무 예전 거고. 예. 자, 이제 볼게요. 제가 제가 제일 빨리 죽었을 때 여기 구독자분들이 좋아하실 거 같은 그거 되게 좋은 거 같습니다. 예. 네. 자, 여기 막 섞어 가지고 예. 자, 들어가자. 네. 나왔습니다. 자, 여기에서 마지막 한 분한테 아까요 마장동 고깃집 마장 고깃집 10만 원권 드립니다. 음. 아마. 네.요 요 10만 원 거는 그 이게 따로 기프티콘이나 이런게 있는게 아니라 가지고 현금으로 아마 입금을 해 드리게 될 거 같거든요. 그래서 어 재세 공가금 몇 % 떼는게 아마 있을 수 있을 거예요. 그래서 그거는 아마 이게 따로 기프티콘이나 이런게 있는게 아니라 가지고 현금으로 아마 입금을 해 드리게 될 거 같거든요. 그래서 어 재세 공가금 몇 % 떼는게 아마 있을 수 있을 거예요. 그래서 그거는 아마 당첨되신 분한테 연락을 드려서 자세하게 안내를 해 드릴 거니까 그건 한번 당첨 일단 되고 나면은 생각을 해 보시죠. 자, 한번 돌려 보겠습니다. 아, 이거 맨날 그 BGM 깔아야지 BGM 깔아야지 하는데 못 하겠어요. 그냥 하시죠. 네. 자, 뭐 이로도 내야 되나? 네. 따다다 첫 번째 탈락자 그 도전부금이라고 따로 여러분들 유튜브 검색하신 다음에 도전부금 켜셔 가지고 그 네. 첫 번째 탈락차 강역고 뭐 우리 직원 저도 빨리 죽 죽을 거 같은데요. 네. 자, 라이프스 님 탈락. 어, 박상 박상 뭐야? 박상준 님 탈락? 뭐야? 왜 이렇게 빨리 탈락하는 거야? 박상주 님이 저희 이거 10만 원 후원해 주시고 저희 마장동 고깃집니다. 아 저 죽을 것 같아요. 제 이름이 지금 막 성공화자님, 영화보기 님, 헤르케 님 탈락, 박유진 님,여 뭐야? 원두막님 탈라 규다이 님 봉인중계사님 쓰라이프님 윤나 아빠님 세모트마님 탈라 다행히 1 2리님 이름없수님 이숙가루님 원이 님 피겐톡 하루님 남민수님 원근님 YJ님 배워볼까 김태환 튜브렌즈 로이스케 은덕세님 방 미리 수리아님 HK최님 얼마 안 남았어요 이제 동자님 탈락 꼬마님 사나도님 클라우드피스님 탈락 브레스님, 베트남 ASMRTV님, 탈락. 자, 몇 분 안 남았습니다. 던킨님, 소드래곤님, 앤드류님, 군리치님 탈락. 자, 사나도님 클라우드피스님 탈락 브레스님, 베트남 ASMRTV님, 탈락. 자, 몇 분 안 남았습니다. 던킨님, 소드래곤님, 앤드류님, 군리치님 탈락. 자, 기수정님 탈락 이후창님과네 분 남았어요. 자, 아, 혁구님이 아, 아름다운 네, 이효창님 두나 송영신 님과 수님, 송영식 님 어, 살아남을 것 같은데. 어 어 [음악] 다시 두 명 수님 불안합니다. 수님 과연 영신님 영신님 축하드립니다. 와 송영신 님 갓 영신 갓 영신 댓글에 아 좋네 아 축하드립니다. 송영신 님 여기 연락처 있으니까 저희가 내일 연락드려서 요거 사용 방법 자세하게 안내해 드릴게요. 나중에 가서 한번 식사하시고 맛있게 드신 후기를 한번네 알려 주시면은 감사하겠습니다.네 축하드려요. 자 요렇게 이벤트를 한번 또 진행을 해 봤고요. 혹시나 여러분들이 여기서 홍보를 하고 싶다 그러면은 저한테 연락 한번 주세요. 저희가 또이 약간 호개 소개해 드리는 형태로 또 광고 광고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어 그 마저 이야기해 해 봐야 되죠. 네. 자. 음. 저 이거 요새 고민이 많은 게 네. 제 고민이자 네. 2026년 자동은 어떻게 될 것인가? 예. 저 그런 거 얘기 하고 싶었어요. 네. 자. 음. 저 이거 요새 고민이 많은 게 네. 제 고민이자 네. 2026년 자동은 어떻게 될 것인가? 예. 저 그런 거 얘기 하고 싶었어요. 네. 그러니까 그 어 저희가 뭐 좀 이야기를 해 보면은 저희 자동 워크플로우 있잖아요. 이거 있잖아요. 이거. 네. 이게 이거마저도 이제 요새 가치가 많이 떨어지고 있다는 걸 좀 알고 계시는 혹시 어 이거에 대해서 좀 한번 생각해 봐야 돼요. 네. 무슨 뜻이냐면은 네. 제가 일단은 2024년 5년에 유튜브를 올리면서 워크플로우를 일단은 막 올리고 있긴 있어요. 그거 어떻게 보면 그것도 어떻게 보면은 리드이긴 하거든요. 리드 마그네이긴 하거든요. 음. 근데이 저는 지금 요새 메이크보다는 N을 선호를 하고 있거든요. 네. 근데이 툴이잖아요. 툴. 네. 메이크냐? 메이크 파. 예. 이거 절대 유명한 유 영원하지 않잖아요. 절대로. 이게 근데 몇 년 갈 거냐? 음.이 혼토 예측하기 굉장히 어렵잖아요. 그렇죠. 사실 커서 나왔을 때 커서가 영원할 줄 알았어요. 저도 그래요. 근데 클로드 코드 딱 나오니까. 예. 코드 또 클로드 코드 나오자마자도 클로드 코드가 이제는 1황이고 영원할 거다 그랬는데 근데 또 콜 그 막 재미나이에서도 나오고 그렇죠 지금 데
영원할 줄 알았어요. 저도 그래요. 근데 클로드 코드 딱 나오니까. 예. 코드 또 클로드 코드 나오자마자도 클로드 코드가 이제는 1황이고 영원할 거다 그랬는데 근데 또 콜 그 막 재미나이에서도 나오고 그렇죠 지금 데 예 58 나왔죠을 거 저거 VPN 풀리는 순간 이제 또 요것도 이제 또 구글 생태에 관련된 것들은 이제 또 이렇게 쭉 되니까 네 그러면은 음 저는 그 생각해요. 요거 심지어 뭘 할 수 있냐면은이 M8 있잖아요. 네. 요거 요새 자연어로도 워크플로 만들어 준다는 사실 알고 계신 거니까. 네. 이제 그렇죠. 이거 제 얼추 들었을 수도 있어요. 그러니까 이게 요새 이거 공부하려면은 메이크 공부 어떻게 해야 되냐 하면은 이제 제 유튜브 세시간 딱 강의 딱 듣고 이제 입문을 하거든요. 음. 그리고 엠팔은 이거 어떻게 할 거냐? 그러면 이제 해외 거 막 뒤져 가지고 이제 엠팔에 막 하거든요. 네. 오팔 지금 오팔이 한국에 상용하면은 M8의 메이크 바이바이라 하는데 저는 반응 맞고 반응 틀렸다고 생각하는 이유가 이거는 구글 인바이런먼트 구글 생태기 안에서만 되기 때문에 Gma 구글 드라이브 뭐 구글 스프레시드 이런 거 안에서는 괜찮은데 왜 결국에 이제 외부 외부 애플리케이션까지 하려면은 결국 여기로 회기를 해야 돼요. 근데 이거 M8 말고도 또 요새 또 다양한 툴들 막 제 이름은 기억 안 나는데 여러 개 막 나오고 있거든요. 근데이 엠파이랑 메이크 블루프린트가 어떻게 보면은 지금 제이슨이잖아요. 그죠?요 예. 이걸로 이제 요런 형태로 돼 있잖아요. 근데이 메이크보다 엠파이 제이슨이 훨씬 가볍거든요. 그래서 동일한 워크플로라고 쳤었을 때 얘는 메이크는 한 2,000자라서 치면 그죠?요 예. 이걸로 이제 요런 형태로 돼 있잖아요. 근데이 메이크보다 엠파이 제이슨이 훨씬 가볍거든요. 그래서 동일한 워크플로라고 쳤었을 때 얘는 메이크는 한 2,000자라서 치면 얘는 한 200자밖에 안 돼요. 예. 그만큼 이제 되게 작은데 이걸 요새이 클로드 아 그 NMCP라는 걸 이용을 해 가지고 자연어로 이제 구성을 할 수 있어요. 그럼 지금 요거는 뭐냐면은 엠파의 워크플로우 스튜디오 이거 보이시나요? 이게 무슨 뜻이냐면은 제가 따로 구축한 자연으로 입력을 하면은 워크플로우가 나오게끔 한 거예요. 그러면은 네. 클로드 켜서 예를 들어서 어 자동으로 워크플로 만들어 줘 하면은 폴더 하나 세려서 만들어져 가지고 워크플로 만들어지고요. 과거에 짰던 거 있거든요. 요거네. 여기 막 들어가서 워크플로우 요거에 대한 설명서 다 나와 있고 요거 워크플로우 이거 복사를 해서 M8가 가지고 저걸 임포트 하면 되죠. 예. 그냥 이제 뭐 예를 들어서 이거를 열어 가지고 그 새 워크플로우 이제 열어 가지고 근데 이게 백버스터 워킹 안 되죠. 네. 네. 한 하지만 그게 저거를 일반인들은 못 만들잖아요. 못 만들죠. 네. 요렇게 나오는데 이제 여기서 이제 크레덴셜만 하면 돼요. 그러니까 간단한 거 정도는 돼요. 간단한 거 정도. 근데 이제 좀 사이즈 커지면은 결국 엠파 기초로 공부를 하긴 해야 되는데 근데 이게 시사는 바가 뭐냐면은이 워크플로우도 이제 만들기 쉬워졌다라는 뜻이잖아요. 어떻게 보면은. 그럼 내가 예를 들어서 M8을 6시간 8시간 부어서 공부를 했었어야 근데 이게 시사는 바가 뭐냐면은이 워크플로우도 이제 만들기 쉬워졌다라는 뜻이잖아요. 어떻게 보면은. 그럼 내가 예를 들어서 M8을 6시간 8시간 부어서 공부를 했었어야 되는데 이제이 M8 MCP 이게 나와 버려 가지고 네. 훨씬 더 이거랑 이제 클로드 코드로 이제 만들죠. 네. 네. 예. 크레덴셜이 제일 어렵던데요. 저 크레덴셜은 익숙해지면은 다 만듭니다. 예. 익숙해지 않아 익숙하지 않아 가지고 그런 거지. 그 요거 때문에 제가 좀 드는 생각이 뭐냐면은 이거 가치가 좀 떨어지고 있어요. 그래서 이거의 가치가 떨어지고 있다는 뜻이 이제이 워크플로우 장사를 옛날에 좀 해 봐야겠다는 생각도 했었거든요. 무슨 뜻이냐면은 워크플로우를 만들었어요. 워크플로 만들어서이 워크플로 연동하는 방법, 매뉴얼, 사용 방법, 영상 이걸 만들어서 패키징을 해 가지고 이걸로 하나의 BM을 해 볼까라는 생각을 네. 자동화 크리에이터들은 다 하게 돼요. 그렇죠. 저도 했으니까. 요거 요거 해 보면 어떨까? 이런 생각 하게 됐는데. 네. 근데 이제 메이크 말고요 엠파이 이제 슬슬 이러다 보니까 이걸로 막 공장처럼 이제 어떻게 막 찍어낼 수 있어요. 그러면은 이게 문제점이 뭐냐면은 제가 이걸 많이 해 봤거든요. 많이 해 봤는데 결국 조금 공부를 하긴 해야 되더라고. 그 공부를 해야 되는데 지금 댓글에서 딱 정확하게 제이슨 님이 말씀하셨자의 가치가 떨어진게 아니고 판매자 입장에서 BM이 가치 떨어진다 뜻이 맞거든요. 저저 뜻이 딱 100% 그래 제 입장에서 하는 게네. 그래서 제가이 교육을 지금 제가 되는데 지금 댓글에서 딱 정확하게 제이슨 님이 말씀하셨자의 가치가 떨어진게 아니고 판매자 입장에서 BM이 가치 떨어진다 뜻이 맞거든요. 저저 뜻이 딱 100% 그래 제 입장에서 하는 게네. 그래서 제가이 교육을 지금 제가 교육에 대한 모델을 고민이 좀 많이 하고 있는게 뭐냐면은 지금 이거는 간접 광고예요. 간접 광고. 여러분들 이거 제가 아직 모집 안 했어요. 그래서 제가 그 메이크 강의, 프롬프트 강의, 엠파 강의 이거 강의 개수 엄청 많거든요. 클립스만 100개가 더 넘어. 이거 하나당 클립수가 한 60개에서 80개 넘어요. 되게 강의수가 엄청 많아요. 근데 이거 할 때마다 하는게 뭐냐면은 여기에 자료들이랑 워크플로우를 제가 다 올려 놔요. 여기에다 워크플로우랑 이런 것들을 제가 다 올려 놓거든요. 이게 다이 난이도랑요 영상에 대한 요약이랑 타임 스탬프랑 다 달아놔요. 다 달아 놓고 이제 사람들이 이제 공부할 수 있게끔 이런 거 다 달아 놓는데 이거의 가치가 조금씩 떨어지다 보니까 요새 좀 제가 많이 생각하고 있는 게 음 문제 정리하는 거 있잖아요. 스스로 하는 거. 그 영향을 어떻게든 좀 키워 키워 줘야 되겠다라고 이제 좀 생각이 드는 거예요. 무슨 뜻이냐면은 우리가 AI를 그이 AI가 발전함에 따라서 요런 자동화 관련된 거 기술적인 거 있잖아요. 특히 제일 빨리 대체돼요. 예를 들어서 2022년에 그 빅테크 해고 이거 엄청 세게 왔었거든요. 주식 엄청 떨어졌을 때 이때 막 나스다 완전 폭락하면서 네. 음. 그 비테크 이제 거의 주식 막 반토막죠. 예. 근데 그 반토막 난 이유가 인건비 엄청 많이 잡아먹다 보니까 주식 엄청 떨어졌을 때 이때 막 나스다 완전 폭락하면서 네. 음. 그 비테크 이제 거의 주식 막 반토막죠. 예. 근데 그 반토막 난 이유가 인건비 엄청 많이 잡아먹다 보니까 이제 그런 것들 다 막 이게 다 죽고 죽고 죽고 죽고 이러다 보니까 네.이 이 빅테크가 해고되는데 저희 같은 AI 엔지니어 이런 사람들도 일단 대체되기 제일 좋은 그 좀 상위권에 있는 사람들입니다. 왜냐면은 로봇이 뭔가 잘돼 가지고 블루 컬러 빨리 대체할 줄 알았더니 알고 화이트 컬러 다 대체하고 있잖아요, 지금. 예. 그렇잖아요. 오히려 목수 이런게 엄청 더 그게 더 막 대접도 좋아지고 이러다 보니까 네. 오히려 청소 뭐 이런 거 그냥 뭐 그런 것들 식당 테입을 치우는 거 못 하거든요. 로봇. 예, 맞아요. 그러려면 그 진짜 로봇이 많이 발전해다 보니까 예비 오히려 그냥 뭐 판례 가지고 하는 거라던가 데이터 가지고 할 수 있는 것들이니까맞. 그렇습니다. 그래서이 캐고 될 때도 빅테크에서 AI 엔지니어들이 제일 최전선에서 제일 먼저 떨어져 나와요. 그런 거 보 보면서 느끼는게 제가 오늘 영상 초반에도 이야기했던게 비테크들이 못 하는 거를 도전하면 절대 안 된다. 안 하는 거야 된다. 그 안 하는게 무엇일까? 그 안 하는 거에서이 안 하는 거 안 하는 거 빅테크가 안 하는 거 빅테크가 안 하는 거 플러스 여기서 안 하는 거에서 음 그 이제 니치이 있는 거 온대는 거 그죠 그렇죠 사람들이 불편해 하는 거 이거 빨리 찾아야 돼요. 이거 잡아가지고 빨리 피벗 해가지고 피벗시들 런칭이들 빨리 해가지고 이거를 100번 200번 시도해 가지고 이렇게 해야 송호할까 말까가라 저는 불편해 하는 거 이거 빨리 찾아야 돼요. 이거 잡아가지고 빨리 피벗 해가지고 피벗시들 런칭이들 빨리 해가지고 이거를 100번 200번 시도해 가지고 이렇게 해야 송호할까 말까가라 저는 생각하는 사람이고 네어요 자동화 템플릿 BM 같은 것도 옛날에는 제가 너무 긍정적으로 봤지만 어 이거 절대 안 내겠다. 왜냐면은이 예를 들어서이 워크플로 봤잖아요. 그럼 제가 이제 소비자 입장이대 볼게요. 소비자 입장에서 이거 받았어요. 이거 읽어. 지금 지금 텐션 제일 올라왔어. 왜냐면은 이게 재밌어. 코 바이브 코딩 이게 더 재밌어. 그래서 돈 얘기하고 얘기하는게 훨씬 재밌기 때문에 그래서요 제이슨 파일 같은 거 딱 받았을 때 연동하고 잘 안 돼요. 에러나요 하다가 결국 크리에이터가 만든 제이슨 파일은 크리에이터한테 피팅이 되게 잘 돼 있고 소비자한테 피팅이 잘되어 있는 워커플로는 많이 없어요. 음. 음. 그걸 찾는다고 하면은 되게 극소스고 특히 저 이런 워크풀로 걸러요. 어떻게 워크풀로 걸르는 거? 응. 노드 모듈일 수 있죠. 많은 걸로. 이거 뭐 20개 이렇게 넘는 거 있잖아요. 이거 저 걸음입니다. 저 저 대표적인 저기 노션다움님 어 노션다님 죄송합니다. 저격은 아닌데. 저격은 아닌데. 근데 노션다 님은 저 모드로드로드 수룹 판 뭔가 어필하시는 분은 아니니까 저분이 변태라서 그런 거예요. 그렇죠. 근데 그거 저분은 장인이라서 노션다 님은 강의 그렇게 하시잖아요. 자기 거 워크플로우 노드 많으면은 사람들 화면 다 띄어놓고 이거 막 눌러 줘 가지고 이제 다 연동시켜 줘 뭐 해 주는 걸 알고 있어요. 그래서 강의가 비싼 걸로 알고 있는데맞아 근데 요게 네 이게 안 좋은게 뭐냐면은 단점이 딱
