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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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마 새로 새로네 어서 오세요. 반갑습니다. 저기야 채팅창이 지금 잠깐 뭔가 이상한 느낌인데. 음. 어서 오세요. 연 이상한 메시지가 자꾸 꾸지. 스트림 시작. URL을 새로고침. 저 잠깐만요. 채팅방이 뭔가 이상해 가지고. 채 채팅창이 왜 제대로 안 나오는 느낌이지? 채팅방 초기화 새로고침 하면은 여러분들의 채팅이 뭔가 왜 안 나오는 느낌이 들죠? 음. 일주일 만에 오라 여러분들 채팅이 잘 화면에 보이시나요? 네. 어서 오세요. 잠깐만 기다려 주세요. 제 요거 해결을 좀 해보고 어 어떻게 이거를 잠깐만 채팅 채팅을 어떻게 어떻게 초기화를 해야 되나? 새로구침. 네. 어서 오세요. 채팅을 어떻게 어떻게 초기화를 해야 되나? 새로구침. 네. 어서 오세요. 자, 뭔가가 잘 마음에 제맘 제 맘대로 안 되고 있어 가지고 그냥 옛날 방식을 사용해야겠다. 옛날 방식을 사용을 하면 요렇게 케 브라우저 브라우저를 이걸로 해 볼까? 이걸로 그지? 이걸로 하면은 차라리 아무 문제 없이 잘 나올 거 같아요. 어, 됐다. 자, 요걸 제가 화면을 조금 요렇게 옮겨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아, 오신 분들 너무 반갑습니다. 제가 닉네임을 또 못 불러드려 가지고. 잠깐만. 어 김성길 님 광정승천 님 수리아 수리아 님 닉네임 한자에서 바꾸셨네요. 다시 최우람 님 그리고 튜보렌즈 님도 안녕하세요. 하루 오프님 그리고 CRBLK9104님 안녕하세요. 그리고 아이노우디스카이 아하 민영수 님 안녕하십니까까 [웃음] 요거 채팅 조금 크게 키워 볼까요? 화면을 조금 키우려면은 어떻게 키워야 아하 민영수 님 안녕하십니까까 [웃음] 요거 채팅 조금 크게 키워 볼까요? 화면을 조금 키우려면은 어떻게 키워야 되나? 400 800 요런 식으로 요렇게 어 요러면 좀 더 크게 보이는구나. 좋아. 이렇게 가보자. 음. 제가 요즘에 저 정신이 없네요. 하루하루를 거의 잠자는 시간 외에는 다 쪼개 가지고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네. 또 일주일 만에 뵙습니다. 반갑습니다. 그리고 SMTM 님 헤어 스타일이 멋지신데요. [웃음] 그 그냥 왁스를 조금 발랐는데. 네. 오늘도 오늘도 강의를 하고 왔어요. 제가 지난주에도 한번 말씀드렸는데 지난주였나? 지지난 주부터 11월 말일까지 단 하루도 쉬지 않고 강의가 꽉 잡혀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주도 월화수목 내내 강의를 했고 내일도 강의를 합니다. 다음 주도 월화 수목 강의를 하고요. 다다음 주도 월화순모금 강의를 하고 다다다음 주도 월화목 강의를 합니다. 죽을 거 같아요. 그래서 오늘도 열심히 강의를 하고 왔고 아마 내일도 오늘 했던 곳으로 또 가서 또 강의를 합니다. 그래서 당분간은 제가 계속 강의를 하고 그래서 이제 당분간이 라이브에서는 강의 자료를 만들 시간이 없어요. 예전에는 제가 강의 자료도 열심히 만들어서 라이브 보신 분들한테 자료도 좀 나눠 드리고 그랬었는데 지금은 제가 강의 강의 자료를 만들 시간이 없어요. 예전에는 제가 강의 자료도 열심히 만들어서 라이브 보신 분들한테 자료도 좀 나눠 드리고 그랬었는데 지금은 제가 강의 자료를 사실 만들 시간이 절 전혀 없어 가지고 자료는 사실 못 만들고 대신에 제가 요즘에 강의를 계속 하다 보니까 그 강의 때 했던 내용들의 일부 그리고 또 새로운 아이디어 이런 것들을 결합해서 라이브 때 좀 소개를 해 드리려고 해요. 방금도 제가 6시까지 라이브 아이 라이브란다 강의를 하고 6시에 강의가 끝나자마자 바로 지금 또 사무실로 와서 스튜디오로 와서 라이브를 켰어요. 지금 여기 도착한지 10분 됐습니다. 10분 10분 만에 빨리 준비를 하고 라이브를 했어요. 그래서 아 사실은 개인적인 어떤 어 발 바램은 아니고 지금 당분간은 사실은 라이브를 좀 쉬어야 되지 않을까라는 사실 생각을 좀 어 하는데 그래도 어떤 분들이 저한테 계속 뭐 목요일만 계속 기다리고 있다. 그래서 목요일 날 이렇게 무료로 또 라이브를 볼 수 있어서 너무 좋다라고 하신 분들도 너무 많이 계시고 또 제가 지금 일이 바빠지기는 했지만 지금 일이 바빠지게 될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 중에 하나가이 라이브예요. 제가 올해 2월 달부터이 라이브를 우연한 기회에 시작을 했는데이 2월 달에 시작한 라이브가 처음에는 사실 이렇게 매주할 생각이 올해 2월 달부터이 라이브를 우연한 기회에 시작을 했는데이 2월 달에 시작한 라이브가 처음에는 사실 이렇게 매주할 생각이 없었어요. 많은 분들이 저를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제 유 제 어떤 가치관이 좌우명이 일단 실행하라. 그 1단 실행하라 여섯 글자인데 라이브도 그냥 한 거예요. 사실 별 의미 없었어요. 그냥 어차피 맨날 롱폼으로 하니까 좀 아쉽기도 하고 뭔가 라이브스럽지 라이브가 아니잖아요. 그냥 롱폼 촬영이니까. 근데 저는 사실 롱폼을 안 좋아합니다. 왜 안 좋아하냐면은 재미가 없어요. 촬영하는 재미가. 어, 너무 기획하고 촬영하고 또 촬영하다가 좀 뭐 말을 절거나 그러면 다시 촬영해야 되고 그게 저한테는 썩 재미있는 경험은 아니에요. 대신에 그걸 영상을 보고 고맙다라고 해 주시는 분들이 계시니까 감사해서 계속 하는 거긴 하지만 저는 그 영상보단 영상을 촬영하는 롱폼보다는 라이브를 훨씬 더 좋아합니다. 그래서 그냥 솔직하게 편하게 라이브로 편하게 소통하고 싶어 가지고 우연한 기회에 라이브를 시작을 한 건데 한 주 하니까 갑자기 그 첫 했을 첫 주에 어떤 분들이 다음 라이브는 또 언제인가요라고 하길래 어 생각해 본 적은 없는데 그러면 그냥 다음 주에 할까요라고 했더니 뭐 좋아요라고 해서 다음 주에 또 시작을 했죠. 그랬더니 또 다음 주에 했더니 또 다음 주에도 또 하시나요라고 해 다음 주에 할까요라고 했더니 뭐 좋아요라고 해서 다음 주에 또 시작을 했죠. 그랬더니 또 다음 주에 했더니 또 다음 주에도 또 하시나요라고 해 가지고 또 다음 주에 했고 그게 1주 1주 2주 3주 4주 형태로 가다 보니까 어느덧 지금 무려 30 7주차가 되었습니다. 오늘이 37주차 라이브예요. 요거 화면을 좀 보여 드려 볼까요? 화면을 여기 겹쳐 가지고 이렇게 어 이렇게 해서 요러 요거를 요런 식으로 그냥 해 볼까? 자, 요렇게 열심히 잘라 볼게요. 제가 원래 미리 좀 사전에 요거 세팅을 해 놨어야 되는데 제가 지금 여기 강의 끝나자마자 오늘 10, 10분 전에 도착했어요. 라이브 10분 전에 차 막혔으면은 큰일 날 뻔했어요. 제가 2월 13일 날 처음 이렇게 라이브를 했고 이때 커서 가지고 커서 주제로 라이브를 했었고 뭐 여러 가지 주제로 2월 20일 27일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그러면서 8월 달에 처음으로 노션다움 님을 모시고 라이브를 한번 했었고 또 세머트마 님과도 했었고 남민수 님하고도 했었고 그러면서부터
8월 그러면서 8월 달에 처음으로 노션다움 님을 모시고 라이브를 한번 했었고 또 세머트마 님과도 했었고 남민수 님하고도 했었고 그러면서부터 최근 3주차는 제가 제가 이제 너무 바빠 가지고 자료를 못 만들다 보니까 그냥 이렇게 뭔가 어 주제를 딱히 정하지 않고 급하게 주제를 제가 경험했던 내용들을 토대로 라이브를 지금 이렇게 또 하고 있어요. 그래서 오늘 벌써 10월 30일이 되었습니다. 그렇게 벌써 37주차 동안 딱 한 번 추석되었죠. 얼마 전에 10월 9일 날 추석이라서 한 번 건너뛴 것 이외에는 사실 단 한 번도 쉬지 않고 계속 라이브를 했었죠. 어 그래서 요즘에 좀 바쁘다 보니까 라이브를 바쁘다는 핑계로 라이브를 조금 쉬워야 되나 사실 생각을 하다가 이렇게 또 바쁠 수 있었던 이유 중에 하나가 라이브였기 때문에 라이브를 바쁘다는 핑계로 쉬는 건 아프다거나 정말로 피치 못할 어떤 사정이 있어서 쉬는게 아닌 이상은 웬만하면 라이브는 쉬지 않으려고 합니다. 어 그래서 매주매주 들어와 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요. 그리고 DSFA 님이 자동님 파이썬 국비강이 언제부터 수강 가능해요라고 하셨는데 어 저도 잘 그 연락이 언 조만간 된다라고 했었는데 제가 얼마 전에 검색을 하다가 강의 블로그에서 본 거 같거든요. 여기예요. 고려 아카데미 컨설팅. 그 연락이 언 조만간 된다라고 했었는데 제가 얼마 전에 검색을 하다가 강의 블로그에서 본 거 같거든요. 여기예요. 고려 아카데미 컨설팅. 음, 나온 거 같아요. 제 생각에 이거 사실 언제 제가 촬영했냐면은 작년 12월에 촬영을 했어요. 그래서 제가 오픈 채팅방이나 이런 데다가 내일 배움 카드를 미리 만들어 두라고 하셨했거든요. 제가 내일 배움 카드 있으면은 90%를 지원받을 수 있어서. 근데 여기서 저한테 안 알려 줬어요. 오픈했다고. 근데 제가 어젠가 그저께 우연히 검색했다가 제가 요거 요거든요. 저의 윤자동 그래서 채치 뭐 파이썬, VBA 이런 것들을 다 활용한 커리큘럼으로 원래 45만 원짜리 강의인데 내일 배움 카드가 있으면은 45,000원에 어마 결제할 수 있다라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여기 홈페이지에 들어가시면은이 업이라고 10월 11월 1일부터 수강할 수 있군요. 지금 바로 신청할 수 있나 봅니다. 저도 몰랐어요. 어, 여기 있네요. 여기에 제 강의를 저도 지금 봤네요. 지금 처음 봤네요. 네. 그래서 여기에 엑셀 강의와 파이썬 강의, 자동화 강의 이런 것들이 있고요. 참고로 이거는 뭐 들으신다고 해도 저한테 크게 떨어지는게 없기는 해요. 그래서 뭐 그래서 여기에 엑셀 강의와 파이썬 강의, 자동화 강의 이런 것들이 있고요. 참고로 이거는 뭐 들으신다고 해도 저한테 크게 떨어지는게 없기는 해요. 그래서 뭐 들으실 분들은 가격 부담이 사실 거의 없다 보니까 편하게 들으시면은 좋을 거 같아요. 요거는 링크를 제가 하나 남겨 드릴까? 저도 지금 봐 가지고 여기 채팅방에 국비 지원 강의 링크 요거는 채팅방에 지금 남겨 놨으니까 필요하신 분들은 한번 어 공부하시면 좋고 참고로 얘는 바이브 코딩 강의가 아니에요. 정말 코딩 강의입니다. 그래서 VBA 코딩을 가르치고 파이썬 코딩을 가르치고 그 문법도 다뤄요. 이렇게 조건문, 반복문, 막 라이브러리를 사용하고 가상 환경을 설정하고 뭐 변수와 데이터 타입을 배우는 이런 진짜 프로그래밍 기초 강의이기 때문에 바이브 코딩은 아니니까 참고하시면은 좋을 것 같고요. 질문을 주셔 가지고 제가 갑자기 생각이 났네요. 왜 여기서 저한테 강의 오픈했다고 연락을 안 줬지? [웃음] 이거 작년 12월에 제가 촬영을 한 건데 아 지금 10개월 지났는데이 정부 심사 과정을 거치느라 꽤 오래 걸린 거 같고요. 그래도 얘는 변하지 않는 강의예요. 왜냐면 VBA나 파이썬 문법은 크게 바뀌지 않기 때문에 바이브 코딩은 자꾸 바뀌어 가지고 뭔가 중간중간에 또 바뀌니까이 지식이 쓸모 없어지는 경우들이 종종 있는데 얘는 어떤 문법에 대한 기초 때문에 바이브 코딩은 자꾸 바뀌어 가지고 뭔가 중간중간에 또 바뀌니까이 지식이 쓸모 없어지는 경우들이 종종 있는데 얘는 어떤 문법에 대한 기초 강의라서 바뀌지 않는 지식들이 대부분이니까 한번 그 내일 배움 카드가 있는 분이라면은 아마 들으시면은 꽤 금액이 크지 않으니까 45,000원에이 정도면은 는 진짜 너무 괜찮은 거 같거든요. 제가 생각했을 때는 45,000원이라. 그래서 한번 어 내일 배운 카드 있으신 분은 한번 들어 보시면 좋을 거 같아요. 요거는 나중에 단톡방이랑 제가 유튜브 커뮤니티나 이런데도 올려 두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뭐야 이거는? 어떤 분이 지식인의 AI 교육비 지원 있을까요? 했는데 어떤 분이 뭐라고 답 답변이 35개나 있어? 어떤 분이 제 이야기를 썼네. 어디 있는지 모르겠다. 누군가 아까 뭔가 답변을 한 거 같았는데. 자, 봐. 아무튼 이게 중요한 건 아니니까. 자, 그래서 오늘은 어떤 강의를 할 건지 한번 좀 이야기를 해 볼게요. 아까 그 국비 강의 질문 나왔고 그리고 수리아 님이 강사를 교육시켜서 강사 파견. 네. 할 수 있으면은 그것도 한번 해 보겠습니다. 조요환아 님 아이고 오셨네요. 반갑습니다. 가끔은 강의가 아니더라도 잡하는 콘텐츠. 사실 저는 교육시켜서 강사 파견. 네. 할 수 있으면은 그것도 한번 해 보겠습니다. 조요환아 님 아이고 오셨네요. 반갑습니다. 가끔은 강의가 아니더라도 잡하는 콘텐츠. 사실 저는 그게 더 좋긴 하거든요. 답담이라기보다는 약간 인생 이야기 그리고 어떤 본질에 대한 이야기 좀 저는 약간 진지한 사람이라서 어 막 그냥 웃고 떠들고 하는 수다도 물론 좋지만 좀 더 인생을 돌아보는 어떻게 하면 좀 더 행복하게 살 수 있을까? 그리고 또 어떻게 하면 더 잘 살 수 있을까? 뭐 이런 이야기들을 하는 것을 사실 더 좋아하다 보니까 한 번쯤은 그런 내용으로 어 이야기를 하는 시간도 가지도록 할게요. 제가 뭐 이런 자동화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것도 물론 너무 좋죠. 자동화도 인생을 굉장히 바꿔 줄 수 있고 아주 어 인생의 효율 높여주고 월급도 높여주고 수익도 높여주고 생산성도 높여주고 다양한 가치를 전달해 주는 건 맞지만 결국 그렇게 자동화를 해서 뭐 할 거냐? 어 월급이 높아지면 뭐 할 거냐? 수익이 높아지면 혹은 생산성이 높아지면 결국 그렇게 열심히 자동화를 하는 이유는 결국엔 저는 행복하기 위해서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좀 더 어떤 자동화의 앞단에 있는 인생의 본질 그리고 왜 사람이 살아야 하며 왜 행복하게 어떻게 하면 행복할 수 있는지 뭐 이런 이야기들도 사실 하면 좋을 것 같긴 한데 뭐 그렇다고 제가 아주 엄청나게 통찰력이 높은 사람은 아니지만 그냥 저의 또 그런 하며 왜 행복하게 어떻게 하면 행복할 수 있는지 뭐 이런 이야기들도 사실 하면 좋을 것 같긴 한데 뭐 그렇다고 제가 아주 엄청나게 통찰력이 높은 사람은 아니지만 그냥 저의 또 그런 이야기들을 여러분들하고 소통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아서 한번 그런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도 마련해 보도록네 하겠습니다. 자, 오늘은 제가 메이크를 주제로 한번 강의 라이브를 해 보려고 해요. 제가 최근에 뭐 메이크 라이브에서도 많이 다뤘는데 제가 주로 하는 주제들이 어 노코드 자동화로는 보통 메이크를 다루고요. 엠파도 있지만 엠파레는 잘 안 다룹니다. 어 아무래도 초보자가 사용을 하기에는 난이도가 좀 있기도 하고 어 초보자를 위한 강의를 제가 많이 하다 보니까 어 비슷한이 메이크와 엠파 중에서는 메이크를 훨씬 더 선호하고 또 코딩 툴로는 커서 그리고 많은 분들이 사용하는 클로드 코드도 있지만 클로드 코드보다는 커서가 더 쉽기 때문에 커서를 주로 사용을 합니다. 그리고이 두 가지 툴 이외에도 또 어떤 것들이 있냐면 뭐 엑셀, VBA 이런 것도 있고 파이썬을 다루는 것들도 있고 그리고 나서는 뭐 채치피pt라던가 클로드라든가 이런 생성형 AI 툴들이 또 있겠죠. 그래서 이런 여러 가지 툴들을 가지고 자동화하거나 효율화하는 그런 주제로 여러분들하고 이야기를 어 하면서 강의를 하는데 최근에 제가 기업 강의를 계속한다고 했잖아요. 그 기업 강의가 지금 말씀드린 주제들이 대부분이거든요. 근데 그중에서 가장
