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다시 블로그에 대한 의지가 불타오릅니다
유튜브 닉네임 : 거북이
좋았던점 : 나중에 독립해야만 하는 시점이 오면 이용하려고 블로그를 작게 운영하고 있습니다.
작은 키워드로만 운영해서 방문자가 많지 않습니다.
그런데도 은근 경쟁이 심한거 같은 느낌이고요.
블로그에 대한 공부도 해야하나 고민도 많았었는데요.
오늘 강의를 보고나니까 눈이 돌아갔습니다.
저는 전공관련한 키워드 5개 정도로만 돌아가면서 가끔씩 쓰고있었는데요.
현재 제 현황에 대해서는 잘 알아보지 않고 있었습니다.
강의에 있는대로 하면 독립하기 전까지 어느정도 블로그도 키울 수 있어서 좋을 것 같네요.
아쉬웠던점 : 강의가 좀 빠르지만. 반복해서 보면서 이용할 수 밖에 없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배우고 싶은 주제 :카페 키우기도 가능할까요? 독립하게 되면 홈페이지를 키울까 카페를 키울까 고민중입니다.
뉴스같은데서 관련 뉴스 긁어서 ai로 요약해서 카페에 올리는 걸 자동화시켜보고 싶었는데요.
네이버 api중에 카페 글쓰기가 있더라구요.
근데 로그인 api라서 승인 요청해야하더군요. 승인 요청했더니 반려됐습니다.
그리고 글쓰기도 그렇지만 카페도 지수라는게 있다는데 잘 이해도 안 되고.
그냥 고민만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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