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1~2년 사이 대부분의 기업이 "ChatGPT 활용법" 교육은 한 차례씩 진행했습니다.
그런데 그 다음이 비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AI를 써보긴 했는데, 막상 부서로 돌아가면 어제와 똑같이 일하고 있는 상태죠.
실제로 부서 ROI를 만드는 건 "AI 활용법" 단독이 아니라 AI와 자동화의 결합입니다.
AI가 무엇을 자동화할지 찾아주는 뇌라면, VBA·Selenium·HTTP 크롤링은 그것을 실제로 굴리는 손입니다. 둘 중 하나만 가르치면 수업은 끝나도 업무는 안 바뀝니다.
특히 자금·회계처럼 반복성과 정합성 요구가 동시에 높은 부서는
AI 사용법만으로는 부족합니다.
AI로 만든 결과를 자동화로 굴려야 월말·분기말 야근이 실제로 줄어듭니다.
OK금융그룹 1차 강의 자유응답에 "실무", "현업", "직접 실습"이라는 단어가
가장 많이 등장한 이유도 여기 있다고 봅니다
— 수강생분들이 정확히 그 지점을 가장 필요로 하셨던 것입니다.
자금본부 상무님이 1차 강의를 참관하신 뒤 회계·자금부 직원 별도 강의를
요청하신 것도 같은 맥락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건 일회성 사내 교육이 아니라, 부서 운영 방식을 바꾸는 일이니까요.
📅 2026년 5월 11일~12일
OK금융그룹 자금본부 + 회계본부 18명
2일 총 8시간
VBA + Selenium + HTTP 크롤링
강사 윤용승
📍 대한상공회의소 지하2층 소회의실5
"이번엔 자금부랑 회계부도 부탁드려요"
OK금융그룹과는 이번이 두 번째 강의입니다.
4월 15일에 진행한 첫 번째 강의가 끝나고 다음 날 받은 메일은 이렇게 시작했습니다.
기업강의를 진행하다 보면 종강 인사는 자주 받습니다. 하지만
임원이 직접 참관하고 "다른 부서에도 진행해 달라"는 요청은 흔하지 않습니다.
사내 결재 라인을 통과한 강의라는 신호니까요.
그래서 이번 강의는 처음부터 부담이 컸습니다 — 1차보다 더 잘해야 한다.
자금팀과 회계팀의 업무는 다른 부서와 결이 다릅니다.
- 반복성이 극단적으로 높다 — 월말·분기말마다 같은 양식의 보고서를 수십 건씩 만든다
- 숫자가 한 번이라도 틀리면 안 된다 — VBA로 짠 결과를 그대로 결재 라인에 올린다
- 현업 양식이 회사마다 완전히 다르다 — 일반 VBA 교재 예제로는 한계가 있다
그래서 이번 강의의 의뢰사항은 명확했습니다.
📅 1일차 — VBA를 활용한 엑셀 자동화 (재무·회계 맞춤)
회사에서 실제로 쓰시는 양식 파일을 사전에 받아 분석한 뒤,
자금·회계 부서의 반복업무 중 자동화 효과가 가장 큰 영역에 4시간을 집중했습니다.
VBA 기본 이론과 PPT 자동화는 의뢰사 요청에 따라 제외했고,
그 시간을 전부 현업 양식 실습으로 옮겼습니다.
📅 2일차 — Selenium 기반 업무 자동화 & HTTP 크롤링
2일차는 사내·외부 웹 데이터를 자동으로 가져오는 두 가지 접근(Selenium 방식과 HTTP 방식)을 부서 상황에 맞춰 선택해서 쓸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
1일차에 만든 VBA 자동화 결과와도 연결됩니다.
1일차 4.8 → 2일차 4.9. 양일 진행의 시너지를 그대로 보여주는 숫자입니다.
수강생 자유응답 일부 (원문 그대로 발췌):
그리고 가장 의미 있었던 한 줄.
최근 1~2년 사이 대부분의 기업이 "ChatGPT 활용법" 교육은 한 차례씩 진행했습니다.
그런데 그 다음이 비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AI를 써보긴 했는데, 막상 부서로 돌아가면 어제와 똑같이 일하고 있는 상태죠.
실제로 부서 ROI를 만드는 건 "AI 활용법" 단독이 아니라 AI와 자동화의 결합입니다.
AI가 무엇을 자동화할지 찾아주는 뇌라면, VBA·Selenium·HTTP 크롤링은 그것을 실제로 굴리는 손입니다. 둘 중 하나만 가르치면 수업은 끝나도 업무는 안 바뀝니다.
특히 자금·회계처럼 반복성과 정합성 요구가 동시에 높은 부서는
AI 사용법만으로는 부족합니다.
AI로 만든 결과를 자동화로 굴려야 월말·분기말 야근이 실제로 줄어듭니다.
OK금융그룹 1차 강의 자유응답에 "실무", "현업", "직접 실습"이라는 단어가
가장 많이 등장한 이유도 여기 있다고 봅니다
— 수강생분들이 정확히 그 지점을 가장 필요로 하셨던 것입니다.
자금본부 상무님이 1차 강의를 참관하신 뒤 회계·자금부 직원 별도 강의를
요청하신 것도 같은 맥락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건 일회성 사내 교육이 아니라, 부서 운영 방식을 바꾸는 일이니까요.
강의가 끝나고 며칠 뒤, 인재개발팀에서 메일을 한 통 더 받았습니다.
1차 → 2차 → 그리고 하반기 3차까지 진행될 가능성이 열려 있다는 뜻입니다.
"좋았다"는 말은 자주 듣습니다. 하지만 "다른 부서에도 부탁드린다", "하반기에도 또 부탁드린다"는 말이 진짜 후기입니다. 이번 강의는 그 신호를 두 번 확인시켜준 자리였습니다.
윤자동팀은 이렇게 기업교육을 진행합니다
대표 강사 윤용승 외에도 AI·업무자동화·바이브코딩·노코드·데이터·웹크롤링 등
각 분야별로 검증된 강사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기업의 직급·부서·산업·예산에 맞춰 강사와 커리큘럼을 매칭해드립니다.
오프라인 사내 기업강의뿐 아니라,
사내 LMS·인트라넷에 올릴 VOD 교육 콘텐츠 제작도 함께 운영합니다.
단발 특강부터 분기 단위 시리즈, 부서별 맞춤 워크숍까지
형태도 자유롭게 설계 가능합니다.
▸ 메일: ka0801@yunjadong.com
▸ 전화: 010-6279-7930
▸ 홈페이지: https://www.yunjadong.com/
"우리 회사에는 어떤 강의가 맞을까" 단계부터 함께 설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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