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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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전체 자막
이벤트 때를 오케이. 아유, 네. 반갑습니다. [음악] 어. 네. 잘 들리시다니 다행이네요. 저희가 지금 장소가 좀 바뀌어 가지고. 네. 아유, 새로 오신 분들 너무 반갑습니다. KCFI 7님, 아직대로 안 오셨나? 미리미리 오셨군요. 하루 오프님, 수선의 다리 님, 퓨전 3D 님, 초이잭스 님, Y177님, 아직은 하얀 님 반갑습니다. 문문 님, 그리고 리뷰업 님, 박민규 강엽구 저희 직원분들, 해요 님, JB 알렉스 님, 정승천 님, 리뷰님, 자이언트 님, 대각 님, 영화보기 님, 아이 반갑습니다. 해요 님, 엉이 님, 윤성 님, 젤리빙수 님, 시인 최고냥 님 음, 반갑습니다. 어서 오세요. 오늘도 목요일이 이렇게 왔네요. 어우, 그리고 크 김영준 님, 기수 정기수 님, 오마이갓트 님, 1x대행사님 아이고, 오늘은 뭐 하나요? 오늘도 아주 재미있는 주제로 준비를 했습니다. 지금 참고로 저희 채팅방 어디 요렇게 해야 되나? 어 고정 댓글에 룰렛 이벤트 참여 링크가 있으니까요. 준비를 했습니다. 지금 참고로 저희 채팅방 어디 요렇게 해야 되나? 어 고정 댓글에 룰렛 이벤트 참여 링크가 있으니까요. 미리미리 신청을 해 주세요. 그러면은 이따가 또 끝나기 전에 룰렛을 돌려서 선물을 또 드립니다. 그리고 또 버블리 브레인스걸 님 드디어 라이브 강의에 와 보네요. 아 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어, 네. 대사님, 일하면서 그냥 들어도 되는 주제 뭐 보면은 물론 더 좋고. 근데 늘 그렇지만 저는 라이브 때 같이 실습할 수 있는 주제를 하지는 않아요. 왜냐면은 뭐 같이 실습을 하자면은 속도가 너무 느리거든요. 그래서 라이브는 그냥 편하게 어 보시고 그리고 뭐 야근을 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뭐 운전을 하면서 보시는 들으시는 분들도 계시고 대중교통에서 보시는 분들도 계시고 다양하기 때문에 라이브 자체는 그냥 좀 편한 마음으로 뭔가 그냥 예능 하나 본다. 유튜브 하나 그냥 본다라고 생각하시고 편한 마음으로 보시고요. 나중에 라이브가 끝날 때쯤에 저희가이 영상 다시 보기 링크를 다 제공을 해 드리니까 네. 편하게 보시고 만약에 실습은 이제 끝나고 나서 편하게 조금씩 해 보시면은 충분합니다. 그래서 뭐 굳이 화면을 막 옆에 띄워 놓고 컴퓨터로 코딩할 준비를 하면서 보지는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그리고 지금 많은 분들이 벌써 이렇게 신청을 막 옆에 띄워 놓고 컴퓨터로 코딩할 준비를 하면서 보지는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그리고 지금 많은 분들이 벌써 이렇게 신청을 하고 계세요. 그 저희 고정 댓글 고정 채팅창 고정 채팅창에 저희가 룰렛 이벤트 참여 링크 넣어 놨으니까 지금 벌써 신청을 야 벌써 한 30분 넘게 신청을 하셨어요. 그래서 아직 신청 안 하신 분들은 얼른 미리 신청하시고 편하게 시청을 해 주시면은 감사하겠습니다. 어 오늘도 새롭게 어 재미있는 주제로이 자동화에 대한 사례 새로운 사례를 하나 좀 소개해 드리고 과정을 좀 보여 드리려고 해요. 그리고 참고로 어 뒷 배경이 눈치가 좀 어 뭔가 라이브를 자주 보신 분들은 아실 수 있겠지만 뒷 배경이 좀 바뀌었어요. 저희가 이번 주에 사무실을 이전했습니다. 그래서 아직은 어 옆 방이 이제 새로운 저희의 새로운 스튜디오가 될 텐데 아직 준비가 좀 덜 된 상태라서 그때까지는 지금 여기에서 임시로 저희가 지금 진행을 하는데 아마 또 다음 주 혹은 뭐 그다음 주 안에는 조금 더 예쁘게 잘 꾸며진 스튜디오에서 라이브를 진행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어 이렇게 또 매주 라이브를 시청해 주시는 분들 덕분에 저희가 원래는 어 굉장히 작은 사무실이었어요. 방 그냥 딱 원룸 같은 어 평수도 한 아홉 라이브를 시청해 주시는 분들 덕분에 저희가 원래는 어 굉장히 작은 사무실이었어요. 방 그냥 딱 원룸 같은 어 평수도 한 아홉 평 같은 사무실이었는데 저희가이 요번에 한 세 배 정도 더 커진 거의 한 30평 정도 되는 방도 세 개나 있고 굉장히 좋은 어 좀 사무실로 이전을 했습니다. 그래서 나중에 또 기회가 되면은 뭐 사무실도 한번 소개를 해 드리고 뭐 그런 기회가 있으면 또 좋겠네요. 자, 그래서 오늘 준비한 내용을 한번 좀 소개를 해 드리도록 할게요. 오늘 준비한 내용은 블로그 댓글 자동화라는 주제로 준비를 했습니다. 벌써 여러분 오늘이 어 16회차 라이브예요. 16차 라이브. 벌써 16주면은 벌써네 달이잖아요.네 달 동안 단 한 주도 거르지 않고 저희가 이렇게 라이브를 계속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근데 이제 여러분들이 점점점 참여자가 늘어야 되는데 오히려 조금씩 줄고 있어요. 제가 라이브 주제를 공유를 안 했더니 어 뭔가 좀 기대감이 떨어져서인지 뭔가 어 그냥 잘 안 들어오시는 분들도 좀 계시는 거 같아요. 그래서 만약에 나중에 필요하면 다시 뭐 주제를 사전에 공유를 드리거나 아니면 또 다른 방법을 사용할 것 같기도 한데 뭐 그러나 저러나 라이브로 오신 분들한테는 모두 다 모든 걸 제가 다 퍼드리고 어 자료도 열심히 알려 드리고 필요한 여러 가지 어 질문도 방법을 사용할 것 같기도 한데 뭐 그러나 저러나 라이브로 오신 분들한테는 모두 다 모든 걸 제가 다 퍼드리고 어 자료도 열심히 알려 드리고 필요한 여러 가지 어 질문도 받고 질문해 주신 건 주시는 것들은 제가 빠짐없이 다 답변도 해 드리고 그러니까 라이브 꼭 매주매주 참석을 해 주세요. 하루오프님 직원 안 뽑으시나요? 직원 뭐 지금 당장은 계획은 없고요. 아마 조만간 필요하면은 어 편집자을 한번 채용하거나 잘하면 뭐 개발자 한 분을 채용을 하거나 그러지 않을까 생각을 하는데 그러려면은 여러분들이 많이 봐 주셔야 돼요. 네. 유튜브도 많이 봐 주시고 라이브도 많이 들어봐 주시고요. 오늘 강의는 어 블로그 댓글 자동화라는 주제로 진행을 합니다. 블로그 댓글 자동화가 뭐냐 제가 하나 보여 드릴게요. 블로그 네이버닷컴 들어가서 요거는 제 다른 거 계정으로 로그인을 하나 해서 블로그를 들어가면은 뭐 블로그를 처음에 글을 쓰다 보면은 이제 내 블로그에 서로 이웃이라는게 있죠. 그래서이 서로 이웃이 되면은 어 내 블로그 아 내 블로그가 아니라 블로그로 들어가 보면 여기에 요렇게 어 이웃이라는 기능이 있죠. 그래서 이웃과 어 약간 팔로어 같은 옛날 분들이면은 일촌 뭐 이런게 좀 더 익숙할 수 있는데 이웃들간에 새로운 글이 나타나면은 요렇게 내 블로그 홈 화면에 내 이웃의 글들이 이렇게 뜹니다. 그러면은 그 이웃의 글이 뜨면은 좀 더 익숙할 수 있는데 이웃들간에 새로운 글이 나타나면은 요렇게 내 블로그 홈 화면에 내 이웃의 글들이 이렇게 뜹니다. 그러면은 그 이웃의 글이 뜨면은 거기를 들어가서 뭐 글도 보고 그리고 댓글도 렇게 남겨서 글을 잘 봤다. 뭐 그러고 제 블로그에도 놀러오세요.라고 어 이웃끼리 약간 품마시를 하는 그런 문화 뭐 이런게 있어요. 그래서 그런 걸 하면은 왜 좋은가? 왜냐면 처음에 블로그를 하게 되면은 당연히 글을 아무리 써도 조회수가 안 나온단 말이죠. 그러면은 그 조회수를 올리기 위해서는 어 이웃어 어 서로 이웃을 만들어서 서로 팔로어를 하고 팔로우를 하고 그 이웃들간에 이렇게 새로운 글이 뜨면은 어 안녕하세요 뭐 이웃 님 뭐 글 잘 봤습니다. 제 블로그에도 놀러오세요라는 식으로 서로 소통을 하다 보면은 서로 방문자가 늘기도 하고 댓글이 늘기도 하고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블로그의 지수가 상승하게 되면서 점점점 성장하게 되고 그러다 보면 네이버에 키워드로 검색을 했을 때 내 포스팅이 상위 노출되기도 하고 또 검색으로 유입이 되기도 하면서 점점점 블로그가 커진단 말이죠. 그런데 이제 처음에이 블로그를 개설을 하면은 어 글을 쓸 시간도 부족한데 서로 이웃을 막 추가해야 되는 것도 굉장히 귀찮은 일이고 서로 이웃이 늘어나더라도 그 서로 이웃을 방문해 가면서 여기다가 글을 남겨 주는 것도 굉장히 귀찮은 일이고 또 어떤 경우에는 서로 이웃이 아닌 그냥 뭐 네이버에서 키워드를
일이고 서로 이웃이 늘어나더라도 그 서로 이웃을 방문해 가면서 여기다가 글을 남겨 주는 것도 굉장히 귀찮은 일이고 또 어떤 경우에는 서로 이웃이 아닌 그냥 뭐 네이버에서 키워드를 검색을 해 가지고 뭐가 있을까요? 뭐 예를 들어 부동산 이렇게 검색을 하고 뭐 블로그들이 나오면은 어떤 블로그에 가서 뭐 이거는 다 회사들이긴 하지만 뭐 이런데 가서 필요하면은 댓글을 남겨서 제 블로그에도 놀러 오세요라고 하죠. 자, 지금 이런 특정 블로그에 왔더니 여기에 블로그 글 그 댓글을 보면 타이래요. 잘 보고 갑니다. 행운 가득한 하루 되세요라고 댓글을 남겼죠. 왜 이렇게 글을 남겼을까?이 이 사람도 자기 블로그에 그 방문자가 생겼으면 좋기 때문인 거죠. 그래서 들어가 보면은 그 사람도 어떤 블로그를 이렇게 글을 썼는데 역시나 블로그 아까 부동산 관련된 내용이다 보니까 이분도 부동산 관련된 어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분이었어요. 그러면은 다른 분도 뭐 부동산 관련된 어떤 정보를 보다가이 분이 어떤 분인가 해서 뭐 들어가서 보는 사람도 간혹 있을 수 있겠죠. 하지만 요런 어 부동산 관련된 일을 하는지 모르는 이런 댓글은 별로 좋은 댓글은 사실 아니기도 하고 어 뭐가 있을까요? 뭐 이런 분들 지금 공인중계사라고 하면서 대놓고 그리고 둔산 미소 부동산입니다. 이렇게 아예 대놓고 차라리 이야기하는게 나을 수도 있어요. 그러면은 글을 보고 댓글 보다가 둔산이라는 지역을 말하는 거 같지만 그 지역에 있는 분들이라면 어 둔산 부동산이구나 한번 들어가 볼까 하고 들어가서 볼 수도 있겠죠. 그렇기 때문에 결국에는 내 이웃의 어 보다가 둔산이라는 지역을 말하는 거 같지만 그 지역에 있는 분들이라면 어 둔산 부동산이구나 한번 들어가 볼까 하고 들어가서 볼 수도 있겠죠. 그렇기 때문에 결국에는 내 이웃의 어 블로그에 가서 댓글을 남기는 것조차 하나의 마케팅이 된단 말이죠. 그러면 결국은 어 이렇게 하나하나 다 댓글을 남겨야 되는데 그렇다고 해서 너무 의미 없는 댓글을 그냥 잘 보고 갑니다. 잘 보고 갑니다라고만 댓글을 남기다 보면은 어 분명히 네이버도 그거를 충분히 잘 알 겁니다. 그래서 그런 똑같은 글을 남기는 건 별로 좋은 댓글이 아니기도 하고 그리고 다른 사람들이 뭔가 신고를 할 수도 있고 너무 관련 없는 댓글을 남기거나 그냥 매크로 같은 답변을 남기면은 그렇기 때문에 어 요즘에는 뭔가 그냥 이렇게 잘 보고 갑니다. 금요일 뭐 즐거운 금요일이 즐거운 금요일에 금요일도 되게 의미가 있어요. 왜 이렇게 남겼냐면은 잘 보고 갑니다라고만 하면은 매일매일 남기는 댓글이 똑같단 말이죠. 그러면 네이버에서 아,이 사람이 남기는 댓글은 다 매크로구나. 그러면은이 블로그는 좋은 블로그가 아니네라고 하고 뭔가 지수를 떨어뜨리거나 지금네 이거는 제 네피셜이긴 해요. 뭔가 제가 네이버 직원이 아니기 때문에 뭐 정확한 로직을 알지는 못하지만 제가 개발자라면은 제가 운영을 한다면 당연히 어 똑같은 댓글만 맨날 남기는 블로그가 상위 노출되게 놔두지는 않을 것 같아요. 그래서이 사람은 이거를 남길 때 매일매일 월요일 되시기 화요일 되시기 바랍니다. 수요일 되시기 바랍니다. 조금이라도이 댓글을 조금 변화를 주는 거죠. 하지만 과연 이게 그렇게 좋은 내용일까 또 아닐 남길 때 매일매일 월요일 되시기 화요일 되시기 바랍니다. 수요일 되시기 바랍니다. 조금이라도이 댓글을 조금 변화를 주는 거죠. 하지만 과연 이게 그렇게 좋은 내용일까 또 아닐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그래서 요즘에는 조금 더 다른 더 업그레이드된 댓글들을 보면은 정말로 사람이 남긴 것처럼 여기 보면은 지금요 블로그는 이렇게 변호사 팀 조력자들이라는 이름인데 댓글을 보면은 변호사 팀 조력자들 여기가 그 블로그 명으로 자동으로 바뀌게끔 해 놓은 거고요 뒤에는 똑같은 내용 혹은 은 몇 개의 미리 준비된 내용을 가지고 바꿔 가면서 댓글을다는 그런 식으로 매크로 답변이라는 것을 좀 회피하는 뭔가 이런 로직이 아마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사실 결국은 이게 전부 다 AI가 남기는 겁니다. 요즘에 뭐 죽은 인터넷 이론 이런 거 있죠? 글을 남기는 글 쓰는 사람도 AI. 그리고 그 글에다가 댓글을 남기는 사람도 AI. 결국은 AI끼리 근남기고 AI끼리 대화를 하는 그래서 실제 사람은 없는 뭐 이런 이제 죽은 인터넷 이론이라는 말도 있기는 하지만 하지만 결국 뭐 그 안에 본질은 글은 뭐 내가 쓰고 또 댓글도 내가 쓰는게 맞는데 어차피 비슷한 내용을 쓰고 그리고 좀 마케팅을 하는데 내 시간을 좀 줄일 수 있다면이 자동화를 적절하게 사용을 하면 그런 무분별한 어 뭔가 스팸 같은 그런 느낌이 아니라 어 뭔가 이웃들과 같이 어느 정도 소통을 하고 내가 실제로 할 법한 내용을 컴퓨터한테 맡기는 정도로 적절하게 사용을 하면 그런 무분별한 어 뭔가 스팸 같은 그런 느낌이 아니라 어 뭔가 이웃들과 같이 어느 정도 소통을 하고 내가 실제로 할 법한 내용을 컴퓨터한테 맡기는 정도로 사용을 한다면 오히려 블로그 지수가 내려가는게 아니라 오히려 상승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그 방법을 좀 오늘 보여 드리려고 해요. 그래서 제가 미리 만들어 둔 코드가 있는데 그 코드를 한번 보여 드릴게요. 요렇게 해서 완성 코드라고 만들어 둔게 있거든요. 한번 실행을 하면은 어떻게 실행되는지 한번 볼게요. 자, 실행. 조금만 줄여서 저 자동으로 브라우저가 실행이 되고 로그인을 하고 내 이웃에 블로그를 자동으로 방문을 하고요. 그리고 댓글을 댓글 버튼을 눌러서 댓글로 들어가고 자세히 보면은 AI가 댓글을 생성합니다. 닌텐도 스위치 2 정보였어요. 방금 이번에는 아이러브 맵의 물티슈래요. 체감가가 6,000원이래요. 여기다 또 댓글에는 어떻게 나오나?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덕분에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겠네요. 그리고 또 그다음 블로그에는 제목이 개그 F신 분이 T 티라노사우루스에서 어쩌고 저쩌고 기발한 언어 유신해요. 빵 터졌습니다. 이렇게 실제로 그 사람이 남긴 블로그 포스팅의 제목과 내용을 다 읽어서 그 내용에 정확하게 맞는 댓글을 AI를 활용해서 남기기 때문에 굉장히 뭔가 똑같은 댓글을 내용을 다 읽어서 그 내용에 정확하게 맞는 댓글을 AI를 활용해서 남기기 때문에 굉장히 뭔가 똑같은 댓글을 남기면서 스팸성으로 걸러진다던가 뭐 이런 문제도 없을 것이고 그 사람도이 댓글을 보면은 다른 댓글들처럼 잘 보고 갑니다. 그 좋은 금요일 되세요. 이런 댓글보다 확실히 뭔가 어 자기가 쓴 글을 읽고 댓글을 남겼구나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제가 남긴 댓글에는 다른 사람들 댓글을 잘 보고 갑니다에는 아무 반응이 없어도 제가 남긴 댓글에는 어 댓글 남겨 주셔서 감사해요. 저도 놀러 갈게요라고 하면서 대글을 남겨 주고 또 제 블로그에 방문을 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그런 식으로 활용을 할 수가 있어요. 근데 이제 이거를 또 이런 기술이 있다라는 거를 너무 악용해서 막 댓글을 하루에 무분별하게 막 수천 수만 개를 남길 수 있느냐? 그거는 아니에요. 네이버의 기준상이 댓글을 남길 수 있는 개수의 제한이 하루에 200개 밖에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어차피 사람이 남겨도 하루에 200개고 AI가 남겨도 하루에 200개다. 그래서 200개를 보통 남기려면은 한시간은 걸려요. 사람이 남기더라도. 근데 이렇게 AI를 활용해서 예를 들어 점심 시간 같은 밥 먹고 올 때 요런 거 딱 돌려 놓고 나가면은 200개 금방 남기거든요. 그러면은 내가 한 시간을 써야 써서 해야 되는 그런 일을 줄일 수 있기 때문에 내 하루를 훨씬 더 돌려 놓고 나가면은 200개 금방 남기거든요. 그러면은 내가 한 시간을 써야 써서 해야 되는 그런 일을 줄일 수 있기 때문에 내 하루를 훨씬 더 조금 더 가치 있고 생산적인 일에 사용을 할 수 있다라는 거죠. 요거는 이제 중단을 할게요. 자. 그리고 지금 뭔가 뭐 라이브 처음인데 강의 자료 어디서 주냐 뭐 이런도 나오는데 강의 자료는 라이브만 끝까지 보시면은 저희가 제공을 해 드리고요. 그리고 막 우와 맞춤 댓글 좋네요. 댓글 내용 어 인간적인 댓글이네요. 맞아요. 그래서 되게 그냥 아까처럼 잘 보고 갑니다라는 좀 스팸성 같은 댓글이 아니라 그 실제로 블로그의 제목과 내용을 보고 남기는 글이기 댓글이기 때문에 어 굉장히 사람이 남긴 것과 AI가 남긴 것을 사실상 절대 구분할 수 없을 정도의 댓글이 무조건 달리게 됩니다. 그래서 제가 지금 남긴 댓글을 보러가 볼까요? 블로그에 블로그로 들어가서 보면은 닌텐도 사전 예약이래요. 하이마트 잠실점인데 제가 댓글을 남겼나? 이렇게 닌텐도 스위치 2 정보 자 상세하게 잘 봤습니다. 사전 예약 참여하러 잠실 하이마트에 방문해야겠네요라고 정확하게 댓글을 남기죠. 이거를 AI가 남겼다라고 사실상 생각하기 어렵다라는 거죠. 그리고 다른 것도 한번 볼게요. 뭐 아이러브의 물티슈라고 72매가 뭐 얼마다 하고 이렇게 했는데이 댓글을 볼까요?
