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소개
📺 저녁 8시 라이브가 시작됩니다 격변하는 대 AI 시대에서 살아남으려면 AI와 친해져야합니다. 매 주 AI 자동화 관련 주제로 무료 라이브를 진행하니 가벼운 마음으로 매 주 놀러오셔서 AI와 친해지세요 🔔 야근, 육아, 수면, 기억력 이슈 등으로 놓치는 분들이 많습니다. [알림 받기]를 눌러두시면 라이브 시작 시 알림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영상 전체 자막
반갑습니다. 어서 오세요. 네. 안녕하세요. 아, 반갑습니다. 어, 우아님이 너무 1등으로 오셨군요. 반갑습니다. 이게 탑펜 기능이 생기니까 막 왕간이 막 생기네요. 박용준, 용주 님도 반갑습니다. 그리고 또 우, 원이 님인가요? 우니님이라고 불러야 되나요? 맨날 맨날 와 주시는데 제가 어떻게 불러드려야 되지 진짜 발음을 잘 못 하겠네요. 반갑습니다. 네. 우왕 님도 반갑습니다. 왕이 아닙니다. 이게 왕간 기능이 생기니까 재밌네요. 어 네. 수리아 님도 어서 오세요. 반갑습니다. 퓨전 3D 님도 안녕하세요. 전다세 님 반갑습니다. 어, 세이프 님 반갑습니다. 크리스 천 님 안녕하세요. 어썸 어 드론 님. 아 드론 님 반갑습니다. 드로님 우 그리고 AI 감성님 율곡 오사님 율곡 오사님 저희 맨날 유튜브 영상에 1등이라고 댓글 달아 주시는 분인데 네. 어서 오세요. 반갑습니다. 아이고. 수리아 님은 가족 식사 모임인데도 핸드폰으로 보고 계시다고. 이런 날에는 가족 식사에 집중하셔도 되지 않을까 싶은데 그래도 와 주셔 가지고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네. 아유 그럼요. 경희 님도 반갑습니다. 율고 오4님 잘 기억하고 있죠. 아, 꿈앤퍼님 라이브는 처음이시군요. 반갑습니다. 어서 오세요. 저희 자동화 주제로 여러 가지를 매주매주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어, 있죠. 아, 꿈앤퍼님 라이브는 처음이시군요. 반갑습니다. 어서 오세요. 저희 자동화 주제로 여러 가지를 매주매주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어, 좀 강의도 하고 어쩔 때는 뭐 강의가 아니라 소통을 좀 할 때도 있고 한데 제가 얼마 전에도 이제 좀 몇 번 말씀을 드렸는데 요즘이 사실 이런 대I 시대잖아요. 지금은 진짜 약간 AI의 대홍수 시대이면서 뭔가 엄청난 변화가 하루 빠르게 어 엄청난 것들이 변화하는 약간 뭔가 과도기 같은 느낌이기도 하고 굉장히 좀 혼란스러운 시기인 거 같기도 합니다. 많은 분들이 막 자고 일어나면 AI가 너무 많이 바뀌어 있고 사람들은 막 처 멀리 가는 거 같고 나는 막 좀 정체되어 있는 거 같다. 이런 말씀을 많이 하세요. 어, 저도 되게 공감하고 있고 저조차도 사실 자고 일어나면 어, 새로운 것들이 막 나오다 보니까 굉장히 좀 어, 정신 없을 때가 많이 있는데 그런 분들을 위해서이 라이브에서 제가 막 코딩 강의도 하고 커서로 이것저것 만드는 강의도 하는데 너무 또 어, 코딩에만 매달리다 보니까 그것보다는 좀 더 시야를 조금 더 넓혀서 약간 주제를 이런 AI 시대에 어떻게 우리가 잘 살아남을 수 있을지 어이 AI 시대에 잘 생존하기 위한 어떤 그런 어 주제로 소통을 하면 강의도 있고 뭔가 살아남을 수 있을지 어이 AI 시대에 잘 생존하기 위한 어떤 그런 어 주제로 소통을 하면 강의도 있고 뭔가 여러 가지 소식도 좀 빠르게 전달도 해 드리고 혹은 여러분들의 고민이 있다면 그런 고민 상담도 할 수 있는 시간도 가져보는 좀 다양한 주제로 어 뭐 AI와 자동화라는 주제를 를 벗어나지는 않지만 그냥 단순히 나는 코딩을 배울 거야. 막 커서를 잘할 거야라는 그런 좀 단편적인 주제보다는이 AI 시대에서 잘 살아남을 수 있는 좀 그런 전략으로 같이 한번 공부를 해 보면 굉장히 좋을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한번은 얼마 전에는 저희 직원분들과 함께 팟캐스트 형태로도 같이 소통을 해 보기도 했었고 조만간 또 어 새로운 손님들을 초대할 어 예정이니까요. 많은 기대와 응원을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어 하루님 알람이 안 왔다고요? 알람 신청을 안 해 두신 거 아닐까요?네 네. 그래도 알람이 안 왔는데도 시간을 맞춰서 이렇게 또 와 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요. 대강 님도 네. 어서 오시고 그리고 일천승왕 님, 함경민 님 아유, 네. 다 조금 또 새로 오신 분들 계시네요. 너무 반갑습니다. 그 현성님 콜라보 그죠? 저희가 최근에 콜라보를 한번 진행을 했었죠. 며칠 전에 영상이 올라왔었는데요. 어, 잠깐 소개를 좀 해 드릴게요. 분들 계시네요. 너무 반갑습니다. 그 현성님 콜라보 그죠? 저희가 최근에 콜라보를 한번 진행을 했었죠. 며칠 전에 영상이 올라왔었는데요. 어, 잠깐 소개를 좀 해 드릴게요. 진짜이 분은 영상을 아직 못 보신 분들이 꽤 많이 계실 것 같아서 제가 소개를 안 해 드릴 수가 없어요. 그래서 한번 소개를 잠깐 하면서 넘어가도록 할게요. 엇, 옆에 주제가 잠깐 나와 버렸다. 하지만 네, 괜찮습니다. 어저께 나온 영상인 어저께 업로드된 영상인데요. 제 영상들을 보면은 다른 영상들은 전부 다 이렇게 뭐 9분 뭐 10분 정말 길면 20분 정말 20분 넘어가는 영상이 별로 없어요. 정말 긴 인터뷰가 20몇 분이 정도이고 30분 넘어가는 영상은 정말 찾아보기 어려운데이 최근에 노션다움 님이라고 하는이 유튜브 하시는 이현성님과 인터뷰를 진행을 했는데 무려 인터뷰를 2두시간 넘게 진행을 했어요. 인터뷰 말고도 또 쏟았던 것까지 하면 한 4네시간 넘게 진행을 했는데이 분의 영상을 보면은 노션을 안 쓰시더라도이 영상만큼은 꼭 보시는 걸 추천을 해요. 정말이 시대에 어떻게 어떤 사람들이 살아남고 어떤 사람들이 뭔가이 AI와 자동화 시대에 약간 어 이런 표현이 적절할지 모르겠지만 뭔가 지배자 혹은이 시대를 이끌어 나가는 선두 주자 어가 누가 있을까라고 뭔가이 AI와 자동화 시대에 약간 어 이런 표현이 적절할지 모르겠지만 뭔가 지배자 혹은이 시대를 이끌어 나가는 선두 주자 어가 누가 있을까라고 한다면은 저는 진짜 이분이 아닐까라고 생각할 정도로 자동화에 대한 집착도 강하고 굉장히 꼼꼼하고 하고 그런 것들을 잘 하시는데이 영상에 두시간 넘게 그 저희가 촬영을 했고 그걸 편집해서 1시간 12분으로 줄였는데 조금 어 막 너무 길어서 힘 힘들다라고 하시는 분들도 간혹 계시는데 보다 보니까 너무 좋았다라고 하시는 분들이 되게 많으시더라고요. 그래서 되게 인사이트도 많이 없고 귀감이 되는 분들이 많으 내용들이 많으니까요. 아직 영상을 못 보셨다면 오늘 저희 라이브 끝나고 주무실 때 그냥 한번 켜두고 주무셔도 너무 좋을 것 같다. 그냥 귀로 듣기만 해도 아 정말 자동화에 미친 사람은 저런 사람들을 맛보고 말하는구나라고 생각이 드실 정도로 너무너무 좋은 내용들이 많으니까 꼭 한번 보시면은 너무 좋을 거 같아요. 그 밑에도 막 이렇게 자동화로 창업을 하는 어 창업가의 이야기들도 있고 최근에 제가 다른 다양한 분들을 모셔서 인터뷰를 이렇게 종종하고 있습니다. 이분은 또 블로그 자동화를 주제로 어 월 천만 원 이상을 벌고 계시는 또이 새벽 리더라는 님도 계시고 등등 앞으로 다양한 분들을 저희가 초대해서 인터뷰도 진행을 할 거고요. 반대로 혹시나 저를 보고 계시는 분들 중에서 어 저를 한번 초대하고 싶다라고 리더라는 님도 계시고 등등 앞으로 다양한 분들을 저희가 초대해서 인터뷰도 진행을 할 거고요. 반대로 혹시나 저를 보고 계시는 분들 중에서 어 저를 한번 초대하고 싶다라고 하시면은 언제든지 편하게 연락을 주세요. 이메일로 주셔도 좋고 홈페이지에 있는 카카오톡 문의로 문의를 주시면은 제가 일정만 가능하다면은 제가 또 반대로 나가서 열심히 이야기를 해 보도록 할 테니까요.이 이 AI 시대에 같이 한번 좀 살아남을 수 있게끔 다양한 이야기들을 나누고 지식도 나누면은 좋을 것 같습니다. 율곡 오사님이 현성님 기관에서 하는 연수에 강사님으로 부를 기회가 있었다. 아, 그러셨군요. 네. 한번 불러 주세요. 네. 자, 그래서 오늘 주제는 무엇이냐? 자, 오늘 주제를 무엇인지 한번 좀 설명을 드릴게요. 음. 지난주에 저희가 레플릿 어 라이브도 했었는데 지난주에 레플릿 오프라인 강의도 했었어요. 그래서 레플릿 오프라인 강의를 해서 홈페이지를 막 만들고 결제 기능도 만들어 보고 저희 카페에 가면은 그런 관련된 글들이 막 있거든요. 그래서 지난 지난주에 실제로 했었던 오프라인 강의였습니다. 그래서 여기이 레플릿을 사용해서 홈페이지도 만들고 회원가 만들고 막 데이터베이스 만들고 결제 기능도 만들고 하는 것들을 한 무려 다섯 시간인데 실제로 앞에 한 3세시간 거의 만에 거의 대부분 만드셨거든요. 그래서 그런 강의도 지난주에 한번
데이터베이스 만들고 결제 기능도 만들고 하는 것들을 한 무려 다섯 시간인데 실제로 앞에 한 3세시간 거의 만에 거의 대부분 만드셨거든요. 그래서 그런 강의도 지난주에 한번 했었는데 조만간이 오프라인 강의도 저희가 잘 다시 좀 다듬어 가지고 온라인 강의로도 조만간 또 오픈할 예정이니까요. 많은 기대를 부탁을 드릴게요. 자, 이벤트 신청 링크를 공유를 해 드릴게요. 요거 이벤트 신청. 저희 또 오늘도 룰렛도 돌리고 게임도 해야 되니까요. 이벤트 신청 링크 지금 제가 공유해 드렸거든요. 요거 상단에 고정해 둘테니까 지금 빨리 신청을 해 주세요. 그러면 여기에 여러분들 신청하시면은 여러분들의 닉네임들이 쫙 쌓일 겁니다. 지금 강의를 시작하기 전에 한번 신청을 해 주세요. 어. 오, 누구야? 하하항 님이 1등이었네요. 지금 막 신청하고 계시죠? 이렇게 신청 이제 자주 오신 분들은 너무 익숙하겠지만 저절로 구글 시트에 막 쌓이잖아요. 그리고 메이크에 가면은 이벤트 참여 어디나 이벤트 참여 신청 이런데 다 자동화가 되어 있어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신청을 하면은 알아서 여러분들이 신청한 내역들이 구글 시트에 쫙 지금처럼 이렇게 쌓이고이 쌓인 것들은 지금 여기에 메이크로 뺑글뺑글 돌죠. 오늘도 메이크를 좀 소개를 해 드릴 건데요. 여러분들이 신청한 내역들이 구글 시트에 쫙 지금처럼 이렇게 쌓이고이 쌓인 것들은 지금 여기에 메이크로 뺑글뺑글 돌죠. 오늘도 메이크를 좀 소개를 해 드릴 건데요. 여러분들이 이렇게 이벤트를 참여해 주시면 어 탈리에서 제출한 내용이 구글 시트에 자동으로 누적이 되는데 혹시나 여러분들이 나는 중복으로 신청하면은 여러 번 당첨될 확률이 높아지지 않을까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실까 봐 또 이렇게 중복, 필터 이런 기능들도 여기에 다 들어가 있어요. 그래서 중복으로 신청해도 중복으로 들어가지 않는다라는 점은 좀 참고를 해 주시면은 좋겠습니다. 그래서 이거 신청하신 이호 아이디는 저희가 잘 어 가지고 있다가 잠시 후에 강의가 끝날 때쯤에 저희가 이벤트를 통해서 선물을 드리도록 할 거예요. 자, 이제 실제로 오늘 강의할 주제를 좀 살펴보기 전에 제가 오늘은 주제가 뭐냐면은 영업 자동화라는 주제입니다. 영업 자동화. 왜 영업 자동화라는 것을 해야 되냐라는 것을 좀 보여 드리려면은이 사진을 한 장 보여 드리면은 좋을 거 같아요. 확대가 좀 되나? 자, 지금 요런 제 이메일이에요. 제 이메일인데 제 이메일에 확대가 이렇게 되나? 요런 식으로 제 이메일에 엄청난 협업 문의가 어 메일이 진짜 쏟아지고 있어요. 막 뭐 유료 협업 해 달라 뭐 ppl을 해 달라 강의를 해 달라. 저 패스트 캠퍼스에서 예전에 강의를 했는데 지금 패스트 캠퍼스에서 문의가 어 메일이 진짜 쏟아지고 있어요. 막 뭐 유료 협업 해 달라 뭐 ppl을 해 달라 강의를 해 달라. 저 패스트 캠퍼스에서 예전에 강의를 했는데 지금 패스트 캠퍼스에서 강의를 해 달라는게 되게 많이 연락이 옵니다. 뭐 기업 강의를 해 달라는 연락도 오고 또 PPL 오고 PPL PPL 패스트 캠퍼스 강의 강의 강의 PPL 그리고 제가 또 개발도 하다 보니까 막 외주 같은 것들도 문의가 들어오고 그런 것들이 굉장히 연락이 많이 오고 있어요. 그래서이 주제를 가지고 한번 어 어떻게 하면은 어 좀 영업 혹은 PPL 이런 마케팅 이런 것들을 한번 해 볼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이 주제로 한번 여러분들과 이야기를 나눠 볼까 합니다. 어유 오늘 어 최우람 님 건설 회사에 근무하고 있는데 제 유튜브 보고 새로운 마음을 먹고 시작하려고 한다고 와 진짜 너무 응원합니다. 진짜 저는 이런 잘하는 분들도 너무 좋지만 저로 인해서 뭔가 좀 자동화를 시작하고 싶다던가 이런 마음을 가지신 분들이 너무 많아졌으면 좋겠어요. 제 제가이 자동화로 인해서 사실은 인생이 바뀐 어떤 산증인이다 보니까 많은 분들한테이 자동화의 힘을 좀 전파하고 싶어서 이런 유튜브를 하는 거거든요. 그러다 그러다 보니까 지금 우람 님처럼 뭔가 이렇게 새로운 마음을 먹고 시작하려고 한다라는 말씀을 들으면은 너무 뿌듯하고 제가 기분이 다 좋아요. 근데 또 밑에 갑자기 푸공님 천애을 어 후원을 해 주셨네요. 감사합니다. 아유, 또 일본에서 계시는 푸르공 님이라고 제가 오늘 다 좋아요. 근데 또 밑에 갑자기 푸공님 천애을 어 후원을 해 주셨네요. 감사합니다. 아유, 또 일본에서 계시는 푸르공 님이라고 제가 오늘 메이크로 자동하는 것들을 좀 보여 드릴 예정이 예정인데이 메이크를 저는 잘 쓰는 사람이지만 저분은 어 만드는 창조주 같은 거의이 메이크 개발자에 가까우신 분인데 나중에 한국 오시면 꼭 한번 연락 주세요. 한번 저도 뵙고 싶습니다. 아, 또 이렇게 천엔을 받아보기 또 처음이네요. 감사합니다. 자, 그래서 오늘이 영업 자동화라는 주제로 오늘 한번 이야기를 해 볼 건데요. 사실 전체 과정을 다 자동화를 할 수도 있지만 그러면은 강의가 너무 복잡해지고 어려울 것 같아서 조금 쉽게 풀어봤어요. 그래서 사실은 뭐 완전 자동화라고 하기보다는 약간의 반자동화 같은 개념이라고 보시면은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이거를 어떻게 하는가 한번 살펴볼게요. 자료를 먼저 좀 보죠. 자, 참고로이 강의 자료는 어 영 강의 자료는이 라이브를 시청하시는 분들 한테는 전부 다 무료로 드릴 겁니다. 뭐 조건도 없어요. 후기도 필요 없고 그냥 강의 끝날 때 라이브 끝날 때쯤 언절이 어딘가에서 왜냐면은 강의 또 마지막에 준다고 하면 몇 시에 준다고 하면은 지금 나갔다가 그때만 잠깐 들어오시는 분들이 계셔서 강의 끝날 때 언절이 어딘가에서이 강의 자료의 링크를 채팅방으로 그냥 바로 공유해 드릴 준다고 하면 몇 시에 준다고 하면은 지금 나갔다가 그때만 잠깐 들어오시는 분들이 계셔서 강의 끝날 때 언절이 어딘가에서이 강의 자료의 링크를 채팅방으로 그냥 바로 공유해 드릴 거예요. 그러면 그냥 그 링크만 잘 저장해 놨다가 편할 때 보시면은 될 거 같아요. 하지만 어 강의 라이브가 끝나고 나면은이 자료는 제공이 되지는 않아요. 그래서 강의가 끝나 라이브가 끝나면은이 자료를 보고 싶다면 저희 오인업 멤버십을 운영하고 있으니까 거기를 가입하셔야 제공이 되고요. 강의 영상은 저희가 한번 공개를 했듯이이 멤버십 유튜브 멤버십이 있는데 뭐 이런 거는 가입 안 하셔도 지금 영상은 다 제공을 하거든요. 그래서 유튜브 다시 보기로 누구나 시청을 하실 수가 있습니다. 자, 오늘의이 강의 자료는 최 총 3단계로 이렇게 나누어서 진행을 합니다. 첫 번째는 자료 조사예요. 자료를 조사하는 건데요. 제가이 영업 자동화라고 했잖아요. 어떤 영업 자동화를 하려고 하냐면은요. 제메일로 아까 보여 드렸던 이런 협업 요청 메일이 굉장히 많이 왔습니다. 이런 협업 메일이 많이 오니까 제 영상이 어 간혹 PPL 영상들이 있었어요. 사실은 제가 PPL을 한 번도 받은 적이 없었는데 작년까지는 저 혼자서 어 유튜브를 하다 보니까 저 혼자서 그냥 먹고 살기에는 사실 크게 부족함은 없어 가지고 ppl을 일부러 다 거절했거든요. 근데 또 이게 인생을 살다 보니까 어 무조건 저 혼자서 그냥 먹고 살기에는 사실 크게 부족함은 없어 가지고 ppl을 일부러 다 거절했거든요. 근데 또 이게 인생을 살다 보니까 어 무조건 pp을 또 다 거절하는 것만이 과연 좋은 것일까? 뭐 수익적인 관점에서도 그렇지만 제가 또 PPL를 하면서 경험하고 배우는 어떤 것들이 분명히 있을 것 같더라고요. 게다가 올해는 또 저 혼자가 아니라 같이 일하는 직원분들이 생기다 보니까 어 이렇게 좀 같이 일하는 직원이 이제 좀 있다 보니 PPL 같은 것들도 한번 받아봤을 때 뭔가 또 새로운 뭐여 것들을 여러 가지 시도를 해 볼 수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들어서 진행을 좀 하고 있는데 그러다 보니까 PPL를 하는 업체한테 뭐 그 AI 대부분 제가 이제 AI 관련된 소프트웨어로 리뷰를 하거나 이런 것들을 하는데 그 업체한테 소프트웨어 웨어 이용권 같은 것들을 몇 장 받아서 댓글로 추첨해 가지고 여러분들한테 돌려 드리고 이런 것들도 가능해졌거든요. 그래서 어 PPL도 생각보다 잘 운영을 하면 어 굉장히 좀 어 저희한테도 물론 수익적인 이득도 있지만 또 여러분들한테 저희가 B2이 회사로부터 어떤 베핏을 얻어와 가지고 여러분들한테 돌려 드리는 이런 약간 이벤트도 할 수 있다 보니까 뭐 꽤나 괜찮은 윈윈인 구조가 될 수도 있겠다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PPL이 들어오면은 어 너무 결이 맞지 않은 거는 안 했지만 결이 맞은 맞는 것들은 어느 정도 진행을 했었어요. 그런데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어 PPL 이렇게 메일이 막 오는데 이렇게 메일이 오는 것만 기다렸다가 오는 이메일만 우리가
