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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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어서 오세요. 아이고야. 어서 오세요. 반갑습니다. 잘 들리시죠? 오케이. 채팅창도 이제 조금 네. 잘 나오네요. 반갑습니다. 어. 네. 크리스천님, 규다미 님, 일리 님, 어 마장동 고깃집 님, 어 종효님, 여치형님, 우아님, 수리아 님, 루이스케이 님, 일사운드 님, 하이롱 막 기어 윤님, 미래 A학교 네, 미래 A학교, A, AI 학교 제가 조만간 꼭 만들도록 할 겁니다. 입니다. 자, 대강님 반갑습니다. 우아님, 네. 예맘님, 모먼트 25 님, 정경현 님, 나원근 님 아, 네. 어서 오세요. 반갑습니다. 아, 노션다음 님도 오셨네요. 어제랑 그저께 이틀 동안 웨비나 하신다고 너무 고생 많으셨어요. 저도 어제 그저께 두 번 다 봤거든요. 아, 너무 대단하신 거 같아요. 진짜 그 어마어마한 세계관도 그렇고 어제 또 그 기존 인터뷰하시 인터뷰하신 분들도 쭉 봤는데 너무 대단하시더라고요. 튜브렌즈 님, 네. 좋아요. 어, 오신 분들 유튜브 영상 좋아요 한 그 기존 인터뷰하시 인터뷰하신 분들도 쭉 봤는데 너무 대단하시더라고요. 튜브렌즈 님, 네. 좋아요. 어, 오신 분들 유튜브 영상 좋아요 한 번만 눌러 주세요. 봄날의 뱃살님 봄날의 뱃살 뱃살님을 볼 때마다 닉네임이 너무 귀여우신 거 같아요. 반갑습니다. 그리고 클라우드 피스 님, 네. 가온구름 님도 안녕하세요. 아이고, 나원근 님께서 입장하신 분들은 좋아요 눌러 주세요라고 대신 또 말씀을 주셨네요. 네, 반갑습니다. 어떤 분이 저한테 그런 이야기를 하셨어요. 왜 바빠 죽겠는데 이렇게 유튜브 시작하면은 빨리 강의나 하지 왜 인사를 하고 닉네임을 다 부르고 있냐? 이런 이야기를 들었거든요.아서 아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제가 이렇게 인사를 드리는 이유는 두 가지가 있어요. 어, 첫 번째는 당연히 어, 매주 뭐 처음 오신 분도 계시지만 매주 이렇게 또 오시는 분들도 계시고 너무나 반가운 마음에 그리고 뭐 제가 사실 엄 유명한 사람도 아니지만 닉네임을 또 불러 드리면 어, 닉네임을 불러 줘서 고맙다라고 말씀하시는 분도 계시고 또 저도 와 주셨으니까 감사한 마음에 소통을 하고자 닉네임을 불러 드리는 것도 있고요. 또 하나는 시작하자마자 바로 강의를 해 버리면은 어 알림을 받고 조금 있따가 들어오시는 분들도 계신단 말이죠. 그러다 보니까 그분들이 앞에 강의를 좀 놓치는 경우들이 있어요. 그래서 어 좀 바로 강의를 해 버리면은 어 알림을 받고 조금 있따가 들어오시는 분들도 계신단 말이죠. 그러다 보니까 그분들이 앞에 강의를 좀 놓치는 경우들이 있어요. 그래서 어 좀 가볍게 아이스 브레이킹도 할 겸 인사도 나눌 겸 그리고 강의를 어들을 준비가 되시는 분들이 좀 앞에 어느 정도 마음의 준비를 할 수 있는 겸 그런 여러 가지 겸사겸사 어 닉네임도 불러 드리고 같이 좀 소통을 하는 시간을 좀 가지고 있기는 합니다. 그리고 오늘 주제가 기다려진다고. 네. 오늘은 처음부터 함께합니다. 소비탐정 유미 님. 아이고, 어서 오세요. 정승천 님도 너무 반갑습니다. 매주 이렇게 또 와 주셔서 감사하고요. 이편한 세상 에코델타 센터 포인트 공인중사님도 닉네임이 너무 확실하시네요. 반갑습니다. 네. 글하모님도 반갑습니다. 네. 노션다운님 아 윤자동 님이 인사해 주실 때마다 김춘수 꽃이라는 시가 떠올랐어요. 아 시까지 섭렵을 하신 노션다움 님 너무 멋지세요. 동자님 리뷰 장군 님 앤식 님 너무 반갑습니다. 그래서 오늘 강의 주제는 제가 미리 말씀을 그 썸네일로도 말씀을 드린 것처럼 네이버 플레이스 관련된 자동화를 한번 해 보려고 해요. 자료를 좀 먼저 하나 보여 드릴게요. 자, 화면을 좀 보시면은 좀 더 이해가 잘 되시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자, 오늘 할 어, 스마트 플레이스, 네이버 플레이스의 해요. 자료를 좀 먼저 하나 보여 드릴게요. 자, 화면을 좀 보시면은 좀 더 이해가 잘 되시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자, 오늘 할 어, 스마트 플레이스, 네이버 플레이스의 사실 리뷰 관리 자동화라는 주제인데요. 왜 이것을 하게 됐는지를 먼저 좀 설명을 드리고 하도록 할게요. 어, 아마 여러분들 중에서 이제 자영업을 하시는 분들이 일부 계실 겁니다. 뭐 직장인 분들도 계실 거고 창업을 하시는 분들도 계실 거고 자영업을 하시는 분들도 계실 텐데 자영업을 하시면은 결국에 어 네이버의 플레이스를 어 보통 운영을 하죠. 맛집 치면은 우리가 뭐 강남 강남 맛집 치면은 이렇게 맛집들이 나온단 말이죠. 그런데 여기에 들어가서 보면은 사용자들이 우리도 요즘에 리뷰 같은 거 많이 남기잖아요. 또 리뷰 남겨야지 막 음료수고 이런게 있다 보니까 리뷰도 열심히 남기는 경우가 있는데 이렇게 리뷰를 남기면 지금 보면이 업체는 제가 잘 모르는 곳이지만 어 답글이 전혀 없어요. 뭐 답글을 남기지 않아도 장사가 잘 되는 곳인지 아니면 뭐 최근에 좀 남기지 않으셔서 그런 건지는 잘 모르겠으나 어 답글이 없는 곳도 있고 또 어떤 곳을 가게 되면은 리뷰를 봤을 때 어 그 업장에서 답글을 다 여기처럼 이렇게 뭘 먹었다 그랬더니 이렇게 잘 남겨 주신 사장님들도 계세요. 그러면 업장에서 답글을 다 여기처럼 이렇게 뭘 먹었다 그랬더니 이렇게 잘 남겨 주신 사장님들도 계세요. 그러면 적어도 제가 소비자의 입장이라면 제가 남긴 리뷰에 답장을 남겨 주신 업체에 조금 더 마음이 가는 것도 있고 그리고 아무래도 네이버 입장에서도 어 플레이스에서 저도 이건 정확한 사실은 아니고 저의 네피셜이긴 합니다만 업체에서 이렇게 답글을 하나씩 하나씩 더 정정성스럽게 남겨 주는 업체가 조금이라도 더 상위 노출이 될 확률이 높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요. 어, 저도 다른 이런 리뷰를 볼 때마다 뭔가 업체에서 답글을 정성스럽게 남긴 곳이 있다면 와, 저기는 한쯤가 봐야겠다라고 생각을 하기도 합니다. 그러다 보면 결국이 업장에서는 답글을 남겨야겠다라고 제가 사장이라면 남겨야겠다라고 생각을 할 텐데 문제는 매일매일 일을 하는 것도 사실 바빠 죽겠는데이 리뷰를 관리하는 것도 너무 어렵단 말이죠. 그래서 여기에 리뷰를 남기는 것을 좀 자동화하면 어떨까? 리뷰의 답기를 답글을 남기는 것을 자동화하면 어떨까라는 생각을 했어요. 그리고 실제로 많은이 플레이스를 운영하시는 사장님들께서 저한테 이런 것들을 자동화할 수 있는가 자동화해 주세요라는 문의가 많이 옵니다. 실제로 제가 그런 문의만 이미 수십번을 받았어요. 사장님들께서 저한테 이런 것들을 자동화할 수 있는가 자동화해 주세요라는 문의가 많이 옵니다. 실제로 제가 그런 문의만 이미 수십번을 받았어요. 그래서 이런 리뷰 자동화 프로그램들을 사실 많이 만들었었고 제가 한동안 이런 것들 때문에 그 리뷰 자동화를 만들어서 무료로 뿌린 5개월 전이었었나요? 어, 프로그램도 있어요. 그래서 예전에 만들었던이 프로그램에 실제로 어,이 리뷰를 자동으로 이거였구나. 자영업자들을 위한 자동화 프로그램. 자, 얘 머리가 덥텐데 예전 사무실에서 이런 것들을 만들어서 막 무료로이 리뷰 프로그램들을 만들어서 뿌렸었습니다. 그랬더니 정말로 많은이 업체에서 어이 프로그램을 지금도 받아가서 사용을 하고 계세요. 그러다 보니까 어 이런게 되게 필요로 하구나라는 생각이 들었고 그래서 오늘은 어 과거에는이 프로그램을 그냥 뿌리기만 했던 어 그 프로그램을 오늘은 직접 강의를 통해서 어떻게 이것을 만들 수 있는가를 여러분들한테도 알려 드리고 오늘은 여기에서 또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를 해서 어 악성 리뷰도 가끔씩 달려요. 그럴 수 있죠. 뭐 그냥 맛이 없었어요라는 것도 뭐 이건 악성 리뷰라고 하기엔 좀 그렇고 예를 들어서 여기는 뭐 쓰레기 같은 곳이다. 다시는 가지 마라. 아무도
그럴 수 있죠. 뭐 그냥 맛이 없었어요라는 것도 뭐 이건 악성 리뷰라고 하기엔 좀 그렇고 예를 들어서 여기는 뭐 쓰레기 같은 곳이다. 다시는 가지 마라. 아무도 가지 마라. 너무 별로다. 막 이런 거의 악플에 가까운 리뷰를 남기는 분들도 간혹 계실 수 있단 말이죠. 근데 그런 리뷰를 보면 아무래도 소비자로서 그곳을 방문하기에는 조금 찝찝하단 말이죠. 그러면은 그런 것들을 어 파악하고 뭐 허위 사실인 경우에는 아마 신고를 해서 가리기를 처리를 할 수 있는 걸로 제가 알고 있고 뭐 아니면은 정말로 우리가 잘못한 거다라고 하면은 거기에 좀 진실한 뭐 사과의 말씀도 남기면서 더 변화된 모습을 보여주는 뭐 이런 것도 필요할 수가 있겠죠. 그러다 보니까 어 많은 자영업자분들한테 좀 필요로 할 수 있는이 리뷰 답글을 자동화하는 여기에 AI도 뭔가 좀 활용을 하고 악성 리뷰를 자동으로 골라내서 파악하는 이런 것들을 해 보려고 합니다. 그래서 오늘 주제는 바로이 네이버 플레이스 리뷰 관리 자동화다라고 봐 주시면은 될 것 같아요. 자, 요거를 한번 해 볼 건데요. 참고로 어, 저희 이벤트 참여 있죠? 리뷰 자 제가 이벤트 참여 제가 이벤트 참여 링크를 고정 댓글로 지금 넣어 놨어요. 그러니까요 링크로 얼른 클릭하셔서 이벤트 참여부터 한번 하고 강의를 지금 넣어 놨어요. 그러니까요 링크로 얼른 클릭하셔서 이벤트 참여부터 한번 하고 강의를 시작하도록 할게요. 자, 링크로 들어가서 그냥 여러분들의 닉네임과 휴대폰 번호만 남겨 주시면은 됩니다. 그러면 이벤트 어 구글 시트에 여러분들의이고 어 구글 시트를 찾아볼까요? 구글 시트 얼마나 신청하시는지 한번 열어 볼게요. 이벤트. 지금 저희가 이벤트를 언제부터 했더라? 처음 한게 올해 4월 달이었거든요. 근데 오늘이 8월 28일인가요? 네. 8월 28일. 음. 지금 여러분들 신청하고 계시네요. 한 20분 정도 지금 신청을 하셨고 쭉쭉 신청을 해 주세요. 그러면은 또 끝날 때쯤에 열심히 추첨을 해서 선물도 드리고 게임도 하고 할 겁니다. 자, 그래서 여기 신청해 주시고 지금까지 참여하신 분이 벌써 누적 2,600명 정도가 되네요. 생각보다 엄청 많은 분들이 참여를 해 주셨는데 근데 채팅창이 뭔가 되게 좀 글자가 잘 눈에 안 띄는 느낌이 좀 드네요. 그렇죠? 저도 이거 지난주에 위플랩이라고 하는 참여를 해 주셨는데 근데 채팅창이 뭔가 되게 좀 글자가 잘 눈에 안 띄는 느낌이 좀 드네요. 그렇죠? 저도 이거 지난주에 위플랩이라고 하는 플랫폼으로 처음 알게 돼서 한 건데 라운드이 배경 색상을 좀 더 어둡게 하면은 좋을 거 같은데 어떻게 어둡게 하지? 어, 그냥 요런 식으로 바꿔 볼까? 자, 저장. 오, 바뀌었다. 오, 채팅창이 이렇게 바뀌는 이게 좀 더 나을려나요? 뭐가 더 나은 나 나은지 사실 잘 모르겠네요. 자, 모르겠어요. 일단 이게 가독성이 좀 더 좋으니까 저는 예쁜 건 사실 잘 모르겠고 가독성이 좋은 것을 선택하도록 하겠습니다. 자, 요걸로 바꿀게요. 요게 가독성은 좀 더 좋은 거 같네요. 네. 자, 그래서 이벤트 열심히 참여해 주시고요. 라이브 끝날 때쯤에 또 이벤트를 진행을 하도록 할게요. 추첨도 하고 어, 즐거운 게임도 할 겁니다. 자, 미리 제가 완벽한 건 아니고 샘플을 좀 만들어 놓은게 있어요. 그래서 그 샘플을 좀 한번 실행을 해서 보여 드릴게요. 요거를 실행을 하면은 어떻게 되느냐? 자, 실행을 하면 이따 AI로 만들 거거든요. 자, 로그인을 자동으로 하고요. 로그인 한 뒤에 업체를 자동으로 선택을 합니다. 제가 선택한게 아니에요. 팝업이 열려 있으면 팝업도 자동으로 닫고 리뷰 페이지로 자동으로 이동을 하고 그리고 여기 첫 번째 있는 리뷰를 긁어오고 답글 쓰기 버튼도 알아서 자동으로 뒤에 업체를 자동으로 선택을 합니다. 제가 선택한게 아니에요. 팝업이 열려 있으면 팝업도 자동으로 닫고 리뷰 페이지로 자동으로 이동을 하고 그리고 여기 첫 번째 있는 리뷰를 긁어오고 답글 쓰기 버튼도 알아서 자동으로 눌러 줍니다. 좀 기다리면은 아마 누를 것 같긴 한데. 자, 기다려 볼게요. 그러면 여기까지 진행이 되고요 내용 굿이라고 되어 있는 거를 읽어서 AI가 그 굿이라고 고객이 남긴 댓글에 어울리는 답글을 어 달고 그리고 만약에 이게 악성 리뷰인 경우에는 악성이라고 나한테 뭔가 알려주는 이런 것들까지 좀 해 보려고 해요. 근데 원래 답글 쓰기 버튼까지 눌렀어야 되는데 지금 보니까 뭔가 아 뭐 오류가 났네요. 제가 여기 어딘가에요. 오타를 실수로 아까 누르는 거 같아. 보니까 웹 웹 지디귿 여기 있네. 역시 한글이 여기 끼어 있어 가지고. 자, 아무튼 요런 식으로 자동화가 될 거예요. 요거 제가 직접 다 코딩을 한게 아니라 AI가 해 준 거고 그냥 뚝딱뚝딱 몇 번 하니까 만들어 준 거거든요. 그거를 오늘 한번 보여 드릴게요. 지금 팝업도 닫고 리뷰 페이지로 알아서 이동하고 요거 리뷰를 긁어 와서요 밑에다가 어 출력도 하고 여기다가 어 안녕하세요라고 지금 작성이 됐죠. 이런 것들을 다 자동화할 겁니다. 아직 여기에 AI는 들어가지 않았는데요 굿이라고 입력되어 있는 요거 리뷰를 긁어 와서요 밑에다가 어 출력도 하고 여기다가 어 안녕하세요라고 지금 작성이 됐죠. 이런 것들을 다 자동화할 겁니다. 아직 여기에 AI는 들어가지 않았는데요 굿이라고 입력되어 있는 것을 네. 여기에 굿굿라고 고객이 남긴 리뷰도 나온다. 그러면은 어떤 일이 일어나느냐? 어, 만약에 여러분들이 플레이스를 운영을 한다라고 하면은 여기에 리뷰가 고객이 남긴 리뷰가 한 2,000개 쌓여 있다. 그러면은이 프로그램을 만들고 그냥 실행하고 퇴근하면은 다음날 아침이 됐을 때이 리뷰에 어 그냥 복붓이 아니라이 리뷰에 걸맞는 고객에 딱 알맞는 답글을 어 2,000개를 밤세도록 AI가 알아서 남겨 주는 어 자동화 프로그램을 만들게 됩니다. 참고로 제가 뭐 이거는 다른 이야기지만 제가 아까 유튜브에서 보여 드린 것처럼이 프로그램을 1인 사업자 분들, 1인 자영업자 분들을 위해서 사실 무료로 만들어서 어 무료로 만들어서 제가 배포를 했거든요. 그래서 그 매장을 하나씩 운영하시는 자영업자분들은 지금도 다 잘 쓰고 계세요. 그래서 제가 로그를 다 확인을 했을 때 리뷰를 한 몇 천 개씩을 답글을 다 자동으로 남겨 가지고 나중에 너무 고맙다 막 이런 저보고 막 천사라고 하시는 분들도 많이 계셨었고요. 그 실제 리뷰가 있는 거를 보여 드리고 싶은데 어디더라? 제가 무료로 다 뿌려 가지고 저는 그런 것도 좀 잘 어딘가에 실제 리뷰가 있는 거를 보여 드리고 싶은데 어디더라? 제가 무료로 다 뿌려 가지고 저는 그런 것도 좀 잘 어딘가에 보관해 놓고 보여 드리면 좋을 텐데 그런 걸 잘 안 모아요. 제가 별로 그런데 관심이 없어요. 제가 이거거든요. 엠플레이스 자동 리뷰 자영업자 전용이라고 무료예요. 무료 영원입니다. 영원 그냥 공짜로 쓰시면 돼요, 사실. 자, 그런데 제가 여기에 어 무료로 뿌렸더니 진짜 저는 이거 댓글 남겨 달라는 리 리뷰를 남겨 달라는 말조차도 안 해요. 뭐 제가 이거 리뷰 남겨 달라고 해서 뭐 하겠습니까? 그냥 공짜로 쓰시라고 뿌린 건데. 김성윤 님이 아 예전에 써 봤는데 플레이스 세 개 운영 중인 경우 안 되더라고요. 맞아요. 제가 어 하나를 운영하시는 분들만을 대상으로 무료로 뿌렸었고요. 플레이스가 여러 개이신 분들은 무료로 뿌릴 수가 없는게 이거를 사용자분들이 쓰실 때마다 제 AI 요금이 나갑니다. 그래 가지고 제 AI 요금이 한 달에 막 한 10만 원 이상씩 막 나가고 했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그 요금을 너무 과하게 제가 부담을 하기에는이 프로그램을 무료로 뿌리는 입장이다 보니까 그래서 업장이 좀 많으신 분들이거나 마케팅 대행사분들은 따로 구매를 해서 사용하실 수 있게끔 또 제가 판매를 했었어요. 그랬더니 저는 사실이 프로그램을 뿌렸던 이유가 뭐였냐면은 아마 아시는 분들은 아실지 모르겠지만 저희 직원분들 있죠. 저희 직원분들이
저는 사실이 프로그램을 뿌렸던 이유가 뭐였냐면은 아마 아시는 분들은 아실지 모르겠지만 저희 직원분들 있죠. 저희 직원분들이 어 저랑 같이 일을 하기 직전에 샤브샤브라고 하는 샤브샤브집 식당을 운영을 했었어요. 그러다 보니까 이분들이 어 리뷰를 리뷰에 답글을 남기는게 너무 번거로운 일이라는 걸 알고 있었고 그리고 자영업자들한테는 돈을 받는게 사실 좀 쉽지 않은 가뜩이나 자영업자분들 이제 코로나도 코로나 때문에도 힘들었고 요즘에 경기가 워낙 안 좋아서 힘들다 보니까 이분들한테는 좀 무료로 줬으면 좋겠다. 처음에는 저는 사실 반대했죠. 아니 이걸 돈 받고 팔아야지. 왜 이걸 무료로 주냐? 그랬더니 아이 한번 무료로 줬으면 좋겠다. 모르겠다. 자기네들은 직원이니까. 그럴 수 있죠. 그래서 저도 이제 그래 뭐 이거 만드 만드는데 뭐 한 달이 걸리는 것도 아니고 그때 뭐 하루 만에 만들어 가지고 한번 무료로 뿌려 보자 하고 유튜브로 업로드하고 무료로 뿌렸더니 아마 지금까지 한 한 천명 1천명 이상의 자영업자분들이 받으신 거 같아요. 그래 가지고 그분들 중에서 일부분들이 여기에 뭐 막 똥꿈을 꾼 것도 아닌데 뭐 선물을 받았다 막 이러면서 이제이 프로그램에 대해서 힘든 자영업자들을 위해서 어마어마한 뭐 큰 도움을 주신 거 감사하다 막 이런 식으로 대박 프로그램이다. 뭐 리뷰 녹가다하고 있었다. 막 소상공인들한테 도움이 됩니다. 하면서 진짜 저는 뭐 저는 불만 리뷰 지우는 것도 안 하거든요. 근데 진짜 단 한 개의 그런게 없이 다 좋은 댓글을 남겨 주셨고 있었다. 막 소상공인들한테 도움이 됩니다. 하면서 진짜 저는 뭐 저는 불만 리뷰 지우는 것도 안 하거든요. 근데 진짜 단 한 개의 그런게 없이 다 좋은 댓글을 남겨 주셨고 실질적으로 뭐 사업자한테 편리하다, 무료다, 뭐 시간이 줄었다, 자영업자들한테 꼭 필요하다. 그래서 이런 좀 응원의 댓글을 받다 보니까 일단 기분이 좋고 그리고 정말 신기한게 제가 유튜브로도 몇 번 이야기를 합니다. 어, 제가 이야기하는 그 기브 앤 테이크라는 책의 내용인데 기어라고 주는 사람 어 그리고 받는 사람 뭐 테이커 받거나 받는만큼 주는 사람을 매처라고 하잖아요. 근데 저는 그 기버가 결국에 승리한다라는 공식을 저는 확신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자영업자분들을 위해서 나누면 뭔가 나한테 돌아올 것이다. 뭐 뭐가 될지 몰라. 사실은. 하지만 뭔가가 돌아오겠지라고 생각하고 나눴더니 정말로 많은 어떤 마케팅 대행사에서도 연락을 많이 주셔서 지금 저희랑 같이 파트너사 형태로 같이 협업을 하는 대사분들의 대표님들도 많이 계시고 그리고 뭐 실제로 업장이 되게 여러 개가 있어서 이거를 따로 돈 주고 사고 싶다라고 해서이 무료로 뿌린 것 때문에 사실 지금까지 꽤 많은 또 매출이 발생이 되기도 했어. 어요. 그래서 또 오늘은 어떤 저의이 무료 강의 어 대가가 있는 강의는 무료 강의가 아니고 그건 기어가 아니거든요. 저는 여러분들한테 이렇게 알려 드리는게 알려 드릴테니까 뭘 무료 강의 어 대가가 있는 강의는 무료 강의가 아니고 그건 기어가 아니거든요. 저는 여러분들한테 이렇게 알려 드리는게 알려 드릴테니까 뭘 하세요가 없어요. 그냥 하는 겁니다. 근데 그냥 이렇게 하다 보면은 분명히 저는 승리할 거고 잘될 거라는 확신이 있어요. 그래서 여러분들한테 무료로 알려 드리는 거예요. 그냥 제가 마냥 기부 천사라서 그러는게 아니다. 제가 잘 먹고 잘 살려고 하는 거다. 말씀을 드리면서. 자, 그래서 이렇게 비슷한 걸 만들었었기 만들었었고 많은 자영업자분들이 되게 도움이 됐었던 거니까 오늘 여러분들도 한번 잘 배워 가시면 분명히 어이 목적으로만 사용해도 도움이 될 거고요. 그리고 이것을 응용하면 또 다른 많은 어 어떤 부과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좋은 기술이기 때문에 그 자동화 기술을 배워 가는 것만으로도 엄청난 여러분들한테 어 유료 강의급 이상의 어떤 정보가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합니다. 자, 실제로 이제 하나씩 해 보도록 할게요. 자, 댓글 뭐 채팅은 자유롭게 남겨 주세요. 참고로이 강의 영상은 라이브가 종료가 되면은 자, 잠깐만요. 요거를 이쪽으로 빼고 뭐야? 아이콘들이 네, 됐다. 어, 스타저님 명강이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매주 들어주 불어넣어 주신다고. 맞아요. 저는 그게 목적이에요. 저는 됐다. 어, 스타저님 명강이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매주 들어주 불어넣어 주신다고. 맞아요. 저는 그게 목적이에요. 저는 사실 엄청난 기술자도 아니고 엄청난 코딩 능력을 가지고 있지도 않아요. 그냥 하면 되는 거고 아무나 할 수 있는 건데 어 그 자신감도 불어넣어 드리고 어 그리고 제가 경험했던 약간의 꿀팁들을 좀 알려 드리면 여러분들한테 도움이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해서 이렇게 매일매일 매주 매주 라이브를 하고 있습니다. 자, 이제 실제로 한번 만들어 보도록 할게요.요 강의 영상은 라이브가 끝나면은 유튜브 다시 보기로 제공이 되니까 그냥 유튜브 다시 보기로 보시면 되고요. 