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소개
📺 25.04.17 저녁 8시 유튜브 라이브 안내 📝 매일 아침 블로그를 분석해서 나에게 알려주는 비서가 있다면? - 블로그 방문자수를 자동으로 체크합니다. - 특정 키워드로 검색시 블로그가 몇 위에 있는지 자동으로 체크합니다. - 매일 아침마다 블로그를 분석한 결과를 나에게 알려줍니다. 궁금한 것이 있다면 아래 링크로 사전질문하시면 라이브에서 답변드려요. https://tally.so/r/n9o5GX 💻 코딩 지식이 없어도 됩니다. 커서 AI를 이용하면 누구나 따라할 수 있어요. 미리 작성된 코드를 시연하는 것이 아닙니다. 백지 상태에서 완성까지의 과정을 모두 보여드려요. 📺 라이브 참석시 영상 다시보기와 강의 자료를 무료로 드려요 (미참석시 제공불가합니다) 🎁 라이브에서만 특별한 선물을 드리는 이벤트도 진행합니다. 🔔 야근, 육아, 수면, 기억력 이슈 등으로 놓치는 분들이 많습니다. [알림 받기]를 눌러두시면 라이브 시작 시 알림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영상 전체 자막
안녕하세요. [음악] 시작합니다. 반갑습니다. 들리시죠? 네. 예. 구치소는 아닙니다. 아, 댓글을 보면서 채팅창을 보면서 인사를 좀 하고 시작을 할게요. 네. 아유, 반갑습니다. 뭐 또 미리 오신 분들이 많이 계시네요. 수리아님, 네. 구치소는 아닙니다. 아, 네. 네. 수아빠님도 반갑습니다. 제주님, PDCA님, 베트남 ASMRTV 님도 어 반갑습니다. 네. 그리고 Y7 Y177님, 묘아 님 어, 또 새로 오신 분들이 또 많이 계시네요. 익숙한 닉네임도 이제 많이 계시는 거 같고. 어, 네. 반갑습니다. 어서 오세요. 오, 아까 한 3, 40분 정도 계셨는데 지금 쭉쭉 늘어나고 계시네요. 모두 반갑습니다. 어서 오세요. 오늘도 네, 재밌는 라이브를 또 열심히 제가 준비해 왔으니까요. 어, 식사는 제가 든든하게 먹고 왔습니다. 구치소에서 먹진 않았고요. 간단하게 피자 먹었습니다. 피자. 네. 네. 그래서 피자 먹었고 오늘 열심히 한번 또 준비해 온 내용들을 여러분들께 잘 전달을 해 보도록 할게요. 오늘도 먹었습니다. 피자. 네. 네. 그래서 피자 먹었고 오늘 열심히 한번 또 준비해 온 내용들을 여러분들께 잘 전달을 해 보도록 할게요. 오늘도 굉장히 재미있는 주제를 들고 왔어요. 자, 좀 지난주에이어서 블로그, 지난주에는 황금 키워드라는 주제로 했었죠. 조금 화면만 잠깐 키워서 할까요? 지금 딱히 컴퓨터를 볼 건 없으니까. 지난주에는 저희가 황금 키워드 찾기라는 주제로 진행을 했었는데 이번 주는 어 나만의 블로그 비서 만들기라는 주제로 진행을 합니다. 그래서 블로그 비서 뭐 어떤 것을 만드느냐라고 하는데 뭐 그렇다고 엄청나게 막 거창한 건 아니고요. 내 블로그가 제가 알 건 제 경험담인데요. 이제 내 블로그가 어 매일매일 몇 위에 있는지가 궁금해서 시간 날 때마다 네이버에 들어가서 뭐 제 닉네임을 검색을 하거나 아니면은 제가 어떤 올렸던 포스팅이 있으면은 그 포스팅이 맨날 맨날 몇 뒤에 있는지 궁금해서 체크를 하고는 했단 말이죠. 그래서 그거를 매일 하다 보니까 아 이것도 너무 귀찮은 거죠. 그래서 요걸 어떻게 하면 좀 자동화를 할 수 있을까라고 생각이 들어서 했던 거고요. 거기에 넘어가서 매일매일 나한테 알아서 이런 것을 알려주는 나만의 좀 비서가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조만간 업로드될 영상에도 제가 이야기를 한 내용인데 어 많은 분들이 이렇게 저한테 질문을 하시거든요. 그래서 어떤 질문을 하냐면은 어 저는 어떤 자동화를 공부하면 좋을까요? 뭐 커서를 배우면 영상에도 제가 이야기를 한 내용인데 어 많은 분들이 이렇게 저한테 질문을 하시거든요. 그래서 어떤 질문을 하냐면은 어 저는 어떤 자동화를 공부하면 좋을까요? 뭐 커서를 배우면 좋을까요? 메이크를 배우면 좋을까요? 뭐 어떤 자동화를 하는게 좋을까요? 라고 물어보는데 뭐 커서를 배우느냐, 메이크를 배우느냐, 뭐 엑셀 VBA를 배우느냐 이거 이런 건 사실 별로 중요하지 않아요. 어 그런 것은 단지 자동화를 하는데 필요한 도구일 뿐이기 때문에 도구에 집중을 하지 말고 내가 지금 어떤 불편함을 가지고 있는지를 파악하는게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그래서 내가 가지고 있는 불편함을 빨리 발견해야 그 불편함이 뭔지만 정확하게 파악이 되면은 그거를 이제 해소하기 위한 거는 도구가 되게 많단 말이죠. 커서를 이용할 수도 있고 메이크를 이용할 수도 있고 VBA를 이용할 수도 있고 모토 아키도 있고 다양한 그런 프로그래밍 언어도 있고 그런데 또 반대로 무조건 자동화가 답은 아닐 수 있어요. 불편한 업무가 생겼을 때 그냥 아예 업무를 안 해 버리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뭐 꼭 자동화, 도구, 커서냐, 메이크냐 뭐가 중요하냐 어 그런 건 저 뒷단의 얘기 때문에 불편함을 좀 찾는게 우선일 것 같다라는 생각을 좀 먼저 말씀을 드리면서 그래서 오늘은 제가 겪었던 불편함을 해소했던 한 가지 사례를 좀 소개를 해 드리려고 합니다. 자서 오늘 이렇게 또 새로 오신 분들이 많으셔 가지고네 피부는 점점 더 좋아 보이시네요라고 하셨는데 별로 좋지 않지만 그래도 칭찬은 감사합니다. 그래서 오늘 또 새로 오신 분들이 많이 계셔서 하나씩 하나씩 설명드리고 오신 분들이 많으셔 가지고네 피부는 점점 더 좋아 보이시네요라고 하셨는데 별로 좋지 않지만 그래도 칭찬은 감사합니다. 그래서 오늘 또 새로 오신 분들이 많이 계셔서 하나씩 하나씩 설명드리고 또 모르시는 분들도 계실 것 같아서 오늘이 라이브에 대해서 소개를 해 드리면은이 라이브는 어 블로그 비서 만들기라는 주제로 오늘 진행을 하고 라이브 후반부까지 다 시청을 하시면은이 오늘의 강의 영상과 그리고 지금 보이는 강의 자료를 제가 다 넣어 놨는데이 강의 자료도 전부 다 제공을 해 드릴 거예요. 그 후기만 간단하게 작성을 해 주시는 분들한테는 모두 다 자료를 전달을 해 드릴 거니까 라이브를 보실 때 강의라고 해서 막 컴퓨터 켜 놓고 따라해야지라는 어 식으로 하지 않으셔도 되고요. 지금은 그냥 보는데 집중을 해 주세요. 그래서 아 저렇게 저 사람이 저런 식으로 자동화를 하는구나라고 마음 편한 자세로 그냥 편하게 구경을 하시면은 되고 강의가 끝나면은 저희가 자료를 다 제공해 드릴테니까 자료를 받으셔서 천천히 그 강의 영상도 저희가 일주일 동안은 누구나 다 무료로 보실 수 있도록 전달을 해 드리니까요. 일주일 동안은 무료로 어 얼마든지 연습을 하시고 7일 뒤에도 영상을 다시 보기하시려면 그 멤버십을 가입을 하시면은 됩니다. 그래서 그거를 한번 설명을 드리면서어요 공요 자료를 드리면이 다시 보기 공간에요 공간에 영상이 들어갈 거다라고 할 수 있을 것 같고요. 그리고 한 가지 이벤트라고 하기에는 좀 그런데 이벤트죠. 지난주에 저희가 라이브 할 다시 보기 공간에요 공간에 영상이 들어갈 거다라고 할 수 있을 것 같고요. 그리고 한 가지 이벤트라고 하기에는 좀 그런데 이벤트죠. 지난주에 저희가 라이브 할 때 후기를 잘 작성해 주시는 두 분한테 선물을 드린다고 했었어요. 그래서 그 두 분을 뽑아 가지고 아마 제가 오늘 라이브를 들어와 달라고 제가 말씀을 드렸는데 지금 들어오셨을지 모르겠네요. 그래서 그 두 분을 좀 소개를 해 드리고 어 오늘 또 끝나면 라이브를 보고 후기를 작성하시면은 또 그분들도 다음 주에 선물을 드릴 거니까 잘 작성해 주시면은 고맙겠습니다. 한 번씩 한번 볼게요. 그래서 이분은 어 유튜브 닉네임이 선재리라는 분인데요. 지금 들어오셨는지 모르겠네요. 어 이선재애님인데 무언가를 만들어 냈다라는 되게 갑 갑진 경험을 하셨다고 하시더라고요. 저도 저도 39살이라서 저랑 동갑이신 분인데 어 뭐 코딩을 새로 하려니까 막막했다. 근데 커서를 하니까 되게 자동화 프로그램 만드는 법을 잘 알려줬다. 뭐 딸깍하면 된다라는 약 얄팍한 정보가 아니라 뭐 천천히 풀어줬다. 그리고이 정도 케어를 받아본게 신생화 이후 처음이 아닌가? 뭐 이런 내용도 써 주셨고요. 어 여기서 제가 사실 되게 좋았던 내용은 아 이거 커리큘럼 제대로 따라간다면 나도 혼자서도 뭐 우리 가족 굶기지 않고 밥벌이 할 수 있겠다라고 하는 되게 좀 어 가장의 마인드를 저도 가장이다 보니까 좀 느낄 수 있었던 거 같습니다. 그래서 뭐 이런 되게 무언가를 만들어 냈다라는 성취감이 있었다라고 하셨고 이런 것에 대한 블로그 자동화를 조금 더 깊게 배워서 올인원으로 엮어서 구동을 시키고 싶다라고 하면서 뭐 뭐 이런 되게 무언가를 만들어 냈다라는 성취감이 있었다라고 하셨고 이런 것에 대한 블로그 자동화를 조금 더 깊게 배워서 올인원으로 엮어서 구동을 시키고 싶다라고 하면서 뭐 다양한 주제를 써 주셨어요. 그래서 이분께 저희가 지난주에도 말씀드렸듯이 10만 원 그 정립금을 제공을 해 드릴 예정입니다. 혹시 보고 계시면은 인사 좀 한번 해 주세요. 내일 따로 연락을 드리도록 할게요. 어머, 벌써 신청하신 분들이 계시네요. 혹시 링크가 벌써 나갔나요? 신청 링크가 오늘의 이벤트는 아, 벌써 이걸 보고서 선면 쓰신 거야? 대박인데. 자, 두 번째 분 아까 들어오셨던 거 같은데 그 누구죠? 이분? 리뷰엄 님. 리뷰엄 님이 어 리뷰엄 님은 확실히 뭔가 되게 어그로를 잘 끄시는 분 같아요. 여기에 제목부터 뭐 강의가 뭐 이래요. 어이 업 뭐 이러면서 저는 이제 어 뭐지? 혼나나 이러면서 좀 걱정을 하면서 글을 봤는데 뭐 되게 좋았다라고 칭찬도 해 주셨고요. 어떻게 요리하면 되는지까지 뭐 이렇게 내용도 써 주셨고 그리고 어 리뷰업님 오늘 생일이세요? 아이고, 너무 생일 축하드립니다. 그래서 저는 이제 칭찬을 해 주시는 것들 때문에 감사한게 아니라 물론 그것도 너무 감사한데 그런 것보다는 어, 되게 여러 가지 용도로 잘 활용하고 있다라고 써 주셨어요. 그래서 막 카톡 봇 사용하고 뉴스 보내기, 스마트 스토어 주문을 수집해서 업체 카톡방에 자동으로 발주하기 이런 거 사실 진짜 엄청난 거거든요. 시간도 많이 절약을 할 수 있고 그리고 인건비도 절약할 수 있고
그래서 막 카톡 봇 사용하고 뉴스 보내기, 스마트 스토어 주문을 수집해서 업체 카톡방에 자동으로 발주하기 이런 거 사실 진짜 엄청난 거거든요. 시간도 많이 절약을 할 수 있고 그리고 인건비도 절약할 수 있고 이게 잘 되면은 매출도 늘어나고 등등등 굉장히 다양한 그런 부가 가치를 만들어내는 일이라고 생각이 들어서 저는 이렇게 자랑을 해 주시는 분들한테는 진짜 선물을 다 드리고 싶어요. 그래서 이렇게 카톡방에 자동 발주까지 되는 건 무료 강의만 봐도 이루어지더라라고 이야기를 해 주셔서 어 혹시 나중에 리뷰업님 만약에 요렇게 실제했던 사례를 뭐 캡처라든가 뭔가 좀 볼 수 있는 그런 자료를 하나 보내 주시면은 제가 다른 분들한테도 한번 소개를 해 드리고 싶어서 나중에 저희가 내일 한번 연락을 드릴게요. 그리고 여기에 이제 자동 글 쓰기에 뭘 포함해서 유료화까지 고민을 해 본다. 그래서 수익화까지도 생각을 해 보신다라고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뭐 또 여러 가지 적어 주셔 가지고 너무 감사드리고 내일 저희가 또 연락을 드릴게요. 사실 리뷰업님 제가 오늘 연락드렸었는데 전화 안 받으시더라고요. 그래 가지고 내일 다시 한번 연락드릴테니까 내일은 꼭 연락을 받아 주시고요. 이렇게 두 분께는 저희가 원래 한 분만 선정을 하려고 했는데 두 분 다 너무 되게 좋은 내용들을 많이 써 주셔서 두 분한테 저희가 정립금 10만 원씩 각각 지급을 해 드릴 예정입니다. 그리고 오늘도 이렇게 또 라이를 진행을 하는데 여기에 보시면은 이제 이벤트 링크 좀 공유 한번 해 주세요. 저희가 이벤트를 진행을 또 오늘도 해요. 지난주에 저희가 망했던 룰렛이 있었죠. 오늘도 룰렛을 다시 진행을 하는데 여기에 보시면은 이제 이벤트 링크 좀 공유 한번 해 주세요. 저희가 이벤트를 진행을 또 오늘도 해요. 지난주에 저희가 망했던 룰렛이 있었죠. 오늘도 룰렛을 다시 진행을 할 거니까 여기에서 신청서에 유튜브 닉네임만 적어 주시면 됩니다. 어차피 저희 윤자동닷컴에 회원 가입하시면은 거기에 핸드폰 번호 같은 것들이나 다 있기 때문에 닉네임만 적어 주시면은 자동으로 참석이 되고 오늘 끝나면은 후기를 꼭 작성을 해 주셔야지 그 닉네임을 저희가 매칭을 해서 연락을 드릴 수가 있다. 그래서 이따가 끝날 때쯤 룰렛 이벤트도 해서 10만 원 드리고 또 캐치 마인드 게임 해 가지고 3만 원 드리고 또 후기 잘 남겨 주신 분 10만 원. 이것만 해도이 캐치 마인드도네 개인가 그래서 한 10몇만 원, 10만 원, 10만 원, 한 30만 원 정도의 혜택을 저희가 막 뿌리고 있다. 지금 실시간으로 막 여기 닉네임이 들어오고 있어요. 요것도 제가 메이크로 자동화를 해 둔 거거든요. 보여 드릴까요? 오늘을 위해서 했던 자동화인데 어 제가 이름을 여기 있다. 메이크 강의도 제가 조만간 할 건데요. 메이크 강의를 조만간 할 때 요런 거예요. 탈리 여러분들이 지금 탈리를 제출하시죠? 그러면은 탄가 들어옵니다. 근데 혹시나 중복으로 신청하신 이력이 있을 수 있잖아요. 그래서 저희가 탈리가 접수가 되면은 구글 시트를 탐지를 해요. 그래서 구글 시트를 뒤져서 여기에 어 날짜와 닉네임을 찾아서 똑같은 중복이 있는지를 체크하고 그 필터를 걸어서 중 신청한 이력이 없는 경우에만 다음으로 넘어가서 구글 시트에 애드로우 행을 추가해서 여기에 라이브 일자와 닉네임과 신청일시를 추가하게끔요 메이크 있는지를 체크하고 그 필터를 걸어서 중 신청한 이력이 없는 경우에만 다음으로 넘어가서 구글 시트에 애드로우 행을 추가해서 여기에 라이브 일자와 닉네임과 신청일시를 추가하게끔요 메이크 시나리오를 만들어 두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지금 막 작성하고 계시는데 작성하실 때마다 자동으로이 메이크의 시나리오가 실행이 되면서 구글 시트에 저절로 쌓이고 참고로 여러분들 두 번 세 번 신청하셔도 한 번밖에 안 쌓인다는 거 꼭 참고해 주시고 만약에 여기에 오탄하거나 이러면은 내일 저희가 후기 남긴 거랑 비교했을 때 닉네임을 일치할 수를 못시키다 보니까 선모를 드릴 수가 없거든요. 와 닉네임 칼이나 누구야?네 네, 어서 오세요. 그래서 요것도 조만간 요런 메이크 강의도 한번 준비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 오늘은 메이크 강의는 아니고 이제 커서를 활용해서 여러 가지 자동화를 하는 강의들 어 진행할 예정이고요. 신청서 쭉 작성해 주시면은 이따가 저희가요 다 닉네임 모아 가지고 재미있는 이벤트를 진행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럼 오늘 진행할 강의 내용들을 좀 소개를 해 드리면 총 3단계로 진행을 합니다. 자, 첫 번째는 블로그 방문자수 조회 자동화예요. 블로그, 내 블로그를 보통 조회하겠죠. 혹은 뭐 관심 있는 블로그를 조회할 수도 있고. 그래서 그 특정 블로그에 방문자 수가 매일매일 몇 명인지 이런 것들을 좀 찾는 그런 자동화를 한번 해 볼 거고요. 두 번째는 블로그 순위 추적 자동화. 예를 들어서 제가 네이버에 어떤 키워드 검색했을 때 내 블로그가 매일매일 몇 명인지 이런 것들을 좀 찾는 그런 자동화를 한번 해 볼 거고요. 두 번째는 블로그 순위 추적 자동화. 예를 들어서 제가 네이버에 어떤 키워드 검색했을 때 내 블로그가 3위에 나타났다. 근데 내일은 몇 위에 있을까? 또 모래는 몇 위에 있을까? 혹은 뭐 한시간마다 몇 위에 있을까? 이런 것들이 궁금할 수 있겠죠. 그거를 매번 수동으로 검색을 해서 찾는게 아니라 자동으로 이런 것들을 찾아주고 또 심지어 키워드가 되게 여러 개가 있어도 알아서 여러 개의 포스팅을 다 순위를 쉽게 찾아주는 자동화를 해 볼 거고요. 마지막으로 또 매일매일 아침에 블로그 분석 결과를 나한테 자동으로 이메일로 보내 주는 나만의 비서를 한번 만들어 볼 겁니다. 그리고 이런 것들 다 끝나면은 또 어 애드라고 해서 하나 추가했어요. 광고가 또 나옵니다. 끝 이따가 또 한번 설명을 해 드릴게요. 그리고 여러 가지 이벤트도 진행을 하니까 하나씩 하나씩 진행을 해 보도록 할게요. 시 시작하기에 앞서서 혹시 채팅창에 질문 올라왔는지 한번 볼까요? 어, 네. 위드 포포님 44 실제로 무언가를 만들고 싶습니다. 만들 수 있습니다. 충분히 만들 수 있고 제가 매주 매주 라이브로 이렇게 보여 드리니까 어 따라해 보세요. 따라해 보시면은 충분히 하실 수 있어요. 그리고 리뷰업님 다시 한번 너무너무 생일 축하드립니다. 제가 내일 연락드릴게요. 어, 리뷰 업님 하신 거 뭐 전 한번 자랑해 주시면은 너무 좋을 거 같아요. 자동화 하신 거. 자. 그리고 또 어 자 질문은 여기까지 없으니까 일단 진행을 해 보도록 하죠. 자, 첫 좋을 거 같아요. 자동화 하신 거. 자. 그리고 또 어 자 질문은 여기까지 없으니까 일단 진행을 해 보도록 하죠. 자, 첫 번째 블로그 방문자수 조회 자동화를 시작을 해 보도록 할게요. 자, 블로그 방문자수 조회 자동화는 방문자수를 어떻게 찾는지 한번 제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자, 일단 제 블로그로 한번 방문을 해 볼게요. 자, 제 블로그를 들어왔는데요. 여기에 들어오면은 제일 밑에 여기에 요렇게 블로그 방문자 수가 나옵니다. 사실 예전에는 블로그을 좀 잘하다가 요즘에는 사실 블로그을 잘 안 하다 보니까 블로그 방문자수가 굉장히 낮아졌는데요 공간에 그 최근 5일치의 방문자수 그래프가 있어요. 근데 요거는 그 블로그 관리에서요 옵션을 켤 수도 있고 끌 수도 있기 때문에요 옵션이 켜져 있는 블로그만 가능한 방법입니다. 예를 들어서 네이버에서 제가 뭐 캠핑을 좋아해서 캠핑이라고 하고 블로그로 가서 어떤 분의 블로그를 들어가 볼게요. 근데 이분은 위아래에 어디에도 그 최근 5일 방문자수 그래프가 없습니다. 이런 분은 그거를 조회할 수가 없는데 방법이 또 있기도 해요. 이따가 알려 드릴게요. 일단 저희 걸 제 거 제 블로그로 설명을 해 드릴게요. 자, 그러면은 어떻게 하는지 하나씩 하나씩 보여 드리면은 자, 여기에서 요게 있는지 확인을 하고 만약에 그래프가 있다 그러면은 FCB 개발자 도구를 열어서 네트워크 드릴게요. 자, 그러면은 어떻게 하는지 하나씩 하나씩 보여 드리면은 자, 여기에서 요게 있는지 확인을 하고 만약에 그래프가 있다 그러면은 FCB 개발자 도구를 열어서 네트워크 탭을 열어 줍니다. 제가 여기 설명을 다 적어 놨으니까 요거 다 보면서 이따 따라하시면 되고요. 제가 옆에다 켜 놓고 저도 한번 따라해 볼게요. 자, 여기 요렇게 해 놓고 옆에다가 블로그 켜 놓고 자, 제 블로그에서 FCB 개발자 도구를 열으라고 했으니까 개발자 도구를 열어 봤습니다. 그리고 네트워크 탭을 열으라고 하네요. 그럼 네트워크 탭을 열었어요. 그리고 혹시 뭔가 여기 쌓여 있다면은 플리어 버튼을 눌러서 싹 지워 주고 그리고 F5 세로고침을 한번 눌러 볼게요. 새로고침을 누르면은 이렇게 굉장히 많은 네트워크들이 생겨납니다. 근데이 네트워크 중에서요 블로그 최근 5일 방문자 수를 가져오는 네트워크가이 굉장히 많은 네트워크 중에 딱 한 줄 포함이 되어 있는데 이거를 찾는 방법을 알려 드릴게요. 이거를 찾는 방법이 되게 어 까다로울 수도 있는데 잘 알면 되게 쉽습니다. 잘 모르면은 하나하나 막 눌러 봐야 되는데 사실 눌러봐도 뭐가 뭔지 잘 모를 수 있어요. 처음 하시는 분들은. 근데 여기서 어떻게 찾느냐? 자, 지금 자세히 보면은 여기에 25, 52, 75 방문자 수가 나와 있죠. 그래서 그 방문자 수를 어 직접이 네트워크 창에서 검색을 해 볼 수가 있는데 그때요 상단에 검색 버튼을 클릭을 합니다. 그러면은 이렇게 검색창이 왼쪽에 나타나고요. 여기다가 제가 며칠 전에 75명이 방문한게 있어서 75라는 숫자를 넣어 볼게요. 75