그리고 다른 것도 한번 볼게요. 뭐 아이러브의 물티슈라고 72매가 뭐 얼마다 하고 이렇게 했는데이 댓글을 볼까요? 제가 방금 남긴 거예요. 댓글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덕분에 저렴할 수렴하게 구매할 수 있겠네요. 그러면은 이분도 댓글이 하나도 없는데 어머 댓글 남겨 주셔서 감사해요. 그리고 제가 이제 프롬프트에 쓰진 않았지만 제 블로그도 한번 뭐 놀러 오세요라고 남겼다면 분명히 일부 분들은 제 댓글에 한번 방문을 해서 방문자 수를 올려 줄 겁니다. 그리고 또 다른 개그 F신분이 T인가? 티라노사우루스에서 t를 빼면라노사우루스가 됩니다. 뭐야 이게?뭐 이런게 있는데 요거를 눌러서 한번 보면은 제가 뭐라고 썼을까요? 기발한 언어 유인해요. 빵줬습니다라고 지금 제가 댓글을 남긴 거죠. 제가 남긴 건 아니죠. 사실 AI가 남긴 거예요. 근데 이제 이런 거를 어 만들어서 돌리면은 하루에 100개, 200개씩 댓글이 자동으로 남겨지니까 내 블로그를 성장시키는데 굉장히 큰 도움이 될 수 있다라는 거죠. 그래서 오늘은 요것을 어떻게 만드는가 보여 드릴 겁니다. 그래서 실제로요 과정들을 하나씩 하나씩 다 보여 드릴테니까 여러분들도 어 충분히 다 따라해 보실 수 있을 거예요. 그래서 오늘 요거를 네이버를 로그인하는 과정부터 어 네이버 로그인해서 이웃의 뭐 글을 가지고 오고 댓글도 달고 제목 내용을 가져와서 AI로 댓글 달고 요런 것들까지 다 보여 드릴 예정입니다. 그래서 여기 옆에 완성 코드를 제가 로그인해서 이웃의 뭐 글을 가지고 오고 댓글도 달고 제목 내용을 가져와서 AI로 댓글 달고 요런 것들까지 다 보여 드릴 예정입니다. 그래서 여기 옆에 완성 코드를 제가 만들어 놓기는 했고 요거를 제가 하나씩 하나씩 보여 드릴게요. 자, 그럼 새로운 파일을 만들어서 하나씩 시작을 해 볼게요. 그러면은 뭐 댓글 자동화라고 해서 어 원래는 점py를 사용을 해야 되는데 점py를 사용하면 지난주 라이브에도서 제가 이야기를 했지만 점py를 사용하면 어 매번 코드를 하나씩 수정할 때마다 다시 한번 브라우저를 처음부터 실행해서 로그인하는 과정부터 뭔가 어 이것저것 추가할 때마다 로그인하는 과정을 계속 고쳐야 돼요. 그래서 만약 코드를 100번 수정하면 로그인을 100번 해야 됩니다. 그래서 굉장히 좋지 않고 비효율적이라서 그런 것을 어떻게 하냐면은 여기에 뭐 댓글 자동화라고 하고 확장자를 ipynb라고 하는이 주피터 노트북이라는 것을 사용을 하면은 어 로그인을 계속 유지할 수 있다. 브라우저가 꺼지지 않고. 그런 걸 한번 제가 말씀을 드린 적이 있어요. 그래서 오늘도 역시 그 iPYMB라는 것을 사용을 해 가지고 로그인을 유지한 상태로 자동화하는 것을 보여 드리도록 할게요. 자, 그러면 어 코드를 눌러서 여기다가 코드를 하나씩 하나씩 작성을 해 보죠. 여기에 네. 첫 번째로 해야 될 것은 네이버 로그인이에요. 네이버 로그인. 그럼 네이버 로그인을 하기 위해서는 여기에 제가 완성된 코드를 번째로 해야 될 것은 네이버 로그인이에요. 네이버 로그인. 그럼 네이버 로그인을 하기 위해서는 여기에 제가 완성된 코드를 이미 여기에는 네이버 로그인은 워낙에 제가 많이 했던 거라서 넣어 놓기는 했는데 요것도 어떻게 하는지 그냥요 완성 코드 말고 하나씩 그냥 보여 드릴게요. 네이버로 들어갈게요. 자, 로그 아웃까지 하고 자, 한 보여 드릴게요. 로그인 버튼 누르면은 나오는 거. 그물빛 님이 질문을 해 주셨는데 네이버 밴드을 커서나 다른 AI로 카카오 채널에 자동으로 옮겨서 게시을 자동 생성도 자동화 가능할까요? 그럼요. 당연히 가능하죠. 왜 안 되겠어요? 안 되는 거는 없습니다. 다 가능합니다. 안 되는 건 내 손이 안 되는 거지. 자동화가 안 되지 않아요. 다 가능해요. 자, 그러면은 여기에서 어, 로그인하는요 주소를 복사해서 여기에 UR 뭐 이것도 컨트롤 K 눌러 가지고 AI를 좀 활용을 해 볼게요. 그래서요 URL인데요 URL 위 URL의 스파이썬 셀레니움을 이용해서 로그인하는 코드 어 생성이죠. 네이버 로그인은 참고로 어 여러 번 제가 라이브 할 때마다 이야기를 했지만 그냥 아이디 패스워드를 강제로 여기 입력하는 방식은 안 돼서 그 뭐냐 어 컨트롤 C 컨트롤 V를 이용을 해야 되거든요. 그래서 파이 그냥 샌드키로 입력하면 어 보로 의심당해. 그래서 파이퍼 클립이라는 걸 이용해서 C 컨트롤 V를 이용을 해야 되거든요. 그래서 파이 그냥 샌드키로 입력하면 어 보로 의심당해. 그래서 파이퍼 클립이라는 걸 이용해서 클립보드의 아이디 패스워드를 복사 후 컨트롤 V로 붙여 넣는 코드로 만들어 줘. 이렇게 이야기를 해 볼게요. 그러면 AI가 뭐 적당한 코드를 만들어 줄 겁니다. 되는데. 자. 어, 됐다. 만들어 주네요. 아, 저의 제가 아까 만들어 뒀던요 코드가 있어 가지고 이거를 얘가 알아서 학습을 해했나 보네요. 그래서 좀 되게 잘 만들어진 상태로 된 거 같습니다. 어, 앤드류 님 어서 안녕하세요. 어서 오시고요. 장필 님, 뭐 많이 안 늦었습니다. 지금부터 천천히 보셔도 괜찮아요. 자, 그리고 여기에 아이디 패스워드가 있어서 아이디 패스워드를 아, 제가 만들어 놨었는데 잠깐만요. 아이디 패스워드가 뭐였더라? 기억이 안 나네요. 자, 라이브 후기는 홈페이지에서 그냥 남기시면 되고요. 근데 자료를 드리는 거는 어, 후기를 남겨야지만 드리는게 아닙니다. 그냥 라이브만 보시면 이제 다 라이브 후기는 홈페이지에서 그냥 남기시면 되고요. 근데 자료를 드리는 거는 어, 후기를 남겨야지만 드리는게 아닙니다. 그냥 라이브만 보시면 이제 다 드려요. 자, 아이, 아이고, 요게 아니라 여기지. 자, 아이디, 패스워드. 요거 커서가 지금 코드를 만들어 줬어요. 그러면은 아이디에다가 뭐냐? 제 거 이렇게 넣을게요. 그리고 패스워드도 여기다가 제가 미미리 만들어 놓은 아이디 패스워드예요. 그래서 요거를 한번 실행을 해 볼게요. 실행은요 왼쪽 위에 있는 셀 실행이라는 버튼이 있습니다. 이걸 눌러서 짠 실행을 하면 자동으로 브라우저가 실행이 돼서 아이디 넣고 패스워드 놓고 로그인 짜잔 하고 로그인이 완성이 됐어요. 그리고 네이버 홈으로 갖고 로그인이 저절로 된 화면을 볼 수가 있죠. 이게 완전히 이제 로그인이 된 건데 문제가 뭐냐면 문제가 아니라 어이 ipymb를 사용을 하면은 좋은게 지금 코드가 실행이 끝났지만 원래는 브라우저가 다쳐야 되지만 이렇게 다치지 않고 열려 있는 상태로 계속해서 유지가 된다라는게 아주 아주 좋다라고 볼 수가 있어요. 자, 그러면은 여기에서 블로그 내 이웃의 블로그 글을 어떻게 접속해서 어 댓글을 자동으로 남기는지 한번 다음 과정을 보도록 할게요. 그러면은 요것도 제가 여기 자료가 있으니까 자, 네이버 로그인이 끝났고 이렇게 다섯 단계가 렇게 나눠집니다. 한번 다음 과정을 보도록 할게요. 그러면은 요것도 제가 여기 자료가 있으니까 자, 네이버 로그인이 끝났고 이렇게 다섯 단계가 렇게 나눠집니다. 로그인하고 모바일 블로그 홈 화면으로 가면은 이웃에 세 글을 가져올 수가 있어요. 그래서요 링크가 있는데 그 링크를 어 한번 볼게요. 어떻게 들어가냐면 자 블로그로 들어가서 보면은 되는데 문제는 이렇게 PC 버전의 블록으로 들어가면은 좀 뭔가 별로고요. 상관없기 상관없기도 하겠데. m.블로그ne네이버.com이라고 블로그네이버닷컴이라고 들어가서 모바일 버전으로 들어가면은 뭔가 좀 더 잘 나옵니다. 왜 제가 모바일 버전으로만 해야 되냐라는게 기억이 잘 안 나는데 모바일 버전이 조금 더 편했던 거 같아요. 근데 뭐 모바일 버전 아니고 PC 버전으로 해도 상관은 없습니다. 그래서 모바일 버전으로 들어오는 링크가 여기 있어요. 그래서요 링크를 들어오면은 모바일 버전에 제 블로그 호마면이 나타나고 여기에 요렇게 제 블로그 이웃들의 최근 글 6분전, 6분 전이에요. 그리고 여기도 8분전, 7분전, 6분 전, 9분 전 이런 식으로 최근에 어 올라온 그 글들을 볼 수가 있는 거죠. 그래서 사실이 페이지 하나만 있으면은 새로 고침을 하면서 요렇게 글들이 올라올 때마다 방금 전 1분 전 그래서 이제 블로그 이웃이 최대 5,000명까지 서로 이웃이 되는데 그 한 몇 천 명 정도 쌓이면은 이렇게이 거의 1분에
고침을 하면서 요렇게 글들이 올라올 때마다 방금 전 1분 전 그래서 이제 블로그 이웃이 최대 5,000명까지 서로 이웃이 되는데 그 한 몇 천 명 정도 쌓이면은 이렇게이 거의 1분에 하나씩 이웃의 글들이 올라오기 때문에 시간 날 때마다 들어와서 이웃에 방문해서 글을 남겨 주면은 그분들 중에 200명 중에 뭐 정말 10%라고 해도 20명이고 절반 정도면 한 100명 정도 된단 말이죠. 그 정도가 내 블로그에 방문해서 조회수를 올려 준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요 각종 이웃의이 글들의 URL을 싹 다 가지고 오는 요런 것을 한번 해 볼게요. 그래서 서로 이웃의게 이웃의 어 모든 세팅 주소를 가져오는 코드. 근데 요거를 뭐 요걸로 보면은 결과만 나오기 때문에 제가 여러분들한테 보여 드리는 거는 이런 프로그램이나 이런 코드를 드릴테니까 쓰세요가 절대 아닙니다. 그래서 오늘 참고로 어 제가 아까 보여 드린요 완성 코드 있죠? 완성 코드는 안 드려요. 대신에이 완성 코드를 만드는 모든 과정을 다 알려 드릴 겁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직접 누구나 만드실 수 있는 방법을 알려 드릴 거예요. 제가 왜 그렇게 하는지는 이따가 다시 한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자, 그래서 이렇게 로그인을 한 상태로요 브라우저는 아니고 아까 실행했던 브라우저 여기 있다. 요렇게 로그인을 한 상태에서 F12를 눌러서 개발자 도구를 열어 보면은요 화살표가 있다고 제가 여러 번 말씀을 드렸는데 잘 브라우저는 아니고 아까 실행했던 브라우저 여기 있다. 요렇게 로그인을 한 상태에서 F12를 눌러서 개발자 도구를 열어 보면은요 화살표가 있다고 제가 여러 번 말씀을 드렸는데 잘 모르시면은이 브라우저에서 FCB 눌러서 요렇게 개발자 도구가 열리고요 위에 이렇게 네모난 화살표 버튼이 있습니다. 요것을 클릭하면은 내 브라우저에서 다 파랗게 이렇게 바뀌고 내가 원하는 곳을 딱 클릭을 하면은 그 클릭한 위치의 코드가 오른쪽에이 왼쪽에 내가 지금 클릭한 제목을 클릭했잖아요.요 클릭한 위치를 가르키는이 HTML이라는 코드가 여기에 요렇게 나오게 됩니다. 그래서 요거를 자세히 보면은 여기는 어 뭐 스트롱 해 가지고 제목이 이렇게 나오는데 제가 필요로 하는 거는 제목이 아니라 바로 그 제목을 감싸고 있는 그 위에 있는요 URL 링크예요. URL. 그래서 왜 URL이 필요하냐? 여기를 들어가서 블로그를 본 다음에 댓글 버튼 눌러서 댓글 남기는 곳에 가서 클릭하고 이렇게 잘 보고 갑니다라고 댓글을 남겨야 되기 때문이죠. 그래서 저 URL이 다 필요한 거예요. 그러면 필요로 하는 거는요 화면에 있는 모든 내 이웃의 URL들을 가지고 오는 작업이 하나 필요해요. 그거를 어떻게 하느냐?이 이 첫 번째 하나의요 제목에 있는 URL을 어 지금 찾았으니까 그이 URL이 있는 요소의 주소를 파악을 해야 되는데 그것을 파악하는 방법이 여러 가지가 지금 찾았으니까 그이 URL이 있는 요소의 주소를 파악을 해야 되는데 그것을 파악하는 방법이 여러 가지가 있지만 얘는 조금 어려워요. 보면은 클래스라고 해서 링크 언더바 언더바 요런 것들이 있어. Aw 뭐 LZO 뭐 이런 식으로 있는데 잘 모르니까 이거를 카피 하고 카피 엘리먼트를 하면은 제가 메모장을 하나 열어 가지고 어떻게 붙여 넣어지는지를 한번 보여 드릴게요. 메모장이 어디 열렸나? 여기 열렸나? 이렇게 복사한요 코드가요 메모장에도 요렇게 복사가 됐죠? 그래서 요것을 커서한테 가서 제가 이야기를 할 거예요. 커서한테 커서를 열어서 새로운 여기다가 컨트롤 K 누르면은 AI한테 대화를 할 수 있는데 붙여 놓으면 이렇게 나오죠. 그래서이 위에이 요소를 찾는이 요소를 분석해서이 요소를 분석해서 그리고 어 위와 같은 URL이 여러 개 있는데 모두 수집하는 코드 작성해 줘라고 한번 해 URL이 여러 개 있는데 모두 수집하는 코드 작성해 줘라고 한번 해 볼게요. 자, 요렇게 해서 수락 하면은 이런 코드가 쫙 완성이 됐어요. 그렇게 해서 테스트 코드라고 지금 얘가 만들어 줬는데 어, 얘는데 로그인부터 다시 하라고 했으니까 로그인은 볼까요? 실행. 실행 뭔가 문제가 생긴 거 같아. 그러면은 다시 로그인하는 과정부터 아까 뭔가 탭을 열고 닫고 하다 하고 요렇게 총 18개의 URL을 수집했습니다라고 하면서 18개의 이웃의 글이 요렇게 URL이고 수집이 자동으로 으로 되었어요. 어 달리는 님 뭐 이것 때문에 자꾸 이상한 댓글이 달리는군요라고 하셨는데 뭐 그럴 수 있죠. 그런 사람들도 있겠죠. 근데 저희 제가 이거를 알려 드리는 건 이상한 댓글을 달아라고 어 뭔가 조장을 하는 거는 아니고요. 제가 하는 모든 자동화는 제가 겪은 불편함 때문에 시작을 해요. 그래서 뭔가 그냥 내가 안 하고 뭔가이 AI가 자동으로 댓글을 이상한 걸 막 뭔가 조장을 하는 거는 아니고요. 제가 하는 모든 자동화는 제가 겪은 불편함 때문에 시작을 해요. 그래서 뭔가 그냥 내가 안 하고 뭔가이 AI가 자동으로 댓글을 이상한 걸 막 써 주면 좋겠다라는 그런 목적으로 하는게 아니라 원래는 제가 다 손으로 했었어요. 서로 이웃 추가도 손으로 하고 블로그 글도 쓰고 그리고 나서 또 이웃한테 방문해서 잘 보고 갑니다 해야만 내 방문자가 늘어나니까. 근데 그걸 하다 보니까 내가 하는이 작업을 자동화를 할 수 있 없 할 수 없을까라고 고민을 하는 그 과정에서 시작을 하는 거죠. 근데 뭐 이거를 물론 똑같은 기술로도 누군가는 뭔가 이상한 댓글을 남기는 악용하는 사람들도 있을 수가 뭐 있겠지만 뭐 그거는 쓰는 사람에 따라서 달라지는 거니까요. 그렇게 쓰지는 않으셨으면 좋겠고 이거를 잘 활용을 하면은 그리고이 주제로만 사용을 하지 않고도 제가 뭔가 설명해 드리는 매주 매주의 그런 내용을 가지고 또 응용해서 실제 본인의 업무에 활용을 잘하시는 분들도 계시기 때문에 제가 매주매주 다양한 주제를 바꿔 가면서 설명을 드리는 거고요. 뭐 이거 가지고 뭐 나쁘게 쓰셔 가지고 만약에 블로그가 정지당했다. 뭐 그거는 제가 책임지지는 못하죠. 그리고 그렇게 쓰라고 말씀을 드리는게 아니니까 이런 AI와 뭔가 자동화 기술을 활용을 하면 내 시간을 줄일 수 있다라는 관점으로 보시면은 좋겠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요렇게 어 URL을 쫙 가지고 오는 거를 만들었어요. 봐서 여기에 드라이버 겟 이제 나중에 AI가 익숙해지면은 이런 코드를 읽는 어 그런 뭔가 눈이 좀 생겨요. 그래서 요렇게 어 URL을 쫙 가지고 오는 거를 만들었어요. 봐서 여기에 드라이버 겟 이제 나중에 AI가 익숙해지면은 이런 코드를 읽는 어 그런 뭔가 눈이 좀 생겨요. 그래서 모바일 블로그에 어 사이트로 자동으로 이동을 하고 뭐 3초를 기다렸다가 제가 아까 뭔가이 요소를 하나 복사했었잖아요. 그래서 복사한 그 요소를 여기 제목 넣고 이거를 복사해 가지고 얘한테 줬더니 그글의 링크들을 쫙 찾는 요런 코드를 작성을 해 줬고 그 모든 어 여러 개의 요소들 중에서 요기에 있는 HRF라는 속성을 가져와라고 하는 코드인데 자세히 보면은 여기에서요 A라고 하는 요게 엘리먼트거든요. 근데 여기에 HRF라는 속성이 바로 URL이란 말이죠. 근데 예전에는 이걸 가져오기 위해서 CSS 셀렉터가 뭔지 여기에 여러 복잡한이 규칙이 뭔지 뭐 유이 HRF를 가지고 오기 위한 겟 어트리뷰b트가 뭔지를 다 알았어야만 가능했는데 지금은 이렇게 커서 AI한테 그냥 컨트롤 K 혹은 IPYMB가 아니라 그냥 쓰신다면은 이렇게 댓글 자동 py 이렇게를 사용을 하면은 컨트롤 i를 눌러서 여기에서만 이야기를 해도 됩니다. 이거랑이 안에서 하는 것은 컨트롤 K라고 해서 인라인이라고 해요. 그래서요 파일 안에서 요청하는 것도 있고 컨트롤 i를 눌러서 아
눌러서 여기에서만 이야기를 해도 됩니다. 이거랑이 안에서 하는 것은 컨트롤 K라고 해서 인라인이라고 해요. 그래서요 파일 안에서 요청하는 것도 있고 컨트롤 i를 눌러서 아 채팅창에서 요청하는 두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그중에서요 IPYMB를 쓸 때는 컨트롤 i를 사용하는 방법으로는요 셀 안에 코딩을 자동으로 AI가 커서 AI가 하지 못해요. 그렇기 때문에 어 이때 요걸 사용하지 않고이 셀 안에서 컨트롤 K를 눌러서 사용을 합니다. 그래서 요렇게 보시면은 될 거 같아요. 그러면은 수집을 했으면은 이제 그 수집한 블로그로 직접 하나씩 하나씩 방문해서 뭔가 댓글을 남겨 보도록 할게요. 자, 그러면은요 URL을 하나 샘플로 제가 일단 요렇게 복사를 하나 한 다음에 새롭게 코드를 요렇게 셀을 하나 추가를 할게요. 셀이 추가됐나? B 눌러서요 밑에 추가가 됐네요. 자, 여기에 추가가 됐죠? 그러면은 URL 하고 잠깐 제가 여기다가 URL을 렇게 넣었어요. 그런 다음에 실제 그 URL을 방문을 하는 거죠. 그러면은 드라이버.겟 겟하고 URL 하면은 실제로이 사이트가 짜잔하고 바뀔 거예요. 한번 볼게요. 자, 실행 버튼을 왼쪽 거 누르면은 짠하고 왼쪽에 이렇게 사이트가 자동으로 해당 블록으로 드라이버 겟이라고 하면은 URL로 이동해라라고 해서 이동이 됩니다. 그래서 여기에다가 설명을 사이트 어 블로그로 이동이 될 거고 사이트가 자동으로 해당 블록으로 드라이버 겟이라고 하면은 URL로 이동해라라고 해서 이동이 됩니다. 그래서 여기에다가 설명을 사이트 어 블로그로 이동이 될 거고 이동했으면은 좀 기다려라 해 가지고 한 3초 이렇게 대기를 줘요. 자, 그러고 나면은 이제 댓글 버튼을 클릭을 해야 돼요. 요거를. 근데 이제 커서 AI가 똑똑하게 여기에 어 너 블로그로 지금 이동했고 여기 위에 뭔가 댓글 자동화라는요 프로그램 그 파일 명이 되어 있으니까 커서 AI가 엔터만 딱 쳤는데도 어 너 지금 샵 댓글 버튼 클릭이라고 입력하려고 했지라면서 코드를 제안을 해 줍니다. 이거여이 상태에서 탭 키를 누르면은 탭 누르면은 이렇게 자동 완성이 돼요. 바로 이것을 커서 AI가 제공해 주는 AI 기능 중에 하나입니다. 근데 처음에는 코딩을 직접 하지 못하기 때문에이 기능을 쓸 일이 별로 없고 컨트롤 K나 컨트롤 i를 눌러서 채팅으로 요청하는 경우만 많이 사용을 하실 텐데 어느 정도 익숙해지면이 안에서 탭탭만 눌러서도 거의 대부분 가능할 수 있다라는 것을 어 볼 수 있어요. 자 그러면은 왼쪽 하단에 댓글 버튼을 한번 클릭을 해 보도록 할게요. 그러면 댓글 버튼에 주소를 알아야 됩니다. F1 누르고 또 화살표를 눌러서 댓글 버튼을 요렇게 마우스를 가져가요. 클릭을 하면 제가 아까 그 클릭을 하면 그 곳이 자동으로 하이라이트가 렇게 된다라고 말씀을 드려서 지금 하이라이트가 된 것을 볼 수가 있고. 요렇게 마우스를 가져가요. 클릭을 하면 제가 아까 그 클릭을 하면 그 곳이 자동으로 하이라이트가 렇게 된다라고 말씀을 드려서 지금 하이라이트가 된 것을 볼 수가 있고. 자,이 하이라이트가 됐으면은요 하이라이트 된 것을 다시 오른쪽 클릭 카피 카피 엘리먼트를 해서 여기다가 컨트롤 K를 누르고 요거 엘리먼트를 렇게 붙여 넣어요. 그러면은 자동으로 A태그이고 HRF가 뭐고 클래스는 btn 리플라이이고 온클릭이 뭐고 뭐가 막 있죠. 그래서 요거를 질문을 하는 거예요. 위 요소는 어 댓글 버튼 이야. 어이 버튼을 찾아서 어 자동 해당 버튼의 위치로 이동한 뒤 클릭하는 코드를 작성해 줘. 제가 해당 버튼에 위치로 클릭한 뒤라고 했던 이유가 얘가요 밑에 떠 있는 거라서 간호 이렇게 좀 스크롤을 해야지만 클릭할 수 있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글로 이동하라는 코드를 어 추가해 달라고 말을 했더니 이렇게 댓글 버튼을 찾고 그리고 그 댓글 버튼이 보이도록 해당 위치로 이동한다라고 하는게 그 위치로 결국 스크롤을 하는 개념이 되고 마지막으로 댓글 버튼을 클릭하라고 했습니다. 근데 어 간혹 가다가 어떤 블로그는 이렇게 댓글 버튼 자체가 아예 안 보이고 막혀 있는 곳도 있어요. 실제로 한번 볼까요?요 요 홈 화면으로 가면은 지금 댓글 버튼이 다 보이는데 어떤 곳으로 가면은 댓글 실제로 한번 볼까요?요 요 홈 화면으로 가면은 지금 댓글 버튼이 다 보이는데 어떤 곳으로 가면은 댓글 버튼이 아예 없는 경우도 있는데 지금 보면은 댓글은 아니지만 여기는 댓글 버튼은 있는데 하트가 안 보이죠? 여기는 공감 버튼 공감 누르는 그 버튼을 못 하게 막아 놓은 거예요. 여기는 다 열려 있고 여기는 공감이 다 안 되게끔 막혀 있는 거죠. 여기 한번 들어가 볼까? 실제로 어떻게 됐나? 지금 보니까 네. 댓글 버튼만 있네요. 공감은 누를 수 없게 되어 있고 실제로 어떤 곳은 댓글 자체가 어 여기 있다. 여기는 지금 하트만 있죠? 그럼 여기 댓글 글에는 공간만 누를 수 있고 댓글은 남길 수가 없어요. 그래서요 곳에 가면은 댓글 버튼이 여기 밑에 있어야 되는데 없기 때문에 클릭할 수가 없어서 이런 경우에는 자동으로 건너뛰기를 할 수가 있습니다. 자, 그러면 이제 어 댓글 버튼을 클릭하는 것까지 하라고 했으니까 잘되는지 한번 해 볼게요. 자,요 셀을 선택하면은 클릭 실행하면 URL을 제가 강제로 하나의 포스팅을 지정을 했고 그쪽으로 이동을 하고 댓글 버튼을 찾아서 댓글 버튼이 보이도록 스크롤을 했다가 댓글 버튼을 클릭하라고 했습니다. 한번 실행을 해 볼게요. 실행 그 했더니 이동하고 댓글 버튼을 클릭 이렇게 했더니 댓글을다는 화면으로 자동으로 이동이 됐어요. 그러면 이제 여기에서 댓글을 남기면 되겠죠? 자, 그러면 또 밑에 댓글 버튼을 클릭 이렇게 했더니 댓글을다는 화면으로 자동으로 이동이 됐어요. 그러면 이제 여기에서 댓글을 남기면 되겠죠? 자, 그러면 또 밑에 코드를 셀를 추가해서 또 하나 추가를 하고 여기에서이어서 코드를 작성을 해 볼게요. 지금 이게 바로이 커서 AI가 가진 힘이에요. 커서 AI가 아니라 ipymb라고 하는이 주피터 노트북이라고 하는 건데 이렇게 코드를 작성을 해도 실시간으로 왼쪽에 화면이 계속 떠 있단 말이죠. 근데 아마 이걸 모르는 분들은 무조건 점py로만 코드를 작성하기 때문에 이렇게 하나만 코드를 작성해도 다시 실행을 누르면은 브라우저 처음에 열어서 로그인하는 과정부터 다 다시 하게 됩니다. 그래서 그런 과정을 안 거치려면은이 ipymb를 적극적으로 활용을 하시면 어 아주 생산성을 향상시키는데 많은 도움이 되실 거예요. 자, 그러면은 댓글 버튼 화면으로 왔으면은 수동으로 보여 드릴게요. 그러면 댓글을 남기려면은 자, 여기를 클릭해야 됩니다. 클릭을 하면 어떻게 되냐면 클릭하면은 갑자기 없던 댓글 작성 화면으로 바뀌게 돼요. 다시 밖에 클릭하면은 이렇게 닫혀 있다가 요게 구조가 좀 이상 특이해요.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라는 것을 클릭을 하면 짠하고 이렇게 바뀌고 여기다가 입력을 하고 등록 버튼을 누르면은 댓글이 등록되는 방식이에요. 그래서 처음에 할 것은요 화면에서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라고 하는 것을 클릭할 겁니다. 입력을 하고 등록 버튼을 누르면은 댓글이 등록되는 방식이에요. 그래서 처음에 할 것은요 화면에서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라고 하는 것을 클릭할 겁니다. 그러면은 그 클릭하기 위한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의 주소를 알아야겠죠. 그래서 또 화살표를 누르고 역시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를 클릭하면은 요렇게 자동으로이 위치가 여기에 이렇게 하이라이트가 딱 되죠. 그럼 역시 여기를 우클릭해서 카피 엘리먼트를 합니다. 그래서 여기다가 샵하고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클릭해서 댓글창 활성화 뭐 이런 식으로 남겨 놓고 컨트롤 K를 누른 다음에 방금 복사한 거를 넣어 줍니다. 그리고 AI한테 이제 코딩은 다 AI한테 맡기면 돼요. 위 요소를 클릭하는 코드 작성해 줘. 그리고 클릭 후 1초 기다려. 요런 것도 하나 넣어 볼게요. 그러면 요렇게 짜잔 하면서 코드를 억셉트 해 주면 어 자동으로 제가 붙여 넣은이 긴여이 코드에서 자세히 잠깐 분석을 한번 해보 해 볼까요? 어 얘는 자 요거는 어 라벨 혹은 뭐 레이블이라고 해서 하는 라벨이라고 하는 태그를 말하고요. 방금 복사한게 요거란 말이죠. 근데 여기에 4라는 속성이 요렇게 되어 있고 클래스라는 속성이 UC박스 가이드. 데이터 액션은 뭐, 데이터 파람은 뭐, 스타일은 비어 있네요. 그리고 텍스트는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요런 정보가 있는데 여기에서 흔히 많이 사용되는게 바로요 클래스입니다.