자기 거 워크플로우 노드 많으면은 사람들 화면 다 띄어놓고 이거 막 눌러 줘 가지고 이제 다 연동시켜 줘 뭐 해 주는 걸 알고 있어요. 그래서 강의가 비싼 걸로 알고 있는데맞아 근데 요게 네 이게 안 좋은게 뭐냐면은 단점이 딱 눈에 보이잖아요. 유지보수 너무 힘든 너무 힘든 맞아. 네. 이것도 있고 나한테 최적화가 더 안 되는 느낌 이런 이게 너무 강해요. 이게 너무 강하다 보니까 제가 이거를 그 솔직히 제가 말씀드리면은 요거 제가 오늘 그 저번에 미국 그거 복사한 거 있잖아요. 복제품 요거 워커프로우 요거는 솔직히 제가 진짜 잘 쓰고 있거든요. 만족도 되게 높고 그 요거 요런 것들 요거 요거가 이제 딱 요거 딱 보여 드리잖아요. 그러면은 엠파을 이제 살짝 입문한 사람 살짝 임문해서 이거 벗었을 때 되게 어씨 이빌리티 한데 이렇게 느껴지거든요. 근데 이걸 하다가 자기랑 좀 안 맞잖아요. 그러면은 좀 떠나 버립니다. 떠나기도 하고 지금 요거 보냐면은요 닉스 아라이브요요 시나리오가 뭐냐면은 대본을 QA 형태로 자른 건데이 QA의 형태를 어떻게 잘랐냐면은요 정규 표현식 보이나요? 요게 뭐냐면은 그이 닉이라는 해외 외국인이 그 자주 쓴 어의 커스텀을 해 놓은 거예요. 거기마다 잘라 가지고 지응답을 이제 딱딱 한단 말이죠. 저런 걸 어떻게 커스텀이 그러니까 요런 커스텀 못 한다는 거죠. 그래서 이거는 나한테 최적화가 돼 있는 거지. 이거는 이제 저는 되게 너무 만족스럽게 쓰고 있지만 다른 사람한테 거기마다 잘라 가지고 지응답을 이제 딱딱 한단 말이죠. 저런 걸 어떻게 커스텀이 그러니까 요런 커스텀 못 한다는 거죠. 그래서 이거는 나한테 최적화가 돼 있는 거지. 이거는 이제 저는 되게 너무 만족스럽게 쓰고 있지만 다른 사람한테 있어서는 이게 좋은지 모른다는 거죠. 이거 판매해 봤자 그 사람이 자기 과한테 커스텀 못 할 거예요. 그렇죠. 그렇죠. 그래서 저는 이거 막말로 하자면은 제가 크리에이터 입장에서 이런 거 많이 가르치는 사람 있잖아요. 네. 어떻게 보면 포로는 찍는다는 표현하고 싶어. 음. 음 어떻게 보면 왜냐면은 제가 이렇게 복잡하고 어려운 거 많이 찍으면 울리면 올릴수록 다른 사람이 딱 봤었을 때 와이 사람 너무 잘하는데 권의적인데 너무 뭐 이거이 사람 엠파 진짜 잘하네 이런 느낌이 비춰지는 거지 실제로는 이런 것들을 초보자분들은 배우면 안 돼요. 사실 저게 보는 순간 그냥 상대적 박탈감이 되어서 그냥 사실 나가요. 맞. 네. 그래서 이런 것보다 그냥 메이크 딱 가서 뉴스 수집하고 막 이런 거 기본적인 거 RSS 이런 거 그렇죠. 그렇죠. 그렇죠. 예를 들어서 제가 맨날 강의하는게 그런 거거든요. 그렇죠. 탈리폼해 가지고 이메일 아 그 구글 스프레스 저장해 가지고 엑셀 아 그 이메일 볼리고 그거만 해도 엄청 그로드 한 두 개 세 개 그렇죠. 그죠. 그죠. 그죠. 그러니까 저는 이거를 이제 강의할 때 이제 어떻게 아 재밌다. 어떻게 하는 거냐면은 또 저를 이제 시험에 들게 하는데 뭐야 또 갑자기 메이크가 접속이 안돼. 이것도 메이크도 메이크 스테이터스가 있는 거 아시나요? 아 그래요? 아 이거 뭔가 데이터 센터가 터졌나? 오늘 뭐 하여튼 어 진짜네. 오늘 뭐 날이구나. 아 하여튼 저 저거 한 6개월 만에 보는 거 같은데. 아 그래요? 아 지금 다 날리구나. 아 아유 현성님. 어 9시 40분. 그래서 지금 여기서 진짜네. 오늘 뭐 날이구나. 아 하여튼 저 저거 한 6개월 만에 보는 거 같은데. 아 그래요? 아 지금 다 날리구나. 아 아유 현성님. 어 9시 40분. 그래서 지금 여기서 워크풀 안 만들지. 여기 오셨구나. 아 하여튼 제가 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동그라미 두 개에서 여섯 개 사이에서도 엄청난 부과 가치에 이룰 수 있는게 너무 많다. 그래서 저는 엠파인이나 메이크 강의하실 때 그 강의하는 크리에이터 딱 봤었을 때 모듈 수가 한 열 개 아래인 것만 보는 거 저 추천드리고 볼 때 어떤 노드 썼지를 보는 것보다 그거 보는 편이 사람 문제 정의를 어떻게 했을까를 많이 배우시는게 엄청 좋아요. 그러니까 나 이런 불편함이 있어.이 불편한데 이런 거를 이런 노드를 딱 썼을 때 어 이렇게 이제 예를 들어서 현성님이 그런 거 잘하잖아요. 예를 들어서 뭐 명함을 이제 자동화 하는데 명함을 사진 찍는다. 사진 찍었을 때 어떻게 한다? 이거 받은 거를 어떻게 프롬프트로 분해해서 어떤 결과를 내뱉는다. 이거 단계 하나하나를 이제 나름 설계를 하시면서 만드시잖아요. 네. 그래서 구현을 할 때 문제 정의랑 그 중간중간에 어떤 생각을 가지고 개발하는지를 많이 봅니다. 특히 해외 것도 저 볼 때도 딱 유튜브 데모 딱 나와요. 유튜브 데모 딱 나와 가지고 이걸로 이렇게 돌아갑니다 해서지가 만들어 놓은 거 딱 올려 놓고 쭉 하는 거 있잖아요. 그거를 좀 걸르고 백지부터 하나씩 만드는 거잖아. 저 그걸 많이 봐요. 저 저도 백지부터 만드는 거를 선호하는 편이고 왜냐면은 이게 만들어져 있는 거부터 하면은 찍는 사람은 편한데 그거를 좀 걸르고 백지부터 하나씩 만드는 거잖아. 저 그걸 많이 봐요. 저 저도 백지부터 만드는 거를 선호하는 편이고 왜냐면은 이게 만들어져 있는 거부터 하면은 찍는 사람은 편한데 못 따라와 못 따라가요. 예. 그래 가지고 저도 요새 이거 제 유튜브 찍을 때 한타 많이 와요. 예를 들어서 이런 거 밑바부터 하는데 네. 뭐 이런 거랑 또 막 이런 거는 만들어져 있는 것부터 하거든요. 아 근데 만들어져 있는 거 찍을 때마다 가슴 한 편이 너무 불편해요. 아 이거 이렇게 가르치면 안 되는데. 근데 또 러닝 타임 다 길잖아요. 지금 제 유튜브 영상 중에서 30분 아래 영상이 요거 연동하는 거 빼고 다 30분이 더 넘잖아요. 그 이게 다 클릭은 나락을 가게 됐어요. 잘 나올 수가 없네. 네. 네. 네. 그래서 특히 저희 같은 이제 교육 채널이 다른 유튜브 그 카테고리에 비해서 조회수나 이거 다 이제 그 모래 모래 주머이 엄청 차워 가잖아요. 아데 안 될 수밖에 없는 이유가 솔직히 유튜브 유튜브 공부하러 여러분 보시나요? 그냥 도파민 터지려고 보는 곳이 유튜브인데 도파민 터지려고 와서 막 여기에 막 재밌는 예능 막 빵빵 터져서 있는데 여기에 메이크 강의이 누르겠냐고. 그렇죠. 그죠 그죠. 그래서 저도 안 눌러요. 예. 저도 제 거 잘 안 보고 간혹 이제 뭐 배울 수 있는 사람들 거만 딱딱톡딱 보고 그래서 저는 이제 물론 구독한 채널은 최소한 알고리즘 이제 최대한 덜 망가지게 하려고 네. 이제 AI 것만 이제 다 구독을 하긴 했거든요. 네. 간혹 이제 제 롤토체스라는 게임 좋아해가지고 요거는 이제 보지만 근데 하여튼 요런 식으로 해가지고 최대한 알고리즘을 최적하려고 해도 결국에는 제 최근에 김열의 칼라 애니메이션 영화 보고 일주일 전에 보고 너무 재밌으니까 제 알고리즘 피드가 지금 좋아해가지고 요거는 이제 보지만 근데 하여튼 요런 식으로 해가지고 최대한 알고리즘을 최적하려고 해도 결국에는 제 최근에 김열의 칼라 애니메이션 영화 보고 일주일 전에 보고 너무 재밌으니까 제 알고리즘 피드가 지금 김열 칼럼 이제 번복으로 돼 있단 말이에요. 그런 식으로 지금 재밌는 거만 보는데 이제 저희 교육을 크리에 크리에이터 입장에서는 되게 좀 불리한 요소 되게 많죠. 하여튼 저는 이거를 이제 다시 워크플루에 이얘기로 좀 돌아와서는 이거를 이제 볼 때는 밑바닥부터 만드는 사람을 너무 선호하고 음 이게 일단 1순이고 저는 이제이 워커플로우 BM을 하는 거는 좀 시대가 좀 저는 같다라고 생각하고 어떤 걸 가르쳐야 되냐 아까 그 댓글을 좀 올려 보실래요? 아까 한 분이 되게 좀 괜찮은 워딩 하셨는데 어 워크플로우 판매가 아니라 유지보서 서비스로 가야 됨. 여기 음광님 광동님 요분이 하신 말씀이 좀 얼추 맞아요. 무슨 뜻이냐면은 제가 B2 이야기했잖아요. 그 이분 잡아 가지고 제가 3년 동안 그거 하나 잡아 가지고 그 클라이언트 하나 잡아 가지고 리텐션 계속 했잖아요. 그래 제가 앞에서 했던이 이야기했던 것들이 이제 리드 모아서 리드 어디버리 고객의 문제를 들어 준다. 그다음에 이제 뭔가 그 전환이 됐다. 온보딩 해 줘야죠. 네. 그다음에 여기서 이제 리텐션 해서 리텐션이랑 이제 뭐 재군매 같은 것들 이제 리사이클이게 더 되잖아.요 부분 있잖아요.요 부분. 요걸로 이제 월에 얼마씩 벌 수 있는이 시스템이나 이제 고객을 잡아가야 되는데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유지보수 이런 것들도 어떻게 보면은 그건 거죠. 예를 들어서 내가 메이크로 외주로 하잖아요. 메이크로 있잖아요.요 부분. 요걸로 이제 월에 얼마씩 벌 수 있는이 시스템이나 이제 고객을 잡아가야 되는데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유지보수 이런 것들도 어떻게 보면은 그건 거죠. 예를 들어서 내가 메이크로 외주로 하잖아요. 메이크로 외주로 하는데 내가 개발 비용은 200만 원만 받겠다. 대신 컨텐츠를 크리에이팅하기 때문에 내가이 컨텐츠 돌리는 거 이런 것들 월에 얼마만 뜨니까 당신한테 월에 한 10만 정도만 받겠다. 그렇게 해서 이렇게 운영해 주겠다. 그 개발 비용 낮추고 월에 고정비 얼마 정도면 딱 받겠다 하면서 그런 식으로 운영을 하는게 좀 메이크는 그런 식으로 하는게 맞다 전 생각하거든요. 해외에 그렇게 많이 벌어요. 그런 식으로 하시거든요. 해외 사람들은. 이제 그래서 저는 어떻게 보면은 요런 리텐션 일으키는 것들 중요하고요 디스커버리 때요 프로퍼즐 잘하는 사람 있잖아요. 이거 이거가 이거 엄청 중요해요. 이거 사람들이 프로포전이랑 세이즈를 생각보다 엄청 못 하고 저도 그렇게 잘한다고 생각 안 해요. 근데 보통 윤자동 님 꽃 카톡방에서 뭔 얘기 자주 나오냐면은 개발 단가 이거 얼마에 파는게 맞을까요?이 이 얘기가 종종 올라오거든. 그럼 저는 맞아. 그 다른 분이 이제 답변하잖아요. 얼마 해라. 뭐 뭐 뭐 뭐 뭐 뭐 막 자유로운 대화가 막 오고 가는데 저는 일단 첫 번째 추천한 방식은 내가 소셜 프루프가 없는 상태라면은 무료 아니면 엄청 싼 가격에 일단 진입하는게 맞아요. 그렇게 해서 포트폴리오를 포트폴리오 플러스 테스트모니얼 하나 쌓아 가지고 쌓아야 돼. 무조건 테스트모니를 쌓고 어느 정도는 내가 소셜 프루프 좀 갖춰졌고 권위 생겼고 그 테스모니를 좀 쌓였다 하면은이 힘이 생기잖아요. 영향이 생기고. 그러다 보니까 거기서부터 이제 프로포저 세일즈 할 때 그 인건비