그때요 상단에 검색 버튼을 클릭을 합니다. 그러면은 이렇게 검색창이 왼쪽에 나타나고요. 여기다가 제가 며칠 전에 75명이 방문한게 있어서 75라는 숫자를 넣어 볼게요. 75 엔터. 그러면은이 수많은 네트워크 중에 75라는 글자가 있는 네트워크들만 필터링이 됩니다. 근데 너무 많죠. 그래서 원래 방문자수가 되게 많아서 뭐 세 자리 혹은네 자리가 되면은 보통 숫자만 검색해도 바로 나오는 경우가 있는데 저는 방문자수가 그렇게 많지 않다 보니까 양 옆에 쌍따운표를 이렇게 붙여 볼게요. 그리고 엔터를 한번 쳐 보겠습니다. 그러면은 딱 하나만 나와요. 자, 그리고 나서 요거를 클릭을 해 봅니다. 그러면 갑자기요 네트워크 창에서 그 클릭한 곳으로 하이라이트가 딱 돼 버려요. 이렇게 하면은이 수많은 지금 네트워크들 중에서 중간에 딱 하이라이트된요 네트워크를 찾을 수가 있어요. 이게 바로 핵심입니다. 자, 근데 요걸 자세히 보면은 URL부터 좀 특이해요. 어떻게 특이하냐? URL 보면은 블로그네이버닷컴에 N디지터 GP4x.ne이버라고 네이버라고 해서 비지터 방문자라는 뜻이죠. 그래서 방문자수를 조회하는 어떤 API 같은 개념입니다. 그리고 오른쪽에 블로그 아이디는 윤자동 해 가지고 윤자동이라는 블로그의요 네트워크 그 방문자수를 가지고 오는 그런 기능을 이렇게 사용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에서 또 헤더 탭이 있고 페이드가 있고 프리뷰가 있고 리스폰스가 있는데 리스폰스를 딱 네트워크 그 방문자수를 가지고 오는 그런 기능을 이렇게 사용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에서 또 헤더 탭이 있고 페이드가 있고 프리뷰가 있고 리스폰스가 있는데 리스폰스를 딱 들어가는 순간 어떻게 되냐면 바로 여기에 25 52 75 46 53이라는 5일치의 방문자수 정보가 여기에 요렇게 나와요. 그리고 어 실제로 그 숫자들을 왼쪽에 있는 그래프랑 비교해 보면은 25 75 46 53 똑같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자, 그러면은 이제이 네트워크를 찾았어. 근데 이거를 어떻게 활용을 하느냐라는 것을 한번 살펴볼게요. 요거를 오른쪽 클릭해 가지고 저희가 라이브 할 때마다 설명을 드리는 건데 더워 가지고 잠깐 겉옷을 좀 벗고 진행을 할게요. 자,이 제가 라이브 할 때마다 보통 말씀을 드리는데요 네트워크를 오른쪽 클릭해서 카피에 들어가서 카피에 cl 배쉬라고 하는 것을 클릭을 하면은이 네트워크 정보를 싹 복사를 할 수 있습니다. 제가 라이브 할 때마다 거의 매일 매번 말씀을 드리거든요. 벌써 한 세네 번 넘게 말씀을 드렸는데 또 처음 오신 분들 계실 수 있으니까 또 설명을 드리는 거예요. 요거를 카피 카피 해서 CURL 배쉬라는 것을 눌러 봅니다. 그러면은 이걸 가지고 어떻게 하느냐? 자, 이제 방문자수 코드 이걸 조회하는 코드를 실제로 만들어 볼 건데요 링크를 하나 타고 들어가세요. 요게 그 방금 복사한 CURL이라는 정보를 여기다가 붙여 넣기 하면은 하느냐? 자, 이제 방문자수 코드 이걸 조회하는 코드를 실제로 만들어 볼 건데요 링크를 하나 타고 들어가세요. 요게 그 방금 복사한 CURL이라는 정보를 여기다가 붙여 넣기 하면은 굉장히 길게 붙여 넣어지는데이 정보를 파이썬 코드로 바꿔 주는 그런 사이트예요. 그래서 CURL 컨버터라고 하는데 여러 언어로 바꿀 수 있는데 그중에 저희가 파이썬 언어로 바꿔 봤습니다. 그러면은 여기 밑에 카피투 클릿보드라고 해서 복사하는 그런 기능이 있어요. 그래서 여기에 설명을 써 놨습니다. 그래서 요거를 복사를 하세요. 그러면은요 내용이 복사가 되겠죠. 자, 이제 커서로 넘어갑니다. 커서로 넘어가서 그리고 파일을 하나 만들어요. 여기에 방문자수회.py 요런 파일을 하나 만들고 복사한 거를 요렇게 붙여 넣어요. 그러면 여기에 요렇게 붙여 넣어지죠. 그리고 나서 이제 뭘 하냐면은 여기 커서 AI한테 요렇게 요청을 할게요. 복사를 누르고 컨트롤 i 누르면은 컨트롤 i 누르면 이렇게 AI랑 채팅하는 창이 나오죠. 여기다가 복사한 프롬프트를 붙여 넣으면은 어떤 내용이냐면은 자 응답받은 텍스트 응답받은 텍스트가 뭐냐면은 요거를 실제로 API 같은 네트워크를 요청해서 리퀘스트로 요청하면은 리스폰스라고 응답이 나오는데 전문 용어는 사실 몰라도 되고요. 어 요걸 요청해서 응답받은 텍스트를 respon스.txt라고 TXT라고 하는이 파일로 저장을 시키는 거예요. 왜 파일로 저장을 시키는지는 일단 전송을 하고 설명을 드려 볼게요. 자, 이제 AI가 파일에 요청해서 응답받은 텍스트를 respon스.txt라고 TXT라고 하는이 파일로 저장을 시키는 거예요. 왜 파일로 저장을 시키는지는 일단 전송을 하고 설명을 드려 볼게요. 자, 이제 AI가 파일에 텍스트를 저장하는 코드를 추가한대요. 그럼 아래에 요렇게 요런 코드가 추가가 됩니다. 리스폰스 TXT라는 곳으로요 리스폰스의 텍스트가 자동으로 파일로 저장이 됩니다. 그리고 나서 억셉트를 누르면은 이제 코드가 저절로 짠 생겼죠. 그니까 이런 코드를 원래는 다 공부를 했어야 돼요.이 위드가 뭐냐, 오픈이 뭐냐,이 W는 뭔지, 인코딩은 뭔지, 가지, f가 뭔지를 다 공부를 해야지만이 두줄을 작성할 수 있는 건데 지금은 그냥 파일로 저장하는 코드 추가해 이래 버리면 다 해결이 되는 시대기 때문에 개발자가 아닌 여러분들도 무조건 공부를 하셔야 되는 시대가 됐습니다. 이런 걸 공부를 안 하면 남들보다 생산성이 엄청나게 뒤쳐질 수밖에 없어요. 그래서 지금은 개발자만 공부를 하거나 개발을 잘하는 사람만 공부를 하는 시대가 절대 아니기 때문에 어 60, 70, 80 먹으시는 어르신 분들이라고 하더라도 무조건 공부를 할 수 있고 하면은 좋다. 자, 이거를 실행을 해 볼게요. 그러면 왼쪽에 파일이 짠 생겼죠? respon스.txt. 자, 한번 들어가 볼까요? 그랬더니 아까 제가 브라우저에서 봤던 그 정보 리스폰스 탭에 있던 그 정보가 어디 있냐? 자, 리스폰스 탭에 있던 제가 검색한요 정보.이 이 정보가 정말로 커서로 그대로 들어왔어요. 그래서 이제는 왜 제가 파일로 저장했냐면은 이렇게 저장을 시키면은 커서가이 텍스트를 다 학습하기 때문에 그다음 단계를 물어볼 때 얘가이 내용을 커서로 그대로 들어왔어요. 그래서 이제는 왜 제가 파일로 저장했냐면은 이렇게 저장을 시키면은 커서가이 텍스트를 다 학습하기 때문에 그다음 단계를 물어볼 때 얘가이 내용을 스스로 알고 있어서 굉장히 좀 편리를 편리해집니다. 그래서 요거를 요렇게 다시 질문을 해 볼게요. 복사해서 질문을 여기다가 적었어요. 그리고 질문 설명을 좀 해 보면은 자이 저장된 리스폰스.txt 파일에 XML이라는 구조인데 저걸 구조를 분석해. 그리고이 텍스트를 이제는 텍스트 파일로 저장하지 말고 바로 분석한 다음에 그 최근 5일 간의 일별 방문자수와 그 5일의 평균 방문자수를 하나의 엑셀 파일로 저장하는 코드를 기존 파이썬 파일에 추가해죠.라고 라고 사실 별로 정리되지 않은 내용을 그냥 이렇게 전송을 합니다. 그러면 알아서 코드를 또 열심히 수정을 해 줘요. 자, 커서랑 끝없이 대화를 해 나가시면 됩니다. 그러면 아까 잠깐 임시로 저장했던이 파일로 저장하는 부분은 빨간색으로 바뀌는 것은 이제이 코드를 삭제하겠다라는 의미고 바로 그 텍스트를 저장하지 않고 바로 읽어 가지고 최근 5일 간의 데이터를 추출하는데 핵심이 뭐냐면은 바로 얘가 이미 제가 아까 저장했던 TXT 파일이 있었기 때문에 이거를 한번 스스로 분석을 해서 여기에 있는 뭐 데이터 밸류 뭐 CNT 그게 바로 여기에 있는 어 K CNT 뭐 그리고 데이트는 여기 안 보이는데 아무튼 요런 정보들을 이렇게 스스로 해서 여기에 있는 뭐 데이터 밸류 뭐 CNT 그게 바로 여기에 있는 어 K CNT 뭐 그리고 데이트는 여기 안 보이는데 아무튼 요런 정보들을 이렇게 스스로 추출해내는 능력이 생긴 거예요. 자, 요거를 한번 실행을 해 볼게요. 바로 안 될 수 있긴 합니다. 실행. 어, 역시 에러가 났어요. 자, 에러가 났죠. 근데 에러가 나고 나서 저희가 항상 많은 분들이 커서 사용하다가 에러가 나면 어떻게 해야 돼요? 못 하겠어요라고 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요거를 어 에러가 나면 항상 트레이스백부터 시작을 한다고 했습니다. 오류는 그래서이 트레이스백부터 쭉 긁어요. 여기까지 긁은게 가장 베스트인데 잘 모르겠으면은 그냥 끝까지 긁으면 돼요. 그리고 나서 그 긁으면은 긁은 곳에 오른쪽 상단에 요렇게 애드투이라는 버튼이 하나 생깁니다. 그거를 클릭을 하세요. 그러면 이거를 클릭하면은 여기에 요렇게 라인스 6- 16이 생기는데 그게 뭐냐면은 아까이 창의 여섯 번째부터 16 번째 줄까지를 추가해 주는 거라서 커서 AI가요 줄을 지금 바로 기억을 합니다. 그리고 나서 여기서 한 글자만 치면 돼요. 물음표 그러면은 알아서 에러가 발생했네요라고 하면서 XML 구조를 직접 확인하고 올바른 어 데이터를 추출할 수 있도록 코드를 수정하겠습니다라고 하면서 수정을 합니다. 자, 이제 코드를 실행해서 뭐 구조를 확인하고 어쩌고 저쩌고 스스로 뭔가를 막 진행을 합니다. 요거 진행을 할
자, 이제 코드를 실행해서 뭐 구조를 확인하고 어쩌고 저쩌고 스스로 뭔가를 막 진행을 합니다. 요거 진행을 할 동안 어 자 이거이 구조를 인식하라고 했는데 안 했네요. 자 그러면 제가 골뱅이로 리스폰스 여기에 아 역시 라이브는 이런 예외가 자주 발생해서 너무 좋아요. 지난주 후기 보니까 에러가 많이 발생해서 너무 좋았어요라고 하시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어, 여기에 XML 구조가 있으니 네가 분석해.서 고쳐 줘. 요렇게 얘기를 해 보겠습니다. 네가 고쳐라. 그랬더니 어, XML 구조를 확인했대요. 비지터 카운트 태그에 CNT가 있네요라고 하네요. 자, 스스로 막 뭔가 또 코드를 수정하죠. 지금 질문하신 분들은 제가 요거까지만 하고 또 답변 하나씩 하나씩 다 답변드릴게요. 자, 뭔가 이제 코드를 수정을 열심히 합니다. 자, 도정이 다 된 거 같은데요. 자, 그러면은 어차피 여러분들은 코드를 봐도 뭐가 수정이 됐는지 어떻게 수정이 된 건지 모르니까 그냥 무조건 억세트를 하세요. 그리고 나서 실행을 해 봅니다. 상단에 실행. 그러면 갑자기 이렇게 뭔가 이렇게 나오면서 렇게 나오죠. 그리고 엑셀 저장도 갑자기 됐어요. 제가 엑셀로 아까 저장하라고 했거든요. 엑셀을 한번 열어 볼까요? 짠. 그랬더니 방문자수가 최근 5일치가 하나씩 하나씩 하나씩 하나씩 하나씩 렇게 나오죠. 그리고 엑셀 저장도 갑자기 됐어요. 제가 엑셀로 아까 저장하라고 했거든요. 엑셀을 한번 열어 볼까요? 짠. 그랬더니 방문자수가 최근 5일치가 하나씩 하나씩 하나씩 하나씩 하나씩 마지막에 5일 평균이라는 계산 파이썬이 또 이런 거 계산 기가 막히거든요. 그래서 코드 잠깐 보면은 여기에 5일 평균 방문자수 계산이요 DF 방문자수라는 데이터 프레임의 민이라는 어떤 평균값을 구한 에버리지 비지터스라는 것을 저장하게끔 하고 라운드를 해서 소수점 한 첫째짜리까지 반올림까지 처리하는 이런 코드들이 저는 단 한 줄도 코딩을 건드리지 않았죠. 여기에 오른쪽에 대화만 합니다. 실제로 제가 연습이라서 이렇게 보여 드린게 아니라 그냥 저는 지금 모든 코딩을 거의 제가 하지 않습니다. 자, 요거를 어떻게 보여 드릴까? 아, 엑셀. 엑셀을 여기서만 열지 말고 실제 엑셀로도 한번 열어 볼까요? 엑셀. 짜잔. 요렇게. 이렇게 나오죠. 이제 방문자수. 그러면은 이제 요거를 또 자동화하는 거는 계속 응용할 수 있는 거고요. 어, 예를 들어 이제는 그 방문자수 조회의 블로그 아이디가 윤자동이라고 여기 들어갔는데 요것만 바꿔 주면은 될 거 같은데 요거를 어, 조금 더 응용을 한번 해 보도록 할게요. 요거를 프로그램으로 만들어 보겠습니다. 그래서 어 UI가 있는 그 UI 파이드 6이라는 걸 잘 알고 계시면 좋아요. 라이브러리 이름인데 UI 만들어 주는 거거든요. 파이사이드 6 라이브를 활용해서 지금 파일명이 적어였죠. 그 UI 파이드 6이라는 걸 잘 알고 계시면 좋아요. 라이브러리 이름인데 UI 만들어 주는 거거든요. 파이사이드 6 라이브를 활용해서 지금 파일명이 적어였죠. 방문자수 조회 아이고 방문자수 조회를 UI 프로그램으로 변경해 줘. 그리고 첫 번째로 1 어 블로그 아이디를 직접 입력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해 줘. 그리고 검색 버튼을 누르면 어 방문자수를 조회해서 화면에 표로 표시해 줘. 뭐 요런 식으로 해 볼까요? 그리고 세 번째로 디자인은 최신 트렌드에 맞게 예쁘게 어 알아서 잘 딱 깔끔하게 센스 있게 만들어 줘. 막 복잡한 프롬프트 작성할 필요 없어요. 그냥 대충 얘기하면 됩니다. 안 되면은 또 얘기하면 돼요. 저는 하루에 열몇 시간을 얘랑 맨날 얘기하면서 시간을 보냅니다. 많은 분들이 저 커서랑 두 세 번 얘기해 봤는데 안 돼요라고 하시는데 그거는 진짜 크나 큰 오산입니다. 저도 커서랑 10번 20번 30번 이상 얘기를 해요. 근데 하물며 코딩도 모르고 해 본 적도 별로 없는 분들이 그냥 AI니까 한두 번 이야기하면 무조건 돼야 되겠다라고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거를 생각을 조금 다르게 해서 커서가 도와주는 거지 한두 번이 알아서 모든 분들이 그냥 AI니까 한두 번 이야기하면 무조건 돼야 되겠다라고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거를 생각을 조금 다르게 해서 커서가 도와주는 거지 한두 번이 알아서 모든 걸 잘 해 주는 그런 천재는 아니니까요. 대화를 하면서 해결을 하시면 돼요. 자, 어떻게 해 만들어 줬을지 궁금한데 실행을 해 볼까요? 우와, 프로그램이 완성이 됐어요. 제가 말한 거는 알아서 잘 알따갈센으로 네가 만들어라라고 한 거거든요. 자, 여기다가 이제 입력을 해 볼까요? 윤자동 하고 방문자수 조회 기가 막힌다. 방문자수 통계가 나오죠. 바로 최근 5일간 방문자수가 나왔고 5일 평균이 나왔습니다. 자, 이제 다른 분들 거도 한번 해 볼까? 여러분들의 블로그 주소 궁금하신 분들 한번 블로그 주소, 주소 남겨 주세요. 채팅창에 본인 거 한번 조회해 보고 싶다.라고 하시는 분이면은 본인 블로그를 하나 남겨 주세요. 그러면 제가 조회 한번 해 봐 드릴게요. 이따가 또 이거 가지고 활용하는 거를 여러 가지 보여 드릴 거예요. 근데 사실 별로 디자인이 그렇게 예쁘진 않은데 좀 있다 또 예쁜 거 보여 드릴게요. 트윙클 미나 님. 트윈클미나 자 조회 아니 슈퍼 파워 블로그인데요 뭐 방문자수 평균이 오늘 거는 빼더라도 뭐 3,000명 2천명 아니 제가 파워 블로그를 이렇게 뵙네요. 덜덜하신데요 진짜 어유 빼더라도 뭐 3,000명 2천명 아니 제가 파워 블로그를 이렇게 뵙네요. 덜덜하신데요 진짜 어유 와주셔서 영광입니다. 또 한번 5오은 29 오 이분도 400명 와 엄청 많으시네 제가 너무 분발해야겠는데요. 자 요렇게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다. 지금 여러분들한테 보여 드린이 프로그램 만드는데 제가 설명하면서 천천히 했는데도 불구하고 한 15분 걸렸나요? 15분. 근데 사실 제가 이제 말로 안 하고 저 혼자 뚝딱뚝딱 거리면은 이런 프로그램을 하나 만드는데 한 5분 정도면 만들 수 있어요. 그래서 이거를 만들어서 사실 바로 판매할 수도 있습니다. 실제로 예전에 이런 비슷한 것들을 만들어서 판매했던 적도 있는데 물론 예전에는 AI가 없어서 많은 시간이 걸렸지만 지금은 이렇게 AI랑 얘기하면은 지금이 방문자수 조회라는 파이썬 코드가 몇 줄이냐면은 170줄이에요. 근데 170줄에서 제가 직접 코딩한 것은 단 한 줄도 없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도 지금 이거를 그대로 따라만 하시면은 누구나 만들 수 있고 제가 그 내용도 다 적어 놨어요. 영상을 안 봐도 될 정도로 하나하나 다 캡처해 가지고 자 요거 확인하시고요. 들어가서 요거 네모 요거 클릭하고 요거 클릭하면은 요거 없어집니다. 또 여기에서 검색 버튼 눌러 가지고 검색하고요. 나오는 네트워크를 복사하고요. 그렇게 하면 됩니다. 다 써 놨으니까 그대로 따라하시면 되고. 자, 요거를 요렇게 1단계를 한번 여기에서 검색 버튼 눌러 가지고 검색하고요. 나오는 네트워크를 복사하고요. 그렇게 하면 됩니다. 다 써 놨으니까 그대로 따라하시면 되고. 자, 요거를 요렇게 1단계를 한번 완성을 해서 방문자수를 조회하는 프로그램을 한번 만들어 봤습니다. 코드 간소화는 사실 요거는 조금 있다가 다시 보여 드릴게요. 자, 좀 질문이 올라온 것들이 있는 거 같아서 설명을 좀 드리겠습니다. 자, 좀 지각하신 분들도 계시네요. 괜찮습니다. 지금 놓쳤어도 괜찮아요. 지금부터 또 보면은 뒤에 거 어, 굉장히 재미있고 더 유용한 것들이 2단계, 3단계에 남아 있거든요. 그러니까 그거 잘 봐 주시면 됩니다. 위드퍼포 님 이제 좀 잘 이해가 되셨나요? 어 너무 신기해요. 저번 주도 더워서 옷을 벗으셨는데 사무실이 이제 날씨가 더워져 가지고네 자 어 퓨전 3D 님 CURL의 CMD와 CUR의 배시의 차이가 뭔가요? 너무 좋은 질문을 해 주셨는데요. 정확하게 제가 설명을 드릴게요. 저도 잘 몰라요. 어, 여기에 제가 하나씩 하나씩 다 해봤는데 자, cmd가 있고 배시가 있는데 cmd로 복사를 하면은 여기 안에 잠깐만요. 붙여 넣기를 하면은 이렇게 에러가 납니다. 어,요 커맨드에 붙여 넣었을 때 에러가 나요. 그래서 변환이 안 돼요. 그래서 cmd가 아니라 배시로 복사를 해서 붙여 놓으면은 에러가 안 나고 잘된다. 그것이 바로 배쉬를 써야 하는 이유입니다. cmd가 왜 에러가 나느냐? 저는 그것까지 관심을 두지 않아서 자세히 살펴보지 않았는데 뭐