여러분들하고 이야기를 어 하면서 강의를 하는데 최근에 제가 기업 강의를 계속한다고 했잖아요. 그 기업 강의가 지금 말씀드린 주제들이 대부분이거든요. 근데 그중에서 가장 높은 비율를 차지하는게 최근에 메이크예요. 왜냐면은 메이크가 제일 쉬운 느낌이에요. 왜냐면 일단 커서만 하더라도 너무 좋고 채팅으로만 할 수 있는 것 같지만 많은 사람들이 설치 단계에서부터 벌써 막히는 사람들도 꽤 있거든요. 그리고 뭐 뭔가 자꾸 에러 메시지가 뜨면은 그 에러 메시지를 어떻게 해야 되는지 당황하는 사람들도 있고 근데 메이크도 물론 에러 메시지가 뜨긴 하지만 잘 따라하면 에러 메시지도 안 뜨고이 웹 기반이기 때문에 아주 편하게 이c 저 PC 돌아다니면서 사용할 수 있고 뭐 불편하긴 하지만 핸드폰에서도 사실 하려면 할 수 있는 요런 것들이 있어요. 그래서 어 메이크로 여러 가지를 지금 제가 하고 있고요. 그리고 오늘은 그래서 메이크를 가지고 여러 가지 시나리오들이 있는데 어떤 거를 하면 좋을까 생각을 하다가 어 일단은 AI를 좀 활용을 해서 어 제가 메이크로 이메일 요약을 해서 받는게 있거든요. 그래서 그거는 한 번도 소개를 해 드린 적이 없어서 제가 준비한 내용들을 좀 알려 드리고 그리고 중간중간 여러분들이 질문을 좀 해 주세요. 어 이런 것도 되나요? 저런 것도 되나요? 이러면 제가 가능한 거라면은 한번 또 시연도 해 드리고 뭐 불가능한 거라면은 뭐 또 다른 방법이 있을지 설명도 좀 해 드리고 그리고 자동화랑 관계가 없는 어떤 본질에 대한 내용도 언제든지 해 드리고 뭐 불가능한 거라면은 뭐 또 다른 방법이 있을지 설명도 좀 해 드리고 그리고 자동화랑 관계가 없는 어떤 본질에 대한 내용도 언제든지 편하게 질문을 해 주시면 제가 답변을 드리도록 할게요. 자, 그러면 제가 이메일화를 한번 하기 위해서 어이고, 제 최근에 계정을 하나 새로 팠어요. 뭘 만들었냐면은 어 계정을 어떻게 만들어야 되지? GL 하면 제 회사 계정이 나올 텐데. 제 업무용 계정을 하니까 자꾸 이것저것 겹쳐 가지고 중복이 돼서 뭐야 어떻게 구글닷컴 로그인 아니 로그인나 다른 계정으로 로그인하고 싶다고 다른 계정으로 로그인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줘 왜 그러면은 크롬 프로필을 하나 새로 만들어 볼까요 좋아 교육용 계정을 하나 만들었거든요 윤자동 에듀 왜 진작 안 만들었을까 후회가 될 정도로 계정을 하나 만들었어요. 자, 그리고 Gma로 한번가 볼까요? 자, 당연히 요즘에는 제가 요건 새로 만든 메일이라서 없기는 한 뭐가 없기는 한데 자, 요거를 다 꺼 버리고 요걸로 가죠. 자, 새로 만들었으니까 아주 좋네요. 자, 메이크도 만든 메일이라서 없기는 한 뭐가 없기는 한데 자, 요거를 다 꺼 버리고 요걸로 가죠. 자, 새로 만들었으니까 아주 좋네요. 자, 메이크도 새로 가서 메이크로 갔고 이메일이 작는 이메일이 하루에도 수십 개씩 옵니다. 너무 많이 오는데 그 이메일이 올 때마다 그 이메일을 어 읽는게 너무 시간이 걸리고 스트레스였어. 스트레스였어요. 왜냐면은 이메일이 올 때마다 알림도 올리고 그리고 이메일을 장문으로 보내는 사람들도 있고 최근에는 그 이메일이 뭐 해외에서도 요즘에 협업 문의가 오다 보니까 영어로 오기도 하고 중국어로 오기도 하고 막 그렇습니다. 근데 장문의 메일이 오면은 그 이메일을 하나하나 다 읽는데 시간이 굉장히 소모가 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또 자동화를 좋아하다 보니까 그리고 시간의 효율화가 중요하다 보니까 그 이메일을 좀 빨리빨리 읽을 읽고 처리하는 어떤 방법이 필요했어요. 그래서 더 나아가면 사실 AI로 답변하고 뭐 이런 것도 될 수도 있겠지만 그거는 사실 제가 원했던 방향은 아니고 이메일을 읽는 시간을 좀 최소화하자라고 생각을 해서 이메일을 오면은 자동으로 요약해서 전달해 주면 좋겠다라는 어떤 문제 의식이 있었습니다. 참고로 자동화를 할 때 가장 중요한 어떤 가치가 있다면은 자동화는 만들면 좋은 것을 만들면 안 돼요. 쓰면 좋을 법한 거 그거 약간 명언 같은 느낌이긴 한데요. 가치가 있다면은 자동화는 만들면 좋은 것을 만들면 안 돼요. 쓰면 좋을 법한 거 그거 약간 명언 같은 느낌이긴 한데요. 자, 만 있으면 어 자동화 이런 거는 자동화는 어 그거를 어 이런 거 있으면 좋지 않을까? 이런 건 절대 만들면 안 됩니다. 왜냐면 만들어 봤자 절대 안 써요. 근데 어떤 걸 그럼 만들어야 되냐면은 아 이것 때문에 죽겠다. 너무 힘들다. 제발 안 하고 싶다. 하는 일을 자동화 해야 한다. 이게 핵심이에요. 이런 거 있으면 좋지 않을까라고 하는 거는 절대 만들면 안 돼요. 제가 이런 거 지금까지 태어나서 한 1천000개 만들어 봤어요. 1천000개 진짜 거짓말 안 하고 몇백 개 이상 만들어 봤거든요. 근데 이런 거 있으면 좋지 않을까라고 한 거는 거의 다 안 써요. 다만 그거를 만드는 경험이 쌓여서 조금 다음에 더 필요한 걸이 밑에 걸 만드는데 밑걸음이 되기는 하겠지만 이것 자체만으로는 어떤 가치가 안 생겨요. 그래서 이런 걸 바로 어떤 뭐라고 하냐면은 이제 보통 굿투해라고 하죠. 있 이거 있으면 좋을 것. 어, 근데 이런 뭔가 죽겠다 꼭 꼭 필요하다라고 하는 거를 이제 머스트 해보라고 보통 표현을 하죠. 그래서 이거는 없으면 큰일 나는 거 이런 것들을 해야 이런 뭔가 죽겠다 꼭 꼭 필요하다라고 하는 거를 이제 머스트 해보라고 보통 표현을 하죠. 그래서 이거는 없으면 큰일 나는 거 이런 것들을 해야 돼요. 근데 어떤 분들은 또 이렇게 얘기를 해요. 어, 나는 너무 힘들다. 제발 안 하고 싶다. 이것 때문에 죽겠다. 이런게 없는 사람들도 분명히 존재해요. 저는 그런 분들은 축복받은 사람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너무 편한 인생인 거예요. 그분들은 자동화 배울 필요가 없어요. 굳이 나서서 요즘에 트렌드가 자동화라고 하니까 AI라고 하니까 나도 해야지 하면서 굳이 필요한 것도 없는데 배워봤자 잘 안 써요. 왜냐면은 별로 인생이 힘들지 않거든. 그냥 그냥 편하게 살 만하거든요. 그랬기 때문에 그런 분들은 자동화를 사실 안 배워도 괜찮아요. 근데 언젠가 살다 보면 자동화가 필요한 아, 이것 때문에 죽겠다, 너무 힘들다. 제발 안 하고 싶다. 하는 일들이 생길 거예요. 그때 배우세요. 물론 미리 배워 두면 더 좋긴 하겠지만 어, 굳이 이걸 배워야 하는 어떤 니지가 없다면 안 배우셔도 괜찮아요. 그런 분들은 편한 삶이에요. 그러니까 편하게 인생을 즐기면서 사시면은 될 거 같고 저는 그런게 너무 많았어요. 너무 힘들다. 맨날 회사에서 야근하고 회사에서 막 잠을 잤던 잤던 적도 있고 너무 하기 싫은 일도 있고 퇴사를 해야 될까 말까 걱정할 정도로 하는 일들이 많았기 때문에 자동화를 할 수밖에 없었던 상황이어서 그런 것들을 하나씩 하나씩 자동화를 하는 삶을 지금 17년째 제가 살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어 그 와중에 이런 거 있으면 없었던 상황이어서 그런 것들을 하나씩 하나씩 자동화를 하는 삶을 지금 17년째 제가 살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어 그 와중에 이런 거 있으면 좋지 않을까라고 하면서 만든 것들도 정말 많은데 그런 것들은 지금까지 사용하는게 전혀 없고 죽겠다 싶은 것들을 만든 것들은 몇 년 전에 대충 만들어 놓은 거라서 그렇게 완벽한 자동화도 아닌 막 반자동 이런 건데도 지금까지 너무너무 잘 사용하는 자동화들이 많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제발 안 하고 싶다. 뭐 요런 것들을 찾아보시면은 좋을 것 같습니다. 더 타입 팍 t님인가요? [웃음] 제가 뭐라고 읽어야 될지 제가 모르겠는데. 네. 이분께서도 마찬가지 돈 공감된다. 절대 안 쓴다. 명확한 이득이 있어야 된다. 맞아요. 정확합니다. 자, 저도 너무 공감이 되고 그 명확한 이득이 있는 너무 힘든 그런 것들을 자동화해야 되는데 사실 오늘 다루는 주제인이 이메일 요약 같은 경우는 뭐 죽겠다까지는 사실 아니었어요. 그런데 너무 아침마다 어 야간에 이메일이 쌓여 있고 제가 강의가 끝나면 쌓여 있고 하는 그런 이메일이 쌓였을 때 그 이메일을 열어 보는게 너무 시간을 잡아먹고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그 시간을 잡아먹지 않게끔 하고 싶은 불편함이 있어서 그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서 시작을 했습니다. 근데 요거 제가 예전에 만들어 놨던 거라서 지금 다시 새로 만들 건데 어떻게 만들었는지 기억이 저도 가물가물하거든요. 그래서
위해서 시작을 했습니다. 근데 요거 제가 예전에 만들어 놨던 거라서 지금 다시 새로 만들 건데 어떻게 만들었는지 기억이 저도 가물가물하거든요. 그래서 저도 지금 그 기억을 좀 되살려 가지고 자동화를 해 보도록 할게요. 자, 메이크라고 하는 툴로 들어와서 메이크로 로그인을 한번 해 보죠. 제가 사용하고 있는이 메이크 최근에 만든 교육용 계정을 로그인을 한번 해보도록 할게요. 교육용이랑 실제 업무용으로 제가 쓰고 있는 거랑 겹치다 보니까 막 시나리오들이 엄청 짬뽕이 돼 가지고 정신이 없더라고요. 그래 가지고 제가 며칠 전에 어젠가 그저께가요 교육용 메일을 새로 하나 만들어서 기업 교육 다닐 때 사용을 하는 목적으로 만들었는데 라이브 때도 쓰면은 좋을 것 같아 가지고 요거를 만들었습니다. 자, 그러면 어, 한번 시나리오를 만드는 쪽으로 들어가 보면은 메이크가 뭔지 모르시는 분들도 계실 수 있으니까 메이크에 대한 것을 간단하게 1분 요약으로 설명을 하자면 메이크는 그 자체로는 막 뭐 엄청난 프로그램은 아니에요. 근데 메이크는 다양한이 프로그램들을 서로 자동화할 수 있게끔 연결해 주는 그런 역할을 합니다. 그래서 다양한요 프로그램들을 뭔가 연결해 주는데어요 앱들이 여러 가지가 있죠. 그래서 뭐 에어 테이블이 있고 페이스북이 있고 뭐가 있고 구글이 있고 이런데 뭐 예를 들어서 노션에 어떤 정보가 올라오면 채치T로 요약해서 이메일을 보내라. 구글 드라이브에 파일이 생기면 텔레그램으로 보내라. 뭐 구글 에어 테이블이 있고 페이스북이 있고 뭐가 있고 구글이 있고 이런데 뭐 예를 들어서 노션에 어떤 정보가 올라오면 채치T로 요약해서 이메일을 보내라. 구글 드라이브에 파일이 생기면 텔레그램으로 보내라. 뭐 구글 닥스를 만들면 슬랙으로 보내라. 뭐 메일이 오면은 메일을 AI로 유약해서 슬랙으로 보내라. 이렇게 여러 개의 앱들을 서로 연결해 주는 중계 어떤 역할을 한다. 매개체 역할을 한다. 그리고이 앱들은 몇 개냐? 몇 개나 있냐면 지금 3,116개의 앱이 존재합니다. 엄청 많죠? 그래서 글로벌한 앱들은 다 존재한다라고 보시면은 돼요. 단점은 국내 서비스는 사실 거의 없다. 왜냐면 시장이 너무 작기 때문에. 자, 그게 좀 아쉬운 부분이죠. 그래서 뭐 그 시장이 작은 문제도 있고요. 또 하나는 국내 서비스는 정말 이해가 안 되는데 API를 다 제공을 안 해요. 카카오톡. 카카오톡 요즘에 아주 그냥 난리죠. 이상한 인스타그램처럼 만들다 이런 것만 하고 있고. 그런데 카카오톡은 API가 없기 때문에 카카오톡을 맘대로 못 보냅니다. 물론 알림이나 친구 같은 돈내는 서비스는 또 해 줘요. 근데 일반적인 톡은 API가 없단 말이죠. 그래서 또 카카오톡 보이라는 거를 억지로 억지로 만들어 가지고 사용을 하는 우후에 하는 방법들도 있지만 또 그런 거 잘못하면은 개정 정지가 되거나 그럴 수도 있고 하지만 텔레그램이라든가 뭐 슬렉이라든가 팀즈라든가 라인이라든가 이런 글로벌 서비스들은 API를 다 제공하다 보니까 메이크에서 연결해서 메시지를 보내는 것을 자유롭게 할 수가 있어요. 