했었어요. 그런데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어 PPL 이렇게 메일이 막 오는데 이렇게 메일이 오는 것만 기다렸다가 오는 이메일만 우리가 한정에서 검토하고 진행을 해야 될까? 어 그러지 말고 그냥 우리가 먼저 나서서 어 전 세계에 지금 매일 자고 일어나면 AI 소프트웨어가 계속 출시되고 있고 업데이트가 되고 있는데 이렇게 새롭게 출시되고 새롭게 업데이트된 소프트웨어를 내가 먼저 찾아서 그들한테 pp를 하자고 연락을 해 보면 어떨까? 그러면서 뭐 비용이라던가 이벤트 같은 것들을 할 수 있는 것들 협상해 달라. 이런 거 혜택 달라. 우리 구독자들한테 주고 싶다. 이렇게 먼저 우리가 이제 보통 뭐 콜드 메일, 협일이라고 하죠. 이런 걸 막 먼저 뿌리면 가만히 기다려서 오는 것만 받기보다 더 능동적으로 적극적으로 우리가 나서서 영업을 하면 훨씬 더 다양한 기회를 얻을 수 있지 않을까라는 아이디어에서 한번 시작을 해 봤어요. 그래서 처음에는 그냥 무식하게 구글 이런 데다가 검색을 한 거죠. 구글에다가 AI 출시 막 이런 거 AI 소프트웨어 출시 그래 놓고 여기에 도구의 날짜를 지난 1일 뭐 당장 오늘 출시된 거 혹 이런 식으로 이렇게 하면은 나오긴 하는데 뭔가 대부분 어 사용자들이 쉽게 쓸 수 있는 것보다는 뭔가 비투비스러운 어 그런 것들이 좀 많이 있더라고요. 근데 간혹도 출시가 뭐 되는 것들이 찾아도 했었습니다. 그래서 뭐 대부분 어 사용자들이 쉽게 쓸 수 있는 것보다는 뭔가 비투비스러운 어 그런 것들이 좀 많이 있더라고요. 근데 간혹도 출시가 뭐 되는 것들이 찾아도 했었습니다. 그래서 뭐 구글닷컴 우리 우리나라 구글로도 들어가서 검색해 보고 갑자기 뭐 싱가폴 구글, 영국 구글, 뭐 일본 구글 막 이런 다양한 나라의 구글에서도 검색을 해 보기도 했었어요. 그러다 보니까 어 이거를 또 어떻게 좀 자동화를 할 수 없을까라고 생각을 하다가 이제 최근에 어 다양한 이제 AI 검색 소프트웨어 같은 것들이 많이 있잖아요. 뭐 퍼플렉시티도 있고 채치피티도 있고 뭐 또 뭐 있을까요? 클로드 그리고 제미나이의 웹색 기능들도 있고 뭐 마누스 젠스파크 플로우위드 펠로 등등등 엄청나게 많죠. 사실 한 2, 30개 되지 않을까 싶은데 그중에서 몇 개를 가지고 제가 한번 실제로 자료 조사도 해보고 그렇게 해서 새롭게 출시된 소프트웨어의 어 정보와 그 어 곳에 이메일을 보내기 위해서 담당자 이메일을 찾고 협을 작성하는 것을 다 자동화를 한번 해 봤는데 이것도 뭐 커서 혹은 어 메이크 이런 것들로 자동화를 할 수도 있겠지만 만 오늘은 더 쉽게 여러분들이 코딩이고 노코드고 뭐고 아무것도 하지 않고 그냥 채치비T한테 말하면 해 주는 것처럼 그냥 자연로 띡 얘기하면은 정보가 알아서 다 조사가 되는 이런 방법들을 몇 가지 좀 소개를 해 드리고 그렇게 한 것을 구글 시트 같은 곳에다가 자료를 잘 말하면 해 주는 것처럼 그냥 자연로 띡 얘기하면은 정보가 알아서 다 조사가 되는 이런 방법들을 몇 가지 좀 소개를 해 드리고 그렇게 한 것을 구글 시트 같은 곳에다가 자료를 잘 넣어 놨다가 마지막에 메이크를 활용을 해서 이메일까지 자동으로 보내는 것들을 한번 어 보여 드리려고 합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여러분들이 혹시 오늘 시간이 좀 남으면 이것도 해 주세요. 저것도 해 주세요라고 채팅방에 올려 주세요. 미리 올려 주셔도 괜찮습니다. 그러면 제가 요거 하는 동안 잘 봐놨다가 있다가 시간이 좀 남으면은 한번 같이 해 보도록 할게요. 자, 자료 조사 중에서 여러 가지가 있는데 제가 생각한 사실 최고의 자료 조사 툴, 리서치 툴은 지금 현재는 어, 마누스가 아닌가 싶어요. 아니면 젠스파크일 수도 있을 것 같고요. 그리고 채치T로도 한번 해 봤는데 뭐 채치피pt도 썩 그렇게 나쁘지 않지만 좋지도 않습니다. 그래서요 몇 가지 한번 소개를 해 드려 볼게요. 마노스가 제일 괜찮은 거 같아 가지고 요거는 제일 나중에 좀 소개를 해 드리고 어 채치를 먼저 소개를 해 드릴 텐데 그러면은 채비T로 들어가 가지고 제가 아 링크가 이미 다 있구나 제가 미리 만들어 놨어요. 이거를 하나하나 다 미리 여기서 라이브로 보여 드리려고 하니까 어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릴 것 같아서 채지에도 딥리서치와 에이전트 기능이라고 에이전트는 불과 며칠 전에 출시된 기능인데 먼저 딥리서치는 꽤 오래 전에 출시된 거니까 한번 제가 보여 드릴게요. 자, 채치피의 딥리 서치로 들어오면은 딥리 서치가 무엇이냐 이거 잘 모르시는 분들이 출시된 기능인데 먼저 딥리서치는 꽤 오래 전에 출시된 거니까 한번 제가 보여 드릴게요. 자, 채치피의 딥리 서치로 들어오면은 딥리 서치가 무엇이냐 이거 잘 모르시는 분들이 혹시 계실 수 있으니까 채치에 그냥 이렇게 도구에 웹 기능이 있어요. 이렇게. 그러면은 웹색 기능을 이용하면은 뭐 구글에서 윤자동 검색해서 알려 줘. 뭐 요약해 줘. 뭐 이럴 수 있어요. 그러면은 웹을 순식간에 검색을 이렇게 따다닥 해 가지고 한 몇 초 만에 쫙 알려 준단 말이죠. 오, 영상도 나오고 이렇게 해서 한 10초도 안 걸립니다. 근데 이렇게 하면은 어 인터넷에 검색을 한 문서를 몇 개 안 찾아보기 때문에 되게 디테일한 정보들이 나오지 않아요. 그런데 여기에 도구에 바로 심층 리서치라는 메뉴가 있고 영어로는 딥리서치라고 하는데요.이 이 딥치 기능을 사용해서 똑같이 뭐 윤자동 검색해서 요약해 줘라고 하면은 어 한팩 이런 일반적인 웹은 사이트를 한 열 개 정도 검색을 한다. 출척 한 10개 정도 된다라고 하면은이 딥 리서치는 깊게 리서치한다라고 해서 사이트를 열배 이상 100개 혹은 200개 이상의 사이트를 돌아다니면서 자료를 조사하고 하나의 키워드로 검색하는 것뿐만이 아니라 윤자동이라고 검색했는데 검색 결과가 별로 없어 그러면은 자동화 AI 윤자동 했더니 뭐 업무자동화가 연관 검색해 그럼 또 업무자동화 검색해이 관련 산업을 검색해 경쟁자를 또 검색해 등등 이렇게 어 그냥 단편적인 하나의 검색 그러면은 자동화 AI 윤자동 했더니 뭐 업무자동화가 연관 검색해 그럼 또 업무자동화 검색해이 관련 산업을 검색해 경쟁자를 또 검색해 등등 이렇게 어 그냥 단편적인 하나의 검색 결과를 가지고 오는게 아니라 여러 가지를 조사를 해서 알려 주기도 합니다. 그래서 요즘에는이 딥리서치 기능을 어 굉장히 많이 활용을 하는 기업들이 많고 사람들도 많아요. 저희도 아주 많이 활용을 합니다. 제 제가 만약에 어떤 기업과 미팅을 하게 되면은 그 미팅하기 전에 그 기업을 여기다가 그냥 이렇게 땡땡땡 기업에 대해 어 자세히 조사해 줘.이 이 정도만 해도 그 기업이 어떤 기업인지, 뭐 재무 구조가 어떤지, 직원은 몇 명인지, 연역은 어땠는지, 요즘 주력 비즈니스 모델은 무엇인지 이런 것들을 막 잘 알려 줍니다. 여, 그리고 단순히 조사가 아니라 나는 뭐 윤자동이라는 채널을 운영하고 있는데 같이 협업하기 좋은 어떤 비즈니스 어, 제한할 만한 전략들을 몇 가지 정리해 줘. 이러면은 제 입장에서 이런 내용들을 뭔가 제안할 만한 아이디어들도 정리를 해 주기 때문에 저는 요즘에이 딥리 서치를 많이 활용을 하거든요. 그래서이 딥리 서치를 실제로 한 결과입니다. 제가 이번에 이렇게 이야기를 했어요. 나는 AI 자동화 크리에이터 윤자동이야. 유튜브 윤자동 채널을 운영하고 있어. 근데 제가 하려는 건 최근에 출시된 24시간 이내에 출시되었거나 업데이트된 AI 소프트웨어를 리서치해서 협업 제한 메일을 보내려고 한다라고 이렇게 설명을 하는 거죠. 소프트웨어는 어 사실 그렇다고 기업들만 쓸 수 있는 소프트웨어는 사실 크게 의미가 없으니까 기업 전용은 제외하고 개인이나 직장인이 리서치해서 협업 제한 메일을 보내려고 한다라고 이렇게 설명을 하는 거죠. 소프트웨어는 어 사실 그렇다고 기업들만 쓸 수 있는 소프트웨어는 사실 크게 의미가 없으니까 기업 전용은 제외하고 개인이나 직장인이 사용하기에 적합한 소프트웨어를 위주로 조사해 달라. 그리고 협업 제한 메일을 보내기 위해서 해당 회사에 마케팅 담당자 이메일 주소도 찾아줘라고 하니까 정말 찾아 주는 경우가 있어요. 어려우면은 공식 홈페이지 하단에 있는 공식 메일도 괜찮아. 그리고 소프트웨어의 뭐 특징도 조사해서 엑셀 파일도 저장을 하고 그 엑셀 파일의 컬럼 구조를 다 설명해 줘요. A열에는 서비스명, URL, 회사명, 주요 특징, 출시일, 뭐 업데이트일, 내역, 이메일, 그리고 마케팅 협업할 때 보낼 그 이메일의 본문. 사실 뭐 더 디테일하면 제목과 본문도 나눠서 뭐 이런 식으로 작성하면 더 좋겠죠. 그랬더니 딜리 서치는 바로 조사를 하지 않고 항상 몇 가지를 확인을 한 세 가지 정도를 저한테 다시 질문을 해요. 그래서 어떤 카테고리를 원하냐? 어 상관없다. 한글로 출시된 것만 하냐? 영어권 위주로 하냐? 그래서 한글 영어 상관없다. 전 세계적으로 해 달라. 한 번에 몇 개 하냐? 20개 정도 해 달라. 그랬더니 쭉 조사를 합니다. 그랬더니 조사가 이렇게 완료가 되면서 여기에 제가 이야기했던 서비스명, URL, 회사명 주요 특징 요런 것들을 서비스명 URL, 회사명 주요 특징, 출실, 업데이트, 내역, 이메일, 마케팅, 협업, 본문 이런 것들을 쫙 이렇게 뽑아 주기는 했어요. 출처도 여기 쫙 나옵니다. 근데 이게 뭐 얼마나 정교했는지 이런
이메일, 마케팅, 협업, 본문 이런 것들을 쫙 이렇게 뽑아 주기는 했어요. 출처도 여기 쫙 나옵니다. 근데 이게 뭐 얼마나 정교했는지 이런 것들은 좀 봐야 될 거 같긴 한데요 표 복사를 하게 되면은 이제 구글 시트로 들어가서 복사를 붙여 넣기를 뭐 하면 여기다가 짠 붙여 넣으면 이렇게 나오는 거죠. 그랬더니 뭐 오픈 AI에서 어 제가 오늘 업로드한 영상 채치T 스터디 모드가 오늘 나왔잖아요. 그랬더니 이런게 나오는 거예요. 근데 사실 채치T가 스터디 모드 나왔다고 저한테 어 협업을 하자라고 PPL 같은 걸 잘 안 하니까 그래서 나중에는 프롬프트를 좀 더 조절해서 이런 거는 좀 너무 글로벌한 대규모 PP 하지 않는 그런 기업들은 제외해 달라 뭐 이런 것도 필요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얘네는 보니까 막 어도비, 포토샵 막 이런 걸 넣어 놔 가지고 구글의 노트북, LM 그래서 이런 것들은 사실 다 제외가 돼야 되는데 제가 일부러 너무 복잡하지 않은 프롬프트를 사용하다 보니까 좀 정교하지는 않았던 거 같지만 어쨌든 그 서비스명과 URL, 회사명 주요 특징, 뭐 출시일, 업데이트일 그리고 실제 그 이메일도 이런 식으로 수집을 해 주긴 합니다. 그리고 마케팅, 협업, 이메일 본문도 이렇게 협업을 해주 해 주는 그 작성을 해 줘요. 그러면은이 데이터를 가지고 메이크나 다른 툴을 이용해서 자동으로이 담당자 이메일의이 본문을 그냥 보내기만 하면은 협업 메일이 알아서 발송이 되는 거죠. 그러면은이 중에 다른 툴을 이용해서 자동으로이 담당자 이메일의이 본문을 그냥 보내기만 하면은 협업 메일이 알아서 발송이 되는 거죠. 그러면은이 중에 뭐 100%는 아니겠지만 일부는 협업을 하자고 메일이 올 수도 있고 그러면은 여러 가지 영업 담당자가 원래는 해야 되는 그런 일들을이 AI 그리고 1인 기업도 충분히 빨리빨리 할 수 있는 어 그런 기회가 되지 않을까 싶어요. 물론 뭐 본문은 이제 사람이 조금 더 잘 다듬어서 훨씬 더 진정성 있게 보내면은 훨씬 더 좋을 것 같기도 하고요. AI한테 뭐 전적으로 완전 자동화를 하면은 뭐 좀 효율이 낮아지니까 어느 정도는 사람이 터치하는 것도 필요할 것 같긴 합니다. 그래서 요런 기능을 채지 딥리서치 기능을 사용해서도 할 수가 있는데 생각보다 어떤 정확도가 좀 많이 떨어지는 느낌을 좀 받았어요. 그래서 이것 말고 최근에 출시되었던 채피의이 에이전트라는 기능도 있습니다. 채치의 에이전트 기능은 뭐냐면은 지금처럼 어 아까 딥리 서치는 사실 화면이 보이지는 않고 뒤에서 그냥 네트워크만 주고 받으면서 이렇게 뭔가 크롤링을 하는 그런 개념인데이 에이전트는 실제 브라우저를 열어서 거기에 나오는 화면 뭐 이미지도 인식하고 뭐 그런 버튼도 인식하는 식으로 브라우저를 실제 띄워서 자동화를 하는 과정이라서 뭐 훨씬 더 뭔가 찾을 빠질 수 있는 확률들이 많이 높고 다양한 것들을 할 수 있어요. 심지어 뭐 로그인이 필요한 그런 과정들 예를 들어서 뭐 쿠팡에 로그인을 한 뒤에 과정이라서 뭐 훨씬 더 뭔가 찾을 빠질 수 있는 확률들이 많이 높고 다양한 것들을 할 수 있어요. 심지어 뭐 로그인이 필요한 그런 과정들 예를 들어서 뭐 쿠팡에 로그인을 한 뒤에 검색 결과나 장바구니에 있는 것들을 조사해 줘. 내 장바구니에 있는게 뭔지 알려줘 하면은 딥리 서치 같은 건 할 수가 없겠지만이 에이전트 같은 거는 어 내 브라우저를 막 제어하는 거라서 그런 것들도 가능합니다. 근데이 에이전트가 출시된지가 얼마 안 돼서 그런지 생각보다 꽤 멍청해요. 그래가지고 잘 못한 못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거는 실제로 써 봤지만 나중에 여기 건너뛰서 쭉쭉쭉쭉 쭉쭉가 보면은 표가 나오긴 했지만 한 다섯 개 정도가 나왔고네 개가 나왔군요.네 개. 그리고 여기에 출실 업데이트 내어뭐 나오긴 했네요. 그래도네 개 정도 나왔는데 뭐 제가 자세한 내용을 보니까 생각보다 어 아주 퀄리티가 높지는 않았다. 하지만 채치피pt의 퀄리티가 조금씩 뭐 좋아지고 있어서 점점 그거는 해결이 될 것 같긴 합니다. 그래서 요런 기능도 있다. 그래서 그래서 채치를 어 이런 기능들을 모르셨던 분들이 계실 것 같아서 오늘은 그냥 다양한 기능들을 좀 소개를 해 드리는 거고요. 여기에 막 에이전트 모드, 심층 리서치 이런게 있어도 써 본 적이 없는 분들이 많이 계실 것 같아서 뭐 이미지 만들기는 많이 써 보셨을 거예요. 저희가 지부리로 한창 국민, 대국민 유행했던 시절이 있기 때문에 이미지 만들기는 많이 써 보셨겠지만 그 외에 이런 에이전트, 딥리서치 이미지 만들기는 많이 써 보셨을 거예요. 저희가 지부리로 한창 국민, 대국민 유행했던 시절이 있기 때문에 이미지 만들기는 많이 써 보셨겠지만 그 외에 이런 에이전트, 딥리서치 그리고 오늘 출시된이 공부하기, 스터디 모드 이런 것들 한 번씩 꼭 써 보시면은이 AI 시대에 내가 생존하기 위해서 이런 툴이 필요한지 아닌지를 일단 써 보고는 판단을 해야 될 거 아니에요. 이런게 있는지조차 모르면은 너무 뒤쳐지잖아요. 있는지 아는데 나한테 안 맞아서 안 쓰는 거랑 있는지조차 모르는 거랑은 너무 차이가 크니까 어 이런 것들이 좀 있다 한번 써 보셔라고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자 다음은 젠스파크를 이용해서도 한번 사용을 해 봤어요. 