해서 붙여 놓으면은 에러가 안 나고 잘된다. 그것이 바로 배쉬를 써야 하는 이유입니다. cmd가 왜 에러가 나느냐? 저는 그것까지 관심을 두지 않아서 자세히 살펴보지 않았는데 뭐 그거 긁어 가지고 GPT한테 물어보면은 잘 알려주지 않을까 싶은데 저는 귀찮아서 안 해 봤거든요. 나중에 한번 찾아서 저를 알려 주세요. 그러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자, 그리고 이국화 님 아주 좋은 질문입니다. 제이슨으로 안 하고 TXT로 하는 이유가 뭔가요? 왜 TXT로 했느냐?이 내용은 제이슨이 아니기 때문이죠.이 이 구조는 XML이라고 하는 구조입니다. 그래서 어 제가 그냥 TXT로 한 거고요. 사실은 정확하게 하려면은 XML이라는 파일로 저장을 하는게 맞기는 한데 XML로 하나 TXT로 하나 뭘로 하나 어차피이 파일을 읽는 용도였고 임시 용도였기 때문에 별로 크게 중요하지 않았습니다. 자, 위드포님 오늘 윈드서프로 강의도 검토하신다고 했는데 커서로 결정하신 이유는 오늘 강의 자료 만드느라 제가 윈드프로 강의 자료 만들면 헷갈리실까 봐 커서로 만들었는데 그러다 보니까 그냥 자연스럽게 커서로 하게 됐고요. 이따가 제가 잠깐 기회가 되면은 윈드서프도 한번 보여 드릴게요. 커서 엑셀 파일이 눌러도 안 보이는데 보이네요. 아닙니다. 추가된 기능은 아니고요. 확장 프로그램을 사용할 수 있어요. 확장 프로그램이 여기에요 요거든요. 데모 익스텐션이라고 하는 확장 마켓입니다. 앱스토어 같은 여기에서 뭐라고 치냐면은 엑셀 뷰어 엑셀만 쳐도 돼요. 그러면 엑셀 뷰어가 여기에 나타났는데 요것을 설치하시면은 됩니다. 그러면 자동으로 여기에서 뭐라고 치냐면은 엑셀 뷰어 엑셀만 쳐도 돼요. 그러면 엑셀 뷰어가 여기에 나타났는데 요것을 설치하시면은 됩니다. 그러면 자동으로 여기이 커서에서 표를 바로 엑셀처럼 볼 수 있어서 엑셀을 따로 열지 않아도 되니까 되게 편리하더라고요. 그래서요 방법을 어 설치하시면은 좋습니다. 아하 바로 밑에 설 설명해 주셨네요. 자 허걱 와우 감사합니다. 훌륭하도다. 와 대박네 그리고 어 또 또 저 그래프를 공개한 블로그가 아니어도 조회가 가능한가요? 제가 제 기억으로는 가능한 걸로 알고 있는데 혹시 모르니까 한번 해 보죠. 자, 제가 네이버에다가 검색을 해 보겠습니다. 어, 그냥 캠핑이라고 검색하고 아까 검색했을 때 제일 상위에 나왔던이 블로그가 여기에 없거든요. 그래서 없으면은 FCB 개발자 도구를 눌러서 네트워크를 찾아도이 네트워크가 발생을 안 하기 때문에 여기에 비지터 검색을 해도 안 나와요. 여기에 없어. 어, 없어. 그런데 아까 URL을 우리가 찾았잖아요. 그래서요 분의요 아이디 블로그 아이디를 복사해서 아까 만들었던 프로그램을 실행을 해서 여기다가 검색을 해 볼까요? 짠. 나오죠? 어, 거기 눈에만 안 보이게 잠깐 숨겨난 놓은 거기 때문에 요렇게 한 번만 만들어 두면은이 그래프가 있는 URL을 파악하기 위해서 딱 한 번만 만들어 두면 그다음에는 저기에 그래프가 있던 눈에만 안 보이게 잠깐 숨겨난 놓은 거기 때문에 요렇게 한 번만 만들어 두면은이 그래프가 있는 URL을 파악하기 위해서 딱 한 번만 만들어 두면 그다음에는 저기에 그래프가 있던 없던 무조건 조회가 다 가능하다. 설마 이거를 네이버가 보고 막진 않겠죠? 네. 네. 뭐 제가 그 정도 영향력은 전혀 없기 때문에 안 막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자, 아까 메인의 페이지에서 그래프가 없는 블로그는 어떻게 오류가 날지 궁금하다고 피터 님이 말씀하셨는데 오류가 안 났죠. 없어도 가능하다. 모먼트 20 250을 이렇게 빨리 만들다니 아까 말씀드렸죠? 이거 제가 설명 안 하고 혼자서 만들면은 진짜 5분도 안 걸리고 5분 5분 약 5분 정도 잡으면 됩니다. 코코맘 님 개발자 짱이다. 저는 참고로 개발자가 아닙니다. 개발자분들은 저보다 더 잘하실 거예요.이 방에도 아마 개발자분들이 계시는 걸로 알고 있는데 저는 그분들보다 개발은 훨씬 못 합니다. 다만 이런 자동화를 많이 좀 해봤다 보니까 그냥 이런 경험이 좀 더 있을 뿐인 거죠. 오늘 처음 왔는데 너무 어려워요. 맞아요. 처음에 어렵죠. 근데 그냥 계속 들으세요. 계속 가서 보시고 듣고 그리고 따라해 보고 그러다 보면은 점점점 니다. 많은 분들이 아니라 모든 분들이 처음에 다 어렵다고 하세요. 근데 거기서 포기하는 분들이 많이 계시 절반 정도는 계실 거고 포기를 안 하고 따라하고 따라하다가 좀 시간이 지나면은 막 자랑을 합니다. 저 이거 만들었어요. 성공했어요. 그래서 포기하지 말고 따라하시면은 저희 단톡방에도 오시면은 단톡방에서 막 자랑하시는 분들 연세가 포기를 안 하고 따라하고 따라하다가 좀 시간이 지나면은 막 자랑을 합니다. 저 이거 만들었어요. 성공했어요. 그래서 포기하지 말고 따라하시면은 저희 단톡방에도 오시면은 단톡방에서 막 자랑하시는 분들 연세가 꽤 있으신 분들이 더 많아요. 오히려 젊은 2, 30대 분들은 회사에서 일하느라 바빠 가지고 자동화를 잘 못 합니다. 오히려 연세가 있는 분들이 더 잘하세요. 자, 커서 AI가 무료로 무료 버전도 있습니다. 먹방 님. 하지만 유료로 쓰시는 걸 더 추천을 드리긴 합니다. 타이거 윤님 한 달 전부터 매주 오고 있어요. 네, 매주 오세요. 제가 많은 정보를 무료로 이렇게 매주매주 드리고 있습니다. 언제 제가이 라이브를 중단할지 몰라요. 언제까지이 라이브를 계속할 수 있을지 모르기 때문에 그때까지 계속해서 와 주시면은 가능한 중단하지 않고 매주 매주 할 수 있도록 열심히 할테니까 매주 와 주세요. 그러면은 제가 매주할게요. 자, 티스토리 블로그도 이런 방식으로 하면 가능한가요? 티스토리는 그요. 제가 티스토리를 잘 안 해 가지고 모르겠네요. 아마 티스토리에는 저런 정보가 없지 않을까 않을까요? 있다면 가능합니다. 자, 또 막 질문 어, 맞아요. 인플루언서 섭외할 때 되게 유용합니다. 실제 제가 인플루언서 추출기라는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판매를 했던 적이 있어요. 예전에. 어, 요것도 나중에 제가 한번 기회되면은 한번 만들어서 공 한번 해 드릴게요. 자, 이제 회원 가입에 있는 블로그 자동화 강의.이 윤자동 사이트에 있는 블로그 자동화 강의랑 동일한 건가요? 아닌 거 같은데 진짜 무슨 내용인지 자, 이제 회원 가입에 있는 블로그 자동화 강의.이 윤자동 사이트에 있는 블로그 자동화 강의랑 동일한 건가요? 아닌 거 같은데 진짜 무슨 내용인지 정확하게 일을 못 했는데 어 강의는 다릅니다. 평생 해 주세요. HK님 목요일 삶의 낙기예요. 아유네 가능한 매주 할테니까 매주 와 주시면은 됩니다. 자 아 멤버십에 있는 거 멤버십에 있는 거랑 다르죠? 멤버십에 있는 거는 라이브 다시 보기고요. 그 실제로 지금 다음 주에 저희가 오프라인 강의로 진행하는 거는 훨씬 더 깊게 다루고 프로그램도 막 드리고 혜택이 좀 더 많은 그런 강의입니다. 자, 여기까지 제 또 질문은 계속 남겨 주세요. 제가 잠시 후에 또 다음 강의를 설명을 하고 또 질문이 올라온 것들은 하나씩 하나씩 다 설명을 해 드릴게요. 자, 이제 두 번째 할 것은 블로그 순위 추적 자동화입니다. 자, 블로그 순위 추적 자동화를 설명을 하기에 앞서서 이미 제가 만들어 놨던 것이 있는데 그거를 한번 시현을 해 드리고 강의를 시작하면 훨씬 더 여러분들이 집중 있게 잘 보실 것 같아요. 이거 만드는데 또 한 5분 10분밖에 안 걸렸던 거거든요. 얘도 코드가 한 150줄 되는데 일단 한번 실행을 해 볼게요. 얘는 디자인이 좀 더 예뻐요. 좀 더 뭔가 파스텔톤 같이 화사하죠. 왜 이렇게 화사한 톤으로 나왔는지는 제가 잠시 후에 설명을 드릴게요. 자, 여기다가 검색어를 입력합니다. 제가 어, 사실 저는 상위 노출된 블로그 포스팅이 별로 없어요. 그래 가지고 나왔는지는 제가 잠시 후에 설명을 드릴게요. 자, 여기다가 검색어를 입력합니다. 제가 어, 사실 저는 상위 노출된 블로그 포스팅이 별로 없어요. 그래 가지고 옛날에 썼던 것 중에 엑셀 게임이라고 검색을 하면은 제 블로그가 하나, 둘, 셋, 넷, 다섯 번째 여기 제 블로그가 나옵니다. 그래서 공먹기 엑셀 게임이라고 해서 옛날에 제가 만들었던 건데요. 엑셀로 요런 걸 제가 만들었어요. 할 일이 없어 가지고. 근데 옛날에 한번 만들었었는데 요런 걸 만들었던 거를 이렇게 글을 썼는데 아직까지도 뭔가 요거를 검색을 해서 들어오는 분들이 꽤 계시더라고요. 엑셀 게임을 왜 검색하는지 사실 저도 잘 모르겠는데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가끔씩 이렇게 검색을 해 봐요.이 키워드로 검색했을 때 내 블로그가 몇 위에 있는지 궁금하단 말이죠. 근데 이제 이런 키워드가 되게 여러 개가 있다거나 그랬을 때 내 블로그의 순위가 궁금할 수 있는데 그때 이것을 여기에 프로그램에다가 엑셀 게임 그리고 제 블로그 주소 블로그이버닷컴윤자동 하고 검색 버튼 눌러 볼게요. 짠. 이렇게 하나 둘 셋 넷 다여 일곱 아까 5위였던 거 같은데 왜 7위가 나오지? 뭐 하나 그 뭐 검색 조건이 좀 달랐나? 아무튼 7위에 딱 나오고 제가 나온 제 블로그는 렇게 색칠도 칠해집니다. 신기하죠? 그리고 제이 행을 더블 클릭해 볼까요? 따닥. 그러면 블록으로 이동이 돼요. 그리고 또 다른 것도 어 그러면 도대체 1위는 뭐 하는 사람이야? 그래서 더블 클릭 딱 하면은 엑셀 고사양 게임과 뭐 어쩌고 어쩌고 이뿔 뭐 이렇게 블로그가 막 나옵니다.
또 다른 것도 어 그러면 도대체 1위는 뭐 하는 사람이야? 그래서 더블 클릭 딱 하면은 엑셀 고사양 게임과 뭐 어쩌고 어쩌고 이뿔 뭐 이렇게 블로그가 막 나옵니다. 자,요 프로그램을 만들 건데 이런 프로그램을 단 한 줄에 코딩을 직접하지 않고 만들 수 있다. 지금부터 시작할테니까 잘 봐 주세요. 자, 그리고 신청 이벤트 있다가 할 거니까 이벤트 신청도 열심히 해 주세요. 벌써 100명 넘게 신청을 해 주셨네요. 자, 이제 실제로 만들어 보도록 하죠. 요거 만들어져 있는 거는 싹 다 지울게요. 지우고. 자, 커서도 초기화를 해 주고. 자, 이제 실제로 만들어 보겠습니다. 강의 자료를 열고 지난주에 했던 내용인데요. API 키 발급이 필요합니다. 네이버 API를 사용할 거거든요. 그래서 네이버 API 발급받는 곳에 들어가면은 제가 지난주에 발급받았던 API가 있는데 여기에 설명에 다 써 놨어요. 여기 들어가서 애플리케이션 이름과 요런 것들을 추가해서 그냥 작성만 하면은 요런 것들이 짠 생성이 돼요. 그래서 여기에 클라이언트 아이디와 클라이언트 시크릿 두 개가 나오는데요 두 개를 잘 복사를 해 두세요.요 두 개만 잘 체크를 해 두세요. 보기 누르면은 요것도 나옵니다. 그리고 요거는 참고로 하루에 25,000번이나 검색을 무료로 할 수 있어요. 제가 아까 테스트한다고 49번 정도를 썼는데 어 25,000번이나 쓸 수 있으니까 거의 사실 무제한으로 쓸 수 있다라고 봐도 될 것 같습니다. 자, 이제 순위를 조회하는 순위 추적 코드를 만들어 보겠습니다. 요거는 네, 여기 문서가 있어요. 들어가면은 개발자 문서가 있는데 옛날에는 이거를 이제 개발자들만 쓰는 문서였기 때문에 우리들이 보면은 너무 어려워서 못 순위를 조회하는 순위 추적 코드를 만들어 보겠습니다. 요거는 네, 여기 문서가 있어요. 들어가면은 개발자 문서가 있는데 옛날에는 이거를 이제 개발자들만 쓰는 문서였기 때문에 우리들이 보면은 너무 어려워서 못 따라했는데 이제는 누구나 따라할 수 있어요. 여기에 파이썬이라고 되어 있는 예제 코드가 있는데 그 예제 코드를 제가 여기다 넣어 놨거든요. 요거를 그대로 복사만 합니다. 자, 복사하고 커서로 넘어가서 파일을 하나 만들어 볼게요. 파일을 블로그.py라고 만들려고 제가 여기다 써 놨네요. 그러면 따라서 블로그.py 그리고 복사한 코드를 붙여 넣고요. 중요한 건 여기 클라이언트 아이디와 클라이언트 시크릿에 조금 전에 발급받았던 그 클라이언트 아이디 복사해서 커서한테 붙여 놓고 다시 사이트에 가서 클라이언트 시크릿 복사해서 커서로 가서 붙여 넣습니다. 끝이에요.요 두 개. 자, 두 개만 요렇게 한 상태로 이제 여기다가 검색할 단어라고 나오죠. 여기에 제가 아까 실제 네이버에서 검색했던 엑셀 게임이라고 제가 검색을 어 검색어를 만들어 두고 자 실행을 해 볼게요. 짠. 그러면 정말로 뭐 다 해요. 이게 지금 제가 코딩한 거 없어요. 이거 아이디 패스워드 같은 걸 바꿔 준 거 말고는 그랬더니 정말로 검색을 한 엑셀 엑셀 게임이라고 검색했더니 한 중간쯤에 제 블로그가 나와요. 어디 있나? 여기 있다. 공먹기 엑셀 게임이라고 하면서 제목과 내용과 제 윤자동 그리고 이렇게 나오죠. 그래서요 정보가 나오는데 이제이 정보를 요렇게만 블로그가 나와요. 어디 있나? 여기 있다. 공먹기 엑셀 게임이라고 하면서 제목과 내용과 제 윤자동 그리고 이렇게 나오죠. 그래서요 정보가 나오는데 이제이 정보를 요렇게만 나오면은 어떻게 써야 될지 모르니까 이제 실제로 커서한테 좀 더 다듬어 달라고 해 볼게요. 커서한테 요렇게 요청을 하겠습니다. 복사를 하고 컨트롤 i 그리고 붙여 넣어요. 읽어 볼까요? 자,요 응답 결과를 아까처럼 리스폰스.txt라는 어 파일로 저장하는 코드를 추가하고 네가 직접 실행해. 이제는 옛날에는 코드만 생성해 줬는데 코드만 생성하는게 아니라이 AI가 이제는 에이전트로 바뀌었고요. 에이전트 앞에 약간이 무한이 메비우스의 띠 같은이 무한 표시가 있단 말이에요. 이게 있기 때문에 얘가 스스로 코드를 작성하고 코드를 실행하고 오류가 나면 수정하고 그 실행한 결과를 다시 자기가 읽어서 코드를 계속 업그레이드를 다 할 수 있습니다. 자, 그래서 이거를 네가 코드를 추가하고 네가 실행해. 그리고 응답받은이 데이터 구조를 네가 분석해. 그리고 아까 저장했던 파일로 저장하는 부분을 다시 제거해. 그리고 그 제 데이터에서 블로그 주소가 제 주소인 윤자동 블로그가 있으면은 몇 뒤인지 순위 제목 링크를 출력하도록 파이썬 코드를 수정해 줘라고 이렇게 적었습니다. 그리고 일단 엔터를 쳐 볼게요. 그러면 자 이제 에이전트가 스스로 뭔가 막 이것저것 합니다. 자 코드를 막 제가 바꿔요. 자 이제 코드를 실행한대요. 그러면 자 이제 에이전트가 스스로 뭔가 막 이것저것 합니다. 자 코드를 막 제가 바꿔요. 자 이제 코드를 실행한대요. 스스로 실행을 하죠. 실행을 하고 요런게 나와요. 그러면 그 실행된 결과를 또 자기가 스스로 읽어요. 계속 스스로 이제 여러 단계를 반복하는 정말 똑똑한 에이전트가 되었어요.이 커서가. 자, 또 뭔가 실행을 계속 하는데 가동 가다가 엄청나게 오래 걸릴 때도 있긴 한데 지금 약간 너무 오래 걸릴나? 좀 조금 더 기다려 볼게요. 열심히 뭔가 진행을 하고 있는데 그냥 스킵을 눌러 볼까? 스킵. 응답 데이터를 분석해 보니까 다음과 같은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어, 검색 결과를 보니 윤자동 블로그에 개시몰래 일곱 번째 항목에 있네요. 이제 또 코드를 또 수정한대요. 어, 그건 또 그냥 기다리면 됩니다. 그래서 요즘에는 에이전트가 한 번씩 요청하면은 막 5분 10분씩 돌아가기 때문에 이런 걸 하나 요청해 놓고 화장실을 막 갔다 와요. 자, 일단 뭐가 될지 모르겠지만 일단 억셉트를 해 주고요. 그리고 그냥 한번 실행을 해 볼게요. 그러면 와 이렇게 여러분 제가 엑셀 게임이라고 했고 어 여기 타겟 블로그라고 해서 제 블로그 주소가 있는데 실행을 하니까 공목기 엑셀 게임 7위 링크 그리고 그냥 한번 실행을 해 볼게요. 그러면 와 이렇게 여러분 제가 엑셀 게임이라고 했고 어 여기 타겟 블로그라고 해서 제 블로그 주소가 있는데 실행을 하니까 공목기 엑셀 게임 7위 링크 이렇게 키워드에 해당하는 그리고 내 블로그가 몇에 있는지를 바로 파악해 주는 프로그램이 이렇게 완성이 되었습니다. 자, 이제 이거를이 코드를 지지고 볶아 가지고 순위 추적하는 프로그램으로 만들어 볼게요. 제가 조금 전에 했었던 어 UI 만드는 프로그램 있었죠? 그 UI 만드는 프로그램을 만들어 볼게요. 어떻게 하냐? 또이 프롬프트만 가지고 얘한테 한 얘기하면 됩니다. 자, 프롬프트를 요거를 또 새 기능을 새로 요구할 때는 세 창을 계속 만드는게 좀 더 좋긴 해요. 깔끔하거든요. 자, 요거 설명을 좀 읽어 볼게요. 자, 파이사이드 6라는 거 외우면은 좋다고 했죠. 예쁜 라이브러리를 만 예쁜 UI를 만들어 주는 라이브러리라고 했어요. 그래서 요거를 이용해서 아래 조건에 맞는 UI 프로그램을 생성해죠라고 하고 제가 길게 쓰지도 않았고 오래 생각하지도 않았고 그냥 머릿속에 생각나는 대로 썼거든요. 검색어와 블로그 주소를 입력하는 기능이 필요해요. 아까처럼 엑셀 게임 그리고 블로그 주소는 내 블로그. 근데 블로그 주소 말고 블로그 아이디를 입력하는 걸로 바꿉시다. 제가 아까 테스트하니까 긴 블로그 주소를 다 입력하려니까 좀 불편하더라고요. 자, 검색 버튼을 누르면 API 조회하고 나서 그 데이터가 UI에 표로 출력이 되어야 된다. 그리고 그 블로그 주소와 일치하는 문서가 있는 행은 배경에 파스텔톤의 연두색 배경색을 표시해라. 블로그 주소를 더블 나서 그 데이터가 UI에 표로 출력이 되어야 된다. 그리고 그 블로그 주소와 일치하는 문서가 있는 행은 배경에 파스텔톤의 연두색 배경색을 표시해라. 블로그 주소를 더블 클릭하면 PC의 기본 브라우저가 열리면서 블록으로 이동해라. 마지막이 좀 웃겨요. UI는 따뜻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그리고 샤넬스러운 다이소. 뭔가 말이 안 되는 이상한 느낌이지만 저는 궁금했어요. 커서가 제가 이런 식으로 뭔가 말도 안 되는 요구를 했을 때 과연 어떻게 받아들일까? 그래서 이런 느낌으로 최신 트렌드에 맞게 예쁘게 만들어 줘라고 적어 봤어요. 한번 궁금하네요. 지금은 또 어떻게 만들어 줄지. 자, 엔터를 칩니다. 자, 자자. 질문은 열심히 적어 주세요. 제가 요거 끝나면은 또 한 분씩 열심히 답변을 드릴게요. 자, 렇게 어떤 UI 프로그램이 나올지 궁금하네요. 자, 파일을 수정하는게 아니라 새로운 블로그 서치 UI라고 하는 파일을 새로 만들어 줍니다. 자, 코드를 열심히 작성을 하네요. 자, 새로운 UI 프로그램을 생성했다고 합니다. 디자인은 따뜻한 파스텔톤이래요. 그리고 모든 요소에 부드러운 곡선 처리를 하고 어쩌고 저쩌고 뭐 검색어와 아이디를 입력할 수 있게 테이블 깔끔하게 뭐 여러 가지 여백과 간격을 조절해서 시각적 편안함을 제공한다고 합니다. 자, 억셉트 해 주고이 코드를 실행을 해 보죠. 어떤 UI가
수 있게 테이블 깔끔하게 뭐 여러 가지 여백과 간격을 조절해서 시각적 편안함을 제공한다고 합니다. 자, 억셉트 해 주고이 코드를 실행을 해 보죠. 어떤 UI가 만들어졌을까? 오, 아까랑 비슷한 형태로 나왔네요. 신기하네. 블로그 아이디를 입력하세요라고 했는데 얘가 블로그 주소로 입력을 하게끔 만들어진 거 같기도 하고 일단 그냥 해 보죠. 엑셀 게임. 자, 그리고 제 아이디 윤자동 검색. 우와 나왔어. 그러면은 이렇게 순위 제목 주소 링크 그리고 더블 클릭해 볼까요? 뭐야? 아, 링크를 클릭하니까 넘어가는구나. 그리고요 링크를 더블 클릭하면은 어, 안 되는데. 이거는 링크는 더블 클릭하니까 브라우저가 안 열리네. 또 얘기를 하는 거죠, 얘한테. 혼내는 거예요. 야, 엠마 뭐 하냐? 링크 더블 클릭 하는데 브라우저가 안 열리잖아. 막 이렇게 혼내는 거야. 그러면은 죄송합니다. 자, 커서가 제일 잘하는 것 중에 하나가 죄송합니다예요. 자, 요렇게 어, 블로그 주소만 더블 클릭하고 있네요. 링크도 더블 클릭하면은 브라우저가 열리기 수정하겠습니다. 어, 또 수정됐죠? 자, 뭔지 모르니까 또 셉트 해 주고 다시 한번 또 실행을 합니다. 자, 실행 또 됐어요. 그리고 또 엑셀 게임. 그리고 윤자동 검색. 또 나왔어. 자, 링크 더블 클릭해 볼까요? 더블 클릭. 자, 브라우저가 이제 잘 열렸습니다. 엑셀 게임이 이렇게 나타나네요. 좀 다른 거 검색해 볼까요? 예를 들어서 그냥 윤자동이라고 검색해 볼까요? 더블 클릭해 볼까요? 더블 클릭. 자, 브라우저가 이제 잘 열렸습니다. 엑셀 게임이 이렇게 나타나네요. 좀 다른 거 검색해 볼까요? 예를 들어서 그냥 윤자동이라고 검색해 볼까요? 그러면 세 번째 뭐 제 닉네임은 검색하는데 제 블로그가 1위가 아니에요. 윤자동 따라하기 뭐 이런 분들도 있고. 네. 1위는 부동산 매물을 자동으로 불러오기라고 해서 또 며칠 전에 어떤 분이 제 닉네임 유튜브를 보고 이렇게 블로그 포스팅을 또 써 주셨어요. 감사하게도. 그래서 이런 것들을 이렇게 검색하는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다. 자,이 프로그램을 지금 만드는데 제가 코드를 단 한 줄도 작성을 안 한 거 여러분들이 보셨죠? 완벽하게 무에서 유을 창조해 내는데도 불과 10분밖에 거의 안 걸린다라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여러분들도 그대로 따라하기만 하면은 된다라는 것을 지금 제가 다 보여 드렸고요. 그리고 요거는 10위까지만 지금 나오거든요. 근데 100위까지 나오게 하고 싶어. 그러면은요 문서를 보면은 여기가 이제 그 개발자 문서인데 여기에 잘 살펴보면은 설명에 요런게 있어요. 파라미터라고 해서 원래 표시되는게 디스플레이라고 해서 한 번에 표시할 검색 결과가 기본값이 10인데 얘를 100으로 바꾸면은 100위까지 한 번에 검색을 해 주게 바뀌어요. 근데 그 기능은 여기에 없거든요. 근데 제가 요거는 그냥 여러분들께 숙제로 남겨 놓으려고 합니다. 요거를 어떻게 커서한테 알려 주면은 URL만 던져 주면 될지 혹은요 내용을 어떻게 긁어서 커서한테 주면 될지 그거는 한번 여러분들이 공부를 해 보세요. 남겨 놓으려고 합니다. 요거를 어떻게 커서한테 알려 주면은 URL만 던져 주면 될지 혹은요 내용을 어떻게 긁어서 커서한테 주면 될지 그거는 한번 여러분들이 공부를 해 보세요. 그냥 또 무작정 생각 없이 모든 걸 그대로 따라하기만 하면은 또 생각할 시간이 많이 부족해지기 때문에 요거를 가지고 얘한테 순서대로 정보를 알려주고 네가 해 봐라고 하면은 될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스타트도 바꿀 수 있거든요. 스타트를 바꾸면은 2페이지, 3페이지, 뭐 4페이지 뭐 이런 식으로 페이지도 바꿀 수 있으니까 요걸 응용해 보시면은 뭐 500위, 1천위 뭐 이런 것까지도 검색을 할 수가 있다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까지가 자, 1, 2위 아니 1 첫 번째 강의와 두 번째 강의였습니다. 자, 여기까지 진행을 했고 또 열심히 여러분들의 채팅을 한번 읽어 읽어 보도록 할게요. 자, 어디까지 아까 읽었지? 인플루언서 섭외할 때. 음, 추출하지 마요. 인플 아니란 말이에요. 네. 엑셀 게임 처음 알았네요. 이번엔 제가 당첨 당첨될 겁니다. 문문 님 당첨 한번 되셨잖아요. 