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업 업무 시스템 구축
하루 6시간, 우리 공장에 맞는 시스템 하나를 처음부터 끝까지 만듭니다
소개
제조업 시스템 구축 · 주식회사 윤자동





































하루 만에 수천만원 수준의 시스템을
제조업 업무 시스템 구축
주식회사 윤자동 · 제조업 시스템 구축
공장 설비는 자동화했는데
사무 업무는 아직 수동이신가요?
삼성전자 · LG화학 · SK가스 · 현대 · KT · 대웅제약에서 교육했습니다
CHECK
설비에는 몇억을 쓰는데
사무 업무는 왜 그대로일까요?
엑셀이나 기존 시스템에 기록은 모두 있습니다.
하지만 거기서 뭘 꺼내 보려고 하면 안 됩니다.
오래됐고, 무겁고, 원하는 걸 다 빼낼 수가 없습니다.
01같은 걸 두 번 적고 계시지 않나요?발주서 보고 작업지시서에 적고,
그걸 다시 일일 공정현황에 적습니다.
한 사람이 그것만 붙잡고 있습니다.
그걸 다시 일일 공정현황에 적습니다.
한 사람이 그것만 붙잡고 있습니다.
02얼마에 받아야 남는지 계산이 안 되지 않나요?견적에 기준이 없어서 내는 사람마다 다르게 씁니다.
끝나고 정산해 보면 남는 게 없는 건이 섞여 있습니다.
끝나고 정산해 보면 남는 게 없는 건이 섞여 있습니다.
03어느 공정에 몇 개가 걸려 있는지 아무도 모르지 않나요?병목을 매번 사람이 찾으러 다닙니다.
진행 상황을 아는 건 그 공정 당사자뿐입니다.
진행 상황을 아는 건 그 공정 당사자뿐입니다.
04재고를 손으로 세고 계시지 않나요?입고 적고, 출고 적고, 남은 걸 또 적습니다.
떨어지고 나서야 압니다.
떨어지고 나서야 압니다.
05숫자 하나 보려면 한참 걸리지 않나요?공정·자재·원가가 각각 다른 곳에 있어
매번 사람이 모아서 맞춰봐야 합니다. 그것만 며칠씩 갑니다.
매번 사람이 모아서 맞춰봐야 합니다. 그것만 며칠씩 갑니다.
06그 파일은 담당자만 알고 있지 않나요?수식이 얽힌 관리 파일은 만든 담당자만 다룰 수 있습니다.
담당자가 바뀌면 아무도 모릅니다. 인수인계도 안 됩니다.
담당자가 바뀌면 아무도 모릅니다. 인수인계도 안 됩니다.
PROBLEM
개선하려 할 때마다
막히진 않으셨나요?
ERP 견적은 부담스럽고, 정부지원사업은 몇 년째 떨어지고.
저희가 만난 제조업 담당자분들이 거의 다 겪으신 순서입니다.
1ERP 업체에 견적을 받았습니다.
맞춤으로 하려니 금액이 감당이 안 됐습니다
맞춤으로 하려니 금액이 감당이 안 됐습니다
2정부지원사업으로 돌렸습니다.
신청서 쓰고, 심사받고, 현장심사까지.
몇 년을 하고도 안 됐습니다
신청서 쓰고, 심사받고, 현장심사까지.
몇 년을 하고도 안 됐습니다
3공부도 해봤습니다.
배우고 나니 우리 공정에 쓸 데가 없었습니다
배우고 나니 우리 공정에 쓸 데가 없었습니다
4그리고 이 말을 들었습니다.
「어차피 하다가 망가져서
다들 엑셀이나 기존 시스템으로 돌아간다」
「어차피 하다가 망가져서
다들 엑셀이나 기존 시스템으로 돌아간다」
실제 상담에서 나온 말
“솔직히 처음엔 별 기대 안 했어요.
또 시간 낭비하고 돈 낭비하는 거 아닌가 했습니다.”
또 시간 낭비하고 돈 낭비하는 거 아닌가 했습니다.”
WHY US
설명만 듣는 게 아니라
만들어지는 걸 보게 됩니다
그 자리에서 화면을 띄우고, 고치고, 바뀌는 걸 보여드립니다.
또 다른 고객이 한 말
“화면을 보면서 실시간으로 수정하고 바뀌는 걸 보니까
아 이건 진짜 할 수 있겠다 싶었습니다.”
아 이건 진짜 할 수 있겠다 싶었습니다.”