젠스파크로도 한번 사용을 해 보니까 똑같이 제가 이렇게 이야기를 했고요. 자으로 제가 했던 것들이 이렇게 재생이 됩니다. 그러면은 얘도 막 이렇게 찾아요. 자, 여러 가지 24시간 이내에 출시된 소프트웨어를 막 이렇게 검색을 합니다. 전 세계로 검색하다 보니까 뭐 다양한 AI 소프트웨어들을 검색하고 쫙 나오죠. 그리고 엑셀로 저장해라 그랬더니 진짜 엑셀로 저장을 해요. 다운로드 링크가 나옵니다. 젠스파크도 생각보다이 성능이 되게 괜찮아요. 문제는 좀 비싸서 그렇지 파크도 되게 좋습니다. 그랬더니 엑셀로 이렇게 다운로드 링크를 바로 제공해서 다운로드를 받으니까 오픈 AI 53니 이거 나온지 너무 오래됐는데 비싸서 그렇지 파크도 되게 좋습니다. 그랬더니 엑셀로 이렇게 다운로드 링크를 바로 제공해서 다운로드를 받으니까 오픈 AI 53니 이거 나온지 너무 오래됐는데 왜 1월 달이 가지? 제이스 젠스파크도 성능은 좋은데 뭔가 정확도나 이런 건 별로 안 좋은 거 같네요. 아무튼 뭐 이런 것들이 젠스파크로도 할 수 있다. 자, 그리고 여기에 마케팅 이메일 본문을 만들어 달라고 하니까 이렇게 안녕하세요. 마케팅 담당자님. 저는 한국에서 AI 자동화 전문 유튜브 채널 윤자동을 운영하고 있다 하면서 뭐 이런 것들을 소개하고 싶습니다. 협업 제한 이런 식으로 협업 제한 메일을 자동으로 작성해 주죠. 이런 것들을 활용해서 영업을 하시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 중에서도 영업을 하시는 분들이 있다. 혹은 영업 담당자가 아니라 내 서비스를 어딘가에 좀 알리고 싶은데 이런 AI를 활용해서 그냥 리서치를 하는 것만으로 자료 조사만으로 끝나는게 아니라 오히려 특정 기업의 마케팅 담당자 연락처라든가 이메일 파악해서 혹은 공식 메일을 파악해서 먼저 이렇게 이메일을 보내는 어 콜드 메일이라고 부르는 이런 것들을 자동화로 하면은 어 이거는 정말로 영업 담당자가 해야 되는 혹은 은 굉장히 영업 스킬이 있어야 되는 어 직원이 없으면 하기 어렵거나 아니면 많은 시간이 들어가는 것들을 이런 AI 기술을 활용을 해서 할 수가 있다라는 거죠. 그리고 마지막으로 마노스 AI 가장 제가 좀 만족했던 요번 결과였는데 마노스 AI로 하는 거를 한번 보여 드릴게요. 자, 요렇게 하니까 갑자기 막 조사를 또 합니다. 참고로 마노스 AI의 최근에 출시된 기능인데요. 만족했던 요번 결과였는데 마노스 AI로 하는 거를 한번 보여 드릴게요. 자, 요렇게 하니까 갑자기 막 조사를 또 합니다. 참고로 마노스 AI의 최근에 출시된 기능인데요. 와,이 너무 빨라 가지고 대박인데 지금 보시면 이게 브라우저가 막 재생이 되는 거거든요. 직접 시도하기 하면은 아 다시 보기를 하면은 좀 천천히 볼 수가 있나? 너무 빠르네. 얘도 이게 병렬 리서치가 돼요. 며칠 전에 출시된 기능인데이 와이드 리서치라고 해서이 와이드 리서치를 사용하면은 동시에 20개의 조사를 병렬로 한 번에 합니다. 그래서 옛날에는 20개를 조사하면은 하나에 1분씩 걸릴 때 20분 걸렸는데 지금은 20개를 한 번에 하니까 1분 만에 되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과정을 다 거쳐 가면서 그 수집한 내용을 마지막에 엑셀로 정리해라 그랬더니 정말로 엑셀 파일도 나오고 여기에 협업 제한서가 이렇게 마크다운 형태로 이렇게 제공이 되기도 하고 소프트웨어 연락처라고 해서 수집된 서비스 이메일 웹사이트 서비스 이메일 웹사이트 이렇게 마크다운 형태로도 제공되고 파일들이 이렇게 다 나옵니다. 마지막으로 소프트웨어 협리스트라고 이렇게 나오면은 그 사람 그 서비스들의 뭔가 URL과 특징 그리고 이메일 그리고 마케팅 본문 이런 것들이 다 나와요. 그래서 제가 몇 가지 써 봤을 때 가장 괜찮았던 거는 젠스파크
뭔가 URL과 특징 그리고 이메일 그리고 마케팅 본문 이런 것들이 다 나와요. 그래서 제가 몇 가지 써 봤을 때 가장 괜찮았던 거는 젠스파크 그리고이 마노스 두 가지였던 거 같은데 문제는 가격이 좀 세요. 마노스가 얼마 전에 한번 여기서도 저희가 그 협찬 PPL 받아 가지고 영상을 한번 찍었던 적이 있었는데 그 그리고 이거 이용권 받아 가지고 선물로 드렸던 적이 있는데 너무 기능은 괜찮은데 쓸 때마다 크레딧이 진짜 빨리 닮긴 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이 마누스를 그 리서치 용도로 많이 사용을 합니다. 그래서 젠스 파크는 좀 PPT 만들거나 슬라이드 만드는 좀 강한 것 같고 마우스는 리서치를 하는데 굉장히 강력한 거 같아서 리서치 용도로 굉장히 많이 활용을 하고 있어요. 더군다나 이렇게 최근 24시간 이내에 출시된 소프트웨어 조사해 줘라고 하는 것을 그 예약 작업을 걸어서 매일 아침 7시 뭐 이렇게 걸어 둘 수 있거든요. 그러면은 매일 아침 7시마다 항상 매일매일 이거를 조사를 자동으로 해 줘서 엑셀 파일이 나오기 때문에 이것만 가지고 활용을 하시면 좋아요. 이게 구글 시트에 자동으로 들어가는 것까지 완전 자동화가 되면은 진짜 베스트일 텐데 어차피이 메일 작성을 할 때 사람의 좀 손을 타는게 정성이 들어가서 영업 성공률이 훨씬 높다 보니까 그것까지는 제가 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자, 이렇게 나온 이런 자료를 조사를 하, 이제 한 것들이에요. 그래서 어 더 뭐 프로그래밍을 잘하시거나 커서를 쓰거나 메이크를 활용해서도 물론 좀 자료를 조사를 하, 이제 한 것들이에요. 그래서 어 더 뭐 프로그래밍을 잘하시거나 커서를 쓰거나 메이크를 활용해서도 물론 좀 비슷하게 예를 들어 구글에서 검색하는 결과를 자동으로 스크래핑을 한다던가 뭐 네이버에서 AI 출시 뭐 이렇게 했을 때 나오는 어떤 정보들 이것도 날짜를 뭐 최근 하루 이런 식으로 검색 옵션에 1일로 설정을 하면은 뭐 뭔가 최근 24시간 동안 출시된 GPT 4가 아니라 GPT 5 다음 달에 8월 달에 출시가 된다고 하는데 뭐 이런 소식들을 수집해서 프로그래밍으로 하는 것도 물론 뭐 가능하겠지만 대다수는 그런 것들이 쉽지 않으니까 어 제가 생각하는 약간이 요즘에 커서 AI 같은 바이브 코딩이 대해 유행하고 있잖아요. 근데 사실 자료 조사라든가 이런 정도는 어 이렇게 바이브 코딩을 하지 않고도 그냥 자연어로도 지원해 주는 소프트웨어들이 워낙 요즘에 잘 나오다 보니까 바이브 코딩조차도 필요 없는 그냥 자연으로 말하면은 AI가 알아서 그냥 바로 다 해서 결과물까지 떠 가지고 오는 시대가 오고 있는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바이브 코딩을 굳이 하지는 않더라도 하면 너무 좋지만 적어도 이런 채피 뭐 젠스파크 마누스 뭐 클로드 제미나이 퍼플렉시티 이런 유명한 AI 서비스들은 어 주기적으로 업데이트가 계속되니까 한 번씩 써 이런 채피 뭐 젠스파크 마누스 뭐 클로드 제미나이 퍼플렉시티 이런 유명한 AI 서비스들은 어 주기적으로 업데이트가 계속되니까 한 번씩 써 보시면서 감을 익혀 보시면은 너무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관점에서 오늘은 좀 초보자분들을 위해 이런 것들도 할 수 있다라는 것들을 좀 설명을 드려 봤습니다. 자, 그렇게 한 다음에 이제 구글 시트의 그 내용을 좀 넣어 가지고 실제로 자동화하는 거를 좀 보여 드릴게요. 제가 구글 시트에다가 어디다 넣어놨나? 여기다가 넣어 놨구나. 자, 구글 시트에 아까 위에서 이렇게 조사한 자료들을 넣어서 메이크로 가져가서 메이크로 이메일 발송하는 자동화를 할 건데이 구글 시트의 구조를 하나 설명을 좀 해 드려 볼게요. 그러면은 제가 여기다가 이렇게 뭐 연습 협업 콜드 메일이라고 제목을 지어 놓고 아까와 마노스나 이런 애들이 만들어 준 그런 엑셀 파일을 복사해서 여기다가 이렇게 넣었어요. 그래서 조금 확대를 당겨 보면은 서비스명이 있고 근데 저 진짜로 봤는데 서비스가 생각보다 괜찮은게 있더라고요. 뭐이 최근에 출시된 거 뭐 2025년 7월 30일이니까 어제 출시된 건데요 링크 같은 거 클릭하면은 베라넷 AI 뭐야? 타협 없는 AI 영량 이게이 서비스였나? 뭐였지? 타나 타나였던 거 같다. 이게 AI 무슨 노트 그런 서비스인 거 같더라고요. 뭐야? 타협 없는 AI 영량 이게이 서비스였나? 뭐였지? 타나 타나였던 거 같다. 이게 AI 무슨 노트 그런 서비스인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노트는 뭐 메모를 즉시하고 약간 노션이랑 좀 비슷한 것 같지만 뭔가 음성으로도 하고 이거를 AI로도 활용을 할 수 있는데 이게 언제 출시된 건지는 모르겠는데 이런 URL을 아까 찾아 가지고 자동으로 막 스크롤을 하면서 여기에 있는 헤이타나.in라는 INC라는 요런 이메일을 다 수집을 해 가지고 여기에 자동으로 들어가 있죠. 이게 아마 아까 마노스가 해줬던 거 같은데이 브라우저를 막 돌아다니면서 그런 이메일을 찾아내는게 진짜 신기하더라고요. 제가 예전에는 마켓 어떤 담당자 이메일 찾아줘 했더니 그 링크드인을 갑자기 스스로 들어가 가지고 막 찾는 그런 것까지 제가 봤던 기억이 납니다. 그래서 아마 그런 리서치라던가 웹을 돌아다니면서 하는 이런 행동들은 이제 바이브 코딩조차도 필요 없는 시대가 곧 오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자,이 구글 시트에서 가장 큰 핵심은 뭐냐면은 이메일 주소를 본 이메일을 보낼 거니까요 이메일 주소가 있는 거. 그리고 또 하나는 그 이메일 주소로 보낼 그 본문. 이게 제가 작성한게 아니에요. 제가 안녕하세요. AI 자동화 전문 크리에이터 유지자동입니다. 뭐 픽서 AI 익스큐티브 어시스턴트의 혁신적인 이메일 자동화 기능에 깊은 인상을 받았습니다. 특히 이메일 정리 답장 초안 작성의 자동 생성 기능은 많은 유지자동입니다. 뭐 픽서 AI 익스큐티브 어시스턴트의 혁신적인 이메일 자동화 기능에 깊은 인상을 받았습니다. 특히 이메일 정리 답장 초안 작성의 자동 생성 기능은 많은 직장인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이거를 그런 AI가 아까 마노스랑 뭐 젠스파크, 채치피 이런 애들이 다 해 주는 거거든요. 그래서 협업 가능 여부에 대해 논의할 수 있을까요? 이런 메일을 하루에 한 열 개씩 막 보내다 보면은 그중에 저한테 관심 있는 곳은 연락을 할 거 아니에요. 그러면은 제가 어 우리는 뭐 구독자들이 이런 성향을 가지고 있는데 잘 쓸 거다. 그러니까 뭐 영 어 몇 개의이 무료 이용권 뭐 1개월 유료 이용권을 주면은 우리가 이벤트를 해서 구독자들한테 선물로 드리고 그렇게 해서 영상 보신 분들 중에 1부는 또 유료로 가입을 할 거니까 어 서로 좋지 않냐 이런 식으로 같이 협업을 하는 거죠. 그러면은 구독자들도 뭐 모든 분들한테 다 드리기는 사실 어렵지만 어쨌든 한정된 그런 수량의 쿠폰 같은 거를 선물로 드리기도 하고 또 저도 뭐 이런 걸 소개하면서 협업이니까 또 비용도 받을 수 있고 뭔가 그런 어 것들을 자동화로 정말 어떻게 보면은 수익을 만들어 내는데에 도움을 받는 거죠. 그래서 어 이런 이메일과 본문을 만들고 옆에 제목이 있고 마지막에이 발송 여부라는 거를 이렇게 하나 만들어 둡니다.요 발송 여부가 메이크에서 굉장히 이제 중요한 요소인데 이거를 이제 제가 메이크로 가서 어떻게 하는지 한번 보여 드리도록 할게요. 여부가 메이크에서 굉장히 이제 중요한 요소인데 이거를 이제 제가 메이크로 가서 어떻게 하는지 한번 보여 드리도록 할게요. 아, 제가 지금 감기가 걸려 가지고 목이 다 잠겨 가지고 목소리가 잘 안 나오네요. 자, 메이크에서 제가 미리 만들어 놓은 시나리오가 있었는데 그거를 만들지 않고 그냥 생으로 보여 드릴게요. 직접. 자, 어떻게 하는지 보시죠. 메이크. 여러분, 메이크 한 번도 안 써 보신 분 여기 계신가요? 메이크가 뭔지도 모른다 혹은 한 번도 안 써보신 안 써 봤다 하시는 분 계세요? 제가 라이브를 오늘이 어 얼 얼마 동안 했죠? 저희가 2월 13일부터 해서 벌써 25차 25주 동안 단 한 번도 쉬지 않고 라이브를 했는데 그동안 메이크 많이 다루긴 했지만 모든 분들이 또 라이브를 다 보신 건 아니니까 그래서 메이 메이크를 안 써 보신 분들도 계실 수 있겠지만 너무 또 처음부터 다 설명드리면은 지루하니까 좀 핵심적인 것 내용들로 설명을 드려 볼게요. 자, 요렇게 딱 세 개의 시나리오만 만들 겁니다. 세 개의 시나리오를 확대를 해서 보여 드릴까요? 자, 첫 번째는 구글 시트에서 어, 서치 로우스라고 쓰 조그만하게 쓰여 있는데 행을 가지고 올 거예요. 구글 시트의 데이터를 메이크가 가지고 와서 그 가지고 온 내용을 참고해서 이메일을
로우스라고 쓰 조그만하게 쓰여 있는데 행을 가지고 올 거예요. 구글 시트의 데이터를 메이크가 가지고 와서 그 가지고 온 내용을 참고해서 이메일을 샌드 할 겁니다. 샌드 on 이메일. 이메일을 발송할 거예요. 그리고 나서 이메일을 발송하고 나면은 이메일을 발송했다라고 구글 시트에 업데이트 어로우를 할 겁니다. 그래서 행을 업데이트 수정하겠다라는 거죠. 그래서요 개념만 익히시면 돼요. 구글 시트에서 행을 가져온 다음에 거기에 있는 어 아까 이메일 수신자 그 마케팅 담당자인 이메일 주소로 본문과 제목을 넣어서 보내고 그리고 나서 실제로 보냈다라는 것을 체크를 해야 안 그러면은 또 보내고 또 보내고 그럴지도 모르잖아요. 그러니까 보냈다라는 걸 좀 체크하기 위해서 그 행에다가 업데이트하는 이런 과정들을 보여 드릴게요. 그래서 뭐 메이크를 써 보신 분들은 너무 쉬울 수도 있겠지만 메이크를 안 써 보신 분들도 많기 때문에 자 요거를 제가 실제로 그냥 보여 드릴게요. 크리에이트 a뉴 시나리오를 눌러서 한번 보여 드릴게요. 음. 음. 그럼요. 지금 아, 소니 라드 님이 자, 쇼핑몰에서 카테고리별 탑 100 상품들의 상품명, 회사 이름, 상품 가격 등 데이터를 자동으로 가져올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어, 충분히 가능할 것 같긴 한데 아마존이나 이런 데가 그 보안이 좀 있어서 그냥 일반적인 데이터를 자동으로 가져올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어, 충분히 가능할 것 같긴 한데 아마존이나 이런 데가 그 보안이 좀 있어서 그냥 일반적인 스크래핑이 아마 많이 막혀 있을 건데요. 그것을 해결해 주는 것이 바로 여기 바로 나왔습니다. 파일하고 어, 스크래핑 전문 약간 그런 툴 플랫폼인데요. 여기 바로 밑에 보면은 아마존 스크래퍼라고 있어요. 그래서 요거 그냥 번역해서 볼까요? 이 아마존 스크래퍼는 아마존에서 상품 데이터를 가지고 온다. 이거 그냥 쓰시면은 뭐 클로드 MCP고 뭐고 나발이고 다 필요 없습니다. 그냥 얘가 알아서 다 해 줘요. 그 이거 대신에 비용만 내면 되는데 1,000개에 6.2달러라고 2달러라고 합니다. 가격이 뭐 비싸진 않은 거 같기도 한데 뭐 몇 천 개, 몇 만 개씩 한다면 비용이 좀 나갈 수도 있긴 하네요. 자, 요거 쓰시면 되니까 한번 나중에 검색을 한번 해 보세요. 그러면 요거를파로 아마존 스크래퍼를 어떻게 써야 돼라고 AI한테 물어보시면 충분합니다. 저는 이렇게 키워드를 던져 드린 것만으로도 여러분들은 어 AI랑 대화를 하시면은 충분히 잘 만드실 수가 있을 거예요. 자, 다 보여 드릴게요. 어, 그니까 회사이 도메인 메일로도 보낼 수 있냐? 가능하죠. 근데 회사에서 막아 놨다면 안 될 수 있어요. 어, SMTP 지원하면은 된다. 맞아요. 그리고 나라장터에서 공고 검색하는게 매일 하는 일인데 자동 하신 것처럼 24시간 이내에 올라온 특정 단어가 포함된 공고를 검색하고 엑셀로 취합하는 것도 될까요? 당연히 어, SMTP 지원하면은 된다. 맞아요. 그리고 나라장터에서 공고 검색하는게 매일 하는 일인데 자동 하신 것처럼 24시간 이내에 올라온 특정 단어가 포함된 공고를 검색하고 엑셀로 취합하는 것도 될까요? 당연히 되죠. 당연히 가능합니다. 제가 실제로 어 아 나라 장터는 아니었고요. 나라장터 근데 됩니다. 나라 장터에서도 제가 나라 장터를 해 본 적은 없고 저건 한 적이 있어요. 뭐 정부지원 사업이 올라오는 사이트가 되게 여러 개가 있더라고요. 