이제 양보를 해 주셔도 되지 않을까요? 아. 아, 다른 문무님. 아, 어쩐지이 프로필이 새로우시더라. 당첨되시기 응원하겠습니다. 자, 티스토리는 어제와 오늘만 나오는군요. 5일치는 안 나오는구나. 그래도 뭐 어제 오늘만 알아도 그게 어딘가요? 그리고 또 어 성식 님 반갑습니다. 늦게 오셨어도 감사해요. 어제와 오늘만 나오는군요. 5일치는 안 나오는구나. 그래도 뭐 어제 오늘만 알아도 그게 어딘가요? 그리고 또 어 성식 님 반갑습니다. 늦게 오셨어도 감사해요. 오셨으면은 됐죠. 그리고 블로그 지수 아까 막 하다 보니까 지수 말씀을 많이 하시던데 최적화, 준체적화 이거는 네이버에서 애초에 제공하는 용어가 아니라서 이건 알 수가 없습니다. 이거는 그 블덱스 뭐 이런 사이트에서 만든 로직으로 자기네들이 이게 준체 몇이냐 뭐 최적화 몇이냐 이렇게 하는 건데 이건 네이버에 없는 정보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그럼 그 블덱스를 크롤링을 하면은 될 수도 있겠죠. 자, 커서 이용하는 것도 알고리즘 잘 만드는 사람이 이용을 잘하겠네요. 물론 그러지 않을까 싶습니다. 네. 꼭 알고리즘에 몰라도 전혀 상관없어요. 저도 알고리즘 같은 거 잘 모릅니다. 그냥 저한테 필요한 거를 열심히 쓸 뿐이에요. 샤넬스러운 다이소. 네, 맞습니다. 자, 그리고 또 질문이 있을까요? 어, 인스타그램 같은 SNS SNS 쪽 정보 추출하는 강의. 뭐 물론 그런 것도 할 수 있지만 어 아직은 계획은 없기는 해요. 나중에 혹시 계획이 생기면은 한번 해 볼게요. 저희 후기 작성할 때 어 다뤘쓰면 하는 주제를 적어 달라고 말씀을 드리거든요. 거기에 그 원하시는 주제들을 적어 주세요. 그러면은 많은 분들이 적는 주제 혹은 적은 분들이 적더라도 굉장히 유용할 것 같다라는 주제가 있으면은 저희가 또 라이브로 준비를 하겠습니다. 자 그죠? 몇 번 만해? 아, 프롬프트 제가 아까 세 번 얘기했나요? 어, 생태계 교환이네. 아닙니다. 것 같다라는 주제가 있으면은 저희가 또 라이브로 준비를 하겠습니다. 자 그죠? 몇 번 만해? 아, 프롬프트 제가 아까 세 번 얘기했나요? 어, 생태계 교환이네. 아닙니다. 생태계 교환 종 아니고 다들 하실 수 있는 거예요. 근데 제가 좀 몇 번 해 봤으니까 이렇게 좀 설명을 드리는 거죠. 순위에 없으면은 어떻게 말해야 되나요? 어, 그게 무슨 말이죠? 순위에 없으면은 어떻게 해야 될지를 말하면 되겠죠? 자, 그리고 UI 프로그램을 다른 사람한테 써 봐. 실행하게 하려면은 파이썬 파일로 주는 거예요는 아니에요. 그리고 이것을 얘한테 질문을 하면 됩니다. 요거까지 한번 해 볼까요? 자, 방금 프로그램 만들었잖아요. 원래 여기서 실행을 해야 되는데 아주 좋은 질문이에요. 자,이 프로그램은 파이썬을 여기서 커서에서 실행을 해야지만 나오는 프로그램인데 파이썬도 없고 커서도 없는 사람한테는 이걸 어떻게 하느냐? 자, 커서한테 물어보면 됩니다.이 저한테 질문하실 필요가 없어요. 저는 이제 조금만 있으면은 여러분들한테 쓸모 없는 사람이 될지도 몰라요. 지금 쓸모 있을 때 열심히 저를 써 주세요. 자,요 파일 있죠? 블로그 서치 UI. 그러면 파일을 여기 하나 추가를 하시고요.이 파일을 파이썬 커서 파이썬이 설 없는 사람도 사용할 수 있도록 파일로 생성하고 싶어. 이렇게 얘기하면 돼요. 방금 저한테 질문한 그 사람한테 질문한 것처럼 얘한테 질문을 하면 됩니다. 그러면 파이썬 스크립트를 실행 파일로 변환하기 위해서 파이 인스톨러라는 것을 사용하겠습니다라고 하면서 자기가 스스로 필요한 뭔가를 막 설치를 합니다. 그리고 어 파이썬 인스톨러를 사용해서 파일로 스크립트를 실행 파일로 변환하기 위해서 파이 인스톨러라는 것을 사용하겠습니다라고 하면서 자기가 스스로 필요한 뭔가를 막 설치를 합니다. 그리고 어 파이썬 인스톨러를 사용해서 파일로 지금 막 만들고 있는 과정이에요. 제가 얘기한 거는 파일로 생성하고 싶어밖에 없어요. 그게 답니다. 그러면은 얘가 파일을 만들어 줘요. 자, 만들어지는지 한번 볼게요. 자, 나왔어요. 여기에 설명을 보면은 자, exe가ed successfully 제가 영어를 잘 못 하지만 이거는 압니다. 하도 많이 봐 가지고 성공적으로 완료되었다. 빌딩이 컴플리트 완료되었다. 자, 그러면은 그 결과 파일이 그럼 어디 생긴 거야? 자, 리트는 어디에 있냐면은 C드라이브의 코드에 여기에 디스트라는 폴더에 있다. 자, 그럼 왼쪽에가 볼까요? 디스트라는 폴더가 없었는데 지금 생겼어요. 그러면 갑자기 블로그 설치하는 파일이 여기에 짠 생깁니다. 자,이 다 해요. 자, 여기 들어가니까 블로그 서치 exe 파일 생겼죠? 요거. 요거예요. 그리고 더블 클릭 해서 열어 볼까요? 짜잔. 오, 이게 답입니다. 끝이에요, 이게. 그럼 이제 파일을 친구한테 이메일로 보내 주면 돼요. 근데 이제를 이메일로 보내면은 간혹 이거를 악성 프로그램이라고 오해 가지고 이메일 차단되는 경우가 있거든요. 그럴 때는 요를 압축하면 돼요. 지파일로. 그렇게 해 가지고요이 파일을 이메일로 보내면 끝입니다. 이게 다예요. 그러면은 이거를 어떻게 하냐면은 지금 저 PDCA 님이 얘기해 주셨는데 이거를 크에다가
지파일로. 그렇게 해 가지고요이 파일을 이메일로 보내면 끝입니다. 이게 다예요. 그러면은 이거를 어떻게 하냐면은 지금 저 PDCA 님이 얘기해 주셨는데 이거를 크에다가 올려서 팔면 돼요. 자, 이제 제가 크몽에 들어갑니다. 그래서 여기에다가 블로그 이렇게 치는 거예요. 자, 블로그 자동화 프로그램이라고 할까요? 자동화 막 이런 거 있죠. 블로그 자동화 뭐 여기에 뭐가 있어요? 많 지수 여기 지수 뭐 뭐라고 나오는데 프로그램 블로그 이런 거 키워드 분석 프로그램 여기다가 여기 있죠? 이거 블로그 지수 방문자수 이웃수 정보 분석합니다. 44만 원이에요. 44만 원 이제 제가 여기다가 43만 원에 올리면 되는 거죠. 여러분들도 이렇게 파시면 됩니다. 자, 여기 있는 이런 프로그램들 있죠? 이런 프로그램들이 다 비슷비슷해요. 물론 이분은 훨씬 더 깔끔하게 이제 만드신 업체 같은데 전문 업체 같은데 전문 업체랑 비교해도 솔직히 44만 원이 아니라 44,000원에 팔아도 되고 더 안 되면 4,400원에 팔면 되는 거죠. 실제로 저도 그렇게 판매를 했습니다. 그렇게 돈을 벌었어요. 지금도 그런 식으로 이것저것 만들어서 판매를 하고 있고요. 자, 4,400원에 사실 분 모집합니다. 제가메일로 보내 드릴게요. 4,400원에 사실 분한테 이제 물어보면은 다 된다. 어, 이제는 사람한테 질문하는 시대가 이제 점점 어, 지나가고 있어요. 드릴게요. 4,400원에 사실 분한테 이제 물어보면은 다 된다. 어, 이제는 사람한테 질문하는 시대가 이제 점점 어, 지나가고 있어요. 사람한테는 아무도 질문하지 않는 시대가 될 겁니다. 학교에서도 이제 선생님, 교수님한테도 질문을 안 할지도 몰라요. 커서, GPT, 클로드 이런 애들한테 질문하면은 걔네는이 세상의 모든 지식을 다 알고 있는 똑똑한 천재기 때문에. 하지만 또 이제 사람만이 가지고 있는 뭐 그런 노하우나 뭐 그런 것도 있지 않을까요? 네. 있어야 돼, 있기를 바랍니다. 자, 이제 세 번째로 넘어가기 위해서 또 채팅 좀 볼까요? 어. 자, 고급 정보다. 디자인 그림을 올리면 입혀지나요? 네. 이거 디자인도 입혀져요. 캡처 한 걸 넣어도 됩니다. 자, 압축 팁까지. 자, 수익화까지 무료로 알려주는 네. 여러분들 수익화셔 가지고 맛있는 거 사 주세요. 자, 윈드서프의 압축 파일로 설명서까지 만들었죠. 5월 설명서까지도 만들어 주는군요. 자, 맞아요. 디자인 나와 있는 거를 440원에 팝니다. 어, 모르시면 유용하지만 파일 만드는게 상금 노하우는 아니죠. 제이크지 님은 맞아요. 근데 제이크지 님은 제가 봤을 때는 이미 잘 아시는 똑똑한 분이에요. 그래서 그런 분들이 보기에는 사실 똑똑하신 분들이 보기에는 제 라이브 지금이 모든 라이브의 모든 내용이 다 별거 없습니다. 음. 매일매일 제가 쓰는 그런 내용들이기 때문에 되게 별거 아닌데 커서가 뭔지도 모르고 코딩이 뭔지도 모르시는 분들한테는이 모든게 다 신세계일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분들한테 제가 열심히 전파를 없습니다. 음. 매일매일 제가 쓰는 그런 내용들이기 때문에 되게 별거 아닌데 커서가 뭔지도 모르고 코딩이 뭔지도 모르시는 분들한테는이 모든게 다 신세계일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분들한테 제가 열심히 전파를 하고 있으니까 그렇게 봐 주시면은 좋을 것 같습니다. 자, 이제 두 번째를 지나서 세 번째. 자, 매일 아침에 블로그 분석 결과를 알려주는 비서 만들기라는 것을 만들어 보도록 할게요. 기존에 만들었던 거 아까 44만 원에 팔려고 했던 EXE 프로그램은 이제 필요가 없어졌으니까 삭제를 할게요. 저는 이제 큰몽을 하지 않으니까요. 자, 삭제를 하고 또 다시 만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강의 자료를 열고 세 번째 매일 아침 블로그 분석 결과를 알려주는 비서 만들기. 자,요 위에 거 응용하는 건 어데요? 자, 어, 아까 만든 거 삭제하면 안 됐다. 하나 다시 컨트롤 Z 눌려서 복사했고요. 블로그 검색. 블로그 검색이었나? 블로그 검색을 실행하면은 어, 이렇게 순위가 이렇게 나왔었던 코드 있었죠. 요거를 응용을 좀 해 볼게요. 프롬프트를 여기다가 렇게 넣습니다. 자, 어떻게 할 거냐면은 자, 키워드라는 변수에 엑셀 게임, 윤자동, 커서 A, 업무자동화를 입력한 뒤에 콤마를 기준으로 각각 나누어서요 키워드를 여러 번 검색하는 거예요. 이렇게만 넣어 두면은 엑셀 게임 한 번 검색하고 윤자동 또 검색하고 커서 AI 업무자동화 또 검색하는 그럼 키워드를 열 개 100개 넣어 놓으면은 열 번 100번 검색하게 만드는 거죠. 그리고 블로그 아이디라는 변수에는 제 블로그 아이디를 넣어 놓고 그리고 블로그 링크가 뭐 요거랑 똑같이 일치하면은 검색한 키워드와 순위와 제목과 링크를 놓으면은 열 번 100번 검색하게 만드는 거죠. 그리고 블로그 아이디라는 변수에는 제 블로그 아이디를 넣어 놓고 그리고 블로그 링크가 뭐 요거랑 똑같이 일치하면은 검색한 키워드와 순위와 제목과 링크를 출력하는 코드로 수정해 줘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리고 엔터 그러면은 또 커서가 열심히 저는 요즘에는이 코딩하는 영역은 잘 안 건드려요. 옛날에는 요렇게 놓고 여기를 주로 쓰고 가끔 오른쪽에 있는 AI를 썼는데요. 지금은 거의 줄여 주고 거의 이쪽 AI 쪽을 거의 더 많이 사용을 합니다. 코드는 이제 저는 그래도 코드를 읽을 줄은 아니까 AI가 완성해 주면은 코드가 잘 작성이 됐나 검토 정도만 하거나 그리고 또 사실 커서가 무조건 완벽한 만능은 아니다 보니까 코드가 길어지면은 간혹 제가 원하지 않는 코드를 작성할 때도 있어서 이제 그런 것들을 조금씩 점검하는 정도로만 사용을 한다라고 보시면은 될 것 같고요. 자, 요거를 뭐 그냥 수락하고 실행을 해 볼게요. 실행. 자, 나왔어요. 자, 이제 엑셀 게임을 검색하니까 7위. 윤자동을 검색하니까 3위. 커서 AI 업무자동화를 검색하니까 3위. 이렇게 여러 개의 키워드를 검색해도 각각 순식간에 세 번 연속을 다 검색해 주는 기능을 만들었습니다. 지금 여러 번 자동으로 검색하게끔 키워드별로 검색하는 기능이 저절로 만들어진 거예요. 그럼 이제 여기에 검색어만 키워드만 땡땡땡 추가를 하시면 돼요. 예를 들어서 뭐 강남에 번 자동으로 검색하게끔 키워드별로 검색하는 기능이 저절로 만들어진 거예요. 그럼 이제 여기에 검색어만 키워드만 땡땡땡 추가를 하시면 돼요. 예를 들어서 뭐 강남에 맛있는 운영을 하신다라고 하면은 여기다가 막 하, 강남 맛집, 또 강남 뭐 회식 장소, 강남 고깃집, 강남 한우 뭐 혹은 더 크게 서울 맛집 혹은 역산 맛집 뭐 이런 식으로 여러 개의 키워드를 검색했을 때 우리 블로그가 상위 노출되는지 확인하고 싶으면 이렇게 키워드 여섯 여러 개를 다 잡아 놓으면은 그 여러 개를 알아서 한 번에 에 쫙 검색해 가지고 나한테 알려주는 그런 똑똑한 아이를 만들 수가 있다라는 겁니다. 그리고 나서이 검색 결과가 지금 요렇게 나오는데 제가 좀 있다가 요거를 이메일로 보낼 거거든요. 근데 이메일로 보낼 때 요렇게 오면은 사실 별로 예쁘지가 않잖아요. 이메일로 띡 왔는데 요렇게 오면 안 예쁘단 말이에요. 그래서 좀 예쁘게 오게끔 한번 해 볼게요. 그래서 이메일로 예쁘게 오게끔 하기 위해서 다음으로 커서한테 이렇게 질문을 합니다. 자, 질문 내용을 적었어요. 요런 거 또 붙여 넣을 때는 계속요 아까 코드 수정한 거랑은 다른 거니까 해창을 열어도 됩니다. 그래서 자, 출력 결과를 예쁘게 HTML HTML 표로 정리해서 이메일로 보낼 거다. 그 키워드, 순위, 제목, 링크, 그리고 링크는 클릭하면은 세창으로 열리게끔 버튼식으로 그리고이 출력 결과를네 개의 19조의 HTML로 생성을 하고 이메일로 보낼 거다. 그 키워드, 순위, 제목, 링크, 그리고 링크는 클릭하면은 세창으로 열리게끔 버튼식으로 그리고이 출력 결과를네 개의 19조의 HTML로 생성을 하고 CSS도 사실 어떤 그 스타일명을 정확하게 알면은 더 정확하게 이야기하면 좋은데 잘 모르시 거잖아요. 그래서 그냥 이렇게 최신 트렌드에 맞게 예쁘게 이렇게만 해도 사실 예쁘게 해 줘요. 진짜로. 그리고 마음에 안 들면 다시 바꾸면 됩니다. 그래서 아까는 요렇게 그냥 좀 의미 없는 텍스트 약간 예쁘지 않은 요렇게만 해 줬는데 예쁘게 정리하도록 코드를 수정해 달라고 했습니다. 그러면은 정말로 예쁘게 코드를 수정을 해 줄 거예요. 자, 뭐 뭔가 엄청나게 HTML 같은게 막 들어가죠. 그리고 나서 그 결과를 또 파일로도 저장을 하네요. 그러면 자, 수락하고 실행을 해 보죠. 왼쪽에 지금 아무 파일도 없는데 실행을 짠 하면은 에러가 났어요. 원래 잘 돼야 되는데 에러가 났어요. 그러면은 자, 에러 해결하는 방법 보여 드릴게요. 에러는 트레이스백이라고 항상 제가 이제 한 20번 말했습니다. 트레이스백부터이 끝에 거는 에러가 아니라서 여기까지 복사하고 오른쪽 상단에 애드투 챗 클릭. 그리고 여기에서 윈드 서프는 여기서 그냥 엔터 쳐도 되던데. 어, 커서 업데이트 되면서 이제 되네. 원래 이게 그냥 엔터치면 안 먹혔거든요. 그래서 제가 항상 도와줘 혹은 물음표 이렇게 쳤었는데 최근에 업데이트가 되면서 물음표도 필요가 없어졌네요. 이제 그냥 엔터만 치면은 바뀌었습니다. 이제는 단 한 글자도
그래서 제가 항상 도와줘 혹은 물음표 이렇게 쳤었는데 최근에 업데이트가 되면서 물음표도 필요가 없어졌네요. 이제 그냥 엔터만 치면은 바뀌었습니다. 이제는 단 한 글자도 입력할 필요가 없네요. 원래 세 글자 입력하다가 한 글자로 됐는데 그 한 글자마저도 필요 없는 어 시대가 됐습니다. 어 업데이트가 또 최근에 됐나 봐요. 커서가 업데이트를 엄청 자주 합니다. 거의 막 매일매일 업데이트를 하더라고요. 그 가끔 안 되는 경우는 뭔가 아무것도 여기에 그 컨텍스트가 추가된게 없어서 그런게 아닐까 싶은데 저도 많이 해 본게 아니라서 자, 그러게 안 되면은 뭐 물음표 한 글자 치세요. 물음표 한 글자 정도 치는 건 어렵지 않잖아요. 자, 그랬더니 뭐 수정을 하죠. 뭘 어떻게 수정했는지는 저는 별로 관심 없어요. 잘 돌아가는게 저는 중요합니다. 그래서 그냥 실행 야, 한 방에 또 해결이 됐죠. 검색 결과가 HTML로 저장이 됐다고 합니다. 어떻게 저장되는지 볼까요? HTML을 요렇게 보면 되는데 문제는이 HTML 이렇게 봐도 이게 얼마나 이쁜지 모르잖아요. 그래서 이것을 예쁘게 보기 위해서 오른쪽에서이 미리보기 표시라고 하는 영어로는 이제 쇼 프리뷰라고 하는데 요게 원래 없는 메뉴예요. 요것도 확장 프로그램을 하나 설치를 하셔야 됩니다. 쇼 프리뷰 그러면은 요거 검색을 하면은 어 슈 프리뷰 이렇게만 검색해야 되나? HTML 프리뷰인가? 아닌데 맞는데 쇼 프리뷰 슈 프리뷰 이렇게만 검색해야 되나? HTML 프리뷰인가? 아닌데 맞는데 쇼 프리뷰 제가 설치한게 아 죄송해요. 쇼가 아니라 라이브다. 라이 라이브 프리뷰 쇼랑 라이브는 제가 영어가 짧아 가지고 라이브 프리뷰 나와라. 나왔다. 요거예요. 요거요 라이브 프리뷰라는 것을 설치하시면은 아까 HTML 오른쪽 클릭하면은 미리 보기 표시라는 메뉴가 생성이 됩니다. 자, 요거 클릭을 해 볼게요. 자, 짠. 자, 아까 파이썬을 실행하면은 HTML이 요렇게 나오는 거예요. 되게 생각보다 나쁘지 않지 않나요? 그렇다고 막 엄청나게 예쁜 건 아닌데 썩 봐 줄 만해요. 자, 여기로 여기로 볼까요? 미리 보기 말고 조금 넓게. 요렇게 이메일을 보내면 이제 요렇게 올 거예요. 자, 이메일을 요렇게 오게끔 실제로 한번 해 볼게요. 클릭하면은 블로그 이동도 이렇게 됩니다. 자. 아, 기가 막히다, 진짜. 자, 이제 얘한테 메일을 보내라고 해 볼 겁니다. 자, 그러면 또 메일을 보내는 건 새로운 기능이니까 요거 X 누르고 또 새로운이 대화창을 만들어 주고 다시 강의 자료를 돌아가서 이메일 발송 자동화를 해 보겠습니다. 이메일 발송 자동화를 할 때 일단 이메일에서 저희가 그 SMTP라는 걸 활용을 할 건데 일단 설명 해 드릴게요. 보고 여기다가 렇게 쓸 거예요. 자,이 만들어진 HTML 텍스트를 SMTP를 활용해서 내이버 메일을 활용해 보내는 코드로 수정해 줘. 참고로 네이버도 되고 GL도 되고 뭐 여러 가지 이메일 거의 여기다가 렇게 쓸 거예요. 자,이 만들어진 HTML 텍스트를 SMTP를 활용해서 내이버 메일을 활용해 보내는 코드로 수정해 줘. 참고로 네이버도 되고 GL도 되고 뭐 여러 가지 이메일 거의 대부분 다 됩니다. SMTP라는 그 방식이 중요한데 제가 네이버로 들어가서 볼게요. 네이버에 여기 들어가면은 환경 설정이 있고 이것도 제가 강의 자료에 다 써 놨어요. 여기에 환경 설정에서 팝 3의 아이맵 설정에 들어가서 아맵 SMTP 설정에 들어가서 처음에 사용 안 함으로 되어 있을 텐데 요거 사용함으로 바꿔 주고 저장 누르면은 끝이에요. 그게 끝입니다. 그러면은 SMTP라는 설정이 완료되고 여기 밑에 아이디와 비밀 번호는 이메일 주소 비밀 번호를 쓰면 되고 뭐가 SMTP 서버명 뭐 이런게 있는데 다 무시하고 중요한 건 요거예요. 그냥 SMTP를 활용해서 내이버 메일을 활용해 보내는 코드로 수정해 줘. 엔터. 그러면 코드를 열심히 AI가 수정을 합니다. 네. 우리는 AI한테만 열심히 AI를 갈구면 돼요. 안 되면 혼내면 되고 빨리 수정해 이러면 됩니다. 다 할 수 있어요. SMTP라는 키워드만 알고 있으면 돼요. SMTP 방식으로 이메일을 보낼 수 있구나 정도는 아셔야 돼요. 그것도 몰라도 그러면은 그것도 모른다 그러면은 이메일을 보내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돼라고 물어볼 수도 있겠죠. 그러면은 SMTP 방식을 사용하면 됩니다라고 알려 주기도 할 거예요. 그러면 이렇게 SMTP 관련된 거를지가 막 설치를 하고 뭐 뭘 합니다. 몰라도 돼요. 자, 그리고 나서 여기에 자, 물어볼 수도 있겠죠. 그러면은 SMTP 방식을 사용하면 됩니다라고 알려 주기도 할 거예요. 그러면 이렇게 SMTP 관련된 거를지가 막 설치를 하고 뭐 뭘 합니다. 몰라도 돼요. 자, 그리고 나서 여기에 자, 어셉트를 눌러보고 이메일 설정하는 공간이 있는데요. 자, 제가 네이버라고 얘기했으니까 얘가 똑똑하게 smtp.ne이버닷컴이라는 주소를 넣어 줬어요. 근데 실제로 설정에 들어가 보면은 여기 SMTP.ne이버닷컴이라고 네이버닷컴이라고 나옵니다. 그래서 요거는 건드릴 필요가 없고 포트도 587인데 요것도 건드릴 필요가 없고요. 유저에 제 네이버 아이디와 패스워드만 넣어 주면 돼요. 그래서 제가 오늘을 위해서 윤자동 네이버 메일과 제 네이버 비밀번호 번호를 여기에 넣어 주면 돼요. 테스트 1111 오늘을 위해서 제가 이렇게 비밀번호 맨날 바꿔 놓는데 지난주에 라이브 했을 때가 이렇게 해놓고 제가 깜빡하고 그날 저녁에 비밀 번호를 다시 원래대로 바꿔 놨어야 되는데 안 바꿔 놨는데 누가 제 네이버로 로그인을 하셨더라고요. 그 로그인 하면은 이메일로 그 새로운 장소에서 로그인되었습니다라고 이메일로 오거든요. 그래서 제가 놀래 가지고 바꿨던 기억이 나는데 어차피 뭐 로그인 해도 이거는 할 수 있는게 없어요. 