참고로 여기에 있는 강의 자료는어 오늘 라이브를 보시는 분들한테 어, 라이브 끝날 때쯤에 그냥 채팅창에 링크를 공유해 드릴 거니까 거기서 받아가서 보시면 됩니다. 근데 라이브가 끝나면 더 이상 자료는 나가지 않아요. 어, 라이브가 끝나면 홈페이지에서 구매를 해야 됩니다. 그리고 나 라이브 봤었는데 뭐 링크 다시 주시면 안 돼요. 그건 안 돼요. 제가 이거를 판매하는 이유가 돈벌 돈 벌려고가 아니에요. 라이브 끝나면은 돈 내고 사야 되니까 돈 내고 사지 말고 라이브 들어오시라는 목적으로 제가 판매를 하는 거니까 돈 내고 사지 마시고 라이브를 매주 들어와서 받아 가시면은 됩니다. 그리고 아까 링크는요 참여 링크는 지금 고정 댓글에 적어 놨으니까 참여하시고요. 자, 이제 실제로 하나씩 하나씩 해 볼게요. 자, 오늘의 강의 주제는 바로 말씀드린 네이버 플레이스의 리뷰 관리 자동화다. 이게 제가 매일 댓글에 적어 놨으니까 참여하시고요. 자, 이제 실제로 하나씩 하나씩 해 볼게요. 자, 오늘의 강의 주제는 바로 말씀드린 네이버 플레이스의 리뷰 관리 자동화다. 이게 제가 매일 매주매주했던 여러 가지 주제랑 비슷한 결국에이 커서를 사용해서 또 스파이썬의 셀레니움 이런 걸 사용해서 브라우저를 자동화해서 어 로그인을 자동화하고 그리고 거기에 들어가서 일어나는 많은 일들을 자동으로 클릭하고 이동하고 가지고 오고 입력하고 이런 것들을 하게 될 거예요. 자,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한 가지 환경 설정을 해야 합니다. 그 환경 설정이라고 하면은 V라는 파일을 하나 써야 돼요. V. 제가이 파일은 보여 드릴 수가 없는게이 파일 안에 제가 오늘 어 보여 드릴 네이버 플레이스의 네이버 아이디랑 패스워드가 저 위기에 숨어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저 파일은 보여 드릴 수가 없다라는 점만 좀 양해를 해 주시고요. 그래서 개인 정보를 노출하기 싫을 때 뭐 그 외에도 여러 가지 이유가 있지만 그냥 비개발자가 이해하기에는 뭐이 정도만 이해해도 될 거 같아요. 근데 문제는이 커서는 기본적으로이 EMV 파일에 접근을 못 합니다. 그래서 어 설정을 변경하는게 필요한데 제가 뭐 라이브에서도 몇 번 이야기를 하긴 했지만 컨트롤 콤마를 누르면은 여기 나와요. 컨트롤 콤마를 누르고 검색을 합니다. 글로벌 이그노어라고 검색을 하면은 이렇게 어 글로벌 커서 이그노어 리스트라고 나오는데 저는 리스트를 다 삭제를 해 놔 가지고 없는데 원래는 여기에 이렇게 닷가 검색을 하면은 이렇게 어 글로벌 커서 이그노어 리스트라고 나오는데 저는 리스트를 다 삭제를 해 놔 가지고 없는데 원래는 여기에 이렇게 닷가 접근하지 못하는 어 리스트 중에 하나로 포함이 되어 있어요. 그래서 요거를 전부 다 오른쪽으로 마우스 갖다 대면 삭제 버튼이 다 있어요. 그래서 여기서 삭제를 쭉 해 주시면 그다음부터 자유롭게 접근이 가능하다라는 점을 참고하시면은 됩니다. 자, 그러면은 순서를 좀 보도록 할게요. 바로 순서는 요렇게 되어 있어요. 처음에 네이버니까 네이버 로그인 해야 되겠죠? 그리고 나서 내가 운영하는 업체가 여러 개면은 그 업체를 선택을 해야 됩니다. 그리고 나서 들어가면은 팝업이 하나 떠요. 팝업을 닫아야 되고. 그리고 어 사용자가 남긴 리뷰 그 페이지로 이동해야 되는데 사용자가 그 남긴 리뷰에 제가 답글을 등록한 것도 있고 답글을 등록하지 않은 것도 있는데 그 답글을 등록하지 않은 미등록 리뷰 페이지로 이동을 하고 답글 쓰기 버튼을 클릭하고 그리고 사용자가 남긴 답글을 가져와야 됩니다. 그리고 AI로이 고객이 남긴 답글이 아니죠. 이거는 댓글이죠. 자, 댓글 고객이 작성한 댓글 가져오기. 그리고 AI로 답글을 생성합니다. 그리고 나서 그 답글을 실제로 등록을 하고 다시 4번으로 돌아가서 4, 5, 6, 7, 8을 계속 무한히 반복하면 한 2,개, 3,000개, 5,000개 만 개가 되는 리뷰도 전부 다 AI가 자동으로 답글을다는 과정을 만들 수가 있어요.이 이 과정 안에서 예를 들어
7, 8을 계속 무한히 반복하면 한 2,개, 3,000개, 5,000개 만 개가 되는 리뷰도 전부 다 AI가 자동으로 답글을다는 과정을 만들 수가 있어요.이 이 과정 안에서 예를 들어 악성 리뷰 같은 어떤 불만 리뷰 이런게 있을 경우에는 그것만을 또 발라내는 AI 기능도 만들 수 있는데 이것을 어 그 악성 리뷰 요거까지는 시간이 될지 모르겠어요. 되면은 해보고 안 되면은 뭐 간단하게 말로만 하고 아니면 다음에 또 다시 기회가 되면은 해 보도록 할게요. 자이 순서를 어 방금 클라우드 피스님이 이렇게 기획을 해서 프로그램을 생성해야 된다라고 했는데 안 해도 돼요. 이걸 제가 기획을 한게 아니에요. 기획을 한게 아니라 그냥 다 만들고 나서 다 만든 걸 여기다 정리한 겁니다. 처음에는 이거를 어이 여덟이 아홉 줄을 쓰는 것도 헷갈릴 수 있어요. 괜찮아요. 저는 기획을 잘하지 않아요. 왜냐면 저는 어제가 아니거든요. 완벽한 피입니다. 그냥 무작정 실행하는 파예요. 옛날엔 저도제였었는데 그게 그제의 성격이 어 저의 사업을 망치는 가장 주된 요인 중에 하나였어요. 계획을 계획이 나쁜 건 아니지만 계획만 세우느라 실행을 안 했어요. 그러다 보니까 저는 어느 날 계획을 세우지 않고 실행하는 성격으로 바뀌어서 지금은 완벽한 피의 형태로 좀 바뀌어서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자,이 순서대로 하나씩 하나씩 해 보도록 할게요. 자, 이렇게 하려면은요 앞에 만든 파일 말고 새 파일을 하나 만들어 볼까요? 한글로 써 볼게요. 스마트플레이스.py.py는 자,이 순서대로 하나씩 하나씩 해 보도록 할게요. 자, 이렇게 하려면은요 앞에 만든 파일 말고 새 파일을 하나 만들어 볼까요? 한글로 써 볼게요. 스마트플레이스.py.py는 Pypy는 파이썬을 뜻하는 약자입니다. 그리고 여기다 직접 코딩할 건 아니고 컨트롤 i 눌러서 나오는이 AI 채팅 창에다가 지시를 해서 AI를 다 시킬 거예요. 제가 직접 코딩을 하지는 않을 겁니다. 그래서 실제로 AI한테 다 시켜 보도록 할게요. 그러면은 처음에 네이버 로그인 하려면은 네이버 로그인 주소는 좀 알아야 되겠죠? 그냥 얘한테 네이버 로그인 해. 이러면은 안 돼요. 왜냐면 네이버 로그인 주소가 어딘지 모르니까. 그래서 네이버 플레이스를 미리 어 로그인이 되어 있는 거 말고 뭐 네이버로 할까? 이렇게 네이버닷컴 이렇게 되어 있는 아니 로그 아웃을 해서 봐야겠네이버닷컴 들어가서 로그인 누르면 나오는 요런데 있죠. 근데 요거 말고 네이버 플레이스로 스마트 플레이스 로그인하는 요것으로 가서 로그인 버튼 누르면은 URL이 좀 달라지거든요. 자, 여기로 한번 해 볼게요. 그럼요 URL을 복사해서 AI한테 이렇게 얘기하는 거예요. URL을 주고 위 URL를 어 접속해서 로그인 하는 파이썬 코드 작성해죠. 그리고 ID 패스워드는 EMV 파일에 있으니까 거기서 불러와 뭐 이렇게 하고 스마트플레이스.py 파일에다 코드를 생성해. 뭐이 EMV 파일에 있으니까 거기서 불러와 뭐 이렇게 하고 스마트플레이스.py 파일에다 코드를 생성해. 뭐이 정도로만 간단하게 이야기를 해 볼게요. 많은 분들이 어 유튜브에도 그렇고 뭐 PRD가 중요하다. 그리고 뭐 기획이 중요하다. 잘 작성한 프롬프트가 중요하다.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이 중요하다라고 하는데 저는 사실 그 전문가분들이 보기에는 저를 나이롱이라고 이야기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저는 그런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요. 왜냐면 그런 앞에 기획 그리고 공부,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결국 그런 걸 공부하다가 어려워서 포기를 해 버리는 분들도 많고요. 결국에이 실행하고 삽질하는 과정들을 많이 해야 되는데 앞에서 엔지니어링만 공부하고 있고 프롬프트 좋은 프롬프트를 만드는 방법 이런 것만 공부하느라 정작 중요한이 메인 업무인 실행을 잘 안 해요. 그러다가 어 나는 잘 안 맞아 하면서 포기하는 분들이 꽤 많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저는 무조건 뭐 엔지니어링이고 나발이고 PRD고 다 필요 없고 일단 AI랑 대화를 해서 코딩을 해보고 실행을 해보고 이게 가장 중요하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어요. 자, 그래서 실제로 이렇게 작성했더니 얘가 뭐 뭔가 작성을 해 줬죠. 그러면은 실행을 한번 해 봐야 되겠죠. 실행을 한번 해 보면 있어요. 자, 그래서 실제로 이렇게 작성했더니 얘가 뭐 뭔가 작성을 해 줬죠. 그러면은 실행을 한번 해 봐야 되겠죠. 실행을 한번 해 보면 자, 이렇게 아이디 넣고 패스워드 넣고 로그인 하면서 자, 플레이스가 선택할 수 있는요 창이 짜잔 하고 뜹니다. 로그인이 성공한 거예요. 네이버 로그인이 자동화가 성공을 했습니다. 자, 그러면 아까 제가 보여 드렸던 첫 번째 로그인 끝났죠? 자, 성공. 요거를 제가 이렇게 좀 바꿔 볼까요? 어, 요거를 제가 채 저 뭘로 바꿀까? 그 할 일 목록으로 바꿔서 요렇게 짜잔 체크를 할게요. 이렇게 하나씩 하나씩 퀘스트를 부셔 나간다라는 생각으로 게임할 때 우리 퀘스트 하나씩 깨잖아요. 이런 식으로 자, 어, 로그인을 성공했네라고 하는 거죠. 만약에 근데 여러분들이 따라할 때는 로그인이 한 번에 안 될 수도 있어요. 그러면은 그요 밑에 있는 요런 에러 메시지를 보면서 또 긁어 가지고 얘를 AI를 갈으면 됩니다. 야, 안 되잖아. 뭐 하는 거야? 빨리 고쳐 봐. 잘되게 해 봐. 이런 여러 가지 또 삽질를 하면서 헤매시면 돼요. 제가 유튜브에서도 얘기했었는데 헤맨만큼 내 땅이다라는 말이 있어요. 제가 요즘에 되게 좋아하는 말인데. 그래서 저의 멤버십을 가입하신 분들한테도 제가 맨날 삽질하세요. 삽질하세요라고 합니다. 제가 정답을 잘 안 알려 드려요. 알려 드릴 때도 있지만 정답을 알려 줘 주면 문제가 응용을 못 해요. 그냥 그것만 복부해서 실행하고 잠깐 되지만 다음날 삽질하세요라고 합니다. 제가 정답을 잘 안 알려 드려요. 알려 드릴 때도 있지만 정답을 알려 줘 주면 문제가 응용을 못 해요. 그냥 그것만 복부해서 실행하고 잠깐 되지만 다음날 또 다른 문제가 생기면 결국에 해결을 못 하기 때문에 저는 어 좀 가이드를 드리면서 삽질를 많이 하게끔 일부러 유도를 하고 대신에 이제 포기하지 않게끔 근데 너무 오랫동안 삽질를 했는데 안 돼 그러면은 한번 정답을 알려 드리면서 다음에는 또 이렇게 해 보셔라 이렇게 말씀을 드리기도 하지만 그래서 삽질를 정말 많이 해 봐야 된다. 저 코코코 님이 어 일단 대가 대가리 박으면서 코딩하는 거 최고다. 맞아요. 옛날에 지금이 AI가 없던 시절에는 다들 어 아마 개발자분들이나 개발을 좀 하신 분들은 되게 공감을 하시겠지만 스택 오버플로우가 최고였거든요. 구글링을 해 가면서 그 한 줄짜리 코드를 찾기 위해서 막 10시간 동안 구글링을 해 가면서 삽질를 합니다. 또 이렇게 실행하고 저렇게 실행하고 오류를 겪어 가면서 막 온갖 삽질를 하는데 그 그러다가 딱 한 10시간 만에 막 하루 만에 이틀 만에 문제를 해결하면은 그 방법은 절대로 잊을 수가 없어요. 그러면은 10년이 지나도 그 방법은 머릿속에 남아 있기 때문에 그런 해맨 과정들이 5년 차가 쌓이면서 주니어가 시니어가 되는 거죠. 그냥 주구장창 엔지니어링 공부하고 이론 공부하고 자격증 공부하고 이런다고 시니어가 되는게 아니잖아요. 삽질를 많이 한 사람들이 시니어가 되는 거지. 그래야이 문제 해결 능력이 엄청나게 상승을 하는 거기 때문에 많은 분들한테 맨날 공부를 물어보면은 자격증 공부하고 이런다고 시니어가 되는게 아니잖아요. 삽질를 많이 한 사람들이 시니어가 되는 거지. 그래야이 문제 해결 능력이 엄청나게 상승을 하는 거기 때문에 많은 분들한테 맨날 공부를 물어보면은 무조건 삽질를 많이 해라라고 제가 이야기를 합니다. 자, 그럼 다시 또 삽질을 하러가 볼게요. 그러면 자, 로그인을 했고 이렇게 플레이스 창이 나왔어요. 그러면은 그다음에 해야 되는 건이 내 업체에서요 업체를 클릭을 해야 된단 말이죠. 그러면 첫 번째 업체가 많은 분들은 잘 모르겠어요. 제가 그런 분들을 위한 강의는 아니라서 하나만 있다고 가정을 하고 첫 번째 업체를 선택하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 업체를 어떻게 선택하느냐? 자, 요거 모르는 분들 계시니까 F12 개발자 도구를 눌러요. 그러면은 요렇게 오른쪽에요 이상한 외계어들이 있는 창이 나타납니다.이 창을 개발자 도구라고 해요. 자, 개발자 도구가 나타나면은 아마 개발을 안 해 봤어도이 창을 본 적은 있을 거예요. 왜냐? 키보드 타이핑하다 보면 실수로 FCB 누를 때가 있거든요. 백스페이스 누르려다가 FCB 막 눌러요. 그러면 이게 딱 뜹니다. 뭐 어머나 이게 뭐지? 오류가 났나 하고 그냥 X를 눌러서 껐던 경험들이 한 번 정도는 있으실 거예요. 근데 이것을 개발자 도구라고 하고요.이 개발자 도구를 열어서요 점점점 화살표를 누르면은 그리고 나서 파란색으로 바뀌는데 이때이 브라우저가 있는 곳으로 마우스를 이렇게 돌아다니다 보면은이 내가 가르키고 있는 요것을 요소라고 합니다. 영어로는 엘리먼트라고 하는데이 엘리먼트가 가르키면서 오른쪽에 있는이
마우스를 이렇게 돌아다니다 보면은이 내가 가르키고 있는 요것을 요소라고 합니다. 영어로는 엘리먼트라고 하는데이 엘리먼트가 가르키면서 오른쪽에 있는이 HTML이라고 하는이 영역이 짜잔짜잔 알아서 포커스가 바뀌어요. 근데 내가 클릭할 곳은 바로 여기란 말이죠.요 어촌 마을이라고 하는 링크. 여기다가 마우스를 갖다 대고 클릭하면은 자동으로 여기가 활성화가 됩니다. 그런 다음에이 곳을 마우스 오른쪽 클릭해서 카피 셀렉터를 눌러 줍니다. 자, 카피 셀렉터를 눌러 주면은이 주소가 자동으로 복사가 돼요. 그 복사된게 잘되는지 확인하려면은 여기서 컨트롤 F 누르면 검색창이 나타나는데 여기에 복사된 걸 붙여 놓고 엔터를 치면은 바로 여기가 자동으로 다시 하이라이트가 되면서 아 여기가 잘 복사됐구나라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자 그리고 여기를 이제 클릭하게끔 해야 되겠죠. 중요한 거는 바로이 카피 셀렉터라고 하는요 주소예요. 그것을 다시 커서한테 가서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로그인을 했으면 다음 셀렉터를 클릭해 어 업 잠깐 업체 목록을 선택해야 하는데 다음 셀렉터를 클릭해라고 하고 방금 복사한 요것을 붙여 넣기 하고 엔터를 쳐요. 그러면 또 알아서 열심히 얘가 코드를 추가할 겁니다. 자, 기존에 실행되어 있던 건 잠깐 종료 버튼 붙여 넣기 하고 엔터를 쳐요. 그러면 또 알아서 열심히 얘가 코드를 추가할 겁니다. 자, 기존에 실행되어 있던 건 잠깐 종료 버튼 눌러서 뒤에 가려 주고 왼쪽 채팅창을 내려야 될 것 같다고. 아, 이것 때문에 가려져 가지고 뭔가 잘 안 보이시나요? 자, 열심히 코드 AI가 수정을 했죠. 제가 하는 것은 사실 이것조차도 요즘에는 뭐 MCP를 사용하고 플레이를 사용하고 뭘 사용하고 하면은이 주소조차도 AI가 다 찾아준다라고 하는데 저는 이제 거기까지 갔을 가면 가서 잘 해결되면 다행인데 만약에 AI가 거기서 해결을 못 한다. 주소를 잘 못 찾는다 그러면은 더 이상 해결이 잘 안 되더라고요. 그래서이 정도는 아무리 AI이긴 하지만 아직까지 AI가이 모든 맥락을 다 파악하기에는이 코드가 여기에 있는 HTML이라는 그 코드를 다 AI가 한 번에 이해하기에는 너무 내용이 많아요. 여기가 몇십만 글자나 되기 때문에 지금 네이버 요렇게 보면은 그 맨 위에 들어가면은 리스폰스라고 해서 여기 안에이 HTML이 나오거든요. 근데이 HTML을 전체 선택하면은 지금 몇 글자인지 아시나요? 491759 글자가 나옵니다. 약 50만 글자가 나오기 때문에 이것을 AI가 다 이해할 수가 없어요. 아직까지는 토큰이 너무나 많이 들어가니까. 그래서 아직까지는 그래도 내가 어디를 글자가 나옵니다. 약 50만 글자가 나오기 때문에 이것을 AI가 다 이해할 수가 없어요. 아직까지는 토큰이 너무나 많이 들어가니까. 그래서 아직까지는 그래도 내가 어디를 클릭하겠다라고 했을 때 그 클릭할 범위에 어 데이터를 AI한테 콕 집어서 전달해 주면 AI가 굉장히 빠르고 정확하게 문제를 해결해 준다. 그냥 아무것도 모르고 어 버튼 클릭해 줘라고만 하면은 그 버튼이 어디에 있는지 AI는 아직까지는 잘 찾지 못하는 경우들이 있어서 그 정도의 방법만 좀 공부를 하시면 엄청난 개발자와의 개발자에 준하는 능력을 가질 수 있다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자, 지금 그 링크를 클릭하는 것까지 얘한테 시켰으니까 실행을 한번 해 볼까요? 그러면 다시 짠 열고 로그인을 하고 자, 이렇게 링크 어 저절로 클릭했죠? 자, 여기까지 된 거예요. 그러면은 여기까지 끝났고 이제 팝업이 떴으니까 팝업을 닫아 주는 자동화를 한번 해보도록 할게요. 그럼 아까 여기에서 업체 선택 요것도 끝났어요. 그러면 이제 그다음 과정이 팝업 닿기입니다. 자, 팝업 닫기를 한번 해 보도록 할게요. 어, 박현주 님께서 지난 라이브에서 커서를 좀 더 편리하게 쓰기 위해 주피터를 사용하는 사용하면 좋다고 했는데 오늘은 주피터를 설명하려면 오래 걸려서 하시는 건가요? 다른 이유가 지난 라이브에서 커서를 좀 더 편리하게 쓰기 위해 주피터를 사용하는 사용하면 좋다고 했는데 오늘은 주피터를 설명하려면 오래 걸려서 하시는 건가요? 다른 이유가 있을까요라고 너무 좋은 질문을 주셨는데요. 지진난주 라이브 때 들어와 오셨던 분이군요. 제가 이번에도 원래 주피터를 쓰려고 했어요. 그래야 로그인이 유지가 돼 가지고 훨씬 편하니까. 근데 그렇게 하려다 보니까요 닷라고 했던 그 파일하고 주피터하고 뭔가 연계하는 그런 과정들을 좀 거치려면은 생각보다 강의가 좀 복잡해질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초보자분들이 이해하시기에는 또 약간 더 복잡해질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오늘은 좀 뺐어요. 뭐 특별한 이유가 있는 건 아닙니다. 아 얘기를 열심히 하다 보니까 더워 가지고 가디건을 좀 벗고 진행을 하도록 할게요. 그래서 뭐 특별한 이유는 아니고 그냥 설명하기 복잡해서 이번에는 안 한다라고 생각을 하시면은 될 거 같습니다. 하루 님이 다 떠먹여 주는게 아니라 물고기를 잡는 방법을 알려 주셔서 매번 라방이 알차서 기대된다라고네 오프라인 강의도 많이 오셨던 하루님인데 제가 추구하는 저의 가치관이기도 합니다. 다 떠먹여 주면은 좋죠. 다 떠먹어주면은 근데 다 떠먹여 주면은 결국에 응용을 못 해요. 그래서 저는 그거를 좀 구분을 합니다. 제가 다 떠먹여 줘야 되는 사람은 누구냐? 공부하기에는 시간이 부족하고 프로그램 같은게 필요한 사람들. 그런 사람들은 저한테 돈을 내고 프로그램을 만들어 달라고 의뢰를 하시면 돼요. 그러면 제가 완벽하게 떠먹여 드리는 프로그램을 만들어 드립니다. 그러면은 그냥 클릭만 사람들. 그런 사람들은 저한테 돈을 내고 프로그램을 만들어 달라고 의뢰를 하시면 돼요. 그러면 제가 완벽하게 떠먹여 드리는 프로그램을 만들어 드립니다. 그러면은 그냥 클릭만 하면은 알아서 모든게 완벽하게 돌아가는 어 프로그램을 만들어 드려요. 그러신 그런게 필요하신 분들은 연락을 주세요. 저희 홈페이지에 어 그 통의가 있습니다. 윤자동닷컴 들어가면은 여기에 편하게 물어보세요라고 원래 카카오 톡 쓰다가 지금 요거를 바꿨어요. 통무늬로 여기에서 문의하기 요거 채널 톡인데 이쪽으로 그냥 문의를 주시면은 저희가 언제든지 상담을 해 드립니다. 근데 직접 공부를 해서 뭔가 만들어 보고 싶다라고 하시는 분들은 이렇게 라이브를 들어오시면서 공부를 같이 하시면은 됩니다. 자, 그래서 라이브는 다 떠먹여 드리는 강의가 아니에요.이 물고기를 진짜 잡는 방법을 알려 드리는 겁니다. 잡는 건 여러분들의 몫시예요. 여러분들이 어 열심히 사냥을 하시면 되고 그렇게 사냥을 해서 물고기를 많이 잡았다 그러면은 물고기 한 마리씩 저한테 나눠 주세요. 네. 로그인할 때 캡처가 자꾸 뜬다라고 하는 것은 어 네이버 로그인할 때 캡처가 뜨는 거는 그 보통 샌드키스라고 하는 그 방식을 사용해서 그런 건데 컨트롤 C 컨트롤 V 형태로 해서이 자바스크립트를 조작하지 않는 그래서 봇인지 아닌지 감지하는 그런 기능이 네이버 로그인할 때 들어 그런 건데 컨트롤 C 컨트롤 V 형태로 해서이 자바스크립트를 조작하지 않는 그래서 봇인지 아닌지 감지하는 그런 기능이 네이버 로그인할 때 들어 있는게 있어요. 그래서 커서한테 이야기를 할 때 어 일반적인 키 입력 방식이 아니라 클립보드를 사용해서 컨트롤 C 컨트롤 V 형태의 방식으로 네이버 로그인 코드를 만들어 줘라고 하면 캡처가 뜨지 않게 잘 만들어집니다. 그 내용을 어 제가 라이브 할 때 한 다섯 번 여섯 번 이상 되게 여러 번 이야기를 했었어요. 그래서 오늘도 보여 드린 건데 지금은 저의 커서가 그 내용을 이미 학습을 잘 해서인지 한 방에 잘 성공을 해 버렸는데 한 방에 성공이 안 되면은 그 제가 방금 말씀드린 대로 컨트롤 C 컨트롤 V로 하면 됩니다. 다오님 떠먹여 주면은 질질 흘림 그죠? 숟가락도 못 드는 어 이런 어린 아이한테 막 맛있는 밥을 떠먹여 주면은 다 흘릴 수밖에 없겠죠. 그러니까 숟가락 드는 법부터 알려주고 어 그렇게 하나씩 하나씩 이유식도 먹어 가고 이런 식으로 훈련을 해야 되겠죠. 자 그러면 팝업이 떴을 때이 팝업을 닫아 볼게요. 어떻게 자동으로 닿느냐? x를 누르면 되잖아요. 근데 이렇게 얘기할 수 있어요. 여기에이 AI한테 X를 눌러서 팝업을 닫아 줘라고 하면은 안 돼요. 왜냐? 아까도 말씀드렸듯이이 커서 AI는이 사이트를 들어왔을 때 X가 어디에 있는지를 모릅니다. 그래서 X를 눌러