여러 군데에서 정부지원 사업 공고가 올라오는데 어떤 제가 예전에 특허률 사무소 업무를 잠깐 도와드린 적이 있는데 그 특허률 사무소에서 매일매일마다 아침마다 직원이 여러 곳에 사이트를 돌아다니면서 그 정부지원 사업 공고가 올라오면 그거를 다 긁어 가지고 하나로 정리해 가지고 이제 그 별리사 분께 이제 좀 전달을 해 드리는 일을 하고 계시는데 아침에 거의 한시간씩 사이트 여러 군데를 돌아다니더라고요. 그래서 나중에 제가 그거를 다 여러 군데에서 다 수집한 거를 그냥 하나의 그냥 게시판처럼 자동으로 모여 가지고 볼 수 있게 그렇게 만들어 드렸더니 굉장히 오랫동안 그거를 잘 사용하셨던 그런 기억이 납니다. 뭐 사이트 웬만한 사이트는 무관하게 다 잘 됩니다. 자, 이제 실제로 구글 시트를 가지고 오는 거부터 한번 해 볼게요. 아까 제가 설명을 드렸었죠. 구글 시트를 가지고 와서 이메일을 보내고 구글 시트를 업데이트 할 거다라고 하는데 그걸 하나씩 하나 해보죠. 구글 시트를 선택합니다. 여기에 앱이 이거를 하나하나를 앱이라고 하는데 앱이 정말 많아요. 한 몇 천 개 됩니다. 그중에서 제가 그걸 하나씩 하나 해보죠. 구글 시트를 선택합니다. 여기에 앱이 이거를 하나하나를 앱이라고 하는데 앱이 정말 많아요. 한 몇 천 개 됩니다. 그중에서 제가 아까 오셨던 매직 밀키트라는이 앱을 만드신 분이 저 위에 아까 천엔N을 그 후원하셨던 프로공 님이시거든요. 근데 저는 이제 대부분 직접 제가 만들어서 쓰기도 하고 막 그런 것들이 있어서 저는 사실 아직 제대로 써 보지는 못했지만 다른 분들이 쓰시는 걸 많이 봤는데 진짜 너무 편해 보이더라고요. 그래 가지고 저도 요즘에 사실 코딩을 잘 안 하다 보니까 어 이분께서 만드신 요거를 한번 좀 사용해 볼까 고민을 하고 있긴 합니다. 그래서 이런 거 만드시 너무 대단하신 분 같아요. 그래서 요런 것도 있고 엄청나게 많은이 앱들이 있어서 세상에 많은 앱을 다 어 연결해 주는 하나의 플랫폼이 바로이 메이크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자, 그러면 구글 시트의 행을 가지고 올 거라서 구글 시트 앱에 들어오면 여러 개의 모듈이 있습니다. 이거 하나하나를 모듈이라고 하는데 워치뉴로스라고 하면은 새로운 행위 있는지를 워치 바라본다라는 그런 어떤 생 행이 추가되면 실행을 하는 뭔가 그런 트리거이 모듈이라고 볼 수 있고요. 저는 행을 조회할 거기 때문에 바로 여기 있는 서치로우스라는 걸 쓸 거예요. 그래서 서치로스라는 모듈을 선택하니까 짜잔 하면서 이렇게 창이 뜨고 처음 연결하시면은 여기 커넥션이라고 해서 계정이 없을 겁니다. 그래서 크리에이트어 뭐 커넥션 이걸 하셔야 될 텐데 이거 걸 쓸 거예요. 그래서 서치로스라는 모듈을 선택하니까 짜잔 하면서 이렇게 창이 뜨고 처음 연결하시면은 여기 커넥션이라고 해서 계정이 없을 겁니다. 그래서 크리에이트어 뭐 커넥션 이걸 하셔야 될 텐데 이거 눌러서 구글 계정 그냥 연결하시면 돼요. 그러면 자동으로 연결이 되고 그러면 실제로 제가 아까 만든이 구글 시트를 여기서 검색을 해 줍니다. 그러면 그 구글 시트가 짜잔. 자동으로 선택이 되고요. 그러면 시트 명을 선택해야 되는데 시트는 뭐 하나밖에 없어요. 시트 1이라고. 그래서 그 시트를 선택을 합니다. 그리고 그러면 시트를 선택했더니 데이터를 가지고 올 건데이 필터를 걸 수가 있어요. 필터를 안 걸면 어떻게 되냐면 그냥 여기 있는 모든 데이터를 다 가지고 올 거란 말이에요. 근데 다 가지고 올게 아니라 바로 K의 발송 여부가 지금 아무것도 입력되어 있지 않은 빈 어떤 행을 가지고 오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K이었죠. 아까 K의 발송 여부가 비어 있는 does not exist고 하는 비어 있는 것을 가지고 올 거다. 그리고 몇 개 가지고 올 거냐? 리밋 1 한 개 가지고 올 거다. 이렇게 제가 한번 설정을 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실행을 해 볼게요. 하나만 실행을 짠 하면 빙글빙글빙글 두면서 짜잔 하더니 인풋은 제가 설정한 어떤 조건들이에요. 리밋 하나만 가지고 올 거고 시트 가지고 올 거고 뭐뭐고 근데 여기 필터가 들어가 있어서 K에 하면 빙글빙글빙글 두면서 짜잔 하더니 인풋은 제가 설정한 어떤 조건들이에요. 리밋 하나만 가지고 올 거고 시트 가지고 올 거고 뭐뭐고 근데 여기 필터가 들어가 있어서 K에 비어 있는 거 가지고 오겠다. 그렇게 했더니 정말로 KL에 비어 있는 거를 딱이 번들 1이라고 해서 하나만 잘 가지고 왔어요. 잘 가지고 왔는지 어떻게 아냐? 서포트픽서.닷컴이라고 들어가니까요 첫 번째 줄에 있는 거거든요. 근데 원래 KL이 비어 있는 거 가져와라 그러면은 이거 다 가져와야 되는데 제가 일부러 하나만 가져와라 했기 때문에 하나만 가지고 온 겁니다. 그러면 이제 이것을 가지고 얘한테 그 두 번째 이걸 가지고 왔어. 오케이. 그 모디오를 잘했어. 그럼 그다음에는이어서 가지고 온다면은 우리 메일 한번 보내 볼까라고 하면서 GL을 쓰는 거죠. 혹시 GL을 안 쓰시는 분이라면은 그냥 메일 검색해 가지고 여기에 그 이메일 보내는 거 있거든요. 이메일 요거 이걸로 해 가지고 이메일 샌드온 이메일 하면은 이게 그 아까 SMTP 뭐 이런 걸 해서 여기도 이제 계정을 이렇게 연동할 수 있는데 SMTP라고 해서 그러면은 여기에 뭐 한 메일 뭐 아더 이렇게 하면은 이메일 주소랑 SMTP 서버 뭐 포트 있는데 그거는 그 해당 네이버도 되고 뭐 다른 메일도 되니까 회사 메일이면은 회사 메일 서버에 들어가면은 요런 정보들이 다 있을 거예요. 요런 것만 채워 주시면은 다 가능합니다. 저는 이제 GL을 사용하니까 여기다가 Gmail 쓰면은 Gmail 앱 안에 또 메일을 뭐 복사한다, 뭐 초안을 작성한, 뭐 메일을 삭제한다, 뭐 등등등 여러
GL을 사용하니까 여기다가 Gmail 쓰면은 Gmail 앱 안에 또 메일을 뭐 복사한다, 뭐 초안을 작성한, 뭐 메일을 삭제한다, 뭐 등등등 여러 가지가 있는데 샌드 이메일 하면은 실제로 이메일을 보낸다가 되는 거예요. 그러면 누구한테 보낼 거냐? 그러면 에드어 22를 설정하는데 여기 앞에 구글 시트를 가지고 온 정보가 여기 나와 가지고 여기에 이메일 주소가 이렇게 클릭하면은 실제로 그 서포트의 골뱅이 픽서닷컴이라고 하는 실제 그 마케팅 아까 수집된이 이메일로 자동 발송이 될 거고 근데 지금은 좀 테스트를 해야 되니까 제가 테스트를 하기 위해서 제일로 작성을 해 볼게요. 이렇게 일단 임시로 그리고 서브젝트는 제목이잖아요. 제목은 뭘 넣을 거냐? 바로 구글 시트에 있는이 제목을 그대로 넣을 거예요. 그래서 구글 시트에 있는 제목을 클릭하고 컨텐츠는 본문인데 본문은 여기 본문이라고 있는요 구글 시티에 요걸 넣을 겁니다. 자, 그리고 나서 뭐 어태치먼트는 그냥 파일 같은 거 첨부할 거냐 그런 건데 뭐 파일은 첨부 안 할 거니까 이렇게만 하면은 끝이에요. 자, 실제로 한번 해 볼까요?이 이렇게 하고 실행을 해 볼게요. 제가 실행하면은 빙글빙글빙글 해서 하나를 가지고 와서 이메일을 보내라. 뭐 끝이에요. 이메일 갔을 겁니다. 실제로 제 이메일 열어 볼까요? 잠깐만요. 제가 옆에서 혹시 개인 정보가 있을 수 있어서 개인 정보가 없을 법한 개인 정보가 있을 수 있어서 개인 정보가 없을 법한 어떻게 해야 되나? 자, 짜잔. 방금 요렇게 이메일 왔죠? 클릭해서 열어 볼까요? 이렇게 방금 영분전이라고 해서 이메일이 이렇게 왔고 근데 참고로 얘는 여기 HTML이라 엔터가 자동으로 안 쳐져 가지고 그 엔터도 치기 하려면은 조금 가공을 좀 해야 되긴 합니다. 벌써 이메일 자동화가 끝난 거예요. 이게 사실 다예요. 뭐 별거 없어요. 이거를 이제 좀 더 예쁘게 꾸미는 뭐 그런 꾸미는 문제의 차이가 있지 이거를 전달하는 그런 로직 자체는 사실 이게 전부입니다. 근데 이제 만약에 제가 또 누르잖아요, 이거를. 그러면은 똑같은 사람한테 또 가요, 메일이. 제가 한번 더 눌러 볼게요. 자, 요렇게 지금 되어 있는 거에서 제가 또 눌러 볼게요. 그러면 또 똑같은 메일이 여기에 짜잔 하면서 또 온단 말이에요. 근데 똑같은 내용으로 그 픽서라고 하는 그러면은 사실은이 구글 시트에서 얘를 한번 보냈으면은 그다음에 얘는 건너뛰고 얘한테 보내고 얘한테 보내고 이래야 되는데 계속 얘만 보내니까 이제 그거를 발송 여부라는 칼럼으로 구분을 하는 거죠. 그래서 마지막에 하나 더 모듈을 만들고 구글 시트에 업데이트 로우를 한 다음에 똑같이 아까처럼 해당이 구글 시트를 잘 지정을 아이고 지정을 한번 해 볼게요. 지정을 해서 구글 시트를 잘 지정을 아이고 지정을 한번 해 볼게요. 지정을 해서 자 시트도 지정하고 행번호는 아까 앞에서 서치 로우스로 가지고 왔던 로우 넘버가 여기 있어요. 이거를 처음 보시는 분들은 좀 어려우실 수 있지만 이거를 그냥 다 연결하는 거예요. 그럼 앞에 갖고 왔던 그 행에다가 업데이트를 하겠다. 그 어디다가 업데이트 할 거냐? 서비스명 이런 거 건드린 거 아니고 맨 마지막에 있는 발송 여부를 여기다가 그냥 Y라고 써 주는 겁니다. 그러면 여기에 y가 들어가기 때문에 자 빨간색 1이 있으면 뭔가 오류가 있는 건데 오류가 없을 것 같은데. 자, 세이브 됐다. 자, 저장 한번 해 주고 이거 막 이렇게 이렇게도 바꿀 수 있어요. 지금 맘대로. 근데 다시 정렬하면 예쁘게 정렬이 되고요.요 상태로 한번 실행을 해 볼게요. 그러면은 여기 옆에 지금 비어 있는데 여기가 자동으로 Y가 채워질 겁니다. 자, 실행하면은 이메일이 자동으로 짜잔 왔고요. 구글 시트 가면은 Y가 채워졌죠. 그러면 또 열면은 잘 왔죠. 근데 다시 그 돌아가서 이번에 또 실행하면은 어떻게 되냐면 이번에는 첫 번째 서치 로우스에서 필터를 제가 걸어 놨었기 때문에 비어 있는 애를 가져와라고 했으니까 이번에는 실행하면은 어떻게 되냐면 이번에는 첫 번째 서치 로우스에서 필터를 제가 걸어 놨었기 때문에 비어 있는 애를 가져와라고 했으니까 이번에는 얘는 메일을 보내서 얘가 K 비어 있지 않으니까 얘는 건너뛰고 얘를 가지고 올 거란 말이에요. 그럼 또 얘를 매일 보내면은 여기 Y가 채워질 거고 그다음엔 얘를 가지고 오고 얘를 가지고 오고 그래서 이것도 너무 하루에 많이 보내면은 이게 스팸 메일처럼 인식이 될 수 있다 보니까 이거에 대한 거를 자동으로 한 번에 막 많이 보내는게 아니라 여기에 스케줄을 인터벌을 들 수도 있어요. 뭐 나는 하루에 하나만 보낼 거야. 그러면은 every브리데이 해 가지고 뭐 하루에 한 번만 실행해도 되고요. 아니면은 인터벌을 그냥 뭐 시간을 한 60분 이렇게 하면은 하루 한시간마다 메일을 하나씩 보내는 거죠. 24시간 동안이면은 하루에 이메일을 24시간 24개를 어 협일을 보내면 그중에 사실 한 5%만 해도 뭐 몇 개는 들어오 몇 퍼센트가 될지 모르겠지만 답장이 오면은 거기서부터 다시 이야기를 이어 나가면 그게 굉장히 또 영업이 잘 되지 않을까요? 그래서 요런 식으로 해두면은 자동으로 영업 자동화가 된다. 그래서 다시 한번 실행을 해 보면은 이번에는 첫 번째 건너 뛰고이 두 번째 거 이렇게 오게 된단 말이에요. 그러면은 이번에는 제 바뀌었죠. 타나라고 타나 두 번째 서비스가 타나였었거든요. 그래서 또 다시 한번 또 신청하면은 이번에는 또 다른 이번에는 이렇게 월터라츠 AI 이런 식으로 실행할 그래서 또 다시 한번 또 신청하면은 이번에는 또 다른 이번에는 이렇게 월터라츠 AI 이런 식으로 실행할 때마다 그다음으로 자동으로 발송이 되는 영업 메일 자동화가 되는 겁니다. 그래서 이거를 뭐 영업으로 사용을 해도 되고 혹은 뭐 우리 회사 내에서 산내 이메일 뭐 발송 자동화 혹은 거래처로 이메일을 보내는 것을 자동화 꼭 뭐 영업에 국한되지 않고 여러 용도로 활용을 할 수 있으니까이 구조를 아시는 분은 어떤 용도로도 잘 활용을 하실 수가 있어요. 이런 개념이 자동화 제 영상 라이브를 어느 정도 자주 보셨던 분들은 이제 이런 개념들이 조금씩은 익숙해지실 텐데 여전히 라이브를 처음 보시거나 자동화에 익숙하지 않으신 분들은 어 이런 Y 하나 쓰는 것 개념조차 어려워하시거든요. 그래서 이제 그런 것들을 제가 라이브로 그냥 무료로 이렇게 좀 설명을 다 해 드리는 거고요. 만약에 저랑 같이 좀 깊게 공부를 같이 하고 싶다라고 하시면은 강의를 따로 신청을 하셔서 들으시면은 되겠습니다. 그래서 요렇게 하니까 뭔가 어 앞에서 강의 자료를 조사하는 것부터 구글 시트에다가 데이터를 넣고 그리고 마지막으로이 메이크를 활용을 해서 시나리오를 자동으로 실행을 해서 이메일을 보내고 업데이트를 한다. 그리고 제가 지금 여기 에브리 15미이라고 해서 15분마다 해 놨는데 이거를 60분마다 세이브를 해 놓으면 앞으로 한시간마다 한 번씩이 이메일을 보내고 업데이트를 한다. 그리고 제가 지금 여기 에브리 15미이라고 해서 15분마다 해 놨는데 이거를 60분마다 세이브를 해 놓으면 앞으로 한시간마다 한 번씩이 시나리오가 실행이 되면서 1한시간에 한 번씩 자동으로 메일이 계속 발성이 돼요. 그러면 저는 이제 앞에 자료 조사 같은 것만 여러 AI를 활용해서 조사를 한 다음에 여기 구글 시트에다가 구글 시트에다가 밑에다가 계속 추가만 해 두면 됩니다. 그러면은 알아서이 K 요게 K이어 있는 애들을 찾아서 알아서 이메일을 얘가 막 보내는 내용을 작성해서 보내게 돼요. 그리고 여기에 A,이 AI가이 본문도 작성을 해 놨는데 제가 그 본문도 어 보내기 전에 이렇게 조금씩 수정을 해해 놓고 뭔가 어 맥락을 좀 더 잘 넣어 주면은 되게 협업이 성사될 확률이 높겠죠. 뭐 예를 들어서 뭐 안녕하세요 하면서 어 얼마 전에 업로드한 어떤 영상을 잘 봤습니다. 뭐라고 한다던가 어디선가 뭐 컨퍼런스를 했다던가 어떤 이벤트를 했다던가 뭐 그런 걸 너무 잘 봐서 이런 거 한번 협업하면 좋을 것 같아서 연락드립니다. 이러면은 훨씬 더 그냥 스팸 같은 어 단체 메일이 아니라 훨씬 휴먼 터치가 들어간 정성이 있는메일로 인식을 해서 이제 실제 협업이 진행될 확률이 높아지는 거죠. 그래서 이렇게 AI를 좀 활용해서 어이 영업을 자동화하는 것을 한번 보여