그래서 어 하지 마세요. 제 로그인하 제 허의로 이거 다 노출하고 다 하는 건데 어 제 거로 로그인 하지는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자 일단 실행을 해 보죠. 자 이걸로 이메일을 보내는데 받는 사람 이메일은 어디 있지? 자 받는 사람 이메일은 어디에 있나? 받는 사람 이메일p죠. 아 발신자랑 똑같이 해 보내는데 받는 사람 이메일은 어디 있지? 자 받는 사람 이메일은 어디에 있나? 받는 사람 이메일p죠. 아 발신자랑 똑같이 해 놨구나. 뭐 상관없죠. 제가 저한테 보내는 테스트니까 자, 실행을 한번 해 보기 전에 제 이메일 주소가 볼까요? 자, 여러분들한테 제가 보여 드리고 싶은게 있어요. 제가 지금은 이렇게 뚝딱뚝딱 막 5분, 10분 만에 하니까 되게 신기하잖아요. 근데 저도 여기에 보면은 수많은 흔적이 있습니다. 뭐 할 때마다 이게 다 제일 수많은 흔적이에요. 아까 제가 연습하느라 제가 뭐 5분 10분 만에 하는 거 같지만 이거를 자료를 준비하기 위해서 저는 며칠 전부터 계속 테스트를 하면서 저도 커서랑 수십번 이야기를 해요. 그리고 나서 지금은 그 수십번 제가 연습한 거를 보여 드리니까 뭔가 쭉쭉 잘 흘러가는 거지. 저도 지금도 커서랑 하면서 잘 안 되고 오류나고 에러나면서 계속 테스트를 합니다. 제가 아까 낮에도 연습했던 결과예요. 막 이렇게 안 예쁘게 와 막 그래 가지고 예쁘게 해 줘 했더니 그다음 매일 보니까 조금 더 예뻐지죠. 뭐 이런 식으로 했던 그런 기록들이 있어요. 그러니까 여러분들도 한두 번 했는데 안 된다고 너무 실망하지 마시고 계속 하시면 돼요. 자, 받는 메일함 들어갔더니 요렇게 지금 메일맨 위에 거 있고 다 읽금 처리 해 버릴게요. 그리고 나서 다시 이제 실제로 커서해 메일을 보내 볼까요? 메일을 잘 가는지 모르겠지만 실행 한번 해 보겠습니다. 실행. 오, 한 번에 검색 결과가 이메일로 전송되었다고 나오는데요. 과연 진짜일까? 볼까요? 메일을 잘 가는지 모르겠지만 실행 한번 해 보겠습니다. 실행. 오, 한 번에 검색 결과가 이메일로 전송되었다고 나오는데요. 과연 진짜일까? 새로고침. 오, 왔어. 이메일. 자, 블로그 검색 결과. 오, 왔는데 문제는 이거 봐. 너무 스타일이 아까 본 거랑 다르잖아. 아까 되게 예뻤는데 지금은 너무 안 예쁘단 말이죠. 그래서 이거를 다시 이야기를 해 볼게요. 자, 그럴 때 어떻게 할 수 있느냐? 여러 가지 방법이 있는데 아까 누가 질문을 주셔 가지고 커서한테 이미지로 넣을 수 있느냐라고 했는데 이미지 넣을 수 있어요. 제가 어떻게 하는지 보여 드릴게요. 윈도우에 윈도우 시프트 S 누르면은 기본 스크린샷 기능이 있거든요. 그러면 바로 클립보드에 저장이 됩니다. 요거 복사하고 커서로 가서 커서 AI한테 자, 커서 AI 컨트롤 I 눌러서 채팅창 열고요. 또 그냥 닫고 새로 열어 여세요. 그리고이 방금 요거를 복사한 이미지를 여기다가 붙여 넣습니다. 들어갔죠? 이렇게 이미지라고 해서 요렇게 붙여 놓을 수 있어요. 그래서 어 이메일을 확대해서 이메일은 잘 발송되는데 CSS가 다 깨져서 하나도 안 예뻐. 이게 뭐야? 어 너무 이상하잖아. 막 이렇게 얘기해요. 그래서 어 따뜻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샤넬 같은 다이소 느낌으로다가 어 예쁜 예쁘게 그리고
따뜻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샤넬 같은 다이소 느낌으로다가 어 예쁜 예쁘게 그리고 어 안 깨지게 잘 다시 수정해 봐. 파이팅 응원도 한번 해 주고 그러면은네 하면서 또 열심히 수정을 합니다. 당근도 주고 채찍도 주면서 커서를 열심히 갈구면은 커서는 열심히 일을 잘합니다. 자, 또 뭔가 수정을 해요. 이메일을 보낼 때는 아마 사용할 수 없는 CSS가 좀 있을 거예요. 그래서 간혹 좀 깨지기도 합니다. 자, 이메일 클라이언트는 외부 CSS를 지원하지 않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라고 하면서 디자인 컨셉을 따뜻하고 부드러운 느낌으로 그리고 UI 개선도 막 하고 제목에 반짝이는 이모지를 추가해서 포인트를 부여했다. 폰트도 뭔가 개선을 하고 어 디자인이 깨지지 않고 예쁘게 될 거다라고 하는데요. 정말로 그럴지 다시 한번 실행을 눌러 보겠습니다. 실행. 자, 또 이메일로 발송되었다라고 하죠. 자, 그럼 또 새로고침. 아이고, 또 왔어요. 열어 볼게요. 짠. 오, 왔어. 잘 왔어. 근데 여기 바로 가기가 조금 깨졌다. 근데 그래도 좀 예쁘긴 하죠. 아까보다 훨씬 그리고 디자인이 많이 깨지진 않았죠. 링크 한번 클릭해 볼까요? 짠. 공목기 엑셀 게임 블로그 열렸죠? 그리고 또 밑에 거도 열렸고 또 세 번째 것도 자 이렇게 제가 이제이 세 링크 한번 클릭해 볼까요? 짠. 공목기 엑셀 게임 블로그 열렸죠? 그리고 또 밑에 거도 열렸고 또 세 번째 것도 자 이렇게 제가 이제이 세 개의 키워드를 이렇게 넣어 놨잖아요. 근데 아까처럼 뭐 어떤 식당을 하거나 어떤 자기의 블로그를 어 찾아가기 위한 키워드가 수십개 수백개가 있을 수 있단 말이죠. 그 수십개의 수십백의 키워드를 미리 쫙 세팅해 놓고 이거를 실행만 하면은 알아서 수백개의 키 키워드를 다 검색해 가지고 내 블로그가 몇 뒤에 있는지를 다 추적해서 이렇게 예쁘게 이메일을 보내는 자동화를 할 수가 있습니다. 자, 요거 요거를 어 설명을 드린 거고요. 자, 마지막으로 요것까지 하고 이제 또 오늘의 재미있는 이벤트를 또 해 보도록 할게요. 자, 이제 여기까지 하면은 어떤 귀찮음까지 생기는지 아세요? 다 만들었어. 근데 이제 컴퓨터를 켜서 여기 커서를 켜서 여기 실행 버튼을 요거 누르는게 이게 귀찮아져요. 그리고 귀찮음을 떠나서 내가 쉬는 날이나 뭐 바쁜 날이나 까먹는 날에는 또 이걸 누르지 못하잖아요. 귀찮음을 귀찮지 않더라도 까먹고 안 누를 수도 있단 말이죠. 그래서 그냥 이것을 매일매일 아침에 나한테 매일로 저절로 왔으면 좋겠다라는 이제 막 상상을 하게 되는 거죠. 그럴 때 어떻게 하는지를 보여 드릴게요. 요거는 이미 라이브 때 몇 번 보여 드린 적이 있긴 해요. 그래서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또 모르시는 분들 계시니까 또 설명을 열심히 드리겠습니다. 바로 작업 거죠. 그럴 때 어떻게 하는지를 보여 드릴게요. 요거는 이미 라이브 때 몇 번 보여 드린 적이 있긴 해요. 그래서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또 모르시는 분들 계시니까 또 설명을 열심히 드리겠습니다. 바로 작업 스케줄러라는 것을 이용을 하면 되는 건데요. 여기에 다 써 있으니까 나중에 따라서 하시면 되고요. 제가 요거를 그냥 안 보고 저는 하도 많이 해 가지고 작업 스케줄러라는 것을 실행을 합니다. 자, 요렇게 작업 스케줄러는 것을 실행을 하고 여기에다가 작업을 하나 만들 거예요. 오른쪽에 작업을 만듭니다. 팝업이 뜨죠? 그리고 여기 이름에다가 매일 저거 뭐라고 써야 되지? 매일 아침. 매일 아침 그 키워드 어 블 키워드 블로그 순위 조회라고 할게요. 그 아 순위를 메일 발송이라고 할게요. 그 요거는 이렇게 만들고 트리거로 넘어갑니다. 트리거는 무엇이냐면 트리거가 뭐냐면 이제 그 권총의 그 방화세 방화세를 당기는 그런 어떤 신호라고 하할 수 있고요. 자, 새로 만들기를 누르면은 언제 실행할 것인가? 바로 매일입니다. 매일 언제 실행할 거냐? 확대해 볼까요? 오전 9시 땡. 매일 오전 9시에 실행을 하겠다라고 하면 되고요. 만약 나는 낮에도 좀 하고 싶어. 하루에 두 번씩. 그러면 한 번 더 만들면 돼요. 매일 이번엔 오후 1시 이렇게 설정을 해 두면은 매일 아침 9시에도 실행이 되고 오후 1시에도 실행이 될 거예요. 자, 그리고 동작 탭으로 넘어가서 어떤 동작을 만들 거냐. 설정을 해 두면은 매일 아침 9시에도 실행이 되고 오후 1시에도 실행이 될 거예요. 자, 그리고 동작 탭으로 넘어가서 어떤 동작을 만들 거냐. 자, 또 새로 만들기를 눌러 주고 여기에 어 되게 핵심적인게 나오는데 여기다가이 블로그 검색이라는 파이썬을 여기다가 넣어 버리는 경우가 있는데 그럼 절대 안 되고요. 자, 윈도우에서 cmd라고 해서요 명령 프롬프트를 실행을 할 수가 있는데 요거 실행하는 방법은 자,요 자, 작업 표시줄을 잠깐만 일로 넘겨 놓을게요. 자, 윈도우 키 누르고 CMD 누르면 됩니다. 그럼 명령 프롬프트 나오거든요. 요거 클릭하면은 열려요. 자, 여기에서 내 컴퓨터에 설치된 파이썬 경로를 알아야 돼요. 파이썬. 참고로 요거 자료도 노션에 다 있으니까요 자료 보시면은 됩니다. 여기 다 적혀 있어요. 자, where 파이썬을 하면은요 파이썬 설치 경로가 렇게 나와요. 그래서 요거를 복사해서 요거를이 프로그램 스크립트라는 곳에 여기다가 붙여 넣으면 돼요. 그런데.exe를 Xe 하게 되면은 이상한 아까처럼 봤던 CMD 도스창이 뜨기 때문에 여기에 W를 한 글자 추가해 주면은 어 그 CMD 도스창조차도 안 뜨는 백그라운드에서 작동하는 그런 환경이 됩니다. 자 밑에 이제 인수 추가 옵션이 있는데 여기에 쌍다운표 한 번씩 넣어 주세요. 그리고요 사이에다가 실제 파이썬 경로를 넣어 주면 됩니다. 그럼 어떻게 파이썬 경로를 넣느냐? 파이썬 파일을 우클릭. 그리고 여기에 어이고 커서를 꺼버렸다. 다시 커서 실행하고 우클릭 경로 복사라고 여기 있어요. 경로 복사. 요거를 경로를 넣느냐? 파이썬 파일을 우클릭. 그리고 여기에 어이고 커서를 꺼버렸다. 다시 커서 실행하고 우클릭 경로 복사라고 여기 있어요. 경로 복사. 요거를 클릭하면은이 경로가 복사가 되거든요. 그리고 작업 스케줄러에 쌍따운표 사이에다가 컨트롤 V를 해 줍니다. 그러면 끝이에요. 이게 다예요. 이제 자, 확인. 그리고 확인. 그러면은 여기에 요렇게 제가 다른 것들도 막 있는데 키워드 블로그 순위 메일 발송이라고 요게 있어요. 그래서 요거를 매일 아침 9시에 실행이 될 건데 이제 문제는 매일 아침 9시에 실행이 되니까 내일 아침까지 기다려야 되냐 그건 아니고요. 물론 내일 아침 9시가 되면 실행이 될 겁니다. 근데 지금 잘 실행이 되는지 테스트를 한번 해 봐야 될 거니까 그때 테스트하는 방법은 요거 클릭하고 오른쪽에 있는요 실행 버튼을 클릭을 하시면 돼요. 근데 제가 잠깐 이메일을 열어서 이메일 온 거 볼게요. 지금 아무것도 없죠? 아무이 없습니다. 그리고 나서 스케줄로 해서 실행 한번 눌러 볼게요. 짠. 그러면 아무것도 안 보이잖아요. 지금 백그라운드에서 작동을 하는 거예요. 한번 볼까요? 새로 고침. 어, 왔어. 지금 21시 29분 15초. 지금 시간 맞죠? 클릭. 그러면 지금 검색한 결과가 요렇게 나온다. 생성 AC도 이렇게 나오죠. 그럼 이제 키워드가 엄청 많으면은 이게 엄청 길게 오겠죠. 사실이 정도면은 제가 이제 마케팅 대행사와도 같이 이제 파트너사를 맺어서 일을 요즘에 같이 하고 있는데 마케팅 대행사에서 이런 거 분명히 필요할 거예요. 그 제가 사실이 정도면은 제가 이제 마케팅 대행사와도 같이 이제 파트너사를 맺어서 일을 요즘에 같이 하고 있는데 마케팅 대행사에서 이런 거 분명히 필요할 거예요. 그 제가 마케팅 대행사에 이런 거 영업하면은 이런 거 잘 만들면은 몇백만 원에 팔 수 있습니다. 몇백만 원이 뭐야? 더 밟 팔면은 몇 천만 원도 받을 수 있어요. 이거는. 근데 이제 기술이 중요한게 아니라 영업이나 마케팅이나 어떻게 활용하는 그런게 더 중요한 거죠. 기술은 더 이상 엄청나게 중요한 시대가 아니에요. 어차피 코딩은 얘가 다 해 줄 건데 뭐 얘한테 논리적으로 필요한 것을 잘 설명하는 능력이 필요한 겁니다. 그런데 그거를 개발자만 할 수 있느냐? 전혀 아니에요. 저도 개발자 아니고요. 저희 단톡방에 오시면은 많은 분들이 저 영업 사원인데 뭐 현장 관리 직원인데 사무직인데 코딩 한 번도 안 해 봤는데 제 라이브 몇 번 보더니 이런 걸 만들었어요. 하면서 자랑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진짜 대단하세요. 그래서 엄청나게 본인의 시간을 절략하고 가치가 있는 자동화를 만들어 내시는 분들이 정말 많거든요. 그래서 제가 지금 이렇게 라이브를 하면서 무료로 이런 걸 다 푸는 이유도 물론 유료라 유료 강의도 있지만 무료로 이런 걸 많이 풀어서 많은 분들이 업무를 자동화하고 또 자기가 자동화한 거를 자랑하면서 많은 좀 선순한 구조를 일으켜서 많은 분들이 자동화에 관심을 가지고 좀 이상한 쓸데없는 노가다 같은 일의 시간을 쓰지 않고 되게 좀 가치가 있는 일에 시간을 써서 다들 좀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으로 매주매주 라이브를 하고 있고 저는 여기서 이렇게 떠들지만 또 저희 직원분들은 뒤에서만 엄청 고생을 하거든요. 그러니까 매주하는 거니까 여러분들이 매주 와서 이걸 봐 주셔야 됩니다.
매주매주 라이브를 하고 있고 저는 여기서 이렇게 떠들지만 또 저희 직원분들은 뒤에서만 엄청 고생을 하거든요. 그러니까 매주하는 거니까 여러분들이 매주 와서 이걸 봐 주셔야 됩니다. 안 그러면 저희가 시청자가 점점 줄어들면은 저희 이제 라이브를 그만두고 유료 강의만 할 거예요. 그러니까 매일매일 와 주세요. 자 여기까지 다 써 놓은 거를 해 놨어요. 이제 그러면은요 작업 스케줄러 아까 실행을 해 놓으면은 맨날 맨날 아침마다 그리고 낮 1시에 한 번씩 한 번씩 저한테메일로 오겠죠? 요거 잘 만들어 놨으니까 한번 내일도 잘 오는지 보게끔 작업을 삭제를 안 하고 한번 내일도 한번 지켜 볼게요. 자, 여기까지 1, 2, 3위에 대한 강의를 모두 다 진행을 했고요. 그리고 자, 밑에 AD가 있어요. AD가 뭔지 아시나요? 바로 광고입니다. 광고 타임이에요, 여러분. 어 이렇게 무료로 열심히 떠들었는데 한번 광고할 수 있게 해 주세요. 그리고 이상한 광고 아니고 뒷광고 아니고 앞 광고입니다. 제 강의 광고예요. 다음 주 토요일이에요. 벌써 제가 한 달 정 얼마 전부터 이제 공지를 했는데 다음 주 토요일 날 강의를 합니다. 서울에서 강의를 하고요. 블로그 글 쓰기 자동화, 서로 이웃 추가 자동화, 공감 댓글 자동화 이런 세 가지 주제를 가지고 어 글 쓰기 그리고 서로 웃을 해서 얼마나 블로그를 자동으로 키울 수 있는가 이런 것들을 여러분들한테 알려 드리는 오프라인 강의예요. 제가 오프라인 강의를 자주 하지 않는데어요 강의를 이번에 다음 주에 진행을 하고 저희가 요거는 또 소규모예요. 항상 30명 40명 정도 어 보통 오시거든요. 근데 거의 한 오프라인 강의예요. 제가 오프라인 강의를 자주 하지 않는데어요 강의를 이번에 다음 주에 진행을 하고 저희가 요거는 또 소규모예요. 항상 30명 40명 정도 어 보통 오시거든요. 근데 거의 한 40명 가까이 오시는데 이번에는 절반으로 줄였어요. 그래서 딱 20분만 모집을 해서 어 좀 더 프리미엄이라고 해서 훨씬 더 코칭을 잘 해 드리고 블로그를 성장시키기 위해서 도와드릴 겁니다. 그래서 블로그 글쓰기 자동화를 할 거고 서로 이후 추가를 자동으로 하는 지금 보여 드린 것을 더 심화해서 이런 것들을 다 자동화할 수 있는 스킬들을 다 알려 드리고요. 스킬만 알려 드리면은 어 난 이거 언제 배워서 언제 하지라고 하실 텐데 스킬만 알려 드리는게 아니라 프로그램도 저희가 드려요. 그 프로그램도 드리고 또 접 말고 지금 베일에 쌓여 있는 엄청난 또 전문가 한 분을 제가 초빙을 했습니다. 며칠 전에 이제 만나서 밥도 먹었는데 그 전문가분을 초빙을 해서 어떻게 하면은 상위 노출이 되는가에 대한 전략도 알려주실 알려 드릴 거예요. 그분이. 그래서 손님이 먼저 찾아오게 만드는 블로그, 상의 노출되는 블로그, 황금 키워드 찾는 법, 또 상의 노출 안 되는 거, 그리고 사진을 어떻게 하면 손님을 움직이게 할 수 있는지, 또 AI로 글을 어떻게 쓰는지 이런 여섯 가지 주제로 또 특강을 그분이 진행을 또 해 주시고 남은 시간은 또 제가 스킬을 알려 드리고 또 프로그램을 제가 판매하는게 있는데 그 프로그램도 100만 원 정도 되는 프로그램인데 이것도 저희가 다 오시는 분께 100만 원 상당히 이 프로그램을 드릴 거고요.이 프로그램을 실행하면은 이런 식으로 자동화가 막 이루어지는데 못 믿으시는 분들이 프로그램도 100만 원 정도 되는 프로그램인데 이것도 저희가 다 오시는 분께 100만 원 상당히 이 프로그램을 드릴 거고요.이 프로그램을 실행하면은 이런 식으로 자동화가 막 이루어지는데 못 믿으시는 분들이 있더라고요. 그 자동화가 돼 안 되잖아요. 막 이러시는 분들이 계셔 가지고 제가 오늘은 처음으로 제 프로그램을 실제로 한번 작동하는 거 보여 드리려고 해요. 원래 한 번도 보여 드린 적이 없는데 오늘 처음 보여 드리는 거거든요. 제가 미리 준비를 했어요. 자, 제 블로그 제가 아침에 출근하면은 보통 하는 것들을 좀 몇 개 보여 드릴게요. 이게 실제 제 프로그램이고요. 판매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제가 이게 메뉴들이 옆에 이렇게 있는데이 메뉴 하나하나가 1년에 33만 원씩 제가 판매를 해요. 그래서 이거 다 쓰려면은 돈 많이 내셔야 되는데 다음 주에 오시는 분들한테 이거 다 드릴 거거든요. 그래서 제 제 정보를 이렇게 넣어 놨죠. 그러면 실행을 눌러 볼게요. 실행을 딱 누르면 자 뭐야? 비밀번호 바꿔 놔서 그랬나? 어 자 로그인을 저절로 지금 한 거고 저절로 들어가서 자 조금 작게 이렇게 해 볼까요? 블로그를 저절로 돌아다니면서 지금 저 아무것도 안 하고 있습니다. 프로그램이 제 블로그로 로그인을 해서 제 서로 이웃의 블로그 포스팅을 자동으로 이렇게 방문을 하면서 좋아요도 저절로 누르고 그리고 댓글도 어 무조건 똑같은 댓글이 아니라 그 블로그의 닉네임도 알아서 불러 가면서 뭐 저희 블로그도 방문은 해 달라는 식으로 글을 남겨요. 돌아가면서. 그러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 블로그의 주인도 어떤 분은 어 뭐 스팸인가 뭐 블로그의 닉네임도 알아서 불러 가면서 뭐 저희 블로그도 방문은 해 달라는 식으로 글을 남겨요. 돌아가면서. 그러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 블로그의 주인도 어떤 분은 어 뭐 스팸인가 뭐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지만 어떤 분들은 어 고마워요 하면서 저도 놀러갈게요라고 하면서 제 블로그로 놀러 온단 말이에요. 그럼 제 블로그가 자동으로 조회수가 올라가면서 제 블로그가 성장하겠죠. 그러면 자동으로 블로그 지수가 높아지겠죠. 그거예요. 그래서 저절로 이렇게 두고 오면은 저는 직원분들하고 밥 먹고 옵시다 해놓고 이런 것들을 돌려 놓고 밥 먹고 오면은 자동으로 좋아요랑 막 댓글을 한 100개씩 남겨 놓는 거죠. 그리고 요가 뒤에 이렇게 프로그램에 자동으로 제가 100개를 남기라고 했거든요. 그래서 그 100개를 다 남기는지를 이렇게 프로그램이 알아서 합니다. 그러면은 이런 것들이 자동화가 되는 거죠. 근데 많은 분들이 출근해 가지고 회사를 회사를 키워야 되고 비즈니스를 집중해야 되는데 출근하자마자 내 블로그 키워야 되니까 내 주변에 블로그 들어가 가지고 댓글 남기고 좋아요 누르고 그걸 한 시간씩 하고 있어요. 그러다 보면은 지쳐요. 한시간 동안 이미 일을 핵심적인 중요한 일을 해야 되는데 좋아요 누르느라 한 시간을 써 버리면은 그 한시간이 지났을 때 이제 진짜 글을 써야 되거나 혹은 상품을 팔거나 뭔가 마케팅을 해야 되는데이 노가다 하느라 지쳐 가지고 그날 다른 일을 못 한단 말이죠. 그래서 그런 일을 하지 않기 위해 만드는 그런 불편함을 해소하는 것들이 바로 자동화라고 보시면은 될 것 같습니다. 이게 바로 이제 블로그 이웃 공감 노가다 하느라 지쳐 가지고 그날 다른 일을 못 한단 말이죠. 그래서 그런 일을 하지 않기 위해 만드는 그런 불편함을 해소하는 것들이 바로 자동화라고 보시면은 될 것 같습니다. 이게 바로 이제 블로그 이웃 공감 댓글인 거고요. 두 번째 서로 이후 추가. 제가 아까 설명해 드렸던 서로 이후 추가 자동화. 이것도 제가 불편해서 만든 거예요. 제가 처음에 블로그를 만들었더니 서로 이웃을 늘려야 된대. 그랬더니 서로 이웃을 어떻게 늘리나 봤더니 네이버에 들어가서 뭐 제가 부동산 하시는 분들하고 서로 이웃을 하고 싶으면 부동산 눌러 가지고 여기에 부동산 들어가 가지고 공인 뭐 공인 중계사로 검색해 볼까요? 공인중계사 검색해서 나오는 뭐 블로그에 들어가서이 사람들 이호 추가 눌러 가지고 서로 이호 추가합니다. 그리고 다음 안녕하세요. 서로 이웃해요. 우리 반갑습니다. 제발요. 막 이런 식으로 쓴단 말이에요. 또 그룹도 눌러 가지고 다음 누르고 그럼 서로 신청이 됐죠. 이게 지금 한 명 한 거거든요. 이거를 100명 해야 돼요. 100명. 하루에 100명. 그럼 이거 하나라도 하루에 한 시간이 지나가요. 그러면 아침에 출근해 가지고 서로 이후 추가 100명하고 글 아까 공감 댓글 하는 거 이러느라 아침에 막 한한시간 두시간을 써 버리는데 자 이거를 자동하면 어떻게 되느냐 잘 보세요. 서로 이후 추가 여기에 공인 중개사 이런 거 써 놨고 실행 버튼 눌러 볼게요. 그러면 자동으로 브라우저가 해서 또 로그인. 아이고 비밀번호 번호가 바뀌었지. 로그인을 하고 방금 아까 한 명 하는데 막 1분씩 걸렸죠? 지금 보세요. 한 명 신청하는데 1초 걸립니다. 1초. 한 명에 1초도 안 브라우저가 해서 또 로그인. 아이고 비밀번호 번호가 바뀌었지. 로그인을 하고 방금 아까 한 명 하는데 막 1분씩 걸렸죠? 지금 보세요. 한 명 신청하는데 1초 걸립니다. 1초. 한 명에 1초도 안 걸리죠? 그래서 하루에 100명 신청하는데 아까 한 2 원래는 한시간 걸렸었죠. 지금은 이렇게 자동화를 해 놓으면은 100명을 신청하는데 1, 2분밖에 안 걸립니다. 그래서 아침에 제가 한시간, 두시간 동안 해야 되는 일들이 사라지는 거예요. 그러면은 글만 쓰면 돼요. 블로그를 키우기 위해서 글만 쓰면 혹은 뭐 다른 마케팅을 하는데 전략을 짜거나 전화를 하거나 뭐 그런 일들만 하면은 된다라는 겁니다. 어, 근데 이런 거 하면은 막 저품질 와 가지고 네이버 문제 생기지 않아요? 제가 지금 이거를 몇 년째 하고 있는데 전혀 그런 거 생기지 않습니다. 이거는 저품질은 전혀 무관한 자동화예요. 자, 벌 얘기하는 동안 끝났어요. 여기 보면 엄청나게 많은 서로 이웃 신청을 했고 지금 여기 보면 하루에 신청 가능한 이웃수가 초과돼요. 이게 하루에 100명까지만 되거든요. 100명이 지금 끝났어요. 이야기하는 동안 하루에 저 뭐야? 하루에 100명까지만 되니까 100명을 신청하는데 1, 2분밖에 안 걸렸습니다. 제가 아까 공인중개사 부동산 했더니 죄다 막 변호사 뭐 어디 부부 부부동산 언니, 공인중계사, 법무법인 이런 분들을 찾아 가지고 알아서 싹 서로 이호 추가를 한 거죠. 이런 것들을 자동화를 하면은 하루가 굉장히 길 남들보다 길게 쓸 수 있다라는 겁니다. 노가다에 더 이상 시간을 쓰시면 안 된다라는 거고요. 자,