하면은 안 돼요. 왜냐? 아까도 말씀드렸듯이이 커서 AI는이 사이트를 들어왔을 때 X가 어디에 있는지를 모릅니다. 그래서 X를 눌러 줘라고 하는 말은 안 돼요. 할 수가 없어요. 아마 조금 더 좋아지면 아마 근데 저도 요즘에 일부러 그 그런 MCP 같은 거를 잘 사용하지 않기는 하는데 걔네가 일부 해결을 해 주는 경우도 있을 수 있는데 잘 안 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하냐면이 x라는 말을 쓰지 않고 x가 있는 주소를 알려 주면 되고 그 주소가 바로 셀렉터입니다. 그래서 또 FCB 개발자도를 눌러서 화살표를 누르고이 X를 가르쳐서 클릭하면은 짜잔 하고 나오는데 요때 자세히 보면은 여기가 I라고 나오고요 위에 버튼이라고 나와요. 이때 I를 셀렉터를 복사해서 하는 방법도 있고요. 그 위에 버튼을 셀렉터 복사해서 하는 방법도 있는데 이런 것들이 사실 삽질하는 경험들이 필요하다는 이야기예요. 왜냐면 아이를 복사해서 했더니 안 될 때가 있거든요. 그러면은 그 상위에 있는 버튼을 복사해서 하면은 또 되기도 합니다. 어떤 경우에는 반대일 수도 있고요. 그래서 이런 거는 아무리 공부를 해 봤자 잘 안 돼. 알 수가 없어요. 그냥 삽질를 많이 해 보시면은 됩니다. 포기만 안 하고 삽질를 열심히 하시면 돼요. 그래서 저는 왠지 버튼이 맞을 것 같아요. 그래서 버튼으로 한번 해 보도록 할게요. 얘한테 로그 그 업체 선택이 완료되면 팝업이 나타나는데 X 버튼을 눌러 줘. 셀렉터는 붙여 넣기. 이거야. 요런 식으로 완료되면 팝업이 나타나는데 X 버튼을 눌러 줘. 셀렉터는 붙여 넣기. 이거야. 요런 식으로 한번 해 볼까요? 프롬프트 잘 쓸 필요 없다. 그냥 대충 자연어로 해도 요즘에는 잘 알아듣습니다. 중요한 건이 셀렉터를 알려 주는 것. 요것이 핵심이에요. X를 눌러 요렇게 하면은 절대 안 된다.요 주소를 알려 줘야 된다.라고 하면은 열심히 또 커서가 코드를 뭔가 작성을 열심히 막 합니다. 근데 이제이 코드를 볼 필요도 없어요. 왜냐면은 어차피 여러분들은이 코드를 봐봤자 무슨 내용인지 모르잖아요. 그럼 봐서 뭐 하겠어? 그냥 이렇게 코드를 작성해 주면 킵지 다 코드를 수락을 해 주고 실행을 해 보는 거죠. 그러면 다시 한번 실행을 해 보면 옆으로 이렇게 크게 자동으로 전체 화면도 되게끔 해도 괜찮겠는데요. 자, 로그인 했고 자, 업체도 선택했고 팝업이 짜잔. 오, 팝업도 잘 닫았죠? 자, 팝업을 닿는데 시도하는 코드를 볼까요? 그러면은 자, 팝업 닿기를 시도합니다. 어, 업체를 선택하고 3초 기다렸다가 팝업을 10초 동안 찾아 가지고 닫으면은 성공적으로 닫았다. 그렇게 오류가 발생하면 오류가 발생했다. 이런 식으로. 자, 그럼 팝업 닫기까지 자동으로 됐어요. 자, 그러면 이제 아까 다시 노션으로가 보면은 팝업 답기 요것도 체크 완료. 자, 이번에는 미등록 리뷰 페이지로 오류가 발생하면 오류가 발생했다. 이런 식으로. 자, 그럼 팝업 닫기까지 자동으로 됐어요. 자, 그러면 이제 아까 다시 노션으로가 보면은 팝업 답기 요것도 체크 완료. 자, 이번에는 미등록 리뷰 페이지로 이동 할 건데요. 미등록 리뷰 페이지로 이동을 하려면 바로 리뷰라는 메뉴를 클릭하면 됩니다. 그리고 리뷰라는 메뉴를 클릭하면은 위에 URL이 이렇게 바뀌거든요. 근데 원래는 맨 위에 들어가면은 여기에 이렇게 URL이 플레이스 아이디가 뒤에 나타나는데 리뷰를 누르면은요 아이디 뒤에 이렇게 슬러시리스라고 해서 메뉴는 비지터라고 나오고요. 여기서 답글 여부를 미등록으로 바꾸면은 지금은 답글을 그 업장에서 답글을 남긴 어 이런 리뷰도 같이 섞여 나오는데 이것을 미등록이라고 바꾸게 되면은 위에 이렇게 해즈 리플라이가 퍼스라는 URL도 바뀌고 실제로 업장에서 다글을 달지 않은 리뷰만 남게 돼요. 그러면은 여기서 규칙을 찾을 수 있어요. 어떨 때는이이 메인 화면에서 리뷰라는 메뉴를 팝업 닫고 미 리뷰라는 메뉴를 클릭하고 답글 여부를 미등록으로 바꿔야겠다라고 할 수도 있지만이 과정을 다 거쳤을 때 나오는 URL이 기본 URL의 뒤에서 슬러시리스 해즈 리플라이 어쩌고 저쩌고가 있는요 URL만 뒷변에다가 아까이 메인 화면에서 뒤에다가 짠 붙이고 엔터 치면 바로 미등록 리뷰 페이지로 이동이 한 번에 되는 것도 알 수가 있습니다. 이런 걸 또 어떻게 아느냐? 그게 바로 삽질이에요. 삽질을 많이 하면 알 뒤에다가 짠 붙이고 엔터 치면 바로 미등록 리뷰 페이지로 이동이 한 번에 되는 것도 알 수가 있습니다. 이런 걸 또 어떻게 아느냐? 그게 바로 삽질이에요. 삽질을 많이 하면 알 수가 있어요. 이거는 공부를 한다고 알 수 있는게 아니에요. 책에도 안 나오고 자격증에도 없고 유튜브에도 없습니다. 그냥 삽질를 많이 해야 돼요. 그러니 어떤 지름길를 찾으려고 하지 마시고 그냥 삽질를 많이 하세요. 그러면은 무조건 잘 잘잘해질 수밖에 없고요. 저는 여러분들한테 알려 드릴 때 제가 누군가한테 공부해서 알려 드린다고 생각하시겠지만 아니에요. 저는 어 깜짝 놀랬던게 저는 원래 세상 사람들이 다 저 같은 줄 알았거든요. 다른 분들 최근에 제가 워낙에 이제 뛰어나신 분들을 많이 만나고 있는데이 뛰어나신 분들을 보니까 전부 다 대부분 뭐 해외의 유명 유튜버 혹은 유명한 사업가 어떤 이런 분들을 벤치마킹하면서 그분들의 어떤 행동들을 잘 습득해서 거기에서 배울 만한 점들을 배워서 따라하는 뭐 이런 것들이 많더라고요. 근데 요즘 많은 분들이 그렇게 해외 유튜버분들의 정보를 받아와서 이렇게 알려 드리는 그런 분들도 많은데 뭐 그게 저는 되게 좋은 거 같거든요. 그 전문가분들의 뭐 많은 길을 개척해 놓은 해외에 분들의 정보를 알아와서 공부해서 알려 드리는 거니까. 근데 저는 다른 사람한테 별로 배우는 걸 안 좋아해요. 저의 성격이. 그래서 저는 다른 사람들의 유튜브를 잘 안 봅니다. 그래서 저는 공부도 어 그냥 제 모든 저의 문제로부터 출발을 해요. 그래서 지금 이런 것도 누군가한테 문의가 성격이. 그래서 저는 다른 사람들의 유튜브를 잘 안 봅니다. 그래서 저는 공부도 어 그냥 제 모든 저의 문제로부터 출발을 해요. 그래서 지금 이런 것도 누군가한테 문의가 와서 하다 보니까 아 이게 문제구나라고 해서 했던 거였고 그러다 보니까 뭐 어 정 지름길도 없고 누가 가르쳐 주지도 않고 그래서 저는 열심히 삽질를 많이 해요. 그래서 되게 삽질를 많이 하는 사람이라서 그 삽질를 하는 것이 그리고 그 삽질를 하는 것만이 나를 어 성장을 해 줬 해 줄 수 있고 그랬다 그랬었던 경험이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한테도 사실 드릴 수 있는 말씀이 삽질해라 밖에 없는 거예요. 삽질하면 무조건 잘 됩니다. 삽질하면 삽질했는데 안 될 수가 없어요. 삽질했는데 안 되면 두 번 세 번 하면 되고 그래도 안 되면은 2 30번 삽질하면 됩니다. 그래서 그래서 제가 일부러 라이브 때 막 삽질하면서 잘 안 되는 것도 막 보여 드리는 이유가 저도 여러분들이랑 다 똑같은 과정을 겪어 가면서 만들어 나간다라고 어 하는 걸 보여 드리니까 어떤 분들이 그러더라고요. 아 윤자동 님도 저랑 똑같이 오류를 만나는군요. 저랑 똑같이 헤매는군요. 그래서 저도 자신감을 얻었어요. 저도 포기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다. 저도 열심히 또 삽질해 볼게요라는 후기를 몇 번 봤어요. 그러다 보니까 아 저는 처음에는 뭔가 제가 삽질하거나 실수하는 모습을 보여주면 뭔가 믿음이 안 갈 수도 있고 혹은 뭔가 전문가스럽지 않은 어떤 그런 인상을 주면 어쩌지라는 사실 약간의 걱정 반, 두려운 반도 있었는데 오히려 안 갈 수도 있고 혹은 뭔가 전문가스럽지 않은 어떤 그런 인상을 주면 어쩌지라는 사실 약간의 걱정 반, 두려운 반도 있었는데 오히려 사람들이 아 인간적이다. 뭐 그리고 그런 자기도 어 안심이 된다. 내가 하고 있는게 틀리지 않았다라는 것을 알게 됐다. 다들 그렇게 하는 거구나라면서 오히려 용기를 얻었다라는 분들이 많이 계셔서 요즘의 라이브에서는 일부러 완벽하게 준비하는 준비해서 잘 흘러가는 것을 보여 드리려고 안 하고 그냥 대충 준비해요. 대충 준비해야 이제 라이브 때 막 실수도 하고 그러다 보니까 거기에서 또 뭔가 여러분들도 어 얻어가거나 혹은 또 예상하지 못했던 이벤트들이 발생하면서 또 재밌는 경험 경우들도 생기고 그래서 좋은 거 같더라고요. 자, 그래서 자, 또 말이 셌는데. 자, 여기 여기에 아까 뒷부분 URL 뒷부분에 슬러시리스 어쩌고 저쩌고 있는 URL을 붙여서 접속하면 메인 화면에서 미등록 리뷰 화면으로 한 방에 이동할 수 있다라는 것을 알았으니까 그것을 AI한테 시켜 보도록 할게요. 그게 바로요 노션의 미등록 리뷰 페이지 이동입니다. 자, 팝업을 저 어차피 코드는 안 볼 거니까 닫아 버리고 팝업을 닫았 닫은 후 어, 현재 URL 뒤에 땡 요것을 붙여서 미등록 리뷰 페이지로 이동하는 코드 추가해 줘.라고 라고 이야기를 해 볼게요. 자, 그동안 또 채팅창이
붙여서 미등록 리뷰 페이지로 이동하는 코드 추가해 줘.라고 라고 이야기를 해 볼게요. 자, 그동안 또 채팅창이 윤나 아빠님 석유가 나올 때까지 삽질해야 하는 거네요. 맞아요. 윤나 아빠님도 저희 방에 이제 오셔 가지고 저랑 같이 공부를 하면서 삽질를 몇 달 동안 어마어마하게 많이 하셨죠. 제가 그때 한번 저희 사무실에도 오셔 가지고 작성하신 프로그램들 이런 것들을 보면서 코드가 어 오진 않았고 설명만 해 주셨죠. 코드를 막 만 줄 이상씩 만드셨다. 이제 막 이런 내용을 말씀하시길래 와 진짜 엄청 공부를 많이 하셨구나. 삽질를 많이 하셨구나라는게 느껴졌었습니다. 근데 아마 그 결과 윤나 아빠님이 저희 방에 들어오셔서 지금 공부를 하신지가 사실 몇 달 안 된 걸로 제가 기억을 하는데 최근에 만드신 것들을 보면은 어마어마하게 성장을 하신 걸로 보여요. 웬만한 거는 이제 다 만드실 수 있을 정도로 성장을 하신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무조건 삽질를 많이 하는게 최고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라이브에서 삽질하는 걸 보는 분들이 가장 좋아한다고 맞아요. 그 제가 망해 망하고 당황하는 걸 사람들이 좋아하더라고요. 하지만 저는 잘 당황하지 않습니다. 자, 자, 여기까지 한번 실행을 또 해 볼게요. 그러면 자, 로그인을 하고 아, 전체 화면으로 바뀌 달라는 거 해야겠다. 업체 클릭하고 팝업을 해 볼게요. 그러면 자, 로그인을 하고 아, 전체 화면으로 바뀌 달라는 거 해야겠다. 업체 클릭하고 팝업을 닫고 페이지 이동. 짜잔. 그러면 미등록된 리뷰만 나오는 페이지로 완벽하게 이동이 됐죠. 자, 그럼 노션으로 가서 미등록 리뷰 페이지 이동. 이렇게 퀘스트를 하나씩 하나씩 부셔 나가는 거예요. 자, 이제 답글 쓰기 버튼을 클릭을 해 보도록 할게요. 그러면 답글 쓰기 첫 번째 리뷰 여기 있잖아요. 그래서 또 FCB 개발자 누르고 자, 이제 속도를 살짝 내 볼게요. 자, 답글 쓰기에 해당하는 걸 누르기 전에이 답글 쓰기가 있는 어, 예, 답글 쓰기 찾아볼까요? 덕글 쓰기가 있는 셀렉터를 복사해서 검색해 보면 오케이 요렇게 하나가 나왔고 그러면 답글 쓰기 버튼을 클릭해. 셀렉터는 뭐 요거야. 셀렉터가 너무 긴데. 이렇게 셀렉터가 길면은 사실 잘 안 될 가능성이 있기는 한데 뭐 일단 해 볼까요? 아니면은 저는요 카드를 하나 이렇게 찾아 가지고요 카드 안에 있는 걸 좀 좋아해서 요렇게 한번 해 볼게요. 자, 그러면 답글 쓰기 버튼을 클릭 할 거야. 우선 첫 번째 리뷰 카드를 찾아. 셀렉터는 땡땡이야. 그리고 그 안에 답글 쓰기 버튼 답글 쓰기 버튼에 셀렉터는 셀렉터는 땡땡이야. 그리고 그 안에 답글 쓰기 버튼 답글 쓰기 버튼에 셀렉터는 요거야. 뭐 이런 식으로 해 볼까요? 자,요 안에 있는 버튼은 답글 쓰기인데 요곳에 저 너무 기니까 클래스만 조금 따와 가지고 요거 클래스로만 해 볼까? 자, 클래스 답글 쓰기 버튼 그 안에 안에 답글 쓰기 버튼에 셀렉터가 아니라 클래스. 뭐 클래스는 이거야. 셀 어, 뭐 이렇게 해 볼까요? 아, 모르겠다. 대충 해보자. 세모트마 님도 오셨네요. 어, 전문가분들이 왜 이렇게 자꾸 오시는 거야? 반갑습니다. 어저 어서 어서 오세요. 자 이렇게 열심히 쓰면 됩니다. 프롬프트 야무지네요라고 했는데 이게 야무진인가요? 누가 봐도 대충 대충 쓴 프롬프트인데 자 첫 번째 리뷰 카드를 찾아가 찾아서 답글 쓰는 버튼을 어 클릭 답글 쓰기 버튼을 클릭하겠다라고 하네요. 뭐 뭐라고 뭐라고 하죠? 이번에는 제가 너무 대충 써 가지고 잘 될지 모르겠어요. 하지만 그것은 일단 실행해 보면 되겠죠. 자. 실행을 하고 아 전체 화면 해야겠다. 처음에 브라우저 열리면 전체 화면으로 바꿔 줘. 뭐 이렇게 해 볼까요? 참 이게 너무 저도 시대가 바뀌어 가지고 너무 자연스러운데 예전에이 브라우저가 열리면 전체 화면으로 바꿔 주는 코드가 아마 한 한 줄 정도면 돼요. 여기 드라이버. 너무 저도 시대가 바뀌어 가지고 너무 자연스러운데 예전에이 브라우저가 열리면 전체 화면으로 바꿔 주는 코드가 아마 한 한 줄 정도면 돼요. 여기 드라이버. 맥시마이즈 윈도우라고 하는이 명령어인데이 명령어를 몰라서 어 저는 A의 채치T가 없던 시절에는 이것을 찾기 위해 막 구글에다가 검색을 했던 기억이 나요. 파이썬, 셀레니움, 윈도우, 맥스 맥시마이즈라는 또 단어도 모르니까 막 최대 화면 사이즈, 맥스 뭐 이렇게 검색을 한단 말이에요. 영어도 못 하니까. 그러면은 뭐 여기서 나오는 거를 쫙 클릭해 가지고 여기에 있는 코드를 박가면서 어 이것이 바로 그 이제는 망해가는 스택 오버 플러우인데 여기에 있는 코드를 보면서 사람들의 또 댓글을 보면서 여기 나오죠. 드라이버의 맥시마이즈 윈도우. 이거를 찾아 가지고 복사해서 여기다가 한 줄을 넣어는 과정을 한 10분 정도를 거쳐야지만 했었는데 지금 그냥 전체 화면 막 바꿔 줘라고 말 한마디 하면은 되는 세상이 열렸는데 이런 세상이 왔는데 코딩을 안 해. 자동화를 안 해. 저는이 세상에서 별로 살아남지 않고 싶은 사람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좀 안타깝다 보니까이 좋은 세상의이 시대를 잘 활용하는 방법을 여러분들한테 열심히 전파를 하고 있는 겁니다. 실행. 그러면 전체 화면으로 싹 바뀌었죠? 로그인도 하고 자, 업체도 클릭하고 팝업도 전 손 아무것도 안 누르고 있어요. 팝업도 닫고 미등록 리뷰 페이지로 이동하고 그러면 전체 화면으로 싹 바뀌었죠? 로그인도 하고 자, 업체도 클릭하고 팝업도 전 손 아무것도 안 누르고 있어요. 팝업도 닫고 미등록 리뷰 페이지로 이동하고 답글 쓰기 버튼 클릭. 오케이. 열까지 잘 됐습니다. 자, 이제 해야 될 것은이 고객이 남긴 굿굿이라는 댓글을 가져와 볼게요. 어떻게 가져오느냐? 또 요거 클릭하면 되죠. 어, 여기 나오는 곳이 있어요. 요거를 또 카피 셀렉터 하면 되는데 이러면 또 전체가 되니까 여기서부터 약간 복잡할 수 있지만 여기에 클래스가 보면은 뭐 요게 있어요.요 클래스는 점이라서 이런 식으로 하면 요게 바로 가르쳐집니다. 요게 셀 셀렉터라는 것을 공부하시면 돼요. 그리고 저랑 매주 라이브 들어오시면은 뭔지 잘 몰라도 나중에는 다 이해하게 됩니다. 자, 셀렉터를 요렇게요 굿이라고 되어 있는 텍스트 영역을 잘 파악을 했으니까 얘한테 좋아 칭찬도 한번 해 줄까요? 잘했어. 답글 쓰기 버튼을 클릭하기 전에 고객이 남긴 댓글을 가져오려고에 어,요 다음 셀렉터의 텍스트를 가져와서 터미널에 출력해.이 이 정도만 해 볼까요? 그러면 아마 답글 쓰기 버튼을 클릭하기 전에 답글 쓰기가 어디 있나? 어 열심히 막 함수를 다 나눠 놔 가지고 순서대로 보기가 어렵군요. 자 어디 있나? 어 열심히 막 함수를 다 나눠 놔 가지고 순서대로 보기가 어렵군요. 자 어디서 시작하는 거야? 여기 있구나. 네이버 스마트 플레이스 로그인. 로그인을 하고 자 로그인이 끝나면은 또 업체 선택하고 업체 선택하고 나면 팝업 닫고 미등록 리뷰 페이지 가서 첫 번째 리뷰 카드에서 답글 쓰기를 클릭하는데 그 사이에 고객이 담긴 댓글을 가지고 와라. 여기에서 핵심은 바로 요거예요. 요거요 주소 제가 주소를 알려줬잖아요. 어디에 있어? 요거. 요것을 알려 주지 않으면은 AI는 바보가 된다. 왜냐면이 넓은 막 대회에서요 굿이라는 텍스트의 정확한 주소를 알려 주지 않으면 50만 글자나 되는이 HTML에서이 주소를 AI는 잘 찾지 못해요. 그렇기 때문에이 주소를 내가 알려 주면은 그 나머지이 일반적인 파이썬의 코딩 이런 것들은 AI가 기가 막히게 자한단 말이죠. 그래서이 주소를 찾는 약간 내비게이션을 찍어야 될 거 아니에요. 내비게이션한테 물론 우리 집이 등록되어 있으면 좋겠지만 등록이 안 되어 있는데 우리 집으로가 이럴 순 없잖아요. 적어도 우리 집 주소가 어딘지는 알려 줘야지. 뭐 강원도 갈 거면 강원도 주소는 알려 줘야 내비가 길을 안내할 거 아니에요. 근데 주소조차 알려주지 않고 대충 강원도 내가 늘 가던 곳으로가 이러면은 어떻게 그걸 알겠어요? 자, 그래서 요렇게까지 한
강원도 갈 거면 강원도 주소는 알려 줘야 내비가 길을 안내할 거 아니에요. 근데 주소조차 알려주지 않고 대충 강원도 내가 늘 가던 곳으로가 이러면은 어떻게 그걸 알겠어요? 자, 그래서 요렇게까지 한 것을 다시 한번 또 껐다가 실행을 해 보면 그 리뷰까지 잘 나오는지를 테스트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요거 뒤에다 살짝 깔아 놓고요 커서 밑에 볼까요? 여기 밑에 업체 선택이 완료됐고 팝업 닫았고 미등록 리뷰 페이지 이동을 하고 답글 쓰기 여기 있다. 고객 리뷰 내용 굿 잘 나왔죠? 아주 잘 된 거예요. 그러면 이제 이것을 어 AI한테 보내서 AI한테 어 적합한 답글을 생성해라고 하면은 됩니다. 이제 그것을 하러 가보도록 할게요. 자 그렇게 하기 위해서 AI를 써야 되니까 재미나이 무료 API를 사용을 해 보도록 할까요? 그러면 구글의 재미나이 API가 있는 곳으로 가서 API를 사용하려면은 API 키를 먼저 발급을 받아야 되겠죠. 자, 지금 참고로 나노바나가 영상에도 올렸지만 여기 아주 그냥 핫합니다. 구글 AI 스튜디오 들어가면은 여기도 나오죠. 제미나의 네이티브 이미지 이런 것들이 나오는데 요거 한번 써 보세요. 아주 기가 막혀요. 그리고요 빌드 기능도 있는데 이것도 기가 막혀요. 요거는 나중에 제가 또 사 소개할 수 있으면 한번 소개를 해 드리도록 할게요. 자, API 키를 받으러 여기 있다. 겟 API 키. 겟 API 키 누르고 여기에서 API 키를 생성해야 소개할 수 있으면 한번 소개를 해 드리도록 할게요. 자, API 키를 받으러 여기 있다. 겟 API 키. 겟 API 키 누르고 여기에서 API 키를 생성해야 되겠죠? API 키. 자, 요렇게. 그러면 프로젝트를 하나 아무거나 선택을 하고 누르면은 API 키가 짜잔 나옵니다. 요거 복사를 하고 그 API 키는 여기에 다 EMV에다가 넣으면 되거든요. 요거는 공개하기가 지금 좀 그러니까 옆에다가 잠깐 제가 그 구글 API 키라고 넣어 놓고 일로 다시 돌아와서 넣어 놨어요. 여기 V에다가 그럼 이따가 AI한테 V에서 찾아서 쓰라고 하면 됩니다. 근데 API 키를 AI를 어떻게 쓰느냐? 여기 코드 나와 있잖아요. 요거 쓰면 돼요. 그냥 요거를 복사해서 얘한테 커서한테 가서 어 테스트를 한번 해 볼게요. 테스트를 여기서 하는 방법도 있는데 그냥 새로운 파일로 할 수도 있어요. 새로운 파일로 해 볼까요? 그러면 새로운 채팅창을 잠깐 열고 왜냐면은 기존의 채팅창의 내용과는 좀 다른 맥락이기 때문에 새 뉴챗을 연 다음에이 내용을 다 복사합니다. 요거를 복사해서 어 위 코드를 참고해서 어 텍스트를 생성하는 파이썬 파일 생성이죠. 그리고 파이썬 파일을 텍스 뭐 apit.py 텍스트를 생성하는 파이썬 파일 생성이죠. 그리고 파이썬 파일을 텍스 뭐 apit.py 테스트 py 파일 생성해라고 하고 API 키는 EMV 파일 안에 있으니까 알아서 갖다 이렇게 정말 같은 프롬프트지만 아우 기가 막히게 잘할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네. 요한 님 어서 오세요. 조금 늦게 들어오셨다고 바쁘셨군요. 아유, 일이 먼저죠. 고생하셨어요. 어, 제가 LA 라이프 제가 해외에 거주 중이라 캠프 사이트 예약 자동화하고 싶은데 기존 자동화하는 방식이 아니라 자리가 나올 때까지 무한대기인데 이런 것도 가능한가요? 당연히 가능하죠. 그렇게 하는게 KTX 예매하고 콘서트 티켓 예매하고 막 이런 거랑 비슷해요. 근데 이제 문제는 그런 것들을 하는게 과연 합법적이냐 뭔가 업체에서 뭐비가 걸리지 않느냐 뭐 이런 거는 검증해 볼 필요가 있겠죠. SMTM 님이 혼자서 두 달 동안 헤매면서 어려풋이 만들어 왔는데 저를 만나서 이제 하나하나 삽질한 것들이 명확해지고 있어서 너무 좋다고. 