속성이 UC박스 가이드. 데이터 액션은 뭐, 데이터 파람은 뭐, 스타일은 비어 있네요. 그리고 텍스트는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요런 정보가 있는데 여기에서 흔히 많이 사용되는게 바로요 클래스입니다. 클래스라는 것을 가지고 주소로 찾아요. 그래서 UC박스 가이드라고 클래스가 있는데 그것을 여기에서 실제로 요렇게 U 언더바 C박스 언더바 가이드라는 어 앞에 점이 붙은게 바로요 점이 클래스를 찾아라라는 뜻이 됩니다. 앞에 샵이 붙으면은 아이디를 찾아라.요 요 아이디를 찾아라가 되고요. 만약에 점도 없고 샵도 없고 아무것도 없다 그러면은 어 태그를 찾아라 뭐 이런게 있는데 요런 거는 처음에는 모르기 때문에 이렇게 제가 여러분들한테 더 쉬운 방식인 그냥 카피 해 가지고 엘리먼트 해서 얘한테 그냥 통으로 다 줘서 어 나는 뭐 클래스가 뭔지 아이디가 뭔지 이런 거 볼 줄 모르니까 네가 알아서 이거 분석해서이 버튼을 찾아서 클릭하게끔 해라고 이야기를 하면은 AI가 다 해 줍니다. 그렇게 해서 창을 활성화라고 했더니 얘 하나만 테스트해 볼게요. 여기서 실행 했더니 바로 클릭이 되죠. 잠깐 딴데 클릭해서 닫았다가 다시 한번 클릭하면은 자동으로이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를 클릭해서 댓글창이 활성화가 됩니다. 다시 한번 해 볼까요? 클릭. 이렇게 잘 됐죠? 그러면 이제이 안에다가 텍스트를 댓글을 이렇게 달 거예요. 잘 보고 갑니다. 이렇게. 그러면 이걸 어떻게 남기느냐? 또 FCB 눌러서 이번에는요 댓글을 남기는요 공간을이 찾아서 여기에 보면은 잘 보고 갑니다라고 나오는 곳이 어디냐 잘 보고 갑니다. 이렇게. 그러면 이걸 어떻게 남기느냐? 또 FCB 눌러서 이번에는요 댓글을 남기는요 공간을이 찾아서 여기에 보면은 잘 보고 갑니다라고 나오는 곳이 어디냐 그러면은 요기가 나오는데 여기를 또 오른쪽 클릭 하피 엘리먼트 해 가지고 이제 댓글 작성이라고 해 놓고 컨트롤 K를 누르고 어 코어 어 요렇게 넣고 위 요소에 잘 보고 갑니다. 니다라고 남 입력해 줘. 입력 해. 이렇게 또 AI한테 이야기를 하면 AI가 요렇게 코드를 남겨 줘요. 근데 아까 보면 제가 ID라고 되어 있는 것은 앞에 샵이 붙는다고 했기 때문에 실제로 AI가 작성해 준 코드를 보면은 이렇게 네이버 코멘트 라이트 텍스트 에어리어라고 하는 아이디가 있었기 때문에 여기도 앞에 샵이 붙어서 네이버 코멘트 라이트 텍스트 아이디어라고 하는 요런 어 CSS 셀렉터라는 문법이 있습니다. 그래서 나중에 이거를 배우시면은 커서 AI에게 의존하지 않고도 다 할 수 있어요. 사실 커서 AI가 나오기도 전에 커서 그리고 GPT가 나오기도 전에 AI가 없던 시절에는 전부 다 이렇게 했습니다. 어, 저도 그렇게 했었고 지금도 저는 커서 AI한테 다 맡기지 않고 제가 할 수 있는 건 제가 해요. 그게 오히려 더 빠를 때도 있어요. 정확하기도 하고. 근데 뭐 저도 가끔씩 좀 귀찮거나 좀 내용이 많을 때에는 그냥이 커서를 활용을 하기도 합니다. 그렇게 해서 여기다가 샌드 키스 잘 보고 갑니다라고 하면 텍스트를 입력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뭐 저도 가끔씩 좀 귀찮거나 좀 내용이 많을 때에는 그냥이 커서를 활용을 하기도 합니다. 그렇게 해서 여기다가 샌드 키스 잘 보고 갑니다라고 하면 텍스트를 입력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실제로 잘 입력하는지 볼까요? 잘 입력이 안 될 수 있어요. 자, 실행해 볼게요. 실행. 어, 잘 되네요. 잘 보고 갑니다라고 해서 댓글을 작성했죠. 그러면 이제 마지막으로 남은 건 등록 버튼 시 등록. 버튼 클릭. 그래서 요거를 어 막 뭔가 한 번 요청한다고 해서 모든게 자동으로 막 쫙 코딩이 되면 참 좋겠지만 어 그렇게 하지 않고 하나 하나씩 요걸 찾아가면서 하하면 뭐 속도가 AI가 해 주는 것보다는 조금 느릴 수 있지만 정확도는 100%예요. 왜냐면이 모든 과정을 하나하나씩 내가 다 체크를 하면서 잘 작동하는지 확인하하고 하기 때문에 장 정확도는 100%가 됩니다. 근데 커서 AI한테 만약에 얘한테 그냥 네가 네이버 로그인. 네이버 로그인 해서 이웃의 어 블로그 목록을 가져와서 하나씩 들어가서 댓글 버튼 클릭하고 댓글을 AI로 만들어서 입력하고 저장해. 뭐 이런 식으로 이야기하잖아요. 아무것도 작동하지 않는 이상한 쓰레기 코드가 나와요. 왜냐면은이 커서 AI는 블로그에 이런 HTML 구조나 이런 것들을 모르기 때문에 근데 커서 AI가 차라리 어 저는 네이버 블로그의 구조를 모릅니다. 그러니까 당신이 어 확인해서 알려 HTML 구조나 이런 것들을 모르기 때문에 근데 커서 AI가 차라리 어 저는 네이버 블로그의 구조를 모릅니다. 그러니까 당신이 어 확인해서 알려 주세요. 뭐 이렇게 하면은 오히려 어 그래 그럼 내가 어떻게 확인해야 돼? 하면서 이야기를 할 텐데 그렇게 하지 않고 어 그렇게 하지 않고 [음악] 뭔가 무조건 그냥 막 다 해 줘. 막 이런 식으로 해 버리면은 커서 AI는 내용을 잘 파악을 하지 못한다는 거죠. 네. 자, 그렇게 해서 이제 여기에 댓글 작성까지 됐으니까 등록 버튼을 눌러 볼게요. 그럼 등록 버튼은 여기 렇게 해서 버튼이 있고 여기에 카피 엘리먼트에서 컨트롤 K 누르고 요소를 여기다 넣고 위 버튼을 클릭해. 이렇게 하면 끝이에요. 원래는 여기 자세히 보면은 클래스라고 있죠? 여기 UC박스 BTN 업로드 그리고 UIS 네이버 코멘트 라이트 버튼 아마요 둘 중에 하나 지금 클래스가 두 개 있는 건데이 둘 중에 하나의 클래스를 가지고 어 클릭하라는 코드가 나오지 않을까 싶어요. 그래서 엔터서 볼까요? 자 이렇게 억셉트 해 주면 짜잔 하고요 버 클래스 봤죠? 아까 방금 봤던 그 클래스 명이 여기 들어가 볼까요? 자 이렇게 억셉트 해 주면 짜잔 하고요 버 클래스 봤죠? 아까 방금 봤던 그 클래스 명이 여기 들어가 있고 앞에 점이 들어가면 클래스라고 제가 얘기를 했어요. 그래서이 클래스를 가진 요소를 찾아서 클릭해라라는 코드가 AI가 완성을 해 줬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여기에 한번 남겨 볼게요. 등록 버튼 눌러 볼까요? 클릭하면은 짜잔 하고 잘 보고 갑니다라는 댓글이 남겨지는 거죠. 그리고 잘 완성이 될 때까지 등록이 될 때까지 시간이 좀 있으니까요. 요렇게 네. 3초 정도 등록 버튼 누르고 3초 정도 기다리게끔 시간을 넣어 줍니다. 그래서 요런 식으로 하면은 지금 위에서 보면은 네이버 로그인하는 코드 그리고 어 처음에 블로그 그 메인 화면으로 가서 요렇게 내 이웃 블로그 이웃에 URL들을 싹 가지고 오는 코드가 여기에 또 완성이 됐고 그리고 블로그로 이동을 실제로 해서 댓글 버튼을 찾아서 클릭하고 하고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라고 클릭. 어, 여기 댓글 버튼 클릭 해서 댓글 작성으로 들어가고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라는 거를 클릭해서 댓글을 활성화시키고 그리고 댓글 작성해서 댓글을 쭉 작성하고 마지막으로 등록 버튼 누르면 등록 버튼 누르는 요런 식으로 만들 수가 있는 거죠. 네. 그리고 참고로 이거는 뭐 아무한테나 가서 막 무분별하게 스팸처럼 남기는게 아닙니다. 저랑 직접 이웃을 맺은 식으로 만들 수가 있는 거죠. 네. 그리고 참고로 이거는 뭐 아무한테나 가서 막 무분별하게 스팸처럼 남기는게 아닙니다. 저랑 직접 이웃을 맺은 저의 이웃한테만 가서 남기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게 전혀 모르는 제 3자가 나한테 막 와 가지고 댓글을 남기는게 아니에요. 만약에 그러면은 불편하면 그냥 바로 이웃 끊어 버리면은 그다음부터는 이웃이 아니니까 가서 댓글을 남기지 않겠죠? 그리고 거에서 등록 버튼까지 눌렀으면은 사실상 거의 다 된거나 마찬가지예요. 그럼요 전체 과정을 한번 쭉 해 볼게요. 그래서 아까요 과정을 뭔가 좀 코드가 좀 중복이 있는 거 같아서 요거는 제가 좀 살짝 정리를 해 보죠. 자, 그리고 어 전체 실행을 한번 해 볼까요? 제시작 누르면은 이거 꺼지고 모두 실행을 한번 눌러 볼게요. 모두 실행 누르면 어떻게 될까? 자, 모두 실행. 아니야. 한 번에 하나씩 하자. 자, 클하고 자, 두 번째 거 클릭하면은 여기에서 이제 로그인 브라우저 열어서 로그인을 했고 모든 내 이웃의 블로그에 목록을 쫙 18개를 가져왔어요. 그리고 나서 여기에는 이따가 바꿔 줄 거긴 한데 지금 첫 번째 것만 가지고 오라고 코드를 바꿔 볼게요. URL에 0 하면은 첫 번째 것만 나오거든요. 그러면은 클릭을 하면은 짜잔 하고 들어가서 댓글 버튼을 찾아서 댓글 버튼을 클릭하라고 합니다. 이렇게 그 댓글 버튼 클릭해서 댓글 단 화면으로 자동으로
하면은 첫 번째 것만 나오거든요. 그러면은 클릭을 하면은 짜잔 하고 들어가서 댓글 버튼을 찾아서 댓글 버튼을 클릭하라고 합니다. 이렇게 그 댓글 버튼 클릭해서 댓글 단 화면으로 자동으로 넘어왔고 그리고 나서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라는 걸 클릭해서 차근에서 활성화 댓글 작성 잘 보고 갑니다로 되어 있죠. 짠. 잘 보고 갑니다. 등록 버튼 짠. 이렇게 잘 보고 갑니다. 근데 이제 요거는 사실 크게 뭔가 의미 있는 댓글은 사실 아니긴 하니까요. 요거는 제가 테스트가 끝났으니까 삭제를 이렇게 누르도록 할게요. 자, 진주 소방서에서 3천만 원을 기부했다고 하네요. 자, 그러면은이이 그다음에 이제 해야 될게 뭐냐? 자료를 한번 볼까요? 자, 댓글 달 요게 다 내용 있어요. 이웃 포스팅 주소를 가지고 오는 코드도 있고 방금 뭐 댓글다는 거 댓글 버튼을 누르고 창을 활성화시키고 댓글을 입력하고 등록 버튼을 누르는요 코드가 여기 다 있습니다. 그래서 요거 요거는 제가 자료를 다 드릴 거예요. 그러니까 자료를 받으셔 가지고 나중에 복습할 때 사용을 하시면은 됩니다. 자, 근데 이제 제가 처음에 보여 드린 것은 이렇게 그냥 똑같은 코멘트인 잘 보고 갑니다가 아니라 AI가 그 뭔가 내용을 긁어 와서 그 글에 맞는 댓글을 생성해서 작성을 했단 말이죠. 그거를 어떻게 하느냐. 자, 그러면은 그거를 한번 해 볼게요. 자, 그러면 첫 번째로 와서 그 글에 맞는 댓글을 생성해서 작성을 했단 말이죠. 그거를 어떻게 하느냐. 자, 그러면은 그거를 한번 해 볼게요. 자, 그러면 첫 번째로 해야 될 것은이 글에 들어갔으면은이 글에 있는 제목과 내용을 일단 긁어 오는게 첫 번째죠. 그러면은 제목과 내용을 한번 가지고 와 볼게요. 자, 제목 가져오기 그리고 내용 가져오기 두 가지로 해 보겠습니다. 자, 그럼 제목 가져오기를 한번 해 볼까요? 그러면은 제목은 타이틀이라고 할게요. 그러면 타이틀은 F1를 딱 누르면은 지금 여기 위에 제목이 있잖아요. 그래서 화살표 누르고이 제목 부분을 클릭하면 여기가 제목이 나옵니다. 자, 근데 이제 초보자분들이면은 바로 여기를 그냥 카피 엘리먼트를 해 버릴 텐데 그러면 안 되긴 해요. 왜냐면은 여기 안에 사실 제목이 있기는 하지만 이제 문제는 뭐냐면은 여기에 아이디라고 해서 그 주소를 찾기 되게 좋은게 있는데 문제는이 아이디가 접속할 때마다 아이디가 랜덤으로 바뀝니다. 그래서 어이 아이디로는 지금 당장 한 테스트할할 때는 잘 작동하지만 그 두 번째 다시 테스트할 때는 작동하지 않아요. 왜냐면은 아이디가 바뀌기 때문에. 그럴 때는 어떻게 하냐면은 바로 이것에 바로 그 상위 개념으로 혹은 그 상위 개념으로 가다 보면은 바뀌지 않는 어떤 규칙을 발견할 수 있는데 그 규칙이 바로 바로 위에 거는 SE 텍스트 패라그래프라고 있고 또 그 하나 더 위로 가면은 클래스가 이렇게 SE 발견할 수 있는데 그 규칙이 바로 바로 위에 거는 SE 텍스트 패라그래프라고 있고 또 그 하나 더 위로 가면은 클래스가 이렇게 SE 타이틀 텍스트라는게 있어요. 그러면은 아 뭐 이게 뭔가 타이틀이라는 걸 뜻하는구나. 제목을 뜻하는구나. 그러면 요거는 안 바뀌겠구나라는 것을 뭔가 좀 알 수 있어야 하는데 그걸 잘 모르고 처음에는 무조건 이걸 복사합니다. 그래서 이걸 복사해서 하면은 절대로 안 되기 때문에 이거를 해 봤을 때 안 되면은 처음에는 그냥 해 보세요. 그리고 나서 안 될 겁니다. 두 번째 그러면 어떻게 하냐면 바로 그 부모를 이렇게 선택해서 해보고 어 잘 되돼. 그러면 그냥 얘 쓰면 돼요. 근데 만약에 얘도 안 돼. 그럼 또 그 부모를 가지고 이렇게 여러 가지 테스트 그래서 이것을 이제 흔히 삽질이라고 합니다. 그래서요 삽질을 많이 해 보셔야 돼요. 저는이 삽질을 워낙 많이 해 보다 보니까 이제 어떤 건 요런 거는 딱 봐도 뭔가 랜덤스럽잖아요. 이게 의미 있는 어떤 단어가 아니란 말이죠. 그래서 이거 한번 본 다음에 다시 한번 브라우저 껐다가 켜서 다시 접속해서 비교해 보면은 아이디가 바로 바뀌어 있는 걸 알 수 있어요. 그러면은 아이 아이디로 찾는 것은 쓰면 안 되겠구나라는 것을 바로 감지할 수 있고 그러면 또 바로 그 위에도 뭐 스타일 아이디 여기 아이디가 또 있긴 한데이 아이디도 뻔하게 바뀔게 또 느껴지니까 이것도 안 되겠구나 그러면 그 위에 걸 써야 되겠네. 근데 SE 모듈이라는 건 너무 흔해. SE 모듈 텍스트도 뭐 좀 이상해. SE 탁 타이틀 텍스트 이거는 뭔가 되게 제목스러워 이제 이런 식으로 유출을 해 가면서 그러면이 SE 타이틀 텍스트로 한번 해 볼까? 이런 식으로 모듈이라는 건 너무 흔해. SE 모듈 텍스트도 뭐 좀 이상해. SE 탁 타이틀 텍스트 이거는 뭔가 되게 제목스러워 이제 이런 식으로 유출을 해 가면서 그러면이 SE 타이틀 텍스트로 한번 해 볼까? 이런 식으로 하는 거죠. 그래서 이것을 카피 엘리먼트를 해서 여기다가 제목을 가져오도록 해 볼게요. 위 요소를 분석해서 어 제목을 가져오는 어 코드 작성해 줘. 하면은 AI가 어떻게 해 주는지 한번 볼까요? 음. 동동님도 랜덤값으로 바뀌는 태그의 속성값을 고생한 적이 있는데 오, 그러시군요. 맞아요. 저도 되게 많이 그랬거든요. 어, 방금 이야기한 순간 AI가 이렇게 제가 얘기했던 점이 바로 클래스였죠. SE 타이틀, 텍스트라고 하는 것을 이렇게 가져올 수 있다라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잘 가져오는지 한번 볼까요? 실행. 바로 이렇게 나오죠. 제목. 진주 소방서 진주 씨의 고향 사랑 기부금 진주 소방서로부터 고향 사랑 기부 정확하게 제목을 가져옵니다. HK최님 정식님도 교 고생하셨었고 HK최님 자식이 틀렸으면 부모를 만나라 굉장히 해석을 되게 멋있게 시처럼 해 주셨네요. 아유 감사합니다. 빅토리 노마드 님도네 어서 오시고요. 자, 이번에는 내용을 한번 가지고 와 볼게요. 그러면은 내용은 어떻게 하느냐? 똑같아요. 별 다르지 않습니다. 근데 요게요 제목을 클릭하는게 아니라 이제 내용을 클릭해야 되는데 내용은 한 번에 짠 클릭이 잘 안 돼요. 그래서 보통 첫 번째 줄을 그냥 클릭을 하느냐? 똑같아요. 별 다르지 않습니다. 근데 요게요 제목을 클릭하는게 아니라 이제 내용을 클릭해야 되는데 내용은 한 번에 짠 클릭이 잘 안 돼요. 그래서 보통 첫 번째 줄을 그냥 클릭을 합니다. 그러면은 그 첫 번째 줄을 클릭하면 그 첫 번째 줄이 이렇게 하이라이트가 되죠. 근데 요거를 부모로 올라가는 거예요. 방금 HK 최인처럼 자식이 틀렸으면 부모를 만나라처럼이 자식이 한 줄만 가져올게 아니니까 위로 계속 올라가다 보면은 갑자기 어느 순간 전체를 다 가르키는 파란색으로 바뀌는게 볼 수 있어요. 아직까지는 위에만 됐죠. 밑에 사진까지는 파란색으로 안 바뀌었죠. 조금 더 올라가 볼까요? 조금 더 올라가다 보면은 여기까지 올라가니까 SE 메인 컨테이너라고 하는 클래스까지 올라가면이 본문 전체가 딱 하이라이트가 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면은 이것을 그냥 카피 엘리먼트로 때리는 거예요. 뭔가 다 어 잘못됐다. 다시 SE 메인 컨테이너. 요거를 카피 엘리먼트. 자, 카피 엘리먼트 때려서 여기다 컨트롤 K 누르고 이건 그냥 통으로 다 붙여 놔요. 엄청 길죠? 요렇게 되고. 자, 어, 뭐야? 컨트롤 K 어디 갔지? 컨트롤 K 누르고 뭐 지금 이야기하다가 없 ESC 눌러서 없애 버리고 컨트롤 K 그래서 붙여 놓고 위다 얘기할게요. 위 요소는 블로그 본문 전체야. 위 본문의 텍스트를 가져오는 K 그래서 붙여 놓고 위다 얘기할게요. 위 요소는 블로그 본문 전체야. 위 본문의 텍스트를 가져오는 코드 작성해 줘. 이렇게 하면은 이렇게 나왔죠. 지금 제가 딱 얘기했던 점하고 SE 메인 컨테이너라고 하는 그것을 얘가 바로 캐치해서 그 안에 있는 텍스트를 컨텐트라고 가지고 오라고 해서 가지고 왔습니다. 잘 가져오는지 한번 실행을 해 볼까요? 실행 이러면은 제목은 딱 가지고 오고 내용 해 가지고 진주 소방서 3천만 원 기타 3천만 원 기타 진주소방서 2년 연속 2년 연속 진주 씨는 29일 진주 씨는 29일 해가지고 블로그 본문을 이렇게 가지고 올 수 있었어요. 제목과 내용을 다 가지고 온 거죠. 자, 그러면은 제목과 내용을 다 가지고 왔으면 이제 여기에서 AI로 댓글을다는 걸 한번 해보도록 할게요. 그러면 AI가 되게 여러 가지가 있지만 어 GPT도 있고 구글의 재미나이도 있고 클로드도 있고 뭐 퍼플레시티도 있고 뭐 그록도 있고 등등 요즘에 AI가 이제 워낙 많아지고 있긴 한데 여러 가지 중에서 처음에 부담없이 사용하기 가장 좋은게 바로 구글의 재미나이 API예요. 이것은 다른 A API들은 다 유료거든요. 돈을 내고 써야 돼요. 근데이 구글은 역시 이제 글로벌한 기업이고 돈이 많다 보니까 마케팅 용인지 뭔지 이거 API를 일정 수준은 누구나 무료로 사용을 할 수 있게 해뒀습니다. 그래서 혹시 많이들
근데이 구글은 역시 이제 글로벌한 기업이고 돈이 많다 보니까 마케팅 용인지 뭔지 이거 API를 일정 수준은 누구나 무료로 사용을 할 수 있게 해뒀습니다. 그래서 혹시 많이들 아시겠지만 모르시는 분들이 계실까 봐 API 키를 발급받는 건요 URL을 제가 넣어 놨으니까 여기 들어가서 API 키 만들기 누르면 되고요. 프로젝트가 혹시 아무것도 없으신 분은 프로젝트 만들면 되고 만드는 건 간단해요. 요렇게 프로젝트를 선택하고 기존 프로젝트에서 API 키 만들기 누르면은 짜잔하고 키가 완성이 됩니다. 요거를 복사하면 돼요. 끝이에요, 이게. 그래서 요거를 닫고 복사했으니까 여기에 API 키라고 미리 잊어버리기 전에 여기다 넣어 놓을게요. 그리고 나서 혹시나 뭔가 설치를 안 하신 분이 계신다면은요 AI를 사용하려면은 PP 인스톨 해 가지고 구글에 젠 AI라는 패키지를 설치를 하셔야 됩니다. 요런 명령어는 어떻게 아느냐? 여기 구글 API 문서 들어가면 다 나와요. 여기 들어가면 재미나이 API 빠른 시작이라고 나오면서 여기에 이렇게 나오죠. 구글젠 AI를 설치해야 된다.요 명령어 나와서 제가 그냥 복사 붙여 넣게 해 둔 겁니다. 근데 처음에는 이제 이런 문서를 들어와도 뭘 어디서 어떻게 봐야 될지를 잘 모르기 때문에 어려울 수 있는데 차근차근 입력 읽어 보면 되고 그것도 잘 모르겠다 그러면은 그냥이 URL 같은 거를 커서한테 주고 네가 분석해서 사이트 접속해 보고 네가 명령어 찾아서 네가 설치해 이런 모르기 때문에 어려울 수 있는데 차근차근 입력 읽어 보면 되고 그것도 잘 모르겠다 그러면은 그냥이 URL 같은 거를 커서한테 주고 네가 분석해서 사이트 접속해 보고 네가 명령어 찾아서 네가 설치해 이런 식으로 할 수도 있어요. 자, 그래서 설치를 했으면 이제 실제로 텍스트를 생성을 해 볼 텐데 텍스트 생성하는 코드는 여기 있거든요. 요거는 어디서 나왔냐? 이것도 여기 나오죠. 요게 코드 요거 복사해 가지고이 여기에다가 이렇게 넣 넣는 거예요. 그러면 잠깐만. 이게 A 코드가 아닌가? 마크다운이었구나. 코드 렇게 요렇게 넣고 API 키가 있었는데 여기다가 제가 넣었으니까 API 키를 여기 말고요 밑에다 넣어 버릴게요. 그냥 강제로 이렇게 넣고 그래 놓고 모델은 재미나이 2.0 플래시로 한다고 합니다. 2.5 플래시도 있는데 2.0이 좀 더 많이 쓸 수 있어요. 간단하게 댓글 한 줄 정도 남기는 거는 굳이 좋은 모델을 사용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그리고 나서요 질문에다가 이렇게 어 위틀과 컨텐트라고 있었잖아요. 그래서 여기다가 요렇게 쓰는 거. 오, AI가 또 이렇게 넣어 줬네요. 탭 누르니까 제목은 타이틀, 내용은 컨텐트라고 해서 위에서 가지고 온 블로그에 본문과이 내용을이 AI한테 넣을 수 있는데 일단 테스트를 하기 위해서 여기다 이렇게 해 볼게요. 지금 배고프니까 야식 먹고 싶은데 메뉴 하나 추천해 줘. 이렇게 이야기를 하고 한번 내용을이 AI한테 넣을 수 있는데 일단 테스트를 하기 위해서 여기다 이렇게 해 볼게요. 지금 배고프니까 야식 먹고 싶은데 메뉴 하나 추천해 줘. 이렇게 이야기를 하고 한번 실행을 해 볼까요? AI가 어떻게 알려주나? 실행. 음. 신영훈 님, 지금 API 키가 왜 필요한 거예요라고 하셨죠? 아주 좋은 질문입니다. 모르실 수 있어요. 그러면 제가 이것을 API 키가 없다고 가정을 해 볼까요? 그러면 아까 위에 API 키를 발급을 받았는데 발급을 안 받고 여기 그 구글에서 알려 준 코드를 그대로 쓰면은요 한 줄이란 말이에요. 이렇게 되어 있었어요. 여기에 키를 넣어야 되는데 키를 넣어야지만 내 아이디에 그 키로 인식해서 얼마나을 썼는지 사용량을 파악하고 나의 로그인 정보 같은 개념인 건데 이렇게만 하면 어떻게 되냐면 에어나요. 실행 이렇게 에러나죠. 자 에러 메시지를 한번 볼까요? 클라이언트 에러 400인밸리 아규먼트 API ke not val리 pleas pass valed API ke 어 이게 API 키가 유효하지 않기 때문에 사용할 수 없다라고 에러가 나는게 당연한 거고 그때 제가 방금 발급받은이 API 키를 여기에다가 직접 넣어 주면은 아 얘가 윤자동이구나. 근데 그럼 API 키가 왜 있어야 되냐? 그냥 무료인데 그냥 방금 발급받은이 API 키를 여기에다가 직접 넣어 주면은 아 얘가 윤자동이구나. 근데 그럼 API 키가 왜 있어야 되냐? 