그래서 국내 서비스는 시장이 작은 문제도 있고 API가 없는 문제도 라인이라든가 이런 글로벌 서비스들은 API를 다 제공하다 보니까 메이크에서 연결해서 메시지를 보내는 것을 자유롭게 할 수가 있어요. 그래서 국내 서비스는 시장이 작은 문제도 있고 API가 없는 문제도 있기 때문에 카카오 톡톡이나 뭐 네이버 블로그라든가 티스토리라든가 이런 건 다 안 됩니다. 근데 글로벌 워드프레스라던가 뭐 이런 서비스들은 블로그 포스팅도 자동으로 되고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뭐엑죠? 뭐 요즘 쓰레드 뭐 여기 유튜브 등등 이런 글래벌 글로벌 플랫폼들은 여기 링크도 뒤 있네요. 요런 거는 다 API를 제공하기 때문에에 메이크가이 중계 역할을 해서 AI를 활용도 할 수 있고 잘 사용할 수 있다. 그래서 커넥트 에니팅 멋있네. 어떤 것이든 다 서로 연결해 준다라는 어떤 어 것을 가지고 있는 서비스라고 보시면 됩니다. 자, 그래서 들어오면은 시나리오를 만들 수 있는데 아까 3,100개라고 했잖아요. 지금 스크롤을 내리다 보면은 여기 옆에 조그만한이 뭐죠? 스크롤 바가 엄청 천천히 내려가죠. 스크롤을 아무리 내려도이 3,000개의 앱들을 다 알아보기에는 너무나 많은 앱들이 존재하죠. 그러면 여기에서 이제 이메일을 자동으로 인식해서 AI로 요약해서 나의 슬랙으로 메신저로 짜잔 보내 주는 자동화를 한번 해 보도록 할게요. 이거 말고도 할 수 있는 시나리오는 사실 수백만 가지이기 때문에 중간중간에 여러분들이 질문도 해 주시면 그것이 가능하다면 제가 그것도 한번 해 보도록 하고 불가능하다면 뭐 말로라도 한번 답변을 드려 볼게요. 그러면 기본적으로는 제가 사용하는 사실 수백만 가지이기 때문에 중간중간에 여러분들이 질문도 해 주시면 그것이 가능하다면 제가 그것도 한번 해 보도록 하고 불가능하다면 뭐 말로라도 한번 답변을 드려 볼게요. 그러면 기본적으로는 제가 사용하는 메일이 이메일, GL이 있기 때문에이 GL을 연동할 수 있는데 원래는이 GL일을 연결하는 버전이 V2였었거든요. 근데 이거는 연결하는게 엄청 복잡했었어요. 그래 가지고 이것을 별로 추천하지 않았고 연결 한번 하기 위해서 한 2, 30분 걸렸는데 지금은이 버전 4가 나오면서 베타 버전인데 아주 쉽게 로그인 하면은 연결이 됩니다. 그리고 참고로 요건 다 영어 버전이라서 만약에요 내용들을 읽는데 어려움이 있다라고 한다면은 한국어로 이렇게 번역을 해서 볼 수도 있어요. 그래서 지금 이메일을 뭐 보내는 것도 되고 답장하기도 되고 검색도 되고 가져오고 이동하고 딜리트도 되고 초안을 만들거나 첨부 파일도 되고 뭐 다양한 것들을 할 수 있는데 기본적으로 이메일을 바라본다. 이메일을 인식하려면은 워치 이메일이라고 해서 여기 나오죠. 사서함의 새 이메일이 수신되면 트리그 트리거됩니다라고 하는이 기능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거를 사용을 하면은 좋은 방법이기는 한데 어 좀 한 가지 단점이 있다면은요 스케줄 시간이 있어요. 그래서 15분마다 실행 혹은 60분마다 실행하게끔 해 두면은 60분마다 하면은 이메일이 오자마자 바로 전달해 주는게 아니라 이메일이 오더라도 얘가 한 시간마다 한 번씩 이메일이 왔는지 체크를 해서 어 AI로 요약해하기 때문에 좀 늦어요. 그래서 이거를 사용하는 거는 오자마자 바로 전달해 주는게 아니라 이메일이 오더라도 얘가 한 시간마다 한 번씩 이메일이 왔는지 체크를 해서 어 AI로 요약해하기 때문에 좀 늦어요. 그래서 이거를 사용하는 거는 좀 적절치 않다. 그러면 무엇을 사용해야 되느냐? 바로 외푹이라고 하는 것을 사용을 할 수 있습니다. 외에 들어오면은 기본적으로 사용하는 것이이 커스텀 외국이라고 하는 어떤 어 데이터가 수신이 되면은 시작하는 건데 그거 말고 사용자 정의 메일 훅이라고 해서 커스텀 메일훅 어떤 메일 훅이 어 들어오면은 자동 실행되게 하는게 있는데 이걸 하면 즉시 실행이 돼요. 사실 이것 저도이 메일 후기라고 하는 것을 알게 된지가 그렇게 오래가 오래 안 됐어요. 한 1년이 안 됐습니다. 그전에는 아까 보여 드린 요걸로 했었거든요. 근데 이걸로 하니까 막 한시간씩 딜레이가 걸리는게 너무 좀 별로였어 가지고 지금은 커스텀 메일 훅을 사용을 해요. 자, 그러면 뭐 웹을 만들려고 하는데 여기서 이메일 아까 yj dedu1 이메일 뭐 이런 식으로 이름은 뭐 대충 적어 주고 그러면 여기에 요렇게 주소가 이메일 주소가 하나 생겨요. 그래서요 이메일 주소를 가지고 실제로 어떻게 해야 되느냐 궁금하면 온라인 헬프 이런 거 눌러 보시면은 다 됩니다. 영어가 약하다. 번역하면 돼요. 웹에서 만드는 방법에 대한 내용은 온라인 도움말을 참고하세요.가 볼까요? 여기에 외프에 대한 내용이 잘 써 있죠? 어떤 분들이 저한테 영어가 약하다. 번역하면 돼요. 웹에서 만드는 방법에 대한 내용은 온라인 도움말을 참고하세요.가 볼까요? 여기에 외프에 대한 내용이 잘 써 있죠? 어떤 분들이 저한테 이런 질문을 하시더라고요. 어 윤자동 님은 어떤 유튜브를 보고 공부하세요?라고 라고 하시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뭐라고 했냐면은 저는 유튜브 안 보는데요.라고 [웃음] 했어요. 실제입니다. 저는 다른 유튜브를 제가 유튜브를 하면서 이런 말 하는게 좀 웃기긴 하지만 저는 다른 유튜브를 잘 안 봐요. 유튜브를 안 보는 것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의 어떤 강의나 다른 사람의 어떤 삶이나 다른 사람의 성공이나 이런 것들을 사실 벤치마킹을 안 합니다. 별로 관심이 없어요. 솔직하게 말해서. 그래서 원래 성공하려면은 성공한 사람들을 잘 벤치마킹하고 따라가고 막 해야 되잖아요. 분석하고. 근데 그걸 잘 못 해요. 관심이 없어요. 그냥 저는 제 갈길만 갑니다. 좀 약간 어 변종 갖고 뭔가 좀 이상하긴 한데 그냥 제 성향이 좀 그래요. 그래서 저는 어떻게 그럼 공부를 하냐? 메이크를 공부하려면은 메이크를 만든 회사에서 제공해 주는 도큐먼트가 있단 말이죠. 여기 이렇게 친절하게 디벨론뭐 디벨로퍼 허브도 있고 아카데미도 있고 뭐도 있고 다 있어요. 강의 자료들이. 이거 보시면 돼요. 영어 영어를 못 해. 여기 번역 버튼 딸깍하면은 한국어로 잘 나옵니다. 여기에 보면은 이메일 웹이라고 해서 여기 사용자 정의 메일 훅 모듈 이렇게 나오죠. 그래서
돼요. 영어 영어를 못 해. 여기 번역 버튼 딸깍하면은 한국어로 잘 나옵니다. 여기에 보면은 이메일 웹이라고 해서 여기 사용자 정의 메일 훅 모듈 이렇게 나오죠. 그래서 사용자 정의 메일 혹은이 모듈에서 생성된 이메일 생성된 이메일 주소로 보내면 트리되는 트리거되는 즉각적인 모듈이다. 그래서 요걸로 따라하면은 된다. 그래서 생성하니까요 이메일 주소가 아까 생겼으니까 복사했잖아요. 자, 이거를 가지고 제가 한번 설정을 하러가 볼게요. 여기 설정 방법 잘 나와 있어요. 자, 요거를 요렇게 한 반반 띄워 놓고 자, 이메일로 들어갔어요. 그리고 나서 어디 있나? Gmail의 경우에는 오른쪽 상단에 있는 톱니 바퀴를 클릭하래요. 오른쪽 상단에 톱니 바퀴 여기 있네. 요거 클릭하고 모든 설정 보기를 클릭하래요. 저는 지금 다 이게 영어로 되어 있는데 C올 세팅스를 들어갑니다. 그러면 요거 일단 영어부터 제가 좀 한국어로 바꿔 볼까요? 한국어 그리고 세이브 체인지 하면은 한국어로 나올려나? 한국어 오케이 모든 설정 보기. 자, 한국어로 잘 나왔죠? 그러면 전달 및 팝맵을 선택하래요. 여기 있죠? 아니, 유튜브 볼 필요가 없어요. 그리고 어떤 사람들은 이런 거 알려 준다고 유료 강의를 하는 사람들이 [웃음] 있는데 이거를 유료 강의로 사실 가르칠 수도 있죠. 어, 그럼요. 가르칠 수 있죠. [웃음] 왜냐? 어쨌든 누군가는 이걸 보고 준다고 유료 강의를 하는 사람들이 [웃음] 있는데 이거를 유료 강의로 사실 가르칠 수도 있죠. 어, 그럼요. 가르칠 수 있죠. [웃음] 왜냐? 어쨌든 누군가는 이걸 보고 공부를 해서 어, 알기 쉽게 설명을 하는 건데 돈 받고 할 수 있지 그럼. 근데 뭔가 저는 다 이렇게 라이브에서 무료로 알려 드리고 있죠. 근데 뭐 그게 대단한 지식이 아니에요. 누군가가 그러더라고요. 요즘에 지식은 쓸모 없는 아이디어도 쓸모 없는 거다. 뭐 지식도 다 이제는 뭔가 상향 평준화가 됐고 다 오픈이 되고 있고 그래서 뭔가 이걸 나만 알고 있고 감추려고 하는 것이 결코 좋은 것이 아니다라는 내용이 있어서 저는 요즘에 더더욱 라이브에서 무료로 그냥 다 알려 드려요. 어떤 무료 웨비나 같은 거 들어가면은 그 무료 웨비나에서는 사실 아주 일부만 알려주고 어 다 유료 강의를 결제를 하게끔 하는 케이스가 사실 요즘에 대부분이죠. 그 무료 웨비나에 공식이 있어요. 무료 웨비나에서는 Y와 왓 두 가지만 알려 줍니다.요 Y 어 왓 그래서 무료 강의에서는 Y 뭐야 왜 지워져? 무료 강의에서는 y와 왓을 알려 줘서 어 y는 왜잖아요. 왜 무엇을 해야 되는지 알려 줘서 공감대를 형성하고 그런데 중요한 건 알려 줘서 어 y는 왜잖아요. 왜 무엇을 해야 되는지 알려 줘서 공감대를 형성하고 그런데 중요한 건 어떻게 하는 건지는 안 알려줘. 그래서 그거를 하우를 알기 위해서는 무조건 유료 강의를 유도하는 그런 무료 웨비나의 공식이 있죠. 저한테도 이런 공식으로 무료 웨비나을 하자는 제안이 정말 여러 번 왔었어요. 그래서 이걸 하면은 한 달에 막 1억씩 벌 수 있다라는 식으로 제안이 많이 왔었고 사실 살짝 혹하기도 해서 정말로 한번 하려고 준비도 살짝 한 적이 있었어요. 그런데 이게 저한테는 좀 잘 안 맞더라고요. 제 성향상 이게 틀리단 얘기는 아니에요. 이게 뭔가 하면 안 되는 나쁜 행동은 아니니까 그 되게 돈을 잘 벌 수 있는 어떤 웨비나 요즘에 공식이기는 한데데 저는 그냥 무료에서도 웬만한 건 하우 이런 것도 다 알려주고 그런데 어떻게 하는 건지도 알려줬지만 뭔가 더 떠먹여 주길 원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그런 분들을 대상으로만 떠먹여 주는 것은 유료로 떠먹여 준다라는 정도로 유료 강의를 뭔가 어 판매하는 것도 일부가 있죠. 그렇게 저는 하고 있고 덕분에 어 B2C 이렇게 여러분들하고 하는이 유료 무료 라이브 유튜브에서는 엄청난 돈을 벌진 않아요. 매주 외주 이렇게 하고 있는 라이브가 사실상 거의 저한테는 되게 여러분들하고 하는이 유료 무료 라이브 유튜브에서는 엄청난 돈을 벌진 않아요. 매주 외주 이렇게 하고 있는 라이브가 사실상 거의 저한테는 되게 적자이긴 합니다. 나중에 이걸 편집하려면도 편집자도 비용이 발생이 되는 것도 있고 저희 직원분들도 있고 제 시간도 있고 그런데이 무료 라이브를 30 몇 주 동안 했더니 많은 기업에서 어 연락이 와서 강의를 해 달라. 그리고 또 이런 것들 제가 요즘에 자동화 에이전시를 또 하고 있는데 이런 것들을 그러면은 직접 개발해 줄 수 있냐? 돈을 주겠다라면서 의뢰가 들어오기도 하는 그런 비즈니스로 연결이 많이 되다 보니까 생각보다 다른 데서 돈을 많이 벌고 있어서 어 더더욱 유튜브 라이브에서는 제가 큰 돈을 벌기 위해 여러분들한테 적극적으로 막 뭔가를 사세요라고 막 세일즈를 요즘에 더더욱 안 하고 있어요. 그래서 마음이 좀 편합니다. 옛날에는 뭔가를 팔았어야 된다라는 강박이 있어 가지고 어떻게 하지? 막 이랬었는데 지금은 그냥 여러분들하고 소통을 하고 싶어 가지고 하는 거예요. 근데 또 강의를 이렇게 열심히 강의를 하면은 지금처럼 채팅이 잘 안 올라와요. 왜냐면은 별 재미 재미 재미가 없다라기보다는 어떤 분들이 그런는데 이제 집중하느라 어 그 채팅이 없다라는 분도 계시고 뭐 그렇게 재미만 재미가 있는 사실 라이브가 아니다 보니까 채팅이 좀 덜하기도 하고 제가 여러분들하고 채팅을 하면서 상 좀 소통하는 걸 해야 되는데 또 지식을 전달하려고 하다 보니까 제가 재미만 재미가 있는 사실 라이브가 아니다 보니까 채팅이 좀 덜하기도 하고 제가 여러분들하고 채팅을 하면서 상 좀 소통하는 걸 해야 되는데 또 지식을 전달하려고 하다 보니까 제가 여러분들한테 막 질문하거나 소통하는 것을 또 잘 챙기지 못하고 열심히 떠들다 보니까 그니까 좀 그런 것도요 약간 있는 거 같습니다. 자, 이렇게 또 이야기를 하는 동안 어, 네. 박태윤 님. 아, 그렇군요. 알겠습니다. 그렇게 부를게요. 이제 또 새로 오신 김봉 님도 네, 반갑고요. 김정국 님도. 전국 님 반갑습니다. [웃음] 참교육 참교육이군요. 감사합니다. 아, 자, 요것대로 따라해 볼게요. 일단 어떻게 하냐? 요거 열었죠? 여기도 열었고 전달 주소 버튼 추가해요. 전달 주소 버 전달 주소 추가 버튼 클릭 나오잖아요. 그러면 이게 아까 메이크에서요 생성된요 주소를 카피해서 여기다가 넣습니다. 다음 그러면 팝업이 나타난대요. 아이 이렇게까지 친절하게 알려 주는 데가 어디 있어? 계속을 클릭하래. 클릭. 권한을 확인하기 위해서 전송되었대요. 그러면은 실제로 전송이 됐는지 볼까? 어 아까 요거 실행을 자 전송이 되는데 사용자 지정 메일 모듈을 실행하래요. 잠깐만요. 매일요 매일 요약 실행 아 세이브 하라고 저장 그리고 전송이 되는데 사용자 지정 메일 모듈을 실행하래요. 잠깐만요. 매일요 매일 요약 실행 아 세이브 하라고 저장 그리고 실행 즉시 그러면 전다 요거 요거를 잠깐만 다시 한번 해 볼게요. 아 다시 보내기 전송했대요. 어 됐다. 들어왔다. 그러면 번들의 텍스트를 확인하래요. 그러면 코드를 확인하라고 하네. 코드는 어디 있어? 아래 링크. 아 요거.요 링크를 클릭하래. 그러면요 링크로 접속해 볼까? 어 이렇게 확인을 누르라고. 확인. 오, 이제 전달할 수 있대요. 자, 그러면은 설정이 다 된 거예요. 그리고 저장을하라고 하는데 저장할 필요가 없나 보네. 자, 새로 고침 한번 해 보면 뭐야? 전달 수 전달 수신 메일을 전달 어디 갔지? 저 오랜만에 저도 이걸 지금 만져 보는 거라 여기 있다. 아 됐네.