맡기는 게 아니라 같이 만듭니다
저희가 만들어 드리고 떠나면
고칠 때마다 다시 부르셔야 합니다.
옆에서 같이 만들면서 방법을 배웁니다.
고칠 때마다 다시 부르셔야 합니다.
옆에서 같이 만들면서 방법을 배웁니다.
공정이 바뀌면 그날 고칩니다
제조는 라인이 바뀝니다.
매번 수정 견적을 받으면
결국 다시 엑셀로 돌아갑니다.
매번 수정 견적을 받으면
결국 다시 엑셀로 돌아갑니다.
설비보다 훨씬 적게 듭니다
설비 한 대 값에 비하면 훨씬 적습니다.
시스템은 사람이 병목인 비용을 없애줍니다.
시스템은 사람이 병목인 비용을 없애줍니다.
PROGRAM
반복 작업 하나부터,
회사 시스템 전체까지
작게 시작하지만 작게 끝나지 않습니다.
먼저 두 번 이상 하는 일을 걷어냅니다.
그것만으로 사람 하나 몫이 남습니다.
발주서
손으로 옮겨 적는다
↓
자동으로 채워진다
작업지시
두 번 입력한다
↓
한 번 쓰면 따라온다
공정
병목을 찾으러 다닌다
↓
어디에 몇 개인지
바로 보인다
바로 보인다
재고
손으로 세고 떨어지면 안다
↓
기준 아래면
미리 알려준다
미리 알려준다
견적
사람마다 다르게 쓴다
↓
같은 기준으로 계산된다
집계
월말에 파일을 모은다
↓
쌓이는 대로 보인다
RESULT
한 번의 컨설팅 후
고객사 대표님이 직접 다 만드셨습니다
엑셀과 수기로 돌아가던 제조업체입니다.
첫 방문에서 같이 만들어 본 뒤,
2주 동안 고객사 대표님이 직접 만드신 것들입니다.
급여 정산
출입 기록에서 연장근무와 총 근무시간을 뽑아 계산합니다.
소득세 공제와 공휴일·휴가까지 들어갔습니다.
소득세 공제와 공휴일·휴가까지 들어갔습니다.
견적서 · 작업지시서 연동
견적 제출 여부를 확인하고, 원가 파일을 읽어
기간별 건수와 유형을 자동으로 뽑습니다.
기간별 건수와 유형을 자동으로 뽑습니다.
그다음 막힌 곳을 스스로 찾음
두 번째 방문 주제는 「뭘 더 만들까」가 아니라
「어디에 무엇을 둘지 어떻게 정하나」였습니다.
「어디에 무엇을 둘지 어떻게 정하나」였습니다.
고객사 대표님이 두 번째 방문 때 하신 말
“하나 만들면 바로 다른 거랑 연동해야 되고,
데이터 흐름이랑 업무 순서까지 다 봐야 되니까
기획 자체가 쉽지가 않네요.”
데이터 흐름이랑 업무 순서까지 다 봐야 되니까
기획 자체가 쉽지가 않네요.”
첫 회차에 원하는 기능은 이미 만드시게 됩니다.
어려운 건 시스템이 복잡해질 때입니다.
두 번째 방문부터 저희가 하는 일이 그 시행착오를 없애는 일입니다.
CONSULTANT
현장의 문제를 아는
컨설턴트가 함께합니다
박태윤 컨설턴트
주식회사 윤자동
·제조 중견기업에서 8년 일했습니다.
공장과 사무실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겪어봤습니다.
공장과 사무실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겪어봤습니다.
·기업 업무 시스템을 직접 만듭니다.
발주·재고·고객 관리를 실제로 구축해 왔습니다.
발주·재고·고객 관리를 실제로 구축해 왔습니다.
·기업 강의와 컨설팅을 나갑니다.
대기업·중견기업 현장에서 같은 질문을 받아 왔습니다.
대기업·중견기업 현장에서 같은 질문을 받아 왔습니다.
·코딩을 전공하지 않았습니다.
비전공자가 어디서 막히는지 알고 있습니다.
비전공자가 어디서 막히는지 알고 있습니다.
