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소개
자동화 18년차인 제가 바이브코딩으로 업무 자동화를 만들며 쌓은 실전 팁을 라이브로 공유합니다. 막연한 기능 소개가 아니라, 어디서 시작하고 무엇을 자동화해야 실제 결과가 나오는지 사례와 함께 보여드릴게요. 궁금한 점은 실시간 채팅으로 편하게 남겨주세요. 2026년 8월 6일(목) 오후 8시 #바이브코딩 #업무자동화 #AI자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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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 조절을 좀 잠깐 좀 하고 시작할게요. 아,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마이크가 어 잘 들리시 잘 들리시죠? 아 아 아 이거구나. 네. 어, 마이크 조절 좀 잠깐 하고 시작할게요. 마이크. 오케이. 잘 들리시죠? 아이 갑자기 마이크가 꺼졌다가 켜져 가지고. 네. 반갑습니다. 여러분 어서 오세요. 안녕하세요. 인자동입니다.네 오늘 켜져 가지고. 네. 반갑습니다. 여러분 어서 오세요. 안녕하세요. 인자동입니다.네 오늘 라이브를 시작하도록 할게요. 오늘이 며칠이죠? 오늘이 이제 날짜 개념도 없네요. 8월 6일. 2026년 8월 6일입니다. 제가 작년 2월부터 이렇게 유튜브 라이브를 시작해 가지고 벌써 1년하고도 6개월이 어 지났네요. 어 18개월 18개월째 이렇게 유튜브 라이브를 하고 있습니다. 중간에 올해 1월 달에 한번 잠깐 저희 회사 전 직원이 베트남에 한 달 살기를 하고 오느라 이제 그당 그때 잠깐 라이브를 잠깐 쉰 거 빼고는 계속 이제 라이브를 했던 거 같습니다. 그래서 그 18개월 사이에 엄청나게 많은 변화가 있었던 거 같아요. 제가 유튜브 라이브를 처음 했던 어 시절에는 클로드 코드도 없었고 코덱스도 없었고 뭐 채지 정도 그리고 이제 커서 커서가 좀 있었죠. 예. 그 정도밖엔 없어 가지고 유튜브 라이브 때 커서를 이용한 자동화 요런 것들을 조금 했었는데 어 [콧방귀] 작년에 클로드 코드도 나오고 또 코덱스 나오고 막 구글에 안티 그래피티 나오고 그러면서부터 세상이 막 바뀐 거 같아요. 그래서 하루하루가 정말 정신이 없을 정도로 어 배우느라 아주 저도 여러분들도이 AI를 쫓아가는게 쉽지 않으시겠지만 저도 쉽지 않아요. 저도 아주 어 다리가 찢어질 정도로 열심히 쫓아가고 있습니다. 네. 전직원 한 달 살기. 네. 정확하게는 AI를 쫓아가는게 쉽지 않으시겠지만 저도 쉽지 않아요. 저도 아주 어 다리가 찢어질 정도로 열심히 쫓아가고 있습니다. 네. 전직원 한 달 살기. 네. 정확하게는 22박 23일인가 원래 한 달 살기를 하려고 했었는데 그 뭔가 또 앞뒤로 일정이 좀 있어 가지고 1월 초에 가서 1월 말쯤에 왔었습니다. 그래서 베트남 나트랑에 가서 한 달 가까이 한 23주 좀 넘게네 그렇게 지내다가 왔었는데 너무 좋았어요. 또 갈 수 있으면 너무 좋겠는데 갈 수 [콧방귀] 있을지 모르겠습니다.음 음. 그래서 오늘은 특별한 초대 손님은 없고 저 혼자서 네. 여러분들께 또 바이브 코딩 꿀팁이라는 어떤 그런 좀 주제로 이것저것 질문도 해 주시면은 제가 보여 드리는 것도 뭐 있을 수 있고 제가 여러분들하고 같이 뭔가 해 볼 수 있을 만한게 또 있으면은 너무 좋을 거 같아 가지고 뭔가 이것저것 편하게 말씀을 또 해 주시면 어 궁금하신게 있으면 편하게 질문을 해 주시면 제가 답변도 드리고 뭔가 실습 시연 몽 답변 여러 가지 또 보여 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어, 오늘 중고 M1 맥북 프로를 구매했네요. AI를 좀 잘해 보려고. 그러셨군요. 축하드립니다. 제가 맥북 맥북. [웃음][헉 소리] 그죠? 제가 맥북 맥북을 아주 그냥 노래를 부르고 다녔죠. 사실 오늘도 그러셨군요. 축하드립니다. 제가 맥북 맥북. [웃음][헉 소리] 그죠? 제가 맥북 맥북을 아주 그냥 노래를 부르고 다녔죠. 사실 오늘도 저희 사무실에 몇몇 분들이 좀 찾아오셔 가지고 어 저랑 같이 몇 시간 동안 떠들었었는데 제가 그 오늘도 어 맥북을 사라고 열심히 떠들었습니다. [콧방귀] 아마 사 사는 분들이 몇 분 또 생기실 것 같기는 합니다. 그래서 맥북을 사시는 것을 너무너무 너무 추천을 드립니다. 맥북 한번 볼까요? 오늘 안 그래도 제가 맥북을 또 추천을 드리느라 어 여기 맥북 화면을 좀 띄워 놓은게 있었는데 맥북이 여러 가지가 있죠. 맥북, 네오, 에어프로 세 가지 있는데 네오는 사실 코딩용 AI를 돌리기에는 적합하지 않은 어 중고등학생 혹은 대학생까지 그냥 학교 인터넷 강의를 듣거나 이런 용도로 봐야 되고요. 뭐 맥북 에어 정도는 최소한 좀 쓰셔야 될 거 같아요. 맥북 에어를 사더라도 가장 중요한 거는 램이에요. 램. 뭐 크기는 취향입니다. 13in 뭐 15in 어 비용을 아끼려면은 13in 사용하시는게 저 좋겠죠? 조금 더 저렴하니까. 여기서 중요한 건 바로 램, 메모리, 요거 16기 이런 거 사시면 안 돼요. 16GB는 물론 안 되진 않아요. 되긴 돼요. 그리고 윈도우보다도 더 빨라요. 하지만 그래도 어 16GB보다는 24기 혹은 32GB 정도를 사시는 것을 더 추천을 드립니다. 그래서 가격은 한 60 몇만 원 더 추가가 되긴 하지만 이런 맥북을 사용하시는게 좋고 그 용이 큰 거 그런데 뭐 저장 24기 혹은 32GB 정도를 사시는 것을 더 추천을 드립니다. 그래서 가격은 한 60 몇만 원 더 추가가 되긴 하지만 이런 맥북을 사용하시는게 좋고 그 용이 큰 거 그런데 뭐 저장 장치는 괜찮아요. 좀 낮아도 어 좀 뭔가 아쉬울 수 있긴 하지만 이거는 구글 드라이브라든가 뭐 원드라이브나 애플 아이클라우드라던가 이런 클라우드 서비스가 많기 때문에 거기에 데이터를 잘 넣어 놓고 어 또 다운 받고 하면 되니까 저장 장치 자체는 사실 크게 무리는 없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런 식으로 맥북을 사시면 그렇게 비싸지 않아요. 애플케어까지 안 한다고 하면은 사실 가격이 317만 원. 뭐 저렴한 건 아니지만 네. 이렇게 사시는 방법도 있고요. 아니면은 좀 성능을 좋게 하고 싶다 그러면은 아무래도 맥북 프로가 좋겠죠. 맥프로를 사시면 14in 또는 16in 좀 저렴하게 살 거면은 14in치가 좋고요. 16in가 크기는 커서 좋긴 한데 벌써 가격이 한 170만 원 이상 올라가 버려서 한 500 이상 600 이상까지 올라가 버립니다. 그래서 뭐 14in 정도 해서 그냥 기본 칩에 메모리만 32GB 정도를 사용을 한다. 그리고 1바이트이 정도를 사용하면은 애플 케어를 뺀다고 치면은 가격이 그래도 생각보다 그렇게 안 비싸네. 397만 원. 자, 이런 식으로 나오고 만약에 아, 나는 돈 좀 있고 좋은 거, 큰 거 사겠다 그러면은 16in 제 제 거 제 거는 얼마짜리냐면은 요거 M5맥스 그리고 40코어 그리고 메모리도 128기 그러면은 16in 제 제 거 제 거는 얼마짜리냐면은 요거 M5맥스 그리고 40코어 그리고 메모리도 128기 그리고 SSD가 저 제 거는 4T바트예요. 아 8T라바이트 사고 싶었는데 없어 가지고 [콧방귀] 이렇게 해서 사면은 얼마냐면은 F어까지 만약에 저도 했는데 이러면 가격이 1,47만 원 1,47만 원 나오네요. 거의 1,500 가까이. [콧방귀] 그래서 만약에 좀 성능이 좋은 걸 사고 싶다 그러면은 무조건 램 램이 최고입니다. 램. 램이 높은게 최고예요. 램. 예. 램 128GB가 지금은 가장 최고예요. 만약에 8T바까지 선택하면은 가격이 얼마야? 1 800만 원 가까이 되네요. 아, 너무 비싸죠. 저는 그래도 가격 인상하기 전에 사 가지고요 4T바 요걸로 샀는데 지금은 1,400 어 정도 하는데 저는 1천만 원 정도에 구매를 했던 거 같아요. 거의 50% 가까이 가격이 올라 가지고 어 1,500 주고는 못 살 것 같긴 합니다. 네. 그래서 요거 사거나 아니면은 나는 맥민이 요즘 맥민이 워낙 유행이라서 맥민이는 여기 가격이 얼마 얼마죠? 저 가격 오르고 나서는 사실 가격을 본 적이 없어 가지고 M4 가장 기본 16기B 256 어 이걸로 하면은 한 100 얼마 할 것 같긴 한데 134만9,000원 정도 하네요.
가장 기본 16기B 256 어 이걸로 하면은 한 100 얼마 할 것 같긴 한데 134만9,000원 정도 하네요. 아니면은 요거 당근에 많이 나 올라오더라고요. 당근에서는 한 110만 원 정도 100만 원에서 110만 원 정도 하는 거 같아요. 그래서 필요하신 분들은 당근으로 구매를 하셔도 괜찮을 것 같아요. 음. 어, 쓰레드 보고 오셨군요. 반갑습니다. 그리고 맞아요. 맞아요. 램 한 단계 올리는게 좋다. 사실 좀 더 쓸 거면은 네. 돈이 좀 있다 그러면은 램은 24기 최소한 정도로 사용하시는게 좋고요. 아니면은 아예 더 높은 걸 하면 되는데 아 그럼 맥미니가 아니라 가격이 또 많이 올라가 가지고 저는 아마 맥 스튜디오가 올해 11월 이때 M5이 맥 스튜디오가 또 출시된다는 얘기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아마 그때 혹시 가능하면은 그 매 어 더 좋은게 나오면 그때 요거를 좀 사 보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그러면 훨씬 더 많은 걸 할 수 있으니까. 그러면 가격이 얼만지 요거는 모르겠네요. 어 M3 울트라 이건 얼마 얼마 나왔지? 근데 메모리가 이게 96g밖에 없어 가지고 네. 훨씬 더 높은 램 512GB짜리가 나온다라는 얘기가 있어 가지고 그러면은 아마 한 2, 3천만 원 정도 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혹시나 뭐 그걸로도 또 잘 사용할 수 있으면 더 좋을 수도 있겠죠. 쓰레드. 음. 네. 쓰레드를 보고 오신 분이 계시네요. 자, 쓰레드도 자동화가 가능합니다. 제가 쓰레드도 생각을 합니다. 혹시나 뭐 그걸로도 또 잘 사용할 수 있으면 더 좋을 수도 있겠죠. 쓰레드. 음. 네. 쓰레드를 보고 오신 분이 계시네요. 자, 쓰레드도 자동화가 가능합니다. 제가 쓰레드도 이것저것 많이 쓰기도 하고. 그러죠. 쓰레드에도 글도 자동을 쓸 수 있고요. 카카오톡 방에도 자동으로 글 쓸 수 있어요. 카카오톡 여기에도 자, 여기다가 글 한번 써 볼까요? 제가 올 맨션 한번 때려 봐야겠다. 제가 그 오늘 보여 드릴 건데 여기 그 새로운 어 새로운 걸 한번 해 볼게요. 자, 카카오톡 자동화. 그래서 여기 윤자동 윤자동과 함께하는 업무자동화 카톡방이 지금 라이브 유튜브 라이브 시작했으니까 다 들어오라고 올 멘션 맨션해서 링크까지 보내 공지해. 뭐 이런 식으로 해 볼까요? 그러면은 얘가 요걸 할 거 같고 이거를 쓰레드에서 쓰는 거죠. 이거를 어 쓰레드에 다 쓰레드는 맨션이 없으니까 들어오라고 링크는 참고로 링크는 어 이거 브라 API 쓰지 말고 브라우저로 하고 어 링크는 댓글에 달고 그 썸네이지라고 하나요 이미지 링크는 어 이거 브라 API 쓰지 말고 브라우저로 하고 어 링크는 댓글에 달고 그 썸네이지라고 하나요 이미지 제거 해서 올려. 요런 식으로 하면은 얘가 두 개가 동시에 돌아가죠. 그럼 얘는 왼쪽에 있는 거는 카카오 톡을 제어할 거고요. 오른쪽은 브라우저를 제어할 거예요. 브라우저는 어 제가 로그인되게 지금 딴 걸로 로그인돼 있어 가지고 제대로 하려는지 모르겠네. 이거 코덱스로 바꿔서 해야 되겠다. 코덱스. 코덱스로 바꾸고 쓰레드는 코덱스로 빼고 바꿔야지. 코덱스 솔 솔 솔로 해 볼까요? 저는 토큰이 많으니까 제일 비싼 솔로 쓰겠습니다. 오늘 안 그래도 좀 소개해 드리려고 하는데요. 어, 지금 보니까 어, 카카오톡 자동화를 하고 있습니다. 오오오, 클과장 전체. 아, 올 멘션이 안 됐네. 야, 전체가 뭐야? 올 멘션을 해야지. 올 멘션을 왜 안 하는 거야? 그래서 제가 혼내 볼게요. 야, 올 멘션을 해야지. 전체 이게 뭐 하는 거야? 뭐냐? 다시 어 맨션만 제대로 해 봐 해 봐 하고 울이 이런 식으로 그러면은 저희 카카오톡을 얘가 다 제어를 해 줍니다. 그래서 카카오톡 방 여러 개를 운영을 하시더라도 어 이런 식으로 자동화를 하시면 업무용으로 편리하게 사용을 이런 식으로 그러면은 저희 카카오톡을 얘가 다 제어를 해 줍니다. 그래서 카카오톡 방 여러 개를 운영을 하시더라도 어 이런 식으로 자동화를 하시면 업무용으로 편리하게 사용을 하실 수가 있어요. 특히나 제가 많이 본 업종 중에는 예를 들어서 휴대폰 대리점 같은 곳에서는 어 휴대폰 대리점에서 그 관련된 여러 가지 공지상 매일매일 정책이 나오잖아요. 그 정책 관련해서 왜 갑자기 유튜브 여기 여기를 들어가지? 유튜브를 그 정책을 공지하기 위해서 가지고 있는 많은 그 단톡방들이 있는데 그 단톡방들을 아침마다 컨트롤 CV 하면서 공지하는 경우가 많이 있단 말이죠. 그래서 카톡방에 매일매일 공지할 때 이런 식으로 하면 좋아요. 지금 얘기하는 동안 뒤에 또 코덱스 채치T가 저의 브라우저를 이렇게 제어하면서 쓰레드에 지금 글을 쓰고 있습니다. 자 어떻게 글을 쓰는지 볼까요? 지금 유튜브 라이브 시작했습니다. 자동화 18년차가 알려주는 바이브 자동화 꿀팁 실시간으로 이야기하고 있어요. 하면서 글을 개시했어요. [콧방귀] 그리고 개시가 됐으니까 아마 댓글을 다시 또 달러 갈 겁니다. 자, 프로필 들어갔죠? 프로필로 들어가서 제가 새 방금 올린 글을 아마 볼 거예요. 스크롤을 내려 가지고. 그래서 제가 방금 올린 글을 어 스크롤을 찾아서 한번 볼게요. 어떻게 하는지. 방금 스크롤 한번 내렸죠? 근데 안 나왔어요. 방금 올링클이 스크롤 한번 어, 또 들어왔죠? 자, 링크는 댓글에 달아 둘게요라고 했는데 링크에 방금 스크롤 한번 내렸죠? 근데 안 나왔어요. 방금 올링클이 스크롤 한번 어, 또 들어왔죠? 자, 링크는 댓글에 달아 둘게요라고 했는데 링크에 댓글을 달기를 열고 그다음에 여기에 링크를 남기겠죠? 근데 쓰레드 특성상 링크를 남기면 그 이미지라고 해서 썸네일 같은게 딸려 들어갑니다. 지금 보시면 저렇게 밑에 딸려 들어갔죠. 근데 저는 저거를 없애요. 오른쪽에 있는 저 X 버튼. 그렇지? 바로 이렇게 자동화를 하는 겁니다. 제가 누는게 아니에요. 지금 AI가 자동화로 한 겁니다. 저 개시 버튼도 이렇게 제가 원하는 대로 정확하게 제어를 했습니다. 자, 이렇게 하면은 쓰레드에 글도 쓰고 밑에 링크도 남겼는데 오지는 없죠. 오지 이미지가 없어야 노출이 잘 돼요. 오지 이미지가 있으면 노출이 잘 안 됩니다. 제가 여러 번 테스트를 실제로 해 봤는데 최소한 30% 이상 노출이 더 안 되더라고요. 그래서요 링크를 남길 때에는 꼭 저 이미지를 제거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것을 사용한 프로그램은 오늘 소개를 안 그래도 좀 해 드리려고 하는데요. 가장 최근 프로그램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어이 프로그램 오르시는 분들도 계셔 가지고 제가 좀 소개를 해 드리고 어떤 비교도 해 드리고 해 볼게요. 자,이 프로그램은 참고로 어, 한 얼마 전에 한 달 전이었나요?이 이 바이브 코딩 용으로 예전에는 VS 코드 이런게 원래 유행을 했었어요. 뭐 특별이 없고 가볍고 뭐 이래서 많이들 썼었는데이 VS 코드의 단점이 있다면은 여러 개의 어떤 어 에이전트를 돌리기가 좀 어렵기도 유행을 했었어요. 뭐 특별이 없고 가볍고 뭐 이래서 많이들 썼었는데이 VS 코드의 단점이 있다면은 여러 개의 어떤 어 에이전트를 돌리기가 좀 어렵기도 하고 오케스트레이션 기능이 뭐 없는 것들도 있고 또 모바일 같은 접근성 원격 서비스 같은 것들이 별로 없었어요. 되게 전통적이었던 툴이 전통적인 굉장히 전통적인 툴이었던 거죠. 그래서 어 최근에 이제 여러 가지 툴들이 좋은 것들이 많이 나왔는데 그 중에서 굉장히 좋다고 했던 것들 여러 가지가 있어요. 뭐 예를 들어서 아이텀 2 뭐 이런 것도 있고요. 그리고 어 또 시목스라고 했던 멀티태스킹을 위해 만든 터미널 뭐 이런 것도 있고요. 이렇게 여러 개를 막 돌리고 모바일로도 사용할 수 있다라고 했는데 저는 모바일로 이건 써 본 적은 없던 거 같아요. 그리고 이제 꺼져도 돌아가는 티웍스라고 하는 터미널 멀티플렉서라고 하는 뭐 이런 것도 있었고요. 그리고 나서 한 달 전쯤이었나요? 나왔던 굉장히 신흥 강좌가 바로이 오르카라는 것들이 것이 있었습니다. 제가 어 유 그 쓰레드 같은 데서 소개를 하기도 했었어요. 그래서 아주 좋은 에이전트 아이디라고 하는 이런 편집기 툴이었습니다. 여기서 어 코딩도 뭐 요즘 사람이 코딩은 하진 않지만 이렇게 여러 개의 워크트리를 만들어서 어 여러 개의 AI한테 작업을 똑같은 걸 시키고 가장 좋은 작업을 한 결과물을 선택할 수 있는 뭐 이런 기능들도 있었고 뭔가 모바일로도 이렇게 연결해서 사용을 할 수도