전달 어디 갔지? 저 오랜만에 저도 이걸 지금 만져 보는 거라 여기 있다. 아 됐네. 수십 메일의 사본을 여기로 어 전달하고 GL 사본은 받은 편지함에 보관하기. 네. 요렇게 하고 저 저장 그러면 됐다. 이메일을 어 이쪽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중요한거다 보니까 이쪽으로 전달하고 있다라는 알림을 보내 주네요. 자 그러면 이제 실제로 전달이 잘 된 거라서 실제요 뒤로 가기 한번 누르면은 뷰 모드가 이렇게 되거든요. 그래서 제가 한번 실제로 보내 볼까요? gmail닷com 들어가서 내가 나한테 보내는 것도 잘 올려나 모르겠네요. 1 GL 테스트 테스트 보내면 일로 실행이 돼야 될 텐데 실행이 안 되는 느낌이죠. 내가 나한테 보내는 거는 뭔가 안 되는 느낌이라서가 아니라 됐다. 몇 초 걸렸네요. 어 그러면 얘가 들어가면은 실제로 샌더가 내가 보낸 거고 그리고 받는 사람도 나고 어 첨부 파일은 없고 아 여기 있구나. 제목 서브젝트 테스트. 텍스트도 텍스트 테스트. 제가 보낸 메일이 이제 잘 들어옵니다. 요로 들어오면은 지금 편집 모드라서 실행이 안 되고 지금 이렇게 한 바퀴 한번 뒤로 가게 하면은 이제 뷰 모드가 되어서 어 관리자 모드가 되어서 잘 보여집니다. 들어오면은 지금 편집 모드라서 실행이 안 되고 지금 이렇게 한 바퀴 한번 뒤로 가게 하면은 이제 뷰 모드가 되어서 어 관리자 모드가 되어서 잘 보여집니다. 이제 이렇게만 설정하면은 메일을 받으면 자동으로 무조건 메이크로 연결이 돼요. 자, 그러면 이제이 웹의 이메일 내용을 다 볼 수 있게 됐기 때문에이 내용을 AI를 통해서 요약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AI로 요약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는데 일단 첫 번째는 가장 대중적인 오픈 AI, GPT를 사용하는 방법이 한 가지가 있고요. 혹은 GPT는 단점이 무조건 유료해요. 돈을 내야지만 쓸 수 있고 재미나이 같은 경우에는 무료로도 사용을 어느 정도 할 수 있지만 무료 AI는 퀄리티가 썩 좋지는 않고 좀 불안한 것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메이크에 최근에 나온게 있죠. AI 메이크 AI 툴키이라고 해서 들어가면은 메이크 자체의이 기본적인 토큰을 사용하는 크니 뭐 이런 여러 가지요 서머라이즈 텍스트 등등등 트랜슬레이트 텍스트 여러 가지 기능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요즘에 요걸 한번 써 본 처음에 나왔을 때 잠깐 써 봤다가 요것도 한번 써 봐도 어떨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이번에는 제가 이걸로 한번 해 볼게요. 요걸로이 커넥션은 뭐지? 커넥션은 새로 하나 만들어 볼까? 커넥션 타입 오픈 AI 하면은 API를 연결할 수 있는 거구나. 근데 만약 메이크의 볼게요. 요걸로이 커넥션은 뭐지? 커넥션은 새로 하나 만들어 볼까? 커넥션 타입 오픈 AI 하면은 API를 연결할 수 있는 거구나. 근데 만약 메이크의 AI 프로바이더를 사용하면 메이크 자체를 사용하는 오케이 메이크 AI 이렇게 커넥션 네임을 그냥 이어 만들어 볼까요? 그러면 메이크 거를 사용한대요. 모델을 뭘 쓸래? 그러면은 스몰 미디엄 라지가 있는데음 스몰을 써 볼까요? 일단은 자, 그럼 텍스트 그러면 여기에다가 프롬프트를 쓰는 거죠. 자, 다음 이메일 내용을 분석해서 블랙 포인트로 블랙포인트 세 줄로 요약해 줘. 참고로 블랙포인트가 무엇이냐? 블랙 포인트 하면은 요렇게 점 요거를 이야기를 합니다. 세 줄 요약 요런 식으로 요거 할 때 앞에 있는요 점 있죠? 요거를 블랙 포인트라고 하는데 블랙포인트라고만 하면은요 간호요 하이픈으로 해 주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점을 여기다 앞에다 이렇게 직접 써 줄게요. 블랙포인트 어를 앞에 붙여서 세 줄로 유약해 줘라고 하고 여기에 어 이메일 자 이메일 본문 이메일 본문 뭐 이렇게 할까요? 이메일 본문 그러면 이메일 본문은 여기 텍스트가 여기 있고 혹시 이메일 본문만 하지 말고 이메일 제목 그러면 텍 텍스트가 이메일 본문 뭐 이렇게 할까요? 이메일 본문 그러면 이메일 본문은 여기 텍스트가 여기 있고 혹시 이메일 본문만 하지 말고 이메일 제목 그러면 텍 텍스트가 아니라 서브젝트겠죠? 요런 식으로 정보를 넣으면 긴 하나의 프롬프트가 됩니다. 자, 그러면 요것을 활용하기 위해서 아까 뭐 이런 어 이런 영어로 오는 경우도 있으니까 이거를 그럼 프롬프트를 한국어라고 써 볼게요. 이메일 세 줄로 어 요약해 줘. 어 언어는 항상 한국어로 어 요약해. 막 이런 식으로 프롬프트는 수정하면 되는 거니까 그러면요 내용을 그대로 저한테 전달해 볼까요? 받는 사람 다시 한번 gmail.com 아, 이건 답장 기능이구나. 그러면 이게 뭔지 모르겠지만이이 내용을 일단 한번 써 볼게요. 그러면 보내기 하면은 뷰 모드로 왔을 때 좀 있으면은 얘가 실행이 되겠죠. 방금 메일을 보냈으니까. 어, 됐다. 실행됐고. 얘도 실행됐죠? 그러면 얘가 실행되면은 이메일을 수신한 거고 여기에 그 이메일 정보들이 막 존재하고 AI의 실행 결과를 보면은 인풋과 아웃풋이 나오게 되는데 인풋은 AI한테 요청한 내용. 자, 다음 이메일 제가 썼던 이메일 정보들이 막 존재하고 AI의 실행 결과를 보면은 인풋과 아웃풋이 나오게 되는데 인풋은 AI한테 요청한 내용. 자, 다음 이메일 제가 썼던 프롬프트가 있죠? 근데 이메일 제목은 요렇게 이메일 본문은 이런 식으로 영어로 썰라썰라 막 어우 엄청 기네. 이런게 있고. 자, 아웃풋이 바로 이제 나왔어요. 엔서라고 해서 탈리 공동 창업자 누구랑 누가 저를 환영하고이 블랙포인트로 딱 세 줄로 요약이 왔죠. 자, 그러면은 이제 이렇게 온 것을 저의 메신저 슬렉이라고 하는 저의 메신저로 전달하는 과정까지 하면은 끝날 것 같아요. 근데 제가 또 슬랙을 쓰고 있지만이 슬렉은 저희 회사 계정이라서 이걸로 하면은 이미 어느 정도 세팅이 되어 있는 거라 좀 재미가 없을 거라서 새롭게 슬렉을 회원 가입하는 것부터 같이 보여 드리면서 여러분들한테 제가 보여 드릴게요. 그게 좀 더 처음 보시는 분들한테 훨씬 더 도움이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합니다. 자, 슬랙을 새로운 구글 계정으로 로그인을 했고 자, 워크스페이스 생성을 누르면은 뭐 또 회원 가입하고 어쩌고 저쩌고 하죠. 마케팅은 별로 괜찮으니까 워크스페이스 생성을 누릅니다. 그러면 슬렉 워크스페이스 이름 윤자동 교육 1이라고 그러면 슬렉 워크스페이스 이름 윤자동 교육 1이라고 만들고 뭐 건너뛰기 프로 저는 슬렉 프로로 쓰고 있거든요. 돈내고. 하지만 요호 계정은 무료로 사용을 할게요. 자, 이렇게 슬랙이 만들어졌습니다. 금방 만들어지죠. 회원 가입하는데 1분밖에 안 걸려요. 그리고 여기에 처음 쓰시는 분들은 슬랙이 뭔지 모르실 수 있다 보니까 그냥 카톡이랑 비슷하다고 생각하시면 돼요. 채널을 이렇게 여러 개 만들 수가 있습니다. 채널을 새롭게 또 만든다라고 하면은 잠깐만 채널을 어디서 만들지? 여기 플러스 버튼이 생성. 채널 생성을 하나 만들면은 이거는 뭐 잡는 아싸 배고프다. 아 아 이씨가 났네. 아싸 배고프다. 뭐 이런 식으로 뭐 좀 확대를 해서 어 잡담 채널입니다. 그리고 또 슬렉은 쓰레드라고 하는 특징이 있어서요 쓰레드라고 하는 곳에 뭔가 더 내용을이어서 쓸 수 있어요. 댓글 이렇게 그러면 어 아하 뭐 이렇게 잡담 채널이구나 이러면서 요즘 많은 회사들이 슬렉을 사용을 하죠. 근데 잡 말고 방금과 같이 이메일을 요약한 걸 받고 싶은 전용 채널을 만들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는 이메일이라고 영어를 영어로 채널을 만들면 이제 여기는 이메일이 오면은 이곳에
요약한 걸 받고 싶은 전용 채널을 만들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는 이메일이라고 영어를 영어로 채널을 만들면 이제 여기는 이메일이 오면은 이곳에 자동으로 띵동하면서 이메일 내용이 전달되게끔 할 수가 있습니다. 자, 그러면 이렇게 만들었으니까 메이크에서요 옆에다가 슬렉 검색하면 나오고 슬랙에 메시지를 검색할 수도 있고 뭐 프라이빗 채널, 퍼블릭 채널에서 할 수 있고 샌드 메시지 하면은 메시지를 보낼 수도 있고 메시지 보낸 걸 수정할 수도 있고 삭제할 수도 있고 파일을 업로드하거나 뭐 여러 가지 어 채널에 조인하거나 떠나거나 생성하거나 뭐 아카이빙을 하거나 뭐 액션 그 리액션 있죠? 이모지다는 거 뭐 이런 것도 하거나 뭐 즐겨 찾기를 하거나 등등등 아주 아주 다양한 것들을 할 수 있는데 그냥 메시지 보낼 거니까 샌드어 메시지 요걸로 할게요. 자 그러면 또 커넥션 어떤 슬랙 계정으로 연결을 할 것인가? 그럼 여기에 유저와 봇이 있습니다. 근데 봇은 만들려면은 좀 설정을 해야 돼요. 근데 유저는 간단하거든요. 그래서 일단 유저로 먼저 한번 해 볼게요. 그러면 커넥션 네임은 Y 계정 1저 뭐 이런 식으로 만들어 볼까? 그리고 세이브. 저도 사실 이거 만든지 되게 오래돼 가지고 다시 어 슬랙에서 승인하지 않은 앱이래요. 그러면은 설치만 앱이래요. 그러면은 설치만 유저로 하면 아마 너무 금방 될 거 같긴 한데. 자, 리스트 셀렉트 프롬 리스트 하면은 퍼블릭 채널의 채널들이 나오겠죠. 근데 제가 방금 잡도 만들었고 이메일도 만들었잖아요. 이메일 요렇게 됐으니까 이메일에다가 텍스트를 보내는데 자 세 뭐 이메일이 도착했습니다. 그래서 새 이메일이 도착했어요. 하고 뭐 보낸 사람 그러면 보낸 사람은 여기에 보면 샌더 이렇게 이름이 있고 그리고 옆에다가 괄호 열고 뭐 이메일 주소 이렇게 쓰면은 괄호 닫고 하면은 보낸 사람 정보가 나올 거고 그리고 제목 자 제목은 서브젝트 그리고 내용은 그냥 엔터 한번 쳐서 줄 바꿈하고 밑에다가 내용을 여기서 만약에 텍스트라고 써 버리면은 이메일 본문 전체가 다 나올 거예요. 근데 이메일 막 100줄, 200줄 구구절절 소설 쓰시는 분들이 계시단 말이죠. 그러면은 그걸 읽는데 결국 이메일에서 읽으나 슬랙에서 읽으나 너무 길단 말이죠. 그래서 그것을 바로 위에 AI로 요약한 AI의 엔서를 하면은 요약이 되겠죠. 그러면은 요걸로 아 바로 요약본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면 한번 요것을 엔서를 하면은 요약이 되겠죠. 그러면은 요걸로 아 바로 요약본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면 한번 요것을 테스트해 볼까요? 세이브. 근데 내용이 좀 길면 좋겠어 가지고 이것을 어 정확 샘플을 좀 만들기 위해서 샘플을 하나 만들어 보죠. 그러면은 잠깐만 계정을 새로 하나 제걸로 아까 채치T로 가서 채지T한테 이렇게 얘기할게요. 자, 슬렉 어 메이크로 이메일을 세 줄 요약하는 자동화를 만드는 연습 중이야. 어, 이메일 장문에 이메일 샘플이 필요한데 어, 작문에 샘플 좀 만들어 줘. 어, 이렇게 해 볼까요? 요즘에는 이런 AI를 활용하면은 너무 좋죠. 자, 회사 내부 공지 식으로. 근데 내용이 세줄 요약이라고 하기엔 너무 좀 너무 적이 적은데 그러면 어 3번 할까요? 브랜드 협업 제한 매일 요런 거 좋다. 자 그러면 브랜드 3번으로 매일 내용을 본문 내용을 내용을 한 더 한 50줄 이상 길게 작성해 줘. 아, 민영수님 유튜브 자동 댓글도 매일 내용을 본문 내용을 내용을 한 더 한 50줄 이상 길게 작성해 줘. 아, 민영수님 유튜브 자동 댓글도 어떻게 하는지 궁금하다고 그거 이따가 시간 되면은 보여 드릴 게요. 시간이 되려나 모르겠네. 오늘 조금 길게 하긴 어려울 것 같긴 한데 살짝 보여 드릴 수 있으면 설명만 빨리 드릴 수 있거나 하면은 또 해 보겠습니다. 좋아. 글 막 쓰고 있네. 자. 요즘에는 AI가 이런 샘플들을 워낙에 잘 만들어 줘 가지고 너무 좋아요. 자, 요렇게 코드 복사를 해서 어, 일단 요거 세이브 해서 뒤로 가기 이렇게 볼 수 있는 관리자 모드로 바꾸고 제가 이메일을 들어가서 아,이 또 이거 인증해야 되는구나. 제 이메일이군요, 이거는. 한번 하죠. 뭐 그러면 편지 쓰기. 여기에는 지금 업무용 개인 정보가 혹시 있을 수 있어 가지고 요렇게. 네. 수신자는 방금 a1@gmail.com이라고 하고 내용을 이런 식으로 방금 어 AI가 써 준 내용을 썼고 협업 제한 이거 혹시 우리 직원들이 아니야 나한테 오는게 아니지. 