추가를 한 거죠. 이런 것들을 자동화를 하면은 하루가 굉장히 길 남들보다 길게 쓸 수 있다라는 겁니다. 노가다에 더 이상 시간을 쓰시면 안 된다라는 거고요. 자, 마지막으로 하나 보여 드릴게요. 이거는 어디에도 공개를 한 적이 사실 없던 거고 저희가 요즘에 그 마케팅 대행사와 파트너사를 맺어서 지금 프로그램을 저희가 개발을 하고 거기에서는 이제 영업을 하시는 그런 것들을 지금 하고 있는데 그 프로그램이 요거든요. 제가 그 보여 드릴게요. 블로그 글쓰기 자동화를 처음으로 한번 보여 드리겠습니다. 한 번도 제가 이거 공개한 적이 없었는데 아 엑셀 불러오기를 이용해서 바탕 화면에 있는 엑셀 파일을 불러오면은 그 엑셀 파일의 정보가 있고 이걸로 실행 누르잖아요. 블로그에 글을 저절로 막 써요. 자, 지금 테스트 단계라 가지고 잘 될지 모르겠는데요. 자, 네이버 로그인을 하고 블로그를 지금 작성합니다. 여러분 제가 아무것도 하고 있잖아요. 색칠도 스스로 하고 이미지 삽입도 하고 이런 인용구도 스스로 작성하고 글을 스스로 씁니다. 색칠 있는 것도 알아서 하고 또 인용구 쓰고 블로그 글을 어 중간에 사진도 이렇게 계속 넣고 글을 또 씁니다. 모든 문단과 인용구와 사진과 그리고 장소, 링크, 파일, 동영상, 톡톡 등등 모든 것들을 다 자동화로 하고요. 이거를 실행을 해 두면은 알아서 수백개의 포스팅을 자동으로 다 만들어 냅니다. 사실 네이버가 좀 안 것들을 다 자동화로 하고요. 이거를 실행을 해 두면은 알아서 수백개의 포스팅을 자동으로 다 만들어 냅니다. 사실 네이버가 좀 안 좋아하지 않을까 생각을 하는데요. 근데 무분별하게 의미 없는 글을 막 생산해내는 그런게 아니라 어차피 사람이 이거를 써야 되는 글이었어요. 그래서 그 대행사는 하루에 수백 개씩을 쓰기 때문에 그 수백개의 글을 쓰는 작업을 어차피 해야 될 거를 그냥 컴퓨터한테 시킨 것뿐입니다. 저는 어 AI를 사용해서 무분별하게 막 쓰레기 같은 글을 양산하는 그런 프로그램을 막 만들지 않고 그런 쓰레기 같은 정보가 넘쳐나는 세상을 바라지도 않아요. 다만 제가 원하는 것은 원래 사람이 해야 되는 노가다 작업을 컴퓨터가 대신해서 사람이 사람의 시간을 아껴 주는 그런 것을 원하는 거지. 어 뭐 그냥 오로지 뭐 아무거나 막 저절로 글을 써제껴 가면서 그리고 어차피 그런 식으로 글을 쓰면 저품질이 분명히 옵니다. 근데 이제 저는 그런 저품질이 오는 그런 글을 만들어내는 프로그램을 만들려는게 아니라 정말 필요한 이런 정보들을 자동으로 써 주는 프로그램을 만들려는 겁니다. 그래서 요런 것들도 사실 이거는 이제 마케팅 대행사와 협업을 해서 저희가 제공을 하는 그런 프로그램이고 이거는 나중에 저희가 어 일반 대상으로는 잘 판매를 안 하고 마케팅 대행 사용으로 판매를 굉장히 비싸게 할 거예요. 그래서 저는 그런 쪽에서 돈을 벌 겁니다. 그래서 여러분들한테는 이렇게 무료로 라이브를 할 수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한테 돈을 안 벌어도 괜찮아요. 물론 벌면 마케팅 대행 사용으로 판매를 굉장히 비싸게 할 거예요. 그래서 저는 그런 쪽에서 돈을 벌 겁니다. 그래서 여러분들한테는 이렇게 무료로 라이브를 할 수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한테 돈을 안 벌어도 괜찮아요. 물론 벌면 더 좋습니다만. 어 그래서 이런 것도 있으니까 요것도 다음 주 라이브 그 오프라인 강의 오시면은 다 공유를 해 드릴 거예요. 프로그램 알려 드릴 겁니다. 그래서 다음 주에 한번 놀러오시면은 굉장히 재미있는 것을 저희가 많이 보여 드리고 없는 것도 막 저희가 설명해 드리고 그럴 거다. 그리고 저 마지막으로 원래 저희가 지난주까지는 쿠폰 같은 걸 뿌린 적이 없거든요. 그래서 요거 쿠폰도 지금 공유를 해 드릴게요. 그래서 딱 지금 자리가 몇 자리를 안 남아서 빨리 그냥 매진을 시키려고 생각을 하고 있긴 한데 쿠폰 코드를 하나 만들어 놨고요. 요거 쓰시면은 5만 원 할인 쿠폰이 적용이 됩니다. 근데 요건 할인 쿠폰은 오늘 자정까지만 쓸 수 있어요. 잠시 후 12시가 되면은 더 이상 쿠폰을 쓸 수 없습니다. 그래서 혹시나 실 뭔가이 라이브 보신 분들한테만 좀 혜택을 드리고 싶어 가지고 필요하신 분은요 쿠폰을 사용을 해서 신청을 하시면은 어 된다라는 거를 말씀을 드리면서 자 이제 재미있는 룰렛 이벤트로 한번 넘어가 보도록 할게요. 그전에 어네 잠깐만요. 어 낮에 자 그래도 만약에 낮에 결하신 분들 계시죠 돈 다 내고 잠깐만요. 어 낮에 자 그래도 만약에 낮에 결하신 분들 계시죠 돈 다 내고 그러면은 취소하고 결제를 다시 하셔도 되고요. 만약에 취소하고 강 다시 결제하는게 번거롭다 하시면은 어 제가 그만큼 차액으로 정립금을 넣어 드릴게요. 어차피 또 다른 강의를 신청을 하실테니까 그러면은 대신에 뭐 번거로운 일을 저희가 대신 하는 거니까 5만 원보다 조금 더 먼저 신청해 주신 분이 고마우니까 조금 더 정립금을 5만 원보다 조금 더 큰 금액을 넣어 드릴게요. 네. 그렇으니 그렇습니다. 미리 신청하신 분들도 좀 혜택을 드려야 되니까요. 자, 아무튼 저는 여기까지고요. 너무 또 광고 오래 광고 오래하면은 사람들이 화내시더라고요. 후기에 광고 적당히 하세요라고 하시는 분들도 가끔 있고요. 어떤 분들은 광고가 너무 또 짧은 거 아니에요라고 하시는 분들도 계시더라고요. 자, 이제 또 질문이 있는지 한번 볼까요? 앞광고. 자, 어디까지 질문이 자, exe 만들면 주기적으로 업그레이드한 버전 다시 만들어야 되죠. 그죠? 업그레이드 하려면은 계속 다시 만들어야 되죠. 네이버 블로그 메일 상위 조회수 기준으로 내림 차순에서 탑 탑 보려면은 이런 거 그거를 그 API 문서 보시면은 아마 정렬 순서나 이런게 있을 겁니다. 자, 자동님은 삶이 재밌으시겠다. 제가 생각한 대로 다 만들 수 있지 않은데 그래도 어뭐 만들 수는 있으니까 조금씩 조금씩 순서나 이런게 있을 겁니다. 자, 자동님은 삶이 재밌으시겠다. 제가 생각한 대로 다 만들 수 있지 않은데 그래도 어뭐 만들 수는 있으니까 조금씩 조금씩 네. 본인 카톡으로도 보낼 수 있습니다. 자, 그리고 요거 다시 볼 수 있나요? 네. 볼 수 있어요. 어, 화면 보호인가 안 쓰니까 자동으로 안 보내줘서 로그인 상관없이 되게 해야 자동으로 오더라고요. 아, 화면 보기는 안 쓰면 안 쓰면게 좋죠. 작업 스케줄러로는 윈도우에 기본적으로 설치되어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대행사에서 보고서라고 주면서 엄청 생생내는 것들이 이렇게 뚝딱 가능한 거였네요. 다 근데 회사마다 달라요. 어떤 대행사는 이런 자동화 프로그램이 없어서 다 노가다로 보고서 쓰시는 분들도 계세요. 그리고 실제 제가 어 저 저랑 이제 아는 대행사분들도 대부분 이렇게 수기로 하시는 분들도 있고요. 어떤 분들은 어 직접 개발자를 고용해서 뭔가 자동화 하는 분들도 계시고 다합니다. 자동화에 눈을 뜬 윤자동 채널 감사합니다. 맞아요. 제가 이런 분들을 많이 만들고 싶은 거예요. 안 된다는게 좀 말이 좀 이상하긴 한데 이런 분들이 많이 어 계속 나타나기를 사실 자동화에 눈을 떠서 자동화를 하고 내가 너무 삶이 좋아져 삶이 나아졌어요라는 자랑을 하시는 분들이 많아지면은 사실 돈 버는 것도 너무 행복하지만 뭔가 다른 분들의 삶에 어떤 영향을 끼칠 수 있다라는게 더이 가치 있고 행복한 일인 거 같아서 그런 분들이 많이 계시면은 좋겠어요. 그리고 강의 자료는 다 이따가 후기 남겨시면 남겨 주시면 다 보내 드립니다. 출장만 아니면 그렇죠.이 가치 있고 행복한 일인 거 같아서 그런 분들이 많이 계시면은 좋겠어요. 그리고 강의 자료는 다 이따가 후기 남겨시면 남겨 주시면 다 보내 드립니다. 출장만 아니면 그렇죠.이 신청하셨다가 또 출장 생겨 가지고 취소하신 분들도 조금 계시더라고요. 피터 님도 오시는군요. 자, 그리고 강의 신청하신 분들 또 계시는군요. 제가 알림을 꺼 가지고 어, 많은 분들이 신 근데 자리가 얼마 없어 가지고 금방 끝나긴 하겠네요. 자, 세컨피c 구에서 하루 종일 켜 놔도 되나요? 하루 종일 켜 놔도 되는데 그 공감 댓글 혹시 아까 말씀하신 거 같거든요. 근데 공감 댓글 하루 종일 켜 놓으면은 그 보호 조치가 걸려 가지고 인증을 다시 해야 됩니다. 그래서 하루에 달 수 있는 댓글이나 공감 개수 제한이 있기는 해요. 자, 맞아요. 심화 버전입니다. 단순 복구이 아니에요. 한 글자 한 글자 다 직접 타이핑을 직접 하고 막 클릭도 다 직접 합니다. 대행사에서 글 써 주면 아무 같은 말도 안 되는 내용을 써서 노출시켜 주죠. 이제 그거를 이제 막 그 막을 배포 막 이렇게 표현을 하죠. 또 막 그렇게 막배포라고 하죠. 보통. 네. 노가다를 줄여줘요. 네. 오프라인. 그리고 지방러는 웁니다. 네. 제가 나중에 열심히 커 가지고 지방에도 강의하러 갈게요. 실제로 작년에 제가 대전에서 한번 강의하고 부산에서도 강의 한번 적 있거든요. 그래서 올해는 지금 계속 서울에서 하고 있는데 조만간 대전이나 부산으로 한번 갈 수 있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대전에서 강의하면은 전국에서 오시기도 좋기도 하고 또 대전에는 저의 또 어떤 굉장히 유명하신 치과 원장님이
좋겠어요. 그래서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대전에서 강의하면은 전국에서 오시기도 좋기도 하고 또 대전에는 저의 또 어떤 굉장히 유명하신 치과 원장님이 계시는데 그 원장 치과 원장님이 아니라 뭐라고 해야 되는지 자기 직책을 까먹었는데 건물 지으신 분이거든요. 그래서 그분께서 그 건물을 제가 강의할 때마다 무료로 또 임대를 해 주세요. 그러면은 대전에서 강의하면은 강의료도 훨씬 좀 더 저렴하게 할 수 있어서 대전에 갈 수 있으면은 한번 추진을 해 보겠습니다. 그래서 인용구까지 맞아요. 인용구 다 할 수 있습니다. 블로그 오프라인 강의는 추후에 VOD로 판매할 의향은 지금 당장은 없는데 뭐 또 많은 분들이 원하시면은 만들 수도 있겠죠. 아직 성결하신 분들 성결자하신 분들 저희가 다 어 절대로 손해 보지 않으시게끔 다 해 드리도록 할게요. 자 광고도 광고도 재밌다고요? 신기하네. 광고가 재밌 재밌다니. 자,이기는 아직 없습니다. 계획이 생기면 공유를 해 드릴테니까 그 저희 단톡방에 또 계시고요. 단톡방이 이제 좀 있으면 2,명이 꽉 차요. 지금 한 1800명 가까이 돼 가지고 꽉 차면은 더 이상 못 들어오니까 뭐 2번 방 이렇게 만들 수도 있긴 한데 그러면은 이제 그 뭐냐 유튜브 커뮤니티 이런 데로도 공유를 할 수가 있겠죠. 네. 그리고 자, 맞아요. 자, 이제 룰렛 돌리러가 볼까요? 재미있는 룰렛 시간이 왔습니다. 자, 이제 신청을 닫아야겠네요. 그러면은 신청을 자, 맞아요. 자, 이제 룰렛 돌리러가 볼까요? 재미있는 룰렛 시간이 왔습니다. 자, 이제 신청을 닫아야겠네요. 그러면은 신청을 닫겠습니다. 자, 유튜브 라이브 신청서 여러분들 신청하셨죠? 얼마나 신청하셨나? 154분. 아, 1위를 제외하면은 153분이 신청하셨네요. 혹시나 여기에 안 계시는 분이 안 계시겠죠? 뭐야? 방금 행복한 하루님 신청하셨네요. 자, 이제 신청 안 봤습니다. 끝이에요. 제가 복사했으면 더 이상 내려가도 없어요. 지금은 이제 끝. 이분들을 대상으로 그 제가 강의 자료에 있는 룰렛을 돌리러 갑니다. 룰렛 돌리면은 마지 붙여 넣어 볼게요. 요렇게. 그리고 마지막 섞기 하면은 154명이 딱 나왔어요. 자, 혹시나 한 번만 더 볼게요. 아, 또 막차 하신 분들 계실 수 있을까 봐. 없네. 오케이. 행복한 하루님까지 막 차타신 분들까지 다 제가 태워 드렸습니다. 그리고요 전 채팅창도 보고 싶어 가지고 렇게 채팅창 해 놓고 요거를 옆으로 요렇게 해 놓을까요?이 정도면 되겠다. 어, 오케이. 왜 1 외치시는 거야 도대체? 지난주 아닙니다. 지난주 아니에요. 일치지 마세요. 자, 이제 룰렛 갑니다. 마지막 생존자 한 분께 10만 원 혜택 드립니다. 10만 원. 그러면 다음 주 강의 라이브 다음 주 강의할 때 쓰셔도 돼요. 자, 시작. 마지막 한 분께 뭐야? 어, 마지막 한 분께 10만 원의 혜택을 드리는 재미있는 이벤트 다음 주 강의 라이브 다음 주 강의할 때 쓰셔도 돼요. 자, 시작. 마지막 한 분께 뭐야? 어, 마지막 한 분께 10만 원의 혜택을 드리는 재미있는 이벤트 첫 번째 탈락자 김두네 님 축하드립니다. 첫 번째 탈락을 하셨어요. 선물은 없지만 어쨌든 1등은 좋은 거니까요. 축하드립니다. 순식간에 지금 한 1, 20명 탈락하셨고요. 장필님 제일 위에 있어요. 박부행 님, 동길 사랑님, 사랑이 파파니 자, 이거 당첨되면 열배 불려서 되돌려 드립니다. 아, 참 룰렛이 재밌어요. 두구두구 두구 두구두구 5만 원 쿠폰은 99만9,000원짜리에는 안 써지네요. 맞아요. 그 쿠폰은 다음 주 라이브 유튜브 아니 다음 주 오프라인 블로그 그 오프라인 강의에만 쓸 수 있는 쿠폰이에요. 하루 님이 탈락한 아이디를 봐 버렸다고. 어 PDCA 님 오또님 배짱이 공 어 공구밤님 공구밤 님 지난 달에 오프라인 강의 오셨던 분이죠. 어 그때 뭐 수다를 같이 썰었던 기억이 납니다. HK최님도 강의 자주 오셨던 단골 인터뷰도 저희 해 주셨던 분이고 10월님 오 시월님 지금 1등 유력한데 제일 위에 있어 지금 하지만 밑으로 가면 또 다 섞입니다 어차피 자 어 시월님 옷또 카리나님 승범 한승범님 문문님 과연 마지막까지 살아남아서 1등을 하시는 분은 어느 분이 될지 궁금하 카리나님 승범 한승범님 문문님 과연 마지막까지 살아남아서 1등을 하시는 분은 어느 분이 될지 궁금하 합니다. 자, 이렇게 수리아님 오늘도 역시 안 되는군요. 쥐도세도 모르게 달랐겠네. 아이고, 안타깝네요. 마지막 다섯 분 카리나님. 아, 나 카리나님 됐으면 좋겠는데 너무 사심이 담겼나요? 죄송합니다. 승범님, 한승범님, 카리나님 떨어졌어. 아이고 오또님과 10월 님 과연 과연 10월님 떨어졌어. 아이고 오또님 축하드립니다. 오또 님이 1등을 하셨네요. 아 2등이 시월 님 2등 하셨네. 시월 님 3등이 승범님 4등이 카리나 님 자 근데 오또님 여기 안 계시나 지금? 뭐 안 계셔도 지금 당장 뭐 잠깐 뭐 딴 거 하실 수도 있으니까요. 축하드립니다. 아유, 너무 축하드려요. 자, 요렇게 룰렛 이벤트를 한번 해 봤습니다. 너무 재밌죠? 또 처음 오신 분들도 계셔 가지고 룰렛 이벤트 저희가 매주 이렇게 하거든요. 그래서 사실 업무 자동화 강의는 아니지만 또 그렇다고 해서 뭐 2시간 3세시간 정도 하는데 강의만 계속 하고 있으면은 지루하잖아요. 그래서 이렇게 재밌는 이벤트도 마련해서 여러분들한테 좀 선물도 드리고 같이 이게 좀 웃을 수 있는 시간을 가지려고 했었고요. 자, 이제 두 번째 게임 나갑니다. 두 번째 게임은 캐치 마인드. 잘 아시는? 그림 맞추기 선물도 드리고 같이 이게 좀 웃을 수 있는 시간을 가지려고 했었고요. 자, 이제 두 번째 게임 나갑니다. 두 번째 게임은 캐치 마인드. 잘 아시는? 그림 맞추기 게임이고요. 자, 그림 맞추기 게임은 또 모르시는 분들이 계실 수 있기 때문에 연습 문제를 준비했습니다. 룰렛은 이제 끄고 자, 연습 문제를 일단 맞춰 보시는 걸로 한번 저희가 같이 연습을 해 보죠. 그림을 제가 보여 드리면은 그 그림의 정답을 맞춰 주시면은 되는 문제고요.이 1등으로 맞춰 주시는 분께는 아,요 순서를 여기로 바꿔야겠다. 1등으로 맞춰 주시는 분께는 3만 원에 정립금을 제공해 드리고 참고로 1등의 기준은 여러분들의 채팅창이 아니에요. 여러분들의 채팅창은 내가 먼저 쓰면은 비슷한 순서일 때 내가 1등이 되는데 그렇기 때문에 제 화면에 기준으로 1등이 되시는 분이 진짜 1등입니다. 안 그러면은 서로가 다 1등이 돼 버려요. 그렇기 때문에 제 화면 기준이라는 것을 자 보시고 화 좀 채팅창을 조금 확대를 해 놓고 자 이제 문제 나갑니다. 연습 문제입니다. 이거는 상금 없어요. 박수 한번 쳐 드릴게요. 자 연습 문제 다갑니다. 시작. 자요 문제의 정답은 무엇일까요? 자,이 문제에 정답을 맞춰 주세요. 자, 자, 정답이 나왔나요? 아직 안 나왔죠? 연습 문제부터 너무 어렵나? 자, 자, 정답이 나왔나요? 아직 안 나왔죠? 연습 문제부터 너무 어렵나? 오, 위드 포포님이죠? 네. 아이 위드폰포님 축하드립니다. 정답은 배복자의 노래싱 해가지고 복싱이었습니다. 축하드리고요. 위대포님 저희가 내일 연락을 드릴게요. 오늘 참고로 당첨되신 네 맞네 맞네 어떻해? 연습 문제였어. 아이고 이드 포포님 제가 박수 박수 박수 쳐 드릴게요. 아 축하 축하드립니다. 자 이제 진짜 문제 나갑니다. 자 그 연습 문제에 맞췄던 거를 잘 풀어 가지고 이번에는 또 맞춰 주시면은 좋겠습니다. 자 진짜 문제 나갑니다. 시작.이 문제의 정답은 무엇일까요? 아 뭔가 저거 뭐죠? 저 바이올린도 아니고 바이올린인가 첼로인가 모르겠네. 자 뭔가 불이 나고 있고 힌트 드릴까요? 힌트 힌트는 이거 못 맞출 거 같아서 힌트 두 글자입니다. 두 글자. 두 글자 힌트. 자. 힌트 하나 더 드릴게요. 힌트. 아, 이거 온다. 가끔 뭔가 뭔가 기분이 좀 이럴 때 아 이거 오네. 아, 땡땡