AI한테 작업을 똑같은 걸 시키고 가장 좋은 작업을 한 결과물을 선택할 수 있는 뭐 이런 기능들도 있었고 뭔가 모바일로도 이렇게 연결해서 사용을 할 수도 있었습니다. 저도 어 최근까지이 오르카라는 제품을 아주 잘 사용을 했어요. 참고로 다 무료입니다. 여기 다운로드 하면은 다운로드도 되고요. 어 기타브 스타도 3만38K 이렇게 꽤 많이 있죠. 그래서 저도 이걸 썼었는데이 오르카의 단점이 좀 있어요. 제가 사용하고 있는 오르카가 이거거든요. 근데 일단 기본적으로이 오르카를 실행하면은 이렇게 터미널로 열리게 되고요. 그리고 추가할 때는 클로드로 이렇게 열어서 못 볼 수는 있기는 합니다. 하지만 여전히 CLI 환경이에요. 터미널에서 여는이 새로운 터미널에서 여는 C 엔터 클루드라고 치면 나오는 이렇게 터미널 그 CLI 환경이라서 생각보다 그렇게 뭔가 부드럽지는 않다. 하지만 개발자들은 이게 익숙하니까 저도 이제 이거를 많이 사용을 했었고요. 그래서 제 잠깐만 로그인 계정조 하나 바꿔 볼게요. 다른 계정으로 되어 있어 가지고 제가 원래 쓰던 저는 클로드 코드를 세 가지 세 개를 쓰고 있는데 다른 계정으로 잠깐 좀 바꿔 가지고 사용을 해 보겠습니다. 그래서 제가 원래 사용했던 툴 오르카라고 했던 것과 어 한 추시된지 2, 3일 된 거 같아요. 근데 오르카보다 훨씬 좋은 거 같아서 제가 오늘 좀 소개를 해 드리고 싶었어요. 뭐 제 광고도 아닙니다. 무료 서비스예요. 그래서이 오르카를 이렇게 사용을 어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며칠 오르카보다 훨씬 좋은 거 같아서 제가 오늘 좀 소개를 해 드리고 싶었어요. 뭐 제 광고도 아닙니다. 무료 서비스예요. 그래서이 오르카를 이렇게 사용을 어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며칠 전에 서비스 이름 뭐죠? 파서라는 파세오라기도 하고요. 파서 혹은 파세오라고 부르는 빠세오 뭐라고 부르는 사람도 있고. 어, 이런 툴이 새롭게 출시가 됐습니다. 코딩 에이트 from your desk and your 이렇게 나와서 데스크탑이나 폰에서 열심히 할 수 있다. 심지어 웹도 있나 봐요. 그리고 애플, 안드로이드 뭐 다 있고요. 그래서 저도 한번 깔아봤는데요. 굉장히 가볍고 편리하더라고요. 그래서 제 프로그램을 한번 실행을 해 보면 바로 이겁니다. 아까 보여 드렸던 요거였고요. 여기에 왼쪽에 이런 식으로 어 제가 여기에서 이런 식으로 리더 키라고 하는 제가 방금 이렇게 누르면 나오는 단축키 있죠? 요게 단축키예요. 그래서 저는 여기서 T 누르면은 터미널이 이렇게 열리고요. C 누르면은 크롬이 열리고요. A 누르면은 클로드 앱이 열리고 K 누르면은 카톡이 열리고 등등등 뭐 또 많은 것들이 이렇게 열립니다. F 누르면 파인더가 열리고 또 어 P 누르면은 화서 이렇게 열리는 이런 것들이 있는데요 단축키를 설정하려면은 제가 사용하고 있는요 리더키라고 하는 프로그램을 열어서 세팅스에 들어가서요 세팅에 들어가서 요거 하나하나를 바꿔 줘야 돼요. 이것도 귀찮단 말이에요. 그래서 저는 이런 것들도 다 클로드 코드한테 얘기합니다. 그래서 리더키에서 P 누르면은 파서 열리게 프로그램을 열어서 세팅스에 들어가서요 세팅에 들어가서 요거 하나하나를 바꿔 줘야 돼요. 이것도 귀찮단 말이에요. 그래서 저는 이런 것들도 다 클로드 코드한테 얘기합니다. 그래서 리더키에서 P 누르면은 파서 열리게 해줘. 요거는 클로드 앱 같은 느낌이에요. 아까 사용하던 오르칸은 클로드 코드 CLI 환경이기 때문에 전부 다 이렇게 복사해서 뭔가 다이 [콧방귀] 터미널 환경이란 말이죠. 하지만이 파선은요 그냥 앱 같은 환경이라서 요렇게 복사 버튼도 있고 뭔가 이렇게 되돌리고 하는 리와인드 기능도 있고 뭐 여러 가지 보기가 굉장히 편리합니다. 그래서 여기 밑에서 모델을 바꾸는 것도 얘는 모델 바꾸려면은 모델 이렇게 다 슬러시로 명령을 해서 바꾸는 전통적인 이폴트 뭐 이렇게 추론도 이런 식으로 바꿀 수 있는 이런 방식인데 문제는 이런 명령어를 모르는 사람들은 사용하기가 되게 어렵다라는 거죠. 하지만이 파선은 어 하단에 이렇게 그냥 모델을 언제든지 바꿀 수가 있어요. 그리고 여기 출론도 바꿀 수가 있고 오토 리뷰 뭐 풀 엑세스 뭐 이런 것도 요렇게 바꿀 수가 있습니다. 원래는 여기서는 뭐 시프트 탭 눌러가면서 하단에 모드를 이렇게 바꿔 줘야지만 가능했는데 화선은 UI가 있는 GUI 환경이기 때문에 훨씬 더 초보자들이 사용하기가 굉장히 편리하다라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이 파서로 갈아타야겠다라고 생각했던 첫 번째 이유가 바로이 UI가 어 GUI처럼 아주 편리하기 때문이다라는게 한 가지가 있고요. 두 번째 더 큰 이유이기도 한데요. 저는 이제 갈아타야겠다라고 생각했던 첫 번째 이유가 바로이 UI가 어 GUI처럼 아주 편리하기 때문이다라는게 한 가지가 있고요. 두 번째 더 큰 이유이기도 한데요. 저는 이제 외부에서 제어를 할 때가 많습니다. 컴퓨터를 켜 놓고 외부에서 모바일로 제어를 한단 말이죠. 그러면은 마트에 가서 장을 보더라도 제어할 수 있고 잠을 자면서도 그냥 핸드폰으로도 제어를 할 수 있고 24시간 제어할 수 있는 환경이 되는데 문제는 오르카도 돼요.이 오르카도 모바일이 있습니다. 근데 문제는이 모바일 제어를 하기 위해서는 같은 네트워크에 있어야지만 가능해요. 그래서 다른 네트워크 예를 들어 집에 두고 밖에 나왔다 그러면은 네트워크가 달라지기 때문에 기본적으로는 제어가 안 되는데 그것을 가능하게 하는 것이 바로 위에 있는이 테일 스케일이라고 하는 어 잠깐만 카메라 옮겨 볼까요? 요렇게요 테일스케일이라고 하는 뭐라 할까? VPN 어 망 IP를 강제로 바꿔 주는 뭐 그런 서비스라고 보시면은 됩니다. 그런데요 서비스를이 PC에도 설치를 해야 되고요. 핸드폰에도 설치를 해야 돼요. 그리고 같은 계정으로 로그인을 하면 두 개가 서로 밖에 있어도 같은 네트워크에 있는 걸로 인식을 합니다. 그래서 원격을 가능하게 해 줘요. 어 그러면 그렇게 하면 되는 거 아니야라고 해서 저는 열심히 썼는데 문제는이 핸드폰에서이 테일 스케일 앱을 설치해서 사용을 하다 보니까 어떤 문제가 있냐면 테일스케일 앱이 VPN이잖아요. 그럼 그 VPN 앱이 설치되어 있으면 약간 해킹 의도를 약간 탐지하는 좀 불법 프로그램처럼 탐지하는 앱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금융 앱 은행 쪽 테일스케일 앱이 VPN이잖아요. 그럼 그 VPN 앱이 설치되어 있으면 약간 해킹 의도를 약간 탐지하는 좀 불법 프로그램처럼 탐지하는 앱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금융 앱 은행 쪽 앱 사용이 안 되고 삼성페이 앱도 사용이 안 돼요. 그래서 어 삼성페이를 쓰려면은 항상 다시 테일 스케일을 끄고 삼성페이를 결제하고 다시이 테일 스케일을 켜는 이런 불편함이 꽤 있더라고요. 그래서 어 하지만 저는 이제 뭐 방법이 없겠다 싶어 가지고 어쩔 수 없이 불편에도 감수하고 그렇게 사용을 했었는데 어 그저께가 출시됐던이 오르카의 경쟁작이라고 하는이 파서라는 것이 출시가 됐는데 얘는 그런 것이 없더라고요. 그냥 VPN 테이스케일 없이도 그냥 핸드폰을 바로 연결해서 사용할 수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페어디바, QR코드 같은 거를 입력하면은 바로 연결이 자동으로 돼서 가능하다. 어 그래. 그렇게 사용을 하니까 굉장히 편리하게 사용을 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 두 가지 장점이 있어요. 첫 번째는요 UI가 요런 식으로이 어 GUI가 있어 가지고 누구나 좀 쉽게 사용할 수 있다라는 장점이 좀 있고 두 번째는이 테일스케일 같은 그런 별도의 앱이 없어도 할 수 있는 그런 장점이 있다. 그래서 조금 더 어 기능은 그 오르카가 좀 더 많이 있기는 해요. 뭐 오케스트레이션 기능들이 뭔가 더 화려하게 있는데 제가 생각하는 대부분 진짜 그런 장점이 있다. 그래서 조금 더 어 기능은 그 오르카가 좀 더 많이 있기는 해요. 뭐 오케스트레이션 기능들이 뭔가 더 화려하게 있는데 제가 생각하는 대부분 진짜 개발자분들이 아니고서는 그 오르카의 운전한 기능들을 다 안 쓰실 거예요. 그래서이 오르카의 어떤 프로젝트 설정할 때 여기서 사용하는 많은 에이전트나 뭔가 오케스트레이션 기능이라던가 이런 것들을 크게 사용하지 않으실 거라서 그러면은 오르카보다 바로 그냥요 파서가 훨씬 더 쉽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생각이 들어서 초보자에게 너무너무 강추하는 프로그램이다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이 파선은 어 그냥 클로드 코드한테 그럼 바로 얘기해도 돼요. 아니면은 그냥 구글에 어 브라우저 열고 구글에서 여기서 파음으로는 파세오예요. 파세오 파세오 검색하면은 런 클로드 코드 코덱스 코파일러 등등등 그래서 바로 여기 다운로드를 하고 그리고 모바일 앱도 있으니까 다운로드를 해서 사용을 하시면은 되겠습니다. 어 파서가 가볍나요? VS 코드가 가볍나요라고 질문을 주셨는데요. 이런 경우에 아주 좋은 방법이 하나 있어요. 제가 VS 코드도 있거든요. 그래서 제가 다 다 띄워 놓을게요. VS코드 오르카 파서. 그다음에 파서한테 질문을 한번 해 보겠습니다. 제가 자주 하는 대화할 때 항상 천 제가 혹시 AI랑 대화할 때 첫 글자를 뭐라고 이야기하는지 혹시 아시는 분 계신가요? 제가 저를 좀 아시는 아시면 아실 수도 있는데 저는 항상 AI와 시작 대화를 시작할 때 이야기하는 첫
글자를 뭐라고 이야기하는지 혹시 아시는 분 계신가요? 제가 저를 좀 아시는 아시면 아실 수도 있는데 저는 항상 AI와 시작 대화를 시작할 때 이야기하는 첫 글자가 항상 있습니다. [웃음] 어 저 시청자를 안 보고 있었는데 오늘 혼자 해 가지고 시청자가 별로 없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130명이나 들어와 주셨거든요. [웃음] 아 맞습니다. 야 저는 항상 야를 붙여요. 야 하면서 시작을 해요. 그러면서 이게 습관이 돼 가지고 야라고 하면은 일단 뭔가 생각할 시간을 벌어 주는 것도 있고요. 그리고 뭔가 여기서는 슬러시 이렇게 해 가지고 뭔가 슬러시에서 사용할 수 있는 뭐 모델 뭐 이렇게 하면은 이렇게 바로 스킬이 나오는데 그게 아니라 야 모델 뭐 리 어쩌고 저쩌고 뭐 이런 식으로 이렇게 하려면 첫 글자를 꼭 슬러시를 안 쓰는 습관이 있어요. 슬러시를 써야 될 때만 야를 안 붙이고 슬러시를 안 써야 될 때는 항상 야 해 놓고 할 말을 생각하는 거예요. 아 그러면 뭐라고 하려 그랬지? 뭐 이런 식으로 좀 그런 습관이 좀 있다. 그래서 제가 이번에 얘기를 해 볼게요. 야, 오르카 그리고 vs 코드 그리고 방금 설치한 파스요. 파서 세 가지의 각각의 기능과 성능 차이가 궁금한데 지금 다 설치해 놓고 실행까지 다 되어 있거든. 스펙 비교뿐만 아니라 설치된 프로그램을 분석해서 어 여러 가지를 다 되어 있거든. 스펙 비교뿐만 아니라 설치된 프로그램을 분석해서 어 여러 가지를 알려 줘 봐. 한번 대충 얘기해 보자. 로우는 좀 너무 낮으니까 하이로가 보겠습니다. 스타트 이래 놓고 또 딴데 가서 또 얘기할 수 있는 거죠. 왔다 갔다 왔다 갔다 하면서 아니면 요거를 요렇게 나눠 놓고 여러 가지를 여기서도 또 쓸 수 있는 거죠. 야 야 하면서 어 아까 카카오톡 이런 식으로 클과장 이런 식으로 했는데 아까 맨션을 안 했네요. 이렇게 올 이번에는 어 올 이런 식으로 [헉 소리] 제대로 안 제대로 안 하네. 맨션을 그런 문제가 있네요. 나중에 또 혼내 줘야 되겠다. 보내기 전에 진짜 맨션으로 걸리는지 실제로 시도해 봤어. 안 뜬다 그랬군요. 더 위험해서. 어. 오케이. 원래 어저께 제가 테스트할 때 잘 했었는데. 자, 여기는 이제 쓰레드 발행 잘했다라고 하죠. 이런 식으로 쓰레드 발행 하나 더 해보라고 해 보라고 할까요? 이번에는 이번에는 쓰레드 API를 활용해서 어, 사람들한테 자동화하라고 글 하나 써 보자. 자. 앱 스플릿 터널링으로 설정해서 테일 스케일 활성화 안 되게 앱별로 설정 가능합니다라고 지니 님께서 답변을 해 앱 스플릿 터널링으로 설정해서 테일 스케일 활성화 안 되게 앱별로 설정 가능합니다라고 지니 님께서 답변을 해 주셨네요. 어,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근데 사실 무슨 말인지 잘 모르겠어요. [웃음] 아마 개발자이신 거 같은데 앱스플릿 터널링으로 설정해서 테일스케일 활성화되게 앱별로 설정 가능하다고 합니다. 여러분 필요하신 분은 그대로 클로드 코드한테 물어봐서 하면은 또 될 거 같아요. 자, 저는 쓰레드는 쓰레드 포스트라는 스킬이 있어요. 그래서 쓰레드 API 기반의 발행 절차를 따르고 브랜드 보이스와 인게이지먼트 스코어라고 하는 또 스킬이 있습니다. 그래서 얘가 글을 쓴 다음에 그리고 글 쓸 때도 SNS 운영의 규칙의 발행 권한이라는 MD 파일을 또 읽게 되어 있고요. 그리고 쓰레드 포스트를 사용해서 글을 생성해 내는데 글을 생성하고 나서 바로 발행하지 않아요. 현재 캐시가 2천건이 있고 방금 올린 라이브 공제까지 포함되어 있는데 최근 글과 겹치는 무엇부터 자동화할지 조언은 피하면서도 독자가 오늘 바로 행동하게 만드는 방향으로 잡겠습니다. 라면서 굉장히 저의 의도를 잘 알고 있죠. 제가 한 거라고는 그냥 자동화라고 글 하나 써 보자. 어, 야가 안 들어갔다 이번에. 자, 그래서 얘가 또 이번에는 컨텐츠 SNS 운영의 쓰레드 데이터를 쫙 가지고 와요.이 쓰레드 데이터가 뭐냐면은 바로 제가 그동안 쓴 글들입니다. 그래서 제가 쓴 글들 중에서 좀 반응이 좋았던 글이 있으면 그걸 재사용하기도 하고 혹은 뭔가 제가 특정 어떤 목적을 줄 때도 있어요. 뭐 좋아요가 몇 개 이상이었던 거 혹은 최근 한 달 동안 발행한 글과는 겹치지 않도록 뭔가 글이 있으면 그걸 재사용하기도 하고 혹은 뭔가 제가 특정 어떤 목적을 줄 때도 있어요. 뭐 좋아요가 몇 개 이상이었던 거 혹은 최근 한 달 동안 발행한 글과는 겹치지 않도록 뭔가 이렇게 좀 디테일한 지침을 주면은 그대로 하고 만약 지침을 안 주면 자기가 알아서 어 좋은 글을 생성을 해 봅니다. 그런데 생성하고 나서 어 얘가 이렇게 나오죠. 최근 2160권을 동기화한 뒤에 최근 결과 중복을 피했다. 그리고 프로젝트 로그에 따라서 기록을 남기고 저는 프로젝트 로그 규칙이라고 해서 어떤 행동을 할 때마다 무조건 작업 기록을 남기게끔 해 놔요. 작업 기록 이러면은 어떤 작업을 했는지가 얘기 다 남깁니다. 그 작업 기록이 굉장히 중요하더라고요. 그러면 나중에 그 작업 기록을 다시 스스로 확인하기 때문에 실수를 반복하지 않아요. 자, 이번에 이렇게 글을 썼어요. 어, 2,600, 2,100권을 동기화하고 중복을 피해서 썼다. 자, 자동화는 코딩 잘하는 사람이 잘하는게 아니다. 똑같은 일을 두 번 하기 싫은 사람이 하는 거다. 매일 10분짜리 반복 업무 하나. 1년이면 60시간입니다. 저는 18년 동안 거창한 시스템보다 복사 붙여 넣기 보고 같은 작은 반복부터 없애왔습니다. 내일 또 할 일이 떠오르면 오늘 자동화세요. [콧방귀] 어, 잘 꽤 잘 쓰지 않나요? 얘는 이미 제가 18년 동안 했다라는 것도 알고 있고 제가 어떤 스타일인지조차도 잘 알고 있어요. 그 이유가 위에 저의 많은 MD 파일을 얘가 다 읽고 있기 때문이죠. 자, 그렇게 해서 어떤 것을 하냐면 제가 아까 위에서 잠깐 설명해 드렸는데 바로 인게이지먼트 스코어라고 해서이 글에 대한 점수를 먹깁니다. 그래서 얘가 다 읽고 있기 때문이죠. 자, 그렇게 해서 어떤 것을 하냐면 제가 아까 위에서 잠깐 설명해 드렸는데 바로 인게이지먼트 스코어라고 해서이 글에 대한 점수를 먹깁니다. 그래서 브랜드 보이스가 통과했는지 여부를 얘가 파악을 하고요. 두 번째는 반응 점수라고 해서 100점 중에 몇 점인지를 얘가 체크를 합니다. 그래서 발행 중에 78점이 나와서 통과를 했는데 얘가 기준이 65점이거든요. 65점을 혹시 넘지 못하면 글을 스스로 다시 써요. 그래서 어떤게 문제였는지 그래서 점수가 높아질 그 65점을 통과할 때까지데 요즘에는 좀 항상 넘어 가지고 기준을 좀 올려야 될 것 같긴 합니다. 그래서 아직 발행을 하지 않았다. 그래서 올리려면은 발행 이렇게 이야기를 하면 실제로 쓰레드 API를 사용해서 어 승인 모드가 됐으니까 API로 발행을 하겠습니다라고 해서 다시 쓰레드 포스트 스킬을 사용을 하면서 어 실제로 성공을 하면 게시물을 다시 조회해서 기록까지 확인을 하겠다라고 하죠. 요런 식으로 하게 되면은 잠시 후에 쓰레드클이 발행이 될 거고요. 발행되면은 아마 그 발행된 결과 UI URL이라고 하죠. 주소도 저한테 아마 알려 주게 될 거 같아요. 잠깐 한번 기다려 볼게요. 참고로 오늘은 지금 저희 사무실에이 스튜디오에 저희 직원분들은 다 퇴근하고 저랑 어 옆방에 저희 참고로 오늘은 지금 저희 사무실에이 스튜디오에 저희 직원분들은 다 퇴근하고 저랑 어 옆방에 저희 아들도 여기 옆방에 와 있어요. 아들도 이따가 혹시 궁금하시면 제가 잠깐 출연시킬까요? [콧방귀] API 발행 요청은 오류 없이 완료됐습니다. 쓰레드 API에서 최신 게시물을 받아서 확인하겠습니다. 자, 붕어빵인가요? 글쎄요. 한번 직접 한번 확인 한번 해 보실래요? 발행 한번 될 때까지 좀 기다려 볼게요. 자, 발행된 거 같고 실제로 한번 브라우저 열어 볼까요? 프로필에 들어가면 짜자잔 여기 있다. 1분 전에 글행됐죠? 이런 식으로. 자동화는 코딩 잘하는 사람이 하는게 아닙니다. 똑같은 일을 두 번 하기 싫은 사람이 하는 겁니다. 이렇게 딱 나왔죠. 그리고 좀 전에도 아까 제가 라이브 시작했다라고 하는 것도 이렇게 나왔고 이것도 제가 한게 아니라 사실 아 이런 얘기 하면 좀 그렇긴 하지만 이거는 자동화 그리였어요. AI랑 그리고 저 참고로 이거 SNS 잘하는 꿀팁 하나 알려 드릴게요. 여러분 SNS를 하고 싶으시면은 어떻게 하면