그냥 무료인데 그냥 무조건 무료로 쓰면 안 되냐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혹시나 계실 것 같아서요 사이트에 들어가서 API 키가 있어도 무료이지만 얼마만큼 쓸 수 있는지 무제한 무료면은 뭐 API 키라는게 필요가 없겠지만 비율 제한이라는게 있어요. 그래서 API를 요청할 수 있는 수치를 이렇게 규제를 합니다. 그래야 공정한 사용을 보장하고 악용을 방지하며 모든 사용자의 시스템 성능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그 비율에 제한되는 작동 방식은 총네 가지가 있는데요.이네 가지가 분당 요청수라고 해서 RPM이라고 있어요.이 R이 리퀘스트 지금 한 번씩 요청을 하는 걸 한 번에 리퀘스트라고 하는데 리퀘스트 퍼미이라고 해서 1분당 요청수가 되는 거고요. RPD는 리퀘스트데이라고 해서 하루에 1일 요청수. 그리고 어 TPM이라고 해서 토큰 퍼미 그래서 1분당 토큰수. 그리고 TPD는 1분당 어 토큰 퍼데이가 되겠죠. 그래서요네 가지 중에 하나라도 초과를 하게 되면은 사용이 안 되게끔 막히는데 그러면 그 얼마냐 보면은 제가 아까 무료 등급이라고 있었잖아요. 무료 등급에서 어 GP 제미나이 2.5는 2.5는 1분의번 그리고 하루에 500번을 쓸 수 있어요. 근데 재미나이 2.0 플래시 2.5 어 GP 제미나이 2.5는 2.5는 1분의번 그리고 하루에 500번을 쓸 수 있어요. 근데 재미나이 2.0 플래시 2.5 플래시 말고 2.0 0 플래시는 1분의 15번, 하루에 1,500번. 그래서 하루 단위로 보면은 둘 다 무료긴 한데 2.5 플래시를 사용하면 하루에 500번 쓸 수 있는 거고 2.0을 사용하면은 하루에 100번을 무료로 쓸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아주 고퀄리티의 글을 뽑아내야 되는게 아, 지금 화면이 약간 잘렸구나. 요렇게 요걸로 봐야 되네. 어, 요걸로 보면은 2.5 플래시는 하루에 500번, 2.0 플래시는 하루에 1500번을 쓸 수 있다. 요렇게 비교를 해서 나는 하루에 500번만 쓰더라도 조금 더 고퀄리티의 모델로 사용하고 싶어. 그러면은요 2.5플래시를 사용하면 되고요. 나는 하루에 1,500번을 쓰고 싶어. 그러면은 2.0 플래시를 사용하면 됩니다. 근데 나는 이거 무료로 쓰지 않고 더 좋은 거 돈내고 그리고 훨씬 더 많이 쓸래. 그러면은 여기 티어 1, 티어 2, 티어 3가 있는데 티어 1만 돼도 여기에 훨씬 더 많은 양을 하루에 만 번씩 사용을 할 수가 있어요. 근데 이제 이거는 돈을 내고 써야 되겠죠. 그래서 가격 책정에 들어가면은 여기에 가격도 나옵니다. 이렇게 2.5 플래시는 가격이 무료라고 나오죠. 무료. 오 이렇게 무료로 사용하면은 되고 유료로 돈 내고 쓸 수도 있어요. 돈 내고 쓰면은 100만 토큰당 0.15달러 1달러 뭐 이런 식으로. 그리고 출력 가격은 어 노출론 모델이 있고 무료로 사용하면은 되고 유료로 돈 내고 쓸 수도 있어요. 돈 내고 쓰면은 100만 토큰당 0.15달러 1달러 뭐 이런 식으로. 그리고 출력 가격은 어 노출론 모델이 있고 생각하지 않는 그냥 모델이 있는데 생각 안 하는 건 0.6 생각하는 건 뭐 3.5 이런 식으로 다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요런 것들을 쭉 보시면은 나한테 어떤게 필요한가 아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잘 모르시면은 그냥 따라서 쓰시면 돼요. 다 무료입니다. 이거는 돈이 안 나갑니다. 자, 제가 아까 이제 야식 먹고 싶다고 했는데 아까 키를 안 넣었더니 에러가 났었죠? 이번에는 한번 키를 넣었으니까 다시 한번 실행을 해 볼게요. 야식 먹고 싶은데 메뉴 하나 추천해 줘. 이랬더니 야식으로 뭘 먹고 싶어 하는지 알려 주세요. 이랬죠. 매콤한게 당겨. 뭐 짭짤하게 당긴다면 달콤하게 당긴다면 다 가볍게 먹고 싶다면 뭐 이렇게 AI가 어 우리가 채찍피pt 그런 데서 사용하는 것과 거의 유사하게 이렇게 API라는 것을 사용해서 답변을 받아올 수가 있었습니다. 그럼 여기에요 내용을이 안에다가 넣으면 돼요. 근데 위에 변수가 있으니까 타이틀과 컨텐트라고 있었으니까 여기에 내용을 이제 지우고 타이트라고 해서 제목 또 AI가 추천을 해 줬네요. 제목과 내용을 요런 식으로 담아 주면은 타이틀과 컨텐트라는 것은이 위에요 변수가 있던 것을 자동으로 다 바꿔 가지고 여기 넣어 줍니다. 자, 그리고 여기에다가 질문을 이렇게 해 볼게요. 이 제목과 내용을 어
위에요 변수가 있던 것을 자동으로 다 바꿔 가지고 여기 넣어 줍니다. 자, 그리고 여기에다가 질문을 이렇게 해 볼게요. 이 제목과 내용을 어 분석해서 블로그를 잘 보봤다는 봤다며 뭔가 어 내용에 제목과 내용에 어울리는 댓글을 작성 해 줘. 그리고 너무 길면 또 그러니까 두 줄 이내로 짧게 작성하고 그리고 특수 기호 및 이모지는 작성하지 마. 그리고 댓글 외에 다른 말은 쓰지 마. 뭐 이런 식으로 편하게 이야기를 해 볼게요. 그러면은 너무 길지 않고 또 특수 기호나 특히나 이모지 같은게 있으면은 어 AI로 볼 수 있는 뭐 그런 것도 있지만이 셀레니움에서는 이모지를 쓸 수가 없어요. 기본적으로. 그래서 요거를 사용하지 못하고 뭐 더 사용하게 하는 방법도 있긴 하지만 복잡해지니까 그거는 생략하고 그리고 댓글 외에 다른 말은 쓰지마 이런게 안 들어가면은 어떻게 되냐면은네 요청하신 대로 댓글을 작성해 드릴게요라고 하면서 막 말을 시작합니다. 그래서 그런 말이 또 있으면 안 되니까 요런 식으로 내용을 쓰고 한번 실행을 해 볼까요? 그러면 짜잔 하고 바로 이렇게 진주 소방가님들의 따뜻한 마음에 감동받았습니다. 고향 사랑 실천에 감사드립니다. 뭐 이런 식으로 쓰는 거죠. 만약에 여기에 좀 더 추가한다면은 어 내 블로그에도 한 번씩 뭐 종종 놀러오라는 의미에 댓글을 내용을 뒤에 추가해 줘. 뭐 감사드립니다. 뭐 이런 식으로 쓰는 거죠. 만약에 여기에 좀 더 추가한다면은 어 내 블로그에도 한 번씩 뭐 종종 놀러오라는 의미에 댓글을 내용을 뒤에 추가해 줘. 뭐 이렇게 프롬프트를 적어 놓고 한번 더 실행해 볼까요? 이렇게 진주 소방서의 따뜻한 마음이 어쩌고 될 것 같습니다. 2년 연속 고향 사랑 기부동차 멋지십니다. 제 블로그에도 종종 놀러오세요. 정말로 블로그에도 종종 놀러오세요. 거의 그대로 갖다 쓰네요. 요런 식으로 하면 된다. 자. 자, 그러면은 이제 요거를 어, 어느 정도 AI를 활용하는 것도 됐으니까 여기다가 이거를 응용해 가지고 댓글을 작성하게끔 해 볼게요. 자, 그러면은 어, 이거를 실제로 AI를 어디다가 갖다 놓고 당겨서 쓸까? 제목과 내용 가져오기를 요거를 이제 조합을 좀 해야 되는데 아까 그냥 잘 보고 갑니다라고 했었는데 제목과 내용 가져오기를 여기서 지우고 블로그로 이동하고 나서 3초를 기다렸으니까요 3초 기다린 곳에다가요 사이에다가 렇게 끼겨 넣으면은 제목과 내용 가져오기가 들어갈 거 같고 댓글 버튼 클릭해서 댓글로 이동을 하면은 어 그 사이에 AI한테 요청을 하면 되겠네요. 그러면은 요거를 활용을 해서 댓글창을 활성화시킨 다음에요 사이에다가 끼 넣어야겠다. 이렇게 놓고 AI 댓글 생성. 그래서 요거를 되겠네요. 그러면은 요거를 활용을 해서 댓글창을 활성화시킨 다음에요 사이에다가 끼 넣어야겠다. 이렇게 놓고 AI 댓글 생성. 그래서 요거를 리스폰스 텍스트를 프린트만 하고 있는데 변수에다가 뭐 이거를 바꿔 달라고 해 볼게요. 코드를 모른다고 하고 컨트롤 K 누르고 프린트 하지 말고 어 댓글을 작성할 수 있도록 변수에 담아줘. 뭐 이렇게 이야기를 해 보면 코드를 바꿔 주겠죠. 바로 이렇게 기존에 빨간 코드로 삭제하고 호멘트라고 하면서 코드를 딱 바꿔 줬습니다. 그리고 나서 댓글 작성을 할 때 기존에는 잘 보고 갑니다. 였었는데요. 잘 보고 갑니다를 지우고 어떻게 지우고 AI한테 요청을 해 볼까요? 그러면 이것도 그냥 요렇게 드래그해서 컨트롤 K 누르고 어 잘 보고 갑니다가 아니라 어 위에서 AI가 생성한 댓글을 작성하도록 수정해 줘라고 하면 지금요 부분 잘 보고 갑니다가 위에 있는요 코멘트라는 걸로 바뀔 거예요. 그래서 사실 이런 걸 알면은 AI를 안 써도 됩니다. 근데 이제 여러분들이 처음에는 아무것도 모르니까 이런 간단한 것도 얘한테 부탁을 해야 될 수밖엔 없는데 어 처음에는 부탁을 하는게 당연히 맞지만 그것을 영원히 그렇게 부탁을 해 버리면은 나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사람이 돼요. 계속 AI한테 부탁받게 할 줄 모르거든요. 근데 이거를 매일매일 사용하다 보면은 패턴이 눈에 들어오기 하는게 당연히 맞지만 그것을 영원히 그렇게 부탁을 해 버리면은 나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사람이 돼요. 계속 AI한테 부탁받게 할 줄 모르거든요. 근데 이거를 매일매일 사용하다 보면은 패턴이 눈에 들어오기 때문에 아 요거는 내가 바꿔도 되겠는데라는 것들이 보일 거예요. 그게 자연스럽게 공부가 됩니다. 그래서 엔터를 한번 쳐 볼까요? 그러면 방금 제가 딱 이야기한 대로 잘 보고 갑니다라는 강제로 입력한 텍스트를 위에서 만들어 준이 코멘트라는 걸로 여기가 바뀌게 된다는 거죠. 그래서 어셉트 딱 누르면은 코드가 싹 바뀝니다. 근데 이거를 컨트롤 K를 눌러서 하나씩 하나씩 요청을 할 때마다이 AI의이 커서 AI가 유료를 써도 한 달에 500번까지 사용을 할 수 있고 500번을 넘어가게 되면은 뭐 요청이 되게 느려지거나 아니면은 추가로 요금을 더 내야 되는 이제 그런 문제가 있는데 지금처럼 간단한 거는 내가 직접 고쳐가면서 하게 되면은 AI한테 요청을 해야 되는 숫자들이 점점점 줄어들게 된다는 거죠. 그래서 실제로 제가 지금 커서를 엄청나게 저는 매일매일 쓰거든요. 근데 실제 그 제 커서를 사용량을 들어가서 보면은 여기도 나오긴 하는데 제 거 들어가서 한번 보여 드릴게요. 커서 제가 얼마나 쓰는지. 저는 저는 매일매일 커서를 쓴단 말이에요. 근데 커서를 매일매일 쓰지만 지금 벌써 한 달 중에서이 한 17일 절반 이상을 썼는데 아직 한 달 동안 저는 77번밖에 안 썼어요. 심지어이 77번의 대부분이 강의 자료 준비하거나 뭐 이런 정도인 거고 강의 자료 준비하느라 샘플 뭐 만들거나 근데 제가 따로 개발을 할 때도 커서를 77번밖에 안 썼어요. 심지어이 77번의 대부분이 강의 자료 준비하거나 뭐 이런 정도인 거고 강의 자료 준비하느라 샘플 뭐 만들거나 근데 제가 따로 개발을 할 때도 커서를 간혹 쓰지만 그렇게 많이 사용을 하지는 않는다라고 해서 어 뭔가 이렇게 자동 완성이라던가 내가 직접 바꿀 수 있는 것들은 조금씩 조금씩 해 가면은 커서를 아주 잘 효율적으로 사용을 할 수가 있습니다. 자, 그렇게 해서 AI 댓글 생성해서 댓글을 AI로 작성을 했고 등록 버튼을 눌렀어요. 그러면은 이제 요것을 아까 블록으로 이동하는 것은 하나의 블록으로만 이동을 하게 했었는데 그 첫 번째 블록으로만 이동하는 것을 한번 해 볼게요. 제 시작 눌러 가지고 이번에는 모두 실행을 눌러서 한번 해 볼게요. 그러면 지금은 모든 블로그로 방문하라고 하지 않고이 모든 블로그의 URL이요 URL라고 하는 곳에 다 담겨 있는데 첫 번째 블로그만 방문해서 지금 쭉 한 바퀴만 돌게끔 되어 있어요. 모두 실행을 한번 눌러 볼까요? 어떻게 되는지. 자, 로그인을 자동으로 하고 모든 블로그를 가지고 와서 댓글을 클릭하고 네. 요렇게 내용 가져왔고 들어와서 AI한테 글을 생성을 지금 하고 있어요. AI 댓글 요렇게 어쩌고 저쩌고 그리고 등록했어요. 끝. 들어와서 AI한테 글을 생성을 지금 하고 있어요. AI 댓글 요렇게 어쩌고 저쩌고 그리고 등록했어요. 끝. 지금 모든게 한 바퀴가 자동으로 쫙 실행이 됐죠? 근데 요거는 어 기존에 남긴 거는 삭제를 그냥 이렇게 할게요. 자, 이런 식으로 하면은 한 바퀴가 다 됩니다. 이러면 사실 오늘 강의 끝이에요. 그럼 제가 오늘 이미 네이버 로그인하고 그리고 URL도 가지고 오고 하나 첫 아, 근데 첫 번째 블로그만 방문했구나. 여러 개 블로그 방문하는 것도 해 드릴게요. 여러 개 첫 번째 블로그 방문해서 제목과 내용 가져와서 댓글 버튼 클릭하고 AI로 댓글을 생성해서 글을 남기고 등록 버튼 누르는 것까지 끝났습니다. 근데 이제 이게 테스트할 때는 여기서 이렇게 하지만 실제로 계속 돌릴 때에는 여기서 하지 않고 IPYMB는 테스트 용이고 테스트가 끝나면이 PY로 바꿔 주는 작업이 필요해요. 그래야 좀 되게 활용하기가 좋아집니다. 여기서는 이거를 한 번에 다 실행하거나 이런게 좀 되게 번거로워요. 그래서 이걸 어떻게 하냐면은 지난주에도 제가 보여 드렸던 건데요 ipymb를 바꾸는 방법이 있습니다. 우측 상단에요 점점점 기타 작업이 있는데요. 요거를 클릭하고 여기에 내보내기가 있습니다.이 이 내보내기를 클릭을 하면은 상단에 파이썬으로 내보낼 거냐, HTML로 내보낼 거냐, PDF로 내보낼 거냐가 있는데이 중에서 파이썬 스크립트로 내보내기를 클릭을 하면 짜잔 하고 아무것도 저장되지 않은 언타이it틀 1이라고 하는 새 문서가 생성이 돼요. 그러면서 그 각각의 셀에 있던 코드가 이렇게 하나로 합쳐지고요. 여기에 샵과 퍼 퍼가 있는게 그 아까
아무것도 저장되지 않은 언타이it틀 1이라고 하는 새 문서가 생성이 돼요. 그러면서 그 각각의 셀에 있던 코드가 이렇게 하나로 합쳐지고요. 여기에 샵과 퍼 퍼가 있는게 그 아까 그 셀 단위로 하나씩 하나씩 있던 건데 여기에 요렇게 나오죠. 근데 요게 좀 보기가 귀찮고 이게 별로 의미가 없어요. 이게 있으면은 그 IPYMB처럼 셀 실행 기능이 여기 있는 거 같아요. 근데 실제로 여기서 셀 실행할 이유가 없거든요. 그래서 요거를 컨트롤 드래그한 다음에 컨트롤 H 눌러서 지금 일곱 개가 검색이 됐는데 그 일곱 개를 아무것도 없게끔 바꾸기 해서 컨트롤 알트 엔터를 눌러 주면은 짠하고이 귀찮은게 싹 다 나서이 파일은 참고로 저장이 지금 안 된 언타이it틀라고 하는 새 문서예요. 그래서이 지금 닫으면은 코드가 날아가요. 그래서 이걸 저장을 꼭 해 줘야 되는데 컨트롤 S 누르거나 파일에 저장 누르면은 저장할 수 있게 되고 여기에 댓글 자동화라고 하면은 짜잔하고 댓글자동화.py가 PY가 B로소 이렇게 완성이 됩니다. 근데 여기에서 이제 한 가지 문제가 있다면은 아까 제가 하나의 블로그로만 이동을 하라고 했단 말이에요. 그래서 첫 번째 블로그만 실행을 합니다. 근데 일단 ipy MB에서 점py로 왔을 때에도 혹시나 잘되던게 안 되는 경우도 있을 수 있기 때문에 그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일단 한번 실행을 해 볼게요. 실행을 여기서 이렇게 누르면은 요렇게 아까랑 똑같이 로그인을 하죠. 로그인을 하고 블로그 목록으로 방지하기 위해서 일단 한번 실행을 해 볼게요. 실행을 여기서 이렇게 누르면은 요렇게 아까랑 똑같이 로그인을 하죠. 로그인을 하고 블로그 목록으로 가서 내 블로그를 쫙 가지고 아 내 이웃의 블로그를 가지고 오고 첫 번째 블로그 들어가서 댓글을 AI로 생성해서 짠 이렇게 저것도 테스트 용이니까 지우고 그러면은 요렇게 완성이 된 거예요. 근데 문제는 첫 번째 블로그 한 번만 방문해서 댓글을 남기고 끝나고 두 번째, 세 번째이 URL에 18개의 블로그가 있었는데 그 18개의 블로그를 다 방문하지 않는단 말이죠. 그럼 뭔가 이제 수정을 해 줘야 될 텐데 모든 블로그 방문을. 그럴 때 어떻게 하는지 모를 수 있잖아요. 그럴 때는이 점py로 하면은 컨트롤 i 눌러서요 채팅창에서 수정 요청을 할 수가 있어요. 그래서 여기다가 이렇게 이야기를 해 볼게요. 지금 코드는 어 URL의 모든 URL을 방문하는게 아니라 첫 번째 URL만 방문하고 있어 모든 URL을 순차적으로 순서대로 방문해서 댓글을 어 AI가 댓글을 생성해서 남기도록 수정해 줘. 이렇게 이제 어 후 작업을 여기서 좀 더 하는 거죠. 그렇게 엔터를 치면은 자동으로 댓글자동하라는py 파일을 얘가 이렇게 인식을 하고 코드를 분석을 한 다음에 코드를 막 이렇게 수정을 알아서 해 줍니다. 그리고 댓글자동하라는py 파일을 얘가 이렇게 인식을 하고 코드를 분석을 한 다음에 코드를 막 이렇게 수정을 알아서 해 줍니다. 그리고 나서 어 밑에 보니까 문법 오류가 있대요. 린터에러스라고 해서 오류가 있으니까 오류를 알아서 또 수정을 합니다. 그래서 코드가 이미 어 URLs의 모든 URL을 순해하며 AI가 댓글을 남기도록 잘 수정되었다. 그리고 기존에 반복문 밖에 있던 뭐 어쩌고 저쪽에서 제가 이야기하지도 않은 뭔가 코드가 또 수정이 되었나 봅니다. 그래서 원래 여기에 첫 번째 URL로만 방문하게끔 되어 있었는데 여기에 4 URL이라고 하면서 이제 반복문을 사용을 하게끔 뭔가 바뀌었어요. 그리고 나서 어셉트를 누르면은 쫙 수정을 해 주죠. 그렇게 해놓고 뭐 한 일단 한 번도 요청을 할 수 있기는 한데 일단 한번 실행을 해 볼게요. 잘 되는지. 자, 다시 한번 실행을 하면 자, 로그인을 하고 네. 블로그로 내 블로그 들어가서 이웃의 블로그들을 가지고 와서 자, 제목과 내용을 가지고 왔고 블로그 댓글 들어가서 AI가 댓글을 생성해서 짜잔하고 뭔가 좀 안타까운 사연이 있었나 봅니다. 그래서 이렇게 나왔고 이번에는 대기업 과장인데 900만 원 양주 뭐 이런 식으로 또 나오고 또 AI가 제가 제목과 내용을 AI한테 전달해서 AI 이렇게 경찰분들의 식당 이번에는 대기업 과장인데 900만 원 양주 뭐 이런 식으로 또 나오고 또 AI가 제가 제목과 내용을 AI한테 전달해서 AI 이렇게 경찰분들의 식당 기자와 식당 점주님의 어쩌고 저쩌고 CJ 더마켓 특인이래요. 그러면은 뭔가 뭐 이야기가 나오겠죠. 짜잔. 자, 이런 식으로 하면 된다. 다 된 거예요. 사실 끝입니다. 근데 이제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보여 드릴게요. 어제 아, 지난주에도 질문을 하셨었는데 이렇게 하다 보면은 지금 저는 이제 좀 단편적인 하나의이 과정을 보여 드린 거라서 코드의 양이 많다고 하지만 그래봤자 130이에요.이 이 정도는 AI가 충분히 이걸 다 인식을 하는데 이게 점점점 사를 붙이다 보면은 파일에 한 파일의 코드가 막 500줄, 1천줄 막 2, 3천줄씩 넘어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면은 화서한테 뭔가 수정해 주세요 하면은 말도 안 되게 뭔가 잘되는 것을 망가뜨리거나 어 하나를 수정해서 기능을 추가해 줬는데 잘되던 하나를 아 잘되던 두 개의 기능을 망쳐요. 그리고 나서 다시 망친 기능을 고쳐 줘라고 하면은 망가진 두 개 중에 한 개를 고쳐 준 다음에 다시 두 개 중에 하나는 고쳐졌지만 하나가 안 되잖아요. 근데 또 다시 또 제 3의 이상한 걸 또 망가뜨리는 과정이 계속 반복이 돼요. 그래서 빨리 고쳐 줘, 고쳐줘 고쳐줘를 열 번 하면은 어느 순간 망가진 코드가 막 구멍난 데가 열 군데가 넘어 버리는 뭔가 돌릴 수 없는 그런 상황들이 생깁니다. 그래서 그런 경우에는이 파일을 여러 개로 쪼개는 리팩토링 혹은 모듈화라는 망가진 코드가 막 구멍난 데가 열 군데가 넘어 버리는 뭔가 돌릴 수 없는 그런 상황들이 생깁니다. 그래서 그런 경우에는이 파일을 여러 개로 쪼개는 리팩토링 혹은 모듈화라는 작업이 필요한데요. 이때 컨트롤 i를 누르고 얘한테 채팅창을 무조건 새로 남긴 다음에 얘한테 얘기를 하는 거예요. 어, 지금 전 다시요 컨트롤 i 눌러서 댓글 자동화라고 되어 있는요 파일을 첨부하고이 파일이 파일의 모든 코드를 어 여러 개의 파일로 분리해 줘. 어, 하나의 파일에는 하나의 기능만 어 작동하도록 해 줘. 그리고 뭔가 메인 뭐 그리고 메인 실행 파일에서는 여러 개의 파일을 불러와서 작동하게 해죠. 뭐 이런 식으로 사실 뭐 아주 좀 좋은 프롬프트를 잘 짜는 것도 중요하긴 한데 뭐 그렇게 하지 않고 이런 식으로 좀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해도 충분히 괜찮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한번 이야기를 해 볼까요? 어떻게 해 주는지? 동동님, 매번 사람처럼 보이기 위해 마크업 문법을 사용하지 말라고 했는데 특수 문자를 쓰지 말라는 말로 간단히 해결되었네요. 그죠? 뭐 특수 문자랑 그런 이모지 이런 거 쓰지 말라고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화성부동산 경매 학원님, 어, 오늘은 제가 딱 필요로 하는 내용이셨군요. 잘 활용을 하세요. 너무 유익한 거 같아요. 진짜 유료 강의 뺨치는 강의예요. 자, 유료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화성부동산 경매 학원님, 어, 오늘은 제가 딱 필요로 하는 내용이셨군요. 잘 활용을 하세요. 너무 유익한 거 같아요. 진짜 유료 강의 뺨치는 강의예요. 자, 유료 강의 뺨치는 강의라고 했는데 진짜로 이게 유료 강의예요. 제가 제가 유료 강의 때 이런 내용으로 합니다. 실제로 유료 강의 뺨치는 무료 강의가 아니에요. 그리고이 유튜브도 다 나중에 저희 이제 멤버십이 따로 있기 때문에 올인업 멤버십에 올라가면은 다 이런 내용들을 보게 됩니다. 근데 거기에 더 이제 좀 더 고급 내용들이 조금 더 들어가는 거죠. 자, 이렇게 이야기를 하다 보면은 얘가 여러 개의 파일을 분리해서 설계를 해 줍니다. 그래서 각 파일별로 이렇게 예시 민정원님 그죠? 민정원 님도 제 강의 많이 들으시죠? 유료 강의가 이거랑 다르지 않아요.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유료 강의와 무료 강의 그죠? 항상 와 주셔서 감사해요. 처음에는이 강의를 보시면은 좀 어려울 수 있어요. 잘 모르시는 분들은. 왜냐면은 내가 코딩을 배우 보지 않았는데 제가 가급적 AI를 사용해서 하는 방법을 이야기를 하고 있긴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처음에는 되게 정신 없단 말이에요. 막 앞에 이상한 막 영어가 막 꼬부랑꼬부랑 하면서 막 나오기 때문에. 근데 그냥 아 계속해서 이걸 반복 학습을 하면서 보시다 보면은 그리고 실습을 하다 보면은 어 하나씩 하나씩 만드실 수 있어요. 무조건. 그러면은 어 하루에 한시간만 내 업무에 한 시간만 저력할 수 있다고 해도 하루에 한 시간만 해도 최저 시금만 따져도 하루에 만 원이에요.
