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 전사 AI 해커톤 현장: 바이브코딩 교육 다음 단계는 무엇일까
윤자동은 GC녹십자 바이브코딩 교육에 이어 2026년 9월 29일 전사 AI 해커톤 현장에서 참가자들의 개발 과정을 지원했습니다. 교육이 개인 과제와 동료 코칭으로 이어진 현장을 기록합니다.

AI 도구 사용법을 배우는 것과 자기 업무에 쓸 결과물을 만드는 것은 다른 단계입니다. GC녹십자는 9월 두 차례 바이브코딩 교육 이후 전사 AI 해커톤을 열어, 참가자들이 준비한 과제를 이어서 개발하고 공유하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윤자동팀도 현장 코칭과 진행에 함께했습니다.

교육에서 시작한 과제를 현장으로
교육에서는 Claude Code를 활용해 아이디어를 실제 결과물로 옮기는 과정을 실습했습니다. 해커톤 현장에서는 참가자들이 각자의 과제를 노트북 앞에서 이어갔습니다. 윤자동은 개발 과정에서 막힌 지점을 함께 살피고, 결과물을 정리하는 흐름을 지원했습니다.
동료가 다음 동료를 돕는 장면
앞선 해커톤에 참여했던 직원들이 이번에는 코치로 참여했습니다. 한 번의 강의에서 끝내지 않고, 경험한 사람이 다른 참가자의 실습을 돕는 장면이었습니다. 기업 AI 교육을 설계할 때 교육 이후의 연습과 질문, 동료 지원을 함께 생각해야 하는 이유를 보여줍니다.

도구를 소개하는 것에서 출발해 개인 과제, 현장 실습, 동료 코칭으로 이어진 이번 과정을 함께할 수 있어 뜻깊었습니다. 행사 운영에 힘써주신 GC녹십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기업 AI 교육 문의: ceo@yunjado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