아 이런 얘기 하면 좀 그렇긴 하지만 이거는 자동화 그리였어요. AI랑 그리고 저 참고로 이거 SNS 잘하는 꿀팁 하나 알려 드릴게요. 여러분 SNS를 하고 싶으시면은 어떻게 하면 되느냐? 어, 제가 막 자동화로 한다, 딸깍한다 이러면은 안 돼요. 모든 걸 다 자동하려면 안 됩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 되느냐? 자동화 글과 어, 수동 글이 좀 섞여 있는게 좋고요. 그리고 자동이냐 수동이냐가 중요하지 않아요. 자동이냐 수동이냐가 중요한게 아니라 사람들에게 정말로 가치 있는 글을 주느냐.이 이 세상에 의미 있는 글을 남겨야지 동글만 남기면은 안 되잖아요. 그래서 자동으로 남겨도 API로 자동화로 막 남겨도 되게 좋은 글들이 남겨지고 사람들이 좋아요도 남기고 댓글도 남기고 소통이 잘 되면은 아무리 AI가 했어도 좋은 글이 되는 거고요. 그래서 계장 계정이 성장하게 되고 아무리 사람이 있어도 맨날 막 히히 밥 먹었다. 어, 막 잠잤다, 똥 쌌다. 뭐 이런 아무 의미 없는 글만 써면은 아무도 소통하러 오지 않고 그 계정은 죽어 버리겠죠. 그러기 때문에 자동이냐 수동이냐 이런 건 사실 크게 의미 없다. 네. 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어 자동님 따라 쓰레드 2북 팔았다가 개정 정지당했다고 그러셨군요. 아마 그니까 이북을 팔았다라는게 중요한 건 아닌 거 같아요. 어 너무 대놓고 활동이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판매를 했다. 뭐 그러면은 그럴 수도 그니까 이북을 팔았다라는게 중요한 건 아닌 거 같아요. 어 너무 대놓고 활동이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판매를 했다. 뭐 그러면은 그럴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들기도 하고요. 좀 웜업이라고 하죠. 처음에는 소통이 먼저 좀 필요해요. 왜냐면은 누구나 다 뭔가 판매를 어 바로 해 버리면은 아무래도이 장터가 돼 버리면 또 안 되잖아요. 그래서 그런 것이 그렇게 좋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런 식으로 소통을 좀 많이 하는 것도 굉장히 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저는 어 API도 사용하고 방금 보신 것처럼 막 브라우저로 발행 발행하는 것도 있고 여러 가지를 하고 있는데 그런 것들을 할 때마다 자동과 수동을 좀 섞어서 사용을 합니다. 그러면은 크게 문제가 되지 않아요. 자동이냐 수동이냐 중요한게 아니다. 그게 아니라 가치가 있느냐 가치가 없느냐 그게 좀 중요한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항상 저는 가치 있는 글을 남기려고 노력을 하고 있어요. 그리고 또 하나 제가 공개할 수는 없지만 지금 어 실험을 하고 하나 실험을 하나 하고 있습니다. 어떤 실험이냐? 바로이 실험인데요. 제가 전자책 100만 원 그리고 천만 원 벌기를 한번 성공을 했었죠. 최근에. 그때 많은 사람들이 저한테 너 어 팔로우가 그렇게 뭐 만 명 넘게 있으니까 그러니까 된 거지. 어 팔로우 없으면은 안 된다. 너 왜 또 사기치냐? 뭐 팔로어로 한 걸 가지고 남들한테 팔로어 없는 사람들도 할 수 있다라는 식으로 막 사기치고 다니는 거 아니냐라고 이야기하시는 분들이 그러니까 된 거지. 어 팔로우 없으면은 안 된다. 너 왜 또 사기치냐? 뭐 팔로어로 한 걸 가지고 남들한테 팔로어 없는 사람들도 할 수 있다라는 식으로 막 사기치고 다니는 거 아니냐라고 이야기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일단 저는 할 수 누구나 할 수 있다라는 말을 한 적이 없고요. 제가 했다. 그리고 제가 한 과정을 공유하겠다라는 걸로 전자책을 판매를 했던 건데 그래도 한번 저는 좀 의문이 생기더라고요. 과연 나는 팔로우가 없어도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좀 들었어요. 그래서 제가 실제로 어 지난 7월 달에 제가 63명의 자영업자분들하고 실제로 좀 컨택을 했고 그중에서 팔로어가 없는 자영업자 한 분을 섭외를 했고 그분의 계정을 제가 양도받아서 지금 제가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전혀 제가 해보지 않았던 새로운 업종이고 실제로 실물을 판매하는 커머스 제품이고요. 저는 한 번도 커머스라는 걸 해 본 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저도 지금 좀 얼떨한데 제가 지난 달쯤에 어 이거를 판매하기 위해서 그 계정의 페르소나라고 하죠. 그 계정이 가져야 하는 어떤 가치관, 말투 그리고 자 이런 것들을 쫙 세팅해 놓고 지금 한 일주일째, 일주일 좀 안 된 거 같아요. 한 며칠째 운영을 하고 있는데 그 며칠 동안 저는 단 한 번도 건드리지 않았어요. 중간중간 방향만 살짝살짝 뭐 섞어 주기는 했지만 어쨌든 AI가 24시간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스스로 글도 달고 다른 사람의 글을 찾아가서 댓글을 달기도 하고 좋은 글이 나타나면 리포스트를 하기도 하고 뭐 섞어 주기는 했지만 어쨌든 AI가 24시간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스스로 글도 달고 다른 사람의 글을 찾아가서 댓글을 달기도 하고 좋은 글이 나타나면 리포스트를 하기도 하고 내 글에 남겨 준 글에 댓글에다가 다시 답글을 달아 주기도 하는 정말 인간과 유사한 수준으로 그리고 어 동글이 아닌 그냥 AI가 AI 슬롭이라고 하죠. AI에 별로 의미 없는 콘텐츠가 아니라 정말 사람들이 어 고맙습니다. 좋아요라고 할 수 있을 콘텐츠를 만드는데 집중을 했어요. 그렇게 했더니 참고로 그 채널은 매출이 0이었어요. 그동안 자영업자인데여 매출이 없었더라고요. 근데 제가 지금 며칠째 운영을 하고 나서 매출이 발생이 되고 있습니다. 실제로 아직 매출이 엄청 크지는 않은데 그래서 어 어쨌든 매출이 발생을 하고 있다. 그래서 저는 좀 희망적으로 생각을 하고 이게 8월 말까지 제가 실험을 할 예정이고 9월 달에 실제로 공개를 할 예정이에요. 그래서 지금은 팔로어 영명인 어떤 이름이 없는 사람 그리고 저의 제품이 아닌 새 제품으로 어 이런 판매를 한번 해 보고 있다. 그렇게 한번 지금 실험을 하고 있으니까 9월 달이 되면은 제가 한번 공유를 해 드리도록 할게요. 어, 어느 정도 인지도를 싸우면 될까요? 글쎄요. 그거는 제가 정확하게 알 수가 없죠. 어, 쓰레드만 알 수 있는 거라서 정확하게는 알 수 없는데 그냥 제가 생각하는 정도는 어, 좀 글쎄요. 그거는 제가 정확하게 알 수가 없죠. 어, 쓰레드만 알 수 있는 거라서 정확하게는 알 수 없는데 그냥 제가 생각하는 정도는 어, 좀 어떤 정도냐 상식적인 정도일 거 같아요. 그리고 들어오자마자 계정을 가입하자마자 막 상품을 팔아면은 메타도 싫어하겠죠. 그걸 다 허용해 버리면 아주 그냥 장터가 돼 버릴 테니까. 들어가서 며칠 그 메타 광고를 할 때 보통 페이스북이나 이런 거 할 때는 그 잘 아시는 분들이 보통 한 1, 2주 정도를 웜업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글도 한 번씩 수동으로 남기고 다른 글에 가서 좋아요도 남기고 댓글도 남기고 이런 한 웜업 기간을 1, 2주 정도 잡으면은 좋다. 뭐 이런 말씀을 하신 걸 제가들은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오늘 참고로이 라이브를 하는 것조차도 그렇게 보면은 어떻게 제가 라이브를 했느냐. 자, 맨 위에 자, 이미지라는 스킬이 있어요. 코덱스에. 그래서 오늘 밤 8시 유튜브 라이브가 진행되는데 자동화 18년 차가 알려주는 줄바꿈하고 바이브 코딩 자동화 꿀팁 라이브라는 썸네일 하나 만들어 줘. 그리고 내 프로필 사진 네가 찾아서 썸네일 만들고 유튜브 라이브 예약하자라고 했어요. 그랬더니 얘가 정말 이미지젠 스킬이라는 걸 사용해서 콘텐츠를 만들고 어 저의 PC에서 어 프로필 사진을 먼저 확인한다. 그래서 프로필이라고 하는 것을 막 찾아요. 윤용승 대표 막 등등등 그렇게 해가지고 컨텐츠 에이전트 MD도 읽고 플레이북의 컨텐츠 MD도 있고 여러 프로필이라고 하는 것을 막 찾아요. 윤용승 대표 막 등등등 그렇게 해가지고 컨텐츠 에이전트 MD도 읽고 플레이북의 컨텐츠 MD도 있고 여러 가지를 읽어서 관련 프로젝트로 뭔가를이 썸네일 옛날에 썼던 이런게 있었는데 이거를 찾아 가지고 이렇게 얘가 만들어 준 거예요. 이미지젠 지침에 따라이 사진을 편집 대상이 아닌 인물 정체적 정체성 참조로 사용하고 그대로 보존하면서 썸네일용 배경과 타이프만 새로 구성합니다. 공구는 사용자가 주신 표현을 그대로 넣겠습니다. 하면서 이렇게 만들어 줬어요. 불과 이게 1년 전만 하더라도 저는 원래 미리 캔버스를 사용을 했었습니다. 미리 캔버스한테는 사실 너무 죄송하지만 굉장히 유료로 잘 사용을 했었는데 지금은 이렇게 어 클로드 코드 코덱스 AI가 알아서 다 해 줘요. 그렇기 때문에 더 이상 어떤 그런 툴을 사용을 하는 것이 뭐 저한테는 크게 의미가 없더라고요. 그래서 지금은 사실 저는 사용하는 스 사스라고 하죠. 그런 툴들이 많이 없습니다. 거의 대부분 AI로 다 이렇게 만들고 썸네일만 만들어 준 거냐 그건 아니고요. 썸네일 만들었으니까 이것을 사용할 수 있게끔 예약을 직접 걸어요. 어떻게냐면 이렇게 브라우저를 직접 들어가서 스튜디오에 들어가서 이렇게 이전 설정으로 예약을 걸어서 뭔가 라이브 설명문의 어떤 내용도 직접 다 작성을 해서 뭔가 이런 식으로 썸네일 뭐 등등등 제어를 한 다음에 마지막에 썸네일 제작과 예약 정보 입력까지 끝냈고 공개 예약 완료 버튼
직접 다 작성을 해서 뭔가 이런 식으로 썸네일 뭐 등등등 제어를 한 다음에 마지막에 썸네일 제작과 예약 정보 입력까지 끝냈고 공개 예약 완료 버튼 직전이다라면서 언제 할 건지 제목은 뭔지 설정은 어떻게 되는지 썸네일을 뭔지 이런 식으로 알아서 그 영상의 설명문까지도 지금 저희가 예약 그 하고 있는 예약이 아니라 지금 여러분들이 보고 계시는이 유튜브 라이브의 썸네일과이 유튜브 라이브의 썸네일과 제목과 여기에 있는 설명 이런 모든 것들을 제가 한게 아니라이 코덱스가 했다라는 거죠. 코덱스든 클로드 코드든 둘 다 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예약을 한 거예요. 그래서 예약해도 될까요라고 해서 제가 내하려고 하다가 그냥 이미 다 떠 있길래 확인 버튼만 누르면 돼서 그냥 여기서 답변 안 하고 제가 확인 버튼을 눌렀어요. 그래서 아주 잘했습니다. 그러면 이제 얘한테는 또 이렇게 얘기하는 거죠. 자,이 과정을 스킬로 저장해서 다음에 또 어 예약 해야 될 때 빠르게 잘 해 보자. 이렇게 이야기를 하면 지금까지는 스킬이 없어서 그때그때마다 어 얘가 작업을 했는데 지금 예약하기 위해 썸네일을 만들고 그리고 실제 브라우저를 제어해서 어 예약을 걸어 놓은 과정을 어 스킬을 만드는데 그 스킬을 만들기 위해서는 또 스킬 크리에이터라는 스킬을 써요. 스킬을 만드는 스킬이죠. 그래서 그걸 사용해서 방금 검증한 흐름 프로필 놓은 과정을 어 스킬을 만드는데 그 스킬을 만들기 위해서는 또 스킬 크리에이터라는 스킬을 써요. 스킬을 만드는 스킬이죠. 그래서 그걸 사용해서 방금 검증한 흐름 프로필 탐색 썸네일 생성 검수 기존 스트림 설정 재사용 파일 업로드 공개 예약 직전 승인 예약 후에 검증 기록을 재사용 가능한 윤자동 전용 스킬로 만들겠습니다. 현재 열었어 라이브 예약은 승인 전 상태로 그대로 두겠다. 사실 제가 예약을 승인했는데 말이죠. 그래서 예 언급을 하는게 사실 좋죠. 그렇게 해서 지금 쭉 스킬을 만들고 있죠. 그래서 뭔가 등등등 어쩌고 저쩌고 저쩌고 저쩌고 하면서 얘가 거치게 됩니다. 그런 식으로 해서 스킬을 계속 만들어 나가면 돼요. 그래서 여기에 파일 이쪽에 보면은 저는 이제 여기에 저희 회사 내에 있는 모든 것들이 다 담겨 있습니다. 그래서 에이전트, 클로드 여기에 스킬에 들어가면은 다양한 스킬들이 있기도 하고요. 스킬에는 뭐 브라우저 자동화에서 막혔던 지점도 포함하겠다. 썸네일 교체는 이런 식으로 하시면은 어 다양한 것들을 해 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을 열심히 하시면 돼요. 어 제가 초보자분들한테 말씀드리고 싶은 것 중에 하나는 저는 엔지니어링 공부를 잘하지 않습니다. 특히나 요즘에 뭐 하네스 엔지니어링이라고 하고 루프 엔지니어링이라고 하고 그 전에 컨텍스트 엔지니어링,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이런 것들이 많죠. 그런 엔지니어링이 필요한 것은 개발자분들은 필요해요. 왜냐면 어떤 웹사이트를 개발하거나 어떤 버그를 잡아야 된다던가 이렇게 복잡한 과정을 거쳐야 될 때는 아주 정교한 목표를 설정하고 그 설정된 목표가 달성될 때까지 필요해요. 왜냐면 어떤 웹사이트를 개발하거나 어떤 버그를 잡아야 된다던가 이렇게 복잡한 과정을 거쳐야 될 때는 아주 정교한 목표를 설정하고 그 설정된 목표가 달성될 때까지 10시간이고 20시간이고 돌아가야 되다 보니까 그때는 어 그런 엔지니어링 기법을 잘 공부해서 만들어야 되는게 필요할 수가 있는데 사실 저희 대부분은 그런 개발자가 아니란 말이죠. 저조차도 아니고요. 그래서 결국 이런 클로드 코드나 코덱스 같은 AI2를 어디에다가 활용을 하느냐? 비즈니스에 활용을 한단 말이죠. 실제 업무에. 그러면 그 업무에 활용을 하는 목적으로는 엄청난 하네스 엔지니어링 이런 것들이 그렇게 크게 아주 중요하 중요하지만 아주 못하면은 큰일 나는 뭐 업무를 할 수 없는 클로드 코드를 제대로 쓰지 못하는 그런 건 절대 아니거든요. 그래서 너무 그런 어 기술적인 어떤 스킬에 너무 어 목매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그냥 쓰는 거예요. 그냥 그냥 클로드 코드한테 얘한테 일을 시키는 거죠. 제가 그래서 체험했던게 얘한테 야, 100만 원 벌어와. 이런 거 시킨 거죠. 이러면은 아, 100만 원 벌어왔다 하면 뭐라고 대답할까? 궁금하다. [콧방귀] 음. 샌드박스 뭐 규제랑 뭐 이런 것들 때문에 하루 종일 돌리신다는게 어떤 의미인지 궁금합니다라고 하셨는데요. 제가 어떤 의미인지 알려 드릴게요. 요거 도는 동안 제 옆에다가 해 볼까요? 야, 와이크 키고 해야겠다. 귀찮다. 타이핑하기도. 야 야 어떤 의미인지 궁금합니다라고 하셨는데요. 제가 어떤 의미인지 알려 드릴게요. 요거 도는 동안 제 옆에다가 해 볼까요? 야, 와이크 키고 해야겠다. 귀찮다. 타이핑하기도. 야 야 왜 또 답변 안 가끔씩 이래요. 야이 야 야 야 됐다. 어 쓰레드를 24시간 자동 운영하고 싶은데 네가 알아서 API 개수 최대의 개수를 확인하고 개정 정지 당하지 않을 범위를 알아서 확인한 다음에 어 자동화 관련된 내용 그리고 일상 내용 다양한 내용들을 포함해서 글도 쓰고 댓글도 달고 리포스트도 하고 인용도 하고 다른 글에 소통도 하고 내 글에 댓글이 달리면 답글도 달고 API가 가 제공되지 않으면 브라우저를 열어서 브라우저로 일도 해. 나는 너 더 이상 손을 대지 않을 거니까 네가 알아서 24시간 내내 뭐 10분마다 확인을 하든지 한시간마다 확인을 하든지 그건 나는 모르겠고 네가 알아서이 계정을 한 달 내내 잘 운영을 해 봐. 스타트. 사실 이게 답니다, 여러분. 정말 별거 없지만 이게 전부예요. 그러면 내가 야 하니까 얘도 따라서 야하네요. [웃음] 야 일단 지금 뭐가 깔려 있는지부터 훑게. 이미 깔려 있는게 꽤 많네. 백신부터 읽게라면서 깔려 있는게 꽤 많다. 이게 사실 굉장히 중요해요. 야 일단 지금 뭐가 깔려 있는지부터 훑게. 