있어요. 무조건. 그러면은 어 하루에 한시간만 내 업무에 한 시간만 저력할 수 있다고 해도 하루에 한 시간만 해도 최저 시금만 따져도 하루에 만 원이에요. 그 한 달이면 30만 원입니다. 그러면은 하루에 한 시간만 아낄 수 있게끔 자동화 스킬을 배워도 한 달에 30만 원을 아끼는 거랑 마찬가지예요. 근데 저 같은 경우는 그거를 여러가번 하다 보니까 정말 하루에 8시간을 일해도 남들이 8시간 일하는 것보다는 저는 뭐 12시간, 15시간, 20시간 정도 일을 해야만 할 수 있는 범위를 최대한 다 자동화를 해 두면은 어 나는 정말로 조금 더 가치 있고 생산적인 일에 집중을 하고 좀 이런 단순 반복적인 일들은 다 AI나 뭐 여러 가지 커서를 하든 메이크 같은 걸 쓰던 뭐 내가 코딩을 해 두던 뭐 이런 식으로 자동화를 해 두면 굉장히 하루에 많은 일을 할 수 있는 거죠. 자, 이야기를 하는 동안 얘가 파일을 다 분리해 줬어요. 네이버 로그인 따로, URL 콜렉터 따로, 블로그 파서 뭐 AI 코멘트, 코멘트 라이터 메인 이렇게 그래서 설명도 막 해 주죠. 근데 처음에는 뭐 봐도 어차피 잘 모르지만 여기 보면은 코드들이 이렇게 자 나왔습니다. 셉트 올 눌러 주고 메인으로 가면은 메인에서 여기에 요렇게 다 임포트를 하게끔 되어 있어요. 여러 파일에서 가지고 왔고 실제로 제가 사용하는 뭐 아이디, 패스워드, 키 요런 것들이 이렇게 나오고 그리고 여기에서는 메인에서는 실제로 자,요 내용을 보면은 또 여러분들 보면 잘 모를 수 있잖아요. 그러면 이렇게 하는 거예요. 컨트롤 i 누르고 다시 새롭게 플러스 버튼 패스워드, 키 요런 것들이 이렇게 나오고 그리고 여기에서는 메인에서는 실제로 자,요 내용을 보면은 또 여러분들 보면 잘 모를 수 있잖아요. 그러면 이렇게 하는 거예요. 컨트롤 i 누르고 다시 새롭게 플러스 버튼 눌러 가지고 새로운 요청을 할 때마다 무조건 세 창을 엽니다. 메인.py에다가 어 메인.py의 PY의 모든 코드를 봐도 잘 이해가 안 되는데 한 줄씩 한 줄씩 자세하게 설명을 주석이라고 하죠. 설 자세한 주석을 어 달아줘. 이렇게 한번 이야기를 해 볼게요. 자, 주석다는 동안 맞아요. 수리아 님도 수리아 님 제가 어 저희 유튜브든 뭐 강의를 많이 들으셨죠? 몇 달 되셨을 텐데. 어, 강의 듣고 무작정 프로그램 만들다가 수정을 할수록 프로그램이 망가져서 여섯 번 다시 만든 슬픈 기억이 나네요. 근데 분명히 저한테는 처음에 코딩 한 번도 배워 본 적 없다라고 하셨는데 이제는 코딩을 굉장히 잘하면서 이것저것 많이 만들고 자랑도 해 주시는 엄청난 우수한 수강생이 되셨던 되신 거 같습니다. 아, 너무 감사해요. 그리고 하루 님도 처음에 볼 때는 진짜 꼬부랑꼬불랑 그셨는데 강의 꾸준히 보니까 이제 좀 이해가 되는 거 같아요. 그 매주매주 이렇게 들어서 들어와서 봐 주시니까 그 공부도 하시고 그래서 진짜 아마 여러분들이 웬만한 초보 개발자분들보다 더 잘하실 수 있어요. 물론 뭐 그 사람 초보 개발자라고 하면은 컴퓨터 공학가가 컴퓨터 공학가를 나와서 그리고 뭐 기본적인 뭐 네트워크나 컴퓨터에 대한 더 잘하실 수 있어요. 물론 뭐 그 사람 초보 개발자라고 하면은 컴퓨터 공학가가 컴퓨터 공학가를 나와서 그리고 뭐 기본적인 뭐 네트워크나 컴퓨터에 대한 지식이 있을 수 있지만 실질적인 어떤 개발에 대한 경험은 여러분들이 더 많으실 수도 있고 만들려고 할 때 여러분들이 더 빨리 잘 만들 수도 있어요. 자, 그렇게 얘기하는 동안 설명을 막 작성을 해 줬네요. 옆에 이렇게 막 내용을 써 줬죠. 그러면 아, 이런 거구나, 이런 거구나 이렇게 알면서 뭔가 또 내가이 코드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자, 그러면은 메인.py라고 한 것을 잘 만들어 줬는지 실제로 실행도 한번 해 봐야 되겠죠? 그러면 요거를 실행 눌러 보면은 짠. 또 로그인. 봐봐. AI가 어떤 분들이 그런단 말이에요. AI가 한번 수정해 줬는데 다 망가졌어요. 아무것도 안 돼요. 근데 지금은 제가 요청을 해 보면은 아무것도 안 망가지고 파일 하나를 지금 막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개로 파일을 쪼였는데도 잘 작동하고 있어요. 전혀 망가지지 않았습니다. 선풍기의 계절이 왔다고 하네요. 아까 거기는 댓글이 없었나 보다. 이렇게 또 자동차 시트 커버 어 제가 말했는데 아까 한 번에 잘 작동된다고 했는데 지금 뭔가 수정하면서 망가졌어. 아주 좋은 사례인 거 같아요. 자 그럼 망가진 거 한번 고쳐 볼까요? 어디서 망가졌을까? 모르니까 다시 한번 오류 메시지를 좀 찾기 위해서 다시 한번 실행을 해 볼게요. 자, 로그인을 하고 벌써 9시 반이 넘었네요. 1한시간 반이. 조금만 더 하고 또 재밌는 게임도 하고 선물도 드리고 할게요. 자, 선풍기 계절이 왔다. 근데 제목는 내용을 찾을 수 없습니다.라고 했네요. 근데 제목과 내용을 여기 있는데 왜 제목과 내용을 찾을 수 없다라고 했을까? 그러면은 요런 내용들을 요렇게 긁어 가지고 여기다가 애드투 해서 넘겨서 새로운 파일에다가 제목과 내용을 찾을 수 없다고 하는데 어 터미널에 제목과 내용은 있어. 뭐가 문제야? 댓글을 안 달고 있어. 이렇게 이야기를 하면 좋은 질문입니다라고 하죠. 라이트 코멘트 함수에서 문제가 있다. 그러면 어 라이트 코멘트 여기에 댓글 작성 완료 실패 뭐 뭐라고 뭐라고 나오네요. 어플라이 하면은 뭔가 프린트가 좀 추가가 됐어. 이런 식으로 뭔가 아까 잘되던게 지금 살짝 망가진 거 같긴 하죠. 역시 한 번에 잘될 리가 없죠. 그리고 다시 한번 실행을 해 볼게요. 어디선가 잘못됐을까? 어디서 자 찾아볼게요. 어디서 잘못됐는지 로그인 했고 URL들을 쫙 가지고 오라고 한번 실행을 해 볼게요. 어디선가 잘못됐을까? 어디서 자 찾아볼게요. 어디서 잘못됐는지 로그인 했고 URL들을 쫙 가지고 오라고 해서 제목 또는 내용을 찾을 수 없습니다. 제목 또는 내용을 찾을 수 없습니다가 왜 나오지? 댓글 작성 중 오류 발생이라고 나왔네요. 오케이. 찾았어. 그러면은 뭔가 댓글 작성 중 오류 발생이라고 여기에 나왔네요. 그러면 요것을 어 아까 댓글 작성 중 오류 발생이 어디서 나왔냐면은 댓글 작성 중 오류 발생. 댓글 작성 시도. 근데 한번 볼게요.음 맞아요. 메인.py만 PY만 하면 전체가 실행되는 거예요. 맞아요. 전체가 실행됩니다. 파일을 다 쪼개 놨을 뿐이고요. 댓글 작성 중 오류 발생이라고 해서 UC 박스 가이드를 클릭하는데이 클릭하려는요 UC 박스 가이드가 노치 엘리먼트 un이블투로케ate 엘리먼트라고 해서 뭔가 그 엘리먼트를 찾을 수 없다라고 나오는 겁니다. 그러면은 일단 증상은 찾았죠. 여기에서 오류가 나는구나. 그러면은 뭔가 제목과 내용을 어 가지고 AI가 코멘트를 생성을 뭔가 제목과 내용을 어 가지고 AI가 코멘트를 생성을 했는데 AI가 코멘트를 생성을 하고 뭐가 잘못됐을까? 저도 지금 잘 모르겠네요. 한 번에 해결하려고 하니까. 그러면 아까 작성 완성된 코드가 있었으니까 그걸 물어볼게요. 뭔가 아까 유박스요 부분요 부분이 문제였었거든요. 유박스 요거 위 요소를 찾을 수 없다고 나와. 설마 댓글 버튼이 다 없었나요? 어 한번만 다시 볼까? 다시 한번 볼게요. 다 없을 리가 없을 것 같아 가지고 댓글 버튼이 있는 줄 알았는데 한번만 다시 보죠. 자, 선풍기의 계절이 왔습니다. 댓글 버튼 여기 있거든요. 근데 댓글 버튼을 제목 또는 내용을 찾을 수 없습니다. 막 이런 식으로 넘어갔단 말이죠. 근데 나왔는데 그 완성된 댓글 자동화를 보면 잘 나와 있단 말이죠. 제가 비교해 보면 될 거 같긴 한데 AI를 통해서 한번 해결해 볼게요. 댓글 자동화에서는 잘 작동한 코드야. 두 파일을 비교해서 뭐가 문제인지 그리고 여기서는 라이트 아까 코멘트 라이터였나요? 코멘트에서 코멘트라이터였죠. 어, 두 파일을 비교해서 뭐가 문제인지 어,
코멘트 라이터였나요? 코멘트에서 코멘트라이터였죠. 어, 두 파일을 비교해서 뭐가 문제인지 어, 원인을 찾아서 수정해 줘. 뭐 이렇게 얘기해 볼게요. 그러면 얘가 두 개의 파일을 자기가 스스로 잘 비교를 해 보지 않을까? 다음과 같은 차이가 있다. 셀렉터 사용 방식 코멘트 라이터에는 어 첫 번째 인자로 요걸 쓰는데 어 댓글 자동화는 아 파인드 엘리먼트 css 셀렉터 이런 걸 사용한다. 그래서 뭔가 4.0 이상에서는 문제가 있다. 있을 수 있다. 추천. 아 옛날 셀레니움 방식으로 그랬네요. 좋아. 어 코멘트 라이터를 그래 코멘트 3번 3번의 추천 수정 방법이죠. 어 추천 수정 방법 대로 네가 수정해. 나는 수정하기 귀찮아. 그러면은 코멘트 라이터라는 것을 스스로 오케이. 아 지금 보니까 빡티 나오네. 원래 여기 CSS 셀렉터 이렇게 입력하면 안 되거든요. 근데 왜 이런 식으로 입력을 했을까? 아까 요청한게 많아 가지고 얘가 잘못 입력한 거 같아요. 자, 이렇게 그러면은 잘 되지 않을까? 다시 한번 메인에서 기존에 이렇게 내용이 있으면 헷갈리니까 지우고 실행 눌어 볼게요. 실행. 메인에서 기존에 이렇게 내용이 있으면 헷갈리니까 지우고 실행 눌어 볼게요. 실행. 자, 아이디 패스워드를 넣고 로그인하고 내 블로그로 들어가서 이웃의 목록을 가지고 와서 첫 번째 블로그 들어가서 댓글 버튼 어 댓글 버튼 또 못 누르네. 자, 또 못 누르네. 뭔가 이상해. 라이트 코멘트 어디가 문제일까? 댓글 작성 중 오류 발생. 여기가 지금 문제가 생겼는데 여전히가 있네. 네. 이러면은 이제 계속 얘기 얘기하는 거죠. 아마 댓글 작성할 때 여기 타임점 슬립을 좀 시간을 좀 줘 볼까요? 슬릭 3초 다른 코드들도 셀렉터가 설마 어디선가 셀렉터가 계속 남아 있나? CSS 셀렉터 파일 분리하라고 했다가 뭔가 어 여기도 뭔가 있네요. 아이 이거 자체가 문제가 아닌 거 같긴 하네요. 어떻게 보면 얘도 지금 이게 원인이었으면은 여기서 원인이라고 나왔을 것 같긴 나왔을 것 같긴 자 이럴 때는 계속해도 안 되면은 완성된 코드가 여기 기존에 잘 있잖아요. 그래서 이렇게 완성된 코드를 다시 왜 망가진 거 싹 다 지우고 다시 처음부터이 완성된 코드를 다시 나눠 달라고 하는 것도 방법일 수 있을 것 같아요. 제가 지금 제 생각에는 뭔가 좀 딜레이가 너무 짧아 가지고 못 찾고 그냥 넘어간게 아닐까 코멘트 AI한테 요거를 받아오고 그리고 접 사이트로 접속해서 3초를 기다렸다가 그리고 제목과 내용을 가지고 오고 코멘트를 가지고 오고 아 댓글 작성 시도 어 리플라이 버튼을 클릭하는게 없어졌네요. 아, 리플라이 버튼을 클릭하는게 왜 없어졌지? 얘가 빼먹었나 보다. 댓글 버튼 클릭. 요게 있는데요 어버n 리플라이 요게 지금 없어졌어요. 그래서 자, 요거를 AI한테 한번 네가 직접 넣어 봐라고 해 볼게요. 그러면은 메인에서 코멘트 라이트 코멘트 여기에서 자, 이제 찾았다. 오케이. [음악] 자, 코멘트. 라이터에서를 보니까 댓글 버 댓글 버튼을 클릭하는게 빠져 있어. 그래서 정답이 자, 코멘트. 라이터에서를 보니까 댓글 버 댓글 버튼을 클릭하는게 빠져 있어. 그래서 정답이 댓글자동화란 말이죠. 댓글자동화.py를 참고해서 댓글 버튼을 클릭하는 코드를 추가해. 요렇게 이야기를 해 볼게요. 자, 요거까지만 하면 잘 될 거 자, 근데 이제 맞아요. 닥터 스튜디오 님이 어, 결국 인간이 코드를 읽을 줄 알아야 한다인데 사실 인간이 코드를 읽을 줄 알아야 하는 시대도 저는 얼마 안 남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아직까지 AI가 인식할 수 있는 코드의 양이 막 아직은 수백줄, 수천 줄 정도라서 그런데 만약에 AI가 조금 더 발전한다면은 토큰의 양이 많아지면 한 번에 10만 줄, 100만 줄도 읽을 수 있는 날이 뭐지 않았다고 생각을 하고요. 어, 다만 코드를 읽을 줄 알면 더 수월하긴 하죠. 근데 몰라도 할 수 있고 뭐 몰라도 해야 되니까 해야죠. 어떻게? 근데 이제 그 더 잘하려면은 코드를 좀 더 많이 볼 줄 알면 좋긴 한데 뭐 그렇다고 지금 당장 내가 오늘부터 코드를 잘 알 수 없잖아요. 그러니까 결국 계속 공부를 해야 된다. 근데 이제 어떤 분들처럼 뭐 공부를 하지 않아도 그냥 뚝딱하면은 무조건 된다라고 생각하는 것도 잘못된 생각이고 무조건 뚝딱하면은 되기를 그러니까 결국 계속 공부를 해야 된다. 근데 이제 어떤 분들처럼 뭐 공부를 하지 않아도 그냥 뚝딱하면은 무조건 된다라고 생각하는 것도 잘못된 생각이고 무조건 뚝딱하면은 되기를 바라는 것도 잘못된 생각입니다. 그래서음 닥터 스튜디오 님도 어느 정도 코드를 읽게 돼서 어 그래서 잘 알고 있기 때문에 하신 말씀이었군요. 맞아요. 잘 알면은 물론 너무 좋죠. 근데 이제 잘 알아야 한다라고 했을 때 어 모르는 사람들이 그러면 나는 코드를 모르니까 나는 그러면 안 되겠네. 그리고 포기를 하는 분들이 간혹 계셔서 포기하지 말라는 어떤 의미로 몰라도 처음에는 괜찮아요. 그냥 삽질을 많이 하면 됩니다. 당연히 코드를 잘 아는 사람이 한시간 만에 하면은 코드를 모르는 사람은 3세시간, 4시간 혹은 뭐 3, 4일이 걸릴 수도 있죠. 괜찮아요. 하지만 그냥 해 보면 돼요. 자, 이번에는 뭔가 수정을 좀 해 줬으니까 제 생각에는 잘 되지 않을까? 아, 맞아요. 윤 윤나 아빠님 코드 수정하면 잘되는 코드가 망가지는 거 지금 보셨죠? 제 코드 다 망가지는 거. 아, 메모리 뱅크 굉장히 좋은 그 내용인 거 같더라고요. 어, 지금 다시 들어오니까 이제 짜잔. 뭔가 판결에 대한 내용이었나 보네요. 제 자세히 못 봤는데. 우주소녀 연정 메인으로 성장한 감동 스토리. 그리고 댓글을 클릭하고 오, 이제 잘 작동합니다. 연정님의 성장 우주소녀 연정 메인으로 성장한 감동 스토리. 그리고 댓글을 클릭하고 오, 이제 잘 작동합니다. 연정님의 성장 스토리에 대한 깊이 있는 분석. LG 서비스 센터 호평 평내. 그리고 어, 얘는 댓글 버튼이 없죠. 그러니까 자동으로 넘어가요. 자, 이런 식으로. 자, 이제 끝내죠. 이거는 잘 작동합니다. 이제 자, 이렇게 해서 오류가 생겼던 코드를 고쳤습니다. 그래서 코드를 볼 줄 알면 좀 더 좋고 어, 여기에서 꼭 코드를 알아야 하지 않고 이런 방법으로 제가 추천하는 방법이 요거예요.요 요 파일은 원래 잘 작동했던 파일이었기 때문에이 잘 작동했던 파일을 어 가지고 네가 비교해서 알려 달라라고 하면은 AI가 좀 더 잘 해결해 줄 수 있고 그러다 보니까 파일들을 잘 작동하는 코드는 삭제하지 말고 거기다 계속 덮어 씌우지 말고 뭔가 얘는 백업을 해 두시는게 사실 좋기는 해요. 어, 방금 윤나 아빠님이 그 메모리 뱅크 적용하니까 많이 좋아졌다고 해서 저는 아직 저도 해 보진 않았거든요. 그 메모리 뱅크라고 해서 저 이게 뭐냐, 커서 메모리 뱅크가 있어요. 그래서 커서의 메모리 뱅크 기능이 사이트가 지금 뭐 어디서 있나? 메모리 뱅크. 저도 실제로 아직 사용해 본 적은 없는데 검색을 해 볼까요? 클라인 클린인가요? 클라임 메모리
메모리 뱅크. 저도 실제로 아직 사용해 본 적은 없는데 검색을 해 볼까요? 클라인 클린인가요? 클라임 메모리 뱅크. 그 클라임 메모리 뱅크 여기에 뭐가 있네요. 이렇게 이것을 복사하고 클라인 확장 프로그램을 클릭하래요. 그리고 맞춤형 지침을 찾으래요. 커스텀 인스트럭션 이게 맞나? 저도 안 써 봐 가지고 모르겠네요. 저번에 뭔가 저희 단톡방에서 제 적용 얘기를 해 주셨던 거 같은데 how to 애드 클라임 메모리 뱅크 여기에 설명이 나와 있네요. 커서의 룰스를 요런 식으로 해 놓고 커서 에이전트의 메모리 규칙을 요렇게 뭔가 어 마크다운 형태로 뭐 뭔가를 추가하고 설정을 어 이렇게 커서 에이전트한테 이니셜라이즈 메모리 뱅크 그렇게 하고 하면 된다고 합니다. 오 여기에 요런게 나와 있네요. 요거는 뭐 참고하셔서 보시면은 좋을 것 같습니다. 뭔가 설치나 이런 건는 아니고 그냥 뭐 뭔가 추가를 해 가지고 규칙만 이렇게 잘 추가하면은 되가 되나 보네요. 어 윤나 아빠님이 올린 유튜브도 있다고 하시네요. 유튜브 한번 나중에 링크 공유해 주세요. 그러면은 다른 분들도 도움이 되실 것 같네요. 단톡방에 있으면 단톡방에 오신 오셔서 한번 보시면 되겠네요. 자, 이렇게 해서 지금 이제 파일은 다 완성이 됐으니까요. 요걸 나중에 여러분들도 따라서 한번 되실 것 같네요. 단톡방에 있으면 단톡방에 오신 오셔서 한번 보시면 되겠네요. 자, 이렇게 해서 지금 이제 파일은 다 완성이 됐으니까요. 요걸 나중에 여러분들도 따라서 한번 해 보시면은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나서 제가 아까 말씀을 드렸어요. 여기에서이 완성 코드도 있고 지금 막요 만들어진 코드들도 다 있는데이 코드 완성 코드라는 것은 제가 어 따로 여기에서 공유를 하지 않아요. 다시 대신에 완성 코드를 만들기 위한 과정을 다 공유를 해 드렸습니다. 그리고 말로 설명도 거의 한시간 넘게 열심히 다 설명을 드렸죠. 제가 완성 코드를 일부러 공개를 안 하기로 결정을 했던 이유가 있는데 어떤 분들이 이제 제가 강의가 끝나면 라이브가 끝나면은 강의 자료를 이제 달라고 하시는데 어떤 날에는 완성 코드가 있었던 날도 있고 어 어떤 날에는 완성 코드가 없던 날도 있었어요. 근데 이제 그런 분들 어떤 분들이 나는 앞에 이런 거 과정 이런 거는 다 필요 없으니까 완성 코드가 필요해서 본 거다. 나는 받아 가지고 실행만 하고 싶고 공부하고 할 시간도 없고 공부하고 싶지 않다라면서 완성 코드만 그냥 무조건 달라는 식으로 하시는 분들이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사실 제 의도랑 좀 많이 다르게 변질이 돼 가지고 저는 여러분들한테 물고기를 이렇게 잡아 드리는게 아니라 물고기를 잡는 방법을 알려 드리면서 여러분들의 실력이 올라가길 바랬던 거고 근데도 불구하고 잘 안 따해 봤지만 그래도 잘 완성이 안 되는 물고기를 잡는 방법을 알려 드리면서 여러분들의 실력이 올라가길 바랬던 거고 근데도 불구하고 잘 안 따해 봤지만 그래도 잘 완성이 안 되는 경우도 종종 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뭔가 잘 안 됐을 때 제가 완성 코드를 여기에다 넣어 놨으니 그걸 비교하고 비교하고 공부해서 뭔가 어 잘 다시 완성을 시킬 수 있는 어떤 정답지 같은 느낌으로 제공을 해 드린 건데 나는 다 필요 없고 그냥 정답만 줘. 어, 더군다나 이게 무료인데도 불구하고 막 그렇게 원하시는 분들이 종종 계시더라고요. 그러다 보니까 이게 제가 의도한 바랑은 조금 다르게 되는구나라는 걸 느껴져서 앞으로는 무조건 영상을 안 보고 완성 코드만 받아서 띡 실행하면 되는 이제 그런 형태의 완성 코드를 제공해 드리지는 않을 거고요. 여러 대신에 그 과정은 조금 더 자세하게 설명을 해서 영상만 잘 보고 조금만 공부하고 따라하시면은 누구나 잘 어 만드실 수 있게끔 제가 도와드릴 거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완성 코드가 필요하다라고 하시는 분들한테는 제가이 방법을 제시를 해 드립니다. 저희가 윤자동 오인업 멤버십이라는 거를 이제 만들었잖아요. 그래서이 윤자동 오인원 멤버십을 가입하시는 분들한테는 제가 만든 여러 가지 완성 코드를 다 드릴게요. 왜냐면은 그분들은 뭐 돈을 냈으니까 완성 코드를 받아서 실행만 할 수 있는 자격이 저는 있다고 생각을 해요. 돈을 내세요. 그러면은 다 드립니다. 대신에 그렇게 해서 저희가 왜냐면은 그분들은 뭐 돈을 냈으니까 완성 코드를 받아서 실행만 할 수 있는 자격이 저는 있다고 생각을 해요. 돈을 내세요. 그러면은 다 드립니다. 대신에 그렇게 해서 저희가 돈을 또 벌잖아요. 그러면은 그렇게 멤버십 가입해서 또 번 돈으로 더 열심히 또 무료 이런 라이브 같은 것들을 더 준비해서 또 열심히 보시는 분들한테는 더 고퀄리티의 자료들을 드리고 설명을 드리고 또 그럼에도 나는 시간이 없어. 그래서 완성 코드만 필요해라고 하시는 분들은 뭐 시간이 없는게 뭐 나쁜 건 아니니까 그런 분들은 멤버십 가입해서 자료도 다 받아가서 편하게 실행만 하세요. 그러면은 사실 모두가 좀 윈윈 할 수 있는 구조가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윤자동 올인원 멤버십을 사실 뭐 만든 계기는 누구한테 누구나 무료로 뭐 완성 코드를 다 받아가는 걸 목표로 맞는 건 사실 아니고요. 매주이 목요일 저녁 8시에 저희가 라이브를 하지만이 라이브를 매주 참석할 수 없는 분들도 계시고 육가를 하거나 뭐 잠을 자거나 야근을 하거나 이러신 분들 그리고 뭐 간혹 개인 약속이 있어서 빠뜨려서 어 매주 라이브를 못 보신 분들도 계시다 보니까 저희가 매주 벌써 15주차 오늘까지 그 16주차여 동안의 라이브를 다 다시 보기를 해 드리고 고 또 그리고 홈페이지에서 어 VOD를 매달 출시를 하는데 그 매달 출시되는 VOD 강의들도 다 무료로 제공을 해 드리고 그리고 이렇게 완성 코드도 제공을 해 드리고 어 앞으로 1년 동안의 자료 그리고 전용 채팅방까지 다 1년 동안 하는데 그 매달 출시되는 VOD 강의들도 다 무료로 제공을 해 드리고 그리고 이렇게 완성 코드도 제공을 해 드리고 어 앞으로 1년 동안의 자료 그리고 전용 채팅방까지 다 1년 동안 자유롭게 누리실 수 있는 오인원 멤버십이라는 것을 준비를 했으니까요. 나는 뭐 돈이 어 좀 여유롭지 않고 여기 라이브에서 매일 들어와서 그냥 보는 걸로도 충분하다라고 한다면 사실 멤버십까지 꼭 가입을 필수로 하진 않으셔도 되는데 나는 좀 시간도 부족하고 뭔가 지름길를 좀 가고 싶다라고 하시는 분들은이 오인업 멤버십을 가입하셔서 여러 가지 자료들을 많이 받고 강의를 다 자유롭게 보시면은 많은 지름길를 저희가 제공을 해 드리니까 아주 쉽게 여러분들이 공부하시는데 큰 도움이 될 거 같아요. 제가 한 가지만 좀 더 보여 드리면은 그 저희가 지난 아 이번 주까지 4주 과정에 어 자동화 기초반이라는 것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 4주 동안 제가 라이브를 하고 멤버십도 막 하고 하는데도 불구하고 어 그냥 VOD만 띡 보여 드리니까 내가 혼자서 공부를 잘 못 하시는 분들은 시간도 좀 부족하고 약간 의지도 부족하고 뭘 어떻게 공부를 해야 될지 모르는 분들이 계셔서 제가 4주 기초반이라는 것을 만들어서 어 4주 전부터 그 기초반이 어제 끝났습니다. 지금 유튜브에도 어 4주 기초반 들으신 분들이 많이 계시는데 4주 기초반 과제방을 만들었 만들어서 4주 전부터 그 기초반이 어제 끝났습니다. 지금 유튜브에도 어 4주 기초반 들으신 분들이 많이 계시는데 4주 기초반 과제방을 만들었 만들어서 매주 수요일마다 라이브 그 또 이렇게 똑같이 라이브로 진행을 하고 어 2두시간 동안 제가 설명을 드리고 가장 중요한 과제를 제가 내드렸어요. 그래서 과제를 내드리니까 그 일주일 동안 그 공부한 거 공부를 하고 그리고 다시 과제를 제출하고 제가 여기에서 뭔가 과제를 또 피드백을 해 드리는 것도 있고 했더니 어떤 일이 있었냐면은 많은 분들이 되게 쉬운 것부터 시작해서 여러 가지 첫 1주차 때 뉴스 같은 거 크롤링하는 그런 거를 했는데 뭐 이렇게 뉴스를 크롤링해서 이메일로 자동으로 전송을 하고 이메일을 전송을 좀 예쁘게 해하라 했더니 이 예쁘게 그렇게 꾸며 가지고 뭔가 HTML도 그리고 코드도 여기에다가 다 이렇게 서로 올려 주시고 제가 여기에다가 뭔가 또 피드백도 다 이렇게 드리기도 하고 이건 이미 이제 4주가 다 끝났어요. 그래서 이제 조만간 1기는 이미 끝났고 2기를 조만간 다시 한번 모집을 할 일이 공지를 아마 조만간 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유튜브 인기 급상승 영상을 요렇게 예쁘게 해 가지고메일로 자동으로 보내는 거. 그리고 2주 차에는 뭐 교보문고의 베스트셀러를 조사하고 향수 향수 사이트 향수를 향수 사이트를 검색해서 추출하는 것을 지금 이게 커서로 프로그램을 만드신 거예요. 이렇게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자동으로