힌트 하나 더 드릴게요. 힌트. 아, 이거 온다. 가끔 뭔가 뭔가 기분이 좀 이럴 때 아 이거 오네. 아, 땡땡 오네. 어, 네임 넘임 너님. 오, 나왔어. 김영웅님 김영웅 님 축하드립니다. 정답 현타였습니다. 현타.이 이 바이올린이나 이런 현악기잖아요. 현악기의 그 현이 불타고 있어서 현타라고 합니다. 자, 현타. 아, 주아곰님, 문무님 진짜 동시에 나왔는데 낮짱은 환타 뭔가요? 환타 너무 아깝네. 자, 아이고, 아쉽습니다. 자, 그 정답을 맞춰 주신 아까 김영욱 님은 내일 저희가 연락을 드릴 거고 참고로 오늘 맞춰 주신 분들은 이따가 그 라이브 그 후기 꼭 남겨 주셔야 저희가 홈페이지에 가입된 연락처로 연락을 드릴 수 있으니까 그걸 참고해 주시면은 좋을 것 같고요. 다음 문제 나가겠습니다. 다음 문제. 문제 3번. 이건 뭔가요? 자, 조금 더 확대를 해 볼까? 소들이 있네. 문무이 AI 님 고소. 아, 많이 왔는데 정답은 세 글자예요. 과연이 정도면 이제 곧 나올 거 같아. 정답. 정답은 세 글자. 고수 아니고 고이 아니고 소곡이 아니고. 소곡이 아니고. 있어요. 약간 법률 용어이기도 합니다. 오, 나왔어. 자, RDH678님 정답은 맞고소였습니다. 두 마리의 소가 서로 마주보고 맞고 소 하고 있다.라는 그런 문제였습니다. 맞고소. 어렵죠? 근데 저는 더 신기한게 뭔지 아세요? 이런 문제를 매주 발굴해내는 우리 직원분들이 더 신기해요. 어떻 어떻게 이걸 도대체 찾아오는지 모르겠지만 참 존경합니다, 진짜. 자, 맞다.네 번째. 자, 이건 뭐냐? 나도 모르겠네. 맞춰 봅시다. 이건 뭘까요? 뭐지? 정답을 봐도 나도 잘 모르겠는데. 정답은 두 글자예요. 어, 이걸 어떻게 맞춰? 심심하면 나 좀 바요님 정답. 건달. 근데 이게 왜 건달이야? 달을 걸어서 건달인가? 심심하면 나 좀 바요님 정답. 건달. 근데 이게 왜 건달이야? 달을 걸어서 건달인가? 좀 양아치 양아 아 달이 건달처럼 생겨 가지고 양아치처럼 생겨서 아 그거구나 그러네 얼굴에 칼자국도 좀 있고 그러네 와 이거 어떻게 맞추지 진짜 대박이다. 축하드립니다. 자 이제 마지막 문제 나갑니다. 이것도 이제 맞 이거는 맞추시는 분이 금방 나올 거 같아요. 자, 빈나미나님 평생 못 맞추실 듯 매주매주 훈련을 하세요. 어 그러면은 맞추실 수 있습니다. 자, 다섯 번째 문제. 어 과연 이것은 정답이 무엇일까요? 이거는 좀 와, 바로 나왔어. 축하드립니다. 제이크지 님. 정답은 방화벽이었습니다.이 방화역이라고 써 있는데요 지하철 그리고 뒤에 벽이 있어서 정답은 방화벽. 자, 매번 봐도 모르겠네. 아유 다들 너무 축하드립니다. 네. 매주 요렇게 또 이벤트를 하고 있으니까요. 지금 룰렛과 캐치 마인드를 또 매주 하고 있는데 또 재미있는 어떤 이벤트 소재가 있으면은 저희가 또 발굴해 가지고 또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다들 너무너무 축하드리고요. 자, 이제 마지막으로 후기죠. 어, 후기 링크를 한 번만 공유를 좀 해 주시면은 저희 하겠습니다. 그래서 다들 너무너무 축하드리고요. 자, 이제 마지막으로 후기죠. 어, 후기 링크를 한 번만 공유를 좀 해 주시면은 저희 후기요 보신 또 라이브 어떠셨나요? 괜찮으셨나요? 좀 도움이 되셨 되셨나요? 채팅창 후기도 남겨 주주시겠지만 채팅창에도 한번 남겨 주세요. 오늘 강의가 어땠는지. 자, 오늘 강의가 어땠는지 한번 채팅창으로 살짝 남겨 주시면은 감사하겠습니다. 자, 김영웅 님 아주 좋았습니다. 묘아 님 좋았어요. 리뷰 님 쩔었습니다. 신기했어요. 네. 예, 너무 감사드리고요. 그리고 이제 오늘 보신요 라이브는 후기를 저희가 받고 있습니다. 내일 낮 12시까지만 후기를 받고요. 그 라이브 후기는 저희 방금 이제 직원분이 그 링크를 채팅창에 공유해 주셨는데 저희 홈페이지이 라이브 리뷰라고 되어 있는요 게시판이 있어요.요 게시판이 내일 낮 12시까지만 작성할 수 있고 내일 낮 12시 넘어가면은 문 닫습니다. 쉬다 내려요. 그러니까 내일까지 작성을 내일 낮 12시까지 꼭 작성을 해 주시고 작성을 해 주시면 어 모든 분들께 그 회원 가입하신 이메일 주소가 있을 거예요. 그 이메일 주소로 저희가 자료를 다 보내 드릴 건데 간혹 가다가 카카오로 로그인을 했는데 카카오 이메일 같은 거로 연동이 돼서 나 이메일 안 쓴다. 뭐 이러시는 분들도 계시더라고요. 근데 카카오 이메일로 가입할 때도 다른 이메일 주소 쓸 수 있긴 하거든요. 근데 만약에 카카오로 로그인 돼 있으면은 차라리 뭐 회원 거로 연동이 돼서 나 이메일 안 쓴다. 뭐 이러시는 분들도 계시더라고요. 근데 카카오 이메일로 가입할 때도 다른 이메일 주소 쓸 수 있긴 하거든요. 근데 만약에 카카오로 로그인 돼 있으면은 차라리 뭐 회원 탈퇴를 하고 다시 재입을 하시거나 탈퇴 안 해도 되니까 본인이 쓰시는 이메일로 다시 그 윤자동닷컴에서 회원 가입을 하실 수 있어요. 그래서 윤자동닷컴에 제가 로그인하고 보여 드릴게요. 어떻게 해야 되는지 뭐 카카오 로그인 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로그인할 때 카카오로 시작하기가 위에 있어서 그렇지 밑에요 이메일로도 로그인 할 수 있는데 요때 회원 가입 버튼이 있고 회원 가입 누르면은 또 카카오로 시작하기 말고 아이디 패스워드 회원 가입이 있어요. 그래서 요걸로 가입을 하셔도 됩니다. 그러면은 회원 가입할 때 그냥 여기에 이메일 주소 넣을 수 있거든요. 이메일 주소랑 비밀번호 번호 넣을 수 있고 핸드폰 번호 제가 핸드폰 번호를 꼭 정확하게 넣어 주셔야 돼요. 반옥 가다가 핸드폰 번호 010뭐 1 2 3 4 1 2 3 4 이렇게 쓰시는 분들 있는데 이런 분들한테는 연락을 드릴 수 있는 방법이 없다 보니까 뭐 당첨돼도 연락을 못 드려요. 그래서 이메일 주소랑 핸드폰 번호 잘 작성을 해 주시면 그분들께 저희가 매주 이렇게 라이브를 하면서 선물을 다 드릴 거다. 그리고 내일 낮까지 후기를 작성을 해 주시면은 그 모든 분들께이 강의 자료와 강의 자료 맨위에 유튜브 다시 보기가 여기 요렇게 들어갈 거예요. 그래서 다시 보기 할 수 있고 7일 동안은 누구나 다 무료로 보실 수 있게 해 드립니다. 그런데 7일이 지나면은 이제 멤버십 전용으로 바뀌고 멤버십 비용도 진짜 다른 분들에 비해서 생각보다 저는 되게 저렴하다고 생각을 해요. 한 달에 2,900원밖에 안 되거든요. 그래서 뭐 필요하신 분들은 가입하셔도 되고요. 2,900원도 좀 이제 멤버십 전용으로 바뀌고 멤버십 비용도 진짜 다른 분들에 비해서 생각보다 저는 되게 저렴하다고 생각을 해요. 한 달에 2,900원밖에 안 되거든요. 그래서 뭐 필요하신 분들은 가입하셔도 되고요. 2,900원도 좀 부담스럽다. 뭐 물론 그럴 수 있죠. 그러면은 그냥 매주 라이브를 들어와서 매주 일주일 동안은 자료 다 드리니까 일주일마다 자료 받고 가면서 계속 공부하세요. 그러면은 저한테 1월도 안 내고 계속 무료로 공부할 수 있고 여유가 좀 된다 하시는 분들은 뭐 그 멤버십도 가입하시고 제 강의 다 구매해 주세요. 그러면은 제가 열심히 또 좋은 무료 강의를 많이 만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이제 마지막으로 소통을 조금 하다가 저희가 마무리를 하도록 할게요. 자, 재밌었어요. 간결하면서 효율적 키워드 사용 방법에 대한 힌트가 좋았어요. 네. 좋은 질문에 좋은 답변이 나온다는 것도 알게 되었고 유익했습니다. 우, 너무 좋은 표현이네요. 좋은 질문에 좋은 답변. 근데 좋은 질문을 하기 위해서 너무 어 고민하지 않으셔도 괜찮아요. 그냥 막 질문하고 이상한 답변 나오면 다시 질문하는 식으로 하는 방법도 괜찮으니까 어떻게 질문해야 될지 모르겠어요라고 하면서 질문을 안 하는 것보다는 굴리더라도 질문을 하는게 훨씬 좋다라고 생각해 주시면 좋은 거 같습니다. 제이크지 님 지난주는 2등한 거 같은데 강의 구입할게요. 감사합니다. 어제 맡혔던 혈자리가 뚫렸습니다. 제가 갑자기 한의사가 된 느낌이네요. 너무 늦게 알고 들어와서 아쉽네요. 네. 지금이라도 오셨으면은요 리뷰 남기라고 전 지금 좀 작성해 주시신 링크에
혈자리가 뚫렸습니다. 제가 갑자기 한의사가 된 느낌이네요. 너무 늦게 알고 들어와서 아쉽네요. 네. 지금이라도 오셨으면은요 리뷰 남기라고 전 지금 좀 작성해 주시신 링크에 늦게 들어왔지만 그래도 작성해 주세요. 그러면 제가 다 드립니다. 신세계를 배워 갑니다. 캐치마인드 포기한 거 말고는 신세계에 입성했음을 체감하고 갑니다. 재밌는 소재가 무궁무진함. 렉걸려서 네. 권찰경님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정독하겠습니다. 오늘 프롬프트 많이 도움됐어요. 감사합니다. 너란 표정님도 아유, 또 명강이 감사합니다. 아유, 또 봐주셔서 감사드리고요. 윤나 아빠님 점 감사합니다. 아하, 다음에 윈드프 해 주세요. 어, 그러게 윈드프도 좀 보여 드릴까 했는데 사실 보여 드릴게 별로 없긴 해요. 윈드프라고 해서 들어가면은 이게 윈드프거든요. 근데 똑같아요. 오픈 폴더 눌러 가지고 바탕 화면에 아니야. 방금 한 거 C드라이브에 자 코드 아이고 코드에 오늘날 잡고 이렇게 해서 보면은 열면은 방금 만든 거 이런 거거든요. 그럼 똑같이 여기서 똑같이 실행할 수 있어요. 그럼 실행하면 여기서 또 이메일 발송되는 거 됩니다. 커서랑 똑같이 생겼는데 단축키가 얘가 컨트롤 i가 아니라 컨트롤 K L인가? 어, 컨트롤 L인 거고 여기서 대화하면 돼요. 혹시 커서가 유료로 쓰기 부담스러우신 분들은 지금 아시는 분들은 아실지 모르겠지만이 윈드프가 커서랑 비슷한 프로그램인데 오픈 AI가 지금 인수한다는 이야기가 있어요. 그래서인지 지금 여기에 부담스러우신 분들은 지금 아시는 분들은 아실지 모르겠지만이 윈드프가 커서랑 비슷한 프로그램인데 오픈 AI가 지금 인수한다는 이야기가 있어요. 그래서인지 지금 여기에 들어오면은 말도 안 되게 최근에 출시된 GPT 4.1과 1과 GPT 54미니를 무료로 풀어 가지고 무제한으로 지금 쓸 수 있습니다. 4월 21일까지. 그래서 지금 윈드 서포를 설치하시면은 완전히 공짜로 4월 21일까지는 쓸 수 있으니까 혹시 커서를 결제하기 아직 부담스러우신 분들은 윈드서프라는 것을 검색해서 설치해 보시는 방법도 추천을 드리고요. 다음에는 윈드를 이용한 것도 한번 해 볼게요. 근데 사실 커서랑 99%는 거의 비슷해 가지고 저도 지금 크게 다른 점이 뭐가 있을까 좀 찾아보고 있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자, 그리고 또 질문을 받아볼까요? 어, 카카오로 안 받아져요. 다시 가입이 안 돼서 저번 주에 못 받았어요. 이런. 다시 가입이 왜 안 되실까요? 이메일 주소로 가입하시면 될 텐데. 문문님 2,900원이요? 네. 유튜브 멤버십 아마 말씀드린 거 같고요. 구입. 구입. 2,900원으로 예전 강의도 다 볼 수 있나요? 예전 강의들도 그 멤버십 라이브로는 다 공유가 되는데요. 문제는이 자료들 노션 자료는 멤버십을 가입해도 드리지는 않아요. 왜냐면은 그렇게 해 버리면은 어 2,900원만 내면은 라이브 들어올 필요가 없네. 그냥 라이브만 가입해 놓으면은 어 이거 멤버십만 가입해 놓으면은 알아서 계속 라이브와 자료를 다 받을 수 있으니까 라이브 안 들어가야지 이럴 수 있단 말이죠. 물론 들어오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근데 저는 2,900원 사실 안 받아도 되고 라이브를 들어오시는 걸 더 좋아하기 이거 멤버십만 가입해 놓으면은 알아서 계속 라이브와 자료를 다 받을 수 있으니까 라이브 안 들어가야지 이럴 수 있단 말이죠. 물론 들어오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근데 저는 2,900원 사실 안 받아도 되고 라이브를 들어오시는 걸 더 좋아하기 때문에 라이브를 들어오시는 분만 그 주차 자료를 드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라이브를 꼭 들어와 주세요. 왜 웹은 아웹으로 하세요. 따로 AI로 만드는게 더 나을 것 같은데. 참고로 저는이 웹을 만들었던 아이맵으로 만들었던 시기가 채 GPT가 나오기도 전이었어요. 그래서 그때 만들어서 계속 쓰고 있는 건데 AI로 만드는게 더 나으다고 전 생각하지 않아요. 왜냐면은 저는 어 여러 가지 일을 하고 자료를 만들고 생산적인 일을 하는데 집중을 하고 싶지 또 AI를 써 가지고 막 결제 기능을 만들고 페이먼츠 그 글을 붙여 가지고 만들고 게시판을 만들어야 되고 이벤트를 만들고 회원 가입 만들고 뭘 만들고 또 오류가 나면 대응해야 되고 거기에 리소스를 쓰기가 싫거든요. 그래서 아이맵으로 예전에 만들어 놨던 거를 지금 열심히 쓰고 있는 상황입니다. 근데 또 뭐 나중에 더 좋은게 나타난다면은 물론 갈아탈 생각도 있습니다. 커서 AI와 채피와의 장단점이 궁금해요. 커서 AI와PT는 완전히 다릅니다. 대화를 하는 어 브라우저에서 사용하는 대화형 생성형 AI인 거고요. 커서 AI도 물론 여기에 에스크 모드가 있어서 대화를 할 수 있어요. 근데 어 커서 AI는 막 이미지도 생성해 주고 GPTS 같은 기능도 있고 딥리서치 기능도 있고 그런 부가 기능이 많은 반면에 여기는 그런 부가 기능은 많이 없고 코딩을 하는데 최적화되어 있기 때문에 코딩을 하고 싶다라고 하면은 커서를 막 이미지도 생성해 주고 GPTS 같은 기능도 있고 딥리서치 기능도 있고 그런 부가 기능이 많은 반면에 여기는 그런 부가 기능은 많이 없고 코딩을 하는데 최적화되어 있기 때문에 코딩을 하고 싶다라고 하면은 커서를 쓰는게 맞고 채치T는 어 코딩도 하고 싶고 대화도 하고 싶고 이미지도 만들고 싶고 GPTS도 쓰고 싶고 웹색도 하고 싶고 딥리서치도 쓰고 싶고 뭐 등등 다양한 기능을 쓰고 싶으면 제치T를 쓰시면 됩니다. 자, 농 선생님. 선생님 윈드서프 후기 좀 알려 주세요. 아직까지는 윈드서프 너무 좋아요. 지금 제가 오늘 강의 때문에 커서를 다시 돌아온 건데 저 지금 며칠째 윈드프만 계속 쓰고 있습니다. 근데 커서보다 딸리다라는 느낌이 별로 안 들어요. 그래서 윈드프로 갈아타도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까지 들 정도입니다. 뭐 커서가 더 나쁘진 않아서 비슷비슷하거나 커서가 조금 더 좋은데 어 윈드 서프도 충분히 대안이 될 수 있겠다라고 생각이 들고요. 세상은 정말 빠르게 발전하네요. 맞습니다. 뒤 뒤쳐지지 않 않으면 있겠죠. 뒤져지지 않으면은 큰일 나죠. 뒤 뒤져면 뒤져면 안 됩니다. 공부가 필수네요. 정말 맞아요. 저도 요즘에 사실 정신이 없어요. 자고 일어나면은 오늘도 막 GPT 뭐가 나왔다, 뭐 업데이트됐다 막 이러는데 저도 따라가기 벅찬데 그래도 그냥 뭐 공부라고 생각하지 않고 그냥 매일매일 새로운 것을 좀 찾아가면서 재밌게 논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자, 마까지 무료예요. 어, 21일까지 맞아요. 어, 매번 배우고 새로운 것을 좀 찾아가면서 재밌게 논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자, 마까지 무료예요. 어, 21일까지 맞아요. 어, 매번 배우고 있어요. 아유, 와 주셔서 저도 감사합니다. 리뷰만 쓰면 다시 볼 수 있습니다. 10월 그러게요. 아까 2등하셔 가지고 너무 안타깝네요. 김둔혜 님, 사전 질문 남긴게 있는데 확인해 주실 수 있나요? 어, 사전 질문 남긴게 있으신가요? 제가 잠깐 한번 열어 볼게요. 사전 질문 남기신 거. 어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남겨 주셨는데 혹시 남겨 오늘 남겨 주신 거라면은어요 내용이 있네요. 제가 요거를 요렇게 캡처를 해 가지고 보여 드릴까요? 요거네요. 안녕하세요. 혹시 네이버 검색 광고 API 사용시 403 인증 정보 확인 필요 떠서 시크리키는 54바이트 이하로 재발급 생성이 되지 않더라고요. 글쎄요. 403이면은 아마 인증 정보가 뭔가 잘못된 거 같은데 디코딩 성공 시크릿기 54바이트 이거는 정확하게 제가 뭔지 잘 모르겠는데이 네이버 검색 광고 API가 좀 까다로워요. 막 시그니처를 만들고 타임 스탬프를 건들고 막 이러는게 있어 가지고요 403 요런 오류만으로는 제가 정확하게 지금 어떤게 문제일지 파악이 안 돼 가지고 나중에 단톡방에서 작성하신 코드를 공유를 해 주시거나 그러면은 제가 그때 코 코드를 공유해 주시면 그걸 제가 한번 실행을 해 보면서 대신 한번 점검을 해 봐 드릴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자, M8과 메이크의 주시거나 그러면은 제가 그때 코 코드를 공유해 주시면 그걸 제가 한번 실행을 해 보면서 대신 한번 점검을 해 봐 드릴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자, M8과 메이크의 차이점이 뭔가요? M8에는 무료 버전도 있다. 그리고 훨씬 더 어 뭐라 그럴까? 개발자들이 쓰기에 좋다라는 말을 할 수 있을 것 같고요. 둘 중에 배운다면은 그냥 무조건 메이크 쓰세요. 메이크가 최고입니다. 엠파엔이 더 좋을 수 있어요. 하지만 초보자가 엠파엔 쓰다 보면은 무조건 포기하게 될 수밖에 없어요. 막 M8엔 하나 무료로 쓰겠다고 오픈소스라고 해서 무료로 쓰겠다고 해서 막 5만 가지 뭐 도커를 배우고 설치를 배우고 서버를 배우고 리누스를 배우고 그러다가 다 포기하거든요. 메이크는 그냥 사이트 들어가 가지고 회원 가입하고 바로 쓰면 돼요. 그래서 그거 써도 무료 버전도 있고 메이크도 한 달에 만 원만 내면은 거의 다 쓸 수 있기 때문에 메이크로 시작을 하시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중에 훨씬 더 딥하게 들어가서 나는 개발자에 준하는 정도로 활용을 하겠다라고 하면은 M8N을 배우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어 각 후기 쓴다고 못 들었는데 카카오톡 잘 가입자도 받으실 수 있어요. 근데 카카오 이메일로 발송이 되니까 카카오 이메일 받으실 수 있는지를 한번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음.이 음,이 아이디로 오프라인 강의도 탈퇴하지 마시고요. 그리고 만약에 못 받으시면은 그냥 내일까지 그 카카오 이메일을 한번 활성화를 해 주세요. 혹시 뭐 휴면 계정으로 됐거나 이러면은 이메일을 활성화를 하시고 그래도 못 받았다라고 하시면은 그냥 내일 저희 홈페이지에 그 톡 문의하는 데가 있거든요. 글로 문의 주세요. 그러면은 저희가 한 분