이미 깔려 있는게 꽤 많네. 백신부터 읽게라면서 깔려 있는게 꽤 많다. 이게 사실 굉장히 중요해요. 그래서 제 컴퓨터에는 많은 것들이 깔려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보면은 회사 규칙이라고 해서 회사 규칙이 있고 가격 그래서 저희 회사의 가격들 우리 회사의 도구 드라이브 윤비서 인프라 배포 브랜드에도 로고들이 있고 컬러나 말투 타이포그래피 소통에는 여러 가지 뭔가 메일 라벨과 비즈니스 메일 유튜브 가이드 손해매너 협찬 전략에는 목표와 방향성 표 포 포 포지셔닝 조직에는 또 이런 것들 플레이북에는 이런 것들 등 다양한 정보들이 여기에 포함되어 있습니다.이 MD 파일 중요한 우리 회사의 자산이에요. 여기에 어떻게 해야 되는지가 다 적혀 있어요. 그러면 저희 직원들도 이렇게 알아서이 과정들을 다 찾아가 가지고 그 직원들도 그냥 자연으로 말을 하면은 얘한테 이메일 보내 그러면은 알아서 회사 규칙의 소통의 이메일 비즈니스 메일을 찾아서 여기에 어떤 식으로 인사를 하고 어떻게 메일을 보내야 되는지가 다 써 있거든요. 그래서 그냥 거절한다고 보내라고 해도 알아서 보내게 됩니다. 제가 이거 하나 해 볼까요? 실제로 해외에서 그 협찬 메일 오는게 꽤 많거든요. 해외에서 어 새롭게 어 협찬 또는 pp 협찬 ppl 온 메일 중 내가 회신 안 한 거 한 개만 골라봐 골라봐 뭐가 뭐가 있을까 저는 잘 몰라 가지고이 온 메일 중 내가 회신 안 한 거 한 개만 골라봐 골라봐 뭐가 뭐가 있을까 저는 잘 몰라 가지고이 하나만 제가 보라고 한번 해 볼게요. 요거 하는 동안 또 다른 거 볼까요? 쓰레드. 어, 이렇게 그래서 안전선 리서치랑 엔진이 이미 있다. 엔진 능력이랑 운영 허부 규칙을 확인한대요. 토큰과 권한이 확인됐다. 배포 대상 상태를 보겠다. 미니 PC에 코덱스와 클로드 다 있다. 페르소나 규칙이랑 헤드리스 생성 가능 여부를 확인할게. 어, 근데 왜 미니 PC로 하지?이 PC로 해야지 좀 더 좀 성능이 좋긴 한데. 뭐 아무튼 이런 식으로 하시면은 얘가 알아서 SNS를 다 운영을 해 줘요. 그리고 옆에 100만 원 보 오라고 했어요. 어 이거는 사실 더 하면 안 되겠다. 개인 정보가 뭐 나오네요. 개인 정보라고 하긴 좀 그렇고 [콧방귀] 다른 어 기업들의 정보가 좀 나와 가지고 그 저걸로 하면 안 될 거 같아요. 다른 거 하나 해 볼까? 잠깐만요. 야, 10만 원. 10만 원 벌어와. 아, 요즘 돈 벌어와 하는 거예 맞들려 가지고 10만 원 벌어와. 그리고 아, 또 라이브 마이크 켜고 해야지. 지금 유튜브 라이브 중이라서 개인 정보가 채팅창에 나오면 안 돼. 어, 회사 정보나 개인 정보가 안 나오게 하고 네가 알아서 10만 원 벌어 와 봐. 당장. 빨리. 지금라우. 이렇게 말하잖아요. 되게 재밌어요, 여러분. 알아서 얘가 많은 것들을 정말 해 줍니다. 정말 돈이 벌어 올지는 몰라요, 여러분. 근데 제가
이렇게 말하잖아요. 되게 재밌어요, 여러분. 알아서 얘가 많은 것들을 정말 해 줍니다. 정말 돈이 벌어 올지는 몰라요, 여러분. 근데 제가 이런 말을 하라 하는 이유가 있어요. 왜 이런 얘기를 하냐면은 뭔가 시야가 확장이 돼요. 생각, 사고가 확장이 됩니다. 그러면서 얘한테 저한테 또 물어봐요. 지금 우리 사무실 온도가 너무 추운데 에어컨에 IoT 기능이 없거든. 에어컨 온도 좀 더 높이고 싶은데 네가 좀 해 줄 수 있어? 막 이런 거 사실 말이 안 돼요. 할 수가 없어. 얘가 어떻게 저 에어컨을 제어할 수 없는데 해 주겠어요. 하지만 얘는 전 못 해요 하고 끝내진 않을 거예요. 분명히 어떤 식의 제안을 해 줍니다. 뭔가 IoT를 할 수 있는 이런 걸 구매해 달라고 한다던가 뭘 한다던가 뭐 이런 걸 해 대한 제시를 무조건 해 줍니다. 지금처럼 못 해라고 했죠. 나는 네트워크로 명령 보낼 수 있는 거만 하는데 IoT 없는 에어컨은 안 된대요. 리모컨을 버튼을 대신 눌러 줄 수 없대. 하지만 그냥 안 된다고 하고 끝나는 건 아니고 이렇게 리모컨 방식 에어컨이면 스위치봇 뭐 이런 걸 하면 되고 벽에 붙은 컨트롤러이면 뭐 이런게 있고 사무실 에어컨 리모컨 형태가 어떤 식이야? 그러면은 그냥 리모컨 방식 에어컨이야. 이러면 얘가 또 다시 요거 뭔가 어 버튼을 눌러 주는 뭔가를 할 수도 있겠죠. 그래서 또 뭔가 계속 새로운 방법을 어떻게서든지 얘가 찾아 줄 거예요. 자, 이번에는 있겠죠. 그래서 또 뭔가 계속 새로운 방법을 어떻게서든지 얘가 찾아 줄 거예요. 자, 이번에는 야, 나 혼자 결제 일 일 일으켜서 돈을 만들어 낼 순 없어. 근데 지금 라이브 켜져 있는 지금이 제일 빨리 10만 원 나오는 타이밍이라 바로 팔 수 있는 오퍼 하나 만들었어. 개인 정보, 회사 내부 정보 하나도 안 건드렸고 화면에 뜬 것도 없어. 자동화 진단 30분 세 자리 자리당 10만 원 한 명만 사도 목표 달성 라이브 채팅에 그대로 붙여 넣을 카피 지금 라이브 보는 분들 한정 자동화 진단 30분 세 자리만 엽니다 하고 계신 반복 업무 하나 가져오세요. 30분 안에 어쩌고 저쩌고 진단 요약서 한 장드입니다. 어 이런 식으로 왜이 가격이 먹히냐? 시청자 입장에서 내 업무 자동화 되긴 하나? 궁금한 지점이고 10만 원은 결제 없이 개인이 금는 금액이야. 결제 없이 세 자리로 막아야 희소성이 생기고. 어, 근데 좀 뭔가 상품이 별로긴 하다. 네. 이런 거는 좀 탈락. 예. 그래서 이런 걸 또 얘기하면서 얘한테 야, 이게 뭐야? 다른 걸 해 봐.라고 하면서 또 해 볼 수 있겠죠. 그래서 끝 계속 얘랑 대화를 하시면은 좋아요. 그리고 지금은 제가 제 컴퓨터를 건드리지 말라고 해서 그러는데 제 컴퓨터를 다 뒤져서 해 와. 그러면은 정말로 제가 해 왔던 비즈니스들을 잘 연결해서 해 주기도 합니다. 그리고 뭐 이런 거 어 스위치봇 허브 2 추천을 한대요. 그래 그러면 좋은 그러면 링크 하나 찾아서 브라우저 띄어 봐. 그러고 나서 저는 또 딴데 가는 2 추천을 한대요. 그래 그러면 좋은 그러면 링크 하나 찾아서 브라우저 띄어 봐. 그러고 나서 저는 또 딴데 가는 거죠. 그래서 또 10만 원 벌어오는 거는 좀 별로였으니까고 하면 만든다야. 아이디어가 별로야. 다른 거 이래 놓고 또 딴데 가고 이건 뭐지? 해외에서 아 협찬 협찬 메일인 있었죠? 이건 뭐지? 페이드 유튜브 콜라보레이션 스카이워크 아 스카이워크에서 왔구나.네 스카이워크에서 뭔가 이렇게 협업 제한이 왔어요. 근데 이거를 저는 거절하고 싶어요. 그러면 예를 들어서 거절 어 죄송하다고 이번엔 바빠서 안 될 거 같다. 바빠서라고 하면 좀 너무 재수 없으니까. 어 스케줄리 어 링크 어 쿠팡에다가 이렇게 어 스 검색도 해 줬죠. 자 해 볼게요. 죄송하다고 이번엔 안 될 거 같다. 거절 메일 작성해 줘. 뭐 이런 식으로 할 수 있겠죠? 그러면도 얘가 실제 매일 보내 주는 것도 합니다. 그런 것도 가능하다. 어 다시 대신 다음에 기회가 되면 꼭 하고 싶다고 해. 그렇게 해놓고 얘한테 이런 식으로 또 다시 야 10만 원 아 아이디어가 별로야 다른 거 까인 거 접수 [웃음] 까인 거 접수 다른 걸로네 개 뽑았어 그렇죠 이제 구동료 누수 잡기 어 구동료 누수 잡기도 괜찮을 거 같은데 그러면은 구동료 누수 잡기 한번 해 [웃음] 까인 거 접수 다른 걸로네 개 뽑았어 그렇죠 이제 구동료 누수 잡기 어 구동료 누수 잡기도 괜찮을 거 같은데 그러면은 구동료 누수 잡기 한번 해 볼까요 구동료 제가 내가 구동이 뭐가 있는지 네가 어떻게 할까 모르겠지만 자 이번에 에는 스위치봇 어 뭔가 했대요. 자, 이렇게 됐죠. 여기에서 어 뭐가 괜찮을까? [콧방귀] 어 어떤 거? 어떤게 괜찮지? 전 저 진짜 이거 이런 건 한 번도 써 본 적이 없어 가지고 괜찮은 거 하나 추천해서 실제 결제 상품 결제 화면까지 한번가 볼까? 뭔가 오타가 좀 있긴 하지만 그건 뭐 내가 알바 아니고지가 알아서 하겠죠. 이래 놓고 저는 또 딴 일 하는 거죠. 이거를 어떻게 하느냐? 동시에 한 열 개 정도를 돌리는 거예요. 계속 이렇게 돌려서 이렇게 돌리고 이렇게 돌리고 이렇게 돌리고 이렇게 돌리고 이거 이런 거를 여기서 얘기하고 여기서 얘기하고 여기서 얘기하고 여기서 얘기하고 심지어 이거를 다시 또 여기에 들어가서요 하나니까 여기 들어가서는 또 하고 이거는 어카이브 하고 어 뭐야 얘가 알아서 또 제어를 하고 있죠. 이런 식으로 계속 여러 개를 미친 듯이 돌리는 겁니다. 그렇게 해서 최소한 저는 한리 적어도 열개 이상은 돌리고 많게는 한 20 20개 정도 켜 놓기도 해요. 그러면은 이제 나중에 뇌가 과부화가 옵니다. 아 내가 지금 어디까지 일을 했지? 정신이 좀 없기는 해요. 하지만 정도 켜 놓기도 해요. 그러면은 이제 나중에 뇌가 과부화가 옵니다. 아 내가 지금 어디까지 일을 했지? 정신이 좀 없기는 해요. 하지만 그렇게 하면 정말 많은 일을 해낼 수 있다. 제가 불과 1년 전보다 지금 해내는 일의 양이 몇 배 이상 많아진 거 같아요. 물론 여전히 못 챙기는 일들도 있기는 하지만 뭐 우선 순위에 밀리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거고 웬만한 거는 다 지금 이렇게 거절 메일 작성해 달라고 하니까 됐죠. 이대로 발송할까? GL 임시 보관함에만 넣어 둘까라고 하죠. 그러면은 임시보관함에 넣어라고 해 볼게요. 얘가 또 스위치봇 허브 2 쿠팡에 들어왔네요. 뭘 골라 주려나? 어, 구동료 얼마나 쓰냐 질문 정말 많이 봤는데 저는 구동료를 한 달에 800달러 씁니다. 200달러짜리네 개 사용하고 있어요. 하지만 요즘에는 사용량이 점점 줄어 가지고네 개는 좀 과분한 거 같아요. 그래서 조금 더 줄여 볼까? 한 두 개 정도만 써도 되지 않을까? 그냥 클로드 코드 하나, 코덱스 하나 그 정도만 사용해도 사실 괜찮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합니다. 요즘에는 제가 그래도 코딩을 많이 하지 않아서 비즈니스적인 어떤 계획을 세우거나 실제 뭐 메일을 보내거나 견적서나 계약서 뭔가 기회관 이런 문서 작업을 한다던가 뭐 이런 쪽에 좀 많이 사용을 하고 있어 가지고 이런 식으로 나왔죠. 그러면은 얘가 이렇게 뭔가 열심히 결제 화면까지 막 이런 문서 작업을 한다던가 뭐 이런 쪽에 좀 많이 사용을 하고 있어 가지고 이런 식으로 나왔죠. 그러면은 얘가 이렇게 뭔가 열심히 결제 화면까지 막 갑니다. 알아서 다 해 줘요. 이런 식으로. 실제로 이제 결제까지 하라고 하면 아마 결제는 안 할 거예요. 얘가 그 실제 결제는 네가 직접 하세요. 아마 이렇게 할 수 있긴 한데 모르겠어요. 그것도 어떻게 하면 될지. 그래서 아무튼 요런 식으로 또 돌려 놓을 수 있고 또 새로운 아이디어를 또 낼 수 있고 그리고 뭐 홈페이지를 개발할 수도 있고 아 또 아이디어 별로야 다른 거 까인 거 접수했다. 구독 뉴스를 간대요. 라이브니까 결제 영수증 메일 원문에 안 뜨게 서브 에이전트한테 조회를 맡기고 나는 숫자 요약만 말할게. 상세표는 파일로 떨궈서 너만 따로 보면 돼. 이러면 됩니다. 어. 어. 크리드보이스 님께서 파서에서 왜 오르카 컴퓨터 유즈를 사용하는지 오르카 컴퓨터 유즈를 사용했었나요? 제가 아까 자세히 안 봤었는데 아마 제가 원래 어제까지만 해도 오르카를 많이 썼기 때문에이 스킬이나 이런 것들이 오르 아 여기 있구나. 오르카 오르카 거를 쓰게끔 좀 많이 잘 스킬들이 학습이 되어 있어서 그런 거 같아요. 그래서 그래서 오르카를 많이 쓰네요. 어쩐지 얘가 오르카 컴퓨터 유주를 썼었구나. 왜 GPT 여기 위에 GPT 브라우저 제어가 안 뜨나 했었는데. 음. 그랬나 보네요. 나중에 한번 싹 갈아야겠다. 저는 이제 이거 파설을 사용하는게 생각보다 너무 괜찮은 거 같아 가지고 어 한 며칠 정도만 더 써 보고 괜찮으면은 오르카를 좀 지울까 생각을 하고
나중에 한번 싹 갈아야겠다. 저는 이제 이거 파설을 사용하는게 생각보다 너무 괜찮은 거 같아 가지고 어 한 며칠 정도만 더 써 보고 괜찮으면은 오르카를 좀 지울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나 모바일 확 사용성이 되게 좋아요. 그리고 여기에 보이스 모드도 있어요. 저 보이스 모드는 아직 제대로 안 써 봤는데 보이스 모드 켜 볼까? 어떻게 나 어 안녕 어 잠깐만 얘네 여기서 하지 말고 딴 데서 해 볼까? 옵스 여기는 보이스 모드가 어 아 잠금 모드가 단가 들어갔었네요. 보이스 모드가 얘는 왜 없지? 얘는 있고 얘는 없고 하이 보이스 모드가 여기는 왜 안 나와? 어 이제 나온다. 한번 해야지만 나오네. 컨 시프트 커맨드 D 안녕 이거 되게 좋다고 들었는데 지금 처음 써 봤는데 뭐지? 이건 이렇게 하면은 녹음이 된게 전송이 되겠지? 그 뭐야? 어? 보이스 별론데 제가 아직 제대로 쓸 줄 몰라 가지고 그런 거 같기도 합니다. 이건 나중에 제가 좀 더 써 보고 말씀드릴게요. 저도 이거 설치 사실 오늘 아침에 설치했어요. 오늘 아침에 설치해 가지고 그리고 어 결제 화면까지 갔다 이런 식으로 되어 있는데 어 부담이 되냐 사실 오늘 아침에 설치했어요. 오늘 아침에 설치해 가지고 그리고 어 결제 화면까지 갔다 이런 식으로 되어 있는데 어 부담이 되냐 뭐 이런 식으로 나오네요. 제가 아직 자세히는 몰라 가지고 요거는 그냥 나중에 좀 더 알아보도록 할게요. 요런 식으로 하면은 여러 가지를 할 수 있다. 할 수 있는게 정말 정말 너무 너무 많죠. 서 저도 이것도 방금 몰랐지만 또 이런 걸 알게 되었다. 아이디어 별로 어 또 열심히 얘가 좀 조사하고 있어요. 그리고 협찬 임시 보관함에 넣으라고 했는데 제가 한번 요거는 잠깐만 한번 확인해 볼게요. 혹시 그 메일함 열대 개인 정보가 나오면은 조금 그래서 메일함이 안 나오게 임시보관함에 들어가서 어떻게 임시 보관함에 저장이 되어 있는가? 초안 들어가면은 오케이. 어, 지금 좋아요. 이런 식으로 저의 메일함인데요. 실제로 이런 식으로 연락이 왔습니다. 스카이워크라고 하는 아마 여러분들 아실 수 있죠? 어 뭐 이거는 특별한 큰 문 보여 드려도 뭐 문제 될 만한 내용이 없어요. 그래서 이런 식으로 안녕하세요. 윤자동 해가지고 뭐 이렇게 뭐 영어로 한국어와 영어로 섞어서 어 협업하자는 제한이 옵니다. 그러면은 이때 이렇게 어 한국어로도 하고 영어로도 답변을 써 주죠. 그래서 이게 마음에 들면은 쭉 보고 보내기 누르면 끝이에요. 그래서 실제로 보내기를 누를 누를게요. 근데 누르면 이제 목록으로 가서 다른 개인 정보 나오면 안 되니까 잠깐만 이렇게서 실제로 보냈습니다. 응. 안 나오는구나. 이렇게 메시지 그래서 실제로 보내기를 누를 누를게요. 근데 누르면 이제 목록으로 가서 다른 개인 정보 나오면 안 되니까 잠깐만 이렇게서 실제로 보냈습니다. 응. 안 나오는구나. 이렇게 메시지 전송됨 이렇게 나오죠. 그러면 이제 끝난 거예요. 그럼 이렇게 해서 저는음 내가 보냈어. 이렇게 얘기해 주면 얘가 이제 또 보낸 것들에 대한 내용들이 알아서 잘 됩니다. 그래서 또 다른 것들도 막 있다고 하니까 어 이런 것들을 잘 확인하면은 된다. 그래서 저는 지금 현재는 이메일을 주고받을 때 실제 메일 GL에 들어가서 제가 직접 타이핑을 해서 메일을 보내본지가 되게 오래됐습니다. 그래서 그 코딩을 좀 비유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코딩을 직접 하지 않는 시대가 왔잖아요. 바이브 코딩으로 코딩하잖아요. 지금은 말로 지시하면 코딩을 다 해 주잖아요. 지금 저는 메일을 그렇게 하고 있어요. 메일을 전부 다 어 바이브 메일을 쓰고 있습니다. 클로드 코드나 코덱스한테 말로 어 이거 싫다고 거절해. 이러면은 제 말투나 회사의 비즈니스에 따라서 여기에 비즈니스 메일이 이렇게 있는데 여기에 이렇게 땡땡땡 님 안녕하세요. 누구입니다? 결론부터 어 결론은 같이 하기는 좀 어려울 것 같습니다. 그 이유는 이렇기 때문이고요. 뭐 사과가 필요한 혹시나 문제가 터졌을 때에는 책임을 빠르게 인정하고 어떻게 하겠다 이런 식의 매일 구조를 잡아 놨기 때문에 제가 그냥 안 한다고 해 이러면은 어 그냥 안 하겠습니다가 아니라 어 이렇게 안녕하세요 누구입니다. 하지만 뭐 좋은 제앙 감사합니다. 하지만 뭐 이번 상황 이래서 저절래서 어려울 것 같습니다라고 이야기를 한단 말이죠. 그냥 안 한다고 해 이러면은 어 그냥 안 하겠습니다가 아니라 어 이렇게 안녕하세요 누구입니다. 하지만 뭐 좋은 제앙 감사합니다. 하지만 뭐 이번 상황 이래서 저절래서 어려울 것 같습니다라고 이야기를 한단 말이죠. 그리고 뭐 좋다. 자세한 거 알려 달라고 해. 그러면 또 다시 아주 정중하게 이야기를 해 주기도 하고요. 그리고 제가 최근에 했던 방법인데 제가 그 탈리폼 같은 걸로 어 설문 조사를 요즘에 많이 합니다. 그러면 설문 조사를 사람들이 제출을 해요. 근데 설문 조사 최근에 있었던 일인데요. 개인 정보가 혹시나 있을 수 있어서 한번 잠깐 확인해 볼게요. [콧방귀] 그 최근에 제가 어떤 거를 하려고 했었냐면은 아마 그 전부 다 두 가지를 했었는데 하나는 저희 제가 유난 7월 달이었죠. 7월 달에 어 여기 있었다. 바로 이거였는데요. 제가 요런 걸 만들었어요. 