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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소개
아내와 소홀해진 남편이 컴퓨터에 AI 가상 아내를 만들어 두고 "너밖에 없다"고 채팅했습니다. 이게 바람이냐 아니냐로 SNS가 갈렸습니다. 성교육 강사 김채원에게 그대로 물었습니다. 심심이에서 캐릭터챗까지 10년, 기술은 여기까지 왔는데 우리는 뭘 기준으로 삼아야 할까요. ✅ 이 영상에서 얻어가는 것 - "AI와 연애할 수 있을까" 토론에서 AI 전공자들이 내린 결론 — 이미 하고 있다 - 알고리즘이 빚어낸 '나만의 천년의 이상형'이 왜 사랑이 아닌지 - 유튜브 알고리즘과 AI 연애가 똑같은 구조라는 이야기 - 딥페이크 성범죄 강의에서 늘 강조한다는 기준: 기술이 아니라 의도 - 안 돼요·싫어요·하지 마세요 대신 무엇을 말해야 하는가 ⏱ 챕터 💬 여러분은 이게 바람이라고 생각하시나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 출연: 김채원 (성교육 강사 · 성실한 이야기 관계 연구소) 김채원 강사 프로필 → https://seongsil-story.notion.site/332ebe7beb2480b590ead6ffc3fb67f0 진행: 윤용승 (윤자동) 원본 라이브 2026-09-03 같은 라이브 1편 — 뭘 자동화하지 않기로 했을까 (54분) #AI연애 #캐릭터챗 #성교육강사 #딥페이크 #AI윤리 #초개인화 #심심이 #AI아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