소셜 프루프 좀 갖춰졌고 권위 생겼고 그 테스모니를 좀 쌓였다 하면은이 힘이 생기잖아요. 영향이 생기고. 그러다 보니까 거기서부터 이제 프로포저 세일즈 할 때 그 인건비 시간당 비용을 생각을 하면 되고 무조건 ROI 가격산출해야 됩니다. 네가이 자동화 워크플로를 딱 했었을 때 네가 아낄 수 있는 시간이 몇 시간이기 때문에 내가이 가격 견적을 될 거다라고 제안을 해야 돼요. 내가 한 시간 만에 만들어도 고객한테 같이 있으면 1억이 될 수 있는 거. 그렇죠. 그렇죠. 왜냐면은 솔직히 말하면은 솔직히이 예를 들어서 요거 있잖아요. 요거 요거 예를 들어서 저는 한 1천에 팔 수 있거든요. 예. 저는 그렇게 팔 거거든요. 이거 이거 최대한 고객이 커스텀 해 가지고 최소 처음부터 출발할 건데 근데 막말로 누군가는 이게 뭐이 정도만 해도 음 1천만 원 2천만 원 될 수 있는 그런게 있을 수도가 있다라는 거죠. 그래서 무조건 심플하면서 R오i 노프 거를 이제 잘 발굴하면서 ROI 방식의 가격 산출을 해서 이제 내야 된다라는 것을 좀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음. 예. 그래서 저는 그 닉을 붙인 이유도 네. 똑같거든요. 저도 처음에 이거 가격 얼마 해야 되고 뭐 어떻게 해야 되고 아예 그냥 가르쳐 주는 사람 어예 없다 보니까 해외는 어떻게 하지? 근데 이제 롤 모델 잘 잡았으니까 이제 그 사람을 다 학습시켜 가지고 아예 도플갱으로 만들어 놨으니까 이제 그 사람한테 계속 물어보는 거죠. 물어봐 가지고 이제 거기서 이제 하나씩 하나씩 배워 가면서 저도 조금씩 최적화시켰는 그죠? 네. 저는 근데 진짜 호트마 님의 어떤 그런 과정을 들으면서 네. 그 뭔가 롤 모델을 잘 만들고 물어봐가면서 성장하는 그런 스타일이시잖아요. 저는 그냥 완전 조금씩 최적화시켰는 그죠? 네. 저는 근데 진짜 호트마 님의 어떤 그런 과정을 들으면서 네. 그 뭔가 롤 모델을 잘 만들고 물어봐가면서 성장하는 그런 스타일이시잖아요. 저는 그냥 완전 맨땅의 헤딩 그죠. 그죠? 아무한테도 저는 안 물어보거든요. 저는 다른 사람 유튜브도 안 보고 스승도 없어요. 그냥 오르시 그냥 구글 그리고 AI 물어보면서 혼자서 해보고 만 원에 받았다 해보고 10만 원 받아서 해보고맞다가 어느 순간 되면은 이돈 받고는 내가 못 해 주겠는데라는 식으로 성장을 하는 거지. 그러면 또 가격 올리고 가격 올리고 이런 식으로 그죠. 그 썰을 유튜브에서 라이브 다 푸셨잖아요. 윤장님. 맞아요. 그래서 저도 그거 되게 재밌게 봤거든요. 나도네. 일단은이 가격에 밖에도 못 하 이거이 가격 밑으로는 안 하고 싶은데이 생각 딱 들다가도 간혹 그 생각해요. 아 이거 나한테도 도움되고 포트폴리오 도움되고 이거 한번 만들어 두면은 재활용하기 너무 좋을 소재 같은데 그러면은 좀 뭔가 가격 낮춰서라도 고민을 하게 되더라고요. 근데 윤자동 님은 그이 방향 저 방향 다 해 보셨다 보니까 최적화가 딱 다됐다 보니까 다 찍어 먹으면 어 똥이네 이레 어 이것도 똥이네 이러면서 그렇죠.네 네. 그래서 저는 이거 워크플로우보다는이 워크플로우 BM이랑 이런 것들 다 거르고 문제 정의하는 거랑 비즈니스 요구 사항을 비즈니스 비즈니스 요구 사항을 잘 분해해서 고객의 문제를 해결해 주고 그다음에 해결 성공하잖아요. 그러면 이거를 이제 리텐션음 계속 예이 사이클을 하면은 네 이제 안정적으로 고객의 문제를 해결해 주고 그다음에 해결 성공하잖아요. 그러면 이거를 이제 리텐션음 계속 예이 사이클을 하면은 네 이제 안정적으로 수익을 확보를 할 수 있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맞아요. 그래서 엠파이랑 메이크를 잘 쓰는 방법 물론 좋은 가치지만 요거를 잘 정의할 수 있는 역향이 좀 더 고부가 가치가 되고 그렇다고 M8이랑 메이크 하면 안 될까요? 뭐 이런 소리 이제 그만할까요? 뭐이 소리 하는데 이거는 또 좀 불같입니다. 무슨 뜻이냐면은 이거를 공부하시면은 이게 좀 길러지는 경향이 있어요. 맞아. 맞아. 이거를 하다 보면은 이게 또 생깁니다. 이런 가다구 같은게 생기고 이게 많이 싸면 많이 쌓수록 메이크랑 엠파을 구축하는 속도가 엠파 MCP 클로드 코드로 만든 속도보다 내가 답답해서 혼자 뛴다로 해서 개발한 속도가 훨씬 빨라져요. 예. 그런 식으로 해서 저는 이거는 유통기한 있지만 요거를 기르기엔 너무 좋고 이게 잘 길러지면은 오늘 제가 바이브 코딩하면서 컨텍스트 엔지니어링 하는 모습 좀 보여 드렸잖아요. 그때 문제 정의를 할 때 이거 필요하고 저거 필요하고 이거 필요하고 저거 필요해서 이거를 가지고 AI가 코드를 짜게 시키면 될 것 같다라고 해서 맥락을 잘 줬잖아요. 그래서 저는 이것도 어느 정도 필요하고 이거는 제가 봤을 때는이 AI 시드에서 최대 영원할 것 같지는 모르겠지만 오래 갈 수 있는 영향이다라는 것을 잘 줬잖아요. 그래서 저는 이것도 어느 정도 필요하고 이거는 제가 봤을 때는이 AI 시드에서 최대 영원할 것 같지는 모르겠지만 오래 갈 수 있는 영향이다라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이거 공감 능력도 되게 중요하고 AI 시대에서는 거의 공감 능력이라 하는 뜻은 무슨 뜻이냐면 고객의 페인포인트 너 이거 리 예를 들어서 그런 거예요. 이제 저는 이제 사업을 하다 보니까 음식점이나 이제 뭐 무 리드 수집하는 거를 제가 많이 보거든요. 사람들 리드 어떻게 수집하는지 그거 보면은 되게 비효율적으로 하는 사람들 있어요. 물론 저도 엄청 효율적이다라는 말씀을 못 드리겠는데 비효율적인 거때 눈에 보이면은 제가 그렇게 역을 제안할 수 있어요. 아웃바운드로 해 가지고 너 지금 이렇게 이렇게 수집하고 있는 거 내가 잘 알고 있는데 이렇게 이렇게 하면은 네가 중간에 있는 그 리드 유실되는 것도 내가 어느 정도 커버리지 막을 수 있고 내가 이런 식으로 그 해결을 하면은 네가 잠재 고객 전환율도 높일 수 있을 거다. 몇 % 높일 수 있을 거다. 이렇게 아웃바운드 제안을 하잖아요. 그럼 이제 당연히 거절이 될 수 있는데 그 리드 수집 판단는 사람들을 싹 다 찾아 가지고 한 통 보내는게 아니고 여러 한 명만 발견하는게 아니고 한 100명 발견해 가지고 다 보내 가지고 이제 물어오잖아요. 물어오면은 이제 여때부터 디스커버리, 제한, 세일즈, 온보딩, 리텐션이 사이클 가서 고정 고객을 하나씩 하나씩 만드는 거죠. 그럼 고정 고객을 하나 둘 셋 넷 만들어 두면은 이제 점점 이제 삶이 풍요로워지면서 플러스 이제 뭐 위임할 수 있는 그런 수준도 올 수 있고 그래서 지금 윤자동님도 최근에 그 쓰레드 글 봤는데 그 한번 마케팅 회사 분들이 이제 점점 이제 삶이 풍요로워지면서 플러스 이제 뭐 위임할 수 있는 그런 수준도 올 수 있고 그래서 지금 윤자동님도 최근에 그 쓰레드 글 봤는데 그 한번 마케팅 회사 분들이 모셔 가지고 한번 배우고 싶다 뭐 이런 거 이런 거 있잖아요. 이런 것들. 그러니까 요런 것들도 어떻게 보면은 그 외주를 해서 오신 케이스래요. 맞죠? 그러니까 이것도 어떻게 보면은 요쪽 영역으로 이제 진입이 된 거죠. 음. 그래서 요런 것들이 좀 많이 쌓이고 많이 쌓였으면 이제 고정 금액 딱 생기. 고정 클라이언트. 그래서 저는 신규 클라이언트를 만드는 것보다 한 명 귀하게 들어오신 분들한테 진짜 무슨 짓을 하셔 하시 하셔서 페라리급 승차감을 안겨다 줘야 된다라고. 근데 저게 되려면은 제일 중요한 게 예. 그 한 명 한 명한테 정말 진심을 다해서 그 사람의 문제를 잘 해결해 줘야 된다. 결국 그러려면은 좀 진실해야 되고 성실해야 되고 저는 그게 진정성이 좀 있어야 되는 근데 사실 요즘에 많은 어떤 강의파리도 있고 그런 사람들 있잖아요. 그냥 한 탕을 원하는 사람들. 그런 사람들은 사실 저 리텐션이 갈 수가 없죠. 그렇죠. 예. 어 리드도 되고 디스커버리도 되고 온보딩도 되고 문제 해결이 안 되게 잘 안 되긴 하겠지만 그죠 결제는 되겠지 첫 결제는. 근데 결국에는 재결제가 일어나지 않고 결국에 그 사람들의 후기가 나쁘고 뭔가 여러 가지 썰이 뒤에서 돌고 맞아요. 맞아요. 소문이 돌기 시작하면은 무조건 나락을 가게 되고. 네. 실제로 저한테도 제안을 온 어떤 인플루언서분들이 몇 명 있었거든요. 저한테 저 제가 맞아요. 맞아요. 소문이 돌기 시작하면은 무조건 나락을 가게 되고. 네. 실제로 저한테도 제안을 온 어떤 인플루언서분들이 몇 명 있었거든요. 저한테 저 제가 윤자동이잖아요. 갑자기 가명으로 김자동이라는 이름으로 온 거예요. 음. 네. 자기 뭐 와디지 펀딩했었다. 어. 예. 보니까 실제로 했었더라고. 그러면서 자기 이만큼 팔아줄 수 있다. 그러면서 자기한테 뭘 해 주면은 뭐 얼마를 주겠다라는 식으로 했는데 너무 그 상세 페이지를 보는 순간 이질감 들었어요. 뭐 첫 첫 장면이 뭐였는지 알아요? 어떤 거? 뭐 몇 딸깍하면은 뭐 첫 장면이 뭐였냐면은 그 비싼 스포츠카에 딱 타 있는 멋진 모습. 착시 약간 부자를 암시하는 그 자기의 불을 과시하는 그걸 보는 순간 너무 거부감이 딱 되는 거예요. 그러면서 여러분도 하루에 30분이면 얼마를 벌 수 있습니다라는 걸 계속 강조하고 자기 소득 그리고 세금 이런 걸 인증하는 근데 누가 봐도 혹하긴 해. 예. 아 어 나도 하면은 이만큼 벌 수 있나 그러면서 자기 저한테 제안을 하면서 자기랑 같이 협업을 하면 얼마를 월 뭐 몇 천만 원 이상을 무조건 보장해 주겠다는 식으로 했는데네 제가 이야기를 나누다가 좀 세해 가지고 아 그래요네 사실 그냥 씹었어요네 음 그랬는데 네 몇 달 뒤에 봤더니 어요 아니요 계정 다 삭제하고 해외로 날더라고요씨 와 무섭다 그러면서 그 강의를 구매한 사람들이 집단 소송을 걸었더라고요. 아, 근데 그런 범죄자분들이
어요 아니요 계정 다 삭제하고 해외로 날더라고요씨 와 무섭다 그러면서 그 강의를 구매한 사람들이 집단 소송을 걸었더라고요. 아, 근데 그런 범죄자분들이 음, 은근히 많고 쓰레드가 은근히 저는 양질이 그 개발하는 사람들 팔로우에서 개발만 알고 있지 뜨는데 한 때 그 강의 같은 거 뭐 그 해 가지고 환불 안 해주고 막 날왔다 해가지고 교도소 잠시 들렀다고 그런 있더라고요. 그게 막 알고지 막 뜨더라고. 윤자동님이 그 쓰레드 입문하기 몇 달 전에 아마 조시 님이나 뭐 현성님은 아마 알 거예요. 그 몇 분 있어요. 이름 되면 딱 나오는 사람도 있는데 아 이런 사람들도 있구나 이렇게 나오는데 하여튼 그런게 많아요. 되게 그래 가지고 막 지막 초석 나오는데 저 저분은 잘 모르겠는데 네 어떤 그 무튼 이게 뭐 우리나라 저 이게 그거 있어요. 가 우리나라가 교육이 다른 나라에 비해서 교육률이 너무 높아요. 뭔가 조금 지갑을 교육에 좀 더 잘 연다 해야 되나? 사교육 시장이 너무 활발했. 시장이 너무 강하고 물론이 한국 사람들이 자기 개발에 대한 강한 욕구가 있는 거는 되게 강 인정하고 저도 그런 니즈가 강한 사람이긴 하지만 그것도 있어요. 그 아 지금 제가 잠을 덜 자 가지고 살짝 오락가락하는데 어 여기서 저희가 그 아 못 말하려고 했었죠. 빠른 얘기서 꺼내 주시면은 제가 네 잠시 이제 살짝 잠이 이제 와 어 여기서 저희가 그 아 못 말하려고 했었죠. 빠른 얘기서 꺼내 주시면은 제가 네 잠시 이제 살짝 잠이 이제 와 가지고네 살짝 이제 좀 이야기를 다시 돌아가지고네 그래서 사실 뭔가 이런 돈 버는 이야기들을 하는데 결국에 좀 저는 많은 분들한테 뭔가 자기의 불을 과시하거나 어 그러면서 돈을 벌게 해 주겠다라는 강의들은 사실상 좀 걸러야 되지 않을까? 물론 100%를 사기는 아니겠죠. 그중에는 정말 뛰어난 사람들이 뭐 정말 진심으로 하는 경우도 있지만 국건 너무 좀 약간 모래 사장에서 바늘을 찾는 느낌일 거 같아서 뭔가 돈을 벌게 해 주겠다라는 접근은 좀 잘 믿지 않아야 되지 않을까? 그거는 있어요. 근데 저도 뭔가 돈을 벌게 해 주겠다에 대해서는 뭔가 도전은 해 보고 싶어요. 아, 그렇죠. 예.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그건 있어요. 그러니까 우리가 저희가 보통 저랑 윤자동 님은 지금 기술 사이트 강의를 많이 하잖아요. 어떻게 보면 이거를 이제이 상대적으로 이제 조금 요런 소재의 강의들을 좀 하지만 저는 그것도 있어요. 이거를 기술을 좀 최소화한 상태에서 학습만 하고 뭔가 조금 비즈니스로 바로 연결질 수 있는 이거를 좀 해보고 싶긴 해요. 그러니까 이게 이제 예시를 들면은 제가 최애가 뭔가 조금 비즈니스로 바로 연결질 수 있는 이거를 좀 해보고 싶긴 해요. 그러니까 이게 이제 예시를 들면은 제가 최애가 이제 닉 있잖아요. 그죠? 예. 예.이 사람이 사람은 아웃바운드만 가르치거든요. 네. 이제 이거랑 이제 그니까 저분은 사실 네. 그냥 딸깍 이런게 아니라 마케팅 기술을 가르쳐 마케팅과 세일이즈를 가르 그것도 사실 어떻게 보면 기술이죠. 다만 테크 기술이냐 기술이 엄청 최소화되죠. 예. 맞아요. 맞아요. 그래서 요런 걸로 이제 좀 해보고 싶긴 해. 근데이 사람 철학이 뭐냐면은 이제 그거 있어요. 3개월 안에 안에 못 걸면 음 환불 이게 이걸 걸고 해요. 그러다 보니까 사람들 엄청 많이 가입하더라고요. 네. 근데 이게 그건 있어요. 이거이 환불 조건 엄청 빡어요. 뭐 다 따라하고 뭐 하고 다 따라하고 90일 동안 하나도 빠지면 다 하고 해야 되고 막 그러긴 한데 내용이 되게 좋아 가지고 저는 그 커뮤니티 89개월째 있어 가지고 뭐 되게 좀 간접적으로 많이 배우는데 사실은 저도 준비를 하고 있어요. 돈을 벌게 하는 강의. 근데 돈을 벌게 해주는 강의가 아니라 돈 버는 어떤 마인드셋과 실행 그런 력과 실행 방법과 그 앞단에서의 어떤 돈을 벌 수 있는 준비를 해주는 그런 거를 저는 역량 뭔가 그 마케팅 기술 그니까 그런 기술 사이드가 아니라 저는 약간 마인드셋에 대한 근데 저는 그게 있으면은 누구나 뭘 해서 돈 벌 수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정말 나가서 뭐 청소를 하든 배달을 하든 해도 거기에서 뭔가를 찾아내서 실행을 하고 뭔가 거기서 자꾸 돌파고를 찾아내서 근데 저는 그게 있으면은 누구나 뭘 해서 돈 벌 수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정말 나가서 뭐 청소를 하든 배달을 하든 해도 거기에서 뭔가를 찾아내서 실행을 하고 뭔가 거기서 자꾸 돌파고를 찾아내서 성장해 나가는 음 저는 그런 제 저는 이제 그런 경험을 많이 했다 보니까 근데 그런 거를 사람들한테 가르치고 싶긴 한데 이제 결국에 돈 번다라는 거는 쉬운 일은 아니니까맞아요. 