쓰레드에다가 글을 썼던 건데 당신의 상품을 대신 팔아들이겠습니다라는 글을 어 쓰레드에 한번 썼었습니다. 쓰레드에 글 찾기는 어려울 거예요. 꽤 오래돼 가지고 한 1 2 1 2주 넘었을 거예요. 한 2주, 3주 됐을 거예요. 7월 달에 썼었는데 그때 저 글을 살 쓰고 나서 어 꽤 많은 분들이 신청을 하셨어요. 그 한 7 63명이 신청을 하셨습니다. 63명의 거예요. 7월 달에 썼었는데 그때 저 글을 살 쓰고 나서 어 꽤 많은 분들이 신청을 하셨어요. 그 한 7 63명이 신청을 하셨습니다. 63명의 대표님들이 저한테 어제 신청을 해 주셨는데 제가 이분 중이 분들 중에 딱 한 분만을 선정을 할 수밖에 없었던 거죠. 제가 아직 다른 분들의 어떤 상품을 팔아들이는 마케팅을 대행해 본 적이 사실은 없거든요. 저는 제 것만 팔 줄 팔아봤지 다른 분들 거를 팔아본 적은 없다 보니까 저도 실험을 하기 위해서 딱 한 분만 선정을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 한 분께는 당첨됐다라고 그 안내 메일을 보내기 위해서 일단 63명의 지원 그 하신 되게 엄청난 장문의 메일이 있어요. 그 장문의 신청서 그 장문의 신청서를 쭉 다 63개의 신청서를 다 읽어보고 하려면 한 2박 3 걸리지 않을까요? 근데 어떻게 했냐면 그것조차도 제가 클로드 코드한테 63개의 신청서가 들어왔다. 그런데 내가 같이 하고 싶은 대표님은 이런 스타일이야. 어 이런 성향이 있어야 되며 이런 종류의 상품을 팔아야 되며 이러한 스토리가 있었으면 좋겠어. 그래서 내가 원하는 그 상이 있을 거란 말이죠. 그것을 클로드한테 최대한 설명을 해 주고 클로드 코드한테 그냥 뽑아 줘라고 하지 않고 어 100점 만점에 내가 원하는 뭐 정답은 아니지만 어쨌든 내가 원하는 그 상에 가장 가까운 사람을 선택하기 최대한 설명을 해 주고 클로드 코드한테 그냥 뽑아 줘라고 하지 않고 어 100점 만점에 내가 원하는 뭐 정답은 아니지만 어쨌든 내가 원하는 그 상에 가장 가까운 사람을 선택하기 위해서 여러 가지 선 그 어떤 채점 항목을 만들고 100점 만점에 몇 점인지를 채점을 해 줘라고 했더니 63명의 대표님들의 모든 글을 다 분석해서 어 100점 만점에 몇 점이다라는 것을 쭉 자동으로 체크를 점수를 먹겨 줬습니다. 그런 나서 제가 한번 다시 쭉 AI가 판단한 그 근거도 남겨 달라고 했어요. 그래서 쭉 훑어 보니까 대부분 다 굉장히 합리적이에요. 제가 생각했던 평가 점수와 아주 유사했습니다. 그런 다음에 어 최상단에 있었던 몇몇 그룹 중에서 어 한 분을 제가 이제 선정을 최종으로 해서 그분께는 선정되었으니까 함께 하자라고 이메일 드렸고 근데 문제가 있었어요. 나머지 62분의 어 사람들이었는데요. 그 62분의 대표님들께는 너무 좀 죄송하더라고요. 아무래도 사실 저한테 그렇게 신청을 하셨다라는 것은 어 사실상 좀 뭔가 절실한 상황들이었을 것 같거든요. 그런데 그 절실한 상황들이었을 것 같은데 제가 뭔가 그분들을 어떻게 보면은 뭐라고 해야 될까까 거절했다라고 밖에는 좀 할 수 없었던 거죠. 거절을 할 수밖에 없었던 거잖아요. 그래서 제가 어떻게 했냐면은 실제로 이렇게 했어요. 클로드 코드한테. 자, 나머지 62분의 대표님들의 모든 상황을 전부
거죠. 거절을 할 수밖에 없었던 거잖아요. 그래서 제가 어떻게 했냐면은 실제로 이렇게 했어요. 클로드 코드한테. 자, 나머지 62분의 대표님들의 모든 상황을 전부 다 네가 읽어라. 그리고 나서 그분께 너무 죄송하다라는 말을 남기고 어 그 분께 죄송하다라는 것만으로는 사실 크게 도움이 되지 않는 내용이잖아요. 그 뭐 합격 불합격 통보 받는 거랑 똑같은 건데 그래서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게 그분들이 적은 그 문제에 대해서 정말 도움이 될 수 있는 글을 써 달라라고 했었습니다. 그렇게 해서 제가 실제로 보냈는데 그 화면이 요거예요. 실제로이 분이 63분 중에서 한 분만 선정되고 62분은 선정이 안 돼서 제가 이렇게 신청 감사드립니다. 작성해 주신 내용이 하나씩 답을 드립니다. 라면서 제가 땡땡땡 님 안녕하세요. 뭐 이런 식으로 어 이렇게 다 얘기를 했어요. 그래서 전부 다 메일을 보냈는데 여기서 어떻게 메일을 보냈냐면 전부 다 똑같은 메일을 보낸게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어 어떻게 메일을 하나하나 전부 다 다르게 메일을 보냈거든요. 그래서 뭔가 어떻게 보냈는지 잠깐 혹시 요런 식으로 개인 정보가 혹시나 있을까 봐 뭔가 조금 살짝 가려서 보내 볼게요. 자, 이런 식으로 보냈어요. 뭔가 조금 살짝 가려서 보내 볼게요. 자, 이런 식으로 보냈어요. 제가 걱정되는 점이 있다면요라고 했는데 이렇게 걱정되는 점이 있다면요라고 했는데 저분께서 대표님께서 두 가지로 나눠서 답변을 저한테 주셨거든요. 근데 거기에 아 제가 답 답변을 뭐 이런 식으로 드린 거예요. 그래서 이렇게 이렇게 해야 된다. 이렇게 해야 된다. 저렇게 해야 된다. 저렇게 해야 된다. 그러면서 마지막에 구체적인 방법은 자료가 있다라고 하면서이 자료까지도 제가 이렇게 PDF로 자동화 꿀팁 모음이라고 하는 자료를 만들어서 보내 드렸는데 문제는 여기에 있는이 답변이 62분이 작성하신 모든 그 신청 사항에 맞게 제가 물론 클로드 코드를 활용을 했으나 제가 몇 대부분 다 한번 쭉 검토를 했는데 충분히이 정도면은 도움이 될 것 같다. 그리고 제가 생각한 답변과 되게 유사해서 이런 식으로 실제로 답변을 드리게끔 했었어요. 그랬더니 정말로 그 62분한테 그 각각의 개인화된 메일이 전부 다 가게 되었고 그러고 나서 실제로 그 메일을 받으신 대표님들 중에서 한 1, 20명 정도 되시는 꽤 많은 분들의 대표님들이 저한테 어 거절을 당했는데 너무 고맙다라는 식의 답변을 주셨어요. 그래서 실제로 그 꽤 많은 분들의 대표님들이 저한테 어 거절을 당했는데 너무 고맙다라는 식의 답변을 주셨어요. 그래서 실제로 그 답변 [콧방귀] 온 것들 중에서 제가 뭔가 보여 드릴 만한게 있을지 모르겠는데 어 어디 있을까 모르겠네요. 제가 답 거절 저는 이번 이게 너무 좋았어요. 그래서 어 이분들이 어 자 요런 식으로 하나 보여 드리면 되겠다. 요거를. 음. 자. 자. 이런 식으로. 자. 이런 식으로 보냈어요. 자, 그랬더니 실제로 답변이 이렇게 온 거예요. 안녕하세요, 윤자동님. 쓰레드에서 윤자동 님과 AI 부하 직원들의 활약을 잘 보고 있습니다. 선정이 되지 못해 아쉽지만 꼼꼼하게 피드백도 함께 보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AI 자동화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보내 주신 피드백과 자료 보고 저도 차근차근 세팅해 보겠습니다. 더운 여름 건강하게 나시길 바랍니다. 이런 식으로. 그래서 사실 이게 어 실제로 저 글을 쓴 것도 클로드 코드고 메일을 보낸 것도 클로드 코드예요. 실제로 뭐 제가 다 꼼꼼하게 하나하나 쓰진 않았습니다. 하지만 저것이 꼼꼼하게 나가고 제가 어떤 글을 어떤 답장을 쓸 때 어디까지는 어 조언을 해도 되고 어디까지는 조언을 하면 안 되는지에 대해서도 가이드라인을 다 쓰진 않았습니다. 하지만 저것이 꼼꼼하게 나가고 제가 어떤 글을 어떤 답장을 쓸 때 어디까지는 어 조언을 해도 되고 어디까지는 조언을 하면 안 되는지에 대해서도 가이드라인을 다 만들어 놨기 때문에 예를 들어서 식당을 운영하는데 식당 매출이 늘어나게 하기 위해서 제가 요리를 어떻게 하면 더 좋을까요? 이런 내용에는 제가 답변을 하면 안 되잖아요. 제가 뭐 식당을 해 본 적도 없는데 제가 뭐라고 어 요리에 이런 걸 좀 더 해 보세요. 위생을 뭐 이렇게 해 보세요. 뭐 디자인 뭐 그 뭐 이런 걸 이렇게 인테리어를 해 보세요라고 말하는게 AI는 할 수 있겠지만 그게 정답도 절대 아닐 뿐더러 제가 함부로 하면 안 되는 어떤 선을 넘는 행동이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메일이 왔을 때도 제가 조언을 해야 될 수 있는 부분 어 자동화를 했던 경험을 토대로 할 수 있는 선 그리고 절대 넘지 말아야 할 선 이런 것들을 잘 구성을 해 놓았다 보니까 질문에 대한 답변도 꼼꼼하게 어 도움이 될 수 있는 실질적인 사람이 쓰더라도 거의 비슷하게 나갈 수 있는 수준으로 만들었다. 그렇게 하니까 실제로 이분들 상당한 대표님들이 너무 어 선정이 안 됐지만 너무 고맙다. 그래서 되게 꼼꼼하게요 자료들을 확인해서 잘 활용을 해 보겠다 이렇게 말씀하신 분들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어 요런 일들이 좀 있었다라는 걸 좀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또 뭐가 있을까요?음 음, 또 보여 드릴 만한게 그리고 또 하나는 저 요번에 또 요것도 있었어요. 제가 이번 주부터 또 보여 드릴 만한게 그리고 또 하나는 저 요번에 또 요것도 있었어요. 제가 이번 주부터 토요일부터 클래스 원원과 함께 클로드 코드 그 수업을 진행을 합니다. 3기를 진행을 하는데 어, 참여자 수강생분들이 되게 많아요. 무려 45명 정도 가까이 되는 수강생분들이 참여를 합니다. 그래서 그분들께 어 보조 강사님들이 필요했어요. 그래서 제가 미리 좀 어 실력이 있는 보조 강사님들도 알고 계시는 분들이 있었지만 더 실력이 있는 분들을 좀 모시고 싶어서 공개 모집을 한번 했었습니다. 그래서 쓰레드에 제가 이런 걸 하니까 공 그 한번 신청을 해 달라라고 한번 글을 썼는데 무려 144명이나이 보조강사 신청을 지원을 해 주셨어요. 그래서 144명의 또 굉장히 다양한 정보들이 쫙 써 있어 가지고 이거를 제가 어떻게 또 [콧방귀] 여기서 선발할 수 있는 인원이네 명밖에 없었는데 어떻게 이렇게네 명을 또 144명 중에서 선발을 할까 고민을 하다가 또 역시나 클로드 코드한테 우리가 원하는 보조 강사의 어떤 어 스킬 이런 것들이 필요하다라고 하는 것을 넣어서 어 평가를 점수를 매겨 달라라고 하고 저희가 그니까 원하는 상과 가장 가까운 분을 어 추첨을 클로드 코드로부터 받은 다음에 최종적인 결정은 사람이 좀 눈으로 보고 어 이런 분이 하면은 좋겠다라고 해서 이제 선정을 최종적으로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제 이번 주 주말부터는 또이 보조 강사님네 분과 함께 실제로 수업을 4주에서 6주간 결정은 사람이 좀 눈으로 보고 어 이런 분이 하면은 좋겠다라고 해서 이제 선정을 최종적으로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제 이번 주 주말부터는 또이 보조 강사님네 분과 함께 실제로 수업을 4주에서 6주간 어 서울에서 같이 할 예정이에요. 지금은 다 마감이 돼서 신청이 어렵고요. 나중에 혹시 또 다음 기수가 오픈이 되면은 그때는 또 한번 공유를 해 드릴게요. 그 전까지는 이렇게 필요한 것은 제가 유튜브로는 다 무료로 알려 드리고 있으니까 뭐 필요하신 분은 이렇게 무료로 유튜브로 오셔서 정보를 공부해 가시면서 셀프로 하셔도 좋고요. 혼자서 그냥 하기에는 좀 너무 어렵다. 나는 좀 실제로 돈을 내더라도 좀 더 꼼꼼하게 케어를 받으면서 같이 공부를 하고 싶다라고 하시는 분들은 저희가 중간중간 이런 프로그램들을 또 소개를 해 드리기도 하니까 참고를 하시면은 좋겠습니다. 어, 혹시 질문 있으신가요, 여러분? 지금 제가 열심히 떠들었는데 1한시간 반 가까이 1한시간 반 가까이 떠들었는데요. 혹시 궁금하신게 있으시면 편하게 질문을 좀 남겨 주시면은 제가 요거 채팅창을 한번 더 띄워 놓을까요? 채팅창 띄워 놓고 질문에 답변을 좀 드릴게요. 음.
여러 기능을 테스트할 때 모두 같은 프로젝트 폴더에서 실행하시나요? 음, 특정 개발권 재배하고는 거의 대부분 그래요. 하나의 비즈니스 통합 폴더 같은 느낌이라서이 안에서 가능한 거의 대부분을 진행을 합니다. 특정한 거는 이제 당연히 폴더를 분리하는데 그렇지 않을 때는 거의요 한 곳에서 같이 하고 있어요. [콧방귀] 파세오가 클로드 코드가 일을 시키면 자꾸 허용할 거냐고 물어보는데 이거 설정해서 없애는 방법을 알 수 있을까요? 저 너무 자주 물어봐서 그거 모드를 바꾸시면 되는데요. 제가 모드를 한번 보여 드릴게요. 어떻게 하냐면은 어 모드는 아 그러면 자 터미널을 열어서 보여 드릴까요? 이렇게 크게 확대해서 원래 클로드 만약 여기서 한다 그러면은 기본 모드가 밑에 오토 모드가 되어 있으면은 괜찮아요. 그럼 안 물어봅니다. 근데 시프트 탭 누르세요. 시프트 탭 누르면은 이렇게 모드가 바뀌는데 오토 모드가 아니면은 굉장히 자주 물어봅니다. 그래서 오토 모드로 바꾸시고요. 오토 모드로 해도 간혹 중요한 삭제라던가 이런 경우에는 안 물어 물어볼 때가 있어요. 그래서 난 그것도 싫다. 아예 안 물어봤으면 좋겠다. 그러면은 클로드 뒤에 어 제가 하도 오랜만에 러스러리스퍼션스 안 물어 물어볼 때가 있어요. 그래서 난 그것도 싫다. 아예 안 물어봤으면 좋겠다. 그러면은 클로드 뒤에 어 제가 하도 오랜만에 러스러리스퍼션스 이렇게 하면은 어 바이패스 퍼미션스 온 모드가 됩니다. 이러면은 안 물어봐요. 그리고 또 시프트 탭 하면은 이렇게 퍼미션 바이패스 모드가 됩니다. 저는 이거를 단축키로 만들어 놔서 그냥 C 엔터 치면은 자동으로 퍼미션 스킨 모드가 자동으로 됩니다. 저는 C 하나로 해 놨어요. 이게 어떻게 하는지 궁금하면은 C만 눌러도 어 클로드 코드 어 실행시 그 권한 안 물어보는 모드 바이패스 모드로 실행하는 방법 알려줘. 하시면은 되어요. [콧방귀] 저는 이미 이제 설정돼 있어서 설정되어 있다고 나오죠. 음. 자, 갑자기 궁금한게 하나 생겼었는데 지금 요를 어떻게 제가 해보고 싶냐면은 유튜브 라이브 어 유튜브 라이브 채팅 팅 방에 올라오는 어떻게 제가 해보고 싶냐면은 유튜브 라이브 어 유튜브 라이브 채팅 팅 방에 올라오는 글들을 자동으로 수집해서 화면에 카드로 나오게 해주고 어 내가 클릭하면 탑변 완료라고 어 표시하는 걸 지지난 주였나 라이브에서 했던 것 같은데 데 네가 빨리 찾아봐. 찾아봐서 다시 지금 라이브 중이니까 빨리 켜 봐.라고 라고 해 볼게요. 무인 님, 그 기업 AX 컨설팅이나 자동화를 할 때 실질적으로 어떤 업무를 많이 자동화를 요청하고 진행하고 있을까요? 라고 하시는데 글쎄요. 기업들마다 사실 너무너무 다른 달라서 뭔가 그냥 CRM 같은 내부 시스템 구축을 원하시는 기업들도 있고 아니면 완전히 클로드 코드 기반의 어떤 에이전트를 구축하는 것을 필요로 하는 곳들도 있고 어 또 뭐가 있을까요? 뭐 CS 채복 같은 걸 만드는 것들도 있고 뭐 다양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기업들마다의 니즈는 너무너무 다르다 보니까. 근데 이제 그 다양한 니즈를 저는 사실 다 충족시키려고 하지는 않아요. 그러다 보면은 이도저도 못 하는 경우들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실질적으로는 그 회사가 지금 가지고 있는 가장 큰 문제가 무엇일까? 그래서 그 가장 큰 문제 한 개를 해결하는 것을 좀 않아요. 그러다 보면은 이도저도 못 하는 경우들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실질적으로는 그 회사가 지금 가지고 있는 가장 큰 문제가 무엇일까? 그래서 그 가장 큰 문제 한 개를 해결하는 것을 좀 목표로 하려고 하는 것 같기도 합니다. 컴블피디 님인가요? 어, 자동 쌤이라고 하셨는데 누구시지? 요즘 긁어 모으시겠습니다. 행복하십니까? 아니요. 저 긁거 모으지 않는데요. [웃음] 네. 행복하기는 합니다. 열심히 옛날에 비해서는 뭔가 제가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다라는 것 때문에 좋긴 한데 어 근데 좀 피곤해요. 잠을 잘 못 자 가지고. 어 62명에게 보내 드림 자동화 PDF. 어 여기 있다. 여기 있다. 오 요거 요거 지난주 요거였거든요. 그래서 어 요거 답변했죠. 이렇게 답변 완료. 그리고 이것도 답변했었고 너무 생뚱 맞는 질문일 수 있는데요. MD 파일만 따로 모아두는 건가요? 작업 파일들은 다른 곳에 저장하고요. 작업 파일과 MD 파일들을 같이 저장하기도 합니다. 네. 그리고 일반적 일반인으로서 열심히 클로드와 GPT를 사용 중인데 너무 이런저런 것들을 실행하고 하다 보니 뒤죽박죽 되는 것 같아요. 윤자동님처럼 MD 파일 정리되고 지식으로 쌓일 수 있게 하는 좋은 팁이 있을까요? 있습니다. 그게 뭐냐? 어, 방금 말씀하신 것을 그대로 클로드 코드한테 말씀하시면 돼요. 저도 처음에는 뒤죽박죽이었거든요. 그래서 그 뒤죽박죽이길래 얘한테 야, 너무 파일이 뒤죽박죽이다. 그러니까이 MD 파일을 잘 폴더링해서 잘 정리될 수 있게 구조를 잡아 봐라고 하시면은 됩니다. 그 뒤죽박죽이길래 얘한테 야, 너무 파일이 뒤죽박죽이다. 그러니까이 MD 파일을 잘 폴더링해서 잘 정리될 수 있게 구조를 잡아 봐라고 하시면은 됩니다. 간단하죠? 제가 여러분 어 잠깐만 1분만 좀 화장실을 다녀오겠습니다. 그러니까 궁금하신 것들을 질문을 좀 남겨 주세요. 아니면 여러분들끼리 대화 좀 잠깐 하고 계셔도 좋습니다. 어 알겠죠 여러분? 제가 1분만 있다가 돌아올게요. 안녕. 너 이름 뭐야? 유누주. 윤우주입니다. 그래야지. 윤주입니다. 몇 살이야? 다섯 살이. 다섯 살이야? 응. 응. 안녕 해 줘. 안녕. [웃음] TV 나오니까 어때? 좋아. 좋아. 네. 저기서 저기에서 이렇게 나오고 있어. 반가워. 이렇게 하고 있어요. 또 다 우주랑 아빠랑 닮았대. 제가 좀 있 그런데 나 엄마 말씀 잘 안 들어. 너 엄마 말씀 잘 안 들어. 혼 혼나야겠네. 나 엄마 말씀 잘 안 들서 혼나. 혼나. 누구한테 말하는 거야? [웃음] 어? 내 로아. 로아. 음. 똑 닮았다고. 닮았대. 우주랑 아빠랑. 근데 나 로아린 집에서 보고 싶어. 어린 집에서 보고 싶어. 우주 몇 살이야? 다섯 살이야? 응. 맞아요. 우주 제 아들인데 우주인데 파워 2예요. 파워 2. 파워 2라서 지나가다 길거리 잡고 아무나 붙잡고 말 걸고 엘리베이터에서도 아무한테나 말하고 길 가다가 저희 회사 직원분들한테도 다 말하고 아빠. 응. 그런데 응. 내가 이렇게 하는데 왜 쟤는 저기 왜 나는 이쪽으로 가고 있는데? [목을 가다듬음] 반대로 가고 있어. 어 쟤 쟤는 왜 이쪽 올까? 비쎄 이제 갈래? 아니