FIT
아래를 먼저 보시고
맞는지 판단해 주세요
이런 경우는 권하지 않습니다
·저희가 다 만들어 드리고 떠나길 원하시는 경우
·지금 쓰시는 파일이나 공정을 안 보여주시는 경우
·사내에 배우고 구축할 사람이 한 분도 없는 경우
이런 회사에 맞습니다
·엑셀과 수기로 돌아가는 회사
공정·자재·원가가 각각 다른 파일에 있는 곳
공정·자재·원가가 각각 다른 파일에 있는 곳
·ERP는 있는데 실제로는 엑셀을 같이 쓰는 회사
시스템 밖에서 도는 일이 더 많은 곳
시스템 밖에서 도는 일이 더 많은 곳
·배울 의지가 있는 대표님이나 담당자가 있는 회사
한 분만 있으면 됩니다
한 분만 있으면 됩니다
PRICE
하루 단위로
끊어서 진행합니다
한 번에 다 계약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한 번 해 보시고 이어서 하실지 정하시면 됩니다.
1회 · 시스템 만들기
300만원부가세 별도
하루 6시간
- 사전 미팅과 준비 안내 포함
- 시스템을 만드는 방법 전체
- 화면 하나를 처음부터 끝까지
- 당일 결과 정리 문서
추천 패키지
2회 · 공정 심화
정가 600만원
500만원부가세 별도
6시간 × 2회
- 1회 내용 전부 포함
- 우리 회사 공정에 맞춘 심화 과제
- 사이 기간에 직접 만드신 것 점검
- 구조 설계와 다음 순서 정리
진행 방식
장소
저희가 공장이나 사무실로 찾아갑니다.
인원
구축을 맡으실 핵심 인력 1분과 함께 2~3명이 적당합니다.
각자 자기 것을 만드는 방식이면 5~10명도 됩니다.
10명이 넘으면 보조 강사가 필요해 비용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각자 자기 것을 만드는 방식이면 5~10명도 됩니다.
10명이 넘으면 보조 강사가 필요해 비용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준비
방문 전 사전 미팅과 준비 안내문을 보내드립니다.
계정과 설치를 미리 끝내두시면 당일이 온전히 작업에 쓰입니다.
계정과 설치를 미리 끝내두시면 당일이 온전히 작업에 쓰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또 하다가 엑셀이나 기존 시스템으로 돌아가는 거 아닌가요?
그 걱정이 가장 많습니다. 돌아가는 이유는 대부분 하나입니다. 만든 사람이 회사 안에 없어서입니다. 고칠 때마다 밖에 부탁해야 하면 결국 손에 익은 엑셀로 갑니다. 그래서 저희는 대신 만들어 드리지 않고 같이 만들면서 방법을 넘깁니다.
Q저희 직원 중에 컴퓨터 잘하는 사람이 없는데 괜찮을까요?
괜찮습니다. 저희가 만난 제조업 대표님들도 전부 비개발자였습니다. 필요한 건 코딩 실력이 아니라 우리 공정을 아는 것입니다. 그건 이미 갖고 계십니다.
Q하루 만에 뭐가 나오긴 하나요?
6시간의 완성 단위는 한 화면, 한 흐름입니다. 입력하고 저장되고 화면에 보이는 데까지입니다. 메뉴 여러 개나 권한 체계까지는 하루로 안 됩니다. 그건 미리 말씀드리고 회차를 나눕니다.
Q기존 ERP를 갈아엎어야 하나요?
아닙니다. 한 번에 갈아엎는 방식은 실패합니다. 기존 것을 계속 쓰시면서 옮기는 것을 전제로 잡습니다. 언제 무엇을 옮길지 순서를 먼저 정합니다.
Q공정이 특수해서 이해하기 어려우시지 않을까요?
공정은 대표님이 저희보다 훨씬 잘 아십니다. 저희가 알아야 하는 건 공정이 아니라 만드는 방법입니다. 1회차에는 어느 회사에나 통하는 만드는 방법을 익히시고, 2회차에서 대표님이 아시는 공정에 맞춰 같이 심화로 만들어 봅니다.
Q저희 업종에도 맞을까요?
괜찮습니다. 작업지시·공정 이동·자재·재고·원가는 업종을 크게 타지 않습니다. 회사마다 다른 부분은 상담에서 확인합니다.
Q매달 나가는 비용이 있나요?
직접 만드시면 유지 비용이 크지 않습니다. 쓰시는 인원과 자료 양에 따라 다르지만 통상 월 5만원에서 10만원 이내에서 끝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하루 만에 수천만원 수준의 시스템을
직접 만드는 방법을 배웁니다.
1회 300만원 (부가세 별도)
저희가 공장이나 사무실로 찾아갑니다
신청해 주시면 지금 어떻게 관리하고 계신지 먼저 듣고,
저희가 도울 수 있는 일인지부터 판단해서 알려드립니다.
수강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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