아, 너무 감사합니다. 저는 이런 후기를 받을 때가 사실 돈 벌 때보다 훨씬 더 뿌듯해요. 이러면 안 되거든요. 사실이 돈 버는 지금은 저희가지 직원이 있는 입장이다 보니까 돈 벌 때 가장 뿌듯해야 되는데 어쩔 수 없나? 없는 거 같아요. 저는 어 돈도 너무 좋지만 이런 사람들이 뭔가 사실이 돈 버는 지금은 저희가지 직원이 있는 입장이다 보니까 돈 벌 때 가장 뿌듯해야 되는데 어쩔 수 없나? 없는 거 같아요. 저는 어 돈도 너무 좋지만 이런 사람들이 뭔가 저로 인해서 뭔가 좀 더 나아진다라는 그런 이야기를 들으면은 아 내가 잘 살고 있구나라는 사실 생각을 하는데 저로 인해서 나아지는데 제가 돈도 잘 벌 수 있어 그러면 금상 처하겠죠. 그런게 뭐가 있을까 열심히 공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자, 지금 열심히 코딩을 해 줬고 API 테스트라는 열심히 파일도 만들었어요. 그리고 나서 실행을 해 볼까요? 어떻게 나오나? 자, 실행. 어, 입력 나오고 생성 중. 아, 오, AI가 이렇게 나왔네. 자, 그러면 테스트 프롬프트 이거잖아요. 그러면은 뭐 한국어로 제가 프롬프트 만들어 볼까요? 예를 들어서 굿 너는 뭐 너는 자영업자 자영업자야. 다음 댓글을 분석해서 어 답글을 생성해 줘라고 하려고 했는데 커서 AI가 뒤에 부분을 자동 완성해 줬어요. 이렇게 댓글 해 놓고 아까 굿이었어요. 답글을 뭐 몇 한 세 줄 세 줄 섯 줄 이내로 이렇게 해 볼까요? 그리고 나서 실행 하면은 요런 프롬프트가 나왔고 사장님 긍정적인 댓글 감사합니다. 사장님이 아니잖아. 그럼 너는 뭐 식당을 운영하는 자영업자야. 고객이 남긴 하면은 요런 프롬프트가 나왔고 사장님 긍정적인 댓글 감사합니다. 사장님이 아니잖아. 그럼 너는 뭐 식당을 운영하는 자영업자야. 고객이 남긴 다음 댓글을 분석해서 다섯 줄 일로 작성해죠. 너무 맛있게 잘 먹고 갑니다. 그리고 실행 그러면 오 정말 맛있게 드셨다니 저희도 너무 기쁩니다라고 하잖아요. 봐봐. 다 만든 거예요. 그러면은 이제 이렇게 테스트가 됐단 말이죠. 그 테스트 된 걸 가지고 다시 스마트 플레이스로 돌아갑니다. 그러면은 굿이라고 되어 있는 그 텍스트를 이제 가지고 와서 여기서 답글 쓰기 버튼 누르고 답글 쓰기 누른요 안에다가 실제로 AI가 남긴 AI가 생성한 답글을 여기다가 작성하게 할 거예요. 어떻게 하느냐? 이제 얘한테 이렇게 하는 거죠. API 방금 테스트한 AP.py라는 파일을 여기다 이렇게 넣어요. 파일을 참고해서 뭐 참고해 정도만 할까요? 참고해. 분석해. 그리고 스마트 플레이스 PY에서 어 여기도 골뱅이까? 상관없긴 한데 스마트 플레이스 어에서 어 고객이 남긴 댓글을 가져와서 AI로 답글을 생성한 뒤 어 아까 복사한 요거요 셀렉터에 답글을 입력해 줘. 이렇게 이야기를 아까 복사한 요거요 셀렉터에 답글을 입력해 줘. 이렇게 이야기를 하면은 됩니다. 그러면 아까 이미 테스트를 거친 API 테스트의 파일을 얘가 분석을 하죠. 그리고 어 그걸 통해서 스마트 플레이스에다가 답글 생성 기능을 또 만들고 여러분이 제가 이거 다 그냥 막 공개하잖아요. 근데 저는이 정확히요 정도의 수준의 프로그램을 만들어 가지고 이미 수천만 원을 벌었어요. 부산 최근 제가 이거 유튜브 공개한지가 언제였지? 올해 초였거든요. 그래서 그 이후로 그걸로 인해서 무료로 나눠줬지만 그걸로 인해서 많은 대행사분들과 대표님들과 또 다른 다 대량의 업종을 운영하시는 분들이 뭐 따로 혹은 이거 더 만들어 달라. 나만의 프로그램으로 만들어 달라라고 개발 요청이 많이 들어와서 이제 그런 것들을 만들었더니 많은 돈을 벌었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도 뭐 이거를 교육 용도로 쓰셔도 좋고요. 이걸로 뭐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어서 판매를 하셔도 좋아요. 다 가져가서 만드세요. 다 돈이 됩니다. 돈이 되는 아이디어는 어 제가 생각하는 기준은 뭔가 거창한게 아니에요. 그냥 내 시간을 존먹는 문제가 있을 때 그 문제를 해결해 주느냐 사실 그거
어 제가 생각하는 기준은 뭔가 거창한게 아니에요. 그냥 내 시간을 존먹는 문제가 있을 때 그 문제를 해결해 주느냐 사실 그거 하나밖에 없어요. 문제를 해결해 준다 그럼 무조건 돈이 되죠. 근데 대부분은 이런 거 있으면 쓰지 않을까요? 이런 거 만들면 쓰지 않을까요라고 해서 아무도 문제로 생각하지 않는 솔루션을 만들어서 판매한단 말이죠. 그러다 보니까 망하고 돈이 안 되는 경우를 제가 너무 많이 봐 가지고 어 쓸데없는 오지압을 부려봤습니다. 자, 요거 한번 실행해 볼까요? 자, 자, 볼까요? 실제 등록하진 않고 그 쓰기까지만 될 거거든요. 팝업 닫고 업체 이동. 그렇죠? 첫 번째 굿 가져와서 AI한테 생성하고 답글쓰기 클릭했고 여기에 과연 어떻게 남길까 볼까요? 왜 안 남겨? AI가 생성하느라 오래 걸리나? 아니면은 뭔가 지금 문제가 생긴 거 같기도 하고. 그치? 한 번에 잘되면 이상하겠지. 자. 문제가 생겼나 봐. 답글 입력 필드를 사 줄 수가 없대요. 아하. 이렇게 답글 입력을 아, 왜 그런지 찾았다. 이거는 고질적인 문제 중에 하나인데요. AI가 답글을 잘 생성했어요. 안녕하세요. 이렇게 했는데 문제는요 이모티콘 들어가잖아요.이 이모티콘이 들어가면은 이거는 고질적인 문제 중에 하나인데요. AI가 답글을 잘 생성했어요. 안녕하세요. 이렇게 했는데 문제는요 이모티콘 들어가잖아요.이 이모티콘이 들어가면은 여기에서 일반적인 방식으로는 글 쓸 수가 없어요. 그래서 크롬드라이버 온니 서포트 캐릭터스인 BMP라고 해서 크롬 드라이버는 어 일반적인 어 입력만 할 수 있고이 특수 이모지는 입력할 수 없는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모지를 입력하려면 좀 다른 방식을 사용을 해야 되기도 하고 컨트롤 C 컨트롤 V 뭐 이런 방식을 사용하거나 아니면은 이모티콘을 아예 빼는 것도 방법이 있겠죠. 저는 심플하게 이모티콘을 빼도록 할게요. 그래서 이모티콘 이모지가 있으니까 어 답글 등록이 안 되는 문제가 있는데 이모지가 생성되지 않도록 프롬프트를 바꿔 줘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여러분 채팅창을 볼까요? 딜플로우 님, 저 윤자동 님 덕분에 도움 많이 받고 있는데 커서 말고도 레플릿 AI로도 이렇게 파이썬 코드를 만들 수 있나요? 내 만들 수는 있어요. 하지만 이게 셀레니움 방식을 사용을 한다던가 이럴 때는 거기는 이제 리스 기반이라서 여기랑은 환경이 좀 다르다 보니까 만들 수는 있지만 제대로 안 돌아갈 확률이 높다. 잘 돌아가게 하려면은 꽤나 많은 지식이 필요할 수도 있다 정도로 보시면은 좋을 것 같아요. 김민서님, 네. 아유,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어. 자, 여러분 한번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게 있어요. 자, 유튜브 보고 계시잖아요. 중요한게 하나 있는데요. 갑자기 네. 아유,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어. 자, 여러분 한번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게 있어요. 자, 유튜브 보고 계시잖아요. 중요한게 하나 있는데요. 갑자기 뭐냐면은 윤 어, 제가 라이브 여기 있죠? 여기 유튜브 라이브 보시면은 여기 밑에 좋아요가 있습니다. 한 번씩만 눌러 주세요. 지금 140명이 보고 있는데 좋아요가 56개 밖에 없어요. 그러면은 제가 열심히 어 할 힘이 조금 덜 날 거 같거든요. 그래서 요거 좋아요 한 번만 눌러 주시면은 제가 더 열심히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좋아요 눌러 주세요. 어, 좋아요가 막 눌러가 올라가고 있어. 자, 여기 보면 좋아요가 지금 여기 74개. 그죠? 아까 50 몇 개였는데 74개로 78개 쭉쭉 올라가고 있습니다. 아 좋아요. 저 저 이런 거 요구하는 거를 별로 안 좋아했는데요. 와 이런 것도 낯간지럽게 왜 이런 걸 얘기를 해야 돼라고 하는데 이거 얘기하니까 진짜 쭉쭉 오르더라고요. 그래 가지고 아 이게 올라야 또 알고리즘이 타고 또 새로운 분들이 와서 공부를 하고 그러니까 필요하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어 한 번씩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니까 지금 보고 계시는 분들은 좋아요 한 번씩 좀 눌러 주시면은 제가 돈 달라는 건 아니잖아요. 어 돈 달라고는 안 할게요. 좋아요 정도는 한번 눌러 달라고 제가 할 수 있겠죠? 그 정도는 한번 해 주십시오. 아, 네. 감사합니다. 아니잖아요. 어 돈 달라고는 안 할게요. 좋아요 정도는 한번 눌러 달라고 제가 할 수 있겠죠? 그 정도는 한번 해 주십시오. 아, 네. 감사합니다. 그리고 자, 이제 아까 리뷰 어떻게 되는지 볼까요? 어, 리뷰를 포럼프트를 어떻게 수정했는지 한번 볼까? 어, 여기는 너는 식당을 운영하고 친근하고 정중한 자영업자야. 고객이 남긴 다음 댓글을 분석해서 진심히 담긴 답거를 세뇌줄로 작성해 줘 하고 이모지나 특수 문자 사용하지 마라. 음. 아주 좋네. 자,요 정도만 하고요. 실제로 이제 한번 실행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실행. 음. 쌍따봉. 쌍따봉 누르면은 취소되는 거 아닌가요? 아, 자, 자. 돌아가고 있는데 너무 인상깊은 채팅이 하나 올라와서 자 어 요렇게 안녕하세요 고객ি님 굿이라는 짧지만 긍정적인 평가 남겨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어 맛있게 드셨다니 저희도 정말 기쁩니다. AI가이 굿굿을 인식해서 여기다가 남긴 거예요. 이제 마지막으로도 할 것은 등록 버튼 클릭이겠죠. 그래서 등록 버튼이라는 것을 클릭하고요 등록 버튼에 이것을 카피해도 되겠지만 저는 조금 더 간소화하기 위해서요 클래스를 가지고 하도록 할게요. 그러면은 등록 버튼이라는 것을 클릭하고요 등록 버튼에 이것을 카피해도 되겠지만 저는 조금 더 간소화하기 위해서요 클래스를 가지고 하도록 할게요. 그러면은 얘한테 요거까지 이야기할까요? 답글을 작성했다면 등록 버튼을 클릭해. 셀렉터는 요거야. 아이고 이거야. 그리고 오케이.요 정도까지만 자 요렇게 해놓고 또 아까 채팅에 제가 굉장히 인상깊게 본 채팅인데 SMTM 님이에요. SMTM 님 프로그램이라는게 만들다 보니 디자인이나 완성도에서 욕심이 끝도 없더 없더라고요. 윤자동 님도 그러신가요? 너무너무 좋은 질문이고 당연한 질문이고 저도 수도 없이 고민했던 질문인데요. 이거는 잠깐 너무 중요한 예약일 수 있어서 화면을 좀 크게 하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게 왜 너무너무 중요한 이야기냐면은 저의 인생을 많이 바꾸는 질문이었기도 해요. 저가 저 스스로에게도 질문을 많이 했었던 질문입니다. 프로그램이라는게 만들다 보면은 정말 끝도 없는 욕심이 생겨요. 이런 기능도 있으면 좋겠고 저런 기능도 있으면 좋겠고 그런데 여기에서 목적이 무엇이냐에 따라서 목표가 무엇이냐에 따라서 방향이 완벽히 달라져야 합니다. 어, 내가 공부하는게 목적이고 그리고 저런 기능도 있으면 좋겠고 그런데 여기에서 목적이 무엇이냐에 따라서 목표가 무엇이냐에 따라서 방향이 완벽히 달라져야 합니다. 어, 내가 공부하는게 목적이고 그리고 많은 것들을 시도해 보는게 목적이다라고 하면은 그 모든 욕심을 다 부려도 저는 된다고 생각을 해요. 왜냐면 그 모든 경험 자체가 공부가 되니까. 그런데 자동화가 목적이라면 혹은 자동화 프로그램을 판매해서 수익화를 하는게 목적이라면 절대로 그 욕심을 내시면 안 돼요. 장인인과 장인과 사업가가 있습니다. 장인은 그 욕심을내는 사람이에요. 그래서 한 땀 한 땀 완벽하게 이것을 만들어 나가고 어 디테일한 할픽셀도 용납하지 않고 폰트의 컬러도 단 조금의 차이도 용납하지 않고 결과물의 차이도 모든 예외 처리도 용납하지 않은 정말이 세상에서 어떠한 상황에서도 잘 돌아가는 완벽함을 추구하는 사람이 있어요. 그리고 그런 사람이 성공하기도 하는데 대부분은 그런 사람들은 다 실패를 합니다. 왜냐면은 어 일주일이면 만들 수 있는 걸 장인 정신을 들이다가 1년 동안 삽질만 하면서 기능을 보완을 하거든요. 그러다 보면은 결국 나는 이것을 만드는 처음의 목적이 완벽이 아니란 말이죠. 장인이 되려고 만든게 아니란 말이에요. 그냥 나는 항아리가 필요했을 뿐이야. 물 담는 항아리. 그래서 물을 담으려고 항아리를 만든 건데 만들다 보니까 빗살 물리도 넣고 싶고 그라데이션도 넣고 싶고 뚜껑도
말이죠. 장인이 되려고 만든게 아니란 말이에요. 그냥 나는 항아리가 필요했을 뿐이야. 물 담는 항아리. 그래서 물을 담으려고 항아리를 만든 건데 만들다 보니까 빗살 물리도 넣고 싶고 그라데이션도 넣고 싶고 뚜껑도 만들고 싶고 보관함도 만들고 싶고 뭐 도색도 하고 싶고 코팅도 하고 싶고 그렇게 하다 보면은 결국 물 담물 그릇은 없어 가지고 그냥 물도 못 마시고 굶어 죽는 상황이 너무 많이 생겨요. 제가 그런 상황을 저도 너무 많이 겪었고 제 욕심 때문에 그런 장인 정신을 발휘하다가 제 통장이 텅텅 비어 가지고 저희 가족이 길바닥에 나앉을 뻔한 경험도 너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런 경험을 겪고 나서 저는음 저 장인 정신을 완전히 갖다 버렸어요. 나는 장인이 아니야. 장인이 되고 싶었지만 그 장인이 결국 제 인생을 망칠 거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에 제가 그때부터 제라는 MBTI에서 피로 바뀌게 된 거예요. 막 온갖 계획을 하면서 이것도 넣고 저것도 넣고 막 그러다가 그냥 모든 건 모르겠고 그냥 문제를 해결하자라는 하나의 포커스에 집중을 해서 문제를 해결했으면 화면에 막 뭐 텍스트가 겹쳐서 나와 이상해. 잘 이상해. 색깔도 막 버튼이 찌그러져 다 무시하고 그게 버튼이 이쁘게 나온다라고 해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아니니까 내가 해결하고자 하는 방금처럼 리뷰를 잘 답글을 달아. 그러면 유아가 이쁘든지 말든지 색상이 통일되지 되든지 말든지 다 무시하고 무조건 그 내가 해결하고자 하는 문제만 잘 해결되면 답글을 달아. 그러면 유아가 이쁘든지 말든지 색상이 통일되지 되든지 말든지 다 무시하고 무조건 그 내가 해결하고자 하는 문제만 잘 해결되면 그냥 저는 오케이 영인 거죠. 그래서 아까 질문해 주신 SMTM 님의 어 프로그램이라는게 만들다 보니 디자인이나 완성도 해서 욕심이 끝도 없다. 저도 그러냐? 맞아요. 저도 그랬고 그게 저를 망칠 뻔했어요. 그래서 저는 그걸 경험했던 몇 년 전부터는 그 욕심을 절대로 부리지 않습니다. 그래서 무조건 문제를 해결했다 그러면 그냥 거기에서 모든 더 욕심을 내려 내려놓습니다. 그리고 어 미디튜브 님이 죄송합니다. 도중에 들어와서 생뚱 맞는 질문하는데 아 네이버 상단에 보면은 크롬이 자동화된 소프트웨어에 의해 제어되고 있다. 네이버가 알고 있을 수 있어요. 하지만 그거는 별로 문제가 안 됩니다. 그것 때문에 뭔가 문제가 되진 않아요. 그리고 이것도 안 나오게 해 달라고 하면 돼요. 왜냐면 제가 제가 요거죠.요 상단에 요거를 캡처해 가지고 커서한테 얘기해 볼까요? 자, 이거 숨길 수 있어요. 근데 이거는 별로 차단 당하는데 큰 문제가 안 돼요. 그 어, 브라우저 실행하면 상단에이 창이 안 나오게 해 줘. 한 글자면 돼요. 그리고 2창이라고 하는 건 제가이 이미지 이렇게 붙여 실행하면 상단에이 창이 안 나오게 해 줘. 한 글자면 돼요. 그리고 2창이라고 하는 건 제가이 이미지 이렇게 붙여 넣기 때문에 이거 얘기하면 되는데 문제는 이거는 별로 큰 어떤 자동화를 차단하는 그런 로직과는 무관하다. 자, 한번 볼게요. 음. 자, 그리고 음. 어, ASDF님이 어느 정도 선을 정하고 그만두고 버전을 끊어야죠. 회사에서 그러면은 혼나요. 장인 정신 부리면 안 된다. 코딩에서 장인 정신은 독이다. 어,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해요. 왜냐? 저는 장인이 아니기 때문이죠. 저는 장인이 아니라 저는 사업가입니다. 저는 돈을 벌고 사람들의 문제를 해결해 주는 사람이기 때문에 그 과정에 장인 정신을 깃들이면은 물론 그 한 명의 고객은 너무 좋을 수도 있겠죠. 되게 장인 정신으로 디자인도 예쁘고 예외 처리도 다 되어 있고 모든게 완벽하게 잘 돌아가면 너무 좋지만 그러다가 결국 제가 굶어 죽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저는 장인이 아니다. 저는 사업가다.라는 관점으로 어 문제를 빠르게 해결하는 곳에만 저는 집중을 한다. 자 일단 실행 한번 해 볼까요? 실행해 놓고 또 그 채팅을 읽으면서 아 저는 사실 코딩보다 이런 이야기가 더 재밌어요. 저는 사실 자동화 강의보다 지난주에 노션다움 님 출연해 가지고 라이브 6시간 했잖아요. 5시간 반. 저는 코딩보다 이런 이야기가 더 재밌어요. 저는 사실 자동화 강의보다 지난주에 노션다움 님 출연해 가지고 라이브 6시간 했잖아요. 5시간 반. 저는 그게 더 재밌거든요. 돈 버는 이야기 얼마나 재미까? 자, 굿 하고 제가 요거 같이 볼게요. AI가 글을 짜잔 하고 등록 버튼 눌러라. 얍. 여러분 리뷰 답글 자동화가 완성되었습니다. 뭐 수다 떨면서 해도 지금 1한시간 반밖에 안 지났는데 앞에 한 30분 또 준비하느라 했고 한시간 동안 뚝딱 만들었죠. 끝난 거예요, 여러분. 이거 나서 이거 이제 반복하면 됩니다. 자, 답글 쓰기 버튼 클릭. 고객이 답 작성한 댓글 가져오기. AI로 답글 생성하기. 답글 등록하기. 와, 순식간에 다 됐어요. 그리고 나서 4번에서 8번을 무한 반복하면 된다라고 하는 거고요. 지금 사이트가 열려 있는데 이것을 어, F5새로고침 눌러 볼까요? 그러면은 방금 남긴 댓글 굿은 없어졌고 나머지만 이렇게 나왔죠. 그래서 한 이게 한 10초 정도 기다려야 없어지거든요. 그래서 AI한테 어, 등록후 한 10초, 10초도 너무 짧아. 한 20초 기다렸다가 새로 고침 하고 다시 답글 쓰기 버튼 눌러서 답글을 AI 답글을 등록하는 과정을 반복해 줘. 이러면은 아까 4에서 8번 무한 반복이 끝나는 거예요. 그러면은 오늘 강의 끝났습니다. 자, 요것도 해 주는 동안 또 채팅 읽어 볼게요. 아, 저는 사실 돈 4에서 8번 무한 반복이 끝나는 거예요. 그러면은 오늘 강의 끝났습니다. 자, 요것도 해 주는 동안 또 채팅 읽어 볼게요. 아, 저는 사실 돈 버는 이야기나 이런게 너무 좋아요. 그게 여러분들도 그걸 좋아하시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아닌 분들도 있겠죠. 사실은 어떤 분들은 그럴 수 있겠죠. 야, 네가 뭐 뭔데 뭐 그런 이야기를 해. 그냥 자동화 기술적인 이야기나이야 강의하지 뭐 네가 뭘 얼마나 안다고 막 그런 걸 이야기하는 거야라고 할 수도 있지만 뭐 저는 그런 거는 신경 안 씁니다. 어떻해요? 제가 이런 걸 좋아하는데 좋 제가 좋아하는 일을 해야이 라이브를 오랫동안 할 수 있단 말이죠. 여러분들이 좋아하는 일을 하는게 맞긴 하겠지만 여러분도 좋아하고 저도 좋아하는 이야기를 저는 오랫동안 하고 싶어요. 그래야 저는 포기하지 않고이 라이브를 유튜브를 오랫동안 할 수 있거든요. 자, 어, 한국님 다음에는 이렇게 파이썬 파일을 AI 스튜디오 빌드에서 앱 개발은 어떻게 하면 되나요? 파일을 첨부 후 앱 개발해 달라고 하면 되는지요? 어, AI 스튜디오 빌드에서는 제가 파이썬으로 해 본 적은 없어요. 그냥 타입 스크립트나 이런 자바스크립트 기반으로만 해 봤는데 걔네가 이것도 파이썬도 잘 해 주겠죠. 어, 하면 뭐 되지 않을까요? 요한 님, 외주 개발도 수년간 경험을 보면 기본 기능을 먼저 구현하고 운영하면서 업그레이드 하는 방법을 추천드리는데 클라이언트분들은 다른 사람들한테 보여 주는 걸 우선시하다 보니 끝나지 않는 프로젝트로 스스로 망해 망쳐 버리는 경우를 많이 봤습니다. 너무 공감이 되네요. 아이, 또 이거 택 채팅창 올라온 것들이 많아 가지고 저 대화 좀 사람들한테 보여 주는 걸 우선시하다 보니 끝나지 않는 프로젝트로 스스로 망해 망쳐 버리는 경우를 많이 봤습니다. 너무 공감이 되네요. 아이, 또 이거 택 채팅창 올라온 것들이 많아 가지고 저 대화 좀 해야겠다. 자, 요렇게 맞아요. 그런 경우 저도 정말 많이 봤어요. 그런 거를 많이 보는데 대부분 그런 경우가 사실 저기 어디냐 그 대기업들이나 이런 경우가 많죠. 왜냐면은 결국 문제를 해결하는게 목적이 아니에요. 거기는 임원이 만족하는게 목적이에요. 사장님이 만족하는게 목적이고 그러다 보니까 어쩔 수가 없는 거죠. 근데 그게 대기업들이 굉장히 많이 그렇습니다. 그래서 저도 대기업에서 그런 프로젝 프로젝트를 몇 번 해 본 적이 있는데 그래서 그 대기업 프로젝트를 이제는 잘 안 해요. 여러분 재미가 없어요.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목적이 아니에요. 그냥 윗분들이 만족하는게 목적이었기 때문에 저는 그런 일은 별로 재미가 없더라고요. 그래서 안 안았죠. 어, 코딩은 몇 살부터 독학하셨나요? 제가 정확히 2009년도에 첫 회사에 입사를 했는데 그때 시작을 했습니다. 2009년도에 첫 입사를 해서 제가 그 5만 라이브 때도 얘기했지만 2009년도에센터 상담원으로 취업을 했었는데 그때 엑셀을 막 여러 가지를 엑셀 업무를 하면서 야근을 많이 했고 그게 너무 싫어 가지고 제 업무를 자동화하려고 2009년도에 처음으로 VBA라는 걸 공부했고 VBA를 공부하다가 파이썬이라는 것을 공부했고 그러다가 웹 개발을 공부하면서 PHP라는 걸 공부하고 자바라는 걸 공부하고 하고 자바스크립트 그래서 그때 막 한동안 막 jsp 막 이런 것들을 공부하고