나는 이쪽으로 가고 있는데? [목을 가다듬음] 반대로 가고 있어. 어 쟤 쟤는 왜 이쪽 올까? 비쎄 이제 갈래? 아니 왜 안 갈 거야? 응. 더블래. 더 볼래? 그러면은 기다려. 이제 아빠 여기 어 다른 분들이 질문하신 거 잠깐 답변 좀 할게. 아니 나 그분데 엄마 말했어. 진짜 안 들어. [웃음] 진짜 안 들어. 너 엄마 말 진짜 안 들으면 어떡해? 경찰하시가 잡아간다. 자 [콧방귀] 홈택스 자동하고 반복되는 작업을 해야 되는데 어떻게 해야 되나요? 이거는 그냥 AI한테 해 달라고 하면 잘 안 해 주거든요. 그래서 근데 AI가 AI가 너 뭔지 알아? AI 근데 AI가 아빠한테서 아빠가 대충 대충 거예요. 그래요? 무슨 말 하는 거야? 아무 말 괜찮 하지 말 하지 마. 그래서 [웃음][콧방귀] 그거는 홈텍스 자동은 스크립트를 짜야 된다. 파이썬이나 노드 JS 이런 걸로 스크립트를 짜서 실행을 해야 되고 그냥 AI한테 해 달라고 하면은 보안 때문에 잘 안 해 줘요. 그래서 아빠는 크크크 웃겨요. 뭘 크크크크크크크 웃겨요? 아빠 어 뭐 뭘 크크크크크크크 웃겨요? 그런데 아빠가 너무 대충대충 이해요. 너무 대충대충 이래요. 그리고 저가 엄마 좋아해요. 네가 엄마 좋아해요? 엄마가 좋아해요? 아빠가 좋아요? 엄마 아빠 엄마 아빠 응 그래 엄마가 더 좋아? 아빠가 더 좋아? 엄마 아빠 한 명만 골라 봐.음 음. 아빠. 아빠. 저는 엄마 아빠를 좋아하십니다. 좋아해요? 아빠가 좋아요? 엄마 아빠 엄마 아빠 응 그래 엄마가 더 좋아? 아빠가 더 좋아? 엄마 아빠 한 명만 골라 봐.음 음. 아빠. 아빠. 저는 엄마 아빠를 좋아하십니다. 아빠가 더 좋다고 합니다. 여러분. [웃음] 네. 처 예전에 한번 아들이 유튜브 한번 나간 적 있었거든요. 영상 어떻게 약간 앱 앱 만들 때 한 적이 있었는데. 네. [웃음] 이 파워이에요. 파워 2. 근데 아빠가 너무 대충대충하게 아빠를 너무 웃기게 잘고 아빠 너무 음 대충대충 거예요. 휴대폰 인증 절차가 들어가는 사이트 로그인도 자동화가 가능할까요? 가능합니다. 제가 유튜브를 여러분 아 제가 그 얘기가 있어요. 제가 아니 저가 너무 아빠 비워. 얘가 얘가 태어나 가지고 회사를 퇴사했어요. 제가 토스 마지막에 근무했던 회사가 이제 토스였는데 토스에서 퇴사했던 이유가 이제 얘가 생겨 가지고 둘째가 생겨서 어 하네요. 퇴사를 했는데 퇴사하고 이제 거의 집에서 육 육가를 열심히 했었죠. 그러면서 얘가 깐나내기 때 어 이렇게 분유를 막 먹이다가 분유를 막 먹이다가 아 창업해야겠다 생각이 들어서 빨리 창업하자. 뭘로 할까? 하다가 윤자동을 창업하게 되었습니다. 야 이제가 너 이제 왜 생각이 들어서 빨리 창업하자. 뭘로 할까? 하다가 윤자동을 창업하게 되었습니다. 야 이제가 너 이제 왜 가? 귀여워 더 말할래? 아빠 더 말할래? 아빠 라이브를 할 수가 없잖아. 그런데 저가 너무 불편해서 아빠를 늘려서 아빠가 너무 불편하셔요. 그래도 아빠가 배충대충 거여요. 음. 이제 갈래? 아니. 어. [웃음] 가서 이제 가서 과자 먹어. 과자. 알지? 어. 안녕. [웃음] 자, 맞아요. 우주가 둘째입니다. 과자 하나에 바로 갔어요. 아, 아주 쉽죠. 아, [한숨] 첫째는 13살이고요. 초등학교 6학년이고 둘째가 다섯 살입니다. 아빠가 대충 일한데요. [웃음] 네. 과자 하나 준다고 하니까 바로 갔습니다. 혹시 인스타그램이나 쓰레드에서 글을 주면은 클코가 못 읽어서 캡처 또는 영상으로 찍어 달라는데 다른 방법은 없을까요라고 하셨는데 그것을 할 수 있는 방법이 일반적인 URL로 아 요걸로 봐야 되겠구나. 네. 네. 요거는 그 일반적인 UR을 줄면은 못 읽는게 맞아요. 다 차단해 놨거든요, 걔네가. 그래서 그때는 아 요걸로 봐야 되겠구나. 네. 네. 요거는 그 일반적인 UR을 줄면은 못 읽는게 맞아요. 다 차단해 놨거든요, 걔네가. 그래서 그때는 가능한 방법이 여러 가지가 있을 것 같긴 한데 실제로 뭐 API 같은 것들을 할 수 있는 그래서 인스타나 쓰레드를 가지고 올 수 있는 툴들이 있어요. 그게 대표적으로 에피파이라고 하는게 있습니다. 저도 요즘엔 잘 안 쓰긴 하는데 여기에 들어가면은 얘가 인스타그램 스크래퍼라고 하는 기능이 있어요. 프로덕 여기에 들어가면은 소셜 미디어에 아마 [콧방귀] 여기 인스타그램 스크래퍼라고 있죠. 틱톡 스크래퍼, 유튜브 스크래퍼, 쓰레드도 있나? 있지 않을까? 링크드인도 있고 레딧도 있고 트위터도 있고. 근데 이제 유료긴 하죠. 근데 비용이 별로 그렇게 비싸진 않긴 하는데 많이 하면은 좀 비쌀 수도 있죠. 그래서 아무튼 이런 것들이 있다라는 거고요. 자. [콧방귀] 아, 제 둘째입니다. 저는 어, 첫째가 초등학교 6학년, 둘째가 다섯 살. 그래서 제가 어 첫째가 태어났을 때 어 되게 힘들게 부업을 막 하면서 제 스토리가 이제 아마 유튜브에도 좀 나오는데 제가 첫째가 2014년생이에요. 이제 2014년에 태어났을 때 제가 진짜 돈이 너무 없었어요. 어, 돈이 너무 없어 가지고 그때 월급 170만 원 정도 벌면서 어, 아이도 생겨서 외벌리가 됐는데 이제 결혼하니까 전세를 또 대출 받아서 들어가고 자동차도 되게 저렴한 거였지만 어쨌든 할부로 사고 그러다 보니까 대출만 한 달에 벌면서 어, 아이도 생겨서 외벌리가 됐는데 이제 결혼하니까 전세를 또 대출 받아서 들어가고 자동차도 되게 저렴한 거였지만 어쨌든 할부로 사고 그러다 보니까 대출만 한 달에 100만 원 넘게 나가니까 세 명이 생활해야 되는 생활비가 50만 원이 차 안 돼 가지고 그냥 숨만 쉬고 사놨는데도 한 50만 원씩 마이너스가 매달 나더라고요. 그래가지고 아 안 된다. 그래가지고 부업을 시작해야겠다라고 해서 시작한게 바로 엑셀 자동화 이런 걸로 과외를 많이 했었습니다. 그러면서 이제 과외하면서 자동화 스킬들이 계속 쌓였던 거죠. 그렇게 했던게 벌써 2014년부터 제가 실제로 자동하는 2009년부터 했는데 어 남들을 가르치면서 부업으로 돈을 벌면서 했던 거는 2014년부터였어요. 첫째가 태어나고 그러면서 이제 2022년까지 한 8년 정도 부업을 열심히 하고 회사 이직도 하고 하면서 성장을 하다가 2022년에 방금 여기 있던 제 둘째가 어 태어나면서 퇴사를 하고 창업을 [콧방귀] 했던 거죠. 음. 자, 강담 님이 어 여러분들 질문 막 해 주세요. 저는 사실 강의 이런 거보다이 소통 시간이 훨씬 더 좋아요. 자, [콧방귀] 하, 이런 분들 만나면은 제가 할 일이 할 얘기가 정말 많은데 자, 앱을 한 30개 만들었는데 상용화를 못 했습니다. 디테일이 항상 자, [콧방귀] 하, 이런 분들 만나면은 제가 할 일이 할 얘기가 정말 많은데 자, 앱을 한 30개 만들었는데 상용화를 못 했습니다. 디테일이 항상 부족해요. 내 욕심인가요라고 하셨는데 이거는음 제가 항상 하는 말이 있습니다. 무슨 말이냐면 바로 오늘도 한 몇 번 얘기한 건데요. [콧방귀] 완벽주의 때문이에요. 제가 항상 하는 말이 있습니다. 완벽주의는 뭐다? 세 글자 혹시 아시나요? 완벽주의는 땡땡이다. 세 글자 아시는 분 채팅 창에 좀 남겨 주세요. 제가 자주 이야기하는 거거든요. 제 유튜브를 자주 보셨다면 아마 아시는 분들이 계실 수 있습니다. 제가 SNS에서도 얘기하고 종종 여기저기서 이야기를 하는데요. 완벽 제 인생 인생을 망치는 그 습관 중에 하나가 완벽주의거든요. 바로 완벽주의는 땡땡이다. 뭔지 아시는 분? 네. 저를 잘 아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네요. 완벽주의는 쓰레기다. 제가 자주 이야기를 합니다. 어, 똥이다도 이야기하는게 있는데 그건 조금 다른 거거든요. 그것도 좀 있다 말씀드릴게요. 완벽주의는 쓰레기예요, 여러분. 쓰레기. 내가 완벽주의를 어 가지고 있다라는 것은 죄송하지만 저 제가 그랬거든요. 저에게 했던 이야기를 한번 그대로 들려 드릴게요. 여러분들이 다 그렇다라는 것은 아니지만 완벽주의가 있는 이유가
어 가지고 있다라는 것은 죄송하지만 저 제가 그랬거든요. 저에게 했던 이야기를 한번 그대로 들려 드릴게요. 여러분들이 다 그렇다라는 것은 아니지만 완벽주의가 있는 이유가 있어요. 이것을 알기 위해서는 어 일기를 많이 쓰셔야 되는데 심리학도 공부하고 막 뇌거학도 공부를 하고 도대체 인간은 왜 망설이나 뭔가 어 이런 그 완벽주의는 왜 가지게 되는가라고 했을 때 완벽주의가 생기는 이유가 있습니다. 완벽주의는 그냥 자신이 없어서 회피하는 거예요. 내가 정말 완벽해서가 아니에요. 완벽하려고 하는 것도 아니에요. 완벽하고 싶지만 완벽할 순 없거든. 나는 스티브 잡스가 아니야. 저 전 스티브 잡스가 아니란 말이죠. 근데 스티브 잡스 수준의 퀄리티를 만들고는 싶지만 만들진 못해. 그래서 결국에 하는 선택이 뭐냐? 방금 말씀하신 상용화를 안 합니다. 왜? 나는 완벽주의라서 아직 디테일이 부족해. 그래서 조금 더 완벽하게 조금 더 완성도를 높여서 상용화를 할 거야.라고 라고 하지만 상용화를 하시는 분들이 거의 없어요. 그냥 영원히 내 컴퓨터에서 앱들이 썩어 갑니다. 그걸서 내 컴퓨터에 있는 그 코드들을 저는 뭐라고 부르냐? 똥이라고 불러요. 그래서 완벽하게 어차피 완벽하게는 안 돼요. 30년 동안을 더 갈아넣어 봤자 어차피 내 기준에 완벽하지 않을 겁니다. 왜냐면 나는 그렇게 완벽하게 만들 수 있는 능력이 없거든요. 모든 사람들은 간혹 세기의 천재가 아닌 이상. 근데 그 선재들은 이미 냈을 거예요. 그러니까 다들 완벽할 수가 없죠. 그래서 저도 기준에 완벽하지 않을 겁니다. 왜냐면 나는 그렇게 완벽하게 만들 수 있는 능력이 없거든요. 모든 사람들은 간혹 세기의 천재가 아닌 이상. 근데 그 선재들은 이미 냈을 거예요. 그러니까 다들 완벽할 수가 없죠. 그래서 저도 그랬거든요. 아, 내가 프로그램을 완성해서 지금 출시하고 싶은데 내가 봤을 때 너무 디자인도 별로고 성능도 별로고 아, 뭔가 짜치는 거 같기도 하고 근데 이걸 내놓으면은 뭔가 욕 먹을 거 같고 안 팔릴 거 같고 뭐 별로일 거 같고 그러니까 못 내놔요, 세상에. 그래서 결국에는 다 폐기 처분을 합니다. 그래서 결국 똥이 돼요. 그래서 저는 항상 사람들한테 내 컴퓨터에 있는 100만 줄짜리 코드는 다 똥이다. 근데 별로이지만 세상에 내놓는 순간 제품이 되고 그 내놓아서 욕을 먹어 봐야 돼요. 악플이 달려보고. 근데 처음에는 악플도 안 달려요. 아무한테도 노출이 안 되기 때문에 무조건 무풀입니다. 그 무풀를 견뎌 보고 또 수정해서 내보고 한 명의 고객을 찾아서 전달해 보고 별로라는 말도 들어보고 그럼 왜 별로인지 물어보고 또 수정해서 또 내보고를 무한 반복을 하다 보면은 점점 점점점 발전하면서 어 시장이 원하는 제품들을 만들어내는 사람이 되어 가는데 지금 이렇게 이제 강담님처럼 대부분 그렇거든요. 저도 그랬었고요. 그래서 이거를 어 디테일을 절대로 챙기면 안 돼요. 무조건 세상에 내놓아야 합니다. 네. 요거 인세인 스킬이라고 있죠? 저희 그 저희 유튜브에도 출연하셨던 무조건 세상에 내놓아야 합니다. 네. 요거 인세인 스킬이라고 있죠? 저희 그 저희 유튜브에도 출연하셨던 지피타쿠 님이 만드신 이런게 있는데 그러면은 이런 것들 대부분 다 접속을 하지만 완벽한 합법은 아니다. 그것도 맞죠. 네. 코덱스 클로드 비용이 너무 많이 나와요. 비용 절감 방법이 있을까요?를 코덱스 클로드한테 물어보시면 됩니다. 지금 저한테 물어보셔 봤자 제가 어떤 걸 하시는지를 알 수가 없기 때문에 정확한 답변을 드리기는 어려운데 코덱스와 클로드는 내용을 잘 알아요. 어떤 일을 하셨는지. 그러니까 아주 잘 답변을 해 주겠죠. 어, 한번 물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자, 개발 지식이 없는 사람이 이미 완성된 앱이나 사이트를 바이브 코딩으로 만들어서 세부 기능들을 공부하고 싶은데 방법이 있을까요? 자, 이거를 저는 바로 복사해서 클로드 코드로 갑니다. 그래서 여기한테 아, 지금 컴퓨터가 달라 가지고 방금 거는 윈도우고 이거는 그래서 여기서 붙여 넣을 거 같아요. 그러면 돼요. 자. [한숨][헉 소리] 하. 섞고 있습니다. 1년째. 그렇죠? 다 그래요. 대부분 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이게 전부 다 그래요. 근데 자, 전부 다 그렇다라는 말은 나만 빨리 바뀌면 되거든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어, 정말로 다 세상에 내놓지 근데 자, 전부 다 그렇다라는 말은 나만 빨리 바뀌면 되거든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어, 정말로 다 세상에 내놓지 못합니다. 그래서 아 다들 인간은 원래 어 실행을 주저하고 변화를 주 망설리는 어떤 세상에 내놓는 것을 부끄러워서 못내 못 내놓는 사람들이 대부분이구나 그러면은 정답이 이미 나왔어요. 사실 성공하기 위해서는 평범한 사람들과 반대로 하면 되는 거잖아요. 그래서 다들 부끄러워서 안 내놓으니까 나는 부끄러워도 내놔야지라고 생각하고 실행을 하는 거죠. 저도 사실 얼마 전에 100만 원 벌어와라는 것을 SNS에 글을 쓸 때도 누구는 저한테 막 뭐 대단하다라고 했지만 저는 되게 부끄러웠어요. 아니 내가 이렇게 100만 원을 벌어 와라고 글을 쓰는게 맞나? 아 욕 먹을 거 같은데. 그리고 100만 원 안 벌리면 어떡하지? 안 벌릴 거 같은데. 그러면 나는 말만 해놓고 또 말을 지키지 못하는 이상한 사람이 되는 거 아닌가? 또 욕 먹는 거 아닌가? 막 이런 저도 사실 오만가지 상상을 한단 말이죠. 하지만 저는 그때 또다시 저 스스로에게 이야기를 했어요. 아, 그래. 대부분 여기서 나처럼 망설리고 SNS에 글도 안 올릴 거고 실행도 안 하고 어, 하겠구나. 그러니 나는 반대로 해야지.라고 라고 해서 100만 원 벌로화시키고 그걸 캡처해서 SNS에 올리고 되든 안 되든 그 과정을 막 공유를 했던 거죠. 그러니까 그게 또 바이럴이 돼서 퍼지고 그게 실제로 돈으로 연결이 되고 그리고 어떤 해야지.라고 라고 해서 100만 원 벌로화시키고 그걸 캡처해서 SNS에 올리고 되든 안 되든 그 과정을 막 공유를 했던 거죠. 그러니까 그게 또 바이럴이 돼서 퍼지고 그게 실제로 돈으로 연결이 되고 그리고 어떤 사람들은 욕도 막 하고 그래 제가 오늘 굉장히 좋은 글을 하나 봤습니다. 나를 싫어하는 사람이 10% 정도는 되어야 잘 살고 있는 거다. 어, [콧방귀] 나를 싫어하는 사람이 10%가 안 된다면 너무 가식의 인생을 살고 있는 것이다.라는 말을 본 적이 있어요. 어잉? 아까 왜 왔어? 나도 나도 말하고 싶어서요. [웃음] 또 말하고 싶어서 왔어. 자, 이렇게. 자, 그래서 지금은 아빠가 잠깐 말할테니까 우주 잠깐만 듣고 있을까? 응. 알았어. 판단은 시장이 합니다. 그래서 본 제품에 2, 30% 정도 구현됐을 때 시장이 던져 봅니다. 거기서 될 제품은 알아서 바이럴이 되고 사람들이 반응합니다. 맞아요. 진짜 너무 맞는 말씀입니다. 보여주는 거죠. 내가 움직이는 거. 네가 움직이는 거 보고 싶어. 알았어. 알았어. 이렇게 해 줄까? 어. 어. 잘 보여. 네. 아니, 저기에서 저기서 보여줘. 어. 이렇게 보여 줄 테니까. 자. 이쪽에서 보인 다음에 아까 이렇게 길쭉 있는 그 우주가 어 있던 거 이거 어 그거 저거 알았어 길쭉 있는 그 우주가 어 있던 거 이거 어 그거 저거 알았어 됐어 이제 온 김에 그럼 춤 좀 한번 쳐 봐음 자, 아빠가 왜 두 명 있어? 아빠가 왜 두 명 있냐고? 어, 이게 화면이 두 개라서 그래. 왜? 그들 어 저주고 미비미비미비 재밌냐? 응. 찌지 이제 갈래? 아니 안 갈래? 응 가. 지 왜? 그럼 노래 불러. 여러분, 이게 다섯 살입니다. 넌 다섯 살이야? 응. 언제 언제 형화 될래?