참 AI가 써 준 내용을 썼고 협업 제한 이거 혹시 우리 직원들이 아니야 나한테 오는게 아니지. 참 교육용으로 오는 거니까 상관없겠다. 자, 이렇게 테스트를 한번 보내 볼까요? 그러면 어떻게 되는지 보시죠. 보내기 하면은 보내졌고. 자, 이제 왼쪽에 슬랙이 아니 메이크가 실행되겠죠? 좀 있으면 메이크가 실행이 아직 안 오네. 어, 됐다. 뭐야? 순식간에 지나갔네. 자, 요게 봐봐요. 봤어? 실행이 됐죠? 외프이 들어와서 이메일이 왔죠. 방금 제가 쓴 협업 제한 그리고요 메이크 아니 AI가 요약을 해 줬고 슬랙으로 메시지를 보냈어요. 그러면 짜잔 하면서 정말로 이메일 채널에 새 이메일이 도착했어요. 보낸 사람 제목 그러면 어 제목이 이거고 ABC 테크라는 곳에서 뭘 출시하고 협업해서 한편 영상 제작을 제한했다. 그리고 제한 내용에는 1년 무료 라이센스와 600달러 제작비 그리고 언제 업로드를 해 달라 그리고 뭐 등등등 이런 걸 목표로 한다라고 딱 보면은 어 이런 메일이 왔구나 빨리 이거 답장해 줘야지라는 생각을 할 수도 있고 아 이거는 너무 스팸성이 짙어 답장할 필요도 없어 등등등 이런 걸 목표로 한다라고 딱 보면은 어 이런 메일이 왔구나 빨리 이거 답장해 줘야지라는 생각을 할 수도 있고 아 이거는 너무 스팸성이 짙어 답장할 필요도 없어 뭔가 들어가지도 말아야지 하면은 그냥 무시해도 되고 이런 식으로 저한 저는 요런 식의 이메일 요약이 하루에 몇십 개씩 쫙 와요. 그래서 그 이메일을 어 이메일은 보통 긴급한 내용들은 아니기 때문에 그거를 어떤 사람들은 이메일을 막 10분에 한 번씩 30분에 한 번씩 계속 보는 사람들이 있거든요. 그렇게 일하시면 안 돼요. 절대 안 됩니다. 왜냐? 이메일 보는데 시간을 다 써요. 하루에 대부분을. 그러면 하루를 너무 바쁘게 산 것 같기는 하고 모든 이메일을 다 보고 답장을 하고 정신없는 하루가 지나갔지만 결국 한 일이라고는 하루 종일 이메일 보고 답장하는 것밖에 없는 거예요. 물론 그게 본업이라면은 그게 맞을 수도 있겠지만 대부분은 이메일을 주고 받는의 시간을 최소화하고 결국 어떤 가치를 만들어내는 그런 본질적인 일에 집중을 해야 되는데 이메일 띵동 오면은 또 와 가지고 이메일 쫙 보고 또 답장 어떻게 할지 한참 생각하고 또 잠깐 일하다고 일하려고 하다가 또 이메일 띵동 하면은 또 이메일을 보면서 하루에 한시간 두시간 이상을 이메일 보다가 카톡 보다가 뭐 메신저보 보다가 뭐 보다가 그런 것만 보다가 하루가 다 지나는 경우가 많은데 될 수 있으면 그런 것들은 좀 시간을 두고 어 한시간에 뭐 10분만 잠깐 본다던가 아니면 그것도 시간 텀을 늘려서 4시간에 한번 오전에 한번 오후에 본다던가 아니면 딱 하루에 한
수 있으면 그런 것들은 좀 시간을 두고 어 한시간에 뭐 10분만 잠깐 본다던가 아니면 그것도 시간 텀을 늘려서 4시간에 한번 오전에 한번 오후에 본다던가 아니면 딱 하루에 한 번만 본다던가 뭔가 이제 그런 식으로 어 시간을 할해 최소화하는게 중요합니다. 그래야 훨씬 인생을 좀 더 효율적으로 살 수 있더라고요. 저는. 그래서 이메일 채널을 만들어서 이렇게 다양한 이메일이 오는 걸 여기다가 막 쏟아 붓고 있어요. 그렇게 해서 자동화를 하면은 굉장히 편리하게 사용을 할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요거 사용하면은 1크레딧 쓰고요 AI는 1.33 크레딧 쓰고요 슬렉은 1크레딧 쓴다. AI만 1크레딧이 아니고 사용량에 따라서 조금씩 과금이 되는 구조인데 참고로이 요금제를 살펴보면은 메이크 프라이스 모르시는 분들도 혹시나 계실 수 있으니까 메이크의 요금제를 살펴보면은 어 프리 요금제를 사용하면은 한 달에 1,000 크레딧을 무료로 줘요. 그래서 방금 요거 한번 하는데 1 그 2 3 크레딧 썼죠. 요거는 1.33 크레딧이라서 조금 넘었는데 한 3크레딧이라고 하면은 이런 것을 한 300번 정도 할 수 있는 양을 한 달에 1,000 크레딧은 무료로 주고 만약 유료로 사용을 하시면은 코어 요금제 9달러짜리 쓰면은 한 달에 무료에 열배인 만 크레딧을 줍니다. 더 이상 사용할 거면은 더 여기서 요금을 만 크레딧 말고 2만 뭐 4만 뭐 15만 30만 이런 식으로 사용을 할 수가 더 이상 사용할 거면은 더 여기서 요금을 만 크레딧 말고 2만 뭐 4만 뭐 15만 30만 이런 식으로 사용을 할 수가 있다라는 것을 알고 계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러면은 이제 이렇게 AI로 요약해서 슬랙으로 보내 주면 이런 걸 보면서 뭔가 자동화를 할 수가 있겠죠. 더 나아간다. 그러면 사실 GL 여기에 리플라이 이런 거죠. 메일이 오면은 리플라이를 통해서 바로 답장도 할 수 있어요. 그러면 여기에서 메일이 온이 상대방한테요 메일의 내용에 뭔가 AI를 통해서 답장 메시지를 생성해서 리플라이를 해 줄 수도 있고 여기에서 뭐이 내용들을 난 노션에다가 좀 쌓아 놔야지. 그럼 노션에다가 크리에이트 해 가지고 뭔가 데이터를 쌓을 수도 있고 나는 구글 시트에다가 쌓고 싶은데 그러면 구글 시트에다가 애드로를 해서 자동으로 행을 추가해서 데이터를 쌓을 수도 있고요. 나는 뭐 에어 테이블을 쓰는데 그러면 에어 테이블에다가 여기다가 실제 레코드를 추가시키는 방법도 있고 어 나한테 문자라 문자로 받고 싶은데 그러면 솔라피를 사용해서 샌드 텍스트 메시지를 하면 나한테 문자도 자동으로 오고 등등등 엄청나게 많아요. 우리 회사 팀 쓰는데 그러면 마이크로소프트 팀즈를 이용해서 여기서 메시지를 보내는 그런 것을 사용을 할 수도 있고요. 만약에 어 나 텔레그램 쓰는데 그러면 텔레그램이 워낙 범죄에 악용되는 메신저의 이런 느낌이 강해서 아쉬운데 메시지를 보내는 그런 것을 사용을 할 수도 있고요. 만약에 어 나 텔레그램 쓰는데 그러면 텔레그램이 워낙 범죄에 악용되는 메신저의 이런 느낌이 강해서 아쉬운데 텔레그램이 진짜 좋은 메신저거든요. 무료이고 그래서 이걸로 샌드 메시지를 샌드 메시지 샌드 메시지 여기 어디 있지? 샌드 아, 요거 요걸로 메시지를 보낼 수도 있고 이런 걸 자동화를 쫙 하면은 이메일 온 것만으로도 이렇게 좀 나눠서 볼까요? 어, 이런 식으로 자동화를 하면은 순식간에 다양한 업무들을 어, 메이크가 이메일이 오면 AI로 요약하고 슬렉도 보내고 메일도 보내고 노션에도 집어넣고 그리고 구글 시트에도 넣고 에어 테이블에 넣고 문자 보내고 팀로 보내고 텔레그램 보내고 나는 SNS도 하고 싶은데 그러면 인스타그램 인스타그램을 통해서 포스팅을 자동으로 만들어 낼 수도 있고 혹은 뭐 또 버퍼라고 하는 버퍼라는 것을 사용하면은 이걸 가지고 더 다양한 뭔가 일반적인이 인스타 말고도 쓰레드 그리고 링법 또 뭐 있죠? 쓰레드랑 인스타그램 쓰레드 X 링크드인 막 등등등 링크드인도 있고 뭐 정말 많은 것들을 다 자동화를 쫙 해낼 수가 있어요. 그래서 여기서부터는 이제 여러분들의 상상력을 더 떼면은 무궁무진하게 할 있고 뭐 정말 많은 것들을 다 자동화를 쫙 해낼 수가 있어요. 그래서 여기서부터는 이제 여러분들의 상상력을 더 떼면은 무궁무진하게 할 수 있는 것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요게 이제 오늘 어 이메일을 자동으로 요약하는 요런 자동화 방법을 좀 알려 드려 봤고요. 방금 민용소님이 질문하신 거를 답변드리도록 할게요. 어떻게 하냐? 유튜브 자동 댓글 한번 해 볼까요? 유튜브 자동 댓글은 이미 아 만들어 놓은게 있어 가지고 제가 쓰는 거 그거를 그냥 보여 드리는게 더 빠르겠네요. 자, 메이크. 자, 메이크로 들어가서음 유튜브 자동 댓글을 두 가지 시나리오로 나누어져 있는데요. 유튜브 댓글 수집과 답글 작성 두 가지로 나뉘게 됩니다. 자, 첫 번째 제가 사용하고 있는 유튜브 유튜브 채널이 있죠. 아, 오늘 저거를 이야기하지 않았네요. 중요한 요청상이 하나 있었는데요. 여러분, 있죠. 아, 오늘 저거를 이야기하지 않았네요. 중요한 요청상이 하나 있었는데요. 여러분, 사실 뭐 중요하진 않습니다. 그렇게 중요하진 않는데요. 아, 누가 자고 저보고 왜 어, 왜 이상하다. 개정 유튜브 아, 이거구나. 저보고 유튜브 왜 프리미엄 안 쓰냐라고 하셔 가지고 프리미엄 가입했어요. 아, 이것도 한 달에 15,000원씩 지금 나가는데. 자, 여러분 요튜브 들어오시면은 제일 먼저 하셔야 되는게 어디지? 이거는 또네 계정이라서 안 되나? 자, 왜네 개정이라서 오는가? 여기 있다. 좋아요. 여기 있다. 여러분, 좋아요 한 번만. 눌러 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제가 여러분들한테 돈내라고는 안 할게요. 무료 강의잖아요. 강의라는 말을 저 별로 안 좋아해서 라이브를 어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를 한 번만 눌러 주시면 근데 왜네 계정으로 보니까 좋아요가 안 나오는 건가? 좋아야 되지? 다른 걸로 바꿔 바꿔 봐야 되나? 시크린 모드로 들어가서 하면은 나오죠. 오개로 좀 늘었어요. 원래 처음부터 좀 이야기해야 되는데. 자, 감사해요. 좋아요도 눌러 주셔서 감사하고요. 오자마자 좋아요 누르는게 출석 처음부터 좀 이야기해야 되는데. 자, 감사해요. 좋아요도 눌러 주셔서 감사하고요. 오자마자 좋아요 누르는게 출석 체크라고. 아, 너무나 바람직한 행동입니다. 감사합니다. 너무너무 감사해요. 자, 두 가지입니다. 첫 번째 시나리오인데요. 조금 복잡할 수도 있겠지만 자, 일단 유튜브이 모듈이 있어요. 유튜브에 워치 코멘츠라고 새로운 댓글이 달리면 확인하는 그런 어 모듈이 있습니다. 그래서이 영 제 구글 유튜브 계정을 연결하고 제 채널을 설정할 수도 있고 비디오를 설정하면 특정 영상만을 설정할 수도 있고요. 저는 저의 채널 그리고 제 채널 아이디를 여기에다가 이렇게 넣었어요.이 채널 아이디는 어디서 찾냐면은이 채널로 들어가면은 그 채널에 더보기 채널 어디였지? 기억이 안 나네. 채널 공유 아 채널 아이디 복사 요거 누르면 돼요. 그러면은 메모장에 붙여 놓으면 요렇게 그 채널 아이디가 나옵니다. 그래서요 채널 아이디를 여기다가 넣으면은 된다. 그리고 다른 여러 가지 옵션들도 있긴
메모장에 붙여 놓으면 요렇게 그 채널 아이디가 나옵니다. 그래서요 채널 아이디를 여기다가 넣으면은 된다. 그리고 다른 여러 가지 옵션들도 있긴 한데 저는 다른 옵션은 안 써요. 어 감시되는 검토 상태나 검색어, 지정된 검색어를 포함하는 것만 가지고 올 건지 아니다. 저는 무조건 다 가지고 옵니다. 그렇게 해서 다 가지고 오면은 중간에 필터를 하나 거치는데 그 필터는 어이 댓글을 제가 달 때도 있단 말이에요. 근데 제가다는 댓글을 굳이 수집할 필요는 없어서 이거를 어 제가다는 댓글 윤자동이 not equal to 어 작성자가 윤자동이 아닌 것만 통과를 시켜요. 그렇게 해서 하나씩 하나씩 이제 반복을 하면서이 API를 사용하는 건데 요게 뭐냐면은 실제 그 유튜브의 어떤 정보를 가지고 오는 그런 내용이고 그걸 가지고 오면은 영상 제목과 영상 설명 정보가 여기에서 가지고 와집니다. 어 댓글 작성자 댓글 작성자가 어 여기 새 댓글 가지고 오면 여기에서 다 나오거든요. 그래서 그 댓글 작성자는 누구인지 그리고 댓글 내용은 무엇이었는지 언제 작성했는지 댓글 아이디가 뭔지 이런 걸 다 확인하고 저는 GPT를 연결해요. 채지T한테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자, 너는 AI 자동화를이 디벨로먼 디벨로퍼 시스템이라고 해서 약간 시스템 인스트럭션이라고 해야 되나요? 확인하고 저는 GPT를 연결해요. 채지T한테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자, 너는 AI 자동화를이 디벨로먼 디벨로퍼 시스템이라고 해서 약간 시스템 인스트럭션이라고 해야 되나요? 어, 그 기본적인 지침을 만들어 놓쳐. 너는 윤자동 유튜브에서 활동 중인 채널 운영자야. 어쩌고 저쩌고 어쩌고 저쩌고 이렇게 해놓고 다음 여기 유저에다가 영상 제목은 무엇이고 그리고 댓글 내용은 무엇이다요 내용을 전달합니다. 그러면 채치T가 답글을 자동으로 생성을 시켜요. 그런 다음에 그 답글을 생성한 것을 제 노션에다가 기록을 합니다. 제 노션에 들어가서 한번 보여 드릴까요? 실제로 제 노션에 들어가면은 여기서 보면은 어 여기서 보면 안 된다. 여기였나? 댓글 관리. 댓글 유튜브 댓글 관리 여기 있다. 자, 요로 들어오면은 지금까지 어 자동으로 유튜브에 댓글이 달리는 순간 저의 어,이 노션에 자동으로 다 쌓여요. 쫙 쌓여요. 블러오기 누르면은 알아서 댓글이 다 쌓입니다. 자, 근데 댓글이 쌓이 있는 순간 어 메이크가 AI로 답글을 생성해서 노션에다가 같이 집어넣어 줍니다. 