파이썬이라는 것을 공부했고 그러다가 웹 개발을 공부하면서 PHP라는 걸 공부하고 자바라는 걸 공부하고 하고 자바스크립트 그래서 그때 막 한동안 막 jsp 막 이런 것들을 공부하고 뭐 그랬었죠. 그래서 저는 한 번도 어딘서가 배워 본 적은 없습니다. 저는 그냥 구글이랑 열심히 스택 오버플로우랑 공부를 했었어요. 그리고 뭐 저는 전공자도 아니고 개발자도 아닙니다. 그냥 제 걸 자동하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코딩을 했을 뿐이에요. GT님 비유가 아주 그냥 조금 구마 카리스마 있어. 이 어 마인드 바디랩 님 이야기 너무 좋아요. 아 이런 이야기를 좋아하시는 분들이 계시는군요. 좋습니다. 저도 이런 이야기를 좀 종종 자주 해 보려고 해요. 그리고 요즘에 제 주변에 어 저는 사실 사람 만나는 걸 잘 안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모임도 잘 안 나갑니다. 그냥 저만의 혼자의 세계에 빠져서 저랑 컴퓨터랑 대화하는 걸 좋아하지 사람들이랑 이야기하는 거 사실 별로 안 좋아해요. 안 좋아했어요. 그래서 그냥 이렇게 저의 문제를 해결하는 이런 과정을 즐기고 돈 버는 걸 좋아했었는데 이제 최근 들어서 이렇게 모임 우연한 그 조씨 님의 어 뉴스레터에 출연했다가 또 모임이 있어서 나갔다가 노션다움 님도 만나고 세모트마 님도 만나고 그러다 보니까 어 너무이 뛰어나신 분들을 만나고 이야기를 나누면서 저에 대한 어떤 철학도 조금씩 뭔가 뭔가 바뀌어가는 부분들도 있고 뭔가 되게 그러다 보니까 어 너무이 뛰어나신 분들을 만나고 이야기를 나누면서 저에 대한 어떤 철학도 조금씩 뭔가 뭔가 바뀌어가는 부분들도 있고 뭔가 되게 발전이 되는 부분도 있고 배울 점도 많아서 어 이런 분들하고도 이렇게 이야기를 나누는 라이브를 해보면 너무 좋겠다라고 했다가 우연히 이제 처음으로 이제 노션다움 님을 지난주에 모시고 라이브를 했었는데 너무 일단 여러분들이 좋아하셨는지 모르겠지만 제가 너무 좋았어요. 그래서 그런 그런 라이브를 자주 하게 되면은 저도 오랫동안 이런 라이브를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또 조만간 어 노션다음 님 못지 않은 또 뛰어난 분이 조만간 오실 예정이니까요. 또 많은 기대해 주시고 그런 뛰어나신 분들을 제가 지금 계속 섭외하고 있습니다. 혹시 주변에 아시는 분이 계시면은 소개 좀 해 주세요. 제가 섭외해 가지고 또 이야기를 나누는 그런 라이브를 준비하도록 할게요. 마인드 바디램 님 저에게도 너무 필요한 이야기 같아서 말씀 감사합니다. SMTM 님 아까 말씀드린 내용이 답변을 해 주셨군요. 속시원한 윤자동 님의 철학을 듣게 되어 감동입니다. 제가 딱 그 상황이다. 프로그램도 필요하고 배우면서 하다 보니 욕심이 시간을 엄청 잡아먹고 있고 기본이 없다 보니 디자인 잡다가 프로그램 다 날리는 경우도 반복되고 있다. 너무 좋은 조언의 말씀 잘 들었다라고 해 주셔 가지고 아 도움이 되셨다면 감사합니다. 코랩에서는 주피터 노트북을 연결후 바이브 코딩이 가능한가요? 제가 코랩을 써 본지가 이제 좀 됐어요. 코랩을 커서 나온 이후로는 사실 잘 안 써 봐 가지고. 코랩에도 바이브 코딩 기능이 있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구글 거니까 당연히 바이브 코딩을 만들어 놨을 것 이제 좀 됐어요. 코랩을 커서 나온 이후로는 사실 잘 안 써 봐 가지고. 코랩에도 바이브 코딩 기능이 있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구글 거니까 당연히 바이브 코딩을 만들어 놨을 것 같은데 있을 것 같아요. 글문이 님 그리고 어 헤드리스 안전을 중요시 하는 곳이라면 어쩔 수 없이 대충하면 안 돼요. 어 근데 제가 이야기를 하는 건 개발자 뭐 회사에서의 업무 자동화 이거는 아니에요. 대부분 한 내 업무 자동화를 기준으로 말씀을 드린 거기 때문에 회사에서 개발자라고 하면은 당연히 회사에서 요구하는 어 기준을 잘 맞춰야겠죠. 그러라고 개발자로 채용돼서 돈을 받는 거니까. 노션다움 님이 갑자기 화들. 마인드 베드램 마인드 바드림 님 바이브 코딩으로 작업한 다음 코드 분석을 하시나요? 하신다면 어떠한 방식으로 하시나요? 코드 분석을 할 때도 있고 안 할 때도 있습니다. 코드 분석에 큰 시간을 쓰지는 않는데음 코드 분석을 할 때는 코드가 잘 작동하지 않을 때겠죠. 왜냐? 문제가 생겼으니까 문제를 해결해야 돼서 문제가 생기지 않으면 분석을 잘 안 합니다. 그게 저의 방식이에요. 돈 많이 벌면 형님이고 누님이고 재벌이 장인을 좋아한다. 그죠? 왜냐면 재벌은 사업가고 장인을 돈 주고 살 수 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어 재벌은 장인을 좋아한다라는 말은 너무 좋은 맞는 말인 거 같아요. 노션다움 님은 장인이 맞다. 꿀빠는 이야기. 네. 아이 갑자기 채팅이 막 너무 올라와 가지고 어 채팅이 많이 올라와서 마인드 갑 이야기. 네. 아이 갑자기 채팅이 막 너무 올라와 가지고 어 채팅이 많이 올라와서 마인드 갑 실행력 갑시고자 하는 일들이 세상 때문에 변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아 놀꿈 연구소님이셨군요. 저희 오프라인 강의 때도 오셔 가지고 한번 뵙었던네 분이고 노다 님도 코딩 잘하시나요? 노션다음 님도 코딩 전공자시죠. 컴공 컴공은 아닌데 아무튼 전공자로 제가 알고 있어요. 어 LA라이프 님이 안 그래도 KTX 콘서트 예매를 찾아봤었는데 예약하기가 가능할 때 랜덤으로 예약하 랜덤으로 예약을 하는 거지 더 특정 번호를 무한대기하고 그 번호가 가능할 때 예약 가능하게도 구현이 가능한가요? 그럼요. 특정 번호를 예약할 수 있게 로직을 만들어 놓으면 당연히 되겠죠. 아, 놀꿈 연구소님이 롤모델이시라고. 공짜는 별거 없다. 비싼 돈 주고 배우면 값을 한다. 그런 마인드가 세상이 되지를 않기를. 어, 제가 잘 이해한게 맞는 건지 모르겠는데 공짜는 별거 없고 비싼 돈 주고 배우면 값을 한다라는 마인드가 아니었으면 좋겠다. 아, 그렇죠. 뭐 그것도 맞는 말씀입니다. 예. 지금 뭐 철학 자체가 제저 제 철학이 바뀌지는 않으니까요. 참고로이 유튜브를 지금이 유튜브는 제 아내도 보고 있고 아마 제네 살짜리 아들도 보고 있을 거예요. 그래서 어 뭐 철학 자체가 제저 제 철학이 바뀌지는 않으니까요. 참고로이 유튜브를 지금이 유튜브는 제 아내도 보고 있고 아마 제네 살짜리 아들도 보고 있을 거예요. 그래서 어 열심히 부끄럽지 않은네 사람이 되게 되도록 하겠습니다. 최근에 아 네이버 부동산에서 보시 접근하는 걸 막힌 거 같다. 맞아요. 부동산에서 막은 거 같아요. 저도 지금 더 시간이 없어서 따로 보지 못하고 있는데 지금 아마 안 되는 걸로 알고 있고 뭐 사실 방법이야 또 찾으면 있을 것 같기는 합니다만 저는 이제 어 거기도 접근하지 말라고 말라고 막아둔 거잖아요. 그렇게 개발자들이 신경을 써 가지고 막아 놨으면 굳이 그거를 또 뚫으려고 뚫으려고 하는 편은 아니에요. 열려 있는 곳이라면 그리고 그 회사에 피해가 가는가 가지 않는 선이라면 뭐 자동화를 하지만 굳이 접근하지 못하게 그렇게 신경을 써서 막아 놨다면 접근을 하지 않는 것이 뭐 좀이 상도덕에 맞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합니다. 아 정부 통신 공악하셨군요. 노션담. 어 저는 옵시디언 쓰시나요? 노션 쓰시나요? 저는 옵시디언을 한동안 썼었는데 초 예전에 옵시디언을 몇 년 전에 그 제가 그 뭐라 그 되죠? 메모하는 기법이나 할 관리 기법 이런 것들을 한동안 공부하느라 제텔카스텐 GTD라는 게링틴스톤이라는 이런 그 두 가지 기법이라고 해야 될까요? 그거를 공부를 좀 했었는데 그때 이제 제텔카스텐을 GTD라는 게링틴스톤이라는 이런 그 두 가지 기법이라고 해야 될까요? 그거를 공부를 좀 했었는데 그때 이제 제텔카스텐을 실현한 옵시디언을 한번 사용해 봤었는데 저한테는 좀 안 맞더라고요. 저는 막 그것을 연결해 가면서 하는 것이 좀 안 맞았었어요. 근데 요즘엔 이제 많은 분들이 옵시디언을 쓰시죠. 그래서 또 한번 써 봐야 되나라는 사실 생각을 하고 있긴 합니다. 뭐 영원히 하나만 쓰진 않으니까요. 이것도 쓰고 저것도 쓰고 하는 거죠. 근데 지금은 저는 노션이 좀 더 맞고 노션 자체가 좀 협업 동시에 협업을 하고 외부에 뭐 공유를 한다던가 뭐 그런 여러 가지 전천 후의 목적으로는 노션이 좀 적합한 것 같고 이제 옵시디어는 철저히 지식 관리 뭐 공유도 요즘에는 공유도 되니까 이제 그런 어 목적으로 나왔던 건데 거기에 뭐 여러 가지 기능들을 추가할 수 있다 보니까 옵시디언이 좀 더 어 파워풀한 거 같긴 한데 뭐 저는 일단 노션을 쓰고 있습니다. 하지만 옵시디언도 조만간 사용해 볼 생각은 있어요. 지식 관리 측면에서만 본다면 옵시디언의 압승이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드는데 저는 지식 관리보다는 뭔가 전천 후에 어 어떤 데이터 베이스 그리고 어 어떤 대시보드 그리고 동시 편집 공유 외부 공유 내부 공유 뭐 이런 여러 가지의 목적이다 보니까 노션을 조금 더 좋아합니다.음네 음. 네. 자, 이제 다시 돌아가서 돌아가서 잘되는지 보고 아까 제가 그 뭐냐 여기에
목적이다 보니까 노션을 조금 더 좋아합니다.음네 음. 네. 자, 이제 다시 돌아가서 돌아가서 잘되는지 보고 아까 제가 그 뭐냐 여기에 보면은 어 요거 하나가 약간 리뷰가 안 좋은 점이 있었던 것이 있어서 이때는 알림을 좀 줬으면 좋겠다라고 해서 요거는 알림을 어떻게 주는게 좋을까라고 사실 생각을 해봤는데 뭐 이메일 보내는 것도 있을 수 있고 여러 가지가 있겠죠. 근데 또 이메일 보내려면 또 뭐 SMTP 뭐 앱 비밀번호 번호 이런 걸 설정해야 되는데 한번 해 볼까요? 그냥 하지 뭐. 아이고 야 안 돼 안 돼. 아 이거 개인 정보가 제 이메일을 그대로 다 공개해 버렸네. 자, 잠깐만요. 관리 콘솔에 들어가서 아, 자꾸 이렇게 개인 정보가 막 나온다면 뭐 개인 정보는 아니지만 자, 그 이메일 보내는 거를 자동화를 한번 해 볼게요. 그러면은요 테스트부터 해 봐야겠다.요 내용이잖아요. 자,요 내용을요 아이, 드래그가 안 되냐? 자,요 내용이 악성 리뷰인지 아, 뭐 악성 리뷰하는 불만 리뷰인지 테스트를 좀 해 보도록 하죠. API 테스트라고 하고 여기다가 댓글에 요렇게 근데 요거 세 줄로 잠깐만 요거를 이렇게 해서 뭐 요거 세 줄로 잠깐만 요거를 이렇게 해서 뭐 댓글을 제가 테스트를 해 볼게요. 자, 이렇게 네이버에 나오길래 찾아갔는데 많이 힘드신 건지 친절하지도 않고 안 좋아서 익혀 먹었다, 아쉬웠다. 뭐 이렇게 뭐 이거는 사실 악성 리뷰는 전혀 아닌 거 같고 조금 아쉬운 점을 작성을 하셨는데 어 요거를 실행하면은 뭐 이렇게 생성중이라면서 나오죠. 근데 이렇게 이제 사과를 하는데 이거 말고 이거를 이렇게 이야기하는 거예요. 다 분석 고객이 남긴 댓글을 분석해서 답글을 작성하고 하고 댓글이 어 긍정 리뷰인지 불만 리뷰지 분석 어 댓글의 감정을 긍정 그리고 뭐 보통 부정 세 가지로 분류해 줘. 그리고 이것의 출력 예시를 출력 예시는 어 다음과 같이 제이슨 구조로 출력해 줘. 출력해 줘라고 해 놓고 뭐 이런 식으로 엔서 답글 이모션 긍정 보통 부정 뭐 이런 식으로 할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한번 실행을 해 볼까요? 그러면 뭐야? 요것때 아 요거 때문에 그렇구나. 자 그런가? 자, 어, 자, 생성 중. 자, 이렇게. 자, 제이슨 구조로 엔서라고 하면서 실제로 답글이 나왔죠. 그리고 이모션 해놓고 그렇구나. 자 그런가? 자, 어, 자, 생성 중. 자, 이렇게. 자, 제이슨 구조로 엔서라고 하면서 실제로 답글이 나왔죠. 그리고 이모션 해놓고 이것의 감정이 부정이다라고 나왔습니다. 그러면서 그리고 만약에 요거를 그냥 제가 바꿔 볼게요. 어, 쏘소했어요라고 했으면 보통이 나와야겠죠. 이렇게. 자, 보통 소했다. 그래서 너무 뭐 잘 먹었어요. 이렇게 이야기하고 실행하면 얘는 긍정이 나오겠죠. 그러면 이제 요런 데이터를 분석해서 긍정인지 부정인지 보통인지를 참어 판별을 할 수가 있고 이것을 또 다시 얘한테 인식을 해서 어 API 테스트를 분석해서 어 고객의 리뷰가 긍정 부정 보통인지 파악하고 어 부 긍정과 부정 정 보통이면 댓글을 남기고 답글을 남기고 부정이면 답글을 등록하지 않고 나한테 이메일을 자동으로 발송해 줘. 이런 식으로 아니 다 이메일은 잠깐 뒤에 하고 답글을 등록하지 않고 터미널에 부정이라고 출력해 줘. 이렇게만 해 볼까요? 자, 그동안 또 열심히 코딩을 조금 해 줄 거 같으니까 또 채팅을 좀 읽어 볼게요. 채팅을 요렇게 좀 키워 볼까요? 음. 볼까요? 자, 그동안 또 열심히 코딩을 조금 해 줄 거 같으니까 또 채팅을 좀 읽어 볼게요. 채팅을 요렇게 좀 키워 볼까요? 음. 노션다움 님이랑 한번 제가 약간 합방 아닌 합방을 했던 합방이죠. 한방을 했더니 노션다움 님의 팬분들 어저께 그저께 무료 웨비나에서 뵙던 분들도 여기 많이 뵙는 거 같습니다. 어서 오세요. 어, 한국인만 읽을 수 있는 리뷰 빡기벌레 나왔고 화장실이 많이 날갔습니다. 그 그래서 똥 화장실 가서 쌌습니다. 그거 AI가 요즘에 굉장히 잘할걸요. 어, 요한님 막으면 그냥 더 안 하신다. 어느 경쟁사 사이트 소스 보기를 타고 다니다가 여기까지 오다니 고생이 많다. 보여주지 않을 거니 포기하고 나가시오라는 문구가 주석으로 달려 있는 거 보고 직원들이랑 포복 절도 했던 일이 생각나네요. 그럴 수 있죠. 아, 노션다님과 세모트마님 바이브 코딩을 잘하려면은 썰을 잘 풀어야 돼. 제가 모임에서도 말씀드렸었죠. 바이브 코딩에 가장 큰 어 중요한 실력은 바로 썰기다. 왜냐면은이 코딩하느라 한 1분씩 오디오 비거든요. 그래서 열심히 떠들어야 됩니다. 열심히 떠들지 않으면은 1분 동안 가만히 있어야 되잖아요. 얼마나 지루해요. 저 같아도 나갈 거 코딩하느라 한 1분씩 오디오 비거든요. 그래서 열심히 떠들어야 됩니다. 열심히 떠들지 않으면은 1분 동안 가만히 있어야 되잖아요. 얼마나 지루해요. 저 같아도 나갈 거 같아요. 물론 제가 그게 재밌는 사람은 사실 아니긴 한데 그래도 어쨌든 열심히 떠든다. 어 그래야 여러분들이 지루하지 않으니까 나름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는 점을 알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라면서 또 한번 실행을 해 볼게요. 자 열심히 얘가 돌아가는 동안 터미널해 볼까요? 어떻게 되는지. 자 리뷰를 여기서 자연산 모음회 맛이 최고네요. 그럼 긍정이겠죠? 그러면음 이렇게 긍정을 남기고 수정해. 어 등록했죠. 그럼 10초를 기다립니다. 아 20초를 기다리는구나. 오 자 18초 15초 14초 이렇게 남죠. 자 그러면은 좀 있다가 얘가 새로 고침을 하면은 이제요 첫 번째 리뷰는 사라질 거예요. 요거 지금 자동으로 AI가 남긴 거란 말이죠. 요게 이제 사라지겠죠? 1초 뒤에 새로고침. 어 사라졌어. 그럼 이번에 또 가성비 좋고 신선하고 너무 맛있어요. AI가 또 답글을 생성합니다. 또 생성했고 AI가 또 답글을 달아요. 등록했죠. 그리고 또 20초를 기다려요. 이게 끝이에요. 이러 여러분 이렇게 하고 퇴근하면은 아침에 오면은 답글이 한 2,000개씩 달려 있습니다. 제가이 프로그램 만들어 가지고 무료로 뿌렸더니 한 몇백 명의 자영업자분들이이 프로그램을 밤새도록 퇴근하면은 아침에 오면은 답글이 한 2,000개씩 달려 있습니다. 제가이 프로그램 만들어 가지고 무료로 뿌렸더니 한 몇백 명의 자영업자분들이이 프로그램을 밤새도록 돌려 가지고 제 API 요금이 자동 충전해 놨거든요. 맨날 결제가 띵동 띵동 띵동 하면서 채치 쓰는데 채t API 결제 알림 메일이 맨날 와요. 어 이렇게 잠깐만 자 답글을 달아 버렸는데 제가 아까 부정 답글은 답글을 달지 말라고 했는데 안 달았거든요. 달아 버렸거든요. 그래서 여기 보니까요 제이슨 그게 안 나와 있었네. 지금 보니까 어 프롬프트를 apit.py 파일을 참고해서 긍정 부정 보통을 구분하고 출력을 제이슨 형태로 출력하도록 수정하고 그 제이슨을 읽어서 부정이면 댓글을 답글을 작성하지 않도록 수정해. 긍부정 여부도 터미널에 출력해. 뭐 이런 식으로 또 대충 쓰면은 알아서 얘가 또 수정을 할 겁니다. 네. 소넷을 주로 쓰시냐고? 네. 소을 주로 쓰긴 하는데 사실 저는 오토를 그냥 쓸 때도 있어요. 저는 사실 모델에 크게 어 뭔가 연연하지는
네. 소넷을 주로 쓰시냐고? 네. 소을 주로 쓰긴 하는데 사실 저는 오토를 그냥 쓸 때도 있어요. 저는 사실 모델에 크게 어 뭔가 연연하지는 않습니다. 저 가끔 막 무료 모델 그 있죠. 지금은 없는데 여기 소닉 요즘에 뭐 나왔다고 하는 그런 거 있으면 막 그런 거 쓰기도 하고 왜냐면은 제가 쓰는 자동화는 사실 그렇게 어려운 자동화가 별로 없어요. 대단한 자동화가 아닙니다. 그냥 이렇게 지침만 딱딱 딱 알아서 주면은 거의 무슨 모델을 써도 웬만하면은 잘 실수하지 않아요. 음. API 폭탄 맞아요. 그라모니 아 그라모니 님 채팅 열심히 하신다고 감사합니다. 새로고침을 하면은 그 자리에 첫 번째 자리로만 계속 쓰면 되기 때문에 굳이 왔다 갔다 할 필요가 없어요. 그래서 그래서 새로 고침하는게 좀 좋습니다. 그리고 또 코드를 열심히 수정을 하고 있죠. 박현준 님이 리뷰 사진 봤더니 회땡기네요. 라이브 끝나면 야식 안 드시나요? 잘 안 먹어요. 라이브 끝나면은 그냥 집에 가서 바로 기절하 기절합니다. 제가 그 특히나 기업 강의도 요즘에 종종하다 보니까 기업 강의 하 하면은 거의 하루에 한 1kg씩 빠져요. 막 왜냐면 입맛이 없어 가지고 저는 기업 강의를 한번 하면은 보통 짧으면 한 4네시간 많으면은 8시간 8시간에 풀로 하거든요. 그러면은 막 다리도 붙고 지쳐 가지고 그날은 아침 강의를 한번 하면은 보통 짧으면 한 4네시간 많으면은 8시간 8시간에 풀로 하거든요. 그러면은 막 다리도 붙고 지쳐 가지고 그날은 아침 점심도 거의 안 먹고 저녁만 먹어 가지고 기업 강의를 많이 하면 할수록 살이 빠집니다. 아마 잘 모르시는 분들이 많겠지만 제가 올해 초부터 올해 초랑 지금이랑 살이 되게 많이 빠졌어요. 올해 초랑 지금 비교했을 때 제가 한 10몇 km 빠졌습니다. 근데 강의를 하고 막 그러다 보니까 입맛이 별로 없어지더라고. 그래서 여러분 강의를 하면 살이 빠진다. 근데 뭐 그건 또 제 이야기니까 어떤 분들은 열심히 드셔 가지고 살 찌시는 분도 계실 수 있겠죠. 이제 벌써 10시가 다 돼 가네. 요거 한 번만 좀 더 테스트해 보고 그 부정 이메일 보내는 자동화까지 한번 해해보고 그 마무리를 하하고 게임 같은 걸 좀 하면서 선물도 좀 드리고 해 볼게요. 자, 답글을 생성하는데 어, 여기 있다. 감정 분석 결과 부정적인 리뷰로 판단돼서 답글을 작성하지 않습니다. 그러면은 대신에 좀 추가해야 되는게 있겠다. 이러면은 첫 번째 거는 건너뛰고 다음 걸로 넘어가서 댓글을다는 이런 자동화도 좀 필요하겠네요. 뭐 그런 로직은 이제 또 얘랑 대화를 하면서 막 넘어가면 되겠죠. 자, 그러면 일단 부정이라서 긍정 부정도 판단이 되고 뭐 이메일 보내는 것도 한번 아까하다 하려다 말았는데 그 앱 비밀번호 긍정 부정도 판단이 되고 뭐 이메일 보내는 것도 한번 아까하다 하려다 말았는데 그 앱 비밀번호 그것까지 해 볼까요? 하고 싶은데 또 너무 길어지지 않을까 싶어 가지고 설정하는 것도 좀 복잡하다. 앱비밀 번호를 또 발급받아야 돼 가지고 앱비밀호 저는 이제 구글 계정을 사용을 하는데 구글 계정을 사용하면은 여기서 테스트라고 앱밀 번호를 하나 만들면 요렇게 앱 비밀 번호가 만들어집니다. 그래서 요거를 얘한테 또 테스트를 해 볼게요. 요거까지 해 보면은 여러분들 도움 되실 수 있겠네요. 자, 그러면은 또 컨트롤 i 눌러서 새 채팅창에다가 새로 만들어 보도록 하죠. 자, 구글 어 이메일 자동 발송 어 코드를 생성해죠. 뭐 구글 이메일.py 파일을 생성해. 그리고 앱밀 번호는 이거야. 내 이메일 주소는 윤자동.닷컴이야. 어 구글 SMTP라고 하거든요. SMTP 방식을 알아서 잘 찾아서 만들어 봐라고 대충 대충 대충 대충 만들어 볼게요. 여기서 핵심은 앱밀번호 뭐 내 이메일 그리고 SMTP라고 하는이 용어 SMTP가 무엇이냐? 대충 대충 대충 대충 만들어 볼게요. 여기서 핵심은 앱밀번호 뭐 내 이메일 그리고 SMTP라고 하는이 용어 SMTP가 무엇이냐? SMTP 메일 하면은요 SMTP는 이메일을 자동으로 보낼 때 사용하는 심플 메일 트랜스퍼 프로토콜의 약자라고 합니다. 저도 잘 몰라요. 그냥 이걸 쓸면 이메일을 편하게 보낼 수 있다라는 겁니다. 그래서 Gmail의 SMTP 서버는 SMTP.gmail.com이다라고 하고 어쩌고 저쩌고 있죠. 