향수 사이트 향수를 향수 사이트를 검색해서 추출하는 것을 지금 이게 커서로 프로그램을 만드신 거예요. 이렇게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자동으로 노션에다가 알아서 추가가 되게 하는 이런 식으로 과제를 다른 분들이 엄청 어떤 분은 뭐 도매물 그 이분도 지금 여기 아마 저희 단톡방에 지금 채팅방에 계실 텐데 이렇게 막 도메몰에서 자동으로 막 검색해서 조회하는 이런 프로그램을 이렇게 만들어서 작동을 하고 업무에 활용을 하십니다. 근데 이분들이 커 그 커서를 원래 뭐 할 줄 알고 코딩을 할 줄 아느냐? 전혀 아니에요. 그냥 우연히 지나가다가 제 유튜브를 발견하게 됐고 들어보니까 어 좋네. 근데 내가 매주 유튜브를 보면서 내가 혼자서 공부를 하긴 어렵네. 그러면은 뭔가 강의를 따로 신청해서 같이 공부를 해야겠구나라고 해서 저희 기초반도 신청을 하고 그리고 멤버십도 막 신청을 하셔서 같이 열심히 공부를 하시는 분들이에요. 그래서 정말 좀 여유가 없고 혹은 여유가 뭐 있음에도 내가 혼자서 이렇게 무료 강의만 주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혼자서 잘할 수 있다라고 하면은 어 그냥 무료로도이 매주 라이브만 참석해 주셔도 그것도 너무 감사하고요. 근데 내가 좀 의지가 혼자서 열심히 공부하기에는 좀 약하거나 아니면은 뭔가 같이 열심히 공부를 좀 해 보고 싶다던가 자유롭게 많은 영상들을 보면서 공부를 하고 싶다라고 하면은 저희가 멤버십을 만들어 놨으니까 멤버십을 가입하시면은 아주 큰 도움이 되실 거예요. 그래서 멤버십에는 엄청나게 많은 강의들이 존재합니다. 여기 보면 강의가 몇 개야? 예. 저희가 멤버십을 만들어 놨으니까 멤버십을 가입하시면은 아주 큰 도움이 되실 거예요. 그래서 멤버십에는 엄청나게 많은 강의들이 존재합니다. 여기 보면 강의가 몇 개야? 예. 다시 보기만 해도 열몇 개. 그리고 막 생성형 AI와 엑셀 자동화 하는 강의 VBA 강의도 있고 막 글쓰기 자동화, 플레이스 자동화 등등 있고 다음 달에 어 또 블로그 자동화 VUD가 또 새롭게 출시가 됩니다. 저희가 3월인가 4월에 그 블로그 자동화 강의를 했었는데 이제 그때 어 했던 그 오프라인에서의 강의를 또 VOD로 잘 만들어 가지고 어 조만간 업로드가 될 예정이에요. 그러면은 그때 가격이 멤버십 가격이 또 올라갑니다. 강의가 점점점 많아지다 보니까 그때 올라가서 그래서 지금 가격 인상 직전인데 또 이렇게 라이브를 참여해 주셨다 보니까 그 가격이 인상되기 전 금액에다가 플러스 또 할인 쿠폰을 제가 라이브를 보시는 분들한테는 너무 감사해서 이런 쿠폰을 라이브에서는 종종 제공을 해 드립니다. 그래서 아마 다음 달에 강의가 또 추가가 되면은 여기에서 금액이 훨씬 더 올라갈 수 있어서 올라가기 전에 어 미리 멤버십을 가입을 해 두시면 나중에는 아마이 금액이 지금은 72만 원이고 할인 쿠폰하면 훨씬 더 적지만 아마 몇 달 뒤에는이 금액이 거의 100만 원 이상으로 올라갈 거예요. 왜냐면 제가 제공해 드리는 강의가 한 500만 원 금액이 지금은 72만 원이고 할인 쿠폰하면 훨씬 더 적지만 아마 몇 달 뒤에는이 금액이 거의 100만 원 이상으로 올라갈 거예요. 왜냐면 제가 제공해 드리는 강의가 한 500만 원 이상 정도의 강의를 다 제공을 해 드릴 예정이 있기 때문에 매달 매달 강의를 촬영해서 업로드하고 자료를 추가해 두고 그렇게 할 예정이니까요. 어 필요하신 분들은 멤버십 가입하셔 가지고 저희 같이 공부를 하면은 좋겠습니다. 자 그렇게 좀 설명을 다 드렸고 자 이제 이벤트를 좀 진행을 해 볼게요. 마지막으로 한 1분 정도만 제가 기다리겠습니다. 저희 그 어디냐 그 여기 위에 고정 댓글 있죠? 고정 채팅방에 그 룰렛 이벤트 참여 링크 여기에서 여러분들 링 이거 꼭 닉네임하고 휴대폰 번호 적어 주세요. 그래야 요거 뭐 저희가 내일 당첨되시는 분들한테 연락을 드릴 수 있거든요. 그래서 요거 적어 주시고 적어 주신 분들이 얼마나 되는지 한번 볼까요? 이따가 조금 있다가 제가 마감한 한한 뒤에는 어 왜 저 참여 못 했어요. 이러시면 안 됩니다. 저희가 오늘 5월 29일 리뷰 업님이 1등으로 신청을 하셨고 지금 몇 분이 신청을 했는지 볼까요? 127분 신청을 하셨네요. 127분이 신청을 하셨. 오, 지금도 또 스마트한 공인중개사님, 동길 사랑님, 병광 김병광 님 이런 것들이 어떻게 여러분들이 탈리로 신청을 하면은 여기에 자동으로 들어오냐면은 이것도 메이크라는 자동화 툴을 병광 김병광 님 이런 것들이 어떻게 여러분들이 탈리로 신청을 하면은 여기에 자동으로 들어오냐면은 이것도 메이크라는 자동화 툴을 이용해서 제가 자동으로 다 연동을 해 놓은 겁니다. 그래서 어 앤드류님 신청했는데 안 들어가는 거 같다고요? 자 검색해 볼까요? 앤 듀님 5월 19일 여기 있습니다. 앤드류님 잘 들어왔어요. 흠 신청하시면은 잘 들 기부 강의 언제까지 가능한가요라고 하셨는데 기부 강의가 저희가 이제 마감을 했습니다. 그래서 기부 강의는 어 더 이상 접수를 안 받아요. 저희가 다 이제 기부 강의가 얼마 남지 않았기도 했고 그래서 금액도 어느 정도 충분히 모여서 그 기부 강의는 추후에 다시 한번 또 기회가 되면은 2차로 한번 또 기획을 할 예정입니다. 다음에 또 기회가 되면 제가 준비할테니까 계속 유튜브를 봐 주시면은 감사하겠습니다. 그래서 메이크에서 여러분들이 그 방금 신청한 이벤트 있잖아요. 이벤트 신청 요렇게 신청을 하면은 자동으로 여러분들이 탈리로 그 뭔가 폼을 제출했잖아요. 그러면 이렇게 제출하고 구글 시트에 신청한 이력이 없는 경우에만 구글 시트에 쌓이게끔 자동화가 되어 있어요. 그래서 여기 옆에 이렇게 방금 쫙 자동으로 다 뭔가 폼을 제출했잖아요. 그러면 이렇게 제출하고 구글 시트에 신청한 이력이 없는 경우에만 구글 시트에 쌓이게끔 자동화가 되어 있어요. 그래서 여기 옆에 이렇게 방금 쫙 자동으로 다 기록이 됐습니다. 그래서 지금 신청이 오케이 마감 자칠성 사이단님께 이렇게 공유를 해 드릴 여기까지 해서 룰렛을 한번 돌리러가 볼게요. 룰렛을 돌려서 룰렛 당첨되신 분한테는 저희가 어 10만 원 상당의 정립금을 추가로 제공을 해 드립니다. 썩기 총 몇 명이냐? 304명 아까 127명이었는데 마지막에 조금 더 신청을 하셔서 134명 잘 어 방금 캔시드니까지 한 분 더 135명 이제 끝. 자 저 메시지 고장 해제했어 이제 신청 마감합니다. 자 135명으로 마감할게요. 석기 하고 마지막 135명. 자, 135명으로 시작하겠습니다. 자, 1등이 어느 분이 되실지 후기인가 거기에 누가 이렇게 남겨셨더라고요. 탈락자 호명을 되는 것만으로도 너무 좋았다. 열심히 제가 호명을 해 드릴게요. 과연 오늘은 어느 분이 1등을 하실지. 진영우 님 제일 먼저 내려갔는데 제일 먼저 탈락. 장혜룡 님 축하드립니다. 1등으로 탈락하셨어요. 자, 과연 오늘은 어떤 분들이 어, 노션다움 님도 오셨네요. 제일 먼저 내려갔는데 제일 먼저 탈락. 장혜룡 님 축하드립니다. 1등으로 탈락하셨어요. 자, 과연 오늘은 어떤 분들이 어, 노션다움 님도 오셨네요. 그 어, 강의 링크는 저희가 잠시 후에 공유를 해 드려요. 그래서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제가 요거 끝나면은 일단 또 퀴즈가 또 있습니다. 어, 노 12번 노션 다움 님 탈락하셨군요. 아이고, 아깝습니다. 다음에 또 오세요. 자, 이번에는 백민영 님이 지금 1등이시고요. 어, 지금 탈락 밑에 영화보기 님 탈락. 우아앙 님 탈락. 베트남 님 탈락. 다 불러 드릴게요. 정식 님 탈락. 자이언트 님, 포텐님, 스마트한 공인중개사님 탈락. 리뷰엄님 탈락. 켄시드 님 탈락. 그리고 Ji리 님, 최무성님, 영주님 탈락. 그물빛 님 탈락. 또 오프로님 탈락. 어 헤르케 님 노아 님 오태식 님 탈락 김라영 님 아직은 하얀티 님 달쇼 님 탈락 그리고 또 누구야 어 왜 이렇게 봐 많아 고니 님 나원근 님 탈락 장필님 대강님 로가 님 소드레곤님 탈락 자 이제 10열 명도 안 남았습니다 이제 과연 누구냐 어 누구냐 정승천 님 탈락 과연 히아 수리아 님도 탈락하셨고 김윤성 님 히아님 탈락 어 이제 다섯 명 남았어요 다섯명 명k님 탈락. 개통신청 다님, hmm님 탈락. 마지막 두 분 덕과님인가요? 배강사 TV 님
명k님 탈락. 개통신청 다님, hmm님 탈락. 마지막 두 분 덕과님인가요? 배강사 TV 님 과연 어 배강사 TV 님 탈라. 아이고 덕관님인가요? 이덕관님 축하드립니다. 1등하셨네요. 아이고. 네. 제가 열심히 모든 탈락자분들의 성함을 불러 드리고 싶었지만 제 어떤 시력의 이슈로 어 다 불러드리지 못한 점 너무 죄송하고요. 가능한 한 다 불러 드리려고 노력을 했는데 다음 주에는 조금 더 노력을 해 보겠습니다. 1등 당첨되신 어 분께서는 저희 그 홈페이지 윤자동닷컴에 들어가시면은 후기를 하나 남겨 주셔야 돼요. 당첨자만 남겨 주시면 됩니다. 그래야 그 당첨자분의 그 정보를 저희가 매칭을 해서 정립금을 선물로들을 드릴 수가 있거든요. 시력 자동화해 주세요. 저 안 불렀어. 닉네임 불러 주는 거 TTS로 자동화하시죠. 한번. 오, 재밌는 아이디어인데요. 저거 캡처해 놔야겠다. 요거 캡처했다가 제가 한번 나중에 기회가 되면은 꼭 한번 해 보겠습니다. 요렇게. 저장 해 놓을게요. 저장해 놨으니까 제가 나중에 한번 꼭 한번 시도를 해 보겠습니다. 어. 자, 이제 다음으로 할 것은 어 자, 룰렛 이벤트 끝났으니까 이제 캐치 마인드 저희 그 뭐냐 캐치 마인드로 문제 맞추기 있죠? 자, 것은 어 자, 룰렛 이벤트 끝났으니까 이제 캐치 마인드 저희 그 뭐냐 캐치 마인드로 문제 맞추기 있죠? 자, 문제 맞추기를 한번 해 보겠습니다. 문제 맞추기를 그림 맞추기를 하면은 또 선물이 또 나갑니다. 자, 첫 번째 연습 문제. 새로우신 분들도 항상 계시니까 새로오신 분들을 위해서 연습 문제를 보 드릴게요. 자,이 연습 문제를 보시고 정답을 맞춰 주시면 됩니다.이 그림은 무엇을 뜻하는 그림일까요? 지금 얘가 얘가 뭐죠? 학인가? 어, 우와. 어 1등은 참고로 여러분들의 채팅창 기준이 아니라 저의 채팅창 기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 채팅창에서 방금 1등을 하신 분은 닥터 스튜디오 님이셨어요. 정답은 퇴학이었습니다. 와 어떻게 알지? HK채 님 이건 정말 안 되는데. hj채 님 저희 어 라이브 방송을 제가 16주 차 지금 16차인데 16차 거의 다 보신 거 같거든요. 이제 한번 1등하실 때가 되지 않으셨나요? 자, 축하드리고요. 연습 문제를 1등으로 맞춰 주신 닥터 스튜디오님께는 제가 축하의 박수를 드립니다. 자, 이제부터 진짜로 총네 개의 문제가 나갑니다. 맞춰 주신 분께는 저희가 3만 원의 정립금을 선물로 드립니다. 자, 시작. 두 번째 문제는 정답이 무엇일까요?이 뭐야, 이거? 왕. 왕이야? 이게 왕인가? 네. 자, 드립니다. 자, 시작. 두 번째 문제는 정답이 무엇일까요?이 뭐야, 이거? 왕. 왕이야? 이게 왕인가? 네. 자, 맞춰 주세요. 우와, 정답 나왔어요. 와, 대박. 정답은 오른쪽에도 왕이 있고 왼쪽에도 왕이 있었기 때문에 정답은 우왕자왕이었습니다. 바로 동동님이 1등을 하셨네요. 동동님 지난주에도 1등하지 않으셨나요? 와, 지난주에 참고로 두 번 1등 하셨는데 이번 주에도 벌써 1등을 시작하셨네요. 와, 어떻게 이렇게 잘 맞추시지? 와, 동동님 집안 지난주 두 번 하고 오늘 시작부터 바로 축하드려요. 자, 다음 문제 나갑니다. 다음 문제는 이거 뭐야? 건가? 집이 뭔가 뛰고 있는데 도망가는 건가? 울고 있는 건가? 와우! 정답은 홈런이었습니다. 퓨리에 님 축하드려요. 처음 맞추신 거 같은데 맞나 모르겠네요. 와! 정답은 홈런. 집이 달려서 홈런이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자, 닥터 스튜디오님 나는 왜 연습 문제만 알지? 아, 퓨리엔 님 축하드립니다. 맞추신 분은 제가 끝나 끝나면은 한 내일 축하드립니다. 자, 닥터 스튜디오님 나는 왜 연습 문제만 알지? 아, 퓨리엔 님 축하드립니다. 맞추신 분은 제가 끝나 끝나면은 한 내일 오전까지는 홈페이지에 후기를 꼭 남겨 주세요. 그래야 저희가 정보를 매칭을 해서 정립금을 넣어 드리니까요. 자, 이번에 이제네 번째 문제 나갑니다. 문제는 파와 마늘이고 3라운드 2대 0 파가이기 이기고 있고 마늘은지고 있네요. 그러면은 파와 마늘의 3라운드 2대 0의이 사진은 무엇을 의미하는 그림일까요? 이거는 조금 어렵겠다. 이거는 잘 못 맞출 것 같은데. 와. 우와. 대박. 정답 나왔어요. 그레이스 탑 님. 다진마늘. 정답이었어요. 와, 마늘이 다 졌기 때문에 다 져서 다 진 마늘이었습니다. 어떻게 맞추지? 이거 문제는 참고로 제가 만드는게 아니라서 저도 지금 내면서 저도 지금 처음 보는 거거든요. 저희 직원분들이 문제는 항상 준비를 해 주시다 보니까 저는 문제를 몰랐는데 저도 보면서 저도 한 번도 못 맞춰요. 하루이 양파 아니었어요? 위에 마늘이라고 써 있잖아요. 마늘이라고 써 있습니다. 그럼 제가 조금 확대를 해 드릴까? 잘 보이게. 자, 그럼 마지막 문제다가 합니다. 마지막 문제는 자, 확대를 할게요. 잘 보이게. 짠. 이걸로 그럼 제가 조금 확대를 해 드릴까? 잘 보이게. 자, 그럼 마지막 문제다가 합니다. 마지막 문제는 자, 확대를 할게요. 잘 보이게. 짠. 이걸로 주세요.라고 했어요. 쟤는 누구죠? 뭔가 귀여운 강아지 서서 우와 정답 삽살개 1등 닥터 스튜디오님 축하드려요. 연습 문제에 맞추신 효과가 있었네요. 와 삽살개 이거 어떻게 맞추지? 삽살개를. 저 진짜 상상도 못 했는데. 아 타자가 느려서 윤나 아빠님 3등 3등 맞나? 유나빠님 1등이 닥터 스튜디오 님 란드와 친구들 님 문무이의 AI 님 퓨리에 님 개통신청닷컴님 앤드류 님 윤나 아빠님 한 1 2 3 4 5 6등 7등인데요. 다른 동시에 답이 막 올라오다 보니까 와 진짜 대박이다. 어떻게 맞췄지? 개삽질.네 요렇게 다섯 문제를 모두 풀어봤습니다. 재밌었죠? 어, 또 어떤게 좀 재미있는게 나올, 어떤 재밌는 문제가 또 있을지 모르겠네요. 저희가 매주매주 좀 새로운 걸 준비하려고 하는데 아이디어가 다 고갈이 되고 있어요. 그래서 기회가 되면은 이렇게 문제내는 것도 한번 커서 같은 걸로 한번 만들어 가지고 해 볼까 하는데 시간이 없어 가지고 못 했는데 조만간 기회가 되면은 제가 문제내는 어떤 프로그램이나 뭔가 고갈이 되고 있어요. 그래서 기회가 되면은 이렇게 문제내는 것도 한번 커서 같은 걸로 한번 만들어 가지고 해 볼까 하는데 시간이 없어 가지고 못 했는데 조만간 기회가 되면은 제가 문제내는 어떤 프로그램이나 뭔가 재미있는 뭔가 할 수 있는 게임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한번 오도록 하겠습니다. 그때는 한번 그런 걸로 또 한번 문제를 같이 풀어 보시죠. 자, 그렇게 오늘 강의는 모두 다 끝이 났고요.요 링크를 공유해 드리면은 잠시 후에 유튜브가 라이브가 끝나면 여기 영상이 들어간 상태로 제공이 되고요.요 강의 자료는 지금 공유해 드릴게요. 그래서요 링크를 클릭하면은 어디로 가나 짜잔 해 가지고 요렇게 지금 보시는 자료를 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요 링크는 제가 여기 채팅창에 공유해 드릴게요. 오늘의 강의 자료 하면서 이렇게 공유해 드렸습니다. 참고로이 URL은 라이브를 보신 여러분들한테만 제공이 되는 거고요. 라이브가 끝나면은이 자료는 저희 오인업 멤버십으로 들어가서 자료는 어 올인업 멤버십을 가입을 하신 분들만 보실 수가 있어요. 그래서 라이브를 보신 분들한테만 무료로 드리는 거니까 절대로이 링크를 오픈 채팅방에서 링크를 막 뿌리면서 어이 링크에 뭐 질문이 있는데요 하면서 링크를 막 뿌리시면 안 됩니다. 가급적이면 다른 오오픈 채팅방에도 절대로 공유를 하시면 안 돼요. 이게 너무 무분별하게 많이 퍼져 버리면은 이런
질문이 있는데요 하면서 링크를 막 뿌리시면 안 됩니다. 가급적이면 다른 오오픈 채팅방에도 절대로 공유를 하시면 안 돼요. 이게 너무 무분별하게 많이 퍼져 버리면은 이런 식으로 채팅방에서 무료로 제가 공유를 해 드릴 수가 없기 때문에 지금 라이브에 참가하시는 분들한테만 저희가 드리는 혜택이라고 생각을 하시고 다른 분들한테 막 여기저기 오픈 채팅방이 워낙 많으니까 여기서 받았으니까 여러분도 보세요라고 막 뿌려 버리면은 제가 어느 날부터는 이거를 무료로 채팅방에서 공유를 못 하고 그냥 무조건 유료로만 판매를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어 꼭 어 여기 오신 분들 뭐 그렇다고 제가 막 정말 친한 가족 뭐 친구 그렇게 소소하게 공유하는 것까지 뭐라고 할 수는 없겠지만 가급적이면 너무 많은 오픈 채팅방 불특정 다수가 있는 곳에는 어 안 뿌려 주셨으면은 좋겠습니다. 그리고 멤버십은요 할인 쿠폰이 아마 오늘 나가는게 이제 마지막일 거예요. 그래서 요렇게 하시면은 거의 나중에 가격이 인상되는 것 대비해서 엄청나게 할인을 받으실 수 있으니까 만약에 고민을 하시는 분이라면은 어 더 나중에 가격이 할인 쿠폰도 없어지고 새로운 강의가 추가돼서 더 금액이 오르기 전에 구매를 하시는 거를 꼭 추천을 드립니다. 그러면 훨씬 더 빠른 지름길로 가실 수 있을 거예요. 그리고 이제 오늘 마무리를 하기 전에 혹시 또 질문이 있으신 분들은 자유롭게 질문을 해 주시면 한 답변을 조금만 더 해 드리고 마무리를 할게요. 뭐 아까 뭐 질문 많이 해 주셨는데 또 궁금한게 마무리를 하기 전에 혹시 또 질문이 있으신 분들은 자유롭게 질문을 해 주시면 한 답변을 조금만 더 해 드리고 마무리를 할게요. 뭐 아까 뭐 질문 많이 해 주셨는데 또 궁금한게 있으시면은 제가 열심히 떠드느라 질문 못 하신 분들도 간혹 계셔서 편하게 질문 남겨 주시면 제가 답변해 드리고 만약에 질문 없으면은 뭐 이렇게 마무리를 할게요. 아, 문제를 예측하는 자동화를 만들어야겠네요. 근데 제가 저도 저거 해 봤거든요. 저 사진을 채치피pt 막 이런데 넣어서이 문제의 정답을 맞춰 줘라고 했는데 못 하더라고요. 아직까지 AI의 영역이 아닌 건지. 왜냐면 이게 막 넌센스 퀴즈도 있고 이러다 보니까 잘 못 맞추는 거 같아요. 오늘도 고생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그리고 광동님, 파이썬은 최신 버전이 제일 좋은가요? 항상 최신 버전이 제일 좋은 거는 아니에요. 간혹 가다가 최신 버전이 오히려 그 예전 것을 호환이 안 되는 경우도 간혹 있는데 근데 저는 항상 여기 다운로드 3.13.3 여기에 들어가서 합니다. 오잉? 만료된 쿠폰 번호라고 뜬다고요. 일단 여기 파이썬에서 다운로드의 3.1 3.3 요게 최신 버전이거든요. 저는 가급적 최신 버전을 사용합니다. 그러면은 잘 돼요. 그리고 별로 문제가 없습니다. 그래서 항상 최신 버전 쓰시면 좋아요. 쿠폰 번호가 만료된 거라고 뜬다고요? 그럴 리가 없을 텐데. 네. 잘 넣어. 저기 숫자로 되어 그래서 항상 최신 버전 쓰시면 좋아요. 쿠폰 번호가 만료된 거라고 뜬다고요? 그럴 리가 없을 텐데. 네. 잘 넣어. 저기 숫자로 되어 있는 거를 잘 넣으 넣어 보시면은 아마 잘 될 겁니다. 그리고 재민 어 띠용 님 재미나이 API 외 이외에도 무료로 사용이 가능한 혹은 저렴한 API를 추천을 해 주시면 안 될까요? 저 이제 좀 이렇게 채팅창으로 바꿔 가지고 어 좀 읽어 볼까요? 음. 어, 무료로 사용이 가능한 API는 제가 알기로는 재미나이밖에 없어요. 그 이외에는 다 돈을 내야 됩니다. 혹시 제가 모르는 무료 API가 알고 계시는 분은 채팅창에 좀 이야기를 해 주시면 저도 활용을 해 볼게요. 뭐 유명한게 GPT 그리고 제미나이 그리고 클로드 그리고 퍼플렉시티 그록 뭐 이런 것들이 있고 뭐 진짜 무료로 사용한다고 하면 완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거는 로컬이죠. 그 메타에서 공개한 올라마 같은 이런 어 오픈 소스를 활용해서 내 컴퓨터에다가 설치를 해서 사용을 하면 되는데 저도 예전에는 몇 번 설치를 해 봤지만 어 생각보다 성능이 그렇게 좋지 않았고 컴퓨터를 너무 자원을 많이 사용해 가지고 제대로 못 쓰겠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API를 쓰는게 오히려 막 좋은 그 로컬을 모델을 설치해서 쓰겠다고 막 GPU 그래픽 카드를 요즘에 5090 이런 거 뭐 700만 원 이렇게 얘기하는데 그렇게 5, 600만 원 쓰는게 오히려 막 좋은 그 로컬을 모델을 설치해서 쓰겠다고 막 GPU 그래픽 카드를 요즘에 5090 이런 거 뭐 700만 원 이렇게 얘기하는데 그렇게 5, 600만 원 넘게 비싼 거를 사용을 하느니 그냥 API 사용해도 한 달에 많이 나가 봐야 저는 뭐 몇 천원 몇 만 원 나가거든요. 그게 훨씬 더 싸게 먹히는 거 같아서 어 저는 뭐 재미나이 무료를 가볍게 쓸 때는 무료로 쓰고 아니면은 어 GPT나 클로드 거를 보통 사용을 합니다. API를 돈을 내고. 그래서 GPT나 클로드 다 어 괜찮아요. 성능이. 그리고 자꾸 뭔가 모델들이 계속 출시가 되다 보니까 어쩔 때는 클로드 모델이 더 좋았다가 어쩔 때는 GPT 모델이 더 좋았다가 하기도 하는데 요즘에 GPT 모델이 생각보다 좀 계속 별로인 거 같아서 클로드나 요즘에 재미나이 어 재미나이요 모델도 굉장히 좋죠. 영화보기 님 삽질 제일 오래 한 것 기억에 남는 거 뭐 있나요? 아, 삽질 오래 한 거는 너무 많아 가지고. 근데 제가 제일 기억에 남는 거는 삽질이라고 하기보다는 제가 몇 번 이야기했던 적이 있는데 그거였어요. 제가 예전에 어 엑셀만 조금 다를 줄 알고 VBA만 조금 다를 줄 알고 웹 개발은 한 번도 해 본 적이 없었는데요. 제가 엑셀을 조금 잘하다 보니까 엑셀로 뭔가 만들어 달라고 했던 이제 외주 같은 그런 것들이 많이 들어왔었는데 그때도 역시나 이제 엑셀로 뭔가를 만들어 드렸었는데 VBA를 이용을 해서 근데 보니까 엑셀로 뭔가 만들어 달라고 했던 이제 외주 같은 그런 것들이 많이 들어왔었는데 그때도 역시나 이제 엑셀로 뭔가를 만들어 드렸었는데 VBA를 이용을 해서 근데 그분이 그냥 자기가 쇼핑몰을 하나 만들고 싶은데 쇼핑몰이 뭐 카페 24나 아이맵 이런 것도 없었던 카페 24는 있었겠다. 꽤 오래 전이거든요. 한 10년 전쯤에. 근데 저한테 갑자기 웹 그 쇼핑몰을 하나 완전 자기한테 딱 맞는 걸로 그래서 생 코딩으로 하나 만들어 달라. 대신에 뭐 PG 결제 이런 것까지는 필요 없었고 그냥 로그인하고 홈페이지 가입 회원 가입하고 뭐 신청하고 경매 같은 거를 막 넣어 가지고 순서대로 신청하고 뭐 선착순이 끝나면 마감되고 막 이런 기능들이 필요한 홈페이지를 하나 개발해 달라라고 요청해 왔었는데 제가 이제 홈페이지 개발 못 한다라고 했더니 그래도 공부해서라도 해 달라라고 해 가지고 돈을 선불로 아 선불은 아니었구나 돈을 좀 받았었어요. 그리고 나서 3주 정도 걸려서 제가 PHP라는 그때는 이제 PHP를 썼었는데 PHP라는 것을 처음 공부해서 인터넷에 PHP 만 설치 방법 그리고 회원 가입 방법 DB가 필요하니까 뭐 마이 필요하다. 그래서 마QL로 사용하는 방법 DB를 회원 가입할 때 넣는 방법인 또 로그인을 유지하려면 뭐 세션이 필요하대요. 그럼 세션은 어떻게 써야 되는지 그리고 뭐 버튼을 어떻게 만들어야 되고 입력창은 어떻게 만들어야 되고 뭐 버 라디오 버튼, 체크 박스, 뭐 셀렉트 박스 뭐 이런 것들을 어떻게 만들어야 되는지를 웹에 대한 개념이 하나도 없었지만 저를 좀 어떻게 써야 되는지 그리고 뭐 버튼을 어떻게 만들어야 되고 입력창은 어떻게 만들어야 되고 뭐 버 라디오 버튼, 체크 박스, 뭐 셀렉트 박스 뭐 이런 것들을 어떻게 만들어야 되는지를 웹에 대한 개념이 하나도 없었지만 저를 좀 신뢰했던 그 분이 홈페이지를 만들어 달라라고 한 것 때문에 제가 3주 동안 제가 집에서 와이프랑 자녀들한테 이야기 약속을 했어요. 3주 동안은 저는 아무것도 못 한다. 집안일도 못 하고 얼굴도 못 보고 24시간 내내 저는 이것만 해야 된다라고 미리 선언을 해 놓고 3주 내내 인터넷을 뒤져가면서 그때는 GPT도 없었고 AI도 없었던 시절 시절이라서 구글의 외국 문서를 막 뒤져가면서 공부를 했었습니다. 근데도 해결을 못 한게 있어 가지고 어떻게 했냐면은 지금은 이제 크몽이 유명하잖아요. 재능 마켓이. 근데 그 당시에는 크목 말고 오투잡이라고 하는 그게 좀 더 유명했었는데 그 오투잡에서 PHP 개발자를 찾아 가지고 저희 동네로 제가 초대를 해서 제가 얼마를 드릴테니까 저를 세시간만 과외를 시켜 달라. 그래가지고 그분한테 제가 한 앞에 일주일 동안 삽질한 거 모르는 거를 막 적어 적어 놨다가 구글링 해도 안 나오고 이런 것들을 그분한테 한 3세시간 동안 과외를 받으면서 막 질문을 했어요. 그렇게 해가지고 또 막 해결을 하고 또 나머지 또 한 2주 동안 열심히 삽질를 해서 3주 동안 홈페이지 쇼핑몰을 하나 만들었습니다. 제가 웹을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근데 아마 아무것도 보상이 없었다면은 못 했을 텐데 그때는 뭔가 신뢰를 해 주는 기존 어떤 고객의 요청이었기도 했고 꽤나 큰 금액을 제시를 했었기