그래서 저도 되게 조심스럽게 접근을 하려고 하기는 하고 있죠. 그래서 저는 그거 있어요. 방금 말씀하신게 어떻게 보면 윤자동님만의 니치를 찾아가고 있는 과정이잖아요. 저도 저만의 뭔가 니치를 찾아가려고 하고 있고 니치를 잘 찾아서 거기서 놀아라라는 말도 있지만 저는 그 생각도 해요.이 닉사래 제가 좋아하는 이유가 뭐냐면은 전 세계에서 없는 이거를 만든 아웃리치 형태의 니치를 만든 창조자거든요.이 이 사람이 월에 지금 5, 6억을 보니까 커뮤니티만 하더라도 에이전십랑 별개로 그러다 보니까 어떻게 보면이 사람 자기 입으로 이야기했어요. 니치 니치를 니치가 중요하다는 두세 시간 강의 세일즈들을 바에 자기 니치를 찾아서 니치를 만들었다. 본인 직접 이런 워딩을 쓰거든요. 그래서 어떻게 보면 윤자동 님이 방금 말씀하셨던 것도 어떻게 보면은 그 마인드셋과 플러스 AI와 자동화 이거 뭔가 결합된 뭔가 그런 느낌이 다 강하다 보니까 네. 이것도 어떻게 보면이 크리에이터들의 이제 도전인 거죠. 그죠? 이런 것들도 니치 찾아 가지고 하는 것. 저도 내년에 그 생각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작년에는 당의를 아 그 코칭을 좀 해 드렸어요. 그죠? 이런 것들도 니치 찾아 가지고 하는 것. 저도 내년에 그 생각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작년에는 당의를 아 그 코칭을 좀 해 드렸어요. 코칭을 이제 멘토 둬 가지고 그런 식으로 코칭을 코어트로 했었는데 이번에는 내년에 한 하면은 1대일로 한 세 번 코칭을 하는 식으로 면대면으로 해 가지고 본인만의 자동화 시스템 구축할 수 있는 영향을 만들어 주는 거를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예. 약간 약간 미니 세모트만 아니에요. 그렇죠. 미니 세모트만을 도플갱어 심어넣어서 만들어 버리는 예. 그런 식으로 해가지고 그런 느낌의 상품을 만들고 싶어요. 저도 그런 생각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뭔가 예를 들어서 뭐 NA 메이크 강의 딱 그냥가 기술적인 강의는 이제 그것만 가르쳐서는 조금 살아남기 힘들다 말씀드리고 싶죠. 어떻게 보면 이제 좀 본질로 그렇죠. 본질적으로 가는 식으로 강의를 해야 되겠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는 저도 돈 버는 이야기를 너무 좋아하는 이유가 네. 저도 근데 파이프라인을 하나만 두려고 하지 않거든요. 그리고 그것도 같은 길을 계속 가는게 아니라 피벗을 계속해 가지고 피벗도 계속하고 또 됐 좀 됐으면은 또 새로운 거 또 하고 새로운 거 또 하고 새로운 거 또 하고 해서 파이프라인을 진짜 다섯 개 열 개씩 만들어 놔야 뭐가 하나가 사실 좀 더 좀 문제가 생겨서 무너져도 또 다른 데서 또 계속 나오고 네죠. 그러다 보니까 저도 계속 매달하는 일들이 달라지는 거 같아요. 그 윤자동님이랑 직원분들이랑 그 회의 막 열심히 하시잖아요. 그거 하면은 또 다른 데서 또 계속 나오고 네죠. 그러다 보니까 저도 계속 매달하는 일들이 달라지는 거 같아요. 그 윤자동님이랑 직원분들이랑 그 회의 막 열심히 하시잖아요. 그거 하면은 그 이 하루에도 피벗을 열어봤는 그런 느낌 될 정도로 네네. 오전에 하다가 오후에 갑자기 바뀌고 다음날 또 바뀌고 그러면서 도전을 계속 빨리빨리 하다 보면은 아닌 것들은 빨리빨리 접고 또 새로운 것도 도전하 아닌 것들을 쌓아서 나만의 데이터로 만들어서 이제 장기적으로 보면은이 실패했다는 것이 마땅히 이제 버릴 기억이 아니다. 다 자선이고 다 데이터다라는 것을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진짜 제 윤자돈이 좋아하는 이유가 머리 박치기, 실행력 이거 거의 일황 수준이기 때문에 제가 그래서 윤자동님 진짜 들어옵니다. 제가 그래서 주시 님한테 쓰레드 해야 된다 듣자마자 지금 쓰레드 그러니까요. 그거 보고 아 저렇게 되는구나라는 걸 좀 많이 배워 가지고 쓰레드 하루에 전 그거 자동화 안 하고 원래 사실 제가 살짝 쉬운 마음으로 뭐 자동화 해 가지고 그 하루에 뭐 100개 쓰지 뭐 이렇게 왔거든요. 근데 여기 시장을 보니까 자동하로 살아남을 수 있는 시장이 아니더라고요. 소통을 실제로 해야 되고 맞. 소통 많이 해야 돼요. 네. 그래가지고 진짜 저는 요즘에 시간을 많이 써서 하루에 한 글 1, 20개씩 써 가지고 근데 한 달 딱 하니까 그래도 조회수가 지금 한 달에 한 50만이 나오니 결국 저라는 어떤 브랜드를 50만 번 노출을 시킨 거잖아요. 그거 사실 유료 광고로 50만 노출하려면은 돈 엄청 써야 될 텐데. 그렇죠. 그래서 그 조시님 예를 들면은 쓰레드 답글 다 달아 주잖아요. 맞아 맞아. 아 그거는데 진짜 저도 못 해요. 다 그거 그 해외 그 상황이 기억이 안
그렇죠. 그래서 그 조시님 예를 들면은 쓰레드 답글 다 달아 주잖아요. 맞아 맞아. 아 그거는데 진짜 저도 못 해요. 다 그거 그 해외 그 상황이 기억이 안 나는데 그이 그네 제 아 누구지? 하여튼 되게 유명한 양반 갑자기 이름 기억 안 나는데 그분 매일 아침 일과 딱 그 링크드인 딱 켜서 댓글 하나씩 다 달아주는 거 그거 한다더라는 거예요. 네. 저도 이렇게 이런 식으로 오면은 다 좋아요도 누르고 500만 원짜리 자동하잖아요. 전자칠판으로 크게 크게 맞아요. 뭐 이런 식으로 쓰레드가 이제 한국판 약간 뭐라 되죠? 트위터에 좀 더 업그레이드 버전이라고 되나? 살짝 그 트위터 X가 살짝 우리나라 좀 정세 맞게끔 어느 정도 피팅된 느낌 맞아 있죠. 네. 트위터는 또 140자 짧았었잖아요. 돈내야 더 길게 쓸 수 있고 하니까. 예. 근데 이거는 조금 더 길게 쓸 수도 있고 뭔가 좀 더 인스타는 또 사진이 필수니까 사진이 없으면은 안 돼서 저는 인스타를 되게 좀 안 좋아하거든요. 어 어렵기도 하고 좀 안 맞기도 하고 인스타는 사실 뭔가 인생샷을 찍어 가지고 막 자랑하고 뭔가 허세 허세의 공간 근데 또 그 인스타도 팔로우하실 때 그런 사람들 빼고 팔로우하잖아요. 보면 배울 것 되게 많고 왜냐면은 카드 뉴스에서도 전환 잘되는 것도 많고 스토리에서도 전환 잘되는 거 많고 DM에서도 전환 잘되는 것도 많아 가지고 저는 유튜브 다 어느 정도 올라오면 다음 목적지 인스타로 박아놨기 때문에 인스타는 되게 맞아 옛날에는 되게 인생의 낭비라고 많고 스토리에서도 전환 잘되는 거 많고 DM에서도 전환 잘되는 것도 많아 가지고 저는 유튜브 다 어느 정도 올라오면 다음 목적지 인스타로 박아놨기 때문에 인스타는 되게 맞아 옛날에는 되게 인생의 낭비라고 생각을 했는데 저도 그렇게 생각했어요. 네. 근데 이제 그게 어 저 저도 어떻게 보면 이제 편견이었고 잘 보면은 또 좋은 분들이 많으니까 그렇게 해서 알고리즘을 그렇게 채우면은 사실 얻을 수 있는게 많죠. 그래서 뭔가 좀 소비자보다는 좀 뭐 생산자로도 활동을 하려고 하기도 하고 네. 코드 나인 님이 부업을 해서 돈을 좀 더 벌고 싶은데 부업의 종류가 너무 많아서 호트만 님과 윤자동 님 수강생 분들은 어떤 강의 듣고 부업에 도움이 많든지. 음.이 이 대한민국 부업 시장 엄청 크잖아요. 근데 이 블로그 자동화 또 인스타 쇼츠 자동화 이거 너무 많아 가지고 그 저는 그거예요. 이게 제 수학생들도 쓰레드 자동화 하고 싶어요. 그러면은 쓰레드 자동화해서 뭐 하시려고요라고 물어본 그 답을 잘 못 하신 분도 많고 플랫폼의 그 수익을 좀 어느 정도 수혜를 받고 싶다 하시는데 솔직히 그거는 진짜 쥐꼬리인 걸 알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저는 좀 그런 식으로 막 자동화 부업으로 해서 하는 걸 전드리지는 않고. 네. AI가 어떻게 보면은 그 좀 잘못 생각하고 계신게 그 부엌에서 AI 저는 이거는 정답은 아니고 그냥 제 철학 제 철학 신념인데 AI는 0에서 1로 그러니까 AI 자동화라 애를 AI 자동화는 0에서 1로 가는게 아니라 1을 100으로 퀀텀 정도 레버리지 해 주는 도구를 AR로 전 생각한 사람이 가지고 AI는 0에서 1로 그러니까 AI 자동화라 애를 AI 자동화는 0에서 1로 가는게 아니라 1을 100으로 퀀텀 정도 레버리지 해 주는 도구를 AR로 전 생각한 사람이 가지고 그래서 무에서 에서 쇼츠 막 공장 찍고 뭐 로그 무에서 공장 찍고 하는 거를 그렇게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거를 가르치라고 하면은 그 공부할 거 엄청 많아요. 블로그 자동화 공가 예를 들면은 SEO 공부 많이 해야 되고 백크 공부해야 되고 SEO 키워드 잡는 거 공부해야 되고 이제 AI 엔진 그 옵티마이즈해서 AO 막 이런 것도 검색해서 찾아봐야 되고 쇼츠 자동 막 이런 거 할 거면은 쇼츠 자동할 때 문제 정의하려면은 앞에 후킹 어떻게 할지 정의해야 되고 외브 소스 어떻게 잡아서 할 거고 영상 이미지 모델 못 쓰고 영 이미지 모델 쓸 때 프롬프도 못 써야 되고 그거에서 영상 어떻게 할 거고 이거 자동화 이거 이미 그 쇼츠 자동화라고 한 거에 있어서 벌써 문제 정의가 최소 개 정도 들어가거든요. 그래서 저는 솔직히 말씀드리면은 AI로 자동화 부업은 저는 조금 되게 회의적으로 보는 사람입니다. 그냥 잘 만들어져 있는 시스템 있잖아요. 그거를 뭔가 손으로 하고 있었어. 그거를 메이크나 엠파에 딱 넣었을 때 A, B, C, D라는 이제 구간에서 BC 구간에 메이크나 엠파 도입하면은 폭발적으로 뭐 리드 수집을 수, 폭발적으로 잠재고에 관리할 수 있어. 그럼 그 부분에 대입을 시켜서 돈을 벌거나 해야지 뭔가 맨 땅에서 뭔가 AI를 뭔가 적용을 해서 해 보는 거에 대해서는 그렇게 성공한 케이스는 별로 없다라고 생각하고 성공한 케이스 있다 하더라도 저거는 뭔가 AI를 뭔가 적용을 해서 해 보는 거에 대해서는 그렇게 성공한 케이스는 별로 없다라고 생각하고 성공한 케이스 있다 하더라도 저거는 사기까 진짜일까를 전 따져 봅니다. 예. 저는 너무 공감을 해요. 이게 AI 저한테도 많이 저희 단톡방에서도 막 물어보시거든요. 이걸로 부업하고 싶은데 뭐 하면 좋을까요? 커서 공부하면은 부업이 되나요? 막 이러는데 똑같이 저도 얘기를 해요. AI는 그냥 나를 도와주는 보조 도구이지. 아까 블로그 자동화 왔잖아요. 블로그를 이미 상위 노출을 잘시키는 사람이야. 근데 글 하나 쓰는데 한시간 넘게 걸렸어. 조금 이쪽 채팅방 얼굴이 얼굴로 채팅이 올라와서 그래서 상위 노출을 이미 잘 하고 있는 사람인데 이게 너무 시간이 오래 걸려서 AI 도움을 받아서 시간을 단축시키면은 원래 100만 원 벌던 거를 1천만 원 벌고 1억 벌 수 있는 거지. 근데 나는 블로그 글 써 본 적이 없어. 근데 AI를 써서 블로그 자동화를 하겠대. 아무도 못 한단 말이야. 그죠? 아니면 할 수야 있겠지. 근데 쓰레기만 나오니까 결국에 상인노출 아무것도 안 되고질 걸리고 문제가 될 테고 개정 밀리고 자재 나누고 그죠 쇼츠 자동화도 똑같잖아요. 이미 내가 10시간을 갈아넣어서 쇼츠를 잘 만들어서 조회수 100만 원씩 만들 수 있는데이 10시간을 한시간으로 줄이려고 AI 도구들을 써서 어 하면은 그게 열배가 빨라지는 거죠. 근데 난 쇼츠 한 번도 안 만들어 봤는데 저도 AI로 쇼츠 자동화 만들어서 한 달에 100만 원 벌 수 있을까요? 음. 그런 예. 그래서 그런 분들 질문을 많이 하는 것도대 보면은 광고 너무 많이 노출돼 가지고 거죠. 근데 난 쇼츠 한 번도 안 만들어 봤는데 저도 AI로 쇼츠 자동화 만들어서 한 달에 100만 원 벌 수 있을까요? 음. 그런 예. 그래서 그런 분들 질문을 많이 하는 것도대 보면은 광고 너무 많이 노출돼 가지고 사람들이 뭔가 이렇게 쉽게 돈을 벌 수 있지 않을까에 대한 그 헛된 욕망 이런 것들이 조금 내제적으로 들어가 있어서 그런 질문도 하게 되지 않았나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맞아. 그래서 그런 거에 혹하면 안 된다. 네. 그런 거 혹하면 안 돼요. 일단 수동으로 해서 그죠. 똥인지 된장인지 찍어 먹어 보면서 삽질를 많이 하고 여기서 어느 정도 수동으로도 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맞아요. 네. 그때 AI가 폭발시켜 주는 아까 그 0에서 1까지는 일단 내가가 봐야 해 봐야 돼. 맞아요. 그죠? 네. 그리고 나면은 이제 1을 100으로 도와주는 건데 0에서 갑자기 1도 못 가죠. 네. 그죠? 그것도 맞고 저 댓글에서 개인의 능력이 중요하줘도 공감되는데이 딱 좋은 워딩이 올해는 못 가져오거든요. 네. 그러니까 이게 쇼츠 자동은 블로그 자동 이런게 영원하지가 않아요. 우리가 사업이든 부업이든 뭐든 지속 가능성을 엄청나게 검토를 많이 하잖아요. 물론 ROI도 중요하지만 그 지속 가능성이 엄청 좋아야 되는데 그게 좀 떨어지면은 매력적인 그런게 아니죠. 음. 그래서 저는 제 나름의 부업이자 취미는 뭐냐면은 자동 매매 이런 거를 선호하거든요. 