그러면은이 SMTP를 하려면 포트가 있고 뭐도 있고 뭐가 있어요. 근데 그 정도는 요즘에 알아서 얘가 막 해주는 해 줍니다. 근데 파일 어 있다. 구글 이메일 자 코드를 막 생성했죠. 그러면은 SMTP.gmail닷컴 만들었죠. 포트 587 이거 이거거든요. 근데 중요한 건 이건 내 이메일 그리고 앱비밀 번호요 정도만 알면은 되고 어 받을 사람을 제 이메일로 CEO 똑같이 윤자동닷컴 하고 내용은 테스트로 어 요거를 넣으면 될 거 같아요. 그리고 일괄 이메일 발송 예시는 필요 없을 것 같고. 그리고 하나만 보내는 거. 이메일 발송. 이러 요거 하나만 테스트해 볼까요? 짠. 테스트하면은이 단일 이메일 발송 테스트 제목 발송 성공 나왔죠? 실제 제 이메일로 들어가 볼까요? 그러면 제 이메일로 들어가 보면 제일 이메일 발송 테스트 제목 발송 성공 나왔죠? 실제 제 이메일로 들어가 볼까요? 그러면 제 이메일로 들어가 보면 제일 위에 이렇게 나 테스트 이메일 잘 왔어요. 방금 이메일 이것은 파이썬을 사용한 Gmail 자동 발송 이메일입니다. 끝났어요. 이메일 발송 자동을 이렇게 하면 됩니다. 자 그러면 다시이 테스트 파일을 스마트 플레이스에다가 접목을 시키는 거예요. 자 다시 또 새로운 채팅창을 엽니다. 항상 새로운 요청이 있으면은 저는 과거 채팅을 다 지워 버려요. 굳이 맥락을 유지시킬 필요가 없거든요. 그래서 어 스마트 플레이스 파일을 수정해. 어떤 어떻게 수정할 거냐? 구글 이메일 파일을 분석한 뒤 어 분석한 뒤 그 부정 리뷰가 발생하면 등록 사과도 하하고 등록도 하자 리뷰를 등록한 뒤 어 고객의 리뷰와 AI가 남긴 답글을 어 내 이메일로 보내는 기능을 스마트플레이 에 수 추가해 줘라고 이야기를 하면은 돼요. 그러면 goog 이메일il.py라고 PY라고 하는 메일 보내는 파일 테스트도 끝났고 그 끝난 어떤 레퍼런스잖아요.이 레퍼런스를 가지고 스마트 플레이스에다가 적용해서 부정 리뷰가 이메일il.py라고 PY라고 하는 메일 보내는 파일 테스트도 끝났고 그 끝난 어떤 레퍼런스잖아요.이 레퍼런스를 가지고 스마트 플레이스에다가 적용해서 부정 리뷰가 나왔을 때 답글은다고 거기에 나한테 이메일을 보내는 코드를 얘가 추가를 하게끔 하는 코드를 열심히 AI가 지금 코드를 추가를 하고 있죠. 쭉쭉 만들고 있죠. 근데 이미 다 검증이 된 코드이기 때문에 잘 작동을 할 거란 말이죠. 근데 확실히 제가 이제 강의를 하면서 느끼는 건데 어려운 내용을 강의를 조금씩 이야기하면은 채팅창이 굳어요. 다들 조용해져요. 근데 제가 실수를 하거나 아니면 갑자기 좀 쓸데없는 이야기를 하거나 돈 얘기를 하거나 뭔가 좀 그런 이야기가 나올 때는 채팅창이 조금 활발해집니다. 그래서 제가 이제 여러분들한테 그래도 여러 지식을 좀 알려 드리고 싶어 가지고 지식을 막 이야기를 하면은 이게 맞나 싶을 때가 있어요. 음. 사람들이 과연 이걸 좋아하는 건가? 또 그렇다고 또 제가 무슨 뭐 재미있는 소통 방송도 아니다 보니까 마냥 또 그냥 소통만 하는게 맞나라는 생각도 들고 사실 정답을 잘 모르겠어요. 하지만 뭐 어 이런저런 여러 가지 도전을 하고 있는 거니까 소통도 해보고 강의도 해보고 인터뷰도 해보고 근데 저 지난주에 어 노션다음 님이랑 5시간 반을 떠들었을 때 생각보다 너무 저는 즐거웠던 경험이 있어 가지고 여러분들하고 그런 자리를 많이
근데 저 지난주에 어 노션다음 님이랑 5시간 반을 떠들었을 때 생각보다 너무 저는 즐거웠던 경험이 있어 가지고 여러분들하고 그런 자리를 많이 마련해야 되겠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좀 저 제 채널로 오셨고 저를 좋아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지만 또 저 말고도이 세상에 너무 좋은 훌륭하신 분들이 많다 보니까 그런 분들을 모셔 가지고 이런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어 그런 시리즈도 하나씩 기획을 해 보고 있으니까 많은 라이브 참석을 부탁을 드릴게요. 라이브 참석자가 없으면은 그런 라이브를 하는 의미가 없어지거든요. 그래서 이미 몇 분 섭외에 놨습니다. 그래서 조만간 어마무시한 분들이 출연하실 예정이에요. 어, 지금 거의 한 달 한 달 출연하실 분들이 지금 줄서 계십니다. 계속해서 좋으신 분들을 제가 발굴을 발굴이라고 하니까 좀 이상하긴 한데 모셔오고 있으니까 네. 저보다 훨씬 더 훌륭하신 분들이 너무너무 많아서 그리고 더 좋은게 그런 라이브를 핑계로 그런 분들과 대화를 하면 제가 배우는게 진짜 많아요. 여러분들한테 알려 드린다라는 핑계로 제가 성장합니다. 그래서 제가 좋아요. 강의를 하면 조용해지고 벗어나면 채창이 많이 올라고 강의를 하면 조용해지고 벗어나면 채창이 많이 올라고 실수하면은 아싸 파티다 맞아요. 소통왕을 노리는 자동 그럴지도 모르죠. 사실 아 저는 개발자가 아니란 말이에요. 뛰어난 개발을 저는 하는 능력이 없습니다. 그냥 적당한이 자동화를 하기 적당한 얄팍한이 코딩 능력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정도의 코딩 능력을 가지고 있는 것뿐이라서 사실 여러분들한테 코딩을 가르치는 사람이라는 것은 저는 너무 어울리지 않아요. 그래서 저는 단 한 번도 코딩을 가르친다라는 제목으로 강의를 한 적은 없어요. 패스트 캠퍼스 강의도 그렇고 어디서든 그렇고 그냥 자동화를 하기 위해 그냥 제가 알고 있는 약간의 지식을 쓸 뿐이지 코딩 개발자 양성이라던가 어떤 그런 어 그런 거는 제가 하기엔 적합하진 않죠.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어 이렇게 지금 사과를 했죠. 그리고 나서 여기 볼까요? 답글이 성공적으로 됐고 부정 리뷰 이메일 알림을 발송합니다 하고 이메일이 발송됐대. 근데 이메일을 들어가서 볼까요? 짜잔. 부정리뷰 알림 박다 여러분 이거 보세요. 부정 리뷰 알림. 와 이모티콤 빨강색 발생 시간 감정 분석 고객 리뷰 내용 이런 내용을 알았는데 안녕하세요. AI 생성 답글 AI가 이렇게 답글 남긴 것도 나왔고 이런 식으로 이런 내용을 알았는데 안녕하세요. AI 생성 답글 AI가 이렇게 답글 남긴 것도 나왔고 이런 식으로 됐습니다. 어 노션다움 님 강의가 있다고 안녕히 가시고요.네 와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여러분 이게 AI가 그냥 뚝딱 만들어 준 거예요. 제가 이걸 만들기 위해서 엄청난 프롬프트를 썼나요? 아니면 뭐 엄청난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을 적용했나요? 아니에요. 그냥 얘한테 제가 뭐라고 얘기했어요? 봐봐. 뭐라고 얘기했나? 맨 위에 아 이거 그냥이 다예요. 이게 뭐 이게 무슨 엔지니 엔지니어링이에요. 엔지니어링이 아니란 말이에요. 엔지니어링은 이미 뭐 잘하는 사람들이 더 잘하기 위해서 뭐 혹은 뭐 처음 할 때도 엔지니어링 알면 좋죠. 근데 엔지니어링이 메인이 아니란 말이에요. 어떤 기술이 메인이 아니다. 어, 공부를 하는게 메인이 아니다라는 저는 생각이 드는 거예요. 그 지금 이렇게 이제 계속해서 얘는 돌아가고 있어요. 근데 오류가 발생했다라고 하는데 그 이유가 답글이 없으니까 이미 다 달려 가지고 그럼 얘는 이제 답글을 달릴 때까지 계속 무한 반복을 합니다. 이러고 저는 퇴근을 하면은 내일 아침까지 수많은 답글이 있어도 알아 댓글이 있어도 거기에 AI가 알아서 답글을 할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 오늘 내용은 이게 전부입니다.음 그래서 이런 것 퇴근하면 사실 댓글이 있어도 거기에 AI가 알아서 답글을 할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 오늘 내용은 이게 전부입니다.음 그래서 이런 것 퇴근하면 사실 땡이에요. 근데 이제 이것을 어 사실 초보자분들이 그런 말이 있죠. 요거 이제 중지할게요. 이제 여러분들하고 이제 소통을 좀 하면서 게임을 하도록 할게요. 다 만들었어요. 이게 이게 답니다. 자, 그래서 그 뭐냐? 음. 제가 무슨 얘기 하려고 했냐면은 그런 얘기가 있죠. 그 누군가가 되게 일을 쉽게 하면 그 사람이 전문가다라는 말이 있듯이 뭐 사실 제가 그래도 코딩을 잘하는 개발자는 아니지만 자동화는 나름대로 10 7년 가까이 해온 짬밥이 있다 보니까 좀 쉽게 쉽게 이제 설명을 하면서 넘어갔지만 여러분들이 막상 어 이것을 따라하려고 하면은 잘 안 되실 수 있어요. 한 방에 잘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지금 보여 드린 것처럼 그렇다고 어마어마한 스킬이 필요하냐? 그건 또 아니다. 누구나 할 수 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어 제 라이브를 매주 들어오시면 무료로 제가 이런 것들을 알려 드리니까 같이 공부를 하면서 성장을 하시면 좋겠고 만약에 내가 이런 것들을 공부할 시간이 부족하다라고 하면은 저희한테 개발 의뢰를 하시면 돼요. 그러면은 아주 편리한 UI를 만들어서 클릭만 하면 모든 문제가 해결되 있게끔 하면은 저희한테 개발 의뢰를 하시면 돼요. 그러면은 아주 편리한 UI를 만들어서 클릭만 하면 모든 문제가 해결되 있게끔 만들어 드리니까 돈만 들고 오시면은 어 엄청나게 편리한 자동화를 해 드릴 수도 있다라고 만 말씀을 드립니다. 모먼트 이호님이 고객의 문의를 이메일로 보내기 해 보려다가 헤맸는데 필요한 용어들과 앱 비밀 번호 등을 사용한다는 것을 알게 되어 감사합니다. 아 그렇죠. 또이 SMTP라는 용어를 모르시면은 어렵잖아요. 어, 다른 이야기 하면 더 들어오는 거 같아요. 그러게 아까 100명 간당간당 했는데 지금 또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니까 170명이 넘게 들어오셨네요. 송영신 님, 리뷰 답글 내용을 구글 시트에 자동으로 기록할 수도 있겠네요. 그럼요. 그것도 가능하죠. 코딩은 안 가르치지만 자동화를 가르치는 강의에 모두가 집중이 잘돼서 채팅이 안 올라오는게 아닐까요? 종효님. 아, 그죠. 그럴 수도 있겠네요. 네. 채팅이 안 올라오면은 제가 가끔 가다가 이게 지금 잘하고 있는 건가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오히려 반대로 어, 다들 너무 집중하고 있구나. 아주 좋아라고 저의 마인드를 좀 더 바꿔 봐야 되겠네요. 아주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음. 이렇게 쉬운 거였다니. 요거 하려고. 맞아요. 이메일로 받은 디자인은 아, 이미 이전에 하신게 커서가 학습이 되어서 프롬프팅으로 입력을 디자인 언급을 안 해도 완성도 있게 해 준 건 아닌가요라고 퓨전 3D 님이 말씀하셨는데 전혀 아니에요. 지금요 화면에 커서가 학습한 내용은요 내용이 전부예요. 제가요 라이브를 할 때마다 되어서 프롬프팅으로 입력을 디자인 언급을 안 해도 완성도 있게 해 준 건 아닌가요라고 퓨전 3D 님이 말씀하셨는데 전혀 아니에요. 지금요 화면에 커서가 학습한 내용은요 내용이 전부예요. 제가요 라이브를 할 때마다 커서가 학습한 내용을 폴더를 프로젝트를 다 새로 만들기 때문에 커서가 학습한 것이 별로 없어요. 커서 학습한 인덱싱 여기 있구나. 봐봐요. 지금이 커서가 학습한 파일은 4 파일es라고 해서이네 개의 파일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학습한 내용이기 때문에 이렇게 리 메일을 이쁘게 작성했냐? 전혀 아니에요. 요거 지금 순간 얘네가 만든 거예요. 커서가. 그렇기 때문에 전혀 미리 학습을 해서 그런 거는 아니다.라고 볼 수 있어요. 리뷰 작성기는 작업 기간이 어느 정도 걸리나요? 작업 기간이요. 방금 보셨잖아요. 1한시간 한시간이면 됩니다. 근데 이제 물론 여기에서 어 사용자마다 니즈가 다르죠. 예를 들어 저한테이 프로그램을 개발 의뢰하신 분들의 니즈가 조금씩 조금씩은 다 달라요. 아마이 방에도이 리뷰 작성 프로그램을 구매하신 분이이 지금 채팅방에도 아마 계실 거예요. 근데 어 보통 그런 경우는 한 일주일 정도 잡으면은 아마 될 것 같아요. 항상 뭐 다 다르거든요. 이제 사람들마다 원하는게 다 다르기 때문에 뭐 기간도 좀 설정할 수 있어야 되고 방금 말씀 어느 분처럼 구글 시트에 기록을 하고
잡으면은 아마 될 것 같아요. 항상 뭐 다 다르거든요. 이제 사람들마다 원하는게 다 다르기 때문에 뭐 기간도 좀 설정할 수 있어야 되고 방금 말씀 어느 분처럼 구글 시트에 기록을 하고 싶기도 하고 뭐 문자를 자동 발송하고 싶기도 하고 부정일 때는 뭐 어떤 식으로 다른 방식의 알림도 필요할 수도 있고 그리고 업체가 하나가 아니라 되게 여러 개라서 여러 개의 업체를 관리해야 될 수도 있고 네이버 아이디가 되게 여러 개라서 아 네이버 아이디 여러 개를 로그인 로그 아웃을 하면서여 수많은 아이디를 관리해야 되는 걸 수도 있고 그게 니지가 다르기 때문에 사실은 개발보다 그 분에 어떤 문제가 있는지 어떤 문제를 해결해야 되는지를 상담하는 시간이 더 길고 그게 어느 정도 잘 분석이 되면 개발하고 또 테스트하고 또 추가로 필요한 기능들 더 보완하고 이런 식으로 하면은 대부분 한 1, 2주 정도 보통 잡습니다. 1주일에서 한 2주일. 근데 이제 실제로 사용해 볼 수 있는 초안 프로그램은 한 2, 3일이면 나와요. 2, 3일이면 나오는데 앞에서 정리하는 거 그리고 만들고 나서 테스트하고 조금씩 기능을 더 추가하는 거. 그러다 보면은 한 일주일에서 한 2주 정도 시간이 보통 소요가 됩니다. 아, ASDF님 목소리와 발음이 듣기 좋다라고 어 증가 말씀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제가 사실 어, 많은 분들이 제 목소리가 좋다고 칭찬을 해 주시고 발음도 칭찬을 해 주셔서 너무 감사한데 사실은 저는 제 목소리가 엄청난 컴플렉스예요. 그래서 제제 목소리가 안 좋다라고 생각해서 사실 제 목소리가 좋다고 칭찬을 해 주시고 발음도 칭찬을 해 주셔서 너무 감사한데 사실은 저는 제 목소리가 엄청난 컴플렉스예요. 그래서 제제 목소리가 안 좋다라고 생각해서 사실 유튜브를 시작하는 것을 한 2년 가까, 1, 2년 가까이 고민했던 시절도 있었어요. 실제로 제 목소리가 지금보다는 훨씬 더 안 좋았을 거예요. 제 목소리가 되게 약간 뭐라 그래야 될까요? 그 저는 저음의 목소리, 약간 굵은 톤 이런 분들의 목소리가 되게 부럽거든요. 근데 저는 목소리가 되게 뭐 약간 하이톤 좀 가벼운 목소리 이런 목소리가 좀 있어요. 지금의이 목소리도 사실은 되게 많이 만들어진 겁니다. 옛날에는 막 안녕하세요 막 인자동입니다. 막 이런 식의 목 되게 싹거리는 목소리였었어요, 사실은. 그런데 그렇게 하다 보니까 너무 싫어 가지고 일부러 되게 어려 보이고 막 이런게 너무 싫고 이래 가지고 일부러 목소리를 깔아 가지고 막 안녕하세요 막 이런 식으로. 근데도이 원래 목소리가 좋으신 분들하고는 좀 많이 갭이 있는데 그거를 어 저도 그게 너무 컴플렉스였었고 옛날에 회사에서 발표 같은 것들 할 때도 잘 못 했었어요. 사람들 앞에서 말하는 거를 되게 두려워했고 대인 공포증, 무대 공포증 그리고 어 대인 기피증은 아니었고 무대 공포증이 좀 있어서 무대에 나가면은 발표를 해야 되는데 매번 떨어 가지고 말을 잘 못 했습니다. 근데 이게 사람은 결국에 적응의 동물이라고 제가 회사에서 10년 정도 자동화를 하면서 제가 만든 자동화를 발표를 해야 되는 되는데 매번 떨어 가지고 말을 잘 못 했습니다. 근데 이게 사람은 결국에 적응의 동물이라고 제가 회사에서 10년 정도 자동화를 하면서 제가 만든 자동화를 발표를 해야 되는 경험이 되게여 수십번 있었어요. 그러다 보니까 처음에는 엄청 긴장하고 목소리도 이상하고 말도 잘 못 하고 설명도 못 했지만 반복해서 하다 보니까 그게 조금씩 나아지더라고요. 그러면서 저한테 발견되는 어떤 습관어들이 또 있잖아요. 막 아 이제 뭐 그런데 어쩌고 막 이런 표현들이 자꾸 보이니까 그런 습관어를 좀 안 쓰려고 뭔가 좀 노 노력을 하기도 하고 지금도 일부 어 쓰는 표현들이 있기는 한데 그런 여러 가지의 어 안 좋았던 점들이 사실 많이 있었는데 그냥 하다 보니까 고쳐지더라고요. 하다 보니까 하다 보니까 고쳐진다. 그래서 제가 맨날 맨날은 아니고 여러 영상에서나 제 어 가치관인 무조건 일단 실행하라라는이 여섯 글자를 저는 너무나도 절실히이 저의 거의 인생의 모토에 가깝게끔 생각을 하고 있다 보니까 그래서 제가제였던 저의 성향도 일단 실행하라 때문에 피로 의도적으로 바꾼 겁니다. 그래서 예전에는 어떤 실행을 할 때는 무조건 계획부터 세우고 준비부터 하고 그랬었는데 그 일단 실행하라라는 어 저의 이제 좌우명을 가지게 된 그게 2020 그랬었는데 그 일단 실행하라라는 어 저의 이제 좌우명을 가지게 된 그게 2020 2년 아마 그때쯤이었을 거예요. 그래서 그때부터는 철저히 계획을 세우지 않고 일단 실행부터 하는 어 완벽한 피의 성격으로 바뀌어 가지고 그 덕분에 제 인생이 많이 바뀌었고 어 제 형편도 조금 더 나아졌고 살림살리도 나아졌고 어 그랬던 거 같아요. 어 저는 그렇습니다. 제가 정답이라는 건는 절대 아니고요. 어 S디어 철치 님도 어 안녕하세요. 오셨는데 커서로 DLP 시스템을 만들고 있다고. 와, 굉장한 보안 시스템이죠. 어, 대단하십니다. 노션 님도 미성 맞아요. 글하모니 님 고음이라고 무대 공포증. 오늘 적용하신 댓글 관리 프로그램은 뭔가요? 메모를 못 했어요. 아, 이거 커서예요. 커서. 제가 매주 강의하는 것 중에 대부분을 차지하는 커서라는 프로그램입니다. 많은 분들이 이제 클로드 코드가 성능이 더 좋다라고 하지만 클로드 코드가 성능이 더 좋은 건 맞을 수 있는데 여러분들에게 알려 드리는 초보자의 입장에서 알려 드리는 입장에서는 커서가 훨씬 더 UI가 좀 편리하다 보니까 저도 일부러 클로드 코드는 잘 사용을 하지 않아요. 어 그래서 커서를 좀 더 사용을 하고 주변에도 커서로 시작을 해라라고 많이 권유를 하고 있습니다. 어 그라모니 님 플라우드 핀 이런게 좋다. 피는 안 사용을 하지 않아요. 어 그래서 커서를 좀 더 사용을 하고 주변에도 커서로 시작을 해라라고 많이 권유를 하고 있습니다. 어 그라모니 님 플라우드 핀 이런게 좋다. 피는 안 하는데 피는 일단 눕고 생각해 볼까 그런가요? 피는 실행을 아예 안 하나요? 그럼 그건 좀 문젠데. 아, 유튜브 댓글창 아, 아, 죄송해요. 제가 잘못 이해했군요.이 유튜브 댓글창은 저도 우연히 알게 된 건데 위플랩이라는요 사이트입니다. 여기에서 제 유튜브 계정을 여기다가 연결할 수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게 아마 스트리머 분들이 많이 쓰시는 거 같아요. 뭐 여기 채팅창 이렇게 하면은 요걸로 막 바꿔 가지고 할 수 있어요. 다른 걸로 바꿔 볼까요? 재밌는게 막 많더라고요. 이런 거. 요런 것도 있고 뭐 이런 이런 것도 있구나. 요거 절 저장해 볼까? 짠. 이렇게 바뀌기도 하고. 또 라운드 짠. 이거 좀 잘 안 보인다. 박스 컴도 있고. 오버워치 뭐 이런 것도 어 여러 가지가 있네요. 열 포스트. 아우 눈 아파. 하지만 저는 아까 배그였나? 요것 이거 아니면 룰 아니면 스타 아까 했던게 뭐였지? 기억이 안 나네. 어 이것도 좀 눈이 아픈데 롤 아니면 배그였던 거 같은데 이거 이거 아까 했던게 뭐였지? 기억이 안 나네. 어 이것도 좀 눈이 아픈데 롤 아니면 배그였던 거 같은데 이거 이거 아니면은 요거였던 거 같아요. 배그 아니면은요 뭐 그냥 이걸로 할게요. 중요하지 않으니까. 네. 별로 이런 건 중요하지 않다. 어, 문제 해결이 중요하다. 그래야 살아남을 수가 있어요. 어우, 그동안 또 여러분, 많은 분들이 리뷰 이벤트 신청을 아, 리뷰 이벤트가 아니죠. 그냥 이벤트 참여 신청을 106분이 신청을 해 주셨군요. 위플랩 네. 윤법벅, 윤반복, 윤자동 맞는 거 같습니다. 커서가 딴 짓을 하는 경우가 많다. 그런가요? 음. 전에 같으면 끝까지 확인하셨을 것 같은데 지금은 중요하지 않다. 맞아요. 문제 해결이 결국 중요하다. 아, 이제 제가 또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이제 세 개의 회사를 다니다가 마지막 회사가 토스였었는데 그 토스가 워낙에 어 뭔가 에자일하고 그 린 스타트업이라고 하죠. 그렇게 뭔가 긴밀하게 일을 하는 어 빠른 어 스프린트 주기로 일을 하는 이제 그런 성향을 가진 회사인데 저도 이제 거기서 좀 일을 했었다 보니까 그런게 좀 더 몸에 베어 있던 것 같기는