아마 아무것도 보상이 없었다면은 못 했을 텐데 그때는 뭔가 신뢰를 해 주는 기존 어떤 고객의 요청이었기도 했고 꽤나 큰 금액을 제시를 했었기 때문에 뭔가 좀 더 뭔가 동기 부여도 잘됐고 그렇게 해가지고 3주 동안 열심히 홈페이지를 만들었고 3주가 딱 끝나고 나서 바로 와이프를 백화점에 데려가서 태어나서 처음으로 그때 명품백을 한번 사줬던 기억이 있어요. 그래서 그때 3주 동안 공 때문에 무슨 어 빠른 시간 안에 많은 것을 공부해야 되는 상황이 생기면 그때부터는이 방식을 저는 자주 사용을 합니다. 다른 사람한테 돈을 받고 만들어 주겠다라고 약속을 해 버리고 그동안 열심히 만드는 거죠. 이제 그리고 나서 뭐 반대로도 나 혼자 해야 돼도 보상 심리 같은 거를 여기다가 넣어서 이게 언제까지 데드라인을 정해 놓고 언제까지 이거를 얼마큼을 완성을 하면 얼만큼을 보상을 해 준다라는 식으로 딱 정해 놓고 미션을 스타트하면은 대부분 되더라고요. 안 될 것 같은데 되는 좀 그런 기억이 남아서 예전에 아 어디선가 뭔가 얘기를 했던 적이 종종 있는데 요게 굉장히 저한테는 아주 좋았으면서 힘들었던 기억입니다. 수리아님 비용이 어디 어디나? 수리아님 비용이 나쁘 비용보담 덜하면서 어 재미나이 자동님께서 사용하시는 모델은 답변 퀄리티가 좋은데 어 제가 사용하는 것도 재미나이 2.0 플래시에요. 덜하면서 어 재미나이 자동님께서 사용하시는 모델은 답변 퀄리티가 좋은데 어 제가 사용하는 것도 재미나이 2.0 플래시에요. 답변 퀄리티가 나쁘다면은 모델보다는 프롬프트의 문제일 가능성이 사실 높기는 한데요. 제미나이 2.0보다는 2.5 플래시가 더 좋고 2.5 플래시보다는 2.5프가 %가 훨씬 더 좋습니다. 재미나이 2.5%를 쓰시거나 아니면 뭐 GPT 요즘에 4.1 이런 것도 있고 아니면은 GPT 53나 54 미니 뭐 이런 것도 있고 미니 같은 거 좀 더 저렴하니까 그런 거 사용하세요. 그리고 닥터 스튜디오 님 아까 아 쿠폰 안 된다고 했는데 되셨군요. 노션 테두리 어떻게 하나요? 요런 제목도 하셨군요. 테두리는 여기에 슬러시하고 콜 아웃이라는게 있어요. 콜 아웃 딱 누르면은 테두리가 칠해집니다. 근데 테두리가 없이 보통 기본적으로는 요게 배경색이 이렇게 나와요. 회색 배경. 요게 보통 콜하웃의 기본이거든요. 아, 화면을 안 띄워 놓고 이렇게 자, 다시 보여 드릴게요. 슬러시 콜 아웃. 콜 아웃을 이렇게 누르면은 짠 나오고는데 보통 요런데 여기에 배경색을 기본 배경으로 하면은 테두리가 렇게 바뀝니다. 여기다가 이렇게 저는 사용을 해요. 그리고 이렇게 꺾세 하면은 토글이 돼서 토글 안에서 접었다 폈다 할 수가 있고이 안에서 코드를 넣어야 돼. 그럼 코드 해 가지고 코드를 작성하고 이런 식으로 사용을 합니다. 참고하시면은 됩니다. 자, 다음으로 또 어 윤 윤봇 있잖아요. 윤봇 이거 알려줘. 캐치 마인드 맞추면 쿠기를 쓰면 되는 건가요? 맞아요. 후기만 쓰시면은 선선물 드립니다. 후기를 안 쓰시면은 저희가 어떤 분인지 매칭을 알려줘. 캐치 마인드 맞추면 쿠기를 쓰면 되는 건가요? 맞아요. 후기만 쓰시면은 선선물 드립니다. 후기를 안 쓰시면은 저희가 어떤 분인지 매칭을 할 수가 회원 찾기가 어려워 가지고 그래요. 자, 오늘도 감사합니다. 믿고 보는 언제나 최고예요. 어, 너무 감사합니다. 지금 자주 들어와서 봐 주세요. 오태식 님 통일 진행시켜. 끝나 가지고 다 나가려 그랬는데 질문이 막 계속 올라오네요. 저는 근데 이런 소통도 좋아요. 하이썬 파일을 순차적으로 실행하려면 그 실행 파일을 이름과 함께 어 이것을 커서에게 순차적으로 실행하는 파일을 만들어 달라고 하면은 그걸 윈도우 스케줄로 해도 넣어도 되지 않을까? 어 충분히 그렇게도 할 수 있죠. 순차적으로 실행하는 파일을 만들어서 그거를 윈도우 스케줄러에 넣는다. 좋은 방식입니다. 충분히 가능해요. 재미나이 무료와 프로를 비교했을 때 코딩이나 글쓰기 등 차이가 많이 있을까요? 그리고 GPT 유료랑 제미나의 유료랑 어떤게 좋을까요? 사실 모델의 차이도 있을 수 있을 것 같긴 해요. 근데 제가 그렇게까지 막 해 엄청나게 헤비하게 사용을 해 보진 않았어요. 저는 라이트하게 많이 사용을 하고 막 글 쓰기 하는데나 뭐 코딩하는데 저는 아마 보셔서 알겠지만 저는 이거 커서 쓸 때도 모델도 특별하게 좋은 모델 골라서 안 씁니다. 그냥 저 그냥 대충 오토로 놓고 써요. 그래도 다 잘해 줍니다. 프롬프트가 더 중요해요. 모델보다는. 근데 가끔 가다가 잘 멍청한 답변을 할 때가 간혹 있는데 그럴 때만 잠깐 풀어 가지고 맥스 모드를 쓰거나 놓고 써요. 그래도 다 잘해 줍니다. 프롬프트가 더 중요해요. 모델보다는. 근데 가끔 가다가 잘 멍청한 답변을 할 때가 간혹 있는데 그럴 때만 잠깐 풀어 가지고 맥스 모드를 쓰거나 클로드 4 소넷이나 오프스 뭐 제미나 2.5 이런 모델을 사용을 하긴 합니다. 근데 지금 현재로 가장 좋은 벤치마킹 벤치마크 기준으로는 재미나이 2.5% 5 그리고 최근에 나온 클로드 4의 오프스 소보다 오프스가 더 상위라서어요 두 가지가 제일 위 아닐까? 아니면은 GPT로 가면은 GPT는 이제 출론 모델인 O3 뭐 이런게 제일 좋겠지만 그런 건데 너무 비싸요. 엄청 그 출론 모델들은 한 번 잘못 쓰면은대 한 실수로 한 몇 번 썼다가 돈 막 만 원씩 나갈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너무 비싼 출론 모델은 평소에는 사용하지 마시고 GPT나 뭐 GPT 오 미니 뭐 이런거나 아니면은 재미나이 플래시 뭐 이런 거 써도 충분합니다. 그리고 장필 뭐 한번 맞추기 힘드네. GPT 재미나이 유료로 사용합니다. 커서와 클로드 중에 어떤 것이 더 좋을까요? 커서와 클로드는 사용하는 방법이 달라요. 커서는 애초에 코딩을 하기 위해 태어난 아이라고 보시면 되고요. 그리고 어 클로드는 웹 브라우저에서 사용하는 용도기 때문에 어 보통 질문 답변 그리고 뭐 이런 용도로 많이 사용을 하죠. 그리고 클로드가 좋은 점은 핸드폰에서나 그 태블릿 이런 그리고 어 클로드는 웹 브라우저에서 사용하는 용도기 때문에 어 보통 질문 답변 그리고 뭐 이런 용도로 많이 사용을 하죠. 그리고 클로드가 좋은 점은 핸드폰에서나 그 태블릿 이런 데서도 가능하다는 거. 근데 커서는 PC에서만 되잖아요. 저는 다 유료로 써요. 전 GPT도 유료로 쓰고 제미나이도 유료로 쓰고 커서도 유료로 쓰고 클로드도 유료로 씁니다. 저 디지털 월세가 한 달에 엄청 많이 나와요. 근데 사실 다 좋습니다. 다 뭔가 이것저것 사용하는 용도가 조금씩 조금씩 다르기 때문에. 근데 코딩을 한다라고 하면은 사실상 GPT든 제미나이든 클로드든 커서를 따라올 수는 없죠. 코딩을 하려는데 커서를 안 쓴다. 그거면 저는 왜 굳이 좋은 지름길를 놔두고 힘든 길을 가나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음. 영화보기 님, 지금은 레플릿으로 뚝딱하는데 감해가 새롭겠어요. 맞아요. 저 진짜 3주 동안 하루에 한 두세 시간씩 잔 거 같아요. 3주 내내 거의. 그러다가 가끔 한번 너무 졸리면은 한 대여섯시간 자고 막 한시간 자다가 일어나서 저 꿈도 홈페이지 만드는 꿈만 꿨어요. 3주 내내 꿈을 아예 안 꾸거나 3주 내내 홈페이지 만드는 꿈 꾸거나 그때 3주 동안 공부한게 진짜 1년치 공부한 양보다 훨씬 많아 가지고 그 10년 전에 공부했던 내용이 지금도 다 기억이 나요. 골방에 갇혀 가지고 3주 동안 와이프가 막 사식 넣어 주듯이 먹을 밥도 저 방으로 다 갖다 줬거든요. 방으로 밥이랑 뭐 또 과일, 커피 이런 거 다 갖다 줘. 다 갖다 줘 가지고 골방에 갇혀 가지고 3주 동안 와이프가 막 사식 넣어 주듯이 먹을 밥도 저 방으로 다 갖다 줬거든요. 방으로 밥이랑 뭐 또 과일, 커피 이런 거 다 갖다 줘. 다 갖다 줘 가지고 그리고 나서 3주 뒤에 태어나서 처음으로 명품백을 사 줬더니 와이프가 일 또 없어? 이러면서 또 방으로 들어갈 일 없어. 좀 들어가. 뭐 이런 식으로 이야기를 하기도 했는데음 그때 그런 식으로 되게 독하게 공부를 하면은 그게 되게 오랫동안 기억이 남더라고요. 그래서 막 많은 분들이 그 뭐죠? 뭔가 삽질를 하는 과정들을 저한테 이야기를 할 때 삽질를 하는게 너무 어려워요. 힘들어요. 한 번에 됐으면 좋겠어요라고 하시는데 한 번에 되면은 문제가 뭐냐면 지금은 됐는데 다음에 또 안 돼요. 근데 다음에 또 안 됐을 때 혼자서 그걸 해결하는 능력이 안 생깁니다. 엄청나게 오류를 많이 겪어 보고 삽질를 엄청나게 많이 해 봐야지만 어 다음에 또 그런 문제가 생겼을 때 바로바로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이 생기는 거니까 지금 하는 삽질을 삽질이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삽질 그 자체가 공부하는 당연한 과정이다라고 생각을 하시면은 그 삽질을 삽질로 안 느껴지면서 조금 그 과정을 즐길 수가 있어요. 노셨 노션 다음 3주 뒤에 뵙겠습니다. 3주 동안 이제 시간과 공간의 방, 공간과 시간인가요? 방으로 들어가시나요? 난 노션에 대가시잖아요. 저저도 저는 노션을 그냥 오늘 강의 자료 이렇게 공유하는 것처럼 그냥 메모하는 용도 거의 용도로만 쓰고 저는 데이터베이스 같은 것도 막 엄청나게 많이 사용하지 않고 그러는데 노션다운 님 엄청 잘 쓰시죠. 하루님, 캐치 마인드가 안
그냥 오늘 강의 자료 이렇게 공유하는 것처럼 그냥 메모하는 용도 거의 용도로만 쓰고 저는 데이터베이스 같은 것도 막 엄청나게 많이 사용하지 않고 그러는데 노션다운 님 엄청 잘 쓰시죠. 하루님, 캐치 마인드가 안 끊기던게 갑자기 끊겨요. 지금 갑자기 끊기시나요? 이상하네. 화면이 안 보여요. 이게 뭔가 유튜브 문제 같긴 한데 제가 지난주보다 좀 더 최적화를 하긴 했는데 더 최적화를 좀 해 볼게요. 다음 주에는 더 안 끊기도록 한번 해 보겠습니다. 이번에 나온 클로드 4. 클로드 4도 좋죠? 그래서 클로드 4, 소넷, 오프스 이런 모델들이 있으니까. 근데 제가 생각했던 것만큼 3.7 대비 엄청나게 좋은 건지는 아직 잘 모르긴 하겠는데 저도 아직 그렇게 딥하게 써 본 건 아니라서 어 참고로 클로드 소넷보다는 오프스가 훨씬 더 좋은 모델이니까 한 번씩 사용해 보시면은 좋겠습니다. 인공 AI의 반란이 시작되었습니다. 거짓을 너무 많이 난발한다. 장필님. 어, 그 저거를 AI의 그 특성을 잘 알고 쓰시면은 괜찮아요. 그래서 AI는 GPT의 뜻 자체가 GPT가 제너레이 프리트레인드 트랜스포머이 프리트레인드라는게 사전 학습된 것을 가지고 그냥 글을 문장을 제너레이트 하는 생성하는 모델이거든요. 그래서 사전에 학습된 걸로 GPT 자체가 팩트 체크된 정답을 만들기 위해 나온 모델이 아니에요. 그냥 사람이 질문하면은 그 제너레이트 하는 생성하는 모델이거든요. 그래서 사전에 학습된 걸로 GPT 자체가 팩트 체크된 정답을 만들기 위해 나온 모델이 아니에요. 그냥 사람이 질문하면은 그 거기에 적합한이 확률 모델이기 때문에 학습된 데이터에서 이런 말을 하는게 가장 자연스럽다라고 그냥 글을 막 생성해내는 겁니다. 다만 최근에는 여러 가지 뭐 웹 기능도 있어서 실시간 검색이 가능하니까 그런 사전 학습된 한계를 뭔가 해소할 수도 있고 그리고 출론 모델을 가지고 셀프로 뭔가 점검하면서 답변을 다시 좀 뭔가 좀 더 수정하고 이런 식으로 돼서 좀 더 좋아지긴 했지만 애초에이 GPT든 클로드든 뭐 퍼플렉시티든 재미나이든 전부 다 똑같이 그냥 팩트 팩트를 체크해서 확실한 정답을 알려 주기 위해서 생성된 기능이 아니기 때문에 그 팩트 체크는 사실상 사람이 해야 되는게 맞고요. 그리고 그 팩트 체크를 얘한테 시키기 위해서 프롬프트로 또 해결하는 방법들도 있습니다. 그래서 그거를 좀 잘 알고 필요한 것을 질문하고 그리고 내가 잘 걸러서 듣고 검증을 하는 그런 과정들을 거치면 뭔가 어 정답이 아닌 말을 하는 것에 대해서 그렇게 힘들지 않게 사용을 잘 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윤나 아빠는 크롤링으로 몇 천만 건의 문서를 다운받고 필요한 데이터만 추출해서 DB를 만들기를 도전하고 있다. 와 너무 대단하시네요. 꼭 잘 만드셔서 한번 나중에 공유를 해 주세요. 어떤 거 만들었다고. 커서 문서를 다운받고 필요한 데이터만 추출해서 DB를 만들기를 도전하고 있다. 와 너무 대단하시네요. 꼭 잘 만드셔서 한번 나중에 공유를 해 주세요. 어떤 거 만들었다고. 커서 유료도 횟수 제한 있나요? 네. 유료 월 2달러짜리 가입해도 횟수가 질문의 횟수가 기본적으로 월 단위로 500개를 사용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500개가 지나면은 좀 슬로우 리퀘스트라고 해서 느린 요청으로 무제한 쓸 수 있긴 하는데 이게 모델들마다 달라요. 그리고 예전에는 질문이 무조건 한 개당 한 개였는데 지금은 모델마다 조금씩 그 소모되는 개수가 다릅니다. 잠깐만 보여 드리면은 모델마다 클로드 4 소넷은 여기 나오죠. 왼쪽에 질문 한 번에 0.75개의 리퀘스트를 사용하고요. 클롯 출론 모델이라서 근데 그냥 모델은 0.5개 5개 요게 지금 출시돼 가지고 할인해 할인해 주는 건데 오프스는 엄청나게 이거는 이제 사용량에 따라서 나오는 거고요. 재미나이 2.5는 한 번에 한 번씩 사용하고 GPT 4.1도 한 개, 3.7도 한 개. 3.7 소넷은 한 번에 질문 두 개 쓰고 그리고 커서 패스트 이런 거는 무료로 쓸 수 있어요. 이런 식으로 모델을 좀 돌려가면서 잘 사용을 하시면 됩니다. 헤르캣 님, 네. 오인업 멤버십 월 가입 옵션은 없나요? 저희가 연간으로만 저희가 진행을 하고 있어요. 월단위로 한다고. 월 단위로는 저희가 진행을 하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따로 채팅방도 초대도 해 드리고 그리고 이미 영상 저희가 연간으로만 저희가 진행을 하고 있어요. 월단위로 한다고. 월 단위로는 저희가 진행을 하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따로 채팅방도 초대도 해 드리고 그리고 이미 영상 자체가 너무 많기 때문에 한 달 안에는 절대로 다 볼 수가 없어요. 매일매일 봐도 몇 달씩 걸릴 수 있는 양이라서요. 죄송하지만 연단위로만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하루님 페이스북 광고 보고서 취합하는 프로그램 작업하고 있는데 커서 아니었으면 엄두도 못 냈을 거예요. 그렇구나. 페이스북 광고 보고서라니 너무 멋지네요. 나중에 한번 어 잘 만드셔 가지고 자랑 한번 해 주세요. 저희 카페도 있고 오픈 채팅방도 있으니까 제가 맨날 얘기하거든요. 만드신 거 있으면 자랑해 달라고. 왜냐면은 제가 어 만들었다고 자랑을 하잖아요. 그러면은 많은 분들이 뭐 너는 맨날 그거 하는 사람이니까 잘 만들었겠지라고 하면서 그냥 우와 대단해요 정도만 이야기를 하고 마는데 저희 라이브를 보시거나 단톡방이거나 수강생 분들이 어 듣고 만들었어요라고 자랑을 하면은 어 개발자가 아닌데도 그거 강의 몇 번 봤다고 그게 만들 수가 있는 거예요? 너무 대단하다. 저도 만들어 볼게요. 만들어 보고 싶어요. 라면서 굉장한 동기 부여가 됩니다. 그래서 제가 자랑하는 곳보다 여러분들이 자랑하시는 걸 훨씬 더 효과가 있다. 그리고 저도 그렇게 너무 뿌듯하다. 여러분들이 그렇게 자랑을 해 주시면은 제가 아 진짜 뭔가 약간 내가 이렇게 무료든 유료든 강의를 하고 라이브를 하는게 의미가 있구나. 이거를 더더욱 빠뜨리지 않고 매주매주 해야겠구나라고 하는 저한테도 뭔가 약간 내가 이렇게 무료든 유료든 강의를 하고 라이브를 하는게 의미가 있구나. 이거를 더더욱 빠뜨리지 않고 매주매주 해야겠구나라고 하는 저한테도 동기 부여가 되고 굉장히 뿌듯하고 성취감이 크기 때문에 근데 아무리 제가 라이브 강의도 무료로 하고 많이 했는데 아무도 반응도 없고 뭔가 자랑하는 것도 없고 그러면은 아 내가 지금 잘 알려 드리고 있는 건가라면서 좀 사실 고민이 돼 있기도 하거든요. 근데 간혹 이렇게 뭔가 잘 만들고 있다 이런 이야기를 들으면은 저도 아 너무 잘하고 있구나 계속 열심히 해야겠다라는 이제 마음 가짐이 되니까요. 꼭 자랑을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어 임페리얼 님 퍼플렉시티 업데이트가 뜸한데 향후 활용도를 어떻게 보시나요? 글쎄요. 퍼플렉시티의 강점이 사실은 웹색을 해서 약간 다른 GPT나 클로드 제미나이보다 할루시네이션이라고 하는 그런 어 효과가 별로 없다. 그래서 좀 팩트 체크가 필요한 웹 검색을 좀 강점으로 둔 도구로 나왔는데 어떻게 될지는 제가 어떻게 알겠습니까? 저도 몰라요. 하지만 일단 저 개인적으로는 퍼플렉시티를 안 씁니다. 하지만 퍼플렉시티를 잘 쓰시는 분들도 간혹 계시긴 하거든요. 근데 요즘에 워낙에 GPT나 클로드나 그런 재미나이나 이런 큰 곳에서 막 업데이트를 많이 하는 거에 비해서 퍼플렉시티는 되게 조용한 것 같긴 해요. 그래서 뭐 포플렉시티가 잘못하면은 어딘가에 뭐 인수되거나 뭐 그럴 수도 있지 않을까라고 개인적으로 생각을 하지만 저는 미래를 예측하는 업데이트를 많이 하는 거에 비해서 퍼플렉시티는 되게 조용한 것 같긴 해요. 그래서 뭐 포플렉시티가 잘못하면은 어딘가에 뭐 인수되거나 뭐 그럴 수도 있지 않을까라고 개인적으로 생각을 하지만 저는 미래를 예측하는 능력이 없다 보니까 잘 모르겠습니다. 나중에 뭔가 기사가 나오면은 한번 공유를 드리면 좋겠네요. AI는 어떻게 질문하느냐가 중요한 거 같아요. 추론이 강점이지만 추론을 맞아요. 추론도 어 질문을 대충하면은 추론을지 방향을 자기가 정해 버리기 때문에 내가 궁금하지 않은 것을 너무 깊게 파 가지고 답변을 하는 경향도 있습니다. 그래서 질문을 잘 하는게 참 중요하죠. 커서랑 유료 커서 유료랑 재미나이 등을 사야 커서의 선택장이 트는 건가요? 어, 아니에요. 그건 아니에요. 커서만 유료로 결제를 하시면은 이거는 다 쓸 수 있어요. 사용량이 차감이 됩니다. 참고로 여기 설정에서 커서 세팅에 들어가면 모델이 있고 여기서 쓸 수 있는 모델들이 쭉 나와요. 다 결제를 해야 쓸 수 있는게 아니라 체크만 하면은 쓸 수 있습니다. 그리고 어, 현주님인가요? 메이크 이용하시는 것도 알려 주실 수 있을까요? 디테일하게 알려 안 알려 주셔도 되는데. 파이썬으로 셀레늄을 이용하면 스스로 외 검색도 하고 입력도 하고 그 결과가물도 내는데 메이크도 사용하시는 이유가 있을까요? 궁금해요. 제가 메이크 라이브도 종종합니다. 제가 커서도 했다가 메이크도 했다가 그렇게 하거든요. 그래서 메이크를 사용하는 이유는 단순해요. 커서는 내 컴퓨터가 켜져 있어야지만 실행이 됩니다. 컴퓨터에 설치된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근데 메이크는 24시간 내내 컴퓨터가 꺼져
이유는 단순해요. 커서는 내 컴퓨터가 켜져 있어야지만 실행이 됩니다. 컴퓨터에 설치된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근데 메이크는 24시간 내내 컴퓨터가 꺼져 있어도 메이크의 서버에서 알아서 실행이 됩니다. 그래서 아주 편리해요. 그리고 커서는 다 코딩을 해야 되는 거지만 결국 뭐 코딩도 AI가 도와준다고 하지만이 메이크는 코딩을 아예 안 하는 노코드 툴이기 때문에 물론 코디 코드 지식이 있으면 더 좋긴 하지만 훨씬 더 커서보다 쉬울 수 있어요. 세팅만 잘 해 두면은 아무 문제 없이 1년 내내 잘 돌아갑니다. 그래서 제가 한 2년, 3년 전에 만들어 둔 시나리오도 지금까지 매일매일 잘 돌아가고 있어요. 그래서 메이크를 어 저는 같이 겸용으로 아주 아주 사용을 합니다. 많이 많이 사용을 합니다. 저도 실생활에 적용해 보고 싶은데 어떤 상황에 맞는 도구인지 판단이 안 써서요. 사인한테 문니그를 받고 답변을 보내는 것도 커서를 이용할 수도 있는데 메이크를 사용할 수도 있고요. 어, 어떤 도구인지 판단이 안 설 수밖에 없죠. 왜냐면 둘 다 안 써 보셨으니까. 그래서 가장 베스트는 그리고 정답은 그냥 둘 다서 보시는 거예요. 어쩔 수 없어요. 남의 말만 들어서는 제가 아무리 이야기를 해봐도 그게 정말로 어 현주님의 상황에 맞는 제가 추천인지는 뭐 전 모르니까 뭐 제가 만약에 커서를 추천합니다 했는데 실제로는 메이크가 더 적합한 상황이실 수도 있는 거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어 그냥 둘 다 써 보세요. 한 단씩만 결제해 가지고 써 보고 어게 더 나한테 맞는지 파악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클로드는 질문별로 비용이 질문되는 거예요. 클로드는 그냥 월 수도 있는 거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어 그냥 둘 다 써 보세요. 한 단씩만 결제해 가지고 써 보고 어게 더 나한테 맞는지 파악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클로드는 질문별로 비용이 질문되는 거예요. 클로드는 그냥 월 정액이죠. 근데 이제 커서가 어 한 달에 500개의 질문을 사용할 수가 있는 거고 그 한 달에 500개를 다 쓰면은 좀 느린 요청으로 무제한 쓸 수 있거나 빠르게 계속 쓰고 싶으면 돈을 더 내면 됩니다. 아 윤나 아빠님 커서 남은 질문 개수 확인하는 거 여기 밑에 있는 거 요거 말씀하시는 거죠? 요게 커서 스탯츠라는 확장 프로그램이에요. 자, 뭔가 커서 스탯 검색하면은 아마 나올 거예요. 이렇게 커서 스태츠라고 하는 요거 사용하시면은 밑에 뜹니다. 부끄럽지만 완성되면 자랑해 보겠습니다. 하루님, 네. 꼭 꼭 자랑해 주세요. 꼭 자랑해 주시면은 제가 선물 드릴게요. 선물 진짜 제가 선물 꼭 드리겠습니다. 저는 어 자랑을 해 주시면은 저도 너무 제가 제가 되게 보람차서 기쁘고 저한테 배우신 분이 이렇게 실제로 업무에 도움이 되고 뭔가 인생에 또 도움이 되고 뭔가 되게 편해지는 뭔가 이런 걸 보면은 제가 아 난 잘 살고 있구나 막 이런 느낌이 들으니까요. 꼭 자랑해 주시고 제가 선물도 꼭 보내 드릴게요. 그리고 다른 분들한테도 동기 부여가 되기 때문에 굉장히 좋습니다. 꼭 자랑해 주세요. 테스커에서 알림 문자를 메이크 웹고로 보낼 때 민감한 알림 콘텐츠 숨김으로 나오는데 해결 방법이 있나요? 민감한 알림 콘텐츠 숨김이 어디서 나오죠? 굉장히 좋습니다. 꼭 자랑해 주세요. 테스커에서 알림 문자를 메이크 웹고로 보낼 때 민감한 알림 콘텐츠 숨김으로 나오는데 해결 방법이 있나요? 민감한 알림 콘텐츠 숨김이 어디서 나오죠? 제가 그거를 본 적이 없어 가지고 이게 테스커에서 나오는 건지 메이크에서 나오는 건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본 적이 없어서 해결 방법을 잘 모르겠어요. 혹시 나중에 한번 자세하게 캡처를 한번 해 주시거나 단톡방이나 이런 데서 질문을 주시면은 한번 제가 찾아봐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네이버 카페에서 작성된 글을 자동으로 네이버 밴드에 계속 자동하러 올릴 수 있을까요? 그럼요. 그러면 네이버 카페를 뭐 1분에 한 번씩 새로 고침을 해서 글이 올라오면 그 글을 들어가서 본문을 긁어서 네이버 밴드에 또 접속해서 자동으로 글 올리고 또 카페 들어가서 새로 고침해 가지고 또 새로 올라온 거 있으면은 긁어 와서 밴디에 올리고를 계속 반복하시면 됩니다. 당연히 할 수 있죠. 메이크는 모듈 많이 아는게 너무 중요한 거 같은데 진짜 너무 많아요. 맞아요. 메이크 모듈이 한 3,000개 있다고 제가 들었거든요. 근데 저조차도 제가 써본 모듈이 100개가 안 돼요. 3,000개 중에 200 2,900개는 무슨 무슨 모듈이 있는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잘 몰라요.이 중에서 안 써 본게 저는 태반이에요. 90% 이상을 안 써 봤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제 뭔가 유튜브 같은데 해외 유튜브나 또 이런 것들이 있으면은 찾아보기도 하고 아니면은 어떤 분들이 소개해 주시거나 아니면은 여기에 그 커뮤니티 있거든요. 메이크 커뮤니티에 들어가면 사람들이 막 글을 쓰는 데가 있어요. 이렇게. 그럼 글 쓰면은 그거 보면서 어 이런 모듈을 여기에 그 커뮤니티 있거든요. 메이크 커뮤니티에 들어가면 사람들이 막 글을 쓰는 데가 있어요. 