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솔했던 라이브 리뷰
유튜브 닉네임 : Kronous KJ
좋았던점 :
최근 들어 여러 강의와 유투브, 단톡방, 검색해서 읽어보는 정보등.
참 많은 내용들을 접하고 그전에 알지 못했던 부분들과 이미 알고 있었지만 실행해보지 못했던 액션들을 시작해보았지만 사실 작심3일 같은 느낌은 아니지만 보이지 않는 벽, 또는 알면 알수록 두꺼워 지는 벽을 체감할때가 많았습니다.
윤자동님의 라이브는 2번째로 듣게 되었는데, 오늘 황금 키워드 라이브는 특히 좀 더 와 닿았던것 같아요
저는. "제가" 주로 하는 액션은 강의를 듣고, 다른분들의 내용이나 조언, 그리고 단톡방에서 자주 나오는 의견들을 취합해서 직접 해보는 경우가 많은데 정말 여러가지 사소한 부분에서도 에러, 막히거나 오류 등의 일들이 참 많습니다.
비단, 제가 뭘 잘못했을때나 아님 실수가 있을때보다 가끔은 AI 의 오류 또는 유료를 사용해도 다 소진, 무료일땐 더더욱 제한적인 상황들에서 좌절이 오고, 새벽까지 해보다가 갑자기 안되면 아.. 하면서 자고 일어나서 출근하고 지나면 잊고, 늦어지고, 미루고 그런 패턴이죠
하지만 오늘의 라이브는 좀 더 "정"겨웠고 혼자만의 위로가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첫번째로는 미리 셋팅해둔 상태에서 읽고, 보여주고, 지나가고 -> 자 이렇게 하시면 되죠! 보이시죠? 쉽죠? 의 플로우가 아닌 말 그대로 날것.
시작부터 끝까지, 에러가 나면 그 상황을 어떻게 유연하게 바꾸고 해결하는지를 알려주시고 보여주셔서 좋았고
무엇보다 "저" 만 그런줄 알았던 패턴들이 아.. 나에게 교육을 해주시는 분도 겪으시는 구나 라는걸 보았을때 희망을 띄웠습니다.
두번째로는 이벤트 사건. 아 이게 제게는 강의에 kick 이었습니다. 여러가지 ai 툴을 사용하면서 잘 안되면 저도 예전의 2d 시절 파워포인트, 엑셀, 이미지 캡쳐 등 여러가지 개인적으로 잘 쓰는 툴과 경험으로 돌아가서 해결하고 일단 숨 돌리거든요.
오늘 이 과정을 함께하며 웃고 사실 전 큰 위안을 얻었어요. 죄송합니다., >.< 하지만 너무 좋았어요. 엑셀로 가실때 ㅋㅋ 아 진짜 나만 그런게 아니었어 라는 점에서 강의 내용과 과정이 다시금 제게 이렇게 과정을 겪으며 하는거야 라고 말해주는것 같더라구요
이제 저도 좀 더 잘 만들어보고 부딪혀 볼 용기가 생겼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아쉬웠던점 :
아쉬웠다기 보단, 아무래도 라이브다 보니 소통, 제한적인 설명, 긴장감 같은게 더 컸던것 같아요. 중간중간 고생하시며 소통해주시고 같이 이야기 하면서 만들어주셔서 너무 감사하지만 시청하고 있는 많은 사람들의 개개인적인 질문과 방향이 모두 다르다 보니 추 후에는 소규모 특강 또는 포커스 그룹처럼 (온라인) 라이브를 진행하며 소통하면 어떨까 하는 의견 드려봅니다 (더 배우고 나누고 싶은데 아쉬워서 아쉬웠던점으로 적습니다)
배우고 싶은 주제 :
커서, 자동화 가 메인이지만, 그 안에 가장 바탕이 되는 컨셉과 이해를 배우고 싶습니다
예를들어, 네이버 서로이웃추가 / 부동산 / 크롤링 / 분석 / 만들어진 자료를 커스터마이징 하여 내게 주도록 하는 자동화
ex) 블로그 자동화,서로이웃추가,카카오톡봇,부동산자동화 등
*최대한 길게 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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