어 스프린트 주기로 일을 하는 이제 그런 성향을 가진 회사인데 저도 이제 거기서 좀 일을 했었다 보니까 그런게 좀 더 몸에 베어 있던 것 같기는 합니다. 어 뭔가 열심히 준비를 하는게 중요한게 아니다. 결국 빠르게 실행을 하고 빠르게 만들어내고 어떤의 빠른 어 후기를 이제 통해서 어 이제 이터레이션이라고 하죠. 이제 뭔가 개선을 또 계속해냈고 이런 반복을 하면서 제품이 성장해 나가는 이제 이런 경험을 하다 보니까 그게 결국 사업에도 동일하게 적용이 돼야 되어야만 사업이 생존할 수 있는 구조 구조가 되다 보니까 저는 이제 철저히 성공보다는 생존의 전략에 좀 맞춰져 있다라고 볼 수가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오늘도 아까 저희 직원들하고도 좀 같이 이야기를 했던 내용이긴 한데요. 사실 이제 성공과 생존 뭐 이런 망, 실패 이런 이야기들을 잠깐 나눴었는데 직원 직원분들하고 저는 성공할 자신은 사실 없어요. 왜냐면 성공은 너무나 많은 운이 따라야 되기 때문에 어 여러 가지 운이 필요하다 보니까 성공은 사실 제가 자신이 없는데 저는 무슨 일을 하더라도 어 쫄딱 망하지 않을 자신은 있는 거 같아요. 어, 그것을 망하지 않게 리스크를 분산시키는 방법들을 많이 배워 왔다 보니까 1년 동안 열심히 준비해서 짠 내놨는데 망하면 끝. 이런 리스크는지지 않고 무조건 어 리스크를 분산시키는 방법들을 많이 배워 왔다 보니까 1년 동안 열심히 준비해서 짠 내놨는데 망하면 끝. 이런 리스크는지지 않고 무조건 어 빠르게 3일, 일주일 혹은 하루 이틀 만에 뭔가 어 만들어내고 또 테스트를 하고 수정해 나가면서 성장해 나가는 이제 이런 것들을 좀 많이 경험을 좀 했다 보니까 그런 식으로 일을 어떤 일이든 한다면 적어도 성공은 운의 요소가 워낙에 강하기 때문에 보장할 수 없겠지만 쫄딱 망하지는 는 않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합니다. 자, 그래서 음, 답변을 하나만 더 드리고 요거 이벤트 진행을 좀 할게요. 서서울 드라이버 맞아요. 누구나 자기의 목소리에 아까v 요거 파일을 제가 만들어 가지고 보여 드릴게요. 테스트 이렇게 해놓고 여기에 이렇게 하면 돼요. 네이버 뭐 아이디는 중요한 건 요거예요.는 는 하놓고 뭐 윤자동 뭐 이런 식으로 네이버 패스워드는 뭐뭐 뭐 뭐 뭐 근데요 앞에 이거는 중요하지 않아요. 아이디로만 해도 되고요. PW만 해도 되고 API키 중요한 거는요 는으로 구분을 한다. 근데 이런 거 잘 모르잖아요. 그러면은 커서한테 만들어 달라고 하면 돼요. 커서한테 나.v 요거 어떻게 하는지 모르는데 내가 저장하고 싶은 거는 뭐 네이버 아이디랑 패스워드야. 저장해 줘. 보면은지가 알아서 다 해 줍니다. 자, 그래요. 자, 그러면은 이제 이벤트를 좀 하기에 모르는데 내가 저장하고 싶은 거는 뭐 네이버 아이디랑 패스워드야. 저장해 줘. 보면은지가 알아서 다 해 줍니다. 자, 그래요. 자, 그러면은 이제 이벤트를 좀 하기에 앞서서 그 뭐냐 강의 자료 좀 있다가 끝날 때쯤에 자료는 공유를 해 드릴게요. 그리고 광고 이번 제가 사실 이제는 광고를 할게 별로 없긴 해요. 왜냐면은 원래는 제가 그 오인원 멤버십을 운영을 했었는데 지금이 멤버십분들 1기를 이제 모집을 마감을 하고 2기를 조만간 준비하고 있어요. 그래서 아마 한 한두 달 정도 후에 나타날 거라 지금은 멤버십 가입이 안 됩니다. 그래서 지금은 요거는 대기자 신청 이렇게 나와서 가입을 할 수가 없고요. 그래서 지금은 또 기초 분들이 워낙에 많다 보니까 제 강의는 좀 전문가분들보다는 개발자분들보다는 커서가 뭐예요? 이런 분들도 많이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분들을 위해서이 자동화 기초반이 좀 있어요. 그래서 자동화 기초반을 만들어 놨기 때문에 이거를 같이 하면은 좀 성장을 할 수 있다. 여기에 카페도 있고. 그래서 필요하신 분들은 신청을 하시면은 될 거 같고요. 어, 여기 링크도 있으니까 하시면 됩니다. 사실 뭐 저 광고 별로 하고 싶지 않아서 넘어갈게요. 근데 어,이 공 이런 분들 있어. 아, 지금 뭐 그냥 돈 주 드릴테니까 만들어 주시면 안 돼요. 그래서 이제 그런 분들은 저희 홈페이지에 어, 들어와서 편하게 물어보세요라고 여기 있죠. 여기로 그냥 그냥 물어보세요. 이런 거 하고 분들 있어. 아, 지금 뭐 그냥 돈 주 드릴테니까 만들어 주시면 안 돼요. 그래서 이제 그런 분들은 저희 홈페이지에 어, 들어와서 편하게 물어보세요라고 여기 있죠. 여기로 그냥 그냥 물어보세요. 이런 거 하고 싶은데 이런 거 되나요?라고 라고 문의 주시면은 저희가 뭐 되는지 안 되는지 뭐 그냥 직접 하면 되는지 저희가 만들어 드릴 수 있는 건지 뭐 그러면은 비용이 발생을 하는지 얼만지 뭐 이런 것도 다 알려 드릴테니까 편하게 문의 주시면은 됩니다. 자, 광고 끝. 자, 이벤트를 해 볼까요? 여러분들한테 룰렛 돌리는 거 하나. 그리고 선물 그 문제 푸는 거 하나 이렇게 있습니다. 룰렛 돌리기 위해서 여러분들이 아까 신청하신 이벤트 참여 고정 해제하고 어 신청하신 여러분들의 닉네임이 여기에 이렇게 있어요. 쭉 108명이 신청하셨고요. 108명이 신청하셨는데 룰렛을 돌리러 잠깐만 자료 강의 자료 있지? 룰렛 링크 여기 있다. 이렇게 마지막 한 분 섞어서이 당첨된 한 분한테는 10만 원 모르시는 분들이 계실까 봐 10만 원의 선물을 그 정립금을 제공을 해 드립니다. 그 정립금은 저희 홈페이지에서 강의를 구매할 때 쓰셔도 되고 프로그램을 구매할 때 쓰셔도 되고 등등등 어 신청을 무엇이든 구매를 하실 수 있어요. 그라모닝이님 맞아요. 저희 지금까지 신청하신 분들이 언제 또 보셨대요. 되고 등등등 어 신청을 무엇이든 구매를 하실 수 있어요. 그라모닝이님 맞아요. 저희 지금까지 신청하신 분들이 언제 또 보셨대요. 여기 있죠. 2,705명. 1번 행은 빼야 되니까 2,704명이 신청하셨어요. 엄청 엄청 많죠. 근데 이게 오늘만은 아니고 어 계속 누적돼 가지고 그래요. 지금까지 누적되신 분들이 그렇습니다. 그리고 매주 들어와서 매주 신청하는데 매주 당첨 안 된다고 하신 분들이 계시거든요. 그래서 그런 분들을 위해서 한 언젠가 한 번 정도는 많이 신청하신 분들을 위한 선물도 한번 준비를 해 볼까 해요. 그러니까 당첨 안 된다고 실망이 하지 마시고 매주 오셔서 신청을 해 주세요. 그러면 자, 마지막 한 분을 한번 시작 당첨 발표라고 해야 되나? 한번 해 보도록 할까요? 아이고, 브 뭐야? 브금을 하나 깔고 싶은데 맨날 까먹어요. 입부금으로 가겠습니다. 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 두구두구 두구두구두구 어느 분이 1등을 하실지 기대가 됩니다. 두구두구두 첫 번째 탈락자는 과연 첫 번째 탈락자는 루이스 송 님 HK최님 두 번째 탈락 모먼트 250님 해피 너란 표정 님 원 원 원인 님 들님 BW예맘 님 탈락 베트남 ASMR 님 탈락 최우람 님 루이스 K 님 세빈 아빠님 탈락 수리아 님 탈락 리뷰업님 혁신 디자이너님 AI 감성님 KCF님 무지에서 기업 청수까지 유머러스 님 소비탐정 유미 님 박현준 유호현님 드론님 님, 탈락 JB 알렉스 님, 아빠님 탈락 수리아 님 탈락 리뷰업님 혁신 디자이너님 AI 감성님 KCF님 무지에서 기업 청수까지 유머러스 님 소비탐정 유미 님 박현준 유호현님 드론님 님, 탈락 JB 알렉스 님, 아 프라이 님, 최무성 님, 스위트 라이프 님, 광동 님, 헤르케 님, 포지셔너 님, 동자님, 탈락 스타 차저님, 엔식 대갈 뱃살님, 굴니치 애니몽리 님, 마장동 고깃집 님, 스마트 해법, 나원근 님, 그물빛 님, 1레이님, 마인드바디님, 탈락 동행 유진 님, 탈락탈락 탈락, 김성유 님, 쪼랭바더님, 머니허브님, 튼튼데 님, 규다위 님, 쑥박용주 님 탈락, 신영우님, 놀루님, 정기수님 탈락, 사나도님, 비즈하우님 탈락, 어 화성부동산 경매 학원님 탈락 앤드류 님 부자 아빠님 최진형님 탈락 알량찍 님 탈락 누누님 동동님 유나 아빠님 그라모니 님 탈락 판타지아 AI 소드래곤 님 탈락 하루하루님 원두막 님 이름 없으님 탈락 클라우드 피스 님이랑네 분 남았어요 김보람 실장님 하하학 철인 29호님네 명이 남았는데 과연이 중에서 클라우드 피스 님 위험합니다. 클라우드 피스 님 탈라 세 명 남았어요. 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 김보람 실장님 위험해요. 하하항 님과 철인 29호님만 남았습니다. 맨날 탈락이네요. 철인 29호님이 위험한데 철인 29호님 탈락 하셨습니다. 하하항 님 1등 당첨을 축하드립니다. 계신가요? 신청하고 또 나가고 안 보시는 분들도
하하항 님 1등 당첨을 축하드립니다. 계신가요? 신청하고 또 나가고 안 보시는 분들도 간혹 계세요. 하지만 뭐 그래도 신청을 해 주신 거는 너무 감사하니까. 철인 29요. 2등. 네. 재밌죠. 여러분들이 한 명만 당첨이 돼서 탈락자가 많기는 하지만 그래도 좀 쫄리는 어 그런 게임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자, 여기까지. 어, 하하왕 님. 어, 여기 계셨군요. 처음 돼 봐요. 너무너무 축하드려요. 참고로 당첨이 되신 분은 저희 홈페이지에 리뷰를 남겨 주셔야 돼요. 다른 분은 안 남기셔도 되거든요. 근데 아, 사실 안 받고 싶은데 여기에 후기를 남겨야지만이 아이로 매칭을 해서 저희가 정립금을 선물해 드릴 수가 있어요. 그래서 여기에 옛날에는 무조건 강의 후기 남겨야지만 강의 자료도 막 드리고 그랬었는데 지금은 벌써 이미 후기가 1천000개 가까이 쌓여 가지고 더 이상 안 남기셔도 사실 괜찮습니다. 여기다가 어 후기를 남겨 주시면은 다른 분들의 후기를 참보하셔도 좋고요. 이렇게 자 여기다 남겨 주시면은 저희가 어 선물을 정립금을 제공을 해 드릴 겁니다. 자, 이제 그 뭐냐, 문 저거 할 거예요. 이벤트 문제 풀이 캐치 마인드가 오랜만에 다시 돌아왔습니다. 그래서 캐치 마인드를 하나 해 보도록 할게요. 캐치 마인드는 문제를 풀어서 어 정답을 가장 먼저 맞추시는 분이 정답이고요. 참고로 저의 채팅창 기준입니다. 여러분들의 채팅창 기준이 아니라 제 채팅창 기준으로 가장 먼저 정답을 마인드는 문제를 풀어서 어 정답을 가장 먼저 맞추시는 분이 정답이고요. 참고로 저의 채팅창 기준입니다. 여러분들의 채팅창 기준이 아니라 제 채팅창 기준으로 가장 먼저 정답을 외치신 분이 1등이에요. 자, 그럼 연습 문제를 한번 해 보도록 할게요. 캐치 마인드를 열어서 연습 문제가 왜 두 개나 있지? 자, 한번 해보도록 하죠. 연습 문제 1번. 자, 오랜만에 나온 캐치마인드.이 그림의 정답은 무엇일까요? 어. 동동님 검문소 정답 와 천재 어떻게 이걸 한 번에 이렇게 맞추지? 자 그러면은 이렇게 맞추면 어떻게 되느냐? 원래는 어이 문제를 맞추면 3만 원을 선물로 드리는데 연습 문제였기 때문에 연습 문제는 우리가 문화가 있어요, 여러분. 연습 문제를 맞춰 주신 동동님을 위해서 박수를 쳐 주시면 됩니다. 짝짝짝짝 한 번씩 쳐 주세요. 짝짝짝 기분이라도 좀 좋으시게. 선물은 어 따로 정립금은 없지만 박수를 쳐드리는 저희의 문화가 있답니다. 짝짝 오랜만에 캐치 마인드를 냈는데 그래서 두 번째 연습 문제도 준비를 했어요. 자, 두 번째. 어, 어, 너무 좋다. 이거 짝짝 막 올라 올라오니까 오랜만에 캐치 마인드를 냈는데 그래서 두 번째 연습 문제도 준비를 했어요. 자, 두 번째. 어, 어, 너무 좋다. 이거 짝짝 막 올라 올라오니까 재밌는데요. 짝짝. 음. 동동님 기분 좋으시. 좋으시라고 많은 분들이 이렇게 박수를 쳐 주셨네요. 자, 두 번째 문제 나가도록 할게요. 두 번째 연습 문제 맞춰 주세요. 요것은 무엇일까요? 소가 뭔가 룰루랄라 하고 있고 사람은 너무 힘들게 일을 하고 있어요. 뭐지? 소 뭔가 주객이 전도된 느낌인 거 같기도 한데 과연이 문제의 정답은 무엇일까요? 스위트라이프 님 도살장 아니고요. 참고로이 캐치마인드가 아이디어가 점점 고갈되다 보니까 옛날 거를 다시 끌어오기도 합니다. 그래서 옛날 거를 보셨던 분들은 맞추실 수도 있어요.이 문제의 정답은 무엇일까요? 모르겠으면은 때려맞추세요. 힌트 세 글자. 힌트는 세 글자입니다. 자, 열심히 문제를 맞춰 주시고요. 혹시나 아직 유튜브 좋아요 안 누르신 분 계시면은 좋아요도 좀 눌러 주세요. 지금 좋아요가 108개. 자, 열심히 문제를 맞춰 주시고요. 혹시나 아직 유튜브 좋아요 안 누르신 분 계시면은 좋아요도 좀 눌러 주세요. 지금 좋아요가 108개. 와 근데 점점 시간이이 문제를 하 풀다 보니까 시간이 지날수록 시청자가 점점 올라가네. 계속 올라가네요. 자 만져 주세요. 맞춰 주세요. 강엽구 어 동동님 소방관. 소방관 오 비슷한데 틀렸어요. 정답은 세 글자고요. 힌트를 좀 드릴까요? 힌트는 어 좀 소가 원래는 힘들어 힘들게 일을 해야 되는데 소가 힘들죠. 아니 사람이 힘들고 소는 좀 편하죠. 편하게 앉아 있어. 이것은 무엇일까? 소가 편하다. 너무 정답 다 알려줬는데.이 정도면 소가 편하다. 세 글자. 소방소 아니고 소화전 아니고 소자동 아니고 해우소 아니고. 어 우편소. 판타지아 에이야님 너무 비슷했는데. 정답 나왔어. 우편함 그래요? 우편함 소가 편하다. 우편함 수리아님 정답. 자, 우리 연습 문제 2번을 맞춰 정답 나왔어. 우편함 그래요? 우편함 소가 편하다. 우편함 수리아님 정답. 자, 우리 연습 문제 2번을 맞춰 주신 수리아님께 박수 부탁드립니다. 연습 문제 2번을 맞춰 주신 수리아님. 두 번째 짝짝. 아, 수리아님 축하드립니다. 참고로 모르시는 분들이 또 계실 수 있으니까 수리아 님은 제가 매번 샤아웃을 해 드려야 돼요. 제가 기부 강의를 했었잖아요. 기부 강의해서 한 700만 원 정도를 모금해서 기부를 했었는데 그때 그 수리아 님은 떡집을 운영을 하고 계셔서 그 떡을 두 박스나 기부해 주신 아주 감사한 너무너무 감사한 분입니다. 제 기부 강의했던 그 영상으로 잠깐 가서 어디 여기 있다. 기부 강의했던요 영상이 있는데 700만 원 쓰고 왔다. 근데 기부 강의했는데 이거는 알고리즘이 완전 망가졌는지 조회수가 거의 안 나와요. 뭐 조회수 때문에 그런 건 아니지만. 그래서요 그 사평 기정떡이라고 해서요 스마트 스토어가 있습니다. 제가 이거 홍보해 드리고 싶어 가지고 제가 받는 거는 전혀 없지만 제발 안 하셔도 괜찮아요. 안 돼요. 해 드릴 거예요. 많은 애용 부탁드립니다. 제발 안 하셔도 괜찮아요. 안 돼요. 해 드릴 거예요. 많은 애용 부탁드립니다. 자, 링크 링크도 넣었습니다. 원조화순 기정이라고 해서 여기에서 떡을 이렇게 판매하시는데 참고로 제가이 떡을 기부도 했 이게 되게 맛있는 아이스크림 떡 같은 그런 거거든요. 그래서 제가 이거를 그 보유원에도 기부를 두 박스를 했지만 또 저희 사무실로도 먹어 보라고 보내 주셨는데 진짜 너무 맛있어요. 저희 애들이 저희 아기들이 환장하고 먹습니다. 어른들도 좋아요. 약간 아이스크림 떡처럼 먹을 수 있어서 너무너무 좋으니까요. 어 이거를 저 처음으로 이렇게 좀대 뭔가 홍보를 해 드리는 것 같은데 너무 그때 감사해서 제가 다른 방법으로 보답할 방법이 없을까 싶어 가지고 한번 이렇게라도 좀 홍보를 해 드리고 싶었다라고 어 했습니다. 링크에도 있고 혹시 궁금하시면은요 영상 제가 700만 원 쓰고 왔다라는 영상이 있는데 여기에서 어 다 내용이 있으니까요. 한번 보시고 떡 주문해서 한번 드셔 보세요. 정말 맛있습니다. 예. 너무 좋지 않나요? 이렇게 저는 그냥 기부 강의를 시작한 건데 또 이렇게 떡도 기부도 해 주셔서 보유원에서도 너무 잘 먹고 그리고 어 저도 먹어 보니까 맛있고 또 그러면 이렇게 약간 고마운 분들은음 흔히 말하는 돈줄 낸다라고 하잖아요. 그
이렇게 떡도 기부도 해 주셔서 보유원에서도 너무 잘 먹고 그리고 어 저도 먹어 보니까 맛있고 또 그러면 이렇게 약간 고마운 분들은음 흔히 말하는 돈줄 낸다라고 하잖아요. 그 어 그렇게 해서 한번 대박이 나서 나서 업무가 마비가 될 정도로 주문이 몰려들었으면은 좋겠다라는 생각이 드는데 그렇게 되기에는 아직 제가 영향력이 좀 많이 부족한 거 같아서 열심히 제가 더 영향력을 키워 키워서 수리아님의 떡집을 정신없도록 한번 끝내주는 날이 오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자, 이제 본격적으로 2, 3, 4, 5번의 문제를 한번 풀어 보도록 하죠.이 이번부터는 정답을 맞춰 주시면 진짜로 3만 원의 정립금을 드립니다. 자, 문제 나갑니다. 뭐야 이건? 저도 정답을 몰라요. 지금 정답을 이제 열어 열어 보는데요. 뭘까? 양이 저건 뭐지? 카레인가? 카레야 된장찌개가 저기에 양이 있네요. 자,이 문제의 정답은 무엇일까요? 아, 저도 생각난에 떡을 하나 주문을 해야겠네요. 그때 너무 맛있게 먹었어 가지고 진짜 양아치 아니고요. 양동이 아니고요. 양스프 아니고요. 힌트네 글자. 양념 아니고요. 양념. 양스프 아니고요. 힌트네 글자. 양념 아니고요. 양념. 양념. 좀 양이 약간 불쌍한데요. 양념 카레 아니고요. 참고로 아래에 있는 건 국입니다. 힌트 나왔네요. 아래에 국이 있고 위에는 양이 있는데 와 쪼랭빠더 님 빠르셨어요. 국위 선냥 와 정답 국 위에서 있는 양 그래서 국이 선냥이 정답이었습니다. 아 축하드려요. 정답 맞추셨습니다. 쪼랭빠더 님 축하드리고요. 저희 나중에 홈페이지에 후기 한 번만 간단하게 남겨 주세요. 그러면은 선물 드릴게요. 자 다음 문제 나갑니다. 자 독술인가요? 여기까지라고 뭔가 선을 긋고 있는데 국기선양. 음. 음. 자, 문제 맞춰 주세요. 이번 문제는 무엇일까요? 독수리. 힌트는이 새는 독수리입니다. 수리야. 그러게 수리야. 참고로 정답은네 글자. 정답은네 글자입니다.네 글자. 새는 독수리입니다. 수리야. 그러게 수리야. 참고로 정답은네 글자. 정답은네 글자입니다.네 글자. 독수공방 아니고요. 독위선냥 아니고요.네 글자인데 독수리가 뭔가 여기까지라고 하면서 자기만의 어떤 영역을 이렇게 만들고 있는 모습인데요.이 모습은 어 무슨 모습일까요? 오 봄날에 뱃살님 정다 수리영이요. 오 뱃살님 축하드려요. 어 맞추셨습니다. 어렵죠. 제 라이브를 많이 들어오시면은 캐치 마인드 실력이 늘어납니다. 한동안 캐치 마인드를 이제 미천이 다 떨어져 가지고 안 했었는데 오늘 오랜만에 다시 했거든요. 자 축하드리고요. 다음 문제갑니다. 짠. 이거는 뭐야? 이거 간 같은데. 간. 간이 뭔가 의자에 앉아서 사람들이 뭔가 깃털로 아, 정답을 지금 봤는데 이거 너무 어려운데. 힌트는 세 글자입니다. 세 글자. 간 때문이야. 뭐 비슷할 수 있어요. 우루사 아니고요. 우루사 중에 한 글자 들어갑니다. 간데문니아 중에 한 글자 들어가요. 간이 휴계소 아니고 간신배 아니고 때문이야. 뭐 비슷할 수 있어요. 우루사 아니고요. 우루사 중에 한 글자 들어갑니다. 간데문니아 중에 한 글자 들어가요. 간이 휴계소 아니고 간신배 아니고 간편한 아니고 간질간질 아니고 순대간 아니고 세 글자입니다. 힌트 간으로 시작해요. 간으로 시작하는 세 글자. 자, 간이 지금 뭘 누리고 있죠? 정답이 나와 버렸어. 와, 정답. 간이 호사를 누리고 있어요. 정답. 동동님 간호사였습니다. 저도 이거를 지금 정답을 봐서 알았지. 저보고 문제 맞추라고 하면 절대 못 맞출 거 같은데. 도대체 도대체 어떻게 이걸 맞추시는 거지? 너무 신기하네요. 자, 동동님 축하드립니다. 아, 아까 박수 받으셨는데 네, 3만 원 당첨 되셨고요. 마지막 문제 나가도록 할게요. 마지막 문제. 뭐야? 이거 이겼다. 얘는 뭐지? 장가. 자동 소총 아니고. 와, 정답 나왔어. 적자 생존 적 빨간 자가 이겨서 생존을 했죠. 나머지는 다 생존하지 못했고. 정답. 적자 생존. 윤나 아빠님. 우와. 어떻게 이걸 맞추지? 윤나 아빠님 센스가 대단하신데요. 자와자찬 자승자강 드러눕자 너무너무 축하드립니다. 자 여기까지 오늘 준비했던 라이브 내용이었고요. 사실 오늘은 뭔가 이렇게 엄청나게 큰 강의 자료가 따로 있지 않긴 했어요. 하지만 그래도 강의 자료를 공유해 드릴게요. 오늘의 강의 자료. 강의 노션 자료. 흠. 자, 요거를 메시지 고정. 마장 고깃찌 님 뭐야? 그만 자라. 강의 자료는 방금 공유를 해 드렸으니까 참고를 하시면은 좋겠습니다. 사실 강의 자료가 오늘 거는 별거 없긴 해요.이 환경 설정하는 내용하고 개발 순서 정도만 있습니다. 나머지는 영상을 보시면서 여러분들이 따라하시면은 될 거 같아요. 완성된 파일은 공유드리지 않습니다. 왜냐면은 완성된 파일을 공유를 드리면 어 많은 분들이 그걸 정도만 있습니다. 나머지는 영상을 보시면서 여러분들이 따라하시면은 될 거 같아요. 완성된 파일은 공유드리지 않습니다. 왜냐면은 완성된 파일을 공유를 드리면 어 많은 분들이 그걸 받으러 오시긴 하는데 응용도 안 하고 저한테 맡겨 놓은 강의 자료를 내놔라라는 식으로만 이야기를 하시는 분들이 종종 계세요. 그래서 저는 물고기를 접는 법을 알려 드리기 위해서 이런 가이드라인을 드리려는 목적인 거지 완성본을 드릴 테니 그냥 쓰기만 하세요라는 목적은 아니라서 만약 그런 것들이 필요하신 분들이라면 뭐 저희가 나중에 오픈하는 멤버십 강의를 멤버십을 가입을 하신다거나 뭐 그러신 분들 혹은 돈을 내고 개발 의뢰를 하세요. 그러면 완성된 코드나 프로그램을 아주 친절하게 만들어서 드릴 수가 있으니까 어 그렇게 생각을 해 주시면은 감사하겠습니다. 그래서 이제 오늘 준비한 라이브는 사실 여기까지였고요. 어 한 10분 정도 좀 더 소통을 하다가 한 11시 정도 전에는 마무리를 하도록 할게요. 혹시 뭐 궁금하신 것들이 있다면 편하게 질문을 해 주시고요. 가실 분들은 가셔도 괜찮습니다. 얼마든지 질문은 하셔도 좋아요. 저는 사실 강의보다 소통하는게 더 좋거든요. 자, 어, 방금 저희 매니저님이 광역구 매니저님이 오픈 채팅방 링크도 공유해 드렸으니까 오픈 채팅방 아직 안 들어오셨다면은 오픈 채팅방에 들어오셔서 질문을 해 주시면 제가