옛날에 그런 것들 펀트 이런 것들 많이 했었어 가지고 그런 거 혼자서 하는 거를 되게 좋아하는데 네. 그래서 요런 것들 그니까 자기 능력과 취미에 맞으면서도 좀 괜찮은 부업 소재든 돈 벌 수 있는 소재를 좀 따로 찾아서 하는게 좀 맞다라고 전 생각하지. 음. 이거 좋대 저거 좋대. 왔다 갔다 취미에 맞으면서도 좀 괜찮은 부업 소재든 돈 벌 수 있는 소재를 좀 따로 찾아서 하는게 좀 맞다라고 전 생각하지. 음. 이거 좋대 저거 좋대. 왔다 갔다 정신 팔리고 이런 것들은 인생 낭비라고 저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주식 자동화라고 했는데 그건 하나 예심. 저도 주식 주식 자동화도 어떻게 보면은 그 뭐냐 윤자동님 말했듯이 혼자서 찍어 먹어 보고 이거 돈을 잃어보를 애들면 돈을 잃어 가야 돼요. 좀 그래서 이제 로직 짤 때 이러면 안 된다는 걸 이제 짤 수 있기 때문에음 맞아. 예. 그 주식 자동 매매도 똑같은게 저 주식 모르는데 자동 매매로 하면 돈 벌 수 있나요? 아, 그 절대 안 돼요. 뭐 뭐 뭘 지표라도 알던가 뭐 타임프레임 차트라도 좀 볼 줄 알아 뭐 해해야 뭐 이거 어떻게 만들지 말지 하는데 그런 것도 없이는 못한다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네. AI는 너무 빨리 변해서 꾸준히 공부해야 될 것 같아요. 이것도 할 말 되게 많긴 한데 자동님 준비한 거 있으시면은 그거 해도 될 것 같습니다. 아, 요거요? 저희 아까 얘기했던 그 16강 이게 예전에 한번 해봤을 때 생각보다 사람들이 되게 네. 재밌어 하더라고요. 다들 같이 일하는 사람들이니까. 그래서 한번 해 보면은 좋을 거 같아서 요거 한번 약간 또 전환 차원에서 한번 같이 그죠? 이야기를 한번 아, 해보죠. 자, 손막히는데 원래 긍정적인 걸 하려고 했는데 긍정적인 걸 하면은 안 돼요. 부정적인 걸 해야지. 음. 막 짜증나면서 참여하면 재밌어요. 아, 그 공감대 올리자는 거죠. 좋아요. 좋아요. 좋아요. 갑시다. 네. 네. 좋아요. 그래서 요거를 잠깐만요. 요렇게 해서 위에 광고가
안 돼요. 부정적인 걸 해야지. 음. 막 짜증나면서 참여하면 재밌어요. 아, 그 공감대 올리자는 거죠. 좋아요. 좋아요. 좋아요. 갑시다. 네. 네. 좋아요. 그래서 요거를 잠깐만요. 요렇게 해서 위에 광고가 있어 가지고 요것만 이렇게 아, 밑에 있었구나. 자,요 최악의 직장 동료 월드컵 해가지고 같이 일하기 싫은 동료 한번 해 보면 좋을 거 같고 총 16강이고 저희가 요거를 읽어서 왼쪽이 어 나는 같이 일하기 싫다 그러면 1번 오른쪽이 싫다 이러면 2번을 채팅창에다가 싫타를 싫다 싫다 싫다 그고 같이 일하기 싫은 동료니까 자 일단 읽어 볼게요. 왼쪽은 사기 저하빌러 아이디어만 내면은 아 이거 안 되는데요. 어 안 될 거 같아요. 맨날 이렇게 부정적인 음 아 부정적인 저도 진짜 싫어하는데 자 오른쪽은 협업을 해야 돼서 뭐 서포트를 해 줘야 될 것 같은데 누가 해 주면 안 어떨까요? 그거 재담당 아닌데요라고 비협조적인 빌런 결승전인가요?이 이 정도 벌써 16강 나오면은 뒤에 있는 빌런들 얼마나 많은 빌런들이 있는 건지. 네. 어, 호트마님은 누가 더 싫으세요? 음. 근데 비협조는 네. 그 어, 진짜 자기 담당이 아닐 수도 있어. 그렇죠. 진짜 그럴 수도 있는 것도 있고. 어, 아니면은 약간 그냥 핑계되는 걸 수도 있고. 그렇죠. 아니, 뭐 휴가가 있거나 뭐 뭔 일이 있거나 생각하는데. 네. 네. 저거는 그냥 일대일로만 그 의가 상한 거 말 것 같은데 왼쪽은 1대 다 피해를 보는데 강해 가지고 수도 있고. 그렇죠. 아니, 뭐 휴가가 있거나 뭐 뭔 일이 있거나 생각하는데. 네. 네. 저거는 그냥 일대일로만 그 의가 상한 거 말 것 같은데 왼쪽은 1대 다 피해를 보는데 강해 가지고 그지 다른 사람들의 의욕까지 다 떨어뜨리는 뭔가 그 바이러스의 강도가 예 그 전염되는 크기가 사기 빌런이 좀 말이 안 되지 않나? 왜냐면은 그냥 예를 들어서 월요일에 기분 좋게 딱 왔어요. 출근했어요. 딱 이거 오늘 만들 거야. 이거 오늘 딱 조아서 딱 좋은 거 딱 만들 거였는데 옆에서 안 된대요. 이러면은 진짜 와 완전 텐션 빡 떨어지면서 일하기 싫어질 거 같긴 하네요. 둘 다 둘 다 진짜 싫은데. 윤자동님은 저는 저는 무조건 1번 음 2번은 그래 그럼 내가 할게 뭐 이럴 수도 있고 네. 아니면은 그래 그럼 담당이 누구야? 뭐 그래서 다른 사람을 찾는다던가 그죠. 그죠? 그렇게라서 뭔가 될 거 같은데 1번은 그냥꺾 의욕을 빡꺾여 버리니까 아 막 짜증날 거 같고. 네. 저는 1번 저도 1번 하겠습니다. 고르겠습니다. 자. 아 뒤에 얼마나 숨 막힐까? 핑계 대마 불만쟁이. 아 1번은 핑계를 막대. 맨날 뭐만 이거 왜 안 했어? 아니 그게 아니라 뭐 이거 해피형 어 뭔가 그런 거고 2번 불만쟁이 아까 그 사람이랑 안 되는 대요랑 좀 비슷하긴 하네. 어 불만쟁이 저는 일반이 더 싫긴 해요. 핑계. 왜냐면은 불만 있잖아요. 이게 좀 별로지나 무더운게 불만인데 이거는 어떻게 보면은 진짜 제가 좋게 포장하면은 저에게 비판적 사고를 키워 줄 수 있는 불만쟁이 저는 일반이 더 싫긴 해요. 핑계. 왜냐면은 불만 있잖아요. 이게 좀 별로지나 무더운게 불만인데 이거는 어떻게 보면은 진짜 제가 좋게 포장하면은 저에게 비판적 사고를 키워 줄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어요. 음. 이거 아닌데 이거 별론데 그걸 왜 별로야? 하면은 저 답변이 그냥 별로야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나름의 본인만의 논리를 이용해서 불만이 있다라고 이제 표현을 하잖아요. 약간 불편 이런 것도 있고 예. 예. 예. 그러면은 나에게 이제 아이디어나 영감이나 뭐 좋은 쪽으로도 이제 승화를 해 볼 수 있으면 승화할 수 있어요. 근데 이제 핑계 되면 저거는 갱생이 안 돼요. 저거는 연애할 때 회피형 인간들 있잖아요. 저런 저런 타입이거든요. 도망가 계속 도망가잖아요. 그 문제를 해결을 해 가지고 해야 되는데 문제 해결할 의지가 없는 거잖아요. 저런 사람들은 같이 팀으로서는 힘든 스타일이죠. 갱생이 안 됩니다. 저 갱생이 약간 우승 후보급이네요. 그러면 저 친구는 안 됩니다. 네. 저저 저희 제저 제 다소 손가락 아 이미 벌서 들어갔습니다. 오케이 저도 사실 되게 동이합니다. 네 좋습니다. 자 이번에 와 1번 진짜 많아요. 저 회사 다닐 때 진짜 그런 경험 있지 않아요? 조금씩 다 있죠. 그렇죠. 뭐 뭔가 특히나 또 상사들이 다 뺏어 가고 아 아이디어 도둑 그 본인 의견인 것처럼 말한다. 저거 봤자 픽줄이 확 올라오는데 진짜 막 미리 막 얘기 얘기할 때 다 아이디어 했던 건데 나중에 보고서에 자기 걸로 싹 들어가 있어. 아 이번엔 소음 빌러 기계시키고도 막 따다다닥 얼음 제가 두 개다 당해봤는데 소음빌로는 자기 걸로 싹 들어가 있어. 아 이번엔 소음 빌러 기계시키고도 막 따다다닥 얼음 제가 두 개다 당해봤는데 소음빌로는 네 아 저것 재매하다 근데 저거는 그래도 한마디 할 수 있게 있겠던데 네 아이디어 도둑 요거는 네 왜 뺏어 갔어요 이렇게 제가 막 애를 공격적으로 말하면은 저 사람도 공격적으로 나올 것 같아서 음 좀 아 둘 다 별로긴 한데 둘 다 인성이 좋은 거 같진 않아요 그 인성이 있으면은 소음을 저렇게 내지 않겠지. 그렇죠. 지금 노이즈 캔슬링 이어폰 끼면 돼요라고 하는데 그게 좀 어느 정도는 맞죠. 저도 저렇게 끼긴 하거든요. 그지? 약간 무시할 수 있는 어떤 방안도 있을 수 있으니까. 그렇죠. 그렇죠. 그렇죠. 근데 1번은 조금 인간성적인 관점에서는 그러니까 소음 빌러는 음 그럴 수도 있다라고 전 생각하는 이유가 뭔가이 화가 많은 사람들 막 저걸로 뭐 풀려고 하는 분도 제 봤거든요. 음. 예, 그럴 수도 있겠다라 하는데 아이디어 도둑은 조금 그거죠. 내 공이 진짜 좀 크게 뺏긴다 이럴 때는 저는 회사 때보다 대학교 때 저걸 좀 당해 봐 가지고 아, 진짜 근데 조금 의가 상했었던 기억이 는데 근데 대학교 때 상했 대학교 때 당해서 다행이지 회사 때 당했으면 더 이게 상실감 더 클 것 같았었는데 저는 회사 때 많이 당했어요. 음. 많이 당해 봤는데 1번이 좀 크긴 하네요. 네. 1번이 큰 거 같다. 네. 좋습니다. 자, 자리 비움 말만 하려고 하면 없어. 어, 근데 전 자리 비운 빌런을 안 맞나 봐 가지고 네. 뭔가 아, 좀 공감하게 조금 큰 거 같다. 네. 좋습니다. 자, 자리 비움 말만 하려고 하면 없어. 어, 근데 전 자리 비운 빌런을 안 맞나 봐 가지고 네. 뭔가 아, 좀 공감하게 조금 걸리는데. 그래요. 감정 폭발. 와, 저거는 홍보 환경 망치는 주범. 저게 앞에서 그 친구랑 비슷한 거예요. 그 아까 막 뭐 제일 첫 번째 갑자기 이런 기억 안 나. 불만 뭐 안 되는데요. 안 되는데요. 예. 그거랑 좀 괴가 좀 비슷한 느낌. 그죠? 만하면은 막 짜증내고 막 예 자리 비움 뭐 좋게 생각할 수 있어요. 화장실을 갔다거나 뭐 다른 뭐 회의를 한다던가 음 설마 그 논팽이 치고 막 도망간 사람도 제가 보지 못해 가지고 아 제가 아직까지 자리 비움은 제가 안 만나 봤는데 감정 폭발은 그러니까 자리 비움은 나만 손해데 감정 폭발은 주변 다 피해가지고 저는 주변한테 피해 주는 걸 싫어가지고 예 이번이 좀 그렇죠 자 일미루기 오 이거는 저는 이거 둘 진짜 심각한데요. 이거 우승 후보인데. 예. 이거 진짜 우승 후보다. 네. 일 미루는 사람과 소통을 안 해. 응. 안 들려. 저짜리 더 열받아요. 저 진짜 열 받아요. 그러니까 무소통 빌러는 아까 그 회피형 인간 갱생 안 되는 사람이랑 좀 괴가 비슷한 케이스고 미루기 빌러는 맞아. 네. 저는 프로젝트 매니저를 하고 있다 보니까 그까 3전 개발을 제가 직접 하는데 일미 PM을 하는데 그 다 당 다행히 구성원 분들이 진짜 데드라인 잘잘 지켜가면서 하시거든요. 그래서 일미루기 저는 솔직히 그거예요. 같이 하는 제가 직접 하는데 일미 PM을 하는데 그 다 당 다행히 구성원 분들이 진짜 데드라인 잘잘 지켜가면서 하시거든요. 그래서 일미루기 저는 솔직히 그거예요. 같이 하는 개발자분들이 제가 시킨 거 있으면은 이걸 그 못 해내잖아요. 그럼 야근을 해서라도 개발해 와야 된다라는 마인드거든요. 근데 그걸 못했을 때 진짜 열받는데 그게 자 일미루기 빌런에 좀 막 가깝고 무소통이 있는데 네 저는 아까 그 회피형 인간 갱생 안 된다 했잖아요네 무소통 저 사람도 갱생이 안 되거든요. 그래가지고 저는 2번이 좀 더 빌런에 가깝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일미루기는 네 저거는 그냥 제가 어떻게든 막 더 쪼아서 어떻게든 사람이 되긴 되더라고요. 조금에도 갱생을 종이 한 장이라도 해본 케이스가 왼쪽인데 무소통은 저거는 안 된다. 저도 1 미루기 빌런 네. 저는 저 미루는 빌런을 저는 케어할 수 있어요. 오 왜냐 자꾸 미루면은 무조건 타임라인을 정확하게 지켜서 그때마다 저는 그니까 3일 뒤까지 해야 돼요. 그 3일 뒤에 보낸게 아니라 저는 매일 봐요. 3일 뒤에도 오늘 봐도 아침 9시에 물어봐. 어디까지 했어? 2시에 또 물어봐. 음. 어느 정도 했어? 문제 있어. 어. 3시에 또 물어봐. 6시에 또 물어봐. 퇴근할 때 내일 아침까지요 정도는 해야 돼. 그래서 끝날 때까지 한 번에 데드라인 안 됐어 하면은 큰일 나잖아요. 근데 그거를 제가 매일매일 혹은 시간 단위로 제가 좀 더 마이크로메 매니징을 하면 어느 정도 엄청 힘들 것 같긴 하 해결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무소통은 사실 저게 이제 갱생이 안 되는 거죠. 저거는 진짜 뭐 말하면은 그냥음 막 안 들려. 어 안 들려.음 안 들려. 또 더