활성화를 해 주세요. 혹시 뭐 휴면 계정으로 됐거나 이러면은 이메일을 활성화를 하시고 그래도 못 받았다라고 하시면은 그냥 내일 저희 홈페이지에 그 톡 문의하는 데가 있거든요. 글로 문의 주세요. 그러면은 저희가 한 분 한 분 다 챙겨 드립니다. 여기 홈페이지 오른쪽 하단에 통문이 있어요. 요거 눌러 가지고요 카카오 채팅하는 걸로 하면은 저희한테 그 문의가 오니까요. 뭐 그리고 남겨 주신 리뷰만 알려 주시면은 저희가 다 체크해 가지고 다 보내 드리겠습니다. 자, 어, 악성 계시물로 의심된다면서 그 동시에 막 글이 올라가 가지고 그런 경우들이 좀 있더라고요. 그러면은 조금만 기다렸다가 한번 다시 한번 작성해 주시면은 그러면은 될 거 같아요. 아까 프로그램 API는 아까 프로그램이 어떤 건지 모르겠네요. 나중에 한번 단톡방이나 이런 데서 또 다시 한번 질문해 주시면은 저 감사하겠습니다. 노션 링크가 아니라 메일 주소로 공유되는 건가요? 메일 주소로 노션 링크를 공유해 드립니다. 자동하기 위해서 제일 많이 쓰는 유료 결제 툴은 뭐가 있나요? 그건 너무 다양한데 뭐 채치T도 있고이 메이크라는 것도 있고 제가 아까 잠깐 보여 드렸던요 탈리 자동으로 들어가는 거 요런 것도 지금 다 메이크로 하고 있고요. 제가 실제로 쇼핑몰 아맵 쇼핑몰 운영할 때 자동으로 모든 걸 처리하는 것들도 다 메이크로 이렇게 하고 있고 지난 달에 요거 웨이크 오프라인 강의를 한번 했었죠. 요런 것도 다 지금 메이크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요런 것도 돈을 내고 있고 저는 어 자동화라는 카테고리로만 구분하면은 모르겠지만 어 어쨌든 이런 툴들을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요런 것도 돈을 내고 있고 저는 어 자동화라는 카테고리로만 구분하면은 모르겠지만 어 어쨌든 이런 툴들을 사용하는데만 거의 한 달에 100만 원 가까이 지금 지출이 나가는 거 같아요. 되게 많이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종류도 엄청 많고. 윈드서프는 무료인가요? 유료 요금제가 있지만 그 일부 모델이 지금 무료라서 무료로 쓰실 수 있고요. GPT 4.1, 54 미니, 54이 세 개가 나왔는데 54 하이를 추천을 하는데 이게 좀 느려요. 답변이. 그래서 평소에는 저는 그냥 5 GPT 4.1을 씁니다. GPT 4.1이 답변이 좀 빨라 가지고. 근데 좀 깊게 혹은 길게 질문할 때는이 오4 하이를 사용을 하고요. 4.1 리코딩에 괜찮아요. 4.1이 커서에서도 무료인가요? 네. 그리고 N8 어렵더라고요. 맞아요. 쉽진 않아요. N8이 메이크가 엄청나게 유명해진 이유가 두 가지인데요. 첫 번째는 이게 어 좀 클릭클릭해서 좀 사용하기 쉽게 엠파m보다 사용하기가 좀 더 쉽고요. 그리고 두 번째 가장 유명해진 이유 같은데 예뻐요. 디자인이. 어, 그게 최고입니다. 아, 사람들은 기능도 물론 기본으로 깔려야겠지만 기능이 아무리 좋아도 안 예쁘면 잘 안 쓰거든요. 근데 예쁘니까 많이 쓰더라고요. 자, 혹시 저희 단톡방도 공개를 여기 공유를 해 놨으니까 아직 안 들어오신 분이 계시면은 단톡방도 들어와서 같이 놀아요. 자, 지난주 처음 와서 후기 저희 단톡방도 공개를 여기 공유를 해 놨으니까 아직 안 들어오신 분이 계시면은 단톡방도 들어와서 같이 놀아요. 자, 지난주 처음 와서 후기 링크 적장해야 되는지 모르고 자료를 못 받아서 네, 감사합니다. 아. 판매하시는 프로그램. 제가 판매하는 프로그램은 API를 제가 제공하지는 않고요. 프로그램을 사용 구매해서 사용을 하시는 거고 그 판매하는 프로그램들은 홈페이지에 프로그램 카테고리에 가면은 금액들이 다 있습니다. 자, 이제 슬슬 마무리를 하면은 좋을 거 같은데 조금 더 질문이 있으신 분들은 남겨 주세요. 지금 2시간 한 20분 정도 진행을 했는데 한 5분 정도 후에 오늘 라이브를 마무리하도록 할게요. 자, 또 네임 넘버님, 네임앤오님, 윤자동 사이트에서 이메일 정보 수정할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아. 이메일 정보를 수정할 수가 없죠. 이메일이 보통 그 가입에 대한 정보가 되다 보니까 마이 페이지 관리로 들어가면 있나? 정보 수정. 이메일 주소를 못 바꾸는구나. 근데 이거는 이메일 주소로 해원 가입했기 때문에 그런 거고요. 만약에 카카오 로그인을 하면은 이메일 주소 바꿀 수 있지 않나? 안 되나? 한번 볼게요. 마이 페이지 정보 수정. 아, 카카오로 가입해도 이메일 수 핸드폰 번호만 바꿀 수 있고 이메일을 못 바꾸는구나. 정보 수정. 아, 카카오로 가입해도 이메일 수 핸드폰 번호만 바꿀 수 있고 이메일을 못 바꾸는구나. 그러네요. 자, AI 초보자인데 뭐부터 써 보면 좋을지요? AI 초보자이면은 뭘 써 보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어 나한테 어떤 문제가 있나를 한번 보시면 좋아요. 내가 지금 어떤 업무를 하고 있고 어떤 업무에서 어떤 불편함이 있지를 먼저 찾아보세요. 그게 첫 번째입니다. 그리고 나서 다시 질문을 해 주세요. 제가 이런 업무를 하는데 이런 업무를 하는데 이런 불편함이 있어요. 그래서이 불편함을 해소하려면 어떤 걸 쓰는게 좋을까요?라고 하면은 바로 제가 추천해 드릴 수 있어요. 근데 AI 초보자인데 뭐부터 쓰면 좋을까요는 마치 저 공부 처음 공부하는데 수학 먼저 공부할까요? 과학 먼저 공부할까요? 영어 먼저 공부할까요? 뭐 이런 거예요. 뭐 어떤 공부를 하고 싶고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도 모르는데 영어가 좋을지 수학이 좋을지 추천할 수가 없잖아요. 근데 뭐 내가 해외 유학을 가야 된다. 그럼 영어가 더 중요할 거고 뭐 과학 이런 걸 좋아한다 그럼 과학이 중요할 거고 역사가 중요하면 역사가 중요할 거고 그런 차이가 있듯이 뭘 하시려는가? 내가 지금 어떤 문제가 있는가? 근데 뭐 그런 것조차도 모르겠다. 내가 어떤 문제가 있는지도 모르겠다. 그러면은 일단 써 보지 말고 이런 유튜브 같은 거를 많이 보세요. 그러면은 어 제 유튜브 아니더라도 다른 분들도 되게 많으니까 이런 유튜브들을 보다 보면 뭐 아 저런게 있구나. 되게 신기하다라고 생각이 들 거고 그때 다시 한번 어 그럼 내가 무슨 일을 하고 있지? 내가 쓸 수 있는 건 뭐가 있을까? 내가 불편한 건 뭐가 있지? 그런 걸 이런 유튜브들을 보다 보면 뭐 아 저런게 있구나. 되게 신기하다라고 생각이 들 거고 그때 다시 한번 어 그럼 내가 무슨 일을 하고 있지? 내가 쓸 수 있는 건 뭐가 있을까? 내가 불편한 건 뭐가 있지? 그런 걸 고민하다 보면 어 거기에 맞는 툴을 툴을 자연스럽게 선택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판매하는 프로그램 중에 블로그 자동성 프로그램은 API가 필요할 것 같았어요. 아, 그 API API는 비용 그거는 사용하신만큼내는 거죠. 그거는 뭐 쓰시는만큼 돈을 냅니다. 케이님. 그리고 오늘 바로 복습해 보고 싶은데 매일은 내일 받아볼 수 있는 거죠? 맞아요. 저희가 요거는 자동 발송이 아니라 모아 가지고 한 번에 발송을 해 드리고 있다 보니까 내일 보내 드릴 수가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저희가 늦게까지 지금 직원분들하고 늦 늦게 퇴근하는데 늦게 퇴근하고 나서 내일 아침에 일찍 오라고 하면은 저는 안 되잖아요. 그래서 내일 저희가 점심 정도에 어 출근을 해서 어 그거 다 하나씩 하나씩 다 체크를 해 가지고 또 보내 드릴게요. 마케팅 대행 상품 강의에서 기능을 볼 수 있을까요? 기능은 다 보실 수 있죠. 다음 주라 그 오프라인 강의 오셔도 볼 수 있고 마케팅 대행 상품은 구매하시면은 저희가 기능은 다 제공을 해 드립니다. 사주 강의는 상세 페이지나 정보가 없네요. 저기 홈페이지 오른쪽 상단에 보면 요렇게 숨어져 있어요. 4주 기초반 요거 보시면 됩니다. 어 다시 빌드하고 배포하셔야 돼요. 맞아요. EXE 파일을 빌드 후에 다시 빌드 없이 버전을 업데이트가 상단에 보면 요렇게 숨어져 있어요. 4주 기초반 요거 보시면 됩니다. 어 다시 빌드하고 배포하셔야 돼요. 맞아요. EXE 파일을 빌드 후에 다시 빌드 없이 버전을 업데이트가 가능하고 안 되죠. Exe은 수정할 때마다 계속 다시 빌드를 해야 합니다. 업데이트 기능을 넣은 패키지로 해야 가능하죠. 아, 뭐 그 받는 사람한테 그럼 자동 업데 자동 업데이트 기능은 만들 수 있어요. 실제로 제가 아까 보여 드렸던요 원클릭이라고 하는 제 프로그램은 엄청나게 자주 업데이트가 되는데 업데이트 될 때마다 사용자는 업데이트 따로 하지 않아요. 다 자동 업데이트가 됩니다. 우리 커서 같은 것도 다 자동 업데이트 되잖아요. 그런 것처럼. 근데 그 자동업대 키트 기능을 다 만들어야 돼요. 개발을 해야 됩니다. 카카오봇을 만들어 보고 싶은데 멤버십 가입하면 되나요? 자료는 못 받아도 유튜브 멤버십 강의만 보고 만들어 볼 수 있나요? 그렇게 만드시는 분들도 계시고요. 못 만드시는 분들도 계실 수 있어요. 그래서 어 멤버십만 가입을 하셔 하셔서 보시는 방법도 괜찮고 불안하다. 나는 그냥 좀 자료를 다 받고 싶다라고 하시면은 카카오톡 강의가 있어요. 그거를 아 링크 보내셨구나. 그거를 구매하셔도 됩니다. 지난 무료 강의들도 재방송하실 의향은 없으신지 뭐 라이브니까 그냥 다시 보기하시면 되는 되니까 제 방송을 라이브로 다시 할 생각은 없어요. 왜냐면은 매주매주 해야 될 주제가 너무나도 많이 있기 때문에 어 뭐 한 1년 정도 지나면 할 수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그리고 정 만약에 좀 빠뜨린 내용이 있었다라고 하면 좀 추가해서 할 수도 있을 것 같고요. 자, 이제 사람들도 슬슬 이제 집에 가시고
할 수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그리고 정 만약에 좀 빠뜨린 내용이 있었다라고 하면 좀 추가해서 할 수도 있을 것 같고요. 자, 이제 사람들도 슬슬 이제 집에 가시고 계시네요. 아까 거의 한 300명 가까이 계셨었는데 이제 후기도 다 작성하셨겠다. 이제 자료 다 받을 수 있으니까 내일 자료 받으실 생각하고 이제 많이 주무시러 가시는 거 같습니다. 한 150명 정도 계시네요. 자, 이제 슬슬 마무리를 할 준비를 할게요. 마지막으로 질문 한두 개 정도만 더 받고 마무리할게요. 라이브 강의 내용과 유료 강의 퀄리티는 어떤 차이가 있는지요? 라이브 강의 내용은 지금처럼 보신 거고요. 유료 강의는 글쎄요. VO 조금 더 디테일하게 과정을 설명을 해 드리죠. 아무래도 아무래도 VOD가 조금 더 길게 제가 촬영을 하기도 하고 그리고 지금처럼 이런 다른 어떤 뭐 게임이라던가 이런 이야기들이 없으니까 운전이 좀 더 강의에 굉장히 집중할 수 있고 그리고 관련된 자료들도 훨씬 더 디테일하게 모든 분들이 따라올 수 있게 라이브 강의보다는 아무래도 조금 더 신경 써 가지고 강의 자료를 굉장히 길게 만듭니다. 그래서 그 강의 자료의 퀄리티나 이런 것들이 좀 차이가 있다라고 보시면 되고 그리고 유료 강의를 구매했는데 뭐가 잘 안 되시는 분들은 저희가 좀 더 이게 챙겨서라도 잘 따라오실 수 있게 해 드리는 뭐 그런 점들도 있다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네. 빛나미나님도 오늘 와주셔서 감사드리고 네임에노님도네 너무 두시간 반 보시는 것도 사실 쉽지 않아요. 저도 다른 드리는 뭐 그런 점들도 있다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네. 빛나미나님도 오늘 와주셔서 감사드리고 네임에노님도네 너무 두시간 반 보시는 것도 사실 쉽지 않아요. 저도 다른 사람의 강의를 두시간 반 동안 본 적이 사실 거의 없는데 매주 이렇게 오셔 가지고 봐 주시는 것도 너무 감사하죠.라 님도 너무 감사드리고요. 화성부동산 경매 학원님도 수고하셨습니다. KB 부동산 시세도 검색할 수 있습니다. 네. 완전히 가능합니다. 특정 아파트 말고 검색어 입력해서요. 네. 완전히 가능합니다. 실제로 제가 그렇게 많이 했었어요. 그리고 저번 거 키워드 검색 만들고 있는데 억세스 토큰이 뜬다. 억세스 토큰이 어디는지 못 찾겠어요. 강의 자료를 좀 더 자세히 보셔야 될 거 같아요. 거기에 그 토 억세스 토큰이 아마 있는 곳이 있을 겁니다. 그거를 발급받는 것도 제가 다 거기에 적어 놨으니까 보시면은 좋을 거 같아요. 자동화 개념을 배워서 일감을 찾는 법도 있을까요? 그럼요. 자동화를 배워서 돈을 벌 수도 있죠. 제가 지금 이렇게 하고 있잖아요. 자, 근데 자동화를 배워서 일감을 찾는 법은 다릅니다. 너무나 달라요. 어, 요것도 나중에 제가 한번 다룰 거긴 한데 자동화를 배워서 자동화를 잘해서 돈을 많이 번다는 거는 아니에요. 그러면은이 세상 모든 개발자들이 때돈을 벌고 있겠죠. 근데 개발자들이라고 해서 회사에서 주는 월급 말고 일감을 찾아서 일을 해서 부업으로 돈을 버는 사람들은 많이 없어요. 개발을 잘하고 자동화를 잘하는 능력과 일감을 찾아서 일감을 찾는다는게 결국은 마케팅이고 브랜딩이고 영업이거든요. 근데 부업으로 돈을 버는 사람들은 많이 없어요. 개발을 잘하고 자동화를 잘하는 능력과 일감을 찾아서 일감을 찾는다는게 결국은 마케팅이고 브랜딩이고 영업이거든요. 근데 자동화를 공부하는 것과 일감을 찾는 그런 브랜딩과 마케팅은 완전히 별개의 영역입니다. 자동화를 하나도 모르지만 마케팅을 잘해서 일감을 잘 찾아와 가지고 자동화하는 사람들한테 연결해 주고 수수료만 받아서 버는 사람들도 있고 그렇기 때문에 자동 돈을 벌고 싶다라면은 여러분 어 영화보기님 일감을 찾는게 목적이면은 자동화 공부를 먼저 하지 마시고 마케팅 공부를 먼저 하세요. 그게 더 중요합니다. 근데 이제 내가 직접 자동화를 할 거면은 자동화도 배우고 마케팅도 배우면 더 좋겠죠. 자, 다음 주 오프라인에서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 대행사 프로그램이랑 같은 프로그램인 건가요? 다릅니다. 대행사 프로그램은 어 좀 더 다양한 거를 다 많이 하거든요. 그래서 그거는 프로그램만 180만 원이에요. 근데 다음 주에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은 아까 다 보여 드렸던 여기에 있는 서로 이후 추가 공감 댓글요 두 가지 하고 아까 잠깐 보여 드렸던 글쓰기 자동화 프로그램 그것을 저희가 제공을 해 드립니다. 가장 큰 배너가 해당 상품 베이지에는 안 보여요가 무슨 말일까요? 제가 이해를 4주 과정 배너가 요거 가장 큰 배너가 사주 과정에서네 요거 요거요 닫아서요 사주 과정은 맨 밑에 수강 신청하기 누르면은 넘어갑니다. 요걸로 하셔도 되고요. 배너가 요거 가장 큰 배너가 사주 과정에서네 요거 요거요 닫아서요 사주 과정은 맨 밑에 수강 신청하기 누르면은 넘어갑니다. 요걸로 하셔도 되고요. 아 또 말씀하셨군요. 메인에 있다고. 윤자동 님은 새로운 프로그램이 나올 때마다 어떤 유튜브 보시고 금세 끼시는지 궁금합니다. 제가 유튜브를 하는 입장에서 이런 말을 하면 정말 안 되지만 저는 다른 분들의 유튜브를 안 봅니다. 저는 유튜브를 안 봐요. 저는 어 오래 전부터이 그 가지고 있는 습관인데 저는 제가 맨 땅에 헤딩을 하는 성격이라서 그 새로운 프로그램이 나오면은 그냥 새로운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그냥 만져 봅니다. 그리고 어떤 걸 하냐면은 저는 그 프로그램의 공식 홈페이지에 도큐먼트를 봐요. 그래서 만약에 커서다 그러면은 커서를 들어가서 여기에 있는 피처 이런 기능들 이런 저는 이런 문서들을 다 봐요. 닥스 이렇게 있죠. 그러면 커서에 대해서 여기 설명서가 다 있어요. 커서가 자기네 프로그램을 팔려고 만든 엄청난 공을 들여서 만든 거기 때문에 저도 영어 잘 못 하는데 번역해서 봅니다. 이렇게 이렇게 해서 봐요. 그리고 만약에 윈드프가 새로 나왔잖아요. 그럼 윈드프 사이트 들어가서 윈드프 다운 받고 그 윈드프에 대한 사용 방법을 여기 들어가면은 어디 있나? 윈드서프 프로덕트 에디터 닥스 여기 있네. 여기 들어가서 봐요. 이런 걸 봅니다. 그리고 또 제가 좋아하는 뭐 뭐 일 파이썬이 있다. 파이썬. 파이썬 들어가서 여기 파이썬에도 도큐먼트 있죠? 닥스 파이썬 닥스가 이거 이런 거 봅니다. 저는 이런 걸 좋아해요. 셀레니움을 사용해야지. 그러면 셀레니움.dv라는 뭐 일 파이썬이 있다. 파이썬. 파이썬 들어가서 여기 파이썬에도 도큐먼트 있죠? 닥스 파이썬 닥스가 이거 이런 거 봅니다. 저는 이런 걸 좋아해요. 셀레니움을 사용해야지. 그러면 셀레니움.dv라는 DV라는 사이트가 있고요. 여기도 도큐먼트가 있어요. 도큐먼트가 없는 곳은 없어요. 여기 들어가면은 웹드라이버가 뭔지 궁금하면은 여기서 다 겟팅스티 스타트 뭐 이렇게 봐서 인스톨 라이브러리 파이썬 그럼 이렇게 다 나오죠. 아 이런 걸로 설치하는구나. 저는 이렇게 공부하는 성격입니다. 그래서 사실 다른 분들의 유튜브를 잘 안 봐요. 하지만 여러분들은 제 유튜브를 보셔야 합니다. 네. 그리고 또 다음 주에 그러면 동일한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는 방법을 배우는 건가요? 맞아요. 동일한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는 방법은 다 알려 드립니다. 스킬도 알려 드리고요. 그리고 네이버 블로그 강의 들으면 구글 블로그, 디스토리 블로그 자동화도 적용이 응용하면 가능합니다. 저희가 프로그램만 띡 드리고 사용하세요가 아니라 프로그램을 만드는 방법을 다 알려 드리는 거니까요. 그 프로그램을 만드는 방법을 여러분이 배우면은 그까 좀 낚시하는 방법 배우는 거잖아요. 제가 뭐 광어 아니 뭐 잉어를 낚시하는 방법을 알려 드렸다고 해서 잉어 낚시하는 방법 배우면은 옆에 있는 붕어 낚시할 수 있나요? 근데 이게 비교가 안 맞을 수도 있겠다. 낚시 방법이 다를 수도 있죠. 왜냐 제가 낚시를 안 해 가지고 잘 모르지만. 아무튼 낚시 방법을 배우면은 다른 물고기도 잡을 수 있겠죠. 어떻게 조금 그것도 응용하면 될 거 아니에요. 근데 뭐 그러니까 네이버 블로그 자동화 배우시면은 구글이나 티스토리 블로그 자동화 다 할 수 있다. 그래서 응용하시면 됩니다. 방법을 배우면은 다른 물고기도 잡을 수 있겠죠. 어떻게 조금 그것도 응용하면 될 거 아니에요. 근데 뭐 그러니까 네이버 블로그 자동화 배우시면은 구글이나 티스토리 블로그 자동화 다 할 수 있다. 그래서 응용하시면 됩니다. 옛날에 노가다로 만들어 본 적은 있는데 다만 각각 자동화할 작업 패턴은 직접 다 알고 있어야 자동화 가능. 뭐 그죠? 내가 뭘 할지는 내가 알고 있어야 AI한테 지시 지시를 할 수 있겠죠. 도큐먼트랑 응용은 다른 문제인데 응용을 위한 도구가 도큐먼트인데 뭐가 다른 문제예요? 그렇죠? 도큐먼트는 다와 있는 거고 이제 응용하는 거는 그러면 응용하는 거를 커서나 채치T나 AI한테 물어보면 되겠죠? 자, 도큐먼트에서 네이버 글 쓰기 알려 줍니까? 도큐먼트에서 네이버 글 쓰기는 안 알려주죠. 근데 네이버 글 쓰기를 하려면은 어떻게 하는 걸까요? 네이버 글 쓰기를 하는 도구가 셀레니움이잖아요. 그러면이 셀레니움에서 보는 거죠. 그러면 브라우저를 어떻게 실행시키는가? 그럼 여기 들어 브라우저에서 크롬 이런 거 가지고 아 이렇게 해서 브라우저를 실행시키는구나. 그리고 나서 또 셀레늄 매니저 뭐 이런데 들어가 가지고 뭐 어떻게 이런 것들을 관리하나? 웹 드라이버에서 엘리먼트를 버튼을 클릭하고 싶어. 파일을 업로드하고 싶어. 그러면은 파일을 어떻게 업로드하지? 이런 코드를 업로드를 하는 거죠. 그럼 이거를 응용해서 네이버 블로그에서 파일을 업로드하고 싶으면은 이거를 응용하면은 네이버 블로그 글 쓰기 할 때 파일 업로드하는 것도 이런 걸 응용하면 쓸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사실 뭐 도큐먼트가 모든 걸 다 알려 주지
업로드하고 싶으면은 이거를 응용하면은 네이버 블로그 글 쓰기 할 때 파일 업로드하는 것도 이런 걸 응용하면 쓸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사실 뭐 도큐먼트가 모든 걸 다 알려 주지 않죠. 그러면 교과서를 배우는 거잖아요. 도큐먼트는 교과서이고 시험 문제에서 시험 잘 보는 거는 교과서를 열심히 보고 응용을 하시면은 다 할 수 있습니다. 싸우지 마시고요. 어차피 다 같이 열심히 공부하자는 의미인데 서로 표현하는 방식이 좀 달라서 그런 것 같습니다. 자, 시간이 이제 많이 늦은 관계로 오늘은 여기까지 마무리를 하고 저도 피곤해서 이제 얼른 퇴근을 해야 되겠어요. 집에 가면은 기절할 것 같네요. 오늘도 2시간 35분 가까이 진행을 했는데 또 늦게까지 시청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다음 주에 또 오늘보다 더 재미있는 있고 유익한 내용을 준비해서 오도록 하겠습니다. 우리는 다음 주에 또 만나도록 하고요. 악성 계심을 의심이라고 후기 등록이 계속 안 되신다면은 핸드폰이나 혹은 다른 PC나 아니면 조금 시간이 지나서 다시 한번만 해 보시고 만에 하나 그래도 정말 내일 낮 12시까지도 후기 등록이 안 된다 그러면은 그냥 저희 카카오톡 그 홈페이지 내일 오후에 지금 말고 그 해도 해도 안 되면은 나중에 한번 연락 주시면은 제가 어떻게 서든지 다 챙겨 드릴게요. 그물 님, 유튜브, 쇼츠, 인스타 릴스 자동화도 유료 강의를 생각하고 있으신지? 글쎄요.이 부분은 아직은 생각하고 있지는 않습니다만 뭐 필요하다고 생각이 되면 챙겨 드릴게요. 그물 님, 유튜브, 쇼츠, 인스타 릴스 자동화도 유료 강의를 생각하고 있으신지? 글쎄요.이 부분은 아직은 생각하고 있지는 않습니다만 뭐 필요하다고 생각이 되면 뭐 생각해 볼 수는 있겠죠. 하지만 현재는 계획이 없습니다. 자, 오늘 너무 다들 늦게까지 시청해 주셔서 감사하고 또 다음 주 목요일 저녁 8시에 미리 알림해 두시고 그때 또 뵙겠습니다. 다음 주에 만나요. 안녕. O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