실제 협업이 진행될 확률이 높아지는 거죠. 그래서 이렇게 AI를 좀 활용해서 어이 영업을 자동화하는 것을 한번 보여 드려 봤는데 어떠신가요? 제가 사실은 이거를이 과정을 하지 않고 그냥 알아서 뭔가 딸깍하면은 자료 조사부터 구글 시트에 넣고 자료 메일 보내고 하는 것들을 다 만들려고 했는데 사실 만드는 거 자체가 그렇게 어렵진 않거든요. 어떻게 보면. 근데 이거를 이제 초보자분들한테 라이브 시간 안에 다 소개를 해 드려서 이해까지 시켜 드리려면 사실 쉽지 않다 보니까 어 이해를 못 시키는 라이브 설명은 사실상 그냥 어 저 혼자 자랑하는 꼴밖에 안 되는 거잖아요. 여러분들이 따라하시기 어려운 이런 어 시연은 그래서 오늘은 여러분들도 좀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어떤 구조로 한번 만들어 봤으니까 아직 이런 자료 조사 AI2를 많이 안 써 보셨거나 구글 시트의 데이터를 넣고 메이크를 활용해서 어 메이크를 활용해서 자동화를 하는 것들을 해 보신 적이 없는 분들은 들은 한번 요번에 꼭 캐보시면은 좋겠어요. 그 잠깐만요. 제가 그 선물을 하나 좀 드리고 싶어 가지고 갑자기 생각이 나 가지고 제가 한번 여러분이 메이 오늘은 주제가 좀 메이크이다 보니까 여러분들한테 갑자기 생각이 나 가지고 제가 한번 여러분이 메이 오늘은 주제가 좀 메이크이다 보니까 여러분들한테 좀 선물을 좀 하나 좀 드려 볼게요. 그동안 잠깐 질문 주시면은 답변을 좀 드릴게요. 아, 제가 지금 목이 잠겨 가지고 좀 죄송합니다. 아유, 목이 잠겨 가지고 목소리가 제대로 좀 안 나오는데 아까 제주 님이 질문해 주신 거 그 나라장터에서 공고 검색하는 거 메일 하는데 이거를 어 엑셀로 취합하는 거를 당연히 할 수 있는데 이런 거를 에이전트가 아마 해 주지는 아, 해 줄 수 있겠다. 어 해 줄 수 있을 것 같은데. 근데 제가 나 중요한게 있다. 제가 나라 장터 그 가입이 안 돼 있어서 이거 가입해야지 볼 수 있지 않나요? 나라 장터 아닌가? 뭐 이런 팝업도 있네. 검색 발주 목록. 어 그냥 조회하면 어 나오네. 이런 거. 여기다가 사원명 여기 뭐 뭐가 있을까? 리모델링 쳐 볼까? 리모델링 검색. 오. 오. 이런게 되네요. 그러면은 근데 한번 제가 제일 괜찮은 에이전트는 마노스거든요. 마노스한테 한번 해 볼까요? 제가 공고 검색은 그냥 되는군요. 그러면은 요렇게 위 나라장터 사이트에 접속해서 아 제가 이렇게 한번 해 볼게요. 나라장터에 접속해서 발주에 발주 목록 발주 발주 목록 메뉴로 들어간 뒤 아 제가 이렇게 한번 해 볼게요. 나라장터에 접속해서 발주에 발주 목록 발주 발주 목록 메뉴로 들어간 뒤 들어가 좀 끊어 가지고 접속해. 들어가. 그리고 사업명에다가 사업명의 리모델링이라고 검색하고 검 입력해. 사업명 검색 조건에 리모델링이라고 입력해. 그리고 검색 버튼. 어, 검색 버튼 클릭해. 그리고 어 마지막에 엑셀 다운로드 하면은 엑셀 다운로드는 안 되네. 그냥 여기까지만 해 보죠 뭐. 그리고 검색 결과를 정리 해 줘. 뭐 이렇게만 한번 해 볼까요? 저도 이거는 사실 안 해 봐 가지고 아마 안 될 것 같긴 해요. 제가 뭐 지금 뭘 투차를 하거나 뭐 그런 건 아니니까요. 그냥 한번 여러분들한테 실제로 이거 보여 드리려고 에이전트가 어떤 기능인지. 자, 한번 볼게요. 이거는 브라우저가 짜잔 열립니다. 되게 신기해요. 아마 모르시는 분들이 많으실 거라서. 봐봐요. 브라우저가 갑자기 하나 생겨요. 마노스의 컴퓨터 하면서 브라우저가 짜잔 생기면서 얘가이 정부 사이트를 이렇게 들어갑니다. 나라 장터로. 잘 접속이 될지는 모르겠어요. 안 될 수도 있어요. 사이트에서 막아 놓으면은 쿠팡 같은 사이트는 접속이 사이트를 이렇게 들어갑니다. 나라 장터로. 잘 접속이 될지는 모르겠어요. 안 될 수도 있어요. 사이트에서 막아 놓으면은 쿠팡 같은 사이트는 접속이 잘 안 되거든요. 지금 접속하는데 하얀 화면밖에 안 나오죠. 아마 그러면 오 나온다 나온다 나온다. 이거 조금 더 크게 보여 드리고 싶은데 요청한 페이지를 찾을 수 없대. 그때 나라장터 바로 가기가 있어서 얘가 지금 순간적으로 그걸 다시 누르는 거 같아요. 이게 되게 신기한게 실제 브라우저를 켜서 이렇게 왔다 갔다 하는 과정을 다 볼 수가 있다는게 되게 신기해요. 어 뭐 팝업이 나타났다가 팝업을 스스로 과연 얘가 팝업을 닫을까? 화법을 닫으라는 말도 안 했는데 중간에 제가 개입을 해서 팝업을 닫아 닫으라고 한번 해 볼까요? 열려 있는 팝업 세 개를 다 닫아 줘. 닫고 진행해. 개입 아니 뭐 개입 안 해도지가 알아서 팝업 안 닫다도 하네요. 어. 뭐 너무 신기하잖아요. 지금 제가 검색하고 스크롤도 제가 내리고 있어요. 여기 봐봐요. 왼쪽에 요소 클릭 중, 입력 중, 발주, 아래로 스크롤, 위로 스크롤. 이게 진짜 대박인 거예요. 진짜 원래 채치의 에이전트라고 출시된게 바로 이건데 채치피pt의 에이전트는 이걸 잘 못 스크롤, 위로 스크롤. 이게 진짜 대박인 거예요. 진짜 원래 채치의 에이전트라고 출시된게 바로 이건데 채치피pt의 에이전트는 이걸 잘 못 해요. 혹시 모르니까 제가 똑같은 거를 채치T도 켜 놓고 한번 해 봐야겠다. 채치피pt 에다가 똑같이 놓고 여기 에이전트 모드거든요. 그래 놓고 이렇게 하면 돼요. 이게 마노스예요. 요즘의 이제 에이전트는 다 이런 식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마노스가 지금 좀 성능이 가장 괜찮은 거 같고 어 채치피pt티랑 뭐 젠스파크 이런 애들도 이런 식으로 바뀌고 있어요. 지금 이거 보세요 여러분. 나라장터 리모델링 관련 발주 목록 막 이렇게 나온단 말이에요. 아 상세 페이지까지 들어가 가지고 정리를 하는구나. 대박이다. 저는 나나라 장터 이런 식으로 써 본 거 처음인데 아까 제주 님이 말씀하신게 딱 이런 거 아니에요? 이렇게 들어가서 알아서 지금 다 수집하는 거. 간부 숙소 리모델링 공사 관급 자재 상세 정보. 어 진짜이 대박이지 않아요? 이게 다른 그냥 채지한테 뭐 웹해 가지고 그냥 훅 그냥 해 가지고 나오는 거를 보여주는 그런 어 AI들하고는 사실 차원이 좀 달라요. 그래서 마노스가 진짜 비싸요. 마노스 너무 느리다고 맞아요. 근데 이거 보면은 좀 느린게 이해가 되지 않나요? 이게 하나하나를 다 화면을 그래서 마노스가 진짜 비싸요. 마노스 너무 느리다고 맞아요. 근데 이거 보면은 좀 느린게 이해가 되지 않나요? 이게 하나하나를 다 화면을 실제로 제어하면서 가는 거고요. 더 신기한 거 제가 보여 드릴까요?이 이 브라우저는 보는 것만이 아니라 이걸 누른 다음에 브라우저 누르잖아요. 애플리케이션 사용을 누르면은 갑자기이 화면을 제가 제어할 수 있어요. 제가 요거 닫기 누르잖아요. 실제로 닫아집니다. 닫기 요거 눌러 볼게요. 누르면이 브라우저를 이제 제가 제어권을 얻은 얻어서 제가 제어를 할 수 있어요. 요것도 팝업 닫아 볼게요. X 이렇게 닫은 다음에 어 내가 여기까지 닫았어. 다시 인수 종료 누르면은 어 팝업 팝업은 내가 닫았어. 이제 네가 다시 해. 이런 식으로 이야기를 하면은 팝업은 내가 닫았어. 알겠습니다. 아이고 아이고 에헤. 어 됐다. 알겠습니다. 팝업을 닫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시 발주 목록에서 리모델링 검색을 진행하겠습니다.이 메뉴를 제가 알아서 막 찾아요. 찾아요.이 마노스는 속도 때문에 쓰는게 아니에요. 속도가 중요하신 분은 어 코딩을 할 줄 알다는 거잖아요. 이것보다 훨씬 빠른게 필요하고 뭐 커서를 쓰고 그래서 이제 그런 거를 쓰시려면은 어 코딩을 직접 하시던가. 근데 코딩을 하기에는 너무 어렵다. 뭐 시간이 없다. 이러면은 얘 마노스한테는 그냥 띡 말하면은 되니까. 저도 코딩을 할 줄 알지만 이제는 코딩을 잘 안 하게 돼요. 어차피 시간이 얘가 한시간이 걸려도
코딩을 하기에는 너무 어렵다. 뭐 시간이 없다. 이러면은 얘 마노스한테는 그냥 띡 말하면은 되니까. 저도 코딩을 할 줄 알지만 이제는 코딩을 잘 안 하게 돼요. 어차피 시간이 얘가 한시간이 걸려도 저는 괜찮아요. 왜냐? 밤에 잘 때 돌려놓고 자면 되는 거고 점심 먹으러 갈 때 돌려놓고 밥 먹고 오면은 다 되어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사실 시간은 저한테는 그렇게 중요한 요소는 아니었던 거 같아요. 어, 마노스랑 마노스 에이전트랑 다른가요라고 하셨는데 아니요. 마노스 안에 있는 기능입니다. 방금 제가 채치의 에이전트에도 얘기를 해 놨는데 봐봐. 이거 봐. 지금 아까 제가 한 너 이거 입력한지 한 10분 됐는데 비슷하잖아요 이게 마노스랑 근데 얘는 약간 멍청해요. 뭐 웹 찾아보는 중하고 이게 한 30분 동안 이러고 이러고 있어요. 그래 가지고 최치피 에이전트 기능 나왔다라고 해가지고 와 너무 좋다 써야지 했는데이 바보가 돼요. 아직은 채치피의 에이전트 기능은 아주 아주 반쪽자리 기능이다라고 밖에는 좀 못 볼 거 같고요. 그래서 저는 채치피 에이전트 기능을 안 씁니다. 근데 마노스의 에이전트 기능은 진짜 유용해요. 진짜 유용해서 저는 엄청 잘 씁니다. 근데 이제 문 문제 가장 큰 단점은 비싸다. 저 저 마노스 A 이거 마노스 저는 요금제가 저 이거 마노스 요금제가 얼마짜리냐면은 한 다 한 달에 한 달에 30만 원짜리예요. 20 비싸다. 저 저 마노스 A 이거 마노스 저는 요금제가 저 이거 마노스 요금제가 얼마짜리냐면은 한 다 한 달에 한 달에 30만 원짜리예요. 20 200달러짜리. 근데 저는 그 가치를 충분히 하는 거 같아요. 잘 쓰면 대충 그냥 취미로 쓰면은 사실 너무 아깝고 돈이. 근데 지금처럼 이렇게 업무를 하는 용도로 약간 30만 한 달에 30만 원 아데 한 달에 30만 원짜리 요금제만 있는 건 아니에요. 여기에 그 요금제가 여기 있다. 관리 요거든요. 저 제가 쓰고 있는 건 요거 프로 요금제 제일 비싼 거 저는 이거 쓰고 있는데 이거를 안 써도 됩니다. 앞에 이렇게 19달러 39달러짜리도 있어요. 연결제도 있지만 연결제는 요즘에 추천하지 않아요. 왜냐면은 워낙에 좋은 이런 플랫폼들이 계속 막 엎치락 뒤치락 하다 보니까 이거 한 몇 달 쓰다가 또 다른게 더 좋은게 나오면은 갈아타야 되니까 어 저는 지금 요거를 사용을 하고 있고 어 베이직이나 플러스 모델도 있으니까 한번 써 보세요. 그리고 제가 최근에 이거 때 한번 우연 저도 자세히 모르고 사실은 PPL 때문에 한번 했던 건데 PPL 때문에 썼다가 너무 좋아 가지고 기능이 제가 반해서 썼던 건데 지금 다 됐대요. 525건의 리모델링 관련 발주 계획을 확인했고 예산 규모도 있고 주요 사업들도 이렇게 정리가 되고 발주 목록다운 형태로 쫙 정리가 됐습니다. 와 대박이죠? 그래 놓고 이거를 뭐 확인했고 예산 규모도 있고 주요 사업들도 이렇게 정리가 되고 발주 목록다운 형태로 쫙 정리가 됐습니다. 와 대박이죠? 그래 놓고 이거를 뭐 웹페이지로 만들어 달라 혹은 PPT로 만들어 달라도 슬라이드로 만들어 달라도 되고요. 여기 웹사이트 만들어 달라 이런 것도 돼요. 웹사이트 만들기 이런 것도 되고 이거를 여기다가 다시 뭐 시각화 시각화하는 뭐 슬라이드 어 시각화할 수화 시각화라는 표현보다는 슬라이드로 예쁘게 정리해 줘. 이렇게 한번 이야기해 볼까요? 슬라이드로 예쁘게 정리하죠. 하면은 PPT 파워포인트 형태로 정리를 해 줍니다. 오늘 뭐 마노스만 쓰는 날은 아닌데 제가 요즘엔 마노스에 좀 빠져 가지고 딥리 서치 기능 같은 거는 채치의 딥리 서치 기능도 괜찮은데 그런 거 말고 이렇게 브라우저를 실제로 돌아 돌아다니면서 스크롤도 해야 되고 페이지를 막 넘어가야 되면서 조회하는 브라우저를 실제로 좀 제어하는 기능들은 마우스가 제가 보기에는 지금 약간 원탑 느낌이에요. 자, 뭐 또 슬라이드 만들어 달라고 하니까 이렇게 슬라이드도 만들어 주죠. 요즘에는 진짜 너무 좋은 AI들이 너무 많이 나오고 있어 가지고 사실 저도 어이 디지털 월세라고 하잖아요. 디지털 월세가 이제 점점 부담이 됩니다. 자. 아. 어. 아까 또 저도 어이 디지털 월세라고 하잖아요. 디지털 월세가 이제 점점 부담이 됩니다. 자. 아. 어. 아까 또 진짜 같이 일하는 느낌이다. 맞아요. 진짜 같이 일하는 느낌이라서 잘 쓰면은 저는 사실 한 달에 30만 원이 그렇게 어 저렴하진 않지만 그렇게 아까울 것 같진 않아요. 얘가 정말 제 일을 많이 도와준다라고 하면은 하루에 저의 시간 한시간만 아껴 줘도 최저 시급만 따져도 하루에 만 원씩 아껴 주는 건데 한 달이면 30만 원인 거잖아요. 근데 제 시급은 만 원보다는 좀 더 많이 높거든요. 제 하루에 한시간 한 30분 이렇게만 아껴 줘도 너무너무 좋은 비서가 되지 않을까? 그래서요 마노스도 있고 젠스파크 젠스파크도 요즘에 굉장히 좋아요. 그래서 근데 젠스파크도 비싸요. 얘도 저는 이제 젠스파크는 저번에 한번 잠깐 구독했다가 한 달 한 달 정도 썼다가 안 썼는데 얼마더라 얘도 얘도 비슷할 거예요 아마지 얼만지 잘 모르겠네요. 얘도 아마 비싼 거는 200달러인가 아마 할 것 같긴 한데 거의 자 봐봐 이거 지금 채치T 에이전트는 멈췄어요 이러고음 그냥 바보가 됐습니다. 이거 버리도록 할게요. 자 어 아까 얼마나 쓸 수 있냐라고 질문하신 분들이 있어 가지고 혹시 크롤링이 잘 되면 그 크롤링을 코드로도 만들어 줄 수 있나요? 그건 아마 안 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크롤링을 코드로 만들어 주는 거는 제가 해 본 적은 없긴 한데 근데이 마노스는 코딩 만드는 용도로 쓰면 안 좋아요. 크레딧이 크롤링을 코드로도 만들어 줄 수 있나요? 그건 아마 안 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크롤링을 코드로 만들어 주는 거는 제가 해 본 적은 없긴 한데 근데이 마노스는 코딩 만드는 용도로 쓰면 안 좋아요. 크레딧이 그러면은 어마어마하게 많이 나옵니다. 제가 지금 했던 거를 어 한번 전 아까 그 보여 드렸던 마노스에 이거 최신 AI 소프트웨어 조사하는 거 있었잖아요. 엑셀로 정리하는 거. 요거 하는데 얼마나 썼냐면은 여기에 크레딧을 160 크레딧 썼어요. 그러면 아까 얘가 무료로 하루에 30 300 크레딧 주거든요. 하루에 300. 아 어 하루에 300. 아이고 관리 요거 무료요 금제 쓰면은 하루에 300 크레딧을 주기 때문에 아까 제가 조사했던 그런 리서치 같은 거는 160크레딧 정도를 쓰니까 하루에 두 번 정도는 무료로 사용을 할 수가 있고요. 만약에 방금 지금 나라장 거 이거 나라장 거는 아마 좀 많이 쓸 것 같긴 해요. 어 377 크레딧 썼대요.요 요 정도 사용을 해요. 근데 어 베이직 요금제 쓰면은 매일 300 크레딧 주는 것과 플러스 한 달에 1900플 1900 그니까 한 달에 한 3,800 정도 크레딧 준다. 그리고 33달러살 쓰면은 한 달에 한 7,800 크레딧 주고 그리고 프로 쓰면은 19,900에 19,900 그래서 한 달에 4만 크레딧 줍니다. 그래서 저는 좀 달에 한 7,800 크레딧 주고 그리고 프로 쓰면은 19,900에 19,900 그래서 한 달에 4만 크레딧 줍니다. 그래서 저는 좀 많아요. 크레딧이. 얼마 있지? 저는 얼마 있냐면은 뭐야? 저는 한 6만 크레딧 지금 있어요. 맞아요. 별점 별점 주면은 계속 돌려 줘서 괜찮아요. 어 마노스 아 맞다. 우리 전에 PPL 하면서 마노스 그 여러분 1,000 포인트 줄 수 있는 링크가 있었구나. 저걸로 근데 가입하셔도 여러분들은 1,000 포인트 주는데 저한테는 뭐 오는게 없어. 없는 거 같아요. 아마 그냥 여러분들만 들어오는 거니까. 저 링크로 들어가셔서 1,000 포인트 받아서 가입하세요. 어 우리도 뭐 좀 주지? 아무것도 안 주더라고요. 지금 버 얘기하는 동안 얘기하는 동안 ppt 이렇게 막 만들어 주죠. 와, PPT 나라장터 리모델링 발주 목록 결과 이거를 PPT를 어, 다 만들었나 봐요. 그 이거를 어떻게 제일 크 어, 이거 이거 다 만들어지면은 별점을 이렇게 눌러요. 그러면 어, 짠 누르면은 뭐야, 나는 100포인트 안 주네. 제가 하도 많이 눌렀더니
어떻게 제일 크 어, 이거 이거 다 만들어지면은 별점을 이렇게 눌러요. 그러면 어, 짠 누르면은 뭐야, 나는 100포인트 안 주네. 제가 하도 많이 눌렀더니 하도 하도 많이 눌렀더니 100포인트 안 주네요. 아이 치사한 놈들. 저 맨날 이거 눌러 별점 해 가지고 100포인트씩 받았었는데 지금 PPT 만든 거를 좀 크게 볼까요? 이렇게 얘가 지금 만들어 준 거예요. 순식간에. 얘가 마노스가 에이전트로 나라 장터에 들어가서이 사진들도 AI가 만든 사진인가? 나라 장소에서 리모델링 키워드로 검색을 했고 525건을 검색해서 주요 검색 결과 군부대 시설 리모델링 공원 리모델링 그린 리모델링 요즘에 진짜 PPT 만들기 쉬운 세상이다. 대규모 사업은 이런게 있고 중규모 사업은 이런게 있고 지역별 분포, 경기도 지역은 수원, 김포, 뭐 부산 같은 건물입니다. 아 리모델링을 해서 이렇게 됐다.이 사진은 어디서 놨지? 아마 검색해서 이거 AI가 만든 것 같지 않은데 실제로 검색을 해서 가지고 온 사진 같아요. 와, 이렇게 그래프도 나타나고 주요 사업 상세 정보. 와. 퀄리티가 너무 괜찮은 거 같아. 이렇게 일곱 장에 PPT가 나왔네요. 그리고 나중에 이거 PPTX로 이렇게 다운 받아 가지고 편집할 수도 있고 뭐 PDF 아니면 구글 슬라이드 구글 슬라이드 편집도 되는구나. 네. 그리고 나중에 이거 PPTX로 이렇게 다운 받아 가지고 편집할 수도 있고 뭐 PDF 아니면 구글 슬라이드 구글 슬라이드 편집도 되는구나. 네. PDF 다운 받으면 이렇게 쫙 나오고 그리고 아까 어 편집 여기서 바로 편집 편집 할 수 있는데 어 이렇게 편집도 다 되죠. 어, 이런 식으로 편집도 할 수 있다. 할 수 있는게 정말 많습니다. 근데 이제 한 가지 어, 말씀을 드리면 걱정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마노스는 중국 거예요. 그래서 중국 거를 좀 싫어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니까 혹시나 그걸 좀 너무 싫다라고 하신 분들은 참고를 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저도 사실은 중국 기업의 소프트웨어를 그 그렇게 약간 보안이라던가 이런 것 때문에 좀 안 좋아했었거든요. 근데 요즘에는 중국 기업들의 소프트웨어가 너무 많이 나오는데 성능들도 너무 괜찮고 어 정말 뭐 내 엄청난 중요한 개인 정보가 아닌 이상은 그 정보가 설사 중국에 넘어간다고 하더라도 제가 얻을 수 있는 이익이 더 크다라고 생각을 해서 뭐 그거는 이제 개인의 판단이니까 저는 저의 생산성을 좀 더 향상시키는 목적에는 훨씬 유용하다라고 판단 판단이 돼서 중국 거라고 하더라도 좀 사용을 적극적으로 하는 편이긴 합니다. 