그래서 뭔가 이렇게 와, 참 어, 이거 정승천 님이 댓글을 달아 주신 거네요. 그래서 답글을 생성해서 노션에다가 같이 집어넣어 줍니다. 그래서 뭔가 이렇게 와, 참 어, 이거 정승천 님이 댓글을 달아 주신 거네요. 그래서 놀라운 세상에 살고 있네요. 리플릿으로 이렇게 손쉽게 제공리 프로그램 만들 수 있다니 등등등등 도움되는 인사이트를 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댓글을 남겨 주셨죠. 그러면 여기에 AI가 감사합니다. 리플릿으로 다양한 기능을 구현할 수 있어 정말 유용하죠. 바코드 인식 기능도 충분히 추가 가능하며 더 효율적인 재고 관리에 큰 도움이 될 거예요라면서 여기 링크가 있어요. 실제 링크를 들어가면 제가 예전에 한 달 전에 올렸던 영상인데 여기에 요렇게 근데 제가 요즘에 이거 자동화를 사실 잘 안 돌리고 있어 가지고 AI 답글를 안 달리고 안 달고 있긴 한데 딱 여기에 남겨 주셨었네요. 그러면은 이때이 댓글을 제가 검색하고 답글도 AI가 만든 걸 검색하고 이거를 그대로 달 것인지 아니면 제가 조금 더 추가로 해서 오늘도 댓글을 남겨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이걸 이렇게 하면은 어이 AI는 이분이 맨날 맨날 댓글 달아 주시는 분인지 모르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저에 대한 어 맥락,이 정승천 님과 저에 대한 관계로 제가 얼굴을 직접 벤 적은 없지만 매번 이렇게 댓글을 달아 주시는 감사하고 지금 이렇게 유튜브 라이브도 들어오시는 분이라는 걸 알지만 GPT는 그걸 모른단 말이에요. 그래서 일부러 반자동으로 하고 있어요. 그래서 이런 내용을 제가 조금 더 덧대서 그리고 체크를 지금 이렇게 유튜브 라이브도 들어오시는 분이라는 걸 알지만 GPT는 그걸 모른단 말이에요. 그래서 일부러 반자동으로 하고 있어요. 그래서 이런 내용을 제가 조금 더 덧대서 그리고 체크를 눌러요. 검수라고 하는 걸 체크를 누르면 자동으로 체크 누른 것이 제일 위에 이렇게 올라옵니다. 자, 지금 두 개가 있는데 아니 썸네일에 크크크 했더니 썸네일이 궁금증을 자격 자극하셨다니 다행입니다. 앞으로 더 흥미로운 콘텐츠로 찾아뵙겠습니다. 라면서 일로 들어오니까 어 어떤 분이 아니 썸네일에 크크크 요런게 있었죠. 그래서 이때요 과정까지 하는 어 AI가 답글을 생성해서 노션과 저의 슬랙으로도 보내 줘요. 이제 슬랙으로 온 거 보여 보여 드릴까요? 어, 유튜브 댓글 여기 있다. 요거든요. 유튜브에 댓글이 달리면은 저한테 이렇게 알림이 쫙촉쫙쫙쫙쫙 옵니다. 그래서 저는 유튜브에 댓글이 달려도 유튜브에서 안 보고 여기 슬렉에서 보고요. 이메일이 와도 저는 슬랙으로 보고 누군가 결 쇼핑 홈페이지에서 결제를 해도 슬렉에서 보고 직원들하고 채팅도 슬랙에서 하고 아이디어도 슬랙으로 보고 아침에 일정도 알려 주는 걸 슬랙으로 보고 거의 제 많은 것들을 슬랙에서 다 하고 있어요. 채팅도 슬랙에서 하고 아이디어도 슬랙으로 보고 아침에 일정도 알려 주는 걸 슬랙으로 보고 거의 제 많은 것들을 슬랙에서 다 하고 있어요. 그래서 그것이 댓글 수집 영역이고요. 그리고 답글 작성하는 거는 제가 여기에서 이렇게 체크한 거를 버튼을 누릅니다. 그러면이 버튼을 누르는 순간 자동으로 메이크 URL을요 외프이라고 하는 요거를 호출을 해요. 그러면이 노션에서 검수 완료 체크가 된 얘네들을 가져와서 실제로 리플라이투 코멘트라고 하는 답글을 자동으로다는 행위를 얘가 해 줍니다. 그래서 얘가 실제로 답글을 달아요. 그래서 얘가 답글을 달면 답글을 달았다라고 다시 노션에다가 답글 달았어요라고 등록 완료라고 하는 것을 체크박스를 예스로 바꾸는 거예요. 그러면 여기에 등록 완료라는 걸 체크를 예스로 바꾸는 거죠. 실제로 그걸 잘하는지 한번 테스트 해 볼까요? 제가 요거 테스트 안 한지 좀 돼 가지고 잘 작동할지 모르겠네요. 등록 하면은 어 돌아간다. 띵동 띵동 여기서 띵동 띵동 하면서 두 개의 답글을 달았죠. 그리고 여기서는 사라졌어요. 어디로 갔냐? 등록 완료 쪽으로 가면은 실제 등록 완료된 걸로 쫙 나옵니다. 저는 이렇게 자동화를 하고 있어요. 그럼 실제로 답글 달렸는 제 볼까요? 여기 그리고 여기서는 사라졌어요. 어디로 갔냐? 등록 완료 쪽으로 가면은 실제 등록 완료된 걸로 쫙 나옵니다. 저는 이렇게 자동화를 하고 있어요. 그럼 실제로 답글 달렸는 제 볼까요? 여기 들어가면은 아까 아니 썸네일에 요거든요. 아니 썸네일에 요거 새로고침 한번 해 보면 답글이 달렸어야 되는데 새로고침 아니 썸네일에 닭글 달렸죠. 들어가면 썸네일이 공급증을 자격하셨다니 다행입니다. 앞으로도 흥미로운 콘텐츠로 찾아뵙겠습니다라고 37초 전에 지금 답글이 달린 걸 볼 수가 있습니다. 이렇게 자동화를 할 수 있어요. 근데 반자동화죠. 이거는 제가 일부러 완전 자동하니까 가끔 이상한 댓글이 달릴 때가 있어 가지고 아까 정승천 님도 여기가 댓글 있었는데 답글이 없지만 새로 고침을 해 보면 답글이 1분 전에 짠 달린 걸 볼 수가 있습니다. 자, 민영순이 대박 신기합니다. 근데 복잡하네요라고 하셨는데 별로 복잡하지 않아요. 뭔가 복잡할 것 같지만 이거 만드는 거는 그렇게 어렵지 않습니다. 저는이 모듈을 엄청 많이 쓰지 않아요. 충분히 하실 수 있어요. 뭐 이것도 필요 없고 사실은 댓글 가져와서 AI 만들어서 이걸로 답글 달아라 하면은 완전 자동화도 다 됩니다. 새로 하나 금방 만들어서 보여 드릴까요? 작동하는 것까진 아니더라도 아까 보여 드린 거는 정말 전체 풀 버전이고 여기에서
만들어서 보여 드릴까요? 작동하는 것까진 아니더라도 아까 보여 드린 거는 정말 전체 풀 버전이고 여기에서 유튜브 유튜브 그리고 워치 뉴 코멘츠 이렇게 해서 채널 아이디는 방금 제 거 채널 뭐 그냥 했다고 쳐 볼게요. 뭐 이렇게 해서 가지고 와서 그다음에 AI 아까 방금 배웠던 요것도 있죠. 스크 애니팅 여기다가 프롬프트 써 가지고 여기 있는 앞에서 뭐 가지고 온 코멘트 텍스트 텍스트 오리지널 뭐 이런 거 있죠. 아래 다음 댓글에 대한 답글을 자동 생성해 줘. 이러면 끝이에요. 그리고 그걸 생성한 것을 유튜브에 리플라이 답글을다는 거죠. 그러면 코멘트 아이디는 앞에 첫 번째 코멘트 아이디 여기 있어서 그 코멘트 아이디에다가 답글을 달면은 끝입니다. 이게 자동화 끝이에요, 사실은. 근데 저는 이렇게만 하면은 너무 이상한 답변이 좀 달리는 느낌이 들어서 약간 제가 중간에 어 개입을 해서 반자동을 하기 위해서이 과정을 이렇게 쪼개 놓은 거죠. 그래서 좀 복잡해 보이는 느낌이 있는데 실제로는 그냥 댓글을 가져온다. AI로 답글을 생성한다. 그리고 답글을 작성한다. 끝입니다. 이거 세 개면 누구나 충분히 할 수 있는 아주 아주 간단한 거니까 한번 궁금하신 분은 해 가져온다. AI로 답글을 생성한다. 그리고 답글을 작성한다. 끝입니다. 이거 세 개면 누구나 충분히 할 수 있는 아주 아주 간단한 거니까 한번 궁금하신 분은 해 보셔도 좋을 거 같아요. 자, 오늘은요 정도 강의를 마치도록 하고요. 재미있는 또 추첨 이벤트가 있죠. 추첨 이벤트를 하기 위해서 그 탈리 링크 여기 있다. 어 이벤트 참여. 짜잔. 여기에 여러분들 이벤트를 참여해 주세요. 아 4월 달부터 쭉 했었군요. 오늘이 10월 30일. 과연 어느 분이 제일 먼저 하실까? 이것도 뭘로 하냐? 이것도 결국 메이크로 제가 하고 있죠. 여러분들이 신청을 하면 제 메이크로 자동으로 동그라미가 막 돕니다. 지금 들어오죠? 동굴동글 동글동글동글동글동글 계속 들어오죠? 그러면 여기에 10월 30일 오늘 날짜가 민영수님부터 송영신 님, 수리아 님, 던킨 님, 졸구 님, 인브라스 님, 김은미 님, 대강님, SMTM님, 노코드인님, 정승천 님, AI 감성님 지금 여러분들이 신청하시는 내용들이 지금 제가 강의하고 있는이 메이크이 시나리오를 통해서 탈리로 신청한 걸 구글 시트의 자동으로 싹게끔 지금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신청하시는 내용들이 지금 제가 강의하고 있는이 메이크이 시나리오를 통해서 탈리로 신청한 걸 구글 시트의 자동으로 싹게끔 지금 하고 있습니다. 실시간으로 막 들어오죠. 아, 유저 님께서 근데 왜 슬랙으로 알림을 보내나요? 카톡, 텔레그램 등등 많은데 이유가 궁금합니다. 아주 좋은 질문입니다. 일단 카톡으로는 보내는게 좀 거의 어렵고요. 어, 별도의 뭐 봇을 저도 만들어서 쓰고 있기는 하지만 어, 카톡보다 텔레그램도 개인용이잖아요. 카톡, 텔레그램 이런 건. 근데 저는 슬랙을 쓰는 이유가 슬랙은 저희 직원들이 같이 사용할 수 있는 메신저이기 때문이죠. 저만 보는게 아니라 저희 직원들도 볼 수 있게 되니까 그게 가능한 거고 또 슬렉은 뭐 필요하면 무료로 사용할 수 있고 텔레그램도 물론 무료로 쓸 수 있지만 근데 나는 뭐 직원이 따로 같이 여러 명이 볼 것도 아니고 나 혼자 보면 된다라고 하면은 텔레그램으로만 하셔도 충분해요. 굳이 슬렉을 꼭 안 쓰셔도 상관없습니다. 답변이 좀 되셨을까요? 제가 슬랙을 쓰는 이유는 슬렉은 여러 사람들이 같이 볼 수 있는 채널이고요. 그리고 뒤늦게 들어온 사람들도 예전 대화 내용을 다 볼 수 있는 것도 있고 슬랙은 할 수 있는게 엄청 많아요. 그래서 아주 좋은 툴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저는 슬렉을 아주 아주 선호해요. 제가 마지막으로 그리고 근무했던 그 많아요. 그래서 아주 좋은 툴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저는 슬렉을 아주 아주 선호해요. 제가 마지막으로 그리고 근무했던 그 토스라는 회사에서 슬랙을 처음 사용했었거든요. 제가. 근데 이제 그게 좀 약간 익숙해 익숙한 것도 있어서 어 그 2021년부터 썼는데 그래서 지금 5년째 슬렉을 쓰고 있고 중간에 막 팀즈도 써 보고 뭐 다른 것들도 좀 써 봤는데 다른 것들은 별로 저한테 그렇게 잘 안 맞더라고요. 그랬는데 슬랙은 좀 많이 편리해서 열심히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자 그러면 이제 여러분들이 신 여러분들 경쟁률이 지난주보다 오늘 더낮 더 낮아졌어요. 지난주만 해도 경쟁률이 36대 1이었고 저희 옛날에 얼마나 경쟁률이 높았는줄 아세요? 제가 4월, 5월 막 이럴 때는 경쟁률이 4월 달에만 4월만 해도 176명이었고 더 많을 때도 있었거든요. 300명 정도 될 때도 있었는데 5월 1일 날 5월 1일은 139명 5월 8일 어버이 날 119명 5월 15일 날은 하튼 마 많을 때 여기 200 202명 200명씩 있었을 때도 있는데 제가 지금은 이거를 따로 홍보를 안 하니까 [웃음] 119명 5월 15일 날은 하튼 마 많을 때 여기 200 202명 200명씩 있었을 때도 있는데 제가 지금은 이거를 따로 홍보를 안 하니까 [웃음] 이제 지금 참석자가 많이 낮아졌는데 지금이 기회다 여러분 아마 아마 제가 장담하는데 한 11월 달 혹은 12월부터는 엄청 경쟁률이 높아질 겁니다. 어떤 식으로든 아마 많이 좀 홍보가 돼서 좀 더 사람들이 많이 들어올 거라고 예상이 되거든요. 그래서 그걸 좀 준비하는 것도 있고 그래서 그전에 꼭 당첨이 되셨으면은 좋겠습니다. 그래서 자, 이제 오늘 라이브를 하러가 보시죠. 자, 여러분들의 이름을 넣고 썩기 마지막. 자, 20대 1. 와, 진짜 역대 최저 경쟁률입니다. 과연 어느 분이 당첨이 되실지 궁금하네요. 아, 이거 BGM 도대체 언제 깔 수 있을까? 자, 그냥 유튜브로라도 BGM을 하나 깔아 놓을까? 무료 BGM. 이것도 저작권 있으면 안 되니까. 저작권 없는 저작권 무료 이거 이런 건가? 재생 속도 한 2배소. [웃음] 자 갑니다. 시작. 자, 대강님 첫 번째 탈락 축하드리고요. 인브라스님, 김은미님, 인수님, 튜보렌즈님, AI 감성님, SMTM님, 그리고 클라우드피스님, 수리아님, RDH님, 머니어브님, 에님, 최우람 님, 졸구님, 세이프 님, 송영신 님, 아 탈락하셨고 자, 노코드인 님 탈락. 그리고 던킨 님 탈락. 우와. 정승천님 축하드려요. 1등. 자, 근데 요게 방송으로 안 나가는데. 아, 제가 이거를 스피커를 어떻게 어떻게 틀어야 나가지? 모르겠네. 아, 속성 기본 장치가 아닌가? 스피커 아, 이제 잘 들리시겠구나. 아까 열심히 했는데 좀 작게 들렸을 수도 있겠다. 소리 나왔어요? 다행이네요. 지금은 더 잘 나오긴 하죠. 네, 다행이네요. 아유. 자, 오늘은 정승천 님이 어떻게 하 당첨이 되셨어요. 맨날 들어오셔 가지고 맨날 당첨 안 되셨었는데 축하드립니다.