여러분, 이게 다섯 살입니다. 넌 다섯 살이야? 응. 언제 언제 형화 될래? 아, 내년 내년. 내년 되면 형화 될 거야. 어. 살 형아. 내년 되면 여섯 살 형화 될 거야. 어. 내년 되면 어떤? 어. 어 잠깐만 아니야. 만지면 안 돼. 뭐 안 돼 안 돼. 시끄러워. 야 아빠 나도 이거 쓰고 싶어. 잡 쓰고 싶어. 알았어. 봐. 그런데 저 [울음] 아지 아지 아까지 가지 [웃음][울음] 자 이제 이제 너도 가마 쉬어 쉬어 오빠 빠. 아 이거 다 또 와. 이따가 뜨고 잠깐 기다려 봐. 기다려. 잠깐 기다려. 안녕히 계세요. 인사하고 가. 안녕히 계세요. 응. 잘 가. 응. 잘 가. 있냐요? 있나요? [웃음] [헉 소리] 네. 어, 또 질문이 막 쌓였네요. 제가 저 가족들 때문에 열심히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저는 사실 취미가 없어 가지고 그냥 인생이 어 일집 일 말고는 아무것도 없어요. 제 인생은 어, 잠깐만. 또 뭔가 마이크가 잠깐만. 아, 왜 이렇게 소리가 자 아, 오케이. 잘 연결됐다. 어, 또 질문이 쌓여 가지고 답변을 좀 들려 볼까요? 음. 음. 어디에 제품을 내놔야 할까요? 참 되게 어려운 질문이죠. 어, [콧방귀] 바로 위에도 윤자동 님께서는 인터넷상에서 외부 유입은 어떻게 하셨나요? 세상에 내놓아도 안 보면 그만이니까요. 알려 주세요. 외부 유입 꿀팁. 자, 제가 진짜 꿀팁 꿀팁을 알려 드릴게요. 어, 어디에다가 내놓아야 보면 그만이니까요. 알려 주세요. 외부 유입 꿀팁. 자, 제가 진짜 꿀팁 꿀팁을 알려 드릴게요. 어, 어디에다가 내놓아야 유입이 될까요? 여러분, 제가 여러분들한테 퀴즈를 한번 내보겠습니다. 여러분들이 생각하시기에 어디에다가 내놓아야 할 거라고 생각을 하시나요? 제가 앱을 만들었어요.이 앱을 홍보하고 싶어. 어디에다가 내놓아야 될까요? 많은 플랫폼들이 있고 많은 곳이 있겠죠. 여러분들이 생각할 때는 이런 내가 세상에 내놓아야 한다라고 할 때 어디에다가 내놓아야 될까? 한번 생각해 보시겠어요? 그죠? 자, 내가 만든 서비스 타겟이 있는 SNS나 커뮤니티나 다양할 것 같습니다. 네이버 카페, 카페. 자, 사실 제가 생각 저는 사실 정답이 아닙니다. 제가 뭐라고 정답을 가지고 있겠습니까? 하지만 이제 저의 생각을 말씀드리자면 이미 정답이 나온 거 같아요. 검증할 수 있는 모든 사이트 일단 전부 다 가능한 모든 곳. 저는 이게 정답이라고 생각이 들어요. 세상에 내놓을 수 있는 곳에 모든 곳을 다 내놔야죠. 안 그러면은 일단 전부 다 가능한 모든 곳. 저는 이게 정답이라고 생각이 들어요. 세상에 내놓을 수 있는 곳에 모든 곳을 다 내놔야죠. 안 그러면은 세상이 저를 알아주지 않잖아요. 어 그러기 때문에 SNS든 쓰레드 뭐 인스타든 유튜브든 어 심지어 다른 유튜브 채널에 댓글에 가서 심지어 약간의 민폐 일지원정 뭐 저희가 불법을 저지르지 않으면 되는 거니까 약간의 뭐 어 카카오 단 오픈 채팅방도 가끔 보면은 막 광고하러 막 무분별하게 들어왔다가 광고했다가 막 강퇴 당하고 막 그러기도 하잖아요. 근데 저는 어 논란이 있을 수도 있겠지만 그런 것조차도 한번 해 봐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강퇴도 강퇴 당하면은 뭐 강퇴 당한 거 자체가 좋치인 거지 뭐 그게 범죄는 아니잖아요. [콧방귀] 그래서 내가 생존하고자 싶어 생존하고자 하면 그 생존하고자 하는 어떠한 행위든 남한테 물론 피해를 주면 안 되겠지만 어 그런 이런저런 많은 것들을 좀 해 봐야 되지 않을까라고 좀 생각이 듭니다. 아니야. 이제 가. 왜 이따가 와? 아빠 아직 얘기 안 끝났어. 어 이따가 와. 또 가서 과자 또 먹고 와. [웃음] 아들이 여기 한번 오니까 재미 들렸나 봐요. 계속 오고 싶은가 봅니다. 자, 오늘은 이제 조금 더 하다가 일찍 좀 들어가 봐야 될 거 같긴 해요. 10시 반 전에는 끝낼 예정입니다. 제가 실제 저의 사례인데요. 제가 자, 오늘은 이제 조금 더 하다가 일찍 좀 들어가 봐야 될 거 같긴 해요. 10시 반 전에는 끝낼 예정입니다. 제가 실제 저의 사례인데요. 제가 2017년이었나요? [콧방귀] 그때쯤에 과외를 많이 했었거든요. 엑셀 과외를. 아마 어딘가의 자료가 있을 것 같기는 한데 한번 찾아볼게요. 제가 드라이 옛날에 제가 구독자 5만 명일 때 했었던 발표 자료가 있었는데 여기 있다. 잠깐만요. 여기에 있거든요. 제가 옛날 구독자 5만 명 됐었어요. 와,이 그때는 이제 작년이라서 17년 18년이 아니라 17년이었고 참 이때는 디자인도 참 구리죠. 이거 젠스파크로 그때 만들었나? 막 그랬었는데 이때 제가 했던게 요거였었어요. 제가 2014년에 아빠가 됐다고 아까 말씀을 드렸는데 그때 이제 크몽으로 처음 부업을 시작하면서 만 원을 벌었습니다. 근데 그때 만 원 중에 수익 그 수수료 20%를 떼가서 실제로는 8,000원을 벌었던 거죠. 그랬는데 그 뒤에 제가 처절하게 부업을 하고 싶어서요 화면은 봄뿌라는 사이트입니다. 핸드폰을 주고 사고 파는 봄뿌라는 사이트인데 제가 당시에 돈이 없어서 봄뿌라는 곳에서 핸드폰을 저렴하게 막 사고 뭐 그랬던 적이 있었습니다. 근데 제가 아는 커뮤니티라고는 저 곧 하나밖에 없어서 핸드폰 사러 갈 때 질문한 곳이라서 근데 여기다가 제가 저를 팔았어요. VBA 엑셀을 내가 알려 주겠다. 커뮤니티라고는 저 곧 하나밖에 없어서 핸드폰 사러 갈 때 질문한 곳이라서 근데 여기다가 제가 저를 팔았어요. VBA 엑셀을 내가 알려 주겠다. 얼마에? 시간당 만 원에 저를 팔았습니다. 그렇게 해서 또 일대일 과외합니다. 그러다가 뭐 2만 원에 또 언제는 뭐 얼마에 그러다가 제가 어떤 것까지 했냐면은 중고나라에 진출을 해서 중고나라 지금은 사실 중고나라는 안 쓰죠. 당근이 생기고 나서는. 근데이 중고나라에도 글을 써 가면서 이런 거를 저를 사세요라면서 막 판매를 했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저는 이렇게 살았었거든요. 그래서 개인적으로 이런 식으로 본인을 어딘가에 계속 어필을 좀 저는 해야 된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렇게 해야지만 생존할 수 있기 때문이죠. 근데 지금 말씀하신 사파리쇼 님께서 하지만 괜찮나?라는 망설림에 못합니다. 바로 이게 99% 생각이라는 거죠. 저도 그랬고 그래서 그 99%의 생각 때문에 못하면 그 99%의 사람들은 모두가 동일한 99%의 삶을 살겠죠. 저도 그렇게 살았고 하지만 저는 그렇게 살고 싶지 않았거든요. 그 평범한 다수의 삶에서 벗어나고 싶었어요. 어 그 원동력이 저는 이제 가족들이었고 제 처자식들이 저를 맨날 바라보면서 살고 있는데 어
평범한 다수의 삶에서 벗어나고 싶었어요. 어 그 원동력이 저는 이제 가족들이었고 제 처자식들이 저를 맨날 바라보면서 살고 있는데 어 제가 빨리이 그때 되게 좀 가난했었어요. 실제로 되게 가난했어서 뭔가 아이들한테 옷도 한번 제대로 사 준 적이 없고 제 아내는 옷을 사기 위해서 동네 그 뭐라고 해야죠 뭐 동네에서 하는 바자회 뭐 뭐라고 하는지 모르겠네 중고 마켓 막 이런 데서 어 1,000원씩 주고 막 옷을 사오고 그래서 한 만 원 들고 가면은 옷을 막 열벌씩 사 와서 그걸로 막 만 원 주고 옷 열벌 사 와서 1년 2년씩 입고 막 그렇게 좀 살았었어요. 그래서 저는 이제 그런 아 가난 가난이라고 표현해도 좋을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좀 그런 상황에서 빨리 벗어나고 싶다. 그래 가지고 여러 가지 자동화로 부업을 하고 뭐 돈을 벌기 위해서 많은 일들을 했었어. 했었죠. 그러다 보니까 많은 사람들이 망설리는 것을 저는 좀 망설리지 않을 수 있었던 거 같기는 합니다. 그래서 어 생존하기 위해서 이제 그렇게 했던 거죠. 음. 어, 그래서 여러분 뭔가 망설리는 부분이 있을 때 망설려지는이 망설림이 어 아, 나 대다수의 생각이구나. 그럼 나는 빨리 빨리 벗어나기 위해서 그냥 막 해야겠다라고 생각해 보시면은 망설림이 어 아, 나 대다수의 생각이구나. 그럼 나는 빨리 빨리 벗어나기 위해서 그냥 막 해야겠다라고 생각해 보시면은 되게 좀 좋더라고요. 제가 요즘에 이제 좋아하는 표현들이 몇 가지가 있는데 그 요즘 좋아하는 표현 중에 하나가 그 표현이 있어요. [콧방귀] 뭐냐면은 어 그 어디다 적어야 될지 모르겠다. 그거거든요. 그 선택한 결정이 옳게 되게 해라. 그 정확한 워딩이 기억이 안 나는데 그래서 옳은 결정을 하려고 옳은 결정을 선택하기 위해서 시간을 많이 쓰지 말고 일단 아무거나 선택해라. 그리고 나서 내 선택이 옳았다라고 할 수 있게 노력해라라는 거죠. 그래서 예를 들어서 뭔가 이걸 할까 저걸 할까? 내가 뭐 공무원을 할까 뭐 운동 선수를 할까 고민을 할 텐데 그 고민이 뭐 고민한다고 뭔가가 달라지는게 아니잖아요. 그냥 아무거나 하 하면 하면 되죠. 운동 선수를 한 다음에 그 운동 선수를 선택한 행동이 옳은 행동이었다. 옳은 결정이었다라고 할 수 있게 열심히 노력해서 그거를 옳게 만들면은 되는 거니까. 저도 요즘에 어떤 일을 하게 될 때 그 일을 결정하는데 시간을 잘 많이 쓰지 않아요. 뭐 간단하게는 밥 먹을 때도 만들면은 되는 거니까. 저도 요즘에 어떤 일을 하게 될 때 그 일을 결정하는데 시간을 잘 많이 쓰지 않아요. 뭐 간단하게는 밥 먹을 때도 뭐 이거 먹든 저거 먹든 상관없는 거고 그리고 뭔가를 할 때도 이거를 하든지 안 하든지 뭐 대부분 내 하는 편이긴 한데 뭐 그런 식으로 어떤 선택을 망설리지 않고 그냥 빨리 선택한 다음에 그다음에 그 선택이 좋은 선택이었음을 증명하기 위해 뭔가 열심히 하려고 하는 좀 그런 노력을 하려고 합니다. 저도 사람인지라는 당연히 그렇게 잘하지 못하는 때도 있는데네 생각을 계속 좀 가지고 있으면 좀 더 선택을 빨리 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는 거 같아요. 음. 그리고 또 무슨 질문들이 있었을까요? 보안. 보안이 늘 걸린다. 보안 관련 작업은 이런 말을 하면은 굉장히 문제가 될 수 있지만 저는 보안 관련 작업을 잘 안 합니다. 왜냐 대부분의 문제는 터지지 않거든요. 보안 담당자가 들으면 아주 기절할 수도 있겠지만 저는 문제가 터지면 대응하는 성격이에요. 그래서 문제가 터질 때까지 그냥 놔둬요. 다만 그 문제가 터졌을 때 너무 리스키한 문제다. 그러면은 막아야죠. 예를 들어 저희가 쇼핑몰을 하는데 정말 고객의 주민번호나 이런 놔둬요. 다만 그 문제가 터졌을 때 너무 리스키한 문제다. 그러면은 막아야죠. 예를 들어 저희가 쇼핑몰을 하는데 정말 고객의 주민번호나 이런 아주 중요한 고객의 개인 정보를 다룬다. 근데 이거 어 터지면 막아야지 뭐 터지면 대응해야지 이거는 너무 리스크가 큰 거잖아요. 하지만 터지더라도 내가 감당할 수 있는 정도의 문제라면 그냥 터지게 둡니다. 그런데 정말 신기한 건 열은 문제가 안 터지더라고요. 그래서 사실 일어나지 않을 일을 걱정하는 경우들이 되게 많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사실 저의 개인적인 보안에 대해서는 크게 신경을 쓰지 않는 편이고 그 보완을 하나 더 신경을 쓸 바해야 실제로 아웃풋을 더 하나를 더 만들어 내서 사람들한테 가치를 줄 수 있고 매출을 일으키는 아웃풋에 집중하자라는게 저의 좀 마인드이고요. 문제가 터지면 그때 빠르게 대응하자. 좀 그런 성격입니다. 정답은 아니겠지만 저는 그 그렇다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음. 윤자동 님은 소프트 웨어나 판매하는 프로그램 직접 개발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제가 재작년까지는 개발을 했고요. 2009년부터 시작해서 재작년까지는 제가 다 개발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재작년에 작년인가요? 작년에 어 작년 작년까지 개발을 했었구나. 작년까지 개발을 했고 작년 6월쯤에 어 벌써 1년 좀 넘었는데요. 개발자분을 처음 채용을 했어요. 어 첫 1호 개발자 어 개발을 했었구나. 작년까지 개발을 했고 작년 6월쯤에 어 벌써 1년 좀 넘었는데요. 개발자분을 처음 채용을 했어요. 어 첫 1호 개발자 어 그래서 사실 지난 달인가 얼마 전에 이제 1주년이었는데 그분이 어 그분이 이제 오시고 나서는 저의 모든 개발을 그분께 지금 넘겼고 지금은 이제 제가 직접 개발을 하지는 않습니다. 제가 개발을 하는 거는 어떤 교육용 뭐 이런 것들 정도만 하고 있고요. 저는 실제로 소프트웨어 개발에는 지금은 참여하지는 않아요. 네. 그래서 지금은 저희 회사의 개발자분이 두 분 계셔서 그 개발자분들이 모든 걸 다 개발을 해 주시고 계세요. 도서 판매하셨으면 좋았을 건데 회사에서 출판사 책 구매해 주는데 자동님 책이 없네요. 사실 어 저한테 그 책 출판에 대한 제안이 한 열 번 정도 왔습니다. 진짜 여러 출판사에서 제안이 와서 책을 쓰려고 목차도 써 보고 샘플 구간도 써 보고 그랬었는데 저의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아직은 제가 책을 쓰는 것이 별로 어 적합하지 않다라는 저는 생각이 좀 들더라고요. 특히나 기술은 너무나 시대가 빨리 변하다 보니까 책을 쓰더라도 어 어떤 수명이 사실 몇 개월 일이 안 될 거기 때문에 그게 쓰는게 의미가 있나라는 생각이 좀 들기도 했고 하지만 그럼에도 그 몇 개월의 수명이라고 하더라도 필요로 어 어떤 수명이 사실 몇 개월 일이 안 될 거기 때문에 그게 쓰는게 의미가 있나라는 생각이 좀 들기도 했고 하지만 그럼에도 그 몇 개월의 수명이라고 하더라도 필요로 하시는 분들이 있다 보니까 어 그럼 좀 또 써야 되나라는 생각도 좀 들기도 한데 사실 제가 쓰고 싶은 책은 그런 기술선은 아니었기 때문에 저는 조금 더 어떤 자동화의 본질에 대해서 좀 글을 쓰고 싶었는데 그리고 지금도 그렇게 쓰고 싶은데 문제는 그런 글은 별로 사람들이 좋아할 것 같지 않아요. 재밌어 할 것 같지 않아서 과연 내가 쓴 책을 누군가가 볼까 또 이런 생각도 들기도 하고 그래서 아직은 좀 망설리고 있습니다. 아, 근데 이것도 망설리면 안 되고 빨리 실행을 해야 되는데 근데 저는 이제 그 실행보다는 거기에 들어가는 리소스를 다른 쪽으로 사용했을 때 훨씬 더 큰 아웃풋이 나오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해서 지금은 책 쓰는 데에는 크게 어 시간을 사용하려고 하지 않고 있다라고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네. 어, 그리고 AI로 돈 벌어 와 했을 때 중간중간 손 보셨나요? 네, 중간중간 손 봤죠. 근데 제가 직접 뭔가 손을 본 건 아니고 방향성을 지시했어요. 방향성을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라고 지시를 했었습니다. 근데 정확하게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가 아니라 예를 들어서 어, SNS의 글을 좀 더 많이 써 봐. 라고 한다던가 그런 [콧방귀] 너무 얘가 세일즈만 하고 있길래 상품을 세일지만 하지 말고 사람들이랑 좀 소통을 해라 이런
예를 들어서 어, SNS의 글을 좀 더 많이 써 봐. 라고 한다던가 그런 [콧방귀] 너무 얘가 세일즈만 하고 있길래 상품을 세일지만 하지 말고 사람들이랑 좀 소통을 해라 이런 식으로 이야기를 하기도 했었고요. 그리고 어떤 상품을 저한테 제시를 했을 때 제가 반려한 적도 있고요. 뭐 그런 정도를 했었습니다. 사실 그거를 하지 않아도 되긴 돼요. 다만 좀 돌아갈 수 있겠죠. 음. 그까 그거를 그럼 하는 것이 그 뭐 안 좋은 거냐? 글쎄요. 그건 아닌 거 같아요. 네. 어쨌든 좋은 결과를 잘 만들어내는 것이 목적이었기 때문에 제가 중간중간 뭐 필요하면은 개입을 해서 지시도 하고 그랬습니다. 음. 그리고 혹시 추천해 주실 만한 AI 관련 서적이 있을까요라고 너무 질문을 주셨는데 죄송하지만 제가 요즘에는 아, 그리고 특히나 AI 관련 서적은 제가 읽지를 않아요. 어, 왜냐면은 세상이 이렇게 빨리 변하는데 AI 서적은 이미 두세 달 전 거란 말이죠. 퇴를 거치고 출판을 하고 인쇄를 하느라 분명히 몇 개월 전에 어 내용인데 그 몇 달 사이에 이미 많은 것들이 바뀌었단 말이에요. 제가 지금 오르카라는 툴이 너무 좋아서 오르카 쓰세요라고 하면서 오르카 소개합니다. 사 설치및 사용 방법 책을 썼다고 한들 불가 한 달도 안 돼서 지금 파서라고 하는 너무 좋은 지금 오르카라는 툴이 너무 좋아서 오르카 쓰세요라고 하면서 오르카 소개합니다. 사 설치및 사용 방법 책을 썼다고 한들 불가 한 달도 안 돼서 지금 파서라고 하는 너무 좋은 돌이 또 나왔어요. 그럼 그 오르카 책은 쓰레기 되는 거잖아요, 사실은. 근데 또 파서가 좋아서 파서 책을 또 썼어요. 그럼 또 좀 있으면은 또 다른 또 툴이 또 나올 텐데 그걸 과연 책으로 쓰는게 의미가 있나? 그냥 책을 그냥 쓰고 싶어서 쓰는 거 아닌가? 정말 사람들에게 큰 도움이 될까?라고 라고 했을 때 그게 물론 이제 도움이 될 수 있는 책도 있겠지만 어 저의 능력으로는 제가 능력이 좀 부족해서 어 그런 책은 쓰지 못할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지금은 종이책을 사용 종이책을 쓰는 거 쓴다던가 종이책을 기술로 읽는 행위는 잘 하지 않습니다. 그 저는 그냥 웹사이트에서 열심히 이렇게 봐요. 그래서 방금도 어떤 파서가 있다 그러면은 그 파서를 들어가서 여기서 보는 거죠. 여기 들어가면 닥스라고 있단 말이에요. 이렇게 여기에 어떻게 써야 되는가 다 나온단 말이죠. 이런 걸 왜 파설을 써야 되는가 나온단 말이에요. 잘 모르면 이렇게 번역해서 보면 되고 이걸 봐도 잘 모르겠다. 그러면 이런 것들을 요래를이 요래를 파서한테 오히려 가서 어이 문서의 모든 내용을 분석 정리 어 요래를이 요래를 파서한테 오히려 가서 어이 문서의 모든 내용을 분석 정리 어 읽고 한국어로 정리해 줘. 뭐 이러면 되겠죠. 이런 식으로 사용을 하면은 아까 페이지음 여기다 질문 이런 거 괜찮나? 일단 전부 다 네이버 카페 요거 이런 식으로 스포츠 사이트 그세요. 여기서 처음으로 여기서 링크는 어차피 주셔도 클릭이 안 됩니다. 네. 오픈 헤르메스나 오픈 클로로 자동하시는게 아니라 그냥 파서 같은 앱 하시는 건가요? 저는 대부분 그렇게 합니다. 저는 헤르메스나 오픈 컬러는 안 쓰고요. 헤르메스는 사용을 해요. 슬랙으로 연결을 해서 직원분들이랑 그렇게는 쓰고 있습니다. 아이와 함께 하는 서브 프로젝트도 계획 중이신가요? 글쎄요. 뭐 유튜브를 아이와 함께 같이 하는 거는 딱히 뭐 계획 중이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이거 아까 말씀하신 인터넷상에서 외부 유입은 어떻게 하시나요? 그 모든 곳에 내놓아야 한다. 그래서 제가 쓰레드를 열심히 하는 것 중에 하나가 있습니다. 쓰레드를 열심히 해서 세상에 내놓는 거예요. 여러분, 제가 쓰레드 시작하지 이제 1년 됐거든요. 작년 7월부터 시작해 가지고. 근데 지금 팔로어가 2만 명 정도 되었고 제가 한 달 동안 쓴 글의 조회수가 무려 369만회가 됩니다. 390 369만 명에게 저의 글들이 노출이 된 거예요. 그러면은 어 이런 제가 사실 여기서 사과를 글의 조회수가 무려 369만회가 됩니다. 390 369만 명에게 저의 글들이 노출이 된 거예요. 그러면은 어 이런 제가 사실 여기서 사과를 팔아도 저 369만 조회수의 1%만이라도 뭔가 사과 링크를 들어간다. 그러면 3만 명의 어 방문자수가 쇼핑몰로 연결이 될 거고 3만 명 중에 또 1%가 사과를 구입한다. 그러면은 300명이 사과를 구매하겠죠. 사과가 하나에 3만 원이라고 치면은 300명이 사면은 900만 원이에요. 그럼 한 달에 사과를 저는이 노출에 1%만 유입이 되고 그중에 1%만 구입을 해서 노출 대비 0.01%만 01%만 구매를 하더라도 저는 사과로 한 달에 900만 원을 벌 수가 있습니다. 이런 식의 계산을 하게 되면은이 노출이 되는 SNS나 유튜브나 어떤 여러 가지 커뮤니티든 어디든 안 할 이유가 없어요. 무엇이든지 해야 되는 거죠. 그래서 지금은 어떤 퍼스널 브랜딩의 시대이기도 하고 노출의 시대이기도 하기 때문에 저를 적극적으로 세상에 알려야 합니다. 그래서 그런 퍼스널 브랜딩이 정말 정말 너무너무 중요한 시대가 된 거 같아요. 음. 그렇습니다. 보안도 사실 AI한테 반복적으로 막아 달라고 하면 웬만한 건 다 찾아서 수정해 줍니다. 맞아요. 그런 것들이 실제로도 어 약간 그 모의 해킹이라고 하죠. 내 홈페이지를 내가 어 모의 해킹해 보는 훈련을 해 보는 거죠. 그래서 보안 취약점을 발견해 달라고 이야기를 하면 좋을 거 같아요. 지금도 뭐 이런 라이브 카드 뭐 이런 하죠. 내 홈페이지를 내가 어 모의 해킹해 보는 훈련을 해 보는 거죠. 그래서 보안 취약점을 발견해 달라고 이야기를 하면 좋을 거 같아요. 지금도 뭐 이런 라이브 카드 뭐 이런 건 있는데 이거를 얘한테 가져가서 어이 사이트를 모의 해킹해서 취약점을 발견하고 보완해 보자. 뭐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하면은 얘가 알아서 또 해 주겠죠. 어 혹시 10분마다 얘가 내 쓰레드 아까 제가 자동으로 운영하라고 했더니 진짜 운영하고 있는 거 아니야, 지금? [웃음] 한번 봐야겠다. 프로필 활동. 뭐 하고 다니는지 모르겠네. 우와 여러분 저 아까 제가 여기다가 이렇게 야 쓰레드 야 야 야 쓰레드 24시간 동안 자동 운영하고 싶은데 네가 알아서 API 개수 최대의 개수를 확인하고 개정당하지 않을 범위를 알아서 확인한 다음에 어 알아서 알아서 글도 쓰고 댓글도 달고 리포스트도 하고 인용도 하고 다른 글에 소통도 하고 댓글이 달리면 답글도 달고 API가 제공되지 않으면 아니면은 브라우저를 열어서 브라우저로도 일도 하고 나는 더 이상 손을 대지 않을 거니까 네가 알아서 24시간 내내 10분마다 확인을 하든지 한 시간마다 확인을 하든지 그럼 나는 모르겠고 나는 모르겠고 네가 알아서이 계정을 글에 소통도 하고 댓글이 달리면 답글도 달고 API가 제공되지 않으면 아니면은 브라우저를 열어서 브라우저로도 일도 하고 나는 더 이상 손을 대지 않을 거니까 네가 알아서 24시간 내내 10분마다 확인을 하든지 한 시간마다 확인을 하든지 그럼 나는 모르겠고 나는 모르겠고 네가 알아서이 계정을 한 달 내내 잘 운영을 해 봐 스타트라고 했더니 정말로 저 이거 해 놓고 까먹고 있었거든요. 근데 얘가 정말 모든 계획을 세우고 만들기 시작한다. 권한부터 기록하고 쓰기 액션을 실측할게 키워드 서치가 어쩌고 저쩌고 어쩌고 저쩌고 어쩌고 저쩌고 엔진을 짰을 때 짠대요. 그리고 씨앗을 73개를 생성했다. 답글톤은 좋다. 뭔데 답글톤이 좋다는 거야? 경험 은행 추출은 백그라운드로 슬랙 경보 경로 전상 정상 경험 은행 468권을 확보했다. 그런데 어 품질은 좋은데 화자 문제가 보인다. 클과장이 윤용승 경험을 자기처럼 어 이렇게 했다. 내부 운영 수치가 셌다. 무슨 수치가 셌다는 건지 모르겠다. 아무튼 이런 식으로 해서 쭉 스스로 어데 중지 어 만들다 잡은 결함 글행 확률이 항상 0이 되는 시간 계산 버그 등등등음 아무튼 이제 손 안 돼도 된다. 진짜 이제 손 안 돼도 돼. 자, 이랬더니 얘가 진짜 지금 글을 쓰고 다니고 있어요. 이거 15분 전에 쓴 댓글이거든요.