다만 조금 더 뭐 민 너무 민감한 정보라면은 좀 더 조심할 필요는 있겠지만 사실 요즘에 뭐 민감한 정보가 있나요? 뭐 여기저기서 중국 거라고 하더라도 좀 사용을 적극적으로 하는 편이긴 합니다. 다만 조금 더 뭐 민 너무 민감한 정보라면은 좀 더 조심할 필요는 있겠지만 사실 요즘에 뭐 민감한 정보가 있나요? 뭐 여기저기서 기업들이 다 유출하느라 난리도 아닌데요. 그러니까 그래서 요런 거 마누스 같은 거 한번 써 보시면 좋을 거 같아요. 그래서 저는 이제 요즘에는 AI를 쓸 때는 저 마우스를 가지고 저렇게 활용을 하고요. 실제로 어 코딩을 할 때는 커서나 이런 걸로 코딩을 하고 그리고 노코드는 이런 메이크를 활용을 해서 다양한 자동화를 하고 있습니다. 요거는 이제 제가 꺼 놓도록 할게요. 그리고 이제 제가 보여 드릴 만한게 또 뭐가 있을까요? 아, 저것도 하나 보여 드리면 좋겠다. 제가 그 노션 아, 여기서 보여 드리면 안 되겠구나. 제가 또 그 메이크로 어떤 것들을 할 수 있는지를 궁금해하시는 분들도 많이 계셔 가지고 이런 것도 할 수 있다라는 거를 좀 보여 드릴게요. 자, 이런게 있습니다. 이게 뭐냐? 제 유튜브를 유튜브 댓글을 관리하는 자동화 시스템이에요. 자, 한번 제가 유튜브를 실제로 들어가서 볼게요. 어, 오늘 올라간 영상인데요. 채치T 스터디 모드라고 해서 이거거든요. 스터디 모드. 오늘 출시된 채지의 스터디 모드인데요. 들어가면은 댓글이 이렇게 달렸어요. 오, 잘 활용하면 아이들한테 유용하겠네요. 근데 제가 스터디 모드라고 해서 이거거든요. 스터디 모드. 오늘 출시된 채지의 스터디 모드인데요. 들어가면은 댓글이 이렇게 달렸어요. 오, 잘 활용하면 아이들한테 유용하겠네요. 근데 제가 여기다가 이렇게 해서 답글을 달 수 있잖아요. 로그인도 안 돼 있네. 근데 이렇게 해서 답글을 하나하나 제가 손으로 다 달라고 하니까 사실 조금 힘들더라고요. 사실 힘들지 않아야 되긴 하는데 뭐 그렇다고 제가 하루에 댓글이 막 1천000개씩 달리는 것도 아니긴 해요. 근데 저는 이것조차 AI를 좀 더 활용을 하고 싶었던 거죠. 그래서 한동안은 제가 그 어 AI를 활용해서 답글을 달게 많이 시켰었어요. 실제로 예전에 영상들을 좀 보면은 언제적 거지 언제 영상이냐 뭐 이런 걸 보면은 여기에 막 댓글이 달리면은 전부 다 윤보이 남긴 답변입니다. 그래서 영상 잘 봤다. 감사합니다. 영상이 유익하셨다니 기쁘네요. 되게 적절한 답변이긴 하죠. 근데 제가 좋아하는 두 분 콜라보 영상 그랬더니 어 콜라보 영상이 도움이 되셨다니 또 이렇게 좋은 인사이트 뭐 좋은 인사이트 어 구독하는 두 분이 콜라보라니 어 뭐 조합이 기대돼요. 근데 사실 이것도 나쁘지 않기는 한 했는데 때로는 좀 맥락에 맞지 않는 답변을 하는 경우들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어 이런 경우에는 좀 별로였는데 이거 참 이런 거예요. 막 알파고님 짱 그래서 오늘 인터뷰하신 분이 그 알파고라고 하시는 분인데 알파고님 짱 했더니 갑자기 알파고에 대한 이야기를 하니까 흥미로운데요. 별로였는데 이거 참 이런 거예요. 막 알파고님 짱 그래서 오늘 인터뷰하신 분이 그 알파고라고 하시는 분인데 알파고님 짱 했더니 갑자기 알파고에 대한 이야기를 하니까 흥미로운데요. 얘가 말한 알파고는 그 옛날 바둑 두던 구글 알파고 딥마인드 그걸 이야기하는 거 같더라고요. 그리고 또 뉴욕에서 봐 주신 분이 어 이렇게 막 두 분이 함께 하셔서 정말 기쁩니다. 사실 우리가 기쁜게 아니잖아요. 그냥 뭐 너무 이렇게 봐 주셔서 고맙다 이렇게 해야 되는데 간혹 이런 맥락이 좀 안 맞는 것들이 있어서 AI를 너무 전적으로 AI에게 모든 답글 자동화를 그냥 시키지 말고 약간 반자동화로 바꾸면서 퀄리티를 높여 보자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어떻게 했냐? 일단 메이크를 활용을 했습니다. 어떻게 했냐면은 메이크로 유튜브 댓글 수집을 했어요. 어떻게 했냐면 자, 메이크에 유튜브 댓글을 수집할 수 있는 기능이 있어요. 그래서 제 채널 여기 보면은 채널이라고 하고요 채널 아이디가 있는데이 채널 아이디가 제 채널이에요. 그래서 제 채널에 댓글이 올라오면 근데 댓글이 윤자동이 남긴 댓글은 제외해라. not equ투라고 해서 윤자동은 아닌 댓글만 가지고 오게끔 합니다. 제 댓글에 AI가 답글을 남길 필요는 없으니까요. 이걸 안 하면은 제가 고정 댓글 같은 거 남기면은 그 고정 댓글에도 AI가 남겨 버려 가지고 좀 이상하더라고요. 그래서 그게 여러 개가 가져오면은 반복하면서 이건 뭐지? 유튜브 아 자막 예 유튜브 댓글을 뭔가 가지고 오는 내용을 아 유튜브 정보를 이상하더라고요. 그래서 그게 여러 개가 가져오면은 반복하면서 이건 뭐지? 유튜브 아 자막 예 유튜브 댓글을 뭔가 가지고 오는 내용을 아 유튜브 정보를 가지고 와서 AI 채치T한테이 답글을 자동으로 생성을 시킵니다. 여기에다가 제가 프롬프트를 이런 식으로 써 놨어요. 요것도 혹시 도움이 되실 분들이 계실지 모르겠는데 이렇게 너는 AI 자동화로 윤윤자동 유튜브에서 활동 중인 채널 운영자야. 영상을 시청한 사용자가 남긴 댓글을 읽고 적절한 답변을 작성해 안녕하세요 같은 인산말과 더 궁금한 점이 있으면 말씀해 주세요. 이런 말을 자꾸 만들길래 그 생략해. 근데 이거 이렇게 해놔도 좀 쓰더라고요. 그래서 만 멘트는 절대 하지 마. 이렇게 쓰고 답변은 항상 친절하고 공손한 말투로 어 작성자가 궁금한 부분을 해소할 수 있는 댓글 해. 뭐 200자 미만으로 해. 댓글 외 작성하지 마. 이런 식으로 만들어 놓 놓고 나서 AI가 만든 답글을 원래는 바로 여기서 유튜브에 등록을 했었는데 그렇게 하지 않고 노션에다가 쓰게끔 만들었고 노션에다가 쓰면서 제가 사용하는 슬렉 메신저로도 보내게끔 해 놨어요. 그러면은 어떻게 되냐? 여러분들이 댓글을 남기잖아요. 그러면은 제가 사용하는 메신저예요. 이게 여기에 여러분들이 댓글을 남기면은 띵동 하면서 저한테 알람이 막 이렇게 옵니다. 띵동 띵동 하면서 여러분들이 남긴 댓글들이 저한테 다 이렇게 알려져요. 그렇 저는 바로바로 알 수가 있는 거죠. 자, 그러면이
남기면은 띵동 하면서 저한테 알람이 막 이렇게 옵니다. 띵동 띵동 하면서 여러분들이 남긴 댓글들이 저한테 다 이렇게 알려져요. 그렇 저는 바로바로 알 수가 있는 거죠. 자, 그러면이 시나리오가 실행이 되면은 어떻게 되냐면 아까 제가 잠깐 보여 드렸던 실제 노션에 이렇게 데이터가 쌓입니다. 그래서 영상 제목이 있고 댓글 작성자가 남긴 댓글 그래서 대한민국 사교 긴장하고 있나라고 하는데 바로 옆에 AI가 남긴 답글이 이렇게 생기는 거예요. 그랬더니 어 AI와 자동화 기술이 교육 방식을 변화하고 있어요. 앞으로 다양한 기회가 생길 테니 기대해 주세요라고 하는데 좀 약간 어색해 가지고 뭐 안녕하세요 요런 거는 제가 생략을 하고 그러 그럼 요거는 제가 좀 그러게요. 그러면서 그러게요. 사교육 긴장해야 할 것 같아요. 이렇게 제가 좀 바꿨어요. 이렇게 짠 바꿨어요. 그리고 나서 이렇게 바꾼 거는 이렇게 체크를 딱 합니다. 체크 박스. 그럼 얘가 위로 올라가거든요. 그다음에요 버튼을 누를 거예요.이 버튼을 누르면은 어떻게 되냐면 다시 메이크에서 다른 시나리오가 실행이 되고 답글 작성이라는게 실행이 되면서 자동으로 노션에서 있었던 정보를 메이크가 다시 가져와서 제가 좀 가공했잖아요. 답글을 다시. 그 제가 가공한 답글을 노션이 가져와서 유튜브에다가 실제로 리플라이투 코멘트라고 해서 코멘트를 등록하는 이런 API를 활용을 하게 좀 가공했잖아요. 답글을 다시. 그 제가 가공한 답글을 노션이 가져와서 유튜브에다가 실제로 리플라이투 코멘트라고 해서 코멘트를 등록하는 이런 API를 활용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실제로 활용하는 걸 제가 한번 보여 드릴게요. 제가 아까 제 영상 중에서 최근에이 스터디 모드 영상에 필요 없 댓글을 보면은 답글이 지금 하나도 없단 말이에요. 근 대민국 사교 긴장하고 있나라고 있죠. 근데 제가 노션에다가 대한민국 사교 긴장하고 있나? 옆에 그러게요. 사교 긴장해야 할 것 같아요라고 해놓고 검수 완료 닦글 등록 버튼을 한번 눌러 보겠습니다. 그러면 띵동 하면서 자동으로 얘가 사라져요. 없어졌죠? 그러면은 실제로 메이크가 방금 실행이 되면서 답글이 등록이 된 거예요. 그럼 이제 여기로가 볼까요? 지금은 없는데 새로 고침 한번 해 볼게요. 새로 고침 짠하면 또 다시 저한테 또 다시 저한테 계속 짜잔 제가 남긴 것과 똑같이 그러게요. 사교요. 긴장해야 될 거 같아요.라고 메이크가 저 대신에 답글을 남기는 거죠. 근데 AI가 이렇게 초환을 잡아 주기 때문에 굉장히 제가 남기는 댓글을 제가 답글 남기는 시간이 되게 짧아져요. 그래서 저는 이런 것들을 언제 하냐면은 화장실에 갔을 때 혹은 잘려고 잠깐 누웠을 때 혹은 뭔가 잠깐 뭐 이동하는 시간에 걸어다닐 때 막 이런 짜투리 시간 있잖아요. 잠깐잠깐 시간들이 있을 때요 노션에 들어와서 이런 것들을 이렇게 막 씁니다. 그래서 오 잘 활용하면은 아이들한테 유용하겠네요. 걸어다닐 때 막 이런 짜투리 시간 있잖아요. 잠깐잠깐 시간들이 있을 때요 노션에 들어와서 이런 것들을 이렇게 막 씁니다. 그래서 오 잘 활용하면은 아이들한테 유용하겠네요. 요것도 답변을 드려야 되는데 제가 아직 내용을 잘 이해를 못 해 가지고 이거는 답글을 아직 못 달고 있고 잘 활용하면 아이들한테 유용하겠네요. 그래서 안녕하세요. 맞아요. 스터디 모드는 아이들의 학습에 매우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어요라고 하고 더 궁금한 점이 있으면 요런 건 좀 뺄게요. 그리고 체크하고 다시 또 등록하면은 바로 여기에서 짠 사라지고 잠시 후에 제가 새로고침 누르면은 방금 여기 오 잘 활용하면 아이들한테 유용하겠네요의 방금 제가 만든 그 댓글 답글이 이렇게 달리는 거죠. 그러면 이제 나 저는 하루에 한 번 정도씩 여기 노션에 댓글이 한 1, 20개씩 이렇게 쌓여요. 하루에 댓글이 보통 뭐 적게는 뭐 한 열 개 많게는 몇십 개씩 쌓이는데 그걸 보고 한 번씩 여기다가 스날 때마다 쭉쭉 조금씩 그 제가 수정하지 않아도 될 AI가 잘 남긴 답글은 그냥 바로바로 스킵하고 제가 좀 수정해야 될 거는 수정해 가지고이 버튼만 누르면은 알아서 모든이 댓글에 제가 답글을 쫙 남겨 과거에 AI가 무조건 남기는 것은 가끔 가다가 엉뚱한 소리를 좀 하는 경우가 있어서 사실 마음에 안 들었는데 이렇게 제가 반자동 형태로 바꾸고 나니까 이제는 어 모든 답글을 다 맥락을 잘 파악한 제 손을 거친 답글이 나가니까 엉뚱한 소리를 이제는 하지 않는 어 그냥 사실은 제가 바꾸고 나니까 이제는 어 모든 답글을 다 맥락을 잘 파악한 제 손을 거친 답글이 나가니까 엉뚱한 소리를 이제는 하지 않는 어 그냥 사실은 제가 AI가 저와 AI가 거의 하나가 돼서 같은 팀원이 되는 거죠. AI가 초안을 작성하고 제가 약간 어 부장처럼 어 오케이 결제했어. 이러면서 어 등록하면은 그걸로 최종적으로 나가는 이런 식으로도이 메이크를 활용을 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굉장히 활용할 수 있는게 정말 정말 정말 많아요. 어 그동안 또 질문이 좀 온게 있어 가지고 답변을 좀 드릴게요. 어 다레 이성 님도 오셨군요. 안녕하세요. 앞을 놓친 거 같은데 아까 구글 시트에 있는 텍스트를 이메일해서 줄 바꿈하는 건 메이크에서 하는 거예요. 시트에서 하는 거예요? 그거는 어디에서든 다 할 수 있습니다. 메이크에서 하려면은 그 모듈을 하나 더 만들어 가지고 모듈에서 A 그 API를 한번 더 써도 돼요. 그래서 그 API 그 AI한테 이메일을 보내기 위한 BR 같은 그 줄바꿈을 해서 해 달라. 라고 하는 것도 되고 아니면은 뭐 리플레이스 이런 기능을 써도 되고요. 아니면 애초에 처음에 마누스나 채치비T나 이런 애들한테 엑셀 형태로 뽑아 달라고 할 때부터 본문은 HTML 형태로 br태그를 넣어서 뽑아 줘라고 하는 경우가 더 비용을 적게 쓸 수도 있겠네요. 그리고 코딩은 커서가 가장 좋나요? 글쎄요. 뭐 정답은 없는데 뭐 커서도 HTML 형태로 br태그를 넣어서 뽑아 줘라고 하는 경우가 더 비용을 적게 쓸 수도 있겠네요. 그리고 코딩은 커서가 가장 좋나요? 글쎄요. 뭐 정답은 없는데 뭐 커서도 좋고 요즘에는 이제 클로드 코드를 조금 더 많은 분들이 사용을 하시는 것 같기도 하는데 클로드 코드는 아무래도 커서보다는 사용 방법이 약간 어려워서 초보자분들은 조금 어 난이도가 있어. 하지만 뭐 그것도 요즘에 영상들이 워낙 좋은 영상들이 많으니까 한번 해 보시면은 좋을 것 같습니다. 자, 그리고 어 노션 말고 옵시디언도 되나요? 어 모릅니다. 저는 제 옵시디어는 예전에 한이 2년 전인가 한번 좀 썼었는데 어 저는 옵시디언이 훨씬 파워풀한 건 맞지만 저는 좀 약간 협업 용도로 많이 사용을 하다 보니까 옵시디언보다는 노션을 좀 더 많이 사용을 하게 되는 거 같아요. 음. 긍정 에너지 님 블로그 자동차도 그런 답변을 받는게 싫어서 고민 중이었는데이 방법도 좋군요. 윤자동님의 답변에 원하는 분들도 있을 것 같아 100% 자동은 오히려 역효과일 수 있죠. 맞아요. 제가 생각했던 내용이 좀 비슷해요. 저는 좀 효율적으로 하겠다고이 AI를 활용한 답글 기능을 만들어 놨는데 간혹 가다가 엉뚱한 소리를 한단 말이에요. 근데 질문하신 분들은 정말 되게 고민하고 긴 시간을 써서 장문에 막 질문을 막 남기는 분들이 계시는데 거기에 AI가 띡하고 어 1분 만에 엉뚱한 댓글 별로 성이 한단 말이에요. 근데 질문하신 분들은 정말 되게 고민하고 긴 시간을 써서 장문에 막 질문을 막 남기는 분들이 계시는데 거기에 AI가 띡하고 어 1분 만에 엉뚱한 댓글 별로 성이 없는 그냥 어 감사해요. 막 영혼 없는 그런 것들만 막 남겨 버리면은 되게 힘빠지고 좀 되게 재수없을 것 같은 느낌이 좀 들더라고요. 그래서 아 이게 좀 자동이 무조건 좋은 것만은 아니구나 이런 상황에서는 그런 생각이 들어서 오히려 어 반자동이 조금 더 훨씬 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이번에 요거를 좀 구축을 해서 전환을 했는데 이것도 아이디어 얼마 전에 저희 채널에 출연하신 그 노션다움 님 있죠? 그 노션다움 님한테 제가 아이디어를 얻은 거예요. 노션다운 님이 이런 식으로 비슷하게 하시는게 있 있으시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혼라당 바로가 가지고 와 가지고 만들었었죠. 그리고 어 저 댓글 단 사람도 AI한테 영상 분석하고 적절한 댓글 달게 했을 수도 그럴지도 모르겠네요. 자, 그리고 가능하면 어떤 방식으로 접근해야 좋을까요? 그게 무슨 질문일까요? 가능하면 어 조금 더 자세하게 한번 질문해 주시면은 좋겠습니다. 자, 이제요 좀 있다 이제 오늘 자료는요 정도예요. 그래서 메이크로도 좀 보여 드렸고 그러니까 마노스도 보여 드렸고 젠스파크도 보여 드렸고 체지는 아직 좀 별론 거 같고 어 아 위에 네이버 쿠팡 질문하셨었나요? 네이버 쿠팡 판매 자료들이 파일이 엑셀 파일이다. 엑셀 파일 넣으면