다행이네요. 아유. 자, 오늘은 정승천 님이 어떻게 하 당첨이 되셨어요. 맨날 들어오셔 가지고 맨날 당첨 안 되셨었는데 축하드립니다. 그래서 저희가 또 새로 오신 분이 맨날 들어오시는 분들만 계셔 가지고 다 아시겠지만 요거 1등 당첨되시면 어, 그 뒤에 신청하시는 분들이 좀 계셨었네요. 어쩔 수 없어요. 늦게 신청하시면은 안 됩니다. 그래서 정승천 님은 저희 그 유튜브 예 아, 유튜브란다. 윤자동닷컴요 업무자동화 후기 게시판이 있으니까 여기에만 어 당첨된 내용을 간단하게 후기를 남겨 주시면은 저희가 내일 어 홈페이지에서 강의나 다른 제품들을 구매할 수 있는 10만 원권을 넣어 드릴테니까 어 참고해 주시고요. 또 다른 분들은 떨어졌다고 또 아쉬워하지 마시고 재미있는 또 게임 지금 할 거니까요. 게임 당첨 잘 맞추셔서 3만 원 또 선물을 받아 가시도록 하시죠. 자, 그러면은 잠깐만 제가 옆에다가 요거 정답을 좀 띄워놔야 돼 가지고 저도 정답이 뭔지 모르거든요. 자, 이것도 아, 이것도 노래를 좀 깔아볼까? 노래가 있으니까 좀 재밌는데 이런 거 이거 어 키워 가지고 재밌네. 이렇게 또 저의 방송이 조금 발전해 나가고 있네요. 이것도 나중에 조금 더 스마트하게 해보도록 할게요. 자, 잘 들리시죠? 방송이 조금 발전해 나가고 있네요. 이것도 나중에 조금 더 스마트하게 해보도록 할게요. 자, 잘 들리시죠? 음악도 자 캐치마인드 연습 문제 나갑니다. 연습 문제를 맞추시면은 박수를 쳐드리는 연습 문제 나갑니다.이 문제의 정답은 무엇일까요? 뭐지? 정답은네 글자예요.네 글자. 자,네 글자.이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요? 뭔가 화장실 같은 느낌이고 휴지를 들고 있어요. 근데 얼굴이 행복해 보여요. [웃음] 속편한 놈. 아주 비슷해요. 아주 비슷해. 아주 비슷한데 조금 다릅니다.네 글자고요. 화장실에서 볼리를 보고 나왔죠. 아이 정도면은 힌트 다들렸네요. 화장실에서 뭘 하고 온 사람일까요? 저 너무 죄송하지만 너무 저녁을 못 먹어서 배가 배고파요, 너무. 그래서 아까 저희 직원분들이 먹다 남은 피자가 있어서 이거 하나 먹으면서 좀 할게요. 배변한 놈 아니고 장편한 놈 아니고 자꾸 왜 놈이라 그래? 놈 아니에요. 놈. 놈은 아니고 사람이에요. 사람. 거의 다 맞췄어. 단 한 글자만 틀립니다. 변본 사람 아니고 약간 사람 약간 수정해 보세요. 별 본 사람 아니고 다 본 사람 아니고 아 첫 번째 글자마 달라요. 본 사람 다 맞습니다. 본 사람. 변본 사람 아니고 별본 사람 아니고 그렇죠. 일본 사람 정답 일본 사람 자 힘들게 맞췄다. 연습 문제인데 연습 문제데 이렇게 어려웠나요? 하지만 1등하신 맞추신 대강님께 박수를 쳐드립니다. 짝짝. 음. 자, 이제는 다음 쳐드립니다. 짝짝. 음. 자, 이제는 다음 진짜 문제 나갑니다. 지금부터 마치면은 3만 원씩 저희가 정립금을 선물로 드려요. 실제 문제 나갑니다. 이건 뭐지? 빙글 다리가 빙글빙글 돌아가는 거 같은데. 발이 막 빙글빙글 돌고 있어요. 이거를 세 글자로 뭐라고 할까요? 정답 세 글자. 빙글빙글 돈다. 혁구 매니저님이 힌트를 줬어요. 받고 싶대. 이거 받고 싶어. 근데 저도 받고 싶어요. 클라우드피스 최님 발회전 땡이 이거 이거 잠깐만 뭐 잘못 확대됐다. 클라우드피스 최님 발회전 땡이 이거 이거 잠깐만 뭐 잘못 확대됐다. 어떻게 확대 줄이지? 발이 빙글빙글 돈다. 이걸 뭐라고 하죠? 너무 정답 다 줬는데 이게 사 사람이 많지 않으니까 정답이 문제 푸는 사람들이 별로 없는 거 같아 느낌이. 아직까지 역사상 단 한 번도 문제가 취소된 적은 없었는데. 발이 빙글 빙글빙글 돈다. 세 글자로. 정사 야 이거 진짜 다 떠먹여 줬다. 김은복님, 은복, 김팔989님 정답. 참고로 민영수님은 아마 민영수님 채팅창에서는 영수님이 1등으로 나왔을 수 있겠지만 기준은 저의 채팅창 기준이기 때문에 음봉 님이 제일 먼저 맞추셨어요. 그래서 음복님이 이번 문제는 정답입니다. 본따발이었습니다. 정답은 이게 어려웠나요? 너무 그럴 수 있죠. 자, 음봉님 3만 원 축하드립니다. 자, 이번에는 제가 살게요. 참고로 유튜브 라이브 그 빨간색 버튼 꼭 눌러 주세요. 빨간색이 나오게끔. 그래야 최신으로 당겨져서 옛날 영상 지금 몇 시간 전이나 막 몇 분 전 거 보고 있으면 안 문제 못 풉니다. 자,이 문제의 정답은 뭐지? 제가 살게요. 음.네 글자.
이거 못 맞출 거 같은데. 내 생각에. 얘가 지금 성이 검을 이건 칼이잖아요. 칼. 검을 산대요. 제가 살게요. 네. 글자. 참고로이 반대쪽에 있는 성이니까 어떤 우리편이 아니라 적군이겠죠. 아군이 아니라 적군 그리고 성 그리고 검을 산대요. 자이 정도면 답 다들렸다. 진짜 적성 검사 정답 적성 검사 축하드립니다 수리아님. 아, 수리아님 요즘에 잘하시네요. 수리아님 정답. 아, 예전에 예전에 했었나요? 저보다 더 잘 저도 처음 보는 거 같은 느낌인데. 자,네 번째 문제 나갑니다. 이게 뭐야? 얘도네 글자인가? 이게 뭐지?네 네 글자네요. 어, 사전이네요. 딕셔너리라고 하는 거 보니까 사전인데 어, 사전이네요. 딕셔너리라고 하는 거 보니까 사전인데 아 장 보니까 자이 왼쪽에 있는 사전과 오른쪽에 있는 사전이 있는데 오른쪽에 있는 사전을 가르치는 용어예요. 자 왼쪽에 있는 사진. 사전은 수염이 있어요. 약간 늙어 보여. 근데 오른쪽 밑에 있는이 사전은 되게 아기처럼 보여요.이 아기 같은 사전. 아기라고 할 수도 있고 오 왼쪽에 있는 어떤 늙은 나이든 사전보다는 좀 더 젊은 느낌이죠.이 느낌의 사전은 무슨 사전일까요? 우리 어렸을 때는 다 갖고 다녔을 것 같은 바로 최오람 님이 맞추셨습니다. 영한 사전. 얘는 올드 한 사전. 얘는 영한 사전. [웃음] 우람님 정답 축하드려요. 아 나는 사실 제가 문제를 내고 있지만 웃긴게 절대 못 맞출 것 같아요. 저는 저는 문제를 내니까 이거 그냥 웃으면서 할 수 있는 거지. 어떻게 이거 어떻게 맞추지? 신기하다. 진짜 마지막 문제 나갑니다. 마지막 문제. 수 있는 거지. 어떻게 이거 어떻게 맞추지? 신기하다. 진짜 마지막 문제 나갑니다. 마지막 문제. 오람 님 매번 틀렸는데 오늘이야 맞추네요. 축하드립니다. 이거 뭐지? 이거 마술사 뭐야? 민영수님 어떻게 이렇게 빨리 맞췄어요? 대단한데. 마 얘가 마 술사. 우와. 아, 했었군요. 이제 우리 직원분들이 새로운 문제를 못 구해오나 봐요. 너무 어려워요. 아니, 그 새로운 문제를 가지고 오는 게. 근데 이거 마술사는 저도 본 거 같기는 해요. 아유, 모두모두 축하드립니다. 자. 어, 내 부금 트니까 기분이 좀 좋아지는 거 같아요. 앞으로 부금 좀 틀어 놓고 강의할까? 또 사랑스럽고 귀여운 부금이라고 해서 좋네요. 어, 민영수님 문제 만드는 직원 오실래요? 자, 오늘은 여기까지 하도록 하고요. 오실래요? 자, 오늘은 여기까지 하도록 하고요. 지금 9시 47분인데 혹시 궁금한게 있으신 분은 가볍게 소통을 좀 하다가 마무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궁금한게 있으실까? 모르겠네. 이제 하두 맨날 다 들어오시는 분들이라서 궁금한게 저한테 궁금한게 있으신가요? 없으실 것 같은데 이제 제가 이렇게 라이브에 들어와 주시는 홍보를 안 하는데도 불구하고 들어와 주시는 분들한테는 진짜 너무너무 감사해서 사실 뭐라도 더 챙겨 드리고 싶은데 아니에요. 사실 그 아이리스 카톡 관련해서 강의는이 지금 옛날에 만들어 놓은 건 있긴 하죠. 옛날에 만들어 놓은 거는 어디지? 강의 교육. 여기에 들어가면은 아마 있을 것 같긴 한데. 카카오 톡봇 여기 있구나. 자, 예전에 만들었던 건데 여기에서 것 같긴 한데. 카카오 톡봇 여기 있구나. 자, 예전에 만들었던 건데 여기에서 뭐 이런 아, 화면이 안 나오는구나. 옛날에 만들었던 이런 이제 봇 강의가 있긴 하지만 얘는 그 뭐냐 아이리스라고 하는 최신 그런 건 아니라서 아이리스 강의는 할 예정이기는 한데 사실 시간이 없어 가지고 못 하고 있는데 원래 그거 유료로 제가 강의를 하는 건데 그냥 이참에 라이브로 한번 해 버릴까요? 다음 주에 그리고 그럴 순 있겠다. 이거를 근데 유료로 라이브로 다 알려 드려도 잘 못 따라해요. 어려워 가지고. 그래서 제가 사실 그거를 강의 자료로 다 만들어 놓긴 했거든요. 그래서 또 무료를 원하시는 분들도 계실 수 있으니까 라이브로 한번 쭉 소개를 하고 다 보여 드리고 만약 자료까지 받고 싶다 그러면은 자료만 약간의 금액을 받는 식으로 강의를 해 볼 수도 있을 것 같긴 하네요. 그거 자료는 사실 다 만들어 놨는데 아이리스라고 하는 그 어떤 분이 만들어 놓은 카카 맞아요. 아수리아님 레드로이드 방법입니다. 사실 여기 다 나와 있기는 해요. 만들어 놓은 카카 맞아요. 아수리아님 레드로이드 방법입니다. 사실 여기 다 나와 있기는 해요. 근데 문제는 잘 모르는 분들은 이거를 보고도 못 따라한다라는게 가장 문제긴 하죠. 오, 좋은 질문이 있네요. 은복님, 하루하루가 너무 빨리 변하는 AI를 조금만 낮춰 볼까? 하루하루가 너무 빨리 변하는 AI를 허동되지 않고 습득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신다면 자, 사실 되게 중요한 질문이고 어려운 질문이긴 한데요. 저도 고민을 하고 있는 질문이기도 합니다. 요즘 AI 시대의 변화가 사실 너무너무 빠르죠. 진짜 너무 너무 빠른데 저는 어떤 식으로 하느냐? 저는이 모든 AI를 다 습득하려고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제가 커서 AI를 많이 사용해서 알려 드렸지만 커서 AI 이후에 클로드 코드가 나왔어요. 그런데 저는 클로드 코드를 공부하지 않았습니다. 왜냐면 초보자가 사용하기에는 커서 AI로도 충분했거든요. 물론 개발자라면 클로드 코드를 사용하는게 더 좋기 때문에
않았습니다. 왜냐면 초보자가 사용하기에는 커서 AI로도 충분했거든요. 물론 개발자라면 클로드 코드를 사용하는게 더 좋기 때문에 클로드 코드를 쓰시는 분들이 많이 계실 텐데 또 뭐 코덱스가 나왔다. 재미나이가 나왔다. 뭐 이런 여러 가지가 나왔는데 저는 다 잘 사용하지 않았어요. 왜냐면 저는 커서 AI로도 웬만한 자동화를 하는데 큰 지장이 없었거든요. 그래서 굳이 다른 AI2를 배워야 하는 어떤 니즈가 없었어요. 불편하지 않았거든요. 저는 어떤 AI나 어떤 제 뭔가 공부를 할 때 불편함이 있어야지만 공부를 합니다. 그래서 지금 메이크도 강의를 하지만 메이크 말고 어 엠파이라던가 이런 툴이 더 좋다라고 하지만 또 잘 사용하지 않아요. 저는 메이크로도 크게 불편하지 않게 모든 업무들을 대부분 자동화를 하고 있거든요. 제 업무에서는. 그래서 어봉 님한테 사실 뭐 제가 말하는게 정답이 아니기 때문에 뭐 이게 맞다라고 하는 건 절대 아니고 그냥 저의 경험담을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참고만 하시면 좋을 거 같은데 저는 어 AI 툴이 나왔다라고 해서 무조건 다 써 보기보다는 AI 써 보면 물론 너무 좋아요. 써 보면 일단 써보고 나서 생각이 바뀔 수 있으니까. 근데 내가 불편하는 것을 먼저 찾는게 저는 우선이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내가 불편한 걸 찾고 그 불편함을이 AI가 해주 해결해 줄 수 있다라고 한다면 그것을 천천히 공부를 하고 내 내가 불편하는 것을 먼저 찾는게 저는 우선이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내가 불편한 걸 찾고 그 불편함을이 AI가 해주 해결해 줄 수 있다라고 한다면 그것을 천천히 공부를 하고 내 불편함을 해소해 주지 않는다거나 내가 불편하지 않으면은 과감히 공부하지 않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저는 자동화 쪽은 그니까 업무 자동화 쪽으로 이런 프로세스나 이런 것들을 하는데 너무 필요하기 때문에 자동화를 공부하지만 저는 참고로 이미지를 만들어 내거나 영상을 만들어 내지 못해서 생기는 불편함은 없거든요. 