매니징을 하면 어느 정도 엄청 힘들 것 같긴 하 해결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무소통은 사실 저게 이제 갱생이 안 되는 거죠. 저거는 진짜 뭐 말하면은 그냥음 막 안 들려. 어 안 들려.음 안 들려. 또 더 저기 눈과 귀를 다 막은 거죠. 진짜 이까지 막았으면 더박 오감을 자네 이거는 2번 아 몰의 2번 4공산 나파운드라고 예 그렇지 없어 그렇죠 그죠 그죠 그럼 답이 없잖아 그렇죠 그죠 네 내가 왜 팀워크 파괴빌런 vs 병가빌런네 병가빌런 아 근데 병가빌런 저거는 소문이 나 가지고 자연스게 자멸를 하기 딱 좋은 케이스 가지고네 네. 병가빌런 그냥 그 저 사람 저렇구나 하고 전 넘어갈 거 같은데. 스모크 빌런 전 또 어떻게 보면 또 남한테 피해 주는거다 보니까 저 1번이 좀 더 쉽습니다. 예. 병 진짜 아플 수도 있잖아 또 그냥 저 혼자서 생각하고 넘어갈 수도 있어요. 그리고 저는 저는 이해 이해가 돼요. 직장인인데 뭐 그냥 자세히 얘기하고 싶지 않았나 보지. 굳이 뭐 휴가 가는데 휴가 갑니다라고 이야기할 필요 없잖아요. 사실 어떻게 보면 회사에다가. 네. 근데 뭐 또 병하고 거짓말하는 것도 좀 그렇긴 한데 저는 뭐 2번 정도는 이해가 되기도 해요. 제가 AI를 대체하는 걸 좋아하는 이유가 AI는 병을 내질 않아요. 예. 그래서 저런 사람들은 대체하면 된다란 말인데 가지고 그렇게 하는데 팀워커는 사람을 사람에게 피해를 주기 때문에 예이 다 안 된다. 네. 좋습니다.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자 시간도둑도둑 빌러 시간 잠깐만 아 나 전 아 저저 시간도둑도 빌러죠. PTS 좀 많이 있어 가지고 갑자기 좀 그런데 사람에게 피해를 주기 때문에 예이 다 안 된다. 네. 좋습니다.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자 시간도둑도둑 빌러 시간 잠깐만 아 나 전 아 저저 시간도둑도 빌러죠. PTS 좀 많이 있어 가지고 갑자기 좀 그런데 예민보스 어민보스 까칠해서 말 걸기가 불편해 저거 조 이게 두 개 좀 애매한데 제 시간 노둑 빌런한테 좀 많이 돼인 적이 있어요. 그 회사 다닐 때 박찬호급이신 분이 계셨어요.음 5분만 이야기하셨는데 빨리 그 회의 그 커피 채시는이 회의하고 빨리 와서 개발해야 되는데 개발 못 하고 퇴근이 늦어지는 맞아. 예. 그래서 5분만 얘기하잖아. 저는 최대한 칼주의자긴 하거든요. 그런데 이제 그거를 막는 사람이다 보니까 시간도둑 빌런이 좀 더 싫고 음 예민 보스 까칠해서 말거기가 불편해 이거는. 근데 아까 그 궁의 짤이었던 그 무소통하는 사람보다는 전 낫다 생각하거든요. 음. 말걸기 불편해도 말은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조금이라도 그 실마리가 있을 것 같아서. 네. 시간도 높일지. 채팅창에 퇴근전 한시간. 아, 저거 진짜 무조건 조심해야 돼요. 저 한번 잡히면은 집에 못 가니까. 그래서 저는 1번이 좀 싫습니다. 저도 예, 1번 너무 싫습니다. 저 이제 마지막 이제 두 차 두이 두 명 남았는데 회의지 각 빌런인데 사생활 치매 빌러. 네. 회의지 아, 근데 저는 PM인데 네. 회의 늦으면은 클라이언트 다 있는데 회의 늦으면은 조금 불편하더라고요. 그 예, 좀 식은 안해요. 내가 인력 관리 못 하나, 내 얼굴에 좀 막칠하는 거니까 이런 생각 좀 들다 네. 회의 늦으면은 클라이언트 다 있는데 회의 늦으면은 조금 불편하더라고요. 그 예, 좀 식은 안해요. 내가 인력 관리 못 하나, 내 얼굴에 좀 막칠하는 거니까 이런 생각 좀 들다 보니까 정말 상황이 불편해지잖아요. 좀 많이 불편해져요. 공기가 좀 탁해지는 느낌이 딱 들어 가지고 제가 저 헤이지각 빌런 이게 회의지각 빌런이 이게 상습법 말고 그냥 1회성이었거든요. 근데 그때 그 회의실이 좀 묵직했던 공기 흘렀던 그 불편한 기억이 딱 있어 가지고 조금 PTS 있었고 사생활 치매 빌런 같은 경우는 그냥 그러러니 합니다. 네. 뭐 근데 저는 운 좋게도 너무 나이 때 차이 나는 사람들보다는 좀 나이 때 비슷한 사람들끼게 일을 오래 썼었다 보니까 그 서로 사생활 그게 없이 그냥 토월 없이 막 했었는데 나이 차이 많은 사람들이랑 좀이 일을 했었을 때 사생활을 치매하면은 불편한 사람도 있을 것 같긴 한데 저는 근데 제 성격상 그거에 대해서 그렇게 크게 불편함을 느낀 사람이 아니지만 페이지각 같은 거는 조금 불편한 경험이 좀 간접적으로 있다 보니까 1번을 불편하게 합니다. 오케이. 좋습니다. 네. 8강 어 시간도둑대 회지가 전 시간도둑했어요. 어 뭐 여기가 더 커요? 예, 저는 애가 더 커요. 예, 저는 좀 칼를 항상 추구했던 사람이었었어요. 그래가지고 근데 제가 못했던 경험 몇 번 좀 떠올렸을 때 그렇게 그거였어요. 같이 5분만 이야기했 할 수 있을까에 대한 내용이 되게 생산적이고 미래 지향적이면은 저는 되게 괜찮은데 리전업을 한 시간 도둑이면 저는 괜찮아요. 근데 그게 아니었던 내제적인 그 경험들 컸다 보니까 1번이 좀 없 예. 그렇습니다. 오케. 좋아요. 리전업을 한 시간 도둑이면 저는 괜찮아요. 근데 그게 아니었던 내제적인 그 경험들 컸다 보니까 1번이 좀 없 예. 그렇습니다. 오케. 좋아요. 팀워크 팀워크와 감정. 저는 1번 더 안 좋습니다. 어 하기 싫어요. 예. 다 같이 해 봐요. 어 지금 댓글은 2번이 감정 꼭이 더 많은데. 네. 저는 근데 팀을 저는 이제 혼자 일하는 걸 좋아하는 이유가 이제 팀워크 팀 자체로 일을 하는 거 있어서 저런 사람들 만날까 봐 이제 좀 리스크 최소하는 걸 너무 좋아하다 보니까. 음. 감정 폭발은 그냥 그러러니 하고 넘어가려고 편해보죠. 전 1번이 좀 더 싫긴 합니다. 음. 네. 1번. 네. 다른 분들은 2번이 좀 많. 네. 그렇네요. 예. 좋 다음. 자, 무소통대 아이디어 도둑. 저는 무소통 아이디어 도도. 네. 그건 있을 것 같아요. 그러니까 내가 진짜 RI 높은 건을 딱 했었는데 눈 앞에서 도둑을 그 상실감. 응. 저거는 근데 빈 그 어 뭐라 해야 되냐면은 고급 정보가 너무 고급 정보였는데 그 데미지가 저한테 엄청 크게 날아오면은 저게 1등이긴 한데 무소통 저거는 매일매일이 고통이라서 예 저는 매일매일 고통게 더 싫거든요. 그래서 무소통 밀면 좀 더 싫습니다. 오케이 알겠습니다. 요거는 약간 1 2 1 2 예 이제 슬슬 갈리죠. 왜냐면 이게 이제 왕중 왕을 가리기 때문에 사기저하대 핑계 저 회피형 인간 싫다 했기 때문에 저는 핑계가 너무 싫습니다. 네. 네. 저도 핑계. 예. 아, 둘 다 너무 싫긴 한데 저는 그거였어요. 저 좀 태토남이 저 회피형 인간 싫다 했기 때문에 저는 핑계가 너무 싫습니다. 네. 네. 저도 핑계. 예. 아, 둘 다 너무 싫긴 한데 저는 그거였어요. 저 좀 태토남이 되라고 하고 싶어요. 좀 더 뭐라든지 좀 부딪쳐라 뭐 이런 식으로 좀 스포츠 맨십 이런 것 되게 강요 많이 하는 편 있거든요. 그 팀으로 이제 같이 애들끼리 개발할 때 공모전이나 이런 거 옛날에 많이 나갔었을 때 그래서 막 쫄지 마라. 그 한 때 제가 한때 축구 다큐멘트를 엄청 많이 봤어 가지고 그 명장들 카리스마 이거에 대해서 좀 많이 그 연관받아 가지고 감독질를 많이 했었습니다. 네. 그렇게 하니까 저런게 좀 없어지더라고요. 핑계되면. 근데 저런 거 실제로 맞아 있었을 때는 좀 되게 별로 있었어 가지고 저도 둘 다 싫긴 한데 둘 다 싫긴 한데 핑계가 저도 좀 더 싫을 것 같아요. 핑계만 되고 있는 사람들 보면은 사실 딱 다해요. 진짜 다해요. 네. 같이 더 이상 이야기하고 싶지 않은 그런 자 4강 슬슬 수 막히는데 하기 싫어요.네 핑계 전 하기 싫어요. 하기 싫어요. 둘 다 수 막히는데 벌써 이게 결 4강이라고 이거 결승급이거든요, 저 근데이 뒤에 나오는 그 궁의 짤 그 계속지 머리 있다 보니까 네 팀워크 파괴런 내가 왜 전 하기 싫어요 저 근데 팀워크 파괴가 남한테 피해를 더 많이 줘요. 경중 따졌을 때 예 피해를 더 많이 주는 입장에서는 1번이 만났어. 저도 이제 뭔가 이게 직원분들과 같이 일을 하는 입장이다 보니까 팀이 되게 중요하단 말이죠. 그럼 하지 마. 이런 말이야. 예. 어. 어. 피해를 더 많이 주는 입장에서는 1번이 만났어. 저도 이제 뭔가 이게 직원분들과 같이 일을 하는 입장이다 보니까 팀이 되게 중요하단 말이죠. 그럼 하지 마. 이런 말이야. 예. 어. 어. 그죠. 그죠. 어. 근데 하기 싫다 해 버리면은 그러면은 사실 답이 없는 거라서 하기가 싫어. 회사에 일 하러 왔는데 일하기가 싫으면은 나가야지. 저는 저런 상황 그냥 무시하고 생가고 그냥 일해요. 그냥 빼고 이런 식으로 일을 하려고 해요. 되게 근데 핑계라도 되면은 너무 싫긴 하지만 어 그 핑계에 대해서 논리적으로라도 뭔가 좀 더 설득을 하던지 그런 건덕지가 조금 생겼. 그어 핑계를 내면은 그렇지. 대화라도 될 텐데 그냥 아 난 그냥 하기 싫다 해 버리면 아까 그 무소통이랑 사실 별 다를 바 없는음 맞습니다. 그거 둘이 우승 가겠는데. 시간도둑과 무소통. 아 저 무소통이 더 싫죠. 저는 저 그 눈과 길을 가렸다는 거는 사람이 아닌 거예요. 이미 그 오감 중에 몇 개를 좀 막고 하겠다는 뜻이 아 웃긴다 이거. 아니 회사에 돈 벌러 왔는데 그니까요. 어 제일 빨리 잘라야 될 돈 벌어 왔는데 응 안 들려 이러고 있으면은 이거 답이 없는데 예 지금까지 여기서 보면은 무소통이 또 저는 아 예초부터 저 무소통이 그렇죠. 저는 좀 마음속에 모소통을 컸는데 둘 다 숨 막히긴 하네요. 네. 하기 싫어요. 하던지 응. 안 돼요. 음. 그렇죠. 아, 둘 다 진짜 밉사. 어, 그러면은 저는 하기 싫어요 하면은 왜 하기 싫어 하면서 대화라도 조금 해 볼 건덕지가 있지 않을까? 근데 쟤는 안돼. 응. 안 들리면
어, 그러면은 저는 하기 싫어요 하면은 왜 하기 싫어 하면서 대화라도 조금 해 볼 건덕지가 있지 않을까? 근데 쟤는 안돼. 응. 안 들리면 대화가 안 되잖아. 예. 예. 그 그라모니님 무소통을 왜 뽑았냐?이 사장님이 문제다. 음. 근데 뽑을 때는 열정적으로 했을 수도 있지. 그렇죠. 애초에 잘 뽑는 눈을 가지시는게 제일 중요. 맞. 그렇죠. 저런 사람을 안 뽑아야 되는게 맞긴 한데 그죠. 들어와서 소통 자체를 안 해 버리면은 사실상 회사라는 공간에서 같이 있을 수가 없지 않을까? 맞습니다. 맞습니다. 1번 해야 돼. 원이 최강의 빌런이다. 다른 사람 궁금하네요. 이거 뭔가 그 다른 통계 빈도 나오지 않나요? 다른 통계 어떻게 그 위에 거 뭐 예 그걸 누르면은 한번 다른 사람 뭐 찍었는지 아 그러면은 아 이게 그게 이게 어제 보면 손익비 관점에서선 저게 데미지가 제일 크다 보니까 1번이 그건 거 같네요. 그 직원들이 자기 거 뺏겼던 어떤 경험들 그죠. 그렇 그렇죠. 그리고 그 서로움이 여기 이제 전 우리나라 사람들도 27% 저기 다한번 당해 본 경험이 있다라는 거죠. 야 얘가 27%로 우승을 했다라는게 엄청나. 되게 2번이랑 차이가 많이 나요. 그러다 보니까 예. 진짜 이거는 저는 솔직히 말씀드리면 이거를 직장일 때는 안 당해 봐 가지고 운 좋은 케이스 이게 왜 이게 1등인가 봤더니 약간 저희는 조금 더 저는 약간 사장 입장 저도 사장이니까 걔 그러니까 약간 고용주의 입장에서 싫은 좋은 케이스 이게 왜 이게 1등인가 봤더니 약간 저희는 조금 더 저는 약간 사장 입장 저도 사장이니까 걔 그러니까 약간 고용주의 입장에서 싫은 직원과 음 고용주가 아닌 그냥네 피고용인 입장에서 그냥 아까 근데 무소통 같은 경우는 7등이에요. 왜 아니냐면은 그냥 무시하면 되거든. 음. 내가 직장인이면. 그렇죠. 그죠. 그렇죠. 그럼 오늘 그렇게 해야 돼요. 사장 입장에서 빌런인 직원 이렇게 돼야 되겠네요. 그죠? 사장 입장에서 같이 일하기 싫은 그죠. 그죠. 직장인 안에서는 1번이 크긴 크다. 진짜 너무 크다라고. 그 왜냐면 자기 아이디어 다 뺏기면은 자기 승진 가로 막는 최악의 사람이니까. 그 승진이 막힌다는 뜻은 이제 월급에도 이제 영향이 가기 때문에 맞죠. 음. 그렇게 생각하면은 일반 완전 공감되네요. 그죠? 근데 사실 무스통이나 뭐 이런 거는 자리 비우면 뭐 어떻게 보면 상관없지. 내가 직원이면은 그죠. 그죠. 그죠. 어. 비우든지 말든지. 맞아요. 맞아요. 맞아요. 그렇구나. 재밌네요. 이런 이런 소재들이 되게 많으니까. 저도 그 유튜브에 월드컵 소재 이런 것들 종종 봅니다. 그래서 예. 그런 것들 이게 엄청 많아 가지고. 그죠. 그죠. 네. 뭐야 이거? 이렇게 넘기자. 꺼버려야겠다. 예. 좋습니다. 자. 아씨. 와. 이렇게 얘기하는 동안 12시 안에 하려 그랬는데 12시 넘었네요. 네. 좋습니다. 네. 뭐든지 태도가 다입니다. 맞아요. 사실 태도 태도가 제일 중요하긴 하죠. 저도 뭔가 직원분들을 이제 채용을 네. 좋습니다. 네. 뭐든지 태도가 다입니다. 맞아요. 사실 태도 태도가 제일 중요하긴 하죠. 저도 뭔가 직원분들을 이제 채용을 하는 입장이 되다 보니까 실력도 저는 사실 너무 중요한 건 맞는데 저는 사실 별로 안 중요해요. 애티튜도가 엄청 중요해요. 네. 저는 특히나 지금 같이 AI에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시대에는 AI를 잘 활용하는 능력 정도만 있으면은 아니면은 활용하려는 어떤 마음가짐만 있어도 네 사실 제이커버를 그리면서 금방 따라올 수 있다고 저는 판단이 되거든요. 물론 막 엄청 깊은 그리고 어려운 프로덕트를 만들어야 되는 그런 입장이라면은 그죠. 막 진짜 언어 모델 만들어야 돼. 그러면은다고 내가 GPT 만들 수 있는 건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그런 약간 높 깊은 단계를 만드는 데서는 전문성이 너무나 중요하겠지만 요즘에 일반적인 어떤 회사에서의 일들은 우리가 다 전부 다 채치피를 만드는 사람들은 아니니까. 어 그러면은 사실상 성실함과 좀 그 어떤 간절함 뭐 이런 것들이 있는 사람들을 저는 사실 조금 더 좋아하는 거 같아요. 그거 있어요. 뭔가 시킨 것만 딱 해도 괜찮긴 하지만 그 시킨 거 플러스 알파로 하는 사람 보면 이뻐 죽겠죠. 예. 그런 사람 되게 좋죠. 네. 네.이 성실 그니까 이게 성실하면 AI가 못 만들어 주는 영량이다 보니까 예. 성실 하면 너무 중요하죠. AI도 시키는 거 하잖아요. 사실 AI는 또 안 시킨 거 안 하잖아요. 그렇죠. 그죠. 안 시킨 거를 또 하게끔도 만들 수도 만들어 주는 영량이다 보니까 예. 성실 하면 너무 중요하죠. AI도 시키는 거 하잖아요. 