어 아 위에 네이버 쿠팡 질문하셨었나요? 네이버 쿠팡 판매 자료들이 파일이 엑셀 파일이다. 엑셀 파일 넣으면 자동으로 판매금 출고 현황 미수금 정리해 주는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을까요? 그럼요. 충분히 만들 수 있지만 그 간단하게 정리해 준다라는 개념이 되게 포괄적이고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에 그 간단한 건데 어떤 회사에 의료하면은 몇 억을 요구하는 경우들도 있거든요. 그래서 한번 그거는 채치피티나 커서 이런 데다가 한번 이야기를 해 보세요. 그거는 혼자서 고민하면 어차피 답이 안 나오니까 AI랑 저한테 이야기를 해도 제가 답을 드릴 수는 없고 가능하다 정도는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그 엑셀 파일을 가지고 뭐 정리하는 거는 만드는 거는 그렇게 어렵지만은 않기 때문에 한번 AI랑 대화를 해 보시면은 되게 좋을 것 같습니다. 자, 이제 슬슬 또 재밌는 게임도 있어요. 저희 오늘 처음 오신 분들도 계시니까 재밌는 게임도 하고 이따가 뭐 자료도 드리고 그렇게 해서 한 좀 있다가 한 10시 좀 넘으면 마무리를 하도록 할게요. 그리고 이제 또 처음 오신 분들도 계셔서 제가 그 또 강의를 또 하고 있다 보니까 간단한 강의를 좀 한번 어 광고 앞광고 앞광고를 한번 하고 넘어가도록 할게요. 저희가 그 원래 오인원 멤버십이라고 운영을 하고 있는데 가격대가 살짝 있기도 하고 어 초반에 공부를 할 때 기초 과정으로만 좀 공부를 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좀 더 금액을 전렴한 그런 과정을 하나 만들었어요. 실제로 저희가 몇 달 전에 4주 과정으로 실시간 온라인 강의를 했었던 적이 있었는데요. 좀 공부를 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좀 더 금액을 전렴한 그런 과정을 하나 만들었어요. 실제로 저희가 몇 달 전에 4주 과정으로 실시간 온라인 강의를 했었던 적이 있었는데요. 그분들이 굉장히 많이 성장을 하셨더라고요. 그래서이 4주 기초반 과제방이라는게 있습니다. 그래서 1주차, 2주차, 3주차, 4주차 과제를 막 올리게끔 제가 이야기를 했었는데 여기에서는 어떤 것들을 다루냐면 커서와 메이크 두 가지. 오늘 제가 보여 드린게 메이크였잖아요. 그 커서와 메이크를 다룹니다. 그래서 어떤 분은 처음 코딩을 한 번도 해 본 적이 없는데 뭐 반려동물 신청서를 만들고 메이크를 활용해서 이메일로 자동으로 신청이 완료되었다라는 식의 안내 메일을 자동으로 보내는 것도 만들고 3주 차에는 메이크를 이용을 해서 어이 이분은 아마존을 운영을 하는데 이메일이 감지되면은 고객의 내용을 추출해서 채치T로 답변을 생성해서 답변을 슬랙으로 전송하는 이런 과정을 AI를 활용을 해서 메이크로 자동화를 하신 분도 계시고요. 또 이분은 더 대박이에요. 메이크를 이렇게 공부하셔 가지고 뭘 했냐면은 RSS라고 해서 AI 뉴스를 가져와서 그 뉴스를 AI로 이미지를 생성해서 그거를 인스타그램에 자동으로 포스팅하는 걸 만들어서 이렇게 AI 관련된 네컨 만화를 만드신 분도 계세요. 그래서 이런 것들을 1주차부터 해 가지고 1주차 뭐 네이버, 부동산 이런 것들을 자동으로 수집해서 이메일로 보낸다던가 네이버 IT 뉴스를 막 수집한다던가 코드가 계세요. 그래서 이런 것들을 1주차부터 해 가지고 1주차 뭐 네이버, 부동산 이런 것들을 자동으로 수집해서 이메일로 보낸다던가 네이버 IT 뉴스를 막 수집한다던가 코드가 많은데 어차피 이건 커서가 다 짜 주는 거거든요. 코딩 전혀 안 해 본 막 50대, 60대 분들도 다들 잘 따라오시더라고요. 그래서 뭐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를 조회하는 프로그램도 만들어 보고 그래서 총 4주 동안 1, 2주는 커서 그리고 3, 4주는 메이크 이런 것들을 공부하는이 4주 과정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4주 과정을 이번에는 이제 라이브가 아니라 VOD로 이번에 출시를 하게 돼 가지고 VUD를 이용해서 4주 과정의 VOD를 공부하실 수가 있는데 가격이 한 30만 원 정도가 됩니다. 근데 저희가 이제 또 라이브를 보시는 분들한테는 좀 할인 혜택을 드리고 싶어 가지고요 할인 혜택 할인 쿠폰 요거 요거요 여기 나오 돼요. 제가 채팅방에다가 넣어 드릴게요. 그래서 요거는 어 할인 쿠폰을 쓰시면은 얼마 제가 이렇게 원래 30만 원인데 라이브 와 주시는 분들은 너무 사실 다들 감사한 분들이라서 20만 원에 어 신청하실 수 있도록 할인을 해 드리고 이거를 오픈을 오늘 했어요. 그래 가지고 오늘 해서 오픈한 거라서 오늘만 여기서 신청하시는 분들한테는 좀 몰래 할인을 해 드리고 내일부터는 할인이 아마 없을 것 같아요. 그래서 오늘 밤 자전까지만 요거는 신청을 하실 수 있으니까 어 참고를 해 주시면은 감사하겠습니다. 해 드리고 내일부터는 할인이 아마 없을 것 같아요. 그래서 오늘 밤 자전까지만 요거는 신청을 하실 수 있으니까 어 참고를 해 주시면은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저희 이거는 이제 별개인데 저희가 어 올해 5월 달인가 그 올인원 멤버십을 그 6월인가 5월 달에 오픈을 했었어요. 그래서 제가 이런 여러 가지 과정들이 있는데이 과정들을 강의를 제가 하다 보니까 아무래도 뭐 이렇게 유튜브로도 무료 강의도 많이 하지만 유료 강의를 여러 개를 판매를 하다 보니까 결제하고 또 결제하고 또 결제해야 되고 이런 좀 사실 부담이 있으실 수밖에 없단 말이죠. 막 커서가 나오고 또 메이크가 나오고 그러면은 뭐 어떤 강의를 들어야 되냐? 결제했는데 또 결제해야 되냐? 어떤 거부터 들어야 되나? 뭐 자료가 너무 많다. 강의가 너무 많다. 그래서 이제 이런 거를 좀 해결하려고 오인원 멤버십이라는 걸 만들고 모든 강의를 그냥 다들을 수 있는 걸 만들어서 지금 보면 지난 저희이 4주 과정 기초반 여기도 있어요. 멤버십 가입하면은 여기선 다들을 수 있고요. 그리고 A 엑셀 자동화 강의도 한 20개 있고 셀레늄 자동화 웹 브라우저 자동화하는 것도 있고 뭐 카페 글쓰기 자동화 플레이스 자동화 카카오 토보, 네이버 플레이스 그리고 블로그 전략 뭐 글 쓰기 자동화 그리고 유튜브 다시 보기 몇 개 이런 식으로 강의가 한 거의 100개 가까이 되는데 이거를 오픈한지 이제 벌써 두 달 세 달이 안 됐거든요 저희가 가 5월 말인가 오픈해 가지고 6월 달이랑 오늘이 7월에 마지막이라서 7월 오늘까지 두 달 정도를 지금 오픈을 이거를 오픈한지 이제 벌써 두 달 세 달이 안 됐거든요 저희가 가 5월 말인가 오픈해 가지고 6월 달이랑 오늘이 7월에 마지막이라서 7월 오늘까지 두 달 정도를 지금 오픈을 했 저희가 판매를 했는데 사실 벌써 98명이나 가입을 하셨어요. 그래 가지고 저희가 요거는 이제 혹시나 제 고민하시는 분들이 계실 것 같아서 이제 100명까지만 딱 채우고 어 잠깐 문을 닫을 예정이에요. 그래서 멤버십이 또 무분별하게 너무 많아 많은 많이 가입을 하시면은 뭐 사실 감사 너무 감사하긴 한데 그 많은 분들을 제가 다 챙겨 드리기가 어렵다 보니까 딱 두 분만 더 들어오셔서 100분이 채워지면은이 멤버십을 이제 지금까지 가입하신 100분을 약간 1기로 지정해서 어 그분들의 성장을 위한 뭔가 좀 여러 가지 컨텐츠를 만드는데 집중을 할 예정이고 아직 멤버십분들한테도 얘기를 안했지만이 멤버십 분들한테는 좀 별도의 뭔가 성장을 할 수 있는 어 여러 가지 강의나 콘텐츠를 좀 기획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그렇게 성장을 좀 하는데 도움을 드린 다음에 어느 정도 어이 멤버십 콘텐츠가 좀 더 더 정비가 돼서 좀 더 많은 콘텐츠 또 준비되면 그다음에이기를 모집할 예정이라서 혹시 고민하시면은 그 사이에는 아마 멤버십을 더 이상 당분간 언제 얼마 언제까지 사실 안 받을지는 모르겠어요. 근데 일단 당분간은 제가 기업 강의 문의가 요즘에 사실 너무 많이 와 가지고 제가 다음 달하고 다다다음 달 당분간 언제 얼마 언제까지 사실 안 받을지는 모르겠어요. 근데 일단 당분간은 제가 기업 강의 문의가 요즘에 사실 너무 많이 와 가지고 제가 다음 달하고 다다다음 달 8, 8월과 9월은 기업 강의를 굉장히 여러 군데를 아마 다니느라 정신이 좀 없을 것 같기도 하고. 그래서 남은 시간은이 멤버십 가입하신 분들을 좀 잘 성장하실 수 있게 도와드려야 그래야 또 저희가 돈을 받았는데만 딱 드리고 끝내면은 성장을 하는데 좀 어려움이 있다 보니까 그런 분들을 잘 도와드리는 역할을 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혹시 이제 고민하시는 분들이 있다면 요거 멤버십이랑 혹시 근데 멤버십은 가격대가 사실 조금 있긴 있으니까 근데요 4주 과정은 그래도 생각보다 되게 저렴하게 저희가 출시를 했으니까 오늘은 관심 있는 분은 신청을 하시면은네 제가 열심히 이렇게 라이브에서도 무료로도 도와드리고 있지만 뭐 또 유료 강의를 신청하시면 훨씬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해서 라이브에서 할 수 없었던 그런 여러 가지 이야기들도 전달해 드리면서 도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여기까지였고요. 이제 광고 끝났으니까 이벤트를 좀 해 보시죠. 자, 이벤트는 무엇이냐? 오늘 또 처음 오신 분들도 계신다고 하니까 어떻게 이벤트를 할 수 있느냐. 자, 아까이 하하학님부터 신청을 하신 분이 몇 분이죠? 한 100분 정도 되시나요? 101분. 혹시나 이벤트 신청 안 하신 분은 상단에 이벤트 신청 링크로
하하학님부터 신청을 하신 분이 몇 분이죠? 한 100분 정도 되시나요? 101분. 혹시나 이벤트 신청 안 하신 분은 상단에 이벤트 신청 링크로 하시고요. 요거는 고정 해제 이벤트 신청원 이제 종료를 하겠습니다. 자, 그리고이 분들을 가지고 가지고 하니까 좀 이상한데이 분들의 닉네임을 룰렛을 돌릴 거예요. 자, 제가 요거 복사해 볼게요.요 요 닉네임을 쭉 옥사해서 옥사됐죠? 그러면은 룰렛 이벤트를 돌립니다. 룰렛 당첨이 되시면은 저희가 선물을 드려요. 어떤 선물을 드리냐면 저희 홈페이지에서 사용할 수 있는 어 10만 원의 정립금을 선물로 드립니다. 그 10만 원으로는 강의를 구매하셔도 되고 뭐 여러 가지 용도로 다 사용을 하셔도 괜찮아요. 어 제가 30분 코칭권도 10만 원에 판매를 하고 있거든요. 근데 그런 걸로 사용하시면은 공짜로 저를 30분을 쓰실 수 있는 겁니다. 혹은 프로그램을 구매하는데 쓰셔도 되고요. 강의가 10만 원이 채 안 되는 것도 있어요. 5만 원짜리 강의도 있습니다. 그런 거는 다 무료로 구매를 하실 수 있으니까 그렇게 쓰셔도 괜찮아요. 그래서 한번 룰렛을 돌리러가 보겠습니다. 자, 요게 룰렛인데요. 혹시나 어 여기까지 자 여기에다가 붙여 놓고 자 마지막 섞기 하면은 자 이제 제가 막 섞었어요. 그러면이 붙여 놓고 자 마지막 섞기 하면은 자 이제 제가 막 섞었어요. 그러면이 100분 정도 되시는데이 100분 중에 마지막까지 살아남는 한 분이 승리자가 되는 겁니다. 한번 확인을 해 볼게요. 자 시작. 누구두구 아 이거 BGM 하나 구해 와 가지고 BGM 좀 하나 깔아야 되는데 조만간 BGM 하나 구해 오도록 할게요. 자 첫 번째 탈락자는 과연 첫 번째 탈락자는 여기요 요요한님 탈락 수시월님 정승천 님 푸르공 님 탈락 우르르르르르르 탈락하고 있어요 지금 예맘님 탈락 오른쪽에 탈락자들이 계속 나오고 있어요. 탈락자 제가 다 불러 드릴게요. 박영주 님, 코리니 유체원 님, 꾸님, 해피코드 님, 아름다운 살님, 예맘 님, 이름 없음, 앤드리우 님, 어, 너무 빠르다. 헤르케 님, 긍정 에너지 서투룸 님, 위드 포포님, 토라짐 1리님, 다 탈락하고 있고요. 어 다레 이성 님도 탈락, 화성 부동산 경매학원님 탈락. 김윤성, 하이퍼쇼츠 민영수 님, 탈락. AI 감성, KB, MSRS 네임에노님 탈락. 김현상 대강 님 탈락. 이창 님, PC랜드 컴퓨터님, 어섬드론 님, 탈락, 영우 님, 탈락, 하루 김선용 님, 리뷰원 님 탈락, SEO 님 탈락, 소드레고 님, 수리아 님 탈락, 아직은 하얀디 님 탈락, 경희 님 탈락. 과연 1등은 누가 될 것인가요? 베트남 AS 탈락. 윤나 아빠님 탈락. 아이고, 윤나 아빠님 아이고 아시면요. 자, 갑수님 탈락. 사나도 님 탈락. 어영 님 탈락. 율곡사님 맨날 댓글 1등 달아 주시는 분인데 조시조시 님 탈락. 블루 엔터프라이즈오 님 탈락. 사과나무 님 탈락. 자 몇 분 안 남았어요? 과연 아시면요. 자, 갑수님 탈락. 사나도 님 탈락. 어영 님 탈락. 율곡사님 맨날 댓글 1등 달아 주시는 분인데 조시조시 님 탈락. 블루 엔터프라이즈오 님 탈락. 사과나무 님 탈락. 자 몇 분 안 남았어요? 과연 삐에로 리브 님 우왕 님 탈라네 분 남았습니다. 과연 윤현수님 HK 최닌 탈락. 아이고 두 분 와니 님과 리센 님. 과연 마지막 최정승자는 누가 될 것인가? 어 한 번 더 살았어. 어 리센 님이 아까 1등이었는데 어 이러면은 와니 님 불안한데 와니 님 잘라 [음악] 축하드립니다. 이렇게 리센 님이 1등을 하셨어요. 그래서 리센 님께는 오 지금 계시는군요. 축하드립니다. 리셋 님께는 10만 원의 정립금을 지급을 해 드립니다. 참고로 오늘 이벤트 아직 더 남았거든요. 몇 가지? 그 이벤트에 당첨이 되시면은 저희가 홈페이지에서 어떤 분인지 아이디를 알아야 돼 가지고 저희요 윤자동닷컴 홈페이지에 들어가시면 리뷰를 남길 수 있는 게시판이 하나 있어요. 상단에 업무자 자동화 후기 여기에 들어가셔서 게시판이 있으니까 여기다가 리뷰를 남겨 주세요. 그러면은 저희가 그 리뷰에 있는 그 아이디를 저희가 찾아서 그 아이디에다가 정립금을 내일 중으로 넣어 드리도록 할게요. 아 너무너무 축하드립니다. 아이디를 저희가 찾아서 그 아이디에다가 정립금을 내일 중으로 넣어 드리도록 할게요. 아 너무너무 축하드립니다. 재밌죠? 저희 옛날에 한번 그냥 우연히 강의만 하면 사실 너무 좀 약간 딱딱하기도 하고 좀 지루할 것 같아 가지고 한번 준비해 봤는데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강의보다는 이벤트를 더 좋아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더라고요. 그래 가지고 지금 계속 어 하고 있습니다. 자, 이번에는 어떤 걸 할 거냐? 지난주에 처음 했던 건데요. 연예인 얼굴 맞추기 게임을 한번 해 보도록 할 거예요. 그래서 연예인 얼굴 맞추기. 어, 연예인 얼굴을 한번 어떤 식으로 나오는지 보시고. 자, 채팅창 기준은 저의 저의 채팅창 기준입니다. 제 채팅창에서 가장 먼저 어, 외쳐 주신 분이 어, 그 정답자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 채팅창 기준은 아니라는 거. 제채팅창 기준입니다. 자, 연습 문제를 한번 해 보도록 할게요. 자, 연습 문제입니다. 자, 해 볼게요. 연습 문제 시작. 자, 맞춰 주세요.이 사람은 누구일까요? 연예인입니다. 오, 너무 쉬웠나요? 자, 정답은 유죄석이었습니다. 자, 이렇게 하는 거예요. 잘 아시겠죠? 이제 어, 자, 이렇게 하는 겁니다. 참고로 여러분, 그 유튜브 지금 보고 계시는 분들은이 왼 자, 이렇게 하는 거예요. 잘 아시겠죠? 이제 어, 자, 이렇게 하는 겁니다. 참고로 여러분, 그 유튜브 지금 보고 계시는 분들은이 왼 왼쪽 하단에 왼쪽 하단에 어떻게 해야 돼? 이렇게 한 가? 자, 왼쪽 하단에 그 유튜브 왼쪽 하단에 빨간색 동그라미죠? 점라이브라고 있는 그 빨간색 라이브라는 글씨를 한번 클릭하면은 거기에 어 뭐냐 라이브로 혹시 뒤로 좀 밀려 있는 분들은 싱크가 딱 맞춰져 가지고 좀 문제를 빨리 맞추실 수 있을 거예요. 그래서 라이브로 맞춰 놓고 한번 해 보시죠. 자, 이번 아이고, 이거지? 자, 이제부터 아, 문문님 아까 맞췄죠? 근데 첫 번째 문제는 그 연습 문제였기 때문에 박수를 쳐드립니다. 저희가 연습 문제는 항상 박수가 나가고 있어요. 이번 문제부터는 본격적으로 어 정말로 이제 선물을 드리고 이거는 이제 맞추시면은 한 문제당 3만 원씩 정립금을 지급을 해 드립니다. 자, 이제 진짜로 문제 나가니까요. 집중해서 잘 맞춰 주세요. 문제 나갑니다. 아, 이것도 너무 쉬운 거 같아. 정답. 와, 문무님 또 맞췄어. 문무 님 짱인데 정답은 트럼프였어요. 빌게이츠 누군가요? 빌게이츠. 문무 님 짱인데 정답은 트럼프였어요. 빌게이츠 누군가요? 빌게이츠. 빌게이츠 아닙니다. 그리고 아까 월 7만 원으로 결제하려면 어떻해? 혹시 멤버십 말씀하시는 거면은 멤버십은 저희가 연단위로만 결제가 돼요. 자, 빌게이츠는 좀 아니죠. 아, 트 트럼프가 연예인이라고 하셨는데 그죠? 트럼프가 어떻게 보면 연애 미국 대통령이 연예인은 아니긴 한데 약간 유명인이라고 생각해 주세요. 유명인. 나중에 요거 용어를 좀 바꾸겠습니다. 유명인이 맞을 것 같아요. 자, 제가 제가 지금 수정해야겠다. 이거 연예인 아니고 유명인. 자, 바꿨습니다. 자, 문문 님 축하드리고요. 자, 2번 문제 나갑니다. 문제 3번. 누구죠? 이거 어떻게 맞추지? 아, 그러게. 트럼프는 아까 영화도 찍었죠, 옛날에. 그 그 무슨 영화지? 나올로 집에 이런데 나왔죠. 장의수 아니고요. 유해진 아니고요. 마박이는 뭐죠? 사이 아니고요.이 좀 어려운 거 같아. 오 나왔어. 정답. 박지성. 박지성 정답. Hmm 님 정답.