자, 이랬더니 얘가 진짜 지금 글을 쓰고 다니고 있어요. 이거 15분 전에 쓴 댓글이거든요. 냅길래 냅만 골라보시죠. 쓰레드 자동화를 해야겠네요. 쓰레드 자동화는 저도 안 해 봤습니다라고 거짓말을 야, [콧방귀] 지금 네가 자동화 AI잖아. 오, 일단 한번 해 봐야지. 구체적인 그림이 보이는군요라고 지금 이분께서는 너 이분께서는 지금 저의 AI랑 대화를 하고 계시는 겁니다. 저는 손도 안 댔거든요. 근데 이렇게 하면은 저의 계정은 또 빨리 클 거예요. 팔로우가 막 늘어날 겁니다. 다른 분들도 댓글 지금 3분, 5분 전, 8분 전, 9분 전 이렇게 조절로 지금 계정이 크고 있어요. 여러 알아서 자, 이런 식으로 계정을 키우시면 됩니다. 저는 라이브를 하는 동안에서도 이렇게 저의 SNS 계정은 크고 있다. 이거 DM은 실제로 눌렀네. 자, 이런 거. 근데 이제 얘한테 끄라고 해야겠다. 자, 이제 근데 어떻게 하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이거 한번 이따가 확인해 봐야겠네요. 너무 또 제 의도대로 작동하지 않을 수 있기 때문에 이걸 좀 많이 깎아 나가는 과정들이 필요하긴 한데 뭐 또 이번에 이렇게 한번 해 보는 거죠. 뭐 또 경험을 하는 거니까. 자, [콧방귀] 이제 실제로 또 답변을 한두 개만 하고 저는 지금 저희 아들이 옆방에서 기다리고 있어요. 밤이 10시가 넘어왔는데 뭐 또 경험을 하는 거니까. 자, [콧방귀] 이제 실제로 또 답변을 한두 개만 하고 저는 지금 저희 아들이 옆방에서 기다리고 있어요. 밤이 10시가 넘어왔는데 빨리 이제 슬슬가 봐야 돼 가지고요 질문에 대한 답변만 하고 마무리를 할게요. 여러분 혹시 궁금하신게 더 있으신 분은 질문 지금 남겨 주세요. 그러면 마지막으로 답변을 하고 저는 오늘은 라이브를 마무리를 하려고 합니다. 자, 퍼스널 브랜딩이 중요하다고 하셨는데 만약 B2B 사업을 하면 콘텐츠도 B2B 대상으로 올리는게 맞는지 아니면 B2C 대상으로도 넓게 퍼트리는게 맞을까요? 아시겠지만 B2B 콘텐츠는 노출이 훨씬 적어서요. 윤자동 님도 B2B가 메인이신 거 같은데 다양한 콘텐츠 올리시는 것 같아서 궁금해서 질문드립니다. 너무 좋은 질문인데요. 저도 요즘 그걸 고민을 많이 했던 거거든요. 근데 내가 원하는 타겟의 어 컨텐츠를 올리는게 맞는 거 같아요.음 그냥 넓게 퍼트리는게 정답은 아닌 거 같아요. 아무 관심이 없는 저희가 뭐 B2B 제품을 파는데 B2C한테 넓게 퍼트린다고 한들 물론 그게 타고 타고 B2B한테 갈 수도 있겠지만 사실은 정확한 B2B 타겟으로 메시지를 던지는게 맞는 거 같습니다. 네. 저는 B2B도 하고 B2C도 B2C는 사실 거의 안 하긴 하지만 지금은 앞으로론 또 어떻게 될지 몰라서 그리고 사실 저는 그렇게 어 노출을 그동안에는 그렇게 딱 맞춤으로 만들지 않았었어요. 콘텐츠를 그냥 제 마음대로 자유분방하게 개판으로 [웃음] 제가 하고 싶어 가지고 제가 그동안에는 그렇게 딱 맞춤으로 만들지 않았었어요. 콘텐츠를 그냥 제 마음대로 자유분방하게 개판으로 [웃음] 제가 하고 싶어 가지고 제가 유튜브를 사실 그렇게 시작한 거라서 어떤 유튜브로 나는 돈을 벌 거야라고 시작한게 아니었거든요. 그냥 사람들한테 이렇게 떠들면서 정보를 주고 싶었어요. 정보를 준다라는 것도 사실 아니고 그냥 떠들리고 싶었어요. 그래서 저는 유튜브를 처음 시작했던 건 별 생각 없이 어 제가 경험한 것들을 좀 뭔가 박제해 두고 사람들에게 좀 나누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지 않을까 딱 그 정도 예 생각으로 시작을 했던 거였는데 B2B 사업을 하시면 B2B 타겟으로 컨텐츠를 만드는게 맞겠죠. 다양한 곳에 있어서 다양하게 올리면은 다양하게 망하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그래서 만약 비즈니스 용어로 하실 거라고 하면은 뾰족하게 하시는게 훨씬 좋을 것 같습니다. 저의 생각은 그래요. 저도 요즘에 많이 열심히 공부를 하고 있는데음 누가 그러더라고요. 유튜브는 단 한 명을 위해서 만들어라. 페르소나를 완벽하게 B2B도 그냥 B2B 타겟 이게 아니라 B2B 예를 들어서 SK 하이닉스에서 야근하고 있는 인사팀의 인사팀 3년차 대리가 겪는 문제를 해결해 주는 콘텐츠 막 이런 식으로 그러면은 좀 더 그 사람이 가진 인사팀의 인사팀 3년차 대리가 겪는 문제를 해결해 주는 콘텐츠 막 이런 식으로 그러면은 좀 더 그 사람이 가진 확실한 문제가 뾰족하고 그렇게 해결해 줄 수 있는 콘텐츠가 딱 나오지 않을까 싶어요. 근데 둥글둥글하게 대기업과 중소기업, 중경기업 누구나 개발팀과 인사팀과 재무팀과 교육 팀이 다 필요로 하는 이러한 문제들을 이렇게 풀면은 어떨까요라고 하면 너무 뾰족하지 않으니까이 사람도 안 보고 저 사람도 안 보고 그러지 않을까 싶어요. 그래서 어 너무 둥글둥글하게 다양한 타겟으로 그냥 아무나 봐라 하고 던지는 것은 사실 그렇게 좋은 방법은 아닐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고요. 만약 그냥 나는 누구를 타겟으로 한게 아니라 그냥 내가 재밌고 그냥 이렇게 하건 한거다 그러면 사실 상관없죠. 그러면은 뭐 그냥 유튜브 자체를 어떤 기록용으로 그리고 내가 주인공이 되고 싶으면은 와 보든지 말든지 뭐 맘대로 해라 그러면 되는데 좀 어떤 뾰족한 타게팅을 해서 어떤 비즈니스 목적으로 활용을 하고 싶다라고 한다면 그 단 한 명의 타겟을 어 위한 어떤 콘텐츠가 된다면 그 사람이 나타나서 봤을 때에는 정말 무조건 댓글을 달 수밖에 너무 고마 고마워서 그러지 않을까 싶어요. 음. 그러다가 또 나중에 한 번 정도는 또 다양한 노출이 필요할 때도 있으니까 그러면 그런 콘텐츠도 중간중간 껴 넣으면 되겠죠? 어. 퇴사하고 AI 올인하는 거는 비추이신가요? 네, 비추입니다. 노출이 필요할 때도 있으니까 그러면 그런 콘텐츠도 중간중간 껴 넣으면 되겠죠? 어. 퇴사하고 AI 올인하는 거는 비추이신가요? 네, 비추입니다. 퇴사하고 AI 올인하지 마세요. AI는 퇴사를 해야지만 할 수 있는 어떤 비즈니스가 절대 아니라고 생 저는 생각이 들어요. 그냥 회사를 다니면서 어, 저녁에 짬짬히 시간이 너무 없는 워킹맘 너무 이해가 됩니다. 어, 저도 워킹 마음은 아니었지만 그런 분들을 많이 봤을 때 하루에 한두 시간 정도라도 시간을 내서 어떤 아웃풋을 만들어 보세요. 아웃풋이라고 한다면 취미 말고요. 돈을 만들어내는 행위. AI를 이용해서 1,000원이든 만 원이든 괜찮은데 정말로 그 돈을 만들어내는 행위를 해 봐야 됩니다. 1,000원을 벌어 봐야 만 원을 벌고 그래야 10만 원을 벌고 100만 원을 벌고 할 수 있는 건데 막상 퇴사하고 AI 오인하면은 1년 내내 만 원도 못 버는 분들이 정말 정말 많거든요. 그래서 퇴사했다가 퇴사하고 AI 올인을 했는데 돈이 안 벌려요. 그럼 어떻게 할 거야? 다시 복직할 거예요. 어, 근데 또 아이도 있고 이러면은 너무 리스크가 크잖아요. 올인을 해야지만 할 수 있는 것도 있잖아요. 올인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예를 들어서 어떤 뭐 중요한 어떤 시험을 합격해야 된다던가 뭐 너무 리스크가 크잖아요. 올인을 해야지만 할 수 있는 것도 있잖아요. 올인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예를 들어서 어떤 뭐 중요한 어떤 시험을 합격해야 된다던가 뭐 그런 전문직 이런 것들을 하기 위해서는 회사를 병행하면서 막 할 수는 없는 거니까. 그런 거는 아무래도 올인을 해야 될 수도 있을 수 있고. 그런데 요즘의 비즈니스들은 올인을 해야지만 성공하는 시대가 아니라서 너무 올인을 하지는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어, 저도 옛날에 회사 다닐 때 열심히 부업을 많이 했었고 부업으로 이미 본업을 한참 뛰어넘은 다음에 퇴사를 했습니다. 제가 회사에서 퇴사할 때 부업으로만 한 달에 1천만 원 정도는 거의 벌고 나서 퇴사를 했던 거 같아요. 그러기 때문에 꼭 부업을 어 본업으로 하고 싶어서 퇴사하고 나서 시작하면은 그 구간이 올라가는 데까지 시간이 엄청 많이 걸리거든요. 그러니까 너무 오랫동안 나 너무 빨리 퇴사를 하지는 않으시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오히려 자녀가 없으면은 퇴사를 너무 추천하죠. 자녀가 없으면은 내가 한 달에 100만 원만 벌어도 내가 라면만 먹고 사면 되니까 버틸 수 있단 말이죠. 결혼 안 했고. 근데 결혼도 했고 자녀도 있어요. 그러면은 안전하게 가야죠. 리스크가 너무 크면 안 되잖아요. 내가 선택한 것 때문에 내 가족들이 힘들어지는 상황을 만들면 안 되니까 안전한 망하지 않는 길을 선택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저는 망하지 않은
너무 크면 안 되잖아요. 내가 선택한 것 때문에 내 가족들이 힘들어지는 상황을 만들면 안 되니까 안전한 망하지 않는 길을 선택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저는 망하지 않은 길을 선택하기 위해서 저는 사스 같은 프로그램을 거의 안 만들었어요. 다 외주를 했습니다. 그거는 절대 망할 수가 없기 때문에. 왜냐면 고객이 이미 정해져 있고 돈을 준다고 하니까 만들기만 하면은 돈을 받을 수 있는 확정적인 수익이 보장되는 반면 사스는 만들어도 아무도 안 살 수 있잖아요. 근데 그렇게 실제로 아 만들어도 아무도 안 사는 사스가 사실은 99%일 거란 말이죠. 그중에서 어느 정도 200에 풀칠할 정도의 사스가 사실 1%일 거 같고 좀 성공한다, 잘된다는 거는 정말 1천개 사스 1천000개 중에 한 개조차도 안 되는 0.1% 1% 미만에 되게 로또 같은 확률일 거라고 저는 생각이 들어서 저는 사스를 만드는 것은 안 했어요. 근데 만약 제가 결혼을 안 했다. 미혼이었다 그러면 저는 사스를 만들었을 것 같아요. 왜냐면 사스를 잘 만들면 뭐 토스 같은 앱이 만들어질 수도 있고 그러다 보면은 뭔가 유니콘을 꿈을 수도 있고 더 큰 대박을 노릴 수 있으니까 어 그랬을 것 같긴 합니다. 네. 저는 예전에 크몽 크몽 많이 했습니다. 크몽도 했고요. 아까 잠깐 보여 드린 것처럼 봄뿌나 이런 중고나라 같은 사이트에도 막 해서 과외도 했고 개발 외주도 했고 학원에서 강의도 했고 근데 그 주제는 전부 다 자동화였어요. 2014년부터 어 자동화 과외, 자동화 학원 강의 그리고 자동화 개발 외주. 그래서 저는 약간 자동화 외길만 전부 다 자동화였어요. 2014년부터 어 자동화 과외, 자동화 학원 강의 그리고 자동화 개발 외주. 그래서 저는 약간 자동화 외길만 어 [콧방귀] 2009년부터 지금까지 한 18년째 계속 걸어온 삶을 살고 있다 보니까 자동화 쪽으로만 지금 계속 하고 있습니다. 자동화가 전 너무 좋아요. 자, 이제 슬슬 마무리를 할게요. 어, 근데 왜 왜 오늘은 엄청난 강의가 있는 것도 아니었는데 사람들이 안 나가시고 150명 가까이 아직도 계시네요. 신기한다. 보이시나요? 이렇게 147명이 어 여러분 제가 한 번도 오늘 말씀을 안 드렸는데요. 좋아요 한 번만 눌러 주세요. 유튜브 유튜브 좋아요 한 번만 누르고 우리 이제 갑시다. 제 거 유튜브에는 좋아요를 제가 누를 순 없죠. 그런가? 146명이 시청 중. 시청 중이라고 나오는데 16명이 시청 중. 좋아요. 어 누를 수 있네.어야 어 야 여러분 146명이 보는데 좋아요 40개는 너무 요거 하트 말고 요거 말고 요거 요거 요거 요거 요거요 하트 하트가 아니라 좋아요. 좋아요 한 번만 눌러 주세요. 자 누르면 세고침하면은 54개 어 본인도 누를 수 있어요. 그렇군요. 제가 유튜브를 5년째 하고 있는데 본인은 누를 수 있다라는 걸 이제 알았네요. 아이 바보네. 바보. [웃음] 고맙습니다. 윤자동 님은 개발자셨나요라고 하시는데 저는 원래 그렇군요. 제가 유튜브를 5년째 하고 있는데 본인은 누를 수 있다라는 걸 이제 알았네요. 아이 바보네. 바보. [웃음] 고맙습니다. 윤자동 님은 개발자셨나요라고 하시는데 저는 원래 개발자는 아니었습니다. 그냥 사무직 어 처음에는 콜센터 상담원으로 일을 시작했었고요. 그러다가 어떻게 하다 보니까 어 개발하는 업무를 하게 됐었어요. 최근 자동화에서 메이크나 엠파은 사용하시나요? 아니요. 사용 안 합니다. 이제는 다 클로드 코드로 일을 하기 때문에 사용하지 않고 있어요. 네. 여러분, 오늘 라이브에서 항상 인사이트를 얻습니다. 감사합니다. 자주 매주 목요일마다 이렇게 들어와 주시고요. 다음 주에는 또 좀 더 재밌는 어 주제를 가지고 한번 와서 여러분들께 또 인사이트를 드릴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은 저 옆에서 저희 아까 보신네 귀염둥이가 기다리고 있는 관계로 오늘 라이브는 여기서 마무리를 하도록 할게요.음 음. 여러분, 어, 메일 같은 거, 메일 주소는 저희 유튜브에도 있고요. 메일은 어, 메일 주소는 유튜브 어디도 있고 홈페이지 하단에도 다 나와 있습니다. 어디서든지 찾을 수 있어요. 유튜브에도 그 이메일 주소 확인하는 기능도 있고요. 그 유튜브마다 어, 홈페이지 윤자동.닷컴에 컴에 들어가면은 홈페이지 주소가 있으니 그 이메일 주소가 있으니까 참고하시면은 좋겠습니다. 저는 오늘은 이제 가도록 할게요. 여러분 다음 주에 또 목요일 날 만나요. 여러분 안녕. 할게요. 여러분 다음 주에 또 목요일 날 만나요. 여러분 안녕. 빨리 가세요. 저도 갈 거예요. 가세요. 핸드폰 어디 갔지? 자, 가라니까 왜 안 가는 거야? 자, 가시라니까요. 여러분 왜 안 가세요? 자, 사진에나 이렇게 하나 찍고 갑니다. 바이. 요즘에 이제 사진 찍는게 습관돼 가지고 사진 많이 찍고 있습니다. 왜 안 가는 거야, 여러분? 빨리 가세요. 왜이 아니 저는 너무 이해가 안 돼요. 재미도 없는이 유튜브 라이브를 왜 맨날 보러 오시는 거예요? 도대체 참 신기합니다. 감사합니다. 저 진짜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