사실 AI는 또 안 시킨 거 안 하잖아요. 그렇죠. 그죠. 안 시킨 거를 또 하게끔도 만들 수도 있긴 하겠지만 음. 일단 기본적으로는 AI는 요청한 거를 받아 딱 받어내는 네. 그런 건데 휴먼은 그렇지 않죠. 어. 1을 시켜 놓으면은 알아서 1도 하고 2도 하고 근데 또 정 완전 엉뚱한 뭔가를 또 해 놓기도 하고. 그렇죠. 네. 그 AI 제가 병과 안 된다 했잖아요. 네네. 그래서 제대한 심플하고 반복적인 것만 따로 빼 가지고 AI한테 할당 하나씩 하나씩 할당 할당 할당 할당 이런 식으로 저는 하는 걸 좋아하고 네. 뭔가 윤동님이랑 윤자동 직원분들 보면은 되게 아이디어 되게 창의적으로 되게 많이 제안하고 뭐 하고 뭐 하고 하는 거 보면 볼수록 직원 뽑도 직원 있으면 좋겠다라는 부러움 좀 생기긴 해요. 그런게 오늘도 AI가 AI가 안 가를 냈잖아요. 그러니까 오늘 AI가 아파가지고 그죠. 오늘 실말 좀 컸다. 구글한테 대구인데 무려 구글인데 우리나 우리 전 세계 GPU 되게 많이 가지고 있는 회사 중 하나도 구글인데 오늘 병관냈다고 하니까 네. 근데 이런 거 병을 낼 때 보통 모델 큰 업데이트 이런 거 하거든요. 그런 걸 하나 이런 생각 좀 갑자기 드네. 재미나쓰나 이런 생각. 가만히 있다가 갑자기 그런 거고 그죠. 그렇죠. 그렇죠. 뭔 일이 뭔가 있었던 거 같은데 오늘 좀 난리가 난 거 같다. 메이크 안 돼, 구글 안 돼. 이러니까 맞아 맞아. 윤자동 님 만나면 회사 만들 생각이 스물씀 올라가. 근데 노션다음 님도 혼자 한 것 중에서 되게 잘 하고 계신 케이스잖아요. 맞아요. 저도 그러려고 하고 있고. 구글 안 돼. 이러니까 맞아 맞아. 윤자동 님 만나면 회사 만들 생각이 스물씀 올라가. 근데 노션다음 님도 혼자 한 것 중에서 되게 잘 하고 계신 케이스잖아요. 맞아요. 저도 그러려고 하고 있고. 음. 노션다 님도 항상 저랑 이야기하다 보면은 막 너무 채용하고 싶다. 그것도 있고. 네. 저기윤 직원분들 좀 그래도 20대 중후반 이러다 보니까 좀 에너틱하니까 저 그런 거 좀 부러워요. 맞아. 저는 저 스스로 본잡었을 때 사자 병들었어요. 그다 생각을 해 가지고 그런데 이제 저기 있는 친구들 보면은 살짝 에너지가 좀 충전된 느낌. 저기 옆방 비어 있습니다. 아. 네. 언제든지 오신다고 하면은 제가 자리를 마련을 해드릴게요. 이렇게 하시네요. 네. 어. 좋습니다. 조금만 이쪽으로 오세요. 얼굴에 채팅창으로. 아, 그렇죠. 그죠. 사 그 저도 사장님들과 협업하는 모습도 보기 좋아요. 그러니까 저도 협업은 좋아합니다. 협업을 일단 근데 또 협업 근데 협업 하기 전에 또 최대한 혼자서 해 보려고 하는 거죠. 네. 지금은 딱 그렇게 마음 먹고 하시는 거니까. 그죠. 그죠. 최대한 그 영향을 기르려고 하는 편입니다. 네. 아까 제가 답변 못 드렸는데 조시 님께서 그 ACC라고 ACC 전체 모임해서 언제 라방 초대하냐고 자리 어떻게 해야 돼? 무선다나 님 때 얘기 살짝 했던 건데 지금 그거 안 그래도 좀 기획을 하고 있는데 그거 하려면은 장비를 싹 업그레이드를 해야 돼요. 왜냐면 이거 하나 가지고는 마이크가 하나 가지고는 안 되고 마이크가 최대 한네 대는 있어야 되거든요. 마이크네대 하려면은 그 오디오 인터페이스 같은 것도 좀 사야 되고 책상도 하나를 더 사야 될 수도 있고 그래가지고 카메라도 훨씬 뒤에 배치해가지고 하나 가지고는 안 되고 마이크가 최대 한네 대는 있어야 되거든요. 마이크네대 하려면은 그 오디오 인터페이스 같은 것도 좀 사야 되고 책상도 하나를 더 사야 될 수도 있고 그래가지고 카메라도 훨씬 뒤에 배치해가지고 맞아요. 그래서 카메라도 필요하면은 DSLR를 사하거나 아니면은 뭐 지금 걸로도 할 수 있기는 한데 그래서 좀 그렇게 장비 업그레이드를 하고 좀 10열 명 지금 10열명이잖아요. 저기 뭐 열명 이제 다 오는 거 사실상 불가능하고 왜냐면은네 명 예 세네 명씩 또네 세 명에서네 명 정도 그죠 그죠네 그렇게 해서 딱 토픽을 정해 가지고 어 뭐가 좋지 토픽 근데 벌써 벌써 벌써 많 사실 너무 많죠 예 세일즈 아무것만 아무거나 갖다 놔도 자 자동화 엄청 많은 거지뭐 생산성 이런 것도 해도 많아 가지고 근데 이런 데서 진짜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는게 저는 어마어마 하게 많을 거라고 생각이 돼요. 맞아요. 그 조신이 모임 갈 때 큰 별 생각 없다가 간혹 몇 분들이 뼈 있는 몇 마디 하면은 아 차가 싶다가도 또 저번에도 이제 제가 윤자동이 차 얻어 타면서 돌아가는 길에 이제 혼자 이런 거 이런 거 생각하고 있다. 이런 활동을 왜 많이 하는지에 대한 이유 이런 거 들들을 때마다 또 생각 많이 바꾸게 해 주고 이래 가지고 너무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확실히 다들 어떤 한 분야에서 오랫동안 뭔가를 좀 어 일뤄내신 분들이다 보니까 인사이트가 확실히 깊은 거 같아요. 맞아요. 음. 근데 사실 그렇게 모여 가지고 팟캐스트 형식으로 이야기를 하는 방송이 전 아직까지 없는 거 같거든요. 음. 그냥 다 각자하거나 딱 일대일로 인터뷰하거나. 맞아요.
맞아요. 음. 근데 사실 그렇게 모여 가지고 팟캐스트 형식으로 이야기를 하는 방송이 전 아직까지 없는 거 같거든요. 음. 그냥 다 각자하거나 딱 일대일로 인터뷰하거나. 맞아요. 네. 뭐 좀 뭐 팟캐스트 형식이 있기는 하지만 뭔가 AI나 자동화 이런 분야 쪽에 있는 분들끼리 오시는 거는 별로 없긴 하죠. 음. 그래서 한번 그런 것들을 해봐도 저는 너무 괜찮을 것 같아서 한번 조만간 따로 또 한번 기대되는데 갑자기 네. 초대를 드리겠습니다. 너무 좋습니다. 원래 저랑 윤자동 님은 그 모임 같은 거 진짜 안 나가려고 하는 좀 성격이 강한 방구석에 있는 걸 좋아하는 특히 저 집 방구석에 있는 거 너무 좋아하는 사람인데 어때 보면 조신이 꺼내줬죠. 쳐도 예. 꺼내 주셔가지고 예 많이 그죠 많이 영향을 받았을 때 주변 사람들 너무 중요하다는 느낌 너무 많이 받고 있습니다. 저도 불과 한 세네 달 전만 해도 사람들 안 만나고 이런 콘텐츠 없었고 3년 내내 저 혼자만 방송 라이브로 하고 유튜브 콘텐츠도 업로드 하고 했었는데 뭔가 딱 조씨 님 만나고 나서부터는 사람들 만나는 그런 것도 좀 생기고 그러다 보니까 훨씬 더 많이 성장을 하게 되더라고요. 음. 음. 어, 이제 벽면 수련했는데 이제 노션다움 님이 노션다음 님도 조신님이 꺼내준 케이스. 몇 명을 살린 거야? 도대신 조다 조신님을 이게 약간 발구라는 너 세상에 나와라. 어, 그런 느낌이 살짝 그 뭐라 해야 되지? 축구 선수 뽑는 느낌. 감독님이 아홉바운드 하면서 타가면서 이제 산 하면서 모으니까 9단주 같은 느낌. 세상에 나와라. 어, 그런 느낌이 살짝 그 뭐라 해야 되지? 축구 선수 뽑는 느낌. 감독님이 아홉바운드 하면서 타가면서 이제 산 하면서 모으니까 9단주 같은 느낌. 9단주 느낌. 너 나랑 일하나 할래? 이러면서. 어, 너 저기 가서 뛰어라 이러고 저는 저 보고 너 쓰레드 가라 이러고 쓰레드 던져 놓고네 맞아 맞아요. 명이네요. 명이 진짜 이렇게 보니까 대단하신 분이네요. 네. 그리고 또 조씨 님이나 다들 지금 키가 엄청 커. 볼 때마다 진짜 너무 싫어요. 조시님 진짜 크죠? 조쉬 님 거의 조금 더 못해서 2m예요. 그렇죠. 맞습니다. 2m. 2m입니다. 조심. 네. 그 사진 볼 때마다 저랑 같이 옆에서 찍으면은 음 진짜 약간 초등학생 된 느낌이라요. 그죠? 저 저랑 이제 현성님도 조금 큰 편에 있다 보니까 그러니까 저도 사진 찍을 때마다 좀 되게 싫어요. 저 아 이제 슬슬 마무리하면은 좋을 거 같고 뭔가 마지막 질문을 제가 하나 드리고요. 그리고 다른 분들도 혹시 마지막으로 이제 궁금한게 있으면은 질문 남겨 주시면은 답변을 드리고 오늘은 마무리를 하면 좋을 것 같아요. 지난번 인터뷰할 때도 사실 뭔가 이야기를 했던 거긴 한데 음 뭔가 어 앞으로의 방향스 그렇죠. 앞으로의 어떤 꿈이라던가 사실 꿈이라는 거는 뭐 뭔가 그렇게 너무 거창하게 표현하면 좀 그렇긴 한데 앞으로 뭔가 어떻게 살아가야 되겠다. 음.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겠다. 음. 뭔가 이런게 있을까요? 하루하루에 최선을 다하자라는 좀 그렇긴 한데 앞으로 뭔가 어떻게 살아가야 되겠다. 음.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겠다. 음. 뭔가 이런게 있을까요? 하루하루에 최선을 다하자라는 권조는 네. 옛날부터 쭉 있었던 거고 어 그게 복리로 작용돼서 그렇게 하루하루 어제에 나를 이기기만 하면 되는데 어제 나이기게 너무 어렵죠. 예. 그게 너무이기 어려운데 최대 우화향 안 하게끔 매일매일 최선 다하면서 음 그 수익 이런 거 매출 목표 이런 거 전혀 없거든요. 그냥 네 그 생각이 많아요. 요새는 워낙 몸을 많이 갈고 있는 시기이기도 하고 윤자동 님 2, 3년 전에 윤자동 님이 하는 전처를 제가 좀 비슷하게 밟아가고 있는 상태다 보니까 일을 조금 효율적으로 할 수 있으면서 시스템을 만들겠다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네. 음. 그래가지고 저는 시스템을 만들면서 저랑 같이 만나는 사람들에게 최대한 좋은 효용을 어떻게 줄 수 있는가, 좋은 가치 어떻게 줄 수 있는가에 대해서만 좀 생각하고 있고 네. 목표는 없습니다. 매일 재산 자서 사업 생각밖에 없는 거 같아요. 그게 근데 그 하루하루 잘 사는게 제일 어렵죠. 제일 중요하고. 그렇죠. 그렇죠. 그죠. 네. 맞아요. 저도 저도 되게 되게 비슷합니다. 음. 저도 되게 뭐 멀리의 꿈은 있긴 하지만 멀리의 꿈 세우는 거. 4옥 저 건물 지을 거거든요. 몇 년 안 남았습니다. 그래서 이제 그런 뭐 꿈도 있고 뭐 학교를 짓고 뭐 이런 거 꿈도 있긴 하지만 그런 거는 이제 좀 하지만 멀리의 꿈 세우는 거. 4옥 저 건물 지을 거거든요. 몇 년 안 남았습니다. 그래서 이제 그런 뭐 꿈도 있고 뭐 학교를 짓고 뭐 이런 거 꿈도 있긴 하지만 그런 거는 이제 좀 긴 버킷리스트 같은 그런 꿈이고 결국에는 그냥 매일매일 하루하루 딱 저도 매일 오늘은 어제보다는 좀 더 좀 더 나은 삶 그리고 또 매일매일의 목표 있으면은 그거 오늘 잘 하자. 음. 이제 그런 거라서 저번에 한번 제가 이렇게 꿈 여쭤봤을 때 저 꿈 딱히 없는데요. 이런 식으로 말씀하셨는데 근데 그게 되게 어려운 말인 거 같아요. 그렇게 말할 수 있는 사람이 사실 별로 없거든요. 오히려 어떻게 서든지 막 포장에서라도 그냥 가짜의 꿈을 만들어서 이야기를 하기도 하고 오히려 매력을 걸겠다. 뭐 걸겠다. 그냥 되게 아무렇게나 지어낸 말 같은 이런 말을 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오히려 그런게 포장하지 않고 그냥 오늘 하루 열심히 살겠다. 그게 가장 되게 저는 인상 깊었던 네. 말인 거 같아요. 아 알겠습니다. 야 진짜 12시 안 넘으려고 했는데 12시 너무 좋은데요. 반이 돼버렸네. 앨번 그 도션다운 님이 1시 반까지 하셨네요. 맞아 1시 반. 아 그건 못 이기겠다. 언제가 가장 행복하세요? 네. 자동화 딱 돌아갔는데 워크플로 한 20개 있는데 한 달 동안 아무로 없이 잘 돌아갔을 때 제일 행복해요. 아 유지보수 없이 너무 야무지가 만들었는데 이러면 너무 변태같이 들리잖아. 예, 그런 거 좀 좋아요. 예, 그런 거 좀 유지볼 수 없는 시스템을 만든데 그게 R오i가 높았을 때 아 유지보수 없이 너무 야무지가 만들었는데 이러면 너무 변태같이 들리잖아. 예, 그런 거 좀 좋아요. 예, 그런 거 좀 유지볼 수 없는 시스템을 만든데 그게 R오i가 높았을 때 그게 너무 좋 좀 행복하고 그거는 이제 기술적으로 행복한 거고 인간적으로 행복한 시점은 아, 저번 좀 답변들이 어렵네요. 왜냐면 제가 지금은 좀 마음의 여유가 없는 상태인 거 같아 가지고 음. 음. 어, 작년에 좀 행복했었는데 지금은 좀 일을 많이 하다 보니까 좀 피폐해진 느낌이 있다 보니까 다음 주에 제주도를 좀 갑니다. 오, 대학교 친구들이 네. 그랑 개모임을 하는데 2년인가 3년 동안 안 써 가지고 돈이 좀 많이 모여 있는데 그걸 좀 쓰자 쓰자 한 거를 이제 반년 전에 계획했던시기 날짜가 다음 주 금요일, 토요일, 일요일이었어. 근데 좀 머리 좀 비우려고 몇 년 한 거의 진짜 사업하고 나서 여행 거의 진짜 오랜만에 간 거라. 네. 조금 이제 좀 멘탈 좀 치유하고 나태신 것도 좀 바로 잡고 예. 좀 리프레시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푹 쉬시고 오셔서 또 달려야지. 그죠? 푹 쉬긴 하는데 거기 있는 친구들 술을 너무 좋아해가지고 많이 마실 것 같습니다. 진짜. 아, 술 잘 드세요? 저는 좀 마시는게 편 조금 적당히. 근데 엄청 잘 마시는게 아니고 요새 또 사업하다 보니까 다음날 힘들어 가지고 일부러 잘 안 먹죠. 옛날에 혼술도 많이 썼는데 요새 혼술도 절대 안 하고 네. 예. 그렇죠. 가는 모습. 근데 옛날엔 그랬었는데 요새 좀 사람 많이 바뀌었습니다. 운동도 좀 많이 하려고 하고 있고. 오. 아, 저도 운동을 해야 되는데. 술도 거의 멀리하고 있고 그러고 요새 혼술도 절대 안 하고 네. 예. 그렇죠. 가는 모습. 근데 옛날엔 그랬었는데 요새 좀 사람 많이 바뀌었습니다. 운동도 좀 많이 하려고 하고 있고. 오. 아, 저도 운동을 해야 되는데. 술도 거의 멀리하고 있고 그러고 있습니다. 네. 그래야 생존할 수 있고. 맞습니다. 네. 술을 마시면은 어제 나한테 패배할 확률이 올라가서 예. 술을 최대한 멀리하고 있습니다. 저는 정확하게 거의 그런 이유로 술을 거의 끊었어요. 어, 맞아요. 다음날 힘든 것으로 하루가 망쳐지는게 너무 싫은 거예요. 저도 그런 시기가 이미 한 몇 년 전부터 와 버려 가지고 네. 저는 술을 마시고 나서 다음날 숙치 때문에 힘들면은 저는 약간 우울증이 와요. 내가 나의 하루를 망쳤다라는 그런 패배감에 쌓여 가지고 내가 이런이 정도밖에 안 됐나 막 이런 그니까 술을 잘 뭐 못 이겨서가 아니 그래서 그런게 몇 번 반복되고 나서 일상을 망치는 경험을 하니까 수제 제가 원래 수 술을 약 술이 약하기도 하고 예 그래가지고 숙취가 좀 심하거든요. 저도 좀 보통 심한게 아니고 엄청 심해 가지고 무조건 집에 갈 때 편의점 가서 그 젤리 수치 해소 젤리 그거 사서 꼭 먹습니다. 그거를 꼭 먹어야 다음날 좀 더 힘들어 가지고. 음. 그렇데 생각해 보니까 이번 주말 술약 수 있네요. 제 진짜 오랜만에 놀러 놓는 조금 놀다가 네. 유튜브 콘텐츠 올려야 되는데 유튜브 지금 안 올리고 있어 가지고 좀 초조한 상태긴 한데. 어 빨리 업로드 해 주세요. 기다리고 있어요. 알겠습니다. 네. 어 그라원이님 저희 사무실 한번 놀러 오세요. 저 놀러 오시는 분들 다 자주 종종 오세요. 저한테 막 커피 타고 싶다고 연락 와서 지난주에도