어려운 거 같아. 오 나왔어. 정답. 박지성. 박지성 정답. Hmm 님 정답. 모먼 제시 님하고 모먼트 님 조금 아이고 조금 늦었는데 아쉽네요. 와 나는 박지성 상상도 못 했는데 이거 어떻게 맞췄지? 김순이 뭐죠? 그러게요. 자, 축하드리고요. 지금 HM 님. 자, 아직 두 문제 남았으니까 여러분 힘내세요. 자, 문제 4번 나갑니다. 이거는 쉬워요. 제가 봤을 때 생각보다 되게 쉬워요. 자, 문제 4번 나갑니다. 자, 맞춰 주세요. 이건 너무 쉽다. 이거 눈만 봐도 알 수 있을 것 같아. 자, DJMC 올래님, 김혜수 정답, 아, 문무님 또 맞출 뻔했네. 문무님 거의 0.1초만에 아, 이번에는 진짜 너무 쉬웠다. 김 김혜수 김혜수 김혜수 김혜수 네창님 윤자동 님 뭐죠? 저를 부르신 건가요? 아니면 설마이 얼굴이 저라고 말씀을 하신 건가요? 네. 자, 문제 4번이었습니다. 정마담. 정마담도 틀린 말은 아니긴 한데. 자, 마지막 마지막 5번 문제 나갑니다. 이거는 절대 못 맞출 거예요. 절대. 최고난이도. 정마담. 정마담도 틀린 말은 아니긴 한데. 자, 마지막 마지막 5번 문제 나갑니다. 이거는 절대 못 맞출 거예요. 절대. 최고난이도. 자, 나갑니다. 짠. 아, 근데 또 정답을 알고 보니까 맞출 수 있을 것 같기도 하고. 진짜 과연 정우성 어 아니고요. 빵상 아줌 뭐죠? 아니고요. 윤자동 아니고요. 허경영 아니고요. 박상면 아니고요. 김정민고요. 김보성 아니고요.이 너무 다들 연세가 저랑 너무 다들 비슷하신 거 아닌가요? 김건희 아니고요. 이경영 아니고요. 정우성 최정환 아니고요. 이미자 아니고 개그맨 칭따운은 누구죠? 아니고요. 김민정, 장윤정, 김민정 아니고요. 힌트는 어 남자인지 여잔인지도 모르겠는데 힌트는 남자입니다. 남자. 여자는 아니에요. 남자. 자, 남자. 자, 장윤정, 김민정, 이영자, 최수종 아니고 신동엽 아니고 권해요 아니고 손흥민고 전광열 아니고 헉 아니고 강호동 아니고 현빈 아니고 어 남자 배우 아니고 남자 배우 아니에요. 배우 아닙니다. 이병원 아니고요. 김구라 아니고 조정석 아니고 정보석 아니고 박정민고 탁재훈 아니고 못 맞추겠죠. 어렵죠. 자 힌트는 어 힌트 개그맨 오 나왔어. 개그맨 하자마자 바로 박정민고 탁재훈 아니고 못 맞추겠죠. 어렵죠. 자 힌트는 어 힌트 개그맨 오 나왔어. 개그맨 하자마자 바로 나왔어. 정답 장동민. 근데 이거 사진이 너무 메이크업이 진하게 되어 있는 거 같아. 장동민 원본 사진이랑도 너무 다른 거 같아 이거. 장동민 쌍수했나요? 최근에 눈이 너무 진해 가지고 입술도 아주 그냥 반딱반딱하게 바르고 뜯더니 미남일세. 장동민 씨가 이거 봤으면 좋겠네요. 뜨더님 미남일세. 아유 미 칭찬이죠. 그죠 재밌죠? 어 어 맨날 저희가 그 캐치 마인드 하다가 사실 저희가 캐치 마인드를 20주 동안 했어요. 문제를 한 100개 정도를 만들다 보니까 이제 소재가 다 고갈돼 가지고 최근에 요렇게 어 임 유명인 얼굴 맞추기라는 걸로 한번 해 봤는데 어떠셨나 이것도 좀 재미 있으신가요? 어, 이제 캐치 마인드는 이제 더 이상 나오지가 않는데요. 저희 직원분들이 아무리 찾아다녀도 이제 찾아지지가 않는다라고 했는데 어떻게 어떻게 하지 하다가 이거는 연예인 사진만 있으면 저희가 이거 저희 직원분들이 한 땀 한 땀 다 수작업으로 오려 가지고 붙인 거거든요. 그래서 한번 재미있게 이렇게 한번 해 봤는데요. 자, 맞춰 주신 분들 여러분들은 저희 윤자동닷컴 홈페이지 수작업으로 오려 가지고 붙인 거거든요. 그래서 한번 재미있게 이렇게 한번 해 봤는데요. 자, 맞춰 주신 분들 여러분들은 저희 윤자동닷컴 홈페이지 그냥 네이버에 윤자동 치면 나와요. 네이버에 윤자동 치면은 바로 맨 위에 나오는 윤자동닷컴 들어가서 업무자동화 후기라고 되어 있는 곳에서 어 후기를 간단히 남겨 주세요. 당첨 안 되신 분들도 남겨 주시면 뭐 감사하고요. 저희가 뭐 따로 드릴 건 없지만 당첨되신 분은 남겨 주셔야만 그 닉네임을 저희가 매칭해서 선물을 드릴 수 있으니까 참고를 해 주시면은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오늘의요 강의 자료도 공유해 드릴게요. 자, 링크 나왔으니까 짜잔. 이렇게 강의 자료 링크 공유해 드렸으니까 어 강의 자료 필요하신 분들은 참고해 주시고요. 자, 오늘 강의도 좀 유익하셨나요, 여러분? 새로오신 분들도 계시고 뭐 또 매주 와 주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어떠셨어요? 좀 도움이 되셨는지 모르겠네요. 저희가 맨날 고민이 많습니다. 여러분 제가 올해 2월 달부터 이렇게 2월 13일부터 해 가지고 커서 업무 자동화를 시작으로 막 네이버 플레이스 자동화, 글쓰기 자동화, 카카오 톡보, 법원 경매 자동화, 부동산 크롤링 자동화, 블로그 자동화, 뉴스 수집 자동화, 황금 키워드 자동화, 블로그 비서 만들기, 메이크 꿀팁, SNS 속보 만들기, 레플릿, 웹사이트랑 모바일 자동화, 카카오 톡보, 법원 경매 자동화, 부동산 크롤링 자동화, 블로그 자동화, 뉴스 수집 자동화, 황금 키워드 자동화, 블로그 비서 만들기, 메이크 꿀팁, SNS 속보 만들기, 레플릿, 웹사이트랑 모바일 앱 만들기, 스마트 스토어 자동화, SMS 인증 자동화 블로그, 댓글 자동화, 검색 분석 자동화, 코인 자동화 하다 코인 자동화까지 있어요. 마우스 키보드 자동화. 그리고 이제 20차 때는 구독자 5만 기념 라이브. 메이크 신청 안내화. 주식 고수 자동화. 7월 17일 라이브는 뭐였지? 레플 그다음에 레플릿 웹사이트 만들기. 그리고 오늘 영업 자동화 요런 거. 요거까지 했어요. 그래서 이거를 다 하면서 어 굉장히 여러분들한테 또 어떤 것들을 좀 선물로 드려야 좋을까 매번 사실 고민을 하고 있는데 여러분들이 의견을 좀 많이 주세요. 라이브 할 때 아까 어떤 분주 님이었죠. 그 나라장터 이런 거 되나요? 막 이렇게 질문 주셨잖아요. 그러면 저희는 이제 그런 질문을 받으면은 어 아 뭔가 어 요런 걸 다음 주제로 한번 해 볼까 하면서 사실 저희가 개발 외주도 받고 있어요. 그래서 개발 외주로 들어오면은 저희가 개발 외주는 아무리 어 최소 금액이 보통 이제 100만 원 정도 100만 원부터 시작하고 사실 100만 원도 잘 안 하고 보통 한 300만 원, 500만 원 혹은 한 1천만 원이 정도 되는 개발 요청권들을 진행을 하고 있거든요. 근데 여러분 이렇게 방송에서 여러분들이 한 300만 원, 500만 원 혹은 한 1천만 원이 정도 되는 개발 요청권들을 진행을 하고 있거든요. 근데 여러분 이렇게 방송에서 여러분들이 어, 이런 거 필요한데 되나요라고 하는 거는 공짜로 만들어 드립니다. 여러분들이 소재만 주시면은 저희가 공짜로 만들고 프로그램도 드릴 수도 있어요. 그러니까 이런 거 되나요, 저런 거 되나요? 뭔가 궁금하신 분들은 소재를 제안해 주시면은 저희가 그걸로 라이브 자료를 만들어서 라이브 때 시현해 드리고 필요하면은 프로그램도 나눠 드릴 수 있고요. 어, 만약에 라이브로 좀 뭔가 제안하기에는 조금 어렵다 그러신 분들은 그냥 따로 연락 주세요. 저희 홈페이지 들어오면은 카카오톡 무늬가 있거든요. 이메일로 주셔도 되고요. 편하게 그냥 연락 주셔서 어 뭔가 개발하고 싶은데 되냐 하면은 저희가 또 개발 도와드리기도 하고 혹은 뭐 개발해 달라가 아니라 뭐 컨설팅을 해 달라 그럼 제가 가서 컨설팅을 해 드리기도 하고요. 얼마 전에도 어떤 어 스타트업에서 노션하고 메이크를 이용해서 자동화를 산내 업무를 좀 자동화하는 컨설팅을 해 달라라고 해서 제가 미리 자료 만들어서 가서 컨설팅 해 드리고 가서 쫙 세팅해 드리고 그리고 오기도 했었거든요. 그래서 이제 그런 것도 필요하신 분들은 연락 주셔도 되고 혹은 뭐 기업에서 어 저한 저를 좀 기업 강사로 초청을 하고 싶다 하시는 분들은 또 뭐 회사에 이야기를 해도 되고 바로 저한테 이야기를 하셔서 기업 강의로 초청을 주셔도 저도 또 감사한 마음으로 가서 또 강의를 해 드릴 수 있으니까요. 물론 공짜는 아니지만 비용은 잘 말씀 주시면은
되고 바로 저한테 이야기를 하셔서 기업 강의로 초청을 주셔도 저도 또 감사한 마음으로 가서 또 강의를 해 드릴 수 있으니까요. 물론 공짜는 아니지만 비용은 잘 말씀 주시면은 제가 최대한 맞춰서 또 해 드리기도 합니다. 그래서 작년까지는 사실 제가 혼자서 일을 했었기 때문에 사실 많은 활동을 잘 안 했어요. 그냥 뭐 개발만 해서 프로그램만 팔고 뭐 강의 같은 것만 좀만 해도 사실 어 먹고 사는데 전혀 지장이 없었기도 했고 뭐 재밌게 일을 했었고 해서 뭐 다양한 분야로 활동을 넓히지 않았었는데 올해부터는 이제 저희 같이 일하는 저희 식구들이 생기다 보니까 저희 직원분들이 어 다양한 아이디어를 내서 새로운 시도들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최근에는 어 이제 에이전시도 하나 만들려고 준비를 하고 있어요. 서 개발을 소소한 개발 조금씩만 하던 것에서 좀 더 키워 가지고 좀 더 큰 규모, 다양한 규모 예, 그런 개발을 담당하는 그런 에이전시를 지금 또 하나 준비를 하고 있기도 하고 또 AI 주제에 맞는이 AI 시대이 AI 강의를 어떻게 하면 좀 잘할 수 있을까를 또 고민을 하고 있어서 이런 주제로도 좀 여러 가지 비즈니스 모델을 준비를 하고 있으니까요. 어, 저희 오픈 채팅방이 벌써 2,000명이 넘었어요. 한 2,200명 지금 넘었거든요. 제가 유튜브를 하기 시작한지 얼마 안 됐을 때는 오픈 채팅방이 한 200명, 300명밖에 없었는데 벌써 운영을 한지 한 2, 3년 되다 보니까 벌써 2,2, 300명 가까이 돼서 오픈 채팅방이 최대 맥시멈이 3,명이라서 때는 오픈 채팅방이 한 200명, 300명밖에 없었는데 벌써 운영을 한지 한 2, 3년 되다 보니까 벌써 2,2, 300명 가까이 돼서 오픈 채팅방이 최대 맥시멈이 3,명이라서 꽉 차면 여러분들 못 들어오시거든요. 그러니까 혹시 아직 오픈 채팅방 안 들어오신 분이 계시면 오픈 채팅방 들어오셔 가지고 같이 소통하시면서 다음 주 라이브는 뭐 이거 해 주세요, 저거 해 주세요라고 제안을 막 주세요. 아니면 유튜브에 댓글에다 남겨 주셔도 좋고요. 어떤 방식으로든 저한테 어 제보를 해 주시면 제가 열심히 고민을 해서 여러분들께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오늘 준비한 사실 라이브 강의는 여기까지였고요. 남은 시간 12시, 10시가 조금 넘었는데 한 10분 정도 조금 더 소통을 하다가 마무리를 하도록 할게요. 자, 질문 질문을 해 주세요. 1 2님 카페 24 자동화. 카페 24 자동화 좋죠? 뭐 카페 24 자동화라고 하면은 그냥 너무 범위가 광범위하기 때문에 뭐 카페 24에 대해서 뭐 어떤 식으로 자동화를 하고 싶다는 건지 좀 구체적으로 한번 남겨 주시면은 저희가 한번 적극적으로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리셋 님 다음부터는 제가 소재를 가져올게요. 너무 너무 좋아요. 너무 감사합니다. 소재를 주시면은 저희가 적극적으로 검토를 해 가지고 잘 한번 만들어 볼 수 있 있으면 꼭 만들어 드리도록 할게요. 유머러스 님, 네이버에 상호를 검색해서 나오는 단축 URL만 한번 만들어 볼 수 있 있으면 꼭 만들어 드리도록 할게요. 유머러스 님, 네이버에 상호를 검색해서 나오는 단축 URL만 넣으면 네이버 플레이스 정보를 검색해서 홈페이지를 자동으로 만들어 주는 서비스가 가능할까요? 글쎄요. 가능하지 않을까요? 상호를 검색해서 네이버의 상호를 검색해서 제가 한번 잠깐 볼까요? 네이버에서 상호를 검색해요. 뭐 예를 들어서 강남 맛집 한번 해 볼게요. 뭐 상호가 뭐가 있나? 강삼 가든이 있네요. 근데이 강가든의 단축 URL이 단축 URL이 어디지? 근데 뭐 어쨌든 들어오면은 이런 그 플레이스의 어떤 정보 이런 거 있잖아요.이 정보들. 아 뭐 요요 공유하면 나오는요 링크잖아요. 요거 이렇게 그러면 나오잖아요.요 정보들 이거 다 크롤링 해 가지고 홈페이지 만들어 주는 서비스 만들 수 있죠. 가능하죠. 할 수 할 수 있지만 뭐 이거는 좀 약간 불법 크롤링 불법이라고 하긴 좀 애매하고 좀 약간 애매한이 그레이한 영역에 있는 크롤링이 다 그렇다 보니까 좀 많이 하면은 네이버에서 차단할 수도 있어서 이거를 공식적인 어떤 서비스를 만든다라고 하는 것은 조금 애매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철인 28호님은 신청이 안 된다고. 4주 과정 신청이 안 되시면은 저희 그 홈페이지 윤자동닷컴도 되고 아니면 그 교육 홈페이지에 오른쪽 밑에 여기 카카오톡 있거든요. 요거 누르면은 카카오톡 채팅으로 바로 저희한테 다이렉트로 문의를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윤자동닷컴도 되고 아니면 그 교육 홈페이지에 오른쪽 밑에 여기 카카오톡 있거든요. 요거 누르면은 카카오톡 채팅으로 바로 저희한테 다이렉트로 문의를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쪽으로 한번 문의 주시면은 잘 안 되시는 분들은 저희가 도와드리도록 할게요.이 얘기하는 동안 벌써네 분이나 뭐 신청을 하셨나 보네요. 자. 그리고 내부p도 매크로 자동화 가능할까요? 내부p 매크로 자동화 당연히 가능하죠. 송영신 님 가능합니다. 어 뭐 회사에서뭐 보안을 엄청 빵빵하게 해 놔 가지고 막 못 하게 막아 놨다 그래도 가능해요. 아,이 자동화는 약간 뚫고 막고 하는 창과 방패의 싸움인데 근데 사실 회사에서 하지 말라고 하면 안 하는게 좋긴 하지만 내부 ERP 매크로도 충분히 자동화가 가능하고 혹시나 내부 ERP가 셉 SAP 셉을 쓰신다면 너무나 쉽게 가능한이 셉의 레코딩 스크립트 기능이 있어서 그걸로도 할 수 있는데 제가 셉을 여러분들한테 보여 드리긴 제가 셉을 안 쓰다 보니까 제가 기업 강의 나가면은 그 셉으로 자동화하는 것들 들을 많이 보여 드리긴 하거든요. 근데 가능하니까 그 가능한 거를 제가 다 내부를 몰라서 어떻게 답변드려야 될지 모르겠지만 그 AI한테 최대한 물어보세요. 내부 ERP의 구조가 이렇다 저렇다. 뭐 그래서 내가 원하는 것은 이거다 저거다라고 구구절절 그 맥락을 자세하게 이야기하셔야 돼요. 상황을. 그래야 어 가능한한 현실적이고 정확한 답변을 해 주는데 그냥 내부 ERP 자동화 가능할까요라고 AI한테 AI한테 얘기하면은 AI는 내부 ERP가 어떻게 생겼는지를 모르다 보니까 자세한 답변을 할 수 없거든요. 그래서 최대한 자세하게 설명을 하시면 해 주는데 그냥 내부 ERP 자동화 가능할까요라고 AI한테 AI한테 얘기하면은 AI는 내부 ERP가 어떻게 생겼는지를 모르다 보니까 자세한 답변을 할 수 없거든요. 그래서 최대한 자세하게 설명을 하시면 아마 자세한 답변을 얻으실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자, 한함팀 님 메이크에서 웹으로 슬랭 메시지를 받았는데이 메시지를 다시 나누어서 정제하려면 어떤 모듈을 쓰는게 좋을까요? 메시지를 나눈다라고 하면은 뭐 여러 가지가 있죠. 어, 보여 드릴까요? 메이크에서 메시지를 나누는 거는 여기 메이크 안에 툴이 있습니다. 근데 뭐 나누는 걸 줄 바꿈으로 나눌 거냐, 어떤 문단 기준으로 나눌 거냐 등등이 있는데 그 나누는 거는 여기 텍스트 파서라고 해서 여기에서이 매치 패턴 뭐 이런 걸 이용해서 정규식으로 그 문 뭐 나누는 쪼개는 방법도 있고요. 이거 말고도 여기에서 그냥 수식을 이용해서 뭐 여기 셋 베리어블 뭐 이런 걸 통해서 여기에서 메시지 받은 그런 것을 알아서 잘 쪼개 가지고 함수로 여기에 뭐 수식 같은 거 이용을 하면은 어 문자니까 여기 문자에서 뭐 열심히 쪼개는 여러 가지 함수들이 있죠. 뭐 뭐가 있을까요? 어 뭐 그냥 트림 이런 것도 양쪽 공백 자르고 스플릿 뭐 이런 거 사용해서 뭐 특정한 기호를 기준으로 스플릿으로 나눈다던가 혹은 뭐 또 뭐가 있을까 뭐 이런 여러 가지 기능들이 많이 있으니까 이런 것들을 한번 써 뭐 이런 거 사용해서 뭐 특정한 기호를 기준으로 스플릿으로 나눈다던가 혹은 뭐 또 뭐가 있을까 뭐 이런 여러 가지 기능들이 많이 있으니까 이런 것들을 한번 써 보시면은 좋을 거 같아요. 어 다 가능합니다. 그리고 요즘에는 요거 메이크의 AI 기능이 있어요. 얘한테 물어봐도 됩니다. 근데 요게 일주일에 100번까지 크레딧을 제공해 주는긴 하는데 저는 일주일에 한 1, 20번밖에 못 쓰는 거 같아요. 아껴 쓴다고 아껴 쓰다가 아다 똥대는 그냥 경우가 많이 있긴 한데 아이고 저기 까불지호 TV님 금융 회사 SAP 개발자 여기 있어요라고 하셨네요. 아 언어 사용하시나요? 아 SAP 개발 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금융회사 SAP 어렵죠? 고생이 많으십니다. 진짜 요즘 IT 산업이 워낙에 뒤숭해서 어디는 또 막 AI를 막 써야 된다. 근데 또 아, 또 금융 쪽이면은 워낙에 이게 보안이나 이런 거에 빡세다 보니까 AI를 잘 도입을 안 하긴 하죠. 그래서 뭐 쉽지 않으실 것 같긴 한데. 자, 윤나 아빠님. 아, 윤나 아빠님 어저께 저희 사무실에 왔다 가셨어요. 어, 오셔 가지고 막 선물도 주시고 그래서 저랑 한 30분 정도 티타임을 가지면서 조금 조언을 드렸었는데 5만 줄에 엉망이 된 코드를 포기하고 새로 깔끔하게 필요한 기능만 적용해서 작성 중이다. 저처럼 비전공 라이 바이브 코더에게 시행 착오를 줄이기 위한 코드 작성시 알면 좋은 팁을 쇼츠나 라이브 때 해 주시면 상당한 도움들이 될 것 같습니다.
중이다. 저처럼 비전공 라이 바이브 코더에게 시행 착오를 줄이기 위한 코드 작성시 알면 좋은 팁을 쇼츠나 라이브 때 해 주시면 상당한 도움들이 될 것 같습니다. 와. 어, 너무 좋은 제안. 감사합니다. 어 비전공 바이브 코더에게 시행 착오를 줄이기 위한 어떤 쇼츠 아니면 라이브 때 제가 요거를 잘 메모해 놨다가 복사해 가지고 잘 메모해 놨다가 한번 요거를 아이디어를 한번 고민해서 쇼츠로도 좀 만들어 보고 혹은 다음 라이브 때 여러분들께 설명을 좀 드릴 수 있으면 좀 설명을 좀 팁을 좀 가지고 와 보도록 할게요. 아, 자꾸 막 신청이 안 되신 분들이 좀 계신다고 하는데 그거는 안 되신 분들은 저희가 다 도와드릴테니까 저희 그 홈페이지 그 카카오톡으로 운의를 주시면은 저희가 도와드리겠습니다. 어이고 뭐야? 응. 자, 이제 슬슬 마무리할까요? 벌써 10시 20분인데 저희 직원분들도 이제 퇴근을 해야 되거든요. 저는 사실 12시 1시까지 떠들어도 너무 좋은데 저도 사실 퇴근을 해야 되기는 하고 직원분들이 퇴근을 못 하면은 저는 이제 또 노동부에 끌려갈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오늘은 또 여기까지 하도록 하고요. 다음 주 목요일 날 또이 시간대 또 다음 주에도 재미있는 주제로 라이브를 준비해서 오도록 할게요. 오늘도네 시청해 주셔서 진짜 너무너무 다음 주 목요일 날 또이 시간대 또 다음 주에도 재미있는 주제로 라이브를 준비해서 오도록 할게요. 오늘도네 시청해 주셔서 진짜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사실 저는 저는 다른 분들의 라이브를 가끔씩은 들어가지만 매주 들어가진 않거든요. 근데 참 진짜 제가 뭐라고 이렇게 매주 매주 와서 이렇게 시청해 주시고 댓글도 남겨 주시고 막 멤버십 가입도 해 주시고 그런게 정말로 말도 안 될 정도로 너무너무 감사하고요. 멤버십 가입은 안 하셔도 되니까요. 매주 이렇게 오셔서 같이 어 이야기 나누면 너무 좋을 것 같습니다. 가입하시면 더 좋고요. 자, 오늘은 여기서 마무리를 하도록 할게요. 못 단 이야기 혹시 궁금하신 이야기는 저희 오픈 채팅방 아까 링크 여러 번 공유해 드렸으니까요. 오픈 채팅방 오셔 가지고 같이 이야기 나눠 나누도록 하고 다음 주 목요일 또이 시간에 뵙도록 하겠습니다. 네. 다음 주에 만나요.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