그래서 저는 이미지 생성, 영상 생성 이런 쪽에서서 공부를 안 해요. 그 저는 미드전니 같은 걸 사용해 본 적도 별로 없고 뭐 요즘에 소라 2 뭐 VO3 뭐 이런 영상 생성 툴도 유명하잖아요. 뭐 클링 뭐 이런 것도 있고. 근데 저는 그런 영상 제작 툴도 별로 사용을 안 해 봤어요. 왜냐면 저는 영상 AI로 영상을 제작하지 않아도 제가 일을 하거나 돈을 벌거나 삶을 살아가는데 전혀 불편함이 없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불편하지 않은데 굳이 사람들이 이거를 쓴다라는 트렌드가 있어서 그 트렌드를 따라가기 위해서 공부를 할 필요를 못 느끼니까 안 하는 거고 그러다 보면 나한테 필요한 것만 공부하고 필요하지 않은 건 공부하지 않으면 굳이이 하루 빨리 공부를 할 필요를 못 느끼니까 안 하는 거고 그러다 보면 나한테 필요한 것만 공부하고 필요하지 않은 건 공부하지 않으면 굳이이 하루 빨리 변하는 많은 AI들을 허둥대 가면서 습득할 필요가 없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를 합니다. 그래서 저는 정리하자면 불편한 것을 해소해 주는 AI를 찾아서 공부하고 불편하지 않으면 공부하지 않는다라는게 저의 생각입니다.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네. 아, 좀 전 재밌게이 얘기하고 싶은데 맨날 이런 이야기를 하면 너무 진지해져요. 재미가 없어. 저 5분 남았어. 5분 안에는 마무리를 할 겁니다. 제가 지금 저희 직원들이 기다리고 있는데 저희 직원들을 이번 주에 처음 봤어요. 오늘 월화수목 계속 강의를 나가다 보니까 오늘 처음 만나 가지고 얼른 마무리 라이브 마무리하고 직원들이랑 좀 이야기를 살짝 하다가 퇴근을 하려고 해요. 내일은 또 제가 강의를 하러 나가야 되다 보니까. 음. 아, 수리아 님 오프라인 수업은 언제 퇴근을 하려고 해요. 내일은 또 제가 강의를 하러 나가야 되다 보니까. 음. 아, 수리아 님 오프라인 수업은 언제 하시는지 결정이 되셨나요? 날짜가 아직 결정되지는 않았어요. 어 11월 달과 12월 달 중에 하루를 하는 것은 맞는데 빨리 한다라고 하면은 11월 한 22일, 29일 뭐 아니면 23일, 30일 요런 마지막 뭐 주차에 가까운 토요일이나 일요일 날 한번 하지 않을까 싶고 아니면 그다음 12월 달에 할 수도 있을 것 같기는 합니다. 음. 지난주에 이번 주는 초대를 하신다고 하셨던 것 같은데 스케줄이 변경이 된 건가요? 어 아니요. 이번 주는 아니었고요. 11월 달에 초대를 한다라고 아마 말씀을 드렸었던 걸로 기억을 하는데 이번 11월 달에 초대 손님이 두 번 있어요. 아마 13일에 한 번, 27일에 한 번이 확정이고 가능하면 다른 6일이나 20일 중에도 할지도 모르고 안 할지도 모르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난주에 어 그렇습니다. 어 노코드인님 커서 혼자 하니까 막히는데 과정 따로 있나요? 얼마나 하면 능숙하게 사이트 완성까지 가능할까요? 과정이 그리고 지난주에 어 그렇습니다. 어 노코드인님 커서 혼자 하니까 막히는데 과정 따로 있나요? 얼마나 하면 능숙하게 사이트 완성까지 가능할까요? 과정이 있죠. 제가 커서 AI 과정이 두 개가 있거든요. 하나는 패스트 캠퍼스의 강의가 하나 있고요. 패스트 캠퍼스에 윤자동 치면은 여러 개가 나오는데 그중에 제 얼굴이 있는 강의가 커서 AI 업무자동화 강의이고요. 얘는 가격이 조금 있어요. 20만 원대 정도 합니다. 그런데 요거 말고 또 최근에 클래스유라고 강의를 만든게 출시된게 있어요. 요것도 커서 AI 강의예요. 물론 내용은 다릅니다. 여기 커서 AI는 커리큘럼이 뭐 웹 자동화 이런 쪽이 좀 많이 있고요. 그 웹 브라우저 자동하는 그리고 클래스에서의 강의는 대부분 웹보다는 업무 자동화 쪽이 좀 강의 강해요. 엑셀, 뭐 파워포인트, 이메일, AI 요런 쪽이 좀 강한데 클래스는 강의가 되게 저렴해요. 얼마냐면은 한 달에 8,250원 다 해서 99,000원인가 10만 원이 안 됩니다. 되게 저렴해요. 얼마냐면은 한 달에 8,250원 다 해서 99,000원인가 10만 원이 안 됩니다. 엄청 저렴한 강의 9만9,000원이구나. 네.요 강의가 있으니까 요거 링크를 제가 뭐 필요하면 전달을 좀 해 드릴까요? 그 저희 매니저님이 지금 계시나 모르겠네. 링크가 있으면은 채팅방에 공유 좀 해 주세요. 웹사이트 제작은 클래스는 웹사이트 제작이 있지 않아요. 그리고 팩캠도 웹사이트 제작이라 조금 달라요. 제 패캠 강의는. 저는 웹사이트 제작 강의는 따로 하지는 않습니다. 웹사이트 제작 강의가 필요하다면은 웹사이트 제작 강의를 들으세요. 웹사이트 홈페이지 뭐 어디 뭐가 있지? 홈페이지 자, 자, 정확하게 모르겠네요. 이건 딥러닝, 머신 러닝 쪽이라고 하는데 뭐 아무튼 근데 강의를 듣는 것도 좋고 근데 강의 듣는 거랑 잘하는 거랑은 달라요. 아무리 좋은 강의를 들어도 혼자서 열심히 삽질을 많이 해 봐야 되는 거라서 저는 강의를 듣는 것도 좋지만 혼자서 삽질를 해 보는 걸 더 추천을 드립니다.
혼자서 열심히 삽질을 많이 해 봐야 되는 거라서 저는 강의를 듣는 것도 좋지만 혼자서 삽질를 해 보는 걸 더 추천을 드립니다. 그리고 중간중간 필요한게 있으면 뭐 어떤 공식 홈페이지라든가 아니면 유튜브에서 하나씩 찾아본다던가 기초가 없으면 오히려 강의를 추천을 해요. 왜냐면 처음부터 하나씩 쭉 따라해 보면서 감을 익힐 수 있으니까. 근데 이미 혼자서 어느 정도 해 봤는데 안 된다라고 하면은 혼자서 좀 더 해 보는게 좋을 수도 있고요. 근데 아무래도 강의를 구매하면 좀 더 지름길이 있기는 합니다. 확실히. 왜냐면은 방향을 잘 못 잡을 때 방향을 잡아 주거든요. 그래서 그 삽질하는 시간을 좀 줄여 주는 거는 확실해요. 하지만 그냥 강의만 샀다고 해서 강의만 듣는다고 해서 실력이 막 느는 건 절대 아니다. 그래서 아무것도 모르는데 강의만 들으면은 뭐가 다 좋아지겠지라면서 강의를 구매하는 거는 사실 별로 추천드리지는 않습니다. 네, 맞아요. 개발자가 아니라서 그런 여러 가지 지식이 없으시면 좀 어려울 수 있죠. 그러면은 사실 저는 커서보다는 그냥 그 넷플릿을 추천을 드려요. 그러면 훨씬 더 쉽습니다. SMTM 님, 저도 느꼈다고 맞아요. 삽질하면은 필요한 걸 찾아서 배우고 머리에 완전히 박힌다. 그게 가장 SMTM 님, 저도 느꼈다고 맞아요. 삽질하면은 필요한 걸 찾아서 배우고 머리에 완전히 박힌다. 그게 가장 좋은 정확한 내용이죠. 왜냐면은 삽질를 하게 되면은 아주 죄인일 막 온갖 삽질를 통해서 힘들게 힘들게 지식을 찾아 가지고 딱 배우잖아요. 그게 절대 잊혀지지 않아요. 저는 한 10년 전에 공부할 때 배웠던 밤새 가지고 공 공부해서 배웠던 지식이 아직도 잊혀지지 않아서 코딩할 때 막 자동으로 나오는 그런 지식들이 꽤 있어요. 근데 그냥 누군가의 강의를 들어서 누가 떠먹여 주는 자 이거 외워서 이거 쓰세요라고 해서 그 쓰는 그런 코드는 며칠 뒤에 잊어버려요. 그래서 강의를 통해서 누가 다 떠먹여 주는 강의는 자 이쪽으로가 우리 내비게이션 보면은 길 잘 찾아가고 좋잖아요. 근데 단점은 내비게이션이 없으면은 아무것도 못 하는 바보가 되는 거예요. 길치가 근데 내비게이션 보고 아무리 따라가도 그게 막 잘 안 들어오는데 근데 물론 옛날 분들은 옛날 분이라고 하면 좀 그렇지만 지도를 막 보면서 길을 헤매면서 찾아갔던 사람들은 처음에는 그 찾아가면서 헤매는 과정 때문에 시간이 엄청 오래 걸렸겠지만 그거 몇 번 하면은 그다음부터는지도 없어도 혼자서 잘 찾아다닌단 말이죠. 그렇게 전국 방방 곳곳을 옛날에는지도 하나만으로 잘 찾아다녔던 분들이 많은데 지금은 다들 내비에 의존하는 삶을 살다 보니까 내비가 없으면 옆동네도 잘 못 가는 사람들도 많이 전국 방방 곳곳을 옛날에는지도 하나만으로 잘 찾아다녔던 분들이 많은데 지금은 다들 내비에 의존하는 삶을 살다 보니까 내비가 없으면 옆동네도 잘 못 가는 사람들도 많이 있어요. 그래서 강의도 어 한 번 정도 내비로 써서 지름길를 찾아가는 알게 되는 목적으로는 너무 좋은데 너무 모든 지식을 얻는데 강의에 의존을 하게 되면 내가 지식을 스스로 찾아가는 그 방법을 까먹게 돼서 그냥 남들이 떠먹여 주는 것만 알게 되고 새로운 것을 또 알아야 되는 상황이 오면 인터넷도 서칭을 하고 GPT한테도 물어보고 공식 홈페이지도 찾아가 보고 이런 과정들이 들이 필요한데 또 새로운게 필요하면은 아 이거 새로운 거 가르쳐 줄 또 강의만 찾아다니는 거예요. 그러면은 발전이 저는 별로 없다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제가 강의를 판매하고 있긴 하지만 좀 아이러니하게도 너무 강의에 의존하지 마시라라고 좀 말씀을 드리고요. 혹시나 이거는 갑자기 어 제가 원래 홍보를 안 하지만 여기에 그래서 저랑 같이 공부하고 싶으신 분이 계시다면 홈페이지에 있는이 오인업 멤버십이라고 하는이 모든 강의를 다들을 수 있는 패키지가 있으니까 혹시나 필요하신 분들은이 멤버십을 가입하셔서 어 모든 여러 가지 강의를 들으시면서 공부를 하고 필요하면 저랑 같이 질문도 하시면서 소통을 하는 그런 멤버십도 있다. 옛날에는 제가이 멤버십을 엄청 적극적으로 판매를 했었어요. 왜냐면은 저의 많은 수익 질문도 하시면서 소통을 하는 그런 멤버십도 있다. 옛날에는 제가이 멤버십을 엄청 적극적으로 판매를 했었어요. 왜냐면은 저의 많은 수익 수익의 제 수익의 어 절반 이상이이 강의에서 나왔었거든요. 여러분들한테 판매하는 강의에서. 그런데 지금은 많이 바뀌어 가지고 대부분 기업들한테서 어 매출이 나오기 때문에이 강의를 구매하지 않아도 제가 먹고 사는데 지장은 없어요. 하지만 가입을 하시면 또 제가 도움을 드릴 수 있으니까 저한테도 도움이 되고 또 여러분들한테도 분명히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을 해서 원래는 멤버십을 아예 닫아 버릴까 생각을 했었는데 간혹 어떤 분들이 이제 연락이 와 가지고 멤버십 좀 열어 달라라고 하신 분들이 계셔서 열어 두니까 어 모르시는 분들이 계실까 봐 한 번씩 제가 이렇게 언급을 하는 거라고 생각을 해 주시면은 감사하겠습니다. 습니다. 자,이 정도 였습니다. 약속했던 10시가 훨씬 지나서 10시 6분이 됐네요. 오늘은 여기서 마무리를 하도록 할게요. 또 다음 주 목요일 날, 다음 주 목요일이면은 며칠이죠? 10월 6일 날 또 새로운 주제로 오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저는 이제 내일도 강의하러 가고 다음 주도 월화수목 내내 강의를 하러 가는데 또 그 강의에서 어떤 라이브 할 수 있 있을 주제가 있을지 아니면 또 새로운 주제가 있을지 한번 고민해 보도록 하고 혹시 라이브로 이런 거 다뤘으면 월화수목 내내 강의를 하러 가는데 또 그 강의에서 어떤 라이브 할 수 있 있을 주제가 있을지 아니면 또 새로운 주제가 있을지 한번 고민해 보도록 하고 혹시 라이브로 이런 거 다뤘으면 좋겠다 하는 아이디어가 있다면은 오픈 채팅방으로 오셔서 질문을 주시거나 뭐 다양한 저희 홈페이지에도 어 여기 톡 문이 있으니까 여기로 오셔서 채팅으로 라이브로 로 뭐 해 주세요라고 또 남겨 주셔도 되고요. 다양한 방법으로 연락 주시면은 이메일 주셔도 되고 최대한 잘 반영해서 준비를 해 보도록 할게요. 자, 오늘도 시청해 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리고 다음 주 목요일 날 또 뵙겠습니다. 네. 다음 주에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