자, 어, 방금 저희 매니저님이 광역구 매니저님이 오픈 채팅방 링크도 공유해 드렸으니까 오픈 채팅방 아직 안 들어오셨다면은 오픈 채팅방에 들어오셔서 질문을 해 주시면 제가 답변을 또 드리기도 하니까요. 사나도 님, 오늘 라이브도 좋았다 수고하셨습니다. 아유, 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수리아님, 자동 어, 오늘 라이브와 관련이 없지만 너 그럼요. 자, 라이브 관련 없는 질문도 괜찮습니다. 어떤 질문이든지 다 괜찮으니까요. 편하게 질문해 주세요. 저는 소통하는 것을 더 좋아해요. DB에 대한 공부를 하려면 참고할 만한 자료가 있을까요? 음. DB에 대한 공부하려면은 참고할 만한 자료. DB를 만들면 되죠. 저는 만들면서 공부를 하는 편이라 어 예를 들어서 DB를 공부한다라고 한다면은 어떤 자료가 좋을까? 저도 공부했던 과거를 한번 떠올려 볼까요? 데이터베이스를 만들어야 돼. 그러면은 구글에 어 저는 이제 마이 SQL 뭐 이런 걸로 공부를 시작했었거든요. 요즘에는 마리아디라는 걸 쓰는데요. 마 어 뭐 마리아디 뭐 파이썬 뭐 이렇게 하면은 파이썬에서 아니면은 말 그냥 DB만 공부해도 되겠다. 마리아 DB의 C 그 DB의 기본적인 구조가 CUUD라고 합니다. CUD가 무엇이냐? C는 크리에이트, R은 리드, U는 업데이트, 딜리트라고 해서 조회 수 생성, 조회 수정, 삭제라고 하는이네 가지의 단계가 있는데 기본적으로 뭐 데이터베이스를 생성하고 테이블을 생성하고 그리고 해서 조회 수 생성, 조회 수정, 삭제라고 하는이네 가지의 단계가 있는데 기본적으로 뭐 데이터베이스를 생성하고 테이블을 생성하고 그리고 데이터를 그럼 집어넣어야 되겠죠. 그럼 인서트를 하고 크리에이트 인서트하고 그리고 뭐 또 수정해야 되면 업데이트를 하고 그리고 뭐 집어넣 그리고 지워야 되는 건 딜리트를 하고 그렇게 또 DB를 쓰다 보면은 어 이제 관계형 이런 것들을 공부하게 되죠. 그러면 또 뭐 쪼인 뭐 이런 것들을 공부하게 되고 뭐 그렇게 됩니다. 그래서 하나씩 하나씩 이런 것들을 공부하시면 될 거 같고요. SQL 그리고 어이 스트럭처드 쿼리 랭귀지라고 하는 SQL를 공부하고 기본적인 CRUD에 대해서 공부를 하시면은 좋을 것 같고요. 이것을 채치T한테 이야기 하면 되지 않을까요? CR 어 DB를 공부하고 싶은데 SQ 뭐 마리아 DV도 필요 없겠다. 그냥 CRUD에 대해 알려 줘. 뭐 이런 식으로 얘랑 이야기를 하면서 공부를 하시면은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합니다. 네. 이제 시간이 늦었으니까 들어가실 분들은 들어가셔도 좋고요. 저랑 좀 이렇게 편하게 소통을 원하시는 분들은 얼마든지 편하게 질문을 해 주세요. 조금 더 소통을 하다가 마무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사나도님, 클로드 코드 커서 리플릿, 바이브 코딩 툴이 많은데요. 어떤 하나를 집중해서 사용법을 익히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두루두루 사용법을 학습하는게 좋을까요? 사실 정답이 하도록 하겠습니다. 사나도님, 클로드 코드 커서 리플릿, 바이브 코딩 툴이 많은데요. 어떤 하나를 집중해서 사용법을 익히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두루두루 사용법을 학습하는게 좋을까요? 사실 정답이 없기는 한데요. 어, 저는 개인적으로 하나를 좀 집중해서 사용법을 익히는 것도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 두루두루 사용법을 학습하면 두루두루 잘 못 해요. 근데 커서 하나를 집중해 가지고 공부하면 클로드 코드로 갈아타도 금방 배울 수 있고 레플릿으로 갈아타도 금방 배울 수 있 있습니다. 예를 들어 프로그래밍 언어를 코딩을 공부 실제로 할 때도 바이브 코딩이 아니라 진짜 코딩을 공부할 때도 시언어 조금 자바 조금 뭐 파이썬 자바스크립트 조금 공부하는 것보다 하나의 언어를 아주 깊게 파는 분은 다른 언어를 금방금방 습득을 하거든요. 왜냐면 대부분 다 그 메커니즘 자체는 동일하고 표현하는 방법이 다를 뿐이기 때문에 그래서 뭐 영어를 공부를 잘 이미 하신 분은 뭐 스페인어를 공부하거나 다른 언어를 배우는 걸 금방 하시잖아요. 근데 영어도 단어만 조금 익히고 문법 조금 익힌 사람이면 다른 언어를 배우는 것도 어렵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는데 문제는 제가 영어를 잘 저도조차도 영어를 잘 못 하기 때문에 뭔가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저 같은 경우는 그냥 추천을 드린다면 하나를 좀 집중해서 시작하는 것을 추천을 드리고요. 좀 집중해서 깊게끔. 근데 그 깊게 하다 보면 어느 순간 아, 커서는 이런게 경우는 그냥 추천을 드린다면 하나를 좀 집중해서 시작하는 것을 추천을 드리고요. 좀 집중해서 깊게끔. 근데 그 깊게 하다 보면 어느 순간 아, 커서는 이런게 좀 부족하구나라고 해서 클로드 코드도 쓰게 될 거고 커서와 클로드 코드가 불편한데라면서 찾아보면 아, 레플릿은 이런게 편하구나라면서 레플릿도 쓰게 되고 결국에는 다 쓰게 될 거예요. 근데 그걸 다 쓰게 되는 것을 내가 느껴서 쓰는 거랑 그냥 남들이 좋다라고 하니까 이것저것 찍먹하는 거랑은 좀 많이 다를 거 같아요. 그래서 좀 깊게 써 보시는 것을 추천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수리아님이 반죽일지를 저장하면 자동으로 그 양만큼 출고가 되고 제고에서도 자동차 차감이 되는 프로그램을 만들고 있는데 유통 기한이 빠른 순서로 자동차감이 되게 만들다 보니 조금 복잡하다. AI가 제대로 만들지도 못하고 있다라고 하셨군요. 아하. 그렇군요. 그것을 만드는 것이 엄청나게 사실 어려운 것은 아니라고 생각이 들긴 하는데 필요하시면은 저한테 한번 문의를 주세요. 제가 도움을 드릴 수 있다면 도움을 드리겠습니다. 어 제가 도움을 많이 드려야 되는 분이 바로 수리아님이었기 때문에 제가 도움을 받은만큼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도움을 요청해 주세요. 저 도와드릴게요. 김보람 실장님이 블로그 자동화를 하고 있는데 엑셀을 더 세세하게 자동화를 할 수 있을까요? 열 개가 아니라 계속 울려야 되는 상황이면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어, 더 세세하게 자동화 할 수 있죠. 그리고 개가 아니라 계속 올려야 되면 계속 올려야 된다라고 그 자동화를 어차피 AI로 할 수 있을까요? 열 개가 아니라 계속 울려야 되는 상황이면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어, 더 세세하게 자동화 할 수 있죠. 그리고 개가 아니라 계속 올려야 되면 계속 올려야 된다라고 그 자동화를 어차피 AI로 하잖아요. AI한테 그 내용을 잘 설명하면 됩니다. 근데 어떻게 해야 되는지 모르겠다. 그 어떻게 해야 되는지 모른 상황도 AI한테 물어보세요. 지금 딱 저한테 질문하신 걸 그대로 AI한테 물어보시면 돼요. 그러면 제가 이렇게 밖에 질 답변을 못 드리는 이유가 있어요. 왜냐면 지금의 질문만으로는 사실 제가 뭐 그렇다고 여기서 말로 코드를 이렇게 작성하세요. 뭐 프롬프트를 이렇게 쓰세요라는 답변을 드리기가 어렵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조금 더 AI와 많이 대화를 하시면서 내가 지금 정확하게 필요로 하는게 무엇인지 혹은 AI랑 대화하다가 어디에서 막혔는지 좀 더 깊게 고민하고 어 삽질를 하다 보면은 저한테 질문하는 깊이가 좀 더 달라지실 거예요. 훨씬 더 깊은 질문을 하실 수 있을 거거든요. 그러면 그때 제가 조금 더 깊은 답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아직은 뭐 깊지 않다라기보다는 너무 좀 뭔가 광범위한 질문이다 보니까 저도 딱 맞는 답변을 드리기에는 좀 애매 모호한 넓은 질문이라서 저도 애매 모호하게 어 답변을 드릴 수밖에 없는 점이 좀 양해를 해 주시고 좀 더 AI랑 대화를 많이 하다가 삽질를 많이 해 보셔야 돼요. 삽질을 하다 보면 그 삽질한 과정을 저한테 좀 고민을 공를 해 주시면 제가 좀 더 뾰족한 답변을 드릴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휘리릭 요리 연구소님 남편이 매주 이것만 보고 있길래 해 주시면 제가 좀 더 뾰족한 답변을 드릴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휘리릭 요리 연구소님 남편이 매주 이것만 보고 있길래 남편분이 이걸 매주 보고 계셨군요. 도대체 외인가 들어와 봤는데 유익하기도 하고 재미도 있다. 아 되게 좋은 부인분이 아내 분이시네요. 남편이 맨날 뭐 빠져 있으면 보지 마 이럴 텐데 이거를 도대체 왜인가 하면서 들어오셨다라는 것만으로도 너무 좋은 분이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수리 아님 수학적보다는 산수에 가까운 계산을 틀리게 코드를 생성하다 보니까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 그러셨군요. 혹시 나중에 그 자세한 과정을 뭐 코드도 코드든 아니면 캡처든 이거를 좀 저한테 따로 한번 문의를 문의를 주세요. 보내 주시면은 제가 그걸 보면서 좀 더 뾰족한 답변을 드릴 수 있지 않을까, 좀 더 도움을 드릴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가운님 맞아요. 네이버 부동산은 지금 막혔어요. 그래서 어 네이버 부동산은 지금 막혀서 사실 방법이 없다라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더 좋은 방법이 아 뭐 방법이 있을지 모르겠으나 지금 현재는 아주 강력하게 막아 놓은 거 같아서 저도 현재는 더 이상 어 하지 않고 있어요. 송영신 님 커서에서 만든 코드를 클라우드 환경에서 스케줄 또는 트리거로 실행시키고 싶은데 어떤 걸 참고하면 좋을까요? 커서에서 만든 코드를 클라우드로 하려면은 클라우드의 코드를 일단 업로드해야 되겠죠. 그리고 스케줄이나 트리거 같은 거는 사실 AI한테 만들어 달라고 하면
참고하면 좋을까요? 커서에서 만든 코드를 클라우드로 하려면은 클라우드의 코드를 일단 업로드해야 되겠죠. 그리고 스케줄이나 트리거 같은 거는 사실 AI한테 만들어 달라고 하면 금방 만들어 주고요. 중요한 건 코드를 클라우드로 업로드하려면은 뭐, 기터브 이런 것들을 좀 배우시면은 좋을 것 같고 그 코드를 클라우드 어떤 클라우드에다가 넣는게 좋을까 뭐 이런 고민들도 좀 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뭐 여러 가지 버셀 뭐 이런 어 호스팅 이런 서버들도 있고 AWS도 있고 벌처도 있고 다양한 그런 플랫폼들이 있거든요. 그런 곳에 코드를 업로드하고 거기에서 실행시키면 됩니다. 그래서 트리거 같은 거는 쉬운데 이제 클라우드에 업로드 하는 거를 커서가 해 주는 건 아니다 보니까 그 방법도 채치하 채치나 뭐 클로드한테 물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코드를 작성해 주는 곳이다 보니까 그 방법은 채 채팅 브라우저에서 물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박현준 님께서 유튜브 보고 필요한 프로그램을 만들어 보았는데 직접 실행하지 않고 매시간마다 자동으로 실행시키 자동으로 실행되도록 구축을 하고 싶은 욕심이 생겼다. 메이크처럼 하고 싶은 건데 채치피한테 물어볼 때마다 답변도 다르고 어떻게 뭘 물어봐야 될지 몰라서 아하 방금 위에 그 송영신 님과 비슷한 질문이신 거 같아요. 어 컴퓨터를 켜지 않으려면은 결국 내 컴퓨터에 있는 코드를 클라우드라는 공간에 커서를 그 코드를 업로드하고 거기서 알아서 거 같아요. 어 컴퓨터를 켜지 않으려면은 결국 내 컴퓨터에 있는 코드를 클라우드라는 공간에 커서를 그 코드를 업로드하고 거기서 알아서 실행이 되게끔 해야 되는데요. 그 클라우드라는 것도 사실상 그냥 쉽게 이야기하면 내 컴퓨터가 아니라 구글이 가지고 있는 혹은 아마존이 가지고 있는 다른 회사가 이미 서버를 24시간 켜 놓는 거예요. 그래 놓고 제 코드를 그 컴퓨터에다가 넣어 놓고 그 컴퓨터에서 실행을 하는 겁니다. 그래서 그렇게 실행할 때마다 우리는 사용료를내는 거고 그것을 클라우드라고 보통 표현을 하거든요. 남의 컴퓨터를 우리가 빌려서 쓰는 거죠. 근데 그럼 그 남의 컴퓨터를 제공해 주는 업체들이 어디 어디에 있느냐? 가장 대표적인게 AWS라고 하는 아마존이 있고요. 클라우드 컴퓨팅이란 무엇인가요? 뭐 이렇게 나오죠. 이런 식으로 클라우드 컴퓨팅이란 무엇인가요? 이런게 하나가 있고요. 뭐 제가 사용하는 것도 벌처라고 하는 곳도 있습니다. 그리고 버셀이라고 하는 것도 요즘에 뭐 유명하죠. 그래서 근데 이거 버셀은 보통 홈페이지를 이제 만들 때 많이 사용을 해서 벌처는 클라우드 호스팅 뭐 이런게 뭐 있나?이 여기 있는 거 같긴 하네요. 근데 벌이 버셀은 제가 잘 안 써 봐서 보통 AWS나 이런데 걸 많이 사용하고 여기에 클라우드 컴퓨터 이런 것들을 사용을 하시면 돼요. 저도 여기서 굉장히 많이 사용을 하고 있 있고 여기에 있는네 코드를 요쪽에다가 넣어서 하면 되고 채치T한테 뭐 채치T한테 얘기를 하면 됩니다. 채치한테 있고 여기에 있는네 코드를 요쪽에다가 넣어서 하면 되고 채치T한테 뭐 채치T한테 얘기를 하면 됩니다. 채치한테 내 코 내 로컬에 있는 파이썬 코드를 뭐 AWS 벌처 같은 클라우드에 업로드해서 어 뭐 자동으로 특정 시간에 실행하고 싶은데 방법을 알려 줘. 이런 식으로 이야기를 하면 당연히 도와줄게요 하면서 알려 줍니다. 그래서 요런 식으로 클라우드 서버 생성하라고 나오죠. AWS에서는 보통 EC2라는 걸 생각하고 벌처도 있고 그래서 우분투라고 하는 리녹스를 생성을 하면 됩니다. 리녹스 서버를 생성하면 되고요. 거기에 접속을 해야 되고 근데 서버의 접속 SSH로 로그인해야 된다 이게 모르잖아요. 그러면 또 물어보면 돼요. 여기 SSH로 서버 접속 그이 말 모르잖아요. 그럼 이걸 또 어떻게 해야 돼? 어떻게 해야 돼? 계속 물어보면 돼요. 그 코드 업로드를 해야 된대. 그러면은 뭐 SCP를 사용해야 된대. 그럼 또 SCP가 뭐야? 또 물어보고 깃을 사용하 깃이 뭐야? 기터보 저장소가 뭐야? 계속 물어보면 돼요. 저도 이런 거를 다 물어봅니다. 그러면 수도 수도는 뭘까? 그래 그러면은 수도는 수도는 뭐고 apt는 뭐고 업데이트는 뭐야? 이렇게 또 물어봐요. 그런 식으로 하루 종일이 AI와 대화를 많이 하셔야 됩니다. 저는 하루에 12시간 이상씩 AI랑 대화를 해요. 계속 이런 식으로 대화를 하면은 지식이 어마어마하게 식으로 하루 종일이 AI와 대화를 많이 하셔야 됩니다. 저는 하루에 12시간 이상씩 AI랑 대화를 해요. 계속 이런 식으로 대화를 하면은 지식이 어마어마하게 늘어납니다. 또 도커가 뭐야? 뭐 이건 뭐야? 이건 뭐야? 이건 뭐야? 크론탭이라는 거를 하 해서 매일 6시에 실행을 하 하라는데 도대체 그럼 크론탭은 또 뭐야? 그럼 채치피pt가 대답하고 있는 동안 마음 승질이 막 급해지잖아요. 그러면은 또 클로드를 열어요. 클로드한테가 가지고 크론탭이 뭐야? 막 물어봅니다. 얘가 대답하는 동안 또 지루하잖아요. 그럼 또 퍼플렉시티를 열어요. 그러면 퍼플렉시티한테 또 들어가서 또 물어봅니다. 그러면서 막 리누스가 뭐야? 막 모든 AI를 다 써요. 요즘에 또 제가 했던 OAI 있죠. 뭐 리스와 윈도우의 차이 막 이런 식으로 AI를 온갖 AI를 막 닥혀 놓고 질문을 어마어마하게 많이 합니다. 그런 식으로 계속 질문을 하면서 지식의 양을 늘려 나가시면은 금방금방 성장을 하실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사실 이런 말을 하면 안 되지만 제 라이브를들을 필요도 없어요. 그냥 얘랑 얘네들이랑 대화를 많이 하면은 돼요. 저한테 안 물어봐도 됩니다. 근데 처음에는 AI한테 뭘 물어봐야 하는지 조조차 모른다.라는게 문제이다 보니까 그러면은 이제 제 라이브를 들으면서 아, 이런 세상이 있구나. 그래서 이런 걸 좀 물어보면은 좋겠구나. 그런 걸 알면서 같이 공부해 나가시는 거죠. 음. 라이브를 들으면서 아, 이런 세상이 있구나. 그래서 이런 걸 좀 물어보면은 좋겠구나. 그런 걸 알면서 같이 공부해 나가시는 거죠. 음. 나 수리아님 지금까지 상황을 카페에 올리신다고 카페 홍보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 소비탐정요미 님이 휘리릭 요리 연구소님의 남편분이셨군요. 다음 주에 시청자 한 명 추가다.네 아유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겁게 잘 즐기셨다고 미니 PC에 우분투 설치해서 도커의 패스트 API로 자동 출석 체크해서 만들어서 사용을 해 봤는데네 달 동안 아무런 문제 없이 돌아갔어요. 모든 과정은 GPT로 했고요. 우와 너무 대단하시네요. 어떻게이 떡집을 운영을 하시면서 코딩을 해 보신 적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미니 PC에 우분 2에 도커의 패스트 API까지 자동 추석 체크를 만들고 정말 대단하시네요. GPT를 또 물어봐서 네. 아, 박현준 님도 네. 오늘 많은 분들 다 이렇게 너무 들어와 주셔 가지고 감사합니다. 아, 마지막으로 이제 저희 11시 넘어 가지고 저희 직원분들이 아직도 퇴근을 못 했어요. 그래가지고 이제 퇴근을 해야 되거든요. 마지막으로 어, 함님이 기버 메이처, 테이커 책 이름이 뭔지 알 수 있을까요? 잠깐만요.요 책입니다. 기브 앤크 아주 좋은 책이죠. 기앤테이크라고 해서 여기에 핵심은 책입니다. 기브 앤크 아주 좋은 책이죠. 기앤테이크라고 해서 여기에 핵심은 주는 사람이 성공한다. 지은이는 여기 애덤 에덤 그랜트 에덤 그랜트라고 주는 사람이 성공한다라는요 내용이에요. 저는이 저이 책을 아주 막 달달달 보지는 않았는데이 책이 너무 좋은 내용이 많아요. 그래서 주는 사람은 무조건 성공할 수밖에 없다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제가 요즘에 그래서 라이브를 하는 거예요. 라이브를 하는 것만으로 제가 사실 돈을 버는 건 아니란 말이죠. 물론 가끔씩 이제 이렇게 뭔가 제 강의나 이런 것들을 홍보를 하기 때문에 뭐 물론 돈을 버는데도 도움이 되긴 합니다만 그것이 메인 목적은 아니고 이렇게 대가 없는 나눔이 주는 것이 대가가 있고 조건이 있는 나눔이면 안 되거든요. 무조건 조건 없고 대가가 없는 기부여야 돼요. 그래서 아무 대가 없이 줄 수 있으면 그 기분은 무조건 저를 성장하고 성공하게 만든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실제로 그런 일들이 막 지금 저한테 일어나고 있어요. 제가 이렇게 하다 보니까 어떤 분들이 뭐 저번에 무료로 알려 주셔 가지고 뭘 만들었고요. 감사합니다 하면서 막 뭘 선물을 보내 주시는 분들도 계시고 또 그런 너의 행동들을 보니까 너를 믿을 수 있을 것 같아서 뭔가 너한테 일을 맡기고 싶어 라면서 개발 의뢰가 들어오기도 하고 또 기업에서도
또 그런 너의 행동들을 보니까 너를 믿을 수 있을 것 같아서 뭔가 너한테 일을 맡기고 싶어 라면서 개발 의뢰가 들어오기도 하고 또 기업에서도 그런 진실성이 보여서 기업 강의를 좀 의뢰하고 싶은데 저희 회사에 와서 강의를 좀 해 주실 수 있나요? 이런 무늬들도 많이 오고 있어요. 그래서 그걸 노리고 시작한 것은 아니지만 그냥 어떻게 어떻게 하다 보니까 할게 없으면 나눔이라도 해보는 뭔가 그런 약간 놀지 말고 뭐라도 하자. 뭔가 좀 그런 마인드가 저한테 좀 자리가 잡혀 있나 봐요. 그러다 보니까 그런 것들이 결국에는 잘 돌아오고 그거를 이제 잘 설계해서 하면은 엄청난 마케팅이 될 수도 있겠지만 저는 그렇게 잘 설계하는 사람은 아닙니다. 그냥 닥치는 대로 할 수 있는 것 그리고 제가 하고 싶은 것을 하는 사람인데 그런 것들이 모이고 모이다 보니까 좋은 결과들이 또 나오기도 하고 그런 거 같아요. 그래서 오늘은 딱 오이 남았습니다. 다른 분들 이제 다들 들어가셨는데 아직까지도 남아 계시는 100분께 너무너무 또 감사드리고 오늘 라이브는 여기서 마치도록 하고요. 다음 주 라이브는 꼭 들어오세요. 다음 주 라이브도 꼭 들어오세요. 다음 주에는 엄청난 또 어 라이브가 준비가 되어 있으니까 또 못 다 이야기는 저희 오픈 채팅방에 들어오셔서 이야기를 나누면은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 라이브는 여기서 마치도록 하고요. 어 다음 주 못 다 이야기는 저희 오픈 채팅방에 들어오셔서 이야기를 나누면은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 라이브는 여기서 마치도록 하고요. 어 다음 주 라이이 시간에 또 뵙도록 하겠습니다.네 여러분 좋은 밤 드세요. 안녕. [웃음] 감사합니다. 다음 주도 6시간짜리인가요? 그럴지도 몰라요. 갈량찍 님, 매주 해 주셔서 감사해요. 10년만 더 해 주세요. 저 10년 더 할 거예요. 10년 말고 20년 더 할 수도 있습니다. 저는 제 체력이 허락하는 한 계속해서 할 수 있을 때까지 해해 보도록 할게요. 언제까지 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뭐 그것을 약속할 수 있는 건 아니니까 할 수 있는 데까지 하겠습니다. 모두 모두 좋은 밤 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