어 빨리 업로드 해 주세요. 기다리고 있어요. 알겠습니다. 네. 어 그라원이님 저희 사무실 한번 놀러 오세요. 저 놀러 오시는 분들 다 자주 종종 오세요. 저한테 막 커피 타고 싶다고 연락 와서 지난주에도 한번 어떤 1인 기업가분이 쓰레드에서 봤다면서 이야기 나누고 싶다고 하셔 가지고 저희 사무실 오셔서 한시간 정도 저랑 이야기 나누고 가셨거든요. 그래서 혹시 어 이야기를 나누고 싶은 분이 있으면은 저희 메일 주셔도 좋고 홈페이지에 톡 문이 있거든요. 그로 연락 주시면은 저도 그게 가끔은 아 뭔가 좀 쓸데없는 시간을 낭비하는듯한 느낌이 간혹들 때도 있긴 한데 왜냐면은 생산성 없는 이야기가 나올 때도 있으니까 와가지고 힘들어요. 내 힘내세요. 이런 것만 가는 경우도 있어요. 음. 근데 또 그중에서도 저도 되게 아 도움이 되는 인사이트를 얻는 경우들도 있고 뭔가 그리고 그렇게 도움을 좀 드리면은 그분들이 나중에 막 연락이 또 와요. 그때 뭔가 그렇게 이야기를 했는데 잘 뭔가 극복하고 뭔가 되게 좋아져서 연락드립니다. 저는 아까 언제가 가장 행복하냐라고 질문 하셨잖아요. 저는 가장 살면서 행복할 때가 남들한테 고맙다는 말을들을 때인 거 같아요. 음. 삶을 조금이라도 방향이 좋은 방향으로 다른 삶의 삶에 어떤 좀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을 때 저도 그래요. 저도 저도 그런 거 있어요. 그게 저는이 무료 라이브를 매주 라이브를 하는 가장 큰 이유 중에 하나예요. 저도 저도 그러니까 이런 거 이런 관점을 생각해 보면은 아 저도 막 매주까지는 아니더라도 한 달 한번 이런 회복이 해 봐야겠다 이런 생각 좀 갑자기 딱 드네요. 에게 예 라이브를 하는 가장 큰 이유 중에 하나예요. 저도 저도 그러니까 이런 거 이런 관점을 생각해 보면은 아 저도 막 매주까지는 아니더라도 한 달 한번 이런 회복이 해 봐야겠다 이런 생각 좀 갑자기 딱 드네요. 에게 예 저도 해 볼까이 생각 살짝 들긴 듣는데 그거를 매주하겠다라고 시작하면은 못 해요. 그러면 어떻게 저도 매주하려고 한게 아니었어요. 어 그래요? 그냥 단 한 번의 이벤트로 시작한 거예요. 아 한번 일단은 머리 박아보고 그냥 한번 해 볼까요? 해가지고 그냥 요일도 그냥 어 저 마침 내일 시간 되는데 이래가지고 목요일 날 한 번 딱 한 건데음 한번 하니까 사람들이 다음엔 또 언제 하나요? 이러는 거예요. 어 다음은 모르겠는데요. 저 다음 주에 할까요? 그랬더니네 다음 주 2 시간에 오면 되나요? 그러길래 뭐 그 그러시죠 했다가 다음 주에 또 했더니 또 다음 주에 하나요 그지? 어, 네. 하다가 지금 이번 주가 30주 차예요. 그러니까이 윤자동 님이이 오디언스 구축을 너무 잘해 두신 거예요. 예. 보통 이렇게 안 되고 완전히 그냥 구독자 수만 많지 뭔가이 인터액션이 없는 채널도 되게 많은데 윤자동님 채널은 그게 좀 잘 돼 있다 보니까 저도 아마 그렇게 저도 그래서 그 생각을 하고 없어요. 지금 제 유튜브 채널이 기술적인 내용만 올라가는데 오늘 뭐 이거 떠든 얘기들 있잖아요. 이런 거 어떻게 보면은 2, 3분 아니 한 10분 20분 이런 식으로 잘라서 3 얘기 할 수 있잖아요. 그죠? 한 10열 편 넘게. 오늘 뭐 그런 얘기 했잖아요. AI 워크 팔로 플로 판매 그만해라. 그거 그런 얘기도 있었고 고객한테 제한했때 이런 거 해라. 뭐 그런 것도 이제 그런 거를 웨비나에 막 기술 웨비나의 기술 뭐 이런 것들을 이제 하나하나서 잘라 가지고 영상을 따로 찍어서 음 기술 얘기 말고 좀 맨날 이야기할 수 있는 소재를 고객한테 제한했때 이런 거 해라. 뭐 그런 것도 이제 그런 거를 웨비나에 막 기술 웨비나의 기술 뭐 이런 것들을 이제 하나하나서 잘라 가지고 영상을 따로 찍어서 음 기술 얘기 말고 좀 맨날 이야기할 수 있는 소재를 사실 그렇게 본질인 거잖아요. 그렇죠. 그런 거를 채널을 하나 파 가지고 하나 해보고 싶어요. 그러니까 제 본 세모트만 지금 AI 엔지니어 시선 이렇잖아요. 네. 그거 채널명 하나 딱 따로 두고서 서브 계정 하나 파는 거예요. 쌤 호또만 뭐 데일리 업데이트 이런 느낌 예. 그런 느낌으로 지금 왜냐면은 닉사라이브가 네. 자기 영상을 옛날에 너무 기술적인 거 많이 올리기도 했고 자기 영상이 너무 많아 가지고이 알고리즘 노출도 애매하고 너무 밑에 있고 하다 보니까 그냥 맨날 곡 그 구독자랑 소통할 수 있는 그러니까 메이크 기술만 좋아하는 사람도 있지만 사업 얘기나 비즈니스 자동화 얘기를 딱 좋아하는 채널도 있어야 될 것 같아 해서 그 채널을 파서 개한 건데 지금 오늘 라이브로 하다 보니까 제가 한 말에 대해서 어느 정도 공감대 가질 거 보니까 네 아 이런 소통 채널 하나 좀 파도 괜찮겠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저는 반대로 저는 무식해 가지고 채널 여러 개를 운영할 자신이 없어서 그냥 알고리즘이 꼬이든 말든 저는 제 채널에 시도를 막 해요. 이것저것. 그래서 저 혼자 강의도 하다가 갑자기 인터뷰를 하다가 갑자기 막 ppl도 하다가 그냥 저는 그냥 오히려 채널 여러 개를 운영할 자신도 없고 네. 그냥 이렇게 하다 보면은 뭐 어떻게 하겠어? 이것도 나고 저것도 난데. 뭐 자아를 갑자기 여러 개로 인터뷰를 하다가 갑자기 막 ppl도 하다가 그냥 저는 그냥 오히려 채널 여러 개를 운영할 자신도 없고 네. 그냥 이렇게 하다 보면은 뭐 어떻게 하겠어? 이것도 나고 저것도 난데. 뭐 자아를 갑자기 여러 개로 분리해서이 채널에서 이렇게 이해하고 저기서 저렇게 얘기를 하는 게 저는 그렇게 똑똑하지 못해서 그냥 근데 그냥 하는 거고 알고리즘 나는 모르겠고 뭐 볼 사람은 보고 아닐 사람은 아니겠지라고 막 하는데 또 그거를 그 잘 운영하는 또 그 닉사라브 같은 케이스가 있으니까 네. 예. 예. 그 많이 해외 거를 많이 참고하려고 하기도 하고 롤 모델은 전 적으면 적을수록 좋다는 생각이 가지고 예. 그렇게 좀 많이 참고하려고 있고 하고 있고 윤자동님 것도 영상이 엄청 많잖아요. 저는 17개밖에 안 되는데 몇백 개니까 네. 요새 이런 그 에센스 콘텐츠 시장에서는 질보다 양이 훨씬 중요해 가지고 음 양이 엄청 많아야 노출 알고리즘 어떻게 돼 가지고 어떻게 딱 잘 실려서 폭발적으로 올라가서 구독자 확생기는 케이스다 보니까 저희가 한 3, 4월이었나 직원분들하고 했던 그때 전략이 뭐였냐면은 1일 1농이었어요. 와 그래서 1일 1롱폼을 진짜 한 한 달 정도 했었거든요. 근데 나중에 롱폼이 쌓여 가지고 1일 2롱폼도 갔었어요. 음 1일 이홍 갔다가 주말에도 막 업로드하고 주말에는 확실히 좀 떨어지긴 했었는데 저는 제게 실습 영상이다 보니까 주말이 훨씬 더 사람들 많이 보고 날 잡아서 딱 공부하겠다이다 보니까 평일은 확 떨어지고 그러더라고요. 채널마다 다른 애는 맞아. 채널마다 어떤 사람 어떤 채널은 오히려 막 점심 시간에 잘 보거나 아침에 출퇴근 시간 보거나 근데 교육 잡아서 딱 공부하겠다이다 보니까 평일은 확 떨어지고 그러더라고요. 채널마다 다른 애는 맞아. 채널마다 어떤 사람 어떤 채널은 오히려 막 점심 시간에 잘 보거나 아침에 출퇴근 시간 보거나 근데 교육 영상은 대부분 PC에서 실습해야 되니까 맞아 밤늦게는 새벽에 리드 수집해서 자료 받아 간 사람 되게 많아요. 맞아 평일이 맞아 밤에 오래 반짝초 자 이제 슬슬 마무리하시죠. 8명 남아 계시네. 12시가 넘었는데 이게 저는 진짜 말이 안 되는 게 네.이 밤 12시 넘어서까지 이거를 보시는 분들도 전 참 신기해요. 그 켜 놓고 채팅하고 이런 거 저도 많이 해요. 그러니까 저는 윤전자동님 거 딱 켜 놓고 뭔가 재밌어 보이는 거 이야기 들리면 그때 딱 집중해서 딱 듣고 채팅 치고 이런 식으로 식으로 하거든요. 네. 제가 오늘 4시간 반자하고 오늘 이렇게 라이프 이렇게 길게 참여해 가지고 중간에 잠시 졸 뻔 한 구간 있었거든요. 하려던 말 한번 깜빡해가지고 오락가락 한 적 있었는데 그래도 뭐 너무 윤자동님이 잘 이끌어 주셔 가지고 아 재밌게 이야기했고 행설 수설 많이 했는데 네 좋게 들어줬을 거라고 생각하면서 네 앞으로 윤자동님 채널에서도 종종 나오고 제 채널에서도 좋은 콘텐츠 올릴 수 있도록 노력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아 오늘 나와 주셔서 너무 감사해요.네 네. 그러면은요 정도로 이제 오늘은 마무리를 하고 네. 또 오늘 1시까지 할 거라고 했는데 역시나 저는 근데 진짜로 오늘 원래 11시에 마무리하려고 했었거든요. 저도 그러려고 했었죠. 근데 제 제가 정도로 이제 오늘은 마무리를 하고 네. 또 오늘 1시까지 할 거라고 했는데 역시나 저는 근데 진짜로 오늘 원래 11시에 마무리하려고 했었거든요. 저도 그러려고 했었죠. 근데 제 제가 봤을 때는 구글 AI 스튜디오가 살짝 살렸어요. 저를. 예. 너 그만해라. 어. 자산해라. 이런 느낌이어 가지고. 네. 네. 오히려 좋았습니다. 오히려 좋습니다. 아까 그 얘기보다 사실 오늘 지금이 후반에 이런 이야기들이 더 본질적인 어떤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필요한 이야기들인 거 같아 가지고네. 네. 오늘 너무 좋았고 또 다음에 오시는 타자분도 네. 올해 있어야겠는데 그분도 부담질 수 있을지도. 그분도 아까 계셨었거든요. 여기 그렇죠. 중간에 이제 없어졌는데. 네. 잠깐 지금 살아셨는데 조만간 또 여기 오시는 그렇죠. 네. 다음 또 초대자가 계시니까요. 네. 네. 또 다른 좋은 많은 분들을 제가 계속 모셔 올테니까 네. 많이 매주 목요일 날 네. 들어오시면은 이런 양질의 무료 다음 주에 바로 오시나요? 아니에요. 아니에요. 어 다른 아니고 네네. 제가 일단 현재로서는 네. 한 주는 초대 한 주는 제 강의 약간 요런 식으로. 왜냐면은 제가 설문 조사할 때도 그 그냥 제가 해주는 그런 기초 강의를 원하시는 분들도 많으시더라고요. 그래가지고 그거를 좀 섞어서 하다가 만약에 만약에 초대를 더 원하시는 분들이 많다 하면은 제 강의는 없어질 수도 있겠죠. 네. 뭐 항상 대중이 원하는 쪽으로 가는 거니까. 근데 이제 그게 뭔지를 찾아가는
만약에 만약에 초대를 더 원하시는 분들이 많다 하면은 제 강의는 없어질 수도 있겠죠. 네. 뭐 항상 대중이 원하는 쪽으로 가는 거니까. 근데 이제 그게 뭔지를 찾아가는 과정인 거죠. 그래서 이것도 했다가 저것도 했다가 네. 여러 가지 다음에도 강의 불러 주시면 강의 할 수 있습니다. 아 이런 이러고 이제 제 거를 안 하고 있으니까 그렇게 한데 그 저는 제 거 뭔가 좀 각자 준비해야 되네 좀 완벽주의 저 강박이 조금 있어 가지고 근데 여기는 그 조금은 편하게 적당히 편하게 이제 할 수 있어서 다음에는 이게 바이브 코딩 안 하고 메이크나 차라리 그런 거 좀 예 그런 거 다른 거 한번 건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런 걸로 또 하나 살짝 준비해 가지고 또 그때도 또고 강의 플러스 또 요런 본질 이야기 섞어 가지고 한번 또 하면은 좋을 것 같아요. 네. 아유 저희 늦은 시간까지 다들 너무 봐 주셔 가지고 너무 감사합니다. 음.네 오늘은 여기서 마무리를 하도록 할게요. 네. 네. 다음에 또 만나요. 네. 고생했습니다. 주셔서 감사합니다.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