이렇게. 그럼 글 쓰면은 그거 보면서 어 이런 모듈을 사용을 하는구나. 뭐 이런 식으로 보면서 아 이런 모듈이 있구나라고 하면서 이해를 하는 거죠. 지금처럼 뭐예요 이거? 파이어 fils.ai라는게 있네요. 저 지금 처음 봤거든요. 그럼 이거 보고 어 뭐야 이거는 뭐 하는 앱이지? 이러면서 이거를 읽어 보는 거죠. 근데 다 영어잖아요. 근데 여기 번역 기능 어차피 있으니까 번역을 해서 보면은 어 오류가 났다. 여기서 알 수 없는 런타임 오류가 발생했다. 이런 걸 보다 보면서 아 이런게 있었구나. 그러면 이런 건 무슨 기능을 쓰는 거지? 이런데 쓰는 거구나. 내가 있는 나한테도 뭔가 활용할 수 있는게 있을까라고 하면서 써 보는 거죠. 그래서 다양한 커뮤니티나 뭐 영상이나 이런 것들을 접해 보는 그런 방법이 좋을 것 같습니다. 어, 그리고 조정현 님 스태 말고 다른 추천 익스텐션 있으신가요? 제가 여기서 엑셀 같은 것도 자주 열어서 보거든요. 그러면은 여기에 그 확장 프로그램 중에 엑셀 요런 거 바로 여기서 커서에서 볼 수 있는 엑셀 뷰어가 있습니다. 엑셀 뷰어 요거 그러면은요 커서에서 바로 엑셀을 열어서 여기서 볼 수 있고 수정도 여기서 할 수가 있어요. 그래서 요런 것도 많이 사용을 하고요. 그거 말고는 제가 지금 설치되어 있는게 뭐 이런 거 있거든요. 다른 거 이건 너무 웹 개발할 때 쓰는 막 자바 다트 뭐 이런 것도 있고 엑셀 뷰어 있었고 뭐 플러터 기터브 같은 거 이런 거 있거든요. 다른 거 이건 너무 웹 개발할 때 쓰는 막 자바 다트 뭐 이런 것도 있고 엑셀 뷰어 있었고 뭐 플러터 기터브 같은 거 연동을 하거나 주피터 제가 아까 그 IPYMB 쓸 때 필요한 주피터 이런게 있었고 그리고 한국어 버전으로 바꾸기 위해서 코리안 랭귀지 이런게 있고 또 뭐가 있을까 라이브 프리뷰는 홈페이지 같은 거 만들 때 여기서 바로 실시간으로 라이브 볼 수 있는 거 뭐 이런 것도 있고 지금 제가이 다 설치한 건데 사실 여기서 굉장히 쓸 만한 거는 뭐 추천해 드릴 만한게 그렇게 많지 않아요. 테마 같은 거 예쁘게 지금 뭐 테마 같은 것도 있고 등등등 그리고 이거는 뭐 인터넷 검색하거나 이것도 GPT나 이런 애들한테 물어보면은 좋은게 많이 나옵니다. 오늘은 저희 소통하는데 한 30분 넘게 쓰네요. 너무 질문을 많이 주셔 가지고 이야기하니까 좋네요. 언제 한 날 잡고 어 강의 안 하고 소통만 한번 하는 날도 한번 해 보겠습니다. 그리고 커서를 결제하면 클로드 결제 안 해도 되나요? 맞아요. 커서를 결제 안 하시면은 클로드 결제 안 해도 됩니다. 대신에 그 클로드 웹사이트에서 쓰는 건 안 되는 거죠. 그러면은 난 핸드폰에서도 클로드 앱 들어가서 쓰고 싶은데 그런 거는 유료로 못 쓰는 거죠. 그리고 영화보기님 이미지에 대한 강 관련 강의 해 주실 것 있으실까요? 글쎄요. 이미지에 대한 것도 뭐 많이 있겠죠. 뭐 뭐가 있을까요? 이미지를 잘 만드는 뭐 프롬프트가 있을 건지 아니면은 이미지는 AI 말고도 제가 예전에 AI 없을 때도 했던 것이 있는데 파이썬으로 막 이미지를 뭐 뭐가 있을까요? 이미지를 잘 만드는 뭐 프롬프트가 있을 건지 아니면은 이미지는 AI 말고도 제가 예전에 AI 없을 때도 했던 것이 있는데 파이썬으로 막 이미지를 만들어내는 기능들도 있어요. 그 이미지라는게 정말 그림을 생성하는 거 말고 네모남 배경에 안에 글씨를 쓰거나 도형을 그리거나 이런 걸 하는데 제가 AI가 없던 시절에 그 썸네일 같은 거를 어 블로그 같은 거 작성할 때 어 블로그의 썸네일을 그냥 검은색 배경 화면에 막 테두리 넣고 그냥 제목을 이렇게 쓰는 그래서 그런 거를 만든 적이 있는데 그거를 제가 보여 드릴게요. 제가 만든 옛날 홈페이지가 있는데 여기 썸네일 생성기라고 해서 요거든요. 요거 제가 지금 파이썬으로 만든 거예요. 그래서 여기다가 어 윤자동 구독 좋아요 이렇게 하고 썸네일 생성 버튼 누르면은 짠 이렇게 나오거든요. 이게 지금 어 홈페이지에서 이렇게 보이는데 뒤에 서버가 파이썬으로 만들어져 있는 서버고 파이썬이 요런 이미지를 지금 만들어 낸 겁니다. 그래서 제가 옛날에 이걸 가지고 어떻게 했냐면은 블로그에 가서 블로그에서 글을 어 블로그 글 쓰기에 들어간 다음에 블로그 잠깐만요 뭐 제가 아 로그인을 안 했구나. 로그인. 그래서 블로그 글 쓰기에서 여기에 사진을 넣어야 되잖아요. 그런데 여기 썸네일 생성기를 이거를 복사해서 여기다가 붙여 넣게 하면은 여기에 바로 이렇게 들어가는 거예요. 제가 옛날에 그래서 만약에 어이 뭐 뭔가 어 뭐 어린 뭐 30 아이 아
되잖아요. 그런데 여기 썸네일 생성기를 이거를 복사해서 여기다가 붙여 넣게 하면은 여기에 바로 이렇게 들어가는 거예요. 제가 옛날에 그래서 만약에 어이 뭐 뭔가 어 뭐 어린 뭐 30 아이 아 초등학생과 집에서 노는 방법 이런게 있어. 이거를 배경색도 어 이렇게 바꾸고 폰트도 좀 바꿔요. 이렇게 해놓고 썸네일 생성 누르면 뭐 이렇게 나온단 말이죠. 요거를 복사해서 여기다가 짠 넣고 어 안녕하세요 하면서 초등학생과 집에서 노는 방법을 알아볼게요. 막 이런 거 있죠. 이런 거를 제가 언제 한 거냐면은 G지pt도 없던 시절에 AI 같은게 없으니까. 근데 이런 썸네일을 만드는게 옛날에 이것도 없을 때는 어떻게 했냐면은 파워포인트를 가지고 만들었었어요. 그래서 파워포인트를 이렇게 열어 가지고 여기다가 그냥 막 삽입, 도형 막 이렇게 해가지고 여기다가 막 글씨를 썼단 말이죠. 그래 놓고 이거를 그림으로 저장하기를 해 가지고 다운로드에다가 저장을 하고 다시 여기에 들어가서 블로그 글을 때 여기다가 사진 누르고 다운로드해서 방금 만든 PPT에 있는 거 이거를 이렇게 썼단 말이죠. 이렇게 하니까 너무 귀찮아 가지고이 PPT로 썸네일을 만드는게 너무 싫어서 제가 파이썬으로 만들어 가야겠다 해가지고 만든 거예요. 저도 그때 개발자가 아닌데 막 삽질해 가면서 어떻게 하면은이 배경색을 바꾸는지 어떻게 하면은 글씨를 쓸 수 있는지 폰트도 바꿀 수 있어요. 나눔 펜 스크립트 파이썬으로 만들어 가야겠다 해가지고 만든 거예요. 저도 그때 개발자가 아닌데 막 삽질해 가면서 어떻게 하면은이 배경색을 바꾸는지 어떻게 하면은 글씨를 쓸 수 있는지 폰트도 바꿀 수 있어요. 나눔 펜 스크립트 하면은 폰트도 바뀌고 막 글자 크기도 키워야지 이러면은 글자도 크기도 키울 수 있고 더 줄일 수도 있고 어 행 간격 뭐 폰트도 바꿔 가지고 놓고 이런 거를 AI가 없는 시절에 이거 하려고 어떻게 하는지 아세요 여러분? 지금은 그냥 거기 뭐야? GPT한테 띡 얘기하면 해 주죠. 제 라떼는 말이야. 이러면서 저때는 파이썬 해 가지고 이미지에 이미지 텍스트 라이트 막 이거를 한글로 검색하면 나오지도 않아요. 그래 가지고 이렇게 넘하면은 지금은 이렇게 막 나오는데 요즘 이거 우리나라의 블로그들이 옛날에는이 스택 오버 블로그라고 여러분들 아시나요? 개발자들이 쓰는 커뮤니티였는데 지금 이제 AI가 나오고 망했죠. 사실상 아무도 안 들어가죠. 거의 스택 오버플로우에 들어가면 여기에서 파이썬으로 이렇게 뭘 해야 된다 막 나온단 말이에요. 근데 파이썬 여기 있다. 파이썬. 그러면요 요거 읽어 가지고 이거를 그대로 쓰면 또 에러가 나요. 그러면은 P이 뭔지 그러면 또가 가지고 또 구글에다가 P 이렇게 해요. 그럼 P이 뭐야? 그러면 여기 막 나오잖아요. 그 P이 뭔지 또 공부를 하고 이렇게 막 하루 쟁일 공부를 하는 거예요. 그래서 저는 이거를 이런 식으로 하루에 한 10시간 이상씩 되게 많이 공부를 했었고 그렇게 공부해 오던 시절이 이제 벌써 올해로 17년째가 된 거죠. 그러다 보니까 이제 그런 경험들이 좀 쌓이고 쌓여서 지금은 뭐 이것저것 하게 되는데 여러분들은 지금은 AI한테 이제 벌써 올해로 17년째가 된 거죠. 그러다 보니까 이제 그런 경험들이 좀 쌓이고 쌓여서 지금은 뭐 이것저것 하게 되는데 여러분들은 지금은 AI한테 그냥 뚝딱해 가지고 GPT한테가 가지고 채 GPT한테 어 P이 뭐야? 파이썬으로 이미지 만드는 코드 알려줘. 아 툭딱 하면은 그냥 얘가 쭈락해 가지고 P른 파이썬 이미지 라이브러리에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막 설치 방법 코드 마 나오죠.요 요 지금 몇 줄 나오는 거 10초, 30초만에 나오지만 저는이 몇 줄을 어 파악하기 위해서 정말 엄청난 삽지를 많이 했었답니다. 근데 저는 절대 후회되지 않아요. 그때 그렇게 많은 삽 삽질를 했었기 때문에 지금은 어 뚝딱뚝딱 잘 만들 수 있는 경험과 어떤 실력이 쌓인 거니까요. 여러분들도 지금은 얘가 뚝딱뚝딱 만들어 주지만이 만든 코드도 이렇게 한 번씩 보시면서 아 이렇게 하는 거구나 라면서 어 공부를 하시면서 좀 머릿속에 이렇게 담아 두시면은 점점 점점 더 속도가 빨라지고 잘하실 겁니다. 음. 하루 님 소통만 하는 라방도 좋아요. 현준히 수다 수다는 자신이 있어요. 자이언트님 커서랑 클로드 MCP 사용하세요? MCP는 그렇게 많이 사용하지는 않아요. 근데 사용을 좀 해 봐야 되는데 저도 뭔가 다른 것들을 많이 하다 보니까 MCP를 저는 웬만하면 그냥 뭐 브라우저 같은 것도 자동으로 해 주는 MCP가 있는데 저는 제가 직접 제어를 하는게 조금 더 편리해서 MCP를 아직까지는 많이 사용을 하지 MCP를 저는 웬만하면 그냥 뭐 브라우저 같은 것도 자동으로 해 주는 MCP가 있는데 저는 제가 직접 제어를 하는게 조금 더 편리해서 MCP를 아직까지는 많이 사용을 하지 않지만 어 그것도 또 저의 약간 고정 관념일 것 같아서 MCP를 좀 많이 사용해 보려고 합니다. 도식화. 음. 네. 우시카 같은 것도 가능하겠네요. 빅토리 노마드 님, 어, 머리가 편안해집니다. 오늘 삽질 많이 한 사람으로서 머리도 시키고 좋네요. 그죠? 삽질을 했다고 되게 막 자책하시는 분들이 간혹 계세요. 아, 오늘 너무 삽질을 많이 했어. 너무 아, 시간이 아까워. 빨리 잘됐어야 되는데. 막 이렇게 말씀하시는 분들도 간혹 계시는데 삽질을 많이 하는게 절대 나쁜게 아니에요. 삽질 많이 하시면은 오늘은 좀 느렸더라도 그게 결국 나중에 다 내 실력으로 돌아옵니다. 그래서 삽질 자체를 즐기세요. 그런게 좀 필요해요. 어, 누기를 따서 누끼 이미지 합성도 되겠네요. 할 수 있겠죠? 맞아요. 음성을 필기 기록하는 제품들이 유행처럼 많이 보이는데 커서도 만들 수 있을까요? 그럼요. 음성을 필기 기록하는 거 충분히 만들 수 있죠. 뭐 지금 당장 작동은 안 하겠지만 대충 커서한테 만들어 달라고 하면 되죠 뭐. 이렇게 해가지고 새로 하나 파일 만들어서 뭐 그냥 만 음성기로 뭐 이렇게 그래서 컨트롤 i 아 누르고 그래서 음성을 음성을 음성 파일을 첨보하면 이근데 핸드폰에서 해야 되게 좋긴 하겠네요. 파일 첨부하고 이렇게 안 하고 아니면 마이크 기능을 이용해서 사람이 말하면 필기해 주는 파일을 첨보하면 이근데 핸드폰에서 해야 되게 좋긴 하겠네요. 파일 첨부하고 이렇게 안 하고 아니면 마이크 기능을 이용해서 사람이 말하면 필기해 주는 프로그램을 만들고 싶어. 뭐 이렇게 얘기하면은 뭐 일단 대충 한번 얘기해 놓으면은 어떤 방법이든지 뭔가 제시를 해 주겠죠. 뽀리너조님 어유 뽀리너조님도 계셨군요. 어 자동화 2번 방 아 감사합니다. 저 2,명이 이제 꽉 찼죠. 저희 단톡방이 2,명 꽉 찼네요. 헤맨만큼 내 땅이다. 제가 요즘에 자주 하고 다니는 말인데 헤맨만큼 여러분들이 삽질하고 그 헤맨만큼이 결국에 다 내 땅이 돼서 어 부자가 될 겁니다. 땅 부자가 될 거예요. 장필 님 나가 장담하는데 6개월 안에 딸깍 인공 AI 텍스트고 뭐고 필요 없고 메인 키워드 하나만 제시하면 끝판왕 나올 듯. 글쎄요. 저는 그렇지 않을 거라고 저는 생각이 드는데 어 딸깍한다고 모든게 다 끝판하는 뭐 모든게 완성되는 끝판왕이라는게 뭐 나온다고 하더라도 또 그걸 더 잘 사용하는 사람과 덜 사용하는 사람들이 존재하기 때문에 언제나 공부하고 하는 것은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하루님 윤자동 님 얘기 들어 보니까 헤맨만큼 자기 거라는게 확 와닿네요. 그죠? 그러니까 되게 막 많은 분들이 아 막 삽질했는데 너무 힘들어요. 저는 코딩이랑 안 맞나 봐요라고 하는데 그렇게 해서 진짜 많은 분들이 포기하거든요. 근데 그런 분들 보면 제가 좀 안타까워 가지고 열심히 삽질를 하는게 되게 잘하고 있는 건데 그거를 즐기지 못하고 힘들어요. 저는 코딩이랑 안 맞나 봐요라고 하는데 그렇게 해서 진짜 많은 분들이 포기하거든요. 근데 그런 분들 보면 제가 좀 안타까워 가지고 열심히 삽질를 하는게 되게 잘하고 있는 건데 그거를 즐기지 못하고 스트레스를 받다 보니까 결국에는 포기를 하게 되는 근데 사실 합삽질만 하고 완성이 안 되면은 스트레스 받긴 하죠. 저도 얘기를 이렇게 하지만 저도 안 되면은 이제 커서랑 서로이 욕 주고 받으면서 싸웁니다. 커서한테. 야, 엄마 어 똑바로 해. 빨리 수정해. 막 이렇게 얘기를 하지만 못다 여은 또 좋게 순화를 해야 되니까. 예. 그렇게 헤매 열심히 헤매시면은 열심히 여러분들의 땅이 될 거 같아요. 삽질이 진짜 중요해요. 어, 맞아요. 지금 오늘 성공하면은 내일은 또 삽질을 실패했을 때 삽질를 하고 문제를 해결을 못 하기 때문에 어, 닥터 스튜디온이 프롬프트 한 줄로 만 만들 수 있는 걸 한 달 내내 붙잡고 있어 봤어요. 그 진짜 좋은 경험이거든요. 한 달 동안 붙잡고 있으면은 막 5만 가지 방법을 다 써 보기 때문에 그 5만 가지 방법을 써 보는 것이 되게 좋은 경험이 돼서 나중에 나중에 계속 발생하는 문제들이 닥쳤을 때 그 5만 가지 방법을 써 본 것들 중에서 내가 막 딱딱 골라 가지고 어 이번엔 이거 쓰면 되겠다. 이번엔 이거 쓰면 되겠다라는게 막 경험이 쌓여서 뚝딱뚝딱뚝딱 만들 수 있는 실력이 되는 거죠. LA라이프인가요? 네. 클로드에서 커서처럼 코드 수정을 바로 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 건가요? 클로드 팀플렛을 쓰는데 커서까지 가입하기엔 클로드에는 커서처럼 일부를
커서처럼 코드 수정을 바로 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 건가요? 클로드 팀플렛을 쓰는데 커서까지 가입하기엔 클로드에는 커서처럼 일부를 바로 수정하지는 못하지만 이야기를 하면은 수정해 주죠. 그거는 편집기가 아니기 때문에 그래요. 채팅이기 때문에 그런 그런 커서처럼 코드 수정을 원하시면 커서를 쓰셔야 될 거 같긴 합니다. 그리고 회의 녹음된 거 분석해서 회의록그로 작성하고 작성된 걸 정리하고 매일 발송하는 거 만드시더라고요. 아, 된다는 걸 알면 결국 만들 수 있으니 알려 드려요. 맞아요. 된다는 것만 알면은 됩니다. 지금 막 뭔가 얘기를 했죠. 제가 아까 얘기한 거 마이크 기능을 이용해서 사람이 말하면은 음성을 텍스트로 변환해서 실시간으로 필기해 주는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다. 파이썬에서는 스피치 리코그니션이라는 라이브러리를 사용하면 만들 수 있다고 하네요. 어서 요런 것들을 설치해 가지고 여기서 이렇게 마이크에 대고 말씀하세요라고 해서 뭐 하면은 될 거 같은데요. 그래서 이런 거 런 하면은 필요한 거 설치를 해 주고 기본 코드 예시 렇게 해서 어 코드를 작성하고 뭐 이렇게 하면은 알아서 뭐 작성을 해 주겠죠. 뭐 이런 식으로 하면 됩니다. 지금 당장 뭐 한 번에 될지 안 될지는 모르겠는데. 억셉트 누르고 실행해 볼까요? 그러면 마이크에 대고 말씀하세요라고 하는데 마이크에 막 듣는 중 어머 말씀하세요라고 하는데 마이크에 막 듣는 중 어머 미쳤다. 제가 지금여 음성 인식 필기 프로그램을 제가 한 줄 적성했잖아요. 마이크 기능을 이용해서 사람이 말하면 필기해 주는 프로그램을 만들고 싶어. 그거 하나하고 바로 끝나는데 지금 여기 보이시나요, 여러분? 제가 지금 이야기하고 있는 것이 터미널의 자동으로 기록이 되고 있어요. 저도 지금 처음 해 봤어요. 이거를. 대박이죠. 와, 할 말이 없다. 말할 때마다 여기 자동으로 이렇게 기록이 되고 있네. 제가 지금 여러분들 실시간으로 보셨죠? 마이크 기능을 이용해서 사람이 말하면 필기해 주는 프로그램을 만들고 싶어가 끝이에요. 그랬더니 필요한 패키지 설치하래. 그래서 뭐 알려줬어. 근데 제가 이거 런 버튼 누른 거밖에 없잖아요. 그리고 뭐 알려줬잖아. 코드를 알려주고 동작 방식 했는데 제가 어떻게 했어? 코드를 작성해. 끝이었잖아. 그랬더니 얘가 작성을 했고 제가 지금 말을 하고 있는이 모든 내용이 여기에 이렇게 기록이 되네요. 자, 여기서 한 가지만 더 조금 더 예쁘게 해 볼까요? 이거를 예쁘게 예쁜 UI로 만들어서 실시간으로 말하는게 잘 예쁘게 보이게 해 봐. 뭐 이렇게 프롬프트도 막 어떤 분들은 프롬프트를 되게 정교하게 잘 써야 된다. 막 뭐 잘 예쁘게 보이게 해 봐. 뭐 이렇게 프롬프트도 막 어떤 분들은 프롬프트를 되게 정교하게 잘 써야 된다. 막 뭐 존댓말로 써야 되고 줄 바꾸은 어떻게 해야 되고 뭐 그러는데 안 해도 돼요. 그런 거 대충 얘기하면 됩니다. 대충 얘기하고 두 번 세 번 이야기하면 돼요. 너무 신기하죠? 방금 여러분들이 그 질문을 저한테 해 주셨잖아요. 질문한 걸 제가 여기에다가 그대로 받아쓴 거밖에 없기는 한데 질문을 이제는 모든 질문을 AI한테 하세요. 클로바 노트를 1초 만에 개발하셨습니다. 네이버에 엄청난 개발자들이 모여 가지고 개발한 클로드 클로바이 비하면 사실 말이 안 되긴 하지만 어쨌든 개인적으로 사용을 하려면은 이런 것들로도 충분히 할 수 있다. 뭐야 이거 봐. 마이크에 대고 말씀하세요. 설마 여기 나오나? 대박. 안녕하세요라고 지금 이야기를 하면은 여기에 마이크에 대고 말씀하세요해 프로그램으로 와 음성을 임식하지 못했습니다는 왜 나오는 거야? 이렇게 예쁜 UI도 한 번에 만들 수가 감사합니다. 자, 이런 것들이 다 가능한 시대가 왔다. 마지막에 뭔가 글자가 조금 잘리는 느낌이 드네요. 음성 인식 종류. 음. 마지막에 뭔가 글자가 조금 잘리는 느낌이 드와. 완전 정확도가 자, 이런 것들을 만들 수 있습니다. 아, 너무 신기하다. 진짜 저도 지금 처음 써 봤는데 어, 이거를 뭔가 활용을 한다면은 재밌는게 꽤 있을 것 같기도 합니다. 너무 신기하네요. 나중에 한번 요거를 활용할 수 있는 뭔가가 있을지 한번 연구를 한번 해 가지고 재미있는 거를 한번 만들어서 공유를 한번 드려 볼게요. 네, 맞아요. 뽀리너조 님 말씀대로 혼자 쓸 거면 두 번 묻든 세 번 묻든 결과만 나오면 되는 거죠? 그리고 박용주님 플라우 플라우드 제작하셨습니다. 제가 플라우드 노트핀이라는 거를 그때 한번 지원을 받아 가지고 영상도 제작한 적이 있고 저도 잘 쓰고 있는데 이런 식으로 하면은 회의할 때 이런 거 활용할 수도 있겠네요. 프로그램 같은 거 딱 켜 놓고 그러면 따로 비싼 기기나 AI 같은 거 안 써도 참고로 얘는 AI도 안 쓰는 거거든요. AI를 쓰는게 아니라 그 어디 있나? A 완성 음성 기록에 보면은 여기에 스피치 리코그니션이라는요 어 패키지 라이브러리를 사용을 하는 거였어요. 여기는 AI 기능이 없기 때문에 이건 무료란 말이죠. 완전히 AI를 안 써서. 그래서 이런 걸 사용하면은 지금 이게 된다라는 것도 되게 신기한 스피치 리코그니션이라는요 어 패키지 라이브러리를 사용을 하는 거였어요. 여기는 AI 기능이 없기 때문에 이건 무료란 말이죠. 완전히 AI를 안 써서. 그래서 이런 걸 사용하면은 지금 이게 된다라는 것도 되게 신기한 거 같습니다. 그래서 비기너님 라이브 다시 보기 보고 싶은 거 후기 링크 올라왔나요? 아니요. 저희 후기는 그냥 홈페이지에서만 남기는 거고 후기 안 남겨도 오늘의 강의 다시 보기는 아까 다 제공해 드렸습니다. 그리고 예전 거 지난 거는 저희가 무료로 제공해 드리진 않고요. 라이브 오신 분들한테만 드리기 때문에 예전 거를 보고 싶으면은 저희 오인원 멤버십 가입하시면은 됩니다. 우리는 멤버십 가입하셔서 어 여러 가지 강의 자료 다 무료로 추가 비용 없이 받을 수 있으니까 필요하신 분들은 저희 홈페이지에 들어가셔서 오인업 멤버십을 꼭 가입을 하세요. 여기 있습니다. 엄청나게 많은 자료들 다 제공을 해 드립니다. 자 빅토리 노마드니 삽질한 스트레스 확 날아가네요. 어 근데 저도 깜짝 놀랐어요. 저 지금 어이 뭐야 스피치 리코그니션이라는 패키지를 처음 봤어요. 저도 지금 저도 왜냐면은 사실 막 전공자가 아니고 그러다 보니까 엄청나게 많은 지식이 사실 있지 않아요. 저도 제가 쓰는 것만 쓰기 때문에. 근데 여러분들이 가끔씩 또 이렇게 던져 주는 어떤 키워드로 하다 보면은 저도 모르는 또 새로운 것을 발견하게 돼서 굉장히 좋은 거 같습니다. 어머 11시가 넘었네요, 여러분. 저는 괜찮은데 저희 지금 저희 직원분들이 퇴근을 못 하고 있어요. 밤 11시가 넘었습니다. 그래서 모르는 또 새로운 것을 발견하게 돼서 굉장히 좋은 거 같습니다. 어머 11시가 넘었네요, 여러분. 저는 괜찮은데 저희 지금 저희 직원분들이 퇴근을 못 하고 있어요. 밤 11시가 넘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3시간이 넘게끔 저 이렇게 소통을 했는데 오늘은요 정도로 또 마무리를 하도록 하고요. 다음 주 목요일 날 또 저녁 8시에 또 재미있는 주제를 들고 찾아오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못 다한 이야기가 있으신 분들은 또 저희 오픈 채팅방에 있으니까 오픈 채팅방에서 어 질문을 해 주시고요. 어 퓨전 3D 님 멤버십이 라이브 강의뿐만 아니라 사이트에 올라오는 다른 강의도 볼 수 있는 건가요? 맞아요. 저희 홈페이지 혹시 패스트 캠퍼스 이런 데는 제 홈페이지가 아니다 보니까 제가 드리고 싶어도 드릴 수 없고 저희 홈페이지에 올라오는 강의는 다 포함이에요. 그래서 여기에 홈페이지 보면은 라이브도 다시 볼 수가 있고 다른 강의들도 막 이렇게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강의들도 전부 다 다 포함된 금액에다가 유튜브 라이브도 1년치 이상 거를 다 다시 보기 할 수 있는 거니까요. 공부가 필요하신 분들은 멤버십 가입하셔서 같이 공부하시고요. 또 다음 주 목요일 날 8시에 라이브에서 또 좋은 재밌는 주제로 찾아오겠습니다. 맞아요. 퓨전 3D님 엑셀 등등 다 다 해요. 다 여기에 있는 강의 다들을 수 있어요. 멤버십만 가입하시면은 제가이 멤버십을 만든 이유입니다. 바로 요거예요. 뭐야? 이거예요. 이거 이거 들으면은 또
여기에 있는 강의 다들을 수 있어요. 멤버십만 가입하시면은 제가이 멤버십을 만든 이유입니다. 바로 요거예요. 뭐야? 이거예요. 이거 이거 들으면은 또 새로 나왔다고 저거 결제하라고 하고 저거 결제하면 또 강의 새로 나왔다고 또 결제하라고 하고 저도 여러분들한테 새로 출시될 때마다 계속 강의를 어 결제하세요. 막 이렇게 얘기를 하는 것도 너무 저도 싫고 여러분들도 기껏 결제했더니 또 강의 새로 나왔다고 또 결제하라고 또 결제하라고 그런게 너무 싫어 가지고 그래서 올인원 멤버십을 만든 거예요. 뭐 물론 다른 강의들에 비해서 강의료가 조금 더 높은 건 사실이지만 그래도 그 여러 가지 강의를 다 합쳤을 때에는 수백만 원의 이상의 강의료가 됩니다. 그리고 앞으로 출시되는 것도 여기에는 다 포함이 되기 때문에 그냥 어차피 저를 믿고 매번 오시는 분들은 제가 어떤 사람인지 아마 잘 아실 거예요. 그래서 그러신 분들은 그냥 믿고 이거를 신청하시면은 다른 데서는 정말 몇백만 원에 실제로 판매하시는 분들도 진짜 많고 그분들이 잘못됐다는 건 아니지만 어 굉장히 많은 가치를 그 결제한 금액 이상의 가치는 무조건 제가 드리니까요. 어 꼭 믿고 가입을 하시면은 굉장히 큰 도움이 되실 겁니다. HK최님 끝날 때까지 새로운 코드의 도파민 뿜뿜이었습니다. 저도 마지막에 신기해 가지고 와 하고 소리 질렀는데 저도 마지막에 너무 재미 있었고 나중에 요걸로 하나 재밌는 거 있으면 만들어 가지고 한번 공유해 드리겠습니다. 자, 오늘도 너무 수고 많으셨고요. 오늘 강의 자료는 올려 주신 건가요? 네. 아까 저희 채팅방에 올려 드렸습니다. 그래서 그걸 노션 링크 요걸로 하나 재밌는 거 있으면 만들어 가지고 한번 공유해 드리겠습니다. 자, 오늘도 너무 수고 많으셨고요. 오늘 강의 자료는 올려 주신 건가요? 네. 아까 저희 채팅방에 올려 드렸습니다. 그래서 그걸 노션 링크 있으니까요 보시면서 강의 자료 보시고요 공간에 어 그 영상이 올라갈 예정입니다. 다음 주 목요일 날 8시에 뵙겠습니다. 오늘도 링크 한 번만 더 올려 달라고 하셨는데 링크 한 번 더 공유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